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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있는 사람
달(문학동네) / 이병률 글 / 2015.07.01
14,500원 ⟶ 13,050원(10% off)

달(문학동네)소설,일반이병률 글
어느 날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해 서점가를 강타했던 <끌림>(2005). 다소 식상하지만 이보다 정확하게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수많은 청춘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사랑에 빠지게 하고, 어디론가 떠나지 못해 몸살이 나게 했던, 바로 그 <끌림>이 출간된 지 2015년 올해로 어느덧 10주년을 맞는다. 이후 출간된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2012)를 함께 기억할 것이다. 작가는 그 사이 더 부지런히 걸었고, 더 오래 헤매고, 결국은 더 깊게 사랑하였으므로, 더 진하게 웅숭깊어졌다. 2015년 여름, <끌림>이 출간된 지 정확하게 10년이 되는 날, 세번째 여행산문집 <내 옆에 있는 사람>(2015)을 출간한다. '여행산문집'이라고 하지만 일련의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사람에 대한 애정이 먼저다. <끌림>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가 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을 종횡무진 다니며 이국적인 풍경을 담아냈다면, 이번에는 그 국내편으로 봐도 무방하다. 그렇게 다닌 곳이 서울 경기 충청 강원 경상 전라 제주. 그야말로 전국 8도를 넘나들고 있으며, 산이고 바다고, 섬이고 육지고 할 것 없다. 금발의 아리따운 연인이 키스하는 장면을 포착한 대신, 허름한 시장통에 삼삼오오 모여 국수를 먹거나 작은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길가에 아무렇게나 피어 있는 들꽃들, 어느 시골 골목길에 목줄 없이 뛰어다니는 똥강아지들이 시선을 붙잡는다. 고개만 돌리면 만날 수 있는 주위의 풍경들, 그리고 평범하지만 그 안에 뭔가를 가득 담은 사람들의 표정이 무심한 듯 다정하게 담겨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동안 이병률 작가의 책은 우리의 엉덩이를 자꾸만 들썩이게 해왔지만 실은 가장 떠나고 싶었던 사람은 작가 스스로였을 것이다. 아니, 반드시 떠나야만 했을 것이다. 자꾸 집을 비우고 길 위에 있어야만 하는 숙명 같은 것. 조금 아이러니하지만, ‘사람’은 떠나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사랑해서 떠나고, 미워해서 떠난다. 물론 둘 다의 감정으로도 떠난다. 그리고 대체로 ‘곁’이 아닌 ‘옆’의 사람이 그 주범이 된다.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옆’은 ‘곁’보다 훨씬 더 밀착된 상태이다. ‘여행’이란 여전히 풍경을 관광하는 것이 아닌 사람 사이로 걸어들어가는 일이라 믿는 사람의 눈앞에는 실제로 많은 것들이 펼쳐진다. 전작에서는 주로 여행길에서 맞닥뜨린 한 장면을 영화의 스틸컷처럼 포착하여 보여주는 식이었다면, 이번에는 그 장면의 앞과 뒤로 이어지는 서사에 집중하고 있다. ‘보는’ 여행에서 ‘듣는’ 여행으로의 전환이라 하면 어떨까. 많이 듣고, 끄덕이고, 그러다보니 자연히 내면에 쌓이는 것들이 많았겠다. 그곳에서 작가는 사람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기보다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 혹은 어느 한 사람의 뒷모습, 그 사람이 남기고 떠난 발자국, 그런 것들을 몰래 그리고 오래 들여다보는 일이 많았다. 이로써 우리는 우리나라의 사계절만큼이나 뚜렷하게 서늘했다 뜨거웠다 이내 차가워지기도 하는, 그 알록달록한 마음의 움직임으로 사랑도 삶도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명백하게 알게 되었다. 산과 바다를 지척에 두고 살아온 우리만의 고유한 색깔들이 삶이라는 스케치북 위에서 어떻게 채색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까닭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기행들은 굳이 여행이라 명명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삶의 확장이며 연장선이라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부러 짐을 챙겨 어딘가로 떠난다는 것은 사실 옳지 않다. 그저 발길을 따라 생활의 배경을 잠시 옮기는 것뿐. 일상을 여행으로 여기며 사는 태도를 가진 자에게 세상은 전혀 다른 모습들을 보여준다. 함께 시(詩) 캠프를 떠난 사람들과 계룡산 계곡에 앉아 시를 낭송하던 시간, 제주도의 한 동물원에서 조용히 돌고래와 조우한 일이라든지, 어느 한적한 진안 버스터미널에서 마주친 남자와 여자 사이를 짐작하기도 하고, 오래전 잘 따르던 흑산도 소년을 무려 어른이 되어서 재회한 일, 공항에서 뒤바뀐 다른 사람의 여행가방을 들고 집으로 온 해프닝, 한때 문경 여행길에서 스치듯 인연이었던 어르신의 부고(訃告)를 듣고 그 집에서 머물게 된 하룻밤, 한겨울 태백에서 자동차 바퀴가 눈에 파묻혀 고생할 때 어디선가 나타나 도와주고 떠난 사내, 한글학교에서 만난 베트남 친구와 함께했던 단양으로의 여행 등등……. 이 책에 존재하는 각각의 산문은 아주 평범한 일상 같기도 하지만 또 전혀 예상치 못한 인연이 만들어내는 굉장한 이야기로 확장된다. 그것은 스스로 칭하기를 ‘예술을 하고’ ‘영감을 부르는’ 사람 그러니까 시인(詩人)이기에 가능한 열린 마음으로부터 기인한다. 아름다운 감각과 세심하게 선택된 시적 언어들로 이루어진 문장들은 묘한 운율감을 만들어내고, 이야기는 절로 뒤가 궁금해진다. 함축적이면서도 맥락을 관통하는 단어들은 늘 곁에 두고도 질리지 않는 집밥처럼 푸근한 풍경 앞에서 겹쳐지며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낸다. 그저 길을 걷다 자연스레 포착해낸 사진 속 앵글은 그래서 우리의 시선과도 크게 다르지 않게 연결된다. 특히나 이번 『내 옆에 있는 사람』에 수록된 사진의 절반 이상이 필름카메라로 찍은 것이며, 이는 투박하지만 구수한 된장찌개처럼 진한 사람 냄새와 여운을 남긴다. 그래서일까. 이 책을 마지막 장까지 다 읽고 나면, 작가가 떠났던 여행길에 동행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그를 중간쯤 나가 마중한 것 같기도 하고, 어쩐지 조금은 속을 들여다본 심정이 되고 마는 것은 그저 기분 탓일까. 혹시나 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목차나 페이지는 아무리 찾아도 없다. 좋아하는 누군가와 함께 같은 책을 나누어 읽다가 문득 전화를 걸어 “지금 OO쪽
우즐리의 종소리
비룡소 / 셀리나 쇤츠 지음, 박민수 옮김, 알로이스 카리지에 그림 / 2007.02.16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셀리나 쇤츠 지음, 박민수 옮김, 알로이스 카리지에 그림
알로이스 카리지에는 스위스 엥가덴 지방에서 태어난 화가이다. 그는 시인 셀리나 쇤츠가 지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고 감동받아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나온 그림책이 바로 이다. 책은 엥가덴 지방의 오랜 풍습인 '칼란다 마르츠'를 배경으로 한다. 이는 3월 첫날에 열리는 봄맞이 축제로, 마을 어린이들은 어깨에 종을 메고 거리를 행진하면서 종을 울려 추운 겨울을 몰아낸다. 책 속의 우즐리는, 이제 자신도 큰 종을 메고 행진할 수 있을 만큼 자랐다고 생각했지만 친구들에게 밀려 결국 가장 작은 종을 받게 된다. 작은 종으로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받은 우즐리는 자존심에 상처를 입지만, 언젠가 보았던 큰 종이 생각나 이를 찾으러 홀로 오두막으로 향한다. 그곳에 가면 과연 종이 있는지조차 희미한데 말이다. 몸집은 작지만 용감한 소년은 눈 속을 헤치고 오두막에 가서 결국 큰 종을 가지고 돌아온다. 드디어 축제가 열렸을 때, 우즐리는 가장 큰 종을 매고 맨 앞에서 행진한다. 커다란 자신감을 심어 준 그 종을 울리면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우즐리의 엄마는 밤새 걱정끼친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따뜻하게 맞아준다. 그래서 우즐리는 자신이 겪은 일들을 숨기지 않고 엄마 아빠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 이처럼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믿음을 갖는다면 아이들은 더욱 더 큰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7 : 전쟁과 갈등을 넘어 평화의 미래로
휴머니스트 /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이성호 글, 이우일, 이우성 그림 / 2009.12.21
12,000원 ⟶ 10,800원(10% off)

휴머니스트역사,지리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이성호 글, 이우일, 이우성 그림
다사다난했던 현대사 이해하기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를 현대라고 부릅니다. 현대에 벌어진 역사를 현대사라고 하죠. 현대사는 이전의 역사보다 알기 어렵습니다. 논란이 많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현대사를 도외시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지식이 현대사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시리즈의 제 7권은 현대사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1929년에서부터 세계사여행을 시작합니다. 바로 대공황이 있었던 해이죠. 대공황은 역사적으로 많은 사건을 촉발시켰습니다. 경제공황 이후 나치즘과 파시즘 그리고 일본 제국주의가 득세하며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죠. 이렇듯 현대사의 시작을 장식한 것은 불행하게도 경제공황과 전쟁이었습니다. 그러나 책의 부제처럼 \'평화의 미래\'가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거를 이해하고 현재를 분석해야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겠죠? 자, 다 함께 흥미진진한 현대사 공부에 동참해 봅시다. 1장 세계를 덮친 경제 대공황 2장 파시즘의 공포에 맞선 사람들 3장 일본 군국주의에 맞선 투쟁 4장 또다시 세계가 전쟁터로, 제2차 세계 대전 5장 파시즘에 맞선 연합군의 승리 6장 아시아 여러 나라의 독립 7장 철의 장막이 드리운 유럽 8장 세계를 얼어붙게 만든 한국 전쟁 9장 약한 나라들의 제자리 찾기 10장 베트남 전쟁과 프라하의 봄 11장 산업화 경쟁으로 달라진 세상 12장 신자유주의의 등장과 사회주의 붕괴 13장 세계화 시대의 빛과 그림자 14장 어떤 미래를 꿈꿀 것인가? 세계사 연표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든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세계사 교과서!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는 어려운 과목이다. 다룰 내용도 많고, 나오는 사람도 많고, 사건도 많아서 갈피를 잡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계사 공부를 대충 할 수는 없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 즉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세계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인류가 살아온 삶의 발자취를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또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를 알아야 서로 친구도 될 수 있고, 함께 일도 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세계사를 알기 쉽게 풀어 우리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새로운 세계사 책을 만나본다. 줄거리 세계사 여행을 떠난 대포코와 동식, 나연은 사람들이 몰려 아우성인 1929년의 뉴욕 증권 거래소 앞에 도착한다.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자본주의 국가들은 모두 대공황의 늪에 빠진다. 대포코 일행은 다시 1932년 독일의 뉘른베르크로 날아간다. 거기서 히틀러가 열정적인 연설을 하고 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독일은 막대한 배상금을 내야 하는 데다 경제 공황까지 겹쳐 불안감이 증폭된다. 이 때 히틀러가 나치 당을 만들어 권력을 잡고, 이탈리아에서는 무솔리니가, 일본에서도 파시즘 정부가 등장한다. 파시즘이 점점 퍼지자 이에 반대하는 반파시즘 연합전선도 만들어진다. 한편 군국주의가 넘쳐나던 일본은 결국 중국을 침략하고, 1941년에는 미국을 기습 공격한다. 나치 독일은 폴란드 침공을 시작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는 등 파시즘이 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드는데... 그 어느 때보다 처참하고 급박했던 세계사 여행을 마친 대포코 일행은 전쟁과 경제적 불평등을 해결하고 전 세계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엄마는 단짝친구 11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글.그림 / 2010.11.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빈 글.그림
책벌레들의 책 없는 방학
시공주니어 / 힐러리 매케이 지음, 지혜연 옮김, 김영미 그림 / 2011.02.20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힐러리 매케이 지음, 지혜연 옮김, 김영미 그림
책벌레 네 자매, 책을 떠나라! 가정 코미디의 천재 작가, 힐러리 매케이가 들려주는 유쾌하고 발랄하며 감동적인 여름 방학 이야기 ★가디언 문학상 수상작 ★블루 리본상 수상작 ★전미 영어교사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힐러리는 코미디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선데이 타임즈 ★독자들을 내내 웃게 만든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누군가의 신 나는 여름휴가를 관찰하는 피서지의 파리가 된 기분이 들 것이다. -학교 도서관 저널 ▶ 가정 코미디의 천재 작가, 힐러리 매케이의 ‘유쾌한 데뷔작’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그녀는 재치 있는 유머와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 속에 사실적이고 일관성 있는 인물 묘사가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의 대표 작가이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괴짜 가족을 통해 가족 안에서의 모습을 재밌게 그리는 데 두각을 나타내는 ‘가정 코미디의 천재 작가’이다. 이러한 작품 세계의 시작이 된 작품이 바로, ‘유쾌한 데뷔작’인 《책벌레들의 책 없는 방학 Exiles》이다. 이 책은 발표 당시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 상을 수상하고, 전미 영어교사협회에서 언어 과목 분야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으로 선정되는 등 호평을 받았다. 한국어판에 실려 있는 힐러리 매케이가 직접 쓴 편지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깜짝 보너스. 평범하지 않은 책벌레 네 자매가 책을 떠나 여름 방학을 보내는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 개성 있는 괴짜 가족 - 네 자매와 왕할머니의 소란스러운 일상!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개성 있는 캐릭터가 총출동한다는 점이다. 주인공은 콘로이 집안의 네 자매로, 각자가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끈다. 책을 사랑하고, 고집이 세고, 의리가 있으며, 무척 지저분하고 단정치 못하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그 외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우선 맏이 루스는 유독 세상에 관심이 많고 자연사를 무척 좋아한다. 걱정도 많고 공상도 많이 한다. 둘째 나오미는 싸움꾼이다. 아이디어도 많고 리더십도 있다. 레이첼은 제멋대로 하는 데 선수이고 떼를 잘 쓴다. 피비는 무심한 편인 귀여운 막내이다. 엉뚱한 네 자매는 먼 친척이 5천 파운드의 유산을 남기자 당연히 N분의 1로 나눌 것을 기대한다. 하지만 콘로이 부부는 그 돈으로 집수리를 하기로 결정하고, 아이들을 할머니 댁으로 보낸다. 이야기는 아이들이 할머니 댁으로 가면서 점점 미궁으로 빠진다. 네 자매 못지않게 개성 강한 어른 캐릭터도 빠질 수 없다. 바로 왕할머니! 외할머니가 왕할머니라고 불리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 우선 키가 무척 크고 덩치고 좋고 그리고 엄청나게 드신다. 또 남자 잠옷을 입고 잠자리에서 위스키를 마셨다. 여러 가지 면에서 할머니는 엄청났다. 할머니의 집도 엄청나게 컸다. 화장실 변기도 다른 보통 사람들의 변기보다 높았다. -본문 중에서 낯설고 따분해 보이는 할머니 댁에 간 아이들은 걱정이 앞서고, 강압적인 할머니의 태도 앞에 아연실색한다. 나오미는 왕할머니 집에서 그나마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건 변기라고 한다. 무엇보다 참을 수 없는 건 읽을 책이 없다는 점. 아이들은 독서욕에 몸부림치며 책을 찾아 헤맨다. 왕할머니는 엄청난 포스를 풍기며 아이들에게 자꾸만 집안일과 밭일을 시키고, 폭풍 속에 아이들을 내몰기까지 한다. 할머니는 아이들이 책만 읽으며 소중한 젊은 날을 보내기를 바라지 않았던 것이다. 요즘엔 콘로이 네 자매처럼 형제가 많은 경우도 드물고, 조부모와 이렇게 다이나믹하게 소통하는 것도 어렵다. 억지로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는 어른들 틈에 익숙한 어린 독자들에게 이 책에 나오는 왕할머니 캐릭터는 낯선 어른의 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더욱 특별하고 매력적이다. 독자들은 다양한 인물에 공감하며, 이들이 펼치는 시끌벅적한 일상에 초대되어 마음껏 그 소란함을 즐길 수 있다. ▶ 거침없는 대사, 생생한 묘사, 폭풍 유머 - 즐거운 독서의 세계로!네 자매는 할머니 댁에 가서도 시도 때도 없이 말썽을 부리며 자기를 변호하기 바쁘다. 그러한 모습 하나하나에 작가의 코미디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며, 사건들은 독자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 책의 또 다른 큰 특징은 생생한 묘사와 거침없는 대사들에 있다. 대사마다 위트와 재치가 넘치고, 묘사는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잘 드러내면서도 시종일관 유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이어 간다. 루스는 큰 소리로 읽었다. “옛날 , 옛날 우리 조상은 원숭이였다. 그 전에는 공룡밖에 없었다.” 나오미가 고쳐 주었다. “그건 다 틀린 소리야. 외할머니를 봐. 할머니는 지금도 공룡이잖아.” -본문 중에서 배경이나 심리 묘사도 평범한 문장이 없다. 예를 들어, 날이 어두워지는 장면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음과 같이 생생하고 감성적으로 묘사한다. 일요일 밤 어둠이 집 안으로 스며들었다. 어둠은 하루 종일 계단 아래 숨어 웅크리고 있다가 신발장으로 스며들었고 그러다 꽃병 아래로 들어가 부르르 떨며 기다렸다. 이제 녀석은 온 집 안으로 흩어졌다. -본문 중에서 이렇듯 이 작품은 풍부한 묘사와 살아 있는 대화체 문장들로 이야기에 생동감이 넘친다. 문학적이고 유머 가득한 문장들이 독자들을 진정한 독서의 재미에 빠지게 한다. ▶ 책의 소중함과 독서의 즐거움 역설, 반전을 통한 감동 전달늘 무언가를 감추고 비밀이 많은 듯 보이는 왕할머니는 계속해서 크고 작은 이벤트를 펼친다. 무심해 보이던 할머니의 비밀은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함께 작품 마지막에 드러난다. 분명 할머니는 책에 관심이 없고(할머니 집에는 ‘셰익스피어’ 책과 요리책밖에 없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도 반대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창고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책이 숨어 있는 걸 찾아낸다. 알고 보니 할머니는 아이들 못지않은 독서광이었던 것이다. 아이들로 하여금 책을 떠나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게 해 주기 위해 모든 책을 철저하게 감추었다. 덕분에 아이들은 책 밖으로 나가 온몸으로 세상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건 ‘독서를 하지 말자’가 아니라 독서뿐 아니라 직접적인 경험도 중요하다는 점이다.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주인공들이라 아이들은 야외 활동 때 책을 통해 배웠던 것들을 활용하기도 하고, 더욱 세상을 다채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촛불을 들고 창고에 갔던 아이들이 실수로 불을 내고, 잠들어 있던 할머니는 의식을 잃는다. 가까스로 할머니를 구해 낸 아이들은 할머니의 마음을 비로소 이해하게 되고 할머니를 위한 멋진 이별 선물을 준비한다.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정성스레 선물을 준비하고 할머니와의 의리를 지키는 모습은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긴다. 이처럼 이 작품은 계속되는 반전을 통해 감동을 극대화한다. 작품 내용콘로이 집안의 네 자매는 하나같이 드세고 반항적이며, 열렬한 독서광이다. 어느 날 콘로이 부부는 친척이 5천 파운드의 유산을 남겼다는 편지 한 장을 받는다. 부부는 그 돈으로 방학 동안 집수리를 하기로 하고 공사가 끝날 때까지 아이들을 할머니 댁에 맡기기로 한다. 왕할머니로 불리는 할머니는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밥통도 큰, 엄청난 카리스마의 인물이다. 책이 하나도 없는 할머니 집에서 독서욕에 몸부림치던 아이들은 책을 찾아 헤맨다. 하지만 할머니는 온갖 방법과 핑계를 대며 아이들을 집 밖으로 내몬다. 처음에는 자유 시간을 줘도 금방 집으로 돌아오던 아이들도 점점 야외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고 이웃들과 친구가 되기도 한다. 아이들은 책에서 배운 게 현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 책을 통한 간접 경험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것도 가치 있고 즐겁다는 걸 알게 된다. 원래 할머니는 대단한 독서광인데 아이들이 온다는 소리에 책들을 모두 감춰 두었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 ‘책벌레 네 자매’의 두 번째 이야기 《책벌레들의 비밀 후원 작전≫매달 10파운드면 아프리카 아이를 후원할 수 있다. 하지만 만 18세 이하는 후원할 수 없는 법 때문에 네 자매는 몰래 돈을 모아 후원금을 마련해야 한다. 말썽쟁이 아기 돌보기, 정원 가꾸기, 도시락 판매 등 아이들은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들의 비밀 후원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네슬레 스마티즈 상 수상작 신선한 위트와 진솔함이 놀랍게 뒤섞여 있다. -북리스트
경제탐정, 위기에 빠진 경제를 살려라!
주니어김영사 / 김선희 지음, 최상훈 그림 / 2008.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김선희 지음, 최상훈 그림
물물교환에서부터 화폐를 만들기까지, 공장을 세우고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식을 발행하기까지, 원시 경제에서부터 현대의 자본주의 경제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큰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스토리를 구성한 책. 경제의 역사뿐만 아니라 시장의 형성이나 유통, 증권 시장 등 지금 현재의 삶에서도 중요하고 유용한 경제 개념과 원리를 알 수 있다. 또한 '경제탐정이 알려주는 경제 이야기'를 통해 경제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교과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다.글쓴이의 말 구원자 거북이 등껍질에 새겨진 글씨 용하다할멈을 찾아서 처음 먹는 수제비 지폐에는 왕 얼굴을 넣어라 은행은 돈 도둑? 캡싸다 마트 대소동 내꺼야원유 쟁탈 작전 죽음빌라에서는 어떤 일이? 싹쓸이 세금 막써요술카드 다터져휴대폰 주식회사 죽음빌라를 탈출한공주 남느냐, 떠나느냐 용하다할멈을 잡아라교과 관련 4학년 1학기 사회 - 5. 서로 돕는 경제 생활 4학년 2학기 사회 - 5. 다양한 생산 활동과 가정의 소득 6. 알뜰한 살림살이 5학년 2학기 사회 - 1. 우리나라 경제 생활의 특징 2. 세계로 뻗어가는 우리 경제 위기에 빠진 경제 살리기 대작전! 우주 어느 한 공간에 자리 잡고 있는 ‘이름없는나라’에 크나큰 위기가 닥쳤다. 무엇이든 공짜로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생산해 주던 무진장기계가 이제 곧 멈추게 되었기 때문이다. 모든 경제생활을 무진장기계에 의존해 온 이 나라 사람들은 갈팡질팡 우왕좌왕 어찌할 바를 모른다. 고민에 빠진 미미 공주는 마침내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악마 계곡의 죽음빌라에 사는 용하다할멈을 찾아 비책을 찾기로 한 것이다. 용하다할멈은 사람들의 기억을 빼먹고 온갖 사악한 짓을 하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 나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용하다할멈의 도움을 꼭 받아야만 한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 미미 공주는 이름없는나라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용하다할멈과 몸을 바꾼 채 죽음빌라에 갇히고 만다. 공주로 변한 용하다할멈은 이 나라 경제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지구에서 세 명의 아이를 데려온다. 경제라고는 전혀 모르는 이름없는나라 사람들을 위해 세 명의 아이들은 자신이 배우고 경험한 경제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들을 돕기 시작한다. 농사짓는 법, 물물교환, 조개 화폐에서 시작하여 종이 화폐를 사용하기까지의 단계 등을 설명해 주기도 하고, 또 이들 스스로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주를 모으기도 한다. 과연 이 세 명의 아이들은 위기에 빠진 이 나라의 경제를 살릴 수 있을 것인가? 또 용하다할멈과 몸이 바뀐 채 죽음빌라에 갇혀 있는 미미 공주의 운명은 어찌 될 것인가?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경제의 역사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환상적인 동화 속에서 깨치는 경제의 원리와 역사! 초기에 인류는 어떤 경제생활을 하였을까? 그리고 경제는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처럼 발전하였을까? 이 책은 물물교환에서부터 화폐를 만들기까지, 공장을 세우고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식을 발행하기까지, 원시 경제에서부터 현대의 자본주의 경제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큰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스토리를 구성했다. 경제의 역사뿐만 아니라 시장의 형성이나 유통, 증권 시장 등 지금 현재의 삶에서도 중요하고 유용한 경제 개념과 원리를 알 수 있다. 또한 '경제탐정이 알려주는 경제 이야기'를 통해 경제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교과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5-1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1.08.23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 또한 서술형 문제를 학습할 수 있는 '실력 보강 자료집'을 별도 구성하여 서술형 대비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① 1단계(개념 익히기)는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과 동일하고, 2단계(기본기 다지기), 3단계(응용력 기르기) 문제는 [디딤돌 초등수학 응용]과 동일합니다. ② 4단계(단원평가)는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에서 1회, [디딤돌 초등수학 응용]에서 1회를 가져와 2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서술형 문제를 학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서술형 대비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도책 1. 개념 익히기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익힘책의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기출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력 보강 자료집 - 따라 쓰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연습하면서 서술형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4 : 아이돌 스타의 비밀
아이세움 / 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 2011.10.2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과학 지식에 정통한 아이와 사람의 마음과 행동 분석에 능한 아이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을 배움과 동시에, 사건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해 사회 현상과 인성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동화이다. 사건을 해결하는 두 아이의 눈부신 활약과 함께 다양한 과학의 세계를 만남과 동시에 사회 현상과 인성 덕목에 대해 알려준다. 이지성의 집에 자주 놀러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어느새 정이 들어 가는 듯한 한마음과 이지성. 어느 날, 이지성의 학교 옆 중학교에 요즘 한창 떠오르는 최고의 아이돌 스타 이예린이 전학 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예린의 열렬한 팬인 한마음은 이지성을 졸라 이지성의 학교를 구경하게 되고, 뜻밖의 장소에서 톱스타 이예린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놀람과 기쁨도 잠시, 두 명탐정은 이예린의 가슴 아픈 비밀과 맞닥뜨리게 되는데….1. 이지성과 톱스타 8 모나리자의 아름다움, 그 비결은 황금비라고? 18 2. 쓰레기 처리장에서 만난 톱스타 29 무서우면 머리카락이 쭈뼛 선다? 42 3.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이예린 119 구급대원은 어떤 일을 할까? 47 4. 이예린을 둘러싼 사람들 61 닭 가슴살을 다이어트에 즐겨 쓰는 이유? 68 5. 미궁에 빠진 사건 76 6. 한마음과 이지성이 밝혀낸 사실 89 스토커가 뭐야? 92 7. 아무도 몰랐던 이예린의 비밀 102 ·이지성이 알려 주는 과학 원리 120 ·한마음이 알려 주는 심리 원리 122 ·명탐정의 실험 파일 124 ·명탐정의 상식 사전 126 ·찾아보기 128과학 천재와 심리 고수, 톱스타의 비밀을 파헤치다! 이 책은 과학 지식에 정통한 아이와 사람의 마음과 행동 분석에 능한 아이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을 배움과 동시에, 사건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해 사회 현상과 인성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동화입니다. 이지성의 집에 자주 놀러 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어느새 정이 들어 가는 듯한 한마음과 이지성. 어느 날, 이지성의 학교 옆 중학교에 요즘 한창 떠오르는 최고의 아이돌 스타 이예린이 전학 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지요. 이예린의 열렬한 팬인 한마음은 이지성을 졸라 이지성의 학교를 구경하는데, 사실 옆 학교의 이예린을 한 번이라도 볼 수 있을까 꼼수를 부린 것입니다. 그런데 둘은 뜻밖의 장소에서 톱스타 이예린을 만나게 되지요. 넋을 놓고 기뻐하는 한마음과 왠지 모르게 기분 나쁜 이지성. 하지만 놀람과 기쁨도 잠시, 이예린에게 닥친 큰 위기! 그리고 두 명탐정은 이예린의 가슴 아픈 비밀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시리즈는 사건을 해결하는 두 아이의 눈부신 활약과 함께하면서 다양한 과학의 세계를 만남과 동시에 사회 현상과 인성 덕목에 대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과학 5학년 2학기 ‘2. 용해와 용액’, 초등학교 도덕 5학년 ‘2. 감정, 내 안에 있는 친구’의 교과서 핵심 내용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어, 초등학교 기초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과학 지식과 인성 덕목의 다채로운 상호작용으로 통합 교과를 구현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명탐정의 수사를 통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과 더불어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서 배우는 인성 덕목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했습니다. 이는 초등학교 과학, 도덕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여러 측면에서 사고할 수 있도록 통합 교과를 구현한 것입니다. 2. 생생히 살아 있는 교과서 지식의 안내서입니다! - 실생활에서 쓰이는 과학 지식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서 비롯한 것임을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더불어 도덕 교과서의 내용도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도록 했습니다. 3. 친절한 용어와 개념 설명으로 배운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하도록 도와줍니다! - 이야기 중간중간에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을 실어 글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으며,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사건을 해결하는 데 쓰인 과학 원리와 사건의 원인이 된 심리 원리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수록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돕습니다. 간단한 실험과 재미있는 상식 사전은 또 다른 흥미를 안겨 줍니다.
입체 성경 이야기
꿈꾸는물고기 / 최효진, 정완영 (기획) / 2021.06.01
11,000

꿈꾸는물고기소설,일반최효진, 정완영 (기획)
천지 창조, 죄, 십계명, 예수님의 탄생, 고난, 부활의 6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이야기가 구석구석 숨어 있는 멋진 입체물을 만든 후, 입체물을 움직이며 직접 말씀을 전해 보자.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고, 손으로 만들고, 입으로 말하며 마음에 심어 보자. 『입체 성경 이야기』는 입체로 살아나는 성경 이야기다. 단순히 만들고 끝나는 장식품이 아니다. 성경 말씀을 들은 후, 말씀이 담긴 입체물을 직접 만들고 스토리텔링하며 말씀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회에서,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귀한 도구로 쓰이기를 기도한다.이렇게 사용하세요! 만드는 방법 1. 천지 창조 탑 2. 언약 버스 3. 십계명 돌판 4. 성탄절 마구간 5. 십자가 위의 예수님 6. 부활 선물 상자 만들기 종이 1. 천지 창조 탑 2. 언약 버스 3. 십계명 돌판 4. 성탄절 마구간 5. 십자가의 위의 예수님 6. 부활 선물 상자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신나는 찬양, 만들기 영상이 QR코드로 쏙! 『톡톡 떼어 만들며 배우는 입체 성경 이야기!』 『입체 성경 이야기』는 천지 창조, 죄, 십계명, 예수님의 탄생, 고난, 부활의 6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야기가 구석구석 숨어 있는 멋진 입체물을 만든 후, 입체물을 움직이며 직접 말씀을 전해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고, 손으로 만들고, 입으로 말하며 마음에 심어 보세요. 『입체 성경 이야기』는 입체로 살아나는 성경 이야기랍니다. 단순히 만들고 끝나는 장식품이 아니에요. 성경 말씀을 들은 후, 말씀이 담긴 입체물을 직접 만들고 스토리텔링하며 말씀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회에서,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귀한 도구로 쓰이기를 기도합니다. ▶ 특징 1. 만들기 종이가 책으로 제본되어 있어요! 만들기 종이와 만들기 설명서가 책 형식으로 제본되어 만들기 종이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요. 책 안에 만들기 종이가 반으로 접혀 제본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제본된 만들기 종이를 책에서 쉽게 떼어 낼 수 있도록 뜯어내기 선이 종이의 안쪽에도 있어요. 뜯는 선을 따라 한 번 접었다 펼친 후 떼어 내면 드르륵 쉽게 떨어진답니다. 2. 만들기 종이의 구성물을 쉽게 떼어 낼 수 있는 섬세한 뜯어내기 선이 있어요! 아주 섬세한 뜯어내기 선이 들어 있어서 가위가 없어도 손으로 톡톡톡 쉽게 떼어 낼 수 있어요! 톡톡톡 떼어 내고 풀로 붙이면 멋진 작품이 ‘짠!’하고 나타나지요. 신나게 만들어 보세요! 3. QR코드에 다양한 콘텐츠가 들어 있어요! 입체 성경 이야기의 6개의 주제마다 4개의 QR코드가 있어요! QR코드 콘텐츠를 통해 말씀을 마음속에 심고,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복음으로 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QR코드는 입체물과 설명서에 모두 있답니다. ① 성경 동화 듣기: 귀로 듣는 재미있는 성경 동화! 창작 성경 동화 아이러브바이블이 연계되어 있어, 성경 이야기마다 성경 동화를 QR코드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듣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성경 동화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쏙 심어 보세요. ② 찬양 듣기: 신나는 어린이 찬양 6곡! 성경 이야기를 마음에 담고 계속 부를 수 있도록 각 주제에 알맞은 어린이 찬양 6곡이 들어 있어요! 아기 기도 동화 홀리베베 기도 찬양과 꼭꼭 숨어라 성탄 이야기의 성탄 말씀 찬양의 작사가 꿈꾸는물고기 최효진 대표와 오랜 시간 수많은 어린이 노래 콘텐츠를 만들고 작곡한 뮤직센스 김정리 음악 감독이 함께 작업한 아름다운 어린이 찬양을 감상해 보세요. ③ 만드는 방법: 입체물을 만드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입체 성경 이야기의 입체물을 영상을 보며 만들어 보세요. 혼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꿀팁도 함께 들어 있어요! 영상을 보며 즐겁게 입체물을 만들어 보세요! ④ 입체 성경 이야기: 꾸미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친구들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꾸미쌤이 각 입체물을 가지고 어떻게 말씀을 전하는지 알려 주어요. 꾸미쌤의 성경 이야기 영상을 통해 입체물 속에 숨겨진 재미있고 특별한 성경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복음을 전해 보세요. ▶ 구성(총 6가지 입체물) 1. 천지 창조 탑: 이 아름다운 세상은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요? 천지 창조 탑을 만들며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을 만나 보아요. 천지 창조 탑을 돌려 보며 하나님께서 이레 동안 세상을 만드신 성경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성경 말씀: 창세기 1장 1절 연계 도서: 아이러브바이블 1권 누가 만들었지? 아이러브바이블 색칠 스티커북 1권 천지 창조 이야기 2. 언약 버스 왜 미운 마음이 생길까요? 이야기 카드를 하나씩 끼우며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해요. “싫어!, 미워!” 왜 내 마음에 이렇게 미운 마음이 생기게 된 걸까요? 뛰뛰빵빵 언약 버스를 만들고 카드를 끼우며 왜 미운 마음이 생기게 되었는지 성경 이야기를 알아보아요! 성경 말씀: 요한복음 3장 16절 연계 도서: 아이러브바이블 2권 왜 미운 마음이 생기지? 아이러브바이블 색칠 스티커북 2권 선악과 이야기 3. 십계명 돌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열 가지의 계명은 무엇일까요? 돌판에 새겨진 십계명을 익히고, 돌판을 열어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알아요. 돌판을 펼치면 십계명을 지키는 행복한 사람들이 나온답니다! 성경 말씀: 신명기 5장 1절 연계 도서: 아이러브바이블 3권 꼭꼭 약속해! 아이러브바이블 색칠스티커북 3권 십계명 이야기 4. 성탄절 마구간 예수님은 왜 이 땅에 오셨을까요?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담은 성탄절 마구간을 만들며 알아보아요. 집 안의 돌림판을 돌리면 마구간 안에서 성탄절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성경 말씀: 누가복음 2장 14절 연계 도서: 아이러브바이블 4권 예수님은 왜 오셨나요? 아이러브바이블 색칠스티커북 4권 성탄절 이야기 5. 십자가 위의 예수님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 달리셨을까요? 십자가 위의 예수님을 만들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사랑을 느껴 보세요. 십자가를 세우면 말씀이 스르륵 나타나지요. 성경 말씀: 이사야 53장 5절 연계 도서: 아이러브바이블 7권 회개할 수 있어요! 6. 부활 선물 상자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다고요? 부활 선물 상자를 만들며 부활의 기쁜 소식을 알아보아요. 선물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상자를 열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부활의 기쁜 소식을 이야기해 보세요. 선물 상자를 짠, 펼치면 부활의 기쁨이 가득해지지요. 성경 말씀: 요한복음 11장 25~26절 연계 도서: 아이러브바이블 8권 다시 살아나셨어요! ▶ 이렇게 활용해요! <입체 성경 이야기>에는 QR코드로 다양한 기능들이 숨어 있어요! 만들기 설명 페이지나 완성 작품 뒷면, 또는 아랫면에 들어가 있는 QR코드를 활용하여 동화도 듣고, 노래도 하고, 입체물을 활용한 스토리텔링도 배워 보며 다양한 방식으로 말씀을 익히고 이야기해 보도록 지도해 주세요! 1. 성경 동화를 들어요. <성경 동화 듣기> QR코드로 성경 동화를 듣거나, 연계 도서인 성경 동화 <아이러브바이블>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요. 2. 신나게 찬양을 해요. <찬양 듣기> QR코드로 찬양을 듣고 따라 부르며 말씀을 다시 한번 익혀 보아요. 3. 말씀과 찬양을 기억하며 입체물을 만들어요. 기본 재료인 풀을 준비해요. 만들기 종이를 뜯어낸 후, <만드는 방법> QR코드 영상을 참고하여 입체물을 만들어요. 4. 입체 성경 이야기 영상을 보며 내용을 익혀요. <입체 성경 이야기> QR코드로 입체물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듣고 익혀 보세요. 5. 내가 만든 입체물을 들고 움직이며 직접 말씀을 전해요. 앞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익힌 말씀을 직접 스토리텔링해 보아요. 입체물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말씀들을 꺼내어 이야기해 보세요. 6. 입체물을 가까이 두고 보며 항상 말씀을 기억해요.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입체물을 전시하여 말씀을 기억하고 친구들에게 말씀을 전해 보세요!
생쥐처럼 작아진다면
주니어김영사 / 클레르 클레망 지음, 김주경 옮김, 로빈 그림 / 20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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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클레르 클레망 지음, 김주경 옮김, 로빈 그림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만화 스펀지 2.0 1
홍진P&M / 최은영 지음, 김모락 그림, KBS 스펀지 제작팀 / 20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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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교양,상식최은영 지음, 김모락 그림, KBS 스펀지 제작팀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하는 여고생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아침 8시 지하철을 조심하라는 낯선 남자, 과연 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사루비아 왕비님을 구출하기 위해서는 괴담의 비밀을 풀어야 한다. 브라보와 바비, 그리고 타이니와 함께 떠나는 무시무시한 괴담 여행이 펼쳐진다.제1장 귀신이 사는 집 16 제2장 인간 구미호 26 제3장 죽음의 내비게이션 36 - 폴터가이스트 현상이란 무엇인가요? 46 - 내비게이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47 제4장 침대 밑의 눈동자 48 제5장 의문의 방문자 58 제6장 뱀파이어의 정체 70 - 당신의 집을 노리는 검은 손 80 - 사람의 피를 마셔야 하는 병이 있다고요? 81 제7장 저주받은 아이 82 제8장 공포의 엘리베이터 92 제9장 어둠 속의 목소리 102 - 화재를 부르는 저주의 그림 112 - 이런 괴담 들어보셨습니까? 113 제10장 2학년 1반의 비밀 114 제11장 하얀 손짓 124 제12장 휴대전화 귀신 앤서 134 - ‘앤서’괴담의 진실 144 - 유령 동영상의 비밀 145 제13장 개구리의 원혼 146 제14장 해부학 교실 156 제15장 연못 속의 괴물 166 - 보도블록 속 개구리의 원혼 176 - 엘리게이터 가아 177 제16장 지하철의 괴한 178 제17장 낯선 남자의 충고 188 제18장 마법의 거울 196 - 지하철 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206 - 당신의 가방을 지켜라! 207사루비아 왕비님을 구출하기 위해서는 괴담의 비밀을 풀어야 한다!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하는 여고생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아침 8시 지하철을 조심하라는 낯선 남자, 과연 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브라보와 바비, 그리고 타이니와 함께 떠나는 오싹오싹 무시무시한 괴담 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기적의 초등수학 5-1 (2018년용)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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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이며,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이다.1. 약수와 배수 2. 직육면체 3. 약분과 통분 4. 분수의 덧셈과 뺄셈 5. 다각형의 넓이 6. 분수의 곱셈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1. ‘수학공부’를 공부하다. 2004년 이 출간된 이래, 으로 자녀의 연산 실력을 탄탄히 쌓은 많은 독자분들께 학교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이에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들의 학교 수학 공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의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부분부터 의문을 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17명의 엄마 연구원과 기적 연구원이 함께하는 ‘기적의 공부 연구회’를 조직하여 1년여 기간 동안 실제적인 학습사례와 엄마 지도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연구했습니다. 엄마 연구원은 아이들의 심리와 눈높이를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적 연구원과 17명의 엄마 연구원이 이러한 논의와 연구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우리 아이들 수학 공부의 문제점은 1. 의존적인 공부습관, 2. 개념이 부족한 문제훈련, 3. 생각하지 않는 진도빼기습관 이었습니다. 이는 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려 주었습니다. [초등수학 공부의 문제점] ▶ “다 아는데, 이거 꼭 읽어야 돼?” → 개념을 경시하는 공부태도 ① 개념을 대충 읽고 다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② 개념은 건너뛰고 바로 문제만 풀려고 한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생각하지 않는 공부, 자발적 문제해결 의지 부족 ③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읽지 않으려고 한다. ④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한다. ⑤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못 푼다. ⑥ 계산 과정을 안 쓰고 답만 쓰려고 한다. ▶ “엄마, 어떻게 풀어?”, “엄마, 어디까지 풀어?” → 의존적 공부습관 ⑦ 식은 엄마가 세워 주고, 자기는 계산만 하려고 한다. ⑧ 공부하면서 자꾸 엄마를 부른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집중하지 않는 공부, 시간 죽이기 공부습관 ⑨ 공부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딴짓을 많이 한다. ⑩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단위를 안 쓰는 등의 실수가 많다. 2.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3. 으로 ‘혼자공부의 힘’을 키운다. ‘혼자공부의 힘’의 첫걸음은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습관'입니다.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집니다. 다음은 '진짜 수학의 힘이 생기는 개념과 문제 설계'입니다. 교과서를 2배, 3배 반복하면서 학교수학을 마스터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입니다.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입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들이 으로 ‘혼자공부의 힘’이 강한 자생력 있는 공부체질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3대 학습설계] ① 하루4쪽 습관설계 : 계획부터 스스로, 아이 혼자 실천할 수 있다. ② 구멍제로 개념설계 :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공부로 빈틈이 없다. ③ 실력붙는 문제설계 : 다양한 스타일, 수준 높은 문제까지 많은 훈련으로 문제 푸는 힘이 생긴다. ------------------------------------------------------------------------------------------------
10살 전 아이에게 심어줘야 할 5가지 품성
살림출판사 / 이명경 지음 /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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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출판사육아법이명경 지음
한국집중력센터(주) 소장이자 교육상담전문가인 저자는 아이가 행복하면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항목으로 \'가족 안에서의 행복감, 책임감, 사회성, 자존감, 학습력\'을 꼽았다. 이 다섯 가지 항목이 자연스럽게 심어진 아이들에겐 살면서 어떤 문제에 부딪히더라도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이 5가지 품성은 공부 분량이 늘고 사춘기로 인한 심리적 갈등이 심해지기 전, 즉 초등학교 저학년 이전 단계에 심어줘야 한다. 이 시기를 놓치고 뒤늦게 올바른 습관과 태도를 키워주려면 훨씬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랜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5가지 품성을 심어주기 위해 부모가 어떤 원칙을 지켜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한국집중력센터(주)를 운영하며 얻은 상담사례를 통해 10살 전 아이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준다. \'아빠를 멀리하고 엄마에게만 의존하는 경우\', \'아이가 거짓말로 책임을 모면하려고 할 때\',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어려워 하는 경우\' 등 11가지 사례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이 제시된다. 또한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테스트하고 그것에 맞는 교육법을 찾을 수 있다.추천사 _ 엄마인 내가 바뀌어야 아이가 변화한다 책을 시작하며 _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보내는 편지 제1장 아이의 마음을 읽어라 _ 가족 안에서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똑똑한 엄마는 악역을 맡지 않는다 [Check Point] 엄마가 악역을 맡지 않기 위한 방법 화내지 말고 잘못을 깨닫게 해라 독이 되는 형제간 경쟁 상황을 차단시켜라 [Check Point] 형제간 싸움이 일어났을 때 대처법 아빠와의 하루 15분이 아이를 바꾼다 가족회의를 활용하라 [Case Consulting 1] 대화를 피하는 아이 [Case Consulting 2] 아빠를 멀리하고 엄마에게만 의존하는 아이 제2장 스스로 규칙을 만들어 지키게 하라 _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엄마가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것을 따르도록 하라 ‘내가 할 거야’를 인정하라 작은 역할에서부터 시작하라 자신의 실수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도록 하라 미래를 위해 현재를 참아내는 훈련을 시켜라 아이와 함께 규칙을 만들어라 [Case Consulting 3] 아이가 거짓말로 책임을 모면하려고 할 때 제3장 아이의 말에 공감하라 _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아이로 키우기 야단을 치기 전에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라 공감만큼 좋은 교육은 없다 책 속 등장인물의 마음을 생각하게 하라 말 잘하는 아이를 원한다면 아이 말에 집중하라 [Check Point]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대화법 5계명 [체크리스트] 나는 아이의 말에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가? [Case Consulting 4] 아이가 새 친구 사귀는 것을 힘들어할 때 [Case Consulting 5] 아이가 선생님께 야단을 맞고 왔을 때 [Case Consulting 6] 아이가 거친 행동을 할 때 [Check Point] 싸움을 피하는 기술 제4장 약이 되는 칭찬을 해라 _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타고난 기질을 인정하라 칭찬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Check Point] 좋은 칭찬과 나쁜 칭찬 약이 되는 칭찬으로 아이를 춤추게 하라 야단치는 데도 기술이 있다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부모의 유형 [Case Consulting 7] 소심한 아이 키우기 [Case Consulting 8] 고집 센 아이 키우기 제5장 집중력을 높여라 _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를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마음대화 [Check Point] 마음을 읽는 대화의 원칙 5 집중이 잘되는 환경을 만들어주어라 아이의 기억력을 높여주는 간단한 규칙 집중력을 높이는 5단계 대화법 아이에게는 한 번에 한 가지 지시만 하라 [Case Consulting 9] 소리에 민감해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할 때 [Case Consulting 10] 시험 전 긴장을 많이 할 때 [Case Consulting 11] 시간 내에 공부를 끝내지 못할 때
신사고 쎈 초등 수학 4-1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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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았다. 문제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으며,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학습 실천 계획표'를 제공한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1,5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커서 뭐가 될래?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안경희 그림 /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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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입학준비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안경희 그림
'통합교과 그림책' 3권. "넌 커서 뭐가 될래?" 덜렁덜렁, 깜빡깜빡 대장 이호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에요. '난 커서 정말 뭐가 될까?' 집으로 가는 길, 이호는 '꿈이 비치는 거울'을 주웠어요. 거울을 비추면 사람들의 꿈이 비치지 뭐예요? 마트에서도 슬쩍, 목욕탕에서도 슬쩍, 다른 사람들의 꿈을 훔쳐봐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호의 꿈은 거울에 나타나지 않네요. 이호는 커서 뭐가 될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아보면 꿈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통합교과의 3월 주제인 '나'를 다룬 이 책에서는 '꿈이 비치는 거울'에 비치는 여러 가지 꿈과 직업 등을 살펴보고 어린이들이 꿈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준다. 통합 교과 그림책 <나>에서는 흥미와 재능, 꿈과 직업 등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꿈의 씨앗을 찾도록 구성하였다.“넌 커서 뭐가 될래?” 덜렁덜렁, 깜빡깜빡 대장 이호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에요. ‘난 커서 정말 뭐가 될까?’ 집으로 가는 길, 이호는 ‘꿈이 비치는 거울’을 주웠어요. 거울을 비추면 사람들의 꿈이 비치지 뭐예요? 마트에서도 슬쩍, 목욕탕에서도 슬쩍, 다른 사람들의 꿈을 훔쳐봐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호의 꿈은 거울에 나타나지 않네요. 이호는 커서 뭐가 될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아보면 꿈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통합교과의 3월 주제인 ‘나’를 다룬 이 책에서는 ‘꿈이 비치는 거울’에 비치는 여러 가지 꿈과 직업 등을 살펴보고 어린이들이 꿈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줍니다. 통합 교과 그림책 에서는 흥미와 재능, 꿈과 직업 등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꿈의 씨앗을 찾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리즈 소개] ■통합교과 그림책이란?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뀐다면서요? 통합교과로 과목이 합해지면서 기존 1,2학년으로 구분하던 교육과정을 학년군으로 재편하고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교과서가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되어 있습니다. 개정 통합교과는 기존의 학습 중심에서 성취 중심으로 이동하여, 과목간의 유기성과 통합성을 더욱 살렸습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의 구성 교과서보다 먼저 보는 책, 교과서를 보고 나서 다시 보는 책!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명품 그림책 시리즈!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해당 교과를 먼저 만나보고, 이후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을 배웁니다. 새교과서를 만나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을 위한, 달콤한 통합교과 그림책 새로 바뀐 교과서, 주제에 따라 월별 교과서가 된다던데? 2013년부터 초등학생 1,2학년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교과를 만나게 됩니다. 기존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로 나뉘어 있던 교과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과목으로 합해지는 것이지요. 통합교과는 교과를 뛰어넘어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내용을 함께 학습해 가는 방식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각 교과가 별개의 독립된 과목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사실 한 과목의 성취는 다른 과목에 영향을 주고, 각 교과의 개념은 다른 교과에 적용되곤 하지요. 새로 바뀐 통합교과는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를 중심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계절이, 공간에 따라 학교와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가 대주제로 선정되었고, 대주제의 이름을 딴 교과서를 월별로 활용해서 2013년의 학교 수업이 진행되게 됩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 통합교과 그림책 통합교과는 교과 간의 구분이 없어지고, 주제를 중심으로 연관된 여러 교과의 내용들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교과를 이해하기 위해서 다양한 차원의 능력들이 동시에 요구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고력과 풍부한 배경 지식, 창의력이 전 교과에서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통합교과를 학습 내용 중심으로 암기한다면 통합교과가 추구하는 목표에서 가장 멀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합교과는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융합인재를 위해 본격적으로 도입된 교과이기 때문이지요.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그래서 ‘그림책’을 선택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독해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은 짧은 글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고 풍부한 그림으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에서 다루는 8개의 대주제와 학년별 소주제를 반영하여 여러 집필진이 모여 스토리를 만들고, 통합교과 각 주제의 학습내용과 배경지식을 담았습니다. 2013 통합교과의 전면 시행으로 어느 때보다도 폭넓은 독서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서이자 즐거운 이야기로 통합교과 그림책이 준비되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두 마리를 잡는다!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도서로서의 체계성을 모두 잡아낸 신개념 그림책 시리즈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매스티안 사고력 연산 EGG 2-2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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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한다.(몇십몇) + (몇) = (몇십) 그림을 이용하여 몇십 만들기 규칙을 이용하여 몇십 만들기 받아올림이 있는 (몇십몇) + (몇) 그림을 이용하여 덧셈하기 몇십 만들어 덧셈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몇십) - (몇) 그림을 이용하여 몇십에서 몇 빼기 규칙을 이용하여 몇십에서 몇 빼기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몇) - (몇) 그림을 이용하여 뺄셈하기 몇십 만들어 뺄셈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두 자리 수)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 + (몇십몇) = (몇십) 그림을 이용하여 몇십 만들기 규칙을 이용하여 몇십 만들기 같은 두 수의 합으로 몇십 만들기 받아올림이 있는 (몇십몇) + (몇십몇) 그림을 이용하여 덧셈하기 규칙을 이용하여 덧셈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몇십) - (몇십몇) 그림을 이용하여 뺄셈하기 규칙을 이용하여 뺄셈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몇) - (몇십몇) 그림을 이용하여 뺄셈하기 규칙을 이용하여 뺄셈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수와 연산은 수학 학습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디딤돌이고, 기초 근육이며 중요한 엔진입니다. 보통의 연산 학습 프로그램이 개념의 이해없이 반복만 하는 기능 습득 위주로 연습을 하게 하므로 학생들은 학습 동기를 갖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또한 꾸준히 학습한 경우라도 고차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보다 중요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연산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능숙한 연산 실력을 갖추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늘이네 커다란 식탁
한울림어린이 / 니시하라 게이지 글, 후쿠다 이와오 그림, 고향옥 옮김 /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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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창작동화니시하라 게이지 글, 후쿠다 이와오 그림, 고향옥 옮김
생의 신비함과 존귀성을 얘기하는 식탁 식탁이 말을 한다면 여러분은 믿겠습니까. 『하늘이네 커다란 식탁』에 등장하는 \'하늘이네 커다란 식탁\'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동화책의 화자는 식탁이에요. 하늘이네 집에 놓여 있는 식탁은 가족들이 이야기를 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식탁에 둘러 앉아 가족들은 정이 넘치는 이야기를 해요.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이가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며칠 후 하늘이가 온다는 소식에 식탁은 뛸 듯 기뻐하죠. 하지만 되돌아 온 하늘이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조차 못했어요. \'뇌성마비\'라고 하네요. 이 책은 이렇듯 식탁의 눈으로 본 장애우 가족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책을 지은 저자 니시하라 게이지는 뇌성마비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하늘이네 커다란 식탁』을 통해 독자는 장애의 의미, 살아간다는 것의 중요함, 더불어 살아가는 미덕 등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의인화된 ‘식탁’의 눈으로 본 ‘장애아 가족’의 이야기 이 그림책은 거실 한가운데 늘 놓여 있는 오래된 ‘식탁’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나는 하늘이네 커다란 식탁이야. 이 집에 온 지 10년. 반들반들하던 내 몸은 온통 흠집투성이가 되었어. 하지만 나는 이 집 식구들을 아주 좋아해.” ‘식탁’ 앞에서 가족들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마련입니다. 어쩌면 식탁이야말로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이 책은 의인화된 식탁의 목소리를 빌어 하늘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만 전달하는 ‘식탁’의 독특한 시점을 통해, 한 장애아 가족의 일상을 담담하게 묘사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더욱 많은 것을 상상하고 느끼게 해줍니다. 작가 니시하라 게이지는 이 책에 등장하는 ‘하늘이’의 아버지로, 실제로 뇌성마비 장애를 갖고 있는 아들과 자신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또한 막내아들의 갑작스러운 사고, 중증 장애 판정, 가족들의 불안과 고통 등을 ‘아버지’의 시선이 아닌 ‘식탁’의 시선으로 담담하게 묘사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더욱 깊은 공감과 감동을 일으키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뇌성마비 장애아 하늘이가 보여주는 \'살아가는 것의 존귀함\' 뇌성마비 상태인 하늘이는 스스로 먹지도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몸에 호스를 꽂은 채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고, 약을 먹거나 가래를 빼주는 일도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모습은 누군가에게는 ‘살아있지 않은 것’으로 보일지도 모릅니다. 병원에서 돌아온 후 하늘이가 처음으로 외출한 날, 동네 아이들은 하늘이를 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아주머니, 이 애 죽었어요?” 하지만 하늘이는 형과 누나와 함께 있을 때 기쁜 듯이 눈망울을 때룩때룩 움직이고, 합창단원들이 불러주는 노래에 빙그레 미소를 짓습니다. 몸은 움직일 수 없지만 삶의 기쁨과 슬픔을 오롯이 느끼며 ‘살아있는 존재’인 것입니다. 하늘이는 ‘누군가에 의해’ 억지로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삶을 누리기 위해 ‘스스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하늘이는 이러한 마음을 식탁에게만 들리는 작은 목소리로 이렇게 전합니다. “너는 내가 힘들어 보이겠지만, 나는 지금 행복해. 나도 너처럼 우리 가족과 함께 오래도록 즐겁게 살고 싶어.” 이 그림책은 뇌성마비 장애아 하늘이를 지켜보는 식탁의 시선을 통해 ‘살아가는 것의 존귀함’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장애아가 된 하늘이를 보살피고 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나게 하기 위한 가족들의 노력과 사랑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하늘이네 커다란 식탁이 소개하는 이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는 장애아와 함께 살아가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줄 것입니다. 줄거리 평범하고 화목한 하늘이네 가족. 그러던 어느 날 막내 하늘이가 갑작스런 사고로 뇌성마비 상태가 됩니다. 불안과 걱정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하늘이네 가족. 그러나 2년 만에 돌아온 하늘이는 스스로 먹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주위의 시선과 하늘이의 대한 걱정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던 가족들. 하지만 하늘이와 함께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발견하며, 전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만들어나가기 시작합니다. 저자의 말 여러분은 장애를 가진 하늘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나요? 우리 가족은 지금 ‘하늘이와 함께여서 얻을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답니다. 우리가 그렇게 살도록 힘을 준 것은, 힘들지만 자기의 삶을 힘껏 살아가려는 하늘이였지요.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이 “힘들겠군요.” “힘내세요.”라고 말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하늘이와 살아가는 기쁨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답니다. 또 하늘이를 신기한 듯 말똥말똥 바라보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이 아이도 너랑 똑같이 기뻐하고 슬퍼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단다.”라고 말해주고 싶었답니다. 이 그림책은 그런 소망에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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