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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 : 의약계열편
캠퍼스멘토 / 한승배 (지은이) / 2021.07.05
22,000

캠퍼스멘토소설,일반한승배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의약계열편 국어과 … 11 사회과 … 47 도덕과 … 95 수학과 … 99 과학과 … 135 영어과 … 183교과세특 탐구활동을 위한 솔루션! 교과세특 탐구주제 완벽대비! “국내 유일! 국내최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수록으로 고등학교 3년간 교과세특 탐구주제 완벽 대비 가능한 필수활용서” 교과세특이란 학교 교과 수업 중에 발생했던 일이나 학생이 발표, 토론 수업 등에 참여한 일들을 담당 교과목의 교사가 기록하는 것으로 학생의 잠재력, 장점, 성장가능성, 문제해결능력 등이 기록된다.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르면 교과 활동 중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교과세특)에 기록된 내용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될 전망이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국내 유일 학생부 교과세특 탐구주제 활용서로 교과 수업과 관련한 자기주도적인 탐구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고, 교사들은 학생별 개별화 된 특기사항을 파악하고 적절한 탐구주제 지도 및 제시를 위해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야컴퍼니 박선경팀장 교과활동 시간 내, 일상 속에서 고민해왔던 것을 탐구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탐구보고서로 학생 스스로가 학업역량을 펼치는 데에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특 기재 의무화로 인해 전 학생 탐구주제 지도로 부담감을 안고 계실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활동/지도서가 되었으면 한다.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22
겜툰 / 유대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1.01.06
9,800원 ⟶ 8,82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중등 화학
한언출판사 / 손미현, 유가연 (지은이) / 2021.02.18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언출판사학습참고서손미현, 유가연 (지은이)
교육부의 최신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비중학생이라면 효과적인 선행학습에 도움을 주고, 중학생이라면 3년간의 교과과정을 총정리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술술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개념이 쏙쏙 박힐 것이다.PART 1 기체의 성질 1. 기체의 증발 2. 기체의 확산 3. 기체의 압력 4. 보일의 법칙 5. 샤를의 법칙 PART 2 물질의 상태 변화 1. 모여라! 흩어져라! 고체 · 액체 · 기체 2. 상태 변화에 이름 붙이기 3. 상태가 변할 때의 온도 4. 상태가 변할 때의 열출입 PART 3 물질의 구성 1. 물질의 기본, 원소 2. 원소기호 3. 가장 작은 입자, 원자 4. 원자가 모이면 분자 5. 분자식 써보기 6. 전하를 띤 입자, 이온 PART 4 물질의 특성 1. 순물질과 혼합물 2. 끓는점과 녹는점에 의한 분리 3. 밀도 4. 용해도 5. 혼합물의 분리 6. 크로마토그래피 PART 5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변화 1. 물리변화 vs 화학변화 2. 화학반응과 화학반응식 3. 질량보존 법칙 4. 일정성분비 법칙 5. 기체 반응 법칙 6. 발열반응과 흡열반응예비중학생들은 효과적인 선행학습을 위해! 중학생들은 3년간 교과과정을 총정리하기 위해! 책 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 정대홍 교수 추천!★ 과학은 정말 ‘암기’ 과목일까? 처음 배워 낯설고, 배우다 보니 외울 것만 많게 느껴지는 중학교 과학을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알려주듯 배울 수 있다면?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중등 화학》은 교육부의 최신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비중학생이라면 효과적인 선행학습에 도움을 주고, 중학생이라면 3년간의 교과과정을 총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술술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개념이 쏙쏙 박힐 것이다. ▶ 교육부 새 교육과정에 의한 개념 정리! 핵심 개념과 원리를 제시하여 과학 기본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는 새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에 따라, 각 과목별 핵심 개념들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풀어서 설명했습니다. ▶ 명확한 학습 목표! 각 Part의 시작에 학습 목표를 짤막한 이야기 형식으로 수록하여, 각 Part의 핵심 주제가 무엇인지 미리 알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해가 쉬운 자세한 설명! 보조 교과서로도, 참고서로도, 홈스쿨링을 위한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교과목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최대한 쉽게 설명을 정리하였고, 관련 그림과 사진을 충분히 수록하여 한 번 더 명확히 짚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 서술형 평가를 고려한 문제 풀기! 최근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과정 평가와 서술형 평가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실제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조광조와 나뭇잎 글씨
푸른숲주니어 / 김영주 지음, 이영림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6.01.04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김영주 지음, 이영림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똑똑! 역사 동화 시리즈. 조광조와 기묘사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조선왕조실록」에 간단히 언급된 사건이 실제 궁궐 안에서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에 대한 질문에 상상력을 더해 조광조와 주초위왕 사건을 생동감 있게 그려 내고 있다. 거기에 중종과 조광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궁궐 내의 암투가 미스터리한 사건과 함께 전개된다. 또한 공신전 등 과도한 혜택을 받았던 훈구파로 인해 더욱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었던 백성들 등 당시의 현실이 그대로 드러나 그 시대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공신전의 소작농으로 일하는 아버지의 벌이로는 식구들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워 생각시가 된 남순이와 노비의 딸인 말년이는 만나자마자 친구가 된다. 이를 악물고 생각시 생활을 버텨 내던 어느 날, 동료들의 미움을 받고 눈물을 흘리던 남순이는 우연히 조광조 나리를 만나게 된다. 하늘처럼 높게만 보이던 대사헌 나리가 하찮은 생각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을 보고 큰 위로를 받는다. 그러던 중, 궁궐 안에서는 생각시와 나인들을 둘러싸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진다. 남순이와 말년이를 스승처럼 챙겨 주던 장 나인이 알 수 없는 죽음에 휘말리더니 친언니 같던 김 나인은 말년이에게 네 개의 글씨를 나뭇잎 위에 쓰라는 수상한 명을 내리는데….앵무새 피 한 방울 생각시들 붉은 관복 그분이 바로 조광조 다시 만난 조광조 장 나인의 죽음 수상한 김 나인 말년이와의 다툼 나뭇잎에 글씨를 쓰렴 절대로 하면 안 돼 드러나는 비밀 조광조 나리가 위험해 다시 봄꽃이 피다새로운 조선을 꿈꾼 조광조와 그 꿈을 무너뜨린 기묘사화! 열 살 생각시의 눈으로 바라보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주초위왕’ 사건을 되살리다 ‘똑똑! 역사 동화’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조광조와 나뭇잎 글씨》는 조광조와 기묘사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조광조는 반정으로 왕위에 올라 누구보다 개혁을 원했던 중종에게 등용되어 대사헌 자리까지 오른 인물이다.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애쓴 조광조는 품성과 학문이 모두 뛰어난 사람들을 관리로 추천하는 제도인 현량과를 도입하고, 돈과 연줄로 공신이 된 사람들을 공신 명단에서 삭제하는 등 급진적인 개혁들을 제안하고 추진했다. 중종 또한 처음에는 그런 조광조에게 힘을 실어 주지만, 반대파였던 훈구파의 모함으로 끝내 사약을 받으며 생을 마감하고 만다. 새로운 조선을 꿈꾸며 개혁을 추진했던 조광조, 그리고 그 개혁을 멈추게 만든 기묘사화는 복잡한 정치적 배경 때문인지 그동안 동화의 소재로 흔히 쓰이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조광조와 주초위왕 사건을 열 살짜리 생각시의 시선으로 되살려 어린이 독자들에게 역사에 대한 열린 시각을 틔워 주려 한다. 대사헌 조광조와 생각시와의 만남! 이 책에는 옳은 일을 위해서라면 뜻을 굽히지 않았던 조광조,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모략도 서슴지 않았던 훈구파, 그리고 새내기 생각시인 남순이와 말년이가 등장한다. 공신전의 소작농으로 일하는 아버지의 벌이로는 식구들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워 생각시가 된 남순이와 노비의 딸인 말년이는 만나자마자 친구가 된다. 이를 악물고 생각시 생활을 버텨 내던 어느 날, 동료들의 미움을 받고 눈물을 흘리던 남순이는 우연히 조광조 나리를 만나게 된다. 하늘처럼 높게만 보이던 대사헌 나리가 하찮은 생각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을 보고 큰 위로를 받는다. 그러던 중, 궁궐 안에서는 생각시와 나인들을 둘러싸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진다. 남순이와 말년이를 스승처럼 챙겨 주던 장 나인이 알 수 없는 죽음에 휘말리더니 친언니 같던 김 나인은 말년이에게 네 개의 글씨를 나뭇잎 위에 쓰라는 수상한 명을 내리는데……. 작가는 《조선왕조실록》에 간단히 언급된 사건이 실제 궁궐 안에서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에 대한 질문에 상상력을 더해 조광조와 주초위왕 사건을 생동감 있게 그려 내고 있다. 거기에 중종과 조광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궁궐 내의 암투가 미스터리한 사건과 함께 전개된다. 또한 공신전 등 과도한 혜택을 받았던 훈구파로 인해 더욱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었던 백성들 등 당시의 현실이 그대로 드러나 그 시대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궁궐의 어린 일꾼 생각시, 어엿한 나인으로 성장하다! 이 책은 주인공 남순이와 말년이가 생각시로 입궐해 나인으로 단단하게 커 나가는 성장담이기도 하다. 어린 나이에 궁궐에 들어와 한 사람의 지밀나인이 되기 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생각시들. 잔심부름은 기본이고, 다과상 준비에 청소는 물론이다. 평소 몸가짐도 신경 써야 한다. 소리 내지 않고 걸어야 하고, 허리는 곧게 펴야 한다. 게다가 틈틈이 소학과 열녀전까지 익혀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이 지밀나인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할 통과의례이다. 이렇게 상궁마마의 호통도 견디고, 동료 생각시들의 질투도 이겨내면서 한 사람의 든든한 나인으로 커 나가는 남순이와 말년이의 성장 과정과 그녀들의 우정이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준다. 앵무새 피 한 방울열 살배기 남순이. 아직 부모의 보살핌을 받아야할 나이지만 소작농으로 일하는 아버지와 나머지 가족들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살림살이는 전혀 나아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생각시로 뽑혀 궁궐에 들어온 남순이 앞에 첫 통과의례가 기다리고 있다. “앵무새 피는 부정한 것을 가려내는 힘이 있다. 만약 앵무새 피가 팔 위에 머무르지 않는다면 그 부정한 것을 당장 궁에서 내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아이를 궁궐로 들여보낸 이들에게도 함께 책임을 물을 것이야.”남순이는 상궁 마마의 말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부정한 것이라니? 더럽다는 말인가? 궁으로 들어오기 전, 목욕을 했던 일이 떠올랐다. 난생처음 하는 따뜻한 목욕이었다. 붉은 관복생각시들은 동료이면서 서로 경쟁 관계이기도 하다. 상궁 마마에게 큰 칭찬을 받았다는 이유로 다른 생각시에게 미움을 받는 남순. 서러움에 복받쳐 눈물을 흘리다 붉은 관복을 입은 나리를 만나게 된다.남순이는 벌떡 일어나 허리를 굽혔다. 붉은 관복은 3품 이상의 대신들만 입을 수 있었다. 한낱 생각시 따위가 가까이할 수 없는, 높은 신분이었다. 고개를 숙인 채 벌벌 떠는 남순이의 귓가에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왔다.“왜 이런 데서 울고 있느냐? 무슨 슬픈 일이라도 있더냐?”남순이는 간신히 고개를 들었다. 흉배에 수놓인 하얀 해치가 금방이라도 남순이를 물어뜯을 것 같았다.“이런, 이런. 관복을 보고 겁을 먹은 게구나. 그럴 거 없다. 나는 그저 어린 네가 울고 있기에 걱정이 됐을 뿐이야.”하찮은 생각시에게 저리도 스스럼없이 말을 건네다니.
‘장사의 神’ 김유진의 장사는 전략이다
쌤앤파커스 / 김유진 글 / 2016.07.04
16,000원 ⟶ 14,4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김유진 글
'한국형 장사의 神'의 저자 김유진의 책. 저자의 강연에는 특별한 장사 전략과 노하우를 하나라도 더 배워가려는 예비 창업자, 외식업주, 자영업자들로 늘 붐빈다. '장사는 전략이다'에는 전국 유명 ‘맛집’ 사장님들과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초대박을 터뜨린 식당들이 배워간 성공 전략이 총망라되어 있다. 저자는 식당에 들어서기 전부터 입지와 상호, 간판 디자인, 현관에 적힌 문구를 한눈에 ‘스캔’한다. 안에 들어서면 메뉴판에 적힌 글귀 하나하나, 카운터의 위치, 테이블 상태, 종업원과 고객의 동선까지 파악해야만 직성이 풀린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누구나 얘기해줄 수 있는 노하우라면 아예 꺼내지도 않았다. 그는 더욱 차별화된 장사 전략을 만들기 위해 인간의 뇌와 심리를 치밀하게 연구했다. 그래서 “일요일은 쉽니다”라는 문구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겨울철에 식당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손님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우리 집 앞을 무심코 지나가는 손님의 머릿속에 어떻게 하면 맥주 생각이 간절해지게 만들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김유진만의 기발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었다. 왜 고객은 이것을 좋아하고 저것을 싫어할까? 어떻게 하면 한 번이라도 더 시선을 끌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을까? 옆집에 새로 오픈한 식당이 똑같은 메뉴로 우리 집 매출을 위협하면 어떻게 화끈하게 응수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장점과 비기(秘技)에 ‘전략’을 더해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머리말 | 당신의 노력은 반드시 보상받을 겁니다 전략 1. [끌어당기기] 고객에게 시켜라 재미가 없으면 고객도 없다 50% 가격 할인의 비밀 고객에게 참정권을 부여하라 고객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다 저희는 주문과 동시에 밥을 짓습니다 평범한 요리를 더 맛있어 보이게 만들어 보자 [김유진의 스페셜 코칭]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줄을 세우고 싶으시죠? - 피 같은 임대료를 내고도 이익이 나게 만드는 솔루션 전략 2. [차별화] 전구를 바꿔라 “일요일은 쉽니다”라는 안내의 오류 단돈 1,000원의 어마어마한 위력 고기 들어오는 시간을 적어라 당신은 혹시 사나운 개를 키우고 있지 않으신가요? 숨겨진 18cm를 찾아라 어차피 줄 거면 생색내면서 줘라 [김유진의 스페셜 코칭] 전구는 무조건 1년에 두 번 바꿔라 - 진정한 고수는 매장 조명의 색온도까지 고려한다 전략 3. [호기심 유발하기] 소리로 유혹하라 높아야 맛있어 보인다. 4cm의 비밀 로고송을 만들어 귀를 꼬드기세요! 맛은 지극히 상대적이다 “바사삭!” 소리도 매출을 올릴 수 있다 5초 안에 시선을 사로잡아라! 설탕을 미워하지 마라 호감을 주는 인테리어는 음악으로 완성된다 [김유진의 스페셜 코칭] 고객은 칼로리 높은 사진을 좋아한다 - 기름이 줄줄 흐르는 사진을 최고 해상도록 출력해서 붙여라 전략 4. [기본기] 밥 짓는 물을 바꿔라 타깃 오디언스가 정확하지 않으면 필패한다 그래도 그렇지 봉평이 뭡니까? 밥집은 무조건 밥이 맛있어야 한다 외식업은 아이디어도 맛있어야 한다 음식은 먹기도 전에 맛있어야 한다 절대로 고객을 가르치려 들지 마라
해밀턴의 그리스 로마 신화
현대지성 / 이디스 해밀턴 (지은이), 서미석 (옮긴이) / 2022.04.08
19,900원 ⟶ 17,910원(10% off)

현대지성소설,일반이디스 해밀턴 (지은이), 서미석 (옮긴이)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독교의 『성경』과 더불어 서양 문명의 두 기둥을 형성해왔다. 문학, 역사학, 인류학, 심리학 등 서양 학문과 사상의 원천이 되어 회화, 조각, 건축, 음악 등 예술 분야에도 풍부한 영감과 창의성을 제공해왔다. 오늘날에는 소설, 드라마, 영화, 게임 등 대중문화에서 마르지 않는 샘처럼 끊임없이 매력적인 모티브를 제공하는 ‘스토리텔링의 근원’이 되고 있다. 20세기 최고의 신화학자(神話學者)이자 스토리텔러인 이디스 해밀턴은 1942년 초판 발행된 이 책에서 고대 그리스 작가 호메로스, 헤시오도스, 에우리피데스부터 로마 작가 오비디우스, 베르길리우스까지, 더불어 역사학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와 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에 이르는 수많은 현인의 고대 원전을 연구하고 그중 최고 작품을 엄선해 신화의 정수만을 담아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세계를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설명하려고 했다. 천둥과 번개는 제우스가 벼락을 내리칠 때 일어나는 일이고, 화산 폭발은 거대한 산에 갇혀 있는 괴물이 탈출하려 애쓸 때 일어나는 현상이었다. 북두칠성은 여신의 명령으로 수평선 아래로 지는 법이 없었다. 따라서 해밀턴이 보기에 신화는 ‘판타지’가 아니라 ‘고대의 과학’이었다. 비인간적인 주술과 마법에 대한 숭배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고(思考) 혁명이 움트기 시작했다고 보았던 이디스는 이런 관점에서 신화를 독특하게 재해석한다. 시대가 다르고 사는 곳도 바뀌었지만 인간은 끊임없이 신화를 읽고 재해석하면서 마음속에 ‘자기만의 신전’을 지어왔다. 이러한 찬란한 발자취를 담아내기 위해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를 거쳐 20세기까지 수십 명의 예술가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주제로 창작한 회화 및 조각 작품 총 100편을 정선해 수록했다. 텍스트와 함께 다채로운 이미지와 걸작을 감상하다 보면, 독자들은 다양한 시선으로 신화를 음미하고 즐기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머리말 서론 제1부 신들, 세상의 창조, 초기의 영웅들 제1장 신들 티탄 족과 올림포스의 열두 신 제우스(유피테르) 헤라(유노) 포세이돈(넵투누스) 하데스(플루톤) 팔라스 아테나(미네르바) 포이보스 아폴론 아르테미스(디아나) 아프로디테(베누스) 헤르메스(메르쿠리우스) 아레스(마르스) 헤파이스토스(불카누스, 또는 물키베르) 헤스티아(베스타) 올림포스의 하위 신들 물의 신들 지하 세계 지상의 보통 신들 로마 신들 제2장 지상의 위대한 두 신 데메테르(케레스) 디오니소스 또는 바쿠스 제3장 세상과 인류는 어떻게 창조되었는가 제4장 초기 영웅들 프로메테우스와 이오 에우로페 키클로프스 폴리페모스 꽃에 얽힌 전설들: 나르키소스, 히아킨토스, 아도니스 제2부 사랑과 모험 이야기 제5장 큐피드와 프시케 제6장 연인들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 여덟 편 피라모스와 티스베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케익스와 알키오네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 바우키스와 필레몬 엔디미온 다프네 알페이오스와 아레투사 제7장 황금 양털을 찾아서 제8장 네 개의 위대한 모험 파에톤 페가수스와 벨레로폰 오토스와 에피알테스 다이달로스 제3부 트로이 전쟁 이전의 위대한 영웅들 제9장 페르세우스 제10장 테세우스 제11장 헤라클레스 제12장 아탈란테 제4부 트로이 전쟁의 영웅들 제13장 트로이 전쟁 발단: 파리스의 심판 트로이 전쟁 제14장 트로이 함락 제15장 오디세우스의 모험 제16장 아이네이아스의 모험 트로이에서 이탈리아로 저승 세계로 내려감 이탈리아에서의 전쟁 제5부 신화에 등장하는 위대한 가문들 제17장 아트레우스 가문 탄탈로스와 니오베 아가멤논과 그의 자식들 타우리스인들과 이피게네이아 제18장 테바이 왕가 카드모스와 그의 자식들 오이디푸스 안티고네 테바이를 공격한 일곱 장군 제19장 아테네 왕가 케크롭스 프로크네와 필로멜라 프로크리스와 케팔로스 오레이티아와 보레아스 크레우사와 이온 제6부 기타 신화들 제20장 미다스와 기타 인물들 아스클레피오스 다나이스 자매들 글라우코스와 스킬라 에리식톤 포모나와 베르툼누스 제21장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짤막한 신화들 그리스 로마 신 이름 비교 주요 가계도 그리스 로마 신화, 기독교 『성경』과 더불어 서양 문명의 두 기둥을 형성하다 서양 문명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라는 두 개의 거대한 기둥 위에 세워졌다. 넓은 의미에서 헬레니즘은 고대 그리스 문명을 가리키고, 헤브라이즘은 고대 근동에서 시작된 기독교 문화를 가리킨다. 헬레니즘의 중심에는 ‘인간’이 있었다면, 헤브라이즘의 중심에는 ‘신(神)’이 있었다. 서양 문명은 ‘신’이 지배한 중세 천년을 거친 뒤 고전 시대의 ‘인간’을 재발견한 계몽의 시대를 지나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인간 중심적인 헬레니즘에 신화는 왠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야말로 가장 인간적인 사상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이디스 해밀턴은 서론에서 ‘그리스의 기적(the Greek miracle)’을 언급하면서 고대 그리스에는 이전 세계에서 꿈도 꾸지 못한 새로운 시각이 움트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이전까지 인간은 하찮은 존재였지만, 그리스의 등장과 함께 인류는 우주의 중심이자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그리스인들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 신을 만들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나 고대 이집트의 비인간적이고 비현실적인 신들과는 다르게, 가장 인간적이고도 현실적인 인간의 모습을 신들에게 투영했다. 신들을 묘사한 고대 그리스의 조각상들만 봐도 젊고 강한 사람의 육체로 묘사해놓았는데, 이보다 더 아름다운 존재는 상상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그리스의 신들이 기독교의 신처럼 완전무결한 존재인 것은 아니다. 때로는 질투하고 분노하고 실수도 저지르는 지극히 ‘인간적인’ 존재로 묘사되기도 했다. 이처럼 ‘인간의 재발견’이 낳은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명, 나아가 인류 문명의 원형이 되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문학, 역사학, 인류학, 심리학 등 서양 학문과 사상의 원천이 되었고, 회화, 조각, 건축, 음악 등 예술 분야에도 풍부한 영감과 창의성을 제공해왔다. 오늘날에도 소설, 드라마, 영화, 게임 등 대중문화에 마르지 않는 샘처럼 끊임없이 매력적인 모티브를 제공하는 ‘스토리텔링의 근원’이 되고 있다. 20세기 최고의 신화학자 이디스 해밀턴, 고대 원전 중 최고 작품을 엄선하다 『해밀턴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저자 이디스 해밀턴은 우연찮게도 토머스 불핀치가 세상을 떠난 1867년에 태어났다. 그녀는 일곱 살 때부터 그리스어, 라틴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양한 언어를 익힐 정도로 언어 감각이 남달랐다. 여성이 공교육을 받기 어려웠던 19세기, 대학에서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전공해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6년 동안 역임한 교장직에서 은퇴한 뒤로도 40년 동안 고전을 연구하고 다양한 저작을 남기면서 탁월한 신화학자(神話學子)로 자리매김했다. 90세가 되던 해에는 연구 및 집필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아테네 명예시민에 추대되었고, 그 외에도 수많은 명예 학위와 상을 받았다. 당시 여성 작가들 사이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대중이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각색하거나 윤색하는 것이 유행했다. 하지만 고전학자 특유의 자부심으로 해밀턴은 각색보다는 원전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을 선택했다. 고대 그리스 작가 호메로스, 헤시오도스, 에우리피데스부터 로마 작가 오비디우스, 베르길리우스까지, 나아가 역사학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와 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에 이르는 수많은 고대 원전을 연구하고 그중 최고 작품만을 엄선해 신화의 정수를 담아내려고 했다. 고전 문학에 대한 남다른 탐구열과 섬세한 분석력으로 『해밀턴의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역작을 남길 수 있었다. 해밀턴은 단순히 고전을 ‘수집’만 한 것은 아니다. 고대 원전을 비교 분석한 뒤 각 이야기 첫머리에 어떤 작가의 작품을 참고했는지, 그 작가의 특징과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간결하게 설명해놓았다. 예컨대, 농부 출신 헤시오도스는 순수하고 경건한 문체가 돋보이는 반면, 도시 귀족 출신 오비디우스는 세련되고 수사학적인 문체가 두드러진다는 점 등을 지적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재해석도 인상적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신화를 통해 세계를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설명하려고 했다. 그들 생각에, 천둥과 번개는 제우스가 벼락을 내리칠 때 일어나는 일이고, 화산 폭발은 거대한 산에 갇혀 있는 괴물이 탈출하려 애쓸 때 일어나는 현상이었다. 북두칠성은 여신의 명령으로 수평선 아래로 지는 법이 없었다. 저자가 보기에 신화는 ‘판타지’가 아니라 ‘고대의 과학’이었다. 저자에 따르면 이 시기에 비인간적인 주술과 마법에 대한 숭배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고(思考) 혁명이 움트기 시작했다고 보았다. 고대 그리스부터 20세기까지 총 100편의 예술 작품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음미하다 서양에서는 중세가 막을 내리고 르네상스 시대가 시작되면서 잃어버린 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를 ‘부활’시키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예술가들은 저마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명장면들을 캔버스에 실감 나게 재현했다. 중세의 경직되고 천편일률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역동적인 신화의 향연을 화폭에 펼쳤다. 중세 천년 동안 억눌려 있던 인간의 자각과 욕망이 폭발적으로 분출하는 순간이었다. 이러한 욕망의 재현은 바로크 시대에 가면 절정에 이른다. 이 책 표지에도 실린 페테르 파울 루벤스는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플랑드르 화가였다. 그는 관능적인 육체 묘사와 역동적인 움직임, 빛과 그림자 기법 등을 이용해 인간 내면의 희망과 좌절, 기쁨과 슬픔, 선과 악 등을 격정적으로 표현했다. 「파에톤의 추락」은 하늘을 올라가려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한계에 부딪혀 좌절하는 모습을 한 폭의 그림에 밀도 있게 그려냈다. 시대가 다르고 사는 곳도 바뀌었지만, 인간은 끊임없이 신화를 읽고 재해석하면서 마음속에 ‘자기만의 신전’을 지어왔다. 이러한 찬란한 발자취를 담아내기 위해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를 거쳐 20세기까지 수십 명의 예술가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주제로 창작한 회화 및 조각 작품 총 100편을 정선해 수록했다. 조각은 주로 작자 미상의 고대 작품이 많고, 카노바 등 근대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회화는 대부분 르네상스 이후의 작품들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보티첼리, 자크 루이 다비드, 카라바조, 루벤스, 렘브란트, 장 제롬, 마티스,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등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500년간 거장들의 작품을 가려 뽑아 이 책 한 권에 모았다. 텍스트와 함께 다채로운 이미지와 걸작을 감상하다 보면, 독자들은 다양한 시선으로 신화를 음미하고 즐기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사도 바울은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는 것으로 이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히브리 사상이 아니라 그리스 사상이었다. 고대 세계에서 유일하게 그리스에서만 사람들은 보이는 것에 집착했다. 그들은 주변 세상에 실제 존재하는 것을 통해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조각가들은 경기를 뛰는 운동선수들을 보면서, 젊고 강한 육체보다 더 아름다운 존재를 상상할 수 없다고 느꼈다. 그래서 아폴론의 조각상을 만들었다. 신화 작가들은 길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헤르메스를 발견했을 것이다. 호메로스가 표현한 대로, 작가들은 헤르메스 신을 ‘청춘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난 청년’으로 보았다. 그리스 예술가들과 시인들은 인간이 얼마나 멋지고 곧고 빠르고 강인한지 깨달았다. 인간은 그리스 예술가들이 추구하는 미의 실현이었다. 그들은 상상 속에서만 완성할 수 있는 형상을 창조해내고 싶지 않았다. 그리스의 모든 예술과 사고는 인간에게 집중되었다_서론 그리스 신화는 여러 남신들과 여신들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리스 종교를 설명하는 일종의 경전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최근 이론에 따르면, 실제 신화는 종교와 아무 상관이 없다. 신화는 단지 자연에 존재하는 어떤 사물에 대한 설명일 뿐이다. 예를 들면, 우주 속 삼라만상이나 어떤 특정 사물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설명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인간, 동물, 다양한 나무와 꽃, 태양, 달, 별, 폭풍, 화산 폭발, 지진 등 존재하는 모든 것과 발생하는 모든 일이 포함된다. 천둥과 번개는 제우스가 벼락을 내리칠 때 일어나는 일이며, 화산 폭발은 거대한 산에 갇혀 있는 괴물이 탈출하려고 애쓸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큰곰자리로 불리기도 하는 북두칠성은 화가 난 어느 여신이 바다 아래로 가라앉지 말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수평선 아래로 지는 법이 없다.말하자면 신화는 고대 과학인 셈이며, 인간이 주변 존재들을 설명하고자 최초로 시도한 결과라 할 수 있다. _서론 제우스는 여인들과 끊임없이 사랑에 빠지며, 아내에게 자신의 부정을 들키지 않으려고 온갖 파렴치한 속임수를 동원한다. 최고의 위엄을 갖춘 신이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 학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여러 신들이 한데 융합되어 제우스에 대한 노래와 이야기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지배 신이 존재하고 있던 도시에 제우스 숭배가 퍼지면서 두 신은 서서히 하나로 융합되었다. 그리고 기존에 존재하던 신의 아내는 제우스에게 양도되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불행했고 후대 그리스인들은 제우스의 끝없는 연애 행각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그러나 초기 기록에서도 제우스는 이미 위엄을 갖추고 있었다. 『일리아스』에서 아가멤논(Agamemnon)은 이렇게 기도를 올린다. “제우스시여, 가장 영예롭고 가장 위대하며 하늘을 주재하시는 폭풍우의 신이시여.” 제우스는 인간에게 제물뿐 아니라 올바른 행동을 요구한다. 트로이(Troy)에 주둔하던 그리스 군대는 이런 말을 들었다. “아버지 제우스는 거짓말쟁이나 맹세를 깨뜨리는 자들은 절대 도와주지 않는다.” 이처럼 천박한 제우스와 고귀한 제우스는 오랫동안 나란히 공존해왔다._제1장 신들
덕이의 행주대첩
푸른숲주니어 / 양지안 지음, 김선배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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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양지안 지음, 김선배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똑똑! 역사 동화 시리즈. 행주산성에서 왜군에 맞서 용감히 싸운 권율 장군과 백성들의 모습을 그리는 동시에, 행주대첩을 겪으며 내면의 어두운 그림자를 떨쳐 내고 한 발짝 성장해 나가는 열두 살 덕이의 이야기를 촘촘하게 담아내고 있다. 의녀가 되기 위해 혜민서에서 공부하던 열두 살 덕이는 전쟁이 일어나자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집에 돌아온 뒤로 줄곧 악몽에 시달린다. 피 흘리는 아저씨를 내버려 두고 도망친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끔찍한 모습을 보면 두려움이 앞서는 자신과 달리, 환자를 보자마자 주저 없이 다가가는 혜민서 동무 금영이를 떠올릴수록 마음은 더 무거워진다. 이러한 고민을 안고 덕이는 행주산성으로 피난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부지런히 움직인다. 직접 싸우지 못하는 여자들은 병사들의 밥을 준비하고, 아이들은 물을 긷고 돌멩이를 모은다. 그러던 어느 날, “와르르 쾅쾅!” 목책이 무너지는 사고가 일어난다. 덕이는 다친 병사를 보고도 선뜻 다가서지 못하는데….나는 의녀가 아니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행주산성에 오르다 두려움은 견디는 거야 뜻밖의 만남 적이 밀려온다 새로운 경험 내가, 우리가 해냈어! 희망이 차오른다 《덕이의 행주대첩》 제대로 읽기“두렵다고 물러서기만 해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지 않겠니?” 피가 무서워 도망친 기억을 지우고 환자를 돌보는 덕이 왜군의 조총 부대 앞에서 당당하게 맞서는 권율 장군 행주치마에 돌을 담아 나르며 온몸으로 싸우는 백성들 왜군의 침략으로 쑥대밭이 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행주산성에 모인 사람들의 용기가 일궈 낸 기적 같은 승리! 왜군의 침략으로 위기에 빠진 조선, 임진왜란 선조 임금이 나라를 다스린 지 이십오 년째 되던 1592년(임진년)에 왜군은 이십만의 병사를 이끌고 조선으로 쳐들어온다. 칠 년 동안 전쟁이 이어지면서 우리나라 땅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른바 임진왜란이 일어난 것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일 년 전, 왜나라의 수상한 낌새를 느낀 선조는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황윤길과 김성일을 통신사로 보냈는데, 왜나라에 다녀온 두 사람의 의견은 전혀 달랐다. 황윤길은 왜나라가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많은 배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 반면, 김성일은 전쟁이 일어날 리 없다고 한 것. 하필이면 선조는 김성일의 말을 믿었고, 결국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전쟁을 맞게 되었다. 당시 왜나라를 다스리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전국을 통일하고 한창 기세등등해 있었다. 섬을 벗어나 대륙으로 나갈 기회를 틈틈이 노리다 1592년 4월 14일, 왜군은 명나라로 가는 길을 내어 달라는 핑계를 대며 부산 앞바다에 배를 몰고 나타났다. 엄청난 수의 병사들과 조총 앞에서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전국적으로 왜군에 맞서 치열한 전투가 이어졌다. 육지에서 왜군의 기세는 거침이 없었다. 부산에 상륙하고 이십 일 만에 한양까지 밀고 올라올 정도였다. 하지만 바다에서는 이순신 장군과 수군이 크게 활약을 했다. 거기에 전국 각지에서 의병이 일어나 큰 힘을 보탰다. 육지에서는 권율 장군이 왜군을 무찔렀다. 그중에서 행주대첩이 가장 유명한데,《덕이의 행주대첩》은 바로 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행주산성에서 왜군에 맞서 용감히 싸운 권율 장군과 백성들의 모습을 그리는 동시에, 행주대첩을 겪으며 내면의 어두운 그림자를 떨쳐 내고 한 발짝 성장해 나가는 열두 살 덕이의 이야기를 촘촘하게 담아내고 있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빛나는 용기와 백성들의 힘 의녀가 되기 위해 혜민서에서 공부하던 열두 살 덕이는 전쟁이 일어나자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집에 돌아온 뒤로 줄곧 악몽에 시달린다. 피 흘리는 아저씨를 내버려 두고 도망친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끔찍한 모습을 보면 두려움이 앞서는 자신과 달리, 환자를 보자마자 주저 없이 다가가는 혜민서 동무 금영이를 떠올릴수록 마음은 더 무거워진다. 이러한 고민을 안고 덕이는 행주산성으로 피난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부지런히 움직인다. 직접 싸우지 못하는 여자들은 병사들의 밥을 준비하고, 아이들은 물을 긷고 돌멩이를 모은다. 그러던 어느 날, “와르르 쾅쾅!” 목책이 무너지는 사고가 일어난다. 덕이는 다친 병사를 보고도 선뜻 다가서지 못한다. 하지만 ‘누구나 마음속에 두려움을 안고 있지만 그것을 견디고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권율 장군의 말을 듣고 어렵사리 용기를 낸다. 이튿날 새벽, 왜군의 공격이 시작된다. 병사들은 권율 장군의 명령에 따라 포탄과 화살을 쏘며 엄청난 기세로 몰려드는 왜군에 맞선다. 왜군의 공격이 하루 종일 이어지면서 부상자가 늘어나자, 덕이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부상자를 살피고 치료를 거든다. 그러다 위급한 산모를 발견하고는 침착하게 배운 것을 떠올리며 아기를 받는다. 뿌듯함을 느끼는 것도 잠시, 화살이 떨어졌다는 소문이 돌면서 행주산성에 모인 사람들은 너나없이 돌을 모아 나른다. 덕이는 부상당한 금영이 아버지를 우연히 발견하고 치료하며,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 앞서면 두려움을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렇듯 《덕이의 행주대첩》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궈 낸 행주산성에서의 귀한 승리를 그리고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비로소 승리가 빛을 발할 수 있음을 나직이 일깨운다. 그만큼 이 작품은 행주산성에서 용감히 싸운 백성들의 이야기에 주목한다. 전쟁이라고 하면 흔히 뛰어난 장군들을 떠올리기 쉽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싸운 이름 없는 백성들이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주역은 권율 장군 한 사람도, 행주산성의 지리적 이점도, 뛰어난 신무기도 아니다. 바로 나라를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똘똘 뭉친 백성들의 마음과 힘이다. 아홉 번의 전투 중에서 행주치마에 돌을 나르며 벌인 투석전이 가장 널리 알려진 것 역시 백성 개개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했기 때문이리라. 두려움은 견디는 거야혜민서에서 의녀가 되기 위해 공부하던 덕이는 전쟁이 일어나자 집으로 향한다. 길에서 덕이는 피 흘리는 아저씨를 보고 무서워 도망치는데, 그 뒤로 ‘의녀’라는 말조차 피하며 악몽에 시달린다. 이 때문에 행주산성에서 병사들을 돌봐 달라는 권율 장군의 부탁에도 망설이며 대답하지 못한다.‘금영이었다면 머뭇거리지 않았겠지. 금영이는 나와 다르니까…….’그런 생각이 들자, 마음에 커다란 돌덩이가 또 하나 얹히는 것 같았다. 숨이 턱 막혔다. 숨을 크게 토해 내고, 고개를 세차게 저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돌덩이를 그대로 품은 채 살아갈 수는 없을 것 같았다. 그러고 싶지 않았다.덕이는 주먹을 꽉 쥐고 권율 장군에게 뛰어갔다.“장군님!”권율 장군이 멈추어 서자, 덕이는 다짜고짜 말했다.“저는 피를 흘리는 아저씨를 보고 도망쳤어요.”그 말을 하려 했던 것은 아니었다. 마음속에 꼭꼭 묻어 두었던 말이 그렇게 느닷없이 튀어나올 줄 몰랐다.덕이는 당황해 얼굴을 붉혔다.“무서웠던 게로구나?”권율 장군이 물었다.“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어요.”“저런, 정말 무서웠겠구나. 그럴 때는 피하고 싶지. 너만 그런 게 아니다. 다들 마찬가지야. 나도 그렇고.”권율 장군의 말에 덕이는 눈을 크게 떴다.“전쟁터를 누비는 나이 많은 장수는 두려운 게 없을 줄 알았느냐? 수천수만 명의 목숨이 나에게 달려 있고, 내 한마디에 나라의 운명이 갈릴지도 모르는데, 어찌 두렵지 않겠느냐?”권율 장군은 눈을 들어 잠시 먼 곳을 바라보다가 이어 말했다.“두려운 마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그걸 견뎌 내는 게 중요하지. 두렵다고 물러서기만 해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지 않겠니?” 새로운 경험행주산성에서의 전투로 다들 분주한 가운데, 덕이도 부상자를 돌보고 치료를 거든다. 그런데 출산을 앞둔 산모가 있다는 얘기에 급히 움막으로 뛰어 들어간 덕이는 아주머니의 손을 꼭 잡아 안심시키고, 침착하게 책에서 배운 내용을 떠올리려 한다. 아주머니가 숨을 크게 쉬며 말했다. “아기가…… 나오는 것 같아.”덕이는 다급히 아주머니 치마를 들쳐 보았다. 아기 머리가 보였다.‘머리다. 아기가 거꾸로 나오는 역산은 아니야.’금방이라도 숨이 멎을 것 같은 긴장 속에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보여요, 머리가 보여요.”덕이는 입안이 바짝 말라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침을 모아 꿀꺽 삼키며 두 손을 빠르게 비볐다. 꽁꽁 얼어 차가운 손을 조금이라도 따듯하게 하기 위해서였다.아주머니는 숨을 거칠게 몰아쉬었다.덕이는 아랫배에 힘을 꽉 주고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아기를 받았다.아기의 다리가 나오고 탯줄이 늘어졌다. 덕이는 미끈거리는 아기를 놓칠세라 손에 힘을 꽉 주었다. 아기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아기는 눈을 꼭 감은 채로 움찔움찔 몸을 움직이는가 싶더니 이내 울음을 터뜨렸다.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
북극곰 / 펩 몬세라트 글.그림, 이순영 옮김 / 20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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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창작동화펩 몬세라트 글.그림, 이순영 옮김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펩 몬세라트의 첫 창작 그림책이다. 특별한 외모를 넘어 그 사람 전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감탄하고 아끼는 것, 바로 그것이 진정한 사랑임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누군가를 알고 이해한다는 것이 단지 특징적인 외모만이 아니라 그 사람 전체를 관찰하고 발견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일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보석 같은 눈, 조각 같은 코, 새처럼 우아한 손짓, 춤을 추는 듯한 걸음걸이… 루빈스타인은 참 예쁘다. 하지만 아무도 루빈스타인이 예쁜 것을 모른다. 왜 아무도 모를까? 루빈스타인은 얼굴에 덥수룩하게 수염이 난 여인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루빈스타인의 덥수룩한 수염만 쳐다보느라 루빈스타인의 아름다움을 알아채지 못하는데….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펩 몬세라트의 화제작! 수염 난 여인, 루빈스타인에 관한 아주 특별한 사랑 이야기! 진심으로 누군가를 바라본다는 건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펩 몬세라트의 화제작 펩 몬세라트는 바르셀로나에 거주하며 1988년부터 어린이책과 신문잡지에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1998년부터는 마세나 예술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타임스와 시카고트리뷴, 월스트리트저널, 보스턴글로브, 뉴요커 등 유명 언론사들과 작업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의 책들은 스페인, 미국,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브라질, 한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었으며 IBBY영예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가운데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는 자신의 첫 창작 그림책으로 미국의 스털링 출판사에서 출간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작품입니다. 수염 난 여인, 루빈스타인 보석 같은 눈, 조각 같은 코, 새처럼 우아한 손짓, 춤을 추는 듯한 걸음걸이...... 루빈스타인은 참 예쁩니다. 하지만 아무도 루빈스타인이 예쁜 것을 모릅니다. 왜 아무도 모를까요? 루빈스타인은 얼굴에 덥수룩하게 수염이 난 여인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루빈스타인의 덥수룩한 수염만 쳐다보느라 루빈스타인의 아름다움을 알아채지 못합니다. 진정한 사랑, 파블로프 서커스가 쉬는 날 공원에 나간 루빈스타인은 파블로프를 만납니다. 공원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루빈스타인의 수염만 봅니다. 그러나 파블로프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루빈스타인의 다정하고 예쁜 모습을 보지요.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는 특별한 외모를 넘어 그 사람 전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감탄하고 아끼는 것, 바로 그것이 진정한 사랑임을 일깨워주는 작품입니다. 아주 특별하지만 대단히 보편적인 이야기 우리는 모두 또 다른 루빈스타인이거나 또 다른 파블로프입니다. 누구에게나 특별한 개성이 있으니까요. 루빈스타인의 덥수룩한 수염이 누군가에겐 아주 큰 키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아주 뚱뚱한 몸집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대단히 보편적인 이야기입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느껴지는 것, 그것이 바로 훌륭한 예술 작품의 위력입니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바라본다는 건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 덥수룩한 수염 때문에 사람들은 루빈스타인의 사랑스러운 눈과 매력적인 코와 섬세한 손, 그리고 고운 마음씨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두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는 누군가를 알고 이해한다는 것이 단지 특징적인 외모만이 아니라 그 사람 전체를 관찰하고 발견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일임을 새삼 깨닫게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바라본다는 것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펩 몬세라트의 맵시 있는 그림 예쁜 루빈스타인 만큼이나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도 참 예쁩니다. 우선 붉은색, 갈색, 검은색, 흰색 등 한정된 색만으로 거의 모든 사물을 표현합니다. 여기에 체크무늬와 줄무늬를 사용해 한정된 색으로 단조로울 수 있는 그림책에 세련된 느낌을 덧붙입니다. 또한 종이가 빛이 바랜듯한 효과를 주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루빈스타인을 맵시 있게 표현했습니다. 펩 몬세라트의 그림은 보통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루빈스타인의 매력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신, 참 예뻐요! - 편집장 | 이루리 강승은 작가를 만나다 북극곰이 만드는 책은 모두 예쁜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 는 강승은 작가가 제게 소개해준 책입니다. 강승은 작가는 북극곰이 2013년 볼로냐에서 만난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입니다. 201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북극곰이 선택한 일러스트레이터는 세 명입니다.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 의 문지나 작가, 『내 친구 보푸리』 의 다카하시 노조미, 그리고 『사슴소녀(가제):출간 예정』 의 강승은 작가입니다. 강승은 작가는 영화 『화이』 에 등장하는 그림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자신의 데뷔작인 될 『사슴소녀』 와 이순원 작가의 글에 그림을 그린 『어치와 참나무』 를 동시에 작업 중입니다. 루빈스타인을 만나다 한국에 돌아와서 『사슴소녀』 를 계약하던 날이었습니다. 강승은 작가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면서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 Rubinstein's Beauty』 를 제게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한눈에 반했습니다. 강승은 작가의 『사슴소녀』 는 그림 자체가 강렬한 매력덩어리라면, 펩 몬세라토의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 는 두 번의 반전이 빛나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강승은 작가에게 양해를 구하고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 를 빌려 출판사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순영 대표에게 보여주었지요. 다행히 이순영 대표 역시 루빈스타인에게 완전히 반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도대체 루빈스타인이 얼마나 예쁜지 궁금하실 겁니다. 표지만 살짝 봐도 루빈스타인은 참 예쁩니다. 보석 같은 눈, 조각 같은 코, 새처럼 우아한 손짓, 춤을 주는 듯한 걸음걸이…… 정말이지 루빈스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하지만 그녀를 본 사람들은 눈앞에 뻔히 미인을 보고도 아무도 그녀가 예쁘다는 걸 모릅니다. 왜일까요? 수염 난 여인 루빈스타인 여기에 첫 번째 반전이 나옵니다. 루빈스타인은 정말 예쁘지만 얼굴에 덥수룩하게 수염이 난 여인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녀의 수염을 보느라 그녀가 지닌 다른 아름다움을 보지 못합니다. 루빈스타인은 참 예쁘지만 덥수룩한 수염 때문에 아무도 그걸 모른다는 설정은 정말 기발하고도 놀랍습니다. 누구나 그런 실수를 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실수라기보다는 인간의 본성입니다. 우리는 흔히 상대방의 독특하고 화려한 외모에 현혹되어 정작 중요한 것은 보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마술사들의 놀라운 능력도 사실은 눈속임인 것을 어른이 되면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도 번번이 마술사에게 속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본성이, 인간의 시선이 신기하고 화려한 겉모습에 현혹되기 쉬운 탓입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아예 이렇게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이죠. 우리는 모두 또 다른 루빈스타인 무엇보다 그림책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 가 정말 예쁜 이유는 루빈스타인이 모든 사람들을 대변하는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루빈스타인의 덥수룩한 수염 같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온몸을 뒤덮은 털과 풍부한 살이 특징입니다. 어릴 때부터 털이 많고 나이가 들어 보여서 여름엔 체육복을 입고 교무실에 갔다가도 쫓겨났습니다. 중학생 때부터는 경찰들로부터 검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또한 살찐 외모 때문에 몸이 아프다고 해도 선생님들이 잘 믿어 주질 않았습니다. 게다가 무엇이든 잘 먹을 거라는 오해도 많이 받았습니다. 아무도 저에게서 털과 살 이외의 매력을 보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사람, 천생연분 다행히 루빈스타인이 자신의 매력을 볼 줄 아는 파블로프를 만난 것처럼 저 역시 저의 다른 매력을 알아본 짝꿍을 만났습니다. 사람들이 외모에 집착하고 중요한 것을 보지 못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어쩌면 ‘천생연분’을 만나기 위한 결핍이자 자연의 섭리인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모두 외모에 집착하지 않고 서로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때마다 사랑에 빠진다면 이 세상엔 ‘천생연분’이나 ‘인연’이라는 단어는 의미를 상실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외모에 덜 집착할 수 있다면 더 많은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되고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눈에 아름다운 사람을 더욱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바로 우주를 사랑하는 일이니까요. 나의 아름다움을 알아보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짝꿍’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새삼 깨우쳐주는 책! 바로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 입니다. 당신, 참 예뻐요!
주니어 골프 따라잡기
아이세움 / 이진택 만화 / 200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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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이진택 만화
명랑 과학 만화『레포츠 만화 과학 상식』시리즈 Ⅱ 제1권 ≪주니어 골프 따라잡기≫. 이 시리즈는 레포츠 과학을 경험하는 주인공을 통해 레포츠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주인공들과 함께 기상천외한 모험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에서 홍인원은 스포츠로 유명한 홍씨 집안의 막내아들이지만, 식구들과 달리 스포츠라면 질색을 합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골프를 접하고는 골프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홍인원은 후즐근한 외모에 이름처럼 백수 같은 노숙자 코치를 사부로 모시며 담력 훈련과 체력 훈련을 받으며 주니어 골프 대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데…. 1장 스포츠 가족 2장 노총각 코치 3장 골프 강습 시작 4장 담력 훈련 5장 원 앤 투 타법 6장 골프의 위력 7장 드러나는 재능 8장 퍼팅은 돈(?) 이다 9장 깍쟁이 아빠 10장 첫 필드 출전 11장 최악의 성적 12장 데뷔 시합 13장 지역 예선전 통과 14장 본선 경기 시작 15장 치열한 혈투 16장 프로를 향해현대인의 대표적인 레포츠‘골프’ 최근 몇 년 동안 우리나라의 골프 선수들이 세계 골프 대회에서 맹위를 떨치게 되면서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던 골프가 우리 생활 주변에 가깝게 자리 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 학생들까지 내일의 박세리를 꿈꾸며 골프는 즐기고 있습니다. 이처럼 골프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평생 운동으로, 심신 단련과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인 안정까지 도모할 수 있는 매력적인 운동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친절한 골프 안내서 에서는 복잡한 골프 이론은 그림과 설명으로, 어려운 골프 용어는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또 골프를 잘 치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기술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들만 쏙쏙 뽑아내 내용을 꾸몄습니다. 특히 설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장마다 수록된 정보페이지에는 풍부한 사진과 삽화를 실었고, 별면에는 골프 용어를 알파벳순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골프를 막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골프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찾아 골프의 원리를 파악하다 보면 그 안에 다양한 과학 이론이 숨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한 예로, 장타를 치기 위해서는 토크의 개념을 알아야 하는데, 토크는 회전력에 의해서 나타나는 힘, 즉 원심력의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여러 물리학적 개념과 원리가 숨어 있는데 이런 것들을 골프에 적용해서 실제 쳐 보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는 이러한 과학 원리와 이론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 1
문학수첩리틀북스 /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글 / 2010.05.20
5,500원 ⟶ 4,950원(10% off)

문학수첩리틀북스외국창작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글
축구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스포츠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아담과 제임스는 일란성쌍둥이다.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같지만, 아담은 늘 축구에 재능 있는 쌍둥이 형 제임스에게 기가 죽어 있다. 공격수인 형 제임스에게 관심을 쏟는 아버지는 아담의 고민을 눈치채기는커녕 아담을 더 실의에 빠지게 한다. 자신감을 잃어버릴 위기에 놓인 아담은 어떻게 이를 극복할까? 제임스는 반칙을 일삼는 축구장의 무법자 스튜어트를 누르고 황금축구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1 서로 다른 형제 2 학교의 첫인상 3 스페인 팀 4 점심시간의 만남 5 막상막하 6 중요한 경기 7 선수 교체 8 경기종료 예고편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동화 시리즈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운영하는 축구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한 어린이 동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는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에 다니는 어린 축구 선수들을 주인공으로 이들간의 질투와 우정, 화합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박진감 있는 축구 시합 스토리,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놓칠 수 없는 축구의 핵심 전략들, 어린 선수들 간의 에피소드를 잔잔한 감동과 함께 전한다. 축구 게임에 필요한 전술과 팁은 물론, 축구가 기술이 전부가 아니며, 팀워크와 협동이 중요한 스포츠임을 일러준다. 특히, 4권에서는 남자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축구장에 여자 선수 케이트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려 축구뿐 아니라 여러 분야의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미래 여자 선수들에게 바람직한 선수상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축구와 독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시리즈를 출간한 영국 에그몬트 출판사의 샘 스위니는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시리즈는 축구에는 열광하지만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어우러진 신나는 축구는 소년 소녀들에게 폭넓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으며, 데이비드 베컴 또한 “아카데미가 아이들이 축구와 독서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시리즈의 구상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 기쁘다”고 말했다. 각권의 마지막에 실린 별지는 한국 어린이 독자들에게만 전하는 특별한 보너스다. 별지에는 각권의 주인공들이 선보인 축구 기술(프리킥_1권, 드리블_2권 , 골키퍼_3권, 패스_4권)을 보다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흥미를 돋울 뿐 아니라, 강신우 F.C 축구교실 소속 어린이들의 본보기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 축구 게임에서 필요한 전략과 팁을 배우고, 친구와의 관계, 협동의 중요성 등 우리의 삶 어느 곳에나 해당되는 교훈들을 배우게 되는 시리즈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다리며 오늘도 운동장에서, 공터에서, 놀이터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미래의 축구 선수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13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박제헌 (옮긴이) / 2019.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제제의숲명작,문학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박제헌 (옮긴이)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30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30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올해 영화 'MY LIFE AS LOTTA' 개봉 예정! 독일의 30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로타의 좌충우돌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고등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30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으로도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촬영 중인 영화 배우들. 왼쪽부터 파울, 로타, 샤이엔.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30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영화 판권이 팔려 올해 'My LIFE AS LOTTA'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이제 6학년이 됐지만)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자기 감정에 솔직하며 다혈질에 실수투성이. 학교생활이 즐거운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로타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파울 콜하제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레미 프랑스에서 왔다. 로타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야생 토끼 클럽’의 새로운 멤버. 어린 양 클럽 베레니케를 따르는 여자아이들 무리. 로커 클럽 로타네 반 남자아이들 무리.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랑 많고 마음 따뜻한 할머니와 투덜거리고 짜증을 잘 내는 할아버지. 나쁜 남자 같은 상영관에서 영화를 본 이후 자꾸 로타와 샤이엔 주변을 얼씬거리는 수상한 사람이다. 그 영화는 대박 무서웠어! 정말이야! 영화에는 어느 젊은 남자가 등장했어. 그 사람은 머리카락이 길고 검정 가죽 재킷을 걸쳤어. 남자는 과거에 자신을 밀고한 옛 친구와 가족을 찾아 복수하려고 했어. 왜냐하면 옛 친구에게 밀고당한 사건 때문에 남자는 오랜 기간을 감옥에 갇힌 채 보내야만 했거든. 그 남자가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선택한 특별한 방법은 바로 마법과 마술이었어! 암흑의 징후와 악마의 물건들!그리고 무엇보다 커다란 불행을 가져오기 위해 훔쳐 온 검은 고양이들도 있었어. 한밤중에 갑자기 눈이 번쩍 떠지면서 잠에서 깼어.곁에 뭔가가 있다는 걸 알았지! 그것도 내 침대에!그건 바로 이불 위에 있었어! 소름 끼치게 빛나는 눈이었지!그 형체는 서서히 내 다리 쪽으로 움직였어!숨이 멎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무서웠어.“살려 주세요!바로 그 순간 동생들이 비명을 질러 댔어.“나 집에 갈래!”“도둑이야!”“엄마아아!”
수학 머리를 툭 깨워 주는 1학년 창의 수학
밝은미래 / 초등 사고력.창의력 연구회 지음, 이혜경 그림 / 20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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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자연,과학초등 사고력.창의력 연구회 지음, 이혜경 그림
신나는 책가방 시리즈 4권. 수학을 처음 입문하는 어린이가 놀이하듯 즐겁게 수학 문제를 풀면서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책이다. ‘한우리 사고력.창의력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교재 개발과 현장 수업을 해 온 전문가가 기초 수학 과정을 개념 중심으로 구성하여, 교사나 부모의 특별한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책의 단계별 문제를 차근차근 풀다 보면 아이들은 수학과 친해지고,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길러지며, 심화 문제에 대한 자신감도 생긴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어떤 수학 문제를 접하더라도 기죽지 않고 자신감 있게 문제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1. 1에서 5까지의 수 2. 6에서 9까지의 수 3. 여러 가지 모영 4. 길이와 높이 비교하기 5. 넓이, 부피, 무게 비교하기 6. 50까지의 수 익히기 7. 100까지의 수 익히기 8. 10을 가르기와 모으기 9. 시계 보기 10. 문제 푸는 방법 찾기 * 1학년 수학 올림피아드 예상 문제 / * 도형 놀이판 및 붙임 딱지놀이하듯 즐겁게 읽다 보면 수학의 세계가 열린다! 문장제 교육 방식에 맞춘 신개념 수학 워크북! 21세기는 창의력만이 살아남는다! 수학 점수가 대학 입학 당락을 결정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초등 수학 입문서! 전 세계적으로 어느 분야에 관계없이 창의력을 화두로 삼고, 어느 직종에서나 창의력을 중요시하여 인재를 채용합니다.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가 직원들에게 수없이 강조한 것도 바로 창의력입니다. 이젠 계산력이 빠르거나 암기력이 뛰어난 아이보다,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창의적으로 해결 방안을 내놓는 아이가 영재로 인정받는 시대입니다.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 문제도 창의력을 기반에 두고 출제하고 있고, 초중고 교육 과정도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구하는 문제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수학 머리를 툭 깨워 주는 1학년 창의 수학>은 수학을 처음 입문하는 어린이가 놀이하듯 즐겁게 수학 문제를 풀면서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책입니다. ‘한우리 사고력.창의력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교재 개발과 현장 수업을 해 온 전문가가 기초 수학 과정을 개념 중심으로 구성하여, 교사나 부모의 특별한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단계별 문제를 차근차근 풀다 보면 아이들은 수학과 친해지고,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길러지며, 심화 문제에 대한 자신감도 생깁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어떤 수학 문제를 접하더라도 기죽지 않고 자신감 있게 문제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초등 교과서와 연계하여 구성한 워크북 시리즈로, 어린이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학습에 부담을 가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 개정된 1학년 초등 수학 과목과 연계하여 예습과 복습을 한 번에! 이 책은 초등 1학년 수학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구성한 워크북입니다. 교과서 학습 단원에 맞췄기 때문에 입학 전 아이들은 수학 예습을 할 수 있고, 1학년 아이들은 교과 진도에 맞춰 예습과 복습을 한꺼번에 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 풀이를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 주는 책! 이 책은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 혼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자기 주도 학습 방식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의 단계별 과정을 통해 1학년 수학을 좀 더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수학 올림피아드 예상 문제로 심화 문제에 대한 자신감 향상! 이 책은 기존의 반복 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창의적이고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특히 각 과별에 맞춘 ‘수학 올림피아드 예상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학교 시험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 특별 부록! 귀여운 붙임 딱지와 도형 놀이판 수록! 초등 저학년 시기의 수학 공부는 무조건 재미있어야 합니다. 이 책엔 부록으로 ‘붙임 딱지’를 수록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었고, ‘도형 놀이판’을 활용하여 손과 머리를 함께 써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크레용하우스 / 신웅진 원작, 정란희 글, 변기현 그림 / 2012.10.05
9,500원 ⟶ 8,5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인물,위인신웅진 원작, 정란희 글, 변기현 그림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를 담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의 어린이판. 반기문 총장이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어떻게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어 나갔는지 들려주어 끊임없는 노력은 정직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걸 보여 준다. 또 꿈을 간직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알파벳도 모르고 중학교에 입학했지만 고등학교 때는 대한민국 대표가 되어 미국 연수를 떠나게 된 과정과 가정 형편이 어려워져 돼지 치는 일까지 맡아야 했지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며 환경을 극복한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목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희망과 의지의 일깨워 준다.꿈을 말하다 공부를 놀이처럼 영어를 익히면 세상이 보인다 서울대 외교학과에 들어가다 노력하는 외교관 기문에게 주어진 시련 전 세계의 대통령이 되다 총장님, 총장님, 나의 총장님!이 시대의 진정한 멘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피나는 노력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자신의 꿈을 이루고,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꿈과 희망, 자부심을 선물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 반기문 총장님의 이야기를 담은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의 어린이 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반기문 총장님이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어떻게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어 나갔는지 들려주어 끊임없는 노력은 정직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걸 보여 줍니다. 알파벳도 모르고 중학교에 입학했지만 고등학교 때는 대한민국 대표가 되어 미국 연수를 떠나게 된 과정과 가정 형편이 어려워져 돼지 치는 일까지 맡아야 했지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며 환경을 극복하는 반기문 총장님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목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희망과 의지의 불씨를 피어오르게 합니다. 실력은 있지만 인품까지 갖춘 사람은 찾기 힘든 오늘날, 세계가 인정하는 자리에 오르고도 남에 대한 배려와 존중, 겸손과 청렴함을 잃지 않는 반기문 총장님은 사회적인 성공뿐 아니라, 인품까지 갖춘 진정한 멘토입니다. 어린이들은 반기문 총장님의 모습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것입니다. 또 꿈을 간직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고 소박한 꿈이라도 꿈의 씨앗을 가슴 속에 품으라고,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꿈을 품고 한 발 한 발 꾸준히 나아가면 언젠가 그 꿈에 닿아 있을 거라고 말입니다. 반기문 총장님의 어린 시절부터 유엔 사무총장 연임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반기문 총장님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의 발자취까지 1장 <꿈을 말하다>에서는 고등학교 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 대한민국 대표로 미국 연수를 가게 되고, 그곳에서 케네디 대통령과의 만남으로 외교관의 꿈을 가슴속에 확실히 품게 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소중히 여기고 도전하는 반기문 총장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장 <공부를 놀이처럼>에서는 초등학교 때, 변영태 외교부 장관을 만나고 외교관이란 꿈을 꾸게 된 이야기와 함마르셸드 유엔 사무총장에게 헝가리 국민들을 위한 편지를 보낸 사연, 그리고 공부에 대한 순수한 욕심과 재미에 대해 담았습니다. 3장 <영어를 익히면 세상이 보인다>에서는 고등학교 때, 영어가 재미있어서 미국인 기술자 부인을 찾아가 영어 교과서 녹음을 부탁하고, 외국인 신부와 선교사들이 있는 성당이나 교회를 찾아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좋아하는 영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반기문 총장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장 <서울대 외교학과에 들어가다>에서는 사기를 당해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 돼지를 치고 동생을 돌봐야 했지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한 사연, 당당히 서울대 외교학과에 합격해 성실히 공부에 임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반기문 총장님의 순수한 열정이 돋보입니다. 5장 <노력하는 외교관>에서는 아내 유순택과의 결혼, 첫 근무지를 인도로 가게 된 배경과 노신영 총영사와의 만남, 외교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프랑스어를 익히기 위한 노력 등이 실려 있습니다. 늘 다른 사람의 본보기가 되며 최고의 자리에서도 겸손함과 노력을 잃지 않았던 반기문 총장님의 인품을 엿볼 수 있습니다. 6장 <기문에게 주어진 시련>에서는 외교관으로 겪었던 어려움과 남을 먼저 생각하라는 아버지와 덕을 베풀며 살라는 어머니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어떤 자리든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반기문 총장님의 성실함을 알 수 있습니다. 7장 <전 세계의 대통령이 되다>에서는 유엔 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노력과 제8대 사무총장에 뽑힌 수락 연설이 실려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유엔 사무총장에 당선된 반기문 총장님을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8장 <총장님, 총장님, 나의 총장님!>에서는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세계 기후 문제, 식량 문제, 중동 평화를 위해 노력한 모습과 연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어린들에게 전하는 반기문 총장님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엄마가 1% 바뀌면 아이는 100% 바뀐다
프로방스 / 홍양표 글 / 20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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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육아법홍양표 글
인성은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는 것이다 두뇌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의 두뇌 발달에 지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올바른 두뇌 훈련 방법과 \'두뇌(BGA)검사\'를 소개한다. 두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말하고 있는 이 책은 부모가 먼저 바뀜으로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려준다. 부모와 가정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가정 내에서 할 수 있는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명지 대학원 영재교육학과와 국제 문화대학원 대학교 좌우뇌 교육전공지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아이의 두뇌를 종합검사를 할 수 있는 BGA 프로그램을 개발한 저자는 그동안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두뇌 발달법을 알려준다. 우뇌와 좌뇌를 균형있게 발달 시킬 수 있고, 감성지수까지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프롤로그 제1장 인성은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는 것이다 1. 세상의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2. 인성은 훈련하는 것이다 3. 남을 돕는 훈련을 시켜야 한다 4. 내(부모)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제2장 두뇌 이야기 1. 두뇌 이야기 2. 좌우뇌의 기본 특성 3. 좌뇌적 사회구조 4. 뇌는 개폐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5. 남녀 두뇌 구조적 차이점 6. 머리는 유전인가? 7. 아이들의 두뇌를 망치는 엄마 8. 자녀 교육에는 연습이 없다 9. 유아의 뇌는 스펀지 10. 저학년 가르치면 100점 11. 우뇌형, 좌뇌형 체크 리스트 12. 성적 사이클은 있는가? 13. 전(좌우)뇌 교육의 필요성 제3장 두뇌(BGA) 검사 1. 두뇌(BGA) 검사 2. 두뇌 영역별(BGA)검사 결과와 처방 3. 연령별 두뇌 교육 방법 4. 글로벌 리더로 키워야 된다 5. 우뇌 발달을 돕는 글쓰기 제4장 종합적 사고력 훈련 1. 종합적 사고력 훈련 2. 보는 사고력 훈련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3. 듣는 사고력 훈련과 창의성 4. 말하는 사고력 훈련과 창의성 5. 읽는 사고력 훈련과 창의성 6. 스스로 책 읽는 습관들이기 7. 언어 사고력 훈련 8. 어휘력 향상을 위한 훈련법 9. 쓰는 사고력과 창의성 제5장 8개 영역별 두뇌 훈련방법 1. 8개 영역별 두뇌 훈련방법 2. 추상적 훈련방법 3. 언어사고력 훈련방법 4. 수리력 훈련방법 5. 추리력 훈련방법 6. 집중력 향상을 위한 훈련방법 7. 구성력 훈련방법 8. 리더로 키우는 시각적 통찰력 훈련 9. 지각 속도력 훈련 10. 두뇌는 80%가 언어의 지배를 받는다 11. 남편에게 하는 칭찬 12. 자녀의 눈빛을 놓치지 말아라 13. 창의력 14. E.Q (감성지수) 15. 생각은 천사
핑크퐁 스마트폰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9.01
22,500원 ⟶ 20,25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화면에는 10개의 숫자와 메시지, 카메라, 알람 등 총 22개의 버튼이 가득 채우고 있다. 숫자 버튼을 누르면 모드에 따라 재미있는 전화통화 내용과 신나는 인기동요가 나온다. 별 모양 LED 라이트는 노래가 나올 때마다 반짝거려 아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전화통화’ + ‘인기동요’ 2가지 기능이 스마트폰 안에 쏙~ 화면에는 10개의 숫자와 메시지, 카메라, 알람 등 총 22개의 버튼이 가득 채우고 있어요. 숫자 버튼을 누르면 모드에 따라 재미있는 전화통화 내용과 신나는 인기동요가 나와요. 별 모양 LED 라이트는 노래가 나올 때마다 반짝거려 아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답니다. 과 함께 따르릉 전화 놀이도 하고 랄랄라 노래도 불러 보세요! 1. 의 알찬 구성 -모드 전환: 슬라이드 버튼을 밀어 전화 모드, 동요 모드 2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요. -숫자 버튼: 숫자 버튼을 누르면 전화 모드에서는 전화통화가, 동요 모드에서는 인기동요가 나와요. -메시지, 알람, 카메라: 진동과 함께 2가지 메시지도 받아볼 수 있고, 재미있는 사운드의 알람 기능과 카메라 기능도 있어요. -경찰서, 소방서: 위급한 상황에 경찰서와 소방서에 전화해 대화를 나누며 상활 놀이를 할 수 있어요. -LED라이트: 노래가 나올 때마다 별 모양 조명에서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요. 2. 전화ㆍ동요 놀이 2가지 모드 전환! 좌우로 움직이는 슬라이드 버튼을 밀어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보세요. -전화통화 12개 : ①이름 말하기 ②나이 말하기 ③좋아하는 놀이 말하기 ④좋아하는 과일 말하기 ⑤수 세기 ⑥좋아하는 악기 말하기 ⑦생일 축하하기 ⑧크리스마스 축하하기 ⑨가위바위보 하기 ⑩좋아하는 장난감 말하기 ⑪경찰서에 전화하기 ⑫소방서에 전화하기 -인기동요 10곡 : ①인사 노래 ②곰 세 마리 ③꼭꼭 약속해 ④멋쟁이 토마토 ⑤수 세기 송 ⑥리듬 악기 노래 ⑦생일 축하합니다 ⑧크리스마스 송(축하해요 기쁜 크리스마스) ⑨아기 염소 ⑩도깨비 나라
(2008 보급판 문고본) 조기유학을 능가하는 영어 공부법
창해 / 동석이 엄마,아빠 공저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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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영어교육동석이 엄마,아빠 공저
※ 본 제품은 손에 쏘옥 들고 다닐 수 있는 포켓용 사이즈의 핸디북입니다. 이 책은 필자의 두 아들인 동석, 동민이 형제의 영어 발달 과정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기록한 글로 우리의 영어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찾아내고 또한 자녀교육 전반에 걸쳐 부모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태도와 가치관을 깨닫게 해준다. 1995년 동석이(당시 6세)가 알파벳 대문자만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영어공부를 위해 학원이나 과외를 보내지 않고 만 9년 동안 집에서 직접 엄마, 아빠가 영어교육 Program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성공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추천사 여는 글 - 자녀에게 믿음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부모님을 위하여 제1장 영어짱! 동석이의 영어 습득 과정 1. 미국 생활을 돌아보며 2. 미래의 영어짱! 동석이가 태어나다 3. 집에서 영어를 가르치게 된 계기 4. 아동용 Software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이유 5. 1995년 10월부터 집에서 영어를 시작 6. 아동용 CD-ROM으로 영어를 익히기 시작 7. 비슷한 수준의 많은 Workbook을 활용한 연습 및 반복 8. 아내가 나의 영어교육 방법에 확신을 갖다 9. 동석이의 L. C.능력을 확인하다 10. CD-ROM을 이용한 더 넓은 영어 세계에 접근 11. 1997년 2월 최미라가 우리 집 근처로 이사 오다 12. 형이 영어를 왜 못하나요? 13. 동민이의 영어 이야기 14. 중앙 일간지에 우리 가족사진이 실리다 15. Chapter Book을 읽기 시작하다 16. 미국 Home School 교과서를 사용하기 시작하다 17. 1999년 6월 미국에서 동석이의 영어 실력을 확인하다 18. 영어를 어떻게 배웠는지 기억할 수 없다 19. 2001년 동석이가 쓴 글 20. 2003년 동석이 외국인 학교 7학년 우수반에 입학하다 21. 미국 학력평가시험에서 고3학력을 인정받다 22. 요즘의 동석이는? 제2장 한국에서의 영어 교육 실패 요인 1. 투입 시간의 부족 2. 적절한 영어교육 방법의 부재 3. 동기의 부족 4. 인내심의 부족 제3장 성공적인 영어 습득 방법 1. 영어에 대한 시간 투입량을 늘리자 2. 모국어 습득 방법으로 배우는 영어 3. 동기는 재미있게, 그러나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라 4. 자녀의 영어교육 성공을 위한 10원칙 제4장 영어짱! 동석이에게 적용한 영어 교육 Program 1. 성공적인 홈 스쿨링을 위한 부모 마인드 및 목표 2. 성격 유형별 학습지도 3. 영어적 환경 조성 방법 (1) Toddler-Preschool 과정 (2) Preschool-Kindergarten 과정 (3) Kindergarten 과정 (4) 미국 초등학교 과정 (5) Writing에 대하여 4. 미국 초등학교 교과 과정 소개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제5장 영어교육의 성공 사례 1. 학부모 체험 사례 2. 영어! 이렇게 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3. FAQ 이 책은 1995년 경우 알파벳 대문자만을 알고 있는 동석이(당시 6세)의 영어공부를 위해 학원이나 과외를 보내지 않고 만 9년 동안 집에서 직접 엄마, 아빠가 영어교육 Program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성공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즉, “동석이의 영어교육 Program”으로 영어를 익힌 결과, 현재 중학교 2학년인 동석이는 미국 대학교 1학년 정도의 실력에 영어 회화는 물론이고, 영어로 미국 친구와 채팅을 할 때 서로 다른 화제를 가지고 한번에 3명의 친구와 동시에 채팅을 하고, 1분에 500단어를 독해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동석이의 영어교육 Program”으로 지난 7년 반 동안 많은 아이들에게 적용시킨 결과 이 아이들은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 유학을 가서 달성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영어수준을 체득하게 되었다. 이에 아직도 자녀의 올바른 영어교육 방법을 찾지 못해 고생하고 있는 많은 어린이 및 부모님들을 위해 “영어짱! 동석이의 영어교육 Program”을 공개함으로써 영어교육에 있어서 새로운 희망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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