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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책 + CD 1장)
다락원 / 샤를 페로 (지은이) / 200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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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샤를 페로 (지은이)
들어가는 말 Introduction 작가 및 작품 소개 How to Use This Book 이 책, 이렇게 보세요 Cinderella Before You Read Chapter One The Evil Stepmother Comprehension Quiz Chapter Two The Prince's Party Comprehension Quiz Chapter Three The Glass Slipper Comprehension Quiz Sleeping Beauty Before You Read Chapter One The Curse Comprehension Quiz Chapter Two The Handsome Prince Comprehension Quiz 권말 부록 독해 길잡이 리스닝 길잡이 전문 번역
두 발 고양이
문학과지성사 / 김서정 지음, 한유민 그림 / 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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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김서정 지음, 한유민 그림
동화작가, 아동문학평론가, 번역가로 활동하는 김서정의 저학년 단편 동화집. 여덟 편의 이야기를 통해 어른들은 물라주는 아이들의 속마음을 한 발짝 가까이서 엿볼 수 있다. 엉뚱하고도 깊은 아이들의 속내가 담겨 있다. 뒷다리가 없어 두 앞발로 몸을 끌어 움직이는 고양이를 소재로한 표제작 , 찬호와 희경의 다툼이 곧 엄마들간의 싸움이 되지만 곧 아이들을 통해 평화를 찾는 등 여덟 편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만나본다.이건 정말 불공평한 일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는 너무해요."인석아, 네 생일도 모르고 지나가서 정말 미안하다. 자, 이걸로 너 사고 싶은 거 사."그러면서 어제 작은이모는 만 원짜리 한 장을 척 꺼내 들었지요. 그런데 인석이가 함박웃음을 지으며 손을 내밀 때였어요."엄마가 저금해 줄께."이모 손과 인석이 손 가운데로 엄마 손이 번개처럼 지나가는 거예요. 어, 하는 사이에 돈은 엄마 조끼 주머니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 본문 9쪽 중에서 지금 하기는 너무 어려워! 애들싸움, 어른싸움 비오는 날 나는 간호사가 될 거야! 엄마가 휴가를 가면 돌멩이 하나 두 발 고양이 김밥소동 작가의 말
김장하는 날
엔이키즈 / 안선모 글, 조현주 그림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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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키즈
창작동화
안선모 글, 조현주 그림
김장철이 되면 새롬이는 신이 난다. 할아버지 댁에 친척들이 모두 모이기 때문이다. 배추밭에서 함께 배추와 무를 뽑고, 깨끗이 씻고 절여서 탑처럼 높이 쌓는다. 친척들과 함께하니 모든 일이 순식간에 척척 된다. 무채를 썰고 양념을 버무려 김칫소를 만들고, 다 만든 김칫소를 배추에 넣는다. 새롬이는 배추도 나르고 잔심부름도 하며 단단히 한 몫을 한다. 잔칫날 같은 새롬이네 김장날 이야기를 들어 보자.
신사임당 갤러리
그린북 / 이광표 지음, 이예숙 그림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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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예술,종교
이광표 지음, 이예숙 그림
16세기 전반기 조선 시대의 여류 화가이자 조선의 대표적인 현모양처로 꼽히며,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진보적인 삶을 산 신사임당의 삶과 그림 세계를 들여다본다. 사회적 편견과 한계를 뛰어넘어 예술가로서 한 영역을 구축하며 뛰어난 작품을 남긴 신사임당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현재 신사임당의 그림이라고 전해지는 「수박과 들쥐」와 같은 초충도는 물론이고, 명작으로 꼽히는 「포도도」, 그 외 유일하게 전해지는 산수도인 「월하고주도」 등 신사임당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그림 수십 점을 문화재 전문기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한 장 한 장 자세히 들여다본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커다란 도판으로 신사임당의 세밀한 묘사를 감상할 수 있다.지은이의 말 8 제1장 신사임당을 만나러 가자! 신사임당은 어떻게 일생을 보냈나? 16 신사임당의 그림 재능은 어땠나? 20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시에 담다 24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진취적인 삶을 살다 30 신사임당은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 36 강릉에서 신사임당을 만나다 44 제2장 신사임당의 그림을 보러 가자!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초충도 병풍 1폭 두 덩이 수박 위로 나비가 훨훨!52 2폭 개미는 꽃을 향해, 벌은 가지를 향해58 3폭 오이와 개구리에 담긴 청색의 깨끗함64 4폭 화려한 양귀비 꽃, 단정한 패랭이 꽃 70 5폭 맨드라미 주위로 나비, 쑥부쟁이, 쇠똥구리76 6폭 _ 원추리 꽃의 가는 줄기에 매미 한 마리!82 7폭 해를 향해 핀 어숭이 꽃과 뛸 준비 중인 개구리88 8폭 붉은 여뀌 이삭꽃과 푸른 나팔꽃이94 오죽헌 시립 박물관 소장 초충도 병풍 1폭 시선의 땅과 타원형의 오이 덩굴! 2폭 지그재그 곡선이 위조 쭉쭉!102 3폭 섬세하고 사실적인 수박 덩굴손 4폭 커다란 가지 줄기, 작은 들국화108 5폭 맨드라미와 도라지꽃이 이룬 대비 6폭 소용돌이 치는 듯한 양귀비114 7폭 왼쪽에 봉선화, 오른쪽에 엉겅퀴 8폭 율동감 넘치는 원추리, 단정한 국화120 신사임당의 다른 그림들 「사임당 화첩」 육중하고 당당한 수박 꽈리와 쑥부쟁이가 단정하게!128 사실적인 소의 육중한 몸체 간결하고 서정적인 물새의 모습132 간송미술관 주렁주렁 탐스럽게 매달려 있는 포도송이136 색을 강하게 쓰지 않고 부드럽게 과감하고 힘 있게 배치된 수박 두덩이!140 국립중앙박물관 저녁놀로 물든 바닷가 풍경144 제3장 신사임당 그림의 비밀과 매력을 알아보자! 신사임당이 그린 초충도의 아름다움150 아들 율곡 덕분에 더 유명해진 초충도154 겸재 정선도 따라 그린 사임당 초충도156 초충도는 수를 놓기 위한 그림?160 5만 원권에 신사임당이 등장하는 까닭164 찾아보기 186 조선 시대 현모양처의 대명사로 불리는 인물이 있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남편을 잘 내조한 인물이기도 하지요. 그중에서도 율곡 이이를 키워낸 어머니로 가장 유명합니다. 바로 신사임당입니다. 그런데 신사임당에게는 이런 면모 말고도 더 높이 살 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시대를 뛰어넘어 자신의 능력을 펼쳤다는 점입니다. 여성들의 활동이 거의 없었던 조선 시대에 신사임당은 자신의 능력을 한껏 펼쳐 멋진 그림인 초충도의 세계를 만들었답니다. 신사임당이 그린 그림은 어떠했으며, 그 안에 담긴 바람은 무엇일까요? 신사임당이 그린 그림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16세기 전반기 조선 시대의 여류 화가이자 조선의 대표적인 현모양처로 꼽히며,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진보적인 삶을 산 신사임당의 삶과 그림 세계를 들여다보다! 1.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능력을 펼친 신사임당을 만나요 조선 시대는 사실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질서를 유지하고 있었어요.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성의 보조적인 존재로 살아가야 했고, 그나마 신분이 좀 높았던 양반가의 여성들도 문 밖 출입이 제한되었고 평생 출산과 양육, 가사 노동에 시달렸지요. 사회적으로 이런 분위기이지만 신사임당은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적 성취를 이루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뒤에도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으며, 남편이 늦은 나이에 관직에 나갔을 때에는 정치적인 싸움에 휘말리지 않도록 잘 내조하고, 자녀들이 자신만의 학문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신사임당은 남성중심의 가부장제 사회에서 ‘현모양처’와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으로만 많이 알려졌지요. 이 책에서는 이런 사회적 편견과 한계를 뛰어넘어 예술가로서 한 영역을 구축하며 뛰어난 작품을 남긴 신사임당을 만날 수 있습니다. 2. 신사임당의 구축한 예술의 세계 속으로 떠나 보아요! 신사임당이 주로 그린 그림의 소재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곤충과 산과 들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풀들입니다. 바로 신사임당의 그림하면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초충도입니다. 이미 신사임당은 조선 시대 초충도의 대표 화가로 불릴 정도로 조선 시대 당시부터 유명했습니다. 신사임당이 초충의 작품 세계를 펼치기 전에는 초충도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그림, 잡스러운 그림 정도로 여겼지만 신사임당 덕분에 중요한 주제로 자리 잡았지요. 현재 남아 있는 신사임당의 초충도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오죽헌시립박물관, 간송미술관 등에 남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현재 신사임당의 그림이라고 전해지는 와 같은 초충도는 물론이고, 명작으로 꼽히는 , 그 외 유일하게 전해지는 산수도인 등 신사임당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그림 수십 점을 문화재 전문기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한 장 한 장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커다란 도판으로 신사임당의 세밀한 묘사를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신사임당의 그림 속에서 만나는 조선 사람들의 바람과 기원을 들여다보아요! 신사임당의 초충도는 규방에서 수를 놓기 위한 밑그림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자수는 조선 시대 서민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서민들은 이불이나 병풍이나 생활도구 등에 여러 무늬를 그려 넣었습니다. 그 무늬에는 자신들의 바람과 기원의 뜻이 담겨 있기 마련이지요. 신사임당의 를 살펴보면 커다란 수박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수박이나 오이 등을 그림에 그려 넣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답니다. 바로 수박이나 오이에 박혀 있는 씨들처럼 자손이 번창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그림에 수박이나 오이를 그려 넣었던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신사임당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각 곳에 소장되어 있는 신사임당의 그림을 한 장 한 장 자세히 들여다본 다음에는 그림에 담겨 있는 조선 사람들이 바람을 알아보고, 또 다른 예술품이나 공예품에 남아 있는 같은 흔적을 찾아봅니다. 신사임당의 그림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신사임당이 살았던 당시의 사람들의 삶과 소망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절대어휘 5100 2 (본책 + 워크북 + MP3 + 문제출제프로그램)
다락원 / 김호성 외 지음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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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학습참고서
김호성 외 지음
하루 30개씩 단계별 30일이면 중등 내신 필수 영단어 900개를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Collocation뿐만 아니라 유의어, 반의어, 참고어 등으로 어휘의 범위를 넓힐 수 있으며 다양한 예문 속에서 표제어를 응용하고 활용해 봄으로써 단어에서 어구 그리고 문장까지 자연스럽게 어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워크북을 통한 반복 학습과 남녀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통한 청취형 단어 암기 훈련으로 보다 효과적인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MP3 파일 및 단어테스트지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3종 이상의 다양한 테스트지를 출력할 수 있는 문제출제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Day 01 Day 02 Review Test 01 Day 03 Day 04 Review Test 02 Day 05 Day 06 Review Test 03 Day 07 Day 08 Review Test 04 Day 09 Day 10 Review Test 05 Day 11 Day 12 Review Test 06 Day 13 Day 14 Review Test 07 Day 15 Day 16 Review Test 08 Day 17 Day 18 Review Test 09 Day 19 Day 20 Review Test 10 Day 21 Day 22 Review Test 11 Day 23 Day 24 Review Test 12 Day 25 Day 26 Review Test 13 Day 27 Day 28 Review Test 14 Day 29 Day 30 Review Test 15 Answer Key내신 · 수능 · 토플이 가벼워지는 Vocabulary Master 5단계 시리즈 절대어휘 5100 1 - 900 단어 - 중등 내신 기본 영단어 절대어휘 5100 2 - 900 단어 - 중등 내신 필수 영단어 절대어휘 5100 3 - 900 단어 - 고등 내신 기본 영단어 절대어휘 5100 4 - 1200 단어 - 수능 필수 영단어 절대어휘 5100 5 - 1200 단어 - 토플·텝스 필수 영단어 『절대어휘 5100 2』는 하루 30개씩 단계별 30일이면 중등 내신 필수 영단어 900개를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Collocation뿐만 아니라 유의어, 반의어, 참고어 등으로 어휘의 범위를 넓힐 수 있으며 다양한 예문 속에서 표제어를 응용하고 활용해 봄으로써 단어에서 어구 그리고 문장까지 자연스럽게 어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워크북을 통한 반복 학습과 남녀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통한 청취형 단어 암기 훈련으로 보다 효과적인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MP3 파일 및 단어테스트지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3종 이상의 다양한 테스트지를 출력할 수 있는 문제출제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하루 30개 단계별 30일 구성의 계획적인 어휘 학습 『절대어휘 5100 2』는 하루 30개씩 단계별 30일이면 중등 내신 필수 영단어 900개를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Collocation뿐만 아니라 유의어, 반의어, 참고어 등으로 어휘의 범위를 넓힐 수 있으며 다양한 예문 속에서 표제어를 응용하고 활용해 봄으로써 단어에서 어구 그리고 문장까지 자연스럽게 어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다양한 유형 학습을 통한 어휘의 완벽한 이해와 암기 2일마다 학습한 어휘를 복습해 볼 수 있는 Review Test가 있어 7가지 다양한 유형을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어구 빈칸 완성, 품사별 단어 변형, 유의어 혹은 반의어, 영영 풀이, 문장 빈칸 완성, 단어 받아쓰기, 문장형 받아쓰기 등 다양한 유형은 아무리 쉬운 어휘도 확실하게 학습자의 것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워크북을 통한 반복적인 어휘 누적 학습 워크북은 학습한 표제어를 손으로 직접 써 보며 익히게 한 후 단어의 철자와 뜻을 일일테스트 형식으로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자신의 문제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진단할 수 있어 꼼꼼하게 어휘력을 늘려 나갈 수 있다. 남녀 원어민 음성을 통한 청취형 단어 암기 훈련 『절대어휘 5100 2』는 중학교 내신 필수 영어 단어들을 남녀 원어민의 음성과 함께 청취할 수 있어 정확한 발음 연습이 가능하다.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큰소리로 따라 읽고 받아쓰는 청취형 단어 암기 훈련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어휘 학습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 및 단어 테스트지 무료 다운로드 『절대어휘 5100 2』는 남녀 원어민 음성을 통해 정확한 발음 연습이 가능한 MP3 파일 이외에도 단어 테스트지를 홈페이지에서 추가로 제공된다. 문제출제프로그램 제공 (voca.darakwon.co.kr) 우리말 뜻 쓰기, 영어 단어 쓰기, 어구 쓰기, 문장 쓰기 등 3종 이상의 다양한 테스트지를 원하는 대로 뽑아 쓸 수 있는 문제출제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어휘 실력을 확실히 점검해볼 수 있다.
오천 년 지혜 담긴 건물 이야기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조승연 그림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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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
사회,문화
우리누리 지음, 조승연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10권. 지역에 따라 지붕의 재료를 달리 해서 샛집, 너와집, 굴피집을 만들고, 구들장과 툇마루 등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집을 지었던 이야기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으며, 임금이 살았던 궁궐과 전쟁에서 빛을 발했던 성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각 꼭지마다 실린 정보 페이지에서는 평소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건물’과 관련된 지식정보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쉽게 풀어냈다. 책속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에서는 옛 건물의 주소와 사진을 함께 실어 직접 찾아가 볼 수 있도록 돕는다.양반의 힘과 멋이 깃든 기와집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구름 속 새가 사는 집, 구례 운조루 둥글고 착한 마음을 닮은 초가집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옹기종기 아름다운 낙안읍성 민속마을 역사와 문화가 꽃피는 궁궐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조선의 궁궐, 경복궁 나라에서 세운 지방의 학교 향교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전통을 배우는 학교, 강릉 향교 자연을 닮으려는 마음 정자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멋스러운 정자, 식영정 역사를 지켜 온 성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효심으로 지은 수원성 부처님을 만나는 곳 절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훌륭한 스님이 많은 절, 송광사 멋과 정성이 담긴 다리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물 높이를 재던 다리, 수포교 자연의 조화를 배우는 곳 정원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왕이 놀던 정원, 비원 영혼의 집 고분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우리나라 옛 건물 : 보물이 가득한 무덤, 대릉원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지혜와 멋이 담긴 옛 건물을 찾아가 보아요 조상들의 지혜와 멋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건축물을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배우는 이야기책! 우리 조상들은 어떤 학교에 다니며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요? 주위를 잘 살펴보면 조상들이 만들고 생활했던 훌륭한 건축물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지붕의 재료를 달리 해서 샛집, 너와집, 굴피집을 만들고, 구들장과 툇마루 등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집을 지었던 이야기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으며, 임금이 살았던 궁궐과 전쟁에서 빛을 발했던 성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울 수도 있지요. 또한 정자와 정원을 어떻게 짓고 꾸몄는지를 통해 자연과의 조화를 중요시 여겼던 조상들의 마음을 읽을 수도 있답니다. 각 꼭지마다 실린 정보 페이지에서는 지금도 초가집을 보존한 채 옛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낙안읍성의 민속마을과 향교에 은행나무가 있는 이유 등 평소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건물’과 관련된 지식정보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쉽게 풀어냈습니다. 책속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에서는 옛 건물의 주소와 사진을 함께 실어 직접 찾아가 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책의 앞뒤에 ‘교과 연계표’를 실어 주제 및 내용에 알맞은 교과 연계 단원을 찾아보며 교과 연계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ㆍ문화ㆍ사회ㆍ인물ㆍ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는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 백두 낭자, 한라 도령 캐릭터와 말풍선을 통해 친숙함과 흥미를 더했습니다. ● 교과 학습의 길잡이가 되도록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 어린이들의 감각에 맞추어 디자인과 그림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 만화, 생생 인터뷰,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 정보 페이지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으로 부록을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 학년별, 과목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의 내용을 모두 찾아 표시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각 교과의 선행학습, 배경지식이 필요할 때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하고 풍성한 그림으로 이야기의 내용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사진을 넣어 내용을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야기의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본문에서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내용이나 더 알면 좋을 내용을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 최신 정보들과 함께 넣어서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보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교과 연계가 쉽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볼거리가 풍성한 부록을 넣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와 관련된 지식ㆍ정보를 한눈에 보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담을 쌓을 때도 자연과 어울리도록 쌓았어요. 꽃 그림을 그려 놓은 꽃담, 벽돌담, 작은 돌로 쌓은 담, 흙담 등 모든 것은 주변의 건물이나 경치와 조화를 이루도록 했어요. 우리의 옛 정원은 너무 화려해서 사람을 기죽게 하거나 불편하게 하는 법이 없었어요. 혼자서만 돋보이려 하지 않고 주위의 건물이나 환경과 잘 어울렸어요.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어요. 우리 조상들은 이런 정원을 가까이 두고, 그 안에서 자연이 주는 조화로움을 배웠던 거예요.
(4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고양이도 그네타기를 좋아해
아이즐북스 / 이상교 글, 김정선 그림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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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이상교 글, 김정선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세 : 이야기를 따라서 읽으며 말과 글을 연결할 수 있어요! 엄마와 동화책을 보는 것이 익숙해지고 사물인지와 스토리에 대한 경험이 풍부해지면, 아이들은 엄마가 들려준 이야기를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해보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문장 속에서 반복적인 리듬이 있거나 흥미로운 부분을 따라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문자의 부분이 아이에게 큰 의미를 주거나 문자 간에 변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표현하는 문장을 소리내어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문자 부분을 따라가는 시늉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동화 이야기를 소리내어 말한다는 것은 말과 글의 연결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간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손가락으로 문자를 가리켜 따라가며 이야기를 말해 보면서 말과 글의 일치를 시도하는 읽기 행동이 시작됩니다.
아빠, 왜 히틀러한테 투표했어요?
봄나무 / 디디에 데냉크스 지음, 페프 그림, 정미애 옮김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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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사회,문화
디디에 데냉크스 지음, 페프 그림, 정미애 옮김
나치 정권을 살아가는 한 독일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나치당의 아돌프 히틀러가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과 독일 안에서 벌어진 장애인에 대한 학대, 전쟁의 참혹함을 어린아이의 눈으로 담담하게 들려준다. 그동안 유대인을 비롯한 다른 유럽 국가들의 시점에서 나치의 잔인함을 다룬 책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에는 항상 가해자 역할을 해야 했던 독일인들의 암울한 일상을 그려냈다. 누구 못지않게 나치에게 고통을 받았던 평범한 독일인들의 이야기는 독재와 전체주의 아래에서의 삶이 어떤 것인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런데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점이 한 가지 더 있다. 아돌프 히틀러는 다른 독재자들과 달리, 어떤 무력 도발이나 군사 쿠데타 같은 불법 없이 독일의 정권을 차지했다는 점이다. 히틀러는 선거를 통한 독일인들의 정당한 지지로 당선이 된 통치자였던 것이다. 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기본적인 제도인 선거가, 최악의 선택을 할 수도 있다는 걸 일깨운다. 올바른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반대로 잘못된 투표가 사람들의 삶에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려주고 있다.어른들의 투표는 아이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선거에서의 잘못된 선택은 우리 모두의 삶에 어떤 결과를 낳을까요? 봄나무의 새 그림책 《아빠, 왜 히틀러한테 투표했어요?》는 나치 정권을 살아가는 한 독일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나치당의 아돌프 히틀러가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과 독일 안에서 벌어진 장애인에 대한 학대, 전쟁의 참혹함을 어린아이의 눈으로 담담하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그동안 유대인을 비롯한 다른 유럽 국가들의 시점에서 나치의 잔인함을 다룬 책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에는 항상 가해자 역할을 해야 했던 독일인들의 암울한 일상을 그려냈습니다. 누구 못지않게 나치에게 고통을 받았던 평범한 독일인들의 이야기는 독재와 전체주의 아래에서의 삶이 어떤 것인지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점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아돌프 히틀러는 다른 독재자들과 달리, 어떤 무력 도발이나 군사 쿠데타 같은 불법 없이 독일의 정권을 차지했다는 점입니다. 히틀러는 선거를 통한 독일인들의 정당한 지지로 당선이 된 통치자였던 것입니다. 《아빠, 왜 히틀러한테 투표했어요?》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기본적인 제도인 선거가, 최악의 선택을 할 수도 있다는 걸 일깨웁니다. 올바른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반대로 잘못된 투표가 사람들의 삶에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려 주는 이 책은 대통령 탄핵과 2017년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금,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꼭 한 번 읽어 봐야 할 책입니다. 히틀러 시대, 어른들의 잘못된 투표의 결과가 독일의 한 평범한 가정에 어떤 비극을 일으켰는지 어린아이의 눈을 통해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그림책! “히틀러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니까.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반드시 히틀러를 뽑아야 해. 그가 독일 국민 모두에게 일자리를 줄 거라니까.” 《아빠, 왜 히틀러한테 투표했어요?》는 히틀러를 뽑아야 한다는 아빠와 강요하지 말라는 엄마의 다툼으로 시작합니다. 아빠는 히틀러만이 경제를 되살리고 독일인에게 일자리를 줄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히틀러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말하면서요. 얼마 뒤 치러진 선거에서는 아빠의 바람대로 히틀러의 나치당이 과반이 넘는 득표수를 얻어 정권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히틀러가 독일의 지도자가 된 이후에 일어난 일들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대공황으로 위기에 빠진 유럽인들, 특히 독일인들에게 유일한 희망처럼 보였던 히틀러는 자신의 독재를 정당화하기 위해 정당을 해산시켰고, 유럽 전역에 있는 유대인들을 학살했습니다. 또 히틀러에 반대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낙인을 찍어 입을 막았고, 동성애자, 집시들을 잡아 가두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유색 인종을 차별했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무섭고 이상한 일은 장애를 갖고 태어난 동생을 먼 곳으로 보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아빠는 느닷없이 군대에 끌려가야 했고요. 이런 무차별적인 폭력과 전쟁에 지친 아이가 아빠에게 따지듯이 묻습니다. “아빠, 왜 히틀러한테 투표했어요?” 프랑스의 참여문학 거장, 디디에 데냉크스와 그림 작가 페프의 신작! 동화와 역사적 사건, 사진이 어우러진 독특한 구성 8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이야기! 《아빠, 왜 히틀러한테 투표했어요?》는 프랑스 참여문학의 거장 디디에 데냉크스와 인종 차별주의와 죽음, 폭력 같은 무거운 주제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그림 작가 페프의 신작입니다. 암울한 시기를 담담하면서도 먹먹하게 풀어낸 글에 페프 특유의 묵직한 그림이 담긴 이 책은 요즘 미국이나 유럽의 상황을 꼬집는 듯합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고, 프랑스에서는 극우파 대선 후보가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역시 극우당이 제1당이 될 가능성을 품고 있지요. 영국의 EU 탈퇴도 이와 맥락을 함께 합니다. 배타적 민족주의가 스멀스멀 고개를 내밀고 있는 현실에서, 이 책은 그때의 암울했던 상황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현실과 맞물려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줍니다. 최근 몇 개월 동안 뉴스에서는 ‘탄핵’, ‘하야’ 같은, 생소한 단어들이 쏟아졌습니다. 잘못된 현실에 분노하여 수백만의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모였지요. 아이들은 이 광경을 지켜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어쩌면 지금 우리 아이들이 보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주인공 아이가 보는 광경과 같지 않을까요? 80년 전에 독일에서 일어났던 일이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실과 다르지 않게 읽히는 까닭은, 아직도 우리가 기대하는 미래가 오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바라는 미래는 이 광경을 함께 지켜본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모두가 꿈꾸는 미래에 대한 해답을 주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한걸음을 딛게 해 주는 데는 충분할 것입니다.
무민과 봄에 온 편지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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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12권.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12권은 무민 아빠가 처음으로 자동차를 운전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두렵기도 하지만, 일단 용기 내어 시작해 보는 것이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 전한다. 겨울이 다가오면 무민 골짜기를 떠났다가, 봄이 되면 돌아오는 스너프킨. 그런데 올봄에는 웬일인지 스너프킨이 돌아오지 않았다. 그 대신 새의 다리에 편지를 묶어 무민에게 보냈다. 다이아몬드 들판에서 무민을 기다리겠다는 스너프킨. 무민은 꼬마 미이, 스니프와 함께 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하는데….『무민과 봄에 온 편지』는 친구를 만나러 모험을 떠나는 무민을 그린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의 12권입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무민 골짜기를 떠났다가, 봄이 되면 돌아오는 스너프킨. 그런데 올봄에는 웬일인지 스너프킨이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 대신 새의 다리에 편지를 묶어 무민에게 보냈어요. 다이아몬드 들판에서 무민을 기다리겠대요. 무민은 꼬마 미이, 스니프와 함께 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길을 나선 무민과 함께 봄을 맞이하러 떠나요. 친구야, 우리 함께 봄을 맞이하자 겨울이 다가오면 무민 골짜기를 떠났다가, 봄이 되면 돌아오는 스너프킨. 그런데 올봄에는 웬일인지 스너프킨이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 대신 새의 다리에 편지를 묶어 무민에게 보냈어요. 다이아몬드 들판에서 무민을 기다리겠대요. 무민은 꼬마 미이, 스니프와 함께 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길을 나선 무민과 함께 봄을 맞이하러 떠나요.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봄을 느끼게 해 주는 책 무민 골짜기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무민은 누구보다 봄을 기다렸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 스너프킨이 겨울이 다가오면 여행을 떠나, 봄에 돌아오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올봄에는 친구에게 소식이 없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친구를 기다리는 무민의 마음을 알았던 것일까요? 모험가 스너프킨은 무민에게 다이아몬드 들판에서 만나자는 편지를 보냅니다. 『무민과 봄에 온 편지』는 친구 스너프킨을 만나러 떠나는 무민을 그리고 있습니다. 무민은 친구를 만날 기대에 부풀어 다이아몬드 들판으로 향합니다. 무민이 마주한 자연의 모습은 화사하게 핀 꽃과 파릇파릇한 옷을 입은 나무 사이로 아직 녹지 않은 얼음이 보여, 계절 변화가 느껴집니다. 이렇게 성큼 다가온 봄처럼 따뜻한 마음을 품은 무민 앞에 나타난 다이아몬드 들판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린이작가정신 '무민 그림동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과 핀란드 최고 훈장을 수상한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핀란드 국민 동화 맑고 커다란 눈을 가진 하얀 몸의 무민. 언뜻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처럼, 혹은 귀엽고 작은 아기 하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무민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 속의 동물입니다. 1945년,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손을 거친 무민은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무민 골짜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민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26년에 걸쳐 모두 8권으로 집필되었습니다. 탁월한 이야기꾼 토베 얀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소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무민과 엄마 아빠, 친구인 꼬마 미이와 스너프킨, 스니프, 이웃인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아이들…….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은 엉뚱하기도, 유쾌하기도 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여기에는 자유와 사랑, 평화 등 철학적이면서도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무민 동화로 토베 얀손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는 무민 동화가 가진 매력을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일찍 접할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제가 충분히 전달되도록 글의 묘미를 살리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동시에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해 가는 유ㆍ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기에 손색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고 느껴야 할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줍니다. 착하고 개성 넘치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이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세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도시 이야기 33가지
을파소 / 박경, 방원일 지음, 쌈팍 그림 / 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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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교양,상식
박경, 방원일 지음, 쌈팍 그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 중 ‘도시’편.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점점 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람들이 도시에 모여 살자, 문제가 생겼다. 길도 막히고, 공기가 오염되고, 집값 때문에 이사를 자주 다녀야 했어요. 하지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도 바뀌고 있다. 이 책은 도시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도시의 생활 모습은 어떤지, 도시에서는 어떤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도시'라는 하나의 주제로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익히는 즐거운 사회 공부가 될 것이다.머리말 Ⅰ. 도시의 형성 01.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을 무엇이라고 할까? 02.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3. 도시에서 길은 어떤 역할을 할까? 04. 중세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05. 증기 기관은 도시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06. 옛날 우리나라에도 도시가 있었을까? 07. 옛날 우리나라의 수도는 어디였을까? 08. 100년 전 도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09. 거대 도시란 무엇일까? 10. 특별시와 광역시는 어떻게 다를까? 11. 수도권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을까? Ⅱ. 도시의 구조 12. 도시는 어떤 곳에서 발달할까? 13. 도시와 촌락은 어떻게 다를까? 14. 도시에서는 주로 무슨 일을 할까? 15. 도시마다 어떤 역할을 할까? 16. 도심과 부도심은 어떻게 나누어질까? 17. 도시에는 어떤 시설들이 있을까? 18. 도시를 한번 만들어 볼까? Ⅲ. 도시인의 생활 모습 19. 도시의 가족은 어떤 모습일까? 20. 사람들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까? 21.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떨까? 22. 도시 사람들은 왜 아기를 적게 낳을까? 23. 도시에서 생활비가 많이 드는 이유는? Ⅳ. 도시의 여러 문제들 24. 도시는 왜 교통 지옥이 되는 걸까? 25. 도시가 시골보다 더운 이유는? 26. 도시의 환경 문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 27. 도시에서는 왜 자기 집을 가지기 힘들까? 28. 옆집에서 나는 소리가 다 들린다고? 29. 도시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막는 방법은? Ⅴ. 도시의 미래 30. 국토의 복부 비만, 다이어트 방법은? 31. 촌락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32.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33. 바람직한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찾아보기 관련 교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지식의 보물 창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o사회o수학o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지식의 보물 창고 삼삼 시리즈를 통해 세상 모든 지식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보세요. 도시에 모여 살면 어떤 일이 생길까? 지금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각자 넉넉한 공간을 차지하며 띄엄띄엄 살고 있을까요, 아니면 여러 명이 한데 모여 와글와글 살고 있을까요? 시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오늘날에는 와글와글 모여 살고 있어요. 지금 지구에 사는 사람들을 100명이라고 할 때, 이렇게 모여 사는 사람이 50명 정도, 띄엄띄엄 흩어져 사는 사람이 50명 정도 된답니다. 이때 사람들이 와글와글 모여 사는 곳을 '도시'라고 부릅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점점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람들이 도시에 모여 살자, 문제가 생겼습니다. 길도 막히고, 공기가 오염되고, 집값 때문에 이사를 자주 다녀야 했어요. 하지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빌딩 위에 정원을 만들고, 곳곳에 생태 공원을 만들어 살기 좋은 도시로 바뀌고 있지요. 이 책은 도시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도시의 생활 모습은 어떤지, 도시에서는 어떤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도시'라는 하나의 주제로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익히는 즐거운 사회 공부가 될 것입니다. 또 앞으로 미래의 주역들이 만들어 갈 도시는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할 것입니다.중세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유럽의 중세는 불안정한 시대였어. 언제 적이 쳐들어올지 몰랐지. 그래서 농사짓는 사람들은 기사들에게 세금을 내고 그들의 보호를 받았지. 성의 주인인 기사는 성벽을 쌓아서 적의 침입을 막았어.이렇듯 중세 도시의 주된 역할이 방어이다 보니까, 도시의 주요 시설은 성벽이었어. 유럽의 도시 이름에서도 이런 흔적을 찾을 수 있지. 독일의 로텐부르크나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영국의 에든버러 등의 도시 이름에서 뒤에 붙은 부르크, 베르크, 푸르트, 버러 등은 모두 'bourg'라는 단어에서 온 말이야. Bourg는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라는 뜻이지. 도시를 한번 만들어 볼까? 심시티 게임에서처럼 도시를 만든다고 상상해 봐. 우선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길이 있어야겠지? 그러고 나서 우리가 앞에서 본 도시 시설들, 그중에서도 생활에 꼭 필요한 전기와 수도, 가스 등을 공급하는 시설들을 놓는 거야. 그 다음에 경찰서, 소방서, 공원 등의 시설을 만들었어. 그러면 다 된 걸까?아냐, 여기엔 한 가지가 빠져 있어. 어디에 사람들이 거주하고, 어디에 공장을 세우고, 그리고 어디를 상가로 할지 등을 정하는 일이 남았거든.그런데 왜 도시 각 지역의 역할을 정해 주어야 할까? 그냥 보기 좋게 여기저기 세우면 되지 않냐고? 만약 서울 도심이나 경복궁 앞에 큰 공장이 있어서 시커먼 연기를 내뿜는다면 어떨까? 아니면 아파트가 많이 서 있는 우리 동네 한가운데에 공장이 들어선다면? 공장에 드나드는 큰 트럭과 매연 때문에 아파트 밖으로 나오지도 못할 거야.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공장은 공장끼리, 회사는 회사끼리, 집은 집끼리 모여 있는 게 좋아. 그래서 도시 계획을 세울 때는 도시의 각 지역들을 상업 지역과 주거 지역, 공업 지역, 농림 지역 등으로 지정하고 있어.
마지막 왕자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강숙인 지음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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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
명작,문학
강숙인 지음
신라의 마지막 왕자인 마의태자를 다룬 강숙인 작가의 역사동화. 망해 가는 한 나라의 태자가 자신의 나라를 저버리지 않고 끝까지 지키려는 과정을 소설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역사서인 <삼국유사>를 토대로 하여 신라에 대한 역사적 지식을 풍부하고 흥미롭게 담아냈다. 순진하기 이를 데 없어 철부지처럼 여겨지기도 하는 막내왕자인 선의 시각을 통해, 작가는 현실을 뛰어넘어 꿈을 추구했던 마의태자와 현실을 따라간 경순왕, 형처럼 꿈을 좇고 싶었지만 현실을 따를 수밖에 없었던 선의 이야기를 그린다. 더불어 신라를 지키고자 하는 마의태자의 마음과 노력을 담아 시대의 아픔과 함께한 새로운 영웅상을 보여 준다.서쪽으로 가는 반달 임금은 아비시고 거세고 찬 바람 앞에 남산성에서 마음에 새긴 두 글자 달못에는 다시 달이 떠도 다시 천 년 뒤에▶『마지막 왕자』, 자그만 책에 담긴 명품 역사동화! 유행처럼 팩션이 속속 출간되는 요즘, 한결 같은 치열함으로 꾸준히 역사동화와 소설을 써 온 강숙인 작가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계에서 아주 특별한 존재다. 우리 신화와 역사, 고전을 제재로 한 장편만을 고집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이러한 점은 역사적 사실을 그럴듯한 이야기로만 포장하는 ‘무늬만 역사동화’와도 차원이 다르다. 마의태자의 생애를 다룬『마지막 왕자』를 비롯해『화랑 바도루』,『아, 호동 왕자』,『지귀, 선덕 여왕을 꿈꾸다』 등 역사를 토대로 하되 기록되지 않은 야사와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발휘해 10대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대한 역사동화와 소설을 토해 내며 작가만의 뚜렷한 역사 인식을 보여 주고 있다. 1999년에 발간된 강숙인 작가의『마지막 왕자』는 소설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풀어 나가면서, 그 안에 『삼국유사』를 토대로 자신의 새로운 시각과 상상력으로 마의태자를 되살려 낸 작품으로 출간 당시 독자보다 먼저 많은 매체나 기관에서 주목해 권장도서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15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명품 역사동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마지막 왕자』(문고본)은 좋은 작품을 꾸준히 찾아 읽는 눈 밝은 독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작은 배려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고, 저렴하고, 가벼운 문고본 시리즈 로 옷을 갈아입고 다시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 마음으로 위대했던 이 시대의 마지막 영웅, 마의태자 우리 역사 중에서 특히 신라의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강숙인 작가는 오랫동안 마의태자에 대한 진한 애정을 가진 끝에 작품을 완성시켰다. 순진하기 이를 데 없어 철부지처럼 여겨지기도 하는 막내왕자인 선의 시각을 통해, 작가는 현실을 뛰어넘어 꿈을 추구했던 마의태자와 현실을 따라간 경순왕, 형처럼 꿈을 좇고 싶었지만 현실을 따를 수밖에 없었던 선의 이야기를 그려 내고 있다. 또 작가는 신라를 지키고자 하는 마의태자의 마음과 노력을 담아 시대의 아픔과 함께한 새로운 영웅상을 보여 준다. 전쟁에서 승리하며 물리적으로 강한 힘을 보여 주는 보편적인 영웅은 아니지만, 끝까지 자신의 도리와 신념(마음)을 저버리지 않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강한 내면을 소유한 영웅으로 묘사된다. 우리 역사는 찬란한 빛을 내뿜는 승자의 기록이 있는가 하면, 가깝게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군사정권 같은 고난과 아픔의 시기도 있다. 그리고 그런 아픈 역사 속에서도 영웅은 존재했다. 끝까지 자신이 가진 신념을 지킨 이런 영웅들의 존재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그런 아픈 역사 또한 사랑하고 부끄럽게 여기지 않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마의태자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너무나 인간적인 영웅적 면모에 뿌듯함을 느끼고, 그로써 올바르게 살아가는 방법 한 가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소자가 원하는 것은 제 사랑을 지키고 아울러 제 자신을 지키는 일이옵니다. 부귀 영화의 유혹에 굴복하여 스스로를 저버린다면 몸은 편할지 몰라도 그 삶은 내낸 부끄러울 것이옵니다. 비록 가시밭길을 걸을지라도 소자가 원한 길이면 마음은 오히려 편할 것이니 아바마마께서도 소자 때문에 너무 가슴아파하지 마옵소서.“신라, 신라란 대체 무엇일까. 신라는 다만 하나의 이름일 뿐이다. 큰형은 잡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그 이름뿐인 신라를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한다고 한다. 바로 그 사랑 때문에 큰형은 자신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좋은 것들을 버리고 고단하고 힘든 길을 가려 했다.…(중략)…“후회하지 않겠느냐? 그 마음 죽어도 바꾸지 못하겠느냐?”아바마마가 다짐하듯 다시 물었다. 그 목소리에 안타까움이 진하게 배어 있었다.
웬일이니 외계인
주니어김영사 / 잭 챌로너 지음, 김은하 옮김 / 2000.03.07
5,900
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잭 챌로너 지음, 김은하 옮김
'앗, 이렇게 신비한 세계가!' 시리즈 제2권. '앗, 이렇게 신비한 세계가!' 시리즈는 현대 과학으로는 아직까지 설명이 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현상들을 심층분석해 보는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불가사의한 현상에 대해 객관적인 접근을 시도하여, 어린이 스스로가 고민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책은 넓고 넓은 우주에 과연 외계인이 살고 있을까?라는 의문으로 시작한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아무리 화성에서 물의 흔적이 발견된다 하더라고 태양계에서 지구 말고는 어떤 행성도 생명체가 살고 있는 확신을 가질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혜성이나 소행성, 위성에서는 살고 있을 수도 있다면서 목성의 위성인 에우로파와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이 유력한 후보로 꼽는다. 만약 외계인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이미 외계인과 만났다는 사람도 있는데.. 외계인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이 책은 외계인에 대한 신비와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증거를 대면서 신비로운 사실에 접근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1. 과연 외계인은 있을까? 2. 외계 생명체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변해 3. 외계 생명체를 찾아서 4. 외계 생명체의 모습은 어떻게 생겼을까? 5. 지구에서 생명은 어떻게 출현했나? 6. 외계인은 이미 이 곳에 와 있는가? 7. 외계인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8. 시간 여행은 가능한가? 9. 외계 생명체의 존재,그것은 사실인가,허구인가? 10. 외계인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면
(누르고 만져 보는 신체 발달 그림책) 방귀 뿡뿡
베틀북 / 샘 로이드 글,그림 / 200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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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놀이책
샘 로이드 글,그림
멋진 강아지 선발대회가 열리는 날. 트레버가 요리조리 재주를 부리네요. 그런데 어쩌죠? 갑자기 방귀가 뀌고 싶어졌어요! 과연 트레버는 대회가 끝날 때까지 방귀를 참을 수 있을까요? 복슬복슬한 털 뭉치가 들어가 있는 큼직하고 개성 있는 표지가 시선을 잡아끌며, 아이들은 직접 트레버의 몸통을 눌러 방귀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재미있게 책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손과 팔에 힘을 주어 무언가를 눌러보는 신체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대근육 발달을 돕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놀이를 할 수 있다. 강아지를 직접 쓰다듬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털 뭉치의 복슬복슬하고 부드러운 촉감은 아이들의 감각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아들이 물거나 빨아도 해롭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 깐깐하기로 소문난 CE마크(유럽연합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강아지의 배를 누르면 터지는 귀여운 방귀 소리 복슬복슬한 털 뭉치를 쓰다듬고 눌러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틀에 박힌 글과 그림. 단순히 책장을 넘겨 보게 되어 있는 여느 그림책들. 좀더 재미있는 책은 어디 없을까? 만약 아이들이 좋아하는 커다란 방귀 소리가 나오는 책이 있다면? 강아지의 배를 누르면 귀여운 방귀 소리가 터져 나오는 책 《방귀 뿡뿡》은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선물하는 아주 특별한 그림책이다. 《방귀 뿡뿡》은 복슬복슬한 털 뭉치가 들어가 있는 큼직하고 개성 있는 표지로 처음부터 우리의 시선을 잡아끈다. 어느 날 멋진 강아지 선발대회에 나가게 된 방귀쟁이 강아지 트레버의 익살 넘치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직접 트레버의 몸통을 눌러 방귀 소리를 낼 수 있다. 이러한 구성 방식은 보다 재미있게 책을 접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물론 손과 팔에 힘을 주어 무언가를 눌러 보는 신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대근육 발달을 돕는다. 같은 소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힘의 세기에 따라 크고 작은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힘을 조절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놀이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이러한 신체 활동은 나아가서는 신체적ㆍ정서적 긴장까지 해소해 주어,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강아지를 직접 쓰다듬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털 뭉치의 복슬복슬하고 부드러운 촉감은 아이들의 감각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형성해 준다. 혹시나 트레버의 털이 아이들에게 나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은 조금도 할 필요가 없다.《방귀 뿡뿡》은 유아들이 물거나 빨아도 해롭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 깐깐하기로 소문난 CE 마크(유럽연합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한 아주 꼼꼼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우리 땅 곤충 관찰기 1
길벗스쿨 / 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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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자연,과학
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몇몇 곤충들의 진기한 모양과 생태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를 아울러 살아가는 곤충이라는 생물이 과연 무엇인지 더 큰 이해를 가지도록 한다. 1권 '꼭꼭 숨은 곤충의 집'에서는 풀, 나무, 물속, 흙 등 서식지별로 나누어 곤충 16종을 소개한다. 각 곤충은 관찰한 실제 장소와 시기를 모두 표시했고, 지도 위에도 나타냈다. 우리 땅 어느 곳에서 어떤 곤충이 살고 있는지 정부희 박사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직접 곤충 답사를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여러 곤충들의 짝짓기 과정, 사냥 방법, 자식을 기르는 모습 등 우리 땅 위에 살고 있는 곤충 삶 순간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사진들이 100컷 가까이 들어 있다. 정부희 박사가 현장 속에서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 이어지는 설명과 사진들은 곤충들의 삶의 현장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실험실이 아니라 현장 속에서 관찰한 탓에 나무줄기나 흙속에 들어 있어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곤충들의 생태는 그림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표현했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머리말 4 추천의 글 6 풀밭에 사는 곤충 풀잎에 보석처럼 열리는 풍뎅이 12 숲 속 반상회의 주인공, 한국민날개밑들이메뚜기 22 나뭇가지랑 꼭 닮은 대벌레 32 강아지풀밭의 주인공, 방아깨비 40 풀잎과 헷갈리는 줄베짱이 50 | 곤충이 더 궁금해 | 사람보다 나이가 훨씬 더 많은 곤충 62 나무줄기에 사는 곤충 나무에 떨어진 새똥을 닮은 새똥하늘소 66 칡덩굴 천국에서 사는 배자바구미 76 나무진 옹달샘이 터전인 고려나무쑤시기와 밑빠진벌레 86 숲 속의 천하장사, 털두꺼비하늘소 98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과 벌레의 구분법 106 물에 사는 곤충 물속 세계의 사마귀, 게아재비 110 물속에서 장구 치는 장구애비 118 동글동글 물속의 귀염둥이, 꼬마줄물방개 126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이 물속으로 이사 간 까닭 136 흙과 모래에 사는 곤충 바닷가 모래밭의 청소부, 남생이거저리 140 축축하고 습한 곳의 숨은 청소부, 꼽등이 150 땅 파기 천재, 땅강아지 158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이 번성하게 된 이유 168 사진 제공 / 퀴즈 정답 171프랑스에 ‘파브르 곤충기’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정부희 곤충기’가 있다!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우리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곤충의 고전은 여태까지 프랑스의 《파브르 곤충기》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곤충은 우리 곤충과는 종과 모양새가 많이 다릅니다. 곤충 종수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적기도 하고요. 이에 현장파 학자로 20년간 우리 산과 숲을 발로 직접 걸으며 곤충을 연구해 온 정부희 박사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땅 곤충 관찰기》를 펴냅니다. 정부희 박사는 이미 2010년부터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책으로 발표해 오고 있는 곤충학자이자 곤충 전문 저자입니다. 《곤충의 밥상》, 《곤충의 유토피아》, 《곤충 마음, 야생화 마음》, 《버섯살이 곤충의 사생활》, 《곤충들의 수다》 등 발표한 책들은 자연 과학 전문서이지만 저자 특유의 쉽고 문학적인 문장으로 곤충의 세계를 아름답게 묘사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대중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여러 활동이 100년 전 프랑스의 위대한 곤충학자 파브르의 열정을 그대로 닮아 있어 여러 언론에서 ‘한국의 파브르’라는 별명도 얻었지요. 외국의 곤충이 아닌 우리나라의 곤충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곤충의 모양과 생태가 그곳 자연환경과의 상호 작용 속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곤충을 이해하는 일은 우리 자연환경 전반을 이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똥으로 변장하는 곤충은? 눈물 나는 부성애를 보여 주는 아빠 곤충은? 시체를 먹는 곤충은? 화학 무기를 제조하는 곤충은? 뱀허물같이 집 짓는 곤충은? 등 책에 나오는 곤충들의 진기한 생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이러한 곤충이 살고 있는 우리 환경을 자연스레 이해하고, 나아가 곤충과 또 우리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자연을 소중히 지켜 나가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정부희 곤충기’는 ① 꼭꼭 숨은 곤충의 집 ② 하트 뿅뿅 곤충의 자식 사랑 ③ 냠냠 쩝쩝 곤충의 밥상(2016년 출간) ④ 방귀 뿡 폭탄 펑 곤충의 무기(2016년 출간) ⑤ 뚝딱뚝딱 곤충의 집 짓기(2016년 출간)까지 전 5권으로 구성되어 80종 내외의 곤충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 서식지만 알아도 수만 가지 곤충 생태가 모두 이해돼요!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곤충이라면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애완용으로, 통제된 환경에서 길러지기 쉬운 이 곤충들을 경험했다고 해서 곤충에 대해 다 공부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곤충은 지구 생물 종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종류만 해도 100만 종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수입니다. 곤충은 어떻게 지구에서 이렇게 많이 살게 되었고, 우리는 어떻게 구분할까요? 각 곤충의 생태는 얼마나 다양할까요? 이 책은 몇몇 곤충들의 진기한 모양과 생태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를 아울러 살아가는 곤충이라는 생물이 과연 무엇인지 더 큰 이해를 가지도록 합니다. ①권 꼭꼭 숨은 곤충의 집에서는 풀, 나무, 물속, 흙 등 서식지별로 나누어 곤충 16종을 소개합니다. 서식지를 알면 곤충들의 다양한 생태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서식지가 곤충의 먹이와 모습, 생태를 결정하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풀에 사는 곤충은 풀빛을 따라 녹색을 띠는 것이 많습니다. 먹이도 풀이 되고요. 나무에 사는 것들은 나무껍질을 닮은 곤충이 많습니다. 나무뿌리나 나무진을 먹고요. 물속에 사는 곤충들은 숨 쉬기 위해 호흡관이나 공기 방울을 가진 경우가 많아요. 흙에 사는 곤충은 흙빛을 띠고 대체로 땅을 잘 팝니다. 이처럼 서식지만 알아도 곤충의 모습이나 공통점과 차이점 등 대강의 특징이 파악돼요. 어떤 새로운 곤충을 만났을 때에도 짐작해 볼 수 있지요. 또 오늘날 곤충 모습이 자연이 맞춰 살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해 온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한국의 파브르와 함께 떠나는 곤충 답사 이 책 속에 나오는 곤충들은 표본된 형태이거나 실험실에서 관찰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실제 우리 산과 들에서 만나는 곤충들을 죽이거나 잡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 주지요. 곤충만 따로 떼어 내어 소개하는 책들과 달리 이 책은 곤충이 우리 자연과 생태 속에 어우러진 모습을 중요하게 보여 줍니다. 나뭇가지 위에서 대벌레를 봐야 사냥꾼들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나뭇가지처럼 몸을 바꾼 이유가 보입니다. 새똥하늘소 역시 나무에서 봐야 사냥꾼들에게 나무 위에 싸놓은 새똥처럼 보이는 전략을 쓴다는 것이 이해되지요. 이것이 곤충을 진짜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각 곤충은 관찰한 실제 장소와 시기를 모두 표시했고, 지도 위에도 나타냈습니다. 우리 땅 어느 곳에서 어떤 곤충이 살고 있는지 정부희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직접 곤충 답사를 떠나는 기분을 느껴 보세요. 또 이 책을 본 다음, 가족 여행이나 소풍을 떠난다면 그동안 잘 보이지 않았던 작은 곤충들의 숨겨진 큰 세계가 비로소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 쉽게 볼 수 없었던 사진 자료,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춘 글과 그림 여러 곤충들의 짝짓기 과정, 사냥 방법, 자식을 기르는 모습 등 우리 땅 위에 살고 있는 곤충 삶 순간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사진들이 책마다 100컷 가까이 들어 있습니다. 정부희 박사가 현장 속에서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 이어지는 설명과 사진들은 곤충들의 삶의 현장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실험실이 아니라 현장 속에서 관찰한 탓에 나무줄기나 흙속에 들어 있어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곤충들의 생태는 그림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표현했습니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나무진 카페에 간다든지, 곤충 신혼부부가 집을 보러 다닌다든지, 곤충 아빠 등이 곤충 아기들 침대라든지 하는 일상적인 표현 역시 아이들이 곤충 생태를 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 곤충학자의 열정을 배우고, 우리 생태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껴요 정부희 박사는 30대가 되어 유적지 답사를 다니면서 곤충에 매력에 빠진 뒤, 20년 넘게 곤충 연구에 매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1주일에 2~3일 정도는 야외에서 곤충을 만나는 데 시간을 보내지요. 덥고 뜨거운 날씨, 인적 드문 산, 독 있는 뱀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곤충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연구를 이어 오고 있는 학자는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하고 싶은 일과 꿈을 대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곁에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곤충들에 대해서 정부희 박사는 아쉬움을 감추지 않습니다. 뒷다리가 무척이나 긴 긴다리소똥구리, 물속의 장군감인 물장군, 땅을 잘 파는 땅강아지 등 우리 곁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곤충들의 모습은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자연의 위기이기도 한 탓입니다. 곤충을 비롯해 다양한 생물 종이 존재하는 환경이 사람에게도 좋은 환경임을 곤충 장을 마무리할 때마다 밝히고 있습니다. 숲 속 반상회의 주인공, 한국민날개밑들이메뚜기녀석은 우리나라에서만 살아요. 그래서 이름에 ‘한국’이 들어가요. 날개가 없다고 ‘민날개’, 배 꽁무니인 밑이 위로 들려 있다고 ‘밑들이’라는 말도 이름에 넣었어요. ‘한국민날개밑들이메뚜기’란 이름은 우리나라에만 사는, 날개가 없는, 밑이 들린 메뚜기란 뜻이에요. 녀석의 학명, 그러니까 세계 학자들이 쓰는 정식 이름은 주보브스크야 코리아나(Zubovskya koreana), 여기도 한국이란 뜻인 ‘코리아나’가 들어 있네요. 이름이 길지만 하나하나 따져 보니 쉽지요? (25~26쪽) 나뭇가지랑 꼭 닮은 대벌레대나무 같아서 우리나라에서는 ‘대벌레’라고 불러요. 중국에서는 ‘대나무 마디 벌레’란 뜻으로 ‘죽절충(竹節蟲, 대나무 죽, 마디 절, 곤충 충)’이라 하지요. 서양에서는 지팡이를 닮았다고 ‘지팡이 벌레(stick insect)’라고 해요. 다리를 뻗치고 앉은 녀석을 살짝 건드려 봐요. 그러자 앞다리가 슬금슬금 움직이고, 가운뎃다리와 뒷다리도 덩달아 꿈틀거리네요. 그러더니 모든 다리에 힘을 바짝 주고 몸을 일으켜 세워요. 마치 팔 굽혀 펴기 준비를 하는 것 같아요. (35쪽)
메가두뇌력 Step 3 창의력 놀이
mkids(메가스터디) / mkids 편집부 엮음 / 2016.01.04
4,900
mkids(메가스터디)
수학동화
mkids 편집부 엮음
놀이와 생활 속에서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교재. 만3~4세는 추리력과 창의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로 학습 욕구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우리 아기 첫 동물 퍼즐북 02) 바다에 사는 동물들
대교출판 / 베아트리스 가렐 그림, 황인서 감수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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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유아놀이책
베아트리스 가렐 그림, 황인서 감수
대교출판의 《우리 아기 첫 동물 퍼즐북》 시리즈 \"바다에 사는 동물들\"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하여 어떤 동물이 어디에 살고 무얼 먹고 사는지, 아기동물은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간단한 지식 정보를 제공하면서, 빈 자리에 퍼즐을 끼워 넣는 활동을 유도하여 유아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농장, 바다, 남극과 북극, 아프리카에 사는 5종류의 동물을 테마로 총 4권으로 구성하였으며, 클레이(진흙 인형)로 만든 것을 사진 촬영하여 일반 일러스트보다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이 살아 있습니다. 퍼즐의 두께가 두껍고(2.5mm) 크기도 적당하여 유아의 손에 잘 잡히며, 모서리와 퍼즐을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성을 추구하였습니다.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 클레이(진흙 인형) 사진 그림책. 유아의 손 감각과 사물 분별력을 길러 주는 퍼즐북. ㆍ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 김정만 박사, 인하대 해양학 연구원 황인서 님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ㆍ농장, 바다, 남극과 북극, 아프리카에 사는 5종류의 동물을 테마로 총 4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ㆍ클레이(진흙 인형)로 만든 것을 사진 촬영하여 일반 일러스트보다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이 살아 있습니다. ㆍ퍼즐의 두께가 두껍고(2.5mm) 크기도 적당하여 유아의 손에 잘 잡히며, 모서리와 퍼즐을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성을 추구하였습니다. ㆍ왼쪽 페이지에 각 동물의 특징을 보여 주며,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어미 동물을 보여주고 아기동물을 찾아 퍼즐로 넣는 구성이 5번 반복됩니다. ㆍ책장을 넘기면서 이 새끼동물들을 엄마 또는 아빠 동물 옆 빈 자리에 끼워 넣는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ㆍ맨 마지막에 왼쪽 페이지에 지금까지 본 동물의 그림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이 그림이 확대된 4조각짜리 퍼즐이 끼워져 있습니다. 퍼즐을 맞추면 지금까지 본 5종류의 동물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D-3 (3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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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학습참고서
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D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 연산을 익힙니다. * 소수와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익힙니다. * 배수와 최소공배수, 약수와 최대공약수를 배우고,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D-3권 바둑알과 다양한 도형으로 분수를 읽고 쓰는 방법을 익힙니다. 아미지를 보면서 분수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고, 분수의 크기를 비교하면서 분수 연산의 기본기를 쌓습니다.
밥스 패밀리 1
겜툰 / 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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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태양계 어딘가 존재하는 쌀알 모양의 미스터리한 행성, 푸토피아. 따듯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가족, 밥스 패밀리는 강력반 형사인 엄마 콩밥, 기자인 아빠 찰밥, 그리고 초등학생 탐정 쌀밥과 보리밥 남매로 이루어져 있다. 어느 날, 밥스 패밀리의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그건 바로, 김밥 콘테스트를 앞두고 김밥 여사의 햄이 사라진, 일명 “김밥에 해…햄이 없엉! (해미읍성?!)” 사건이었다. 유력한 용의자는 김밥 콘테스트의 우승 후보들. 현장에 고소한 향기만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진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프롤로그 1화 밥스 패밀리를 소개합니다 2화 김밥에 해…햄이 없어! 3화 범인은 향기를 남기고 4화 충격! 진범의 정체 5화 꿀떡 도둑 소동 에필로그“밥심이 불끈 솟는 책” “분명 밥을 먹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배가 고파졌다!” 상상도 못 한 캐릭터들이 온다! 평화로운 대밥민국, 한정식 시티에 무슨 일이 생기면?! 오늘도 “밥값”은 하는 수상한 가족! 밥심으로 사건 해결하는 우리 동네 탐정, 밥스 패밀리! 자, 모두 두 눈을 감고 코끝에 집중! 그렇게 맛있는 냄새의 행방을 따라가다 보면 도착하는 이곳은? 태양계 어딘가 존재하는 쌀알 모양의 미스터리한 행성, 푸토피아입니다. 따듯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가족, 밥스 패밀리는 강력반 형사인 엄마 콩밥, 기자인 아빠 찰밥, 그리고 초등학생 탐정 쌀밥과 보리밥 남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느 날, 밥스 패밀리의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한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김밥 콘테스트를 앞두고 김밥 여사의 햄이 사라진, 일명 “김밥에 해…햄이 없엉! (해미읍성?!)” 사건이었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는 김밥 콘테스트의 우승 후보들! 현장에 고소한 향기만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진 범인은 과연 누구?! 김밥 콘테스트까지 남은 시간은 단 이틀. 그 안에 밥스 패밀리는 김밥 여사의 햄을 훔친 진짜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밥의 민족 대한민국이 기다려 온, 어린이를 위한 미스터리 코믹 추리 동화! 하나, 상상도 못 한 가족이 온다! 상상도 못 한 정체?! 가장 한국적인 캐릭터들이 온다! 매일 우리 밥상에 오르는 밥과 국, 반찬들이 특별한 캐릭터로 탄생했습니다.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강력반 형사 엄마 콩밥과, 한번 특종을 물면 놓지 않는 수다쟁이 기자 아빠 찰밥.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밥심이 곧 추리력이라는 초등학생 탐정 쌀밥이와, 변장의 달인, 동생 보리밥까지! 밥스 패밀리가 들려줄 미스터리하고도 코믹한 사건 속으로 당장 빠져 볼까요? 둘, 추리력을 키워 줄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초판 한정 특별 추리 도구가 들어 있어요! 김밥 여사의 햄 도난 사건, 일명 ”김밥에 햄이 없엉!” 사건, 그리고 행복 떡집 아저씨의 불행한 하루, “꿀떡 도둑 소동” 사건까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2개 수록되어 있어요. 밥스 패밀리의 시선을 따라 함께 추리해 나가다 보면, 범인에 대한 단서가 하나둘 밝혀집니다. 초판 한정으로 드리는 특별 추리 도구, 거울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셋, 집중력을 키워 줄 다양한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어요! 책 속에는 숨은그림찾기, 암호 풀기, 미로 찾기 등 알쏭달쏭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모두 9개나 수록되어 있어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로 집중력이 쑥쑥! 재미있게 읽고 즐기기만 하면, 스스로 책 읽는 습관까지 길러져요. ? 넷, 어휘력을 키워 줄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까지! “밥은 먹고 다니냐?” 유독 우리나라에는 밥에 관련된 표현들이 많습니다. 우리 식탁 어딘가 빼꼼 고개를 내밀고 있을 것만 같은 밥스 패밀리와 함께, 코믹하고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과 자연스레 친해져 보아요. 가훈: 잘 먹고 잘 살자!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잘 먹어야 해요. 따끈한 밥에 소중한 사람들까지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우리는 때로 익숙한 나머지 가장 소중한 것을 잊고 살곤 합니다. 이번 1권에서는 “김밥에 해…햄이 없엉!” 에피소드를 통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이 세상, 이웃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곁의 가족과 친구, 나아가 이웃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 보아요. 그럼, 세상에 없던 수상하지만 따듯한 가족, 매력 만점 밥스 패밀리가 펼치는 본격 생활 밀착형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헥헥. 아이고, 숨차!)을 우리 다 함께 맛볼까요?!
메가두뇌력 Step 3 썼다지웠다 점잇기
mkids(메가스터디) / mkids 편집부 엮음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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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수학동화
mkids 편집부 엮음
썼다 지우며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 만3~4세는 추리력과 창의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로 학습 욕구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달의 뒤편으로 간 사람
비룡소 / 베아 우스마 쉬페르트 지음, 이원경 옮김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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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과학,수학
베아 우스마 쉬페르트 지음, 이원경 옮김
2003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의 베스트 북, 2004년 보스톤 글로브 혼 북 논픽션 부문 아너 상, 밀드레드 배첼더 아너 상 수상작. 최초로 달까지 간 우주선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우주 비행사 마이클 콜린스의 이야기를 다룬 책. 스웨덴의 작가이자 화자인 베아 우스마 쉬페르트가 쓴 이 책은 미국에도 번역.출간되어 호평을 받고 여러 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아폴로 11호에 타고 있었던 우주 비행사 중 처음으로 달 뒤편까지 비행한 마이클 콜린스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최초의 달 여행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세 우주 비행사들은 어떤 사람들이었고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차근차근 알려 주고자 했다. 마이클 콜린스가 달의 뒤편에서 쓴 메모, 아폴로 11호가 촬영한 달 사진 등 다양한 실제 자료들이 이해를 돕는다. 글, 그림, 표를 적절히 배치하면서도 자유로움을 살린 독특한 디자인으로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다. 2004년 보스톤 글로브 혼 북 논픽션 부문 아너 상 2004년 밀드레드 배첼더 아너 상 2003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의 베스트 북 인류 최초로 달을 향해 나아간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사들의 경이로운 우주여행 달 뒤편을 비행한 첫 번째 우주 비행사 마이클 콜린스와 함께 만나는 신비한 우주의 모습 달 착륙 40주년을 맞아 아폴로 11호의 여행을 다룬 『달의 뒤편으로 간 사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최초로 달까지 간 우주선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우주 비행사 마이클 콜린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스웨덴의 작가이자 화자 베아 우스마 쉬페르트가 쓴 이 책은 미국에까지 번역?출간되어 호평을 받고 여러 상을 수상했다. 사람들은 아폴로 11호에 타고 있었던 우주 비행사 중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 표면을 밟은 닐 암스트롱만 기억하곤 한다. 하지만 실제로 아폴로 11호에는 에드윈 올드린과 마이클 콜린스라는 두 명의 우주 비행사가 더 타고 있었는데, 특히 마이클 콜린스는 다른 우주 비행사들이 달 표면에 머무는 동안 홀로 우주선을 타고 달의 궤도를 도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지구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사람이자 처음으로 달 뒤편까지 비행한 사람이었다. 이 책은 마이클 콜린스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최초의 달 여행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세 우주 비행사들은 어떤 사람들이었고 무엇을 준비했는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마이클 콜린스가 달의 뒤편에서 쓴 메모, 아폴로 11호가 촬영한 달 사진 등 다양한 실제 자료들이 이해를 돕는다. 글, 그림, 표를 적절히 배치하면서도 자유로움을 살린 독특한 디자인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마이클 콜린스의 이야기는 우주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은 물론, 널리 알려지지는 않아도 최선을 다해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의 미덕을 알려 준다. 실제 우주여행에서 남긴 생생한 기록들 이 책은 아폴로 11호의 달 여행을 출발부터 귀환까지 따라가며 우주선의 구성과 우주여행 과정을 간결하고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우주 비행사들이 물품 상자 안에 행운의 부적을 지니고 있었던 것 등 미처 알려지지 않은 재미난 사실들까지 알려 준다. 비록 짧은 기간 동안의 우주여행이라도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이었는지도 사실적으로 보여 주어 작은 우주선을 달에 보내기까지 많은 사람의 노고가 있었음을 알게 해 준다. 마이클 콜린스가 실제로 우주선 안에서 쓴 메모들은 아폴로 11호의 여행을 더욱 실감나게 느끼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주가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한 것인지, 또 지구라는 존재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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