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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학 2세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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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유아를 위한 '통합 학습' 프로그램, 애플비 <생각놀이 느낌놀이>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두뇌계발'까지 총 6개 영역의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생각놀이 느낌놀이>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1. 보다 전문적이고 강화된 영역별 학습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기존 27권의 시리즈를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누고 그에맞게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강화하여, 총 6개 영역의 워크북 36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유아들의 학습 수준은 저마다 다르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분야도 제각각입니다. 내 아이의 수준과 흥미, 필요에 꼭 맞는 책을 골라 체계적으로 즐겁게 학습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유아 통합 교과인 '누리과정' 출시 '누리과정'은 유치원 교육 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공통 과정으로, 만 3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구분 없이 동일한 내용 - 신체운동·건강 / 의사소통 / 사회관계 / 예술경험 / 자연탐구의 5개 영역을 배우는 것입니다. 새로워진 <생각놀이 느낌놀이>에서는 연령별로 '누리 과정'을 구성하여 유치원, 어린이집에서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친근하고 다양한 생활 주제에 대해 총체적으로 학습하고 흥미와 관심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주제별 심화 학습의 보강 '한글'의 심화 학습으로, 단계별 논술 기초 강화를 목적으로 쓰기, 읽기에 집중한 '한글 익힘', '수학'의 다양한 수학적 개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셈 및 연산 강화를 목적으로 한 '수학 익힘'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익숙해질 때까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다양한 방식의 학습 활동 구성 언어 학습의 재미를 높이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문장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받아쓰기', 자연 현상과 친근한 주변 생명체에 대해 배우는 '자연탐구', 여러 가지 그림 찾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시리즈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골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생각놀이 느낌놀이> 수학 유아 수 교육의 목적은 유아가 주변 세계에 대해 생각하고, 많은 경험을 통해 하나의 논리를 알아 가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물건을 모아 보고, 짝지어 보고, 순서대로 나열해 보고, 대응시켜 봄으로써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며 더하기, 빼기의 속성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경험들이 다른 영역의 경험들과 연관되어 좀더 쉽게 수학적 개념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유아가 끊임없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갖게 하려면 유아 수준에 맞고 흥미를 가질 만한 수학적 상황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세 첫 수학> - 분류, 비교, 일대일 대응, 수량 비교를 해 봅니다. - 숫자 1, 2, 3을 세고, 읽고, 써 봅니다. - 유아의 지적 능력 안에서 다양한 수 개념을 즐겁게 익히고 배우도록 하였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라
북토리(교육숲) / 박용성 (지은이) / 2020.02.24
22,000
북토리(교육숲)
소설,일반
박용성 (지은이)
선생님들의 선생님, 박용성 선생님과 대화하며 차근차근 배우는 학교와 학생들의 삶을 디자인하는 법. 대학 입시에서 학생부 종합 전형(학종)의 비중이 커지면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중요성도 해마다 커지고 있다. 이제 학생부는 학종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학생부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까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에 머물러 왔어요. 이렇게 하면 잘 쓰고 저렇게 하면 잘 쓴다고 해 온 것이다. 하지만 쓸 만한 게 없는데 잘 쓰는 방법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마른 수건을 쥐어짜는 것과 다름없다. 아무리 힘을 써도 물 한 방울 나오지 않으니, 다들 힘들어했다. 이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이다. '쓸거리'를 풍성하게 만들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쓰는 방법'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학교생활'을 제대로 디자인하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이라는 말이다.여는 말 “학교생활을 먼저 디자인하라” Part 01. 학생부종합전형, 학생의 성장을 평가하는 전형 1. 학생부종합전형이란 무엇인가 (1) 학생부종합전형의 개념 (2) 학생부종합전형의 역사 2.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요소는 무엇인가 (1) 학업역량 (2) 전공적합성 (3) 인성 (4) 발전가능성 3. 학생부종합전형의 전제조건은 무엇인가 (1)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전제조건 (2) 학교생활의 혁신방안 Part 02. 학교생활기록부, 학생부종합전형의 답안지 1. 학교생활기록부란 무엇인가 (1) 학교생활기록부의 체계 (2) 교과학습활동 기재항목 (3) 비교과학습활동 기재항목 2.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원칙은 무엇인가 (1)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주체 (2)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원칙 (3)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유의사항 (4) 학교생활기록부 나이스 기재경로 3. 학교생활기록부의 논리적 구성방식은 무엇인가 (1) 학생부의 논리적 구성방식 (2) 학생부의 구체적 전개방식 (3) 학생부의 자기성장 기재방식 (4) 학생부의 문단 구성원리 Part 03. 학교생활기록부, 학생의 자기성장기록부 1. 인적·학적사항,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인적·학적사항,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인적·학적사항,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인적·학적사항,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2. 출결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출결상황,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출결상황,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출결상황,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3. 수상경력,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수상경력,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수상경력,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수상경력,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4.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5.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 주제-독서-실천-보고의 체계화 5-1. 자율활동 (1) 자율활동,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자율활동,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자율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5-2. 동아리활동 (1) 동아리활동, 관련규정 파헤치기 (2) 동아리활동,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동아리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5-3. 봉사활동 (1) 봉사활동, 관련규정 파헤치기 (2) 봉사활동,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봉사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5-4. 진로활동 (1) 진로활동,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진로활동,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진로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6. 교과학습발달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6-1.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1) 학생과 함께 교육과정 재구성하기 (2) 학생과 함께 배움중심수업 설계하기 (3) 학생과 함께 과정중심평가 수행하기 (4) 학생과 함께 자기성장 기록하기 6-2.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1)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관련규정 파헤치기 (2)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7. 독서활동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독서활동상황, 관련규정 파헤치기 (2) 독서활동상황,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독서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8.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관련규정 파헤치기 (2)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맺는 말 “학생부 종합 전형, 인간의 얼굴을 한 입시 지도가 가능합니다”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려거든 학교생활을 먼저 디자인하라! 학교생활을 디자인하려거든 학교를 먼저 혁신하라! 선생님들의 선생님, 박용성 선생님과 대화하며 차근차근 배우는 학교와 학생들의 삶을 디자인하는 법! 고등학생에게 이 책을 선물하세요. 인생이 달라질 겁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대학을 가려면 학교생활기록부를 먼저 디자인해야 하는데, 이 책에는 바로 그 방법이 환하게 들어 있거든요. 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려거든 학교생활을 먼저 디자인하라! 학교생활을 디자인하려거든 학교를 먼저 혁신하라! 대학 입시에서 학생부 종합 전형(학종)의 비중이 커지면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중요성도 해마다 커지고 있어요. 이제 학생부는 학종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지요. 그렇다면 학생부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까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에 머물러 왔어요. 이렇게 하면 잘 쓰고 저렇게 하면 잘 쓴다고 해 온 거예요. 하지만 쓸 만한 게 없는데 잘 쓰는 방법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마른 수건을 쥐어짜는 것과 다름없어요. 아무리 힘을 써도 물 한 방울 나오지 않으니, 다들 힘들어했지요. 이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예요. ‘쓸거리’를 풍성하게 만들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쓰는 방법’이어야 한다는 거지요. ‘학교생활’을 제대로 디자인하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이라는 말이에요.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
웅진주니어 / 임병희 글, 김령언 옮김 /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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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임병희 글, 김령언 옮김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26권. 세계 여러 나라들의 다양한 문화를 알아보며, 그 문화가 생겨난 배경과 의미를 알려 주어 문화 다양성과 상대성을 이해하는 세계 그림책이다. 궁금증 우체국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편지로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다시 편지로 받는 구성이 재미있고, 아이들의 말투로 본문 전반이 진행되어 쉽고 친근하다. 문화의 다양성과 상대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나라의 아이들이 자기 나라 문화의 자연적 배경, 혹은 사회적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의 문화를 바라보는 넓은 시각을 갖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사는 곳이 달라 문화가 다르지만, 종교가 달라 믿음이 다르지만, 기후가 달라 생활이 다르지만, 우리는 서로를 배려하고 살필 줄 아는 지구 마을 가족!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 어디일까?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는 나라는 어디일까? 뜨거운 한여름, 천으로 온몸을 둘둘 두르고 다니는 나라는 어디일까? 낮잠 자는 시간이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 중국 사람들은 왜 8자를 좋아할까? 우리나라 문화와 비교하면 놀랍고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나라마다 그런 문화가 생겨난 이유가 있습니다.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을 읽고 나면 아하 그래서 그런 문화가 생겼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입니다. 자칫 다른 나라의 문화를 깔보는 편협한 시각을 가지기 쉬운데, 이 그림책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를 보는 눈이 넓어지고, 성숙되길 바랍니다. 세계를 보는 진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될 그림책입니다. 나라마다 문화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오랫동안 자신들이 속한 환경에 적응하며 독특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생각은 서로 다릅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 모습을 문화라고 부릅니다. 문화는 나라마다 다 다르며, 서로 느끼기에 독특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우리는 인사를 할 때 허리를 숙여 공손하게 하지만, 마사이 족은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인사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면 참 이상하기도 하고 인사라기보다는 싸움을 거는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마사이 족에게는 우리가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것처럼 당연한 문화입니다.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은 세계 여러 나라들의 다양한 문화를 알아보며, 그 문화가 생겨난 배경과 의미를 알려 주어 문화 다양성과 상대성을 이해하는 세계 그림책입니다. 문화는 다른 것일 뿐, 틀린 게 아니에요! 각자 문화는 어느 것이 더 좋고 나쁜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문화는 좋고 나쁨의 기준을 적용할 수 없고, 다만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 책은 문화의 다양성과 상대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나라의 아이들이 자기 나라 문화의 자연적 배경, 혹은 사회적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의 문화를 바라보는 넓은 시각을 갖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인사할 때 고개를 숙이지만, 마사이 족은 인사할 때 침을 뱉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예의 없는 행동이지만, 마사이 족은 물이 많이 부족한 지역에 살아서 물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소중한 물을 나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는 밥을 먹을 때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지만, 인도에서는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습니다. 인도의 쌀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찰기가 없기 때문에 숟가락을 사용하면 흘러내리기 십상이기 때문에 손으로 꼭꼭 눌러 집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문화의 의미와 배경을 알고 보면 그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세계의 어린이들이 주고받는 편지를 엿보는 재미 이 책은 궁금증 우체국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우주인처럼 생긴 배달원이 아이들의 편지를 배달해 줍니다. 편지로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다시 편지로 받는 구성이 재미있고, 아이들의 말투로 본문 전반이 진행되어 쉽고 친근합니다. 또한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 쓴 편지를 함께 보는 기분이 들어 엿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각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편지지 모양 또한 다양성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해 주기도 합니다.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브니엘출판사 / 김병태 (지은이) /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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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병태 (지은이)
권사들이 위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권사를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단순히 책상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이론과 신학이 결핍된 한낱 목회자의 잔소리도, 단편적인 행동지침서도 아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을,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권사로 세우기 위한 포괄적인 지식의 총서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권사 직분자로서 자신을 점검해보라. 셀프 리더십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은 직분자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권사를 바로 세워 교회의 일꾼으로, 교회의 리더로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프롤로그 01. 권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영광스러운 평신도 지도자의 직분을 바로 이해하라 권사의 자격과 직무를 바로 깨달으라 │ 훈련된 능숙한 권사가 되라 02. 유능한 신앙 상담자가 되라 영적 병원에서 유능한 간호사가 되라 │ 유능한 상담자가 되기 위해 상담과정을 익히라 │ 유능한 상담자가 되기 위해 훈련하라 03. 탁월한 교사와 구역장이 되라 영혼을 살리는 교사가 되라 │ 교회를 세우는 구역장이 되라 영혼의 책임자로서 거듭나라 04. 목회를 돕는 효과적인 심방대원이 되라 심방의 중요성을 이해하라 │ 심방은 평신도의 훌륭한 돌봄 사역이다 가정을 세우도록 지혜롭게 심방하라 05. 교인을 돌보는 피스메이커가 되라 어둠의 세력과 싸우는 피스메이커가 되라 │ 수평적인 화평으로 수직적인 화평을 증명하라 │ 환상의 콤비일지라도 넘어질까 조심하라 06. 목회자를 세워주는 동역자가 되라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것이 목회자를 세워주는 것이다 섬김사역으로 목회자를 세워주라 │ 협력사역으로 목회자를 세워주라 07. 거룩한 영적 습관을 계발하라 어떤 습관의 쇠사슬에 매여 있는지 점검하라 좋은 영적 습관을 길들이라 │ 좋은 습관의 보물 창고가 되게 하라 08. 좋은 어머니, 지혜로운 내조자가 되라 가정과 교회를 지키는 것이 시대적 사명이다 지혜로운 내조자가 되라 │ 존경받는 어머니가 되라 09. 유능하게 셀프 매니지먼트를 하라 변화무쌍한 감정을 경영하라 │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을 경영하라 │ 은혜롭고 덕스러운 말을 경영하라 10. 행복의 오솔길을 찾아가는 권사가 되라 섬기는 권사가 행복하다 │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말라 즐겁고 행복하게 사역하라 │ 자신에게서 아름다운 향기가 나게 하라“하나님께 칭찬받고, 교인들을 기쁘게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를 위하여!” “권사여, 일어나 교회의 행복 전도사로 우뚝 서라!” 화목해야 교회 내부의 힘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다. 권사는 화목하게 하는 자로 교인들의 집약된 힘을 모아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행복 전도사이다. 행복한 권사는 바로 행복 전도사이자 교회의 어머니다. “권사여, 목회자와 동역하는 행복한 리더가 되라!”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에게는 자신을 온전히 경영하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대접받기보다는 먼저 교인들을 섬기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헌신하는 나로 만들 때 목회자와 동역하는 행복한 리더가 될 수 있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권사 임직을 앞둔 예비 권사 - 처음으로 권사 직분을 맡은 왕초보 권사 - 권사에 대한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고자 하는 권사 경력자 - 직분자를 위한 교회 교육을 수립하고자 하는 목회자 - 권사 임직을 앞둔 분들께 선물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질문을 한 번 해보자. “권사를 왜 세웠을까?” 나이와 신앙 경륜이 오래 되었으니까? 그 사람 체면 때문에? 명예직으로?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 이들 모두 아니다. 권사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주님의 일을 하라고 세운 것이다. 그렇다면 권사는 주의 일을 열심히 감당해야 한다. 그런데 직분만 가졌지 정작 일을 하지 않는 권사들이 있다. 손자 손녀를 돌본다고 집에서 나오지 않고, 직장에 다닌다고 교회 일을 못한다. 교인에게 상처받아서 못하고, 건강이 여의치 않아서 못한다. 사람들이 이해해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앞에서 청산해야 할 때가 있다. 그때를 두려워해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칭찬받고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가 되기 위해서는 교회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가? 첫째, 교인들은 교회 울타리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수많은 상처를 경험한다. 목회자에게 상처받고, 교인 간에 서로 얽히고설킨 문제로 인해 가슴앓이를 하기도 한다. 이들 모두를 돌보고 치유해서 온전히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능한 신앙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둘째, 권사가 감당해야 할 사역 가운데 아주 중요한 사역이 바로 교사와 구역장의 사명이다. 교사나 구역장의 사역은 영혼을 돌보고 섬기는 목회자의 몫을 나눠지는 사역이다. 그렇기에 권사는 작은 목자의 심정을 갖고 교사와 구역장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야 한다. 셋째, 권사는 심방을 통해 목회에 동역하게 된다. 목사가 심방사역에 모든 힘을 기울일 수 없다. 목사가 기도와 말씀 연구에 주력할 수 있도록 권사는 목사의 심방사역을 효과적으로 도와야 한다. 목회자를 돕는 탁월한 심방 대원이 되어야 한다. 넷째, 화목이야말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원천이다. 렌즈의 초점이 모아질 때 화력을 발휘하듯이 화목해야 교회 내부의 힘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다. 권사는 집약된 힘을 모아서 교회를 든든히 세워야 한다. 권사는 바로 화목케 하는 자로 교회의 피스메이커가 되어야 한다. 다섯째, 교인들이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목회자가 행복해야 한다. 목회자가 행복하면 아름다운 꼴이 나온다. 교회가 행복해진다. 그렇기에 권사는 교인들의 행복을 위해 목회자를 세워주고 목회자가 행복하게 목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목회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이외에도 권사가 감당해야 할 역할이 많다. 스스로를 위해 거룩한 영적 습관을 몸에 습득해야 하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교회에 헌신하는 유능한 셀프 매니지먼트가 되어야 하며, 가정과 교회를 조화롭게 섬기는 현명한 아내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권사들이 위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권사를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단순히 책상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이론과 신학이 결핍된 한낱 목회자의 잔소리도, 단편적인 행동지침서도 아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을,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권사로 세우기 위한 포괄적인 지식의 총서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권사 직분자로서 자신을 점검해보라. 셀프 리더십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은 직분자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권사를 바로 세워 교회의 일꾼으로, 교회의 리더로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권사는 일반적으로 서리집사를 거쳐 다년간 신앙생활에 흠이 없고,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여성도를 교회 안의 평신도 지도자로 세운 것이다. 그렇기에 권사는 교회 안에서 평신도 지도자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권사야말로 영광스러운 직제이다. 권사가 된 자는 스스로 직분의 영광을 잊지 말고 주어진 직분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교회 역시 권사를 교회의 평신도 지도자로 인정하여 존경의 태도를 잃지 않아야 한다. 한편 권사는 교회의 질서를 잊지 말아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헌법 제3장에서 권사의 직무와 권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권사는 당회의 지도 아래 교인을 방문하되 병환자와 환난을 당하는 자와 특히 믿음이 연약한 교인들을 돌보아 권면하는 자로 제직회 회원이 된다.’ 권사가 당회의 지도 아래 있어야지 경거망동해서는 안 된다.”_ 권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중에서 “교회는 아픔과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 영적으로 다양한 질병과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교회에 찾아와서 치유와 회복을 갈망한다. 그래서 교회 안에는 문제없는 사람이 없다. 사실 교회 울타리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수많은 상처를 경험한다. 목회자에게 상처받고, 성도 간에 얽히고설킨 문제로 인해 가슴앓이를 하기도 한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하지만 봉사하는 과정에서도 수많은 아픔과 상처를 경험한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갖기도 하고, 어떤 이는 미련 없이 떠나기도 한다. …그렇기에 교회 안에는 상담을 통해 돌봐주고 치유해주며 다른 지체를 세워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누가 이 사역을 감당할 것인가? 물론 목회자가 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교회 안에 훈련된 상담자를 세워 감당해야 한다. 그러나 이 사역은 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교회 공동체 전체가 해야 할 사역이다. 특히 교회 안에서 권사가 감당하기에 아주 적절한 사역이 바로 상담과 치유사역이다.”_ 유능한 신앙 상담자가 되라 중에서 “권사는 심방을 통해 평신도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평신도 사역을 감당할 권사가 심방을 잘 감당함으로 교회는 든든히 설 수 있다. 권사는 수술환자나 입원환자를 찾아가 심방해야 한다. 슬픔을 당한 가정을 찾아 위로하고 지탱해주어야 한다. 가난하고 상처받은 교인들을 돌봐주어야 한다. 권사는 교회 안에 있는 노약자들을 심방하여 영적으로 무장시키고 돌봐주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주일에 결석자나 장기 결석자, 장기환자 등을 심방해서 돌아보고 관리해야 한다. 권사는 새가족부 지도 교역자와 함께 그 주간에 등록한 새가족을 심방해야 한다. …심방은 아주 효율적인 돌봄 사역이다. 권사는 교인들의 가정을 심방하면서 시험당한 가정이나 환난을 당한 가정을 돌아보고 그 형편과 사정을 목회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위로가 필요한 성도에게는 말씀으로 힘을 불어넣어주고, 문제를 가진 교인에게는 그에 적절한 상담을 해주어야 한다. 상처를 가진 성도를 싸매어주고, 구제할 교인을 물질로도 도와주어야 한다.”_ 목회를 돕는 효과적인 심방대원이 되라 중에서
머리 쓰는 찾기책 : 해적의 보물 찾기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이소비 (지은이), 임규석 (그림)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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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유아놀이책
이소비 (지은이), 임규석 (그림)
거인을 깨운 캐롤린다
보물창고 / 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전하림 옮김 / 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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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전하림 옮김
이 동화는 로 '칼데콧 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한 작가 모디캐이 저스타인의 최신작이다. 아주 먼 옛날 세상에 한 거인이 홀로 남게 되어 달을 사랑하게 되었지만, 달에게 차갑게 외면당하고 슬픔에 못이겨 울다 잠들었다. 수만 년이 흘러 들판, 폭포, 숲이 된 거인의 배꼽쯤에 사람들이 후픽톤 마을을 세운다. 어른들은 전설 속 거인이 혹시라도 깨어날까 봐 큰 소리만 나도 벌벌 떤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아주 시끄러웠고 큰 소리 내기를 너무 좋아하는 캐롤린다는 급기야 거인을 깨워버리고 만다. 작가는 거인의 입을 빌려 다음과 같이 이 동화의 주제를 말한다. 아기가 지르는 그 시끄러운 소리는 진정한 노래이고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고.
스푼 마녀와 오므라이스 맛집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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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6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스푼 마녀의 맛집 안내 2. 마법 시장으로 3. 썰렁한 오므라이스 가게 4. 카린과 콜린의 주문 5. 스푼 마크 다섯 개 6. 나나의 미소 와펜 7. 미소 가득한 맛집 만들기 8. 생일 축하 오므라이스 9. 미소 와펜의 행방 10. 가게 수선 11. 스푼 마녀 아넷사 12. 아주 특별한 컵케이크 "인기 만점 가게엔 어떤 비결이 있는 걸까?" 옷 수선집의 새로운 도전, 오므라이스 맛집 만들기 스푼 마녀 아넷사는 음식점에 성적을 매겨 평가하는 맛집 평론 마녀예요. 평가 항목은 ①맛, ②다양성, ③서비스, ④분위기, ⑤다시 가고 싶다, 이렇게 총 다섯 가지예요. 그중 카린과 콜린의 오므라이스 가게는 매년 ①맛 항목에서만 좋은 평가를 받아 왔어요. 요리사 카린이 만든 오므라이스는 맛있었지만 메뉴가 딱 하나뿐이었고, 웨이트리스 콜린은 낯을 많이 가려서 손님들을 상냥하게 맞이하지 못했거든요. 마침 오므라이스 가게에 실크와 나나, 코튼이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카린과 콜린은 바느질 마녀 실크를 알아보고 실크에게 가게 유니폼을 수선해 달라고 부탁했지요. 올해는 아넷사에게 하나라도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는 둘의 사연을 듣고 실크는 주문을 받기로 했답니다. 옷 수선집 친구들은 이번 수선으로 오므라이스 가게가 손님들이 자주 찾는 식당으로 달라질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어요. 고민 끝에 가게의 오므라이스 메뉴와 잘 어울리는 의상으로 수선해 주고, 카린과 콜린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게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 주기로 하는데……. 오므라이스 가게에 손님이 전혀 찾아오지 않는다며 걱정만 하고 있던 카린과 콜린을 위해 옷 수선집에서 마련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그걸로 카린과 콜린의 마음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인기 꽝이었던 가게가 멋지게 바뀌어 가는 모습을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의 이야기로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마법 세계에서 다양한 직종의 전문 마녀들을 만나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세요. 바느질 마녀 실크뿐만 아니라 별점 마녀, 세일즈 마녀, 요리사 마녀 등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어린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의상 만들기 바느질 마녀 실크가 스케치북에 디자인해 둔 드레스를 보면서 수선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또 나나가 알려 주는 소품 장식 만들기도 따라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동화와 패션 디자인에 감동까지 버무려진 완벽한 3단계 조합 옷 수선집 친구들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새롭게 디자인한 의상을 전해 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디자인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 읽다가 마지막에는 희망과 용기, 행복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우선, 스푼 마크를 하나라도 더 받을 수 있게 수선해 주시고요. 또, 카린 언니가 요리하는 오므라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조리복과 에이프런 드레스를 만들어 줬으면 해요." '내가 만든 오므라이스도 이 조리복처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맛은 똑같겠지만 생일을 맞은 손님을 위해 특별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보고 싶어.'
불교사 100장면
불광출판사 / 자현 스님 (지은이)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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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소설,일반
자현 스님 (지은이)
인도에서 중앙아시아와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이르기까지, 100가지 핵심 장면을 통해 불교가 어떻게 발생해서 어떻게 전래되고, 또 각각의 나라에서 어떻게 변화, 전개되었는지를 서술한다. 100가지 핵심 장면들은 우선 국가별로, 그리고 시대별로 배열되어 있지만, 엄격히 말해 시간 순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역사 공부를 할 때 특정한 시기에 일어난 ‘사건을 아는’ 데 주의를 기울인다면 이 책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특정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어떤 상황이 배경이 되어 인물이나 사상이 대두하게 되는지를 중심으로 서술한다. 그러다 보니 전쟁이나 반란 등으로 나라가 혼란한 시기에는 정토 사상이나 미륵 사상과 같은, 현실을 넘어 이상세계를 찾아가고자 하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법칙’을 찾을 수 있기도 하지만, 지역적.시대적 상황에 따라 동일한 현상의 배경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서문 인도불교 Ⅰ. 불교 여명기의 흐름 불교 탄생의 배경 001 인더스 문명의 발생과 아리안족의 침입 002 도시 국가의 발달과 신흥 사문의 형성 003 윤회?해탈에 대한 브라만교와 불교의 관점 차이 004 육사외도의 등장과 그 사상적 특징 Ⅱ. 붓다의 등장과 불교의 성립 붓다의 생애와 불교 005 가비라국 왕자, 붓다의 탄생 006 왕국에서의 생활과 사문유관 007 붓다의 출가와 고행 008 붓다의 깨달음 009 가르침의 전개와 교단의 형성 010 붓다가 처음으로 설한 가르침 011 계율의 성립과 10대 제자 012 복제를 통해 본 중도의 유연함 013 세계 종교 최초로 여성 성직자를 허용한 불교 014 오법을 제기한 제바달다의 소요 015 붓다의 열반과 엄격주의의 승리 016 마하가섭이 주도한 1차 결집 017 마하가섭과 아난의 관계 Ⅲ. 불교의 발전과 역류의 발생 부파불교의 시작 018 확대되는 불교에서 발생한 균열 019 아소카 왕의 인도 통일과 불교 진흥 020 스무 개의 부파로 재분열하는 불교 Ⅳ. 쉬운 불교에 대한 민중의 요구 대승불교의 등장 021 경전의 문자화와 대승불교의 등장 022 붓다에 대한 그리움이 반영된 대승불교 023 불탑을 중심으로 붓다를 생각한 사람들 024 불상을 통해서 붓다를 보려는 사람들 025 진리 자체로 붓다를 이해하는 사람들 026 용수의 공 사상과 이를 따르는 이들 027 세친의 인식론과 이를 따르는 이들 028 아트만에 대한 요구와 붓다의 가능성 Ⅴ. 인도불교의 몰락과 부활 밀교의 등장부터 신불교 운동까지 029 붓다가 완성이 아니라 시작인 밀교 030 힌두교와 이슬람에 무너지는 불교 031 티베트로의 이동과 새롭게 일어서는 불교 중국불교 Ⅰ. 중국으로 들어오는 불교 초전기의 불교 032 실크로드 개척과 함께 시작된 불교의 전파 033 중앙아시아로의 불교 전래 034 중국으로의 불교 전래 035 중국 최초의 사찰 백마사와 『사십이장경』 036 외국인 승려의 입국과 경전의 번역 037 유목민의 중국 정복과 불교의 확대 Ⅱ. 중국을 정복하는 불교 위진남북조의 불교 038 인도적인 도안과 중국적인 구마라집 039 여산 혜원과 개인적인 강남불교 040 황제와 붓다가 동일시되는 강북불교 041 경전 목록과 계통의 정리 042 인도에 대한 동경과 구법 여행 Ⅲ. 중국식으로 변모하는 불교 수?당의 불교 043 세계제국의 성립과 발전하는 중국 044 수 문제와 중국적인 최초의 불교, 천태종 045 세계 최강국 당과 종남산의 불교 046 중국 최고의 진정한 세계인, 현장 047 민중에게 다가서는 중국불교 048 중국 유일의 여성 황제와 용문석굴 049 화엄 사상, 진정한 통합을 말하다 050 달마의 중국 도착과 선에 대한 갈망 051 경제적 안정과 남방문화의 역습 052 밀교의 발전과 사상의 정체 053 안사의 난, 남종선을 꽃피게 하다 054 가장 중국적이지만 주류는 아닌 선종 055 신유교의 맹아와 불교의 대응 056 회창법난으로 표면화된 불교의 문제점 Ⅳ. 무너지는 불교와 중국 송?원?명?청의 불교 057 관료제 사회의 만개와 제도화되는 선종 058 남송 시대와 한족의 불교에 대한 비판 059 세계사상 가장 강력한 제국과 티베트불교 060 거대제국 속 또 다른 세계인의 등장 061 중국의 일부가 된 불교 062 유교의 옷을 입은 불교 063 출가하는 황제, 무너지는 중국 한국불교 Ⅰ. 불교의 유입과 삼국의 발전 삼국 시대 064 한반도로 전래된 불교 065 불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고구려와 백제 066 삼국 가운데 가장 늦게 불교를 수용한 신라 067 불교를 통해 고대 국가의 초석을 확립하다 068 정반왕과 마야 부인이 다스리는 나라 069 미륵 신앙을 바탕으로 백제 부흥을 열망하다 070 화랑도에 결합된 미륵 신앙과 원광의 세속오계 071 신라불교의 토대를 마련한 자장 072 김춘추의 등장과 출렁이는 불교 Ⅱ. 화려하게 꽃피는 불교 통일신라 시대의 불교 073 신라불교의 아웃사이더들, 새로운 시대를 열다 074 화쟁 사상으로 분열과 갈등을 해결하려 한 원효 075 계몽을 통해 개혁을 실천한 의상 076 나라를 수호하고 흩어진 민심을 통합하다 077 중국불교의 꽃이 된 신라의 왕자들 078 중국에서 지장보살로 칭송받은 김지장 079 동아시아를 넘어서는 신라인들 080 불국토를 통해 대통합을 실천하다 Ⅲ. 신라불교의 새로운 흐름 선종의 발달과 후삼국 시대 081 산중 사찰과 선 수행, 선종이 발달하다 082 구산선문의 발달과 신라에서 고려로의 전환 083 후삼국, 미륵을 깨어나게 하다 Ⅳ. 고려불교의 변화와 흐름 고려 시대의 불교 084 불교를 국교로 삼은 나라, 고려 085 승과 제도의 시행과 불교 종파의 통합 086 팔만대장경의 판각과 의천의 교장 간행 087 지눌, 교학을 포함한 선종을 천명하다 088 혼란의 시대에 불교를 기록한 일연 089 선종을 중심으로 자정 노력이 이루어지다 090 꺼져 가는 불교 부흥의 등불과 고려 Ⅴ. 억눌린 불교와 민중의 염원 조선 시대의 불교 091 불교 교단의 통폐합과 사찰 수의 축소 092 성리학의 비판에 직면한 불교 093 한글 창제에 힘을 모은 왕실과 승려 094 『경국대전』이 결정한 조선불교의 그늘 095 문정왕후의 불교 후원과 허응 보우의 불교 중흥 096 국가의 위기 속에서 타오르는 불교 097 통제되지 않는 국가와 불교의 발전 098 초의와 추사, 차와 불교를 논하다 099 구한말의 불교와 불교로 모인 지식인들 100 일제강점기 불교의 명암과 조계종의 성립 찾아보기아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알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불교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로마 신화’와 ‘기독교’이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알아야 서양의 회화나 조각과 같은 예술 전반을 이해하기 쉽고, 16~17세기 기독교 내부에서 일어난 종교개혁이라는 사건이 어떻게 유럽의 사회적?정치적 변화를 이끌어 냈는지 등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상이 서양의 경우 그리스 로마 신화와 기독교라면, 아시아의 경우에는 ‘불교’라고 할 수 있다. 2,600여 년 전, 아시아의 한 지역인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는 오늘날 여러 종교 중 하나로 여겨지는 것과 달리 아시아, 그중에서도 중국과 한국에서는 단순한 ‘종교’가 아닌 하나의 사상이었다. 특히 한국의 경우, 불교의 전래와 공인은 곧 동아시아의 문화 중심지였던 중국과의 교류를 뜻하였다. 그래서 불교를 받아들임으로써 국가의 체제를 정비하고 발전시켰으며, 또한 사찰이나 탑, 불화를 조성하면서 건축 양식과 예술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그래서 성리학이 동아시아의 주류 사상이 되는 조선 시대 이전까지 불교는 ‘지배 이데올로기’로 있을 수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 역사나 문화를 더욱 쉽게,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불교의 전개와 변천 과정을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이와 더불어 한국에 불교를 전한 중국, 그리고 불교의 시원인 인도까지 불교의 전개와 변천 과정을 알아야 한국사, 더 나아가 동아시아사를 이해하는 바탕을 갖추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한국까지 100가지 핵심 장면으로 간추린 2,600년 불교사 《자현 스님이 들려주는 불교사 100장면》은 인도에서 중앙아시아와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이르기까지, 100가지 핵심 장면을 통해 불교가 어떻게 발생해서 어떻게 전래되고, 또 각각의 나라에서 어떻게 변화, 전개되었는지를 서술한다. 그동안의 불교사 관련 도서는 인도나 중국, 혹은 한국 등 한 나라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담아 이해하기 힘들거나 지나치게 많은 나라를 한 권에 다루느라 독자들이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만을 선별하여 쉽게 소개한다. 그래서 불교의 발생지 인도, 그리고 우리나라에 불교를 전파하고 영향을 주고받은 중국, 그리고 한국의 불교사를 차례로 서술한다. 불교가 인도를 거쳐 중국, 한국으로 전파된 것과 같은 흐름으로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100가지 핵심 장면들은 우선 국가별로, 그리고 시대별로 배열되어 있지만, 엄격히 말해 시간 순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역사 공부를 할 때 특정한 시기에 일어난 ‘사건을 아는’ 데 주의를 기울인다면 이 책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특정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어떤 상황이 배경이 되어 인물이나 사상이 대두하게 되는지를 중심으로 서술한다. 그러다 보니 전쟁이나 반란 등으로 나라가 혼란한 시기에는 정토 사상이나 미륵 사상과 같은, 현실을 넘어 이상세계를 찾아가고자 하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법칙’을 찾을 수 있기도 하지만, 지역적?시대적 상황에 따라 동일한 현상의 배경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가령 비슷한 시기에 중국과 한국에서 ‘상호평등과 대화합’을 말하는 화엄종이 지배 세력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한 이유를 비교해 보면, 중국의 경우에는 측천무후라는 여성 황제의 즉위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의 경우에는 삼국 통일 이후 어지러운 나라를 하나로 엮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하였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식의 연관성에 주목한 서술을 읽다 보면 낱낱으로 분절되어 있는 ‘장면’을 읽으면서도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역사와 문화, 사상이 한 권에 어우러진 불교 종합 교양서 우리나라에서 박사 학위가 가장 많은 사람, 그리고 아직 출판하지 않은 원고가 노트북에 가득한 저자로도 알려져 있는 자현 스님을 흔히 ‘전방위 지식인’이라고 칭한다. 저자가 받은 박사 학위도 철학, 미술사학, 역사교육 등 한 분야에 국한되어 있지 않으며, 그동안 발간한 저서 역시도 철학적, 역사적, 문화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폭넓은 시각으로 불교를 다루어 왔다. 이 책도 그동안 발간된 저자의 책과 마찬가지로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불교사’를 소개한다. 그래서 ‘불교의 역사’라는 한정된 주제를 설명하면서도 그 안에는 그 나라의 문화적 배경이나 사상사, 그리고 주변국의 상황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그동안의 불교사나 불교 사상을 다루는 책들이 단편적이었다면 이 책은 총체적으로, 전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런 총체적인 시각이야말로 이후 세부적인 파악의 바탕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글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20여 개의 도표와 우리에게 낯설 수 있는 지역을 친절하게 집어 보여 주는 13개의 지도, 그리고 ‘베다와 카스트’ ‘자이나교’ ‘팔경계’ ‘불교정화운동’과 같은 본문의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한 기사와 ‘인도의 사찰과 한국의 사찰의 차이점’ ‘중국 역사에서 장안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와 같은 문화적 측면을 소개하는 “더 알아보기” 등을 통해 인도와 중국, 그리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은 불교에 대한 공부는 물론, 동아시아사를 공부하는 훌륭한 종합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Indus) 문명은 기원전 2500년경부터 약 1,000년 동안 히말라야 산맥에서 시작하여 서쪽의 아라비아 해까지 이어지는 인더스 강 유역을 중심으로 피어난다. 개인용 컴퓨터는 담을 수 있는 용량에 한계가 있지만, 익스플로러를 통해서 인터넷에 접속하면, 유한을 넘어 무한과 조우하게 된다. 이와 같은 것을 브라만교에서는 아트만(我)과 브라흐만(梵)의 결합, 즉 ‘범아일여(梵我一如)’라고 한다. 개별적 존재인 아트만과 창조주인 브라흐만이 하나가 되면 변화와 유한성에 속박된 아트만은 무한 불변의 자유로 거듭나게 된다. 이것이 속박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는 해탈이고, 그 대상은 끊임없이 돌고 도는 반복의 수레바퀴, 즉 윤회이다. 이것이 우파니샤드의 종교·철학이 주장한 결론이다.그러나 이 논리는 ‘창조주로서의 신’이라는 대전제를 필수로 한다. 결국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다면 이 주장은 오류에 빠지게 되고, 논리 구조 전체가 무너지게 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이다. 사실 신의 존재는 유사 이래로 신앙과 믿음으로 용인될 뿐, 증명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제기되지 않을 수 없다.불교는 이러한 관점에서 검증 불가능한 신의 존재를 배제한다. 그렇게 되면 아트만도, 브라흐만도, 범아일여의 구조도 성립될 수 없다. 그 대안으로 제시된 것이 바로 안아트만, 즉 ‘변화하는 실체’이다. 그리고 이 변화를 깨닫게 되면 인간은 바람처럼 완전한 자유를 증득하게 된다고 본다. 결국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과 브라만교의 해탈은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 셈이다.- 003. 윤회·해탈에 대한 브라만교와 불교의 관점 차이
삼성을 생각한다
사회평론 / 김용철 지음 /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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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청소년 정치,경제
김용철 지음
많은 사람들이 재벌의 비리를 공개해 봤자 소용없다고 이야기했다. 삼성 비리관련 재판 결과가 나오자, 이런 목소리에 “역시나”하고 힘이 실렸다. 이들은 말한다. “정의가 이기는 게 아니라, 이기는 게 정의”라고. “질 게 뻔한 싸움에 뛰어드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내 생각은 다르다. 정의가 패배했다고 해서 정의가 불의가 되는 것은 아니다. 거짓이 이겼다고 해서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것도 아니다. “정의가 이긴다”는 말이 늘 성립하는 게 아니라고 해서 정의가 패배하도록 방치하는 게 옳은 일이 될 수는 없다. 나는 삼성 재판을 본 아이들이 “정의가 이기는 게 아니라, 이기는 게 정의”라는 생각을 하게 될까봐 두렵다. 그래서 이 책을 썼다.“이제 삼성을 생각할 때” ‘삼성’에 대한 책이 또 한 권 출간되었다. 2007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삼성 비리’ 고발의 주인공인 변호사 김용철의 책이다. “삼성을 생각한다”는 제목의 이 책은 ‘변호사 김용철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카피를 달고 있다. 책 내용의 일부는 양심고백 당시 공개한 것들이지만 그보다 더 많은 부분은 김 변호사가 삼성에서 7년간 일하며 보고 겪은 이야기이다. 그가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는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삼성에 입사하기 전, 그가 가졌던 글로벌 기업의 환상은 모두 부서졌다. 그는 삼성이 저지른 비리를 수도 없이 목격했다. 그를 괴롭힌 것은 삼성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시적으로 저질러지는 비리가 삼성 존재의 한 근거라는 사실, 그것이 그를 괴롭게 했다. 그는 묻고 싶었다. 선진 경영과 세계적인 경쟁력만으로는 삼성을 만들 수 없는가? 이런 물음에 누군가는 한국에서 기업을 한다는 게 원래 거다라고 답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삼성은 이미 한국 기업의 범주를 넘어서고 있지 않은가? 지금껏 우리는 오늘의 삼성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러나 이제 잠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그게 삼성을 다시 달리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김용철 변호사는 독자들이 그의 글을 통해 삼성을 생각할 ‘때’를 실감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붉은여우, 앰버
푸른숲주니어 / 셜리 우즈 글, 실리아 가드킨 그림, 이한음 옮김 / 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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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자연,과학
셜리 우즈 글, 실리아 가드킨 그림, 이한음 옮김
철저한 조사를 거쳐서 사실에 바탕한 야생 동물의 생태를 아주 정밀하게 묘사해 낸 야생 동물 시리즈. 각각의 동물들이 태어나 어른으로 성장해 가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이 동화로 쓰여졌다. 그 첫 번째는 에 관한 이야기다. 생태 관련 정보를 수록함은 물론, 동물의 시각에서 바라본 세상이 펼쳐진다. 줄무늬다람쥐만 하게 태어나는 붉은여우 새끼들. 분홍빛이 나는 발바닥을 제외하고 온몸이 부드러운 회색털로 뒤덮여 있었다. 꼬리 ?이 하얀 것이 유일하게 부모와 닮은 점이었다. 그중 막내이자 가장 몸집이 작은 암컷이 바로 주인공 \'앰버\'다. 이처럼 출생에서부터 어미로부터의 독립, 까마귀 떼와의 싸움, 사냥꾼에게 쫓기는 과정 등을 통해 자립, 동물과 동물, 사람과 동물 간의 관계까지 모두 담겨있다. 판화처럼 음영이 뚜렷한 펜화는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여우의 모습을 보여준다.지은이의 말 새끼 여우, 태어나다 침입자가 나타나다 느릅나무 굴로 이사하다 새끼를 잃다 혼자 힘으로 사냥하다 여우 가족, 뿔뿔이 흩어지다 닭장 안에 갇히다 위험한 시기 사냥꾼을 만나다 굶주림의 계절이 오다 짝을 만나다 옮긴이의 말 좀더 알아볼까요?\'푸른숲 야생 동물 이야기\'는 특정 동물을 권별 주제로 잡은 뒤, 그 동물의 한살이를 마치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답고도 가슴 시리게 담아내 보이고 있다. 큰 부담감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내려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그 동물의 삶 속으로 빠져드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이 시리즈의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사람이 주체가 아니고 동물이 주체라는 점이다. 각각의 동물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또 시간과 공간은 어떻게 인식하며, 타자로부터의 자극에는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지 등등의 생태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단계를 넘어, 인간 중심의 시각에서 한 발짝 물러나 타자 또는 객체의 위치에 서 보게 한다는 데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을 덮을 즈음엔 읽는이의 가슴속에 \'생명\'에 대한 이해와 존경이 뿌듯하게 차오르리라 기대된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를 통해서, 우리에게 교활하고 간사한 동물로만 인식돼 왔던 여우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직접 체험해 보시라. 를 만난 건 작년 겨울이었다. 원서의 표지가 어찌나 이쁘던지, 나도 모르게 그 책을 두 손에 움켜잡고 책장을 허겁지겁 넘겼다. 영어 실력이 무지무지 짧은 내가 읽어도 웬만한 내용들은 충분히 이해가 될 만큼 쉽게 씌어진 글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독서 지구력이 길지 않은 중학생들에게 딱 맞는 호흡이란 생각이 들어서였다. 게다가 동화 형식을 띠고 있어서 그런 것일까? 글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침을 꼴딱꼴딱 삼키는 이상한(?) 몰입 상태에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텍스트 틈틈이 끼여 있는 그림은 또 얼마나 빼어나던지… 저절로 입이 헤벌쭉 벌어졌다. 나는 마치 보물을 얻은 듯한 심정으로 그 책의 계약을 진행하고, 같은 작가의 또 다른 글이 없는지 물색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바야흐로 \'푸른숲 야생 동물 이야기\'가 푸른숲 청소년의 숲에 둥지를 틀었다. 붉은여우 앰버, 북극곰 투가, 코요테 블랙 넬, 너구리 키트, 흰발생쥐 핍... 그들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시리즈를 준비하면서 그들과 함께 줄곧 웃었다 울었다 가슴 졸였다 했다. 내가 인간임을 잊어버리고 그들의 입장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 다시 얻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자 추억이란 생각이 든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업을 통해 붉은여우 앰버에게 영원한 생명을 부여해 준 듯해서 행복하다. 우리의 야생 동물이 그야말로 야생에서 자유롭고 평화롭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 정말로 간절히...
샐러드마스터로 요리하기 (동영상 QR코드 첨부)
앱스톤 / 스마일맨 (엮은이) /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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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스마일맨 (엮은이)
익스트림 미로 여행
책읽는수요일 / 개러스 무어 지음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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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수요일
취미,실용
개러스 무어 지음
유럽 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 개러스 무어가 설계한 프리미엄 미로 30선. 크기도, 난이도도, 종류도 다양한 미로를 수록했다. 일상과 여행을 테마로 한 아름답고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자극해, 미로를 헤매는 동안에도 마치 여행길에 나서는 기분을 만끽하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함께 수록되어 있는 삶과 사랑과 꿈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이 미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1. 쉬어선 안 되는 때란 없어요! 2. 멍 때리기! 3. 당신은 풍금이 되어야 한다 4. 괜찮아요! 5. 저게 우리들이 찾았던 파랑새라고? 6. RIGHT IDEA! 7. 오렌지 8. Mysterious 9. 기회 10. 열대의 하루 11. 오직 한 가지 12. Sweet & Bitter 13. 파라다이스 14. 나의 사랑, 당신을 위해 15. Imagine! 16. 멀리 저 멀리 17. 이국의 향기 18. 첫눈이 내리면 19. 식탁 위의 즐거움 20. 멍멍멍 21. 몽상을 통해서만 소유할 수 있었던 그 모든 것들 22. Trick or Treat! 23. 인생이란? 24. 생각을 깁는 뜨개질 25. 변신 26. 우주 27. 달리다 28. Important! 29. 일상에 찌든 영혼의 먼지를 씻어내는 시간 30. 달콤한 게 진리유럽 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가 설계한 프리미엄 미로 30선 “이것이 바로 궁극의 미로다!” 에는 이보다 복잡할 수도, 이보다 즐거울 수도 없는 미로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크기도, 난이도도, 종류도 가지가지다. 한편 일상과 여행을 테마로 한 아름답고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자극해, 미로를 헤매는 동안에도 마치 여행길에 나서는 기분을 만끽하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함께 수록되어 있는 삶과 사랑과 꿈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이 미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다리 미로, 다층 미로, 워프 미로, 다층 워프 미로… 이런 미로는 처음이야! 하나의 입구에서 시작하여 하나의 탈출구로 끝나는 일반적인 미로 이외에도 다리를 통해 새로운 경로를 안내하는 ‘다리 미로’, 한 페이지 안에서 여러 개의 작은 미로 판을 오갈 수 있는 ‘다층 미로’, 하나의 미로 판에서 같은 문자로 순간이동 할 수 있는 ‘워프 미로’ 등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미로의 세계로 초대한다. 바쁜 일상 속 작은 즐거움 휴식 같은 미로 여행을 떠나보자 ‘괜찮아요’ ‘열대의 하루’ ‘오렌지’ ‘이국의 향기’ ‘첫눈이 내리며’ 등 일상과 여행, 그리움을 주제로 30가지 각각의 미로를 채우는 일러스트는 미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미로에 갇혀 때로는 길을 잃고 때로는 막다른길에 이르더라도 더없이 즐거운 경험과 휴식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당신은 풍금이 되어야 한다”, “괜찮아요!” 유명인사들의 삶과 여행, 휴식에 대한 명언 “어느 쪽으로 바람이 들어와도 소리를 내는 풍금. 당신은 풍금이 되어야 한다”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운이 다했어. 하지만 그렇다고 즐거움이 사라지는 건 아니야. 내 손에 꼭 쥐고 있는 이 오렌지 반쪽이 내 생애 가장 큰 기쁨 중 하나를 가져다주거든”이라며 스스로를 토닥이는 생텍쥐페리, “이 생애 행복은 오직 한 가지.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일”이라는 조르주 상드 등 각 미로에 수록된 유명인사의 삶과 사랑과 꿈에 대한 단단한 생각들이 미로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후 Who? 마틴 루터 킹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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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청비 그림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보석 인물백과1 마틴 루터 킹의 성공 열쇠 02 성직자를 꿈꾸다 인물백과2 차별이 존재하는 불평등한 사회 03 간디와 비폭력 저항주의 인물백과3 차별 속에서 싹튼 평등 정신 04 몽고메리 승차 거부 운동 인물백과4 마틴 루터 킹의 멘토와 저항 정신 05 밝아오는 여명 인물백과5 인권 운동의 두 갈래 06 계속되는 시련 인물백과6 KKK단과 인종 차별 07 버밍햄의 어린 십자군들 인물백과7 불평등의 또 다른 이름, 차별 08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why? 가 아니라 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형제자매 없이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곁에 있어 줄 친구, 부모와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할 멘토, 형제자매처럼 곁을 지켜줄 든든한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는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아인슈타인이 어린 시절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 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 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 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고 꿈이 없는 어린이의 꿈을 심어 줍니다!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자녀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입니다. 줄거리 나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백인 친구와 함께 놀 수 없었어. 버스에서는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해야했지. 가게에서 아무 이유 없이 백인에게 뺨을 맞은 적도 있어. 어린 시절 내가 살던 세상에서 흑인은 백인과 같은 인간이 아니었어. 나는 하나의 꿈을 품었어. 흑인과 백인이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는 꿈이었지. 그리고 나의 꿈은 이루어졌어. who? 평등과 평화를 향한 끝없는 열정 마틴 루터 킹
영진 7만 5천 지도
영진문화사 / 영진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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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문화사
소설,일반
영진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지도찾아보기 차례ㆍ범례 전국(입체)지도 본문 금강산~금강산 금강~고성 고성~고성 철원~철원ㆍ연천 철원~철원 ㆍ ㆍ [중략] ㆍ ㆍ 제주~제주 제주ㆍ서귀포~제주ㆍ서귀포 제주ㆍ서귀포~제주ㆍ서귀포 서귀포~서귀포 서귀포 부록
집 없는 아이
지경사 / 엑토르 말로 지음, 고계영 옮김, 이명선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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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엑토르 말로 지음, 고계영 옮김, 이명선 그림
버려진 아이 레미의 첫 무대 조리쿨의 죽음 꽃을 가꾸는 집 우정의 친구 샤바농으로 가는 길 찾아간 런던 돌아온 레미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생각 씽씽 수학 4학년 : 교과서 밖으로 날아간 생각
아이세움 / 와울밸리 글, 윤종태 그림 / 20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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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수학동화
와울밸리 글, 윤종태 그림
초등학교 4학년이 배워야 할 수학을 담았다. 제 7차 교육과정을 근간으로 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도록 책을 꾸몄다. 1학기와 2학기로 나누어져 있으며, 큰 수, 곱셈과 나눗셈, 삼각형, 시간과 무게, 사각형, 어림하기, 소수, 분수 등을 다루고 있다. 먼저, 호기심을 유발한 후, 추리적 방식의 문제 풀이를 통해 흥미를 끌게 한다. 그 다음 외부 정보를 빨아들이고 내적 사고를 통해 지식을 체계화한 후, 창의력을 향상시키도록 각 챕터를 구성했다. 책 뒤에 부록으로 용어풀이와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되는 단체 및 웹사이트를 실었다.추천사 지은이의 말 한눈에 보는 생각 씽씽 1학기 1. 큰 수 2. 곱셈과 나눗셈 3. 각도 4. 삼각형 5. 시간과 무게 6. 혼합 계산 7. 분수 1 2학기 8. 분수 2 9. 소수 10. 소수의 덧셈과 뺄셈 11. 수직과 평행 12. 사각형과 도형 만들기 13. 어림하기 14. 꺾은선그래프 15. 그림으로 보는 수학 부록 1) 용어 풀이 2) 찾아가는 길
파인만이 다시 쓰는 그림동화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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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정완상 지음
20세기 후반, 과학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는 파인만씨. 그가 를 다시 쓴다면 어떨까? 양자전기역학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파인만의 목소리를 빌어 저자 정완상이 속의 과학적 원리를 파헤친다. '빨간 모자' 이야기를 통해 물체가 색을 띠는 이유를, '브레맨 음악대'를 통해 여섯 개의 기타줄이 다른 음을 내는 원리를 설명한다. 오리가 물에 잘 뜨는 이유는? 고양이가 생선을 먹지 않으면? 태풍은 어떻게 생길까? 등속의 의문들을 동화 속에서 풀어냈다.그날부터 소녀는 '빨간 모자'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녀는 자신의 별명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느 날 빨간 모자는 자신의 모자를 유심히 살펴보다가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할머니! 이 모자는 왜 빨간색을 띠고 있어요?""그건 그 모자가 빨간 빛만 반사시키기 때문이란다. 우리가 물체를 볼 수 있는 것은 빛이 있기 때문이야. 그 빛이 물체에 반사되어 우리가 물체를 볼 수 있는 거지. 빛에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파랑색, 남색, 보라색의 일곱 색깔의 빛이 있단다.그런데 네 빨간 모자는 모든 색깔의 빛은 모두 흡수하지만 유독 빨간빛은 싫어해서 반사시킨단다. 그 반사된 빛이 우리들의 눈에 오니까 모자가 빨갛게 보이는 거란다." -본문 79, 80쪽에서 1. 백설공주 2. 헨젤과 그레텔 3. 빨간 모자 4. 늑대와 일곱 마리의 아기 염소 5. 브레멘 음악대 6. 신데렐라 - 부록 /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네 인생 우습지 않다
21세기북스 / 전한길 (지은이)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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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전한길 (지은이)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에서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 20대에 이미 강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본격적인 스타강사의 길을 걷게 되지만 이후 도전한 사업이 연달아 실패하며 25억 빚더미의 신용 불량자로 전락, 생을 포기하기 직전까지 다다랐지만 그야말로 사무치는 노력으로 재기에 성공하며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일타강사가 된 이 굴곡 넘치는 이야기는 전한길의 ‘시그니처 히스토리’이다. 자신의 녹록지 않았던 인생에서 성공과 행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해낸 전한길 강사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직장인, 자영업자, 전업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삶을 공명시킬 행복론을 50가지로 정제하여 세상에 내놓고자 한다. 『네 인생 우습지 않다』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학업, 취업, 사업 등 꿈을 위한 ‘준비 과정’에 있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긴 터널을 지나 결국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는 인생 실전 공략들로 가득하다. 무조건적인 위로가 아닌, 지친 사람들의 가슴에 꼭 들어맞는 적확한 위안들로 채워진 이 책을 통해 단단한 마음 근육과 삶을 힘차게 살아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부 내 인생이 힘든 진짜 이유 01 전한길의 쓴소리 02 누가 시킨 사람 없다 03 남 욕하는 순간, 이미 내가 진 것이다 04 시간에 끌려가는 자 vs 시간을 지배하는 자 05 효도는 다 방법과 때가 다르다 06 대나무의 지혜 07 늘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08 영어 공부 못하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야 09 남 일에 신경 끄고 앞만 보고 간다 10 일단 이기고 보자 11 대장부는 소인배와 논하거나 싸우지 않는다 12 패러다임 시프트 13 그 후에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 2부 핑계 대지 마라 난신적자들아! 14 권위는 자신을 낮출 때 나온다 15 작심 3일이면 3일마다 작심하라 16 아버지가 우셨다 17 인생에서 100일은 없다고 생각하라 18 다 퍼주고 결국 망한 이야기 19 25억 빚더미에도 파산신청 안 한 이유 20 기죽지 마라, 청춘은 가진 것이 많다 21 신이 우리에게 준 메시지 22 57세에 공무원을 도전하시려고요? 23 침묵보다 무서운 저항은 없다 24 누워서 침 뱉지 말고 떳떳하게 삽시다 25 자존감은 어떻게 지켜요? 26 재능을 따라가면 성공이 뒤따라올 것이다 27 세금만 15억 낸 이야기 28 인간은 배신하는 존재 29 핑계 대지 마라 난신적자들아! 30 돈은 따도 문제 잃어도 문제 3부 생의 지혜를 쌓는 시간 31 인생은 월세다 32 파랑새는 없다 33 결혼 안 해도 돼 34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35 내가 최고고, 내 직장이 최고고 36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37 그냥 시키는 대로 살다 보니까 38 인생 10계명을 정하다 39 내가 하고픈 주례사 40 상종하면 안 될 두 종류 인간 41 출근할 때가 제일 즐겁다 42 ‘선택 장애’란 말 쓰지 말자 4부 ‘인생독립’이 곧 행복이다 43 기죽지 말고! 어깨 펴고!44 불합격은 실패가 아니다 45 행복의 기준은 주관적이다 46 지금부터 계획표를 5장 세워라 47 아이고, 인생 끝이다 48 오늘 해야 될 일이 있다는 것 49 선생님은 꿈이 뭡니까 50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 그리고 아모르 파티 부록 한길-록(錄) 감사의 글 *** 유튜브 채널 〈꽃보다 전한길〉 누적 조회수 1억 3천만 회 기록! *** *** 치열하고 생생한 저자 육필 일기 수록 *** 25억 빚더미에서 대한민국 최고 일타강사가 되기까지, 한길쌤이 꾹꾹 눌러 담은 필생의 인생 수업!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에서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 20대에 이미 강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본격적인 스타강사의 길을 걷게 되지만 이후 도전한 사업이 연달아 실패하며 25억 빚더미의 신용 불량자로 전락, 생을 포기하기 직전까지 다다랐지만 그야말로 사무치는 노력으로 재기에 성공하며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일타강사가 된 이 굴곡 넘치는 이야기는 전한길의 ‘시그니처 히스토리’이다. 자신의 녹록지 않았던 인생에서 성공과 행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해낸 전한길 강사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직장인, 자영업자, 전업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삶을 공명시킬 행복론을 50가지로 정제하여 세상에 내놓고자 한다. 『네 인생 우습지 않다』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학업, 취업, 사업 등 꿈을 위한 ‘준비 과정’에 있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긴 터널을 지나 결국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는 인생 실전 공략들로 가득하다. 무조건적인 위로가 아닌, 지친 사람들의 가슴에 꼭 들어맞는 적확한 위안들로 채워진 이 책을 통해 단단한 마음 근육과 삶을 힘차게 살아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설득의 심리학1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7가지 불변의 원칙 | 로버트 치알디니 저/황혜숙, 임상훈 역 | 2023년 4월 | 32,000원 ▶ 일을 지배하는 기술 : ‘일을 잘한다는 것’의 넥스트 스텝은 ‘일을 지배하는 것’이다!| 최형렬 지음 | 2022년 7월 | 18,800원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그거 아나, 이 우주에서 네가 제일 소중하다!” 흔들리는 ‘나’를 붙잡아줄 인생 사부 전한길의 행복 주문 몇 년 전 공무원시험에서 고난도의 한국사 문제가 출제되었을 때 전한길 강사가 해설강의에서 출제위원에게 호통을 치는 영상이 공중파 9시 뉴스에까지 방송되었고, 이를 계기로 ‘수험생보다 더 수험생을 생각하는 강사’라는 그의 정체성은 더욱 공고해졌다. 인생의 황금 같은 시기에 극한의 선택 속으로 몸과 마음을 내던지는 청년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도해왔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직설적이고도 현실적인 그의 조언들은 ‘국민 인생쓴소리’라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삶의 원동력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2004년 EBS 강의 만족도 전체 강사 중 1위, 공무원 한국사 온라인 수강생 10년 연속 1위, 공무원 한국사 교재 판매량 압도적 1위라는 기록적인 타이틀의 대한민국 일타강사가 되기까지, 지나온 시간들이 새겨준 경험과 지혜는 젊은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의 바탕이 되었고, 그의 ‘쓴소리’ 영상들로 집약된 유튜브 채널 ‘꽃보다 전한길’은 개설한 지 3년이 채 안 되어 30만 명에 육박한 구독자를 보유하며 무책임한 위로와 대책 없는 희망에 지친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네 인생 우습지 않다』는 이 ‘전한길의 쓴소리’를 인생의 테마별로 가른 후 메시지를 벼리고 선명하게 부각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저자는 가르치는 업을 하는 사람이자 인생을 먼저 조금 더 살아본 선배로서, 방황하는 청춘들이 갖가지 과업들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준비했다. 책 속에 담긴 투박하고 진솔한 그의 이야기는 꿈을 좇는 과정에서의 동기부여뿐만 아니라 목표를 이루고 난 후의 마음가짐, 인간관계의 냉혹함, 진정한 행복에 대한 정의 등 세상을 보는 강인한 관점을 제시한다. 결전의 날을 앞두고 실전 모의고사를 치르듯이, 이 책을 통해 ‘전한길의 50가지 실전 인생 공략법’을 섭렵한다면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켜내는 지혜로 무장한 채 인생이란 필드에 자신 있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자기 몫을 채우느라 애쓰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50가지 행복 철학 인기 추락, 학원 부도, 출판사 파산으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운 빚까지 얻었지만 저자는 지금 세금만 15억을 내는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 책에는 전한길 강사의 소위 ‘망해봤기에 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었다. 1부 ‘내 인생이 힘든 진짜 이유’에서는 세상을 욕하는 사람들을 향해 “누가 시켰냐!”와 같은 정신을 깨치는 외침을 시작으로 시간에 끌려다니지 않고 시간을 지배하는 법, 고난을 이기는 전략, 생에 몰입하는 기술에 대해 다루고, 2부 ‘핑계 대지 마라 난신적자들아!’에서는 반복되는 실패 앞에서 ‘어떻게 하면 기죽지 않고, 자존감 지키며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명쾌한 해답들과 다시 도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담았다. 3부 ‘생의 지혜를 쌓는 시간’에서는 역사를 통해 배우는 지혜의 중요성, 일과 인생을 분류하는 기준, ‘전한길의 인생 10계명’을 공개하고 4부 ‘인생독립이 곧 행복이다’에서는 ‘지금-여기’에 집중하는 법, 자신이 선택한 길에 에너지와 시간과 열정을 쏟아붓는 습관, 저자가 직접 잇고 엮은 ‘행복 철학’에 대해 전한다. 저자는 힘들고 고된 이 시간도 소중한 삶의 일부이기에 순응하고 사랑하자고 외친다. 『네 인생 우습지 않다』는 제목 그대로 자기 몫을 채우느라 애쓰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뜨거운 응원가이자 행복의 주문이 될 것이다. ‘인생독립’이 곧 행복이다! 선택에 책임을 지는 자주적인 삶을 향한 생생하고 치열한 고투의 기록 저자는 그동안의 기쁨과 슬픔의 순간들을 세밀한 기록으로 남겨왔고, 그 기록을 통해 생의 의지를 다지며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해왔다. 책에는 저자의 치열하고 생생한 고투의 흔적이 담긴 육필일기 20편과 다짐의 메시지가 수록되었다. 낡은 일기장 속에서도 또렷하게 남겨진 강사로서의 초심, 사업의 실패와 지난했던 채무의 시간, 새로운 도전과 일타강사로서의 재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다시 한 번 기백을 다지게 한다. 저자는 “삶은 한 치 앞을 모르고, 재방송도 없다. 나의 선택이 설사 원치 않은 방향으로 나를 데려가더라도 우직하게 버티다 보면 또 예상치 못한 행운의 기회가 찾아오기도 한다.”라고 담담히 말하며 인생을 ‘생방송’에 비유한다. 저자가 준비한 ‘치열하고 찬란한 마음 수업’을 따라가본다면, 머지않아 흔들림 없이 우직하게 자신의 삶을 견인하는 생방송의 주인공, 즉 ‘인생독립’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인생의 황금 같은 시기에 많은 청춘들이 극한의 선택에 몸과 마음을 던진다. 강사 이전에 인생의 선배로서, 나는 그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 것일까? 그저 “한국사 최고 강사인 내 강의를 들어라”라고만 하는 무책임한 선배가 되고 싶지는 않다. 그들의 선택에 대한 냉정하고 객관적인 조언과, 때로 따뜻하고 진심 어린 격려가 진정 그들을 위한 것은 아닐까? 적어도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공감이나 조언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하는 매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시험이라는 것은, 성적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의 집안 형편이든 속사정이란 걸 봐주지 않는다. 오직 순서대로 합격 커트를 자르기 때문에 그럴수록 더 열심히, 더 절실하게 버텨주었으면 한다. 열심히 하기에 아픈 것이다. 많은 청춘들이 이 시기를 잘 견뎌냈으면 좋겠다. 【전한길의 쓴소리】 사실 더 잘하려고, 열심히 하려고 하기에 힘든 것 아닌가. 본인이 선택해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행복한 일이다. 나는 학생들한테 기대 수준이 높다. 평생 꿔온 꿈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 이 중요한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을 뚫어야 합격할 것 아닌가? 이런 마당에 반항하고, 피시방 가서 앉아 있고, 수업하다 졸고, 그런 사람이 무슨 꿈을 이루겠나? 그 사람 앞날이 눈에 보이는 거다. 나는 떨어지는 제자를 기르고 싶지 않다. 【누가 시킨 사람 없다】 “오늘 하루, 다시 못 오는 24시간이 너무 귀합니다. 절대적인 시간은 바꿀 수 없지만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상대적으로 바뀔 수도 있겠지요. 하루 24시간을 다섯 조각으로 쪼개서 하루를 한 달처럼 가장 알차고 후회되지 않는 날로 보내자고 늘 생각을 합니다. 제 오늘 하루 중 가장 보람된 시간은 지금 이 강의를 하는 시간입니다. 이 강의는 제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금 강의를 봐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만남은 영원하지 않지만…… 먼 훗날 우연히 노인이 된 전한길을 만나거든 덕분에 이렇게 공직자가 되었다고, 지금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고 아는 척 해주시기를. 그래서 자판기 커피 한잔 뽑아 건네준다면 저는 더할 나위 없는 보람으로 생각하겠습니다.”【그 후에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
회장님의 글쓰기
메디치미디어 / 강원국 글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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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원국 글
베스트셀러 저자 강원국의 책. 약은 입에 쓰다. 페이스북에서 ‘망가지는’ 유머로 이름 꽤나 날리는 저자. 이번 책도 에피소드가 곳곳에 숨어있지만, 시각은 훨씬 더 뾰족하다. “좀 까칠하고 냉정하다. 솔직히 위악적이기까지 하다.”고 서문에 썼다. 회사란 태생적으로 이익을 추구한다. 냉철한 지혜가 필요한 순간이 많다. 저자는 상사 심리부터 소통을 위한 말과 글까지 세세하게 챙긴다. 비판도 겉모양새는 회장과 회사를 향한 충정으로 포장되어야 한다. 아니, 실제로 충성과 애사심의 발로에서 비판해야 한다. 그래야만 목마 안에 감춰 둔 비판의 칼로 회사와 회장을 바른길로 이끌고 함께 성공할 수 있다. 이처럼 책에는 상생하는 회사 생활을 위한 90가지 계책이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저자는 서양의 계약 문화를 추종하지 말고, 한국의 ‘보자기 문화’를 개선하자고 말한다. 소통 지수를 높여서, 무슨 말이나 통하는 ‘라포르’를 형성한다면 길이 보인다. 직장 글쓰기가 ‘글쓰기 경진대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순간, 처세가 달라진다.프롤로그 - 글쓰기는 심리에서 시작해 소통으로 완성된다 제1장 통하는 보고서를 위한 상사심리 탐험 - 갑옷 너머 회장의 머릿속을 헤집어보다 1. 직장에서 수사와 논리보다 위에 것은? - 심리학이 먼저다 2. 생존을 위해 알아야 할 3심 - 본질 잊지 않기 3. 기업 하는 목적이 이윤이라고? - 명분 만들기 4. 회장과 동거하는 법 - 상사는 제3의 성 5. 회장 신 나게 만들기 - 지지율도 신경 써라 6. 사원의 눈 대신 상사의 눈으로 보자 - 넓게 보는 안목의 필요성 7. 피도 눈물도 없이 - 회장과 사이코패스의 공통점 등 22가지 계책 제2장 소통으로 형통하라 - 상사심리와 말과 ,글 소통의 상관관계 1. ‘행복’이라는 유토피아를 향한 긴 여정 - 대화가 보고서를 앞선다 2. 직장에서 행복하려면 - 소통이 중요해진 세 가지 이유 3. 소통, 소리만 들어도 지겹다 - 소통 무용론이 득세하는 이유 4. 단합대회에서 맛보는 소통의 극치 - 소통 수준의3 단계 5. 소통에 관한 회장의 치명적인 착각 ?이해와 실행은 다른 이야기 6. 위험을 무릅쓰고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소통에 관한 오해와 진실 7. 거꾸로 타서 좋은 건 보일러만이 아니다 - 조직 효율을 좌우하는 하의상달 등 25가지 계책 제3장 마음을 놓친 달필은 졸필보다 못하다 - 상사는 인정하고 동료는 부러워하는 글쓰기 전략 1. 회장이 궁금해 하는 일곱 가지 - 보고서에 달린 직장인의 흥망성쇠 2. 요약과 정리에 답이 있다 - 보고서 작성 비법 3. 회장 상태가 궁금해질 때 - 보고서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 4. 기획의 달인 되는 법 - 기획서 작성 십계명 5. 마케팅은 예술처럼 - 마케팅 글쓰기 접근법1 2가지직장인 스트레스를 날릴 ‘소통’의 교과서 -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90가지 계책 직장 글쓰기는 논술도 소설도 아니다. 심리가 절반 이상이다. 관계가 나쁘면 아무리 잘 쓴 글도 읽지 않는다. 관계는 심리다. 상대를 잘 읽어야 한다. 내 글을 읽는 사람을 잘 알아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결국 말과 글, 소통, 관계, 심리는 한통속이다. 베스트셀러《대통령의 글쓰기》저자 강원국이 이번에는 직장에서 통하는 글쓰기를 내놓았다. 저자는 기업에서 17년간 말과 글을 다뤄온 전문가이다. 펜 하나로 임원 자리에 올랐다. 글쓰기 코치와 글쓰기 책은 많다. 그러나 사무실 현장 경험이 이만큼 풍부한 저자는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 상사를 이해하게 된다. 이해하면 오해가 줄어든다. 상사라면 일독 후, 소통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세대 차이, 가치관 차이로 ‘시집살이’보다 무서운 사무실을 ‘유토피아’로 만들어줄 반가운 책이다. 심리부터 파악한 뒤, 글쓰고 말하자 “도대체 20~30대 직원들과는 말이 통하지 않아요.” 저자가 강연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하소연이다. 반대로 직원들은 “상사는 왜 앞과 뒤가 다른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평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세대 간 불통에 빠졌다. 이른바 ‘소통 격차’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사무직 근로자들은 기술과 실력 쌓기도 힘든데, 소통 스트레스에 신음한다. 지금의 관리자급 이상은 ‘정(情)’의 문화에 살았다. 젊은 직원들은 합리를 추구한다. 말과 글에 아무리 능해도 상대를 모르면 설득은커녕 대화가 안 된다. 그래서 심리 파악이 먼저다. 책에서 회장님은 모든 상사를 대변하는 상징적 아이콘이다. 최고 정점인 회장을 알면, 사장, 부장, 과장은 당연히 알게 된다. 아래에서 위는 잘 보이지 않지만, 위에서는 아래가 훤히 보인다. 회장은 왜 남성성과 여성성을 함께 갖고 있는 걸까? 한 마디로, 왜 그렇게 예민할까? 회장에게 명분이란 무엇일까? 더 가까운 예를 들어 보자. 왜 팀장은 나한테 휴가를 쓰라고 하더니, 막상 휴가에서 돌아오니 찬바람이 쌩 불까? 푸근한 선배의 까칠한 글쓰기 조언 약은 입에 쓰다. 페이스북에서 ‘망가지는’ 유머로 이름 꽤나 날리는 저자. 이번 책도 에피소드가 곳곳에 숨어있지만, 시각은 훨씬 더 뾰족하다. “좀 까칠하고 냉정하다. 솔직히 위악적이기까지 하다.”고 서문에 썼다. 회사란 태생적으로 이익을 추구한다. 냉철한 지혜가 필요한 순간이 많다. 저자는 상사 심리부터 소통을 위한 말과 글까지 세세하게 챙긴다. - 상사가 “일찍들 들어가.”라고 했다고 정말 일찍 들어가 보라. 근처에서 저녁 식사 후에 불 꺼진 창을 보며 상사는 무슨 생각을 할까. - 사장이 권위적인 걸 싫어한다고 의전에서 권위를 쏙 빼면 본인이 임원 명단에서 쑥 빠지게 된다. - 충성하는 ‘쓰레기’와 충성심이 약한 ‘성인군자’ 가운데 사장은 어느 쪽을 좋아할까. 답은 쓰레기다. 자기를 향해서만 쓰레기 짓 안 하면 된다. 쓰레기적 속성을 다른 사람을 향해, 회사를 위해 쓰면 땡큐다. - 상사 안에는 고양이도 살고 개도 산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때는 웃고, 어떤 땐 짜증내는 게 상사다. 밉더라도 받아들여야 한다. 윈드서핑 즐기듯 상사의 변덕과 놀아야 한다. - 내가 존경받는 상사라고 생각하는가. 다시 생각해보라. 그리고 오늘이라도 부서원 대상으로 지지율 조사를 해보라. 30퍼센트 넘게 나오면 참으로 훌륭한 상사다. - 누구나 내면 깊숙한 곳에 사이코패스가 산다. 사냥감이 되지 않기 위해 냉혹한 사냥꾼 역할을 자임한다. 오늘도 우리는 사이코패스를 만나러 회사에 간다. - 사장은 성과를 많이 낸 직원을 좋아할까? 당연히 그렇다. 하지만 무한정 좋아하지는 않는다. 성과에 대한 칭송이 사장의 광채를 가리지 않는 수준까지이다. 사장 눈 밖으로 밀어내야 할 직원이 있는가. 사장 앞에서 그 직원을 과도하게,
스마트 스도쿠 2 : 고급.최상급 (스프링북)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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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스마트 스도쿠 1 - 초급·중급』보다 어려운 수준의 스도쿠인 고급 90문제, 최상급 90문제, 추가로 색다른 형식의 스도쿠인 스페셜 4문제를 수록해 푸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 책은 스도쿠를 풀고 정답을 맞혀보는 과정의 편리성을 최대한 고려해 만들었다. 스프링으로 제본해 책장을 넘기기 쉽고 숫자를 적기 편리하며, 작은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정답 QR코드를 넣어 책 뒤쪽의 정답 페이지를 들춰가며 확인하는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으로 QR을 찍어 정답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스도쿠 푸는 방법 고급 스도쿠 90문제 최상급 스도쿠 90문제 스페셜 스도쿠 4문제 정답 9개의 숫자에 집중해 잠자고 있는 뇌세포를 깨우는 최고의 숫자 퍼즐 게임, 스도쿠! 스프링 제본 & 정답 QR로 더 편리하게 즐기자! 스도쿠는 가로세로 각각 9개씩 총 81개의 칸으로 이루어진 사각형의 빈칸을, 숫자 1~9가 중복되지 않게 채우는 퍼즐 게임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억력, 집중력, 추리력, 논리력 등의 두뇌 활동이 필요하다. 이러한 두뇌 활동은 뇌세포를 자극해 치매 예방 효과가 있고, 어린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지면서 스도쿠는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책 『스마트 스도쿠 2 - 고급·최상급』는 스도쿠를 풀 때 참고할 만한 문제 풀이법과 함께 『스마트 스도쿠 1 - 초급·중급』보다 어려운 수준의 스도쿠인 고급 90문제, 최상급 90문제, 추가로 색다른 형식의 스도쿠인 스페셜 4문제를 수록해 푸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 책은 스도쿠를 풀고 정답을 맞혀보는 과정의 편리성을 최대한 고려해 만들었다. 스프링으로 제본해 책장을 넘기기 쉽고 숫자를 적기 편리하며, 작은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정답 QR코드를 넣어 책 뒤쪽의 정답 페이지를 들춰가며 확인하는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으로 QR을 찍어 정답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문제를 해결해 한판을 완성하는 짜릿한 성취감! 사각사각 연필로 쓰고 쓱싹쓱싹 지우개로 지워가며 나만의 ‘스마트 스도쿠 타임’을 가져보자! 스도쿠는 ‘스도쿠(수독數獨)’의 뜻처럼 빈칸에 들어갈 ‘단 하나의 숫자’를 찾는 논리 퍼즐 게임이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이 퍼즐 게임은, 이제 게임을 넘어 하나의 스포츠로 발전하고 있다. 스도쿠가 이렇게 대중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간단한 방법과, 문제를 해결해 스도쿠를 완성했을 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성취감 덕분일 것이다. 스도쿠는 푸는 방법이 간단하지만, 미리 주어지는 숫자의 개수나 위치에 따라 난이도는 매우 다르다. 그래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스도쿠를 골라 푸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어려운 문제를 선택하면 흥미를 잃을 수 있고, 너무 쉬운 문제를 선택하면 스도쿠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없다. 『스마트 스도쿠』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문제를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스도쿠를 난이도별로 묶어 초급·중급 수준의 1권과 중급 다음 단계인 고급·최상급 수준의 2권 등 총 2권으로 구성했다. 또한 같은 단계라도 뒤로 갈수록 더 어려워지도록 난이도를 조절해 첫 장부터 차근차근 풀다 보면 스도쿠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도쿠는 게임이 가진 재미도 크지만, 숫자에 집중해 빈칸을 하나씩 채우면서 잡념이 사라지고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기억력, 추리력, 논리력이 살아나 두뇌 운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이제, 스도쿠의 재미와 장점에 편리성까지 더한 『스마트 스도쿠』로 나만의 ‘스도쿠 타임’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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