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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해요?
현북스 / 황덕현 지음, 정용환 그림 / 2017.05.01
11,000원 ⟶ 9,900원(10% off)

현북스교양,상식황덕현 지음, 정용환 그림
천천히 읽는책 13권. 28년째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생활하고 있는 황덕현 교사가 집필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필수 지침서이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깊게 고민해 온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학교폭력 문제와 이의 해결 과정을 제시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과 아이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꿈꾸고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실의 일상생활과 학교폭력을 유형별로 정리한 우수 상담 사례집으로 아이들에게 학교폭력의 실체와 예방법을 알려 주고, 실제로 학교폭력 위기에 처한 아이들에게는 문제 해결의 지침을 줄 것이다. 또한 사랑하는 자녀가 학교폭력으로부터 자유롭고 행복하길 바라는 부모들에게는 학교폭력 예방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제공하고, 경험이 없는 새내기 교사에게는 오랜 경험을 가진 선배 교사의 조언을 들려줄 것이다. 추상적 개념이 아닌 구체적 상황으로 학교폭력을 보여 줌으로써 자신의 행동이 학교폭력인 줄 모르고 저지르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것이 학교폭력에 해당되는지 알게 해 주고, 피해를 당하고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는 주저 없이 주위에 알리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모든 아이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미리 안전망을 쳐 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이 책은 학교폭력 사안별로 예방 캠페인 - 문제 상황 - 해설, 그리고 학부모님께 드리는 쪽지로 구성하였다. 01 나를 흉보지 마! _ SNS에서 친구가 나를 험담하였을 때 02 나를 놀리지 마! _ 도움반 친구를 놀렸을 때 03 장난으로도 때리지 마! _ 장난으로 친구를 자주 때렸을 때 04 나를 가두지 마! _ 장난으로 친구를 감금하였을 때 05 나를 협박하지 마! _ 고학년 형이 저학년 동생을 협박하였을 때 06 나를 모욕하지 마! _ 친구를 지속적으로 놀리거나 모욕을 주었을 때 07 내 돈 빼앗지 마! _ 돌려줄 생각이 없으면서 돈을 빌리거나 요구하였을 때 08 나한테 강제로 시키지 마! _ 게임을 키우자고 강요할 때 09 나를 따돌리지 마! _ 집단 따돌림을 당했을 때 10 나를 성희롱하지 마! _ 성희롱을 당했을 때 11 내 몸을 때리지 마! _ 신체 폭행을 당했을 때 12 억지로 심부름 시키지 마! _ 심부름을 강요할 때 13 학용품 빼앗지 마! _ 학용품을 빌려 쓰고 돌려주지 않을 때 14 사이버 감옥에 가두지 마! _ 사이버 감금을 당했을 때 15 나를 괴롭히지 마! _ 여학생과 남학생들 다툼이 있을 때 16 다문화라고 놀리지 마! _ 다문화 학생을 놀렸을 때 17 다르다고 때리지 마! _ ADHD 학생을 집단으로 때렸을 때 18 내 허락 없이 껴안지 마! _ 고학년 학생이 저학년 학생을 성추행하였을 때학교폭력 Good-bye!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필수 지침서! “이럴 땐 어떻게 해요?” 아이들의 물음에 구체적인 답을 주는 책 28년째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생활하고 있는 황덕현 교사의 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깊게 고민해 온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학교폭력 문제와 이의 해결 과정을 제시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과 아이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꿈꾸고 있다.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초4~고2)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학교폭력은 줄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초등학생의 피해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이 더욱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꾸준한 교육과 인식 개선으로 피해율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그동안의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의 출간은 더없이 반가운 일이라 하겠다.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가이드라인 이 책은 초등학교 교실의 일상생활과 학교폭력을 유형별로 정리한 우수 상담 사례집으로 아이들에게 학교폭력의 실체와 예방법을 알려 주고, 실제로 학교폭력 위기에 처한 아이들에게는 문제 해결의 지침을 줄 것이다. 또한 사랑하는 자녀가 학교폭력으로부터 자유롭고 행복하길 바라는 부모들에게는 학교폭력 예방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제공하고, 경험이 없는 새내기 교사에게는 오랜 경험을 가진 선배 교사의 조언을 들려줄 것이다. 추상적 개념이 아닌 구체적 상황으로 학교폭력을 보여 줌으로써 자신의 행동이 학교폭력인 줄 모르고 저지르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것이 학교폭력에 해당되는지 알게 해 주고, 피해를 당하고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는 주저 없이 주위에 알리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모든 아이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미리 안전망을 쳐 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다음의 18가지 구체적인 사례가 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해 본다. 학교폭력, 예방만이 최선의 해결책 학교폭력을 생각할 때 우리가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사소한 괴롭힘이나 장난은 학교폭력이라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친구 사이에 장난으로 한 행동, 혹은 농담으로 한 말, 단순히 겁주려고, 친구가 거절하지 않으니까 등의 이유로 가해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그리 큰 문제가 아닌 사안으로 여길 수 있다. 어른들도 ‘아이들끼리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문제는 아무리 가벼운 행동도 피해학생의 입장에서는 씻을 수 없는 상처이자 심각한 폭력으로 인식된다는 점이다. 특히 집단 따돌림은 아무런 언어폭력이나 신체 폭행이 없는 경우라 하더라도 따돌림 받는 사람은 물론 따돌리는 사람의 마음도 병들게 하는 심각한 학교폭력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상해, 폭력,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모욕, 공갈, 강요·강제적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 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주는 행동 등 학교폭력의 범주에 속하는 모든 문제 행동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잘못된 어른들의 세계와 닮아 있다. 결국 학교폭력은 심성이 나쁜 몇몇 아이들의 문제라기보다 어른들의 잘못된 본보기 문제이며 우리 사회의 문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학교폭력을 미리 예방하고, 아이들이 바람직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 교육의 몫은 그만큼 중요할 수밖에 없다. ‘그동안 우리는 아이들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교육을 해왔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아이들은 칭찬받고 사랑받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 주고, 기다려 주고, 같은 편이 되어 주는 선생님이 필요하다.‘ 이러한 저자의 고백은 잘못된 교육 현실에 대한 반성과 책임 의식에서 나온 것이다. 이에 공감하는 어른이 많아지는 한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밝아질 것이다.
EBS 만점왕 연산 1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8
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소마셈 B7 : 2학년
soma(소마사고력수학) / 김지선 (지은이) / 2019.07.02
8,000원 ⟶ 7,200원(10% off)

soma(소마사고력수학)학습참고서김지선 (지은이)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이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생각하는 수 이야기 1주차 - 똑같이 묶어 덜어 내기 2주차 - 똑같게 나누기 3주차 - 나눗셈구구 4주차 - 큰 수의 나눗셈 Drill (보충학습) 정답 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어반 수채화
지식공유 / 최일순 (지은이) / 2020.10.30
23,000원 ⟶ 20,700원(10% off)

지식공유소설,일반최일순 (지은이)
일상에서 손쉽게 그림을 그리고 싶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었다. 독자들을 위해 QR코드를 삽입하여 저자가 직접 스케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제공하였고, 자세한 과정컷으로 그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디테일한 표현과 명암조절을 자세하게 표현하였다. 또한, 다양하고 큰 그림으로, 보다 쉽게 예시 작품들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책의 넘김이 편하도록 달력형으로 제작하여 세워서 보고 그리고 쉽게 제작하였다.01장. 도구와 재료 소개 도구와 재료 소개 7 02장 수채화 색 알아보기 수채화 물감 기본색 13 수채화 물감 혼합색 16 수채화 종이 표면 질감 18 03장 기초 연습 둥근 붓과 사선 붓 그리기 19 굵은 선에서 가는 선 그리기 20 농담 기법 21 수채화 기법 22 그러데이션(바림) 23 다양한 색 그러데이션 24 04장 습식 기법 응용 그림 도시와 참새 25 카메라 27 드림캐쳐 29 05장 명암 5단계 명암 5단계를 응용한 산 그리기 31 06장 기초 데생 구 그리기 33 정육면체 그리기 35 07장 구도 구도 종류 37 수평선 구도 / 수직선 구도 / 삼각형 구도 / 마름모 구도 / 액자형 구도 / 사선 구도 / 호선 구도 / S구도 투시도법 38 1점 투시 / 2점 투시 / 3점 투시 그리드 응용하기 39 08장 원근 표현 원근법 40 근경/중경/원경 09장 감성 수채화 작은 집과 마을 / 꽃과 물뿌리개 / 수박 / 선인장 / 야채 트럭 / 몬스테라 10장. 기법 1 뭉게구름과 들판 53 하늘과 전봇대 풍경 55 먹구름 하늘과 들판 57 물에 비친 모습 59 배와 그림자 60 11장 기법 2 나뭇가지 62 아래로 뻗은 나뭇가지 63 나무 64 풀과 라벤더 꽃 65 나뭇결 66 침엽수 67 활엽수 68 야자수 69 12장 실루엣 그림 나무가 있는 풍경 / 성당과 비행기 / 사진사 13장 심플 어반 수채화 수원화성 / 전차 / 다리가 있는 풍경 14장 크라프트지에 어반 수채화 카페 풍경 / 런던 타워브릿지 / 계단이 있는 집 15장 여백이 있는 어반 수채화 풍차 / 오두막 / 옛날 우체통 / 바다와 배 / 전봇대와거리 16장. 실전 어반 수채화 오스트리아 오페라 하우스 / 파리 에펠탑의 밤 /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 붉은 베리와 케이크 / 동네 마트 / 낡은 배 / 아치형 건물 / 구절판 / 성벽 / 골목집 풍경/카페의오후/뉴욕브로드웨이/그리스 산토리니 / 순천 드라마촬영장 / 부산 감천문화마을 / 체코의 찰스 다리 풍경 / 중국 음식점과 신문 보는 사람 / 소녀와 곰인형 / 영국 이층 버스와 공중전화 박스 / 싱가포르 희년 교량 / 미국 관광열차와 다리 / 등대와 노을행복한 그림은 아주 잘 그리지 않아도 지그시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풍성한 감성으로 편안함과 쉼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그린 스케치 위에 맑고 투명한 색을 살짝 채색만 해줘도 기분이 좋아지고 물감이 말라가며 지나온 얼룩이 그대로 보여도 왠지 시간과 공간 속에 우연히 얻은 추억과 자연의 미를 느끼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수채화가 주는 청초한 느낌이 좋아서 매력을 느끼게 된 순간부터 자꾸만 주변의 소재들을 탐색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보는 하늘도, 담 모퉁이에 외롭게 핀 민들레도, 길가의 붉은 장미꽃도, 익숙한 동네길과 교회당 언덕도, 복잡한 건물과 사람들도 멋진 그림 소재가 되었습니다. 어반 수채화는 이렇게 친근한 일상의 풍경과, 여행지, 추억 등을 소재로 삼았습니다. 어반 수채화 책 안에는 따뜻하고 순수한 감성 수채화 기법을 응용한 그림, 실루엣 그림, 어반 스케치와 수채화의 신비한 만남, 작품성 있는 세밀한 표현과 회화적인 고급 수채화 그림 등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또한 어반 수채화에는 도구와 재료를 다루는 방법과 수채화 기법, 재료와 우연을 통해 얻어지는 재밌는 표현들을 담았습니다. 그림으로 여행하는 어반 수채화 여정에 많은 추억들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행복한 어반 수채화 책으로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자리매김 되길 희망해 봅니다. 오랜시간 동안 책을 집필하면서 늘 격려해 주고 아낌없는 조언과 사랑과 애정으로 응원해 준 가족과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합니다. 어반 수채화가 주는 평안함과 따스한 시간들이 멀리멀리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넌 꿈이 뭐니?
파란하늘 / 한봉지 지음, 왕정인 그림 / 2010.10.12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란하늘생활,인성한봉지 지음, 왕정인 그림
Dream Box 시리즈 2권. 꿈이란 무엇인가? 에서 출발한 이 책은, 꿈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라고 강조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이룬 사람들을 얘기하고, 아이들에게 꿈꾸기를 멈추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신체적 결함과 주변 환경의 역경을 이겨내고 꿈을 이룬 사람들에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다.1. 넌 꿈이 뭐니? 2. 거위의 꿈 3.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 4. 용기를 가지고 결단하라 5. 목표를 정하라 6. 나의 멘토를 두라 7.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넌 꿈이 뭐니?” 라고 묻기 전에, 꿈에 대해 알려 줄 수 있는 책”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만 봐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나타 납니다. 하지만 사회가 어수선 하고, 아이들의 안전 문제를 생각하면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이 중에서도 빠르게 변화해 가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이 되기도 하며, 좋은 대학과 번듯한 직장에 취직하기를 바라는 부모님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학원에 보내고, 교육 차원에서 현장실습 같은 체험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인성적이고, 기초적인 학습도 중요하지만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의 ‘꿈’입니다. 앞으로 얘기하려는 것은 ‘꿈’과 관련해서 입니다. 우리가 자면서 꾸는 꿈을 생각하는 것이라면 너무 앞서 갔네요. 여기에서 얘기하려 하는 것은 내 마음속에서 나를 즐겁고 재미있게 하는 그런 꿈 이야기입니다. ‘난 이런 사람이 될 거야!’ 또는 같은 뜻이지만 ‘난 이런 일을 할 거야!’를 도와주는 꿈 이야기. - 본문 중에서 “난 커서 ***이 될 거야!” 라면서 즐겁게 얘기하는 우리 아이를 상상해 보십시오. 이 책은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이란 무엇인가? 정의를 내리기도 하고 그 중요성을 얘기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이룬 사람들을 얘기하고, 꿈꾸기를 멈추지 마라. 합니다. 이 책이 기획된 의도입니다. 꿈을 찾고 꿈꾸는 아이가 되라. 꿈은 너의 모든 것이다.를 말하고자 기획된 것입니다. 이 책은...? 꿈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선명한 그림입니다. 꿈을 선명하게 그리는 일은 여러분이 원하는 꿈과 목표에 집중을 하게 해 줍니다. 이제 상상해 보세요. 내가 원하는, 내가 목표한 바를 이룬 그 순간을. 이룬 후의 모습을. 마음속에 선명한 그림이 명확해지면 이미 꿈은 이뤄지고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 넌 커서 뭐가 될래? ”, “ 넌 꿈이 뭐니? ”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을 만나면 흔히 하는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꿈이 뭐예요?” 묻는 아이에게 우리는 어떻게 설명해 주고 계시나요? 이 책은 그 대답을 대신하는 책이 될 것입니다. 꿈이란 무엇인가? 에서 출발한 이 책은, 꿈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라고 강조합니다. 만약 꿈이 없다면 늦지 않았으며, 이제라도 찾으라고 말합니다. 물론 이 책에는 신체적 결함과 주변 환경의 역경을 이겨내고 꿈을 이룬 사람들에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습니다. 한마디로 꿈에 대한 ‘기초서’ 라고 얘기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꿈꾸는 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매일 써먹는, 1일 1문장 엄마표 생활영어
위즈덤하우스 / 고윤경 (지은이) / 2020.02.27
15,000원 ⟶ 13,5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육아법고윤경 (지은이)
네이버 오디오클립 엄마표 영어 1위! '띵동 엄마 영어'. 실전회화와 지도 팁을 모두 담은 단 한 권의 책이다. 엄마가 하루에 한 문장씩 영어로 말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엄마 모두 영어말문이 트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아이에게 자주 말하는 상황별 필수 대화문장과 핵심패턴 100개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유튜브 영어 동요 QR 코드 100개가 삽입되어 있다. 그 외에도 영어 동화책, 동영상, 놀이를 통한 영어 지도 방법이 서술되어 있어서 ‘회화’와 ‘지도 팁’을 이 책 한 권으로 모두 잡을 수 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띵동 엄마 영어’ 실전편 저자직강, 원어민 무료 mp3 녹음파일, 한눈에 보는 day100 대형포스터 또한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CHAPTER 1. 바로바로 써먹는 실생활 입말 표현 100 Part 01. 일상생활에서 아이 깨우기 : Day 1. Honey, time to wake up! 세수시키기 : Day 2. Go wash your face. 옷 입혀주기 :Day 3. Let’s get dressed. 머리 묶어주기 :Day 4. Your hair is tangled. 아침 식사 준비하기 : Day 5. What do you want for breakfast? 약 먹이기 : Day 6. You still have a runny nose. 신발 신기기 : Day 7. Go put on your shoes. 엘리베이터 타기 : Day 8. Get in the elevator! Part 02. 아이와 함께 놀 때 책 읽기 : Day 9. Why don’t we read some books? 숨바꼭질하기 : Day 10. You love hide and seek. 색칠 놀이하기 : Day 11. You are good at drawing! 킥보드 타기 : Day 12. How about riding your scooter outside? 놀이터에서 그네 타기 :Day 13. Do you want to play on the swing? 놀이터에서 미끄럼틀 타기 :Day 14. You mustn’t go up the slide. 달리기 시합하기 : Day 15. Let’s race to the door. 공놀이하기 :Day 16. Do you want to play catch? 비눗방울 놀이하기 : Day 17. How about playing with bubbles outside? 키즈 카페에서(1) : Day 18. You should share. 키즈 카페에서(2) : Day 19. Are you done playing? 수영장에서 : Day 20. No splashing! Part 03. 외출했을 때 차 타기 : Day 21. Don’t forget to buckle up! 대중교통 이용하기 : Day 22. Three stops from here. 여행가기 : Day 23. You are done packing. 비행기 안에서 : Day 24. We are heading for Jeju. 호텔에서 : Day 25. Our room is on the 3rd floor. 사진 찍기 : Day 26. Let me take a picture of you. 외식하기 : Day 27. You must be hungry. 주변 구경하기 : Day 28. Let’s take a tour. 영화관 가기 : Day 29. The movie starts at 3:00. 연극 보러 가기 : Day 30. Let’s clap along. 동물 체험 활동 : Day 31. Let’s feed them. 수확 체험 활동 : Day 32. We are going to pick apples! Part 04. 함께 집안일 할 때 장난감 치우기 : Day 33. First, pick up the toys. 신발 세탁 : Day 34. Your shoes need washing. 빨래 개기 : Day 35. Let’s fold the laundry together. 쇼핑하기 : Day 36. Do you want to ride a shopping cart? 요리하기 : Day 37. You look like a cook. 빵, 쿠키 만들기 : Day 38. Which shape would you like to make? 분리수거하기 : Day 39. Plastic is recyclable. 화분에 물주기 : Day 40. We need to water it 3 times a week. 책 정리하기 : Day 41. There are too many books on the floor. Part 05. 훈육할 때 칭찬하기 : Day 42. Who made your bed? 격려하기 : Day 43. You made it! You are the best! 선물 주기 : Day 44. Here is your present. 스티커 주기 : Day 45. Let me give you some good behavior stickers.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 : Day 46. You should keep your promise. 단 것만 먹으려할 때 : Day 47. You are eating too many sweets. 떼쓸 때 : Day 48. Calm down and wipe away your tears. 형제자매, 친구와 싸울 때 : Day 49. Play nicely and share your toys. 식사습관을 고쳐야 할 때 : Day 50. Don’t be a picky eater. 위험한 행동을 할 때 : Day 51. You can burn your fingers. 낙서했을 때 : Day 52. Who drew on the wall? 딴청 부릴 때 : Day 53. How many times do I have to tell you? 사과할 때 :Day 54. Are you still angry with me? Part 06. 아프거나 다쳤을 때 감기에 걸렸을 때 : Day 55. You have to take a day off. 넘어졌을 때 : Day 56. Are you hurt? 코가 막혔을 때 : Day 57. Blow your nose into a tissue. 눈을 비빌 때 : Day 58. Do you have something in your eye? 벌레에 물렸을 때 : Day 59. Look at these mosquito bites on your face. 피부가 탔을 때 :Day 60. Your face is tanned. 배가 아프다고 할 때 : Day 61. Let me rub your tummy. Part 07. 설명해줄 때 자전거 타기 : Day 62. Get on your bike. 덧셈, 뺄셈하기 : Day 63. One plus one is two. 수수께끼하기 : Day 64. I will tell you a riddle. 알파벳 알려주기 : Day 65. Watch me write the letter. 날짜 알려주기 : Day 66. Tomorrow is December 2nd. 요일 알려주기 : Day 67. Today is Thursday. 시간 알려주기 :Day 68. It is 8:45. 옷 잘 입도록 알려주기 : Day 69. You are wearing your T-shirt backwards. 양치질하기 :Day 70. You should brush your teeth up and down. 손 씻기 : Day 71. Did you wash your hands with soap? 나이 알려주기 : Day 72. You are 2 years older than her. 날씨에 대해 : Day 73. How is the weather today? 계절에 대해 : Day 74. Winter is around the corner. 미세먼지에 대해 : Day 75. There is too much dust in the air today. 비가 올 때 : Day 76. It is raining outside. 눈이 내릴 때 : Day 77. It is snowing heavily. Part 08. 신체, 생리현상 키 재기 : Day 78. Let me measure your height. 몸무게 재기 : Day 79. How much do you weigh? 손톱 잘라주기 : Day 80. Let me clip your fingernails. 미용실 가기 : Day 81. Let’s get a haircut. 신발, 옷이 안 맞을 때 : Day 82. It is too tight for you. 소변볼 때 : Day 83. You need to pee, don’t you? 트림할 때 : Day 84 . You burped again. 방귀, 대변볼 때 : Day 85. Did you fart? 딸꾹질 할 때 : Day 86. You may get hiccups. Part 09. 잘 준비할 때 목욕하기 : Day 87. It’s time to take a bath. 치실 할 때 : Day 88. Let me floss your teeth. 머리 감기 : Day 89. Let’s rinse your hair. 씻고 잘 준비하기 : Day 90. Dry your hair with this towel. 오늘 하루 이야기하기 : Day 91. Did you play nicely with your friends? 친구에 대해 대화하기 : Day 92. Who is your best friend? 침대에서 : Day 93. I will put you to sleep. 애정 어린 표현하기 : Day 94. Do your legs hurt? 밤 인사하기 : Day 95. Good night. Sweet dreams. Part 10. 특별한 날 기념하기 생일 축하 : Day 96. Make a wish. 생일 카드 만들기 : Day 97. How about writing her a birthday card? 크리스마스 날 : Day 98. Check under the Christmas tree. 새해맞이 : Day 99. Tomorrow is the first day of 2020. 가족 모임 : Day 100. We are going to celebrate Parents’ Day. Chapter 2. 엄마표 영어 100% 활용 꿀팁 Part 01. 영어 동요 부르기 (1) 첫 영어 노출을 영어 동요로 시작하는 이유 (2) 영어 동요는 어떤 게 있나요? (3) 대표적인 유튜브 사이트 (4) 영어 동요 활용법 part 02. 영어 그림책 읽기 (1) 영어 그림책을 구매하기 전 기억할 사항 (2) 대표적인 원서 인터넷 서점 (3) 영어 그림책 활용법 (4) 그림책 관련 Q &A (5) 추천 첫 영어 그림책 100권 part 03. 영어 동영상 즐기기 (1) 영어 동영상을 보여줄 때 기억할 사항 (2) 유아 영어 동영상 활용팁 (3) 유아 영어 동영상 관련 Q&A (4) 유아 동영상 추천 part 04. 영어 워크시트, 온라인 자료 활용하기 (1)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와 성향 파악하기 (2) 그림책/영어 동요 연계 워크시트 활용하는 법 (3) 워크시트 다운로드 사이트 part 05. 초간단 엄마표 영어 놀이 (1) 엄마표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 (2) 마이크& 녹음기로 영어 동요 녹음하기 (3) 손인형(puppet) 활용하기 (4) 플래쉬 카드로 게임하기 (5) 수수께끼 (6) 몸으로 하는 놀이 Part 06. 엄마표 영어에 유용한 제품, 프로그램 (1) 번역기와 포스트 잇 (2)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더 (3) 인공지능 스피커‘서두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1일 1문장으로 꾸준하게!’ 『매일 써먹는, 1일 1문장 엄마표 생활영어』와 함께라면 엄마표 영어, 이제 어렵지 않아요. 말이 트이는 유아 시기부터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어를 접하게 해줘야 할지 고민인 엄마들이 많습니다. ‘띵동 엄마 영어’의 대표이자 이 책의 저자인 재키쌤은 아이에게 사교육보다 더 좋은 건 엄마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영어는 우리가 모국어를 배우듯 일상에서 편안하게 접해야 가장 좋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육아와 살림, 회사일 등으로 바쁜 엄마들에게 ‘엄마표 영어’는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매일 써먹는, 1일 1문장 엄마표 생활영어』는 엄마들의 영어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도 매우 효과적인 영어 공부를 제안합니다. 매일 하는 말만 담은 입말 표현으로 하루에 한 문장, 총 100개의 패턴을 입에 익히는 것만으로도 ‘엄마표 영어’는 충분합니다. ★★ 엄마표 영어에 필요한 4가지, 모두 다 있다! ★★ 첫째, 아이에게 밥 먹듯이 하는 말만 골랐다! “가서 씻으렴.”, “배고프지 않니?”, “음식을 편식하면 안 돼!”, “잘 자. 좋은 꿈꾸고.” 일상에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매일 하는 말들이지요? 6살 딸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재키쌤이 아이와의 대화에서 자주 쓰는 표현만을 골랐어요. 함께 놀 때, 외출할 때, 잘 준비할 때 등 10가지 상황이 파트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목차를 보고 오늘 하고 싶은 말을 골라서 써볼 수 있어요. 오늘 배운 말을 바로바로 표현하다 보면 영어에 대한 어색함은 점차 사라지게 될 거예요. 둘째, 영어는 패턴이 중요해요! 반복된 표현과 암기가 통하는 게 바로 ‘영어회화’입니다. 패턴만 입에 익히고 활용해보아도 영어 말하기가 훨씬 더 쉬워져요. 이 책에는 엄마표 영어 말하기에 필요한 패턴 100개가 정리되어 있어요. 핵심패턴에 단어만 바꿔도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이 매우 많아진답니다. 셋째, 회화만으로는 아쉽죠? 엄마표 영어 꿀팁을 활용하세요!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건네는 것만으로도 영어 실력이 크게 늘지만, 좀 더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엄마표 영어 꿀팁을 전수합니다! ‘Chapter 2. 엄마표 영어 100% 활용 꿀팁’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동요, 동화책, 놀이, 교구 등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영어 지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아이와 엄마 함께 영어로 교감하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넷째, 엄마들이 먼저 알아본, 검증된 저자 네이버 오디오클립 엄마표 영어 분야 1위, 단기간 내에 20,000여 명의 엄마 구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파워저자 ‘재키쌤’과 함께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해보세요. 저자의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오디오클립을 하루 10분씩 듣고, 저자의 온라인 스터디카페(cafe.naver.com/gojackie)에서 함께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해본다면 영어는 공부가 아닌 즐거움이 되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런 내용이 들어 있어요! ★★ √ 네이버 오디오클립 ‘띵동 엄마 영어’ 실전편 그대로! 이 책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띵동 엄마 영어’ 실전편과 연계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상황별 대화문과 영어 지도 가이드를 한번에!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에게 할 수 있는 100가지 표현이 들어가 있어요. 함께 제공되는 원어민 mp3와 특별부록 대형포스터를 보면서 입말 표현을 익혀보세요. 또한 쉽고 재밌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지도 방법이 제시되어 있답니다. √ 영어 동요 동영상 100, 영어 동화책 100 아이에게 어떤 영어 콘텐츠를 보여줘야 할지 고민된다면 재키쌤이 추천하는 유아동 수준에 딱 맞는 동요와 동화책을 참고해보세요. 유튜브 QR코드와 구매처 등의 정보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 2008.10.30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⑩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 어느 겨울날, 작은 새 한 마리가 꼬마 생쥐 또또를 불렀어요. “네 목도리 나 좀 빌려 줄 수 있니? 밖은 너무 추워.” 또또는 새의 부탁을 못 들은 척했어요. 그날 밤, 또또는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도움의 글 - ‘우리 아이, 남을 배려하고 돕는 ‘행복한 똑똑이’로 키워 주세요!‘ 中 도덕성이 높은 아이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경쟁력도 강한 아이가 됩니다. 미셸 박사는 도덕 지능이 높은 아이가 사회적으로도 성공한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공감 능력’이 높은 아이는 또래 사이에서 인기가 좋습니다. 남을 ‘존중’하고 ‘관용’과 ‘공정함’까지 갖춘 아이는 어른들도 신뢰하고 좋아합니다. ‘분별력’이나 ‘자제력’이 높으면 공부도 잘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유아기의 아이는 대부분 자기중심적이어서 이타적인 행동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시기입니다. 내 것도 내 것, 남의 것도 마음에 들면 내 것이라고 욕심냅니다. 아이의 이러한 특징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현되는 것이니 언제까지나 그럴 것이라고 미리 염려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이의 도덕성을 키워 주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역할들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보세요, 할머니! 제가 트랙터를 운전하고 있어요!"또또는 할아버지 품에 안겨 이렇게 행복한 적이 없었어요.푸르른 들판이 바람결에 넘실거리고할머니는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할머니네 가기 싫어요!> 中
주몽
현암사 / 정해왕 지음, 한태희 그림 / 2010.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암사명작,문학정해왕 지음, 한태희 그림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 2권. 지금으로부터 약 이천 년 전 동아시아 최강대국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고주몽이 고구려를 건국하기까지, 주몽의 탄생에서 건국까지의 이야기를 신화를 중심으로 그린 그림책으로, 단순한 그림이 아닌 한지와 먹이라는 한국적인 그림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한국화로 만나는 주몽의 고구려 건국 신화 이 책은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 두 번째 권으로 주몽이 고구려를 건국하기까지의 건국 신화를 한지에 먹이라는 보다 한국적인 그림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는 우리의 아이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 우리의 건국 신화를 먼저 접하고 애정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일연이 쓴 역사책『삼국유사』를 토대로 단군, 고구려, 신라, 백제의 건국 신화 총 네 편을 유화, 한지에 채색, 종이 등 각 권마다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달리한 수준 높은 그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단군 신화-단군, 첫 나라 조선을 세우다』가 출간되었으며,『주몽-주몽, 고구려를 세우다』에 이어 올 연말『박혁거세-박혁거세, 백제를 세우다』가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주몽-주몽, 고구려를 세우다』는 지금으로부터 약 이천 년 전 동아시아 최강대국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고주몽이 고구려를 건국하기까지, 주몽의 탄생에서 건국까지의 이야기를 신화를 중심으로 나타내고 있다. 그 과정은 단순히 영웅 탄생의 비범하고 신성한 과정을 보여주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몽을 통해 자신을 모함하고 목숨이 위협받는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움을 헤치고 뜻을 이루는 우리 선조의 지혜와 용기를 배우게 한다. 지금까지 40여 편의 그림책을 선보여 온 한태희 작가는 이 작품에서 한지 위에 10번 이상씩의 채색을 거듭하는 힘든 과정을 통해 보다 한국적이면서 신성하고 신비한 느낌을 더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정보 페이지 [엄마 아빠와 보물찾기]에서는 ‘우리나라에도 ‘개구리 왕자’가 있었다고?’, ‘영웅은 알에서 태어난다?’, ‘고구려는 힘세고 멋진 나라’, ‘고구려와 백제는 형제 사이?’와 같은 몇 가지의 질문을 통해 고구려 건국 신화에서 궁금한 점들을 풀어 주고 있다.
다 알지만 잘 모르는 11가지 한글 이야기
책과함께어린이 / 배유안 지음, 정우열 그림, 최경봉.서정곤.박영준 원저 / 2010.10.18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함께어린이학습일반배유안 지음, 정우열 그림, 최경봉.서정곤.박영준 원저
우리말과 글을 연구하는 최경봉.시정곤.박영준 선생님이 쓴 <한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의 정확하고 탄탄한 정보와 배유안 작가의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솜씨가 어우러져 흥미로운 한글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누구나 다 잘 아는 것 같지만, 사실 잘 모르고 있는 ‘한글’을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고, 정확한 역사 자료로 이해를 돕는다. 저자 배유안이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쳤던 경험을 살린 새로운 접근으로 재미와 지식을 모두 전해준다. 이 책의 주인공 수진.신스케.마키코와 함께 저자의 한글 이야기를 흥미롭게 듣다 보면, 한글의 뛰어남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올드독 정우열 화가의 톡톡 튀는 카툰과 일러스트도 눈길을 끈다.1. 한나절에 깨우친 한글 -처음 수출한 한글 2. 한글은 누가 만들었을까? -한글 외에 창제자가 밝혀진 문자가 또 있을까? 3. 세종 대왕은 어떤 사람? -한글이 과거 시험 필수 과목이었다고? 4. 한글 완성! 그런데 무슨 일이? -한글을 입고 태어난 책들 5. 한글을 만든 원리 -사라진 옛 글자 6. 한글은 모아쓰기 글자 -한글 글자꼴의 변화 7. 한글, 실제로 어떻게 얼마나 쓰였을까? -마음을 담은 한글 편지 8. 백성들은 한글을 어떻게 배웠을까? -한글의 이름은 원래 ‘한글’이었을까? 9. 한글, 날개를 달다 -외국인이 본 한글과 우리나라 10. 한글 살아남기 -한글날 이야기 11. 한글, 세계 속으로 -모든 언어를 표기하는 국제정음기호 ▶ (부록) 배유안 선생님의 한글 특강 특강1 《훈민정음해례》 살펴보기 특강2 ㄱ, ㄴ, ㄷ의 이름 특강3 한글 이전에는 한자만 썼을까? 특강4 한글은 세계 유일의 자질 문자일까? 특강5 한글과 닮은 문자들이 있다고? 특강6 국어사전 탄생의 비밀정말 한글을 잘 알고 있는 걸까? “독자들을 만나 강의를 하면서 초등학생, 중학생은 물론 교사, 학부모들까지 한글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예전 국어 교사였을 때 나의 한글 상식도 그 정도밖에 안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이 책은 그래서 준비한 거예요. 어렵거나 전문적인 내용이 아닌 한글에 대한 지극히 상식적인 지식 그리고 오늘의 한글이 있기까지의 험난했던 역사를 독자들과 이야기해 보고 싶었어요.” - 머리말 중에서 최고의 한글 연구자들과 동화작가 배유안의 만남 우리말과 글을 연구하는 최경봉.시정곤.박영준 선생님의 《한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책과함께, 2008)을 어린이 책으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글을 쓴 분은 세종 대왕의 한글 창제를 다룬 역사 동화 《초정리 편지》의 배유안 선생님입니다. 《다 알지만 잘 모르는 11가지 한글 이야기》는 원저의 정확하고 탄탄한 정보와 배유안 선생님의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솜씨가 어우러져 흥미로운 한글 이야기를 완성했습니다. 한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세종 대왕은 어떻게 글자를 만들었을까? 한글을 처음 만들었을 때 반대한 사람들이 있었다고? 한글날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한글이 다른 문자들을 베꼈다는데, 사실일까? 휴대전화 문자입력 방식이 한글 창제 원리와 같다는데 사실일까? 한글을 읽고 쓸 줄 안다고 해서 한글을 모두 아는 것은 아닙니다.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살아남아 지금에 이르렀는지 한글이 살아온 이야기를 모두 담았습니다. 한글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창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질 한글의 역사를 만나 보세요. 어렵고 까다로운 정보가 동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이 책에서는 누구나 다 잘 아는 것 같지만, 사실 잘 모르고 있는 ‘한글’을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정확한 역사 자료로 이해를 돕습니다. 배유안 선생님이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쳤던 경험을 살린 새로운 접근으로 재미와 지식을 모두 전해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수진.신스케.마키코와 함께 배유안 선생님의 한글 이야기를 흥미롭게 듣다 보면, 한글의 뛰어남을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책을 덮고 나면 어린이들은 어느새 한글 전문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올드독 정우열 화가의 톡톡 튀는 카툰과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수진이가 《초급 한국어》라는 책을 폈다. 첫 장에 한글 자음과 모음이 커다랗게 적혀 있었다. 신스케가 책을 마키코 앞으로 당기더니 신나게 설명했다. “한글은 신기해. ‘ㄱ’ 하고 ‘ㅏ’를 합치면 ‘가’가 되고 ‘ㄱ’ 하고 ‘ㅗ’를 합치면 ‘고’가 돼. 그리고…….”신스케는 이리저리 줄긋기를 하며 일본어로 단숨에 설명하고 있었다. - 한나절에 깨우친 한글 “마키코는 꿈이 가수래요.”“그래? 그렇다면 세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겠는걸! 세종은 왕자 시절에 풍류의 대가인 큰형 양녕 대군에게 거문고와 가야금을 가르쳤다고 해. 실록에도 거문고와 비파 등 정통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기록되어 있어.”“세종이 음악을 중시했다니, 새로운 사실이에요.”“세종은 조선 사람의 음악 정서가 중국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예사롭게 생각하지 않았어. 그래서 궁중에서 쓰던 중국 음악도 조선에 맞게 모두 새로 만들도록 했지. 게다가 배우고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걸 뛰어넘어 자신만의 창의성 넘치는 생각을 해냈지. 그게 문자에서는 한글 창제로 나타난 거고. 정말 놀라운 왕이었어!” - 세종 대왕은 어떤 사람?
프라이팬과 밥솥 하나로 만드는 빵
랜덤하우스코리아 / 이이다 준코 글, 박정애 옮김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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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건강,요리이이다 준코 글, 박정애 옮김
베이킹이 밥하기보다 간단하다?! 집에서 쓰는 프라이팬과 전기밥솥 하나로 엄마표 빵 만들기 쉽고 간단한 홈베이킹 레시피로 일본 내에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이이다 준코의 빵 만들기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의 ‘가정식 베이킹’ 레시피는 빵이나 과자, 케이크 만들기에 막연한 어려움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가장 손쉽고 친근한 방법으로 접근해 누구나 금세 홈베이킹의 매력에 푹 빠지도록 만든다. 『프라이팬과 밥솥 하나로 만드는 빵』에서는 오븐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간편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 비법은 바로 ‘프라이팬’과 ‘밥솥’이다. 집집마다 가지고 있는 프라이팬이나 전기밥솥만 있으면 베이커리에서 갓 나온 듯 훌륭한 빵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재료로 만든 영양빵, 발효 과정 없이 굽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단 빵, 즐겨 먹는 식빵과 컵케이크,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빵이나 디저트로 먹기 좋은 일본 과자까지. 지름 20cm 프라이팬과 전기밥솥이 있으면 못 만드는 빵이 없을 정도이다. 보너스로 첨가물 없이 만드는 엄마표 치즈·버터와 밥솥에 넣고 가열만 하면 완성되는 홈메이드 잼 레시피까지 추가했다. Basic Tools_ 쉬운 홈베이킹을 위한 기본 도구 Part1 프라이팬 하나로 만드는 빵 이것이 다르다! 무발효빵 Vs.발효빵 첫 번째 빵 발효 없이 만드는 간단 빵 치즈스콘 소다빵 오렌지당근빵 바나나빵 토마토바질피자 건포도스틱 양파베이컨빵 인도빵(난) 감자빵 머핀 중국식 찐빵 녹차빵 검정깨고구마빵 토마토바질빵 콩빵 Plus Recipe_ 첨가물 없는 엄마표 치즈&버터 두 번째 빵 폭신폭신 달콤한 발효빵 Easy Baking_ 이스트를 사용한 발효빵 치즈빵 참깨잉글리시머핀 옥수수빵 카망베르호두빵 여러 가지 오야키 Plus Recipe_ 다양한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① 새우아보카도샌드위치 / 불고기샌드위치 / 브로콜리달걀샌드위치 / 호박고구 마샌드위치 Plus Recipe_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엄마표 잼 망고파인애플잼 / 딸기바나나잼 / 유자잼 / 벌꿀토마토잼 / 밀크잼 / 레몬커드 / 캐러멜사과잼 / 오렌지쇼콜라잼 양파햄롤 비엔나소시지도그 포카치아 삼색럭키빵 초콜릿스틱빵 크림빵 잼롤빵 코코아멜론빵 카레빵 베이글 하나마키빵 스마일빵 데코레이션빵 여러 가지 동물빵(강아지빵/눈사람빵/돼지빵/원숭이바나나빵/거북이빵) Q&A_ 프라이팬으로 빵 만들 때 이런 점이 궁금해요! Part2 전기밥솥 하나로 만드는 빵 첫 번째 빵 취사 버튼만 누르면 와성되는 간단 빵 시리얼빵 카레소시지감자칩빵 슬라이스햄치즈빵 베이컨양파빵 바나나빵 고구마홍차빵 시금치소시지빵 치즈찐빵 단호박크림치즈빵 메이플바나나빵 녹차망고빵 블루베리아몬드빵 Plus Recipe_ 전기밥솥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잼 블루베리잼 / 사과잼 / 딸기잼 / 귤잼 / 망고잼 / 키위민트잼 / 토마토잼 / 살구잼 Easy Baking_ 전기밥솥으로 식빵 만들기 호두빵 깨빵 치즈빵 건포도빵 두부빵 된장빵 딸기연유빵 벌꿀롤 명란마요네즈빵 밀크코코아빵 초콜릿빵 옥수수빵 구운 카레빵 만두빵 캐러멜아몬드빵 Plus Recipe_ 주스 & 수프를 넣어 만든 빵 당근주스빵 / 토마토바질빵 / 커피빵 / 포도주스빵 / 사과식초주스빵 / 양파수 프빵 / 콘포타주빵 / 녹즙빵 / 호우지차빵 두 번째 빵 별미빵 & 익반죽으로 만든 빵 호두카망베르빵 애플링빵 몽키허니캐러멜빵 포카치아 럭키빵 초코칩멜론빵 타코야키소시지빵 Easy Baking_ 익반죽빵 만들기 쌀식빵 현미밥빵 파래김빵 벌꿀밀크빵 Plus Recipe_ 다양한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② BLT샌드위치 / 연어아보카도샌드위치 / 파스트라미햄치즈샌드위치 / 블루베 리딥샌드위치 세 번째 빵 초보자도 쉽게 만드는 초간단 디저트 사과클라푸티 올리브유케이크 호박파이 건포도스콘 불루베리머핀 업사이드다운케이크 퐁당쇼콜라 푸딩케이크 라즈베리잼마들렌 두부컵케이크 캐러멜푸딩 녹차케이크 가루칸 빅도라야키 팥떡케이크 단호박킨통 사쿠라모치 우이로 밤만주 녹차&콩가루소보로 Q&A_ 밥솥으로 빵 만들 때 이런 점이 궁금해요! Check! Check!_ 2~3인용Vs.10인용 전기밥솥에 알맞은 재료 분량 알아보기쉽다. 간편하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첨가물과 방부제 걱정 없는 영양 간식 만들기 프라이팬이나 전기밥솥을 이용한 홈메이드 빵 레시피는 쉽고 간편하다는 장점 외에 건강을 고려한 레시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엄마손으로 직접 고른 재료들로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 먹으니 방부제나 첨가물, 유통기한이 지난 재료가 들어있을 리 없고, 집에서 사용하던 익숙한 도구를 사용하니 만드는 사람도 부담 없이 자주 요리하게 된다. 게다가 가족이 즐겨 먹는 재료,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든 각종 빵과 케이크는 간식이나 아침식사 대용으로 언제나 환영 받는 메뉴. 오렌지와 당근, 양파와 베이컨, 옥수수나 감자, 현미를 메인 재료로 한 빵들은 대표적인 영양빵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코아나 초콜릿, 햄과 소시지 등도 엄마표 레시피라면 얼마든지 안전한 먹을거리로 만들 수 있다. 오븐 없이 프라이팬으로 베이킹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들은 기존에도 몇 권 있었지만 이 책에는 베이커리와 홈메이드 요리의 강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에서 인기를 끈 메뉴를 소개했으니 색다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영양가 높은 재료를 요모조모에 활용해 담백하게 만든 빵 레시피는 나만의 노하우로 익혀두고 오래도록 사용할 만하다. 또 요리 과정이 매우 쉬우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모양낸 빵, 케이크들은 홈베이킹에 자신감을 붙여주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국내에서는 그 레시피를 찾기 힘든 화과자(일본풍 과자) 만드는 법까지 알려주어 맛과 그 모양이 일품인 디저트까지 섭렵하게 된다. 손님 온 날 정성스레 만들어 내거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는 가루칸이나 단호박킨통, 사쿠라모치의 레시피를 알려주는 책은 쉽게 만나보기 어려울 것이다. 건강을 생각해 유기농 빵이다 뭐다 하며 값비싼 베이커리나 유명 백화점의 오가닉 코너를 전전할 것이 아니라 더욱 확실한 영양 간식인, 엄마표 빵 만들기를 시작해보자. 오븐을 예열하는 번거로움이나 다양한 도구를 갖춰야 하는 불편함은 내려놓고 가족의 건강을 염려하는 엄마 마음을 듬뿍 담아 하루 30분만 홈메이드 베이킹에 투자하면 된다.
만화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주니어김영사 / 윤원글 글, 최우빈 그림, 손영운 기획 /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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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윤원글 글, 최우빈 그림, 손영운 기획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쉽고 재미나게 풀어낸 학습만화!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시리즈 제17권《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본 시리즈는 서울대 교수진이 추천한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중 50권을 골라 만화로 만든 것입니다. 어렵고 따분한 인문고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각색하여 쉽고 재미나게 짚어주는 어린이용 인문 교양서입니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서울대 출신의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하여 밑글을 집필했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습니다. 몽테스키외는 「법의 정신」을 완성하기까지 20년이라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는 국가의 통치 형태를 공화정, 군주정, 전제정 유형으로 구분하고, 그 가운데 삼권 분립 제도와 입헌 왕제를 채택한 영국이 가장 모범적인 정치 형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법률의 배후에 있는 정신을 탐구하여 법의 본질에 다가가고자 했던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을 쉽게 풀어 법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합니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법의 정신》은 어떤 책일까? 제2장 몽테스키외는 어떤 사람인가? 제3장 법이란 무엇일까? 제4장 정부의 유형과 법의 관계 제5장 원리의 부패와 보존 제6장 법과 방어력·공격력의 관계 제7장 법과 정치적 자유 제8장 풍토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제9장 노예제, 토지의 성질과 법 제10장 법과 상업의 관계 제11장 법과 인구·종교 제12장 국민의 일반 정신과 법
검은 마을 하얀 마을
책읽는곰 / 류보러 글.그림, 최현경 옮김 / 2010.06.28
9,800원 ⟶ 8,82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류보러 글.그림, 최현경 옮김
작은곰자리 시리즈 17권. 석탄을 캐며 살아가는 검은 마을과 밀가루를 만들며 살아가는 하얀 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적대시하며 살아간다. 서로의 색깔이 싫어서 서로가 싫어진 건지, 서로가 싫어서 서로의 색깔까지 싫어진 것인지도 모른 채 말이다. 이야기를 통해 숱한 편견이 실은 서로를 알려 하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 서로 한 발짝만 다가서면 편견의 벽 너머로 ‘사람’이 보인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보여 준다.어느 산꼭대기에 두 사원이 있습니다. 검은 얼굴을 한 신을 섬기는 검은 사원과 하얀 옷을 입은 신을 섬기는 하얀 사원입니다. 두 사원 앞에는 산자락으로 이어지는 길이 하나씩 나 있습니다. 하나는 검은 마을로 이어지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하얀 마을로 이어지는 길이지요. 두 마을은 그야말로 엎어지면 코 닿을 데 있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마음의 거리는 아득히 멀기만 합니다. 두 마을 사람들은 북극과 남극만큼이나 먼 마음의 거리를 좁혀 갈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높은 벽, 편견 여기 서로를 적대시하는 두 마을이 있습니다. 석탄을 캐며 살아가는 검은 마을과 밀가루를 만들며 살아가는 하얀 마을이 그곳이지요. 검은색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검은 마을 사람들은 하얀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얀색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하얀 마을 사람들도 검은색을 좋아하지 않지요. 두 마을 사람들은 종교도 서로 다릅니다. 검은 마을 사람들은 검은 얼굴을 한 신을 섬기고 하얀 마을 사람들은 하얀 옷을 입은 신을 섬깁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두 신을 모신 사원이 같은 산꼭대기에 있습니다. 야트막한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검은 마을은 저쪽 산자락에, 하얀 마을은 이쪽 산자락에 있는 까닭입니다. 그런데도 두 마을은 서로 발길조차 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색깔이 싫어서 서로가 싫어진 건지, 서로가 싫어서 서로의 색깔까지 싫어진 것인지도 모른 채 말입니다. 편견은 무지에서 자란다 그러던 어느 날 유랑 극단이 두 사원이 있는 산꼭대기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이 공연장에서 두 마을 사람들이 지닌 마음의 벽이 얼마나 높은지 여실히 드러나게 되지요. 하얀 옷을 입은 곡예사가 하얀 말을 타고 곡예를 펼칠 때는 하얀 마을 사람들만 열심히 박수를 칩니다. 검은 표범이 불꽃이 이글대는 둥근 테를 뛰어넘을 때는 검은 마을 사람들만 열심히 박수를 칩니다. 검은색이나 하얀색이 아닌 다른 색 옷을 입은 출연자가 나올 때는 어느 쪽도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이 관심 있는 색깔은 오로지 검은색과 하얀색뿐이니까요. 이윽고 팬더와 얼룩말이 등장하자 사람들의 무관심은 두려움으로 바뀝니다. ‘두 마을 사람이 결혼이라도 하면 저렇게 얼룩덜룩한 아이가 나올 테지.’ 하는 끔찍한 생각에 사로잡힌 것입니다. 두 마을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검은 마을 사람들이 검은 것은 탄가루를 뒤집어쓴 탓이고, 하얀 마을 사람들이 하얀 것은 밀가루를 뒤집어쓴 탓인데 말입니다. 사람은 이렇듯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두려움이나 미움을 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른들보다 명민한 아이들은 어렴풋이나마 진실을 알고 있는 듯합니다. 하얀 마을 사람들도 머리는 새까맣고 검은 마을 사람들도 이는 새하야니까요. 그러고는 어른들을 떠 보듯 묻습니다. “왜 우리는 하얀 석탄을 때지 않아요?”라거나 “왜 우리는 검은 쌀밥을 먹지 않아요?”라고 말입니다. 이런 아이들도 자라면서 서로를 싫어하게 될 게 틀림없습니다. 편견이란 애써 벗어나려 노력하지 않는 한 부모에게서 자식에게로 고스란히 대물림되게 마련이니까요. ‘나는 바담 풍 할 테니 너는 바람 풍 해라’가 통하지 않는 것이지요. 한 걸음만 다가서면 ‘사람’이 보인다 두 마을 사람들의 눈에 들씌웠던 콩깍지는 끔찍한 가뭄을 겪고서야 비로소 떨어져 나갑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 검은 것은 더 검게 타들어 가고 하얀 것은 더 하얗게 바래어 가던 때였지요. 누군가 용감하게 두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치자고 제안합니다. 검은 마을 사람들은 검은 신에게 먹구름을 보내 달라고 빌고, 하얀 마을 사람들은 하얀 신에게 먹구름을 비로 바꾸어 달라고 빌자는 것이었지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던가요. 드디어 비가 내리고 두 마을 사람들의 몸을 뒤덮고 있던 탄가루와 밀가루가 세찬 빗줄기에 씻겨 내려갑니다. 그리고 모두들 알게 되지요. 두 마을 사람들 모두 똑같은 색 눈에 똑같은 색 머리, 똑같은 색 피부를 지녔다는 것을요. 검은 마을과 하얀 마을의 갈등은 한 걸음 떨어져서 보면 희극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처구니없는 희극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는 것이 바로 우리의 비극이지요. 종교에 대한 편견, 피부색에 대한 편견, 성에 대한 편견, 출신 지역에 대한 편견……. 《검은 마을 하얀 마을》은 이런 숱한 편견이 실은 서로를 알려 하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 서로 한 발짝만 다가서면 편견의 벽 너머로 ‘사람’이 보인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보여 줍니다.
우리 식물도감
예림당 / 김태정 (지은이) / 200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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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도감,사전김태정 (지은이)
소철과 소나무과 주목과 삼백초과 홀아비꽃대과 버드나무과 자작나무과 쐐기풀과 삼과 겨우살이과 쥐방울덩굴과 여뀌과 자리공과 쇠비름과 석죽과 미나리아재비과 매자나무과 . . .▶우리 풀꽃과 나무꽃 540종을 한눈에 보아요 요즘은 주말과 휴일을 이용하여 가족끼리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으로, 산으로, 들로 떠나는 신나는 주말 여행은 생각만 해도 우리의 마음을 자연처럼 싱그럽게 만들지요.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와 함께 호흡하는 식물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많은 식물이 우리 땅에서 자라고 있지만 그것이 남의 것인지, 우리 것인지를 구별할 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에 작가는 진정한 이 땅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길가에 흔히 피는 민들레가 우리의 토종 민들레인지 서양민들레인지 정도는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많은 외래종 식물들이 들어와 우리 땅 곳곳을 차지하고 세력을 넓히며 자라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토종 식물들은 우리의 관심 부족으로 더욱더 소외되고 있는 형편임을 안타까워하고 있지요. 이 책은 작가가 지난 30여 년 동안 우리 땅 남녘의 한라산에서부터 북녘의 백두산까지 그리고 각 해상의 섬 지방을 돌아다니며 조사한 우리 토종 식물, 귀하게 여기는 식물,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식물들을 선별하여 실은 것입니다. 총 83과 540종의 식물들을 사진과 함께 식물의 이름, 분포지, 높이, 뿌리·줄기·잎, 꽃이 피는 시기, 열매 맺는 시기, 쓰임새 등의 순으로 설명하였으며, [백두산에서 자라는 식물]을 따로 묶어 놓아 백두산 천지와 어우러진 식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학습 자료]편을 통해 꽃차례, 잎 모양 등을 한눈에 알 수 있고, 이름을 모르더라도 계절별로, 꽃 색깔별로 찾아볼 수 있도록 [계절과 꽃 색깔로 찾아보기]를 구성하였습니다.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찾아보기와 학명]도 있어 한 가지 식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은 물론 교육 현장에 계신 선생님, 학부모님도 아이들과 함께 야외에 나가서 우리 식물을 알아보고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절대강자
해냄 / 이외수 글, 정태련 그림 /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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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소설,일반이외수 글, 정태련 그림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리의 유물처럼, 그대, 세상풍파에 시달려도 그 모습 그대로 버텨라! 좋은 학교, 훌륭한 집안, 멋진 이성친구 등 남 부러워할 만한 이유들 하나 갖지 못해 보이는 자신이 초라해 보인다면, 취업이나 승진 등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친구들 옆에서 주눅 들어 있다면, 어쨌든 뭐든 되겠지 같은 막연한 기대에 자신이 지쳐가고 있다고 느낀다면, 어쩌면 그것이 내 안으로 움츠러들고 있는 자신감 때문이라는 생각, 해본 적 있는가? 베스트셀러 『하악하악』『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아불류 시불류』를 탄생시킨 이외수 작가와 정태련 화백이 이번에는 ‘인생 정면 대결법’이라는 부제로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신작 에세이 『절대강자』를 세상에 내놓는다. 70만 부 판매를 기록한 『하악하악』을 포함, 에세이로만 통산 110만 이상의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두 작가의 네 번째 책으로, 세상에 대한 예리한 시각이 돋보이는 이외수 작가의 글 149편과, 인고의 세월을 견디며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해 온 우리 유물들의 혼을 담아낸 정태련 화백의 세밀화 37점이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글과 그림의 장중한 무게감을 완화시키는 박경진 작가의 깜찍한 아이콘은 위트와 유머를 선사하며, 책의 말미에 수록된 문화재평론가 김대환의 유물해설은 우리 역사와 전통,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에 충분하다. 머리에서 시작해 눈과 입, 배와 발 등을 거쳐 마지막으로 마음에 이르기까지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지금 이 땅에서 지친 삶을 살아내고 있는 이들에게 힘을 불어넣는 글과 그림으로 채워져 있다. 30년 가까이 지기(知己)로 인연을 맺어온 두 작가들의 마음 속을 관통하는 것은 누가 뭐라든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대는 절대강자”라는 사실이다. 수천 년을 버티어내며 세상 풍파와 싸워온 유물들이 그 자체로 고유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듯, 우리들 모두는 스러지지 않는 정신력을 품어내고 있는 바로 이 순간 ‘절대강자’인 것이다. 「1장 뇌에서 마음까지의 거리가 가장 멀다」, 「2장 육안과 뇌안을 감고 심안과 영안을 떠라」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물질만능주의와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과 경계를 담고, 「3장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합시다」, 「4장 마른 가슴에 물 주기」, 「5장 손금 속으로 강이 흐르리」에서는 삶에서 놓치고 있는 감성을 북돋워주는 글로 채워져 있다. 이어 「6장 배만 채우지 말고 뇌도 채웁시다」, 「7장 엉덩이로 버티기」, 「8장 먼 길을 가려거든 발이 편한 신발부터 장만하라」에서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사랑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마지막으로, 살아온 날들에 대한 고백과 살아갈 시간들에 대한 다짐은 「9장 머리 닿는 부분이 하늘이고 발 닿는 부분이 땅입니다」와 「10장 마음에서 마음으로」로 이어지며 ‘꽃 피는 그날까지’ 그대 살아 있으라고, 버티어내라고 당부한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간을 준비하는 12월, 올해 무엇을 이루었는가로 고심하기보다는 얼마만큼 정신적으로 성장했는가를 되새겨보게 하는 이 책은,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등불이 되지는 못할망정, 내 영혼 하나라도 환하게 밝히면서 살 수 있기를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인생의 지침이 되기에 충분하다. 오천 년을 한결같이 견뎌온 우리의 유물처럼 오천 년을 이 땅에 살아온 우리 모두가 각자 그 자리에서 자신의 인생을 밝히는 일이야말로 스스로를 ‘절대강자’로 우뚝 서게 하는 일임에 틀림없기 때문이다.1장 뇌에서 마음까지의 거리가 가장 멀다 머리로는 사랑을 할 수가 없다|반성이 그대를 진보케 하고 변명이 그대를 퇴보케 하리라|초딩 유머|아침을 위하여|일그러진 거울 속에 일그러진 내가 있다|없는 놈 자존심이 더 무섭다는 속담이 있습니다|그대는 종무소식|하나님의 사전에는 공짜가 없다|싸부 찾아 삼만리|파종(播種)|내공|갈증과 결핍|진정한 사랑|배수의 진|너희도 외롭구나 2장 육안과 뇌안을 감고 심안과 영안을 떠라 지혜롭고 자비로우신 하나님|등록금을 돌려주세요|남아수독오거서지 남아술독오거주가 아닙니다|밥과 꿈|낭만을 위하여|깨달음|태양은 임자가 없다|비결|화장품|남의 불행을 내 행복으로 여기지 말라|성형시대|사랑의 가능성|사랑은 Ⅰ|사랑은 Ⅱ|원추라는 이름을 가진 새는 먹이 때문에 자신의 품격을 스스로 낮추지는 않는다|수순(手順) 3장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합시다 젊음에게 Ⅰ|때가 아닐 뿐|맛|손금 속 그리움|젊음에게 Ⅱ|나이 들어 본전 생각하면 무슨 소용|시간의 무게|잘못 걸렸다|삑사리|묵살|세상에!|술꾼의 자격|철이 덜 들었나 보다|아픔과 눈물 4장 마른 가슴에 물 주기 지구는 멸망해도 그리움은 남는|하나님과 하느님|언제나 내 편|삼단 뱃살의 위력|실패보다 못한 성공|그리움이 음식의 맛을 죄우한다|그대 가슴 적시리|거북이는 빠르면 불리하다|품위|무엇이 만 생명을 주관하는가|외모지상주의|포장지가 아름다운 것이야 탓할 바가 아니지만|안목|술이 문제 5장 손금 속으로 강물이 흐르는 소리 돌팔이 환자|글로 밤을 지새다|대표작|쓰는 사람 읽는 사람|떡 한번 돌릴까요|이런 사람은 대개 애인이 없다|마음이 비뚤어지면 온 세상이 비뚤어져 보인다|전생|대한민국은 학연공화국|마누라|바다에 가고 싶지 않으십니까|인생의 동반자|사과|부끄럽고 아픈 시간 6장 배만 채우지 말고 뇌도 채웁시다 새벽 잔상|어릴 때는 다 믿었네|진짜 친구냐|그놈의 정 때문에|괜한 허세|도대체 무슨 죄|만물의 영장|그리움|인내심의 유통기한|담배를 이기다|가슴 떨리는 이름|나이 먹기|동반자의 기를 죽이지 말라|무서븐 울 마누라 7장 엉덩이로 버티기 세상에는 영원하면 안 되는 것들도 있다|결례|악당의 최후|왜 그랬을까|우주를 향한 교신|뚝배기 사랑|3류의 조건|취향도 취향 나름|순종 불가|해학종결자|처녀 뱃사공|이외수식 우리민요 해제|콩깍지 현상|세상에 사랑 아닌 것이 어디 있으랴|비만이 죄인가요 8장 먼 길을 가려거든 발이 편한 신발부터 장만하라 만병통치악|식견보다는 감동을|맞춤법 틀리면 사랑도 유리컵|글의 생사 여부|진달래와 철쭉|쩝!|외솝우화|방하착(放下着)|헝그리 정신을 부자들에게|그것들이 그대에게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속담의 재발견 Ⅰ|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다|잘 지내시나요|인간의 자격 9장 머리 닿는 부분이 하늘이고 발 닿는 부분이 땅입니다 나를 말아먹은 8할이 술입니다|예외적 인간|정치가|백마 탄 왕자|인정하시지요|잘 먹고 잘 살기|문명|속담의 재발견 Ⅱ|발끈하는 이유|때로는 비 내리고 때로는 눈 내리고|하늘의 사랑법|책 없는 인생|초강력 무기 10장 마음에서 마음으로 완벽한 인간|궁상 3종 세트|모든 존재의 불행은|그대는 솔로|사랑은 만물에게 통한다|이유는 묻지 마세요|사랑의 진실|애물단지|자판기에서 뽑아 먹는 사랑|으헝, 이쁘면 뭘 하나|예술은 공식이 없다|온몸이 쪼개지는 아픔|낙장불입|사막 같은 세상|뿌리의 존재|노학만리심(老鶴萬里心)|꽃 피는 그날까지 부록|이 책에 담긴 유물 그림 해설 - 김대환(문화재평론가)
아주 특별한 동물별 이야기
사이언스북스 / 김소희 지음 / 200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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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북스소설,일반김소희 지음
동물들도 사랑을 하고 거짓말을 할까? 동물들도 무언가를 배울까? 그런 질문에 대해 이 책은 동물들도 생각할 줄 알고 감정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주는 다양한 개성만점 동물 이야기들을 담았다. 동물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인터넷 동물원 웹사이트 "애니멀파크(www.animalpark.pe.kr)"를 운영하고 있는 지은이가 그간 각종 매체와 애니멀파크에 쓴 글들을 모은 책이다. 인터넷 동물원을 표방하는 웹사이트 "애니멀파크"는 지은이 김소희가 동물에 대한 새로운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빠르고 널리 전하고자 만든 것. 매일 3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인기 사이트로 발돋움하여 청소년 권장 사이트로 선정되고 대한민국 과학 콘텐츠 대상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지은이가 동물들의 세계를 "별"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인간과 동물의 사이가 그만큼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동물들이 보여주는 사랑, 우정, 가족, 사냥, 속임수 등의 이야기는 동물을 시계처럼 작동하는 기계처럼 생각하기도 하는 우리의 시각을 유연하게 뒤바꾼다. 심지어 알코올이나 마약에 중독되기도 하고, 아빠가 임신하며, 다른 종의 동물을 사랑하는 특이한 모습들도 소개된다. 북극에 사는 북극곰부터 남극의 펭귄에 이르기까지, 아프리카 열대 밀림의 고릴라에서부터 아마존의 분홍돌고래까지 세계 곳곳을 종횡무진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동화 작업을 오래 해 온 일러스트레이터의 익살스럽고 정감 넘치는 컬러 화보가 곁들여져 있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읽는 재미를 더한다.새끼 영양을 입양한 사자2002년 삼부루 국립공원 내에서 젊은 암사자 한 마리가 아기 오릭스와 함께 있는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 오릭스는 사자가 먹이로 삼는 영양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당연히 곧 끔찍한 살육의 광경이 펼쳐지리라 예상을 했지요.그러나 예상은 빗나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암사자는 아기 오릭스를 잡아먹기는커녕 마치 제 자식이라도 되는 것처럼 사이좋게 초원을 거닐었고 아기 오릭스 역시 암사자를 무서워하지 않았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순간부터 암사자가 사냥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0일째 되던 날, 그야말로 피골이 상접한 암사자를 안타깝게 여긴 다큐멘터리 촬영팀이 고깃덩이를 던져 주었지만 암사자는 잠시 냄새를 맡더니 아기 오릭스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가버렸습니다.15일째 되던 날이었습니다. 수사자가 나타나 아기 오릭스를 잡아먹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찌하지도 못하고 울부짖던 암사자는 아기 오릭스의 핏자국 주위를 맴돌마 한참 동안 떠날 줄을 몰랐습니다. 삼부루 원주민 말로 '축복받은 자'를 뜻하는 카문약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이 암사자는 그 후로도 다섯 번이나 더 새끼 오릭스를 입양했다고 합니다. - 본문 138~139쪽에서 탐험을 떠나요! 사냥 얼음 땡 놀이하는 북극곰과 물범 / 초음파로 물고기 잡는 돌고래 / 살인증거물 1호 거북 / 신호등을 기다리는 까마귀 / '레드 썬, 레드 썬' 최면을 걸어라! 오징어 / 방귀로 적을 물리친다 스컹크 속임수 죽은 척하는 주머니쥐 / 시체 놀이의 원조 기절하는 염소 / 다친 척하는 물떼새 / 거짓말의 달인 침팬지 / 얼굴 빨개진 붉은원숭이 중독 술주정 부리는 사바나원숭이 / 음주 비행 단속하는 벌 / 고양이들의 마약 개박하 / 독버섯에 중독된 루돌프 사슴 / 힘=커피=염소? 치료 흙을 먹는 고릴라 / 회충약 먹는 침팬지 / 개미로 목욕하는 까마귀 / 모기약 바르는 검은여우원숭이 대화 춤추는 벌, 노래하는 회색기러기 / 표범이다! 도망가! 사바나원숭이 / 축구 시합을 중단시킨 찌르레기 / 말하는 앵무새 알렉스 / 손으로 말하는 침팬지 와쇼 / 그림 문자로 말하는 보노보 칸지 / 사투리 쓰는 일본원숭이 배움 고구마를 씻어 먹는 일본우너숭이 / 우유병 따는 푸른박새 / 맥주병으로 조개 깨는 해달 / 국자, 장갑, 파리채, 그리고 오랑우탄 / 호두까기 침팬지 우정 우리는 하나 고래 / 친구를 위해서라면 앵무새 / 염소를 그리워한 말 / 설원에 꽃핀 우정 개와 북극곰 / 주인을 구한 소 사랑 느낌이 통해야 사랑이지 로랜드고릴라 / 첫눈에 반하다 아프리카코끼리 / 세상의 모든 푸른빛을 그대에게 공단정자새 / 우리 방금 약혼했어요 기러기 /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 스텔라바다소 /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 주세요 큰고니 가족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치타 / 마지막 그 순간까지 덫문거미 / 이 한 목숨 바쳐서라면 누 / 니모를 찾아서 흰둥가리 / 최고의 부성애를 자랑하는 황제펭귄 / 새끼와 놀아주는 프레리도그 / 아빠가 임신을? 해마 / 따뜻한 형제애 비버 / 새끼 영향을 입양한 사자 / 어르신을 공경하는 코끼리 초능력 지축을 울리는 낮은 소리 코끼리 / 나 잡아 봐라 파리 / 혀로 냄새 맡는 뱀 / 기똥찬 귀소 본능 연어 / 지진이 난 곳엔 동물이 없다? / 내일 말씨로 말하자면 제비 신비 분홍돌고래 보뚜 / 살아 있는 화석 오가피 / 하얀 고릴라 눈송이 / 모든 백조의 시도 모한과 라드하 / 혼혈 동물 라이거와 타이곤 / 흡혈 메기 칸디루 / 세상이 거꾸로 보여 박쥐 공존 마지막 태즈메이니아주머니늑대 / 아픈 사람 치료하는 돌고래 / 딱 걸렸어 마약탐지견 / 너의 눈이 되어 줄게 맹인안내견 / 전쟁터로 간 낙타 / 우주로 간 침팬지 햄 탐험을 마치며
2021 가계부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0.09.1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취미,실용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가계부는 현명한 소비 생활을 돕는 좋은 도구이다. 하지만 몇 번 쓰다 보면 귀찮아지고 결국엔 책장 구석에 처박히기 일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쓰려면 꽤 정성을 들여야 하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2021 가계부』는 그런 기존 가계부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만들었다. 쓰기 편하고, 한 눈에 파악하기 쉽고, 또 보기에도 좋게 제작했다. 클래식한 느낌의 표지를 넘기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본문이 펼쳐진다. 편안한 컬러 매치로 구성했기 때문에 매일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꾸준히 기록할 수 있다. 또 언제를 기준으로 시작해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용카드 지출이 늘어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와 할부 결제까지 구분해 기록할 수도 있다.- 현명한 지출을 위한 다섯 가지 원칙 - 가계부 작성방법 - 2021년 연간 캘린더 - 2021 1월 - 2021 2월 - 2021 3월 - 2021 4월 - 2021 5월 - 2021 6월 - 2021 7월 - 2021 8월 - 2021 9월 - 2021 10월 - 2021 11월 - 2021 12월 - 월간 캘린더 & 예결산 & 수입내역 & 카드 이용 내역 & 자동이체 내역 - 일간 수입지출 & 주간 결산 - 연간 수입지출 일람 - 다용도 리스트 - 정기 예/적금 적립 내역 - 보낸 선물 리스트 / 받은 선물 리스트 - 프로젝트 플랜 - 메모장 2021 적자생존이 화두! 가계부를 꾸준히 적어 살아남자! 매일매일 5분 투자로 내가 우리집 재무설계사! 돈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이 가계부로 우리집 재테크를 실현하자!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윌리엄 제임스(1842년~1910년) 방송과 뉴스에 나오는 작지만 탄탄한 식당, 가게, 회사를 통해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우리 주변의 서민 부자들을 분석해보면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이들 서민 부자의 비밀은 꼼꼼한 돈의 기록으로 알뜰하게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먼저 어떻게 소비하는지 파악하고 올바른 소비 생활을 하도록 자신을 늘 돌아본다는 것이다. 빠듯한 생활비로 생활을 하다 가계부를 쓰면 더 줄일 소비는 없는지, 다음 달 저축액 목표를 얼마로 할지 계획하고 반성할 수 있다. 계획을 통해 다음 달, 10년 후 목표를 변경하고 구체화할 수 있다. 지출되는 비용 * 12를 해서 1년간 얼마나 절약할 수 있는지 계산해볼 수 있다. 가계부는 현명한 소비 생활을 돕는 좋은 도구이다. 하지만 몇 번 쓰다 보면 귀찮아지고 결국엔 책장 구석에 처박히기 일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쓰려면 꽤 정성을 들여야 하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2021 가계부』는 그런 기존 가계부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만들었다. 쓰기 편하고, 한 눈에 파악하기 쉽고, 또 보기에도 좋게 제작했다. 클래식한 느낌의 표지를 넘기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본문이 펼쳐진다. 편안한 컬러 매치로 구성했기 때문에 매일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꾸준히 기록할 수 있다. 또 언제를 기준으로 시작해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용카드 지출이 늘어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와 할부 결제까지 구분해 기록할 수도 있다. 쓰면 쓸수록 행복해지는 『2021 가계부』와 함께 멋진 새해를 설계해 보자. 2020 가계부 구매리뷰 다른 가계부 쓰다가 제 작년부터 이 가계부로 사용하고 있어요. 계속 이 가계부로 정착해서 구매할 예정입니다. - 윤*맘** 가계부가 보통 일년치라 그런지 대부분 크고 무거운데 이건 가벼워서 휴대성도 좋구요 구성도 딱 - tpst**ug** 굵고 진한 펜으로 써도 종이가 두꺼워서 그런지 펜이 잘 먹고 뒷면에 비치지 않아서 좋다. 일년 내내 잘 쓰고 내년 가계부로 또 구매할 예정이다. - 높**람 큼지마한 칸은 가계에 대한 것을 기제할 때 여유롭게 쓸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카드 내역, 현금 내역을 따로 적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 위*바 리뷰에 좋은 평들이 많이 있어서 망설이지 않고 바로 구매해버렸어요~ - 사람**세상 완벽한 살림을 원하는 주부들에게는 제격인 제품이네요. 사이즈도 상당히 커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 jong**okhj 차계부, 건강 기록부, 연간 수입 지출 일람, 선물 목록, 감사한 분들까지 마음에 쏙 듭니다. - joo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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