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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과학 킹왕짱 7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지음, 스튜디오 해닮 그림 / 2010.08.20
4,000원 ⟶ 3,600원(10% off)

거북이북스자연,과학디지털터치 지음, 스튜디오 해닮 그림
환상적인 동화와 꿈이 가득한 명작소설을 배경으로 한 학습만화. 만화 속 이야기 나라에서 모험을 즐기다보면 저절로 학습 효과를 얻어지도록 기획했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인 초원, 밍밍, 빅보, 나르시스, DnD 등은 셜록 홈즈의 이야기 세계 속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또한, 과학실험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물부터 실험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표현했다. 실험의 결과와 그 과학적 원리는 별도의 팁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1장 마자린의 보석 2장 실비어스 백작 3장 밀랍인형 4장 결정적인 증거 5장 보석의 행방 6장 특별한 선물<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은 재미있는 추리 만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설 <셜록 홈즈> 스토리를 테일즈런너 캐릭터와 접목해 추리만화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추리의 실마리로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학습 정보를 사건의 전개에 따라 담았다. 그래서 무조건 적 암기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머릿속에 기억된다. 테일즈런너 캐릭터의 매력, 추리소설의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상황별 연상학습을 통한 과학 학습법으로 태어난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2010년 과학 학습만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 만화 주요 장면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귀엽고 깜찍한 만화 속 주인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최고의 추리소설 셜록 홈즈 스토리가 테일즈런너를 만나 창조한 신개념 판타지로 거듭났다! 섬세하게 묘사된 과학 실험 내용은 독자들에게 실험을 간접 체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 생생한 실험 중심의 과학학습 콘텐츠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은 만화 속에서 다채로운 과학실험을 시도한다. 초등과학 필수 실험을 더욱 풍성하게 다루어 독자들의 학습 흥미를 돋울 것이다.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물부터 실험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험의 결과와 그 과학적 원리는 별도의 팁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 또 과학노트 코너를 마련, 재미있는 과학상식을 들려준다. ● 특별부록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의 특별부록은 온라인 인기 레이싱 게임인 '테일즈런너'의 3,000캐시와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1종이다.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독자들의 만족감을 더할 것이다.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점 잇기
어스본코리아 / 케이트 리머 그림, 커스틴 롭슨 글 / 2015.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트 리머 그림, 커스틴 롭슨 글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 각 장마다 우주, 밀림, 바닷속 등 배경 속에 숫자가 쏙쏙 숨어 있다. 1부터 100까지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그림이 완성된다. 숫자 순서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수에 대한 인지력과 수 감각을 기르고, 집중력을 쑥쑥 키울 수 있다. 각 배경 속에는 2~6가지 '숨은그림찾기' 미션이 주어진다. 오밀조밀한 그림 속에 숨은 그림이 쏙쏙 숨어 있어 찾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색칠하기' 미션을 따라 흰 바탕으로 채워진 그림을 예쁘게 색칠하고 꾸밀 수 있다. 점 잇기와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점 잇기,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 널찍한 Big Pad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30가지 점 잇기! 각 장마다 우주, 밀림, 바닷속 등 배경 속에 숫자가 쏙쏙 숨어 있어요. 1부터 100까지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그림이 완성되지요. 숫자 순서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수에 대한 인지력과 수 감각을 기르고, 집중력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 꼭꼭 숨은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도 한 번에! 각 배경 속에는 2~6가지 ‘숨은그림찾기’ 미션이 주어져요. 오밀조밀한 그림 속에 숨은 그림이 쏙쏙 숨어 있어 찾는 재미를 더하지요. 또한 ‘색칠하기’ 미션을 따라 흰 바탕으로 채워진 그림을 예쁘게 색칠하고 꾸며 보아요. 점 잇기와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기는 미로 게임, 가족·친구들과 함께해요. 30장 점 잇기 게임이 낱장으로 쉽게 뜯어져요.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지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겨 보아요.
적중 100 Plus 블루 영어 기출문제집 1학기 전과정(중간+기말) 영어 중2 동아 이병민 (2024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11.11
28,000원 ⟶ 25,200원(10% off)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학습참고서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기적의 독서 논술 B4단계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12.07.13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첫째 주 _세 가지 물음 읽기 전에 생각하기 중요한 사람 소중한 것 중요한 때 낱말 이정표 낱말 버스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왕과 현인 이야기의 짜임 닮은 점과 다른 점 학자들의 주장 현인의 답 둘째 주 _ 발명 이야기 읽기 전에 생각하기 발명은? 라면과 밴드 반창고 낱말 은행 낱말 메시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안도 모모후쿠 인터뷰 딜슨 부부 인터뷰 발명 메모 내가 만들면? 어떤 발명품 한국의 발명품 쉬어가기 셋째 주 _부모의 은혜 읽기 전에 생각하기 부모님이 해 주신 것 부모와 자식 사이 반갑다, 새 낱말! 낱말 맞히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은섭이와 어머니의 계산서 어떻게 갚을까? 효도 쿠폰 넷째 주 _임금님께 바치는 북학의 읽기 전에 생각하기 청나라는? 박제가의 상소 낱말 보물찾기 낱말 카트 낱말 코트 찾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수레가 꼭 필요한 까닭 거름아 아껴라 나라와 백성들 임금님으 ㅣ교지 자동차가 없다면? 부록|독서 노트,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초등 독서와 논술, 똑똑한 《기적의 독서 논술》로 잡으세요! 왜 독서와 논술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아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는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을 키워나가는 데에는 읽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읽기는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미를 떠올림과 동시에 그러한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확인하고 분류하며 새롭게 구성하는 이해의 핵심입니다. 그럼 읽기로 충분할까요?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이해-표현의 발달이 가능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지만, 이해하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면 우리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보를 자신의 낱말로 나타내게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참고 · 변형하고 비평하며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하기를 통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상대와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 등을 통해 지금 당장 소리로서 말을 주고받고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와 달리 표정이나 목소리 톤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내용 자체를 짜임새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나 메일 쓰기, 학교 과제, 일기 쓰기나 서술형 답안 쓰기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듣고 말하는 것 못지않게 쓰기를 통해 글자로 생각을 나타내고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책은 정확한 읽기와 생각하고 쓰는 힘 기르기!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이 읽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읽으면 아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나 종류는 많겠지만,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긴 음식에 체하듯 아이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없는 정보들은 오히려 아이의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또한 글을 읽더라도 정보를 전달하는 글인지 감상을 담은 글인지 글의 목적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려면 글의 목적을 파악해야 하고, 나의 읽기 목적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쓰기와 읽기의 목적에 따라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법,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짜임새 있고 정교한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독서와 논술,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 논술! 논술! 입시나 상위 학교 진학에 있어 논술에 대한 말이 많지만 초등학교 논술 교육의 성패는 바른 독서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논술 교육의 핵심은 바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달달 외워 써서 누구나 똑같은 답안지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답안지를 쓰게 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이 추구하는 바이고,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양질의 글을 접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눈을 길러가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는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통합 교육만으로도 훌륭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까지 나온 주먹구구식 독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어떤 책인가요? ① 한 번을 읽어도 열 번을 읽는 효과를 얻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독서 논술》은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업그레이드!!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입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습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3단계 독서 활동을 더욱 발전 ? 강화시킨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3단계 과정에서의 각각의 활동 뿐 아니라 그 과정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는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활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몇 갑절 도약하여 ‘학습 독서’의 영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과 같습니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짜임새 있는 글로 조직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으며 다채롭고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내면화할 수 있게 됩니다. ④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습니다. 사회는 지식 · 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입니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입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⑤ 한층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학습 흥미 유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풍부히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습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백색 바탕과 시원한 본문 디자인을 유지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⑥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독서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 논술 교재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B단계는 3~4학년 수준, C단계는 4학년 이상의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담아 5년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한 《기적의 생각 논술》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의 변화된 체계와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① 1주일에 한 편,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학습에 대한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②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독서 ?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글에 묻어있게 하는 것입니다. ③ 독서 노트 각 권의 본문 끝에는 별지로 4~6장의 독서 노트가 제공됩니다. 독서 노트는 글을 작성하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나 읽은 후에 글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 수 있고, 정리 과정에서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되살리면서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에 대한 기억도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판단하는 힘은 물론 글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감상적 시각도 길러집니다. 궁금한 점이나 인상 깊었던 내용,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독서 일기나 이력철로 활용할 수 있고, 독후감의 골격이나 다른 글의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5 : 초등학교 3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12.20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기적의 계산법》은 수학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다지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연산 전문 훈련서이다. 하루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아이들의 연산 실수는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매일매일 《기적의 계산법》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을 잡아 ‘수학자신감’을 기르자!기적의 계산법 5권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초급] 41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42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43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③ 44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45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46단계. 곱셈 종합 47단계. 나눗셈 기초 48단계. 구구단 범위에서의 나눗셈 ① 49단계. 구구단 범위에서의 나눗셈 ② 50단계. 3학년 방정식▶ 연산만 잡아도 초등 수학 80% 완전 정복! 연산, 너무 지겨운데 이걸 꼭 해야 할지 고민되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입니다. 초등 수학의 5개 영역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다른 영역에서도 마지막에는 연산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연산이 충분히 훈련되지 않으면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연산은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져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기도, 급한 마음에 종종 실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이 부분이 큰 약점이 될 수 있어요. 연산은 쉽더라도 처음 배울 때부터 차근차근 정확하게 푸는 반복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핵심인 연산부터 훈련하세요. 연산을 잘하면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점점 자신감이 붙어서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면 아이의 ‘수학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 One Day 반복 설계로 실수는 줄이고 속도는 빠르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은 계산력이 부족하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리죠.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하루에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세요. 같은 난이도의 문제를 충분히 반복하면서 계산 알고리즘에 익숙해질 때까지 훈련하면 실수를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요. ▶ 토독,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마다 칼선을 넣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토독 뜯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에 맞는 학습 속도와 학습량을 살펴보고 조절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 장과 한 권은 아이가 체감하는 부담이 다르고, 학습량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 아이의 공부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아이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보세요. ▶ 문제 활용 200%, 초등 방정식까지! 문제를 풀다 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연산을 충분히 훈련해도 학교 시험에 □가 있는 문장제가 나오면 당황할 수 있어요. □ 자체가 낯설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권별 마지막 단계에서는 □가 있는 식을 기초부터 문장제까지 한번에 연습합니다.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을 훈련해서 연산에서 응용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고양이 해결사 깜냥 7
창비 / 홍민정 (지은이), 김재희 (그림)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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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홍민정 (지은이), 김재희 (그림)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고양이 해결사 깜냥’이 일곱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하얀 고양이 하품이가 깜냥의 여정에 합류한 후 두 고양이의 눈길을 사로잡은 곳은 바로 강변의 캠핑장이다. 깜냥과 하품이는 자연 속에서 온갖 창의적인 놀이를 발견하고, 요리 대회에 참가해 요리 실력을 뽐내며 캠핑을 즐긴다. 두 고양이가 캠핑의 낭만을 만끽하며 단잠에 빠져들 무렵, 예상치 못한 귀신 소동이 일어나 평화롭던 캠핑장이 떠들썩해진다. 깜냥과 하품이는 해결사로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다른 두 주인공의 귀여운 모습과 캠핑의 재미를 요모조모 표현한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독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들어가도 될까요? 장난감은 필요 없어 캠핑 요리 경연 대회 한밤중 귀신 소동 우리는 캠핑하는 고양이입니다 깜냥의 말맛있는 냄새가 솔솔, 밤하늘 별이 총총 깜냥과 캠핑할 친구들 모여라! ★어린이 베스트셀러 『고양이 해결사 깜냥』 7권 출간★ “아무것도 안 하기에는 아까운 날씨네!” 지금 우리에게는 낭만이 필요해! 어린이가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동화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 7권이 출간되었다. 아파트, 피자 가게, 태권도장, 눈썰매장, 편의점을 거쳐 동물병원에 이르기까지, 2020년 시리즈 첫 권이 출간된 지 4년이 지난 지금도 수많은 독자가 깜냥의 여정을 응원하며 깜냥의 이야기에 애정을 보여 주고 있다. 깜냥이 편의점에서 만난 하얀 고양이에게 ’하품이‘라는 이름을 지어 준 뒤, 깜냥과 하품이는 6권의 동물병원에서부터 여행을 함께하며 우정을 쌓아 왔다. 발길 닿는 곳이 곧 보금자리인 두 고양이가 이번 이야기에서 찾아간 장소는 바로 낭만과 자유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강변의 캠핑장이다. 고소한 생선구이 냄새에 이끌려 도착한 캠핑장에서 깜냥과 하품이는 캠핑장을 구석구석 탐방하고 캠핑의 매력에 빠져든다. 편의점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캠핑장 매점을 돌보며 손님들이 편리하게 캠핑할 수 있도록 돕는가 하면, 장난감이 없어 심심해하는 남매를 위해 자연 속에서 다양한 놀잇감을 찾아 준다. 또 휠체어를 탄 이용객과 팀을 이루어 요리 대회에 나가 멋진 요리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렇게 즐거운 하루가 저물고 찾아온 깜깜한 밤, 어디선가 기묘한 소리가 들려오며 캠핑장의 평화가 깨진다. 먼저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 하품이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소리의 정체를 찾아 나서고, 잠시 뒤 눈을 뜬 깜냥 역시 불안함을 품고 하품이를 찾으러 어둠 속으로 나아간다. 깜냥과 하품이는 아늑한 잠자리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실바람 부는 캠핑장에서 펼치는 두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모험을 함께하다 보면 독자들의 마음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올 것이다. 부족함은 채워 주고, 걱정은 덜어 줄게! 세상 하나뿐인 특별한 영웅이 되는 법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를 이끌어 온 주역은 단연코 깜냥이다. 깜냥이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귀엽고 따듯하면서도 똑소리 나는 해결사다운 면모다. 그런가 하면 재치 넘치는 방법으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온 깜냥과 대비되는 하품이는 깜냥과 달리 실수도 잦고 모르는 것도 많지만, 특유의 호기심 많은 성격이 의외로 뜻밖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눈에 불을 켜고 네 잎 클로버를 찾는 아이들 옆에서 하품이는 네 잎 클로버는 신경도 쓰지 않고 그저 신나게 풀밭을 뒹굴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 몸에 붙은 네 잎 클로버를 발견해 낸다. 요리 대회에서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가장 중요한 식재료를 못 쓰게 만들지만, 그로 인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고 이는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물론 깜냥이 따뜻한 마음과 번뜩이는 기지로 하품이의 실수를 보완해 준 덕분이다. 이처럼 두 고양이가 서로 상호 보완하며 나란히 나아가는 관계로 성장하는 모습을 만나는 것도 이번 작품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다. 깜냥과 하품이는 서로를 도울 뿐 아니라 다른 여러 사람과도 도움을 주고받는다. 깜냥과 요리 대회에 나간 아주머니는 우승하는 것보다 과정을 즐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 주며 하품이의 부족함을 너그럽게 감싸 준다. 한밤중 기묘한 소리의 주인공인 새끼 고라니를 두 고양이가 발견했을 때에는 캠핑장의 어린이들도 끝까지 용기를 내 새끼 고라니를 돕는다.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마음의 선순환을 잘 보여 주는 이번 이야기가 독자들로 하여금 타인을 향한 관심과 고운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특별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며 무한한 용기를 줄 것이다. “내 행운은 내가 찾을래.” 네 잎 클로버보다 중요한 건 함께 만든 추억 어떤 상황에서든 진취적인 자세로 문제에 부딪쳐 보는 깜냥의 이야기는 무엇이든 쉽게 얻을 수 있는 세상에서 직접 땀 흘려 얻는 보상의 가치를 잘 알려 주며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울림을 준다. 이번 작품에서도 깜냥의 적극적인 면모가 빛난다. 부모님이 놀아 주지 않는다며 심심해하는 남매에게 깜냥은 “장난감이 없으면 장난감을 찾으면 되잖아.”라고 말하며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놀거리를 알려 준다. 남매가 풀밭에서 네 잎 클로버를 찾지 못하면 돈을 주고 사면 된다고 말했을 때는 이렇게 대답한다. “돈 주고 산다고? 그건 진짜 행운이 아니잖아.” 몸을 움직여 결과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귀하게 생각하는 깜냥의 가치관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이는 타인에게 얻은 친절을 당연한 듯 받지 않고 그에게 혹은 다른 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건네고 싶어하는 깜냥의 마음과도 맞닿아 있다. 드넓은 캠핑장을 요리조리 뛰어다니며 문제를 해결한 깜냥과 하품이는 사람들에게 캠핑용품을 선물로 받고, 폭신한 잠자리에서 도심 속 여유를 느긋하게 즐긴다. 둘에게 필요한 게 무엇일지 궁리한 사람들의 마음 덕에 완벽한 캠핑의 하루가 다시 시작된다. 무엇보다도 서로를 위해 주며 어느덧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두 고양이의 모습이 앞으로의 여정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거실공부의 마법
키스톤 / 오가와 다이스케 지음, 정미현 옮김 / 2018.02.19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스톤육아법오가와 다이스케 지음, 정미현 옮김
총 1만 건 이상의 학습 및 진학 상담을 해온 일본의 실력파 입시 전문가이자 최고의 초등학습 전문가가 쓰고, 도서관 사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육아를 통해 두 아이를 영재고, 민사고에 보낸 책쟁이엄마가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세심하게 고르고 고른 170여개의 추천 도서 리스트가 실렸다.저자의 글 감수자의 글 1장 그 집 아이가 똑똑한지는 거실만 봐도 안다 똑똑한 아이가 되느냐 마느냐는 가정환경이 열쇠! 도쿄대 학생의 절반 이상이 거실에서 공부했다! 자연스럽게 지적 호기심을 싹 틔우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게 비결 학교 밖 공부가 아이를 성장시킨다 사전, 도감, 지도를 보여주는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 2장 도감, 지도, 사전은 학습 능력을 끌어올리는 마법의 아이템 왜 꼭 도감, 지도, 사전이어야 할까? 도감은 지식을 늘리는 최강의 시각적 도구다 지도는 아이의 세계를 넓혀주는 도구다 사전은 말의 이해를 높이는 도구이다 사전, 도감, 지도의 혼합 활용으로 사고력이 극대화된다 우리의 일상에는 배움의 기회가 넘쳐난다 부모의 적절한 호응이 흥미의 폭을 더욱 넓힌다 3장 아이의 지식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도감 활용법 어떤 도감을 골라야 할까? ‘필요하다’와 ‘필요 없다’를 부모의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여유를 가지고 단계적으로 접근하자 TIP | 책쟁이 엄마의 추천도서 COLUMN | 외출할 땐 휴대용 도감 활용하기 4장 ‘지도’로 아이의 세계가 몰라보게 넓어진다 지도를 무조건 거실에 붙여야 하는 이유 시작은 간단한 지도부터! 지도를 볼 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만들자 놀다 보면 지도와 사랑에 빠지는 시크릿 아이템 지구본만큼 아이를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도구는 없다 지구본이 있어야 할 자리는 TV 옆이다 지도책으로 상상력과 글로벌한 흥미를 자극하자 TIP | 책쟁이 엄마의 추천도서 COLUMN | 디지털 지도도 노련하게 활용하자 5장 아이의 언어 능력을 키워주는 ‘사전’의 힘 무조건 부모가 먼저 우리 아이에게 알맞은 국어사전, 이렇게 고르자 한자 사전은 아이의 어휘력을 훌쩍 높이는 ‘히든 카드’다 TIP | 책쟁이 엄마의 추천도서 COLUMN | 사전과 친해지는 여러가지 놀이 6장 ‘관심’과 ‘말 건네기’야말로 최고의 학습 환경 부모의 말 한 마디가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이의 “왜?”에 대응하는 부모의 자세 아이의 성격별 말 건네기 방법 완전 분석 ‘좋다’는 감정을 한껏 키우는 게 중요하다 특별부록 | 놓아두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도감·지도·사전 리스트 by 책쟁이엄마똑똑한 아이네 집은 거실부터 다르다. 가족의 생활 공간인 거실을 평생 공부 저력의 바탕이 될 지적호기심의 발원지로! ● ‘어린 시절부터 지적 호기심을 키워서 아이 스스로 다양한 지식을 즐기면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 ‘아이가 어릴 때부터 도감, 지도, 사전과 친해져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다면? 그러면 성장한 후 아이에게 든든한 아군이 될 텐데….’ 이런 생각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다. 물론 이 책은 ‘공부 저력’을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엄격한 학습 지도서’가 절대 아니다. 온 가족이 모이는 거실에 도감, 지도, 사전을 두고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꺼내 보면서 마음껏 ‘놀고’ ‘즐기는’ 방법을 제안하는 놀이학습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왜 도감, 지도, 사전일까? 도감은 보면 볼수록 호기심이 넓어지고 정보가 입력되는 효과가 있고, 지도는 자기 주변만 알던 아이의 세계를 확장시키며, 사전은 말의 이해를 높이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도감을 보다가 지도나 사전을 보고, 지도가 계기가 되어 사전과 도감을 뒤지고, 사전을 보다가 지도와 도감을 들추는 등 이 세 가지 아이템을 동시에 활용한다면 아이의 공부머리는 다채롭고 풍부해질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융합형 영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차곡차곡 쌓이게 된다. 그러면 장소는 왜 거실일까? 아이의 방을 공부방으로 꾸며주는 게 낫지 않을까? 사실 초등학교 때까지는 자기 방에서 차분히 앉아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다. 엄마가 곁에 있고, 아빠와도 함께 놀 수 있는 거실이 아이가 지적 호기심을 해결하기엔 가장 적합한 장소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도감, 지도, 사전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물론 아이의 호기심을 도감, 지도, 사전과 연결시키는 말 건네기 방법, 아이의 행동과 말에 반응하는 법과 책육아 전문가의 추천 도서목록까지 실려 있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 책을 유용하고 즐겁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세 가지 사항을 꼭 기억해야 한다. 첫째,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부담감을 가지고 대하거나 숙제하듯 강압적으로 실천하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가 의무적으로 놀아주는지, 정말 즐거워서 함께하는 것인지를 본능적으로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마음 편하게 놀다 보니 나도 새로운 지식이 쌓이고 아이와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여유 있게 이 책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둘째, “전에 읽었는데 왜 기억을 못 해?”라거나 책 내용을 기억하는지를 알아보려고 시험 보듯 물어봐선 안 된다. 그러면 아이들의 마음에서 싹 트던 흥미마저 사라지기 일쑤다. 아이들에게 가르쳐준다는 생각보다는 같이 책을 보고 지도를 보며 함께 알아가는 것이 좋다. 셋째, 아이의 호기심이 유지되는 시간은 아주 짧다. 그러나 아이가 “이건 뭐야?” 하고 묻는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말고,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말을 건네야 한다. 스마트 기기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시대라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만큼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으로 도감, 지도, 사전을 펼치며 호기심을 해결한다면 아이의 공부 저력은 쑥쑥 커갈 것이다. 총 1만 건 이상의 학습 및 진학 상담을 해온 일본의 실력파 입시 전문가이자 최고의 초등학습 전문가가 쓰고, 도서관 사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육아를 통해 두 아이를 영재고, 민사고에 보낸 책쟁이엄마가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세심하게 고르고 고른 170여개의 추천 도서 리스트가 실린 이 책은 공부에 대한 압박감 없이 자녀에게 공부 저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유용하고도 알찬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우리 문화유산 답사기 경주 편
아이세움코믹스 / 김병철 글, 손창호 그림 / 2009.08.07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코믹스역사,지리김병철 글, 손창호 그림
경상북도에 위치한 경주는 천 년 동안 신라의 수도였을 뿐만 아니라 6·25 전쟁의 피해를 입지 않아 우리 조상들이 남긴 찬란한 문화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입니다. 『우리 문화유산답사기 경주편 - 발로 뛰는 역사체험②』은 임해전 터, 첨성대, 불국사, 감은사지 등 경주의 주요 문화재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접근했습니다. 외국의 문화유산에 대해서는 호기심을 느끼면서도 정작 우리나라의 뛰어난 문화유산에 대해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 있다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1장 천 년의 수도 경주로 출발 2장 월지와 임해전 터 3장 월성 터와 첨성대 4장 오릉과 대릉원 5장 무열왕릉과 거북 석상 6장 문무대왕의 수중왕릉 7장 거대한 박물관 남산 8장 불교예술의 정수 석굴암 9장 불국사를 지켜라! 10장 황룡사 9층 목탑 11장 결전! 황룡사지우리의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여행! 휴가철이 되면 흔히 하는 고민, 어디에 갈까? 해변에 놀러 가는 것은 식상할 뿐만 아니라 소모적이다. 어린이들의 교육까지 생각한다면 역사적인 문화유산이 있는 곳에 찾아 가는 것도 좋겠는데……. 앙코르와트, 이집트, 로마 등 해외에 있는 유명 여행지에 가자니 시간도 시간이고 비용도 만만치가 않다. 우리나라에는 왜 멋진 문화유산이 없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잠시 학생 시절을 떠올려 주기 바란다. 우리나라에는 수학여행의 일 번지, 경주가 있다. 경주라고 하면 고개부터 갸우뚱거리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학생 시절에 가 봤는데 별 볼 일 없었다는 둥,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는 것처럼 경주에도 볼 것은 없다더라, 등의 말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경주에서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제 아무리 유명한 유적지에 간다 하더라도 훌륭한 문화유산들이 단순한 돌덩이로만 보일 뿐, 깊은 감흥을 느끼기는 힘들 것이다. 경주는 천 년 동안 신라의 수도였을 뿐만 아니라 6?25 전쟁 때 피해를 입지 않아 우리 조상들이 남긴 찬란한 문화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신라의 옛 궁궐 터인 월성, 동양 최초의 천문대인 첨성대, 신라 불교의 상징 불국사 등 볼거리가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백미는 당연히 신라 불교예술의 결정체인 석굴암이다. 석굴암을 두고 그저 돌을 깎아 만든 불상에 지나지 않느냐고 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일. 완벽에 가까운 비례와 1,2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게 만든 건축 기술, 그 세월동안 이끼조차 생기지 않도록 만든 정교한 습도 조절 장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면 석굴암을 바라보는 눈도 바뀌게 될 것이다. 어린이 답사 여행의 필수품! 『우리 문화유산답사기 경주편』은 독자 또래인 주인공이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적들과 펼치는 대결을 그리고 있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소개하고 거기에 얽힌 역사적 의의를 곁들임으로써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학습요소를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이 책의 장점. 또한 철저한 사전답사와 취재를 통해 감은사지, 불국사, 월지, 첨성대, 대왕암, 석굴암 등 경주에서 접할 수 있는 주요 문화유산들을 사실감 넘치게 묘사했다. 경주에 가면 정말로 볼거리가 많다. 현대적인 건축물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왕릉, 경주 남산 곳곳에 위치한 사찰 등 가야할 곳들이 너무 많다 보니 어느 걸 봐도 다 그게 그것처럼 보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 문화유산답사기 경주편』과 함께라면 적어도 그런 일을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아줌마가 우리 엄마예요?
봄봄출판사 / 상드린 로종 글, 루판 그림 / 2004.04.10
7,800원 ⟶ 7,02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상드린 로종 글, 루판 그림
엄마의 존재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이 책은 장갑을 끼고, 방울 달린 모자를 쓰고, 보라색 목도리를 하고, 앙증맞은 리본까지 단 멋쟁이 강아지가 엄마를 잃었다가 엄마를 찾아가는 길을 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울음보를 커다랗게 터뜨리는 슬픔의 길이 아니라 염소 아줌마로부터 시작해서 당나귀 아줌마, 돼지 아줌마가 동행하여 즐거운 소풍이 되고 맙니다. 파란색과 귤색과 초록색을 주조로 표현한 것도 여정을 따뜻하게 합니다. 마지막 예상치 못한 결과를 접하고는 무릎을 치게 됩니다. 그래, 역시 엄마야! 라고 말입니다. 이야기의 재미와 함께 교육적 의도가 들어 있는 이 책에서는 아기 강아지가 몸에 착용한 것을 벗었다, 입었다 하면서 의복과 관련된 행동, 용어를 알려주며, 다른 동물들과의 신체적 특징의 비교를 통해, 동물 간의 차이점을 익히게 해줍니다. 또한 점진적인 숫자의 증가를 통한 기본적인 수 개념을 익히도록 하였습니다.길고 긴 겨울이 끝나 갈 무렵, 강아지 뽀띠는 그만 엄마를 잃어 버렸어요. 다행히도 편지를 배달하는 학 아저씨가 뽀띠를 발견했어요. 아저씨는 우편물 꾸러미에 뽀띠를 싣고 엄마를 찾아 주러 날아갔어요. 그런데, 학 아저씨가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네요. 글쎄, 깜빡 잊고 뽀띠를 지붕 위에 놔 두고 가 버렸지 뭐예요. 뽀띠는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뽀띠의 그림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즐겁게 볼 수 있게 만든 이 책은 등장하는 동물들의 신체적 특징과 기본적인 수 개념까지 알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아기 오감발달 즐거운 새소리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 2020.04.10
21,800원 ⟶ 19,6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태플린 (지은이),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푸른 숲과 꽃들 사이, 잔잔한 강가, 해질 무렵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새소리가 생생하게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린다.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준다. 나뭇가지 둥지에서 어미를 기다리는 아기 새, 꽃들 사이를 날며 노래하는 새, 물가에서 노니는 새, 해질녘에 나타나는 새 등 다양한 새들을 살펴보자. 새들의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 울음소리, 서식 환경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생생하게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새소리를 들어보세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숲속을 가득 채운 노랫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나뭇가지 위 둥지에서 아기 찌르레기들이 찌르 찌르! 노래지빠귀는 삐이삐릿! 꽃들 사이에서 까치가 깍깍! 백조가 잔잔한 강에서 물을 튀기며 푸드덕 첨벙! 아기 오리들이 꽥꽥꽥! 방울새가 쪼로롱 쪼로롱! 뻐꾸기가 뻐꾹 뻐꾹! 높고 낮게 노래하지요.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그림 모양을 따라 얕게 파인 홈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촉감을 느끼고, 구멍 속으로 다음 장면에 나올 동물들을 들여다보고 찾을 수도 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푸른 숲과 꽃들 사이, 잔잔한 강가, 해질 무렵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새소리가 생생하게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줘요. ○ 나뭇가지 둥지에서 어미를 기다리는 아기 새, 꽃들 사이를 날며 노래하는 새, 물가에서 노니는 새, 해질녘에 나타나는 새 등 다양한 새들을 살펴보아요. 새들의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 울음소리, 서식 환경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 쪼로롱! 깍깍! 휘잇휘잇! 꽥꽥! 등 다양한 소리를 따라해 보세요.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나지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보이는 숲과 강의 풍경도 살펴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기적의 독서 논술 C2단계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12.07.13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첫째주 동방박사의 선물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둘째주 사라, 버스를 타다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셋째주 모나리자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넷째주 아버지의 생일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부록 : 독서 노트,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초등 독서와 논술, 똑똑한 《기적의 독서 논술》로 잡으세요! 왜 독서와 논술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아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는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을 키워나가는 데에는 읽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읽기는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미를 떠올림과 동시에 그러한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확인하고 분류하며 새롭게 구성하는 이해의 핵심입니다. 그럼 읽기로 충분할까요?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이해-표현의 발달이 가능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지만, 이해하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면 우리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보를 자신의 낱말로 나타내게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참고 ? 변형하고 비평하며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하기를 통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상대와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 등을 통해 지금 당장 소리로서 말을 주고받고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와 달리 표정이나 목소리 톤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내용 자체를 짜임새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나 메일 쓰기, 학교 과제, 일기 쓰기나 서술형 답안 쓰기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듣고 말하는 것 못지않게 쓰기를 통해 글자로 생각을 나타내고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책은 정확한 읽기와 생각하고 쓰는 힘 기르기!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이 읽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읽으면 아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나 종류는 많겠지만,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긴 음식에 체하듯 아이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없는 정보들은 오히려 아이의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또한 글을 읽더라도 정보를 전달하는 글인지 감상을 담은 글인지 글의 목적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려면 글의 목적을 파악해야 하고, 나의 읽기 목적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쓰기와 읽기의 목적에 따라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법,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짜임새 있고 정교한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독서와 논술,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 논술! 논술! 입시나 상위 학교 진학에 있어 논술에 대한 말이 많지만 초등학교 논술 교육의 성패는 바른 독서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논술 교육의 핵심은 바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달달 외워 써서 누구나 똑같은 답안지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답안지를 쓰게 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이 추구하는 바이고,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양질의 글을 접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눈을 길러가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는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통합 교육만으로도 훌륭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까지 나온 주먹구구식 독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어떤 책인가요? ① 한 번을 읽어도 열 번을 읽는 효과를 얻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독서 논술》은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업그레이드!!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입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습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3단계 독서 활동을 더욱 발전 ? 강화시킨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3단계 과정에서의 각각의 활동 뿐 아니라 그 과정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는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활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몇 갑절 도약하여 ‘학습 독서’의 영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과 같습니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짜임새 있는 글로 조직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으며 다채롭고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내면화할 수 있게 됩니다. ④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습니다. 사회는 지식 ? 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입니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입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⑤ 한층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학습 흥미 유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풍부히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습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백색 바탕과 시원한 본문 디자인을 유지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⑥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독서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 논술 교재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B단계는 3~4학년 수준, C단계는 4학년 이상의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담아 5년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한 《기적의 생각 논술》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의 변화된 체계와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① 1주일에 한 편,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학습에 대한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②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독서 ?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글에 묻어있게 하는 것입니다. ③ 독서 노트 각 권의 본문 끝에는 별지로 4~6장의 독서 노트가 제공됩니다. 독서 노트는 글을 작성하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나 읽은 후에 글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 수 있고, 정리 과정에서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되살리면서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에 대한 기억도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판단하는 힘은 물론 글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감상적 시각도 길러집니다. 궁금한 점이나 인상 깊었던 내용,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독서 일기나 이력철로 활용할 수 있고, 독후감의 골격이나 다른 글의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탁한 공기, 이제 그만
노란돼지 / 이욱재 글.그림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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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창작동화이욱재 글.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21권. 대기오염 때문에 방독면을 쓰고, 맑은 공기(산소)는 사서 마셔야 하며, 파란 하늘이나 해는 볼 수도 없는 끔찍한 세상에 살고 있는 주인공은 우연히 맑은 공기를 파는 아저씨 집으로 따라간다. 커다란 나무의 구멍 속에서 파란 하늘이 펼쳐진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 주인공은 깨끗한 공기를 조금씩 담아온다. 그러나 순식간에 가족과 동네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난처해진다. 결국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 때문에 나무는 사라지고 맑은 공기도 잃게 된다. 최후의 수단으로 아저씨는 사람들에게 씨앗을 선물한다. 사랑으로 키운다는 조건을 지키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자라게 된다는 신비한 씨앗이었는데….★2013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4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사)행복한아침독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꿈에도 그리던 맑고 파란 하늘을 만날 수 있을까? 대기오염 때문에 방독면을 쓰고, 맑은 공기(산소)는 사서 마셔야 하며, 파란 하늘이나 해는 볼 수도 없다면? 이런 끔찍한 세상에 살고 있는 주인공은 우연히 맑은 공기를 파는 아저씨 집으로 따라간다. 커다란 나무의 구멍 속에서 파란 하늘이 펼쳐진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 주인공은 깨끗한 공기를 조금씩 담아온다. 그러나 순식간에 가족과 동네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난처해지는데……. 결국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 때문에 나무는 사라지고 맑은 공기도 잃게 된다. 최후의 수단으로 아저씨는 사람들에게 씨앗을 선물한다. 사랑으로 키운다는 조건을 지키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자라게 된다는 신비한 씨앗. 사람들은 정성껏 씨앗을 가꾸고 보살피며, 진심으로 사랑을 주었다. 과연 그들은 꿈에도 그리던 맑고 파란 하늘을 만날 수 있을까?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이욱재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8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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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과학공화국 ~법정'의 지구과학 시리즈. 1권에서는 전봇대 구멍을 방치한 전력 회사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암석의 풍화 작용, 자외선 경고에 소홀한 성형외과 고발 사건을 통해 배우는 오존층 이야기, 외계인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무시한 천문학회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펄스 이야기 등 서른 가지 재미난 판결을 통해 지구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다. 2권에서는 중력과 무중력, 달에서의 확산 등 과학 이야기로 궁금증을 던지고 법정에서 해결되는 과정을 담았다. 스물 다섯 가지 재미있는 사건들을 수록한 책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지구과학의 원리들을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우주, 특별한 지구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날씨를 다루는 3권에서는 지구촌의 기상을 생중계한다. 날씨에 대한 과학적 현상과 원리는 물론, 날씨와 우리들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법정이라는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4권에서는 파우더의 원재료는 돌(활석)이라는 것이 판명되고, 종유석을 콜라로 녹이고, 불타는 돌(생석회)로 라면을 끓여 먹는 사건이 등장한다. 과학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은 모두 엄격하게 자연 현상과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토양의 성질과 생성 순서, 지표의 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인들, 광물과 암석, 풍화, 물의 작용 원리 등을 다룬다. 5권에서는 지구 생성 초기의 대륙과 바다의 형성, 대륙 이동설, 동식물의 기원, 인간의 생활과 문화에 큰 영향을 주는 지진과 화산에 관한 이야기,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다양한 공룡이 살았던 지질시대,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온천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지질학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6권에서는 남극과 북극, 극지방에 사는 동물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극지방의 환경과 생활이 다양한 사건을 통해 소개된다. 극지방의 생성 원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장면, 펭귄의 다리에 숨겨진 비밀과 북극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동물, 뿔 난 고래, 남극에서는 볼 수 없는 북극곰 등 극지방의 생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 7권에서는 화석, 공룡, 지질 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진다. 화석의 종류, 공룡에 대한 정의와 파충류와의 비교, 각 지질 연대를 측정하는 법과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법을 익힘으로써 지구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8권에서는 지구에서 시작된 우주의 궁금증을 태양계, 행성, 은하 등으로 확장해 나가며 설명한다. 또한 현재 많은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는 별들에 대한 내용을 우리 일상생활의 일어남직한 에피소드로 엮어 읽는이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9권에서는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과학 정보를 설명한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풀어낸다. 10권에서는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며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핵심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권에 관한 사건 대기의 고도와 비행 - 비행기가 흔들려요 | 오존과 자외선 - 오존 좀 지켜줘요 | 대류권의 기온 - 산 정상은 너무 추워요 제2장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광물 이야기 - 진짜 금, 가짜 금 | 지진과 지진파 - 빠른 P, 강한 S | 화산, 용암 그리고 마그마 - 용암이 덮친 마을 | 마그마와 화성암 - 물에 뜨는 돌 제3장 풍화와 관계된 사건 암석의 풍화 - 얼음, 산사태를 부르다 | 해수에 의한 풍화 - 몽돌이 된 뾰족돌 제4장 대륙 운동에 관한 사건 조륙운동 - 산으로 변한 바다 | 대륙 이동 - 자매국의 이별 제5장 날씨와 관련된 사건 태양 복사 이야기 - 태양을 거부한 알루미늄 | 온실 효과 - 지구 지킴이, 초원 | 역전층 이야기 - 위험한 새벽 조깅 | 인공강우 - 비가 되고픈 구름 | 습도 이야기 - 팬히터 때문에 제6장 기압과 관련된 사건 고도와 기압 - 억울한 승부 | 토네이도 이야기 - 토네이도 비상 사건 제7장 바람과 관련된 사건 황사현상 - 샌드국의 모래폭풍 | 편서풍 이야기 - 로스시 왕복 비행 사건 | 산곡풍 이야기 - 도서관의 장서를 보호하라 | 전향력 이야기 - 대표가 빗나간 이유 제8장 바다에 관한 사건 해류 이야기 - 흐르는 쓰레기 | 조류 이야기 - 바닷길이 없어졌어요 제9장 달과 우주에 관한 사건 달의 기압 - 힘없는 빨대 | 달의 하루 - 길고 긴 밤 | 윤달 이야기 - 윤달 계약 사건 제10장 태양계에 관한 사건 수성과 금성 이야기 - 털 코트를 입은 금성 | 목성 이야기 - 뒤집어진 나침반 | 펄스 이야기 - 외계인을 사랑한 이티맨 씨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무중력 공간에 관한 사건 무중력 공간에서의 신체변화 - 우주 스튜어디스 시험 | 무중력 공간에서의 생활 - 무중력 미용실 | 무중력 공간에서의 식생활 - 콜라병 목이 너무 작아요 | 무중력 공간에서의 주거 생활 - 한 방에 12명이 잔다고요? 제2장 달에 관한 사건 달에서의 확산 - 루니크 파크의 똥 냄새 | 진공에서의 기체의 운동 - 초대형 초코파이 사기 사건 | 달의 중력 - 종이가 무서워요 | 달에서의 전기 - 달 발전소 | 달에서의 공기 저항 - 달 야구팀의 참패 제3장 수성과 금성에 관한 사건 수성 - 수성 창고 | 금성 - 금성 콘도 사건 | 수성과 금성 - 수성과 금성의 위기 제4장 화성에 관한 사건 화성과 드라이아이스 - 고스타의 화성 공연 | 화성의 자기장 - 화성 나침반 | 화성의 위성 - 포보스와 데이모스 | 보데의 법칙 - 새털리 박사의 수열 제5장 목성과 토성에 관한 사건 토성 - 고리 행성의 올림픽 유치 | 목성의 위성 - 가니메데 위성국 | 소행성 - 소행성대의 주인 | 목성의 중력 - 공짜로 우주여행을? | 목성의 모습 - 목성의 초대형 태풍 | 토성의 위성 - 타이탄 위성국 여행 제6장 천왕성과 해왕성에 관한 사건 해왕성 - 해왕성표 다이아몬드 | 해왕성과 명왕성 - 어느 행성이 더 멀죠? | 해왕성의 위성 - 얼음 화산도 화산인가요?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바람에 관한 사건 바람과 건물 - 고층 건물과 바람│태풍 ① - 지구를 살리는 태풍│태풍 ② - 태풍의 위험반원│고기압과 저기압 - 고기압과 저기압의 바람 세기│해풍과 육풍 - 요트와 바닷바람 제2장 이슬과 서리에 관한 사건 서리와 농사 - 보리를 밟아 줘요│서리와 날씨 - 서리 일기예보│눈과 보리농사 - 눈으로 보리농사를?│안개 - 안개랑 구름이랑 제3장 기상 현상에 관한 사건 기압 - 고혈압 환자와 고층 아파트│번개 - 벼락과 나무│눈과 소리 ① - 눈사태│눈 - 눈으로 만든 물│천둥과 번개 - 구름이 낳은 아이, 천둥과 번개│눈과 소리 ②│눈 속의 밴드 공연│습도 - 여름 세탁비는 좀 싸야지│체감온도 - 바람 부는 겨울 날씨 제4장 지구의 기후에 관한 사건 극지방의 기후 - 남극과 북극, 어디가 더 춥지?│열섬 현상 - 뜨거운 도시│사막의 기후 - 사막 신혼여행│황사 현상 - 황사와 삼겹살│꽃샘추위 - 콜드 감기 전문 병원│스모그 현상 - 자동차 공장과 안개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에 관한 사건 공기의 오염 - 공기 오염을 막는 가로수 │ 자외선 - 선글라스를 주세요 │ 성층권 - 하늘로 올라갈수록 더워진다고요? │ 오로라 - 여러 빛의 태양 │ 지구온난화 - 소 트림과 지구온난화 │공기오염 - 먼지 없으면 좋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광물에 관한 사건 진주 - 사라진 진주 │ 모스 굳기 - 글씨가 안 써지는 칠판 │ 광물과 암석 - 광물이랑 암석이랑│ 석회석 - 불타는 돌 │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의 진실 │ 변성암 - 대리석 건물의 화재사건 │활석 - 파우더가 돌이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풍화에 관한 사건 사막 - 사막 인명 구조 사건 │ 토양 ① - 물이 안 빠지는 야구장 │ 풍화 ① - 나무 때문에 갈라진 암석 │ 석회암 동굴 - 사라진 종유석 │ 퇴적암과 변성암 - 신비의 돌 사건 │ 토양 ② - 토양이 만들어지는 순서 │ 풍화 ② - 신비로운 버섯 모양 바위│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물의 작용에 관한 사건 해안 지형 - 우리 모래사장을 돌려줘!! │ 물의 순환 - 사라진 물│ 강물 - 폭포 래프팅 │ 숲의 작용 - 숲을 없애면 안 되는 이유 │ 지하수 - 특별한 물, 지하수│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지구 초기에 관한 사건 대륙 이동-대륙이 움직인다고요? │ 바다와 대륙의 형성-바다와 땅이 만들어진 시기│ 동식물의 기원-동물과 식물의 탄생 시기 │ 조산 운동-산맥을 형성하는 지각 변동 │ 열점-열점이란 무엇일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지진 예보-지진에 민감한 동물들 │ 지진의 규모-리히터 규모란 무엇일까요?│ 화산의 종류-휴화산은 언제 터질지 몰라요 │ 특이한 화산-구멍산은 화산일까요? │ 화산 지역-지열 에너지 이용법 │ 화산 주위의 암석-마사지에 이용되는 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지구의 자전 공전에 관한 사건 지구의 자전-1초 빼기 │ 지구 자전의 효과-남반구에서 온 지구과학 선생님 │ 지구의 공전-지구가 움직인다고요? │ 지구의 자전축-오움진실교의 자전축 사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지질시대에 관한 사건 고생대-최초의 음식 │ 육식 공룡-쥐라기 공룡 공원에 웬 티라노사우루스 │ 초식 공룡-크다고 다 육식 공룡은 아니죠 │ 다양한 공룡-작아서 귀여운 공룡 │ 익룡-하늘을 나는 익룡 │ 화석-석탄과 석유 │ 지질시대와 생물-인류의 등장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 바다에 관한 사건 바다와 빛-캄캄한 바다 속 │ 바다 폭포-바다 속에 있는 폭포 │ 바다 온천-바다 속에 있는 온천 │ 산호-산호를 지켜야 하는 이유 │ 바다 생물-수족관의 고래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남극 관한 사건 남극석-남극석이 보석인가요? │ 남극의 지형-남극의 사막│ 환상 방황-아무것도 안 보였어요 │ 환일-영화 │ 빙산ⓛ-남극 빙산도 빙산인가요? │ 남극의 기능-남극을 파괴한다고요? │ 상고대-남극에는 눈이 안 온다면서요? │빙산②-초록색 빙산│ 남극의 지형-남극에서 해수욕이라니요? │남극의 자외선-선글라스가 없으면 남극에 못 들어가나요? │이글루-이글루에서는 어떻게 난방을 하죠? │남극과 감기- 감기약이 필요 없어요 │ 남극과 지진-남극에 지진이 일어났다고요? │남극의 얼음-얼음 폭탄 때문에 펭귄이 다쳤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북극 관한 사건 북극과 남극의 차이-북극도 대륙으로 불러 주세요 │ 백야-너무 밝아서 잠을 잘 수가 없잖아!│ 북극의 바닷물-북극 설렁탕과 소금 │ 북극점-3초 만에 지구 한 바퀴 돌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극지방 동물 관한 사건 펭귄-롱다리 펭귄 │ 바다표범-바다표범 사냥 대회 │ 남극 새우-크릴새우를 지켜라 │북극 고래-뿔이 난 고래 │ 곰-남극곰도 있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화석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화석 1 - 인간 미라가 화석인가요? 지구법정 2. 화석 2 - 분화석 지구법정 3. 화석 3 - 나비 화석 지구법정 4. 실러캔스 - 살아 있는 화석도 있나요? 지구법정 5. 공룡 화석 - 공룡의 피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공룡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6. 공룡 1 - 공룡과 파충류 지구법정 7. 공룡 2 - 공룡도 두 발로 걷나요? 지구법정 8. 공룡 3 - 공룡과 체체파리 지구법정 9. 공룡의 위석 - 공룡 화석과 돌멩이 지구법정 10. 공룡의 멸종 - 폭식가 공룡? 지구법정 11. 티라노사우루스 1 - 티라노사우루스와의 팔씨름 지구법정 12. 티라노사우루스 2 - 티라노사우루스와 죽은 고기 지구법정 13. 공룡의 속도 - 공룡이 느림보라고요? 지구법정 14. 공룡의 활동 시간 - 영화 지구법정 15. 악어와 공룡 - 악어가 공룡인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지질 시대에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신생대 - 신생대는 왜 1기와 2기가 없죠? 지구법정 17. 화석과 지질 연대 - 삼엽충 화석과 공룡 화석 지대의 땅값 지구법정 18. 호박 화석 - 호박 보석 속에 벌레가? 지구법정 19. 조류와 파충류 - 조류의 조상이 파충류인가요? 지구법정 20. 화석과 지층 - 화석으로 오래된 지층 알아내기 지구법정 21. 지질 연대 - 마을의 나이 지구법정 22. 달의 기원 - 달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지구법정 23. 지구의 나이 - 지구는 몇 살이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태양, 달, 지구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태양 - 태양의 안 뜨거운 땅? 지구법정 2 달 - 달에서 왜 깃발이 펄럭이지? 지구법정 3 자전 - 지구가 돌면 어떻게 우리가 살아요? 지구법정 4 태양과 달 - 태양이 더 커요, 달이 더 커요? 지구법정 5 남중고도 - 야외 결혼식 대소동 지구법정 6 지구 - 지구가 둥글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별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7 별① - 별 모양이 이상해요 지구법정 8 별② - 깜빡깜빡 별 지구법정 9 중성자별① - 중성자별의 건설 프로젝트 지구법정 10 중성자별② - 외계인의 신호 지구법정 11 초신성 - 별이 죽는데 왜 신성이야? 지구법정 12 블랙홀① - 블랙홀을 봤다고? 지구법정 13 블랙홀② - 블랙홀이 어디 있어요? 지구법정 14 별의 죽음 - 태양이 지구를 삼키나요? 지구법정 15 별의 밝기 - 태양이 제일 밝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은하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은하 - 우리은하의 중심은 지구인가요? 지구법정 17 은하 - 은하는 나선 모양만 있나요? 지구법정 18 우주 팽창 - 우주가 커지나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우주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9 성운 - 시컴둥이 성운 지구법정 20 우주 - 지동설 vs 천동설 지구법정 21 우주 - 우주가 무한하다고요? 지구법정 22 성간 물질 - 우주는 텅 비었을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바다 지형에 관한 사건 용오름-바닷물이 치솟다니 ?? 바다의 이름-쪼잔해 사건 ?? 바닷물-바닷물을 어떻게 먹어??? 대륙붕-바다를 메우면 땅이 넓어지잖아요? ?? 조금과 사리-물에 잠기는 가게를 분양하면 어떡해요? ?? 대륙-우리 섬도 대륙이야?? 섬-우리 섬이 사라져요 ?? 바다지형-갯벌과 콘크리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파도와 해류에 관한 사건 해류-해류의 방향이 바뀌다니요? ?? 파도-파도는 바람만이 만들까요? ?? 파력-파도로 전기를? ?? 파도-인공 파도 사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바다 속에 관한 사건 잠수-줄을 너무 빨리 당기면 어떡해요? ?? 해저지형-바다에도 산 있어요 ?? 해저생활-바다 속 의사소통 ?? 바다 속 지형-바다 속에 웬 선상지 ?? 잠수 인간의 잠수 한계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바다 속 생물에 관한 사건 열수-열수에서는 물고기가 타 죽지 않나요? ?? 바다와 생물-인도양에 생물이 제일 많이 산다고요? ?? 고래-고래와 소음 ?? 민물고기와 바다고기-연어가 민물고기야? 바다고기야? ?? 넙치-넙치가 어디 있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1. 지구온난화에 관한 사건 지구온난화_지구온난화는 심각한 재앙이라니까요 ?? 지구온난화와 남극_남극이 녹아 지구가 바다가 될 거예요 ?? 지구온난화와 곤충_모기가 너무 많아졌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식량_지구가 더워서 쌀과 밀이 줄었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_영화 ‘지구온난화가 찾아왔다’ ?? 지구온난화_300배의 환경세 ?? 지구온난화의 위험_지구의 사막화 1장 과학 성적 끌어올리기 2. 이상기후에 관한 사건 빙하기_빙하기는 여름에 이루어진다 ?? 엘니뇨_멸치가 안 잡히는 이유 ?? 지구온도의 상승_어깨 도사의 재앙 예언 ?? 이상기후_티베트 때문에 생긴 사막 ?? 이상기후_금두꺼비가 줄었어요 ?? 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어요 ?? 이상기후와 해양생물_사라바다 속에 감춰져 있던 신비들이 용오름처럼 솟아오른다! 살아 있는 물고기 화석 실러캔스를 찾으러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떠나는 해저 도시 탐험! 바다 속의 모습은 어떨까? 해류는 어떤 역할을 할까?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까닭은 무엇일까? 바닷물은 왜 파랄까? 바다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심해에는 어떤 자원들이 있을까? 미래의 해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인간은 옛날부터 바다를 동경하고, 해저를 알고자 하는 욕구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책은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호기심 어린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변해 주면서,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알찬 과학 정보를 오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스릴 넘치는 사건 사고를 통해 알토란같은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심청이의 용궁 체험보다 휘황찬란한 해저 탐험! 후끈후끈 360℃의 열수에서도 생선구이가 되지 않는 요상한 물고기, 그 비밀을 파헤치러 바다 속으로 들어가자! 이 책은 특히 흥미진진한 사건과 아슬아슬한 법정 형식을 통해 과학에 흥미가 없는 친구들에게조차 과학적 물음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도록 유도하고 있다. 더구나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나 정보만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라는 진지한 물음을 토대로 과학적 원리까지 논리 정연하게 규명하고 있어 과학적 사고를 배양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또한 주요 과학적 원리와 개념들을 재치 있는 삽화와 요약된 도식으로 그려 내 독서의 즐거움은 물론 효과적인 학습으로 이끌어 준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주요 과학상식은 장마다 팁과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 척척박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신기한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과학 모험 속으로 떠나보자. 10권 방귀를 에너지로 사용하면 대기로 방출되는 메탄가스를 줄일 수 있다! 학질모기는 팔팔, 벼는 비실비실, 후끈후끈 열 받은 지구를 식히는 방법! 온난화로 인한 재앙!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다음 세대? 노후? 천만에! 지금 당장 앞이 캄캄하다. 건조기후에 가까운 미국 네바다와 캘리포니아 일대에 때 아닌 폭우와 폭설이 내렸고, 북극 빙하의 표면적이 지난 2년 사이에 무려 4분의 1이나 줄어들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의 거의 대부분이 가라앉고 있는 투발루에 잇따라 인도네시아의 섬 수십 개가 이미 바다 속으로 침몰했다. 중국 북부의 초원이 사막화되면서 황사 피해도 늘어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물 부족과 식량 부족이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이니 무조건 관심을 가져라? 이 책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깨달을 것이다. "바꿀 수 있을 때 바꿔야 한다!" 이산화탄소를 맛있게 먹는 박테리아 크로클로로코커스, 뻘뻘대는 지구를 식혀 줘! 지구의 온도가 1℃, 2℃, …, 5℃ 올라가면 대재앙이 닥친다……? 어깨 도사의 무시무시한 예언을 알아보자! 지구라는 냄비가 있다. 가령 이 냄비가 펄펄 끓고 있는데 그 속에 개구리를 넣으면 어떨까? 개구리는 곧 바로 뛰어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뜨겁지 않은 냄비가 있고 그 속에 개구리가 들어있다. 냄비는 개구리가 알아채지 못하게 서서히 뜨거워진다. 개구리는 어떨까? 자신도 알아채지 못한 채 익어 죽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이렇다. 우리는 지구라는 서서히 달궈지는 냄비에 들어있는 여러 개구리들 중 하나다. 그리고 그 냄비를 달구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라는 개구리다. _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 중 ‘불편한 질실’은 누군가에겐 ‘알고 싶지 않은 진실’도 된다. 그러나 이것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진실’이며 반드시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당장 실천해야 할 계기를 주는 진실’이다."반도체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대 초원을 없애는 것은 위험합니다.""뭐가 위험하단 말이오? 그까짓 식물은 다른 나라에도 많지 않소?""식물이 사라지면 지구가 파멸합니다.""거 말도 안 되는 소리로 협박하지 마시오.""제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법정에서 봅시다. 저는 시민단체를 동원해서 이 계획을 저지하겠습니다."- 1권 본문 132쪽 중에서 태양계의 보석이라 불리는 고리공화국들이 목성공화국에 의해 올림픽 유치를 저지당한 사연은 무엇일까요?행성계의 F4 중 목성공화국이 고리공화국의 올림픽 개최국 프로그램을 보고 기자회견에서 항의를 표하고 나섰다. "고리는 목성공화국에도 있다!"라고 말하며 목성공화국 대표 이성질 씨는 행성국의 F4로 불리는 44개국 중 올림픽 개최국에서 자국의 이름만 빠진 것에 대해 강한 불쾌함을 표하며 세 공화국을 지구법정에 고소하기에 이르렀는데... 과연 사건의 전말은? - 2권 본문 중에서
센추리 게임 6
웅진주니어 /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 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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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를 쓴 작가 바칼라리오의 판타지모험 동화. 생일이 2월 29일 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4명의 특별한 아이가 인간에겐 허락되지 않은 세기의 비밀을 풀어간다. 각각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네 아이는 의문 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사건을 해결해가며, 세계와 역사를 바꿔 놓을 만한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는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이다.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보물이 숨겨져 있으며, 아이들은 정체불명의 그들과 대결하여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센추리 게임 1 불의 도시 로마에서 시작하라 - 시작 / 제1장 덫 / 제2장 먼지 / 제3장 네 아이 / 제4장 2월 29일 / 제5장 한밤의 호출 / 제6장 어둠 / 제7장 네 개의 머리 / - 수호자의 대화 / 제8장 신문 기사 / 제9장 가죽 가방 / 제10장 카페 그레코 / 제11장 헤르츠 도서관 / 제12장 검은 수첩 / 제13장 신문 가판대 / - 수호자의 대화 / 제14장 낡은 아파트 / 제15장 전화벨 / 제16장 흔들리는 바닥 센추리 게임 2 불의 반지를 찾아라 제1장 이층 침대 / 제2장 이른 아침의 전령 / 제3장 별의 지도 / 제4장 코페데 구역 / - 수호자의 대화 / 제5장 고양이 거리 / 제6장 지하실 / 제7장 소용돌이 / 제8장 암호 / - 수호자의 대화 / 제9장 의심 / 제10장 물소리 / 제11장 뜨거운 돌 / 제12장 불의 반지 / 제13장 배신 / 제14장 카운트다운 / 제15장 새해 / 제16장 북두칠성 센추리 게임 3 흙의 도시 뉴욕으로 이동하라 -만남 / 제1장 뉴욕, 체육관 / 제2장 파리, 음악학원 / 제3장 외눈박이 까마귀 / 제4장 카탈로그 / -수호자의 대화 / 제5장 클럽 루시퍼 / 제6장 몬타우크 클럽 / 제7장 다섯번째 팽이 / 제8장 재회 / 제9장 예약자 / 제10장 그랜드센트럴 역 / -수호자의 대화 / 제11장 헬리오스 양복점 / 제12장 오래도니 엽서 / 제13장 보관함 / 낯선 남자 / 제15장 3월 17일 / 제16장 엘리스 섬 / 제17장 퍼레이드 / 제 18장 프로메테우스 센추리 게임 4 흙의 봉인을 풀고 돌의 별을 구하라 제1장 전단 / 제2장 이민자 기록부 / 제3장 나무 탑 / 제4장 천장 / 제5장 물의 천사 / 제6장 달리기 / 제7장 파티 / 제8장 교환 / 제9장 인디언 로드 / 제10장 자연사 박물관 / 제11장 오벨리스크 / 제12장 공립 도서관 / -수호자의 대화 / 제13장 여자들 / 제14장 돌의 별 / 제15장 출구 / 제16장 씨앗 / 제17장 상하이, 은둔자 / 곰의 자식들 센추리 게임5 - 바람의 도시 파리를 수호하라 -비밀 / 제1장 꿀벌 / 제2장 예감 / 제3장 염탐꾼 / 제4장 귀가 / 제5장 여행 가방 / 제6장 비밀의 집 / 제7장 거미 독 / 제8장 줄거리 / 제9장 탈출 / 제10장 에펠 탑 / 제11장 카페 레 되 마고 / 제12장 향수 / -수호자의 대화 / 제13장 황금 시계 / 제14장 말러의 악보 / 제15장 아침 식사 / 제16장 꽃다발 / 제17장 연금술사 / 제18장 수호자 센추리 게임6 - 달의 여신 이시스의 돛을 올려라 제1장 12궁도 / 제2장 방명록 / 제3장 배신자 / 제4장 열기구 / 제5장 태양왕 / 제6장 별의 광장 / 제7장 동냥 / 제8장 천문대 / 제9장 몬테크리스토 서점 / 제10장 충돌 / 제11장 만남 / 제12장 오르골 / 제13장 추락 / 제14장 깨어나다 / 제15장 두 번째 기회 / 제16장 이시스의 베일 / 제17장 파리의 배 / 제18장 마지막 / 제19장 관측소1권 100년 만에 다시 시작된 게임! 이번에는 답을 찾아야 한다. 선택된 네 아이가 파헤치는 세계와 역사를 바꿀 세기의 비밀. 과연 센추리 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선택되었다.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네 아이는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비밀에 도전한다. 로마, 뉴욕, 파리, 상해 등 세계를 무대로 숨 가쁘게 펼쳐지는 모험, 세계와 역사를 바꾸게 될 모험의 첫 장이 펼쳐진다. 센추리 게임 01 불의 도시 로마에서 12월 29일 로마. 한밤중에 한 남자가 숨을 헐떡이며 테베레 강을 따라 달리고 있다. 그의 두 손은 가죽 가방을 굳게 움켜쥐고 있다. 그는 네 아이들을 찾는 중이다. 그때 엘레트라와 성, 미스트랄과 하비는 눈 덮인 로마를 구경하기 위해 몰래 호텔에서 빠져나온다. 네 아이는 방금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한방에서 지내게 되었지만, 서로에게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2월 29일 생이라는 점이다. 남자가 네 아이를 발견했다. 의심의 여지는 없었다. 바로 그가 찾던 아이들이었다. 선택받은 네 아이. 그는 자신의 가방을 아이들에게 맡기고 날아난다. 가방에는 이상한 나무 지도와 네 개의 팽이, 그리고 사람의 이 하나가 들어 있었다. 이렇게 위대한 센추리 게임이 100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2권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고 싶었던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점점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험한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100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100년마다 인간과 자연의 계약이 갱신되는 때이기 때문이다. 100년마다 인간이 도전을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100년이 흘렀고, 네 명의 아이가 선택되었다. 인간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센추리의 비밀에 도전하는 네 명의 아이들. 네 명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파헤치는 세기의 비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숨겨진 그 비밀은 무엇인가? 이제 세계와 역사를 뒤흔들 위대한 센추리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네 개의 도시에서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과연 아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인가. 네 개의 도시를 샅샅이 훑으며 찾아야 하는 보물은 무엇이고, 도시마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지만, 아이들은 ‘그들’과 대결하며,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내야 한다. 3권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판타지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고 싶었던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점점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험한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100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100년마다 인간과 자연의 계약이 갱신되는 때이기 때문이다. 100년마다 인간이 도전을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100년이 흘렀고, 네 명의 아이가 선택되었다. 인간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센추리의 비밀에 도전하는 네 명의 아이들. 네 명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파헤치는 세기의 비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숨겨진 그 비밀은 무엇인가? 이제 세계와 역사를 뒤흔들 위대한 센추리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네 개의 도시에서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과연 아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인가. 네 개의 도시를 샅샅이 훑으며 찾아야 하는 보물은 무엇이고, 도시마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지만, 아이들은 ‘그들’과 대결하며,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내야 한다. “초대형 베스트셀러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2006년과 2007년 전국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율리시스 무어>. 추리와 모험이 뒤섞인 새로운 판타지의 가능성을 열었던 <율리시스 무어>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의 신작이다. 작가 특유의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 구조는 더욱 정교해졌고,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누비며 펼쳐지는 모험의 스케일은 더욱 방대해졌다. 이제 독자들은 영국 콘월 지방을 넘어 로마와 뉴욕, 파리와 상하이를 넘나들며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5.6권 고대 역사와 신화, 철학과 전설이 한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 “우주의 비밀이 발견되었을 때 인간은 얼마간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고대 스토아학파 철학자이며 고대 로마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던 세네카의 말이다. 100년 마다 돌아오는 센추리 게임은 세네카의 이 말에서 시작되었다. 고대 수학자 피타고라스와 서사시인 호메로스, 프로메테우스의 거울과 고대 마기 승려들의 지혜. <센추리 게임>에는 고대 역사와 신화, 철학과 전설에 대한 작가의 해박한 지식이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녹아들어가 있다. 작품 속 곳곳에서 과 마주치게 될 독자들은 호기심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드래곤과 마법사가 나오는 판타지는 잊어라! 마법사와 기사들이 불 뿜는 용을 사냥하는 판타지가 아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모험과 도전 속으로 독자는 순식간에 빨려 들어갈 것이다. 세계 4대 도시를 배경으로 숨 막히게 벌어지는 <센추리 게임>은 소설 <다빈치 코드>보다 생생하고 영화 <내셔널 트레져>보다 흥미진진하다. 전작에서 로마와 뉴욕이 배경이었다면 5권과 6권은 바람의 도시 파리가 배경이다. 아이들은 루브르 궁전과 바스티유 광장, 파리 천문대와 오래된 성당 등 파리의 명소를 누비며 모험을 이어간다. 각종 사진자료가 글과 어우러져 허무맹랑한 소설이 아닌, 지금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는 리얼한 사건을 체험하는 듯 한 기분이 들 것이다. 불의 반지와 돌의 별… 파리에서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세계를 구성하는 4원소의 힘 중 ‘불의 힘’을 가진 엘레트라를 선두로 하여 아이들은 로마에서 불의 반지를 찾았다. 세 달 후 뉴욕에서는 하비를 중심으로 루스벨트 섬 지하에 숨겨진 운석, 돌의 별을 찾아냈다. 그렇다면 바람의 도시 파리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찾아야 하는가? 고고학자 조에가 넘겨준 나폴레옹의 황금 시계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5권과 6권의 주인공 미스트랄은 자신의 숨겨진 능력에 눈을 뜨고 새로운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 100년을 주기로 운명을 대물림하는 수호자들의 비밀은 무엇인가? 센추리의 비밀을 지키고 다음의 아이들에게 온전히 비밀을 넘겨주는 의무를 가진 수호자들. 전작에서 엘레트라의 고모, 이레네는 세계 각지의 수호자들과 긴밀히 통화하며 아이들이 모험과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왔다. 그리고 뉴욕에서는 골동품상 블라디미르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렇다면 파리에서는 어떤 수호자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5권과 6권에서는 베일에 싸인 수호자들의 엇갈린 운명이 조금씩 드러난다. <율리시스 무어>보다 큰 스케일, 보다 큰 재미!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전국의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초특급 베스트셀러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신작 <센추리 게임>. 편집부는‘율리시스 무어’의 생존 여부를 묻는 수많은 독자들을 접했다. 허구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을 있을 법한 사건이라고 믿게 만드는 작가의 탁월한 필력은 <센추리 게임>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율리시스 무어>보다 스케일은 훨씬 커졌고 이야기 구조는 훨씬 더 정교해졌으며 무엇보다도 훨씬 더 재밌어졌다. 전 세계를 무대로 그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던 센추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아이들의 모험에 기꺼이 동참하게 될 것이다.“얘들아, 내 생일 이야기 해 줄까?” 하비가 갑자기 귀에 거슬리게 웃으며 말했다. “내 생일은 정말 재미있어. 난 2월 29일에 태어났어. 어때?” 방 안에 전기가 흐른 것 같았다. 엘레트라는 손가락으로 그걸 분명히 느꼈다. 밖에서, 거리에서, 아니면 아주 높은 곳에서 전기가 흘러 들어온 것 같았다. 끝없이 높은 하늘에서 별들과 오래된 비밀 기계 장치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았다. 하비는 자신이 뭔가 분위기를 이상하게 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말했다. 목소리에는 불안이 담겨 있었다. “굉장하지? 안 그래? 이상하지 않니? 2월 29일이라니까!” “나도 2월 29일에 태어났어.” 성이 하비 쪽으로 돌아서며 소곤거리듯 말했다. 방 안 공기는 더 차가워졌다. 그때 미스트랄이 입을 열었다. “이럴 수가! 나도 그렇단 말이야!” -본문에서
솥찜질에 처하노라
웅진주니어 / 한미경 지음, 한상언 그림 /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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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한미경 지음, 한상언 그림
탐관오리 호시를 재판하고 벌주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 재판과 형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 이 책을 통해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에도 지금과 같이 사회 구성원이 같이 지켜야 할 약속인 법과 재판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수 있도록 엮었다. 또한 재판을 함에 있어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절차가 있었고,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제도들이 있었다는 것도 볼 수 있다. 그 시대로 돌아가 호시의 재판과 솥찜질 장면을 목격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 개성있는 등장인물들, 입말을 살린 구수한 글과 발랄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다.이 책은... 호시탐탐 남의 것을 빼앗을 기회만 노리는 호시는 어느 마을의 원님입니다. 원님이니까 마을의 재판관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호시의 재판은 제멋대로입니다. 죄 없는 백성들을 끌고 와 턱도 없는 이유로 벌을 주고, 재물을 빼앗습니다. 그래서인지 호시에게서는 구리구리 지독한 구린내도 풍깁니다. 법을 지키고 제대로 집행해야 할 원님이 못된 마음을 먹고 백성들을 괴롭히니 백성들은 하소연할 곳도 없이 눈물로 하루하루 보냈답니다. 참다못한 사람들은 산꼭대기에 올라가 징과 꽹과리를 힘껏 두들기며 호시에게 당한 억울한 일을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백성들의 외침을 들었는지 어사가 출두해 호시를 잡아갑니다. 결국 호시는 감옥에 갇히고 재판을 받지요. 이렇게 저렇게 둘러대 보지만 호시에게 당한 백성들이 증인이 되고, 백성들에게 빼앗은 재물을 적은 비밀 공책까지 증거가 되니 포도대장을 속일 수는 없었어요. 못된 원님 호시가 받은 판결은 ‘솥찜질’에 처한다는 것. 호시는 처음엔 잔뜩 겁을 먹었지만 그저 시늉만 하는 솥찜질이 우스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면서 솥찜질의 무서움을 알게 되지요. 아무도 호시를 알은체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호시를 귀신 취급합니다. 호시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후회를 했지만 이미 늦은 일이었답니다.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신나는 호기심의 시작, 「아이빛 문화 그림책」 시리즈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라고 하면 금세 도리질을 합니다. 뜻 모를 사건이며 지명, 어려운 유물과 인물의 이름들, 난무하는 연도……, 역사를 다루면서 불가피하게 열거되는 개념어들에 보기만 해도 딱 숨이 막힌다고 합니다. 뜻도 의미도 모른 채 그저 순서대로, 분절적으로 외워야만 하는 역사는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사실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옛날 옛날에……” 하는 옛이야기처럼 오래 전 사람들이 살았던 세상과 그 삶의 모습인 것이지요. 지금 우리가 하나의 개인으로 또 동시에 사회의 구성원으로 여러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는 옛날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흥미롭게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던 이야기, 이 땅에 뿌리를 두고 전해 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웅진주니어의 「아이빛 문화 그림책」 시리즈는 그렇게 어린이들이 상상력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우리 역사, 우리 문화 이야기입니다. 크게 두 갈래로 나누어, 직접 찾아가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유형 문화재를 다룬 책들과, 오래 전 옛날 사람들의 삶의 모습, 그 무형의 문화와 민속을 다룬 책들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유형 문화재는 창덕궁, 석굴암, 종묘, 고인돌 등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재를 그릴 예정입니다. 무형의 문화로는 기우제, 범 사냥, 시장, 세책(貰冊) 등을 소재로 옛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과 당시의 사회상을 재미난 이야기로 들려주려고 합니다. 교과서적인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한 「아이빛 문화 그림책」 시리즈. 어린이들은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인해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의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래 전 이 땅에서 지나온 시간을 살아온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 지혜까지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솥찜질’로 들여다보는 조선시대 재판과 형벌 이야기 『솥찜질에 처하노라』는 탐관오리 호시를 재판하고 벌주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 재판과 형벌을 들여다봅니다. 팽형(烹刑)이라고도 하는 솥찜질은 커다란 가마솥에 물을 펄펄 끓여 사람을 넣는 무시무시한 형벌입니다. 이 벌은 옛 주나라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며 조선에서도 행해졌습니다. 하지만 조선 시대 솥찜질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거나 아프게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솥찜질을 하는 시늉만 하고, 대신 형벌을 당한 사람은 죽은 사람 취급을 당하게 되는 것이었지요. 솥찜질에 처해지고 나면 가족은 죄인을 넘겨받아 거짓 장례를 치루고, 그 이후에 죄인은 죽은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다시는 사람들을 만날 수도 없었고 사회적인 활동도 할 수 없었지요. 그러니 “체면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양반들에게는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운 형벌”이었습니다. 하지만 큰 부끄러움을 주는 대신 목숨만은 살려 주었으니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는 선조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에도 지금과 같이 사회 구성원이 같이 지켜야 할 약속인 법과 재판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재판을 함에 있어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절차가 있었고,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제도들이 있었다는 것도 보게 될 것입니다.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가 호시의 재판과 솥찜질 장면을 목격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 개성이 넘쳐 살아 숨쉬는 듯한 등장인물들, 입말을 살린 구수하고 재치 넘치는 글과 발랄하고 유머러스한 그림. 『솥찜질에 처하노라』는 아이들이 마치 옛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 역사를 들여다보게 할 것입니다.드디어 호시를 재판하는 날이 되었어.포도대장이 재판석에 앉자 종사관이 소리쳤지."오늘 재판할 호시를 끌어내라."호시가 포도대장 앞에 나와 무릎을 꿇었어."네 이름이 호시가 맞느냐?""포도대장 나리, 이름은 맞습니다만 저는 억울합니다."- 본문 중에서
소년을 위로해줘
문학동네 / 은희경 글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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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은희경 글
내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모두, 준비됐나요?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또하나의 방식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혜성같이 등장한 후 21세기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로 꼽히는 은희경의 신작 장편소설. 이 세계의 개인으로서 타인을 사랑하는 새로운 방식 하나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은희경은 『새의 선물』에서부터 최근의 소설집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에 이르기까지, 특유의 서정적인 감수성과 냉철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삶의 조건을 예리하게 묘파해왔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것은 타인을 이해하려는 그만의 방식이었을 것이다. 위로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결국은 혼자인 우리는 결국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타인을, 그래서 결국은 자신까지를 위로하고 오직,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소년을 위로해줘』의 주인공은 이혼한 엄마와 단둘이 사는 평범한 열일곱 살 고등학생 연우다. 연우는 이사 후 새학기를 앞두고 새로 전학 갈 학교를 추첨하는 자리에서 마주친 동급생 태수의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낯선 음악, 어느새 비트에 맞추어 함께 움직이는 심장의 박동. 그것이 시작이었다. 새로운 우정, 이 세상이 낯설고 두렵기만 한 소녀 채영과의 만남, 떨림, 첫사랑, 외부세계와의 갈등, 원치 않는 작별, 그리고 재회까지. 영원히 소년인 우리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된다. 소설 속 인물들이 고독하지만 유쾌하고 불안하긴 해도 냉정하기를 바랐다는 작가는 뻔뻔스럽거나 엉뚱하게 비칠지도 모르지만 이 세계의 개인으로서 타인을 사랑하는 방식 하나를 보태고 싶었단다. Intro - 겨울 나에게도 온 거야, 멋진 신세계 나는 달리고 너를 바라보고 사랑을 알 때까지 자라라 그야말로, 세계는 이런 식으로 넓어지는 거구나 전혀 모른다는 것의 외로움 세상의 축제 내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Hidden Track - 봄눈 작가의 말은희경 신작 장편소설 『소년을 위로해줘』 오 년 만이다. 『비밀과 거짓말』(2005, 문학동네)이 나온 직후였다. 작가가 처음 이 작품을 쓰기로 마음먹은 것은. 몇 년 전이었어요.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여덟 시간을 울었습니다. (……) 한동안 그 일이 머리를 떠나지 않더군요. 나, 그때 왜 그렇게 울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지만, 복합적이고 미묘할 뿐 그다지 명쾌해지진 않았어요. 그로부터 몇 달이 지난 뒤 〈소년을 위로해줘〉라는 노래를 듣게 됐지요. 부탁을 받고 외국으로 부치려던 CD였는데, 대체 뭐길래 그렇게 좋아하지, 하는 마음에 한번 들어본 거였습니다. 듣고 있는 동안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한 삼십 분쯤은 내내 가슴이 아팠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우체국 가는 길에, 왜 그때 그렇게 오래 울었는지 다시 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소설로 써보고 싶어졌어요. 무슨 이야기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직 다는 모르겠어요. 열일곱 살 소년을 둘러싼 가족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관계가 좀 비정상적이고, 풋사랑과 우정이 담긴 성장담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환상이 없다고 할 수도 있겠군요. 어쨌든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남녀가 등장하겠지만 모두 소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소설을 쓰기로 한 것이 2005년이었습니다. 드디어 ‘소년’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저도 설렙니다. 드디어 출근했으니 이제 곧 퇴근도 할 수 있겠지. 약간의 수사를 사용해도 된다면요, 출근을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오 년 동안 한 번도 퇴근한 적이 없었답니다. _‘연재를 시작하며’(이 소설은 2010년 1월부터 7개월 동안 문학동네 카페에서 연재되었다) 꼬박 오 년 동안, 단 하루도 작가를 퇴근시킨 적이 없는 이 소설은 일일연재가 끝나고도 꼬박 4개월을 더 기다려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십 년 가까이 글을 써온 작가가 이토록 붙들려 있던 이야기가 더 궁금할 수밖에 없다.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또하나의 방식 _우리 모두는 낯선 우주의 고독한 떠돌이 소년 사실 나는 위로를 잘 믿지 않는다. 어설픈 위안은 삶을 계속 오해하게 만들고 결국은 우리를 부조리한 오답에 적응하게 만든다. 그 생각은 변함없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하게 되었다. 시간은 흘러가고 우리는 거기 실려간다. 삶이란 오직,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이란 것이 생겨나고 변형되고 식고 다시 덥혀지며 엄청나게 큰 것이 아니듯이 위로도 그런 것이 아닐까. 그러니 잠깐씩 짧은 위로와 조우하며 생을 스쳐 지나가자고 말이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은희경은 출세작인 『새의 선물』에서부터 최근의 소설집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에 이르기까지, 특유의 서정적인 감수성과 냉철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삶의 조건을 예리하게 묘파해왔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것은 타인을 이해하려는 그만의 방식이었을 것이다. 냉소와 위악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한 꺼풀 벗겨보면 나와는 같을 수 없는, 해서 절대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는 타인과 세상을 그의 방식으로 이해하려는 다른 몸짓. 그것이 아니었을까. 위로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결국은 혼자인 우리는 결국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타인을, 그래서 결국은 자신까지를 위로하고 오직,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작가로 데뷔한 지 15년 됐는데, 제 자신이 자꾸 무거워지는 거예요. 그런데 문학은 기본적으로 무거우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문학은 새로운 것을 발견해내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만 이미 성취한 것들을 깊게 천착하는 단계로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이제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을 썼던 그 서툴고 불안하고 미숙했던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_경향신문, 2009. 08 첫 소설 『새의 선물』의 주인공이 어른의 눈을 가진 열두 살 진희였다면,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간 새로운 이야기 『소년을 위로해줘』의 주인공은 열일곱 살 고등학생 연우다. 힙합을 즐기는 이 시대의 평범한 소년, 그러나 개개인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아들이 즐겨듣는 힙합 노래를 듣고 제가 경직돼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현실에 대한 불만을 정제되지 않은 형식으로 쏟아내는 걸 듣고 진실된 힘과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소설은 굉장히 정제된 스타일의 완성도를 추구하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제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요.” _경향신문 2009. 8 “힙합이란 장르가 기본적으로 사회에 대한 불만을 내포한 것이잖아요. 그런 소년의 정서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그린 일종의 ‘성장소설’로 구상하고 있어요. 소설이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와는 최대한 다른 방식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_매일경제 2009. 5 ★ 연우는 이혼한 엄마와 단둘이 사는 평범한 소년이다. 이사 후 새학기를 앞두고 새로 전학 갈 학교를 추첨하는 자리에서 마주친 동급생 태수의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낯선 음악, 어느새 비트에 맞추어 함께 움직이는 심장의 박동. 그것이 시작이었다. 새로운 우정, 이 세상이 낯설고 두렵기만 한 소녀 채영과의 만남, 떨림, 첫사랑, 외부세계와의 갈등, 원치 않는 작별, 그리고 재회까지. 여름부터 겨울까지, 그리고 봄눈이 내리는 새로운 계절에 이르기까지, 소년들의 이야기, 결국은 영원히 소년인 우리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된다. 그리고 책장을 덮고 나면 우리는, 조금쯤은 그들을, 그리고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될지도. 이 소설 속 인물들이 고독하지만 유쾌하고 불안하긴 해도 냉정하기를 바랐다. 그들의 눈에, 우리가 상투적으로 생각해왔던 현실보다 더욱 현실에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는 삶의 모습 같은 게 포착되었으면 했고,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이라고 할까, 뻔뻔스럽거나 엉뚱하게 비칠지도 모르지만 이 세계의 개인으로서 타인을 사랑하는 방식 하나를 보태고 싶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인기를 얻고 싶을 때 읽는 동화
기탄교육 / 정아영 글, 조정희 그림 / 2008.01.03
8,000원 ⟶ 7,200원(10% off)

기탄교육우리창작정아영 글, 조정희 그림
특별한 비법이 있을 것 같지만, 인기를 얻는 비결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뭐든 자신감 있게 행동하기, 말과 행동이 같게 하기,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기, 잘난 척하지 않기……. 바로 이러한 사소한 행동이 인기를 얻는 비결입니다. 인기는 억지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장점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자기만의 특징을 잘 살려서 행동할 때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지요. 하지만 이런 작은 방법을 깨닫지 못하고, 인기 있는 친구를 무조건 따라 하거나, 먹을 것이나 선물로 관심을 끌려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얻은 인기는 오래 가지 않습니다. 인기를 얻기 위해 꾸미는 모습은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부자연스러워 보이니까요. 이 책에는 웃음으로, 겸손함으로, 지도력 등으로 인기를 얻은 주인공들의 인기 비결이 빼곡히 담겨 있습니다. 인기 비결을 알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자기만의 독특한 인기 비결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어린이 성장 클리닉은? ‘어린이 성장 클리닉’은 어린이들이 마주하는 낯선 감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슬기롭게 이겨 내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전래 동화, 위인 동화, 창작 동화 등의 이야기 속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감정을 이해하고 풀어 나가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감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익히다 보면 어린이들은 어느새 마음의 키가 훌쩍 자란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1차분으로 《공부가 지겨울 때 읽는 동화》, 《부자가 되고 싶을 때 읽는 동화》, 《울고 싶을 때 읽는 동화》가 출간되었고, 앞으로 총 10권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어린이 성장 클리닉 기획 의도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친구를 사귀고, 학교에 가고, 단체 활동을 하는 등 새로운 경험을 하다 보면 지금껏 알지 못했던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됩니다. 몸이 쑥쑥 자라는 만큼 감정도 자라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때 느끼는 감정들이 옳은지 그른지, 어떻게 표현하고 해결해야 하는지, 속 시원히 알려 주기 힘들었습니다. 최근에서야 어린이들의 감정 교육, 심리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를 다룬 어린이 책들이 여럿 출간되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림책이나 동화책 형식이다 보니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의 복합적으로 얽힌 심리를 꿰뚫고 지도해 주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복합적인 감정의 세계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꼭 필요했습니다. ■ 어린이 성장 클리닉을 읽으면? ① 감정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화, 외로움, 샘, 자신감 등 여러 가지 감정과 공부, 부자, 따돌림 등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는 관심사를 10권으로 엮었습니다. 각 권마다 다양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자기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히 표출하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은 같은 감정이라도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이를 푸는 과정 역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② 재미있는 이야기로 책 읽는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솝 이야기, 탈무드, 전래 동화, 위인 동화, 창작 동화, 세계 문학 등 다양한 형식의 이야기를 주제에 맞게 재구성하여 수록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에 담긴 주제를 접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위인의 훌륭한 자세를 본받고, 전래 동화에서 교훈을 얻으며, 창작 동화 속 주인공의 감정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③ 다양한 부록으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하나가 끝날 때마다, 어린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마음 박사’가 감정을 느낄 때 나타나는 기분의 변화, 몸의 변화를 설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이겨 내도록 도움말을 전합니다. 각각의 감정에 대한 분석과 설명, 감정을 해결하는 다양한 조언들을 전해 주어 어린이들이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또한 책 말미에는 자기의 감정을 짚어 보는 재미있는 테스트 등 주제를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부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④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소통하게 됩니다. 요즘, 자기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부모님과도 마음을 나누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감정을 낯선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부모님에게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어린이들의 급격한 감정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인성 교육의 지도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되는 책입니다.
꼬마 저승사자 마꼬 2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홍종의 지음, 허구 그림 / 2010.06.22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홍종의 지음, 허구 그림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11권. 귀신을 무서워하는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펼치는 한국판 판타지 동화로, 아이들이 어렸을 때 상상하는 저승사자나 귀신들이 때로는 어수룩하게, 때로는 귀엽게 그려진다. 2권 '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에서는 아이들을 해치는 이승의 나쁜 귀신을 잡는 통쾌하고 재미난 모험이 펼쳐진다.1. 내가 주인공이야 2. 꼬마 대장 3. 염라궁의 방울 4. 울음바다 5. 귀신을 잡으러 6. 백두호랑마꼬 7. 결사대마꼬, 아이들을 울리는 나쁜 귀신들을 잡아 줘! 아이들을 노리는 무서운 귀신들이 판치는 이 세상! 사악한 귀신에 맞서 아이들을 구해 내는 저승사자 마꼬의 천방지축 판타지 모험 이야기 “귀신이 왔어. 아이들을 우리가 지켜 줘야 해. 귀신을 꼭 잡아야 해.” 호랑이가 힘주어 말했어요. 전봇대 뒤에서는 험상궂은 아저씨가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본문 69쪽 여기 귀신을 무서워하는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있다. 게다가 이 꼬마 저승사자는 말썽쟁이에 울보이다. 자신이 저승사자라는 사실도 자꾸 깜빡 잊고, 살아 있을 때 읽은 바리데기 이야기의 감동을 잊지 못해 저승에서 실제로 바리데기를 한 번 만나고 싶은 소원을 간직하고 있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그리운 마음을 깊숙이 숨겨 두고 가끔 눈물을 흘리다 그 눈물에 당황하기도 한다. 죽은 사람의 영혼을 데려오는 저승사자보다는 보통 아이의 모습이다. 『꼬마 저승사자 마꼬』 시리즈는 이런 마꼬가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아이들을 해치는 나쁜 귀신들만 쏙쏙 데려가는 통쾌한 모험을 담은 ‘한국판 판타지 동화’이다. 이야기 속에서 저승사자나 귀신들이 때로는 어수룩하게, 때로는 귀엽게 그려진다. 이런 등장인물들이 티격태격 싸우면서도 우정을 나누고, 잃을 뻔한 가족을 되찾으며, 악의 세력에 맞서다 위기에 빠지기도 하는 모험담이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는다. 각 권마다 완결성 있는 이야기가 가족의 소중함, 우정, 정의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10)『꼬마 저승사자 마꼬』1-‘백두산 호랑이를 잡아라’는 그 첫 권으로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끼게 해 주었다. 이번에 출간되는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11)『꼬마 저승사자 마꼬』2-‘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에서는 아이들을 해치는 이승의 나쁜 귀신을 잡는 통쾌하고 재미난 모험이 펼쳐진다. [내용소개] ▶ 염라대왕도 꼼짝 못하는 아이들의 울음소리 저승이 온통 울음바다가 되었다. 이승에서 너무 일찍 올라온 아이들 때문이다. 염라대왕은 아이들을 직접 달래느라 진땀을 빼고 있고 저승사자들은 귀마개까지 하고 다닌다. 보다 못한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준다고 하자, 그제서야 아이들이 울음을 뚝 그친다. 그 ‘무언가’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저승으로 보낸 이승의 나쁜 귀신들을 잡아오기 위해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나섰다! ▶ 아이들을 해치는 나쁜 귀신들을 잡는 생생한 모험 1권에서 마꼬는 호랑이를 잡기 위해 혼자서 황천 강을 건너 이승으로 갔지만, 2권에서는 다르다. 1권에서 사람들을 해치는 귀신이었던 백두산 호랑이가 2권에서는 마꼬를 도와 귀신을 찾아내고 잡아 준다. 백두산 호랑이와 마꼬, 그리고 호랑나비가 힘을 합쳐 호시탐탐 아이들을 노리는 나쁜 귀신들을 붙잡는 모습은 긴박감이 넘친다. 최근 자주 발생하는 아이들을 해치는 범죄들에 대해 어른들은 속수무책이다. 어른들도 못하는 일을 어린이 범죄의 피해자인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해내는 모습은 어린 독자에게 통쾌한 경험을 선사한다. ▶ 어느새 친구가 된 그들 몰래 숨겨둔 마꼬의 마음에 우정이 싹튼다. 마꼬는 그렇게 싫기만 하던 백두산 호랑이와 배불뚝이 귀신이 지옥에 갈까 두려워진다. 백두산 호랑이가 걱정되어 절대 가면 안 되는 감옥에 가고, 결국 그 사실이 밝혀져 염라궁 밖으로 쫓겨나기까지 한다. 그리고 배불뚝이 귀신이 불지옥에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해 자신의 부하라고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보호하려고 애쓴다. 마꼬도 모르게 마꼬의 마음에 뿌리를 내리는 우정은 나쁜 귀신을 잡는 긴박감 속에서 맑은 우정을 지켜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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