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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수 :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1 + 수학 2 (중) (2021년)
시대인재books / 이해원 (지은이) / 2020.12.22
31,000

시대인재books학습참고서이해원 (지은이)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교재다.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수학2 Part 1 1. 함수의 극한과 연속 1-1 함수의 극한 1-2 함수의 연속 2. 다항함수의 미분법 2-1 미분계수와 도함수 2-2 여러 가지 미분법 3. 다항함수의 적분법 3-1 부정적분과 정적분 3-2 정적분의 활용시대인재북스&오**북스 수학 개념서 압도적 1위 1. 그 어떤 책, 강의보다 먼저 봐야 하는 책입니다.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책이기 때문에 반드시 최우선적으로 봐야하는 교재입니다. 저자는 7차 수능을 시작부터 끝까지 17년간 직접 경험하면서 역대 KICE 수학영역 가형 중 전국 만점자 숫자가 가장 적었던 시험에서 만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수학과에 입학하여 대학교에서도 수학을 전공하고 졸업하였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수능 수학 개념]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논리적·직관적으로 10년간 분석하고, 18만 회원이 활동하는 최상위권 네이버 대표 카페를 창립하고 운영하며 꾸준히 통계조사를 하였습니다. 바로 그 통계 결과에 따라 비현실적인 방법이 아닌 수능 점수를 가장 확실하게 올릴 수 있는 [수능 수학 공부]에 대한 제대로 된 최고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2. 기출문제집을 따로 구할 필요가 없이 한완수의 문제만 공부하면 됩니다. 한완수에는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완수의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다 풀면 최신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모두 공부할 수 있습니다. 3. 수능 수학을 준비한다면, 다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과 [Part2]부터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한완수를 보기로 했다면, 다른 책이나 강의는 모두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Part2] 부터 완벽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한완수는 수능에 대한 올바른 공부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해 줍니다. 앞으로 어떤 수학 공부를 해도 한완수에서 제시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공부해나가야 수학 실력을 가장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완수부터 다 보셔야 합니다. [Part1]·[Part2]부터 완벽하게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4.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빠짐없이 다룹니다.1등급부터 4등급까지 모든 학생이 [교과서 개념]을 익히고 [논리력]·[직관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등급 미만의 학생도 교과서(기본서)를 병행하면서 [Part1]부터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5. 모든 Part에는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하였습니다.수학을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Part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 공부 방법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도법으로 제대로 공부해야 수능 수학 실력이 더 빠르고 확실하게 향상 됩니다. 6. [Part1]에서 기본 개념, [Part2]에서 수능 개념·심화 개념을 완벽히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포함한 수능 준비부터 해서 수능실전개념, 수능심화, 문제 풀이까지 모두 한완수가 담당합니다. [Part2]에는 심화 개념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심하고 한완수를 메인으로 공부하세요.
진짜 과정중심평가 수업으로 실천하기
좋은땅 / 김갑용, 강영구, 김호, 권태우 (지은이) / 2020.03.31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김갑용, 강영구, 김호, 권태우 (지은이)
혁신교육의 바람이 불고 있는 학교 현장에서 ‘과정중심평가’의 바람직한 정착을 위해 학교 현장의 전문가들이 나서서 집필한 책이다. 저자들은 체계적인 평가 계획을 수립하는 것보다 수업에서의 실질적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과정중심평가의 올바른 실천을 위해 오해를 해소하고, 수업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전략을 제안하고자 한다. 머리말 1부 과정중심평가에 딴지 걸기 1. 학교 현장에서 표류하는 과정중심평가 2. 과정중심평가로 교사는 삼중고(三重苦) 3. 과정중심평가에 대한 동상이몽(同床異夢) 4. 과정중심평가 비틀어 보기 2부 진짜 과정중심평가로 재인식하기 1. 평가의 본질을 생각하라 2. 학습의 과정과 결과를 종합한 평가 3. 교사별 평가와 상시(常時) 평가 4. 형성평가의 확장 이해하기 5. 학습을 위한 평가, 학습으로의 평가 이해하기 6. 수행평가 바르게 이해하기 7. 기록할 것인가? 피드백할 것인가? 3부 진짜 과정중심평가 실천 전략 익히기 1. 규범적 변화로 무장하라 2. 평가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3. 먼저 배움의 과정을 이해하라 4. 학생참여형수업으로 디자인하라 5. 평가를 고려해 학습목표를 진술하라 6. 교수·학습 과정안에 과정중심평가를 담아라 7. 학생의 자기 평가와 동료 평가를 활용하라 8. 질문으로 평가하고 발문으로 피드백하라 9. 성장형 마인드로 피드백하라 10. 차별화된 형성적 피드백을 제공하라 11.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 성장을 기록하라 참고 문헌학교 현장 안착에 용이한 실천 전략을 제안한다! 1부 ‘과정중심평가에 딴지 걸기’에서는 과정중심평가의 학교 현장 운영 실태와 교육 주체들의 인식을 살펴보고, 과정중심평가를 비판적 관점에서 되짚는다. 2부 ‘진짜 과정중심평가로 재인식하기’에서는 뒤틀리지 않는 진짜 과정중심평가로 재인식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을 학습을 위한 평가와 학습으로의 평가를 중심으로 정리한다. 3부 ‘진짜 과정중심평가 실천 전략 익히기’에서는 평가 본질에 충실하면서 학교 현장 수용과 안착에 용이한 진짜 과정중심평가를 수업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전략 11가지를 소개한다. 저자들은 현장 교육의 전문가로서, 2018년부터 전문적 학습 공동체로 모여 함께 프로젝트학습과 과정중심평가의 적용방안을 연구하고 실천하기 위해 『진짜 과정중심평가 수업으로 실천하기』를 펴냈다. 이 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바람직한 교육으로 거듭나기 위한, 저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다.
엄지척 칼림바 연주곡집
삼호ETM / 삼호ETM 편집부 (지은이) / 2020.11.20
8,000원 ⟶ 7,2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삼호ETM 편집부 (지은이)
숫자보 악보를 보고 음악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칼림바 초급 연주곡집이다. 아는 곡부터 차근차근 연주할 수 있다. 난이도순으로 수록되어 멜로디연주, 화음연주, 듀엣연주까지 할 수 있다. 동요부터 캐롤, 디즈니 OST까지 아주 쉽게 편곡되어 연주는 쉽게! 소리는 아름답게! 전곡 모범 연주 영상 QR코드가 수록되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비행기 / 나비야 / 거미 / 작은 별 / 곰 세 마리 / 원숭이 / 캉캉 / 브람스 자장가 / 옥수수하모니카 / 아리랑 / 바다가 보이는 마을 / 환희의 송가 / 생일 축하합니다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벼랑 위의 포뇨 / Jingle Bells / Let It Be / Moon River / 바나나 차차 / Amazing Grace / Last Carnival / 시대를 초월한 마음 / Summer / 봄날 / Maria / 학교가는 길 / 얼음연못 / Beauty And The Beast / 사랑을 했다 / Havana / You Are My Sunshine /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 CANON / Fly Me To The Moon / 수고했어, 오늘도 / 어느 여름날 / Colors Of The Wind / 간식송 /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 언제나 몇 번이라도 / Mia & Sebastian's Theme / 가을아침 /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 아로하 / 제주도 푸른 밤 / 월량대표아적심 / Under the Sea / La campanella / 젓가락 행진곡 /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 [사계] 중 '봄' / A Whole New world 총 53곡 수록
창조적 시선
arte(아르테) / 김정운 (지은이), 윤광준 (사진), 이진일 (감수) / 2023.06.28
108,000원 ⟶ 97,2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김정운 (지은이), 윤광준 (사진), 이진일 (감수)
“창조는 편집이다”라는 파격적 주장과 내용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에디톨로지』 이후,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에게는 또 다른 질문이 생겼다. 그렇다면 도대체 “인간은 언제부터 창조적이 되었는가?” 조사 결과는 놀라웠다. 오늘날 일상어가 된 ‘창조’ 개념은 불과 100년도 안 된 단어였다. 1920년대부터 적극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1980년 이후에나 비로소 꽃을 피운 단어였다. 그렇다면 다시 궁금증이 생긴다. “왜 그때 창조라는 단어가 필요해졌을까?” 이 사소한 질문에 문화심리학자로서 답하기 위해 공부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창조적 시선』이다. 저자는 ‘창조’ 개념이 사용되기 시작한 1920년대, 변화와 혁신에 앞장선 예술가들이 모여 새로운 교육을 시도한 독일의 바우하우스에 주목했다. 1919년 바이마르에 설립되어 1933년 나치 정권에 의해 폐쇄되기까지 14년간 유지됐던 독일의 예술종합학교 바우하우스. 저자는 바우하우스를 ‘재현의 시대’에 얻어진 인류의 모든 성과를 해체하고, 예술과 산업의 창조적 편집 가능성을 모색하며 ‘편집의 시대’로 이끈 전환점이자 인류 최초의 ‘창조 학교’로 평가했다. 이는 19세기 말~20세기 초에 걸쳐 일어난 재현에서 표현으로의 ‘시각적 전환’과 ‘의식의 흐름’이라는 심리학 개념의 등장으로 ‘창조의 시대’가 시작되자, 그 시각적 전환의 결과들이 바우하우스에 깔때기처럼 모여들면서 모더니티의 구체적 실험장이 되었기에 가능한 평가다. 바우하우스 설립 과정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들 간의 스토리를 지식구성사적으로 연결시켜 ‘창조적 사고의 계보학’으로 완성시킨 이 책은 창조적 관점과 안목을 갖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prologue 왜 바우하우스인가? Part 1. 걸으며 공부하기 Unit 1. 매일 지나쳤던 베를린 바우하우스 아카이브 호텔 클레의 ‘세네치오’ 커튼 갑자기 분주해진 바우하우스 아카이브 Unit 2. 인간은 언제부터 창조적이었을까? ‘원래부터 있었던 것’은 하나도 없다 의식의 흐름 Unit 3. 애플과 바우하우스 죄다 베낀 스티브 잡스 애플, ‘소니 스타일’에서 ‘바우하우스 스타일’로 Unit 4. 무엇이 자본주의를 종교로 만드는가? 의미는 리추얼로 만들어진다 자본주의적 제의로서의 애플 신제품 발표회 Unit 5. 특별했던 소니와 애플 디자인 통일된 독일의 수도 베를린 한가운데 건설된 소니센터 애플 디자인의 뿌리는 바우하우스였다! Unit 6. 노래하는 피아노 바이마르의 프란츠 리스트 쇼팽의 피아노와 게슈탈트 심리학 Unit 7. 왜 인상주의인가? 관람객과 상호작용하는 그림 상호작용을 통한 창조적 에디톨로지 Unit 8.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바이마르 바우하우스가 훨씬 더 흥미로운 이유 헨리 반 데 벨데의 편지 Unit 9. 페터 베렌스 페터 베렌스와 그의 엄청난 조수들 그로피우스의 충실한 동료, 아돌프 마이어 Unit 10. 알마 말러 ‘당신이 성공할수록, 당신은 나의 것’ ‘늙은 말러’와 ‘어린 코코슈카’ 사이의 프로이센 남자 ‘붉은 살롱’의 특별한 손님, 프란츠 베르펠 Unit 11. 바우하우스의 설립 새로운 예술학교에는 새로운 이름을 바우하우스 프로그램 모든 예술은 건축의 날개 아래로… Unit 12. 라이오넬 파이닝어 그로피우스의 든든한 동료 겔메로다 교회 Unit 13. 방랑기능공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는 왜 그렇게 방황했을까? 독일인은 방랑하고, 프랑스인은 산책한다 Unit 14. 독일의 특수경로 설명하기 힘든 나치의 유대인 학살 ‘독일식 ’교양‘의 기원 Unit 15. 예술을 위한 예술 독일 학술 언어는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 예술가의 창작 활동은 왜 그토록 고통스러워야 할까? Unit 16. 유리 혁명 1. 유리 벽 베를린 칸트슈트라세의 주차 궁전 유리 벽, 공간 에디톨로지의 혁명적 전환 Unit 17. 유리 혁명 2. 유리 렌즈 ‘똑같이 그린 그림’이 잘 그린 그림일까? 그림에 응용된 유리 혁명, 카메라 옵스큐라와 볼록렌즈 ‘좋은 그림’이란? Unit 18. 라이프치히 분트의 심리학 실험실 베토벤이 구해낸 ‘예술’ Unit 19. 예술과 기술 ‘예술’은 원래 ‘기술’이었다! 예술은 창조와 즐거움을 생산하는 활동으로서의 예술 Unit 20. 공예와 예술 ‘공예’는 예술인가, 기술인가? 미술공예운동 Unit 21. 표준화 논쟁 표준화는 창조성의 적인가? 집단적 창조를 위한 ‘표준화’ Unit 22. 개념적 사생아, 미술 ‘미술’이 ‘예술’과 ‘회화’ 사이에 끼어들다 빈 만국박람회의 전시 물품 분류표 Unit 23. 민중 ‘민중’과 ‘한’ 야나기 무네요시의 ‘민예’ Unit 24. 야나기 무네요시 “조선인을 생각한다” ‘선’과 ‘비애’의 조선 예술 Unit 25. 자발적 오리엔탈리즘 야나기의 공예론과 오리엔탈리즘 비동시성의 동시성 Unit 26. 시라카바파 일본 ‘시라카바파’와 야나기 무네요시 버나드 리치 Unit 27. 일본의 민예운동 ‘일용잡기’야말로 일본적이다! 군국주의 이데올로기에 편입된 민예운동 Unit 28. 요하네스 이텐 비밀의 교장 선생 바우하우스 기초과정 Unit 29. 훔쳐보는 것을 훔쳐보기 훔쳐보기 ‘리얼리티 쇼’와 ‘관음증’ Unit 30. 지식은 분류다 책장의 책은 어떤 원칙으로 꽂히는가? 트리구조에 따른 계층적 분류의 한계 Unit 31. 좋은 이웃의 법칙 좋은 책은 고구마 줄기와 같다 문화심리학자 바르부르크 Unit 32. 함부르크 바르부르크 하우스 타원형 서가 므네모시네 아틀라스 Unit 33. 퀸스틀러콜로니 아돌프 횔첼 또 한 명의 색채학자 오스트발트 Unit 34. 심리학적 색채론 독일이 매우 사랑한 ‘청색’ 신호등에 ‘파란불’은 없다 Unit 35. 색채학자 괴테 말년의 괴테는 색채학자로 불리길 원했다 색채는 ‘눈’과 ‘빛’의 상호작용이다 Unit 36. 경탄과 경외 괴테의 색상환 색채 모순은 해결되지 않는다 Unit 37. 이텐의 색채대비 원리 이텐은 ‘경탄’ 너머를 화폭에 ‘창조’하고 싶었다! 이텐의 색상환 Unit 38. 편집의 차원이 다른 창조 보티첼리 그림의 부활 ‘대상적 창조’와 ‘메타적 창조’ Unit 39. 그로피우스와 이텐의 갈등 발터 라테나우 패전국 독일에서 바우하우스의 꿈을 꾸다 ‘낭만의 섬’ Unit 40. 교수 호칭 ‘교수’ vs. ‘마이스터’ 경계를 허무는 예술교육 개혁 모든 종류의 호칭을 폐기하자 Unit 41. 위기에 처한 그로피우스의 리더십 조머펠트 하우스 3월 희생자 추모비 Unit 42. 두스부르흐 ‘포악한’ 예술가 바이마르에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온 두스부르흐 Unit 43. 직선과 곡선 인류 최초의 화가들은 왜 ‘소’를 그렸을까? 추상화에서 직선과 곡선의 차이 Unit 44. 흉내 내기 소통적 음악과 인지적 미술 미술은 음악을 흉내 내기 시작했다 Unit 45. 데 스틸 수직과 수평의 근본원리 러시아 구축주의 Unit 46. 독일 낭만주의 그런 ‘낭만’은 없다 독일의 낭만은 ‘멜랑콜리’였다! Unit 47. 멜렌콜리아 Ⅰ 멜랑콜리는 턱을 괴고 온다! 멜랑콜리 자세 Unit 48. 두스부르흐 vs. 이텐 “너희들은 모두 낭만주의자야!” 엉겅퀴 연구자와 사각형 인간 그로피우스의 ‘싸움의 기술’ Unit 49. 표현주의 베를린에는 꼭 들러야 할 미술관 2곳이 있다! 브뤼케 미술관 Unit 50. 다리파 드레스덴의 공대생들 나체는 자유다 Unit 51. 제체시온 뭉크 스캔들 ‘분리파’는 또 다른 ‘분리파’를 낳고… Unit 52. 11월 혁명 바이마르공화국과 ‘11월 그룹’ ‘등에 칼 꽂기’ Unit 53. 슈투름 저항과 혁명의 잡지들 발덴의 ‘슈투름’이 없었다면 바우하우스도 없다 Unit 54. 유리 사슬 ‘유리 사슬’이라는 이름의 단체 채팅 유리와 유토피아 Unit 55. 전쟁과 미술 ‘여가’를 그린 인상주의 ‘공포’를 그린 표현주의 Unit 56. 베를린, 전쟁을 기억하는 방식 도시는 기억이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구성된 기억의 장소들 Part 2. 전쟁의 시대, 그 무렵 우리는 Unit 57. 군복과 교복 프로이센의 ‘베를린 전승 기념탑’ 작전참모제도 Unit 58. 제1차 세계대전의 이유 원인도 결과도 모호한 전쟁 프랑스의 복수와 독일의 공포 Unit 59. 슐리펜 계획 ‘만약’의 신화 티르피츠의 독일 해군 Unit 60. 피셔 논쟁 ‘수정주의’, 독일만의 책임은 아니다 제1차 세계대전의 책임도 독일에 있다! Unit 61. ‘폼 나는 독일어’는 일제강점기의 유산이다 그때, 나는 왜 독일로 유학 갔을까? ‘독문과’가 왜 그렇게 많았을까? Unit 62. 멈추지 않는 한국 사내들의 군대 이야기 그 시절 나는 ‘곡괭이’로 화장실 청소를 했다! 또 ‘군대 이야기’다! Unit 63. 왜 그토록 육군 복무신조를 복창했나 일본 군대의 기원 일본의 ‘군인칙유’와 한국의 ‘육군 복무신조’ Unit 64. 독일 군대와 일본 군국주의 서부전선 이상 없다 ‘프랑스 군대’에서 ‘독일 군대’를 모델로 Unit 65. 독일 유학파가 일본 육군을 장악하다 러일전쟁의 노기 마레스케 천황은 육·해군을 통수한다 Unit 66. 제식훈련 오늘날에는 아무 쓸모 없어 보이는 ‘제식훈련’ 42단계 머스킷 발사 동작 Unit 67. 일본 군대 호전성의 기원 프로이센의 몰트케 참모총장은 자신의 참모를 일본에 파견했다 약탈로 보급품을 해결한 일본 군대 Unit 68. 밴드부의 기원 한때 고등학교에는 죄다 ‘밴드부’가 있었다! 대한제국 애국가와 일본의 기미가요는 한 사람이 작곡했다 Unit 69. 행진곡 오스만튀르크제국의 군악대 ‘메흐테르’ 집단행동에 쓰인 행진곡이라는 마취제 Unit 70. 한반도의 분할 시도 한반도 분단은 아주 오래된 기획이었다! 한반도 분할 음모에는 매번 일본이 연관되어 있다 Unit 71. 레벤스라움 한반도 ‘지정학적 특수성’은 언제부터 ‘특수’했던 걸까? 레벤스라움과 대동아공영권 Unit 72. 유라시아 ‘유럽’과 ‘아시아’를 합친 단어, ‘유라시아’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 Unit 73. 권세강역과 이익강역 한반도에 대한 일본의 침략은 어떻게 구체화됐나? 러시아의 한반도 점령을 경고한 로렌츠 폰 슈타인 Unit 74. 정한론과 베스트팔렌평화조약 조선국은 자주 국가 국가 주권과 통치권 개념의 확립 Unit 75. 히로시마의 대본영 오쓰 사건 문명적 일본과 야만적 청나라 사이의 전쟁 무모한 전략으로 승리한 일본 Unit 76. 삼국간섭 독일의 배신과 일본의 복수 해가 비치는 곳 Unit 77. 대륙이 되고 싶었던 일본 일본이 그토록 열심히 철도를 깔아댄 이유 한일 병합으로 대륙과 연결된 일본 Unit 78. 제국주의와 철도 식민지에는 철도부터 깔았다! 경인선을 표준궤로 하기까지 Unit 79. 기차와 시간 인간은 기차를 만들고, 기차는 시간을 만들었다 원래 졸리면 자고, 배고프면 먹었다! Unit 80. 세계 표준시 본초자오선 독일 참모 제도의 아버지는 표준시를 강력히 요청했다 Unit 81. 징병제는 평등이다 징병된 아마추어 병사가 프로 병사보다 강한 이유 불평등에 유난히 예민한 대한민국 Unit 82. 쇼크의 기원 프로이트의 ‘자극방어’ 기마 충격 전투와 등자 Unit 83. 문명은 직선이다 철도의 탄생 신은 곡선으로 창조했고 인간은 직선으로 바꿨다 Unit 84. 4차 산업혁명 같은 것은 없다! 전혀 혁신적이지 않은 개념,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은 왜 대한민국에서만 회자되는가? Unit 85. 니덤의 질문 ‘산업혁명’이 아니다. ‘지식 혁명’이다! 중국에서는 왜 산업혁명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Unit 86. 산업계몽주의 ‘꿀벌’은 실용적 지식을 만들어낸다 과학과 기술의 결합 Unit 87. 디지털 인문학 인포그래픽 빅데이터를 통해 얻는 새로운 통찰 Unit 88. 편지공화국 영토를 초월한 지식 공동체의 출현 ‘고대인과의 투쟁’을 시작한 ‘편지공화국’ Unit 89. 고대인과의 투쟁 베이컨이 사용한 무기, 관찰과 실험 지식 혁명이 근대를 가능케 했다 Part 3. 메타언어를 위하여 Unit 90. 아버지 죽이기 서구의 모더니티는 ‘살부’로부터 시작한다 ‘살부’의 첫 열매 Unit 91. 창조방법론 창조는 어떻게 가능한가? 최초의 추상화가는 피카소가 아니다 Unit 92. 두려움과 예술 던져진 존재 추상 충동 Unit 93. 감각의 교차편집 카라얀이 위대한 이유 ‘감각’도 편집할 수 있다! Unit 94. 편집의 공방 쿨레쇼프 효과 바우하우스의 공방 교육 Unit 95. 왜 바우하우스는 독일에서 탄생했을까? “독일 음식은 왜 그렇게 맛이 없어요?” ‘장식’이 아니라 ‘기능’ Unit 96. 신이 되고 싶은 인간들 타인을 모방하는 존재 인간도 신처럼 스스로 존재하겠다는 선언, ‘추상’ Unit 97. 바흐의 대위법과 추상회화 ‘모방’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 바흐의 ‘창조방법론’은 ‘편집’이었다! Unit 98. 파울 클레와 음악적 회화 문제는 리듬이다! 회화에서 ‘시간’은 어떻게 구현되는가? Unit 99. 시각적 사고 생각은 ‘문장’일까, ‘그림’일까? ‘종합예술’을 향하여-‘글’과 ‘그림’은 원래 하나였다 Unit 100. 재료의 질감 재료의 이해가 기초다! 클레는 온갖 재료의 질감을 실험했다 Unit 101. 클레의 폴리포니 ‘학교’와 ‘교실’은 모순이다 클레는 ‘색의 움직임’을 그렸다 Unit 102. 개인의 탄생 ‘디지털 기술’의 시작, ‘네모난 책’ ‘개인’은 없었다! 근대는 자꾸 나누고 쪼갰다! Unit 103. 창조적 편집의 최소 단위 형식과 내용 말레비치의 ‘사각형’ Unit 104. 전경과 배경의 해체 원통형 기둥이 사라지고 각진 기둥이 나타났다! 몬드리안의 ‘색채를 담은 사각형’ Unit 105. 조감도와 오감도 ‘전지적 시점’을 남발했던 할리우드 영화 아파트 지라시 광고와 이상의 오감도 Unit 106. 주거 기계 ‘까마귀’와 르코르뷔지에 주거 기계와 한국의 아파트 Unit 107. 구성주의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야 ‘만들 수 있다’! 헤르베르트 바이어의 바우하우스 교장실 투시도 Unit 108. 메타적 시선 메타인지,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 리시츠키의 ‘프라운’ Unit 109. 역동적 대각선 f64 그룹의 ‘즉물 사진’ 두스부르흐의 대각선 Unit 110. 유겐트슈틸 뮌헨 제체시온 앞다투어 결성된 제체시온 Unit 111. 박물관인가, 미술관인가? ‘뮤지엄’은 어떻게 번역해야 하는가? ‘예술[art]’에서 ‘미술[fine arts]’이 생겨나기까지 Unit 112. 미술과 미술이 아닌 것 '서예는 미술이 아니다!' 오카쿠라 텐신의 반론 Unit 113. 존재는 분류를 통해 정당화된다 ‘택소노미’ vs. ‘폭소노미’ 분류가 권력이다! Unit 114. ‘보다[seeing]’의 모더니티 발코니와 원근법적 시선 대중의 발코니, 만국박람회 Unit 115. 박물관과 시간 내러티브 물건은 ‘이야기’다! ‘역사’라는 ‘시간 내러티브’ Unit 116. 종합예술 독일 노래는 왜 재미없을까? ‘종합예술’로서의 베토벤 전시회 Unit 117. 심리적 인간의 탄생 ‘벨 에포크’와 ‘팽 드 시에클’의 모순 프로이트보다 더 프로이트적이었던 슈니츨러 Unit 118. 베토벤 전시회와 감각의 교차편집 부바-키키 효과 클링거와 클림트의 베토벤 Unit 119. 빈 모더니즘과 자아의 편집 ‘잡종’이 창조적이다! 창조적 ‘자아의 편집’ Unit 120. 뮌헨 제체시온의 잡지, 유겐트 잘된 번역어 ‘잡지’ 유겐트슈틸의 기원 Unit 121. 협화음과 불협화음 그저 익숙함의 차이일 뿐이다 쇤베르크의 ‘불협화음’에서 탈출구를 찾은 칸딘스키 Unit 122. 칸딘스키와 가브리엘레 뮌터 무르나우의 ‘러시아인 하우스’ 예술의 경계를 뛰어넘는 칸딘스키의 에디톨로지 Unit 123. 통섭과 청기사 연감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청기사 연감, 100년을 앞선 ‘통섭’ Unit 124. 내적 필연성 모든 의사소통은 ‘정서 공유’에서 출발한다 감정의 칸딘스키, 이성의 몬드리안 Unit 125. 방랑자 칸딘스키 고향 러시아에서 외면당한 칸딘스키 칸딘스키는 독일에 있을 때가 최고였다! Unit 126. 바우하우스 양식 혁명적 편집자 모홀리-나기 1923년 ‘바우하우스 전시회’창조의 비밀을 밝혀낸 베스트셀러 『에디톨로지』 이후 10년 연구 완결판! ‘창조성creativity’의 구성사構成史에 관한 탁월한 통찰! 메타언어 창출을 위한 새로운 글쓰기 실험으로 창조적 시선의 출발점과 에디톨로지의 본질을 제시하다. “인간은 도대체 언제부터 ‘창조적’이었는가?” 사소한 질문에 답하기 위한 집요하고 창조적인 공부의 결과물 “창조는 편집이다”라는 파격적 주장과 내용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에디톨로지』 이후,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에게는 또 다른 질문이 생겼다. 그렇다면 도대체 “인간은 언제부터 창조적이 되었는가?” 조사 결과는 놀라웠다. 오늘날 일상어가 된 ‘창조’ 개념은 불과 100년도 안 된 단어였다. 1920년대부터 적극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1980년 이후에나 비로소 꽃을 피운 단어였다. 그렇다면 다시 궁금증이 생긴다. “왜 그때 창조라는 단어가 필요해졌을까?” 이 사소한 질문에 문화심리학자로서 답하기 위해 공부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창조적 시선』이다. 저자는 ‘창조’ 개념이 사용되기 시작한 1920년대, 변화와 혁신에 앞장선 예술가들이 모여 새로운 교육을 시도한 독일의 바우하우스에 주목했다. 1919년 바이마르에 설립되어 1933년 나치 정권에 의해 폐쇄되기까지 14년간 유지됐던 독일의 예술종합학교 바우하우스. 저자는 바우하우스를 ‘재현의 시대’에 얻어진 인류의 모든 성과를 해체하고, 예술과 산업의 창조적 편집 가능성을 모색하며 ‘편집의 시대’로 이끈 전환점이자 인류 최초의 ‘창조 학교’로 평가했다. 이는 19세기 말~20세기 초에 걸쳐 일어난 재현에서 표현으로의 ‘시각적 전환’과 ‘의식의 흐름’이라는 심리학 개념의 등장으로 ‘창조의 시대’가 시작되자, 그 시각적 전환의 결과들이 바우하우스에 깔때기처럼 모여들면서 모더니티의 구체적 실험장이 되었기에 가능한 평가다. 바우하우스 설립 과정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들 간의 스토리를 지식구성사적으로 연결시켜 ‘창조적 사고의 계보학’으로 완성시킨 이 책은 창조적 관점과 안목을 갖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김정운의 지식 아카이브 속 가장 중요한 키워드 ‘바우하우스’를 통해 풀어낸 창조적 시선의 기원과 에디톨로지의 본질 2014년 출간한 『에디톨로지』를 통해 창조적 편집의 방법론을 제시했던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이번에는 에디톨로지의 실천편 격인 『창조적 시선』으로 돌아왔다. 100년 전 바우하우스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와 그 의미를 좇기 위해 ‘바우하우스’라는 키워드를 기점으로 미술, 건축, 음악, 디자인, 산업, 정치, 역사 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뻗어 나간 정보의 관계망을 저자만의 네트워크적 사고로 체계화해 구축하면서 탐구를 이어왔고 그 결과물이 책으로 출간됐다. 특히 디자이너나 건축가가 아닌 문화심리학자의 시각으로 조명한 바우하우스는, 우리가 이전에 알던 디자인학교라는 단순한 정의와는 달리 클레, 이텐, 칸딘스키 같은 예술가들이 열정을 바쳐 수업한 곳으로, 설립자 그로피우스의 치열했던 러브 스토리 무대로, 소니와 애플 디자인 철학의 뿌리로, 한국 아파트 건축 원형의 비하인드로, 더 나아가 한국―독일―일본 군대의 역사와 기원으로까지 그 폭과 깊이를 넓혀나간다. 1,0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에 압도되어 이 책과 만남이 쉽지는 않겠지만 차진 밀도와 폭넓은 각도를 지닌 저자의 매력적인 사유와 통쾌한 비유, 무엇보다 속도감 있게 읽히는 문장에 첫발을 내딛는다면, 당신의 마지막 발걸음은 이 책을 읽기 전과는 분명 보폭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 구체적인 역사적 사례를 통해 창조적 관점을 키우는 문화심리학 바우하우스는 유럽의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이 몰려들어 예술과 기술의 통합을 논하며 음악, 미술, 사진, 건축 등 경계를 뛰어넘어 혁신적인 변화와 창조를 이끌었는데, 학교가 운영된 14년의 짧은 역사는 이후 100년이 지난 현대의 생활과 디자인, 산업, 문화 전반에 영향을 끼쳤다. 또한 바우하우스는 인식의 대변화가 일어났던 인터벨룸(interbellum. 1·2차 세계 대전 사이. 1918~1939) 시기에 존재했던 학교다. 저자는 군대와 전쟁을 편집에 대한 암묵적 지식이 실행된 곳으로 평가하기에 인터벨룸을 위대한 '편집의 시대'로 정의하는데, 이 시기는 바우하우스의 역사와도 일치한다. 바우하우스와 인터벨룸, 상관관계가 없을 것 같던 두 키워드를 편집의 시대라는 공통분모 위에 놓고, 그 키워드 사이 수많은 낯선 정보와 정보의 관계를 남들과는 다른 주체적 관점으로 꿰뚫고 풀어낸 해석이 독보적이다. 바우하우스 로드(빈-뮌헨-바이마르-라이프치히-데사우-베를린)를 직접 걸으며 밝혀낸 경계와 범주를 넘나드는 창조적 사고의 계보학 컴퓨터 검색으로 거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원고 집필을 위해 떠난 바우하우스 기행은 고독한 배움의 경로이자 여행하는 공부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자료 조사를 위해서는 독일 방문이 필수적이었다. 김정운 작가와 윤광준 사진작가가 1년에 1~2차례, 2주일의 일정으로 함께 독일행 비행기에 오른 지 10년, 드디어 책이 완성되었다. 바우하우스를 중심으로 지식 혁명을 통한 근대 미적 감각의 변화, 인상주의 이후의 예술과 산업이 만나는 다양한 접점을 탐구하기 위해 빈―뮌헨―바이마르―라이프치히―데사우―베를린의 미술관, 박물관, 아카이브, 오페라하우스까지 저자가 설계한 ‘바우하우스 로드’를 직접 걸으며 보고 느끼고 쓴 글과 사진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특히 10년간의 기행으로 숙성된 주체적 성찰과 미학적 통찰, 보이지 않았던 것을 보이게 만들어줄 날카로움과 현장의 생동감으로 가득하다. 김정운식 개념 편집의 힘, 메타언어를 창출하는 새로운 글쓰기 실험 이 책은 김정운 작가가 한 가지 주제에 몰입하여 글감의 재료를 수집하고 편집하는 공부 방식을 엿볼 수 있는 인문서이다. 그는 독창적인 관점과 주체적인 의식의 흐름을 통해 자신만의 메타언어를 만들어 ‘편집의 차원(level of editing)’을 달리한다. 지식과 정보를 가장 작은 단위로 분류하기 위한 ‘편집의 단위(unit of editing)’ 기호로는 ‘유닛(unit)’을 사용했으며, 126개의 유닛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다. 유닛으로 해체된 텍스트는 순서에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읽어도 좋다. 유닛은 개념을 포괄하고 있으며, 이 개념들의 나열은 저자의 ‘의식의 흐름’을 의미한다. 바우하우스를 매개로 한 작가의 삶과 문제의식의 연결성,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작가의 생각이 책의 주요한 구성 요소가 되었다. 책은 단순히 콘텐츠를 담는 그릇이 아니다. 저자의 의식의 흐름과 맥락까지 품고 있어야 함을 이 책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공부는 뜬구름 같은 생각의 흐름을 잡아 메타언어를 생성하는 과정임을 책 속의 다양한 사례와 비유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다. 정보를 분류하고 해석해 나만의 언어로 재구성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이다. 이런 시대일수록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창조해야 살아남는다. 1,000쪽이 넘는 책에 포함된 각주와 미주를 통해 저자의 방대한 아카이브 속 레퍼런스를 엿보는 기회와 더불어 메타언어를 창출하는 새로운 글쓰기 형식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
다산초당 / 한정주 글 /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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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소설,일반한정주 글
이름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서와 의지를 나타내는 가장 확실한 징표다. 사람들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분석하면 그 사회의 정치적.경제적 상황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책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은 정약용, 이이, 김홍도, 이황, 정도전, 박지원, 김시습, 정조 등 조선의 역사를 이끌어간 천재들의 호를 최초로 분석하고 집대성한 책이다. 그들은 세상에 초연해지고자 하는 바람과 세상을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자신의 다짐을 호에 담아서 표현했다. 중간 중간 저자가 직접 번역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선비들의 아름다운 시와 산문은 이 책의 백미다. 선비들은 시를 통해 자신의 의지를 드러내고, 산문을 통해 왜 자신이 이러한 호를 쓰게 되었는지 설명했다. 또한 이 책은 조선 선비들뿐만 아니라 근현대사에서 중요하다고 평가되는 인물들의 호 또한 소개하고 있다. 현대 국어를 다듬은 한힌샘 주시경 선생부터 대한민국의 기반을 마련한 백범 김구, 가까이에는 대통력을 역임한 후광 김대중 대통령과 거산 김영삼 대통령까지 바야흐로 대한민국 인물들의 모든 호가 이 책에 담겨 있다.머리말 호(號)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제1장. 여유당 정약용 ― 남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 제2장. 율곡 이이 ― 기호사림의 본향 제3장. 면앙정 송순과 송강 정철 ― 가사 문학의 산실(産室), ‘면앙정’과 ‘성산’ 제4장. 단원 김홍도·혜원 신윤복·오원 장승업 ― 조선의 대표 화가, 3원(三園) 제5장. 남명 조식 ― 대붕의 기상을 품은 산림처사 제6장. 삼봉 정도전 ― 도담 삼봉인가? 삼각산 삼봉인가? 제7장. 퇴계 이황 ― 평생 ‘물러날 퇴(退)’ 한 글자를 마음에 품고 살다! 제8장. 일두 정여창·사옹 김굉필·정암 조광조·회재 이언적 ― 선비 정신의 사표(師表), 동방 사현 제9장. 매월당 김시습과 서계 박세당 ― 수락산이 맺어준 200년의 인연 제10장. 백사 이항복과 한음 이덕형 ― 조선의 관포지교, 오성과 한음 제11장. 화담 서경덕과 토정 이지함 ― 송도삼절과 최초의 양반 상인 제12장. 교산 허균과 죽도 정여립 ― 만민평등과 천하공물을 부르짖은 두 혁명가 제13장. 고산 윤선도와 공재 윤두서 ― 땅끝 마을 해남에서 꽃피운 예술혼 제14장. 우암 송시열과 백호 윤휴 ― 조선의 주자 vs. 사문난적 제15장. 반계 유형원과 잠곡 김육 ― 개혁을 설계한 땅, 부안 우반동과 가평 잠곡 제16장. 성호 이익과 순암 안정복 ― 실학의 산실(産室), ‘성호학파’ 제17장. 연암 박지원과 담헌 홍대용 ― 북학파의 비조(鼻祖) 제18장. 홍재 정조 이산 ― ‘임금은 모든 신하와 백성의 스승’이라는 군사(君師)라 자처한 조선의 선비들은 어떻게 이름을 지었을까? 평생의 다짐이 담긴 엄숙한 이름부터 외모와 성격을 표현한 재미난 이름까지! 오늘날 우리는 평생 하나의 이름만 사용한다. 처음 만나는 이에게 자신을 소개할 때, 중요한 문서에 서명할 때, 친구들과 웃으며 서로를 놀릴 때에도 하나의 이름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때로 필명이나 가명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때 역시 그 이름을 자신의 진짜 정체성이라 생각하는 이는 드물다. 하지만 조선의 선비들은 달랐다. 부모와 스승이 부르는 이름이 달랐고, 처음 만나는 이에게 소개하는 이름이 달랐으며, 친한 친구들끼리 부르는 이름도 달랐다. 명(名)과 자(字)와 호(號)가 바로 그것이다. 이 셋 중에서 가장 독특한 이름이 바로 호(號)다. 명(名)과 자(字)는 부모나 스승이 지어주므로 함부로 사용할 수 없었던 반면, 호는 자신이 마음대로 지어서 부를 수 있었다. 명과 자가 태생적으로 타고난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라면, 호는 자신의 의지와 사상, 성격이 담긴 개성적인 삶의 지표였던 셈이다. 그러므로 조선 선비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인물의 호를 분석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조선의 선비들은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자신의 호를 지었을까? 사실 호를 짓는 데에는 특별한 방법이나 기준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때그때 자신이 불리고 싶은 호를 선택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조선 선비들의 호를 분석해보면 ‘율곡’ 이이나 ‘연암’ 박지원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지명을 호로 삼거나, ‘퇴계’ 이황이나 ‘초정’ 박제가처럼 마음에 품은 의지를 호로 삼은 경우가 많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매월당’ 김시습이나 ‘단원’ 김홍도처럼 취향을 호로 삼은 경우도 있었으며, ‘표암’ 강세황처럼 자신의 생김새를 드러낸 경우도 있었다. 심지어 유몽인은 ‘쓸데없는 소리로 사람들을 현혹한다’고 스스로를 희화화해서 ‘어우당’이라고 짓기도 했다. 이처럼 조선 선비들의 호에는 선비들의 의지와 그 시대의 유행, 개개인의 개성이 가득 담겨 있다. 조선을 지키고 조선을 뒤흔든 선비 정신의 모든 것 선비들의 이름 속에 숨겨진 운명과 야망, 조선 500년 역사의 비밀을 풀다! 조선 건국의 설계자 정도전, 그는 왜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고 지었을까? 역사학자들은 정도전이 태어난 충북 단양의 비경 도담 삼봉에서 그의 호가 유래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은이 한정주 역사평론가의 생각은 다르다. 그는 각종 문헌을 분석한 결과 정도전의 호가 삼각산 삼봉, 즉 오늘날의 북한산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정도전은 한양이 내려다보이는 삼각산(북한산)에서 자신의 신분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역성혁명의 큰 꿈을 품었다고 설명한다.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자 했던 정도전의 야망이 ‘삼봉’이라는 그의 호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야망을 거침없이 드러냈던 정도전과 달리 호시탐탐 목숨을 노리는 정적들을 피해 끝까지 살아남고자 하는 의지를 피력했던 선비도 있다. 바로 조선 최고의 실학자 ‘여유당’ 정약용이다. 그는 ‘겨울에 시냇물을 건너듯 신중하고〔與〕, 사방의 이웃을 두려워하듯 경계하라〔猶〕’는 뜻에서 자신의 호를 ‘여유당’이라 짓고 미래 세대를 위한 저술에 매달렸다. ‘다산’이라는 호 역시 차를 즐겨 마신 자신의 취향을 직접적으로 드러낸 흥미로운 이름이다. 이밖에도 이 책에는 임금이 모든 신하와 백성의 스승이라 자처한 ‘홍재’ 정조 이산과 누구보다도 큰뜻을 품었던 산림처사 ‘남명’ 조식, 진정한 선비 정신을 발휘한 ‘사옹’ 김굉필과 ‘정앙’ 조광조, 만민이 평등하다고 주장했던 ‘고산’ 허균과 개혁을 꿈꾸었던 운동가 ‘죽도’ 정여립 등 조선을 지키고 조선을 뒤흔든 선비 36명의 호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조선의 미술계를 대표하는 3원, 즉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 ‘오원’ 장승업 그리고 문학의 격을 한층 끌어올린 ‘송강’ 정철과 ‘면앙정’ 송순, 중국에서도 인정한 최고의 명필 ‘추
땅콩의 일생과 역사 : 쓰임새가 많은 꼬마 식물
주니어김영사 / 찰스 미쿠치 글·그림, 연진희 옮김, 김승태 감수 / 200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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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찰스 미쿠치 글·그림, 연진희 옮김, 김승태 감수
땅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땅콩의 생태 지식을 배우고, 땅콩 버터를 비롯하여 사람들의 생활에 얼마나 다양하게 쓰이는지 알게 됩니다. 콩은 견과류가 아닌 콩과식물로 땅 밑에서 열매가 맺습니다. 땅속줄기의 일부인 감자나 땅속뿌리의 일부인 당근과는 어떻게 다른지도 알 수 있습니다. 땅콩을 수확하는 과정, 전 세계에서 얼마나 생산되는지 등 땅콩이 인류와 함께 해 온 역사가 쉽고 재미있게 펼쳐져 있습니다.땅콩의 고향 인기 많은 땅콩의 특징 신비한 식물, 땅콩 땅콩은 어떻게 자랄까요 땅콩을 거둬들이는 과정 땅콩의 왕국 땅콩으로 만들 수 있는 것들 땅콩에서 땅콩 버터가 되기까지 땅콩 버터의 3,000년 역사 땅콩을 기른 최초의 농부들 바다를 건너간 땅콩 땅콩의 마법사개미와 꿀벌, 땅콩의 역사와 생태를 충실하게 담아낸 백과사전! 《개미의 일생과 역사》《꿀벌의 일생과 역사》와《땅콩의 일생과 역사》는 인간보다 오랫동안 지구에서 살아온 개미와 꿀벌, 땅콩의 역사와 생태뿐만 아니라 다양한 쓰임새까지 폭넓게 다루는 정보그림책 시리즈이다. 개미와 꿀벌, 그리고 땅콩은 서로 다른 종이지만, 그 둘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지 않고 따르면서, 인간과 자연계에 유익한 친환경적 존재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꿀벌의 침을 무서워하면서도 달콤한 꿀을 원했기 때문에 농작물을 재배하듯 꿀벌을 키워 꿀을 얻으려고 했고, 더 많은 꿀을 얻기 위해 산업으로 발전시켜왔다. 하지만 꿀은 필요할 때마다 인위적으로 얻어낼 수 있는 게 아니라, 꿀벌과 식물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얻게 되는 결과물이다. 꿀벌은 식물 간의 꽃가루받이를 해주면서 동시에 식물로부터 양분을 얻으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땅콩도 전 세계에서 재배되는 그 어떤 농작물보다 쓰임새가 많아,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연의 선물이다. 콩과식물인 땅콩은 비가 적당히 내리는 모래땅에 뿌리를 내린 뒤 뿌리혹에 사는 작은 박테리아들의 도움을 받아 풍부한 영양이 든 콩을 키워낸다. 콩 꼬투리 안에 든 2, 3개의 땅콩에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B가 들어 있어서 전 세계인들이 즐겨 먹는 간식거리이지만, 짜서 기름으로 쓰거나 비누와 폭탄 같은 물건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해 땅콩을 이용하여 얼마나 많은 것들을 만들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개미는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공룡이 살던 1억 년 전부터 극지방만 빼고 어디서든지 살아가면서 해충을 잡아먹거나 죽은 동물을 분해하여, 생태계의 질서를 유지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각 권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개미의 일생과 역사》은 개미의 형태와 일생만을 설명하는 정보그림책들과 달리, 개미의 일생부터 개미가 이루는 사회, 그리고 그 사회를 이루는 개미들의 역할과 지위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더 나아가 개미끼리 의사소통하는 방법, 먹이를 구하는 방법, 자연의 질서에 따르면서 현명하게 자연을 이용하는 방법, 1년 동안 개미가 생활하는 모습을 유쾌한 그림과 함께 보여준다. 또한 개미의 신체를 이루고 있는 각 기관들의 이름과 기능을 빠짐없이 알려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살고 있는 개미들의 종류와 모습도 수록되어 있다.
급식 알바 구드래곤
다산어린이 / 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2.12.15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누구나 한 번쯤은 꾸는 ‘꿈’. 어쩌면 매일 꾸는 꿈. 특히 일어난 뒤 괜히 기분 좋지 않게 만드는 ‘나쁜 꿈’에 대한 고민을 유쾌하고 신선하게 풀어낸 동화 《급식 알바 구드래곤》이 출간되었다. 《급식 알바 구드래곤》은 <수상한>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구드래곤’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내세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 《마트 사장 구드래곤》에서 마트 사장인 구드래곤을 통해 이름 때문에 속상한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 봤다면, 《급식 알바 구드래곤》에서는 나쁜 꿈 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은 아이들의 고민을 급식 영양사가 된 구드래곤과 함께 풀어 나간다. 아이들이 꾼 나쁜 꿈과 구드래곤의 승천 도전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구드래곤은 이번엔 승천에 성공할 수 있을까?1. 합격입니다, 영양사 구드래곤 … 11 2. 표정이 어두운 아이 … 23 3. 나쁜 꿈 삽니다 … 36 4. 뒤숭숭한 꿈자리 … 46 5. 꿈 같은 거 안 믿어요 … 58 6. 의리 최고 왕순동 … 74 7. 구렁이가 변신한 사람 … 88 8. 딱 하나 남았는데 … 95 9. 다시 쓰인 명탐정 일지 … 103 10. 꿈의 비밀 … 114★★★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새로운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 ★★★ ★사전 평가단 평점 4.93점! 어린이 독자의 열렬한 지지! 우리의 친구 구드래곤! 이번엔 급식실 영양사로 돌아왔다! □ 되는 일이 하나도 없나요? 그게 다 ‘나쁜 꿈’ 때문이에요! 어린 시절엔 유난히 꿈을 많이 꾼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꿈, 친구와 싸우는 꿈, 하루에 두세 개를 연달아 꾸기도 하고, 꿈 때문에 엉엉 울면서 깨어나는 경험도 한다. 어른들은 다 자라느라 그러는 것이라지만 꿈을 꾸는 어린이들은 기분이 영 좋지 않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것과 키 크는 게 무슨 상관이람? 오늘 하루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게 바로 이 꿈 때문인 것만 같다. 누구나 한 번쯤은 꾸는 ‘꿈’. 어쩌면 매일 꾸는 꿈. 특히 일어난 뒤 괜히 기분 좋지 않게 만드는 ‘나쁜 꿈’에 대한 고민을 유쾌하고 신선하게 풀어낸 동화 《급식 알바 구드래곤》이 출간되었다. 《급식 알바 구드래곤》은 <수상한>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구드래곤’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내세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 《마트 사장 구드래곤》에서 마트 사장인 구드래곤을 통해 이름 때문에 속상한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 봤다면, 《급식 알바 구드래곤》에서는 나쁜 꿈 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은 아이들의 고민을 급식 영양사가 된 구드래곤과 함께 풀어 나간다. 아이들이 꾼 나쁜 꿈과 구드래곤의 승천 도전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구드래곤은 이번엔 승천에 성공할 수 있을까? □ 고민 있는 친구들, 모두 구드래곤에게로! 날개 비늘이 없어 승천에 실패한 구드래곤에게 《용몽록》은 새로운 방법을 알려 준다. 바로 ‘아이들의 부정적이고 어두운 마음 10개를 구하라’는 것. 용용 초등학교 급식실에 떨어진 구드래곤은 영양사가 되어 아이들에게서 부정적이고 어두운 마음을 얻고자 계획을 세우고, 어린이들이 나쁜 꿈을 꿀 때 부정적인 마음을 지니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구드래곤이 나쁜 꿈을 산다는 소문이 나자, 전교생이 꿈을 팔러 구드래곤을 찾아오기에 이르고, 이번엔 순조롭게 승천할 수 있을 것 같아 구드래곤은 신이 난다. 《급식 알바 구드래곤》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승천에 도전하는 구렁이인 구드래곤을 내세워 아이들의 현실 고민을 들여다보는 구성을 취한다. 이 지점에서 시리즈물의 매력이 극대화되는데,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통해 이미 친근하고 익숙해진 구드래곤이라는 캐릭터가 아이들의 고민(나쁜 꿈)을 들어 주기 때문에 《급식 알바 구드래곤》을 읽는 독자들은 진짜 친한 친구, 혹은 친해지고 가까워지고 싶은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더불어 구드래곤이 하는 고민과 그의 좌절에 함께 안타까워할 수 있는 공감 지대가 더 넓게 형성된다. 간절히 소원하고 노력하지만 쉽게 이뤄지지 않는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구드래곤에게 독자들이 몰입할 수 있는 여지가 시리즈를 더해 가며 깊어진 것이다. □ 마트 사장, 급식 영양사, 그다음엔?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요한 구드래곤! 그렇다고 무조건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먼저 읽어야 이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구드래곤> 시리즈는 어느 작품을 먼저 읽든 상관없이 전체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권마다 촘촘히 구드래곤 전사를 설명하는 형식을 취한다. 마트 사장인 구드래곤을 먼저 만나고 싶은 어린이들은 《마트 사장 구드래곤》부터, 급식 영양사인 구드래곤과 더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들은 《급식 알바 구드래곤》을 먼저 접하면 된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권에서의 구드래곤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과연 다음 구드래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장소에 나타나게 될까? 어떤 어린이들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주게 될까? 결국 승천은 할 수 있을까? 마트와 학교에서 벌어지는 구드래곤과 어린이들의 케미를 지켜보고 있자면, 현실에선 찾아보기 힘든 어린이와 어른의 우정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한다. 현실 어린이들 곁엔 구드래곤처럼 재밌고 친근하며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어른이 있을까? 현실 어른들 곁엔 고민을 들어주고, 때론 내 고민을 상담할 수도 있는 어린이 친구가 있을까? <구드래곤> 시리즈를 통해 나이를 초월한 어린이와 어른의 우정을 경험해 보자. 구드래곤은 어린이에게도 어른에게도 모두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 사람, 아니 구렁이니까. □ <수상한> 시리즈를 잇는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탄생! 우린 이미 ‘구며들었다!’ ‘천년 묵은 구렁이’라는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를 활용해 전에 없이 매력적인 ‘구드래곤’이라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박현숙 작가는 <수상한> 시리즈에 이어 <구드래곤> 시리즈라는 새로운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만들어 냈다. 첫 권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은 ‘구드래곤에게 감동받았다.’ ‘구드래곤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구드래곤이 꼭 용이 되었으면 좋겠다.’ ‘구드래곤이 용이 되는지 너무 궁금하다.’와 같은 감상평을 보내 주며 구드래곤의 다음 행보를 응원하고 기대했다. 한층 더 강력해진 매력으로 무장하고 돌아온 구드래곤이 《급식 알바 구드래곤》에서 펼쳐나가는 이야기가 바로 이 응원과 기대에 대한 답이다. ‘진정한 이야기꾼’이라는 수식어답게 박현숙 작가는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섬세한 감정 묘사로 독자들의 몰입을 극대화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급식 알바 구드래곤》을 읽으며, 꿈에 얽힌 아이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절친한 친구와의 관계를 한번 더 돌아보며 단숨에 ‘구드래곤’의 매력에 빠져들어 ‘구며들게’ 될 것이다.
엄마의 자존감
랜덤하우스코리아 / 메그 미커 글, 김아영 옮김 / 2012.04.16
14,000원 ⟶ 12,6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육아법메그 미커 글, 김아영 옮김
엄마라면 누구나 좋은 엄마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엄마들은 육아 스트레스와 슈퍼맘 콤플렉스, 주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사회가 기대하는 엄마의 역할에 따라 엄마들의 어깨 위에 놓인 짐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양육이라는 고유의 부담은 더 큰 무게로 엄마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넘치는 육아 정보의 홍수, 주변 엄마들과의 비교와 경쟁 속에서 ‘과연 나는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것인가’ 하는 심리적 불안까지 더해지면서 엄마들의 삶은 더욱 위축되고 있다. 엄마들의 고민을 25년간 집중 조명하여 수백만 부모들의 상담 사례와 연구 결과, 네 자녀를 키운 선배 엄마로서의 경험을 담은 이 책은 엄마의 행복이 자녀 양육에 있어 왜 우선시 되어야하는지를 짚어주면서 엄마의 자아를 새롭게 발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올바른 모성에 대한 로드맵을 엄마 스스로 그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보여주어 더 나은 부모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양육을 실현할 수 있는 법을 엄마들에게 섬세하게 코칭해준다.들어가는 글 1장 엄마로서 자신의 가치를 이해하라 엄마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가치 더 높은 소명을 위해 태어난 당신 당신은 생각보다 더 소중한 존재다 겸손은 자신의 가치를 정직하게 바라보는 것 어떻게 존재해야 할지에 초점을 맞춰라 건강한 자부심은 살아갈 힘을 준다 엄마가 자신을 사랑해야 아이들도 잘 자란다 엄마로서의 가치를 이해하는 방법 1. 목록을 만들어라 2. 주목받기 위해 살지 마라 3.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알아내라 2장 중요한 친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라 우정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다 친구들은 우리를 웃게 한다 우리와 함께해줄 동지 찾기 음식도 우정이다 내 인생에 깊이를 더해주고 깨우침을 준 우정 중요한 친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1. 내부집단과 외부집단 친구를 만들어라 2. 친구를 고루 선택하라 3. 열렬히 친구를 사랑하라 3장 경쟁을 거부하라 경쟁은 인간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경쟁은 누구나 한다 무의식중에 생기는 질투는 없앨 수 있다 경쟁은 자기 자신과 적이 되는 지름길이다 경쟁은 좋은 인간관계를 가로막는다 경쟁은 어떻게 우정을 산산조각내는가 질투를 똑바로 마주보고 뒤집어 생각하라 경쟁을 거부하는 방법 1. 질투를 똑바로 인식하라 2. 경쟁심리를 솔직하게 드러내라 3. 자주 칭찬해주라 4. 충만한 상태에 초점을 맞추라 5. 무조건 잘해주라 4장 돈과 더 건강한 관계를 맺으라 내가 다섯 개의 립스틱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 돈과 균형 있는 관계 맺기 아이에게 사주는 물건으로 엄마로서의 가치를 평가하지 마라 돈이 더 큰 만족을 주지는 못한다 불행은 궁핍이 아니라 과잉에서 온다 돈과 더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 1. 진정한 안정감을 찾아라 2. 지갑을 열 때마다 ‘왜’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3. 진정한 만족을 위해 돈의 본질을 꿰뚫어보라 5장 혼자만의 시간을 마련하라 자기 자신과 있기를 즐겨라 왜 엄마들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인가? 테레사 수녀의 비결대로 살아라 하루에 20분만이라도 짬을 내라 고요해질 수 있는 장소를 찾아라 혼자만의 시간을 만드는 방법 1. 잠깐이라도 짬을 내어 시작하라 2. 혼자 시간을 보낼 장소를 물색하라 3. 마음을 가라앉혀라 4. 더욱 깊은 상태로 들어가라 6장 건전한 방식으로 사랑을 주고받으라 엄마들이 사랑을 주고받는 법 사랑을 주기 : 왜 사랑을 기대와 혼동할까 사랑을 받기 : 어긋난 사랑은 분노와 신뢰 부족을 낳는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었던 방법 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승리를 거두다 건전한 방식으로 사랑을 주고받는 방법 1. 예상할 수 있는 위험을 받아들여라 2. 사랑하는 사람들의 말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라 3. 사랑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읽는 법을 배우라 4. 내키지 않더라도 사랑을 표현하라 7장 단순하게 사는 방법을 발견하라 왜 엄마들에게는 단순함이 필요할까 내면의 단순함 : 진정한 목표를 찾으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간다 외면의 단순함 : 가진 것을 줄이고, 한계를 두라 기대를 조금만 줄이면 더 많은 것을 얻는다 단순하고 소박한 삶은 돈이 줄 수 없는 자유를 준다 단순하게 사는 방법 1. 우선순위를 확인하고 그것에 따라 살아라 2. 말하는 방식을 바꾸라 3. 꽉 쥔 주먹을 느슨하게 풀어라 8장 두려움을 내려놓으라 엄마들은 타고난 ‘걱정쟁이’다 불안과 걱정은 어디에서 오는가 아이들과 관련된 통제력 상실의 두려움 거부에 대한 두려움 두려움에 맞서서 통제권을 놓아버려라 두려움을 인식하고 드러내면 사랑을 되찾는다 두려움을 내려놓는 방법 1. 두려움을 명확하게 밝혀내라 2. 잔인할 정도로 솔직해져라 3. 한 단계씩 무감각해져라 9장 희망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이겨내라! 엄마들에게 왜 희망이 필요한가 희망은 존재를 삶으로 바꿔준다 희망은 우리에게 의미와 목적을 준다 희망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희망을 품는 것은 의지를 실천하는 것이다 마음속에 희망을 키우는 방법 1. 감사하는 태도를 길러라 2. 희망을 가지고 신뢰하라 3. 미래에 좋은 것들을 기대하기 위해 노력하라 4. 부정적인 사고에 도전하라 10장 믿음을 소중히 여기고 행하라 믿음이 항상 쉽지만은 않은 이유 사소한 문제부터 믿기 시작하라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믿음 믿음은 종교가 아니다 믿음은 복잡하지 않다. 단순하게 믿어라 믿음에는 등산화가 필요하다 믿음을 소중히 여기고 행하는 방법 1. 돌다리도 생각해보고 건너라 2. 믿음을 직접 체험하라 3. 믿음의 공동체를 찾아보라 4. 봉사하라 옮긴이의 글“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자존감이 만든다!” 전미를 휩쓴 베스트셀러 《강한 아빠 강한 딸》의 저자 메그 미커 박사가 25년 상담 경험을 토대로 제안하는 ‘엄마의 자존감’ 쌓기 연습! 출산을 앞둔 여성 혹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좋은 엄마가 되기를 꿈꾼다. 그런데 실제로 자신이 좋은 엄마라고 자부하는 여성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오히려 육아 스트레스와 슈퍼맘 콤플렉스, 주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엄마들의 안타까운 호소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다. 사회가 기대하는 엄마의 역할에 따라 엄마들의 어깨 위에 놓인 짐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양육이라는 고유의 부담은 더 큰 무게로 엄마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넘치는 육아 정보의 홍수, 주변 엄마들과의 비교와 경쟁 속에서 ‘과연 나는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것인가’ 하는 심리적 불안까지 더해지면서 엄마들의 삶은 더욱 위축되고 있다. 그렇다면 세대를 이어가는 엄마들의 해묵은 고민, 좋은 엄마가 되려는 노력으로 시작된 스트레스의 굴레를 벗어날 방법은 없을까? 이 같은 엄마들의 고민을 25년간 집중 조명하여 수백만 부모들의 상담 사례와 연구 결과, 네 자녀를 키운 선배 엄마로서의 경험을 담아 엄마들의 오랜 고충을 근원적으로 풀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미국의 저명한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자녀교육서 베스트셀러 작가인 메그 미커 박사의 신작 《엄마의 자존감》이다. 미커 박사는 오늘날 엄마들이 자신의 고귀한 삶의 목적을 잃은 채 엄마 노릇에 대한 압박으로 스스로를 병들게 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껴,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모성이 대물림되는 악순환을 끊어야한다는 결심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저자는 엄마의 행복이 자녀 양육에 있어 왜 우선시 되어야하는지를 짚어주면서 엄마의 자아를 새롭게 발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올바른 모성에 대한 로드맵을 엄마 스스로 그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보여주어 더 나은 부모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양육을 실현할 수 있는 법을 엄마들에게 섬세하게 코칭해준다. 엄마의 자존감은 아이의 삶을 비추는 빛이며 아이를 인도하는 신호다 아이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고 아이를 잘 키우려는 엄마의 노력은 매우 숭고한 일이다. 하지만 엄마가 중심 없이 외부적인 요소에 흔들리면서 아이가 뒤처질까봐 전전긍긍하고,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해 애쓰면서 아이까지도 완벽해지기를 바라는 왜곡된 모성은 아이와 엄마 모두를 지치게 만든다. 이에 미커 박사는 엄마들이 슈퍼맘, 좋은 엄마 콤플렉스에 사로잡혀 정작 중요한 엄마 자신의 행복을 놓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엄마들이 건전한 목적의식, 아이에 대한 올바른 모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간단한 생활 습관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1. 엄마로서 자신의 가치를 이해하라 2. 중요한 친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라 3. 경쟁을 거부하라 4. 돈과 더 건강한 관계를 맺으라 5. 혼자만의 시간을 마련하라 6. 건전한 방식으로 사랑을 주고받으라 7. 단순하게 사는 방법을 발견하라 8. 두려움을 내려놓으라 9. 희망을 품고 의지를 실천하라 10. 믿음을 소중히 여기고 행하라 엄마들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자신을 깊이 들여다 보고 자존감을 쌓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전제 하에 저자는 위와 같이 행복한 모성을 끌어낼 수 있는 습관을 보여준다. 얼핏 보기에 당연한 말처럼 느껴질 수 있는 10가지 조언들이지만, 이를테면 다른 엄마들과 자신을 비교하거나 경쟁하려는 생각을 내려놓으라는 충고는 막상 실천에 옮기려면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사실을 엄마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각 장에서는 미커 박사의 실제 상담 코칭을 통해 문제를 극복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은 엄마들의 풍부한 사례를 통해 힌트를 제공하며 다양한 실천 지침을 알려준다. 이 책은 엄마들의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에 대한 진실하고 사려 깊은 논의를 보여준 의미 있는 결과물로 이 세상 모든 엄마들에 대한 헌사와 다름없다. 가사와 육아에 얽매여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갖지 못하는 엄마들에게 새로운 삶의 시야를 제공하고, 상처 받은 엄마의 마음을 다독여주어 독자들은 일대일 상담을 받듯 후련하고 치유받은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스스로 살피는 습관을 들여 엄마로서의 삶을 더욱 만족하고 슬기로운 양육을 이끌어 내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책 속 백석의 시를 옮겨 쓰다
뒤란 / 백석 (지은이), 김상욱 (엮은이), 송찬욱 (손글씨)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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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란소설,일반백석 (지은이), 김상욱 (엮은이), 송찬욱 (손글씨)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거론되곤 하는 시인은 백석이다. 그의 연인 자야 여사는 길상사를 법정 스님에게 기부하며 '100억의 재산이 그의 시 한 편만도 못 하다.'고 말하여 세인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윤동주 시인을 비롯하여 신경림, 안도현 등 많은 시인들이 백석의 시집을 직접 필사하였다고 한다. 그만큼 백석의 시는 시인들에게는 물론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더욱이 그의 삶은 또 얼마나 안타까운지. 이에 <잠 못 드는 밤 백석의 시를 생각하며>에 수록된 시편들을 모두 모아 필사 노트를 제작하였다. 원본을 현대어에 맞게 수정하였으며, 한층 더 가깝게 백석의 시를 곁에 두며 읽고 쓸 수 있도록 하였다.책머리에 : 필사는 힘이 세다 ……………………………… 02 1부 : 『사슴』 청시靑 ………10 바다 ………12 주막酒幕 ………14 고야古夜 ………16 정문촌旌門村 ………20 정주성定州城 ………22 비 ………24 산비 ………26 쓸쓸한 길 ………28 멧새 소리 ………30 고방 ………32 여우난골족族 ………34 동뇨부童尿賦 ………38 모닥불 ………40 석양 ………42 연자간 ………44 2부 : 『사슴』 이후 삼천포남행시초4 ………52 오리 망아지 토끼 ………54 고향故鄕 ………56 통영 ………58 통영 ………60 통영남행시초2 ………64 창원도남행시초1 ………66 북관함주시초 ………68 북신서행시초2 ………70 여승 ………72 팔원서행시초3 ………74 수라修羅 ………76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78 선우사膳友辭 ………80 목구木具 ………82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84 3부 : 북방에서 수박씨 호박씨 ………94 국수 ………96 북방에서정현웅에게 ………100 흰 바람벽이 있어 ………104 『호박꽃 초롱』 서시 ………108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110 4부 : 북녘에 남아 까치와 물까치 ………120 개구리네 한솥밥 ………122 멧돼지 ………126 산양 ………128 마을은 맨천 귀신이 돼서………130 5부 : 나의 백석▣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시인 백석. 백석은 시인들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의 한 사람으로 뽑히기도 했다. 그리고 시를 좋아하는 독자들이 뽑은 좋아하는 시인이기도 하다. 윤동주는 백석의 시집을 구하지 못해 직접 필사한 공책을 어디나 들고 다녔다는 말이 있기도 하다.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은 기실 백석의 「흰 바람벽이 있어」의 오마주이기도 하다. 그리고 김영한 여사가 법정 스님에게 어떠한 조건도 없이 자신의 소유인 대원각을 기부하면서, 이 엄청난 액수의 돈이 백석의 시 한 편만도 못하다고 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처럼 백석은 우리가 사랑해마지 않는 시인이다. ▣ 백석의 시를 옮겨 쓰다. 우리가 좋아하는 백석의 시는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눈이 나린다’로 시작하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하늘이 이 세상을 내일 적에 그가 가장 귀해하고 사랑하는 것들은 모두/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그리고 언제나 넘치는 사랑과 슬픔 속에 살도록 만드신 것이다’라는 「흰 바람벽이 있어」, ‘어두워 오는데 하이야니 눈을 맞을, 그 마른 잎새에는,/ 쌀랑쌀랑 소리도 나며, 눈을 맞을,/ 그 드물다는 굳고 정한 갈매나무라는 나무를 생각하는 것이었다.’로 마무리되는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등이다. 그러나 백석의 절창은 이뿐만이 아니다. 그러나 다만 토속적인 방언, 특유의 의미 구성, 이야기적 상상력 등으로 말미암아 선뜻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시를 눈으로 읽을 뿐만 아니라 손으로 옮겨 씀으로써 시의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백석의 시의 아름다움을 체화하는 필사 노트 백석의 시는 쓸쓸하다. 백석의 시는 의젓하다. 백석의 시는 아름답다. 백석 시의 쓸쓸함, 의젓함, 아름다움의 근원을 저절로 깨우치게 되는 필사머리가 기억하는 일이 있는가 하면 손이 기억하는 일이 있습니다.
누가 내 채소밭을 망쳐 놨지?
풀빛 /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5.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그림책스벤 누르드크비스트 글.그림, 김경연 옮김
전 세계 44개국 출간, 독일 문학상 수상, TV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제작된 '핀두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 페테르손 할아버지와 핀두스는 봄이 되자 채소밭을 가꾸기로 한다. 할아버지는 채소 씨와 감자를 심고, 핀두스는 고기 경단을 심었다. 고기를 좋아하는 핀두스는 채소보다는 고기 경단을 심어 수확하는 편이 훨씬 이롭다고 생각한 것이다. 다음날 아침 핀두스는 어제 심은 고기 경단이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러 밭으로 나갔지만 밭은 엉망이었다. 흙이 뒤죽박죽이 되었고, 감자와 고기 경단도 사라졌지요. 대체 누가 채소밭을 망쳐 놓은 걸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44개국 출간! 독일 문학상 수상! TV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제작된 '핀두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 《누가 내 채소밭을 망쳐 놨지?》” 페테르손 할아버지와 핀두스는 봄이 되자 채소밭을 가꾸기로 했어요. 할아버지는 채소 씨와 감자를 심고, 핀두스는 고기 경단을 심었지요. 고기를 좋아하는 핀두스는 채소보다는 고기 경단을 심어 수확하는 편이 훨씬 이롭다고 생각했거든요. 다음날 아침 핀두스는 어제 심은 고기 경단이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러 밭으로 나갔지만 밭은 엉망이었어요. 흙이 뒤죽박죽이 되었고, 감자와 고기 경단도 사라졌지요. 대체 누가 채소밭을 망쳐 놓은 걸까요? 2001년 출간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핀두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입니다. 전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생일 케이크》, 《여우를 위한 불꽃놀이》, 《신나는 텐트 치기》,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할아버지 힘내세요》, 《핀두스, 너 어디 있니?》, 《누가 내 채소밭을 망쳐 놨지?》가 있습니다. 핀두스와 할아버지가 공들여 가꾼 채소밭이 엉망이 되고 말았어요. 할아버지와 핀두스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절망 속에서도 빛나는 스벤 누르드크비스트의 유머” 누군가 공들여 놓은 일을 한순간에 망쳐 버린다면 정말 화가 날 거예요. 핀두스와 할아버지도 그렇겠지요. 그래서 닭들에게 추궁을 하기도 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서 동분서주합니다. 핀두스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어쩌면 이 이야기들은 누군가의 일상적인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스벤 누르드크비스트만의 삶에 대한 통찰과 유머가 녹아있습니다. 짜증날 만큼 온통 실수뿐인 하루여도 핀두스와 할아버지는 절망에 빠지지 않습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난관을 극복하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핀두스와 할아버지의 재미있는 일상에 빠지다 보면 어느새 사랑이 가득한 미소가 지어질 것입니다.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기발한 상상력의 화가인 작가가 전하는 곱고 바른 생각 “범인은 잡았지만 벌하지 말아요. 다만 원래 살던 곳으로 보내기로 해요.” 핀두스와 할아버지가 채소밭을 망친 범인을 잡는 이야기 《누가 내 채소밭을 망쳐 놨지?》는 스벤 누르드크비스트의 치명적인 상상력과 유머가 듬뿍 담긴 작품입니다. 고기 경단을 심겠다는 핀두스의 억지가 마냥 귀엽게만 느껴지는 것도 작가의 재치 덕분이지요. 얼핏 보면 핀두스와 할아버지는 범인을 잡을 만큼 치밀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둘은 마음을 합하여 범인을 잡았지요. 누구라도 이런 상황이라면 채소밭을 망친 범인에게 화를 내거나 혼쭐낼지 모릅니다. 하지만 할아버지와 핀두스는 범인인 소들이 원래 살던 곳으로 유인해 옮겨 놓지요. 그들을 탓하지도 않았고, 미워하지도 않았어요. 누구라도 그런 실수는 할 수 있는 법이니까요. 책을 보며 핀두스와 할아버지의 곱고 따뜻한 마음을 만나 보세요.
2023 식물보호기사·산업기사 필기+실기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박정호 (지은이) / 2023.01.05
40,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박정호 (지은이)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필수 핵심이론과 적중예상문제와 해설 그리고 가장 최근 시행된 2022년 기출(복원)문제들을 수록하였다. 또한 2023년부터 변경되는 필답형 실기시험 대비를 위해 학습방법을 이미지와 함께 설명하였고, 기주식물 및 병해충 방제약제 목록을 표로 정리하여 자격 취득은 물론 실무에서도 이 책이 확실한 지침서가 되도록 하였다.PART 01 식물병리학 Chapter 01 식물병리 일반 Chapter 02 식물병의 원인 Chapter 03 식물병의 발생 Chapter 04 식물병의 진단 Chapter 05 식물병의 방제 Chapter 06 식물병 각론 PART 02 농림해충학 Chapter 01 곤충 일반 Chapter 02 곤충의 분류 Chapter 03 곤충의 생태 및 생리 Chapter 04 곤충의 형태 Chapter 05 곤충과 환경 Chapter 06 해충의 방제 Chapter 07 해충 각론 PART 03 재배원론 Chapter 01 재배의 기원과 현황 Chapter 02 재배환경 Chapter 03 작물의 내적 균형과 식물호르몬 및 방사선 이용 Chapter 04 재배기술 Chapter 05 작물의 유전성 PART 04 농약학 Chapter 01 농약의 정의와 중요성 Chapter 02 농약의 분류 및 형태, 특성 Chapter 03 농약의 독성 및 잔류성 Chapter 04 농약의 사용법 및 약해 Chapter 05 농약의 이화학적 특성 PART 05 잡초방제학 Chapter 01 잡초방제 및 잡초의 분류 Chapter 02 잡초의 생리 생태 Chapter 03 경 합 Chapter 04 잡초방제법 Chapter 05 제초제(화학적 방제법) 부 록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기사 2016~2022년 산업기사 2016~2022년 실 기 핵심요약 Chapter 01 항목별 학습방법 Chapter 02 기주식물별 병해충 및 방제약제 목록1. 필수 핵심이론+적중예상문제, 기출문제, 필답형 실기시험 대비 등 필기와 실기를 종합하여 한권으로 자격증 취득의 전 과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출제기준과 실제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과목별 필수 핵심이론과 꼭 나올만한 문제만을 엄선하였습니다. 3. 2023년부터 시행되는 필답형 실기 학습방법을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4. 기주식물 및 병해충 방제약제 목록을 표로 정리하여 자격 취득은 물론 실무에서도 본서가 확실한 지침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식물보호기사와 산업기사는 학점인정, 공무원시험 가산점 인정, 특채 응시자격 부여, 각종 법률에 따른 우대조건 적용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매년 수천 명의 인원이 시험에 응시하는 인기자격증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식물보호기사·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필수 핵심이론과 적중예상문제와 해설 그리고 가장 최근 시행된 2022년 기출(복원)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부터 변경되는 필답형 실기시험 대비를 위해 학습방법을 이미지와 함께 설명하였고, 기주식물 및 병해충 방제약제 목록을 표로 정리하여 자격 취득은 물론 실무에서도 본서가 확실한 지침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놀이야! 공부야! IQ 두뇌개발 만5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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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수학동화기탄교육연구소 지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구성하였다.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된다.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다.▶<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놀이야! 공부야!>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놀이야! 공부야!>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놀이야! 공부야!>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놀이야! 공부야!>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한글>과 <수학>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한글 쓰기>와 <수와 셈>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놀이야! 공부야!> 각 권 소개 [IQ 두뇌개발 5세] 낱말 퍼즐 맞추기, 꼬불꼬불 미로 따라가기, 숨은그림찾기, 알파벳 순서대로 점 잇기와 같은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지적 능력을 개발시켜요. 아래와 같은 네 가지 영역의 놀이 활동으로 다양하고 고르게 두뇌 발달이 이루어져요. · 미로 - 엉켜 있는 미로를 차근차근 헤쳐 나가며 집중력과 공간지각력을 길러요. · 그림 찾기 -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고 알맞은 답을 찾아보며 관찰력과 변별력을 키워요. · 낱말 퍼즐 - 재미있는 낱말 놀이를 통해 어휘력을 기르고 언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요. · 점 잇기 - 점과 점을 하나하나 이어서 그림을 완성하며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요.
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맞춤법 어휘력 5단계
성안당 / 꿈씨앗연구소 (지은이) /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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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논술,철학꿈씨앗연구소 (지은이)
매스공 맞춤법 어휘력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어휘들과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띄어쓰기, 국어 문법, 배경 지식 등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구성하여 어휘력을 늘리며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동시에 익히는 국어 학습 필독서이다. 글을 읽고 뜻을 이해하는 능력을 ‘독해력’이라고 한다. 독해력은 모든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이러한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언어의 기본인 어휘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학년별로 알아야 할 필수 어휘들을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모든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머리말 추천의 글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단원 1-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1-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1-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1-4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1-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1-6 부정문 구분하여 사용하기 2단원 2-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2-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2-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2-4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 이해하기 2-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2-6 ‘되’와 ‘돼’ 구분하여 사용하기 3단원 3-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3-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3-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3-4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3-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4단원 4-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4-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4-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4-4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4-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4-6 문장을 구성하는 문장 성분 5단원 5-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5-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5-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5-4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5-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5-6 문장의 주성분인 ‘목적어’와 ‘보어’ 6단원 6-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6-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6-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6-4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6-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6-6 문장을 자세하게 만드는 부속 성분 7단원 7-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7-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7-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7-4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7-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7-6 다양한 문장의 종류 이해하기 8단원 8-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8-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8-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8-4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8-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8-6 문장 성분 사이의 호응 9단원 9-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9-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9-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9-4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9-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9-6 문장의 시간 표현 호응 10단원 10-1 풍부한 표현을 위한 고유어 익히기 10-2 어휘력 키우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 10-3 신문 어휘로 독해력 키우기 10-4 한자 원리로 쉽게 배우기 10-5 사자성어로 배우는 삶의 지혜 10-6 ‘사동 표현’과 ‘피동 표현’ 이해하기 별책 I 정답 및 해설‘쉬운 맞춤법도 자주 틀려요.’,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몰라요.’, ‘국어 실력이 부족해요.’ 이런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국어 처방서 매스공 맞춤법 어휘력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어휘들과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띄어쓰기, 국어 문법, 배경 지식 등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구성하여 어휘력을 늘리며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동시에 익히는 국어 학습 필독서입니다. 독해력의 기본은 어휘력입니다 글을 읽고 뜻을 이해하는 능력을 ‘독해력’이라고 합니다. 독해력은 모든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한 능력입니다. 이러한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언어의 기본인 어휘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학년별로 알아야 할 필수 어휘들을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모든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글쓰기의 기본은 올바른 맞춤법입니다 일기, 독후감과 같은 글쓰기뿐만 아니라 학교의 평가 방식이 주관식이나 서술형으로 바뀌면서 글쓰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내용을 잘 써도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엉망이라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습니다. 좋은 글의 첫걸음은 올바른 맞춤법과 적절한 어휘력입니다.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어린이들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 교재는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어휘들과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띄어쓰기, 국어 문법, 배경 지식 등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년별로 교과 과정과 발달 수준에 맞게 각 단계가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의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차근차근 학습하길 바랍니다.
어린이 청음과 시창 1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09.03.01
7,000

삼호뮤직(삼호출판사)예술,종교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1권 여러 가지 소리 흉내 낸 소리 높은 소리와 낮은 소리 센 소리와 여린 소리 긴 소리와 짧은 소리 빠른 소리와 느린 소리 음표 음표 익히기 리듬 익히기 같은 리듬 다른 리듬 음표 색칠하기 박자 4분의 4박자 4분의 2박자 4분의 3박자 마디 찾기 마디 만들기 박자 구별하기 길 찾기 계이름 '도~솔' 계이름 '도, 레' 계이름 '미' 마디 찾기 같은 선율 다른 선율 계이름 '파' 계이름 '솔' 리듬과 선율 음정 '1~5도' 1~3도 음정 4도 음정 5도 음정 틀린 그림 찾기 선생님 레슨교재 & 해답 2권 1권 복습 쉼표 쉼표 익히기 리듬 익히기 쉼표가 있는 노래 부르기 음표와 쉼표 연결하기 계이름 '라~시' 계이름 '라' 계이름 '시' 같은 선율 다른 선율 올라가는 음 내려가는 음 8분음표 8분음표 리듬 익히기 9분음표 리듬 노래 부르기 계이름 '높은 도' 계이름 '높은 도' 그림자 찾기 음정 '6도' 6도 음정 여러 가지 소리 엄마를 찾아주세요 점4분음표 점4분음표 리듬 익힉 점4분음표 리듬 노래 부르기 가락 음정과 화성 음정 가락 음정과 화성 음성 틀린 그림 찾기 선생님 레슨교재 & 해답 3권 2권 복습 음정 '7~8도' 7도 음정 8도 음정 덧줄 덧줄 익히기 16분음표 16분음표 리듬 익히기 점8분음표와 16분음표 8분의 6박자 8분의 6박자 리듬 익히기 8분의 6박자 노래 부르기 임시표 #(올림표.샤프) b(내림표.플랫) 피아노 다리 건너기 여러 가지 리듬 붙임줄 당김음 셋잇단음표 못갖춘마디 스타카토와 레가토 선생님 레슨교재 & 해답
응가역사 중학교 역사 1-1 (2020년)
제이그룹 / 이보람 (지은이) / 2019.12.05
18,000

제이그룹학습참고서이보람 (지은이)
응가역사는 본문 내용에 카툰을 더해 최고의 이해력과 완벽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만든 중학교 역사 참고서다. 기존의 개념설명에 앞서 교과서 전 내용을 카툰으로 제작하여 추가된 특징을 가진 응가역사는 2020년 신판으로 더욱 정확하고 알찬 내용으로 출시되었다.1.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 (1)역사의 의미와 역사학습 (2)인류의 기원과 선사문화 (3)문명의 발생과 국가의 형성 (4)고조선과 철기 시대의 여러나라 2.삼국의 성립과 발전 (1)삼국의 성립 (2)삼국의 발전과 가야 (3)삼국의 문화와 대외교류 3.통일신라와 발해의 발전 (1)고구려의 두 차례의 전쟁과 신라의 삼국통일 (2)남북국의 성립과 발전 (3)신라 말의 동요와 후삼국의 성립 4.고려의 성립과 변천 (1)고려의 건국과 귀족사회의 형성~고려전기의 대외관계 (2)무신정권의 성립과 농민·천민의 봉기 (3)대몽 항쟁과 반원 자주화의 노력 (4)고려 문화의 발달 5.조선의 성립과 발전 (1)조선의 건국과 통치 질서의 확립 (2)민족 문화의 발달 (3)사림의 성장과 성리학 질서의 확산 (4)왜란과 호란의 발발과 극복응가역사는 본문 내용에 카툰을 더해 최고의 이해력과 완벽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만든 중학교 역사 참고서입니다. 기존의 개념설명에 앞서 교과서 전 내용을 카툰으로 제작하여 추가된 특징을 가진 응가역사는 2020년 신판으로 더욱 정확하고 알찬 내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나왔던 카툰이 포함된 책들은, 그림만 추가되었을 뿐 지루한 요소들이 많았지만 응가역사는 학생들의 코드에 완전히 맞춰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아낸 유일한 책임을 자부합니다. 흥미 요소와 더불어, 시험 만점을 반드시 받을 수 있도록 ‘한판정리’,‘요들송노트’도 부록으로 제공하며, 네이버 카페 ‘빡공시대’를 통해 시험대비 강의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카툰에 개념정리+실전고사문제+단원평가문제+시험기간 요약노트+단원별 한판정리까지 더해 만든 응가역사는 아무리 공부에 흥미가 없는 학생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참고서임을 확신합니다.-또다시 업그레이드! 응가노트 시리즈에 카툰을 더한 ‘2020 응가역사’로 돌아왔다!-교과서 전 내용 카툰 추가로 더욱 빠른 이해와 재미 보장!-센스 넘치는 본문 구성과 시험에 나오는 문제만 콕 찝은 개념삽질/실력쌓기+실전 모의고사 수록! -특별부록 '시험기간 전용교재' ★요들송 손글씨노트★ 구매자 전원증정!
그림따라 한자여행
베틀북 / 와라베 키미카 지음 / 2010.08.15
11,000원 ⟶ 9,9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와라베 키미카 지음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그림으로 풀어내 유아들이 한자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만들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 한자에서 59자, 생활에서 자주 쓰는 한자 19자, 총 78자를 주제별로 묶어 실었고, 다양한 예시 한자어와 관련 낱말을 소개해 배운 한자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편안한 글씨체의 한자와 함께 한자와 관련된 그림들이 그림책처럼 펼쳐져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다.자연을 나타내는 한자 (日, 月, 火, 水, 山, 川, 木, 林, 森, 竹, 草, 花, 土, 石, 金, 夕, 天, 氣, 空, 雨) 사람을 가리키는 한자 (人, 子, 女, 男, 王, 目, 口, 耳, 手, 足) 생물을 가리키는 한자 (犬, 馬, 牛, 鳥, 蟲, 魚, 貝) 상태를 나타내는 한자 (生, 入, 出, 立, 休, 見, 學, 大, 中, 小, 靑, 白, 正) 생활에서 사용하는 한자 (車, 田, 力, 村, 名, 音, 文, 字, 校, 先, 年, 絲, 上, 下, 右, 左) 수를 나타내는 한자 (一, 二, 三, 四, 五, 六, 七, 八, 九, 十, 百, 千) 부모님께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배우는 우리 아이 첫 한자책 그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한자가 머리에 쏙! 그림 따라 한자 저절로 깨치기 유아들은 눈으로 보는 것 모두를 카메라로 찍은 사진처럼 이미지로 받아들입니다. 글자를 인식하는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아들이 어려운 한자를 척척 외우는 것도 그 한자를 하나의 그림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지요. 《그림 따라 한자 여행》은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그림으로 풀어내 유아들이 한자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 한자에서 59자, 생활에서 자주 쓰는 한자 19자, 총 78자를 주제별(자연, 사람, 생물, 상태, 생활, 숫자)로 묶어 실었고, 다양한 예시 한자어와 관련 낱말을 소개해 배운 한자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편안한 글씨체의 한자와 함께 한자와 관련된 그림들이 그림책처럼 펼쳐져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 줘요 한글이나 영어와 달리 한자는 글자마다 뜻을 가진 뜻글자(표의문자)입니다. 그래서 한자를 다른 문자처럼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그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보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날 일(日)’ 자는 해의 모양에서, ‘메 산(山)’ 자는 산의 모양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깨치면서 자연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자라게 됩니다. 그림을 보며 한자의 모양을 연상하는 《그림 따라 한자 여행》은 유아의 관찰력과 분석력,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이 책의 특징 1.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쉽고 효과적으로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2. 한자어와 관련된 그림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그림책을 보듯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3. 일상생활에서 쓰는 단어를 예시 한자로 실어 어휘력을 키워 줍니다. * 8급 한자 벽그림이 들어 있어요!
스테빈이 들려주는 분수와 소수이야기
자음과모음 / 홍선호 지음 / 2010.09.01
12,700원 ⟶ 11,4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홍선호 지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85권. 자연수로는 표현할 수 없는 수들을 나타내 주는 분수와 소수의 개념을 소개했다. 16세기 세계 최초로 소수를 발명한 수학자 스테빈과 함께 분수와 소수의 기본적인 지식은 물론 이집트 분수 이야기, 진분수·가분수·대분수를 구분하는 기준 등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수학의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함께 탐구해 본다.첫 번째 수업 - 분수란 무엇일까요? 두 번째 수업 - 분수의 탄생과 단위분수(이집트 분수) 세 번째 수업 - 분수의 종류(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네 번째 수업 - 주어진 조건을 이용하여 분수 계산하기 다섯 번째 수업 - 재미있는 분수 이야기 여섯 번째 수업 - 분수가 낳은 소수 일곱 번째 수업 - 유리수의 세계 마지막 수업 - 분수·소수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들세계 최초로 소수를 발명한 16세기 혁명적 수학자 스테빈과 함께 떠나는 분수와 소수 여행! ■ 최고의 수학자 스테빈이 들려주는 신비한 수의 마술 세계! 네덜란드 최고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이기도 한 스테빈(Stevin, Simon, 1548~1620)은 소수의 계산에 관한 최초의 조직적인 해설과 십진법을 이용하여 분수를 소수로 표현하는 방법을 최초로 발명한 사람이다. 그의 최대의 공헌은 역학 분야의 업적으로서, 이른바 아르키메데스적인 정역학(靜力學)은 스테빈에 의하여 대성되었고, ‘힘의 평행사변형의 법칙’을 발견한 공적 또한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네덜란드 군대의 경리부장으로 일하기도 한 그는 이자 계산표에 대한 서적을 출간하여 당시 상인들에게 많은 편리를 제공했으며, 소수를 처음 발명, 소수와 분수의 표기법과 계산법 사용을 적극 권장하여 계산술 진보에 많은 기여를 한 16세기의 혁명적 수학자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많은 부분에 걸쳐 수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자연수, 정수 등과 더불어 가장 손쉽게 사용하고 있는 분수와 소수를 쓰기 시작한 배경과 유래 등에 대해서는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는 먼 옛날 인류가 생존을 위해 짐승이나 열매를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생성된 원시적인 수 개념부터 문명이 발달하면서 자연수로만 표현할 수 없는 또 다른 수인 분수와 소수를 발명하게 된 이야기, 분수의 종류 및 분수가 낳은 소수의 표기법, 분수로 풀어내는 마술처럼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딱딱하고 머리 아픈 수학 공식이 아닌, 한 편의 퍼즐 놀이를 완성해 가듯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 이집트 분수의 탄생부터 소수의 발명과 유리수의 세계까지 소수의 표기법과 계산법, 분수의 사칙연산, 단위분수와의 관계 등 분수? 소수와 관련된 모든 문제들이 알기 쉽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다. 우리가 너무나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분수는 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해서 탄생하게 된 걸까? 청동기 시대 고대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져 사용되었는데, 그 당시는 분자가 1로 떨어지는 단위분수만을 사용했다고 한다. 사냥한 동물을 분배하는 그들만의 지혜로운 계산 방식과 재미있는 에피소드, 진짜 분수라는 진분수와 머리가 커서가 아니라 가짜 분수라는 의미로 붙여진 가분수, 대분수와 기약분수 등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 분수를 소수로 고칠 때 반복되어 나타나는 규칙성의 원리와 정수, 자연수, 분수, 소수 모두를 포함하는 유리수의 세계, 그 수의 크기를 비교해 수직선상에 나타내는 방법 등도 친절하게 들려준다. 특히나 아버지가 유언으로 남긴 재산을 분수를 이용해 현명하게 분배한 3형제 이야기와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태양신 호루스의 눈에 숨겨진 신비한 분수 이야기 등은 신기한 옛 동화나 신화를 읽는 것처럼 손에 땀을 쥐게 해, 수의 마술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 내용.이슈, 현대 과학.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지리산학교 요리 수업
나비클럽 / 양영하 (지은이) / 2022.11.15
27,000원 ⟶ 24,300원(10% off)

나비클럽건강,요리양영하 (지은이)
도시에서 살다가 지리산 자락으로 귀농한 이들에게 각종 산나물과 제철 재료로 요리하는 법을 가르쳐온 양영하 선생의 책이 나왔다. 단순하게 살고 싶어 자연의 품에 안긴 사람들에게 저자는 자연에서 난 것들로 소박하게 밥상차리는 법을 가르쳤다. 10년 동안의 요리 수업 내용을 정리한 이 책은 소담한 음식 레시피와 요리를 중심으로 지리산 자락에 모인 사람들과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 고민과 연구를 거듭하며 특허 상품을 개발해온 양영하 선생의 계절별 발효요리와 응용 요리를 함께 따라하다 보면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나의 요리 수업 교과서는 자연이었다 12 지리산학교 발효산채요리반 16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요리 27 맛있는 천연조미료 만들기 31 쑥국을 먹어야 비로소, 봄 매화가 피니 김장아찌 43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치자열매차 47 쑥밥으로 쉽게 떡 만들기 51 벚꽃 필 무렵 섬진강 가의 봄동갓 뜯어서 물김치 57 인생의 쓴맛을 달래주는 머위된장장아찌 61 두고두고 먹어도 맛있는 명이나물장아찌 65 세 가지 맛이 나는 능개승마장아찌 69 봄이 띄우는 발효쑥차 73 가시에 찔려도 신나는 제피잎고추장장아찌 77 봄이니까 봄나물물회 81 고추장 속에 봄 향기를 묻어두다, 봄나물모둠장아찌 85 봄바람이 챙겨준 뽕잎나물 89 몸이 개운해지는 뽕잎차 93 행복하고 분주하게 만드는 고추나무 순과 꽃 97 락교 아니고 쪽파초절임 103 4월 안녕! 봄나물부각 107 산다는 것이 이런 맛, 봄나물전골 113 향이 참 좋아 아까시꽃차와 아까시꽃피클 117 5월이 신나는 이유, 앵두잼 121 바질 대신 마늘쫑페스토 127 얼얼한 향긋함, 제피 열매 요리 131 마늘과 매실발효액의 조화, 마늘장아찌 135 5월엔 오이지가 최고지! 139 냇가에서 잡은 다슬기로 수제비를 끓이고, 여름 여름엔 열무김치 147 맛과 향이 조화로운 오디딸기잼 153 귀엽고 맛있는 오디정과 159 간과 신장에 좋은 상심주, 오디막걸리 163 보리밥과 찰떡궁합인 양파김치 167 들기름 듬뿍 넣고 깻잎구이 171 매실의 환상적인 변신, 매실퓌레 175 쫄깃함에 놀라는 목이버섯피클 181 입맛 없을 땐 매실김치 185 단순하게 매실퓌레된장소스채소구이 189 먹으면 뚝심이 생겨요! 상추김치 193 묘한 매력, 자소엽장아찌 197 쌀밥에 비벼 먹는 짭조름한 다슬기장 201 꽃필 때까지 기다려 부추꽃부각 205 금목서 피었으니 그네를 탄다, 가을 가을학기 첫 수업, 알배기배추단호박백김치 213 발효차를 넣어 풍미가 좋은 달빛차식혜 219 밥알을 싫어하는 이라면 단호박식혜 225 식혜 카페를 차려볼까요, 다양한 식혜들 227 산에서 자란 야생버섯 향을 가두는 방법, 버섯조청 239 짜지 않고 맛있는 수제 육포 247 고소하고 달콤한 코코넛아몬드와 콩 251 저절로 행복해지는 간식, 감자부각 255 가을 김치의 꽃, 솎은무짜박이김치 259 깎아놓은 밤톨조림 267 분홍의 극치, 맨드라미청 271 야무지게 맛있는 쪽파김치 275 지지 말고 그대로 있어줘요, 꽃부각 283 온기 넘치는 구수한 맛으로 변신, 꾸지뽕열매차 291 함께 물드는 겨울 겨울 마중, 생강청 299 기억력을 향상시켜주는 당근차 305 매콤한 고소함이 톡톡, 잣고추장장아찌 309 간단 고추장 만들기 313 겨울엔 동치미 317 뭐라고요? 꾸지뽕정과! 321 1박2일 전통 방식의 흑미찹쌀고추장 325 수업의 마지막은 김장김치 331 섬진강 가에서 자란 야생갓피클 339 톡 쏘는 감칠맛, 안동식혜 345 분단장 곶감단지 351 정과 중 최고, 한라봉껍질정과 355 간편하게 장 담그기 361요리는 ‘치유의 시작’이다 지리산학교 발효산채요리반 양영하 선생의 요리 수업 지리산에 사는 즐거움과 자연의 지혜를 담은 건강하고 소박한 계절별 레시피와 글 도시에서 살다가 지리산 자락으로 귀농한 이들에게 각종 산나물과 제철 재료로 요리하는 법을 가르쳐온 양영하 선생의 책이 나왔다. 단순하게 살고 싶어 자연의 품에 안긴 사람들에게 저자는 자연에서 난 것들로 소박하게 밥상차리는 법을 가르쳤다. 10년 동안의 요리 수업 내용을 정리한 이 책은 소담한 음식 레시피와 요리를 중심으로 지리산 자락에 모인 사람들과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 고민과 연구를 거듭하며 특허 상품을 개발해온 양영하 선생의 계절별 발효요리와 응용 요리를 함께 따라하다 보면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요리 수업 교과서는 자연이었다” 학생들과 산으로 강으로 소풍 다니며 자연의 맛을 요리하는 지리산 자락의 최고 인기 선생, 양영하의 첫 번째 요리책 저자 양영하 선생은 한약방에서 근무하던 중 혼자 산을 개간하며 농사짓는 남자의 연애편지를 받았다. 그 남자는 시 읽는 농부, 《바람이 수를 놓는 마당에 시를 걸었다》의 공상균 작가이다. 부부는 전기도 없는 산속의 흙집에서 두 아이를 낳고 키웠다. 산골 생활은 자연을 텃밭처럼 생각하게 했다.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텃밭으로 가는 발걸음이 즐거웠고 지천에 올라오는 고사리와 취나물, 산뽕나무 잎은 계절 밥상을 차리기에 좋았고, 방아 잎과 초피 잎은 최고의 향신료였다. 머릿속으로 메뉴를 정하는 동시에 텃밭과 자연으로 달려가 식재료를 얻어 계절마다 다른 밥상을 차려내는 일이 즐거웠다. 아이들이 크면서 사람을 그리워하자 섬진강과 지리산 자락의 하동으로 이사해서 남는 방에 민박을 시작했다. 찾아오는 이들이 고마워 밥상을 차렸는데 밥 먹으러 민박 오는 이들이 점점 많아졌다. 숨어 있는 맛집이라며 관관버스를 대절해 찾아오는 이들도 있었다. 지리산학교가 생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요리 수업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요리를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된다면 되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저자는 허락했다. 지리산 자락에 나는 재료로 그동안 만들어 먹었던 것들을 강의하기로 마음을 정했다. 2011년부터 지리산학교 발효산채요리반의 교사를 시작했다. 요리 수업 교과서는 자연이다. 계절마다 각종 나물과 재료를 구하러 소풍 삼아 길을 나서기에 한 학기가 끝나기 전에 수강생들은 모두 친구가 되고, 가지각색 요리를 집으로 가져가니 수강생들의 가족도 좋아하는 인기 수업이 되었다. “정해진 레시피를 살짝 변형하는 건 창작의 기쁨을 수반한다. 그래서 늘 새로움이 샘솟는다” 이 책에는 계절에 따른 제철 재료로 뜻밖의 재료 한두 가지를 더하면 전혀 새로운 간식과 반찬이 되는 맛있는 ‘응용 요리’와 몸에 좋은 발효요리가 풍성하고 소담하게 정리되어 있다. 책은 건강하게 맛과 풍미를 돋구어주는 자신만의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한다. 발효액을 사용하면 맛도 영양도 유익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레시피를 살짝 변형해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며 창작의 기쁨을 추구해온 저자는 매화가 피는 봄에 만들기 좋은 김장아찌부터 한겨울에 간편하게 장을 담그는 방법 등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철 요리 레시피 68개를 소개한다. 자연의 지혜를 담은 레시피와 함께 지리산 풍경을 바탕으로 저자가 직접 찍은 요리 사진과 글은 보고 읽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따뜻하게 치유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만끽하는 즐거움을 요리하는 음식과 글 “쑥국을 먹어야 비로소, 봄” 봄의 전령 쑥이 올라오면 달래와 냉이를 뜯고 표고목에 핀 백화고를 썰어 쑥국을 끓인다. 쑥밥을 지어 밥알이 듬성듬성 남게 찧어 간단하게 떡을 만들고 봄 바람에 쑥을 띄워 차를 만든다. 산과 들에 핀 봄동갓, 머위, 명이나물, 능개승마, 제피, 뽕잎나물, 고추나무 순 등을 뜯어 나물로 무치고 장아찌를 담근다. 초피나무 열매로 향신료를 만들고 후식으로 앵두나무 아래 서서 실컷 먹다 남은 앵두로 잼을 만들고 뜯어온 산야초로 부각과 물회, 나물모둠 전골을 만드는 봄 밥상은 연두빛이 가득한 봄동산을 보는 것 같다. 봄에 나온 풍성한 봄나물을 말려 묵나물을 만들어두는 일도 봄날의 기쁨이다. “냇가에서 잡은 다슬기로 수제비를 끓이고, 여름” 한여름 노동으로 땀이 흐르면 개울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다 사위질빵 꽃 향기를 맡게 되면 다슬기를 잡는다. 다슬기가 가장 맛있다는 걸 알려주는 신호다. 다슬기 한 바구니를 잡아 애호박과 매운고추 넣고 수제비를 끓이면 모두가 행복한 여름 보양식을 만든다. 여름 밥상을 지켜줄 열무김치와 양파, 상추, 매실 등으로 김치를 뚝딱 만들고 수확해둔 앵두, 오디, 딸기 등 과실로 잼과 빵에 발라먹을 페스토를 만든다. 무엇보다 완숙 매실로 매실퓌레를 함께 만들어 이웃에게 선물로 나눠준다. “금목서 피었으니 그네를 탄다, 가을” 그네에 앉아 몽환적인 금목서 향을 맡는 가을이 오면 요리의 색을 돋궈줄 맨드라미를 요리한다. 꽃으로 청을 만들고 잎은 부각과 묵나물을 만든다. 가을학기 첫 수업으로 심신을 위로해주는 알배기배추단호박백김치를 담고 식혜 카페를 차려도 좋을 온갖 식혜를 만든다. 발효차식혜, 단호박식혜를 비롯하여 자색고구마, 당근, 녹두, 우슬로도 식혜를 만든다. 산에서 자란 야생버섯 향을 가두기 위해 버섯조청과 짜지 않고 맛있는 수제 육포, 고소하고 맛있는 다양한 간식들, 코코넛아몬드와 콩, 감자부각, 밤조림까지 다양한 다식과 가을김치의 꽃, 솎은무짜박이김치와 간단하게 고추장을 만들고 피아골로 단풍 구경을 간다. “함께 물드는 겨울” 서리를 맞은 구절초와 쑥부쟁이 꽃잎이 힘없이 고개를 숙이면 생강청 만드는 일로 겨울을 시작한다. 차와 요리에 여러모로 쓰임이 많은 생강청을 만들고 나면 동치미를 담근다. 한 숟갈씩 먹으면 추운 겨울을 거뜬히 견디게 하는 잣고추장장아찌와 가을 마당의 운치를 더해준 곶감을 내려 대추, 매실, 호두, 잣을 다져넣은 곶감단지, 꾸지뽕정과와 한라봉껍질정과 등 다양한 간식과 다식을 준비하고 수업의 마지막은 김장김치로 요리 수업도 방학에 들어간다. 끝으로 된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만들어 처마 아래 매달아 홀가분하고 고즈넉한 겨울을 즐긴다. 나에게 요리는 ‘치유의 시작’이다. 몸과 마음이 지치도록 열심히 살아온 이들에게 자연의 지혜를 담은 건강하고 소박한 음식을 선물해주고 싶었다. 이른 봄에 올라오는 각종 나물의 여린 순으로 장아찌를 만들고, 물김치를 담그고, 부각을 만들었다. 그리고 사계절을 온전히 견딘 열매로 발효액을 담갔다. _저자서문 중 방문을 열면 제일 먼저 연두색 앞산이 내게 복처럼 들어온다. 온몸으로 맞는 그 순간이 항상 설렌다. 지리산 자락으로 오르는 바람에 흔들리는 모과 꽃을 보는 것이 기적 같다. 태풍에 떨어진 모과를 모아 버리고 자연이 주는 만큼만 얻는 것도 고맙다. 자연에서 배운 것들이다. 아침, 차실에 들어오는 햇살은 또 얼마나 따뜻한지 살아 있음을 마음으로 느끼는 순간이다.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7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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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17권에서는 모든 수련을 마친 밍밍의 엄청난 힘이 공개된다. 그리고 위기에 빠진 테일즈월드를 구하기 위해 전설의 무기를 찾아 나선 러프 일행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학습 페이지로는 규칙을 찾아 풀기, 간단히 하여 풀기 등 여러 가지 풀기 문제에 대한 문제가 상중하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다. 17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16권에 이어 여러 가지 풀기 문제의 총정리 시간을 가진다. 문제들은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쉬운 것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차근차근 경험해 볼 수 있다. 톡톡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 원리를 다루었다.신나는 만화 1장 거래의 조건 2장 신비의 묘약을 찾아라! 3장 잊혀진 천사의 신전 4장 철통수비 문지기의 등장! 5장 하루의 배신 6장 동물로 변한 테일즈런너 쏙쏙 수학문제 첫 번째 규칙을 찾아 풀기 - 문제풀이와 정답 두 번째 간단히 하여 풀기 - 문제풀이와 정답 세 번째 표로 나타내어 풀기 - 문제풀이와 정답 네 번째 그림 그려 풀기 - 문제풀이와 정답 다섯 번째 나뭇가지 모양의 그림으로 풀기 - 문제풀이와 정답 여섯 번째 총정리 - 문제풀이와 정답 톡톡 수학이야기 이야기① 거짓말 클럽의 회원과 참말 클럽 회원을 찾아라! 이야기② 디오판토스의 나이는? 이야기③ 무한을 셈한 칸토어 이야기④ A4 용지의 탄생! 이야기⑤ 생활 속의 닮은비 신나는 부록 (부록 쿠폰은 책갈피 사이에 있습니다.) ① 테일즈런너 3,000캐시 ② 행운가득 랜덤아이템 1종수많은 유저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의 학습만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7권이 출시됐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레이싱 게임의 박진감을 높은 퀄리티의 만화로 옮겨 독자들에게 신나는 체험을 선사한다. 또 갈수록 어려워지는 수학 학습의 난이도는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17권에서는 모든 수련을 마친 밍밍의 엄청난 힘이 공개된다. 그리고 위기에 빠진 테일즈월드를 구하기 위해 전설의 무기를 찾아 나선 러프 일행의 이야기를 기대해 보자. 학습 페이지로는 규칙을 찾아 풀기, 간단히 하여 풀기 등 여러 가지 풀기 문제에 대한 문제가 상중하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다.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7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16권에 이어 여러 가지 풀기 문제의 총정리 시간을 가진다. 규칙을 찾아 풀기, 간단히 하여 풀기, 표로 나타내어 풀기, 그림 그려 풀기 등 다양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문제들은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쉬운 것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차근차근 경험해 볼 수 있다. 변별력 있는 문제들과 함께 학습되는 여러 ‘풀기’ 문제를 통해 좀 더 폭 넓은 수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톡톡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 원리를 다루었다. 문제 풀이로 쥐가 나던 머리를 수학 이야기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다. 17권에는 디오판토스의 나이는?, 무한을 셈한 칸토어, 생활 속의 닮음비 등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쏟아진다. 신나는 만화, ‘러프, 리나, 바다, 나르시스! 전설의 무기로 테일즈월드를 구해줘’ 17권에서는 부활한 대마왕과 하루, 카이가 테일즈월드를 어둠으로 물들인다. 이제 모든 건 전설의 무기를 얻은 러프, 리나, 나르시스, 바다에게 달렸다! 하지만 어찌된 게 무기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는데! “전설의 무기를 사용하려면 너희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러프 일행은 이 문제의 벽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한편 모든 수련을 마친 밍밍은 초원을 잠에서 깨울 ‘신비의 묘약’을 찾아 떠난다! 흥미진진 긴장백배의 테일즈런너 이야기를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7권에서 확인해보자! 왕대박부록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에는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와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다. 게임 속 아이템을 살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으로 걸리는 행운의 아이템은 테일즈런너 독자들이 기다리는 큰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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