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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EBS 수학 교과서 3 : 도형
가나출판사 / 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 2016.02.11
14,500원 ⟶ 13,050원(10% off)

가나출판사수학동화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와 수학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약 2~3년에 걸쳐 학생들에게 중학 수학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 이에 어려운 개념과 용어는 시각화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수학 개념의 기초를 탄탄히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이미지로 담아 초등학생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만화로 표현하되, 중학 교육 과정을 따라 수학의 개념을 빠짐없이 구성하였다. 또한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수학을 이미지로 보여줌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게 만들었다. 수학 개념은 만화로 재미있게 익히고, '한눈에 정리하기'를 통해 만화로 익힌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앞서 배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개념별 문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렇게 ‘개념’부터 ‘문제’까지 한 권에 수록하여 중학 수학의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추천의 말 [도형] 열차 (1) 1화 도형의 기본 요소 2화 기본 작도 3화 삼각형의 작도와 합동(1) 4화 삼각형의 작도와 합동(2) 5화 다각형의 성질 한눈에 보기 6화 원과 부채꼴 7화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 8화 다면체 9화 회전체 10화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1) 11화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2) 한눈에 보기 [도형] 열차 (2) 12화 삼각형의 성질 13화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14화 사각형의 성질 15화 여러 가지 사각형 16화 도형의 닮음 17화 삼각형의 닮음조건 18화 닮음의 활용 19화 삼각형의 무게중심 한눈에 보기 [도형] 열차 (3) 20화 피타고라스 정리 21화 평면도형에서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 22화 입체도형에서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 23화 삼각비 24화 삼각비의 활용 25화 원과 직선 26화 원주각 27화 원주각의 활용 28화 원에서의 비례 관계 한눈에 보기 찾아보기 부록 개념 문제EBS가 만든 초·중생을 위한 수학 기본서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가 만들었습니다. ·새 교과서에 맞추어 영역별로 주요 개념(전 68개념)을 선별하였습니다. ·중학 교과 흐름에 따라 영역별로 개념을 배치하였습니다. ·EBS가 엄선한 영역별 개념 문제(전 권 203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수학으로 소통하기 위한 수학의 기본 언어를 배웠다면,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에서 익힌 소통하는 방법과 언어를 통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일반화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중학교 수학에는 수학의 개념이 일반화 된 낯선 용어와 낯선 식, 낯선 공식 등이 많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에 학생들은 수학을 더 낯설어하고, 멀리하게 됩니다. 또 단순히 개념을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 풀이를 먼저 시작하여 잦은 실수를 하게 되고, 중학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 시기를 놓치게 됩니다. [만화 EBS 수학 교과서]는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와 수학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약 2~3년에 걸쳐 학생들에게 중학 수학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어려운 개념과 용어는 시각화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수학 개념의 기초를 탄탄히 잡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수학 기본서입니다. 이 책은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이미지로 담아 초등학생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만화로 표현하되, 중학 교육 과정을 따라 수학의 개념을 빠짐없이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수학을 이미지로 보여줌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만화 EBS 수학 교과서]는 EBS가 만든 신개념 수학 교과서입니다. ‘개념’부터 ‘문제’까지 한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수학 개념은 만화로 재미있게 익히고, [한눈에 정리하기]통해 만화로 익힌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배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지 [개념별 문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렇게 ‘개념’부터 ‘문제’까지 한권에 수록하여 중학 수학의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계통이 한눈에 보입니다. 수학은 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기하(도형) 전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의 영역별 계통성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수학 공부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영역별로 주요 개념과 정의, 정리 를 꼼꼼히 정리하여, 빠짐없이 연관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영역별로 교과 흐름에 맞추어 개념을 재배치하여 영역별 수학의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9 클루스 4
와이즈아이 / 주드 왓슨 글, 김양미 옮김 / 2010.06.30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명작,문학주드 왓슨 글, 김양미 옮김
2010년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화 결정된 액션 어드밴처 추리소설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가문인 카힐가의 사라진 힘의 근원을 찾는 모험 추리소설. 전 세계 역사 속에 숨겨진 서른아홉 개의 단서를 찾으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카힐가의 열네 살 에이미와 열한 살 댄은 가문의 다른 친척들과 대결하며 단서를 찾는 모험을 떠난다. 주인공을 따라 모험에 나서면 카힐가의 인물로 등장하는 벤저민 프랭클린부터 모차르트까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풍경이 소개된다. 전 10권으로 이루어진 39 클루스는 릭 라이어던이 전체 구성과 1권을 쓰고, 6명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나머지 아홉 권을 나누어 쓴다. 주드 왓슨이 쓴 4권은 남매가 이집트를 배경으로 단서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남매는 단서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지만 시합의 유력 우승 후보가 된 둘을 해치려는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친척들의 방해공작에 남매는 이제 누군가를 믿는 일이 힘들어 진다. 찬란한 고대문명의 나라 이집트에서 에이미와 댄은 과연 무사히 단서를 찾을 수 있을까?제1장 카이로 거리 제2장 관광 가이드 테오 제3장 센나리 하우스 제4장 엑셀시어 호텔 제5장 예카테리나 파 본부 제6장 배 오의 제안 제7장 이리나의 과거 제8장 살라딘의 활약 제9장 그레이스의 메시지 제10장 여신상의 단서 제11장 룩소르 제12장 이집트 관광 제13장 이리나의 눈물 제14장 무덤 속의 상형문자 제15장 움직이는 배 제16장 나일 강의 악어 제17장 사라진 필라에 섬 제18장 여신상 도둑 제19장 가짜 단서 제20장 그레이스의 수채화 제21장 다시 만난 앨리스테어 제22장 강물 속으로 제23장 이집트의 보물 제24장 그레이스가 남긴 것 부록 책 속의 실제 인물
바로 듣는 한국어 2
하우 / 조현용, 김중섭, Danielle O. Pyun, 윤세윤, 안도연, 이주희, 이정희 (지은이) / 2019.06.01
13,000

하우소설,일반조현용, 김중섭, Danielle O. Pyun, 윤세윤, 안도연, 이주희, 이정희 (지은이)
한국어 기능 분리형 교재는 네 가지 언어 기능을 독립적으로 제시하여 학습자가 해당 언어 기능에 초점을 두고 언어가 사용되는 실제 환경에 몰입하여 해당 기능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며, 또한 학습자의 학습 목적과 요구에 따라 언어 기능을 선택하고 집중하게 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한국어 학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한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에 기반하여 언어의 요소와 의미·기능을 배치하여 한국어 교육의 표준적인 내용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또한 기능과 주제가 단순히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순환되는 구조를 가지되 중복을 피하고자 노력하였고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동기와 흥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사진, 삽화 등을 배열하는 데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머리말 Preface 일러두기 How to Use This Book 교재 구성 Table of Contents 등장인물 소개 Characters 1. 쇼핑 Shopping 1-1 이거 한번 입어 보세요 1-2 비싸지 않아서 인기가 많아요 2. 음식 Food 2-1 김치를 볶은 후에 물을 넣어요 2-2 생일에 왜 미역국을 먹어요? 3. 취미 Hobbies 3-1 저는 운동을 좋아해요 3-2 제 취미는 사진 찍기예요 4. 운동 Exercise 4-1 빌리 씨는 무슨 운동을 해요? 4-2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5. 전화 Telephone Calls 5-1 여보세요? 리사 씨, 저 다니엘인데요 5-2 상담원 연결은 0번을 눌러 주십시오 6. 여행 Travel 6-1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게 어때요? 6-2 여행 준비는 다 했어요? 7. 집안일 Household chores 7-1 대청소를 하기로 했어요 7-2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돼요 8. 유행 Trends 8-1 올여름에는 어떤 옷이 유행할까요? 8-2 요즘 남자 손님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9. 정보 Information 9-1 야간에도 경복궁을 관람할 수 있어요 9-2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0. 대중문화 Popular Culture 10-1 노래도 잘하고 연주도 잘하는 것 같아요 10-2 새로 나온 영화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록 Appendices 모범 답안 Answers 듣기 지문 Listening Script 어휘 색인 Vocabulary Index 표현 색인 Expression Index한국어교육 현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기능(skills) 통합형 교재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효율적인 교수-학습을 유도하고 나아가 균형적이고 종합적인 언어 능력 발달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교재는 한국어 기능 분리형 교재는 네 가지 언어 기능을 독립적으로 제시하여 학습자가 해당 언어 기능에 초점을 두고 언어가 사용되는 실제 환경에 몰입하여 해당 기능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며, 또한 학습자의 학습 목적과 요구에 따라 언어 기능을 선택하고 집중하게 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한국어 학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교수자의 측면에서는 그간 통합 교재에서 소홀히 여겨진 각각의 언어 기능에 대한 전문화된 교수 능력을 제고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기능별 언어 교육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국내외 한국어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한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에 기반하여 언어의 요소와 의미·기능을 배치하여 한국어 교육의 표준적인 내용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또한 기능(functions)과 주제가 단순히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순환되는 구조를 가지되 중복을 피하고자 노력하였고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동기와 흥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사진, 삽화 등을 배열하는 데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이 책이 학습자와 교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날마다 즐거워지는 소녀행복비결 83가지
글송이 / 정미금 지음, 김미경 그림 / 2007.06.28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정미금 지음, 김미경 그림
소녀백과 시리즈 16권.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 '난 못해!' 등 안 된다고 생각하면 포기하게 되고, 아무것도 해낼 수 없다. 책에 소개된 긍정 습관 82가지를 실천하면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는 소녀가 될 수 있을 것이다.PART1 호기심 많은 소녀들의 행복 탐구! 행복도 배우는 걸까?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행복과 웃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소녀들의 행복지수 테스트! PART2 행복한 소녀가 되는 마법의 주문 시험을 앞두고 불안할 때 엄마가 내 일기장을 몰래 보실 때 늦잠 자고 싶을 때 자꾸 중요한 일을 잊어버릴 때 심부름하기 싫을 때 길에서 넘어져서 창피할 때 불을 끄고 혼자 자는 게 무서울 때 동생과 싸우기 싫을 때 무단횡단을 하고 싶을 때 잔소리가 듣기 싫을 때 내가 못생겼다는 생각이 들 때 잘난 척하고 싶을 때 불평할 일만 생길 때 친구들이 뒤에서 나를 욕할 때 하루 종일 게임 생각만 날 때 공부를 잘 하고 싶을 때 어려운 친구를 돕고 싶을 때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기 두려울 때 친구가 곤란한 질문을 할 때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 때 청소하기 싫을 때 친구들에게 인기가 없을 때 하루 종일 텔레비전만 보고 싶을 때 숙제하기 싫을 때 내 방에 노크도 없이 불쑥 들어올 때 감기에 걸렸을 때 머리 모양이 마음에 안 들 때 친구 선물을 살 돈이 필요할 때 용돈 관리를 잘 못할 때 부모님의 옷차림이 창피할 때 부모님이 언니, 오빠만 챙기실 때 학교 가기 싫을 때 이성 친구가 사귀고 싶을 때 진정한 친구가 없다고 생각될 때 장난치다가 선생님께 딱 걸렸을 때 나를 아기처럼 대하시는 게 싫을 때 엄마가 아프실 때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 내가 외동딸이어서 외로울 때 피아노 학원을 그만두고 싶을 때 책 읽기 싫을 때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할 때 부자가 되고 싶을 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을 때 아끼던 애완동물이 죽었을 때 살을 빼고 싶을 때 체육시간이 싫을 때 실력이 빨리 늘지 않을 때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싶을 때 부모님과 결혼식장에 가기 싫을 때 아빠의 뒷모습이 작아 보일 때 솔직하기 말하고 싶을 때 장기자랑 대회에서 인기를 얻고 싶을 때 아빠, 엄마가 싸우실 때 소풍날 비가 올 때 비겁한 거짓말을 했을 때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을 때 친구의 얄미운 행동이 자꾸만 떠오를 때 사고 싶은 것이 많을 때 PART3 행복을 부르는 특별한 비법! 웃는 얼굴에 행복이 찾아온다!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기쁨! 사소한 것에도 감사할 것! 유쾌한 사람처럼 기쁘게 행동하기! 친구는 나의 힘! 가족은 나의 수호천사! 행복한 사랑에 빠지다! 이끌려 다니지 않고, 이끌고 다니기! 생각을 정리할 시간 갖기! 몸에 좋은 음식으로 행복해지기! 내 머리를 맑게 하는 음악! 일기장에 솔직한 마음 털어놓기! 운동으로 마음까지 건강하게! 귀여운 동물들아, 사랑해! 친구랑 가족이랑 놀이 즐기기!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나, 사랑하기!행복한 소녀가 되는 특별한 비결! 마음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서 우울하고 고민거리가 자꾸 생겨나서 불행하다고 느끼나요?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해지는 마법의 주문만 있으면 행복한 웃음이 새록새록 피어오를 거예요. 소녀행복백서로 날마다 행복한 소녀가 되어 보세요. 행복을 부르는 특별한 마법의 주문!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 '난 못해!' 등 부정적인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한가요? 안 된다고 생각하면 포기하게 되고, 아무것도 해낼 수 없어요. 마음 속에 긍정의 씨앗을 심어 보세요. 긍정 습관 82가지를 실천하면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는 소녀가 될 수 있답니다.
성공하는 헤어컬러
드림북매니아 / 나가사키 히데히로 (지은이) / 2020.10.15
30,000

드림북매니아취미,실용나가사키 히데히로 (지은이)
싱글컬러에서 호일워크까지 살롱워크에 초점을 맞춘 내용으로, 성공 적인 헤어컬러의 비밀을 익힌다. 헤어컬러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제안력&디자인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전 이론을 위한 컬러 지침서다.싱글 컬러의 기본 싱글 컬러. "색" 베리에이션 싱클 컬러. 트러블 해결 검증! 호일워크의 시간과 프로세스 실천! 호일워크의 베리에이션 호일워크로 이미지 컨트롤헤어컬러의시술시간, 시술과정을 효율적으로 통제하는 기술 !성공하는 헤어컬러로살롱워크의 자신감을 만들어 드립니다. 싱글컬러에서 호일워크까지 살롱워크에 초점을 맞춘 내용으로, 성공 적인 헤어컬러의 비밀을 익힙니다. 헤어컬러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제안력&디자인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전 이론을 위한 컬러 지침서 입니다.이 책에는 헤어 컬러를 재미있게 배워 살롱워크에서 활용할 수있는 이론과 시술을 모아봤습니다. 스터디 그룹에서 고난이도 지식과 테크닉을 배웠어도 그것을 살롱 현장에서 사용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본서에서 소개 한 이론과 기술은 평소 살롱워크에서 생각해 낸 것들입니다. 이 이론과 기술을 몸에 익혀서 더욱 효율적이고 완성도 높은 컬러링을 목표로 해봅시다. 자신이 생겼다면 멋진 헤어 컬러를 적극적으로 제안해주세요. 그리고, 당신의 헤어컬러 시술을 통해서 한 명이라도 더 많은 고객을 웃게 해주세요.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 의사소통 3
마리북스 / 심혜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19.02.28
10,000

마리북스소설,일반심혜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되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의사소통 한국어'와 '학습 도구 한국어'로 나눈 것이 특징이다. '의사소통 한국어'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이다. '의사소통 한국어'는 한국어 학습 단계와 함께 학생들의 학령에 맞게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했다.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이다.발간사 머리말 일러두기 등장인물 1과 네가 꼭 반장이 되면 좋겠다 2과 나하고 와니가 청소를 할 테니까 너희는 게시판을 꾸며 3과 이번 과제를 하려면 자료가 많이 있어야 해 4과 정호는 공연장에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해 5과 저 책 정말 재미있나 보다 6과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중이야 7과 경치가 정말 멋지고 볼거리가 다양하거든 8과 연습하는 만큼 실력이 늘고 있는 거지 대화 지문 정답 어휘 색인 문법 색인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선보이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일상생활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와 교과 학습 적응을 위한 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교육 방법인 자율 선택형 모듈 채택,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QR, 동영상 등을 적극 활용한 입체 한국어 교육을 시도했어요 우리 사회에 다문화 배경을 가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이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한국 사회에서 더욱 혹독한 성장기를 겪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고, 또래 문화를 접하는 한국의 교육 체계 안에서 행복한 하나의 인격체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의무가 있습니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령기의 학생들도 공정하게 경쟁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가장 밑거름이 되는 것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2012년에 ‘한국어 교육과정’을 마련해 공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과정을 실시해왔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2017년에 더욱 효과적이고 구체화된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정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는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된 것입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와 로 나눈 것이 특징입니다. 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입니다. 는 한국어 학습 단계와 함께 학생들의 학령에 맞게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했습니다. 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교육 방법인 자율 선택형 모듈 채택,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QR, 동영상 등을 적극 활용한 입체 한국어 교육을 시도했어요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는 학습자들의 상황에 따라 선택 학습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각 단원마다 ‘꼭 배워요’의 영역인 필수 차시와 ‘더 배워요’의 영역인 선택 차시, 교과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 도구’로 되어 있습니다. ‘꼭 배워요’는 해당 등급과 주제에서 필수적으로 다루어야 하는 교육 내용을 담았습니다. ‘꼭 배워요’는 ‘어휘를 배워요’와 ‘문법을 배워요’로 구성됩니다. ‘더 배워요’는 ‘꼭 배워요’와 연계되어 해당 등급과 주제에서 선택적으로 다룰 수 있는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 배워요’는 ‘대화해 봐요’와 ‘읽고 써 봐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꼭 배워요’와 ‘더 배워요’ 사이에는 ‘문화’ 영역을 배치해서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습자들이 한국 사회와 문화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친숙한 디지털 기기와 인터넷 환경 속에서 더욱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QR 코드와 동영상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10대들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그림으로 학습자들이 더욱 재미있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입체 학습을 시도했습니다. 단원 도입: 단원 전체의 내용을 전망할 수 있게 했습니다. [꼭 배워요] 도입: 단원의 주제와 목표를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 지식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질문을 제시했습니다. [꼭 배워요] 어휘를 배워요: 단원의 주제를 중심으로 선정된 주제 적합형 어휘는 삽화를 활용하여 제시했습니다. [꼭 배워요] 문법을 배워요: 목표 문법이 사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장면을 삽화로 제시해 학습자들이 문법의 정보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 배워요] 도입: ‘더 배워요’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학습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더 배워요] 대화해 봐요: 전, 중, 후 대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 단계의 대화는 만화 형식으로 제시되어 있고, 전 단계와 후 단계의 대화는 등장인물들이 대화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QR 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배워요] 읽고 써 봐요: ‘대화해 보기’의 각 단원에 나오는 글의 주제를 선정해 각 단원의 이해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감리교회 당회와 구역회 이해
누림과이룸 / 성모 (지은이)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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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과이룸소설,일반성모 (지은이)
저자는 연회 재판위원과 총회 행정재판위원을 하면 거의 모든 분쟁의 원인이 회의, 특히 당회와 구역회를 올바르게 하지 않았기 때문임을 깨달았다. 이 책은 회의를 잘못해서 벌어지는 분쟁을 막기 위한 안내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여 집필한 감리교회 당회와 구역회 지침서이다. 시작하며 추천사 I. 회의도 목회의 일부 1. 목회의 시작 2. 담임자의 직무 3. 감리회의 기본체제 4. 감리회의 5대 의회 II. 당회 1. 당회 준비 과정 2. 당회의 사무처리 3. 임원회 4. 기획위원회 III. 당회 진행의 실제 IV. 구역회 1. 구역회의 개념 2. 구역회의 소집 3. 구역회의 조직 4. 구역회의 의장 5. 구역회의 서기 6. 사무처리 순서 7. 구역회의 직무 8. 감리사가 구역회를 거부할 때 9.구역인사위원회 V. 구역회 진행의 실제 VI. 장정의 의사진행 규칙 해설과 회의법 1. 회의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 2. 회의, 회의체, 의사활동 3. 합법적 결의 4. 회의록 5. 회의소집 6. 의장의 권한 7. 소집 공고 8. 개회와 개의 9. 유회 10. 산회 11. 회의법의 아홉 가지 기본 원칙 12. 전 회의록 채택 13. 보고사항들 14. 동의 15. 재청 16. 상정 17. 의안 발의 18. 교단 탈퇴의 발의 19. 동의에서 표결까지 진행되는 순서 20. 동의의 종류와 그 처리 21. 의안(안건)토론 22. 토론종결 23. 표결 24. 폐회 마치며 부록_한눈에 보는 개체교회 회의 서평_감리교회의 의회 정치력 복원을 꿈꾸며교리와 장정에 나오는 규정의 부정확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책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법전인 '교리와 장정'에 의하면 정기당회 일자는 담임자가 정하되 적어도 2주일 이전에 지면으로 공고해야 한다(제4편 의회법 [511] 제11조 ③항)고 되어 있다. 교회에서는 이 규정에 따라 11월 혹은 12월에 개최되는 당회를 대부분 2주 전 주일 주보에 게재한다. 그런데 민법상의 기간산정법에 따르면 전전주일 주보에 공고하게 되면, 법에서 말하는 '2주'에 하루가 부족하다. 민법 제157조(기간의 기산점)에는 '기간을 일, 주, 월 또는 연으로 정한 때에는 기간의 초일은 산입하지 아니한다. 그러나 그 기간이 오전 0시로부터 시작하는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간 를 낸 성모 목사는 "평상시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교회가 분쟁 중이어서 교단을 탈퇴한다는 등의 중요한 결의가 있을 때는 엄밀하게 따질 수밖에 없다"라고 규정의 부정확성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법의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운영하는 교회가 허다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성모 목사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법의 규정을 얼마나 안일하게 다루고 있는가를 드러내고 있다. 아직 개정해야 할 법도 있지만, 법을 잘 만들어도 법의 취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운영하고 있다는 뜻이다. 간단하게 교회를 설립했을 때를 보자. 일반적으로 설립 예배 초청장을 보면 대부분 담임자와 교인 일동의 이름으로 초청한다. 그런데 성모 목사는 '00지방 실행부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초청해야 한다고 말한다. 장정에 의하면 교회 설립이 실행부위원회의 소관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분쟁이 일어날 경우, '교인의 제명'이 자주 거론된다. 분명 교인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는 이가 당회에서는 더 큰 소리로 소란을 일으키고, 분쟁의 중심이 되기도 한다. 입교인은 당회원으로서 발언권,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가진다. 하지만 법에 따르면 교인의 의무를 행하지 아니한 자는 제명을 의결한다. 그런데 성모 목사는 이 경우, 입교인의 제명이라는 용어보다 당회원의 제명이라는 용어를 쓰는 것이 더 적확하다고 설명한다. 왜냐하면, 입교인은 교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고 해서 제명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당회에서 제명되었다는 것은 당회원의 지위를 잃는 것이지, 입교인의 지위는 잃는 것은 아니다. 성모 목사는 "당회의 의결로 입교인은 제명할 수 없다. 당회원의 지위만 박탈된다. 당회원은 당회에서 발언권,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갖는다"라고 해법을 제시한다. 당회에서의 제명과 입교인으로서의 제명을 구분하는 것이다. 입교인의 지위를 잃는 것은 스스로 교회를 떠나는 경우와 재판법에 따라 출교를 당하는 경우 외에는 없다고 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입교인이 그 교회로부터 권리를 제한받는 경우가 첫째 당회원으로서 피선거권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 둘째 당회원에서 제명되는 경우(당회원으로서 발언권,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잃는 경우), 셋째 입교인에서 제명되는 경우(자진 탈퇴, 출교) 세 가지라고 했다. 감리교회 행정의 기초가 되는 당회에서 구역회까지 세세하게 이해시키고 설명하고 있는 역작이다. 사실 감리교회의 행정은 의회에서 시작해서 의회에서 끝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의회가 바르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큰 분란이 일어난다. 감리교회 내에 있는 의회제도 5가지 중 가장 기초적인 의회는 당회와 구역회다. 그런데 많은 교역자와 성도들이 당회와 구역회의 법적 취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어벌쩡하게 진행해 결국 큰 분쟁의 도화선이 되고 만다. 감리교회의 분쟁의 대다수가 바로 당회와 구역회에서 잘못 진행된 회의에서 출발한다. 이번에 ‘누림과 이룸’에서 출판한 는 감리교인이라면 숙독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교회 행정을 이끌어가야 할 담임 목회자와 장로들이라면 필수적일 수밖에 없다. 실제로 이 책을 읽어본 목회자 중에는 “십여 년을 목회했지만, 이 내용을 보고 처음 알게 된 것이 많다”라고 한 이들도 있을 정도다. 그만큼 교리와 장정에 나와 있는 당회와 구역회의 규정을 바르게 이해하는 이가 많지 않다. 이 책에는 저자인 성모 목사가 그동안 보고 듣고 알게 된 ‘교회의 나쁜 사례’가 적지 않다. 그만큼 주변에 고통받고 있는 교회들을 많이 보아 왔던 것이다. 따라서 항목마다 나오는 사례와 이어진 진행 실례는 실무 담당자들에게 큰 도움을 될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을 보면서 당회와 구역회를 왜 법대로 ‘회의답게’ 잘 진행해야 하는지 이해시키려는 저자의 따뜻한 시선과 목회적 관점을 엿보게 된다.당회에서 집사, 권사, 속장, 감사, 교회학교장 등을 선출하기에 피선거권이 제한되면 위의 직분에 선출될 수 없다. 【517】 제17조(피선거권의 제한) ③항에서 ‘6개월 이상 교회 집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교회 의무금을 봉헌하지 아니한 이’라는 규정은 첫째로는 직분을 줄 자격이 없다고 보는 것이다. 둘째로는 이사했다든가, 다른 교회에 출석한다든가, 본 교회에 나오지 않는 것이 분명할 때 교인명부를 정리하기 위해서 규정된 것이다. 그런데 담임자와의 갈등, 혹은 교회가 분열 상태일 경우에는 심각한 갈등의 요소가 된다. 담임자와 한쪽에서 반대파를 제명해 피선거권을 제한할 때 교회가 분란으로 들어갈 수 있다. 담임자와 반대하는 편에 선 사람들이 출석은 하지만 헌금을 하지 않을 때 그것을 기초로 제명을 하는 경우, 심각한 갈등 국면으로 들어가게 된다. 당회 일자를 2주일 이전에 공고해야 한다는 규정에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서 2020년 11월 1일, 8일, 15일, 22일이 주일이다. 22일에 당회를 연다면 통상 8일, 주보에 공고한다. 그런데 2주 전이라고 하면 14일 전이다. 그러면 8일(주일), 주보에 공고하면 하루가 부족하다. 그래서 11월 7일(토요일)에는 공고를 해야 한다.공고 기간인 2주일 전이라고 한다면 공고 기간 위반이 되어 무효사유가 된다. 교회에서 2주일 전이라고 하면 관례상 전전 주일에 한다. 그러나 관례는 민법상의 기간산정법이 있으면 관례를 적용하지 않는다. 평상시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교회가 분쟁 중이어서 교단을 탈퇴한다는 등의 중요한 결의가 있을 때는 엄밀하게 따질 수밖에 없다. 우리의 장정 규정을 개정해야 한다. 13일 전이라고 하든지, 아니면 2주일 이전(전전 주일)이라고 하든지 법적 다툼이 없도록 개정해야 한다. 현재는 기간을 계산하는 규정이 없어서 민법에 따라야 하는 실정이다. 제명은 실질적으로 교인이라고 볼 수 없는 자들을 교적에서 정리하기 위한 절차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담임자와의 분쟁으로 반대를 하지만 교회를 떠나지 않고 예배에 참석하는 등 교인의 자격을 포기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회원으로서의 권리인 발언권,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제명만 가능하다. 그렇다고 입교인의 지위, 회원의 지위는 잃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 ‘제명’은 의도적으로 입교인명부에서 삭제하는 것이 아니다. 제명은 당회원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다. 제명은 당회원의 회원권을 박탈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권이 일시 정지되는 것이며, 발언권,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박탈하는 것이다.
시대예보 : 핵개인의 시대
교보문고(단행본) / 송길영 (지은이)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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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단행본)소설,일반송길영 (지은이)
수많은 사람의 기록이 축적된 빅데이터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고 해석하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 송길영은 사회의 변화를 누구보다 빠르게 읽어왔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수십 년 전의 과거부터 산업화의 격변과 도시화의 확장을 경험한 지금까지의 관찰을 통해, 현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의 흐름과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지금껏 사회를 유지해 오던 시스템이 바뀌면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존재인 ‘핵개인’이 탄생한다는 것이다. 엄청난 속도로 새 규칙을 만드는 핵개인은 누구이며, 이들의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는 학벌 인플레이션, 돌봄 과도기, 투명 사회, 과잠 계급, 돌봄 과도기, 효도의 종말, 이연된 보상 등 지금 시대를 살펴본다. 동시에 한국인보다 서울러, 5분 존경 사회, 글로벌 계급장, AI 동료, 권위자와의 직거래, 마이크로 커뮤니티, 미정산 세대 등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핵개인 시대를 예보한다. 기후 변화가 지난 천년의 기상 메커니즘을 벗어나는 일이 점점 더 잦아지고 있다. 매일 뉴스에서 빠지지 않는 일기예보가 무색할 정도로 급변하며 하루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종 그것이 맞지 않더라도 준비와 대비를 위해 귀를 기울인다. 비유하자면 이는 단순히 비를 피하기 위한 정도의 준비가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생업과 생명이 달려 있을 만큼 중요한 일이다. 이제 옷차림을 위해 한 철의 기상을 알려주는 일기예보가 아닌, 내 삶을 대비하기 위한 더 큰 호흡의 ‘시대예보’가 시작된다.프롤로그- 쪼개지는, 흩어지는, 홀로 서는 제1장 K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K 프리미엄, 국적은 사라지고 스타일은 남아 ‘서울러’라는 소속감 혹은 구별 짓기 ‘오리너구리’를 포용할 수 있는 세계 ‘국민교육헌장’의 공허한 메아리 언어 습관이 조직의 운명을 바꾼다 제2장 코파일럿은 퇴근하지 않는다 출퇴근 없는 AI 동료 기계가 좋아서가 아니라 사람이 불편해서 이심전심, 심심상인, AI 비서 작가는 사라지고 장르만 남는다 주말 오후, 2시간 만에 쇼핑몰을 개업하다 인류에겐 축복이지만, 당신에겐 재앙일 수도 재앙을 축복으로 만드는 연금술 제3장 채용이 아니라 영입 대학은 입학만, 졸업 혹은 창업은 당신의 선택 유명 대학 나온 동네 사장님들 개인의 유동성, 조직의 역동성 캘빈 클라인 모델이 상위 1% 프로그래머 투명 사회의 생존법 당신은 영입 대상입니까 제4장 효도의 종말, 나이듦의 미래 아버지를 고용한 딸, 가녀장의 시대 엄마처럼 ○○하며 살고 싶지 않아 죄책감은 나의 몫? 주고받음의 아름다움 나이듦은 천차만별 ‘영웅시대’에는 효도가 필요 없어 문제는 ‘나이’가 아니라 ‘나’이다 제5장 핵개인의 출현 세계관을 주고받는 우아한 핵개인들 그게 다 빚이었다 천륜은 사라져도 연대는 남는다 미정산 세대의 필연 5분 존경 사회 에필로그- 인정 강박, 경쟁하지 않는 사회를 위하여마인드 마이너 송길영이 예보하는 미래 시대,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한 철의 기상을 알려주는 일기예보가 아닌, 삶을 대비하기 위한 더 큰 호흡의 ‘시대예보’ 수많은 사람의 기록이 축적된 빅데이터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고 해석하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 송길영은 사회의 변화를 누구보다 빠르게 읽어왔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수십 년 전의 과거부터 산업화의 격변과 도시화의 확장을 경험한 지금까지의 관찰을 통해, 현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의 흐름과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지금껏 사회를 유지해 오던 시스템이 바뀌면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존재인 ‘핵개인’이 탄생한다는 것이다. 엄청난 속도로 새 규칙을 만드는 핵개인은 누구이며, 이들의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는 학벌 인플레이션, 돌봄 과도기, 투명 사회, 과잠 계급, 돌봄 과도기, 효도의 종말, 이연된 보상 등 지금 시대를 살펴본다. 동시에 한국인보다 서울러, 5분 존경 사회, 글로벌 계급장, AI 동료, 권위자와의 직거래, 마이크로 커뮤니티, 미정산 세대 등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핵개인 시대를 예보한다. 기후 변화가 지난 천년의 기상 메커니즘을 벗어나는 일이 점점 더 잦아지고 있다. 매일 뉴스에서 빠지지 않는 일기예보가 무색할 정도로 급변하며 하루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종 그것이 맞지 않더라도 준비와 대비를 위해 귀를 기울인다. 비유하자면 이는 단순히 비를 피하기 위한 정도의 준비가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생업과 생명이 달려 있을 만큼 중요한 일이다. 이제 옷차림을 위해 한 철의 기상을 알려주는 일기예보가 아닌, 내 삶을 대비하기 위한 더 큰 호흡의 ‘시대예보’가 시작된다. 이제 ‘핵개인’의 세상이 온다! 시대 관찰자 송길영이 관측한 우리가 맞이할 미래 우리는 모두 쪼개지고, 흩어지고, 홀로 서게 된다 트렌드건 유행이건 기민하게 반응하지 못하면 따라가기 어려운 시대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변화의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 이곳저곳에서 쏘아 올린 시그널은 새로운 시대정신을 만들어낸다. 이는 관찰하고 탐구하는 사람만이 알아챌 수 있다.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이 관찰한 범상치 않은 변화의 시그널은 우리가 쪼개지고, 흩어져, 홀로 서게 되는 ‘핵개인의 시대’다. 디지털 도구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기존에 힘을 발휘하던 권위가 쪼개지며, 100세 이상의 생애주기에서 조직의 테두리와 가족의 울타리가 무너져 흩어지고, 종국에는 각자의 역량과 생존을 고민하며 홀로 서는 개인의 시대가 올 것이다. 조직의 직급이나 지위가 가진 힘은 약해졌고, 개인이 드러낼 수 있는 힘은 강해지면서 세상의 모든 각자가 지금과는 다른 미래를 맞이하게 된다. 이러한 사회 시스템과 시대정신이 가져올 가장 큰 변화는 기존에 없던 존재인 ‘핵개인’의 탄생이다. 핵가족이라는 더 이상 새롭지 않은 단어가 우리 사회에 도래한 지 반세기가 넘었다. 이제 대한민국은 핵가족을 넘어 더 작은 단위인 핵개인으로 분화하고 있다. 이들은 집단주의적 사고와 기성 문법에서 벗어나 자기 삶의 결정권을 가진 존재다. 과거에는 이런 핵개인을 변종으로 여겼지만, 이제는 변종이 아니다. 이 책은 핵개인의 출현과 그로 인해 다가올 미래를 예견한다. 먼저 학벌 인플레이션, 돌봄 과도기, 투명 사회, 과잠 계급, 돌봄 과도기, 효도의 종말, 이연된 보상 등 지금 시대를 살펴본다. 동시에 한국인보다 서울러, 5분 존경 사회, 글로벌 계급장, AI 동료, 권위자와의 직거래, 마이크로 커뮤니티, 미정산 세대 등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핵개인 시대를 예보한다. 핵개인의 시대에 각자의 생존을 위해 우리가 앞으로 취해야 할 무장, 앞으로 지녀야 할 태세, 앞으로 획득해야 할 자립에 관해 생생한 발견을 경험할 수 있다. 5분 존경 사회, 글로벌 계급장, 권위자와의 직거래, AI 동료, 한국인보다 서울러… 등 엄청난 속도로 새 규칙을 만드는 핵개인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기존에 없던 존재인 ‘핵개인’은 자기 삶을 답습하기보다 수정하는 태도와 용기로 무장한 상태다. 준비하면 기회를 가질 수 있고 가만히 있으면 고립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세상의 눈높이에 맞추지 않고 스스로 기준을 세워나가는 핵개인이 엄청난 속도로 만들어낸 새 규칙들은 무엇일까? 하나, 핵개인의 세계관. 국가는 내가 살아가는 세계관’이라는 정서가 희미해진 핵개인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정해지는 국가와 국적보다 내가 살아갈 도시가 더욱 중요하다. ‘한국인의 삶’ 대신 ‘서울러의 삶’을, 조직과 시스템에 적응하는 귀속감보다 자기 소속감으로 살아간다. 또한 자신의 번영과 생명력을 제한하는 모든 것을 권위적이라고 느낀다. 둘, 핵개인의 경쟁력. 일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해결해줄 AI의 출현은 축복일까, 재앙일까? 인류에게는 축복이어도 나에게는 재앙일 수 있다. 하지만 핵개인은 AI와 합을 맞추는 ‘AI 디렉터’로서 지난한 노동을 끝내고 능력의 진화로 무장한다. 시대의 큰 흐름을 읽고 그 안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현행화하는 것이다. 셋, 핵개인의 서사.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대기업 입사는 경쟁의 종착지와 같았다. 하지만 세상은 순식간에 방향을 틀었다. 코로나 이후 ‘대퇴사’가 새로운 물결이 되었고, 퇴사자들은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자기 정체성을 다시 세우고 있다. 각자의 모든 일상이 포트폴리오이자 전 지구인이 경쟁자가 되는 시대를 맞이할 핵개인들은 성장과 좌절이 진실하게 누적된 유일무이한 서사를 기록하며 나만의 경쟁력을 만들어나간다. 넷, 핵개인의 자립. 어른은 아이를 돌보고, 아이가 자라 청년이 되어 다시 어른을 돌보는 효도 시스템이 변화하고 있다. ‘가족도 남처럼’ 거리를 둘 줄 아는 관계로 재정의되면서 부모와 자식 중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방식 대신 서로가 자립하는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핵개인이 스스로를 돌보는 사회로 진화하는 것이다. 다섯, 핵개인의 다양성. 가족이 아니더라도 마음 맞는 동반자들과 일상의 고락을 함께 나누기도 하고, ‘한민족과 단일국가’라는 마음속 경계를 깨고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받아들인다. 핵개인은 스스로도 타자가 될 수 있음을 겁내지 않고, 새로운 타자를 만났을 때도 주저함이 없다. 다양성이 보장될 때 진정한 핵개인의 삶이 시작되기 때문이다.위로부터 아래로 억압적인 기제로 유지되던 권위주의 시대를 지나 이제 개인이 상호 네트워크의 힘으로 자립하는 새로운 개인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 자연스럽게 기존에 힘을 발휘하던 권위가 쪼개지고 융합되는 과정, 새로운 인정 시스템을 통해 권위가 창조되고 보존되는 과정을 다양한 층위에서 관찰해 보았습니다. 효도의 종말과 협력 가족의 진화, AI 최적화 시스템 속에서 기존에 없던 존재인 새로운 개인으로 살아가게 될 것임을 예견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개인을 ‘핵개인’이라 정의합니다. 그들이 어떤 사회구조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 탄생하는지 관찰합니다. 그리고 핵개인들의 연대가 새로운 삶의 방식을 어떻게 모색하고 합의해 나가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핵개인의 시대에서 각자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언어력과 다양성의 포용, 그리고 현명하게 나이 드는 방법에 관해, 생활의 현장에서 관측한 우리 삶의 생생한 발견을 여러분과 나눠보고자 합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서양의 개인주의가 인간다움, 인본주의의 연장선에서 발현되었다면, 한국의 개인주의는 권위주의의 반대 역학으로 돌출되었습니다. 1995년의 한 신문 기사를 보면 ‘개인주의 팽배로 사회 붕괴 우려’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그 기사에 따르면 당시 개인주의자는 악당의 다른 표현이었습니다. 20여 년이 지나 우리는 이제 건강한 개인주의가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는 논의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있습니다.이 모든 게 결국 역학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더 선진화된 것이 아니라 개인이 힘을 더 갖게 된 것뿐입니다. 집단으로 작동하던 생산 모둠의 집합 시스템이 개인 중심의 플랫폼 사회로 바뀌면서 기성세대가 생각을 수정하기도 전에 갑자기 힘의 흐름이 바뀐 것입니다. 굴뚝 산업이 IT 산업으로 전환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커지게 된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젊은 층은 자신들의 번영과 생명력을 제한하는 그 모든 것을 ‘권위적’이라고 느낍니다. 앞으로의 핵개인들 은 ‘권위적이다’라는 말 자체를 더욱 혐오의 감정으로 받아들일 확률이 높습니다.--- 「제1장 ‘K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중에서 조직에서는 중간관리자가 사라집니다. 이미 선도 IT 서비스 기업에서는 전업 관리자를 없애는 분위기입니다. 개발팀에서는 팀장도 코딩을 합니다. 업무의 진척도와 일정 같은 것들은 협업 툴이 모두 관리하기 때문에 전업으로 관리를 맡는다고 하면 팀원들로부터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냐고 질책을 받을 것입니다. “차장님은 업무가 뭐예요?” “내 업무는 일정 관리와 부서 간 업무 조율이지.” 이제 개인은 직접 배워서 AI의 도움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은 프로세스를 정규화시킨 뒤에는 자동화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자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인을 관리자라고 정의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일을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2장 ‘코파일럿은 퇴근하지 않는다’」 중에서
거미줄에 걸린 소녀
문학동네 /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지음, 임호경 옮김 /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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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지음, 임호경 옮김
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4권. 스웨덴의 컴퓨터공학자 프란스 발데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을 도둑맞은 후 그는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불안해하는 편집광처럼 변해버렸다. 그의 아들 아우구스트는 태어나 말을 한 적 없는 자폐아이지만 수학과 그림에 천재성을 지닌 아이였다. 하지만 프란스를 위협하는 해커 조직이 등장하면서 아우구스트마저 목숨이 위태로워지는데….프롤로그 일 년 전 새벽 Ⅰ 감시하는 눈 11월 1일~21일 Ⅱ 기억의 미로 11월 21일~23일 Ⅲ 비대칭적 문제들 11월 24일~12월 3일 감사의 말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신작 4권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아버지가 죽었다고 딸의 인생이 끝나라는 법은 없다. 리스베트 살란데르는 원작자 스티그 라르손의 뒤를 잇는 새로운 이야기꾼 다비드 라게르크란츠를 찾아냈고, 라르손의 밀레니엄 유니버스는 새 숙주의 머릿속에서 성공적으로 둥지를 틀었다. 우리가 ‘밀레니엄 시리즈’에서 기대하는 어처구니없는 즐거움 대부분이 꿈틀거리며 살아 있으며 무엇보다 성장하고 있다. 새로운 모험의 문이 열렸다. 듀나(SF 소설가, 칼럼니스트) ‘밀레니엄 시리즈’의 연장선으로나 독립된 작품으로나 흥미롭다. “미카엘 블롬크비스트의 시대는 끝났다”는 글이 신문 1면에 실리는 시대, SNS를 통해 유통되는 가짜 뉴스의 시대를 미카엘이 산다면 어떤 사건을 만나 어떻게 해결해갈까?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전설이 되어버린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와 멋지게 이별을 고하고 새롭게 도약한다. 리스베트를 다시 만나니 감격적이다. 이다혜(북칼럼니스트, <씨네 21> 기자) 해커가 있으면 모든 걸 훔쳐낼 수 있고, 변호사가 있으면 모든 도둑질을 정당화할 수 있다 나 같은 이기적인 멍청이가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니 스웨덴의 컴퓨터공학자 프란스 발데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을 도둑맞은 후 그는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불안해하는 편집광처럼 변해버렸다. 그의 아들 아우구스트는 태어나 말을 한 적 없는 자폐아이지만 수학과 그림에 천재성을 지닌 아이였다. 하지만 프란스를 위협하는 해커 조직이 등장하면서 아우구스트마저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리스베트 vs. 카밀라, 서로를 증오하는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는 어떤 손 하나가 오래된 방의 침대 매트리스를 두드려대는 꿈을 꾸고 새벽잠을 깬다. 오래전 사라진 쌍둥이 여동생 카밀라를 떠올리게 하는 꿈. 불길함을 느끼고 추적에 나선 그녀가 포착한 건 컴퓨터공학자 프란스가 휘말린 의문의 사건과 카밀라의 그림자였다. 미 국가안보국(NSA)과 해커 조직 ‘스파이더스’까지 연루된 수수께끼는 다시 한번 그녀의 과거를 소환하고, 때를 기다려온 카밀라가 모습을 드러낸다. 세계 최고의 컴퓨터공학자가 미카엘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긴 슬럼프에 빠져 <밀레니엄>에 대한 애정마저 식어버린 미카엘에게 제보자가 찾아온다. 컴퓨터공학자 프란스 발데르에게 미스터리한 일이 벌어졌다는 제보였지만, 흥미를 끈 건 그가 만났다는 ‘좀 이상한 여자 해커’. 리스베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혼란해하는 미카엘에게 프란스가 먼저 전화를 걸어온다. “이 버거운 이야기를 떨쳐버리고 싶어요.” 리스베트는 자신을 괴롭힌 과거의 그림자들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녀 앞에 자신만큼이나 강한 적수인 쌍둥이 동생 카밀라 살란데르가 나타난다. 왜 카밀라는 지금 나타난 걸까? 리스베트를 향한 카밀라의 반격과 함께 또다른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진다.
스퀴시 한글빵빵 8단계 6~7세 나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5.12.18
4,000원 ⟶ 3,600원(10% off)

주니어예벗유아학습책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흉내 내는말 2. 글자 바르게 쓰기 3. 도움말(은.는.이.가.을.를.와.과.로.으로.에.에게.에서) 4. 까닭이 드러나는 말 5. 띄어 쓰기 6. 읽기 숙제 7. 문장 부호 8.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각 단계별로 구성된 학습지로 연령과 관계없이 선행학습이 가능합니다. 한글빵빵 8단계 6~7세 (㉮권~㉰권) 취학전 마무리 ● 동시 쓰기/글자 만들기/인사말/높임말 ● 낱말 익히기/받침이 있는 글자/글자의 짜임 ● 때를 나타내는 말/ 문장 만들기 ● 흉내 내는말/글자 바르게 쓰기 ● 도움말(은.는.이.가.을.를.와.과.로.으로.에.에게.에서) ● 까닭이 드러나는 말/띄어 쓰기/읽기 숙제/문장 부호 ● 반대말/문장 순서 바꾸기/초대하는 글쓰기 ● 꾸미는 말/ 동화 떡시루 잡기/바르게 쓰기/맞춤법 ● 글쓰기/편지글/그림일기/이어주는 말 ● 취학전 마무리 평가문제 ●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태어나 줘서 고마워
아이세움 / 니시모토 요우 글, 구로이 켄 그림, 권은경 옮김 / 2012.02.10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창작동화니시모토 요우 글, 구로이 켄 그림, 권은경 옮김
꼬마 그림책방 시리즈 32권. 엄마를 찾아 찬찬히 걸어가는 아기를 따라가며 한 생명이 태어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다림이 있는지 엄마가 아닌 아기의 시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의 마음을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색감으로 담아냈다. 책장을 펼치면, 이제 막 세상 밖으로 나갈 채비를 마친 아기가 아장아장 엄마를 찾아 걸어간다. 아기는 길에서 마주친 아기 곰, 아기 고릴라, 아기 돼지를 만나 “우리 엄마 어디 있는지 아니?”라고 물어본다. “너네 엄마는 모르겠는데, 우리 엄마는 저기 있어.” 모두 똑같은 대답을 할 뿐이다. 그리고 저마다 따뜻한 엄마 품에 안겨 달콤한 엄마 말을 듣는다. “태어나 줘서 고마워.” 엄마 품에 꼭 안겨, 뽀뽀도 하고, 엄마 젖도 먹고 싶은 아기는 엄마를 찾아 계속 걸어간다. 부엉이 형제도 엄마 날개에 안겨 있는 밤, 외롭게 걸어가던 아기에게 따뜻한 빛이 조금씩 다가와서 아기를 부드럽게 감싸 준다. 이제 아기는 빛이 되어 엄마 배 속으로 들어간다. 조용하고 멋진 밤, 아기는 콩닥콩닥 엄마 심장 소리를 들으며, 따뜻한 엄마 숨결을 느끼며, 엄마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엄마 품에 안겨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소중한 말, “내 딸로 태어나 줘서 고맙다! 내 아들로 태어나 줘서 고맙다!” 가장 듣고 싶던 그 말을 듣게 된다.“내 딸로 태어나 줘서 고맙다! 내 아들로 태어나 줘서 고맙다!” 우리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 우리 엄마에게 듣고 싶은 말! ‘우리 아기는 어떤 모습일까?’ 엄마는 기대를 가득 안고 아기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이불, 양말, 배냇저고리 등 출산용품을 하나씩 준비하며 ‘우리에게 찾아와 줘서 고마워’라고 아기를 여러 번 되뇌겠지요. 엄마처럼 아기도 엄마를 만나기 위해 꼬박 열 달을 기다립니다. 깜깜한 엄마 배 속에서 엄마 목소리를 들으면서 말이지요. 가장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서로를 마주 대할 수 없는 엄마와 아기. 그렇게 서로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깊어지는 마음은 엄마와 아기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사랑입니다. 그러나 많은 엄마들이 막상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를 먹이고 입히고 씻기고 재우느라 분주한 마음에 잠시 잊어버리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꼬물거리는 아기가 내게 얼마나 소중했는지 입을 열어 표현하는 것이지요. 아기를 기다리는 열 달 동안 수도 없이 머릿속으로 되뇌었기에 막상 말하려고 하면 엄마에겐 낯선 울림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말. 하지만 아기가 엄마를 기다리며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라는 걸 떠올린다면 엄마들은 쉽게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태어나 줘서 고마워》는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의 마음을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색감으로 담아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 이제 막 세상 밖으로 나갈 채비를 마친 아기가 아장아장 엄마를 찾아 걸어갑니다. 아기는 길에서 마주친 아기 곰, 아기 고릴라, 아기 돼지를 만나 “우리 엄마 어디 있는지 아니?”라고 물어봅니다. 아기 곰, 아기 고릴라, 아기 돼지는 모르는 게 당연한 걸까요? “너네 엄마는 모르겠는데, 우리 엄마는 저기 있어.” 모두 똑같은 대답을 할 뿐입니다. 그리고 저마다 따뜻한 엄마 품에 안겨 달콤한 엄마 말을 듣습니다. “태어나 줘서 고마워.”라고 말입니다. 엄마 품에 꼭 안겨, 뽀뽀도 하고, 엄마 젖도 먹고 싶은 아기는 엄마를 찾아 계속 걸어갑니다. 부엉이 형제도 엄마 날개에 안겨 있는 밤, 외롭게 걸어가던 아기에게 따뜻한 빛이 조금씩 다가와서 아기를 부드럽게 감싸 줍니다. 이제 아기는 빛이 되어 엄마 배 속으로 들어갑니다. 조용하고 멋진 밤, 아기는 콩닥콩닥 엄마 심장 소리를 들으며, 따뜻한 엄마 숨결을 느끼며, 엄마에게 다가갑니다. 그리고 엄마 품에 안겨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소중한 말, “내 딸로 태어나 줘서 고맙다! 내 아들로 태어나 줘서 고맙다!” 가장 듣고 싶던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 아이를 꼭 끌어안고 소중한 마음을 전해 보세요! 《태어나 줘서 고마워》는 엄마를 찾아 찬찬히 걸어가는 아기를 따라가며 한 생명이 태어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다림이 있는지 엄마가 아닌 아기의 시각으로 보여 줍니다. 그래서 마지막 책장을 넘길 때는 소중한 우리 아이를 내 품에 꼭 끌어안고 엄마의 마음을 전하게 만드는 마법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태어나 줘서 고마워》를 읽고 나서 엄마들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내 아이로 태어나 준 기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마도 두근두근 너희들이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단다.”, “매일 바쁜 육아 일로 인해, 아이들이 성장해 가면서 나도 모르게 눈앞의 일들에만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그림책을 읽고, 한 사람으로, 엄마로서 소중한 기분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를 꼭 끌어안아 주고 싶어집니다.” 책장을 덮었을 때, 엄마들의 후기를 대했을 때 이상하게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건 《태어나 줘서 고마워》가 잠시 잊어버린 ‘존재에 대한 감사와 감동을 전하고’ 있기 때문인 듯합니다. 오늘 긴 여행 끝에 엄마에게 찾아온 우리 아이를 따뜻한 품에 꼭 끌어안고 소중한 마음을 전해 보세요![부록사진]자장동요 CD (한정증정)
슈웅슈웅 태엽 비행기
어스본코리아 /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길리엄 도허티 글 / 2016.04.14
35,000원 ⟶ 31,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길리엄 도허티 글
비행기의 ‘탑승’부터 ‘운행’까지, 비행기에 대한 정보를 쏙쏙 담았다. 널찍한 장면 속에 펼쳐진 오밀조밀 섬세한 그림은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비행기 ‘탑승’과 ‘운행’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주인공 벤의 가족이 공항에서 출발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공항과 비행기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볼 수 있다. 공항 장면에서는 항공사 직원에게 표를 보여 주고 가방을 검사 받은 뒤에 비행기에 오르고, 비행기의 안전 검사를 마치고 연료를 채우면 비행기가 출발한다고 알려 준다. 비행기 내부의 장면에서는 안전 규칙을 설명하는 승무원의 모습과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비행기 놀이를 하며 비행기 여행의 모든 과정을 배워 가도록 했다.책 속 장난감으로 놀면서 배우는 토이북 ◆ 비행기의 태엽을 감아 길 위에 올려놓으면 비행기가 슈웅슈웅 출발! 근사한 은빛 날개가 달린 작은 비행기의 태엽을 여러 번 감아 길 위에 올려놓아요. 비행기는 파인 비행기 길을 따라 저절로 신나게 달려 갈 거예요. 슈웅슈웅 빠르게 달리는 비행기는 아이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지요. 비행기는 세계 여행을 떠나요. 활주로를 달리다가 높이 날아올라 구름 속으로 들어가요. 뉴욕, 런던부터 뭄바이, 시드니까지 세계 여러 도시 위를 날아가지요.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비행기의 여행을 따라가 볼까요? 비행기 장난감은 견고하게 만들어져 내구성이 높고, KC 자율 안전 확인 검사를 마쳐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요. ◆ 비행기의 ‘탑승’부터 ‘운행’까지, 비행기에 대한 정보를 쏙쏙! 담았어요. 빳빳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 지식 그림책이 되어요. 널찍한 장면 속에 펼쳐진 오밀조밀 섬세한 그림은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비행기 ‘탑승’과 ‘운행’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지요. 주인공 벤의 가족이 공항에서 출발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공항과 비행기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공항 장면에서는 항공사 직원에게 표를 보여 주고 가방을 검사 받은 뒤에 비행기에 오르고, 비행기의 안전 검사를 마치고 연료를 채우면 비행기가 출발한다고 알려 줘요. 비행기 내부의 장면에서는 안전 규칙을 설명하는 승무원의 모습과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비행기 놀이를 하며 비행기 여행의 모든 과정을 배워 가요. ◆ 비행기의 이륙과 착륙 장면을 한눈에 봐요! 비행기가 어떻게 하늘로 날아오르고 땅으로 내려오는 걸까요? 비행기가 안전하게 출발하고 도착하도록 관찰하고 조종사와 연락하는 ‘항공 교통 관제사’, 항공사 직원이 조종사에게 쓰는 ‘수신호’ 등 비행기의 이륙부터 착륙까지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담고 있지요. 비행을 준비하고 돕는 여러 과정과 각 사람들의 역할을 익힐 수 있답니다.
한국어 문장 쓰기의 모든 것
박이정 / 박미경.김지연.권제은 지음 / 2016.09.20
22,000

박이정소설,일반박미경.김지연.권제은 지음
글쓰기의 첫 단계인 문장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쓸 수 있도록 한국어의 특성을 설명하면서 구체적인 연습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연습 문제는 단계별로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쓰기에 익숙해지도록 하였다. 이렇게 기본적인 쓰기 연습이 이루어지면 다음 단계에서는 문장 유형별로 각 문장을 확장하고 내용을 중급답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각 유형별 연습 문제를 풍부하게 실었다.Ⅰ. 문장 바로잡기 1장 정확하게 쓰기 01 문어체 바로 쓰기 02 시제 바로 쓰기 03 조사 바로 쓰기 04 피동 바로 쓰기 05 사동 바로 쓰기 06 호응 바로 쓰기 07 부사 바로 쓰기(호응) 08 연결 문장 바로 쓰기 2장 풍부하게 쓰기 01 명사형 만들기 02 관형형 만들기 03 서술절 만들기 04 부사 만들기 05 인용절 만들기 Ⅱ. 문장 수준 올리기 1장 문장 유형별 수준 올리기 01 N은 A 02 N은 V 03 N은 N이다 / 아니다 04 N은 N을 V 05 N은 N이 되다 06 N은 N이 있다 07 ∼고 했다 08 ∼고 ∼지만 ∼면 2장 표현 수준 올리기 01 어휘 수준 올리기 02 서술어 수준 올리기 03 세부 표현 수준 올리기이런 학습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항상 짧은 문장만 쓰게 돼요. ? ● 정확한 문장을 쓰기가 어려워요. ? ●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을 만들기가 어려워요. ? ● 틀린 문장이 많지만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 중급 수준의 문장을 잘 못 쓰겠어요. ? ● TOPIK 쓰기 점수가 너무 안 좋아요. ? ● 쓰기 연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교재 소개 이 책은 ‘쓰기가 어렵다’는 말을 늘 들으면서도 시원한 대답을 할 수 없었던 한국어 선생님들과 중급 단계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유용한 글쓰기 교재다. 한국어 문장 쓰기의 단계적인 학습 방법과 연습 과정이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다. 글쓰기 학습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 몰라서 걱정만 하고 있는 외국인 학습자에게 이 책은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교재의 구성 이 책에서는 글쓰기의 첫 단계인 문장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쓸 수 있도록 한국어의 특성을 설명하면서 구체적인 연습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연습 문제는 단계별로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쓰기에 익숙해지도록 하였다. 이렇게 기본적인 쓰기 연습이 이루어지면 다음 단계에서는 문장 유형별로 각 문장을 확장하고 내용을 중급답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각 유형별 연습 문제를 풍부하게 실었다.
꼴 따먹기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이춘희 지음, 김품창 그림, 임재해 감수 / 2011.01.25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춘희 지음, 김품창 그림, 임재해 감수
플래시 DVD가 들어 있는 새로운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2003년에 첫 번째 권인 을 발간했던 국시꼬랭이 동네가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8년여에 걸쳐 18권까지 발간된 국시꼬랭이 동네는 어느덧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져 가는 정겨운 우리 것,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옛 것을 담되, 그 모습은 늘 새롭고자 2011년 봄,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를 넣고, 새 얼굴로 단장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중심 문화에서 비껴선, 어쩌면 변방처럼 보이는 문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소외되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투리 문화들을 담아 놓은 문화 박물관입니다. 잊혀져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이 언젠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옛 것의 소중함을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 놓았지만 옛 것을 알면서 새 것도 안다는 ‘온고지신’과 날마다 새롭고자 하는 ‘일신우일신’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국시꼬랭이 동네가 처음 발간되었던 그때와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게임에 익숙한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구식이 되지 않기 위해 더 친숙하고도 정겨운 그림책으로 늘 거듭나고자 합니다. 일과 놀이를 함께 하는 옛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책!‘꼴’은 소나 말에게 먹이는 풀이에요. 바쁜 농사철이면 소를 돌보는 일은 남자아이들의 몫이었고, 아이들은 꼴망태를 메고 꼴이 많은 곳으로 소를 몰고 갔어요. 그러고는 소를 풀어놓고 꼴을 베었지요. 꼴베기가 끝나면 아이들은 낫을 던져 서로의 꼴을 가져가는 놀이인 꼴 따먹기를 했어요. 때로는 꼴을 몽땅 잃은 아이가 울기도 했지만, 집으로 돌아올 때쯤이면 꼴을 딴 아이가 잃은 아이에게 꼴을 되돌려주곤 했답니다. 《꼴 따먹기》에는 집안일을 도우면서 놀이를 즐겼던 옛 아이들의 정취가 깃들어 있어요. 푸른 들판은 아이들의 일터이자 놀이터였고, 그 속에서 아이들은 집안일도 돕고, 친구들 사이의 우정도 건강하게 키워 갔답니다. 이야기 속으로병준이와 친구들이 소를 몰고 꼴을 베러 갑니다. 낫질이 제일 느린 병준이는 꼴을 많이 베지 못하지요. 아이들은 ‘꼴 따먹기’ 시합을 합니다. 병준이는 시합에서 이겨 꼴을 잔뜩 가져갈 생각이었지만, 동수한테 이길 수가 없었어요. 낫질을 제일 잘 하는 동수는 낫 던지기도 잘했어요. 꼴 따먹기 시합이 끝나자 병준이의 꼴망태는 텅 비어 버렸고, 게다가 누렁소 왕눈이도 잃어버렸어요. 병준이와 친구들은 왕눈이를 찾아 헤매 다닙니다. 어느새 날이 어두워지고 병준이는 친구들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오는데…….
함께 사는 지혜가 가득한 철학 초콜릿 2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미셸 피크말 지음, 박창호 옮김, 필립 라코트리에르 그림 /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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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논술,철학미셸 피크말 지음, 박창호 옮김, 필립 라코트리에르 그림
서양 철학과 신화 그리고 동양의 지혜로부터 이끌어 낸 단순하면서도 풍부한 의미를 지닌 이야기들이다. 모두 63편의 철학적 우화가 담겨 있으며, 각각의 우화에는 질문과 판단의 기준 그리고 핵심 낱말에 대한 해설이 실려 있다.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철학 초콜릿 1』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측면에서 현상을 바라보게 하여 ‘사고력’을 키워 주는 데 집중하였으며,『함께 사는 지혜가 가득한 철학 초콜릿 2』는 미래 시민이 될 어린이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사는 지혜’를 갖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왜 하늘은 멀리 떨어져 있을까? 어부와 사업가 요술을 부린 제자 황소의 힘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전통 지옥과 천국 세상의 마지막 물의 정령 방울새의 세 가지 진리 하늘에서 떨어진 생선 말과 당나귀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 불행의 좋은 면과 행복의 나쁜 면 학생들과 사자 눈도 깜빡이지 않고서 노인의 막대기 다발 사람의 수명 수도승과 왕의 코끼리 장기판과 쌀알 음악 공평한 나눔 연과 나비 그림자를 쫓는 사람 거미줄 감옥을 방문한 솔로몬 왕 오디세우스와 세이렌의 노래 장애물은 나 떡갈나무와 갈대 목발 왕국 거짓말쟁이들의 다리 수탉 혹은 암탉 구두쇠 여우와 사자 상인의 앵무새 네 이웃들에게는 두 배로 준다 마른 빵 혹은 도넛 오래된 관습 뜨거운 물에 빠진 개구리 이야기 똑똑한 당나귀 정직한 사람들의 정당 디오게네스와 어린이 지혜로운 개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람 죽음과 나무꾼 우물에 빠진 학자 선택된 약혼자 알 마문의 말 메아리 예술의 힘 벽돌공 도마뱀 최고의 소원1. 맛있는 철학 초콜릿, 마음이 건강해지는 웰빙 간식 아이들 철학 교육의 중요성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아직 ‘철학’이란 말이 낯설게 느껴지고 있다. 학부모들은 ‘논술’의 중요성은 알지만 ‘철학’을 아이들에게 건네지는 않는다. 철학은 아주 어렵고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논술의 기초는 바로 철학에 있다! 「철학 초콜릿」시리즈의 저자인 미셸 피크말은 세상의 질서와 교훈을 담은 짤막한 이야기가 많은 질문과 대답을 불러일으킨다고 보고, 그 이야기들을 모아 두 권의 책에 담아냈다. 「철학 초콜릿」은 인류가 오랜 시간 살아오면서 터득한 지혜가 가득 담겨 있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생각들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다. 또한 ‘철학자처럼 생각하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험이나 의견을 물어보면서 다양한 탐구와 토론의 주제를 제시하여 창의적이고도 보편적인 결론에 이르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찰떡궁합 구성이 삶과 외부 세계의 현상들에 대해 깊은 통찰을 가능하게 하며 철학적 원리까지 터득하게 해 주어, 논리와 논술의 힘을 더해 준다. 프랑스의 철학자인 몽테뉴는 철학이 즐겁고 유쾌하며, 쾌활하고 심지어 익살스럽기까지 하다고 말한다. 바로 그 ‘즐거운’ 철학을 돕는 「철학 초콜릿」시리즈는 철학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대화와 토론’의 방식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삶의 깊은 지혜와 재미가 달콤 쌉쌀하게 녹아 있는 이 세트는 기존의 학습서와 어른 취향에 맞춘 많은 논술 책들과 달리, 아이들 스스로 찾게 될 웰빙 간식이다. 아이들이 맛있게 한 조각 한 조각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한 뼘 한 뼘 커져 가는 자아와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이 출판되었을 때, 프랑스 전역의 교사들과 학부형 및 학생들로부터 열광적인 관심을 받았던 것도 마찬가지 이유에서이다. 2. 아이들에게 철학이 필요하다고? 한국의 높은 교육열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에 있어서는 선진국의 교육에 비해 많이 뒤쳐져 있다. 아이들은 수많은 과목을 배우고 있지만, 따로따로 떨어진 암기형의 지식들이 서로 어떤 관련성을 지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학습의 필요성과 그 목적을 잃고 있다. 철학은 어린이 스스로 이러한 무의미한 학습에서 벗어나게 해 주고,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세와 능력을 키워 준다. 철학 교육은 창의적 사고의 기법과 자세를 알려주기 때문에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며, 읽기, 쓰기, 셈하기, 말하기 듣기 등의 기초와 뼈대를 이루기도 한다. 프랑스에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시(詩)에 대한 초보적인 토론과 철학에 대한 간접적인 훈련이 이루어져 시를 통해서는 어린이들의 감성을 살찌게 하고, 또 철학을 통해서는 어린이들의 이성과 지성을 키우고 있다. 철학적 훈련은 어린이들에게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깊이 있게 생각하게 만들고, 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기 때문이다. 그러한 철학적 훈련 과정을 「철학 초콜릿」시리즈는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철학은 논리적 사고 등 과학적인 부분과 지혜를 강조하는 본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데, 세계의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통하여 철학적인 사고력과 지혜를 동시에 함양케 하는「철학 초콜릿」의 방법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고 있다. 이야기를 이해하고 탐구하고, 이야기가 갖는 철학적 의미와 윤리적 가치에 대하여 함께 토론하는 이러한 방식이야말로, 세련되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 스타일인 것이다.
12월의 선물
카드들 / 윤보영 지음, 곽미영 그림 / 2017.12.20
12,000

카드들소설,일반윤보영 지음, 곽미영 그림
커피시인 윤보영의 캘리시집이다. 시집 제목으로 정한 ‘12월의 선물’은 SNS 상에 동영상으로 1천만명 이상이 조회했던 시의 제목이다.11.선물 12.12월의 선물 14.눈 내린 날 카페에서 15.첫 눈 오는 오늘 16.그대라는 꽃 17.사랑이니까 18.구름 얘기 19.요술 커피 20.12월 중턱의 메모 22.풍경커피 23.사랑 꽃 24.눈 오는 날 25.아침달 이야기 26.그리운 향기 27.당신 커피 28.동지 행복 29.동지커피 30.너는 나의 산타 31.싼타 선물 32.이별 통보 34.한 해를 보내며 35.12월이 가고 있다 36.송년 편지 38.송년의 시 40.새해를 여는 종소리 42.새해 아침에 44.사랑하니까 45.눈이 오면 행복한 이유 46.너라는 이름의 47.생각할수록 48.사랑이 분다 49.행복은 50.하도 51.눈 내린 들판에 52.새해에는 54.꽃 한 송이 55.고마움이 먼저인 아침 56.1월의 기도 57.한 잔 술에 58.깊은 그리움 59.그리움 60.문패를 다는 이유 61.추운 날의 명상 62.커피 마시기 63.사랑 맛 64.나를 위한 기도 66.당신을 생각하겠습니다 67.그대가 좋다 68.사랑하는 사람찾기 69.이유없는 이유 70.차 맛내기 71.커피가 준 교훈 72.행복을 캐는 산 73.아름다운 역할 74.설이 되면 76.2월의 다짐 78.아침에 79.약속한 길 80.사랑한다 2월 82.입춘 84.차 85.그리움의 열쇠 86.끝없는 그리움 87.그리움인줄 알면서 88.정원 대보름 89.정월 대보름 아침에 90.커피에 담아 91.미워할 수 없는 사랑 92.졸업 94.오솔길 95.사랑 96.발렌타인 데이 97.솔직한 고백 98.이제는 감추지 않겠어 99.절기 우수 100.우정을 위해 102.사랑하게 하소서 104.말에 꽃이 피게 105.눈과 그리움 106.선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시집을 내겠다는 계획을 세웠고 이제 마지막 겨울 시집 ‘12월의 선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시집 제목으로 정한 ‘12월의 선물’은 SNS 상에 동영상으로 1천만명 이상이 조회했던 시의 제목입니다. 이미 발간된 3권의 시집이 독자들 가슴에 감동으로 담겼듯 이 시집도 독자들이 행복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윤보영 Thank's~ 독자를 행복하게 하고 주인공이 되게 하는 아름다운 감성의 詩들을 캘리 붓 끝에 묻혀 봄-바람으로 왔다가 꽃으로 머무는 봄 / 여름-가슴에 내리는 비 가을-높은 하늘 깊은 그리움 / 겨울-12월의 선물 4권의 Gift Art Book을 한 해 동안 출간 하게 되었습니다(중략) 12월의 선물은 시인의 독자들을 향한 축복과 사랑을 담은 예쁜 선물이 되도록 선물로 시작하여 선물이라는 詩로 마무리 되었듯이 읽는 독자들 또한 따스한 감성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데워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펴낸이
자동차 All about Car
주니어골든벨 / (사)한국자동차기술인 협회 감수, 김필수 기획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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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골든벨학습일반(사)한국자동차기술인 협회 감수, 김필수 기획
주니어골든벨 자동차박사 시리즈. 단순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어린이가 자동차를 알게 만드는 책이다. 세계 유수의 자동차들을 소개하며 자동차의 과거와 미래, 물속과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 자동차의 각 부분이 담당하는 역할, 속도, 인물, 역사, 도로, 안전까지 담아내어 어린이들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1. 미래의 자동차들 2. 레이싱 카 3. 세상에 이럴 수가! 슈퍼 카 4. 꿈의 자동차 (미국) 5. 꿈의 자동차 (일본) 6. 꿈의 자동차 (독일) 7. 꿈의 자동차 (영국) 8. 꿈의 자동차 (이탈리아) 9. 꿈의 자동차 (프랑스, 그 밖의 나라 자동차들) 10. 꿈의 자동차 (한국) 11. 나의 몸을 닮은 자동차 12. 앗! 생명벨트 13. 편안하고 안락한 좌석 14. 자동차 인테리어 15. 도로는 자동차의 운동장 16. 타이어 17. 안전한 교통생활 18. 자동차의 밥 19. 자동차의 생일날 20. 꿈을 만드는 사람들 탈것의 역사 유명한 세계 자동차 회사의 엠블럼(마크) 자동차 All about Car의 미리보기자동차 All about Car의 특징 “우리 아이는 자동차를 좋아해.“서부터 출발한 자동차 All about Car는 단순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어린이가 자동차를 알게 만드는 책이다. 세계 유수의 자동차들을 소개하며 자동차의 과거와 미래,물속과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 자동차의 각 부분이 담당하는 역할, 속도, 인물, 역사, 도로, 안전까지 담아내어어린이들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 2008.09.29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7권. 늘 또또의 곁에서 또또를 돌봐주던 엄마가 첫출근을 하게 되고, 또또는 소외감과 갈등을 느끼게된다. "엄만 이제 나랑 놀기 싫은 걸까?", "날 사랑하지 않는 걸까?"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팔에 매달려 훌쩍거리지만, 곧 혼자서도 즐겁게 노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하는게 이 책의 장점이다.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⑦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오늘은 엄마가 회사에 가는 첫날이에요. “엄만 이제 나랑 놀기 싫은 걸까?” “날 사랑하지 않는 걸까?” 꼬마 생쥐 또또가 엄마 팔에 매달려 훌쩍거려요. 하지만 이젠 괜찮아요! 엄마랑 잠깐 떨어져 있어도 재미있게 지내는 법을 배웠으니까요!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도움의 글 中 _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는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세요. 아이와 함께 있을 땐 전화 코드를 뽑아 놓거나 자동응답기를 켜 놓는다, 회사 일을 생각하지 않는다 등의 원칙을 세워 놓고, 그 시간 동안엔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와 편안하게 마주앉아 아이의 관심과 욕구에 온전히 맞춰 주세요. 그래야 아이는 엄마와 질 높은 시간, 질 높은 관계를 가진 것이 됩니다. 이는 직업을 갖지 않은 엄마들의 경우에도 해당됩니다. 하루 종일 집에 있다고 해서 하루 종일 아이와 질 높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직업을 갖지 않은 엄마들도 대부분의 시간 동안 ‘살림’을 합니다. 전업 주부들도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일하는 엄마들도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하루 한두 시간을 넘기란 사실 쉽지 않습니다. 직장 일을 하는 엄마나 집안일을 하는 엄마나 ‘아이이게 온전히 집중하는 질적으로 높은 시간’을 적어도 하루 최소한 30분에서 1시간은 만드시기 바랍니다."아빠, 아빠! 엄마가 얼마나 멋진 곳에서 일하는지 아세요?사탕 공장이에요! 그리고 오늘도 엄마가 저녁에 나하고놀아 주셨어요. 옛날처럼요!""아빠도 기쁘구나. 또또! 네가 엄마랑 함게 있고 싶은 것처럼,엄마도 너랑 함께 있고 싶어해. 그거 알지? 이제 자거라, 좋은 꿈 꾸고.꿈속에서 어른이 돼서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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