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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전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큰북작은북 / 로랑 사바티에 외 지음, 행복의나무 옮김,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 2007.10.31
8,000원 ⟶ 7,200원(10% off)

큰북작은북유아놀이책로랑 사바티에 외 지음, 행복의나무 옮김,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천년 전 대략 기원후 500~1500년 사이 중세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기초적인 수준에서 알려주는 학습 그림책. 나나의 첫 지식여행 시리즈 책이다. 중세의 기사와 영주, 마상 시합, 영주가 살았던 성과 농노들의 생활, 수도원과 수도사들, 페스트와 전염병 이야기가 펼쳐진다.오늘 나나는 짝꿍 오스카와 함께 아주 특별한 소풍을 다녀왔어요. 천 년 전에 세워진 중세의 성을 보고 왔거든요. 오랫동안 끄덕없이 버텨 온 튼튼한 성과 성벽은 전쟁이 일어나면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했대요. 중세에는 넓은 들과 숲이 많았어요. 사람들은 영주가 사는 성을 중심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았는데, 적이 쳐들어오면 성 안으로 들어가서 안전하게 지냈답니다. 평소에 무술 실력을 갈고 닦은 기사들은 싸움터에 나가 용감하게 싸웠어요. 천 년 전 일들을 어떻게 그리 잘 아냐고요? 엄마 아빠가 중세에 관한 책을 읽고 가르쳐 주었지요. 중세에는 지금처럼 인쇄술이 발달하지 않아서 수도사들이 직접 손으로 글을 써서 책을 만들었대요. 먹을거리나 농사짓는 방법도 지금과는 달랐고요. 페스트 같은 무서운 전염병이 퍼져서 많은 사람이 죽은 안타까운 일도 있었대요. 아, 참! 중세이야기에 등장하는 독수리 사자와 유니콘 같은 신비로운 동물 그림도 보았어요. 천 년 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아는 것은 참 흥미로워요! 이제부터 나나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천 년 전 세상으로 가 볼까요!
왜 수학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손민지 지음, 유명희 그림, 박규홍 감수 / 2013.11.15
3,200

참돌어린이명작,문학손민지 지음, 유명희 그림, 박규홍 감수
왜 안 되나요? 시리즈. 학원에 다니고 과외를 받는데도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 친구, 수학을 그저 경쟁 수단으로만 여기는 친구,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긴장이 되어 식은땀부터 나는 친구 등 수학을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의 에피소드와 극복 방법을 담은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차근차근 수학의 개념과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대입해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덧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부록에 수록된 ‘우리 아이 자신감을 올려 주는 올바른 수학법’이 자녀에게 수학을 가르치려는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 준다.·감수글 PART1 왜 수학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 수학은 우리 생활의 기본이에요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전체를 보는 눈이 길러져요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수학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줘요 PART2 어려운 수학 공부, 이렇게 해 봐요 수학이 겁이 나요 …모르는 건 창피한 게 아니에요 성적이 오르지 않아요 …학습 계획부터 세워 보세요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 가요 …공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해야 해요 수학은 경쟁의 도구가 아니에요 …열등감을 버리고 흥미를 찾아야 해요 공식을 외우면 수학이 쉬워져요 …다양한 문제로 응용력을 길러 보세요 여러 방법으로 문제에 접근해요 …퍼즐처럼 답을 찾아보세요 틀린 문제는 또 틀려요 …오답 노트를 만들어 보세요 부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수학이 어렵다는 생각을 갖지 않게 도와주세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속도보다 정확한 풀이가 중요해요 자주 실수하는 문제의 원인을 찾아야 해요 정답을 찾는 재미를 느끼도록 도와주세요 일상생활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 주세요 놀이를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수학은 너무 어려워! 수학이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어!” 아마 한 번쯤은 다들 이런 생각을 해 보았을 거예요. 수학은 어렵고 지루할 뿐만 아니라 배워도 입시 외에는 쓸모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과목이니까요. 하지만 수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쓸데없는 학문이 아니에요. 식탁에 사람 수대로 젓가락을 놓을 때도, 친구들과 맛있는 피자를 나눠 먹을 때도, 용돈을 어디에 얼마만큼 썼는지 기록할 때도 우리 곁에는 늘 수학이 존재한답니다. 수학책을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쌓이나요? 수학이 그저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나요?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겁부터 나나요? 그렇다면 《왜 수학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읽으며 우리가 왜 수학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아보세요. 수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재미있는 원리를 이해하다 보면,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용감한 어린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수학, 더 이상 포기하지 마세요! 여러분, ‘수포자’라는 말을 알고 있지요? ‘수학을 포기한 사람’을 일컫는 이 신조어는 괜히 생긴 게 아니에요. 그만큼 수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학생이 많다는 뜻이지요.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으니, 수학을 공부할 시간에 다른 과목에 더 집중해 입시를 준비하겠다는 거예요. 하지만 수학은 결코 포기하면 안 되는 과목이랍니다. 서울대 출신이자 우리나라 대표적인 미녀 여배우 김태희가 청소년과 함께한 토크 콘서트에서 자신의 공부 비법 세 가지를 공개한 적이 있어요. “첫째, 자신의 리듬에 맞춰 공부할 것. 둘째, 절대 포기하지 말 것. 셋째, 좋아하는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지요. 그중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두 번째 공부법은 특히 수학 공부를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수학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쓸데없는 학문이 아니거든요. 왜 수학을 포기하면 안 될까요? 수학 공부를 하면 우리에게 어떤 유익이 생길까요?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왜 수학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우리 생활 어디에서나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의 원리와 중요성을 깨닫는 순간, 수포자였던 여러분은 다시 수학의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어렵다고 겁먹지 마세요! 많은 어린이에게 수학은 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은 대표적인 과목일 거예요. 배울수록 어렵고 성적도 잘 나오지 않는 재미없는 과목이니까요. 수학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싫어하는 과목 1위로 뽑히기도 했지요. 심지어 수학 성적이 잘 나오는 친구들조차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은 ‘수학=어려운 과목’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수학에 가까이 가 보기도 전에 겁을 먹고 포기하는 거예요. 《왜 수학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에는 여러분 또래 친구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학원에 다니고 과외를 받는데도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 친구, 수학을 그저 경쟁 수단으로만 여기는 친구,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긴장이 되어 식은땀부터 나는 친구 등 수학을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어린이의 에피소드와 극복 방법을 읽다 보면, 어느새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수학과 친해지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요. 가끔은 꼬일 때도 있고 복잡해 보일 때도 있지만, 수학이라는 친구에 대해 알면 알수록 우리 안에 두려움은 사라지고 흥미와 도전 정신이 생길 거예요. 차근차근 수학의 개념과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대입해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덧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답니다. 지금부터 수학의 매력 속으로 퐁당 빠져 보세요! 아이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 주세요!어른들조차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명쾌한 답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저 입시에 도움이 되는 과목이라 아이에게 강조할 뿐, 실생활에서는 쓸모없다고 여기는 부모님도 계실 거예요. 하지만 수학은 아이의 성장 발달 과정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문이랍니다.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고, 전체를 보는 눈을 지니게 해 주는 고마운 과목이지요.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수학을 자녀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수학을 어렵고 지루한 학문으로 인식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 주셔야 해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놀이를 통해 수학과 친해지게 하는 것이지요. 수학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기 전에, 수학은 알쏭달쏭 재미있는 놀이라는 생각을 심어 주면 아이는 자라면서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하기 싫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으며 문제를 풀고자 하는 의지를 자연스레 보여 줄 것입니다. 자녀와 함께 《왜 수학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부록에 수록된 ‘우리 아이 자신감을 올려 주는 올바른 수학법’이 자녀에게 수학을 가르치려는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 줄 거예요!“수학에서 어떤 공식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것처럼 우리 현실도 어떤 기준을 세우고 살아간단다.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전체를 보는 눈이 필요하지. 전체를 보는 눈이 없다면 지연이가 어른이 돼서도 사는 것이 힘들어질 거야. 눈앞의 작은 이익 때문에 큰 원칙이 흔들려 뒤죽박죽이 될 수 있거든. 전체를 보며 원칙을 세울 때 비로소 한 걸음씩 내디딜 수 있는 거지.”- '전체를 보는 눈이 길러져요' 중에서 수학이 아직 어렵고 지루한 친구들이 있다면 우선 수학과 관련한 재미있는 책을 먼저 읽어 흥미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수학뿐만 아니라 과학에 관한 책을 읽으며 과학 속에 숨겨져 있는 수학을 찾아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겠지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호기심을 갖고 접근하다 보면 여러분은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중에서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 때 당황해 끝까지 풀지 못하고 그냥 넘어간다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겼을 때에도 똑같이 반응하게 되고, 점차 수학이 두려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모르는 문제가 생겼다고 무작정 피하지 말고, 친구나 선생님 등 잘 아는 사람들에게 가서 물어보세요. 모르는 문제를 극복할수록 점점 수학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예요. - '수학이 겁이 나요' 중에서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8 : 세계 여러 나라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8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세계 여러 나라'로 구성했다.1.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 -배울 한자 旗 星 2. 세계 여러 나라의 축제 -배울 한자 世 界 樂 市 黃 金 3. 동물들이 슬프대요! -배울 한자 林 狹 然 廣 4. 우리나라 주변을 둘러봐요 -배울 한자 古 同 米 漢 字 o해답 o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o붙임 딱지 o부록·한자 카드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8권 소개 8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세계 여러 나라’로 구성했습니다. 인간 세(世), 경계 계(界) 등 세계를 나타내는 한자와 수풀 림(林), 그러할 연(然) 등 자연을 나타내는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1자, 7급 한자 8자 등 총 17자의 한자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국기 이야기를 통해 나라와 국기에 관련된 한자를 배우고,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 중국과의 공통점에 대해 알아보며 세 나라의 공통점인 쌀, 한자와 관련된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6학년 세트 (전4권)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은이) / 2018.06.12
22,000원 ⟶ 19,8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은이)
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더욱 이끌 것이다.6A-1 1. 분모가 같은 진부수끼리의 나눗셈 2. 분모가 다른 진분수끼리의 나눗셈 3. (자연수)÷(진분수) 4. 대분수의 나눗셈 5. 분수의 혼합 계산 6A-2 1. 나누어떨어지는 소수의 나눗셈 2. 나머지가 있는 소수의 나눗셈 3. 소수의 혼합 계산 4.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5.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6B-1 1. 비와 비율 2. 가장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3. 비례식 4. 비례배분 5. 정비례와 반비례 6B-2 1. 덧셈, 뺄셈 방정식 2. 곱셈, 나눗셈 방정식 3. ×,+,-가 있는 방정식 4. ÷, +, -가 있는 방정식 5. 정수와 유리수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습니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더욱 이끌 것입니다. 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방자 왈왈
사계절 / 박상률 지음 / 2011.06.10
9,000원 ⟶ 8,100원(10% off)

사계절청소년 문학박상률 지음
사계절 1318 문고 시리즈 70권. 고전「춘향전」을 방자의 시선으로 그려 낸 작품이다. 이몽룡과 성춘향을 ‘시대의 사랑’으로 맺어 준 최고의 연애 코치 ‘방자’를 발군의 상상력과 기막힌 아이디어로 재탄생시켰다. 연애담을 뛰어넘어, 우리 청소년들에게 삶의 진정한 가치와 행복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학교도서관저널」 연재작. 원래 방자의 본명은 고두쇠였고, 성춘향은 밀땅(밀고 당기기)에 능한 여우였으며, 이몽룡의 태몽은 용이 아닌 지렁이라고? 이몽룡은 과거 급제에는 도통 관심이 없을 뿐더러 방자와 성춘향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출생의 비밀까지? 박상률 작가는 <방자 왈왈>에서 이 모든 상상을 가뿐하게 펼쳐 보인다. 또한, 기존 작품에서 유지해 온 잔잔함을 버리는 대신 특유의 섬세함으로 원전의 풍자와 해학을 잘 살려 냈다. 여기에 민족 서사로서 「춘향전」이 갖는 의미를 살피고, ‘방자’라는 인물이 우리에게 주는 문학적.문화적 역할을 꼼꼼히 짚어 주는 한양대 국문과 이도흠 교수의 해설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작가의 말 1장 고두쇠, 방자가 되어 성현의 반열에 오르다 2장 야외 수업 좋을시고 3장 새끼 사또가 춘향이를 데려오라 하니 4장 수수께끼 풀이 5장 남녀칠세부동석, 남녀십육세자철석 6장 새끼 사또가 방자 모시고 왔다 7장 좋을 호(好) 자 만든 사랑 8장 방자가 기가 막혀 9장 사랑은 눈물의 씨앗 10장 미꾸라지가 용이 되어 물을 흐리다 11장 방자 가라사대 사랑의 시작은 곧 사랑의 완성이라 해설: 방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해학 넘치는 전복의 성장담(이도흠_한양대 국문과 교수)뜨겁게, 솔직하게, 자유롭게! 이몽룡과 성춘향을 ‘시대의 사랑’으로 맺어 준 최고의 연애 코치 ‘방자’가 우리 시대 청소년으로 돌아왔다! 『방자 왈왈』(사계절 1318문고 70)은 살아 있는 고전의 백미 『춘향전』을 방자의 시선으로 그려 낸 작품이다. 이 한 줄만 읽고 영화 [방자전]과 섣부른 비교 마시라. 청소년문학의 대가 박상률 작가는 이몽룡과 성춘향에 가려져 ‘만년 조연’이던 방자를 발군의 상상력과 기막힌 아이디어로 재탄생시켰다. 우리는 이 책에서 어디에서도 누구에게도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방자’를 만나게 된다. 아울러 시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십대들의 고민도 느낄 수 있다. 연애담을 뛰어넘어, 우리 청소년들에게 삶의 진정한 가치와 행복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점 또한 이 책의 큰 미덕이다. 『학교도서관저널』 연재작. 재치 있는 발상과 감각적인 서사가 이루어 낸 『춘향전』의 또 다른 해석! 조선 시대 최고의 연애 코치로 재탄생한 방자 이야기, 『방자 왈왈』 원래 방자의 본명은 고두쇠였고, 성춘향은 밀땅(밀고 당기기)에 능한 여우였으며, 이몽룡의 태몽은 용이 아닌 지렁이라고? 이몽룡은 과거 급제에는 도통 관심이 없을 뿐더러 방자와 성춘향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출생의 비밀까지? 박상률 작가는 『방자 왈왈』에서 이 모든 상상을 가뿐하게 펼쳐 보인다. 소설 『봄바람』『나는 아름답다』『밥이 끓는 시간』등의 작품으로 한국 청소년문학의 물꼬를 텄다고 평가받는 그는 『춘향전』을 토대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작가는 신분의 한계와 시대의 억압에도 불구하고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는 방자를 발견했다. 그러고는 이몽룡과 성춘향의 그늘에 가려 만년 조연이던 방자를, 이몽룡과 성춘향을 ‘시대의 사랑’으로 이어 준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재탄생시켰다. 익숙한 이야기에서 또 다른 새로운 서사를 창작해 낼 수 있던 데에는 원전이 가진 역할이 크다. 『춘향전』은 세월이 흘러도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야기의 힘이 살아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몽룡과 성춘향은 ‘십대들의 연애’를 상징하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고, 희곡 · 영화 · 시나리오 · 뮤지컬 · 오페라 등 장르와 형식을 달리하며 원전에 버금가는 변화 역시 계속되고 있다. 이에 박상률 작가도 동참했다. 작가는 기존 작품에서 유지해 온 잔잔함을 버리는 대신 특유의 섬세함으로 원전의 풍자와 해학을 잘 살려 냈다. 또한 젊은 작가에게 뒤지지 않을 기발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서사는 ‘역시 이야기꾼답다!’라는 믿음을 준다. 여기에 민족 서사로서 『춘향전』이 갖는 의미를 살피고, ‘방자’라는 인물이 우리에게 주는 문학적.문화적 역할을 꼼꼼히 짚어 주는 한양대 국문과 이도흠 교수의 해설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방자 왈왈』은 작가 자신에게나 국내 청소년문학의 계보에서 ‘터닝 포인트’가 되기 충분한 작품이다. 방자 왈, 삶은 ‘목표 지향’이 아니라 ‘행복 지향’으로 흘러가야 한다! 사랑에 웃고 삶에 우는 조선 시대 십대들의 열혈 청춘기 ‘왜 하필 지금 태어나서 이 고생이지!’ 싶은 생각을 해 보지 않은 십대 청소년은 없을 것이다. 어느 시대든 삶이 가장 힘들고 답답한 때는 청소년기이다. 태어나기도 전에 성공을 예약해 놓은 부모의 기대, 경쟁을 독촉하는 교육, 자존감 대신 자멸감만 쌓이는 현실……. 이는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청소년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십대들의 고민은 그 종류가 다를지언정 본질은 같다. 조선 시대 십대를 대표하는 몽룡 역시 고민이 없는 게 아니다. 『방자 왈왈』에서 몽룡은 관심도 없는 과거 공부 때문에 죽을 맛이다. 공부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는 방자가 부럽기만 하다. 체면상 거스를 게 없기에 밤 외출마저 자유로운 방자를 보며 이몽룡은 머리를 쥐어뜯는다. 한시라도 빨리 춘향을 만나서 ‘역사’를 이루고 싶기 때문이다. 바른 생활의 표본으로 여겨지는 이몽룡의 사생활에 작가는 ‘정말 그랬을까?’ 하고 딴지를 건다. 그러고는 다른 평범한 십대들과 별반 다를 게 없는, 이 뜨거운 청춘을 자유롭게 놓아 준다. “방자야, 날씨가 너무 좋아 환장하겠구나. 이런 날엔 바람 쐬러 밖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뭔 소리라요? 내 사는 이날 여태껏 날씨 때문에 환장한 사람 보덜 못했소. 뻥도 어지간히 치슈. 그라고 관아 안에도 바람이 분께 여그서 그냥 바람 쐬믄 되았제, 꼭 바깥까지 나가서 바람을 쐬야겄소?” 방자는 짐짓 헛기침까지 해 가며 몽룡을 을러댔지만 몽룡도 물러서지 않는구나. “바람이라고 다 같은 바람이 아니어서 그런다.” “바람이 다 거그서 거그제, 안 바람 바깥바람 뭐가 다르다고 그러슈?” “관아 안에선 뻣뻣한 사람 콧바람밖에 쐴 게 더 없지 않느냐. 나 같은 청춘은 나가서 보들보들하고 야들야들한 인간들 분 바람도 좀 쐬어야 숨이 쉬어지거든.” - 본문 29~30쪽 방자에게도 고민이 있다. 거스를 수 없는 신분의 한계 때문이다. 몽룡처럼 큰소리치며 아랫사람 부리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는가. 게다가 방자 역시 춘향을 좋아했던 적이 있지만 오르지 못할 나무가 뻔하기에 금세 단념했다. 태생적 차별과 제약 앞에 어떤 목표조차 쉽게 품을 수 없는 게 방자의 운명이다. 하지만 방자는 운명 앞에 주저앉지 않고 자신의 삶을 긍정으로 끌어안는다. 진정한 행복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믿고 사랑해야 가능하다는 삶의 가치를 알았기 때문이다. 굴곡 많은 성장기를 통해 ‘인생 공부’를 몸소 체득한 방자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한테도 꿀리지 않는 당당함을 기르게 되었다. “에이, 씨! 내가 정말 성질 뻗쳐서……. 그런 소리 하려면 책방 방자 노릇 그만하고 당장 주막으로 돌아가!” “그 말 시방 참말이우? 이래서 하늘 아래 머리 검은 짐승은 넘의 공을 모른다는 소리가 나왔구만!” 방자가 두 눈에 힘을 잔뜩 주고서 몽룡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보았것다. 몽룡은 오금이 저리며 아차 싶었지만 그냥 있을 수밖에. “세상 성질 뻗치는 대로 살려 하지 마슈. 큰 바가지 작은 바가지 다 따로 쓰일 디가 있듯이 아랫것도 다 쓰일 디가 있는 법이오. 이 몸이 어쩌다가 책방 방자 노릇 한다고 되련님 맘대로 함부로 내치고 들이고 하는 것 아니우. 사람 버릴 것 없고, 그릇 버릴 것 하나 없소. 사람이고 그릇이고 있는 대로 다 저마다 쓸 디가 있다 이 말이우. 되련님이 아직 어려서 뭘 몰라 그러는디, 꽃도 피어야 나비가 찾아가고 물도 차야 기러기가 날아가는 법이우.” - 본문 74~75쪽 이런 방자를 어느새 형님으로 믿고 따르는 몽룡이다. 억지로 목표를 따라잡기보다는 마음이 이끄는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은 몽룡이 방자 심기를 건드렸다가는 좋을 게 하나도 없다. 이론에만 명석한 ‘한양 샌님’ 몽룡과 밀땅에 능한 ‘여우’ 춘향이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연결고리가 방자이기 때문이다. 몽룡이 춘향과 잘되느냐 마느냐는 방자에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전에 따르면 몽룡과 춘향은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되고 그 사랑의 애틋함이 마음을 울린다. 하지만 『방자 왈왈』은 이를 재치 있게 비튼다. 남녀칠세부동석이던 시대에 남녀가, 그것도 아직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십대 소년 소녀가 스치듯 인연이 되어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일이 가능했을까 싶은 것이다. 이에 박상률 작가는 ‘방자’라는 다리를 통해 몽룡과 춘향을 한걸음 한걸음 서로에게 다가오게 만든다. “패러디는 원전을 변형시키는 게 아니라 전복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 실정에 맞아떨어지는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성장담 흔히 패러디라고 하면 우스꽝스럽게 연출된 코미디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패러디가 원전의 소재나 작가의 문체를 흉내 내어 익살스럽게 표현하는 수법을 일컫는 말이기는 하지만, 그 다양성과 완성도를 다소 낮게 평가하는 측면이 많다. 그런 의미에서 『방자 왈왈』은 패러디의 좋은 사례로 꼽을 만하다. 맛깔스럽고 감칠맛 나는 전라도 사투리가 자유롭게 펼쳐지며 원전의 백미인 풍자와 해학을 지금 우리 실정에 맞게 이끌었다. 특히 아들 수룡이 방자와 주먹질을 오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변사또가 방자를 찾아가 해코지하는 부분에서는 몇 년 전 나라를 들썩이게 만든 한 대기업 회장의 폭행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수룡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동헌 마당으로 내려갔다. 방자는 같잖다는 표정으로 수룡을 쏘아보았다. 애써 방자의 눈길을 피하며 방자 곁으로 다가간 수룡은 주먹으로 방자 턱을 강타했것다. 방자, 성질 같으면 바로 한 방을 되먹여 주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 가만히 한 대 맞아 주고 말았다. “저놈이 맷집이 보통이 아니구나. 그렇다면…….” 변사또가 사또 체면도 팽개친 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마당으로 내려가 방자에게 가더니 머리통을 쥐어박는다. 역시 그 아들에 그 아비렷다. “네가 죄수년이랑 내통을 하고 감히 내 귀한 아들을 때리기까지 했단 말이지?” 방자, 꼿꼿이 서서 변 사또를 노려보기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어차피 벌주자고 달려드는 인간들하곤 말을 섞지 않는 게 제일이렷다. 변사또, 입을 앙다물고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 방자 꼴을 보니 화가 더 치밀었것다. 그래서 벼락 맞은 소 뜯어 먹듯 방자를 마구 닦달했다. “이놈이 아주 불한당이구먼!” 변사또는 직접 방자를 후려쳐도 분이 풀리지 않았다. - 본문 186~187쪽 또한 『춘향전』이 우리에게 주는 여러 교훈 중 하나는 바로 몽룡의 성공 신화이다. 춘향을 버리고 다시 한양으로 돌아가는 배신은 훗날 암행어사가 되어 변사또의 부패를 척결하고 춘향을 구해내는 멋진 모습으로 면죄부를 얻는다. 목표를 잃지 않고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가면 꿈을 이루고 모든 것을 얻게 된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그러나 어쩌면 이는 성공과 목표를 향한 사람들의 욕망에서부터 비롯된 건 아닐까?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물질’에 대한 갈증은 우리 안에 내재된 어쩔 수 없는 속물근성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청소년들에게 삶을 옥죄는 모든 상황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더 좋은 미래’만을 생각하라고 강요하는지도 모른다. 『방자 왈왈』은 몽룡이 과거에 떨어지는 파격적인 결말을 던진다. 원하지 않는 목표에 안절부절 매달리지 말고, 실패나 포기에 굴하지 말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는 대안을 내놓는다. 연애담을 뛰어넘어, 우리 청소년들에게 삶의 진정한 가치를 되돌아보게 하는 대목이다. “도련님,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춘향이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도련님이 곁에 있어 주기만 하면 그만이어요. 어쩌면 과거가 안 되었으니까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는지도 몰라요. 애초에 과거는 도련님 몫이 아니었는지 몰라요. 부모님은 느긋하게 지켜보지 못해서 돌아가신 거구요. 다 그분들 운명이지요. 부모님은 부모님 몫을 살고 가신 거예요. 우린 우리 몫을 살아야 하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몽룡은 춘향이 뜻밖에도 화를 내지 않고 되레 다독거려 주자 힘이 솟았다. 그랬다. 애초에 과거 공부는 몽룡이 몫이 아니었다. 공부 말고 다른 방법이 없어 거기에 매달렸을 뿐이었다. 방자처럼 이런저런 재주와 요령이 있었다면 과거 공부는 진즉에 때려치웠을 것이었다. 이제라도 깨닫게 된 게 차라리 다행이었다. - 본문 204쪽 바야흐로 이야기가 넘쳐나는 시대이다. 무엇이든 이야기가 되는 시대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나타나는 새로운 이야기와 놀라운 화젯거리에 시시각각 반응한다. 때로는 열광하고 때로는 비난하며 때로는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가슴을 칠 때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반응하는 당신의 ‘감정’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는가? 최고라고 엄지손가락을 올리며 감동한 이야기는 당신의 마음에 여전히 살아 있는가? 모든 것이 쉽게 잊혀지고 사라지는 시대에 ‘살아남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고전 문학이 갖는 의미는 더욱 특별하다. 과거를 통해 현재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춘향전』이라는 익숙한 이야기에서 『방자 왈왈』이라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났다. 어디에서도 누구에게도 들어보지 못한 ‘방자’를 통해 우리는 다시 ‘이야기’에 흥분한다. 진짜 공부는 사랑할 수 있는 맘을 닦는 것이라는 방자의 말이 오래도록 당신의 마음에 살아 있기를. 시대의 억압과 신분의 차별을 뛰어넘은 방자의 자유로움과 당당함이 우리 청소년들의 시련과 고통에 극약처방이 될 수 있기를. 왈왈! 21세기 오늘, 우리 청소년들은 더욱 심한 압박을 받고 있고 교육 모순은 그때보다 극심하다. 그러기에 이 작품에는 조선조 청춘만이 아니라 입시 지옥, 경쟁 위주와 승자 독식 교육의 희생자인 오늘날의 청소년들이 겪는 한과 풀이가 겹쳐진다. 과거에 거듭 떨어지고 거지가 되어 돌아온 이도령이 춘향과 해후하여 외려 행복하게 잘 사는 대목에서 함께 한을 풀고 신명에 들떴으리라. 이처럼 『방자 왈왈』은 조선조 청년들의 다양한 한과 갈등이 방자를 중심으로 한데 어우러진 서사이다. 더엉― 더엉― 덩더쿵! 북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 북소리를 들으면 절로 어깨가 들썩이지 않는가. 그리 신명 나게 방자와 시방 춤을 추지 않을랑가? -이도흠(한양대 국문과 교수)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
뜨인돌어린이 / 마스다 미리 지음, 히라사와 잇페이 그림, 김난주 옮김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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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마스다 미리 지음, 히라사와 잇페이 그림, 김난주 옮김
2011년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 엄마는 입버릇처럼 ‘빨리빨리’라고 외친다. 집에서도 빨리빨리, 밖에서도 빨리빨리, 친구들 사이에서도 빨리빨리! 그런데 왜 빨리빨리 해야 할까? 넓고 넓은 세상의 많고 많은 아이들 중에 한 아이가 된 작은 배는 아이들을 대신해서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말한다. ‘빨리빨리’라고 말할 때마다 마음은 자꾸 작아지고, 빨리 행동하지 못하는 건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 거고, 친구와 나는 각자 다른 아이들이라고 말이다. 자신이 하지 못한 말을 다 말하는 작은 배를 통해서 아이들은 갑갑했던 마음을 풀고 위로와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잃어버렸던 자신감을 회복하며 작은 배처럼 느리지만 씩씩하게 세상을 향해 나간다. 아이가 묻는 짧은 글과 세상을 항해하는 작은 배라는 의미 있는 그림이 딱 들어맞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심리 여행을 하는 것처럼 아이의 마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27권.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 잡아당기지 마세요. 비교하지마세요. 그럴 때마다 작아지는 내 마음…….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마음을 열고 들어주실 거죠? 아이들이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이 담겨 있는 그림책! 엄마는 입버릇처럼 ‘빨리빨리’라고 외친다. 그럴 때마다 아이는 나름대로 할 말이 있지만 바쁘게 움직이는 엄마, 말도 빠른 엄마, 굳은 표정의 엄마를 볼 때마다 하고 싶은 말을 삼킨다. 집에서도 빨리빨리, 밖에서도 빨리빨리, 친구들 사이에서도 빨리빨리! 그런데 왜 빨리빨리 해야 할까? 넓고 넓은 세상의 많고 많은 아이들 중에 한 아이가 된 작은 배는 아이들을 대신해서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말한다. ‘빨리빨리’라고 말할 때마다 마음은 자꾸 작아지고, 빨리 행동하지 못하는 건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 거고, 친구와 나는 각자 다른 아이들이라고 말이다. 자신이 하지 못한 말을 다 말하는 작은 배를 통해서 아이들은 갑갑했던 마음을 풀고 위로와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잃어버렸던 자신감을 회복하며 작은 배처럼 느리지만 씩씩하게 세상을 향해 나간다. 책을 읽는 부모의 마음까지 치유해주는 그림책! 이 책은 메마른 감성으로 바쁘게 사는 부모의 마음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휴식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 가만히 작은 배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빨리빨리’라는 말은 부모의 욕심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 뒤처진다고 여겼던 아이의 느린 몸짓은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걸 눈치 채면서 새삼 진정한 어른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고민을 하다 보면 아이가 거칠고 넓은 세상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대견하고 그 아이를 힘들게 하기 보다는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아이를 어떻게 응원하고 도와줘야할까? 고맙게도 아이를 대신한 작은 배는 기다려 줄 거예요? 실수해도 괜찮아요?라고 물으며 그 해답을 알려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아이를 봐주고 인정하기, 조용히 기다려 주기! 어른의 마음에도 촉촉하게 스며드는『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는 아이와 어른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줄 귀한 책이다. 2011년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 올해로 58년째, 산케이신문사가 매년 좋은 어린이책에 주는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에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가 2011년 좋은 어린이책으로 영예의 상을 받았다. 아이가 묻는 짧은 글과 세상을 항해하는 작은 배라는 의미 있는 그림이 딱 들어맞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심리 여행을 하는 것처럼 아이의 마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파스텔 톤의 밝은 색에서는 생각하거나 쉬고 있는 아이의 모습, 어둡고 차가운 색에서는 길에 가로막히거나 비교당해 괴로워하는 아이의 마음 상태를 극대화시켜 그 생생함이 한층 높아진다. 이렇게 글과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는 과연 좋은 어린이책 상을 받을 만하다는 평가가 절로 나온다.
마법천자문 9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마법천자패의 신비! 믿을 신(信) 자의 부활 시키다! 천자패를 빼앗긴 삼장은 계속 몸이 쇠약해지고 토 생원은 옥동자가 훔친 천자패를 빌미 삼아 손오공 일행 사이의 불신을 조장한다. 게다가 토 생원은 굳을 고(固) 마법을 사용해 기장도사를 돌로 만들고 12신마 중 하나인 켄터킹을 사주해 손오공 일행을 습격한다. 다행이 전설의 마수로 변한 끼로로가 이를 물리친다. 그 과정에서 고대에 사라졌던 10개의 글자 중 하나인 믿을 신(信)이 나타난다. 모든 오해가 풀리고, 토 생원의 부탁을 받은 손오공 일행은 마법의 계곡에 굳어 있는 기장도사를 원래대로 돌려놓으려 하지만, 풀 해(解) 마법으로는 굳을 고(固) 마법이 풀리지 않는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1. 토생원의 계략 2. 힘내, 삼장! 지지 마, 삼장! 3. 세 번째 십이신마 출현! 4. 위험해요, 기장도사님! 5. 궁지에 몰린 옥동자 6. 믿음이 산산이 부서질 때? 7. 난 친구를 믿어! 8. 더 이상 너에게 속지 않아! 9. 천하무적 끼로로 10. 돌아온 마법천자패 o마법천자문 10권 미리보기 o마법천자문 퀴즈 o한자 쓰기 연습장 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o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o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o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o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o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통기타 멜로디 교실
이서원 / 신현배 (지은이) / 2019.02.18
18,000원 ⟶ 16,200원(10% off)

이서원소설,일반신현배 (지은이)
코드와 연계한 스케일 패턴 익히기와 멜로디 연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본의 내용에 적합한 총 103곡의 연습곡이 수록되어 있다. 연습곡에 들어가기 전에 코드나 리듬에 대한 정확한 연주를 할 수 있도록 손가락과 리듬도표를 담고 있으며 QR코드로 연주 영상을 수록하여 누구나 주법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코드 코드의 구성음 코드 전위 메이저코드1 메이저코드2 마이너코드1 마이너코드2 세븐코드1 세븐코드2 약식코드 메이저코드1 메이저코드2 마이너코드1 마이너코드2 세븐코드1 세븐코드2 스케일 C스케일 5가지 패턴 C스케일 5가지 패턴 2 C키 팬타토닉 스케일 5가지 패턴 C키 팬타토닉 스케일 5가지 패턴 2 멜로디 치기 C키 멜로디 치기 - 1블록 클레멘타인 오빠 생각 고향의봄 아파트 잊혀진 계절 2블록 작은별 모닥불 유 아 마이 선샤인 3블록 즐거운 나의 집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어디쯤 가고 있을까 4블록 엄마야 누나야 상아의 노래 라라라 5블록 사랑했어요 푸른 시절 그저 바라 볼 수만 있어도 G키 멜로디 치기 - 1블록 사랑 2블록 슬픈계절에 만나요 3블록 솔개 4블록 모두가 사랑이에요 5블록 밤배 D키 멜로디 치기 - 1블록 동행 2블록 그 얼굴에 햇살을 3블록 갯바위 4블록 누이 5블록 사랑하는 마음 A키 멜로디 치기 - 1블록 서른 즈음에 2블록 불씨 3블록 개똥벌레 4블록 밤에 떠난 여인 5블록 길가에 앉아서 E키 멜로디 치기 - 1블록 나는 못난이 2블록 허공 3블록 안동역에서 4블록 목화밭 5블록 나는 너의 F키 멜로디 치기 - 1블록 젊은 그대 2블록 그대는 나의 인생 3블록 가을 사랑 4블록 웨딩 케익 5블록 한번쯤 Bb키 멜로디 치기 - 1블록 파초 2블록 이별 3블록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4블록 나는 너를 5블록 ? 거리에서 Eb키 멜로디 치기 - 1블록 험한 세상에 다리 되어 2블록 남행 열차 3블록 매일 그대와 4블록 일기 5블록 유 레이즈 미 업 Ab키 멜로디 치기 - 1블록 잊혀진 사랑 2블록 바람 바람 바람 3블록 아름다운 사람 4블록 야화 5블록 영일만 친구 코드 잡고 멜로디 치기 가시리 꽃반지 끼고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너 ? 봄 커피 한잔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사랑만은 않겠어요 가는 세월 나는 행복한 사람 어디서 무었이 되어 다시 만나랴 바람이려오 바보처럼 살았군요 인생은 미완성 나성에 가면 감사해요 회상 먼훗날 하얀 나비 그대 먼곳에 슬픔의 심로 이름 없는 새 내가 사랑의 의지 통기타 명 연주곡 모음 초우 눈이 내리네 스카보로의 추억 그때 그사람 러브 스토리 너무합니다 동백 아가씨 에델바이스 사랑의 기쁨 대전 부르스 사랑의 로망스 파이프라인 장고 기타맨 워크 돈 런 해후 애수의 소야곡 사랑하는 날까지 J에게 긴머리 소녀 상하이 트위스트 고향의 봄"코드 있는 곳에 멜로디가 있고 멜로디 있는 곳에 코드가 있다." 코드와 멜로디는 함께 움직입니다 이 교재는 1. 코드와 연계한 스케일 패턴 익히기 2. 코드를 잡고 멜로디 연주하기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이를 통해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통기타로 멜로디 연주하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교재는 코드와 연계한 스케일 패턴 익히기와 멜로디 연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본의 내용에 적합한 총 103곡의 연습곡이 수록되어 있다. 연습곡에 들어가기 전에 코드나 리듬에 대한 정확한 연주를 할 수 있도록 손가락과 리듬도표를 담고 있으며 QR코드로 연주 영상을 수록하여 누구나 주법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12살, 꿈은 이루어진다
조선북스 / 류현아 글, 최상규 사진 / 2010.12.23
12,000원 ⟶ 10,800원(10% off)

조선북스생활,인성류현아 글, 최상규 사진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 명의 어린이들을 만나봅니다. 요리사, 로봇 과학자, 환경 운동가, 신문기자, 동화작가, 발명가, 헤어디자이너, 디자이너, 영화감독, 만화가 등 저마다 하고 있는 일도, 되고 싶은 것도 다르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매달려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간다는 점입니다. 평범한 아이들이 들려주는 특별한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꿈 키우는 비법’,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 등의 코너를 통해 주인공들이 어떤 계획을 세워 어떻게 실천했는지 자세한 정보와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꿈을 찾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알려줍니다. 또 주인공들이 만나고 싶어하고 존경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담을 들려주며 자신의 어린 시절도 평범한 아이임에 지나지 않았으며 결국 오늘날의 자신들의 만든 것은 꿈과 희망, 도전과 실패였음을 들려줍니다. 자신의 꿈은 알지만 어떻게 이루어가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또 아이의 꿈을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베이고 데어도 요리 생각뿐이에요 한식, 중식, 제빵, 바리스타 등 자격증을 여섯 개나 딴 12살 요리사 강현지 스타 셰프 박찬일 사람만큼 똑똑한 로봇을 만들어요 세계로봇올림피아드와 고성공룡로봇엑스포에서 1등한 12살 로봇 과학자 이호성 KAIST 로봇연구센터장 오준호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지구를 만들래요 유엔환경계획 주최 세계어린이환경계획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한 12살 환경 운동가 송건 환경재단 대표 최열 좋은 기사를 위해 오늘도 찾고 또 찾아요 소년조선일보, 제민일보 최우수 명예 기자상을 받은 12살 신문기자 윤솔 조선일보 기동팀장 김영진 상상의 나래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요 판타지 동화《아놀드의 모험》을 출간한 12살 동화작가 김준희 《마당을 나온 암탉》동화 작가 황선미 사소한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들어요 특허 네 개, 발명상 62개를 받은 12살 발명가 김규호 한국발명가협회 회장 노영호 온종일 머리, 머리 생각뿐이에요 10살에 미용기능사 자격증을 딴 12살 헤어디자이너 이인주 헤어디자이너 이종문 자연 속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얻어요 굿디자인어워드 ‘GD 마크’를 획득한 12살 디자이너 김주한 다담디자인 대표 정우형 쓰레기봉투도 영화가 되요 부산어린이국제영화제에서 2등상을 수상한 12살 영화감독 최세진 〈효자동 이발사〉영화감독 임찬상 세상 모든 것이 만화로 보여요 부천전국학생만화전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한 12살 만화가 김수현 〈뚱딴지〉만화가 김우영꿈을 찾은 아이들과 성공한 멘토가 함께 엮어 가는 꿈과 희망, 도전과 실패 그리고 빛나는 성공 이야기 꿈. 이보다 어린이들에게 어울리는 말이 또 있을까? 어린 시절에는 꿈이 참 많다. 어제는 작가가 되고 싶었다가 오늘은 과학자가 되고 싶고, 또 내일은 가수를 꿈꾸기도 한다. 우리 어른들조차도 꿈이라는 말을 들으면 가슴이 설렌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어린이=꿈’이라는 등식에 고개를 끄덕일 수가 없다. 요즘 어린이들은 참 바쁘다. 공부, 학원, 성적, 시험 이야기가 요즘 아이들끼리의 화젯거리요, 최대의 관심사이다. 학교가 끝나면 영어 학원으로, 수학 학원으로 뛰어가야 하고, 저녁 늦게 집에 돌아가서는 두툼한 학습지를 풀어야 한다. 그저 어른들 성화에 떠밀려 목표도 없이, 이유도 모른 채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하고 있다. 꿈을 좇는 대한민국 1%의 아이들 《12살, 꿈은 이루어진다》에는 대한민국의 ‘1%의 어린이’가 등장한다. 그들은 성적 1%의 어린이도 아니요, 재능 1%의 어린이도 아니다. 대한민국 어린이의 99%가 오직 공부만을 향해 뛰어가는 동안, 꿈을 향해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걷는 어린이들이다. “꿈이요? 시험 잘 보는 거요.” “숙제하느라 바빠서 꿈같은 거 생각할 시간 없어요.” “좋은 대학 가는 거요.” 어린이 신문 기자인 저자는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이런 대답을 안타까워하며 공부 말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어린이들을 찾아 나섰다. 물고기가 좋아서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유엔환경계획 툰자세계어린이환경회의에 한국대표로 참석한 어린이 환경 운동가 건이, 요리가 너무 좋아 10살부터 요리 학원에 다니며 자격증을 6개나 딴 현지, 사람을 돕는 로봇을 개발하기 위해 1학년부터 로봇 만들기를 시작했고 세계로봇올림피아드에서 1등을 한 호성이,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글로 쓰고 싶어 판타지 동화《아놀드의 꿈》을 펴낸 준희, 굿디자인어워드에서 GD마크를 획득한 디자이너 주한이, 사회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하는 어린이 신문기자 솔이, 특허만 벌써 네 개를 등록한 발명가 규호 등 열 명의 어린이 그들이다. 그렇게 만난 아이들이 바로 꿈을 찾고 꿈을 이루어 가는 책 속의 주인공들이다. 요리사, 로봇 과학자, 환경 운동가, 신문기자, 동화작가, 발명가, 헤어디자이너, 디자이너, 영화감독, 만화가 등 저마다 하고 있는 일도, 되고 싶은 것도 다르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어른이 되면, 대학을 졸업하면 무엇이 되겠다고 다짐하기 보다는 지금 당장 그 ‘무엇’을 위해 행동하고 실천한다는 것이다. 어른보다 자기 꿈이 더 확실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며, 때로는 어른을 뛰어넘는 새로운 가치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이들은 커서 다른 꿈을 꾸더라도 지금 당장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매달려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다. 나도 할 수 있어! 평범한 아이들이 들려주는 특별한 이야기는 그저 감탄을 자아내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성공한 어른들의 먼 데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학교 교실에서 동네 놀이터에서 만날 수 있는 내 친구들의 이야기이기에 책을 읽는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또 ‘꿈 키우는 비법’,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 등의 코너를 통해 주인공들이 어떤 계획을 세워 어떻게 실천했는지 자세한 정보와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꿈을 찾는 것이, 좆아 가는 길이 결코 어렵고 막연하지 않음을 알려주고 있다. 성공한 멘토들의 12살 어렸을 땐 그냥 막연하게 과학자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KAIST 휴머노이드로봇센터장 오준호 초등학교 6학년부터 책을 많이 읽기 시작했는데, 줄거리를 다시 쓰는 작업을 했어요. 읽은 걸 잊어버릴까 봐 두려웠거든요. 내가 받아들인 대로, 생각나는 대로, 내 표현으로 내용을 썼지요. - 동화작가 황선미 겨울이나 비오는 날 대문을 열러 나가는 게 귀찮아서 대문 빗장에 고리를 걸고 노끈으로 연결해 안방 앞에 나무 손잡이를 매달아 놓았어요. 그게 내 첫 발명이었어요. - 한국발명가협회 회장 노영호 초등학교 4학년 때《무정한 동생》이라는 만화책을 따라서 그렸어요, 친구들이 그걸 돌려 보면서 재미있어했죠. 나중에는 팔겠다고 내놨는데 살 사람이 없어 곤란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 만화가 김우영 주인공 열 명의 뒤에는 성공한 멘토들의 든든한 한 마디가 있었다. 주인공들이 만나고 싶어하고 존경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담을 들려주며 자신의 어린 시절도 평범한 아이임에 지나지 않았으며 결국 오늘날의 자신들의 만든 것은 꿈과 희망, 도전과 실패였음을 들려준다. 독일이나 이탈리아 같은 유럽 선진국에서는 어릴 때부터 직업 교육을 시작해요. 나는 직업 교육은 어릴 때 시작할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요리사 박찬일 로봇 과학자가 되겠다며 그 분야 공부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릴 때에는 과학의 여러 분야에 대해서 폭넓게 공부하고 흥미를 잃지 않는 게 중요하지요. -KAIST 휴머노이드로봇센터장 오준호 좋은 디자이너가 되려면 역사 공부를 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립하지 않으면 ‘생각 없는 디자인’ 밖에 안 나와요. 자신의 뿌리를 아는 건 그래서 중요하죠. - 다담디자인 대표 정우형 천편일률적인 조언을 벗어나 아이들이 어떻게 꿈을 다져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날카롭고 세심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꿈은 함께 키우는 것이다 정작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은 ‘꿈을 찾는 아이들’이 아니라 ‘꿈을 이끌어주는 부모님들’이다. ‘공부가 아니어도 좋다’, ‘내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면 된다’는 열린 마음이 주인공들로 하여금 일찌감치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달려 나가게 만든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요리사 자격증을 여섯 개나 딴 현지의 부모님은 초등학생 때 다양한 경험을 해 보는 게 중요하다며 요리 학원에 보내달라는 딸의 요청에 흔쾌히 동의했고, 디자이너인 주한이의 부모님은 오로지 그림만 그리고 싶다는 아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었다. 로봇 과학자 호성이의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벌써 몇 년 째 함께 로봇 공부를 했다. 어린이의 꿈은 어린이 혼자서 키울 수 없다. 그것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부모님이 없다면 꿈은 시들어 버리고 결코 커질 수 없다. 자신의 꿈은 알지만 어떻게 이루어가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또 아이의 꿈을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에게 《12살, 꿈은 이루어진다》는 귀중한 ‘꿈 교과서’가 될 것이다.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9 : 환경과 생활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9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환경과 생활'로 구성했다.1. 물을 아껴요! -배울 한자 淸 止 雨 遠 2. 힘내, 돛단배야! -배울 한자 緩 悲 喜 3. 지렁이 덕분이야! -배울 한자 蟲 農 夫 物 4. 참새야, 고마워! -배울 한자 王 虎 無 有 命 活 o해답 o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o붙임 딱지 o부록·한자 카드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9권 소개 9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환경과 생활’로 구성했습니다. 맑을 청(淸), 비 우(雨) 등 환경과 관련된 한자와 농사 농(農), 느릴 완(緩) 등 우리 주변 생활과 관련된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1자, 7급 한자 6자 등 총 17자의 한자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물을 아끼지 않은 코끼리의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학습하는 동시에 물을 아껴야 하는 이유도 자연스럽게 배우고, 돛단배 이야기를 통해 기쁨과 슬픔의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도 익힐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한국의 세계 유산
아이세움 / 이경덕 지음 / 2010.09.3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이경덕 지음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29권. 유네스코가 선정한 한국의 세계 문화 유산, 세계 기록 유산, 세계 무형 유산, 세계 자연 유산과 북한 땅에 있는 세계 문화 유산까지, 풍성한 우리 문화재를 통해 우리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 문화 유산의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세계 속의 우리나라를 이해하고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 유엔의 단체인 유네스코에서 인류 모두를 위해 꼭 지키고 보호해야 할 것들을 모아 세계 유산으로 선정하고, 이를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그것이 바로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다. 우리나라에는 그렇게 선정된 문화 유산 9가지, 기록 유산 7가지, 무형 유산 8가지, 자연 유산 1곳이 세계 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이들 문화 유적과 문화재는 비록 우리나라에 있지만 인류 모두의 재산이 되었다는 뜻이다. 화려한 불교 미술의 꽃 석굴암과 불국사 등 문화 유산과 과학적인 문자 훈민정음에 대한 해설서인 ≪훈민정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 등 기록 유산, 천년을 이어온 축제인 강릉 단오제와 해녀들을 위한 굿인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악을 쫓는 의례인 처용무 등 무형 유산, 그리고 자연 유산인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북한의 고구려 유적까지 모두 담아 보여 준다.1 우리 곁에서 만나는 세계 문화 유산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 경주 역사 유적 지구 불국사와 석굴암 해인사 장경판전 창덕궁 종묘 수원 화성 조선 왕릉 안동 하회 마을, 경주 양동 마을 2 우리 곁에서 만나는 세계 기록 유산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 승정원일기 조선왕조의궤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 동의보감 3 우리 곁에서 만나는 세계 무형 유산 종묘 제례 및 종묘 제례악 판소리 강릉 단오제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처용무 4 우리 곁에서 만나는 세계 자연 유산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북한의 세계 문화 유산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려는 태도와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 우리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인식하고 우리 문화를 보다 새롭게 창조해야 할 필요성도 있지요. 초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역사 체험은 이 같은 맥락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 문화 유산의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세계 속의 우리나라를 이해하고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높이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기획하였습니다. 문화 인류학자가 들려주는 소중한 우리 문화 이야기 우리만의 독특한 정서와 문화를 알리는 것이라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유네스코가 선정한 한국의 세계 유산을 들 수 있지요. 자연과 조화를 이룬 창덕궁, 조선 왕조의 의식을 정리해 놓은 ≪조선왕조의궤≫,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 종묘와 종묘 제례악, 처용무……. 조상의 숨결이 담겨 있는 문화 유산은 역사를 밝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기도 하지요. 또 우리 조상들이 남긴 다양한 유산을 시대 순으로 정리하면서 역사를 공부할 수도 있고요. 철학과 문화 인류학을 연구한 저자가 들려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는 우리 것에 대한 자긍심도 높여 줍니다. 또 문화 인류학자의 눈으로 다른 나라와의 문화 유산과 비교하는 페이지를 실어 시야를 넓혀 줍니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한국의 세계 문화 유산, 세계 기록 유산, 세계 무형 유산, 세계 자연 유산과 북한 땅에 있는 세계 문화 유산까지, 풍성한 우리 문화재를 통해 역사 여행을 떠나 봅니다. 유네스코 문화 유산이란 무엇일까? 왕이 살던 궁전, 왕이 죽어서 묻힌 왕릉들, 신을 모신 신전 등은 누구의 것일까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것이지요. 이 생각을 좀 더 넓게 펼치면 지구의 수많은 문화 유적이나 멋진 문화재 또한 우리 모두의 것임을 알 수 있답니다. 비록 나라가 다르고 민족이 다르지만 우린 하나의 '인류'이니까요. 인류는 오랜 시간 지구에서 살아 오면서 다양한 문화와 문명을 가꾸고 다듬어 왔습니다. 그렇게 이 세상에 남겨진 많은 문화 유적과 멋진 문화재는 당연히 인류 모두의 재산이 되어야 합니다. 잘사는 나라들은 문화 유적이나 문화재를 잘 가꾸고 보호했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는 문화 유적이나 문화재를 돌보지 못해 이미 사라졌거나 사라질 위기에 처했지요. 그래서 유엔의 단체인 유네스코에서 인류 모두를 위해 꼭 지키고 보호해야 할 것들을 모아 세계 유산으로 선정하고, 이를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그것이 바로 '유네스코 세계 유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렇게 선정된 문화 유산 9가지, 기록 유산 7가지, 무형 유산 8가지, 자연 유산 1곳이 세계 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이들 문화 유적과 문화재는 비록 우리나라에 있지만 인류 모두의 재산이 되었다는 뜻이지요. 세계 문화, 기록, 무형, 자연 유산과 가장 최근의 문화 유산까지 총망라 이 책에서는 청동기 시대의 유물인 고인돌 유적, 자연과의 조화가 빛나는 창덕궁, 정조의 효심과 꿈이 어린 수원 화성, 화려한 불교 미술의 꽃 석굴암과 불국사 등 문화 유산과 과학적인 문자 훈민정음에 대한 해설서인 ≪훈민정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 등 기록 유산, 천년을 이어온 축제인 강릉 단오제와 해녀들을 위한 굿인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악을 쫓는 의례인 처용무 등 무형 유산, 그리고 자연 유산인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북한의 고구려 유적까지 다 담아 보여 줍니다. 2010년에 등재된 하회, 양동 마을도 물론 들어 있을 뿐 아니라,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중요한 단원으로 다뤄지는 우리 문화재와 역사 공부에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골고루 담아 초등학생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숲 속의 노루 밤비
파랑새 / 펠릭스 잘텐 지음, 김영진 옮김, 윤봉선 그림 /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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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펠릭스 잘텐 지음, 김영진 옮김, 윤봉선 그림
한 노루의 성장과정을 담은 성장소설. 지은이가 집중한 것은 노루와 동물들의 단순한 의인화가 아니라 동물들의 심리였다. 숲 속의 동물들은 사냥꾼이 나타나면 경고를 해주고 약한 동물을 도와주는 등 서로 협력하기도 하지만 힘 센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고, 먹히면서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살아간다. 그들의 삶 역시 인간의 삶과 같은 느낌이나 생각이 함께 하고 있는 것. 작가 잘텐은 이를 통해 인간들이 동물에게 인정하지 않으려 드는 존재로서의 존엄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동물들과 인간의 관계이다. <밤비>에서 인간은 사냥꾼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인간 역시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자연의 일부이며 생태계를 이룬다. <밤비>를 통해 인간 중심적인 지금의 생태계를 돌아보고 숲과 인간이 화해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더불어 밤비의 완역본이 문학으로서의 감동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운다.한 노루의 성장과정을 담은 성장소설 ‘밤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기 사슴 밤비’로 만들어져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월트 디즈니 사의 애니메이션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밤비 이야기는 원래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라 고학년이나 청소년들이 그 대상이었습니다. 또 작품에 등장하는 동물도 사슴이 아닌 노루였습니다. 이 작품은 한 노루가 태어나 부모의 가르침을 받으며 천천히 성장하여 어엿한 독립된 존재로 서기까지를 다룬 성장소설입니다. 여느 동물 이야기들처럼 《밤비》에서도 동물들은 사람처럼 느낌과 생각이 있고 말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 펠릭스 잘텐이 집중한 것은 동물들의 단순한 의인화가 아니라 동물들의 심리였습니다. 숲 속의 동물들은 사냥꾼이 나타나면 경고를 해주고 약한 동물을 도와주는 등 서로 협력하기도 하지만 힘 센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고, 먹히면서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살아갑니다. 그들의 삶 역시 인간의 삶과 같은 느낌이나 생각이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가 잘텐은 이를 통해 인간들이 동물에게 인정하지 않으려 드는 존재로서의 존엄성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동물들과 인간의 관계입니다.《밤비》에서 인간은 사냥꾼으로 등장합니다. 인간의 냄새만 풍겨도 동물들은 두려워하고, 인간을 ‘그 분’, 즉 ‘신’으로 생각합니다. 오직 늙은 수노루만이 인생의 경험과 지혜로써 인간을 파악합니다. 수노루는 밤비에게 자신의 뿔에 받혀 쓰러져 있는 사냥꾼을 보여주며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다른 동물들이 말하는 것처럼 전지전능하지 않아. 세상의 생명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것이 ‘사람’ 덕분도 아니고! ‘사람’은 우리 위에 있지 않다. ‘사람’은 우리와 나란히 있을 뿐이야. 우리처럼 공격을 당하고, 우리처럼 속수무책으로 땅에 쓰러지지.” 시대를 앞선 생태 문학 《밤비》는 인간이 저지르는 무자비한 자연 파괴 행위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1920년대 초 자연 파괴는 심각했지만 자연 파괴에 대한 성찰은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작가는《밤비》를 통해 인간이 숲의, 나아가 자연의 폭군임을 돌아보게 하는 생태 문학의 장을 엽니다. 잘텐이 동물의 시각에서 그려 낸 인간의 모습은 숲 속의 평화와 동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침략자의 모습입니다. 이런 침략자로 인해 숲 속 생명체들이 겪는 고통스런 상황은 등장 동물인 네틀라 아주머니의 눈물어린 절규가 대변하고 있습니다. 인간과의 화해를 말하는 다른 동물에게 네틀라 아주머니는 흥분해서 외칩니다. “화해고 나발이고 다 필요 없으니 ‘사람’은 그냥 자기 살던 데서 계속 살라고 해! 우리는 제발 가만히 좀 놔 두고!” 하지만 인간은 어떤 식으로든 자연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인간 역시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자연의 일부이며 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니까요. 《밤비》를 통해 우리는 인간 중심적인 지금의 생태계를 돌아보고 숲과 인간이 화해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연환경과 생태의 보존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밤비의 완역본이 문학으로서의 감동과 함께, 인간이 동식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일 뿐이라는 겸허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7일끝장 회차별 기출문제집
에듀윌 / 이영방, 심정욱 (지은이) / 2022.06.03
23,000원 ⟶ 20,7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이영방, 심정욱 (지은이)
6년간 아무도 깨지 못한 기록 합격자 수 1위!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KRI 한국기록원 2016, 2017, 2019년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 (2022년 현재까지 업계 최고 기록) 에듀윌 합격생 10명 중 9명 1년 내 합격(2020년 에듀윌 공인중개사 연간반 수강생 중 최종합격자 기준)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2 대한민국 브랜드만족지수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국내 최대 규모의 합격자 모임 매년 개최 에듀윌이 만든 기출 그 이상의 기출문제집! 실전연습+기출분석 7일이면 끝! 기출문제 풀이는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해 수험생들이 반드시 거쳐가는 관문입니다. 수험생의 기출을 향한 다양한 니즈 중, 에듀윌은 '실전연습'과 '기출분석'에 주목하여 회차별 기출문제집을 출간하였습니다. 회차별 기출의 '기출문제편'은 실제 시험이 진행되는 교시별 흐름으로 구성되어, 시험과 같은 흐름으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또한, 수험생들이 본 문제를 통해 약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합격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기출분석해설편'을 구성했습니다. 기초서&기본서로 이론을 공부하고 문제 풀이에 막 입문하는 수험생, 시험 직전, 마무리 정리를 위해 기출문제를 활용하는 수험생, 기출문제를 실전처럼 풀고 싶어하는 수험생은 실전과 가장 가까운 '기출문제편'에서 문제를 풀고 철저한 기출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약점 파악과 보완을 해결해주는 '기출분석해설편'으로 기출을 단기간에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빈출지문 공략집을 통해 핵심 빈출지문을 빠르게 정리하고, 오답노트로 기출문제를 완벽히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외의 학습을 돕는 다양한 합격부록을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문제편] 빈출지문 공략집 7일끝장 & 3회독 플래너 제32회 공인중개사 시험(2021.10.30. 실시) 18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2020.10.31. 실시) 52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2019.10.26. 실시) 84 제29회 공인중개사 시험(2018.10.27. 실시) 116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2017.10.28. 실시) 146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2016.10.29. 실시) 176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2015.10.24. 실시) 208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2014.10.26. 실시) 238 OMR 카드 [기출분석해설편] 한눈에 보는 빠른 정답 CHECK! 제32회 정답 및 해설 5 제31회 정답 및 해설 31 제30회 정답 및 해설 53 제29회 정답 및 해설 75 제28회 정답 및 해설 97 제27회 정답 및 해설 119 제26회 정답 및 해설 141 제25회 정답 및 해설 159 틀린 것만 푼다! 오답노트 | 이 책의 구성 실제 시험 흐름 그대로! 기출문제편 1. 실전처럼 연습하는 최근 8개년 기출문제! 최근 8개년(제32회~제25회) 시험 문제를 단원별, 과목별로 쪼개지 않고 최신 회차부터 교시별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시험 흐름 그대로 문제를 풀어보세요. 2. 최신 개정법령 완벽 반영! 문제에 개정된 부분이 있는 경우 개정된 법령을 반영하여 수정하였습니다. 최신 개정법령이 반영된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해보세요. 실력을 UP시키는! 기출분석해설편 1. 실제 시험결과와 총평으로 난이도 및 출제경향 확인! 회차별, 과목별 실제 시험결과를 통해 난이도를 파악하고, 나의 점수와 비교해보세요. 회차별 총평을 통해 출제경향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출제 문항별 영역 & 키워드 한눈에 확인! 각 문항별 영역과 키워드를 한 곳에 모아 놓았습니다. 영역은 기본서 CHAPTER 또는 PART와 동일하니, 취약한 영역은 기본서로 이론을 보충해보세요. 3. 난이도 확인 및 개념 보충이 가능한 해설! 각 문항별 난이도를 확인하고 학습의 강약을 조절해보세요. 또한 보충하기를 통해 문제와 관련하여 알아두어야 할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합격부록 1. 시험장까지 가져가는 합격부록-빈출지문 공략집(핸드북)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필수지문만 선별하여 수록! 연계되는 틀린 지문까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2. 시험장까지 가져가는 합격부록(오답노트) 틀렸거나 헷갈리는 문제를 정리한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보세요. 3. 8개년 회차별 합격 예상 CHECK! 회차별 시간 & 점수 체크 그래프에 나의 문제풀이 시간과 점수를 기록하여, 취약 부분을 확인해보세요. 4. 7일끝장 & 3회독 플래너 7일끝장 플래너를 통해 기출문제를 단기에 공략하고, 반복학습을 위한 3회독 플래너를 활용해 합격 목표를 달성해보세요. 5. 한눈에 보는 빠른 정답 CHECK! 빠르게 정답을 확인하고 싶다면, 활용해보세요. 6. 실전처럼 OMR 카드를 활용! 실제 시험처럼 문제풀이 시에 활용해보세요.
아기손바닥 한자퍼즐
풀과바람(영교출판) / 영교출판 편집부 엮음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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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유아학습책영교출판 편집부 엮음
퍼즐을 하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익히고 상판과 하판을 연결시켜 유아가 반복해서 한자를 인식할 수 있게 구성했다.이미지를 쉽게 떠올릴 수 있게 상형한자 중심으로 50자를 뽑아 퍼즐로 구성하였으며, 벽그림은 9급 한자 50자를 수록했다.* 구성 : 한자 그림퍼즐 9개, 매치퍼즐 3개, 아기손바닥 벽그림(한자) 1장 * 내용 [가족과 성별] 母(어미모),父(아비부),女(여자여),男(남자남),子(아들자) [자연과 동물] 月(달월),木(나무목),金(쇠금),火(불화),日(날일),水(물수),土(흙토) 天(하늘천),山(뫼산),化(꽃화),草(풀초),川(내천),石(돌석),地(땅지) 海(바다해),鳥(새조),魚(물고기어),貝(조개패),蟲(벌레충) 龍(용룡),馬(말마),虎(호랑이호),牛(소우),犬(개견) [사물] 傘(우산산),冊(책책),玉(구슬옥),衣(옷의),肉(고기육) [숫자] 一(하나일),二(둘이),三(셋삼),四(넷사),五(다섯오), 六(여섯육),七(일곱칠),八(여덟팔),九(아홉구),十(열십) [신체] 耳(귀이),口(입구),目(눈목),鼻(코비),手(손수),足(발족) [위치] 高(높을고),低(낮을저),上(윗상),中(가운데중),下(아래하) 한자 학습은 우뇌와 좌뇌를 고루 발달시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한자 학습을 하면 두뇌가 고루 발달 한다고 해서 유아한자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를 알면 국어능력은 물론 이해력이 향상되고, 중국어나 일본어 같은 한자문화권의 언어습득도 용이하기 때문에 한자교육에 대한 관심은 점차 높아질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언제 어떻게 한자를 학습시키는 것이 좋을까요? 유아는 사물을 이미지나 그림, 문양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미지 학습법이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한자의 뜻을 담고 있는 그림과 문자를 연결시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은 퍼즐을 하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익히고 상판과 하판을 연결시켜 유아가 반복해서 한자를 인식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특히 이미지를 쉽게 떠올릴 수 있게 상형한자 중심으로 50자를 뽑아 퍼즐로 구성하였으며, 벽그림은 9급 한자 50자를 수록했습니다. 유아 한자는 왜 필요한가요? -한자학습은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 시키기 때문에 어릴때 배울수록 좋습니다.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를 학습하면 어휘력에 도움이 됩니다. -한자문화권의 제 2 외국어를 쉽게 습득 할 수 있습니다. 아기손자닥 한자퍼즐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먼저 유아가 이미지로만 그림을 보고 퍼즐을 맞춥니다. -엄마와 함께 그림 속에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를 해보고 문자와 그림을 연결시킵니다. -아이가 퍼즐을 하며 반복해서 한자를 익힌 후 매치퍼즐로 다시 한자를 기억해 냅니다. -벽그림에 있는 다른 한자를 보며 문자와 뜻을 연결 시킵니다.
아기 동요 세상 (하늘)
스마트베어 / 김혜진 (지은이), 윤나래 (그림)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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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김혜진 (지은이), 윤나래 (그림)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동요가 연속적으로 반복 재생되는 오토리버스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버튼을 다시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끊김 없이 계속해서 동요를 들려준다. 연속 반복 재생 기능은 동요가 멈추면 울던 아기에게도, 바쁜 육아맘에게도 반가운 기능이다. 외형적으로는 튤립을 닮은 귀여운 고양이 얼굴에 무지개색 RGB LED를 탑재해 더욱 알록달록한 불빛이 반짝인다. 에는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동요 5곡이 들어 있다. 특히 TV 애니메이션 '아기 공룡 둘리' 삽입곡 비눗방울이 깜짝 수록되어 엄마, 아빠도 아기와 함께 소중한 꿈과 행복을 함께 떠올리며 노래할 수 있다.국민 튤립이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어요! 2019년 어린이날을 맞아 튤립 사운드북이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프리미엄 버전으로 선보이는 은 편리한 기능뿐만 아니라 외형적인 변화도 시도했습니다. 먼저 80만 육아맘의 의견을 반영하여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동요가 연속적으로 반복 재생되는 오토리버스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버튼을 다시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끊김 없이 계속해서 동요를 들려줍니다. 연속 반복 재생 기능은 동요가 멈추면 울던 아기에게도, 바쁜 육아맘에게도 반가운 기능입니다. 외형적으로는 튤립을 닮은 귀여운 고양이 얼굴에 무지개색 RGB LED를 탑재해 더욱 알록달록한 불빛이 반짝입니다. 튤립 캣 에디션 출시 소식은 SNS를 통해 선공개되어 튤립을 모으는 엄마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에는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동요 5곡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TV 애니메이션 '아기 공룡 둘리' 삽입곡 비눗방울이 깜짝 수록되어 엄마, 아빠도 아기와 함께 소중한 꿈과 행복을 함께 떠올리며 노래할 수 있어요. 우리 아기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동요를 쏙쏙 담았어요! 행복하고 씩씩한 아기들의 세상을 노래한 동요 5곡을 엄선했어요. '밖으로 나가 놀자', '오리 가족 소풍', '싹트네' 등 행복한 기분을 선사하는 동요를 자주 들려 주세요. 맛있는 도시락을 싸들고 밖으로 나가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질 거예요. 또한 '아기 공룡 둘리'의 삽입곡 '비눗방울'은 엄마와 아기의 세대를 연결해 주는 동요가 되어 줄 것입니다. 비눗방울/밖으로 나가 놀자/오리 가족 소풍/핑크 공룡 쿠쿠/싹트네 버튼 하나로 동요 5곡을 연속 반복으로 들어요! 동요를 들을 때마다 일일이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버튼 하나로 재생과 스킵 기능을 설정해 두어 동요 5곡을 연속으로 듣고, 원하는 동요를 찾아서 내 맘대로 들을 수도 있어요. 특히 오토리버스 기능을 두어 다시 재생 버튼을 누르는 수고로움이 없이 5곡이 연속적으로 반복 재생됩니다. RGB LED의 예쁜 불빛과 랜덤 효과음 업그레이드! 일시정지 상태에서 흔들어 주면 5가지 효과음이 랜덤으로 재생되어 아기의 귀를 더욱 즐겁게 해줍니다. 또한 노랫소리에 맞춰 무지개색 RGB 불빛이 반짝거려 더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동요도 듣고, 기초 인지 개념도 배워요! 업그레이드된 의 본문에는 기초 인지 개념을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동요의 내용과 연관된 색깔, 사물, 수세기 등에 대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탈부착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동요를 들을 수 있어요! 손잡이 모양 고리를 이용해 유모차, 보행기, 아기 침대 등에 매달 수 있어요. 책이 없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동요를 들을 수 있고, 장거리 여행시 아기들의 재미있는 놀잇감이 된답니다.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0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이다음에 크면 나는 의사! (직업 가운 포함)
애플비 / 나는북 구성, 김동윤 그림 / 2011.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나는북 구성, 김동윤 그림
미래에 되고 싶은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보는 역할 놀이책이다. 의사,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의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권의 책에는 의사,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 각 직업이 하는 일, 각 직업과 관계된 지식을 놀이로 꼼꼼하고 자세하게 짚어 준다. 이제,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으로 멋진 미래의 직업과 꿈을 키워 보자.<도서 설명 및 특징> 미래에 되고 싶은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보는 역할 놀이책!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미래에 되고 싶은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역할 놀이책입니다. 각권은 역할놀이 가운과 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놀이책을 보면서 여러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예쁘게 색도 칠하고 주사위를 던져 게임도 하면서 여러 직업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역할놀이 가운을 입고 의사, 소방관, 경찰관, 요리사가 된 듯 역할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미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주세요.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은 의사,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의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권의 책에는 의사,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 각 직업이 하는 일, 각 직업과 관계된 지식을 놀이로 꼼꼼하고 자세하게 짚어 줍니다. 이제,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으로 멋진 미래의 직업의 꿈을 키워 보세요.
코코몽 2 스티커북 : 한글놀이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올리브 스튜디오 그림 / 2012.08.21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올리브 스튜디오 그림
<코코몽 스티커북> 시리즈는 <영어놀이>, <수놀이>, <창의놀이>, <한글놀이> 등 총 4권으로 이루어진 놀이 학습 스티커 시리즈이다. <한글놀이>에서는 냉장고 나라 친구들(코코몽과 오몽, 아로미와 두리, 아글과 토리, 케로와 파닥, 콩들, 세균킹과 캔디팡, 감자팡)과 함께 ㄱ부터 ㅎ까지 한글 자음 14개로 시작하는 낱말과 ㄲ, ㄸ, ㅃ, ㅆ, ㅉ으로 시작하는 낱말을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익힌다. 152장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1. 컨셉 싱싱 마을 친구들과 함께 스티커 놀이를 하면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요. 싱싱마을 친구들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가 만났습니다. <코코몽 스티커북> 시리즈는 <영어놀이>, <수놀이>, <창의놀이>, <한글놀이> 등 총 4권으로 이루어진 놀이 학습 스티커 시리즈입니다. <한글놀이>에서는 냉장고 나라 친구들(코코몽과 오몽, 아로미와 두리, 아글과 토리, 케로와 파닥, 콩들, 세균킹과 캔디팡, 감자팡)과 함께 ㄱ부터 ㅎ까지 한글 자음 14개로 시작하는 낱말과 ㄲ, ㄸ, ㅃ, ㅆ, ㅉ으로 시작하는 낱말을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익힙니다. 152장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2. 구성 및 특징 - ㄱ부터 ㅎ까지 한글 자음 14개와 쌍자음을 익혀요. - 실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한글 낱말도 자연스럽게 배워요. - 신나게 스티커 놀이를 하다 보면 한글 실력이 쑥쑥! 자라나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을 길러요. - 152장의 스티커가 들어있어 마음껏 붙일 수 있어요. 3. 코코몽2 프로그램 개요 '코코몽2'는 EBS에서 방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의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발명왕 코코몽과 10명의 친구들이 살고 있는 냉장고 나라 싱싱 마을에 세균킹과 캔디팡, 감자팡이 쳐들어왔어요. 세균킹과 그 부하들은 코코몽과 친구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이용해 싱싱 마을의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리고 싱싱 마을을 빼앗을 계략을 꾸미고 있지요. 코코몽과 친구들은 싱싱 마을 지켜내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을까요?
선생님이 창피해
책속물고기 / 샤오이칭 지음, 지나 그림, 남은숙 옮김 / 2013.05.15
10,000원 ⟶ 9,000원(10% off)

책속물고기명작,문학샤오이칭 지음, 지나 그림, 남은숙 옮김
곰곰어린이 시리즈 22권. 타이완 작가 샤오이칭의 동화집으로, 두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장난감들에게 못되게 굴던 심술쟁이 꼬마가 쓰레기통에 버려져, 쓰레기 왕국에 가게 된 이야기 「쓰레기 왕자」와 어느 날 눈, 코, 입이 없어진 선생님의 얼굴을 찾아 주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 「선생님이 창피해」이다. 두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주변 환경과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 있으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반문과 아이들이 바른 모습을 지킬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쓰레기 왕자 선생님이 창피해아이들의 거울이 되어주세요! 이 책은 두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져 있다. 장난감들에게 못되게 굴던 심술쟁이 꼬마가 쓰레기통에 버려져, 쓰레기 왕국에 가게 된 이야기 ≪쓰레기 왕자≫와 어느 날 눈, 코, 입이 없어진 선생님의 얼굴을 찾아 주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 ≪선생님이 창피해≫. 첫 번째 이야기의 등장하는 주인공과 두 번째 이야기에 등장하는 선생님과 동물 친구들은 주변 환경과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모습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모범을 보여 줘야 한다. 《쓰레기 왕자》와《선생님이 창피해》는 아이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 있으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반문과 아이들이 바른 모습을 지킬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첫 번째 이야기 ≪쓰레기 왕자≫ 엄마, 아빠에게 혼나고 싶어! 우리는 일반적으로 아이의 행동을 보고 성격을 파악한다. 아이는 어른에게 혼나기 때문에 나쁜 버릇을 숨기는 것이지, 왜 자신이 혼나야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마음에 상처를 입고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아이의 행동을 혼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은 더없이 중요하다. 그러나 혼내기보다 아이가 부족한 것이 있다고 생각해 더 좋은 것을 사주는 부모들이 있다. 아이는 그 방식에 익숙해지고 물건의 소중함을 더디게 알게 된다. 어느 것도 옳고 그른 방식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한번쯤 "왜 그랬어?"라고 물어보고 같이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노력한다면 어떨까? 강제로 아이의 답을 들으려하지 말고 가만히 기다려 주는 것은 어떨까?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왜 나쁜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인지 알아보자.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아이가 배우고 있다. 훈육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엄마, 아빠는 날 사랑하지 않아! 주인공 심술쟁이 꼬마는 부모님이 다툴 때마다 장난감을 망가뜨린다. 가정의 불화로 인해 꼬마는 비뚤어진 행동을 일삼는다.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환경에 놓여있기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져 나타난 현상이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서로를 배려하는 사소한 표현과 행동이다. 부모님이 이혼하시면 자신은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항상 안고 살았던 것이다. 부모님이 자신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심술쟁이 꼬마의 행동은 어쩌면 자신을 봐달라고 애원하는 아이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결국 "부모님은 널 사랑하셔."라고 말한 쓰레기 왕자의 말이 꼬마의 마음의 문을 연 것이다. 쓰레기도 다 같은 쓰레기가 아니야! "어떤 사람은 물건을 버리고 또 어떤 사람은 고쳐서 쓰지……." 지구는 쓰레기로 인해 여전히 아파하고 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운동들은 계속되지만 세계적으로 쓰레기는 늘어나는 추세다.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을 구분하고 재생산하는 일은 세계의 관심사다. 그렇기 때문에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쓰레기를 적게 만드는 일은 중요하다. 또한 고쳐 쓰는 습관도 중요하다. 그러나 새 제품에 익숙한 우리는 고치기보다는 새로 사는 일에 익숙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쉽게 물건을 사고 버리는 일회용품과 새 제품에 익숙한 어른들에도 일침을 가한다. 두 번째 이야기 《선생님이 창피해》 - 기획 의도 웃기만 하는 얼굴이 좋은 건가요? 이 책은 선생님의 얼굴을 찾는 동물들의 이야기다. 그런데 얼굴을 찾기로 한 순간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동물들이 선생님의 얼굴을 다 다르게 기억하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이런 저런 얼굴이 있다. 늘 좋은 표정을 지을 수는 없다. 표정은 사람의 이미지를 좋게 기억되게도 하고 나쁘게 기억되게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웃는 얼굴일 수는 없다. 확실한 의사 표현을 위해서는 찡그린 얼굴도 화내는 얼굴도 필요하다. 이 책은 선생님의 얼굴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표정의 중요성을 심어주고자 했다. 아이들에게 웃기만 하는 얼굴이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좋게도 나쁘게도 달라진다는 것을 말한다. 좋은 얼굴도 나쁜 얼굴도 내가 꼭 지녀야 할 소중한 얼굴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내 얼굴이 모두 다르다고? 선생님의 얼굴을 다르게 기억하는 동물들은 각기 다른 얼굴을 여기저기에서 찾아온다. 선생님은 그 얼굴들 중 달콤한 냄새가 나는 웃는 얼굴을 제일 먼저 썼다. 동물들이 바라는 대로 환하고 밝은 얼굴들을 쓰고 나쁘다고 생각되는 얼굴들은 땅속에 묻고 오지만, 결국 다양한 얼굴 표정의 중요성을 깨달은 동물들에 의해 선생님은 나머지 묻어두었던 얼굴들을 모두 쓴다. 그러고 나자 동물들이 알던 선생님의 얼굴이 되었다. 어떤 얼굴도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다양한 의사 표현을 하려면 다양한 표정은 필수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들에게 늘 밝은 모습만을 바란다. 그것이 사회적인 행복의 척도이고 그렇지 못한 모습은 마치 잘 못된 것처럼 말이다. 아이가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세상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떨까? 우리 아이들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살펴보자. 다른 게 좋은 거야 풍부한 감정은 마음에서 나와 얼굴을 통해 보여진다. 시각적인 메시지가 주는 또 다른 의사소통의 수단이다. 풍부한 감정은 훗날 아이들의 소중한 자산이 된다. 자신을 표현하는데 있어 거리낌이 없는 아이로 자라기 때문이다. 위축되어 학교생활에서 늘 겉도는 아이가 아닌 중심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아이는 모두가 바라는 모습이다. 그런 아이의 마음에는 자기애가 있고 그 위에 솔직한 자신만의 얼굴이 있다. 모두가 다른 얼굴을 원해도 자신만의 주장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아이, 스스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아이는 나아가 다른 아이를 도울 줄 아는 아이가 된다. 마음의 거울인 얼굴, 다양한 표정은 한층 성장된 아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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