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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특급 열차
책읽는곰 / 노부미 글.그림, 우지영 옮김 / 2011.01.18
10,000원 ⟶ 9,0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노부미 글.그림, 우지영 옮김
작은곰자리 시리즈 19권. 아이가 손수 특급 열차를 만들어 달려간다는 이 짤막한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커다란 꿈과 끝없는 상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조그마한 손으로 만든 자동차가, 기차가, 우주선이 엔진을 달고 힘차게 달린다면 그 얼마나 환상적일까. 두 아이를 둔 아빠이기도 한 일본의 그림책 작가 노부미가 이런 아이들의 꿈과 환상을 포착해, 자신만의 특급 열차를 만드는 강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는 손에는 커다란 페인트 붓을 들고, 화가라도 된 양 뒷주머니에 미술 도구들을 잔뜩 찔러 넣었다. 그러고는 씩씩하게 “나 지금 엄청난 거 만든다! 그게 뭐냐고?” 하고 되묻는다. 주인공 강이가 만들기로 맘먹은 건 바로 특급 열차. 커다란 종이 상자를 층층이 쌓아 올리고, 커다란 페인트 붓을 양 손에 들고 색칠을 하는 강이를 통해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꿈과 상상을 그림으로 고스란히 담아냈다.꼼지락꼼지락, 뚝딱뚝딱… 최강 특급 열차 탄생! 달려라, 내가 만든 특급 열차! 오늘, 강이는 엄청난 걸 만들었어요. 그건 바로 강이가 가장 좋아하는 특급 열차예요. 강이가 만든 ‘최강 특급 열차’는 멋진 운전석은 물론이고요, 근사한 식당차랑 화장실, 침대차까지 완벽하게 갖추었답니다. 게다가 엄마랑 아빠랑 할머니랑 모두모두 탈 수 있게 길게, 아주 아주 길게 객실을 덧붙였어요. 이렇게 멋진 특급 열차가 가만히 서 있기만 하면 재미없지요. 이제 최강 특급 열차는 아빠 자동차 엔진을 달고 ‘우리 집 역’을 출발합니다. 장난감 가게 역을 지나 아빠 회사 역, 그리고 할머니 집 역까지 힘차게 힘차게 달려갑니다! 모든 사내아이들의 꿈, 내 손으로 만든 특급 열차를 타고 신나게 달리자! 여기 한 사내아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그림책과 달리 이 그림책 표지 속 아이는 독자를 똑바로 쳐다보며 “날 따라와 봐.” 하지 않고, 감히 독자를 등진 채 우뚝 서 있습니다. 판형도 커다란 그림책 표지를 한가득 채운 채 말입니다. 자못 비장한 뒷모습으로 우뚝 서 있는 이 아이는 도대체 뭘 하려는 걸까요? 아이 주위에 흩어져 있는 물건들로 짐작해 봐야겠네요. 아이는 손에는 커다란 페인트 붓을 들고, 화가라도 된 양 뒷주머니에 미술 도구들을 잔뜩 찔러 넣었습니다. 그러고는 씩씩하게 “나 지금 엄청난 거 만든다! 그게 뭐냐고?” 하고 되묻지요. 주인공 강이가 만들기로 맘먹은 건 바로 특급 열차입니다. 너덧 살배기 아이들이 최고로 좋아한다는 기차, 그 가운데서도 최고라는 특급 열차를 만드는 거지요. 강이의 특급 열차 만들기는 커다란 종이 상자를 층층이 쌓아 올리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무려 사다리까지 동원해서요. 그리고 커다란 페인트 붓을 양 손에 들고 시원스럽게 쓱싹쓱싹 색칠을 합니다. 마음껏 힘차게 붓질을 하는 그 기분, 얼마나 짜릿할까요. 강이가 만든 ‘최강 특급 열차’에는 없는 게 없습니다. 멋진 운전석은 물론이고, 냉장고 속 음식을 몽땅 꺼내 와서 채운 식당차, 졸릴 때 잠시 눈을 붙일 수 있는 침대차, 아무 때나 쓸 수 있는 화장실까지 있답니다. 게다가 식구들이 모두 모두 탈 수 있게 아주 아주 길게 객실을 덧붙입니다. 이렇게 멋진 특급 열차를 가만히 세워 두기만 하면 재미가 없지요. 특급 열차는 쌩쌩 달려야 특급 열차니까요. 강이의 마법으로 우리 집은 기차역이 되고, 마을 곳곳에 기찻길이 놓입니다. 이제 화룡점정의 순간입니다. 아빠 몰래 차에서 엔진을 떼어 달면 달릴 준비 끝. 드디어 특급 열차가 출발합니다! 아이 마음을 잘 아는 아빠 작가 노부미의 아이 꿈 이루어 주기 이 책 《내가 만든 특급 열차》는 어찌 보면 참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손수 특급 열차를 만들어 달려간다는 이 짤막한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커다란 꿈과 끝없는 상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내 조그마한 손으로 만든 자동차가, 기차가, 우주선이 엔진을 달고 힘차게 달린다면 그 얼마나 환상적일까요. 어른들 눈에는 어설프기 짝이 없을지라도, 아이들이 만든 모든 작품에는 어른의 생각을 뛰어넘는 놀랍고도 커다란 꿈과 환상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 책의 장면 장면에 등장하는 주인공 강이는 대부분 뒷모습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앞모습은 단 세 장면뿐으로, 뒷모습이 이렇게 자주 나오는 그림책은 흔치 않습니다. 이것은 어린 독자들이 강이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한 발짝 떨어져서 구경하는 대신, 스스로가 강이가 되어 그림책 속에서 멋진 판타지를 경험했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장치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숱하게 일어났다 사라지는 판타지를 눈앞에 펼쳐 보임으로써 일종의 대리 만족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지요. 짐짓 어린아이가 그린 것처럼 어설퍼 보이는 이 그림책 속에 이렇듯 속 깊은 장치를 마련해 둔 작가 노부미는 아들 하나에 딸 하나를 둔 젊은 아빠입니다. 주인공 강이의 모델은 역시 작가의 아들이고요. 아이들이 유치원 간 사이에 열심히 그림책 작업을 하고, 아이들이 돌아오면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한밤중에는 어린 독자들이 보내온 편지에 정성껏 답장을 하는 다정한 아빠 작가이기에, 이렇게 아이들의 꿈과 환상을 잘 포착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옆에 있어요
소소한소통 /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소소한 소통 (지은이) / 2019.05.13
13,000

소소한소통명작,문학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소소한 소통 (지은이)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동화 속 네 편의 이야기에는 네 명의 주인공이 나온다. 모두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갖게 됐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누군가의 아빠,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담당의사, 누군가의 이모인 이들은 ‘장애’라는 삶의 큰 변화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전과 다름없이 자신을 아껴주는 누군가가 있어 다시 자기만의 삶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네 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옆에서 함께 있어 주는 것’의 가치를 새삼 떠올리게 된다.- 아빠가 우리 아빠라서 좋아요 - 우린 언제나 친구야 - 동구 선생님의 꿈 - 반짝거려요 *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보통의 ‘우리’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특별한 동화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하는 관점을 배웁니다! 갑자기 장애를 얻게 된 네 사람과 그들을 바라보는 네 사람의 이야기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15% 이상이 장애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장애인의 약 90%가 사고나 질병에 따른 후천적 장애인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은 예기치 않게 장애를 갖게 됐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 장애는 극복해야 할 부정적인 것으로 여겨지곤 하며, 대부분 비장애인들에게 장애에 대한 이슈는 나와 상관없는, 관심 밖의 일이 되기 쉽다. 『우리, 옆에 있어요』는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동화 속 네 편의 이야기에는 네 명의 주인공이 나온다. 모두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갖게 됐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누군가의 아빠,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담당의사, 누군가의 이모인 이들은 ‘장애’라는 삶의 큰 변화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전과 다름없이 자신을 아껴주는 누군가가 있어 다시 자기만의 삶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네 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옆에서 함께 있어 주는 것’의 가치를 새삼 떠올리게 된다. 편견 없이 사람을 바라보는 건강한 관점을 길러주는 책 『우리, 옆에 있어요』 는 실제 인물들의 사례를 소재로 만든 동화다. 장애를 갖기 전에는 직업 군인, 회사원, 정형외과 의사, 유학생으로 살았던 이들은 ‘장애’라는 삶의 변화를 통해 장애인식개선 강사, 휠체어럭비 선수, 재활의학과 의사, 사회복지사로 현재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이들에게 ‘장애’는 극복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내’ 삶의 한 부분일 뿐이다. 담담한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만나는 네 사람의 이야기는 장애인을 다른 시공간에 사는 타인이 아니라, 우리 옆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우리’ 중 한 사람으로 바라보게 한다. 특히 외모나 스펙 중심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는 편견 없이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장애가 있어서 할 수 없는 것도 있지만, 실은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더 많습니다. 공부를 잘해서, 운동을 잘해서, 잘생겨서 또는 예뻐서. 친구가 되는 데 이런 이유가 필요하다면 진짜 우정을 나눌 수 없어요. 정말 좋은 친구라면 있는 그대로 나를 이해해 주어야 합니다.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잘생겼든 못생겼든, 장애가 있든 없든 우리는 모두 똑같아요!” - ‘우린 언제나 친구야’의 실제 주인공 홍태표 님의 말 사회적 약자의 ‘알 권리’ 위해 책 만드는 소소한 소통의 첫 번째 동화 『우리, 옆에 있어요』를 펴낸 소소한 소통은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쉬운 정보(easy-read)’중심의 책을 만들어왔다. 첫 출간물인 『누워서 보는 복지용어』는 복지서비스의 이용자인 발달장애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복지용어들을 사전 형태로 쉽게 푼 책으로 출간 1개월 만에 2쇄를 찍었다. 그 외에도 취업이 어려운 발달장애인을 위한 실용서 시리즈(『어려운 구인공고는 이제 그만』 외 2권) 등 정보에 소외된 사람들의 알 권리를 위한 책을 주로 펴내고 있다. 『우리, 옆에 있어요』는 소소한 소통의 첫 번째 동화책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와 함께 만들었다. 그동안 실제 장애인을 주인공으로 한 대부분의 책이 어려움을 이겨낸 특별한 개인의 서사였다면 『우리, 옆에 있어요』는 기존의 ‘장애 극복기’를 탈피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 장애인을 바라볼 수 있도록 새롭게 접근한 동화다.
착 붙는 중국어 독학 첫걸음
시사에듀케이션(시사중국어사) / 허은진, 츠징위 글 / 2015.10.15
14,000원 ⟶ 12,600원(10% off)

시사에듀케이션(시사중국어사)취미,실용허은진, 츠징위 글
기초 학습자 수준에 꼭 맞춘 맞춤형 중국어 독학 입문서. 기초 입문단계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어휘와 중화권 여행길에 꼭 필요한 여행 중국어를 한데 묶은 포켓북, HSK 1급 필수 어휘 150 간체자 쓰기를 부록으로 만들었다.본책 머리말 목차 4주 완성 학습 PLAN 이 책의 활용법 발음 1) 성조, 운모, 성모 2) 복운모, 비운모, 권설운모, 결합운모 3) 발음 표기법 및 성조 변화 Unit01 인사할 때는? Unit02 배고플 때는? Unit03 누구인지 궁금할 때는? Unit04 자기소개할 때는? Unit05 좋아하는 것을 물어볼 때는? Unit06 물건이 있는지 물어볼 때는? Unit07 가족을 물어볼 때는? Unit08 나이를 물어볼 때는? Unit09 시간을 물어볼 때는? Unit10 날짜를 물어볼 때는? Unit11 장소를 물어볼 때는? Unit12 물건을 살 때는? Unit13 날씨를 물어볼 때는? Unit14 길을 물어볼 때는? Unit15 전화를 걸 때는? Unit16 기간을 물어볼 때는? Unit17 약속에 갈 때는? Unit18 경험을 물어볼 때는? Unit19 이성을 만날 때는? Unit20 몸이 아플 때는? Unit21 자랑할 때는? 부록 정답 색인 新HSK1급 필수 어휘 간체자쓰기 노트 포켓북(단어&여행중국어) Unit01 단어 ~ Unit21 단어 여행중국어 1.출입국 여행중국어 2.교통 여행중국어 3.숙박 여행중국어 4.식당 여행중국어 5.쇼핑 여행중국어 6.관광 여행중국어 7.공공기관 여행중국어 8.위기상황몇 달을 공부해도 말 한마디 못하는 중국어 교재는 이제 그만! 중국어 왕초보도 하루 1시간, 28일 플랜으로 입에 착! 시험에 착! 붙는 중국어 독학 첫걸음- 소문난 중국어 스타 강사와 함께 딱 28일 만에 문법은 물론 회화, 시험 준비까지~ 기초 학습자 수준에 꼭 맞춘 맞춤형 중국어 독학 입문서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중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께 알려 드리는, 비슷비슷한 중국어첫걸음 교재와는 완전 차별화 된 착!붙는 중국어 독학 첫 걸음만의 4가지 특징 *ONE!간체자 쓰기 부록에 新HSK 1급 필수어휘 150개를 넣어 획순에 맞춰 쓰면서 新HSK 1급 어휘까지 한번에 학습 가능! *TWO! 가지고 다니며 듣고, 보며 학습할 수 있는 전 과의 단어와 여행갈 때 가지고 가면 딱 좋은 내용들만 골라서 수록한 여행 중국어 포켓북! *THREE!보물 상자같은DVD를 열어보면 핵심 내용 저자 직강 및 MP3 음성 파일이 짠!`` *FOUR!학습도우미 셀로판지를 이용하여 한국어 발음 부분과 병음을 가리고 중국어만을 보고 읽는 연습까지 가능! 중국어 확실히 다지기!! 그 밖에도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착!붙는 중국어 독학 첫 걸음의9가지 특징! 1.중국 풍경을 그대로 반영한 단원 설명 그림! 그림을 보면 본문 이해력 up up! 2.각 과의 핵심 패턴을 배우고, 단어만 바꿔도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교체연습까지! 3.패턴에서의 어법 설명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어법TIP 코너를 통해 보충! 4.실생활에 많이 사용되는 주제로 짧고, 재미있는 내용의 본문! 5. 중국 문화의 이해를 돕는 쉬어가는 중국 문화 엿보기 코너! 6. 본문 한자 중 어렵고, 획순을 틀리기 쉬운 한자들을 획순에 맞게 써 볼 수 있는 간체자 쓰기! 7.앞에서 배운 패턴을 토대로 그림을 보며 말하기 연습! 8.각 과의 주제와 관련해서 함께 알아두면 좋은 어휘 및 표현을 추가로 학습해서 실력을 한 단계 UP!! 9. 듣기, 읽기, 쓰기 각각의 영역별로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연습문제까지! 대한민국 대표 중국어학원시사중국어학원 대표 강사의 학원 강의 내용과 학습 노하우 결정판! "허은진선생님… The Love.." "들리고 말하게 되는 사이다 같은 수업" "중국어 진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이 강의!! 쩐머양?" "중국어 처음부터 탄탄하게 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건 전부 다 싹다!!! 허은진선생님 덕분입니다!! "츠징위+허은진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 "중국어가 소리에서 언어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허은진쌤 츠징위쌤 최고의 콤비!!!!!★★" <착!붙는중국어독학첫걸음>의저자허은진, 츠징위, 두분이 직접 강의하는 시사중국어학원 홈페이지에 넘쳐나는 수강 후기들입니다. 학원수업을 직접 듣지는 않더라도 중국어스타강사들의 강의내용과 노하우를 교재와 동영상강의로 배울 수 있는'착!붙는 중국어 독학첫걸음'과 함께라면 단 28일만에 중국어 기초 도마스터하고, 중국어가 입에 착착! 붙는 놀라운체험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기초입문단계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어휘와 중화권 여행길에 꼭 필요한 여행중국어 를 한데 묶은 포켓북,HSK 1급 필수 어휘150간체자 쓰기를 부록으로 만들어 별도로 책을 구입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필수어휘는 물론 여행중국어 포켓북까지~ 착!붙는 중국어 독학첫걸음 한권이면 끝!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
크래들 / 고정욱 지음, 김은경 그림 / 2017.02.20
13,000원 ⟶ 11,700원(10% off)

크래들창작동화고정욱 지음, 김은경 그림
크래들 그림동화 2권.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모두 갖가지 말썽을 피우는 아이들이다. 유치원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에서 흔히 벌어지는 상황들이 그대로 펼쳐진다. 말썽을 피우고 떼를 쓰는 이 친구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타인의 시각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착하고 예의 바른 아이로 변화한 책 속 아이들을 보며 굉장히 흐뭇해하고, 이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게 된다. 여기는 마법 유치원. “우리 유치원은 말썽꾸러기들만 받아요.” 유치원 대문에 붙인 문구대로 정말로 온갖 말썽을 피우는 아이들이 마법 유치원에 왔다. 싸움쟁이, 욕심쟁이, 울보, 사고뭉치, 고집불통 등 아이마다 한 가지씩 말썽을 부리기 시작한다. 과연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의 마술봉 앞에서도 그럴 수 있을까?여기는 마법 유치원. “우리 유치원은 말썽꾸러기들만 받아요.” 유치원 대문에 붙인 문구대로 정말로 온갖 말썽을 피우는 아이들이 마법 유치원에 왔어요. 싸움쟁이, 욕심쟁이, 울보, 사고뭉치, 고집불통 등 아이마다 한 가지씩 말썽을 부리기 시작해요. 과연 마법사 유치원 선생님의 마술봉 앞에서도 그럴 수 있을까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들이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책. 어떤 말썽을 피워도 순식간에 착하고 매너 있는 아이로 만들어 주는 마법의 힘을 경험해 보세요. 책을 읽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더욱 행복해진답니다. 온갖 말썽을 피우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도 감상해 보세요. 스스로 성장하는 어린이 아이들이 바르지 못한 행동을 반복하면 부모들은 자연적으로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부모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아이 스스로가 잘못된 점을 느끼고 변화하는 것이지요. 은 바로 이런 고민을 가진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모두 갖가지 말썽을 피우는 아이들이에요. 유치원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에서 흔히 벌어지는 상황들이 그대로 펼쳐지지요. 말썽을 피우고 떼를 쓰는 이 친구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타인의 시각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착하고 예의 바른 아이로 변화한 책 속 아이들을 보며 굉장히 흐뭇해하고, 이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게 됩니다. 공감과 해소의 공간을 열어주세요! 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엄청 말썽을 부리던 개구쟁이 아이에게 마술봉의 힘으로 큰 재앙이 닥쳐오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우스운지 보고 있으면 속이 시원해집니다. 아이들의 상황과 표정이 유쾌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이야기에 금방 빠져들게 되지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이런 해소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이런 상황일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런 행동을 하고 싶을 때가 있었는지 등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 감정을 함께 나누어 보세요. 공감과 이해를 통해 아이들은 다시 그런 상황에 맞닥뜨려도 슬기롭게 이겨내는 힘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마틴 루터 킹, 검은 예수의 꿈
한겨레아이들 / 카트린 하네만 지음, 김지선 옮김, 우베 마이어 그림 / 2010.10.15
13,000원 ⟶ 11,7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인물,위인카트린 하네만 지음, 김지선 옮김, 우베 마이어 그림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 4권. 다양한 사료를 통해 인물의 삶을 조명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지혜와 가치를 찾아보는 인물 전기 시리즈. 4권에서는 1950~60년대 흑인들의 자유과 권리를 위해 싸운 미국의 인권운동가로 “나는 꿈이 있습니다.”로 시작되는 역사적인 연설을 남긴 마틴 루터 킹에 대해 다룬다. 작가는 보통 사람 마틴이 특별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수많은 흑인들의 등불이 될 수 있었던 면면에 주목한다. 두려움을 모르는 도전, 정의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신념, 평화와 화합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무엇인가 변화를 원하는 모든 이들이 되새겨 볼 만한 가치들이다.1. 위대한 말을 찾는 아이 흑인으로 산다는 것 어린 목사 2. 평화로운 투쟁의 시작 두려움과 맞서다 버스 안 타기 운동 새로운 민권 운동 폭력 대 비폭력 3. 고난과 영광의 시절 가장 유명한 운동가 패배한 싸움 버밍햄의 승리 좋은 일과 나쁜 일 4. 더 높이 날다 싸워서 얻은 투표권 불처럼 번지는 투쟁 침묵은 곧 배반 또다시 새로운 길 충격과 슬픔 사람답게 살 권리를 위해 싸운 시민운동가 마틴 루터 킹의 삶이 우리에게 준 것들 초등 고학년을 위한 독창적인 인물 이야기 ‘한겨레 인물탐구’ 네 번째 책 출간! 《김구》《간디》《다윈》을 잇따라 출간하며 어린이 인물 전기의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한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가 네 번째 책《마틴 루터 킹 : 검은 예수의 꿈》을 내놓았다. “나는 꿈이 있습니다.”로 시작되는 역사적인 연설을 남긴 마틴 루터 킹은 1950~60년대 흑인들의 자유과 권리를 위해 싸운 미국의 인권운동가이다. ‘한겨레 인물탐구’는 다양한 사료를 통해 인물의 삶을 조명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지혜와 가치를 찾아보는 인물 전기 시리즈이다. 진중하면서도 따스한 시각으로 한 인물의 일생과 시대를 탐색하는 독창적인 인물 이야기로 자리매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평범한 흑인 소년에서, 미국 사회를 뒤흔든 민권 운동 지도자로 마틴 루터 킹은 침례교 목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대공황이 세계를 휩쓴 어려운 시절에도 고생이라곤 모르고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한다. 그는 부족함이 없던 어린 시절 덕분에 인간의 착한 본성을 믿기 쉬웠노라고 회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시절 미국에서 흑인 아이로 산다는 것은, 하루에도 몇 번씩 비인간적인 차별을 목격하고, 감당하고 또 그 납득할 수 없는 부당함에 부르르 떨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마틴은 학교, 영화관, 버스, 식당, 수영장 그리고 공중 화장실에서조차 백인들과 한 공간을 차지할 수 없었던 흑인들의 삶을 보았다. 어린 마틴은 불의에 맞서 ‘언젠가 세상을 뒤집어 놓겠다’고 장담했다는데, 매사에 자존심과 긍지를 지키며 당당하게 행동했던 아버지와 어머니의 태도가 아마도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청년 마틴은 소로와 간디의 사상에 매료된다. 부당함에 맞서는 당당한 태도, 폭력을 굴복시키는 비폭력 저항은 일생에 걸쳐 그의 뿌리가 된다. 결혼 뒤 목사의 길을 걷고 있던 마틴에게 중요한 기회가 찾아오는데, 바로 1955년 흑인 여성 로자 파크스가 백인에게 버스 자리 양보하기를 거부하고 체포된 사건이다. 마틴 루터 킹은 몽고메리 시에서 ‘버스 안 타기’ 운동을 벌이고, 결국 버스 회사의 정책이 미국 헌법에 위배된다는 연방 대법원의 판결이 내려지면서, 버스 내 인종 분리 정책은 폐지된다. 그 뒤로 마틴에게는 고난과 영광의 시절이 찾아온다. 흑인 인권운동가로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연설하고, 책을 쓰고, 운동을 조직한다. 1960년에 애틀랜타에서 시작한 ‘앉기 농성’은 말 그대로 흑인 금지 구역에 가서 무조건 앉는 방식의 평화로운 싸움이었다. 이 일로 마틴은 투옥과 항소를 되풀이해야 했지만, 여러 지역의 백화점, 도서관, 극장, 호텔에서 인종 분리가 사라지게 된다. 그 뒤로도 마틴은 여러 지역에서 흑인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저항을 펼쳐 나간다. 버밍햄, 셀마, 시카고 등은 그의 조직적이고 평화적인 투쟁이 전개되었던 대표적인 도시들이다. 흑인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미국의 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삶의 기본권들을 되찾아 갔다. 마틴의 정치적 투쟁의 범위는 흑인 인권 운동 넘어 반전 운동, 빈민 운동으로 확대되지만, 큰 빛을 보지 못하고 1968년, 서른아홉의 나이로 암살된다. 사람답게 살 권리를 되찾는 데 일생을 걸다 링컨이 노예제 철폐를 선언한 지 정확히 100년 뒤인 1963년 8월 28일, 마틴은 25만 명의 군중 앞에서, 그 유명한 ‘꿈의 연설’을 한다. “네 명의 어린 자식들이 언젠가는, 피부색이 아닌 인격으로 평가받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소박하고도 절실한 그의 꿈은 지금까지도 흑인 인권 운동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마틴은 아버지의 뒤를 따라 열여덟 살에 보조 목사가 되었고, 일생을 목사로 살았다. 그가 일생을 걸고 탐구한 것은 어쩌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위대한 말’이었을지 모른다. 몽고메리에서 버스 승차 거부 운동이 성공을 거두고 난 뒤, 사람들을 그를 ‘검은 모세’라고 불렀다. 오랜 억압에서 흑인들을 해방시켜 줄 지도자로 명명한 셈이다. 이 책의 부제 ‘검은 예수의 꿈’ 또한 그런 지도자적 면모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마틴 루터 킹을 완벽한 영웅으로 그리지 않는다. 오히려 박사 논문 표절 의혹까지 들추어내며 떳떳하지 못한 일이라 꼬집는다. 작가가 주목하는 것은 보통 사람 마틴이 특별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수많은 흑인들의 등불이 될 수 있었던 면면이다. 두려움을 모르는 도전, 정의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신념, 평화와 화합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무엇인가 변화를 원하는 모든 이들이 되새겨 볼 만한 가치들이다.
SOS 음악이론 with 평가문제 2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4.09.30
5,000원 ⟶ 4,5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SOS Level 피아노 연주곡집 클래식 편, 실용 편과 함께 연계해서 공부할 수 있으며, 음악이론과 평가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피아노 기초 과정에 꼭 필요한 음악이론만을 골라 수록하였다. 줄과 칸, 계이름, 도돌이표 등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을 쉽게 수록한 아이들을 더욱 생각한 교재이다. 각 권을 마스터할 때마다, 교재에 수록된 수료증으로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여준다. 교재를 오려서 사용하지 않도록 전 권에 QR 코드 해답지를 수록하였다.1권 복습 음표 각 부분의 이름 음표 기둥 그리기 계이름 – 가온 도~미 계이름 – 가온 파~시 계이름 – 가온 도~시 음표의 리듬치기 SOS 퀴드 1~5회 쉬어가는 페이지 계이름 – 낮은 도~미 계이름 – 낮은 파~시 계이름 – 낮은 도~시 계이름 종합 SOS 퀴즈 6~9회 Final Test★ SOS Level 피아노 연주곡집 클래식 편, 실용 편과 함께 연계해서 공부할 수 있으며, 음악이론과 평가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 피아노 기초 과정에 꼭 필요한 음악이론만을 골라 수록하였습니다. ★ 줄과 칸, 계이름, 도돌이표 등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을 쉽게 수록한 아이들을 더욱 생각한 교재입니다. ★ 각 권을 마스터할 때마다, 교재에 수록된 수료증으로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여줍니다. ★ 교재를 오려서 사용하지 않도록 전 권에 QR 코드 해답지를 수록하였습니다.
제너럴스
플래닛미디어 / 토머스 릭스 (지은이), 김영식, 최재호 (옮긴이) / 2022.03.29
28,000원 ⟶ 25,200원(10% off)

플래닛미디어소설,일반토머스 릭스 (지은이), 김영식, 최재호 (옮긴이)
KODEF 안보총서 114권. 지난 75여 년 동안 미 육군의 특출한 장군들이 제2차 세계대전, 6·25 전쟁, 베트남전, 이라크전, 아프간전 등 전쟁터에서 벌인 전쟁의 지휘에 관한 이야기이다. 국가 지도자와 국민은 그들에게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죽이는 권한, 진급과 강등의 결정권,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를 대통령에게 조언하는 책무를 부여했다. 그리고 장군에게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핵심인 군 조직을 육성하는 역할을 맡겼다. 강건한 군인과 강철 같은 군대를 조직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군인을 선발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리는 훈련이 필요하며, 전쟁 중 절체절명의 순간에 단호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판단력을 갖춘 장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현대 전쟁사에서 이러한 총체적 능력으로 위대한 군대를 만든 강력한 리더십과 군사적 통찰력으로 과감한 인사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결단력을 갖춘 장군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위대한 장군이 되었으며 무엇을 결정했는가? 이 책은 이에 대한 저자의 고민에서 출발해 제2차 세계대전을 승전으로 이끈 장군들부터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 이라크전, 아프간전에 이르기까지 장군 30여 명의 이야기를 파노라마처럼 펼쳐놓는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조지 마셜,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조지 패튼, 더글러스 맥아더 등 외에도 매튜 리지웨이, 맥스웰 테일러, 윌리엄 웨스트모어랜드, 윌리엄 드퓨이, 윌리엄 레이 피어스, 콜린 파월, 노먼 슈워츠코프, 토미 프랭크스, 리카르도 산체스, 조지 케이시, 데이비드 페트레이어스 등의 이야기는 복잡계에 사는 현재의 우리에게 군대 지휘관뿐 아니라 사회 각계의 리더와 경영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프롤로그 | 1994년 여름 노르망디의 드퓨이 대위와 제90 보병사단 제1부 | 제2차 세계대전 1. 조지 C. 마셜 _ 지도자 2.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_ 마셜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했는가? 3. 조지 패튼 _ 전문가 4. 마크 클라크 _ 이도 저도 아닌 지휘관 5. “끔찍한 테리” 앨렌 _ 마셜과 추종자들 간의 갈등 6. 아이젠하워가 몽고메리 관리하기 7. 더글러스 맥아더 _ 대통령을 꿈꾼 장군 8. 윌리엄 심프슨 _ 마셜 체계와 미국 장군의 새 모델 제2부 | 한국전쟁 9. 윌리엄 딘과 더글러스 맥아더 _ 자멸한 두 장군 10. 장진호에서 실패한 육군 장군들 11. 장진호에서 성공한 해병 스미스 장군 12. 전세를 역전시킨 리지웨이 13. 맥아더의 마지막 저항 14. 순응형 조직, 육군 제3부 | 베트남 전쟁 15. 맥스웰 테일러 _ 패전의 설계자 16. 윌리엄 웨스트모어랜드 _ 조직관리에 밝은 장군 17. 윌리엄 드퓨이 _ 베트남에서 제2차 세계대전처럼 지휘한 장군 18. 1960년대의 장군 리더십 붕괴_ 최고의 자리에서 | 전투 현장에서 | 인사 관리 정책에서 19. 구정 공세 _ 웨스트모어랜드의 종언과 전쟁의 전환점 20. 미 라이 _ 코스터 장군의 은폐와 피어스 장군의 조사 21. 종전, 그리고 육군의 종말 제4부 | 베트남 전쟁과 걸프전 사이의 기간 22. 드퓨이의 육군 재건 23. “판단하는 방법을 가르침” 제5부 | 이라크 전쟁과 숨겨진 재건 비용 24. 콜린 파월, 노먼 슈워츠코프, 그리고 1991년의 공허한 승리 25. 지상전 _ 슈워츠코프 VS. 프레데릭 프랭크스 26. 걸프전 이후의 군대 27. 토미 R. 프랭크스 _ 연패자 28. 리카르도 산체스 _ 이해할 수 없는 자 29. 조지 케이시 _ 헛수고 30.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_ 국외자처럼 왔다 감 에필로그 | 미군 리더십 회복 감사의 글 | 대한민국을 이끌 위대한 리더가 나오기를 바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현대전까지 전쟁을 지휘했던 장군들의 이야기가 영웅적인 승장과 무능한 패장이라는 뚜렷한 대비 속에서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실감 나게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시 묻게 된다. 위대한 장군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 이 책 《제너럴스(THE GENERALS)》는 지난 75여 년 동안 미 육군의 특출한 장군들이 제2차 세계대전, 6·25 전쟁, 베트남전, 이라크전, 아프간전 등 전쟁터에서 벌인 전쟁의 지휘에 관한 이야기이다. 국가 지도자와 국민은 그들에게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죽이는 권한, 진급과 강등의 결정권,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를 대통령에게 조언하는 책무를 부여했다. 그리고 장군에게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핵심인 군 조직을 육성하는 역할을 맡겼다. 강건한 군인과 강철 같은 군대를 조직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군인을 선발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리는 훈련이 필요하며, 전쟁 중 절체절명의 순간에 단호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판단력을 갖춘 장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현대 전쟁사에서 이러한 총체적 능력으로 위대한 군대를 만든 강력한 리더십과 군사적 통찰력으로 과감한 인사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결단력을 갖춘 장군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위대한 장군이 되었으며 무엇을 결정했는가? 이 책은 이에 대한 저자의 고민에서 출발해 제2차 세계대전을 승전으로 이끈 장군들부터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 이라크전, 아프간전에 이르기까지 장군 30여 명의 이야기를 파노라마처럼 펼쳐놓는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조지 마셜,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조지 패튼, 더글러스 맥아더 등 외에도 매튜 리지웨이, 맥스웰 테일러, 윌리엄 웨스트모어랜드, 윌리엄 드퓨이, 윌리엄 레이 피어스, 콜린 파월, 노먼 슈워츠코프, 토미 프랭크스, 리카르도 산체스, 조지 케이시, 데이비드 페트레이어스 등의 이야기는 복잡계에 사는 현재의 우리에게 군대 지휘관뿐 아니라 사회 각계의 리더와 경영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나쁜 군인은 없다. 오직 못난 장군만 있을 뿐이다 이라크 전쟁에서 종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던 저자 토머스 릭스는 전적지 답사를 계기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미군 장군의 기준에 관심을 갖고 배우며 과거와 현재의 미 육군의 문화와 장군의 자질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된다. 존스홉킨스대학의 국제전략 고위과정생들과 진행된 전적지 답사에서 그는 충격적인 일화를 들었다. 그것은 이라크 전쟁 중 전투에서 패배한 장군보다 개인 소총을 분실한 병사에게 더 무거운 벌을 내렸다는 점이었다. 그는 이를 계기로 4년여에 걸쳐 장군 30여 명의 자료를 찾아 그들의 리더십과 군사적 통찰력을 조사하며, 어떤 장군은 위대한 승장이 되고 어떤 장군은 무능한 패장으로 수많은 젊은이의 목숨을 잃게 했는지 자세히 들여다보며 해부했다. 그가 70여 년이라는 기간을 따라 추적한 미 장군들에게서 얻은 통찰력은 장군의 리더십과 장군의 인사 정책이라는 두 개의 큰 기둥이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 두 큰 줄기를 따라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마셜과 베트남전 패전 이후 미 육군 개혁을 이끈 드퓨이와 쿠시먼에 조명을 맞추며 승장의 자질과 성과, 그들의 리더십을 보여준다.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한 날인 1939년 9월 1일에 공식적으로 육군참모총장으로 취임한 마셜은 현대 미군의 초석을 놓은 사람이었다. 그의 재임 동안 미군은 처음으로 세계 최고의 군사력으로 발전했으며, 그러한 상태는 90여 년 후인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우리가 잘 기억하고 있는 장군들보다 훨씬 더 비인간적일 정도로 냉정한 마셜이 당시의 미군을 건실하게 만들어 그의 업적이 21세기까지 지속되고 있는데 이는 육군의 리더들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을 수행한 방식에서 명백하게 드러난다. 특히 훌륭한 장군들은 어떤 유형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마셜의 독특하며 대단히 미국적인 개념은 오늘날까지 젊은 장교들의 진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마셜은 능력 없는 고참 장교들을 명시적으로 진급에서 배제한 채, 열정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에게 진급의 우선권을 두었으며 지적인 능력보다는 사람됨이 먼저임을 강조했다. 끈질긴 결단력을 보유하며 긍정적이고 풍부한 재능과 빠른 판단력을 갖고 있으며, 여기에 더하여 결심과 행동의 신속성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중대한 오류를 예방해주는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중용한다는 마셜의 인사원칙이었다. 그는 과감한 보직 해임을 통해 능력 있는 젊은 장교들을 중용해 전쟁에서 승리했다. 또한 대통령에게 군사문제에 관해 기꺼이, 있는 그대로 보고하려는 그의 태도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민군 관계의 바람직한 모델로 여겨진다. 마셜이 제2차 세계대전 동안에 운영했던 장군 리더십 체계는 한국전쟁이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전쟁이 갖는 정치적 문제로 인해서 그대로 적용하기가 어려워졌다. 마셜의 추종자인 리지웨이의 과감한 보직 해임에 대해 정치권이 개입했고 맥아더 사령관의 해임이 참모총장이나 국방장관이 아닌 트루먼 대통령에 의해 이루어진 이후 인사 문제뿐 아니라 민군 관계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제2차 세계대전 때부터 근간이 돼왔던 마셜의 인사원칙이 흔들리면서 미 육군은 침체기로 접어들어 베트남전에서 산산조각이 났다. 장군들의 리더십뿐 아니라 윤리적으로도 많은 문제를 노출해 거의 붕괴되기 직전이었다. 붕괴 직전의 육군의 재건은 교육사령관 드퓨이에 의해 시작되었다. 드퓨이에 의해서 구상된 교육사령부는 처음으로 훈련, 연구, 그리고 교리에 대한 육군의 노력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창설된 사령부로, 이 중에서 교리는 어떻게 싸울 것인지(How to Fight)에 대한 육군의 생각을 정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었다. 육군 재건의 핵심은 전투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최적화하기 위한 조직의 변화와 엄격한 자기 비판적 훈련 방법론, 기계화된 전쟁을 위한 향상된 사거리와 훈련 시뮬레이터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명석하고 동기유발이 되어 있으며, 전장에서 운용될 새롭게 떠오르는 최첨단 기술 장비와 그것의 운용 개념을 알고 사용하는 데 최고로 훈련된 뛰어난 인력의 모집과 리더십이다. 1980년대에 대규모 자원을 투입하여 성장시킨 이러한 군사혁신들은 오늘날 육군 조직의 근간으로 남아 있다. 드퓨이에 이어 존 쿠시먼은 육군이 윤리적이고 지성적으로 다시 젊어짐으로써 드퓨이가 주도한 전술적 재건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았다. 드퓨이가 육군에게 전투하는 방법을 가르친 반면에, 쿠시먼은 장교들에게 전투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침으로써 드퓨이를 보완하고 있었다. 또 한편으로는 베트남의 정글로 몰아넣었던 맥스웰 테일러, 윌리엄 웨스트모어랜드, 이라크 전쟁을 실패로 이끈 토미 프랭크와 리카르도 산체스 같은 패장의 사례를 들며 현재의 미 육군이 왜 평범해지고 있는지 어떻게 변화를 시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군대 내에서 장군을 키워내는 제도적 프로그램에 대한 제안을 시도한다. 특히 위대한 장군으로 키워내기 위한 사기업에서의 트레이닝, 학술활동, 사고법 훈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구상을 제안한다. 또한 중간급 간부와 젊은 퇴역자를 위한 경력 관리를 위한 조직 내 시스템을 정립하고 정년 시기에 대한 적절한 조정을 언급한다. 장군의 조건, 열정적이고 결단력이 있으며 진실한 성품과 적응력 높은 강력한 리더십 제2차 세계대전 시기와 비교할 때 지금의 군대는 평범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만약 마셜이 살아 돌아와 군대를 조직한다면 그는 아마도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이고 결단력이 있으며 협조적이면서 진실한 성품을 가진 적응력 높고 유연한 군 리더들이 요구되는 시기라고 결론을 내릴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의 최우선 과업은 소련의 힘에 대응하고 억제하기 위한 군대를 만드는 것이었다. 해야 할 과업들은 알려져 있고 전략도 결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많은 변화나 전략적 수정이 요구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과는 다른 유형인 냉전 후의 이라크전과 같은 임무에서 미군은 성공적이지 못했고, 교착상태에 자주 빠졌으며, 미 장군들은 이를 정치인의 탓으로 돌렸다. 그러나 이러한 전쟁에서 보여준 수준 이하의 임무 수행 능력을 방관하듯 용인하면 군 리더십의 질을 갉아먹는 결과를 불러온다. 육군 예비군 지휘관 마크 아놀드(제너럴 일렉트릭의 임원 역임) 준장은 최근 그의 글에서 94%의 육군 중령이 대령으로 진급한다는 글을 썼다. 이러한 진급 비율에 대한 언급은 “평범함을 제도화”하는 것에 대한 경종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가치 낮은 것이 가치 높은 것을 몰아내는 ‘그레셤의 법칙’에 해당하는 인사는 나쁜 지도자가 좋은 지도자를 쫓아낸다. 실제로 아놀드가 2010년에 육군 연구개발 연구소가 수행한 연구에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군을 떠나는 주된 이유는 돈이 되는 민간 직업의 유혹 때문이 아니라, 보통 수준의 사람들이 남아서 진급하기 때문이다”라는 결론에 이른 것이 이를 반증한다.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조직의 지휘관이 갖추어야 할 인사 정책의 기술과 응용 군인의 리더십 능력을 향상하는 첫 단계는 용서를 전제로 신속히 보직을 교체하는 정책이다. 이 정책 자체가 유연해야 고위 지도자들이 실수하고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실패에 대해서는 보직 교체를 해야 한다. 이는 작지만 심각한 실수를 저지른 장교가 돌이킬 수 없는 재앙 같은 심각한 실패를 거듭하기 전에 그를 멈추게 하는 것은 당사자에게도 유익하다. 그리고 이것은 미숙한 지휘관 밑에서 고생하는 장병들에게도 확실히 도움이 된다. 실패를 해도 아무런 인사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공을 해도 거의 적절하게 보상받지 못할 수 있다. 뛰어난 역량을 가진 장교가 마땅히 그래야 할 모습을 보고도 따라 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두 번 어쩌면 세 번의 기회도 있어야 한다. 지휘권을 내려놓으라는 명령이 장교의 경력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는 정책을 유지하는 것에 방점을 둔 것이어야 한다. 보직 해임이 개인의 성격 결함이나 헤아릴 수 없이 잘못된 판단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해임된 장교가 진급도 하고 심지어 다시 전투 지휘관으로 지휘할 수 있는 선호 보직에 배치되어야 한다. 그러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그랬던 것처럼 보직 교체가 시스템의 실패 신호가 아니라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가 될 것이다. 그리고 보직 교체를 할 때는 그 사유와 교체 사실을 그들에게 알려주는 게 더 나으며, 해임이 처벌이 아니라 단순히 불운이나 잘못된 시간이나 장소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해임을 숨기는 것은 소문을 키우고, 불필요한 불확실성이 늘어나게 한다. 해임된 지휘관들의 동료와 부하들에게는 왜 해임이 되었는지 알려줄 필요가 있다. 거기에서 그들이 교훈을 얻게 해야 한다. 전쟁에는 너무나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가능한 한 간단한 조치로 불확실한 상황이 일어날 가능성을 줄여야 한다.사단과 연대에서 무능한 지휘관들이 해임되고 능력 있는 인원으로 교체되었으며, 1944년 드퓨이를 비롯하여 전쟁에 능숙한 하급장교들이 다윈의 적자생존 법칙에 따라 대대를 지휘했기 때문에 사단은 효과적인 전투력을 갖추게 되었다. 드퓨이는 25세였고, 그의 연대장은 고작 27세였다. 다른 두 명의 대대장은 28세와 26세였다. (중략) 오늘날 우리는 왜 장군들을 과거와 다르게 다루는가? 이것은 전쟁수행과 국가를 위해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래서 나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미군 장군의 리더십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해답을 찾기 위한 4년의 여정을 시작했다. 연구는 마침내 나를 제90 보병사단과 드퓨이의 이야기로 인도했으며 그 결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내가 찾아낸 것은 미국 군사문화의 한 부분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최고위 장군들은 어떤 장군들이 전투에서 실패할 것인가를 예견하고는 그런 상황이 생기면 해임할 준비를 미리 했다. 장군들의 개인 성품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져 육군참모총장 조지 마셜George C. Marshall 장군은 자신 휘하의 장군 중에서 올바른 장군을 직접 발탁하기 위해 노심초사했다. 몇몇 장군들이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을 때, 신속히 경질되었지만 종종 새로운 보직에서 다른 기회를 얻었다._ 〈프롤로그〉 중에서 마셜은 전도유망한 장교라면 가져야 할 자질들에 대해 매우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무엇이 좋은 리더를 만드는가에 대한 그의 생각은 누가 제2차 세계대전의 장군감인지와 육군은 어떻게 수십 년 후의 장군 리더십을 결정할 것인지에 대한 오랜 지향점이 되었다. 퍼싱 장군의 부관으로 임명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던 1920년 11월에 쓴 편지에서 마셜은 성공적인 지휘관의 자질을 아래와 같이 열거했다.“건전한 상식 • 전문성을 위한 지속적인 공부 • 강인한 체력 • 쾌활하고 긍정적인 자세 • 강렬한 활력을 현시顯示 • 절대적인 충성 • 결단력” 마셜은 아이크가 이미 자신의 고위 장군들에게 팀 정신에 대한 마셜의 주장을 구현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략적 계획에서 밝고 야심 찬 아이젠하워를 부분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역사가들은 아이젠하워가 개인적으로 지니고 있는 협조적 태도에 주목하는 성향이 있었는데, 실제로 그는 정말 협조적이어서 군대 내의 타 병과나 미국의 민간 관료들, 그리고 다른 나라의 대표자들과도 기가 막힐 정도로 협조를 잘했다. 그것은 자신의 많은 육군 동료들과 매우 다른 자질이었다. 협조성이라는 면에서 일부 육군 장군들이 영국인들의 불신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그것은 아이젠하워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되었다.
나기출,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문학 (문제 + 해설) (2021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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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나기출’은 단순한 기출 문제집이 아니다. 저자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듯 한 문항 한 문항 해설을 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따라서 해설에는 답의 근거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접근을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적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기존의 기출 문제집들이 시험이 끝난 후에 정답에 끼워 맞춘 해설을 했다면, ‘나기출’은 시험장에서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직결된 부분이라 상당히 중요하다. 학생들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단순히 정오답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익히고 평가원의 관심사를 체화해야 하는데, 바로 그 부분에 ‘나기출’은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다.1. 문학 기출문제 풀이 법 7개년 장르별 6평, 9평, 수능 현대시(2015.6~2021학년도.11) 고전시가(2015.6~2021학년도.11) 복합(2015.6~2021학년도.11) 현대소설(2015.6~202학년도.11) 고전소설(2015.6~2021학년도.11) 극(2015.6~2021학년도.11) 인강 강사에게 받는 나만의 과외 시간!자세하고 친절한 과외식 해설로 혼자서도 완벽한 기출 분석이 가능하다! 전형태 선생님의 2022 나기출 문학편은? 7개년 모든 기출이 담겨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기출문제집 2022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 문학편[문제+해설] 1. 현존하는 가장 효율적인 기출문제집▷ 7개년 6, 9, 수능 기출 모든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해설은 작품해설과 문제해설로 이뤄져 있다. 작품 해설의 경우 시험장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출제요소들이 집중적으로 담겨 있고, 문제 해설의 경우 다음과 같다.1) 수능에 필요한 모든 개념을 해설지에 상세하게 정리따로 문학 개념어 정리집을 살 필요가 없도록 기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념 설명을 하였다. 2) 시험이 끝난 후에 하는 당위적인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해설을 하였음. 이런 문제와 지문을 시험장에서 만나면 이렇게 대처하라는 실전적 해설을 하였다. 3) 어렵거나 애매한 선지에 대한 해설을 매우 상세하게 하여 학생들의 사고를 정교하게 교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강남대성 학생들의 극찬을 받은 기출문제집 ▷ 상위권 학생일수록 해설의 질에 상당히 민감하다. 본인의 사고를 약간만 잘못 수정해도 흔들릴 수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본 문제집의 해설은 현장 강의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인정받은 해설이다. 3. 인강 강사의 과외를 받는 기출문제집 ▷ 10년 넘게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인강 강사 전형태의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학생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시험장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인강 강사의 과외를 책을 통해 받을 수 있다.수많은 학생들의 질문과 답변 과정에서 얻은 모든 것을 해설에 담았다. 4. 한 눈에 보이는 지문과 문제로 구성된 기출문제집 ▷ 기출을 풀면서 따로 오답 노트나 분석 노트를 만들 필요가 없도록 문제와 지문 옆에 분석칸을 만들어 두었다. 또한 페이지 왼쪽에는 지문, 오른쪽에는 문제가 위치하도록 구성하여 문제를 푸는 불편함을 없앴다. 5. 진화해 가는 기출문제집 ▷ 학생들이 공부할 때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빠른 정답 페이지, 학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해설, 지문별 난이도뿐 만 아니라 형태 쌤's 과외 시간을 추가하여 과외를 받는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22학년도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개정본 전격 출시!! ‘나기출’은 저자인 전형태 선생님이 강남대성 학원에서 수업하며 현장에서만 선보이다가 인강 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2014년 대성마이맥 사이트에서 처음 출시되었다. 이후 매년 매진 행진을 거쳐 2016년 12월 전국의 메이저 서점과 계약을 맺고 출판을 하게 되었다. 최상위 수험생 집단인 대성학원 학생들만 만날 수 있었던 프리미엄 기출 문제집을 드디어 시중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기출’은 단순한 기출 문제집이 아니다. 저자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듯 한 문항 한 문항 해설을 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따라서 해설에는 답의 근거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접근을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적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기존의 기출 문제집들이 시험이 끝난 후에 정답에 끼워 맞춘 해설을 했다면, ‘나기출’은 시험장에서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직결된 부분이라 상당히 중요하다. 학생들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단순히 정오답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익히고 평가원의 관심사를 체화해야 하는데, 바로 그 부분에 ‘나기출’은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나기출’은 최상위 수험생 집단인 강남대성 학원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이 특이점이다. 학생들이 무엇을 고민하는지, 시험장에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저자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설을 하였다. 심지어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는 해설이 한 페이지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정교한 해설을 통해서 학생들은 애매한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해설이 아닌 프리미엄 해설을 보고 싶은 학생, 지문 분석과 개념 분석까지 모두 다 정리된 프리미엄 해설을 만나고 싶은 학생이라면, ‘나기출’은 그 답이 될 것이다.
도티&잠뜰 TV 좀비들이 사는 도시
대원키즈 / 샌드박스네트워크 / 2018.04.15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샌드박스네트워크
샌드박스 프렌즈 시리즈. 샌드박스 시티 시청 공무원 잠뜰은 오늘도 바쁜 업무로 쉴 틈이 없다. 어느 날 잠자리에 들려던 잠뜰은 소란스러운 소리에 밖을 내다 보게 되고, 도시의 평화를 깨트리고 좀비가 사람을 공격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프롤로그 … 6 좀비와의 위험한 공존 … 8 도시를 파괴하는 좀비를 막아라! … 31 백신 재료는 과연 어디에? … 51 샌드박스 시티를 구하라! … 66 [좀비들이 사는 도시] 비하인드 스토리 … 88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 칠각별, 쵸쵸우, 수현, 코아가 함께하는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좀비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샌드박스 시티. 평화로워 보이던 도시에 좀비의 위협이 드리운다! 잠뜰과 쵸쵸우는 좀비 연구원 각별을 찾아가는데…! 1화. 좀비와의 위험한 공존 샌드박스 시티 시청 공무원 잠뜰은 오늘도 바쁜 업무로 쉴 틈이 없다. 어느 날 잠자리에 들려던 잠뜰은 소란스러운 소리에 밖을 내다 보게 되고, 도시의 평화를 깨트리고 좀비가 사람을 공격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2화. 도시를 파괴하는 좀비를 막아라! 사람을 공격하는 좀비는 순식간에 늘어나고, 잠뜰은 도망치는 길에 만난 쵸쵸우와 함께 좀비 연구원 각별의 집을 찾아간다. 좀비 퇴치 백신을 손에 넣었지만 앞으로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막막한 두 사람. 3화. 백신 재료는 과연 어디에? 대피소의 의사 도티로부터 라더 박사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은 잠뜰과 쵸쵸우는 백신 연구소로 향한다! 라더도 만나고, 대량의 백신을 만들 재료도 구한 일행은 좀비 퇴치 백신 제조를 위해 폐병원으로 향한다. 4화. 샌드박스 시티를 구하라! 각별과 라더는 도시의 좀비들을 퇴치하기 위해 백신 제작에 들어간다.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처럼 보였지만, 쵸쵸우는 서서히 좀비화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고…. 과연 잠뜰 일행은 도시를 구할 수 있을까? 영상에서 만날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수록!
(숲의 휴일 1) 주우며 즐기는 단풍과 낙엽
진선출판사 / 카타기리 케이코 글, 히라노 타카히사 사진, 김창원 옮김 / 2004.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진선출판사자연,과학카타기리 케이코 글, 히라노 타카히사 사진, 김창원 옮김
계절마다 색을 달리하는 숲의 생명력을 글과 사진으로 담은 책. 숲에 관한 보고서인 \'숲의 휴일\' 첫 번째 이야기로 단풍과 낙엽을 주제로 했으며, 가을 숲속을 산책하는 기분을 엿볼 수 있다. 화려한 색의 가을 산, 옻나무과의 식물들, 가을 계곡의 단풍나무, 상록수 등의 갖가지 단풍을 400여컷의 사진으로 실었다. 또한 봄에 피는 꽃과 열매도 함께 담았다. 이밖에도 단풍과 낙엽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나그넷길의 마지막 순간 갖가지 표정 황엽이 되는 장치 홍엽이 되는 장치 단풍 이파리의 개성 단풍의 계절, 가을 [가을 계곡의 주인공] 단풍나무과의 식물들 [도토리를 주울 수 있는] 참나무과의 식물들 [맛있는 열매가 열리는] 포도과의 식물들 [새순을 나물로 먹는] 두릅나무과의 식물들 [열매가 귀여운] 층층나무과의 식물들 [잎과 열매가 향기로운] 녹나무과의 식물들 [두렵지만 색이 아름다운] 옻나무과의 식물들 [가을 색을 연출하는] 조록나무과의 식물들 [풍성한 산의 선물] 으름덩굴과의 식물들 [밤 같은 열매가 달리는] 칠엽수과의 식물 벚나무 단풍 [가을에도 아름다운] 벚나무속의 식물들 [가을에 물드는] 침엽수의 식물들 [씨마저 빨간] 노박덩굴과의 식물들 [열매 모양이 재미있는] 자작나무과의 식물들 [기름을 얻을 수 있는] 대극과의 식물들 [색다른 열매를 늘어뜨리는] 버즘나무과의 식물들 [조역들이 많은] 진달래과의 식물들 [거리에서도 크게 자라는] 느릅나무과의 식물들 [빨간 열매가 매력적인] 덜꿩나무속의 식물들 [아직도 얼마든지 있는] 노랗게 물드는 잎들 [아직도 더 있는] 붉게 물드는 잎들 [풀숲에서 물드는] 풀잎 단풍들 [눈길을 끌지 않는] 상록수의 단풍 낙엽을 주우며 낙엽을 장식하는 즐거움 잎 표본을 만들며 흙으로 돌아가며 찾아보기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1
가나출판사 / 설혜진 지음, 이창우 그림, 차미희 감수 / 2008.01.03
9,000원 ⟶ 8,100원(10% off)

가나출판사인물,위인설혜진 지음, 이창우 그림, 차미희 감수
우리 역사 속의 중요한 사건과 관련된 인물, 집단의 대립과 경쟁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준다. 주인공 왕대범은 이름과 달리 말이 없고 소심하지만 역사에 관해서만큼은 박학다식한 전문가다. 어느 날 사회 시간에 선생님이 낸 역사 문제를 맞힌 일을 계기로 대범이의 역사 특강 시간이 주어진다. 대범이는 친구들에게 우리 역사를 이끈 맞수들의 대결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들려준다. 1권은 고구려의 계승자를 꿈꾸는 주몽과 대소, 나라 발전의 발판이 될 한강 유역을 차지하기 위한 성왕과 진흥왕의 노력 등 삼국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총 8쌍의 맞수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2권은 정도전과 이방원, 일본의 침략에 맞서 나라를 지키려고 경쟁했던 이순신과 원균, 분단에 맞서 통일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김구와 이승만의 경쟁 등 조선 시대부터 대한민국 건국까지 총 8쌍의 맞수들에 대해 이야기한다.1권 맞수 1. 주몽 vs 대소 - 고구려의 탄생 맞수 2. 성왕 vs 진흥왕 - 한강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맞수 3. 연개소문 vs 김춘추 - 삼국 통일의 계기가 된 만남 맞수 4. 견훤 vs 왕건 - 후삼국 통일을 향한 경쟁 맞수 5. 묘청 vs 김부식 - 개혁과 보수의 대결 맞수 6. 문신 vs 무신 - 무신 정권의 탄생 맞수 7. 공민왕 vs 기철 - 공민왕과 부원 세력을 갈등 맞수 8. 최영 vs 이성계 - 조선 건국의 계기가 된 위화도 회군 2권 맞수 1. 정도전 vs 이방원 - 정치권력을 잡기 위한 대결 맞수 2. 성삼문 vs 신숙주 - 충절과 변절의 대표 맞수 3. 훈구파 vs 사림파 -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맞수 4. 이순신 vs 원균 - 나라가 먼저인가, 내가 먼저인가? 맞수 5. 인현 왕후 vs 장 희빈 - 정치 싸움에 휘말린 두 여인 맞수 6. 정후겸 vs 홍국영 - 벽파와 시파의 대결 맞수 7. 흥선 대원군 vs 기철 - 외세의 침략에 대한 입장 차이 맞수 8. 김구 vs 이승만 - 통일과 분단에 대한 자세“역사 천재 왕대범의 역사 특강으로 우리 역사의 맞수들을 만나 보자!”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2>는 최근 역사 교육의 경향에 맞춰 한 가지 주제를 통해 한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자는 뜻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역사 속의 중요한 사건과 관련된 인물, 집단의 대립과 경쟁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기획된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왕대범이라는 초등학생입니다. 이름과 달리 말이 없고 소심한 대범이는 역사에 관심이 많은 역사 전문가입니다. 어느 날 사회 시간에 선생님이 낸 역사 문제를 맞힌 일을 계기로 <대범이의 역사 특강>시간이 주어집니다.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2>는 대범이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입니다. 대범이는 친구들에게 우리 역사를 이끈 맞수들의 대결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줍니다. 누가 조선의 정치를 이끌 것인가를 두고 다투었던 정도전과 이방원, 일본의 침략에 맞서 나라를 지키려고 경쟁했던 이순신과 원균, 분단에 맞서 통일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김구와 이승만의 경쟁 등 조선 시대부터 대한민국 건국까지 총 8쌍의 맞수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대범이의 강의를 듣고 나면 자연스럽게 역사를 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통합 논술을 대비한 역사 교육 최근 교육부에서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관련하여 국사 수업을 강화한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게다가 2006년부터 시행된 한국사검능력검정시험을 보는 초등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역사에 대한 기초적인 배경 지식을 쌓기 위해 한국사 관련 책을 찾는 부모님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을 보면 한국사를 연표와 사건들로 나열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막상 어린이들이 읽다 보면 지루해합니다. 그러나 최근의 역사 교육은 단편적인 지식을 외우는 단순 암기가 아니라 역사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통합 논술의 경향을 띱니다.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2>는 어린이들이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면서도 역사를 보는 종합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게 기획된 책입니다. 맞수들로 보는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들 역사는 승리자의 기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이긴 쪽의 기록만을 다루고 진 쪽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종합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승자뿐 아니라 패자의 생각도 들어 보아야 합니다.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2>는 우리 역사 속에 등장했던 맞수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맞수란 경쟁을 통해 서로를 발전시켜 주는 관계에 있던 사람들을 말합니다.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보면 언제나 서로 경쟁하고 대립했던 인물들이나 집단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맞수들이 대결한 사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맞수들의 생각이 어떻게 달랐고, 그들이 대립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으며, 그 결과 어떻게 역사가 진행되었는지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구성 초등학생 주인공이 친구들에게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문체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 인물과 사건들에게 대한 사전 정보가 없는 어린이들을 위해 삽화와 만화를 활용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 ‘~에 대해 알아볼까’ 코너에서는 역사적 사건을 둘러싼 맞수들을 소개합니다. 대립했던 두 인물이나 집단의 성장 과정과 성격, 대립의 원인을 설명합니다. - ‘주요 사건에 대해 알아볼까?’ 코너에서는 맞수들이 부딪힌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맞수들이 대결한 역사적 사건을 만화로 구성하여 역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재미를 줍니다. - ‘그 당시의 시대 배경은 어땠을까?’ 코너에서는 주요 사건이 일어난 당시의 시대 배경을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맞수들이 대립했던 근본 원인과 시대적 원인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당사자들에게 물어볼까?’는 왕대범이 맞수들과 주변 인물들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가상 인터뷰 코너입니다. 하나의 사건에 대한 역사적 인물들의 생각을 보여줌으로써 어린이 독자에게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접근법을 보여줍니다. - ‘이후에는 어떻게 되었을까?’ 코너에서는 주요 사건이 일어난 뒤에 어떻게 역사가 진행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만약에’는 만약 역사적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거나, 다른 상황이 되었으면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를 상상해 보는 코너입니다.
한글이 된 친구들
재미마주 / 이호백 글,그림 / 20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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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유아학습책이호백 글,그림
도서출판 재미마주가 우리 아이들을 진정으로 위하며 개발하는 선진국형 디자인 그림책/놀이책 시리즈 그 첫 번째 “한글편”. 미래를 향해 성장해나가는 우리의 자녀들. 우리 어른들은 어린아이들의 학습과 지능향상에는 아주 열성이지만, 정작 어릴 때일수록 가장 중요하다고 학계에서 검증된 정서적/예술적 체험에는 다소 무관심하지 않았나요? 이 책은 한글 자모의 기본 형태에 충실한 조형놀이 유니트의 개발을 통해 한글을 처음 접하는 우리 아이들이 한글을 구조적인 디자인 감각 체계로 받아들이게 하여 자연스러운 예술 체험을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재미난 그림책 한 권을 먼저 감상하고, 자유로운 상상과 손놀림을 동시에 하면서 아름다운 모양과 색체를 스스로 구성해 나가게 했습니다. 한글의 언어적 기능 이전의 이미지 세계에 먼저 다가가게 하고, 동시에 한글 배움에도 응용되어 한글자모의 개성과 구조를 알게 해 줍니다. 재미마주가 제안하는 21세기형 선진적인 유아 디자인 그림책/놀이책의 재미와 감동과 만나보세요. 우리 아이 한글공부 어떻게 시킬까? 자음과 모음이 만나 그림이 되었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한글을 떼고 가야 한다면서요? 엄마들의 걱정은 태산입니다. 그렇지만 언제부터 어느 것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언어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말귀를 알아듣는 두 돌 되는 해부터 글을 가르치라고 충고하지만 너무 늦거나 빠른 것은 아닌지 망설여집니다. 또 서점에 나와 있는 한글 깨우치기 교재와 학습지는 많지만 그중에서 선뜻 선택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근심걱정은 재미마주에서 펴낸 이 한글 자모놀이 그림책 한 권으로 단박에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와 스티커 놀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는 디자인 천재, 한글 박사가 되네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신 우리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소리글자로 그 원리가 대단히 과학적입니다. 모두 24자의 자음과 모음은 서로 만나 낱글자가 되고, 그것이 다시 하나의 뜻을 지닌 낱말이 되고, 문장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은 쉽게 깨우칩니다. 하지만 글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한글의 모양은 단지 그림일 뿐입니다. 처음부터 한글을 외워 읽도록 가르치기 보다 한글로 재미난 그림을 그리다가 이것들이 글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 배움의 즐거움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자음과 모음이 서로 섞이는 가운데 토끼· 강아지· 나비· 잠자리·고양이·다람쥐·새·오리·아기곰 따위가 되고 엄청 큰 소도 되지요. 예쁜 꽃밭을 지나서는 칙칙폭폭 기차도 되고 풍선이 되어 둥둥 떠다니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자음과 모음이 이렇게도 움직이고 저렇게도 만나서 글씨가 되는 자모놀이를 통해서 한글을 쉽게 깨우치는 신나고 흥미로운 놀이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한글과 친해지면서 디자인 박사가 되는 A′Q그림책 IQ, EQ를 넘어 A′Q(Artistic Quotient, 예술적 능력지수) 세계에 여러분의 자녀를 초대합니다. 어려서부터 체험하는 예술놀이와 디자인 감각 훈련은 미래의 삶을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최고의 디자인 감각으로 설계한 한글자모 형태를 가지고 노는 동안 안정적인 질서와 구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동시에 감성지수는 높아질 것입니다.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어릴 적부터 익히는 것도 이제 21세기가 요구하는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즐거운 예술놀이와 한글 사랑이 시작된답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경험해 보세요. ★원래 AQ는 Accomplishment Quotient(성적지수) 뜻으로 존재하나, 이 책에서의 A′Q는 Artistic Quotient의 뜻으로 쓰인 것이다. 부록_ 한글 자모 스티커 놀이책 글씨로 그림을 그려 보셨나요? 한글의 자음 모음 스티커를 이용해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려보세요. 블록처럼 자모를 쌓아가면 사람도 되고 자동차도 된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그림책만 보는 것이 아니랍니다. 직접 재미난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할 줄 아는 예술가들이니까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의 이미지를 이용해서 나만의 멋진 그림책을 만들어 보세요. ★구성 -한글 자모 놀이책_ 1권 -자모 스티커_ 6판(자음 152piece, 모음 80piece) \'한글 자모 스티커놀이\'는 여러 번 사용 가능한 리무벌 스티커로서 13종류의 자음과 5종류의 모음으로 모든 한글을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별도로 부록만 다시 주문할 경우 자모 스티커(6판), 놀이용 빈 공책(1권) : 5,000원(배송비 별도) 주문☎ 031-955-0880 한글 자모놀이 세트로 창의적이고 재미난 디자인 놀이를 해보세요. 이 책 속에서 만든 것처럼 여러분도 ㄱㄴㄷㄹ 같은 자음과 ㅏㅑㅓㅕ와 같은 모음으로 재미난 그림을 그릴 수가 있답니다. 한글을 다 깨우친 아이들도 한글 모양을 가지고 훌륭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으므로 이 책은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이나 금방 한글을 깨우친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놀 수가 있습니다. 작은 사람의 모습을 다양하게 만들어 볼 수가 있을 거예요. 스티커 놀이 세트에는 큰 자모와 작은 자모 두 가지가 있기 때문에 두 가지 크기의 사람을 만들 수 있겠죠? 하지만 여러분이 조금만 연구해 본다면 재미있고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 가지 형태의 새로운 모습의 사람이나 모양들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도, 저렇게도...... 그리고, 이런 식으로 만드는 법도 있죠. 스티커를 서로 겹치면 보다 다양한 모습이 튀어나올 거예요. 이 스티커로 재미난 그림을 만드는데 따로 법칙이 없다는 것을 알았죠? 아이들이 스티커로 놀이할 때 다음과 같은 점을 부모님과 선생님 등 어른들이 반드시 지도해 주세요 1. 이 스티커 놀이는 놀이감을 입에 넣는 아주 어린 아이들용이 아니니 놀이를 이해하고, 지도한 대로 따라 할 수 있는 만 3세 정도의 어린이들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입에 넣어 먹지 말도록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 본래 이 놀이는 내구성이 강한 비닐과 PVC 등의 재질로 연구되었으나, 이런 연질의 비닐에는 독성이 섞여 있기 때문에 종이로 가공한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리무버블(떼었다 붙였다) 스티커이지만 매우 약한 재질이니 무한정 사용할 수는 없겠죠. 특히 붙였다 뗄 때에는 다음과 같이 해주세요. 붙인 스티커를 다시 떼고자 할 때 절대로 손톱으로 떼지 마세요. 종이의 끝부분이 손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른손으로 스티커를 붙인 면 뒤에서 받쳐주고, 다른 손의 엄지 가운데 살 부분으로 부드럽게 눌러 떼시면 아주 잘 떼어진답니다. 잘 이해가 안가시면 그림을 참고하세요. 3. 이 책은 한글을 이해하고, 한글을 쓰고, 읽게 하는 한글 학습지가 아닙니다. 그런 학습만을 위해서라면 값싼 한글 학습 교재가 많으니 그것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 책은 한글이라는 우리의 소중한 문자를 우리 아이들이 형태와 색깔로 만나 아주 아름다운 예술놀이를 하면서, “무언가” 한글 속에 담겨 있을 법한 “미감”과 “상상적 세계”에 눈을 뜨게 해주는 \'디자인 예술 놀이책\'이랍니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 갖는 가치는 한글의 이해, 그 이상의 것이랍니다. 하지만 한글을 알게 해주려는 목적으로 이 책을 구입하셨다 해도 그리 모자라는 교재는 아닙니다. 아이가 스티커로 놀 때 옆에서 부모님이나 교사 선생님 등 어른은 자음 모음의 이름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이가 이런 토끼를 만들었으면 “\'이응\'과 \'시옷\', 그리고 두 개의 [ㅣ]를 가지고 토끼를 만들었구나!”라고 아이의 상상력을 칭찬해주고 기회가 될 때 “이렇게 하면 모양은 토끼가 아니지만 토끼라고 읽는단다.”라고 알려주세요.
모양
문학동네어린이 / 질 맥도널드 그림 / 2008.05.12
6,000원 ⟶ 5,4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유아학습책질 맥도널드 그림
귀여운 동물과 함께 배우는 모양 놀이책. 동그란 공, 네모난 창문, 알록달록 세모 등 퍼즐 조각을 살짝 들추어 보면 귀여운 동물들이 여러 모양의 사물과 함께 숨어 있다. 아직은 서툰 손가락 움직임을 고려하여 구상된 퍼즐과 예쁜 그림으로 숫자도 배우고, 사랑스런 동물들도 만나 볼 수 있다. 퍼즐 놀이를 하다 보면 열 손가락의 미세한 근육을 모두 사용하게 된다. 손으로 만지고 느끼는 퍼즐북으로 아이의 두뇌 발달도 함께 챙겨 줄 수 있다.이건 무슨 모양일까? 모양 놀이, 퍼즐 놀이, 참 재미있어요. 퍼즐 조각 아래에는 무슨 그림이 숨어 있을까? 귀여운 동물과 함께 배우는 모양 놀이책 동그란 공, 네모난 창문, 알록달록 세모.... 아직은 서툰 손가락 움직임을 고려하여 구상된 퍼즐과 예쁜 그림으로 모양 이름도 배우고, 사랑스런 동물들도 만나 보세요. 퍼즐 조각을 살짝 들추어 보면 귀여운 동물들이 여러 모양의 사물과 함께 숨어 있어요. 아이의 손가락 감각, 두뇌 감각을 자극시키는 놀이책 퍼즐을 하다 보면 열 손가락의 미세한 근육까지 다 움직이게 돼요. 손가락 자극은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도와 주지요. 여러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 젓가락의 사용과 손으로 만지고 노는 놀이를 중요시하는 것도 바로 이런 까닭입니다. 손으로 만지고 느끼는 퍼즐북으로 아이의 두뇌 발달도 함께 챙겨 주세요. 들춰보는 재미, 맞추는 재미, 보면 볼수록 놀거리가 많~은 놀이책 1. 퍼즐 조각 아래 무엇이 숨어 있을까? 퍼즐을 들추기 전에 아이에게 상상의 공간을 마련해 주세요. 2. 퍼즐 조각 아래 어떤 사물이 퍼즐 조각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지 찾아 보도록 유도해 보세요. 3. 퍼즐 조각을 먼저 다 떼어 놓고, 맞는 페이지를 찾아 퍼즐을 맞추도록 해 보세요. 4. 퍼즐 조각을 뒤집어 놓고 무슨 그림인지, 어떤 모양인지 맞추기 놀이를 해요. 5. 퍼즐 조각만으로도 얼마든지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365 드로잉
그린페이퍼 / 리즈 헤르조그 (지은이), 이보미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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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페이퍼취미,실용리즈 헤르조그 (지은이), 이보미 (옮긴이)
그림의 기초 실력이 저절로 다져지는 1일 1드로잉. 그림의 수준은 난이도에 따라 구성하였다. 초반에는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그림으로, 뒤로 갈수록 점차 복잡해지는 그림으로 배치했다. 따라서 하루 하나씩 단계별로 구성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입체감을 살리고, 원근법을 적용하고, 깊이를 표현하고, 명암을 넣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단계별로 드로잉의 완성 과정을 하나씩 싣고 있다. 또한 직사각형에 선을 이용해 입체감을 살리는 책가방 드로잉, 지평선과 소실점을 이용해 원근감을 살리는 기차 드로잉 등 드로잉을 그리는 과정에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완성도 있는 드로잉을 그릴 수 있다. 그리고 본문에 드로잉이 시작되는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 밑그림과 연결해 바로 드로잉을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드로잉을 처음 해 보는 사람이라도 완성 과정을 따라 그리다 보면 쉽게 멋있는 드로잉을 그려 낼 수 있다.그림의 기초 실력이 저절로 다져지는 1일 1드로잉 그림의 기초 실력을 늘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같이 연습하는 것이다. 이 책의 그림들을 매일 하나씩 그려 보자. 책에 제시한 순서대로 연필로 슥슥 따라 그리기만 하면 된다. 그림의 수준은 난이도에 따라 구성하였다. 초반에는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그림으로, 뒤로 갈수록 점차 복잡해지는 그림으로 배치했다. 따라서 하루 하나씩 단계별로 구성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입체감을 살리고, 원근법을 적용하고, 깊이를 표현하고, 명암을 넣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차근차근 익혀서 인물, 채소, 동물, 사물, 자동차, 건물 등 세상의 모든 것을 단 365일 만에 완성시켜 보자! 드로잉의 완성 과정을 하나씩 보여 주는 구성 따라 그리고 싶은 사물이 있더라도 막상 그려 보려면 어떤 부분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려움에 부딪히는 경우가 있다. 《365 드로잉》에서는 단계별로 드로잉의 완성 과정을 하나씩 싣고 있다. 또한 직사각형에 선을 이용해 입체감을 살리는 책가방 드로잉, 지평선과 소실점을 이용해 원근감을 살리는 기차 드로잉 등등 드로잉을 그리는 과정에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완성도 있는 드로잉을 그릴 수 있다. 그리고 본문에 드로잉이 시작되는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 밑그림과 연결해 바로 드로잉을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드로잉을 처음 해 보는 사람이라도 완성 과정을 따라 그리다 보면 쉽게 멋있는 드로잉을 그려 낼 수 있다. 같은 사물이라도 다양한 모습을 난이도별로 구성 첫째 날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자는 고양이를 그려 본다. 그리고 첫째 날 연습한 드로잉을 바탕으로 28째 날에는 안정감 있는 뒷발로 앉아 있는 고양이를 그려 본다. 94째 날에는 좀 더 난이도를 높여 걸어가면서 몸의 부피가 변하는 고양이의 특징을 살려서 드로잉을 그려 본다. 172째 날에는 지금까지 그린 성체 고양이와는 다른 신체비율을 가진 새끼 고양이를 그려 본다. 이처럼 같은 고양이더라도 난이도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을 그려 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고양이 드로잉 연습을 바탕으로 343째 날에는 고양이의 구조와 비슷한 호랑이의 특징을 담아 서 있는 호랑이를 그려 본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드로잉으로! 다람쥐, 토끼, 펭귄, 코끼리, 해바라기, 벚꽃, 튤립, 샌드위치, 감자튀김, 초밥, 얼굴 정면, 잠자는 아기, 걷는 사람 전신, 원근법을 이용한 원, 정물화, 명암과 입체감, 위에서 본 도시, 자유의 여신상, 루브르 박물관의 피라미드, 러시아 대성당, 피사의 사탑, 콜로세움 등 우리 주변의 동식물, 우리가 자주 먹는 요리들, 인간의 신체 모습, 다양한 미술 기법의 응용, 세계의 다양한 유적 등을 드로잉의 소재로 그려 볼 수 있다.
스스로 수익 내는 주식투자의 모든 것
시월 / 채종원(주방장) (지은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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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소설,일반채종원(주방장) (지은이)
이 2021년을 맞아 새로운 내용을 추가한 개정판을 출간했다. 현재 우리 시장에 놓인 이슈를 살펴보면서 2021년 시기별 호재와 악재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후의 유망한 투자 종목을 살펴보고, 3월에 다시 부활할 공매도 대응법도 함께 소개한다.머리말 prologue - 주식으로 수익 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 STEP 1. 주식 준비 단계 1 당신의 주식 레벨은 몇 단계입니까? 2 내일의 주가를 예측하는 기가 막힌 방법 3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공공연한 비밀에 관하여 4 주식 계좌 관리 요령 - 엎어치기를 하지 말자 5 모의투자 및 소액투자, 그리고 투자금 증액의 순서 6 가치투자 vs 기술적 투자 STEP 2. 주식 배움 단계 1 HTS의 활용 방법 및 화면 구성 2 캔들의 이해 - 양봉은 왜 좋고, 음봉은 왜 좋지 않을까? 3 이동평균선의 설명과 세팅 방법, 그리고 직관적 색깔 채우기 4 매수와 매도 타이밍의 기본은 지지와 저항에 있다 Ⅰ 5 매수와 매도 타이밍의 기본은 지지와 저항에 있다 Ⅱ 6 종목의 진입을 판단하는 기준 - 추세 저항과 추세지지 7 전고 돌파 - 들어가야 할 때와 기다려야 할 때의 구분 8 역배열과 정배열 - 진정한 주식 매매는 역배열에서 시작한다 9 실적이 안 좋은 종목을 피해야 하는 이유 - 최소한의 재무제표 보는 법 STEP 3. 주식 실전 단계 1 매수의 원칙Ⅰ - 매수의 3가지 방법론: 돌파/지지/횡보 2 매수의 원칙Ⅱ - 분할매수 완전 분해 3 매수의 원칙Ⅲ- 스스로 주가를 올리면서 사지 말자: 기다리는 매수법 4 매도의 원칙Ⅰ - 목표주가란 어디에도 없다 5 매도의 원칙Ⅱ- 멍하니 있을 것인가, 대응할 것인가: 급등 시 매도 방법 6 손절Ⅰ-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손절, 손절, 그리고 손절 7 손절Ⅱ- 물린 종목 탈출하기 00 8 손실을 작게, 수익은 크게, 도대체 어떻게? - 매수, 매도 종합 특강 STEP 4. 주식 매매 단계 1 가장 안전하고 가장 강력한, 240일선 매매법 1 240일선 매매법 이해 - 240일선은 모든 이들의 본전 값이다 2 240일선 매수 타점 잡기 3 240일선 매매법 응용 - 급등할 종목을 미리 잡아내는 비법 4 240일선 매매법 검색식 만들기 STEP 5. 주식 매매 단계 2 손절라인이 100% 잡히는 극보수 매매법 - 바삭 매매법 1 바삭 매매법의 개념 및 이해 2 바삭 매매법 실전 매수 요령 3 바삭 매매법 응용 - 바삭 매매와 120일선과의 최강 조합 4 바삭 매매법 검색식 만들기 STEP 6. 주식 심화 단계 1 거래량 100% 활용하기Ⅰ- 승률을 높이고, 위험을 감지하는 신호등 2 거래량 100% 활용하기Ⅱ- 세력이 남아있는 거래량 완전 분석 3 공매도에 관하여 - 공매도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4 장이 좋아도, 장이 안 좋아도 찬바람 불면 배당주 - 배당 매매에 관한 모든 것 5 우리가 주식 담당자를 귀찮게 해야 하는 이유 6 종목 선정 최강 체크리스트 STEP 7 주식 완성 단계 1 주식에서 경제 공부가 필수인 이유 2 환율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3 미국 금리와 주식시장의 상관관계 4 중국의 경제 상황에 따른 주식 포지션 잡기 5 주식 신용거래 물량으로 주식시장을 읽는 법 epilogue 주방장의 마지막 잔소리 개정판 부록 - 2021년 시장의 흐름과 투자 방향 2021년 개정 증보판 출간 이 2021년을 맞아 새로운 내용을 추가한 개정판을 출간했다. 현재 우리 시장에 놓인 이슈를 살펴보면서 2021년 시기별 호재와 악재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후의 유망한 투자 종목을 살펴보고, 3월에 다시 부활할 공매도 대응법도 함께 소개한다. 초보자를 위한 주식 개념부터, HTS, 이동평균선, 추세선 세팅은 물론 종목을 찾는 검색식까지 스스로 할 수 있게! 이 책은 종목을 찾는 것부터, 매수와 매도, 손절까지 수익 내는 주식투자의 모든 것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양봉과 음봉 같은 기본적인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했음은 물론이고, HTS 프로그램을 스스로 세팅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뿐만 아니라 처음 주식을 시작하고 7년 간 손실만 거듭했던 저자를 오늘에 이르게 한 핵심 매매기법을 수록했는데, 그와 관련된 검색식을 공개하여 누구나 쉽게 상승할 가능성을 가진 종목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덧붙여 계좌 관리법, 주식 운용 노하우, 매매계획서 쓰는 법 등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주식 매매만큼 중요한 팁들을 통해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스스로 수익을 내고 그것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까지 담았다. 주식의 첫 번째는 안전, 두 번째는 수익! 저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주식 아카데미인 ‘주식 스스로 매매 모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주식하는 방법을 강의하고 있다.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 주식으로 일확천금을 벌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잃지 않는 방법’만큼은 확실히 배웠다는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저자는 주식에서 무엇보다 안전을 강조한다. 아주 보수적으로 운용하고, 누구보다 먼저 위험을 감지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게 해야만 주식을 평생의 재테크로 활용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런 만큼 이 책은 안전한 주식투자를 위한 모든 노하우를 세세하게 기록했다. 분할매수, 분할매도, 대기매수, 손절, 재무제표 보는 법 등을 통해 ‘손실은 작게, 수익은 크게’를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 주식으로 일확천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대신 이 책을 통해 안정적으로 꾸준히 수익 내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주식 중급자를 완성 단계로 이끌어 줄 필살 비기 거래량, 공매도, 배당주 매매, 그리고 저자의 매매기법(240일선 매매, 원 투 쓰리 매매, 바삭 매매 등)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 책은 주식을 좀 해본 사람들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줄 내용들도 담겨 있다. 거래량을 통해 세력의 심리를 읽는 법, 공매도와 대차거래추이를 통해 종목의 진입 여부를 결정하는 법, 연말이 다가올수록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배당주 공략법, 하락장, 상승장, 횡보장에서 각각 사용할 수 있는 매매기법을 통해 더욱 쉽고 안정적으로 수익 낼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실전에 반드시 필요한 투자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락장의 끝을 잡을 수 있는 지표들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한다! 저자가 추구하는 초보들이 가장 쉽고 안전하게 주식하는 방법은 하락장에서 비중을 대폭 줄이고, 하락의 끝이 보이면 그때 바닥에서 비중을 늘려 수익 내고 나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첫 번째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선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4가지 지표(환율, 금리, 중국 경제 상황, 신용공여 잔고 추이)를 통해 시장의 상승과 하락, 진압과 철수를 파악하는 방법을 세세히 알려 준다. ※ 네이버 카페 ‘주식 스스로 매매 모임’에서 40개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stockstudy114 손절에 관해서 공부를 정말 많이 해야 합니다. 저도 주식한 지 처음 몇 년간은 계속 손실이었어요. 수익을 내는 종목이 있어도 손절을 못해서 -20%, -30% 이렇게 내려간 것들이 너무 많았던 거예요. 주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지점을 돌아보니까 손절을 제대로 할 줄 알게 되고 나서부터였습니다.많은 사람이 손절을 그냥 손해 보고 파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전문가에게 종목을 추천받았는데 매수가가 10,000원이고 손절가를 9,000원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10,000원에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게 하락해서 9,000원에 매도합니다. 이거 괜찮으세요? 안 이상하세요? 10,000원에 사서 9,000원에, 10%씩 손실보고 파는 건 손절이 아닙니다. 이건 망해서 잘라내는 망절입니다. 주식시장이란 결국 누군가에 의해 움직입니다. 그들은 주가를 떨어뜨려 개미들을 내보내기도 하고, 개미들의 힘을 이용해 상승을 함께 견인하기도 하고, 고점에서 팔고 넘기기도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손해는 개미들이 입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식판에서 수익을 내려면 세력의 존재를 인정해야만 합니다. 세력의 메커니즘을 공부해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철저하게 세력의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게 될 것입니다.
동서양을 정복한 대왕 알렉산더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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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역사킹왕짱 시리즈 6권. 인기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역사에 뛰어들어 직접 인물을 만나고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즐기며 외우지 않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6권에서는 알렉산더의 동방 원정과 함께 헬레니즘 시대에 대해 알아본다. 신에 가까운 인간이 되고자 했던 알렉산더의 파란만장한 삶이 당시의 찬란했던 문화와 함께 소개된다.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SD 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 1종을 제공한다.만화 차례 1장 정복왕 알렉산더의 탄생 2장 격돌! 카이로네이아 전투 3장 알렉산더 vs. 다리우스 3세 4장 티루스 섬 점령 작전 5장 동서양을 정복한 대왕 알렉산더 Q&A 차례 1장 황금관과 황금상자 델포이 아폴론 신전이란? 필리포스 2세는 누구일까요? 올림피아스는 누구일까요? 아리스토텔레스는 누구일까요? 2장 카이로네이아 전투란? 3장 그라니코스 전투 다리우스 3세는 누구일까요? 이수스 전투! 이수스는 어디일까요? 5장 히다스페스 전투은 3단계로 구성된 독특한 역사 학습방식으로 기타 역사 학습만화와는 전혀 다른 재미와 알찬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동서양을 넘나들며 인류를 뒤흔든 100가지 대역사를 모험 형식으로 체험한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을 제공한다. 그리스 문명으로 대표되는 서양 문명과 각 나라마다 고유한 색을 간직하고 있던 동양 문명이 충돌하면서 새로운 문명이 탄생했다. 이를 헬레니즘이라고 한다. 제6권 '동서양을 정복한 대왕 알렉산더' 편에서는 알렉산더의 동방 원정과 함께 헬레니즘 시대에 대해 알아본다. 신에 가까운 인간이 되고자 했던 알렉산더의 파란만장한 삶이 당시의 찬란했던 문화와 함께 소개된다. 히스토리 대백과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생한 일러스트와 풍부한 역사상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역사 심화학습 코너이다.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SD 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 히스토리 대백과 차례 1장 : 탐험! 마케도니아 왕국의 역사 2장 : 정복왕 알렉산더 3장 : 세계정복을 시작한 알렉산더 4장 : 두 제국의 운명을 바꾼 전투 5장 :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된 헬레니즘 시대 특별부록- 테일즈런너 3,000캐시, 랜덤 아이템 6권의 특별부록은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 1종을 제공한다. 테일즈런너 게임을 즐기는 독자들에게는 둘도 없는 최고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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