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1481
1482
148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5-1 단계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메타교육연구소 지음 / 2012.12.15
11,000원 ⟶
9,900원
(10% off)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논술,철학
메타교육연구소 지음
위즈덤하우스의 아동학습 전문 브랜드 마법스쿨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국어 어휘 전문가, 한자 학습 전문가, 초등학습법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본격 어휘 학습지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학습 어휘들을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자기주도형 어휘 학습지이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다.1호 01 유적 遺(4급) 발굴 發(6급) 02 화석 巖(준3급) 퇴적 積(4급) 제2 호 01 생산 産(5급) 경제 資(4급) 02 소득 所(7급) 수입 收(준4급) 제3 호 01 전도 (준4급) 대류 對(6급) 02 복사 射(4급) 적외선 波(준4급) 제4 호 01 집성촌 城(준4급) 행정 域(4급) 02 밀집 (5급) 님비 惡(5급) 스토리텔링식 교육 시대에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력은 필수 중의 필수! 어휘는 하루아침에 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노력할 때 어휘가 늘고 어휘가 늘면 성적도 쑥쑥 올라가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 시리즈는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중점적으로 선별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우리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특히 교육 과정이 스토리텔링식 교과서로 새롭게 바뀌면서 문장을 읽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종합적인 글 읽기가 되려면 어휘력이 풍부해야 합니다. 이에 ‘마법의 상위권 어휘’에서는 한글 어휘만이 아니라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어와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고유어와 외래어, 틀리기 쉬운 어법까지, 책을 읽은 아이들이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휘력이 강해야 성적도 오른다!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부터 잡아라! 왜 우리 아이는 남들만큼 공부를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걸까? 많은 학부모들이 갖고 있는 이 의문에 해답은 제시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시험 지문을 이해하지 못해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죠. 평소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 어휘는 독서나 가정 교육을 통해서 해결이 되지만 교과서와 시험 문제에 나오는 ‘학습 어휘’는 따로 학습하지 않으면 학습력을 향상시킬 수 없습니다. 이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영어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동화책 많이 읽는다고 교과서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독서를 많이 해 어휘력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이는 절반의 성공일 뿐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쓰는 생활 어휘는 동화책이나 위인전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지만 교과서, 시험 지문, 참고서 등에 나오는 ‘축척’, ‘등고선’과 같은 사회 용어나 ‘전도’, ‘대류’와 같은 과학 용어는 따로 공부하지 않고서는 익히기 힘들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는 단어 공부에 열중하면서, 왜 우리말 어휘 공부는 하지 않을까? 학생, 학부모, 교육 전문가 대부분 ‘영어는 단어가 기본’이라는 인식 하에 영단어 외우기에 열중하지만 정작 우리말 어휘력의 중요성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학원 수업을 받고 있는데도 학교의 수업 내용을 따라잡지 못하고, 시험 성적이 떨어지는 결정적 이유는 바로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과 시험 문제의 지문을 이해할 수 없지요. 학교 공부란 책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지식과 생각을 바르게 이해하며, 자기 생각을 말과 글을 통해 정확히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는 다양한 어휘를 마음껏 부리어 사용하는 활동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학교 공부를 잘하려면 어휘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그래서 나온 말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학습 어휘는 따로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특히 학교 교육이 시작되는 초등학생 때 어휘력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논술이나 수능 등 심화된 시험과 교과 과정에 맞닥뜨리게 되는 중고 과정에서는 뒤쳐지게 됩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 공부를 위한 최적의 학습물입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 과목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등 전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학습 어휘들을 엄선하여 알려주는 어휘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학습지입니다. 어휘력에서 필수한자까지, 일석이조 학습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한자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학습지입니다.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하게 됩니다. 이 책은 한자학습서의 1인자인 『한자암기박사』의 학습법에 기초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500여 자의 필수 한자를 암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자 학습에서도 한자 학습지 이상의 학습 효과를 발휘합니다. 어휘력 공부의 최적기는 바로 방학 학교에 들어가는 순간 배워야 할 학습 어휘는 수천 개에 달하지만 이를 다 외울 수는 없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는 모두 30,000여 개에 달하며, 그 가운데 반 이상이 한자 어휘이죠. 그래서 배우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는 추론 능력이 필요합니다. 어휘를 추론하는 힘을 키워 주면 새로운 어휘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어휘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VIVA 학습법을 통해 배우지 않아도 의미를 추론하고 언어 사고력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교과 과정에 맞춰 초등 1단계에서 초등 5단계까지 모두 다섯 단계,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하루 30분, 주 5일 동안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주간 단위 어휘 학습지입니다. 4주면 1권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 구성이 강점인데, 학기별로 필요한 학습 어휘를 방학 동안 미리 공부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간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 주간 단위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어휘력이 강해지는『공부잡는 어휘왕』만의 VIVA 학습법! 1) Vision (상상력) -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어휘의 뜻을 상상하며 유추의 힘을 키웁니다. 2) Insight (통찰) -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의 구성 원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 유추와 분석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추론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3) Variety (확장) -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듯이 같은 한자가 쓰인 어휘, 같은 주제의 어휘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웁니다. 4) Application (활용) - 머리를 자극하는 게임형 문제로 어휘 활용 능력을 키우고, 친근하고 재미있는 말랑말랑 떡 캐릭터와 함께 공부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영재의 탄생 : 숫자 놀이 (만3.4.5세)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3.07.01
6,800원 ⟶
6,12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미국 Sterling Publishing사의 대표작 의 ‘Little Fingers Build Big Skills(작은 손가락이 큰 가능성을 만든다)’라는 슬로건하에 선 긋기, 오려서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숫자, 알파벳 6가지 주제로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한 소근육 발달 프로그램이다. 복잡한 구성의 타 워크북과 달리 손 놀이가 가장 활발한 만 3세부터 연령 구분 없이 할 수 있는 숫자 놀이 활동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1부터 20까지 수를 배우고 수 세기, 수의 순서, 대소 비교 등 재미있는 숫자 놀이를 반복하며 수리 및 논리의 바탕이 되는 수 개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Little Fingers Build Big Skills! 3세부터 시작하는 똑똑한 손 놀이 프로그램 은 미국 Sterling Publishing사의 대표작의 ‘Little Fingers Build Big Skills(작은 손가락이 큰 가능성을 만든다)’라는 슬로건하에 선 긋기, 오려서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숫자, 알파벳 6가지 주제로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한 소근육 발달 프로그램이에요. 자유로운 낙서하기 활동이 시작되는 만 3세부터 하루 2장! 10분씩! 을 풀며 운필력을 기르고 두뇌를 자극해요. 난이도에 따라 활동을 반복하면서 누구나 각 주제를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어요. 연필이나 크레용을 능숙하게 다루는 법을 배우며 글쓰기와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운필력과 협응력을 기르고 그림을 따라 그리고, 접고 자르는 활동을 통해 손재주를 키워 보세요! ? 미국 유아 교육 전문가들이 선택한 창의 영재 훈련법! 이제 막 낙서하기와 수 세기를 시작한 아이와 함께 숫자 놀이를 통한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세요. 1. 수 개념을 익히고 논리력을 키우는 숫자 놀이! 한 권으로 끝장 내요. 복잡한 구성의 타 워크북과 달리 손 놀이가 가장 활발한 만 3세부터 연령 구분 없이 할 수 있는 숫자 놀이 활동을 한 권에 모두 담았어요. 1부터 20까지 수를 배우고 수 세기, 수의 순서, 대소 비교 등 재미있는 숫자 놀이를 반복하며 수리 및 논리의 바탕이 되는 수 개념을 배워요. 2. 푸는 재미가 두 배!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세련된 워크북을 만나요. 유아의 두뇌는 시각적인 자극에 가장 민감해요.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유아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스티브 맥(Steve Mack)의 그림으로 채웠어요. 단순한 선과 다양한 질감, 밝고 유쾌한 캐릭터 묘사로 딱딱한 학습지의 한계를 벗어나 예쁜 그림책을 보는 듯해요. 3. 쉬운 지문, 통일감 있는 일러스트, 난이도별 반복 활동! 혼자서도 거뜬히 공부해요. 워크북 잘 만들기로 유명한 미국 Sterling Publishing사의편집팀이 모든 내용을 구성했어요. 직관적인 지시문을 통해 혼자서도 쉽게 풀고 자신감을 얻어요. 모든 그림 톤이 일관성 있게 전개되어 인지하기 쉽고, 같은 활동을 충분히 반복하면서 학습 효과를 높여요.
세계사 편력 1
일빛 / J.네루 / 2004.06.05
18,000원 ⟶
16,200원
(10% off)
일빛
취미,실용
J.네루
(CLOB) 인도에서 총리 3명과 소냐 간디 국민의회당 당수를 배출한 네루 집안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세계사 교과서. 인도의 독립 영웅 네루가 딸에게 보낸 196편의 옥중 편지 엮은 책으로, 그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세계역사 무대를 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지침서이다. 이 책에 실린 편지글들은 우선 세계 역사를 서구 중심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세계관과 역사관을 갖도록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지도층이 갖추어야 할 도덕적 지침을 전하며, '역사로부터 무엇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CLOB) 지은이 서문 옮긴이의 글 일러두기 나이니 중앙 형무소에서 열세번째 생일을 맞는 인디라 프리야다르시니에게 1 새해 선물 2 역사의 교훈 3 인퀼라브 진다밧드 4 아시아와 유럽 5 고대 문명과 우리의 유산 6 그리스 7 그리스의 도시 국가들 8 서아시아의 제국들 9 오랜 전통의 굴레 10 고대 인도의 촌락 공동체 11 중국의 1000년 12 과거의 부름 13 부는 어디로 가는가? 14 기원전 6세기, 그리고 종교 15 페르시아와 그리스 16 그리스의 영광 17 유명한 정복자, 그러나 교만했던 청년 18 찬드라굽타 마우리아와「아르타샤스트라」 아라비아 해의 크라코비아호 선상에서 19 석달! 20 아라비아 해에서 바레일리 형무소에서 21 명절과 꿈의 여로 22 생존을 위한 인간의 투쟁 23 개괄 24 신들이 사랑한 아소카 25 아소카 시대의 세계 26 진나라와 한나라 27 로마 대 카르타고 28 로마 공화국이 제국이 되다 29 남인도의 북인도 지배 30 쿠샨 제국의 변경 31 예수와 기독교 32 로마 제국 33 로마 제국의 분열과 멸망 34 세계 국가라는 관념 35 파르티아와 사산 왕조 36 남인도가 식민지를 개척하다 37 굽타 왕조와 힌두 제국주의 38 훈족이 인도에 온다 39 인도의 해외 시장 장악 40 국가와 문명의 홍망 성쇠 41 당나라, 중국의 번영 42 코리아와 일본 43 하르샤 바르다나와 현장 44 남인도가 많은 왕과 전사 그리고 한 사람의 위인을 낳다 45 중세의 인도 46 빛나는 앙코르와 스리 비자야 47 로마의 몰락 48 이슬람교의 등장 49 스페인에서 몽고까지를 아랍인들이 점령하다 50 바그다드와 하룬 알 라쉬드 51 북인도의 하르샤에서 마흐무드까지 52 유럽 국가들의 형성 53 봉건 제도 54 중국이 유목민을 서쪽으로 쫓아 내다 55 쇼군이 지배하는 일본 데라 둔 지방 형무소에서 56 인간에 대한 탐구 57 기원후 첫 1000년의 종말 58 다시 보는 아시아와 유럽 59 아메리카의 마야 문명 60 다시 모헨조다로의유적에 대하여 61 코르도바와 그라나다 62 십자군 63 십자군 시대의 유럽 64 유럽 도시들의 성장 65 아프간의 인도 침입 66 델리의 노예왕들 67 칭기즈 칸이 아시아와 유럽을 뒤흔들다 68 몽고인들이 세계를 지배하다 69 위대한 여행가 마르코 폴로 70 로마 교회가 호전적이 되다 71 권위주의에 대항한 투쟁 72 중세의 몰락 73 새 항로의 발견 74 몽고 제국의 해체 75 인도가 어려운 문제 하나를 해결하기 시작하다 76 남인도의 여러 왕국들 77 비자야나가르 78 말레이시아의 제국들 79 유럽이 동아시아를 점령하기 시작하다 80 중국의 태평성대 81 일본이 쇄국 정책으로 나오다 82 동란기의 유럽 83 르네상스 84 프로테스탄트의 반란과 농민 전쟁 85 16, 17세기 유럽의 전제 정치 86 네덜란드가 자유를 위해 싸우다 87 영국이 왕의 목을 자르다 88 무굴 제국의 창립자 바베르 89 악바르 대제 90 인도에서 무굴 제국의 쇠잔과 멸망 91 시크족과 마라타족 92 영국이 인도를 제패하다 93 중국을 지배한 위대한 만주족 통치자 94 중국 황제가 영국 왕에게 편지를 보내다 찾아보기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
뜨인돌 / 펑수화 (지은이), 천완링 (그림), 조윤진 (옮긴이) / 2020.03.20
12,000원 ⟶
10,800원
(10% off)
뜨인돌
청소년 문학
펑수화 (지은이), 천완링 (그림), 조윤진 (옮긴이)
VivaVivo (비바비보) 41권. 오랜 세월 반목하던 가족이 할아버지의 말기 암 투병과 중증 치매라는 위기를 맞이하며 겪는 갈등과 극복, 변화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가족의 해체와 붕괴, 고령화와 치매 문제 등 무거운 주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청소년 독자가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재치 있는 문체와 흥미로운 전개로써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가족이 치매에 걸린다면 우리는 잘 대처할 수 있을까? 사회 경험이 풍부한 어른이라도 그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능숙하게 대응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다. 특히 조부모 세대와의 친밀한 관계 형성이 부족한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치매 할아버지를 대하는 주인공 ‘민원’의 슬기로운 생각과 행동을 통해, 누구든 한 번은 겪게 될 가족의 치매를 미리 간접 경험하고 그에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갖출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갈등하던 가족이 커다란 위기에 함께 대처하며 화해의 씨앗을 품게 되는 이야기는, 해체와 붕괴의 위기를 겪고 있는 오늘날의 수많은 가정에 따스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서곡 제1막 다 함께 연극 한바탕 제2막 무대에 오른 ‘보기 좋은’ 연극 제3막 이묘환태자 제4막 용제호형 제5막 할아버지, 생신 축하해요! 제6막 사라진 할아버지 제7막 시공을 뛰어넘은 영혼 제8막 고향으로 가는 길 제9막 소똥밍 할아버지 제10막 가짜가 진짜가 되다 제11막 수펀 할머니 제12막 선칭펑 할아버지의 무덤 제13막 큰할아버지 대단원 연극이 끝난 뒤 지은이의 말_ 그리움이란 이름의 흔들의자 추천의 글_ 불후의 영혼 더 읽는 글_ 치매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Ⅰ 더 읽는 글_ 치매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Ⅱ아이가 된 할아버지를 위한 뜻밖의 가족 연극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건 바로 연기력! 뜨인돌출판 청소년 문학 시리즈 비바비보(VivaVivo)의 41번째 신작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이 나왔다. 타오위안(桃園) 아동문학상, 구가(九歌) 현대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한 타이완 작가 펑수화의 작품. 만났다 하면 싸우기 바쁜 ‘무늬만 가족’이 중증 치매와 폐암 말기에 처한 할아버지를 안심시키고자 ‘화목한 가족’ 연극을 벌인다는 내용으로, ‘가족의 의미’ ‘노화와 치매’ 같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흥미롭고도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한국의 문화적 배경과 사뭇 비슷한 결을 지닌 타이완의 가족 이야기, 그리고 그 정서를 담백하게 잘 살려 낸 일러스트가 우리 독자의 공감을 자아낸다. * 국립 타이완 문학관 추천 문학도서 * 타이완 문화부 선정 초등·중학생 우수 문학도서 * 타이완 ‘북스타트’ 전국 초등·중학생 읽기 추천도서 * 프랑크푸르트, 과달라하라 도서전 타이완관 메인 출품 도서 ‘무늬만 가족’의 난감한 미션, ‘화목한 가족’을 연기하라! 주인공 소년 장민원의 가족은 갈등의 전시장이다. 아빠는 의사지만 할아버지의 비싼 치료약을 대느라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하고 신경도 한껏 예민해져 있다. 반면 딱히 직업이 없는 큰아빠는 큰엄마에게 가장 역할을 맡긴 채 어영부영 살고 있다. 병환 중인 할아버지를 모시는 아빠로선 늘 빈둥대는 큰아빠가 못마땅해, 두 사람은 담을 쌓고 지낸 지 오래다. 갈등의 정점을 찍는 사람은 바로 할머니. 가족들에게 늘 돈, 돈, 돈 하는 구두쇠 할머니 때문에 장씨네 일가는 늘 스트레스에 시달려 왔다. 그런 할머니를 오랜 세월 이해하고 받아준 건, 언제나 말수 없는 할아버지뿐. 이렇게 모래알처럼 따로 노는 가족들이 원치 않게 한데 모여 가족회의를 열어야 할 일이 생겼다. 폐암을 앓던 할아버지가 표적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데다,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것. 설상가상으로, 가벼운 증상에 머물던 할아버지의 치매가 중증으로 악화하며 정신적 혼란 상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값비싼 치료제가 이제 더는 효과가 없으니 복용을 중단하는 게 좋겠지만, 그러면 할아버지가 상황을 눈치 채고 낙담할 게 뻔하다. 대책을 마련하고자 어렵사리 모인 자리에서도 가족들은 사소한 말 한 마디에 발끈하며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 어른들이 한창 옥신각신하던 그때, 민원과 사촌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낸다. 할아버지께 진짜 말고 가짜 약을 드리자는 것. 민원이 그 자리에서 내민 의문의 가짜 약은 진짜와 꼭 같이 생겨서 모두를 놀라게 하고……. 한편 사촌 누나는 할아버지를 위해, 가족 모두가 화목한 척 ‘가화만사성’ 연극을 하자고 제안한다. 할아버지에게 가짜 약을 드려야 하는 민원이나, 죽기보다 싫은 ‘화목한 척’을 해야 하는 어른들이나 난감하긴 매한가지. 과연 장씨네는 무사히 할아버지의 눈과 귀를 속일 수 있을까? 그래 봤자 가족? 그러니까 가족! 민원은 자기네 가족들이 모두 이상하다고, ‘괴짜’라고 말한다. 할머니는 엄마 아빠와 싸우고, 아빠는 할머니와 큰아빠와 싸운다. 민원 역시 사촌 형과 만날 때마다 늘 티격태격한다. 극성맞게도 싸워 대는 이 가족.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면, 그리 낯선 모습이 아니다. 동화에서처럼 하하 호호 웃으며 화목하게만 지내는 가족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 누구보다 가깝기에 누구보다 더 많이 상처를 주고 싸우는 존재가 바로 가족이다. 그런 의미에서, 민원이 어떻게 여기든 장씨네는 사실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한 가족인 셈이다. 민원네 가족은 할아버지를 위해 마지못해 시작한 ‘가화만사성’ 연극을 통해, 차차 서로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게 되고 가까이 다가가는 과정을 겪는다. 사실 이들 가족이 갈등하고 반목하게 된 이유를 따지고 들어가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서로에 대한 염려와 걱정이었음을 독자는 금세 안다. 과도한 사랑이 낳은 미움이랄까. 다만 그런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익숙하지 못해서, 가족이기에 상대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착각에, 서로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고 불화가 생겨난 것이다. 그렇기에 이 가족, 힘겨운 말년을 맞이한 할아버지를 위해, 너나 할 것 없이 한판 연극에 시나브로 이끌려 들고 만다. “어른들은 꼭 이런 식이에요. 사랑하면서 동시에 미워하고 또 감히 속마음을 털어놓지도 못하죠.” (43쪽) 그런데 연극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화를 참으며 조심하는 와중에, 유독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할머니다. 가족들은 구두쇠이자 자식들을 지독히 통제하려 드는 그를 오랜 세월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할아버지를 위한 고향 마을 여행 도중 할머니의 슬픈 과거사를 알게 되면서, 가족들은 할머니를 향한 미움을 차차 연민의 정으로 바꿔 간다. 한편 민원의 아빠와 큰아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위해 노력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면서 다시금 형제의 정을 발견한다. 작품은 이처럼 가족이기에 서로 마음을 표현하고 배려하는 일이 더욱 중요함을, 상처를 주었더라도 진심을 보인다면 다시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음을 담백하게 보여 준다. 치매 할아버지의 낯선 모습, 아빠는 당황하지만 나는 괜찮아! 2018년 조사에 따르면 국내 치매 환자 수는 70만 명을 넘어섰다. 만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꼴로 치매를 앓고 있으니, 우리가 생각해 온 것보다 치매는 훨씬 흔하고 가까운 질병인 셈이다. 더 이상 남의 집 얘기가 아니라, 머잖아 우리 가정도 겪게 될 일이란 뜻이다.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은 바로 이 치매 이야기를 용감하게 정면으로 다룬다.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는 갑자기 60여 년 전 기억 속을 헤매며 열 살 난 아이로 돌변해 행동하고, 차 안에서 실례를 해 가족을 당황하게 한다. 한밤중에 불쑥 집을 나가 온 가족을 동분서주하게 만들기도 한다. 작가 펑수화는 ‘지은이의 말’에서 치매를 앓다가 별세한 시아버지와의 추억을 밝힌다. 그 경험 덕분인지, 작품에 묘사한 중증 치매 환자의 행동은 매우 사실적이고 구체적이다. 독자는 소설 속 장면들을 통해, 치매가 어떤 병이고 당사자와 주변 사람들이 어떤 상황을 겪는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흥미로운 부분은, 치매 환자를 대하는 주인공 민원의 태도다. 문득 아이로 돌변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에 엄마 아빠가 당황할 때, 민원은 할아버지에게 눈높이를 맞추며 친구처럼 편안하게 대해 준다. 어른들보다도 성숙한 태도로 상황의 돌파구를 찾는 아이의 모습은 작품의 묘미를 살려 주는 한편, 치매라는 어려운 상대와 맞서는 우리 사회의 아이러니한 풍경을 대변하는 듯하다. 우리는 치매에 익숙하지 않기에, 식구가 치매에 걸리면 온 가족이 비탄에 빠지기 십상이다. 이 작품은 언제고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될 모든 이에게, 치매에 슬기롭게 대하는 마음가짐을 넌지시 알려 준다. 이를테면 주인공 민원처럼, 치매 환자의 정신이 머물고 있는 지점을 세심히 파악하고 그에 맞춰 적절한 반응을 보여 주는 것. 그럼으로써 정신적 혼란을 겪는 당사자를 안심시키고 주변 상황을 진정할 수 있다. 치매를 하나의 질병으로 받아들이고 사회적 이해도를 높이는 노력이 따른다면, 치매 환자를 불편해하거나 꺼리지 않고 적절히 대하는 노하우가 확산될 터. 곧 펼쳐질 치매 인구 100만 시대에 우리 사회가 연착륙하는 중요한 토대가 될 이 지혜를, 이 책은 조용히 품고 있다. 이해와 공감, 그리고 성숙… 삶과 그 너머를 배우는 성장의 이야기 가족의 연극이 대단원을 향해 가던 어느 날. 잠시 정신이 또렷해진 할아버지는 자식과 손자 들을 불러 앉히고는 작지만 뜻깊은 선물을 하나씩 전한다. 민원은 할아버지의 마지막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부정하려 들지만, 할아버지는 “사람은 누구나 죽기 마련”이라며 “우리 둘 사이의 아름다운 추억을 잘 간직해 달라”고 말한다. 마지막 몇 달 동안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가 아닌 ‘친구 사이’가 되었던 두 사람. 민원은 할아버지와의 작별을 통해 처음으로 죽음과 그리움을 배우고, 그렇게 아이에서 청소년으로 한 뼘 성장한다. 결국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은 이해와 받아들임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치매를, 치매 환자를, 그 가족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것만 같던 누군가의 어떤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이야기. 따지고 보면, 사는 것 자체가 이렇게 누군가를 이해하는 일의 연속이다. 때로는 그 와중에 우리와 가까운 누군가가 곁을 떠나고, 그때마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게 된다. 할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삶과 그 너머를 배우며 더욱 성숙한 민원처럼. 그런데, 민원을 성장시킨 할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그 작지만 위대한 유산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때론 슬픔이, 때론 유쾌함이, 때론 복잡 미묘한 감정이 깃드는 장씨네 가족의 한바탕 연극. 그 안에서 빛나는 속 깊은 아이 민원과 할아버지의 교감…….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읽고 공감하기에 더없이 좋은 작품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지금 독자들의 가슴을 두드린다.“모두가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할아버지의 바람이란 사실을 알게 됐으면서, 다들 지금 본인 입으로는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잖아요. 할아버지의 바람을 들어주고는 싶지만 서로에 대한 원망을 내려놓기는 싫은 거죠. 각자의 마음속 깊은 곳에 모순만 가득하고요. 다들 마음이 병들어서 그래요!” “아빠의 영혼이 시공을 초월해서 과거로 되돌아간다면, 내가 아빠의 어린 시절 친구가 돼서 함께 놀아 주면 좋지 않을까? 내가 보기엔 지금 할아버지의 기억은 마치 하늘에 떠 있는 연 같아. 할아버지는 하늘을 나는 중이고 아빠는 땅 위에서 연줄의 끝을 잡아당기는 중이지. 어차피 나중엔 양쪽 다 힘이 빠질 텐데, 아빠는 왜 할아버지가 자유롭게 날아가도록 놓아주지 않아? 비록 줄은 그렇게 끊어질지 몰라도 날다가 지치면 할아버지는 다시 땅으로 내려올 거야. 음…… 아니면 아빠도 할아버지랑 함께 날아가 봐. 그럼 아빠의 마음도 조금은 괜찮아질지 몰라.” 그 순간, 공기 중으로 똥 냄새가 번지기 시작했다. 할아버지 배 속으로 들어간 닭 날개와 볶음 쌀국수의 냄새가 한데 섞여 정말 구역질이 날 정도로 고약했다.“할아버지, 혹시 싸셨어요?”“정말 환장하겠네! 그래서 할아버지는 외출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할머니가 할아버지의 어깨를 찰싹 치며 말했다. 긴장한 할아버지는 심한 기침을 쏟아 내기 시작했고 기침을 하면 할수록 상황은 점점 더 심각해졌다. 다들 알겠지만 사람이 기침을 하면 배가 수축되고, 배가 수축되면 장은 요동치기 마련이다. 장이 요동치면…… 그렇다……. 차 안의 냄새는 점점 더 짙어져 갔다.
색연필로 그리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심통 / 이정희 (지은이) / 2021.08.30
14,800원 ⟶
13,320원
(10% off)
심통
소설,일반
이정희 (지은이)
민화는 조선 후기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그림으로, 소박하고 순수함이 돋보이는 그림이다. 귀신을 물리치거나 복을 기원하고 길상을 위해 제작되었으며 다산, 화합, 장수, 출세 등을 기원하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감성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전통 안료를 사용해 그리던 민화를 색연필로 그릴 수 있도록 초보적인 그림부터 약간의 난이도가 있는 그림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꽃이 피는 식물을 주제로 한 화훼도와 열매와 채소 등 식용 식물을 그린 소과도, 문자를 통해 길상적이고 교훈적인 뜻을 담은 문자도와 봉황, 해태 등 상상의 동물을 그린 영수도, 문방사우와 관련된 그림을 그린 책거리, 그리고 차와 모란, 모란화병도, 모란버섯, 매화부채 등의 모던민화를 만나볼 수 있다. 현실이 힘들어도 복을 기원하며 열심히 살아가려 했던 선조들의 마음가짐을 민화 작품을 통해 느껴봐도 좋다.민화 이야기 민화의 종류 재료 소개 색연필 기법 연습하기 화훼도/화병모란도 화훼도/아름다운 양귀비 화훼도/봄의 동백 화훼도/고귀한 수선화 화훼도/우리꽃 도라지 화훼도/닭 볏을 닮은 맨드라미 화훼도/부귀를 부르는 모란 화훼도/결실의 상징 열매 소과도/대길의 상징 귤 소과도/장수를 비는 복숭아 소과도/다산의 상징 수박 소과도/다산다복의 바램 석류 문자도/평안할 안 문자도/친근감을 느끼는 마음 정 문자도/복을 바라는 복 문자도/복 가득 담은 복 영수도/웃음가득 해태 영수도/성공을 바라는 마음 잉어 영수도/다산의 상징 토끼 영수도/상서로운 봉황 영수도/집안의 평안을 바라는 개 책거리/평안을 바라는 책거리 책거리/모란과 책가도 책거리/기물과 책거리 책거리/소과도와 책거리 모던민화/차와 모란 모던민화/잉어와 연꽃 모던민화/모란화병도 모던민화/수국과 색동 모던민화/모란버섯 모던민화/매화부채 모던민화/모란복주머니민화는 전통 재료가 주는 편안함과 멋스러움, 그리고 아름다운 도상들로 가득합니다. 무엇보다 긍정적 에너지와 상징적 메시지가 그리는 사람에게 행복함을 주는 점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이번 작업에서 전통 안료가 아닌 색연필을 주재료로 사용한 것은 많은 분들이 좀 더 쉽게 민화를 경험하게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색연필이란 도구 하나만으로도 우리 그림에 대해 조금이라도 가까워진다면 좋겠습니다. 책의 구성은 초보적인 그림부터 약간의 난이도가 있는 그림까지 다양하게 넣어서 그리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민화 속 상징에 대해 읽어 보시고 그 뜻을 기억하시면서 그리면 더욱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민화에 대해서 좀 더 친근해지고, 깊은 관심이 생기기를 바라봅니다. -머리말 중에서
아빠의 탄생
큰솔(토토북) / 마크 우즈 글, 이태승 옮김, 김성수 감수 / 2011.07.18
10,000원 ⟶
9,000원
(10% off)
큰솔(토토북)
육아법
마크 우즈 글, 이태승 옮김, 김성수 감수
아내의 임신 기간은 남편이 ‘아빠’로 다시 태어나는 시간! ‘만점 아빠, 만점 남편’이라는 말을 듣게 만들 기특한 책이니, 임신한 아내라면 남편에게 반드시 선물하자 요즘에는 90% 이상의 아빠가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을 함께한다 몇 세대 전까지만 해도 아이가 태어나는 경이로운 장면을 지켜볼 수 있는 확률은 라마가 태어나는 것을 보는 일보다 훨씬 낮았다. 하지만 요즘에는 사정이 달라져서 갈수록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아빠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옛날처럼 10명씩 아이를 낳는 시대도 아니다. 1~2명 낳아 잘 길러야 하는데, 그 시작이 되는 임신 기간을 그냥 흘러 보낸다면 너무나 아쉬운 일이 될 터다. 남편이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여 도와주면 아내는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되고, 태아는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가장 역사적인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으니 남편 입장에서도 환영할 일이다. 이제 남편의 협조와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작가의 말 \"아빠가 되는 일, 생각보다 더! 즐겁다\" [프롤로그] 특명! 아기를 만들어라 평생 막아 오던 일을 이제는 간절히 바라다 / 아기의 성별, 그 오묘한 세계 1개월- 거기 배 속에 누구 있어요? 정자 대원들의 난자 일병 구하기 / 임신 확인, 그리고 비밀 유지하기 / 유령보다 무서운 유산 / 한 가지 더, 자궁 외 임신 * 지금 그들은- 1~6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2개월- 아직은 콩알만 한 우리 아기 입덧과 그 똘마니들 / 섹스와 임신 * 지금 그들은- 7~10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3개월- 우리 임신했어요! 초기 검사 - 기쁨과 두려움의 교차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지금 그들은- 11~14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4개월- 네가 우리 아기인 거니? 임신한 아내를 위해 유의할 점 / 자기야, 나도 입덧 - 남편의 상상 임신 * 지금 그들은- 15~18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5개월- 초음파와 식탐, 그리고 마지막 여행 기형아 검사 / 지금 떠나라! / 임신부라면 이쯤은 기본 - 추가적인 증상들 * 지금 그들은- 19~22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6개월- 이제는 세 식구 발차기와 몸부림 / 지출은 나의 벗 / 작명의 법칙 / 아버지가 되는 것 * 지금 그들은- 23~26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7개월- 막바지 점검 출산 준비 교실 / 자, 이제 결심했어! / 급변하는 부부 관계 / 조산 - 희망 잃지 않기 * 지금 그들은- 27~31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8개월- 마감 임박! \'진짜\' 아빠가 될 준비 메모지는 나의 친구 / 둥지 틀기 - 아기 맞을 준비를 하다 * 지금 그들은- 32~35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9개월- 이제 쇼 타임이다! 연극의 서막 * 지금 그들은- 36~40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특별 기획 드라마 ‘출산’ 시놉시스 / 등장인물 / 액션! / 고통 줄이기 / 거의 다 왔어! / 축 탄생! / 선배님들의 영웅담 9.5개월- 예정일이 지나다 진통을 위한 눈물겨운 투혼 / 조금은 더 과학적인 방법 [에필로그] 부모가 된다는 것 -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 일 부록 - 용어 총정리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런데 뭘 알아야 참여도 가능한 법이다. 여자를 위한 책은 많지만 남자의 미묘한 심리를 이해하면서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은 사실 별로 없다. [아빠의 탄생]은 이처럼 도움이 필요한 예비 아빠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리서치, 인터뷰를 통해 확보한 정보를 자신의 경험과 버무려 재치 있게 전달한다. 수정에서부터 탯줄 자르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를 남자의 시각에서 유쾌하게 풀어놓았다. 임신과 출산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임신 기간을 월별로 나눠 태아와 아내의 변화를 설명하고, 그 달에 남편이 해 줘야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었다. 탄탄한 정보에 재미가 더해졌으니, 그야말로 재미삼아 가볍게 읽으면 된다. 그래도 웬만한 정보는 모두 습득하게 되니 신통한 책이다. 모든 남편이 무심해서 아내를 돕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단지 ‘모를’ 뿐. 이 책을 읽으면 남편 스스로 기꺼이 아내를 배려하는 신기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사실 그리 어려운 일들도 아니다. 임신 3개월째에 접어들어 밤새 화장실을 들락거릴 아내를 위한 바닥에 장애물이 있는지 확인하는 일 정도? 그쯤이야 누워서 껌 씹기 아닌가. 가정의 행복을 위해 남편들이여, 부디 이 책을 곁에 두시라. 아빠가 되는 일, 생각보다 즐겁더라! 부모가 된다는 것은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 일과 같다. 아내가 임신하면 남편은 이제 한 아이의 아빠로서,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에 직면하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아기가 하늘에서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을 느끼기보다는, 임신, 태교, 출산 과정에 참여하면서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게 남편 자신을 위해서도 좋지 않겠는가. 아기가 태어나면 시간이 더 빠르게 흘러갈 것이다. 부모가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아기는 앉고, 서고, 뛰며 눈 깜짝할 사이에 훌쩍 커 버린다. 어쩌면 자신의 아이를 품고 있는 아내와 앞으로 꾸려 나갈 가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기간이 인생을 통틀어 가장 기쁜 순간일지 모른다. 이 행복한 순간을 놓치지 말자. 마음껏 즐기자! 추천평 몰라서 두렵기까지 한 임신 및 출산의 과정과, 무지해서 소홀하기 쉬운 남편의 역할에 대해 이토록 즐겁고 알차게 풀어내고 있는 책은 흔치 않다. 대책 없는 우리 예비 아빠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확신한다. - 김성수 / 산부인과 전문의, [업그레이드 뇌 태교동화] 저자
세계사 편력 3
일빛 / J.네루 / 2004.06.05
18,000원 ⟶
16,200원
(10% off)
일빛
취미,실용
J.네루
(CLOB) 인도에서 총리 3명과 소냐 간디 국민의회당 당수를 배출한 네루 집안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세계사 교과서. 인도의 독립 영웅 네루가 딸에게 보낸 196편의 옥중 편지 엮은 책으로, 그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세계역사 무대를 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지침서이다. 이 책에 실린 편지글들은 우선 세계 역사를 서구 중심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세계관과 역사관을 갖도록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지도층이 갖추어야 할 도덕적 지침을 전하며, '역사로부터 무엇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CLOB) 지은이 서문 옮긴이의 글 일러두기 데라 둔 지방 형무소에서 153 일본이 중국을 괴롭히다 154 전시하의 인도 155 유럽의 새로운 판도 156 전후의 세계 157 공화국 수립을 위한 아일랜드 투쟁 158 새로운 투르크가 폐허 속에서 솟아오르다 159 무스타파 케말, 과거를 청산하다 160 간디가 인도를 지도하다 161 1920년대의 인도 162 인도의 평화적인 반란 163 이집트의 독립 투쟁 164 영국군 주둔하의 독립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165 서아시아가 세계 정치 무대로 복귀하다 166 아랍국가들-시리아 167 팔레스타인과 트란스-요르단 168 아라비아- 중세로부터의 비약 169 이라크와 공중 폭격의 장점 170 아프카니스탄과 그 밖의 아시아 국가들 171 혁명의 좌절 172 묵은 채무를 지불하는 새로운 방법 173 화폐의 이상한 작용 174 책략과 대응 책략 175 무솔리니와 이탈리아의 파시즘 176 민주주의와 독재 177 중국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178 세계에 도전하는 일본 179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180 피아틸레트카, 또는 러시아의 5개년 계획 181 소비에트 연방의 고난과 실패 그리고 성공 182 과학의 전진 183 과학의 선용과 악용 184 대공황과 세계의 위기 185 공황의 원인은 무엇인가 186 세계의 주도권을 놓고 싸우는 미국과 영국 187 달러 · 파운드 그리고 루피 188 자본주의 세계의 분열 189 스페인 혁명 190 독일에서의 나치의 승리 191 군비 축소 192 루스벨트 대통령이 미국을 구하다 193 의회 정치의 실패 194 세계 정세에 대한 마지막 개괄 195 전쟁의 그림자 196 마지막 편지 후기 찾아보기
예수님이 이끄시는 삶
두란노 / 박신일 (지은이) / 2019.03.26
8,000
두란노
소설,일반
박신일 (지은이)
존 스토트의 <Life in Christ>를 바탕으로 만든 벤쿠버 그레이스한인교회의 제자 양육 교재이다. 이 책의 목적은 성도들을 예수님의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람이란 속사람이 예수님으로 채워지는 것이며, 예수님의 “DNA”를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 책은 8가지의 영어 전치사를 통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이 과정을 통해 믿음으로 사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프롤로그 예수삶이란 제1장 예수신앙(信仰, Through Christ) 제2장 예수반석(盤石, On Christ) 제3장 예수내주(內住, In Christ) 제4장 예수주권(主權, Under Christ) 제5장 예수동행(同行, With Christ) 제6장 예수목적(目的, Unto Christ) 제7장 예수전부(全部, For Christ) 제8장 예수닮기(性品, Like Christ) 주예수님이 이끄시는 삶, “예수삶” 우리 모두는 이 땅에서 천성을 향한 여정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도상에서 우리를 평생토록 빚어 가십니다. 말씀 훈련뿐만 아니라 인생 전체가 제자훈련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와 삶의 현장 모든 곳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평생 제자입니다. 우리 삶의 여정이 끝나는 날까지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예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살아갈 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성숙한 제자로 자라나게 하는 8가지 핵심 키워드 “예수 삶”은 존 스토트의 Life in Christ (이 책은 포이에마에서 《내 삶의 주인이신 그리스도》로 번역 출간하였습니다.)를 바탕으로 만든 벤쿠버 그레이스한인교회의 제자 양육 교재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성도들을 예수님의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람이란 속사람이 예수님으로 채워지는 것이며, 예수님의 “DNA”를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8가지의 영어 전치사를 통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믿음으로 사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예수님을 믿게 된 배경이 다 다릅니다. 그러나 그 단편적인 경험이 신앙의 전부가 되어 버리면 그것을 중심으로 기독교 신앙 전체를 보게 됩니다. 그게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어느 한 부분이 기독교 신앙의 전부라고 말할 수는 없기에, 우리는 보다 총체적인 믿음의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로 자랄 수 있습니다.
당신은 외롭지 않다
자작나무숲 / 이순자 지음 / 2017.03.27
25,000원 ⟶
22,500원
(10% off)
자작나무숲
소설,일반
이순자 지음
대한민국 제11대, 제12대 대통령을 지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영부인 이순자 여사가 백담사 유폐시절부터 써오기 시작한 글을 다듬고 또 다듬기를 수십여 차례에 걸쳐 720쪽짜리 한 권의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그녀의 출생에서부터 남편 육사 생도 전두환과의 만남, 연애, 결혼, 그리고 육군 장교의 아내에서 어느 날 대통령 영부인에 되기까지의 시간의 흐름을 따라 서술한다. 이후 제5공화국 시절 대통령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 머물며 그와 함께한 사람으로서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단면도 기억을 재구성해내고 있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 이렇게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내가 그분과 제5공화국을 향해 쏟아졌던 비난의 해일 앞에 묵직한 빗장을 지르고 앉아 신음하며 적어간 기록물이다. 세상이 그분과 그분 통치기간을 한마디로 왜곡해서 한마디로 단정해버린, 그 가차 없는 왜곡 뒤에 엄연히 버티고 서 있는 그 진실을 난 여기에 적었다. 그래서 이 책은 내가 문자로 그린 그분의 진실된 초상화다."_글을 시작하며 제1장 마음의 고향, 만주 길림성 인연의 시작 진해 경화동의 추억 일요일의 손님 사랑으로 제2장 사랑하는 그와 결혼하다 이태리 영화 ‘지붕’ 결혼식 시댁생활 친정살이 제3장 군인의 아내 결혼 다섯달 만에 떠나보낸 미국연수 박정희 장군과의 운명적 만남 뒤늦은 신접살림 한강백사장에 내려앉는 낙하산을 바라보며 생애 첫 드림하우스- 보광동 집 어머님을 모셔오자는 그분의 애원 군인을 천직으로 알고 있는 그분을 뒷바라지하며 제4장 역사의 격랑과 마주하다 내 안의 청춘- 만학의 꿈 퇴근 못하는 그분, 잠 못 이루는 가족 어려운 결심 12.12 제5장 1980년, 그때를 회고하다 대학 편입시험, 그리고 어학당 대학광장에서 불타는 그분의 허수아비 그해 5월의 슬픔 그분의 성격과 운명적 선택 제6장 세종로 1번지 연희동을 떠나 청와대에 입주하다 청와대 스케치 수습기간도 롤 모델도 없었던 배역- 영부인 제7장 마흔두 살의 첫 해외여행 정상회담의 기억 LA에서 워싱턴 블레어하우스까지 백악관- 한미 정상회담 교민들과 뜨겁게 포옹하다 제8장 대통령 영부인으로서의 삶 “7년 후 평범한 가장으로 돌아가겠다” 취임 초의 미션- 나라의 쌀독을 채워라 세일즈맨을 자청한 아세안 5개국 순방 이기고 돌아오라- 88서울올림픽 개최권 따내다 개방과 다양화의 물결 아프리카 순방 외교- ‘킬리만자로 플랜’ 제9장 대통령 가족으로 살아간다는 것 유혹에 흔들리는 친인척들을 어찌할 것인가 시련- 차라리 그분 곁을 떠나버릴까 다시 서기 가족, 그 사랑의 성(成) 대통령에게도 휴식이 필요했다 저도의 밤 제10장 아웅산에서 있었던 일 순국하신 분들에게 꽃을 바친다 아웅산 묘소 테러사건 천행(天幸)이었던 두 가지 우연 제11장 정상 간의 신뢰와 우정을 경험하다 일본 나카소네 총리의 ‘수제외교(手製外交)’ 히로히토 천황의 사죄 제12장 청와대 시절의 기쁨과 보람 청와대 첫 혼사 부모님의 회혼식 청와대의 첫 생명- 손녀 수현의 탄생 새세대육영회 새세대심장재단 제13장 종착점이 보이는 길목에 서다 순방 외교의 마무리 수순- 유럽 순방 취임 6주년- 1년 앞으로 다가온 퇴임 그리운 연희동 집을 수리하다 제14장 민심을 따르다 민심이 흘러드는 작은 도랑 후계자 6.29선언 제15장 귀향 40년 헌정사의 숙원을 풀다 예정된 행복한 작별 “할아버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제16장 시련과 깨달음 순간의 행복 백담사 요사채에서의 첫 밤 ‘5.6공 단절’이라는 태풍의 눈 고통의 의미 국태민안과 영가천도를 위한 백일기도 회향(回向), 그 머나먼 길 대청봉의 키 작은 나무들 제17장 백담사에서의 769일 장손 우석의 돌잔치 섣달그믐날의 철야기도 산사에 들려온 정가 소식 불행은 혼자 오지 않는다 백담계곡에 고마움을 남기고 제18장 제자리를 찾아서 폐허 그리고 복원 어머니와의 이별 제자리 찾기 집에서 치른 막내의 결혼식 제19장 계엄령처럼 선포된 ‘역사바로세우기’ 잠자리에서 끌려간 전직 대통령 단식 소식에 다시 찾아간 백담사 성탄절 경찰병원에서의 첫 면회 “할아버지, 저도 단식할 거예요” 제20장 재판수첩 병실에서 맞은 생일날, 출정(出廷)을 결심하다 ‘정치재판’임을 선언한 김영삼 정권 정해진 종착지를 향해 돌진한 1심 재판 기도가 부족했던 것인가 “불리한 증언을 하는 사람을 미워하지 맙시다” 항소심이 연출한 프로그램들 한줄기의 밝은 빛- 최종심의 소수의견 제21장 다시 시련을 딛고 서다 3백만 명이 서명한 사면탄원 그분의 고통에 동참한 가족들의 정성 다시 연희동 집으로 제22장 추징금 환수라는 이름의 재산몰수 생의 족쇄가 된 추징금 추징금 환수에 얽힌 가슴 아픈 이야기 날벼락같이 덮친 ‘전두환법’ 제정 제23장 고통 속에서 배운 것들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조문 노년의 기도 참 아쉽고 씁쓸했던 소식 가족사진 스케치 생의 끝자락에서 _글을 마치며 전두환 전 대통령 영부인 이순자 여사가 가슴으로 꾹꾹 눌러 쓴 그녀의 드라마틱한 삶 그리고 그녀가 지켜본 우리 현대사의 단면들 우리는 한국 근현대사에 있어 여러 명의 대통령을 만났고 여러 명의 대통령 영부인들을 또한 만나왔다. 하지만 우리 역사는 지금이 그렇듯 과거에도 자랑스럽게 기억될 만한 그들보다는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때로는 증오와 지탄의 대상으로 기억되는 그들만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민국 제11대, 제12대 대통령을 지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영부인 이순자 여사가 백담사 유폐시절부터 써오기 시작한 글을 다듬고 또 다듬기를 수십여 차례에 걸쳐 720쪽짜리 묵직한 한 권의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책에는 그녀의 출생에서부터 남편 육사 생도 전두환과의 만남, 연애, 결혼, 그리고 육군 장교의 아내에서 어느 날 대통령 영부인에 되기까지의 시간의 흐름을 따라 서술한다. 이후 제5공화국 시절 대통령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 머물며 그와 함께한 사람으로서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단면도 기억을 재구성해내고 있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 이렇게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내가 그분과 제5공화국을 향해 쏟아졌던 비난의 해일 앞에 묵직한 빗장을 지르고 앉아 신음하며 적어간 기록물이다. 세상이 그분과 그분 통치기간을 한마디로 왜곡해서 한마디로 단정해버린, 그 가차 없는 왜곡 뒤에 엄연히 버티고 서 있는 그 진실을 난 여기에 적었다. 그래서 이 책은 내가 문자로 그린 그분의 진실된 초상화다.” 백담사 유폐 시절, 두 평 남짓 작은 방에서 시작된 글쓰기 우리에게 정치적 태풍이 닥쳐올 때마다 글이 소중한 위로가 되고 작은 희망이 되었다. 저자는 제11대, 12대 대통령을 지낸 남편에 대한 신뢰와 존경, 그리고 사랑을 책의 곳곳에 담아놓았다. 그녀가 중학교 2학년 때, 진해 경화동 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육사 생도 전두환을 처음 본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이 결국 결혼에 이르기까지 그녀 가족의 적극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하지만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고 가난한 군인의 아내가 되겠다며 스물한 살에 결혼해, 3남 1녀를 낳아 기르며, 낙하훈련이 있는 날이면 한강다리에 달려가 최후의 낙하산 하나까지 무사히 착지하는 것을 확인한 후에 집으로 향하곤 했다는 남편을 향한 사랑.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던 느닷없는 대통령 직 취임, 퇴임 9개월이 지나 감당해야 했던 2년 여의 백담사 유폐 생활, 생명을 담보로 한 남편의 단식투쟁과 사형 언도 속에서도 결코 자신의 신념을 꺽지 않았던 남편에 대한 무한한 신뢰. 그리고 그렇게 세월이 흘러 이미 다 자란 아이들과 손자 손녀 앞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삶의 가르침에 감사하는 저자의 섬세한 숨결과 편안해진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우리에게 전두환 전 대통령의 영부인으로 기억되는 이순자는 지금까지 어떤 모습이었는지 그건 중요하지 않다. 마치 우리의 어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자그마한 밥상 위에 낡은 공책 올려놓고 몽당연필 하나 들고 글을 쓰는 그런 모습으로 그녀는 처음 이 책을 썼다. 원고지 2만 장의 원고가 반으로 줄고 또 그 반으로 줄었다. 그 줄어든 원고만큼 그녀 마음에 쌓여 있던 분노와 고통과 미움도 줄고 줄었다.
홀덤의 정석 : 초급편
생각나눔(기획실크) / J. K. H. (지은이) / 2021.01.31
39,000
생각나눔(기획실크)
취미,실용
J. K. H. (지은이)
『홀덤의 정석』 「입문편」에 이어 「초급편」에서는 인간의 머리로도 즉흥적으로 실제의 오프라인 테이블 위에서 쉽고 빠르게, 컴퓨터나 계산기를 동원하지 않고도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팟 배당을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후 「중급편」과 「초급편」에서 ‘PioSolver’나 ‘PokerSnowie’ 같은 포커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한 과학적인 확률분석 및 기댓값 풀이를 보이며, ‘독자가 자신의 레벨에 맞는 책을 익힐 수 있게끔 나누어 편찬할 예정이다. 포커에 관해 매우 쉬운 단계부터 어려울 수도 있는 단계까지 총망라하며, 여러 세대를 걸쳐 전략이 계승되더라도 그 전략이 가지고 있는 큰 방향점이 변화하지 않는 분석만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2000. 머리말 2001. 극단화를 통한 풀이 2002. 직관(直觀: Intuition) Vs. 통찰(洞察: Insight) 2100. 기본 개념 2101. EV(기댓값, Expected Value) 2102. 드로잉 핸즈(Drawing Hands) 2103. 에퀴티(Equity) 2104. 아웃(Out) 2105. 테이블의 환경 2106. 레인지(Range: 범위) 2107. 리크(Leak: 결함) 2108. 베리언스(Variance: 변화량) 2109. 3-Bet(쓰리벳) 그리고 4-Bet(포벳) 2110. 포지션(Position: 액션 순서) 2111. 국제 통용 포지션 용어 2112. 『홀덤의 정석』 포지션 용어 2200. 실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2210. 뱅크롤 관리(Bankroll Management) 2211. 테이블 선택 2220. 포커와 인공지능(人工知能: Artificial Intelligence) 2221. 허드(HUD: Heads Up Display) 2222. GTO(Game Theory Optimal) Vs. Exploit 2230. 오프라인 홀덤 2231. 텔(Tell: 몸짓) 2232. 카드 프로텍터(Protector) 2300. 확률과 팟오즈 2310. 드로우 유형 2311. FD(Flush Draw) 2312. UD(Up & Down Straight Draw) 2313. GS(Gut Shot Straight Draw) 2314. 2GS(Double Gut Shot) 2315. 2V(2 Over) 2316. 1V(1 Over) 2317. 1P(Middle Paired) 2320. 몬스터 드로우 2321. ‘UD + FD’ 그리고 ‘FD + 2GS’ 2322. FD + GS 2323. FD+1V 또는 2V 2324. GS+FD+2V 2325. 1P+FD 2326. 1P+UD 2327. UD+FD+2V 2330. 팟오즈(Pot Odds) 2331. 팟오즈를 쓰기 어려운 상황 2332. 팟오즈 계산이 필히 요구되는 상황 2340. Effective Stack Size & Implied Odds 2350. SPR(Stack to Pot Ratio) 2400. 베팅의 목적 2410. 벨류벳(Value Bet) 2420. 블러프(Bluff: 공갈) 2430. 어그레션(Aggression) 2431. 포기하게 만드는 것 2440. 오버벳(Over Bet) 2500. 스타팅 핸드와 레인지 2510. 프리플랍 차트(Preflop Chart) 2520. 도미네이션(Domination: 압도) 2521. Pocket Pair(포켓페어) Vs. 2V(투오버) 2522. Pocket Pair(포켓페어) Vs. Low Pocket(로우포켓페어) 2523. Pocket Pair(포켓페어) Vs. 2U(투언더) 2524. Pocket Pair(포켓페어) Vs. 1V(원오버) 2525. 2V(투오버) Vs. 2U(투언더) 2526. 프리플랍 최강의 도미네이션 2600. 틸트(Tilt) 2610. 틸트의 구분 2611. 정의(正義)의 정의(定義) 2612. 운(Luck) 2613. 라이벌(Rival) 2620. 틸트의 극복 2621. 정의감에 빠진 틸트 2622. 불운의 틸트(또는 위닝 틸트) 2623. 불필요한 라이벌 의식 2700. 플레이어의 유형 2710. Tight Aggressive 2711. 솔리드(Solid) 2712. 샤크(Shark) 2713. 독수리(Eagle) 2714. 황소(Bully) 2720. Tight Passive 2721. 바위(Rock) 2730. Loose Aggressive 2731. 멧돼지(Boar) 2732. 매니악(Maniac) 2733. 싸이코(Psycho) 2734. 도적(Rogue) 2740. Loose Passive 2741. 피쉬(Fish) 2742. 덩키(Donkey) 또는 서커(Sucker) 2800. 기타 요소 2810. 레이크(Rake) 2820. 스트레들(Straddle) 2821. 버튼 스트레들 2822. 미시시피 스트레들(Mississippi Straddle) 2830. Run it Twice(두 번 돌리기) 2840. 딜러 및 Waitress 팁(Tip or Toke) 2900. 텍사스 홀덤에 대한 연구, 접근, 훈련 2999. 『홀덤의 정석』 초급편을 마무리하며『홀덤의 정석』 「입문편」의 다음 단계 『홀덤의 정석』 「초급편」! 현재 우리나라의 포커 관련 서적은 한 개인이 느낀 도박에 관련된 일화나, 카지노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는 작가의 과거, 추억 및 감상평의 역할만을 이행하고 있을 뿐 어느 한 권도 이 게임이 가지고 있는 원리에 대한 분석서 또는 공략서로 보기 어렵다. 『홀덤의 정석』은 그런 게임에 대한 ‘감상평’이 아닌, 게임을 ‘깰 수 있는 공략집’으로서 이기는 방법에 대한 분석만을 매우 현실적인 관점에서 풀이하였다. 『홀덤의 정석』 「입문편」에 이어 「초급편」에서는 인간의 머리로도 즉흥적으로 실제의 오프라인 테이블 위에서 쉽고 빠르게, 컴퓨터나 계산기를 동원하지 않고도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팟 배당을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후 「중급편」과 「초급편」에서 ‘PioSolver’나 ‘PokerSnowie’ 같은 포커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한 과학적인 확률분석 및 기댓값 풀이를 보이며, ‘독자가 자신의 레벨에 맞는 책을 익힐 수 있게끔 나누어 편찬할 예정이다. 포커에 관해 매우 쉬운 단계부터 어려울 수도 있는 단계까지 총망라하며, 여러 세대를 걸쳐 전략이 계승되더라도 그 전략이 가지고 있는 큰 방향점이 변화하지 않는 분석만을 엄선하여 구성하였기에 ‘정석’이 되는 책임을 표방하고 있다. 포커, 정당한 규칙 아래 올바르게 알고 배우자! 텍사스 홀덤의 기본기 익히기 카지노에서 제공하는 테이블 게임이나 스포츠 베팅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것은 수학적으로 분명히 불가능한 일이다. 만일 테이블 게임이나 스포츠 베팅으로 오랜 시간 지속적인 수익을 올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부정한 방법으로 승리하였거나 사기꾼이라고 필자는 확언한다. 하지만 포커는 다르다. 포커는 고스톱처럼 상대보다 더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플레이어가 그렇지 않은 플레이어로부터 지속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것은 엄연히 운과 확률로부터 완전하게는 자유로울 수 없는 하나의 ‘도박’이라는 점에서 스포츠 베팅과 같은 카테고리에 포괄될 것이나, 포커는 상황마다 옳은 결정을 꾸준히 내린다면 그것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분명한 게임이다. 따라서, 포커를 통해 하나의 커리어로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그 경지에 이르려면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 준엄한 현실이며, 그 시간과 노력을 최단기로 줄이기 위해 저자는 가지고 있는 모든 능력과 지식을 담아 이 책을 내게 되었다. 『홀덤의 정석』은 오프라인 플레이어들을 위하여 쓰인 책이다. 물론 온라인 플레이어도 이 책에 나와 있는 ‘프리플랍레인지’ 또는 ‘플레이어마킹 프로세스’ 등을 응용할 수는 있겠지만, 『홀덤의 정석』은 철저하게 현실적이고 실전적 환경을 그 근본배경으로 삼고 있다. 「입문편」을 권하고 싶은 독자분들은 텍사스홀덤을 전혀 모르는 분들, 처음부터 가장 올바른 규칙으로 이 게임을 익히는 데 그 정확한 출발점을 제공할 것이다. 「초급편」은 캐시게임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것이 높은 기댓값으로 연결되어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승리로 귀결되는 과정을 농도 짙은 풀이로 서술하여 실전에서 진짜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로만 엄선하여 담았고, 「중급편」은 토너먼트의 공략법과 ICM에 따른 전략 그리고 전업 카드플레이어들의 마음가짐, 오프라인에서의 테이블 선택법, 아울러 뱅크롤 관리의 철칙, 마인드 컨트롤과 틸트, 텔과 블러핑 캐칭 등이 포함되게 구성하였다. 인터넷의 포럼에서 공유되는 글과 한 권의 책이 전하는 글에 차이점이 있다면, 인터넷 포럼은 특정한 세대에서만 사용되었던 카드의 전술과 그 시대에서만 요긴하게 쓰였던 전술 위주로만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하나의 고정된 전략이 여러 세대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계승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시간이 아무리 지나더라도 절대 변하지 않는 영원불변의 기초적인 전략을 하나의 정석(定石)이라 정의하였고, 그 정석을 하나의 책으로 남겨 이 분야를 정말 기초부터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분에게, 먼 길로 돌아가지 않고도 수많은 선구자가 남긴 결과물과 실패의 과정에서 도출된 불변의 진실들을 과학적으로 기록하여, 우리 세대 뿐만이 아닌 우리의 다음 세대에도 계속 쓰일 수 있는 전략서를 지금부터 누군가는 남겨야 한다는 각오가 담긴 책이 되었다. 순간의 감정이나 눈물 또는 힘과 목소리로 억지를 부려서, 모두가 합의한 법률과 규칙을 무시하는 떼법 문화를 바로잡아 법과 원칙에 맞게, 잘못된 판정으로 억울한 피해자가 양산되는 문화를 불식시키는 데 『홀덤의 정석』이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리틀씨앤톡 / 이현주 지음, 박영 그림 / 2015.10.15
11,000원 ⟶
9,900원
(10% off)
리틀씨앤톡
논술,철학
이현주 지음, 박영 그림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6권. 책 꼼꼼히 읽는 방법부터 간단하게 줄거리를 간추리는 비법, 나만의 다양한 독서록 만들기까지 ‘독서록 재밌게 쓰는 방법’을 담았다. 마루와 예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독서록 쓰기! 나 혼자 할래!”라고 자신 있게 외치게 될 것이다. 독서록이 술술 써지는 것은 물론, 생각 주머니가 쑥쑥 자라는 것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제1장 독서왕의 위기 제2장 독서록! 너, 나랑 친구하자! 제3장 독서록 꼴찌, 신나는 바이러스를 퍼트리다선생님과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 혼자 해볼래」 제6권 『독서록 쓰기』 “이제 혼자서 독서록을 써 볼까?” 아마 많은 친구들이 엄마 혹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독서록을 쓰고 있을 거예요. 막상 쓰고 나면 쉬운데, 어렵게 생각하면 또 무척 어려운 게 독서록이거든요. 때문에 온몸으로 독서록을 거부하는 친구들이 생기기도 하지요. “독서록은 대체 왜 써요? 책만 읽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볼멘소리를 하면서 말이죠. 이 책의 주인공 마루도 명색이 독서왕이지만, 독서록 쓰기에서는 꼴찌인 친구랍니다. 글쓰기는 정말 싫어하는데다가 독서록을 왜 써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마루는 독서록 쓰기를 싫어하지 않아요. 독서록을 쓰다보면 어느새 생각 풍선이 점점 커지면서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란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게다가 친구 예지와 함께 ‘독서록 재밌게 쓰는 방법’도 찾아냈답니다. 우리 친구들도 마루와 예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독서록 쓰기! 나 혼자 할래!”라고 자신 있게 외치게 될 거예요. 자, 그럼 책 읽기는 일등, 독서록 쓰기는 꼴등인 마루를 만나러 가 볼까요? 마루, 예지의 좌충우돌 이야기에 생각 주머니가 쑥쑥! 독서록이 술술~ 마루는 독서왕입니다. 도서관 방문 순위 1위, 도서 대출 순위 1위는 늘 마루 차지지요. 얼마 전에는 학교에서 ‘독서왕’ 상장을 받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책을 좋아하는 마루도 독서록 앞에서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도무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결국 마루는 ‘독서록 꼴찌’라는 별명을 얻게 된답니다. 아마도 많은 친구들이 마루처럼 독서록을 펼쳐놓고 한참을 망설이고 있을 거예요. ‘아~ 재미있었다!’하고 끝나 버린 느낌을 글로 적으라고 하니 눈앞이 캄캄할 수밖에요. 하지만 약간의 비법을 알기만 하면 독서록은 정말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랍니다. 그 약간의 비법이 뭐냐구요? 그건 마루의 짝꿍 예지가 알려줄 거예요. 마루에게 ‘독서록 재미있게 쓰는 방법’을 알려준 친구가 바로 예지거든요. 책 꼼꼼히 읽는 방법부터 간단하게 줄거리를 간추리는 비법, 나만의 다양한 독서록 만들기까지! 여러분도 마루, 예지의 이야기를 따라 독서록 혼자 쓰기에 도전해 보세요! 독서록이 술술 써지는 것은 물론, 생각 주머니가 쑥쑥 자라는 것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해보고,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 유도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거예요.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선생님과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 동화책이에요.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혼자서 해보고, 그 결과를 평가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따라하다 보면“나 혼자 해볼래.”하고 씩씩하게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어린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주제를 다루는 책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교과 과정 연계] 국어 1-1 나 5. 느낌이 솔솔 국어 2-1 가 1. 아, 재미있구나! 2. 경험을 나누어요 5. 무엇이 중요할까? 6. 알기 쉽게 차례대로 국어 2-1 나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눈은 왜 두 개일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6.08.15
7,500원 ⟶
6,750원
(10% off)
함께자람(교학사)
자연,과학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출발! 나노캠 타고 인체 여행
을파소 / 리차드 워커 지음, 조규정 옮김 / 2007.12.20
20,000원 ⟶
18,000원
(10% off)
을파소
자연,과학
리차드 워커 지음, 조규정 옮김
지난 수백만 년 동안 우리 몸은 수천 가지의 위험 물질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게끔 진화해왔다. 사실 우리는 하루 24시간 동안 수 많은 침입자에 의해서 공격받는다. 콧속에 들어온 바이러스나 꽃가루를 물리치기 위해 재채기는 시속 150킬로미터로 폭발한다. 뜨거운 물에 데인 손은 0.01초 사이에 반응하여 화상을 입지 않도록 피부를 보호한다. 생채기에 생겨나는 피딱지는 새살이 돋는 것을 돕고, 세균들이 침입하는 것을 막아준다. 지저분한 귀 속의 귀지도 실은 피부를 닦아주고 귀 속에 들어온 벌레의 다리를 잡는 덫이 되어 준다. 우리의 피부를 뚫고 들어온 벌침의 독은 백혈구에 의해서 희석된다. 이 책은 교육과학기술부 우수도서 선정작으로, 입체사진과 영상을 통해 외부의 위험물질이 우리 몸을 공격하는 순간과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발 빠르게 대처하는 장면을 눈 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보여준다. 부러진 뼈를 다시 붙이고 세균에 감염된 부위를 치료하는 것은 약물이나 의사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우리 몸이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을 만큼 신비롭고 똑똑하다는 사실 또한 알 수 있다. 어린이 지식정보책으로 명망 높은 돌링 킨더슬리사의 정교하고 생생한 입체 도판과 씨디에 담긴 3D 화면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들어가며 나노캠을 만나 보자 재채기 화장실에서 뼈가 만드는 보호 틀 피부 부스럼 양치질 상처 땀 몸에 붙어 사는 벌레들 반사 작용 벌에 쏘임 일광욕 병원균과 기생충 벌레의 침입 아드레날린 천식 외부 위험에 대한 방어 장치 사레 음식 맛 토하기 잠 계속되는 전투 단어 사전 찾아보기아니! 내 몸에서 이런 일이?! 나노캠과 함께 떠나는 짜릿하고 놀라운 몸 속 여행! 알고 있나요? 매일같이 반복되는 24시간의 하루는 실은 치열한 전투 끝에 얻어지는 평화로운 일상이라는 사실! 우리 몸은 하루 24시간 동안 수많은 침입자에 의해 공격받습니다. 콧속으로 들어오는 바이러스와 꽃가루, 우리의 피부를 뚫고 들어오는 벌침, 피부에 붙어사는 진드기와 벼룩, 상처 부위를 통해 들어오는 세균, 귀 속을 파고드는 벌레, 피부를 태우고 주름을 만드는 햇빛…. 이렇게 우리의 몸은 수 많은 외부의 공격에 끊임없이 방어하고 대응하면서 스스로를 보호하도록 진화해온 것이랍니다. 정교하기 이를 데 없는 최첨단 미래 기술을 가진 나노캠! 나노캠은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감시하고 순찰하면서 인체에서 일어나는 장면을 눈 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나노캠은 세차게 흐르는 뜨거운 핏속을 헤엄치거나, 세균으로 가득 찬 재채기를 찍거나, 여드름 속의 고름이 터져 나오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나노캠은 어떤 어려운 임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나노캠이 촬영한 입체 사진과 3D화면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우리 몸의 동맥, 장기, 신경 등을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요 마침표보다 작은 나노캠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우리 몸 속 신비한 모험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왕수학 기본편 6-2 (2022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22.04.30
16,000
에듀왕
학습참고서
박명전 (지은이)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 할 문제를 엄선하여 수학 실력을 단단하게 다져주는 교재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①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각 주제별로 익히고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② 개념을 공부한 다음 교과서와 익힘책 수준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개념을 다질 수 있습니다. ③ 학교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④ 서술형 문제를 주어진 풀이 과정과 함께 해결하고 유사 문제를 통해 스스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⑤ 단원별 대표 문제를 풀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보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⑥ 한 번에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전략을 보고 단계별로 풀어 보면서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역사를 만든 발명의 힘
다림 / 베로니크 코르지베 지음, 로랑 클랭 그림, 이충호 옮김 / 2013.08.16
11,000원 ⟶
9,900원
(10% off)
다림
학습일반
베로니크 코르지베 지음, 로랑 클랭 그림, 이충호 옮김
I need 시리즈 11권. 우리의 삶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 발명에 관한 이야기다. 위대한 발명과 발명가에 대한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 놀랍다. 힘든 일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인간의 노력이 더해져 발명을 일어나게 했고, 이러한 발명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바꿔 놓았다. 이 책은 선사 시대 최초의 발명인 불과 바퀴의 발명부터 시작해 최근에 일어난 정보 기술과 통신, 미래 기술 분야의 발명을 배치하여 발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그 안에서는 문자와 인쇄의 발명, 시간의 측정, 운송 수단, 옷, 건축 등 주제에 따라 일어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글과 어우러지는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재미를 더해 준다. 또한 훈민정음이나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과 같이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발명품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우리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사람들은 왜 발명을 했을까? 6 최초의 발명, 불과 빛 8 최초로 발명한 기계, 바퀴! 10 금속의 발견과 도구 제작 12 문자의 발명 14 우리 조상의 지혜_과학적인 글자, 훈민정음 17 글을 쓰는 도구 19 인쇄,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을 만들다 21 우리 조상의 지혜_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직지심체요절』 24 숫자의 발명 26 시간의 측정 29 우리 조상의 지혜_해와 물을 이용한 과학적인 시계 32 길이와 무게의 측정 34 우리 조상의 지혜_우리나라 전통 단위 36 농업의 시작 38 현대식 농업 40 자연 에너지와 동물의 힘 43 우리 조상의 지혜_여러 가지 방아 46 자전거 48 증기 기관 51 하늘을 나는 기계 54 우주여행 56 철도 여행 59 석유, 현대 문명의 동반자 61 전기와 원자력 64 재생 에너지 68 음식물 저장법 71 우리 조상의 지혜_세계가 인정한 건강식 김치 73 어떤 옷을 입을까 75 우리 조상의 지혜_명주와 전통 의상 한복 78 물의 이용 80 건축의 발전 83 우리 조상의 지혜_과학이 숨어 있는 우리 건축 86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는 방법 88 우리 조상의 지혜_나라를 위한 마음으로 만든 지도 91 정보의 전달 93 우리 조상의 지혜_옛날에는 어떻게 소식을 전했을까? 96 돈의 발명 98 우리 조상의 지혜_화폐의 역사 101 질병 치료와 건강 103 외과 수술 106 몸속을 들여다보는 기술 109 통신의 발전 112 세상을 확 바꾼 전자 공학 114 정보 기술과 통신 116 무한히 큰 것과 무한히 작은 것 118 미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120 살아가기에 더 나은 미래를 만들려면 123 |부록| 위대한 발명품의 위험한 이야기 124 생각이 번쩍! 발명 퀴즈 129우리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뒤집은 발명의 힘!!! 발명은 힘이 세다 선사 시대에 살던 원시인이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본다면 눈이 휘둥그레질 것이다. 밤에도 환히 불을 밝힌 고층 빌딩과 도로 위를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40만 년 전 야생의 자연 속에서 살아가던 인간이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불을 피우는 방법을 알게 된 이후, 세상은 엄청나게 달라졌다. I need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 『역사를 만든 발명의 힘』은 우리의 삶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 발명에 관한 이야기다. 위대한 발명과 발명가에 대한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 놀랍다. 힘든 일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인간의 노력이 더해져 발명을 일어나게 했고, 이러한 발명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바꿔 놓았다. 이 책은 선사 시대 최초의 발명인 불과 바퀴의 발명부터 시작해 최근에 일어난 정보 기술과 통신, 미래 기술 분야의 발명을 배치하여 발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그 안에서는 문자와 인쇄의 발명, 시간의 측정, 운송 수단, 옷, 건축 등 주제에 따라 일어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글과 어우러지는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재미를 더해 준다. 또한 훈민정음이나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직지심체요절』과 같이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발명품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우리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발명 이야기 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이 될 만큼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세 가지 발명품이 있다. 바로 문자, 인쇄, 전기인데 이러한 발명품들이 언제 만들어졌고 어떻게 시대를 바꿨는지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삶은 온통 발명품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명품들은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형태였던 것은 아니고, 보완되고 발전하는 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 예를 들어 정확한 시계가 만들어지기까지 해와 물을 이용해 시간을 측정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있었고, 일정한 속도로 진동하는 원자를 발견하게 된 이후에야 전 세계적으로 똑같은 1초를 잴 수 있게 되었다. 때때로 두 가지 이상의 발명들이 결합되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 우리 삶에 필수품이 된 자동차를 보면 한 대의 자동차는 수십 가지 이상의 발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타이어는 기원전 5000년 전에 통나무로 만든 바퀴가 튼튼하고 오래 굴러갈 수 있도록 개선된 결과물이고, 차체의 원료인 철은 기원전 1500년 무렵부터 사용한 재료였다. 자동차의 연료인 석유는 19세기가 되어서야 연료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자동차의 엔진이 되는 디젤/가솔린 기관이 발명되어 비로소 자동차가 달리게 되기까지 있었던 이 모든 발명품들을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갈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만 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고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유전자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발명이 우리에게 좋은 결과만을 가져온 것은 아니었다. 유연 휘발유와 DDT 같은 발명품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또 프레온 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하였고 부분별한 개발과 인간이 만들어 낸 오염 물질들로 오존층이 파괴되어 지구온난화가 발생하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또한 석유와 천연자원의 매장량이 빠르게 줄어들고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여겨졌던 원자력 발전은 방사능 유출이라는 새로운 문제를 낳고 있다. 이 책에서는 발명이 모든 사람들을 잘 살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일깨우며 앞으로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훼손된 환경을 되살리고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동식물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발명은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EBS 참 쉬운 글쓰기 1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1
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우리 아이 ‘첫 받아쓰기’를 위한 교재다. 지루하지 않은 글쓰기 연습을 위해 교과서의 구성에 맞춘 교과형 학습 체제로 4단계 학습을 통해 ‘글쓰기 첫 단추’를 잘 채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부록: 자음자 쓰기, 모음자 쓰기 1. 낱말의 자음자 2. 낱말의 모음자 3. 받침이 뒷말의 첫소리가 되는 말 4. 받침이 대표 소리로 나는 말 5. 받침이 두 개인 말 6. 된소리가 나는 말 7. 닮은 소리가 나는 말 8. ㅈ, ㅊ으로 소리 나는 말 9. ㅋ, ㅌ, ㅍ, ㅊ으로 소리 나는 말 10. ㄴ, ㄹ 소리가 덧나는 말 11. 사이시옷을 붙여 쓰는 말 12. 뜻을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 13. 잘못 쓰기 쉬운 말 14. 문장 부호 15. 띄어쓰기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2학년까지 EBS와 함께 따라 쓰면 ‘참 쉬운 글쓰기 1’ 우리 아이 ‘첫 받아쓰기’를 위한 교재! 지루하지 않은 글쓰기 연습을 위해 교과서의 구성에 맞춘 교과형 학습 체제로 4단계 학습을 통해 ‘글쓰기 첫 단추’를 잘 채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① 핵심 콕콕: 낱말을 바르게 쓰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② 실력 쑥쑥: 활동을 통해 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③ 문장 쓱쓱: 완성된 문장을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합니다. ④ 도전 실전문장, 받아쓰기: 교재에 수록된 문장을 써 보고, 받아쓰기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QR코드를 통한 받아쓰기 MP3 제공 <EBS 참 쉬운 시리즈> 참 쉬운 급수 한자 8급 참 쉬운 급수 한자 7급Ⅱ 참 쉬운 급수 한자 7급 참 쉬운 글쓰기 1-따라 쓰는 글쓰기 (초등 1~2학년) 참 쉬운 글쓰기 2?문법에 맞는 글쓰기 (초등 3~6학년) 참 쉬운 글쓰기 3?목적에 맞는 글쓰기 (초등 3~6학년)
서천꽃밭 한락궁이
봄봄출판사 / 김춘옥 글, 한태희 그림 / 2011.09.20
11,000원 ⟶
9,900원
(10% off)
봄봄출판사
옛이야기
김춘옥 글, 한태희 그림
우리나라 그림책 시리즈 6권.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아 씩씩하게 여행을 떠나는 어린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주도에서 전해 오는 ‘이공본풀이’를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로, 신비로운 생명의 꽃들이 가득 피어 있는 화사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겨 주는 그림과 조곤조곤 이야기하듯 풀어쓴 입말체의 문장이 그림책을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해 준다. 아버지가 없는 한락궁이는 어머니와 함께 천년장자의 집에서 얹혀산다. 어머니 원강아미를 압박해 결혼하려는 천년장자 때문에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다가 서천꽃밭을 다스린다는 아버지, 사라도령을 찾아 길을 떠난다. 어머니가 만들어 준 메밀떡으로 천리동이와 만리동이를 피하고 얕은 물과 깊은 물을 건너 마침내 서천꽃밭에 이르렀는데….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아 씩씩하게 여행을 떠나는 어린 소년의 이야기 《서천꽃밭 한락궁이》는 제주도에서 전해 오는 ‘이공본풀이’를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입니다. 한락궁이의 아버지는 서천꽃밭 꽃대왕이고, 어머니는 종노릇을 하며 아들을 낳아 기른 원강아미입니다. 갖은 고난과 역경을 용감하고 지혜롭게 이겨 낸 한락궁이의 뒤에는 주위의 압박과 핍박 속에서도 아들을 훌륭히 키워 낸 강한 어머니 원강아미가 있었습니다. 이들 모자의 강인한 정신력은 기억 속에서 이야기로만 남지 않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에게 귀감이 되어 줄 것입니다. 신비로운 생명의 꽃들이 가득 피어 있는 화사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겨 주는 그림과 조곤조곤 이야기하듯 풀어쓴 입말체의 문장이 그림책을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해 줍니다.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세계사 / 박완서 글 / 2002.03.29
11,000원 ⟶
9,900원
(10% off)
세계사
소설,일반
박완서 글
박완서의 산문집. 불혹의 나이로 문단에 데뷔한 이후 정력적인 창작활동을 하면서 그 특유의 신랄한 시선으로 인간의 내밀한 갈등의 기미를 포착하여 삶의 진상을 드러내는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던 박완서 산문집이다. 표제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를 비롯하여 45여편의 산문이 수록되었다.제1부 내가 잃은 동산 ...13 2박 3일의 남도 기행 ...27 부드러운 여행 ...42 ... 제2부 화창한 세상 ...73 유치원 뜰에서의 소원 ...77 앓아누운 산 ...81 ... 제3부 머리털 좀 길어봤자 ...127 노상 방뇨와 비로드 치마 ...133 난 단박 잘살 테야 ...138 ... 제4부 추한 나이테가 싫다 ...171 봄에의 열망 ...175 짧았던 서울의 휴가 ...178 ... 제5부 시골뜨기 서울 뜨기 ...235 겨울 산책 ...245 우리동네 ...253 ... 제6부 여자와 맥주 ...281 여자와 남자 ...284 여자와 춤 ...286 ...1977년에 출간되어 세간의 폭발적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박완서의 산문집『꼴찌에게 보내는 갈채』의 개정 증보판이 출간되었다. 이 산문집은 20여 년 이상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에세이스트로서의 박완서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고 높은 평가를 받게 만든 저서라는 점에서 그의 대표적 저작물로 꼽혀왔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절판되어 시중에서 책을 구할 수 없는 형편에 놓여 있던 바, 는 이 산문집의 출간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새로운 원고를 보충하고 장정을 새로 하여 애장본 증보판을 펴내게 되었다.「책 머리에」에서 밝힌 대로 이 산문집의 초판본을 저자는 1977년 당시 15세였던 그의 외동아들에게 선물하였다. \"원태 간직하거라. 엄마가\"라고 책갈피에 썼던 그 책을 선물받은 아들은 그 후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하였다. 아들을 잃은 애통함을 절실하게 토로한「내가 걸어온 길」이라는 산문이 이번 개정판에 새로 추가되었다. 그런 점에서 이 산문집은 저자가 세상살이의 실패와 고통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책이다. 이 산문집을 읽는 재미와 보람은 저자가 20여 년 이상 체험하고 느낀 삶의 풍경과 세태를 음미하는 일에서 비롯된다. 각 글마다 마지막에 표기된 발표연도를 참고하면서 우리사회가 고민하고 변화해온 모습을 들여다보면서 독자들은 저자의 날카로운 혜안과 따뜻한 인정을 맛보며 세상 사는 이치를 속 깊게 파악해볼 수가 있을 것이다.
꼬리 꼬리 꼬꼬리
책과콩나무 / 키소 히데오 글.그림, 김지연 옮김 / 2017.02.28
12,000원 ⟶
10,800원
(10% off)
책과콩나무
창작동화
키소 히데오 글.그림, 김지연 옮김
책콩 그림책 48권인 『꼬리 꼬리 꼬꼬리』는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 ‘만약 꼬리가 길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생쥐의 작은 상상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욱이 그림책 속에는 작은 구멍을 통해 진짜 생쥐 꼬리처럼 긴 고무줄이 각 페이지마다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은 단순한 책읽기가 아니라 상상을 실제로 조작해 보면서 새로운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 그림책은 길어진 꼬리를 자기 자신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을 위해 사용하는 생쥐의 이타적인 행동을 따라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도와주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만약 생쥐 꼬리가 길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책장을 넘겼더니 진짜로 생쥐 꼬리가 쭈욱~ 늘어났어요! 지금부터 재미있는 책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책콩 그림책 48권인 『꼬리 꼬리 꼬꼬리』는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만약 꼬리가 길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생쥐의 작은 상상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더욱이 그림책 속에는 작은 구멍을 통해 진짜 생쥐 꼬리처럼 긴 고무줄이 각 페이지마다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은 단순한 책읽기가 아니라 상상을 실제로 조작해 보면서 새로운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그림책은 길어진 꼬리를 자기 자신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을 위해 사용하는 생쥐의 이타적인 행동을 따라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도와주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만약 생쥐처럼 엄청 긴 꼬리가 생긴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그림책! 유아기의 창의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창의적 사고력은 전두엽 발달이 가장 활발한 만3~6세에 키워 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아기는 창의적 사고의 밑바탕인 상상력이 매우 뛰어난 시기이기 때문에 이때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활동했는지에 따라 우리 아이의 창의성의 발달 정도가 달라집니다. 창의성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창조적인 성인일수록 어릴 때 더 높은 수준의 상상놀이를 했다고 합니다. 아이의 창의성 계발을 위해 가정에서 상상놀이와 역할놀이를 충분히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꼬리 꼬리 꼬꼬리』는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상상놀이와 역할놀이를 손쉽게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생쥐는 엄청 길어진 꼬리로 하마의 아픈 이빨을 뽑아 주기도 하고, 키가 너무 커서 친구들이랑 얘기하기 힘든 기린이랑 실전화로 소곤소곤 이야기하기도 하고, 나쁜 짓을 하는 도둑을 꼬리로 돌돌 감아서 잡기도 합니다. 그림책을 펼치기 전에 ‘만약 생쥐 꼬리가 엄청 길어지면 생쥐는 무엇을 하고 싶을까?’ 하고 먼저 아이와 함께 상상해서 이야기해 보는 건 어떨까요? 또 그림책을 다 보고 나서는 ‘만약 나도 생쥐 꼬리처럼 엄청 긴 꼬리가 생긴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나 ‘만약 내 팔이 쭈욱~ 길어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니?’ 하고 여러 재미있는 상황에 대해 상상하고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자유로운 상상놀이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의 창의성을 쑥쑥 키워 줄 수 있답니다. ★ ‘꼬리 꼬리 꼬꼬리’ 주문을 외웠더니 진짜로 생쥐 꼬리가 쭈욱~ 길어졌어! -우리 아이와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그림책! 놀이책은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두뇌발달과 신체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여 책을 보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또한 소근육 발달로 상상력과 창의력, 어휘력 또한 높아집니다. 아이와 함께 ‘꼬리 꼬리 꼬꼬리’ 하고 주문을 외워 보세요. 그러고 나서 책을 펼치면 진짜로 생쥐 꼬리가 쭈욱~ 길어진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꼬리 꼬리 꼬꼬리』는 실제로 생쥐 꼬리처럼 생긴 긴 고무줄이 달려 있고, 각 페이지에는 작은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긴 고무줄이 작은 구멍을 통과하면서 책의 모든 페이지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는 행동을 통해 지금껏 경험한 적이 없는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꼬리 꼬리 꼬꼬리’라는 말이 반복되면서 글에 리듬감이 살아나 어린 아이들도 따라 읽기에 아주 좋습니다. ★ 제일 먼저 충치 때문에 아픈 하마를 도와 줄 거야! -친구들을 도와주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꼬리 꼬리 꼬꼬리』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에는 이보다 더욱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생쥐는 꼬리가 엄청 길어지면 제일 먼저 욱신욱신 아픈 하마의 이빨을 뽑아 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러고 나서는 몸길이를 재지 못하는 악어를 도와주고, 키가 커서 외로운 기린의 친구가 되어 주고, 배고픈 돼지에겐 맛있는 물고기를 잡아 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생쥐는 길어진 꼬리를 자기 자신이 아니라 다른 동물들을 위해서 사용합니다. 그러기에 아이들은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을 도와주고 배려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딱 붙었네
북뱅크 / 미우라 타로 지음, 김숙 옮김 / 2009.03.30
6,500원 ⟶
5,850원
(10% off)
북뱅크
유아학습책
미우라 타로 지음, 김숙 옮김
주변의 친근한 동물들이 서로 딱 붙는 모습을 통하여 행복감을 전하는 그림책. 떨어져 있던 금붕어하고 금붕어가 입을 마주대고, 오리하고 오리가 부리를 마주대고, 코끼리하고 코끼리가 코를 마주대고, 원숭이하고 원숭이가 손을 맞잡는다. 갖다 붙인 것처럼 서로 딱 붙는 매 장면마다 "딱 붙었네" 하는 기분 좋은 말이 반복된다. 나아가 엄마하고 나하고, 또 아빠도 같이 서로 떨어지지 않을 것처럼 볼이 딱 붙는 장면에서 또 "딱 붙었"” 하는 말로 행복하게 마무리한다.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가는 물론 말을 배우는 아가에게 거듭거듭 읽어주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사랑스런그림책이다. 또한, 저자 후기의 형태로 실려 있는 '아빠의 육아 체험담'도 놓칠 수 없는 읽을거리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육아 체험으로부터 태어난 것이기 때문이다.-모든 관계는 무엇과 무엇이 서로 딱 붙는 매우 행복한 느낌에서 시작되는 것- 매우 단순하지만 무척이나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이 드는 표지부터 시선을 끈다. 본문 그림과 내용 역시 군더더기 없이 단순 명료하여 오히려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아가들의 첫 그림책이다. 무릇 모든 관계는 무엇과 무엇이 서로 딱 붙는 매우 행복한 느낌에서 시작되는 것. 이 책은 먼저 주변의 친근한 동물들이 서로 딱 붙는 모습을 통하여 그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 떨어져 있던 금붕어하고 금붕어가 입을 마주대고, 오리하고 오리가 부리를 마주대고, 코끼리하고 코끼리가 코를 마주대고, 원숭이하고 원숭이가 손을 맞잡는다. 갖다 붙인 것처럼 서로 딱 붙는 매 장면마다 “딱 붙었네” 하는 기분 좋은 말이 반복된다. 나아가 엄마하고 나하고, 또 아빠도 같이 서로 떨어지지 않을 것처럼 볼이 딱 붙는 장면에서 또 “딱 붙었네” 하는 말로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행복이 가득한 그림책.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가는 물론 말을 배우는 아가에게 거듭거듭 읽어주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사랑스런 이 그림책은 일본 ‘북 스타트’ 도서에도 선정되어 있으며, 2006년에서 2008년까지 연속 유아(0~3세)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저자 후기의 형태로 실려 있는 ‘아빠의 육아 체험담’도 놓칠 수 없는 읽을거리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육아 체험으로부터 태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0~3세용. 금붕어하고 금붕어가 딱 붙었네.오리하고 오리가 딱 붙었네.코끼리하고 코끼리가 딱 붙었네.원숭이하고 원숭이가 딱 붙었네.엄마하고 나하고 딱 붙었네.아빠도 같이 딱 붙었네.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1481
1482
148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