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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Zap! 심화 2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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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피아(Etopia)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 문법서.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다. '개념 도입-개념 학습-기초 확인-기초 쌓기-실력 쌓기-실력 확인-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Unit 01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Unit 02 형용사와 부사 Unit 03 비교 (1) Unit 04 비교 (2) Unit 05 to 부정사 (1) Unit 06 to 부정사 (2) Unit 07 동명사 Unit 08 동명사와 to 부정사 Grammar, Zap! 영어 문법, 개념에서 활용까지!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입니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심화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구성 (1) 초등학교 문법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Grammar & Writing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서술형 평가 대비 학교 시험에서 수행 평가와 서술형 평가가 중요해지는 추세를 반영하여, '사진이나 그림 묘사하기', '표 해석하기', '정보 활용하기', '상황 묘사하기'와 같은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내신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고 배우는 문화유산 4 : 강원편
삼성당 / 강민숙, 표성흠 글 / 199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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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역사,지리
강민숙, 표성흠 글
올바른 문화 유산 답사 길라잡이 보고 배우는 문화 유산은 서울, 인천·경기, 부산·울산·경남 등 각 시·도 지역을 10개로 나누어 문화 유적지들을 정리하고 사진 자료와 관련 이야기들을 소개하여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의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충족시키도록 했습니다. 004 보고 배우는 문화 유산 - 강원 초등학생 현장 학습 시리즈는 전국 각 지역을 서울, 인천·경기, 부산·울산·경남, 강원, 대전·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대구·경북, 제주 등 10개 권역별로 나누어 문화 유적들을 내용과 분야에 따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풍부한 사진 자료와 역사적·사회적 관련 사항들을 유적지마다 찾아서 실었으므로 해당 문화 유적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내 고장의 문화 유적지부터, 차를 타고 가는 먼 곳의 유적지까지 차근차근 찾아가서 답사하면서 오래도록 볼 수 있는 문화 교양서가 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한편 해당 지역의 산과 국립 공원, 유원지, 그리고 그 밖의 명승지들을 함께 다루어 종합적 여행 안내서로서의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항목마다 교통편과 주소, 간략한 약도를 실어 놓았습니다. 수려한 산세와 강가 바다가 어우러진 강원도에서는 삼국 시대의 유적들을 살펴볼 수 있고, 6·25 전쟁과 민족 분단의 아픔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사찰 거돈사 터 / 건봉사 / 구룡사 / 낙산사 / 도피안사 / 백담사 / 법천사 터 / 보현사 / 상원사 / 수타사 / 신흥사 / 월정사 / 정암사 / 진전사 터 능과 묘소, 유적지 고대리 지석묘 / 명주군 왕릉 / 장릉 서원과 정자, 고건축물 강릉 선교장 / 강릉 향교 / 강원 감영 문루 / 오죽헌 / 죽서루 / 청간정 산과 산성 권금성 / 설악산 / 영원 산성 / 오대산 / 치악산 / 태백산 천연 기념물과 민속 자료 고씨 동굴 / 대이리 동굴 / 신리 너와집 공원과 유원지 간현 유원지 / 경포 도립 공원 / 공지천 유원지 / 삼일 공원 / 정선 아우라지 / 중도 유원지 / 통일 안보 공원 그 외 가 볼 만한 곳 고석정 / 구곡 폭포와 등선 폭포 / 무릉 계곡 / 삼봉 약수터 / 삼부연 폭포 / 어라연 계곡 / 영랑호와 청초호 / 오색 약수터 / 청령포 / 춘천에 있는 댐들 / 파로호 / 화암 팔경 / 화진포
스티커 아트북 : 팝 아트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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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스티커 액티비티 도서 '스티커 아트북'의 일곱 번째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네이처' 편, '명화' 편, '랜드마크' 편, '동계 스포츠' 편, '명화 엽서북' 편에 이은 '팝 아트' 편이다. 앤디 워홀의 ,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 등 유명 작가들의 팝 아트 작품 10가지를 한데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티커 아트가 단순할 것이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의외로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오렌지 마릴린 (Shot Orange Marilyn) _ 앤디 워홀 2. 울라 인 블랙 해트 (Ulla in Black Hat) _ 알렉스 카츠 3. 데이 릴리 1 (Day Lily 1) _ 알렉스 카츠 4. 옐로 미키마우스 케이크 (Yellow Mickey Mouse Cake) _ 웨인 티보 5. 헬 앤드 루이스 (Hell and Louise) _ 알렉스 카츠 6. 키스 5 (Kiss Ⅴ) _ 로이 리히텐슈타인 7. 졸리 콘스 (Jolly Cones) _ 웨인 티보 8. 행복한 눈물 (Happy Tears) _ 로이 리히텐슈타인 9. 차 안에서 (In the Car) _ 로이 리히텐슈타인 10. 알로하 (Aloha) _ 로이 리히텐슈타인컬러링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취미!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는 ‘스티커 아트북’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명화』, 『스티커 아트북-랜드마크』 붐을 잇는 일곱 번째 스티커북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 팝 아트 거장의 작품을 스티커 아트로 만나다!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스티커 액티비티 도서 『스티커 아트북』의 일곱 번째 책이 출간됐다. 이번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스티커 아트북-네이처』, 『스티커 아트북-명화』, 『스티커 아트북-명화2』, 『스티커 아트북-랜드마크』, 『스티커 아트북-동계 스포츠』, 『스티커 아트북-명화 엽서북』을 이은 『스티커 아트북-팝 아트』이다. 이 책 『스티커 아트북-팝 아트』에서는 앤디 워홀의 ,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 등 유명 작가들의 팝 아트 작품 10가지를 한데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티커 아트가 단순할 것이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의외로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책을 펼치고 스티커를 붙여보자. 조금씩 작품이 완성된다는 뿌듯함, 반복되는 수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앤디 워홀의 ,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 … 유명 팝 아트 작품을 스티커와 함께 내 손으로 재탄생시키는 즐거움 『스티커 아트북-팝 아트』의 테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팝 아트 작품이다. 팝 아트의 ‘거장’이라 불리는 화가들의 유명 작품 10가지를 꼽아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로 표현했다. 팝 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 팝 아트 대표 작가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 , , , 현대 초상화의 대가 알렉스 카츠의 , , , 유명 팝 아트 작가 웨인 티보의 , 등 팝 아트 하면 떠오르는 작가들의 작품만을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팝 아트』를 통해 유명 팝 아트 작품을 내 손으로 직접 재탄생시키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스티커를 붙이며 작품을 완성하다 보면 팝 아트의 톡톡 튀는 개성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바탕지의 뒷장에는 각각의 팝 아트 작품의 원작 이미지와 작품 설명을 실었다. 작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팝 아트 거장들의 예술관,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수록해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왔다. 책은 크게 작품의 바탕지가 들어 있는 본책과 스티커가 들어 있는 스티커책으로 나뉜다. 본책에는 실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가 있으며, 스티커책에는 바탕지를 채울 수 있는 스티커가 있다. 본책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르고, 해당 작품의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책에 있는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스티커책을 펼쳐 스티커를 떼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해당하는 스티커 면을 책에서 뜯어낸 다음 붙여보자. 완성한 작품은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해보자.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지인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환경보고서 땅
해와나무 / 김맹수 지음, 최달수 그림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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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자연,과학
김맹수 지음, 최달수 그림
온갖 생물이 같이 사는 땅, 되돌리기 어려운 땅 오염, 땅을 망치는 비료와 농약, 얼굴 없는 먹을거리의 위험, 환경 호르몬 문제, 대안으로서의 유기 농업 등 '땅'과 관련된 환경문제를 원인부터 결과, 대책까지 폭넓고 깊이있게 담았다. 어린이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어 환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키우고자 하는 '어린이를 위한 환경보고서'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다.사람은 누구나 땅에서 산다 온갖 생물이 깃들여 사는 땅 땅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필요한 모든 것을 땅에서 얻는다 부지런히 일하는 땅 지킴이들 땅 오염은 지금 어느 정도일까? 되돌리기 어려운 땅 오염 중금속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땅을 망치고 있는 비료와 농약 새는 기름, 망가지는 땅 땅이 줄어들고 있다고? 숲을 파괴하고 세운 문명의 결과 사막은 저절로 생기지 않았다 땅을 잡아먹는 도시들 해결하기 힘든 도시의 문제들 지구에서 사라지는 생물들 도롱뇽아, 살아 있어서 고마워 그 많던 새들은 어디로 갔나 동물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철갑상어야 미안해 넘쳐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할까? 옛날에도 쓰레기가 있었을까? 쓰레기, 일단 버리고 보자? 땅에 묻어도 안 돼, 불에 태워도 안 돼 쓰레기를 팔아먹는 나라들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아라 식량은 왜 점점 부족해질까? 얼굴 없는 먹을거리의 위험 음식 속에 숨은 갖가지 위험 물질 환경 호르몬의 공포 세계가 놀란 땅 오염사건 나이아가라 운하의 어이없는 비극 무시무시한 고엽제 공중 살포 작전 식용유 회사의 황당한 실수 폐유로 뒤덮인 죽음의 마을 쓰레기를 사고 파는 불법 장사꾼 땅도 사람고 함께 잘 살자 숲을 지키면 땅이 살아난다 다양한 생물들과 함께 살기 쓰레기도 자원이 된다 땅과 사람을 살리는 유기 농업 친환경 농업, 쿠바에서 배우자 땅을 해치치 않고 사는 방법 부록 자연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 찾아보기
Why? 한국사 조선의 과학수사
예림당 / 문성기 글.그림, 문철영 감수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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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역사,지리
문성기 글.그림, 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우리 어린이들에게 조상들의 예리한 추리력과 놀라운 과학 지식을 소개해 주려고 기획된 책이다. 「조선왕조실록」, 「심리록」, 「흠흠신서」 같은 여러 역사책에서 어린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사건을 가려 뽑아 재미난 만화로 재구성했다. 까다롭고 복잡한 살인 사건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조선 수사관들의 예리한 추리와 진짜 범인을 가려내기 위한 다양한 조선의 과학 수사 방법을 살펴보는 한편 법보다 백성을 앞서 생각한 정조 임금의 애민 사상과 참된 리더로서의 자질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본문과 관련한 핵심 내용을 팁으로 구성하고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역사 배경지식을 실었다. 또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1_ 증거로 범인을 잡아라 10 2_ 어머니의 누명을 벗겨라 30 3_ 살인을 자살로 위장하다 52 4_ 죽음의 원인을 밝혀라 72 5_ 진짜 살인자를 찾아라 94 6_ 추리로 범인을 잡아내다 114 7_ 명탐정 정약용이 나가신다 134 8_ 살인자를 칭찬하다 154 9_ 억울함이 없게 하라 176 10_ 판결을 신중히 내려라 196 역사상식 1 조선 시대에는 고문도 정당한 수사였다? 50 역사상식 2 조선 시대에는 어떤 형벌이 있었을까? 92 역사상식 3 조선 형구를 엿보다! 174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216 찾아보기 224진실을 밝혀 그 누구라도 억울함이 없게 하라! 오늘날 날로 교묘하고 복잡해지는 범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 검찰 수사관은 밤낮없이 잠복, 신문 같은 일반 수사와 더불어 사건 현장에서 단서와 실마리를 찾는 과학 수사에 힘을 쏟는다. 의학, 유전학, 해부학, 심리학 등 광범위한 과학 지식이 총동원된 과학 수사와 관련한 역사 기록은 조선 시대부터 등장하는데, 그때 이미 우리 조상들은 단서와 증거를 찾고 익사, 구타, 중독 같은 여러 사망 원인에 따라 각기 다르게 나타나는 사후 증상을 꼼꼼히 살폈다. 《Why? 조선의 과학 수사》는 바로 여기에 주목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조상들의 예리한 추리력과 놀라운 과학 지식을 소개해 주려고 기획되었다. 먼저 범죄를 숨기기 위해 자살을 타살로 위장하고 복잡하게 사건을 조작해 애꿎은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는 범인에 맞서 억울하고 원통한 사람이 없기를 바라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 조선 수사관들의 노력과 활약상을 눈여겨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Why? 조선의 과학 수사》 곳곳에 나오는 독살 확인법(은비녀법, 반계법), 흉기별 상흔 감별법, 숨은 상흔 찾는 법 같은 다양한 조선의 과학 수사 기법도 찬찬히 살펴보면 좋겠다. 또 아주 작은 단서도 무심코 넘기지 않고 희미한 증거에서 범인을 잡을 귀중한 실마리를 찾아낸 오작인(오늘날의 법의관)의 숨은 노력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스토리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요정 순검이를 따라 역사 여행에 나선다. 삼총사는 조선 명탐정 정약용, 포도대장 등을 따라다니며 조선 수사관들이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살인 사건을 명쾌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한다. 날카로운 추리와 번뜩이는 재치, 그리고 뛰어난 조선의 과학 수사 과정을 통해 진짜 범인을 콕 집어내는 수사관들의 활약상을 지켜보며 법을 지키고 죄와 벌을 명확히 해 누구도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애쓴 조상들의 노력에 새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이 책의 특징 《조선왕조실록》, 《심리록》, 《흠흠신서》 같은 여러 역사책에서 어린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사건을 가려 뽑아 재미난 만화로 재구성했다. 까다롭고 복잡한 살인 사건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조선 수사관들의 예리한 추리와 진짜 범인을 가려내기 위한 다양한 조선의 과학 수사 방법을 살펴보는 한편 법보다 백성을 앞서 생각한 정조 임금의 애민 사상과 참된 리더로서의 자질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본문과 관련한 핵심 내용을 팁으로 구성하고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역사 배경지식을 실었다. 또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
환생동물학교 1
북폴리오 / 엘렌 심 지음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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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엘렌 심 지음
『고양이 낸시』 엘렌 심 작가의 최신작으로, 제목 그대로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전 인간에 대해 배우는 학교를 그려낸 만화이다. 전작 『고양이 낸시』에서 자신들과 다른 고양이 낸시를 가족과 이웃으로 받아들인 쥐 마을의 쥐들처럼 악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착한 동물 친구들이 종도 다르고 특성도 다른 서로를 포용하고 배려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아름다운 작품이다.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서 남아 있는 동물의 습성을 버리고 인간 세계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받는 이곳! 바로 환생동물학교다. 빨간 점이 나오는 주술막대를 믿는 샴고양이, 입마개를 소중히 간직하는 하이에나, 공놀이를 좋아하지 않는 리트리버… 이들은 환생동물학교에서 어떻게 바뀌어 갈까? 모든 것이 어설픈 초보 선생님이 주인을 그리워하는 동물 친구들이 가득한 AH-27반에 부임하게 되는데…1화 만남 2화 AH-27반 아이들 3화 빨간 점 4화 도구 5화 모두의 깔때기 6화 화장실 문지기 7화 최고의 전문가 8화 카마라의 모험 9화 비스콧의 입마개 10화 동물들의 과자 11화 뼈다귀 수호대 12화 사람의 과자 <고양이 낸시> 엘렌 심 작가의 최신작 ★★★★★ 네이버 웹툰 화제의 만화 《환생동물학교》 1권 출간! 모든 구매자에게 스티커 2매 증정! 우리 곁에서 늘 더 큰 사랑을 돌려주던 동물 친구들, 세상을 떠난 후에 그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 『고양이 낸시』 엘렌 심 작가의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최신작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서 남아 있는 동물의 습성을 버리고 인간 세계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받는 이곳! 바로 환생동물학교다. 빨간 점이 나오는 주술막대를 믿는 샴고양이, 입마개를 소중히 간직하는 하이에나, 공놀이를 좋아하지 않는 리트리버… 이들은 환생동물학교에서 어떻게 바뀌어 갈까? 모든 것이 어설픈 초보 선생님이 주인을 그리워하는 동물 친구들이 가득한 AH-27반에 부임하게 되는데… 순수한 동물의 관점에서 바라본 인간들의 세상 너무 너무 귀여워! 『고양이 낸시』 엘렌 심 작가의 사랑스러운 최신작 ‘쥐 부자(父子)가 집 앞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를 주워서 키우게 된다’는 이야기, 『고양이 낸시』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엘렌 심 작가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환생동물학교』는 제목 그대로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전 인간에 대해 배우는 학교를 그려낸 만화. 전작 『고양이 낸시』에서 자신들과 다른 고양이 낸시를 가족과 이웃으로 받아들인 쥐 마을의 쥐들처럼 악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착한 동물 친구들이 종도 다르고 특성도 다른 서로를 포용하고 배려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아름다운 작품이다. 사실은 공놀이보단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난 더 좋은 것 같아. 이상하지? 강아지인데 공놀이를 별로 안 좋아하다니… 전혀 이상하지 않은걸? 우린 모두 다르니까 각자 다른 걸 좋아하는 건 당연해!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서 남아 있는 동물의 습성을 버리고 인간 세계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받는 이곳! 바로 환생동물학교다. 여기에서 동물들은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 남아 있는 동물의 본능을 지워야 한다. 신발 뜯기, 발로 긁기, 물기 등등 인간이 하지 않을 행동을 하면 즉시 가르쳐 못하게 해야 한다. 꼬리가 없어지면 환생을 할 준비가 됐다는 증명이다. 명랑하고 해맑은 시바견 아키, 매사에 툴툴대지만 마음 약한 고양이 머루, 화장실에 혼자 못가는 소심한 셰퍼드 맷, 빨간 점이 나오는 주술막대를 믿는 헤어스타일이 멋진 샴고양이 쯔양, 입마개를 소중히 간직하는 하이에나 비스콧, 공놀이를 좋아하지 않는 의젓한 리트리버 블랭키, 시크해 보여도 잘 챙겨주는 고슴도치 카마라. 도구를 쓰는 법을 배우다가 주인과의 추억이 담겨 있는 물건 때문에 울고 자기가 없어서 아무 것도 못할 주인 걱정에 곧잘 시무룩해지는 AH-27반 동물 친구들. 모든 것이 어설픈 초보 선생님은 이들을 무사히 사람으로 환생시킬 수 있을까? 반려동물의 관점에서 바라본 나는 어떤 주인이었을까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만화.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전해주는 따뜻한 온기를 느껴보자. 독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 모든 구매자에게 환생동물학교 동물 친구들이 그려진 스티커 2종 증정!
바람을 닮은 아이
웅진주니어 / 오카 슈조 지음, 고향옥 옮김, 카미야 신 그림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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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오카 슈조 지음, 고향옥 옮김, 카미야 신 그림
, 의 오카 슈조의 작품. 이전 작품처럼 장애인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그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장애인을 특별한 사람으로, 정상인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으로 생각하기 보단, 동반자로 봐줄 것을 호소한다. 장애인이 등장하는 다섯 편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다. 세상을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인지를 잔잔하게 들려준다. 장애인이 등장하지만, 다루고 있는 내용은 평범한 아이들이 인간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들이다. 표제작 '바람을 닮은 아이'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다다시가 자신을 전혀 특별하게 보지 않는 다케를 만나는 이야기를, '가족'은 지능이 모자란 까닭에 형제들에게 무시와 학대를 받아온 지로의 가출 사건을, '달빛 아래서'는 장애인에게 가해지는 집단의 학대를, '휠체어와 빨간 자동차'는 비장애인의 편견과 학대를 견디며 야무지게 살아가는 장애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가족 달빛 아래서 바람을 닮은 아이 미안해 뎃짱 휠체어와 빨간 자동차 작가의 글 옮긴이의 글
장마
휴이넘 / 윤흥길 지음, 이상윤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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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명작,문학
윤흥길 지음, 이상윤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윤흥길은 절도 있는 문체와 예리한 통찰력으로 부조리한 사회와 그것을 극복하려는 인간의 노력을 왜곡이나 기만없이 있는 그대로 그려낸다. 또 어린 아이의 시선에서 인간과 사회를 이야기한 작품들이 많기 때문에 10대 청소년 독자들이 꼭 접해봐야 한다. 그간 박완서, 이청준, 황석영, 김주영, 박경리 등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교과서 수록 문학 작품을 소개해 온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의 윤흥길 편이다. 에서의 주인공 '나'는 전쟁으로 서울에서 피난 온 외할머니 그리고 친할머니와 한 집에서 산다. 지루한 장마가 계속되던 어느 날 밤, 국군으로 전쟁터에 나간 외삼촌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잃은 외할머니는 빨갱이가 다 죽으라고 저주를 하고,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친할머니는 이 소리를 듣고 빨치산에 나가 있는 자기 아들 죽으라는 저주라며 노발대발한다.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1, 장마 작품 2. 무지개는 언제 뜨는가 작품 3. 양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사고뭉치 속담박사 1 : 학교생활편
웅진주니어 / 보물섬 엮음, 김석천 외 그림 / 200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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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만화,애니메이션
보물섬 엮음, 김석천 외 그림
어떠한 상황을 설명할 때 여러 말을 하는 것보다 한 마디 속담이 더 정확하게 상황을 표현해 줄 때가 있다. 속담에는 오랜 세월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유머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는 100가지 속담이 수록되어 있는데, 왼쪽 면에는 속담을 주제로 한 만화가 실려 있고 오른쪽 면에는 속담의 유래와 뜻풀이, 비슷한 속담 등이 설명되어 있다.
(펼쳐보는 생태도감 02) 극지방의 친구들
아이세움 / 제러드 체셔 글, 이한음 옮김 / 200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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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제러드 체셔 글, 이한음 옮김
극지방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가만히 접힌 곳을 펼쳐 보세요. 신기하고 놀라운 자연의 세게가 펼쳐집니다. 얼음으로 덮인 남극과 북극, 지구의 양끝에 아주 추운 곳에서도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1. 남극 남극 남극 펼쳐 보기 남극대륙 유빙 남극대륙 주변 섬들 난바다 섬들 남극 지방 생물 찾기 2. 북극 북극 북극 펼쳐 보기 북극사박 툰드라 해안 대양과 바다 북극 지방 생물 찾기 - 용어 설명 - 찾아 보기
신데렐라
예림당 / 제스 스톡햄 그림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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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제스 스톡햄 그림
아이들이 제일 처음 접하고 가장 많이 읽는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플랩북으로 입체적인 독서를 도와 준다. 는 새엄마와 언니들의 구박 속에서도 착한 마음씨를 잃지 않았던 신데렐라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데렐라는 요정의 도움으로 무도회에 가지만 돌아오기로 약속한 시간을 넘기게 된다. 신데렐라는 어떻게 될까?아이들이 제일 처음 접하고 가장 많이 읽는 세계명작동화가 꿈과 사랑이 가득한 글과 예쁜 삽화를 통해 다시 태어났어요. 기본적인 이야기 틀은 같지만 현대적인 시각에 맞춰 재미있고 아기자기하게 설정을 변화시켜 아이들이 틀을 벗어난 다중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명작동화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수준 있는 삽화와 다양한 색채는 한창 발달 과정 중에 있는 우리 아이들의 뇌에 유익한 자극을 줄 것입니다. PLUS!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서프라이즈 플랩북의 기능을 더하여 어린이들이 생각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입체적인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산만한 아이들이 세상을 바꾼다
미래의창 / 톰 하트만 글, 최기철 역 / 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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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
육아법
톰 하트만 글, 최기철 역
많은 발명으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었던 에디슨도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였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감싸 안았고, 에디슨은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었다. 저자는 ADHD 아동들이 보이는 충동성과 산만함은 장애가 아니라 수렵시대에는 중요하게 여겨졌던 자질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충동성과 산만함을 가진 아이들을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이라 칭하며 발명가나 혁신가, 탐험가, 기업가가 될 소질이 있다고 언급한다. 전체 총 9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애라는 진단에 대한 해부와 약물 치료, 학교교육의 개선은 가능한가,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을 위한 교육\' 등 실질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다룬다. 아이가 ADHD 진단을 받았거나, 주위가 산만하여 학교생활에 적응이 힘들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깨닫고 아이들이 잠재적인 능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ADHD를 극복하고 오히려 자신의 장점으로 살릴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예전의 그 아이 추천사 | 에디슨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과 부모를 위한 선물 01 우리 아이들을 새롭게 보자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 | 농경시대의 사냥꾼들 | 산만성 | 충동성 | 위험 추구성 사냥꾼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는가 | 타고난 사냥꾼들 | 현대 사회의 사냥꾼 02 장애라는 진단에 대한 해부와 약물 치료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은 어떻게 다른가 | 정말 장애인가 | 유전자는 변하고 적응할 수 있다 | 정부 지원을 받은 연구들의 약물 효과 선전 | 무시된 연구 환경 | 리탈린이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되다 | 교사들만 좋았다 |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의 약물치료 | 두뇌기능이 저하되는 진정한 이유 | 장기적인 관점에서 약물이 도움이 될까 | 놀이의 중요성 | 운동: 최선의 ‘치료법’ 03 두뇌 발달과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 자아의식 | ADHD와 창의성 | 직관과 정보 | 직관의 상실 | 잠재력을 상실한 비극 | 덫에 걸린 우리 문화 | 잘못된 교육의 부작용 04 학교교육의 개선은 가능한가 심각한 문젯거리인 학교 | 다니고 싶지 않은 학교 | 덫에서 벗어나려는 시도 | 새로운 시각을 심어주는 일 | 벤자민 프랭클린의 교훈 05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을 위한 교육 사냥꾼 길러내기 | 상벌의 교육 vs 일체감과 상호 의존성을 배우는 교육 | 아이가 아닌 잘못된 행위를 꾸짖으라 | 긍정적 기대감으로 악습을 끊게 하라 |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라 | 무언가에서 성공하는 일의 중요성 | 텔레비전의 영향 06 알프레드 애들러의 육아 원리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 주라 | 격려하라 | 안정감을 심어 주라 | 보상과 벌에 의지하지 마라 | 당연한 결과와 논리적 결과를 이해시키라 | 아이 자체를 무시해선 안 된다 | 아이들 싸움에 끼어들지 마라 | 사는 법을 배우는 데 충분한 시간을 주어라 | 과잉보호하지 마라 | 부모로서 너무 많은 책임을 떠맡지 마라 | 아이가 나쁜 짓으로 관심을 끌려고 할 때 주의하라 | 아이의 목적이 무엇인지 이해하라 | 목적을 달성하면 습관은 굳어진다 | 실수를 최소화하라 | 재미있는 가족 행사를 하라 | 에디슨 유전자 가족 07 이제는 참교육을 시작할 때 방기되었다는 느낌 | 참 교육을 시작할 때 | 현대식 교육의 유래 | 미국에도 독일식 학교들이 들어서다 | 권위적 공교육에 대한 반발 | 마리아 몬테쏘리 | 루돌프 스타이너 | 자유 학교와 대안 학교, 그리고 홈스쿨링 |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에게 홈스쿨링이 좋은 이유 |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의 대학 생활 | 참 스승이나 사부를 얻으라 08 여자아이의 경우 여자답게 굴어라 | 문화적 장벽 | 문화적으로 주입된 관념과 기대치 | 상처의 치유 09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문화의 영향 | 문화적 선택과 유전적 선택 | 에디슨의 유전자가 절실히 필요한 때 - 감사의 글 지금, 우리 아이들을 다시 보자.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서 걱정이에요.“ “정말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아요.” “학교에서도 계속 말썽이죠. 선생님 말씀이 무슨 치료를 좀 받는 게 어떠냐고....” 이 아이들은 우리에게 주어진 ‘값진 선물’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이 아이들을 믿어주는 것이다.” - 마치 에디슨의 어머니가 그러했던 것처럼 집중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혹은 학교부적응으로 진단받는 아동의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과연 이 아이들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과연 치료를 받아야 하는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그저 말썽꾸러기 정도로만 여겨졌던 우리 아이가 말이다. 미국에서 이런 아동을 위한 학교와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오늘날 공교육 제도권 내에서 장애라는 오해를 받고 있는 이 아이들을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이라고 부른다. 그는 이런 아이들이 대체로 뛰어난 창의력의 소유자라고 주장하며 이 아이들이 재능을 잃지 않고 올바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사랑과 이해가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에디슨이 학교의 모범생으로 계속 교육받았다면 오늘날 우리가 그의 혜택을 누리며 살 수 있을까? 위기에 처한 현 세계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은 에디슨을 닮은 바로 이 아이들이다. 학교가 불편한 아이들 학교에 처음 들어가는 아이, 특히 남자아이를 둔 부모는 걱정이 앞선다. “우리 아이가 과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까?” “선생님 눈 밖에 나지는 않을까?” “아이들과는 잘 어울릴까?” 최근 들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둔 학부모들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학교에서 이런 진단을 받은 아이들은 전문의와 상담할 것을 권유받고 약물치료를 포함한 여러 가지 치료를 받게 된다. 이런 치료를 통해 아이들은 야생마 같은 모습을 더 이상 보이지 않고 “학교에서 많이 좋아졌어요”라는 말을 듣게 된다. 선생님과 학부모도 안심이다. 하지만 아이는 예전처럼 신나지도, 흥분되지도 않는다. 이것이 진정 아이를 위한 치료인가? 아이들은 원래 산만하다 주의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이 예전에는 이토록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별로 활동이 없거나 가만히 있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 그것을 오히려 문제라고 보았다. 아이들이 산만한 것 같아도, 뭔가 흥미를 끌고 관심 있는 것이 나타나면 어른들보다 훨씬 더 무서운 집중력을 보인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사람은 누구나 관심이 가는 것,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면 일부러 시키지 않아도 뛰어난 집중력을 보인다. 이것이 문제화되기 시작한 것은 학교가 등장하고 나서부터이다. 학교라는 틀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한정된 공간에서 한 선생님으로부터 배우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규율과 통제’이다. 일단 선생님을 주목하지 않는 아이들은 ‘주의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말을 듣게 된다. 공부시간에 딴짓을 하는 일이 많아지면 ‘장애’로 판정받는다. 아이들로서는 억울한 일이다. 하지만 아이들이기 때문에 자기의 입장을 제대로 항변하지 못한다. 어른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재미가 없는데 어떻게 집중하란 말인가?” “나의 주의를 끌고 싶다면 먼저 나의 관심을 사라.” 오늘날 흔히 말하는 아이들의 ‘집중력 장애’는 그러므로 진정한 ‘장애’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에디슨도 오늘날에는 분명 ADHD 토마스 에디슨이 오늘날 학교를 다녔다면 분명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아동으로 분류되었을 것이다. 선생님이 보기에 매우 심한 정도의 ‘학교부적응 아동’이었던 에디슨은 결국 학교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에디슨의 어머니는 아들이 학교로 인해 상처를 입지 않도록 그를 감싸 안았고 그를 존중하였으며 그가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뛰어난 창의력을 가지고 있는 ADHD 아동들이 흔히 보이는 충동성과 산만함은 전혀 장애의 징후가 아니다. 이 책을 쓴 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그것은 농경시대 이전의 수렵시대에는 매우 필요하였으며 부러움을 산 자질이었다. 저자는 더 나아가,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결국은 인류의 문명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앞으로 닥치게 될 위기에서 우리 인류를 구원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에디슨과 같은 근대의 유명한 혁신가들을 예로 들면서 그는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이 발명가나 혁신가, 탐험가, 기업가가 될 소질이 다분하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저자는 에디슨의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특별히 당부한다. 아이들이 이해받지 못하는 환경에서 쉽게 좌절하고 상처받도록 내버려두거나 전혀 필요 없는 약물치료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잠재적인 능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긍심을 길러주라고 말이다. “당신의 아이를 믿으세요.”
건축과 도로
맑은샘(김양수) / 서영창 (지은이)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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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
소설,일반
서영창 (지은이)
맹지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와 건축허가 대응법, 관련 법 조문 등을 수록하고 해설까지 실어 맹지 탈출을 돕는 부동산 책이다. 총 5장으로 구성하여 맹지로 가슴앓이하는 당신에게 자세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추천사 개정판을 내면서 PART1 맹지와 건축법 도로 01 맹지盲地란 무엇인가 02 건축법 도로의 정의 - 건축법 제2조 03 접도接道 의무 - 건축법 제44조 04 도로의 지정·관리 의무 - 건축법 제45조 05 건축(후퇴)선을 유의하라 - 건축법 제46조 PART2 공도 찾기와 사용승낙 01 공도公道 찾는 순서 02 건축허가와 사용 승낙(=동의) 03 사용 승낙서 실무 04 판례 등 유권해석 PART3 건축법 도로로 맹지탈출하기 01 건축법의 지정도로 이용하기 02 국토계획법의 도로 이용하기 03 도로법의 도로 이용하기 04 사도법私道法의 사도 개설 05 기타 관계 법령의 도로 PART4 현황 도로로 맹지탈출하기 01 도시 지역(주·상·공)의 현황 도로 이용하기 02 녹지 지역 및 비도시 지역의 현황 도로 이용하기 03 비도시ㆍ면 지역의 현황 도로 이용하기 04 현황 도로를 ‘조례 도로’로 지정하기 05 민법民法으로 해결하기 PART5 개설 도로로 맹지탈출하기 01 개발행위허가로 사설 도로 만들기 02 국·공유지 도로를 확장하기 (국유재산 사용 허가) 03 하천 및 소하천에 교량 설치 (하천점용 허가) 04 구거를 도로로 만들기(농업생산기반시설 사용 허가) 05 공유수면을 도로로 만들기 (공유수면 매립 면허) 06 건축협정으로 도로 만들기 부록 맺음말《맹지탈출 노하우 건축과 도로》는 2017년 출간되어 그동안 건축 허가 및 개발행위 허가에서 진입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이에 저자(著者)는 이 책의 내용 전부를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한 후에, 다시 그동안 개정된 법령과 맹지 탈출의 법률적 근거를 제시한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또한 디디알 카페에 독자들께서 질문한 내용에는 성의껏 답변하였고, 맹지 탈출에 도움이 되는 대법원 판례 등을 많이 올렸다. 그리고 허가권자의 재량권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개별상담 130여 건은 그 해결을 위한 법조문, 국토부 유권 해석, 대법원 판례 등을 제시하였으며, 그 상담 내용을 강의 형식으로 유튜브에 공개하였다. 이번 30여 가지 중요한 내용이 보충된 개정판으로 공부하면 건축허가 신청자, 건축사, 토목기사, 허가 관련 공무원의 허가 실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공인중개사, 토지 투자자, 기업체 부동산 담당자를 위한 필수 도서 길이 없어 맹지가 된 내 소중한 부동산 자산, 어떻게 하면 개발하여 그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 쓸모없는 당신의 땅에 개발 활력을 불어넣을 방법이 있다. 이 책은 맹지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와 건축허가 대응법, 관련 법 조문 등을 수록하고 해설까지 실어 맹지 탈출을 돕는 부동산 전문 서적이다. 총 5장으로 구성하여 맹지로 가슴앓이하는 당신에게 자세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 그간 TV를 비롯해 기업체, 출판, 대학 강의, 대중 강연까지 전방위로 활동한 서영창 교수가 전해 주는 생생한 정보! 이제 불확실성은 낮추고 가능성은 키우는 진짜배기 투자를 시작해 보자!건축법은 건축물의 이용자로 하여금 교통상, 피난상, 방화상, 위생상 안전한 상태를 유지·보존케 하기 위하여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와의 관계를 특별히 규제하여 도로에 접하지 아니하는 토지에는 건축물을 건축하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는 ‘대지의 접도의무’를 규정하고 있다.따라서 도시지역 및 비도시지역 중 읍·동지역은 일부 예외 사유를 제외하고는 건축법 도로에 접하여야 건축물을 건축할 수 있다. 또한 비도시·면지역의 경우에도 대지로의 형질변경을 통해 건물을 건축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개발 규모에 따라 폭 4m 이상의 도로에 접하여야만 개발행위허가가 가능하다.이 책은 맹지 여부를 판별하기 위한 건축법 기준을 설명하고, 현황도로의 배타적사용권의 포기 여부를 찾아 맹지를 탈출하는 방법을 저자가 직접 경험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진입도로의 통행과 관련된 정책적 문제점을 곳곳에서 지적하고 있어 국가의 비법정도로 관리계획수립에도 참고할 만한 내용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따라서 이 책은 건축허가 및 개발행위허가에서 진입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인, 허가 관련 공무원, 건축사, 토목기사 등에게 공공시설인 진입로를 찾아내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가운데
공주의 드레스 쇼 퍼즐 (210 조각)
새샘 / 편집부 펴냄 / 20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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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공주의 드레스 쇼] 4절 퍼즐 7명의 공주들이 드레스 쇼를 하는 모습을 퍼즐에 담았습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주들과 화려한 드레스로 퍼즐을 하는 동안 흥미를 주어 더욱 즐겁게 퍼즐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퍼즐 조각도 맞추어 보고 뒷면에 있는 19단으로 공부도 하고~ 아이들에게 재미와 학습 두 가지 모두를 줄 수 있는 지능 개발 교재입니다.
누나와 남동생
우리교육 / 임정자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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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창작동화
임정자 지음, 이형진 그림
성 역할 놀이를 판타지로 다룬 그림책. 누나와 남동생은 각각 남성성과 여성성을 상징하며,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하면서 겪는 갈등이 판타지 공간 속에서 해결된다. 부모의 맞벌이로 갇힌 공간에서 놀아야 하는 요즘 어린이의 내면을 짜임새 있고,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이것저것 뜯어 붙이는 이형진 화가의 꼴라쥬 작업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를 통해 부딪치는 여러 감정들이 입체감 있게 표현되어 그림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치열한 이야기꾼 임정자와 캐릭터가 살이있는 화가 이형진의 꼴라주 그림이 만들어낸 그림책 [누나와 남동생] - 성 역할 놀이를 판타지로 다룬 그림책. 누나와 남동생은 각각 남성성과 여성성을 상 징하며,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하면서 겪는 갈등이 판타지 공간 속에서 해결된다. - 임정자 선생님이 들려주는 ‘누나와 남동생 이야기’는 부모의 맞벌이로 갇힌 공간에서 놀아야 하는 요즘 어린이의 내면을 짜임새 있고,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 이것저것 뜯어 붙이는 이형진 화가의 꼴라쥬 작업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를 통해 부딪치는 여러 감정들이 입체감 있게 표현되어 그림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아이들은 놀면서 자란다.. ‘놀이’에는 어린아이의 감춰진 마음, 꿈꾸는 마음이 모두 들어 있다. 바로 ‘놀이’는 ‘생활’이기도 하다. 놀면서 어른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작가는 이 그림책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이 서로 좋아하는 놀이는 다르지만, 나중엔 어울려 놀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우애를 쌓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누나와 남동생"은 늘 아이들과 아이들의 삶에 귀 기울이고 현실과도 치열하게 부딪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꾼 임정자와 그림마다 캐릭터가 살아있고, 움직임과 즐거움이 있는 화가 이형진이 만나 아이들의 ‘놀이’ 세계를 재미난 상상력과 판타지로 풀어냈다.
전도서/아가.쓰다
에이프릴지저스 / 에이프릴지저스 편집부 (지은이) / 2020.10.01
6,800
에이프릴지저스
소설,일반
에이프릴지저스 편집부 (지은이)
잠잠깨비
반달 / 이연실 글.그림, 김향수 빛그림 / 2013.11.27
15,000
반달
창작동화
이연실 글.그림, 김향수 빛그림
'반달 그림책' 1권. 잠잠깨비, 당당깨비, 쑥쑥깨비! 밤마다 아이 방에 찾아와 키를 키우는 깨비들이다. 깨비들은 아이들이 잠들었나 안 들었나 알 수 있는 소리통을 곁에 두고 잠을 잔다. 소리통에서 띠링띠링 하고 아이가 잠들었다는 신호가 울리면 부랴부랴 일어나 짐을 싸서 아이 방으로 간다. 아이 방으로 가는 길은 꽤 멀다.우리는 어릴 때 키가 왜 그렇게 빨리 쑥쑥 자랐을까요? 어른들은 말합니다. "일찍 자야 키가 쑥쑥 큰단다!" 그러면서 자고 싶지도 않은 아이들을 이불 속에 넣고 자장가를 불러 줍니다.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늦게 자려고 옛날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고, 이야기를 듣다가 오줌이 마렵다며 화장실을 들락거리기도 합니다. 불을 끄면 무섭다며 못끄게 하다가도, 또 너무 환하니까 잠이 안 온다 고 투정을 부립니다. 겨우겨우 잠이 들어서도 가만 있지를 못합니다. 잠든 지 몇십 분도 안 되어 뒹굴뒹굴 온 방안을 돌아다니지요. 원래 머리와 다리 자리가 바뀌는 건 기본이고요, 조금이라도 구겨질까 봐 애 지중지하던 인형을 엉덩이로 뭉개는가 하면, 옆에서 자고 있던 동생 얼굴을 이단 옆차기로 멋지게 한방 날려 버립니다. 침대에서 자는 아이들은 쿵 하고 바닥으로 떨어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러고도 세상 모르고 단잠을 즐기지요. 이렇게 하루이틀 지나고 닷새엿새 지나고 나면 아이들은 쑥쑥 자랍니다. 정말 신기한 일 아니에요? 그저 겨우 먹고 자고 놀았을 뿐인데 키도 크고 몸도 크다니요! 혹시 밤마다 누가 몰래 다녀가는 건 아닐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겠어요? 잠잠깨비, 당당깨비, 쑥쑥깨비 맞아요. 바로 이 녀석들 짓이랍니다. 잠잠깨비, 당당깨비, 쑥쑥깨비! 밤마다 아이 방에 찾아와 키를 키우는 깨비들이지요. 깨비들은 아이들이 잠들었나 안 들었나 알 수 있는 소리통을 곁에 두고 잠을 잡니다. 소리통에서 띠링띠링 하고 아이가 잠들었다는 신호가 울리면 부랴부랴 일어나 짐을 싸서 아이 방으로 가지요. 아이 방으로 가는 길은 꽤 멀어요. 책 속에 있는 지도 좀 보세요. 깨비네 집에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와 잠투정 돌산과 꿀잠 꽃밭을 지납니다. 이곳을 지날 때는 아주 조심해야 해요. 길을 걸어가다가도 잠에 빠질 수 있으니까요. 이곳에서 한참 더 가면 드르렁 개울이 나옵니다. 이곳에 있는 키 다리를 건너 소록소록 버섯숲을 지나 베개산아래에 있는 깊은잠 동굴까지 가야 해요. 참 먼 길을 걸어 왔어요. 이 깊은잠 동굴이 바로 아이 방으로 통하는 비밀 통로입니다. 깨비들은 동굴 안을 가득 메운 졸음 안개를 힘겹게 걷어내고 아이 방에 다다릅니다. 베개산을 빠져나온 깨비들은 아이가 잠들었나 안 들었나 살 펴본 다음 키 키우기 작업에 들어가지요. 어때요, 이제 아시겠지요? 우리 아이들이 왜 하루가 다르게 키가 크는지를 말이에요. 아기자기한 깨비마을에서 작가의 정성을 느껴 보세요! 『먼지깨비』 세상과는 같은 듯하면서도 다르고, 다른 듯하면서도 비슷한 잠잠깨비 마을! 먼지깨비 세상을 구경하고 싶다는 어린이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아예 깨비마을 지도를 만들었어요. 지도를 펼쳐 놓고 이곳저곳 둘러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많은 이야기를 쏟아낼 수 있을 거예요. 깨비네 연구실도 살펴보세요. 우리 아이들의 몸을 튼튼하게 하는 약초와 열매들이 가득해요. 책들도 얼마나 많다고요! '잠잠기계 사용 설명서'는 말할 것도 없고요, '잠잠나무 도감', '키움 마사지 기술' 같은 책도 있지요. 깨비들이 얼마나 책을 많이 읽고 연구를 많이 하는지 알겠지요? 잠잠깨비를 보고 싶다면 여러분의 방을 둘러보세요. 혹시 모르잖아요, 잠잠기계에서 빠져나온 나사가 뒹굴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아, 한 가지 귀띔을 해 드릴 게 있어요. 잠잠깨비는 아이가 베고 자는 베개 어딘가에 나 있는 틈으로 나온답니다. 그래서 어떡하라는 말이냐고요? 글쎄요, 그냥 그렇다고요. 하하하. 이 이야기를 꼭 아이한테 전해 주세요. 그러면 아이가 알아서 할 테니까요. 그럼 『잠잠깨비』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연실 작가는 저 멀리 독일에서 쌍둥이를 나은 뒤에 또 멋진 작품을 들고 찾아오기로 약속했답니다.
책걷기
예담Friend / 홍지연 글 /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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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
독서교육
홍지연 글
책 속에 몸과 마음을 푹 담그고 체험하는 책걷기 책 속에 몸과 마음을 담그고 책과 관련한 문화 전체를 체험하는 독서여행인 책걷기가 자녀들의 문화지능을 키워줄 수 있음을 저자와 딸의 독서체험여행으로 보여주는 책. 한 권의 책 내용과 작가의 생각, 가치관, 사회?정치?경제적 배경 등을 총망라한 문화 전체를 체험하는 것이 ‘책걷기’다. 아이들이 단지 책을 읽는 데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내재화하고 책과 관련한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면서 문화지능을 높여주는 것이다. 이 책은 책걷기를 직접 실천해 보고 부모들에게 확신 있게 제시하기 위해 저자와 딸이 1년 남짓한 준비 끝에 미국 근대문학과 그 작가들의 삶과 생각을 체험해 본 독서여행이다. 장황한 설명으로 이해시키기보다 엄마와 딸의 책걷기를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책걷기에 따르는 변화와 기쁨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머리말 | 아이의 문화지능을 키워주는 책걷기 Ⅰ. 아이와 함께하는 책걷기, 이렇게 하라 Ⅱ. 문화를 읽고 체험하는 책걷기 01. 딸로 태어나 엄마로 다시 태어나기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 02. 외나무다리와 원수 너대니얼 호손의 『주홍글씨』 03. 잘할 수 있는 것과 좋아하는 것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 04. 블랙 이즈 뷰티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 05. 아무리 칭찬해도 춤추기 싫을 땐 고래도 춤추지 않는다 허먼 멜빌의 『모비딕』 06. 그린 오션을 향해서 펄 벅의 『살아 있는 갈대』 07. 싱글족으로 살아가기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월든』 08. 노래할 만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의 「인생 찬가」 09. 가지 않은 길은 가지 못한 길이 아니다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 10. 그렇다고 영혼까지 연약하진 않다 에밀리 디킨슨의 「죽음 때문에 멈출 수도 없는 일이기에」 11. 자존감은 살아 있을 때만 가능하다 랠프 월도 에머슨의 『자기신뢰』 12. 화려한 삶을 원한다면 이디스 워튼의 『순수의 시대』 부록 | 자녀와 함께 한 걸음 더 걷기아이의 문화지능과 영재성을 키워주는 책걷기 아이들이 책을 읽고 어떻게 효과적으로 책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책을 읽고 그 책 속으로 마음과 몸을 푹 담그고 체험할 수 있다면? 이처럼 책 내용과 작가의 생각, 가치관, 사회-정치-경제적 배경 등을 총망라한 문화 전체를 체험하는 것이 바로 ‘책걷기’다. 아이들이 단지 책을 읽는 데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내재화하고 책과 관련된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면서 문화지능(Cultural Intelligence)을 키워주는 것이다. 책걷기는 책읽기의 연장으로서 말 그대로 책 속을 천천히 걷는 것인데, 책 읽기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이면서 통합적인 사고와 행동을 가능케 하는 읽기다. 독서에 있어서 책의 내용과 줄거리 등은 물론, 그 책을 쓴 시대적 배경과 역사를 온 몸으로 느끼면서 살았던 글쓴이의 문화까지 직접 체험하는 일이야 말로 문화지능 읽기인 것이다. 문화지능은 어떤 문화를 보다 거시안적인 통찰력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는 지능인데, 이 지능이 높을수록 현재로 제한되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어 통합적 사고와 총체적 이해, 그리고 상생의 실천이 가능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다. 즉 책 읽기를 통해 아이의 인생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는 독서체험이 책걷기이며, 이를 통해 아이의 영재성을 찾아가게 된다. 이 책은 다중지능 이론과 영재 교육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해온 저자가 책걷기를 직접 실천해 보고 부모들에게 확신 있게 제시하기 위해 1년 남짓한 준비 끝에 딸과 함께 감행한 첫 번째 책걷기다. 장황한 설명으로 이해시키기보다 엄마와 딸의 책걷기를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책걷기에 따르는 변화와 기쁨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책걷기는 단지 책을 읽고 책과 관련한 저자의 생가나 박물관을 답사하는 정도의 체험여행이 아니라 자녀와 함께 어떻게 독후 활동으로서 문화지능 읽기를 실천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책 읽기를 넘어 문화를 체험하는 책걷기 책걷기를 문화여행 쯤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문화여행은 어떤 문화 속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단순한 체험인 반면, 책걷기는 그보다 훨씬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면서 책을 체험하고, 책과 관련한 문화와 세계관을 만나는 것이다. 즉, 책을 읽고 책과 관련한 문화와 저자의 삶과 생각 및 세계관을 경험하고 알아감으로써 책 읽기 이상의 문화지능을 키워가는 것이다. 책걷기에서 먼저 잘 걷기 위해서는 잘 읽는 것이 중요하다. 비슷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을 선정해, 동시대를 함께 공유했던 작가들과 그들의 책을 중심으로 읽으면서 책의 배경과 역사 및 문화 전체를 조망해나가게 된다. 그리고 작가들이 경험한 시간과 공간을 아우를 수 있는 책걷기가 되기 위해서 세밀하게 여정을 짤 필요가 있다. 사전 정보 수집을 하면서 책걷기를 할 지역의 문화적 배경과 역사를 알아본다면 보다 효과적인 문화지능 읽기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제대로 걸으려면 기록을 남길 필요가 있다. 그래서 카메라와 수첩 같은 도구는 책걷기의 감동과 생각을 생생한 경험으로 담아둘 수 있다. 이러한 책걷기 과정을 통해 읽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마음과 영혼이 배부르게 됨을 경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책걷기를 하는 부모와 자녀 모두 생각과 마음이 부쩍 자라고 문화를 바라보는 이해의 폭이 커지면서 생각의 깊이도 달라지게 된다. 즉 책걷기는 삶을 만지고 동기부여해 주는 최고의 스승인 셈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 읽고 떠나는 독서체험여행 이 책은 저자가 문화지능을 키워주는 책 읽기로서의 책걷기를 부모들에게 확신 있게 전해 주기 위해 초등 3학년의 딸과 함께 직접 책걷기를 실천하고 그 노하우와 체험을 담아낸 것이다. 저자는 미국 근대문학의 정신이자 산실이라 할 수 있는 뉴잉글랜드 지역을 중심으로 『작은 아씨들』의 루이자 메이 올컷, 『주홍글씨』와 『큰 바위 얼굴』의 너대니얼 호손, 『톰 소여의 모험』의 마크 트웨인, 『검은 고양이』의 에드거 앨런 포 등의 소설가와 「인생 찬가」를 쓴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 「가지 않은 길」을 쓴 로버트 프로스트 등의 시인들의 작품들을 딸과 함께 읽었다. 엄마인 저자는 완역본을, 딸은 나이에 맞는 어린이 책과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과 저자에 대해 깊이 있게 조사한 후에 책걷기에 나섰다. 작가들의 생가와 박물관, 그리고 책의 배경이 되는 곳들을 찾아 걸으면서 읽었던 책의 세계를 경험해 보고, 작가의 삶과 세계관을 음미하면서 삶의 통찰과 지혜를 깨친 경험을 실었다. 저자의 딸인 수지도 엄마와의 책걷기를 통해 삶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게 되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그런 과정에서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발견하고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지 꿈을 그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듯 이 책에는 부모와 자녀가 책걷기를 통해 함께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가감없이 그대로 담아냈다. 미사여구와 설명보다 저자의 실천을 통해 책걷기를 쉽고 간명하게 이해시켜주는 이 책은, 독자들도 당장 책걷기를 떠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있다. 또한 미국 근대문화에 대한 저자의 책걷기는 『작은 아씨들』이나 『주홍글씨』 같은 소설을 비롯해 프로스트의 시에 대한 추억과 감동을 가진 부모와 자녀들에게 의미 깊은 대리 체험을 경험케 한다. 또한 작은 아씨들의 기분을 나타낼 때 썼던 베개를 직접 보고 프로스트가 말한 가지 않은 길을 걸으면서 책걷기가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경험인지 알게 될 것이다.
올드쏭 기타
세광음악출판사 / 류주석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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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류주석 지음
옛날 히트곡뿐만 아니라 최근에 사랑받는 트로트까지 선곡하였고, 원곡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코드와 박자를 쉽게 편곡하였다. 16개 코드만 알면 100곡 연주 가능한 난이도로 기타를 처음 배우거나 왕년에 쳤던 사람도 쉽게 연주할 수 있고, 평생 취미로 적합하다. 연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6개 코드를 별지에 넣었고, 도움이 될 만한 Tip과 기타 상식에 대한 페이지가 실려 있다. 멜로디와 코드도 실려 있다.Part. 1 기본 지식 1. 준비물 챙기기 2. 기본 코드 익히기 3. 악보 기호 익히기 4. 더 알아보기 Part. 2 고고 고고 리듬 배우기 강원도 아리랑 꽃을 든 남자 나성에 가면 나의 20년 난 정말 몰랐었네 남행 열차 다함께 차차차 당돌한 여자 도로남 돌아와요 부산항에 멋진 인생 무조건 보약같은 친구 시계 바늘 아파트 안동역에서 우연히 열정 요즘 여자 요즘 남자 인생 있을 때 잘해 정 하나 준 것이 처녀 뱃사공 풀잎 사랑 한 잔의 추억 Part. 3 칼립소 칼립소 리듬 배우기 코드가 바뀌면 주법은 처음부터 꽃 바람 여인 땡벌 밤차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의 트위스트 소양강 처녀 십오야 오동잎 최진사댁 셋째 딸 찬찬찬 Part. 4 셔플 셔플 리듬 배우기 나는 행복한 사람 남남 누이 당신의 의미 사랑밖엔 난 몰라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사랑의 밧줄 사랑의 이름표 아빠의 청춘 짝사랑 Part. 5 트로트 트로트 리듬 배우기 고향역 나그네 설움 내 마음 별과 같이 님 그림자 대동강 편지 비 내리는 고모령 비 내리는 호남선 사랑과 인생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어디쯤 가고 있을까 여자의 일생 울고 넘는 박달재 일편단심 민들레야 한 많은 대동강 홍도야 울지 마라 Part. 6 슬로우 고고 슬로우 고고 리듬 배우기 아르페지오 연주 배우기 가락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갈색 추억 그 겨울의 찻집 꼬마 인형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남자라는 이유로 당신은 모르실거야 동행 떠나는 님아 립스틱 짙게 바르고 미워요 밤에 떠난 여인 비와 외로움 빗 속을 둘이서 사모곡 사랑을 위하여 사랑하는 그대에게 상처 슬픈 인연 애증의 강 영영 이별 작은 새 장난감 병정 Part. 7 슬로우 록 슬로우 록 리듬 배우기 가는 세월 갈무리 그 날 난 아직 모르잖아요 뜨거운 안녕 못 잊어 문 밖에 있는 그대 밤 배 사랑 사랑이여 사랑해 어부의 노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청춘 초연16개 코드만 알면 100곡 연주 가능! 1. 옛날 히트곡뿐만 아니라 최근에 사랑받는 트로트까지 선곡하였고, 원곡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코드와 박자를 쉽게 편곡하였다. 2. 16개 코드만 알면 100곡 연주 가능한 난이도로 기타를 처음 배우거나 왕년에 쳤던 사람도 쉽게 연주할 수 있고, 평생 취미로 적합하다. 3. 연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6개 코드를 별지에 넣었고, 도움이 될 만한 Tip과 기타 상식에 대한 페이지가 실려 있다. 4. 멜로디와 코드가 실려 있어 직장인 밴드나 문화 센터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원더풀 사이언스 3 : 과학수사
지식채널 / 지식채널 지음 / 20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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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지식채널 지음
EBS의 과학 다큐멘터리 「원더풀 사이언스」를 바탕으로 한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 1권.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보강하였다.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3권 과학수사 편은 도리네 동네 뒷산에서 의문의 유골이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과학수사대와 함께, 유골의 신원과 사건의 전모를 밝혀가는 흥미진진한 과정 속에서 과학수사에 숨겨진 기초 과학 원리를 배운다. 1. 뒷산에 유골이? - 과학수사 2. ‘슬픈 유골’은 국과수로 -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가다 3. 슬픈 유골의 증언 - 유골분석 4. 곤충들아, 사건 해결을 도와줘! - 곤충을 이용한 과학수사 5. 슬픈 유골에서 DNA를 추출하라! - DNA감식 1 6. 가장 정밀한 생명의 설계도 DNA - DNA감식 2 7. 슬픈 유골의 원래 얼굴은? - 얼굴복원 8. 강도가 남긴 목소리 - 성문분석 9. 범인의 몽타주를 그린다! -몽타주 10. 버려진 차에서 발견한 흔적 - 현장감식 11. 발자국을 찾아라! - 족흔적 채취 12. 그 사람의 차였다고? - 차량 관련 수사 13. 감춰진 핏자국을 찾다! - 혈흔분석 14. 뇌 조직과 혈흔의 주인을 찾아라! - DNA 복제 기술 15. 교통사고가 일어났던 그날은 - 교통사고 재현 프로그램, 마디모 16. 진실을 밝힌다! - 거짓말 탐지기와 프로파일링 17. 한소라를 죽인 범인은? - 과학수사의 목적 생각 쑥쑥, 원더풀 과학수사 1. 조선시대의 과학수사 지침서 ‘신주무원록’과 ‘증수무원록’ 2. 과학수사로 해결한 사건들 3. 진화하는 얼굴복원 기술 4. 과학수사대, 범죄 현장을 분석하라 5. 얼굴 없는 범인을 찾아가는 프로파일링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 3권 과학수사 출간!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 EBS 과학 다큐 「원더풀 사이언스」가 주니어 학습 만화로 탄생했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해 줍니다. 3권 과학수사 편은 도리네 동네 뒷산에서 의문의 유골이 발견되면서 시작됩니다. 과학수사대와 함께, 유골의 신원과 사건의 전모를 밝혀가는 흥미진진한 과정 속에서 과학수사에 숨겨진 기초 과학 원리를 학습합니다. 「원더풀 사이언스-과학수사」는 어린이들이 과학수사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만화’라는 쉬운 형식을 통해 ‘법과학’이라는 어려운 학문 분야를, 전문성을 훼손하지 않는 동시에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어린이들이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하여, 어린이 스스로 과학적인 감정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이상섭(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관)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하는 궁금증을 안은 채, 곤충들이 사건을 해결하고, 죽은 사람의 머리뼈로 살아 있을 때의 얼굴을 만들며, 남겨진 지문이나 발자국으로 범인을 찾는 과학수사의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는 답 속에서 어느 새 과학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과학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늘빛초등과학연구회 박찬주(파주 통일초등학교 교사)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시즌Ⅱ가 방송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범죄를 해결하는 첨단 과학” 원더풀 사이언스 03 과학수사 과학수사의 세계로 떠나는 두근두근 모험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이것은 경찰청 과학수사대에 걸려 있는 표어입니다. 사건 현장에는 범인의 흔적이 남아 있기 마련입니다. 범인의 신체적 흔적은 물론 행동에 의해 생긴 흔적들이 흩어져 숨어 있습니다. 이 흔적을 찾고 조합하는 데에서 과학수사는 출발합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원더풀 사이언스-과학수사」는 사건 현장의 흔적들을 모아 분석하는 다양한 첨단 기법들 속에서 기초 과학 지식을 학습하게 됩니다. 곳곳에서 실명으로 등장하여 해설을 도와주는 전문가들은, 실제로 과학수사 관련 연구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주인공들과 함께 피해자의 억울한 사연을 과학수사로 밝혀내는 과정에서, 생명과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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