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보통 부모의 특별한 아이들
올림 / 양혜영 지음 / 2002.10.25
8,000원 ⟶ 7,200원(10% off)

올림육아법양혜영 지음
정말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책으로 영재 부모에게서 자녀 교육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꼭 영재로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버리고 공부든 미술이든 음악이든 딱 한가지만 잘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찾고 관심과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책머리에/ 딱 한 수만 배워 볼까? 들어가는 글/ 보통 부모에게 희망을 1부 준비된 부모, 준비된 영재 수태 이전에 시작되는 자녀교육 최고의 정자와 난자의 만남 뱃속의 아이와 대화를 2부 재미있으면 잘하게 된다 아이의 지적 잠재력 극대화하기 자극은 ‘양’보다 ‘질’ ‘행복한 책읽기’로 독서 습관을 어떤 책을 읽힐까 즐겁게 글자를 깨치면 인생이 달라진다 놀이를 공부로, 공부를 놀이로, 돈 주고 사는 것만이 장난감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3부 사람은 나면 시골로 보내라? 아이를 위한 최적의 환경 선택 사람은 나면 시골로 보내라? 집은 지저분할수록 좋다? 부모의 침묵은 금이 아니다 텔레비전을 벽장에 가둬라? 4부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못한다? IQ보다 더 중요한 것들 IQ만 가지고는 안 된다 날 좀 내버려 두세요 - 집중력 극기 훈련 보낼까? - 자신감 성취의 맛을 보여 주마 - 성취감과 자신감 자신감만으로는 부족하다 - 인내력 애들은 그런 거 몰라도 돼 - 호기심 아이의 호기심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5부 영재 부모는 유별난 부모? 영재 부모의 공통점 영재 부모는 유별난 부모? 내 아이는 내 방식으로 키운다 부부가 협력해야 하는 까닭은? 아이 중심으로 생각하라 잔소리 많이 들어서 잘 자란 아이 없다 6부 공부 잘하는 아이는 누구인가 영재와 수재의 공통점 조기 교육 안하면 평생 낙오? IQ가 높으면 행복할까? 수재와 영재의 차이는?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7부 IQ란 무엇인가 지능, 창의성, 영재의 고민 IQ란 무엇인가 지능, 얼마나 향상시킬 수 있을까 창의적인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의 창의성은 왜 행방불명인가 가정의 울타리를 넘어서 맺는 글/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부모*영재 부모, 무엇이 다른가 이 책에서 살펴볼 영재 부모들은 하나같이 평범하다. 유명한 대학 교수도 아니고 뛰어난 과학자나 대기업의 경영자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직업을 가진 남편과 전업주부들이다. 그래서 ‘저런 사람이 자식을 영재로 만들었다면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부모들은 하나같이 조기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굳게 믿고 있었다. 아기 출생 후 첫 몇년 동안 부모가 제공하는 환경에 따라 아이의 가능성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것이 이 부모들의 출발점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들은 멋지게 성공했다. 이런 성공의 원동력은 아이에 대한 사랑, 관심, 정성이었다. 너무 상투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다른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사랑, 관심, 정성이 그 부모들보다 못하단 말인가. 공부 못하는 아이의 부모는 자녀 교육에 관심과 정성을 쏟지 않아 그렇다는 말인가. 물론 다 그런 건 아니다. 그러나 모든 부모가 자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아니다. 성공적인 부모는 그냥, 하루아침에,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단순한 부성애, 모성애만으로 좋은 부모가 될 수 없다. 그들은 부모로서 전략적인 혹은 창의적인 투자가처럼 행동했다(대가를 바라든 바라지 않든 자녀 교육도 일종의 투자 아닌가). 이들은 적절한 시기에 과감하게 투자를 한 것이다. 이 부모들에게 그럴듯한 교육 프로그램이나 값비싼 교재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주변환경과 일상에서 구할 수 있는 책, 장난감, 살림살이 등을 이용하여 생활 속에서 아이에게 배움의 기쁨을 가르쳤다. 이 부모들에게는 자녀교육이 스트레스 덩어리가 아니었다. 아이와 함께 하루하루 생활하는 것 자체를 즐겼다. 아이들은 부모의 보호 아래서 마음껏 놀고 자유롭게 상상하고 신나게 탐구하며 자랐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을까. 그 결과는 부모의 기대 이상이었다. 당신의 아이를 꼭 영재로 키울 필요는 없다. 어느 분야든 남보다 뛰어나게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스스로 그 분야에 관심과 흥미를 갖고 즐길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은가. * 영재 부모, 도대체 어떻게 했기에? 영재 부모의 자녀교육은 수태 이전에 이미 시작된다. 태교는 기본이고, 수정 이전부터 최고의 난자와 정자를 만들기 위한 영재 부모들의 노력은 감탄할 만하다. 정녕 준비된 부모에게서 준비된 영재가 탄생했다고나 할까? 아이의 지적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재 부모들은 무엇보다도 배움의 기쁨을 가르쳤다. 글자를 깨치고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여 가능한 한 ‘놀이를 공부로, 공부를 놀이로’ 만들어주었다. 아울러 아이를 위해 과감하게 귀향하기도 하는 등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못한다? - IQ보다 더 중요한 것들 높은 IQ만으로는 부족하다. 성공하려면 성격도 좋아야 한다. 그렇다면 영재의 공통적 성격 특징은 무엇일까. 첫째 영재들은 집중력이 높고 자신감이 있으며 인내력이 있다. IQ가 아무리 높더라도 이런 성격을 갖추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루어낼 수 없다. 이러한 특징들은 저절로 생기기보다는 일상생활 속에서 부모가 키워주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은데 대다수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주기는 고사하고 있는 호기심도 꺾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IQ 못지않게 중요한 이러한 성격을 영재 부모들은 어떻게 키워주었을까. * 영재 부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 부모로서의 소신을 밀고 나간다 - 자녀 양육에 부부가 동참한다 - 부모가 모범을 보인다 - 아이가 원하지 않는 것은 강요하지 않는다 - 어릴 때 좋은 생활 습관을 들인다 - 칭찬과 격려로 키운다 이러한 공통분모를 보면 영재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보통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결국 영재 부모는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보통 부모들보다 더 많이 노력한 사람일 뿐이다. * 이런 아이를 둔 부모는 이 책을 꼭 읽어야 - 공부하라고 잔소리 안 하면 도대체 공부할 생각을 안 한다 - 학원 안 보내고 과외 안 시키면 바로 성적이 내려간다 - TV나 컴퓨터 게임에 빠져 공부할 시간이 없다 - 책 좀 읽히려면 험한 소리가 오고 가야 한다 -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하지 않는다 - 정신집중이 안 되고 자신감이 없다 - 호기심이 없고, 조금만 힘들어도 참을 줄 모르며, 쉽게 포기한다
날마다 10분 따라 쓰기 : 받침 없는 낱말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음 / 2015.11.04
4,800원 ⟶ 4,32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음
아직 글씨 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4~7세의 유아들이 난이도에 따라 수준을 높여 가며 차근차근 글씨와 문장을 써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쓰기 연습 프로그램이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히 한 바닥을 쓸 수 있어서 날마다 놀이하듯 즐겁게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꾸밈이 없는 단순한 고딕체 글씨에 자음과 모음을 명확하게 분리하여, 낱자의 모양을 변별하며 쉽게 따라 쓸 수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사진과 짧고 재미난 문장이 낱말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표현력과 언어 감수성을 길러 준다.하루 10분, 또박또박 따라 쓰며 바르게 글씨 쓰는 습관을 익혀요! '날마다 10분 따라 쓰기'는 아직 글씨 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4~7세의 유아들이 난이도에 따라 수준을 높여 가며 차근차근 글씨와 문장을 써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쓰기 연습 프로그램입니다. 날마다 일정한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글씨와 문장 쓰기가 쉬워지고, 초등학교 입학도 걱정 없을 거예요. '이런 점이 좋아요' · 날마다 10분, 부담 없는 연습량 하루 10분이면 충분히 한 바닥을 쓸 수 있어서 날마다 놀이하듯 즐겁게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 단순하고 명확한 고딕체 글씨 꾸밈이 없는 단순한 고딕체 글씨에 자음과 모음을 명확하게 분리하여, 낱자의 모양을 변별하며 쉽게 따라 쓸 수 있어요. · 생생한 사진과 짧은 문장 시선을 사로잡는 사진과 짧고 재미난 문장이 낱말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표현력과 언어 감수성을 길러 주어요. '날마다 10분 따라 쓰기 - 받침 없는 낱말' ㄱ부터 ㅎ까지 각 자음으로 시작하는 받침 없는 낱말 64개를 익힙니다. 자음과 모음의 모양을 변별하며 또박또박 따라 써 보세요. · ㄱ/ㄴ으로 시작하는 낱말 - 가구, 거미, 고구마, 구두, 그네, 기차, 나비, 너구리, 노래, 누나 · ㄷ/ㄹ로 시작하는 낱말 - 다리, 더위, 더하기, 도로, 도토리, 두부, 라마, 로더 · ㅁ/ㅂ으로 시작하는 낱말 - 마차, 머리, 모자, 무늬, 미소, 바나나, 버스, 보트, 부채, 비누 · ㅅ/ㅇ으로 시작하는 낱말 - 사자, 소나기, 소라게, 스케이트, 시계, 아기, 여우, 오리, 우유, 이야기 · ㅈ/ㅊ으로 시작하는 낱말 - 자두, 주머니, 지구, 차례, 초, 추위 · ㅋ/ㅌ으로 시작하는 낱말 - 카드, 코스모스, 코코아, 쿠키, 크레파스, 크리스마스, 키위, 타조, 토마토, 튜브 · ㅍ/ㅎ으로 시작하는 낱말 - 파도, 파이, 파프리카, 포도, 포크, 피아노, 하마, 허수아비, 호두, 호루라기
태일이 1
돌베개 / 최호철 그림, 박태옥 글, 고래가그랬어 편집부 / 2007.11.05
10,000원 ⟶ 9,000원(10% off)

돌베개인물,위인최호철 그림, 박태옥 글, 고래가그랬어 편집부
고 조영래 변호사가 쓴 <전태일 평전> 과 전태일 수기 모음집인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에 기초하여 전태일의 삶을 만화로 살려 내었다. 이 저본들을 그대로 살리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를 위해 전태일의 어린 시절과 시대상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가족과 친구들의 인터뷰 내용을 참고하였다. 이 만화는 전태일 분신 37주기를 맞아 그간 그의 평전과 수기,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회상록 등을 출간해온 돌베개에서 나온 것으로, 만화가 최호철이 스무 살때 <전태일 평전>을 읽고 20여 년을 기다려 만화로 재탄생했다. 전체 5권으로 완간 되었다. 1권에서 소년 전태일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돈을 벌기 위해 거리로 나서지만, 열심히 일해도 몸만 상하고 돈은 벌지 못한 채 가출을 했다가 1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2권에서는 공부를 하고 싶은 태일의 열망과 사업을 중요시하는 아버지의 갈등이 펼쳐진다. 또 태일의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라고 회고되고 있는 청옥학교 시절이 그려진다. 3권에서는 전태일이 평화시장에 발을 디디고 '시다' 일을 시작함으로써 겪게 되는 봉제공장 노동자의 삶을 보여 준다. 4권에서는 재단사가 되었으나 현실적으로 아무런 힘도 쓸 수 없어 좌절 하는 와중, 근로기준법에 대해 알게 되고, 바보회라는 모임을 만들어 평화시장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5권에서는 방황하던 태일이 다시 평화시장으로 돌아와 평화시장의 열악한 노동 조건, 세상의 무관심과 싸우는 이야기가 펼쳐진다.1권- 어린 시절 1장 들꽃들의 소풍 2장 꽃향기 내리던 날 3장 선택 4장 소년 가장 5장 동팔이 6장 갈등 7장 가출 8장 무 한 조각 9장 재회 2권- 거리의 천사 10장 학교생활 11장 체육대회 12장 마찰 13장 좌절 14장 풍비박산 15장 흩어진 가족 16장 순덕이 17장 뒤밀이 18장 맨발의 청춘 3권 19장 평화시장 20장 억울한 생각 21장 재단 보조 22장 밥 23장 풀빵 24장 자취 25장 비누 향기 26장 누님 27장 대구에서 만난 과거 4권 28장 초보 재단사 29장 먼지 구덩이 30장 해고 31장 근로기준법 32장 태일의 친구들 33장 아버지 34장 바보회 35장 1969년 여름 36장 현실의 벽 5권 37장 원섭에게 보내는 편지 38장 밑바닥에서 39장 방황의 끝 40장 귀향, 그리고 삼동친목회 41장 요구사항 42장 데모 43장 거대한 벽 44장 1970년 11월 13일 45장 뒷이야기최호철 작가의 『태일이』, 5년여의 작업 끝에 전5권으로 완간! 가난과 배고픔만 가득했던 이 땅에 사랑과 희생과 연대의 기적을 가르쳐준 사람, 전태일! 그가 불꽃으로 화한 지 벌써 4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전태일 평전』, 전태일 수기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이소선 어머니 회상록 『어머니의 길』 등의 책으로 출판을 통해 전태일의 정신을 이어온 돌베개가 그의 삶을 만화로 되살려낸 『태일이』 전 5권을 출간합니다. 도서출판 돌베개는 2007년 전태일 열사 분신 37주기를 맞아『태일이』 1권을 출간하기 시작해, 2년여 만에 드디어 5권으로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최호철 작가가 2003년 여름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한 지 5년여 만의 일입니다. 『태일이』 1, 2권은 출간 후 2007년 ‘올해의 책’(시사인 선정)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매체와 비평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역사적 지식이나 정치적 소신을 강요하기보다 흥미로운 그림과 구성으로 태일의 삶을 더 가까이 이해시키는 책 노동운동의 불모지였던 이 땅에 자기 한 몸을 희생함으로써 노동운동, 민중운동, 민주화운동의 거대한 불꽃을 피워낸 전태일의 이야기. 듣고 읽으면 누구나 감동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이야기지만, 자칫 잘못 전달하면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시각과 관점을 강요하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호철의 『태일이』는 앙상한 이야기로 딱딱하게 정치적 소신을 강요하는 책이 아닙니다. 일화 하나하나가 저마다 짜임새를 가지고 연결되며,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태일이와 다양하게 관계 맺는 모습이 실감 나게 그려지고, 시대와 상황의 풍경이 친절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에서도 당당함과 정의로움을 잃지 않는 모습, 늘 따뜻한 배려와 이해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 어려운 상황에서 고민에 빠지지만 늘 올바른 길을 택하는 용기가 한 컷 한 컷 재미있는 만화 속에서 펼쳐지며, 태일이를 더 깊고 가깝게 이해하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치적 사회적 지식과 관계없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새롭게 전태일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40년이 지난 오늘 더 생생하게 살아오는, 전태일의 삶과 죽음 전태일은 전쟁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어려운 시절 태어나 자라며, 늘 배고픔을 겪고 공부하고 싶은 꿈을 버리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결국 죽을 때까지 배불리 먹거나 공부하지는 못 했지만, 자신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을 위해 살고 또 마침내 그들을 위해 죽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정신은 이 땅의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하고 서로를 위하면서 함께 싸우고 희생하는 노동운동과 민중운동, 민주화운동으로 되살아났습니다. 노동운동의 불모지였던 이 땅에 자기 한 몸을 희생함으로써 노동운동, 민중운동, 민주화운동의 거대한 불꽃을 피워낸 전태일의 이야기. 듣고 읽으면 누구나 감동할 수밖에 없는 특별한 이야기지만, 한없이 멀게만 느껴지는 이야기, 죽어버린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호철의 『태일이』는 앙상하고 이야기로 정치적 소신을 강요하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딱딱하고 거리감 있는 ‘위인전’이 아니라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전태일 이야기’가 만화를 통해 극적으로 펼쳐집니다. 일화 하나하나가 저마다 짜임새를 가지고 연결되며,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태일이와 다양하게 관계 맺는 모습이 실감 나게 그려지고, 시대와 상황의 풍경이 친절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에서도 당당함과 정의로움을 잃지 않는 모습, 늘 따뜻한 배려와 이해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 어려운 상황에서 고민에 빠지지만 늘 올바른 길을 택하는 용기가 한 컷 한 컷 재미있는 만화 속에서 펼쳐지며, 태일이를 더 깊고 가깝게 이해하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치적 사회적 지식과 관계없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새롭게 전태일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40년이 지난 오늘,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만화 속에서 만나는 오래전 평화시장의 모습, 각박한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전태일이 아파하고 슬퍼하고 분노했던 광경들이 우리 주변에서 여전히 펼쳐지고 있습니다. 책을 펼쳐보면, 그때 전태일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했는지 돌이켜보는 일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과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것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금세 알게 됩니다. 5년, 아니 20여 년을 기다려온 최호철 작가 필생의 역작 만화가 최호철이 전태일과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대학생 때였던 20년 전입니다. 『어느 청년 노동자의 삶과 죽음』(전태일 평전)의 놀라운 감동은 누구에게나 그랬듯 곧바로 최호철 작가를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곧 청계피복노조에서 운영하는 ‘노동자문화학교’에서 노동자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게 되었고, 또 1988~1989년에는 그런 교육용 교재의 일환으로 전태일의 삶을 요약한 10페이지짜리 단편만화를 그렸습니다. 청계피복노조에서 발행하는 『사람 세상』에 1컷짜리 만화를 그리기도 했습니다. 이 단편만화 작업을 계기로 최호철 작가는 언젠가 반드시 전태일의 삶을 다룬 장편만화를 그려보겠다고, 그릴 수 있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전태일의 삶을 영화화하겠다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한호’에서 일하기도 했고, 또 만화라는 장르에 더 집중하기 위해 1995년 발표한 단편만화 <자전거 나들이>로 신한 새싹만화상 대상을 수상하며 만화가로 등단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사이 몇 번이나 전태일 장편만화 작업에 도전하지만 쉽게 실행에 옮기지는 못 했습니다. 사실 1990년대 내내 만화보다는 스케일과 입체감, 원근감을 강조한 그림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994년 발표한 가로 105cm×세로 74cm의 <와우산>, 1995년 착수해 2000년 완성한 가로 216cm×세로 87cm에 이르는 <을지로 순환선> 등이 대표작이고, 이 그림들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가 다시 본격적으로 전태일 장편만화 작업에 착수하게 된 것은 2000년대 이후의 일입니다. 2000년대 초부터 구상을 시작해 2003년 여름부터 실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해 가을 창간된 『고래가 그랬어』 1호부터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장편만화 『태일이』에서도 작가의 특기인, 지극히 사실적이고 세밀한 묘사와 환상적인 구도의 컷들이 종종 등장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최근에는 <2008 촛불대행진>, <4대강 정비사업> 등 시사적인 문제의식과 대담한 구상, 세밀한 펜터치를 결합시킨 대작들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각 권의 내용 이 책은 고 조영래 변호사가 쓴 『전태일 평전』과 전태일의 수기 모음집인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 저본들의 감동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어린이나 청소년 독자를 위해 전태일의 어린 시절과 그 시절의 시대상을 더 자세히 묘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가족들과 친구들을 꼼꼼히 인터뷰하고 취재한 내용을 덧붙였습니다. 1권과 2권에서는 전태일의 어린 시절과 짧은 학창 시절이 펼쳐집니다. 서울에서 대구로, 부산으로, 다시 서울로 떠도는 태일과 함께 한국전쟁 이후 가난과 배고픔으로 얼룩진 도시와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1권 ‘어린 시절’에서는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돈을 벌기 위해 거리로 나서지만, 열심히 일해도 몸만 상하고 돈은 벌지 못한 채 가출을 했다가 1년 만에 집으로 돌아오는 태일의 처지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2권 ‘거리의 천사’에서는 공부를 하고 싶은 태일의 열망과 사업을 중요시하는 아버지의 갈등이 펼쳐집니다. 또 태일의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라고 회고되는 청옥학교 시절이 그려집니다. 이때 만난 친구들과 태일은 일생 동안, 가장 어려운 결정을 하는 순간까지, 깊은 마음을 나누게 됩니다. 3권 ‘평화시장’은 전태일이 평화시장에 발을 디디고 ‘시다’ 일을 시작함으로써 겪게 되는 봉제공장 노동자의 삶을 보여줍니다. 작품 속에서는 1960년대 한국의 사람들, 살림살이, 풍경, 사회가 생생하게 재연됩니다. 소규모 봉제공장들이 밀집한 평화시장의 역사에서부터 시작해 구멍가게만도 못한 소규모 공장의 구조와 그 안에서 시다, 미싱사, 재단사 등이 팀을 꾸려 옷을 만드는 공정, 여공들의 열악한 노동조건, 어린 소녀들이 학비와 가족 생활비를 벌기 위해 공장들로 내몰린 사연, 통행금지와 야경꾼이 등장하는 서울의 밤 풍경 등이 이야기 속에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또 한창 공부할 나이에 밥도 굶어가며 일하는 어린 소녀들에게 차비를 아껴 풀빵을 사주고 먼 길을 걸어다니던 일이나, 사장 처제인 금희 누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느끼게 되었던 일 등 전태일이 만나고 관계 맺은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짜임새 있게 펼쳐지면서 전태일의 고민과 삶을 한결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4권과 5권의 내용은 재단사가 된 태일이 본격적으로 친구들과 함께 평화시장의 무자비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활동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권 ‘노동자의 길’에서 태일이는 불합리한 현실을 조금이라도 바꿔 보기 위해 막강한 힘을 가진 것처럼 보였던 재단사가 되었으나 현실적으로 아무런 힘도 쓸 수 없었습니다. 그사이 아버지를 통해 근로기준법에 대해 알게 되고, 다른 재단사들과 바보회라는 모임을 만들어 평화시장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합니다. 실태 조사도 하고 진정서를 제출하기도 하지만 현실은 태일과 친구들의 마음과 달리 좀처럼 움직이지 않습니다. 5권 ‘불꽃이 되어’에서는 방황하던 태일이 다시 평화시장으로 돌아와 평화시장의 열악한 노동 조건, 세상의 무관심과 싸우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바보회가 친목회 활동 수준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고 다시 삼동친목회를 만들어 좀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신문기자들을 찾아가고, 방송국을 찾아가고, 노동청을 찾아가고 평화시장의 불쌍한 여공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고치지 위해 대통령에게 편지를 쓰기도 합니다. 자기 눈을 기증해 모범적인 업체를 만들어 노동자들이 좋은 조건에서 좋은 품질의 옷을 만들고 공부도 할 수 있는 공장을 차리는 꿈도 꿉니다. 그런 높은 이상을 가진 태일, 현실의 단단한 벽에 대해서도 점차 정확히 인식하게 된 태일의 마지막 선택은 두렵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재미있고 빠른 한글 1
한빛에듀 / 이도한글학습연구회 김두섭 (지은이), 민병권 (그림) / 2018.12.01
7,000원 ⟶ 6,3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이도한글학습연구회 김두섭 (지은이), 민병권 (그림)
한 획씩 더하면 새로운 글자가 되는 원리. 어른이 봐도 신기한 훈민정음의 과학이다. 하나를 알면 열 개가 아니라 백 개, 그 이상을 알 수 있는 원리로 아이에게 깨치는 재미를 안겨 준다. 하루에 4쪽씩 한 권을 20일에 끝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학습을 시작할 때 날짜 쓰고, 4쪽을 끝낸 다음 아이가 직접 사인하는 재미까지. 차곡차곡 끝내는 성취감은 공부 습관과 자신감을 길러 준다.01 모음 ㅇ (이아야어여) 02 자음 ㄱ (기가갸거겨) 03 자음 ㅋ (키카캬커켜) 04 자음 ㄴ (니나냐너녀) 05 자음 ㄷ (디다댜더뎌) 06 자음 ㅌ (티타탸터텨) 07 자음 ㄹ (리라랴러려) 08 자음 ㅁ (미마먀머며) 09 자음 ㅂ (비바뱌버벼) 10 자음 ㅍ (피파퍄퍼펴)한글을 깨치는 가장 재미있고 가장 빠른 방법 재미있고 빠른 한글 한글은 원래 쉽습니다. 세종대왕이 만들었던 그 원리 그대로 따라가 볼까요? ‘ㅣ’에 획을 더하면 ‘ㅏ’, 또 하나 더하면 ‘ㅑ’, ‘ㄱ’에 획을 더하면 ‘ㅋ’, ‘ㄴ’에 획을 더하면 ‘ㄷ’. 우리 아이가 만 4세를 지났다면 ‘재미있고 빠른 한글’로 시작하세요. 쉽고도 신기한 원리 그대로 배우니 재미있고, 하루 4쪽, 3개월이면 뚝딱 끝낼 수 있으니 빠른 한글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읽고 쓰는 힘을 길러 주세요. 원리로 깨치면 쉽고 재미있습니다! 이 아 야, 으 오 요, 그 크, 느 드 트! 한 획씩 더하면 새로운 글자가 되는 원리. 어른이 봐도 신기한 훈민정음의 과학입니다. 하나를 알면 열 개가 아니라 백 개, 그 이상을 알 수 있는 원리로 아이에게 깨치는 재미를 안겨 주세요. 하루 4쪽, 한 권 20일이면 끝납니다! 하루에 4쪽씩 한 권을 20일에 끝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학습을 시작할 때 날짜 쓰고, 4쪽을 끝낸 다음 아이가 직접 사인하는 재미까지... 차곡차곡 끝내는 성취감은 공부 습관과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만 4세가 지났다면 자모음절식 학습! 자음과 모음이 만나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나이, 만 4세. 이제 통문자 말고, 자모음절식으로 배워요. ‘ㄱ’이 ‘ㅏ’를 만나면 ‘가’. ‘가’ 아래 ‘ㄱ’이 붙으면 ‘각’. 이렇게 원리를 알면 어떤 글자도 스스로 읽어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네모 틀을 벗어나면, 받침이 쉬워지는 세벌체! 같은 ‘ㄱ’ 이라 해도 ‘가, 고, 과, 곽’ 등 글자에 따라 모양이 다릅니다. 글자 전체를 네모 틀 안에 넣어 표현한 까닭이지요.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ㄱ’이 전부 다른 낱자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세벌체로 배우면 쉽습니다. ‘ㄱ’에 어떤 모음이나 받침이 와도 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자음과 모음의 결합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스스로 깨치는 학습 프로그램 기본 모음과 자음, 쌍자음, 복잡한 모음 순서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권씩 차근차근 학습하면 자연스럽게 모든 한글을 읽고 쓰게 됩니다. 획이 더해지는 순서로 글자를 만나고, 자음과 모음의 결합으로 익힌 다음, 낱말 놀이와 읽기 놀이까지 하면서 스스로 깨치는 재미를 선물하세요.
우주에서 콜라를 마시면 어떻게 될까?
다림 / 수잔 굿맨 지음, 곽영직 옮김, 미카엘 슬랙 그림 / 2014.06.19
9,500원 ⟶ 8,550원(10% off)

다림자연,과학수잔 굿맨 지음, 곽영직 옮김, 미카엘 슬랙 그림
I need 시리즈 16권.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여행서 형식으로 써내려간 책이다. 우주로 떠나기 전, 짐을 꾸릴 때 유의해야 할 사항부터 우주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우주에서만 볼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우주에 관해 알려진 과학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실제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하고 돌아온 우주인들이 전하는 목소리와 사진이 담겨 있어 우주를 여행하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 한다. 부록에는 우주에 대한 질문들과 답을 정리했으며 태양계 행성으로의 여행이 가능한 미래를 상상하며 쓴 여행기도 실려 있다. 또한 20세기 초 최초의 액체 연료 로켓 발사부터 달 탐사를 위한 아폴로 계획, 오늘날 민간 우주여행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최근의 소식까지 우주 개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우주여행에 앞서 6 1장 여행 준비하기 12 2장 우주로 출발 22 3장 우주에서 방향 잡기 30 4장 우주에서 생활하기 42 5장 우주에서 식사하기 52 6장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할까? 60 7장 집에 돌아오기 76 더 알아보기 -우주에 관한 질문들 84 -미래의 우주여행 92 -우주 개발의 역사 102 -참고 자료 106 -찾아보기 111다가오는 우주여행 시대를 위한 필독서!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여행서 형식으로 써내려간 책이다. 우주로 떠나기 전, 짐을 꾸릴 때 유의해야 할 사항부터 우주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우주에서만 볼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수잔은 우주 아카데미에 참여해 우주 비행사 훈련을 받을 정도로 우주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데 책 속에는 우주에 관해 알려진 과학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실제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하고 돌아온 우주인들이 전하는 목소리와 사진이 담겨 있어 우주를 여행하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 한다. 우주로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지금 우리가 우주에 있다고 상상해 보자. 공중에 둥둥 떠오르면 어떤 기분이 들까? 창밖으로 보이는 은하수와 푸른 지구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이런 꿈같은 상상이 현실이 되는 날이 머지않았다. 2008년 한국인 최초로 국제 우주 정거장에 다녀온 우주인 이소연을 비롯해 지금까지 우주를 경험할 수 있었던 이들은 우주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훈련받은 과학자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민간 우주 여행사들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우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지구 궤도에 다녀올 수 있는 우주선이 개발되어 비행 시험 중이고, 벌써 예약자가 몰리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여행을 갈 때 그 지역의 지형이나 기후를 알아보고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의 정보를 찾듯이 우주로 떠나기 전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더구나 우주는 지구 상의 어떤 곳보다도 위험하다. 우주의 날씨는 언제나 고약하고 태양 폭풍이 불기도 한다. 또 우리가 생활하기에는 엄청나게 춥거나 뜨겁고, 우리가 숨 쉴 공기도, 물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이 여러분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우주여행을 떠날 때 짐은 어떻게 꾸려야 하는지, 우주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들과 맛볼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으며 주의해야 할 점들도 빼놓지 않고 적었다. “우주에서 보낸 시간은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인생을 사는 것 같았어요.” 최초의 우주여행자 데니스 티토의 말처럼 우주는 지구와는 전혀 새로운 공간이다. 이곳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새로 배워야 한다. 공중에 둥둥 뜬 채 이동하는 방법, 음식을 먹는 법, 씻는 법, 자는 법을 익혀야 한다. 또 우주에서는 시간을 어떻게 재는지, 우주인들이 사용하는 말들에 대해서도 알아두면 좋다. 과학이 숨어 있는 우주 우주에서는 다양한 물리적 현상과, 생리적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우주여행자들은 무엇보다 중력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하는데 우주에서 경험하게 되는 낯선 현상들이 바로 중력의 변화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우리의 몸은 느끼지 못하지만 지상의 모든 물체는 지구의 중력을 받고 있다. 우리가 땅 위에서 걸을 수 있는 것도,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 모두 지구가 중심을 향해 모든 물체를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주로 나가면 지구 중력이 약해지면서 물체들이 공중에 떠오른다. 이러한 상태를 흔히 무중력이라고 부르는 데 사실 이것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힘의 크기는 작아졌지만 지구 주위로는 중력이 계속 작용하고 있고 우주 공간을 채우고 있는 수많은 행성과 별들 역시 저마다 중력을 가지고 있다. 행성과 별들이 우주를 떠돌아다니지 않고 일정한 궤도를 그리는 것도 바로 중력 때문이다. 다시 말해 우주 어디에서든 중력의 힘이 조금도 작용하지 않는 곳은 없다. 그 때문에 과학자들은 무중력이라는 말 대신 굉장히 작은 중력이라는 뜻으로 미소 중력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러한 미소 중력 상태에서 눈물을 흘리면 어떻게 될까? 탄산음료를 마시고 트림을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주선 안에서는 어떤 놀이를 할 수 있을까? 우주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과학이 보다 쉽게 다가올 것이다. 한편 우주여행 중에는 신체도 변화를 겪는다. 우선 대기권을 통과하는 순간 150kg의 고릴라가 가슴을 누르는 듯 한 엄청난 압력을 받는다. 대기권을 지나며 압력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몸이 떠오르고 여기저기 둥둥 떠다니다 보면 우주 멀미에 시달려야 한다. 또 지상에서와 달리 우리 몸의 액체가 머리 쪽으로 좀 더 쏠리기 때문에 얼굴이 붓고 다리는 얇아지게 되는데 중력에 맞서 우리 몸을 지탱하던 뼈와 근육도 점차 약해진다.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한 우주 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지만 우주에 대한 궁금증은 더 커졌을 것이다. 우리와 닮은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까? 우주 쓰레기는 무엇일까? 우리는 언제쯤 우주여행을 갈 수 있을까? 부록에는 이러한 우주에 대한 질문들과 답을 정리했으며 태양계 행성으로의 여행이 가능한 미래를 상상하여 쓴 여행기도 실려 있다. 또한 20세기 초 최초의 액체 연료 로켓 발사부터 달 탐사를 위한 아폴로 계획, 오늘날 민간 우주여행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최근의 소식까지 우주 개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하늘을 날고자 했던 인간의 꿈이 이루어졌듯이 우리가 우주여행을 떠나게 될 날이 다가올 것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우주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우주를 향한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바람의아이들 / 이연경 지음, 이소하 그림 / 2004.05.20
7,800원 ⟶ 7,02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이연경 지음, 이소하 그림
상효의 '오늘도 무사히'처럼 가슴 아픈 것도 없다. 같은 반 친구인 유리와 보람이의 평범한 삶이 상효 옆에 놓이면서, 상효의 불행은 더 어둡고 깊어진다. 아빠가 갑자기 집을 나간 후, 집은 풍지박산이 났다. 미용실에 다니는 엄마는 별다른 이유없이 상효를 매일 매질한다. 그렇다고 학교가 편한 것은 아니다. 늘 멍한 눈길로 창밖을 바라보는 아이, 더러운 옷차림, 지저분한 머리, 그리고 잘 씻지 않아서 나는 냄새, 매일 준비물을 잊어먹는 아이를 좋아해줄 선생님과 아이들은 없다. 상효는 자신은 공부도 못하고, 머리도 나쁘기 때문에 엄마에게 맞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상효의 옆방에 버스를 운전하는 송기사 아저씨가 이사를 온다. 자신도 넉넉한 살림이 아니면서, 송기사 아저씨는 상효에게 자장면도 사주고,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병아리도 건낸다. 그보다 더한 선물은 송기사 아저씨가 상효를 아무 조건없이 사랑해 줬다는 것이다. 가정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 아이들이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 상효는 아빠가 집을 나가고, 엄마가 귀신처럼 변해버린 것이 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학대를 받는 아이의 심리는 어떠한지를 간결하고 건조한 언어로 풀어간다."저... 어... 어...린이날."나는 아이들을 둘러보았다. 모두들 내가 무슨 말을 할지 뻔히 안다는 듯 웃음을 터뜨리기 위해 벌써 손으로 입을 막고는 웃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나는 눈을 꼭 감고 말했다."저, 저, 저는 어린이날이 없었으면 좋겠어요."교실은 기다렸다는 듯이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다.-본문 p.73 중에서 1. 소녀의 기도 2. 개 같은 내 인생 3. 내게 친구가 생긴다면 4. 넌 분명 좋은 아이야 5. 참 푸른 오월의 하늘 6. 노랑이를 만나다 7. 카네이션과 매니큐어 8. 언니는 사춘기 9. 사랑은 어려운 문제 10. 처음으로 써 보는 연애 편지 11. 슬픔이 담긴 눈 12. 소풍이 남긴 말 13. 날개를 달고 떠난 노랑이 14.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 15. 가장 일찍 해가 드는 발 - 작가의 말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4학년 1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30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4학년 1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중3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관용어, 속담, 한자 성어, 한자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학자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 이렇게 학습하면 더 좋습니다.> 1. 교과서 어휘 학습을 놓치지 마세요. 학기별 교과서 순서에 따라 어휘를 수록하였습니다. 교과서 진도를 나가기 전에 미리 공부해 보세요.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교과서 학습 후 복습용으로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확실한 기본 어휘 실력을 쌓아 보세요. 2.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세요. 하루 권장 분량을 다 풀지 못해도, 틀린 문제가 많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꾸준한 습관으로 문해력을 키워요. 3. 여러 영역을 동시에 학습하세요.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능력은 균형 있게 키워야 합니다. EBS가 준비한 어휘, 쓰기, 독해, 배경지식, 디지털독해 교재를 함께 학습하면 종합적인 문해력 학습이 더 쉬워집니다. EBS 문해력 시리즈는 함께 학습하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BS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는 힘, ‘문해력’을 키워 주세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8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 그림 / 2011.11.21
11,000

휴머니스트역사,지리박시백 글, 그림
서세동점의 시절, 민란은 들불처럼 번지고, 조선의 균열은 봉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데... 삼정이 문란하고 탐관오리는 수탈한다. 백성의 피눈물은 민란을 부르지만, 특권계급이 되어버린 사대부들은 여전히 일신과 일가의 부귀영화만을 꿈꾼다. 임금의 문제만도, 세도 정치의 폐단만도 아니었다. 사대부 중심의 정치 체제는 과연 합당한 것이었나? 조선의 오백 년은 과연 누구를 위한 역사였나? 밀려오는 풍랑 앞에서 숨을 죽인다. 예상했던 대로 헌종·철종 편은 [실록]의 기록이 부실해 내용을 엮어내기가 어려웠다. 이전까지는 적당한 분량의 한 권을 만들기 위해 처음 잡은 콘티에서 많이 덜어내야 했지만, 이번 18권은 덧붙일 게 없을까를 고민해야 했다. 그렇다고 마지막 장의 [사대부의 조선 500년]이 그런 고민의 산물은 아니라는 사실. 이제 조선이 본격적으로 쇠망의 길을 걸어가게 될 터인데, 그에 앞서 조선이 어떻게 여기까지 이르게 되었는지에 대한 큰 흐름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바로 그 흐름 속에서 시대와 정치, 인물이 평가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조광조로 대표되는 사림의 등장과 그 정점에 있는 이황 같은 이들도 마찬가지다. 역사적 평가는 한 번 내려지면 쉬이 바뀌지 않는다. 조광조, 이황, 사림에 대한 평가는 후대 사림이 내린 것이다. 그러나 시대가 바뀐 오늘까지도 당시의 평가는 큰 수정 없이 이어지고 있다. 사림의 조선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한 것이었나? 사림의 조선은 성공적이었나? 삼정의 문란은 세도정치와 결합되면서 더욱 심화되었지만, 사실상 오래전부터 이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조선 사회를 바로 세울 수 없을 만큼 근본적인 문제였다. 서세동점의 물결에 대한 적절한 대응만큼이나 내부적으로 이 문제를 바로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그리하여 민생을 편안케 하고 국가 재정을 넉넉히 해야 외생적 변수에 대한 대응책도 나올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이 문제와 관련해 정조는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도 근본적인 수술을 시도하지 않았다. 다만 관리하고 단속하는 데 부지런했을 뿐이다. 과연 이 문제를 제쳐놓고 조선에 대한 근본적인 수술, 개혁이 가능했을까? 그래서 필자는 정조의 개혁과 관련한 많은 해석들이 판타지에 가깝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흐름 속에서 보아야 할 것이다. 부실하기 이를 데 없는 기록에서 그나마 헌종이 안동 김씨에게 제대로 맞서보려 했다는 것과 철종이 꽤 안목과 자질을 갖춘 인물이었음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수확이었다. 남은 두 권은 고종 편으로, 1910년 국권피탈 때까지를 다룰 생각이다. [고종실록], [순종실록]이 일제의 감독 아래 이루어진 것이긴 하지만, 조선‘왕조’실록인 만큼 조선왕조가 망하는 날까지 다루는 게 옳다는 생각에서다. (/ 18권 작가의 말 중에서) 제1장 안동 김씨 천하 Ⅰ 1. 순원왕후 수렴청정 2. 기해사옥 3. 김유근과 김좌근 4. 전면에 나선 안동 김씨 제2장 헌종의 노력 1. 왕은 왕이로되 2. 안동 김씨에 맞서다 3. 일찍 온 죽음 제3장 안동 김씨 천하 Ⅱ 1.강화도령 원범 2. 순원왕후 2차 수렴청정 3. 막가는 안동 김씨의 세도 4. 임금 철종 제4장 민란시대 1. 삼정의 문란 2. 진주민란 3. 민란 도미노 4. 삼정 개혁 프로젝트 제5장 격변의 동아시아 1. 아편전쟁과 중국의 굴욕 2. 일본은 개항으로 3. 사대부의 조선 500년 4. 조선의 대응 5. 철종이 떠나고 [현종·철종 실록]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조선왕조실록]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
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 여행 (Travel)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2.02.24
13,000원 ⟶ 11,700원(10% off)

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책이다. 기발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그림과 1,9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열기구 가족 휴가 캠핑 우주 스쿠터 홍콩 칭마 대교 북극 해변 만리장성 무스 추적하기 괴물들의 여행 짐이 너무 많아 카누 출발 하늘의 새들 원숭이가 보는 것 백악관에서 암초 탐험 산길을 따라서 미술 작품 카누 타기 그랜드 캐니언 커다란 물고기 여행하는 원숭이들 눈썰매 타기 정글 사진 촬영가 바닷속 여행 공항 보안검색대 해변 잡지 천체 투영관 관광 편하게 생각해 함께 노래 부르자 웨이크 보드 열기구 타기 같은 무리의 새들 우주 로봇 대대적인 발굴 조랑말 타기 깊은 바닷속으로 공원에서 상형문자 바다 항해 삼복더위 우주 학교 대롱대롱 매달려요 세차하기 하이킹 코스 해변에서의 하루 사막 야영지 스키장에서 그레이트 리노 열기구 경주 교통체증 사막 여행 정글의 파수꾼 스쿠버 다이빙 염소의 여행 나비 채집 하이킹 선탠을 즐겨요 기차역 공룡 박물관 로켓 발사! 요술 램프 별이 빛나는 밤 휴가 기간 하늘을 나는 닭 위에서 내려다보면 비행기 공중곡예 으르렁 으르렁 수족관 전경 이륙 준비 버스 정류장 깊은 바닷속 돼지 마야 신전 맹그로브 늪지의 악어들 흩어진 기억들 비버들의 휴식 스쿨 버스 폭포 등반 자유의 여신상 사막 여행자들 바로 여기야! 기차 여행 도시 생활 공중에서 가족과 함께 대어 낚시 일찍 일어나는 새 개썰매 토끼의 여행 동굴 탐험 104 이동 마술쇼 도시에서 모두 탑승! 눈보라를 헤치고 달 위의 캥거루 아이스크림 가게 수상한 비행 기계 선착장에서 버스 안에서 강 하류 쪽으로 휴일 퍼레이드 카우보이 부츠 배 위의 세레나데 비행기 탑승 오리 가족의 도로 횡단 암벽 등반 카누 여행 생쥐 조종사 우주 항구 펭귄 수영장 파티 정답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종합편!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여행 (Travel) 출간!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1900개의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인기 주제별로 그림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어린이·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어린이·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여행(Travel)》은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이· 아동서이다. 기발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그림과 1,9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1,90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홍상하 지음, 손진주 그림 / 2014.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참돌어린이명작,문학홍상하 지음, 손진주 그림
왜 안 되나요? 시리즈.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지훈이가 뒷동산의 낡은 창고에서 만나게 된 마리 할머니와 함께 떠난 시간 여행을 통해 방사능에 관한 여러 진실을 배우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사능은 무엇이며 왜 위험한지, 방사능이 유출되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자세히 알려 준다.· 들어가는 글 · 창고에 누군가 있다 -방사성 폐기물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 수상한 파란 눈의 할머니 · 깍쟁이 유리 · 빛나는 마법의 돌 -방사성 폐기물이란 무엇인가요? · 비키니 섬에서 일어난 일 -원자 폭탄이 터진 후에 비키니 섬은 어떻게 변했나요? · 아무도 살 수 없는 땅 · 보이지 않는 적 -세계 각국에서 일어난 원자력 사고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 방사능을 조심해! · 마리 할머니의 정체 -원자력 사고 레벨이란 무엇인가요? · 잘 가요, 할머니! · 더 안전한 세상을 위해냄새도, 맛도, 색깔도, 소리도 없는 공포의 방사능 유출! 인류와 자연에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초래할 수 있는 무서운 재앙이랍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전기의 40퍼센트 이상이 원자력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석유 한 방울도 나지 않는 우리나라가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든 값싼 전기를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원자력은 잘 쓰면 약이 되지만, 잘못 쓰면 아주 위험한 독이 되는 무서운 것이랍니다. 방사능이 외부로 유출되면 돌이킬 수 없는 무시무시한 참사가 발생하기 때문이지요. 인류 최악의 원전 사고로 꼽히는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에 대해서 들어 본 적 있나요? 방사성 물질이 가득해서 30년이 다 된 지금까지 아무도 살지 못하는 유령의 도시, 프리피야트는요? 작업자의 실수로 원자로가 폭발하면서 벌어진 이 사고는 전 세계에 크나큰 충격과 공포를 안겨 준 재난이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대형 참사이지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할, 그 위험성에 대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방사능! 이 책을 읽으며 방사능은 무엇이며 왜 위험한지, 방사능이 유출되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자세히 배워 보세요! 방사능, 얼마나 알고 있나요? 2011년 3월에 일어났던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기억하나요? 인류 최악의 끔찍한 원전 사고였던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같은 7등급을 받은 이웃 나라 일본의 원전 사고 말이에요. 일본 앞바다에서 일어난 대지진과 쓰나미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들이 손상되면서 대량의 방사능이 유출되어 일어난 이 사고로,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치고 후쿠시마 주변의 땅과 바다, 하늘도 모두 오염되어 버렸지요. 폭발이 일어났던 곳의 근처 마을은 아무도 살지 못 하는 유령 마을이 되어버렸고요. 그래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가 불안과 공포 속에서 걱정하며 지켜봤었고,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두려움 속에 주의 깊게 지켜보는 중에 있답니다.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는 이러한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지훈이가 뒷동산의 낡은 창고에서 만나게 된 마리 할머니와 함께 떠난 시간 여행을 통해 방사능에 관한 여러 진실을 배우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방사능은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지훈이와 함께 떠난 시간 여행 속에서 차근차근 배워 보세요. 사람의 목숨을 살리기도 하고 위협하기도 하는 양날의 검, 방사능! 불은 제대로 잘 다루면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여러 도움을 주지만, 잘못 다루게 되면 수많은 재산과 목숨을 잃게 만들어 버리지요. 방사능도 마찬가지예요. 방사능은 방사선을 방출하는 능력으로, 적정량의 방사선은 가전제품과 의료기기, 식품 가공, 농작물 품종 개발, 예술품 복원, 테러 방지 등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하지만 원전 사고나 원자폭탄 폭발 등 한순간의 실수나 사고로 대량의 방사능이 유출되게 되면 인류와 자연에 되돌릴 수 없는 커다란 재앙을 가져오는 위험한 것이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술이 발전해서 좀 더 안전하고 값싼 대체 에너지를 얻을 수 있게 되기 전까지는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하면서 사용해야 할 위험한 에너지원이랍니다. 방사능 지식! 피할 수 없기에 제대로 알고 조심해야 할 현대인의 상식입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로 우리나라에서는 방사선 수치를 매일 2회씩 보여주고 있어요. 일본에서 누출된 방사능이 우리의 생활에 끼칠지도 모를 영향에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듯 사람들이 방사능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방사능이 우리의 인체에 미치는 끔찍한 영향 때문이에요. 방사능에 노출되면 식물이나 동물의 유전자 변이뿐 아니라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조직도 손상되어 암이나 백혈병과 같은 병에 걸려 죽게 될 확률이 높아져요. 또한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기형을 지닌 자손이 태어나기도 하고요. 나 하나만의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이 자연과 후손에 계속 대물림되기 때문에 방사능은 결코 유출되어서는 안 되는 무서운 것이랍니다. 이러한 무시무시한 위험성 때문에 많은 사람이 방사능을 두려워하며 경각심을 가지고 있는 거고요. 아직도 방사능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왜 방사능이 유출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할, 그 위험성에 대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방사능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게 될 거예요. 지훈이는 툴툴거리며 냉장고 문을 열어 봤어요. 냉장고에 간식이 없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습관처럼 문을 열었어요. 그리고 방으로 들어와 컴퓨터를 켰어요. 선풍기도 켜고 에어컨도 켰지요. 어제도 습관처럼 이렇게 했다가 아빠한테 호되게 혼이 났었어요. 전기를 아낄 줄 모르면 나중에 큰일이 난다고 말이에요. 부모님은 전기를 아껴야 한다며 항상 코드를 빼놓았어요.- '창고에 누군가 있다!' 중에서 “원자력 발전소는 화력 발전소와 비슷하단다. 화력 발전소는 석유나 석탄을 태워 열을 만들어 내지?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우라늄이라는 연료를 쪼개서 열을 만들어 낸단다. 저기 빨간 불 들어온 거 보이지우라늄이 쪼개질 때마다 아주 뜨거운 열이 발생되는 거지. 그 열로 증기가 만들어지는 거고. 저기 원자로를 보렴.”- '수상한 파란 눈의 할머니' 중에서
TEACCH, 지금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폐와 더불어 사는 법
마고북스 / 사사키 마사미 (지은이), 이윤정 (옮긴이) / 2019.11.01
15,000원 ⟶ 13,500원(10% off)

마고북스소설,일반사사키 마사미 (지은이), 이윤정 (옮긴이)
미국에서 탄생하여 세계로 확산된 50년 역사의 포괄적 자폐 지원 프로그램 티치(TEACCH)의 기본 원리부터 실천 방법까지 알기 쉽게 정리한 입문서. 시각적 정보에 친화적인 자폐인의 특성에 기반한 ‘시각화·구조화’ 사례가 풍부하게 제시된다. 시각적 구조화 사례 사진 자료 1 학교에서의 구조화 1 가정에서의 구조화 6 직장에서의 구조화 10 여러 가지 일정표 14 A씨에게 맞춘 구조화 15 의사소통 도구 16 책머리에 - 초판 이후의 전개 19 티치 원리의 재확인 20 고기능 자폐인에 대한 대처 21 Creative Living Center 24 티치의 스펙트럼적 발전 25 의료 현장으로 26 영국의 통합교육(Inclusive education)으로 27 자폐증 일본 총회 28 티치 프로그램 연구회의 발전 29 발달장애자 지원센터의 응용 실천 31 제1장 티치의 기본 이념과 철학 미국 전역으로, 나아가 세계적 프로그램으로 38 프로그램의 원리 39 철학 39 부모와의 협력 41 제너럴리스트 모델 42 포괄적으로 생애 전반을 지원 43 개별화의 시점 44 훈련 참가 44 학교 교육 45 거주 프로그램 47 직업 프로그램 50 사회적 여가 프로그램 52 제2장 의사소통을 위한 지도와 지원 전두전야 / 실행 기능 : 뇌 기능의 컨트롤 센터 56 편도체ㆍ변연계 : 공동 주목 58 거울 뉴런(MNS):모방 행동과 다른 사람의 표정에 대한 반응 62 의미 있는 의사소통과 더불어 살기 63 왼쪽 대뇌 반구 기능의 장애 63 오른쪽 대뇌 반구 기능의 우위성 67 표상ㆍ인지와 사회성 장애 68 의사소통 장애와 욕구불만 69 인지ㆍ정서ㆍ사회성 장애 70 의사소통의 기능 74 문맥과 의미적 범주, 언어 76 의사소통 방식 77 의사소통의 평가 - 표출 78 의사소통의 평가 - 이해 79 의사소통의 지도에 앞서 83 의사소통 지도 방법 86 자발적인 의사소통의 지도 88 의사소통 방식의 지도 사례 90 제3장 학습지도 방법과 구조화의 개념 치료교육의 관점 96 구조화의 개념 97 물리적 구조화 98 교사의 책상과 아동의 책상 102 놀이 공간 103 일정표 104 전환 공간 107 구조화 요점 정리 110 의사소통 샘플 111 작업 시스템 113 과제 편성 119 제4장 취업과 직장 생활 지원 졸업 후의 거주와 취업을 위한 지원 124 직장 구하기(잡 헌팅) 125 파트너에서 잡코치로 129 고기능 자폐증ㆍ아스퍼거 증후군의 경우 129 자폐증에 대한 주위의 이해 132 직장에서의 이해를 바라며 133 제5장 여가 활동 및 사회 활동의 지도와 지원 여가 활동의 의의 136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138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141 교육 방법의 사례 143 두 군데의 공간에서 지도하기 147 가정 내 여가 활동 148 사회 자원의 활용 152 인간관계와 사회성 155 생활 무대를 확장시키기 159 숙달된 여가 활동을 사회 활동으로 159 사회적으로 연결되는 여가 활동 160 기능과 발달 정도에 맞춘다 162 자주적 활동의 지원 163 제6장 고기능 자폐증ㆍ아스퍼거 증후군과 티치 고기능 자폐인에게도 나타나는 같은 특징 168 시각적 세계 169 흥미·관심·인식의 초점이 좁다 171 일정표의 의의 172 동시 통합 기능의 문제 175 응용력과 상상력의 문제 177 사회성의 문제 179 이해해 주는 사람을 찾아서 183 2차 장애로 발생하는 정서장애 184 신경과민 등의 문제 187 조기 이해, 그 후 188 제7장 부적응 행동에 대한 대응 고집스러운 행동 192 다시 구조화를 194 결과가 아니라 원인을 196 사례 〈가만히 앉아 식사를 할 수 없다〉 197 자폐인의 세계에 다가가기 199 맺음말과 감사의 말씀 207 옮기고 나서 210 참고 도서 222 이 책은 일본에 티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발전시킨 저명 소아정신과 의사 사사키 마사미 선생이 티치 프로그램의 기본 철학부터 취업과 직장에서의 지원까지 티치의 전체상을 알기 쉽게 정리한 입문서이다. 쇼플러 교수 등 티치 프로그램의 창시자는 이미 1960년대 중반에 자폐증은 뇌의 생물학적 특이성이 원인이라는 혁신적인 입장을 명확히 했다. 따라서 티치는 자폐증을 치료하여 낫게 한다는 식의 대응 대신 자폐인과 일반인 사이에 존재하는 다름을 인식하는 데서 출발했다. 그 위에 자폐인의 권리를 지키고 존엄을 손상시키는 일이 없도록 그들이 가진 인지 장애의 의미를 잘 이해하여 그들의 지각 및 사고 방법과 일반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 사이의 간극을 메워가는 것을 기본 방침으로 삼았다. 즉 노멀라이제이션의 개념을 단순히 실행하기보다 자폐증이라는 장애의 특성과 그 사람의 개성을 이해하여 허용하고 존중할 것, 주위 사람과 환경이 그들의 특성과 기능에 대해 다가갈 것, 나아가 자폐인 각자의 적응 기능의 향상을 꾀할 것이 티치적 접근방식의 근간이 되었다. 티치 프로그램은 이러한 접근법에 따라 치료적 시점을 부모와 아이에 대한 심리요법에서 뇌 장애에 대한 이해로 전환하고, 나아가 인지적 필요(정보처리 기능)에 맞춘 학습과 생활을 위한 교재 및 환경을 구성하는 것으로 치료교육의 방향을 바꾸어 나갔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툴이 ‘시각적 구조화’로, 이 책에서는 시각적 정보에 친화적인 자폐인들을 위한 시각적 구조화의 실제 사례들을 사진 자료로 보여주어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그 이론적 바탕도 함께 설명하여 실생활에서의 창의적 적용을 촉구하고 있다. 1장은 기본 이념과 철학, 2장은 자폐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3장은 학습과 구조화, 4장은 취업과 직장생활 지원, 5장은 여가 및 사회활동 지원, 6장은 고기능 자폐증과 아스퍼거에 대한 대응, 7장은 부적응 행동에 대한 대응을 다루어 자폐 아동의 부모와 교사 등 지원자들이 처음 티치 프로그램을 접할 때 길잡이 역할이 되도록 했다. 책 말미에는 일본에서 자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번역자가 실제로 체험하고 쓴 티치 프로그램 소개 글도 붙어 있다.티치의 원리는 자폐인 및 발달장애인이 남보다 발달이 늦거나 뒤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기본적 관점에서 출발한다. 그들의 발달 양상은 일반적인 발달을 보이는 사람과 비교할 경우 뒤떨어진 것이 아니라 다른 것, 불균형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뒤떨어진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일반인보다 뛰어난 부분도 있다.예전에는 자폐인의 ’비범한 능력’을 극히 일부분의 기능에만 한정해서 파악했지만, 티치에서는 내가 처음 접했던 때부터 그 능력을 확장하여 생각했다. 즉, 우리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함께 일하기 위한 일반적인 기능으로 확장시킨 것이었는데 최근에 더욱더 그러한 접근방식을 발전시키고 있다.자폐증을 치료한다든가 낫는다는 식으로 치료적으로 대응하고 교육하고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폐인이 자폐증을 가진 채로, 보다 자립하여 학습하고 활동하면서 우리들과 함께 살아가고 일하는 것을 지향한다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는 자폐인을 치료나 교육을 통해 수정하거나 교정하려고 하지 않는다.그러므로 뒤떨어져 있는 부분을 고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기보다 그들이 본래 갖고 있는 뛰어난 부분에 주목해서 그 기능을 보다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이 기본적인 원리와 이념은 최근 더욱 강하게 의식하고 확인하게 되었다. 자폐증 어린이와 어른 모두 시각적 정보에 친화성이 높고, 거기에서 의미와 개념을 찾아내서 적응하는 경향과 특성이 강하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이 특성은 일상회화 등의 언어 구사에 어려움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고기능 자폐인에게도 공통적으로 보인다.그래서 티치 프로그램의 실천자는 교육 등 지원 상황에서 상대의 기능 수준에 맞춰 필요한 정도와 내용으로 시각적 구조화 방법을 사용하여 폭넓은 의사소통 시도를 지원하며, 그만큼 성과도 크다.이 티치 모델의 연장선상에서 여러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그중 하나가 ‘그림카드 교환식 의사소통 시스템’이라는 것인데 ‘팩스 (PECS: Picture Exchange Communication System)’로 통칭된다. 이것은 자폐증의 시각 우위성에 맞춰 그림카드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의사소통 기능의 실용과 발달을 추구하는 것이다.또한 캐롤 그레이(Carol Gray)에 의해 2000년에 발표된 소셜 스토리(Social Story), 즉 문장교환식의 의미 및 의사 전달에 기초한 교육과 지원 방법이 있다. 그녀는 미국 미시건 주에서 오랜 세월 자폐증 전문 교육자로 일했는데, 그 경험에서 자폐증의 시각 우위 특성에 맞추어 문자를 이용한 간단한 문장과 필요에 따라 삽화를 넣는 방법으로 사회적인 상식 등의 이해를 돕는 한편, 그 응용과 발전으로써 개인의 의사 표현을 발전시키기 위한 훌륭한 교육법을 고안했다. 그 방법과 프로그램 또한 국제적 평가를 얻어 자폐인 개개인의 기능, 특성, 문화에 맞춰 세계 각지에서 응용되고 발전되고 있다. 티치 프로그램의 원리는 자폐인들이 일상 생활(학습, 여가활동, 취업)을 할 때 가능한 자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일반인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함께 일하는 것을 지향한다.티치 스태프가 생각하는 자폐증이란,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을 비롯하여 인지적, 사회적, 그리고 행동상의 기능에 중대한 혼란과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장애이다. 이 중증성과 복합성에 대응하기 위한 치료교육은 그 복합성과 중증성을 넘어서는 포괄적인 프로그램이어야 하고, 단일 차원의 단순한 치료와 교육적 접근법으로는 전혀 충분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티치 프로그램이 일관해서 계속 강조하고 있는 원리는,① 자폐 장애의 본질은 중추신경계를 포함하는 생물학적인 문제이며, 그것이 그들이 보는 세계와 상황의 예측에 혼란과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② 치료교육은 부모(가족)와 전문가가 친밀한 협력관계에서 실시할 것③ 치료교육자는 스페셜리스트이자 제너럴리스트일 것④ 치료교육 프로그램은 포괄적으로 조정되어야 할 것⑤ 인생 전반에 걸쳐 지원되어야 할 것⑥ 치료교육은 어디까지나 개별화의 개념 하에 이루어질 것 이다.
명리체질학
자연으로사는사람들 / 정대희 (지은이) / 2021.09.30
35,000

자연으로사는사람들소설,일반정대희 (지은이)
미국 로드랜드대학교 한국 교수로 재임 중인 낙산(樂山) 정대희 선생이 석·박사 과정에서 현장학습에 활용하는 교재를 기반으로 일반인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다. 반복된 우연은 필연이다. 필연적인 운명은 각 개인이 평소 생각했던 것과 행동했던 것의 결과물이다. 명리체질학(命理體質學)은 사주를 분석하여 체질을 진단하고 자신의 심리변화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를 밝히는 중요한 학문이다. 이를 응용하면 각자가 겪게 될 갈등이나 질병을 미리 예측할 수 있고, 이미 타인과의 갈등이나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스스로 고통을 풀어 갈 실마리를 얻게 될 것이다. 건강의 개념_10 2_태극과 음양_24 1) 태극, 무극, 태허의 의미_26 2) 음양론_27 3) 오행론_36 오행 에너지의 여러가지 형상과 이해 1. 기본 형상 설명_45 2. 천간(天干)과 지지(地支) 글자 이해_47 3. 계절의 의미_48 4. 몸속 계열의 이해_48 5. 목, 화, 토, 금, 수(木, 火, 土, 金, 水)가 지칭하는 장부 계열들_49 6. 얼굴로 나타난 오행_49 7. 색(色)의 의미_51 8. 오상(五常)의 의미_51 9. 동서남북(東西南北)의 의미_54 10. 성격(性格)적인면 이해_55 11. 오진(五塵)의 의미_56 12. 숫자의 의미_59 13. 오음(五音)의 의미_60 천간 순수 재료 에너지 설명 1. 천간(天干)의 의미 이해_72 1) 갑목(甲木) - 곧고 바른 생명력의 나무_73 2) 을목(乙木) - 유연한 생명력의 넝쿨식물_78 3) 병화(丙火) - 강렬하게 빛나는 태양_82 4) 정화(丁火) - 어둠을 밝히는 달빛_84 5) 무토(戊土) - 하늘 아래 높은 산_87 6) 기토(己土) - 끝없이 펼쳐진 평야_90 7) 경금(庚金) - 산위에 군림하는 큰 바위_93 8) 신금(辛金) - 숨어있는 보석_95 9) 임수(壬水) - 한없는 넓은 바다_98 10) 계수(癸水) - 맑게 흐르는 샘물_101 2. 물질계의 음양(陰陽)의 원리 이해_104 땅에 환합된 에너지 지지 설명 1. 지지(地支)_108 1) 자수(子水) - 가능성을 지닌 농축된 에너지_109 2) 축토(丑土) - 차가움을 보관하는 에너지_113 3) 인목(寅木) - 세상을 변화시키는 바람의 에너지_116 4) 묘목(卯木) - 부지런히 실행하는 행동에너지_120 5) 진토(辰土) - 떠오르는 새로운 에너지_123 6) 사화(巳火) - 변화무쌍한 에너지_126 7) 오화(午火) - 뜨거운 열정 에너지_128 8) 미토(未土) - 넉넉한 관계 감성 에너지_130 9) 신금(申金) - 세련되고 섬세한 에너지_133 10) 유금(酉金) - 분명하고 완벽한 에너지_135 11) 술토(戌土) - 고집스럽게 지키는 에너지_138 12) 해수(亥水) - 끝없는 생각의 에너지_140 특수한 에너지의 글자 설명과 자연의 조화로움 생극제화 1. 특수한 에너지의 글자 이해_152 1) 괴강(魁), 백호(白虎), 양인(羊刃)_156 2) 역마(驛馬)_159 3) 도화(桃花)_161 4) 명예(名譽), 화개(華蓋)_163 5) 천문성(天文星)_165 6) 현침(針)_169 7) 귀문(鬼門)_171 2. 생극제화(生剋制化)란?_177 천간,지지,합충과 육합의 에너지 교류 1. 천간 합 관계와 의미_184 1) 천간 합의 심리적 흐름에 대한 이해_188 2) 천간 합의 신체적 흐름에 대한 원인 이해_191 3) 천간 합의 신체적 흐름에 대한 이해_192 4) 천간 충(沖)의 심리적 흐름에 대한 이해_195 2. 지지 합 의미_202 1) 지지방합 이해 _204 2) 지지삼합 이해 _210 3) 지장간 이해_218 4) 육합 이해_219 지지 에너지 충인 육기 변화와 특징 인신충(寅申沖)_231 2. 사해충(巳亥沖)_235 3. 묘유충(卯酉沖)_239 4. 자오충(子午沖)_241 5. 진술충(辰戌沖)_242 6. 축미충(丑未沖)_244 7. 육기 육충(六氣 六沖) 증상의 해결 방법_245 지지충과 육기의 변화기 상세설명 1. 육기의 변화기_250 2. 오장육부에 대한 육기의 변화기 정리_251 3. 표본중개합추표_252 4. 종합 해설 부분_256 5. 변화하는 오행의 원리_259 6. 12절기와 12중기 이해_262 7. 12운성 계절흐름에 따른 상대값의 이해와 조견표 설명_264 음양오행별 신체기관 특징 1. 음목(陰木)의 장부(乙, 卯) - 간(肝)의 역할과 기능 _272 1) 간(肝)_266 2. 양목(陽木)의 장부(甲, 寅) - 담낭(膽囊) 쓸개와 이자(췌장)의 역할과 기능_276 1) 담낭(膽囊): 쓸개_276 2) 췌장(膵臟): 이자_278 3. 음화(陰火)의 장부(丁, 午) - 심장(心臟)의 역할과 기능_280 1) 심장(心臟)_280 4. 양화(陽火)의 장부(丙, 巳) - 소장(小腸) 작은창자의 역할과 기능_282 1) 小腸(소장)_282 5. 음토(陰土)의 장부(己, 丑, 未) - 비장(脾臟)과 자궁(子宮)의 역할과 기능 _284 1) 비장(脾臟)_284 2) 자궁(子宮)_286 6. 양토(陽土)의 장부(戊, 辰, 戌) - 위(胃)와 난소(卵巢) 유방 전립선 역할과 기능 _288 1) 위(胃)_288 2) 난소(卵巢)_290 3) 유방_292 4) 전립선 또는 전립샘_294 7. 음금(陰金)의 장부(辛, 酉) - 폐장(肺臟)의 역할과 기능 _295 1) 肺臟(폐장)_295 8. 양금(陽金)의 장부(庚, 申) - 대장(大腸)의 역할과 기능_297 1) 대장(大腸)_297 9. 음수(陰水)의 장부(癸, 子) - 신장(腎臟)과 고환(睾丸)의 역할과 기능_299 1) 신장(腎臟, 콩팥)_299 2) 고환(睾丸) 또는 정소(精巢)_302 10. 양수(陽水)의 장부(壬, 亥) - 방광(膀胱)과 정낭(精囊) 전립샘(전립선)의 역할과 기능_303 1) 방광_303 2) 정낭(精囊) _304 장부별 배분된 오행에너지론 1.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정의와 흐름_320 2. 음양(陰陽)의 동시성(同時性)에 대한 이해_321 3. 강약의 에너지 조건 분석_328 4. 만세력 보는 방법_329 사주, 인문학의 베일을 벗다 사주명리로 통찰하는 선천체질학! 고전의학의 부활! 명리의학(명리진단학)을 기반으로 한 선천체질심리상담학 창시자 낙산(樂山) 정대희 선생의 새로운 지평, 이제 사주명리로 자신의 타고난 선천체질을 스스로 진단한다. 사주명리(四柱命理)라 하면, 중국에서 기원한 역술이라거나 무당들이 점칠 때 활용하는 학 문 정도로 폄훼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사주(四柱)는 우리 선조들이 숱한 오욕(汚辱)의 역사 속에서도 꿋꿋이 지키고 전승한 민족의 정신학문이자 민족정신의 지주(支柱)다. 생년월일시(生年月日時)에서 비롯된 네 개의 기둥과 여덟 글자는 천변만화하는 우주와 지 구 생명의 비밀을 품고 있다. 일만 년 역사를 거치며 숱한 기인이사(奇人異士)들이 그 비밀 을 풀고자 노력하였고, 이제 낙산(樂山) 정대희 선생에 이르러 서서히 그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여덟 글자 안에는 각 개인의 운명뿐 아니라 각자가 타고난 오장육부의 기능과 강약 에 대한 메시지도 함께 있다. 이 메시지를 분석하여 개인별로 체질을 진단하고 나아가 타 고난 습성과 심리까지 파헤치면 비로소 각자의 운명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필연에 도 달하게 된다.선천적 체질과 후천적 체질의 변화에 따른 음식구분은 육체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며 모든 삶의 정보를 감각(感覺)을 통해 정확하게 인식(認識)할 수 있도록 돕고 천지만물(天地萬物)의 진리(眞理)인 자연 질서(秩序)를 알게 한다.”“건강한 육체의 바른 인식에서 나오는 관념(觀念)은 자연이치(理致)를 따르며, 자연이 기준이 된 삶은 자신의 영감(靈感)을 깊게 하여 내면(內面)과 외면(外面)속에서 참과 거짓을 구분, 구별, 판단하는 지혜를 제공하고, 모든 생각(生角)에서 유발된 논리(論理)의 기준은 자연이 부여한다.”“건강함을 통해 얻은 지혜로운 삶의 인식(認識)이 자연 질서 기준에 따라 무질서(無秩序)에서 질서(秩序)로 바뀔 때 나의 언어(言語)와 행동(行動)습관(習慣)이 바뀌고 인성(人性)이 함양(涵養)될 것이다.”“눈빛이 마음의 건강이라면 얼굴빛은 육체의 건강을 나타낸다.” 타인의 말과 행동으로 인하여 자신의 마음에 불편한 감정이 들어왔을 경우의 예를 들어 보자. 감각의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감도가 떨어지는 사람은 “저 사람이 왜 내게 이런 행동을 하게 되는 걸까?”라는 안 좋은 감정 상태의 마음으로부터 생각을 형성한다. 반면 자신의 감각이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정확하게 받아들였다면 정보를 바르게 이해하므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고 자연스럽게 문제해결을 위한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들은 말과 행동으로 표현된다. 그리고 이 표현들이 모여 결과에 도달하고 감각을 통한 생각과 말, 행동의 결과들이 모인 것들이 결국 “운명”이라 하는 삶을 만들게 된다.
허영만의 만화일기 1
시루 / 허영만 글.그림 / 2017.07.10
13,800원 ⟶ 12,420원(10% off)

시루소설,일반허영만 글.그림
오랜 세월 수많은 히트작을 그려낸 허영만 화백.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가'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그가 이번에는 로 돌아왔다. 소소하고도 특별한 하루하루를 기록한 시리즈로서 1,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 , 의 주인공 이강토, 의 손오공과 삼장법사, 의 이민, 의 고니, 의 성찬을 탄생시키며 우리 시대의 웃음과 눈물을 대변해온 허영만 화백이 이제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자 앞에 나타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1, 2권은 각각 2011년 6월부터 2013년 3월까지, 2013년 4월부터 2013년 12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기념비적인 1권에서는 ‘만화일기’ 시리즈를 둘러싼 열정 넘치는 모습과 취재 여행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특히 화실 끼니를 책임지는 허영만 화백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부록으로는 골프 초심자를 위한 ‘핸디캡 8 만들기’ 페이지가 붙어 있다. 이어지는 2권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고뇌와 염려가 드러나지만, 그와 동시에 허영만 화백 특유의 동심이 빛을 발한다. “국민 만화가의 일기장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낄낄 웃다가도 어느새 코끝 찡해지는 거장의 일상!” “만화일기, 대충 그리지 말자. 그림이 늘지 않고 이상하게 변할 수 있다. 요즘은 어디서나 스케치북을 꺼낼 수 있게 무장하고 다닌다. 잘하고 있다. 만화가는 만화를 손에서 떼면 안 된다. (본문 중에서) ” 《각시탈》에서 《식객》까지…… 만화 인생 반백년, 허영만 화백 소소하고도 특별한 일상을 만화로 기록하다! 오랜 세월 수많은 히트작을 그려낸 허영만 화백.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가’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그가 이번에는 《허영만의 만화일기》로 돌아왔다. 소소하고도 특별한 하루하루를 기록한 시리즈로서 1,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의 주인공 이강토, 《날아라 슈퍼보드》의 손오공과 삼장법사, 《비트》의 이민, 《타짜》의 고니, 《식객》의 성찬을 탄생시키며 우리 시대의 웃음과 눈물을 대변해온 허영만 화백이 이제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자 앞에 나타난 것이다. “ 오랜 버릇이 있다. 훌쩍 떠난 여행길에서 만화로 기행문을 기록하는 일이다. 그런데 여행지 말고도 하루하루의 일을 기록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언젠가 고은 선생의 《바람의 사상》을 읽으면서부터이다. 선생은 글로 일기를 썼으니까 나는 만화로 일기를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부지런히 페이지를 채워나갔다. 어쩌다 주위의 재미있는 상황을 놓치기라도 하면 큰 손해라도 본 것처럼 마음이 좋지 않았다. 출판사 청탁을 받고 시작한 일도 아니었는데도, 그저 그리는 것이 즐거웠다.” (서문 중에서) ” 인생 같은 만화를 그리다, 어느덧 만화 같은 인생을 살아온 70세 현역의 허영만 화백. 숨 돌릴 틈 없이 빠듯하게 찾아오는 마감일과 철저하고도 밀도 있는 취재 일정에 몸과 마음이 바짝바짝 마르는 만화 인생이었지만, 그저 그림이 좋고 만화가 좋아 손에서 펜을 놓지 않은 나날이었다. 국민 만화가의 일기장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낄낄 웃다가도 어느새 코끝 찡해지는 거장의 일상! 허영만 화백의 날 선 의식과 선 굵은 작품에 익숙한 독자들은, 이 책을 펼친 순간 적잖은 당혹스러움을 느낄 것이다. 종이를 가득 메운 그림과 글이 때로는 정갈하지만, 때로는 흐릿하게, 때로는 애틋하면서도, 때로는 폭풍 같은 격정에 사로잡혀 도무지 가늠할 수 없는 필치로 괴발개발 흐트러져 있으니 말이다. 이는 허영만 화백이 그 누구도 의식하지 않은 채 오롯이 자신의 진솔한 감정과 마주한 까닭인데, 한편으로는 그 은밀하고도 내밀한 세계를 독자로서 아무런 여과 장치 없이 들여다볼 기회이기도 하다. 만화에 대한 꼿꼿한 신념과 철학을 시작으로 가족과 손자를 향한 찐득한 사랑, 친구와 주변 사람을 대하는 따뜻하고도 유쾌한 시선, 술과 여행, 골프 등의 취미 생활이 팔랑팔랑 넘어가는 페이지 가득 자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창작자로서의 치열하고도 냉혹한 삶을 세월의 무게로 받아내야 하는 거장의 애환이 독자의 콧날을 시큰하게 한다. 또한 무심하면서도 조용히 허를 찌르는 유머와 침이 꿀꺽 넘어가는 음식 이야기, 여기에 더해지는 진한 사람 내음이 ‘종심(從心, 마음이 하는 대로 따라도 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의미로 일흔 살을 일컫는 말)의 경지’에 이른 인간 허영만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011년 6월부터 그리기 시작한 노트가 어느새 36권째 수정 없이 채색만 해서 원본 상태 그대로 편집 이 책은 너덜너덜한 수첩 안에 빼곡히 들어차 있던 허영만 화백의 내밀한 일상과 생각을 모았다. 재미있는 스토리 설정과 풍부한 상상력이 동원된 만화가 아닌 것이다. 그러한 까닭에 허영만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 친구들이 모두 주인공이 되어 민낯의 실명으로 등장한다. 그의 손에서 재현된 어제는 오늘처럼 생생하고, 종이에 펼쳐진 에피소드는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현장감이 넘친다. 이것이 《허영만의 만화일기》가 지닌 맛깔 나는 힘이다. 이 책의 원고가 되는 수첩을 건네받은 편집자는 앞선 당혹스러움에 조심스레 물었다. “저, 선생님! 이 부분은 너무 직설적이라 삭제하면 어떨까요?” “그날의 주인공은 그 친구인데 빼면 어떡해.” “이 페이지는 도저히 읽어내기가……. 독자들을 위해 타이핑으로 보완하면 어떨까요?” “내가 쓴 글씨인데 할 수 없지요.” 이렇듯 《허영만의 만화일기》는 가공 없이 날것 그대로 출간되었다. 펜으로 스케치하듯 그려낸 그림에 최소한의 채색을 하는 수준에서 독자를 만나게 된 것이다. ‘원본 그대로의 가치’냐, ‘가독성’이냐를 선택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겠지만 작가의 권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책상이건 택시건 길거리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순간’을 붙잡으려 한 만화가 허영만의 투철한 직업의식이 있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1, 2권은 각각 2011년 6월부터 2013년 3월까지, 2013년 4월부터 2013년 12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기념비적인 1권에서는 ‘만화일기’ 시리즈를 둘러싼 열정 넘치는 모습과 취재 여행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특히 화실 끼니를 책임지는 허영만 화백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부록으로는 골프 초심자를 위한 ‘핸디캡 8 만들기’ 페이지가 붙어 있다. 이어지는 2권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고뇌와 염려가 드러나지만, 그와 동시에 허영만 화백 특유의 동심이 빛을 발한다. 쌓여 있는 나머지 일기들은 차례차례 두 달 간격으로 출간되어, 머지않아 현재 시점을 따라잡을 것이다. 이후에는 그려지는 속도에 맞추어 계속해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조용하지만 거대한 행보를 이어온 국민 만화가와 동행하게 될 것이다.
상상 이상
내인생의책 / 이슈트반 바녀이 지음 / 2006.03.06
14,000원 ⟶ 12,600원(10% off)

내인생의책창작동화이슈트반 바녀이 지음
독창적인 상상력의 세계를 펼치는 과 의 작가 이스트반 바여이의 그림책이다. 종이비행기를 접는 그림에서 종이비행기가 나는 창가의 모습으로 변하는가 싶던 화면은, 그 종이비행기가 진짜 비행기가 되어 날아가는 장면을 비춘다. 여객기 안에서 창밖을 내다보던 소년은 어느 틈엔가 자신이 보던 해변으로 내려와 있고, 장난감 미사일을 발사하려는 참이다. 그 장난감 미사일을 따라 건너편 해안으로 독자들의 시야는 넘어간다. 점박이 개가 장난감 미사일을 피해 달아나면, 그 점박이 개가 몸을 피했을 것 같은 숲 속이 나오고, 개 대신 한 소년이 나무 뒤에 서 있다. 그림은 끊임없이 상상력을 자극하며 동물원으로, 무대 위로, 지하철로, 영화촬영장으로, 테니스장으로, 도로로, 수영장으로 옮겨 가더니, 마침내는 독자를 이끌고 우주로 날아가 버린다. 마구잡이로 그림을 전개한 듯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림들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 각 장면에는 다음 장면의 연결 고리가 들어 있고, 끄트머리 장면에는 이 그림들이 다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친절하게 보여주기까지 한다. 단 한 마디의 설명 없이,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 이 책의 겉표지도 책내용의 일부이므로 겉표지 뒷면도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좋다.
바다 동물 백과
애플비 / 박수현 글.사진 / 2012.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애플비자연,과학박수현 글.사진
다양한 모습과 신기한 능력을 지닌 바다 동물 37종에 대한 정보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겨 있다. 또한 바다 동물 모형 12개를 가지고 놀면서 바다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호기심을 키우고, 사진으로만 보던 동물들의 형태를 좀더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알쏭달쏭 물고기, 기본 알기! 물고기의 기본 구조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나요? 물고기도 남자, 여자가 있나요? 물고기 몸에는 왜 비늘이 있나요? 바다에서 살아남기 불가사리 군소 해마 오징어 꽃게 바닷가재 나비고기 가시복어 베도라치 망둥이 쥐치 넙치 앵무고기 씬벵이 개복치 바다거북 궁금해요 우리는 바다의 무법자 해파리 성게 대왕조개 문어 바다독사 쏠배감펭 쏨뱅이 곰치 바라쿠다 노랑가오리 청상아리 쥐가오리 혹등고래 궁금해요 서로 도우며 살아요 흰동가리 청소고기 빨판상어 정어리 전갱이 쏠종개 등꼬리치 연어 더 알아봐요! 모형설명 찾아보기넓고 넓은 바다에는 각양각색의 바다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알록달록 예쁜 색과 무늬가 있는 나비고기부터 뾰족한 이빨이 잔뜩 난 청상아리, 무서운 독을 가진 바다독사, 집채만한 몸집의 거대한 혹등고래 등 저마다의 모습과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지요. 이 책에는 다양한 모습과 신기한 능력을 지닌 바다 동물 37종에 대한 정보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겨 있어요. 또한 바다 동물 모형 12개를 가지고 놀면서 바다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호기심을 키우고, 사진으로만 보던 동물들의 형태를 좀더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지요. <바다동물백과>로 우리 모두 신비한 바다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허영만의 만화일기 2
시루 / 허영만 글.그림 / 2017.07.03
13,800원 ⟶ 12,420원(10% off)

시루소설,일반허영만 글.그림
오랜 세월 수많은 히트작을 그려낸 허영만 화백.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가'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그가 이번에는 <허영만의 만화일기>로 돌아왔다. 소소하고도 특별한 하루하루를 기록한 시리즈로서 1,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의 주인공 이강토, <날아라 슈퍼보드>의 손오공과 삼장법사, <비트>의 이민, <타짜>의 고니, <식객>의 성찬을 탄생시키며 우리 시대의 웃음과 눈물을 대변해온 허영만 화백이 이제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자 앞에 나타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1, 2권은 각각 2011년 6월부터 2013년 3월까지, 2013년 4월부터 2013년 12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기념비적인 1권에서는 ‘만화일기’ 시리즈를 둘러싼 열정 넘치는 모습과 취재 여행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특히 화실 끼니를 책임지는 허영만 화백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부록으로는 골프 초심자를 위한 ‘핸디캡 8 만들기’ 페이지가 붙어 있다. 이어지는 2권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고뇌와 염려가 드러나지만, 그와 동시에 허영만 화백 특유의 동심이 빛을 발한다.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국민 만화가의 일기장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낄낄 웃다가도 어느새 코끝 찡해지는 거장의 일상! “만화일기, 대충 그리지 말자. 그림이 늘지 않고 이상하게 변할 수 있다. 요즘은 어디서나 스케치북을 꺼낼 수 있게 무장하고 다닌다. 잘하고 있다. 만화가는 만화를 손에서 떼면 안 된다. (본문 중에서)” 《각시탈》에서 《식객》까지…… 만화 인생 반백년, 허영만 화백 소소하고도 특별한 일상을 만화로 기록하다! 오랜 세월 수많은 히트작을 그려낸 허영만 화백.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가’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그가 이번에는 《허영만의 만화일기》로 돌아왔다. 소소하고도 특별한 하루하루를 기록한 시리즈로서 1,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의 주인공 이강토, 《날아라 슈퍼보드》의 손오공과 삼장법사, 《비트》의 이민, 《타짜》의 고니, 《식객》의 성찬을 탄생시키며 우리 시대의 웃음과 눈물을 대변해온 허영만 화백이 이제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자 앞에 나타난 것이다. “오랜 버릇이 있다. 훌쩍 떠난 여행길에서 만화로 기행문을 기록하는 일이다. 그런데 여행지 말고도 하루하루의 일을 기록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언젠가 고은 선생의 《바람의 사상》을 읽으면서부터이다. 선생은 글로 일기를 썼으니까 나는 만화로 일기를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부지런히 페이지를 채워나갔다. 어쩌다 주위의 재미있는 상황을 놓치기라도 하면 큰 손해라도 본 것처럼 마음이 좋지 않았다. 출판사 청탁을 받고 시작한 일도 아니었는데도, 그저 그리는 것이 즐거웠다.” (서문 중에서) 인생 같은 만화를 그리다, 어느덧 만화 같은 인생을 살아온 70세 현역의 허영만 화백. 숨 돌릴 틈 없이 빠듯하게 찾아오는 마감일과 철저하고도 밀도 있는 취재 일정에 몸과 마음이 바짝바짝 마르는 만화 인생이었지만, 그저 그림이 좋고 만화가 좋아 손에서 펜을 놓지 않은 나날이었다. 국민 만화가의 일기장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낄낄 웃다가도 어느새 코끝 찡해지는 거장의 일상! 허영만 화백의 날 선 의식과 선 굵은 작품에 익숙한 독자들은, 이 책을 펼친 순간 적잖은 당혹스러움을 느낄 것이다. 종이를 가득 메운 그림과 글이 때로는 정갈하지만, 때로는 흐릿하게, 때로는 애틋하면서도, 때로는 폭풍 같은 격정에 사로잡혀 도무지 가늠할 수 없는 필치로 괴발개발 흐트러져 있으니 말이다. 이는 허영만 화백이 그 누구도 의식하지 않은 채 오롯이 자신의 진솔한 감정과 마주한 까닭인데, 한편으로는 그 은밀하고도 내밀한 세계를 독자로서 아무런 여과 장치 없이 들여다볼 기회이기도 하다. 만화에 대한 꼿꼿한 신념과 철학을 시작으로 가족과 손자를 향한 찐득한 사랑, 친구와 주변 사람을 대하는 따뜻하고도 유쾌한 시선, 술과 여행, 골프 등의 취미 생활이 팔랑팔랑 넘어가는 페이지 가득 자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창작자로서의 치열하고도 냉혹한 삶을 세월의 무게로 받아내야 하는 거장의 애환이 독자의 콧날을 시큰하게 한다. 또한 무심하면서도 조용히 허를 찌르는 유머와 침이 꿀꺽 넘어가는 음식 이야기, 여기에 더해지는 진한 사람 내음이 ‘종심(從心, 마음이 하는 대로 따라도 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의미로 일흔 살을 일컫는 말)의 경지’에 이른 인간 허영만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011년 6월부터 그리기 시작한 노트가 어느새 36권째 수정 없이 채색만 해서 원본 상태 그대로 편집 이 책은 너덜너덜한 수첩 안에 빼곡히 들어차 있던 허영만 화백의 내밀한 일상과 생각을 모았다. 재미있는 스토리 설정과 풍부한 상상력이 동원된 만화가 아닌 것이다. 그러한 까닭에 허영만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 친구들이 모두 주인공이 되어 민낯의 실명으로 등장한다. 그의 손에서 재현된 어제는 오늘처럼 생생하고, 종이에 펼쳐진 에피소드는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현장감이 넘친다. 이것이 《허영만의 만화일기》가 지닌 맛깔 나는 힘이다. 이 책의 원고가 되는 수첩을 건네받은 편집자는 앞선 당혹스러움에 조심스레 물었다. “저, 선생님! 이 부분은 너무 직설적이라 삭제하면 어떨까요?” “그날의 주인공은 그 친구인데 빼면 어떡해.” “이 페이지는 도저히 읽어내기가……. 독자들을 위해 타이핑으로 보완하면 어떨까요?” “내가 쓴 글씨인데 할 수 없지요.” 이렇듯 《허영만의 만화일기》는 가공 없이 날것 그대로 출간되었다. 펜으로 스케치하듯 그려낸 그림에 최소한의 채색을 하는 수준에서 독자를 만나게 된 것이다. ‘원본 그대로의 가치’냐, ‘가독성’이냐를 선택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겠지만 작가의 권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책상이건 택시건 길거리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순간’을 붙잡으려 한 만화가 허영만의 투철한 직업의식이 있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1, 2권은 각각 2011년 6월부터 2013년 3월까지, 2013년 4월부터 2013년 12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기념비적인 1권에서는 ‘만화일기’ 시리즈를 둘러싼 열정 넘치는 모습과 취재 여행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특히 화실 끼니를 책임지는 허영만 화백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부록으로는 골프 초심자를 위한 ‘핸디캡 8 만들기’ 페이지가 붙어 있다. 이어지는 2권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고뇌와 염려가 드러나지만, 그와 동시에 허영만 화백 특유의 동심이 빛을 발한다. 쌓여 있는 나머지 일기들은 차례차례 두 달 간격으로 출간되어, 머지않아 현재 시점을 따라잡을 것이다. 이후에는 그려지는 속도에 맞추어 계속해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조용하지만 거대한 행보를 이어온 국민 만화가와 동행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클레이하우스 / 김수현 (지은이) / 2022.02.04
17,500원 ⟶ 15,750원(10% off)

클레이하우스소설,일반김수현 (지은이)
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 빅데이터로도 증명된 ‘나로 살기’ 열풍을 이끌며 시대정신을 만든 책. 2016년 출간 이후 국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국 서점 26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책이자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에세이의 대표작인 의 출간 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자가 사회학과 사회 심리학을 읽기 쉬운 에세이로 풀어내고자 했던 게 첫 시작이었다. 다시 말해, 동시대의 사회상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마음과 사고방식을 담으려 한 책이기에, 시간이 흐른 만큼 새로 수정하고 더할 내용이 많이 생겨 5년 만의 개정증보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내용과 표현을 다듬는 것은 물론, 새로운 글과 그림도 여럿 추가하여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개정판 서문 들어가는 말 1장 . 나의 삶을 존중하며 살아가기 위한 to do list 내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을 것 비참해지려 애쓰지 않을 것 인생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을 것 인생에서 숫자를 지울 것 누군가의 말에 흔들리지 않을 것 모욕하는 삶을 살지 말 것 스스로에게 변명하지 말 것 누구의 삶도 완벽하지 않음을 기억할 것 보통의 존재로 충분히 행복할 것 나를 평가할 자격을 주지 않을 것 주눅 들 만큼 겸손하지 말 것 나의 삶을 존중할 권리를 말할 것 2장 .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to do llist 단단한 자존감을 다질 것 나다운 삶을 찾을 것 더 이상 삶의 질문을 유예하지 않을 것 당연했던 것에 질문할 것 누구의 기대를 위해서도 살지 않을 것 나 외엔 무엇도 되지 않을 것 세상의 정답게 굴복하지 않을 것 안목을 기를 것 개인의 취향을 갖출 것 진짜 나 자신을 대면할 것 자신이 빛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갈 것 그 어떤 좋은 말도 스스로 검증할 것 3장. 불안에 붙잡히지 않기 위한 to do list 삶이라는 모호함을 견딜 것 문제를 안고도 살아가는 법을 배울 것 자신만의 문제라고 착각하기 말 것 미래에 대한 엉터리 각본을 쓰지 않을 것 진짜 해결책을 찾을 것 과민해지지 않을 것 충분히 슬퍼할 것 힘이 들 땐 힘이 든다고 말할 것 충분한 과정을 거칠 것 불안하다고 무작정 열심히 하지 말 것 4장. 함께 살아가기 위한 to do list 서로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보일 것 모든 이에게 이해받으려 애쓰지 않을 것 서로의 경계를 지켜줄 것 너그러운 개인주의자가 될 것 일상에서 승패를 나누지 않을 것 미움받지 않기 위해 좋은 사람이 되지는 말 것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는 일에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 욕심내지 말 것 생활 기스와 완전 파손을 구분할 것 지금의 관계에 최선을 다할 것 그린라이트가 켜졌다면 직진할 것 나의 감정을 표현할 것 그럼에도 누군가와 함께할 것 5장. 더 나은 세상을 위한 to do list 스스로를 비난하지 말 것 필요하다면 버틸 것 조바심은 버릴 것 때로는 중립기어를 활용할 것 희망의 근거를 만들 것 기꺼이 세상에 호의를 베풀 것 헝거게임에 참여하지 말 것 희미해지지 않을 것 인간이란 무엇인가 물을 것 방황하는 어른이 될 것 6장. 좋은 삶, 그리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한 to do list 행복을 삶의 목적이라 말하지 않을 것 가볍게 살아갈 것 삶의 경우의 수를 늘릴 것 메마르지 않으려 노력할 것 다들 알아서 행복할 것 얻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것 지나간 과거의 작별할 것 인생에 여백과 바보비용을 둘 것 그래도 당신은 당신을 이해할 것 나의 행복에 관심을 가질 것 완벽하지 않음을 사랑할 것 어떻게 살 것인지 물을 것 어른으로 살아갈 것 나오는 말 감사의 말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한국 에세이의 대표작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출간 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더 단단하고 속 깊어져서 돌아온 이유 있는 베스트셀러” -전 세계 156만 독자의 선택 -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책 -글 6개, 그림 19컷 추가 수록 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 빅데이터로도 증명된 ‘나로 살기’ 열풍을 이끌며 시대정신을 만든 책. 2016년 출간 이후 국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국 서점 26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책이자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에세이의 대표작. 수많은 독자가 깊은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며 N차 독서를 하고 인생 책으로 꼽는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그야말로 출판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오랜 기간 압도적인 사랑을 받아온 한국 에세이의 자랑이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저자가 사회학과 사회 심리학을 읽기 쉬운 에세이로 풀어내고자 했던 게 첫 시작이었다. 다시 말해, 동시대의 사회상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마음과 사고방식을 담으려 한 책이기에, 시간이 흐른 만큼 새로 수정하고 더할 내용이 많이 생겨 5년 만의 개정증보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내용과 표현을 다듬는 것은 물론, 새로운 글과 그림도 여럿 추가하여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그러면서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시원함과 따뜻함의 공존으로 대표되는 이 책의 핵심 매력은 조금도 헤치지 않았다. 5년 동안 더없이 큰 사랑을 받아온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더 단단해지고 속 깊어져서 돌아왔다. 이 개정증보판 역시 당신을 위해 쓴 책이다. 냉담한 현실에서도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하여 이 책의 시작은 작가가 느낀 이유 없는 초라함 때문이었다. 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은 냉담한 곳이었고, 사람들은 불필요할 정도로 서로에게 선을 그었으며, 평범한 이들조차 기회가 있으면 차별과 멸시를 즐겼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자신이 왜 초라함과 열등감을 느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그는 여러 책을 읽던 중 사회학과 사회 심리학에서 나름의 답을 찾았다. 개인의 불행과 불안은 내면에서 발생하는 화학 작용이 아닌 사회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난다는 결론에 닿은 것이다. 그렇게 얻은 깨달음을 에세이로 풀어 쓴 책이 바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해야 하는 이유와 그렇게 살아갈 방법을 따뜻하면서도 정확한 언어로 표현한다. 그리고 모든 글의 끝엔 유쾌하고 다정한 그림이 더해져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온전히 전달한다. 이번 개정증보판 역시 이런 고유한 매력을 그대로 이어간다. 대신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지금 시점에 어울리지 않은 글과 그림을 빼고, 새로운 글과 그림을 수록했다. 기존에 남아 있던 원고도 하나하나 표현과 내용을 다듬고 고쳐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마지막 ‘감사의 말’에서 작가는 5년 전 출간한 이 책이 자신에게도 마음의 지침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의 메시지대로 살려고 노력해 이제는 내면화됐으며, 그 결과 마음의 구조 역시 훨씬 건강해졌다고. 이 책을 읽으면 작가가 느낀 기분 좋은 시원함을 당신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 이미 이 책을 읽은 수많은 독자의 감상평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냉담한 현실에서의 밥벌이와 어른살이에 지친 모든 현대인을 위한 책.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응원해주는 사랑스러운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이토록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우리의 마음이 고통 받는 이유를 정확히 짚어내기 때문이다. 일이나 관계 등에서 누구나 한 번씩 겪었을 법한 우리 모두의 평범한 이야기를 다루는데, 그냥 지나치고 말았을 것들을 하나하나 무대 위에 올려놓고 ‘왜?’라고 묻고 따진다. 그러면 겉으로 드러난 현상의 이면에 숨은 감정의 흐름을 캐치할 수 있어 그동안 무엇이 나를 힘들게 했는지를 명확히 알게 된다. 게다가 그저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해주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까지 제시하기에 독자는 이 책에서 따뜻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낀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 덤덤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데, 그게 정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서, 나 자신에게 너무 필요한 이야기라서 독자들은 깊은 감동을 받게 된다. “공감 100%! 마치 나를 위해 쓴 책 같다.” “작가의 시원하고 깔끔한 문장을 읽는데, 그게 또 너무 섬세해서 위로가 된다.” “정말 속이 뻥 뚫린다는 게 이런 것일까?” “읽다 보면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이런 독자 리뷰가 넘쳐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응원해주는 느낌”이라는 평이 많은데, 이건 실제로 작가가 이 책을 자신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며 힘들어하고 있을 독자를 위해 진심을 담아 썼기 때문이다. 그 마음은 이번 개정증보판 작업을 할 때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더 단단해지고 속 깊어진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당신의 곁에서 당신의 삶을 응원할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아닐 수도 있지’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어 그 생각을 담고, 그 생각으로 쓴 책입니다. 작은 의문에서 저는 많은 답을 얻었고, 허위를 걷어낸 나 자신을 받아들일 용기를 내게 됐습니다. 그때의 제가 느낀 해방감이 참 좋아서,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_「개정증보판 서문」 내 삶에는 많은 제약이 있고 보장된 것은 없지만, 보통의 삶에도 허락된 많은 것이 있다. 어른의 사춘기는 지금의 자신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채울 수 있을 때 종결되는 것이며 우리는 그 순간 진짜 어른이 될 것이다._「보통의 존재로 충분히 행복할 것」
초등 15줄 독후감 쓰기
경향BP / 송현지 (지은이) / 2021.06.09
13,500원 ⟶ 12,150원(10% off)

경향BP논술,철학송현지 (지은이)
어린이들이 독서를 좀 더 의미 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독후감을 멋지게 잘 쓰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독후감 쓰는 순서를 알려 준다. 한 문장 쓰기도 힘들어하는 어린이들도 ‘동기 쓰기, 내용 정리하기, 느낌 쓰기, 생각의 변화나 다짐 쓰기, 제목 짓기’ 순서대로 차근차근 쓰다 보면 독후감 15줄을 금세 채울 수 있다.머리말 15줄 독후감 쓰기를 배우기 전에 알아 두어요! 하나 지식그림책 읽고 독후감 쓰기 1 김치 특공대 2 나는 나의 주인 3 내 더위 사려! 4 네 글자 세상 5 밥이 최고야 6 배운다는 건 뭘까? 7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 똥퍼 8 숨 쉬는 항아리 9 연이네 설맞이 10 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11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 12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13 틀려도 괜찮아 14 플라스틱 섬 15 행복하다는 건 뭘까? 16 7년 동안의 잠 둘 인물책 읽고 독후감 쓰기 17 광개토 대왕 18 김구 19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 20 꼴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다 21 나비 박사 석주명에게 배우는 몰입 22 마틴 루서 킹 23 빈센트 반 고흐 24 신사임당 25 이순신 26 유관순 27 이태석 28 장기려 29 헬렌 켈러 셋 전래동화(세계명작) 읽고 독후감 쓰기 30 나무 그늘을 산 총각 31 마지막 잎새 32 말하는 남생이 33 브레멘 음악대 34 사윗감을 찾아 나선 쥐 35 소가 된 게으름뱅이 36 소똥 밞은 호랑이 37 아씨방 일곱 동무 38 어린 왕자 39 오즈의 마법사 40 재주꾼 오 형제 41 저승에 있는 곳간 42 쥐 둔갑 타령 43 크리스마스 캐럴 44 행복한 왕자 넷 동시집 읽고 독후감 쓰기 45 가랑비 가랑가랑 가랑파 가랑가랑 46 꽃마중 47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48 내 입은 불량 입 49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50 시 주머니 어따 놨어? 51 우리 반 과일 장수 52 인형쟁이 울 엄마 53 지렁이 일기 예보 54 콧구멍만 바쁘다 55 콩, 너는 죽었다 56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다섯 이야기책 읽고 독후감 쓰기 57 가끔씩 비 오는 날 58 거짓말 59 곰씨의 의자 60 기찬 딸 61 까마귀 소년 62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 63 내 짝꿍 최영대 64 다다다 다른 별 학교 65 달 샤베트 66 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 67 두근두근 1학년 선생님 사로잡기 68 들꽃 아이 69 만년샤쓰 70 먹는 이야기 71 멋지다 썩은 떡 72 메아리 73 뭔가 특별한 아저씨 74 바삭바삭 갈매기 75 발레 하는 할아버지 76 병태와 콩 이야기 77 삐약이 엄마 78 사라, 버스를 타다 79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 80 상자 속 친구 81 선생님은 몬스터 82 수호의 하얀 말 83 슈퍼 토끼 84 쓰레기통 요정 85 신기한 씨앗 가게 86 신발 신은 강아지 87 아기 너구리네 봄맞이 88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89 아빠의 손 90 어머니의 이슬털이 91 엄마 자판기 92 오른발, 왼발 93 원숭이 오누이 94 으악, 도깨비다! 95 종이 봉지 공주 96 진짜 투명인간 97 짧은 귀 토끼 98 틀리면 어떡해? 99 퐁퐁이와 툴툴이 100 황금 사과독후감 쓰기의 포인트만 알면 글쓰기가 자신만만!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 & 필독서 & 권장도서 독후감 쓰는 방법 소개 독후감 쓰기 순서만 알면 어떤 종류의 책이라도 걱정 없어요! 지식그림책, 인물책, 전래동화(세계명작), 동시집, 이야기책 100권 독후감 수록 독후감 쓰는 순서를 알면 글쓰기가 아주 쉬워져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좀 더 의미 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독서는 꿈이라는 섬을 향해 우리가 힘겹게 바다를 헤엄칠 때 튜브나 배 같은 존재가 되어 줄 수 있어요. 의미 있는 독서를 하려면 책을 읽고 나서 독후감으로 정리하는 게 필요해요. 그런데 독후감은 책의 내용을 쓰는 것보다 내가 책을 만나는 순간부터 책을 다 읽고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까지의 느낌이나 생각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해요. 그동안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독후감 쓰기를 두려워했다면 이제 걱정하지 말아요. 글쓰기에는 정답이 없으니 ‘어떻게 써야 하나?’ 하는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이 책에서는 독후감을 멋지게 잘 쓰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독후감 쓰는 순서를 알려 주어요. 한 문장 쓰기도 힘들어하는 어린이들도 ‘동기 쓰기, 내용 정리하기, 느낌 쓰기, 생각의 변화나 다짐 쓰기, 제목 짓기’ 순서대로 차근차근 쓰다 보면 독후감 15줄을 금세 채울 수 있어요. 독후감 쓰기 포인트를 알려 주어 글쓰기가 재미있어요 이 책에는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 & 필독서 & 권장도서 중에서 100권을 골라 독후감 쓰는 방법을 소개했어요. 지식그림책, 인물책, 전래동화(세계명작), 동시집, 이야기책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수록하여 어린이들이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독서를 할 수 있어요. 특히 각각의 책마다 독후감 쓰는 포인트를 알려 주어 책을 읽을 때 어떤 부분들을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주인공은 왜 그랬을까? 나라면 어땠을까?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 등등 궁금증도 가져 보고 책을 읽고 나서 떠오르는 느낌들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친구들이 직접 쓴 독후감을 싣고 거기에 더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덧붙여 놓아 자신이 쓴 글과 비교해 볼 수도 있어요. 글쓰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라면 처음에는 힘들 수 있으니 책에 있는 것을 베껴도 보고 비슷하게도 써 보세요. 책에서 소개한 포인트를 생각하며 쓰다 보면 어느 순간 ‘나만의 글’을 쓸 수 있게 되고 독후감 쓰기가 재미있어질 거예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