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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arte(아르테) / 이진우 (지은이) / 2018.04.17
22,000원 ⟶ 19,8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이진우 (지은이)
클래식 클라우드 2권. 망치로 기존의 도덕을 깨부순 파괴자, 그러나 결국에는 광기를 주체 못해 정신병원을 전전한 정신이상자. 우리가 기억하는 단편적인 니체다. 니체는 자신이 너무 일찍 세상에 나왔음을 한탄하며, 사후에 다시 태어날 것이라 예언했다. 그가 사망한 지 100년이 흐른 지금에도 초인, 권력에의 의지, 영혼회귀, 운명애,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 등 니체의 이름과 함께 등장하는 개념들은 여전히 우리를 유혹한다. 우리는 니체를 말하지 않고서 20세기를 통과할 수 없다. 니체는 마르크스, 프로이트와 더불어 20세기 초 혁명적 사상가로 꼽힌다. 마르크스와 프로이트와 다른 점이 있다면 니체는 생각한 대로 살았고 살아온 그대로를 철학으로 만든, 삶과 시유가 분리되지 않은 사상가였다. 모든 가치를 전복한 위대한 사상가인 동시에 자기 생을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생활인이라는 평가는 여기서 나왔다. 또한 그의 책은 철학서인 동시에 스스로를 치료하기 위한 처방전이며 극복하기 위한 다짐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철학적 배경 없이도 니체를 읽고, 니체를 통해 자신만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상가 중에 가장 모순적인 철학자, 니체.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의 첫 사상가로 니체를 초대한 이유다. 이 책은 의심의 철학자이자 니체 전문가 이진우 교수가 니체 사상의 뿌리가 어디에서 태동했는지를 밝히는 니체 고고학이며 니체가 영감을 받았던 곳을 직접 찾아간 탐험 기록이다. 니체가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광기에 침식당하기 전까지 격렬하게 방황하고 방랑했던 9년 반의 시기를 따라 걷다 보면 추상적으로만 느껴지던 니체의 철학적 개념들이 눈앞에 구체적으로 펼쳐진다.prologue 우리는 왜 더 이상 삶의 의미를 묻지 않는가 01 결단하는 낙타는 사자가 된다 바젤을 떠나며 02 희극이 되어버린 비극 니체의 사람들 03 음험한 바다와 냉혹한 고산 사유의 공간 04 선악의 저편에서 다채로운 정적을 듣다 베네치아의 아침놀 05 허무주의의 탄생 렌처 하이데의 하늘 06 영원회귀의 통찰 질스 마리아의 차라투스트라 07 파도로 나아가는 광대 펙스 계곡의 그림자 08 두 발로 하는 사유 고독의 샤스테 09 미래 철학의 향유 에즈의 춤추는 철학자 10 욕망하는 인간의 발견 속물의 니스 11 신을 믿는 무신론자 토리노에서 스러지다 12 전복의 망치가 남긴 상처 카를로 알베르토 광장의 광기 epilogue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삶의 수많은 가능성 니체 생각의 키워드 니체 생애의 결정적 장면 참고 문헌“알프스를 체험하지 않고서는 니체의 철학을 오롯이 이해하지 못한다” 망치를 들고 신과 대면한 철학자, 니체가 알프스에서 발견한 아모르파티 니체의 삶이 지나간 길, 니체의 사상이 태어난 길 그리고 나 자신을 찾아 떠나는 길 - 거장의 흔적이 남은 공간으로의 철학기행 -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이어지는 거장과 명작의 인사이트 - 한눈에 살펴보는 거장의 삶과 사유의 공간 - 내 인생의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망치로 기존의 도덕을 깨부순 파괴자, 그러나 결국에는 광기를 주체 못해 정신병원을 전전한 정신이상자. 우리가 기억하는 단편적인 니체다. 니체는 자신이 너무 일찍 세상에 나왔음을 한탄하며, 사후에 다시 태어날 것이라 예언했다. 그가 사망한 지 100년이 흐른 지금에도 초인, 권력에의 의지, 영혼회귀, 운명애,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 등 니체의 이름과 함께 등장하는 개념들은 여전히 우리를 유혹한다. 우리는 니체를 말하지 않고서 20세기를 통과할 수 없다. 니체는 마르크스, 프로이트와 더불어 20세기 초 혁명적 사상가로 꼽힌다. 마르크스와 프로이트와 다른 점이 있다면 니체는 생각한 대로 살았고 살아온 그대로를 철학으로 만든, 삶과 시유가 분리되지 않은 사상가였다. 모든 가치를 전복한 위대한 사상가인 동시에 자기 생을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생활인이라는 평가는 여기서 나왔다. 또한 그의 책은 철학서인 동시에 스스로를 치료하기 위한 처방전이며 극복하기 위한 다짐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철학적 배경 없이도 니체를 읽고, 니체를 통해 자신만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상가 중에 가장 모순적인 철학자, 니체.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의 첫 사상가로 니체를 초대한 이유다. 이 책은 의심의 철학자이자 니체 전문가 이진우 교수가 니체 사상의 뿌리가 어디에서 태동했는지를 밝히는 니체 고고학이며 니체가 영감을 받았던 곳을 직접 찾아간 탐험 기록이다. 니체가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광기에 침식당하기 전까지 격렬하게 방황하고 방랑했던 9년 반의 시기를 따라 걷다 보면 추상적으로만 느껴지던 니체의 철학적 개념들이 눈앞에 구체적으로 펼쳐진다. “나는 나의 삶이 영원히 반복되기를 원할 정도로 정말 간절히 원하는가?” _ 니체 니체의 삶과 사유의 공간, 알프스와 지중해를 체험하다 병든 몸을 치유하고 영혼의 기후를 찾기 위해 떠난 길에서 니체가 발견한 자아와 세계 ‘신은 죽었다’는 신처럼 떠받들던 단일한 가치의 상실, 즉 허무주의의 도래를 선언한 것이다. 니체의 경고대로 저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의 홍수에서 허우적거리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나 따를 만한 절대적 가치가 없다는 수동적 허무주의로 빠질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가치를 스스로 찾겠다는 능동적 허무주의로 선회할 것인가는 각자에게 달려 있다. 즉 만족할 것인가, 극복할 것인가의 선택지가 우리에겐 있다. 주어진 것을 노예처럼 감수하는 ‘마지막 인간’, ‘최후의 인간’이라면 굳이 방황할 필요가 없다. 니체의 여행은 끊임없는 의심과 질문으로 점철된 시행착오의 시간이며, 또한 성장의 시간이기도 했다. 이진우 교수는 니체가 스스로를 유배한 곳을 따라 걸으며 바로 그 시행착오와 성장의 순간순간을 목격하고 카메라에 담았다. 니체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는 화려함에 도취하지 않고 깊은 내면으로 침잠하기 위해 가면을 쓰고 프랑스 니스에서는 번잡함 속에서 속물의 근성을 파악한다. 알프스를 낀 스위스의 질스 마리아에서는 니체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영감을 받은 바위가 있다. 그리고 니체가 발작을 일으킨 토리노까지, 방랑의 시간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지도가 된다. 세상의 온갖 문제를 뛰어넘은 것 같은 해발 1,800미터 고산 지대에서 니체가 깨달은 것은 이 세상은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영원히 반복된다는 것이다. 영혼회귀 사상의 뿌리는 책상에 있지 않았다. 다시 한 번 이 삶을 반복해도 좋을 만큼 하루를 충만하게 살 것, 비극까지 포함한 자신의 운명을 사랑할 것. 이 결심이 선다면 그 순간 니체가 여름이면 올랐던 서늘한 고산과 겨울이면 거닐었던 따뜻한 바다가 펼쳐진다. 니체가 말한 영혼의 기후란 비단 자연환경의 그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자기가 이루어놓은 상태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 혹은 삶을 긍정하는 태도 등 더 높은 차원으로 영혼을 끌어올릴 수 있는 토양을 말하는 것이다. “나는 어떻게 본래의 내가 될 수 있는가” 니체가 삶을 엮고 사상을 잉태한 곳에서 우리 자신의 길을 발견하다 니체는 평생 두통과 위통 등 온갖 질병에 시달렸다. 뇌질환으로 생을 마감한 아버지에 대한 기억 때문에 죽음에 대한 공포도 극심했다. 스물다섯의 나이에 얻은 바젤 대학 교수 자리도 당대 음악계 거장 바그너와의 친교도 그를 안심시키거나 붙들어놓을 순 없었다. 병든 몸을 치유하려면 사유를 더 맹렬히 해야 한다고 믿었던 니체는 생각하기 알맞은 장소를 찾아 떠나기로 한다. 안정된 삶을 떠나 위험 속으로 스스로를 내던졌다. 그리고 그곳에서 건강한 삶을 발견했다. 니체가 추구한 위험한 삶이란 잘못된 장소, 금지된 장소에 들어와 있다는 자각에서부터 시작된다. 생각 없이 열심히 일하며 명성이나 돈을 좇는 노예라면 몰라도 자신의 삶을 예술작품으로 만들고자 하는 주인은 그런 곳에서 살 수 없다. 자각이 있다면 이제 답을 찾기 위한 여행을 해야 한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틈이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이진우 교수는 자기가 서 있는 일상의 장소에서 한 번쯤 탈출할 것을 권한다. 공간은 삶의 양식뿐만 아니라 사유의 방식도 결정한다. 공간의 변화라는 그 의도적 방랑의 전과 후에 얻은 결론이 동일하더라도 그 질은 사뭇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이해하고자 할 때 그 사람이 머무른 장소를 언급하지 않고는 그를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하기 어렵다. 바젤에 머무를 때의 니체와 알프스를 오르내릴 때의 니체는 같은 인물이 아니었다. 이 책은 공간을 중심에 둔 니체 읽기다. 이제까지 당연하다고 믿었던 가치관, 신성시했던 세계관에 물음표를 붙인다면 그 사람은 니체주의자라고 이진우 교수는 말한다. 자기 삶에 균열이 인다면, “나는 어떻게 본래의 내가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품을 수 있다면 이 책의 효용은 충분하다. 그 사람의 여행은 이미 시작되었다. “내가 너희에게 같은 모험을 하길 권하리라고 생각하지 마라! 또는 같은 고독을 권하리라고. 왜냐하면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은 아무도 만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의 길들’이 그것을 초래한다. 아무도 그를 도와주지 않는다. 위험, 우연, 악의와 악천후 중에서 그에게 닥치는 모든 것을 그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그는 자신을 위해 자신의 길을 갖고 있다.”(니체, 유고(1885년 가을~1887년 가을) 클래식 클라우드를 펴내며 내 인생의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클래식 클라우드로 초대합니다 ‘클래식 클라우드’는 아무도 제기하지 않았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수백 년간 우리 곁에 존재하며 ‘클래식’으로 남은 세계적 명작들,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는 작품들에 좀 더 쉽게 다가가 지금 여기, 우리의 눈으로 공감하며 체험할 수는 없을까. ‘클래식 클라우드’는 명작의 명성보다 ‘한 사람’에 주목합니다. 위대한 작품 너머 한 인간이 삶을 걸었던 문제를 먼저 생각하고자 합니다. 명작의 가치를 알아보는 일은 한 창작자가 세상을 바라보았던 시각,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지를 배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클래식 클라우드’는 100%의 독서를 지향합니다. 우리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거장의 삶과 명작이 탄생한 곳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수업에 믿음직한 안내자가 함께한다면? 작품에 숨겨진 의도와 시대적 맥락까지 이해할 수 있는 완전한 독서! 기획에서 개발까지 5년, 우리 시대 대표작가 100인이 ‘클래식 클라우드’를 위해 내 인생의 거장을 찾아 12개국 154개 도시로 여행을 떠납니다. ‘클래식 클라우드’는 우리 시대 새로운 거장들을 기다립니다. 누구보다 뛰어났던 거장들의 놀라운 작품들을 만나고, 삶을 뒤바꾼 질문과 모험을 경험하며 시공간을 초월해 오늘 우리의 고민을 다시 바라보게 할 실마리들을 찾아봅니다. 천재들의 영감을 ‘나의 여행’으로 만나는 시간들이 우리 일상 가까이 작은 거장들의 탄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문학, 예술, 철학, 과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인문기행 프로젝트 ‘클래식 클라우드’가 ‘한 사람’을 깊이 여행하는 즐거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운이 있는 여행은 우리를 서서히 바꾼다. 그것은 언제나 우리의 삶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질문의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은 의도와는 다르게, 또 어떤 때는 정반대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아름답다. 니체 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니체에 관한 책을 덮고 그가 걸은 길을 걸으면서 그를 경험하는 것이 더 나은 것도 이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 길에서 우리는 전혀 다른 니체를 발견할 수 있다.- 중에서 그런데 우리가 니체를 찾는다는 것은 삶의 의미를 놓지 않았다는 반증이 아닐까? 살고 있으면서도 진정으로 살고 있다는 느낌을 갖지 못했을 때 니체는 우리에게 강렬한 유혹으로 다가온다.- 중에서
만화 서유기 3
에디터 / 오승은 원작, 자오펑 작업실 그림 /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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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명작,문학오승은 원작, 자오펑 작업실 그림
'서유기'는 삼장법사와 그의 제자인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이 불경을 구하러 부처가 있는 서천 천축국(인도)으로 떠난 여행길에서 겪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듣도 보도 못한 신기한 세계와 희한한 사건들, 그리고 무한도전 요괴들과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고전 판타지 장편소설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서유기' 원작 100편의 방대한 이야기 중에서 가장 재미있으면서 중심이 되는 내용만 골라서 네 권의 흥미진진한 만화로 새롭게 선보인다. 끊임없이 앞길을 가로막고 공격해 오는 요괴들의 기상천외한 공격을 물리치고 불경을 구해 와서 사람들을 깨달음의 길로 이끈다는 것이 결코 쉽게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셋째 권 '가짜 손오공, 진짜 손오공'에서 보여준다.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을 위해 이야기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서유기 관련 상식을 풀이한 ‘서유기 블랙박스’와 ‘서유기 상식사전’ 지면도 마련하였다.통천하의 물고기 요괴라고? 생선구이로 만들어주마삼장법사와 저팔계의 여인국 임신 사건가짜 손오공 때문에 진짜 손오공이 기가 막혀파초선 좀 쓰자는데 뭐 이리 비싸게 굴어요“만화로 보면 더욱 재미있는 신서유기의 원작 이야기”손오공과 삼장법사의 상상초월 대모험 여행기《서유기》는 삼장법사와 그의 제자인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이 불경을 구하러 부처가 있는 서천 천축국(인도)으로 떠난 여행길에서 겪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듣도 보도 못한 신기한 세계와 희한한 사건들, 그리고 무한도전 요괴들과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중국 최고의 고전 판타지 장편소설이다. 대부분의 고전명작이 그러하듯이 《서유기》에 대해서도 우리는 잘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읽다 보면 처음 보는 낯선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모두 100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워낙 방대하고 복잡한 장편소설이어서 어린이나 청소년이 읽는 동화나 애니메이션으로 펴낼 때는 내용을 대폭 줄이거나 배경 또는 등장인물, 제목을 바꾸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나 청소년들에게는 《서유기》보다는 ‘손오공과 삼장법사 이야기’로 더 잘 알려져 있다.삼장법사,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우리 귀에 익은 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서유기》가 최근 우리나라에서 〈신서유기〉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도 만들어져 인터넷 방송으로 소개되고 있다. 줄거리는 고전 소설 《서유기》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원작과는 크게 다르다. 1400년 전 중국을 배경으로 한 고전소설인 《서유기》는 오늘날까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인기를 얻고 있다. 놀랍고 기발한 상상력에 재미가 덤인 판타지 모험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펼쳐진다. 삼장법사와 제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헤쳐 나오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고 있는 것이 그 이유다.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서유기》 원작 100편의 방대한 이야기 중에서 가장 재미있으면서 중심이 되는 내용만 골라서 네 권의 흥미진진한 만화로 새롭게 선보인다. 끊임없이 앞길을 가로막고 공격해 오는 요괴들의 기상천외한 공격을 물리치고 불경을 구해 와서 사람들을 깨달음의 길로 이끈다는 것이 결코 쉽게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셋째 권 〈가짜 손오공, 진짜 손오공〉에서 보여준다.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을 위해 이야기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서유기 관련 상식을 풀이한 ‘서유기 블랙박스’와 ‘서유기 상식사전’ 지면도 마련하였다.
어린이 천로역정
생명의말씀사 / 존 번연 (원작), 장보영 (각색), 공김경아 (일러스트) / 2020.05.29
11,000원 ⟶ 9,900원(10% off)

생명의말씀사소설,일반존 번연 (원작), 장보영 (각색), 공김경아 (일러스트)
존 번연의 『천로역정』은 1678년에 출간되어 400년이 가깝도록 많은 이들의 영혼을 깨우치며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 ‘크리스천’이 천성을 향해 순례의 길을 시작하는 것부터 천성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구원의 은혜와 복음의 진리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크리스천은 한 책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가 곧 멸망할 것이라는 소식을 읽게 됐다. 근심하며 괴로워하는 그에게 전도자가 나타나 천성으로 가기 위해서는 좁은문을 향해 가라고 알려 준다. 그렇게 천성으로 여행을 떠난 크리스천. 그러나 크리스천은 처음부터 수렁에 빠지고 마는데…. 그의 천성을 찾아가는 여행은 어떻게 될까?1. 이제 나는 어떡하나? ----- 6 2. 절망의 수렁 ----- 12 3. 헛똑똑이 선생 ----- 18 4. 드디어, 좁은 문 ----- 24 5. 해석자의 집 ----- 30 6. 십자가 언덕 ----- 42 7. 아름다운 저택에서 ----- 50 8. 아볼루온과의 전투 ----- 56 9.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 62 10. 믿음과의 동행 ----- 68 11. 허영의 도시 ----- 74 12. 소망을 만나다 ----- 82 13. 의심의 성과 절망거인 ----- 88 14. 기쁨의 산 ----- 96 15. 라의 땅에서 시온성으로 ----- 102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고전 『천로역정』 원문의 감동 그대로, 눈높이는 어린이에 맞게! 쉽고, 재밌는 모험 이야기! 멋진 그림도 함께 있어요! “아이고, 이를 어쩌나! 이것 좀 봐. 이 도시가 곧 불에 활활 타올라 멸망한다고 쓰여 있어!“ 크리스천은 한 책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가 곧 멸망할 것이라는 소식을 읽게 됐어요. 근심하며 괴로워하는 그에게 전도자가 나타나 천성으로 가기 위해서는 좁은문을 향해 가라고 알려 준답니다. 그렇게 천성으로 여행을 떠난 크리스천. 그러나 크리스천은 처음부터 수렁에 빠지고 마는데…. 그의 천성을 찾아가는 여행은 어떻게 될까요? ◆ 자녀에게 왜 『천로역정』을 읽혀야 할까? 존 번연의 『천로역정』은 1678년에 출간되어 400년이 가깝도록 많은 이들의 영혼을 깨우치며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 ‘크리스천’이 천성을 향해 순례의 길을 시작하는 것부터 천성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구원의 은혜와 복음의 진리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천로역정』은 어린이부터 신학자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필요한 책으로 여겨져 왔다.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모르는 이에게는 전도의 도구로, 이미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에게는 바른 성도로서의 삶에 대한 안내서로서 가치를 가져왔다. 이번에 『어린이 천로역정』을 통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복음의 가치를 풀어내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 원작의 깊이는 살리고, 눈높이는 맞췄다. 구원을 향해 가는 ‘순례자’로서 ‘크리스천’의 여정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원작의 깊이를 살렸다. 동시에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작가의 손길을 걸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각색, 쉽고 재밌게 읽힌다. 자녀가 직접 읽도록 지도해도 좋고, 부모님이 함께 읽으며 자녀와 ‘믿음’에 대하여, ‘구원’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적극 추천한다! ◆ 이 책의 특징 - 『천로역정』의 핵심 내용과 주제를 담아 원작의 깊이를 담았습니다. - 복음의 진리와 성경의 중요한 교리를 이야기로 풀어 재밌고, 쉽고,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 전문 동화작가의 각색을 통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 수준 높은 삽화가 실려 있어서 어린이의 상상력이 더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추천독자 - 5~ 7세 유치원생 어린이와 부모. - 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 주일학교 교사, 어린이 사역자. - 자녀 친구의 전도 선물
몽실언니 (양장본, 개정판)
창비 / 권정생 글, 이철수 그림 / 2012.04.25
15,000원 ⟶ 13,5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권정생 글, 이철수 그림
권정생 대표작 『몽실 언니』의 개정판(2012). 『몽실 언니』는 해방과 한국전쟁, 극심한 이념 대립 등 우리 현대사의 굴곡을 온몸으로 겪은 작은 어린이의 사실적인 기록이면서, 처참한 가난 속에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이웃과 세상을 감싸 안은 한 인간의 위대한 성장기다. 초판부터 삽화를 맡은 판화가 이철수는 『몽실 언니』 개정 4판에 ‘몽실 언니’를 목판에 새로 새겨 넣었다. 인물의 동작, 배경의 공간감, 옷의 주름이나 나뭇잎의 움직임에 이르기까지 섬세하고 부드러운 표현, 선명한 채색 등이 특징이다. ‘현실성’을 구현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꽃 파는 소녀 뒤로 무심히 지나가는 사람들(183면), 아버지를 살려 달라는 몽실의 절규를 남 일처럼 바라보는 사람들(238면)처럼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회색으로 칠해 인간의 소외를 보여준다. 화가가 이 작품을 새롭고 풍부하게 해석하기 위해 얼마나 숙고했는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오래 전 『몽실 언니』를 읽은 독자가 다시 이 작품을 읽어도 새롭게 해꺼되고 감동을 받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작품이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이유를 짐작하게 된다. 일상의 폭력과 차별도, 가난과 가족해체도 여전한 오늘날, 난남이가 기도처럼 부른(268면, 마지막 장면) ‘몽실 언니’가 더 많은 독자들을 위로하고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를 기대한다. 권정생 대표작 『몽실 언니』(1984, 양장본 2000)의 개정판(2012). 『몽실 언니』는 해방과 한국전쟁, 극심한 이념 대립 등 우리 현대사의 굴곡을 온몸으로 겪은 작은 어린이의 사실적인 기록이면서, 처참한 가난 속에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이웃과 세상을 감싸 안은 한 인간의 위대한 성장기다. 1984년 초판 출간 이래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두루 읽히며 사랑받으면서 한국 아동문학의 명실상부한 고전이 되었다. 2012년 출간 100만 부를 돌파하며 나온 개정 4판은 판화가 이철수의 신작 목판화로 작품의 감동을 새롭게 전한다. ‘몽실 언니’를 오랫동안 사랑해온 독자들에게도, 이 고전을 만날 새로운 독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 우리 시대의 고전 『몽실 언니』는 한국전쟁 전후를 배경으로, 어린 몽실이가 부모를 잃고 동생 난남이를 업어 키우며 겪는 고난과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서,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1990년 한글맞춤법 개정에 따른 개정판을 낸 뒤에도 10년에 걸쳐 42쇄를 펴내는 동안 필름이 낡아 인쇄가 불가한 이유로 개정판을 거듭 출간해야 했다. 한국 아동문학으로서 이만큼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하게 ‘스테디셀러’가 된 예는 찾아보기 어렵다. 더욱이 이 작품이 어린이의 눈으로 전쟁과 가난이라는 우리 역사의 아프고 어두운 부분을 직시하고 또한 고난 속에서도 굳건히 피어난 삶을 아름답게 그려낸 걸작이라는 점에서, 『몽실 언니』는 우리 문학의 귀중한 자산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아동문학이 낳은 불멸의 주인공 몽실은 가난 때문에 새아버지를 만나고, 새아버지 때문에 절름발이가 된다. 친아버지에게 돌아와 새어머니와 겨우 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지만, 아버지가 전쟁터에 끌려간 사이 새어머니는 동생 난남이를 낳고 죽는다. “갓난아기를 안고 어떻게 할 줄을 모르는” 몽실의 나이는 겨우 열 살이었다. 전쟁 뒤 몸이 상해 돌아온 아버지까지 돌보기 위해 구걸에 나서는 몽실의 삶은 이후에도 결코 평탄치 않은 것이었다. 그러나 몽실은 끝내 운명에 굴복하지 않는다. 오히려 굳은 의지로 주변 사람들을 보듬으며 꿋꿋하게 삶을 개척해간다. 고난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감동과 위안, 용기를 주었기 때문에 오랜 시간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이 지적한 대로, 몽실 언니를 “한국 아동문학이 낳은 불멸의 주인공”이라 평가하는 데는 이러한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이 뒷받침된다.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캐릭터 ‘몽실 언니’ 엄혹한 시절을 견딘 시대의 걸작 한편 몽실이 겪은 일은 우리 민족이 겪은 시련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이 땅의 수많은 보통 사람들이 바로 그런 일을 견뎌냈다고, ‘몽실 언니’가 그들을 대신해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몽실의 이웃들처럼 사나운 전쟁을 겪으면서도 더 어려운 이들을 함께 돌본 사람들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도 이 작품은 고스란히 기록하고 있다. 그렇기에 『몽실 언니』가 30년 동안 꾸준히 독자들을 감동시킨 것이다. 『몽실 언니』는 1984년 울진의 시골 교회 청년회지에 연재를 시작했다가 『새가정』이라는 교회 잡지에 옮겨 연재하던 중 잡지사가 당국의 압력을 받으면서 연재가 중단된 역사가 있다. 인민군이 나오는 대목이 문제가 되었는데, 이후 연재가 재개되면서는 일부 내용이 잘려 나간 채 실렸다. 삭제된 내용은 인민군 청년 박동식이 몽실이를 찾아와 통일이 되면 서로 편지를 하자고 주소를 적어 주는 장면이었다. 군사정권 아래 반공이데올로기가 강요되던 당시에 ‘적’인 인민군을 ‘살인마’가 아닌 우리 핏줄, 한백성으로 묘사한 것이 문제였다. 권정생은 한 인터뷰에서 “가난하게 살아도 저렇게 사는 것, 저 자체가 인생에서 아름다운 것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썼다고 밝힌 바 있다.(「저것도 거름이 돼 가지고 꽃을 피우는데」, 『창비어린이』 2005년 겨울호) 판화가 이철수가 새로 새긴 몽실 언니 이 시대 독자들에게 가까이 다가서다 초판부터 삽화를 맡은 판화가 이철수는 『몽실 언니』 개정 4판에 ‘몽실 언니’를 목판에 새로 새겨 넣었다. 인물의 동작, 배경의 공간감, 옷의 주름이나 나뭇잎의 움직임에 이르기까지 섬세하고 부드러운 표현, 선명한 채색 등이 특징이다. ‘현실성’을 구현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꽃 파는 소녀 뒤로 무심히 지나가는 사람들(183면), 아버지를 살려 달라는 몽실의 절규를 남 일처럼 바라보는 사람들(238면)처럼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회색으로 칠해 인간의 소외를 보여준다. 화가가 이 작품을 새롭고 풍부하게 해석하기 위해 얼마나 숙고했는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오래 전 『몽실 언니』를 읽은 독자가 다시 이 작품을 읽어도 새롭게 해꺼되고 감동을 받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작품이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이유를 짐작하게 된다. 일상의 폭력과 차별도, 가난과 가족해체도 여전한 오늘날, 난남이가 기도처럼 부른(268면, 마지막 장면) ‘몽실 언니’가 더 많은 독자들을 위로하고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를 기대한다.
사라진 왕국 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현경 옮김 / 2010.06.25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현경 옮김
제로니모 스틸턴의 '환상 왕국 연대기'편에서는 까마득히 먼 옛날 환상 왕국에 살던 젊은 요정들의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인공 옴브로소와 그의 친구들이 환상의 세계에서 펼치는 모험과, 아름다운 별들의 왕국과 신비로운 숲의 왕국, 그리고 그 속에 사는, 별자리 이름과 나무 이름을 가진 요정들은 우리의 환상을 자극한다.1권 제1부 천체 관측소 1 옴브로소 2 문 3 까치집 4 레굴루스 5 옥 6 에리다누스의 비밀 7 밤의 대화 8 초롯빛 섬광 제2부 문너머 9 흑요석 10 황혼 11 숲이 우거진 언덕 12 휘파람과 불 13 사냥꾼과 먹이 14 활과 석궁 15 브루구스와 로비니아 16 슬픈 은신처 17 악몽과 결심 18 과거의 그림자 2권 제3부 눈물 19 그럴 리가! 20 진짜 적 21 스피카 22 참호 23 바위 꼭대기 24 불의 호수 25 목이 메다 26 황금 물고기 27 유리병과 검 제4부 새로운 잎 28 검은 군대의 거울 29 검은 길 30 독 31 검은 숲 32 화살 33 어둠 속의 빛 34 심장 없는 기사 35 희망이 없어! 36 모두 함께 「아바타」의 환상적인 3D 입체처럼 살아난 요정의 왕국 실제로 눈앞에서 움직이고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지는 신기한 체험 3D.「아바타」라는 영화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외계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러한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체감 입체 영화는 아니지만, 그에 버금가는 책이 여기에 있다. 별들의 요정, 숲의 요정이 살아 숨 쉬는 환상의 세계 《사라진 왕국》! 요정의 왕국이 있다면 영화「아바타」의 외계 세상만큼이나 환상적일 것이다. 이런 우리의 호기심과,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선과 악의 대결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바꿔 놓았다. 그 이야기는 '환상 왕국 연대기' 그 첫 번째《사라진 왕국》에서 시작된다. 그런데 이런 책을 써낸 사람이 뭔가 이상하다. 뭐가 이상하냐고? 가상의 작가가 쓰는 요정의 세계, 4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권 《사라진 왕국》은 제로니모 스틸턴의 4부작, '환상 왕국 연대기'의 첫 번째 책이다. 제로니모 스틸턴은 실재 인물이 아니다. ‘엘리자베타 다미’라는 이탈리아 동화 작가의 동화책에 나오는 쥐이다.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시리즈는 35개 국어로 번역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나와 있다. 이 책 또한 우리나라 아이들 사이에서 굉장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제로니모는 쥐 나라의 가장 유명한 신문의 편집장이며 베스트셀러 작가다. 엘리자베타 다미는 자신의 동화책을 모두 이 제로니모 스틸턴의 이름으로 발표했다. 쥐 나라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제로니모는 《사라진 왕국》만이 아니라 계속 이어질 세 권의 '환상왕국 연대기'에서 앞으로 더 놀라운 환상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할 것이다. 《반지의 제왕》원정대처럼 검은 여왕에 맞서 모험에 나서다 까마득히 먼 옛날 환상 왕국에 살던 젊은 요정들의 모험 이야기가 이 네 권의 책에 담겨 있다. 《사라진 왕국》은 모험의 출발 편에 해당하는데, 이 책에서는 숲의 요정 옴브로소가 모험을 시작하기까지의 과정과 신비에 싸인 숲의 왕국에서 벌어지는 검은 여왕 세력과의 힘겨운 싸움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인공 옴브로소와 그의 친구들이 환상의 세계에서 펼치는 모험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또 아름다운 별들의 왕국과 신비로운 숲의 왕국, 그리고 그 속에 사는, 별자리 이름과 나무 이름을 가진 요정들은 우리의 환상을 자극해서 몇 페이지만 읽다 보면 어느 새, 환상의 왕국 속으로 깊이 빠져 들게 된다. 그 속에서 우리는 현실 세계에서든 환상 세계에서든 똑같이 추구해야 할 정의, 우정과 신뢰, 사랑 등을 발견할 수 있다. ■ 대서사시를 생동감 있는 만화로 즐기다! 고대에 이런 예언이 있었다. “활, 거위, 용, 검이 어느 날 검은 악당들을 물리치리라.” 《사라진 왕국》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검은 여왕에게 굴복한 숲의 왕국 요정들은 선택된 요정 아우다체를 별들의 왕국으로 피신시켰다. 별들의 왕국에서 옴브로소로 자란 아우다체. 눈부신 별 시리우스의 해인, 열다섯 살 생일에 자신의 운명를 만나러 가는데……. 예언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인가! 고대의 거대한 서사시를 만화 형식을 빌려 눈으로도 즐길 수 있다. 익숙한 우리나라의 현란한 컬러 만화와는 다른 유럽풍의 신비한 만화가 신선하다. 눈길을 확 잡아끌진 않지만, 잔잔한 자연스러움이 요정 왕국 이야기를 고대의 유랑 시인이 노래하듯 편안하게 전해 준다.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1
사파리 / 테아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 2014.07.25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테아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어린이 독자들에게 아주 특별한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를 선사해 온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모험 동화이다.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이자 '찍찍 신문'의 특별통신원으로 활약하는 테아 스틸턴이 들려주는 사랑스럽고 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들의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모험담을 담고 있다. 자신의 개성과 능력을 맘껏 발휘하며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하는 여자아이들만의 추리와 모험이 펼쳐진다. 다섯 소녀는 다양한 경험과 우정을 통해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간다. 이 책은 앞으로 세상을 이끌어갈 여자아이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제로니모의 여동생 테아는 자신이 졸업한 유서 깊은 고래섬의 쥐탠퍼드 대학교의 교수로 초청 받아 돌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 바이올렛, 콜레트, 파멜라, 폴리나 그리고 니키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수상쩍은 신입생 한스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테아와 다섯 소녀들은 사라진 학생을 찾아 학교 지하실에 있는 비밀의 방으로 내려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발견한 건 알 수 없는 동물 문양의 암호뿐! 테아와 로즈 클럽은 사라진 신입생을 찾아낼 수 있을까? 한스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이상한 초대장 용 위에 새겨진 'G' 별이 빛나는 밤에 비는 소원 도대체 누구야? 잘난체르소 잘생기르당 초롱초롱한 다섯 아이들 생쥐의 한숨 하나를 빼지 말고, 하나를 더! 영광입니다! 아주 이상한 생쥐 두 마리 아주 슬모없는 입씨름 귀뚤! 귀뚤! 귀뚤! 으악! 벼락과 천둥, 번개 무슨 문제라도 있니? 누가 소리치는 거지? 잠을 깨우는 세레나데 한스 쥐토닐은 어디에 있는 거지? 오래된 신비한 이야기들 용의 방 전설에는 진실이 숨겨져 있어! 이런, 고양이랑 생쥐 모두 놀라 자빠질 일이! 탁탁탁, 탁탁탁! D는 바로 용이야! 정말로 한 탐이 되다! 용의 암호 또 다른 함정이 있을지도 몰라! 으아아악! 첨벙 아는 생쥐야! 거구로 매달린 저 생쥐는 누구지? 어려운 결심 친구 그 이상, 최고의 친구들! 부록 - 로즈 클럽을 소개합니다!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 로즈 클럽이 파헤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모험 속으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을 잇는 또 하나의 아주 특별한 모험! 어린이 독자들에게 아주 특별한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를 선사해 온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모험 동화가 출간됐다. 바로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이다. 이 책은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이자 <찍찍 신문>의 특별통신원으로 활약하는 테아 스틸턴이 들려주는 사랑스럽고 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들의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모험담을 담고 있다. 로즈 클럽은 테아가 졸업한 학교에서 만난 다섯 소녀가 뭉쳐 만든 모임이다. 다섯 아이들은 각자 개성이 뚜렷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소녀들이다. 폴리나는 과학 기술과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따뜻한 아이이고, 파멜라는 공구와 정비에 관심이 많으며 평화를 사랑한다. 니키는 스포츠와 야외 활동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활발한 소녀이다. 콜레트는 분홍색이라면 무엇이든 좋아하며 남 돕기를 좋아하고, 바이올렛은 차가워 보이지만 차분하고 지혜롭다. 이렇게 서로 다른 아이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건 바로 미스터리이다. 로즈 클럽 아이들은 어느 날 갑자기 신입생 한스 쥐토닐이 사라지자 다 함께 힘을 모아 이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한스의 방이나 학교 주변을 탐색하며 사건의 단서를 찾고, 머리를 맞댄 채 찾은 단서를 추리하며 사건의 퍼즐을 맞춰 나간다. 이렇게 로즈 클럽 아이들이 사건과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읽을거리인 동시에 어린이 독자들이 추리력과 논리를 키워 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은 자신의 개성과 능력을 맘껏 발휘하며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하는 여자아이들만의 추리와 모험을 담고 있다. 미스터리나 모험 등의 단어와 장르가 남자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은 바뀌어야 한다. 여자아이라고 인형 놀이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다섯 소녀는 다양한 경험과 우정을 통해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간다. 이 책은 앞으로 세상을 이끌어갈 여자아이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진짜 우정의 소중함!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은 각자 좋고 싫음이 분명한 데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힘을 합쳐 하나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 속에서 의미 있는 메시지와 감동을 전해 준다. 콜레트는 다른 사람과 도움을 주고받는 데 익숙하지만 바이올렛은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파멜라는 곤충을 무서워하는 탓에 바이올렛의 둘도 없는 소중한 애완동물 귀뚜라미를 볼 때마다 기겁해 바이올렛을 서운하게 한다. 하지만 로즈 클럽 아이들은 미스터리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서로 다르다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 되어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조용한 성격 탓에 다가가기 어려워 보이던 바이올렛은 모두가 지쳐 갈 때쯤 아이들의 기운을 북돋우고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아이들과 가까워진다. 로즈 클럽은 크고 작은 일들을 겪는 동안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고, 그 깨달음은 로즈 클럽이 힘을 한데 모아 멋지게 미스터리를 풀어 내는 힘이 된다. 이야기 속에서 화자인 테아 스틸턴이 말한 것처럼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건 또 다른 세계를 만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친구가 되려면 서로 다른 두 세계를 하나로 연결해 주는 것들을 천천히 찾아가야” 하는 법이다. 로즈 클럽 아이들은 테아의 말처럼 서로 다른 점을 보고 함께하면서 각자의 세계를 다른 세계와 연결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형제 없이 외동으로 자라는 아이들은 자칫 친구들 혹은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과 관계에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양보나 배려 등의 가치관이 서툰 요즘 어린이들에게 친구와 관계 맺는 법에 대해,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할 것이다. 또한 아웅다웅하다가도 위기의 상황에서 서로를 위하며 용기 내는 로즈 클럽을 보며 깊이 공감하고 깨닫게 될 것이다. 추리를 돕는 단서와 풍부한 상식, 그리고 색다른 부록까지! 이 책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보여 주는 일반적인 책이 아니다. 로즈 클럽이 미스터리를 풀 실마리를 찾을 때마다 이를 독자들에게 알려 주고 그 내용을 모아 정리해 주면서 어린이 독자들의 적극적인 생각하기와 참여를 이끌어 낸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로즈 클럽의 모험을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되며, 독자 자신도 로즈 클럽의 일원이 되어 미스터리를 추리해 가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이 책에는 곳곳에 어린이 독자들이 알아야 할 상식이 담겨 있다. 지나치기 쉽지만 알아두면 좋을 갖가지 지식은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이자,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야기 끝에 실린 부록 ‘로즈 클럽을 소개합니다’에서는 미스터리를 해결해 나가는 동안 가족과도 같은 깊은 우정을 나누고 ‘로즈 클럽’을 결성한 다섯 친구들이 직접 자신을 소개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맞춤법, 고운 머릿결 만드는 법 등의 놀이와 정보는 재미있고 유익한 읽을거리를, 로즈 클럽 친구들의 편지와 일기는 마치 친한 친구들과 교환 일기를 나누는 것과 같은 비밀스럽고도 따뜻한 경험을 선사한다.
어떡하지, 난 꿈이 없는데
웅진주니어 / 원재길 지음, 김소희 그림 / 2013.03.08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생활,인성원재길 지음, 김소희 그림
토독토독 시원해!
블루래빗 / 김현정 지음 / 2011.11.10
7,500

블루래빗유아놀이책김현정 지음
청와대 : 나랏일을 돌보며 국민을 섬기는 곳
주니어김영사 / 백승렬 글, 송선옥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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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백승렬 글, 송선옥 그림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41권.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하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41권에서는 대통령이 살며 일하는 공간인 청와대를 둘러보면서 나랏일을 맡아 하는 기관 중에서 나라 살림을 돌보는 행정부에 대해 알아본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청와대에 가기 전에 한눈에 보는 청와대 천 년의 역사를 가진 청와대 하늘 아래 가장 복 있는 곳 행정부의 수장, 대통령 프레스 센터, 춘추관 청와대의 휴식 장소, 녹지원 정겨운 한옥 건물, 상춘재 대통령 비서실, 여민관 치욕의 자리, 수궁터 청와대 속 전통의 향기 대통령의 공간, 청와대 본관 청와대 본관 들여다보기 대통령이 일하는 곳, 집무실 확대 정상 회담 장소인 집현실 외부 손님을 만나는 접견실 대통령을 돕는 영부인의 집무실 귀빈을 맞이하는 인왕실과 백악실 본관 별채, 세종실과 충무실 청와대 속 우리 그림과 가구 청와대의 손님을 맞이하는 곳 국가 행사를 치르는 대정원 손님을 맞이하는 영빈관 청와대 밖 칠궁 둘러보기 활기가 넘치는 청와대 앞길 청와대의 자랑, 전통 의장대 청와대를 나서며 나는 청와대 박사! 청와대를 소개합니다!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나랏일을 돌보며 국민을 섬기는 곳, 청와대! 이 책은 대통령이 살며 일하는 공간인 청와대를 둘러보면서 나랏일을 맡아 하는 기관 중에서 나라 살림을 돌보는 행정부에 대해 알아본다. 청와대의 다양한 공간들을 둘러보며 오늘날의 궁궐이라고 할 수 있는 청와대와 조선 시대의 궁궐에서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역사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 밖에 청와대에 숨어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의 흔적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것을 보존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았다. 본문은 총 3장으로 꾸며져 있는데, 본격적인 체험을 떠나기에 앞서 청와대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는지를 시대별로 간단히 알아보고, 한눈에 볼 수 있게 연표를 정리해 놓았다. 1장에서는 실제로 돌아볼 수 있는 춘추관부터 수궁터까지 둘러보며 각 장소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먼저 청와대를 둘러보기 전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대통령의 의무와 권한, 자격 조건, 행정부의 조직도 및 각 부서의 역할에 대해 소개해 놓았다. 그런 뒤 본격적인 청와대 관람이 시작되는 곳인 프레스 센터인 춘추관과 역대 대통령들이 심은 나무가 잘 가꾸어져 있는 휴식 장소인 녹지원이 조선 시대에는 어떠했는지 살펴본다. 또 청와대에서 조선 시대의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는 상춘재와 대통령 비서실인 여민관을 둘러보고, 일제 강점기에 총독 관저로 해방된 뒤에는 미군정 사령관 관저로 사용되었던 수궁터에서 굴곡진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청와대 속에 숨어 있는 우리 건축물의 멋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아름다운 우리 전통문화를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2장에서는 실제로 둘러볼 수는 없지만, 청와대 출입기자로 일할 당시에 모아둔 저자의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대통령이 일하며 나랏일을 돌보는 본관을 자세히 소개했다. 탁 트인 청와대 본관 내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거대한 기둥에서 전통적인 한옥 양식인 공포를 살펴보고, 옛날 왕이 일하던 대전과 현재 대통령이 일하는 공간인 집무실을 비교해보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그 밖에 외부 손님을 만날 수 있는 접견실에서 볼 수 있는 '정조 대왕 능행도'에서 누렁이를 찾아보는 재미와 청와대 본관을 수놓는 다양한 그림과 가구들의 특징을 알아본다. 끝으로 3장에서는 외국의 국가 원수나 국가의 중요한 손님이 공식적으로 방문할 때 공식 환영식이 열리는 대정원을 둘러보며 조선 시대 조정과 비교해 보았다. 외국의 정상이나 총리가 방문했을 때 민속 공연과 만찬 등이 베풀어지는 공식 행사장인 영빈관이 언제 지어졌는지 알아본다. 그 밖에 청와대 밖 칠궁은 어떤 곳인지, 1993년부터 개방된 청와대 앞길에서 열리는 다양한 의장 행사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체험이 끝난 뒤에는 청와대 체험을 통해 인상 깊었던 장소를 소개하는 그림 카드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체험을 마무리했다. [시리즈 소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민사고 부모들의 특별한 자녀교육법 : 개정판
책이있는마을 / 민족고사랑회 출판단 / 20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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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있는마을육아법민족고사랑회 출판단
우리 나라 최고의 인재양성학교인 민사고 재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들이 알려주는 특별한 자녀교육 노하우를 담은 책. 자녀교육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고, 부모가 아이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바람직한 자녀교육법과 인재교육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아이들을 키우며 고민했던 부분, 고충들을 솔직하게 밝히며 때마다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경험을 담았다. 공부 잘 하는 아이의 부모로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부모들의 특별한 경험들을 진솔하게 엮어 특목교를 목표로 준비하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또한, 자녀교육의 7가지 원칙을 제시하여 공부 뿐만 아니라 심성이 올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하였다. 1장_부모는 복잡한 춤을 추어야 한다 부모는 복잡한 춤을 추어야 한다 / 자식은 뜻으로 키워라/ 의리를 아는 인간으로 키워라/ 아이에게는 도구가 필요하다 / 아이에게 지적인 자극을 주어라 / 사는 게 이런 것인가 2장_아이들은 부모가 보지 않는 사이에도 자란다 허클베리 핀에서 도올까지 / 아이들은 믿는 만큼 보답한다 / 공부에는 때가 없다/ 아이들은 부모가 보지 않는 사이에도 자란다 / 자식은 손님이다 / 하루 종일 게임만 해라 / 스스로 컨트롤할 기회를 주어라 3장_아이와 한 편이 되어주어라 아이가 나를 키웠다/ 공부 잘한다고 떠받들지 마라/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가끔은 딴짓을 하도록 내버려둬라/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아이에게 세상을 보여주어라/ 문이 없는 울타리는 감옥이다 4장_커다란 질문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라/ 잔소리 안하기 게임/ 숨겨진 아이들의 세계/ 자식을 친구로 받아들여라/ 아주 특별한 여름방학/ 나 이제 크기로 했어요 5장_넓은 세상으로 보내라 때로는 회초리 교육도 중요하다/ 못해도 끝까지 한다/ 스스로 통제하는 힘을 길러라/ 넓은 세상으로 보내라/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자식과 부모는 기나긴 여행의 동반자다 민사고가 추천한 명품 자녀교육서! 이 시대 최고의 인재양성학교인 민사고 재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은 숱한 시행착오와 그들만의 독특한 교육방법을 생생한 일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기존의 민사고 관련 책들과 다른 점은, 단순히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세계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교육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세상 모든 부모들과 나눈다는 데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바람직한 자녀교육법과 아이의 잠재된 능력을 키워주는 인재교육법 등에 관한 구체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민사고가 추천한 유일한 자녀교육서이기도 하다. 영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민사고 부모들의 자녀교육은 솔선수범에서 비롯된다. 바로 ‘본보기 교육’이다. 그들이 제안하는 자녀교육법은 결코 어렵거나 특별하지 않다. 문제는 작은 원칙들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이다. 그들은‘부모의 생각부터 바꾸라’고 충고한다. 아이들을 다그치고 몰아대는 것은 부모 자신이지 아이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모의 시각이나 관점으로 아이들을 판단하거나 재단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임을 알면서도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살이의 박자에 맞추려다 보니 습관처럼 잔소리를 늘어놓고야 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들의 ‘지극 정성 영재 키우기 프로젝트’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아이들의 삶의 속도는 어른들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 아이와 이야기하거나 아이의 일을 결정할 때는 잠시 속도를 늦추는 것이 좋다. 그래야 아이의 뜻이 보이고 말이 들리기 때문이다. 민사고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은 ‘자기와의 싸움’이었다. 그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부모의 자세이며, 부모 노릇의 어려움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컴퓨터게임에 빠진 아이, 중간고사 시험을 코앞에 두고 졸업생들에게 나눠줄 앨범을 만드는 아이, 성적 때문에 창문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까지 느꼈다며 우는 아이…… 자식을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이런 고민들과 해결방안이 민사고 부모들의 목소리 사이사이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민사고 관련 책들을 보면 민사고가 ‘공부벌레 양성소’쯤으로 그려져 있는 게 사실이다. 내용 또한 단순히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세계를 소개하거나 별 새로울 것도 없는 공부법을 특별한 것인 양 포장해서 독자들을 현혹시키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책에는 그런 가식이나 꾸밈이 없다. “자식 잘 길러 성공한 부모들의 이야기가 자기 자랑으로 일관하는 것과는 달리 이 책에서 우리는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려는 겸양과 뜨거운 사랑을 읽는다”는 민사고 설립자의 말처럼 이 책은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부모들의 특별한 경험들을 진솔하게 엮어놓은 새로운 교육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민사고 부모들이 들려주는 자녀교육의 7가지 원칙! 아이의 크기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부모의 애정 어린 관심과 다양하고 실속 있는 경험이다. 유능한 교육학 박사 100명도 지혜로운 어머니 한 사람을 따라잡을 수는 없다. 이 책에서 민사고 부모들은 자녀교육의 기본 원칙으로 다음 7가지를 제시한다. 1_아이와 한 편이 되어주어라 아이가 엉뚱한 얘기를 해도 나무라지 말고 고개를 끄덕여주라. 중요한 것은 사실이나 진실이 아니다. 사실이나 진실은 보는 사람의 생각이나 입장에 따라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객관적인 사실보다는 ‘우리가 너를 믿고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2_공부 잘한다고 떠받들지 마라 아이들을 키울 때 절대로 특별한 대접을 하거나 공부 잘한다는 이유로 인성교육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올백 성적표를 받아와도 그 자리에서 칭찬하고 격려만 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리고 공부가 아닌 다른 일, 이를테면 착한 일을 하거나 맡은 일을 훌륭하게 해냈을 때도 똑같이 칭찬하라. 그것도 똑같은 가치를 지닌 일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_자식은 뜻으로 키워라 누구나 자기 자식을 최고로 키우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돈이 많은 사람은 돈으로 자식을 키우고, 야망이 큰 사람은 욕심으로 자식을 키우며, 뜻이 높은 사람은 말과 행동으로 키운다. 돈으로 키운 자식은 부모를 의지하고, 욕심으로 키운 자식은 부모에게 반항하며, 말과 행동으로 키운 자식은 부모의 뜻을 거스르지 않는다. 4_때로는 회초리 교육도 필요하다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아직은 미숙한 청소년들에게 때로 회초리가 약이 된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체벌까지의 과정을 매 맞는 욾이가 납득할 수 훀어야 한다.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회초리를 받아들인다면 아이 역시 매를 든 부모를 원망하지 않는다. 5_ 다양한 취미활동을 권장하라 일과 여가의 구분이 날로 흐려지고 있는 요즘은 소통을 위해 선택한 도구가 직업이 되기도 한다. 어떤 아이에게나 도구는 필요하다. 친구를 사귀거나 사회성을 기르기 힘든 아이라면 더욱 그렇다. 아이는 그것을 통해 세상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이다. 6_아이를 믿고 기다려라 아이가 무언가를 알고 싶어하거나 하고자 할 때, 그때가 자극을 주는 최적의 시기이다. 모든 아이들은 지적인 자극을 기다린다. 부모가 그것을 재빨리 파악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을 하고 경험을 하도록 받쳐준다면 어떤 아이든 공부가 신나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7_아이에게 세상을 보여주어라 아이에게 세상살이에 대해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다. 가정과 부모는 세상으로부터 아이를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이지만 여기에는 반드시 문이 있어야 한다. 아이는 이 문을 들락거리면서 부지런히 세상을 만나고 부닥치고 깨져야 한다. 성공과 실패, 한계와 좌절, 보람과 기쁨 같은 것들을 많이 느끼고 경험할수록 아이는 성장한다. 수많은 망치질과 담금질 끝에 강철이 단련되는 것처럼.
삼국유사 1
휴머니스트 / 전일봉 지음 /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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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 아줌마네 오두막 연구소
주니어김영사 / 신영란 지음, 안경미 그림, 현종오 감수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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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신영란 지음, 안경미 그림, 현종오 감수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6권. 퀴리 아줌마의 도움을 받아 과학 토론 대회를 준비하는 네 아이들이 등장하는 창작동화 속에 오늘날에 본 방사능의 이점과 부작용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따라서 독자들이 방사능에 대해 올바른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국과학교사협회의 고문을 맡고 있는 현종오 선생님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에는 마리 퀴리의 생애와 본문에 나온 마리 퀴리의 연구에 대해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는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고등어야, 미안해! 원자력은 제3의 에너지원이다 수다쟁이 외국인 아줌마 화학자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퀴리 아줌마네 오두막 연구소 천연 비료를 쓰면 흙 속의 나쁜 성분이 사라져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할 수 있다 엄마의 달라진 식단 방사성 원소가 내는 빛은 방사선, 방사선을 방출하는 현상은 방사능이다 삼촌의 수술 원자력 발전은 천천히 에너지가 일어나고 원자 폭탄은 한꺼번에 에너지가 방출된다 화학의 역사를 새로 쓴 마리 퀴리 폴란드의 이름을 따 원소의 이름을 폴로늄이라 짓다 방사능은 에너지인가? 핵인가? 에너지는 생명이고 핵은 죽음이다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한 마리 퀴리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자연과학의 기본 개념과 유명 과학자들의 이론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처음 과학동화〉의 여섯 번째 책! 여성 첫 노벨상 수상자, 마리 퀴리에게 배우는 방사능의 비밀! 방사능은 생명인가? 죽음인가? 위대한 농부 아줌마, 마리 퀴리에게 묻다! 마리 퀴리는 방사성 원소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최초의 과학자이다. 방사성 원소인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하는 데 온 열정을 쏟았지만 아쉽게도 과도한 방사능 노출로 인한 재생 불량성 빈혈로 고통을 겪으며 세상을 떠났다. 마리 퀴리가 오늘날 우리 옆에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퀴리 아줌마네 오두막 연구소》에서 마리 퀴리는 숲속 오두막 연구소에서 연구하는 화학자이자 유기농법으로 채소를 기르는 농부로 재탄생했다. 방사능에 오염되지 않은 먹을거리로 우리의 식탁을 지키고 방사능에 관한 진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힘쓴다. 실제로 1903년 피나는 노력 끝에 라듐을 추출하는 방법을 알아내고도 순수 연구의 목적에 맞지 않는다고 특허를 내지 않았던 진정한 과학자 마리 퀴리의 모습과 밭에서 오로지 땀과 노력으로만 수확물을 거두는, 이 책 속의 농부 마리 퀴리의 모습은 어쩐지 닮아 있다. 방사능은 우리에게 무엇일까? 퀴리 아줌마네 오두막 연구소를 찾은 네 명의 아이들은 아줌마가 건강한 땅에서 기른 건강한 채소들을 맛보면서, 방사능에 오염된 땅에서 자라 생김새가 흉측해진 채소들의 사진도 함께 본다. 방사능은 질병을 진단하고 죽음의 병으로 알려졌던 암을 치료하는 데 이용되고, 원자력 에너지를 만들어 인류에게 편리함을 주고 있다. 반면 방사능이 만들어 내는 에너지는 무시무시한 핵무기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이 방사능을 어떻게 사용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방사능이 인류의 보물이 될 수도 있고 재앙이 될 수도 있다. 《퀴리 아줌마네 오두막 연구소》는 퀴리 아줌마의 도움을 받아 과학 토론 대회를 준비하는 네 아이들이 등장하는 창작동화 속에 오늘날에 본 방사능의 이점과 부작용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따라서 독자들이 방사능에 대해 올바른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국과학교사협회의 고문을 맡고 있는 현종오 선생님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에는 마리 퀴리의 생애와 본문에 나온 마리 퀴리의 연구에 대해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는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인문학 열풍을 주도하며 20만 부 이상 판매된〈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처럼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그 어떤 책보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되살려 줄 것이며 무엇보다도 과학자를 꿈꾸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이 과학동화를 통해 상상하는 방법과 문제의 본질을 알아내려는 탐구심, 끈기와 집중력을 본받고 과학의 재미까지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 시리즈 소개 01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어느 날 영롱이는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를 찾아가 시계와 우정을 되찾아 달라고 의뢰한다. 이 괴짜 탐정 아저씨는 상대성이론으로 시계를 찾을 수 있을까? 02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 ‘진화’라는 주제로 과학 탐구 보고서를 쓰기 위해 ‘비글호’에 탑승한 아이들은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진화의 증거를 찾아 과학 탐구 보고서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 03 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 진샘이는 만물상을 운영하는 장영실 아저씨를 만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발명 수업을 듣게 된다. 아저씨가 말한 착한 기술과 착한 디자인이 도대체 무엇일까? 04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저씨네 피자 가게 세한이는 다 빈치 아저씨의 피자 가게에서 인체 해부도를 발견하고 아저씨를 살인범으로 의심한다. 아저씨의 공책에는 수백 가지가 넘는 발명품 설계도만 가득한데……. 아저씨의 정체는 무엇일까? 05 뉴턴 아저씨네 마법 교실 과학 천재를 형으로, 수영 신동을 여동생으로 둔 진웅이는 뉴턴 아저씨를 찾아가 자신을 특별한 사람으로 변신시켜 달라고 조른다. 과연 진웅이는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05 퀴리 아줌마네 오두막 연구소 급식으로 나온 고등어가 정말 방사능에 오염됐을까? 세나는 퀴리 아줌마를 만나 방사능의 진실에 대해 알아 간다. 과연 세나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미래의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 07 에디슨 아저씨네 상상력 하우스 호기심과 탐구심이 많은 영재 소년인 호명이는 에디슨의 상상력 하우스로 떠난다. 그곳에서 누군가 자꾸 에디슨 아저씨의 전등을 훔쳐 가는데……. 호명이는 전등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 시리즈 소개 01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어느 날 영롱이는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를 찾아가 시계와 우정을 되찾아 달라고 의뢰한다. 이 괴짜 탐정 아저씨는 상대성이론으로 시계를 찾을 수 있을까? 02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 ‘진화’라는 주제로 과학 탐구 보고서를 쓰기 위해 ‘비글호’에 탑승한 아이들은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진화의 증거를 찾아 과학 탐구 보고서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 03 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 진샘이는 만물상을 운영하는 장영실 아저씨를 만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발명 수업을 듣게 된다. 아저씨가 말한 착한 기술과 착한 디자인이 도대체 무엇일까? 04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저씨네 피자 가게 세한이는 다 빈치 아저씨의 피자 가게에서 인체 해부도를 발견하고 아저씨를 살인범으로 의심한다. 아저씨의 공책에는 수백 가지가 넘는 발명품 설계도만 가득한데……. 아저씨의 정체는 무엇일까? 05 뉴턴 아저씨네 마법 교실 과학 천재를 형으로, 수영 신동을 여동생으로 둔 진웅이는 뉴턴 아저씨를 찾아가 자신을 특별한 사람으로 변신시켜 달라고 조른다. 과연 진웅이는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05 퀴리 아줌마네 오두막 연구소 급식으로 나온 고등어가 정말 방사능에 오염됐을까? 세나는 퀴리 아줌마를 만나 방사능의 진실에 대해 알아 간다. 과연 세나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미래의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 07 에디슨 아저씨네 상상력 하우스 호기심과 탐구심이 많은 영재 소년인 호명이는 에디슨의 상상력 하우스로 떠난다. 그곳에서 누군가 자꾸 에디슨 아저씨의 전등을 훔쳐 가는데……. 호명이는 전등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 네 아이들이 실험실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퀴리 아줌마가 말했다.“인류의 역사를 바꾼 소중한 두 요정이 이곳에서 태어났지.”“네?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세나와 다정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퀴리 아줌마는 그 요정들의 이름이 ‘폴로늄’과 ‘라듐’이라고 말하며 마치 꿈을 꾸는 것처럼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나에게는 더없이 아름답고 신비한 빛줄기를 가진 사랑스러운 요정들이지!” “저, 라듐을 직접 손으로 만지면 방사선에 노출된다고 했죠?”“어? 그거야 당연하지.”퀴리 아줌마는 세나를 쓰다듬던 손을 슬그머니 테이블 아래로 내렸다.그 순간 세나는 바람 빠진 공처럼 쭈글쭈글한 퀴리 아줌마의 손을 떠올렸다. 게다가 아줌마를 자세히 보면 아무리 흰 피부를 가진 서양인이라고 해도 눈에 띄게 창백했다.아줌마도 실험을 하다가 방사선에 노출된 걸까?
팬덤 영문법 : 워밍업편
중앙에듀북 / 이진우 지음 /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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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듀북학습참고서이진우 지음
1.주어와 동사의 일치 1. 주어가 수식어구의 수식을 받을 경우 6 2. 주어로 쓰이는 어구 8 3. 주어에 부분을 나타내는 말이 쓰인 경우 및 기타 10 실전문제3회 7,9,11 기출활용문제 12 2.준동사 (1) 1. to 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18 2.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19 3. 목적어가 부정사일 때와 동명사일 때 뜻이 달라지는 동사 20 4. to 부정사를 목적보어로 취하는 동사 24 5. 원형 부정사를 목적보어로 취하는 동사 26 실전문제5회 21,22,23,25,27 기출활용문제 28 3.준동사 (2) 1. 동명사와 일반명사, 동명사와 동사 34 2.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to 부정사로 착각하기 쉬운 전치사 to 36 3. 분사 38 4. 분사구문 40 실전문제4회 35,37,39.41 기출활용문제 42 4.준동사 (3) 1. 준동사의 의미상의 주어 48 2. 준동사의 시제 50 3. 준동사의 태 52 4. with + 명사 + 분사, 접속사와 분사구문 54 실전문제4회 49,51,53,55 기출활용문제 56 5.형용사와 부사 1. 형용사와 보어 62 2.‘동사 + 대명사 + 부사’ 64 3. 한정용법과 서술용법에만 사용되는 형용사, like와 alike, most와 almost 66 4. many / much, few / little, such+a(n)+형용사+명사, so+형용사+a(n)+명사 68 5. ‘명사 + ly’ 형태로 형용사인 것, 형용사와 같은 형태의 부사와 ‘ly’가 붙은 부사 70 6. 주의할 형용사, 부사 72 실전문제6회 63,65,67,69,71.73 기출활용문제 74 6.비교 1. 비교급에서 주의할 점 80 2. 주의할 비교급 (1) 82 3. 주의할 비교급 (2) 84 실전문제3회 81,83,85 기출활용문제 86 7.대명사 1. 대명사의 일치, 격, 소유대명사, another, other 92 2. 재귀대명사 94 3. that/those, one, it, another, other, others, the other, the others 96 4. 부정 대명사, 부분 부정, 전체 부정, -thing + 형용사, 전자/후자 98 실전문제4회 93,95,97,99 기출활용문제 100 8.접속사 1. 전치사와 접속사 106 2. 간접의문문과 접속사 108 3. 중요한 접속사 110 실전문제3회 107,109,111 기출활용문제 112 9.관계사 1. 접속사, 대명사, 관계대명사 118 2. 관계대명사 that 120 3. 관계대명사 what / that과 what의 구별 122 4. 관계부사 / 관계부사와 관계대명사의 구별 124 실전문제4회 119,121,123,125 기출활용문제 126 10.태 1. 수동태 불가 동사 132 2. 3형식의 수동태, 5형식의 수동태 134 3. 지각, 사역동사의 수동태, 목적어가 명사절인 경우, 구동사의 수동태 136 실전문제3회 133,135,137 기출활용문제 138 11.시제 1. 시제의 일치, 현재 완료와 부사(구) 144 2. 시간, 조건의 부사절, 현재완료 + since/for 146 실전문제1회 145,147 기출활용문제 148 12.가정법 1. 가정법 과거, 과거완료 152 2. as if 가정법, I wish + 가정법, It is time ~ 가정법 154 3. But for/Without, if 생략, that 절에 사용되는 가정법 현재형 156 실전문제3회 153,155,157 기출활용문제 158 13.기타 1. 주의할 동사 164 2. 조동사 + have p.p., used to 166 3. 도치, 강조 168 실전문제3회 165,167,169 기출활용문제 170 총괄 평가 문제 174
둥둥둥 북 치고 랄랄라 (드럼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이른봄 외 그림 / 20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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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이른봄 외 그림
큰북, 작은북, 심벌즈, 요술봉 등 4가지 악기가 달려 있는 동요 사운드북이다. '올챙이와 개구리', '수박 파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동요 5곡과 'Alphabet Song', 'Bingo' 등 친숙한 영어동요 5곡이 가사, 악보와 함께 실려 있다. 신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두 개의 북채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악기를 연주해 보자. 가사 위에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이 표시되어 있으며, 악기를 연주하면 곰돌이 얼굴에 예쁜 불빛이 반짝거려 흥겨움을 더해 준다. 또, 노래가 주는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다.1.올챙이와 개구리 2.Alphabet Song 3.리듬 악기 노래 4.Six Little Ducks 5.숲 속의 음악가 6.Skidamarink 7.수박 파티 8.The Farmer in the Dell 9.잉잉잉 10.Bingo둥둥둥 북을 치며 신나게 노래 불러요! 큰북, 작은북, 심벌즈, 요술봉 등 4가지 악기가 달려 있는 동요 사운드북입니다. '올챙이와 개구리', '수박 파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동요 5곡과 'Alphabet Song', 'Bingo' 등 친숙한 영어동요 5곡이 가사, 악보와 함께 실려 있지요. 신 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두 개의 북채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악기를 연주해 보세요. 가사 위에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이 표시되어 있으며, 악기를 연주하면 곰돌이 얼굴에 예쁜 불빛이 반짝거려 흥겨움을 더해 줍니다. 노래가 주는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노래에 맞춰 북을 두드리면서 리듬 감각을 기르고, 집중력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밝고 단순한 일러스트와 동요 가사를 보며 즐겁게 노래하는 동안 아이의 어휘력과 인지력이 쑥쑥 자라나고, 신 나는 음악을 듣고 북을 두드리며 쌓인 감정을 해소하고 음악적 감수성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우선 책장을 넘겨 일러스트를 보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동요 가사를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동시처럼 함께 읽어 보세요. 그 다음에는 버튼을 눌러 동요를 들으며 흥미를 유발시켜 주세요. 노래를 듣는 동안 신 나는 율동을 해 보면 더욱 좋습니다. 반복되는 말, 소리말, 흉내말을 사용한 동요 가사 속에서 말의 재미를 느끼고 언어 능력이 발달됩니다. 또한 우리 동요와 함께 실린 쉽고 재미있는 영어 동요를 통해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노래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노래를 부르며 북을 연주해 보세요. 북채를 쥐고 연주하는 것이 아직 어렵다면 손바닥을 이용해 두드려도 좋습니다. 책에 실린 악기 연주 방법대로 연주해도 좋고, 나만의 방식으로 연주해도 좋습니다. 노래에 맞추어 아이 힘으로 직접 북을 두드리다 보면 리듬감이 길러지고, 마음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즐겁게 해소하며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신문놀이, 엄마 하기 나름이다
푸른길 / 이현숙 글 /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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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체험,놀이이현숙 글
신문이랑 놀며 배우는 NIE 교육법! 신문놀이를 통한 홈스쿨링 자녀교육 『우리 아이 신문 놀이, 엄마 하기 나름이다』. 워킹맘인 엄마가 짧지만 효과적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자녀교육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 책은 교과서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살아 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우리 아이 신문놀이(NIE : 신문 활용 교육)학습법을 소개한다. 에 연재되었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내용에,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했던 NIE의 다양한 실험과 설명을 하나로 엮어냈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NIE의 첫 걸음을 시작으로, NIE의 장점과 활용법, NIE의 응용과 현황을 살펴본다.글을 시작하며 1장 신문을 펴 보자 - NIE의 첫걸음 01 엄마, NIE가 뭐예요? 02 아이들에게 신문이 왜 필요할까? 03 마음을 열게 하는 신문의 힘을 아세요? 04 엄마가 먼저 신문과 친구가 되어 보자 05 엄마와 함께하는 NIE, 이렇게 시작하자 06 신문을 읽고 난 뒤, NIE 어떻게 지도할까? 2장 자세히 알아볼까요 - NIE의 장점 01 언어 능력, 신문으로 키우자 02 창의력, 신문으로 키우자 03 신문 표제로 어휘력을 키워 볼까? 04 신문으로 역사를 알아보자 05 세계와 친해지기, 신문이 좋아요 06 신문으로 경제랑 친해져 볼까? 07 신문으로 사회적 약속을 알아보자 3장 우리 아이와 해 보자 - NIE의 활용 01 일기예보는 신문 속 숨겨진 보물 02 사진 뜨개질이 뭐예요? 03 만화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04 광고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죠 05 다양한 사람살이 알면서 올바른 가치관이 생겨요 06 신문과 친하면 더 좋은 것들 07 환경 이야기 나누기에는 신문이 좋아요 08 논술과 친해지는 신문 사설 4장 생활 속에서 할 수 있어요 - NIE의 응용 01 신문 스크랩, 어떻게 할까? 02 글쓰기, NI...글을 시작하며 1장 신문을 펴 보자 - NIE의 첫걸음 01 엄마, NIE가 뭐예요? 02 아이들에게 신문이 왜 필요할까? 03 마음을 열게 하는 신문의 힘을 아세요? 04 엄마가 먼저 신문과 친구가 되어 보자 05 엄마와 함께하는 NIE, 이렇게 시작하자 06 신문을 읽고 난 뒤, NIE 어떻게 지도할까? 2장 자세히 알아볼까요 - NIE의 장점 01 언어 능력, 신문으로 키우자 02 창의력, 신문으로 키우자 03 신문 표제로 어휘력을 키워 볼까? 04 신문으로 역사를 알아보자 05 세계와 친해지기, 신문이 좋아요 06 신문으로 경제랑 친해져 볼까? 07 신문으로 사회적 약속을 알아보자 3장 우리 아이와 해 보자 - NIE의 활용 01 일기예보는 신문 속 숨겨진 보물 02 사진 뜨개질이 뭐예요? 03 만화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04 광고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죠 05 다양한 사람살이 알면서 올바른 가치관이 생겨요 06 신문과 친하면 더 좋은 것들 07 환경 이야기 나누기에는 신문이 좋아요 08 논술과 친해지는 신문 사설 4장 생활 속에서 할 수 있어요 - NIE의 응용 01 신문 스크랩, 어떻게 할까? 02 글쓰기, NIE로 잡자 03 신문 일기를 써 보자 04 특별한 생일 파티, ‘NIE 파티’ 05 마인드맵으로 생각의 공을 잡아 보자 06 즐겁게, 쉽게 가족 신문 만들기 07 NIE와 함께하는 독서 기록장 08 신문으로 나를 소개하자 5장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 NIE의 현황 01 지역 신문과 친해지고 싶어요 02 신문으로 보는 지역 축제 03 엄마와 신문으로 함께 놀면서 달라져요 04 아줌마 기자가 찾은 NIE 현장 글을 끝내며아줌마 기자가 직접 체험하고, 발로 뛰어다닌 생생한 NIE 현장 “NIE는 놀멍 배우멍 하는 사이, 부쩍 달라지는 아이들을 만나는 일” 워킹맘의 선택, 우리 아이 신문놀이(NIE ; Newspaper In Education, 신문 활용 교육) 대한민국에서 엄마로서, 직장인으로서 살아가는 수많은 여성들에게는 공통적인 어려움이 있다. 자신들의 자녀 교육이 그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낯설지 않게 들려오는 ‘워킹맘’이라는 이 말에는 당사자들의 고뇌를 알아주기보다는 알게 모르게 초인적인 힘을 요구하는 듯한 느낌이 베어 있다고 하면 지나친 말일까? 하지만 현실에서의 삶은 이런 담론의 시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형편에 맞는 생활을 요구할 뿐이다. 이번에 푸른길 출판사에서 “우리 아이 잠재력 향상 시리즈”의 제1권으로 출간된, 『우리 아이 신문놀이, 엄마 하기 나름이다』를 쓴 저자도 그 처지는 다른 이들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일간지 신문기자 생활을 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일하는 엄마인 것이다. “NIE와의 인연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미안함 때문에 시작되었다. 15년 넘게 신문기자로 바쁘게 살아가는 동안 아이들과의 관계는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특히, 집과 신문사는 너무 먼 거리였기에 한번 회사에 출근하면 아이들과의 만남은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가능했다. 이런 상황에서 아줌마 기자가 아이들과 ‘짧지만 실속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차선책으로 선택했던 것이 NIE였다.”고 말하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처럼, 누구나 가진 고민거리에 대한 그 나름의 해결책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저자의 경우는 소원해지는 자녀들과의 관계를 ‘NIE’에서 되찾았다. 어쩌면 자신의 일과 아주 잘 어울리는 조화로운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저자 자신도 처음에는 ‘NIE’에 대해서 문외한이었다고 한다. 이후 여러 경로를 통해 ‘NIE’ 지도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NIE 전문기자’라는 명함을 내밀게 되었지만, 자신은 아직도 초보임을 강조한다.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누구나 이해 가능하고 현실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 ‘NIE’는 “신문을 교재 또는 보조 교재로 활용해 아이들의 지적 성장을 도모하고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말로는 “신문 활용 교육”으로 풀이된다. ‘NIE’의 목적은 “신문에 실린 정보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임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교양 있는 시민을 양성하는 데” 있다. 한편 이 책의 저자는 ‘NIE’에 대해, “NIE는 신문이랑 놀멍 배우멍(놀면서 배우면서) 하는 사이 부쩍 달라지는 아이들을 만나는 일이며, 아이들은 신문과 노는 동안 마음을 여는 법을 배우고 세상살이에 대한 이해를 배워 나간다.”라고 단언한다. 그만큼 저자 자신이 직접 실행하며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NIE’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여러 언론 기관이나 교육 전문가들의 입을 통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일선 교육 현장에서의 미흡한 부분을 보충해 주는 역할에서부터 요즈음 학부모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창의성 교육의 일환으로, 또 아주 현실적으로는 상급 학교 진학에 있어 필요한 학습 포트폴리오의 준비 과정 등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 대개의 학부모들은 또 다시 새로운 고민거리에 빠지게 되는데, 이는 이처럼 자녀교육에 있어 효율적인 교육적 수단을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서 스스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이다. ‘NIE’에 대한 여타의 안내서와 달리, 이 책에서 저자는 개론적 설명은 극도로 자제하고 현실 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전체 5장으로 꾸며진 책의 구성은 ‘NIE의 시작’에서부터 ‘NIE의 현황’까지를 두루 살피고 있는데, 군더더기 없는 적용 사례들이 돋보인다. 먼저, 엄마들이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그 다음 ‘NIE’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을 설명하며, 또 ‘NIE’를 활용한 실제 활동 과정과 더불어 ‘NIE’를 응용한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다. 끝으로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취재력을 십분 발휘, ‘NIE’의 실제 적용 현장을 찾은 경험 사례들로 끝맺고 있다. ‘NIE와 함께하는 통합 교과’, ‘실제 적용 NIE 활동’ 사례를 구체적으로 언급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NIE 활동’의 절실함도 강조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를 위해, 저자는 책의 각각의 챕터마다 실제 적용 사례에서 정리한 ‘NIE 활동’과 그를 기반으로 한 ‘NIE 활용 통합 교과 교육’을 다양한 실제 경험 사진들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한번 살펴보고 실생활에 적용할 경우, 그 부분들만 다시 한 번 상기하며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한편 이 책은 저자의 3년간의 실제 ‘NIE 활동’ 과정을 정리한 것으로, 저자는 책 곳곳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NIE 활동’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저자는 스스로 자처하는 ‘변방(제주 한라일보)’의 기자로 일하면서 느낀 ‘NIE 활동’의 소회를 밝히고 있는데, 중앙의 종합 일간지보다 여러 모로 열악한 지역 신문의 한계점을 지역 기반의 특색 있는 ‘NIE 활동’으로 승화시켜 각 지역의 발전에 나름 도움이 되는 방안도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은 일 하는 엄마가 개인적인 자녀교육의 필요성을 계기로 해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같은 처지의 엄마들과 나누고자 시작되었다. 비단 일하는 엄마들만이 아닌 자신들의 홈스쿨링에 적합한 자녀교육의 방법론을 찾고 있는 이 땅의 모든 학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8
주니어김영사 / 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구성 /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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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구성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시리즈 8권 '유럽과 아시아의 근대화' 편. 비스마르크의 철혈 정책을 바탕으로 제국주의 국가로 성장한 독일과 미국의 강제적인 개방 압력에 문호를 개방한 뒤 일찍 제국주의 국가가 되어 아시아의 패권을 잡는 일본의 근대화 모습, 외세의 개방 압력과 내부에서 일어난 혁명과 난을 통해 중국이 근대적 국가로 바뀌는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오스만 제국의 멸망과 더불어 시작된 서아시아의 근대화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1장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2장 비스마르크와 독일 제국의 탄생 3장 인도를 차지한 영국의 식민지 정책 4장 유럽의 식민지가 된 동남아시아 5장 일본의 개항과 유럽의 아프리카 분할 6장 태평천국의 난에서 의화단까지, 중국의 근대화 7장 메이지유신과 일본의 대륙 침략 8장 서아시아의 근대화유럽의 산업혁명과 제국주의에서 비롯된 아시아의 근대화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를 근대화의 바람으로 몰아넣은 산업혁명은 당시 사회구조와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영국은 산업혁명을 통해 인도를 비롯한 많은 식민지를 만들어 나갔으며, 프랑스와 영국이 주도한 유럽의 제국주의 국가들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에 맞춰 아프리카 대륙을 사정없이 분할했다. 이 책에서는 이와 함께 비스마르크의 철혈 정책을 바탕으로 제국주의 국가로 성장한 독일과 미국의 강제적인 개방 압력에 문호를 개방한 뒤 일찍 제국주의 국가가 되어 아시아의 패권을 잡는 일본의 근대화 모습, 외세의 개방 압력과 내부에서 일어난 혁명과 난을 통해 중국이 근대적 국가로 바뀌는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오스만 제국의 멸망과 더불어 시작된 서아시아의 근대화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그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다.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 본문 속 세계사 징검다리 산업혁명의 속도를 높여 준 발명품들 / 산업혁명기의 빛나는 발명품, 증기기관차 / 인클로저운동 / 독일을 통일로 이끈 프로이센의 위대한 승리들 / 유달리 유대인에게 가혹했던 독일 / 격변기로 들어서는 러시아 / 크림전쟁과 나이팅게일 / 인도국민회의 4대 강령 / 인도가 걸어온 통일의 길 / 인도의 개혁을 이끌었던 주요 인물들 / 동남아시아의 운명을 좌우한 향신료와 설탕 / 베트남과 필리핀의 독립운도 / 검은 배를 타고 온 하얀 미국, 일본의 강제 개항을 이끌다! / 조선에 들어와 격침당했던 미국의 상선, 제너럴 셔먼 호 / 남아프리카의 유력한 정치가 세실 로즈 / 청나라의 쇠퇴를 확인한 청일전쟁 / 청나라 말기의 최고 실권자, 서태후 / 쑨원은 어떻게 중국, 그리고 아시아 최초의 민주 공화정의 수장이 되었나? / 근대화를 향한 격변기 중국, 지도로 한눈에 알아보기 / 메이지유신과 일본의 변화상 / 오스만 제국의 근대화, 탄지마트 / 이란의 입헌혁명 / 아랍의 근대화 운동에 큰 물줄기를 만든 와하브 운동
로봇
삼성당 / 클리브 기포드 지음, 이주혜 옮김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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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자연,과학클리브 기포드 지음, 이주혜 옮김
로봇의 역사와 미래를 모두 보여주는 신기한 팝업북. 인간의 상상력을 통해 로봇이 탄생하고 자꾸만 새로운 로봇을 만들어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과정을 재미있는 여러 장치와 다양한 자료로 설명한다. 또한 1927년에 제작된 '메트로폴리스'에 등장하는 '마리아'에서부터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메가트론'까지 영화 역사에 등장하는 로봇들도 소개하여 다양한 재미를 더한다. 당기면 스스로 넘겨지며 보이는 로봇의 속 모양, 화살표로 잡아당기면 움직이는 로봇의 팔, 로봇을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들이 들어있는 작은 책자, 세포속에 약을 주입하는 작은 나로봇 팝업, 다양한 로봇 카드 돌리면 다양하게 변하는 로봇의 표정의 놀라운 디자인과 책 속에 들어있는 날개 페이지들은 이 책의 특별한 장점이다. Carlton books 시리즈는 모든 학습과 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창의력 개발을 위한 픽션 자료들과 이전의 단편적 지식들을 과학적이며 체계적으로 재정리할 수 있는 논픽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발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논픽션 학습물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끊임없이 출간할 수 있는 픽션을 적절히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한 권 한 권 수집하며 소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감수성을 자극하여 사고의 유연성을 키워줄 것이다.로봇이란 무엇일까? 그 시절 그 로봇 일하러 가자! 위험해요! 로봇만들기 스파이 로봇 생명을 구하는 로봇 반은 인간, 반은 기계 인공지능 A.I 로봇이야, 사람이야?? 로봇의 운명 로봇의 반란ROBOTS 로봇, 놀라운 로봇 세상 로봇은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로봇에 대한 상상이 현실이 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노력을 했습니다. 인간의 모습을 닮은 로봇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위험한 일이나 정교한 일을 대신 해주며 인류의 도움이 되는 상상은 이제 거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인간이 로봇이란 말을 처음으로 접하고부터 100년도 지나지 않은 짧은 시간 동안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것입니다. 인간의 상상 속에서 로봇은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되기도 하고 인류를 위협하는 악당이 되기도 합니다. 좋은 로봇과 나쁜 로봇이 불꽃을 튀겨가며 싸움을 하는 장면은 여러 만화 영화에 등장하였고 이제는 영화로도 그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러한 전투 로봇이 등장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재 개발되고 있는 로봇이 반드시 인간의 모습을 본 따 만든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생활의 편리를 위해 개발된 로봇은 거대한 팔만 가지고 인간 대신에 공장에서 위험한 일을 하기도 하고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작은 크기의 벌레 모양의 로봇은 위험한 상황에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합니다. 로봇은 인간의 친구가 되어 진화할 것입니다. Carlton books는 모든 학습과 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창의력 개발을 위한 픽션 자료들과 이전의 단편적 지식들을 과학적이며 체계적으로 재정리할 수 있는 논픽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발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논픽션 학습물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끊임없이 출간할 수 있는 픽션을 적절히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한 권 한 권 수집하며 소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감수성을 자극하여 사고의 유연성을 키워줄 것입니다. Carlton books는 찍어낸 듯 작고 값싼 책과 달리 외형적으로 차별화를 주어 아동 도서를 명품과 같이,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오랫동안 소장하여 볼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부여했습니다. 당기면 스스로 넘겨지며 보이는 로봇의 속 모양 화살표로 잡아당기면 움직이는 로봇의 팔 로봇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들이 들어있는 작은 책자 세포속에 약을 주입하는 작은 나로봇 팝업 다양한 로봇 카드 돌리면 다양하게 변하는 로봇의 표정 CARLTON BOOKS 시리즈의 [로봇, 놀라운 로봇 세상(ROBOTS)]은 로봇의 역사와 미래를 모두 보여줍니다. 인간의 상상력을 통해 로봇이 탄생하고 자꾸만 새로운 로봇을 만들어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과정을 재미있는 여러 장치와 다양한 자료로 설명해 줍니다. 또한 1927년에 제작된 ‘메트로폴리스’에 등장하는 ‘마리아’에서부터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메가트론’까지 영화 역사에 등장하는 로봇들도 소개하여 다양한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32페이지의 이 책에 로봇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놀라운 디자인, 책 속에 들어있는 날개 페이지들은 신기한 로봇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 할 것입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토론.논술 2학년
글샘교육 / 글샘교육 편집부 지음 / 2016.03.01
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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