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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생물법정 9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2.14
14,500원 ⟶ 13,05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쓴 쉬운 생물 이야기. 동물에 관한 궁금증을 사건, 사고 형식으로 만들어 이를 재판을 통해 알아본다는 설정이 특징이다. 1권에서는 '생물의 기초'를 다룬다. 우주선 안에서 방귀 냄새 때문에 벌어진 '방귀 재판'이 시작되고, 방귀는 어떤 생리현상일까? 몇 년 만에 나타난 매미를 죽인 사람 때문에 풍년이 안 들 것이라고 고소한 마을 사람들, 매미와 농사는 무슨 상관이 있을까? 등 흥미로운 질문들에 답하며 상식을 쌓아가게 한다. 2권에서는 '동물'을 다룬다. 산에서 뱀을 만났을 때 대처방법, 옆집의 개가 시끄럽게 짖을 때 해결 방법, 고양이 먹이에 반드시 들어갈 요소 등의 지식을 이야기한다. 사건을 통해 해결에 이르는 길까지 재판관의 변호사, 증인들의 입을 통해 밝혀진다.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소개하는 3권은 개미, 나비와 거미 같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 이야기를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했고, 곤충의 생태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5권 '식물'에서는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식물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살펴본다. 꽃과 잎, 과일, 채소, 난초, 수련, 도깨비바늘, 산호, 파리지옥 같은 식물의 생태에 대해 소개한다. 6권 <자극과 반응>에서는 단순히 재채기를 하고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재채기를 할 때 눈을 감는 이유, 어른이 열이 나는 것과 갓난아기가 열이 나는 것이 다르다는 것 등을 설명한다. 과학적인 원리와 개념을 초등학생과 중학생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한다. 7권 <유전과 진화>에서는 '멘델의 법칙'을 비롯한 상위 유전, 한성 유전, 색맹, 미맹, 순종과 잡종 등의 다양한 유전 법칙과 원리가 실질적으로 우리들에게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다루고 있다. 또 자식의 혈액형이 부모의 혈액형에 의해 어떻게 결정되는지, 혈우병은 어떤 방식으로 유전되는지 등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8권 <신기한 생물>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진다.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지고 있다. 9권에서는 아름답게만 보이는 해양생물들에 관해 속속들이 파헤쳐 보고 해양생물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조목조목 짚어 주고 있다. 해삼, 오징어, 전복을 비롯하여 바다나리, 수지맨드라미같이 동물인지 식물인지 구별하기 힘든 아름다운 생물들까지 등장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 법정의 탄생 제1장 우주와 생물에 관한 사건 무중력 상태의 방귀 - 사라지지 않는 방귀 무중력과 뼈 - 휠체어를 탄 조정사 제2장 곤충에 관한 사건 매미의 일생 - 맴 마을의 매미 소리 귀뚜라미 울음소리와 기온 - 귀뚜라미 생물공식 충매화 이야기 - 장미 없는 로즈 마을 제3장 우리 주위의 동물 사건 동물과 환경 - 발라드를 사랑한 젖소 고양이와 개의 차이 - 창 밖의 애완견 물고기의 생활 - 잠수병에 걸린 물고기 진화 이야기 - 비둘기 택배사건 제4장 야생동물 사건 파충류 이야기 - 독사를 물어버린 독사 치타의 속도 - 도둑 누명을 쓴 치타 두 종류의 악어 - 악어의 신장을 재는 방법 하이에나의 습성 - 하이에나 습격 사건 북극곰의 피부색 - 아리송한 북극곰 제5장 미생물 관련 사건 버섯과 미생물 - 버섯 전쟁 바이러스와 세균 - 바이러스 잡는 깔끔이? 제6장 식물 사건 식물의 광합성 - 난초의 죽음 단일식물과 장일식물 - 놀이동산과 쌀농사 과일과 채소 - 토마토 사건 유기농업 이야기 - 덩라이스 천연유기농법 제7장 소화와 관계된 사건 소화 이야기 - 금반지 사건 소화와 영양 - 막도너스 사건 제8장 호흡에 관한 사건 기도와 식도 - 젤리 빨리 먹기 대회 호흡의 조건 - 난초 속의 죽음 제9장 동물 물리 사건 철새와 자석 - 철새들의 반란 소금쟁이가 뜨는 원리 - 소금쟁이 경주 사건 전기를 내는 동물 - 전기뱀장어 사건 제10장 유전에 관한 사건 ABO 혈액형 - 혈액형 사건 DNA 이야기 - 머리카락으로 잡은 범인 멘델의 유전법칙 - 완두콩 사건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젖먹이 동물에 대한 사건 냄새와 고양이과 동물 - 사자와 청국장 표범의 먹이 습성 - 내게 나무를 돌려줘! 나무의 섬유질 - 코끼리 똥 종이 코끼리의 방어 본능 - 거울 치우지 못해! 제2장 우리 주위의 동물에 관한 사건 타우린 결핍 - 개의 먹이와 고양이의 먹이 관문 현상 - 개 짖는 소리 소의 무게중심 - 소와 계단 소의 침 성분 - 소의 침으로 미용실을? 토끼의 정상변과 식변 - 내 똥을 돌려줘! 제3장 동물과 환경에 대한 사건 얼룩말의 줄무늬 효과 - 혼자가 된 얼룩말 동물과 식물의 분류 기준 - 유글레나는 동물인가 식물인가? 멧돼지와 네오포비즘 - 우산 장수와 멧돼지 제4장 바다 속 동물에 관한 사건 상어의 로렌치니 기관 - 상어와 건전지 갈치의 특성 - 갈치의 잠버릇 자라의 특성 - 자라가 안전하다고? 연체동물의 특성 - 문어가 사라졌어요 해마와 육아낭 - 수놈 해마가 알을 낳는다고요? 제5장 날짐승에 관한 사건 앵무새의 미각 - 앵무새와 청양 고추 타조의 청각 - 헬멧 쓴 타조 포유류와 조류의 특성 - 박쥐는 새인가 아닌가? 제6장 파충류에 관한 사건 이구아나의 송과선 - 흑, 불쌍한 이구아나 뱀의 피트 기관 - 꼬리가 잘린 뱀 뱀의 야곱슨 기관 - 독사를 피하는 방법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빛에 반응하는 벌레_바퀴벌레가 귀에 들어갔어요 흰개미의 진화적 기원_흰개미는 개미가 아니다 유인 물질 페로몬_흰개미를 불러들이는 낙서 파리와 전자파_전자레인지 속에 든 파리 모기의 대상 찾기_바다 여행과 아이스크림 가게 파리 다리의 능력_헤어드라이어로 겨누면 파리가 꼼짝 못한다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벌,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거미의 천적, 대모벌_대모벌 가까이에 거미를 두지 마! 말벌과 꿀벌_꿀벌이 죽은 것은 말벌 때문이야 곤충의 조건-거미가 곤충이라고? 거미의 방적돌기_거미줄에서 벗어난 거미 나비 날개의 인분_치킨 집 사장의 독특한 취미 나방의 광나침반 행동_휴양 단지를 점령한 나방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 사마귀의 교미_외로운 곤충들의 짝짓기 귀뚜라미의 자절_다리를 먹어 버린 귀뚜라미 하늘소의 서식지_오래 살아 장수하늘소, 힘이 세서 장수하늘소 반딧불이의 발광 기관_네온 찬란한 반딧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 누에와 고치실_컬러 실크의 비밀 점액을 분비하는 달팽이-칼날 위를 기어가는 달팽이 지렁이와 삼투압_징그럽지만 괜찮아 하루살이의 수명_하루살이의 나이는? 소금쟁이의 방수성 다리_소금쟁이 달리기 대회 폭탄먼지벌레의 냄새 주머니_벌레가 뀐 방귀에 손이 데었어 연지벌레와 붉은색 색소_우유에 탄 벌레 가루 거품벌레 약충의 분비물_깔끔한 청소부와 소나무 의태 생물_저절로 움직이는 나뭇가지 효모의 경제성_효모의 성숙, 빵의 탄생 쇠똥구리의 식성_지구를 구하는 쇠똥구리 송장벌레의 생태_청소부 송장벌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소화에 관한 사건 1) 침의 작용_밥만 먹어도 달아요|2) 이의 작용_사랑니 보험|3) 쓸개_쓸개 없는 노루|4) 간_먼뒤깐 마을의 대형 요강|5) 위_위산에 위가 안 녹는다고요?|6) 장_설사를 심하게 만든 식단|7) 장의 역할_ 우리 아이 똥이 초록빛 똥이라니요?|8) 대장과 방귀_우유가 만든 고약한 방귀 소동|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혈액과 배설에 관한 사건 9) 뇌와 혈액_시험 날 왜 밥을 먹이는 거예요?|10) 혈액의 순환_발 크기가 달라졌어요|11) 쥐가 나는 이유_다리가 저려서 깨진 데이트|12) 배설_오줌으로 빨래를?|13) 물_물 마시기를 강요하는 이유가 뭐죠?|14) 혈액_투수가 침 뱉는 게 죄인가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감각에 관한 사건 15) 미각_여자와 남자가 단맛을 느끼는 게 다르다고요?|16) 신경_정수리 위의 휴대전화기|17) 교감 신경_공포 영화 볼 때 더웠어요 |18) 청각_한쪽 귀로만 듣는 음악회|19) 신경_개그 간호사가 우울증을 치료한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 인체에 관한 사건 20) 병원균_항생제는 좋은 균도 죽이죠|21) 인체와 수분_라면 때문에 얼굴이 부었잖아요?|22) 성장판_엑스레이로 나이를 알 수 있어요|23) 호흡①_공중전화 부스의 질식사|24) 호흡②_지하철 화재 사건|25) 태아_아기 울음 뚝!|26) 피부_때를 너무 밀었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꽃과 잎에 관한 사건 1)식물의 호흡 - 컬러 잎|2)물관과 체관 - 미녀는 파란 장미를 좋아해|3)잎과 줄기 - 선인장의 잎|4)식물과 음악 - 음악 꽃가게|5)식물과 생활 - 달콤한 셀러리|6)꽃과 온도 - 꽃으로 만드는 시계|7)튤립과 온도 - 얼음과 튤립|8)나무의 잎 - 마지막 잎새|9)잎 - 녹차와 홍차|10)식물의 암수 - 식물도 암수가 있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과일에 관한 사건 11)유기농법 과일 - 벌레가 있잖아요?|12)귤 - 피부가 귤색이 되었어요|13)바나나 - 바나나와 냉장고|14)포도 - 포도의 하얀 가루|15)감 - 변비녀 사건|16)꽃과 과일 - 과일도 꽃 아닌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채소에 관한 사건 17)감자 - 싹이 난 감자|18)콩 - 최고의 단백질 식품|19)상추 - 상추 먹고 깨진 소개팅|20) 토마토 - 토마토에 설탕 뿌리면 어떡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식물에 관한 사건 21)난초 - 마다가스카르섬의 난초|22)수련 - 수련이 모두 시들었잖아요?|23)도깨비바늘 - 도깨 비바늘이 저절로 꽃피웠어요|24)산호 - 산호초는 식물인가요?|25)트럼펫벌레잡이통풀 - 개구리 를 삼킨 식물|26)파리지옥 - 어떻게 식물이 파리를 먹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감각 기관에 관한 사건 1)색맹 - 김실수와 빨간색|2)혀에서 느끼는 맛 - 매운맛도 맛일까?|3)냄새와 맛 - 코감기에 걸린 미식가|4)고막과 기압 - 비행기 타면 귀가 아파요|5)세반고리관과 회전 운동 - 제자리 돌기 후 걷기|6)소리 - 소리를 눈으로 본다고?|7)소음과 청각 - 이어폰 때문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신경과 소화 기관에 관한 사건 8)교감신경과 소화 - 화가 나면 소화가 안 된다?|9)배변의 신호 - 참는 것은 정신력?|10)간지럼 - 간지럼 극복하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사와 조절에 관한 사건 11)눈 깜빡거림 - 눈싸움의 승자|12)무릎 반사 - 무릎을 치면 다리가 불쑥?|13)땀과 체온 조절 - 한여름의 아르바이트|14)소름과 체온 조절 - 소름은 싫어!|15)체온의 한계 - 초보 베이비시터 |16)코와 재채기 - 후춧가루와 재채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인체 호르몬에 관한 사건 17)미역과 티록신 - 자연요법 치료|18)웃음과 엔도르핀 - 웃음 치료|19)인슐린과 혈당량 - 내가 당뇨병이라고?|20)성장판과 성장 호르몬 - 모델 지망생 나작아|21)호르몬 약물 - 운동선수의 금지된 약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식물 호르몬에 관한 사건 22)옥신과 식물 성장 - 햇빛을 사랑한 식물|23)에틸렌과 과일 숙성 - 과일 가게의 비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유전 법칙에 관한 사건 우성과 열성-노란 완두콩 │ 분리와 독립의 법칙-완두콩 시험 문제 │ 불완전 우성-분꽃은 멘델의 법칙을 안 따르나요? │ 상위 유전-초콜릿 색 리트리버는 왜 희귀하죠? │ 색맹-의사가 되고 싶은 색각 이상자 │ 암과 유전-암은 유전되는 걸까요? │ 미맹-쓴맛이 안 느껴진다고? │ 한성 유전-귀에 털이 많아서 │ 돌연변이-큰 집 사람들은 이상해! │ 알비노-흰쥐는 알비노 쥐? │ 염색체의 배수성-씨 없는 수박 │ 남녀의 염색체- 남자와 여자의 구별법 │ 맹크스 유전자-귀하신 고양이 │ 순종과 잡종-순종을 사랑한 농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혈액과 유전에 관한 사건 혈우병-여자도 혈우병이 유전되나요? │ 공동 우성-A형과 B형 사이 │ 시스 AB형-신기한 혈액형 │ 유전성 질병-왕국의 비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진화론에 관한 사건 용불용설-기린의 목은 왜 길까? │ 진화-원숭이와 인간 사이 │ 자연선택설-사라진 나방 │ 격리설-갈라파고스 군도 │ 화석상 증거-말의 화석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8권 신기한 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동물의 진화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 북극곰 - 신혼 북극곰의 최후 생물법정 2. 고래 - 아기 고래의 죽음 생물법정 3. 동물과 도구이용 - 인간만 도구를 사용한다고요? 생물법정 4. 하마 - 하마의 피땀 생물법정 5. 사자와 호랑이 -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비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동물과 환경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6. 뱀 - 색이 변하는 뱀 생물법정 7. 개구리 -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나요? 생물법정 8. 사자 - 대머리 젊은 사자 생물법정 9. 돼지 - 돼지가 더럽다고요? 생물법정 10. 물고기 - 물고기 이빨 가는 소리에 잠 못드는 밤 생물법정 11. 비버 - 비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잖아요 생물법정 12. 도마뱀 - 도마뱀 싸움 대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동물의 신기한 행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3. 뱀 - 뱀의 비행 생물법정 14. 나무늘보 - 나무늘보야 죽었니? 생물법정 15. 자귀어 - 날치는 나는게 아니야 생물법정 16. 뱀 - 몽구스와 뱀의 대결 생물법정 17. 올빼미 - 피그미 올빼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생활과 동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돌고래 - 아기 유모 돌고래 생물법정 19. 호랑이 - 호랑이 똥 생물법정 20. 두더지 - 두더지와 상추 생물법정 21. 코끼리 - 코끼리의 마지막 여행 생물법정 22. 판다 - 판다의 발가락 생물법정 23. 금붕어 - 금붕어는 외로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9권 해양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 극피동물에 관한 사건 불가사리-팔 잘린 불가사리 │ 해삼-여름에도 해삼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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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생명과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포마토 - 토마토 vs 포마토 | 생물법정 19 샤인 피그 - 형광 돼지 | 생물법정 20 줄기세포 - 줄기세포와 노화 방지 | 생물법정 21 유전자 조작 - 유전자 조작 콩 | 생물법정 22 복제 - 나는 복제 고양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유사 행동을 하는 동물들 그들 사이에 숨겨져 있던 비밀의 베일이 벗겨진다! 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지며,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집니다.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 비율의 차이, 독사에게 잡아먹히지 않는 동물, 멧돼지를 퇴치하기 위해 호랑이 똥이 유용한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잠깐씩 깨어나는지, 낮에도 볼 수 있는 올빼미가 있는지,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하는 뱀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 관련 분야의 증인이 출두하여 법정에서 판사의 주제로 생생하게 전달됩니다.원고측 변호사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증인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젖소의 우유생산량을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까?증인 - 가능합니다. 소란 동물은 아주 예민한 동물입니다. 젖소도 소니까 예민하죠.(...)원고측 변호사 - 그럼 시끄러운 록 음악 때문에 젖소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군요.증인 - 그렇습니다. 일단 스트레스를 받은 젖소는 더욱 예민해져서 나오는 우유가 줄어듭니다. 또한 임신한 소가 시끄러운 소리를 자주 듣게 되면 쉽게 유산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항 근처의 소들이 비행기 소리 때문에 유산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죠. 그래서 소가 임신하면 아주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어 소가 흥분하지 않도록 하는 거죠. - 본문 66~67쪽에서분꽃의 경우처럼 특수한 한두 경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을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멘델의 기본적인 유전 법칙에 어긋나는 몇몇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멘델의 유전 법칙에 따라 유전하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이 옳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본문 48쪽에서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세트 (전5권)
아르고나인 / 편집부 펴냄 / 2013.05.25
27,500원 ⟶ 24,75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학습책편집부 펴냄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동물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얼굴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아기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바다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바깥세상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그림과 선명한 색감!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품질까지! 생후 12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안구운동이 미숙해서 사물을 또렷하게 보지 못해요. 아르고나인의 는 아기들이 흰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그림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초점 맞추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고양이, 오리, 거북이, 자동차 등 귀엽고 아기자기한 여러 대상을 눈으로 보면서 상상력, 인지력을 키우는 한편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아기들의 눈길을 끄는 그림체와 선명한 색상은 집중력을 기르기에도 좋답니다. 유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 어스본 출판사의 명품 초점책! 로 우리 아기 첫 두뇌계발을 특별하게 시작하세요. 은 고양이, 오리, 닭, 물고기, 소 등 사랑스러운 동물이 가득한 초점책이에요. 다양한 동물 그림과 아기자기한 패턴이 들어가 있어 아기들이 더욱 재미있어 한답니다. 에서는 멋진 자동차와 기차, 예쁜 꽃과 아름드리 나무 등 다양한 사물과 동식물을, 에서는 행복해하는 아기의 모습, 졸린 아기의 모습 등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그런가 하면 에서는 눈, 코, 입 등 얼굴의 각 부분과 안경과 같은 소품까지 얼굴의 구성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바닷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에서는 동그란 머리가 귀여운 문어, 힘차게 물을 뿜는 고래, 큼직한 집게가 달린등 신기한 바닷속 동물들이 등장한답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가 처음 만나는 책! 아르고나인의 고품질 초점책을 선물해보세요. 흰색과 검은색의 선명한 대비를 통해 아기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인지력을 키워주는 한편 다양한 패턴과 캐릭터가 등장해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답니다. 또,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아기들이 가지고 놀다가 다칠 걱정이 없어요. 유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영국의 어스본 출판사의 세련된 초점책을 만나보세요!
타로카드와 카발라 레이키
현묘 / 채성훈, 조영선 (지은이) / 2019.05.13
25,000

현묘소설,일반채성훈, 조영선 (지은이)
카발라에 대해 가볍게 접근 할 수 있는 수준의 정보를 중심으로 담았다. 타로카드를 공부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카발라 지식과 서양마법에서 전하는 간략한 리추얼을 기본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이것을 일상 속에서 가볍게 실천 할 수 있도록 레이키 시스템이라는 치유 기법을 기반으로 정리하였다. 본래 레이키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치유 시스템이지만 서구에 전해지면서 무수히 많은 신비지식들과 융합되었다. 그 결과 편하고 가볍게 접근 할 수 있는 기법들이 다수 탄생 되었다. 마찬가지로 기존 레이키 시스템에 타로카드와 카발라 체계를 연결해 구성한 것이 카발라 레이키이다.[1] 카발라의 기본 지식 1) 카발라의 대전제 2) 카발라의 수행 체계 3) 카발라의 기초 용어 4) 신의 광휘와 창조의 빛 [2] 생명의 나무 1) 세피로트의 구조 2) 세피로트의 신체대응 3) 세피라의 점성학적 대응 4) 22패스의 타로카드, 히브리어 대응 5) 세피로트의 세 기둥 6) 10개의 세피라 정보 [3] 카발라 명상 입문 1) 신성한 빛을 받는 중앙 기둥 의식 2) 신의 이름을 통한 창조 명상 3) 신성한 길을 정화하는 22패스 정화법 [4] 타로카드와 카발라 레이키 입문 1) 레이키에 대해 2) 카발라 레이키 어튠먼트 받는 방법 3) 카발라 레이키를 통한 22패스 정화법 [5] 마이너 카드의 활용 [6] 4대 천사의 축복과 보호 [7] 7행성의 에너지 활용하기 1) 기초 훈련법 2) 7행성의 문자와 색상 3) 7행성에 따른 탈리스만(호부) 제작법 4) 리추얼 절차 [8] 타로카드 카발라 명상의 핵심 1) 창조 명상의 핵심 2) 22패스의 정화 3) 창세기를 통한 정화기도 카발라는 근대에 와서 매우 다양한 신비지식들과 조우하였다. 그 영향으로 전통적인 체계 이외에 매우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었고, 그로인해 상당히 방대한 체계로 구성 되어 전해지게 되었다. 이러한 카발라 시스템은 본래 유대인의 민족종교인 유대교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불교와 도교문화에 친숙한 동양권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많다. 그 보다 보편적인 그리스도교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연구되어 전해지기도 했으나 이 역시 우리의 문화 깊은 곳 까지 자리하기에는 그 역사가 길지 않다. 그렇기에 생소한 것은 여전하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심도 깊은 카발라에 대한 내용 보다는 가볍게 접근 할 수 있는 수준의 정보를 중심으로 담았다. 즉 타로카드를 공부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카발라 지식과 서양마법에서 전하는 간략한 리추얼을 기본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이것을 일상 속에서 가볍게 실천 할 수 있도록 레이키 시스템이라는 치유 기법을 기반으로 정리하였다. 본래 레이키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치유 시스템이지만 서구에 전해지면서 무수히 많은 신비지식들과 융합되었다. 그 결과 편하고 가볍게 접근 할 수 있는 기법들이 다수 탄생 되었다. 마찬가지로 기존 레이키 시스템에 타로카드와 카발라 체계를 연결해 구성한 것이 카발라 레이키이다. 카발라 레이키는 타로카드를 기반으로 방향성을 잡은 것이다. 이는 타로카드 리딩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그 연장선에서 레이키 명상과 정화법을 소개하였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타로카드와 카발라 레이키의 치유 에너지를 활용 할 수 있을 것이고 타로카드 상담에서도 이러한 치유 에너지를 응용 할 수 있게 될 것이다.카발라의 정통은 기원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하지만 실제 문헌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더욱 후대이며, 크게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시대이다. 본래 유대인의 전유물이었던 카발라는 이 시대를 거치며 철학자나 마법사들의 관심 속에 다양한 부분들로 발전되었다. 카발라를 공부하기 힘든 이유는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무수히 많은 이들이 연구하고 다양한 분파들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공부를 해야 하는 양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카발라를 해석하고 적용하는 부분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파들이 가장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은 르네상스 시대 이후로 알려져 있다. 사변적이고 이론적(교의적)인 부분을 넘어 실천적인 면을 강조하면서 좀 더 자유롭게 카발라를 해석하고 도입하였기 때문이다. 이는 서양의 여러 비의 단체들을 통해 이루어지게 되는데 그 정점은 신지학을 통해서 이다. 이때부터 동서양의 다양한 전승들을 카발라에 대입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러한 연구 결과물이 대중들에게 크게 확대된 것은 서양마법 단체인 골든 던(Golden Dawn)이라는 단체를 통해서이다. 골든 던 자체가 카발라의 실천적 명상법을 기반으로 의식마법을 정립시켜 전하였고, 그 영향을 받은 다양한 마법 단체들이 탄생 되면서 카발라를 연구하는 오컬티스트들이 많이 나오게 되었다. 생명의 나무는 세피라가 집합되어 특정 구조를 형성하는 세피로트로 표현된다고 하였다. 이러한 세피로트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카발라 입문의 두 번째 관문이 된다. 세피로트의 구조를 해석하는 무수히 많은 견해들이 있으며, 그 안에는 다양한 신비전승에서 사용되는 상징들이 배속되어 설명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수행체계나 리추얼이 탄생되어 나오기도 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구조는 그 모든 것을 포괄 하지는 않고 있다. 그 보다 타로카드를 조금 더 깊게 이해하고 기초적인 카발라 정화와 명상을 실천하는데 필요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이처럼 최초의 인간인 아담의 원형을 아담 카드몬(Adam Kadmon)이라고 하며, 아담 카드몬은 세피로트 자체이므로 인간의 신체 역시 이러한 세피로트와 대응 및 연결 된다고 보는 것이다. 그렇기에 실제 카발라 관련 명상을 할 때 우리의 인체는 매우 중시되며, 신의 창조 섭리가 모두 우리의 몸에 그대로 구현되어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를 통해 신성한 빛을 발견 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몸을 기반으로 명상을 하고 그 몸에 담긴 영혼을 변성 시켜 신의 빛으로 되돌리고 그를 통해 신에게 다시 회귀하는 길을 가는 것이 카발라 수행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가 된다. 하지만 여기서는 그렇게 심도 깊은 방편 보다는 비교적 가볍게 접근하고 실천 할 수 있는 방편에 포커스를 맞추고자 한다.
하찮은 네 개의 작은 귀퉁이
큰나 / 제롬 뤼예 글, 김화영 옮김 / 2007.03.20
8,900원 ⟶ 8,010원(10% off)

큰나창작동화제롬 뤼예 글, 김화영 옮김
고려대학교 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화영 교수가 유려한 번역으로 유럽의 우수한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서정적이며 철학적인 주제를 가지고 있는 작품들을 엄선했다. 한편 번역자가 그림책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직접 쓴,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는 그림책을 좀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꼬마 네모는 꼬마 동그라미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 이제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들어갔다. 꼬마 네모도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싶어 집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다. 하지만 꼬마 네모는 문이 동그랗게 생겨서 들어갈 수가 없었다. 꼬마 네모는 몸을 뒤틀어도 보고 이리저리 노력을 해 보았지만 모두 헛수고일 뿐. 그러다가 친구들은 깨닫는다. 꼬마 네모를 바꾸는 대신 동그란 문의 하찮은 네 개의 귀퉁이를 잘라내면 네모가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어려서 만나는 명문장 그림동화 시리즈 어려서부터 만나야 하는 명문장은 풍부한 감성과 우수한 표현으로 이어집니다. 이 시대 최고의 문장가인 김화영 선생님이 우리말의 맛을 살린 보석 같은 번역으로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그림동화 시리즈입니다. 더불어 깊은 여운이 남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서정적인, 철학적인 동화의 참맛을 알려줍니다. ■ 또 하나의 감동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김화영 선생님이 그림책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손수 쓰신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는 그림책을 좀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폭을 넓혀줍니다.
멀리멀리 퍼지는 웃음
키즈엠 / 카렌 코프먼 올로프 글, 루치아노 로자노 그림, 이정은 옮김 / 2016.06.23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카렌 코프먼 올로프 글, 루치아노 로자노 그림, 이정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웃음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아기의 방긋 웃는 웃음으로 시작된 웃음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된다. 그리고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하게 된다. 웃음의 효과는 정말 대단하다. 우울했던 기분이 좋아지고, 힘들고 쓸쓸했던 마음이 치유되는 것이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림책 속 등장인물처럼 만약 기분이 좋지 않았다면 부정적인 기운이 사라질 것이고, 기분이 좋았다면 더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웃음은 멀리멀리 퍼져요 아기가 엄마를 보고 웃었어요. 엄마는 아기가 웃는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지었지요. 엄마는 그 미소를 꽃과 함께 글래스 선생님에게 전했어요. 글래스 선생님은 기분이 아주 좋아졌어요. 글래스 선생님은 시험에서 100점을 받은 세바스찬을 향해 환하게 웃었어요. 글래스 선생님의 웃음에 세바스찬도 기분이 좋아졌지요. 세바스찬은 자신의 축구팀에 그 웃음을 전했어요. 세바스찬 덕분에 아이들은 행복해졌어요. 축구팀의 코치 선생님은 팀이 지고 있자 우울해졌어요. 그 모습을 본 로베르토가 수박 한 조각을 가지고 코치 선생님에게 다가갔어요. 그리고 수박을 건네며 환하게 웃었지요. 로베르토의 미소 덕분에 코치 선생님의 우울했던 기분이 행복하게 바뀌었어요. 이 모든 것이 놀라운 웃음의 효과이지요. 코치 선생님의 웃음은 누구에게 전달될까요? 그리고 그 웃음은 어디까지 퍼지게 될까요? <멀리멀리 퍼지는 웃음>은 웃음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 주고 있어요. 아기의 방긋 웃는 웃음으로 시작된 웃음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되지요. 그리고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하게 됩니다. 웃음의 효과는 정말 대단합니다. 우울했던 기분이 좋아지고, 힘들고 쓸쓸했던 마음이 치유되는 것이지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크게 소리 내어 웃으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면역력이 강화된다고도 하지요.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라고 말했어요. 이는 웃음의 정신적 작용을 강조한 것이에요. 이만큼 웃음이라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멀리멀리 퍼지는 웃음>의 이야기도 그 효과를 그려내고 있지요. 그림책 속 등장인물처럼 환하게 웃어 보세요. 만약 기분이 좋지 않았다면 부정적인 기운이 사라질 것이고, 기분이 좋았다면 더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아이에게도 웃음의 힘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아기가 엄마를 보고 웃어요. 엄마는 아기를 따라 미소를 지었지요. 엄마는 글래스 선생님에게 꽃다발과 함께 미소를 전했어요. 글래스 선생님은 100점을 받은 세바스찬을 향해 활짝 웃었어요. 세바스찬은 그 웃음을 축구팀에 전했지요. 축구팀 코치 선생님은 경기에서 지고 있자 우울해졌어요. 그때 로베르토가 다가와 코치 선생님을 웃게 했어요.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여유당 / 허은미 지음, 김진화 그림 / 2018.01.25
17,000

여유당그림책허은미 지음, 김진화 그림
날개달린 그림책방 20권.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로 아이들 심리를 섬세하게 그린 허은미, 김진화 작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기꺼이 불곰처럼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공감과 위로의 그림책이다. 아이가 엄마를 바라보는 시선은 역설적으로 자신을 돌볼 틈 없이 가족을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엄마들을 대변하고 위로하며 격려한다. 책 속 엄마는 어쩔 수 없이 반복해야 하는 일상 속에서 불곰처럼 살아가지만, 내면엔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꿈이 있다. 마지막 페이지의 뒷모습을 보이고 앉은 불곰도 찬찬히 들여다보자. 바쁜 일상 속에 감춰진 엄마의 내면이 엿보인다. 엄마의 또 다른 존재 이유다. 화가 나면 얼굴이 불곰처럼 빨개지고 아침마다 집안을 들었다 놨다 하는 엄마는 별명이 불곰이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소리치는 불곰에게 쫓겨 등교한 나는 ‘우리 가족’이란 제목으로 동시를 짓는다. 아빠, 동생, 순덕이(고양이)가 좋은 이유는 척척 쓰지만 “엄마는 왜 좋은지 모르겠다.”고 시를 맺은 나는 그때부터 엄마가 좋은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동생한테도 아빠한테도 엄마가 좋은 이유를 묻는데, 아빠는 엄마가 진짜 불곰이라며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는 말도 안 된다고 반박하지만, “사슴처럼 여릿여릿한 아빠가 무시무시한 불곰한테 잡혀가는 모습이 자꾸자꾸” 떠오른다. 엄마는 진짜 불곰일까? 그래서 아침마다 그토록 으르렁대는 걸까? 정말 해가 뜨면 거죽을 벗고 사람이 되는 걸까? 불곰 같은 엄마가 좋은 이유를 찾는 아이가 본 진실은 무엇일까? 아이의 눈과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뭉클한 공감과 위로가 햇살처럼 퍼져 나가고 나의 엄마 이야기를 듣고 싶게 만든다.『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로 아이들 심리를 섬세하게 그린 허은미×김진화 작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기꺼이 불곰처럼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공감과 위로의 그림책! “아빤 엄마가 왜 좋아요?” “정말요? 그래서 엄마랑 결혼한 거예요?” “쉿! 이건 비밀인데, 네 엄만 사람이 아니라 불곰이야, 진짜 불곰.” 화가 나면 얼굴이 불곰처럼 빨개지고 아침마다 집안을 들었다 놨다 하는 엄마는 별명이 불곰이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소리치는 불곰에게 쫓겨 등교한 나는 ‘우리 가족’이란 제목으로 동시를 짓는다. 아빠, 동생, 순덕이(고양이)가 좋은 이유는 척척 쓰지만 “엄마는 왜 좋은지 모르겠다.”고 시를 맺은 나는 그때부터 엄마가 좋은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동생한테도 아빠한테도 엄마가 좋은 이유를 묻는데, 아빠는 엄마가 진짜 불곰이라며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는 말도 안 된다고 반박하지만, “사슴처럼 여릿여릿한 아빠가 무시무시한 불곰한테 잡혀가는 모습이 자꾸자꾸” 떠오른다. 엄마는 진짜 불곰일까? 그래서 아침마다 그토록 으르렁대는 걸까? 정말 해가 뜨면 거죽을 벗고 사람이 되는 걸까? 불곰 같은 엄마가 좋은 이유를 찾는 아이가 본 진실은 무엇일까? 아이의 눈과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뭉클한 공감과 위로가 햇살처럼 퍼져 나가고 나의 엄마 이야기를 듣고 싶게 만든다. 책을 덮고 나서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엄마 이야기를 들어 보자. 도대체 불곰 엄마가 왜 좋은 걸까? 기꺼이 불곰처럼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공감과 위로! 이야기 속 엄마는 아이를 키우는, 혹은 키운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인물이다. 화가 나면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하고, 바쁜 아침이면 잔소리를 하고 소리 지르며 밥을 먹이고 옷을 입혀 등교시킨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한바탕 난리를 치르고도 엄마는 쉴 수가 없다. 일터로 나가 하루 종일 일하고 밤늦게 돌아와 늦은 저녁을 먹는 일도 많다. 서서히 불곰으로 변해 우뚝 일어서며 소리치는 “크아앙! 속 글자에 엄마들은 격하게 공감하며 함께 소리치고 싶을 것이다. “피곤해!”라고! 불곰 엄마는 바로 육아와 가사, 나아가 경제도 감당해야 하는 엄마들의 땀과 애환이 낳은 모습이다. 이 책은 그런 엄마가 좋은 이유를 찾는 아이의 눈으로 본 엄마의 현재와 과거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에게 엄마는 세상의 전부이고 늘 현재형으로 존재한다. 마치 공기와도 같은 존재라서 왜 소중한지, 왜 좋은지를 콕 짚어 말하기가 어렵다. 이제 조금 자라 엄마가 왜 좋은지 의문을 품게 된 나는 나처럼 아기였고 아이였던 엄마의 사진을 오래도록 바라본다. 비로소 엄마 이전의 엄마를 만나고 엄마를 한 ‘사람’으로 바라보면서 내 가족의 탄생 스토리를 이해하는 첫걸음을 뗀다. 여전히 불곰에게 쫓기듯 학교로 향하지만, 어제와 달리 발걸음은 가볍고 표정이 밝은 이유다. 아이가 엄마를 바라보는 시선은 역설적으로 자신을 돌볼 틈 없이 가족을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엄마들을 대변하고 위로하며 격려한다. 책 속 엄마는 어쩔 수 없이 반복해야 하는 일상 속에서 불곰처럼 살아가지만, 내면엔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꿈이 있다. 마지막 페이지의 뒷모습을 보이고 앉은 불곰도 찬찬히 들여다보자. 바쁜 일상 속에 감춰진 엄마의 내면이 엿보인다. 엄마의 또 다른 존재 이유다. 아이들 속마음을 콕 짚은 글과 경쾌하고 세련된 화풍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그림책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로 호흡을 맞춘 허은미 작가와 김진화 화가는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인 이 작품에서 한층 더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내어 반가움을 선물한다. 『진정한 일곱 살』, 『착한 엄마가 되어라, 얍!』 등 그동안 딸과의 실제 대화에서 소재를 길어 올려 아이들의 내밀한 속마음을 시원하게 대변해 온 허은미 작가가 이번에는 아이의 눈과 마음을 빌려 엄마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엄마는 불곰이고, 아빠는 불곰한테 잡혀 온 불쌍한 총각이야.”라고 한 딸의 말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이며 일하는 엄마로 살아온 작가 자신의 삶이 담겨 있으며, 기꺼이 불곰으로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일하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편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에서 구덩이와 실로 불통과 소통을 상징적로 그려낸 김진화 화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해석과 상상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수채 물감과 콜라주, 판화 기법을 이용하여 장면마다 분위기와 공간감을 더해 이야기를 풍성하고 실감 나게 펼쳐 나간다. 과감한 터치로 불곰과 엄마 캐릭터를 살리는가 하면 시공간을 훌쩍 뛰어넘어 불곰이 튀어나올 듯 산속을 구성하고, 엄마의 젊은 시절은 섬세하고 부드럽게 표현하는 등, 독창적이고 세련된 화풍으로 이야기에 숨결을 불어넣었다. 전체적으로 명랑하면서도 환상적인 톤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뭉클한 공감 속에 살며시 미소 짓게 한다. 말 그대로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진 그림책의 묘미를 한껏 안겨 주는 매력적인 책이다. [미디어 소개] ☞ 중앙일보 2018년 2월 10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겨례 2018년 2월 9일자 기사 바로가기 ☞ 서울신문 2018년 2월 10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8년 2월 3일자 기사 바로가기 ☞ 내일신문 2018년 2월 2일자 기사 바로가기 ☞ 조선일보 2018년 2월 2일자 기사 바로가기
버리기 잘한 습관들
구름이머무는동안 / 박길웅 (지은이) / 2023.09.12
11,000

구름이머무는동안소설,일반박길웅 (지은이)
박길웅 목사의 신앙 에세이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습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올바른 습관이 아닌, ‘버려야 할’ 습관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의 의도는 습관을 바로잡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데 있지 않다. 단 한 번의 다짐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만심,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을 바로잡는 책이다. 이 책에서 만나는 ‘버려야 할 습관들’은 나에게는 몹시 불편하고 두려워서 대면하기 싫은, 그래서 꽁꽁 숨겨 두고 피하고 싶은 것들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문제들을 빛 가운데로 가지고 나아오라고 말씀하신다.비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 #통제받기싫어하는습관 남들이 내 눈치를 봐요 #기분대로하는습관 화내고 후회하고, 화내고 후회하고 #분노하는습관 나중에 하지 뭐 #미루는습관 게으름을 이겨 내는 방법 #무기력한습관 손해 보면서는 살기 싫은데 #이기적인습관 상황을 모면하려고 시작한 일 #거짓말하는습관 그분이 일하셨던 흔적들 #기억하지않는습관 숨으시는 하나님 #보이는것만믿는습관 타인의 눈치를 너무 보는 것 같아요 #상처받는습관 내 불안은 어디서 왔을까? #의심하는습관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점검하지않는습관 눈 미래를 알면 더 행복해질까? #내일을예측하는습관 빨리 답을 알고 싶어요 #결과만중시하는습관 분주함과 신속함 사이에서 #분주한습관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겠어 #산만한습관 안전한 곳이 좋아요 #모험을회피하는습관 기회를 놓쳐 버렸어요 #후회하는습관 역시나 이번에도 무너지겠지 #포기하는습관 하나님이 들어오실 문을 잠그다 #과신하는습관 떠나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는 일 #안주하는습관 칭찬받지 않으면 우울해요 #칭찬에집착하는습관 하나님과 씨름하기 싫어요 #고민하지않는습관 흐림 기도 없이도 모든 일이 잘될 때 #기도와거리두는습관 빨리 슬픔을 잊고 싶어요 #슬픔을못견디는습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불안해 #통제하는습관 오늘도 망했어. 내일도 그렇겠지 #자포자기하는습관 일어나 처음 하는 일 #아침을허비하는습관 그 사람이 미워집니다 #미워하는습관 누군가 잘되는 게 너무 싫어요 #질투하는습관 그 상황에서 도망가고 싶어요 #회피하는습관 너무 쉽게 잊고 삽니다 #한눈파는습관 내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자기중심적인습관 맑음 하나님은 그런 거 안보십니다 #겉모습을중시하는습관 왜 자꾸 남에게 인정받고 싶을까? #인정에집착하는습관 뒷담화를 즐기는 사람들 #험담하는습관 감출 수 없는 것 #함부로말하는습관 안경을 바꾸어 쓰다 #부정적인습관 첫사랑, 어떻게 회복하는 거죠? #열정없는습관 예수님을 믿어도 성경은 안 읽어요 #말씀을멀리하는습관 난 무슨 문제든 다 해결할 수 있어 #자만하는습관 그리스도인은 참 무책임해요 #기다리기만하는습관 선은 절대로 넘지 않겠어 #무절제한습관 내가 기부하지 못하는 이유 #나누지못하는습관 새로운 사람이 되어 나타날래요 #과거에머무르는습관 당연히 봄이 오는 줄 알았다 #감사하지않는습관우리와 습관 사이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를 바로 세워 가실 것입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봅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익숙한 모습에 이상한 점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삶 구석구석에 자리한 잘못된 습관들도 이렇게 나의 일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쉽게 화내는 습관, 자주 험담하는 습관,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습관,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해 버리는 습관, 핑계를 일삼는 습관 등. 지금껏 내 삶을 망가뜨려 온 말과 행동들은 무심코 매일 쌓아 온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버리기 잘한 습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삶의이유’(@reason_that_i_live) 계정을 운영하는 박길웅 목사의 신앙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습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올바른 습관이 아닌, ‘버려야 할’ 습관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의도는 습관을 바로잡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의 다짐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만심,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을 바로잡는 책입니다. 저자는 삶을 바로 세우는 시작은, 우리 삶 속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죄의 습관들을 발견하고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렇습니다. 습관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하나님과의 끊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버려야 할 습관들’은 나에게는 몹시 불편하고 두려워서 대면하기 싫은, 그래서 꽁꽁 숨겨 두고 피하고 싶은 것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문제들을 빛 가운데로 가지고 나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만히 서 있으면 그저 땅이지만, 한 걸음 내딛으면 길이 됩니다. 올바른 습관으로 나아가는 그 길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한번 해 볼게요! 하나님.”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마주하는 이 문장이 우리의 고백이며 다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 인스타그램 ‘삶의이유’ 계정 운영자, 박길웅 목사의 신앙 에세이 - 평소 눈치채지 못했던 습관들을 세세하게 체크하도록 하는 안내서 - 뿌리 깊은 나쁜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돕는 책 - 하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싶은 열망을 채우는 책 - 초신자와 믿음의 성장을 원하는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대상 독자] - 영적 침체를 벗어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잘못된 습관의 문제로 혼자 씨름하고 있는 독자 - 예수님을 닮은 삶의 습관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기 원하는 성도 -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모습에 지쳐 무력감을 느끼는 독자 - 제자훈련, 임직훈련 등 일상 신앙 교재가 필요한 단체와 교회분노하는 것은 불을 내는 것과 같다. 분노가 지나간 자리는 모든 것을 태워 버린다. 화난 이유도 중요하지만, 화낸 이후의 일도 생각해 보자. 그래도 다 불태워 버리고 싶은가. 상처는 불과 같아서 담아둘수록 더 뜨겁게 타오른다. 그러니 재빨리 마음에 난 불을 하나님에게 건네 드리자. 미움이 죽음을 이야기한다면, 사랑은 생명을 말한다. 미움이 감정이라면 사랑은 의지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 B-5단계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엮음 / 2015.08.28
16,800

아울북논술,철학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엮음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으로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으며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장 씨글자(기본어휘) 市 도시 시 도시도 시장도 사람이 바글바글 産 낳을 산 사람은 출산, 물고기는 산란! 出 날 출 마음은 이미 외출 중 新 새 신 새로 닦은 신작로, 새로 만든 신도시 電 전기 전 전지 속에 숨어 있는 전기 音 소리 음 소음이 아니라 경고음이야 낱말밭(어휘관계) 斷絶 단절 우리 사이에 단절은 있을 수 없어! 競爭 경쟁 경쟁과 투쟁은 옳은 방법으로! 戰鬪 전투 전투다! 싸우고 싸우자! 貧困, 貧窮 빈곤, 빈궁 빈곤한 사람을 도웁시다! 進退 진퇴 후퇴하지 말고 전진하자! 强弱 강약 강약을 잘 조절해 난관 성공의 관건은 난관의 극복에 달렸어 망라 망라, 빠짐없이 다 챙겨! 백면서생 글만 읽은 백면서생 명중 가운데 명중은 명중 어휘퍼즐 2장 씨글자(기본어휘) 行 갈 행 한밤중엔 통행금지 星 별 성 불의 별은 화성, 흙의 별은 토성 選 뽑을 선 대표 선수로 선발 됐어요! 手 손 수 대표 선수들에게 박수를!! 有 있을 유 돈 내고 산 유료 아이템 名 이름 명 네 대화명, 유명하던걸? 씨낱말(교과내용어) 뼈마디, 등뼈 뼈와 근육의 이름도 여러가지야 천왕성, 행성 천왕성은 행성 민속, 풍속 백성들 사이에 전해 오는 민속 공업, 산업 공장에서 물건을 만드는 산업은 공업 불탑, 불상 절에는 불탑과 불상이 있어 태조, 태종 태조와 태종의 차이, 왕 이름의 비밀 도형 평면도 기둥도 뿔도, 모두 도형이야 언어, 단어 언어 속의 단어들 어휘 퍼즐 실전문제 어휘 찾기 정답"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가 이해 안돼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이 점점 어려워져요." 이런 고민들, 문제만 푼다고 해결될까요? 어휘력이 공부 능력입니다!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 흔히들 "국어를 잘 해야 공부를 잘 한다."고 합니다. 말의 숨겨진 의미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해력이 필수인 까닭이지요. 그래서 공부의 가장 기본에 어휘학습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당연히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아울러 교과서에는 한자를 기반으로 한 교과 내용을 알려주는 개념어나 도구어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 한자 학습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교과서 단어에 자주 쓰이는, 사용 빈도수가 높은 한자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한자 이해가 곧 학습 능력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자의 형태를 외우는 '천자문식' 한자 공부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한자의 음과 뜻의 관계를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은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킵니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天)'이란 글자가 들어간 낱말에서 자연스럽게 하늘을, '지(地)'가 들어간 낱말에서는 자연스럽게 '땅'을 연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가장 자주 쓰이는 한자를 씨글자 240개로, 가장 자주 쓰이는 낱말을 씨낱말 260개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낱말밭 100개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씨글자와 씨낱말, 낱말밭으로 정리한 600개의 단어로 12,000개의 어휘까지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글자 하나에서 블록으로 겹겹이 확장되는 수많은 어휘들이 우리 아이들을 어휘 모험가로, 어휘 마법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2.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출판사 서평 성적과 직결되는 어휘력! 개념이해, 논리적 추론, 비판적 사고의 핵심인 학습도구어, 어렵기만 했던 교과개념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언어가 없으면 사고할 수도 없고, 따라서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이지요. 그의 어려운 뜻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무엇보다 언어가 사고력을 결정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한 단어의 개념과 의미도 지적 사고를 위한 도구어 없이는 불가능하고, 또 그에 따른 전문 어휘를 모른다면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은 무엇보다 학습적 측면에서 논리와 사고의 기본이 되는 학습도구어의 역할을 잊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교과서에 등장하는 교과개념어에만 주목할 때, 교과개념어를 설명하기 위해 동원되는 학습도구어 역시 주목한 것이지요. 학습도구어는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사고력의 핵심 어휘입니다. '근원'이라는 뜻을 모르면 '만물의 근원은 원자'라는 문장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근원', 상상' ,'분류' 등 비약해서 말하자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거의 모든 곳에서 접하게 될 단어들을 빼놓지 않고 담았습니다. 울 통해 학습도구어를 익힌다면 아이들은 평생 살아가면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근원'은 알지만 '원자'의 개념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각 과목의 필수 교과개념어를 총망라했습니다. '식물', '고령화', '연맹', '도형'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어들을 교과서에 입각하되 어휘블록으로 손쉽게 풀이했습니다. 블록을 만들어가면서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교과 개념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가장 적은 어휘로 초등 학생이 반드시 익혀야 하고, 중고등학습에 필수가 될 12,000어휘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 몸 살리는 혈관 소통
경향신문사 / 구헌종 지음 / 2017.08.31
14,000

경향신문사취미,실용구헌종 지음
저자는 혈액이 탁해서 잘 흐르지 못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비생리적인 혈액을 어혈로 정의하며, 이것이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세포와 조직, 장부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이로 인한 다양한 증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한다. 그에 따르면 어혈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건강관리의 핵심이다. 어혈 때문에 건강을 잃은 환자들도 동(動)처방, 식(食)처방, 습(習)처방 등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는 법을 제시한다. 약물 대신 운동하고, 골라서 먹고, 생활습관을 바꿔서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각종 사진과 도표, 그림들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의 몸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CHAPTER 1 불행한 내 몸, 혈액순환이 문제다! ………………………………………………………………15 1. 움직이는 장기, 혈액………………………………………………………………………18 혈액의 구성 / 혈액과 밀접한 대표 기관 / 혈액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2. 혈액을 순환시키는 통로, 혈관…………………………………………………………29 혈관의 종류와 구조 /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혈관의 노화 / 고혈압은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 혈관 상태를 알아보는 방법 / 혈관 나이, 선택할 수 있다 3. 만병의 숨겨진 비밀, 어혈………………………………………………………………36 한의학에서 어혈의 개념 / 혈액학적 관점에서 본 어혈 /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어혈, 왜 생길까? / 어혈이 보내는 신호 / 어혈이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 PLUS PAGE ① 이발소의 삼색등, “긴급환자를 위한 것이었다”……………………………………………51 CHAPTER 2 혈액과 혈관에 적신호가 켜졌다! …………………………………………………………………55 1. 지끈지끈 불시에 찾아오는 두통………………………………………………………56 참기 힘든 두통, 진통제면 충분하다? / 과연 스트레스가 원인일까? / 두통의 종류는? / 두통의 해결책은?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3·3·7 두통 예방 지압 食처방 두통, 피해야 할 음식 vs 먹어야 할 음식 習처방 긴장을 완화하는 타월 찜질 2. 빈혈약으로 해결되지 않는 어지럼증………………………………………………65 어지럼에도 차이가 있다? / 어지럼증은 빈혈 때문일까? / 말초성 어지럼증과 중추성 어지럼증 / 어지럼증, 어혈 치료로 다스릴 수 있을까?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머리 길 열어주는 목운동 食처방 혈액과 혈관 건강 지킴이, 구기자 習처방 평형감각 지키는 운동화 3. 소리 없는 불청객, 중풍…………………………………………………………………73 중풍은 어떤 병인가? / 뇌가 영양실조에 걸리면, 중풍? / 중풍은 겨울 손님일까? / 젊은 사람은 중풍 걱정이 없을까? / 중풍도 유전이 될까? /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면 중풍일까? / 중풍, 미리 예방할 수는 없을까? / 10년 내 뇌졸중 발병 확률 자가진단표 / 중풍도 완치될 수 있을까?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뇌 튼튼! 손체조 食처방 혈액을 청소하는 양파와인 習처방 스트레스 푸는 색칠공부 4. 소리 없는 자객,심혈관질환……………………………………………………………84 심혈관질환이 보내는 신호는? / 고혈압이 있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더 높을까? / 배가 나오면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 심혈관질환의 종류는? / 심혈관질환은 겨울에 더 위험할까? / 심혈관질환은 남성만의 문제일까?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혈압 낮추는 대나무 밟기 食처방 어혈 줄이는 청국장 習처방 혈관 건강을 위한 하루 2번 혈압 체크 5. 놔두면 진짜 병 되는 만성피로…………………………………………………………93 만성피로란? / 피로를 유발하는 질병은? / 현대인의 만성피로는 혈액순환장애가 원인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혈액순환 돕는 15분 걷기 食처방 혈액을 청소하는 들기름 파워 習처방 피로 줄이는 15분 낮잠 6. 지긋지긋한 고통, 만성통증……………………………………………………………100 통증은 무엇일까? / 만성통증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 / 만성통증을 일으키는 장기가 있다? / 만성통증에 찜질이 도움이 될까? / 지긋지긋한 만성통증 탈출법은?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혈액순환을 강화하는 스트레칭 食처방 혈액 클렌저 밀싹주스 習처방 앉은 자세 ‘새로 고침’ 7. 수술보다 더 무섭다! 수술·사고 후유증……………………………………………109 가벼운 교통사고도 치료를 해야 할까? / 타박상으로 생긴 멍도 어혈일까? / 성형수술 후 붓기와 통증은 어혈로 인해 발생한다 / 산후풍도 어혈로 인해 발생한다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혈액순환 돕는 손가락마사지 食처방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현미밥 習처방 혈관 회복을 앞당기는 아침 스트레칭 8. 우습게 봤다가 큰 코 다치는 수족냉증………………………………………………115 수족냉증이란? / 수족냉증은 왜 생길까? / 왜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날까? / 레이노증후군도 수족냉증인가? / 수족냉증, 방치해도 괜찮을까?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죔죔 & 꾹꾹 마사지 食처방 냉기를 다스리는 대추차 習처방 혈관 탄력성 기르는 수족 냉온욕 9. 여자의 심장인 자궁이 보내는 통증, 생리통………………………………………122 건강한 여성은 생리통이 없다! / 자궁에서는 주기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 이것도 생리통일까? / 생리통, 왜 생기는 걸까? / 내 자궁 건강,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 생리통,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해야 할까?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엄마손 마사지, 안복행법 食처방 자궁 건강 지켜주는 당귀차 習처방 자궁을 따뜻하게 만드는 쑥 찜질팩 10. 건강한 다이어트, 어혈 다이어트……………………………………………………134 왜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할까? / 어혈 다이어트가 답이다 / 운동은 어떻게 할까? 닥터 구의 생활 속 처방전 動처방 혈류 속도 높여주는 골반저근체조 食처방 혈액 청소에 도움되는 1도 주스 習처방 체중 증가 막는 마지노선, PM7 CHAPTER 3 하루 3분, 3번 하는 동(動) 처방전 ……………………………………………………………………………141 지압점이 되는 경혈이란? / 지압, 강할수록 좋을까? / 지압 효과 높이는 스트레칭 / 하루 3번 혈액대청소 머리 지압 / 하루 3번 혈액대청소 팔 지압 / 하루 3번 혈액대청소 다리 지압 PLUS PAGE ② 로하스 한의원의 혈액순환 5단계 치료 프로그램……………………………………………151 1단계 내 몸이 보내는 신호 체크 2단계 건강하지 못한 혈액인 어혈 제거 3단계 원활한 순환을 위한 혈액 정화 4단계 혈액과 혈관 건강 중간평가 5단계 혈액과 혈관 건강 유지로 질병 예방 CHAPTER 4 건강한 혈액과 혈관 만드는 식(食) 처방전 ……………………………………………………………………………155 1. 생명력이 살아 있는 잡곡…………………………………………………………………157 2. 혈액과 혈관의 토대를 만드는 육류………………………………………………………162 3. 혈액 면역력 높이는 야채 & 과일…………………………………………………………167 4. 미네랄이 풍부한 해조류……………………………………………………………………174 5. 혈관 탄력성 되살리는 어패류……………………………………………………………179 PLUS PAGE ③ 독약으로 마신 와인, 두통을 치료하다…………………………………………………………184 CHAPTER 5 건강한 혈액과 혈관 만드는 습(習) 처방전 ……………………………………………………………………………187 1. 거부해야 할 유혹, 야식……………………………………………………………………189 2. 정크푸드와의 아름다운 이별……………………………………………………………192 3. 구두보다는 운동화와 친해지기…………………………………………………………194 4.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는 목욕의 정석…………………………………………………198 5. 충분한 수면은 혈액순환의 필수 요소…………………………………………………205 6. 건강을 위한 선택, 담배 끊기………………………………………………………………209 7. 건강을 지키는 박장대소……………………………………………………………………214 8. 바른 자세, 혈관은 살리고 체중 감소는 덤……………………………………………216 9. 긴장을 풀어주는 ‘멍 때리기’…………………………………………………………219 PLUS PAGE ④ 수혈과 혈액형의 발견, “새로운 의학 기술의 지평을 열다”……………………………222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꿈꾼다. 그러나 살아가는 일이 그리 만만한 게 아니어서 매일 스트레스와 과음, 수면 부족 등에 시달리면서 몸을 망치기 일쑤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맛있는 음식도 챙겨 먹고,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도 꼬박꼬박 복용하지만 온 몸에 누적된 피로는 쉽게 풀리지 않는다. 중년의 나이가 넘으면서 여기저기 몸에 이상 신호도 들린다. 99세까지 88하게 사는 비법을 담은 혈관전문 한의사가 쓴 책이 나왔다. 강남 로하스한의원 구헌종 원장이 쓴 (경향신문)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주장한다. 예전에는 혈액순환장애와 관련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을 일컬어 성인병이라고 불렀다. 나이 지긋한 어른들이 앓는 병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입시 스트레스를 겪는 10대에서도 고혈압과 당뇨, 심지어 중풍까지 발병하여 성인병 대신 생활습관병이라고 부른다. 오랫동안 혈액순환장애를 연구해온 저자는 그 원인을 ‘어혈’ 때문이라고 말한다. 를 보면 어혈의 ‘어(瘀)’가 적혈(積血)이라고 정의되어 있는데, 혈액이 잘 흐르지 못하고 쌓여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혈액이 탁해서 잘 흐르지 못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비생리적인 혈액을 모두 어혈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고속도로에 차가 막히듯이 우림 몸에 어혈이 쌓이면 혈관소통에 문제가 생기고, 이로 인해 모든 병들이 우리 몸을 공격한다는 것이다. 어혈은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세포와 조직, 장부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이로 인한 다양한 증상을 불러일으킨다. 즉 몸에 어혈이 있으면 몸이 무겁고 쉽게 피곤해지며, 근육이 잘 뭉치고, 손발이 차고,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머리에 어혈이 있으면 뇌세포의 기능이 저하되어 머리가 맑지 않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하면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발생한다. 또, 눈이 쉽게 피곤하고 잘 충혈되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잘 빠진다. 특히 여자의 경우 자궁 기능이 저하되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이 생길 수 있고, 남자의 경우 전립선이나 성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더 나아가 심장 부위에 어혈이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잘 놀라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차며, 심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또 어혈로 뇌혈관이 막히면 중풍이나 치매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처럼 어혈은 우리 몸에서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고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따라서 어혈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건강관리의 핵심이다.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된 책에서 저자는 우리 몸의 혈액순환이 얼마나 중요한 지 얘기한다. 또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생활습관을 적극적인 방법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미 온 몸에 쌓이는 어혈 때문에 건강을 잃은 환자들도 적극적인 어혈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는 법을 제시한다. 책 중간중간에 동(動)처방, 식(食)처방, 습(習)처방을 제시하면서 단순한 약물치료에 의존하지 말고 운동하고, 골라서 먹고, 생활습관을 바꿔서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각종 사진과 도표, 그림들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의 몸을 관리할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성경을 모르는 사람도 바벨탑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높고 거대한 탑을 쌓아 하늘에 닿으려 한 인간의 오만한 행동에 분노한 신은 언어를 여러 가지로 나누는 형벌을 내렸다. 결국 바벨탑의 건설은 서로 다른 언어를 탄생시키며 인간을 불신과 오해 속에 살게 만들었다. 이는 소통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억겁의 세월 속에서 많은 발전과 업적을 이룩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소통에 관해서는 결핍을 느끼며 살고 있다. 소통(疏通)은 트일 ‘소(疏)’와 통할 ‘통(通)’의 한자가 갖는 의미처럼 막히지 않고 잘 통하는 것을 말한다. 도로에서 교통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체증이 일어나고 사고가 발생하듯이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국가 간에도 소통이 잘 되지 않으면 오해와 불신, 반목과 대립의 관계가 형성되어 결국에는 가정, 사회, 국가가 병들고 고통이 따르게 된다.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다. 세포와 세포, 조직과 조직, 장기와 장기가 잘 소통하지 않으면 몸에 병이 든다. 우리 몸의 소통의 핵심은 바로 혈액순환이다. 혈액은 보통 체중의 8% 정도를 차지하는데, 만약 체중이 60kg이면 4.8kg 정도가 혈액이라고 보면 된다. 이 혈액이 약 10만km에 이르는 우리 몸속의 혈관을 따라 약 60조 개의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과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각종 호르몬을 비롯한 다양한 물질들을 필요한 조직으로 운반하고, 산과 염기의 균형을 맞추며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도 한다. 만약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면 각 세포와 조직이 필요한 물질을 제대로 전달받지 못하고 그로 인해 인체의 조직이나 기관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현대인에게 흔한 만성피로부터 만성통증, 수족냉증, 심장질환, 뇌졸중 등이 모두 혈액순환장애에서 시작되는 질병이다. 따라서 건강의 핵심은 혈액순환인 셈이다. 요즘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 운동부족, 기름진 음식, 밀가루 음식, 단 음식 등 잘못된 생활습관의 영향 탓에 혈액순환장애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예전에는 혈액순환장애와 관련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을 성인병이라 했다.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이 앓는 병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10대에서도 고혈압, 당뇨, 심지어 중풍까지 발병하기 때문에 더 이상 이러한 질환을 성인병이라고 부르지 않고 ‘생활습관병’이라 한다. 혈액순환장애란 말 그대로 혈액이 잘 흐르지 못하는 것을 일컫는다. 한의학에서는 혈액순환장애의 원인을 어혈로 본다. 를 보면 어혈의 ‘어(瘀)’가 적혈(積血)이라고 정의되어 있는데, 혈액이 잘 흐르지 못하고 쌓여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혈액이 탁해서 잘 흐르지 못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비생리적인 혈액을 모두 어혈이라고 할 수 있다. 어혈은 다른 말로 어체지혈(瘀滯之血), 악혈(惡血), 축혈(蓄血) 등으로도 불린다. 어혈은 우리 몸의 소통이라 할 수 있는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세포와 조직, 장부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이로 인한 다양한 증상을 불러일으킨다. 즉 몸에 어혈이 있으면 몸이 무겁고 쉽게 피곤해지며, 근육이 잘 뭉치고, 손발이 차고,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머리에 어혈이 있으면 뇌세포의 기능이 저하되어 머리가 맑지 않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하면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발생한다. 또, 눈이 쉽게 피곤하고 잘 충혈되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잘 빠진다. 특히 여자의 경우 자궁 기능이 저하되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이 생길 수 있고, 남자의 경우 전립선이나 성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더 나아가 심장 부위에 어혈이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잘 놀라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차며, 심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또 어혈로 뇌혈관이 막히면 중풍이나 치매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처럼 어혈은 우리 몸에서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고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따라서 어혈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건강관리의 핵심이다.
1Q84 문고판 시리즈 세트 (전6권)
문학동네 / 무라카미 하루키 글, 양윤옥 옮김 / 2016.06.01
36,000원 ⟶ 32,4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무라카미 하루키 글, 양윤옥 옮김
지난 2009년과 2010년 출간되어 한일 양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낳았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가 전6권의 문고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단행본의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냈음은 물론 손안에 들어오는 크기와 한결 가벼워진 무게로 휴대성을 더했다. 5년 만의 장편소설로 출간 전 예약판매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는 '이전 작품을 모두 끌어안으면서도 확연한 한 획을 긋는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19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고, 8개월 만에 백만 부 이상이 팔리며 당시 한국 출판사상 최단기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야나체크의 '신포니에타', 체호프의 여행기 등 작중에 등장하는 음반과 서적 역시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다. 는 두 주인공 아오마메와 덴고의 아련한 첫사랑 이야기인 동시에, 수수께끼 가득한 '1Q84'의 세계를 헤쳐나가며 겪게 되는 환상소설이기도 하지만, 더불어 어제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구석구석 말하고 있는 작가의 진지한 목소리다. 그가 이루어낸 '종합소설'의 새로운 경지가 이제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BOOK1 상 제1장 아오마메 겉모습에 속지 않도록 _009 제2장 덴고 조금 특별한 아이디어 _028 제3장 아오마메 변경된 몇 가지 사실 _056 제4장 덴고 당신이 그걸 원한다면 _078 제5장 아오마메 전문적인 기능과 훈련이 필요한 직업 _104 제6장 덴고 우리는 꽤 먼 곳까지 가게 될까 _124 제7장 아오마메 나비를 깨우지 않도록 아주 조용히 _145 제8장 덴고 모르는 곳에 가서 모르는 누군가를 만나다 _168 제9장 아오마메 풍경이 변하고 룰이 바뀌었다 _192 제10장 덴고 진짜 피가 흐르는 실제 혁명 _210 제11장 아오마메 육체야말로 인간의 신전이다 _239 제12장 덴고 당신의 왕국이 우리에게 임하옵시며 _264 BOOK1 하 제13장 아오마메 천부적인 피해자 _007 제14장 덴고 대부분의 독자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것 _034 제15장 아오마메 기구에 닻을 매달듯 단단하게 _057 제16장 덴고 마음에 든다니 정말 기뻐 _085 제17장 아오마메 우리가 행복하든 불행하든 _108 제18장 덴고 더이상 빅 브라더가 나설 자리는 없다 _137 제19장 아오마메 비밀을 함께 나누는 여자들 _160 제20장 덴고 가엾은 길랴크 인 _181 제21장 아오마메 아무리 먼 곳으로 가려고 해도 _206 제22장 덴고 시간이 일그러진 모양으로 흐를 수 있다는 것 _224 제23장 아오마메 이건 뭔가의 시작에 지나지 않는다 _245 제24장 덴고 여기가 아닌 세계라는 것의 의미는 어디 있을까 _266 BOOK2 상 제1장 아오마메 거긴 세상에서 가장 따분한 동네였어 _007 제2장 덴고 영혼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_033 제3장 아오마메 어떻게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떻게 죽을지는 선택할 수 있다 _060 제4장 덴고 그런 건 바라지 않는 게 좋을지도 모른다 _086 제5장 아오마메 생쥐가 채식주의자 고양이를 만나다 _101 제6장 덴고 우리는 대단히 긴 팔을 갖고 있습니다 _120 제7장 아오마메 당신이 이제부터 발을 들이려 하는 곳은 _148 제8장 덴고 슬슬 고양이들이 올 시각이다 _162 제9장 아오마메 은총의 대가로 주어지는 것 _191 제10장 덴고 제안은 거절당했다 _210 제11장 아오마메 균형 그 자체가 선이다 _234 제12장 덴고 손가락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것 _260 BOOK2 하 제13장 아오마메 만일 너의 사랑이 없다면 _007 제14장 덴고 건네받은 패키지 _030 제15장 아오마메 드디어 요괴의 시간이 시작된다 _049 제16장 덴고 마치 유령선처럼 _077 제17장 아오마메 쥐를 끄집어내다 _097 제18장 덴고 과묵한 외톨이 위성 _119 제19장 아오마메 도터가 깨어날 때는 _137 제20장 덴고 바다코끼리와 미치광이 모자 장수 _166 제21장 아오마메 어떡하지? _174 제22장 덴고 두 개의 달이 하늘에 떠 있는 한 _189 제23장 아오마메 타이거를 당신 차에 _203 제24장 덴고 아직 온기가 남아 있는 동안에 _220 BOOK3 상 제1장 우시카와 의식의 저 먼 가장자리를 걷어차는 것 _007 제2장 아오마메 외톨이지만 고독하지는 않아 _032 제3장 덴고 다들 짐승이 옷을 차려입고 _051 제4장 우시카와 오컴의 면도날 _072 제5장 아오마메 아무리 숨을 죽이고 있어도 _091 제6장 덴고 엄지의 욱신거림으로 알게 되는 것 _105 제7장 우시카와 그쪽으로 걸어가는 중이야 _132 제8장 아오마메 이 문은 제법 나쁘지 않다 _154 제9장 덴고 출구가 아직 닫히지 않은 동안에 _174 제10장 우시카와 솔리드한 증거를 수집한다 _197 제11장 아오마메 이치가 통하지도 않고 친절한 마음도 부족하다 _221 제12장 덴고 세계의 룰이 느슨해지기 시작한다 _240 제13장 우시카와 이것이 원점으로 돌아간다는 것인가? _260 제14장 아오마메 나의 이 작은 것 _281 제15장 덴고 그것을 말하는 건 허락되어 있지 않다 _296 BOOK3 하 제16장 우시카와 유능하고 참을성 있고 무감각한 기계 _007 제17장 아오마메 한 쌍의 눈밖에 갖고 있지 않다 _031 제18장 덴고 바늘로 찌르면 붉은 피가 나는 곳 _047 제19장 우시카와 그는 할 수 있고 보통사람들은 할 수 없는 것 _078 제20장 아오마메 나의 변모의 일환으로 _106 제21장 덴고 머릿속에 있는 어딘가의 장소에서 _131 제22장 우시카와 그 눈은 오히려 가엾어하는 것처럼 보인다 _163 제23장 아오마메 빛은 틀림없이 그곳에 있다 _182 제24장 덴고 고양이 마을을 떠나다 _191 제25장 우시카와 차가워도, 차갑지 않아도, 신은 이곳에 있다 _202 제26장 아오마메 매우 로맨틱하다 _227 제27장 덴고 이 세계만으로는 부족할지 모른다 _247 제28장 우시카와 그리고 그의 영혼의 일부는 _266 제29장 아오마메 다시는 이 손을 놓지 않아 _283 제30장 덴고 만일 내가 틀리지 않다면 _289 제31장 덴고와 아오마메 콩깍지 안에 든 콩처럼 _298압도적인 이야기의 강렬함, 읽기를 멈출 수 없는 놀라운 흡인력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을 새로운 디자인과 크기로 만난다! 지난 2009년과 2010년 출간되어 한일 양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낳았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1Q84』가 전6권의 문고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단행본의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냈음은 물론 손안에 들어오는 크기와 한결 가벼워진 무게로 휴대성을 더했다. 5년 만의 장편소설로 출간 전 예약판매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1Q84』는 ‘이전 작품을 모두 끌어안으면서도 확연한 한 획을 긋는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19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고, 8개월 만에 백만 부 이상이 팔리며 당시 한국 출판사상 최단기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야나체크의 , 체호프의 여행기 『사할린 섬』 등 작중에 등장하는 음반과 서적 역시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다. 『1Q84』는 두 주인공 아오마메와 덴고의 아련한 첫사랑 이야기인 동시에, 수수께끼 가득한 ‘1Q84’의 세계를 헤쳐나가며 겪게 되는 환상소설이기도 하지만, 더불어 어제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구석구석 말하고 있는 작가의 진지한 목소리다. 그가 이루어낸 ‘종합소설’의 새로운 경지가 이제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 스타일리시한 암살자 아오마메, 천재적인 문학성을 지닌 소녀 후카에리,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작가 지망생 덴고, 리틀 피플과 어두운 숲속, 두 개의 달이 뜨는 ‘1Q84년’이라는 새롭고 거대한 세계의 서사는 또다시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마법사의 제자
비룡소 / 바버라 헤이젠 글, 토미 웅거러 그림, 이현정 옮김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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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바버라 헤이젠 글, 토미 웅거러 그림, 이현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3권. 마법사의 꾀 많은 제자가 벌이는 우왕좌왕 마법 소동을 코믹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18세기 말 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동명의 시를 발표한 이래로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으로 끊임없이 재생산되어 온 고전으로,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이며 현대 그림책의 거장인 토미 웅거러가 특유의 해학적이면서도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독특하게 재해석했다. 밝고 명랑한 청년 훔볼트는 위대한 마법사의 제자로, 날마다 즐겁게 마법을 배우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워낙 노는 걸 좋아하는 성품인지라, 틈만 나면 마법사 몰래 게으름을 피우기 일쑤다. 특히 마법사의 성 지하에 있는 마법의 욕조에 물을 채워야 할 때엔 특히 더 질색을 하며 꾀를 부리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이때다 싶은 훔볼트는 몰래 마법을 써 본다. 빗자루로 하여금 주인의 일을 대신하게 만드는 마법이다. 다행히 주문이 통하여 빗자루가 저절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한껏 들뜬 훔볼트는 마음 놓고 놀기 시작하는데….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가 들려주는 마법사의 엉터리 제자와 춤추는 빗자루의 마법 소동! 마법사의 꾀 많은 제자가 벌이는 우왕좌왕 마법 소동을 코믹하게 담아낸 그림책 『마법사의 제자』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법사의 제자』는 18세기 말 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동명의 시를 발표한 이래로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으로 끊임없이 재생산되어 온 고전으로,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이며 현대 그림책의 거장인 토미 웅거러는 특유의 해학적이면서도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독특하게 재해석했다. 80여 권이 넘는 다양한 어린이책에 글을 썼을 정도로 경력이 풍부한 작가인 바버라 헤이젠은 간결하면서도 운율 있는 글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도서 말미에는 괴테의 시 원문이 실려 있어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 ▣ “샤르르르르움 타! 파르르르르움 타! 늙은 빗자루야, 구석에서 나와 내 일을 대신 하여라!” 밝고 명랑한 청년 훔볼트는 위대한 마법사의 제자로, 날마다 즐겁게 마법을 배우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워낙 노는 걸 좋아하는 성품인지라, 틈만 나면 마법사 몰래 게으름을 피우기 일쑤다. 특히 마법사의 성 지하에 있는 마법의 욕조에 물을 채워야 할 때엔 특히 더 질색을 하며 꾀를 부리곤 한다. 욕조까지 물을 길어 오려면 무거운 물 양동이를 들고 강에서 지하실까지 이어지는 가파른 계단을 수없이 오르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이때다 싶은 훔볼트는 몰래 마법을 써 본다. 빗자루로 하여금 주인의 일을 대신하게 만드는 마법이다. 다행히 주문이 통하여 빗자루가 저절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한껏 들뜬 훔볼트는 마음 놓고 놀기 시작하는데……. 이게 웬걸! 지나치게 부지런한 빗자루는 욕조에 물을 다 채운 후에도 물 길어 오기를 멈추지 않는다. 결국 지하실은 물에 잠기게 되고, 빠져나가지 못한 훔볼트는 목숨마저 위태로워지고 만다. 바로 그때, 외출했던 마법사가 성으로 돌아온다. 마법사 덕에 모든 것은 무사히 제자리로 돌아가고 훔볼트도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잔뜩 화가 난 마법사는 훔볼트에게 따끔한 벌을 주기로 한다. 음악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접해 보았을 법한 이 이야기는 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1797년에 발표한 시 「마법사의 제자」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고전의 반열에 오를 정도로 역사가 오래된 이야기이다. 1897년엔 프랑스의 작곡가 폴 뒤카에 의해 교향시로 다시 태어나고, 1940년엔 미국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자 월트 디즈니에 의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등 근 200년 동안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며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현대 그림책의 거장이라 불리는 토미 웅거러 역시 이 이야기에 매료되어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색을 덧입힌 웅거러 식 『마법사의 제자』를 탄생시켰다. 특히 마법사가 돌아와 사건을 해결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원작과는 달리 훔볼트가 벌을 받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교훈을 보다 명확하고도 익살스럽게 전달하는 결말 부분에선 그림책 거장의 노련한 솜씨가 느껴진다. 기술의 발달로 뭐든지 쉽고 편하게 하는 것이 가능한 이 시대에, 마법의 힘에 기대어 자신의 의무를 소홀히 한 대가로 큰 곤욕을 치르게 되는 훔볼트의 이야기는 많은 생각할 거리들을 남긴다. ▣ 으스스하고 엉뚱한 유머가 가득한 신비로운 마법의 세계 웅거러는 특유의 독특한 소품과 현란한 색상으로 신비로운 마법의 세계를 디테일하게 그려 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마법의 성 곳곳에는 용도를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희한하게 생긴 각종 마법 도구들과 으스스하고 우스꽝스럽게 생긴 동물들을 곳곳에 숨겨 놓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그림 곳곳에 ‘제랄다’와 ‘크릭터’ 등 웅거러의 전작들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곳곳에 숨어있어 웃음을 더한다. 또한 인물의 표현에 있어서도 마법에 걸린 빗자루에게 익살맞은 표정을 숨겨 놓아서 허둥대는 훔볼트와 대조를 이루며 큰 재미를 준다.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글담어린이 / 홍건국 지음, 김진희 그림 / 2013.01.20
11,800원 ⟶ 10,620원(10% off)

글담어린이인물,위인홍건국 지음, 김진희 그림
관심과 실천이 사람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되찾아 준다는 것을 알려준 이태석 신부님, 어린이들의 행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에글렌타인 젭과 누주드 알리, 자연과 동물들을 위해 노력한 왕가리 마타이와 템플 그랜딘 등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10명의 사람들’을 통해 착한 생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고, 착한 생각이 사람의 행동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보여 준다. 착한 생각은 내 양심을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 생각이자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생각이다. 10명의 인물들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실천, 옳은 일을 당연하게 지키고 잘못된 것을 바꾸려는 용기와 의지, 개인의 욕심을 줄이고 함께 잘살기 위한 노력, 나무와 숲을 지키고 가축과 동물들의 행복도 생각하는 마음 등을 배우게 된다. 나무 한 그루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어떻게 다른지 깨닫게 되면 당장의 손해와 불편함을 생각하는 대신 마음이 행복하고 보람되는 일을 하게 된다. 생각이 바뀌면 선택하는 행동 역시 달라질 것이다. 착한 생각은 어린이들이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고 바른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 신부님 이태석 착한 생각은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일부터 시작돼요 나무를 심어 환경을 지키는 여인 왕가리 마타이 나무를 소중히 여기면 인간의 삶도 행복해요 가축들의 행복을 위해 연구하는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가축을 제품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으로 여겨 주세요 바다 생명을 지키는 환경 운동가 폴 왓슨 동물을 사냥할 때에도 지켜야 할 건 꼭 지켜 주세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을 세운 무하마드 유누스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은 희망의 씨앗이 돼요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인도 국민 기업을 이끄는 라탄 타타 사람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회사를 이끌어요 아프리카 주민들을 위해 항아리 냉장고를 만든 모하메드 바 아바 지구촌이 웃을 수 있는 이로운 기술을 만들어요 공정 무역을 실천하기 위해 에코 상표를 만든 트리스탄 르콩트 땀 흘린 사람이 보상받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요 아동권리를 위해 세이브 더 칠드런을 만든 에글렌타인 젭 지구촌 모든 아이들은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예멘의 조혼(어린 나이에 하는 결혼) 풍습을 없앤 소녀 누주드 알리 옳은 일을 외치는 용기는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착한 생각은 세상을 어떻게 변하게 할까요?”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이롭게 만든 10명의 사람들에게 배우는 착한 생각의 힘! 어릴 때부터 착한 생각을 실천했던 아이가 자라 선생님이 된다면, 의사나 과학자, 법관이 된다면, 회사나 나라를 이끌게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관심과 실천이 사람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되찾아 준다는 것을 알려준 이태석 신부님, 어린이들의 행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에글렌타인 젭과 누주드 알리, 가난하고 소외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애쓴 트리스탄 르콩트와 무하마드 유누스, 자연과 동물들을 위해 노력한 왕가리 마타이와 템플 그랜딘 등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10명의 사람들’을 통해 착한 생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고, 착한 생각이 사람의 행동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보여 줍니다. 앞으로 세상을 이끌 어린이 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고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희망 씨앗인 착한 생각을 품고 잘 가꾸어 나가길 바랍니다. 착한 생각이 사람을 움직이고, 착한 사람이 세상을 바꿔요! 초등학교 5학년 읽기 책에 『착한 생각』이라는 글이 실려 있습니다. 이 글을 보면 착한 생각이 어린이들에게 왜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사람 마음을 농사짓는 밭에 비유해서 쉽게 설명합니다. 밭에서 나는 보리나 콩 등의 유익한 채소를 착한 생각으로, 채소가 자라는 걸 방해하는 잡초를 나쁜 생각이라고 비유합니다. 좋은 채소를 잘 가꾸기 위해서는 시도 때도 없이 불쑥 자라는 잡초를 잘 뽑고 물과 거름 등으로 채소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몸과 마음이 건강한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착한 생각을 잘 가꾼 훌륭한 사람들이 많아지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세상은 참 따뜻하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살기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요? 이 세상은 사람들이 만들어 가니까요.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세상을 이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10명의 사람들을 통해 착한 생각이 무엇이고, 착한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어떤 자세와 노력이 필요한지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들의 착한 생각과 노력이 우리 삶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깨닫게 됩니다.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을 만큼 험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 아프리카 수단. 그곳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기에 이태석 신부님은 수단을 찾았습니다. 신부님의 관심으로 아이들은 웃음을 되찾고, 마을 사람들은 희망을 키웠습니다. 어린 나이에 결혼하는 풍습 때문에 열 살에 결혼한 예멘의 소녀 누주드 알리는 고통스러운 결혼 생활에서 벗어나 자신의 미래를 되찾기 위해 용기를 냅니다. 이 풍습이 어린 소녀들을 괴롭히는 잘못된 일이라고 알린 누주드 알리 덕분에 예멘의 나쁜 풍습을 없애고 수많은 소녀들이 미래와 꿈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어린이들의 권리를 위해 노력한 에글렌타인 젭, 가난하고 소외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애쓴 트리스탄 르콩트, 무하마드 유누스, 자연과 동물들을 위해 노력한 왕가리 마타이와 템플 그랜딘 등을 통해 착한 생각이 무엇이고, 세상을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착한 생각은 내 양심을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 생각이자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생각입니다. 10명의 인물들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실천, 옳은 일을 당연하게 지키고 잘못된 것을 바꾸려는 용기와 의지, 개인의 욕심을 줄이고 함께 잘살기 위한 노력, 나무와 숲을 지키고 가축과 동물들의 행복도 생각하는 마음 등을 배우게 됩니다. 짬짬이 시간을 내서 뜬 털모자 하나로 아프리카에 사는 아기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값이 조금 더 비싸지만 땀 흘린 사람에게 제대로 값을 치르는 착한 물건을 구매하면 파키스탄에 사는 어린 소년이 강제 노동을 하는 대신 학교에 갑니다. 이처럼 세상일에 대한 관심은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세상일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자 실천의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착한 생각입니다. 나무 한 그루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어떻게 다른지 깨닫게 되면 당장의 손해와 불편함을 생각하는 대신 마음이 행복하고 보람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생각이 바뀌면 선택하는 행동 역시 달라집니다. 착한 생각은 어린이들이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고 바른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슐라이덴이 들려주는 식물 이야기
자음과모음 / 엄안흠 지음 / 2010.09.01
12,700원 ⟶ 11,4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엄안흠 지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108권. 슐라이덴이 수업의 형식으로 식물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준 책이다. 슐라이덴은 오랫동안 식물의 세포를 연구하고, 모든 식물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세포설을 주장한 독일의 식물학자이다. 책에서는 어떤 생물을 식물이라고 하는지, 식물은 언제 어떻게 나타났으며 얼마나 다양한지, 식물은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양분을 얻고 어떻게 자손을 만들며 살아가는지, 식물은 자극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인간에게 식물은 얼마나 중요한지 등 식물의 모든 것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첫 번째 수업 - 식물의 특징, 진화와 분류 두 번째 수업 - 식물의 세포 세 번째 수업 - 식물의 구조와 기능 네 번째 수업 - 식물의 광합성과 양분의 이동 다섯 번째 수업 - 식물의 생식 여섯 번째 수업 - 식물의 반응과 적응 마지막 수업 - 식물과 인간■■■ 식물 세포학의 아버지, 슐라이덴이 들려주는 ‘식물’이야기 집안에서 키우는 화초, 길가의 가로수, 들판의 이름 모를 풀과 꽃, 숲 속의 나무 등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다. 우리가 먹는 과일, 채소, 나물도 모두 식물이다. 이렇게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식물은 어디에나 흔하게 존재하지만, 아주 소중한 생물이다. 식물은 먹이 사슬 피라미드에서 가장 밑에 분포하여 지구의 수많은 생물들을 먹여 살리기 때문이다. 이는 식물이 햇빛을 이용해 스스로 양분을 만드는 덕분이다. 게다가 우리가 숨 쉬는 데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식물은 지구의 환경을 지켜 주는 파수꾼이라고 한다. 이 책은 슐라이덴이 수업의 형식으로 식물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슐라이덴은 오랫동안 식물의 세포를 연구하고, 모든 식물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세포설을 주장한 독일의 식물학자이다. 이 책에서는 어떤 생물을 식물이라고 하는지, 식물은 언제 어떻게 나타났으며 얼마나 다양한지, 식물은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양분을 얻고 어떻게 자손을 만들며 살아가는지, 식물은 자극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인간에게 식물은 얼마나 중요한지 등 식물의 모든 것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초중고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식물에 대한 내용을 주제별로 구성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을 주며, 식물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 ? 과학 연대표 ? 체크, 핵심 내용 ? 이슈, 현대 과학 ? 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올리비아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
주니어김영사 / 이언 포크너 글.그림, 김소연 옮김 / 2014.11.25
13,500원 ⟶ 12,1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이언 포크너 글.그림, 김소연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이안 팔코너의 작품으로,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올리비아의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그리고 있다. 작가는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올리비아의 모습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들의 설레이는 마음을 담는 데 주목했다. 아무리 평소에 자기주장이 강하고, 개성이 강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올리비아이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아이다운 순수함을 고스란히 살려 주었다.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굳게 믿고 있는 이 모습이야말로 아이답고, 올리비아다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칼데콧 상 수상 작가 ‘이안 팔코너’의 크리스마스를 위한 그림책!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올리비아의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모든 어린이의 설레는 마음을 그대로 담은 이야기! 자기주장이 강한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만큼 설레는 날이 또 있을까? 12월이 되면 전 세계가 두근거리며 기다리는 크리스마스는 어른이나 아이나 너나 할 것 없이 즐거운 날이다. 트리를 꾸미고, 받고 싶은 선물을 상상해 보고, 산타 할아버지가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오는 것을 상상해 보면 그야말로 흥분이 된다. 평소와 다르게 쉽사리 잠도 오지 않는 밤, 우리의 꼬마 돼지 올리비아도 흥분되기는 마찬가지이다.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가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이야기와 함께 돌아왔다. 언제나 자기주장이 분명하고, 남들과 똑같이 사는 게 싫은 올리비아의 크리스마스는 어떤 모습일까? 항상 귀엽고 발랄한 이 꼬마 돼지는 크리스마스만큼은 여느 아이들과 똑같이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안절부절한다. 이안 팔코너는 전작 《올리비아의 잃어버린 인형》《올리비아는 공주가 싫어!》에서는 개성 만점 올리비아를 표현했다면, 이번 《올리비아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에서는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올리비아의 모습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들의 설레이는 마음을 담는 데 주목했다. 신이 나서 크리스마스 음식을 준비하고, 산타 할아버지가 오시기를 초저녁부터 기다리는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그리면서 시종일관 두근거리고 콩닥거리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이런 마음이 바로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이란 것을 잘 그려냈다. 하지만 우리의 올리비아는 역시 평범한 꼬마 돼지가 아니었다. 벽난로에 장작을 지피려는 아빠에게 “아빠! 도대체 왜 그러세요? 산타 할아버지를 구워 먹을 생각이에요?” 라고 따금하게 일침을 가하는 올리비아! 굴뚝을 타고 내려와 벽난로로 들어올 산타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던진 이 한마디는 올리비아가 어떤 아이인지를 말해 준다. 아무리 평소에 자기주장이 강하고, 개성이 강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올리비아이지만 이 한마디로 아이다운 순수함을 고스란히 살려 주었다.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굳게 믿고 있는 이 모습이야말로 아이답고, 올리비아다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런 매력이 있기에 이안 팔코너의 '올리비아 이야기'가 전 세계 어린이와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오후 5시, 산타 할아버지는 오지 않고 비만 내렸어요.올리비아는 엄마를 더 도와주기로 했어요.“엄마! 제가 크리스마스 이브의 저녁 식탁을 꾸며 볼까요?”“물론이지, 올리비아. 네가 도와주면 엄마는 정말 기쁠 거야.”저녁을 먹고 온 가족이 모여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기로 했어요.모두 부드럽게 노래를 시작했지요.“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올리비아는 언제나 끝부분을 큰 소리로 불렀어요.아기- 잘도-잔다!이제 자기 전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만 남았어요.산타 할아버지가 먹을 간식을 챙겨야 했어요.올리비아가 말했어요.“이제 기다릴 시간이야!”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지!”
연모 2
북로그컴퍼니 / 한희정 (지은이)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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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소설,일반한희정 (지은이)
화제 속에 최고 시청률 10% 돌파, 넷플릭스 전 세계 순위 ‘TOP 10’ 랭킹. 연일 새 기록을 쓰고 있는 드라마 '연모'의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이다. 오직 남자만 왕이 될 수 있던 조선에 ‘여자 왕’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붉은 용포를 입고 용상에 앉은 여자 왕은 어떤 모습일까. '연모'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드라마다.여자라는 사실을 숨긴 채 역사 속에서 사라진 비운의 왕이라는 원작 설정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강하고 지적이며 능동적인 여성 주군 캐릭터를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드라마는 과거를 바탕으로 하지만, 오늘의 시대상을 반영해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줄 수 있음을 증명한 셈이다.작가의 말일러두기기획의도등장인물용어정리11부12부13부14부15부16부17부18부19부20부메이킹 포토작가 인터뷰글로벌 팬덤 거느린 웰메이드 ‘요즘’ 사극<연모>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화제 속에 최고 시청률 10% 돌파, 넷플릭스 전 세계 순위 ‘TOP 10’ 랭킹! 연일 새 기록을 쓰고 있는 드라마 <연모>(원작 만화 이소영 <연모> 대원씨아이)의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이 출간된다. 오직 남자만 왕이 될 수 있던 조선에 ‘여자 왕’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붉은 용포를 입고 용상에 앉은 여자 왕은 어떤 모습일까. <연모>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드라마다. 여자라는 사실을 숨긴 채 역사 속에서 사라진 비운의 왕이라는 원작 설정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강하고 지적이며 능동적인 여성 주군 캐릭터를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드라마는 과거를 바탕으로 하지만, 오늘의 시대상을 반영해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줄 수 있음을 증명한 셈이다. 이런 주옥같은 작품을 간직하는 최고의 방법! 바로 작가의 의도가 고스란히 담긴 작가판 대본집을 갖는 것이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올킬’한 K-사극 <연모>의 모든 것을 대본집에서 확인해보자. 남장한 왕세자와 시강원 사서가 펼치는아슬아슬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연모>는 강상의 법도가 지엄한 조선, 구중궁궐 깊은 곳에서 펼쳐지는 궁중 로맨스다. ‘왕실에 쌍생은 불가하다’는 이유로 태어나자마자 버려졌던 소녀가, 쌍둥이 오라비를 대신해 왕세자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자라는 사실을 들킬까 봐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근 채 외롭고 꼿꼿하게 살아가는 세자 휘, 그런 휘가 첫사랑 소녀인 줄 꿈에도 모른 채 운명적으로 재회한 지운. 정체를 밝힐 수도, 마음을 보일 수도 없는 두 주인공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눈물 반, 웃음 반 황금비율로 속도감 있게 그려낸다. 여기에 제 마음을 숨긴 채 휘의 곁을 지키는 이현, 과거를 숨기고 있는 정체불명의 호위무사 가온, 이룰 수 없는 외사랑을 시작하는 소은과 하경 등 각자의 서사를 간직한 인물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 극을 관통하는 비극적인 서사에도 불구하고, 남녀 역할을 살짝 바꾼 ‘역(逆) 클리셰’로 웃음 포인트를 놓치지 않아 내내 유쾌하다.미공개 스틸 담은 메이킹포토 화보집 공개한희정 작가는 이번 작품 <연모>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과 속도감 있는 서사를 선보였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에서는 이렇게 작가가 한 장면 한 장면 고심하고 연구해서 쓴 모든 장면과 지문이 담겨 있다. 시간 관계상 아쉽게 편집되었던 삭제씬과 한희정표 섬세한 지문이 그대로 실려 있어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또 하나의 특전! 매 순간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담은 미공개 스틸과 한 폭의 그림 같은 티저 포스터를 엮은 ‘메이킹 포토’ 화보를 1권과 2권에 수록했다. 더불어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했던 내용을 공모 받아 팬들이 직접 묻고 한희정 작가가 답하는 ‘작가 인터뷰’를 실어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진시황과 중국의 통일
주니어김영사 / 정현구 지음, 이인섭 그림, 손영운 감수 / 2010.07.2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정현구 지음, 이인섭 그림, 손영운 감수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시리즈 2권. 역사적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2권에서는 현대 중국의 기틀을 세운 중국 최초 통일 왕국 진나라를 다루고 있다. 또한 책에서는 진나라로부터 시작되어 현대 중국에 이르기까지 제도와 문화의 변천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생생한 표현과 철저한 고증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진나라 이전 춘추전국시대의 혼란상과 함께 진나라 어떻게 하여 강대국이 되었고 마침내 통일 이뤄냈는지, 만리장성과 아방궁, 영거운하와 정국거 등 대운하를 건설한 강대국 진나라가 왜 멸망하게 되었는지 심층적으로 보여준다.머리말 1장. 진시황, 영웅인가 폭군인가 2장. 진나라, 강국의 초석을 다지다 3장. 합종책과 연횡책 4장. 진시황의 탄생 5장. 천하 통일 시작 6장. 천하 통일 달성 7장. 진시황의 정책 8장. 진시황의 죽음 9장. 진 제국의 멸망 10장. 중화사상과 중국의 오늘지금까지 살아 있는 세계사는 없었다! 논술 및 입학사정관제 대비!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 시험과목에서 역사는 늘 암기과목쯤으로 치부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생생한 표현과 철저한 고증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또한 거기에 더해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함께 다룬 종합 인문교양서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는 논술과 입시사정관제일 것이다. 두 가지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이 가장 중요하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소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이다. 《02 진시황과 중국의 통일》에서는 현대 중국의 기틀을 세운 중국 최초 통일 왕국 진나라를 다루고 있다. 진나라 이전 춘추전국시대의 혼란상과 함께 진나라 어떻게 하여 강대국이 되었고 마침내 통일 이뤄냈는지, 만리장성과 아방궁, 영거운하와 정국거 등 대운하를 건설한 강대국 진나라가 왜 멸망하게 되었는지 심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근육질의 몸짱이라도 속병을 이길 방도는 없다. 평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생활을 조심하지 않는다면 외형의 아름다움은 지킬 수가 없는 것이다. 상앙과 이사, 한비자의 법가사상은 진나라를 강대국으로 만들었지만 환관 조고의 농간과 전횡을 막지는 못했다. 위정자들의 횡포는 마침내 진승?오광의 난 등 민란을 이끌어내, 결국 진나라가 멸망에 이르게 되는 과정은 우리에게 역사의 진리를 또렷이 전해준다. 또한 책에서는 진나라로부터 시작되어 현대 중국에 이르기까지 제도와 문화의 변천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역사란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겨준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늘 현재와 대화를 나누는 역사를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거기서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 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는 컨버전스일 것이다.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일 뿐만 아니라,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전문 작가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주니어김영사에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첫 권이 나오기까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0의 비밀 화원
파란자전거 / 박현정 지음, 오윤화 그림 / 2011.01.04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자전거수학동화박현정 지음, 오윤화 그림
꿈꾸는 책꽂이 시리즈 6권. 저자가 현직 수학교육과에서 강의를 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깊이 있게 논의되었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오개념들을 모아모아 판타지 동화로 엮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수학의 세계 '0의 비밀 화원', 그곳에서 전개되는 주인공들의 대화에서 오개념과 오류가 드러나고 해결되어 다른 개념으로 대체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메타중학교 1학년인 주인공 솝, 류, 승은 어느 날 '0의 비밀 화원'이라는 과거의 세계로 가는 문을 발견하고 그곳에 들어가게 된다. 말하는 기이한 곤충 나비하루, 점점 사라져 가는 몸, 손대면 돌 조각상으로 만들어 버리는 사과나무, 돌로 만들어진 책 등 믿기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는 '0의 비밀 화원'을 무사히 빠져나오기 위해 세 사람은 다양한 수학 개념 문제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3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수와 연산, 대수 부분에 해당하는 오개념을 보여 준다. 0의 의미나 유리수의 정의, 비와 비율, 그리고 비의 값에 대한 의미, 무한 개념을 포함하는 순환 소수, 미지수의 의미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아 가면서 어린이들은 주인공과 한 몸이 되어 새로운 수학과 모험의 세계를 만나게 된다.추천의 말 글쓴이의 말 1 일기장의 비밀 모래로 만든 책 금고를 열어라! 아빠의 일기장 2 0의 비밀 화원으로 조르단 선생님 0의 비밀 화원으로 출발! 0은 무엇일까? 검은 그림자 3 마음속에 있는 책 내 몸에 손대지 마! 소크라테스의 책 돌려주기 4 할머니네 항아리의 비밀 과학 반에 가고 싶은 승 항아리 안 들여다보기 주문을 찾아라! 개구리의 선물 5 메타중학교 퀴즈 대회 호루스의 눈 유리수 상자의 열쇠 메타중학교의 신화틀리면 틀릴수록 더욱 흥미로워지는 수학의 비밀 화원으로 출발~! 시간이 멈춰 버린 공간, 말하는 곤충 나비하루, 손대면 돌로 만들어 버리는 사과나무, 소크라테스가 썼다는 의문의 책, 마법에 걸린 개구리, 유리수 상자에 얽힌 놀라운 전설! 누구나 '참'이라고 생각하는 수학적 개념에 "왜?"라고 물음을 던지는 흥미진진한 수학의 세계 〈0의 비밀 화원〉으로 솝, 류, 승과 함께 출발하세요. 경험에 바탕을 둔 '오류'와 '오개념' 학생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학습 이전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려고 한다. 이를테면 100km의 거리를, 갈 때는 시속 50km로, 올 때는 30km로 왕복했다면 '평균 시속 40km로 다녀왔다'고 말하는 식이다. 그러나 수학적으로 따져 보면 평균 시속은 37.5km이다. 이렇게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 수학적 개념과 일치하지 않거나 제한된 영역에서만 성립하는 경우를 '오(誤)개념'이라고 하고, 이러한 오개념 때문에 나타나는 학습 과정이나 결과를 '오류'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오개념은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뿐만 아니라, 수학을 배우는 학생이라면 누구든, 또한 교사나 학부모들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렇게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오개념이지만, 이것을 다른 개념, 즉 올바른 개념으로 변환시키기는 그리 쉽지 않다는 점이다. 그러나 수학적 오개념의 가능성을 학생들이 미리 알고 있다면, 이로써 겪게 될 학습의 어려움을 줄여 나갈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0의 비밀 화원》은 학생들이 수학을 배우면서 자신이 이해한 개념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인 셈이다. 수학이란, 공식을 외우고 공식에 수를 대입하여 푸는 것이라고만 알고 있어 답답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져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이 바로 《0의 비밀 화원》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수학의 세계 "0의 비밀 화원", 그곳에서 전개되는 주인공들의 대화에서 오개념과 오류가 드러나고 해결되어 다른 개념으로 대체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틀리면 틀릴수록 수학 실력은 쑥쑥! "왜 아이들은 같은 문제를 계속 틀릴까?" 그것은 기본적으로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며, 어쩌면 개념이 틀렸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현직 수학교육과에서 강의를 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깊이 있게 논의되었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오개념들을 모아모아 판타지 동화로 엮었다. 무엇보다 저자는 "독자 스스로 수학적 개념을 상상하고 표현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0의 비밀 화원》을 썼다고 했다. 학생들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수학적 오개념과 오류를 드러내고, 스스로 그 오개념과 오류를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야만" 수학으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의 핵심은 학생 자신의 지식에서 출발해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고 검증하고 수정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이를 돕기 위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밀도 있는 판타지적 구성을 적극 활용했고, 주인공들이 수많은 대화를 통해 수학적 오개념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면밀히 보여 준다. 《0의 비밀 화원》에서는 3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수와 연산, 대수 부분에 해당하는 오개념을 보여 준다. 0의 의미나 유리수의 정의, 비와 비율, 그리고 비의 값에 대한 의미, 무한 개념을 포함하는 순환 소수, 미지수의 의미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아 가면서 독자들은 주인공과 한 몸이 되어 새로운 수학과 모험의 세계를 만나게 된다. 우리 몸이 사라지고 있어, 어서 정답을 찾아! 메타중학교 1학년인 주인공 솝, 류, 승은 어느 날 〈0의 비밀 화원〉이라는 과거의 세계로 가는 문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 발을 들여놓는다. 모든 시간이 멈춰 버린 곳, 뜻 모를 글이 잔뜩 쓰여 있는 수많은 비석들. 그중 외따로 서 있는 깨진 비석에는 바닥에 깨알 같은 글이 쓰여 있었다. 그 내용인 즉 죽음의 신인 '0'이 깨어나 그곳의 시간이 멈춰 버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점점 사라지는 솝, 류, 승의 몸! 그들은 그곳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기 위해 깨진 비석의 조각을 맞추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0의 참된 의미"를 하나하나 깨달아 간다. 이렇게 말하는 기이한 곤충 나비하루, 점점 사라져 가는 몸, 손대면 돌 조각상으로 만들어 버리는 사과나무, 돌로 만들어진 책 등 믿기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는 〈0의 비밀 화원〉을 무사히 빠져나오기 위해 세 사람은 다양한 수학 개념 문제와 맞닥뜨리게 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잘못된 개념을 깨닫고, 올바른 개념을 알아가는 과정이 낱낱이 보여진다. 또한 솝의 할머니 집에 있는 항아리에 사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를 도와줄 때도, 매년 열리는 메타중학교의 퀴즈 대회에서 솝이 우승을 거머쥘 때도 독자들은 솝과 그의 친구들과 함께 수학의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하고, 그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참개념에 조금씩 다가간다.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수학'이라는 비밀 화원의 정체, 과연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수학의 오개념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책 속에서 하나씩 파헤쳐 보기 바란다.
찰칵찰칵
블루래빗 / 에밀리 볼람.김현정 그림, 블루래빗 편집부 글 / 2015.12.02
9,800원 ⟶ 8,82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에밀리 볼람.김현정 그림, 블루래빗 편집부 글
찰칵 사운드북. 카메라 모양으로 생긴 이 책은 버튼을 꾹 누르면 ‘찰칵찰칵’ 카메라 셔터 소리가 나서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을 잡고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면 경쾌한 소리와 함께 실제로 사진 찍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 손에 알맞은 크기이며, 가벼워서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고, 모서리 없이 둥글게 처리하여 더욱 안전하다.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 놀면서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기를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찰칵찰칵 카메라 셔터 소리를 들으며 놀아요 돼지가 친구들과 소풍을 나왔어요. 즐거운 점심시간, 돼지는 친구들이 도시락을 열 때마다 ‘찰칵찰칵!’ 사진을 찍어요. 카메라 모양으로 생긴 이 책은 버튼을 꾹 누르면 ‘찰칵찰칵’ 카메라 셔터 소리가 나서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요. 책을 잡고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면 경쾌한 소리와 함께 실제로 사진 찍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 손에 알맞은 크기이며, 가벼워서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고, 모서리 없이 둥글게 처리하여 더욱 안전합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 놀면서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기를 수 있지요. 안전 검사를 거쳐 국내의 자율안전확인 KC 마크를 획득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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