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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지 유령 저택 4
시공주니어 / 케이트 클리스 지음, M. 사라 클리스 그림, 노은정 옮김 / 2013.04.25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케이트 클리스 지음, M. 사라 클리스 그림, 노은정 옮김
3년 연속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새 책을 쓰기 위해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에 있는 ‘유령 저택’에 들어온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 B. 그럼플리가 이미 그곳에 살고 있는 소년 드리미 호프와 유령 올드미스 C. 스푸키와 함께 지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편지, 이메일, 신문, 리플릿 등의 다양한 형태로 재미있게 보여 준다. 이름만큼이나 개성 만점인 등장인물들이 편지로만 의사소통을 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무척이나 흥미롭고, 그 안에 숨어 있는 깨알 같은 말장난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함과 유머를 선사한다. 엄청 무서운 이야기인 척하지만, 실은 너무 어설프고 어이없어서 웃을 수밖에 없는 ‘웃기는 유령 이야기’가 펼쳐진다.전자 기기라고는 눈 씻고 보려야 볼 수 없는 겁나라 시에 우체국 대신 최첨단 ‘만능 통신’이 생긴다? 그러자 우체국의 유령은 오싹한 방법들로 겁나라 시를 혼란에 빠뜨리는데……. 과연 ‘우체국의 유령’의 정체는?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43번지 유령 저택>의 오싹한 재미와 찬사는 끝이 없다!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 3년 연속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2012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코네티컷 주 너트메그 상 후보작 / 메인 주 학생 도서상 후보작 / 뉴헴프셔 주 그레이트 스톤 페이스 도서상 / 네바다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 로드아일랜드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니언 독자 상 후보작 / 조지아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일리노이 주 블루스텀 상 후보작 / 네브래스카 주 골든 소어 도서상 / 싱가포르 레드 닷 도서상 / 텍사스 주 블루보닛 도서상 후보작 / 웨스트버지니아 주 어린이가 선택한 도서상 / 혼 토드 테일 후보작 / 넥스트 인디 리스트 / 어린이 도서관 조합이 선택한 책 /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책 선정 / 오리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플로리다 주 추천 도서 / 알래스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워싱턴 도서관 미디어 협회 새스콰치 상 후보작 / 테네시 주 도서상 후보작 / 미네소타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종이 책이, 편지가 정말 사라질까? 끊임없이 최신 기기들이 쏟아지는 요즘, 사람들은 그 속도와 편리성에 열광한다. 손바닥만 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고 들여다보느라 고개 한 번 들지 않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책이나 신문을 보는 사람들을 보기 힘들어진 지 오래다. 편지는 구식에 비효율적이라며 종이 책은 무겁고 거추장스럽다며, 스마트하게(?) 메일과 메시지를 보내고 전자 책을 읽는 사람들. 종이 책이, 편지가 사라지는 것은 정말 시간문제일까? 여기 <43번지 유령 저택>에 그 해답이 있다. 스마티 와이파이 : 휴대 전화 없이는 못 살아요! 겁나라 시에는 일반 전화는커녕 휴대 전화, 인터넷도 없다. 그런데 휴대 전화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다는 열한 살 소녀 스마티 와이파이가 이곳엔 무슨 일로 온 것일까? 도서관 사서 팀장인 미라 M. 밤이 조카 스마티가 휴대 전화 없이도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겁나라 시에 초대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마티는 겁나라 시에 오자마자 ‘유령 독감’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고, 휴대 전화 없는 지루한 병원 생활은 끔찍하기만 하다. 하지만 같은 병으로 입원한 같은 또래의 드리미 호프와 편지를 주고받고 함께 《오페라의 유령》을 읽는 사이 스마티는 편지 쓰는 재미, 책 읽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편지와 신문 기사만으로도 웬만한 LTE폰보다 빠르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보를 교환하는 겁나라 시의 마력에 푹 빠져 휴대 전화 없이도 신 나고 재미있게 지낼 수 있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된 것이다. 겁나라 오싹 시립 도서관의미라 M. 밤은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게 꼭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저도 휴대 전화가 있어요. 급한 일이 생기면 제법 쓸모가 있으니까요. 다만 사람들이 전자 기기에 넋이 빠져서 좀비로 변하는 꼴을 보고 싶지 않을 뿐이에요.” _1월 25일자 <겁나라 빨라 신문> 중에서 모바일 U. 테이션스 : 만능 통신이 있는데, 우체국이 왜 필요합니까? 스마티와 드리미가 병원에 입원한 그즈음 새 정보통신부 부장 모바일 U. 테이션스는 겁나라 시에 단 하나뿐인 겁나라 편리 우체국을 철거하고, 여러 기능을 두루 갖춘 ‘만능 통신’을 도입하려 한다. 만능 통신은 전화와 인터넷은 물론, 커피와 헤어 젤과 입술 보호제가 나오고, 다리미와 헤어드라이어, 전자레인지까지 탑재한 최첨단 기기. 그런데 이 ‘꿈의 기계’로 기본 중의 기본이자 우체국의 주업무이기도 한 소식을 주고받는 모바일 부장과 편지유 퍼스트 우체국장의 대화는 눈 뜨고 봐 줄 수가 없다. 화상 회의인데 잘 안 보이는 것은 물론이요, 간단한 말조차 들리지 않아 동문서답하고 있으니 ‘무능 통신’이 따로 없다. 그래서 첨단 기술이라면 무조건 좋아하고 종이에 글을 인쇄하는 일이 성가시다고 주장하는 모바일 부장마저 종이에 편지를 쓰고 있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은 ‘빠르고 편리하면 정말 만사 오케이?’라는 물음표를 던져 준다. 유령 저택 삼총사 : 우체국 없이는 못 살아! 우체국이 철거된다는 소식은 독자는 물론 <43번지 유령 저택>의 공동 저자인 부루퉁 B. 그럼플리와 올드미스 C. 스푸키, 그리고 그들의 양아들이자 책에 실을 그림을 그리는 드리미 호프에게청천벽력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이들 유령 저택 삼총사는 ‘편지’로 대화를 주고받고, 그들이 쓰고 그린 ‘종이 책’은 우체국을 통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전달되니까! 우체국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유령 저택 삼총사와 편지의 묘미를 알아 버린 스마티까지 똘똘 뭉쳐 우체국 사수 대작전을 시작한다. 올드미스는 사람들이 우체국을 통해 주고받은 편지로 쌓은 진정한 우정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소꿉친구 ‘팬텀’과 주고받은 편지로 다음 이야기를 쓴다. 부루퉁과 드리미, 그리고 스마티는 겁나라 편리 우체국 지하에 살면서 유령 독감을 퍼뜨리고 자음 ‘ㅍ’을 없애 겁나라 시를 혼란에 빠뜨린 ‘우체국의 유령’의 정체를 밝혀 편지를, 우체국을 지켜 내려 한다. 같은 듯 다른 듯 비교하고, 숨겨진 단서들로 추리하는 깨알 재미! _ 우체국의 유령 : 나는 오페라의 유령, 팬텀이 아니라오! 오싹한 저주들로 겁나라 시를 혼란에 빠뜨린 ‘우체국의 유령’의 정체는 무엇일까?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아는 독자라면 우체국의 유령이 누구인지를 짐작할 수 있다. 혹시 모르더라도 파리 오페라하우스 5번 박스석을 차지한 채 가수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가면 쓴 ‘오페라의 유령’ 팬텀처럼, 가면 뒤에 숨어 우체국 사서함 5호를 쓰고 올드미스 C.(크리스틴) 스푸키에게 관심이 많다는 단서들로 ‘우체국의 유령’이 바로 올드미스의 친구인 팬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페라의 유령》을 알든 모르든, 같은 듯 다른 두 유령을 비교해 보며 편지에 숨겨진 단서들로 정체를 추리해 가는 재미에 책에서 눈을 뗄 수 없다. 진심 어린 글로 나누는 범세대적 우정과 사랑! 최신 기기를 받아들이고 사용하는 데 거리낌 없고 능숙한 아이들과, 살아서도 죽어서 유령이 되어서도 전자 기기와는 담을 쌓고 살아가는 기계치 올드미스와 팬텀. 세대는 달라도 이들이 주고받은 글에는 그 어떤 전자 기기로도 표현할 수 없는 힘이 담겨 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진눈깨비가 흩날리거나 우박이 내려도 제 몫을 다하는 우체국처럼 든든한 것, 바로 우정과 사랑이다. 진심이 담긴 편지는 강력한 마법을 부린다는 팬텀의 말처럼, 편지를 통해 맺어지고 이어진 진실한 마음이 우체국을 지켜 낼 힘이 되어 준 것이다. 아울러 사랑과 우정이 영원히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글이 주는 위대한 힘 역시 결코 사라지지 않고 영원할 것임을 깨닫게 된다.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우리교육 / 최은영 글, 최정인 그림 / 2009.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우리교육우리창작최은영 글, 최정인 그림
제5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수상작! 재혼 가정에서 마음의 상처와 가족들에 대한 사랑을 숨긴 채 지쳐 가던 근호, 영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거부하던 외로운 할머니, 집을 나간 아빠를 기다리며 아픈 형을 돌보는 아이 동우. 갑작스러운 사고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만난 세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화해하고 치유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죽었지만 죽지 못한 주인공이 같은 아픔을 가진 아이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주기까지, 방송 작가이기도 한 저자가 속도감 있게 펼쳐 내는 흥미로운 줄거리가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이 작품에 담긴 죽음이란 삶의 한 과정이라는 진지한 철학과 ‘장기 기증’이나 ‘영매’처럼 흥미롭고 시의적인 소재들에 대한 신선한 시각은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또한 재혼 가정, 한부모 가정 등 현대 가정 안에서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소통의 중요성을 전한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꾀병쟁이 할머니 2. 사고 3. 오려거든 오너라 4. 혼자만의 시간 5. 보이지 않아 6. 뇌가 죽었다 7. 아직은 아니야 8. 놀아 줄 거야 9. 어쩌면 형이 낫다 10. 가족은 가족이니까 11. 희망은 없어 12. 희망일기 13. 나오지 마라 14.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15. 시간이 없다 16. 기회를 준다면 17. 달라질 거야 18. 코스모스죽음을 통해 돌아보는 삶의 소중함 죽음의 의미와 무게를 진지하고도 흥미 있게 전달하는 창작 동화 어린이에게 ‘죽음’을 이야기하는 문학 작품은 많지 않습니다. 간혹 다루더라도 주변에서 일어난 ‘죽음’에서 어린이들이 받을 상처를 치유하는 데에 중심을 두고, 죽음 자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는 작품은 찾기 힘듭니다. ‘어린이들에게 꼭 죽음을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어른들의 염려 때문이기도 하고, 죽음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만한 이야기로 풀어내기가 그만큼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자주 ‘죽음’을 접합니다. 텔레비전에서 수없이 누군가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컴퓨터 게임에서는 상대방을 아무런 비판 없이 죽이며, 친구들과 장난을 치다가도 ‘죽어 버린다’, ‘죽인다’는 말을 가볍게 쓰는 것이 요즘 아이들의 현실입니다. 어른들이 진지한 성찰의 기회를 주기를 망설이는 사이에 어린이들에게 죽음은 점점 더 추상적이고 가벼운 의미가 되어 가는 것은 아닐까요?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넋이 된 아이가 결국은 죽음에 이르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의 현실과 일상에 비추어 끊임없이 죽음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언뜻 자극적인 듯한 이 작품은 죽음이 아닌,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갑작스레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게 된 근호는 문득, 스스로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정말로 죽겠다고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생각을 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저 근호에게, 어린이들에게 죽음이란 너무나 비현실적이기에 오히려 가볍게 여긴 것입니다. 근호는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채로 떠돌아다니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답답해 합니다. 그러다 영매 할머니를 통해 동우와 형우네 가족들을 만나고서야 비로소 자기 삶을 되돌아봅니다. 서로에게 마음을 열지 못한 자신과 가족들의 모습을 돌아보고, 소통하고, 화해하고 난 뒤 근호는 온전히 평화로운 죽음에 이릅니다. 죽음을 통해 근호는 현실에서 얻은 상처와 고민을 극복하고, 다른 세계를 향해 갑니다. 이렇듯 이 작품은 죽음을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인 삶의 한 과정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죽음 역시 삶의 한 과정이며 성숙하게 치러 내야 할 과정이라는 철학은 어린이들에게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삶의 자세입니다. 갈수록 현실을 중시하는 사회 풍조는 나뿐만 아니라 남의 생명 또한 가볍게 여기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하지만 삶과 죽음이 모든 생의 과정이며, 삶을 잘 꾸린 뒤에 풍요로운 죽음을 맞이하고,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간다는 생각은 자기 삶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충실하게 꾸릴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또 한 번의 삶, ‘장기 기증’에 대한 균형적인 시각을 전하다 어린이들에게 ‘장기 기증’이란 학교에서 배운 것처럼 선한 일이지만, 나와는 거리가 먼 어려운 일입니다. 이 작품은 어린이들이 ‘장기 기증’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하고, 진지하게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는 ‘장기 기증’에 대해 균형적인 시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삶의 기회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죽음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병원 프로그램을 만들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들을 잃게 된 노부부를 만났는데, 작품 속 근우의 엄마와 아빠처럼 뇌사 상태에 빠진 아들을 두고 장기 기증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로 많이 마음 아파하셨어요. 며칠 동안 그분들을 만나고 장기 기증을 받아 살아난 아이를 보면서, 장기 기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동화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내내 장기 기증 이야기를 쓰고 싶어 가슴 속에 품고 살았지요.’ 최은영 작가 인터뷰 중에서 근호의 장기 기증을 놓고 갈등하는 엄마, 아빠와 장기 기증이 ‘정말 자신을 살리는 방법인지, 정말 죽이는 방법은 아닌지’ 고민하는 근호의 모습은 작가가 간접적으로 경험한 ‘장기 기증’을 얼마나 현실적으로 그리려 했는지를 보여 줍니다. 결국 그저 ‘생명의 끝’이 되었을지 모를 죽음을 새로운 삶으로 승화시키는 근호와 가족들의 선택은 그런 갈등이 충분히 그려졌기에 더욱 아름답습니다.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는 장기 기증이나 영매 할머니 등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소재와 사건을 통해서 죽음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섣불리 정답을 주기보다는 어린이들에게 진지한 질문을 던져 줌으로써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하도록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죽음이란 생명이 사라지는 것, 삶의 반대 의미라는 단편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스스로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되어 줄 것입니다. 현대 가정에서 찾아낸 가족의 진정한 의미 혈연이나 법이 아닌, 가족을 이루는 마음의 끈을 찾다 이 작품에는 여러 형태의 가족이 등장합니다. 그 속에서 등장인물들은 저마다 다른 마음으로 서로를 대합니다. 혈연관계가 아니라고 해서 근호를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근호 할머니, 혈연으로 맺어져 있어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 등을 지고 살아가는 영매 할머니네 가족들의 모습, 같은 아픔을 겪고도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지키는 동우와 아버지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형우……. 이렇듯 다양한 가족과 등장인물들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한 가지 질문을 품게 될 것입니다. ‘가족을 이루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근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신과는 달리 집 나간 아버지를 기다리는 동우를 기특하고 신기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버지를 원망하는 형우가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다만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는 형우가 자신을 닮았다고 생각하고 안타까워할 뿐입니다. 이 작품은 끝내 가족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한다거나, 가족이란 무엇이라는 정답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한 자리에 모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도록 할 뿐입니다. 가족을 이루는 힘은 법이나 혈연이 아니라 ‘소통’이기 때문입니다. 근호도, 할머니도, 형우도 결국에는 ‘가족들끼리 조금만 더 이해하고 다가갔더라면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을 것’이라고 깨달은 것처럼 말입니다. 작가는 여러 형태의 가족들을 현실적으로 그려 냄으로써,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양해져 가는 현대 가정에서 어린이들이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치열한 문제의식과 쾌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수상 작품! 어른들이 숨기려 했던 ‘빨치산’의 역사를 어린이다운 솔직함과 진지함으로 풀어내는 『은어의 강』, 미래 사회에서 아이의 생각마저 통제하려는 어른들에 맞서는 다름이의 모험을 그린 『다름이의 남다른 여행』, 우리 어린이문학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의 꿈을 현실만큼이나 소중한 하나의 세계로 들여다본 『너나들이 마을』까지. 그동안 현대 어린이들이 맞닥뜨린 현실을 치밀하게 파고들어, 쾌활한 상상력과 건강한 동심의 힘으로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어린이문학 작품들이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통해 독자들과 만났습니다.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는 창작 동화로는 네 번째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이 발굴해 낸 작품이자, 제5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수상작입니다. 이미 황금펜아동문학상’과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최은영 작가는 방송 작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시의적이고 흥미로운 소재와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가 잘 살아 있는 이 작품으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받음으로써, 다시 한 번 주목 받는 신인 작가의 등장을 알렸습니다. 또한 미래 사회를 다루거나, 독창적인 환상 세계를 통해서나 늘 현재를 사는 어린이들의 읽상과 고민에서 눈을 떼지 않았던 이전의 수상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는 영매를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설정과 흥미로운 줄거리를 통해 요즘 어린이들이 한 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질문을 던지는 문제작입니다. 특징 -제5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수상 작품. 현대 어린이들이 맞닥뜨린 현실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쾌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발굴해 온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이 선택한 또 한 편의 문제작. 이미 ‘황금펜아동문학상’과 ‘푸른문학상’을 받은 주목할 만한 신인 최은영 작가가 방송 작가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와 섬세한 심리 묘사를 펼쳐 낸다. -죽음의 의미를 확장시킴으로써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작품. ‘죽음’이란 삶의 끝이 아니라, 성숙하게 치러 내야 할 삶의 한 과정이라는 철학을 전함으로써 어린이들로 하여금 삶과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장기 기증’을 둘러싸고 인물들이 겪는 현실적인 갈등과 새로운 삶의 기회라는 긍적적인 면 또한 드러내어, ‘장기 기증’에 대한 균형적인 시각을 전하는 작품. 어린이들이 ‘장기 기증’이라는 시의적인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진지하게 고민하도록 한다. -재혼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현대 가정 안에서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가족을 이루기 위해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하고, 소통의 중요성을 전한다.
신 차트의 맥
혜지원 / 민경인 (지은이) / 2022.08.25
27,000원 ⟶ 24,300원(10% off)

혜지원소설,일반민경인 (지은이)
『신 차트의 맥』이 최신 차트 데이터를 수록하여 돌아왔다.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 향상과 더불어 가치분석과 차트분석의 핵심을 제대로 짚었다는 평으로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신 차트의 맥』은 차트분석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 각종 기업들의 최신 주식차트 창을 바탕으로 차트 흐름을 되짚어보고 매매 타이밍을 잡는 비법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준다. 또한 차트분석과 함께 주식투자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가치분석에 대해서도 핵심만을 짚어 설명하며, 급등주 비법, 데이트레이더를 위한 비법, 투자의 기본 맥에 대해서도 짚어준다. 주식초보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며, 중급자 이상에게는 기존 주식투자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자본주의 주식시장 주식회사 상장회사 퇴출의 비애, 상장폐지 종목선정 기본조건 PART 01 가치분석의 맥 가치분석의 개념 1. 경제분석의 맥! 자본주의 경기 순환 성장지표, 국내총생산(GDP) 무역지표, 환율 자금지표, 금리 유동성지표, 통화량 양적완화의 그림자, 유동성 함정 유가와 원자재 물가와 인플레이션 국내 경제의 바로미터, 코스피(KOSPI)지수 미국의 힘, 달러 세계 증시의 바로미터, 다우(DOW)지수 2. 산업(업종)분석의 맥! 레드오션 vs 블루오션 산업 라이프사이클(Life Cycle) 내재가치 vs 성장가치 정부정책과 테마 규모의 경제 3. 기업분석의 맥! 기업가치 일차기준 기업의 성장성, 손익계산서 기업의 안정성,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 기업의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기업의 현재가치, 주당순이익(EPS) 기업의 이익가치, 주가수익비율(PER) 기업의 자산가치,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의 경영가치, 자기자본이익률(ROE) 기업의 현금흐름, 이브이에비타(EV/EBITDA) 기업의 위험, 부채비율 기업의 심장, 영업이익 기업의 가치, 시가총액 대주주(CEO)의 영향력 대주주의 성향과 지분의 중요성 대표적인 돌발악재, 횡령·배임 가치분석의 빛과 그림자 PART 02 차트분석의 맥 차트분석의 개념 1. 주가 캔들(봉차트)의 맥! 차트의 3대 지표 캔들(봉차트)의 기본 구조 캔들의 기본 모형 캔들의 기본 패턴 캔들의 기본 형성 단기 주가흐름은 분봉차트를 통해서 캔들 위꼬리는 매도세력, 아래꼬리는 매수세력 캔들의 몸통은 매수-매도 세력의 강도 바닥권 장대양봉은 매수신호 상투권 장대음봉은 매도신호 추세이탈 장대음봉 희망회로 속임수 양봉캔들 반전형 캔들 캔들 꼬리 길이에 대한 투자심리 위꼬리 음봉은 다음날 하락 예고 바닥권 상승음봉은 추세전환 신호 상승음봉의 비밀 속임수(상승)음봉 확률 높이기 상투권 흑삼병 = 매도신호 바닥권 적삼병 = 매수신호 주가의 큰 흐름, 주봉과 월봉 2. 거래량과 매물대의 맥! 캔들은 후행성, 거래량은 선행성 거래량이 곧 차트다 주가와 거래량 변화에 대한 일반적 이론 상승추세가 임박해서는 거래량이 증가한다 주가상승의 이상적 거래량, 계단식 거래량 불규칙한 대량거래는 단기 후유증이 크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전고점 거래량보다 많아야 좋다 대량거래 이후 전저점을 지지하지 못하면 버려라 물량털기 대량거래 자본금이 적은 중·소형주의 위험성 부실주·저가주·소외주의 위험성 물량매집 대량거래 주가 바닥권에서 거래량 증가 → 감소 → 증가 종목을 노려라 이상적 거래량 매수급소 거래량 바닥에서 5일간을 주목하라 주봉 거래량 바닥에서 거래량이 증가할 때를 주시하라 속임수 음봉(상승음봉)은 거래량에서 찾아라 거래량과 매물대의 불가분 관계 거래량이 증가해야 매물대를 뚫을 수 있다 매물대를 활용하는 지혜 거래량은 가격이 아닌 변동성 3. 이평선(이동평균선)의 맥! 이평선 기본 개념 이평선 기본값 그랜빌의 법칙 지수차트는 시장 전체 흐름을 나타낸다 이평선은 투자심리의 기준 골든크로스(Golden Cross) = 정배열 데드크로스(Dead Cross) = 역배열 중기 이평선이 하락추세에서는 단기 이평선 추세 반등은 짧다 중기 이평선이 상승추세에서는 단기 이평선 하락은 눌림목 가능성이 높다 이평선 추월의 일반적 법칙 주가와 이평선의 괴리, 이격도(괴리율) 이평선 = 매물선 = 지지선 = 저항선 5일 변곡점은 매수신호 실전 5일 변곡점 매매 주의사항 완만한 상승추세의 5일선 매매 이평선 수렴 후 5일 변곡점 속임수 5일 변곡점 이평선이 수렴 중이라 해서 덥석 물지 마라 20일선 = 수급선 = 세력선 20일선 눌림목 매매 20일선이 살아있는 종목에서 확률을 높여라 4. 추세와 패턴의 맥! 주가의 방향(흐름), 추세(Trend) 추세선 종류 추세선 긋기 추세대 설정 추세선 매수신호 추세선 매도신호 추세선 신뢰 분석 추세선 매수급소 중심추세선 활용하기 저항선 상향돌파 ⇨ 지지선 지지선 하향이탈 ⇨ 저항선 박스권 매매의 맥 추세매매의 핵심 패턴분석의 개념 V자형(외바닥) 패턴 급락 중 거래량 증가 종목을 주시하라 급등주의 표본, N자형 패턴 지루함 뒤에 희열, 역L자형 패턴 저점을 차례로 높인다, W자형(이중바닥) 패턴 집을 팔아서라도 매수한다, 삼중바닥 패턴 바닥을 여러 번 다진다, 다중바닥 패턴 완만한 상승추세, 원형바닥형 패턴 급등 뒤에 급락, 역V자형(외봉) 패턴 전고점을 못 넘는다, M자형(이중천정형, 쌍봉) 패턴 고점을 3번 확인하고 빠진다, 삼봉형 패턴 완만한 하락추세, 원형천정형 패턴 최종 방향이 중요하다, 삼각형(삼각수렴형) 패턴 추세선 방향이 같다, 쐐기형 패턴 조정국면을 나타낸다, 깃발형 패턴 하락추세를 암시한다, 확대형(역삼각형) 패턴 정체구간을 나타낸다, 직사각형(박스권) 패턴 헤드앤숄더(Head & Shoulder) 패턴 5. 보조지표의 맥! 디버전스(Divergence) 대표적 거래량 지표, OBV(On Balance Volume) 추세반전 신호, OBV 디버전스 OBV 지표의 한계 시세의 강약, VR(Volume Ratio) 거래량 강도 지표, PVI(Postive Volume Index), NVI(Negative Volume Index)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 오실레이터 투자심리 지표, 스토캐스틱(Stochastics) 상승추세는 언제나 과열권 하락추세는 언제나 침체권 Fast, Slow 스토캐스틱 활용방법 이동평균 모멘텀 지표, Sonar(Sonar momentum Chart) 펀더멘털(Fundamental), 모멘텀(Momentum) 상대강도지수, RSI(Relative Strength Index) 추세변환 지표, DMI(Directional Movement Indicator) 추세확인 지표, ADX(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지수이동평균 변화율, Trix(Triple Exponential smoothed moving average) 투자자들의 심리, 투자심리선 변동성 지표,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 이격도 지표, 엔벨로프(Envelop) 그물망 차트 삼선전환도 일목균형표 외국인-기관-개인 지분율 차트분석의 빛과 그림자 PART 03 투자비법의 맥 하이리스크-하이리턴(High Risk High Return) 세력주(급등주) 리포트 주가상승(급등) 모멘텀(Momentum) 급등주의 일반적 조건 주가 급등 예측 요령 세력주는 차트가 예쁘다 급등주 캔들은 짧아야 좋다 단기매집 대량거래 물량매집 대량거래의 맥 양봉형 물량매집 대량거래 음봉형 물량매집 대량거래 물량매집 대량거래는 통상 급등 1~2개월 전에 발생한다 대량거래 장대음봉도 관심권에 편입하라 물량털기 대량거래를 조심하라 바닥권 대량거래의 허와 실 급등주 거래량 법칙 급등주 초기 거래량 변화 이상적 급등 거래량 패턴 양음양 급등 패턴 정배열 급등 패턴 역배열 급등 패턴 고수는 정배열이 아닌 역배열에 관심을 둔다 기술적 반등, 되돌림 공식 상장·유동주식수에 따른 한계 급등폭 시가총액으로 살펴보는 급등 조건과 한계 급등주 눌림목의 목적 급등주 눌림목 매수급소 가격조정 vs 기간조정 속임수 눌림목을 항상 경계하라 전고점 돌파를 위한 눌림목 조건 고점에서 3번 눌림목은 하락추세로 전환될 확률이 높다 되돌림과 눌림목에 대한 고찰 눌림목 매매의 핵심사항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급등하는 주식은 거래량 상투시 조심하라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급락하는 주식은 반등폭이 클 수도 있다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급락할 때 주의사항 고가놀이 패턴 고가놀이, 의미있는 숫자들 급등주 매도신호 급등주 매도급소 급등주 30분봉 매매신호 급등주는 분봉을 통해 세력의 의도를 파악하라 세밀한 이평선 설정은 단기 대응에 도움이 된다 상한가 따라잡기 1 상한가 따라잡기 2 상한가 따라잡기 - 강한 상한가를 잡아라 상한가 따라잡기 - 분봉을 활용하라 상한가 따라잡기 - 속임수 상한가에 주의하라 부실주·관리주·초저가주 상한가는 리스크가 크다 시도하지 말자, 하한가 매매 전통적 투자기법, 사께다 전법 바닥을 확인하고 매수시점을 노려라 3음봉(양봉) 단기매매 세력의 물량매집 대량거래 세력 관리가 잘 되어 있는 종목 위주로 매매하라 차트분석은 추세를 읽고 대응하는 것 갭(Gap)의 기본 개념 갭(Gap)의 종류와 특징 단기매매는 일반갭 추격매매는 돌파갭 단기 급등권에서 갭이 채워지면 위험신호 차트분석 차원에서 투자확률을 높이는 맥 실적은 주가를 배신하지 않는다 보조지표 활용의 맥 차트를 무시한다면 그 결과는 참혹할 수 있다 엘리어트는 죽었다 고수와 하수의 매매패턴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찾아라 PART 04 데이트레이더를 위한 차트의 맥 데이트레이더(Day Trader)는 차트를 중시한다 데이트레이딩(Day Trading) 종목 선정 단기매매는 지수흐름에 민감하라 데이트레이딩 매매 시간대 데이트레이딩 이평선 설정 분봉 지지(저항)선, 추세, 거래량 등을 살펴라 데이트레이딩 분봉 차트의 맥 1 데이트레이딩 분봉 차트의 맥 2 데이트레이딩 분봉 차트의 맥 3 스켈퍼(Scalper)는 1분봉에 목숨을 건다 스윙트레이딩(Swing Trading) 분봉 차트의 맥 1 스윙트레이딩 분봉 차트의 맥 2 스윙트레이딩 분봉 차트의 맥 3 박스권(기간조정) 공략하기 분봉 역배열 공략하기 급등주 눌림목 예측하고 공략하기 상한가 단타 공략하기 상승음봉과 고가놀이 공략하기 분봉 삼중바닥 공략하기 일반갭 공략하기 갭 추격매수의 위험성 단타세력의 단주 물레방아타법 리스크 최소화 원칙, <매수가 = 손절가> 수익률 극대화 요령, <익절가 = 매수가> 기업의 위기는 한순간에 찾아온다 공시와 뉴스에 웃고 울어도 정보는 비대칭적이다 차트분석의 핵심, 캔들·거래량·이평선·추세선 데이트레이딩 기본 원칙 PART 05 투자의 맥 가치분석의 핵심 부채발행 사채발행 유상증자 무상증자 대주주 주식담보대출 반대매매 상장폐지 전령사, 가장납입 유상증자의 빛과 그림자 자본잠식과 감자 캔들차트의 맥 거래량의 맥 차트분석의 맥 경기흐름과 지수추세를 살펴라! 투자스타일에 맞는 종목을 선정하라! 최소한의 기업분석은 필수다! 공시와 뉴스를 분석하라! 추세와 거래량을 주시하라! 매수급소를 공략하라!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배고픈 사자보다 빨리 뛰어라! 주식 차트분석의 NO.1 주식 전문가들이 극찬한 책 『신 차트의 맥』 8년 만의 최신 개정증보판 발행! 코로나19 이후 많은 이가 주식투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역주행 초베스트셀러가 된 『신 차트의 맥』이 최신 차트 데이터를 수록하여 돌아왔다.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 향상과 더불어 가치분석과 차트분석의 핵심을 제대로 짚었다는 평으로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신 차트의 맥』은 차트분석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 각종 기업들의 최신 주식차트 창을 바탕으로 차트 흐름을 되짚어보고 매매 타이밍을 잡는 비법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준다. 또한 차트분석과 함께 주식투자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가치분석에 대해서도 핵심만을 짚어 설명하며, 급등주 비법, 데이트레이더를 위한 비법, 투자의 기본 맥에 대해서도 짚어준다. 주식초보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며, 중급자 이상에게는 기존 주식투자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가치분석과 차트분석의 맥을 짚다! 돈의 맥을 잡는 차트분석의 NO.1 책 최신 주식 창으로 무장한 『신 차트의 맥』 개정증보판! 동학개미운동으로 촉발된 주식투자 열풍이 일면서 이제는 주식투자가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확실한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알지 못해 전고점에서 매수하고 전저점에서 매도하는 실수를 반복한다. 양봉과 함께 급등하는 듯하여 매수를 하면 다음날 갭 하락이 나타나고, 하락장의 두려움에 매도를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음날 다시 양봉으로 올라간다. 이처럼 주식 시장은 제대로 된 정보를 모르는 개인들에게 돈을 가차 없이 빼앗는다. 과거의 차트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하는 차트분석의 모든 것을 다루다 이런 투자자들에게 차트분석과 가치분석의 가이드가 되는 책, 『신 차트의 맥』이 개정증보판으로 찾아왔다. 이 책은 실제 차트 창을 분석하면서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법을 알려준다. 양봉과 음봉의 기본 형태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차트 모양, 거래량과 매물대 분석 방법, 이평선과 추세선, 보조지표 활용법 등을 꼼꼼하게 정리하였다. 또한 급등주의 흐름에 올라타는 법, 데이트레이더를 위한 차트기법 등을 방대하게 다루어 초보자와 중급자 이상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차트분석과 가치분석을 상호 보완하여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다 차트분석과 가치분석은 서로를 보완하는 분석 기법이다. 하여 책에서는 가치분석의 핵심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가치분석을 통해 기업의 가치와 전망을 예측하고, 차트분석을 통해 과거의 흐름을 토대로 상승과 하락을 예측한다. 주식투자에서 정답은 없다. 하지만 실패할 확률을 줄일 수는 있다. 바로 이 책이 그 확률을 줄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책은 크게 5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1. 가치분석의 맥 : 자본주의 경제와 자본의 흐름에 대해 우선 살펴보고, 이어서 가치란 무엇이고, 어떻게 평가해야만 하는지를 업종분석과 함께 재무제표 기준의 기업가치 선정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다. 2. 차트분석의 맥 : 기술적 분석이라 불리는 차트분석은 주식시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무기와 같은 것이다. 차트분석의 핵심은 추세와 수급으로 압축할 수 있다. 추세와 수급분석을 통해 매매 타이밍을 잡아내는 작업, 이러한 기술적 분석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다뤘다. 3. 투자비법의 맥 : 차트분석 위주의 매매기법은 시대가 변화하는 속도만큼이나 고정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차트분석의 큰 틀에서 본다면 예나 지금이나 기본적인 맥은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다양한 투자기법이나 매매방법을 맹목적으로 수학공식처럼 암기할 것이 아니라 이 책에서 기술된 차트의 기본적인 개념과 다양한 투자기법을 토대로 투자자 여러분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기 바란다. 4. 데이트레이더를 위한 차트의 맥 : 단기매매 중심의 기본적인 데이트레이딩 매매기법과 요령을 소개한다. 그리고 스켈퍼와 스윙트레이딩에 대한 매매요령과 다양한 단기투자기법도 소개한다. 5. 투자의 맥 : 주식투자에서 개인투자자들이 무엇에 주의해야 하고 또 그 투자위험 요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체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더불어 투자의 원리, 그리고 차트분석의 핵심과 실전투자 요령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셰익스피어 이야기
비룡소 / 찰스 램.메리 램 지음, 정영목 옮김, 아서 래컴 그림 /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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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찰스 램.메리 램 지음, 정영목 옮김, 아서 래컴 그림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30권. 19세기 뛰어난 수필가이자 문학 평론가인 찰스 램이 누이 메리 램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희곡들을 어린 독자들을 위해 소설로 다시 쓴 책이다. 흔히 4대 비극이라 불리는 「햄릿 Hamlet」, 「맥베스 Macbeth」, 「오셀로 Othello」, 「리어 왕 King Lear」등을 비롯해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작품 20편을 한데 담았다. 램 남매가 어린 독자들을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로 끌어들이고 싶었던 이유는 셰익스피어의 희곡에는 인간이 보여 줄 수 있는 행동과 감정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기 때문이었다. 1807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 책에는 당시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어린 독자들에게 쉬우면서도 원작의 풍미를 그대로 전달하려는 남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서 래컴은 당대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중 하나로 <그림 형제 동화>, <크리스마스 캐럴>을 포함해 고전 작품들의 삽화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작품 역시 각각의 단편에 담긴 셰익스피어의 솔직하면서도 익살맞고, 사랑과 슬픔이 담긴 이야기를 섬세한 펜 선과 따듯한 색감으로 표현해 냈다.서문 폭풍우 한여름 밤의 꿈 겨울 이야기 헛소동 뜻대로 하세요 베로나의 두 신사 베니스의 상인 심벌린 리어 왕 맥베스 끝이 좋으면 다 좋아 말괄량이 길들이기 착각 희극 자에는 자로 십이야 아테네의 타이몬 로미오와 줄리엣 덴마크의 왕자 햄릿 오셀로 티레의 왕 피레클레스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찰스 램.메리 램 남매가 어린이를 위해 다시 쓰고 당대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아서 래컴이 그린 셰익스피어 4대 비극, 5대 희극을 포함한 명작 20편 19세기 뛰어난 수필가이자 문학 평론가인 찰스 램이 누이 메리 램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희곡들을 어린 독자들을 위해 소설로 다시 쓴 『셰익스피어 이야기』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흔히 4대 비극이라 불리는 「햄릿 Hamlet」, 「맥베스 Macbeth」, 「오셀로 Othello」, 「리어 왕 King Lear」, 5대 희극이라 불리는 「말괄량이 길들이기 The Taming of the Shrew」, 「베니스의 상인 The Merchant of Venice」, 「뜻대로 하세요 As You Like It」, 「한여름 밤의 꿈 A Midsummer Night's Dream」, 「십이야 The Twelfth Night」를 비롯해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작품 20편을 한데 담았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로 사백 년을 뛰어넘어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당시에도 16세기 영국 영어로 쓰인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어린 독자들이 희곡을 그대로 읽기가 어려울뿐더러 연극 무대를 통해 보지 않고서는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1807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 책에는 당시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어린 독자에게 쉬우면서도 원작의 풍미를 그대로 전달하려는 남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단지 줄거리만 소개하는 것이라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원래 희곡이었던 작품, 즉 사람들 사이의 대화로 이루어진 작품을 일반적인 서술문으로 옮겨야 하는 까다로운 작업이었다. 이것만으로도 쉽지 않은 일인데, 그들은 또 셰익스피어 작품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 것, 즉 그의 언어를 최대한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여기에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볼 줄 아는 눈과 더불어 원작의 느낌을 살리면서 희곡을 이야기로 바꾸는 뛰어난 문학적 재능이 필요했다. 이런 작업을 감당할 만한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 바로 이들 램 남매였으며, 그 결과로 1807년에 나온 것이 바로 이 책 『셰익스피어 이야기』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아서 래컴은 당대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중 하나로 『그림 형제 동화』, 『크리스마스 캐럴』을 포함해 고전 작품들의 삽화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작품 역시 각각의 단편에 담긴 셰익스피어의 솔직하면서도 익살맞고, 사랑과 슬픔이 담긴 이야기를 섬세한 펜 선과 따듯한 색감으로 표현해 냈다. ◆ 인간 군상과 감정을 다룬 이야기의 정수 어린 독자들이 성장해 셰익스피어의 진짜 희곡들을 읽으면 지금 여기 있는 이야기들에서 얻은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그렇게 되기를 필자들은 바란다. 셰익스피어의 희곡들은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고, 덕성을 높여 준다. 또한 이기적이고 돈만 바라는 생각들을 버리게 하고, 착하고 명예로운 생각이나 행동을 배우게 한다. 그가 펼쳐 놓은 이야기를 통해 예의, 자비, 관용, 박애를 배울 것이다. 그의 책에는 이런 미덕들의 예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서문」 중에서 램 남매가 어린 독자들을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로 끌어들이고 싶었던 이유는 서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셰익스피어의 희곡에는 인간이 보여 줄 수 있는 행동과 감정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기 때문이었다. 욕심 많은 딸들의 허황된 말에 속아 처참히 버림받은 「리어 왕」, 질투와 의심에 눈이 멀어 몰락하는 남자의 모습이 담긴 「오셀로」, 나쁜 꾀에서 사람을 구하는 현명한 지혜의 모습을 보여 주는 「베니스의 상인」 등 셰익스피어는 인간을 다양한 세계와 상황에 두고 그들이 취하는 행동의 모습을 세심한 눈으로 관찰한다. 그뿐 아니라 「한여름 밤의 꿈」이나 「착각 희극 The Comedy OF Errors」처럼 실수나 착각으로 인한 한바탕 소동을 보여 주며 웃음과 희극적 재미를 선사하기도 한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이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극, 영화, 문학 작품 등 다양한 장르로 변용되는 이유 또한 그의 작품 속에 다양한 인물 군상과 원형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램 남매가 염원했듯 『셰익스피어 이야기』는 셰익스피어 세계로 첫발을 내딛는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소담주니어 / 장현주 지음, 마이신 그림 / 2014.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소담주니어인물,위인장현주 지음, 마이신 그림
역사 동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노랫말을 100% 살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구성하고, 노랫말에 감춰진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도 쉽고 재미있게 풀이했다. 사진, 그림 등 노랫말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였으며, 어린이 친구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역사 용어도 한자어 풀이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냥 가사만 흥얼거리는 것이 아니라 노랫말의 의미를 제대로 안다면 더욱 즐겁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것이다.1.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2.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3. 고구려 세운 동명왕 4. 백제 온조왕 5. 알에서 나온 혁거세 6. 만주 벌판 달려라 광개토대왕 7. 신라 장군 이사부 8. 백결 선생 떡방아 9. 삼천 궁녀 의자왕 10. 황산벌의 계백 맞서 싸운 관창 11. 말 목 자른 김유신 12. 통일 문무왕 13. 원효대사 해골 물 14. 혜초 천축국 15. 바다의 왕자 장보고 16. 발해 대조영 17. 귀주대첩 강감찬 18. 서희 거란족 19. 무단정치 정중부 20. 화포 최무선 21. 죽림칠현 22. 김부식 23. 지눌국사 조계종 의천 천태종 24. 대마도 정벌 이종무 25. 일편단심 정몽주 26. 목화씨는 문익점 27. 해동공자 최충 28. 삼국유사 일연 29.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 장군의 말씀 받들자 30. 황희 정승 31. 맹사성 32. 과학 장영실 33. 신숙주와 한명회 역사는 안다 34. 십만양병 이율곡 35. 주리 이퇴계 36. 신사임당 오죽헌 37. 잘 싸운다 곽재우 조헌 38. 김시민 39. 나라 구한 이순신 40. 태정태세문단세 41. 사육신과 생육신 42. 몸 바쳐서 논개 43. 행주치마 권율 44. 번쩍번쩍 홍길동 45. 의적 임꺽정 46. 대쪽 같은 삼학사 47. 어사 박문수 48. 삼 년 공부 한석봉 49. 단원 풍속도 50. 방랑 시인 김삿갓 51. 지도 김정호 52. 영조대왕 신문고 53. 정조 규장각 54. 목민심서 정약용 55. 녹두 장군 전봉준 56. 순교 김대건 57. 서화가무 황진이 58. 못살겠다 홍경래 59. 삼일천하 김옥균 60. 안중근은 애국 이완용은 매국 61. 별 헤는 밤 윤동주 62. 종두 지석영 63. 삼십삼인 손병희 64. 만세 만세 유관순 65. 도산 안창호 66. 어린이날 방정환 67. 이수일과 심순애 68. 장군의 아들 김두한 69. 날자꾸나 이상 70. 황소 그림 중섭구성: 본책 + 부록1 체험학습 + 부록2 워크북《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은 역사 동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노랫말을 활용해 구성한 책입니다.[본책] 노랫말에 100% 충실한 100명의 인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구성하였으며, 노랫말에 감춰진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도 쉽고 재미있게 풀이했습니다. 사진, 그림 등 노랫말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였으며,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 용어도 한자어 풀이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록1. 체험학습]고구려대장간마을, 장영실 과학관, 최무선 과학관, 지도박물관, 솔뫼성지 등 노랫말과 관련된 유적지와 여행지 54곳에 대한 소개가 들어 있습니다. [부록2. 워크북]노랫말 완성하기, 짝짓기, 가로 세로 단어 퀴즈, 생각하기, 상상하기 등 재미있는 독후활동이 들어 있습니다. 권말에 예시답안을 수록하여 정답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역사 동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 나온 지도 벌써 2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도안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친구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이 노래를 즐겁게 따라 불렀습니다. 어린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노래처럼 인식되었죠. 더욱이 이 동요를 만든 분은 우리나라 전 국민의 애창곡 '독도는 우리 땅'을 만든 박문영 선생님이랍니다. 이 노래에 대한 관심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5절까지 되는 긴 노래를 단숨에 부르는 친구들도 많지만 안타깝게도 이 노랫말에 담긴 역사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것이 매우 안타까운 장현주 선생님은 노랫말에 담긴 우리의 역사와 의미를 짧게나마 제대로 알려 주고 싶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노랫말을 100% 살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구성하고, 노랫말에 감춰진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도 쉽고 재미있게 풀이했습니다. 사진, 그림 등 노랫말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였으며, 어린이 친구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역사 용어도 한자어 풀이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냥 가사만 흥얼거리는 것이 아니라 노랫말의 의미를 제대로 안다면 더욱 즐겁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2020 한눈에 가계부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은이) / 2019.09.24
9,800원 ⟶ 8,820원(10% off)

솜씨컴퍼니취미,실용솜씨연구소 (지은이)
한 달 돈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캘린더형 가계부. 작년 파격적으로 업그레이드된 《2019 한눈에 가계부》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시키고, 단점은 보완하였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예상 지출을 미리 파악하여, 큰 지출이나 자잘하게 빠져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는 ‘계획 가계부’와 ‘실제 가계부’ 항목을 포함했다. 또한 소비 패턴을 점검할 수 있는 항목별 결제 방법, 연간 결산, 여행 가계부, 차계부 등 허투루 나가는 지출이 없게끔 도와주는 항목도 유지시켰다.더 쉽고, 더 편리하고, 더 똑똑해진 가성비 甲, 《2020 한눈에 가계부》 - 달마다 내 소중한 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는 캘린더형 가계부 - 하루 1분이면 땡! 세상 빠르고 간단하게 작성하는 쉬운 형식 - 실제 사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항목 유지 한 달 돈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캘린더형 가계부로 살림 분야 1위를 달성한 《한눈에 가계부》가 산뜻한 노란색 표지를 입고 돌아왔다. 작년 파격적으로 업그레이드된 《2019 한눈에 가계부》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시키고, 단점은 보완하여 한 번 더 리뉴얼된 《2020 한눈에 가계부》를 만나볼 수 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예상 지출을 미리 파악하여, 큰 지출이나 자잘하게 빠져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는 ‘계획 가계부’와 ‘실제 가계부’ 항목을 포함했다. 또한 소비 패턴을 점검할 수 있는 항목별 결제 방법, 연간 결산, 여행 가계부, 차계부 등 허투루 나가는 지출이 없게끔 도와주는 항목도 유지시켰다. 이와 별개로 가독성이 좋고 매일 봐도 질리지 않도록 디자인을 보완하여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최초의 ‘소통 가계부’를 완성하였다. 세세한 디테일의 가계부는 작심삼일이 되기 십상이지만, 이 가계부는 하루 1분, 캘린더에 낙서하듯 쓱쓱 쓰기만 하면 된다. 세컨드 가계부나 아이들의 용돈 기입장으로 활용할 수 있고, 캘린더 형식이라 플래너로도 쓸 수 있다는 게 매력 포인트! 더 쉽고, 더 풍성하고, 더 똑똑해진 『2020 한눈에 가계부』로 가계부 쓰는 습관을 길러 풍성하고 체계적인 자금 관리를 해보자. “이것이 찐 가계부다!” 가격도 착하고, 쓰기도 쉬운 『2020 한눈에 가계부』 - 하루 1분, 한 달을 한눈에! 쉽게 쓰고 빠르게 파악하는 캘린더형 가계부 - 복잡하지 않고 간편해서 좋은 편리한 가계부 - 달력 & 플래너 겸용 사용 가능한 매력 만점 가계부 “그간 찾던 가계부다” “정말 소비가 한눈에 잘 보인다” “초보에게 딱이다” “불필요한 부분 없이 알찬 구성이다” 등등… 호평이 연이어지며 출시 이후 입소문을 타고 분야 1위를 차지했던 『한눈에 가계부』의 명맥을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2020 한눈에 가계부』로 돌아왔다. 가계부를 처음 쓰는 초보자나 매년 가계부를 사지만 단 한 권도 제대로 가계부를 써 본 적 없는 분이라면 주목! 초보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쉬운 구성, 가계부 고수에게는 세컨드 가계부로 쓰기 좋은 단순함이 매력 포인트인 『2020 한눈에 가계부』. 몇 년째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찐 가계부’로 나도 ‘가계부 인싸’가 되어보자. ★ 한 달 계획과 실제가 한눈에! 펼침 캘린더형 가계부 ★ “새는 돈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계획과 실제를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요!” 가계부 쓰기는 매월 소비 계획을 세우고, 실제 소비를 정리해 돈이 언제 들어오고 나가는지, 어디에 자신이 지출을 많이 하는지 자금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서 시작한다. 『2020 한눈에 가계부』를 펼치면 이 가계부의 기본이자 핵심인, 깔끔한 캘린더 두 개가 나란히 나온다. 바로 소비 계획을 세우는 ‘계획 캘린더 가계부’와 매일 실제 소비를 기록하는 ‘실제 캘린더 가계부’이다. 매달의 계획과 실제가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쉽게 비교하며 자신의 소비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 하루 1분, 간결하고 간단하게! ★ “복잡하지 않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 매일매일 쓰게 돼요!” 가계부 초보에게는 적어야 하는 칸이 많은 것도 큰 부담이다. 빈칸 없이 가득 채워야만 할 것 같고, 세밀하게 나누어져 있는 지출 항목도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 『2020 한눈에 가계부』는 복잡하게 쓸 필요 전혀 없다. 칸이 넘치지 않도록 간단하게 쓰면 끝! 하루의 소비 내역을 적는 칸도 최소화해 지출을 줄이도록 유도했다. 지출의 가짓수만 줄여도 줄줄 새던 돈을 줄일 수 있기 때문. 하루 1분이면 되니까 바쁠 때도 부담 없고, 하루 이틀 밀려도 금방 쓸 수 있다. ★ 현금과 신용카드의 쉬운 구분 ★ “간단하게 현금과 신용카드 구분할 수 있어서 낭비하지 않게 돼요” 나의 ‘텅장’을 배부른 통장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사용을 줄이고 현금 위주로 지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신용카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돈이라 함부로 사용하기 쉽기 때문. 『2020 한눈에 가계부』는 지불 수단을 구분 지어 표시하도록 되어 있어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경제관념을 바로잡을 수 있다. 지불 수단이 현금(체크카드)인지 신용카드인지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이를 기반으로 빚을 줄이고 ‘돈’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미래의 나에게 빚을 떠넘기는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 ★ 결산도 쉽고 빠르게! ★ “매주 결산하는 건 부담스러운데, 한 달에 한 번만 하면 되니까 정말 편해요!” 가계부 쓰기는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계부를 통해 지출 항목을 구분하고 자신만의 소비 특성을 파악할 수 있어야 진정한 의미가 있다. 하지만 잦은 결산은 초보자에겐 부담일 뿐! 이러한 초보자의 마음을 헤아려 『2020 한눈에 가계부』는 가계부를 쓰는 일이 쉽게 느껴지도록 결산은 한 달에 한 번만 하도록 했다. 연간 결산 역시 간단하고,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게 항목을 최소화했다. ★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쓸 수 있는 ‘세컨드 가계부’이자 ‘플래너’ ★ “쫙쫙 잘 펴지고, 종이 질도 좋고, 플래너처럼 쓸 수 있어 좋아요!” 묵직한 가계부는 알차긴 하지만 휴대하고 다니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럴 때 『2020 한눈에 가계부』를 활용해 보자. 늘 갖고 다니면서 지출이 있을 때마다 적어 두고 주말처럼 여유 있는 시간에 메인 가계부에 옮겨 적으면 된다. 지출 내역을 빼먹을 일도 줄어들어 더욱 체계적인 자금 관리를 할 수 있다. 돈 관리는 물론 일정까지 관리할 수 있으니 다이어리가 따로 필요 없다. ★ 나의 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예쁜 가계부 ★ “『한눈에 가계부』, 한눈에 홀딱 반해 버렸어요!” 『2020 한눈에 가계부』는 본격적으로 가계부를 쓰기 전에 재산과 빚을 정리하여 현재 재정 상태를 파악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지금 가진 돈의 규모를 아는 것이 가계부 쓰기의 진정한 시작이기 때문. 또한 한 번 적어 두면 1년 내내 편리한 각종 카드 결제일, 공과금 결제일 등을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도 추가했으며 품목별 지출 그래프를 줄이는 대신, 여행 가계부와 차계부 등을 추가하여 다채로운 리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아 더 알차고 탄탄해진 『2020 한눈에 가계부』로 보다 체계적인 자금 관리를 해 보자.
영어 만화 : 백조 왕자
가나출판사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김지아 그림 / 2009.10.23
9,000원 ⟶ 8,100원(10% off)

가나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김지아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영어 만화책. 는 가족 간의 사랑과 헌신의 소중함을 다룬 안데르센의 동화다. 부록 CD에 원어민 성우들이 연기하듯이 녹음한 오디오와 생생한 효과음이 들어 있어 애니메이션을 보듯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어느 왕국에 엘리제 공주와 11명의 오빠들이 행복하게 살았다. 그런데 새로 들어온 마녀 왕비가 오빠들을 백조로 만들고 엘리제를 성 밖으로 내쫓는다. 엘리제는 오빠들을 구하기 위해 쐐기풀로 옷을 짜야 했고 그동안에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과연 엘리제는 오빠들을 구할 수 있을까?이 책의 구성 / 4 등장인물 및 줄거리 / 7 Chapter 1. The New Queen / 8 Chapter 2. Elise and the Swans / 20 Chapter 3. Nettle Shirts / 34 부록 핵심 문장 설명 / 52 우리말 보기 & 어휘 정리 / 56 단어 정리 / 77세계 명작으로 배우는 영어 만화만의 놀라운 영어 정복법!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영어 만화책 는 원어민 성우들이 연기하듯이 녹음한 오디오와 생생한 효과음이 들어 있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듯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나 학원에서 영어 연극을 하려고 할 때도 좋은 연극 대본이 될 수 있습니다. ■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 어린이에게 친근한 동화를 영어 만화로 구성하여 그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동화의 내용도 이해하고 영어도 저절로 배울 수 있습니다. ■ 보고 듣고 읽으며 느끼는 영어 만화! 만화로 내용을 이해하고, 생생한 오디오를 통해 등장인물의 대사를 따라 읽다 보면 영어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저절로 익혀집니다. ■ 단어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퀴즈! 각 챕터에 나온 주요 단어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퀴즈를 실었습니다. ■ 핵심 표현을 콕콕 짚어주는 문법 설명! 본문에 나온 중요한 구문 및 생활 영어 표현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확인 문제를 담아 핵심 표현을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우리말로 된 만화와 단어 정리를 통한 반복 학습! 우리말 해석이 들어간 만화와 영문 대사를 통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 나온 주요 영어 단어를 다시 한 번 정리해 주므로 학습 효과가 증대됩니다. ■ 원어민의 생생한 오디오를 반복해서 들을 수 있는 CD! 원어민 선생님들이 직접 연기하듯이 녹음한 생생한 오디오를 CD에 담아 여러 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는 가족 간의 사랑과 헌신의 소중함을 다룬 안데르센의 동화입니다. 어느 왕국에 엘리제 공주와 11명의 오빠들이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런데 새로 들어온 마녀 왕비가 오빠들을 백조로 만들고 엘리제를 성 밖으로 내쫓았어요. 엘리제는 오빠들을 구하기 위해 쐐기풀로 옷을 짜야 했지요. 그동안에는 말을 해서는 안 되었어요. 과연 엘리제는 오빠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그럼 영어 만화를 통해 백조 왕자들을 만나 볼까요?
공지영의 성경 이야기
분도출판사 / 공지영 (지은이), 김이슬 (그림) / 2018.04.19
22,800

분도출판사예술,종교공지영 (지은이), 김이슬 (그림)
세 자녀의 엄마인 작가 공지영이 자신의 어린 자녀들에게 들려주었던 성경 속 인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생동감 넘치는 입말체로 성경 속 인물과 주요 사건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어렵고 딱딱한 성경이 아니라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린이는 물론 성경을 처음부터 읽어 볼 엄두를 내지 못했던 어른들도 성경 속 인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인물들의 가계도와 그들이 한 일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개정판에서 한국화로 서양의 고전인 성경을 새롭게 표현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들이 읽는 재미에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작가의 말 천사 아담 함께 생각해 봅시다 원죄란 무엇일까요? 카인과 아벨 함께 생각해 봅시다 카인은 왜 불쌍한 사람일까요? 노아 함께 생각해 봅시다 사랑과 계약의 의미 아브라함 함께 생각해 봅시다 모든 백성의 아버지가 되기 위한 조건 야곱 함께 생각해 봅시다 야곱은 어떻게 이스라엘의 조상이 되었을까요? 요셉 함께 생각해 봅시다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요셉 모세 함께 생각해 봅시다 모세는 어떻게 영웅이 되었을까요? 여호수아 함께 생각해 봅시다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는 험난한 여정 삼손 함께 생각해 봅시다 영웅 삼손의 시련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공지영이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내다. 2009년에 출간되어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사랑받은 “공지영이 들려주는 성서 속 인물 이야기” 시리즈 열 권을 한 권으로 묶어 새롭게 펴냈다. 우리 시대 대표 작가이자 탁월한 이야기꾼인 공지영이 어린이를 위해 쓴 이 책은, 하늘과 땅이 만들어지기 전 존재했던 ‘천사’부터 ‘삼손’까지,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주요 사건 중심으로 방대한 성경의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다. 작가는 엄마가 되어 성경을 다시 읽기 시작하면서 성경의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착하지도 올바르지도 떳떳하지도 않은 인물들과 교훈적이거나 도덕적이지도 않은 이야기에 마치 소설을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을 느낀 것이다. 작가는 자신이 읽은 이야기에 살을 붙여서 아이들에게 들려주었고, 아이들은 이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어 더 이야기해 달라고 졸랐다. 「공지영의 성경 이야기」는 이렇게 탄생했다. 성경은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영원한 고전古典이다. 종교와 사상, 문학, 음악, 미술 등 인류사의 모든 부분에서 모태가 되었음은 물론, 지금도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재해석되고 있다. 성경은 특정 종교의 경전을 뛰어넘어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보편적 진리를 담고 있다. 「공지영의 성경 이야기」는 성경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성경이 전하는 사랑과 미움, 용기와 두려움, 희망과 좌절, 성공과 실패, 믿음과 배신, 용서와 화해 등의 메시지를 충실하게 담고 있으면서,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책은 성경에 나와 있진 않지만 작가가 읽은 책들과 성경 군데군데 나오는 천사들에 대한 지식을 토대로 상상력을 가미해 만든 동화 같은 이야기 「천사」로 시작된다. 원죄를 짓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 질투심에 동생 아벨을 죽인 형 카인, 착한 사람 노아, 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 형 에사우의 권리를 가로채고 도망자 신세가 된 야곱, 고난을 이기고 이집트 재상에 오른 요셉, 박해받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구해 낸 모세,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이끈 여호수아, 시련을 겪은 영웅 삼손의 삶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단순히 나열한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야기 군데군데에서 성경이 정말 말하고자 하는 것, 즉 하느님과 인간의 관계, 하느님이 인간에게 바라는 것, 인간이 자유로이 하는 모든 행동에 대한 책임과 하느님의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아이들을 위한 성경 책 성경은 특정 종교의 경전을 뛰어넘어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보편적 진리를 담고 있다. 인간의 본질과 한계, 인간의 가치와 의미를 웅숭깊게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구의 문화를 아는 데 성경을 빼놓는다면 도저히 그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 성경의 이야기는 어떤 종교의 이야기라기보다는 세상을 움직이는 데 기본이 된 인류의 문화 자산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 엄마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작가 공지영은 엄마가 되어 성경을 다시 읽으면서 성경의 무한한 상상력과 흥미진진함에 매료되었다. 아이들이 어려운 성경을 친숙하게 받아들이도록 돕고, 그들에게 성경이 주는 교훈과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싶었다. ★ 생생하게 살아 있는 입말체 이처럼 작가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보니 입말체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 또한 성경 속 이야기와 작가가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 사이를 오가며 뛰어난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그 덕분에 어렵고 딱딱한 성경이 아니라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 인물을 중심으로 새롭게 쓰이는 성경 아담, 카인과 아벨, 아브라함, 야곱, 모세, 삼손 등 성경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성경의 내용을 살펴본다. 인물들의 삶과 주요 사건들을 읽다 보면 복잡한 듯 보이는 성경 속 인물들의 가계도와 성경의 거대한 흐름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책 그리스도인이라고 해도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은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하되, 부모와 함께 읽어도 좋도록 했다. 특히 각 장 마지막에 「함께 생각해 봅시다」를 마련하여 부모와 아이들이 서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했다. ★ 성경 내용에 충실한 책 이 책은 ‘작가 공지영’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부모님에게는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책이, 아이들에게는 주저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 될 것이다. 작가는 성경 내용에 충실하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써 내려간다. ★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 주목받는 한국화가 김이슬이 서양의 고전인 성경을 한국화로 새롭게 표현했다. 한국화의 채색화 기법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색감을 접목하여 그린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들이 성경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해 준다. 성경을 주의 깊게 읽기 시작했을 때 이미 저는 엄마가 되어 있었습니다. 마음먹고 첫 페이지를 열어 천천히 읽어 나가는 성경 속에는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져 있더군요. 그것은 제가 막연히 상상하던 것 이상의 세계였습니다. 하느님이 택하여 이스라엘이 그 조상으로 삼은 인물들은 뜻밖에도 그리 착하지도 올바르지도 떳떳하지도 않은 사람들이었던 것입니다. 성경이니까 교훈적이고 도덕 교과서 같을 거라는 제 상상은 통쾌하게 깨졌고 그로부터 저는 흥미진진한 소설을 보는 것처럼 내용을 읽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만들어지기 전, 하느님께서는 이미 다른 창조물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천사였습니다. 천사들은 그들이 하는 역할에 따라 등급이 나뉘어 있었습니다. 그들 중 으뜸은 대천사였습니다.대천사는 모두 네 명이었습니다. 우선 루시엘이라는 대천사가 있었습니다. 하느님은 이 천사를 만드시고 루시엘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루시엘의 ‘엘’은 ‘하느님’이라는 뜻으로, ‘하느님의 빛’이라는 뜻도 됩니다. 루시엘 대천사는 그 이름처럼 빛나는 존재였고 아름다웠습니다. 루시엘은 하늘나라에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하느님을 예배하는 일에 아름다운 음악이 빠질 수 없으니, 루시엘은 목소리도 아름다웠습니다.
처음하는 어린이 손바느질 (스프링)
미세기 / 김리경 지음, 고향희 그림 / 2014.12.30
20,000원 ⟶ 18,0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김리경 지음, 고향희 그림
바느질을 처음 하는 유아 눈높이에 맞춘 책으로,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손바느질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실, 바늘과 친해지고 바느질 방법을 익히는 시작 단계, 직접 구멍 뚫린 바느질 연습장에 바느질 연습을 하고 세 가지 소품을 만들어 쓰는 단계까지 어린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책에 안전한 플라스틱 바늘이 들어 있고 떼어 쓰는 바느질 연습장, 직접 만들 수 있는 소품 재료 3가지를 넣은 부록이 들어 있다. 바느질을 처음 하는 아이들이라도 누구나 이 책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바느질을 배우고 즐겁게 놀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바느질을 시작하기 전에 바느질할 때 주의할 점 바느질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 1부 기본 바느질 방법 실 꿰기 매듭 짓기 시작매듭 끝매듭 홈질 두 번 홈질 감침질 단추 달기 2부 착한 부록 만들기 알록달록 우정 팔찌 곰돌이 손인형 편리한 손가방 3부 바느질 연습장 기본 바느질 연습 여러 가지 동식물 여러 가지 탈 것 개미집 별자리 인형 놀이 방문 걸이 사진 액자꼬물꼬물 손끝 놀이, 즐거운 손바느질 책을 펴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바느질해요! * 손끝으로 오감을 자극하며 재미있게 놀아요! 손끝 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입니다. 손가락을 사용해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오리기, 뚫기, 자르기, 끼우기, 바느질 등의 활동이 포함됩니다. 손끝 놀이는 다른 미술 활동보다 세밀하고 순서에 따라야 하는 활동이라 신체 발달과 더불어 두뇌 발달을 활발하게 합니다. 손바느질은 산만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몰입하는 안정감을 줍니다.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하고 나누는 게 서툰 아이들에게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아이들은 바느질을 하여 만든 것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면서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 나누는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집중력과 자신감을 길러 주는 즐거운 손바느질 손바느질은 손끝 근육의 힘을 길러 주어 손으로 하는 일들을 능숙하게 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손바느질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라 몰입하는 즐거움과 집중력, 인내심을 길러 줍니다. 실제로 바느질하는 아이들은 어른들도 따라가기 힘든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 줍니다. 또한 스스로 바느질하여 무언가 만드는 일에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은 바느질로 완성한 물건을 사용하면서 큰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몸으로 터득한 것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바느질로 손 사용이 활발해지고 손으로 작업하는 일에 능숙해지면 다른 활동들도 훨씬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 바느질을 처음 하는 유아 눈높이에 맞춘 책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손바느질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실, 바늘과 친해지고 바느질 방법을 익히는 시작 단계, 직접 구멍 뚫린 바느질 연습장에 바느질 연습을 하고 세 가지 소품을 만들어 쓰는 단계까지 어린이 스스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에 안전한 플라스틱 바늘이 들어 있고 떼어 쓰는 바느질 연습장, 직접 만들 수 있는 소품 재료 3가지를 넣은 부록이 들어 있습니다. 바느질을 처음 하는 아이들이라도 누구나 이 책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바느질을 배우고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 책에 들어 있는 착한 부록 1. 소품 3가지를 만드는 재료 2. 안전 바늘과 실 3. 떼어 쓰는 바느질 연습장
꽃세밀화 보태니컬아트 컬러링북
보태니컬디자인렙 / 이해련, 이영주, 김영아, 최혜진, 이성민, 윤경화, 구은정, 양은영 (지은이) / 2022.03.15
16,000원 ⟶ 14,400원(10% off)

보태니컬디자인렙소설,일반이해련, 이영주, 김영아, 최혜진, 이성민, 윤경화, 구은정, 양은영 (지은이)
식물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보태니컬아트는 식물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기본이다. 보태니컬아트를 표현하는 도구로는 연필, 색연필, 수채물감 등이 있으며 이러한 도구를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보태니컬아트를 잘 하기 위한 과정은 상당히 숙련된 테크닉을 필요로 한다. 보태니컬 아티스트 이해련 작가와 7인의 작가들의 밑그림이 있는 컬러링북은 쉽고 즐겁게 보태니컬아트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으로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들어가며 이 책의 사용법 프리뷰 미니레슨 컬러믹싱 팁 이 책에 사용한 파버카스텔 색연필 1. 연봉 2. 스노드롭 3. 백일홍 4. 프리지아 5. 크로커스 6. 산더소니아 7. 시클라멘 8. 장미 9. 솔방울 10. 대왕참나무낙엽 11. 스파티필룸 12. 비비추 13. 아가판서스 14. 카라 15. 튤립 16. 더치아이리스 17. 핫립세이지 18. 나팔꽃 19. 호랑가시나무 20. 도토리 21. 코스모스 22. 리시안서스 23. 백합 24. 무스카리 25. 제라늄 26. 대추나무 27. 바람꽃 28. 도라지꽃 29. 인동 30. 나비수국 31. 아마릴리스 32. 쟈스민 33. 해바라기 34. 포인세티아 35. 쥐똥나무열매 36. 극락조화 37. 연꽃 38. 참나리꽃세밀화 보태니컬아트 컬러링북은 보태니컬아트 관련 여덟권의 책 저자이며 (사)한국보태니컬아트협회 회장인 이해련작가와 그녀의 제자이며 활발히 활동중인 7명의 작가들이 함께 준비한 컬러링북입니다. 8인 8색의 그림들이 난이도와 컬러별로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혼자 취미로 즐기기는 물론이고 강사들의 교육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컬러링에 용이하도록 종이를 실로 엮어 튼튼하고 페이지가 잘 펼쳐지는 사철방식과 책등에 종이를 덧대지 않은 노출방식으로 멋스러우면서도 페이지가 더 잘 펼쳐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엘소드 3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09.02.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로, 원작의 캐릭터를 200%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더해 게임 코믹 <엘소드>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에피소드 11 샤먼킹의 동굴!! 에피소드 12 봉인된 레나! 에피소드 13 지하의 추격전! 에피소드 14 월리의 성 에피소드 15 엘소드 vs 레이븐 3<엘소드 3권> 특별선물 게임아이템 [전설의 여우 꼬리] ★물리공격력: +20 ★마법공격력: +20 ★물리방어력: +20 ★마법방어력: +20 ★옵션: 속도증가 1% ※책 안에 있는 쿠폰번호로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게임아이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용 소개 에피소드 11 샤먼의 동굴!! 갑자기 사라져 버린 아이샤와 레나! 엘소드는 보안관 스텔라와 함께 유력한 용의자인 주술사 샤먼의 동굴로 향한다. 예상대로 그곳에서 아이샤와 레나의 흔적을 발견하지만…. 에피소드 12 봉인된 레나! 차가운 동굴에서 홀로 깨어난 아이샤는 자신과 레나를 속인 리저드맨을 떠올리며 분개한다. 레나를 찾기 위해 동굴을 탐험하게 된 아이샤가 보게 된 것은 바로…?!! 에피소드 13 지하의 추격전! 레나와 엘소드의 합동 공격에 위기를 느낀 샤먼은 재빨리 도망친다. 아이샤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그를 쫓게 된 엘소드 일행은 점점 더 깊은 지하로 들어서는데…. 에피소드 14 월리의 성 엘소드와 친구들은 월리의 성으로 가는 도중 나소드 군단을 피해 도망친 아이들과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그 아이들을 통해 나소드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에피소드 15 엘소드 VS 레이븐 갑작스럽게 월리 성을 공격해 온 나소드 부대! 검을 들어 나소드 군단을 막던 엘소드는 유일하게 검을 든 나소드를 발견하고 그를 향해 돌진하는데….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데이비드 스튜어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안현경 옮김 / 2010.02.05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창작동화데이비드 스튜어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안현경 옮김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 4권.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그림책 형식의 과학책이다. 4권에서는 뿌리와 잎은 해바라기가 자라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씨앗은 어떻게 퍼지는지 등,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해바라기는 어떤 식물인가요? / 씨앗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 봄이 되면 해바라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 뿌리는 어떤 일을 하나요? / 잎은 어떤 일을 하나요? / 해바라기는 얼마나 높이 자라나요? / 식물은 왜 꽃을 피우나요? / 해바라기 꽃은 얼마나 큰가요? / 곤충은 해바라기에게 어떤 도움을 주나요? / 씨앗은 어떻게 멀리 퍼지나요? / 가을이 되면 해바라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 해바라기에 대해 좀 더 알아봐요! / 실험관찰 1 / 씨앗이 해바라기가 되기까지 / 실험관찰 2 / 기억할 낱말들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그림책 형식의 과학책이다. 볼수록 편안한 그림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학 개념과 친숙해지게 도와주며, 또 안전하고 쉬운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이다.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은 정보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적인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한 권 안에 모든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가도록 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닭의 한 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조류 동물의 특징에 대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돕고,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닭으로 배우는 조류의 특징, 해바라기로 배우는 식물의 한 살이 중요한 과학내용을 쉬우면서도 통합적으로 다뤄 학부모는 물론이고 아이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어메이징 사이언스. 이번에 나온 3권과 4권은 각각 조류 동물와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3권 《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에서는 달걀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닭이 알을 깔고 앉는데도 왜 알이 깨지지 않는지 등, 닭의 한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조류 동물의 특징에 대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돕는다. 4권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에서는 뿌리와 잎은 해바라기가 자라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씨앗은 어떻게 퍼지는지 등,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 참고로 지난 1권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가 될까?》에서는 개구리가 알을 낳고, 알에서 올챙이가 나와 새끼 개구리가 되고, 새끼 개구리가 어른 개구리가 되어 다시 알을 낳을 때까지 개구리의 한살이 동안 생김새의 변화와 먹이, 숨 쉬는 방법, 서식지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다루었으며, 2권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에서는 눈, 코, 귀, 혀로 우리가 어떻게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보고 들을 수 있는지 설명하고, 뼈와 근육, 심장과 신장, 폐와 간, 장과 뇌 등 우리 몸속 보이지 않는 기관들이 어떻게 작동하여 우리가 살아 숨 쉬게 하는지 알려 주었다. 과학이 쉽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엑스레이 책 책은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모두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는 평면적인 공간이다. 하지만 어메이징 사이언스에는 눈에 보이는 책장 외에 또 한 장의 페이지가 숨어 있다. 3권《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의 첫 페이지에 그려져 있는 달걀을 불빛에 비춰 보면 엑스레이처럼 달걀 속에 숨겨져 있는 병아리를 볼 수 있다. 4권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의 첫 페이지를 불빛에 비춰 보면 활짝 핀 해바라기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책 마지막에는 과학에서 빠질 수 없는 실험관찰 코너가 있다. 3권에서는 실험을 통해 달걀이 얼마나 단단한지를 알아보고, 달걀이 물에 뜨는지를 알아본다. 4권에서는 해바라기를 직접 키워서 관찰하면서 관찰일기를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간단하면서 재미있는 이 실험관찰을 따라하면서 아이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영어교과서 따라쓰기 : 단어.종합
와이앤엠 / Y&M 어학연구소 기획, 정수영 그림 / 20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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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엠외국어,한자Y&M 어학연구소 기획, 정수영 그림
비밀의 화원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원작 / 2013.06.20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원작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시리즈. <비밀의 화원>은 자연과 인물에 대한 섬세한 묘사와 탄탄한 구성으로 백 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버넷의 최대 걸작이다.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청개구리 꼬마 아가씨 다른 집들과 다른 집 황무지가 뭐예요? 여자아이예요? 인형이에요?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절대 갈 수 없는 화원 짹, 짹, 짹짹! 바람이 울어! 잠겨 있는 백 개의 방 멀리서 들리는 울음소리 또 거짓말 비밀의 열쇠 마법의 장소 너 비밀 지킬 수 있어? 내가 화원 하나를 훔쳤어! 들어와요! 크레이븐 고모부 비, 비, 또 비! 넌 유령이니? 쉿! 약을 너무 많이 먹고 심통이 너무 많아! 어린이 전사 봄의 마법 이기주의자! 콜린의 위기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야! 한 걸음 또 한 걸음 내 치료약은 바로 너야! 아주 희한한 여섯 손님들! 미셀스웨이트의 새로운 변화들! 영원히 하나가 되어! 새 가지, 부러진 가지 나 좀 봐! 나 좀 봐! 아주 커다란 마법 너무나 이상한 치료법 힘내, 콜린! 꿈속의 목소리 화원으로 와요! 화원으로!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소공자》 《소공녀》의 작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또 하나의 걸작! 《비밀의 화원》은 1909년에 출간된 미국의 동화작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버넷은 세계 명작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소공자》와《소공녀》를 쓴 작가이기도 하다. 《비밀의 화원》은 특히 자연과 인물에 대한 섬세한 묘사와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 탄탄한 구성으로 백 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버넷의 최대 걸작이다. 이미 전 세계에서 연극, 뮤지컬, 영화, 애니메이션 등으로 여러 차례 만들어진 바 있다. 이 책은 인도에서 살던 영국인 소녀 메리 레녹스가 갑자기 부모를 여의고 영국 요크셔에 사는 유일한 친척인 고모부 댁으로 가 살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담았다. 책의 제목인 ‘비밀의 화원’은 메리의 고모가 세상을 떠난 뒤 크게 상심한 고모부가 문을 잠가 버린 화원이다. 메리는 고모가 세상을 떠난 뒤 화원의 문이 십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굳게 닫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화원을 ‘비밀의 화원’이라 불렀다. 메리는 정원사 벤 할아버지와 친구 디콘의 도움을 받아서 오랫동안 버려진 화원을 아름다운 화원으로 가꾸게 되고 이를 계기로 고모부의 병약한 아들 콜린에게 건강과 삶의 활력을 찾아 주게 된다. 메리는 부유하게 자랐지만 늘 바쁜 부모로부터 사랑 한 번 제대로 받아 본 적도 없고, 다른 사람을 좋아해 본 적도 없었다. 강박한 마음씨의 외톨이 소녀 메리가 자연 속에서 사랑과 우정을 발견해 나가면서 자신뿐 아니라 심술꾸러기 사촌 콜린과 절망감에 사로 잡힌 고모부까지 변화시키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렸다.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아름다운 대자연의 힘 《비밀의 화원》이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이유는 바로 순수하고 정이 넘치며 개성 있는 인물들의 매력 때문일 것이다. 부모를 잃고 낯선 곳에 온 메리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마음씨 착한 하녀 마사, 그런 메리를 위해 줄넘기를 선물하는 자상한 마사의 어머니, 동물을 사랑하는 마사의 남동생 디콘 등……. 이들은 모두 메리에게 자연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순박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이다. 메리는 이들 덕분에 밝고 건강한 소녀로 다시 태어나고, 자신이 깨우친 소중한 가치를 죽을병에 걸린 줄 알고 심술만 부리던 사촌 콜린에게도 전한다. 또 한 가지, 《비밀의 화원》에는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자연의 힘이 있다. 메리와 콜린은 일그러진 눈으로 세상을 삐딱하게 바라보다가 자연을 접하고 자연과 함께하면서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뀐다. 또한 기쁨과 용기를 얻게 되고 삶의 희망을 갖게 된다. 십 년 동안 버려져 있던 비밀의 화원에 꽃이 피고 활기를 되찾는 과정은 두 아이의 변화와도 무관치 않다. 버넷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어려움들을 자연과 사랑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했다. 황무지 대저택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게 된 메리의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을 통해 몸과 마음을 키워 가며 삶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어린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금강경 한글사경
화엄북스 / 화엄편찬위원회 (지은이)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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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북스소설,일반화엄편찬위원회 (지은이)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소의 경전이다. 줄여서 금강경 또는 금강반야경이라고도 부른다. 석가모니부처님에 의해 설해진, 공사상이 깊이 있게 다루어진 대승불교의 대표경전이다. 금강석과 같이 견고한 지혜를 얻어 무명을 타파하고 열반에 이르라는 부처님의 말씀이다. 사경의 신앙은 경전의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의미도 크지만 자신의 원력을 사경속에 담아서 신심을 키워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우리에게 지혜와 자비의 길을 설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눈으로 읽고 소리를 내어서 염송하고 마음으로 이해를 한 뒤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정성을 다하여 사경에 임할때 부처님께서 자기와 함께하는 경건함과 환희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1. 법회의 인연 2. 수보리가 법을 물음 3. 대승의 근본 뜻 4. 집착 없는 보시 5. 여래의 참 모습 6. 깊은 믿음 7. 깨침과 설법이 없음 8. 부처와 깨달음의 어머니 금강경 9. 관념과 그 관념의 부정 10. 불국토의 장엄 11. 무위법의 뛰어난 복덕 12. 올바른 가르침의 존중 13. 이 경을 수지하는 방법 14. 관념을 떠난 열반 15. 경을 수지하는 공덕 16. 업장을 맑히는 공덕 17. 궁극의 가르침, 무아 18. 분별없이 관찰함 19. 복덕 아닌 복덕 20. 모습과 특성의 초월 21. 설법 아닌 설법 22. 얻을 것이 없는 법 23. 관념을 떠난 선행 24. 경전 수지가 최고 복덕 25. 분별없는 교화 26. 신체적 특징을 떠난 여래 27. 단절과 소멸의 초월 28. 탐척 없는 복덕 29. 오고 감이 없는 여래 30. 부분과 전체의 참모습 31. 내지 않아야 할 관념 32. 관념을 떠난 교화 금강경(金剛經)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소의 경전이다. 줄여서 금강경 또는 금강반야경이라고도 부른다. 석가모니부처님에 의해 설해진, 공사상이 깊이 있게 다루어진 대승불교의 대표경전이다. 402년 중국의 구마라집(鳩摩羅什)에 의해 한자로 번역되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원래 산스크리트어로 쓰였으며 구마라습이 한역하였다. 금강은 다이아몬드를 뜻하며 견고하고 날카롭다는 의미를 지녔다. 반야는 지혜를 뜻하고 바라밀은 바라밀다의 줄임말로 '저쪽 언덕으로 건너가는 것', 즉 도피안(到彼岸) 또는 열반을 뜻하는 말이다. 그러므로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은 금강석과 같이 견고한 지혜를 얻어 무명을 타파하고 열반에 이르라는 부처님의 말씀이다.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서 제자인 수보리와 문답 형식의 대화를 주고받는 것으로 되어있다. 석가모니부처님은 수보리의 질문에 답하여 보살이 마땅히 이루어야 할 것에 대해 답하고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세상이 공(空)임을 설하신다. 금강경의 주요 경구는 석가모니부처님이 수보리에게 들려준 다음의 사구게로 꼽힌다.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무릇 존재하는 모든 상(相)은 모두 허망한 것이니 모든 상이 상이 아님[非相]을 안다면 바로 여래를 보리라. 사경에 대하여 사경이란 경전을 옮겨 쓰는 것을 말한다. 예로부터 큰스님들은 경전의 한 글자 한 글자에 모두 부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생각하여 사경을 할 때는 한자를 쓰고 삼배를 올리는 일자 삼배의 수행으로 사경을 하셨다. 사경의 신앙은 경전의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의미도 크지만 자신의 원력을 사경속에 담아서 신심을 키워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우리에게 지혜와 자비의 길을 설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눈으로 읽고 소리를 내어서 염송하고 마음으로 이해를 한 뒤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정성을 다하여 사경에 임할때 부처님께서 자기와 함께하는 경건함과 환희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 아유일경권(我有一券經) 불인지묵성(不因祗墨成) 전개무일자(展開無一字) 상방대광명(常放大光明) 나에게 한 권의 경전이 있네 종이와 먹으로 인연한 것이 아니라 열어보니 글자는 한 자도 없고 항상 큰 광명을 놓고 있네 사경은 자성불(自性佛)을 친견하는 수행입니다. 몸과 마음을 집중하여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갈 때 자비광명의 부처님께서 늘 함께하실 것입니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
비즈니스북스 / 박영숙, 제롬 글렌 (지은이)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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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박영숙, 제롬 글렌 (지은이)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생존을 위한 리셋을 진행하면서 인류는 전에 없던 대변혁을 맞았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찾고,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인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 지난해《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분야의 변화에 대한 긴급 진단과 전망을 담았다. 이후 인류 문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지각변동을 겪기 시작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된 지각변동, 그리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할 세상을 예측하고 그것이 만들어낼 변화상을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결합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재편된 세상에서 살아갈 신인류를 ‘메타 사피엔스’Meta Sapiens라 지칭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이번 신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메타 사피엔스가 살아갈 세상의 모습이 어떠한지 예측하기 위해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제시한다. 그것은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이다.메타 사피엔스가 알아야 할 20가지 미래 코드 저자의 글 _상상력과 기술의 결합이 만들어낸 신세계, 그곳에서 살아갈 메타 사피엔스 밀레니엄 프로젝트 연구 _포스트 코로나 사회변화 패스트 퓨처 설문조사 _2040년 변화된 미래 사회의 모습 제1장 NEW SPACE ODYSSEY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가 열렸다 우주 패권┃전 세계가 가세한 우주전쟁, 승자는 누구? 우주 신사업┃지구 밖 자본주의, 우주에서 부를 캐다 우주 위성 인터넷┃위성 인터넷, 지상 인터넷을 소멸시키나? 우주 태양광발전┃우주에서 만든 태양광전기, 지구를 살린다 우주쓰레기산업┃우주쓰레기 청소 사업에 전 세계 돈이 몰린다 우주여행&우주엔터┃100만 유튜버는 이제 우주에서 영상을 찍는다 우주 거버넌스┃‘백 투 더 문’은 우주 거버넌스에 달렸다 제2장 LIVING WITH A ROBOT 로봇과 동거하는 세상이 온다 고령 인구용 로봇┃동거하는 건강 도우미 로봇 그레이스 탈중앙화, 분산화, 자율화┃분산화된 자율조직을 이끌어갈 소피아DAO 로봇과의 섹스 그리고 사랑┃인간과 로봇의 사랑, 불가능한 이야기인가 예술활동을 하는 로봇┃로봇에게도 감성과 예술혼이 있다면? 나나이트 로봇┃어디에든 존재 가능하며 안 보여서 강력하다 정치하는 인공지능┃정치 일선에 나선 인공지능 로봇 로봇과 일자리 혁명┃일자리의 진화가 바꿔놓을 우리의 삶 인공지능 투자┃인공지능이 투자할 곳을 알려준다 제3장 AIMETAVERSE AI메타버스, 새로운 디지털 월드 메타버스의 탄생과 진화┃디지털 신대륙 메타버스의 시대가 열리다 가상과 현실의 조우┃메타버스를 이루는 4가지 세계 라이프로깅┃내 삶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하다 멀티 페르소나┃메타버스에서 살아가는 나의 아바타들 초정밀 모션트래킹 기술┃메타버스, 한국의 기술력으로 리딩하다 메타버스의 리더이자 일꾼┃AI메타버스 시대를 이끌어갈 소피아DAO 메타버스로 이주한 기업들┃페이스북의 메타버스 기업 선언 정치와 엔터┃정치와 엔터산업도 메타버스에서 이뤄진다 누넷┃탈중앙화를 위한 컴퓨팅 시스템의 새로운 생태계 미디어 메모리얼┃AI메타버스로 완전히 달라지는 장례문화 제4장 ANTI-AGING 나이듦과 죽음을 거스르며 노화 역전 기술┃노화와 질병 정복을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각축전 차세대 진단 사업 엑소좀┃건강 검진과 질병 진단의 패러다임 전환 트랜스포머 기술┃2044년 올림픽은 어떤 모습일까? 트랜스휴면과 사이배슬론┃인간과 로봇의 결합이 가져올 변화 사이보그와 디지털 트윈 ┃기계와 융합되거나 데이터 속으로 들어가 또 다른 나로 산다 BCI의 발전┃마음과 정신을 컴퓨터에 업로드한다 냉동인간┃불멸을 향한 도전, 얼었다가 부활한다 식량의 혁명, 조리법의 진화┃무병장수를 위한 최강의 식사 고령화용 주택┃하루면 짓는다, 문턱 없는 3D프린팅 주택 제5장 CLIMATE DISASTER 위기의 지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우주발사 로켓 기술┃로켓 카고, 지구촌을 1시간대로 연결하다 모빌리티 혁명┃세계가 1시간대로 연결되는 세상이 온다 드론 비즈니스┃천의 얼굴 드론산업, 일상을 통째로 바꾸다 기후 위기 대처 투자┃지구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투자 무탄소 에너지산업┃기후 위기 시대, 신재생 에너지의 빅 피처 축산업의 미래┃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식생활 대전환 차세대 대표 교통수단┃비행기보다 빠른 하이퍼루프 시대가 온다 제6장 ESG MANAGEMENT 기업의 미래를 위한 ESG 생존 전략 ESG란 무엇인가┃기후 위기가 불러온 세계 경제의 신 패러다임 신기후체제의 생존전략┃넥스트 팬데믹은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 전쟁’이다 평가의 근거와 방법┃ESG 평가,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의 도구인가 비즈니스와 거버넌스의 중요성┃지속가능한 성장은 ESG의 진정성에 달렸다 투자의 신 패러다임┃세계의 돈이 ESG로 몰린다 기술과 인간 상상력의 결합이 만들어낸 신세계에서 살아갈 인류를 ‘메타 사피엔스’라 말한다! 우주 골드러시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경영 세상을 뒤바꿀 6가지 메타 트렌드에 대한 통찰과 예측! “이 책은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다!” 코로나가 만든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부와 권력을 재편한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생존을 위한 리셋을 진행하면서 인류는 전에 없던 대변혁을 맞았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찾고,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인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 지난해《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분야의 변화에 대한 긴급 진단과 전망을 담았다. 이후 인류 문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지각변동을 겪기 시작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된 지각변동, 그리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할 세상을 예측하고 그것이 만들어낼 변화상을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결합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재편된 세상에서 살아갈 신인류를 ‘메타 사피엔스’Meta Sapiens라 지칭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이번 신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메타 사피엔스가 살아갈 세상의 모습이 어떠한지 예측하기 위해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제시한다. 그것은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이다. 이 책을 통해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이 연구분석한 거시적 미래 전망을 만나는 것은 설레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번 책에서는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데서 나아가 가상의 시나리오까지 담음으로써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펼쳐낼 모험, 생존과 번영의 대서사시를 함께 경험하는 듯한 생동감을 전해준다.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는 12년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누적 판매 65만 부를 달성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우리가 맞이할 세상을 탐구하고 모험하는 여정을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해왔다는 뜻이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문명의 축이 바뀌고 부와 권력이 재편되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가 될 것이다. AI메타버스, 우주 시대, 로봇과의 동거,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사피엔스 코드 레이먼드 커즈와일이 지구촌 모든 인간의 지능을 합한 것보다 인공지능이 더 똑똑해지는 지점인 싱귤래리티, 즉 특이점이 온다고 예측한 것은 2045년이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생명공학 기술의 발전, 그리고 우주개발 등이 본격화하면서 커즈와일의 예측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_우주개발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우주산업은 미국, 중국, 러시아 그리고 유럽의 각축장이 되고 있으며, 세계 최고 기업의 수장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우주산업에 뛰어들었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우주 강국과 함께 한국도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우주 시장 선점을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민간 주도의 우주 시장이 본격화된다면 머지않아 인류는 우주에서 휴가를 즐기고 우주로 이주하게 될 것이며, 상상 속에서나 가능하던 일들이 우리 눈앞에 현실로 펼쳐지게 될 것이다. · 로봇과의 동거 _인공지능 로봇의 발전도 가시적인 혁명을 이뤘다. 치매 노인 케어나 간호 보조사 역할을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그레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반려 로봇이 보급되었다. 로봇 교사, 로봇 간호사, 로봇 요리사, 로봇 배송, 로봇 자율차 등은 이미 인간 삶을 파고들고 있다.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부분에서의 로봇 활동도 확장되는 추세인데, 예술활동을 하거나 인간과 섹스하는 로봇은 이미 존재한다. 저자는 이제 인간은 로봇과 사랑을 나누고, 로봇과 협력하고, 로봇의 보살핌을 받으며 함께 살아가게 될 것이라 말한다. · AI메타버스 _공간과 현실의 제약이 없는 AI메타버스야말로 혁신적인 세상을 열어주었다. 인간은 이제 고정된 하나의 장소에서 하나의 정체성으로 살지 않는다. 다양한 가상공간으로 들어가 각자 자신의 개성에 맞는 자아를 선택적으로 표출하면서 아바타로 살아가게 되고 이와 관련한 산업들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AI메타버스 세상의 발전과 함께 생겨날 문제들을 정제 및 관리하기 위한 대안으로 소피아DAO 메타버스도 개발 중인데,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와 관련한 가장 최전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노화의 종말 _수명 연장 산업의 대표 주자인 줄기세포 연구와 유전자 편집 기술을 시작으로,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불멸을 향한 인간의 오랜 염원 역시 그 꿈이 이뤄질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냉동인간, 디자이너 베이비, BCI 기술, 디지털 트윈, 트랜스 휴먼 등 과학기술이 진보하며 인간은 노화를 늦추고 생명을 연장하는 중이다. 마음과 정신을 컴퓨터에 업로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면 인간의 영생은 영화 속 상상만은 아니다. · 기후 위기 극복 _인류는 코로나19로 혼란을 겪고 있지만 이런 현상이 나타난 근본적인 원인은 기후변화다. 2021년 7월 북미 대륙에 재난급 폭염이 덮쳤고, 밴쿠버 동쪽의 작은 마을 리턴의 최고 기온은 50도 가까이 치솟았다.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에도 고온으로 사망자가 속출했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주민들은 집을 떠나 냉방 쉼터로 향했다. 이번 북미 대륙의 폭염은 글로벌 대재앙의 서막에 불과하다. 이에 전 세계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신기후체제’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각국 정부와 기업들의 탄소 대전환 경영, 나아가 탄소중립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사업의 형태 변화와 다각적 노력, 그리고 미래 전망을 제시한다. · ESG 경영 _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난 후에 세계 경제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경제 전쟁이다. 팬데믹이 어느 정도 정리될 즈음이면 기업들의 존폐가 갈리고 실업난과 부의 양극화 등 각종 경제의 민낯이 드러날 것이다. 세계경제포럼의 수장인 클라우스 슈밥은 다보스포럼에서 “이제 기업은 주주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 즉 국민에게 환경보존과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각 기업은 ESG 위원회를 설립해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지속가능 보고서에 실질적인 결과를 담아내야 한다. 이것은 해당 기업뿐 아니라 전 세계의 자본주의를 살려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이 모여 미래에 대한 거시 담론과 미시 변화를 모두 예측하다! 전 세계 전문가들은 “앞으로 다가올 20년은 지난 20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 놀라운 변화로 가득할 것이며 SF를 방불케 할 것이다.”이라 말한다. 이처럼 세상은 우리가 예측한 것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의 파장은 다각도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로 2020년 초 세계경제포럼이 ‘위대한 리셋’을 어젠다로 제시한 이후 곳곳에서 혁신적인 변화들이 일어났다. 그리고 《세계미래보고서》는 인류가 맞이할 미래의 모습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하고, 현실로 증명되는 것을 독자들과 함께 목격해왔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2021년에 예측한 내용들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을 경험하면서 그 토대 위에 새롭게 재편될 세계 질서와 상상 이상으로 과감하게 진행될 문명의 변화를 담았다. 먼저 미래의 부와 권력을 재편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중심으로 책을 저술했고, 그 외에 주요하게 나타날 ‘미래 코드’를 20가지로 추출해서 각 코드별로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이는 본문에서 다룬 6가지 메타 트렌드가 펼쳐질 수 있도록 추동하는 미시적인 구성 요소 내지는 하위 트렌드라 할 수 있다. 나아가 달라지는 사회상을 예측하기 위해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70여 개국 지부에 주요 의제를 문의해 ‘포스트 코로나 사회변화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를 통해 도출된 주요 키워드는 신산업, 메타버스 세상, 신뢰의 중요성, 무형의 경제, 돈의 미래, 집의 플랫폼화, 재건, 지역화, 조각난 세계, 하이브리드 일터, 전염병 이후 도시화 등이며 책의 앞 부분에 관련 내용도 함께 실었다. 그 외에도 패스트 퓨처의 로히트 탈워 대표가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2040년 변화된 미래 사회의 모습’ 10가지를 제시했다. 이처럼 메인 테마인 6가지 메타 트렌드 외에 최대한 다양한 지표와 의제로 미래 변화상을 담은 것은 그만큼 우리가 맞이할 변화가 역동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최적의 지도다! 구글, 페이스북, 테슬라, 아마존, 애플은 지금 어떤 기술을 주목하는가? 전 세계 석학과 전문가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어떤 제언을 하는가? 인간의 욕망과 상상력은 기술과 만나 어떤 세상을 만드는가? 우리에게 찾아온 급속한 변화는 분명 낯설고 혼란스러운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기회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은 인류가 상상으로만 펼쳐내던 변화들이 어떻게 현실로 나타날 것인지, 지속가능한 생존과 성장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전해준다. 이와 관련해 박영숙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인류는 급속한 변화 앞에서 혼란을 겪고 있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미래학자들에게 팬데믹이 가져온 변화들은 한편으로는 설레는 일이기도 하다. 학자로서 예측한 미래 모습들이 성큼성큼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직접 목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준비 없이 찾아온 변화의 파도를 어떻게 맞느냐에 따라 그것은 위기이기도 하고 기회가 되기도 한다.” 혁신적으로 진보하고 있는 기술들이 결합해 시너지를 낸다면 2044년 열리게 될 올림픽의 풍경은 사뭇 달라질 것이다. 유전자 편집 기술, 인공지능 기술, 3D프린터 기술 등의 발전으로 다양한 칩, 센서, 외골격을 장착하거나 뇌파를 건드려 더욱 탁월해진 트랜스 휴먼이나 사이배슬론이 등장할 수도 있다. 노화를 막고 생명 연장까지 가능해진다면 태생적 인간의 한계란 것이 무색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기술적 진보나 사회변화상을 마냥 희망적으로 전망하는 데만 머물지 않는다. 기술발전이 가져오는 폐해와 그 대안을 제시하는 것에도 책임을 다한다.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전 세계인의 노력과 ESG경영을 주요 트렌드로 다룬 것도 그러한 맥락에서다. 저자들의 말처럼 나날이 새롭게 변화하는 세상을 만나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SF영화에서나 가능했던 우주 여행도 코앞으로 다가온 현실이 되었고, 인류는 노화와 죽음이라는 숙명과도 맞서고 있다. 또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세상이 아닌 디지털 가상세계 안에서 전혀 다른 존재로 살아갈 수도 있다. 인류가 펼쳐낼 모험을 예측하는 것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 일이다. 하지만 때로는 우리의 예측을 벗어나는 파괴적인 변화 혹은 대처가 힘든 결과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미래 변화상을 전망하고 지속가능한 생존과 성장이 보장되는 방향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노력은 더욱 필요하다. 기회는 언제나 준비된 이들에게만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고부가가치 선진국형 산업인 우주산업을 향한 신흥국들의 도전도 시작되었다. 한국도 한미미사일지침 폐기, 아르테미스 조약 서명, 한국형위성항법체계 구축 협력이 이루어지면서 우주산업화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미국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가 확정되면서 미국 대중·러의 대결 구도로 나아가고 있는 우주 패권 전쟁에 합류할 기회를 얻었다. 목표는 2022년에 달 궤도선 발사를 시작으로 2029년에는 소행성 아포피스를 근접 탐사하고, 2030년에는 우리 발사체로 달에 착륙하는 것이다. 이 목표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전기차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희귀 원소인 ‘희토류’, 석탄 40톤이 생산하는 에너지를 단 1그램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헬륨-3’ 등 달에 있는 자원 채취에 대한 기대감도 높일 수 있다. 물론 미국과 연합국 간 공조체계 방식이 구체적이지 않아 실질적 이득을 예단하기 어렵고, 기술 종속 관계로 전락할 우려도 있기 때문에 한국만의 비교우위를 선점하는 게 급선무다. 소피아DAO는 이러한 DAO의 개념을 바탕으로 하며 소피아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소피아의 영감과 아이디어, 진정한 지혜를 가진 로봇의 개념을 보다 확장해 인공지능과 사람들의 협력으로 더 큰 지혜를 얻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메타버스 세계가 법과 질서에 따라 정제되도록 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미래 사회는 개별 국가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개인들은 모두 다양한 아바타로 메타버스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아바타 속에 실체를 숨긴 이들 중 일부는 문제를 일으키거나 범죄 행위를 저지를 수도 있는데, 탈중앙화된 자치 조직이 우후죽순 생겨나면 당연히 여러 문제들이 불거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 메타버스 내에서 규율을 만들고 관리하고, 자체적으로 정제할 수 있도록 대통령, 리더, 관리자 혹은 일꾼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소피아DAO는 바로 이러한 역할을 하기 위한 시스템이자 또 다른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 프로젝트는 과거의 영상을 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VR 기술을 동원해 홀로그램을 만들어내고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사별했던 아내, 남편, 아이를 만나 대화할 수 있다. VR 기기와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혁신적 발전으로 마치 현실 같은 가상세계를 구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AI메타버스 세상이 오면 현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가 가상세계 속에서 아바타로 살아가게 된다. 메타버스 안에서 학교에 다니고, 비즈니스를 하고, 취미생활을 즐긴다. 그러니 죽은 사람들이 메타버스에서 살아가도록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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