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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 고등 통합과학 (2018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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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Ⅰ 물질과 규칙성 1.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2. 자연의 구성 물질 Ⅱ 시스템과 상호 작용 1. 역학적 시스템 2. 지구 시스템 3. 생명 시스템 Ⅲ 변화의 다양성 1.화학 변화 2.생물 다양성과 유지 Ⅳ환경과 에너지 1.생태계와 환경 2.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해법 계산박사 POWER 8단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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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다. QR 코드를 통해 와 이 무료로 제공된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계산박사 하나면 충분하다! power 01 _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교재 power 02 _ 초등 연산 유형 완벽 마스터 power 03 _ 재미 UP! 연산 학습 교재 특장점 1.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학습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어요. 2. 무료 모바일 러닝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와 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기탄 수학 F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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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한국 사람 만들기 2
에이치(H)프레스 / 함재봉 (지은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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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H)프레스
소설,일반
함재봉 (지은이)
'한국 사람 만들기' 시리즈는 '한국 사람'의 기저를 형성하고 있는 다섯 가지 인간형의 정치적, 국제정치적, 사상적 배경을 추적한다. 이 책은 '한국 사람 만들기' 시리즈 중 제 2권으로 '친일개화파'가 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본다.머리말 i 서론 북학파에서 개화파로 3 메이지 유신의 성공 요인 5 중화 질서에서 근대 국제 질서로 가는 일본 9 친일개화파의 좌절 11 제1장 메이지 유신 1. 에도 시대의 정치 19 2. 에도 시대의 경제 28 3. 에도 시대의 사상과 교육 38 4. 외세의 출현과 바쿠후 체제의 모순 74 5. 나라의 새 중심: 천황 83 6. 「개국」과 그 여파 94 7. 바쿠후와 조슈, 사쓰마의 개방 정책 114 8. 존황양이파의 등장 130 9. 조슈와 사쓰마의 대립 134 10. 「나마무기 사건(1862)」 142 11. 「시모노세키 전쟁」과 「사쓰에이 전쟁」 146 12. 사쓰마의 쿠데타와 조슈의 역쿠데타 151 13. 「제1차 조슈 정벌」 157 14. 조슈의 내전 164 15. 「삿초동맹」 169 16. 마지막 쇼군: 도쿠가와 요시노부 179 17. 「선중팔책」과 「대정봉환」 183 18. 「보신전쟁」 189 19. 「판적봉환」과 「폐번치현」 210 제2장 메이지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1. 「이와쿠라 사절단」의 파견 배경 235 2. 「이와쿠라 사절단」의 여정 263 3. 메이지 유신 세력의 분열과 「정한론」 274 4. 조일 관계의 뇌관(雷管): 쓰시마 279 5. 기도 다카요시의 「정한론」 288 제3장 「중화 질서」에 도전하는 일본 1. 「청일수호조약」의 체결 300 2. 「기유약조 체제」의 해체 310 3. 류큐와 대만 문제 313 제4장 사이고 다카모리의 「정한론」 1. 사이고 다카모리의 「정한론」 330 2. 오쿠보 대 사이고 336 3. 「사가의 난」 349 4. 「일본의 비스마르크」, 오쿠보의 대외 정책 356 5. 오쿠보의 대만 정벌 360 제5장 후쿠자와의 「문명개화론」 1. 「문명개화론」의 기원 377 2. 후쿠자와의 삶 379 3.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와 「문명발전 단계론」 391 4. 미국의 지리 교과서와 『서양사정』 406 5. 버튼의 『정치경제』와 『서양사정 외편』 413 6. 과학기술 423 7. 저작권과 특허 429 8. 『문명론의 개략』 434 9. 『학문의 권장』 448 제6장 개국 아닌 개국: 「강화도 조약」 1. 고종의 새로운 대외 정책 458 2. 일본의 반응 462 3. 일본의 실력 행사: 「운요호 사건」 472 4. 다시한번 청의 의중을 떠보는 일본 479 5. 신헌과 구로다의 강화도 담판 488 6. 최익현의 도끼 상소 497 7. 「강화도 조약」 501 제7장 쇄국과 개국 사이에서 1. 「리델 신부 사건」 509 2. 「제1차 수신사」 김기수의 일본 방문 515 3. 사이고의 반란과 오쿠보의 암살 530 4. 표류하는 조선 541 5. 이홍장과 청의 「신(新) 조선 정책」 546 6. 조미수교 중재에 나서는 이홍장 555 제8장 개화파와 일본의 만남 1. 김옥균 562 2. 불교, 부산과 개화사상 568 3. 이동인의 일본 밀항 577 4. 「제2차 수신사」 김홍집과 황준헌의 만남 581 5. 김홍집과 이동인의 만남 590 제9장 급진 개국과 대미 수교 1. 고종의 개국 결정과 이동인의 밀사 파견 598 2. 「신사유람단」과 본격화되는 일본 배우기 612 3. 「조미수호통상조약」 619 4. 김옥균의 첫 일본방문 630 제10장 위정척사파의 반격과 청의 제국주의 1. 「영남만인소」와 「홍재학 상소」 641 2. 대원군의 반격: 「안기영 역모사건」과 「임오군란」 649 3. 청의 신제국주의 654 4. 「제물포 조약」과 청에 밀린 일본 663 5. 속국에서 직할령으로 669 6. 청의 간섭과 친청파의 개혁 674 제11장 친일개화파의 독립사상 1. 김옥균의 제2차 일본 방문 689 2. 후쿠자와 유키치와 조선의 개화파 697 3. 김옥균의 독립사상 707 4. 김옥균의 제3차 일본 방문 713 제12장 「갑신정변」과 친일개화파의 몰락 1. 「갑신정변」 전야 722 2. 거사 736 3. 청군의 개입 741 4. 「갑신정변」의 사후처리 744 5. 김옥균과 「친일개화파」의 말로 753 결론 757 주(註) 763 참고문헌 819 부록 829『한국 사람 만들기』 시리즈는 「한국 사람」의 기저를 형성하고 있는 다섯 가지 인간형의 정치적, 국제정치적, 사상적 배경을 추적한다. 이 책은 『한국 사람 만들기』 시리즈 중 제 2권으로 「친일개화파」가 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본다. 조선사람의 뇌리에 깊이 뿌리내린 반일감정과 「왜」에 대한 문화적 우월의식, 강력한 쇄국정책에도 불구하고 19세기 말에 이르면 일본을 새로운 문명의 기준으로 받아들이는 친일개화파가 출현한다. 오랫동안 중국을 문명의 축으로 생각해온 조선 사람들 사이에서 이는 놀라운 인식의 전환이었다. 이러한 「코페르니쿠스적 혁명」(Copernican Revolution)이 가능했던 이유는 세계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게 성공적이었던 일본의 메이지유신을 현장에서 직접 목격하고 배웠기 때문이다. 당시 일본을 보고 배우고자 하는 것은 어렵고 위험한 일이었지만 이들은 모든 역경을 극복하면서 급격한 근대화 과정을 겪고 있는 일본을 보고 배운다. 친일개화파들은 메이지유신이라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상의 혁명을 성공적으로 주도한 일본의 정치인, 경제인, 사상가들과 직접 교류하면서 새로운 세계관과 국가관을 정립한다. 그리고 조선에서도 메이지유신과 같은 급진개혁을 추진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친중위정척사파와 「동도서기론」(東道西器論)에 입각한 온건개혁을 주장하던 친청파의 저항에 부딪히며 몰락한다.
어린이 교통 안전 :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문공사 / 우현옥 글, 서혜진 그림,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감수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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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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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옥 글, 서혜진 그림,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감수
내 아이의 안전을 위해 이것만은 지켜 주세요!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어린이 교통 안전》은 아이들에게 빈번히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 주기 위해 구성된 책입니다. 우선 해마나 늘어나는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점이 장소별로 나누어 9가지 유형으로 구성하고, 자동차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어린이 안전사고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어린이 교통 안전》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1. 유치원 앞 2. 횡단보도 3. 도로 주변 4. 승용차 안에서 5. 골목길 주변 6. 아파트와 주차장 7.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가 하는 일 8. 버스에서 9. 전철을 탈 때 10. 재미있는 교통 놀이■ 학교 가기 전에 꼭 지켜야 할 교통 안전! 아이의 안전은 그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위험에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늘 생활하는 곳에서 여러 가지 위험한 사고들이 짚어 주면서 부주의로 생기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을 통해 교통 안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어린이 안전 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곳! 이 책은 아이들의 실제 사고 사례들을 장소별로 정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또 각 페이지를 다르게 하여 읽고 노는 데 지루하지 않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놀이 기구를 탈 때, 좁은 골목길을 다닐 때, 인도를 걸어 다닐 때, 주차장에서 지켜야 할 일 등 매순간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일들과 각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알려 줍니다. ■ 어린이 안전 교육 길잡이!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하려고 해도 정확한 지식을 몰라 올바른 내용을 전달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현행 도로 교통법을 준수하여 만들어, 아이가 좀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쉬운 종이접기 놀이 2
예문아카이브 / 김현령, 허진 (지은이)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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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아카이브
유아놀이책
김현령, 허진 (지은이)
기본 접기 1 / 기본 접기 2 [접기놀이 01] 바다생물 과자 먹기 게임 오징어 / 상어 / 불가사리 / 물고기 / 고래 / 문어 / 복어 (얘들아 같이 놀자) 똑같은 바닷속 생물을 잡아요! [접기놀이 02] 거미줄 놀이 딱지 / 거미 나비 / 메뚜기 / 무당벌레 / 사슴벌레 / 잠자리 / 장수풍뎅이 / 파리 (얘들아 같이 놀자) 거미줄에 걸린 곤충을 잡아라! [접기놀이 03] 잭과 콩나무 콩 줄기 / 엄마 / 모자 쓴 잭 / 거인 / 황금 알 / 콩깍지 / 젖소 / 주머니 / 암탉 / 세움대 / 스피너 돌림판 (얘들아 같이 놀자) 잭과 콩나무 보드게임 [접기놀이 04] 10에 가까운 숫자 찾기 숫자 0 / 숫자 1 / 숫자 2 / 숫자 3 / 숫자 4 / 숫자 5 / 숫자 6 / 숫자 7 / 숫자 8 / 숫자 9 (얘들아 같이 놀자) 10에 가까운 숫자를 찾아라~! [접기놀이 05] 아기돼지 삼형제 그림자 놀이 아기돼지 / 늑대 / 지푸라기 집 / 나무집 / 벽돌집 / 불꽃 / 장작 (얘들아 같이 놀자) 아기돼지 삼형제 그림자 놀이 [접기놀이 06] 한글 초성 놀이 ‘ㄱ(기역)’, ‘ㄴ(니은)’ / ‘ㄷ(디귿)’ / ‘ㄹ(리을)’ / ‘ㅁ(미음)’ / ‘ㅂ(비읍)’ / ‘ㅅ(시옷)’ / ‘ㅇ(이응)’ / ‘ㅈ(지읒)’ / ‘ㅊ(치읓)’ / ‘ㅋ(키읔)’ / ‘ㅌ(티읕)’ / ‘ㅍ(피읖)’ / ‘ㅎ(히읗)’ (얘들아 같이 놀자) 한글 초성 글자 만들기 놀이 [접기놀이 07] 자동차 볼링 놀이 승용차 / 덤프트럭 / 버스 / 기차 / 택시 / 구급차 / 지프 / 탑차 / 경찰차 / 소방차 (얘들아 같이 놀자) 자동차 볼링 놀이 [접기놀이 08] 후~ 불어 경주하기 여객선 / 요트 / 쌍둥이배 / 돛단배 / 요술배 / 보트 1 / 보트 2 / 종이배 (얘들아 같이 놀자) 후~불어 경주해요. [접기놀이 09] 림보 놀이 물컵 / 유령 / 괘종시계 / 버섯 / 셔틀콕 / 호박가위 얘들아 같이 놀자 | 림보 놀이 [접기놀이 10] 역할 놀이 세트 만들기 옷걸이 / 피아노침대소파 / 텔레비전 / 선반 / 스탠드 / 탁자(기본 상자 접기) / 숟가락과 포크 / 싱크대, 세면대 / 변기 / 벽거울 (얘들아 같이 놀자) 역할 놀이 세트 만들어 놀이하기 [접기놀이 11] 더해서 숫자 10 만들기 새 / 산오리 / 갈매기 / 미역 / 헬리콥터 / 열기구 / 말 / 생쥐 (얘들아 같이 놀자) 산, 바다, 하늘, 땅에 사는 동물로 숫자 10 만들기 [접기놀이 12] 전통 고누 놀이 은행잎 / 잉꼬 / 단풍잎 / 제비 / 빗방울 / 번개 / 구두 / 호롱불 (얘들아 같이 놀자) 전통 고누 놀이 224 [접기놀이 13] OX 집으로 가는 길 볼링핀 / 새싹 / 알약 / 복주머니 / 액자 / 도넛 / 포크레인 / 네잎클로버 / 우산 (얘들아 같이 놀자) OX 집으로 가는 길 [접기놀이 14] 표창 던지기 놀이 부메랑 / 표창 1 / 표창 2 / 트리케라톱스 / 브라키오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아파토사우루스 / 티라노사우루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얘들아 같이 놀자) 표창 던지기 놀이 [접기놀이 15] 색깔 팽이 돌리기 팔각 팽이 / 4색 팽이 / 꽃 팽이 / 회오리 팽이 / 수레바퀴 팽이 / 바람개비 팽이 / 단추 팽이 / 투톤 팽이 (얘들아 같이 놀자) 색깔 팽이 돌리기 [접기놀이 16] 왕과 신하 놀이 심플 반지 / 하트 반지 / 보석 반지 / 무늬 팔찌 / 고리 팔찌 / 체인 팔찌 / 보석 펜던트 / 십자가 펜던트 / 왕관 / 티아라 (얘들아 같이 놀자) 왕과 신하 놀이
변신 마이너스맨
큰북작은북 / 나탈리 브리작 지음, 마갈리 보니올 그림, 이상헌 옮김 / 2010.03.05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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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명작,문학
나탈리 브리작 지음, 마갈리 보니올 그림, 이상헌 옮김
자신이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소심해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주인공 이작의 유쾌한 변신을 그려낸 동화다. 프랑스 초등학교 1학년 선정도서, 프낙 추천도서. 학교에서는 선생님한테 맡아 놓고 꾸중 듣고, 집에서는 만날 형한테 무시다아고, 국어 시간에는 다 아는 건데 받아쓰기를 틀리고, 무엇보다도 요즘 여자 친구 줄리엣이 놀아 주지 않는다. 이작의 인생은 불공평한 일투성이다. 매일 밤, 이작은 꿈속에서 불공평한 일에 맞서 싸우는 마이너스맨으로 변신한다. 하지만 깨어나면 늘 제자리일 뿐. 그러던 어느 날, 아주 못생겼지만 마음씨 좋은 마법사 야파 플뤼쥐스트가 이작한테 도와달라는 편지를 보내온다. 이작은 자기처럼 보잘것없는 아이가 어떻게 곤경에 처한 마법사를 도울 수 있을지 심각하게 고민하는데... 월요일 아침 한 통의 편지 녹지 않는 사탕 만남 마법의 주문 너한테 달렸어!
2024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
시대교육 /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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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교육
학습참고서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대입 논술·구술에 꼭 필요한 최신 시사상식 수록 - 실전 논리력과 응용력을 키우는 시사 찬반토론 - 면접 기본지식 및 평가 핵심 포인트 분석 - 대학별 인성면접 빈출문항 체크 - 2023~2019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면접 기출 질문 총 정리!PART 1 논술·구술 ‘기출문제’ 01 2023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2 2022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3 2021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4 2020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5 2019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6 빈출 인성면접 기출문제 PART 2 논술·구술 ‘시사 이슈’ 정치·국제 01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논란 02 우리나라 대통령의 12년 만의 국빈 방미, 엇갈린 평가 03 가해자 일본 책임 빠진 반쪽 강제동원해법 04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 인명과 재산피해 눈덩이 05 11년 만에 유엔 안보리 재진입한 우리나라 06 전두환 손자 전우원 씨, 5·18 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해 경제·경영 01 미국의 연속 금리인상에 한국경제 ‘3고’ 심화 우려 02 세계는 반도체전쟁 중 … 한복판에 선 우리나라 03 국가결산보고서 발표 … 나라살림 적자·국가부채 최대 04 가스·전기 등 공공요금 인상 … 서민 부담 가중 05 묶인 지역 풀고, 규제 없애고 … 부동산규제 전방위 완화 06 2023년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으로 표시 사회·법률 01 ‘만 나이 통일법’ 시행 … 한국식 나이 역사 속으로 02 전세사기 피해 일파만파 … 구제 위한 특별법 시행 03 간호법, 직역·여야 간 대립 끝에 결국 폐기 04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11년 만에 대대적 손질 05 학원가에도 퍼진 마약범죄, 더 이상 마약 청정국 아냐 06 윤석열정부의 노동·연금개혁 시동 문화·미디어 01 손흥민 EPL 100호골 달성, 김민재는 빅리그 데뷔 시즌 우승 02 4·19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03 사라지고 잊힌 ‘임금의 길’ … 광화문 월대 발굴 04 광고요금제·계정공유 차단 … 넷플릭스 전략에 엇갈린 반응 05 포털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시비 끝에 결국 활동 중단 과학·IT 01 누리호 첫 실전발사 성공 … 우주강국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02 대화부터 문서작성까지 가능 … AI챗봇전쟁 서막 03 카카오 서비스 장애에 ‘초연결사회’ 흔들 04 북극해 시한부 선고, 30년 뒤 여름빙하 사라져 05 제4이동통신사 유치, 7전 8기 끝에 성공? 실패? 06 음료에 안 젖고 완전히 분해되는 친환경 종이빨대 개발 PART 3 논술·구술 ‘찬반토론’ 01 노시니어존 논란 02 KBS 수신료 분리징수 03 사형제 폐지 04 연결되지 않을 권리 05 늘봄학교 06 1인가구 지원 논란 07 GMO 규제완화 논란 08 장애인 주차공간 축소 논란 PART 4 논술·구술 ‘기출 용어’ 01 정치·법률·국제 02 경제·경영·금융 03 사회·교육 04 인문·문화·미디어 05 과학·IT자신의 의견을 논리정연하게 창의적으로! 최근 대학 입시에서의 논술과 구술면접은 단순한 인성평가 외에 사회적 이슈를 여러 교과 지식,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와 연계해 묻는 유형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상식을 바탕으로 최근 사회현상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이어 그 문제에 대해 입장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대입 논술·구술 면접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입시를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을 각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 자신의 입장과 견해의 면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최신 시사 이슈를 분석하고 이슈에 대한 찬반토론과 논술·구술 기출문제와 용어 등을 함께 구성했다.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이 수험생 여러분을 ‘원하는’ 대학으로 가게 하는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최신 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보고, 일반상식을 두루 갖춰 논술과 구술 면접에 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조이매스 키즈 연결큐브 수준 2 (워크북)
조이매스 /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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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수학동화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원씽 The One Thing (6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비즈니스북스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지은이), 구세희 (옮긴이)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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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설,일반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지은이), 구세희 (옮긴이)
2022, 2023년 연이어 종합 베스트셀러에 선정된《원씽》이 국내 6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으로 탄생했다. 수많은 언론과 매체, 인플루언서들이 연이어 《원씽》을 다시 찾아 읽고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 날, 많은 사람이 멀티 태스킹의 환상을 가지며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잘 해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실제 부와 성공을 거머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르다. 인플루언서 자청, 신사임당은 한 방송에서 100억을 벌게 만든 책으로 《원씽》을 꼽으며, 진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단 하나’가 무엇인지 고민하자 성공의 길이 열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든 것을 동시다발적으로 해내길 바라는 사회에서 《원씽》이 주는 특별한 교훈은 우리가 지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되어준다. 성공은 도미노처럼 작동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 ‘단 하나의 일’을 순서에 맞게 진행한다. 첫 번째 일을 제대로 해내면, 도미노가 쓰러지듯 더 큰 성공의 길이 이어진다. 이렇게 차근차근 ‘단 하나의 일’을 해내다보면 어느새 더 크고 위대한 성공을 이루게 된다. 스스로 자기 인생의 ‘단 하나’, 즉 이 책이 말하는 ‘원씽’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누구나 부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자신만의 ‘원씽’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고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해준다. 특히 이번 리커버는 하드 커버로, 《원씽》의 메시지를 간직하고자하는 독자들에게 그 무엇보다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한국의 독자들에게 제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제2장 도미노 효과 제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제1부 : 거짓말_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제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제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제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제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제2부 : 진실_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제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탐색 질문 제11장 도미노를 세워라 제12장 삶의 해답으로 가는 길 제3부 : 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제13장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제14장 우선순위에 따라 살아라 제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제16장 세 가지 약속 제17장 네 종류의 도둑들 제18장 위대함으로 가는 변화의 시작 부록_ 단 하나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 감사의 말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3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 저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USA 투데이》《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함의 힘 당신의 삶을 소모시키는 멀티태스킹의 허상에서 벗어나라! 2013년에 출간하여 전 세계 300만 부 이상이 팔린 《원씽》은 미국에서 가장 큰 투자개발 회사의 대표이자 베스트셀러의 저자 게리 켈러와 제이 파파산이 쓴, 이제까지의 통념을 뒤엎는 신개념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인생의 성공과 행복에 대한 단순한 진리는 바로 ‘원씽’(The One Thing),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파고들라는 것이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사는 현대인들은 동일한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 해내고자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동시에 잘하려는 노력은 진짜 집중해야 할 것을 놓치게 만든다. 진짜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자 원한다면 그 성공의 길을 연결하는 단 한 곳에 초점을 맞춰 그 일부터 해내야 한다. 누구나 자신만의 ‘원씽’을 찾아야만 하는 이유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What‘s your ONE Thing?)라고 계속해서 질문을 던진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버려라. 당신의 에너지를 오직 한 가지에 집중하라!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모두가 성공의 원칙이라고 믿어온 여섯 가지 주장의 허상을 조목조목 비판한다.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어보았는가?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균형 잡힌 삶이 아름답다’,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앞서 나열한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우리는 바쁘게 일하는 것만이 능사라고 여기며, 모든 일을 다 완벽히 잘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한번에 처리하려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다간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지쳐 떨어지고 만다. 저자는 이렇게 여러 일을 해내지 못하면 ‘자기관리’와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자책하게 만드는 것 또한 각종 미디어와 자기계발서가 만들어낸 거짓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중요한 일을 지속시킬 수 있는 ‘습관’일 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습관 만들기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침을 알려준다. 2~3부에서는 성공을 둘러싼 허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큰 목표를 세우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그 첫 단계는 ‘초점탐색 질문’이다. ‘아무리 강렬한 햇빛이라도 초점을 맞추기 전에는 절대로 종이 한 장 태울 수 없다’는 말처럼 최종의 목표인 ‘원씽’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해야 하는 ‘단 하나의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초점탐색 질문 후에는 더 큰 성공을 연결하는 도미노를 세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이 과정을 통해 결국 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모든 일’을 다 잘 해낼 때 오는 것이 아니라 가장 핵심적인 일을 가장 ‘적합한’ 순간에 해내는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 가장 먼저 지켜져야 할 우선순위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생에도 뺄셈이 필요하다 이제 오늘 하루를 돌아보자. 오늘 한 일 중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인생의 최종 목표에 반걸음이라도 가까이 가게 해준 것이 있는지, 혹 내가 원하지 않는 일로 나의 소중한 하루를 희생하지는 않았는지 말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원씽’은 무엇인가?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인생의 ‘원씽’에 이르기 위한 도미노 블록 중 하나인가? 이 두 가지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한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결코 모든 일을 다 잘하려고 하지 마라. 한꺼번에 많은 일을 해내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 최종 승자가 된다! 사방에 흩어져 있는 도미노들을 우선순위에 맞춰 세우고, 첫 번째 도미노를 쓰러뜨리자. 성공으로 이어지는 긴 도미노를 ‘하나씩’ 넘어트리다 보면 어느새 목표를 이루어낸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그것을 너무 넓게 펼치려 애쓰다 보면 노력은 종잇장처럼 얇아지게 된다. 사람들은 일의 양에 따라 성과가 점점 더 쌓이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가 아닌 빼기가 필요하다. 더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일의 가짓수를 줄여야 한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다 보면 설사 그렇게 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해도, 아무것도 줄이지 않은 채 일을 자꾸 더하기만 하다가 결국엔 부정적인 결과를 맞게 된다. 마감 기한을 수시로 놓치게 되고,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가 나타나며,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업무 시간이 길어지며, 수면 시간이 줄어들고, 영양 상태가 나빠지며, 운동을 못하고, 가족은 물론이고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도 줄어든다. 이 모두가 생각보다 얻기 쉬운 것들을 좇으며 쓸데없이 노력을 낭비했기 때문이다. 파고드는 것은 남다른 성과를 내기 위한 간단한 방법이다. 게다가 효과도 좋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어떤 경우에서든 통한다. 왜일까? 단 하나의 목적의식, 궁극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곳까지 도달한다는 단 하나의 목표만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_ (제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선형으로 시작된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변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것들이 쌓이다 보면 성공의 잠재력이 봇물 터지듯 발산된다. 도미노 효과는 당신의 업무나 사업처럼 큰 그림을 그려야 하는 일에도 적용되고, 매일 다음번엔 무슨 일을 할까처럼 결정을 내리는 아주 작은 순간에도 적용된다. 성공은 성공 위에 쌓이고,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면 최고로 높은 수준의 성공을 향해 움직일 수 있게 된다. _ (제2장, 도미노 효과) 그래서 그와 동료 연구원들은 262명의 학생들에게 설문지를 주고 그들이 얼마나 자주 멀티태스킹을 하는지 알아보았다. 그런 다음 학생들을 멀티태스킹을 잘하는(즉 자주 하는) 그룹과 못하는 그룹, 둘로 나누고 자주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들이 더 좋은 결과를 내리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실험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의 이러한 생각은 틀린 것으로 판가름 났다. “그들에게 비밀의 능력 같은 것이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멀티태스킹을 잘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관련 없는 일에 푹 빠져 쓸데없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관찰됐습니다.” 나스의 말이다. 그들의 성과는 모든 면에서 뒤떨어졌다. 그들 스스로나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그들은 멀티태스킹 능력에 매우 뛰어난 것 같았지만 거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나스의 말을 빌리면 “멀티태스커들은 그저 모든 일에 엉망”이었던 것이다. 멀티태스킹이란 허상이다. _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쿠키런 어드벤처 7 : 비엔나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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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사회,문화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바탕으로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또한,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되어 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비엔나01 도나우강 나쁜 남자 브브 5 비엔나02 벨베데레 궁전 대마녀 캔크 29 비엔나03 성 슈테판 대성당 성기사 피스타치오 53 비엔나04 쇤브룬 궁전 드래곤 보이 79 비엔나05 호어 마르크트 광장 시간의 방 107 비엔나06 슈베르트 생가 들장미 소녀 콜드 133'쿠키런 어드벤처'는 세계 각 나라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과 OX 퀴즈, 다양한 사진 자료와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코믹학습북입니다. '쿠키런 어드벤처'만의 학습효과 1.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2.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상식이 쑥쑥! 3.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력이 쑥쑥! 4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돼 있어서 집중력이 쑥쑥!
재미있는 팝업 만들기
미세기 / 리처드 덩워스, 레이 깁슨 글, 테리 고어 그림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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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유아놀이책
리처드 덩워스, 레이 깁슨 글, 테리 고어 그림
개굴개굴 입이 큰 개구리부터 선물이 튀어나오는 깜짝 상자까지! 특별한 날, 특별한 친구들에게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해 보세요. 카드 안에서 재미있는 그림이 튀어나오고 먹음직한 5단 케이크가 펼쳐진다면 받는 사람의 기쁨과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는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직접 오리고 접으며 자신만의 팝업 카드를 만드는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04 들어가기 06 만들기 쉬운 팝업 08 띠용띠용 깜짝 상자 10 눈사람 친구들 12 3차원 우주여행 14 신나는 캉캉 16 얼룩소와 동물 농장 18 나비와 박쥐 20 개굴개굴 입이 큰 개구리 22 우주선이 날아가요 24 익살스러운 악어 26 층층층 아스텍 사원 27 깜짝 선물이에요! 28 움직이는 로봇 32 바탕그림 34 상자 만들기 35~84 혼자서 만들어요 ■ 특별한 날, 특별한 카드로 분위기를 띄워 볼까요? 개굴개굴 입이 큰 개구리부터 선물이 튀어나오는 깜짝 상자까지! 특별한 날, 특별한 친구들에게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해 보세요. 카드 안에서 재미있는 그림이 튀어나오고 먹음직한 5단 케이크가 펼쳐진다면 받는 사람의 기쁨과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는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직접 오리고 접으며 자신만의 팝업 카드를 만드는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 14가지 팝업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곰돌이 캉캉 무용단이 춤을 추고 원숭이가 줄줄이 매달리는 등, 14가지 다양한 팝업 카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종이 접기의 교육적 효과는 이미 현장에서 입증되고 있듯, 집중력과 응용력, 창의력 개발, 소근육 발달은 물론, 즐거움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활동입니다. 는 다양한 동물 카드, 3차원 우주여행, 깜짝 선물이에요!, 움직이는 로봇 등 아이들이 만들고 싶은 카드가 가득합니다. 팝업 카드 만들기를 통해 입체가 되는 원리도 이해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카드도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 선물해서 얻는 기쁨도 느껴 보세요. ■ 책과 똑 같은 카드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들어 있어요 책의 후반은 14종의 카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책에서 본 그대로, 멋진 카드가 완성됩니다. 이제부터 친구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에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담은 팝업 카드를 선물하세요.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 01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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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소설,일반
싱숑 (지은이)
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Episode 36. 이야기의 지평선Episode 37. 마계의 풍경Episode 38. 가짜 혁명가Episode 39. 정체불명의 벽Episode 40. 부화孵化Episode 41. 진짜 혁명가‘이야기의 지평선’에서 다시 시작될 그들의 이야기《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3》!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굿즈가 포함되는 등 구성 또한 한층 풍성해졌다. 출판사 서평“나는 이 세계의 결말을 아는 유일한 독자였다.”원고지 25000여 매, 300만 자에 담긴 초거대 서사! 토털 2억 뷰+α,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위, 세계 9개 언어 번역 및 수출… 이 거대한 이야기의 포문이 열린 이후 지금까지, 《전지적 독자 시점》의 행보는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였다. 한국 웹소설의 대중화 및 폭발적 저변 성장 또한 ‘전독시’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연재 종료 후 2년여의 시간이 흐른 2022년 초, 마침내 단행본의 형태로 서점가의 문을 두드린 ‘전독시’는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킬 만큼 폭발적 관심을 모았다. 첫날 예약 구매 물량만으로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등극했고, 관련 소식이 온종일 SNS를 달구는 등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집중되며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대서사는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 인물이 되어 눈앞에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들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가공할 속도감으로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마침내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절대적 재미와 완성도를 뽐내며 이미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앓이’를 양산하고 있다. PART 1의 서사를 오롯이 이어나갈, 페이퍼백 두 번째 에디션 ‘PART 2’와 ‘PART 3’는 손에 잡기 쉬운 판형으로 동일하게 제작됐으며, 시리즈 전체의 소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디자인 포맷에서도 통일성을 부여했다. 아울러 분절 없는 흐름으로 독서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분권하고 전체 볼륨을 6권으로 줄였다. 특히, ‘PART 2’와 ‘PART 3’ 출간을 맞이해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다양하고도 풍성한 굿즈가 포함되어 한층 더 소장욕을 자극할 것. ◆ PART 2-01 줄거리김독자가 사라진 서울. 동료이자 안내자를 허망하게 잃은 일행들은 충격에 휩싸인 채, 김독자가 없는 시나리오를 향해 무거운 발걸음을 옮긴다. 그 시각, 시나리오 권외 지역에서 마침내 혼자가 된 김독자가 다시 눈을 뜬다.
똥 싼 도깨비
자람(엄지검지) / 김원석 지음, 장형수 그림 / 200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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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엄지검지)
명작,문학
김원석 지음, 장형수 그림
사람들 손때가 묻은 몽당 빗자루에서 생겨난다고 하는 도깨비는 행동이나 성격도 우리 사람과 비슷한 데가 많다. 도깨비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가 하면,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긴다. 게다가 도깨비는 누가 먼저 자기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 절대로 먼저 해코지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기를 속이거나 소외시켰을 때는 가만있지 않는다. 어마어마한 힘과 신통력을 가진 도깨비는 착한 사람에게는 복을 주고, 나쁜 사람에게는 벌을 준다. 아마도 이런 도깨비는 우리 서민들이 바라는 꿈이자, 지친 삶에 활력소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2000년 9월 펴냈던 것을 손질해 개정판으로 다시 펴내었다.옛날, 어느 마을에 갓을 만들어 파는 갓장이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갓이 잘 팔리지 않아 할아버지의 생활이 점점 어려워졌습니다.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등잔불 아래서 갓을 만들던 할아버지가 걱정스런 마음에 일손을 멈추고 한숨을 푸우푸우 쉬며 말했습니다.“갓을 만들어 봐야 소용이 없잖아.”“맞아, 힘들여 만들어 봤자 팔리지도 않을 걸 뭐 하러 만들어?”그러자 그 때, 누군가가 기다렸다는 듯이 말참견을 했습니다.“어허, 이 방 안에 나 말고 누가 또 있단 말인가? 분명 무슨 소리가 들렸는데…….” 할아버지는 방 안을 휘이 둘러보았습니다. 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이상하다 생각하며 다시 갓 만드는 일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자 아까의 목소리가 다시 들렸습니다.“그렇게 대강대강 보지 말고 잘 좀 봐.”할아버지는 소리나는 곳을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윗목에 검은 물체가 쭈그리고 앉아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온통 시커먼 것이 이빨만 허연데 이를 다 드러내 놓고 히죽히죽 웃고 있고 있어,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본문에서 머리말 도깨비 감투 도깨비가 쌓은 둑 도깨비 신랑 도깨비 방망이 말 궁둥이 툭툭 똥 산 도깨비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인 영감 도깨비와 방귀뀌기 시합
다산, 자네에게 믿는 일이란 무엇인가
푸른역사 / 윤춘호 (지은이) / 2019.11.30
15,000
푸른역사
소설,일반
윤춘호 (지은이)
윤춘호 기자의 <다산, 자네에게 믿는 일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소설이 아니다. 작가가 지어낸, 극적인 이야기가 없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18세기 조선인 최초로 세례를 받은 천주교 신자였고, 조선 최초의 신부였지만 끝내는 배교자로 참수형을 당한 이승훈이라는 문제적 인물이 주인공이다. 지은이에 따르면 "그의 삶은 살아서는 처절했고 죽어서는 더욱 처참했던" 인물이다. 하지만 이야기는 담담하다. 글은 처형을 눈앞에 둔 이승훈이, 처남이자 신앙의 동지였던 다산 정약용에게 보내는 편지로 시작한다. 국문장에서 교묘한 처신으로 목숨을 부지한 다산에 대한 서운함과 인간적 고심을 토로한 글이다. 이어 시간을 돌려 이승훈이 북경에서 천주교에 입문하게 된 사연, 가족의 압박으로 처음 배교한 사연이 나오고 이승훈에게 세례를 준 그라몽 신부, 신부 서품을 둘러싼 유항검과의 갈등 등이 펼쳐진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분히 흘러 1822년 환갑을 맞은 다산이 세상을 떠난 매형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빌려 자신의 삶을 회억回憶하는 것으로 책은 끝난다.머리말-믿는 일의 어려움에 대하여 01_여보게, 다산! 악연惡緣일까, 선연善緣일까?|넘치는 정조의 총애|신부도 되고 싶고 재상도 되고 싶고|믿는 일이 힘들었네 02_새로운 세상에 눈뜨다 노회한 여제-정순왕후|조선의 1호 신자|오지 중의 오지, 조선|자발적 선교사로 살다|서양과의 만남|신부님 신부님 나의 신부님|나의 베드로 형제에게-그라몽 신부의 답신 03_서른 살 청년 이승훈의 공생애 가족들의 압박, 첫 번째 배교|아아, 이벽 형님 04_화양연화 시절 조선에 내리는 믿음의 폭우|아니 되네 아니 되네 서학만은 아니 되네|두 번째 배교-“이것이 우리 당의 화근이 될 것입니다”|모든 것의 뿌리는 서학 책|유항검의 도전-“당신의 행위는 독성죄입니다”|조선에서, 1789년 북경 선교사들에게|이 책임을 면해 주소서|관직의 길, 십자가의 길|세 번째 배교, 최후의 배교 05_재판에서 드러난 민낯 네 아비에게 책임을 떠넘길 심산이냐|최창현과 대질하라|그가 나를 원수로 아니 나도 그를 원수로 압니다|국문장의 저승사자 정약용|달라도 너무 다른 형제, 정약종|저 자를 매우 쳐라|정헌 이가환 외숙을 지켜내다|외숙도 죽고, 스승도 죽고|정직한 배교자 06_정약용의 편지 제게는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우리는 늘 같은 편이었습니다|500권의 책으로 조각난 제 인생을 이어붙였습니다|서학의 믿음을 따를 수 없었습니다|제 삶에 대한 평가는 후대에 맡기렵니다|매형의 묘지명을 쓸 수는 없었습니다|저는 유학자로 남겠습니다 에필로그 참고문헌신간을 알리는 어려움에 대하여 -《다산, 자네에게 믿는 일이란 무엇인가》 편집자의 토로 1. 도서출판 푸른역사의 편집자입니다. 출판사에서 일한 지 2년 남짓한 병아리 편집자죠. 그래서인지 담당했던 원고가 막 제본을 마친 책으로 사무실에 도착한 걸 보면 여전히 벅차고 설렙니다. 조금 과장하자면 신생아실에서, 갓 태어난 자식을 보는 기분이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스로 지은 책은 아니지만 대견합니다. 모든 편집자가 그렇듯이, 여느 책보다 내용은 뛰어나 보이고, 꾸밈새는 돋보이고……. 책의 저자에 버금가는 자부심과 애정은 솔직히 자아도취가 아닐까 자문하기도 합니다. 이 지점에서 고민이 시작됩니다. ‘이 좋은 책을 가능한 한 많은 독자들이 읽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죠. 마케팅까지 고심하는 것은 편집자의 몫이 아니긴 합니다. 책은 책 자체로 독자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말에도 수긍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책을 알리기 위해, 언론과 서점을 대상으로 한 보도자료 쓰는 일은 편집의 연장입니다. 그러니 보도자료를 쓸 때는 절로 긴장됩니다. 이 책이 지닌 가치와 의의를, 이 책의 재미를 어떻게 제대로 알릴 수 있을까 싶어 조심스럽기 때문입니다. 늘 색다른 보도자료를 쓰고 싶었습니다. 책의 특장을 정리하고, 책 내용을 발췌.소개하고, 저자를 알리는 이왕의 보도자료 틀이 ‘국화빵’처럼 여겨져서입니다. 일방적인 자랑 대신 지은이의 고심과 노력, 편집자의 진정을 진솔하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해서 진정어린 편지를 택했습니다. 지난여름, 출판사로 날아든 원고를 접하고는 단숨에 후루룩 읽어냈을 때 편집자로서 느꼈던 여운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합니다만. 2. 이 책은 소설이 아닙니다. 작가가 지어낸, 극적인 이야기가 없다는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18세기 조선인 최초로 세례를 받은 천주교 신자였고, 조선 최초의 신부였지만 끝내는 배교자로 참수형을 당한 이승훈이라는 문제적 인물이 주인공입니다. 지은이에 따르면 “그의 삶은 살아서는 처절했고 죽어서는 더욱 처참했던”(6쪽) 인물이지요. 하지만 이야기는 담담합니다. 글은 처형을 눈앞에 둔 이승훈이, 처남이자 신앙의 동지였던 다산 정약용에게 보내는 편지로 시작합니다. 국문장에서 교묘한 처신으로 목숨을 부지한 다산에 대한 서운함과 인간적 고심을 토로한 글입니다. 이어 시간을 돌려 이승훈이 북경에서 천주교에 입문하게 된 사연, 가족의 압박으로 처음 배교한 사연이 나오고 이승훈에게 세례를 준 그라몽 신부, 신부 서품을 둘러싼 유항검과의 갈등 등이 펼쳐집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분히 흘러 1822년 환갑을 맞은 다산이 세상을 떠난 매형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빌려 자신의 삶을 회억回憶하는 것으로 책은 끝납니다. 그뿐입니다. 설핏 비치기는 하지만 권력다툼도, 음모도, 빼어난 영웅도, 철저한 악인도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흔히 소설의 미덕으로 꼽히는 드마라틱한 이야기가 전개될 요소는 없습니다. 이 책은 역사책이 아닙니다. 책 곳곳에 국문鞫問 기록 등 전거를 밝히는 각주가 달리고 등장인물도 하나같이 실재하지만, 그렇습니다. 지난 일을 있는 그대로 정리?복원한 게 아니라 기록의 빈틈을 상상력으로 메웠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승훈과 정약용의 편지는 지은이가 사실과 사실의 틈을 기워낸 겁니다. 각종 기록을 바탕으로 했을 법한 고백, 품었음직한 심사를 그려냈지만 사실史實이 아니란 점에서 이 책은 온전한 역사서를 벗어납니다. 3. 그러나 이 책은 문학입니다. 지은이가 작가가 아니라 현역 언론인이지만, 그렇습니다. 정갈한 문장, 인간의 내면을 파고든 차분한 시선에는 문학의 향취가 그윽합니다. “나의 죽음은 아무에게도 위로받지 못하는 죽음이 될 것이네. 역적의 자식으로 살아가야 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네”(43쪽)라 털어놓는 인간 이승훈을 어느 사료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평창 이씨 집안에 전승되어 온다는 이승훈의 절명시 “달은 떨어져도 하늘에 달려 있고 물이 치솟아도 연못에서 다한다月落在天 水上池盡”는 어떻습니까. 지은이는 이를 두고 “사후에라도 배교자라는 낙인을 지워주고 싶은, 그를 사랑하고 존경했던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것으로 봐야 할 것”(242쪽)이라고 말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섬세하고, 웅숭깊은 글을 따라가다 보면, 사실에 바탕한 건조한 글을 써왔을 지은이가 어쩌면 이런 글을 썼을까 싶어 감탄이 나올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역사입니다. 눈 밝은 이라면 소설답지 않은 책 제목에서 이미 눈치 챘을 겁니다. 여느 역사‘소설’-팩션이라고도 하지요-에는 이야기를 끌어가기 위한 가공의 인물이 반드시 등장합니다. 때로는 조연이 아니라 주연으로요. 이 책은 다릅니다. 허구의 인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승훈과 정약용을 비롯한 등장인물 모두 실재했던 인물이며, 그들이 사실과 사실을 이어갑니다. 어머니 신주를 불태운 진산사건의 주역 윤지충에서, 신부 서품을 둘러싸고 이승훈과 갈등을 빚고 결국은 천주교를 믿었다 해서 패가망신한 유항검까지 하나같이 우리 역사에 자취를 남긴 인물들입니다. 비록 그 목소리, 행동거지 하나하나는 지은이가 깁고 보탰지만 말입니다. 당대의 시대상을 충실히 그려냈다는 점에서도 그러합니다. 이승훈의 행적을 통해 당시 일부 사대부 청년 지식인들이 왜 ‘서학’에 빠져들었는지, 어떻게 선교사 한 명 오지 않았음에도 조선에서 천주교가 발흥했는지 등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지은이는 “초기 조선 천주교는 박해 받는 자들의 신앙이었고, 감시자들의 눈을 피해야 하는 지하 신앙이었다”(133쪽)고 정리하죠. 이 책은 도발입니다. 책에서 다뤄진 다산의 모습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사뭇 다르기 때문입니다. 《목민심서》를 비롯한 명저를 여럿 남겨 오늘날 실학의 태두로 꼽히는 다산 정약용. 하지만 지은이가 그려낸 인간 정약용의 민낯은 다릅니다. 친구이자 동지이기 이전에 처남 매부 사이였던 이승훈을 등지고 구명에 성공합니다. 신유사옥 때 의금부 국문장에 선 다산은 저승사자였답니다. “그의 입에서 서학 관련자들의 이름이 한 명씩 나올 때마다 죽을 사람들이 한 명씩 늘었고 …… 정약용은 자신이 알고 있거나 풍문으로 들은 내용을 고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구체적인 천주교 소탕 방법까지 제시했다.”(216쪽) 소설의 형식을 빌렸지만 다산이 천주교 신부였다는 주장에 이르면 책은 ‘다산 신화’에 대한 이의로 읽힙니다. 물론 이것은 보다 정치한 역사적 평가가 필요한 대목이긴 합니다만. 이 책은 묵직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이승훈은 왜 천주교라는 위험천만한 선택을 했을까? 그에게 천주교란 어떤 의미를 갖는 종교였을까? 회개와 배교를 반복할 때 그의 심정은 어땠을까? 베드로라는 세례명으로 불리는 것이 왜 좋았을까? 왜 마지막 순간에 회개하여 순교자의 영광을 택하지 않았을까?”(9쪽) 지은이는 이 같은 의문을 나름 찬찬히 파고들어 답을 찾습니다. 결국 질문은 책을 읽는 이들에게 던져집니다. 믿음이란 어떤 무게를 갖는 것인가, 신념을 지키려면 어떤 어려움을 견뎌야 하는가, 인간 이승훈과 정약용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등등. 이런 철학적 물음에 대해선 독자들이 저마다 답할 일입니다. 4. 편집자가 아닌 독자로서 이야기하자면, 물론 아쉬움이 있습니다. 당대 정치?사회상과 연결해 좀 더 폭넓은 그림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었으면 하는 게 그 첫째입니다. 이승훈과 정약용 말고 다른 인물들의 내면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게 두 번째 아쉬움입니다. 천주교 신도들의 모임 등 ‘지하 신앙’의 실상을 그려냈으면 초기 천주교의 모습이 더욱 생생하지 않았을까 싶은 것이 세 번째입니다. 이 때문에 배경은 희미하고 인물만 도드라지는 그림자극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는, 지은이가 망원경으로 초기 천구교사를 조망한 게 아니라 이승훈과 정약용에 ‘현미경’을 들이대고 신앙의 의미와 무게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또한 사실과 사료를 얼개로 삼되 상상력 발휘는 최소한으로 줄여 진지함으로 승부하려는 지은이의 의지가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5. 책은 넉 달간 공을 들인 겁니다. 초고를 보고 감탄을 했지만 지은이와 상의해 세 번을 고쳐 썼습니다. 덕분에 말초적 재미 대신 진지한 의미와 생각거리가 담긴 책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부디 널리 알려져서 가능한 한 많은 이들이 신앙과 신념에 대해 한 번쯤 돌아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여보게, 다산! 방금 전에 자네는 살아남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네.
역사 체험 : 지하도시 연대기
인문학카페 / 사회적기업 인문학카페 콘텐츠, 임시혁 스토리, 김초롱 그림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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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카페
논술,철학
사회적기업 인문학카페 콘텐츠, 임시혁 스토리, 김초롱 그림
사회적기업 인문학카페가 젊은 인문학자들과 함께 오랫동안 준비해 온 어린이 생각 체험 시리즈이다. 역사, 철학, 논리, 문학, 인성 등의 여러 분야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젊은 인문학자들이 제공한 콘텐츠를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동화형 인문 교양서이다. 시리즈의 두 번째 역사 체험 『지하도시 연대기』는 미래의 지하도시에서 펼쳐지는 보찬, 다미, 엘리아나 세 친구의 이야기이다. 인류는 어떤 이유로 개미굴 같은 지하도시에 숨어 살게 되었을까? 인종이 다르고, 국가도 성격도 성향도 다른 세 친구가 아웅다웅하며 어른들 몰래 지하도시의 역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와 관련된 10가지 생각들을 체험할 수 있다.1장. 역사의 발전과 근대 [ 개미굴 ] 2장. 역사와 기록 [ 펜과 칼 ] 3장. 객관적인 역사 [ 다미의 비밀 일기 ] 4장. 변화의 속도_ 진보 vs 보수 [ 귀신이 사는 정문 ] 5장. 오리엔탈리즘 [ 보찬의 꿈 ] 6장. 민족과 민족주의 [ 엘리아나의 다락방 ] 7장. 거시사 [ 숲을 보는 다미 ] 8장. 미시사 [ 흡족하지 않은 것 ] 9장. 현재와 과거의 대화 [ 도망과 탈출 ] 10장. 시대 구분 [ 지하 시대 ] *「역사 체험」 콘텐츠 의도 『천재들의 생각법』 기획 의도젊은 인문학자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인문학 교육 ‘생각하기’에 대한 색다른 접근 ‘생각을 체험하자!’ 『천재들의 생각법』 시리즈, 그 두 번째 역사 체험! 지식 습득이 아닌, 다양한 생각들을 체험할 순 없을까요? 『천재들의 생각법』은 사회적기업 인문학카페가 젊은 인문학자들과 함께 오랫동안 준비해 온 어린이 생각 체험 시리즈입니다. 역사, 철학, 논리, 문학, 인성 등의 여러 분야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젊은 인문학자들이 제공한 콘텐츠를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동화형 인문 교양서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역사 체험 『지하도시 연대기』는 미래의 지하도시에서 펼쳐지는 보찬, 다미, 엘리아나 세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인류는 어떤 이유로 개미굴 같은 지하도시에 숨어 살게 되었을까요? 인종이 다르고, 국가도 성격도 성향도 다른 세 친구가 아웅다웅하며 어른들 몰래 지하도시의 역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와 관련된 10가지 생각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아이가 생각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바라는 부모님들의 바람 그런데 도대체 그 ‘생각’이라는 것을 어떻게 교육할 수 있을까요? 자녀 교육을 위해 여유가 생기면 세계 대백과사전을 한 질 장만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 안에 백과사전이 들어 있고, 수많은 실시간 정보까지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니 정보를 머릿속에 주입하는 것보다, 그 정보를 가지고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할 것인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그 ‘생각’이라는 것을 어떻게 교육할 수 있을까요? 지식은 전달하면 되지만 생각은 스스로 해야 하고, 특정한 방법을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자연 체험을 하면,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역사 체험을 하면, 유적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현대적인 장소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각 체험은 어떨까요? 마찬가지로 어떤 것이 더 좋은 생각이라는 답은 없습니다. 생각 체험? 다양한 생각을 체험하고 그 생각을 따라해 보기 역사학자 랑케와 E. H. 카, 철학자 니체 같은 위대한 사상가들의 생각을 체험해 보기 인문학카페는 이 문제에 대해 젊은 인문학자들과 함께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생각을 체험하고 그 생각을 따라해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생각 교육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예를 들어 데카르트의 생각을 체험하고 그 생각을 따라해 봅니다. 또 니체의 생각을 체험하고 그 생각을 따라해 봅니다. 결론이 아닌 생각의 과정을 체험합니다. 다양한 생각을 체험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더 좋아할 수도 있고, 또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평소 경험해 보지 않은 새로운 생각들이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그러면서 아이들은 자기만의 생각을 조금씩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젊은 인문학자들이 생각의 힘을 키워줄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문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천재들의 생각법』 『천재들의 생각법』 시리즈는 이러한 고민과 노력의 결과를 담았습니다. 인문학자들이 제공한 소중한 ‘생각’들을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게끔 했습니다. 특히 콘텐츠가 이야기로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제공자와 작가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야기를 완성했고,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어가며 자연스럽게 생각 체험의 맥을 짚을 수 있도록 동화와 간단한 설명을 혼합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피아노를 잘 치기 위해서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해야 하듯이,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직접 운동을 해야 하듯이,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사고의 과정을 직접 체험해야 합니다. 『천생법』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근육을 키울 것입니다. 다양한 생각들을 체험하는 가운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생각의 근육이 단단해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인문학카페가 기대하는 목표는 단 하나, 우리 아이들이 생각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어둠에 익숙해진 엘리아나의 눈에 들어온 풍경은 마치 쓰레기 소각장 같았습니다. 뭔가 시커멓게 탄 잿더미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었고요. 방벽을 쌓고 남은 것 같은 바윗덩어리들도 곳곳에 흩어져 있었어요. 정말 귀신이라도 나올 것처럼 을씨년스러운 풍경이었죠.그러나 귀신은 보이지 않았고, 대신 큰 바위 하나에 새겨진 글귀가 눈에 띄었습니다.- 지하도시의 역사는 이 자리에서 시작된다 -- ‘4장. 변화의 속도_ 진보 vs 보수 [ 귀신이 사는 정문 ]’에서
감(GARM) 04 페인트
감씨(garmSSI) / 감씨 편집팀 지음 / 2018.02.20
18,000
감씨(garmSSI)
취미,실용
감씨 편집팀 지음
GARM ‘감’은 순우리말로 재료를 뜻한다. 건축재료 감(GARM)시리즈는 개인의 창조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방법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만들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의식주 중에서 머무는 ‘주’를 중심으로 자신의 공간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에 대해 안내를 하기 위해서다. 그 시작은 건축의 가장 작은 물리적인 단위인 ‘재료’에 대한 조사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좋은 재료’를 구분하고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1. Paint Bible 1.1 페인트 상식 사전 18 1.2 페인트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22 1.3 페인트 산업의 현주소 26 1.4 작은 캔부터 선박용까지, 페인트 제작의 모든 것 28 1.5 바탕면별 페인트 선택 가이드 34 1.5.1 시멘트용 페인트 1.5.2 금속용 페인트 1.5.3 목재용 페인트 1.5.4 목적에 따른 특수 페인트 1.6 공장에서 만드는 고품질 도장 44 1.7 알고 쓰는 친환경 페인트 48 2. Color Trend Issue 2.1 공간과 색의 즐거운 만남 54 2.2 장소와 상황에 어울리는 주거공간 색채 제안 60 2.3 공간에서 색의 역할과 기능 64 2.4 색채와 공간의 조우 70 2.4.1 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색 : 컬러풀 아파트먼트 2.4.2 색다른 컬러로 만든 색다른 공간 : 카페 헤븐온탑 2.4.3 과감한 핑크색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펜션: 밀양 풀 빌라 2.4.4 세밀한 조색으로 완성한 아이들 놀이터 : 스마트브릭 키즈카페 2.4.5 최저 예산, 최대 효과 : 하늘빛 동주민센터 3. How to Paint 3.1 도장 공사 준비의 모든 것 94 3.2 페인팅 도구 열전 96 3.3 바탕면별 페인트 시공 가이드 100 3.3.1 시멘트계 도장 3.3.2 금속 도장 3.3.3 목재 도장 3.3.4 실내 도장 3.4 도장 결함 솔루션 134 4. Supplement 4.1 원스톱 서비스 페인트 쇼룸 140 4.2 에디터가 직접 채운 페인트 서재 146 4.3 감이 추천하는 도장·페인트 업체 148취미·실용 분야 베스트셀러 ‘감(GARM) 시리즈’ 시즌2 셀프 인테리어 입문자부터 건축 전문가까지 누구에게나 유익한 ‘건축 재료 바이블’ - 건축 기본편 ‘목재’, ‘벽돌’, ‘콘크리트’에 이어 시즌2는 ‘타일’, ‘페인트’, ‘바닥재’ 인테리어 기본편 - 나날이 진화하는 페인트의 진면모를 들여다보는《감 매거진》두번째 시리즈, 페인트 편 - 페인트의 구성과 응용, 빠질 수 없는 ‘색’에 대한 이야기까지 조목조목 짚어주는 ‘페인트 입문서’ 건축의 기본이 되는 ‘재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한 곳에 “우리 집 벽에 어울리는 페인트는 무엇일까? 매일 밟고 있는 바닥은 어떤 재료일까? 어떻게 하면 화려한 무늬의 타일을 아름답게 사용할 수 있을까?” 인터넷을 뒤져봐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려운 건축 재료. 간단한 기본정보부터 실제로 적용해 보는 응용방법까지 책 한 권으로 묶었다. 중구난방으로 흩뿌려진 페인트, 타일, 바닥재의 개념과 용어를 정리하고 비전문가도 재료를 선택하고 시공할 수 있도록 사진과 글로 쉽게 설명한다. 건축 스페셜리스트들이 모여 만든 ‘건축재료 처방전’ - 약은 ‘약사’에게, 재료는 ‘감씨’에게 건축 전문가도 재료의 특성과 시공 방법을 정확하게 몰라 잘못된 방법으로 집을 디자인하고 짓는 경우가 많다. 재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성질에 대한 이해가 적어서다. 더군다나 보통의 교양을 가진 일반인이 이를 이해하고 접근하기란 쉽지 않다. 두서없는 재료의 분류와 근본을 알 수 없는 명칭, 어지러운 유통구조에 판매자의 상술까지 더해져 혼란스러운 것이 건축 시장의 현실이다. 이에 건축 전문 기자 10년 차 편집장을 필두로 건축&인테리어 전문 에디터들이 함께 모였다. 건물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인 ‘재료’부터 정리하기로 하고는 시작한 책이 ‘감 시리즈’이다. 다채로운 색상의 ‘페인트’를 시작으로 최근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타일’, 항상 몸과 맞닿는 ‘바닥재’까지. 다양한 재료의 인문학적 역사부터 직접 공사를 진행하는 전문가들의 경험담을 모았다. 또 각 재료의 특성과 그에 따른 선택 방법, 가공법과 제작 과정, 관리법 등 다양한 정보도 책에 담았다. 여기에 국내에서 제작-유통되는 브랜드와 구매할 수 있는 매장까지, 재료에 대한 체계적인 사용설명서를 만들었다. 의사와 약사에게 처방을 받아 아픈 곳을 고치듯, 건축 재료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탐독해보자. 진화하는 페인트, 익숙한 재료의 새로운 발견. - 국내 대표 페인트 회사 일곱 곳의 대표 제품 50여 개, 쓰임새와 사용법까지 책 한 권에! 형형색색 빛나는 건축물의 파사드와 다채로운 색의 향연이 펼쳐진 인테리어. 페인트라는 단어와 함께 연상되는 이미지다. 대부분 페인트를 색과 동일하게 생각하지만, 건축에선 미적 기능과 동시에 표면을 보호해 피도물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마치 한약의 감초처럼 금속, 목재, 시멘트의 표면에 바르는 페인트는 저렴하면서도 간편하고 효율적인 시공으로 건축과 인테리어에 빠질 수 없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감04 페인트’ 편에서는 나날이 진화하는 페인트의 모습을 재조명한다. 석유화합물이 기능과 색을 겸비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건축 곳곳에 사용되는 모습, 이를 선택하고 시공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한다. 페인트 하면 빠질 수 없는 색 이야기도 담았다. 주거 공간에 필요한 색채 솔루션과 함께 공간의 정체성을 색으로 표현한 다섯 개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또한, 국내 대표 페인트 회사 일곱 곳의 대표 제품 50여 개를 바르는 바탕면별로 분류하여 특성을 정리하고, 사용법도 함께 안내한다. 하나의 재료가 건축 안팎으로 이토록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감04 페인트’ 편. 당신의 공간에 생명력을 입히는 재료의 힘을 다시 발견해보자. 정확하고 체계적인 건축 재료 큐레이팅 - 목재, 벽돌, 콘크리트에서부터 페인트, 조명, 공구, 단열, 친환경까지 건축 재료를 다루는 감(GARM)은 순우리말로 ‘재료’라는 뜻이다. 앞으로도 석재나 유리, 금속 같은 건축의 기본 재료를 꾸준히 연간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여기에 플라스틱과 공구 등 DIY가 가능한 소비재에서부터 가구와 조명 등 인테리어 요소들도 다룰 예정이며 단열과 친환경 이슈와 같이 독자들이 건축에 궁금한 이슈들도 주제로 품을 것이다. 한가지 재료/주제당 책 한 권으로 구성되며, 책 한 권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방대한 정보는 기초 편과 심화 편을 나누어 분류할 계획이다.
초등 영어 3줄 쓰기의 마법
키스톤 / 조성민 (지은이) /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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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
영어교육
조성민 (지은이)
한국에서 나고 자라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 대학에 진학한 저자는 첫 에세이 과제 제출 후 조교의 조언에 큰 충격을 받는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한글이든 영어든 글을 잘 쓴다는 칭찬을 들었던 저자는, 당연히 그것이 미국 학교생활에서도 이어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자신감과 기대감이 조교의 말에 와르르 무너져 버린 것이다. 처음에는 어떻게 영어 글쓰기를 개선해야 할지 막연했지만, 조금은 우직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쓰기 훈련을 해 나아가면서 영어 글쓰기는 점점 성장해 갔고, 이후 저자는 Michigan Daily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책은 영어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해야 한다면, 이왕이면 제대로 된 시작을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구성하였다. 이 책의 목표는 영어 글쓰기를 통해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다. 물론 이제 영어를 배우는 초등학생들이 처음부터 영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책이 제시한 대로 초등학생 정도면 할 수 있는 미션을 차근차근 수행하다 보면, 영어 글쓰기에 친해지고, 또한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여, 글의 흐름을 짤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저자의 글 Part 01 영어 글쓰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01 글쓰기, 달라도 너무 달랐다 내 영어가 영어가 아니라고요? 왜 영어 교육의 실패에는 주목하지 않는 걸까요? 쓰기, 일상이 되다 02 국어 실력도 키워 주는 영어 글쓰기 초등 영어 글쓰기가 왜 중요한가요? 하지만 영어 글쓰기는 너무 어려워요 그럼 어떻게 초등 영어 글쓰기를 할까요? 03 초등 영어 3줄 글쓰기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영어를 막 시작했는데 3줄 글쓰기가 가능할까요? 영어 글쓰기, 일기로 시작해 보세요 완벽이 아니라 '완성'에 의미를 두세요 Part 02 문법과 글쓰기 둘 다 잡아주는 마법 패턴 24 Q1 Who are you? 네가 어떤 아이인지 소개 좀 해줄래? 마법 패턴 01 I am ~ 나는 ~ 이다 마법 패턴 02 I like ~ 나는 ~를 좋아한다 마법 패턴 03 I play ~ 나는 (운동)을 한다 / 나는 (악기)를 연주한다 마법 패턴 04 I can ~ 나는 ~ 할 수 있다 Q2 What do you look like? 너는 어떻게 생겼니? 마법 패턴 05 look like ~ ~를 닮다, ~처럼 look ~하게 보인다 Q3 What is your family like? 가족들 얘기를 해주겠니? 마법 패턴 06 I have 나는 ~가 있다 마법 패턴 07 I am good at ~ 나는 ~를 잘한다 마법 패턴 08 I always ~ 나는 항상 ~ Q4 Where do you live? 사는 곳은 어디니? 마법 패턴 09 There is ~ ~가 있다 마법 패턴 10 I have been to ~ ~에 가본 적이 있다 마법 패턴 11 I used to ~ 나는 ~했었다 마법 패턴 12 It is ~ 날씨 / 시간 / 요일 표현하기 Q5 Do you like school? 학교 다니는 건 괜찮아? 마법 패턴 13 I have to ~ 나는 ~해야 한다 마법 패턴 14 It takes ~ ~(만큼의 시간)이 걸리다 마법 패턴 15 I am interested in ~ 나는 ~에 관심이 있다 마법 패턴 16 seem to ~인 것 같다, ~처럼 보인다 마법 패턴 17 I am looking forward to ~ 나는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Q6 Who is your favorite teacher? 어떤 선생님이 가장 좋니? 마법 패턴 18 My favorite ~ 내가 가장 좋아하는 ~ 마법 패턴 19 I think ~ 나는 ~라고 생각한다, ~한 것 같다 Q7 What makes you angry? 무엇 때문에 화가 나니? 마법 패턴 20 make me angry ~때문에 화가 난다 마법 패턴 21 I should have ~ ~했어야 했는데 마법 패턴 22 I am afraid of ~ ~가 무섭다 I am worried about ~ ~가 걱정이다 Q8 What do you want to be? 넌 뭐가 되고 싶어? 마법 패턴 23 I wish ~ ~라면 좋겠다 마법 패턴 24 I want to ~ 하고 싶다 민사고 선배가 알려주는 초등 영어 글쓰기의 올바른 시작 아이의 영어와 생각을 키워주는 결정적 글쓰기 비법을 공개합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라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 대학에 진학한 저자는 첫 에세이 과제 제출 후 조교의 조언에 큰 충격을 받는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한글이든 영어든 글을 잘 쓴다는 칭찬을 들었던 저자는, 당연히 그것이 미국 학교생활에서도 이어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자신감과 기대감이 조교의 말에 와르르 무너져 버린 것이다. 처음에는 어떻게 영어 글쓰기를 개선해야 할지 막연했지만, 조금은 우직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쓰기 훈련을 해 나아가면서 영어 글쓰기는 점점 성장해 갔고, 이후 저자는 Michigan Daily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책은 영어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해야 한다면, 이왕이면 제대로 된 시작을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구성하였다. 이 책의 목표는 영어 글쓰기를 통해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다. 물론 이제 영어를 배우는 초등학생들이 처음부터 영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책이 제시한 대로 초등학생 정도면 할 수 있는 미션을 차근차근 수행하다 보면, 영어 글쓰기에 친해지고, 또한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여, 글의 흐름을 짤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3문장으로 시작해 본다. 초등 일상과 생각에 대한 질문의 답변이 근사한 3줄 영어 쓰기가 됩니다. 단순한 3 문장의 나열이 아니라 3개의 문장을 통해 말이 되는 글의 흐름을 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내 일상을 토대로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만들어 보면서 생활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규칙적인 표현 덩어리라고 할 수 있는 패턴을 활용하여 따로 문법을 공부하지 않고도 영어의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국어 실력도 키워 주는 영어 글쓰기 말이 되는 영어 3줄 쓰기가 생각의 틀을 키워줍니다 줄임말, 문법 파괴 용어 등 각종 신조어가 난무하는 SNS가 주요 소통 매체가 된 요즘, 자기 생각을 글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결코 쉽지 않다. 글쓰기는 단순한 자기표현을 넘어서는 개념이다. 스스로 무언가를 배우고, 생각하는 학습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초등 3줄 영어 쓰기는 단순한 영어 쓰기가 아닌, 쉽지만 초등학생에게 일종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글의 흐름을 짜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개연성을 가지는 3줄 쓰기를 통해 영어의 힘뿐만 아니라 글쓰기의 탄탄한 바탕이 될 것이다. 초등 일상을 영어로 표현하는 단계별 글쓰기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주제와 표현을 이용하여 서서히 훈련합니다 영어 공부를 할 때 나와 전혀 관련 없는 문장이 나오면, 의미 없는 공부가 되어서 효과가 떨어집니다. 아이들과 밀접한 관련 있는 주제와 영어 표현을 담았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 지 큰 고민 없이 초등 학생에게 흔히 던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쓰다 보면, 비록 3줄이지만 그 안에 흐름이 있는, 영어 일기를 완성할 수 있다. "틀려도 괜찮아요! " 아이에게 영어 글쓰기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세요! 아이들에게 학습이 아니라 경험으로서의 영어 글쓰기의 재미를 느끼도록 구성했다. 문법은 잘 모르더라도 차근차근 쓰다 보면 어렵지 않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3줄 영어 쓰기를 완성할 수 있다.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창비 / 필리파 피어스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 199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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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필리파 피어스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1. 피신 2. 시계가 열세 시를 치다 3. 달빛 따라 4. 햇빛 속에서 5. 이슬 속의 발자국 6. 문을 지나가다 7. 피터에게 편지를 쓰다 8. 사촌들 9. 해티 10. 놀이와 이야기들 11. 바다로 흘러 가는 강 12. 거위들 13. 바돌로메 할아버지 14. 사실을 밝히기 위해 15. 담 위에서 본 풍경 16. 나무 위의 놀이집 17. 해티를 찾아서 18. 창살 쳐진 창문의 침실 19. 돌아오는 토요일 20. 천사의 이야기 21. 계속되는 시간들 22. 잊어버린 약속 23. 스케이트 여행 24. 형제가 만나다 25. 마지막 기회 26. 사과 27. 톰 롱에게 들려준 할머니의 이야기 □ 옮긴이의 말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마음의 시간’에서 만난 톰과 해티의 이야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환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
창비 / 이범 (지은이)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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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인문,사회
이범 (지은이)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대학 고민, 취업 고민에 밤잠 설치는 청춘들을 위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전략과 대안을 전하는 ‘나의 대학 사용법’ 시리즈. 2017년 한 차례 강연을 통해 전한 이야기들을 대폭 다듬고 보강해 책으로 엮었다.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가감 없이 비판해 온 교육 평론가 이범은 『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취업과 노동 시장으로 관심의 폭을 넓혔다. 최근 노동 시장이 보내는 두 가지 신호, 즉 ‘탈스펙’과 ‘양극화’를 분석하면서 이에 적절한 대처 방법을 개인적.사회적 차원에서 각각 모색한다. 노동 시장의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객관식과 상대 평가 위주의 우리 교육이 갖는 한계 또한 더욱 선명해진다.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구성하는 힘, ‘정답 없는 문제’를 탐구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노동 시장을 본격적으로 분석하기에 앞서, 외국 여러 나라와 우리 교육 시스템을 비교하면서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살핀다. 비교 방식은 간단하지만 흥미진진하다. 바로 각국의 시험 문제를 살펴보는 것이다. 저자는 독일, 프랑스, 스웨덴 등 세계 각국의 학교에서 실제로 출제된 문제들을 제시하면서 각 나라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자질을 길러 주고 있는지 살펴본다.프롤로그 1 우리가 받아 온 교육의 정체 그들은 왜 상대 평가를 하지 않을까? 객관식은 생각을 가로막는다 유럽에 특목고가 없는 이유 2 정답 없는 문제를 탐구하는 시대 치킨인가, 고용 보험인가 창의력보다 자기 주도 학습 능력 지금 같은 대학 교육이 계속 필요할까? 3 ‘탈스펙’과 탈학벌, 노동 시장의 변화 학벌 의식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탈학벌의 원인 세 가지 ‘스펙’에서 전문성으로 4 양극화와 임박한 파국 임금 격차는 왜 생겼을까? 비정규직과 미래가 없는 노동 장기 파국과 단기 파국 5 청년, 진보의 통념에 도전하라 애국심이 가진 설득력 청년들은 모두 한 배에 타고 있다 양보를 통해 만드는 혁명 교육 평론가 이범, 취업 시장이 보내는 변화의 신호를 분석해 청소년과 청년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미래를 말하다 지금 같은 대학이 계속 필요할까? 이런 질문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그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심각한 취업난이 ‘대학 무용론’을 부추기고, 대학들도 생존의 위기 앞에서 자발적으로 구조 조정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4차 산업 혁명’과 인공 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해 오는 이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청년들과 십 대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대학에 왜 가야 하고, 가서 무엇을 해야 할까? ‘나의 대학 사용법’ 시리즈에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대학 고민, 취업 고민에 밤잠 설치는 청춘들을 위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전략과 대안을 전한다. 2017년 한 차례 강연을 통해 전한 이야기들을 대폭 다듬고 보강해 책으로 엮었다.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가감 없이 비판해 온 교육 평론가 이범은 『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취업과 노동 시장으로 관심의 폭을 넓혔다. 최근 노동 시장이 보내는 두 가지 신호, 즉 ‘탈스펙’과 ‘양극화’를 분석하면서 이에 적절한 대처 방법을 개인적.사회적 차원에서 각각 모색한다. 노동 시장의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객관식과 상대 평가 위주의 우리 교육이 갖는 한계 또한 더욱 선명해진다.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구성하는 힘, ‘정답 없는 문제’를 탐구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객관식과 상대 평가, 우리 교육의 결정적 한계 우리 교육은 미래 사회에 적합한 인재들을 기르고 있을까? 교육 전문가답게 저자 이범은 노동 시장을 본격적으로 분석하기에 앞서, 외국 여러 나라와 우리 교육 시스템을 비교하면서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살핀다. 비교 방식은 간단하지만 흥미진진하다. 바로 각국의 시험 문제를 살펴보는 것이다. 저자는 독일, 프랑스, 스웨덴 등 세계 각국의 학교에서 실제로 출제된 문제들을 제시하면서 각 나라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자질을 길러 주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른바 ‘교육 선진국’들과 우리의 차이점은 한눈에 보인다. 우리 교육은 학생들에게 ‘정답’이 있는 질문만 묻는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출제하는 교사조차 정답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우리는 여전히 객관식 문제를 풀고 있다는 점, 시험 결과에 대해 석차를 매기는 상대 평가를 한다는 점도 결정적 차이이다. 이런 교육은 ‘출제자의 의도’가 아니라 내 생각을 구성하는 힘, 스스로 과제를 설정하는 힘, 협력하는 태도 등을 기르는 것을 방해한다. 이런 교육을 계속한다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자질을 키우기 어렵다. 노동 시장 대변혁기, 우리가 진정 준비해야 할 것은? 최근 노동 시장의 변화를 보면, 이런 교육이 갖는 한계는 더욱 명확해진다. 저자는 지금 노동 시장에서 두 가지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고 분석한다. 하나는 ‘탈스펙’, 또 하나는 양극화다. 저자는 각 회사 인사 담당자들과의 인터뷰, 한국의 경제 개발 과정, 노동 시장 통계 등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왜 ‘탈스펙’이 시대의 흐름이 되었는지 밝힌다. 한쪽에 ‘탈스펙’이라는 큰 흐름이 있다면, 다른 편에는 비정규직으로 대표되는 양극화가 있다. 이른바 ‘노동 시장의 이중화’가 심각해진 것이다. 문제는 이 두 흐름이 서로 다른 차원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대응에도 혼선이 생긴다. 그럼 이런 현실에 대해 각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저자가 보기에 ‘탈스펙’이라는 변화는 개인적인 노력으로 대처할 수 있다. 그래서 여러 좋은 방법들도 함께 제안한다. 하지만 ‘양극화’는 개인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사회적인 해법이 필요하다. 이에 저자는 청년들이 정치적으로 활발하게 목소리를 내야 하는 이유와 함께 과감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필요하다면 ‘진보의 통념’에도 도전해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자칫 ‘파국’을 맞이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여러분이 지금까지 경험한 자기 주도 학습은 대부분 진짜 자기 주도(self-directed) 학습이 아니 라는 거예요. 자기 관리(self-managed) 학습이었습니다. 좀 심하게 표현해 보자면 ‘가짜’라는 말이죠. 고용 형태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스펙’에서 전문성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스펙’은 비교적 정량적으로 평가하기 쉬운 반면, 전문성은 그렇게 평가하기 어려운 면이 크지요. 그런데 이러한 변화는 우리 사회 전체, 특히 청년층을 휩싸고 있는 불안감의 핵심을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이를 이야기하려면 지금까지보다 더 거시적인 사회의 변화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흔히 ‘양극화’라는 말로 일컬어지는 현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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