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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주니어김영사 / 김종만 지음, 김명곤 그림 / 2012.05.1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김종만 지음, 김명곤 그림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부여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부여 송국리의 청동기 유물들을 비롯하여 사비 시대의 백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각 유물들에 대한 정보, 출토지 등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 전시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박물관 견학을 좀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토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반달돌칼은 어디에 쓰던 것인지 모든 궁금증을 풀 수 있다. 그리고 국립부여박물관의 자랑인 백제금동대향로의 제작 과정과 향로에 새겨진 무늬의 비밀 등을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국립부여박물관에 가기 전에 한눈에 보는 국립부여박물관 청동기 시대와 송국리 사람들 청동기 시대, 부여 송국리 청동으로 무엇을 만들었을까? 돌로 도구를 만들었어요 흙으로 그릇을 만들었어요 산에서 제사를 지냈어요 백제 사람들의 생활 어떤 문자를 썼을까? 어떤 토기를 썼을까? 생활이 편리해졌어요 부소산성에서 출토된 무기들 아름다운 백제금동대향로 백제의 예술 세계 백제의 불교 예술품 국제 교류로 이룬 예술품 멋스럽고 실용적인 장식품 건축술이 돋보이는 건축물 야외전시실을 둘러보아요 국립부여박물관을 나오며 부여를 돌아보아요 백제금동대향로 안내지 만들기 나는 국립부여박물관 박사!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사비 시대 백제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국립부여박물관 이 책은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부여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부여 송국리의 청동기 유물들을 비롯하여 사비 시대의 백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각 유물들에 대한 정보, 출토지 등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 전시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박물관 견학을 좀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토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반달돌칼은 어디에 쓰던 것인지 모든 궁금증을 풀 수 있다. 그리고 국립부여박물관의 자랑인 백제금동대향로의 제작 과정과 향로에 새겨진 무늬의 비밀 등을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청동기 시대의 부여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장에서는 청동기 시대 부여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본다. 송국리에서 출토된 선사 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중심으로 선사 시대에 대해 알아 본다. 신석기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은 움집을 짓고 농경 생활을 시작했다. 탄화미, 돌칼 등이 출토된 유물을 보면 이 사실을 알 수 있다. 그 외에 검은간 토기, 덧띠 토기, 청동기 등의 유물들을 통해 선사 문화와 청동기문화에 대해 알 수 있다. 백제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 2장에서는 백제 사비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본다. 백제 시대의 문자, 토기, 도량형, 무기, 금속 공예품등을 둘러볼 수 있다. 백제 사비 시대의 문화를 감상해보면 사비 시대는 백제의 독창적인 문화가 꽃을 피운 시기였다는 알 수 있다. 백제창왕면석조사리감이나, 사택지적비 등은 백제의 문자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특히 동아시아 향로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백제금동대향로에 새겨진 무늬들은 당시 백제 사람들의 사상을 짐작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다. 그 외에 회색 토기, 세발토기 등 사비 시대의 각종 토기들은 그동안 백제가 쌓아온 토기 기술을 짐작해볼 수 있다. 전시실을 둘러보다 보면 호자라고 하는 호랑이 형태의 유물을 만나게 된다. 이 유물은 남자가 사용한 변기로 오늘날의 병원에서도 비슷한 형태를 사용하고 있어 감상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백제의 예술품은 무엇이 있을까? 백제는 침류왕 때 불교를 받아들인 뒤 서산마애삼존불상, 오층석탑 , 청동탑 등 여러가지 불교 예술품을 남겼다. 그 중 탑의 일부분만 남아 있는 청동탑은 실제 건축물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백제 건축의 일부분을 짐작해 볼 수 있기도 하다. 특히 백제는 이웃 나라와의 교류를 통하여 백제의 문화를 국제적이면서도 독자적인 문화로 발전시켰다. 근초고왕이 일본에 전해준 칠지도나 개원통보 등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백제는 실제 건축물이 남아 있지 않지만 여러 건물터에서 발견된 기와, 벽돌 등을 보면 백제 건축의 건축술이나 예술성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연꽃무늬를 새겨넣은 수막새나 한 폭의 그림이라고 해도 손색 없는 여덟무늬벽돌 등은 백제 장인들의 솜씨를 충분히 느껴볼 수 있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메가스터디 초등 영문법 쓰기 Level 1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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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메가스터디 초등영문법 쓰기'시리즈는 핵심 문법을 100% 쓰기 활동으로 풀어볼 수 있는 교재다.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필수 문법을 모두 수록했다. 다양한 쓰기 연습 문제를 통해 중등 서술형 문제까지도 확실하게 대비한다. 빈칸 채우기, 틀린 부분 고치기, 문장 완성하기 등 다양한 쓰기 활동으로 문법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메가스터디 초등영문법 쓰기 Level 1 Unit 1 문장의 구성 Unit 2 명사 (1) 셀 수 있는 명사 Unit 3 명사 (1) 셀 수 없는 명사 Unit 4 관사 Unit 5 대명사 (1) Unit 6 대명사 (2) Unit 7 be동사의 현재시제 (1) Unit 8 be동사의 현재시제 (2) 메가스터디 초등영문법 쓰기 Level 2 Unit 1 일반동사의 현재시제 (1) Unit 2 일반동사의 현재시제 (2) Unit 3 형용사 Unit 4 기수와 서수 Unit 5 some과 any / every와 all Unit 6 부사 Unit 7 현재진행형 Unit 8 전치사 메가스터디 초등영문법 쓰기 Level 3 Unit 1 의문사 (1) Unit 2 의문사 (2) Unit 3 There is ~ / There are ~ Unit 4 be동사의 과거시제 Unit 5 일반동사의 과거시제 Unit 6 조동사 (1) Unit 7 조동사 (2) Unit 8 명령문과 감탄문 메가스터디 초등영문법 쓰기 Level 4 Unit 1 과거진행형 Unit 2 미래시제 (1) Unit 3 미래시제 (2) Unit 4 비교 (1) Unit 5 비교 (2) Unit 6 접속사 Unit 7 부가의문문 Unit 8 비인칭주어 It 시리즈는 핵심 문법을 100% 쓰기 활동으로 풀어볼 수 있는 교재입니다.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필수 문법을 모두 수록했습니다. 다양한 쓰기 연습 문제를 통해 중등 서술형 문제까지도 확실하게 대비합니다. 빈칸 채우기, 틀린 부분 고치기, 문장 완성하기 등 다양한 쓰기 활동으로 문법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받아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을 듣기 학습으로 확장합니다. 또한 ‘나만의 문장 쓰기’를 통해 스스로 영어 문장을 만들면서 문법 응용력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받아쓰기 음원은 QR코드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메가북스 홈페이지에서 무료 MP3 파일로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Unit별 2일 학습으로, 권당 8 units를 16일에 완성합니다. 주 2일 학습 기준으로, 권당 2개월(총 8개월)에 걸쳐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과 커리큘럼이 연계되어 있어, 함께 학습을 진행하면 더욱 탄탄한 문법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한자 8급 1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0.09.22
7,900원 ⟶ 7,1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한자 급수를 대비할 수 있는 교재이다. 교과 어휘 위주로 한자를 활용하여 실제 언어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자주 쓰이는 한자 표현들을 정확하게 그 의미를 알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유형들이 실려 있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익히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배경 지식이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주차 01회 一한(하나) 일 02회 二두(둘) 이 03회 三석(셋) 삼 04회 四넉(넷) 사 05회 五다섯 오 2주차 06회 六여섯 육 07회 七일곱 칠 08회 八여덟 팔 09회 九아홉 구 10회 十열 십 3주차 11회 月달 월 12회 火불 화 13회 水물 수 14회 木나무 목 15회 金쇠 금 4주차 16회 土흙 토 17회 日날 일 18회 年해 년(연) 19회 山메 산 20회 寸마디 촌 5주차 21회 大큰 대 22회 中가운데 중 23회 小작을 소 24회 外바깥 외 25회 女여자 녀(여) 6주차 26회 人사람 인 27회 父아버지 부 28회 母어머니 모 29회 兄형 형 30회 弟아우 제 7주차 31회 東동녘 동 32회 西서녘 서 33회 南남녘 남 34회 北북녘 북 35회 長길 장 8주차 36회 王임금 왕 37회 民백성 민 38회 軍군사 군 39회 先먼저 선 40회 生날 생 9주차 41회 學배울 학 42회 校학교 교 43회 敎가르칠 교 44회 室집 실 45회 門문 문 10주차 46회 白흰 백 47회 靑푸를 청 48회 韓한국(나라) 한 49회 國나라 국 50회 萬일만 만 하루 10분으로 한자 급수와 어휘력의 기초를 세우자! 10주 완성, 하루 1자씩, 한자 8급과 교과 어휘의 기초를 세워보세요. <뿌리깊은 초등국어 한자>는 한자 급수를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우리말에는 한자로 된 단어가 많습니다. 교과 어휘 위주로 한자를 활용하여 실제 언어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책은 자주 쓰이는 한자 표현들을 정확하게 그 의미를 알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유형들이 실려 있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익히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배경 지식이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자기주도 일기쓰기
채운어린이 / 최연희 지음, 박선미 그림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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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어린이학습일반최연희 지음, 박선미 그림
일기를 쓰게 되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고 창의력, 표현력, 생각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게 일기를 쓸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많은 일기 쓰기 방식 중 25가지를 골라, 하루에 한 주제씩 25일만 쓰면 자신도 모르게 일기 쓰기 왕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1장 일기는 왜 써야 할까요? 1. 일기는 왜 쓰라고 하는 거죠? :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 일기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2. 친구들은 일기에 무슨 내용을 쓰죠? : 일기에 들어가는 내용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3. 이제 일기를 써 볼래요. : 일기 쓰기의 기본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4. 일기 쓰기는 지루해요. : 여러 가지 일기의 종류를 살펴봅니다. 5. 일기를 잘 쓰고 싶어요. : 기존에 쓰던 일기보다 더 잘 쓰고 싶으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떤 일기가 잘 쓴 일기인지 알려 줍니다. 제2장 25일 완성 일기 잘 쓰는 법 1. 짧은 일기를 써 보자. 1) 용돈으로 뭘 하지? 2) 치과는 무서워! 2. 그림일기를 써 보자. 1) 새신을 신고 뛰어 보자, 팔짝! 2) 연을 날려 보자~! 3. 만화일기를 써 보자. 1) 오빠 미워! 2) 로봇 사 주세요. 4. 순서에 맞게 써 보자. 1) 즐거운 봄소풍. 2) 와~ 설날이다! 5. 솔직한 마음을 써 보자. 1) 축구시합에 진 날. 2) 엄마는 언니만 좋아해. 6. 대화일기를 써 보자. 1) 스승의날. 2) 어른들은 몰라요! 7. 동시일기를 써 보자. 1) 고추잠자리. 2) 비눗방울. 8. 상상일기를 써 보자. 1) 내가 인어공주라면? 2) 뽀삐가 말을 해요. 9. 관찰일기를 써 보자. 1) 로즈마리. 2) 개미는 어떻게 지낼까? 10. 편지일기를 써 보자. 1) 군인 아저씨께. 2) 보고 싶은 희정이에게. 11. 감상일기를 써 보자. 1) 해리포터가 부러워. 2) 짱구와 나는 말썽쟁이. 12. 체험일기를 써 보자. 1) 조개잡기는 재밌어! 2) 박물관에 간 날. 13. 학습일기를 써 보자. 1)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2) 오늘은 5단! 14. 칭찬일기를 써 보자. 1) 내가 일기를 제일 잘 썼대요. 2) 유림아, 고마워! 15. 반성일기를 써 보자. 1) 게임은 끝이 없어! 2) 별명 짓는 건 너무 재밌어! 16.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해서 써 보자. 1) 거북이가 느릿느릿. 2) 찌개가 보글보글. 17. 여행일기를 써 보자. 1) 경주에 다녀와서. 2) 즐거운 여름휴가. 18. 생각일기(마인드맵일기)를 써 보자. 1) 우리나라 좋은 나라. 2) 2학기 때는 더 열심히 해야지! 19. 호기심일기를 써 보자. 1) 나는 궁금한 게 너무 많아! 2) 하늘은 마술사 같아. 20. 독서일기를 써 보자. 1) 나도 유리구두를 갖고 싶어! 2) 한글은 누가 만들었지? 21. 영어일기를 써 보자. 1) apple(사과)은 맛있어! 2) 신나는 zoo(동물원)! 22. 소개일기를 써 보자. 1) 우리 옆집 꼬마. 2) 내 짝꿍 지수. 23. 나의 꿈을 그려 보자. 1) 나의 꿈은 우주비행사. 2) 나는야, 발레리나. 24. 나에 대해 써 보자. 1) 오늘은 귀 빠진 날! 2) 나는 청소가 싫어. 25. 뉴스일기를 써 보자. 1) 나도 김연아 언니처럼 될 거야! 2) 내가 기자가 된다면?하루에 한 주제씩 25일 완성 프로그램(1) -교과 공부와 직결되는 글쓰기와 책읽기의 조화로운 학습을 지향하는 프로그램 1)일기 쓰기는 재미있는 글쓰기 훈련 과정 일기 쓰기는 생각만큼 그렇게 지루하거나 짜증나는 숙제가 아닙니다. 조금만 생각을 달리 하면 얼마든지 재미나게 쓸 수 있는 게 일기랍니다. 그림일기, 만화일기, 동시일기, 체험일기 등 여러 형식의 일기 쓰기에 도전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일기 쓰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2)일기를 쓰면 좋은 점 일기 쓰기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나의 하루를 반성하고 추억으로 남길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이지요. 일기를 쓰게 되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고 창의력, 표현력, 생각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어요. 3)유명 위인들도 일기 쓰기에 충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위인들도 일기를 썼어요. 13살 때 생일 선물로 받은 일기장에 매일 일기를 쓴 안네, 전쟁 속에서도 ‘난중일기’라는 기록을 남긴 이순신 장군, 자신의 여행과 모험담을 일기로 남긴 혁명가 체 게바라 모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일기를 써나갔답니다. 4)일기 쓰기 왕이 되는 비결 이 책은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 것입니다. 많은 일기 쓰기 방식 중 25가지를 골라, 하루에 한 주제씩 25일만 쓰면 자신도 모르게 일기 쓰기 왕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선생님이나 엄마가 쓰라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재미를 찾아 쓸 수 있도록 도와 줄 거예요.
셰익스피어 4대 비극
꿈소담이 / 윌리엄 셰익스피어 엮음 / 200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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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명작,문학윌리엄 셰익스피어 엮음
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 시리즈 18권. 햄릿은 덴마크의 왕자로, 아버지를 죽인 숙부에게 왕관과 어머니를 빼앗긴다. 괴로움에 빠진 햄릿은 결국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령에게 복수를 맹세하고 숙부를 죽인 뒤 자신도 최후를 맞는다.햄릿 - 아버지의 유령 - 진실을 가리는 연극 - 엉뚱한 살인 - 쫓겨난 햄릿 - 오필리아의 죽음 - 최후의 음모 - 음모의 결과 리어왕 - 시작된 비극 - 음모 - 두 딸의 진심 - 비참해진 왕 - 만남 - 최후의 비극 맥베스 - 마녀들의 예언 - 야심과 암살 - 맥베스 왕 - 파멸을 맞은 맥베스 오셀로 - 불타는 두 가슴 - 음모 - 질투하는 오셀로 - 사랑의 마지막 에 대하여 글쓰기 교실 - 극본전세계 어린이의 필독서, 세계명작! 현직 선생님이 추천하고, 한국아동문학인들이 엮은 알차고 새로운 세계명작이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줍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색된 본문, 개성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꾸며져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명작에서 오는 감동을 그대로 전해 줍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의 사고력·창의력·학습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기획 의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가르쳐 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좋은 친구이자, 스승입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소중한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책 이외에도 볼거리와 읽을거리들이 너무나 많아져 우리는 책읽기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경험의 혜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화의 포화 상태 속에는 어린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볼거리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넘치는 볼거리 속에서 꼭 보아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어린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고, 마음의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을 보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명작은 오랜 세월 동안 전세계 사람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교훈을 전해 주는 가치 있는 작품입니다. 이에 꿈소담이에서는 빛나는 세계 명작 중에서도 현직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30편을 모아 어린이들의 학습과 교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새롭게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알차고 새롭게 엮어진 세계 명작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의 키가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 책의 특징◀ 1.≪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은 한국아동문학회의 추천과, 현직 선생님 10인의 추천을 받은 세계명작 30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송명호, 박화목, 이창수 등 10인의 저명한 한국 아동문학인들이 참여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식으로 엮었으며, 싫증나지 않는 책 크기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리즈물입니다. 2.본문은 원작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놓아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작품의 내용, 분위기와 어울리는 여러 작가들의 개성과 감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풍부한 볼거리가 되도록 꾸몄습니다. 3.본문 뒤에 엮은이들이 쓴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어, 세계 문학 거장들의 생애와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줍니다. 4.책 속 부록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글쓰기 교실’을 마련하였습니다. 생활문, 논설문, 기록문, 일기, 편지글 등에 대한 설명과 예문을 제시해 놓아, 어린이의 논술력과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파브르 곤충기 들판의 과학자 쇠똥구리, 무서운 싸움꾼 딱정벌레, 생물의 분해자 파리, 영원한 적수 벌과 거미. 이처럼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를 파브르는 『곤충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파브르의 세밀한 관찰과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거대한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초의 의순의 동다송·다신전 연구
이른아침 / 박동춘, 이창숙 (지은이) / 2020.03.30
18,000원 ⟶ 16,200원(10% off)

이른아침소설,일반박동춘, 이창숙 (지은이)
중국에 육우가 있고 일본에 센노리큐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초의선사가 있다. 스러져가던 조선 후기의 차문화를 일거에 일으켜 세운 다성(茶聖)이자, 숭유억불의 시대에 임금으로부터 시호를 받을 정도로 높은 선의 경지에 오른 대선사였다. 그의 대표작인 『동다송』과 『다신전』은 차의 모든 것을 다룬 경전이자, 차와 선의 일치를 주창한 다삼매의 교과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다서인 『동다송』과 『다신전』을 새로 풀고 다시 해설했다.제Ⅰ장 茶聖 초의 1. 초의 의순의 생애 1) 생애 2) 사승관계 3) 저술 2. 『다신전』 편찬 배경 3. 「동다송」 저술 배경 1) 저술 배경 2) 저술 의의 3) 체제 및 인용 문헌 제Ⅱ장 다신전과 동다송 1. 『茶神傳』 원문 및 번역문 2. 「東茶頌」 원문 및 번역문 제Ⅲ장 초의차의 예찬 1. 금령 박영보의 「남다병서」 저술 배경 1) 생애 2) 저술 배경 2. 「南茶幷序」 원문 및 번역문 3. 자하 신위의 「남다시병서」 저술 배경 1) 생애 2) 신위와 초의의 교유 3) 신위의 초의차 애호 4. 「南茶詩幷序」 원문 및 번역문 제Ⅳ장 초의 의순 연표 참고문헌 새로 풀어 다시 읽는『동다송』과 『다신전』 중국에 육우가 있고 일본에 센노리큐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초의선사가 있다. 스러져가던 조선 후기의 차문화를 일거에 일으켜 세운 다성(茶聖)이자, 숭유억불의 시대에 임금으로부터 시호를 받을 정도로 높은 선의 경지에 오른 대선사였다. 그의 대표작인 『동다송』과 『다신전』은 차의 모든 것을 다룬 경전이자, 차와 선의 일치를 주창한 다삼매의 교과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다서인 『동다송』과 『다신전』을 새로 풀고 다시 해설했다. 차를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의 필독서다. 저자 서문 중에서 초의가 「동다송」을 지은 것은 1837년이다. 홍현주의 부탁으로 저술한 「동다송」은 차의 가치와 우리 차의 우수성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그러기에 초의와 교유했던 경화사족들은 그를 ‘전다박사’라 칭송한 것이니, 이는 그가 차에 밝은 승려라는 점을 인정한 셈이다. 특히 「동다송」은 우리나라 차 문화의 진가를 논증할 다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2014년 모 옥션에 출품된 「동다송」은 초의와 교유했던 구명회가 소장했던 필사본이다. 이는 구명회의 사랑채 당호가 석경각(石經閣)이었기에 ‘석경각본’이라고 한다. 필자의 눈에 띈 것은 이 「동다송」의 첫 장에 수록된 초의의 친필이었다. 바로 ‘海居道人 垂詰製茶之候 遂謹述東茶頌一篇以對’라는 묵서이다. 그러므로 석경각본은 적어도 초의가 열람한 판본이라는 점에서 초의의 친필본 자료와 동일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 자료라 생각한다. 이번에 출판하는 『초의 의순의 동다송·다신전 연구』는 이 석경각본을 저본으로 번역하였다. 이 판본의 소장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초의의 생애, 『다신전』,과 「동다송」에 관한 보충설명 및 박영보의 「남다병서」와 신위의 「남다시병서」를 함께 수록하여 초의뿐 아니라 동시대 차를 즐겼던 경화사족들의 차에 대한 인식도 함께 살펴보고자 했다.
찐주와 뚜식이
아이앤북(I&BOOK) / 이영 지음, 이흙 그림 / 2004.12.04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이영 지음, 이흙 그림
독서 지도 백과
교보문고 / 이소영, 전혜영, 박정아 글 / 2010.04.15
13,000원 ⟶ 11,700원(10% off)

교보문고독서교육이소영, 전혜영, 박정아 글
독서 능력은 신체적·인지적·언어적·사회 정서적 발달 영역과 상호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발달한다. 그렇기에 아이의 발달 상황에 대한 관찰과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독서 지도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교보문고 독서코칭 전문강사인 저자들이 여러 강의에서 독서 지도에 대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설문조사한 자료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담았다. 유아 편, 초등 저학년 편, 초등 고학년 편으로 나눠 100문 100답으로 정리했다. 또한, 책 골라주는 법, 책을 꾸준히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법, 효과적인 독후활동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읽기 방법 등 보편적인 질문에서부터 아이의 개성과 상황을 반영한 구체적인 질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이의 현 발달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명쾌한 진단과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어 우리 아이의 현 상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프롤로그 | 독서 지도에서 가장 궁금했던 100가지 물음과 해답 [유아 편] 책과의 행복한 만남 : 독서 습관 만들기 독서 지도를 시작하기 전에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유아 독서의 특징 1. 도서 선정 방법 1. 서점에서 아이의 책을 고를 때 2. 도서관을 이용할 때 3. 전집을 고를 때 4. 분류별 책 선택법 5. 연령별 책 선택법 2. 발달을 돕는 책읽기 6. 언어 발달을 도와주려면 7. 인지 발달을 도와주려면 8. 사회성 발달을 도와주려면 9. 도덕성 발달을 도와주려면 10. 정서 발달을 도와주려면 3. 독서 습관 만들기 11. 책에 흥미를 갖게 하려면 12. 독서 환경을 만들어주려면 13.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려면 14. 아이가 책읽기를 싫어할 때 4. 독서 능력 높이기 15. 어휘력을 높이려면 16. 이해력을 높이려면 17. 독서 능력이 뛰어난 아이 18. 독서 능력이 부족한 아이 5. 상황별 독서 지도법 19. 언제 읽어주는 게 효과적일까? 20.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까? 21. 책읽기와 한글 깨치기 22. 언제까지 읽어줘야 할까? 23. 독서 수준을 높여주려면 24. 독서 편식이 심할 때 25. 학습만화만 읽을 때 26. 책을 제멋대로 읽을 때 27. 책 읽는 도중의 대화: 아이의 질문 6. 독후활동 28. 책에 따라 달라지는 독후활동 29. 놀이를 활용한 독후활동 30. 처음 시작하는 글쓰기 31. 재밌는 오감활동 놀이 32. 상상력을 키워주는 독후활동 33. 책을 읽고 발표를 잘하려면 *효과적인 독서 지도를 위한 팁 도서관 이용 규칙 | 부모들이 많이 선택한 유아 전집 목록 도덕성 발달을 위한 추천도서 | 책을 읽어주려 하면 짜증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독서 흥미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 | 독서 부진의 일반적인 특징 CD를 이용해 동화책 보기 | 책에 대해 질문하면 엉뚱한 대답을 해요 책을 읽고 난 아이에게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은 건가요? 독서신문 만들기 | 독후감을 어떻게 써야 할까요? 책 읽고 상상하기 | 전래동화 효과적으로 읽는 법 수줍음 많은 아이의 감상표현 [초등 저학년 편] 책읽기를 배우는 시기 : 책과 친해지기 독서 지도를 시작하기 전에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 저학년 독서의 특징 1. 도서 선정 방법 34. 저학년 책, 어떻게 고를까? 35. 학습과 관련된 책 골라주기 2. 발달을 돕는 책읽기 36. 학습 능력을 키워주고 싶을 때 : 인지 발달 37. 규칙을 지키지 않는 아이 : 도덕성 발달 38.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아이 : 사회성 발달 39. 슬픈 이야기에 웃는 아이 : 정서 발달 3. 독서 습관 만들기 40. 책을 잘 읽게 하려면 41. 독서 편식을 고치려면 42.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읽게 하려면 43. 두꺼운 책을 읽게 하려면 44. 만화책만 보는 아이 45. 과학책을 읽게 하려면 46. 사회·문화 책을 읽게 하려면 47. 생활동화를 읽게 하려면 4. 독서 능력 높이기 48. 낱말의 뜻 알기 49. 내용 파악하기 50. 중심내용 찾기 51. 줄거리 정리하기 52. 의미 파악하기 5. 상황별 독서 지도법 53. 묵독과 소리 내어 읽기 54.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55.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 56. 대충 읽는 아이 57. 여러 권을 한꺼번에 읽는 아이 6. 독후활동 58. 독후활동은 꼭 필요할까? 59. 꾸준한 독후활동의 중요성 60. 월간 독후활동 권수 61. 느낀 점 말하기 62. 자기 생각을 글로 쓰기 63. 재밌는 자작시 쓰기 64. 독후감은 어떻게 쓸까? 65. 과학책 독후활동 66. 재밌는 독후활동 *효과적인 독서 지도를 위한 팁 칭찬하는 연습 | 다양한 상황에서의 감정 연습 | 북토크 | 과학 분야 추천도서 사회 분야 추천도서 | 생활동화 추천도서 | 문맥에서 낱말 뜻 파악하기 일이 일어난 차례나 시간 순서를 알게 하는 낱말들 | 꾸며주는 말 넣기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 독후감의 다양한 형식 과학책 독후활동 1, 2 | 재밌는 독후활동 1, 2 [초등 고학년 편] 책으로 학습하는 시기 : 독서로 사고력 키우기 독서 지도를 시작하기 전에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 고학년 독서의 특징 1. 도서 선정 방법 67. 아이가 원하는 책과 부모가 권하는 책 68. 추천도서와 필독서, 꼭 읽혀야 할까? 69. 내 아이에게 맞는 책이란? 2. 발달을 돕는 책읽기 70. 내용 파악을 잘 못하는 아이 : 인지 발달 71. 책읽기에 대한 보상 : 도덕성 발달 72. 사춘기와 원만한 교우관계 : 사회성 발달 73. 친구와 비교하는 아이 : 정서 발달 3. 독서 습관 만들기 74. 스스로 독서 계획 세우기 75. 독서의 재미 찾기 76. 독서 동기 만들기 77. 독서와 영상매체 4. 독서 능력 높이기 78. 책을 읽지 않는 고학년 79. 어휘력 키우기 80. 분석하며 읽기 81. 주제 파악하기 82. 추론하기 83. 비판적 책읽기 5. 상황별 지도법 84. 읽기 호흡 늘리기 85. 판타지 소설과 과학책만 읽는 아이 86. 역사책 읽고 연표 만들기 87. 고전 읽기 88. 책 종류에 따라 다르게 읽기 89. 내용을 건너뛰면서 읽는다면 90. 많은 분량에 대한 거부감 91. 모르는 낱말이 많다면 92. 읽기 속도 93. 독서시간 확보 6. 독후활동 94. 다양한 반응과 표현 95. 배경지식 쌓기 96. 독서 지도 계획 97. 글쓰기 98. 조리 있게 말하기 99. 창의력 키우기 *효과적인 독서 지도를 위한 팁 다양하고 독창적인 감상 표현 | 설명글의 내용 파악하기 | 책을 통해 친사회적 행동 배우기 | 독서달력 만들기 독서에 대한 명언 살피기 | 성공적인 독서 경험의 필요성 | 성공 경험을 위한 독서 수준 조절하기 | 올바른 책읽기 자세 | 인물의 생애 그래프 | 서평 쓰기 | 기사문 읽고 요약해서 글쓰기 에필로그 | 아이가 계속 책을 읽어나가게 하려면 부록 | 독서 지도 백과에 소개된 도서우리 아이의 평생 독서를 결정짓는 유아·초등 독서! 잘하고 있는지 불안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기만 한 우리 아이 독서 지도의 모든 것! 책읽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다양한 독서 지도법과 성공 사례들이 무수히 쏟아지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독서 지도를 위해 강의를 듣거나 정보를 검색하고, 성공 사례에 언급된 독서 비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하지만 독서 지도에 특별한 비법이란 없으며, 다른 아이에게는 성공적인 방법이었더라도 내 아이에게는 맞지 않음을 곧 깨닫게 된다. 독서 지도에 대한 상식을 익히고, 꾸준히 책을 읽어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지도했지만 아이의 책읽기는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어려움을 토로한다. 독서 지도가 어려운 까닭은 아이의 독서 능력이 키가 자라듯 절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인지적·언어적·사회 정서적 발달 영역과 상호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진행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아이의 발달 상황에 대한 관찰과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독서 지도법을 찾아야 한다. 특히나 유아·초등 시기는 발달이 전 영역에서 급격하게 이루어지며, 이때의 독서 지도가 아이의 평생 독서 습관과 능력을 결정짓기에 더욱 중요하다. 이 책은 교보문고 독서코칭 전문강사인 저자들이 여러 강의에서 독서 지도에 대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설문조사한 자료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더해 유아 편, 초등 저학년 편, 초등 고학년 편으로 나눠 100문 100답으로 정리했다. 책 골라주는 법, 책을 꾸준히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법, 효과적인 독후활동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읽기 방법 등 보편적인 질문에서부터 아이의 개성과 상황을 반영한 구체적인 질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이의 현 발달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명쾌한 진단과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 상세 내용 소개 교보문고 독서코칭 전문강사들이 정리한 유아·초등 독서 지도의 모든 것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의 평생 독서 습관과 능력을 좌우할 결정적 시기인 유아·초등 독서 지도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교보문고 독서코칭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들은 교보문고 독서스쿨은 물론 국립중앙도서관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유아, 초등 부모들이 독서 지도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설문조사했다. 이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더해 100문 100답을 유아 편, 초등 저학년 편, 초등 고학년 편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이 책에서는 “연령에 알맞은 주제별 도서를 소개해주세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저희 아이에게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요·” 등 막연한 마음에서 묻는 보편적인 질문에서부터 “아이가 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을 활용해 시를 더 잘 쓸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책 읽는 것을 너무 싫어합니다. 책을 읽어줘도 잘 들으려 하지 않고, 캐릭터 인형만 좋아할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책을 좋아하게 할 수 있을까요·” 등 아이의 개성이나 상황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질문까지 다양한 질문들을 크게 6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담았다. 이 6가지 영역에서는 각 연령별로 어떻게 책을 골라줘야 하는지, 발달 영역(언어·인지·사회성·도덕성·정서 등)에 따른 아이의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방법과 아이의 현재 수준에서 시작하여 독서 능력을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또한 아이의 현재 상황과 개성을 고려한 맞춤별 독서 지도 방법과 책읽기 재미를 붙여줄 수 있으며, 학습 능력도 키워줄 수 있는 독후활동 방법들을 알려준다. * 독서 지도 백과 활용법 저자들이 권하는 이 책의 활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아이의 책읽기를 관찰하여, 문제 행동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를 찾는다. 아이의 독서 능력은 키가 자라듯 절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신체적·인지적·언어적·사회정서적 발달 영역과 상호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이에게 독서 지도를 하기에 앞서 아이의 발달 상태에 대한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예를 들어, 7살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아이가 읽기는 어느 정도 하는데 쓰기를 잘 못하고 그래서인지 독후감, 독서기록 쓰는 것을 무조건 싫어한다고 했다. 이에 저자는 유아기 아이들 근육 활동의 특징을 먼저 설명한다. 즉, 대근육은 급격히 발달하게 되지만 단추 끼우기나 젓가락 사용과 같은 소운동에는 여전히 서툴고, 눈의 초점을 작은 사물에 맞추는 것을 어려워하는 단계임을 알려준다. 그렇기 때문에 눈과 손이 동시에 힘을 합쳐야 할 수 있는 글쓰기를 아이가 싫어하기보다 아직 성장이 덜 이루어져서 어려워하는 것임을 먼저 이해하게 해준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아이의 현 상태를 우선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부모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이때 참고가 될 수 있도록 각 질문마다 해당 아이의 연령과 성별을 표기하였다. 이를 기준해 아이의 연령이 해당하는 편 내에서 일치하는 물음이나 유사한 물음을 찾아서 독서 지도법을 확인하고 이를 아이에게 적용시켜본다. 단, 문제가 전반적이고 복합적이라면 해당 연령보다 낮은 단계에서 제시된 해법을 활용해보도록 한다. 전반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유아 편을 통해 독서 습관을 익히고, 초등 저학년 편을 통해 책과 보다 친해질 수 있도록 도우며, 초등 고학년 편을 통해 독서로 사고력을 키워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 밖에도 보다 효율적인 독서 지도를 위해 참고할 다양한 부가 정보와 백과 내 소개된 도서 목록을 부록으로 담고 있어, 독서 지도 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사과 할까? 말까?
아르볼 / 오주영 지음, 윤희동 그림 / 2010.06.12
9,500원 ⟶ 8,55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오주영 지음, 윤희동 그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중 판단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다. 봄이와 아리는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지만, 시장에 가기도 전에 봄이와 아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가득하다. 비가 오면 무엇을 가져가야 하지? 추운 봄이에겐 무엇이 필요할까? 아리의 화를 어떻게 풀까? 이 많은 물건 중에서 무엇을 살까? 책은 글에도, 그림에도 질문이 담겨 있어서 어린이들이 동화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로, 책 읽는 재미와 생활 속 지혜를 함께 길러 준다.봄이는 아리와 함께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하필 비가 내리네요. 봄이는 바람에 우산이 날아가 버려 비를 맞아 쫄딱 젖은 채로 아리네 집에 도착했습니다. 게다가 재미있는 장난을 친다는 것이 그만 아리를 몹시 화나게 만들었네요. 아직 벼룩시장엔 가지도 않았는데 무엇 하나 쉬운 일이 없습니다. 사과할까, 말까? 이 길로 갈까, 저 길로 갈까? 이걸 고를까, 저걸 고를까? 봄이와 아리는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갑니다. 아르볼의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중 판단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까? - 생활의 지혜를 기르는 판단력 트레이닝 봄이와 아리는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하지만 시장에 가기도 전에 봄이와 아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가득합니다. 비가 오면 무엇을 가져가야 하지? 추운 봄이에겐 무엇이 필요할까? 아리의 화를 어떻게 풀까? 이 많은 물건 중에서 무엇을 살까? <사과할까? 말까?>는 글에도, 그림에도 질문이 담겨 있어서 어린이들이 동화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로, 책 읽는 재미와 생활 속 지혜를 함께 길러 줍니다. 자율성과 판단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길러 주세요 판단력이란 참인지 거짓인지, 좋은지 나쁜지, 아름다운지 그렇지 않은지 등을 결정하는 힘입니다. 미래 인재를 판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문제 해결력은 반드시 올바른 판단력을 필요로 합니다. <사과할까? 말까?>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힘이 문제 상황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자율성과 판단력을 갖춘 현명한 인재로 길러 줍니다. ▶ 책의 내용 봄이는 아리를 만나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창밖을 보니 비가 오네요. 봄이는 무엇을 가져가야 할까요? 같은 시각, 아리도 창가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들이치는 비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창문을 탁 닫고 나서 아리는 집 앞에 도착한 봄이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산을 가지고 나왔는데 우산이 그만 바람에 날아가 버렸대요. 비에 젖은 봄이가 추운지 재채기를 했어요. 봄이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리는 곰곰이 생각한 끝에 봄이를 난롯가에 앉히고, 따뜻한 우유를 가져다주었어요. 기운을 차린 봄이는 아리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졌어요. 아리가 가방을 열자 지네가 불쑥 튀어나왔어요. 놀란 아리가 컵을 떨어뜨려 아끼던 컵이 깨졌어요. 아리가 몹시 화를 냈어요. 봄이는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용기를 내 진심으로 사과를 했지요. 다행히 아리의 화가 풀렸어요. 벼룩시장으로 가던 중, 둘은 갈림길에서 또 고민에 빠졌어요. 결국 새 구두를 신은 아리는 돌길로, 장화를 신은 봄이는 흙길로 걸어가기로 했어요. 벼룩시장에서 봄이는 아리에게 줄 컵을 샀어요. 이 빠진 컵, 금 간 컵, 부러진 컵 사이에서 단단한 컵을 골랐어요. 아리도 봄이에게 줄 우산을 골랐어요. 여러 우산 중 반짝거리는 비닐 우산을 고른 뒤, 광대가 튀어나오는 깜짝 상자도 함께 샀어요. 아까 아리가 지네를 봤을 때처럼 봄이도 상자를 열었을 때 깜짝 놀라겠지요? 아리는 봄이의 놀란 표정을 상상하며 혼자 킥킥 웃었어요. 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걱정 없어요. 봄이에게는 아리가 선물한 우산이 있으니까요. ▶ 시리즈 소개 영역별 지능 개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동화 (주)지학사의 첫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교과서 전문 출판사 (주)지학사의 창작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나왔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 ? 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두뇌 자극은 후천적 두뇌 발달을 가속화한다. 특히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높다. 최근 두뇌 트레이닝 게임이 인기를 끈 것에서 보듯이 해당 시리즈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쏟는 자녀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 쓰는 법이 달라진 새 교과서 2010년 어린이들에게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필요한 이유 새 학기부터 초등학교 교과서가 달라졌다. 무거워지고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핵심은 통합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기존에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교우관계, 리더십 등을 바탕으로 한 사회성도 강조된다. 이로써 성공적인 학교생활에 필요한 능력의 우선순위도 달라졌다. 단순한 암기력 대신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지식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타고난 머리보다 머리를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것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학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을 때는 어린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읽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적절한 두뇌 계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톡톡 창의력 수학 7세 3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8,000원 ⟶ 7,2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사용한 조각을 찾아요 ★ 블록으로 모양을 만들어요 ★ 달리는 순서를 알아봐요 ★ 4개짜리 블록으로 모양을 만들어요 ★ 화살표를 그려요 ★ 남은 것은 몇 개일까요? ★ 반으로 접어요 ★ 똑같이 나누어 먹어요 ★ 정답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5세 1권, 6세 1~5권, 7세 1~6권 총 1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 실생활 문제를 풀면서 수학 개념이 친숙해집니다. 셋, 차근차근 매일매일 창의력 활동을 하다 보면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청소년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
미다스북스 / 류대곤.김은정 지음 / 2016.09.26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다스북스청소년 문학류대곤.김은정 지음
대학의 전공자를 위한 개론서로서의 한국고전문학사만이 존재하는 현실을 뚫고 태어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한국고전문학사 책이다. 상고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 온 우리 문학사의 연속성을 입증하고, 그러한 관점에서 한국고전문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유기적으로 발전·변화해 왔는지 고찰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고전문학을 단편적으로만 접해 왔을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관점에서 감상 및 해설된 고전문학을 한 권으로 쉽게 소개한다. 새롭게 출간되는 개정증보신판은 변함없는 정직한 관점과 더불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더 다양한 견해와 풍부한 원전을 실었다. 출간부터 7년 동안 변함없이 선택받았던 는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그간 우리 고전에 무관심했거나 난해한 해설 때문에 흥미를 잃었던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책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Ⅰ. 상고시대의 문학 - 우리 문학의 태동 시가 문학 1. 고대 가요 2. 향가 3.한시 서사 문학 1. 설화 2. 수필 Ⅱ. 고려시대의 문학 - 한문학의 융성기 시가 문학 1. 고려 가요 2. 경기체가 3. 시조 4. 한시 서사 문학 1. 가전체 2. 한문 산문과 패관 문학 Ⅲ. 조선시대 전기의 문학 - 진정한 국문학의 시작 시가 문학 1. 악장 2. 언해 3. 경기체가 4. 가사 5. 시조 6. 한시 서사 문학 1. 소설 2. 패관 문학과 평론 Ⅳ. 조선시대 후기의 문학 - 서민 의식의 성장과 산문 문학의 시대 시가 문학 1. 가사 2. 시조 3. 민요 4. 한시 서사 문학 1. 소설 2. 수필·평론 3. 서사 무가 4. 판소리 5. 민속극 찾아보기“이 책을 접한 독자 여러분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을 즈음에는 고전이라는 좀 더 넓고 깊은 세계로 독자 분들을 보내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는 대학의 전공자를 위한 개론서로서의 한국고전문학사만이 존재하는 현실을 뚫고 태어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한국고전문학사 책이다. 상고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 온 우리 문학사의 연속성을 입증하고, 그러한 관점에서 한국고전문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유기적으로 발전·변화해 왔는지 고찰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고전문학을 단편적으로만 접해 왔을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관점에서 감상 및 해설된 고전문학을 한 권으로 쉽게 소개한다. 새롭게 출간되는 개정증보신판은 변함없는 정직한 관점과 더불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더 다양한 견해와 풍부한 원전을 실었다. 출간부터 7년 동안 변함없이 선택받았던 『청소년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는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그간 우리 고전에 무관심했거나 난해한 해설 때문에 흥미를 잃었던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책이 인간의 삶이라면 책의 역사는 인간 삶의 역사이다. 우리 고전문학은 우리의 삶과 함께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집단적·주술적인 신을 향한 원시 종합 예술의 형태로 음악과 무용과 문학이 구분되지 않았다. 그러나 삼국 시대로 접어들면서 주인공이 신에서 인간으로 대체되며 전설과 민담의 시대가 열린다. 고려 시대에는 과거제의 시행과 중국 문물의 유입으로 한문학이 발달한다. 이후 조선 초기, 구전되던 수많은 작품들이 훈민정음으로 기록되고 더불어 외국 문학도 활발히 번역되기 시작한다. 조선 후기에 들어 왕조 체제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서민들이 문학 향유층으로 합류하였다. 이로 인해 문학의 표현과 주제가 다양해졌다. 이처럼 우리의 문학은 우리의 삶과 함께 태어나고 자라고 소멸해왔다. 문학 사조에 대한 이해나 작가와 시대가 한 몸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풀어 썼기 때문에 이 책은 개정을 통해 많은 작가와 작품이 등장하는 사천 년의 한국고전문학사를 한 줄기 큰 흐름으로 더 단단히 엮을 수 있었다. 『청소년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의 핵심 1) 우리 문학사는 단절되지 않았다 우리의 국문학사는 상고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상고시대’, ‘현대’라고 하는 구분조차 실은 연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편의적 선택일 뿐이다. 그러나 우리의 국문학사가 단절되어 있다는 비극적인 주장을 하는 이들도 있다. 개화기를 기점으로 그 전과 후의 한국문학은 선명히 구분되며 그 이전의 문학은 근대정신이 결핍된 과거의 문학일 뿐이라는, 이른바 ‘전통단절론’이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문학 작품을 읽어 보면 그 전통이 현대문학에 어떤 식으로 흔적을 드러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민족주의, 자문화 중심주의로부터 국문학의 연속성을 주장하는 것이 아닌, 한국고전문학 작품 속의 실재하는 증거를 찾아 입증한다. 2) 한국 고전 문학사는 역사를 따른다 이 책은 각 시대들이 이전 시대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또 그다음 시대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고전문학사의 시대 구분과 그 배열에 있어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으며 본문에서는 그 관계를 밝혔다. 역사 속 왕조의 흥망성쇠, 민족과 국가의 분열과 통일, 세계의 정세, 굵직한 사건들과 목소리에 주목했다. 또한 고전문학 역사 속에서, 장르의 발생과 상호간 주고받는 영향에 있어서 일정한 원리를 고찰했다. 이로써 시간의 변화, 역사에 따른 고전문학 전체의 양상을 알 수 있다. 3) 고전문학의 숲을 보여 주다 이 책은 ‘문학은 삶’이라는 전제 하에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여 고전문학을 읽는 방법을 보여 준다. 현재 청소년들이 접하는 고전문학은 작품 이외의 외적인 요소들을 철저하게 배제한 채 작품 내의 상황이나 요소들만으로 작품을 감상해야 한다는 절대주의적 관점을 기초로 한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은 고전문학을 편협한 시각으로만 감상할 수밖에 없다. 이는 마치 숲 속에 들어가서 나무 몇 그루를 보고서 만족하는 것과 같다. 고전문학 역시 다른 문학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작가와 독자, 작품이 창작되었던 현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소개된 고전문학 감상은 청소년들에게 나무 몇 그루가 아닌 숲 전체를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4) 한 권만 보아도 이해가 끝난다 이 책은 다른 설명이나 참고 문헌을 찾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주의를 기울인 시대 구분과 더불어 장대하게 흐르는 고전 문학의 역사는 따로 연표를 만들지 않아도 통째로 머리에 들어온다. 또한 본문 옆에 붙은 단어 풀이와 상세한 설명, 작품에 대한 폭넓은 견해는 책을 읽으며 달리 신경을 쓰지 않고 책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개정을 거치며 그 자체로 시험의 답안이 되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명료해진 문체는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바다출판사 / 마루야마 겐지 글, 김난주 옮김 / 2013.10.30
12,0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마루야마 겐지 글, 김난주 옮김
인생엔 깡다구와 고독이라는 독주가 더 필요하다 노작가의 독한 인생론 ‘은둔 작가’로 알려진 겐지는 보통 ‘작가들의 작가’로 불린다. 최연소(23세)로 아쿠타가와상을 받은 이후 “소설로 인정을 받았으므로 오직 소설에 집중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시골로 내려가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일흔인 지금까지도 세속과 거리를 둔 채 살고 있다. 어느 면으로 보나 그는 자신의 글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는 철저히 ‘독고다이’로 살아온 겐지의 인생론이다. 힐링, 위로로 세상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에게 서늘한 돌직구를 날린다. 글줄 사이에서 비록 괴팍하고 꼬장꼬장한 성정은 드러나지만,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따위의 ‘꼰대’들의 잔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어른입네 하며 어깨에 힘을 주지도, 그렇다고 어르고 달래지도 않는다. 자신이 체득한 인생을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설파할 뿐이다. 인간은 태어난 순간 부자유 상태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인생은 부자유에서 자유로 가는 길이다. 나를 구속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부모를 비롯해 “악랄하고 뻔뻔한 사회와 국가, 종교, 학교” 등이다. 영혼이 질식당해 죽지 않으려면 이것들을 하나하나 과감하게 끊어 내야 한다. 인생길이 고통스럽고 고독한 이유다. 그러나 끊어 내는 순간순간 삶은 빛나고, 가슴속은 생명의 기운으로 충만해진다. 이 책에서 겐지가 말하려는 것은 단순하다. 홀로 자신만의 길을 가라는 것이다. 그 길에서 벗은 오직 고독뿐이다. 인생의 최종 목적지는 ‘완전한 자유’의 상태. 겐지가 이 책에서 거듭 부모에게서 독립하고, 국가를 믿지 말라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모와 국가만큼 집요하고 교활하게 자유를 차단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노작가는 경고한다. 안정은 망상이거나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 이제 그만 정신을 차리고, 이성이란 불을 밝혀야 한다고. 그리고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를 앞을 향해 한 걸음 내딛으라 한다. 어둠이 입을 쩍 벌리고 있을지, 빛의 길이 열려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진정한 삶의 가치는 내딛는 그 걸음에 있기 때문이다. 1장. 부모를 버려라, 그래야 어른이다 부모란 작자들은 한심하다 011 / 태어나 보니 지옥 아닌가 013 별 생각 없이 당신을 낳았다 015 / 낳아 놓고는 사랑도 안 준다 017 노후를 위해 당신을 낳은 거다 019 / 그러니 당장 집을 나가라 021 집 안 나가는 자식들은 잘못 키운 벌이다 026 2장. 가족, 이제 해산하자 가족은 일시적인 결속일 뿐이다 032 / 부모를 버려라 034 자신을 직시하고, 뜯어고쳐라 038 / 밤 산책하듯 가출해라 040 내 배는 내 힘으로 채우자 042 / 직장인은 노예다 044 3장. 국가는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국가는 당신을 모른다 052 / 바보 같은 국민은 단죄해야 한다 055 영웅 따위는 없다 060 / 국가는 적이다 063 / 분노하지 않는 자는 죽은 것이다 064 4장.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나 국가는 적당한 바보를 원한다 072 / 텔레비전은 국가의 끄나풀이다 074 머리가 좋다는 것은 홀로 살아가려는 의지가 강하다는 것이다 076 ‘어른애’에서 벗어나라 078 / 인간이라면 이성적이어야 한다 080 부모의 과도한 사랑이 자식의 뇌를 녹슬게 한다 084 5장. 아직도 모르겠나, 직장인은 노예다 엄마를 조심해라 094 / 남들 따라 직장인이 되지 마라 096 자영업자가 돼라 099 / 직장은 사육장이다 101 자유를 방기한 사람은 산송장이다 106 6장. 신 따위, 개나 줘라 종교단체는 불한당들의 소굴이다 115 사람다워지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종교다 119 / 신 따위는 없다 124 당신 안의 힘을 믿어라 127 7장. 언제까지 멍청하게 앉아만 있을 건가 국가가 국민의 것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다 134 알아서 기니 그 따위로 살다 죽는 것이다 139 / 멍청하게 있지 말고 맞서라 142 국가를 쥐고 흔드는 놈들 역시 ‘그냥 인간’이다 147 8장. 애절한 사랑 따위, 같잖다 연애는 성욕을 포장한 것일 뿐이다 153계산한 사랑은 파탄 나게 돼 있다 156 / 타산적인 여자들의 끝 159 패자들은 ‘사랑’이 아니라 연애 놀이를 한다 161 서른 이후에는 사랑이 어렵다 165 9장. 청춘, 인생은 멋대로 살아도 좋은 것이다 생각 좀 하고 살아라 172 / 다 도전해 보라고 젊음이 있는 것이다 175 국가는 골 빈 국민을 좋아한다 178 인간이라면 생각하고 생각해 재능을 찾아야 한다 181 인생은 멋대로 살아도 좋은 것이다 185 10장. 동물로 태어났지만 인간으로 죽어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통과의례 191 삶은 쟁취하고, 죽음은 가능한 한 물리쳐라 194 훌륭한 생이란 없다 197 / 동물로 태어났지만 인간으로 죽어라 201인생엔 깡다구와 고독이라는 독주가 더 필요하다 마루야마 겐지의 산문집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가 나왔다. ‘은둔 작가’로 알려진 겐지는 보통 ‘작가들의 작가’로 불린다. 혼이 깃든 작품을 쓸 뿐 아니라 그런 작품을 쓰기 위해 명예와 돈 등 삶의 순수한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잔가지들을 쳐낸 강단 있는 실천가이기 때문이다. 일찌감치 문단과도 선을 그었다. 역설적이게도 문단 밖에 있으면서도 일본 문학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작가로 평가된다. 노작가의 독한 인생론 최연소(23세)로 아쿠타가와상을 받은 이후 “소설로 인정을 받았으므로 오직 소설에 집중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시골로 내려가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일흔인 지금까지도 세속과 거리를 둔 채 살고 있다. 어느 면으로 보나 그는 자신의 글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는 철저히 ‘독고다이’로 살아온 겐지의 인생론이다. 힐링, 위로로 세상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에게 서늘한 돌직구를 날린다. 글줄 사이에서 비록 괴팍하고 꼬장꼬장한 성정은 드러나지만,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따위의 ‘꼰대’들의 잔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어른입네 하며 어깨에 힘을 주지도, 그렇다고 어르고 달래지도 않는다. 자신이 체득한 인생을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설파할 뿐이다. 노작가가 겪은 인생이란 어떤 것일까. 태어나지 않을 수 있었다면 태어나지 않는 게 최상인 어떤 것이다. 그러나 죽음은 선택할 수 있어도 태어남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 인간은 태어난 순간 부자유 상태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인생은 부자유에서 자유로 가는 길이다. 나를 구속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부모를 비롯해 “악랄하고 뻔뻔한 사회와 국가, 종교, 학교” 등이다. 영혼이 질식당해 죽지 않으려면 이것들을 하나하나 과감하게 끊어 내야 한다. 인생길이 고통스럽고 고독한 이유다. 그러나 끊어 내는 순간순간 삶은 빛나고, 가슴속은 생명의 기운으로 충만해진다. 산송장인가, ‘산 자’인가 겐지는 인간은 “(무슨 인과응보에선지) 태어나 죽을 때까지 지옥에서 살아갈 운명에 처해 있다”고 단언한다. 삶 자체가 고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책 곳곳에서 거듭 “편안하게 살 수 없는 세상”임을 강조한다. 그렇다고 이런 운명에 주저앉는 비관주의자나 염세주의자가 될 것인가. 겐지는 비록 타의에 의해 태어났지만, 태어난 이상 이성으로 정신의 불을 밝히고 삶을 헤쳐 나가라 한다. 오히려 비관적인 현실을 추동력 삼아 살아 있음을 만끽하라 전한다.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죽을 몸인데, 왜 그렇게까지 겁을 내고 위축되고 주저해야 하는가. 자신의 인생을 사는 데 누구를 거리낄 필요가 있는가. 그렇게 새로운 마음가짐과 태도를 무기로, 애당초 도리에 맞지 않고 모순투성이인 이 세상을 마음껏 사는 참맛을 충분히 만끽해라. -200쪽에서 겐지는 자신과 세계를 마주하고, 거기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산송장이 아닌 ‘산 자’로 살기 위해 분투해 왔다. 이 차디찬 이성 밑바닥엔 인간에 대한 연민도 짙게 깔려 있다. 그에게 ‘인간’이란 존재는 “기온이 오르내리는 하찮은 외적 변화 하나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언제나 멸종과 파멸이라는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는” 너무도 연약하고 허망한 존재다. “딱딱한 바위로 뒤덮이고 그 바로 아래에는 펄펄 끓는 마그마가 흐르는 별의 표면에서 간신히 살아가는” 존재다. 그러므로 이런 인간이 “고뇌하고 무릎 꿇고 울며불며 매달릴 때까지 뒷짐을 지고 있는” 걸로만 봐도 신은 없노라 단호하게 말한다. 홀로 가라, 고독과 함께 이 책에서 겐지가 말하려는 것은 단순하다. 홀로 자신만의 길을 가라는 것이다. 그 길에서 벗은 오직 고독뿐이다. 그는 “지상의 보물인 자유에는 언제나 고독의 그림자가 따라다닌다”며, 삶의 진정한 가치가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를 알려 준다. 나는 칠십 가까이 살면서 절체절명, 고립무원, 사면초가 등의 궁지에야말로 명실상부한 삶의 핵심이 숨겨져 있음을 느꼈다. 그 안에서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과정에야말로 진정한 삶의 감동이 있다고 확신했다. 한 번 그 맛을 알고 나면 이성으로 자신을 계몽하면서 나아간다. 갖은 고난과 역경을 굳이 배척하려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런 상황에 단호하게 대항하는 것에 삶의 참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자기 의존’이야말로 궁극의 목적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201쪽에서 “자유와 자립의 정신이야말로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증거”이고, “불안과 주저와 고뇌야말로 살아 있는 증거”다. “살아 있는 한 이런 것들에서 헤어날 수 없고, 헤어나려 몸부림칠 필요도 없다.” “살아 있으면서 절대적인 안녕을 얻으려 한다면, 살아 있되 삶을 내던진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것이야말로 산송장의 삶이다. 자유 안에서야 인간은 빛난다 홀로 서는 것은 인생길에 첫걸음을 내딛는 일. 그러나 대다수 사람은 첫걸음도 떼지 못한 채 제 인생을 남의 인생인 양 살다 죽는다. 작심하고 홀로 서려는 순간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것들이 있다. 부모와 가정, 직장, 국가, 종교, 술과 도박, 섹스, 죽음 등이다. 부모는 자식을 영원한 유아 상태로 묶어 놓아 성장을 가로막으며, 국가는 국가 를 독점한 소수자들의 영원한 안녕을 위해 국민들을 순종적인 무뇌아로 개조해 버린다. 학교를 졸업하면 망설임 한 번 없이 들어가는 회사란 조직은 또 어떠한가. 한마디로 자유를 스스로 반납한 노예들을 사육하는 장소일 뿐이다.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선명하게 비치는 것은, 젊음이라고는 한 톨도 지니지 않은, 회의에 절고 뭐라 말할 수 없는 허탈감에 칭칭 휘감겨 있는, 온갖 결점을 드 러낸 채 신빙성 없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노예의 처지에 깊이 길든 ‘가축 인간’이다. 노동자라는 호칭에 속아서는 안 된다. 그 실질적인 처지는 바로 노예이다. -104쪽에서 인생의 최종 목적지는 ‘완전한 자유’의 상태. 겐지가 이 책에서 거듭 부모에게서 독립하고, 국가를 믿지 말라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모와 국가만큼 집요하고 교활하게 자유를 차단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 안에서만 빛나도록 생겨 먹었다.”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자유 안에서만 충만감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타고났다. 모든 것을 주어도 부자유 상태에선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그래서 잠시의 안식을 위해 자유를 저버린 자는 참된 인간이랄 수 없는 것이다. 살수록 인생이란 재미없고,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다고 실망하면서 행복이 멀어짐을 절감한다.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기 어려워지고, 강한 자를 우러르며 우습기 짝이 없는 영웅을 은근히 기다리면서 출퇴근 전철 안에서 죽은 사람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인생의 절정기는 학교 축제 때뿐이었음을 절감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자유를 스스로 내던졌기 때문이다. -108쪽에서 노작가는 경고한다. 안정은 망상이거나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 이제 그만 정신을 차리고, 이성이란 불을 밝혀야 한다고. 그리고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를 앞을 향해 한 걸음 내딛으라 한다. 어둠이 입을 쩍 벌리고 있을지, 빛의 길이 열려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진정한 삶의 가치는 내딛는 그 걸음에 있기 때문이다.
연모 1
북로그컴퍼니 / 한희정 (지은이)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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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소설,일반한희정 (지은이)
화제 속에 최고 시청률 10% 돌파, 넷플릭스 전 세계 순위 ‘TOP 10’ 랭킹. 연일 새 기록을 쓰고 있는 드라마 '연모'의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이다. 오직 남자만 왕이 될 수 있던 조선에 ‘여자 왕’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붉은 용포를 입고 용상에 앉은 여자 왕은 어떤 모습일까. '연모'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드라마다.여자라는 사실을 숨긴 채 역사 속에서 사라진 비운의 왕이라는 원작 설정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강하고 지적이며 능동적인 여성 주군 캐릭터를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드라마는 과거를 바탕으로 하지만, 오늘의 시대상을 반영해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줄 수 있음을 증명한 셈이다.작가의 말일러두기기획의도등장인물용어정리1부2부3부4부5부6부7부8부9부10부메이킹 포토글로벌 팬덤 거느린 웰메이드 ‘요즘’ 사극'연모'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화제 속에 최고 시청률 10% 돌파, 넷플릭스 전 세계 순위 ‘TOP 10’ 랭킹! 연일 새 기록을 쓰고 있는 드라마 '연모'(원작 만화 이소영 '연모' 대원씨아이)의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이 출간된다. 오직 남자만 왕이 될 수 있던 조선에 ‘여자 왕’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붉은 용포를 입고 용상에 앉은 여자 왕은 어떤 모습일까. '연모'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드라마다. 여자라는 사실을 숨긴 채 역사 속에서 사라진 비운의 왕이라는 원작 설정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강하고 지적이며 능동적인 여성 주군 캐릭터를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드라마는 과거를 바탕으로 하지만, 오늘의 시대상을 반영해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줄 수 있음을 증명한 셈이다. 이런 주옥같은 작품을 간직하는 최고의 방법! 바로 작가의 의도가 고스란히 담긴 작가판 대본집을 갖는 것이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올킬’한 K-사극 '연모'의 모든 것을 대본집에서 확인해보자. 남장한 왕세자와 시강원 사서가 펼치는아슬아슬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연모'는 강상의 법도가 지엄한 조선, 구중궁궐 깊은 곳에서 펼쳐지는 궁중 로맨스다. ‘왕실에 쌍생은 불가하다’는 이유로 태어나자마자 버려졌던 소녀가, 쌍둥이 오라비를 대신해 왕세자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자라는 사실을 들킬까 봐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근 채 외롭고 꼿꼿하게 살아가는 세자 휘, 그런 휘가 첫사랑 소녀인 줄 꿈에도 모른 채 운명적으로 재회한 지운. 정체를 밝힐 수도, 마음을 보일 수도 없는 두 주인공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눈물 반, 웃음 반 황금비율로 속도감 있게 그려낸다. 여기에 제 마음을 숨긴 채 휘의 곁을 지키는 이현, 과거를 숨기고 있는 정체불명의 호위무사 가온, 이룰 수 없는 외사랑을 시작하는 소은과 하경 등 각자의 서사를 간직한 인물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 극을 관통하는 비극적인 서사에도 불구하고, 남녀 역할을 살짝 바꾼 ‘역(逆) 클리셰’로 웃음 포인트를 놓치지 않아 내내 유쾌하다.미공개 스틸 담은 메이킹포토 화보집 공개한희정 작가는 이번 작품 '연모'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과 속도감 있는 서사를 선보였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에서는 이렇게 작가가 한 장면 한 장면 고심하고 연구해서 쓴 모든 장면과 지문이 담겨 있다. 시간 관계상 아쉽게 편집되었던 삭제씬과 한희정표 섬세한 지문이 그대로 실려 있어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또 하나의 특전! 매 순간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담은 미공개 스틸과 한 폭의 그림 같은 티저 포스터를 엮은 ‘메이킹 포토’ 화보를 1권과 2권에 수록했다. 더불어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했던 내용을 공모 받아 팬들이 직접 묻고 한희정 작가가 답하는 ‘작가 인터뷰’를 실어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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