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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 : 창의력 그리기
기탄출판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16.04.11
6,500원 ⟶ 5,850원(10% off)

기탄출판수학동화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주어진 밑그림에 유아 스스로의 생각을 그림으로 마음껏 표현하는 활동이다. 똑같은 동그라미를 보아도 동그란 풍선, 동그란 접시, 동그란 얼굴을 각각 떠올리는 아이들의 끝없는 창의력을 종이 위에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욱 실감나고 흥미로운 그리기 활동을 위해 모든 페이지가 생생한 사진으로 꾸며져 있어서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쏙쏙 떠오를 것이다. 또 마음껏 그리기, 세밀하게 그리기, 빈 곳 꾸미기, 관찰하여 그리기, 상상하여 그리기 등 다양한 그리기 활동이 골고루 담겨 있어서 유아의 고른 발달을 유도한다. 그리기를 통한 미적 감각과 표현력은 물론, 손의 정교한 움직임을 통한 소근육과 두뇌의 발달, 기발한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쑥쑥 키워 줄 수 있다.▶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 시리즈 소개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으로 똑똑한 아이 프로젝트 시작! 소중한 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좀 더 똑똑하게 기를 수 있을까요? 한글, 수학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 보세요. 먼저,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 주어요. 주변 환경 정리는 물론, 정서적으로 아이가 안정될 수 있도록 즐거운 대화와 놀이의 시간을 많이 가져요. 식생활과 건강 관리도 중요하지요.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질병이나 알레르기는 아이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기도 하니까요. 되도록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과 적절한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 주세요. 그리고, 다양하고 적절한 자극으로 꾸준히 두뇌 트레이닝을 시켜 주어야 해요.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 시리즈에는 유아의 고른 두뇌 발달을 유도하는 활동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100개나 되는 점 잇기, 미로 탈출, 그림 찾기, 수학 퍼즐, 그리기 등의 재미있는 활동들은 지루한 학습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유아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눈과 손을 자극해 두뇌가 골고루 발달하게 도와주어요.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을 골고루 기를 뿐만 아니라 수학적 개념을 튼튼히 하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울 수 있는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 시리즈와 함께 오늘부터 우리 아이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세요! · 한 권에 재미있는 활동 100개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요. 하루, 이틀 몇 장 넘기다 보니 어느새 끝났다고요? 며칠 만에 한 권을 다 풀어 버리는 건 아닌가 걱정하지 마세요.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에는 점 잇기, 미로 탈출, 그림 찾기, 수학 놀이, 그림 그리기 활동이 각각 100개씩 풍성하게 들어 있어서 오래오래 충분히 놀이할 수 있어요. 유아의 흥미와 집중력에 따라 하루에 5분씩, 10분씩, 15분씩……, 시간을 점차 늘려 가며 놀이하다 보면, 두뇌를 골고루 자극해서 매일매일 똑똑해져요. ·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있어 점차 어려운 활동에 도전해요.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풀려고 하면 쉽게 지치고 흥미를 잃게 돼요. 쉬운 활동을 먼저 시도한 뒤 점차 어려운 단계에 도전하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끼며 끝까지 마칠 수 있지요. 그래서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은 쉬운 활동부터 어려운 활동까지 난이도에 따라 순서대로 구성했어요. ★☆☆(쉬워요) / ★★☆(보통이에요) / ★★★(어려워요)로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서, 유아의 수준에 맞는 적절한 활동을 선택할 수 있어요. ·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으로 활동의 재미를 더욱 높여요. 100개의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물해요. 또한 유아에게 친숙한 동화 속 이야기, 주변에서 쉽게 만나는 동식물, 일상생활 등 여러 가지 소재가 활동에 골고루 담겨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유아에게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제공하고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줄 거예요. ‘창의력 그리기’는 주어진 밑그림에 유아 스스로의 생각을 그림으로 마음껏 표현하는 활동이에요. 똑같은 동그라미를 보아도 동그란 풍선, 동그란 접시, 동그란 얼굴을 각각 떠올리는 아이들의 끝없는 창의력을 종이 위에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더욱 실감나고 흥미로운 그리기 활동을 위해 모든 페이지가 생생한 사진으로 꾸며져 있어서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쏙쏙 떠오를 거예요. 또 마음껏 그리기, 세밀하게 그리기, 빈 곳 꾸미기, 관찰하여 그리기, 상상하여 그리기 등 다양한 그리기 활동이 골고루 담겨 있어서 유아의 고른 발달을 유도해요. 그리기를 통한 미적 감각과 표현력은 물론, 손의 정교한 움직임을 통한 소근육과 두뇌의 발달, 기발한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쑥쑥 키워 줄 수 있어요. 한 권을 다 그리고 나면 멋진 작품집이 완성되어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며 그림에 어울리는 제목도 붙여 보고, 그림을 그릴 때의 생각이나 느낌을 이야기하다 보면 유아의 성취감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고, 긍정적인 자아 개념이 확립될 거예요.
탈무드 : 유태인의 지혜를 담은 인생 최고의 선물
시간과공간사 / 김이랑 옮김 / 2006.07.25
9,000원 ⟶ 8,100원(10% off)

시간과공간사청소년 인문,사회김이랑 옮김
탈무드는 유태교의 율법, 전통적 습관, 축제, 민간 전승, 해설 등을 총망라한 유태인의 정신적 문화적 유산이다. 4세기경 팔레스타인에서 편찬된 팔레스타인 탈무드와 6세기경 메소포타미아에서 편찬된 바빌로니아 탈무드가 있다. 온갖 박해와 나라없는 설움 속에서 끈질기게 자신들의 문화를 지킨 유태인의 5천년 지혜가 집대성 되어 있는 탈무드는 삶의 본질적 의미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들려준다.1부 인생을 변화시키는 탈무드의 지혜 마법의 사과 혀를 조심하라 그릇 세 자매 부드러운 혀 하느님이 맡긴 보석 어떤 유서 붕대 정의의 차이 포도밭의 여우 복수와 증오 선과 악 나무의 열매 소경의 등불 ... 등 2부 인생의 해답을 주는 탈무드의 가르침 평등 축복해야 할 때 죄에 관한 개념 아버지와 교사 증오 태어날 때와 죽을 때 신성한 사람 결혼 학자 먹지않는 음식 착한 사람 자선을 베푸는 마음 두개의 머리 공정한 재판 물레방아 ... 등 3부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탈무드의 깨달음 지식보다 지혜를 중시하라 학식을 자랑하지 말라 시간은 생명이다 균형 열정과 흥분 유태인의 지혜 유머는 강력한 무기 비밀 이야기 학생의 위대함 어리석음을 경계하라 수다와 깃털 침묵을 배워라 말하기 보다는 경청하라 ... 등 4부 인생의 빛이 되는 탈무드의 격언 인간 인생 친구 여자 술 부부 가정교육 돈 교육 악 헐뜯음 판사의 자격 처세 어리석음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1
겜툰 / 정브르 (원작), 강민희 (글), 강신영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05.03
13,500원 ⟶ 12,150원(10% off)

겜툰자연,과학정브르 (원작), 강민희 (글), 강신영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인기 유튜버 정브르가 직접 생물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고민 상담도 해 주고, 부탁도 들어준다. ‘이럴 때 이 생물은 어떤 상태일까?’ 하고 한 번쯤 궁금했을 법한 상황을 생물들이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이야기 집중력을 높였다. 또한 곤충학자 파브르의 이름을 따서 지은 정브르란 이름에 걸맞게 ‘브르 관찰기’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 있다. 책을 읽으면 저절로 관찰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관찰력도 쭉쭉 올라갈 것이다. 또한 ‘브르 연구소’라는 활동 페이지를 함께 구성해 한 권 안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퀴즈나 그림 그리기 등이 알차게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풀고, 그리고, 읽으면서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롤로그 1화 말이 통했으면 좋겠다 브르 연구소) 만약에 일기: 꿀벌이 없다면? 2화 작아진 정브르 브르 연구소) 생물 스케치북 3화 블루의 짝사랑 브르 연구소) 한국의 독거미 4화 다시 커지는 방법 브르 연구소) 타란툴라 집 만들기 5화 위험한 댄스 타임 브르 연구소) 숨은 생물 찾기 6화 새잡이거미, 버드이터 브르 연구소) 그림자 퀴즈 7화 장수말벌의 등장 브르 연구소) 다른 그림 찾기 찾아보기 정답 확인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와 떠나는 본격 생물 학습 어드벤처! 술술 읽히는 이야기 덕분에 학습 효과 쑥쑥. 평소에 잘 볼 수 없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도 가득. 브르 연구소를 통해 재미와 상식까지 한 번에! 신비한 힘에 의해 몸은 작아졌지만 대신 생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정브르! 원래 크기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어라…?! 덩달아 고나까지 작아져 버렸어요! 과연 정브르는 무사히 원래 크기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대표 희귀 생물 유튜버 정브르가 작아졌다?!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와 떠나는 본격 생물 학습 어드벤처! 귀여운 생물 친구들과 말이 통한다고?! 생물 친구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바로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속에서는 인기 유튜버 정브르가 직접 생물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고민 상담도 해 주고, 부탁도 들어줘요. ‘이럴 때 이 생물은 어떤 상태일까?’ 하고 한 번쯤 궁금했을 법한 상황을 생물들이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이야기 집중력을 높였어요. 또한 곤충학자 파브르의 이름을 따서 지은 정브르란 이름에 걸맞게 ‘브르 관찰기’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 저절로 관찰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관찰력도 쭉쭉 올라갈 거예요. 또한 ‘브르 연구소’라는 활동 페이지를 함께 구성해 한 권 안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퀴즈나 그림 그리기 등이 알차게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풀고, 그리고, 읽으면서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모든 생물에 진심인 유튜버 ‘정브르’가 책 속으로! 신비한 힘에 의해 몸은 작아졌지만 대신 생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정브르! 원래 크기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어라…?! 덩달아 고나까지 작아져 버렸어요. 과연 정브르가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호기심을 유발하는 스토리가 아이들에게 행복한 독서 시간을 만들어 줄 거예요. 술술 읽히는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생물 친구들에게 감정 이입하며 책을 즐길 수도 있고, 번뜩이는 시선으로 다양한 생물 친구들을 관찰할 수도 있지요. 생물 친구들의 귀엽지만 진지한 부탁을 유심히 보고 있으면 어느새 함께 울고 웃는 아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정브르와 다양한 생물 친구들의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껴요! 생물 탐구 포인트, ‘브르 관찰기’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는 다양한 생물 친구들을 소개하고 재밌게 설명하는 생물 학습 만화예요. 새로운 생물 친구가 나타나면 항상 등장하는 ‘브르 관찰기’는 생물 관찰 일지예요.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되어 보기에도 편하고, 심화 학습을 할 때에도 유용하답니다.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채집통 모양의 ‘팁’ 상자는 어려운 단어도 풀이하고, 넘기기 아쉬운 상식 또는 여담을 짧게 소개해요. 어린이들이 깨알 꿀팁까지 놓치지 않고 몽땅 채집해 갈 수 있게 말이에요! ‘브르 연구소’에서 놀이도 하고, 연구도 하고! 브르 연구소는 책을 읽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재밌는 활동들로 구성했어요. 생물 스케치북에서는 생물을 직접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등장 생물들을 활용한 그림자 퀴즈를 통해 사고력을 기를 수도 있답니다. 만약에 일기에서는 평소에 생각해 본 적 없는 만일의 상황을 제시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했어요. 시야도 넓히고 상상력도 풍부해질 수 있을 거예요. 이 외에도 흥미로운 상식 이야기와 놀이가 브르 연구소에 가득하답니다.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즐겨 보세요!
구름빵 : 동생이랑 안 놀아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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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창작동화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14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홍비는 홍시와 함께 종이 궁전을 만들며 놀았다. 그런데 홍시는 누나가 부탁한 일은 안하고 딴짓만 하는 것이었다. 홍시의 실수로 엉망이 된 궁전. 화가 난 홍비는 홍시를 내버려 두고 나와 버리는데…. 홍비랑 홍시는 화해 할 수 있을까?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홍비는 홍시와 함께 종이 궁전을 만들며 놀았어요. 그런데 홍시는 누나가 부탁한 일은 안하고 딴짓만 해요. 홍시의 실수로 엉망이 된 궁전. 화가 난 홍비는 홍시를 내버려 두고 나와 버렸지요. 홍비랑 홍시는 화해를 할 수 있을까요? 01_ 홍시는 항상 딴짓만 해 홍비와 홍시가 뒷마당에서 함께 놀고 있어요. 종이 궁전을 멋지게 만들고 있었답니다. 지붕도 올려야 하고, 깃발도 꽂아야 하고, 벽돌 모양도 그려 넣어야 했지요. 도와달라는 홍비의 부탁에도 홍시는 “응, 잠깐만!” 이렇게 대답만 하고, 다른 일에 몰두했어요. 그러다 궁전 옆에 연못을 만들겠다며 수돗물을 트는 바람에 애써 만든 궁전이 다 젖어버렸지요. 화가 단단히 난 홍비는 울면서 뛰쳐나와 버렸어요. 터덜터덜 길을 걷다가 토끼 언니네 가게를 지나게 된 홍비. 사탕 가게 꾸미는 것을 도와주기로 했지요. 토끼 언니와 토끼 선생님은 자매지간인데, 둘이 티격태격 다투는 모습을 본 홍비는 홍시가 떠올랐어요. 누나가 이래라 저래라 시키는 것을 듣는 동생의 입장도 생각하게 되었지요.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는 지혜를 알려줍니다. 02_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어요.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되었고, 국제에미상도 받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가 방영되었고, 지금 시즌 3을 준비 중에 있답니다. 03_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시멘토 학습지 급수한자 끝! 8급 : 상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0.01
5,500

시멘토외국어,한자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수많은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한자 급수 시험을 준비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이다. 한국어문회 배정 급수 한자를 가장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다. 한자의 어원 또는 흥미로운 그림들로 한자를 가르친다. 즉, 한자를 마치 사진 찍듯 외우는 '이미지 연상법'을 적용하여, 단기간 학습에도 배웠던 한자를 오래도록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는 학습방법을 개발하였다.학습진도표 9p 숫자와 관련된 한자 10p (一 二 三 四 五 六 七 八 九 十 萬) 복습 문제 22p 학습 만화 26p 미로 찾기 27p 가족, 사람과 관련된 한자 28p (父 母 兄 弟 人 女 寸 長) 복습 문제 37p 학습 만화 44p 방위, 색깔과 관련된 한자 46p (東 西 南 北 靑 白) 복습 문제 53p 전체 복습 61p 한자 모아보기 63p 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수많은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한자 급수 시험을 준비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은 한국어문회 배정 급수 한자를 가장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교재입니다. 한자 급수 시험의 핵심은 출제되는 한자들을 정확하게 암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너무 어려운 내용을 아이에게 가르치기보다는 한자를 쉽게 암기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가르쳐야 합니다. 은 한자의 어원 또는 흥미로운 그림들로 한자를 가르칩니다. 즉, 한자를 마치 사진 찍듯 외우는 '이미지 연상법'을 적용하여, 단기간 학습에도 배웠던 한자를 오래도록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는 학습방법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다채로운 확인 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흥미로운 놀이 활동의 문제들로 한자들을 재미있게 배우고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
책과콩나무 / 고마쓰바라 히로코 지음, 김지연 옮김, 기타미 요코 그림 / 2010.11.20
9,500원 ⟶ 8,55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고마쓰바라 히로코 지음, 김지연 옮김, 기타미 요코 그림
책콩 어린이 시리즈 11권. 꿈을 맡아 주는 ‘꿈 은행’을 무대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와 순수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마음에 상처를 품고 사는 악마의 부하인 ‘검정 망토 사나이’가 펼쳐가는 따스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제 더 이상 꿈꾸지 못하는, 꿈이 없는 우리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고자 만든 책이다. 사람들의 나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가 꿈 은행을 열었다. 꿈 은행장인 맥 아저씨가 나쁜 꿈을 대신 먹어 주고 좋은 꿈은 더 좋게 만들어 주어서 마을 사람들은 점점 더 행복해진다. 하지만 마을에서 유일하게 행복하지 않은 검정 망토 사나이는 마음이 아픈 사람을 찾아 자기 동료로 삼으려고 하는데….1. 맥은 배가 고팠습니다 7 2. 앗, 그 꿈은 먹으면 안 돼! 21 3. 강아지를 찾아라! 37 4. 검정 망토 사나이 57 5. 되돌아간 나쁜 꿈 73 6. 지휘자의 꿈 89 7. 꿈 은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05 지은이의 말 123 옮긴이의 말 125책콩 어린이 시리즈 11권인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는 꿈을 맡아 주는 ‘꿈 은행’을 무대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와 순수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마음에 상처를 품고 사는 악마의 부하인 ‘검정 망토 사나이’가 펼쳐가는 따스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의 나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가 꿈 은행을 열었습니다. 꿈 은행장인 맥 아저씨가 나쁜 꿈을 대신 먹어 주고 좋은 꿈은 더 좋게 만들어 주어서 마을 사람들은 점점 더 행복해졌습니다. 하지만 이 마을에는 딱 한 명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늘 검은색 옷만 입고 다니는 ‘검정 망토 사나이’입니다. 악마의 부하인 검정 망토 사나이는 마음이 아픈 사람을 찾아 자기 동료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살펴봐도 이 마을에는 그런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잠자리 선생님, 파마 아가씨, 소나무 할아버지, 키다리 우편집배원 아저씨, 꽃집 메구 씨,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는 모나……. 모두들 행복하기만 합니다. 과연 검정 망토 사나이는 이 마을에서 자기 동료를 찾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 꿈 은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좋은 꿈은 맡아 주고, 나쁜 꿈은 없애 주는 신기한 꿈 은행이 활짝 문을 열었습니다. 특히 꿈꾸지 못하는 아이들은 언제라도 찾아오세요. 꿈 은행이 여러분의 꿈을 쑥쑥 키워드립니다. ★ 꿈꾸는 행복을 찾게 해 주는 따스한 이야기! 책콩 어린이 시리즈 11권인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는 꿈을 맡아 주는 ‘꿈 은행’을 무대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와 순수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마음에 상처를 품고 사는 악마의 부하인 ‘검정 망토 사나이’가 펼쳐가는 따스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의 나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가 꿈 은행을 열었습니다. 꿈 은행장인 맥 아저씨가 나쁜 꿈을 대신 먹어 주고 좋은 꿈은 더 좋게 만들어 주어서 마을 사람들은 점점 더 행복해졌습니다. 하지만 이 마을에는 딱 한 명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늘 검은색 옷만 입고 다니는 ‘검정 망토 사나이’입니다. 악마의 부하인 검정 망토 사나이는 마음이 아픈 사람을 찾아 자기 동료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살펴봐도 이 마을에는 그런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잠자리 선생님, 파마 아가씨, 소나무 할아버지, 키다리 우편집배원 아저씨, 꽃집 메구 씨,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는 모나……. 모두들 행복하기만 합니다. 과연 검정 망토 사나이는 이 마을에서 자기 동료를 찾을 수 있을까요?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는 이제 더 이상 꿈꾸지 못하는, 꿈이 없는 우리 아이들의 ‘꿈’을 찾아 쑥쑥 키워 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제 더 이상 꿈꾸지 못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어젯밤에 얼마나 기분 좋은 꿈을 꾸었는지 느긋하게 음미할 시간도 없이 허겁지겁 하루를 시작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학교에, 학원에, 숙제에 쫓겨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하루를 마감합니다. 이런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는 더 이상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다는 꿈이 없습니다. 맥 아저씨가 사람들의 아주 작은 꿈에 조금씩 이자를 붙여 커다란 꿈으로 만들 듯, 이제 우리 아이들에겐 모두의 꿈을 소중하게 다루고, 간직하고,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꿈 은행장이 필요합니다. 꿈꾸지 못하는 아이들에겐 꿈꿀 시간을 주고, 꿈이 없는 아이들의 마음에는 작은 꿈 씨앗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우리 동네에도 이런 꿈 은행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좋은 꿈을 맡아 주고 이자를 붙여 주기도 하는 꿈 은행, 나쁜 꿈을 싹 잊게 만들어 주는 꿈 은행. 상상만으로도 무척 신나는 일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는 세상 그 어디에도 꿈 은행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꿈 은행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씩 다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꿈꾸기만 하면 언제나 꿈 은행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모두들 꿈속에서 꿈 은행을 만나 자신이 꿈꾸는 모든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저어, 아저씨, 아저씨 말대로 그럴싸한 가게를 열어서 일을 해보면 어떨까요? 좋은 꿈을 맡아서 그 꿈을 한 번 더 꿀 수 있게 해 주거나, 아니면 덤으로 더 좋은 꿈으로 만들어 주는 일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나쁜 꿈은 저한테 주면 저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요. 서로에게 정말 좋은 일이겠죠?”맥 아저씨가 차근차근 이야기를 하자, 부자 아저씨도 맞장구를 치며 거들었습니다.“아, 그것 참 기막히게 좋은 생각이군! 마을 사람들도 틀림없이 아주 좋아할 걸세. 그렇지만 가게라고 하기에는 좀 어색한데…… 꿈을 파는 일이 아니라서 말이지. 잠시 맡았다가 다시 돌려주는 일이니까…… 그래, 바로 그거야! 은행! 덤은 이자가 되고.”“아저씨, 이자가 뭐예요?”“사람들이 은행에 돈을 저금했다가 찾아갈 때, 은행에선 처음에 맡긴 돈에다 조금 더 보태서 돌려주거든. 그렇게 덤으로 주는 돈을 이자라고 하지. 꿈을 저금하면 이자를 주는 꿈 은행! 이거, 굉장한걸. 자네는 이제부터 은행장일세.”
올빼미 시간탐험대 1
을파소 / 황혜영 지음, 이지후 그림 /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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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황혜영 지음, 이지후 그림
만약에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이 있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시작된 판타지 역사 동화이다. 우리 아이들은 시간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떤 시대로 가서 누구를 만나고 싶을까? 이 시리즈는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역사 속 이야기에 풍덩 빠져들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완성되는 이야기인 셈이다. 우연한 기회에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 주인공 아이들에겐 세 가지 물건이 주어진다. 하나는 미션에 대한 힌트가 들어 있는 행운의 과자, 두 번째는 어려움이 생길 때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풍선껌, 마지막은 가장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열어 보라는 매직볼. 아이들은 이 소소한 물건들을 들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시간여행자가 된다. 여러 모로 만화적 설정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 만한 소재와 모험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야기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유쾌하지만, 때로는 희망차고, 눈물이 핑 돌기도 하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모험담이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 역사를 읽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할 것이다. 주인공 아이들이 받은 첫 번째 미션은 한글이 무사히 반포될 수 있게 세종대왕을 돕는 것이다. 조선시대에 도착한 아이들은 글을 읽지 못해 답답해하는 백성들과 억울하게 벌을 받게 된 길동이를 만나게 되면서 글을 읽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된다. 또, 어려움에 처한 길동이를 구해내는 과정에서 세종대왕을 만나게 되고, 세종대왕이 왜 한글을 만들었는지, 또 신하들은 왜 새로운 문자를 반대하는지 그 이유도 듣게 된다.제1장 초대장 제2장 행운의 과자가 찾는 사람 제3장 요술껌의 비밀 제4장 엉망진창 탈옥 작전과 목숨을 건 내기 제5장 매직볼 제6장 세 가지 문제 취재일기-역사 프리즘 :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글자, 훈민정음의 탄생 이야기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지 시간여행!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도와라!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판타지 역사 동화 만화적 설정을 통해 읽는 재미가 두 배! 어린 시절 누구나 위인전을 보며 꿈을 키우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에게 역사란 고리타분하고, 외울 게 많은 어려운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겼다. 그런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게 되는 즐거움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 새로운 판타지 역사 동화 시리즈가 을파소에서 나왔다. <올빼미 시간탐험대>는 만약에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이 있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우리 아이들은 시간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떤 시대로 가서 누구를 만나고 싶을까? 이 시리즈는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역사 속 이야기에 풍덩 빠져들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완성되는 이야기인 셈이다. 우연한 기회에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 주인공 아이들에겐 세 가지 물건이 주어진다. 하나는 미션에 대한 힌트가 들어 있는 행운의 과자, 두 번째는 어려움이 생길 때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풍선껌, 마지막은 가장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열어 보라는 매직볼. 아이들은 이 소소한 물건들을 들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시간여행자가 된다. 여러 모로 만화적 설정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 만한 소재와 모험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야기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유쾌하지만, 때로는 희망차고, 눈물이 핑 돌기도 하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모험담이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 역사를 읽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할 것이다. 사건이나 인물에 깊게, 그리고 가까이 다가간다 한글을 왜 만들었는지 세종대왕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시간 주인공 아이들이 받은 첫 번째 미션은 한글이 무사히 반포될 수 있게 세종대왕을 도울 것. 조선시대에 도착한 아이들은 글을 읽지 못해 답답해하는 백성들과 억울하게 벌을 받게 된 길동이를 만나게 되면서 글을 읽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된다. 또, 어려움에 처한 길동이를 구해내는 과정에서 세종대왕을 만나게 되고, 세종대왕이 왜 한글을 만들었는지, 또 신하들은 왜 새로운 문자를 반대하는지 그 이유도 듣게 된다. 이처럼 시리즈 첫 권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에 대한 이야기이다. 세종 시대를 다루고 있는 여타의 도서에는 위대한 임금 세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풀어놓지만 이 책에는 역사적인 정보가 그다지 많이 담겨 있지 않다. 하지만 세종대왕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거나 그 시대에 머무르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깊고 자세하게 주제를 풀어내고 있다.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한 가지 주제나 인물에 대해 깊고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방식으로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느끼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는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독자들은 주인공 아이들이 겪게 되는 모험을 통해 나라면 어떨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된다. 내가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면 어떤 시대로 가면 좋을까,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 무엇을 물어볼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는 것이다. 질문은 그 어떤 방법보다 역사를 즐겁게 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모험을 떠난 주인공 아이들의 우정과 용기 등에 자극받아 함께 성장하게 되고, 무엇보다 이 책으로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역사를 흥미롭게 즐기게 될 것이다.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끄트머리에는 퀴즈가 하나씩 나오는데, 정답을 적어 보내면 매달 추첨을 해서 서른 명의 아이들을 뽑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1박2일간 역사방송국을 견학할 수 있는 초대장을 보내 주는 것이지요. 역사방송국의 초대장은 아이들에게 꿈의 기차표나 다름없었습니다. 시간여행을 가는 건 자유지만 돌아오려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현재로 돌아올 수 없다.” 아이들은 약간 겁이 났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무적의 물음표 팀이잖아요. “수수께끼가 뭔데요?” 은솔이는 수수께끼에 자신이 있었죠. 온 가족이 수수께끼로 말하는 버릇이 있거든요. 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어둠을 잡아먹는다.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가두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내며 울부짖는다. 내가 누구게? 맙소사, 이렇게나 괴상한 수수께끼라니.
하루에 한 장 상상력 만화 그리기 노트
어스본코리아 / 루이 스토웰 (지은이), 제스 브래들리 (그림), 신인수 (옮긴이), 맷 핀치 (감수), 러셀 펀터 (디자인)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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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예술,종교루이 스토웰 (지은이), 제스 브래들리 (그림), 신인수 (옮긴이), 맷 핀치 (감수), 러셀 펀터 (디자인)
나만의 만화 그리기에 도전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만화 기법을 단계별로 흥미롭게 안내한다. 처음 만화를 그리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화를 그리는 과정을 차근차근 안내해 준다.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부터 말풍선 사용하기,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와 플롯 구상하기, 만화 섬네일 스케치 그리기, 선을 따고 만화 채색하기, 만화 표지 그리기 등 단계별로 만화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 준다. 여러 가지 만화 그리기 기법을 배우고 연습한 다음에는 재미있는 만화 예시를 읽으며 직접 만화를 구상하고 그려볼 수 있다. 함께 수록되어 있는 만화 그리기 도움말을 참고해 쓱싹쓱싹 그리다 보면 더 쉽고 즐겁게 만화를 완성할 수 있다. 책 뒤에 있는 스티커도 붙여 보며 더욱 창의적이고 특별한 나만의 만화를 만들어 보자. 하루에 한 장씩, 꾸준히 만화를 그리며 창의력과 상상력이 길러지고 표현력도 쑥쑥 자라날 것이다.6 이 책 사용법 8 만화의 기본 익히기 10 캐릭터 만들기 12 캐릭터 그리기 14 동작 그리기 16 대화 말풍선 18 음향 효과 20 빈칸 채우기 24 플롯 짜기 26 기본 뼈대 세우기 28 연필과 펜 30 내가 만드는 만화 32 이야기 틀 짜기 38 좋은 날, 나쁜 날 44 슈퍼 영웅과 로봇의 대결 50 위험에 빠진 공룡 56 해적과 보물 62 작은 세상으로 떠나는 모험 68 비밀 요원 74 판타지 세계 80 진짜 고양이가 되는 법 86 시간 여행 92 표지 그리기 94 마지막 팁 도전! 나도 만화가! 하루에 한 장씩 쓱싹쓱싹 신나게 만화를 그리면 창의력·상상력·표현력이 쑥쑥! ◆ 처음 만화를 그리는 어린이를 위한 차근차근 단계별 만화 그리기 나만의 만화 그리기에 도전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만화 기법을 단계별로 흥미롭게 안내하는 『하루에 한 장 상상력 만화 그리기 노트』가 출간되었어요. 이 책은 처음 만화를 그리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화를 그리는 과정을 차근차근 안내해 줘요.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부터 말풍선 사용하기,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와 플롯 구상하기, 만화 섬네일 스케치 그리기, 선을 따고 만화 채색하기, 만화 표지 그리기 등 단계별로 만화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 주지요. 여러 가지 만화 그리기 기법을 배우고 연습한 다음에는 재미있는 만화 예시를 읽으며 직접 만화를 구상하고 그려볼 수 있어요. 함께 수록되어 있는 만화 그리기 도움말을 참고해 쓱싹쓱싹 그리다 보면 더 쉽고 즐겁게 만화를 완성할 수 있지요. 책 뒤에 있는 스티커도 붙여 보며 더욱 창의적이고 특별한 나만의 만화를 만들어 보세요. 하루에 한 장씩, 꾸준히 만화를 그리며 창의력과 상상력이 길러지고 표현력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 흥미진진한 소재, 풍성한 일러스트, 말풍선 스티커로 상상력을 자극! 이 책은 나만의 캐릭터 만들고 이름 붙이기, 캐릭터의 특징과 움직이는 모습 그리기,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 구상하고 스케치하기 등 만화를 그리는 다양한 방법과 예시가 담겨 있어요. 더불어 비밀 요원이 되어 임무 수행하기, 용사가 되어 모험 떠나기, 과거와 미래로 시간 여행 떠나기, 고양이 학교 묘사하기 등 재미있는 만화 그리기 소재도 가득 들어 있지요. 풍성한 컬러 일러스트가 상상력을 자극하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만화를 그릴 수 있게 해 줄 거예요. 어떤 그림을 그리고 대사를 써야 할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다양한 만화 예시를 참고해 내 생각을 덧붙일 수 있답니다. 나아가 말풍선 스티커에 떠오른 대사를 적고, 만화에 붙여 보세요. 여러 가지 효과음 스티커와 알록달록한 만화 그림 스티커도 함께 붙여 보아요. 어느새 막막했던 만화 그리기가 즐거워지고 만화 그리기 아이디어가 샘솟을 거예요! ◆ 만화 그리기 자신감이 UP! 창의력과 표현력이 쑥쑥! 만화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글쓰기와 그림 실력을 모두 향상시켜 주는 창작 활동이에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이 자라고 떠올린 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길러지지요. 어떤 캐릭터를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만들지 고민하고, 말풍선 스티커에 들어갈 대사를 상상하고, 직접 쓰고 그린 만화를 읽다 보면 학습에 필요한 사고력과 집중력도 자라나요. 이 책과 함께 마음껏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만화를 완성해 보세요. 차근차근 단계별로 만화를 그리다 보면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등 표현력에 자신감이 붙고, 이야기를 만드는 논리력도 함께 자라요. 신나고 재미있는 나만의 만화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력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이레미디어 / 강민우(돈깡)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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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소설,일반강민우(돈깡) (지은이)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40만 인기 유튜버 ‘돈깡’의 이야기,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가 출간됐다. 그 무엇도 아닌 자신이 되고자 했던 지난 12년간의 치열한 기록을 담았다. 그는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열정 없는 재수생 생활을 이어가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500만 원을 모아 하루에 수백, 수천만 원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 거짓말 같은 세계에 발을 들였다. 모든 매매기법을 공부했고, 직접 시험했고,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꿰뚫었지만 타고난 성향과 기질에서 기인한 기대와 충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녹화된 매매일지’를 자신을 벼리는 도구로 삼았다. 장이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자신이 거래하는 장면을 빠짐없이 녹화했고, 거래가 끝나면 녹화된 영상 속 자신의 이해되지 않는 매매 과정을 수도 없이 돌려보며 매일 공포를 마주했다. 실패한 원인을 바로잡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규칙을 정하고 완고하게 지켰다. 끝없이 몰아붙이고 정교하게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다듬고 나서야 비로소 주식시장에서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었다.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에는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예측하기 위해 분투했던 돈깡의 시간이 담겨 있다. 어떻게 자신을 다잡고,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종목을 분석하고, 공부하는지 등 돈깡이 주식하는 법을 엿볼 수 있다.프롤로그 고단하지만 가치 있는 일 Part 1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당신은 왜 ‘주식’이라는 것을 선택하려고 하는가? 답 없는 20살 재수생, 인생의 막다른 절벽에서 가난은 결코 고결하지 않다 나를 인도해줄 나침반을 찾아서 창문을 닦으면 시야가 더 깨끗해진다 나는 드디어 액셀을 밟기 시작했다 투자수익으로 ‘추억’을 사기 시작한 이유 초보자가 꼭 해야 할 주식공부 스펙트럼 TIP | 동전주와 비트코인, 상상력의 영역에서 헤매지 않길 매매일지, 나와 또 다른 나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Part 2 주식투자는 머니게임이 아니다 생각과 맷집의 게임이다 -불로소득이 아닌, 극한의 근로소득을 위해 주식시장에서는 누구나 원하는 것을 얻는다 TIP | 겜블러와 투자자의 차이 ‘내가 돈 번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면 실패한 투자다 TIP | 주가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가 필요한 이유 외부에서 찾았지만, 결국 답은 내 안에 있는 나만 보지 말고 ‘나와 함께 뛰는 자’를 보라 TIP | 시장을 변화시키는 ‘감정’이라는 요인 종교인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매도하는 마음’으로 충동을 조절하는 여러 가지 전략 물타기의 유혹과 돈을 잃는 훈련 1000만 원짜리 점심을 먹은 날 Part 3 우린 챔피언이 될 것이다 끝까지 살아남을 테니까 -스마트한 20~30대가 선택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세상 왜 우리는 시장에 굴복해야 하는가? 감정의 진폭이라는 운명 이성과 신념을 벗고 영감을 향해 주도주와 뇌동매매 사이에서 TIP | 종목추천, 힌트와 조작사이 매매중독과 수수료 재앙, 그 악순환의 형제들 TIP | 매매중독의 본질적 이유와 벗어나는 법 스마트 머니가 만드는 지라시의 착시현상 과감함과 무모함의 차이점 필승의 키워드, 성장 잠재력 영화의 매력과 사고력 훈련 빅 이벤트에서 건지는 찰나의 기획들 믿음의 출발은 의심과 부정 가치투자의 이면, 저평가된 주식은 이유가 있다 Part 4 트레이더, 정보를 판단하고 가치를 평가하는 전략가의 삶 -오래가는 전업 트레이더를 위한 철의 법칙들 트레이더의 꿈에 다가가기 위한 조언 TIP | 전업 트레이더가 벌어야 하는 한 달 수익 나이, 성격, 체질…… 전업 트레이더의 조건 023 한번 포기하면 돌아오기 힘든 길 실패했을 때의 마인드 컨트롤 돈깡이 보는 미래 성장산업의 큰 축 ‘콤파다’, 선한 영향력이라는 또 다른 역할 찾기 에필로그 우리 함께, 다시 출발선에서 부록 돈깡의 주식 매매일지구독자수 40만 인기 유튜버,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돈깡” 감성만으로 성공할 수 없고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시장에서 깨달은 투자의 섭리 그저 자신으로 존재하기 위해서 분투했던 시간의 기록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은 사회에 안전하게 진입했음을 알려 주는 보편적인 공식이다. 그런데 세상의 기준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 걸까. ‘나다운, 나만의 방식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고민하고 방황하던 끝에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성장의 현장으로 주식을 선택했다.”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40만 인기 유튜버 ‘돈깡’의 이야기,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가 출간됐다. 그 무엇도 아닌 자신이 되고자 했던 지난 12년간의 치열한 기록을 담았다. 그는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열정 없는 재수생 생활을 이어가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500만 원을 모아 하루에 수백, 수천만 원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 거짓말 같은 세계에 발을 들였다. 모든 매매기법을 공부했고, 직접 시험했고,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꿰뚫었지만 타고난 성향과 기질에서 기인한 기대와 충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녹화된 매매일지’를 자신을 벼리는 도구로 삼았다. 장이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자신이 거래하는 장면을 빠짐없이 녹화했고, 거래가 끝나면 녹화된 영상 속 자신의 이해되지 않는 매매 과정을 수도 없이 돌려보며 매일 공포를 마주했다. 실패한 원인을 바로잡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규칙을 정하고 완고하게 지켰다. 끝없이 몰아붙이고 정교하게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다듬고 나서야 비로소 주식시장에서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었다.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에는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예측하기 위해 분투했던 돈깡의 시간이 담겨 있다. 어떻게 자신을 다잡고,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종목을 분석하고, 공부하는지 등 돈깡이 주식하는 법을 엿볼 수 있다. “주식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20대를 모니터 앞에서 스스로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스스로를 발견해나가던 시간으로 추억한다. 세상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의 경쟁을 선택하며 그가 내린 과감한 결단은 꾸준한 공부와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이면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준다. 30대 초반, 성공적인 투자로 부동산을 제외하고 40억 원의 자산을 쌓아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그는, 직접 부딪친 경험을 이제 세상에 건넬 차례라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를 통해 만나보자.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돈깡” 인생의 막다른 벽 앞에서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 불로소득이 아닌, 극한의 근로소득을 이루기까지 ‘돈깡’. 그는 한 마디로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이다. 좀 더 친절하게는 구독자 수 40만 명의 인기 유튜버, 30대 초반이란 이른 나이에 부동산을 제외하고도 주식으로 40억 원의 자산을 형성하며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2030 파이어족의 상징 등 소개할 수 있는 말이 무궁무진하다. 일 년 중 아홉 달은 ‘전업 트레이더 돈깡’으로서, 나머지 석 달은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30대 강민우’로서 빈틈없는 삶을 살아내는 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아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를 출간했다. 그는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열정 없는 재수생 생활을 이어가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500만 원을 모아 하루에 수백, 수천만 원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 거짓말 같은 세계에 처음 발을 들였다. 식당에서 일하며 홀로 삼 남매를 키우신 어머니의 한 달 월급, 매번 좌절되던 꿈, 혼수비용 때문에 결혼할 엄두를 내지 못하던 누나들의 상황. 결코 친해질 수 없던 가난은 그를 인생의 막다른 벽으로 내몰기에 충분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은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려 주는 보편적인 지표이다. 그러나 세상의 기준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선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뉠 것이다. 사실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거나. 대부분의 사람은 그려지지 않는 불안한 미래보다 갑갑하지만 안정감을 얻는 쪽을 택한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만약 그가 다른 이들처럼 안정감을 원했다면, ‘경제적 자유’는 그저 꿈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일찌감치 안락함에서 벗어나 ‘나다운, 나만의 방식’에 대한 고민과 방황 끝에 주식을 선택한 것은 필연이었다. 세상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의 경쟁을 선택하며 그가 내린 과감한 결단은 꾸준한 공부와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이면 누구나 투자를 통해 불로소득이 아닌, 극한의 근로소득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준다. 주식으로 빨리 돈 버는 방법은 없다! 거듭되는 실패, ‘녹화된 매매일지’에서 깨달은 주식 투자의 해답 20대 전부를 주식 투자에만 쏟아붓고 이제 막 30대에 진입한 ‘그런’ 돈깡이라면 분명 ‘투자 참 쉽죠. 이렇게 하면 돈을 빨리 벌 수 있습니다.’라는 말에 걸맞은 테크닉을 알려 주지 않을까 기대할 수 있다. 아쉽게도(?) 저자는 그런 기대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다. 지라시 매매, RSI, MACD 보조지표매매, 캔들 패턴 매매, 상따, 하따, 20일선 돌파매매 등… 세상의 온갖 방법을 공부하고 모두 검증했지만,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힘들게 번 500만 원이 27만 3,000원이 되기까지는 단 3개월이면 충분했다.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꿰뚫었지만 자신의 타고난 성향과 기질에서 기인한 기대와 충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과 긴 싸움을 시작했다. 그는 해답을 ‘녹화된 매매일지’에서 찾았다. 장이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자신이 거래하는 장면을 빠짐없이 녹화했고, 거래가 끝나면 녹화된 영상 속 자신의 이해되지 않는 매매 과정을 수도 없이 돌려보며 매일의 공포를 마주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충동부터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시장이 끝나면 반드시 수영을 하고, 자기 전에는 트레드밀 위를 달렸다. 거래 준비가 완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아예 거래 자체를 하지 않기도 했다. 그렇게 끝없이 자신을 몰아붙이며 정교하게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다듬어 나갔다.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에는 전업 트레이더로서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매매할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충동을 조절하는 법, 돈을 잃는 훈련, 매매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 완벽에 가까운 매매 시나리오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사고력 훈련 방법 등을 낱낱이 공개한다. 중간중간 쏠쏠한 투자 팁을 넣어 주식 시장의 현장감을 더했고 ‘매매일지 녹화’ 진행이 여의치 않은 독자들을 위해 매매일지 가이드라인을 부록에 수록했다.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예측하기 위해 분투했던 저자의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자신을 다잡고,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종목을 분석하고, 공부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성공한 전업 트레이더의 삶이 어떠한지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되고자 했던 시간의 기록 결국 답은 내 안에 있었다 저자는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를 통해 지나온 길의 경험을 나누며, 주식투자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초보 투자자들과 좀 더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 사실 주식투자란 보기에 따라서 지극히 개인적인 돈벌이이고, 투자로 수익을 많이 얻었다고 해서 그것을 ‘성공’이라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여 저자는 책의 출간을 몇 번이고 망설였다. 훌륭한 은둔 고수들도 많은데 나서서 무엇인가를 아는 척하는 것도,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고백을 무겁게 느끼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부담스러웠다고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은 이유는 지난 12년간 시장을 겪으면서 투자에서 성공하거나 실패의 극복을 결정짓는 답은 결국 내 안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이었고, 그것이 곧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과 같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온전히 자신이 되고자 했던 기록을 공유하여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정보와 잘못된 해석, 투자방법을 공부하지 않은 채 순간적인 감정과 소문에 휘둘려 돈을 날리지 않기를 바랐다. 주식을 매매할 때 생기는 번뇌와 고통, 감정의 격한 진폭을 감당해내기 위해서 무엇보다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그는 초보 투자자들이 “주식은 도박이랑 똑같아!”라고 말하며 쉽게 시장을 떠나기보다는 평생 갈 수 있는 기술로 자신의 투자방법을 완성하여 인생 후반부까지 자신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로 만들 것을 당부한다.어쩌면 장화를 신고 벗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었는지도 모른다. 화가 났던 것은 나를 옥죄는 가난함, 늘 의기소침하고 힘든 어머니를 보면서 느끼는 불편함, 미래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 찌든 스무 살의 인생이었을 것이다. 사실은 그 팀장의 말이 맞다. 나는 알바니까, 윗사람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면 될 일이었다._ PART 1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중 돈 때문에 꿈을 접어본 경험이 있다면, 그래서 마음이 너덜너덜해져 있다면, 비로소 나는 주식에 발을 내딛는 당신을 환영할 수 있을 것 같다. 과거의 고통은 오늘의 험난함을 이겨 나갈 수 있는 튼튼한 기초체력이 되어줄 것이며, 접었던 꿈들은 디딤돌이 되어 새롭게 도약할 힘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_ PART 1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중 매매구분, 매수일자, 체결단가, 체결수량, 매매비용, 매매이유 등을 주욱 적어 놓은 매매일지도 분명 도움이 되지만, 내가 적극적으로 권하는 것은 바로 ‘녹화된 매매일지’이다. 아침에 장이 시작했을 때부터 장이 끝날 때까지 나의 모든 움직임이 고스란히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봐야만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입 시기와 청산 시기이다. 내가 어느 순간에 진입을 하는지, 그리고 왜 청산을 하는지를 다시 되짚어가야 한다. _ PART 1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중
받아쓰기 만점왕 2
다다북스 / 바른언어학습연구소 (지은이), 김성효, 신수정 (감수)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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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북스논술,철학바른언어학습연구소 (지은이), 김성효, 신수정 (감수)
아이들의 한글 관심도가 집중되는 시기에 바르게 듣고 쓰는 받아쓰기를 하면서 맞춤법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재다. 우리말 소리와 문자의 대응관계를 과학적으로 풀어내, 아이의 언어 습득 과정에 맞춰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낱말로 이해한 뒤 문장에서 응용해 보면서 실제 우리말 사용능력을 통합적으로 기를 수 있으며, 초등교과에서 자주 사용하는 낱말과 속담으로 익혀 어휘력까지 높일 수 있다.1장 된소리되기 낱말을 바르게 써요 1. 된소리가 나는 ㄱ을 바르게 써요 2. 된소리가 나는 ㄷ을 바르게 써요 3. 된소리가 나는 ㅂ을 바르게 써요 4. 된소리가 나는 ㅅ을 바르게 써요 5. 된소리가 나는 ㅈ을 바르게 써요 놀이1. 맞춤법 징검다리 2장 음절의 끝소리를 바르게 써요 6. ㄱ으로 소리 나는 받침을 바르게 써요 7. ㄷ으로 소리 나는 받침을 바르게 써요 8. ㅂ으로 소리 나는 받침을 바르게 써요 9. 겹받침을 바르게 써요 10. ㅈ, ㅊ으로 소리 나는 ㄷ, ㅌ 받침을 바르게 써요 놀이2. 속담 퍼즐 맞추기 3장 거센소리되기, 자음동화 낱말을 바르게 써요 11. ㅎ과 ㄱ, ㄷ이 만나 소리가 바뀐 낱말을 바르게 써요 12. ㅎ과 ㅂ, ㅈ이 만나 소리가 바뀐 낱말을 바르게 써요 13. 다른 소리를 닮아 바뀌는 ㄱ을 바르게 써요 14. 다른 소리를 닮아 바뀌는 ㄷ, ㅂ을 바르게 써요 15. 다른 소리를 닮아 바뀌는 ㄴ, ㄹ을 바르게 써요 놀이3. 전래동화 낱말 퀴즈 4장 헷갈리는 낱말을 바르게 써요 16. 모양이 비슷한 낱말을 바르게 써요 17. 소리가 비슷한 낱말을 바르게 써요 18. 뜻을 구별해서 바르게 써요 ① 19. 뜻을 구별해서 바르게 써요 ② 20. 읽기 쉽게 바르게 띄어 써요 부록 도움 답안과 지도 가이드 받아쓰기 연습장 받아쓰기 놀이카드 외우는 받아쓰기는 그만! 자연스러운 ‘아이표’ 받아쓰기! 이 책은 아이들의 한글 관심도가 집중되는 시기에 바르게 듣고 쓰는 받아쓰기를 하면서 맞춤법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우리말 소리와 문자의 대응관계를 과학적으로 풀어내, 아이의 언어 습득 과정에 맞춰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낱말로 이해한 뒤 문장에서 응용해 보면서 실제 우리말 사용능력을 통합적으로 기를 수 있으며, 초등교과에서 자주 사용하는 낱말과 속담으로 익혀 어휘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으로 받아쓰기 기초를 단단하게 다지세요! 받아쓰기로 초등필수 맞춤법과 어휘력을 한 번에! 한글 기초부터 받아쓰기, 초등필수 맞춤법까지 한 번에 배우는 체계적 받아쓰기 외우는 받아쓰기는 그만! 맞춤법 원리 이해를 통한 과학적 받아쓰기 낱말부터 문장까지,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통합한 받아쓰기 QR코드를 스캔하면 나오는 영상 해설로 세상 쉬운 받아쓰기 받아쓰기 퀴즈카드를 활용한 놀이로 즐기는 재미있는 받아쓰기 #받아쓰기 #초등맞춤법 #띄어쓰기 #한글쓰기 #국어어휘 이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해요! 이제 막 한글을 떼고 쓰기에 재미를 붙인 어린이 한글을 쓸 때마다 “왜 이렇게 써야 해?”를 입에 달고 사는 어린이 초등 입학 앞두고 받아쓰기 때문에 발등에 불 떨어진 예비 초등학생 맞춤법이 자꾸 틀려서 쓰기를 싫어하는 초등학생 학부모의 즐거운 후기! ■ 예비 초등학생이 한글 떼고 시작하기에 정말 좋아요!! 처음에는 자주 사용하는 낱말로 받아쓰기를 시작했는데, 소리와 쓰는 것이 다르다 보니, 아이가 '왜 이렇게 써야 해?'라는 말을 입에 달더라고요. 저도 설명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그냥 외워서 쓰기 일쑤였어요. 그런데 이 책은 한글 쓰기를 외우지 않고 원리를 이해시켜 주니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단계적으로, 또 아이가 자주 접하는 낱말과 문장으로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이맘때 아이들에게 정말 딱이에요. -1단계 사용 학부모- ■ 한글 기초, 이 책 하나면 걱정 없어요! 제대로 된 학교 공부를 할 수 없는 요즘, 학습 공백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었어요. 이럴 때 기초라도 탄탄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받아쓰기를 시작했어요. 받아쓰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서 한글 기초는 이제 걱정 안 해요! 꼼꼼한 해설을 영상으로 알려주는 데다가, 자주 쓰는 속담을 활용한 받아쓰기 카드까지 있어서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해요. -2단계 사용 학부모- 받아쓰기 만점왕으로 받아쓰기부터 초등필수 맞춤법, 띄어쓰기까지 완벽하게 준비하세요! #받아쓰기 #초등맞춤법 #띄어쓰기 #한글쓰기 #국어어휘 1. 한글 기초부터 받아쓰기, 초등필수 맞춤법까지 20일에 끝내는 체계적 받아쓰기 1단계: 자음 모음 쓰기 소리 나는 대로 쓰기 소리 구별해서 쓰기 소리가 변한 낱말 쓰기 2단계: 된소리되기 낱말 쓰기 대표소리로 변하는 받침 쓰기 거센소리되기, 자음동화 낱말 쓰기 구별하여 쓰기 2. 한글맞춤법에 근거한 받아쓰기 원리 이해를 통한 과학적 받아쓰기 소리와 문자의 대응관계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학부모를 위한 꼼꼼 지도 가이드 수록. 3. 낱말에서 문장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한 통합적 받아쓰기 낱말 이해하기 바르게 쓰기 문장에서 응용하기 속담 고쳐쓰기 실전 받아쓰기 4. 영상 해설과 받아쓰기 카드를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받아쓰기 QR코드를 스캔하면 나오는 친절한 영상해설로 받아쓰기 원리 완벽 이해. 재미있는 속담 퀴즈카드로 어휘력도 쑥쑥. 5. 칭찬스티커를 붙이며 쑥쑥 자라나는 스스로 학습 자신감! 아이를 춤추게 하는 칭찬스티커 포함. 올바른 학습 습관 배양 받아쓰기는 왜 필요할까요? 받아쓰기는 들리는 말을 글로 쓰는 단순한 활동이지만, 그 속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어요.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그 낱낱의 소리를 구별하여 듣고, 맞춤법에 맞게 글로 쓰는 활동으로, 우리말을 이해하는 기초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공부예요. 이를 통해 우리는 글로 내 마음을 바르게 표현하고, 상대방과 바르게 의사소통할 수 있어요. 따라서 아이들의 언어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에 바르게 듣고 쓰는 연습을 차근차근 해 두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간단하지만 쉽지 않았던 받아쓰기,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한 단계씩 높여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 단계를 온전히 이해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지도해 주세요. 받아쓰기는 소리와 문자의 대응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므로, 모든 낱말의 모양을 무작정 외우지 말고, 소리만 듣고도 쓸 수 있는 것을 연습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어휘력이 폭발하는 시기이므로, 받아쓰기를 할 때도 낱말의 뜻을 정확이 이해하고 문장에서 맥락에 맞게 사용하는 것을 연습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객주 세트 (전10권)
바다출판사 / 이두호 글, 그림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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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출판사 취미,실용이두호 글, 그림
<만화 객주>는 김주영의 동명소설 <객주>를 한국 만화의 대가 이두호가 새롭게 구성하고 그려 낸 역사만화다. <만화 객주>는 원작소설의 묘미를 살려내면서도 만화의 장점을 훌륭하게 살린 작품으로 한국 역사만화의 대표작으로 꼽혀왔다. <만화 객주>는 1988년부터 1993년까지 5년 동안 <매주만화>에 연재되다가 1992년 풀빛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처음 출간되었다. 2002년 새로운 장정과 편집으로 바다출판사에서 재출간, ‘만화의 고급화’ ‘소장하고 싶은 만화’로 한국 만화의 위상을 높였다. 이후 한동안 절판되어 독자들의 안타까움을 샀고, 출판사로 <만화 객주>의 출간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만화 객주>를 소장하고 싶었던 독자들이 한때 중고시장에서 10권 세트에 7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번 개정판은 <만화 객주>를 소장하고 싶은 독자들의 끊임없는 재출간 요청으로 13년 만에 드디어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가게 된 것이다. 특별히 이번 개정판 전집에는 바다출판사 편집부가 만든 <객주 우리말 사전>이 무료로 제공돼 청소년들도 <만화 객주>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한 편의 그림으로 된 한국문학작품” 이두호의 만화를 한 편이라도 본 적이 있는 지금의 장년층 독자라면, 만화를 보았다기보다 차라리 한 편의 그림으로 된 한국문학작품을 읽었다는 느낌이 더욱 강렬하게 남을 것이다. - 손상익(만화평론가, 언론학박사) ★ “이두호라는 작가가 있다는 것은 한없이 고맙다.” 작가의 감정이입 덕분에 더 수준 높은 페이지 연출이 만들어진 게 아닐까. 여하튼 우리에게 이두호라는 작가가 있다는 것은 한없이 고맙다. - 한상정(만화평론가) ★ “원작과 절묘한 균형... 새로운 아우라를 만들어낸다.” 이두호 <객주>는 김주영 원작과 절묘한 균형을 유지하며 새로운 아우라를 만들어낸다. 풍부한 시각 이미지, 특히 완성된 공간의 미장센은 소설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이두호 <객주>의 아우라다. - 씨네21 ★ “작품을 장악하고 풀어나가는 능력 또한 탁월하다.” 섬세하면서도 속도감 있고,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양극단을 내달리는 이두호의 선은 객주가와 여염집, 대가집과 화적이 출몰하는 고갯마루와 송파나루 등을 생생하게 재현한다. 원작에 지배되지 않고 작가 스스로 작품을 장악하고 풀어나가는 능력 또한 탁월하다. - 동아일보 한국 역사만화의 대가, 이두호 《만화 객주》 독자들의 끊임없는 요구에 힘입어 13년 만에 전격 재출간! <만화 객주>는 김주영의 동명소설 <객주>를 한국 만화의 대가 이두호가 새롭게 구성하고 그려 낸 역사만화다. <만화 객주>는 원작소설의 묘미를 살려내면서도 만화의 장점을 훌륭하게 살린 작품으로 한국 역사만화의 대표작으로 꼽혀왔다. <만화 객주>는 1988년부터 1993년까지 5년 동안 <매주만화>에 연재되다가 1992년 풀빛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처음 출간되었다. 2002년 새로운 장정과 편집으로 바다출판사에서 재출간, ‘만화의 고급화’ ‘소장하고 싶은 만화’로 한국 만화의 위상을 높였다. 이후 한동안 절판되어 독자들의 안타까움을 샀고, 출판사로 <만화 객주>의 출간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만화 객주>를 소장하고 싶었던 독자들이 한때 중고시장에서 10권 세트에 7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번 개정판은 <만화 객주>를 소장하고 싶은 독자들의 끊임없는 재출간 요청으로 13년 만에 드디어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가게 된 것이다. 특별히 이번 개정판 전집에는 바다출판사 편집부가 만든 <객주 우리말 사전>이 무료로 제공돼 청소년들도 <만화 객주>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조선 후기 보부상들의 언어와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한 소중한 자료 <만화 객주>는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주인공 천봉삼이 상단의 일원에서 우두머리가 되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사건과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소설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을 그림과 글의 조합인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제대로 구현해 내고 있다. 특히 조선의 살림집과 삶의 언어에 집착하는 작가의 노력과 탐구심은 그림 한 컷 한 컷마다 엿볼 수 있다. 단순히 초가집과 기와집의 구분이 아니라 웅장함과 소박함, 번듯함과 초라함을 구문하는 작가의 모습에서, 또 집단 언어라 할 수 있는 보부상들의 은어, 사투리, 지금은 청도의 우시장에서나 간혹 들을 법한 쇠전꾼들의 입담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서, 원작의 리얼리티는 물론 조선 후기 보부상들의 언어를 그대로 재현한 토속 언어 자료로도 전혀 손색이 없다. 살아 숨 쉬는 다양한 인물 군상의 향연 <만화 객주> <만화 객주>에는 주인공 천봉삼뿐 아니라. 조선 후기 격변의 시대를 맨몸으로 살아야 했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선과 악은 물론 신분의 상하, 권력과 재력의 유무 등 <만
세계 명화와 함께 하는 역사이야기
푸른숲주니어 / 박현철 지음 / 200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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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사회,문화박현철 지음
세계사는 참 복잡하고 어렵다. 그래서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고자 하는 사람들도 그 방법을 개발하느라 많은 고민을 한다. 이 책은 서양사의 큰 흐름을 잡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가면서, 유명한 화가들이 그린 그림을 실어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관해 배울 때는 다비드가 그린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보여주고, 잔 다르크 이야기에선 앵그르가 그린 \'샤를 7세 대관식의 쟌 다르크\'가 선보인다. 이 그림들을 통해서 역사적 사건들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 효과를 낳는다. 그림은 모두 명화들로서 미술사의 한 페이지들을 차지하고 있는 작품들이다. 그래서 그림만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다. 세계사를 좀 알고 싶지만 딱딱하고 어려운 책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나 청소년들에게 괜찮은 책이다. 글자가 크고 편집이 시원하여 읽기에도 편하다.1. 동굴 속의 예술가 2. 이집트 인의 영혼 세계 3. 아시리아 제국의 멸망 4. 지혜로운 임금 솔로몬 5. 테르모필라이 전투 6. 소크라테스의 죽음 7. 그리스에서 꽃핀 학문 8.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 9. 로마의 건국 10. 포에니 전쟁의 영웅 11. 로마의 자랑 카이사르 12.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13. 기독교의 탄생 14. 로마의 종교가 된 기독교 15. 서로마 제국의 멸망 16. 비잔틴 제국의 발달 17. 신성 로마 제국의 탄생 18. 노르만 콩퀘스트 19. 십자군 전쟁 20. 조국을 구한 잔 다르크 21. 종교 개혁의 물결 22. 르네상스 시대 23. 신대륙의 발견 24. 영국의 혁명 25. 프랑스 대혁명 26. 나폴레옹의 영광과 몰락 27. 스페인의 저항 28. 키오스의 독립 만세 29. 7월 혁명 30. 스페인 내전
리스닝버디 2
능률교육(학습)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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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교육(학습)학습참고서출판사 편집부 펴냄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적인 체계적인 듣기 교재 리스닝 버디(Listening Buddy) 시리즈 \'제 1권.\' 는 듣기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을 위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로 구성하였고 교육부에서 제시한 의사소통 중심의 초등교과과정을 반영하였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행을 통해 점진적인 듣기 실력 배양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TOEIC Bridge, PELT, JET 시험 유형을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학습대상 : 유아/초등)Unit 1 At School Unit 2 Weather Unit 3 Everyday Life Unit 4 My House Unit 5 Lost Things Unit 6 Seven Days Unit 7 Birthday Party Unit 8 People in My Town ◈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행을 통한 점진적인 듣기 실력 배양 Listen and number.→ Listen and match. → Listen and check. → Listen and write. → Look and speak. → Dictation → Review Test의 7단계로 진행되는 체계적인 진행를 통해 점진적인 듣기 실력 배양이 가능합니다. ◈ 듣기와 말하기, 듣기와 읽기의 결합 Look and speak., Listen and Read.의 활동을 통해 해당 Unit의 주요 문장을 듣고, 말하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학교, 친구, 가족, 애완동물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로 구성 초등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와 소재를 중심으로 대화를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교육부에서 제시한 의사소통 중심의 초등교과과정 반영 의사소통 기능을 강조하여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고 초등교과과정에 나오는 대화문을 중심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TOEIC Bridge, PELT, JET 시험 유형을 통한 실전 감각 배양 각종 시험에 나오는 유형을 10가지로 정리하여 Review Test에서 다양한 유형별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 빠른 속도, 느린 속도, 정상 속도의 듣기를 통한 훈련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Dictation에서는 각기 다른 속도로 대화문을 들려줍니다. ◈ 챈트와 만화를 통해 배우는 리스닝 노하우 신나는 챈트와 재밌고 예쁜 만화를 통해서 학생들은 더 쉽고 재미있게 듣기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풍부한 교사용 자료 무료 제공 Placement Test, Monthly Test, Final Test, 단어 리스트 등의 풍부한 교사용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료는 kids.et-house.com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세금 내는 아이들
한국경제신문 / 옥효진 (지은이), 김미연 (그림)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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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사회,문화옥효진 (지은이), 김미연 (그림)
유튜브 '세금 내는 아이들' 속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인 저자가 반 아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한 ‘학급 화폐’ 활동을 토대로 만들어진 이야기다. 주인공 시우와 친구들은 1년 동안 ‘활명수 나라’의 ‘국민’이 되어 자신의 적성, 직업의 월급, 갖고 있는 자격증, 신용등급을 고려해서 직업을 선택하고, 직업 별로 정해진 일을 하고 월급을 받고 세금도 낸다. 돈을 모으기 위해 예·적금도 들고 ‘선생님 몸무게’ 주식에 투자하며 대박을 노리기도 한다. 사업자등록을 해서 가게도 차리고, 갑작스런 실직에 절망하기도 한다. 이 책은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교실 속에서 아이들이 취업, 세금, 사업, 실업, 저축, 투자, 보험, 경매 등의 활동을 또래들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경제 주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어렵고 낯설기만 한 경제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였다. 각장의 별면에는 경제 개념 정리 부분을 구성하여 동화로 배운 경제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이 ‘돈’은 무엇이며 우리의 삶에 왜 필요한 것인지를 배워나가고, 올바른 돈 습관을 키우며 미래의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다.작가의 말 / 돈으로 움직이는 교실로 초대합니다 1장 세금 내는 아이들 초등학생이 월급을 받는다고? 활명수 국민의 직업이 정해지다 나라에서 내 돈을 가져간다! 2장 월급으로 무엇을 해 볼까? 어서 오세요, 활명수은행입니다 축 개업! 시원마트 장사로 번 돈 다 어디 갔지? 3장 투자로 부자가 되고 말거야! 저축의 두 얼굴 선생님 몸무게에 투자하다 우리 선생님 살찌게 해 주세요! 4장 예고 없이 찾아온 시우의 위기 활명수 투자왕 주시우?! 직업이 갑자기 사라지다니! 나에 대한 믿음을 점수로 매긴다고? 5장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을 거야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 보는 건 어때? 직업제안서를 쓰다 보험으로 위험에 대비하다 6장 안녕, 활기차고 명랑한 수다쟁이들 사인볼! 널 갖고 말겠어 700미소 만들기 프로젝트 와글와글 활명수 경매★누적 조회 수 1,000만 어린이 경제 교육 화제의 유튜브★ ★2020 대한민국경제교육대상★ ★ 연수 프로그램 강연★ ★존 리 대표, 경제금융교육연구회 강력 추천★ “애들아 등교했으니까 세금 내야지!” 유튜브 속 11년 차 초등학교 선생님이 체험하고 들려주는 돈으로 움직이는 교실 이야기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아플 때 치료를 받기 위해 또는 마음에 드는 물건을 사기 위해서…… 우리 일상의 모든 것이 ‘돈’과 관련이 있지만, 이상하게도 우리의 교육에서는 아이들에게 돈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말 하기를 꺼리곤 합니다. 이런 사회 분위기에서 아이들은 돈의 흐름과 개념에 대해 명확히 알지 못한 채 돈에 서툰 어른으로 성장하고 말죠.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세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신용등급은 왜 관리해야 하는지와 같은 살아가는 데 있어 너무나 중요하고 기초적인 지식을 교육 과정에서 배울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동화《세금 내는 아이들》은 유튜브 속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인 저자가 반 아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한 ‘학급 화폐’ 활동을 토대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시우와 친구들은 1년 동안 ‘활명수 나라’의 ‘국민’이 되어 자신의 적성, 직업의 월급, 갖고 있는 자격증, 신용등급을 고려해서 직업을 선택하고, 직업 별로 정해진 일을 하고 월급을 받고 세금도 냅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 예·적금도 들고 ‘선생님 몸무게’ 주식에 투자하며 대박을 노리기도 하죠! 사업자등록을 해서 가게도 차리고, 갑작스런 실직에 절망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교실 속에서 아이들이 취업, 세금, 사업, 실업, 저축, 투자, 보험, 경매 등의 활동을 또래들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경제 주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어렵고 낯설기만 한 경제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였습니다. 각장의 별면에는 경제 개념 정리 부분을 구성하여 동화로 배운 경제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세금 내는 아이들》을 통해 아이들이 ‘돈’은 무엇이며 우리의 삶에 왜 필요한 것인지를 배워나가고, 올바른 돈 습관을 키우며 미래의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누적 조회 수 1,000만! 화제의 유튜브 기반 어린이 경제 교육 동화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아플 때 치료를 받기 위해 또는 마음에 드는 물건을 사기 위해서…… 우리 일상의 모든 것이 ‘돈’과 관련이 있지만, 이상하게도 우리의 교육에서는 아이들에게 돈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말하기를 꺼린다. 이런 사회 분위기에서 아이들은 돈의 흐름과 개념에 대해 명확히 알지 못한 채 돈에 서툰 어른으로 성장하고 만다.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세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신용등급은 왜 관리해야 하는지와 같은 살아가는 데 있어 너무나 중요하고 기초적인 지식을 배울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유튜브 속 ‘학급 화폐 경영’은 실생활에서 ‘진짜’ 필요한 경제 지식을 학교에서 가르쳐 주고 싶다는 생각 속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의 수많은 고민과 오랜 준비 끝에, 2019년 ‘아이들이 돈을 벌고 세금도 내며 저축과 투자도 하는 교실’ 이 탄생했다. 학생들은 1년 동안 ‘활명수(활기차고 명랑한 수다쟁이들)’ 나라의 국민이 되어, 자신의 적성, 직업의 월급, 갖고 있는 자격증을 고려해서 직업을 선택하고, 직업 별로 정해진 일을 하고 월급을 받고 세금도 낸다. 돈을 모으기 위해 예·적금도 들고 주식 투자로 대박을 노리기도 한다. 사업자등록을 해서 가게도 차리고, 열심히 돈을 모아 경매에서 원하는 물건을 살 수도 있다. 이 모든 활동은 학급 화폐인 ‘미소’로 이루어지고, 아이들은 1년 동안 스스로 돈을 벌고, 쓰고, 모으고, 투자하며 경제 교육을 몸으로 체험하며 학습하는 것이다. 이 활동은 반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아이들이 일회성으로 경제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1년 동안 직접 경험하고 배우면서 스스로 올바른 돈 습관과 경제 관념을 익히게 된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경제 교육 과정을 공유하고자 유튜브 을 개설했고, 해당 영상은 ‘내가 학교 다닐 때 이런 경제 교육을 받았다면 좋았겠다.’, ‘이 학급으로 다시 초등학교 입학을 하고 싶다.’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현직 선생님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일반 성인들에게 까지 엄청난 화제가 됐다. 동화《세금 내는 아이들》은 이렇게 학급 학생들과 체험한 ‘학급 화폐’ 이야기를 토대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된 경제 동화다. ‘학급 화폐’ 교실 속에서 벌어지는 주인공 시우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경제 생활을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경제에 대한 개념과 이해, 그리고 돈의 흐름을 읽는 사고를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 주식, 투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린이 경제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교육의 필요성 또한 증가하고 있는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단순히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는 법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주체적으로 삶을 운영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취업, 세금, 사업, 실업, 저축, 투자, 보험은 무엇이며 우리의 삶에 왜 필요한 것인지를 배워나가고, 돈에 대한 사고를 올바르게 키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주요 활동 및 수상내역* -2020년 대한민국경제교육대상 수상 -2019년 대한민국경제교육대상 수상 -에서 선생님 대상 연수 프로그램 강연“자 여러분, 올해 우리 반은 재미있는 활동을 하나 하려고 해요. 여러분이 칠판에 적힌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일을 하면 한 달에 한 번씩 월급을 받게 될 거예요.”예상치 못한 선생님의 설명에 아이들이 웅성대기 시작했다.“선생님! 진짜 돈을 주시는 거예요?”궁금한 건 참지 못하는 수정이가 선생님에게 물었다.“진짜 돈을 주는 건 아니에요. 우리 반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미소’라는 화폐를 사용할 거예요. 우리 반을 그 ‘미소’를 사용하는 하나의 나라라고 생각하면 돼요.” “190미소? 왜 이것밖에 안 돼? 내 월급은 250미소라고!”“세금인가 봐.”아이들 틈 사이로 누군가가 ‘세금’이란 말을 했다.“세금은 무슨…….”시우는 투덜거리며 월급명세서를 확인했다.“뭐야 이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냐? 내가 일해서 번 돈인데 왜 이렇게 세금이 많이 빠져 나가! 60미소나 없어졌어. 60미소나 말이야.” “70미소? 너희들 정말 재미없게 살래? 돈은 쓰라고 있는 거야. 나를 봐, 일기면제권 사서 오늘 일기도 그냥 패스했잖아. 급식도 빨리 먹어서 점심시간에 더 오래 놀 수 있고. 저축은 무슨! 어차피 다음 달에 월급이 또 들어올 텐데.”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브니엘출판사 / 김병태 (지은이)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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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김병태 (지은이)
한국교회가 살아나려면 교회를 지탱하고 있는 집사가 살아나야 한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는 목회자는 먼저 교회의 핵심을 이루는 집사의 가치를 존중하고, 그들을 살려야 한다. 목회자와 장로, 권사는 분열과 다툼을 멈추고 집사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를 수 있는 건강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교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좋은 장로와 권사를 세우려면 양육과 훈련을 통해 집사를 잘 구비시켜야 한다. 그리고 집사는 자신의 사명에 불을 지펴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을 향해 다시 일어서야 한다. 책은 책상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이론과 신학이 결핍된 한낱 목회자의 잔소리도, 단편적인 행동지침서도 아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을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로 세우기 위한 포괄적인 지식의 총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집사 직분을 맡은 모든 분이 교회의 뼈대와 기둥으로 세워지길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집사 직분을 맡은 자신을 점검해보기 바란다. 그러면 셀프 리더십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직분자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목회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01. 집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집사의 기원을 바로 이해하라 │ 집사의 자격을 점검하라 집사가 해야 할 직무를 확인하라 02. 성경적인 교회관을 정립하라 건물에 매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라 │ 병신도가 아닌 평신도의 자리를 회복하라 │ 건강한 교회를 회복하라 03. 올바른 청지기 정신으로 섬기라 선한 청지기로 살아가라 │ 재지 말고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라 하늘나라를 위해 투자하라 04. 아름다운 목회 협력자가 되라 협력자는 행복을 얻는다 │ 심판자가 되지 말고 협력자가 되라 이렇게 목회에 협력하라 05. 덕스러운 언어로 공동체를 세우라 꿈에서라도 부정적인 말을 일삼지 말라 │ 뒤끝이 없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 입소문의 덫에 걸려들지 말라 06. 교인들과의 관계 영성을 점검하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투자하라 │ 넉넉하게 이해하고 용납하라 아름다운 관계를 맺기 위한 기술을 배우라 07. 건전한 성경적 사고력을 기르라 생각의 방향을 조정하라 │ 생각의 통을 키우라 좋은 생각을 길들이기 위해 노력하라 08. 성경적인 기질을 계발하라 서로의 기질을 발견하라 │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 달라도 웃으면서 사역하라 09. 아름다운 인격 관리자가 되라 인격에 목숨 건 집사가 되라 │ 아름다운 인격을 만들어가는 하나님을 느끼라 │ 아름다운 마음 밭에서 나오는 삶의 열매를 맺으라 10. 가정을 천국의 모델 하우스로 만들라 행복한 부부관계가 행복한 가정의 원천이다 │ 자녀에 대한 부모의 도리를 다하라 │ 부모에 대한 자식의 도리를 다하라“교회의 핵심인 집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집사여, 일어나 교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라!” 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으로 불타는 집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열정을 하나님과 교회에 맞추는 것이다. 열정적인 집사는 교회에 꼭 필요한 기둥 같은 존재이다. “집사여, 목회자의 최고 조력자 행복한 일꾼이 되라!” 교회의 기둥이자 뼈대인 행복한 집사는 자신을 온전히 경영하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대접받기보다는 먼저 교인들을 섬기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헌신하는 나로 만들 때 목회자를 돕는 최고 조력자 행복한 일꾼이 될 수 있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집사 임직을 앞둔 예비 집사 - 처음으로 집사 직분을 맡은 왕초보 집사 - 집사에 대한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고자 하는 집사 경력자 - 직분자를 위한 교회 교육을 수립하고자 하는 목회자 - 집사 임직을 앞둔 분들께 선물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수가 60~100조 개가 된다고 한다. 실로 엄청난 수의 세포이다. ‘이렇게 세포가 많으니 한두 개쯤 별 것 아니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세포 하나하나가 병들거나 죽어가면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난다. 수많은 세포이지만 그중에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세포가 없다. 교회 안에서 집사의 존재는 미미한 것 같다. 그러나 집사의 존재 가치는 대단하다. 실제로 집사는 교회에서 수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안수집사는 교회의 허리 역할을 하는 직분이다. 서리집사는 전체 교인의 대다수를 차지한다. 비록 현대교회에서 집사가 장로와 권사의 그늘 아래 주눅 들어 있지만 그들의 존재 가치는 대단하다. 교회를 세우는 핵심 역량은 바로 집사에게 있다. 집사야말로 교회를 세우는 뼈대이자 기둥이다. 뼈대와 기둥이 부실한 건물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부실 공사는 언젠가 엄청난 화를 불러올 것이다. 그렇기에 한국교회가 밝은 내일을 맞이하려면 집사를 잘 준비시켜야 한다. 교회 핵심인 집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집사가 사명감을 갖고 열정적으로 헌신한다면 마이너스 성장의 진통을 앓고 있는 한국교회도 반드시 부흥의 물결을 다시 경험하게 될 것이다. 불의한 일에 채색되지 않고 요셉처럼 의로운 일에 도전장을 던질 수 있는 집사가 살아 있는 한 한국교회는 머지않아 달라질 것이다. 에스더처럼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사회 곳곳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내는 집사가 있는 한 한국교회의 십자가는 다시 빛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가 살아나려면 교회를 지탱하고 있는 집사가 살아나야 한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는 목회자는 먼저 교회의 핵심을 이루는 집사의 가치를 존중하고, 그들을 살려야 한다. 목회자와 장로, 권사는 분열과 다툼을 멈추고 집사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를 수 있는 건강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교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좋은 장로와 권사를 세우려면 양육과 훈련을 통해 집사를 잘 구비시켜야 한다. 그리고 집사는 자신의 사명에 불을 지펴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을 향해 다시 일어서야 한다. 이 책은 책상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이론과 신학이 결핍된 한낱 목회자의 잔소리도, 단편적인 행동지침서도 아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을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로 세우기 위한 포괄적인 지식의 총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집사 직분을 맡은 모든 분이 교회의 뼈대와 기둥으로 세워지길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집사 직분을 맡은 자신을 점검해보기 바란다. 그러면 셀프 리더십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직분자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목회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집사는 서리집사와 안수집사가 있다. 서리집사는 1년 직이다. 그렇기에 매년 임명해야 하는 임시직이다. 서리집사는 당회에서 선택하여 임명한다. 서리집사는 1년의 임시직이지만 편의상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한 번 임명한 후 연임한다. 그래서 항존직으로 착각을 일으킬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는 서리집사도 은퇴를 하는데 이는 헌법에 맞지 않는 경우이다. 안수집사는 안수로 임직되는 항존직으로, 안수집사 또는 장립집사라고 부른다. 안수집사는 각 지교회가 공동의회규칙에 의하여 선거하되 투표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요한다. 단, 당회가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서리집사는 1년 임기의 임시직이므로 1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해직되나 안수집사는 항존직이므로 만 70세 정년까지 계속 시무한다.”_ 집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중에서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목회자와 장로, 권사, 집사를 세워주셨다. 이들은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각자가 받은 은사를 최대한 활용해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야 한다. 한마음을 품고 하나 되어 주님이 주신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성취해야 한다. 이들은 한 팀이지, 결코 서로를 향해 비난의 화살을 겨누는 적이 아니다. 하나님이 교회에게 주신 비전과 사명은 목회자 혼자의 힘으로 이룰 수는 없다. 온 교인의 협력이 필요하다. 한국교회의 98%에 해당하는 평신도가 목회 협력자로서 우뚝 서고 살아 움직일 때만이 교회가 성장하고 한국교회의 부흥을 기대할 수 있다.”_ 아름다운 목회 협력자가 되라 중에서 “공동체생활을 하다 보면 죄를 짓는 자가 있다. 세상에서도 일어나지 않을 음행 죄가 고린도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그런데 죄지은 사람을 징계도 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두었다. 그렇게 되면 죄의 전염성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번져나간다. 또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보면서 뭐라고 손가락질하겠는가? 죄지은 자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죄를 두려워하도록 경고해야 한다. 그러나 죄지은 자가 진심으로 회개한다면 그를 이해하고 용납하며 용서해야 한다. 이것도 교회가 가진 영적 파워이다. 처지를 바꾸어놓고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져보라. 한결 세상이 편해질 것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이해(under+stand)이다. 모든 일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그러면 하루에 일곱 번 죄를 짓고 용서를 구하더라도 용서해주는 미덕을 가질 수 있다. 인간에게는 다른 사람을 정죄할 자격이 없다. 용서할 의무가 있을 뿐이다.”_ 교인들과의 관계 영성을 점검하라 중에서
모양들의 여행
담푸스 / 크라우디아 루에다 지음, 김세희 해설글 /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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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그림책크라우디아 루에다 지음, 김세희 해설글
끝없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상상할 수 있는 글 없는 그림책. 빨간색의 부채꼴과 파란색의 네모, 오렌지색의 세모와 회색과 흰색의 몇 가지 색과 여러 다양한 모양으로 무한한 이야기를 펼친다. 작은 부채꼴에서 무한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그림책. 이야기는 한 아이가 들고 있는 빨간 부채꼴에서 시작된다. 아이가 빨간 부채꼴을 들고 가다가 이가 빠진 빨간 동그라미를 들고 오는 아이를 만닌다. 부채꼴을 가진 아이는 이가 빠진 동그라미를 가진 아이에게 부채꼴을 끼워 동그라미 만들자고 한다. 하지만 이가 빠진 동그라미를 가진 아이는 부채꼴을 이가 빠진 동그라미 뒤에 붙여서 물고기를 만든다. 물고기는 바다를 헤엄치고, 선원에 잡혀 풍선이 되고, 다시 아이들에게 다시 와 기구가 된다. 그러고는 아이들을 태우고 하늘로 날아간다.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글 없는 그림책 끝없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상상할 수 있는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모양들의 여행》은 한 아이가 들고 있는 빨간 부채꼴에서 시작합니다. 아이가 빨간 부채꼴을 들고 가다가 이가 빠진 빨간 동그라미를 들고 오는 아이를 만납니다. 부채꼴을 가진 아이는 이가 빠진 동그라미를 가진 아이에게 부채꼴을 끼워 동그라미 만들자고 합니다. 하지만 이가 빠진 동그라미를 가진 아이는 부채꼴을 이가 빠진 동그라미 뒤에 붙여서 물고기를 만듭니다. 이 물고기는 바다를 헤엄치고, 선원에 잡혀 풍선이 되고, 다시 아이들에게 다시 와 기구됩니다. 그리곤 아이들을 태우고 하늘로 날아갑니다. 《모양들의 여행》은 빨간색의 부채꼴과 파란색의 네모, 오렌지색의 세모와 회색과 흰색의 몇 가지 색과 여러 다양한 모양으로 무한한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은 부채꼴에서 무한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그림책입니다.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펴고 빨간 부채꼴과 여행을 떠나 보세요. 누구나 독자가 될 수 있는 글 없는 그림책 이 그림책은 선과 면 그리고 몇 가지 색으로만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된 색감을 보여주며 밝은 회색을 배경으로 사람들은 흰 면과 종이오리기로, 모양들은 빨강, 파랑, 노랑으로 표현합니다. 두 아이가 만나서 물고기를 바다로 보낼 때까지 부채꼴을 가지고 온 아이의 표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흰 면만으로 놀람, 기쁨 등 다양한 표정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이가 빠진 동그라미가 완전한 동그라미가 되는 당연한 발상을 뒤엎고 물고기가 될 때 작가의 창의성이 빛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여러 모양들의 변화를 인식하는 영아에서부터 삶의 본질적인 모습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성인까지 모두 독자가 될 수 있는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만남의 미학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각자가 가진 그 무엇들의 합은 전혀 다른 제 3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동그라미가 될 수도 물고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합작품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 내보내면 더 좋은 것이 되어 우리 손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두 아이가 가진 것을 합쳐 바다로 보냈던 물고기가 하늘을 날 수 있는 동그라미가 되어 다시 돌아온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 각자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될 때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 이 책을 보며 생각해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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