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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탐험대 3
을파소 / 전지은 지음, 이지후 그림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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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명작,문학
전지은 지음, 이지후 그림
만약에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이 있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시작된 판타지 역사 동화이다. 우리 아이들은 시간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떤 시대로 가서 누구를 만나고 싶을까? 이 시리즈는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역사 속 이야기에 풍덩 빠져들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완성되는 이야기인 셈이다. 우연한 기회에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 주인공 아이들에겐 세 가지 물건이 주어진다. 하나는 미션에 대한 힌트가 들어 있는 행운의 과자, 두 번째는 어려움이 생길 때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풍선껌, 마지막은 가장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열어 보라는 매직볼. 아이들은 이 소소한 물건들을 들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시간여행자가 된다. 여러 모로 만화적 설정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 만한 소재와 모험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야기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유쾌하지만, 때로는 희망차고, 눈물이 핑 돌기도 하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모험담이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 역사를 읽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할 것이다.제1장 다시 시간여행 속으로 제2장 담덕을 만나다 제3장 축제의 날 제4장 대행렬 제5장 죽은 자들의 축제 취재일기-역사 프리즘 : 고구려를 담은 생생한 사진, 고분벽화만화보다 재미있는 역사 판타지 대작전 초등 독서근육 향상 프로젝트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판타지 역사 동화 만화적 설정을 통해 읽는 재미가 두 배! 어린 시절 누구나 위인전을 보며 꿈을 키우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에게 역사란 고리타분하고, 외울 게 많은 어려운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겼다. 그런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게 되는 즐거움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 새로운 판타지 역사 동화 시리즈가 을파소에서 나왔다. <올빼미 시간탐험대>는 만약에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이 있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우리 아이들은 시간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떤 시대로 가서 누구를 만나고 싶을까? 이 시리즈는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역사 속 이야기에 풍덩 빠져들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완성되는 이야기인 셈이다. 우연한 기회에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 주인공 아이들에겐 세 가지 물건이 주어진다. 하나는 미션에 대한 힌트가 들어 있는 행운의 과자, 두 번째는 어려움이 생길 때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풍선껌, 마지막은 가장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열어 보라는 매직볼. 아이들은 이 소소한 물건들을 들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시간여행자가 된다. 여러 모로 만화적 설정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 만한 소재와 모험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야기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유쾌하지만, 때로는 희망차고, 눈물이 핑 돌기도 하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모험담이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 역사를 읽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할 것이다. 사건이나 인물에 깊게, 그리고 가까이 다가간다 세종대왕의 속마음과 고구려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시간 이 시리즈의 주인공 아이들은 시간여행을 떠나 한글이 무사히 반포될 수 있게 세종대왕을 돕거나 특별한 고구려 고분 벽화가 그려질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보통 세종 시대를 다루거나 고구려 벽화를 다루는 여타의 도서에는 위대한 임금 세종이나 고구려 벽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풀어놓지만 이 책에는 역사적인 정보가 그다지 많이 담겨 있지 않다. 하지만 세종대왕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거나 고구려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깊고 자세하게 주제를 풀어내고 있다.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한 가지 주제나 인물에 대해 깊고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방식으로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느끼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는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독자들은 주인공 아이들이 겪게 되는 모험을 통해 나라면 어떨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된다. 내가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면 어떤 시대로 가면 좋을까,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 무엇을 물어볼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질문은 그 어떤 방법보다 역사를 즐겁게 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모험을 떠난 주인공 아이들의 우정과 용기 등에 자극받아 함께 성장하게 되고, 무엇보다 이 책으로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역사를 흥미롭게 즐기게 될 것이다. “이번 시간여행에서 너희는 고구려 국내성으로 가게 될 것이다. 국내성은 고구려의 두 번째 도읍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구려의 도읍이었던 곳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의 유적들도 그만큼 많이 남아 있지. 그중에서도 너희들이 유심히 보아야 할 것은 바로 무덤이다.” 아이의 이름을 듣는 순간 지오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담덕이라면 넓은 영토를 확보하여 고구려를 대제국으로 이끌었던 광개토대왕의 어릴 적 이름이었으니까요. ‘내가 지금 광개토대왕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건가?’ 쉽게 믿기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시간여행 중이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민정범의 유형학습 중 수학 3-2 (2022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민정범 (지은이)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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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민정범 (지은이)
차별화된 공부 방법 '유형 學習 시스템'이 구현된 교재이다. 민정범 선생님께서 개발하신 독창적인 공부 방법으로 대표 유형 문제와 유제 문제인 學 문제를 풀고, 숙제로 쌍둥이 문제인 習 문제를 풀어보면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심화-서술형 문제, 실생활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는 코너와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도전을 통해 흥미롭게 점검할 수 있는 코너까지 준비해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다.Ⅰ 삼각비 삼각비의 뜻 특수한 각에 대한 삼각비 예각의 삼각비 Ⅱ 삼각비의 활용 직각삼각형의 변의 길이 일반 삼각형의 변의 길이와 높이 삼각형과 사각형의 넓이 Ⅲ 원과 직선 원의 현 원의 접선 외접다각형 Ⅳ 원주각 원주각의 성질 원주각의 크기와 호의 길이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 접선과 현이 이루는 각 Ⅴ 통계 대푯값과 평균 중앙값과 최빈값 산포도 산점도와 상관관계“민정범의 유형학습”은 차별화된 공부 방법 『유형 學習 시스템』이 구현된 교재이다. 민정범 선생님께서 개발하신 독창적인 공부 방법으로 대표 유형 문제와 유제 문제인 學 문제를 풀고, 숙제로 쌍둥이 문제인 習 문제를 풀어보면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장점이다. 또한, 심화-서술형 문제, 실생활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는 코너와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도전을 통해 흥미롭게 점검할 수 있는 코너까지 준비해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다. 엠베스트 수학 대표 강사이신 민정범 선생님께서 직접 집필하고 강의해 주는 교재로 학생과 선생님의 쌍방향간 소통이 가능하다. 교재의 특장점 1. 차별화된 공부 방법 『유형 學習 시스템』 대표 유형 문제와 업그레이드 된 유제 문제인 學 문제를 본문에서 풀고 혼자 정복하기 코너에서 쌍둥이 문제인 習 문제를 풀어 보면서 반복 학습을 통하여 완전 학습이 이루어 지도록 하였습니다. 2.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주제별 개념 정리 강의 중 칠판에 판서하는 필수 개념과 핵심 원리를 손글씨체로 정리하여 교재에 그대로 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동안 강의를 통해 쌓아 오신 노하우가 반영된 예, 주의, 참고 등을 제시하였고,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은 그림이나 표로 도식화하거나 기호로 나타내어 다시 다루었습니다. 3. 자학자습이 가능한 구성 자학자습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강의에 나오는 판서 내용과 자세한 개념을 제공하고, 심화-서술형 문제, 실생활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는 코너와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도전을 통해 흥미롭게 점검할 수 있는 코너까지 준비해 온라인 강의를 통한 공부뿐만 아니라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즉 자학자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독해 100 5
세번째행성 / 상상오름 (지은이), 이진우 (그림)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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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행성
학습참고서
상상오름 (지은이), 이진우 (그림)
과학, 사회, 예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 100명을 선정, 6가지 테마, 총 5권으로 구성하였다. 인물 이야기 읽기, 독해 학습, 어휘 학습의 3단계 학습 순서로 이루어져 있다. 재미있는 인물 독해를 하며 초등 공부의 바탕이 되는 배경 지식, 독해력, 어휘력, 자기 주도 학습, 독서 확장의 5가지 능력을 키울 수 있다. 1주 Day 01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 Day 02 참된 사랑을 전파한 예수 그리스도 Day 03 만주 벌판을 누빈, 광개토 대왕 Day 04, 알라신의 계시를 받은, 무함마드 Day 05 지혜와 덕을 갖춘, 선덕 여왕 1주 어휘 학습 1, 2 2주 Day 06 삼국 통일을 향해 나아간, 김유신 Day 07 민족을 하나로 모은, 왕건 Day 08 거란으로부터 나라를 구한, 강감찬 Day 09 대제국을 세운 몽골의 영웅, 칭기즈 칸 Day 10 한글을 만든 위대한 임금, 세종 2주 어휘 학습 1,2 3주 Day 11 조선의 바다를 지킨, 이순신 Day 12 새로운 정치를 꿈꾼 조선의 왕, 정조 Day 13 프랑스 혁명 전쟁의 영웅, 나폴레옹 Day 14 노예를 해방시킨 대통령, 링컨 Day 15 하얼빈에 총성을 울린, 안중근 3주 어휘 학습 1,2 4주 Day 16 독립의 횃불이 된, 유관순 Day 17 비폭력 저항을 실천한, 간디 Day 18영국을 지킨 지도자, 윈스턴 처칠 Day 19 단단한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Day 20 평화의 등불이 된, 넬슨 만델라 4주 어휘 학습 1,2 정답 & 하나 더!은 과학, 사회, 예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 100명을 선정, 6가지 테마, 총 5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권 놀라운 발견을 한 인물들 2권 아름다운 작품을 남긴 인물들 3권 나눔을 실천한 인물들/신념을 지킨 인물들 4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인물들 5권 역사에 이름을 새긴 인물들 매일 1명의 인물을 만나는 시간 단 15분,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로 아이들의 공부 능력을 키워 주세요. 3단계 인물 독해로 학습력을 키워 주세요! 은 인물 이야기 읽기, 독해 학습, 어휘 학습의 3단계 학습 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미있는 인물 독해를 하며 초등 공부의 바탕이 되는 배경 지식, 독해력, 어휘력, 자기 주도 학습, 독서 확장의 5가지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100명을 만나요! 은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은 물론 주요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을 성별, 시대별, 직업별로 골고루 다루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양과 상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만다라(Mandala) 6 : 한국명화.세계명화
루덴스 /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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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유아놀이책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으로,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다. 특히 한국과 세계의 전통문양과 명화 활용은 학습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킨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된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마음 튼튼! 두뇌 쑥쑥!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과 함께 균형 잡힌 STEAM 교육을 완성하세요. 만다라란? 만다라는 고대 인도어로 ‘원’을 뜻합니다. 동그라미 안에 우주의 만물과 이치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인도 미술의 한 형태를 말하기도 하지요. 심리학자 융은 만다라가 가진 정서적인 안정감과 에너지에 주목했고, 실제로 그 자신도 만다라를 그리면서 내면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후 만다라 그리기는 세계 곳곳에서 미술치료의 한 방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리 치료가 필요한 사람 뿐 아니라 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우, 노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게 많은 효과를 거두었지요.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킵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만다라는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국내 최초,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 만다라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미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적인 책들이 다수 이루었지요. 그래서 루덴스가 국내 최초로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책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본서는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세계의 전통문양과 명화 활용은 학습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STEAM교육, 어디까지 준비하셨나요? 피아노 학원, 미술 학원에서도 가르쳐주기 어려운 것은, 바로 자기 내면의 힘을 표현하는 법입니다. 동그란 작은 우주,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게 감싸주는 만다라. 그 안에 아이 스스로 자기 만의 세계를 마음껏 표현하게 해주세요. 고요하고도 깊고 분명한 에너지가 자라날 것입니다.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어린이 첫 공룡사전
글송이 / 최유성 지음, 디엔에스공오 그림, 김항묵 감수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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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최유성 지음, 디엔에스공오 그림, 김항묵 감수
무서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부터 공룡시대 파충류 롱기스쿠아마까지 공룡 시대의 다양한 동물을 생생한 화보로 만나 보자. 공룡 그림 전문 복원 업체에서 그래픽으로 공룡을 생생하게 표현했으며, 국내에서 공룡 화석을 가장 처음 발견한 교수님께서 꼼꼼하게 감수해 주셨다. 외국어로만 되어 있는 공룡을 우리말로 살려 공룡의 특징을 바로 알 수 있다.1. 무서운 공룡 2. 타조, 새 닮은 공룡 3. 거대한 공룡 4. 갑옷 입은 공룡 5. 뿔 달린 공룡 6. 오리 닮은 공룡 7. 공룡시대 파충류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공룡! 무서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부터 공룡시대 파충류 롱기스쿠아마까지 공룡 시대의 다양한 동물을 생생한 화보로 만나 보세요. - 생생한 화보집으로 공룡을 만날 수 있어요! 공룡 그림 전문 복원 업체에서 그래픽으로 공룡을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국내 최고 권위 공룡 전문가의 감수를 받았어요! 국내에서 공룡 화석을 가장 처음 발견한 교수님께서 꼼꼼하게 감수해 주셨습니다. -우리말로 공룡을 배울 수 있어요! 외국어로만 되어 있는 공룡을 우리말로 살려 공룡의 특징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공룡 랭킹 모음이 들어 있어요! 가장 큰 공룡, 가장 작은 공룡, 가장 빠른 공룡 등 공룡 이모저모와 시대별 공룡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배고픈 여우 콘라트
하늘파란상상 / 크리스티안 두다 지음, 율리아 프리제 그림, 지영은 옮김 /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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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파란상상
창작동화
크리스티안 두다 지음, 율리아 프리제 그림, 지영은 옮김
배고픔을 참고 오리아빠가 된 여우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배고프지만 행복한 삶을 택한 여우 콘라트가 전하는 메시지는 재미와 깊이, 아름다움을 모두 담고자 한 책으로, 이야기 자체가 품고 있는 지혜와 자기희생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숲 속 호숫가에 오리가 알 하나를 품고 있다. 이 숲 속에는 여우도 있다. 여우에겐 크나큰 배고픔만이 있다. 콘라트는 배고프긴 했지만, 엄마오리가 놓고 가 버린 알에서 깨어난 아기오리에게 로렌츠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늠름한 수컷 오리로 키운다. (사실, 풍선처럼 둥글둥글 살이 찌면 잡아먹을 생각이었다.) 그리고 오리 로렌츠는 여우 콘라트를 아빠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여전히 여우 콘라트의 가련한 배는 꾸르륵거리는 소리를 멈출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로렌츠가 엠마라는 암컷 오리와 사랑에 빠진다. 이때도 콘라트는 나중에 로렌츠가 엠마와 다투게 되어 사랑이 식었을 때 잡아먹자고 생각한다. 하지만 콘라트의 계획대로 되지는 않았다. 엠마도 가족이 되었고, 오리 알도 다섯이나 낳았기 때문이다. 콘라트는 셀 수도 없는 오리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 하지만 여전히 콘라트의 뱃속에서 나는 꾸르륵거리는 소리를 잠재울 수는 없는데... 여우 콘라트와 오리 로렌츠의 이름은 각인이론을 발견한 콘라트 로렌츠의 이름이기도 하다. 우연히, 그러나 운명같은 이상한 만남의 주인공인 여우와 오리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이야기가 주는 아름다우면서도 행복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율리아 프리제의 그림은 오리와 여우가 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독특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뱃속에서 꾸르륵거리는 소리가 나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바로, 배고픔. 먹잇감을 앞에 놓은 배고픈 여우가 취할 수 있는 행동 역시 하나밖에 없다. 여우의 본능대로 잡아먹는 것. 하늘파란상상 첫 그림책 《배고픈 여우 콘라트》는 배고픔을 참고 오리아빠가 된 여우 이야기를 개성 넘치는 문체와, 아름다우며 사실적인 묘사로 그리고 있는 수작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 이름인 여우 콘라트와 오리 로렌츠의 이름은 각인이론을 발견한 콘라트 로렌츠의 이름이기도 하다.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찾아온 이 이상한 만남의 주인공인 여우와 오리 이야기를 따라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이야기가 주는 아름다우면서도 행복한 감성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율리아 프리제의 그림은 오리와 여우가 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독특하면서도 섬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림책 《배고픈 여우 콘라트》에서 보여 주는 이야기와 그림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 배고프지만 행복한 삶을 택한 여우 콘라트가 전하는 메시지는 재미와 깊이, 아름다움을 모두 담고 있다. 이야기 자체가 품고 있는 지혜와 자기희생은 읽는 내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 꾸르륵! 오리아빠가 된 배고픈 여우 이야기 높고 낮은 꾸르륵, 짧고 길게 꾸르륵, 간혹 쉼표를 찍은 아름다운 멜로디의 꾸르륵! 뱃속에서 꾸르륵거리는 소리가 나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바로, 배고픔. 먹잇감을 앞에 놓은 배고픈 여우가 취할 수 있는 행동 역시 하나밖에 없다. 여우의 본능대로 잡아먹는 것. 하늘파란상상 첫 그림책 《배고픈 여우 콘라트》는 배고픔을 참고 오리아빠가 된 여우 이야기를 개성 넘치는 문체와, 아름다우며 사실적인 묘사로 그리고 있는 수작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 이름인 여우 콘라트와 오리 로렌츠의 이름은 각인이론을 발견한 콘라트 로렌츠의 이름이기도 하다.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찾아온 이 이상한 만남의 주인공인 여우와 오리 이야기를 따라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이야기가 주는 아름다우면서도 행복한 감성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율리아 프리제의 그림은 오리와 여우가 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독특하면서도 섬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 먹잇감에서 아들로, 새로운 가족의 탄생! 그림책 《배고픈 여우 콘라트》에서 보여 주는 이야기와 그림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 배고프지만 행복한 삶을 택한 여우 콘라트가 전하는 메시지는 재미와 깊이, 아름다움을 모두 담고 있다. 이야기 자체가 품고 있는 지혜와 자기희생은 읽는 내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그림 역시 색의 적절한 사용과 독특하지만 따뜻한 표현 방식, 추억을 담은 사진첩을 연상시키는 기법 등은 글과 조화를 이루어 《배고픈 여우 콘라트》에서 풍기는 사랑스러우면서도 고유한 이미지를 극대화시켜 주고 있다. 또한 《배고픈 여우 콘라트》는 아빠와 아들, 가족이란 주제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지만, 어른들이 읽고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철학적인 주제 역시 내포하고 있어 한 번 읽고 놓아두지 말고 천천히 몇 번을 음미해 보길 권한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둘레를 돌아보게 하고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비록 먹음직스런 먹잇감들이 계속 늘어났지만, 그 먹잇감들을 사랑스러운 아이들로 받아들인 여우 콘라트처럼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배고픔 때문에 중요한 그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고민부터 시작하게 될 것이다.콘라트와 로렌츠는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행복한 시간은 빨리 지나가지요. 로렌츠는 늠름한 수컷 오리로 자랐고, 콘라트는 로렌츠를 매우 대견스러워했습니다. 오리 알을 발견한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 콘라트는 가끔 그때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때로부터 몇 주나 흘렀지요. 콘라트는 그 몇 주 동안 오리를 잡아먹는 대신 훌륭하게 키웠던 거예요. 콘라트와 로렌츠는 이따금씩 둘이 처음으로 만났던 호숫가에 갔습니다. 둘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앉아서 물속에 발을 드리우고는, 일렁이는 물결을 바라보며 수다를 떨었습니다.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이야기, 하늘을 나는 새 이야기, 숲 속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요. 하지만 콘라트와 로렌츠가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도 있었겠지요. 왜 여우와 오리가 함께 사는지에 대해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왜 콘라트가 늘 꾸르륵 소리를 내는지 로렌츠는 묻지 않았어요. 로렌츠는 이 소리가 방귀나 재채기 같은 것일 거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하지만 콘라트는 이 소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요. 누구도 자신이 배고프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수는 없으니까요.?
돼지학교 수학 1~16 세트 (전16권)
내인생의책 / 백명식 (지은이), 이정 (감수)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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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수학동화
백명식 (지은이),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전16권 세트.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다.돼지수학1 - 마왕의 수수께끼를 푼 돼지 : 숫자의 탄생 돼지수학2 - 피라미드에 들어간 돼지 : 고대 숫자 돼지수학3 - 피타고라스 학교에 간 돼지 : 약수와 배수 돼지수학4 - 해결사가 된 돼지 : 분수와 소수 돼지수학5 - 계산 천재가 된 돼지 : 사칙연산 돼지수학6 - 암산에 폭 빠진 돼지 : 다양한 연산법 돼지수학7 - 엄마 아빠를 구한 돼지 : 평면도형 돼지수학8 - 스핑크스를 물리친 돼지 : 입체도형 돼지수학9 - 우주 목수를 이긴 돼지 : 다각형 돼지수학10 - 무기를 되찾으러 간 돼지 : 원과 원주율 돼지수학11 - 퀴즈 대회에서 우승한 돼지 : - 측정과 단위 돼지수학12 - 지구의 시간을 되찾은 돼지시간과 시각 돼지수학13 - 마왕의 군사 비밀을 알아낸 돼지 : 통계와 그래프 돼지수학14 - 악당을 물리친 돼지 : 확률 돼지수학15 - 자판기를 고친 돼지 : 함수 돼지수학16 - 마왕의 방에 들어간 돼지 : 비와 비율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돼지수학1-마왕의 수수께끼를 푼 돼지 숫자의 탄생 숫자가 없던 오랜 옛날에는 어떻게 수를 세었을까? 인류는 어떻게 수를 만들 수 있었을까? 돼지 삼총사와 함께 과거를 여행하며 수의 역사와 숫자의 탄생을 알아봐요! [1학년 1학기 수학] 1. 9까지의 수 [1학년 2학기 수학] 1. 100까지의 수 [2학년 1학기 수학] 1. 세 자리 수 돼지수학2-피라미드에 들어간 돼지 고대 숫자 아라비아 숫자가 생기기 이전에는 어떤 숫자를 썼을까? 돼지 삼총사와 함께 고대 문명으로 날아가 고대 숫자와 숫자의 원리를 알아봐요! 부산일보, 조선일보 추천도서 [1학년 1학기 수학] 1. 9까지의 수 [1학년 2학기 수학] 1. 100까지의 수 [2학년 1학기 수학] 1. 세 자리 수 돼지수학3-피타고라스 학교에 간 돼지 약수와 배수 수는 얼마나 작게 나눌 수 있을까? 수가 거듭되면 어디까지 커질까? 우리 가까이에 있는 자연수부터 십간십이지와 구구단까지 배수와 약수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봐요! [2학년 2학기 수학] 2. 곱셈구구 [4학년 1학기 수학] 2. 곱셈과 나눗셈 [5학년 1학기 수학] 1. 약수와 배수 돼지수학4-해결사가 된 돼지 분수와 소수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 분수와 소수! 언제 어떻게 분수와 소수가 이용되는지 분수와 소수에 대해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봅시다! [3학년 1학기 수학] 6. 분수와 소수 [3학년 2학기 수학] 4. 분수의 덧셈과 뺄셈 [4학년 2학기 수학] 1, 소수의 덧셈과 뺄셈 [5학년 1학기 수학] 3. 약분과 통분 4.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분수의 곱셈 돼지수학5-계산 천재가 된 돼지 사칙연산 수학 문제에 항상 등장하는 연산 부호 +? × ÷ 그런데 이 연산 부호는 누가 언제 왜 만들었을까요? 또 사칙 연산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차례차례 알아봅시다! [1학년 1학기 수학] 3. 덧셈과 뺄셈 [2학년 1학기 수학] 3. 덧셈과 뺄셈 [2학년 1학기 수학] 6. 곱셈 [3학년 1학기 수학] 4. 곱셈 [3학년 2학기 수학] 8. 규칙 찾기와 문제 해결 돼지수학6-암산에 폭 빠진 돼지 다양한 연산법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받아올림, 받아내림, 교환법칙, 분배법칙, 결합법칙 등 다양한 연산의 규칙과 원리를 알아보아요! [1학년 1학기 수학] 1. 9까지의 수 [2학년 2학기 수학] 6. 규칙 찾기 [2학년 2학기 수학] 2. 곱셈구구 [3학년 2학기 수학] 2. 나눗셈 [3학년 2학기 수학] 8. 규칙 찾기와 문제 해결 돼지수학7-엄마 아빠를 구한 돼지 평면도형 도형을 구성하는 점과 선과 면은 어떤 관계일까요? 도형의 둘레와 넓이는 무엇이고 어떻게 구할까요? 도형피라미드에서 평면도형의 원리를 깨쳐 봐요! [3학년 1학기 수학] 3. 평면도형 [4학년 1학기 수학] 3. 각도 [4학년 2학기 수학] 4. 수직과 평행 [5학년 2학기 수학] 3. 도형의 합동 [5학년 2학기 수학] 5. 도형의 대칭 돼지수학8-스핑크스를 물리친 돼지 입체도형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물체는 입체도형이라는 사실! 정육면체, 각기둥, 원뿔 등 다양한 입체도형을 알아보고 겨냥도, 전개도, 겉넓이, 부피 등 입체도형의 비밀을 함께 파헤쳐 보아요! [2학년 1학기 수학] 4. 길이 재기 [4학년 1학기 수학] 4. 삼각형 [5학년 1학기 수학] 5. 다각형의 넓이 [5학년 1학기 수학] 6.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돼지수학9-우주 목수를 이긴 돼지 다각형 튼튼한 요새를 지으려면 다각형 지식이 꼭 필요해요! 정육각형으로 만들어진 벌집을 통해 다각형에 숨어 있는 비밀을 알아봅시다 [2학년 1학기 수학] 2. 여러 가지 도형 [3학년 1학기 수학] 2. 평면도형 [3학년 2학기 수학] 3. 원 4학년 2학기 수학] 3. 다각형 [5학년 1학기 수학] 5. 다각형의 넓이 돼지수학10-무기를 되찾으러 간 돼지 원과 원주율 밤하늘의 보름달, 반으로 자른 수박, 째깍째깍 시계까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그란 도형, ‘원’! 원주, 지름, 반지름, 원주율 등 다양한 원의 비밀을 알아보아요! [1학년 1학기 수학] 2. 여러 가지 모양 [3학년 2학기 수학] 3. 원 [6학년 2학기 수학] 2단원. 원기둥과 원뿔 [6학년 2학기 수학] 4단원. 원기둥의 겉넓이와 부피 돼지수학11-퀴즈 대회에서 우승한 돼지 - 측정과 단위 1999년 화성 탐사선이 공중에서 폭발해버렸어요 단위를 잘못 읽은 조종사의 실수 때문이었지요 단위란 무엇인지 그리고 단위는 왜 필요한지 함께 알아봐요! [2학년 1학기 수학] 4. 길이 재기 [2학년 2학기 수학] 3. 길이 재기 [3학년 2학기 수학] 5. 들이와 무게 [5학년 1학기 수학] 5. 다각형의 넓이 [5학년 2학기 수학] 5. 여러 가지 단위 [6학년 1학기 수학] 6. 직육면체의 걸넓이와 부피 돼지수학12-지구의 시간을 되찾은 돼지시간과 시각 분은 왜 60분까지, 시는 왜 12시까지 있을까요? 왜 우리나라와 영국은 9시간이 차이 날까요? 시간과 시각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봐요! [3학년 1학기 수학] 5. 시간과 길이 [4학년 1학기 수학] 3. 각도와 삼각형 [5학년 1학기 과학] 2. 태양계와 별 [5학년 1학기 사회] 1. 살기 좋은 우리 국토 [6학년 1학기 과학] 3. 계절의 변화 돼지수학13-마왕의 군사 비밀을 알아낸 돼지 통계와 그래프 일기 예보, 야구 선수의 타율, 대통령 선거까지 우리는 알게 모르게 통계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요 한데 이번에는 통계가 우주 마왕의 군사 비밀까지 알려 준대요! 대체 통계란 무엇일까요? 그래프는 왜 필요한 걸까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통계와 그래프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봅시다! [3학년 2학기 수학] 6. 자료의 정리 [4학년 1학기 수학] 6. 막대그래프 [4학년 2학기 수학] 5. 꺾은선그래프 [5학년 2학기 수학] 6. 자료의 표현과 해석 [6학년 1학기 수학] 6. 비율그래프 돼지수학14-악당을 물리친 돼지 확률 날씨 예측, 복권에 당첨될 가능성, 경기에서 이길 가능성. 확률을 통해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기업에서 상품의 생산량을 결정할 때도 확률이 사용된답니다. 이렇게 우리 생활 곳곳에 사용되는 확률이 뭘까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확률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봅시다! [5학년 2학기 수학] 5. 여러 가지 단위 [5학년 2학기 수학] 6. 자료의 표현 돼지수학15-자판기를 고친 돼지 함수 시원한 음료수를 살 수 있는 자판기, 안전하게 길을 건너게 해 주는 신호등, 그 밖에도 은행통장, 전기요금 등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서 편리함을 주는 함수! 그런데 도대체 함수가 뭘까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함수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봅시다! [1학년 2학기 수학 6. 규칙 찾기] [2학년 2학기 수학 5. 표와 그래프] [2학년 2학기 수학 6. 규칙 찾기] [4학년 2학기 수학 5. 꺾은선그래프] [4학년 2학기 수학 6. 규칙과 대응] 돼지수학16-마왕의 방에 들어간 돼지 비와 비율 우리 반 남학생 수와 여학생 수를 비교할 때, 여름을 좋아하는 학생과 좋아하지 않는 학생의 비율, 내가 학교에 지각하지 않을 확률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쓰이고 있는 비와 비율! 그런데 도대체 비와 비율은 뭘까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비와 비율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봅시다! [6학년 1학기 수학] 4. 비와 비율
키즈원리셈 5.6세 3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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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유아학습지
천종현 (지은이)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 교재로,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을 완성한다. 5~6세 단계는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힌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하였다.5, 6세 3권 - 10까지의 수 세어 쓰기 1주차 10까지의 수 쓰기 2주차 순서대로 수 세기 3주차 거꾸로 수 세기 4주차 개수를 세는 말 정답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교재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의 완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재미있게 연습하는 "원리셈" ▶ 한 권의 책은 매일 10분 / 매주 5일 / 5주 또는 6주 학습 ▶ 키즈 원리셈은 5~6세, 6~7세, 7~8세(각 6권)으로 구성, 초등 원리셈은 초등 1~2학년(각 6권), 3~5학년(각 4권), 예비 초등(2권)으로 구성 5~6세 단계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힙니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합니다. 5~6세 단계의 전체 목차 1권 - 5까지의 수 2권 - 10까지의 수 3권 - 10까지의 수 세어 쓰기 4권 - 모아 세기 5권 - 빼어 세기 6권 - 크기 비교와 여러 가지 세기 전체 단계 구성 키즈 원리셈(5, 6세, 6, 7세, 7, 8세) 쉽고 재미있는 연산 공부 5~6세 단계의 매주의 마지막 5일차는 재미있게 사고력 키우기 "사고력 팡팡" 엘리베이터, 구슬, 사탕, 손가락과 같이 생활 속 소재로 문제 구성 1, 2학년 원리셈 단계별 6권, 권별 5주 구성 교과서와 같이 수 모형을 통한 원리 학습 수 막대, 수직선, 저울 등 다양한 응용 연산 5주차 마지막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3, 4학년 원리셈 단계별 4권, 권별 6주 구성 원리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5, 6학년 원리셈 통합 학년으로 총 4권, 권별 6주 구성 6학년에서 연산의 비중이 적은 부분을 감안하여 5, 6학년 통합 원리 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예비 중등 원리셈 중학교 1학년에서 어려움을 겪는 유리수의 혼합계산과 방적식의 계산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예비 중등 원리셈 단계 두권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출판사 서평 수학은 원리로부터 수학은 구체물의 관계를 숫자와 기호의 약속으로 나타내는 추상적인 학문입니다. 이 점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수학은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느 단계에서나 원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 교육의 변화 답을 내는 방법만 알아도 되는 수학 교육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연산도 한 가지 방법만 반복 연습하기 보다 다양한 풀이 방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교과서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학생들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습에 원리는 잊어버리고 기계적으로 답을 내다보니 응용된 내용의 이해가 부족합니다. 연산 학습은 꾸준히 유초등 학습 단계에 따라 4권~6권의 구성으로 매일 10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다양한 방법의 학습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연습은 앱을 이용하여 시간을 재고 다른 학생들의 결과와 비교하면서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연산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정판 원리셈은 기존 원리셈의 원리와 다양한 풀이 방법은 유지하면서 연습도 충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했던 처음의 기획 의도는 강조하고, 더 효과적으로 계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선암사 연두 꽃잎 개구리
파랑새어린이 / 이경혜 글, 고성원 그림 / 200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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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
우리창작
이경혜 글, 고성원 그림
먹물이 뚝뚝 배어날 것 같은 동양화와 어우러진 우리들의 이야기 책입니다. 선운사를 배경으로 연둣빛 점을 가진 동자승과 개구리의 따뜻한 우정과 어머니의 사랑을 이야기한「선암사 연두 꽃잎 개구리」. 강아지가 낯선 환경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한「또랑또랑 또랑이」. 아이들에게 공주나 왕자의 환상에서 벗어나 평범한 생활에 의미를 부여한「공주님은 싫어」. 따뜻한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동화 여섯 편이 실려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동화 모두 동양화 만큼이나 우리의 마음을 적셔 주는 촉촉한 이야기들입니다. 비교적 큰 글씨와 편안한 행간, 풍성한 동양화 그림들이 저학년이 읽기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희망은 인간의 마음속으로부터 영원히 솟아난다\"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는 말했습니다. 희망은 절망 속에서도 우리에게 밝은 미래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그 미래의 탄탄한 기둥은 바로 우리의 어린이들입니다. 파랑새어린이는 그들에게 희망의 작은 샘물을 만들어 드리고자 합니다. 파랑새어린이가 오랫동안 준비한 창작동화 시리즈인 \'사과문고\'는 바로 어린이들의 마음에 작은 희망의 씨앗을 심고자 합니다. 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에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 숨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삶에 뿌리를 내린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 장애를 뛰어 넘는 이야기, 우리의 옛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이야기 등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가지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여섯 편의 창작동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맨날 늦잠만 자서 밤낮이 바뀐 늦잠 나라. 그래서 항상 울상만 짓던 노랑불꽃머리해님이 키운 나팔꽃과 병아리 덕분에 늦잠 나라 백성들에게 환한 아침을 돌려 주었다는 \"어떻게 해서 늦잠 나라 백성들은 일찍 일어나게 되었나\", 연둣빛 점을 가진 동자승과 개구리의 따뜻한 우정과 어머니의 사랑이 따스하게 전해지는 \"선암사 연두 꽃잎 개구리\", 강아지가 낯선 환경을 적응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또랑또랑 또랑이\", 만일 내가 옛날에 태어난다면, 화려한 공주나 왕자 생활을 꿈꿉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주나 왕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공주나 왕자의 환상에서 벗어나 평범한 생활에 의미를 부여한 \"공주님은 싫어\", 장난감 가게에서 바라보기만 했던 멋진 말. 그 말은 아빠가 공장에서 만드는 장난감이지만 딸에게는 줄 수 없는 말입니다. 어느 날 실수로 말의 눈을 짝짝이로 그리고, 불량품인 장난감이지만 아이에게는 너무나 기쁜 선물인 \"짝눈이의 말\", 집게발이 하나밖에 없는 아기 가재 로로가 어항 속의 안정된 생활을 버리고 진정한 삶 찾기가 돋보이는 \"아기 가재 로로의 탈출\" 이 있습니다. 또한 고성원님의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이 글 속에 잔잔히 녹아 있습니다. 서양화에만 익숙해 있는 아이들에게 우리 동양화의 아름다움을 한껏 맛볼 수 있습니다.
찰리와 악몽 학교 6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딘 로리 지음, 박아람 옮김 /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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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명작,문학
딘 로리 지음, 박아람 옮김
악몽을 꿀 때마다 지옥세계로 포털을 열어 끔찍한 지옥 생물들을 끌어내는 찰리 벤저민. 어느 날, 찰리는 악몽국이라는 기관의 요원들을 따라 자신과 같은 능력을 타고난 아이들이 모여 있는 악몽 학교로 가게 된다. 지옥을 넘나드는 가운데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진한 우정을 느낄 수 있으며, 재미로 가득한 판타지 모험을 맛볼 수 있다. 은색 혀의 노래꾼, 흉내꾼, 고르곤, 지옥눈줄기,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괴물이지만 입체적인 묘사 덕분에 그 모습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또 번쩍거리는 크롬 도금과 최첨단 설비가 돋보이는 악몽국, 거대한 바냔 나무에 난파선의 잔해들을 주워 만든 악몽 학교는 꿈속에서 한 번쯤 만나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1권 찰리와 괴물 사냥꾼 제1부 악몽국 1장 이상한 아이 찰리 2장 한밤의 불청객 3장 찰리의 능력 4장 악몽국 사람들 5장 악몽국에 열린 포털 6장 첫 번째 대장 괴물 바라카스 제2부 악몽 학교 7장 악몽 학교 아이들 8장 추방술사와 지옥술사 9장 첫 추방술 수업 10장 포털을 여는 열쇠 2권 지옥 괴물 바라카스 제1부 부모님을 찾아서 1장 납치당한 부모님 2장 허공의 마녀들 3장 부모님을 찾아서 4장 두 번째 대장 괴물 버미니언 제2부 괴물들의 싸움 5장 악몽국을 털다 6장 바라카스의 팔찌 7장 친구들과 함께 3권 수호 괴물을 지켜라 제1부 지옥 탈출 1장 도라네 집의 어둠살이 2장 댄저루들의 공격 3장 사악한 음모 4장 기억을 되찾은 악몽국의 국장 5장 악몽국 대출격 작전 제2부 악몽 학교 6장 깊은 바다로 7장 버삼 무덤 8장 미친 대장 괴물 티라누스 9장 무시무시한 대양 10장 히드라 젖을 짜러 가다 4권 광란의 괴물들 1 수호 괴물의 위기 1. 변치 않는 슬라구론 2. 강력해진 핀치 3. 변신의 귀재 슬라구론 2 대장 괴물 1. 공격 계획 2. 대장 괴물의 침입 3. 복수 4. 핀치의 계획 5. 설원 6.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3 다섯 번째 1. 펄 2. 집처럼 좋은 곳은 없다 5권 괴물들과의 전투 제1부 다섯 번째의 공격 1장 전쟁이 시작되다 2장 쇼핑센터의 괴물들 3장 정든 곳으로의 귀환 4장 악몽 학교의 유배자들 5장 센트럴 파크의 미스터리 6장 숨어 있는 교장 제2부 희생의 칼 7장 지옥대장간 8장 틈새용 9장 희생의 시험 10장 시어도어, 차례를 맞이하다 11장 내키지 않는 재회 12장 마지막 차례를 맞이하다 6권 악몽 여왕의 최후 제1부 찰리와 친구들의 위기 1장 싸움이 시작되다 2장 고르곤 미로에서의 끔찍한 하루 3장 분쇄 상어로부터의 탈출 4장 아름다운 숙녀의 귀환 5장 희생의 칼을 충전하다 제2부 새로운 악몽국 국장 6장 잠 속 나라 7장 다섯 번째의 은신처 8장 지옥의 핵 9장 드레이크 국장 10장 오랜 친구악몽 속 괴물이 진짜로 나타난다면? 상상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게 없다.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든 존재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노랫소리로 인간의 머리를 자극하는 클래스 5 은색 혀의 노래꾼, 땀을 마시기 위해 입이 있는 인간이나 동물로 위장하는 흉내꾼, 전기를 먹고 살아가는 그렘린, 자신을 본 인간은 모두 대리석 조각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르곤, 아이들을 고치로 만들어 천장에 매달아 놓는 지옥눈줄기, 인간의 기억을 먹고 사는 추악한 허공의 마녀들……. 이런 상상의 괴물들은 꿈속에서나 만날 법하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찰리는 악몽 속 괴물들을 현실로 불러내는 신비한 능력을 가졌다. 상상력과 두려움이 오히려 힘이 되는 신비한 악몽 학교를 통해 무시무시한 악몽 속 괴물들을 실제로 만나 보자. 외톨이라고? 악몽 학교에서는 모두가 친구! 악몽을 꿀 때마다 지옥세계로 포털을 열어 끔찍한 지옥 생물들을 끌어내는 찰리 벤저민. 그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한 생활을 누릴 수가 없다. 학교에 다닐 수도 없고, 친구도 사귈 수 없는 찰리는 안전한 3번 모델에 갇혀 엄마 아빠와 함께 학교 공부를 한다. 하지만 찰리는 늘 학교에 다닐 수 있기를, 친구가 생기기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찰리는 자신이 이상한 아이가 아니라 특별한 능력을 타고난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악몽국이라는 기관의 요원들을 따라 자신과 같은 능력을 타고난 아이들이 모여 있는 악몽 학교로 가게 된다. 드디어 찰리도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친구들도 생긴다. 하지만 찰리의 새로운 삶이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다. 찰리는 악몽 학교 친구들 중에서도 유난히 막강한 능력을 지닌 이중 술사였던 것. 찰리는 남들과 다른 자신의 능력에 힘들어하고 수많은 시련을 겪게 된다. 그러나 결국에 찰리는 친구들과 함께 여러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괴물들의 소굴에서 탈출하게 되고,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늘 자신의 편이 되어 줄 든든한 진짜 친구들이 생겼음을 깨닫는다. 혹시 주위에 외로운 친구가 있다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가 있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게 어떨까? 어쩌면 그 친구가 악몽 학교나 지옥세계 같은 모험의 세계로 데려다 줄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상상 속 괴물들이 생생하게 살아나다! 은색 혀의 노래꾼, 흉내꾼, 고르곤, 지옥눈줄기,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괴물이지만 입체적인 묘사 덕분에 그 모습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또 번쩍거리는 크롬 도금과 최첨단 설비가 돋보이는 악몽국, 거대한 바냔 나무에 난파선의 잔해들을 주워 만든 악몽 학교는 꿈속에서 한 번쯤 만나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지옥의 생물들로부터 학교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보호 장치는 대체 뭘까? 찰리의 부모님은 무사히 구출될 수 있을 것인가? 격렬한 몸싸움 끝에 화산암 위에 널브러진 바라카스와 버미니언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 의문을 가지다 보면, 어느새 이러한 궁금증들이 상상의 날개를 달아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들게 한다. 지옥 괴물로부터 찰리 부모님을 구출하라! 거대한 나무에 난파선 잔해들을 걸어 교실로 만든 악몽 학교. 매일 새로운 수업과 놀라운 경험을 하지만 찰리는 새로운 생활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다른 아이들보다 유난히 강한 자신의 능력 때문에 악몽 학교에서도 여전히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악몽국 국장은 찰리의 능력이 적들에게 이용될 수 있으니 반드시 능력을 축소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 설상가상으로 찰리의 부모님이 지옥 괴물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겨우 부모님이 잡혀 있는 곳을 알아내지만, 지능적인 대장 괴물 버미니언이 찰리의 두려움을 이용하여 팔 잘린 대장 괴물 바라카스를 지구로 끌어내면서 부모님을 구하는 일은 더욱 힘들어진다. 찰리는 부모님 구출 작전을 다시 세우지만 그것은 혼자 실행할 수도 없고 친구들의 목숨까지 담보로 해야 할 만큼 위험한 계획인데……. 지옥을 넘나드는 가운데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진한 우정을 느낄 수 있으며, 재미로 가득한 판타지 모험을 맛볼 수 있다! [권별 소개] 1. 찰리와 괴물사냥꾼 악몽 속 괴물이 진짜로 나타난다면? 상상력과 두려움이 힘이 되는 신비한 세상, 악몽 학교! 2. 지옥괴물 바라카스 지옥 괴물이 찰리 부모님을 잡아갔다! 지옥을 넘나드는 모험과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 3. 수호 괴물을 지켜라 대장 괴물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인간 세상을 넘보는 괴물들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4. 광란의 괴물들 다섯 번째 괴물의 정체가 드러나다! 인간 세상의 절대 위기! 찰리와 친구들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진다! 5. 괴물과의 전투 찰리, 곤경에 빠지다! 지옥 괴물로부터 인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찰리와 친구들의 힘겨운 전투가 지금 시작된다. 6. 악몽 여왕의 최후 최후를 맞이한 악몽 여왕, 하지만 끝이 아니다. 인간 세상을 둘러싼 찰리와 악몽 여왕의 한판 승부!“가끔 내가 이상한 꿈을 꾸면 나쁜 일이 일어나요.”늘 똑같았다. 잠자리에 들기 위해 부드럽고 따뜻한 침대로 갈 때만 해도 모든 것이 괜찮아 보였다. 적어도 한동안은. 그러나 이따금씩 한밤중에 집에서 ‘킁킁’, ‘으르렁’ 하는 끔찍한 소리가 새어나오곤 했다. 엄마 아빠가 무슨 일인가 싶어 찰리의 침실로 달려가 보면 침실은 이미 엉망이 되어 있었다. 사방에 이불솜이 흩어져 있고 카펫은 찢겨 있고 유리창도 부서져 있었다. 실제로 찰리가 나쁜 꿈에 사로잡혀 방을 부수는 장면을 본 적은 없었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 않고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찰리는 잠에서 깼을 때 어떤 광경을 보게 될지 두려워서 잠자리에 들기가 무서울 지경이었다. 낮잠 시간에 일어난 사고(나중에는 ‘낮잠 시간 대참사’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전설이 되었고, 머지않아 아이들은 찰리가 지나갈 때마다 ‘악몽 찰리’라고 놀려 대기 시작했다. 얼마 후 보육원 원장이 찰리의 엄마 아빠를 불러 조심스럽게 웰커밍 암스에서는 더 이상 찰리를 받아 줄 수 없다고 설명했다. - 1권 중에서 아이들은 전부 꿈을 꿉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길몽을 꾸기도 하고 악몽을 꾸기도 하죠. 하지만 악몽은 그냥 머릿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어떤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악몽은 일종의 출입구 같은 겁니다. 예를 들면 악마의 땅으로 통하는.” “정확히 말하면 ‘지옥’이죠.” 핀치가 렉스의 말을 바로잡았다. 렉스는 그를 노려보며 다시 입을 열었다. “이 악마의 땅은 불쾌하고 괴상한 생명체들로 가득 차 있는데, 그들은 늘 악몽이라는 출입구를 통해 우리 세상으로 들어오려고 안간힘을 쓴답니다.” - 1권 중에서 “마녀들은 기억을 먹고 살아간단다. 인간의 뇌에서 기억을 빨아들여 그걸 한껏 음미하지. 그러고 나면 그 인간은 기억을 영원히 잃게 돼.”찰리는 숨을 ‘헉’ 들이켰다. “안 돼요! 아저씨가 부모님에 대해 갖고 있는 건 기억뿐이잖아요.”(……)“안 돼요!”여왕 마녀는 가죽처럼 질기고 거대한 두 날개로 렉스를 감싸더니 그의 부모님에 대한 기억을 빼내기 위해 자신의 가슴팍으로 잡아당겼다. 여왕 마녀는 렉스보다 약 60센티미터쯤 더 컸다. 렉스는 등에 와 닿는 그녀의 더럽고 단단한 몸을 느낄 수 있었다. 악취 때문에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맛있겠는데.”여왕 마녀가 기다란 혀를 뱀처럼 날름거리면서 말했다. 그러고는 그의 머리 옆쪽으로 몸을 기울여 그의 귀를 핥았다. 렉스는 속이 뒤집어지는 것 같았다. “어머니 아버지께 작별 인사를 해야지.”여왕이 쉰 목소리로 말하고는 썩은 입술로 그의 귀를 덮고는 마치 뜨거운 기름을 주방 싱크대에 흘려보내듯 혀를 귓속으로 부드럽게 집어넣었다. 렉스는 그 혀가 스멀스멀 뇌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추억이 보관된 곳으로. 여왕은 가장 최근의 기억부터 깊이 들이마셨다. 그것은 아버지의 죽음이었다. “……강인한 나의 아들.”아버지가 렉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사라졌다. - 2권 중에서
엄마는 너를 사랑해, 아빠는 너를 사랑해
큰나 /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글, 노라 힐브 그림, 강미라 옮김 / 20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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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창작동화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글, 노라 힐브 그림, 강미라 옮김
우리 아가 잠들기 10분 전, 엄마와 아빠의 따뜻한 음성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부모와의 정서적인 유대감은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주 중요해요. 잠들기 전 10분만이라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될 거에요. 책의 한쪽 표지에서는 『엄마는 너를 사랑해』가, 다른 쪽 표지에는 『아빠는 너를 사랑해』가 시작되어 양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서로 번갈아 가며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어요. 그래서 앞, 뒷면 어디를 열어봐도 아이에 대한 아이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또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님의 모습과 그 모습을 닮은 동물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세상을 향한 사랑과 자연의 소중함을 동시에 깨달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만약 내가 엄마 침팬지이고 네가 아기 침팬지라면… 엄마는 나무 꼭대기에 포근한 잠자리를 만들 거야. 우리 둘이 코오 잠잘 수 있게.” 침팬지는 매일 자신과 아기를 위해 나뭇잎으로 새 침대를 만든다고 해요. 바다표범은 새끼를 냄새로 구별하고, 큰가시고기는 알에서 깨어난 새끼를 일주일 동안 옆에서 지켜준다고 합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식에 대한 사랑은 한결같다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이 책은 새끼에 대한 어미 동물들의 사랑을 들려주며 엄마, 아빠의 깊고 넓은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래도록 가슴속에 따뜻한 여운이 남아 아빠, 엄마, 아기에 대한 사랑을 한층 더 깊어지게 합니다. 또한 동물들의 습성을 간단한 지문으로 설명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연 상식도 전할 수 있습니다. *책의 한쪽 표지에서는 『엄마는 너를 사랑해』가, 다른 쪽 표지에는 『아빠는 너를 사랑해』가 시작되어 양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서로 번갈아 가며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어요. 잠들기 전 10분,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부모와의 정서적인 유대감은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세요. 잠들기 전 10분만이라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지요.
엘소드 10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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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KOG Studios의 신작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 원작의 캐릭터를 한껏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펼쳐진다.에피소드 46 페이타 입성 에피소드 47 이브의 변화 에피소드 48 다시 찾은 엘프 왕국에서… 에피소드 49 시공의 문을 열다! 에피소드 50 골렘의 역습 특별선물 게임아이템 [비눗방울 막대] ★물리공격력: +35 ★마법공격력: +35 ★HP: +2% ※책 안에 있는 쿠폰번호로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게임아이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용 소개 에피소드 46 페이타 입성 위험에 빠진 아이샤 일행 앞에 멋지게 등장한 레이븐! 그의 덕분으로 아이샤와 레나는 엘의 성녀를 무사히 지킬 수 있게 된다. 한편 페이타로 향한 엘소드 일행은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하는데…. 에피소드 47 이브의 변화 인간의 마음을 느끼며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한 이브! 알레그로의 할머니가 꾸며 준 이브의 아름다운 모습에 엘소드는 물론 알레그로와 오베론까지 두근거리는데…. 보통의 나소드와 다른 이브에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에피소드 48 다시 찾은 엘프 왕국에서… 엘의 성녀를 데리고 무사히 엘프 왕국으로 귀환한 아이샤와 레나. 요정왕 엘론드는 다이어로트의 의지를 받아들여 엘의 성녀를 보호해 주기로 한다. 그리고 아이샤와 레나를 위해 특별한 준비를 해 주는데…. 에피소드 49 시공의 문을 열다!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좌절한 엘소드에게 이브는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으라고 격려해 준다. 그 말에 힘을 얻은 엘소드는 새로운 힘을 얻기 위해 전설을 간직한 마법사의 무덤으로 향하는데…. 에피소드 50 골렘의 역습 페이타를 침공한 무시무시한 마족 부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이브와 렌토, 오베론이 나선다. 마족 부대가 위기에 몰릴 듯하자, 마계 전령사 프릴은 고드가 준 돌멩이를 던진다. 그 돌멩이는 곧 거대한 스톤 골렘으로 변하는데….
웅이의 바다
낮은산 / 최윤식 지음, 김호민 그림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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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
명작,문학
최윤식 지음, 김호민 그림
바다의 거친 생명력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바다를 닮은 사내아이 '웅이'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작가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거친 묘사로 빚어 낸 주인공 '웅이'는, 바다의 생명력을 고스란히 간직한 뚝심 있는 인물이다. 고만고만한 아이들의 일상을 벗어나 바다라는 거대한 자연을 담아냈다. 웅이네 집 마당가 돌담 아래로는 늘 바다가 출렁대고 있다. 웅이는 그런 바다를 보며 자랐다. 웅이는 바다를 두고 좋다, 안 좋다,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바다는 그저 언제나 거기에 있었고, 시퍼런 절벽처럼 웅이를 가두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래, 모두 가 버려라'웅이는 마음 속으로 외쳤다. 갑자기 낚싯줄이 팽팽히 당겨졌다. 왔다! 웅이는 재빨리 낚싯대를 수직으로 곤두세웠다. 낚싯대가 활처럼 휘었다. 보통 놈이 아니다.웅이는 배꼽 아래에 낚싯대를 딱 붙이고 단단히 버티고 섰다. 섣불리 잡아당기려 했다가는 낚싯대가 부러져 나가거나 줄이 끊겨 버릴 것만 같았다. 갑자기 커다란 파도가 갯바위를 타고 넘어와 웅이의 무릎을 힘껏 내리쳤다.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던 웅이는 간신히 몸을 바로 세웠다.입 안에 찝찔한 소금물이 고였다. 웅이는 입에 고인 침을 탁 뱉어 냈다.'아부지, 아부지!'웅이는 당장이라도 낚싯대를 놓아 버리고 싶은 생각을 누르며, 마음속으로 아버지를 외치고 있었다.언제나 가물가물한 아버지의 얼굴이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아버지는 크고 넓은 가슴으로 웅이를 안고 턱으로 웅이의 얼굴을 문지르고 있었다. 웅이는 깔깔거리며 바위처럼 단단한 아버지의 가슴을 밀어내려 안간힘을 썼다. -본문 중에서 방파제 서울 아저씨 갈고등어 도둑 비밀 낚시터 할머니 뚝배기 영감 순이 선생님 아버지 마을 사람들 바다
잠든 세상을 글로 깨우다
우리교육 / 장주식 지음, 원혜영 그림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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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인물,위인
장주식 지음, 원혜영 그림
위인전기 일반과 다르게, 평생을 한 가지 일이나 뜻에 바쳐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살아오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 어르신들의 삶을 통해 굴곡의 현대사를 돌아보기도 하고, 우리 문화, 예술, 과학 등의 다양한 정보와 교양을 습득할 수 있다. 시리즈의 첫 권은 한국 사회가 낳은 뛰어난 언론인 가운데 한 사람이자, 한국 민주화에 큰 구실을 한 실천하는 지성인, 리영희 선생의 삶을 그린다. 우리의 근현대사와 밀접하게 맞물려 있는 리영희 선생의 삶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눌 만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다.내 고향 대관과 내 동무 당억이 담배 말이와 성냥 장사 이 집에서 죽을 때까지 살면 도캇다 진정한 용기 칠백열아홉 명의 진실 자식의 성미가 모질고 너그럽지 못하여 지긋지긋한 군대 생활에서 벗어나다 미국에선 세 가지를 조심하시오 시위대와 계엄군 사이에 서서 제기동 미나리 밭 가운데 집 정확한 말을 써야 생각도 바로 선다 정의는 결국 이긴다 세상을 바꾼 책 《전환시대의 논리》 사과 하나와 사탕으로 차린 제사상 나도 모르게 된 배후조종자 내 마음의 벗이자 스승인 장일순 글과 진실
사회적 경제는 좌우를 넘는다
문예출판사 / 우석훈 지음 /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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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
소설,일반
우석훈 지음
, 등 한국 사회 문제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통찰해온 경제학자 우석훈은 신간 에서 바로 지금과 같은 불황의 시기에 사회적 경제가 새롭게 고민되고 시작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자본주의가 가난한 사람들을 전혀 챙겨주지 않았던 19세기에 협동조합이 처음으로 생겼듯이, 한국 경제가 정글 자본주의화 되는 이 시점에 사회적 경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리고 대공황 이후 무솔리니가 집권한 이탈리아에서 협동조합이 국가를 운용하는 기본 조직으로 고민되었듯이, 또한 스위스의 대표적인 보수 도시 취리히에서 사회적 경제가 꽃을 피우고 있듯이, 사회적 경제는 좌파와 우파라는 오랜 정치적 경제적 경계를 넘어 고민되어야 한다. 저자 우석훈은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지고, 어려운 지역이 더 어려워지기 전에 사회적 경제를 통해 부드럽고 은근하게 보호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 책에서 밝힌다.서문 제 1 장 사회적 경제에 관한 짧은 스케치들 1. 수영 못하는 해적? 2.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은 불변의 진리가 아니다 3. 사회적 경제,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렸나? 4. 미테랑과 박정희, 다르지만 같은… 5. 담뱃가게와 사회적 경제의 상관관계 6. 할아버지가 된 전공투 청년 7. 뉴 노멀의 시대 8. 가난 위에 피어난 꽃 9. 보수와 진보, 그리고 사회적 경제 10. 잃어버린 금화를 찾아서 제 2 장 인물로 보는 사회적 경제 1. 프랑스적인 삶? 한국적인 삶? 2. DJ의 시간 3. 노무현의 시간 4. 이명박의 시간 5. 순실의 시대, 손실의 시대 제 3 장 정글 자본주의와 경제 휴머니즘 1. 몇 달 사이에 문 닫은 여섯 개의 동네 가게 2. 2세대들의 시대, 야만적 자본주의 3. 실업자를 위한 도서관 4. 경제 휴머니즘의 지속 가능성 제 4 장 공유지 비즈니스 1. 아파트 협동조합 2. 동네 구청장, 누군지 아시나요? 3. 햇빛 공동체-에너지 비즈니스 4. 로컬푸드에서 농협개혁까지 5. 신들의 경제 에필로그 부록_사회적 경제 조례 개정 현황 《88만원 세대》 저자인 경제학자 우석훈, 정글 자본주의화 된 한국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회적 경제’에서 ‘가난해지지 않을 권리’를 찾다! - 문재인 대선 공약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알려줄 책! 사회적 경제,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 2011년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다 삶을 마감한 시나리오 작가 고(故) 최고은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가난’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그러나 최고은 씨의 안타까운 죽음으로부터 6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도리어 우리 사회에서는 국가와 사회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쓸쓸하고 불행한 삶을 근근이 이어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멀쩡한 삶을 살아가던 한 개인이 실직을 하거나 사고로 인해 갑자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접할 수 있다.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왔지만, 점점 깊어지는 불황의 늪으로 인해, 그리고 취약한 사회적 안전망으로 인해 삶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사람이 많다. 한국 경제가 점점 불황으로 진입할수록 국가의 복지 정책은 위축될 수밖에 없고, 경제의 공식 부문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기 시작하면, 가난한 사람은 버틸 수가 없다. 《88만원 세대》, 《불황 10년》 등 한국 사회 문제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통찰해온 경제학자 우석훈은 신간 《사회적 경제는 좌우를 넘는다: 더 가난해지지 않기 위한 희망의 경제학》에서 바로 지금과 같은 불황의 시기에 사회적 경제가 새롭게 고민되고 시작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자본주의가 가난한 사람들을 전혀 챙겨주지 않았던 19세기에 협동조합이 처음으로 생겼듯이, 한국 경제가 정글 자본주의화 되는 이 시점에 사회적 경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리고 대공황 이후 무솔리니가 집권한 이탈리아에서 협동조합이 국가를 운용하는 기본 조직으로 고민되었듯이, 또한 스위스의 대표적인 보수 도시 취리히에서 사회적 경제가 꽃을 피우고 있듯이, 사회적 경제는 좌파와 우파라는 오랜 정치적 경제적 경계를 넘어 고민되어야 한다. 저자 우석훈은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지고, 어려운 지역이 더 어려워지기 전에 사회적 경제를 통해 부드럽고 은근하게 보호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 책에서 밝힌다. ‘사회적 경제=좌파 정책?’: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자 대다수의 사람들은 사회적 경제를 자신과 거리가 먼, 몇몇 소수의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는 사회적 경제는 좌파들의 경제 정책이라는 선입견을 가지는 사람도 많다. 우석훈은 이러한 오해를 푸는 것에서 이 책을 시작한다. 우석훈은 사회적 경제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도서관에 빗대 설명한다. 도서관은 보수적인 사람도, 혹은 진보적인 사람도 그 중요성과 필요성에 반대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회적 경제는 도서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주머니가 넉넉하지 않을 때일수록 개인이 책을 사기 힘들어져 도서관의 중요성이 커지는 것처럼, 불황기일수록 해결책을 ‘사회적인 것’, ‘공유’에서 찾는 사회적 경제가 중요해진다. 파시스트 정치가 무솔리니가 대공황에 빠진 이탈리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 정책을 고민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사회적 경제는 IMF 경제 위기 상황에서 싹트기 시작했다. 김대중 정부는 경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자활’ 정책과 ‘생활협동조합법’을 자리 잡게 함으로써 기초를 세웠다. ‘생산적 복지’라는 당시 유행하던 정책의 흐름을 따라간 ‘자활’ 정책들은 지역 자치 구조가 약했던 한국에서 지역에 근거를 둔 조직이 태어나는 데 밑거름이 되었고, 생활협동조합법은 대기업이 아닌 조합원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이 경제에 참가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대중 정부 때 싹을 틔운 사회적 경제가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를 통해 성장해왔다. 주목할 점은 노무현 정부 당시 입안된 사회적 기업에 대한 법률은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었던 진영 의원이 대표 발의해 만들어졌고, 이명박 정부 당시에는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민주당의 손학규 의원이 주도해 협동조합법이 통과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박근혜 정부에서는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과 민주당 신계륜 의원, 정의당까지 ‘사회적 경제’ 법안을 내놓았으나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의 반대로 좌초되고 만다. 이처럼 한국에서도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사회적 경제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사회적 경제가 정글 자본주의화 되는 한국 사회에서 서민을 위한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정글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또 하나의 방법 경제 상황이 장기적으로 어려워지는 것을 ‘L자형 공황’이라 부른다. L자형 경제위기 상황에서는 국가와 시장이 극도로 위축되고, 많은 경우 가족들도 같이 어려워진다. 자영업자의 비중이 다른 어느 나라보다 높은 한국에서 사회적 경제는 점점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가령 급작스러운 실업으로 자영업 창업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생각해보자. 어쩔 수 없이 대기업의 프랜차이즈를 차린 많은 사람들이 몇 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 우석훈은 일단 창업하기 전에 사회적 경제에 속한 경제단체들의 문을 두드려보라고 말한다. 회사에서 실직했다고 누구나 꼭 자영업을 하고 사장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사회적 경제의 영역에 속한 마을기업 등에서 자영업에 대한 준비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한국에서 사회적 경제는 재취업 인력에 대해 비록 제한적이지만 나름대로 해법을 제시한다. 중산층 실업자가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기 전까지 1~2년을 준비하고 모색하는 기간을 마련해줄 수 있다. 국민경제라는 좀 더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사회적 경제는 경제 인프라이기도 하고, 사회 안전판 같은 것이기도 하다. 한국과 같이 불황에 돌입하는 나라라면 더욱 더 사회적 경제가 필요하다. 사회적 경제? 공익을 위한 경제학 사회적 경제를 다른 식으로 해석하자면, 우리가 공유하는 것, 즉 공유지와 관련된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다. 유럽의 주택 협동조합의 예에서 참고할 수 있듯이 한국에서도 아파트 협동조합 형태의 사업이 가능하다. 한국에서 개인이 집을 구하는데 최소한으로 계산해도 몇 억이 든다. 이런 현실 속에서 어떻게 사회적 대안을 만들어나갈 것인가? 어떻게 우리들의 공유지를 확보할 것인가? 이러한 고민에서 아파트 협동조합과 같은 사회적 경제에 기반을 둔 아이디어들이 힘을 얻는다(본문 213쪽). 소규모 코하우징 형태로 운영되는 공동체에서는 육아, 교육, 문화 활동 등 생활 전반에 대한 것들을 협동조합을 통해 공동운영하며, 의료협동조합 등 다른 분야의 협동조합과 협력하거나 결합할 수도 있다. 사회적 경제가 제대로 꽃피려면 지역 단위의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일본 고베나 스페인의 몬드라곤 협동조합처럼, 지역 경제의 근간이 협동조합을 통해 움직이고 더 나아가 지역 자체를 하나의 경제 네트워크로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동네 구청장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본문 225쪽). 현재 한국에서도 지역별로 사회적 경제 관련 조례가 제정되고 있다.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사회적 경제에서 해답을 찾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사회적 경제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업 두 가지는 에너지 산업(본문 242쪽)과 로컬푸드(본문 257쪽) 사업이다. 협동조합 형태로 태양광 발전기를 보급하는 사업과, 재생 에너지 발전소를 운영하는 것 등 에너지 산업에서 사회적 경제가 참여할 여지가 무궁무진하다. 지역 농산물 중심으로 식품 시장을 재구성하자는 로컬푸드 사업도 사회적 경제가 생활 밀착적인 분야에서 얼마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사회적 경제에 대한 최적의 입문서 《사회적 경제는 좌우를 넘는다》를 집필하며 저자 우석훈이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사회적 경제’가 어렵고 딱딱한 내용일 것이라는 사람들의 선입감을 없애는 것이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개념인 사회적 경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의 기본 개념은 물론 역사적 흐름을 충실하게 소개했다. 또한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현재 한국과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 경제의 구체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또한 독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 조례 제정 현황을 표로 정리해 실었다. 기초 지자체 단위에서 사회적 경제를 담당하는 부서의 연락처를 정리해 사회적 경제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다.불황의 시기에 더 많은 돈을 버는 것보다는 덜 가난해지는 것도 개인에게는 중요한 전략이다. 불법 다단계 빼고, 자영업 창업 빼고, 이것저것 빼고 나면 내릴 수 있는 판단이 별로 없다. 이런 경제적 조건이 사회적 경제가 중요하게 떠오르는 순간이다. 그렇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은 선뜩 선택하기 어렵고, 판단하기도 쉽지 않다. ‘이게 대체뭐여, 사회적 경제?’ 우리는 사회적 경제에 대해 아직 잘 모른다. 그리고 사실 알고 싶은 마음도 별로 없을지 모른다. 그렇지만 무턱대고 창업하겠다고 달려드는 시간의 일부, 정말 아주 일부만 내서 사회적 경제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해로울 것 같지는 않다. (12쪽) 우리가 요즘 사회적 경제라고 부르는 것은 가난 속에서 피어난 꽃과 같은 것이다.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다. 19세기, 자본주의가 가난한 사람들을 전혀 챙겨 주지 않던 시절에 협동조합이 생겨났다. 유통망이 발달하지 않아 가게라는 것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상태에서 알아서 물건을 구해 오는 소매조합도 이 시절에 생겨났다. 1929년 대공황 이후로 협동조합은 한때 이탈리아에서 국가를 운용하는 기본 조직으로 검토된 적도 있다. 대공황에 버금갈 것으로, 혹은 그 이상을 예측하는 상황에서 전 세계적으로, 특히 OECD 국가들을 중심으로 ‘사회적 경제’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사회적 경제는 대기업들이 주도하는 시장경제처럼 거대하고 화려하지 않을 수는 있다. 그리고 뷰로크라시라는 단어가 상징하듯이 힘과 권위를 가진 공무원들처럼 단단하고 강력하지 않을 수는 있다. 그렇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고, 어려운 지역이 더 어려워지기 전에 부드럽고 은근하게 보호 장치를 만들었던 것은 사회적 경제다. 힘든 시간이 되면, 사회적 경제의 요소들이 더 강해진다. 그리고 그렇게 또 한 번의 어려운 순간들을 넘어간다. 지난 200년 동안, 자본주의를 먼저 만들어 낸 선진국들이 그렇게 살아왔다. 그래서 ‘가난 속에 피워 올린 꽃’이라고 해도 좋다. (62~63쪽) 우리에게는 사회적인 것, 공유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아주 약했다. 국가는 너무 멀고, 사회적인 것은 아직 별거 없고, ‘가족의 일’이 경제의 1차 법칙인 것처럼 그렇게 자본주의를 만들어 왔다. 그리고 일정한 덩치가 되면 ‘가족의 일’이 완화되거나 약화되고 사회적인 것, 공유된 것 그리고 공적인 것이 더 강화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다. 그러나 2세, 3세로 내려오면서, 이제는 감히 질문하기도 어려운 한국 자본주의 고유의 법칙처럼 강화되었다. (173쪽)
이문열 이희재의 만화 삼국지 2 : 구름처럼 이는 영웅
아이세움 / 나관중 원작, 이문열 평역, 이희재 그림 / 200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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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나관중 원작, 이문열 평역, 이희재 그림
어린이용이자 만화라는 특색에 맞춰 잔 사건들은 과감하게 삭제하고 이야기의 큰 줄거리를 살렸다. 그렇다고 대부분의 어린이 만화 삼국지처럼 큰 사건을 마음대로 줄이는 일은 하지 않았다. 이것은 이문열 삼국지 10권의 불륨을 그대로 살림으로써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어린이들은 비로서 삼국지의 내용이 온전하게 살아있는 최초의 만화 삼국지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기적의 계산법 P3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서 연구회 지음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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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의 학습서 연구회 지음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다. 유아에 딱 맞춘 연산 시각화 학습법으로, 숫자와 기호만 있는 딱딱한 지필식 연산을 이미지로 시각화함으로써 계산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곳곳에 엄마가 지도해야 할 부분에 대한 섬세한 가이드와 전문가의 조언을 담아 엄마표 학습의 막막함을 덜 수 있다.17단계. 2~9 모으기 가르기 ① 18단계. 2~9 모으기 가르기 ② 19단계. 10보다 작은 덧셈 ① 20단계. 10보다 작은 덧셈 ② 21단계. 10보다 작은 뺄셈 ① 22단계. 10보다 작은 뺄셈 ② 23단계. 덧셈식과 뺄셈식 24단계. 덧셈과 뺄셈 종합 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유아 계산력은 ‘직관적 이해’가 중요 연산을 처음 배우는 유아에게 ‘떡볶이 5개가 있는데 2개를 먹으면 몇 개가 남을까?’라고 물으면 손가락을 꼽아가며 잘 대답합니다. 하지만 ‘5-2’를 계산하는 데는 한참이 걸리지요. 왜 그럴까요? 유아는 수량 감각과 추상적 사고가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떡볶이라는 구체물로 연산을 시각화해야만 직관적으로 쉽게 계산할 수 있는 것이지요. 유아 때부터 연산을 시각화하여 계산하는 훈련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주세요. 평생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고 도구가 됩니다. - 유아에 딱 맞춘 연산 시각화 학습법, ‘비주얼 수식 모델’ 유아의 연산 학습에서 부모님들은 수식이 ‘기호와 숫자를 통해 긴 문장을 압축한 형태’라는 사실을 쉽게 간과합니다. 수학은 고도의 ‘추상적’ 정신 활동이지만 유아는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손에 만져지고 눈에 보이는 ‘구체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수식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곤 합니다. 유아에게는 유아의 세계(구체)와 수학의 세계(추상)를 연결해 주는 다리가 필요합니다. 숫자와 기호만 있는 딱딱한 지필식 연산을 이미지로 시각화함으로써 계산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비주얼 수식(數式) 모델’입니다. 연산 자체를 이미지로 구현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식의 내부를 직접 들여다보고 조작해 보며 계산 원리를 체험합니다. 수식 안에 숨어 있는 원리를 이해하는 연산 시각화 학습법으로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주세요. 평생 유용한 사고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3. 홈스쿨 관리 시스템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언제 무엇을 공부할지 의논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아이에게 맞춘 엄마표 교수법으로 홈스쿨링을 진행해 보세요. 에는 곳곳에 엄마가 지도해야 할 부분에 대한 섬세한 가이드와 전문가의 조언을 담았습니다. ‘어떻게 공부할까요?’, ‘이 단계에서 배우는 수식 모델’, ‘부모님만 보세요.’와 같은 도움말을 통해 엄마표 학습의 막막함을 덜 수 있습니다.
회계에서 경영 관리로의 실크로드
한국학술정보 / 김동배 (지은이)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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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
소설,일반
김동배 (지은이)
회계를 안다는 것은 회사를 안다는 의미다. 회사를 안다는 것은 회사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회계를 알면 내 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 돈을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책은 26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계를 설명하고자 했다. 실제 현업에서 근무하거나 회사 경영자,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보자.프롤로그 제1부 APPETIZER(애피타이저) 1. 회계를 알아야만 하는 이유 2. 회계를 어디까지 알아야 하는가 3. 회계란 무엇인가 제2부 FORMAL DINNER(정찬) 1. 일반적 의미의 회계 1) 회계 관련 기본 용어 2) ERP 3) 재무제표 2. 회사 내부 경영 결정권자에게 더 필요한 회계 1) 원가 그리고 재고자산 관리와 평가 2) 내부통제의 중요성 3) 비용 계정에 대한 예산통제 제3부 DESSERT(후식) 1. 의사 결정권자 관점의 세법과 세무조사 대응 2. 가업 상속 3. 회사 규정과 업무 절차 표준화 4. ESG 제4부 Coffee Time(식후 커피 한잔)회계 담당자라면 회사의 경영진이라면 창업의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경영의 언어, 회계를 공부하라! “회계 담당자도 아닌데 회계를 왜 알아야만 할까?”, “다른 분야처럼 필요할 때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으면 되는 거 아닌가?”, “왜 굳이 머리 아픈 회계를 알아야만 한다고 할까?” 회계를 안다는 것은 회사를 안다는 의미다. 회사를 안다는 것은 회사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회계를 알면 내 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 돈을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책은 26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계를 설명하고자 했다. 실제 현업에서 근무하거나 회사 경영자,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보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달달북스 / 이현정 (지은이), 이철민 (그림), 김성미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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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이현정 (지은이), 이철민 (그림), 김성미
2005년 영국 BBC 방송국은 세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로 ‘엄마’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아침 뉴스로 이 보도를 본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글작가 이현정은 빠르게 아이디어 노트에 메모를 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엄마.’ 7년 뒤, 그 아이디어 노트는 그림책이 되었다. 초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바로 그 책이다. 초판 출간 당시 이현정 작가는 그림책에 ‘엄마’를 넣지 않았다. 그때 작가는 이제 막 세 아이의 엄마가 됐고 그 세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바빴다. 작가는 아이들이 좋은 언어를 듣고 좋은 언어를 말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재현 화백과 함께 그림책을 냈다. 그 메시지는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이 됐다. 13년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나, 2019년 특수학교 고등학교 국어 가에 수록이 된 것이다. 작가는 다시 8년이 흐른 뒤, 개정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을 고쳐 쓰며 이번만큼은 ‘엄마’를 살리기로 하였다. 이 책은 말의 힘을 알고 그 힘을 제대로 쓰는 법을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글로 건넨다.★2013년 초등 1학년 국어교과서 수록 도서 ★2019년 특수학교 고등 국어 수록 도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 ★2013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영국 평의회는 해마다 전 세계 영어 사용자 50만 명에게 물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뭐라고 생각하느냐?” 2005년, 세계 영어 사용자들은 답했다. Mother(엄마) 2005년 영국 BBC 방송국은 세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로 ‘엄마’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아침 뉴스로 이 보도를 본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글작가 이현정은 빠르게 아이디어 노트에 메모를 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엄마.’ 7년 뒤, 그 아이디어 노트는 그림책이 되었다. 초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바로 그 책이다. 초판 출간 당시 이현정 작가는 그림책에 ‘엄마’를 넣지 않았다. 그때 작가는 이제 막 세 아이의 엄마가 됐고 그 세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바빴다. 작가는 아이들이 좋은 언어를 듣고 좋은 언어를 말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재현 화백과 함께 그림책을 냈다. 그 메시지는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이 됐다. 13년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나, 2019년 특수학교 고등학교 국어 가에 수록이 된 것. 작가는 다시 8년이 흐른 뒤, 개정판《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을 고쳐 쓰며 이번만큼은 ‘엄마’를 살리기로 한다. 그래서 물었다. 당신에게 가장 힘이 센 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답했다. 내게 가장 힘이 센 말은 ‘엄마’, ‘아빠’라고. 말은 힘이 세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 수없이 많은 말을 하지만 우리는 정작 필요한 때, 필요한 말을 하지 못할 때가 많다. 끙끙 앓으며 미처 하지 못한 말 때문에 밤새 잠 못 이루고 잘못 뱉은 말 한 마디 때문에 또 골머리를 앓는다. 태어나서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불렀던 어떤 말은 한순간에 다시 부를 수 없는 말이 되기도 한다. 달달북스 첫 번째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개정판)》은 말의 힘을 알고 그 힘을 제대로 쓰는 법을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글로 건넨다. 흔한 말, 그런데 하기 어려운 말 이제 막 세상에 온 아이의 눈동자를 보며 아름다운 말을 건네고 싶은데 이상하게 입이 떨어지지 않을 때, 어쩔 수 없이 “안 돼!” “하지 마!” 하고 따끔따끔한 말을 쏟아냈는데 아이 마음을 풀어줄 말을 찾지 못할 때, 그냥 이유 없이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라고 말하고 싶은데 입 안에서 말들이 맴돌기만 할 때,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너무 쉬운 말, 그런데 하기 어려운 말이 그림책을 읽는 동안에 아이 마음에 작은 씨앗이 되어 아름다운 말씨를 꽃피울 것이다. 집에서 시작해 집으로 돌아온 ‘말’ 이야기 아침 햇살이 쏟아지는 아침, 행복한 아침이 시작된다. 엄마와 아이들은 아침을 준비하고, 아빠는 고양이 밥을 챙긴다. 그리고 서로에게 ‘고맙다’ 인사를 건넨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이렇게 집에서 시작한다. 도와줘서 ‘고마워’, 실수해도 ‘괜찮아’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속에, 아이는 이제 ‘혼자 할 수 있어요!’라며 운동화 끈을 질끈 묶고 학교로 향한다. 집에서 사회로 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낯설고 새로운 친구 앞에 부끄럽다. ‘안녕!’하고 가벼운 인사를 건네는 것도 쉽지 않다. 아이는 날마다 연습을 한다. 하늘에 구름, 길가의 꽃, 공원의 벤치, 동네 강아지, 동네 고양이에게 ‘안녕’ 인사를 건넨다. 힐끗 돌아보고 싱긋 웃어주던 친구가 ‘안녕’ 인사를 받아주고 아이는 조금 자신감을 갖는다. 이렇게 우리는 유치원으로, 학교로, 사회로 한 걸음 나가는 법을 배운다. 그 속에서 기쁜 일, 속상한 일을 겪으며 말로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 아이는 가족과 함께 감사하게 저녁 식사를 마치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보고 싶으니 얼른 오시라고 마음을 전한다. 이윽고 밤이 깊어지고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이렇게 집에서 이야기를 마친다. 내게 가장 힘이 센 말은 따로 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시작은 엄마(어쩌면 아빠)가 아이에게 던진 질문으로 시작한다. “너에게 가장 힘이 센 말은 뭐니?” 아이는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하루를 돌아본다. 아침에 엄마를 들어주고 들었던 ‘고마워’ 한 마디는 더 돕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다거나 엄마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괜찮다’고 했던 말은 언젠가 엄마와 아빠에게 들었던 말이다. 학교에서 친구와 다투고 ‘미안해’라고 말하는 건 쉽지 않았지만 하고 보니 속이 시원했다. 기쁘다고 말하면 기쁜 마음이 들고 속상하다고 말하면 속상한 마음이 들었다. 말이 마음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는 생각한다. 이 모든 말들이 힘이 세지만, 자신에게 힘이 센 말은 따로 있다고. 어떤 말보다 힘이 세고 모든 말을 대신할 수 있고 자꾸 하고 싶은 그 말. 바로 ‘엄마’ 그리고 ‘아빠’라고. 그리고 이 책의 가족들은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아름다운 말씨는 ‘건강한 마음’ 위에 꽃핀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개정판)》을 내며, 가장 중점을 둔 것은 그림의 서사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건강한 마음에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그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가족과 한 아이의 일상을 통해, 말이 언제 어디서 누구와 있을 때 어떤 힘을 가지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글의 서사는 묻는다. 세상에 힘이 센 말이 많지만, ‘내게 힘이 센 말’은 무엇이냐고. 글의 서사는 ‘엄마와 아빠’라고 맺지만, 마지막 페이지에 그 모든 말의 힘이 결국 ‘사랑해’에서 온다고 말한다. ‘사랑해’라는 말은 덧붙이는 말없이, 따뜻한 햇살이 밀려드는 아침, 가족이 하나로 누워 ‘사랑해’로 서로를 깨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아름다운 말씨는 결국 ‘사랑’을 바탕으로 하지 않나?
세상을 변화시킨 인류학자 마가렛 미드
뜨인돌어린이 / 조선녀 지음, 남정훈 그림 / 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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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인물,위인
조선녀 지음, 남정훈 그림
미국 출신의 인류학자인 마가렛 미드의 일대기를 담았다. 그녀는 남태평양에서 일곱 부족을 연구하고, 그 연구 결과를 책으로 펴냈다. 그 기록들은 소중한 인류학의 기반이 되었으며, 사람들의 인식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녀는 끈기를 가지고 남태평양에서 원주민을 연구하고, 전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했으며, 1300여 편에 달하는 논문과 책, 에세이 등을 통해 인류학과 대중을 연결시키는 다리 역할을 했다.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인류학을 사진과 함께 설명했으며, 마가렛 미드의 실제 모습과 그녀가 연구했던 남태평양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위대한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제1장 내 가족들을 갖고 싶어! 제2장 어, 같이 안 드세요? 제3장 타우 섬에서 사춘기 소녀들을 연구하다 제4장 첫 번째 연구로 스승의 인정을 받다 제5장 마누스 섬에서의 새로운 도전 제6장 시련 속에서도 연구는 계속되고 제7장 드디어 연구의 성과가 나타나다 제8장 인간에 대한 탐구는 그칠 줄을 모르고 마가렛 미드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사진으로 보는 마가렛 미드와 인류학꿈이 있다면 도전하라! 마가렛 미드의 꿈과 도전 내 가족들을 갖고 싶어! 미드가 남태평양으로 현지 조사 작업을 나가기로 결심한 것은 1924년 여름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그녀는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열린 영국과학진흥협회 회의에 참석했다가 다른 인류학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들은 자신이 조사한 부족을 ‘내 가족들’이라고 불렀다. 미드는 그것을 들으면서 자신도 현지 조사를 떠나 자신의 가족들을 갖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그러나 미드의 이런 바람을 이루기는 쉽지 않았다. 그녀가 가기를 희망했던 남태평양은 젊은 남자 인류학자들이 나가서 목숨을 잃은 적이 있었고, 식인 풍습이 사라진 지 몇 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위험한 곳이었다. 또한 말라리아 등의 풍토병도 있어 지도교수는 미드가 체력이 약해 보인다는 이유로 폴리네시아에 가는 것을 반대했다. 그러나 그녀는 이런 반대와 위험을 극복하고, 1925년 8월 31일 남태평양의 사모아 섬에 발을 디딘다. 이것은 인류학자로서의 꿈과 인류 문화를 연구해 세계를 변화시키겠다는 원대한 목표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녀는 그 후 남태평양에서 일곱 부족을 연구하고, 그 연구 결과를 책으로 펴냈다. 그 기록들은 소중한 인류학의 기반이 되었으며 사람들의 인식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남태평양에서 인류학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다 미드는 남태평양에서 현지 조사 작업을 하는 도중 폭풍우를 만나 죽을 고비를 넘겼고, 말라리아에 걸려 고생을 했다. 또한 연구할 수 있는 적절한 부족을 만나지 못해 산속에서 헤매기도 했고, 연구를 위해 사모아어, 아라페시어, 문두구모어, 챔블리어, 발리어 등 원주민의 말을 새로 배워야만 했다. 그러나 그런 장애물도 미드의 인류학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다. 미드는 사람들의 만류에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는 호기심과 용기로 끝까지 도전했고, 그 결과 남성과 여성의 차이, 원주민의 정신 세계 등의 연구 결과를 통해 그 당시 사람들이 믿던 편견을 깨트릴 수 있었다. "소수의 헌신적인 사람들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미드는 자신이 한 이 말처럼 여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헌신하며 세계를 변화시키고자 했다. 그녀는 끈기를 가지고 남태평양에서 원주민을 연구하고, 전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했으며, 1300여 편에 달하는 논문과 책, 에세이 등을 통해 인류학과 대중을 연결시키는 다리 역할을 했다. 그 결과 197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의 여성 중 한명으로 뽑히며, 업적을 인정받았다. 미드는 인간에 대한 연구가 세계에 생명력을 가져다준다고 믿었고, 그 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진정한 도전자였던 것이다. 구성의 특징 도전하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순간을 다룬다. 이 책은 기존 위인전처럼 인물의 연대기를 다루지 않는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는 한 사람의 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자세히, 그리고 실감나게 보여 준다. 인류학자로서의 꿈을 위해 끈기와 용기로 도전한 마가렛 미드를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그녀의 도전정신과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본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집중력을 높여 주는 만화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중간 중간 만화 페이지를 두어, 독서 호흡이 짧은 어린이 독자들도 독서의 즐거움에 푹 빠질 수 있게 하였다. 극화 풍의 만화는 도전과 위기의 순간을 실감나게 재현해 주고,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만화 내용은 책의 재미를 두 배로 늘려 준다. 상식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재미있는 퀴즈 각 장의 끝에는 ‘나도 마가렛 미드처럼 위대한 도전을 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마가렛 미드의 도전 정신과 그녀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퀴즈를 실었다. 어린이 독자들은 퀴즈를 풀면서 책의 내용을 복습하고, 배울 점을 익히고 직접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책의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상식들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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