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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클의 모험
아르볼 / 댄 샌탯 글.그림, 고정아 옮김 / 2015.04.15
15,000원 ⟶ 13,50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댄 샌탯 글.그림, 고정아 옮김
아르볼 상상나무 시리즈 5권. 2015년 칼데콧 메달 수상작으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이 책은 신비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동심의 세계가 그려진 작품이다.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마치 환상적인 모험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책을 덮는 순간 한 편의 영화를 본 느낌마저 들 것이다. 상상의 친구가 세상 아이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는 매우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러한 독특한 콘셉트가 이 책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던 앨리스가 상상의 친구에게 ‘비클’이란 멋진 이름을 선사하고, 함께 어울리는 장면은 따스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바다 건너 무지개 끝에 상상의 친구들이 사는 상상의 나라가 있다. 이곳 친구들은 아이들이 상상해 주어야만 세상으로 갈 수 있다. 어느 날, 새 친구가 태어났고 그는 세상 아이들이 자신을 상상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결국 아무도 불러 주지 않자, 직접 아이들을 찾아 가기로 결심한다. 그는 과연 자신을 알아봐 주는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상상의 친구와 함께 모험을 떠나요! ‘세상 아이들아, 누구든 나를 상상해 주렴.’ 상상의 친구들이 사는 상상의 나라. 이곳에 태어난 새 친구는 세상 아이들이 자신을 상상해 주길 바랐어요. 하지만 아무도 찾는 이가 없자 결국 세상을 향해 모험을 떠나는데……. 사랑스런 상상의 친구, 비클의 모험 이야기를 만나요. 시리즈 소개 아르볼 상상나무는 상상력과 감성 발달을 돕는 유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개성 있는 그림과 기발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상상을 뛰어넘은 여행 비클의 모험>은 아르볼 상상나무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2015 칼데콧 메달 수상작, 화제의 그림책! 칼데콧상은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그해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쓴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립니다. 2015년 칼데콧 메달 수상작은 <상상을 뛰어넘은 여행 비클의 모험>에게 돌아갔습니다. 이 책은 신비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동심의 세계가 그려진 작품입니다.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마치 환상적인 모험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지요. 책을 덮는 순간 한 편의 영화를 본 느낌마저 들 것입니다. 상상의 친구,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다 누구나 어린 시절, 상상의 친구가 하나쯤 있었을 것입니다. 부모님이 집을 비우셨을 때, 같이 놀 친구가 없었을 때 상상 속의 친구와 즐겁게 시간을 보냈던 경험 말이지요. <상상을 뛰어넘은 여행 비클의 모험>은 이러한 상상의 친구를 다룬 책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상상의 친구의 시각에서 이야기를 전개했다는 점이지요. 상상의 친구가 세상 아이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는 매우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이러한 독특한 콘셉트가 이 책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하지요. 또한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던 앨리스가 상상의 친구에게 ‘비클’이란 멋진 이름을 선사하고, 함께 어울리는 장면은 따스한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어쩌면 최고의 친구는 생각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있지 않을까요? <상상을 뛰어넘은 여행 비클의 모험>은 상상의 친구와 따뜻한 우정을 그려낸 동시에 누군가 자신을 불러 주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 먼저 다가서는 용기 등을 전달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팩토 수학 교과서 + 익힘책 초등 1-2 상.하 세트 (전4권) (2017년)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7.06.01
31,000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학생들이 활동을 하며 생각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평가는 학습 결과 평가(지필평가 등) 뿐만 아니라 과정 중심 평가(구술평가, 프로젝트 평가, 관찰평가 등)도 실시하여 종합적인 수학 학습 평가가 될 수 있게 하였다.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여 교과서에서 지향하는 학습 방법을 실천하였으며,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융합 등과 같은 수학 교과역량을 균형있게 준비하여 과정 중심의 평가도 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2) 5. 시계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3)[구성과 특징]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교과서에서는… ㆍ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학생들이 활동을 하며 생각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ㆍ평가는 학습 결과 평가(지필평가 등) 뿐만 아니라 과정 중심 평가(구술평가, 프로젝트 평가, 관찰평가 등)도 실시하여 종합적인 수학 학습 평가가 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문제집은…. ㆍ 교과서와 익힘책의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담으려고 하다 보니 개념과 원리 학습보다는 학교 시험 에 대비한 문제 중심의 학습에 더 치중하고 있습니다. ㆍ개정 교육과정에서 더욱 강조되고 있는 과정 중심의 평가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소홀한 편입니다. 따라서, 『팩토 수학교과서』는…. ㆍ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여 교과서에서 지향하는 학습 방법을 실천하였습니다. ㆍ’팩토 수학교과서’에는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ㆍ융합 등과 같은 수학 교과역량을 균형있게 준비하여 과정 중심의 평가도 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수학 교재의 처음은 반드시『팩토 수학교과서』 이어야 합니다! 1단계 의미 있는 조작 활동을 통한 개념과 원리 발견 붙임딱지, 활동지 등으로 직접 활동을 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수학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과 원리의 이해가 확실하게 되면 모든 문제에 응용하는 수학적 힘이 생깁니다. 2단계 교과서의 기본 문제 유형을 풀며 개념과 원리 체득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다음 기본 문제를 통하여 이를 정확하고 탄탄하게 익히는 체득 시간이 필요합니다. 개념과 원리의 이해가 확실하게 되면 모든 문제에 응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이 생깁니다. 3단계 교사용지도서의 심화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 향상 교사용지도서에 제시된 심화 문제도 심화 개념부터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도록 학습 설계를 하여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단계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실전 단원 평가 단원 학습 목표에 도달했는지 평가를 통해 스스로 점검하고,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선탱형 문제는 지양하고 서답형 문제로 구성하여 최근의 평가 경향을 반영하였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익힘책에서는… ? 교과서 한 단원에서 배운 개념들을 1개씩 차례대로 기본문제부터 심화문제까지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올리며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습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개념으로 넘어가 똑같은 방법으로 학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문제집은…. ? 한 단원에서 배운 여러 개의 개념을 1단계에서 기본 문제로 모두 학습한 다음, 다시 2단계의 실력문제에서도 모두 다룹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3단계의 심화 문제, 서술형 문제까지 난이도별로 제시된 문제를 학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학생들의 사고력을 점진적으로 확장시키는 학습 설계보다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난이도별로 풀 수 있도록 하는데 더 치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팩토 수학익힘책』에서는…. ? 수학익힘책과 마찬가지로 배운 각각의 개념마다 기본 문제에서부터 시작하여 여러 유형의 난이도별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을 키워 마지막에 서?논술형문제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 이런 학습 설계가 된 교재이어야지만 학생들이 쉽게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아이들의 학교 시험 대비 실전 교재는 반드시 『팩토 수학익힘책』이어야 합니다! 1단계 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교과 역량 강화 문제 배운 각각의 개념마다 기본문제에서부터 여러 유형의 난이도별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을 키워 마지막에 서, 논술형 문제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2단계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한 교사용 지도서의 심화 문제 기본 개념에서 확장된 심화 문제는 따로 구성하여 심화 개념 기본 문제에서부터 목표 문제까지 유기적으로 수록하여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점진적으로 향상 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3단계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실전 단원 평가 문제 교과서와 익힘책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행평가, 학업성취도평가 등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게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서답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4단계 수학의 즐거움과 유용성을 느낄 수 있는 수학으로 보는 세상 수학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고 수학의 유용성을 인식하며 수학 학습자로서 바람직한 태도와 실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수학 만들기를 수록하였습니다.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수리수리 구구단 3 : 빙하의 창
학원사 / 유쾌한 공작소 엮음 / 2004.10.01
8,500원 ⟶ 7,650원(10% off)

학원사만화,애니메이션유쾌한 공작소 엮음
구구단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어린이 판타지 학습만화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어린이들이 흥미진진하게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단순한 암기학습이기에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지 않았던 구구단을 놀이하듯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구구단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3권에서는 드디어 천하마법대회가 열립니다. 신우는 차례차례 경쟁자를 물리치고 결승에 오릅니다. 결승전에서 신우와 카오스는 경기장이 움푹 패일 정도로 격렬한 경기를 치릅니다. 카오스의 과거가 드러난 뒤, 신우와 카오스는 변종숫자몬스터를 개발해내는 미친 과학자를 찾아 새로운 모험을 시작합니다.■이솝우화 [해와 바람] 이야기, 기억나세요? 해와 바람의 내기... 아무리 강한 폭풍도 나그네의 옷을 벗기지 못했습니다. 무조건적인 암기학습은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줄뿐입니다. 아이들에게 따사롭게 내리쬐는 [해]의 현명함과 효과를 선물하세요.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어머니, 이제는 [햇볕학습]입니다! “재미있고 신기한 마법의 구구단 학습서 [수리수리 구구단]은 첫장부터 끝장까지 눈을 떼기 어려운 흥미만점의 구구단 만화. 신나는 만화여행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머릿속엔 구구단이 저절로 암기되어 있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신우?체리와 함께 떠나자! 구구단 마법의 세계로!!” ■[수리수리 구구단] 제작 배경 구구단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판타지 카툰 [수리수리 구구단]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어린이들이 흥미진진하게 빠져들게 되는 수학학습만화이다. 구구단은 단순한 암기학습이었던 까닭에 많은 어린이들이 싫어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구구단에 접근할 수 있을까 고민한 결과 이 책 [수리수리 구구단]을 탄생시키게 되었다. 간신히 구구단을 암기한 아이라도 ‘2×8=?’ 하고 물었을 때 바로 ‘16’ 하고 대답하기란 쉽지 않다. 대부분의 경우 처음부터 2×1=2, 2, 2×2=4, 2×3= 6, …… 하다가 16을 떠올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어린이들에게 구구단을 마법만화에 접목시켜 구구단 질문에 바로바로 답을 말할 수 있게 한 것이 이 [수리수리 구구단]의 매력포인트다. ■미리 보는 만화스토리 구구단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생 신우는 어느날 나비를 쫓다가 동굴이 무너지면서 매직월드라는 다른 차원의 세계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마법학교 여학생 체리를 만난 신우는 매직월드 최고의 마법학교에 다니게 되고, 점점 구구단 마법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무시무시한 숫자몬스터들과의 싸움, 라이벌 뭉크와의 날카로운 대결을 통해 신우는 구구단 마스터로 성장해 가는데… 흥미진진한 구구단 마법, 과연 신우는 천하마법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유치원 창의 스케치북 : 남자아이 편
진선아이 / 제임스 맥클레인 지음, 에리카 해리슨 외 그림 / 2012.08.28
12,800원 ⟶ 11,520원(10% off)

진선아이유아놀이책제임스 맥클레인 지음, 에리카 해리슨 외 그림
5~7세 남자아이의 감성과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주제의 보기 그림을 담은 미술 워크북이다. 화려한 색감과 자유로운 구성의 보기 그림들은 한 편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흥미로워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는 순서와 방법은 없다. 마음에 드는 주제의 미완성 부분을 찾아 아이가 혼자서 마음대로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면 완성이다. ‘유치원 창의 스케치북’이라는 놀이터에서 아이의 눈과 손이 신나게 뛰놀게 하자! 창의력과 표현력은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체득된다. 공룡과 로봇, 슈퍼영웅 등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주제’가 가득! 창의와 감성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미술에 대한 부모님의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그리기와 색칠하기 등의 미술 활동이 아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창의력도 키운다는 것은 이제는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창의와 감성 교육은 특별한 선생님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창의와 감성을 자극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 교재’만 있다면, 오히려 부모님이 아이의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다. 《유치원 창의 스케치북 : 남자아이 편》은 공룡과 로봇, 슈퍼영웅과 외계인, 해적과 운동선수 등 남자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그릴 거리를 담은 ‘좋은 교재’이다. 공룡이 살았던 선사시대와 사람처럼 움직이는 로봇, 하늘을 나는 슈퍼영웅과 UFO를 타고 나타난 외계인 등 여러 가지 주제의 보기 그림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러한 자극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점점 커지고 풍성해진다. 미완성 부분을 아이가 ‘직접 채워 나가며’ 완성하는 재미! 아이는 5~7세를 지나면서 자아가 발달하고, 자기 것에 대한 소유 개념이 생기며,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고,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는 행동을 보인다. 따라서 이 시기의 아이가 보이는 특징에 맞춰 적절한 미술 교육을 하게 되면, 아이의 적극성과 소유욕이 그리기와 색칠하기에 집중되어 미술을 잘하게 되고 즐길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5~7세 유아에게 가장 적절한 미술 교육은 무엇일까? 《유치원 창의 스케치북 : 남자아이 편》은 신나고 재미있는 미완성 그림들이 가득하고, 이러한 그림의 빈 공간을 아이가 스스로 채울 수 있도록 유도하여, 그리기와 색칠하기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5~7세 남자아이에게 적절하다. 또한 이 책은 그리는 순서와 방법이 없다. 이러한 구성에 아이가 당황하고 어려워하지 않도록 아이가 따라 그려 볼 수 있는 다양한 보기 그림들이 페이지 곳곳에 제시되어 있어, 난이도나 그림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그리기를 재미있고 신나게 즐길 수 있다. 아이가 자신의 그림을 직접 채워 넣어 완성한 책은 아이만의 훌륭한 소유물이 되어 아이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준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그리며 ‘색의 조화와 형태’를 익힌다! 5~7세의 아이는 그리기와 색칠하기 등의 방법과 노하우를 이론이 아닌 몸으로 자연스럽게 체득한다. 따라서 보는 것만으로도, 손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미술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보기 그림과 볼거리가 필요하다. 《유치원 창의 스케치북 : 남자아이 편》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색감을 지닌 다섯 명의 디자이너 에리카 해리슨, 테인 윌리엄스, 프레드 블런트, 논 피그, 그렉 스트레이트가 함께 작업한 책으로, 일반적인 유아 미술책에서는 볼 수 없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색감과 재미있고 독특한 형태의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다. 또한 디자이너에 따라 다양하게 바뀌는 구성은 그림 그리는 내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하게 만든다. 완성도 높은 보기 그림은 아이의 표현력에 영향을 끼쳐, 개성 있고 감각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우리학교 / 황지영 (지은이), 백두리 (그림)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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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명작,문학황지영 (지은이), 백두리 (그림)
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동화 시리즈 '우리학교 상상 도서관'의 첫 번째 작품. 아이들이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는 유일한 공간, 햇빛초 대숲을 중심으로 갑작스러운 사고의 진실과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뒤섞이며 소용돌이친다. 서로 단짝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은근한 경쟁, 친구를 향한 부러움과 질투, 혼자가 되고 싶지 않은 열망 등 답을 알 수 없는 관계 속에서 겪는 고민과 갈등이 황지영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자신의 마음에 남은 상처가 얼마나 커다란지, 내가 누군가에게 남긴 흉터가 얼마나 깊은지, 어떻게 하면 흉터를 감추고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 세 아이는 가장 피하고 싶은 순간에 그 모든 것들을 맞닥뜨린다. 세 아이는 햇빛초 대숲에서 원하던 답을 찾을 수 있을까?유나/ 깨진 삼각형 건희/ 새사람 유나/ 센터 민설/ 북소리 햇빛초 대숲 ① 유나/ 사고 건희/ 밍밍한 망고 유나/ 목격자 민설/ 신발장 햇빛초 대숲 ② 유나/ 그늘 속으로 건희/ 진흙탕 유나/ 흉터의 의미 민설/ 내가 만든 가시 햇빛초 대숲 ③ 유나/ 떨리는 손 건희/ 남겨 둔 것 민설/ 새잎 햇빛초 대숲 ④ 유나/ 햇빛‘나’를 감추고 진짜 ‘나’를 털어놓는 우리들의 비밀 공간 ‘햇빛초 대숲’ ‘새 학기에 새 반에서 친구 사귀기’와 ‘전학 간 학교에 적응하기’는 누군가에게는 설레고 기대되는 일이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떠올리면 막막하고 자신을 짓누르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등교하기 전에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가거나, 머리가 아프고, 잠을 푹 못 자는 증상들을 가리켜 ‘새 학기 증후군’이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많은 아이가 적응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곤 한다. 전학 또한 마찬가지다. 새 학교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겉돈다는 느낌을 받을 때면 우울감을 느끼거나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 이처럼 친구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친구를 사귀는 일은 엄청난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새 학기를 맞이한 햇빛초등학교 아이들은 모두가 전학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신도시로 이사 온 아이들이 새로 지은 햇빛초등학교에 전학을 왔기 때문이다. 햇빛초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은 모르는 자기들만의 비밀이 하나 있다. 저마다 걱정과 고민을 떠안고 있는 아이들이 속마음을 솔직하게 내비칠 수 있는 유일한 공간, ‘햇빛초 대숲’이 그것이다. 누가 글을 올렸는지 알 수 없는 SNS 익명 계정 ‘햇빛초 대숲’에서 누군가는 어두운 속마음을 드러내고, 누군가는 짝사랑을 고백하며, 누군가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상처를 털어놓는다. 새로 짝이 된 건희와 방과 후 수업을 같이 듣는 민설이, 둘 사이에서 눈치를 보는 유나 또한 마찬가지다. 서로를 향한 서운하고 억울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세 아이는 햇빛초 대숲을 찾아가 속마음을 털어놓고 위안을 받는다. 우정과 질투와 미움이 뒤섞인, 복잡 미묘한 ‘우리들의 세계’ 유나, 민설이, 건희는 너무나도 다르다. 주목받기를 좋아하는 유나는 밝고 씩씩하며, 친구들을 두루두루 사귄다. 친구를 새로 사귀는 일이 제일 어려운 민설이는 조심스럽고 조용하며 사려 깊다. 민설이는 자기 눈에 늘 밝게 빛나는 것만 같은 유나가 부럽고 늘 함께하고 싶지만, 방과 후 수업으로 같이 난타를 배우면서 유나를 향해 고개를 드는 질투심을 애써 가라앉히려 한다. 이전 학교에서 자신의 성격 때문에 친구 관계가 엉망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건희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햇빛초에서 새롭게 시작하고자 한다. 입조심, 행동 조심과 더불어 짝이 된 유나와 잘 지내면 반 아이들과도 친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부푼다. 하지만 다른 반이 됐으면서 자꾸 유나를 찾아오는 민설이가 너무나도 눈에 거슬린다. 각자의 바람과 욕심이 뒤섞이는 가운데 유나에게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어나고,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순간의 사고로 커다란 상처가 생긴 유나는 대숲에서 뜻밖의 글을 읽는다. 유나의 사고가 실수가 아닌 누군가의 악의적인 의도로 벌어진 일이라는 내용을 읽고, 유나는 혼란에 빠진다. 이토록 커다란 흉터도, 자신을 향한 미움과 아이들의 반갑지 않은 관심도 유나는 모두 처음 겪는 일이다. 흉터를 가린 채 숨겨진 진실을 찾아 나서는 유나는 자신의 흉터만 보는 것 같은 친구들에게 화가 나고, 솔직하게 진실을 털어놓지 않는 친구가 밉고,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 때문에 괴롭다. 세 아이는 각자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지만, 도리어 그 때문에 서로에게 깊은 상처와 오해를 남긴다. 뒤죽박죽이 되어 가는 ‘우리들의 세계’ 속에서, 아이들은 조금씩 답을 찾아 가기 시작한다. 무엇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지, 무엇이 자신을 불안으로 내모는지, 무엇 때문에 스스로 한심하게 느껴지는지, 그 어려운 의문들에 대한 답을 향해 힘겹고 더디지만 기어코 한 발을 내딛는 것이다. 흉터가 남아도 괜찮아 우리는 여전히 아름다우니까 밝게 빛나던 햇빛은 그늘 속으로 숨어 버리고, 사방은 온통 돋아난 가시로 뒤덮이고, 빠져나온 줄만 알았던 진흙탕 속에서 발이 젖어 버린 세 아이는 어김없이 대숲으로 숨어든다. 하지만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으며 누가 누구에게 건네는지도 확실하지 않은 글들이 가득한 대숲은 아이들에게 더 이상 안식처가 아니다. 특별하고도 소중했지만 더는 위안이 되지 못하는 대숲에서 아이들은 고개를 돌린다. 그리고 감춰진 진실을 직접 밝혀내기 위해 서로의 눈을 마주 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유나는 이제 흉터를 감추는 대신 흉터가 왜 생겼는지, 나에게 흉터란 무슨 의미인지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깊은 상처를 남긴 사고와 숨기고만 싶은 흉터,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리며 몸과 마음의 성장을 겪는 인물들을 지켜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각자의 마음속에 자리한 흉터를 매만지며 커다란 공감을 느낄 것이다. 황지영 작가 특유의 빛나는 통찰력과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등장인물들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며 누군가는 기뻐하고, 누군가는 반성하며, 누군가는 용기와 위로를 얻는다. 세 아이와 비슷한 이유로 순간을 영원처럼 느끼며 자신을 둘러싼 관계 속에서 고민하고 아파하던 아이들 또한 자기만의 답을 찾을 수 있다. 나에게 자리한 커다란 흉터는 아픔을 이겨 내기 위한 아름다운 노력의 흔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처음에 나는 건희, 민설이와 다 같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 줄 알았다. 우리 사이를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정삼각형으로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이리저리 찌그러진 삼각형이 될 뿐이었다. 건희는 티 나게 민설이를 싫어했고, 민설이는 티 안 나게 건희를 싫어했다. 엄마는 내가 그저 조용히 지내면 잘 있는 줄 안다. 난 조용하다. 그게 잘 있다는 뜻일까? 그건 잘 모르겠다.
곤충 기차를 타요
웃는돌고래 / 바람하늘지기 기획,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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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자연,과학바람하늘지기 기획,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7권. 곤충을 직접 보기 힘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첫 곤충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곤충을 즐겁게 만날 수 있도록, 곤충 기차를 탄 붕붕 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붕붕 벌을 따라가다 보면 동물 분류의 순서대로 잠자리, 메뚜기, 매미, 노린재, 딱정벌레, 나비, 벌까지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곤충의 모습과 색, 특징을 잘 관찰할 수 있도록 그림을 큼직하게 넣은 대신, 책 뒤에는 곤충을 실제 크기로 비교해서 볼 수 있게 하였다. 무엇보다 풀밭이 없어져서 이사를 가야 하는 곤충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을 지키는 일이 왜 필요한지도 생각해 보게 된다.풀밭이 깎여 나가고 있어요. 새집을 찾아 떠나야 해요. 곤충들 모두 기차에 탔는데, 붕붕 벌만 꿀을 먹다 늦고 말았네요. 벌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요? 붕붕 벌과 함께 곤충 기차를 타고 곤충 친구들을 만나 보아요! 붕붕 벌과 함께 곤충 기차를 타요 곤충들이 살던 풀밭이 위이이잉 기계에 깎여 나갔어요. 풀밭이 사라지면서 풀밭 곤충들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이사를 갑니다. 곤충들은 어떻게 이사를 갈까요? 개미 기관사가 운전하는 칙칙폭폭 곤충 기차를 타면 되니까 이사 걱정은 안 해도 돼요! 모든 곤충들이 기차에 올라탔는데, 꿀을 먹던 느림보 붕붕 벌만 지각입니다. 붕붕 벌이 허겁지겁 기차에 올라탑니다. 처음 올라탄 칸에는 잠자리만 가득합니다. 다음 칸에는 메뚜기들뿐입니다. 매미랑 노린재, 딱정벌레, 나비까지 모두 있는데 벌 친구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붕붕 벌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잠자리, 메뚜기, 매미, 노린재, 딱정벌레, 나비, 벌까지 우리 산과 들에 살고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볼 수 있는 곤충들만 골라 실었습니다. 붕붕 벌을 따라 한 칸씩 곤충 기차를 옮겨 타며,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 자연스럽게 비교하고 관찰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곤충과 놀며 관찰하고 집중하는 힘을 길러요 아이들에게 곤충은 신기하고 재미난 놀이 친구입니다. 곤충을 발견하면 금세 푹 빠져들어서 관찰합니다. 그렇게 곤충과 노는 일은 아이들에게 관찰하고 집중하는 힘을 기르고 과학적인 태도를 익히는 데 효과적이지요. 아이들이 곤충에 흥미를 보이며 집중하고 있을 때는 아이만의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이 무엇인지, 어떤 종류인지 등의 사전 속 지식부터 먼저 알려 주려고 하다 보면, 아이가 흥미를 잃고 어려워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먼저 재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곤충 기차를 타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를 통해 곤충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했습니다. 곤충들의 특징을 잘 묘사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통해 곤충을 먼저 보고, 흥미를 갖게 되면 점차 깊이 있는 정보까지 차근차근 익힐 수 있습니다. 곤충을 즐겁게 만나는 첫 책! 예전에는 곤충이 흔해서 방학 숙제로 곤충 채집을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곤충을 볼 수 있는 곳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곤충 기차를 타요》는 곤충을 직접 보기 힘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첫 곤충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곤충을 즐겁게 만날 수 있도록, 곤충 기차를 탄 붕붕 벌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붕붕 벌을 따라가다 보면 동물 분류의 순서대로 잠자리부터 벌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곤충의 모습과 색, 특징을 잘 관찰할 수 있도록 그림을 큼직하게 넣은 대신, 책 뒤에는 곤충을 실제 크기로 비교해서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풀밭이 없어져서 이사를 가야 하는 곤충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을 지키는 일이 왜 필요한지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으로 곤충을 즐겁게 만난 아이들이 곤충에 흥미를 갖고 곤충들이 사는 곳에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자연이 키우는 아이' 지식 그림책 시리즈 '자연이 키우는 아이'는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은 자연 속에 다 있다는 생각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자연에서 뛰놀며, 오감으로 즐겁게 정보를 익힐 수 있게 돕는 '자연이 키우는 아이'의 일곱 번째 책이 바로 《곤충 기차를 타요》입니다. 그동안 한글, 수 세기, 색깔, 유치원 텃밭 등 여러 이야기를 담아 왔고, 이번에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놀이터나 풀밭에서 신 나게 놀듯이 '자연이 키우는 아이'를 보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연령에 필요한 지식,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까지 균형 있게 키워 갈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사계절 / 이시모리 요시히코 글.그림, 김해창 옮김 /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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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자연,과학이시모리 요시히코 글.그림, 김해창 옮김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시리즈 8권. 도쿄에 거주하는 작가 이시모리 요시히코가 1년 동안 집 근처 생물들을 관찰한 내용을 담은 지식그림책이다. 봄이 시작되는 4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한 달을 한 장씩 총 12장으로 구성했다. 장마다 그 달에 가장 쉽게 관찰할 수 있거나 그 계절을 대표하는 생물들을 소개한다. 계절에 따른 변화와 더불어 다양한 생물의 한살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노린재, 사마귀, 무당벌레, 잠자리, 매미, 귀뚜라미 등 비교적 흔한 곤충부터 육상플라나리아, 박각시, 나비 애벌레, 장지뱀, 두꺼비, 직박구리, 사향오리 등 총 100여 종의 생물이 등장한다. 개체의 특징을 놀랄 만큼 정확하게 포착한 그림은 간이 도감으로도 손색이 없다.들어가며 4월 봄이에요. 나비가 많이 날아다니기 시작했어요! 진딧물을 없앨 때는 무당벌레로! 5월 노린재 가지가지 칡덩굴 속 벌레들 이 녹색 벌레는 어떤 곤충의 애벌레일까요? 사마귀 탄생! 6월 생태 공원에서 볼 수 있는 잠자리 육상플라나리아를 알고 있나요? 호랑나비의 날개돋이! 7월 벌레는 거지덩굴을 정말 좋아해요 장지뱀을 길러 봤어요 도마뱀붙이는 밤에 나와요 8월 매미가 울어야 진자 여름! 8월에는 벌레도 더워요! 저녁에 박쥐가 날아다녀요 9월 밤, 귀뚜라미들이 합창을 해요 각다귀 출현! 10월 고추좀잠자리가 갑자기 늘어나요! 이 무렵의 사마귀 11월 맑은 날에는 아직 나비가 날아다니지만 12월 베란다에 작은 새를 불러 봤어요 1월 겨울, 벌레 찾기 겨울, 오리가 모이는 곳 2월 '암컷박에 없어?' 겨울의 끝마디 통통집게벌레 이런 새가 딱 한 마리 있어요 3월 두꺼비 알과 올챙이 관찰도쿄 이타바시 구에 사는 주인공이 4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1년 동안 집 근처의 자연을 관찰한 내용을 만화로 구성했다. 곤충과 식물, 새, 파충류, 양서류 등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를 관찰, 채집한 내용과 직접 길러 본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다. 아기자기한 칸 만화와 개체의 특징을 정확하게 포착한 생물 그림, 재치 있는 설명글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유쾌한 자연 관찰 책이다. 집 근처에 사는 생물을 관찰하다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은 도쿄에 거주하는 작가 이시모리 요시히코가 1년 동안 집 근처 생물들을 관찰한 내용을 담은 지식그림책이다. 동식물을 다룬 책에 흔히 등장하는 숲이나 시골 마을이 아닌, 도시의 평범한 주택가를 배경으로 한다. 중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실제로 지역의 ‘자연 관찰 모임’을 이끌고 있는 작가는 전철역 앞, 근린공원, 둑 위, 학교 운동장 등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의 곳곳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마주한다. 자연 관찰 책을 만화로 본다? 자연 관찰 책이라고 하면 세밀화풍의 그림과 정적인 디자인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은 이런 고정관념을 단번에 무너뜨린다. 책 전체를 만화로 구성한 것이다. 만화가의 스케치북을 그대로 옮긴 듯 개성 넘치는 장면 구성, 적재적소에 배치된 말풍선들은 명랑만화 못지않은 재미를 준다. 여기에 오랜 시간 동식물을 관찰해 온 작가만의 경험과 애정 어린 시각이 더해지며 아주 독특한 지식그림책이 탄생했다. [이 책의 특징] 일 년 열두 달 자연을 만나다 봄이 시작되는 4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한 달을 한 장씩 총 12장으로 구성했다. 장마다 그 달에 가장 쉽게 관찰할 수 있거나 그 계절을 대표하는 생물들을 소개했다. 계절에 따른 변화와 더불어 다양한 생물의 한살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만화로 구성된 유일한 자연 관찰 책 열두 달 자연의 변화를 담은 어린이 책은 국내에 이미 많이 소개되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만화를 사용한 자연 관찰 책은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이 최초이다. 종전의 사실적인 자연 관찰 책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다. 집 근처에서 볼 수 있는 생물 100여 종 수록 노린재, 사마귀, 무당벌레, 잠자리, 매미, 귀뚜라미 등 비교적 흔한 곤충부터 육상플라나리아, 박각시, 나비 애벌레, 장지뱀, 두꺼비, 직박구리, 사향오리 등 총 100여 종의 생물이 등장한다. 개체의 특징을 놀랄 만큼 정확하게 포착한 그림은 간이 도감으로도 손색이 없다.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자연 관찰 길잡이 곤충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장소, 채집 방법, 우화를 관찰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사육 상자 만드는 법, 베란다에서 야생 새 모이 주는 법 등 직접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려줄 수 있는 정보들이 가득하다. 특별한 기술이나 도구 없이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책의 내용] 노린재를 채집할 때 하면 안 되는 것 노린재는 냄새가 나서 싫다는 사람이 많지만, 손으로 살짝 집어보는 정도로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발견한 노린재를 병에 함부로 모아서는 안 된다. 노린재들이 서로 냄새를 풍겨서 자기들 냄새를 맡고 기절하기 때문. 병뚜껑을 여는 순간 지독한 냄새를 맡게 된다. (10쪽) 호랑나비 애벌레가 언제 번데기가 되는지 알려면? 애벌레의 똥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 된다. 애벌레가 쑥쑥 자라는 동안에는 대굴대굴한 똥을 누지만, 번데기가 되기 직전에는 묽은 똥을 싼다. 번데기가 되기 전에 속에 있는 배설물들을 다 내보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22쪽) 도마뱀붙이는 어떻게 벽에 달라붙지? 청개구리는 발가락 끝이 빨판으로 되어 있어 유리에 달라붙을 수 있다. 하지만 도마뱀붙이의 발가락에는 빨판이 없다. 대신 셀 수 없이 많은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털끝은 한 올 한 올 갈라져 있는데, 발바닥과 벽 사이의 끌어당기는 힘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이 독특한 발바닥 덕분에 도마뱀붙이는 어떤 면에라도 딱 달라붙을 수 있다. (31쪽) 사마귀의 부화를 관찰해 보자 가을에 사마귀를 채집하면 대부분 알을 낳는다. 사육통 뚜껑에 알주머니를 붙여 놓는데, 이틀쯤 지났을 때 알주머니를 칼로 떼어서 본드로 나무젓가락에 붙인다. 이 나무젓가락을 실외의 화분에 꽂아두고 겨울을 난다. 따뜻한 집 안에 두면 먹이가 없는 겨울에 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듬해 5월이면 놀라운 부화 장면을 볼 수 있다. 알주머니 하나에서 200~300마리의 사마귀가 쉴 새 없이 기어 나오는 모습은 상상을 초월한다. (16쪽, 45쪽) 겨울엔 정말 벌레를 볼 수 없을까? 흔히 겨울에는 벌레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다. 겨울자나방은 겨울에 어른벌레가 되어 암컷을 찾아 날아다닌다. 또 길가의 큰 돌을 들춰 보면 육상플라나리아, 먼지벌레, 돌지네, 공벌레, 쥐며느리등 겨울잠을 자는 다양한 벌레들을 만날 수 있다. (51쪽)
[다크브라운] 개역개정 아가페 큰글자 성경전서 & 새찬송가 (NKR82AB) - 특대(特大).합본.색인
아가페출판사 / 대한성서공회 (엮은이) /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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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출판사소설,일반대한성서공회 (엮은이)
주석없는 특대 합본 성경이다. 가독성이 뛰어난 큰 글자 성경 본문을 사용하였고, 예수님 말씀을 적색 인쇄하였다. 구약 성경책명(장수)/쪽수 창세기(50장) 1 출애굽기(40장) 82 레위기(27장) 147 민수기(36장) 193 신명기(34장) 259 여호수아서(24장) 320 사사기(21장) 360 룻기(4장) 402 사무엘상(31장) 408 사무엘하(24장) 463 열왕기상(22장) 508 열왕기하(25장) 560 역대기상(29장) 609 역대기하(36장) 656 에스라서(10장) 750 느헤미야서(13장) 727 에스더서(10장) 750 욥기(45장) 761 시편(150편) 805 잠언(31장) 911 전도서(12장) 948 아가(8장) 961 이사야서(66장) 968 예레미야서(52장) 1050 예레미야애가(5장) 1143 에스겔서(48장) 1151 다니엘서(12장) 1231 호세아서(14장) 1257 요엘서(3장) 1270 아모스서(9장) 1275 오바댜서(1장) 1285 요나서(4장) 1287 미가(7장) 1291 나훔서(3장) 1299 하박국서(3장) 1302 스바냐서(3장) 1306 학개서(2장) 1310 스가랴서(14장) 1313 말라기(4장) 1327 구약 총 929장 23,214절 신약 마태복음(28장) 1 마가복음(16장) 53 누가복음(24장) 86 요한복음(21장) 142 사도행전(28장) 187 로마서(16장) 239 고린도전서(16장) 263 고린도후서(13장) 286 갈라디아서(6장) 302 에베소서(6장) 310 빌립보서(4장) 318 골로새서(4장) 324 데살로니가전서(5장) 329 데살로니가후서(3장) 334 디모데전서(6장) 337 디모데후서(4장) 343 디도서(3장) 348 빌레몬서(1장) 351 히브리서(13장) 353 야고보서(5장) 371 베드로전서(5장) 377 베드로후서(3장) 384 요한1서(5장) 388 요한2서(1장) 395 요한3서(1장) 396 유다서(1장) 397 요한계시록(22장) 399
종횡무진 시간모험
주니어김영사 / 위문숙 지음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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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위문숙 지음
동서양의 과거 시대를 넘나들며 문화 · 예술 · 스포츠 · 전쟁 · 풍습 · 문명 등 여러 시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중국 소녀와 함께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비단을 만들고, 고대 그리스의 최고신 제우스를 기리는 제사인 고대 올림피아 제전의 단거리 경주에 참가하기도 한다. '앗! 시리즈' 126권. 그리고 유명 극작가인 셰익스피어의 연극 무대에서 직접 연기를 해 보거나, 노르웨이의 바이킹 시대로 날아가 바이킹의 배인 롱십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또 수메르 인과 함께 글자를 발명해 보고, 제2차 세계 대전의 현장에서 피난을 떠나기도 한다. 이 외에도 고대 실크로드, 고대 동굴, 공룡, 이집트의 미라, 일본 무사, 달 탐사 등 다양한 테마들이 시간 모험을 통해 펼쳐져 있어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훌륭한 학습서 역할을 한다. 종횡무진 시간 모험을 마치고 나면 세계사의 척척박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시간 모험을 떠나자 마야 족의 공놀이를 하자 에스파냐 무적함대를 무찌르자 고대 중국에서 비단을 만들자 매머드 사냥을 떠나자 고대 이집트에서 파피루스를 만들어 보자 제2차 세계 대전, 피난을 떠나자 미국에서 황금을 찾아보자 빅토리아 시대로 가서 굴뚝을 청소하자 고대 올림픽 경기에 참가해 보자 동굴에 벽화를 그리자 대탈출을 해 보자 중세의 성을 수비하자 셰익스피어의 연극 무대에 서 보자 일본 무사와 싸워 보자 바이킹의 롱십을 만들어 보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보러 가자 달에서 걸어 보자 검투사 학교를 졸업해 보자 런던 대화재의 불을 끄자 미노아 황소를 뛰어넘자 이집트의 미라를 만들어 보자 돌도끼를 만들자 런던 대공습에서 살안마기 타이태닉호에서 살아남기 바이킹의 습격에서 살아남기 상형 문자를 써 보자 지하철도를 타고 가자 수메르 인과 글자를 발명하자 흑사병에서 살아남기 로마 사람과 함께 겨울잠쥐를 구워 먹자 고대 실크로드를 따라 여행하자 거친 서부로 떠나자 열기구를 타고 날아오르자 모험 시간표 시간 모험 핸드세트를 들고 과거로 종횡무진 떠나는 시간 모험! 이 책에서는 시간 모험 핸드세트를 들고 과거로 모험을 떠난다. 그래서 독자는 누구나 시간 모험가가 된다. 시간 모험 핸드세트는 출발 단추만 누르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갈 수 있다. 단, 모험을 하면서 역사의 흐름을 바꾸려 하면 안 된다. 이 책에서는 동서양의 과거 시대를 넘나들며 문화 · 예술 · 스포츠 · 전쟁 · 풍습 · 문명 등 여러 시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중국 소녀와 함께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비단을 만들고, 고대 그리스의 최고신 제우스를 기리는 제사인 고대 올림피아 제전의 단거리 경주에 참가하기도 한다. 그리고 유명 극작가인 셰익스피어의 연극 무대에서 직접 연기를 해 보거나, 노르웨이의 바이킹 시대로 날아가 바이킹의 배인 롱십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또 수메르 인과 함께 글자를 발명해 보고, 제2차 세계 대전의 현장에서 피난을 떠나기도 한다. 이 외에도 고대 실크로드, 고대 동굴, 공룡, 이집트의 미라, 일본 무사, 달 탐사 등 다양한 테마들이 시간 모험을 통해 펼쳐져 있어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훌륭한 학습서 역할을 한다. 종횡무진 시간 모험을 마치고 나면 세계사의 척척박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전 세계 1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우리나라 500만 명의 학생들이 읽은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 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5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 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앗! 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창비 / 설흔 지음 / 2011.04.20
12,800원 ⟶ 11,520원(10% off)

창비청소년 문학설흔 지음
창비청소년문고 시리즈 1권.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 수상작으로, 조선 후기의 천재 문인 이옥과 김려의 이야기를 탁월한 상상력으로 되살려낸 역사소설이다. 작가 설흔은 두 고집 센 문인이 남긴 글에서 영감을 얻어 한 편의 아름다운 소설로 엮어냈다. 여기에 시대 배경과 더불어 이옥과 김려의 문학세계를 짚어주는 한문학자 강명관 교수의 상세한 해설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 작품의 백미는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역동적인 구성과 손에 집힐 듯 생생한 인물 묘사이다.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장은 눈앞에 18세기 조선의 풍경을 펼쳐 보이고, 특히 김려가 벗의 문장을 돌아보며 글쓰기의 참뜻과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기는 대목이 돋보인다. 글에 살고 글에 죽던 조선의 두 글쟁이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지만, 두 문사에게만 관심을 두는 것은 아니다. 작가 설흔은 김려의 어린 시절부터 험한 유배길을 거쳐 현재까지도 함께하는 친구 위 서방과 참담한 유배 생활을 견디게 해준 기생 연희, 그리고 죽은 벗의 그리운 문장을 외며 나타난 아들 우태 역시 글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임을 역설한다.1 이옥의 아들 2 시기를 읽다 3 부령으로 가는 길 4 이옥의 아들에게 매질을 하다 5 나한, 거울, 그리고 책으로 빚은 술 6 차가운 유배객의 언덕에서 물고기를 낚다 7 생각하는 창문 8 글은 길 위에서 탄생한다 해설_강명관 작가의 말_설흔 2008년 『완득이』, 2009년 『위저드 베이커리』, 2010년 『싱커』를 내놓으며 청소년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었던 창비에서 2011년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설흔 지음)를 선보인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는 2010년 제정된 ‘창비청소년도서상’의 대상 수상작으로, 조선 후기의 천재 문인 이옥과 김려의 이야기를 탁월한 상상력으로 오늘에 되살려낸 역사소설이다. 이옥은 조선에서 가장 멋진 문사 가운데 한 분이다. 이옥의 작품은 지금 읽어도 옛날의 풍경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고 기운이 넘친다. 짐작하기에 그는 단아하고 침착한 선비였던 것 같지 않다. 오히려 속에서 쉬지 않고 들끓어 오르는 젊은 기운이 붓을 타고 뚝뚝 떨어져 내려 뜨거운 문장을 만들었을 것이다. 조선의 제도와 권세가 자유롭고 활기찬 그의 기질과 문장을 길들이려 했으나 그는 끝내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이옥의 벗 김려는 이옥의 삶과 문학의 가치를 속속들이 알아주었던 유일한 사람이다. 김려가 있어서 이옥 또한 자신의 문학 세계를 더 그윽하고 높은 경지로 만들 수 있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친교 또한 이옥의 작품처럼 우리 문학에 내려진 축복이다. - 성석제(소설가) 정조도 꺾지 못한 붓, 조선의 천재 문인 이옥과 김려를 만나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는 글에 살고 글에 죽던 조선의 두 글쟁이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옥(李鈺)은 타고난 문학적 재능에도 불구하고 정조의 문체반정의 희생양이 된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의 제목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역시 그의 글에서 따온 것으로, 성석제의 『맛있는 문장들』에서도 멋스러운 문장으로 꼽힌 바 있다. 그의 벗 김려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으나 역시 조선 후기 문학을 대표하는 문사다. 게다가 이옥의 글을 문집으로 간행해 후손에 전한 것이 김려임을 감안한다면 우리 문학사에 끼친 영향은 지대하다 할 것이다. 이들은 고문(高文)에서 벗어난 새로운 글쓰기를 시도하다 정조의 노여움을 사 과거 응시를 금지당하고 유배를 떠나는 등 고초를 겪는다. 그러나 권력에 굽히지 않고 평생 자신만의 글쓰기를 고집한다. 작가 설흔은 두 고집 센 문인이 남긴 글에서 영감을 얻어 한 편의 아름다운 소설로 엮어냈다. 여기에 시대 배경과 더불어 이옥과 김려의 문학세계를 짚어주는 한문학자 강명관 교수의 상세한 해설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글이 우정이 되고, 우정이 역사가 된다 글 때문에 갖은 풍랑을 겪었으나 끝까지 붓을 놓지 않았던 두 선비에게는 서로가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김려는 이옥이 소설류의 문체로 비난받을 때에도 그를 적극 옹호하였고, 유배를 다녀온 후에는 이옥의 글을 필사하여 문집을 엮었다. 이들은 글을 통해 우정을 나눈 평생 친구라 할 것이다. 그러나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는 이미 알려진 두 문사에게만 관심을 두는 것은 아니다. 작가 설흔은 김려의 어린 시절부터 험한 유배길을 거쳐 현재까지도 함께하는 친구 위 서방과 참담한 유배 생활을 견디게 해준 기생 연희, 그리고 죽은 벗의 그리운 문장을 외며 나타난 아들 우태 역시 글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임을 역설한다. 무엇보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의 백미는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역동적인 구성과 손에 집힐 듯 생생한 인물 묘사이다.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장은 눈앞에 18세기 조선의 풍경을 펼쳐 보이고, 김려가 벗의 문장을 돌아보며 글쓰기의 참뜻과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기는 대목은 독자의 눈시울마저 뜨겁게 한다.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수상작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는 조선 후기 문인인 이옥과 김려의 우정과 삶의 굴곡을 통해, 인생을 깊이 있게 성찰하게 하는 수작이다. 구성의 완성도가 높을뿐더러, 충실한 사료 조사로 역사적 이해를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문장 또한 가독성이 높고 간결하고 아름다워 대상을 받기에 손색이 없다. - 심사평 중에서 창비는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완득이』(2008)를 비롯해 『위저드 베이커리』(2009), 『싱커』(2010) 등 청소년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화제작을 발굴해 왔다. 여기에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감각과 시선의 교양서를 선보이고자 2010년 ‘창비청소년도서상’을 제정하였다. 입시에 지친 우리 청소년들에게 책읽기의 참맛을 느끼게 하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창이 되어 주고자 하는 것이 그 목표이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는 제1회 대상 수상작으로, 심사위원(도종환 안광복 김주환 한기호)들은 일찌감치 만장일치로 대상 수상을 결정지었다. 특히 안광복 선생(중동고 철학 교사)은 작품 속 이옥의 삶에 감명받아 “‘적자생존’만 외쳐 대는 시대, 학생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해 주고 싶다.”며 추천사를 쓰기도 하였다. * ‘창비청소년문고’는 창비에서 새로이 출간하는 청소년 교양서 시리즈입니다. 입시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책읽기의 참맛을 느끼게 하고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고자 합니다.
공주들의 우정 이야기
예림아이 / 라라 베르겐 글, 그림, 이소영 옮김 / 2011.10.31
12,000원 ⟶ 10,80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라라 베르겐 글, 그림, 이소영 옮김
신데렐라, 백설 공주, 벨이 만들어가는 말과의 우정 이야기! 어렸을 적부터 함께 해 온 오랜 친구 플로와 신데렐라가 왕가의 말 축제에 나가 우승을 차지하는 첫 번째 이야기 [플로는 챔피언], 아스토가 백설 공주를 태우고 용감하게 숲 속을 달려 왕자가 있는 곳을 알려 주는 두 번째 이야기 [믿음직한 말, 아스토], 벨이 부쩍 기운이 없고 슬퍼보이는 필립을 돕기 위해 초원으로 나갔다가 필립의 새 친구를 만나게 되는 세 번째 이야기 [새 친구를 만난 필립] 등 공주와 말이 만들어 가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 세 편을 만날 수 있어요. 디즈니 프린세스는 화려하고 예쁜 드레스를 입고 무도회를 즐기기도 하고, 때로는 꿈을 쫓아 모험을 나서기도 하고, 사랑하는 왕자를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도 해요. 이렇듯 디즈니 프린세스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아왔어요. 프린세스와 말과의 우정과 교감을 담은 디즈니 프린세스 스토리북 1권[공주들의 소중한 친구]에 이어 2권 [공주들의 우정 이야기]가 나왔어요! [공주들의 우정 이야기]는 왕실의 마구간에서 지내던 플로가 신데렐라와 함께 왕가의 말 축제에 나가 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은 [플로는 챔피언], 어두컴컴한 숲 속을 지나고 강을 건너 왕자를 찾아낸 영리한 말 아스토와 백설 공주의 모험을 담은 [믿음직한 말, 아스토], 제대로 먹지도 않고 평소와 달리 슬퍼보여서 벨의 속을 태우던 필립이 산책을 나가 새 친구를 만나 다시 기운을 차리는 이야기를 담은 [새 친구를 만난 필립] 등 세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용기와 지혜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1.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 프린세스!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 공주들과 공주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 말과의 변함없는 우정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2. [공주들의 소중한 친구]에 이은 디즈니 프린세스 스토리북 시리즈! 디즈니 프린세스 스토리북① [공주들의 소중한 친구]는 아리엘, 오로라 공주, 자스민 공주의 이야기를 담았고, 디즈니 프린세스 스토리북② [공주들의 우정 이야기]는 신데렐라, 백설 공주, 벨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3. 그동안 알지 못했던 공주들이 들려주는 우정 이야기! 신데렐라와 플로, 백설 공주와 아스토, 벨과 필립이 들려주는 세 가지 재미있는 우정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봐요.
(눈높이 모형 과학실 06) 놀라운 악어
대교출판 / 폴 벡 글, 이충호 옮김 / 2007.05.01
20,000원 ⟶ 18,000원(10% off)

대교출판자연,과학폴 벡 글, 이충호 옮김
세계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약탈자, 악어 ! 악어의 몸속을 여행하며 악어가 어떠한 신체구조와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아요. 약 2억 2000만 년 전 공룡과 함께 지구에 나타난 악어는 현재까지 살아남아 도마뱀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어요.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은 악어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악어의 머리와 턱을 비롯해서 골격계, 심폐계, 소화계, 생식계, 신경계, 피부계까지 악어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해당 기관의 모형이 담겨 있어, 악어의 생생한 몸속 기관들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뼈에 새겨진 나이테와 새끼악어 성별 결정의 비밀, 지능적인 뇌까지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①머리와 턱: 악어의 무시무시한 턱과 이빨, 턱으로 하는 의사소통 등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악어가 무는 힘은 사자가 무는 힘의 두 배랍니다. ②골격계: 악어의 몸을 지탱하는 등뼈와 꼬리, 갈비뼈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악어 뼈에는 나이테가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확인해 보세요. ③심폐계: 악어의 심장과 폐, 혈관, 혈액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악어는 간을 움직여 숨을 쉬는 특별한 호흡법을 갖고 있어요. ④소화계: 악어가 먹이를 어떻게 삼키고 저장하는지, 또 식사 예절과 뼈와 발굽, 거북 등딱지를 녹일 수 있는 강한 위산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⑤생식계: 악어의 짝짓기와 산란, 새끼악어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어미악어는 알이 부화할 때까지 세 달 동안 먹지도 않고 지낸답니다. ⑥신경계: 악어의 뇌와 눈, 귀, 코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악어는 작은 뇌를 가지고 있지만 온갖 복잡한 일을 다 처리할 수 있어요. ⑦근육계: 악어가 헤엄치고, 걷고, 점프하고, 달릴 수 있도록 하는 근육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⑧피부계: 갑옷처럼 단단한 악어의 피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지구 온난화 : 뜨거운 지구
아이세움코믹스 / 박애라 글, 유병윤 그림, 박철만 감수 / 2008.11.18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세움코믹스자연,과학박애라 글, 유병윤 그림, 박철만 감수
이 책은 지구온난화가 가져오는 문제점과 원인을 만화로 풀어 이야기합니다. 북극부터 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까지 직접 답사하는 형식으로 현장감을 살리고 사진과 그래프, 도판, 위성 사진등 이미지 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대해 이해하고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지구온난화에 대한 모든 것을 이 한권에 담았습니다. “반딧불이 환경 만화”는 심각한 환경 문제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기획한 본격 환경만화 시리즈입니다. 최신 정보와 사례, 도표와 그래프, 풍부한 사진으로 현장감을 살렸습니다. 지구온난화, 황사와 대기오염, 식량·에너지 고갈, 환경의 역습,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에 대한 주된 화제를 다룹니다. 1장 무너지는 남극 빙하 2장 북극곰을 구하라 3장 수퍼태풍이 몰려온다 4장 죽음의 사막이 다가온다 5장 산호초가 사라진다 6장 해충이 정복하는 세상 7장 지구의 허파가 사라진다 8장 대멸종의 시기가 도래한다 9장 온실 속의 지구 10장 이산화탄소의 비밀 11장 사람이 원인이다 12장 최악의 시나리오 13장 우리가 할 수 있다 “지구온난화의 징후가 지구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붕괴하는 남극빙하, 익사하는 북극곰, 미얀마의 사이클론, 가라앉는 투발루 공화국, 하얗게 변하는 산호초, 얼어 죽는 아델리 펭귄, 겨울에도 죽지 않는 모기, 말라리아와 라임병의 공포... 지구온난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최근 지구온난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신문이나 방송에서 연일 지구온난화의 징후를 이야기한다. 지구온난화는 무엇인가? 지구온난화란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현상을 말한다. 사람에게도 일정한 체온이 있듯이 지구도 몇만 년 동안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생물이 그 온도에 적응하면서 살아왔다. 지구의 온도가 조금이라도 변하면 수많은 생물들은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된다. 물론 인간도 안전하지 않다. 지구온난화는 사람들이 편리한 생활을 하기 위해 무리하게 자원을 이용함으로 발생한 인위적인 현상이다. 석탄과 석유를 이용하여 편리함을 찾는 동안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같은 온실가스가 지구에 열병을 일으키는 셈이다. 지구온난화는 지구 전체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현상이고 현상의 불규칙함과 모호성 때문에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대기 환경 공학부터 생태학까지 다양한 학문 영역에 두루 걸쳐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지구온난화가 가져오는 문제점과 원인을 만화로 풀어 이야기한다. 북극부터 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까지 직접 답사하는 형식으로 현장감을 살리고 사진과 그래프, 도판, 위성 사진등 이미지 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이해를 도왔다. 지구온난화에 대해 이해하고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지구온난화에 대한 모든 것을 이 한권에 담았다. “무너지는 남극빙하, 죽음의 사막, 산호초가 사라진 세상, 대멸종의 시기” 중요한 것은 정보의 질이다! 『지구온난화』는 지구온난화가 심각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실태를 보고 느끼게끔 구성된 만화입니다. 현장감을 중시하여 현장 사진과 도표, 그 지역 주민의 입을 빌어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나사와 유엔환경계획,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 등 공신력 있는 국제 기구의 자료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정보의 질이 매우 뛰어납니다. 위성사진과 도표, 그래프 등 이미지 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지구온난화를 이해하기 쉽게끔 기획했으며 외신의 보도 내용 등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짰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대해 막연한 내용이나 공포감 조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 높은 본격 환경 만화입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부터 지구복사, 해양대순환까지 풍부한 과학상식을 담다. 지구온난화는 대기환경 과학, 생태학, 해양과학 등 다양한 과학 영역에 걸쳐있는 현상이다. 지구온난화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이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어렵고 복잡하다. 지구온난화를 다룬 많은 책들이 현상에만 집중하거나 공포감 조성으로 그치는 면이 있다면 이 책은 지구온난화가 발생하는 원인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설명한다. 어려운 과학 지식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재구성했으며 더불어 과학상식도 얻을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다. “반딧불이 환경 만화” 심각한 환경 문제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기획한 본격 환경만화 시리즈입니다. 최신 정보와 사례, 도표와 그래프, 풍부한 사진으로 현장감을 살렸습니다. 지구온난화, 황사와 대기오염, 식량·에너지 고갈, 환경의 역습,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에 대한 주된 화제를 다룹니다. 기존의 대기, 수질, 토양오염 기준에서 벗어나 최근 발생한 사회적인 이슈에 중점을 둔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알고 그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열 마리 개구리의 설날
꿈소담이 / 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안소현 옮김 / 2011.12.23
9,800원 ⟶ 8,820원(10% off)

꿈소담이창작동화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안소현 옮김
꿈소담이 고사리손 그림책 시리즈. 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베스트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땅속 겨울나기 집에서 잠을 자던 열 마리 개구리는 쿵덕쿵 하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밖으로 나가 보니 들쥐들이 설을 맞아 떡방아를 찧고 있었다. 떡국도 먹고 전통 놀이도 하는 즐거운 설날! 그런데 그만 똑똑이 개구리가 연과 함께 바람에 날려가는데….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롱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을 꿈소담이에서 출간합니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는 의성어, 의태어를 강조해 읽을 수 있도록 글자를 재미있게 배치하여 글맛과 읽는 맛을 살렸습니다. “자, 자, 다음은 떡방아 찧기다.”“개굴개굴 개굴개굴, 떡방아 찧기다.”“준비됐나요?”“준비됐어요!”“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엉덩방아 찧지 않게 조심해.”“많이 많이 만들자.”쿵덕, 쿵덕, 쿵더덕, 쿵덕.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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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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