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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탐험대 5
을파소 / 전지은 지음, 이지후 그림, 김재훈 감수 / 2017.09.07
11,000원 ⟶ 9,90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전지은 지음, 이지후 그림, 김재훈 감수
만약에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이 있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시작된 판타지 역사 동화이다. 우리 아이들은 시간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떤 시대로 가서 누구를 만나고 싶을까? 이 시리즈는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역사 속 이야기에 풍덩 빠져들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완성되는 이야기인 셈이다. 우연한 기회에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 주인공 아이들에겐 세 가지 물건이 주어진다. 하나는 미션에 대한 힌트가 들어 있는 행운의 과자, 두 번째는 어려움이 생길 때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풍선껌, 마지막은 가장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열어 보라는 매직볼. 아이들은 이 소소한 물건들을 들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시간여행자가 된다. 여러 모로 만화적 설정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 만한 소재와 모험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야기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유쾌하지만, 때로는 희망차고, 눈물이 핑 돌기도 하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모험담이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 역사를 읽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할 것이다.제1장 조선의 바다로 떠나다 제2장 병사가 되어 제3장 학이 날개를 펴다 제4장 한산도 해전 제5장 승리의 함성 * 취재일기-역사 프리즘: 조선의 판옥선과 신호연, 임진왜란의 승패를 가르다초등 저학년을 위한 맨 처음 한국사 동화 거북선을 타고 왜군에 맞서라! 처음 접하는 한국사, 판타지 동화로 시작하세요! 만화적 설정을 통해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어린 시절 누구나 위인전을 보며 꿈을 키우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에게 역사란 고리타분하고, 외울 게 많은 어려운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겼다. 그런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게 되는 즐거움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 새로운 판타지 역사 동화 시리즈가 을파소에서 나왔다. <올빼미 시간탐험대>는 ‘만약에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이 있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우리 아이들은 시간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떤 시대로 가서 누구를 만나고 싶을까? 이 시리즈는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역사 속 이야기에 풍덩 빠져들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을 통해 완성되는 이야기인 셈이다. 우연한 기회에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 주인공 아이들에겐 세 가지 물건이 주어진다. 하나는 미션에 대한 힌트가 들어 있는 행운의 과자, 두 번째는 어려움이 생길 때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풍선껌, 마지막은 가장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열어 보라는 매직볼. 아이들은 이 소소한 물건들을 들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시간여행자가 된다. 여러 모로 만화적 설정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 만한 소재와 모험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야기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유쾌하지만, 때로는 희망차고, 눈물이 핑 돌기도 하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모험담이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 역사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올빼미 시간탐험대! 거북선을 타고 왜군에 맞서다! 한산도 대첩의 숨은 이야기, 판옥선과 신호연까지!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다섯 번째 시간여행 장소는 1592년 조선이다. 1592년은 임진왜란이 벌어진 해로, 아이들은 이 전쟁의 한복판에서 거북선을 지키라는 미션을 받았다. 시간열차를 타고 경상 우수영의 조선소에 도착한 아이들은 전쟁에 나갈 배를 고치는 일을 돕게 되고, 그곳에서 시간탐험대원들과 비슷한 또래의 쇠복이와 만나면서 한산도 대첩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쇠복이는 전쟁으로 부모님을 잃고 누나와도 헤어진 채 조선소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쇠복이의 진짜 꿈은 정식 군관이 되어 왜군과 맞서 싸우는 것. 아이들은 쇠복이의 용기에 크게 감동받아 쇠복이와 함께 조선의 바다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게 된다. 쇠복이와 올빼미 시간탐험대원들은 각각 판옥선과 거북선에 나눠 타고 바다로 나아간다. 아이들이 참여한 전투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한산도 대첩! 일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의 군사로 일본 함선 50여 척을 파괴하고 크게 승리한 이 전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학익진 전법이다. 학익진 전법은 몇 척의 함선이 일본군을 유인한 뒤 대장의 지휘에 맞춰 적당한 타이밍에 학이 날개를 펼치는 것처럼 적을 에워싸고 공격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휴대전화도, 특별한 소통 수단도 없던 그 옛날 어떻게 여러 척의 함대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었을까? 그 비밀은 바로 신호연에 있었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연을 띄워 대장의 지시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 일본 함선과는 다른 판옥선의 생김새도 학익진 전법을 성공시키는 데에 한몫을 했다. <올빼미 시간탐험대5: 거북선 사수 대작전>은 이렇게 역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이야기를 역사 속 장면에 들어가서 체험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산도 대첩에서 숨은 역할을 해낸 신호연과 판옥선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이순신 장군이 학익진 전법을 어떻게 생각해냈을지, 턱없이 부족한 군사력으로 왜군에 맞서야 했던 많은 병사들의 마음은 어땠을지, 내가 그 시대에 태어난 쇠복이 같은 아이였다면 그렇게 용감하게 전쟁에 나설 수 있었을지, 나아가 이순신 장군에게 내내 패배하기만 했던 일본군의 마음까지 마치 내가 그 시대 사람이 된 것처럼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로 가득하다. 이 책은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역사란 외우고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과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고, 역사는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셰익스피어
arte(아르테) / 황광수 (지은이) / 2018.04.17
24,000원 ⟶ 21,6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황광수 (지은이)
우리 시대 대표작가 100인이 '내 인생의 거장'을 찾아 떠나는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를 여는 첫 거장은 영국이 낳은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이다. 세상을 떠난 지 400년이 넘었지만 그의 명성과 영향력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영어를 사용한 가장 위대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읽히고 연구되고 상연되고 있다. 대산문학상 수상자인 문학평론가 황광수가 셰익스피어의 삶과 작품 세계를 살펴보기 위해 방문한 도시는 그의 고향인 스트랫퍼드와 주요 활동 무대였던 런던을 포함해 총 스물한 곳에 이른다. 영국에서 시작해 중서부 유럽을 거쳐 이탈리아와 그리스에 이르는 이 여정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세계를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기도 하다. 셰익스피어 작품의 모든 인용문을 직접 우리말로 옮긴 저자는 희곡 대부분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함께 소네트와 이야기시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도 담았다.PROLOGUE 셰익스피어에게는 온 세상이 하나의 무대였다. 01 영국, 소란스러운 나라의 영광스러운 이야기 런던에서 맞이한 불면의 밤 스트랫퍼드로 가는 길 에이번 강과 아덴 숲 - 『뜻대로 하세요』 '450년 젊은 셰익스피어' 스트랫퍼드, 마르지 않는 기억의 샘물 셰익스피어의 사랑과 결혼 '옛날 초가 술집'에서 - 셰익스피어의 친구들과 폴스타프 셰익스피어의 유언과 묘지 근원적 욕망과 노년 문제에 대한 통찰 - 『리어 왕』 런던 브릿지와 잭 케이드 - 『헨리 6세』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에서 를 보다 욕망의 역설에 대하여 - 『심벌린』 남성적 질서를 교란하는 마녀들 - 『맥베스』 + 셰익스피어 사극의 특징 02 파리에서 빈까지, 영원과 사랑을 향한 발걸음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 거장의 기법 -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몽파르나스 묘역에서 - 『햄릿』의 유령과 유럽의 장례 문화 지상의 화려와 지하의 암흑, 햄릿의 성 크론보르 영원한 현대인 - 『햄릿』 바이마르, 괴테가 본 셰익스피어 프라하 카를 다리 위에서 - 카프카의 벌레와 셰익스피어의 당나귀 빈, 법과 욕망 사이 - 『법에는 법으로』 + 셰익스피어의 시 세계 03 지중해, 끝없는 이야기의 바다 탁월하고 통탄할 만한 비극 - 『로미오와 줄리엣』 파도바의 교장 페트루치오 - 『말괄량이 길들이기』 샤일록의 휴머니즘 - 『베니스의 상인』 성난 파도처럼 솟구쳐오르는 질투 - 『오셀로』 지중해가 준 큰 선물 - 『페리클레스』 인간을 교환물로 전락시키는 전쟁 - 『트로일로스와 크레시다』 해피엔드로 향하는 실수의 발걸음들 - 『실수 연발』 아테네의 숲 - 『한여름 밤의 꿈』 아테네의 바다 - 『아테네의 티몬』 디오니소스 극장의 폐허에서 시칠리아의 겨울 - 『겨울 이야기』 성적 욕망과 언어의 새끼치기 - 『십이야』 사랑에 대한 경멸과 예찬 - 『헛소동』 잃어버린 세계로의 귀환 - 『폭풍』 로마, 문명의 사막 또는 오아시스 웅변술과 수사학의 근원 - 『줄리어스 시저』 고귀함, 오만의 다른 이름 - 『코리올라누스』 반성 없이 굴러가는 역사의 수레바퀴 - 『티투스 안드로니쿠스』 EPILOGUE 한 시대가 아니라 모든 시대를 위해 존재한 작가 셰익스피어 문학의 키워드 셰익스피어 문학의 특징과 현재적 의미 셰익스피어 생애의 결정적 장면 참고 문헌 작품 색인 “한 시대가 아니라, 모든 시대를 위해 존재한 작가” 450년 ‘젊은’ 셰익스피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토리텔러 셰익스피어의 ‘진귀한 언어’를 읽는 문학기행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그 배경지와 연관 지으며 읽어가는 것은 텍스트와 감상자 사이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 셰익스피어 작품의 배경지를 탐방하는 특별한 문학기행 -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이어지는 거장과 명작의 인사이트 - 한눈에 살펴보는 거장의 삶과 문학의 공간과 키워드, 결정적 장면 - 내 인생의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우리 시대 대표작가 100인이 ‘내 인생의 거장’을 찾아 떠나는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를 여는 첫 거장은 영국이 낳은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이다. 세상을 떠난 지 400년이 넘었지만 그의 명성과 영향력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영어를 사용한 가장 위대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읽히고 연구되고 상연되고 있다. 대산문학상 수상자인 문학평론가 황광수가 셰익스피어의 삶과 작품 세계를 살펴보기 위해 방문한 도시는 그의 고향인 스트랫퍼드와 주요 활동 무대였던 런던을 포함해 총 스물한 곳에 이른다. 영국에서 시작해 중서부 유럽을 거쳐 이탈리아와 그리스에 이르는 이 여정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세계를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기도 하다. 셰익스피어 작품의 모든 인용문을 직접 우리말로 옮긴 저자는 희곡 대부분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함께 소네트와 이야기시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도 담았다. “셰익스피어가 떠난 지 400년이 지났지만, 그의 작품들은 지금도 진기하고 신기한 것으로 끊임없이 되살아나고 있다. 그의 드라마에는 현대문학을 만든 인물의 모든 원형이 들어 있으며, 그가 빚어낸 대중성과 예술성 사이의 상호작용은 세계문학사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진폭이 크다. 인간의 세속적 욕망과 본성이 풍부하게 녹아들어 있는 그의 작품들을 한 편 한 편 읽어가는 것은 우리가 일생 동안 누릴 수 있는 가장 풍요로운 문학적 체험일 것이다.” -황광수 작품과 그 배경지를 연관 지어 셰익스피어를 읽는 새로운 독법 왜 우리는 400년도 더 된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읽어야 하나? 저자에 따르면 셰익스피어와 동시대인이 되는 것은 우리들 자신의 선택 사항이 아니다. 오늘날 영어의 상당수 표현들은 킹 제임스 성경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문학에서 연유한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창조한 인물들(이아고, 에드먼드, 리처드 3세 등)이 없었더라면 결코 존재할 수 없었을 근대소설의 주인공들(쥘리앵 소렐, 라스콜리니코프, 스타브로긴 등)도 부지기수이다. 작품 속 인물만이 아니라 헤겔, 마르크스, 니체, 프로이트, 데리다 등을 읽을 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셰익스피어와 마주치게 된다. 일상 언어에서, 세계 문학에서, 주변 학문에서 셰익스피어를 읽지 않고 지나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독자와 학자들이 거듭해서 셰익스피어를 읽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셰익스피어와 현대의 독자 사이를 가르는 시공간의 차이로 인해 한국의 독자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기에는 어려움과 부담감이 따르는 것이 사실이다. ‘4대 비극’이라는 범주, 비극과 희극이라는 이분법이 만들어지고 널리 통용되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인지도 모른다. 저자는 그런 범주와 이분법이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폭넓게 읽고 이해하는 데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왜 4대 비극이 아닐까? 베니스의 상인은 비극일까 희극일까? 저자는 그런 축소 지향적인 틀이 부정적인 선입견을 제공한다고 지적하며, 셰익스피어 작품들을 그 배경지와 연관 지으며 한 편 한 편 읽어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37편에 달하는 셰익스피어의 희곡은 여러 평자가 밝힌 대로 당시에 유행하던 주제나 극단의 경제적 요구에 맞추어 쓴 것이다. 그러나 셰익스피어의 첫 작품(헨리 6세 3부작)에서 마지막 작품(폭풍)에 이르는 과정을 세심히 들여다보면 흐릿하게나마 하나의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고 저자는 말한다. 셰익스피어의 세계는 가까운 역사에서 시작하여, 인간의 본성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는 이탈리아를 거쳐, 철학과 미학을 탐색하기에 알맞은 아테네에 이르고 있다. 이 흐름을 따라가며 세익스피어의 작품들을 그 배경지와 연관 지어 생각해보는 것, 그렇게 시공간적 거리로 인해 느슨해진 텍스트와 감상자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 그것이 셰익스피어 문학기행의 목적이다. 온 세상이 하나의 무대였던 셰익스피어의 450년 자취를 찾아: 런던-스트랫퍼드-파리-헬싱외르-바이마르-베네치아-로마-아테네 이 책은 셰익스피어 문학의 주 무대였던 유럽을 크게 세 지역으로 나누어 셰익스피어 루트를 구성했다. 첫 번째 지역은 영국으로, 셰익스피어의 고향 스트랫퍼드와 그의 활동 무대였던 런던이 들어 있다. 리어 왕과 맥베스 그리고 헨리 6세를 포함한 사극들이 영국을 무대로 하고 있다. 두 번째 지역은 파리에서 빈에 이르는 중서부 유럽으로, 끝이 좋으면 다 좋다 햄릿 등의 무대인 파리, 헬싱외르, 바이마르 등을 아우른다. 세 번째 지역은 이탈리아에서 그리스에 이르는 지중해 연안으로, 오셀로 한여름 밤의 꿈 줄리어스 시저 등의 무대인 베네치아, 아테네, 로마 등으로 이어진다. 셰익스피어에게는 ‘온 세상이 하나의 무대’였고, 필자의 기행은 그의 무대를 따라가는 것이었다. 사실 셰익스피어가 영국을 벗어나 유럽을 여행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위대한 작가는 오직 상상력만으로 전 유럽과 그 너머를 무대로 한 각 작품의 배경지를 놀랍도록 생생하게 구현해냈다. 햄릿, 오셀로, 로미오와 줄리엣은 헬싱외르, 베네치아, 베로나라는 도시가 아니라면 형상화할 수 없는 인물들이다. 셰익스피어 작품의 배경이 된 도시들을 차례로 방문한 저자는 그곳에서 셰익스피어의 삶과 작품을 다시 이야기한다. 한 사람의 독자로서, 문학 평론가로서, 셰익스피어 연구자로서 전하는 그 이야기들은 그 자체로 셰익스피어 읽기의 다양성과 풍요로움을 보여준다. 필자에게 리어 왕은 노년 문제에 대한 통찰을, 베니스의 상인은 샤일록의 휴머니즘을, 십이야는 성적 욕망과 ‘언어의 새끼치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저자의 이러한 해석과 평가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고 이해하는 데 하나의 참고할 만한 의견 또는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셰익스피어 입문서로도 활용 가능한 내용과 구성 저자는 총 스물한 곳에 이르는 셰익스피어 작품의 배경지를 방문했으며, 이 책을 위해 셰익스피어 작품의 모든 인용문을 직접 우리말로 옮겼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셰익스피어의 사극과 시 시계, 그리고 셰익스피어 문학의 전체적 특징과 현재적 의미를 살펴보는 글을 실었다. 이 글들은 기행의 형식에 담지 못한 셰익스피어 문학의 성격과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세계를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을 따라가며 셰익스피어의 거의 모든 희곡을 조망하는 전망대의 꼴을 갖추고 있다. 독자들은 이 여정을 따라가며 이 책을 읽을 수 있고, 우선 관심이 가는 작품과 관련된 부분부터 읽을 수도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다른 셰익스피어의 책들과 구분되는 특징은 단순히 셰익스피어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객관적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 셰익스피어와 작가 셰익스피어에게 의미 있는 주요 장소들을 직접 찾아간 취재 기행의 기록이라는 점이다. 작가의 공간이 창작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는 순간 작품은 더 깊은 내러티브를 갖게 된다. 저자는 현재 남아 있는 거장의 자취를 탐색하고 과거의 모습을 떠올려보는 여행을 통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셰익스피어를 진정한 모습을 새로이 발견했다고 고백한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이 탄생한 곳, 거장의 숨결이 남아 있는 장소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셰익스피어의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셰익스피어 #영국 #스트랫퍼드 #런던 #파리 #헬싱외르 #바이마르 #베네치아 #로마 #아테네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로미오와 줄리엣 #베니스의 상인 #한여름 밤의 꿈 #희곡 #비극 #희극 #소네트 #이야기시 #사극 #르네상스 # #클래식 클라우드 #문학기행 #셰익스피어 글로브 #런던 브릿지 #헨리 가 #크론보르 성 #산마르코 광장 #괴테 #카프카 #앤 해서웨이 #폴스타프 #황광수 내 인생의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클래식 클라우드로 초대합니다 ‘클래식 클라우드’는 아무도 제기하지 않았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수백 년간 우리 곁에 존재하며 ‘클래식’으로 남은 세계적 명작들,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는 작품들에 좀 더 쉽게 다가가 지금 여기, 우리의 눈으로 공감하며 체험할 수는 없을까. ‘클래식 클라우드’는 명작의 명성보다 ‘한 사람’에 주목합니다. 위대한 작품 너머 한 인간이 삶을 걸었던 문제를 먼저 생각하고자 합니다. 명작의 가치를 알아보는 일은 한 창작자가 세상을 바라보았던 시각,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지를 배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클래식 클라우드’는 100%의 독서를 지향합니다. 우리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거장의 삶과 명작이 탄생한 곳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수업에 믿음직한 안내자가 함께한다면? 작품에 숨겨진 의도와 시대적 맥락까지 이해할 수 있는 완전한 독서! 기획에서 개발까지 5년, 우리 시대 대표작가 100인이 ‘클래식 클라우드’를 위해 내 인생의 거장을 찾아 12개국 154개 도시로 여행을 떠납니다. ‘클래식 클라우드’는 우리 시대 새로운 거장들을 기다립니다. 누구보다 뛰어났던 거장들의 놀라운 작품들을 만나고, 삶을 뒤바꾼 질문과 모험을 경험하며 시공간을 초월해 오늘 우리의 고민을 다시 바라보게 할 실마리들을 찾아봅니다. 천재들의 영감을 ‘나의 여행’으로 만나는 시간들이 우리 일상 가까이 작은 거장들의 탄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문학, 예술, 철학, 과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인문기행 프로젝트 ‘클래식 클라우드’가 ‘한 사람’을 깊이 여행하는 즐거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셰익스피어는 가까운 영국의 역사에서 시작하여, 인간의 본성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는 이탈리아를 거쳐, 철학과 미학을 탐색하기에 알맞은 아테네에 이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작품을 지중해 미지의 섬에서 마무리한다. 나의 기행은 이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었고, 이 책의 구성에도 거의 그대로 반영되었다. 그렇다 보니,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거의 모든 희곡을 조망하는 전망대의 꼴을 갖추게 되었다. - 중에서 ◆ 셰익스피어의 생가가 있는 헨리 가로 꺾이는 길목에 그의 탄생 450주년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그 길을 몇 차례 오가면서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붉은 바탕에 흰 글씨인 데다 2층 높이에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글자들마저 소문자였다. 솜씨로 보아 그곳 주민들이 만든 듯했지만, 그래도 '450년 젊은 셰익스피어'라는 그 짧은 구절은 셰월이 흐를수록 젊어지는 셰익스피어의 역설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있었다. - 중에서
수학의 발견 중1 세트 (전2권)
창비교육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 2018.04.23
39,000

창비교육학습참고서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대한민국 최초의 대안 수학 교과서다. 시작 단계에서부터 학생들 스스로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찾아가도록 과제를 구성했다.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수업을 이끌어가는 교실, 터져 나오는 아이들의 생각을 뒤에서 살피고 수정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 있는 수학 수업을 꿈꾸는 책이다.▶ 수학의 발견 중1 교과서 “이런 수학 처음이야!” 《수학의 발견》, “이렇게 사용하세요!” STAGE 1 자연수를 깨뜨려 보자 1. 자연수의 다른 표현 2. 생활 속에 쓰이는 수 STAGE 2 새로운 수의 세계로 빠져 보자 1. 더 넓어진 수의 세상 2. 새로운 수로 할 수 있는 일 STAGE 3 문자를 수처럼 계산해 보자 1. 문자로 표현된 식의 세상 STAGE 4 x를 구해 보자 1. 모든 문제는 풀린다 STAGE 5 변화를 나타내 보자 1. 변화를 나타내는 x와 y STAGE 6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세상을 살펴보자 1. 변화하는 양 사이의 관계 STAGE 7 세상을 확대해 보자 1. 내 주변에 숨어 있는 기본 도형 STAGE 8 쌍둥이 삼각형을 찾아보자 1. 합동인 삼각형 STAGE 9 그림 속에서 약속을 찾아보자 1. 딱딱한 도형 2. 부드러운 도형 STAGE 10 튀어나온 물체를 찾아보자 1. 우리 주변의 입체도형 2. 겉넓이와 부피 STAGE 11 세상을 한눈에 알아보자 1. 한눈에 보이는 정보 2. 자료를 정리하는 방법 찾기 3. 실생활 자료의 정리와 해석 ▶ 수학의 발견 중1 해설서 들어가며 《수학의 발견 해설서》, 이렇게 활용하세요! 《수학의 발견》 철학, 수학 학습원리 연간 지도 계획 학생 참여 중심의 수학 수업 STAGE 1 자연수를 깨뜨려 보자 STAGE 2 새로운 수의 세계로 빠져 보자 STAGE 3 문자를 수처럼 계산해 보자 STAGE 4 x를 구해 보자 STAGE 5 변화를 나타내 보자 STAGE 6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세상을 살펴보자 STAGE 7 세상을 확대해 보자 STAGE 8 쌍둥이 삼각형을 찾아보자 STAGE 9 그림 속에서 약속을 찾아보자 STAGE 10 튀어나온 물체를 찾아보자 STAGE 11 세상을 한눈에 알아보자대한민국 최초의 대안 수학 교과서 수학 교과서는 70년 동안 멈춰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집필진과 실험학교 교사들이 밤낮으로 머리를 맞대고 씨름했습니다. 수업을 바꾸고 싶은 교사들을 위해 대안 수학 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수학의 발견》과 《수학의 발견 해설서》는 시작 단계에서부터 학생들 스스로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찾아가도록 과제를 구성했습니다. 《수학의 발견》은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수업을 이끌어가는 교실, 터져 나오는 아이들의 생각을 뒤에서 살피고 수정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 있는 수학 수업을 꿈꿉니다. 이 책으로 진정한 과정 중심 평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최초의 대안 수학 교과서 마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가지고 논쟁하듯 수학 교육의 현실을 비판할 때도 우리는 입시 제도를 비롯한 각종 교육 제도, 주입식?강의식 수업으로 이루어지는 교사의 수업, 그런 수업에만 맞춤한 교과서를 가지고 이들에 서로 책임을 전가하고 변화를 미뤄 왔다. 특히 수학 교과서는 6?25 전쟁 때 사용했던 교과서나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무려 70년 동안 멈춰 있었다. 컬러 사진과 삽화를 통해 디자인은 화려해졌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과 학습 방법을 비교해 보면 변화가 거의 없다. 《수학의 발견》은 그 사이에서 힘겹게 수학과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변화의 단초로 교과서를 선택한 것이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수포자 문제를 비롯한 수학 교육 문제의 원인을 수학 교육과정에서 찾았다. 그래서 2015년에 6개국 수학 교육과정 국제 비교 컨퍼런스를 필두로 한 사업을 벌여 수학 교육과정이 학생들에게 주는 쓸데없는 부담을 줄이고, 정말 필요한 수학 교육을 해달라고 국가에 요구했다. 교육부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진지한 평가가 이루어질 시간도 없이 2015 개정 교육과정 개발에 착수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강조한 것은 다행이었다. 하지만 검정 교과서라는 틀 안에서 개발된 새 수학 교과서는 이 두 가지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고, 중학교는 올해부터 또다시 똑같은 교과서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전국수학교사모임의 교육과정연구팀은 이 사태를 예견했다는 듯이 2년 전인 2016년부터 대안 교과서에 대한 기획과 기본 모형 개발에 들어갔다. 같은 해 12월에는 중학교 1학년 마지막 단원을 가지고 1년여에 걸쳐 개발한 샘플로 실험 수업을 했다. 샘플 개발 이후 2016년 겨울부터 본격 시작된 대안 교과서 집필 작업에는 전국에서 30여 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2017년에는 17개 학교 1,694명의 학생이 대안 교과서를 교실 수업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실험에 참여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대안 수학 교과서인 《수학의 발견》은 길게는 1년, 짧게는 8개월 만에 개발되는 기존 중학교 교과서와는 달리 2년에 걸친 집필과 실험과 수정을 거쳐 출간되었다. 그리고 2019년에는 중학교 2학년, 2020년에는 중학교 3학년용 대안 교과서가 출간될 예정이다. 검정 수학 교과서와는 철학부터 다르다 교과서도 문제집도, 학교도 학원도 수학 공식 암기 후 예제로 풀이를 보여 주고, 유제로 따라 풀게 하는 정석적(?) 풀이만 한다. 수학은 암기 과목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반복을 통한 암기를 묵인한다. 이것은 학습이 아닌 훈련이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가져야 할 수학 공부에 대한 흥미는 전혀 반영되지 못했다. 이러한 문제점은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고스란히 나타난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 성적은 항상 상위권이지만, 수학 학습에 대한 흥미는 그리 높지 않다. 《수학의 발견》은 제목 그대로 수학적 개념과 원리의 발견을 학습자인 아이들에게 맡겼다. 답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자신이 생각해 낸 개념 또는 원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더 생각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답을 혼자만 알고 있을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와 비교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책의 장점이 여기서 나타난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은 자신이 생각한 답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자신을 수포자로 여겼던 학생도 자기만의 생각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은 왜 배워야 하는지를 깨닫지 못했던 주입식 교과서와는 달리 강력한 학습 동기로 작용한다. 《수학의 발견》은 학생용 교과서와 교과서에 대한 해설서로 구성했다.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학생 친화적인 용어를 사용하고 수학적 개념은 학생들 스스로 찾아가도록 탐구 활동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제시된 여러 탐구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학생 스스로 채울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늘렸다. 잠들었던 수학 수업이 깨어났다! ‘생각이 터지는 수학 교과서’라는 부제는 놀랍게도 집필진도 실험학교 교사, 편집자도 아닌 이 책을 공부한 학생의 소감에서 나왔다. 2017년 실험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은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다. 잠자던 교실이 왁자지껄 떠드는 교실로 바뀐 것은 물론 수학을 싫어하고 포기하기까지 했던 학생들이 재미있다고, 뭔가 발견했다고 떠들었다. 수업 시간에 교사가 학습 목표도, 수학 개념도 제시하지 않았지만 몇 분만 아이들을 기다려 주면 여기저기서 학습 목표를 외치는 소리가 들리고, 아하! 하는 감탄사도 들렸다. 교사들은 강의식 수업을 전제로 한 교과서를 가지고 억지로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이끌려고 애썼던 과거의 어려움을 대안 교과서로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새로 나온 수학 검정 교과서를 분석하면서 대안 교과서의 중요성을 더욱 확신했다. 그래서 기존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그 문제점을 정리하고, 아울러 그 대안을 제시하는 국회 연속 토론회를 거치면서 교육부와 수학계와 시민들에게 집필진과 실험학교 교사들은 당당하게 주장하기도 했다. “일방 주입식 교과서에서 학생 참여형 교과서로 바꾸지 않으면 앞으로도 10년 정도는 수학 수업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인생이 불행할 것이다!”
요괴워치 5
대원키즈 / 코니시 노리유키 글.그림 /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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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코니시 노리유키 글.그림
개념 + 유형 기초탄탄 라이트 중등 수학 1-2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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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빅터 연산 중학 수학 3-A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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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소녀를 위한 패션 코디법! 스타일백과
글송이 / 김다정 글, 김미경 그림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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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김다정 글, 김미경 그림
톡톡 튀는 소녀의 멋진 스타일 만들기! 당당하고 멋진 소녀를 위한 스타일북.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 코디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패션 코디, 스타일을 살려주는 패션 소품, 쇼핑의 노하우를 요모조모 실어 두었습니다. 예쁜 예시 그림을 풍부하게 수록해 어린이들이 마치 자신이 직접 여러 가지 스타일을 체험하는 듯한 기분을 자아냅니다.Part 1 소녀가 꼭 알아야 할 스타일 상식 Part 2친구의 마음을 얻는 대화 방법 Part 3 스타일을 살려 주는 패션 소품 Part 4 1% 특별한 나만의 스타일 센스톡톡 튀는 소녀의 멋진 스타일 만들기!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리는 나! 스타일이 멋진 나! 톡톡 튀는 패션 코디로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나! \"스타일백과\"로 소녀가 꼭 알아야 할 스타일 상식을 익혀 깜찍, 상큼, 발랄하고 센스 넘치는 소녀가 되어 보세요. 스타일 자신감을 Up 시켜 주는 스타일! 예쁘다는 말보다 스타일이 멋지다는 소리가 더 큰 칭찬인 요즘, 예쁘게 생긴 친구들이나 연예인을 보면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예쁜 것보다 스타일을 뽐내고 싶은 친구들, 스타일이 멋진 사람을 보면 두 눈이 동그래져서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유심히 살펴보게 되는 친구들에게 톡톡 튀는 스타일 센스를 배우고 스타일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A4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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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수학동화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A4권에서는 10을 두 수로 가르고 두 수를 10이 되도록 모아 보며 자연스럽게 10의 보수 개념을 익히고, 이를 응용해 10이 되는 더하기와 10에서 빼기, 10을 이용한 덧셈과 뺄셈을 계산해 본다.25단계 10을 가르고 모으기 26단계 10이 되는 더하기 27단계 10에서 빼기 28단계 10을 이용한 덧셈 29단계 10을 이용한 뺄셈 30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31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32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A4 - 10을 이용한 덧셈과 뺄셈 A4권에서는 10을 두 수로 가르고 두 수를 10이 되도록 모아 보며 자연스럽게 10의 보수 개념을 익히고, 이를 응용해 10이 되는 더하기와 10에서 빼기, 10을 이용한 덧셈과 뺄셈을 계산해 봅니다.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계산해 보며 일의 자리의 합이 10을 넘으면 십의 자리로 받아올림해야 한다는 것과, 작은 수에서 큰 수를 빼려면 십의 자리에서 10을 받아내림해야 한다는 것을 익힙니다.
메기의 꿈
웅진주니어 / 김중철 글, 김준철 그림 / 20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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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옛이야기김중철 글, 김준철 그림
몇 백 년을 살면서 꿈을 한번도 꿔본일이 없던 메기는 어느 날 꿈을 하나 꾸게 되자, 꿈풀이가 궁금해졌다. 달강어가 꿈풀이를 잘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먼 바다를 건너 달강어를 찾아갔다. 메기가 꿈 이야기를 하자, 달강어는 사사건건 토를 달고 부정적으로 이야기한다. 메기는 긍정적으로 해석하려 하지만 달강어는 반대로 풀이해 메기를 화나게 만든다. 이 이야기는 ‘메기의 꿈 풀이’ 또는 ‘멸치의 꿈’이라고도 불리며, 채록 지역과 채화한 사람에 따라 다양한 버전의 이야기가 존재한다. ‘꿈 풀이’에 대한 재미있는 풍자, 메기와 달강어의 상반된 꿈 풀이를 통해 시원한 웃음을 줄 뿐 아니라, 어떤 일이든 해석하기 나름이니 긍정적으로, 좋은 의미로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환상적인 꿈의 세계와 준엄한 현실이 하나로 엮인 대표적인 옛이야기.몇백 년 산 메기가 난생 처음으로 꿈을 꾸었다! 무슨 꿈인지 궁금한 메기는 꿈 풀이를 잘한다는 달강어를 찾아 멀고 먼 동해까지 갔다. 그런데 이 달강어가 하는 꿈 풀이라는 게……. - 환상적인 꿈의 세계와 준엄한 현실이 하나로 엮인 이야기, 나쁜 꿈일까, 좋은 꿈일까… 꿈은 해석하기 나름! 우리는 매일 잠을 자면서 꿈을 꾼다. 보통 꿈이라고 할 때는 수면 중에 꿈꾼 체험이 깨어난 후에도 회상되는 것을 말하며, 이는 인간의 심리상태를 짐작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나 융은 인간의 심리를 연구하기 위해 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였으며, 나아가 이를 통해 한 사람의 잠재의식, 무의식까지 연구하였다. 이러한 학자들의 연구뿐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간밤에 꿈자리가 뒤숭숭했는데…’, ‘지난밤에 횡재하는 꿈을 꾸었는데…’라며 꿈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견하기도 한다. 이렇듯 꿈이란 인간의 생활을 좌지우지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꿈에 대한 해석, 즉 꿈 풀이는 옛날 사람들에게는 더 절대적이었다. 지금처럼 과학적인 예측이 불가능했던 시절에는, 사람들은 대부분 꿈으로 미래를 예견하였다. 그런데 이 꿈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신체적? 심리적 상태에 영향을 받은 현상으로, 단순히 꿈을 통해 모든 것을 예견하기에는 사실 문제가 많다. 옛이야기 중에서 이런 인간의 꿈에 대한 해석 즉 꿈 풀이를 재미있게 풍자한 이야기가 있다. 바로 ‘메기의 꿈’이다. 이야기는 이렇다. 어느 날 방죽에 사는 메기가 난생 처음 꿈을 꾸었다. 몇백 년 사는 동안 꿈이라고는 꾼 일이 없는 메기는 이 꿈이 무슨 꿈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멀고 먼 동해까지 가서, 꿈 풀이를 잘 한다는 달강어를 만나 꿈 이야기를 시작했다. 메기는 꿈에서 줄이 나타났는데, 이를 금줄이라 한다. 이에 달강어는 그건 낚싯줄이라고 해석을 한다. 그 다음에 위로 올라간 곳을 메기가 천당이라 하니, 달강어는 낚싯줄에 걸려 하늘로 올라간 것이라고 한다. 또 메기가 꿈에 미끄럼을 타듯 아래로 내려온다고 하니, 달강어는 낚시꾼이 메기를 땅으로 내동이치는 것이라고 한다. 달강어의 꿈 풀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메기는 땅으로 내려온 자신을 반기는 열 놈을 친구라고 하지만, 달강어는 낚시꾼의 열 손가락이라고 한다. 마지막 어두컴컴한 문으로 들어가는 메기의 꿈을 달강어는 사람 입으로 들어가는 거라고 꿈 풀이 한다. 이렇듯 메기는 자신의 꿈을 한껏 과장해서 꾸며 말하지만, 달강어는 메기가 낚시꾼에게 잡혀 메기탕이 되는 꿈으로 풀이를 한다. 꿈이란 이런 것이다. 같은 꿈을 보고도 메기와 달강어는 전혀 다르게 풀이하였다. 이처럼 꿈은 해석하기 나름인 것이다. 똑같은 꿈을 꾸고도 어떤 이는 길몽이라고 해석하여 더 열심히 생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이는 그 꿈을 흉몽이라고 해석하여 현실에서 쉽게 포기할 지도 모른다. 오랫동안 옛이야기를 연구한 글작가, 김중철은 옛이야기 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 풀이’에 대한 재미있는 풍자, 메기와 달강어의 상반된 꿈 풀이를 통해 시원한 웃음을 줄 뿐 아니라, 어떤 일이든 해석하기 나름이니 긍정적으로, 좋은 의미로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작가는 이런 메시지를 뒷표지 마지막 문장으로 장난스럽게 넌지시 건네고 있다. ‘좋은 꿈 꾸세요!’ 즉 ‘어린이 여러분, 어떤 꿈이든 좋게 꿈꾸세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팔딱팔딱 메기처럼 생동감 넘치는 옛이야기의 매력 탄탄한 이야기 구성에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옛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상상 세계로 안내하며, 다양한 인간사? 세상사를 간접 경험할 수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많은 어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범주화의 기준에 따라, 또 학자들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신화, 전설, 민담 등을 포함해 구전되어 온 이야기를 우리는 ‘옛이야기’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민담은 친숙한 소재와 일반적인 주제로 옛날부터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민담에는 동화는 물론, 지역전설, 야담, 일화(逸話), 우화, 우스갯소리(소담) 등이 있다. 어떤 물건이나 동물의 이름이나 모양, 생김새 등 재미있고 신기한 유래에 대한 이야기, 즉 유래담도 민담에 속한다. 대부분의 옛이야기가 그렇듯이 은 ‘메기의 꿈 풀이’ 또는 ‘멸치의 꿈’이라고도 불리며, 채록 지역과 재화한 사람에 따라 다양한 버전의 이야기가 있다. 특히 메기, 가자미, 망둥어, 꼴뚜기의 생김새에 대한 유래담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이 책의 글작가는 많은 버전 중 단순한 구성과 분명한 캐릭터의 특성이 돋보이는 ‘메기의 꿈’으로 이 책을 엮었다. 이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야기의 주제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한다. 또한 같은 꿈을 상반되게 해석하는 메기와 달강어의 꿈 풀이가 마치 쿵짝쿵짝 장단을 맞추는 텍스트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덧붙여 주었다. 이번 그림책이 첫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생동감 넘치는 붓선이 가득한 그림작가 김준철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그림책에서 이야기가 단순하고 등장인물이 적을수록 그림의 구성과 캐릭터 표현이 중한 역할을 하게 된다. 수차례에 걸친 작업을 통해 만들어낸 메기와 달강어 캐릭터는 방금 잡아낸 민물고기처럼 생동감이 넘치며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이는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강원도에서 사십 년 가까이 생활한 작가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베어 나온 필력(붓의 힘) 때문일 것이다. 또한 텍스트에는 몇백 년 산 메기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림작가는 메기의 상상 장면을 장난꾸러기 예닐곱 살 아이들의 놀이처럼 연출하였다. 친구들이 등장하고, 신나게 미끄럼을 타기도 하며, 눈싸움도 한다. 이는 옛이야기를 어린이 독자의 시선에 맞춰 새롭게 해석하였기 때문이다.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 3권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국어 교육 연구소, 구름돌 (지은이)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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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초등 국어 교육 연구소, 구름돌 (지은이)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은 마인드맵 형태의 어휘 그물로 즐겁고 효과적인 어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학습 시작 전 ‘어휘 미리보기’에서 배울 어휘를 주제별로 살펴보고, 1~4일 동안 주제별 어휘를 어휘 그물과 문제로 익힙니다. 5일 차에는 그동안 익힌 어휘를 교과별로 복습하고 주제와 연관된 새로운 어휘도 살펴봅니다. 1~5일 동안의 학습이 끝나면 재미있는 놀이 활동과 직접 만드는 어휘 그물로 한 주의 어휘 학습을 재미있게 마무리합니다.- 1주: 방학 / 편지 / 공연 / 체험 - 2주: 도서관 / 박물관 / 공룡 / 자동차 - 3주: 바느질 / 요리 / 반려동물 / 장마 - 4주: 물놀이 / 자전거 / 낚시 / 등산마인드맵으로 익히는 주제별 교과 어휘! 3단계 학습 로드맵으로 자기 주도 공부 습관 완성! 마인드맵으로 하는 비주얼 어휘 학습 마인드맵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하여 지도를 그리듯 생각을 이미지화한 시각적인 사고 도구입니다.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은 마인드맵 형태로 표현한 어휘 그물로 어휘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주제를 중심으로 펼쳐진 어휘 그물의 빈칸을 채우고 스스로 어휘 그물을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어휘 사이의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을 돕는 교과 연계 어휘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은 초등 교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주제와 그와 관련된 어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요 교과에서 선정한 어휘들을 의미 있는 주제로 묶어, 주제를 중심으로 어휘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교과 학습을 돕습니다. 또한 주제 학습으로 어휘를 확장하며 교과목을 넘나드는 융합적인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어휘 활동 학습 어휘를 기본으로 연상 어휘, 유의어, 반의어, 한자어, 상위어, 하위어뿐 아니라 속담이나 관용구, 사자성어도 익힙니다. 생활문, 설명문, 논설문 등 다양한 갈래의 글 속에서 학습한 어휘를 복습합니다. 학습이 끝난 후 숨은 그림 찾기, 낱말 퍼즐, 빙고, 길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활동과 내가 만들어 보는 어휘 그물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일 10분으로 키우는 자기 주도 공부 습관 하루 10분 어휘 그물을 채우고 문제를 푸는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어휘를 익히고, 스스로 어휘 그물을 그려 보며 자기 주도적인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 단위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며, 계획대로 학습했는지 평가하는 3단계 학습 로드맵으로 성취감과 공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급식걸즈 1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급식걸즈 (원작), 최재연 (글), 진영옥 (그림) /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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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스토리 키즈만화,애니메이션급식걸즈 (원작), 최재연 (글), 진영옥 (그림)
매력 만점 급식걸즈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만난다. 급식걸즈 친구들과 초아의 꿈을 향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웃음은 물론 가슴 먹먹해지는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심리 테스트, 음악 정보, 영상툰 등 유익한 정보와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다. 급식걸즈 스페셜 인터뷰를 통해 급식걸즈 멤버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초아의 고군분투 가수 되기 이야기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또는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것이다.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1장 깨어진 꿈, 그래도 멈출 수 없어! 나의 꿈은 OO 초아야, 힘내! 2장 우린 친구니까, 함께 이겨 내자! 심리 테스트 나에게 어울리는 음악 장르는? 음악 정보 룰루랄라~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3장 나 정말… 가수가 될 수 있을까? 비밀 메시지 쉿! 너만 몰래 봐 가로세로 낱말 퀴즈 간식 이름 맞추기 4장 자, 이제부터 시작이야! 나도 금손! 초아를 예쁘게 꾸며 보자! 초아의 무대를 꾸며 보자! 말놀이 시간 2행시, 3행시 짓기 5장 너희들과 함께 꿈을 이루고 싶어! 급식걸즈 영상툰 초아가 목소리를 읽으면 생기는 일 급식걸즈 스페셜 인터뷰누구보다 반짝이는 급식걸즈 친구들의 꿈을 향한 이야기! 급식걸즈 오리지널북으로 탄생! 초아의 꿈을 위해 급식걸즈 친구들이 뭉쳤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오늘도 파이팅! 초아 쪼아~ 초아, 반희 반희 반반~ 반희, 그거 다 이리 내~ 밥통, 라이 라이~ 도라이야~ 라이! 매력 만점 급식걸즈 친구들의 이야기를 이제 만화로 만나 보세요! 급식걸즈 친구들과 초아의 꿈을 향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웃음은 물론 가슴 먹먹해지는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거에요. 또 심리 테스트, 음악 정보, 영상툰 등 유익한 정보와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어요. 급식걸즈 스페셜 인터뷰를 통해 급식걸즈 멤버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 초아의 고군분투 가수 되기 이야기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또는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것입니다! 50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급식걸즈’ 감동과 웃음이 가득한 코미디 채널 ‘급식걸즈’ ‘급식걸즈’는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과 더불어 ‘급식 먹는 별별 유형’, ‘프사 찍는 별별 유형’ 등 학교생활 에피소드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는 코미디 채널입니다. 특히 여자 친구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초아, 반희, 밥통이, 라이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상큼발랄한 우정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과 공감은 물론 감동도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열정 소녀 초아의 꿈을 향한 이야기! ‘급식걸즈’ 친구들의 진한 우정 더하기! 가수가 되기 위해 홀로 서울에 있는 급식왕 학교로 전학을 온 초아. 봉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열심히 연습하던 중 드디어 데뷔의 기회가 찾아 왔어요. 그러나 초아의 앞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생기고 말지요. 하지만 여기서 흔들릴 초아가 아니죠! 든든한 급식걸즈 친구들이 초아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데! 급식걸즈 친구들의 진~한 우정 이야기를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나의 꿈을 위한 일기 쓰기, 영상툰 등 볼거리 많은 페이지와 특별 부록 급식걸즈 인터뷰와 스티커까지! 초아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밥통이와 함께 맛있는 간식 이름 낱말 퀴즈를 풀어 볼까요? 초아가 목소리를 잃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와 영상툰을 보며 또 다른 급식걸즈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급식걸즈 멤버들을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스페셜 인터뷰와 귀여운 캐릭터 스티커로 급식걸즈의 매력을 소장해 보아요!
산불에서 살아남기 2
아이세움 / 포도알친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진상 (감수)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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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포도알친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진상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이다.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다. 2권에서는 산불을 진화하는 방법부터 산불 확산에 기여하는 요소들, 공중 진화의 이모저모, 역사 속의 산불, 산불에 대응하는 기술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1장 스모크 점퍼의 등장 -산불을 진화하는 방법 2장 강풍을 탄 산불 -산불을 확산시키는 요소들 3장 하늘에서 내리는 재 -공중 진화의 모든 것 4장 루시의 구조 신호 -역사 속의 산불 5장 리치 자매와의 위험한 동행 -세계의 산불들 6장 불타는 전봇대 -산불에 대응하는 기술 7장 마지막 방화선을 구축하라! -숲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 8장 리치 자매의 최후 퀴즈) 서바이벌 짱 노트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입니다. 화재, 바이러스, 알레르기 쇼크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에서부터 비행기 사고, 토네이도, 쓰나미 등 위험천만한 재난에 이르기까지!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역사에 기록된 산불에서부터 산불에 대응하는 최첨단 기술까지! 산은 나무, 풀, 낙엽 등 불에 잘 타는 연료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래서 한번 불이 붙으면 대형 화재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고, 큰비가 내리기 전에는 쉽사리 꺼지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산불은 매년 우리를 찾아오고, 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동식물들에게 돌아갑니다. 수백, 수십 년 자란 나무들이 한꺼번에 불타는 것은 물론, 동물들이 살아갈 서식지마저 사라지고 말지요. 화마가 휩쓸고 지나간 산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으려면 약 20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건조한 날씨는 산불의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바싹 말라붙은 풀과 나무는 아주 작은 불씨에도 맹렬하게 타오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산불은 대부분 건조한 봄가을이나 겨울철에 일어납니다. 이번 책의 배경이 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처럼 고온의 날씨가 지속되는 지역에서도 산불이 잘 일어나지요. 게다가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위험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과학자들은 이대로라면 앞으로 1년 내내 지구 곳곳에서 초대형 산불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산불 진화는 일반 화재의 진화보다 어렵기도 합니다. 산이다 보니 불이 난 지점이 너무 높거나 숲이 우거져 접근하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산불 진화에 특수한 진화대가 투입되는 이유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소방 헬기와 함께 출동하는 산불 공중 진화대가 있습니다. 미국에도 이와 비슷하게 ‘스모크 점퍼’라는 산불 진화대가 있습니다. 모두 산불 근처에 직접 뛰어내려 진화 작업을 하기 때문에 목숨을 잃기도 하는 위험한 직업입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2》에서는 산불을 진화하는 방법부터 산불 확산에 기여하는 요소들, 공중 진화의 이모저모, 역사 속의 산불, 산불에 대응하는 기술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2》를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봅시다.
쫌 이상한 사람들
문학동네어린이 / 미겔 탕코 지음, 정혜경 옮김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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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미겔 탕코 지음, 정혜경 옮김
제목처럼, ‘쫌 이상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텅 빈 객석을 앞에 두고 황홀경에 빠져 연주하는 악단,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남의 발자국 위를 골라 밟으며 걷는 사람, 괜히 나무를 꼭 안아 주는 사람들 등 책장마다 등장하는 사람들을 살펴본다. 이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고, 드물지 않게 눈에 띤다. 작가는 경쾌하고 가벼운 선으로 이들의 모습을 묘사한다. 절제된 색감은 그림 속에 들어 있는 동감과 음악성을 더욱 도드라지게 한다. 진지하고 멀쩡한 생김새로 수상쩍은 행동을 하는 이 사람들을 보다 보면 빙긋, 벙글, 픽, 풋, 흠, 가지가지 웃음을 머금게 된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기 자신, 그리고 작고 약한 존재들의 행복을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작가 미겔 탕코는 스페인에서 태어나 자랐고 지금은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그는 어린 시절 수많은 책을 닥치는 대로 읽으며 이미지의 힘에 완전히 매료되어 버렸다고 한다. 미겔 탕코가 대부분의 영감을 얻는 지점은 자신이 온 마음으로 통과했던 유년기와 어른이 된 자신의 세계, 두 자아의 조화와 충돌이다. 그래서인지 이 그리는 세계는 명료하고 이상적이며, 담고 있는 메시지 또한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이상한가요? 이 그림책은 제목처럼, ‘쫌 이상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괴상한 걸음걸이로 행인의 이목을 끄는 호리호리한 사람은 사실 개미를 밟을까 봐 조심하는 중입니다. 수염을 맵시 나게 다듬은 어떤 사람은 신이 나 뛰노는 여러 마리 개들 중에서도 혼자 있는 개를 한눈에 알아보지요. 텅 빈 객석을 앞에 두고 황홀경에 빠져 연주하는 악단,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남의 발자국 위를 골라 밟으며 걷는 사람, 괜히 나무를 꼭 안아 주는 사람들 등등 책장마다 등장하는 사람들을 살펴보세요. 이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고, 드물지 않게 눈에 띤답니다. 어쩌면 여러분 자신이 바로 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더없이 잘된 일이죠. 첫머리에 적힌 작가의 헌사가 바로 “쫌 이상한 그대에게”니까요. ◆ 이 사람들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작가는 경쾌하고 가벼운 선으로 이들의 모습을 묘사합니다. 절제된 색감은 그림 속에 들어 있는 동감과 음악성을 더욱 도드라지게 합니다. 진지하고 멀쩡한 생김새로 수상쩍은 행동을 하는 이 사람들을 보다 보면 빙긋, 벙글, 픽, 풋, 흠, 가지가지 웃음을 머금게 됩니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기 자신, 그리고 작고 약한 존재들의 행복을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작가 미겔 탕코는 스페인에서 태어나 자랐고 지금은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활동 중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 수많은 책을 닥치는 대로 읽으며 이미지의 힘에 완전히 매료되어 버렸다고 해요. 미겔 탕코가 대부분의 영감을 얻는 지점은 자신이 온 마음으로 통과했던 유년기와 어른이 된 자신의 세계, 두 자아의 조화와 충돌입니다. 그래서인지 『쫌 이상한 사람들』이 그리는 세계는 명료하고 이상적이며, 담고 있는 메시지 또한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완벽하게 들어맞습니다. 이상한 사람들을 발견해 보세요. 그리고 또 이상한 자신을 발견해 보세요. 우리끼리 주고받는 눈빛 사이에서 세상은 한층 다정하고 따뜻해집니다.
[청색] 오병이어 필사성경 바인더 (3공 D링 바인더)
솔라피데출판사 / 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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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피데출판사소설,일반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음
천동설 이야기
한림출판사 / 안노 미츠마사 글 그림, 예상열 옮김 / 200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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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자연,과학안노 미츠마사 글 그림, 예상열 옮김
천동설과 지동설에 얽힌 역사를 담은 책. 초등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인간의 지적 능력이 어떠한 방식으로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켰는지를, 천동설과 지동설의 문제가 단순히 지구과학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종교, 사회, 문화에 깊은 연관을 맺은 것임을 알게 한다. 고대 사람들은 눈으로 세계를 파악했다. 그 시대적 한계때문에, 고대인들은 바다 건너 세상의 끝이 있다고 생각했고, 달과 별을 신으로 여겼다. 점성술사의 시대를 거쳐, 중세에는 종교인들이 과학을 지배했다. 하늘은 천국이었고 착한 사람들만 갈 수 있는 나라였다. 중세의 끝 르네상스에 망원경의 발명과 항해술의 발달로 사람들은 먼 나라로 탐험을 떠났다. 그리고 그들은 실험과 모험을 통해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상식처럼 알고 있는 지동설의 역사를 통해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은 창조력임을 깨닫게 한다. 책 끝에 본문 이야기의 참고 연표를 넣어, 천동설과 지동설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파르테논 신전이 완성된 기원전 432년부터 로마 교황청이 지동설을 인정한 1983년까지의 역사가 간략하게 요약되었다. 일본에서 1979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다.작은 나라가 있었습니다.사람들은 태양 아래에서 살고 있었습니다.숲에서 짐승을 쫓는 사람도 있었습니다.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는 사람도 있었습니다.씨를 뿌리고, 보리 농사를 짓는 사람도 있었습니다.사람들은 저물어 가는 태양을 향해 기도했습니다.가뭄이 계속되거나지진이 일어나거나무서운 병이 돌지 않기를.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들을 하느님에게빌었던 것입니다.밤하늘에 달이 떴습니다.둥글고도 둥근 보름달이 되었다가 밤마다 줄어들더니얼마 동안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왜 달이 커졌다가 작아지는지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아무도 몰랐습니다.아주 멀리 걸어 나가면바다를 만난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바다 멀리 저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그곳은 생각만 해도 소름끼치는 무서운 땅끝입니다.바닷물이 마치 폭포처럼 흘러 떨어지고 있는 것이틀림없습니다.-본문 중에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좋은땅 / 김정랑 (지은이) /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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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김정랑 (지은이)
창세기부터 요한일서까지, 저자가 성경을 통해 하나님과 만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과거,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눈으로 보았던 성경 속의 인물들이 부럽기는 하지만 휘발성이 큰 음성이 아닌, 지워지지 않으며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문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저자는 2017년 암 진단을 받고 2021년에는 전이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암을 진단받았을 때도, 전이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저자가 그럴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사람이 암에 걸리고, 저자 본인만 걸리면 안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며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누가 봐도 어려울 수 있는 상황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열며 1부 구약 창세기 2장 17-19절, 3장 12절 4장 1절과 8절, 26절 4장 9-10절 22장 2-3절 22장 12-14절 25장 32절과 34절, 26장 12절, 27장 36절 41장 51절 로뎀나무 출애굽기 8장 16절과 19절 신명기 1장 31절 룻기 1장 16절 후반과 20절 로뎀나무 사무엘상 1장 7절과 10절 15장 20-24절 열왕기상 18장 3절 후반 / 욥기 1장 1절 19장 4절 후반 19장 9절 로뎀나무 욥기 1장 9절 시편 1편 1절 전반과 2절 20편 3절 21편 1절 23편 3절 46편 10절 73편 2-3절과 17절 88편 9절 94편 19절 119편 105절 139편 4절 로뎀나무 잠언 16장 9절 이사야 22장 12-13절 23장 9절 25장 8절 26장 3절 27장 3절 28장 16절 29장 13절 30장 1절 31장 5절 32장 8절과 17절 33장 15-16절 34장 12절 35장 10절 55장 8절 예레미야 3장 12절과 15절 4장 3절 9장 6절 10장 23절 14장 7절과 21절 17장 14절 20장 8절 22장 16절 26장 3절 30장 19절 32장 41절 35장 16절 38장 4-5절, 38장 8-10절 42장 10절과 19절 44장 18절 46장 26절 51장 17절 로뎀나무 5 하박국 1장 2절 전반, 2장 3절 스바냐 3장 1-2절 학개 1장 7절, 유다서 1장 22절 스가랴 1장 1절과 3절, 7절과 16절 5장 4절 7장 13절 10장 12절 로뎀나무 6 2부 신약 마태복음 6장 1절 6장 21절 18장 19-20절 마가복음 1장 40-42절 4장 18-19절 7장 34-35절 10장 48-50절 14장 31절과 50절 로뎀나무 7 누가복음 10장 36-37절 11장 13절 12장 15절 14장 13-14절 24장 45절과 53절 요한복음 10장 10절 11장 4절 14장 27절 로뎀나무 8 로마서 2장 5절 7장 18절 8장 16절 10장 17절 12장 12절 로뎀나무 9 고린도전서 3장 16절 고린도후서 10장 5절 12장 7-9절 에베소서 2장 10절 4장 29절 6장 6-7절 6장 16절 빌립보서 2장 7절 4장 5절 4장 12-13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야고보서 1장 2절 베드로전서 2장 9절 4장 8절 5장 8절 요한일서 1장 7절 나가며 지은이의 말하나님의 언약을 눈으로 볼 수 있음에 감사한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일서까지, 저자가 성경을 통해 하나님과 만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과거,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눈으로 보았던 성경 속의 인물들이 부럽기는 하지만 휘발성이 큰 음성이 아닌, 지워지지 않으며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문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저자는 2017년 암 진단을 받고 2021년에는 전이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암을 진단받았을 때도, 전이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저자가 그럴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사람이 암에 걸리고, 저자 본인만 걸리면 안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며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누가 봐도 어려울 수 있는 상황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과 멀어져 있는 분들에게 다시 한번 예배로 나아갈 동기부여가 되길 바라며, 고난 중에 있는 분들에게는 위로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6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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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그림
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신나는 만화 1장 어둠의 힘 VS. 귀신의 힘 2장 수학 바보 밍밍 3장 얼음 동굴 속의 마키 4장 하루의 저주 5장 대마왕의 부활 6장 드래곤과 극강의 아이템 쏙쏙 수학문제 첫 번째 간단히 하여 풀기 두 번째 규칙 찾아 풀기 세 번째 그림 그려 풀기 네 번재 표 만들어 풀기 다섯 번째 거꾸로 생각하여 풀기 여섯 번째 총정리 톡톡 수학이야기 이야기① 노인의 유언 이야기② 한 학급에서 생일이 같은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야기③ 쌍둥이 퍼즐! 이야기④ 나뭇가지 모양의 그림으로 풀기 이야기⑤ 규칙을 식으로 나타내 보자! 신나는 부록 (부록 쿠폰은 책갈피 사이에 있습니다.) ① 테일즈런너 3,000캐시 ② 행운가득 랜덤아이템 1종 환상적인 내용과 귀엽고 박진감 넘치는 그림, 수학학습 콘텐츠까지 어우러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6권이 발간되었다. 16권에는 한층 더 못된 장난을 치는 카이와 귀신소녀 마키의 대결이 펼쳐진다. 마키는 과연 귀신 친구들과 함께 어둠에 물든 카이를 이겨낼 수 있을까? 학습 페이지로는 ‘간단히 하여 풀기’, ‘규칙 찾아 풀기’ 등에 대한 문제가 상중하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다. 또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를 다룬 톡톡 수학이야기도 즐거운 읽을거리다. ●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16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여러 가지 풀기 문제를 다룬다. 간단히 하여 풀기, 규칙 찾아 풀기, 그림 그려 풀기, 표 만들어 풀기 등 다양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문제들은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쉬운 것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차근차근 경험해 볼 수 있다. 변별력 있는 문제들과 함께 학습되는 여러 ‘풀기’ 문제를 통해 좀 더 폭 넓은 수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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