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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물리학 1 (2022년용)
동아출판 / 김성진 (지은이)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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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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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김성진 (지은이)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다.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으며,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다. 또한,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다.[1권] Ⅰ. 역학과 에너지 1. 힘과 운동 01. 속도와 가속도 -----10 02. 뉴턴 운동 법칙 -----28 03. 운동량과 충격량 -----54 2. 에너지와 열 01. 역학적 에너지 보존 -----92 02. 열과 열역학 과정 -----112 03. 열기관과 열효율 -----130 3. 시공간과 에너지 01. 시간과 공간의 상대성 -----158 02. 질량 에너지 동등성 -----180 논구술 대비 문제 -----206 [2권] Ⅱ 물질과 전자기장 1. 물질의 구조와 성질 01. 원자의 구조와 스펙트럼 -----10 02. 고체의 에너지띠 이론과 물질의 전기 전도성 -----32 03. 다이오드 -----50 2. 전자기장과 우리 생활 01. 전류에 의한 자기 작용 -----80 02. 물질의 자성 -----100 03. 전자기 유도 -----116 Ⅲ 파동과 정보통신 1. 파동과 정보의 전달 01. 파동의 전파와 굴절 -----148 02. 전반사와 광통신 -----170 03. 전자기파 스펙트럼 ---186 04. 파동의 간섭 -----198 2. 빛과 물질의 이중성 01. 빛의 이중성 -----232 02. 물질의 이중성 -----250 논구술 대비 문제 -----274 [3권] 정답과 해설 ------------------------------- 02★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 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교과서 내용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탐구, 집중 분석, 심화를 통해 과학 고수에 도전!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하이탑만의 특별한 문제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영어학원 가기 전 초등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2
한글영어 / 정용재 (지은이) / 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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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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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영어
외국어,한자
정용재 (지은이)
왕초보로 영어기초공부를 하려는 어린이나 초등학교 학생이나 중학교 학생 또는 성인이 홈스쿨링으로 엄마표영어나 자기주도학습으로 기초영어배우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모든 영어단어의 영어발음을 한글로 적어서 영어독학으로 완전기초영어부터 시작하는 누구나 영어학습이 가능하며, 영어단어나 영어문장밑에 단어의미를 달아서 곧바로 영어해석이 가능해서 따로 어려운 문법용어를 배워야 하는 영어문법이나 영문법 학습없이도 문장독해가 가능하다.머리말 3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공부방법 5 영어 발음기호 읽는 법 7 영어 스펠링(철자) 암기하는 법 8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를 위한 문장5형식 9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51일차 ~ 60일차 11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61일차 ~ 70일차 33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71일차 ~ 80일차 55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81일차 ~ 90일차 77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91일차 ~ 100일차 99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한글해석 121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영어단어 133<영어학원 가기전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100일>은 왕초보로 영어기초공부를 하려는 어린이나 초등학교 학생이나 중학교 학생 또는 성인이 홈스쿨링으로 엄마표영어나 자기주도학습으로 기초영어배우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해서 어학원이나 방과후영어에서 영어회화나 학교영어를 무리없이 배울 수 있는 영어첫걸음에 해당하는 영어교육교재로 학원비나 과외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본 교재의 영어공부법은 다음 몇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모든 영어단어의 영어발음을 한글로 적어서 영어독학으로 완전기초영어부터 시작하는 누구나 영어학습이 가능합니다. 한글로 영어소리를 표기했지만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도록 된소리와 영어연음, 그리고 한국어에 없는 f발음, r발음, v발음을 따로 표기한 특징이 있습니다. 2. 영어 파닉스를 배우는 초등학생은 물론 파닉스 영어를 배우는데 어려움이 있는 유아나 성인의 경우에도 파닉스 교재를 하기전 미리 활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본 교재로 어느 정도 사이트워드가 학습된 후 발음기호와 함께 파닉스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영어단어나 영어문장밑에 단어의미를 달아서 곧바로 영어해석이 가능해서 따로 어려운 문법용어를 배워야 하는 영어문법이나 영문법 학습없이도 문장독해가 가능합니다. 문장해석을 하기전 문장 1형식,2형식,3형식,4형식, 5형식을 제대로 연습만 하면 앞으로 왕초보영어회화나 생활영어 정도는 쉽게 이해 가능합니다. 4. 본 영어공부혼자하기는 다른 영어학습지처럼 좌우 페이지가 한쌍으로 되어 있어서 좌측에서 공부한 영어리딩의 영어지문을 우측의 동일한 내용의 영어지문을 보고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반대로도 가능해서 인터넷 온라인강의없이도 초등학생 스스로 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5, 부록으로 각 영어문장의 영어해석이 있어서 문장의미를 모를 경우에는 참조할 수 있습니다. 영어단어를 알고 있다면 영어해석을 보면서 영어문장으로 말해보는 영어동시통역의 훈련을 하면 영어말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6. 매일 배우는 10문장에 나오는 모든 영어단어의 의미를 따로 적어서 한영사전이나 영한사전을 따로 찾을 필요가 없이 영어단어암기가 가능합니다. 특히 엄마표영어나 홈스쿨영어를 한다면 곧바로 단어시험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7. 모든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어려운 것중의 하나가 영어스펠링(영어철자)암기이지만 본 초등영어교재는 영어발음이 있어서 항상 읽으면서 영어라이팅을 하기 때문에 깜지등을 하지 않아도 단어시험에서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영어학원 가기전 초등영어공부혼자하기 100일>로 영어학원이나 영어어학원이나 방과후 영어는 물론 기초영어나 생활영어회화까지 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어교육을 빈인빈 부익부의 대명사처럼 말합니다만 방법에 따라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영어교육의 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공부방법을 달리하면 여러분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면서 큰 비용을 들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언어로써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언어로써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영상물을 몇가지 선택해서 열심히 보거나 한글영어로 하면 됩니다. 이 때 최우선의 목표는 영어듣기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영어듣기 완성이란 이해가 아닌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기가 결코 아닙니다. 또한 영어문자교육을 절대로 해서도 안됩니다.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철저히 지킬 수 있어야만 듣고 말하는 영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방법을 뒤죽박죽으로 한다면 돈만 들이고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2. 학습으로써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학습으로써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알파벳을 배운 다음에 발음기호를 확실하게 배웁니다. 절대로 파닉스가 아닙니다. 한국처럼 영어환경이 아닌 경우에는 스스로 단어를 읽을 수 있도록 발음기호를 가르치고 배워야 합니다. 파닉스교육은 미국처럼 영어 환경에서나 가능한 방법입니다. 발음기호를 배우게 되면 영어단어를 읽고 쓰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그 이후에 중요한 것은 많은 어휘의 암기입니다. 그리고 짧은 영어문장부터 긴 문장까지 스스로 해석해보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본 교재는 학습으로써 영어를 배우는 용도로 만들어졌습니다. 영어를 처음배우는 학생들이 혼자서도 읽고 쓰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해석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책으로 기본을 쌓은 후 부족한 부분을 채우도록 하기 바랍니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어원편 (중3 ~ 예비고)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7.07.03
14,000
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접두사 1 Unit 1 un- Unit 2 dis- Unit 3 in- Part 2 접두사 2 Unit 4 up- Unit 5 de- Unit 6 sub- Part 3 접두사 3 Unit 7 in- Unit 8 out- Unit 9 ex- Part 4 접두사 4 Unit 10 re- Unit 11 pro- Unit 12 inter- Unit 13 trans- Part 5 접두사 5 Unit 14 com- Unit 15 dis- Part 6 접두사 6 Unit 16 over-, sur-, super- Unit 17 per-, en- Part 7 접미사 1 Unit 18 -er Unit 19 -(i)ty Unit 20 -ness Unit 21 -(t)ion Part 8 접미사 2 Unit 22 -ment Unit 23 -ance Unit 24 -ship Part 9 접미사 3 Unit 25 -able Unit 26 -ful Unit 27 -less Part 10 접미사 4 Unit 28 -ive Unit 29 -(i)ous Part 11 접미사 5 Unit 30 -ize, -(i)fy Unit 31 -ate, -en Unit 32 -ly Part 12 어근 1 Unit 33 -mit-, -ject- Unit 34 -dict-, -verse- Unit 35 -ceive-, -port- Unit 36 -rect-, -ceed- Part 13 어근 2 Unit 37 -press-, -ple- Unit 38 -vise-, -spec-, -view- Unit 39 -tain-, -quest Part 14 어근 3 Unit 40 -sim-, -uni-, -bi-, -twi-, -multi-≫ 책 소개 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오른 <초등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1~4>에 이어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 출판사 리뷰 “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등극한 「단어가 읽기다」의 중학 영단어 시리즈” 외우기에 그치는 단어 공부가 아니라, 동사 중심의 확장법과 주제 중심의 연상법으로 내신 수행평가에 맞는 영어 활용력을 올릴 수 있다. 「초등 단어가 읽기다」의 이미 검증된 학습 효과와 새롭고 혁신적인 단어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시리즈로 진짜 어휘력을 향상시켜보자! 왜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인가? 더 이상 단어를 외우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라 최적의 의미 단위의 영단어 학습 방법을 통해 읽기, 말하기, 쓰기까지 어휘 활용능력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어 학습은 영단어-우리말 뜻을 반복적으로 외우며 단어의 쓰임이나 다른 단어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지 않고 연관성 없는 단어 학습을 한다. 그 결과 단어 학습량과 시간에 비해 그 효과가 너무 적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는 혁신적인 어휘 학습 방법을 통해 어휘력을 전반적인 영어 활용력으로 끌어올린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최적의 두 가지 학습 방법 1. 어원 중심의 의미 확장법 중학 필수 단어에서 어원 단어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 혹은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켜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한다. 이런 확장 과정이 바로 문장 구성 방식으로 읽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까지 가능하게 한다. 2. 어원 중심의 연상법 단어들을 <어원 --> 어원 단어 --> 해당 어원의 빈출 표현 덩어리>로 결합해 어원별, 단어별로 연관성을 가진 표현들을 학습하기 때문에 읽기, 말하기, 쓰기를 할 때 꼭 필요한 단어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 내신 수행평가에 꼭 맞는 동사 중심의 어휘 확장법! ★★★ 단어가 읽기, 말하기, 쓰기가 되는 과정을 그대로 학습 방법으로 구현한 책! ★★★ 단어의 동사 확장법을 통해 문장 구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책! ★★★ 주제별 확장을 통해 수행평가의 주제별 말하기, 쓰기에 최적화된 책!
New 공룡 대백과 2
담터미디어 / 박정욱 그림, 공조사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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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
자연,과학
박정욱 그림, 공조사
인류 역사상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공룡보다 큰 생물체는 없었다고 한다. 현재까지 발견된 공룡 가운데 가장 큰 종류는 ‘지진용’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커다란 사이스모사우루스라고 한다. 걸어 다닐 때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땅이 울렸을 것이라고 상상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 책에는 이 밖에도 더욱 신기하고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가 펼쳐진다.가루디미무스 고르고사우루스 고요케팔레 기간토랍토르 나노티라누스 네오베나토르 노아사우루스 노토사우루스 노트로니쿠스 데스마토수쿠스 드로마에오사우루스 드리오사우루스 디모르포돈 딜롱 라리오사우루스 라엘리나사우라 레바키사우루스 레소토사우루스 롱기스쿠아마 리리엔스터누스 리오플레우로돈 리코리누스 마라수쿠스 메이올라니아 메트리아칸토사우루스 메트리오린쿠스 멜라노로사우루스 무타부라사우루스 미크로케라투스 민미 바가케라톱스 바라파사우루스 밤비랍토르 브라킬로포사우루스 사우로르니토이데스 세레시오사우루스 소르데스 수코미무스 시노르니토사우루스 시노사우롭테릭스 시아모티라누스 시아오사우루스 아누로그나투스 아파토사우루스 아프로베나토르 안항구에라 알라모사우루스 라샤사우루스 알렉트로사우루스 알리오라무스 알베르토사우루스 에를리코사우루스 에리트로수쿠스 에우헬로푸스 우넨라기아 우에르호사우루스 유디모르포돈 이리타토르 친사키앙고사우루스 카르노타우루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케티오사우루스 크리오린쿠스 크립토클리두스 클리다스테스 타르보사우루스 테레스트리수쿠스 템노돈토사우루스 파레이아사우루스 파키리노사우루스 파키플레우로사우루스 파파사우루스 프로케라토사우루스 프로토수쿠스 프테로다우스트로 프테로닥틸루스 플로토사우루스 피스토사우루스 헤레라사우루스 호말로케팔레 호바사우루스 힐라에오사우루스 힐로노무스 힙소그나투스공룡 최고! 인류 역사상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공룡보다 큰 생물체는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공룡 가운데 가장 큰 종류는 ‘지진용’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커다란 사이스모사우루스라고 해요. 걸어 다닐 때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땅이 울렸을 것이라고 상상되어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최대 52m에 이르렀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어요. 그야말로 ‘거대하다’는 표현이 절로 나죠. ‘파충류의 것으로 보이는 이빨’이라고 판명된 최초의 공룡화석이 발견된 것은 1822년이었어요. 하지만 아무도 공룡의 존재 따위는 상상하지 않았으며 이구아나의 이빨과 닮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죠. 그 결과 ‘파충류의 것으로 보이지만 육식의 것은 아니다‘는 결론을 내었대요. 당시에 알려진 파충류는 모두 육식이었는데 말이죠. 그러고 보면 ‘공룡의 발견’ 이전에 ‘초식파충류의 출현’이라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모을 수 있었을 거예요. 그 이후 1878년 벨기에의 벨니사르라는 탄광의 갱 안에서 이구아노돈의 완전한 골격이 발굴되어 복원되었답니다. 이렇게 시작된 공룡에 대한 연구는 우리나라도 빠질 수 없죠. 지구본을 돌려 보면 우리나라 땅덩어리는 아주 작은 토막에 불과합니다. 그것도 둘로 나뉘어 있지만 발견된 화석만으로 본다면 우리나라는 중생대 백악기 공룡의 낙원이라는 말에 손색이 없답니다. 공룡, 익룡, 새발자국 화석이 동일 지층에서 발견된 것은 세계 최초이고 익룡의 발 크기, 발자국 수, 보행열 등은 세계 최대이며 물갈퀴 새발자국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다고 해요. 얼마 전에는 익룡의 이빨로 보이는 화석을 발굴했는데 아마도 가장 큰 종류의 익룡 이빨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경상남도 무주골에서 발견된 발자국화석인데요, 무리지은 80개의 발자국 가운데 세 개는 육식공룡의 발자국이고 나머지는 초식공룡의 발자국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아마도 한가롭게 먹이를 먹고 있던 초식공룡 무리를 육식공룡이 공격하는 바람에 놀라서 도망치는 상황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그럼 더욱 신기하고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로 직접 탐험을 떠나 볼까요? 공룡은 어떻게 사라졌을까? 파충류는 변온동물(냉혈동물:주위의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화하는 동물)이에요. 그런데 파충류로 분류되는 공룡은 어떻게 항온동물(온혈동물:일정하게 몸의 온도를 유지시키는 동물)이라는 학설이 제기되었을까요. 공룡이 항온동물이라는 학설은 멸종설 가운데 ‘기온저하설’에서 제기되었어요. 몸집이 클수록 기온의 저하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거든요. 체온이 떨어질수록 열량을 내기 위해서는 많이 먹어야 하는데 지구의 기온이 저하되면서 먹을 것이 부족하게 되자 몸집이 큰 초식공룡들이 점점 사라지고 또 그 공룡들을 잡아먹고 살았던 육식공룡들도 서서히 멸종되어 갔다고 하는 주장이에요. 현대문명이 제아무리 첨단을 달리고 있다고는 해도 공룡이 멸종한 이유를 정확히 밝혀낸 과학자는 아직 없답니다. 혹시 우리 인간들도 공룡들처럼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리게 되는 순간이 오지는 않을지??. 이제까지 제기된 멸종설만 해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느 것도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어요. ‘운석충돌설’이 가장 많이 알려진 학설이지만 공룡이 갑자기 멸종했다고는 해도 어느 날 갑자기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랍니다.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기 전부터 이미 많은 수가 줄어들고 있었던 거예요. 달리 말하면 점차 생태계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멸종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었다는 것이죠. 그밖에도 ‘해수면 저하설’, ‘화산 활동설’, ‘종의 노화설’, ‘일킬로이드 중독설’, ‘26000만 년주기설’, ‘태양계의 섭동설’, ‘행성X설’ 등등 이론은 저마다 독특하지만 대부분 증명할 수 있는 증거가 없거나 검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직도 정답을 찾아낼 수는 없답니다.
눈으로 들어보렴
우리교육 / 글로리아 세실리아 디아즈 지음, 남진희 옮김, 조승연 그림 / 20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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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글로리아 세실리아 디아즈 지음, 남진희 옮김, 조승연 그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이와 장애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어른 사이에 조금씩 싹터 가는 우정을 그린 이야기. 주인공 아이가 자신의 어려움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주변인에게까지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퍼뜨려 나가는 모습에서 독자들은 고통을 이겨내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그들과 우리로 나누어 보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도 우리와 자연스럽게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이며 언젠가 우리도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해의 깊이에 따라 때로는 비장애인도 마음의 불구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한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건축이나 미로의 그림에 대한 섬세하고 풍부한 묘사, 이야기의 주요 모티프로 등장하는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시 등, 그 동안 자주 보기 어렵던 중남미 아동 문학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아주 특별한 집 - 뜻밖의 만남 - 소리를 잃어버린 아이 - 베아트리스의 두려움 - 슬픔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해 - 두 번째 만남 - 새로운 이웃 - 아, 구름 방 - 도움이 필요해요 - 눈으로도 들을 수 있어요 - 옮긴이의 말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이와 장애에 대해 두려움을 가진 어른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싹터 가는 우정을 그린 이야기 귀를 막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무슨 소리가 들리나요? 햇살이 반짝이는 소리, 뭉게구름이 모였다 흩어지는 소리, 나뭇잎이 살랑대는 소리, 옆집 창가 모빌이 흔들리는 소리……. 소리를 듣지 못하는 오라시오는 모두 들을 수 있답니다. 닫힌 귀만큼 더 커진 눈으로 말예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에 사는 옆집 베아트리스 아줌마의 닫힌 마음의 소리까지도요. - 어느 날 갑자기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된 아이가 때로는 절망하고 때로는 새로운 희망을 품으며 서서히 자기 자신을 받아들여 가는 모습이 다정하고 따스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주인공 아이가 자신의 어려움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주변인에게까지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퍼뜨려 나가는 모습에서 독자들은 고통을 이겨내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교양 있고 부유한 옆집 아주머니가 장애인에 대해 까닭 없이 불편해하고 두려워하기까지 하는 모습은 우리의 또다른 모습이기도 하다. 그러나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그들과 우리로 나누어 보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도 우리와 자연스럽게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이며 언젠가 우리도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해의 깊이에 따라 때로는 정상인(?)도 마음의 불구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한다. -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건축이나 미로의 그림에 대한 섬세하고 풍부한 묘사, 이야기의 주요 모티프로 등장하는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시 등, 그 동안 자주 보기 어렵던 중남미 아동 문학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 글로리아 세실리아 디아스의 작품으로, 《꼬마 산의 마녀》에 이어 우리 나라에 소개되는 둘째 작품이다.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이 오라시오 오라시오는 어렸을 때 귓병을 앓은 뒤로 어느 날 갑자기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엄마 아빠의 다정한 목소리, 고양이 라이문도의 울음소리, 축구장에서 사람들이 내지르는 함성 같은 것들을 기억하고 때로는 상상 속에서 소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오라시오에게 귀를 대신하는 것은 눈입니다. 귀가 들리지 않게 되면서 오라시오의 눈은 다른 사람들보다 두 배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오라시오에게 거리의 다른 집들과는 확연히 다른 앞집 건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치형 대문 양쪽에는 커다란 돌기둥이 서 있고, 불새가 그려진 스테인드글라스가 장식되어 있고, 타원형 창문가에는 새 모양 모빌이 내걸리는 카탈루냐 양식의 아름다운 집입니다. 하지만 그 아름다운 집에 홀로 사는 젊은 아주머니는 동네 사람 누구와도 이야기를 나누지 않습니다. 오라시오를 사랑하고 지지해 주는 가족과 주변인들 그래도 오라시오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귀가 점점 들리지 않게 되던 때 오라시오를 시골로 데려가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게 하며 앞으로는 살쾡이보다 더 날카로운 눈이 될 거라고 용기를 준 아빠와, 처음에는 오라시오만큼이나 힘들어했지만 어려움을 맞닥뜨리고 이겨내는 아들의 모습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엄마가 있습니다. 앞집 관찰에 푹 빠진 동생을 놀리면서도 소리를 듣지 못하는 동생을 안타깝게 여기는 형과 누나도 있고, 어설픈 위로가 아니라 오라시오의 상태를 정확해 이야기하여 현실을 이해하게 하는 의사 선생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오라시오가 모든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고 무슨 일이든 함께 하는 요정 대모 같은 엠마 아줌마가 있습니다. 이렇게 오라시오는 자신을 믿고 지지해 주는 사람들 덕에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장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베아트리스 하지만 가족들도 오라시오가 지나치게 앞집에 관심을 갖는 일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느 날 오라시오는 문이 열려 있는 앞집에 자기도 모르게 들어갔다가, 바깥 모습보다도 더욱 화려하고 아름다운 집 안을 구경하게 됩니다. 사물을 잘 볼 줄 안다는 뜻의 성을 가진 미로의 그림도 보고, 돋보기로 보아야 하는 조그만 책에 담긴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시 〈소리를 잃어버린 소년〉도 읽었습니다. 그러나 오라시오는 이웃에게, 특히 장애인에게 마음을 닫아 버린 주인아줌마 베아트리스에게 쫓겨나고 맙니다. 베아트리스는 어려서부터 이유 없이 장애인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오라시오처럼 청각 장애를 앓게 된 사랑하는 대녀 디아나에게도 연락을 끊고 삽니다. 눈으로도 들을 수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베아트리스는 교통사고를 당해 집 안에 갇혀 지내게 됩니다. 그러다가 집안일을 돕는 아줌마를 도우러 들어온 오라시오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갖습니다. 오라시오와 이야기를 나누고 소리가 없어도 눈으로 세상을 받아들이는 씩씩한 아이 오라시오를 보면서, 장애인에 대한 불편한 마음과 자신이 영원히 걷지 못하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까지도 조금씩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홀로 문을 닫고 살아가는 이웃에게 먼저 선뜻 다가가지 못했던 오라시오의 엄마 아빠도, 오라시오가 놓은 다리를 통해 베아트리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게 됩니다. 물리적인 소리는 듣지 못해도 눈으로 마음의 소리를 듣는 오라시오가, 경직되고 닫혀 있던 어른들의 닫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낸 것입니다.
프린세스 마법 디저트 100 스티커북
스마트베어 / 오오모리 아메, 고스즈메 (그림), 김영현 (옮긴이) / 2018.10.15
9,000원 ⟶
8,100원
(10% off)
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오오모리 아메, 고스즈메 (그림), 김영현 (옮긴이)
달콤한 디저트를 만드는 마법사들을 만나 다양한 디저트 스티커를 붙이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는 '프린세스 놀이북'이다. 책에는 무려 774개의 스티커가 제공되어 사탕, 과일, 생크림 등 꾸미기 스티커로 100개의 디저트를 장식할 수 있다. 디저트 마법사를 만나 재미있는 주문을 외우고 상상력을 발휘해 디저트 드레스도 완성할 수 있다.774개의 달콤한 스티커를 붙이며 마법 파티시에가 되어 보세요! 은 달콤한 디저트를 만드는 마법사들을 만나 다양한 디저트 스티커를 붙이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는 '프린세스 놀이북'입니다.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디저트로 유명한 크림 왕국이에요. 크림 왕국의 마들렌 공주는 언니의 마지막 생일 파티 때 왕국의 모든 디저트를 선물할 계획이에요. 마들렌 공주와 함께 마법사들을 만나 주문을 배우고 디저트를 만들어 보세요. 과일과 크림을 잔뜩 올린 탱글탱글한 푸딩,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동글동글 도넛,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신비한 초콜릿 등 먹음직스러운 디저트들이 기다려요. 아직은 디저트 마법이 서툰 마들렌 공주가 언니의 생일 파티 때 모든 디저트를 무사히 만들 수 있을까요? 책에는 무려 774개의 스티커가 제공되어 사탕, 과일, 생크림 등 꾸미기 스티커로 100개의 디저트를 장식할 수 있어요. 디저트 마법사를 만나 재미있는 주문을 외우고 상상력을 발휘해 디저트 드레스도 완성해 보세요. 10명의 다양한 디저트 마법사들을 만나고 주문을 배울 수 있어요! 마들렌 공주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 마법을 연구하는 마법사들을 만나 주문을 외워 보세요. 마들렌 공주를 도와 세상에서 가장 먹고 싶은 디저트를 만들어 언니 프랄린 공주에게 선물하세요. 딸기, 초코, 생크림 등 예쁜 꾸미기 스티커가 무려 774개 들어 있어요! 마법 디저트 100개와 먹음직스러운 알록달록 생크림, 귀여운 딸기 등 예쁜 꾸미기 스티커까지 모두 774개의 스티커가 제공됩니다. 생일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맛있는 디저트, 나만의 마법 디저트를 다양한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리무벌 스티커라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요! 여러 번 다시 쓸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디저트를 마음껏 꾸밀 수 있어요. 마법 주문을 외우며 탱글탱글 푸딩, 말랑말랑 젤리,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쿠키 등 마음에 드는 디저트 스티커를 골라 하나뿐인 나만의 마법 디저트를 만들어 보세요. 상상하는 대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랍니다.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해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이에요.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이러다 지구에 플라스틱만 남겠어
북센스 / 강신호 (지은이) / 2019.11.20
16,000
북센스
소설,일반
강신호 (지은이)
“우리는 얼마나 알고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을까?이것은 참으로 무서운 질문이다. 음식물을 담거나 포장하는 데도 쓰고, 맨몸을 누이는 데도 쓰며 식량을 재배할 때도 쓰는 게 플라스틱인데도 아는 게 참 없다.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먼저 필요한 지식과 정보부터 전달하자고 마음먹었다. 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는 일 또한 적정기술의 정신을 구현하는 길이다. 쓰레기 제로를 실천하고 순환경제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 적극적인 재활용을 생활 속에 실천할 때에만 가능할 것이다.”― 들어가며_우리는 플라스틱을 모른다 모든 물질은 나의 존재와 편익에 도움이 될 때만 의미가 있다. 내가 주도적으로 소재를 찾지 않아도 된다. 누군가 제품으로 만들어서 마트에 전시해놓은 것을 발견하는 데에서 만족을 찾는다. 그 제품은 늘 똑같은 소재이고 디자인이어서 자신의 아이디어가 개입할 여지는 애초부터 없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는다. 마음이 동하면 돈을 지불하고 사서 쓰면 그만이다. 값도 하찮을 정도로 싸서 한 번만 쓰고 버리는 것에 대해 그 누구도 미안해하거나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재료를 소모한다는 것에 대한, 귀중한 자연 자원이 줄어든다는 것에 대한 의미는 색 바랜 흑백사진과도 같은 것이다. 애쓰고 정성 들여 만들지 않아도 되는 경박함의 시대에 물질주의는 끝없이 뻗어나갈 듯 날개를 펼치고 있다. 지금은 한 번만 쓰고 버려도 언제든지 다시 구할 수 있는 플라스틱의 시대이다.― 1-1. 지금은 플라스틱 시대 바다와 강물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일회용기나 포장용 비닐, 비닐봉지가 집중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동안, 몰래 미세 플라스틱을 배출하고 있던 주인공이 있다. 바로 우리가 입고 있는 합성섬유이다. 실상은 이렇다. 플라스틱 산업이 호황을 이루면서 함성섬유 산업도 덩달아 커져왔다.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테르, 레이온 등의 상표로 알려진 합성섬유는 2017년 세계 섬유산업의 64.2%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중략) 이렇게 합성섬유 제품을 많이 만들고 또 입다 보면, 세탁할 때 떨어져 나오는 입자만 해도 그 양이 엄청나지 않을까 싶다. 매크로플라스틱만 접하다가 마이크로플라스틱의 세계를 보려고 하면 언뜻 잘 그려지지 않는 게 사실이다. 옷을 입고 다니다가 옆 사람의 가방 모서리에라도 스치면 미세하게나마 깎이는 섬유 조각들, 그것이 마이크로 섬유 조각이다. ― 1-2. 어떤 플라스틱이 문제일까
인싸들의 마술책
카시오 이니셔티브 / 박성욱 (지은이) / 2019.09.23
15,000
카시오 이니셔티브
취미,실용
박성욱 (지은이)
꼭 읽어주세요 1일 차 - 카드를 잡는 방법 - 덱과 패킷, 컷과 셔플 - 폴스컷 - 셀프 워킹 1. Collecting the Cards - 작가의 에피소드1 2. No Clue Discovery - 1일 차를 마무리하며 2일 차 - 오버핸드 셔플 - 런을 이용한 컨트롤 - 그 외 간단한 컨트롤 - 리플 셔플 1. Pinkie Does It 2. 관객이 하는 마술 3. Simple Triumph - 2일 차를 마무리하며 3일 차 - 글림스 - 키 카드와 글림스 1. Spelling Out - 작가의 에피소드2 2. 26번째 카드 3. Do as I Do - 작가의 에피소드3 - 3일 차를 마무리하며 4일 차 - 글라이드 - 브레이크 - 썸카운트 - 비들 그립으로 브레이크 유지하기 - 조그 1. 브레이크를 이용한 컨트롤 마술 2. Design For Laughter - 4일 차를 마무리하며 5일 차 - 런을 이용한 인조그 - 오버핸드 언더컷 컨트롤 - 오버핸드 브레이크 컨트롤 1. Double Effect 2. Pop-Out Move와 마술 - 작가의 에피소드4 - 5일 차를 마무리하며 6일 차 - 크로스 컷 포스 - 백슬립 포스 - 컷 디퍼 포스 - 리플 포스 1. 휴대폰을 이용한 예언 - 작가의 에피소드5 2. Amazing Four of a Kind - 작가의 에피소드6 - 6일 차를 마무리하며 7일 차 - 프러스트레이션 카운트 - 올램 서틀티 - 어스카니오 스프레드 1. Coca Cola Trick - 작가의 에피소드7 2. 8-Card Brainwave 3. Three Card Monte (일반 카드) - 7일 차를 마무리하며 마술을 더 배워봅시다. 1. Two Card Impossible Location 2. Another Quick Coincidence 3. Multiple Mind Reading 4. 1002nd Aces 5. 고무줄을 이용한 마술1 6. 고무줄을 이용한 마술2 7. 고무줄을 이용한 마술3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마술도구 색인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시공주니어 / 모리스 샌닥 지음, 세실 조슬린 그림, 이상희 옮김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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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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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모리스 샌닥 지음, 세실 조슬린 그림, 이상희 옮김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34권. 1959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으로 모리스 샌닥의 고전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세실 조슬린의 기발하고 독특한 글이 어우러진 예절 그림책이다. 1958년 미국에서 첫 출간되었으며,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드러내 놓고 예절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재미난 판타지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상상에 빠지게 하고, 그 상황에서 적절한 예절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말해 준다. 공주, 기사, 악당, 카우보이, 해적, 비행사, 공룡, 악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11개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공주인 네가 사나운 용을 만났을 때 용감한 기사가 나타나 단숨에 무찔렀어.”라는 식의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지고 이럴 땐 뭐라고 말해야 할지 질문을 던지면서 다양한 대답을 상상하게 한다. 그다음에 “고맙습니다.”라는 정중한 인사 장면을 보여 준다. 그 밖에 신사 아저씨가 아기 코끼리와 처음 인사시켜 줄 때는 “처음 뵙겠습니다.”, 뒷걸음질하다가 악어와 부딪쳤을 때는 “미안합니다.”, 여왕이 스파게티를 너무 많이 먹여서 그만 일어나고 싶을 때는 “잠깐 실례해도 될까요?” 등의 위트 있는 대답들이 담겨 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언어 예절을 접목시킨 독특한 그림책이다.1959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어린 신사 숙녀들에게 상황에 알맞은 말을 일러 주는 즐거운 예절 안내서 “이렇게 뛰어난 예절 안내서는 처음이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말이 절로 나온다.” -커쿠스 리뷰 1959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이 책은 모리스 샌닥의 고전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세실 조슬린의 기발하고 독특한 글이 어우러진 예절 그림책이다. 1958년 미국에서 첫 출간되었으며,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책이다. 이보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예절 그림책은 없다! 아이들에게 예절을 가르칠 때 보통의 부모들은 일방적으로 “이럴 땐 ~해야 해.”라고 말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예절을 따분하고 지루하게 느끼고, 어른들의 잔소리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예절은 끊임없이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삶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다. 서로 웃으며 행복한 일상을 살기 위해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예절을 지켜야 한다. 이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는 그림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는 아주 즐겁고 엉뚱한 상황 속에서 예절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다. 드러내 놓고 예절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재미난 판타지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상상에 빠지게 하고, 그 상황에서 적절한 예절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말해 준다. 즐겁고 엉뚱한 상황에서 예절을 가르쳐 주는 반전의 묘미 이 책에는 아주 즐겁고 엉뚱한 11개의 상황이 등장한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나 위기 속에서 나오는 언어 예절은 재치가 넘친다. 아이들은 “공주인 네가 사나운 용을 만났을 때 용감한 기사가 나타나 단숨에 무찔렀어.”라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읽으며 어느새 사나운 용을 맞닥뜨린 공주가 된다. 그다음에 이런 질문을 받는다. “이럴 때 용감한 기사에게 뭐라고 말해야 할까?” 아이들은 “너무 무서웠어요.”, “왕자님, 멋져요.”와 같은 여러 대답을 떠올릴 수 있다. 그러나 상황에 알맞게 예의를 갖춰 해야 할 말이라면 어떤 대답이 나올 수 있을까? 다음 장에서 공주는 우아한 몸짓으로 용감한 기사에게 인사를 건넨다. “정말 고맙습니다.” 길거리에서 뒷걸음질하다가 악어와 부딪쳤을 때는 또 어떤가? 손에 든 물건을 내려놓고 두 손을 모으며 “미안합니다.”라고 말한다. 영국 여왕의 초대를 받아 저녁 식사를 하는데 계속해서 스파게티만 나올 때는 당황하지 않고 “잠깐 실례해도 될까요?”라고 정중히 말하며 그 자리를 피한다. 엉뚱하고 황당한 상황이라 예의를 차릴 만한 처지가 아닌데도, 침착하고 정중하고 위트 있게 예의를 갖추어 말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과 클래식한 그림 이 책에 등장하는 공주, 기사, 악당, 카우보이, 해적, 비행사, 공룡, 악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은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여기에 언어 예절이 세련되게 접목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북돋운다. 또한 시공간을 넘나들며 다양한 시대와 나라의 모습을 접할 수 있다. 짧은 이야기 하나하나가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상황을 담고 있고, 상황 자체만으로도 뒷이야기를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부모와 아이가 책을 읽으며 다양한 스토리를 상상하며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다. 모리스 샌닥의 그림은 서양적이고 고전적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으며, 캐릭터들의 표정이 하나하나 살아 움직여 생동감이 넘친다. 작품의 줄거리 공주, 기사, 악당, 카우보이, 해적, 비행사, 공룡, 악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11개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공주인 네가 사나운 용을 만났을 때 용감한 기사가 나타나 단숨에 무찔렀어.”라는 식의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지고 이럴 땐 뭐라고 말해야 할지 질문을 던지면서 다양한 대답을 상상하게 한다. 그다음에 “고맙습니다.”라는 정중한 인사 장면을 보여 준다. 그 밖에 신사 아저씨가 아기 코끼리와 처음 인사시켜 줄 때는 “처음 뵙겠습니다.”, 뒷걸음질하다가 악어와 부딪쳤을 때는 “미안합니다.”, 여왕이 스파게티를 너무 많이 먹여서 그만 일어나고 싶을 때는 “잠깐 실례해도 될까요?” 등의 위트 있는 대답들이 담겨 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언어 예절을 접목시킨 독특한 그림책이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 찰스 쉘던 지음, 유성덕 옮김 / 2017.06.05
11,500원 ⟶
10,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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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소설,일반
찰스 쉘던 지음, 유성덕 옮김
세계기독교고전 20권. 기독교 신앙 소설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초판 출간(1896년) 후 전 세계에서 21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5천만 부 이상 보급되어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의 작가 찰스 쉘던 목사는 당시 기독교 문명권의 많은 사람들이 명목상의 크리스천(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아무런 변화 없이 사는 데에 안타까움을 느껴, 우리의 삶 속에서 크리스천들이 “나의 입장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묻고 그 대답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는 정말 모든 크리스천들이 일상사에서 스스로에게 항상 물어야 할 질문이다. 동시에 그것은 자극적이고 충격적이기도 하다. 나태하고 무감각한 신자들에게 이 질문은 큰 도전을 준다.추천사 저자 서문 1. 어느 실직자의 출현 2.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3.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신문을 만드실까? 4. 변화가 거듭되는 데일리 뉴스 5. 불의를 방관할 것인가? 6. 오페라 입단을 거절하다 7. 어머니와 갈등을 겪다 8. 렉탱글에 피어난 사랑 9. 구원의 은총이 가득한 품 안 10. 와서 고난을 당하라 11. 역사에 남을 대대적인 캠페인 12. 세리와 죄인의 친구 13. 주님의 재산을 어떻게 활용할까? 14. 누가 이 여인을 죽였는가? 15. 특별한 장례식 16. 구원과 봉사의 소명 17. 서약이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18. 서약 1주년 기념식 19. 캘빈 브루스 목사의 편지 20. 뉘게나 있는 십자가 내게도 있도다 21.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22. 아! 나를 위해 기도해다오 23. 참다운 교인의 의미와 목적 24. 백만장자의 어리석은 죽음 25. 그리스도를 위하여 나는 어떤 고난을 당했는가? 26. 참사랑이 꽃피는 지역 27. 길 잃은 영혼들 28. 자선이란 값싼 동정심의 발로일까? 29. 시카고여, 주님을 슬프게 하지 말지어다 30. 수많은 대중을 어떻게 할 것인가 31. 참된 제자도에 대한 시험 “이 귀한 신앙 소설의 고전이 유성덕 교수의 훌륭한 번역으로, 기독교 고전들을 전문으로 출판하는 크리스천다이제스트에서 나오게 된 것은 진정 기뻐할 만한 일이다. 여러 군데에서 나오긴 했으나 크리스천다이제스트의 번역판이 다른 고전들과 마찬가지로 가장 충실하고 신뢰할 만한 결정판으로 만들어졌다고 본다. 부디 많은 성도들이 이 귀한 책을 통해서 영적 각성을 얻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故 옥한흠 목사(1938-2010), 前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19세기 대표적인 기독교 문학으로 꼽히는 책. ▶초판 출간 후 전세계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중요한 순간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세계기독교고전 20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What would Jesus do?)는 원래 이 책의 원서제목인 『In His Steps: What would Jesus do?)의 부제이다. 그러나 이는 이 책의 주제인 동시에 가장 많이 나오는 문장이어서 원서에서 부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 소설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초판 출간(1896년) 후 전 세계에서 21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5천만 부 이상 보급되어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의 작가 찰스 쉘던 목사는 당시 기독교 문명권의 많은 사람들이 명목상의 크리스천(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아무런 변화 없이 사는 데에 안타까움을 느껴, 우리의 삶 속에서 크리스천들이 “나의 입장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묻고 그 대답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는 정말 모든 크리스천들이 일상사에서 스스로에게 항상 물어야 할 질문이다. 동시에 그것은 자극적이고 충격적이기도 하다. 나태하고 무감각한 신자들에게 이 질문은 큰 도전을 준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칸트가 들려주는 순수 이성 비판 이야기
자음과모음 / 박영욱 지음 / 200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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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철학,종교
박영욱 지음
책머리에 프롤로그 1 코페르니쿠스 혁명을 바꾸다 2 철학계의 코페르니쿠스 3 이성의 권리남용 죄로 고발하다 4 생각할 수 있다고 아는 것은 아니지 5 안다는 것 부록: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청개구리 초등 심리학
다산에듀 / 양희욱 기획, 양소영 글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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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
육아법
양희욱 기획, 양소영 글
어쩌면 강아지 키우는 일보다 아이 키우는 일이 더 힘들다고 말한다. 말이 안 통하는 강아지보다 사람의 아이 키우는 게 더 힘들다니? 하지만 사실이다. 인간은 그만큼 복잡한 동물이고, 신경 쓰고 고려해야 할 사항도 많기 때문이다. 특히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를 둔 엄마와 아빠라면 그 말에 더 공감할 듯하다. 눈만 뜨면 학교 가기 싫다고, 공부하기 싫다고, 친구랑 싸웠다고 말하는 아이들. 하지만 그게 아이들이다. 책의 저자는 이러한 아이들을 \'청개구리\'라고 부른다.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겉으로 다르게 말하고 다르게 행동한다는 의미이다. 엄마와 아빠가 청개구리의 심리를 잘 파악하지 못하면 아이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게 된다. 청개구리의 심리를 알고 다가가기, 이것이 이 책이 지향하는 바이다. 머리말 : 초등학교 시기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1장 :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인지 발달 사례 1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사례 2 아이가 TV와 컴퓨터 게임만 좋아해요 사례 3 아이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요 사례 4 또래에 비해 어리게 행동하고 집중을 잘 못해요 사례 5 아이를 최고로 키우고 싶은데 한도 끝도 없네요 2장 :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사회성 발달 사례 1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힘들어해요 사례 2 고집이 세고 화를 자주 내요 사례 3 친구 같은 엄마, 아빠가 되고 싶은데 너무 바빠요 사례 4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어요 사례 5 아이가 너무 버릇없이 행동해요 3장 : 갑자기 반항아가 되었어요 -심리, 정서 발달 사례 1 아이와 사사건건 충돌하게 돼요 사례 2 갑자기 반항아가 되었어요 사례 3 자꾸 야단치며 다그치게 돼요 사례 4 아이가 우울증에 걸렸나 봐요 4장 갈수록 폭력적으로 변해가요 - 신체 발달 사례 1 아이가 동생과 자꾸만 다퉈요 사례 2 폭력적으로 변하는 우이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례 3 아이의 장례희망이 마음에 안 들어요 사례 4 아바가 너무 엄격해요 5장 학교에 가지 싫어요 - 학교 부적응 사례 1 산만한 우리 아이, 어떻게 할까요? 사례 2 학교 가기 싫어요 사례 3 아이가 알림장에 준비물을 제대로 못 적어 와요 사례 4 뭘 물어보면 대꾸조차 하지 않아요 사례 5 학교에서 친구들을 때려요\"아이의 마음 속에는 또다른 아이가 숨어있는 것은 아닐까?\" 대한민국 최고의 상담전문가가 들려주는 23가지 초등 심리여행 잔소리를 부르는 아이들의 행동, 엄마들은 그 속이 궁금하다 엄마들은 도대체 하루에 몇 번쯤 잔소리를 할까? 아이가 눈 앞에 보이는 순간부터 잔소리를 하기 시작한다. \"일어나면 인사해야지.\", \"빨리 씻고 와서 밥 먹어라.\", \"얼른 밥 먹고 학교 가야지.\", \"꾸물대지 말고 빨리빨리 해라.\", \"숙제는 다 했니?\", \"손씻고 와라.\", \"옷 갈아입어라.\", \"TV 좀 그만 봐라.\", \"공부해라.\", \"물 마셔라.\", \"얼른 자라.\" 등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엄마의 잔소리는 끊임없이 이어진다. 30초마다 잔소리를 하고 있다면 믿기는가? 잔소리 종류를 보면 엄마들이 좀 극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직접 애들을 키워보지 않았다면 엄마들의 속 터지는 마음을 알지 못한다. 다정한 목소리로 몇 번을 얘기해 보았지만, 도통 말을 듣지 않으니 결국에는 인내의 한계를 느끼고 고함을 빽 지르고 만다. 그러다가 후회하며 다시 타일러보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하다 보니, 도대체 엄마의 말에 삐딱하게,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 우리 아이 속마음이 궁금하다. 초등 전문 상담가가 들려주는 초등 심리여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 대부분은 청개구리처럼 행동한다. 집에서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마찬가지다. 친구와 재미있게 어울려 놀다가도 어느 순간 마음이 상하면 한번쯤 친구를 툭 때리기도 하고, 친구의 관심을 얻기 위해 거짓말도 해보고, 누가 나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지는 않을까 기대하며 조용히 옆에서 기다려 보거나, 혹은 막무가내로 달려들어 거칠게 함께 놀기를 강요하기도 하면서 ‘함께 어울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배운다. 처음부터 이런 일들을 잘하는 아이는 많지 않습니다. 시행착오와 많은 노력을 통해 익히게 된다. 이 책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조급함 속에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도 아이들이 잘 클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하는 초등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집필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인지 발달, 사회성 발달, 심리·정서 발달, 신체 발달, 학교 부적응에 관련한 여러 가지 어려움에 대해서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진단을 내리고 처방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처음으로 만나는 삼국지 3
녹색지팡이 / 김민수 글, 이현세 그림, 나관중 원작 /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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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명작,문학
김민수 글, 이현세 그림, 나관중 원작
이현세 그림 <처음으로 만나는 삼국지> 시리즈. 나관중 원작의 삼국지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과 만화가 이현세의 그림으로 재구성하였다. 사백 명이 넘는 인물과 수많은 전투에 담긴 다양한 삶과 지혜, 그리고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고자 한 책이다. 3권에서는 조와 유비의 대결이 펼쳐진다.불어오는 동남풍 되찾은 형주 꾀로 꾀를 이기다 도망치는 조조 유비, 익주를 얻다 조조, 위왕이 되다 유비, 촉왕이 되다이현세의 그림과 함께하는 고전의 지혜와 감동! 삼국지는 이미 우리에게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사백 명이 넘는 인물과 수많은 전투에는 다양한 인생살이가 들어 있지요. 그만큼 재미는 물론이고 세상 살아가는 지혜와 교훈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삼국지를 세 번 읽으면 세상을 알게 된다’라고 말하는 것도 그 까닭입니다. 세상 이야기에 눈 뜨기 시작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태어난 아이에게 엄마와의 첫 만남이 가장 소중하듯, 자라나는 어린이가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고전은 너무도 중요하며 때로는 그 아이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저 역시 삼국지를 처음 읽었을 때의 느낌을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천하를 셋으로 나눈 채 세력을 다투던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는 제게는 평생 따라다닐 밑거름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삼국지를 보게 되는 많은 아이들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을 얻게 된다면 그것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나의 비밀 친구
문학동네어린이 / 이중현 지음, 박민선 그림 / 200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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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이중현 지음, 박민선 그림
초등학교 6하년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세 아이들의 성장담을 담았다. 좋아하는 댄스 그룹 '지니'를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는 예슬이는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다. 예슬이의 가장 친한 친구는 한 번도 만나본 적은 없지만 늘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는 햇빛이다. 일류대학을 나오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자식을 통해 꿈을 이루려는 부모님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내는 예슬이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자신의 속마음을 메일을 통해 햇빛이에게 털어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예슬이와 성훈이는 같은 반 친구 진수가 사정이 몹시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공장을 운영하다 부도를 내고 알코올 중독자가 된 아버지, 식당일을 하며 생계를 꾸리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진수는 어려운 가정환경보다 반 아이들의 동정이 더 싫다. 진수는 메신저로 만난 친구 주니에게만 자기 속마음을 털어 놓는다. 홈페이지와 이메일, 메신저로 친구를 사귀는 요즘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과 고민을 동화로 풀어나간다. 가위바위보에서 지면 이성친구를 안아주는 벌칙, 인터넷 채팅으로 결투를 신청하는 아이, 하루 종일 춤연습을 하는 아이 등 요즘 아이를 동화로 옮긴 지은이의 관찰력이 이야기의 생동감을 더한다."잘 들어. 저번 학교에서도 날 돕는다고 반에서 모금을 한 적이 있어. 그러더니 친구들이 날 무시하기 시작했어. 가난하단 것 말고는 자기들과 똑같은데도. 너희도 마찬가질거야. 난 절대 안 받아. 난 너희를 믿고 말했던 건데... 내 얘기 다른 아이들한테 또 하면 그 땐 죽을 줄 알아."-본문 p.137 중에서 작가의 말/내 가슴 속에 자리잡은 친구들 1. 엽기 놀이 2. 진수가 울었다 3. 예슬이 홈페이지 4. 주근깨가 많은 아이 5. 이메일 친구 '햇빛' 6. 1짱 나와라 7. 성훈이 생일 잔치 8. 꽃게탕 식당에서 생긴 일 9. 진수네 집을 찾아서 10. 약속 11. 누가 소문 낸 거야? 12. 나의 햇빛 주니에게
개념 + 유형 라이트 초등 수학 3-2 (2022년)
비상교육 / 안지혜, 차지영, 육성은, 황은지, 최진형 (지은이)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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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안지혜, 차지영, 육성은, 황은지, 최진형 (지은이)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이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기본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이다.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주며,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다.1. 곱셈 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올림이 여러 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몇십)×(몇십), (몇십몇)×(몇십) (몇)×(몇십몇)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올림이 한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올림이 여러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2. 나눗셈 내림이 없는 (몇십)÷(몇) 내림이 있는 (몇십)÷(몇) 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몇십몇)÷(몇)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계산이 맞는지 확인하기 3. 원 원의 중심, 반지름 원의 지름 컴퍼스를 이용하여 원 그리기 원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 그리기 4. 분수 부분은 전체의 얼마인지 분수로 나타내기 전체 개수의 분수만큼은 얼마인지 알아보기 전체 길이의 분수만큼은 얼마인지 알아보기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5. 들이와 무게 들이의 비교 들이의 단위 들이를 어림하고 재어 보기 들이의 덧셈과 뺄셈 무게의 비교 무게의 단위 무게를 어림하고 재어 보기 무게의 덧셈과 뺄셈 6. 자료의 정리 표에서 알 수 있는 내용 자료를 수집하여 표로 나타내기 그림그래프 그림그래프로 나타내기“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 완성! 라이트”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개념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유형 문제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개념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학업 성취도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개념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1:1 복습)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자녀를 위한 매일 축복기도
더드림 / 정지태 지음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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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드림
소설,일반
정지태 지음
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매일 잠깐씩이라도 기도의 헌신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 저자는 기도는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며, 최선의 선택이고, 또한 자녀 문제 해결을 위한 최고의 양육법이며,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수록된 기도문을 따라 하루 한 장씩 읽으며 기도하다 보면, 어느덧 훌쩍 성숙한 자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기도하는 부모들의 신앙도 한층 성숙할 것이다.1월 소망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처럼 생각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한 해 동안의 모든 삶을 주님께 맡기게 하옵소서/날마다 성화되게 하옵소서/주님께서 위로해주옵소서/기도하고 응답 받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게 하옵소서/강인한 성품을 가진 아이가 되게 하옵소서/집중력을 갖게 하옵소서/아직도 남은 잘못이나 죄가 있다면 회개하게 하옵소서/학습 능력을 향상시켜주옵소서/보혜사 성령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하옵소서/아무리 큰 일도 주님께는 작은 일임을 알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축복에 감사하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그리스도의 성품이 드러나게 하옵소서/섬기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기도드릴 수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하옵소서/저희 아이를 돌보아주옵소서/늘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종말이 온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 뜻을 좇아 살게 하옵소서/주님이 당하신 고난을 기억하게 하옵소서/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게 하옵소서/하나님 중심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악은 그 뿌리까지 뽑게 하옵소서/성령님께서 저의 앞길을 밝히 인도하여주옵소서/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받은 은혜를 마땅한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는 아이가 되게 하옵소서/무엇이든 하나님께 묻게 하옵소서/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2월 거룩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 받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거룩함을 닮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징계도 은혜임을 알게 하옵소서/하나님 안에서 거룩한 자신감을 갖게 하옵소서/하루하루의 삶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게 하옵소서/평생 순수함과 성실함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언제나 하나님 편에 서게 하옵소서/구원이 자기의 공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옵소서/하나님의 편지가 되게 하옵소서/하나님을 위해서 살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는 것을 믿게 하매일 드리는 부모의 헌신,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 자녀를 위한 최고의 양육법, 기도! ▶ 365일 매일 드리는 부모의 헌신,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매일, 꾸준히 기도하는 부모는 그리 많지 않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기’(마 26:41) 때문일 것이다. 자녀를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기도를 시작했다가도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또한 자녀를 위해 기도해야 함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서 기도를 하지 못하는 부모들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꾸준히, 매일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 [자녀를 위한 매일 축복기도]는 그런 부모들의 마음을 잘 알아, 그들이 자녀를 위해 매일 잠깐씩이라도 기도의 헌신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책에 수록된 기도문을 따라 하루 한 장씩 읽으며 기도하다 보면, 어느덧 훌쩍 성숙한 자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기도하는 부모들의 신앙도 한층 성숙할 것이다. 이 책은, 1)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할 수 있도록 간단 기도문을 수록하였다. 2) 그 날의 기도 주제에 맞는 성경구절을 제시하여, 성경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다양한 주제로 자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하여, 기도가 너무 세상적이거나 영적인 부분에 치중되지 않도록 하였다. 4) 주제별로 분류해 놓았으므로, 필요한 경우 날짜와 상관없이 상황에 적합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자녀 문제 해결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자 최고의 양육법, 기도! “문제가 없는 자녀는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다양한 자녀 문제에 접하게 된다. 그럴 때 부모들은 당황하거나 낙심하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녀 문제를 해결하려고 접근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부모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시행착오가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고 하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부모가 할 수 없는 일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기도이기 때문이다. 기도는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며, 최선의 선택이다. 또한 자녀 문제 해결을 위한 최고의 양육법이며, 유일한 방법이 기도이다. 다른 어떤 것을 포기할지라도, 부모로서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것이 기도이다. [자녀를 위한 매일 축복기도]는 부모가 자녀를 위한 기도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되었다. 부모가 이 기도서를 펼쳐 들고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기도한다면, 자녀에게 이보다 더 큰 선물이 없을 것이다. [대상 독자] ▶ 자녀를 위해 매일 기도하기를 원하는 부모들! ▶ 자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 ▶ 자녀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잘 모르는 부모들 ▶ 손주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안도현 선생님과 함께 큰 소리로 읽어요
토토북 / 안도현 엮고 씀, 한상언 그림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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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학습일반
안도현 엮고 씀, 한상언 그림
토토 생각날개 시리즈 23권. 시인 안도현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해 발표된 동시, 그림책, 동화, 일기, 희곡 등 다양한 글 중에서 좋은 글, 아름다운 글을 가려 뽑고, 뽑은 글을 함께 소리 내어 읽는 방법을 소개한다. 낭독은 아이를 바른 언어생활로 자연스럽게 이끈다. 큰 소리로 읽는 낭독은 몸의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여 언어를 익히기 때문에 낱말의 느낌이나 적절한 표현을 찾아내는 언어 감각이 남달라지게 된다. 빠르기, 음정의 높낮이, 말투 등을 다양하게 하여 낭독하면, 책 속으로 몰입하기 쉬워 집중력이 향상된다. 아이들은 올바르게 표현된 언어를 듣고 따라하며 자연스럽게 그 표현을 흉내 낸다. 소리가 바르게 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고쳐서 바르게 들릴 때까지 낭독해 보면서 아이는 스스로 바른 행동, 수준 높은 언어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낭독을 해요! 온몸으로 소리를 들어요!! 큰 소리로 읽어요 철쭉 · 최명란 / 얼레꼴레 결혼한대요 · 안도현 / 틀려도 괜찮아 · 마키타 신지 / 묻고 답하는 노래 · 편해문 / 줄넘기 · 이원수 /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베르너 홀츠바르트 / 풀잎과 바람 · 정완영 / 1996년 7월 4일 목요일, 비 · 나원엽 / 씩씩하게 소리 내어 읽으면 자신감이 쑥쑥 자라요 실감나게 읽어요 망망망 · 이상교 / 없네 · 안도현 / 야, 비 온다 · 이상교 / 민들레 · 이응인 / 꼭꼭 숨어라 · 전래동요 / 호박꽃 · 안도현 / 개구쟁이 산복이 · 이문구 / 감자꽃 · 권태응 / 꼭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릴 것 · 유순희 / 양양 양돼지 · 김태오 / 숙제 · 김응 /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 박연철 / 몸으로 책을 읽으면, 새로운 말을 만나도 두렵지 않아요 떠올리며 읽어요 방울토마토 · 진복희 / 소는 혀가 손이야? · 김기택 / 내 짝꿍 최영대 · 채인선 / 고양이 · 현덕 / 봄 · 김중미 /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 안도현 / 가을 하늘 · 윤이현 / 사비약 사비약 사비약눈 · 정완영 / 꿀떡해 버린 꿀떡 · 손춘익 / 노란색 스티커 · 황선미 / 달밭의 아이들 · 이금이 / 해바라기 · 이안 / 아아못동 · 김영주 /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 J. M. 바르콘셀로스 / ‘만약에 나라면~’ 하고 상상하면 친구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돼요 또박또박 읽어요 노랑 · 이상교 / 꽃 · 이창희 / 눈에 눈이 들어가니 눈물인가 눈물인가 · 속담 / 짝이 · 손동연 /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의사 선생님 · 이상교 / 할머니의 김치 · 안도현 / 조기 한 마리 · 윤동재 / 말 익히며 부르는 노래 · 편해문 / 햇빛 · 박남일 / 비행기를 만들고 싶은 대장간 아저씨 · 정영신 / 또박또박 읽기를 습관 들이면 내 생각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이해하며 읽어요 참아야 해! · 최형미 / 선생님 지휘봉 · 곽해룡 / 이랴 자랴 누렁소야 · 김용택 / 콩 세 개 · 김용택 / 변덕쟁이 수사자의 고민 +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 권수진, 김성화 / 식량 · 데이비드 스미스 / 길 아저씨 손 아저씨 · 권정생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셸 실버스타인 / 논리야, 놀자 · 위기철 / 먹보 다람쥐의 도토리 재판 · 서정오 / 탐정이 되어 글의 속뜻을 찾아 읽으면, 책 읽기가 재미있어요! 이 책에 실린 글의 출처와 작가 소개안도현 시인과 함께 낭독을 해요! 온몸으로 소리를 들어요!! 눈으로 글자를 읽고 하나하나 소리 내어 발음하면 입술의 작은 떨림을 느낄 수 있어요. 그 소리는 귀로 전달되고, 귀로 전달된 소리의 울림은 몸속으로도 스며들어요. 우리는 온몸으로 소리를 느끼지요. 낭독을 하면 이런 느낌들이 활발하게 움직여 마치 감각들이 샤워를 하는 듯 생생하게 살아나요. 그래서 눈으로만 책을 읽을 때보다 오래 기억할 수 있지요. 몸의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여 언어를 익혔기 때문에 내가 표현하고 싶은 느낌에 꼭 맞는 낱말을 찾아내기 쉬워요. 《안도현 선생님과 함께 큰 소리로 읽어요》는 시인 안도현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해 발표된 동시, 그림책, 동화, 일기, 희곡 등 다양한 글 중에서 좋은 글, 아름다운 글을 가려 뽑고, 뽑은 글을 함께 소리 내어 읽는 방법을 소개했어요. 다 함께 큰 소리로 읽어 볼까요? 낭독은 아이를 바른 언어생활로 자연스럽게 이끕니다 욕설이나 은어 등은 된소리, 거센소리가 많습니다. 이 말들은 소리 내어 읽으면 발음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우리의 귀에도 거슬립니다. 굳이 나를 흉보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소리를 계속 발음하면 불편해집니다. 낭독할 때 자극을 받는 감각기관들이 지나친 자극으로 인해 피곤해지는 것이지요. 반면 칭찬하는 말, 아름다운 소리들을 반복해서 낭독하면 아이들의 감각기관은 다양하고 부드러운 자극을 받게 되어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올바르게 표현된 언어를 듣고 따라하면 자연스럽게 그 표현을 흉내 냅니다. 소리가 바르게 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고쳐서 바르게 들릴 때까지 낭독해 보면서 아이는 스스로 바른 행동, 수준 높은 언어생활을 하게 됩니다. 낭독은 학습능력과 감수성을 키워줍니다 1장 큰 소리로 읽어요 몸의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여 언어를 익혔기 때문에 낱말의 느낌이나 적절한 표현을 찾아내는 언어 감각이 남달라집니다. 2장 실감나게 읽어요 빠르기, 음정의 높낮이, 말투 등을 다양하게 하여 낭독하면, 책 속으로 몰입하기 쉬워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3장 떠올리며 읽어요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는 글을, 감정을 담아 낭독해 보는 것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이 됩니다. 아이는 낭독을 통해 다른 이의 관점을 이해하게 되어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고,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는 데서 상상력이 출발하는 만큼, 상상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4장 또박또박 읽어요 정확한 표현과 발음으로 낭독하는 연습을 하면, 점점 자신이 붙어 사람들 앞에서도 씩씩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히 전달하는, 표현력이 좋은 아이가 됩니다. 5장 이해하며 읽어요 1장부터 4장까지 익힌 다양한 낭독 방법을 종합적으로 연습해 봅니다. 적절한 빠르기와 목소리 크기로 낭독하면서 등장인물의 마음을 헤아려보기도 하고, 발음을 또박또박 정확한 뜻을 알고 낭독하면, 글의 줄거리뿐 아니라 숨어 있는 주제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어려운 책도 스스로 즐겁게 찾아 읽게 됩니다.
반갑습네다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조대현 외 지음, 백명식 그림 / 200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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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조대현 외 지음, 백명식 그림
남북한 어린이가 한마음으로 함께 읽었으면 하고 만든 동화집이다. 남한의 동화작가 열다섯 명이 화해와 평화, 그리고 남북이 한겨레라는 생각으로 정성스럽게 쓴 열다섯 편의 동화를 묶었다. 북한에서 갑자기 온 친척형 형석이때문에 엄마,아빠의 사랑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형민이가 조금씩 형제애를 느껴가는 과정을 그린 조대현의 '이런 눈물', 평양에서 서울 이모네 집에 처음 놀러온 리꽃님이가 서울 사람들의 옷차림(찢어진 청바지)을 보고 놀라는 구민애의 '찢어진 청바지는 꿰매야 해', 남북 분단으로 50년간 서로 사랑하면서도 볼 수 없었던 이쁜이 할머니와 경수 할아버지의 화해와 결합을 그려낸 이규희의 '이쁜이 할머니 시집가는 날'등 화합과 통일의 열망을 담은 동화들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 책에 실린 동화들은 단순하게 통일 뒤의 행복만을 꿈꾸지는 않는다. 분단 동안의 슬픔과 아픔이 어떠했는지를 조금씩 보여주면서, 통일 뒤에도 많은 과제가 있다는 것도 함께 깨우쳐준다. 김원석의 '빛바랜 운동화'에서는 남한에 내려오다가 목숨을 잃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면서, 그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남긴 운동화를 정성껏 닦고, 보관하는 순득이네 이야기를 싣고 있다. 한편 이동렬의 '가나다 지킴이'는 통일 뒤 남북한 어린이가 교류를 하지만 막상 서로가 쓰는 단어 뜻을 몰라, 남한의 어린이들이 북한 말을 공부하는 내용을 담았다. 짧은 단편들이 '통일'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담았다는 생각은 곧 천편일률적이 아닐까라는 선입견으로 이어질만 하지만, 다행히 이 책 안의 동화들은 그런 선입견에 당당히 맞설만하다. 화해의 분위기에 상승한 듯한 동화도 없지 않지만 통일이 왜 필요한지, 통일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준비해야하는지를 동화로서 훌륭히 형상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삽입된 삽화 등 초등학교 3~4학년 이상이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다."난데없이 웬 돌탑이니?"엄마가 눈을 휘둥그래 떴습니다. "통일이 됐으니 통일탑을 쌓아야지요. 에이, 하필이면 우리가 쌓은 통일탑을 들이받을 게 뭐람."세찬이는 그러고 나서 휭하니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세찬이는 기철이와 광식이를 찾아가 일렀습니다. '12시에 고개에서 만나는 거다.'시간이 가까워지자, 아이들은 고개 위로 하나 둘씩 모여들었습니다. 찔레골의 순구, 준태, 성남이 그리고 머루골의 세찬이, 기철이, 광식이었습니다. 그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얼굴조차 모르던 사이었습니다. 고개에 쳐진 철조망 때문이었지요. 그런데 올 봄에 그 철조망이 활짝 걷힌 것입니다. 이 고개는 바로 그 날 찔레골 아이들과 머루골 아이들이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눈 곳입니다. --윤수천, '고개 위의 돌탑' 중에서 1. 이런 눈물 / 조대현 2. 뿔테와 금테안경 / 강정규 3. 가나다 지킴이 / 이동렬 4. 찢어진 청바지는 꿰매야 해 / 구민애 5. 빛바랜 운동화 / 김원석 6. 고개 위의 돌탑 / 윤수천 7. 먼지투성이 허수아비는 어디 갔을까 / 강원희 8. 풀피리와 부룩 송아지의 우정 / 송재찬 9. 이쁜이 할머니 시집가는 날 / 이규희 10. 안개꽃 / 이영 11. 피안도 할아버지의 손자 / 이상교 12. 우정을 실은 밤 기차 / 김학선 13. 까치설날 / 양점열 14. 승호의 날 / 김자환 15. 우리가 만나지 못할 이유는 없잖아 / 손기원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7 : 애벌레킹
하이브로(highbrow) / 스토리R 지음, 드래곤패밀리 그림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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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highbrow)
자연,과학
스토리R 지음, 드래곤패밀리 그림
판타지 어드벤처 학습만화.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완전 탈바꿈’의 대표적인 곤충인 ‘나비’를 주제로 알부터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 과정을 관찰한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나비 71마리를 선별하였는데, 신기하게도 71마리 모두 애벌레와 나비의 생김새가 완전히 다르다. 신비로운 곤충의 성장을 도감으로, 주제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는 만화로 접한다. 그리고 맨 뒤에는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학습이 이해하기 쉽게 요약되어 있다.모험의 시작(프롤로그) - 12쪽 1장. 호랑나비와 흰나비 - 34쪽 2장. 부전나비 - 118쪽 3장. 네발나비와 팔랑나비 - 196쪽 주인공 소개 - 298쪽 과학 교과서 속 정보 - 328쪽 찾아보기 - 334쪽창의력의 시작은 관찰이다!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1) 평화롭던 드래곤 왕국에 갑자기 어마어마한 나비 애벌레 떼가 나타났다! 판타지 어드벤처 학습만화 2)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71마리의 대표 나비의 특징과 성장과정을 관찰해 더욱 재미있는 학습도감 3) 학교에서는 이 주제를 어떻게 배울까? 과학 교과서와 연계하여 살펴볼 수 있는 교과서 속 정보탐구 질문이 정답보다 중요하다! 창의력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는 게 아니에요. 그렇다고 억지로 외우거나 가르쳐 줄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창의력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관찰의 기회를 많이 열어 주세요. '학습도감' 7. 애벌레킹에서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완전 탈바꿈’의 대표적인 곤충인 ‘나비’를 주제로 알부터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 과정을 관찰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나비 71마리를 선별하였는데, 신기하게도 71마리 모두 애벌레와 나비의 생김새가 완전히 달라요! 신비로운 곤충의 성장을 도감으로, 주제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는 만화로 접해요. 그리고 맨 뒤에는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학습이 이해하기 쉽게 요약되어 있습니다.
노 휴먼스 랜드 (양장)
창비 / 김정 (지은이) /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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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김정 (지은이)
김정 장편소설. “근미래에 있을 법한 일로 정교한 세계를 만들어 내는 힘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제3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소설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기후 난민 청소년 ‘미아’가 멸망한 한국에 조사단으로 파견되어 겪는 모험을 다룬다. 초반부터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서사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 쉼 없이 몰아치는 미스터리는 결말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하며, 상상 이상의 반전이 잊을 수 없는 여운을 남긴다. 전 지구적 규모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서사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기후 재난 속에서 분투하는 인물들의 모습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서늘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1부 노 휴먼스 랜드 숨겨진 임무 과거도시인 모래로 만든 집 단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밤 혼란의 순간 말할 수 없는 드러난 정체 막다른 길 잃은 것과 얻은 것 이상하고 낯선 별을 따라서 2부 마주한 의문 유일한 답 다가오는 일 되찾아야 하는 감춰진 이야기 수수께끼 어떤 깨달음 궁지에 모여 어쨌든 꽃은 필 거야 해야만 하는 일 있어야 하는, 없어야 하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3부 경계 너머 남아 있는 시간 마지막 선택 숨이 막힐 정도로 달이 빛나는 밤 폭발, 그 이후 에필로그 작가의 말제3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소설상 대상 수상작 아무도 없는 서울, 그곳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존재들 올여름 당신을 사로잡을 SF 재난 블록버스터 휘몰아치는 서사와 독보적인 상상력의 강렬한 SF 블록버스터가 올여름 독자들을 찾는다. 김정 장편소설 『노 휴먼스 랜드』(소설Y)는 “근미래에 있을 법한 일로 정교한 세계를 만들어 내는 힘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제3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소설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기후 난민 청소년 ‘미아’가 멸망한 한국에 조사단으로 파견되어 겪는 모험을 다룬다. 초반부터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서사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 쉼 없이 몰아치는 미스터리는 결말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하며, 상상 이상의 반전이 잊을 수 없는 여운을 남긴다. 전 지구적 규모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서사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기후 재난 속에서 분투하는 인물들의 모습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서늘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영어덜트 소설의 진화이자 한국형 기후 소설(climate fiction)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거부할 수 없는 마력의 작품이다. SF 모험 영화를 보는 듯한 시각적 긴박감을 선사한다. ―이다혜 작가 근미래에 있을 법한 일로 정교한 세계를 만들어 내는 힘이 뛰어나다. 유려한 전개로 쉬운 몰입이 가능하며, 이야기로서 긴장감 있게 읽힌다는 것도 큰 강점이다. ―심사위원 천선란 이다혜 이수현 카카오페이지 창비 사건이 몰아치는 데서 오는 서사적 긴장감이 강렬하다. 무수한 복선이 끊임없이 뒷장을 넘기게 한다. ―YA 심사단 아무도 살지 않는 땅이 된 서울, 그곳에서 펼쳐지는 상상 이상의 모험 오늘날 천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부대끼며 살아가고 있는 도시 서울. 만약 서울에서 사람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 『노 휴먼스 랜드』는 서울이 ‘아무도 살지 않는 땅’이 되었다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2044년, 전 세계에 유례없는 기후 재난이 닥친다. 세계 주요 도시에 폭염과 폭설, 가뭄과 한파, 지진과 쓰나미가 일어나 식량 생산량이 급감하고 대기근이 찾아온다. 그리고 2050년, 다시 한번 대규모 기후 재난이 발생한다. 유엔은 기후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세계 곳곳을 사람이 살지 않는 땅, ‘노 휴먼스 랜드’로 지정한다. 한국은 국토 전체가 노 휴먼스 랜드가 되어 사람들이 모두 떠난다. 이야기는 2070년, 주인공 미아가 아무도 없는 대한민국 서울에 도착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미아는 누군가의 은밀한 청탁을 받고 노 휴먼스 랜드 조사단에 ‘시은’이라는 이름으로 잠입했다. 미아의 임무는 수상한 점을 발견하면 보고하는 것. 파커, 한나, 크리스, 아드리안, 미아로 구성된 조사단은 용산공원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미아는 황폐한 서울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한다. 폐허가 된 용산공원, 끊어진 한강대교, 도로에 방치된 자동차 등 미아의 눈에 들어온 풍경은 우리에게 낯설고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쓸쓸하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서울에서 미아 일행은 무엇을 마주하게 될까? 강렬한 서사, 놀라운 몰입감, 잊을 수 없는 반전 한국형 기후 소설의 새로운 흐름 미아는 한나, 파커와 함께 남산으로 생태 조사를 하러 떠난다. 미아 일행이 용산공원에서 빠져나와 남산 등산로로 접어드는데, 불현듯 무전기가 울리고 베이스캠프에 남아 있던 크리스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린다. “크, 크리스입니다. 아드리안이…… 사라졌습니다.” “그게 무슨 소리야.” 파커가 숨을 고르며 신경질적으로 답한다. “사라졌습니다. 갑자기…… 없어졌어요.” (본문 25면) 갑자기 단원 한 명이 사라졌다는 말에 미아 일행은 베이스캠프로 돌아가서 아드리안을 찾기 시작한다. 그리고 아드리안을 찾던 한나와 미아의 눈앞에 낯선 물체가 나타난다. 그것은 바로 만든 지 얼마 안 된 듯한 모래성. 아무도 없으리라 여긴 서울에 누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아는 머릿속은 요동친다. 갑자기 한나가 멈춰 선다. 시선이 어딘가에 고정되어 불안하게 떨리고 있다. 그 시선을 따라간다. 시선의 끝에는 익숙하지만 자연스럽지 않은, 여기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 존재한다. 마주친 눈빛에서 한나와 나는 같은 생각을 공유한다. 여기, 우리 말고 누군가가 있어. (본문 37면) 단원의 실종으로 혼란스러운 미아 앞에 또 다른 충격적인 사건이 펼쳐진다. 이렇듯 『노 휴먼스 랜드』는 초반부터 사건에 사건을 거듭하며 놀라운 몰입감을 선사한다. “무수한 복선이 끊임없이 뒷장을 넘기게 한다”는 YA 심사단의 평가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페이지터너 소설이다. 한편 소설에 등장하는 광범위한 기후 재난은 지금 우리에게 시급한 문제인 기후 위기에 대해 고민해 보게 한다. 전 지구적 폭염과 한파, 가뭄과 홍수, 허리케인과 산불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최근 기후 위기 문제에 있어 ‘기후 불평등’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풍요로운 ‘과거도시’와 궁핍한 ‘기후 난민 캠프’로 나뉜 소설 속 세계상은 기후 정의 문제를 드러낸다. 『노 휴먼스 랜드』는 근래 활발하게 나타나기 시작한 한국 기후 소설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 작품이다. 인간과 지구를 구하기 위한 옳은 길은 무엇인가 선과 악, 멸망과 구원에 대한 통념을 뒤흔드는 놀라운 물음 『노 휴먼스 랜드』는 기존의 SF 소설이나 영어덜트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뭇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한국 소설이지만 다국적의 인물들이 등장해 이채로운 인상을 주며, 한국을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라는 점에서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울러 차분한 성격이지만 때때로 과감하게 행동하며 주체적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은 오랫동안 기억 속에 남는다. 창비와 카카오페이지가 공동 주최하는 ‘영어덜트 소설상’은 『스노볼』 『폭풍이 쫓아오는 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수상작을 선정하며 한국 영어덜트 소설의 외연을 확장해 왔다. 3회 대상 수상작 『노 휴먼스 랜드』 역시 “SF 모험 영화를 보는 듯한 시각적 긴박감”(이다혜 추천사)이 돋보이는 동시에 청소년 주인공 미아가 기후 재난 속에서 주변 이들과 함께 역경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생생하고 설득력 있게 그리며 감동을 전한다. 특히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 미아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일이라 해도 인간을 조종하고 변형시키는 일이 과연 옳은지를 묻는 과정은 선악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뒤흔들며 묵직한 울림을 느끼게 한다. 당면한 문제를 덮고 쉬쉬하려는 어른들에 맞서서 문제를 직면하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보려 하는, 기후 위기의 당사자인 청소년 주인공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볼 시간이다. ▶ 캐릭터 소개 “우리는 대한민국 서울, 노 휴먼스 랜드에 도착했다.” ― 미아 재난 속에서 태어난 열여덟 살 기후 난민. 누군가의 은밀한 청탁을 받고 노 휴먼스 랜드 조사단에 ‘시은’이라는 이름으로 잠입했다. “일단 베이스캠프로 돌아갑시다.” ― 파커 지질학자. 노 휴먼스 랜드 조사단 단장. 단장임에도 단원들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혼자 다닌다. “다음 파견지는 싱가포르라던데, 지원하는 게 좋겠지?” ― 한나 기상학자. 노 휴먼스 랜드 조사단 단원. 노 휴먼스 랜드 파견 경험이 많아 조사단 활동에 능숙하다. “우리 말고, 여기 누가 있는 거 맞죠?” ― 크리스 학생 인턴. 노 휴먼스 랜드 조사단 단원. 미아가 시은이 아니라는 사실을 유일하게 알고 있다. “시은, 혹시 내 발음이 이상해?” ― 아드리안 동물행동학자. 노 휴먼스 랜드 조사단 단원. 조사단에 뒤늦게 합류했지만 뛰어난 친화력으로 금방 적응했다. 할머니는 노 휴먼스 랜드를 애틋하게 생각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노 휴먼스 랜드가 되어 버린 고향을. 틈만 나면 할머니는 고향에 대한 얘기를 늘어놓으며 그곳에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그럴 때마다 나는 마음이 불편했다. ―본문 12면우리는 대한민국 서울, 노 휴먼스 랜드에 도착했다. 나는 한나가 조금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노 휴먼스 랜드의 야생화가 기후 위기를 완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사실은 그레이 시티에 사는 사람들도 아는 상식이었다. 오클랜드 협약은 몬트리올 의정서 이후 가장 성공적인 국제 환경 협약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래서 현재 지구 전체 육지의 57퍼센트를 차지하는 노 휴먼스 랜드를 70, 80퍼센트까지 확장해야 한다고 성토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더 빨리 지구가 회복할 테니까. 그래야 더 빨리 과거로 돌아갈 테니까. ―본문 23면전 세계에 기후 재난이 잇따라 발생하기 시작했다. 폭염과 폭설, 가뭄과 한파, 지진과 쓰나미, 허리케인과 산불은 빚쟁이들처럼 찾아와 온 사방을 들쑤시고 다녔다. 사상자가 속출했고 기후 난민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1차 세계 재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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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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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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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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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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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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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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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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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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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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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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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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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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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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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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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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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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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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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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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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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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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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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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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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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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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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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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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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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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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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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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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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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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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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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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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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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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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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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