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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중요한 내신 수학 (상) (2023년)
아름다운샘 / 이창주 (지은이) / 2021.02.02
12,000

아름다운샘청소년 학습이창주 (지은이)
전국 300여개 고등학교의 기출문제를 유형과 난이도 및 출제빈도 등으로 세밀히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교재를 구성하였다. 학교시험 및 학력평가에 자주 출제되는 19개 유형을 선정하고, 각 유형을 중요한 문항들로 구성하여 내신에 잘 나오는 중요한 문제들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기본 문제]+[기출 문제]+[예상 문제]의 3단계로, 유형에 대한 충분한 반복학습을 통하여 유형별 문제 공략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유형01 다항식의 연산 유형02 곱셈 공식 유형03 다항식의 나눗셈과 항등식 유형04 나머지정리와 인수정리 유형05 인수분해 유형06 복소수의 연산 유형07 복소수의 성질과 음수의 제곱근 유형08 이차방정식의 판별식 유형09 근과 계수의 관계 유형10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의 관계 유형11 이차함수의 최대·최소 유형12 고차방정식 유형13 연립방정식 유형14 연립일차부등식 유형15 이차부등식 유형16 평면좌표 유형17 직선의 방정식 유형18 원의 방정식 유형19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이 책의 특징 ☆ 학교시험 기출문제를 완벽히 분석한 교재 - 전국 300여개 고등학교의 기출문제를 유형과 난이도 및 출제빈도 등으로 세밀히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교재를 구성하였습니다. 학교시험은 학교별로 출제 선생님의 성향에 따라 고난도 문제는 제각각이지만 반드시 평가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는 동일 또는 유사합니다. 이 교재에는 이 중요한 문제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 내신에 잘 나오는 19개 유형이 수록된 교재 - 학교시험 및 학력평가에 자주 출제되는 19개 유형을 선정하고, 각 유형을 중요한 문항들로 구성하여 내신에 잘 나오는 중요한 문제들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수학! 학교시험에 나오지도 않는 내용까지 학습하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어 효율적인 내신 대비가 가능합니다. ☆ 유형별 공략법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는 교재 - [기본 문제]+[기출 문제]+[예상 문제]의 3단계로, 유형에 대한 충분한 반복학습을 통하여 유형별 문제 공략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어 학교시험에 자신감을 가지게 해줍니다. ◆ 이 책의 구성 ☆ 출제 유형 분석 - 전국 300여개 고등학교와 학력평가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유형, 난이도, 출제가능성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각 문항은 유형 및 난이도에 따라 「짱 쉬운 내신」 또는 「짱 중요한 내신」 교재에서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분하여 수록하고 표시하였습니다. ☆ 핵심개념 살피기 - 유형별 문제 해결에 필요한 필수 개념, 공식 등을 개념 확인을 통하여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기본문제 다지기 - 각 유형의 기본 개념을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기본 문제 또는 바로 공식을 적용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기출 문제 해결의 바탕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기출문제 맛보기 - 학교시험에 출제되었던 유형과 학력평가에 출제되었던 문제들 중 해당되는 문제를 제시하여 유형별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고 실제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예상문제 점검하기 - 기본문제와 기출문제로 다져진 유형별 공략법을 기출문제와 유사한 문제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약간 변형된 유형을 제시함으로써 문제 적응력과 자신감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 4
미래엔아이세움 /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이승현 (감수) / 2023.10.20
13,500원 ⟶ 12,1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이승현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 시리즈로,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다. 이 책은 자연 속을 누비며 다양한 생물을 채집하는 이야기가 담긴 ‘채집 만화’, 생물에 대한 알찬 생태 정보가 담긴 ‘채집 일기’와 ‘관찰 보고서’, 생물의 다양한 종류를 사진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생물 사진첩’, 생물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도감을 만들 수 있는 ‘스티커 채집 도감’으로 구성되어 있다.첫 번째 자연 생물: 두꺼비 두 번째 자연 생물: 집게벌레 세 번째 자연 생물: 하늘소 네 번째 자연 생물: 반딧불이 다섯 번째 자연 생물: 가재에그박사와 함께하는 생생한 자연 생물 채집!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는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 시리즈로,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이 책은 자연 속을 누비며 다양한 생물을 채집하는 이야기가 담긴 ‘채집 만화’, 생물에 대한 알찬 생태 정보가 담긴 ‘채집 일기’와 ‘관찰 보고서’, 생물의 다양한 종류를 사진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생물 사진첩’, 생물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도감을 만들 수 있는 ‘스티커 채집 도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생물들을 만나고 나면, 자연과 생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 뼘 더 자라 있을 것입니다. 스티커로 채집하는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스티커는 생물의 실제 크기로 제작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면서 생물의 실제 크기와 생김새 등을 체감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의 생물 스티커는 생물을 직접 채집하고 관찰하기 어려운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생물 채집 활동을 간접적으로 체험시켜 주는 좋은 학습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자연 생물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에는 우리와 공존하는 자연 생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4권에는 팔짝팔짝 뛰어다니는 먹보 두꺼비,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 다양한 하늘소, 꽁무니를 반짝거리며 짝을 찾는 반딧불이, 멋진 집게를 가진 집게벌레와 가재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치는 미디어 시장과 차별된 유익한 영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영상 크리에이터입니다.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영상에 가득 담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차례 구성 이 책으로 생물을 채집하는 방법! 이 책은 크게 학습 만화와 정보 페이지, 스티커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학습 만화를 읽으며 채집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고, 채집 일기와 관찰 보고서, 생물 사진첩을 통해 생물의 다양한 정보를 배워 보세요. 마지막으로 실제 크기의 생물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생물 도감을 만들어 보세요. [1단계] 생물 채집 만화 자연 속을 누비며 생물을 채집하는 생생한 학습 만화를 읽어요. [2단계]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웅박사의 관찰 보고서 채집 일기와 관찰 보고서로 생물에 대한 생태 정보를 이해해요. [3단계] 양박사의 생물 사진첩 채집한 생물의 다양한 종류를 사진과 함께 살펴보아요. [4단계] 스티커 채집 도감 실제 크기의 생물 스티커로 나만의 채집 도감을 만들어요.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 2
생각을담는어린이 / 이광희 지음, 곽재연 그림 / 2012.08.29
11,800원 ⟶ 10,620원(10% off)

생각을담는어린이역사,지리이광희 지음, 곽재연 그림
전쟁이 등장하면 누군가는 강해지고 또 누군가는 약해진다. 그리고 전쟁을 통해 한 나라가 사라지고 같은 땅에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나라가 생겨난다. 그런데 왜 그렇게 자꾸 싸운 걸까? 도대체 전쟁은 누가 왜 일으키며 어떻게 승자가 되는 걸까? 혹시 이렇게 나라가 바뀌는 것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없었을까? 새로운 나라가 싫어서 떠난 사람은 없었을까?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준다. 안시성 싸움, 귀주대첩, 명량해전 등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유명 전투와 이 전쟁을 이끈 양만춘, 강감찬, 이순신 장군까지 전쟁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특히 각 장의 시작 부분에 있는 만화는 이 전쟁이 왜 시작되었는지를 만화로 풀어줌으로써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각 전쟁 이야기를 마칠 때마다 나오는 '역사, 하나 더!'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 용어나 상황을 좀 더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한다. 또한 각 장마다 '세계는 지금'이라는 간략한 연표를, 마지막 장에는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한국사.세계사를 정리한 '한눈에 보는 한국사. 세계사 연표'가 있어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시대별 역사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06년 웅진 씽크하우스에서 발행한 을 수정.보강하여 펴낸 개정판이다.1권 01 고조선과 한나라의 전쟁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 멸망 8 02 백제 근초고왕의 영토 확장 - 백제, 한반도 최초의 리더로 우뚝 서다 26 03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대원정 - 천하의 중심에 고구려를 놓다 44 04 신라 진흥왕의 한강 정복 전쟁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하다 62 05 살수 대첩 - 고구려 원정 실패로 수나라 마침내 멸망 80 06 안시성 전투 - 고구려, 세계 최강 당나라를 울리다 100 07 황산벌 전투 - 7백 년 역사의 백제 무너지다 116 08 평양성 최후의 전투 - 동북아 강대국 고구려 멸망 134 09 신라와 당나라의 전쟁 - 당나라 몰아내고 삼국 통일 완성 152 10 발해 대조영의 대장정 - 사라진 고구려의 맥을 잇다 170 2권 11 후삼국 통일 전쟁 - 왕건, 후삼국 통일하고 고려 세우다 8 12 고려와 거란의 전쟁 -서희와 강감찬의 맹활약 30 13 고려의 대몽 항쟁 - 고려, 원나라의 사위 나라로 전략 50 14 위화도 회군 - 이성계, 쿠테타 성공 뒤 조선 건국 66 15 임진왜란 - 승자도 패자도 없는 조선 최대의 전쟁 84 16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 신흥 강국 청나라에 몰패 106 17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 서양과 충돌 쇄국 정책으로 대응 124 18 갑오 농민 전쟁 - 동학 농민들의 반봉건 · 반외세 투쟁 142 19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 - 항일 무장 독립 투쟁의 꽃 160 20 한국 전쟁 - 남북 내전에서 국제전으로 발전 178전쟁으로 한눈에 꿰뚫는 우리 역사 인류는 끊임없이 전쟁을 합니다. 배가 고파서, 필요한 물자를 얻기 혹은 빼앗기 위해서, 혹은 종교가 달라서 등 그 이유도 각양각색이죠. 그런데 전쟁에서 이긴 나라는 전리품을 통해 부자가 되고, 또 전쟁에서 진 나라는 가난해지거나 멸망하는 등 그 결과는 늘 비슷합니다. 우리나라 역사 역시 다를 바 없지요. 특히 우리나라는 인류의 4대 문명 중 하나인 중국이라는 강대국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바뀌거나 주변 다양한 민족의 오랑캐들이 춥고 배가 고프면 우리나라를 공격했습니다. 남쪽에서는 섬나라 일본이 뭍으로 올라오고 싶어 끊임없이 공격을 했죠. 외부와의 전쟁뿐 아니었습니다. 한반도 내에서도 많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삼국 시대에는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고구려, 백제, 신라가 끊임없이 전투를 했고 또 통일 신라에서 고려로, 그리고 다시 조선으로 바뀔 때 마다 수많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6.25 전쟁까지. 전쟁이 등장하면 누군가는 강해지고 또 누군가는 약해집니다. 그리고 전쟁을 통해 한 나라가 사라지고 같은 땅에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나라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전쟁을 빼고 역사를 말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자꾸 싸운 걸까요. 도대체 전쟁은 누가 왜 일으키며 어떻게 승자가 되는 걸까요? 혹시 이렇게 나라가 바뀌는 것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없었을까요? 새로운 나라가 싫어서 떠난 사람은 없었을까요?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은 이런 궁금증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줍니다. 안시성 싸움, 귀주대첩, 명량해전 등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유명 전투와 이 전쟁을 이끈 양만춘, 강감찬, 이순신 장군까지 전쟁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특히 각 장의 시작 부분에 있는 만화는 이 전쟁이 왜 시작되었는지를 만화로 풀어줌으로써 이해를 돕습니다. 그리고 각 전쟁 이야기를 마칠 때마다 나오는 ‘역사, 하나 더!’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 용어나 상황을 좀 더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각 장마다 ‘세계는 지금’이라는 간략한 연표를, 마지막 장에는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한국사 ● 세계사를 정리한 ‘한눈에 보는 한국사 ● 세계사 연표’가 있어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시대별 역사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2006년 웅진 씽크하우스에서 발행한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을 수정, 보강하여 펴낸 개정판입니다.
깊이깊이 심해동물 첨벙첨벙 물속생물 : 물속의 생물들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 2009.08.10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원색적인 칼라와 화려한 디자인,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재미와 유머로 아이들에게 과학을 즐겁게 소개해주는 「앗! 스타트」 시리즈 27번째 책입니다. 과학의 첫 시작에서 재미를 느낀다면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어려운 단계의 내용이 나오더라도 거뜬히 그 산을 넘을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 전문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영국)에서 만든 「앗! 시리즈」에 기초를 두고 풍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깊고 깊은 바닷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그리고 강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이 책의 첫 번째 장인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들]에서는 칠흑같이 어두운 바다 속에서 사는 동물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빛을 내는 물고기, 쇠창살 같은 아가리를 지닌 물고기, 몸길이가 25m나 되는 자이언트 크랜치 오징어 등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장인 [물속의 징그러운 괴물들]에서는 호수와 강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마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는지, 사나운 악어는 어떻게 살아가는지, 피를 빨아먹고 사는 벌레는 누구인지 등에 대해 다룹니다.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들 역사 속 사건 속으로 깊은 바닷속에 사는 괴물들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바다 생물을 사랑한 괴짜 과학자들 핵심 콕콕 과학 공포의 심해 열수 분출구 오싹한 심해 동물 으스스한 바다 밑바닥 얕은 바다와 산호초에 사는 동물들 무시무시한 문어 얼렁뚱땅 실험 교실 물을 내뿜는 오징어 만들기 놀라운 심해 괴물 이야기 어두운 곳에 숨어 있는 괴물들 창의력 쑥쑥 퀴즈 알쏭달쏭 퍼즐 물속의 징그러운 괴물들 역사 속 사건 속으로 징그러운 물속 동물 선발 대회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징그러운 물고기를 연구한 괴짜 과학자들 핵심 콕콕 과학 바위 웅덩이 대소동 연못 속의 괴물들 성질 사나운 큰 동물들 야만적인 상어 물속에 사는 놀라운 초식 동물 얼렁뚱땅 실험 교실 바위 웅덩이 속을 들여다보는 투시 장치 만들기 놀라운 물속 생물 이야기 물속 동물들의 기묘한 행동 창의력 쑥쑥 퀴즈 알쏭달쏭 퍼즐 용어 풀이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인물과사상사 / 강준만 (지은이) / 2020.10.26
17,000원 ⟶ 15,300원(10% off)

인물과사상사소설,일반강준만 (지은이)
‘왜 권력을 누리면 개인과 집단이 달라지는지, 왜 권력은 끊임없는 비판과 견제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권력에 관한 아포리즘(명언)을 소개한 후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다. 물론 한국의 정치 현실에 대한 이야기도 곁들인다. 권력은 이념이나 정치적 지향성의 문제가 아니다. 권력을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느냐 하는 권력관(權力觀)의 문제다. 선한 권력은 이론상으로만 존재하거나 현실 세계에 존재하더라도 극히 제한적인 영역에서만 가능하다. 러시아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선과 악의 경계는 모든 사람의 마음 한복판에 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선한 권력’은 존재할 수 없거나 ‘악한 권력’과의 경계선을 수시로 넘나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머리말 : 왜 권력을 누리면 사람이 달라질까? · 5 01 왜 권력자는 대중의 ‘사랑’보다 ‘두려움’을 원하는가? · 15 02 왜 권력욕은 오직 죽어서만 멈추는가? · 20 03 왜 대중은 오늘날에도 영웅을 갈구하는가? · 25 04 왜 권력의 적은 역경이 아니라 풍요인가? · 33 05 왜 유대인은 40년간 사막을 헤매야 했는가? · 38 06 왜 부패는 권력의 숙명인가? · 47 07 왜 한국인의 90퍼센트는 양반 출신인가? · 52 08 왜 권력의 속성은 무한 팽창인가? · 59 09 왜 오늘의 혁명 세력은 내일의 반동 세력이 되는가? · 65 10 왜 ‘책임 윤리’ 없는 ‘신념 윤리’만 판치는가? · 71 11 왜 정치인의 허영심은 죄악인가? · 77 12 왜 ‘정치 팬덤’은 순수할 수 없는가? · 82 13 왜 폭력을 쓰지 않는 권력이 더 강한가? · 88 14 왜 촛불집회는 인원 동원 경쟁을 벌이는가? · 92 15 왜 노벨상을 만든 건 악마의 짓인가? · 99 16 왜 침묵은 권력의 최후 무기인가? · 104 17 왜 진짜 권력은 ‘관료 권력’이라고 하는가? · 111 18 왜 권력과 멀어지면 갑자기 늙거나 병이 날까? · 116 19 왜 권력은 언제나 ‘잠재적 권력’인가? · 122 20 왜 ‘보이지 않는 권력’이 더 무서운가? · 127 21 왜 권력은 인간의 사고를 말살하는가? · 132 22 왜 대통령은 ‘대주술사’가 되었는가? · 136 23 왜 촘스키는 닉슨의 용기에 성원을 보냈을까? · 141 24 왜 독단적 교리는 자유에 대한 적인가? · 146 25 왜 타협은 아름다운 단어인가? · 153 26 왜 대통령은 ‘제왕’이 되었는가? · 158 27 왜 권력은 최고의 최음제인가? · 163 28 왜 인간은 권력에 그리도 쉽게 굴종하는가? · 167 29 왜 권력을 잃으면 주먹으로 맞는 아픔을 느끼는가? · 171 30 왜 일상을 지배하는 미시 권력이 중요한가? · 177 31 왜 권력자는 늘 고독할 수밖에 없는가? · 182 32 왜 대통령이 목사 노릇을 하면 안 되는가? · 187 33 왜 도덕적 우월감은 정치적 독약인가? · 194 34 왜 권력자는 사람을 개미로 볼까? · 204 35 왜 권력자는 자신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가? · 209 36 왜 ‘권력 없는 개혁’을 꿈꾸는 사람이 많은가? · 213 37 왜 한국인은 ‘조폭 문화’를 사랑하는가? · 219 38 왜 한국·일본 국회의원은 배지를 다는가? · 225 39 왜 1퍼센트 극렬 강경파가 정치를 지배하는가? · 230 40 왜 임신한 여성마저 상상하기 어려운 학대 행위를 할까? · 240 41 왜 권력자들은 ‘후안무치’해지는가? · 247 42 왜 5년짜리 정권은 ‘유랑 도적단’인가? · 254 43 왜 권력을 쥐면 사람의 뇌가 바뀌는가? · 260 44 왜 권력이 권력을 죽이는 ‘권력의 역설’이 일어나는가? · 265 45 왜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추는가? · 270 46 왜 정치인은 권력이라는 마약 중독자인가? · 279 47 왜 대통령을 보자마자 눈물이 나는가? · 284 48 왜 의전 중독이 권력자들을 망치는가? · 290 49 왜 공기처럼 존재하는 ‘위력’이 무서운가? · 298 50 왜 한국 대통령들의 임기 말은 늘 비극인가? · 305 맺는말 : 왜 정치에서 선의는 독약인가? · 313 주 · 321왜 개인과 집단은 권력을 누리면 달라지는가? “부패는 권력의 숙명인가?” 고대 그리스 정치가 피타쿠스는 “권력의 자리에 올랐을 때 인간 됨됨이가 드러난다”고 말했고, 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어떤 사람의 인간 됨됨이를 알고 싶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보라”고 말했다. 이처럼 권력은 한 사람을 오롯이 판단할 수 있는 도구다. 우리는 주변에서 “저 사람 안 그랬는데 권력 맛을 보더니 달라졌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눈곱만한 권력이라도 갖게 된 사람이 그 권력으로 인해 변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공감할 것이다.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되면 만나는 사람들이 달라진다. 무엇보다도 머리를 조아려가며 아쉬운 소리를 하는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된다. 아무리 겸손했던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들을 일일이 겸손하게 대하기는 어렵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권력은 그것을 소유한 모든 사람을 타락시킨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그것을 사용하고 싶고 그다음에는 그것을 남용하고 싶은 유혹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처럼, 권력은 마약과 같다. 권력에 대한 욕망은 천사마저도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마력을 갖고 있는 괴물이다. 그런데 권력은 만족을 모른다. 권력은 무한 팽창하는 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미국 정치학자이자 철학자 해나 아렌트는 “권력은 본성상 팽창주의적이다”고 말했고, 독일 철학자 베른하르트 그림도 “권력은 오직 더 많은 권력일 때 만족한다. 권력의 성장이 기쁨을 주고 쾌락의 원천이 된다”고 말했다. 강준만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는 ‘왜 권력을 누리면 개인과 집단이 달라지는지, 왜 권력은 끊임없는 비판과 견제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권력에 관한 아포리즘(명언)을 소개한 후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다. 물론 한국의 정치 현실에 대한 이야기도 곁들인다. 권력은 이념이나 정치적 지향성의 문제가 아니다. 권력을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느냐 하는 권력관(權力觀)의 문제다. 선한 권력은 이론상으로만 존재하거나 현실 세계에 존재하더라도 극히 제한적인 영역에서만 가능하다. 러시아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선과 악의 경계는 모든 사람의 마음 한복판에 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선한 권력’은 존재할 수 없거나 ‘악한 권력’과의 경계선을 수시로 넘나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권력은 마약이자 설탕이다 영국 사상가 토머스 홉스는 “권력을 쉬지 않고 영원히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일반적인 경향이며, 이런 권력 욕구는 오직 죽어서만 멈춘다”고 말했다. 인간의 권력에 대한 의지는 상상을 초월한다. 오죽했으면 죽어야 그 욕망이 멈춘다고 했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신념이다. 어떤 신념에 중독되면 우리의 사고방식은 왜곡되어 다른 이들을 깎아내리고 괴롭힘으로써 도취감을 느끼게 된다. 다시 말해 신념은 진실을 차단하는 방어벽 기능을 하면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박해하는 도구로 기능한다. ‘나의 신념이 옳다’거나 ‘나는 예외다’는 생각이 권력을 절대화하는 것이다. 권력은 사람의 사고를 말살한다.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다시 말해 상대편을 증오하는 것에 눈이 멀면,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려워진다. 이들에게 타협은 없다. 독단적 교리에 사로잡힌 사람들처럼 대화를 거부하면서 욕설과 모욕 중심의 언어를 구사한다. 그래야 열성 지지자들이 열광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가능성을 추구하는 정치를 이상을 추구하는 종교처럼 대하기 때문에 타협을 거부하는 강경파로 활약하기 마련이다. 한국에서는 독단적 교리가 ‘지도자 숭배’와 맞물려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정치 팬덤’은 그런 독단적 교리의 온상이다. 미국의 급진적 빈민운동가인 솔 알린스키는 “독단적 교리는 인간의 자유에 대한 적이다”라고 말했다. 솔 알린스키는 “있는 그대로의 세상과 우리가 원하는 세상 사이엔 큰 차이가 있다”며 사회개혁 운동이 ‘있는 그대로의 세상’과 조응할 것을 요구했다. 미국 제42대 대통령 빌 클린턴은 “워싱턴의 최고 마약은 권력이다. 권력은 감각을 둔하게 하고 판단을 흐리게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일랜드 신경심리학자 이언 로버트슨은 “권력은 다량을 반복해서 복용하면 중독을 피할 수 없는 강력한 마약과 같”다고 말했는데, 그로 인해 20세기에만도 스탈린, 마오쩌둥, 김일성, 히틀러, 무가베, 폴 포트 등 수많은 독재자가 권력에 중독되었다. 또 권력은 ‘설탕’이다. 일본 경제학자 유아사 다케오는 “권력은 설탕이다”고 말했다. 권력을 상실하면, ‘저혈당 쇼크’ 상태와 비슷하게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설탕을 향해 몰려든다. 그들은 ‘순수’를 내세우지만, 그들에게 권력은 열정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윤리와 염치가 실종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자신을 정의로 간주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쉽다. 모든 혁명과 개혁의 타락은 바로 그런 착각에서 연유한다. 민주주의는 겸손을 먹고 산다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말하는 이의 독선과 오만은 말을 죽인다. 겸손으로 무장할 때에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다. 그러면 성실과 용기와 책임감도 같이 생겨난다. “겸손이 밥 먹여주느냐”는 반론이 나올 법도 하지만, 겸손은 권력의 속성에 대한 해독제로서, 권력의 유혹을 거부하는 것 이상으로 실천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다. 겸손해지면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며, 그것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구조 탓’과 ‘경제 탓’을 넘어선다. 겸손을 잃은 오만한 권력에 선의는 그야말로 독약이 될 수 있다. 사회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일을 할 때엔 겸손하지 않아도 되는 건 물론 오히려 큰소리로 호통을 쳐가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자기 무덤 파기’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회적으로 중요한 일을 맡은 사람들이 아무리 옳은 일을 한다 해도 자신의 ‘인정 욕구’나 ‘도덕적 우월감’을 자제하는 겸손을 보일 때에 비로소 자신의 소신을 실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늘 다른 사람의 허물은 현미경으로 관찰하려 들면서 자신의 허물은 망원경으로도 보지 않으려는 독선과 오만이 문제라는 것이다. 미국 역사가 바버라 터크먼은 “권력이 독선을 낳고, 국민에게 명령하는 힘을 가지면 안하무인이 되고, 권력을 행사하는 폭과 깊이가 늘어남에 따라 권력에 따르는 책임은 점점 엷어진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독선과 독주로 일관하면 포용과 타협을 적대시할 가능성이 높다. 또 이른바 ‘내로남불’의 화신으로 변해 자신과 생각을 달리하는 사람들에 대해 비판과 비난, 아니 악다구니를 써대는 모습을 보인다. 자기희생과 순수성의 함정을 경계하면서 권력감정을 권력욕 못지않게 자기 통제의 대상으로 삼아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문재인 정권은 ‘선한 권력’인가? 문재인 정권은 스스로 ‘선한 권력’임을 내세운다. 아예 DNA가 다르다고 주장한다. 문재인 정권의 지지자들은 그 ‘선한 DNA’를 앞세워 정권 권력을 옹호하며, 그 과정에서 비판자들에게 온갖 모멸적인 딱지를 붙여대는 ‘도덕적 폭력’을 행사한다. 이른바 ‘좌표 찍고, 벌떼 공격’으로 대변되는 일부 지지자들의 전투적 행태는 문재인 정권을 돕는 게 아니라 오히려 망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그들은 온갖 아름다운 대의(大義)를 내세우면서 자신의 옳음과 선함을 강변한다. 정권 권력에 도전하는 게 아니라 정권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도덕적 우월감’까지 누리면서 그것을 무기 삼아 정권 비판에 호통을 치거나 욕설을 해대고 있다. 한국인들은 지도자를 필요 이상으로 추종하는 동시에 지도자가 가진 이상의 것을 기대하고 요구하는 유별난 ‘지도자 추종주의’ 문화를 갖고 있다. 그래서 한국은 ‘정당 민주주의’ 국가라기보다는 ‘지도자 민주주의’ 국가다. 오랜 세월 동안 정당은 포장마차나 천막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체험한 학습 효과도 적잖이 작용했겠지만, 그보다는 한국인 특유의 ‘인물 중심주의’ 문화가 더 큰 원인이다. 더구나 지지자들에게 문재인은 거의 ‘성인’ 반열에 오른 인물로 추앙된다. 지도자 추종은 지도자 경배로 이어진다. 그래서 지도자를 필요 이상으로 극찬하거나 정반대로 필요 이상으로 매도하는 양극단의 성향을 드러내 보인다. 문재인 정권의 기본적인 국정 운영과 정치 프레임은 ‘적대적 공생’이다. 강경한 독선과 오만을 저지름으로써 반대편의 강경한 극우보수 세력을 키워주고, 이런 구도하에서 다수 대중이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오만’ 행태를 곰팡이가 필 정도로 낡아빠진 극우보수 행태에 비해 사소한 것으로 보이게끔 만들어 다수 지지를 얻어내는 동시에 장기 집권을 꾀할 수 있다는 셈법이다. 그러나 보수의 수준이 진보의 수준을 결정하고, 진보의 수준이 보수의 수준을 결정한다. 이 간단하고도 자명한 사실을 잊고 정권 탄생을 지지한 유권자들, 특히 그중에서도 열성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정 운영을 하는 정권들이 있다. 물론 문재인 정권 역시 그런 정권들 중의 하나다. 정치에서 극단적인 불균형을 보임으로써 정치적 양극화로 흐르면 희망이 없다. 갈등을 빚는 양측 모두 정열적인 강경파들이 득세해 증오의 대결을 벌이는 판에서 그 어떤 해법이 모색될 수 있겠는가. 미국의 급진적 빈민운동가인 솔 알린스키는 “조직가에게 타협은 핵심적이고 아름다운 단어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권은 타협할 수 있고 타협해야 마땅한 방법론마저 원칙으로 여겨 타협을 거부한 외골수 길을 걸어온 것은 아닐까? 반면 자신들에게 적용하는 원칙에는 한없이 신축적이고 너그러운 여유를 보여온 게 아닐까? 즉, 경쟁 또는 적대 세력에는 원칙의 최대주의, 자기 또는 동맹 세력에는 원칙의 최소주의를 실천해온 건 아니겠느냐는 것이다. 이를 가리켜 ‘선택적 타협’이라고 해야 할까? 독일의 사회학자 막스 베버는 “인간의 행위와 관련해 보면 선한 것이 선한 것을 낳고, 악한 것이 악한 것을 낳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차라리 그 반대인 경우가 더 많다”고 말했다. ‘선의의 위험성’은 진보주의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건만, 그들은 ‘선의 만능주의’에 사로잡혀 있어 보수의 경고를 오히려 ‘선의 만능주의’를 더 밀어붙여야 할 이유로 생각한다. 문재인이 ‘선의 만능주의’에 가장 근접한 인물이며,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문제가 ‘선의 만능주의’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바라는 것은 ‘선한 권력’이지만, 권력 주체가 스스로 ‘선한 권력’임을 내세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이른바 ‘내로남불’과 ‘남탓’의 상례화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권력을 쥔 사람들이 악한 게 아니다. 인간인 이상 권력을 쓰는 사람 자체가 완벽할 수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선한 권력’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선한 권력’이기 때문에 더 큰일을 하기 위해 ‘자기 보호’가 필요하며, 따라서 권력을 어느 정도 오·남용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 바로 그런 생각 때문에 타락하고 몰락한 ‘선한 권력’이 인류 역사에는 무수히 많았다. 결국 “권력을 쥐면 사람의 뇌가 바뀐다”는 말은 진실에 가깝다.미국 사회학자 랜들 콜린스(Randall Collins)는 『사회적 삶의 에너지』(2004)에서 아예 ‘이타적 권력’의 가능성을 부정한다. “이타적 지도자는 설명하기가 쉽다. 관심과 숭배의 중심에 서는 것은 물론이고 추종자들에게 권력을 행사함으로써 엄청난 정서적 에너지를 얻는다.” 사람들의 권력 의지나 권력욕을 인정한다고 해서 대의를 위해 일하는 사람의 헌신이 폄하되는 건 아니다. 아니 오히려 그걸 인정해야 그런 헌신 끝에 권력을 갖게 되더라도 타락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그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자신의 권력욕을 ‘신념’으로 포장하거나 착각하면서 권력욕이 없는 것처럼 아예 그걸 지워버리는 일이다. 「왜 권력욕은 오직 죽어서만 멈추는가?」 그럼에도 우리는 자주 권력을 선하게 쓸 것으로 믿고 지지했던 권력자들마저 ‘권력의 주인’이라기보다는 ‘권력의 노예’가 되는 모습에 절망하기도 한다. 영국 작가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 1854~1900)의 말마따나, “권력은 치사한 것이다”. 실제로 권력을 접하거나 상대할 일이 있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그건 바로 “권력이 치사하고 더럽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아니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권력을 탐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권력을 갖고 나면,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해서 왔는데”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스스로 부패와 타락의 길로 내달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방방곡곡에서 “너, 내가 누군지 알아?”라는 말이 외쳐지고 있을 게다. 잊지 말자. 부패는 권력의 숙명이라는 것을. 「왜 부패는 권력의 숙명인가?」 권력은 언제든지 폭력으로 변할 수 있는 잠재적 폭력이라는 점을 잘 말해주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같은 맥락에서 미국 정치학자 셸던 월린(Sheldon S. Wolin, 1922~2015)은 “권력의 본질적인 핵심은 폭력이며 권력의 행사는 종종 누군가의 신체나 재산에 폭력을 가하는 것이라는 원초적인 사실”을 무시하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 물론 폭력과는 거리가 먼 권력의 이상을 상상한 이들도 있었다. 그 대표적 인물 중의 하나가 미국 정치학자이자 철학자 해나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다. 『폭력론』(1970)에서 권력과 폭력을 구분한 아렌트는 “폭력은 언제나 권력을 파괴할 수 있다. 이를테면 총구로부터, 가장 빠르고 완전한 복종을 가져오는, 가장 효과적인 명령이 나올 수 있다. 총구로부터 결코 나올 수 없는 것은 권력이다”며 “권력과 폭력은 대립적이다. 전자가 절대적으로 지배하는 곳에서 후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폭력은 권력이 위태로운 곳에서 나타나지만, 제멋대로 내버려둔다면 그것은 권력의 소멸로 끝난다”고 했다. 「왜 폭력을 쓰지 않는 권력이 더 강한가?」
대학일기 2
알에이치코리아(RHK) / 자까 지음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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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자까 지음
평점 9.9 네이버 웹툰 인기 작품 의 단행본. 단순하지만 어딘가 눈길이 가는 귀여운 그림체로 담백하면서도 재치 있게 캠퍼스 라이프를 풀어내, 대학생에게는 공감을 직장인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상황을 코믹하고 적절하게 묘사한 ‘짤’로 친숙한 웹툰이기도 하다.2권은 51화에서 100화까지의 연재 분량을 엮은 책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컷툰으로 구성된 원작의 장점을 지면에서 살리면서도 가독성을 살리기 위해 올 컬러로 전부 새롭게 본문을 구성하였다. 또한 웹툰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특별 4컷 만화 부록을 수록하고, 귀여운 표정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겉표지 벗기면 나오는 반전 속표지를 구성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작품에서 맹활약하며 시선을 강탈한 자까 작가의 엄마, 아빠가 직접 작성한 추천사도 만나볼 수 있다.051 먹을 데가 없어052 공부 안되는 이유053 시험기간 정해 보자054 쾌감055 카페056 도를 믿으십니까057 강의평가058 공부하기 싫어서 그리는 만화059 종강하자060 메리 크리스마스061 굿바이 丙申年062 새해니까 새해목표063 고기 굽는 사람064 탈색한다 (1)065 탈색한다 (2)066 겨울 간식067 영화관 빡친다068 인터넷 쇼핑069 라섹 후기070 야식의 역사071 귀차니즘072 아빠 미쳐073 인터넷 강의074 어른의 모임075 운동076 고켓몬 포077 엑스맨078 아빠랑 닮았다079 방학이 1년이라면080 헌내기의 개강081 자세 불량082 식물 킬러083 내일부터 살 뺄 거야084 다른 길085 봄이다086 코팩087 아침088 PPT089 미세먼지090 더러워091 머리 복구092 공부 좀 하자093 스마트폰 인 나잇094 시험기간 미친 짓095 불금096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097 일주일098 체육대회는 이제 그만099 혼자 놀기의 달인100 특집 리얼 대학일기부록 1 장래희망(1)부록 2 장래희망(2)작가의 말평점 9.9 네이버 웹툰 인기 작품 단행본 출간!로망이 꽃피는 캠퍼스는 없다! 공감 백배 캠퍼스 일상툰 2016년 네이버 웹툰에서 정식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단숨에 요일별 조회수 상위권에 오르고 1위를 차지한 인기 작품 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단순하지만 어딘가 눈길이 가는 귀여운 그림체로 담백하면서도 재치 있게 캠퍼스 라이프를 풀어내, 대학생에게는 공감을 직장인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상황을 코믹하고 적절하게 묘사한 ‘짤’로 친숙한 웹툰이기도 하다.이번 2권은 51화에서 100화까지의 연재 분량을 엮은 책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컷툰으로 구성된 원작의 장점을 지면에서 살리면서도 가독성을 살리기 위해 올 컬러로 전부 새롭게 본문을 구성하였다. 또한 웹툰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특별 4컷 만화 부록을 수록하고, 귀여운 표정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겉표지 벗기면 나오는 반전 속표지를 구성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작품에서 맹활약하며 시선을 강탈한 자까 작가의 엄마, 아빠가 직접 작성한 추천사도 만나볼 수 있다.추천의 글대학일기를 아껴주시는 분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빠이거 뭐 팔리겠냐…? -엄마따뜻하고 진심 어린 추천사 감사합니다.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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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 오치아이 토모미 (그림)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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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오치아이 토모미 (그림)
몇 번씩 붙였다 뗄 수 있는 옷 갈아입히기 스티커가 1000개 들어 있다. 티아드림 캐릭터에게 아이돌.모델.요정.공주 드레스 스티커를 맘껏 입혀 주자. 공주 액세서리 데코 놀이와 색칠놀이 그리고 그리기까지 즐길 수 있다.★붙였다 뗄 수 있는! 옷 갈아입히기 드레스 스티커 이 책의 캐릭터 소개 … 19 티아드림의 옷 갈아입히기 스페셜 스토리 … 20 옷 갈아입히기 드레스 스티커 놀이 방법 …23 ①아이돌 교복 스타일 드레스 …24 ②아이돌 스타라이트 드레스 …26 ③아이돌 고딕&롤리타. 드레스 …28 ④아이돌 크리스마스 드레스 …30 아이돌 코디 컬렉션 …32 ⑤모델 일상복 코디 & 헤어 체인지 …34 ⑥모델 놀이 공원에서의 데이트 코디 …36 ⑦모델 섬머 리조트 코디 …38 ⑧모델 패션쇼의 플라워 코디 …40 모델 코디 컬렉션 …42 ⑨요정 이상한 나라의 티파티 드레스 …44 ⑩요정 이상한 나라의 아이돌 드레스 …46 ⑪요정 빛의 나라의 드레스 …48 ⑫요정 얼음 나라의 드레스 …50 요정 코디 컬렉션 …52 ⑬공주님 동화속 공주님 드레스 …54 ⑭공주님 무도회 드레스 …56 ⑮공주님 스페셜 드림 드레스 …58 보너스 공주님 드레스업 액세서리 데코 …60 그림 그리기 & 색칠하기 레슨 놀이 방법 …63 ①기본 드레스 그리는 법 …64 ②다양한 무늬와 모티브 그리는 법 …66 ③드레스 디자인~아이돌~ …68 ④드레스 디자인~요정~ …70 ⑤드레스 디자인~공주님~ …72 ⑥모모아의 플라워 드레스 …74 ⑦티아라의 마린 드레스 …76 ⑧민트의 스노 드레스 …78 두근두근 색칠하기&스티커 꾸미기 …80 동화속 주인공 색칠하기 …84 빅사이즈 색칠하기 …88 《만들기 코너》장미 장식&드레스 편지지 만드는 법 …91 티아드림♥장미 장식 …93 드레스 편지지 …95예쁘고 귀여운 드레스 스티커가 가득~ 최대 볼륨 1000개~~♥ 옷 갈아입히기 아이돌 티아드림과 함께 공주*아이돌*요정*모델로 변신해 봐요~♥ 공주*아이돌*모델 옷갈아입히기 스티커북 스페셜판!! 붙였다 뗄 수 있는 옷 갈아입히기 스티커 1000개 수록! 그리고 붙이며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친구들이 마음에 드는 테마는 공주, 아이돌, 요정, 모델 중 어떤 걸까요? 입고 싶은 드레스로 가득~~ 몇 번씩 붙였다 뗄 수 있는 옷 갈아입히기 스티커 1000개! 티아드림 캐릭터에게 아이돌*모델*요정*공주 드레스 스티커를 맘껏 입혀 주세요. 공주 액세서리 데코 놀이와 색칠놀이 그리고 그리기까지 즐길 수 있어요!!
사회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지리
거인 / 양대승 지음, 김은경 그림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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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자연,과학양대승 지음, 김은경 그림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3학년 시리즈. 우리나라의 지형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교통에 이르기까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한국지리 정보를 한 권에 총망라했다.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이 곁들여진 이 책은 아이들의 지리 공부를 더욱 흥미롭게 도와 줄 것이다. 초등학교 사회교과 과정을 쉽게 정리하면서, 우리나라 각 고장의 자연환경, 문화, 역사, 축제를 소개하고 있어 교과 내용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다. 지리적 정보와 함께 공주와 부여가 백제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장이라는 역사적 사실도 전달해 준다.우리나라 우리 땅 호랑이를 닮은 우리나라 땅 모양 10 우리 땅은 얼마나 오래전에 생겨났을까? 12 우리나라 땅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4 물과 바람이 조각한 우리 땅 16 역사 속 우리 땅 모양의 변화 18 우리 땅의 식량 자원 20 우리나라는 지하자원이 부족해 22 가장 많이 쓰는 에너지 자원 석유 24 우리나라가 물이 부족한 나라라고? 26 독도는 우리 땅! 28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환경 날씨를 결정하는 기온·강수·바람 32 날씨에 영향을 주는 공기 덩어리 34 지역에 따라 기온이 달라 36 겨울에는 서해안보다 동해안이 따뜻해 38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곳과 추운 곳 40 비가 많은 여름과 비가 적은 겨울 42 땅의 모양에 따라 비의 양이 달라져 44 계절에 따라 바람의 방향이 변해 46 태풍은 왜 여름에 집중적으로 발생할까? 48 지역마다 다른 집의 모양 50 제주도와 울릉도에 있는 독특한 집 52 지구의 온도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 54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 56 물고기 종류가 달라지고 있어 58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 지도에는 왜 줄이 그어져 있을까? 62 어떤 종류의 지도가 있을까? 64 실제 모양을 그대로 옮긴 지구의 66 하늘을 그린 지도도 있어 68 날씨를 알 수 있는 기후도 70 땅속의 상태를 알려 주는 지질도 72 역사 공부에도 지도가 필요해 74 길을 알려 주는 교통지도 76 우리가 사는 고장의 자랑 백제의 숨결이 살아 있는 공주와 부여 80 신라 천 년의 도읍지, 경주 82 가야 역사의 중심지, 김해 84 장보고의 청해진이 있었던 완도 86 후백제의 도읍지, 전주 88 후고구려의 역사가 살아 있는 철원 90 강화도에도 궁궐이 있어 92 임진왜란의 격전지, 행주산성 94 동학 농민 운동이 시작된 정읍 96 민주화의 성지, 광주 98 삼별초와 4·3항쟁의 비극이 서린 제주도 100 우리 고장 사람들의 모습 우리 민족은 축제를 좋아해 104 아름다운 왕실의 제사 의식, 종묘대제 106 백제 문화를 볼 수 있는 백제문화제 108 세계 최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110 춘향전의 고향, 남원 춘향제 112 전통이 잘 보존된 강릉 단오제 114 바닷길이 열리는 진도 영등축제 116 탈을 주제로 한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 118 벚꽃이 아름다운 진해 군항제 120 세계적인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122 도자기의 모든 것, 이천 도자기 축제 124 제주도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 탐라문화제 126자랑스러운 우리 땅 우리 문화를 배워 보세요 우리 땅과 우리 문화를 잘 아는 것은 소중한 공부입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지리』에서는 우리나라의 지형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교통에 이르기까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한국지리 정보를 한 권에 총망라했습니다. 초등학교 사회교과 과정을 쉽게 정리하면서, 우리나라 각 고장의 자연환경, 문화, 역사, 축제를 소개하고 있어 교과 내용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지리적 정보와 함께 공주와 부여가 백제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장이라는 역사적 사실도 전달해 줍니다.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이 곁들여진 이 책은 아이들의 지리 공부를 더욱 흥미롭게 도와 줄 것입니다. [내용 소개] ‘우리나라 우리 땅’에서는 우리 땅이 얼마나 오래전에 생겨났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역사 속 우리 땅 모양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환경’에서는 날씨에 영향을 주는 공기 덩어리, 겨울철 서해안보다 동해안이 따뜻한 이유, 계절에 따른 바람의 방향 변화 등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 자연환경을 지리적, 과학적 요소별로 살펴봅니다.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에서는 실제 모양을 그대로 옮긴 지구의, 날씨를 알려 주는 기후도, 길을 알려 주는 교통지도, 땅속 상태를 알려주는 지질도 등 여러 종류의 지도에 대해 공부합니다. 그 밖에 ‘우리가 사는 고장의 자랑’, ‘우리 고장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부여, 경주, 김해 등의 지역 정보와 남원 춘향제, 강릉 단오제 등의 지역 축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4월에 읽는 이야기
기탄교육 / 박혜원 지음, 안은진 그림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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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유아학습지박혜원 지음, 안은진 그림
1일 여는 글 2일 식물 이야기 3일 제철 음식 4일 절기 5일 기념일 6일 세시 풍속 7일 기념일 8일 세시 풍속 9일 창작동화 10일 축제 11일 나무 이야기 12일 사회 문화 13일 기념일 14일 음악 15일 호기심 16일 세시 풍속 17일 세시 풍속 18일 창작 동화 19일 절기 20일 기념일 21일 기념일 22일 기념일 23일 기념일 24일 직업 25일 별자리 26일 창작 동화 27일 동물 이야기 28일 기념일 29일 호기심 30일 닫는 글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달마다 날마다 어떤 일이 있고,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에는 일 년 365일 날마다 특별한 365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하루 한 편씩 읽으며 책 읽는 습관을 기르고, 호기심을 키우고, 생각의 폭을 넓히세요. 4월에 읽는 이야기일 년 열두 달, 365일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하루하루에 의미를 두고 지내는 거예요. 4월은 하루하루가 모두 알차고 즐거운 날들로 꽉 채워져 있어요. 식목일, 신문의 날, 장애인의 날, 과학의 날, 충무공 탄신일 등 우리들이 꼭 기억해야 하는 날들이 많아요. 마음도 쑥쑥, 몸도 쑥쑥 자라도록 4월의 멋진 날을 만나러 가 보아요. 하루 한 편 맛있게, 즐겁게!는 일 년 365일 동안 날마다 하루에 한 편씩 이야기를 읽도록 달마다 한 권씩, 총 12권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계절, 세시 풍속, 기념일, 전통문화, 세계 문화, 동식물, 창작 동화, 동시 등 22개의 주제 아래 일 년 열두 달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골라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날짜에 맞춰 날마다 한 편씩 이야기를 읽으며 지식의 폭을 넓히고, 꿈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기를 것입니다. 아울러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님에게는 아이의 몸과 마음이 날마다 얼마큼씩 자라는지 가늠하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 365일 날마다 한 편씩 읽으며 하루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껴요달력에 쓰인 날짜와 그 아래 작은 글씨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이 책은 계절의 특징, 세시 풍속, 기념일, 창작 동화 등 각 월별 특징에 맞는 이야기로 1년의 흐름을 느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 달마다 날마다 특색 있는 이야기를 통해 하루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주변 또는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 일화 등을 소개하여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계를 가까이 느끼게 하여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 365일 나와 우리나라, 자연을 이해해요이 책의 중심축 중 하나는 계절의 변화와 그에 따른 세시 풍속과 절기입니다. 모내기, 김매기, 벼 베기 등 봄부터 겨울까지 일 년 열두 달 동안 행해지는 농사일과 장 담그기, 김장, 새끼 꼬기 등 우리의 풍속과 문화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 계절의 특징과 변화를 익히며 사계절의 자연 현상과 동물, 식물의 생태를 배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 365일 365가지, 책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요깔깔 웃음이 나는 이야기, 지식을 쌓아 주는 이야기, 감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를 엿보는 이야기, 위대한 인물 이야기, 흥미로운 직업 이야기까지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웃음과 감동, 지혜와 용기, 봉사와 협동 등 아름다운 가치 또한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365일 읽기 달력을 체크하며 책 읽기 습관을 키워요하루 한 편 이야기를 읽고, 맨 뒷장의 읽기 달력에 색칠을 하세요. 한 달 동안 이야기를 읽는 상황과 횟수를 꾸준히 체크하며 책 읽기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 동물, 사물 등 아기자기한 모양에 색칠하며 재미를 느끼고 책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 365일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시간이에요날마다 아이에게 이야기를 읽어 주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엄마, 아빠와 아이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세상을 향해 호기심을 키우고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부모님이 이끌어 주세요. 22가지 주제로 365일의 이야기를 느끼자!우리나라를 알아요 세시 풍속 절기 전통문화 국경일과 기념일 세상을 배워요 사회 문화 세계 문화 축제 감성을 키워요 창작 동화 동요·동시 365일 다양한 이야기지혜를 깨우쳐요 고사성어 속담 수수께끼 이솝 우화 별자리 이야기 꽃·나무 이야기 꿈을 키워요 인물 이야기 직업 지식을 쌓아요 동물 이야기 식물 이야기 호기심 음악 스포츠 ◎ 우리나라를 알아요 - 세시 풍속, 절기, 전통문화, 국경일과 기념일설날, 추석, 단오, 대보름 등 우리나라의 명절과 전통문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24절기의 특징과 그에 따른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알도록 구성하여 전통에 흥미를 돋웁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의 유래와 제정 의미, 역사적 배경 등을 재미있게 수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키웁니다. ◎ 세상을 배워요 - 사회 문화, 세계 문화, 축제 우리나라와 세계의 의미 있는 사건, 일화 등을 소개하며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계를 가까이 느끼도록 합니다. 태백산 눈꽃 축제, 베네치아 가면 축제 등 우리나라와 세계의 축제를 소개하며 문화와 축제에 얽힌 역사와 배경 등을 알아 갑니다. ◎ 감성을 키워요 - 창작 동화, 동요·동시같은 또래 아이가 주변에서 겪는 일이나 감정을 소재로 인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창작 동화, 재미있는 근현대 동화를 수록했습니다. 전래 동요, 동시, 여는 글, 닫는 글과 같이 리듬감 있는 글을 읽으며 감성과 언어 능력을 살찌우고,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감수성과 창의성 키울 수 있습니다. ◎ 지혜를 깨우쳐요 - 고사성어, 수수께끼, 이솝 우화, 속담, 별자리 이야기, 꽃·나무 이야기 지혜를 깨우치는 고사성어, 이솝 우화, 속담에 관련된 이야기, 재미있는 수수께끼, 별자리와 꽃·나무에 얽힌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들을 읽으며 교훈을 얻고, 삶의 지혜를 배우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합니다. ◎ 꿈을 키워요 - 인물 이야기, 직업우리나라와 세계의 위대한 인물의 삶과 업적을 재미있는 일화로 들려주고 꿈을 키워 줍니다. 그리고 화가, 의사, 요리사, 동물 사육사 등 아이들이 되고 싶어 하는 직업의 특징, 노력 과정, 보람 등을 다루어 꿈을 갖도록 합니다. ◎ 지식을 쌓아요 - 동물, 식물, 호기심, 음악, 스포츠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다양한 소재에 대해 다루어 지식을 쌓아 줍니다. 동물, 식물, 자연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동화 형식, 정보 글 형식 등으로 재미있게 수록했습니다. 판소리, 오페라, 발레, 축구, 피겨 스케이팅, 수영 등 예술과 스포츠에 관련된 이야기도 담아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더 큰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을 길러 주는 활용법1. 오늘부터 날짜에 맞춰 하루에 한 편씩 순서대로 읽어요아이들이 경험하는 하루하루는 날마다 다른 일이 일어납니다. 어제와는 다른 오늘, 내일이 쌓여 아이들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소중한 하루하루의 의미를 되새기며 날짜마다 담겨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의 생활과 연관 지어 보도록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을 기르고 책을 가까이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 재미있는 이야기는 골라서 다시 읽어요365일의 이야기를 날짜에 맞춰 읽는 도중에 재미있는 이야기, 다시 읽고 싶은 이야기는 되돌아가서 다시 읽어 봅니다. 처음 읽을 때와 두 번째 읽을 때의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 보고, 책 읽는 재미를 쌓아 갑니다. 3. 특별한 날에는 그날의 이야기를 찾아 읽어요세시 풍속, 기념일, 사회 문화적 사건이 있는 특별한 날에는 해당 날짜의 이야기를 찾아 읽어 봅니다. 아이가 경험한 일과 이야기 속의 상황을 비교하며 같은 점과 다른 점, 새롭게 알게 된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아이의 생활과 책이 하나로 어우러질 때 올바른 책 읽기 습관이 형성됩니다. 4. 학습 보조 자료로 활용해요365일 이야기의 여러 주제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 과정에 포함된 주제입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의 선행 학습 자료, 학습 보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도우미 역할을 합니다.
바다의 정복자 바이킹
시공사 / 김희석 글 그림 /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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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만화,애니메이션김희석 글 그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17권. 인간들의 수중 탐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각종 난파선들과 그 안에 실려 있는 유물들에 관한 기록, 그리고 난파선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보존했는지에 대해서까지 수중고고학이라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분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려냈다.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제1장 바이킹의 선조 제2장 노르웨이 바이킹 제3장 덴마크 바이킹 제4장 스웨덴 바이킹 제5장 바이킹의 무역활동 제6장 바이킹의 생활과 문화 제7장 바이킹의 종교 바이킹 지식 노트세계 최고의 교양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로 탄생! ◆이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를 만화로 읽어요 작지만 풍성한 책,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995년 문자의 역사(1권)를 시작으로 2008년 5월 발간된 찰스 다윈 - 진화를 말하다(125권)까지 현재 총 125권의 책을 발간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의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온갖 세계문화유산 사진은 물론 풍부한 도판자료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라면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로 그려낸 것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첫 번째 이야기인 <보물선의 비밀>은 인간들의 수중 탐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각종 난파선들과 그 안에 실려 있는 유물들에 관한 기록, 그리고 난파선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보존했는지에 대해서까지 수중고고학이라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분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자세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려냈다.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만화에서 벗어난 본격 전문 교양만화 많은 사람들은 ‘만화가 그래 봤자 만화지, 무슨 전문 교양서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까지 학습만화 대부분이 학습보다는 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금도 많은 만화들이 이 같은 형식으로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 학습만화라고 해서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오히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나 보통 어른보다 그 분야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포괄적이면서 깊이 있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축구의 세계>를 보면 단지 축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축구는 몇 명이서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정도의 지식수준이 아닌, 각 나라별 축구의 역사와 축구 스타일은 물론 각각의 포지션은 어떻게 생겨났고 유럽에는 어떤 대항전이 있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16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이 책 한 권이면 축구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할 수가 있다. 또한 만화 끝부분에는 각 권에서 배운 주제의 개념들을 정리해 두어 아이들이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특히 책을 통해 만나 본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여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히려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올해 25권 이상 발간 현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 <보물선의 비밀>(1권, 발굴?탐험)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인물),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 <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그린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그 외에도 <열정의 조각가 로댕>(6권, 예술), <전설의 기사 아서왕>(7권, 인물), <십자군 정쟁의 진실>(8권, 역사) 등 현재 17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앞으로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현태 지음, 김정한 그림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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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김현태 지음, 김정한 그림
미래아이문고 시리즈 18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런 위험에 경종을 울리는 재미있는 동화이다. 잘못된 방법으로 원하는 목적을 이루지만, 곧 절망에 빠지면서 그 절망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오려 애쓰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럼으로써 잘못된 방법으로 얻은 달콤한 열매가 가치가 있는 것인가? 하고 생각할 여지를 준다. 이야기 속 아이들의 화제는 미니홈피 방문자 수이다.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마치 인기의 척도인 것처럼 누가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많은가를 두고 은근한 경쟁과 시기, 선망의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민우는 경쟁자인 영재를 누르기 위해 미니홈피 분석에 나선다. ‘어떻게 하면 방문자 수를 늘릴까’ 하고 말이다. 분석과 고민 끝에 민우는 비밀 삼총사를 결성해 사진 한 장을 만든다. 아니나 다를까 이 사진 한 장으로 민우는 단번에 인터넷 스타가 되고 반 아이들, 아니 전교 아이들이 민우를 알아보고 선망의 눈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스타가 되어 좋았던 것도 잠시일 뿐. 사진의 진실이 밝혀질 위기에 처하는데….1. 미니홈피 굴욕 2. 기막힌 발상 3. 비밀 삼총사 결성 4. 미니홈피 대박 5. 스타 탄생 6. 불만 폭발 7. 진실 8. 악성 댓글 9. 가출 10. 늪 11. 두 번째 가출 12. 응급실 13. 공개 사과 인터넷 스타가 되고 싶은 마음에 올린 사진 한 장이 이토록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줄은……. 이제 어떡하지? 사진 한 장이 들려주는 아이들의 인터넷 세상 속 풍경, 유혹과 악플, 그로 인한 상처와 극복이 담긴 이야기 인터넷이 우리들의 생활에 끼치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문화에서 아이들도 예외가 아니다. 인터넷을 이용해 숙제를 하고,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한다. 인터넷이 학원이자 놀이터인 셈이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인터넷의 가장 큰 매력은 현실에서의 외모나, 성적 등과 상관없이 인간관계를 확장하고 관계에 대한 만족감을 확장하는 역할이라 할 수 있다.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에서처럼 잘만 하면 주목 받고 싶은 욕망을 어느 정도 이룰 수 있는 공간인 것이다. 그로 인해 인터넷은 잘못된 유혹에 빠지기 쉬운 공간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의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거짓 정보로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도 하고, 악플로 사람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곤 한다.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런 위험에 경종을 울리는 재미있는 동화이다. 이야기 속 아이들의 화제는 미니홈피 방문자 수이다.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마치 인기의 척도인 것처럼 누가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많은가를 두고 은근한 경쟁과 시기, 선망의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민우는 경쟁자인 영재를 누르기 위해 미니홈피 분석에 나선다. ‘어떻게 하면 방문자 수를 늘릴까’ 하고 말이다. 분석과 고민 끝에 민우는 비밀 삼총사를 결성해 사진 한 장을 만든다. 아니나 다를까 이 사진 한 장으로 민우는 단번에 인터넷 스타가 되고 야단만 들었던 지난날은 기억도 못할 만큼 담임 선생님, 교장 선생님의 칭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된다. 반 아이들, 아니 전교 아이들이 민우를 알아보고 선망의 눈으로 바라본다. 그런데, 스타가 되어 마냥 좋아하던 민우에게 가장 두려운 일이 터진다. 바로 다름 아닌 사진의 진실을 향한 문이 열리려 하는 것이다.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은 잘못된 방법으로 원하는 목적을 이루지만, 곧 절망에 빠지면서 그 절망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오려 애쓰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럼으로써 잘못된 방법으로 얻은 달콤한 열매가 가치가 있는 것인가? 하고 생각할 여지를 준다. 또한 사람들에게 가슴 아픈 상처를 주는 악플이나 조작된 거짓 정보로 사람들을 현혹하기 쉬운 인터넷의 부작용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계기가 되어 준다. [책의 특징] 인터넷 스타가 되고 싶은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 연예인이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1위인 요즘, ‘스타’는 마음속 열렬한 염원이다. 스타가 될 수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견뎌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넷 스타’는 그런 욕구를 만족하는 또 다른 매커니즘이다.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다루고 있다. 그렇다고 어둡거나 무겁지 않다. 이야기는 시종일관 발랄하고 명랑하다. 시끌벅적 교실 풍경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미니홈피를 화제로 방문자 수를 놓고 경쟁하는 모습까지 심각하지 않고 아이다운 귀여운 발랄함이 묻어 있다. 민우가 밤이 새도록 방문자 수 경쟁자인 반장 영재의 미니홈피를 들락거리며 어떻게 하면 자기 미니홈피 방문자 수를 늘릴까 고민하는 모습은 개구쟁이 남자아이로 보여 실감난다. 우리 반에 꼭 있는 아이, 그런 모습이다. 민우와 비밀 삼총사가 머리를 모아 작전을 짜고 이를 결연하게 실행하는 부분은 신 나는 모험담처럼 독자들을 쏙 빨아들인다. 하지만 이들 삼총사가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를 혼자 타며 스타가 되었다는 걸 즐기는 민우 때문에 갈등하는 부분에서는 안타까움마저 자아낸다. 등장인물들이 느끼는 행복감과 절망감을 아이들도 함께 느끼며 실감나게 읽을 수 있다. 유혹에 빠지기 쉬운 인터넷 이용에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 인터넷이란 게 제대로 쓰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매체이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악용하자면 한도 끝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매체이기도 하다. 악플, 조작, 거짓 정보 등……. 그런데, 아이들도 이런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다. 이 이야기에는 그 위험에 빠져서 인터넷의 부작용을 겪는 아이, 민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미니홈피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 경쟁하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잘못된 방법을 사용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진실이 드러나면서 온갖 욕설을 담은 악플이 이어지고 민우는 자신이 저지른 죄의 대가보다 모질고 혹독한 과정을 겪게 된다. 이를 읽는 아이들은 자신들이 하게 될지도 모르는 악플, 조작, 거짓 정보에 대해 인식하고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할 계기가 될 것이다. 정직과 거짓에 대한 가치관을 세우게 하는 책 『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은 단지 인터넷의 부작용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로 하여금 거짓과 정직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한다. 아이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경쟁자를 이기고 싶어 시작한 거짓말, 그 열매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너무나 달콤해 자신의 잘못을 잊어버릴 정도였다. 하지만 거짓말의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민우는 엄청나게 힘든 시간을 보낸다. 거짓의 대가를 철저히 겪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설령 아주 사소한 거짓이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더라도, 사람들을 기만하고 비겁하게 이익을 얻는다는 게 결국 스스로를 얼마나 파괴하는지 보여 준다.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정직과 거짓에 대한 가치관을 세우게 될 것이다.
럭키 타로북
재미주의 / 레이철 폴락 지음, 만물상 그림, 구민희 옮김 / 2017.12.28
20,000원 ⟶ 18,000원(10% off)

재미주의취미,실용레이철 폴락 지음, 만물상 그림, 구민희 옮김
타로를 통해 우리의 선택에 확신을 더하고 궁금한 미래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항상 궁금하지만 막연한 타로카드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타로카드에 숨겨진 의미를 하나하나 이야기해주며 다양한 질문에 답을 주는 스프레드까지 더해 타로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타로카드는 22장의 메이저 아르카나와 네 가지 슈트로 이루어진 마이너 아르카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8장이다. 0번 바보 카드로 시작하는 메이저 아르카나는 은둔자, 연인, 정의 등 각각의 상징이 담긴 카드로 이루어져 있고 마이너 아르카나는 에이스부터 10까지 숫자로 이루어진 카드와 시종, 기사, 왕, 여왕을 나타내는 개성 있는 코트 카드로 이루어져 있다. 이 모든 카드를 라이더 웨이트 타로카드의 이미지로 설명한다. 카드가 가지고 있는 의미부터 어떤 상황에서 이 카드가 나왔을 때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역방향의 의미는 무엇인지, 어떻게 스프레드에 적용하는지를 담아 타로를 이해하고 타로를 읽을 수 있게 도와준다. 더하여 카드의 유래까지 함께 전하여 카드에 담긴 흥미로운 역사와 마법 같은 이야기까지 읽을 수 있다. 서문 메이저 아르카나 마이너 아르카나 코트 카드 타로카드 리딩 역자 후기불안할 때, 미래가 궁금할 때, 선택이 고민될 때, 인생의 조언자 타로카드 핸드북을! 그랜드 마스터 레이철 폴락의 타로카드 완벽 가이드 하루가 시작되면 매일의 운세를, 월요일이 되면 일주일의 운세를 뒤적거리고 새해가 되면 토정비결이나 사주를 알아보고 선택을 해야 할 때나 궁금한 일이 생기면 타로를 본다. 우리는 자신의 운명을 알고 싶고 미래가 궁금하고 옳은 선택을 했는지 확인받고 싶다. "A가 아닌 B를 선택한 것이 옳은 결과일까?", "이 회사를 그만둔다고 결정한 것에 후회하지 않을까?", "이 사람과 결혼해도 괜찮을까?" 자신의 선택에 조언을 얻고 싶고 가지 못한 길보다 선택한 길이 더 나은 것인지 확인받고 싶다. 그래서 『럭키 타로북』은 타로를 통해 우리의 선택에 확신을 더하고 궁금한 미래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항상 궁금하지만 막연한 타로카드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타로카드에 숨겨진 의미를 하나하나 이야기해주며 다양한 질문에 답을 주는 스프레드까지 더해 한 권의 책으로 타로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타로 이해하기 타로카드는 22장의 메이저 아르카나와 네 가지 슈트로 이루어진 마이너 아르카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8장이다. 0번 바보 카드로 시작하는 메이저 아르카나는 은둔자, 연인, 정의 등 각각의 상징이 담긴 카드로 이루어져 있고 마이너 아르카나는 에이스부터 10까지 숫자로 이루어진 카드와 시종, 기사, 왕, 여왕을 나타내는 개성 있는 코트 카드로 이루어져 있다. 『럭키 타로북』에서는 이 모든 카드를 라이더 웨이트 타로카드의 이미지로 설명한다. 카드가 가지고 있는 의미부터 어떤 상황에서 이 카드가 나왔을 때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역방향의 의미는 무엇인지, 어떻게 스프레드에 적용하는지를 담아 타로를 이해하고 타로를 읽을 수 있게 도와준다. 더하여 카드의 유래까지 함께 전하여 카드에 담긴 흥미로운 역사와 마법 같은 이야기까지 읽을 수 있다. 라이더 웨이트 타로는 섬세한 그림과 다양한 상징으로 유명한 카드다. 이 카드에 숨어 있는 상징 하나하나를 발견할 때마다 타로의 세계가 조금씩 더 넓어질 것이다. 하지만 타로는 의미가 확정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가 보이고 다른 이미지를 느끼게 된다. 그것이 타로의 본질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자신의 감각을 믿으라고 말한다. 타로의 의미에만 얽매이지 말고 이미지를 읽고 자신이 발견한 의미에 집중하라고 말이다. 인생의 조언자, 타로를 통해 끌어내는 내면의 진실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조언자들이 있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삶의 방향을 제안하는 멘토들, 우리를 이끌어주는 부모님과 교사, 선배,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자신이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등 모두 우리 인생에는 꼭 필요한 존재들이다. 하지만 때로는 나의 무의식을 설명해주고 나의 행동에 조언을 해줄 내 옆의 조언자가 필요하다. 타로가 바로 그런 존재다. 타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고 우리의 선택을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는 친구이다.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가', '나의 선택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나 자신은 어떤 것에 불안과 행복을 느낄까' 등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타로는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는다. 우리가 가진 내면의 진실을 끌어내는 것, 그것이 타로의 역할이고 타로가 해야 할 일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타로카드의 세계를 더욱 넓혀줄 만물상 작가의 메이저 아르카나 카드 『럭키 타로북』과 함께 타로의 세계를 직접 경험해 보고픈 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만물상 작가가 그린 22장의 메이저 아르카나 카드다. 『양말 도깨비』의 저자 만물상 작가는 따뜻한 그림체와 동화 같은 색감으로 이미 많은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그의 독보적인 일러스트가 그대로 담긴 메이저 아르카나 카드는 부드러운 선과 풍부한 색감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타로카드가 되었다. 타로카드가 가진 신비로움은 더하고 그 세계는 더욱 넓혀준다. 타로 리더의 감수를 받아 타로카드의 상징과 의미를 그대로 담았으며 "이미지를 읽으라"는 저자의 말에 더욱 충실할 수 있는 정교하고 특별한 타로카드다. 책에 있는 타로카드와 부록으로 들어갈 만물상 작가의 타로카드를 비교해보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재미일 것이다.
바이올린으로 쉽게 연주하는 Disney 디즈니 OST 베스트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 2019.12.07
17,000원 ⟶ 15,3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2019년 디즈니 신곡 겨울왕국2 OST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When I Am Older’, 알라딘 OST ‘Speechless’ 를 포함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중 베스트 28곡을 모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기 쉽게 편곡한 바이올린 악보집이다. 월트 디즈니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은 각 작품의 스틸컷이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제니윤이 직접 연주하는 디즈니 OST 연주 동영상을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Someday My Prince Will Come (피아노 파트보 수록) When You Wish Upon A Star Bibbidi-Bobbidi-Boo A Dream Is A Wish Your Heart Makes Mickey Mouse Club March Under The Sea Part Of Your World Beauty And The Beast (피아노 파트보 수록) Belle A Whole New World Speechless (피아노 파트보 수록)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피아노 파트보 수록) Reflection When She Loved Me If I Didn`t Have You Beyond The Sea Married Life I`ve Got A Dream I See The Light Everything Is Honey Let It Go (피아노 파트보 수록) Love Is An Open Door How Far I'll Go Remember Me Into the Unknown (피아노 파트보 수록) Show Yourself (피아노 파트보 수록) When I Am Older (피아노 파트보 수록)80만 유튜버 바이올리니스트 “제니윤”과 ‘디즈니’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바이올린으로 쉽게 연주하는 디즈니 OST베스트 악보집>은 2019년 디즈니 신곡 겨울왕국2 OST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When I Am Older’, 알라딘 OST ‘Speechless’ 를 포함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중 베스트 28곡을 모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기 쉽게 편곡한 바이올린 악보집입니다. 월트 디즈니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은 각 작품의 스틸컷이 함께 수록 되어있으며, 제니윤이 직접 연주하는 디즈니 ost 연주 동영상을 QR코드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OST만의 즐겁고 감동적인 멜로디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해보세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동아일보사 / 스펜서 존슨 지음 / 2004.10.20
8,500원 ⟶ 7,650원(10% off)

동아일보사육아법스펜서 존슨 지음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선풍적 인기를 몰고온 스펜서 존슨이 \'좋은 아빠\'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아이에게 꾸중하고 칭찬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아이들은 언제나 아빠의 관심을 기대하지만 요즘 아빠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무신경한 \'나쁜 아빠\'가 되는 경우가 많다. 1분 꾸지람, 1분 칭찬, 1분 목표라는 세 가지 방법으로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모든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 옮긴이의 글 1. 아내가 다섯 자식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났다 2. 잘못은 반성하되 자신에게 떳떳한 아이 만들기 3. \'1분 꾸지람\'이란? 4. \'1분 꾸지람\' 실천법 5. 녀석들을 인생의 승리자로 키우는 법 6. \'1분 칭찬\' 이란? 7. 목표는 행동을 유발하는 원동력 8. \'1분 목표\' 란? 9. 이웃에 사는 젊은 아빠의 고민 10. \'1분 아빠\'의 조언 11. 목표가 분명할수록 가능성이 커지는 팝콘 원칙 12. 피드백은 챔피언의 양식 13. 최고의 선물은 사랑이 담긴 훈계 14. \'1분 아빠\'가 된다는 뜻은? 15. 새로운 \'1분 아빠\'의 탄생 16. \'1분 아빠\' 의 게임 플랜 17. 당신과 당신 자녀에게 주는 선물 18. 다른 사람들을 위한 선물 아이들은 아빠를 향해 해바라기한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너무 바빠서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고 그 결과로 아이들에게 무신경한 \'나쁜 아빠\'가 되는 경우가 많다. 올해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선풍적 인기를 몰고온 스펜서 존슨의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은 그런 아빠들에게 솔깃한 내용이 될 것이다. 이 책은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아이에게 꾸중하고 칭찬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평생을 자녀교육에 바치고도 자식농사에 실패한 이들이 수두룩한데, 1분이라면 짧은 시간을 들여 자녀를 훌륭하게 키울 수 있다니! 사람마다 제 각각의 자녀교육법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단 세 가지 방법(1분 꾸지람, 1분 칭찬, 1분 목표)으로 요약하는 게 믿을 만할까? 그러나 그의 교육법을 도입해 실천해온 수많은 아빠들은 하루 빨리 시작해보라고 입을 모은다. 자녀교육법의 원칙은 사실 첫째도, 둘째도 사랑이다. 사랑이 담겨있지 않으면 어떤 교육법도 실패하기 십상이다. 그런 전제조건이 성립될 경우 저자가 제시하는 세 가지 교육법, 1분 꾸지람, 1분 칭찬, 1분 목표는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세 가지 교육법 중 1분 꾸지람을 요약하면 이렇다. 아이들의 행동이 올바르지 못할 경우, 그들을 꾸짖되,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아빠의 감정을 분명히 말해준다. 그리고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해 잠시 침묵한다. 그런 다음 감정을 가라앉히고 사랑을 표시한다. 아이들의 행동은 잘못됐지만 아이들 자체는 착하다는 암시를 줘야 한다. 이런 모든 것을 1분안에 끝내야 한다. 너무 짧은 시간이지만, 그 효과는 평생동안 지속될 수 있음을 확신해야 한다. 1분 칭찬은 1분 꾸지람을 응용한 법칙이다. 아이가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 그들이 행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잠시 침묵을 유도해 아이들이 흐뭇한 감정을 갖도록 한 뒤, 껴안아주는 것으로 칭찬을 끝낸다. 1분 목표는 1분 꾸지람과 1분 칭찬을 이용해 일정한 기간의 목표를 이루는 방법이 될 것이다. 먼저 가족 공동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를 250자 정도로 적고 실행한다. 예컨대 \'나는 ...을 원한다. 그래서 ...을 할 작정이다. ....까지는 그 목표를 이루겠다\'는 식으로 구체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1주일에 한번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성취정도를 점검한다. 저자는 적어도 30일 정도 이 교육법을 실천할 경우 아이들에게 뚜렷한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의 마지막 말은 \"세가지 비결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주십시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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