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물 세밀화도감
현암사 / 김남일 책임감수, 송훈 그림, 이유미.이원규 감수, 신현득 글 / 2005.04.30
45,000
현암사도감,사전김남일 책임감수, 송훈 그림, 이유미.이원규 감수, 신현득 글
교과서에 나오는 풀에서 우리나라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풀을 모두 담은 세밀화 도감. 풀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세밀화 그림은 화가 송훈이 10여 년 넘게 그린 작품으로, 풀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고유의 아름다움을 정갈하게 담아냈다. 현암사 창업 60주년 기념출판물이다.
실려있는 각각의 풀의 식물학적 지식을 알려주면서 역사적, 사회적, 미학적, 문학적인 지식도 아울려 가르쳐준다. 예를 들어, 피마자를 설명하면서 비행기의 윤활유로 사용하는 피마자기름을 많이 생산하려고 했던 일제시대 이야기를 하면서 풀 한 포기에 얽힌 역사까지 알려준다.
본문의 시작 부분에 우리 식물을 공부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담았다. 식물의 계통을 알기쉽게 도표로 표현하고, 뿌리, 잎, 꽃, 줄기, 열매 등의 항목을 통해 식물의 각 기관의 생김새와 역할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본문은 식물이 사는 곳에 따라 분류했다. 내용뿐 아니라 그림까지 꼼꼼한 감수와 고증을 거쳤다.도깨비바늘 씨가 사람의 옷이나 물체에 잘 달라붙을 수 있는 것은 갓털의 가시가 갈고리가 돼 주기 문입니다. "이크, 도깨비바늘이다! 옷소매에, 등에 잔뜩 달라붙었어!" 들놀이 갔던 어린이들이 옷에 붙은 도깨비바늘 씨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어떻게 붙어 다니지? 도깨비의 요술 바늘인가봐." 이러다가 도깨비바늘이라는 이름이 지어 졌을 테지요. 도깨비바늘이나 도꼬마리 씨가 사람에게 달라붙는 것은 씨를 멀리 퍼뜨리기 위한 수단입니다. 식물에게도 이런 슬기가 있지요.- 본문 중에서...
머리글
차례
일러두기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식물의 세계
Part 1 산과 들에 저절로 자라는 식물
강아지풀
고란초
고사리
괭이밥
구절초
금낭화
기린초
까치수영
꽃다지
꿀풀
끈끈이주걱
냉이
노루귀
달래
달맞이꽃
닭의장풀
도깨비바늘
도꼬마리
도라지
돌나물
동자꽃
둥굴레
마름
맥문동
머위
메꽃
명아주
무릇
물봉선
민들레
뱀딸기
보춘화
복수초
복주머니란
붓꽃
비비추
산국
속새
솜다리
쇠뜨기
수선화
쑥부쟁이
씀바귀
애기똥풀
앵초
양지꽃
얼레지
엉겅퀴
여뀌
용담
원추리
은방울꽃
익모초
제비꽃
조개풀
질경이
참나리
참취
천남성
초롱꽃
코스모스
토끼풀
패랭이꽃
풍란
할미꽃
Part 2 뜰과 꽃밭에 심어 가꾸는 식물
과꽃
국화
군자란
꽈리
나팔꽃
백일홍
백합
봉숭아
부레옥잠
분꽃
수련
아마릴리스
연꽃
접시꽃
채송화
칸나
튤립
팬지
해바라기
히아신스
Part 3 논과 밭에 심어 먹는 식물
가지
감자
고구마
고추
당근
딸기
땅콩
마늘
메밀
무
박
배추
벼
부추
상추
생강
수박
쑥갓
양파
오이
옥수수
유채꽃
잇꽃
자운영
쪽
참외
콩
토란
토마토
파
팥
피마자
호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