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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한비자
예림당 / 박세준 글.구성, 김수라 엮음, 윤남선 그림, 반주원 감수 / 2015.05.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박세준 글.구성, 김수라 엮음, 윤남선 그림, 반주원 감수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군주와 신하의 관계에 초점을 두고,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 군주가 군주로서 필요한 자세를 갖춰 가면서 간신들을 상대로 눈치 싸움을 벌인다. 그리고 그 속에 고전 「한비자」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한비자」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리더와 그를 따르는 조직 구성원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리더십에 대해 자신만의 확실하고 명확한 기준을 갖도록 도와준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위기의 대랑국 … 8 법, 술, 세 … 28 지식톡톡-한비자의 생애 … 44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 … 46 지식톡톡-사람들은 어떤 마음을 갖고 태어날까? … 68 꿈틀대는 간신들 … 70 오두의 위험성 … 92 인재 등용의 어려움 … 106 꼼지의 실수 … 124 지식톡톡-한비자와 마키아벨리 … 138 군주의 기준, 법 … 140 간신을 가려내라 … 160 인재를 활용하는 방법 … 180 평화로운 대랑국을 위해 … 196 지식톡톡-왜《한비자》를 읽어야 할까? … 206◈ 기획 의도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 출판사 리뷰 조직을 이끄는 강력한 리더십 어느 조직이든 리더가 있다. 학급의 반장 혹은 선생님, 직장의 상사 혹은 CEO, 한 나라의 대통령 등 우리 주변에 어디에나 리더는 존재한다. 그래서 조직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의 능력인 ‘리더십’은 모든 미디어에서 주요 주제로 등장하곤 한다. 그리고 이 리더십에 관련해 훌륭한 교과서가 되어 주는 고전이 있다. 바로 중국 고대 법가를 대표하는 사상가, 한비자의 사상을 담은 《한비자》이다. 《한비자》에서는 군주가 군주만의 강력한 무기인 ‘법’과 ‘술’과 ‘세’를 가지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의 이기적인 심리를 설명하면서 군주의 ‘강력한 무기’가 필요한 이유를 들고 있다. 이것을 오늘날에 맞춰 해석해 보면, 개개인의 개성이 중요시되는 사회에서 리더는 절대적인 기준을 두고 사람들을 개인의 능력에 맞게 배치할 줄 알아야 하며, 강인한 카리스마로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Why? 인문고전-한비자>에서는 군주와 신하의 관계에 초점을 두고,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 군주가 군주로서 필요한 자세를 갖춰 가면서 간신들을 상대로 눈치 싸움을 벌인다. 그리고 그 속에 《한비자》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한비자》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리더와 그를 따르는 조직 구성원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리더십에 대해 자신만의 확실하고 명확한 기준을 갖기 바란다.
미술관이 살아있다 2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주니어아가페 / 뮤세이온 글 그림, 김연수 감수 / 2009.04.02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아가페소설,일반뮤세이온 글 그림, 김연수 감수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성경만화.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현실감을 높였다. 특히,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사실적인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다.제1화 여러 개로 나뉜 언어 제2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여행 제3화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제4화 하갈과 이스마엘 제5화 아들을 번제물로 바치려 한 아브라함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펼치는 환상적인 어드벤처! 명화와 만화의 탁월한 만남, 상상력을 뛰어넘는 신개념 성경만화!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해 보세요. 요즘 아이들은 자기 위주로 생활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하려는 이기적인 모습이 강합니다. 주인공 은율이도 공부나 교회 가는 것보다는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동생을 귀찮아하는 전형적인 요즘 아이입니다. 이런 은율이 친구 다슬이와 함께 동생 찾는 여행을 하면서 성경 인물들의 삶을 보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지요. 동생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반성하면서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 책은 가까이 있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특징 1.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봅니다. 2.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3.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4. 현실감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5.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습니다.
우리식물 세밀화도감
현암사 / 김남일 책임감수, 송훈 그림, 이유미.이원규 감수, 신현득 글 / 2005.04.30
45,000

현암사도감,사전김남일 책임감수, 송훈 그림, 이유미.이원규 감수, 신현득 글
교과서에 나오는 풀에서 우리나라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풀을 모두 담은 세밀화 도감. 풀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세밀화 그림은 화가 송훈이 10여 년 넘게 그린 작품으로, 풀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고유의 아름다움을 정갈하게 담아냈다. 현암사 창업 60주년 기념출판물이다. 실려있는 각각의 풀의 식물학적 지식을 알려주면서 역사적, 사회적, 미학적, 문학적인 지식도 아울려 가르쳐준다. 예를 들어, 피마자를 설명하면서 비행기의 윤활유로 사용하는 피마자기름을 많이 생산하려고 했던 일제시대 이야기를 하면서 풀 한 포기에 얽힌 역사까지 알려준다. 본문의 시작 부분에 우리 식물을 공부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담았다. 식물의 계통을 알기쉽게 도표로 표현하고, 뿌리, 잎, 꽃, 줄기, 열매 등의 항목을 통해 식물의 각 기관의 생김새와 역할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본문은 식물이 사는 곳에 따라 분류했다. 내용뿐 아니라 그림까지 꼼꼼한 감수와 고증을 거쳤다.도깨비바늘 씨가 사람의 옷이나 물체에 잘 달라붙을 수 있는 것은 갓털의 가시가 갈고리가 돼 주기 문입니다. "이크, 도깨비바늘이다! 옷소매에, 등에 잔뜩 달라붙었어!" 들놀이 갔던 어린이들이 옷에 붙은 도깨비바늘 씨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어떻게 붙어 다니지? 도깨비의 요술 바늘인가봐." 이러다가 도깨비바늘이라는 이름이 지어 졌을 테지요. 도깨비바늘이나 도꼬마리 씨가 사람에게 달라붙는 것은 씨를 멀리 퍼뜨리기 위한 수단입니다. 식물에게도 이런 슬기가 있지요.- 본문 중에서... 머리글 차례 일러두기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식물의 세계 Part 1 산과 들에 저절로 자라는 식물 강아지풀 고란초 고사리 괭이밥 구절초 금낭화 기린초 까치수영 꽃다지 꿀풀 끈끈이주걱 냉이 노루귀 달래 달맞이꽃 닭의장풀 도깨비바늘 도꼬마리 도라지 돌나물 동자꽃 둥굴레 마름 맥문동 머위 메꽃 명아주 무릇 물봉선 민들레 뱀딸기 보춘화 복수초 복주머니란 붓꽃 비비추 산국 속새 솜다리 쇠뜨기 수선화 쑥부쟁이 씀바귀 애기똥풀 앵초 양지꽃 얼레지 엉겅퀴 여뀌 용담 원추리 은방울꽃 익모초 제비꽃 조개풀 질경이 참나리 참취 천남성 초롱꽃 코스모스 토끼풀 패랭이꽃 풍란 할미꽃 Part 2 뜰과 꽃밭에 심어 가꾸는 식물 과꽃 국화 군자란 꽈리 나팔꽃 백일홍 백합 봉숭아 부레옥잠 분꽃 수련 아마릴리스 연꽃 접시꽃 채송화 칸나 튤립 팬지 해바라기 히아신스 Part 3 논과 밭에 심어 먹는 식물 가지 감자 고구마 고추 당근 딸기 땅콩 마늘 메밀 무 박 배추 벼 부추 상추 생강 수박 쑥갓 양파 오이 옥수수 유채꽃 잇꽃 자운영 쪽 참외 콩 토란 토마토 파 팥 피마자 호박
Nate the Great 네이트 더 그레이트 워크북 박스 세트 (워크북 01~12 + 오디오북 MP3 CD 3장)
롱테일북스 / 마저리 와인먼 샤매트 지음, 마르크 시몽 그림 / 2016.09.01
72,000원 ⟶ 64,800원(10% off)

롱테일북스소설,일반마저리 와인먼 샤매트 지음, 마르크 시몽 그림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시리즈는 귀여운 꼬마 탐정 Nate가 크고 작은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는 영어원서로 미국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이 세트에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시리즈 01~12권의 워크북(한국어 번역+학습 액티비티)과 오디오북이 포함되어 있다. (본 ‘워크북 박스 세트’에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시리즈 01~12권의 한국어 번역과 워크북, 오디오북이 담겨있습니다. 영어 원서는 별도 판매 중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01 네이트 더 그레이트(Nate the Great) 02 네이트 더 그레이트 잠복근무를 하다(Nate the Great Goes Undercover) 03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잃어버린 목록(Nate the Great and the Lost List) 04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가짜 단서(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05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끈적거리는 사건(Nate the Great and the Sticky Case) 06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사라진 열쇠(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07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눈 위의 흔적(Nate the Great and the Snowy Trail) 08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수상한 냄새가 나는 상(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09 네이트 더 그레이트 바보 잡초의 뒤를 밟다(Nate the Great Stalks Stupidweed) 10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평범한 비치백(Nate the Great and the Boring Beach Bag) 11 네이트 더 그레이트 쓰레기장을 뒤지다(Nate the Great Goes Down in the Dumps) 12 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핼러윈 수색(Nate the Great and the Halloween Hunt) 오디오북 MP3 CD 세트 (듣기 훈련용 오디오북 + 따라 읽기용 오디오북) 각종 국내 영어 학습법에서 한결 같이 강력 추천하는 초급자를 위한 필독 원서,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시리즈! 다양한 액티비티와 한국어 번역이 담긴 워크북으로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시리즈는 귀여운 꼬마 탐정 Nate가 크고 작은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는 영어원서로 미국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학습을 도와줄 워크북 세트가 출시되었습니다. 영어 원서를 읽다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워크북의 한국어 번역을 확인하세요! 또한 단어장, 이해력 퀴즈, 문법 학습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따라하다 보면 영어 실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입니다. 한 가지 더! 부록 오디오북 MP3 CD에는 미국 현지에서 판매 중인 정식 오디오북뿐만 아니라, 따라 읽기에 적합한 ‘따라 읽기용’ 오디오북까지 제공합니다. 초보 영어 학습자들과 엄마표 영어 교재를 찾는 부모님들에게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워크북 세트는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본 세트에 영어원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어원서 세트는 별도로 판매 중입니다.) 영어 학습을 위한 최고의 교재 『네이트 더 그레이트』 워크북 세트! 1. 친절한 한국어 번역: 원서를 읽다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요? 워크북의 같은 페이지를 펼쳐 보세요! 궁금한 부분의 번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학습 액티비티: 재미있게 영어 원서를 읽고 단어장, 이해력 퀴즈, 문법 학습 등 액티비티를 풀어 나가다 보면 영어 실력도 쑥쑥 향상될 것입니다! 3. 두 종류의 오디오북: 미국 현지에서 판매 중인 ‘듣기 훈련용 오디오북’뿐만 아니라 초보 학습자들에게 유용한 ‘따라 읽기용 오디오북’을 제공합니다! 국내외에서 널리 사랑받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시리즈! 1. 미국 현지에서 40년 동안 시리즈 출간을 이어오고 있으며, TV 프로그램 및 뮤지컬로도 제작된 인기 도서! 2. 뉴욕 공공 도서관 (The New York Public Library) ‘읽고 나눠야할 100권의 도서’ 선정된 책! 3. 미국 현지 도서 리뷰 매체들의 한결같은 극찬! (School Library Journal, The Horn Book Magazine, Kirkus Reviews, Booklist, Publishers Weekly 등) 4. ‘잠수네’를 비롯한 수많은 영어 학습법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강력 추천하는 책! 5. 국내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초급 영어원서로 가장 선호하는 책!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좋아하는 독자 - 엄마표 영어 교재를 찾고 있는 학생·부모님 - 영어원서 완독 경험이 없는 초보 영어 학습자 (토익 기준 500점 이하 초보 독자들) - 영어 수준 (국내 학습자 기준):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EBS 동영상 강의로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를 만난다! 원서 읽기를 어렵게 하는 문법, 단어, 문화에 대한 배경지식도, EBS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방문해 보세요! - EBS 원목달: http://www.ebsreading.com/ - 영어원서 당당하게 읽기: http://yseodang.com 본 세트에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Nate the Great)』 시리즈 01~12권의 워크북(한국어 번역+학습 액티비티)과 오디오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 원서는 별도 판매 중으로, 특히 영어 원서까지 함께 포함된 ‘풀패키지’ 세트로 구입하시면 개별 정가보다 더욱 낮은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놀이감성 세트 (전4권)
그레이트키즈 / 강승연 외 글, 권영인 외 그림 / 2012.12.20
30,000원 ⟶ 27,000원(10% off)

그레이트키즈유아학습책강승연 외 글, 권영인 외 그림
인지와 정서를 통합시키는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시리즈 똘똘한 한살 놀이감성 세트 4권입니다. 4권의 그림책을 통해 놀이에 대한 감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세트 구성 메롱 메롱 아바바바 잼잼 동글동글 퐁! 네모 네모 빼꼼!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세트 아기의 정서적인 경험과 인지학습을 통합시킨 1~3세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최신 뇌 기반 인지발달 이론을 바탕으로 개발된 인지그림책이다. 정서와 기억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정서적인 경험과 함께 개념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똘똘한 한 살\' 인지그림책은 정서와 인지가 통합된 스토리텔링 방식의 개념그림책이며, 아기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앱북이 결합된 감성두뇌 프로젝트로 정서적인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구성1.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인지그림책 20종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전체 20종의 인지그림책과 앱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 각 권은 한 사물의 개념을 주제로 접근하여 기존의 플래시 카드 형식의 사물 인지책과 다르다. 사물의 개념이 아기의 정서적인 경험과 통합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되어 아기 스스로 개념을 형성하게 한다. 사물의 개념이 잘 표현된 의성어, 의태어와 쉬운 어휘, 구어적이면서 시적인 언어 표현으로 아이의 귀와 말문을 틔우며, 배경이 생략되어 단순하면서도 사물에 대한 이미지는 세밀하고 깊이 있게 묘사된 그림이 아기의 눈을 사로잡아 이야기와 개념에 집중하게 한다. 돌 이후의 아기에게 초점책, 토이북 다음, 본격적인 창작그림책 이전에 읽히기 좋은 그림책이다. 본 프로젝트의 그림책들은 10~36개월 아기들을 대상으로 엄마들이 직접 읽혀 보고 의견을 내는 모니터링 과정을 거쳐 아기들 수준과 흥미에 적합하도록 수정, 보완되어 출판되었다. 프로젝트 구성2.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앱북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인지그림책의 어플을 스마트폰으로 내려받아 아기 사진을 넣어 만 드는 앱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 안에 있는 QR코드로 누구든지 쉽게 내려받아 분위기에 어 울리는 음악과 함께 성우의 구연으로 이야기를 즐길 수도 있고, 엄마가 주인공 대신 아기의 사진을 넣 은 후 엄마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들려 줄 수도 있다. 아기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앱북을 보면서 신기 해 하고, 즐거워하면서 풍부한 감성을 경험하게 된다. 똘똘한 한 살은 제품뿐만 아니라 감성두뇌 프로젝트로써 판매 수익금 일부는 나눔과 기부를 위한 기금으로 적립되어 온 가족이 정서적인 독서환경을 만들어 가는 진정한 감성두뇌 프로젝트이다.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나무를심는사람들 / 박혜란 (지은이) / 2019.10.25
13,800원 ⟶ 12,420원(10% off)

나무를심는사람들학습법일반박혜란 (지은이)
1996년에 출간되어 23년간 중판을 거듭하며 자녀교육서의 레전드에 오른 이 책은 엄마에게서 딸에게로, 세대에서 세대를 이어 가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들은 부모가 믿는 만큼 크기 때문에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끝까지 아이를 믿고 지켜보는 일뿐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수많은 부모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 조기교육, 입시광풍의 시대에 아이를 무조건 믿고 기다리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늘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는 옆집엄마의 말에, 전문가와 사교육업체들이 쏟아내는 정보의 홍수 속에 치이면서 자주 흔들릴지언정 이 책에서 자녀교육의 핵심원칙을 찾고자 하는 부모들이 사반세기 동안 끊이지 않는 이유이다. 이 책은 저자의 교육 철학을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설득력 있게 담아낸 책으로 현재까지 40만 부가 팔렸고 지금까지도 부모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부모들의 사랑을 받으며 읽히고 또 읽히는 것은 ‘좋은 부모’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리며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가르침이 아니라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것이 최고의 부모노릇인 것처럼 여기는 요즘 부모들이 진정으로 명심해야 할 자녀교육의 핵심 원칙일 것이다.4판에 부쳐 아이는 어마어마한 존재입니다 3판에 부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세요 2판을 내면서 키워 보면 다 안다 프롤로그 어머니가 언제 우리를 키우셨어요? 1부 ‘코끼리 발바닥’과 ‘박씨네’ 역사를 만드는 엄마 둔하면 편하다 집은 사람을 위해 있다 대화가 따로 있나 2부 ‘내 뜻대로’가 아닌 ‘네 뜻대로’ 당신의 아이는 천재일지도 모른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준다는 것 이왕 꺾일 기라면 미리 꺾어야지 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안다고? 당신을 닮았네요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누구인가 3부 자식 노릇 하기도 힘들다구요 거친 황야를 홀로 걸었다 모르는 건 끝까지 모른다고 해라 자꾸만 공부가 재미있어져요 엄마는 대학을 나왔다면서 그것도 몰라? 고3이 무슨 벼슬이라고 하나밖에 없는 우리 셋째 4부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어머니 지금 똥 누고 계셔요 우리 생활 형편이 어때요? 우리는 어둠의 자식들이에요 딸이 없어도 섭섭하지 않은 이유 사촌이 이웃만 못할까 5부 아이가 크는 만큼 커 가는 엄마 오마이를 잘못 만나서 엄마 없이도 괘씸하게 잘만 살더라 천적들과 함께 춤을 흔들리는 것은 아이들뿐만이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운 좋은 엄마 에필로그 이제야 바다를 발견하셨어요?23년간 4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육아바이블! 이적 엄마 박혜란이 아들 셋을 ‘공짜로’ 서울대에 보낸 이야기 1996년에 출간되어 23년간 중판을 거듭하며 자녀교육서의 레전드에 오른 이 책은 엄마에게서 딸에게로, 세대에서 세대를 이어 가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들은 부모가 믿는 만큼 크기 때문에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끝까지 아이를 믿고 지켜보는 일뿐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수많은 부모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 조기교육, 입시광풍의 시대에 아이를 무조건 믿고 기다리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늘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는 옆집엄마의 말에, 전문가와 사교육업체들이 쏟아내는 정보의 홍수 속에 치이면서 자주 흔들릴지언정 이 책에서 자녀교육의 핵심원칙을 찾고자 하는 부모들이 사반세기 동안 끊이지 않는 이유이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는 아이들이 크는 만큼 나 자신도 함께 커 가는 것을 느낀다-박혜란 아이를 일류 대학에 보내야 일류 엄마가 되는 요즘 세상살이 공식으로 보면, 박혜란은 일류 엄마를 넘어 특등 엄마다. 첫째는 서울대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MIT 건축학과 대학원과정을 마치고 현재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중이고, 둘째는 서울대 사회학과 재학 중 <달팽이>로 데뷔하여 현재는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 소설창작까지 넘나드는 전방위 아티스트이며, 고3 내내 자신의 도시락은 물론 두 형들의 아침밥까지 챙겨주었던 셋째는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드라마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지금이야 자식 끝내주게 키운 비법을 알려달라는 강연요청이 전국적으로 끊이지 않지만, 아이들이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지 주변에서는 오히려 ‘엉터리 엄마’, ‘자식 앞길 망치는 독한 엄마’라고 수군거렸다. ‘대충대충’ 키운 것 같으면서도 ‘기차게’ 잘 키운 박혜란만의 비결 아닌 비결은 “아이들을 키우려고 하지 말고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보아라. 그래야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하다”라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 그냥 ‘내팽겨져’ 자란 것 같지만 엄마가 흔들림 없이 자신들을 믿고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오히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자립심을 키울 수 있었다. 박혜란 식 ‘느린 육아법’ 이 책은 저자의 교육 철학을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설득력 있게 담아낸 책으로 현재까지 40만 부가 팔렸고 지금까지도 부모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부모들의 사랑을 받으며 읽히고 또 읽히는 것은 ‘좋은 부모’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리며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가르침이 아니라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것이 최고의 부모노릇인 것처럼 여기는 요즘 부모들이 진정으로 명심해야 할 자녀교육의 핵심 원칙일 것이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이 사인을 부탁해 오면 오히려 제가 묻습니다. 당신의 어머니세대가 쓴 책인데 너무 케케묵은 얘기가 아니냐고. 그들은 대답합니다. 요즘도 그때와 조금도 달라진 게 없다고. 아이 키우는 일이 너무 두렵고 자신 없다고. 그래서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소신대로 아이들을 키워 낸 이야기에 공감이 가고, 위로와 격려를 많이 받는다고. 흔들릴 때마다 책을 펼쳐서 아무 페이지나 읽어도 마음이 편해진다고.-4판에 부쳐’중에서 엄마가 취업을 했건 안 했건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먼저 안정되어야 한다. 나나 남편이 천성적으로 조금 둔하게 태어났다는 사실은 전적으로 우리 부모님들에게 감사를 드릴 일이다. 그러나 천성적으로 둔하다는 것은 대단한 자랑거리가 아니다. 그보다는 스스로 노력해서 둔한 성격으로, 다시 말하면 정서적으로 안정된 성격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고 값진 일이다.-‘둔하면 편하다’ 중에서
집중왕 차례로 잇자! : 탈것
사파리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 2014.04.21
6,000원 ⟶ 5,400원(10% off)

사파리수학동화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홈런(HOME LEARN)시리즈는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다.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홈런(HOME LEARN)은 집에서 신 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입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지요.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 상상력 · 표현력 ·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자신있게 선택한 검증된 책으로 가득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집에서 신 나게 배우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 홈런(HOME LEARN)! 홈런(HOME LEARN)은 즐겁게 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입니다.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우리 아이가 놀이처럼 신 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책, 집에서 엄마랑 함께 배워요! 홈런은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어스본(USBORNE)과 미국 블루애플(BLUE APPLE) 출판사가 펴낸 검증된 책만을 선별해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하고 어린이들이 열광한 수준 높은 책으로 알차게 구성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잡아 주는 체계적인 구성!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3~4세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개월 수나 나이에 맞추기보다는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따라 첫 연필 잡기를 시도해 보고 올바르게 연필 쥐는 법을 배우는 것이 좋지요. 이 시기에는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숫자, 색깔, 모양, 동물 등 학습의 기초와 기본을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시리즈는 여러 활동을 통해 집중 력과 상상력, 표현력, 창의력 등 학습의 기초가 될 기본적 태도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좌뇌와 우뇌의 균형 있는 발달!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지 못하면 IQ가 높아도 사회성이나 집중력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좌 · 우뇌가 서로 교류하며 모든 정보를 고루 분석하고 통합해야 균형적인 아이로 자라게 되지요. 홈런 시리즈는 집중력 · 사회성 · 공간지각 능력 · 문장 이해력을 담당하는 우뇌와 청각과 사물 인지 · 기억력을 담당하는 좌뇌가 골고루 발달하도록 도와줍니다. 홈런 시리즈로 읽고 습득하는 능력과 감정적인 의미를 해석하는 시각 능력을 고루 발달시켜 주세요. ◎ 집중력과 수 개념, 한글 실력을 키워 주는 <집중왕 차례로 잇자!> 아이가 연필을 잡고 싶어 하나요? 호기심이 왕성하다고요? 그러면 홈런 시리즈와 함께 해 보세요. <집중왕 차례로 잇자!>는 점과 점을 잇고 다양한 모양의 선을 긋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숫자를 차례대로 이으면서 자연스레 수 개념을 익히고 단어 스티커를 붙이며 한글 실력도 키울 수 있지요. 이 책은 완전히 못 쓸 정도로 구겨지고 더러워져야 한답니다. 우리 아이가 차례로 잇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익히고 성장했는지 지켜봐 주세요.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7 : 우리나라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1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유치원과 친구’로 구성했다.1.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배울 한자 韓 民 國 首 都 村 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울 한자 服 坐 立 福 高 低 3. 송편은 맛있어요! -배울 한자 秋 夕 完 成 問 答 4. 흥부와 놀부 -배울 한자 里 正 非 心 瓦 不 해답 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붙임 딱지 부록한자 카드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7권 소개 7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우리나라’로 구성했습니다. 나라 한(韓), 백성 민(民) 등 우리나라의 이름을 나타내는 한자, 가을 추(秋), 저녁 석(夕)과 같이 명절과 관련된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3자, 7급 한자 10자 등 총 24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도를 색칠하며 우리나라의 이름을 한자로 배우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흥부와 놀부 이야기를 읽으며 바를 정(正)자와 아닐 비(非)자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설날과 추석 등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과 한자를 연결하여 한자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엉딱 일일공부 1단계
아이세움 / 조은영 외 글, 홍윤표 만화글, 홍카툰 만화그림, 끌레몽 외 그림 / 2015.12.15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유아학습지조은영 외 글, 홍윤표 만화글, 홍카툰 만화그림, 끌레몽 외 그림
아이들이 하루에 할 수 있는 학습량을 고려하여 1부씩 구성하였고 4단계로 학습 내용을 체계화하여,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스스로 선택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를 구성하여, 교과 진도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 인물, 한자와 같은 지식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읽을거리와 재치만점의 만화로 구성하였다. 이외에도 창의 활동, 미로 찾기, IQ 놀이, 다른 곳 찾기 등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들이 가득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책상 앞에 앉았다 하면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바른 공부 습관 다지기 프로젝트! 엉덩이를 딱 붙여 주는 <엉딱 일일공부>로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을 동시에 꽉 잡아요! [<엉딱 일일공부> 1단계 특징] 1. 하루에 한 부씩! 엉덩이를 딱 붙여 주는 공부 습관을 길러요! 공부는 엉덩이 힘으로 한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에는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차분하게 책상에 앉아 있는 엉덩이 힘이 반드시 필요하지요. 매일매일 한 부씩! 엉딱 학습법에 맞추어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이고 공부하며 바른 공부 습관을 다져 보세요. 2.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의 기초를 다져요!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을 다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들의 수준에 알맞은 학습 내용을 꾸준히 매일매일 하는 것입니다. <엉딱 일일공부>는 아이들이 하루에 할 수 있는 학습량을 고려하여 1부씩 구성하였고 4단계로 학습 내용을 체계화하여,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스스로 선택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과정 수록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를 구성하여, 교과 진도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초등 교과목 배경 지식을 쌓아 주는 풍부한 읽기 자료와 신나는 액티비티 초등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 인물, 한자와 같은 지식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읽을거리와 재치만점의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창의 활동, 미로 찾기, IQ 놀이, 다른 곳 찾기 등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들이 가득합니다. 5. 학습 플래너 앱으로 꼼꼼한 학습 관리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엉딱 일일공부>를 검색하세요. <엉딱 일일공부>와 동시 출시된 ‘학습 플래너 앱’에서 선물도 타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엉딱 일일공부> 학습법 1. 하루 중 엉딱 일일공부하는 시간을 정해요. 2. 하루에 한 부씩, 엉딱 일일공부를 읽고, 풀고, 즐겨요. 3. 학습 플래너 앱에 인증 사진을 올리고 학습을 마무리해요.
청소년 마음 시툰 : 안녕, 해태 1
창비교육 / 싱고(신미나) (지은이) / 2019.12.12
15,000

창비교육청소년 문학싱고(신미나) (지은이)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와 시 에세이집 <詩누이>를 낸 신미나 시인이 직접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해 웹툰을 그렸다. 마음을 다친 열네 살 잔디와 천상계 영물인 해태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흥미진진한 성장 일기가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로 엮여 총 3권으로 펼쳐진다. 우정, 짝사랑, 진로 등으로 갈등하는 주인공 잔디와 천상계의 삶과 지상계의 삶을 놓고 고민하는 해태의 이야기를 담은 <안녕, 해태>를 통해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안녕, 해태>는 ‘2019 연재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청소년 마음 시툰’ 시리즈는 청소년들의 일상을 그린 웹툰에 교과서 수록 시 비롯하여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찰떡같이 녹인 ‘시툰(詩+Webtoon)’이라는 형식으로 새로운 시 읽기의 물꼬를 트고자 하였다.프롤로그 첫 만남은 콰지직 쾅! 1화 이 몸은 고양이야 2화 혼자 잠든 밤 3화 바다 같은 마음, 파도 같은 마음 4화 발표가 뭐길래 5화 내 건 검은색에 흰 줄, 네 건 하늘색에 흰 줄 6화 노릇노릇 햇빛 먹는 날 7화 푸른 바다에 고래가 없다면 8화 내 마음이 들리니? 9화 시인의 하늘 10화 꿈속에서 따라온 나비 11화 나를 잊지 말아요 12화 너와 나 사이의 물길 13화 해도 지고, 나도 지고 14화 내 이름을 불러 줘 15화 내 마음의 문장 성분 16화 새살이 돋는다는 것 17화 마음의 겉과 속 18화 아픈데 슬프기까지 19화 말은 힘이 세! 20화 나는 씨앗, 교실은 우주 시인 소개 / 작품 출처 / 수록 교과서웹툰과 시의 만남, 청소년 마음 시툰 시리즈 출간! ‘청소년 마음 시툰’은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비롯하여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골라 청소년들의 일상을 그린 웹툰과 함께 담은 시리즈이다. ‘청소년 마음 시툰’은 시를 어렵게 생각하는 청소년들이나 학교를 졸업한 이후 시를 접하지 못했던 사람들,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과 함께 시를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詩누이』 신미나 시인이 그린 마음 시툰! 청소년들의 생생한 일상을 담은 웹툰에 시가 녹아들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와 시 에세이집 『詩누이』를 낸 신미나 시인이 이번에는 『청소년 마음 시툰 : 안녕, 해태』(총 3권)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자 한다. 신미나 시인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비롯하여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직접 고르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총 61화에 달하는 웹툰을 그렸다. 주인공 잔디와 해태가 단단하게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려 내었던 지난 2년 동안 시인의 방에는 스케치북이 무릎 높이만큼 쌓였다고 한다. 신미나 시인은 마중물을 붓고 펌프질을 하면 물이 콸콸 쏟아져 나오던 펌프를 떠올리며, 물을 끌어오기 위해 붓는 마중물처럼 ‘시툰(詩+Webtoon)’이라는 형식으로 새로운 시 읽기의 물꼬를 터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시의 내용을 단순히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일상이 담긴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를 꾸려 시의 한 구절, 한 구절이 그림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였다. 주인공 잔디가 좋아하는 아이에게 고백을 하는 장면의 독백인 “내가 너의 이름을 불렀을 때 너는 나에게 ‘순간’이 되었다. 너도 내 이름을 불러 준다면 나도 너의 의미가 될 수 있을 텐데….”(1권 227~229쪽)에는 김춘수의 시 「꽃」이 사춘기 청소년들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것처럼 펼쳐져 있고, 열매를 보호하려고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은행이 기특해 보인다는 호연의 말에는 함민복의 시 「독은 아름답다」가 녹아 있다(2권 210쪽).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인 천상계 영물 해태가 천상계로 다시 돌아갈지 지상계에서 살아갈지를 고민할 때에도 해태의 마음을 대변하는 프로스트의 시 「걸어 보지 못한 길」이 맞춤하게 어우러진다(3권 151쪽). 매 화마다 웹툰과 시가 찰떡같이 어우러지는 잔디와 해태의 성장 일기는 총 60편의 시를 다루며, 시의 전문 역시 각 화의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다. 교과서에 자주 수록되는 김소월의 「진달래꽃」, 백석의 「수라」, 윤동주의 「서시」, 신경림의 「동해 바다」 등은 물론 김선우의 「외로움에 대하여」, 박노해의 「너의 하늘을 보아」, 복효근의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등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교과서 밖의 시들을 고루 담았다. 이 시들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잔디와 해태의 흥미진진한 사건과 함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한다. 시를 어렵게 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시를 멀리했던 우리 모두를 위한 맑게 반짝이는 마음을 지키게 해 줄 새로운 방식의 시 읽기 “짝사랑과 우정 사이의 아픔을 잘 그려서 공감됐다. 주인공도 14살, 나랑 나이가 같아서 더 몰입된다!” “웹툰과 시를 함께 읽으니까 시가 전혀 어렵지 않았다.” “문학샘이 지겨운 고전 문학 대신에 이거 읽고 소감 쓰라고 하면 오케이!” “시를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어 좋았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마지막에는 내가 울고 있었다.” “학교 도서관에 꼭 필요한, 국어·문학 교사들에게 최고일 책!” 마음 시툰 시리즈를 먼저 읽은 청소년들과 선생님들의 반응이다. 『안녕, 해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2019 연재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기도 하다. 청소년들과 선생님들의 반응에서 알 수 있듯 웹툰과 시의 만남을 시도한 새로운 기획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시를 친근하게 만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책인 만큼 『안녕, 해태』는 시를 어렵게 생각하는 청소년들이나 학교를 졸업한 이후 시를 접하지 못했던 사람들,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과 함께 시를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시를 읽는 재미있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청소년 마음 시툰 : 안녕, 해태 1』 주요 내용 콰지직 쾅, 부웅― 탁! 어느 날, 호랑이도 수달도 아닌 이상한 녀석이 잔디 앞에 착지했다. “나님은 인간들 눈에 띄면 안 되는 상상의 동물이라고. 너 금방 나랑 말 섞었으니까 당분간 네가 나 좀 보살펴 줘야겠어!” 잔디는 홀린 듯 해태의 뒤를 따라가고, 그날부터 둘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 1권 수록 시 오세영, 「유성」 / 이장희, 「봄은 고양이로다」 / 이시영, 「성장」 / 신경림, 「동해 바다」 / 박성우, 「발표, 나만 그런가?」 / 복효근, 「절친」 / 나희덕, 「허락된 과식」 / 정호승, 「고래를 위하여」 / 최승호, 「북」 / 윤동주, 「서시」 / 이장근, 「나는 지금 꽃이다」 / 홍랑, 「묏버들 가려 꺾어」 / 마종기, 「우화의 강 1」 / 정유경, 「지는 해」 / 김춘수, 「꽃」 / 박상천, 「통사론」 / 이준관, 「딱지」 / 이직, 「까마귀 검다 하고」 / 문태준, 「뻘 같은 그리움」 / 정진아, 「참 힘센 말」 / 이삼남, 「교실」 ▶ 마음 시툰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비롯하여 어린이·청소년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해 어린이·청소년의 일상을 그린 웹툰과 함께 담았습니다. 마음 시툰 시리즈로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시 읽기를 시작해 보세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중에서 제일 아픈 건 마음이에요.” “너도 내 이름을 불러 준다면 나도 너의 의미가 될 수 있을 텐데…. 내 고백을 받아 주지 않으면 어쩌지? 얼굴을 어떻게 보지? 그래도 괜찮아. 너는 내게 특별한 의미가 되었으니까. 고마워, 열네 살 나의 첫사랑.
엉딱 일일공부 2단계
아이세움 / 조은영 외 글, 홍윤표 만화글, 홍카툰 만화그림, 끌레몽 외 그림 / 2015.12.15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유아학습지조은영 외 글, 홍윤표 만화글, 홍카툰 만화그림, 끌레몽 외 그림
아이들이 하루에 할 수 있는 학습량을 고려하여 1부씩 구성하였고 4단계로 학습 내용을 체계화하여,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스스로 선택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를 구성하여, 교과 진도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 인물, 한자와 같은 지식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읽을거리와 재치만점의 만화로 구성하였다. 이외에도 창의 활동, 미로 찾기, IQ 놀이, 다른 곳 찾기 등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들이 가득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책상 앞에 앉았다 하면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바른 공부 습관 다지기 프로젝트! 엉덩이를 딱 붙여 주는 <엉딱 일일공부>로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을 동시에 꽉 잡아요! [<엉딱 일일공부> 2단계 특징] 1. 하루에 한 부씩! 엉덩이를 딱 붙여 주는 공부 습관을 길러요! 공부는 엉덩이 힘으로 한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에는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차분하게 책상에 앉아 있는 엉덩이 힘이 반드시 필요하지요. 매일매일 한 부씩! 엉딱 학습법에 맞추어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이고 공부하며 바른 공부 습관을 다져 보세요. 2.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의 기초를 다져요!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을 다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들의 수준에 알맞은 학습 내용을 꾸준히 매일매일 하는 것입니다. <엉딱 일일공부>는 아이들이 하루에 할 수 있는 학습량을 고려하여 1부씩 구성하였고 4단계로 학습 내용을 체계화하여,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스스로 선택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초등학교 1학년 2학기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과정 수록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를 구성하여, 교과 진도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초등 교과목 배경 지식을 쌓아 주는 풍부한 읽기 자료와 신나는 액티비티 초등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 인물, 한자와 같은 지식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읽을거리와 재치만점의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창의 활동, 미로 찾기, IQ 놀이, 다른 곳 찾기 등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들이 가득합니다. 5. 학습 플래너 앱으로 꼼꼼한 학습 관리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엉딱 일일공부>를 검색하세요. <엉딱 일일공부>와 동시 출시된 ‘학습 플래너 앱’에서 선물도 타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엉딱 일일공부> 학습법 1. 하루 중 엉딱 일일공부하는 시간을 정해요. 2. 하루에 한 부씩, 엉딱 일일공부를 읽고, 풀고, 즐겨요. 3. 학습 플래너 앱에 인증 사진을 올리고 학습을 마무리해요.
얀손씨의 양복
한겨레아이들 / 원유순 지음, 두비기 그림 / 2007.03.12
8,000원 ⟶ 7,2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원유순 지음, 두비기 그림
1960년대와 1980년대, 그리고 2007년을 가로지르는 액자식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 해외 입양 문제를 소재로 하고 있다. 특히 입양아의 정체성 문제를 주로 다룬 기존의 다른 작품과 달리, 자식을 낯선 땅으로 떠나보낸 부모의 남은 삶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 자식을 먼 나라로 보내고 후회와 자책으로 여생을 보낸 아버지의 이야기로, 아버지와 고국에 대한 원망으로 반평생을 산 아들의 마음을 이어준 것은 주인공 민재와 민재가 빌려 입은 양복 한 벌이다. 그리고 이 양복 한 벌이 시공간을 가로지르며 펼쳐내는 아름다운 사연을 담고 있다."저는 아이들에게 한국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그래요, 아버지가 있는 한국을 생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모든 걸 잊고 싶었지요.근우 씨는 그렇게 말해 놓고 창밖으로 눈길을 돌렸습니다. 찬란한 저녁 햇살이 쏟아지던 창밖은 어느새 어둑어둑해졌습니다."그래서 잊고 사셨나요?"민재 씨의 물음에 근우 씨는 보일 듯 말 듯 고개를 저었습니다. 근우 씨의 얼굴에 짙은 회한의 빛이 스쳤습니다."이제부터라도 아이들에게 아버지의 나라를 알려 주겠습니다. 내가 즐겨 먹던 김치와 깍두기가 어떤 맛인지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수박 맛도요." - 본문 162~163쪽 중에서 요하네스 얀손 씨 고등어 대가리 귀신 양복점 깨진 수박 빌려 입은 양복 양복 입고 달리다 할아버지는 유괴범 낡은 사진 속의 아이 남겨진 양복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 그러지 마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좀 다르면 어때?
웅진주니어 / 이기규 지음, 윤정주 그림 / 2011.07.05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기규 지음, 윤정주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23권. ‘다른’ 처지 혹은 상황 속에 있는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인권의 기본 개념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아이가 새 친구를 사귀는 다섯 편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있다. 인권을 지켜 준다는 의미를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함으로써 아이들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하였다. 아이들에게 인권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알기 쉽게 접근하기 위해, 아이들이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등장시켰다. 이 친구들은 우리와 다르지만, 마땅히 존중받아야 하고 아껴 줘야 하는 사람들을 대표한다. 생김새가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말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하지만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있다면, 서로 다르다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음을 배울 수 있다.“몸이 불편한 아람이 -서로 달라도 함께 힘을 모으면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다문화 가정의 미누 -서로 달라도 함께 좋아하고 즐기면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누구나 사람답게 살기 위해 누려야 할 권리가 있어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누려야 할 권리, 바로 인권이다. 인권은 꼭 보장되어야 하는 기본 권리이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누구나 자신의 인권을 당당히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인권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인권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려는 노력은 어릴 때부터 해야 한다. 인간의 존엄성을 알고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그 시작이다. <좀 다르면 어때?>는 ‘다른’ 처지 혹은 상황 속에 있는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인권의 기본 개념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인권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알기 쉽게 접근하기 위해, 아이들이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등장시켰다. 이 친구들은 우리와 다르지만, 마땅히 존중받아야 하고 아껴 줘야 하는 사람들을 대표한다.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르다. 생김새가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말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하지만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있다면, 서로 다르다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음을 배울 수 있다. 다섯 친구와 사귀며 인권을 배워요 어린 아이들에게 인권의 가치를 이야기해 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주인공 아이가 새 친구를 사귀는 다섯 편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친구란,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사람이다. 함께 놀기 위해서는 친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인정하며, 서로를 아끼고 좋아해야 한다. 인권을 지켜 준다는 의미를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함으로써 아이들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하였다. 주인공 노마는 여자 아이 은지(성별 차이),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민우(선천적 장애), 시골에서 온 기동이(거주 지역 차이), 몸이 불편한 아람이(신체 장애), 네팔에서 온 미누(다문화 가정)를 처음 만났을 때, 자신과 다르다는 것 때문에 낯설고 이상하게 여긴다. 하지만 함께 배우고, 아는 것을 나누고, 도와주고, 즐기면서 어느새 친구가 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마음을 열어 함께한다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느끼게 된다. 실제로 아이가 나와 다른 친구들을 만났을 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다른 것일 뿐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인권 활동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이 책을 쓰신 이기규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학생인권조례 제정 및 생활지도혁신 자문위원회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인권 교육을 위한 교사 모임’과 ‘인권 교육 센터 들’에서 어린이를 위한 인권 교육프로그램, 다문화 인권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아이들이 쉽게 만나는 ‘생활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인권선언 내용을 기초로 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고 한다. ‘어린이책 공룡트림’에서는 어린이 인권을 주제로, 책 읽기 및 어린이와 함께하는 글쓰기 활동을 하고 있다. 교육을 하다보면 아이들은 실제로 어른들만큼 불편해 하거나 큰 차별 의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글쓰기와 토론 활동을 하면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해 보다 너그럽게 존중하는 마음이 커진다고 한다. 여러 인권 교육 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인권 교육 전문가’로서 아이들에게 가장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현장의 경험을 담아 인권에 관한 참 내용을 알려 주고자 하였다.
아세안 웨이 3 : 인도네시아
한국국제교류재단 / 쑤파판 땅뜨롱파이롯 (지은이), 배수경 (옮긴이),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 (감수) / 2021.12.30
9,000원 ⟶ 8,100원(10% off)

한국국제교류재단사회,문화쑤파판 땅뜨롱파이롯 (지은이), 배수경 (옮긴이),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 (감수)
<아세안 웨이> 시리즈는 생생한 사진, 그림과 함께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 음식, 놀이, 문화, 주요 도시, 역사, 인물, 풍습, 언어, 전래동화 등을 알도록 해 준다. 이 책은 아세안 각 나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요약하여 설명함으로써 아세안 국가들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슬라맛 빠기, 인도네시아 8 많은 섬들의 나라 10 다양한 종족 12 정치 13 경제 14 주요 도시 16 관광 18 교통수단 20 축제와 기념일 22 종교 23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일상생활 24 옷차림 26 교육 27 맛있는 음식들 28 향기로운 양념 30 음악 32 공예품 34 인도네시아 사람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36 인도네시아어 배우기 38 전래 동화 40 역사 42 역사적 사건 44 역사 속 인물 45 인도네시아와 아세안 46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47 퀴즈 48 간단한 인도네시아어 회화 50기획 의도 아세안 10개국은 우리나라의 가까운 이웃이자 함께할 동반자입니다. 아세안(ASEAN)은 동남아시아 10개국의 공동체입니다. 인구는 총 6억 6천만 명으로 전 세계 인구의 약 8%를 차지하고 있으며 면적은 한반도의 20배 크기입니다. 아세안 공동체는 석유, 천연가스 등의 다양하고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세안은 한국의 제2의 무역 파트너로 경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이 제일 많이 방문하는 해외 여행지 제1위가 아세안 국가들이며, 아세안 국가에는 36만 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유학, 결혼, 노동의 목적으로 아세안 국가에서 우리나라로 오신 분들도 56만 명에 달합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아세안문화원에서는 아세안 10개국(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다양한 정보를 알리고자 〈아세안 웨이〉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시리즈 소개 아세안에 대해 궁금했던 정보들이 한가득! 아세안 국가를 제대로 알고 싶나요? <아세안 웨이> 시리즈는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 음식, 놀이, 문화, 주요 도시, 역사, 인물, 풍습, 언어, 전래동화 등을 알도록 해 준다. 이 책은 생생한 사진, 그림과 함께 아세안 각 나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요약하여 설명함으로써 아세안 국가들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의 해당언어 전공자들의 감수를 통해 그 나라의 정보들에 대한 정확한 확인과 더불어 각 나라의 간단한 회화를 배울 수 있다. 본문에 나온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해 볼 있도록 재미있는 퀴즈도 풀어보자. ③ 인도네시아 슬라맛 빠기,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나라이며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국가이며,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여러 종족으로 이루어진 나라이지만, 인구의 95%가 말레이계이고,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이슬람교 방식에 따라 단정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발리섬은 자연환경이 특히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문화유산도 많아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유명한 곳이다. 인도네시아는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전통적으로 어업이 발달해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이 많이 잡히며 이를 활용한 음식도 발달했다. 또한 세계적인 커피 수출국으로도 유명한데, 그중 자바섬의 커피는 맛과 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인도네시아는 섬들마다 식재료가 달라서 음식이 매우 다양하다. 한 접시에 다양한 채소를 담고 땅콩소스는 끼얹어 내는 인도네시아의 음식 가도가도를 만들어 보자.
엉딱 일일공부 3단계
아이세움 / 조은영 외 글, 홍윤표 만화글, 홍카툰 만화그림, 끌레몽 외 그림 / 2015.12.15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유아학습지조은영 외 글, 홍윤표 만화글, 홍카툰 만화그림, 끌레몽 외 그림
아이들이 하루에 할 수 있는 학습량을 고려하여 1부씩 구성하였고 4단계로 학습 내용을 체계화하여,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스스로 선택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를 구성하여, 교과 진도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 인물, 한자와 같은 지식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읽을거리와 재치만점의 만화로 구성하였다. 이외에도 창의 활동, 미로 찾기, IQ 놀이, 다른 곳 찾기 등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들이 가득하다.초등 교과목 배경지식을 쌓아 주는 읽기 자료 초등 국어와 영어 단어 학습지 초등 수학과 한자 학습지 만화 엉딱 어휘왕과 요일별 액티비티 활동지 책상 앞에 앉았다 하면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바른 공부 습관 다지기 프로젝트! 엉덩이를 딱 붙여 주는 <엉딱 일일공부>로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을 동시에 꽉 잡아요! [<엉딱 일일공부> 3단계 특징] 1. 하루에 한 부씩! 엉덩이를 딱 붙여 주는 공부 습관을 길러요! 공부는 엉덩이 힘으로 한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에는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차분하게 책상에 앉아 있는 엉덩이 힘이 반드시 필요하지요. 매일매일 한 부씩! 엉딱 학습법에 맞추어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이고 공부하며 바른 공부 습관을 다져 보세요. 2.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의 기초를 다져요!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을 다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들의 수준에 알맞은 학습 내용을 꾸준히 매일매일 하는 것입니다. <엉딱 일일공부>는 아이들이 하루에 할 수 있는 학습량을 고려하여 1부씩 구성하였고 4단계로 학습 내용을 체계화하여,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스스로 선택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초등학교 2학년 1학기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과정 수록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를 구성하여, 교과 진도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초등 교과목 배경 지식을 쌓아 주는 풍부한 읽기 자료와 신나는 액티비티 초등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 인물, 한자와 같은 지식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읽을거리와 재치만점의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창의 활동, 미로 찾기, IQ 놀이, 다른 곳 찾기 등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들이 가득합니다. 5. 학습 플래너 앱으로 꼼꼼한 학습 관리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엉딱 일일공부>를 검색하세요. <엉딱 일일공부>와 동시 출시된 ‘학습 플래너 앱’에서 선물도 타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엉딱 일일공부> 학습법 1. 하루 중 엉딱 일일공부하는 시간을 정해요. 2. 하루에 한 부씩, 엉딱 일일공부를 읽고, 풀고, 즐겨요. 3. 학습 플래너 앱에 인증 사진을 올리고 학습을 마무리해요.
명견만리 미래의 기회 편
인플루엔셜 / KBS <명견만리> 제작진 글 /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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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소설,일반KBS <명견만리> 제작진 글
인구쇼크, 일자리, 경제, 의료 등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새로운 담론을 제기하며 충격을 던졌던 명견만리. KT경제연구소 휴가철 추천도서, 고려아카데미컨설팅 세대공감 추천도서, 박원순 서울시장 휴가철 추천도서 등 각종 기관과 시·도지사들의 추천을 받아 경제경영 분야 1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편 '명견만리'에서 인구, 경제, 북한,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기존의 예측을 깨는 내용들을 보여줬다면, 이번 '명견만리_미래의 기회 편'에서는 윤리, 기술, 중국,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우리 공동체와 개인의 미래를 바꿀 기회들을 탐색한다. 김영란법, 착한소비, 융합교육, 4차 산업혁명, 플랫폼 혁명, 주링허우 세대, 인공지능처럼 과거와 확연히 달라질 미래의 기회들을 모두 모았다. 가장 급변하는 환경에 놓여 있는 과학 기술 분야는 물론, 변화의 속도가 느리게 느껴지는 교육 현장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종사자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다. 프롤로그 | 예상하지 못했던 미래, 우리가 가져야 할 통찰 [1부_윤리(Ethics)] 1장. 착한소비, 내 지갑 속의 투표용지 _ ‘호모 에코노미쿠스’는 왜 경제적 손해를 선택하는가 커피 한 잔은 내가 마시고 또 한 잔은 다른 사람에게 기부하는 카페. 사진을 한 번 찍을 때마다 소외계층의 사람들에게 촬영권을 주는 사진관. 그냥 ‘착한 일’이 아니다. 네 곳에 불과했던 카페가 백 곳이 되고, 기부하는 가게들이 업종을 불문하고 늘고 있다. ‘필요한 것을 사는’ 소비를 넘어 ‘나의 가치를 표현하는’ 소비 시대. 착한소비를 그저 이타적인 행위로만 볼 것인가. 2장. 깨끗해야 강해질까, 강해야 깨끗해질까 _ 김영란법, 선진국의 문턱에서 맴도는 대한민국의 희망 이 점수가 1점 높아지면 1인당 GDP가 연평균 0.029퍼센트 상승한다. 반면 이 점수가 낮아질수록 투자는 줄어들고 큰 재난이 일어날 확률은 높아진다. 이 점수는 바로 부패인식지수다. 대한민국의 점수는 100점 만점에 56점. 왜 우리는 계속 선진국의 문턱에서 주저앉고 있는가. 그 답을 우리의 윤리에서 찾는다. [2부_기술(Technology)] 3장. 인공지능과 함께할 미래 _ 선한 인공지능 시대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2008년 러시아에서는 인공지능이 쓴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가사만 입력하면 30초 안에 인공지능이 작곡한 음악을 받을 수도 있다. 일본에서는 전 직원이 로봇인 호텔도 성업 중이다. 인공지능 시대는 이미 인류에게 도래했다. 우리 삶이 인류를 닮은 인공지능과 조화를 이루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4장.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는 시대 _ 개방하라, 공유하라, ‘플랫폼 시대’의 혁신을 말하다 직원은 단 12명. 인터넷 커뮤니티로 모집한 엔지니어, 디자이너, 전문가 그리고 500명의 커뮤니티 회원. 이렇게 전국서점 경제경영 1위! KT경제연구소·박원순 시장 등 다수 추천 화제의 KBS 〈명견만리〉, 두 번째 화두를 던지다 인구쇼크, 일자리, 경제, 의료 등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새로운 담론을 제기하며 충격을 던졌던 명견만리. KT경제연구소 휴가철 추천도서, 고려아카데미컨설팅 세대공감 추천도서, 박원순 서울시장 휴가철 추천도서 등 각종 기관과 시·도지사들의 추천을 받아 경제경영 분야 1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편 《명견만리》에서 인구, 경제, 북한,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기존의 예측을 깨는 내용들을 보여줬다면, 이번 《명견만리_미래의 기회 편》에서는 윤리, 기술, 중국,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우리 공동체와 개인의 미래를 바꿀 기회들을 탐색한다. 김영란법, 착한소비, 융합교육, 4차 산업혁명, 플랫폼 혁명, 주링허우 세대, 인공지능처럼 과거와 확연히 달라질 미래의 기회들을 모두 모았다. 가장 급변하는 환경에 놓여 있는 과학 기술 분야는 물론, 변화의 속도가 느리게 느껴지는 교육 현장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종사자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다. ㆍ 앞으로 인간은 더 이기적인 존재가 될까? ㆍ 왜 강대국일수록 더 윤리적인가? ㆍ 세계적 기업들은 왜 점점 더 자신들의 정보를 공개할까? ㆍ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정체는 무엇인가? ㆍ 무엇도 두렵지 않은 2억 명 젊은이들의 나라는? ㆍ 미래에는 배우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질까? ■ 두려운 미래가 아닌 희망의 기회를 발견하라! 기존의 예측과 법칙을 뒤흔드는 놀라운 통찰 김영란법, 착한소비, 융합교육, 4차 산업혁명, 플랫폼혁명, 주링허우 세대, 인공지능 등 《명견만리_미래의 기회 편》이 준비한 화두들 역시 매우 뜨겁다. 인구쇼크, 일자리, 경제, 의료 등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새로운 담론을 제기하며 충격을 던졌던 명견만리. 이번에는 우리 인류가 지금 준비해야 할 ‘미래의 기회’에 대해 다룬다.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고 예상 못하는 이슈들부터, 기존의 미래예측을 뛰어넘는 통찰이 여기에 있다. 몇몇 전문가의 의견이 아니라 동시대인들의 응집된 지혜, 섣부른 예측보다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사고하는 태도, 무엇보다 현실에서 이미 싹을 틔우고 있는 작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안목이 필요하다. ■ 6대륙 17개국 취재! 40여 명의 전문가들과 1만 대중이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지식 콘텐츠 《명견만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과 대중의 지혜를 모아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지식 콘텐츠다. 김난도, 김영란, 최재천과 같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부터 서태지, 성석제, 장진 등 문화계 인사까지 우리 사회 주요 인사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서는 유례없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콘텐츠 파워를 증명했다. 강연과 다큐를 결합한 이른바 ‘렉처멘터리(Lecture+Documentary)’ 형식으로 우리 사회의 절박한 아젠다를 효과적으로 공론화하며 콘텐츠의 진화를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는다. 호서대학교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교양강좌를 전면 개설하였고, 대학은 물론 일선 중고등학교에서도 〈명견만리〉를 활용한 교육이 활발하다. 학생부터 취업준비생, 직장인, 창업자, 노인, 주부, 학부모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지식과 식견을 키우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주목한다. 특히 기존 전문가 중심의 담론에서 벗어나 ‘미래참여단’이라는 이름의 청중 참여를 통해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하여, 더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토론과 대안 모색의 장이 될 수 있었다. 이 책은 그간 〈명견만리〉가 다룬 미래 사회의 주요 키워드들을 두 편으로 나눈 것 중 그 두 번째 결과물이다. 이번 ‘미래의 기회’ 편에서는 윤리, 기술, 중국, 교육 문제를, 전편에서는 인구, 경제, 북한, 의료 문제를 다루고 있다. 먼저 윤리 파트에서는 자본주의 사회가 정글화되면서 생겨난 의외의 결과물로서의 ‘착한소비’에 주목하였다. 또한 앞으로 ‘김영란법’이 만들어낼 우리 사회의 변화를 짚어보면서 세계적 트렌드로서의 ‘반부패’를 조명하였다. 기술 파트에서는 기술발전으로 인해 변혁의 물결이 거세질수록 우리에게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메시지를 던지고자 했다. 중국 파트에서는 전 세계의 가장 큰 소비자였던 중국의 영향이 우리 일상의 풍경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부터, 향후 중국 경제의 변화를 예측하면서 우리 사회의 대응책을 고민해보았다. 교육 파트에서는 지식의 폭발 이후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융합교육을 살펴보고, 그에 반해 아직 과거의 교육 방식에 묶여 있는 우리 교육의 현실을 짚어보았다. 이를 통해 미래가 요구하는 교육의 덕목으로서 ‘생각의 힘’에 주목하고자 했다. ■ 앞으로 인류는 이 책에서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답을 찾아 나가게 될 것이다 《명견만리》는 각종 트렌드와 사례, 데이터를 통해 현재의 변화와 미래의 기회를 포착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문제’보다 잠재된 ‘기회’에 주목한다는 것. 그간 사회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콘텐츠는 많았지만, 다가올 미래를 불안하게 조망하거나 경고하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일자리, 교육 등은 이미 익숙해진 문제들인 탓에 오히려 기존 담론에 갇혀 해결이 난망했다. 그러나 《명견만리》는 전 세계 전문가들과 동시대 사람들이 찾아낸 가장 첨단의 해법을 나누며, 차별화된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요구한다. 예컨대 일자리 문제에 대해 기계가 따라오지 못할 창의성을 갖추도록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용을 대하는 방식에 주목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의 역할을 묻는다. 이처럼 이제까지와는 다른 접근법으로 뻔한 문제의 해답을 찾아가는 다른 길을 제시한다. 각 주제마다 저인망식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취재와 ‘테슬라’, ‘로컬모터스’ 같은 풍부한 국내외 분석 사례, 세계적 기관과 연구소, 전문가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당 이슈에 접근하는 균형 잡힌 길을 안내한다. 또한 사진과 픽토그램, 그래프 등으로 시각적인 이해와 정서적인 접근을 돕는다. 글의 말미에는 제작진이 방송에서 미처 풀어내지 못했던 취재과정의 결정적 에피소드와 인터뷰, 제작 의도를 풀어낸 취재노트가 담겨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더 볼거리’를 제공하여 이 책에서 다룬 주제들에 대해 사고를 한 발 더 확장하는 길을 안내한다. 이미 인류가 주목하는 문제는 과거와 달라졌다. 살아가기 위해 요구되는 필수 지식도 달라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융합교육, 윤리성에 대한 요구 등 앞으로 우리 인류는 향후 50년 동안 이 책에서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답을 찾아 나가게 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가 오늘날 어떻게 움직이고 변화해 가는지를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에서 가장 최신의 담론과 해법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보고 느끼면서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했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선입견에 갇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이 책을 통해 얻기 바란다. 미래가 불투명한 청년들은 물론, 길어진 인생을 살아야 하는 중장년층에게도 필독서가 될 것이다.
엘소드 1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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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로, 원작의 캐릭터를 200%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더해 게임 코믹 <엘소드>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에피소드 1 왕국의 멸망 작지만 풍요로운 다벨 왕국에서 평화롭게 살던 말썽꾸러기 왕자, 엘소드! 하지만 에너지원인 엘을 노린 제국의 공격으로 엘소드는 부모님과 스승을 잃고 마는데…. 에피소드 2 엘소드와 소녀 마법사! 정신을 잃고 날려온 엘소드를 구한 것은 바로 천재 소녀 마법사, 아이샤! 그녀는 수많은 상처를 입은 채 날려온 엘소드에게 어떤 사연이 있음을 짐작하는데…. 에피소드 3 노을의 맹세! 드디어 정신을 차린 엘소드! 하지만 그는 자신의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철부지처럼 행동하고, 아이샤는 그런 엘소드에게 차가운 현실을 깨닫게 해 주는데…. 에피소드 4 동굴 속의 보물! 엘소드와 헤어진 아이샤는 길드로 돌아가는 도중 엘소드에게 현상금이 걸린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엘소드는 보다 강해지기 위해 위험한 동굴을 찾게 되는데…. 에피소드 5 엘프와 드래곤 위기의 순간 엘소드를 구한 아이샤는 엘소드에게 자신과 함께 마법 길드로 갈 것을 권한다. 그리고 그 여정 중에 둘은 아름다운 엘프와 만나게 되는데…. 특별부록 [코믹북 한정 액세서리] 100% 증정!! 코믹북 한정 액세서리 3종 세트를 모으자! 게임 코믹북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제1탄! [아이비룩 스타일 백팩] -레벨 제한 없음!-영구적 사용! -효력: 물리/마법 공격력 각 +10 물리/마법 방어력 각 +10 -거래 불가: 되팔기 가격 0원 -1인 여러 개 보유 가능! ※본 이벤트는 2, 3권에 계속됩니다! 게임과 만화를 동시에 즐긴다!! 인기 온라인 게임 <엘소드> 전격 만화화!! 현재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그랜드체이스>의 개발사 KOG Studios의 신작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엘소드>!! 새롭게 만화적인 요소를 게임 안에 넣어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기분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며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게임코믹 <엘소드>는 이러한 온라인 게임<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로, 원작의 캐릭터를 200%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더해 게임 코믹<엘소드>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내용 소개] 세상에 흩어진 보석 엘의 조각을 찾아 떠나는 세 명의 용사들의 판타스틱한 모험이 시작된다!! 신비한 보석 ‘엘’은 모든 생명의 에너지원이자 빛의 결정체! 인간의 탐욕으로 깨어진 보석 ‘엘’은 그 작은 조각만으로도 대지와 생명에게 커다란 힘을 발휘하고… 그 엘이 가진 막강한 힘을 노리고 대륙의 세력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작지만 풍요로운 나라 다벨 왕국의 말썽꾸러기 왕자, 엘소드는 왕국의 엘을 노린 팔레온 제국의 습격으로 나라와 부모님을 잃게 된다. 한순간에 부모님을 잃고, 엘소드에게 남은 것은 복수심과 손에 쥔 그레이트 소드뿐! 팔레온에게 복수하고 나라를 재건하기 위해 반드시 엘을 찾아야 하는 엘소드는 천재 마법사 아이샤 그리고 신비로운 엘프 레나를 만나게 된다. 이 3명의 전사들은 대륙을 여행하며 엘을 찾고 뒤를 쫓는 무시무시한 마법사들과 소환수 전사들 그리고 대륙의 몬스터들을 상대로 힘겹지만 즐거운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철부지 장난꾸러기 소년에서 위대한 전사로 성장해가는 엘소드를 주축으로 이루어지는 판타스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기한 사과나무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음, 박해남 그림 /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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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박윤규 지음, 박해남 그림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34권. 인간의 순수와 욕망을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책으로, 기적의 특별함이 일상이 되는 칠성골 사람들의 맑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지만, 어떻게 살아야 기적을 누릴 수 있는지는 정작 잊고 사는 우리에게 칠성골 사람들의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준다. 칠성골에는 사과 향만 맡아도 배부르고 기분 좋게 만드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의 묘약 같은 신기한 사과 나무가 있었다. 신기한 사과나무의 기적은 칠성골의 개구쟁이 삼총사가 어른이 되기까지, 십 년 세월 동안에도 계속 지속되었다. 그러나 도시에서 화려함과 부를 목격하고 살아온 삼총사의 한 명인 까망쇠가 칠성골로 돌아오면서 사과나무를 소유하기 위한 인간의 집착과 다툼이 벌어진다. 까망쇠는 신기한 사과나무를 큰 장사치에게 넘기면 큰돈을 받을 거라고 기대하고는 장사치 무리를 칠성골로 끌어들이는데….기적이 현실이 되는 맑은 이야기 욕심만 안 부리면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신기한 사과나무의 기적 기적의 특별함이 일상이 된 칠성골 사람들의 이야기 뾰족뾰족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칠성골이란 마을이 있었다. 너와집, 초가집에 살아도 오순도순 알콩달콩 상부상조하며 사는 이 마을에 어느 날 낯선 아이가 들어온다. 능금동자란 이 아이는 한때 학도 타고 다니고 범이랑 사슴이랑 함께 놀았다는, 예사롭지 않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사과 씨 한 알을 주고는 훌쩍 떠나가 버린다. “욕심만 안 부리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사과”라는 말을 남긴 채. 사과 씨는 말 그대로 신기한 사과나무가 된다. 사과 향만 맡아도 배부르고 기분 좋게 만드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의 묘약 같은 나무. 열매를 딱 하나만 맺는 이 신기한 사과나무는 눈꽃송이 날리는 겨울에도 열매를 맺고, 마을의 개구쟁이 삼총사가 딱 하나뿐인 사과를 몰래 따서 가장 나이 많은 할머니 집에 갖다 놓아도 이튿날 감쪽같이 똑같은 사과를 매달아 놓는다. “기적”이란 말에는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이란 뜻이 담겨 있다. 칠성골 사람들에게는 신기한 사과나무가 기적이었다. 그 기적은 칠성골 사람들에게 날마다 일어나 ‘일상’이 되었다. 그런데 여기에는 “욕심을 안 부린다”는 조건이 따랐다. 처음부터 칠성골 사람들은 욕심이 없는, 순박한 사람들이었다. 원체 가난해 서로를 의지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었다. 신기한 사과나무가 생기면서 칠성골에도 뭔가 변화가 생길 듯 보였다. 그 사과는 성경의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처럼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해 보이는, 그야말로 완벽한 열매였기 때문이다. 누구와 나눠 먹기 힘들 것 같은,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사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칠성골 사람들은 사과를 따 먹지 않고 그저 사과나무 주위를 서성이며 향기만 흠흠 깊이깊이 들이마신다. 사과를 먹으려고 딴 개구쟁이 삼총사조차 정작 사과를 안 먹고 다른 집 툇마루에 몰래 갖다놓는다. 나눔이 몸에 배인 사람들은 혼자 독차지할 기회가 생겨도 께름한 마음 때문에 독차지하지 못하는 법이다. 이런 칠성골 사람들의 순박함이 사과나무의 기적을 낳는 힘이 되었다. 《신기한 사과나무》에는 이렇게 기적의 특별함이 일상이 되는 칠성골 사람들의 맑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지만, 어떻게 살아야 기적을 누릴 수 있는지는 정작 잊고 사는 우리에게 칠성골 사람들의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준다. 인간의 순수와 욕망을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책 물질과 부유에 대한 인간의 심약함을 담고 있는 《신기한 사과나무》는 인간의 욕망과 유혹, 갈등을 섬세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신기한 사과나무의 기적은 칠성골의 개구쟁이 삼총사가 어른이 되기까지, 그러구러 십 년 세월 동안에도 계속 지속되었다. 그러나 도시에서 화려함과 부를 목격하고 살아온 삼총사의 한 명인 까망쇠가 칠성골로 돌아오면서 사과나무를 소유하기 위한 인간의 집착과 다툼이 벌어진다. 까망쇠는 신기한 사과나무를 큰 장사치에게 넘기면 큰돈을 받을 거라고 기대하고는 장사치 무리를 칠성골로 끌어들인다. 그러나 그때까지도 욕심만 안 부리면 신기한 사과나무의 기적을 언제나 누릴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센돌이와 부딪치게 되고, 결국 장사치 무리와 함께 무력으로 사과나무를 뿌리째 뽑아 도시로 떠난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장사치에게 푼돈만 받고 몽둥이질을 당한 까망쇠는 심한 좌절과 죄책감을 느끼고 만다. 물질이 주었던 화려한 환상을 깨고 현실을 제대로 보게 된 것. 결국 까망쇠는 사람에게 속고 물질에 속고 나서야 신기한 사과나무의 기적을 누렸던 옛 시절이 얼마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었던가를 깨닫는다. 그때에 자신이 얼마나 순수하고 행복한 사람이었는가를. 칠성골 사람들은 신기한 사과나무를 잃었지만, 돌아온 까망쇠를 용서하고 받아들인다. 까망쇠의 진심을 받아준다. 용서와 화해, 격려와 위로만이 한 인간의 실패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작품은 잘 보여 준다. 신기한 사과나무의 기적을 매일 누렸던 칠성골 사람들은 이제 자신들의 전부와도 같았던 사과나무를 잃게 만든 사람을 용서하는 기적을 만든다. 사람이 물질보다 더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기적이다. 맑은 심성을 떠올리는 따뜻한 글과 절제된 그림 시공간을 예측하기 힘든 옛이야기 같은 글, 다정다감한 말투와 서정적인 표현이 살아 있는 글과 섬세한 연필 소묘, 절제된 색이 만나 독특하고 아름다운 한 편의 그림책이 탄생되었다. 자연 속에서 직접 자연과 호흡하며 살며 맑고 밝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구상해 온 박윤규 작가 특유의 맑은 시선과, 그동안 선보여 온 콜라주 작업과 달리 전혀 새로운 기법으로 작품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박해남 작가의 실험적인 화법이 한데 어우러져 신기한 사과나무의 기적을 아주 투명하고 신선하게 보여 준다. 사과나무의 따뜻한 기운이 칠성골을 가득 메웠던 것처럼, 맑은 심성을 떠올리는 따뜻한 글과 그림은 《신기한 사과나무》를 읽는 독자들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의 파문을 일게 할 것이다.
다윈과 함께 떠나는 진화 여행
산하 / 마라 돔페 지음, 알레싼드로 블레지노 그림, 조성윤 옮김, 고현덕 감수 / 2011.11.01
10,000원 ⟶ 9,000원(10% off)

산하자연,과학마라 돔페 지음, 알레싼드로 블레지노 그림, 조성윤 옮김, 고현덕 감수
지식의 숲 시리즈 9권. 과학을 좋아하는 소녀 앨리스가 할아버지가 된 다윈과 함께 비글호 탐사 여행을 하며, 다윈이 겪었던 여정을 하나하나 되짚어 가는 과정을 통해 진화론을 이해해 나간다. 다윈은 때로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때로는 재미있는 과학 수업을 하듯 자신의 삶과 진화론에 대해 설명해 준다. 인물이야기와 자연과학 지식을 결합시킨 책이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이론을 어린 소녀와 할아버지의 실감나는 대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부족하기 쉬운 정보는 팁박스로 사전적인 설명을 달았다.한 권의 책이 세상을 바꾸다 1859년 11월 22일,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초판 1,250부가 하루 만에 매진되었고, 당시 사회와 사람들에게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바로 찰스 다윈(1809~1882)의 책《종의 기원》입니다.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이 정신분석학의 문을 열었듯,《종의 기원》은 진화론의 문을 활짝 열어 주었습니다. 물론 다윈 이전에도 에라스무스 다윈이나 라마르크처럼 진화론과 비슷한 가설을 제시한 선구자들은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윈은 맬더스의《인구론》이나 찰스 라이엘의《지질학의 원리》같은 책에서도 풍부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이론들을 생물학에 적용하고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여 지금과 같이 일반 대중들까지도 진화의 개념을 인정할 수 있게 된 것은 바로《종의 기원》의 공입니다. 모두가 ‘YES’라고 할 때,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찰스 다윈은 살아가면서 언제나 ‘왜 그럴까?’라는 질문 던지기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끊임없는 관찰과 수집, 연구를 통해 한평생을 진화론의 확립에 몰두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다윈이 살던 시대에는 ‘신이 창조한 이 세계는 변하지 않는다’는 창조론적 세계관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이런 세계관은 물론 생물학의 개념까지 뒤바꾸는 혁명이었지요. 다른 모든 사람들이 당연하게 믿고 있는 것에 대해 다른 견해를 밝히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다윈은 자신의 경험과 연구 결과를 통해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발표했고, 그것은 인간을 포함하여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었습니다. 처음 진화론이 발표된 후 150년이 더 지난 지금에도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발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윈을 진화론의 아버지로 만든 비글호 탐험 다윈의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준 사건은 1831년 12월~1836년 10월까지 무려 5년에 걸쳐 진행된 ‘비글호 탐사’입니다. 갈라파고스 제도와 타히티 섬,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그리고 남아프리카까지 돌아오는 엄청난 여행이었습니다. 다윈은 이 여행을 통해 그 전까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신기한 동물, 식물들과 자연 현상들을 접하고 이를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지금은 매우 유명해진 갈라파고스 펭귄, 갈라파고스 코끼리 거북, 핀치 새 등이 이 탐험으로 발견된 동물들이지요. 이 5년간의 경험과 자료들이 진화론의 토대가 되었고, 평범한 교구 목사로 살아가려 했던 다윈을 세계적인 생물학자로 만들었습니다. 과학자를 꿈꾸는 소녀, 다윈을 만나다 이 책의 주인공은 다윈이 아니라 앨리스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소녀 앨리스는 진화론에 관한 과학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험을 잘 볼 수 있을지 가슴 졸이다 잠이 든 그녀는 꿈속에서 다윈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한눈에 다윈을 알아 본 앨리스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외치지요. ‘좋았어! 내일 시험은 만점이야!’ 앨리스는 할아버지가 된 다윈과 함께 비글호 탐사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다윈이 겪었던 여정을 하나하나 되짚어 가며 진화론을 이해해 나가지요. 다윈은 때로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때로는 재미있는 과학 수업을 하듯 자신의 삶과 진화론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리틀 다윈을 꿈꾸는 앨리스는 궁금한 점을 끊임없이 물어보지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이론이 어린 소녀와 할아버지의 실감나는 대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집니다.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춘 질문과 설명은 과학에 흥미를 잃고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다가갑니다. 색다른 구성의 ‘인물이야기 + 지식정보책’ 이 책은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물이야기나 지식정보책들과 달리 인물이야기와 자연과학 지식을 결합시켰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를 묶는 장치로 앨리스의 꿈을 사용합니다. 이런 방식이 특별히 새로운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문학작품이 아닌 지식정보책에서의 이런 구성은 눈길을 끕니다.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여겨지기 쉬운 과학 지식을 흥미로운 줄거리에 실어 생생하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부족하기 쉬운 정보는 팁박스로 사전적인 설명을 달았습니다. 이 책의 그림도 흥미롭습니다. 만화풍의 캐릭터와 회화적 색채가 만나 독특한 표정과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꿈속의 장면들이 그러하듯, 몽환적인 분위기로 과거와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책 속의 배경과 인물들을 재미있게 담아냅니다.다윈은 여러분의 나이였을 때 어떤 학생이었을까요? 모범생이었을 것 같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사실 다윈은 조금 엉뚱한 소년이었답니다. 공부는 썩 잘하지 않았지만, 곤충 채집을 무척 좋아했대요. 대학에 들어가서는 의학과 신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전공 분야에는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 오히려 지질학이나 동물과 식물을 폭넓게 공부하는 박물학에 빠져들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어요. 그때 다윈은 스물두 살밖에 안 된 새파란 젊은이였어요. 항해를 떠난 다윈은 궂은 날씨와 거친 파도, 그리고 심한 뱃멀미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배가 닿은 곳마다 내려서 그곳의 동식물들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화석들도 정성스럽게 모았어요. 그러면서 자연의 비밀에 한 발 한 발 다가갔지요.
엉딱 일일공부 4단계
아이세움 / 조은영 외 글, 홍윤표 만화글, 홍카툰 만화그림, 끌레몽 외 그림 / 2015.12.15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유아학습지조은영 외 글, 홍윤표 만화글, 홍카툰 만화그림, 끌레몽 외 그림
아이들이 하루에 할 수 있는 학습량을 고려하여 1부씩 구성하였고 4단계로 학습 내용을 체계화하여,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스스로 선택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를 구성하여, 교과 진도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 인물, 한자와 같은 지식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읽을거리와 재치만점의 만화로 구성하였다. 이외에도 창의 활동, 미로 찾기, IQ 놀이, 다른 곳 찾기 등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들이 가득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책상 앞에 앉았다 하면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바른 공부 습관 다지기 프로젝트! 엉덩이를 딱 붙여 주는 <엉딱 일일공부>로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을 동시에 꽉 잡아요! [<엉딱 일일공부> 1단계 특징] 1. 하루에 한 부씩! 엉덩이를 딱 붙여 주는 공부 습관을 길러요! 공부는 엉덩이 힘으로 한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에는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차분하게 책상에 앉아 있는 엉덩이 힘이 반드시 필요하지요. 매일매일 한 부씩! 엉딱 학습법에 맞추어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이고 공부하며 바른 공부 습관을 다져 보세요. 2.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의 기초를 다져요! 자기 주도 학습 능력과 학습 집중력을 다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들의 수준에 알맞은 학습 내용을 꾸준히 매일매일 하는 것입니다. <엉딱 일일공부>는 아이들이 하루에 할 수 있는 학습량을 고려하여 1부씩 구성하였고 4단계로 학습 내용을 체계화하여,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스스로 선택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과정 수록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를 구성하여, 교과 진도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초등 교과목 배경 지식을 쌓아 주는 풍부한 읽기 자료와 신나는 액티비티 초등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 인물, 한자와 같은 지식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읽을거리와 재치만점의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창의 활동, 미로 찾기, IQ 놀이, 다른 곳 찾기 등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들이 가득합니다. 5. 학습 플래너 앱으로 꼼꼼한 학습 관리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엉딱 일일공부>를 검색하세요. <엉딱 일일공부>와 동시 출시된 ‘학습 플래너 앱’에서 선물도 타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엉딱 일일공부> 학습법 1. 하루 중 엉딱 일일공부하는 시간을 정해요. 2. 하루에 한 부씩, 엉딱 일일공부를 읽고, 풀고, 즐겨요. 3. 학습 플래너 앱에 인증 사진을 올리고 학습을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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