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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해냄 / 최인아 (지은이) / 2023.04.19
17,500원 ⟶ 15,750원(10% off)

해냄소설,일반최인아 (지은이)
이직할 것인가, 전업할 것인가, 창업할 것인가…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업의 변화 속도는 빠르고, 조직에 대한 가치관이 충돌하는 오늘날, 일하는 사람들의 고민이 깊어져 간다. 이러한 환경 속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자신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잘 해내며 살 수 없을까? 30여 년간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인 광고업계에서 자기만의 색깔로 인정받고 성과를 냈던 최인아 전 제일기획 부사장. 첫 일터에서 스스로 물러나 8년째 자신의 이름을 딴 ‘최인아책방’을 운영하는 지금까지 관심의 촉수는 늘 이 질문에 닿아 있었다. 오랜 시간 현역으로 일하며 자신을 파워 브랜드로 성장시켜올 수 있었던 그만의 관점과 태도를 신간『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에 담고자 한다. 수많은 ‘최초’의 수식어를 달며 신입사원에서 부사장까지, 또한 창업가로 길을 만들어왔지만, 일과 삶에 대한 그의 고민은 유난하고 특별하기보다 흔들리는 가운데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려는 우리들과 다르지 않다.프롤로그 1부 일_ 나를 위해 일하고 결과로써 기여하라 1장 왜 일하는가 수십 억을 벌면 일하지 않아도 되는 걸까 돈 말고도 일이 주는 것들 일하는 사람의 행복 내 일의 의미를 찾아서 업의 본질을 꿰뚫는 관점을 지녔는가 2장 일은 성장의 기회다 문제는 회사가 아니야! 회사 일을 해주는 게 아니라 내 일을 하는 것 일하는 시간은 자산을 쌓는 시간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어떻게 쓰이고 싶은가 3장 내 이름 석 자가 브랜드 자신을 브랜드로 바라본다는 것 나는 어떤 가치를 내놓고 있나 잘해야 오래하고 오래해야 잘한다 평균은 안전하지 않다 “부캐 말고 본캐로 승부를” 안테나를 안으로도 향하게 하라 세월도 어쩌지 못할 자기 세계를 가졌는가 4장 태도가 경쟁력이다 우리 안의 재능을 꽃피우는 원동력 시간의 밀도 생산성을 높이고 집중도를 올리고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워라밸을 대하는 자세 감수성, 함께 일하기 위한 필수 능력 “그냥 했어요”의 힘 선배를 빼놓지 마세요 우리는 환경에 대응할 힘이 있다 2부 삶_ 애쓰고 애쓴 시간은 내 안에 남는다 5장 나에게 질문할 시간 나부터 나를 존중하려면 시간과 노력은 재미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장권 적어도 사계절을 지내봐야 알 수 있다 ‘대안 없음’이 대안이 될 때 계속하게 하는 힘 내 마음 나도 모를 때 일단 써보기 자신에게 취하지 마라 지름길에는 덫이 있다 나는 전문가인가 불확실성, 단단한 소수를 걸러내는 우주의 테스트 6장 삶의 결정적인 순간을 건너는 법 시간이 줄어들고 있구나! 걷고 걷고 또 걷다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것들 누구도 내려가는 길을 피할 수 없다 7장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 것인가?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결론에 다다르다 다르게 살기 위해 매듭을 짓다 우리는 다 개별자입니다 에필로그 참고문헌“세상도 어찌하지 못할 당신만의 세계를 가졌는가” 일하는‘나’의 고민과 방황을 붙잡고 자기 이름으로 일하는 사람이 지녀야 할 시선과 태도 이직할 것인가, 전업할 것인가, 창업할 것인가…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업의 변화 속도는 빠르고, 조직에 대한 가치관이 충돌하는 오늘날, 일하는 사람들의 고민이 깊어져 간다. 이러한 환경 속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자신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잘 해내며 살 수 없을까? 30여 년간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인 광고업계에서 자기만의 색깔로 인정받고 성과를 냈던 최인아 전 제일기획 부사장. 첫 일터에서 스스로 물러나 8년째 자신의 이름을 딴 ‘최인아책방’을 운영하는 지금까지 관심의 촉수는 늘 이 질문에 닿아 있었다. 오랜 시간 현역으로 일하며 자신을 파워 브랜드로 성장시켜올 수 있었던 그만의 관점과 태도를 신간『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에 담고자 한다. 수많은 ‘최초’의 수식어를 달며 신입사원에서 부사장까지, 또한 창업가로 길을 만들어왔지만, 일과 삶에 대한 그의 고민은 유난하고 특별하기보다 흔들리는 가운데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려는 우리들과 다르지 않다. 태도가 경쟁력이다 오랫동안 일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관통해 온 저자의 인사이트인 만큼 그 농도가 짙고 범위가 넓다. 그러나 결국 ‘왜 일하는가’ ‘어떻게 일할 것인가’ 즉 일에 대한 의미와 태도에 대한 질문으로 수렴되며, 그 핵심은 세상의 답이 아닌 나만의 답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데 있다. 수많은 갈등과 고민들이 올라올 때 저자는 “문제는 회사가 아니야!”라고 강조한다. 나는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일하고 싶은가’에 대한 근본 고민이 우선해야 한다. 비록 현실이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그 시간 역시 다시 안 올 내 인생이기에 최선을 다하며 일이 주는 기쁨과 슬픔을 온전히 느껴보라고 권한다. 일은 비단 생계를 넘어 성장의 중요한 통로가 되고 그렇게 애쓰고 애쓴 시간은 반드시 내 안에 남기에. 또한 단지 조직 구성원에 머물기보다 자기 이름 석 자로 살아갈 수 있는 ‘파워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조직의 일을 해주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시간 역시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즉 나를 위해 일하고 결과로써 기여하는 것이다. 파워 브랜드란 명성보다 그 실체가 단단할 때 가능한 것으로, 이를 위해 시간과 함께 자신의 가치를 축적해 갈 수 있는 올바른 태도가 전제되어야 한다. 나를 하나의 브랜드로 바라보게 되면 우선순위가 명확해지고, 그런 선택이 쌓여 자기답게 일하고 살아가는 밑바탕이 된다. 결국 일에서 시작된 질문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삶의 질문과도 닿게 된다. 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부터 자기 브랜딩의 핵심까지 이 책에서는 일의 의미에서 브랜딩까지 일하는 사람이라면 물어봐야 할 질문들을 ‘시선, 성장, 브랜딩, 태도, 질문, 전환, 선택’ 7가지 키워드로 나누어 독자들에게 던지고 있다. 1장에서는 일의 의미와 업의 본질을 되새기며, 2장에서는 내가 일의 주인이 되어,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일할 것인지를 묻는다. 3장에서는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바라보고 쉽게 대체되지 않을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점검한다. 4장에서는 시간의 밀도, 생산성, 감수성 등 퍼포먼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필요한 태도를 설명한다. 5장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계속해나가는 힘은 질문에서 비롯됨을 보여준다. 6~7장에서는 이직, 퇴사, 창업 등 일과 삶의 결정적인 순간에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준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번민과 방황의 고백들은 우리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호시탐탐 기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사원 시절, 번아웃에 시달리며 인도로 훌쩍 떠나버린 30대 초반, 치열한 광고업계에서 나이듦의 순간을 받아들여야 했던 40대의 순례… 저자는 내면에 안테나를 세우고 스스로 묻고 답하는 치열한 시간 끝에 다시 일어서고 그 힘을 통해 자기만의 길을 만들었다. 근본적인 질문으로 ‘나’를 흔들어놓는 책 일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 책은 당장의 솔루션과 노하우를 전하지 않는다. 본질로 바로 파고드는 서늘한 질문과 통찰을 통해 독자를 흔들어놓고 스스로 생각하게 만든다. 탁월한 카피라이터였던 만큼 ‘세월도 어쩌지 못할 자기 세계를 가졌는가’ ‘잘해야 오래할 수 있고 오래해야 잘한다’ ‘시간과 노력은 재미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장권이다’ 등 담백하면서도 임팩트가 큰 문장들, 특유의 ‘조곤조곤’ 스타일은 마치 저자와 일대일 멘토링을 하는 것 같은 내밀한 시간을 선사한다. 팬데믹 이후, 직장인들의 조용한 퇴직에서부터 기업의 대량 해고까지 노동 환경이 급격히 변하고 있다. 누구나 혼란스럽고 흔들리기 쉬운 때이다. 지금 하는 일이 내가 좋아하는 일인지 헷갈릴 때, 일을 잘하고 싶은데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 일과 삶의 우선순위가 부딪힐 때… 이 책 속의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게 될 것이다. 조직에서 일하는 주니어와 리더들은 물론 조직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까지, 자기 이름 석 자로 당당하게 중심을 잡고 일과 삶을 만들어가고픈 이들에게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저는 계속 마음속으로 일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일이 쏟아질 땐 그 안에 파묻혀 있느라 이런 생각에 빠질 겨를이 없었어요. 하지만 바쁜 시기가 지나 시간이 생기거나 좋지 않은 성과로 슬럼프가 찾아오면 제가 하는 일의 부족한 면, 채워지지 않는 면이 떠올라 지속적으로 괴로웠습니다. 그럼에도 저를 칭찬하고 싶은 점은 고민을 멈추지 않았다는 겁니다. 바쁠 때 후순위로 미뤄놓긴 했지만 저는 다시 그 자리로 돌아와 제 일의 의미를 묻고 또 물으며 파고들었습니다. 고민이 길어지면 아슴푸레 뭔가가 보이는 걸까요? 제게도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마치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처음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도 차츰 눈앞의 광경이 드러나듯이 저도 한 가지 중요한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제게 이 일이 요구하는 소양이 꽤 있고, 저와 꽤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 중에서 문제는 회사가 아닙니다. 올바른 질문은 ‘이곳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가?’입니다. 이에 대한 생각을 먼저 정리해야 해요. 여러분의 기준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프레임’을 새로 짜보는 거예요. 사실 문제의 핵심을 찾아 고민하고 답을 찾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며 또한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자신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하니까요. 왕왕 자신의 문제를 환경 탓으로 치워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편이 편하고 쉽거든요. 하지만 이는 실제 문제는 그대로 둔 채 고개만 돌리는 거죠. 고민을 회피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아주 여러 번 고민과 선택의 시간과 마주합니다. 그럴 때 올바른 선택, 올바른 결정을 하려면 회사 등 주변의 상황이나 환경이 문제라고 생각할 게 아니라 자신의 중심을 먼저 들여다봐야 해요. 프레임을 새로 짜서 자신에게 중요한 것, 자신이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 중에서 일을 잘하고 좋은 성과를 내며 롱런하고 싶은 분이라면 자신을 향해 이 질문을 던져보세요. 팀장과 본부장, 함께 일하는 동료, 선후배 그리고 고객은 중요한 일이 생길 때 과연 나에게 그걸 맡기고 싶어 할까? 또 나와 함께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기대할까?그 다음엔 어떤 점에서 내가 선택될 만한지 그 이유를 생각해 적어보세요. 바로 그것이 여러분이 하나의 브랜드로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될 겁니다. 가치가 선명하고 경쟁력이 충분하면 그 길에서 계속 정진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본인이 생각해도 자신에게 뚜렷한 가치가 있는 것 같지 않다면 그걸 지금부터 만들어야겠죠.― 중에서
이상대의 4050 학급 살림 이야기
우리교육 / 이상대 글 / 2009.03.25
7,000원 ⟶ 6,300원(10% off)

우리교육소설,일반이상대 글
학급운영 베테랑 교사의 학급살림 한해살이 이야기 현직 교사가 학급살림 한해살이를 이야기로 풀어냈다. 3월, 은근한 두려움 속에 일상활동의 틀을 짜고, 쪽지 통신을 보내고, 학부모와 관계 맺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이듬해 2월, 아이들을 상급학년으로 올려 보내고, 새로운 아이들을 맞이하며 묵묵히 걸어갈 것을 담담하게 다짐하는 이야기까지, 아이들과 \'지지고 볶은\' 1년의 기록이 담겨 있다. 월별로 구성한 각 장에는 아이들을 만나는 지혜와 함께 베테랑 선생님의 진솔한 고백들을 엿볼 수 있다. 교육을 고민하는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은 저자의 따뜻한 위로와 울컥, 하는 감동을 받을 것이다. 담임은 관계 개선과 소통을 돕는 사람이라는 철학을 일상에서 소소한 활동으로 풀어내는 지혜를 배운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다. 중·고등학교에서 담임의 자리를 찾고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그저 아이들이 맺는 관계를 돌보는 것이 담임의 역할이라고 이야기해 주는 저자는 아이들끼리 소통하며 돕고, 각 교과 담임과 배움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뒤에서 돕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수표\'를 가지고 전화를 걸 수도, 커피 한 잔을 뽑아 마실 수 없는 것처럼 일상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관계를 도울 수 있는 소소한 \'동전\'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학기 초, 아이들 속으로 깊이 들어가기 위한 \'학부모 편지\', 남자아이 여자아이를 더 깊이 만날 수 있는 \'따로종례\' 등 저자의 경험에서 얻은 교육 현장 노하우들과 함께 교육을 고민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우리 교육의 희망을 엿볼 수 있다. 책을 내며 강둑을 지키는 나무처럼 3월 누구나 3월은 은근히 두렵다 3월이 살짝 두려운 것은 | 아이들은 내 것이 아니다 쪽지통신으로 소통의 길을 열다 | 일상활동의 틀을 제대로 앉혀야 학부모를 동지 삼아 | 동전이 필요하다 | 요즘 우리 반 교실엔 허브향이 넘친다 3월 자료 쪽지통신 | 짝수일기장 | 학부모 통신 4월 4월에는 첫고비가 온다 상담, 굳이 격식을 갖추지 않는다 | 모둠 구성이 필수는 아니다 게시판은 장식품이 아니다 | 교실 구석을 활용하는 지혜 4월 자료 1인 1역 구성 | 허브통신 | 나의 친구 이야기 5월 나의 강폭은 적절한가 아침-배터리 충전 시간 | 점심 시간을 함께 하는 이유는 따로종례라는 것 | 행운권 추첨, 중간 매듭을 짓는 묘미 5월 자료 허브통신 6월 나는 진화하고 있는가 행사 유감 | 누구를 위한 자리 배치인가| 교과 선생님과 다리 놓기 6월 자료 자리배치희망원 | 허브통신 7월 내 안경은 깨끗한가 한 번 더 참고 수용하는 것은 | 남자아이 여자아이 | 작은 생선을 조리듯이 | 추임새도 필요하다 털고 정리해야 할 것들 | 후기-도의 길은 이토록 멀다 7월 자료 허브통신 | 1학기를 돌아보니 9월 선한 질서가 물처럼 흐르는가 방학 미팅으로 빈틈을 채우다 | 아이들을 다시 읽는 것으로 학급 규칙을 다시 손보면서 | 낙엽보다 가벼운 인권 9월 자료 허브통신 10월 나는 누구에게 따스한가 요일별 계획을 책상에 붙여 놓고 | 월요일-비밀 편지 전하기 | 화요일-쪽지통신 나누기 금요일-학부모와 통화하기 | 토요일-자율청소 | 놀려면 이 정도는 놀아야 10월 자료 허브통신 11월 헤어지는 것도 준비가 필요하다 학생의 날 유감 | 아이들도 위로와 격려에 목마르다 | 쓸쓸한 아이들을 위하여 교실 분위기를 새롭게 바꾼 까닭은 | 11월, 양념 같은 것들 11월 자료 허브통신 12월 아쉬움이 이토록 큰 것은 아이들보다 더 노여운 것은 | 게시판 앞에서 | 마무리 상담에서 생활기록부까지 인상적인 수업 이야기-동료 교사도 챙겨야 | 1년 후를 기약하다 12월 자료 학년말 친구 이야기 | 허브통신 | 내가 나에게 2월 다만 묵묵히 걸어갈 뿐 날려 보내기 위해 새를 키운다거늘 | 충고, 아이들이 건네주는 마지막 선물 산벚나무 꽃은 피지 않았지만 담임은 관계 개선과 소통을 돕는 사람이라는 철학을 일상에서 소소한 활동으로 풀어내는 지혜를 배운다 학급운영 베테랑 교사의 학급살림 한해살이 이야기 《빛깔이 있는 학급운영》의 저자 이상대 선생님이 학급살림 한해살이를 이야기로 풀어냈다. 2008년 3월부터 월간 중등 《우리교육》에 연재한 ‘4050 학급살림 이야기’를 다듬으며 지난 기억도 추슬러 담고, 자료도 보강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3월, 은근한 두려움 속에 일상활동의 틀을 짜고, 쪽지 통신을 보내고, 학부모와 관계 맺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이듬해 2월, 아이들을 상급학년으로 올려 보내고, 새로운 아이들을 맞이하며 묵묵히 걸어갈 것을 담담하게 다짐하는 이야기까지, 아이들과 ‘지지고 볶은’ 1년의 기록이 담겨 있다. 달마다 펼쳐진 이야기에는 아이들을 만나는 지혜가 담겨 있는 것은 물론, 선생님의 진솔한 고백에 따뜻한 위로와 울컥, 하는 감동을 받는다. 일상에서 소소한 활동으로 풀어내는 지혜 중·고등학교에서 담임의 자리를 찾고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이상대 선생님은 그저 아이들이 맺는 관계를 돌보는 것이 담임의 역할이라고 이야기한다. 아이들끼리 소통하며 돕고, 각 교과 담임과 배움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뒤에서 돕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관계와 소통”을 중시하는 담임이 되어야지, 하는 이상만 가지고서는 아이들과의 접선은 불가능하다. ‘수표’를 가지고 전화를 걸 수도, 커피 한 잔을 뽑아 마실 수 없는 것처럼 일상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관계를 도울 수 있는 소소한 ‘동전’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동전들을 차곡차곡 모아서 엮은 이야기이다. 학기 초, 아이들 속으로 깊이 들어가기 위한 ‘학부모 편지’, 남자아이 여자아이를 더 깊이 만날 수 있는 ‘따로종례’, 아이들의 속내를 알기 위해 청소 시간이나 점심 시간을 활용한 ‘길거리 상담’, 아이들끼리의 소통을 돕기 위한 ‘홀짝일기’와 ‘쪽지통신’, 아이들의 입장에서 바라 본 ‘자리 배치 이야기’, 아이들과 교과 교사들의 관계를 돕기 위한 ‘수업 이야기’ 등을 1년의 흐름에 따라 펼쳐 놓았다. 매달마다 엮어둔 쪽지통신과 여러 가지 학급 운영 자료도 참고해서 사용할 만하다. 담임의 자리를 찾고 고민하는 교사들이 기억해야 할 열쇳말, “관계” 중?고등학교 일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교과 수업 시간을 제외하면 담임으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다. 가뜩이나 관계 맺기 어려운 요즘 아이들인데, 실제로 함께 하는 시간은 적고 처리해야 할 일들만 늘어나니 담임의 자리를 찾다가 급기야 학급 담임을 맡지 않으려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그 와중에 학기 초에 세운 학급운영 계획대로 시도하려다 제 풀에 지쳐 소진되는 교사들은 얼마나 많으며, 학급운영에 좋다며 다양한 활동을 시도해보지만 이벤트로 끝나버려 회의를 느끼는 교사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관계와 소통이 꽉 막힌 교실에서 아이들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마음에 새긴다면 담임의 자리는 보다 분명해진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1년을 나고 싶은 담임 교사들에게 권하며, 또 다른 누군가의 학급살림 이야기가 차곡차곡 쌓여가길 바란다. 배움과 나눔, 모두를 위한 교육 여전히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지만, 우리 교육계는 제도와 내용이라는 두 측면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현장 교사들의 꾸준한 연구과 실천을 통해 수많은 교육 자료들이 쌓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교육출판계를 보면, 그 흔적을 찾기 힘듭니다. 직접 아이들과 함께한 교육 활동의 결과들을, 말 그대로 살아 있는 교사의 언어로 담아낸 책들이 빈약합니다. 교사들의 실천을 정리해내는 동시에 다른 교사들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사는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나누는 존재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경쟁으로 치닫고 자본에 눈먼다 해도 교육에서만은 포기할 수 없는 중심 가치가 있습니다. 바로 ‘배움’과 ‘나눔’입니다. 스스로 서고 더불어 잘살기 위한 배움과 나눔이 아니라면 교육의 진정성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우리교육은 ‘모두를 위한 교육’을 지향하며, 이제껏 개인 차원에서만 다루어진 교사들의 교육 실천 경험들을 \'지혜로운 교사\' 시리즈로 모아내고자 합니다. 그 결과물을 다른 교사들과 나누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해 가는 책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서 묵묵히 교사들이 일구고 있는 미래를 고스란히 담고 싶습니다. \'지혜로운 교사\' 시리즈는 이제껏 개인의 경험에서만 다루어진 교사의 노하우를 책으로 갈무리하여 다른 교사들과 나누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해 가는 책입니다. 현장성이 담보되지 않은 강단 연구자들의 언어가 아닌 직접 아이들과 함께 한 교육활동의 결과들을, 말 그대로 살아 있는 교사의 체험적 진술로 풀어냈습니다. 교사의 질을 결코 뛰어넘을 수 없는 교육의 질적 향상과 함께 교육의 진정성을 회복하는 데 보탬이 되리라 믿습니다.
초역 니체의 말
삼호미디어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은이), 박재현 (옮긴이) / 2022.08.29
15,800원 ⟶ 14,220원(10% off)

삼호미디어소설,일반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은이), 박재현 (옮긴이)
무언가 뚜렷하게 잘못된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홀가분히 하루를 마치며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없을 때가 있다. 딱히 어떤 말로 표현하기는 힘든, 막막하고 고독한 이 마음을 누군가에게는 이해받고 또 위로받고 싶은 순간이 있다. 《초역 니체의 말》은 그러한 당신에게 담담한 위로와 희망의 말을 건넨다. 《초역 니체의 말》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글 가운데, 철학과 종교에 관한 해설서의 명쾌함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일본의 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편번역을 맡아 엄선한 232편의 명언을 담은 책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기존 니체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대중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엮어진 《초역 니체의 말》은, 시대를 뛰어넘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함께 현대를 사는 우리의 내면을 자극하는 섬세한 감성으로 찾아온다. 니체의 철학과 강인한 생기, 보다 고귀한 자아를 향해 나아가려는 굳은 의지가 참신하고 짧은 산문체의 글 토막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미 일본에서는 2010년 1월 출간 시점부터 현재까지 200만이 넘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희망과 위로를 얻고 있으며 그 행진은 아직까지도 진행형이다.Ⅰ. 자신에 대하여 첫걸음은 자신에 대한 존경심에서 / 자신에 대한 평판 따위는 신경 쓰지 마라 / 하루의 끝에 반성하지 마라 / 지쳤다면 충분히 잠을 자라 / 자신을 표현하는 세 가지 / 누구에게나 한 가지 능력은 있다 /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 자신의 '왜?'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면 길은 보이지 않는다 / 자신의 행위는 세계를 울린다 / 스스로를 아는 것부터 시작하라 / 자신을 늘 새롭게 하라 / 자신을 멀리서 바라보라 / 신뢰를 얻고 싶다면 행동으로 보여라 / 해석의 딜레마 / 자신을 발견하고자 하는 이에게 / 늘 기분 좋게 살아가는 요령 / 주목받고 싶기에 주목받지 못한다 / 호기심에 휘둘리지 마라 / 공포심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태어난다 / '무엇인가를 위해' 행동하지 마라 / 쉼 없이 노력하라 / 친구를 바라기전에 자신을 사랑하라 / 내 집을 지을 곳은 / 풍요로움은 스스로에게 있다 Ⅱ. 기쁨에 대하여 여전히 기쁨은 부족하다 / 만족이라는 사치 / 하루를 시작하며 생각해야 할 것 / 모든 이들이 기뻐할 수 있는 기쁨을 / 일이란 좋은 것이다 / 함께 살아간다는 것 / 즐겁게 배워라 / 남을 기쁘게 하면 자신도 기쁘다 / 마음에는 언제나 기쁨을 / 이 순간을 즐겨라 / 내면이 깊을수록 섬세함을 즐긴다 Ⅲ. 삶에 대하여 시작하기에 시작된다 /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라 / 삶과 강하게 맞서는 것을 선택하라 / 높아지기 위해 버려라 / 조금의 억울함도 없는 삶을 / 단언하면 찬동해 준다 / 안이한 인생을 보내고 싶다면 / 꿈의 실현에 책임져라 / 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 직업이 주는 하나의 은혜 / 계획은 실행하?ㄴ서 다듬어라 / 생활을 소중히 생각하라 / 아이에게 청결관념을 심어 주어라 / 생활을 디자인하라 / 소유욕에 정복당하지 마라 / 목표에만 사로잡혀 인생을 잃지 마라 / 언젠가는 죽기에 / 인간이기에 젊어진 숙명 Ⅳ. 마음에 대하여 경쾌한 마음을 가져라 / 마음에 빛을 품어야 희망의 빛 또한 알아볼 수 있다 / 풍경이 마음에 선사하는 것 / 매일의 역사를 만들라 / 시점을 바꾸거나 역발상을 하거나 / 마음의 습관을 바꿔라 / 평등에 대한 욕망 / 장점의 이면에 숨어 있는 것 / 승리에 우연을 없다 / 두려워하면 패배한다 / 마음은 태도에 드러난다 / 사실을 보지 못한다 / 반대하는 사람의 심리 / 영원한 적 / 허영심의 교활함 / 영혼은 사치의 물에 노닐길 좋아한다 / 싫증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의 성장이 멈췄기 때문이다 / 활발하기에 지루함을 느낀다 / 피곤할 때에는 사고를 멈춰라 / 쾌감과 불쾌감은 사고가 낳는다 / 왜 자유로운 사람이 멋있는가 / 정신의 자유를 위해서는 Ⅴ. 친구에 대하여 친구를 만드는 방법 / 친구와 이야기하라 / 네 가지 덕을 지녀라 / 친구관계가 성립할 때 / 신뢰관계가 있다면 담담해도 좋다 / 자신을 성장시키는 교제를 추구하라 / 흙발로 들어노는 사람은 사귀지 마라 / 둔감함이 필요하다 / 같은 부류만이 이해할 수 있다 / 우정을 키우는 재능이 좋은 결혼을 부른다 Ⅵ. 세상에 대하여 세상을 초월하여 살랑 / 안정지향이 사람과 조직을 부패시킨다 /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지 않아도 된다 / 살아 있는 자신의 의견을 가져라 / 겉모습에 속지 마라 / 타인을 향한 비난은 자신을 드러낸다 / 사소한 것에 힘들어하지 마라 / 많은 사람들의 판다에 현혹되지 마라 / 인정의 기준 / 두 종류의 지배 / 비판이라는 바람을 불어넣어라 / 조직에서 불거져 나오는 사람 / 규칙은 많은 것을 변화시킨다 / 요리와 힘 / 악인에게는 자기애가 부족하다 / 공격하는 자의 내적 이유 / 상황 좋은 해석 / 여우보다 뻔뻔한 것은 / 가짜 교사의 가르침 / 가장 위험한 순간 / 어디서 쾌락을 찾을 것인가 / 정치가를 주의하라 / 선물은 적당히 / 거짓 결단 / 빌린 것은 크게 돌려줘라 / 속은 사람의 슬픔 / 세력가와 권력자의 실태 Ⅶ. 인간에 대하여 상대의 심리를 알고 전하라 / 타인에 대하여 이것저것 생각하지 마라 / 인간의 자연성을 모욕하지 마라 / 인간의 두 가지 유형 / 위인은 괴짜일지 모른다 / 진정 독창적인 사람이란 / 카리스마의 기술 / 체험만으로는 부족하다 / 이길것이라면 압도적으로 이겨라 / 자신의 약점과 결점을 알라 / 약속의 진정한 모습 / 자기 멋대로 행위의 대소를 정하지 마라 / 인생을 살아갈 때의 난간 / 꿈에 책임을 지는 용기를 / 수완가이면서 둔한 듯 보여라 / 자신의 사람됨을 이야기하지 마라 / 사람이 원하는 것 / 어떻게 웃는가, 그것에서 인간성이 드러난다 / 너무 이른 성공은 위험하다 / 착실하게 살지 않는 사람의 심리 / 자기통제는 자유자재로 / 소심한 자는 위험하다 / 타인을 모욕하는 것은 악이다 / 지론을 고집할수록 반대를 당한다 / 수다스러운 사람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 / 기술 이전의 문제 / 강해지기 위한 악과 독 / 에고이스트의 판단에는 근거가 없다 / 태만에서 나온 신념 / 사람의 고귀함을 보는 눈을 가져라 / 많이 가지려는 사람들 / 여성의 대담함 / 성급한 성격은 인생을 위태롭게 만든다 / 기다리게 하는 것은 부도덕하다 / 뜻밖의 예의 / 선악 판단의 에고이즘 / 거리로 나가라 / 소유의 노예 / 위험해 보이는 것에는 도전하기 쉽다 Ⅷ. 사랑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사랑하다 / 사랑의 병에는 / 사랑을 배워 간다 / 사랑하는 방법은 변한다 / 사랑은 비처럼 내린다 / 사랑의 눈, 그리고 바람 / 새롭게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요령 / 사랑이 효력을 발휘하는 곳 / 사랑의 성장에 몸을 맞춰라 /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가 / 사랑하는 이를 원한다면 / 남자들로부터 매력적이라 여겨지길 원한다면 / 결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망설인다면 / 보다 많은 사랑을 원하는 오만 / 여자를 버린 여자 / 사랑은 기쁨의 다리 / 여자의 사랑 속에 간직된 사랑 / 사랑과 존경은 동시에 받을 수 없다 / 사랑은 허용한다 / 진실한 사랑으로 가득한 행위는 의식되지 않는다 / 최대의 오만 / 사랑하는 것을 잊으면 / 사랑하는 사람은 성장한다 /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보이는 것 Ⅸ. 지성에 대하여 본능이라는 지성이 생명을 구한다 / 본질을 파악하라 / 시점을 바꿔라 / 인간적인 선과 악 / 학업은 세상을 잘 살아가는 토대가 된다 / 진리의 논거 / 최악의 독자 / 읽어야 할 책 / 시설과 도구는 문화를 낳지 못한다 / 고전을 읽는 이유 / 진정한 교육자는 당신을 해방시킨다 / 번영의 단초 / 일의 완성까지 기다리는 인내를 가져라 / 이상으로 가는 지름길을 파악하라 / 배울 의지가 있는 사람은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 너무 힘주지 마라 / 프로페셔널이 되고 싶다면 / 뒷정리를 잊지 마라 / 추구하는 것은 이곳에 있다 / 가장 짧은 길은 현실이 가르쳐 준다 / 물러서야 비로소 파악할 수 있다 / 자신의 철학을 가지지 마라 / 당신의 정신은 어느 수준인가 / 현명함을 자랑삼아 보일 필요는 없다 / 자신에게 재능을 주어라 / 철저하게 체험하라 / 사고는 언어의 질과 양으로 결정된다 / 멀찌감치 떨어져 되돌아보라 / 냉정에는 두 종류가 있다 / 현명함은 얼굴과 몸에 묻어난다 / 대화의 효용 / 마음을 더 크게 가져라 / 원인과 결과 사이에 존재하는 것 / 합리성만으로 판단하지 마라 / 현실과 본질 모두를 보라 / 표현은 솔직하게 Ⅹ. 아름다움에 대하여 이상과 꿈을 버리지 마라 / 내 안의 고귀한 자신 / 젊은 이들에게 / 쉼 없이 나아가라 / 대비에 의해 빛나게 하라 / 멀리 떨어져 바라볼 때 / 자긍심을 가져라 / 자신의 눈으로 보라 / 나무에게 배워라 / 자연의 온후함 / 또 다른 헌신 / 위대한 노동자 / 인재를 길러낼 때에는 부정하지 마라 / 노련에 이르는 기술 / 지적이고 아름다운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 감각을 사랑하라 / 좋은 것으로 가는 길 / 오직 자신만이 증인인 시련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니체가 여기에 있다 일본 아마존 인문 분야 1위, 해당 분야 역대 최다 판매 부수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무언가 뚜렷하게 잘못된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홀가분히 하루를 마치며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없을 때가 있다. 딱히 어떤 말로 표현하기는 힘든, 막막하고 고독한 이 마음을 누군가에게는 이해받고 또 위로받고 싶은 순간이 있다. 《초역 니체의 말》은 그러한 당신에게 담담한 위로와 희망의 말을 건넨다. 《초역 니체의 말》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글 가운데, 철학과 종교에 관한 해설서의 명쾌함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일본의 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편번역을 맡아 엄선한 232편의 명언을 담은 책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기존 니체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대중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엮어진 《초역 니체의 말》은, 시대를 뛰어넘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함께 현대를 사는 우리의 내면을 자극하는 섬세한 감성으로 찾아온다. 니체의 철학과 강인한 생기, 보다 고귀한 자아를 향해 나아가려는 굳은 의지가 참신하고 짧은 산문체의 글 토막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미 일본에서는 2010년 1월 출간 시점부터 현재까지 200만이 넘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희망과 위로를 얻고 있으며 그 행진은 아직까지도 진행형이다. 왜 이토록 《초역 니체의 말》에 열광을 하는 것일까? 니체의 말은 어떠한 철학자보다 강한 흡입력과 통찰력이 있는 짧은 산문체의 글 토막으로 독자에게 다가온다.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한 나’, ‘사회에서 무난하게 살아가기 위한 나’를 만드는 충고가 아닌, 오로지 제대로 된 ‘나’ 자체를 발견하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다른 무엇보다 온전한 ‘나’를 위한 삶을 먼저 찾아볼 것을 말한다. 그 목소리에는 많은 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되, 특유의 날카로움은 잃지 않은 담담한 어조로 읊조리는 현실의 감성이 묻어난다. 이러한 니체의 말은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잠시나마 자신을 되돌아보는 여유와 온기 어린 위로를 가져다준다. 니체 특유의 날카롭고 직설적인 화법을 통해 마음을 사로잡는 강력한 매력이 묻어나는 《초역 니체의 말》은 232편의 짧은 글이 10개의 주제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나 자신에 대한 것으로 시작해 기쁨, 삶, 마음, 친구, 세상, 인간, 사랑, 지성, 아름다움에 대한 명문장들을 읽다 보면 무릎을 탁 치며 찾아오는 깨달음에 전율을 느낄 것이다. 니체의 문장 자체가 흥분시키기보다는 읽는 사람 스스로 자극과 영감을 받는다는 것에 흥분을 느끼는 것이다. 추운 겨울을 코앞에 둔 지금, 19세기 철학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날카로움, 삶에 대한 긍정이 담긴 《초역 니체의 말》로 마음을 데워 보는 건 어떨까.002 자신에 대한 평판 따위는 신경 쓰지 마라누구든 자신에 대한 타인의 생각을 알고 싶어 한다. 자신을 좋게 떠올려 주기를 바라고, 조금은 훌륭하다 생각해 주기를 바라고, 중요한 인간의 부류에 포함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자신에 대한 평판에만 지나치게 신경 써서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는 것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항상 옳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자신이 원하는 평가를 받는 경우보다, 그것과 완전히 상반된 평가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평판이나 평가 따위에 지나치게 신경 써서 괜한 분노나 원망을 가지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타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그 같은 일에 지나치게 연연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실은 미움을 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장이다, 사장이다, 선생이다 라고 불리는 것에 일종의 쾌감과 안심을 맛보는 인간으로 전락하게 될지 모른다.- <Ⅰ 자신에 대하여> 중에서 036 시작하기에 시작된다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무엇을 막론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Ⅲ 삶에 대하여> 중에서 040 조금의 억울함도 없는 삶을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Ⅲ 삶에 대하여> 중에서
명화로 만나는 재미난 동물 친구들
시공주니어 / 호박별 글, 문지후 그림, 이주헌 감수 / 2010.09.15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유아학습책호박별 글, 문지후 그림, 이주헌 감수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시리즈 2권. 아이들이 명화를 자꾸 들여다보고 싶게 구성한 재미있는 명화 감상 길잡이 책이다. 권마다 주제별로 명화들을 세심하게 가려 뽑고,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을 끌어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았다. 2권에서는 화가들이 캔버스 위에 풀어 놓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본다. 아이들은 섬세하게, 혹은 단순하게 그려진 여러 동물들을 보면서 자연스레 미술에 다양한 표현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는 만 4세 이상의 아이들이 짧은 글을 따라 읽으며 자연스레 명화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화를 누가 그렸는지, 왜 그렸는지, 어떻게 그렸는지 등에 대해 학습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 그림책을 읽듯 글이 안내하는 대로 그림에 시선을 주고 그림 속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각 권의 주제에 따라 한두 가지 감상 포인트로 접근하여, 처음 명화를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명화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가미하였다. 일러스트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명화의 상황을 따라 하기도 하고 확장하여 보여 주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명화를 머리로 이해하는 명화 그림책은 이제 그만! 간결한 글과 함께 풍성한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명화를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어요. 풍부한 감성이 자라나는 명화 감상 길잡이 책을 통해 명화의 세계에 첫발을 들이는 아이들이 명화 안에서 신 나게 뛰놀게 해 주세요! [기획 의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명화를 만난다. 고흐의 '해바라기'나 다빈치의 '모나리자', 김홍도의 '씨름'과 같은 작품은 너무나 유명해서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선뜻 명화를 볼 줄 안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명화는 우리와 가깝고도 먼 사이이다. 명화 감상은 점차 아이들에게 중요한 정서 교육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들의 사고를 자극하여 감성을 풍부하게 가꿔 주고, 예술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도 미술은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는 영역을 넘어 점점 미술 감상 영역을 강조하는 한편, 미술 작품의 가치를 판단하고 존중하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명화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을까? 먼저 자연스레 명화의 품에 안길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은 아이들이 명화를 자꾸 들여다보고 싶게 구성한 재미있는 명화 감상 길잡이 책이다. 권마다 주제별로 명화들을 세심하게 가려 뽑고,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을 끌어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았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다니며 정신없이 훑어보는 미술관 투어가 아닌, 자상한 도슨트(docent)가 곁에서 이끌어 주듯 명화를 곱씹어 보고 음미할 수 있는 구성이다. 명화를 보는 안목은 오랜 감상의 경험에서 비롯된다.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은 그러한 명화 감상의 세계에 첫발을 들이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뛰놀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시간이 흐른 뒤에도 깊은 정서적 친밀감이 바탕이 된 진정한 명화 감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시리즈 특징]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명화 감상 안내서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은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는 만 4세 이상의 아이들이 짧은 글을 따라 읽으며 자연스레 명화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화를 누가 그렸는지, 왜 그렸는지, 어떻게 그렸는지 등에 대해 학습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 그림책을 읽듯 글이 안내하는 대로 그림에 시선을 주고 그림 속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각 권의 주제에 따라 한두 가지 감상 포인트로 접근하여, 처음 명화를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명화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가미하였다. 일러스트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명화의 상황을 따라 하기도 하고 확장하여 보여 주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8가지 테마 넓고 방대한 미술의 세계를 가족, 동물, 감정, 음식, 놀이문화, 풍경, 우리 옛 그림, 신기한 그림 등 8가지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작가별, 화풍별이 아닌,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주제들로 명화를 나누고, 그 명화를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아이들이 자연스레 명화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권마다 다양한 화풍과 화가의 그림을 담았다. 아이들은 명화 속 친숙하고 정다운 사람들의 얼굴을 찾아보면서 자연스레 인물화의 특징을 알게 되고, 먹음직스럽게 그려진 과일을 보면서 정물화의 개념을 이해하고, 반짝이는 물결이 드러난 풍경화를 보면서 인상파를 기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어에 갇힌 개념이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하는 미술 감상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그림 감상을 돕는 확장된 이야기 명화 속에는 명화가 탄생된 당대의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그 시대 상황이나 역사적 의미를 알면 명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마련이다.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에서는 본문 글에 덧붙여 그림에 얽힌 다양한 배경과 유명한 화가들의 숨은 이야기를 담았다. 너무 많은 정보를 담다 보면 자칫 그림 감상을 방해할 수 있기에, 때로는 친절한 해설가가 들려주듯, 때로는 엄마가 아이의 눈높이에서 적절한 질문을 하듯, 때로는 함께 책을 읽는 친구가 이야기를 건네듯 팁으로 담아냈다. 미술 전문가 이주헌의 가이드 본문 구석구석에 담긴 명화들을 감상하고 나면, 그 뒤에 또 다른 읽을거리 ‘더 알아보아요’가 눈에 띈다. 서양화를 전공한 뒤 신문사의 미술 담당 기자, 학고재 관장 등을 거쳐 수많은 명화 책을 집필한 이주헌 선생이 명화에 첫발을 디디는 아이들에게 따스한 목소리로 차근차근 명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처음 본 그림들이 낯설고 신기한 느낌으로 다가왔다면, 이주헌 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되짚어 보는 그림들은 친숙함으로 다가올 것이다. 약 350점의 풍부한 그림 미술의 영역은 넓고 방대하다. 수십 권에 담아 소개해도 모자를 만큼 훌륭한 그림들이 세계의 미술관과 박물관에 산재한다.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에는 독자들이 풍부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모두 약 350점의 명화를 실었다. 각 권에 약 40~50점이 실린 셈인데, 이 그림들이 주제에 따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독자들은 그림 속 이야기를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이다. 중심이 되는 그림은 시원시원하게 담겨 있어, 명화 감상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은 바로 동굴에 그려진 동물 그림이다. 그만큼 오랜 세월 사람들의 곁에서 함께해 온 동물들은 많은 화가들에 의해 그려지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화가들이 캔버스 위에 풀어 놓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본다. 발라의 '줄에 묶인 개의 역동성'은 발발거리며 달리는 개의 움직임이 인상적이고, 이중섭의 '노을 앞에서 울부짖는 소'는 굵고 세찬 붓질이 소의 특징을 잘 드러내며, 들라크루아의 '어미 호랑이와 노는 새끼 호랑이'의 호랑이는 화려한 털가죽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은 섬세하게, 혹은 단순하게 그려진 여러 동물들을 보면서 자연스레 미술에 다양한 표현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100 의상 패턴 대백과 세트 (전4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노나카 게이코 (지은이), 스기야마 요코, 오카모토 아즈사, 마쓰오 가즈히로 (그림), 남궁가윤, 이은정, 김나영 (옮긴이) / 2018.04.25
54,000원 ⟶ 48,6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노나카 게이코 (지은이), 스기야마 요코, 오카모토 아즈사, 마쓰오 가즈히로 (그림), 남궁가윤, 이은정, 김나영 (옮긴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일 년 내내 유용한 100가지 패션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는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100 의상 패턴 대백과 세트>. 만들면서 배우는 재봉틀의 기법과 디자인 노하우, 의상별 기본 패턴과 S.M.ML.L 사이즈별 실물 패턴이 수록되어 있다.≪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원피스 스타일 북≫ Style1 베이직 원피스 Style2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 Style3 로 웨이스트 원피스 Style4 A라인 원피스1 Style5 A라인 원피스2 Style6 셔츠 원피스 Style7 스모크 원피스 Style8 페전트 스타일 원피스 How to make 실물 크기 패턴 A, B면 1장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블라우스, 스커트 & 팬츠 스타일 북≫ Style1 롤 칼라 블라우스 Style2 셔츠 칼라 블라우스 Style3 A라인 블라우스 Style4 판초 블라우스 Style5 헴라인 리브 블라우스 Style6 베스트 블라우스 Style7 타이트 스커트 Style8 랩 스커트 Style9 주름 스커트 Style10 와이드 팬츠 Style11 타이트 스트레이트 팬츠 Style12 슬림 팬츠 How to make 실물 크기 패턴 A, B면 1장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아우터 & 탑 스타일 북≫ Style1 박스 재킷 Style2 박스 코트 Style3 베스트 Style4 패널 재킷 Style5 케이프 Style6 플레어 코트 How to make 실물 크기 패턴 A, B면 1장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커스터마이즈 웨딩&컬러 드레스≫ Style 1. A라인 Style 2. 엠파이어 라인 Style 3. 프린세스 라인 Style 4. 머메이드 라인 Style 5. 버슬 라인 How to make 실물 크기 패턴 A, B, C, D면 2장봄, 여름, 가을, 겨울 일 년 내내 유용한 100가지 패션 아이템! 만들면서 배우는 재봉틀의 기법과 디자인 노하우! 의상별 기본 패턴과 S·M·ML·L 사이즈별 실물 패턴 수록!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원피스 스타일 북≫,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블라우스, 스커트 & 팬츠 스타일 북≫,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아우터 & 탑 스타일 북≫,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커스터마이즈 웨딩&컬러 드레스≫로 구성된 4권 세트!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100 의상 패턴 대백과> 출간! 8가지 기본 스타일로 만드는 나만의 핸드메이드 원피스 32점! 단 한 벌로도 멋진 코디가 가능한 여성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 원피스!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원피스 스타일 북≫은 원피스의 8가지 기본 스타일과 그 스타일을 응용하여 만든 24가지 디자인의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일러스트와 상세한 패턴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원피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12가지 기본 스타일로 만드는 나만의 블라우스, 스커트 & 팬츠 24점! 다른 옷들과 매치하기 편하고 자신만의 개성도 잘 표현할 수 있는 단품 패션 아이템!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블라우스, 스커트 & 팬츠 스타일 북≫은 블라우스, 스커트, 팬츠의 12가지 기본 스타일과 그 스타일을 응용하여 만든 새로운 디자인의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블라우스, 스커트 & 팬츠 스타일 북≫은 이제 막 홈패션을 시작한 초보자와 패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입니다. 6가지 기본 스타일로 만드는 나만의 핸드메이드 아우터 & 탑 24점!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아우터 & 탑 스타일 북》은 쉽게 만들 수 있는 재킷, 코트, 베스트, 케이프의 6가지 기본 스타일과 그 스타일을 응용하여 만든 18가지 디자인을 일러스트와 기본 패턴을 사용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4점의 아우터와 탑은 소재만 바꿔도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을 느끼면서 다양한 패션을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5가지 기본 스타일로 만드는 커스터마이즈 웨딩 & 컬러 드레스 20점!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아우터 & 탑 스타일 북》은 쉽게 만들 수 있는 재킷, 코트, 베스트, 케이프의 6가지 기본 스타일과 그 스타일을 응용하여 만든 18가지 디자인을 일러스트와 기본 패턴을 사용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4점의 아우터와 탑은 소재만 바꿔도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을 느끼면서 다양한 패션을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S·M·ML·L 사이즈별 실물 패턴 수록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100 의상 패턴 대백과>는 실용적이면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100점의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팬츠, 아우터, 탑, 웨딩&컬러 드레스를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기본 스타일마다 S, M, ML, L 사이즈의 실물 크기 패턴을 제공합니다. 각 디자인의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된 패턴 응용 방법을 실물 패턴에 적용하면 누구나 원하는 디자인의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팬츠, 아우터와 탑, 웨딩&컬러 드레스를 마음껏 만들 수 있습니다. 체형 단점을 커버하며 라인을 살려주는 디자인 & 노하우 <재봉틀로 쉽게 만드는 100 의상 패턴 대백과> 하나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체형의 단점을 커버하여 입은 사람이 아름답게 보이는 디자인, 옷감의 소재와 색, 무늬에 따라 다양해지는 스타일, 각 스타일에 어울리는 옷감 등 실제로 옷을 만들거나 스타일링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Speedy & Deep 성경문제집 : 신약
교회성장연구소 / 순복음영산신학원 지음 / 2017.07.14
20,000

교회성장연구소소설,일반순복음영산신학원 지음
성경을 공부하고 싶지만 막상 한 권을 통으로 읽기에는 어려워 망설이던 사람들을 위한 프리미어 성경공부 백서이다. 기존의 성경문제집은 문제, 해설, 성구 등이 뒤에 표기되어 있어 앞뒤로 넘겨보며 불편하게 공부했거나, 답만 적혀있어서 해당 성구를 일일이 성경을 보며 찾아야했던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자 문제, 해설과 성구가 한 페이지에 같이 있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또한 성경 각 권의 개론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성경의 배경 지식까지 두루 익힐 수 있다. 본서를 통하여 평신도들이 깊이 있고 효율적으로 성경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이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추천사 발간사 특징 및 활용 사복음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역사서 사도행전 바울서신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공동서신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1서 요한2서 요한3서 유다서 예언서 요한계시록빠르고도 깊이 있게! 문제풀이와 성경공부를 동시에! 성경책과 주석 없이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 효과적인 안내서! 성경을 공부하는 이의 눈높이에 맞춘 성경문제집! 성경 완전 정복! 《SPEEDY&DEEP-신약》은 성경을 공부하고 싶지만 막상 한 권을 통으로 읽기에는 어려워 망설이던 사람들을 위한 프리미어 성경공부 백서이다. 기존의 성경문제집은 문제, 해설, 성구 등이 뒤에 표기되어 있어 앞뒤로 넘겨보며 불편하게 공부했거나, 답만 적혀있어서 해당 성구를 일일이 성경을 보며 찾아야했던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SPEEDY&DEEP-신약》은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자 문제, 해설과 성구가 한 페이지에 같이 있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또한 성경 각 권의 개론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성경의 배경 지식까지 두루 익힐 수 있다. 본서를 통하여 평신도들이 깊이 있고 효율적으로 성경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이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성경문제집 한 권만으로도 성경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성경문제집! 한 페이지 안에 문제와 해설, 해당 성구를 수록하여 빠르고 편리하고 간편하게 성경공부를 할 수 있는 완벽한 성경문제집! 신학생이나 목회자뿐만 아니라 평신도들도 깊이 있고 효율적인 성경공부에 훌륭한 교재가 되어 줄 것이다. 마태복음은 예수님이 ‘왕으로 오신 분’이심을 강조하고 있으며, 유대적 성향이 강하고 복음서 중 구약을 가장 많이 인용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 대신 ‘천국’이란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사복음서 마태복음 中 마가복음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를 구속하시기 위해 고난받는 종으로 오신 것을 다루고 있다. 또한 종으로 오신 예수님의 행적을 강조하고 있으며, 기사의 40%를 예수님 생애의 마지막 한 주간에 집중하고 있고, 문체가 간결하며 ‘곧’, ‘즉시’라는 말을 42번이나 사용하고 있다.- 사복음서 마가복음 中
온 세상이 반짝반짝
비룡소 / 이윤우 글.그림 / 2012.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이윤우 글.그림
2011년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별과 이슬, 물고기, 잠자리뿐 아니라 가로등과 빈 병, 서로의 눈 속에서 빛나는 아이와 엄마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반짝이는 대상들을 시적인 언어와 판화 기법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반짝이는 존재들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누구에게나 반짝이는 순간이 있고, 반짝이는 순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아름다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짧고 간결한 텍스트를 천천히 음미하면서 장면마다 느껴지는 감정과 그 안에 담긴 소리, 감촉, 냄새 등을 찾으며 이야기하다 보면, 아이들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2011년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 “반짝반짝 빛나는 것들을 찾아 떠나는 신비로운 여행” 반짝반짝 빛나는 예쁜 그림책『온 세상이 반짝반짝』. 이 그림책은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별과 이슬, 물고기, 잠자리뿐 아니라 가로등과 빈 병, 서로의 눈 속에서 빛나는 아이와 엄마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반짝이는 대상들을 시적인 언어와 판화 기법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냈다. 너무 사소해서 인식조차 못하는 소중한 것들을 그림책에 담고 싶다는 작가는 각자의 자리에서 반짝이는 존재들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이윤우 작가는 첫 번째 그림책『온 세상이 반짝반짝』으로 2011년 제8회 한국안데르센상 미술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한국안데르센상은 1981년 이래 유아교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는 사단법인 아이코리아가 수여하는 상으로 어린이 문화예술콘텐츠 개발과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있다. 누구에게나 반짝이는 순간이 있고, 반짝이는 순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아름다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 난 반짝이는 게 좋아! “까만 밤 고개 들면 볼 수 있는 반짝반짝 작은 별, 이른 새벽 하나둘 반갑게 인사하는 반짝반짝 부지런한 불빛, 또르르 굴러 코끝에 맺히는 반짝반짝 차가운 이슬, 여기저기 춤추는 반짝반짝 신나는 물결, 힘차게 뛰어올랐다 금세 사라지는 반짝반짝 물고기들…….” 반복과 운율이 있는 시적인 글을 읽으며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반짝이는 이들이 말을 건다. 가로등은 줄지어 서서 조심히 가라 응원하고, 은빛 물고기들은 반짝이는 몸을 자랑하며 물 위로 뛰어오르고, 물비늘을 일으키며 춤추는 물결은 반갑게 인사하며 흘러간다. 재빠른 잠자리들은 반짝이는 날갯짓을 하며 나 잡아 봐라, 장난 치면서 친구가 되어 준다. 하지만 때로는 반짝이는 헤드라이트들이 너무 많아 어지러울 때도 있고, 쓰레기통에서 빛나는 유리병들은 더 초라해 보이기도 한다. ‘찰칵’ 하는 순간 사라져 버리는 카메라 불빛은 아쉽고, 너무 밝게 반짝이는 태양빛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그래도 반짝이는 게 좋다. 물과 함께 뛰노는 반짝이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서로의 눈 속에서 반짝이는 엄마와 아이들, 반짝이는 것들이 있어 세상은 더욱 아름답다. 짧고 간결한 텍스트를 천천히 음미하면서 장면마다 느껴지는 감정과 그 안에 담긴 소리, 감촉, 냄새 등을 찾으며 이야기하다 보면, 아이들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 ■ 질감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판화 판화 기법과 컴퓨터 그래픽 작업이 어우러진 색다른 그림은 질감이 살아 있고, 깊은 울림이 있다. 두세 가지 정도의 주조 색만을 사용하여 세련되고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또한 단순화된 선과 기하학적인 무늬들, 방울방울 반짝임을 표현한 그림들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짝반짝 빛나는 대상들은 은별 색으로 특별히 더 강조하여 책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책 속 주인공 고양이의 시선으로 한 장면 한 장면 따라가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것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그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다양한 시선과 따듯한 마음에 더욱 공감하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음식의 힘 영양소
주니어김영사 / 미셀 미라 퐁 지음, 이정주 옮김, 마리옹 퓌에슈 그림, 정혜경 감수 / 2010.04.26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미셀 미라 퐁 지음, 이정주 옮김, 마리옹 퓌에슈 그림, 정혜경 감수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 9권. 음식 속에 들어 있는 영양소와 꼭 먹어야 할 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여러 가지 음식의 영양소와 칼로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또 패스트 푸드 같은 정크 푸드가 인간의 몸에 끼치는 악영향에 대해서도 경고하고 있다.PART1 음식은 왜 먹어야 할까요? 살기 위해서 먹기 음식은 어?게 소화될까요? 에너지 영양소의 역할 미각 입맛 난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아요 난 소고기가 싫어요 난 잼 바른 빵이 좋아요 김치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요? PART2 음식은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음식은 어디에서 올까요? 우유가 되기까지 음식의 전래 시대별로 발달한 음식 나라별로 발달한 음식 곡식과 채소는 어떻게 우리나라에 들어 왔을까요? PART3 올바른 음식이란 어떤 것일까요? 음식파동 식품에는 어떤 영양소가 있을까요? 생각하기 몇 가지 영양소의 하루 권장량 균형 잡힌 식사 골고루 먹어요 식품 첨가물이란 무엇일까요? PART4 직접 만들어 봐요! 토마토 감자 갈레트 고슴도치 모양 동그랑땡 닭꼬치 요리 인스턴트 식품은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퀴즈 용어 설명 정답 음식 속에 들어 있는 영양소의 모든 것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교과과정에서 자세히 다루어 주지 못하는 과학의 틈새 주제를 다루고 있다. 과학 분야에 다양한 관심과 취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충족시켜주고자 기획된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아홉 번째 권인《음식의 힘, 영양소》는 음식 속에 들어 있는 영양소와 꼭 먹어야 할 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우리는 날마다 무언가를 먹고 있고, 먹는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한 일이다. 만약 아무 것도 먹지 않는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의 건강과 생명에 큰 위험이 닥칠 것이다. 하지만 음식은 너무 많이 먹어도 좋지 않다. 비만이 되거나 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음식 속에 든 영양소는 우리 몸속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하는데 어느 것이 너무 많아지면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보다 감자튀김이나 피자, 햄버거 같은 각종 인스턴트 식품에 더 익숙해져 있다.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음식의 영양소와 칼로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 패스트 푸드 같은 정크 푸드가 인간의 몸에 끼치는 악영향에 대해서도 경고하고 있다. 음식은 어떻게 소화될까? 음식이 우리 몸에서 소화되는 과정은 마치 긴 여행과도 같다. 입속에 들어온 음식은 위까지 내려가고 장을 지나간다. 그동안 음식물은 신체의 각 기관과 신경, 근육과 뇌에 필요한 영양소로 바뀌어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들은 항문을 통해 내보낸다. 그런데 필요 이상 먹은 음식물은 지방이 되어 몸속에 쌓이고 몸이 뚱뚱해져서 건강이 나빠진다. 왜 골고루 먹어야 할까? 음식에는 갖가지 영양소가 들어 있다. 이 영양소는 각각 맡은 역할이 있다. 대표적인 영양소로는 당과 지방, 무기질과 단백질이 있다. 이 영양소들은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로 당은 우리 몸 곳곳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별히 몸을 많이 움직였거나 피곤할 때 당을 섭취하면 금방 힘이 난다. 또 지방은 아주 적은 양이라도 피부나 신경 조직, 심장이나 동맥에 꼭 필요하다. 그리고 비타민은 몸의 성장과 피부 재생을 돕고, 적혈구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기질은 뼈와 세포를 만들고 신경 조직과 근육이 제 기능을 하려면 꼭 있어야 할 영양소이다. 세상에 완전한 식품은 없다. 이렇게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갖추려면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패스트 푸드보다는 신선한 야채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뭘까? 케이크나 초콜릿, 탄산음료나 햄버거 같은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 지방이 쌓이고 비만이 되기 쉽다. 이런 음식은 칼로리만 높고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비타민이나 무기질 같은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패스트 푸드에는 지방 외에 염분이나 식품 첨가물 등이 많이 들어 있어서 심장병이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감자튀김보다는 야채를, 아이스크림보다는 무가당 요구르트 같은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나 신선한 과일, 콩과 채소를 먹으면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기본 음식은 뭘까? 곡물은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다. 쌀, 밀, 옥수수는 세계 3대 곡물로 전 세계에서 널리 먹고 있다. 곡물 중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것은 밀이다. 밀은 빵, 면류, 과자 등 다양한 음식으로 만들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쌀을 주식으로 먹는데 세계 총 생산량의 92%가 아시아 지역에서 생산되며, 그 대부분을 아시아 사람들이 먹고 있다.
초등과학백과
동아시아사이언스 / Gakken Plus (지은이), 이보형, 김종완, 이현종 (옮긴이), 백준수 (감수) / 2021.03.17
38,000원 ⟶ 34,200원(10% off)

동아시아사이언스자연,과학Gakken Plus (지은이), 이보형, 김종완, 이현종 (옮긴이), 백준수 (감수)
일본의 대표 출판사인 Gakken(학연출판사)의 편집팀이 만든 초등 과학백과. , , ,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초부터 최신 과학 용어까지 설명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생물과 지구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과학 현상의 원인을 쉽게 알 수 있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실험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어서 심화학습을 원하는 영재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과학현상에 대한 의문점이 생길 때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기보다는, 이 책을 통해 의문점을 해결해가는 습관을 들이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책은 (생명과학 분야), (지구과학 분야), (화학 분야), (물리 분야)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고, 흥미를 끄는 다양한 일러스트와 도판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책의 거의 모든 페이지에 걸쳐 등장하는 일러스트와 사진과 도표와 그래프 등의 다양한 시각자료는 전체 본문 692쪽에 걸쳐 5,000여 컷이 사용되었다. 제1장 곤충 01 곤충의 성장과 몸 제2장 계절과 생물 01 계절과 식물 02 계절과 동물 제3장 식물의 성장 방식 01 식물의 발아와 성장 02 꽃에서 열매로 제4장 식물의 구조와 역할 01 뿌리·줄기·잎의 구조와 역할 02 식물의 양분 03 식물의 분류 제5장 물고기와 사람의 탄생 01 물고기와 사람의 탄생 제6장 동물의 몸 01 뼈와 근육 02 감각기관 03 호흡 04 소화와 흡수 05 심장과 혈액 06 동물의 분류 제7장 생물과 환경 01 생물의 생활과 순환 제1장 기온과 날씨의 변화 01 태양의 움직임 02 기온의 변화 03 자연 속의 물 04 날씨 제2장 지구와 우주 01 별자리와 별 02 달과 태양 03 태양의 움직임 04 태양계와 은하 제3장 대지의 변화 01 비의 이동과 지표면의 모습 02 흐르는 물의 작용 03 지층이 만들어지는 원리 04 화산 05 지진 06 대지의 변동 제1장 물질의 성질 01 물체의 무게 02 공기와 물의 성질 03 온도와 물질의 변화 04 물질의 가열 05 열의 이동과 온도의 변화 06 물의 상태 제2장 용액 01 물질은 어떻게 녹을까 02 산성·중성·염기성 03 용액과 금속의 반응 04 중화 제3장 기체 01 물질의 연소 02 기체의 성질 에너지편 제1장 빛과 소리 01 빛의 성질 02 소리의 성질 제2장 자석 01 자석의 성질 제3장 전기의 작용 01 전기가 지나가는 길 02 전지의 작용 03 전자석의 작용 04 전류에 의한 자기장 05 전기를 만들고 모으다 06 전류에 의한 발열 07 전기의 이용 제4장 물체의 운동 01 진자의 운동 02 추의 운동과 힘 제5장 힘의 작용 01 바람과 고무 02 지렛대 03 축바퀴와 도르래 04 힘과 용수철 05 부력‘과학 교육격차’를 없애는 필수 과학 교양서 한 권으로 끝내는 과학 영재 길잡이 교과서 개념부터 최신 과학까지 물음표를 던지고 느낌표로 채우는 과학의 세계! 학생들은 과학을 왜 어려워할까? 한 권으로 끝내는 과학 영재 길잡이 학생들에게 과학은 왜 어려운 걸까? 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자녀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것에 안타까워한다.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은, 학생들이 다른 과목에 비해 과학을 유독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그것을 표현하는 언어가 수학이라는 비자연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과학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간단하게 말하면 수학을 잘하면 된다. 하지만 그게 쉽지 않음은 여실히 드러난다. 그래서 초등학생에게는 그림이나 사진, 표나 그래프 등의 시각자료를 사용해서 그 내용을 알기 쉽게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바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만약 과학의 각 분야별로 내용을 잘 정리하면서 풍부한 시각자료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백과사전이 있다면 어떨까? 그러한 필요로 탄생한 책이 바로 『초등과학백과』이다. 책의 추천의 글을 쓴 서울교대 과학교육과 신동훈 교수는 예전부터 이 책을 알고 있었고, 일본 서점에 들러 살펴본 초등학교 단행본 중 인상적이었다고 밝힌다. 그만큼 일본 내에서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백과로 유명하다. 『초등과학백과』는 초등학교 과학 교육과정과 연계하면서도, 중학교 또는 일부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까지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무엇보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그래픽자료가 내용을 압도하고 있다. 신동훈 교수는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둘러싸여 수동적인 학습에 지친 학생이라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고 말한다. 이 과학백과는 초등 과학교과서와 연계하여 , , , 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초부터 최신 과학 용어까지 설명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생물과 지구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과학 현상의 원인을 쉽게 알 수 있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실험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어서 심화학습을 원하는 영재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신 교수는 강력히 추천한다. 또한 과학현상에 대한 의문점이 생길 때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기보다는, 이 책을 통해 의문점을 해결해가는 습관을 들이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 책의 필요성을 더욱 강조한다. 교과서 개념부터 최신 과학까지 물음표를 던지고 느낌표로 채우는 과학의 세계 과학의 진짜 즐거움이 느껴진다!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많이 배출한 일본이 과학 강국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이러한 과학 강국 일본의 대표 출판사인 Gakken(학연출판사, 株式?社??ホ?ルディングス)의 편집팀이 만든 『초등과학백과』는 그만큼 초등학생들에게 특화된 과학백과라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핵심으로 하면서도 더욱 심화된 내용까지 아우르고 있는 과학백과이다. 초등 교과의 가장 기초적인 내용부터, 심화된 중학교 교과 내용도 포함하고 있고, 게다가 뉴스에 나오는 과학용어까지 알기 쉽게 해설하고 있다. 즉, 스스로 배우는 습관을 익힐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및 심화학습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책은 (생명과학 분야), (지구과학 분야), (화학 분야), (물리 분야)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고, 흥미를 끄는 다양한 일러스트와 도판이 아주 풍성하게 담겨 있다. 책의 거의 모든 페이지에 걸쳐 등장하는 일러스트와 사진과 도표와 그래프 등의 다양한 시각자료는 전체 본문 692쪽에 걸쳐 5,000여 컷이 사용되었다. 이러한 자료는 초등학생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거기에 아기자기한 네 명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어려운 과학을 좀 더 쉽게 느끼게 하면서 어린 독자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돕는다. 책의 추천의 글에서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은, 아이들은 대개 선천적으로 과학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더 이상의 질문을 찾아내지 못해 과학에서 멀어진다고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있어야 흥미가 생긴다는 것을 환기한다. 아이들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에 적합하며, 단편적 지식이나 암기가 아닌 과학의 원리와 개념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책이 바로 『초등과학백과』이다. 이정모 관장은 이 책이 궁금했던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면서 다음 질문을 불러일으키며, 물론 쉽지 않은 내용까지 담겨 있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고 강조한다. 아이들은 물음표를 던지고 느낌표로 채우면서 과학의 진짜 즐거움을 얻게 되는 것이다. 개념에 대한 명쾌한 설명부터 눈높이에 맞춘 궁금증 해결까지 ‘과학 교육격차’를 없애는 필수 과학 교양서 아이들은 호기심과 궁금한 것들이 많은데 그것들을 쉽게 해결해주기란 쉽지 않다. 부모님과 선생님이 충족시켜줄 수 없는 부분은 스스로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이라 할 수 있다. 교과서에서 나온 친숙한 내용을 비롯해 그것보다 심화된, 앞으로 중학교에 가서 배울 내용들, 거기에 일상생활에서 발견하게 되는 과학과 관련된 용어까지 잘 정리된 한 권의 책이 아이들에게 주어진다면, 아이들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충분히 해결하며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 및 그것에 대한 설명은 친절하지 않기도 하고 이해하기도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주입식 지식이나 단편적 지식은 한계가 있고, 그것이 본인의 것으로 체화되지는 않는다. 스스로 배우고 깨닫게 하는 것으로 백과사전만 한 것이 없다. 단순히 과학 개념에 대한 나열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궁금증을 해결하며 친절하고 자세히 안내해주는 책이라면 더더욱 좋을 것이다. 해당 학년에만 머무는 교과서만으로는 배움에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이른바 ‘과학 영재’라 불리는 학생과 일반 학생의 격차는 더욱 커질 수 있다. 그러한 ‘과학 교육격차’를 없애고,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와 지식을 넓혀주며, 과학의 진짜 즐거움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초등과학백과』는 수동적인 학습에 지친 학생이라면 더욱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이것은 현직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여러 선생님들의 이 책에 대한 진심 어린 추천사를 통해서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4-1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1.08.23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 또한 서술형 문제를 학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서술형 대비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서술형 문제를 학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서술형 대비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도책 1. 교과서 개념이해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익힘책의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력 보강 자료집 - 따라 쓰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연습하면서 서술형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123 숫자 배움책
예림당 / 책마중 지음, 윤성희 그림 / 2014.04.16
14,500원 ⟶ 13,050원(10% off)

예림당유아학습책책마중 지음, 윤성희 그림
단순히 숫자를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퍼즐을 쏙쏙 빼고, 끼우며 놀이처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숫자 퍼즐북이다. 기린, 오리, 물고기 등 동물의 생김새와 각 숫자의 이미지를 연관 지어 숫자 인식을 쉽게 해 주고, 동물 아파트 층수 세기, 동물 기차 만들기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형성시켜 준다. 숫자를 꽂으며 창의적으로 입체 퍼즐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숫자를 모르는 아이도 장난감처럼 숫자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것이다. 또, 의성어 의태어가 적절히 들어간 짧은 글은 아기의 언어 발달도 자극해 주고, 어린 아기들도 안심할 수 있는 말랑말랑한 EVA 숫자 퍼즐로 기초적인 수 개념을 형성시킬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입체 퍼즐 놀이로 배우는 숫자 첫걸음 1, 2, 3, 4…… 아기가 말로 수를 셀 줄 알게 되면, 수와 물체를 정확히 일대일 대응시켜 수세기 학습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123 숫자 배움책]은 단순히 숫자를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퍼즐을 쏙쏙 빼고, 끼우며 놀이처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숫자 퍼즐북입니다. 기린, 오리, 물고기 등 동물의 생김새와 각 숫자의 이미지를 연관 지어 숫자 인식을 쉽게 해 주고, 동물 아파트 층수 세기, 동물 기차 만들기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형성시켜 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숫자를 꽂으며 창의적으로 입체 퍼즐 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숫자를 모르는 아이도 장난감처럼 숫자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지요. 의성어 의태어가 적절히 들어간 짧은 글은 아기의 언어 발달도 자극해 줍니다. 어린 아기들도 안심할 수 있는 말랑말랑한 EVA 숫자 퍼즐로 기초적인 수 개념을 형성시켜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동물의 생김새와 숫자를 연관 지어 배워요. 1부터 10까지 동물의 생김새와 숫자 모양을 연관 지어 보다 쉽게 숫자 인식을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기린의 길쭉길쭉한 목은 1, 물고기의 살랑살랑 꼬리는 3, 코끼리의 돌돌돌 코는 6 등 숫자를 시각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기억시켜 줍니다. 2. 퍼즐을 ‘끼웠다, 뺐다’ 하는 동작으로 집중력과 협응력을 길러요. 퍼즐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끼워 맞추는 활동은 호기심을 자극해 두뇌 발달을 도와줍니다. 1부터 10까지 똑같은 모양을 찾아 맞추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요. 3. 입체 퍼즐을 쏙쏙 꽂으며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요. 숫자를 세워 꽂을 수 있는 퍼즐북으로 시각적인 자극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숫자 퍼즐을 꽂아 알록달록 꽃밭, 칙칙폭폭 동물 기차, 와글와글 동물 아파트 등을 꾸미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4. 그림 속 흉내 내는 말을 반복해 읽으며 언어 능력도 키워요. 리듬감이 살아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노래하듯 의성어와 의태어를 들려주면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지요. 예쁜 그림을 보며 길쭉길쭉, 재잘재잘, 포동포동 등 동물의 형태와 울음 소리를 흉내 내며 표현력을 길러 보세요. 5. 돌 전 아기도 안전한 무독성 EVA 소재예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돌 전 아기도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말랑말랑 가벼운 EVA 소재라 아기가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려도 다칠 위험이 없어요.
무지개 다리 너머 : 평생을 좌우하는 0~7세 발도르프 교육
물병자리 / 바바라 J. 패터슨, 파멜라 브래들리 글, 진 리오단 그림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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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육아법바바라 J. 패터슨, 파멜라 브래들리 글, 진 리오단 그림
평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0세에서 7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발도르프 교육 지침서. 루돌프 슈타이너는 \'온전한 아이 Whole child\'를 위해 균형 잡힌 교육을 계발하고자 힘썼다. 이것은 아이의 사고뿐만이 아니라 감정과 의지에도 참여하는 교육이며, 아이의 영적인 본성을 인정하면서도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교육이다. 이것이 발도르프 교육. 이 책은 21세기 교육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우리의 아이들을 삶의 목적과 방향을 스스로 찾는 자유로운 인간으로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제 1 장 나의 삶, 나의 일, 우리의 아이들 우리 부모님이 꾸린 가정 내가 꾸린 가정 나의 일 제 2 장 건강하고 행복하고 가능성이 있는 아이로 키우기 활기찬 생명으로 성장하기 태어나서부터 두 살 반이 될 때까지 두 살에서 다섯 살 반까지 다섯 살에서 일곱 살까지 따뜻함의 중요성 리듬의 중요성 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리듬들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리듬들 부모들의 질문들 제 3 장 놀이, 건강하고 활기찬 어린 시절을 위해 꼭 필요한 것 태어나서부터 두 살 반이 될 때까지 두 살에서 다섯 살 반이 될 때까지 다섯 살에서 일곱 살까지 놀이의 창조자들인 아이들 부모들의 질문들 제 4 장 아이의 12가지 감각 발달시키기 의지 감각들 촉각 생명에 대한 감각 운동 감각 균형 감각 정서 감각들 후각 미각 시각 따뜻한 감각 인지 감각들 청각 언어 감각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아챌 수 있는 감각 다른 사람의 \"나\"를 알아채는 감각 요약 부모들의 질문들 제 5 장 창조적인 훈육의 방법들 모방과 자기 수양 공간 다시 바로 잡기 분명한 메시지들과 선택의 범위 정하기 마법의 단어:\"해주면 좋겠구나(May)\" 리듬 치유를 위한 활동 당연한 행동 긍정적인 태도 안내하기 결론 부모들의 질문들 제 6 장 바바라와 함께 하는 \'부모-아이\' 교실 아침 시간표 하루의 리듬 작업 프로젝트 모델이 될 만한 노래와 시들 손 씻기 간식에 감사하기 헤어질 때 둥그렇게 모여서 다른 노래들 생일날에 들려주는 \'무지개 다리\'이야기 나이가 다른 아이들이 함께 지내는 유치원에서 생일날 들려주는 이야기 생일 이야기에 대한 바바라의 설명 입양된 아이를 위한 생일 이야기 유치원 아이를 위한 생일 이야기 나이에 맞는 동화들 동화의 출처들 동화에 대한 해설서들 손으로 만드는 것들 단순한 매듭 인형 팔다리가 있고 모자를 쓴 매듭 인형 인형 모자(보닛) 만들기 서 있는 인형 손가락으로 하는 뜨개질 부록 발도르프 교육이란 무엇인가? 유치원 교육 | 초등학교와 중학교 | 발도르프 고등학교 | 발도르프 교육 관련 자료들 인지학이란 무엇인가? 인지학 관련 자료들 추천할 만한 읽을 거리들 인형만들기, 장난감과 공예품들 | 놀이 | 자연과 함께 하는 일과 텃밭 가꾸기 | 노래, 시, 기도와 축하하기 | 이야기 들려주기, 놀이, 그리고 인형극 | 부모 노릇하기 | 텔레비전과 테크놀로지 | 발도르프 교육 | 비디오 | 인지학 | 출판사 목록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최고의 교육 지침서!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키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라는 질문은,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에 대한 올바른 답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게다가 오늘날의 아이들은 우리 문화의 영향 때문에 일찍부터 순진함 대신에 세련되고 영리한 아이가 되길 강요받고 있다. 우리 문화가 끼치는 영향을 몇 가지 예로 들면, 바비 인형들이나 텔레비전 문화 같은 것들이 그러하다. 또한 무수히 많은 광고들과 가게 간판들을 휙휙 지나쳐서 달리게 만드는 자동자 타는 문화도 있다. 이처럼 혼잡한 교육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움과 동시에, 그들이 내면에 지닌 가능성들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일은 무척이나 어려운 과제일 것이다. 여기 인간 영혼에 대한 오랜 탐구와 아이에 대한 최선의 교육으로의 끝없는 연구 끝에 탄생한 교육인, 발도르프 교육법이 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가장 적합한 교육을 지향하며 출범한 지 어느덧 80여 년이 된 이 독립적인 교육 운동은, 현재 46개 나라에 700여 개가 넘는 발도르프 학교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보여주듯이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10여 년 전부터 우리나라에도 발도르프 교육이 소개되어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으며, 실제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적용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이 행해지고 있다. ■ 평생을 좌우하는 0~7세에 초점을 맞춘 교육서 발도르프 교육은 어린이가 태어나서부터 일곱 살이 될 때까지의 시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 시기에 아이가 지닌 힘은 자기 몸을 형성시키는 데 집중되며, 일곱 살 즈음이 되면 이 형성하는 힘들은 아이 몸의 모든 세포를 변화시킨다. 창시자 루돌프 슈타이너와 발도르프 교육의 관점에서 보면, 아이가 흡수한 감각 인상들이 이 힘들에 아주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리하여 나중에 아이가 커서 건강하고 튼튼한 몸을 갖게 되는가 아니면 허약하고 만성적인 질병을 갖게 되는가의 차이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 어떠한 환경에서 어떻게 교육을 받았는가가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에게 필요한 것들을 아이의 12가지 감각별로 세분화하여(슈타이너는 인간에게 몸body, 영혼soul, 정신 spirit의 능력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12가지 감각에 대해 연구하였다) 설명하며, 각각의 감각을 고려한 적절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12가지 감각(촉각, 생명에 대한 감각, 운동 감각, 균형 감각, 후각, 미각, 시각, 따뜻한 감각, 청각, 언어 감각,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아챌 수 있는 감각, 다른 사람의 \'나\'를 알아채는 감각)들은 모두 상호의존하고 있으며 서로 관련되어 있다. 우리 사회에는 분명 이 감각들의 건강한 발달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다행히도 우리는 아이들이 자기 주위 세계의 풍요로움을 이해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제공해줄 수 있는 능력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 부모이자 선생님인 우리들은, 아이들이 우리의 보호를 발판으로 삼아서 삶의 모든 면을 껴안을 수 있는 잘 발달된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자랄 것이란 믿음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아이의 성장과정 동안, 항상 함께 해야 할 책 이 책은 새로 부모가 된 사람들, 조부모님들, 유치원이나 탁아시설 종사자들, 그리고 어린 아기와 아이들을 잘 돌보는 일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교육서이다. 또한 \'부모와 유아를 위한 교실\' 혹은 \'부모와 걸음마하는 아이들을 위한 교실\'에서 일하고 있는 선생님들, 상담가들, 건강 관련 교육가들 역시 이 책에서 의미 있고 중요한 자료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가능성 있는 아이들로 기르기 위해서 《무지개 다리 너머》는 세 가지 근본 원칙을 제시한다. 첫 번째 원칙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는 일이다. 이 원칙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해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너무 적게 요구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원칙이다. 두 번째 근본 원칙은,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 따뜻함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이해하는 일이다. 아이의 몸은 따뜻함 가운데서 건강한 능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에 아이를 잘 돌보기 위해서는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세 번째 원칙은 삶의 리듬 ― 매일의 리듬, 매주일의 리듬, 매년의 리듬 ―을 제공하는 일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선물인가를 깨닫는 일이다. 이 책 《무지개 다리 너머》는 한 번 읽고 한 쪽에 접어두거나 먼지 속에 묻혀둘 책이 아니다. 참고서에도 주교재와 부교재가 있듯이, 이 책은 주교재로서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세월의 간격을 두고, 마치 귀중한 보석 상자를 다시 열어보듯이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을 책이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에는 이 책에서 자녀를 인도할 등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하는 동안 아이의 성장과 더불어 부모와 교사 자신의 영혼도 성숙해 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예쁜 삽화들과 함께 하는, 이론서가 아닌 실용서 2000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아이들과 소년소녀들을 위한 최고의 상품에 수여하는 iParenting Media Award, 그리고 2001년 그 해의 가장 독창적이며 혁신적인 책에 수여하는 Independent Publisher Book Award(IPPY)를 수상한《무지개 다리 너머》는 교육서의 성격상, 혹시라도 사람들이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불식시켰다. 우선 아이들의 실제 생일날에 사용할 수 있는, 그 특별한 날에 더욱 의미를 부여해주고 아이와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을 각 유형별(나이가 다른 아이들이 함께 지내는 유치원에서 들려주는 생일 이야기, 입양된 아이를 위한 생일 이야기, 유치원 아이를 위한 생일 이야기)로 실었다. 또한 이론서가 아닌 실용서로서 부모들이 실제 아이들을 교육하는 과정에서 부딪히게 되는 수많은 문제, 의문 사항들에 대해 저자가 직접 답변을 하는 부분을 상당량 할애함으로써 독자들이 실생활 속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발도르프 인형 만들기에 있어서는 재료를 구하는 것에서부터 다양한 인형들(단순한 매듭 인형, 팔다리가 있고 모자를 쓴 매듭 인형, 서 있는 인형)을 만드는 법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식으로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제시된 인형 만들기를 아이와 함께 함으로써 혼자만 읽는 책이 아닌, 가족이 함께 화목한 시간을 나눌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는 또 하나의 선물인, 많은 비주얼적 요소들이 첨가되었다. 사진들과 더불어 책의 가치를 한층 더 빛나게 해주는 진 리오단의 그림들은 독자들의 이해를 도움과 동시에, 읽는 것 자체에 대한 마음의 평안함을 선사할 것이다.
가나다 한글교본 (단어장)
나무와가지 / 홍솔 글.그림 / 20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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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가지논술,철학홍솔 글.그림
'가나다 한글교본'은 누구나 쉽게 한글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훈민정음 창제원리에 맞추어 펴낸 한글교본이다. 훈민정음은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 떠서 기본 5자( ㄱ,ㄴ,ㅁ,ㅅ,ㅇ )를 만들고, 소리의 성질에 따라서 획을 더하는 원리로 창제되었다. 훈민정음 창제원리를 그림으로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기본 5자를 중심으로 간단하고 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결혼이민자, 외국 노동자, 다문화 학생, 한글을 미처 깨치지 못한 학생을 위한 학생용과 유아를 위한 유아용 2종류가 있으며 한글교본에서 익히는 단어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몽골어 8개 국어로 번역한 단어장도 함께 제작하여 한글 뿐 아니라 국제화시대 세계 여러 언어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가수 3- 나 비 5- 다 리 7 -소 라 9 -치 마 11- 바나나 13- 사 자 15- 아 기 17 -모 자 19 - 기 차 21- 카 드 23- 타 조 25- 파 리 27- 하 마 29- 거 미 31- 너구리 33- 두더지 35- 기러기 37- 머 리 39- 버 스 41- 모서리 43- 어머니 45- 저 기 47- 상 처 49- 커 피 51- 버 터 53- 퍼 즐 55- 허 리 57- 고구마59 -피아노 61- 도토리 63- 도 로 65- 유모차 67- 보자기 69- 소 71- 오 리 73- 조 개 75- 초 77- 코79 -토 끼 81- 포 도 83- 호 두 85- 구 두87- 누 나 89 -두 부 91- 노 루 93- 무 95- 부 리 97- 옥수수 99 -우 산 101- 주사기 103- 고 추 105- 쿠 키 107 -투 수 109 -푸 들 111- 후 추 113- 크리스마스115- 기 도 117- 바구니 119 -라디오 121- 피 리 123- 비 누 125- 시 소 127- 이 사 129- 지 구131- 치 즈 133- 스키 135- 티셔츠 137- 피 자 139- 조용히 14-1 까 치 143- 꼬 리 145- 꿀 벌 147- 코끼리 149- 딸 기 151-떡볶이 153- 똥 155- 아 빠 157- 빵 159- 뽀 뽀 161- 뿌 리 163- 새 싹 165 -꽃 씨 167- 찌꺼기 169- 야 구 17-1 피 겨 173- 병아리 175- 여 우 177- 혀 179- 학 교 181- 요리사 183- 쵸 코 185- 기차표 187- 우 유 189- 쥬 스 19-1 튜 브 193 컴퓨터 195- 휴 지 197- 고양이199- 공 룡 201- 호랑이 203- 병 원 205- 장 미 207-상 어 209- 당 근 211- 눈사람 213- 자전거 215- 기 린 217- 우주선219- 신호등 221- 화장실 223- 발 225- 달 227- 가야금 229- 연필 231- 할아버지 233- 감 자 235- 김 치 237- 구 름239- 잠자리 241- 햄스터 243- 경찰관 245- 장난감 247- 소방관 249- 선생님 251- 동물원 253- 독수리 255 태극기 257- 바 둑 259- 수 박 261- 약 국 263- 공 책 265- 축구공 267- 한 복269- 장 갑 271- 튤 립 273- 김 밥 275- 비빔밥 277- 접 시 279- 컵 281- 숟가락 283- 돋보기 285- 로 봇 287- 젓가락 289- 곶 감 291- 밤 낮 293- 윷놀이 295- 꽃 밭 297- 돛단배 299- 낱 개 301- 가마솥 303- 단팥죽 305- 무 릎 307- 앞치마 309- 개 미 311- 매 미 313- 배 추 315- 태 양 317- 해바라기 319- 비행기 321- 어 깨 323- 얘 기 325- 게 327- 그 네 329- 크레파스 331- 케이크 333- 시 계335- 차 례337- 괴 물 339- 열 쇠 341- 참 외343- 최 고 345- 교 회347- 회초리 349- 꾀꼬리 351- 귀 353- 뒤 355- 가 위 357- 주사위 359- 키 위 361- 다람쥐 363- 박 쥐 365- 사 과 367- 도서관 369- 화 가 371- 무궁화 373- 전화기 375- 꽹과리 377- 돼 지 379- 태권도 381- 고마워 383- 스웨터 385- 무 늬 387- 의 사 389- 의 자 391- 희 망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자이며 과학적이며 철학적인 글자라고 한다. 훈민정음을 익히는데 지혜로운 사람은 반나절이 걸리고, 어리석은 사람 역시 열흘이면 깨우친다고 하였다. 그런데 실제 어린 자녀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치고자 할 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난감해 했던 경험을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가나다 한글교본'은 누구나 쉽게 한글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훈민정음 창제원리에 맞추어 펴낸 한글교본이다. 훈민정음은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 떠서 기본 5자( ㄱ,ㄴ,ㅁ,ㅅ,ㅇ )를 만들고, 소리의 성질에 따라서 획을 더하는 원리로 창제되었다. 훈민정음 창제원리를 그림으로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기본 5자를 중심으로 간단하고 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교육현장에서 한글을 미처 깨치지 못한 학생과 중도입국 다문화 학생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한글 교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연구 개발하였다. 교재의 그림도 저자가 일일이 수채화 작업을 하여 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딱딱한 교본이라기 보다는 동화책을 보는 듯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단원이 끝날 때 마다 읽기 쉬운 동시를 수채화 그림과 함께 제공하여 글자를 익히며 문학작품을 바로 읽어내어 학습자가 자신감을 가지고 한글을 익히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결혼이민자, 외국 노동자, 다문화 학생, 한글을 미처 깨치지 못한 학생을 위한 학생용과 유아를 위한 유아용 2종류가 있으며 한글교본에서 익히는 단어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몽골어 8개 국어로 번역한 단어장도 함께 제작하여 한글 뿐 아니라 국제화시대 세계 여러 언어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린이를 위한 초승달과 밤배 1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정채봉 지음, 김재홍 그림 / 200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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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정채봉 지음, 김재홍 그림
오븐엔조이 홈베이킹 : 파워블로그 네 여자의 따끈따끈 비밀 레시피
시공사 / 미애, 바닐라, 밍깅, 아키라 글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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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건강,요리미애, 바닐라, 밍깅, 아키라 글
온라인 카페 오븐엔조이에서 활동하는 각 부문 최강 블로거 네 여자의 베이킹 노하우를 총망라한 요리책 『오븐엔조이 홈베이킹』. 빵ㆍ케이크ㆍ쿠키 레시피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만드는 브런치, 특별한 날 준비하는 초콜릿 등이 수록되어 있다. \'홈베이킹의 기본\'부터 시작해 상세한 사진과 설명을 보면서 맛있는 빵ㆍ과자를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4명의 고수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베이킹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어떤 실수를 주로 하는지 세심하게 알려준다. 쉽고 간단한 레시피와 더불어 재료 고르는 법부터 구입처 등 건강하고 안전한 홈베이킹 노하우까지 모두 담았다. 프롤로그 4인 4색 홈베이킹 이야기 홈베이킹의 기본 홈베이킹 기본 도구 홈베이킹 기본 재료 홈베이킹 기본 용어 홈베이킹 기본 테크닉 만들어두면 유용한 잼 & 크림 건강한 홈베이킹 노하우 PART 1 멜라민 걱정없는 미애표 건강빵 토스트용 식빵 파피시드베이글 시나몬롤 올리브포카치아 펌프킨브레드 ... 초코크림소라빵 모카쿠키브레드 통밀빵 호두파이 초코칩스콘 PART 2 소중한 사람을 위해 준비하는 바닐라표 쿠키 코코넛로셰 크랙쿠키 키세스쿠키 병아리만주 롤리팝쿠키 ... 밤타르트 초코필링피칸타르트 고구마애플타르트 무화과타르트 아이싱쿠키 PART 3 직접 만들어 더 폼 나는 밍깅표 케이크 샤워크림머핀 초코머핀 부엉이초코머핀 단호박꽃머핀 레몬크림치즈파운드 ... 솜사탕다쿠아즈 포레노아 서양배타르트 슈크림 카스테라 PART 4 꼭 한번 만들어 싶었던 아키라표 브런치 소시지바게트샌드위치 연어베이글샌드위치 새싹참치샌드위치 미니플라워샌드위치 햄크루아상샌드위치 ... 브로콜리키쉬 벨기에와플 딸기크레페 블루베리팬케이크 내추럴상투과자 PART 5 특별한 날 더 특별하게 하는 아키라표 초콜릿 초콜릿 만들기의 첫걸음 초콜릿 템퍼링 마치판초콜릿 초콜릿미니타르트 프레시초콜릿 모카초콜릿 가나슈초콜릿 플러스 정보 초보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 베이킹 도구&재료 구입처 Index 오븐 청소 노하우 홈베이킹 선물 포장 페인트마커로 꾸미기 삼각뿔 모양으로 포장하기 유산지로 포장하기 나만의 스티커 만들기 사탕 모양으로 포장하기 카드형 태그로 포장하기 아일릿으로 태그 꾸미기 각설탕 꾸미기 맛있는 에스피레소 이야기 에스프레소란? 크레마란? 아이스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캐러멜아포카토 아이스소다커피 카페콘판나 원두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스타일리시 케이크 제누아즈 만들기 버터크림 만들기 아이싱하기 케이크 장식하기 15만 회원의 카페 『오븐엔조이』 최강 블로거들의 비밀 레시피 네이버 카페 ‘오븐엔조이’는 수많은 홈 베이커들의 아지트이며 수십 만 가지의 레시피와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베이킹 보물창고’ 같은 곳이다.『오븐엔조이 홈베이킹』은 오븐엔조이에서 활동하는 각 부문 최강 블로거 네 여자의 베이킹 노하우를 총망라한 책으로 빵·케이크·쿠키 레시피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만드는 브런치, 특별한 날 준비하는 초콜릿 파트도 마련되어 있다. 멜라민 걱정 없는 홈메이드 빵.케이크.쿠키 계속되는 먹을거리 파동으로 주부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집에서 직접 빵·과자를 만든다는 것이 결코 간단한 일은 아니겠지만 소중한 사람들에게 아무거나 먹일 수는 없는 일이다. 이 책에서는 쉽고 간단한 레시피와 더불어 재료 고르는 법부터 구입처 등 건강하고 안전한 홈베이킹 노하우까지 세심하게 알려 줌으로써 우리 가족 건강 간식을 직접 챙길 수 있게 도와준다. 선물 포장법부터 재료까지 부록으로 챙겨 주는‘홈베이킹 종합선물세트’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준비한 빵·과자는 그 어떤 것보다 의미 있는 선물이 된다. Vanilla\'s Special Lesson 코너에서는 자신이 만든 빵·과자를 근사하게 포장할 수 있도록 선물 포장법을 상세하게 일러주고 책 속 부록으로 선물 포장에 유용한 포장지와 태그 등을 구성했다. 그 외에도 Mingging\'s special Lesson 코너에서는 블로그에서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던 데코레이션 케이크 만들기 과정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안내했고 아키라의 맛있는 에스프레소 이야기 코너에서는 그동안 카페에서만 맛보던 각종 에스프레소 레시피를 제공했다. 그야말로 베이킹과 관련된 모든 것이 들어 있는‘베이킹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친절한 홈베이킹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베이킹에 자신감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책의 서두에 있는 ‘홈베이킹의 기본’부터 시작해 상세한 사진과 설명을 그대로 따라하면 베이킹 경험이 없는 왕초보라고 해도 유명 베이커리 부럽지 않는, 맛있는 빵.과자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4명의 고수들은 베이킹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어떤 실수를 주로 하는지 훤히 속마음을 들여다보듯 포인트를 콕콕 찍어 알려준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실속 있는 베이킹 팁 『오븐엔조이 홈베이킹』은 실속 있는 베이킹 팁이 가득한, 야무진 홈베이킹 북이다. part1에서 미애가 식빵 만들기와 베이글 만들기를 가르쳐주면 part4에서 그것을 이용해 베이글 샌드위치와 토스트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슈를 만들고 남은 반죽으로는 에클레어를, 케이크를 만들고 남은 머랭으로는 머랭쿠키와 핑거쿠키를 만들 수 있게 하며, 레어치즈케이크 레시피를 살짝 변형하여 원형레어치즈케이크와 녹차레어치즈케이크를, 멀티그레인바게트의 재료량만 조금 조절하여 일반 바게트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등 한 가지 메뉴를 기본으로 무궁무진한 파생 메뉴를 응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생소한 재료가 등장할 때마다 재료의 특성과 쓰임새를 백과사전처럼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과정 설명 중에서도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을 놓치지 않고 일러준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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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