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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쿠키, 꿈과 희망을 구워요!
담푸스 / 노경실 지음, 김윤경 그림 / 2013.11.30
13,000원 ⟶
11,700원
(10% off)
담푸스
명작,문학
노경실 지음, 김윤경 그림
노경실 선생님의 지구촌 인권 동화 시리즈 1권. 아동문학 작가 노경실의 작품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가는 아이티 아이들의 현실과 이를 넘어서고자하는 이들의 희망과 의지를 일깨워 준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나와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 지구의 다른 한편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준다. 형제가 없이 자라는 경우가 많아 자칫 이기적으로 자라기 쉬운 요즘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환경에 있는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돌아볼 수 있게 해 당연한 듯 누리게 되는 사소한 일상이 사실은 큰 행복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아이티에 살고 있는 씨엘에게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꿈이 있다. 의사가 되어 두 다리를 잘 쓰지 못하는 엄마를 치료해 주려고 하는 것이다. 지진 후 돈을 벌기 위해 진흙과 버터를 섞어 만든 진흙 쿠키를 팔게 되었지만 씨엘은 꿈을 잃지 않는데….추천사 글쓴이의 말 1. 아빠, 안녕! 기달릴게요 2. 흔들리는 땅, 무너진 집 3. 우리에게 희망이 남아 있나요? 4. 진흙 쿠키! 눈물의 '흙 과자' 5. 진흙 쿠키! 희망의 '꿈 과자' 생각해 보아요대한민국 최고의 동화 작가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지구촌 인권 동화! 우리나라 최고의 동화 작가인 노경실 선생님이 지구촌 곳곳의 아이들을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뛰어놀고, 먹고 마시며, 배우고 미래를 희망할 수 있게 하자고, 그리고 우리가 그들을 위해 마음과 물질과 모든 종류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하자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에서 강력 추천한 바로 그 책! “아이티를 포기하지 말아 주십시오. 아이티 주민들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티 지진이 일어난 지 2년이 되던 때 아이티에서 활동하던 세이브더칠드런의 동료가 보내온 메시지였습니다. 아이티 사람들은 지진이 일어나더라도 깨지지 않을 벽돌로 다시 집을 쌓아 올리며 지진이 일어나기 전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도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던 아이티가 지진의 폐허를 딛고 일어나려면 그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진흙 쿠키, 꿈과 희망을 구워요!』가 더욱 반갑습니다.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가는 아이티 아이들의 현실과 이를 넘어서고자하는 이들의 희망과 의지를 다시금 일깨워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티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계속 이어지기를, 그래서 아이티 아이들이 걱정 없이 사랑하고 공부하고 꿈꾸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김미셸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세계 어린이 인권 보고서 영어만 가르치는 것이 세계화 교육이 아닙니다. 먼저 삶의 목적을 정하고 세계 속에서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진흙 쿠키, 꿈과 희망을 구워요!』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행복해야 한다는 삶의 목적을 먼저 깨닫게 하고,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세계인으로서의 마인드도 심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인권, 그중에서도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 책은 또래의 눈높이에 맞춘 세계 어린이 인권 보고서로서 가치가 있습니다. 형제가 없이 자라는 경우가 많아 자칫 이기적으로 자라기 쉬운 요즘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환경에 있는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돌아볼 수 있게 해 당연한 듯 누리게 되는 사소한 일상이 사실은 큰 행복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밥 대신 진흙 쿠키, 고통받고 있는 또 다른 세계 아이티,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과연 그곳의 아이들에게는 꿈이 있을까요? 여러 나라에서 아이티 어린이들에게 동화책과 학용품을 주며 물어보니, 아이들은 간호사, 비행기 조종사, 선생님, 목사님 등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어려운 현실의 벽을 넘어 멋진 꿈을 꾸고 있는 것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시엘 역시 의사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꿈이 있습니다. 의사가 되어 두 다리를 잘 쓰지 못하는 엄마를 치료해 주려고 하는 것이지요. 지진 후 돈을 벌기 위해 진흙과 버터를 섞어 만든 진흙 쿠키를 팔게 되었지만 씨엘은 꿈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루고 싶은 희망을 진흙 쿠키 속에 담아 정성껏 만든다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으니까요 아이티 어린이의 꿈을 지켜 주세요 어린이들은 누구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티 어린이들은 그 권리를 통째로 빼앗겨 버렸습니다. 하루에 1달러도 안 되는 돈에 온 식구의 생계가 달려 있어 온종일 쓰레기 더미를 뒤져야만 하며, 먹을 물이 부족해 한 시간 씩 걸어서 물을 떠와야 하고, 먹을 것이 없어 진흙으로 만든 쿠키를 먹어야 하니까요. 지진 후에는 비를 피할 지붕조차 가지지 못한 아이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런 환경에 처한 나와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 지구의 다른 한편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느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감사함과 미안함을 느끼고 지구의 다른 한편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이 아이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그것이 함께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큐브 빌드 : 교구
씨투엠에듀 / 한헌조 (지은이) / 2020.01.13
50,000원 ⟶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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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
수학동화
한헌조 (지은이)
2023 가계북 (핸디형)
이밥차(그리고책) / 그리고책 편집부 (지은이) / 2022.10.11
12,000원 ⟶
10,800원
(10% off)
이밥차(그리고책)
취미,실용
그리고책 편집부 (지은이)
치솟는 물가에 요즘에는 점심값도 부담스럽다. 세계는 팬데믹 상황을 벗어나며 여행과 교역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높은 물가와 이자로 우리의 삶은 팍팍하기만 하다. 2030 사이에서 무지출 챌린지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가게부에 대한 인기가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한 달 동안 가계부를 열심히 썼더니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이때, 12년간 꾸준하게 사랑 받은 이밥차의 <가계북>이 찾아왔다. 이밥차의 <2023 가계북>은 올바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는 진단서이자 미래를 향해 올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다.1장_가계북은 나의 똑똑한 자산 관리사 나의, 나에 의한, 나만을 위한 가계북 활용법 - Check 1. 가계부의 기본, 수익과 지출을 파악하자 - Check 2. 이벤트성 지출을 잊지 않고 기록하자 - Check 3. 지출 수단을 구분하고 분배하자 - Check 4. 전월보다 나은 이달, 이달보다 나아질 내월 - TIP 1일1절약 짠내 나는 먼슬리 플래너 가계북, 이렇게 쓰세요 2장_알아두면 쓸모 있는 재테크 잡학사전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Habit 1. 살림에 보탬 되는 비우기 - Habit 2. 해빗트래커로 부자 되는 습관 만들기 - Habit 3. 티끌 모아 태산, 앱테크 - Habit 4. 지름신, 쇼핑중독, 충동에서 벗어나기 - Habit 5. 뚜벅이들에게 돈 아낄 수 있는 희소식 본격적으로 돈을 모아보자 - Real 1. 똑똑하게 쓰면 더 똑똑해지는 신용카드 사용 5계명 - Real 2. 이제는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 - Real 3. 대표 보험 암보험에 대해 알아보기 - Real 4. 이름처럼 알뜰한 알뜰 요금제 - Real 5.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무작정 돈만 넣으면 끝? 3장_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2023 가계북 연간 달력 연간 스케줄 월간 스케줄 매일매일 가계북 티끌 모아 태산, 우리 집 저축 내역 기록하기 온 가족 지켜주는 든든한 보험 기록하기 2022년 우리 집 공과금 / 2022년 우리 집 통신비 우리 집 자동차를 관리해주는 차계부 기록해 두어야 할 특별한 날 기억해 두어야 할 주고받은 선물 내역 건강 지키기의 기본, 병원 방문 내역 소중한 사람들의 전화번호 우리 집 한 달의 소득과 지출 우리 집 1년 살림 한눈에 보는 우리 집 재산 4장_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꾸준하게 사랑받은 1등 가계부 치솟는 물가에 요즘에는 점심값도 부담스럽다. 세계는 팬데믹 상황을 벗어나며 여행과 교역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높은 물가와 이자로 우리의 삶은 팍팍하기만 하다. 2030 사이에서 무지출 챌린지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가게부에 대한 인기가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한 달 동안 가계부를 열심히 썼더니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이때, 12년간 꾸준하게 사랑 받은 이밥차의 <가계북>이 찾아왔다. 이밥차의 <2023 가계북>은 올바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는 진단서이자 미래를 향해 올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다. 하루 5분,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된다! 이밥차의 <가계북> 시리즈는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반영하여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았다. 12년간 변하지 않는 담백한 디자인과 튼튼한 재질로 만든 이밥차의 <가계북> 시리즈는 기록하고 보관해두면 자신의 역사가 된다. 매일 씀씀이를 기록하고 월간으로 정리하는 편리한 구성으로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소비 내역을 매일 기록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넉넉하게 두었고, 세세하게 분류한 지출 항목을 제시하여 나의 지출 내역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우리 집 한 달의 모든 소득과 지출을 기록하는 페이지로 매달 말일에 우리 집 살림의 월말 정산이 가능하다. 소비 내역 관리뿐만 아니라 각종 경조사, 보험 내역, 자동차 관리, 공과금 및 통신비 등을 정리할 수 있어 우리 집의 모든 재산 관리가 <가계북>이면 해결된다. 매년 1월 1일마다 세우는 신년 다짐을 매직 페이퍼에 직접 기록함으로써 목표로 한걸음 내디딜 수 있다. 견고한 양장 커버와 가름끈으로 매일 사용에도 해질 염려 없이 1년이 거뜬하다. 널찍한 판형의 오리지널형과 동일한 구성의 핸디형은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2023년 올해도 매일 새로운 일상을 설계하는 보람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이레미디어 / 데이비드 드레먼 지음, 신가을 옮김, 백승우 감수 / 2017.09.10
26,000원 ⟶
23,400원
(10% off)
이레미디어
소설,일반
데이비드 드레먼 지음, 신가을 옮김, 백승우 감수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의 개정판으로, 심리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저자가 전문가와 대중이 추종하는 주식을 피하고, 전문가와 대중이 기피하는 주식을 선택하는 역발상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역발상 투자가 시장을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와 역발상 투자의 구체적인 방법, 유용성에 대해 30년이 넘는 연구를 통해 역사적 데이터로 성공률을 검증한다. 애널리스트의 예측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다. 낙관적인 예측치를 내놓아야 투자자를 쉽게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항상 인기주의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비인기주의 가치를 평가절하 한다. 하지만 저자는 역발상 전략으로 저PER 전략, 저PCR 전략, 저PBR 전략, 고배당 전략, 업종 저가주 전략을 내세운다. 그에 따르면 수많은 전문가와 개인 투자자가 사용하는 ‘최고’라는 말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추천사 서문 감사의 글 제1부 심리학의 첨단 이론들이 시사하는 것 1장 거품 천지 버블과 패닉은 왜 골칫거리일까 | 투기 광풍의 전개 양상은 언제나 비슷하다 | 세월 따라 버블의 양상도 변할까 | 오늘날 더욱 심각해진 폭락 | 버블의 이해 : 초창기 | 최신 심리학 엿보기 2장 감정의 위험 감정 : 심리학에서 새롭게 발견된 위력적인 존재 | 첫 번째, 확률에 대한 무감각 | 두 번째, 위험과 혜택은 반비례한다는 판단 | 세 번째, 영속성 편향 | 네 번째, 시기 추론 | 감정이 증권분석에 미치는 영향 | 펀더멘털과 가격의 괴리 | 증권분석의 결과 | 감정은 증권분석에 치명타를 입힐 수 있을까 | 대탈출 3장 의사결정 과정에 도사린 위험천만한 지름길 심리적 지름길 | 가용성의 위험 | 1루수가 누구야 | 백문이불여일견? 아닐 수도 있다 | 소수의 법칙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방금 발표된 정부 통계를 조심하라 | 무시되는 과거의 확률 | 평균으로의 회귀 | ‘충분히 알고 있어TMI’의 법칙 | 정보과잉에 따른 편향 | 어림판단으로 계산하기 | 기준점 편향과 사후확신 편향 | 어림판단과 의사결정 편향 제2부 새로운 암흑시대 4장 트위드 재킷을 입은 정복자들 파격적인 신 금융 이론 | 간결한 역사 강의 | 가공할 위력의 새로운 가설의 탄생 | 진격의 교수들 | 계속되는 학계의 기습 공격 | 효율적 시장의 군대, 세력을 확장하다 | 자본자산 가격결정모형 : 효율적 시장 가설의 승리인가, 트로이의 목마인가 | 효율적 시장 가설에 대한 학계의 지지 | 생각의 힘 | 아킬레스건 5장 대수롭지 않은 상처 사건 1. 1987년 주식시장 폭락 | 사건 2. 1998년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파산 사태 | 사건 3. 2006~2008년 주택 버블과 주택시장 붕괴 | 합리적 시장에는 버블도, 폭락도 없다 | 우리는 아직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 걸까 6장 효율적 시장과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 변동성, 최후의 결판을 앞두다 | 베타, 황천길로 떠나다 | 자본자산 가격결정모형의 몰락 이후 변동성 이론 | 효율적 시장 가설-자본자산 가격결정모형 변동성 이론의 허점 | 효율적 시장 가설의 아킬레스건 | 결함투성이 통계와 캥거루 재판 | 효율적 시장 가설의 성과 측정치는 왜 다시 계산되지 않았나? | 무시무시한 이상치 | 효율적 시장에 대한 또 다른 도전 | 효율적 시장의 험난한 길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 효율적 시장 가설의 전함에 또 물이 새다 | 시장 효율성에 반박하는 또 다른 증거 | 효율적 시장 가설의 블랙홀 | 효율적 시장 가설의 검은 백조들 | 믿음으로 도약하다 | 제2부를 마치며 : 현대 경제학의 위기 제3부 엉터리 전망과 형편없는 투자 수익 7장 예측 중독에 빠진 월스트리트 인간 심리와 중대한 투자 오류들 | 정보 처리 과정의 약점 | 과유불급 | 과신의 답례 | 멈출 줄 모르는 애널리스트의 지나친 낙관주의 | 돈을 날리는 확실한 방법 8장 당신은 승산 없는 게임에 얼마를 걸겠습니까 엉터리 예측 1 : 기업 수익 예측 | 엉터리 예측 2 : 장기 실적 | 엉터리 예측 3 : 합의 예측치의 실종 | 엉터리 예측 4 : 업종 전망 | 엉터리 예측 5 : 호황기와 불황기에 애널리스트 예측 | 엉터리 예측 6 : 이 모든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엉터리 예측 7 : 이봐, 난 특별해 | 엉터리 예측 8 : 예측 오류의 원인들 | 엉터리 예측 9 : 의사결정에 미치는 심리적 영향 | 엉터리 예측 10 : 내부 관점과 외부 관점 | 엉터리 예측 11 : 예언자의 저주 | 엉터리 예측 12 : 애널리스트의 과신 9장 고약한 서프라이즈와 신경경제학 서프라이즈와 시장 | 서프라이즈 : 성장 기업의 주가는 아무리 올라도 비싸지 않다 | 서프라이즈 :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들 | 서프라이즈 : 역사적 기록이 증명하는 것 | 서프라이즈 : 평가 척도에 상관없는 공통된 격차 | 긍정적 서프라이즈의 영향 | 부정적 서프라이즈의 영향 | 사건 유발의 영향 | 사건 강화의 영향 | 신경경제학과 시장 | 장기간에 걸친 서프라이즈의 영향 | 놀라운 기회 제4부 시장의 과잉반응 :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 10장 수익을 거두는 강력한 역발상 투자 전략 투자의 통념은 뒤집혔다 | 기발한 사업 개념을 내세운 주식들, 공동묘지에 묻히다 | 저PER 전략의 성공 : 초기 증거 | 불신의 시대 | 역발상 전략이 오래 빛을 보지 못한 이유 | 위대한 발견 | 마지막 대못 | 총정리 11장 투자자의 과잉반응을 이용한 수익 창출 섹션 1. 투자자 과잉반응 가설| 섹션 2. 투자자 과잉반응 가설에서 도출한 네 가지 역발상 전략 |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 섹션 3. 실전에 역발상 전략 적용하기 | 투자자 과잉반응 가설의 실제 승률 |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 경험은 훌륭한 스승 12장 업종별 역발상 전략 새로운 역발상 전략 | 한 업종에서 가장 싼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 | 수비 전략 | 기타 포트폴리오 고려 사항들 13장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서 투자하기 플래시 크래시와 2011년 8월의 패닉 | 초단타 매매의 문제점들 | 초단타 매매 : 8월의 포성 | 재앙으로 가는 급행열차 | 어떻게 해야 할까 | 회오리바람 같은 변동성 | 방어 수칙 | 매수 후 솎아내기 전략 | 역발상 전략의 대안들 | 언제 팔아야 하는가 14장 진일보한 위험 이론을 향하여 스탈린 동상 끌어내리기 | 유동성 : 금융 대재앙을 몰고 오는 첫 번째 기수 | 유동성은 유동성을 낳지 않는다 | 레버리지 : 금융 대재앙을 몰고 오는 두 번째 기수 | 유동성과 레버리지 : 치명적인 조합 | 다른 위험 요소들 | 인플레이션 : 금융 대재앙을 몰고 오는 세 번째 기수 | 신중한 관리자 원칙을 넘어서 | 주식은 위험한가 | 위험을 수익으로 바꾸기 | 세금 : 금융 대재앙을 몰고 오는 네 번째 기수 | 그림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 믿을 수 없는 단기 국채 | 진일보한 위험 측정법 | 진일보한 위험 분석을 향하여 제5부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기회 15장 그들은 당신의 돈으로 도박을 즐기고 있다 구슬픈 노랫소리, ‘구제금융’ | 의장, 막강한 경제 권력 |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으니 문제! | 서브프라임 잔치 | 거대한 도박판으로 변해버린 모기지 금융시장 | 연방준비제도와 규제 당국은 뭐 하고 있었나 | 시스템을 가지고 놀다 16장 보이는 손 자유무역에 대하여 | 지금은 신 자유무역 시대인가 | 앞으로 닥칠 인플레이션에 대하여 워런 버핏은 이 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진귀한 책, 술술 잘 읽히고 유용하며, 문외한이나 전문가 모두에게 아주 귀한 책” 역발상 투자의 대가, 데이비드 드레먼의 《Contrarian Investment Strategies》 2012년 개정판!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는 ‘시장의 편견과 대중심리에 맞서는 투자’라고 할 수 있다. 대중의 광기와 패닉, 편견 속에서 오히려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법의 속성상 항상 다수보다는 소수의 전유물이 될 수밖에 없는 투자법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역발상 투자는 과거에 비해 시장을 이기는 투자법으로 투자자들 사이에 자리 잡았고 전 세계에 역발상으로 투자하는 수많은 추종자들이 존재하지만 실제 이 방법으로 투자하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일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오늘날 역발상 투자가 하나의 투자법으로 투자자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상관없이 시장대비 월등히 높은 수익률을 거두는 투자법으로 자리 잡은 것은 오로지 데이비드 드레먼의 연구와 노력 덕분이라는 점이다. 물론 그 이전에도 역발상에 대한 관심은 있어왔다. 역발상을 언급할 때 험프리 닐의 의 공을 빼놓을 수는 없다. 하지만 드레먼은 역발상 투자가 시장을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와 역발상 투자의 구체적인 방법 제시, 역사적으로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증명해냈다는 점에서 명실상부한 역발상 투자법의 대가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매체와 전문가들이 역발상 투자를 빈번하게 언급하고 있고 널리 알려진 대중적인 투자법처럼 인지되어있다고 할 수 있지만 대개의 경우 역발상 투자법의 성공률이나 검증가능한 과학적 투자방법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다만 경험적으로 역발상 전략이 유용하다는 정도를 공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데이비드 드레먼은 역발상 투자의 유용성에 대해 30년이 넘는 연구를 통해 역사적 데이터로 뛰어난 투자성공률을 확인해주고 있다. 이 책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는 미국에서 2012년에 개정출간한 《Contrarian Investment Strategies: The Psychological Edge》를 번역한 것이다. 국내에 2009년에 나왔던 책은 1998년판 《Contrarian Investment Strategies: The Next Generation》을 번역한 것이있었으나 절판되었고, 그 이전에는 1980년에 초판을 출간한 후 1982년, 1988년에 개정본을 출간했다. ‘역발상 투자 전략(Contrarian Investment Strategies)’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연구결과와 투자철학을 30년 넘게 꾸준히 업데이트하면서 발표한 셈이다. 역발상 투자에 대한 드레먼의 신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역발상 전략이 버블과 패닉, 높은 변동성에서도 안정적 이익을 얻고, 시장을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 상어에 물려죽을 확률이 높을까, 아니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행기 부품에 맞아죽을 확률이 높을까. 대개 사람들은 상어에 물려죽을 확률이 높다고 대답을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비행기 부품에 맞아 죽을 확률이 30배나 더 높다고 한다. 보통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영화나 언론에서 주로 상어에 물려죽는 얘기를 다루기 때문에 사람들은 심리적 지름길을 택하기 때문이다. 이를 어림판단이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누구나 직관적 통계학자가 되는 경향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축구에서 프로 팀과 아마추어 팀이 대결하면 대부분 프로 팀이 이길 거라고 판단한다. 시속 95마일로 달릴 때보다 시속 55마일로 달릴 때 충돌사고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실제 수치를 확인하지도 않고 그렇게 생각한다. 이러한 심리적인 함정에서 광기와 패닉이 기인한다고 드레먼은 말한다. 또한 여기에 역발상 투자의 자리가 마련되어있다고 말한다. 하나만 더 예를 들면 인간심리에는 영속성 편향이 있다. 사람들이 유쾌한 사건이나 불쾌한 사건을 경험한 뒤 긍정적이나 부정적 감정이 지속하는 기간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을 말한다. 2010년 봄 BP의 굴착장치가 폭발해 멕시코 만에 석유가 다량 유출되자, 석유탐사 회사와 유전개발 회사의 주가가 폭락했다. 사람들은 BP와 협력 업체에 천문학적 해안 청소비용이 부과될 것이며, 당분간 심해시추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1년 만에 심해시추가 허용되었고, 청소비용도 엄청나긴 했지만 관련 업체들은 감당할 수 있었다. 가장 위태롭다고 생각했던 일부 기업의 주가는 1년도 못 가 2배로 뛰었다. 반대로 가는 것이 더 나을 때가 많다-역발상 전략 “장기적 관점에서 정확한 수익 예측치를 얻을 확률은 미미하다. 수익 예측치를 주식 매수 또는 매도의 중요한 근거로 삼지 마라.” 애널리스트의 예측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다. 그 이유는 낙관적인 예측치를 내놓아야 투자자를 쉽게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이 내놓은 기업의 수익 전망, 장기 실적 등에 대한 예측 실패율은 90%에 가깝다. 파죽지세로 상승세를 타던 주식이 빗나간 애널리스트의 예측 때문에 급락하는 것을 보면 예측의 사소한 오류는 투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월스트리트의 애널리스트, 대형 뮤추얼 펀드, 연기금, 기관 투자자들이 바로 이런 게임을 벌이고 있고, 일반 투자자들이 이 게임을 감내하고 있다. 어떤 분석 방법을 사용하든 수익 예측치가 조금만 빗나가도, 주가의 운명에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기업의 건전성이나 경영 실적 등에 대한 평과와는 관계가 없었다. “현재 시장에서 인기가 없지만 탄탄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라. 즉 PER, PCR, PBR이 낮은 기업이나 고배당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라.” 투자자들은 항상 인기주의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비인기주의 가치를 평가절하 한다. 또한 ‘최고’ 주식의 장기 예측을 지나치게 낙관하며, ‘최악’ 주식의 장기 예측을 지나치게 비관하는 경향이 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최고’ 주식을 선호하고, ‘최악’은 멀찌감치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PER, PCR, PBR, 고배당, 업종 저가주 이 다섯 가지 잣대로 볼 때 시장 전문가들이 전망이 가장 밝다고 본 주식들은 꾸준히 최악의 실적을 거두었고, 시장 전문가들이 장래가 가장 어둡다고 본 주식들이 꾸준히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다. 이에 데이비드 드레먼은 역발상 전략으로 저PER 전략, 저PCR 전략, 저PBR 전략, 고배당 전략, 업종 저가주 전략을 내세웠다. 즉 전문가와 대중이 추종하는 주식을 피하고, 전문가와 대중이 기피하는 주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수많은 전문가와 개인 투자자가 사용하는 ‘최고’라는 말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역발상 전략을 이용한 투자는 장기전이다. 하지만 역발상 전략에서도 중요한 것은 매도 시점이다. 가치투자의 달인 존 템플턴 역시 일단 매도 기간을 정하면 그대로 지키고, 미련 없이 매도하라고 말했다. 고집 부리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작은 손실을 두려워하지 마라. 무엇보다 주식을 살 때 어느 수준에서 팔지 결정하고 그 결정을 고수하라.효율적 시장 가설에는 핵심적 오류가 있는데, 투자결정에 심리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효율적 시장 이론가 그리고 대다수 경제학자는 심리가 인간의 이성을 약화시키며, 경제적 의사결정이나 투자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 이들은 현학적이고 추상적인 이론이라는 돼지고기에 복잡한 수학이라는 물감을 벌겋게 칠해 베이컨이라고 속여 팔았다. 물론 고의로 속인 건 아니다. 효율적 시장 가설의 전제들을 반박하는 논거는 많지만, 효율적 시장 가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진심으로 이 이론을 믿고 있다. 어떤 학문이든지 소중한 이론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신실하지만 눈 먼 연구자들은 있기 마련이다. 시장에서 보이는 대중의 행위에 대한 심리학적 통찰은 한때의 유행이 아니라 170년 동안 꾸준히 발전해왔다. 과학적 연구 방식의 첫 단계는 정확한 관찰이다. 화학, 의학 등의 학문뿐 아니라 심리학 역시 마찬가지다. 184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스코틀랜드의 저널리스트 찰스 매케이는 빈틈없는 관찰력을 이용해 행동재무학의 초석을 마련했다. 1841년 처음 발행된 매케이의 책 《대중의 미망과 광기》는 지금도 출간되고 있다. 매케이는 앞서 언급한 바 있는 세 차례의 역사적인 버블 사건인 네덜란드 튤립 광기(1637), 영국 남해회사 버블(1720), 프랑스 미시시피 컴퍼니 버블(1720)을 비롯하여 연금술과 마녀를 화형에 처하는 사건을 통해 대중의 광기를 연구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지적 편향에 대해 미리 경고해도 별 효과가 없다. 따라서 인지적 편향의 함정을 피하려면 스스로 집중하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림판단에 대해 먼저 숙지해야 한다. 어림판단의 속성을 이해해야 스스로의 결정을 점검하고, 중대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규칙을 마련할 수 있다. 그리고 덤으로 수익을 올릴지도 모른다.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어림판단의 속성을 숙지해도 실제 행동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Song of Songs (스프링)
킹스하이웨이 / 더크로스뮤직 (지은이)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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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더크로스뮤직 (지은이)
셀 모임이나 가정 등의 소그룹 모임에 적합하도록 피아노나 기타 같은 손악기로 연주하기 쉬운 간결한 코드로 수정되었다. 또한 장년부를 위한 현대에 많이 불리고 있는 찬송가들을 비롯하여 벧엘, 어퍼룸, 힐송, 지저스컬처 등지에 최신곡들의 최초 공식 번안곡들과 한국 기도의 집에서 탄생한 자작곡들에 이르기까지 주옥같은 예배 곡들을 모아 놓은 찬양집이다.코드 곡명 No. A Holy Spirit Come 2 A King's Highway 1 A The Cross of Love_십자가의 사랑 3 A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4 A 거룩한 하나님 5 A 그날에 6 A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7 A 나의 백성이 8 A 날 구원하신 주 감사 9 A 내 구주 예수님 10 A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12 A 놀라우신 은혜 11 A 당신의 영광의 왕 13 A 두려움의 멍에 벗네 14 A 만세 반석 15 A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16 A 모든 민족과 방언들 가운데 18 A 묶인것들 끊어지네 17 A 문들아 머리들어라 20 A 부흥 21 A 불 같은 성령 하나님 22 A 비전 23 A 살아계신 주 24 A 새 힘 얻으리 25 A 생기야 불어오라 26 A 선포하라 19 A 시편 61편 27 A 신실하신 하나님 28 A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29 A 에클레시아 30 A 여호와께 돌아가자 31 A 예수 감사하리 주의 보혈 32 A 예수 열방의 소망 33 A 예수 우리 왕이여 34 A 예수 피 밖에 35 A 온전케 되리 36 A 왕 되신 주 37 A 왕 되신 주께 감사하세 38 A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39 A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40 A 은혜로다 41 A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42 A 임재 43 A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45 A 주 사랑 불 같이 44 A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46 A 주 이름 찬양 47 A 주 임재 안에서 48 A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49 A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50 A 주께 가오니 51 A 주는 존귀하신 분 53 A 주님 곁으로 52 A 주님 나라 임하시네 54 A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55 A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56 A 주님은 내 호흡 57 A 주님의 임재 앞에서 58 A 주만 바라볼찌라 59 A 지금 여기 계신 성령님 60 A 지금은 엘리야때처럼 61 A 참 반가운 성도여 62 A 치료자 63 A 풀은 마르고 65 A 하나님 나라 임하시옵소서 64 A 하늘 위에 주님 밖에 66 B Jesus is coming 67 B 돌아서지 않으리 68 B 부흥의 세대 69 B 사자와 어린양 70 B 주 한 분만으로 71 B 천국에선 부를 수 없는 노래 72 C 강하신 주 74 C 거리마다 기쁨으로 73 C 그는 여호와 75 C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76 C 내 안에 사는 이 77 C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78 C 목마른 사슴 79 C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80 C 성령의 불 주소서 81 C 시편40편 82 C 십자가 군병들아 83 C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84 C 약한 나로 강하게 85 C 여호와 우리 주여 86 C 예수 사랑해요 87 C 오 놀라운 구세주 89 c 유다의 사자 88 C 주 내 삶의 폭풍을 90 C 주 품에 91 C 주는 이 도시의 주 92 C 주님을 맞이하며 93 C 주만이 내 반석 94 C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 때 95 C 주의 옷자락 만지며 96 C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97 C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98 C 하나님이시여 99 D 그 이름 아름 답도다 101 D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00 D 그가 나를 거친 광야로 102 D 나 무엇과도 주님을 103 D 나의 갈망 104 D 나의 예수 105 D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106 D 내 모습 이대로 107 D 내 생명도 죽음도 108 D 내 평생 사는 동안 109 D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110 D 마음의 에배 111 D 말씀이 육신이 되어 112 D 말씀하시면 114 D 부흥 2000 113 D 선하신 목자 116 D 아름다운 주 예수 117 D 아버지 사랑은 (그 사랑 2) 118 D 영원한 왕 예수 119 D 영원히 주님 전에서 123 D 예수 나의 참소망 120 D 예수 사랑하심은 115 D 예수 안에 소망 있네 121 D 예수 하나님의 공의 125 D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122 D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124 D 오 신실하신 주 127 D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128 D 전심으로 129 D 주 나의 사랑 주 나의 노래 130 D 주 안에 있는 나에게 126 D 주 찬양합니다 131 D 주께 내 맘 드립니다 132 D 주만이 내 영혼 133 D 주의 사랑을 주의 선하심을 134 D 찬양의 제사 드리며 136 D 하나님의 은혜 135 E Holy Perfect Storm 137 E 길을 만드시는 분 138 E 나는 예배자입니다. 139 E 나를 향한 주의 사랑 140 E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141 E 내 주 같은 분 없네 142 E 내 주를 가까이 143 E 다시 한번 144 E 두손 들고 찬양합니다 145 E 밤이나 낮이나 146 E 빛 되신 주 148 E 빛으로 임하소서 147 E 성령의 불로 149 E 아바 아버지 150 E 약할 때 강함되시네 151 E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152 E 우리 함께 기도해 153 E 우린 쉬지 않으리 154 E 주께서 높은 보좌에 155 E 주는 거룩 156 E 주와 같이 길 가는것 157 E 지금까지 지내온 것 158 E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159 E 호산나 (난 보네 영광의 왕) 160 F 나의 모습 나의 소유 162 F 내 영혼아 깨어 161 F 마음이 상한 자를 163 F 아버지 사랑합니다 168 F 여호와의 유월절 164 F 예배합니다 165 F 오직 믿음으로 166 F 온 맘 다해 167 F 왕이신 나의 하나님 169 F 은혜의 문 여소서 170 F 주 달려 죽은 십자가 171 F 주 말씀 향하여 172 F 주의 아름다운 처소 173 G 거룩하신 전능의 주 174 G 거룩하신 하나님 175 G 거룩한 그 이름 예수 177 G 경배하리 내 온 맘 다해 176 G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178 G 그 사랑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179 G 기뻐하며 왕께 노래 부르리 180 G 꽃들도 181 G 나 주께 바라는 182 G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183 G 나는 주만 높이리 184 G 나의 가는 길 185 G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186 G 나의 영원하신 기업 187 G 나의 죄를 씻기는 188 G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189 G 내 모든 삶의 190 G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191 G 내 영혼이 은총 입어 192 G 내 평생에 가는 길 193 G 내가 매일 기쁘게 194 G 내가 주인 삼은 195 G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196 G 매일 매일 순간마다 197 G 모든 민족에게 198 G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199 G 모든 전쟁은 주께 속했네 200 G 물이 바다 덮음같이 201 G 보라 너희는 두려워말고 202 G 보혈을 지나 203 G 사랑의 노래 드리네 204 G 성령이 오셨네 205 G 슬픈 마음 있는 사람 206 G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207 G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208 G 십자가를 질 수 있나 209 G 아버지 품에 210 G 어린양 찬양 211 G 여호와 나의 하나님 212 G 영원한 생명의 주님 213 G 예수 이름 높이세 215 G 예수 주 승리하심 찬양해 216 G 예수보다 더 큰 사랑 217 G 온 세상 위하여 218 G 우린 믿네 219 G 이 믿음 더욱 굳세라 220 G 이것이 싸우는 방식 221 G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222 G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223 G 주 광대하시네 224 G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225 G 주님 한분만으로 226 G 주님과 같이 227 G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228 G 주님의 은혜 넘치네 230 G 주를 높이기 원합니다. 229 G 주를 찬양 232 G 주의 이름 높이며 233 G 주의 집에 거하는 자 234 G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231 G 창조의 아버지 235 G 축복송 214 G 크라이아웃 (Cry Out) 236 G 하늘아 외쳐라 237 G 호산나 (찬양 중에 눈을 들어) 238Song of Songs 악보집은 셀 모임이나 가정 등의 소그룹 모임에 적합하도록 피아노나 기타 같은 손악기로 연주하기 쉬운 간결한 코드로 수정되었습니다. 또한 장년부를 위한 현대에 많이 불리고 있는 찬송가들을 비롯하여 벧엘(Bethel), 어퍼룸(Upper Room), 힐송(Hillsong), 지저스컬처(Jesus Culture) 등지에 최신곡들의 최초 공식 번안곡들과 한국 기도의 집(KHOP)에서 탄생한 자작곡들에 이르기까지 주옥같은 예배 곡들을 모아 놓은 찬양집입니다. 찾기 쉽도록 코드별,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어르신들을 위해 큰 글자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바다를 품은 책 자산어보
아이세움 / 손택수 지음, 정약전 원저 /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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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아이세움
청소년 문학
손택수 지음, 정약전 원저
시인 손택수가 새롭게 풀어 쓴 정약전의 . 정약전은 죽기 전까지 16년 동안 유배 생활을 한 흑산도에서 200종이 넘는 바다 생물들에 대한 기록을 남겨놓았다. 그러나 는 단순한 과학적 기록이 아닌, 역사의 현장을 보여주는 역사서이자 삶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는 문학작품이자 판타지였다. 김명수, 이형기, 장옥관 등 현대 시인들의 시를 인용해 에 등장하는 생물들을 현재 시점에서 이해하도록 구체적인 모습과 상황을 제시했다. 바다 생물들을 세밀화로 그려 넣고 관련 사진 이미지를 풍부하게 넣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정약전이 명명한 의 어류 이름과 당시 흑산도의 속명과 차자명, 그리고 현대 어명을 분류한 부록은 한눈에 200여종이 넘는 어족의 어제와 오늘을 확인할 수 있다. 치밀하게 관찰하고 설명을 달아 놓는 실학자적 면모와 인간과 사물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정약전의 민본주의가 함께 표출되고 있는 작품.정약전은 조기의 회유 경로를 마치 조기잡이 전문 어부처럼 상세하게 그려 놓고 있다. 그가 말한 영광 법성포 칠산 바다와 해주 앞바다는 수심이 얕고 뻘이 많아 조기 떼가 알을 낳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본문 69쪽에서 피부병이라도 앓고 있는 듯 지저분한 살갗, 무엇엔가 짓눌린 듯 납작한 머리, 괴상망측하게 생긴 지느러미, 쩍 벌어지면 몸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입. 어떻게 저렇게 흉측하게 생길 수가 있을까. 악마가 있다면 아마 저런 꼴을 하고 있겠지. -본문 94쪽에서 1부 유배지에서 만나는 자유인의 초상 2부 어둠 속에 띄운 별 『자산어보』 3부 비늘 달린 물고기와 비늘 없는 물고기 4부 껍질이 있는 바다 생물과 잡류 5부 바다가 보이는 교실 참고 문헌 및 도움 주신 분들 부록 - 『자산어보』에 나오는 해양 생물 목록
장콩 선생의 우리 역사 이야기 1
살림Friends / 장콩 지음 / 2011.12.26
15,000
살림Friends
청소년 역사,인물
장콩 지음
풍부한 사료와 서적을 재료 삼아 우리 역사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재구성하여 풀어낸 역사책이다. 2004년 초판이 발행되어 청소년 역사 분야에서 책따세 추천 도서, 전남역사교사모임 추천 도서에 선정된 바 있는 의 개정판으로, 개편된 교육과정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1권은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까지를 다룬다. 저자는 어떤 사건에 대한 단편적인 서술에 그치지 않고,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 썼다. 또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와 용어를 들어 설명하고, 톡톡 튀는 말투를 여기저기에 뒤섞어 맛깔나게 사용한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145년 만에 귀환한 외규장각 도서’ ‘안중근 의사를 추모합니다’ ‘금을 노다지라고 불렀던 슬픈 사연’ 등 우리 시대에 맞는 시사적인 내용을 담은 역사 그루터기 코너를 통해 역사를 더 깊이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1장 우리 땅에도 역사가 꿈틀꿈틀 지구, 인간, 역사의 시작 한반도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공동생활을 해야 했던 구석기?신석기시대 필연 또는 우연, 농사의 시작 역사 그루터기 주먹도끼와 연천 전곡리 유적 청동기시대 청동기는 최첨단 수입품 청동기시대의 농기구는 석기 청동기와 철기시대 미송리식 토기 고조선에 관한 의문 몇 가지 단군 이야기를 해석하면 토템신앙 역사 그루터기 공주와 곰나루 2장 이곳에도 나라, 저곳에도 나라 알에서 태어난 우리 선조들 고구려의 시조 주몽과 그의 아들들 신라의 건국자 박혁거세 석탈해는 대장장이의 자손이었대요 역사 그루터기 신라는 고유 왕호를 사용했다는데 김알지와 그의 후손들 잃어버린 왕국, 가야 역사 그루터기 철의 왕국, 가야 나라를 세운 사람들의 이야기는 왜 과장되었을까 3장 땅따먹기 전쟁의 승자들 땅따먹기의 챔피언 광개토대왕 역사 그루터기 시호, 묘호, 연호 고구려인의 천하관이 나타난 광개토대왕릉비 중원고구려비와 장수왕 역사 그루터기 비석지사 새옹지마 진흥왕과 단양적성비 바보 온달에 관한 몇 가지 의문 살수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시대에 따라 평가가 다른 연개소문 백제의 멸망을 예고한 이야기 삼천궁녀가 꽃처럼 떨어진 바위 백제와 고구려의 멸망이 주는 교훈 4장 열정과 신념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 신라에만 여왕이 있는 이유 스토커 지귀의 불타는 사랑 김춘추와 김유신 김유신 집안의 사랑 이야기 역사 그루터기 김유신과 천관녀의 무너진 사랑탑 선덕여왕을 빛낸 세 가지 예언 두 젊은이의 굳은 맹세, 임신서기석 신라인들도 골치 아팠던 군대 문제 흰 피 흘리며 죽어 간 이차돈 영원한 자유인 원효 대사 의상 대사와 화엄사상 역사 그루터기 중국 여인 선묘가 용이 된 까닭 5장 천 년의 미소, 천 년의 향기 불국사와 석굴암 창건 설화 천 년의 향기, 불국사를 만나다 역사 그루터기 석가탑은 그림자가 없다는데 클릭! 석굴암 탑에도 국적이 있다 역사 그루터기 10원짜리 동전과 다보탑 신라 말기에 선종이 유행했던 까닭은 발해 역사가 어쨌기에?“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이해되는 신통방통 국사 캠프!”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보석 같은 이야기를 담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눈높이’ 역사책 읽기만 해도 역사의 흐름이 단번에 들어오는 신통방통한 이야기 속으로! ‘장콩 선생’ 장용준의 유쾌 상쾌 통쾌한 역사 교실 『장콩 선생의 우리 역사 이야기』는 풍부한 사료와 서적을 재료 삼아 우리 역사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재구성하여 풀어낸 역사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것이다. 시중에는 ‘청소년용’이라는 딱지만 붙은 ‘무늬만 재미있는’ 역사책이 너무나 많다. 고등학교에서 20년 넘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장콩 선생은 딱딱한 판서식 강의를 지양하고, 청소년들이 역사 교과를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줄곧 노력해 왔다. 이 책에서도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와 용어를 들어 설명하고, 톡톡 튀는 말투를 여기저기에 뒤섞어 맛깔나게 사용한다. 그래서 일부러 의식하지 않아도 책장을 넘기며 술술 읽는 사이에 역사의 흐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 신 나게 읽다 보면 역사를 배우는 참뜻까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의 모든 것 역사는 외워야 할 연도와 사건이 넘쳐나는 지루하고 부담스러운 과목일까? 그렇지 않다. 교과서에 나열된 수많은 사실을 외우는 것은 결코 역사 공부가 아니다. 역사는 과거를 통해 우리들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거울이다. 따라서 지나간 과거를 현재 우리의 입장에서 되돌아보며 우리가 처한 현실과 앞으로 지향해 가야 할 미래상을 그려 보는 것이 제대로 된 역사 공부이다. 장콩 선생은 ‘중국의 동북공정이 노리는 꼼수 ’ ‘발해 역사가 어쨌기에?’ ‘대동여지도에서 발견한 우리 땅의 미덕’ ‘백제와 고구려의 멸망이 주는 교훈’ ‘간도는 누구의 땅인가’ ‘풍도와 조어도’ 같은 내용을 통해 우리 역사 속에서 생각해 볼 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다가올 미래를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장콩 선생의 우리 역사 이야기』에는 역사를 배우는 참뜻이 담겨 있다. 역사는 고리타분한 암기가 아니다 역사와 친해지고 싶다면 머리보다 몸으로 먼저 이해하자! 장콩 선생의 친근한 말투와 더불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장콩 선생의 우리 역사 이야기』는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절대 손에서 책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장콩 선생이 조선 시대의 선비가 되어 과거 시험을 직접 체험하는 식으로 구성한 ‘선비 장콩의 과거 시험 합격기’를 읽으면 킥킥 웃음이 터져 나오고, 특종을 취재하는 기자가 되어 갑신정변의 현장 속으로 뛰어든 ‘개화당의 무모한 도전’을 보면 역사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느껴진다. 『장콩 선생의 우리 역사 이야기』는 이처럼 어떤 사건에 대한 단편적인 서술에 그치지 않고,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 썼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145년 만에 귀환한 외규장각 도서’ ‘안중근 의사를 추모합니다’ ‘금을 노다지라고 불렀던 슬픈 사연’ 등 우리 시대에 맞는 시사적인 내용을 담은 역사 그루터기 코너는 역사를 더 깊이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1권은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까지,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3권은 구한말의 근대사회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이 중 1권과 2권은 2004년 초판이 발행되어 청소년 역사 분야에서 책따세 추천 도서, 전남역사교사모임 추천 도서에 선정된 바 있는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이해되는 우리 역사 이야기』 1권과 2권을 개편된 교육과정에 맞춰 개정한 것이며, 3권은 시리즈 개정과 함께 새롭게 저술했다. 현재의 관점에서 역사를 보는 힘을 기르자! 교사와 청소년이 함께 읽는 최고의 ‘눈높이 역사서’ 키가 작다고 제자들이 붙여 준 별명이지만 이제는 최고의 역사책 브랜드가 된 ‘장콩 선생’! 장콩 선생 장용준은 언제나 학생들이 역사 공부에서 얻은 지식을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왔다.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사실이나 연대기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상황에 비추어 값진 교훈을 얻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시간 여행자가 되어 과거 속에서 신 나게 뛰어놀 수 있도록 구성한 『장콩 선생의 우리 역사 이야기』는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선인네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돕는다. 20년이 넘는 오랜 교단 경험에서 쌓인 내공과 ‘눈높이 교육상’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으로 입증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콩 선생의 우리 역사 이야기』는 한국 근현대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교사와 청소년 모두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책임에 틀림없다.지구에 생명체가 등장한 날은? 10월 15일. 10월 15일을 찾아 얼른 동그라미를 쳐라. 포유류가 등장한 날은? 12월 18일. 바쁘다, 바빠. 얼른얼른 쳐라. 영장류는? 12월 27일. 최초의 인간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지구 호적에 이름을 올린 날은? 12월 31일 16시 정도.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탄생 축하를 받은 날은? 12월 31일 23시 55분경. 와! 이렇게 계산해 놓고 보니, 우리 인간은 지구가 탄생한 이후 이제 겨우 5분을 살아온 셈이다. 인간의 역사가 무척 긴 것 같지만 지구 역사 속에서는 조족지혈에 불과하다. 여기서 질문을 바꿔 또 다른 문제를 해결해 보자. 어떻게 해서 우리 측 사료에는 없는 기자조선 이야기가 우리 땅에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을까? 그것은 중화사상에 입각하여 중국의 작은집이 되고자 했던 조선시대 사림 세력들이 우리 민족의 시조를 단군이 아닌 기자로 삼았기 때문이다. 사림들은 성리학적 사고에 입각하여 중국을 최대한 숭배했고,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 민족을 중국과 연결하고자 했다. 그런 사림들에게 기자 이야기는 중국과 연결되는 아주 좋은 통로였다. 요즘 같으면 매국노라고 지탄받아 마땅하건만, 사림들이 사회를 이끌어 갔던 시대는 중국을 아버지 나라로 섬기는 게 하늘의 도리였다. 이러한 사고를 성리학적 사고관 또는 중화주의라고 한다. 성리학은 학문 자체가 명분론적 질서를 중시하며, 중화주의는 중국을 세계 문명의 중심에 두는 사상을 말한다. 아! 한심해도 무척 한심하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요즘도 그런 세력과 의식이 우리 땅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중국을 숭배했다면, 요즘은 태평양 건너에 있는 미국으로 대상이 바뀌었을 뿐이다. 그런데 평강공주는 정말 바보 온달과 결혼했을까? 그럴 것 같다고? 콩 선생은 아니라는 쪽에 한 표를 던진다. 왜냐고? 평등 사회인 지금도 신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는 세계적인 뉴스가 된다. 하물며 철저한 신분제 사회인 고구려에서 공주가 평민 출신인 온달과 결혼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물론 가능성이 1퍼센트도 없는 것은 아니다. 설화에는 온달이 공주와 결혼한 후 무공을 세워 평원왕의 눈에 들었다고 했지만, 오히려 평원왕이 온달의 출중한 무술 실력에 반해 딸과 결혼시켰을 가능성이 더 클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도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더 힘든 일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콩 선생은 온달과 평강공주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는 후세 사람들이 적당히 뻥튀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재건축 재개발 지도
다산북스 / 정지영 (지은이) /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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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지영 (지은이)
2021년, 대한민국은 역사상 유례없는 ‘신축 공급 절벽’과 마주했다. 더불어 청약 역시 ‘하늘의 별 따기’가 되어버렸다. 서울에서 60점 가점으로도 청약 당첨이 보장받기 힘든 이 시대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990년대에 입주한 분당·일산·평촌 등 1기 신도시 역시 준공 30년 차를 넘어서면서 수도권 곳곳이 급격히 노후화되고 있다. 저자가 ‘청약의 신’으로 활동하며 만난 무주택자들이 ‘가점이 너무 낮아서’ 매번 청약에 실패하고, 새 아파트에 살고 싶지만 이미 너무 올라버린 아파트값 때문에 좌절하는 모습은 비단 남의 일이 아니다. “더 철저히 전략을 세우라”고만 외칠 수 없는 상황에서 저자는 청약이 아니어도 반드시 길은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의 첫 내 집 마련 사례를 비롯해 첫 집을 재건축·재개발 투자로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당신도 마치 만점짜리 청약통장을 손에 넣은 것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신축 공급 절벽 시대에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새 아파트를 장만할 또 하나의 최선책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추천사┃여러분의 주거 수준을 확실하게 업그레이드하세요! _빠숑(김학렬) 프롤로그┃당신의 10년을 책임질 미래가 재건축·재개발에 있습니다! 1부 무심코 흘려보내는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마법 1장 왜 지금 재건축·재개발인가? 1. 청약이 ‘로또’라는데 지금 집을 사도 괜찮을까? _누구나 100퍼센트 청약에 당첨되는 법 2. 상승장에서 싸게 사고 하락장에서 잘 버티는 투자 _지금 바로 내 눈앞에 보이는 수익 3. 당신이 아는 바로 그 아파트가 재건축·재개발의 결과다 _꺼진 입지도 다시 보자|한발 먼저 미래의 대장 아파트를 선점하라 4. 집이 있어도, 집이 없어도 재건축·재개발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_1주택자 갈아타기에도 최고의 전략|앞으로 10년, 새로운 물결에 올라타라 2장 당신이 모르는 재건축·재개발이라는 기회 1.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사람들에게 _불확실성을 제거해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B급 전략도 전략이다 2.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사람들에게 _초기 재개발을 노려라|끝까지 가져가야 한다는 편견 2부 하루라도 더 빨리 미래가치를 선점하라 3장 “조합이 사업을 관리한다!” 이토록 심플한 재건축·재개발 5단계 1. 재건축과 재개발, 무엇이 다를까? _소방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인가, 아닌가?|재건축에만 있는 세금, 초과이익환수제 2. 1단계 정비구역 지정: 드디어 맨땅에 선이 그어졌다! _재건축·재개발의 태동 [정비 기본계획 수립]|재건축의 필수 관문 [안전진단]|이제부터는 진정한 정비구역|으으 선봉대!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PLUS CHECK 용적률이 전부는 아니다 3. 2단계 조합설립인가: 75% 이상 뜻이 모였다! 가즈아~! _회사를 경영한다는 마음으로|1군 브랜드가 사업성을 대신 분석해준다 [시공사 선정] 4. 3단계 사업시행인가: 두근두근, 조감도가 보인다! _조금만 더! 조금만 더 [건축심의]|미래 주택의 밑그림을 그리다|비로소 돈의 윤곽이 잡힌다 [종전자산평가(감정평가)]|눈치 싸움에 평수가 결정된다 [조합원분양] #PLUS CHECK 조합원분양을 포기한다면? 5. 4단계 관리처분인가: 축하합니다, 대망의 철거를 하는군요! _‘입주권’이 되는 날|마지막 단 한 명까지 [이주 및 철거] #PLUS CHECK 입주권과 분양권, 무엇이 다를까? 6. 5단계 일반분양: 드디어 새 아파트에 불이 켜졌다! _조합과 HUG의 줄다리기|마침내 입주다 [준공 및 조합 청산] 7. 그래서 언제 사야 할까요? #PLUS CHECK 재건축·재개발 핵심 키워드 총정리 #PLUS CHECK 투기과열지구에서 주의할 것들(feat.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재당첨제한) 4장 도대체 나는 얼마에 새 아파트를 사는 걸까? 1. 감정평가 전: 언제 팔아야 할 집인가? _감정평가 전, 매수 시점에 매도 타이밍 정하기 2. 감정평가 후: 물건의 브리핑이 달라진다 _예산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3. 이주 후: 이주비 대출이 실투금을 좌우한다 _꼭 받아야 하는 대출인가? #PLUS CHECK 숨어 있는 비례율을 찾아라 4. 동·호수 추첨 후: 이제부터는 십 원 한 장까지 확실하게! _부담금에 가까워지는 시간 #PLUS CHECK 숨어 있는 감정평가액을 찾아라 5. 손품, 입품, 발품이 후회 없는 선택을 만든다 _손품으로 조사하기|입품으로 조사하기|발품으로 조사하기 6. 주눅 들 것 없다, 대출과 세금 _이주비 대출, 얼마까지 가능할까?|부담금 대출, 얼마까지 가능할까?|실제로 대출은 어떻게 실행될까?|내야 할 세금도 확인해보자 3부 지도를 보면 미래의 대장 아파트가 보인다 5장 부의 급행열차가 출발했다, 서울 재건축 1. 서울의 아파트가 늙고 있다 _안전진단, 건축심의, 토지거래허가제 2. 큰 놈 강남구 & 서초구 & 용산구 _별들의 전쟁, 강남구|재건축의 황금 텃밭, 서초구|입지는 영원하다, 용산구 3. 갈 놈 송파구 & 영등포구 여의도동 _재건축의 모범 케이스, 송파구|상상할 수 없는 잠재력, 영등포구 여의도동 4. 들어올 놈 양천구 목동 & 노원구 상계동 _앞서가는 형님, 양천구 목동|순서를 기다리는 동생, 노원구 상계동 6장 앞으로 10년간 입에 닳도록 불릴 그 이름, 서울 재개발 1. 이제 잘될 일만 남았다 _4대 천왕, 천지개벽의 신호탄 2. 신흥 부촌이 될 4대 천왕 한남뉴타운 & 성수전략정비구역 & 노량진뉴타운 & 북아현뉴타운 _잠든 용이 눈을 뜨다, 한남뉴타운|50층 한강뷰! 성수전략정비구역|흑석·신길과 시세를 주고받는 곳, 노량진뉴타운|서울 서북권 진짜 대장은? 북아현뉴타운 3. 그야말로 천지개벽 동대문구 & 성북구 & 상계뉴타운 & 신림뉴타운 _청량리가 달라졌다, 동대문구|서울 최대 규모, 성북구|아직 늦지 않았다, 노원구 상계뉴타운 & 관악구 신림뉴타운 7장 잘 키운 한 채 서울이 부럽지 않다, 경기도 재건축·재개발 1. 서울이 아니어도 오를 곳은 오른다 _4대장, 숨은 진주, 별동대 2. 경기도의 4대장 성남 & 광명 & 안양·의왕 & 수원 _함부로 대체할 수 없는, 성남|재개발의 대명사, 광명|이제는 쿼드러플 시대, 안양 & 의왕|구도심의 대역전극, 수원시 3. 이제는 진가를 알아야 할 때 능곡뉴타운 & 덕소뉴타운 & 안산 _실거주가 가능하다면, 고양 능곡뉴타운|나만 알고 싶은 한강뷰, 남양주 덕소뉴타운|다이아몬드 철도 노선을 품은, 안산 4. 작지만 강한 별동대 구리 & 과천 & 의정부 _새 아파트가 특히 빛나는, 구리|재건축의 천국, 과천|연이어 불어 닥친 호재, 의정부 8장 오늘의 모습은 기억에서 지워라, 인천 재개발 1. 무주택자에게 단 한 곳만 추천한다면? _투기과열지구인가, 아닌가?|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초품아 2. 싸다, 빠르다, 많다, 다 갖췄다! 부평구 & 미추홀구 _속도로 승부하는, 부평구|재개발의 중심이 이동 중인, 미추홀구 9장 소리 없이 강하다, 5대 광역시 재건축·재개발 1. 다시 게임이 시작되었다 부산광역시 _부산에는 부산만의 룰이 있다 #PLUS CHECK 부산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2.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대구광역시 _교육열이 높은 곳에 구역도 많다 #PLUS CHECK 대구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3. 세종과 함께 가는 대전광역시 _새 아파트에 목마르다 #PLUS CHECK 대전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4. 아파트로 대동단결 광주광역시 _직주근접에 학주근접까지 #PLUS CHECK 광주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5. 재건축·재개발이 귀한 울산광역시 _첫째도 교육, 둘째도 교육 #PLUS CHECK 울산광역시 재건축·재개발 추진 구역 리스트 4부 조금은 빠르게, 때로는 다같이! 대안 찾기 10장 정비사업계의 떠오르는 샛별, 리모델링 1. 30년을 꽉 안 채워도 새 아파트가 된다고? _재건축과 리모델링, 무엇이 다른가?|SRT급의 속도 #PLUS CHECK 서울시 리모델링 추진 단지 리스트 #PLUS CHECK 경기도 리모델링 추진 단지 리스트 11장 나누는 만큼 혜택도 많은, 공공 재개발 1. 김 장관표 ‘공공 재개발’ vs. 변 장관표 ‘공공주도 재개발’ _무조건 ‘현금청산’이 아니다|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 #PLUS CHECK ‘오 시장표’ 서울 재건축·재개발 에필로그┃이제 비로소 행동할 차례입니다“청약은 문턱이 높고, 신축은 비싼 당신에게 ‘천국으로 가는 비상구’가 열렸다!” 어려운 숫자 몰라도 복잡한 과정이 한눈에 펼쳐지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재건축·재개발 핵심 노하우 ★★★ 빠숑(김학렬) 강력 추천 ★★★ ★★★ 채널A <서민갑부> 화제의 내 집 마련 멘토 ★★★ ★★★ 2021년 최신 정비사업 현황 지도 수록 ★★★ ★★★ 국내 최초 리모델링 예정 단지 리스트 수록 ★★★ 청약 가점이 없어도 100% 새 아파트에 당첨되는 방법! _신축 공급 절벽 시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필수 지식 “청약의 신이라 불리는 저조차도 뭣 모르고 넣었던 청약에 덜컥 당첨돼 자금 사정으로 기회를 날려버린 쓰라린 기억이 있습니다. 다들 새 아파트는 포기해야 한다고 말했지요. 하지만 구축 아파트 전세살이를 하며 친구와 비교당할 아이를 생각하니 그럴 순 없었습니다. 찾고 또 찾아 마침내 ‘2008년 새 아파트 입주’라는 물건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전셋집 바로 앞에 있던 낡고 오래된 주공아파트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무주택자를 ‘내 집 마련’의 길로 인도한 베스트셀러 『대한민국 청약지도』의 저자 아임해피(정지영)의 실제 사례다.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청약통장을 날려버리고, 오로지 ‘전세 탈출’에 목을 매던 13년 전 아임해피도 첫 내 집 마련을 ‘재건축’ 투자로 성공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자는 이미 올라버린 아파트값에 씁쓸한 입맛을 다셨지만 정작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는 생초짜 ‘부린이’였고, 재건축·재개발에는 더더욱 문외한이었다. 그렇지만 단 하나, 저자에게는 꼭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다. ‘새 아파트를 갖는 것.’ 재건축을 무작정 어렵다고 피하기 전에 내 집 마련의 한 방법으로 바라보자 오히려 길은 쉽게 열렸다. “첫 집을 마련할 당시 저는 ‘재건축’의 ‘재’ 자도 몰랐습니다. 단지 ‘새 아파트 입주’라는 단어에만 완전히 꽂혔던 것이지요. ‘관리처분인가’니 ‘이주비 대출’이니 이런 용어는 돈이 들어갈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장담컨대 다음에 나온 결론이 재건축·재개발의 핵심입니다.” 1) 나는 30년 넘은 16평 아파트를 1억 7000만 원에 산다. 2) 이 아파트는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다. 3) 내가 산 오래된 16평 아파트로 33평짜리 새 아파트를 받으려면 9000만 원을 더 내야 한다. = 결론: 나는 2억 6000만 원에 33평 새 아파트를 산다. 2021년, 대한민국은 역사상 유례없는 ‘신축 공급 절벽’과 마주했다. 더불어 청약 역시 ‘하늘의 별 따기’가 되어버렸다. 서울에서 60점 가점으로도 청약 당첨이 보장받기 힘든 이 시대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990년대에 입주한 분당·일산·평촌 등 1기 신도시 역시 준공 30년 차를 넘어서면서 수도권 곳곳이 급격히 노후화되고 있다. 저자가 ‘청약의 신’으로 활동하며 만난 무주택자들이 ‘가점이 너무 낮아서’ 매번 청약에 실패하고, 새 아파트에 살고 싶지만 이미 너무 올라버린 아파트값 때문에 좌절하는 모습은 비단 남의 일이 아니다. “더 철저히 전략을 세우라”고만 외칠 수 없는 상황에서 저자는 청약이 아니어도 반드시 길은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의 첫 내 집 마련 사례를 비롯해 첫 집을 재건축·재개발 투자로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당신도 마치 만점짜리 청약통장을 손에 넣은 것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신축 공급 절벽 시대에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새 아파트를 장만할 또 하나의 최선책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어려운 숫자 몰라도 복잡한 과정이 한눈에 펼쳐지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재건축·재개발 노하우! _핵심만 알기 쉽게, 족집게 과외처럼 딱딱 짚어주는 단기 속성 강의 “처음 듣는 단어가 나오다 보면 금세 머리가 아파옵니다. 그런데 낯설어 포기하고 싶어지는 이 딱딱한 용어들도 이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이해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절차가 복잡하고 제도가 워낙 자주 바뀌는 탓에 그 누구도 쉽게 쓸 수 없었던 ‘재건축·재개발’이라는 주제를 이토록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은 단연 『대한민국 재건축 재개발 지도』가 처음이다. 이 책의 목표는 ‘암기’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이해’다. 제2외국어를 배우듯 용어를 암기하지 않아도, 수학 문제집을 풀 듯 어려운 수식에 일일이 숫자를 대입하지 않아도, 복잡한 절차가 한눈에 이해되고 미궁 속에 있던 수익률이 단 1초 만에 파악된다. 여기에 ‘재당첨제한’, ‘초과이익환수제’,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등 재건축·재개발 투자에서 손해 보지 않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은 물론, 부동산 좀 안다고 하는 사람들도 어려워하는 ‘대출’과 ‘세금’까지 마치 족집게 과외 선생님처럼 핵심만 뽑아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많은 사람이 재건축·재개발 투자는 돈이 묶이고 오래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러한 편견 때문에 곧 재건축할 과천의 아파트를 헐값에 팔아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부동산을 공부해온 선배 투자자로서 당신만큼은 절대로 이런 아픔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백미는 재건축·재개발 투자의 불확실성을 제거해 ‘되는 곳’만 골라 ‘발 빠르게’ 투자하는 저자의 핵심 노하우가 아낌없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이는 오랜 시간 현장을 발로 뛰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살아 있는 정보다. 사업의 속도를 늦추는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사전에 솎아낼 수 있다면 당신도 입주까지 빠르게 진행될 물건을 직접 고르고 분석하는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 오늘 당신이 무심코 지나친 그 아파트가 10년 후 미래의 대장 아파트입니다! _최신 재건축·재개발 구역 지도, 리모델링 예정 단지, 공공 재개발까지 총망라 “‘2년 뒤에 오를 아파트를 추천해주세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저는 주저 없이 ‘새 아파트’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신축에 입주해 2년을 살다 보면 가격은 반드시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 변동이 더 극적으로 이루어지는 단지들이 있습니다. 바로 태생이 ‘재건축·재개발’ 단지인 곳입니다. 교통망의 확장, 거대한 상권 유입, 학군의 형성 등 말 그대로 ‘천지개벽’ 수준의 드라마틱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곳이 ‘재건축·재개발’ 단지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재건축·재개발로 향해 가는 여정을 ‘보물찾기’에 비유한다. 누군가는 ‘그곳이 좋아지겠어?’라며 눈길도 주지 않지만, 진가를 아는 이는 낡은 땅 위에 새 아파트가 지어지는 기적을 상상하며,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투자해 ‘미래의 대장 아파트’를 선점한다. 이 책은 당신의 보물찾기 여정에 내비게이션이 될 지도이자 나침반이다. 서울, 경기, 인천은 물론 5대 광역시 구석구석을 상세히 누빈 이 책의 지도는 각각의 정비구역이 현재 어떤 절차를 밟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지도에 새겨진 빨강, 주황, 초록색 신호등 불빛이 실제로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 절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더욱이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리모델링 사업 및 예정 단지와 공공 재개발의 모든 것을 상세히 담았다. 재건축의 시계를 15년 앞당기는 리모델링 사업이 실제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또 ‘공공 재개발’과 ‘공공주도 재개발’의 차이는 무엇이며 그 안에 어떤 기회가 잠들어 있는지 이 책이 낱낱이 파헤쳐줄 것이다. 저자는 어느 시기이건 그 시대에 가장 싸게 새 아파트를 사는 방법에 주목해왔다. 2019년이 청약이었다면, 2021년부터는 단연 ‘재건축·재개발’이다. 어렵다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재건축·재개발 공부를 포기해왔다면 지금부터는 마음을 달리 먹어야 한다. 이제 대한민국에 남은 땅은 많지 않다. 부수지 않는 한 새 아파트는 올라가지 않는다. 오랜 시간 재건축·재개발을 강조해온 저자의 깊은 안목이 무주택자에게는 ‘생애 첫 새 아파트’를, 1주택자에게는 상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부의 로드맵’을 제시해줄 것이다.“돈이 없으니까 재건축·재개발을 하는 거예요.”시간은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 공평하게 주어진다. 흔히들 재건축·재개발을 ‘시간으로 하는 투자’라고 이야기하는데, 이런 면에서 재건축·재개발은 지금 당장 청약 가점을 가지지 않은 청년들에게 가장 값진 자산이 된다.돈도 없고 ‘빽’도 없는 ‘흙수저’일지라도 시간과 정보에 있어서만큼은 ‘금수저’가 되어야 한다. 돈이 다 모일 때까지 신세 한탄만 하며 기다릴 게 아니라(애초에 돈이 다 모이는 순간은 오지도 않는다), 남들보다 빨리 정보를 습득해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돈이 없을수록 돈을 모으는 시간 동안 공부를 병행해야 하고, 그래야만이 부의 기회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시간이 ‘금’인 재건축·재개발 투자를 공부해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기쁨을 누려보길 바란다._ 1장, 왜 지금 재건축·재개발인가? 中 돌이켜보면 나는 총 세 번의 시그널을 놓쳤다. 인테리어 공사를 할 때 찾아왔던 할머니의 말을 한 번이라도 곱씹어 생각했더라면, ‘조합설립동의서’라는 중요한 종이를 치워버리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봤더라면, 상가가 똘똘 뭉쳤다는 부동산 소장님의 힌트를 알아챘더라면 어땠을까? 무려 세 번이나 기회가 있었지만 ‘재건축·재개발은 무조건 오래 걸린다’는 내 오해와 편견을 깨지 못했다. 그리고 이 경험은 지금까지도 내게 뼈아픈 ‘흑역사’로 남아 있다.재건축·재개발 구역을 임장할 때는 단지 눈으로만 그 구역을 훑는 정도로 그쳐서는 안 된다. 때로는 구역 내 단독주택 소유주가 되어보기도 하고, 때로는 상가의 주인이 되어보기도 하면서 각자의 입장을 헤아려보아야 한다. 그들의 입장이 되었을 때 ‘조금 곤란하겠는데?’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면 그 구역은 과감히 후순위로 미뤄도 좋겠다._ 2장, 당신이 모르는 재건축·재개발이라는 기회 中 “조합(2단계)이 사업(3단계)을 관리(4단계)한다.” 정리하자면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조합에서 사업을 일으켜 관리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앞의 문장만큼은 꼭 외워두길 당부한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핵심일 뿐 아니라 현장에서 ‘관리처분인가’와 같은 용어와 마주쳤을 때 ‘조합 → 사업 → 관리’ 순이니까 ‘아! 거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는구나!’ 하며 사업의 진척 정도를 단박에 짚어낼 수 있다._ 3장, “조합이 사업을 관리한다!” 이토록 심플한 재건축·재개발 5단계 中
극장판 포켓몬스터 DP 다이아몬드&펄 :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
대원키즈 / TAJIRI Satoshi 원작, 조연우 옮김, ISHIHARA Tsunekazu 감수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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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TAJIRI Satoshi 원작, 조연우 옮김, ISHIHARA Tsunekazu 감수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사의 기적이 시작된다 이 세계의 뒤편에 있는 마치 거울 같은 신기한 세계, 「반전세계」. 그곳은 기라티나만이 사는 특수한 공간이 있습니다. 그 반전세계를 무대로 디아루가와 기라티나의 장대한 배틀이 펼쳐집니다. 이 두 마리 포켓몬은 무엇 때문에 싸우는가…. 반전세계의 놀라운 비밀이란?! 여행을 계속하는 지우와 피카츄 일행의 눈앞에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포켓몬이 나타납니다. 그것은 바로 감사포켓몬 쉐이미. 귀엽고 조금은 건방진 쉐이미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현실세계와 반전세계를 구하기 위해 지우와 쉐이미는 최대의 위기와 맞섭니다. 디아루가, 기라티나, 레지기가스, 그리고 쉐이미…. 포켓몬들의 배틀의 행방은?! 드러난 쉐이미의 비밀,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감사의 기적이 시작됩니다. - 활약포켓몬 쉐이미 타입 : 풀 | 분류 : 감사포켓몬 |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포켓몬. 과연 어떤 활약을 할까? 기라티나 타입 : 고스트·드래곤 | 분류 : 반골포켓몬 | 기라티나가 폼체인지한다! 과연 진정한 모습은?! - 개성 넘치는 캐릭터 제로 기라티나의 힘을 이용하여 세계를 지하려고 하는 수수께끼의 청년. 피니 제로를 돕는 인종지능 로봇. 제로의 명령에는 반드시 복종한다. 무한 반전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자. 반전세계에 들어오게 된 지우일행을 구해 주었다. 기라티나와 반전세계로의 모험을 시작해 보세요!! * 극장판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북은 앞으로도 쭉 발행됩니다! 최신작 도 발매 임박! *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일본식 펼치기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똑똑똑 그림책 : 오감을 깨우고 발상을 바꾸게 하는 그림책 안내서
현암사 / 김이산 지음 / 200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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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독서교육
김이산 지음
좋은 그림책은 문학과 미술의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이 책은 그동안의 다른 그림책 안내서와는 다르게 화가의 시선으로 그림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글 뒤에 감추어진 이야기까지 꺼내서 표현하고, 아이들의 상상을 이끌어주는 그림의 기능과 미덕에 대해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분석하며 설명합니다. 현재 파리에서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그림책 속의 그림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러기 위해서 다양한 그림책의 형식을 소개하고, 그림책 속의 좋은 그림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조언합니다. 이 같은 분석을 통해 그림책의 특성을 파악하고,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의 세계가 어떻게 다가가는지를 가늠해봅니다. 또한 우리나라 그림책과 세계 여러 나라의 그림책을 비교하며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를 이해하고, 그림책으로 어린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매력으로 가득찬 그림책이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표현되고, 어떤 방식으로 이해되는지를 그림을 중심으로 살피며 그림책에 대한 안목을 한 단계 높여주는 책입니다. 1. 그림책 읽기와 고르기 1. 그림책 읽기 2. 그림책 같이 읽기 3. 나이에 어울리는 그림책 2. 그림책의 표현 양식 1. 언어 2. 시각 3. 상징 3. 그림책 속의 글과 그림의 역할 1. 글과 그림의 다른 성격 2. 글과 그림의 관계 3. 글과 그림의 구성 4. 번역 5. 표지 4. 그림의 구조 1. 그림 보기 2. 그림 속의 시간 3. 그림의 구성 4. 그림의 색 5. 그림의 재료 5. 그림책의 특성 1. 단순화 - 집약 2. 과장 - 변형 3. 그림책의 다양한 가상 세계 4. 의인화 6. 다양한 형식의 그림책 1. 편안한 그림 2. 글 없는 그림책 3. 만화 4. 추상화 5. 세밀화 6. 그림책의 사진과 그림 7. 입체 그림책 7. 동양과 제3세계 그림책 1. 동양 미술 2. 한국 그림책 3. 일본 그림책 4. 제3세계 그림책 8. 과학적 사고로 자연 법칙을 알려 주는 그림책 1. 과학과 호기심에는 어떤 연관이 있나? 2. 구조를 이해하고 응용한다 3. 과학 혁명의 원동력이 된 르네상스 4. 레오나르도 다 빈치 5. 다윈의 법칙 6. 자연을 가슴에 품게 한다 9. 어린이를 올바르게 이해하자 1. 만7세가 되면 어린이의 그림이 바뀐다 2. 신동 3. 이상을 깨뜨린다 4. 어린이를 합리적으로 이해하자 5. 어린이의 느낌 6. 교육 10. 사회와 어린이를 이어 주는 그림책 1. 진실 2. 성 3. 남녀의 차이점 4. 도덕 5. 종교 11. 그림책의 경쟁 상대 1. 텔레비전 2. 컴퓨터 3. 게으름과 무료함의 철학 4. 놀이 12. 어린이의 정서를 함양하자 1. 도서관 2. 박물관, 미술관 3. 그림책 출판사 4. 그림책을 창조하는 작가와 화가
홍길동전 (우리고전)
영림카디널 / 허균 원작, 고정욱 지음 / 200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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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명작,문학
허균 원작, 고정욱 지음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우리 고전' 시리즈 두 번째 권으로, 등의 저자인 아동문학가 고정욱이 고전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배울 수 있도록 다시 썼다. 제도의 모순에 저항하고 새로운 이상 국가를 세우고자 했던 홍길동은 시대의 질서를 거부한, 시대를 앞서간 영웅을 만나본다. 홍길동은 어려서부터 도술을 익히고 훌륭한 인물이 될 기상을 보였으나 서얼이라 자식으로 대접 받지 못하는 것에 울분을 삭이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홍길동의 뛰어난 인물됨을 시기한 아버지의 첩 곡산모가 보낸 자객을 죽이게 되고 홍길동은 집을 나가 산적이 된다. 홍길동은 비록 도적이 되었지만 약하고 가난한 백성의 편에 서서 불합리한 신분 제도와 부패한 관리에 맞서 싸운다. 홍길동의 활약으로 온 나라가 들썩이자 왕은 홍길동을 잡아들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러나 홍길동의 뛰어난 도술을 당할 자가 없었다. 왕은 홍길동의 아버지와 형에게 길동을 잡아올 것을 명한다. 홍길동은 자식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잡혀왔고, 왕은 홍길동의 뛰어난 능력을 아까워하며 병조 판서를 내려준다. 하지만 새로운 나라를 찾아 떠나고 율도국을 점령하여 왕이 된다. 제도의 모순에 저항하고 새로운 이상 국가를 세우고자 했던 홍길동은 시대의 질서를 거부한, 시대를 앞서간 영웅이었음을 깨닫게 한다.방 안에 아무 기척이 없는 걸 알고 특자는 들고 있는 칼에 힘을 준 뒤 기를 모아 방문을 박차고 방 안으로 들어갔다."와당탕 쿵탕!"문짝이 부서지는 요란한 소리가 밤 공기를 갈랐다.예상대로라면 어린아이 하나가 방에서 잠을 자고 있어야 하는데 방 안 풍경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길동은 간 데가 없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 눈을 뜰 수 없게 만들었다."으! 이, 이건 무슨 바람이냐??"몸이 쓰러질 정도로 비틀거리게 만드는 광풍이 일어나더니 이윽고 머리 위에서 천둥번개가 쳤다."우르릉 쾅쾅!"땅이 흔들리고 갑자기 안개가 자욱하게 끼며 좌우를 알 수가 없었다. 분명히 특자는 길동의 방문을 박차고 들어왔는데 자신도 모르게 깊은 산골 첩첩산중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것이었다. 어느 순간 안개가 걷혀 위를 바라보니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하늘에 닿아 있고 골짜기와 절벽이 한 발짝이라도 더 가면 떨어져버릴 천길만길의 낭떠러지였다. "아까는 분명히 방으로 들어왔는데 이게 어찌 된 일이지? 이건 웬 산이고 이건 웬 물인가?"갈 바를 몰라 특자가 헤매고 있는데 그 때 문득 피리 소리가 들려왔다. 뒷동산에서 들리는 피리 소리를 찾아 고개를 좌우로 흔들자 이윽고 파란 옷을 입은 어린아이 하나가 학을 타고 공중을 날아오고 있는 것이었다."아, 아니 저건……."길동이었다.피리를 입에서 뗀 길동은 공중에서 학을 탄 채로 물었다."너는 도대체 누구기에 이 깊은 밤에 칼을 들고 내 방에 들어왔느냐?"낭랑한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리자 특자는 애써 호기롭게 말했다."네가 바로 길동이라는 녀석이구나. 너희 아버지와 형의 명령을 받아서 너를 죽이러 왔다. 잔말 말고 이리 와서 내 칼을 받아라."하지만 하늘에 있는 길동을 특자가 잡을 수는 없었다. 손에 들었던 비수를 번개같이 던졌지만 비수는 허공을 날아가고 어느새 길동은 사라지고 말았다. - 본문 64~66쪽 중에서 머리말 1. 기이한 탄생 2. 비범한 재주 3. 곡산모의 덫 4. 산적이 되다 5. 함경 감영을 털다 6. 신출귀몰 홍길동 7. 홍씨 집안에 미치는 화 8. 병조 판서가 되고 싶소 9. 도깨비에게서 구해 낸 처녀 10. 아버지의 죽음 11. 대장부의 꿈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 동시 : 우리나라 대표 동시 40편
천둥거인(길벗어린이) / 김상욱 글, 이승미 그림 /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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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거인(길벗어린이)
동요,동시
김상욱 글, 이승미 그림
동시 100주년에 되돌아보는 우리나라 대표 동시 40편 이 책은 100년 동시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보물 같은 작품 40편을 골라 엮은 동시 선집입니다. 서덕출의 , 김소월의 , 윤극영의 , 정지용의 처럼 잘 알려진 1920년대 작품에서부터 박목월의 , 신현득의 같은 1950~1960년대 작품, 김용택의 , 이상교의 , 안학수의 같은 최근 작품까지 우리 동시 역사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모았습니다.봄 편지_서덕출|감자꽃_권태응|꽃 이름 부르면_김미혜|채송화_도종환 물도 꿈을 꾼다_권오삼|꽃씨_최계락|참새의 얼굴 _박목월|뽕나무_정세기 봄눈_임인수|섬집 아기_한인현|겨울 물오리_이원수|외따로운 집_이헌구 시골 정거장_이응창|무얼 먹고 사나_윤동주|바닷가에서_윤복진|개펄 마당_안학수 기다려지는 봄_신현득|풀잎과 바람_정완영|같이 놀자_이화주|해바라기 씨_정지용 시골 소년이 부른 노래_최서해|농촌 생활 / 황정미|견디는 아이_오승강|소_윤동재 개굴개굴 개구리_이상교|엄마야 누나야_김소월|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_전래 동요 개구쟁이 산복이_이문구|넉점 반_윤석중|울엄마보고_이종택|할아버지_정지용 우리 아빠 시골 갔다 오시면_김용택|따오기_한정동|오빠 생각_최순애|오늘_유경환 이제는 그까짓 것_어효선|하루_김동극|한솥밥 먹기_남호섭|엄마 목소리_이종택 반달_윤극영 ■ 동시와 현대 미술의 특별한 만남 아동문학 평론가 김상욱이 우리 동시 역사에서 빼어난 작품 40편을 고르고, 전시 기획자 이승미가 주목 받는 현대 미술 작가 22명의 그림을 엄선하여 이 특별한 동시 선집이 만들어졌습니다. 동시마다 현대 미술 작가의 그림을 나란히 놓아 동시와 그림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어떤 작품은 동시와 그림이 너무나 딱 맞아떨어져 이미지를 한층 선명하게 해 주기도 하고, 어떤 작품은 동시와 그림이 떨어져 있지만 그대로 잘 어울려 상상의 폭을 훨씬 넓혀 주기도 합니다. 박목월의 과 이양원이 그린 은 서로를 꼭 닮아 자연스럽습니다. 이라는 김미혜의 동시와 백지혜가 그린 를 함께 보면 동시만 감상할 때와는 다른 감정과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이렇듯 동시와 그림이 저마다 어우러져 다채로운 빛깔을 보여 줍니다. 좋은 시는 언제나 한 폭의 그림을 떠올리게 하듯이, 동시와 그림이라는 두 영역의 만남은 어린이들에게 시적 상상력과 미적 안목을 키울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 동시 전시회 올해는 1908년 11월 1일 최남선의 가 《소년》에 발표된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동시 역사 100년을 기념하여 동시와 현대 미술을 결합한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 책은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 동시’ 전시를 담은 것입니다. 동시와 그림은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근원적인 이미지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한 상상력과 함축적인 언어로 표현한 동시와 그 감동을 화가의 상상력을 통해 시각화한 아름다운 그림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세상의 모든 돈이 내 거라면
보물창고 / 빌 브리튼 지음, 최지현 옮김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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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빌 브리튼 지음, 최지현 옮김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제61권. 아이들에게 기초적인 경제 개념을 심어 줄 수 있는 도우미로 안성맞춤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돈과 시장의 역할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 평범한 소년 쿠엔틴이 ‘세상의 모든 돈’을 갖게 되어 세계 최고이자 세계 유일의 부자가 된다는 유쾌한 설정 속에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가 그렸다. 벼락부자가 된 쿠엔틴은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지고 이웃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그의 돈을 호시탐탐 노리는 일당에게 위협을 당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모든 돈과 희망이 사라진 지구촌 곳곳에서 전쟁의 위험도 높아진다. 한편으로는 어떻게든 새로운 경제 시스템을 마련하려는 희망적인 노력도 펼쳐진다. 이러한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쿠엔틴과 독자들은 돈이라 무엇이며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어떻게 벌고 관리해야 하는지,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과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를 배우게 된다.큰 물고기를 낚고 싶어 플랜 세상의 모든 돈 손님들 농장에 온 군인들 향수병에 걸린 돈 텅 빈 시내 납치 시더 페리 마을 회의 펜실베이니아 가(街) 1600번지 모두 제자리로 친구가 보내 준 선물 옮긴이의 말▶ 평범한 부자는 가라! 세계 최고, 세계 유일의 부자 소년이 온다! - <뉴베리 상> 수상 작가 빌 브리튼의 좌충우돌 경제 동화 국제적인 경제 불황이 계속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성공과 투자, 절세와 재테크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어른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이러한 분위기는 아이들에게도 이어지고 있다. 많은 아이들이 부자를 꿈꾸고 다양한 경제 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용돈을 관리하고 용돈 기입장을 쓰는 법, 합리적이고 계획적으로 지출하는 법, 저축 노하우와 금융 지식 등을 배운다. 하지만 기초 공사 없이 ‘부자’라는 높은 빌딩을 세울 수는 없는 법. 아이들은 구체적인 경제 기술을 습득하기에 앞서 돈이란 무엇이고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돈은 어떻게 써야 하며 어떤 자세로 금전적 가치를 대해야 하는지부터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경제 개념과 돈에 대한 가치관이 올바르고 명확하게 서야 부자가 되고자 하는 목표 의식도 뚜렷해지고 더욱 현명한 부자, 사회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출간한 장편동화 『세상의 모든 돈이 내 거라면』은 아이들에게 기초적인 경제 개념을 심어 줄 수 있는 도우미로 안성맞춤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돈과 시장의 역할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사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 평범한 소년 쿠엔틴이 ‘세상의 모든 돈’을 갖게 되어 세계 최고이자 세계 유일의 부자가 된다는 유쾌한 설정 속에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가 그렸다. 벼락부자가 된 쿠엔틴은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지고 이웃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그의 돈을 호시탐탐 노리는 일당에게 위협을 당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모든 돈과 희망이 사라진 지구촌 곳곳에서 전쟁의 위험도 높아진다. 한편으로는 어떻게든 새로운 경제 시스템을 마련하려는 희망적인 노력도 펼쳐진다. 이러한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쿠엔틴과 독자들은 돈이라 무엇이며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어떻게 벌고 관리해야 하는지,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과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를 배우게 된다. 그렇다고 이 작품을 ‘동화의 탈을 썼을 뿐’ 숫자와 수식으로 가득한 부담스러운 책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이 작품은 미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동청소년문학상인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빌 브리튼의 대표작으로, 1983년 영국에서 영화로 제작되어 큰 흥행을 거둘 만큼 탁월한 재미와 감동을 자랑한다. 이처럼 장편동화 『세상의 모든 돈이 내 거라면』은 기발한 상상력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 날카로운 풍자와 요절복통 유머까지 두루 갖춘 작품이자 경제 상식까지 보다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작품이다. ▶ 세상의 모든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가치 우리는 종종 복권에 당첨되는 상상을 한다. 때로는 하늘에서 돈다발이 뜬금없이 뚝 떨어지는 꿈을 꾸기도 한다. 상상과 꿈속에서 이렇게 갑작스레 부자가 된 우리는 누리고 싶은 것을 모두 누리며 행복하게 산다. 하지만 정말로 세계 최고의 부자, 세계 유일의 부자가 된다면 어떨까? 과연 신 나고 즐겁기만 할까? 쿠엔틴은 새 낚싯대, 야구 글러브, 10단 변속 자전거를 갖고 싶은 평범한 소년이다. 그런데 우연히 낡은 우물에 빠진 요정 플랜을 구해 주게 된다. 플랜은 고마움의 표시로 ‘세상의 모든 돈을 갖고 싶다.’는 쿠엔틴의 소원을 들어준다. 실제로 쿠엔틴네 농장에 전 세계의 화폐와 금괴가 쌓여 있는 것이다! 하지만 쿠엔틴의 환호도 잠시, 모든 돈이 사라지자 쿠엔틴이 살던 시더 페리 마을과 전 세계는 혼란과 공황에 빠진다. 단짝 친구들은 쿠엔틴에게 등을 돌리고, 이웃들은 질투와 비난의 눈초리를 보낸다. 몸값을 노린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하기도 한다. 급기야 지구촌에는 질서와 희망이 사라지고, 이웃 나라들은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기에 이른다.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으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 쿠엔틴, 과연 그는 세상의 모든 돈을 돌려놓고 세계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 장편동화 『세상의 모든 돈이 내 거라면』은 쿠엔틴이 겪는 좌충우돌 소동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진정한 부자란 어떤 사람이며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쿠엔틴은 세상에서 유일한 부자가 되었기 때문에 유일하게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왜냐하면 진정한 부자란 벌기만 하고 소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고 현명하게 지출하여 사회와 경제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주위 사람들과 더불어 살고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부자인 것이다. 또한 쿠엔틴의 엄마 아빠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세상의 모든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다. 직접 땀을 흘리며 보살핀 가축과 농작물, 피부색이나 지위나 재산에 상관없이 마음으로 나누는 우정, 사회의 질서를 지켜야 할 도덕과 정의, 이웃과 서로 돕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마음가짐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린 독자들은 『세상의 모든 돈이 내 거라면』을 읽으면서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세울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재산이 된다. 이 책이 선사하는 메시지는 우리 아이들을 미래의 진정한 부자로 키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사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 평범한 소년 쿠엔틴은 낡은 우물에 빠진 레프리콘 요정 플랜을 구해 주게 된다. 플랜은 고마움의 표시로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고, 쿠엔틴은 ‘세상의 모든 돈’을 갖고 싶다고 소원을 빈다. 플랜의 마법으로 쿠엔틴네 농장에 세상의 모든 화폐들이 산더미를 이루게 되자 쿠엔틴이 살고 있던 시더 페리 마을은 물론이고 온 세계가 공황에 빠진다. 갑자기 사라진 돈을 되찾기 위해 미군이 출동하지만 마법에 걸린 돈은 한 푼도 농장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한다. 그러나 쿠엔틴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지만 소중한 친구들을 잃고 이웃들에게 미움을 받는가 하면 몸값을 노린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하기도 한다. 결국 지구촌은 혼란에 빠지고 급기야 이웃 나라들이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할 위기에 처한다. 대통령과 면담을 한 쿠엔틴의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특유의 기지로 플랜을 설득해 모든 돈을 제자리로 되돌려 달라는 소원을 빈다. 마침내 전 세계는 평화와 안정을 되찾고 쿠엔틴도 소중한 친구들과 이웃들을 되찾게 되었다.▶ 책 속으로“세상의 모든 돈이다!”쿠엔틴이 기쁨 가득한 목소리로 외쳤다. 쿠엔틴은 가장 가까이 있는 돈더미로 정신없이 달려갔다. 위를 올려다보았다. 종이로 된 산꼭대기는 구름만큼 높이 솟아 있는 것 같았다. 두 팔을 돈더미 아래로 푹 찔러 넣자 지폐가 미끄러져 쿠엔틴의 머리 위로 쏟아졌다.쿠엔틴은 소리 내어 웃으며 플랜에게 따라오라고 소리쳤다. 그리고 흩어진 지폐들 사이를 걸어 다음 돈더미로 갔다. 그리고 다음 더미로 그리고 다음 더미로. 영국의 파운드도 있었고, 인도의 루피, 프랑스의 프랑, 멕시코의 페소, 포르투갈의 에스쿠도, 스페인의 페세타, 네덜란드의 길더, 독일의 마르크까지 세계 온갖 종류의 화폐가 다 있었다.은색의 동전 더미 사이를 걸어다녔다. 동전 더미 옆에는 금괴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쿠엔틴은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무릎까지 빠지는 동전과 지폐 속에 서서 보니 사방에 돈으로 된 산들이 우뚝우뚝 솟아 있었다. 집도, 헛간도 보이지 않았다. 길을 잃은 것이다. 세상의 모든 돈 속에서 길을 잃다니! “맞아, 쿠엔틴. 그런데 며칠 후에 홉슨 씨가 계란과 신선한 채소를 사야겠다고 생각했어. 육 달러어치를 말이야. 홉슨 씨는 그걸 사러 나왔지. 그는 소장님에게서 받은 돈을 썼어. 그러니까 사실 홉슨 씨는 소장님의 두 시간 동안의 노동으로 음식을 산 거야. 내가 돈은 그저 점수를 기록하는 데 쓰이는 거라고 말한 게 바로 이 뜻이야.”돈은 일과 음식과 옷과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해 보지 못한 새로운 생각이었다. 쿠엔틴은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그럼 왜 사람들은 자신이 필요한 것들을 맞교환하지 않는 거죠?”쿠엔틴이 물었다. “소장님은 셔츠를 갖고 싶어 하는데 홉슨 씨는 그가 일하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봐. 그럼 어떡하지?”스토우 씨가 물었다. “아빠가 간단한 내용으로 메모를 해 주면 되잖아요. 소장님이 아빠를 위해 일했으니 아빠가 셔츠에 대한 대가로 홉슨 아저씨에게 농작물을 주겠다. 이렇게요.”“그러면 되겠지.”아빠가 쿠엔틴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그럼 그렇게 쓴 걸 뭐라고 할까?”갑자기 쿠엔틴의 머리에 떠올랐다. “돈이요.”그 순간 밭에 있는 것들이 금도, 지폐도, 동전도 아닌 것 같았다. 캔자스에서 재배한 밀이고, 피츠버그에서 생산된 쇠이고, 훌륭한 식사를 마련하는 요리사이고, 기계를 만드는 일꾼이고…… 그리고…… 세상의 모든 돈이 뜻하는 것들을 깨닫는 순간 쿠엔틴의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대통령은 잔뜩 인상을 찌푸린 채 한동안 책상을 응시했다. 그리고 마침내 쿠엔틴을 다시 바라보며 말했다. “네가 생각했던 것보다 문제가 더 심각해질지도 모르겠다.”“무…… 슨 말씀이세요?”“쿠엔틴,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사람들은 물자가 필요해. 그 물자들을 사려면 돈이 필요하지. 하지만 세상의 모든 돈은 네가 갖고 있어.”“하지만 저도 어쩔 수 없어요. 저도 할 수만 있다면 모두 돌려주고 싶어요.”“물론 그렇겠지. 하지만 어떤 국가에서는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그들은 미국에서 고의로 돈을 독점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그래서 그들은 어떤 조치를 취하겠다고 해.”스토우 씨가 목소리를 높여 말했다. “무슨 조치를 취한다는 겁니까, 대통령 님?”대통령은 낮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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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벤 힐먼 지음, 윤소영 옮김 / 20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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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상식
벤 힐먼 지음, 윤소영 옮김
존재하는 '가장 큰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보여 주는 정보 그림책이다. 주변에서 보기 힘든 거대한 것의 크기를 일상 속 사물에 비교한 재미난 사진과 크기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담았다. 지구에서 가장 키가 큰 육식 동물인 북극곰, 다리가 5.5미터나 되는 아주 깊은 바다에 사는 거대한 대왕오징어, 야구장을 가득 채우는 커다란 잠수함, 3억 년 전에 살았던 엄청나게 큰 잠자리, 세상에서 가장 큰 거미,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다이아몬드 등 '가장 큰 것'에 대한 기발한 이야기가 펼쳐진다.대왕오징어 -길고 거대한 바다 생물 올림포스몬스 화산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 그물눈비단구렁이 -가장 긴 뱀 케찰코아틀루스 -하늘을 나는 가장 큰 동물 쿠푸 왕 피라미드 -가장 큰 피라미드 골리앗새잡이거미 -가장 크고 무시무시한 거미 쓰나미 -엄청나게 높은 파도 북극곰 -가장 큰 육식 동물 3억 년 전의 잠자리 -하늘을 나는 가장 큰 곤충 빙하 -거대한 얼음덩어리 비행선 -하늘을 나는 가장 큰 기계 공룡을 죽인 소행성 -우주에서 날아온 커다란 바위 에피오르니스의 알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알 세쿼이아 -가장 키 큰 생물 아쿨라 잠수함 -세계에서 가장 큰 잠수함 기린 -가장 키 큰 동물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 -에펠 탑만큼 커다란 망원경 다이아몬드 -엄청나게 큰 하늘의 보석 마리너리스 협곡 -태양계에서 가장 거대한 협곡 라플레시아 -커다랗고 기묘한 꽃 용골자리 에타별 -태양보다 500배 크고, 500만 배 밝은 별 구골 -터무니없이 큰 숫자"육식 동물 중 가장 큰 북극곰의 키는 농구대의 높이와 비슷해요." 북극곰의 키는 3.7미터나 됩니다. 얼마나 큰지 잘 모르겠다고요? 북극곰이 농구대 앞에 서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엄청난 몸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아주 깊은 바다에 사는 대왕오징어가 우리 집 앞에 길게 누워 있다면 어떨까요? 커다란 잠수함이 야구장에 떠오른다면요? 키 큰 기린을 집에 초대하는 건 어떨까요? 주변에서 보기 힘든 거대한 것의 크기를 일상 속 사물에 비교한 재미난 사진과 크기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상식을 뒤집는 비교를 통해 크기 개념을 입체적으로 세울 수 있어요! 지구에서 우주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것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크기’가 있습니다. 아주 작고 미세한 것부터 거대한 것까지 크기의 종류는 손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하지요. 작은 것 중에는 개미도 있고, 개미보다 더 작은 모래알도 있으며, 그것보다 더 작은 공기의 입자도 있고,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큰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지구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산도 있고, 보는 사람을 압도하는 웅장한 협곡, 그랜드 캐니언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큰 산과 협곡이 있습니다. 바로, 화성의 올림포스몬스 화산과 마리너리스 협곡입니다.『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은 존재하는 ‘가장 큰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보여 주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상상을 구체화시키는 흥미로운 사진은 머릿속에 맴돌던 ‘큰 것’의 막연한 크기를 일상 속 사물과의 비교를 통해 눈앞에서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상 구석구석 숨어 있는 경이로운 존재들을 만나면서 그동안 보고 경험한 것보다 이 세상은 훨씬 더 크고 무한하다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숫자가 아니라 사진으로, 한눈에 확인하는 크기 “육식 동물 중 가장 큰 북극곰의 키는 농구대의 높이와 비슷해요.” 북극곰은 지구에서 가장 키가 큰 육식 동물입니다. 가장 큰 북극곰의 키는 3.7미터나 되지요. 3.7미터는 대체 얼마나 큰 걸까요? 우리는 대부분의 크기를 숫자로 인식하고 배웁니다. 숫자는 사물의 수치를 계산하는 데 매우 유용하지만, 숫자만으로 실제 사물의 크기를 머릿속으로 가늠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지요. 그럼, 이건 어떨까요? “육식 동물 중 가장 큰 북극곰의 키는 농구 바스켓의 높이와 비슷해요.” 아주 깊은 바다에 사는 거대한 대왕오징어의 긴 다리는 5.5미터나 됩니다. 만약, 대왕오징어가 집 앞에 길게 누워있다면 이것이 얼마나 긴 길이인지 눈으로 확인하고 쉽게 알 수 있을 거예요. 텔레비전에서 보는 빙하가 우리가 사는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실제로 본다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한눈에 알 수 있겠지요. 기차를 타고 피라미드의 비스듬한 벽으로 올라가면 과연 몇 칸이나 피라미드 위로 올라갈까요? 야구장을 가득 채우는 커다란 잠수함, 3억 년 전에 살았던 엄청나게 큰 잠자리, 세상에서 가장 큰 거미,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다이아몬드 등 ‘가장 큰 것’에 대한 기발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사진과 함께 ‘큰 것’에 대한 재치 넘치는 글과 풍부한 관련 정보를 보며 지식의 크기를 더욱 키워 보세요. 크기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 “끝도 없이 커질 수 있지만, 무한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은?” 아주 커다란 물건의 크기도 숫자로 간단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너무나도 커서 숫자로 나타내기 힘든 것도 있을까요? 아무리 큰 것이라고 해도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숫자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1조보다, 1경보다, 1해보다도 크고, 강가의 모래라는 뜻을 가진 항하사라는 수보다, 헤아릴 수 없다는 무량수보다도 큰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숫자는 끝도 없이 커질 수 있지만, 사실 아무리 커진다고 해도 무한대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숫자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상식을 뒤집는 크기 빅』은 크기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큰 것들이 단순히 ‘너무나도 커서 신기한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크기’를 갖고 있는 무한한 존재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청소년 유림 2 (공자)
파랑새어린이 / 최인호 글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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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
청소년 역사,인물
최인호 글
\'유림\' 청소년판! 2천 5백년 유교의 역사와 인문, 문화를 시대를 초월해 되살려 놓은 최인호 대하 장편소설 『청소년 유림』제1권 \"조광조-뜨거운 피로 세상을 바꾸려 했던 젊은 사자\"편. 유교의 기원인 공자에서부터 유교의 완성자인 퇴계에 이르기까지 동양사상의 미덕과 지혜를 담은 의 작가 최인호가 젊은 작가들과 보다 경쾌한 필치로 청소년들에게 \'유림\'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작가 최인호의 따뜻한 시선과 젊은 작가들의 패기 넘치는 글은 섬세하고 생기 넘치는 삽화와 더불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2천 5백 년 전 유교의 사상을 젊은 감각으로 되살려낸 『청소년 유림』을 통해 작가는 청소년들에게 서양사상의 근본적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유교로 되돌아갈 것을 제시한다. 또한, 일류 대학, 잘생긴 외모, 집안 배경 등을 성공의 조건으로 여기는 사회 풍토에 과감히 물음표를 던지며, 청소년들에게 이 시대의 \'된 사람\'으로 거듭날 화두를 제시하고 있다. 최인호의 머리말 제1장 사약을 받다 제2장 한훤당 김굉필에게 학문을 배우다 제3장 벼슬길에 나아가다 제4장 소격서를 폐지하다 제5장 현량과를 설치하다 제6장 정국공신을 삭훈하다 제7장 훈구파가 중종을 찾아가다 제8장 기묘사화의 횃불이 밤의 정적을 깨뜨리다 제9장 유배를 떠나다 제10장 하늘에 이르다 유림 독후감상문ㆍ논술대회 수상작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반듯한 삶의 길을 제시하는 《최인호의 청소년 유림》 젊은 청년 연구자 및 작가들과 공동 작업으로 다시 태어나다 2천5백 년 유교의 역사를 소설로 형상화한 거대 서사시 《유림》 완간에 이어 《최인호의 청소년 유림》(전6권)이 출간되었다. 유림을 목도한 지 15년, 유교의 기원인 공자에서부터 완성자인 해동 퇴계에 이르기까지 면면히 흐르는 동양사상의 미덕과 지혜를 담은 《유림》에서 시공을 초월한 전개와 화법으로 힘 있는 목소리를 냈던 작가 최인호는 《최인호의 청소년 유림》으로 뜻을 같이 한 젊은 작가들과 함께 보다 경쾌한 필치로 이야기식 구성에 중점을 두어 《유림》을 풀어 냈다. 《최인호의 청소년 유림》은 손녀 사진을 지갑에 넣고 다닐 만큼 각별한, 작가의 손녀 사랑에서 태어난 기획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여 쓴 소설 《유림》 1부 출간 기념으로 연 독후감상문대회에서 뜻밖에도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초등학생까지도 응모한 것을 보고, 작가는 어른들 책꽂이를 넘나드는 영리한 아이들뿐만 아니라 작가의 손녀 같은 보통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읽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에 젊은 작가 및 동양철학 연구자들과 대화하며 《유림》을 청소년들을 위한 책으로 새롭게 거듭나게 하기 위한 오랜 산고를 거쳤다.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는 이 사회에서 특히 설 자리를 잃고 방황하는 십대들에 대해 고민한 작가들은 바로 2천5백년 전 유가의 사상으로 세상을 바로잡으려 애썼던 유림 고수들의 화신이다. 우리의 핏줄에 흐르고 있는 동양사상 속에서 해답을 구하다 《최인호의 청소년 유림》은 무엇보다 오늘날의 우리 아이들, 넓게는 젊은이를 바로세우는 소설이다. 속도의 신화로 진보를 이룩한 현대사회는 지금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윤리가 무너지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어른이 어른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 혼란스러운 한국 사회에서, 오늘을 사는 ‘젊은 그대들’에게 필요한 ‘인간으로서의 마땅한 도리’란 무엇일까. 작가는 우리에게 “유림으로 돌아가자”고 외치며 공자, 맹자, 조광조, 이황, 이이로 2천5백 년 동안 면면히 이어온 동양정신의 숲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유교는 어쩌면 한바탕 길고 긴 꿈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공자가 이루어낸 한바탕의 꿈, 유교는 여전히 사라지지 아니하고 동양정신의 위대한 유산이 되었으며, 마침내 우리나라에서 근본이 되었고, 이퇴계를 비롯한 경세가들에게는 서양철학과 맞설 수 있는 유일무이의 동양적 가치관으로 정립될 수 있었던 것이다.” 작가는 청소년들의 사상 속에서까지 어느덧 우위를 점하고 있는 서양사상의 근본적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유교로 되돌아갈 것을 제시한다. 또한 일류 대학, 잘생긴 외모, 집안 배경 등을 성공의 조건으로 여기는 사회 풍토에 과감히 물음표를 던지며, 청소년들에게 이 시대의 ‘된사람’으로 거듭날 화두를 제시한다. 이처럼 《최인호의 청소년 유림》에는 청소년들을 바로세우고자 하는 작가의 염원이 담겨 있다. 작가는 공자의 무덤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청소년들이 ‘된사람’이 되기를 기원하였고, 조광조와 맹자의 무덤 앞에서는 청소년들이 패기 넘치는 ‘사자’와 호연지기를 지닌 ‘대장부’가 되기를 소망하였다. 또한 이이가 참스승 이황을 만나 뜻을 펼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 청소년들도 올바른 길을 제시해 줄 참스승을 만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였다. 작가 최인호의 따뜻한 시선과 젊은 작가들의 패기 넘치는 필치는 역시 젊은 그림작가들의 섬세하고 생기 넘치는 삽화와 더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2천5백 년 전 유교의 사상을 젊은 감각으로 되살려낸《최인호의 청소년 유림》은 질풍노도의 한가운데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퇴계 이황과 같은 참스승이 되어줄 것이다. 뜨거운 피로 세상을 바꾸려 했던 젊은 사자, 조광조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길을 실천한 유가의 왕중앙, 공자 삶 자체로 무결점의 군자 미학을 완성한 인격자, 이황 서릿발 같은 언변으로 난세를 평정한 유가의 저격수, 맹자 벼슬살이의 진창을 두려워하지 않은 실천적 지성, 이이 이기이원론으로 군자의 도에 마침표를 친 유학의 완성자, 이황
비타민 계산법 A-2 : 실력편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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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유아학습책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비타민 계산법' 시리즈는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A-1 01단계 선긋기,점잇기,한번에 그리기,비교하기 02단계 분류하기,비교하기,짝짓기 03단계 개수익히기,패턴익히기,길찾기,5까지 개수세기 04단계 1~5 읽고 쓰기 05단계 6~10 읽고 쓰기 06단계 30까지 개수 익히기 07단계 많은 수/적은 수,하나 많은 수와 하나 적은 수 08단계 수 11~20 익히기 09단계 차례수,묶음수 10단계 50까지 숫자쓰기 특별부록:성취도 평가 문제 A-2 11단계 가르기와 모으기 12단계 5이내의 수 가르기와 모으기 13단계 10이내의 수 가르기와 모으기 14단계 50까지의 차례수 15단계 5이내 수의 덧셈과 뺄셈 16단계 10이내 수의 덧셈과 뺄셈 17단계 10의 보수, 십 몇 + 몇,십 몇 - 몇 18단계 받아올림과 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19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20단계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특별부록:성취도 평가 문제영양만점, 실력만점 『비타민 계산법』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사람 몸에 비타민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몸에 이상이 생기지요. 수학을 공부할 때도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처럼, 튼튼한 공부법으로 계산 능력을 차근차근 향상시켜 주어야 합니다. 유아.초등수학에 꼭 필요한 『비타민 계산법』으로 아이들에게 부족한 수학 비타민을 채워 주세요. *『비타민A 계산법』유아수학 계산법 : 수학에 눈을 뜨게 해 줍니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눈에 이상이 생겨 사물을 보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비타민A 계산법』은 아이들이 수학의 기초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수와 친해져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해 주며, 아이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비타민 계산법』만의 특별한 비밀 * 공부의 기초가 튼튼해져요. 계산은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기초 계산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수학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는 학문이어서, 모든 학문에 기초 지식을 제공합니다. 수학 기초가 튼튼한 아이는 모든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두뇌를 발달시켜요. 계산은 아이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충분히 연습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공부는 누구나 익힐 수 있는 기술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부하는 기술을 터득한 것입니다. *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길러져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아이가 긴장하여 집중력이 생기고 학습 의욕이 생깁니다. 학습 의욕은 공부 습관으로 이어져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하다 보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되고, 다른 공부까지 잘할 수 있는 학습 전이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성취감을 느껴 공부가 재미있어요. 하루하루 늘어 가는 실력에 아이 스스로 놀라게 되고,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문제를 경험하면서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학습 의욕이 생겨, 공부하라고 다그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됩니다. *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느는 게 보여요. 『비타민 계산법』은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계산법』 100% 활용법-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 능력에 맞는 단계에서 시작해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은 실력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학년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가 쉽게 느끼며 풀 수 있는 단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공부에 대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규칙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공부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계산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초적인 원리를 터득해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초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다 보면, 응용된 문제를 만났을 경우 아이가 무척 어려워합니다. 계산이 느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원리를 이해하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완전 학습이 되도록 해 주세요. 아이가 완전히 이해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능력에 맞는 학습 분량과 학습 시간을 체크해 가면서 학습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확인을 하면서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체크해 보고, 주어진 학습 목표를 완전히 이해했는지 확인한 후 차근차근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시간을 재가면서 문제를 풀어야 정확성과 함께 속도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빨리 풀면서 또한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학습시켜 주세요. *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적도록 해 주세요. 계산 원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풀이 과정입니다. 어디를 모르는지, 어디서 잘못 풀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풀이 과정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아이가 틀리는 문제의 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 후 부족한 부분을 지도해 주세요. *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아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자신감이 생겨야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타요 매직 두들북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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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물이 필요 없는 신기한 매직 펜으로 칠하면 마술처럼 그림이 나타나는 매직 두들북이다. 퀴즈 놀이와 미로 놀이로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다.■ 구성 두들북 1권+매직 펜 2개물이 필요 없는 신기한 매직 펜으로 칠하면 마술처럼 그림이 나타나요. 퀴즈 놀이와 미로 놀이로 두뇌 훈련을 해 보세요.
제4차 산업혁명과 교육의 미래
교육과실천 / 사토 마나부 (지은이), 손우정 (옮긴이) / 2022.01.15
12,000
교육과실천
소설,일반
사토 마나부 (지은이), 손우정 (옮긴이)
도쿄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학교교육과 학교개혁의 전문가로서 현재 일본의 3천여 초중고에서 ‘배움의 공동체 학교개혁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는 사토 마나부 교수. 그가 코로나19 팬데믹이 세계를 덮친 이후인 2021년에 집필하여 내놓은 책이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처음 등장하여 세계 각국으로 확대한 제4차 산업혁명은 2035년까지 전개될 것이라는 예상 아래 AI, 로봇, IoT, 빅데이터를 비롯하여 나노 테크놀로지, 하이 테크놀로지, 재생 가능한 에너지 개발 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렇게 사회와 교육이 한창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던 때에, 전 세계를 그야말로 혼란의 도가니에 빠뜨린 코로나19 팬데믹이 발발했다. <제4차 산업혁명과 교육의 미래>는 이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은 어떻게 대응해나가야 하며, 어떠한 배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가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담은 책이다.시작하는 글 옮긴이의 글 1・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 변화 2・코로나19 팬데믹과 ICT 교육 3・거대화하는 글로벌 교육시장 4・‘인재=인적자본’의 변화 5・ICT 교육의 현재와 미래 6・배움의 혁신 7・개혁의 전망 후기 참고문헌 ‘배움의 공동체 창시자’,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저자가 말하는 교육의 미래! 출간 즉시 아마존 일본 베스트셀러가 된 화제의 책!! 제4차 산업혁명 아래에서 확장되는 코로나 19,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ICT 교육과 학교의 미래는 어떻게 바뀌어 나갈 것인가? 도쿄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학교교육과 학교개혁의 전문가로서 현재 일본의 3천여 초중고에서 ‘배움의 공동체 학교개혁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는 사토 마나부 교수. 그가 코로나19 팬데믹이 세계를 덮친 이후인 2021년에 집필하여 내놓은 책이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처음 등장하여 세계 각국으로 확대한 제4차 산업혁명은 2035년까지 전개될 것이라는 예상 아래 AI, 로봇, IoT, 빅데이터를 비롯하여 나노 테크놀로지, 하이 테크놀로지, 재생 가능한 에너지 개발 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렇게 사회와 교육이 한창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던 때에, 전 세계를 그야말로 혼란의 도가니에 빠뜨린 코로나19 팬데믹이 발발했다. <제4차 산업혁명과 교육의 미래>는 이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은 어떻게 대응해나가야 하며, 어떠한 배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가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담은 책이다. 사토 교수는 특히 세계화, 제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팬데믹 아래에서 세계와 일본 사회와 교육이 어떤 변화를 이루어나가고 있는지를 다양한 자료와 데이터에 근거해 밝히고 있는데, 이는 비단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현재를 살피고 앞으로의 전망을 세우는 데도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이 공교육의 위기를 만들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세계화를 배경으로 한 교육시장의 급성장, ICT 교육을 중심으로 한 교육산업의 팽창, IT 산업 등이 참여하는 교육시장의 ‘빅 비즈니스화’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OECD를 비롯한 각종 보고서와 전문가들의 이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냉정하게 분석해내고 있다. 그렇다면 제4차 산업혁명과 ICT 교육, 코로나19·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교육과 배움의 존립 방식은 어떠해야 할까? 새로운 시대에 대응하는 수업과 배움, 결과적으로 미래의 학교와 교실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으로서 우리가 함께 개척해나가야 할 교육의 미래와 바람직한 모습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사토 교수는 “미래 사회는 자원과 자본을 나누고, 한 명도 혼자되지 않게 서로 돌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희망을 만들어가기 위해 서로 배우는 사회여야 한다. 이 새로운 사회의 건설 없이는 자본과 기술의 폭주를 막지 못할 것이며, 인류의 미래도 없을 것이다. 우리가 찾는 ‘배움의 재혁신’은 이 새로운 사회의 건설을 맡아서 추진할 아이들을 키우는 데 있으며, 여기에 교육의 희망을 걸고 싶다.”라는 말로 그 단서를 제공해주고 있다. 책의 내용 1장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 변화’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에 의해 노동시장이 어떻게 변화해가고 있는지, 앞으로는 또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모든 정보를 집약·축적하는 빅데이터와 IT 산업의 급성장이 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다룬다. 2장 ‘코로나19 팬데믹과 ICT 교육’에서는 코로나19로 교육이 어떻게 타격을 입고 있는지, 전 세계의 많은 아이들이 휴교로 인해 겪고 있는 배움의 멈춤에 대해, 그리고 원격수업이라는 형태로 공교육에 본격 진출한 IT 산업의 상황에 대해 설명한다. 3장 ‘거대화하는 글로벌 교육시장’에서는 ICT 교육이 확대되면서 교육시장이 빅 비즈니스로 변모해가는 모습, 나아가 교육기업·IT 산업·공익재단·국제기관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날로 거대해지고 있는 상황을, 데이터를 근거로 자세히 설명하며 그 폐해를 지적한다. 4장 ‘인재=인적자본’의 변화에서는 ‘인재’라는 말의 개념과 이것이 어떻게 변용되어 왔는지를 개괄하고, 아이들을 ‘시장에서 상품으로 기능하도록’ 하는 사고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또 현재, IT 산업과 교육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타깃으로 하는 아이들이 빈곤층, 저학력 아이들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힌다. 5장 ‘ICT 교육의 현재와 미래’에서는 통계와 자료들을 근거로 ICT 교육을 통한 배움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알리며, ‘배움의 도구(사고와 탐구와 협동의 도구)’로서 컴퓨터를 활용한 ICT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과 컴퓨터는 교사를 대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6장 ‘배움의 혁신’에서는 미래의 노동자는 ‘계속 배우는 노동자’여야 한다는 것, 그리고 ‘배움의 혁신’의 키워드로서 ‘창조성’, ‘탐구’, ‘협동’을 제시한다. 특히 교사의 일은 지적이고 문화적인 노동이므로 사회와 산업의 격동기에는 더욱 보통의 노동자 이상으로 학습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7장 ‘개혁의 전망’에서는 세계경제포럼이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배움의 혁신’으로 내놓은 여덟 가지 중점 과제를 제시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교육기업과 IT 기업의 공교육에 대한 일방적인 참여와 영리사업을 허용할 것이 아니라, 학교의 자율성에 따라 함께 연대하는 교육의 공공권을 창출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레이첼 카슨
뜨인돌어린이 / 조선녀 지음, 김성남 그림, 고정욱 기획 /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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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인물,위인
조선녀 지음, 김성남 그림, 고정욱 기획
자연과 인간의 행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증언한 환경 운동가이자 자연의 경이로움을 깨닫고 그 아름다움을 감성적으로 그려낸 시인, 화학 살충제의 유해성을 철저한 연구를 통해 폭로한 용기 있는 과학자인 레이첼 카슨의 인생을 담아낸 어린이 위인동화이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인 카슨은 미국의 시사 주간지 이 선정한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중 한 사람으로, 그녀가 쓴 은 세계를 대표하는 100인의 석학들이 선정한 '20세기를 움직인 10권의 책' 중 4위에 올랐다. 그녀는 당시에는 생소했던 '자연보호'를 주장하며, 자연을 지탱하는 순환의 고리인 생태계를 보호하지 않으면 앞으로 새도 지저귀지 않고, 야생동물들의 소리도 들려오지 않는 '침묵의 봄'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경고했다. 본문 중간에 극화풍의 만화를 실어 내용의 사실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어린이 독자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의 끝에는 레이첼 카슨과 관련한 환경 이슈와 카슨의 도전정신에 대한 퀴즈를 실어 자연보호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자연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새로운 도전은 행복과 자부심을 가져다 준다 1. 신비한 해저 탐험 2. 신의 음성을 받아쓴 작품 3. 죽음의 비 4. 어머니를 보내고 5. 새들이 돌아올까요? 6. 화학 살충제의 폐해 7. 암과의 전쟁 8.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9. '침묵의 봄'이 '시끄러운 여름'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다 사진으로 보는 레이첼 카슨
한용운
랜덤하우스코리아 / 우봉규 지음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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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인물,위인
우봉규 지음
오세암 백담사에서 모든 것은 마음에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보낸 하룻밤 애국 청년의 총에 맞다 나룻배와 행인 한국불교를 개혁하다 33인의 민족 대표가 되어 님의 침묵 청년아, 겨울 매화꽃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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