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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지혜로 / 김학렬 (지은이)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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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off)
지혜로
소설,일반
김학렬 (지은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이 펼쳐지고 있다. 내 집 마련을 해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 하락기에도 좋은 입지의 부동산은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상승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 수도권 알짜 부동산으로 내 집을 마련하면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인 저자는 서울 및 수도권 18개 지역분석을 실수요자의 입장에 서서 필요한 정보들로 풀어냈다. 또한, 이 책 사이사이 담긴 풍수지리 이야기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하다. 마치 지역 토박이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파트 가격이 지역의 역사와 맞아떨어진다는 신기한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은 빠숑의 데뷔작 『부자들만 알고 있는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의 개정판으로 출간 후 바뀐 부동산 시장과 그 지역의 미래가치를 이끌 호재 및 신규 아파트 분양 정보, 재개발·재건축 정보를 추가하였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실수요자들의 최고의 수익을 내는 결정을 하는데 제대로 된 길잡이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실수요자라면 이 책을 주목하라! 프롤로그 부동산, 역사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개정판 출간에 앞서 칼럼 하나. 부동산 지역분석은 관심에서 출발한다 칼럼 둘. 지역 속내를 알게 해주는 풍수지리의 활용 PART 1. 대한민국 부동산은 서울에서 시작해서 서울에서 끝난다 첫 번째 이야기. 서울 Intro편 뿌리 깊은 나무, 서울 │ 서울의 어원과 주요 세력 │ 서울의 행정구역 두 번째 이야기. 서울 중에 서울, 종로구 이야기 대한민국 도로의 시작 │ 과거, 그리고 현재의 중심지 │ 과거와 현재가 매력적으로 공존하는 곳 │ 동마다 개성 있는 곳 │ 종로구의 양면성 │ 종로구의 이모저모 [동네 이야기] 부촌의 대명사, 평창동 │ 운치만큼은 최고, 부암동 │ 서서히 뜨고 있는 서촌, 청운효자동 │ 뉴타운 지역, 교남동 │ 종로구의 핫플레이스, 삼청동·가회동 │ 젊은 문화공간의 천국, 대학로 │ 종로구의 동쪽 끝, 창신동·숭인동 │ 종로구의 경제력이었던 종로 거리 종로의 한 카페에서 엿보는 상가 개발 사례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세 번째 이야기. 서울의 중심이 될 잠룡, 용산구 용산의 미래는 어디로? │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먼 그곳, 용산 │ 외국인들이 용산을 선호한 이유 │ 애환이 어려 있는 명당 │ 서울의 최고 명당 [동네 이야기] 명실공히 최고의 부촌, 한남동 │ 조선시대부터 이미 국제지역, 이태원동 │ 다사다난한 역사의 산증인 용산동 │ 한남뉴타운의 중심, 보광동 │ 임금님께 얼음을 상납하던 서빙고동 │ 서울에서도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이촌동 │ 원효대사와 아무 관계 없는 원효로 │ 용산구 개발의 중심, 한강로동 │ 대우그룹 본사가 있었던 후암동 │ 숙명여대의 청파동 │ 주택재건축의 중심, 효창동 이제 용트림을 시작하려 하는 용산구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네 번째 이야기. 뉴타운으로 변화하는 은평구 박원순 서울시장과 은평뉴타운 │ 연혁과 교통 환경 [동네 이야기] 지역의 미래가치가 높아질 수색동 │ 뉴타운 개발이 기대되는 증산동 │ 주거밀집지역, 신사동 │ 은평구 개발의 중심, 응암동 │ 다세대주택의 천국, 역촌동 │ GTX A노선, 연신내가 있는 대조동 │ 화려한 명품 주거지, 불광동 │ 서오릉의 기가 느껴지는 갈현동 │ 은평뉴타운의 진관동 미래형 뉴타운의 희망, 은평뉴타운 │ 은평뉴타운이 넘어야 할 산 │ 두 가지 모습의 은평구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다섯 번째 이야기. GTX와 창동역세권 개발로 주목받는 도봉구 도봉산 정기를 받는 도봉구 · 도봉산이라는 양날의 검 · 도봉구의 연혁 · 도봉구와 금천구는 데칼코마니 [동네 이야기] 서울의 북쪽 끝 도봉동 ㅣ 우이신설 연장선으로 교통이 좋아진 방학동 ㅣ 효자 동네 쌍문동 ㅣ 도봉구의 강남 창동 ㅣ 모범적인 친환경 개발지역 도봉구 풍수 이야기 · 지역 분석 레시피 여섯 번째 이야기. 1번 국도의 시작 금천구 지명 인지도가 낮은 금천구 │ 사례들을 통해 보는 지명 인지도의 중요성 │ 왕의 행궁을 책임지던 길지, 시흥 │ 금천구의 연혁과 구성 [동네 이야기] 대한민국 산업단지의 형님, 가산동 │ 우시장에서 중심상업지구로 발전하는 독산동 │ 금천구의 명당, 시흥동 금천구의 교통·학군 이야기 │ 금천구의 위상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일곱 번째 이야기. 대한민국 부동산의 바로미터 강남구 이야기 강남구를 나타내던 세 가지, 서울 55 · 제3한강교 · 영동지역 [동네 이야기] 강남구의 시작, 신사동 │ Real 강남스타일, 압구정동 │ 연예인처럼 화려한 청담동 │ 구획정리의 정석을 보여준 논현동 │ 대한민국 최고의 업무지역, 삼성동 │ 업무와 주거의 오묘한 조화, 역삼동 │ 대한민국 최고의 학군, 대치동 │ 타워팰리스로 대표되는 도곡동 │ 재건축을 통해 명품 주거지로 떠오른 개포동 │ 개포동과 함께 가치 상승 중인 일원동 강남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 │ 강남 투자, 아직 늦지 않았다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여덟 번째 이야기. 강북이였다가, 섬이 되었다가, 강남이 된 송파구 강남권이 아닌 강남권 │ 잠실은 원래 강북에 있었다? │ 송파구의 연혁 │ 송파의 기폭제, 롯데월드 [동네 이야기] 시대를 앞서간 기획, 잠실동 │ 잠실학원사거리가 있는 삼전동 │ 백제유적지의 천국 석촌동과 송파구의 중앙 송파동 │ 국내 최대 아파트 단지가 있는 신천동 │ 초기 백제의 거주지, 풍납동 │ 올림픽 공원만으로도 명품, 방이동 │ 송파구의 숨은 강자, 가락동 │ 동서로 개발되는 문정동 │ 송파구의 끝자락, 거여동과 마천동 서울의 마지막이자 출발점인 송파구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Part 2.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원조 대도시 인천 첫 번째 이야기. 인천 Intro편 원조 대도시 인천 이야기 │ 인천의 역사 │ 국제 허브 도시 │ 인천의 신규개발지와 기존지역 │ 풍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인천을 넘어서, 연수구 이야기 연수구의 행정동과 연혁 │ 미추홀의 도읍지였던 연수구 │ 연수구의 미래, 송도 [동네 이야기] 오리지널 국제도시, 옥련동 │ 명산 사이에 위치한 청학동 │ 연수구의 허파, 연수동 │ 인천아시안게임을 통해 거듭난 선학동 │ 송도의 배후 주거지, 동춘동 │ 연수구의 플러스 알파(+@), 송도 인천의 희망, 송도국제도시의 최초 계획 │ 좌충우돌 중인 송도 │ 외국기업 대신 국내기업들이 진입하다 │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송도의 미래 │ 송도가 짊어질 숙명 │ 지역 분석 레시피 세 번째 이야기. 인천 서구 이야기 청라 vs 검단 vs 서구 · 서구의 연혁과 환경 [동네 이야기] 도심의 중심, 남부권 │ 행정의 중심지, 중부권 │ 개발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 중인 검암과 검단 │ 인천의 서부권 청라국제도시 이야기 │ 송도의 발화점, 청라 │ 서구의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 │ 풍수 이야기 │ 지역 분석 레시피 네 번째 이야기. 인천 경제의 숨은 주역, 남동구 이야기 인천 경제의 중심, 남동산업공단 │ 인천의 숨은 주인공, 남동구 │ 남동구의 발전원동력은 교통망 확장 │ 인천 내 1등 자급 신도시, 남동구 │ 소래습지가 있는 친환경 남동구 [동네 이야기] 다양한 주거시설과 편의시설이 갖춰진 간석동 │ 남동구의 중심, 인천의 중심 구월동 │ 남동구의 쾌적한 주거지, 만수동 │ 떠오르는 신흥주거지, 서창동 │ 인천 최대의 친환경 명품 신도시, 논현동 인천 경제의 주축, 남동구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다섯 번째 이야기. 인천 최고 강자, 부평구 이야기 부평 vs 부천, 더욱 경쟁력을 갖춘 곳은? │ 부평과 부천은 한 뿌리다 │ 부평구의 연혁 │ 서울 접근성 부문 최대 강자 │인천 경제의 핵심, 다양한 입지적 장점들 [동네 이야기]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요람, 청천동 │ 굴포천이 흐르는 갈산동 │ 부평구 최고 주거지, 삼산동 │ 미군부대 이전으로 앞날이 유망한 산곡동 │ 부평구의 중심, 부평동 │ 부천의 문화시설을 활용하는 부개동 │ 대한민국 최초 천일제염 생산지였던 십정동 교통과 상권, 그리고 공장 │ 부평의 미래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Part 3. 서울에 버금가는 서울의 위성도시들 첫 번째 이야기. 경기도 Intro편 서울 이상의 부가가치가 있는 경기도 두 번째 이야기. 천당 밑 분당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주거지 분당 · 1기 신도시의 탄생 · 1기 신도시의 대장 분당 [동네 이야기] 분당의 대표 상업지역 야탑동 │ 분당을 대표하는 서현동 │ 교육열이 높은 주거밀집지역, 수내동 │ 분당의 강남, 정자동 │ 지하철역 개통으로 강자로 떠오른 구미동 분당이 좋은 이유들, 그리고 관심 포인트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세 번째 이야기. 호수공원만으로도 명품 신도시, 일산 영원한 분당의 라이벌 │ 일산의 옛이야기 │ 일산의 과거 입지적 특징 │ 일산의 탄생과 현재 [동네 이야기] 일산신도시의 축소판, 마두동 │ 화려한 호수공원의 동네, 장항동 │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주거지역, 주엽동 │ 핫 플레이스에 GTX 이슈가 더해진 대화동 │ 일산의 출입구, 백석동 일산의 가장 큰 장점, 쾌적한 생활환경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네 번째 이야기. 작지만 강한 도시, 과천 이야기 래미안에코팰리스로 보는 과천 │ 명당의 필수 요건, 배산임수의 도시 │ 과천의 발전 연혁 │ 강남을 닮은 부자들의 도시, 그리고 재건축 이슈들 │ 살기 좋은 도시 1위 [동네 이야기] 과천의 중심, 중앙동 │ 과천의 대표주거지, 별양동 │ 과천의 입구, 부림동 과천의 미래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다섯 번째 이야기. 별을 품고 있는 달, 남양주 이야기 주변에서 가만히 두지 않는 남양주 │ 도시와 농촌의 모습을 모두 갖춘 곳 │ ‘미금시’라고 들어보셨나요? │ 달 주변 화려한 별들 │ 큰 별, 별내신도시 │ 향후 남양주의 판세를 바꿀 교통 호재들 [동네 이야기] 한강 남향 조망이 가능한 덕소지구 │ 남양주의 새로운 중심, 다산신도시 │ 자연환경이 좋은 마석지구 │ 작지만 편리한 주거환경, 평내·호평지구 │ 별내신도시의 최대 수혜주가 될 퇴계원지구 │ 발전 가능성이 가장 큰 진접지구 2% 부족한 남양주의 주요 지역들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여섯 번째 이야기. 한강신도시로 거듭날 애환과 기대의 도시, 김포 강화가 김포시의 행정구역이 아니라고요? │ 김포공항은 김포에 없다? │ 대한민국 최고의 곡창지대, 김포평야 │ 아픈 역사를 간직한 김포 │ 김포의 3개 권역, 그리고 한강신도시 │ 한강신도시 vs 기존 도심 개발 [동네 이야기] 김포보다 서울에 더 가까운 고촌읍 │ 구도심 내 신도시, 풍무지구 │ 김포의 중심, 사우동 │ 김포 최고의 학군, 북변동 │ 김포의 미래가 담긴 한강신도시 그래도 김포 개발의 중심은 한강신도시 │ 미분양의 천국이었던 한강신도시 │ 김포시 업그레이드의 마스터키, 전철노선 개발 │ 김포가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들 │ 한강신도시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일곱 번째 이야기. 풍수 명당, 용인 이야기 용인에 대한 선입견들 │ 용인을 명당으로 활용한 사례들 │ 각기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 용인 3구 [동네 이야기] 자연이 잘 보존된 처인구 │ 저렴한 시세로 부동산 활성화를 기다리는 기흥구 │ 용인 부동산의 핵심, 수지구 초고속 성장과 삼성, 그리고 SK하이닉스의 도시 │ 용인 제대로 바라보기 │ 지역분석 레시피 여덟 번째 이야기. 서울이라 불러다오, 광명시 이야기 광명시 지역 번호가 02인 이유 │ 늘 밝은 지역, 광명의 역할 │ 광명의 연혁 │ 산과 물이 있는 훌륭한 환경 [동네 이야기] 광명시의 시작이며 행정 중심지인 철산동 │ 광명시 상권의 중심, 광명동 │ 명산과 명당수가 있는 하안동 │ 논밭에서 경제 중심지가 된 소하동 │ 광명시의 일등 지역이 되어가는 일직동 광명 교통 이야기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에필로그 실거주 수요에 주목해 장기 투자할 때입니다최고의 입지 전문가 빠숑이 들려주는 수도권의 알짜 부동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부동산 시장, 실수요자라면 이 책을 주목하라!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이 펼쳐지고 있다. 내 집 마련을 해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 하락기에도 좋은 입지의 부동산은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상승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 수도권 알짜 부동산으로 내 집을 마련하면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인 저자는 서울 및 수도권 18개 지역분석을 실수요자의 입장에 서서 필요한 정보들로 풀어냈다. 또한, 이 책 사이사이 담긴 풍수지리 이야기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하다. 마치 지역 토박이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파트 가격이 지역의 역사와 맞아떨어진다는 신기한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은 빠숑의 데뷔작 『부자들만 알고 있는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의 개정판으로 출간 후 바뀐 부동산 시장과 그 지역의 미래가치를 이끌 호재 및 신규 아파트 분양 정보, 재개발·재건축 정보를 추가하였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실수요자들의 최고의 수익을 내는 결정을 하는데 제대로 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 : 올림포스 시대
계림북스 / 스카이엠 지음, 한철호 그림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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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예술,종교
스카이엠 지음, 한철호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권. 이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다.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끈다.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하였고,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하다. 책의 끝장에는 14명의 '주요 신' 캐릭터 카드가 붙어있어 친구와 게임도 할 수 있다.1장 태초의 신들 @세상이 시작되었어요 - 세상이 뒤죽박죽 - 세상의 질서를 세웠어요 - 어둠과 밤, 그리고 지옥이 생겼어요 [신화 배움터] 그리스 인들이 상상한 세상 @드넓은 땅의 여신, 가이아 - 가이아 여신이 태어났어요 - 하늘, 바다, 산의 신을 만들었어요 - 가이아와 우라노스가 힘을 합했어요 @푸르른 하늘의 신, 우라노스 - 위풍당당! 맨 처음 왕이 되었어요 - 외눈박이 삼 형제가 태어났어요 - 지옥으로 떨어진 외눈박이 삼 형제 @드넓은 바다를 지키는 폰토스 - 바다의 신과 땅의 신이 만났어요 - 폰토스의 수많은 후손들 - 바다를 지배하는 신들 @어둠과 밤, 죽음의 신들 - 엄마와 딸이 낮과 밤을 지배해요 -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세 자매 - 타나토스는 죽음의 신이에요 [신화 배움터] 세상 모든 것에 신이 있어요 [신화 놀이터] 신화 색칠하기 2장 티탄의 시대 @티탄의 왕, 크로노스 - 왕이 되고 싶은 막내 - 크로노스가 아버지를 물리쳤어요 - 어머니와의 약속을 어긴 크로노스 - 꿀꺽! 자식들을 삼켰어요 [신화 배움터] 신의 이름에는 뜻이 있어요 @우라노스 피에서 태어난 신들 - 복수의 여신 에리니스와 요정 멜리아데스 - 거인 괴물, 기간테스 -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프로디테 @티탄의 열두 남매 - 남자 신들, 티타네스 - 여자 신들, 티타니데스 - 슬픔과 고통이 없는 황금시대 [신화 배움터] 인간의 다섯 시대 @하늘을 들어라! 천하장사 아틀라스 - 아틀라스의 가족 - 하늘을 떠받치는 벌을 받았어요 - 헤라클레스 대신 황금 사과를 딴 아틀라스 - 커다란 산맥이 되었어요 [신화 놀이터] 보드게임 하기 3장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시대를 열다 - 아버지를 피해 숲속에서 자랐어요 - 형제들을 구해 냈어요 - 티탄 신들과 전쟁을 했어요 - 기간테스와 전쟁을 했어요 - 제우스가 왕이 되었어요 [신화 배움터] 제우스가 만든 배꼽 @모든 것을 다스리는 제우스 - 제우스의 무기는 ‘번개’, 동물은 ‘독수리’ - 올림포스 신들에게 할 일을 주었어요 - 신과 사람을 지배했어요 [신화 배움터] 그리스 로마 신화를 그린 명화 @제우스는 변신의 왕 - 제우스의 별명이 바람둥이인 이유 - 백조로 변신한 제우스 - 흰 소로 변신해 에우로페를 만났어요 - 황금색 빗물이 되어 @제우스와 빛나는 별 - 은혜를 갚은 제우스 - 제우스의 종이 된 가니메데스 - 별이 된 신들의 왕 [신화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4장 제우스의 형제들 @으스스한 저승의 신, 하데스 - 죽음의 세계를 다스려요 - 하데스의 재판 - 페르세포네를 데리고 갔어요 [신화 배움터] 스틱스 강 맹세를 지키지 않으면 @풍성한 곡식의 여신, 데메테르 - 곡식과 풍요로움의 신 - 데메테르가 땅을 돌보지 않았어요 - 내 딸을 돌려주세요! - 농사짓는 법을 가르쳤어요 [신화 배움터] 신도 벌을 받나요? @성난 바다를 지배하는 포세이돈 - 삼지창으로 비, 바람, 구름을 다스려요 - 포세이돈의 가족들 - 포세이돈이 아테나한테 졌어요 - 페가수스가 된 메두사 @따스한 가정의 신, 헤스티아 - 그리스 인들이 가장 사랑한 여신 - 평생 결혼하지 않겠어요 - 헤스티아의 희생 [신화 배움터] 헤스티아와 베스타 [신화 놀이터] 낱말 찾기 5장 신들의 왕비, 헤라 @신성한 결혼의 여신 - 헤라의 또 다른 이름 - 헤라가 신들의 왕비가 되었어요 - 올림포스 왕비의 생활 @나는 질투의 여신이다 - 곰으로 변한 칼리스토 - 불에 타 버린 세멜레 - 섬에서 아기를 낳은 레토 @헤라의 골칫거리, 헤라클레스 - 뱀을 잡은 용감한 아기 - 헤라의 끔찍한 저주 -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제 - 마침내 신이 되었어요 [신화 배움터] 헤시오도스가 쓴 〈신들의 계보〉 [신화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신화 놀이터] 정답 신화 캐릭터 카드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태어나 누구나 한 번쯤 만나는 이야기예요. 우리 삶과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등이 신화 속 다양한 모습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얽히고설킨 신과 인간의 계보, 끊임없는 사건 등은 초등학생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신화 속 인물과 내용을 잡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이지요. 인간의 모습을 닮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처음 인문학을 시작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동서양을 아우르는 영원한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어린이가 만나는 첫 번째 인문학이에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게 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해요. 최근 인문학이 각광을 받고 있어요.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인문학을 알려 주기에는 그 폭이 너무 넓고 모호해요.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필요하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인문학 요소가 잔뜩 녹아 있어요. 우주의 탄생과 인류의 출현, 신과 인간의 갈등과 사랑, 넓고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인류의 처음과 끝 등을 다루어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 준답니다. 또 수많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 책임, 겸손, 도전 정신, 당당함, 용기 등의 바른 인성을 배울 수 있지요. 2. 이야기 속에 ‘융합 교육’이 녹아 있어요 최근 전 세계는 ‘융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융합 교육이란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의 과목 간 경계를 없애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래서 교과서도 통합 교과서로 바뀌어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고 있답니다. 이제 한 과목만 뛰어난 것보다 전혀 다른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융합 교육을 가르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역사, 과학, 미술, 철학, 문학 등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를 보며 명화를 감상하고, 상징, 문학적 모티프 등을 발견해 낼 수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받아들여 보세요. 3.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인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명을 만들고 발전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와요. 신, 인간, 괴물 등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먹히는 벌을 받은 프로메테우스의 비극, 헤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열두 가지 험난한 시험을 치른 헤라클레스의 모험,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뚫고 지하 세계까지 간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로 넘쳐 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만들어졌답니다. 어린이는 수많은 신과 인간을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경험하고, 생각의 폭과 상상력, 창의력이 커질 거예요. 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예요 최근에는 입시를 위한 독서 포트폴리오가 중시되고 있어요. 각 교육청과 학교 및 독서 관련 단체들은 독서 포트폴리오를 위한 필수 도서를 선정하지요. 고전이 필수 도서로 가장 많이 선정되는데 그 중 ‘그리스 로마 신화’가 최고 인기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안에 융합 교육, 인문학 등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어느 시대 어떤 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신화가 존재해요. 신화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만큼 신화는 꼭 알아야 하는 고전이에요.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대표 고전으로 통해요. 많은 유래와 상징 등도 숨어 있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요. 이는 더 나아가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키워준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 혼자만 지식을 쌓는 책이 아닌 부모님과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로도 가치가 있답니다. 5. 시대를 뛰어넘는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독교와 더불어 서양 문화를 이루는 기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지식 창고 역할을 하지요. 대부분의 신화는 엄격하고 가까이하기에는 무서운 신이 등장해요.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과 닮은 신들’이 나오지요. 거대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질투하고 싸우며, 고통 당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신들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었어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의 이야기기도 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글, 그림, 음악,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었지요.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소설 으로 잘 알려진 노벨 문학상 작가 앙드레 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 중요한 모티프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할 정도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며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는 신화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는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신화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우지요.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와요.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나만의 신화 캐릭터 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책의 끝장에는 14명의 ‘주요 신’ 캐릭터 카드가 붙어 있어요. 카드 앞면에는 직접 신의 지력, 체력, 마법력을 지정해 친구와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카드 뒷면은 스스로 신을 소개해 볼 수 있어요. 신의 능력, 약점, 특징 등을 적으며 머릿속에 개념을 잡고 이해도를 높이지요. 그리고 카드 앞면과 다른 게임을 해 볼 수도 있어요. 즉, 하나의 카드로 두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신화를 한 층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신화 캐릭터 카드로 를 즐겨 보세요. ⊙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올림포스 시대 지구가 태어나기 전, 이 세상에는 텅 비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저 어지러운 혼란만 가득했지요. 그때 대자연의 신이 나타나 세상을 땅, 바다, 하늘로 나누었어요. 그 뒤로 최초의 신 가이아, 우라노스, 폰토스가 태어나고, 올림포스 최고의 왕 제우스와 왕비 헤라가 열두 신과 함께 세상에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2권 : 신과 인간 신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요? 태양과 달을 다스리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며 인간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기술을 알려 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인간들처럼 사랑하고 아파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신들은 항상 인간 가까이 있었어요. 하지만 신을 우습게 보는 인간에게는 무서운 벌을 주었지요. 2권은 여러 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인간의 탄생과 멸망을 다루었답니다. 3권 : 신들의 사랑 이야기 신들의 사랑을 주제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 번째 이야기다.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사랑의 신 에로스, 제우스와 헤라 이야기 등을 통해 감동, 희생, 질투, 복수 등 인간의 마음, 삶의 모습과 닮은 신들의 모습을 담았어요. 4권 : 영웅들의 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로 가득해요. 헤라클레스, 페르세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영웅들이 모두 나온답니다. 무시무시한 괴물로부터 나라를 구해 왕이 되는 영웅, 신의 저주를 받아 목숨을 건 모험을 한 영웅 등 여러 영웅을 만나 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은 영웅들의 강한 정신을 배울 수 있답니다. 5권 :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와 함께 트로이로 건너가면서 시작된 트로이 전쟁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전쟁이 끝날 무렵, 계속된 전쟁과 이에 끼어드는 신과 여러 장군 들의 이야기를 담은 , 긴 전쟁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담은 를 모았어요. 세상이 뒤죽박죽까마득히 먼 옛날, 세상이 생겨나기 전의 이야기예요. 그때는 지금 이 세상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어떤 형태도 없었지요. 그저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덩어리였어요. 멋대로 빚어 놓은 찰흙 같을 뿐이었지요. 이러한 상태를 '카오스'라고 해요.카오스에는 아침의 햇빛은커녕 밤의 어둠도 없었어요. 땅과 바다는 한데 뒤섞여 있었고요.어지러운 가운데 더러운 공기까지 섞여 있었어요. 그래서 사람은 물론이고 신도 살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카오스에는 여러 씨앗들이 잠들어 있었답니다. 그 씨앗들은 세상을 만들 재료였어요. 외눈박이 삼 형제가 태어났어요그러던 어느 날,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우라노스와 가이아 사이에서 엉뚱한 아이들이 태어난 거예요. 바로 키클롭스 삼 형제예요. 키클롭스란 '동그란 눈'이라는 뜻이에요. 키클롭스 삼 형제는 생김새가 너무 징그럽고 무서웠어요. 하늘을 찌를 듯 커다란 키에, 이마 한가운데 눈이 딱 하나만 박혀 있거든요. 그래서 그들을 외눈박이 삼 형제라고 불러요.외눈박이 삼 형제는 동굴에서 자랐어요. 섬에서 나는 풀과 양젖을 먹으며 양치기로 살아갔지요. 얼굴은 비록 징그러웠지만 각자 재주가 있었어요. 첫째 브론테스는 요란한 천둥을 일으켰고,둘째 스테로페스는 번쩍이는 번개를 만들어 냈어요. 셋째 아르게스는 항상 밝은 빛을 뿜었답니다.
코딩맨 엔트리 5 : 차원 여행
다산어린이 / k프로덕션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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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자연,과학
k프로덕션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1화. 여기가 버그킹덤? 2화. 버그화 3화. 아무도 믿을 수 없어! 4화. 코딩맨의 부재 5화. 다시 만난 너 [만화 속 개념] 1. 픽셀/ 모니터와 스마트폰의 해상도/ 벡터 이미지 2. 컴퓨터의 5대 장치/ 입력 장치/ 출력 장치/ 중앙처리장치/ 기억 장치/ 마이크로프로세서 [코딩맨 워크북] 1. 오브젝트에 모양 추가하기 2. 오브젝트 모양 바꾸기 3. 마우스 따라 이동하기 4. 판단 블록 알아보기 5. 말풍선으로 표현하기 6. 오브젝트의 회전 방식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4 다시 열린 문 움직임버그의 장난이 이어지던 어느 날, 하늘에는 시공을 넘나들 수 있는 차원의 문이 열리며 무시무시한 상급버그가 등장한다. 버그킹덤의 습격에 시민들은 겁에 질리고, 이로써 코딩맨의 활약은 완전히 세상 밖으로 드러났다. 자, 이제부터 코딩맨의 활약을 지켜보자!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구운몽
청솔 / 김만중 지음, 김 담 그림, 고향란 엮음 / 200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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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명작,문학
김만중 지음, 김 담 그림, 고향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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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 유일한
예림당 / 이재훈 글, 유희석 그림, 윤재웅 감수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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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인물,위인
이재훈 글, 유희석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유일한' 편에서는 개인보다 사회를 위해 정직과 신뢰로 기업을 이끈 참경영인 유일한이 남긴 기업인으로서의 숭고한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1 머나먼 미국으로12 2 미식축구의 영웅 32 3 독립운동을 하다 50 4 청년 사업가 70 5 그리운 고국으로 88 6 유한양행 설립 108 7 정직한 회사132 8 숭고한 선택 152 역지사지┃라이벌&서포터┃인물스케치┃ 용어해설┃교과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지을 수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1.기본 콘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알찬 학습정보와 배경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개인보다 사회를 위해 정직과 신뢰로 기업을 이끈 참경영인 투명 경영,정직한 기업으로 잘 알려진 유한양행.20여 일에 걸친 세무 조사에서 단 한 건의 비리도 나오지 않았던 일화는 유명하다.이 깨끗한 기업을 설립하고 이끈 인물이 바로 유일한이다. 유일한은1895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났다.일찍이 개화 사상에 눈을 뜬 아버지의 권유로 10살이 되던 해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를 했다.그러던 중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게 되자한인 소년병 학교를 다니며 군사 훈련을 받았다.이를 계기로 민족의식을 확고히 할 수 있었고,강인한 정신력과 체력도 기를 수 있었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뒤에는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미식축구는 워낙 험한 운동이라 작은 체격의 동양인에게는 적합하지 않았지만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미식축구 선수로 활약할 수 있었다. 1916년 미시간 대학 상과에 입학해 경영학과 회계학을 공부하던 그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중국인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들을 팔기 시작했다.한편 1919년, 3.1 운동이 일어났을 때,이 소식을 들은 동포들은 필라델피아에서 한인 자유 대회를 열었는데,유일한은 이때 독립을 염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미시간 대학을 졸업하고 미시간 중앙 철도 회사를 거쳐 들어간 제너럴 일렉트릭에서는 아시아 지부를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했으나 그는 조국을 위해 일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회사를 나와 친구와 라초이 식품 회사를 세워 숙주 통조림을 만들어 팔면서 사업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하지만 잠깐 들렀던 고국에서 열악한 의료 환경에 고통받는 국민들을 보고 이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에 곧 귀국하여 유한양행을 세우고, 애국애족 정신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기업을 이끌어 나갔다. 그는 회사 주식을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고,기업을 가족이 아닌 전문 경영인에게 승계할 만큼 획기적인 경영을 해 나갔다.이는 우리나라 기업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또한 고려 공과 기술학원과 유한 공업 고등학교를 세우고,장학 재단을 만드는 등 학생들의 교육에도 힘썼다.그러다 기력이 쇠약해진 유일한은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개인의 이익보다는 회사와 나라의 이익을 우선시했으며, 학생들의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힘쓴 참경영인 유일한.그가 남긴 기업인으로서의 숭고한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안창호
삼성당 / 장경호 지음, 이선미 그림 / 200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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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인물,위인
장경호 지음, 이선미 그림
쾌재정의 새 목소리 배움의 길을 향해 귤 하나 따는 것도 나라 위하는 일 힘의 원동력이 된 3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가슴펴고 어깨걸고 1
우리교육 / 놀이연구회 엮음 / 200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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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사회,문화
놀이연구회 엮음
‘잘 노는 애가 공부도 잘한다’ 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놀이는 단순히 노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아이의 집중력, 협동심, 자립심, 창의력 등을 키워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나라의 전래놀이에는 협동심을 길러주는 석전 놀이(편쌈), 진취적 성향을 키워주는 진놀이, 추리력·판단력을 키워주는 고누 등 다양한 놀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전래놀이와 함께 창작놀이와 심성놀이, 노래와 율동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학교에서는 물론이고 가정에서도, 집 밖에서나 안에서나 손쉽게 해볼 수 있습니다.
잘 자라라 내 마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윤아해 지음, 이영림 그림 / 20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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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윤아해 지음, 이영림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2권.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힘, 자존감에 대해 알려 준다. 조금은 위축된 모습의 준이가 좌절하거나 고민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긍정적인 새, 쑥쑥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마음나무를 키워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자존감이 무엇인지 깨닫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주인공 준이가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또 주인공의 자존감을 ‘마음나무’에 빗대어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마음속 긍정적 자아상을 나타내는 쑥쑥이라는 새를 등장시켜, 어린이가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마음나무처럼 자라는 아이의 자존감!”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잘 자라라 내 마음》은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힘, 자존감에 대해 알려 줍니다. 조금은 위축된 모습의 준이가 좌절하거나 고민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긍정적인 새, 쑥쑥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마음나무를 키워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를 동물이나 사물, 혹은 주인공의 그림 등으로 정했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해설하거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중심 주제에 관한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안내서! 어린이 자존감에 대해 강조하는 책은 이미 많다. 그러나 대다수가 자녀 교육서로, 실제 어린이가 읽고 깨우치기에 좋은 책은 쉽게 찾을 수 없다. 어린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가장 크겠지만, 아이 처지에서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을 것이다. 자존감의 기초가 되는 정서 지능의 구성 요소는 자기 인식, 자기 조절, 자기 동기화, 공감, 대인관계 기술, 이 다섯 가지이다. 크게 보면 자기감정과 타인 감정의 이해로 나눌 수 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자기감정을 알고 제대로 표현하며,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다섯 가지 정서 지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잘 자라라 내 마음》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도 긍정적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서로 신뢰하며 존중하는 방법을 알아가면서 진정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나무를 키워 주는 말, “나는 내가 마음에 들어!” 어린이가 행복을 느끼며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에 관심을 두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것을 자존감이라 한다. 긍정적인 자존감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어린이 대부분은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잘 모른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자존감이 무엇인지 깨닫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주인공 준이가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또 주인공의 자존감을 ‘마음나무’에 빗대어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마음속 긍정적 자아상을 나타내는 쑥쑥이라는 새를 등장시켜, 어린이가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잘 몰랐던 준이는 쑥쑥이와의 대화를 통해 자존감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배운다. 그리고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이런 내가 무척 마음에 들어.’라고. 쑥쑥 자라라, 내 마음의 마음나무 자존감이 낮은 준이의 모습은 시들어 가는 나무와 같았다. 마음속에서 긍정적인 모습의 또 다른 나, 쑥쑥이가 말을 걸면서 준이의 마음나무는 다시 싹을 틔우고 무럭무럭 자라난다. 그 과정에서 비를 맞기도 하고 바람과 싸우기도 하지만, 마음나무는 그 과정을 통해 더 단단하게 자라고 더 멋진 꽃을 피운다. 본문 속 팁 내용 옆에서 준이의 마음나무가 작은 씨앗부터 멋진 나무로 자라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것도 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하게 한다. 마음나무가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쑥쑥이가 알려 주는 방법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쉽게 포기하지 않기,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알아보기, 마음속 ‘화’ 다스리기, 실수 인정하기, 용기 내어 화해하기,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기, 친구에게 내가 먼저 손 내밀기,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기 등이다. 그리고 부록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생각하면 좋을지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코딩맨 엔트리 9 : 디버깅의 반격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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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자연,과학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intro 1화. 지금부터 시작이야! 2화. 버그킹덤의 세계 3화.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4화. 수수께끼 검은 망토 5화. 엑스버그의 눈물 [만화 속 개념] 1. 버그/ 바이러스/ 바이러스 종류 [코딩맨 워크북] 1. 계산 블록 익히기 2. 덧셈 계산하기 3. 나이 비교하기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9 디버깅의 반격 버그킹덤의 습격으로 일급 비밀 요원을 모두 잃은 디버깅. 코딩맨은 기억을 잃은 예린을 통해 연구를 거듭하여 차원 이동의 문을 여는 데 성공한다. 한편, 일급 비밀 요원 납치에 성공한 버그킹덤은 코딩에 특화된 세계를 창조하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데……. 과연 코딩맨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까?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가슴펴고 어깨걸고 2
우리교육 / 놀이연구회 엮음 / 200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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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연구회 엮음
지금의 아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었을 때, 자신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떠올리는 모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마 학원들을 쫓아 다니는 모습이나 컴퓨터 게임 하는 모습, 고작해야 놀이 공원 같은데서 놀이 기구를 타는 모습들이 아닐까요? 이 책은 놀이의 중요성과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이 의식적이고 적극적으로 놀이를 가르쳐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놀이들이 쉽고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아에서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다양하므로 상황에 맞는 적절한 놀이를 찾아서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아 보세요.1. 이웃과 사회에 관심을 가지자 - 9월 놀이 2. 박은 햇살 속에 건강한 땀방울 - 10월 놀이 3. 세계속의 아이들 - 11월의 놀이 4. 우리의 자랑 - 12월의 놀이 5. 겨울을 이기자 - 1월의 놀이 6. 새로운 만남을 위하여 - 2월의 놀이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비즈니스맵 / 존 C. 보글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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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맵
소설,일반
존 C. 보글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너무나 단순하고 상식적이어서 모두가 외면했던 존 보글의 투자원칙은 ‘기본’과 ‘상식’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그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전략은 수수료를 포함한 각종 비용을 최소한으로 하고 상장된 주식을 모두 소유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전략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또한 어떻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존의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을 엿볼 수 있으며, 또한 어떻게 자신의 투자를 ‘승자의 게임’으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돈을 버는 왕도를 알려줄 것 같은 수많은 문구들이 가득한 시장에서 보글의 투자 철학은 너무 단순해서 더 어렵고, 더 빛이 난다. 작지만 거대한 담론을 담은 이 책은 평범한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으로, 독자들이 ‘투기’가 아닌 올바른 ‘투자’의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10주년 기념 개정 증보판에 부쳐 | 이기는 게임을 지는 게임으로 만들지 마라 제1장 우화 : 고트락스 가문 제2장 이성적 과열 : 주주의 수익은 기업의 수익과 일치해야 한다 제3장 투자자와 기업은 공동운명체 : 오컴의 면도날 제4장 이기는 게임은 어떻게 해서 지는 게임이 되는가? : 간단한 산수의 잔인한 법칙 제5장 보이지 않는 비용의 위력 : 펀드매니저 몫이 커질수록 투자자 몫은 줄어든다 제6장 배당금은 누가 다 가져갔을까 : 배당금 갉아먹는 뮤추얼펀드 제7장 조삼모사(朝三暮四)를 경계하라 : 발표되는 펀드수익이 모두 투자자의 몫은 아니다 제8장 세금도 비용이다 : 투자에도 세(稅)테크가 필요하다 제9장 좋은 시절이 다 갔을 때 : 수익률은 살아 움직이는 존재다 제10장 펀드 선택의 기준 :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느니, 그 건초더미를 통째로 사는 게 쉽다 제11장 평균으로의 회귀 : 어제의 승자가 내일의 패자일 수 있다 제12장 펀드 선택에 조언이 필요합니까? : 투자자문의 명암(明暗) 제13장 Simple is Best : 전체 주식을 보유하는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기 제14장 채권펀드 : 잔인한 산수의 법칙이 더 강하게 적용되는 또 다른 영역 제15장 상장지수펀드(ETF) : 데이트레이더를 위하여 제16장 시장을 이길 수밖에 없는 인덱스펀드 :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 제17장 벤저민 그레이엄과 인덱스 투자전략 : 워런 버핏이 들려준 이야기 제18장 자산 배분 I : 투자를 시작할 때, 자산이 증가하고 있을 때, 은퇴할 때 제19장 자산 배분 II : 노후대비용 투자와 재무설계 제20장 투자의 황금률 : 시장과 시간의 검증을 거친 투자 원칙돈을 버는 왕도(王道)를 알려줄 것 같은 수많은 문구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나는 내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알려주려 한다. 투자성공의 가장 큰 비법(秘法)은 ‘비밀(秘密)이 없다’는 점이 바로 그 ‘비법’이다. _존 보글John C. Bogle 투자의 거장, 살아있는 펀드업계의 전설 존 보글이 들려주는 성공투자의 법칙 너무나 단순하고 상식적이어서 모두가 외면했던 존 보글의 투자원칙은 ‘기본’과 ‘상식’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그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전략은 수수료를 포함한 각종 비용을 최소한으로 하고 상장된 주식을 모두 소유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전략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또한 어떻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존의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을 엿볼 수 있으며, 또한 어떻게 자신의 투자를 ‘승자의 게임’으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돈을 버는 왕도(王道)를 알려줄 것 같은 수많은 문구들이 가득한 시장에서 보글의 투자 철학은 너무 단순해서 더 어렵고, 더 빛이 난다. 작지만 거대한 담론을 담은 이 책은 평범한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으로, 독자들이 ‘투기’가 아닌 올바른 ‘투자’의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였다’,‘R의 공포’ ,‘신흥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위기’… 연일 언론매체를 장식하는 기사들의 제목은 온통 잿빛이다. 세계적인 전문가들조차 “지독하게 불확실하다”라는 매우 회의적이고, 그야말로 불확실한 말들로 세계경제를 예측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의 친구 B의 아는 사람C가 무슨 투자를 해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려온다. 어떻게 벌었냐고 물어보면 ‘주식’이 잘 됐다거나 소유한 ‘부동산’이 껑충 뛰어올랐다고 한다.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하는데, 나 혼자만 제자리에 멈춰있는 것 같아 불안하다. 소액투자라도 해볼까, 부동산을 규제한다고 해도 그래도 대한민국의 부동산 불패 신화를 잊은 것도 아니다. 주식을 하자니 부담스럽고, 비트코인은 위험할 것 같고…. 가뜩이나 위험한 세상인데 생각이 깊어질수록 두려움만 늘어난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펀드투자를 떠올린다. 아무래도 전문가가 투자하는 것이니, 관련 지식이 전무한 나보다 낫겠지 싶다. 회사 근처 은행에 들어가 나름 신중하게 상담을 하고, 펀드상품에 가입했다. 지금까지 수익률이 좋고, 앞으로도 유망하다는 조언(?)에 귀가 팔랑댔다. 한두 달은 수익률이 플러스(+)다. 좀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도 잠시 이 펀드의 하락세가 무섭다. 원금은커녕 마이너스(-)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 나름 경제뉴스도 챙겨보고, 관련 책도 읽고, 인터넷을 통한 재테크 카페에 가입해 나름 공부를 했다고 생각을 했음에도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투자자는 많지 않다. 주가상승에 따라 너나 할 것 없이 투자를 시작하지만 투자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원리를 모른 채 여전히 ‘묻지마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본’을 무시한 채 ‘기술’과 ‘트릭’에만 의존하는 투자태도 역시 여전히 횡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냥 ‘펀드’라는 상품을 판매한 영업사원의 세일즘멘트에 넘어간 고객이었을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을 잃지 않는 것 여기, 투자에 대한 ‘기본’과 ‘상식’만으로 막대한 부를 형성한 투자의 거장이 있다. 너무나 단순하고 상식적이어서 모두가 외면했던 투자전략으로 그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으며 고통과 좌절에 빠진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그의 투자 철학과 법칙을 통해 오늘날 진정한 성공투자는 무엇인지,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 당연해서,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간 사람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뱅가드 그룹의 창립자이자 인덱스펀드를 최초로 개발한 사람으로 유명한 존 보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는 투자업계, 특히 펀드업계에선 전설적인 존재이다. 수많은 적극적 펀드(active fund)들이 난무하던 미국 주식시장에서 그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인덱스펀드를 개발해 이들 모두를 무릎 꿇게 만들었다. 1975년 세계 최초로 인덱스펀드를 개발했을 당시, 모인 자금은 고작 16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매년 3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뱅가드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었으며, 이들이 자산을 증식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또한 그는 업계의 관행에 도전했다는 이유로 초기에는 ‘이단아’ 취급을 받았으나, 엄청난 수익률과 더불어 투자자들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철학 때문에 지금은 ‘월스트리트의 성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현재 뱅가드 그룹은 보글의 투자 철학을 토대로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여 120개가 넘는 펀드상품으로 1조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로 우뚝 섰다. 월스트리트의 성인, 존 보글의 투자 법칙 존 보글은 수많은 뱅가드 그룹의 고객들을 부자로 만들었던 그의 투자법칙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에게도 같은 도움을 주려 한다. 그가 인덱스펀드를 개발할 당시, 미국의 주식시장은 활황이었다. 주가지수는 상승하고 있었으며, 수많은 펀드들이 등장하는 소위 ‘펀드 전성시대’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펀드들은 시장수익률조차 따라잡지 못했고, 투자자들은 주가상승에 따른 이득을 보지 못했다. 보글은 가장 효과적인 투자전략은 수수료를 포함한 각종 비용을 최소한으로 하고 상장된 주식을 모두 소유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상장주들의 포트폴리오인 인덱스펀드는 투자자의 수익률을 보장해주는 유일한 전략이라고 덧붙인다. 깊은 통찰력과 실용적인 조언들로 가득한 이 책은 이 증명된 투자전략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또한 어떻게 투자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기존의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을 엿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투자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어떻게 자신의 투자를 ‘승자의 게임’으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성공투자의 열쇠는 다름 아닌 ‘상식’에서 찾아야 한다. ‘오마하의 현인’이라 추앙받는 워런 버핏이 언급했듯이 ‘상식에 기반을 둔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 말만 생각하면 단순하지만 생각만큼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단순 셈법으로도 확인할 수 있고, 과거 자료로도 검증이 된 아주 확실한 성공투자 전략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저렴한 비용으로 국내 상장기업의 주식 전부를 고루 보유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들 기업이 만들어낸 수익 거의 전부를 배당금과 기업의 실적 증가라는 형태로 투자자가 오롯이 취할 수 있다. 이 전략을 실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의외로 정말 간단하다. 시장 포트폴리오(market portfolio, 시장에서 거래되는 전 종목의 증권을 각각의 시가총액비율로 조합한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펀드를 산 다음에 이것을 되도록 오래 보유하는 것이다. 주가가 실제 기업 가치와 일치하지 않을 때가 가끔 있으나 장기적으로 볼 때는 결국 기업 가치에 일치되는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과거는 미래의 전주곡이라는 점을 대다수 투자자가 거의 직관적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과거의 주식시장 수익에는 투기적 수익 요소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미래를 예측하는 지침으로서는 결격사유가 있다 하겠다. 영국의 위대한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John Maynard Keynes)의 말을 귀담아 듣기만 해도 과거 수익으로 미래 수익을 예측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금방 이해할 수 있다. 대다수 펀드전문가와 투자자문가, 금융매체 그리고 투자자 자신들까지도 다른 정보는 거의 제쳐둔 채 과거 성과를 기준으로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과거의 성과는 ‘이미 일어난’ 사실을 알려줄 뿐 ‘앞으로 일어날’ 사실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펀드의 과거 성과를 강조하는 것은 비(非)생산적이다 못해 완전히 역(逆)생산적이다. 상식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해준다. 성과는 한 번 나타났다가 라지면 그것으로 그만이다!
북적북적 시장 나들이
엔이키즈 / 안선모 글, 조현주 그림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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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키즈
창작동화
안선모 글, 조현주 그림
소라네 동네에는 오래된 시장이 있어요. 시장에는 건어물 가게며 야채 가게, 생선 가게, 기름집, 떡집도 있고, 뻥튀기 아저씨도 있어요. 할머니가 시장에 가자고 하면 소라는 냉큼 따라나서요. 갈 때마다 할머니가 맛있는 걸 사 주시거든요. 오늘은 시장에서 어떤 일이 생길까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양서파충류 도감 (보급판)
보리 / 이주용 그림, 심재한.김종범 감수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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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도감,사전
이주용 그림, 심재한.김종범 감수
개구리와 뱀, 도롱뇽 등 우리 겨레와 오랫동안 가까이 살아온 양서류와 파충류를 직접 취재, 연구하여 세밀화로 그려낸 도감이다.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4년동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양서류와 파충류를 세밀화로 그려냈다. 저수지까지 가서 알 낳는 모습을 포착한 두꺼비와 한밤중에 논둑에 나가 손전등으로 찾아낸 청개구리, 예상과 달리 흔히 볼 수 없어서 애를 먹었던 참개구리, 독이 있는 뱀들, 흔히 볼 수 없는 남생이 취재에 얽힌 이야기 등 책 속에 실린 동물들은 한종 한종 모두 발로 뛰어다닌 기록의 생생한 산물들이다. 설명글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썼으며, 촛점이 한 군데로 집중되기 때문에 개체의 모든 측면을 고루 볼 수 없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눈으로 보고 따뜻한 선과 색으로 정성을 다하여 그리는 세밀화를 통해 자연을 만날 기회가 없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전해준다. , 등 '세밀화로 그린 도감' 시리즈의 7번째 책이다.일러두기 우리 나라 양서 파충류 그림으로 찾아보기 양서류 생김새, 사는 곳, 한살이, 짝짓기, 먹이와 천적, 몸 지키기, 겨울나기, 양서류 보전 도롱뇽 무리 도롱뇽, 이끼도롱뇽, 제주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개구리 무리 무당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청개구리, 맹꽁이, 참개구리, 금개구리, 옴개구리, 산개구리, 한국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황소개구리 파충류 생김새, 사는 곳, 한살이, 먹이와 천적, 몸 지키기, 겨울나기, 뱀에 물렸을 때 거북 무리 남생이, 자라, 붉은귀거북, 붉은바다거북, 바다거북 도마뱀 무리 도마뱀, 도마뱀붙이, 아무르장지뱀, 줄장지뱀, 표범장지뱀 뱀 무리 구렁이, 누룩뱀, 무자치, 유혈목이, 실뱀, 능구렁이, 대륙유혈목이, 살모사, 쇠살모사, 까치살모사 더 알아보기 참고한 책 가나다 찾아보기 학명 찾아보기우리나라에 사는 양서류 16종과 파충류 20종을 담았습니다. 저수지까지 가서 알 낳는 모습을 포착한 두꺼비, 한밤중에 논둑에 나가 손전등으로 찾아낸 청개구리, 지금은 사라져 가는 참개구리, 독이 있는 뱀들, 흔히 볼 수 없는 남생이 들까지 한 종 한 종 모두 발로 뛰어다니며 취재했습니다. 한살이 과정, 짝짓기 하는 모습, 꼬리를 자르고 달아난 도마뱀, 뱀이 벗어 놓은 허물 따위의 동물 생태 그림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출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세밀화 도감 20년 기념, 보급판 출시 보리출판사는 이십 년 동안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아이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세밀화 도감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양장본과 내용이 같은 보급판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책을 보다 가볍고, 착한 가격으로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사계절 직접 취재해서 꼼꼼히 담아낸 자연 세밀화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를 한 장으로 압축한 그림으로, 한 생명체의 생김새부터 한살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가들이 사계절 동안 한 생명체를 관찰하며 섬세하게 그려내어, 개체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태 정보를 꼼꼼히 담아낸 성과도 큽니다. 자연스럽고 온전한 생명체의 모습과 최신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 수록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은 물론, 우리 둘레에서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들을 두루 실었습니다. 어려운 분류 방법에서 벗어나 서식지에 따라 분류하고 가나다순으로 늘어놓아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도감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두루 다루면서도 이야기책을 보듯이 술술 읽히는 도감입니다. 우리 말법에 따라 쉽게 풀어 썼기 때문입니다. 여러 동식물들이 어느 곳에서 사는지, 생김새는 어떻고 우리 생활에 어떤 보탬을 주는지에 관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이해력도 높이고 따뜻한 감성도 길러 주는 도감 자연과 어울려 사는 동식물을 보면서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리 세밀화 도감은 온 식구가 함께 보는 책,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보는 책입니다.
마법의 손 장영실
다락원 / 김미혜 지음, 박재현 그림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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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김미혜 지음, 박재현 그림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2권.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는다. 장영실은 신분 제도가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노비 출신인 영실이는 어릴 적부터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타고난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까지 오르게 된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등이 만들어진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장영실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더 깊이 알게 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속 화가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그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입니다. 마법의 손 장영실 장영실은 신분 제도가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노비 출신인 영실이는 어릴 적부터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타고난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등이 만들어진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장영실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보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아이들은 위인의 이름이 교과서에 등장할 때마다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걸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린 시절 위인의 모습에서 현재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웃기도 하고, 위인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위인의 모습이 최신 그림으로 재 탄생한 가장 최신의 위인전 많은 그림책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국내 대표 그림작가들의 그림으로 펼쳐진 인물 이야기를 선물해 주세요.
중학수학 개념사전 92
행복한나무 / 조안호 지음 /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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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수학
조안호 지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필요한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풀어낸 책이다. 고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절댓값이나 배수, 부등식을 좀 더 깊이 다루어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려운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사전 형식의 목차는 누가 봐도 부담스럽지 않다. 수학을 싫어한다고 수학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0부 초등수학_개념과 문자의 만남 1. 문자의 사용 2. 더하기를 빨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곱하기() 3. 같은 수의 빼기 : 나눗셈() 4. 0으로 나누기 5. 괄호와 부등호 6. 분수 7. 배분과 약분 8. 백분율과 할푼리 9. 비례식 10. 비례배분 11. 번분수 12. 가비의 리 13. 부분분수 1부 수와 식수_ 식을 보는 방법 14. 양수와 음수 15. 항 16.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17. 절댓값 18. 혼합계산순서 19. 문자를 사용한 식 20. 계수 21. 차수와 지수 22. 자릿값과 자릿수 23. 연속된 자연수 24. 짝수와 홀수 25. 배수판별법 26. 거듭제곱 27. 지수법칙 28. 인수와 소수 29. 괄호 사용하기 30. 식의 전개 31. 인수분해 32. 인수분해를 하는 법 33. 제곱근 34. 제곱근의 대소 35. 순환소수 36. 유리수와 무리수 37. 분모의 유리화 2부 방정식_숙달을 필요로 하는 식 38.방정식 39. 등식의 성질 40. 이항 41. 불능과 부정 42. 부정방정식 43. 방정식의 해(근) 44. 분모제거 45. 연립방정식 46. 연립방정식과 비례식 47. 연립방정식의 해와 그래프 48. 이차방정식 49. 인수분해를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50. 제곱근을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51.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52. 근과 계수와의 관계 53. 중근 54. 판별식 3부 부등식_수의 영역을 표현하는 식 55. 부등식의 성질 56. 부등식의 읽기 57. 일차부등식의 풀이 58. 연립부등식 59. 부등식의 활용 60. 부등식의 사칙계산 61. 절댓값의 부등식 62. 부등식과 최댓값과 최솟값 63. 이차부등식과 고차부등식 64. 이차부등식과 함수 65. 여러 가지 부등식 4부 함수_수의 최종 도착지 66. 함수의 정의 67. 대응 68. 함수가 되는 대응 69. 좌표평면 70. 정비례는 비례의 강조 71. 반비례 72. 의 그래프 73. 기울기 74. 일차함수 75. 두 점으로 일차함수 관계식 만들기 76. 함수는 부정방정식 77. 특수한 직선 78. 이차함수 79. 대칭이동 80. 평행이동 81. 이차함수와 세 점 82. 이차방정식과 함수의 만남 83. 치역의 최댓값과 최솟값 5부. 중학수학 개념_고등학교를 위해 필요한 개념 84. 기수와 서수 85. 1부터 출발하지 않는 자연수의 개수 86. 수열의 항을 표시하는 방법 87. 수열에서 등식의 성질 88. 반복되는 규칙 찾기 89. 수열의 합 90. 방정식을 비례식으로 만들기 91. 문제를 풀기 전에 92. 가상의 질문 수학 by 개념‘개념’이 수학을 쉽게 할 수도, 어렵게 할 수도 있다! 열심히 외운 공식은 몇 번만 비틀어 출제되는 응용문제 앞에서는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 그래서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없어서 쉽다고 하고,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어렵다고 한다. 그것은 ‘개념’을 제대로 잡았는지, 그렇지 않았는지의 차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을 못하는 이유가 응용력 부족이라기보다, 머릿속에 개념이 아예 없거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없을 만큼 희미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중학교 3학년의 50%, 인문계 고등학생의 80%가 수학을 포기하고 있다. 선행학습을 하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이 책을 본다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의 수치는 분명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결되는 개념이 이 책 한 권에 있다! [중학수학 개념사전92]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필요한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풀어썼다. 혹,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조안호 저) 보다 어려워질까 봐 어려운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사전 형식의 목차는 누가 봐도 부담스럽지 않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또한 학년별로 되어있는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결시키기 어려웠다. 그 단점을 보완하여 [중학수학 개념사전92]에서는 중학교 1~3학년을 동시에 다루어 보완했으며, 고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절댓값이나 배수, 부등식을 좀 더 깊이 다루어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그래서 이 책은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과 크로스체킹하여 본다면 훨씬 효율적일 것이다. 개념이 수학을 자유롭게 하리라! “저는 고등학교 때 수학이 어려워서 문제유형만 죽어라 외웠어요!” “수학은 공식만 외우면 되지 않나요?” 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바로 공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열심히 공식을 외우거나, 공식의 한계를 느끼는 학생들은 고등학교에 들어가 문제유형만 외운다. 그러나 그렇게 공부한 학생들 중에서 수학이 쉽다거나 만점을 맞는 학생들을 보기 어렵다.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모르는 ‘외우는’ 수학은 결코 수학만점을 바라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고등학교 때까지 외워야할 문제유형이 약 3,000개, 이 많은 유형을 외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가? 또한 공식은 문제를 한 번만 비틀어도 무용지물이 된다. 더 이상 이렇게 공부하는 수학은 의미가 없다. 2012년부터 수능시험에서 수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었다. 그래서 수학이 어려운 학생들은 더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이제까지의 수학 공부는 공식과 문제유형을 외우는 학생들이 가장 많았다. 그러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많은 학생들이 수학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며,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이다.수학을 잘하든, 잘하지 못하든 수학의 개념을 먼저 잘 잡아야 수학을 잘하게 된다는 말이다. 수학의 개념을 잡ㅇ는 일은 대개 귀찮은 과정을 동반한다. 하지만 개념만 잘 잡으면 수학의 공부 분량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미지수를 x나 y로 표기하기 전에는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복잡했을 것이다. 비록 미지수가 여러분을 괴롭힐지라도 그래도 예전에 수학을 배웠던 사람들 보다는 편해졌다는 위안을 삼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자연수끼리 더하거나 곱하면 항상 다시 자연수가 나온다. 이때 자연수는 곱셈과 덧셈에 대하여 ‘닫혀있다.’ 라고 한다. 그런데 자연수끼리 빼거나 나누면 자연수가 나오기도 하지만, 음의 정수나 분수가 나오게 되는 때도 있다. 이때 자연수는 뺄셈과 나눗셈에 대하여 ‘닫혀있지 않다.’ 라고 한다.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
파란자전거 / 김영숙 지음, 홍우리 그림 /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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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역사,지리
김영숙 지음, 홍우리 그림
어린이 고고학 시리즈.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 발굴 현장인 ‘신안해저유물’ 발굴을 소재로 수중 고고학은 물론, 중세 동아시아의 무역 활동과 사회, 경제, 공예 미술, 배의 역사 등을 보여주는 역사 교양동화이다. 바닷가 잠수부 머구리 할아버지와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 발굴 단원의 경험을 통해 역사를 풀어낸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다채로운 정보면을 이용해 수중 고고학이란 무엇인지, 수중 발굴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우리나라 수중 발굴의 역사와 신안해저유물 이외의 중요한 수중 고고학 성과, 수중 유물을 보존 처리하는 과정, 그 속에 담긴 과학적인 원리를 단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글쓴이의 말 7백 년 전 물속 타임캡슐을 찾아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 머구리 할아버지의 항아리 고물일까, 보물일까? 도굴꾼이 나타났다! 바닷속을 발굴한다고? 물귀신, 머구리 발굴단 보물선을 찾아라! 바닷가 보존 처리장 결정적 꼬리표 동복사(도후쿠사)의 계책 고려에서 사라진 보물선 되살아난 보물선 머구리 할아버지 만세! 머구리 발굴단 만세! 부록 나도 고고학자가 될래요 하나 - 저요, 저요, 신나는 가로세로 퀴즈 둘 - 고고학 놀이터 유물 복원 놀이물속 타임캡슐, 7백 년 전 보물선을 찾아라! 머구리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신안 앞바다 수중 발굴 체험동화 한국, 중국, 일본을 아우르는 7백 년 해양 역사 이야기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는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 발굴 현장인 ‘신안해저유물’ 발굴을 소재로 수중 고고학은 물론, 중세 동아시아의 무역 활동과 사회, 경제, 공예 미술, 배의 역사 등을 보여주는 역사 교양동화입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좀 더 나아가 지구는 70퍼센트가 물로 덮여 있지요. 길 위에 자동차가 다니듯, 하늘에 비행기가 날아다니듯, 전 세계 바다에는 끊임없이 배가 드나듭니다. 이렇듯 서로 다른 나라, 서로 다른 대륙이 지구촌이라 불리게 된 것도 물길이 있어서 가능했던 일입니다. 물은 인류의 삶 속에 땅 못지않게 중요한 자원이자 터전이었던 것입니다. 땅속에 인류의 삶과 흔적이 차곡차곡 쌓여 땅속 역사 이야기가 되었듯이, 물속에도 인류가 만들어 놓은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이지요. ‘신안 유적’은 우리나라 수중 고고학의 출발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발굴 경위와 출토 유물, 그것이 담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수중 고고학에 흥미를 갖게 하는 좋은 소재입니다. 땅속 역사 이야기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에 이어 ‘물속 역사 이야기’로 범위를 넓힘과 동시에 ‘신안해저유물’이 갖는 특성으로 우리 역사에서 이웃 나라 역사와 문화까지 넓혀 전개되지요. 또한 보물선이라는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소재를 사용하여 수중 고고학의 세계를 재미있게 들여다보고, 이를 통해 실크로드, 바닷길 등을 이용했던 이웃 나라와의 무역과 그와 관련된 우리 역사를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러한 학습 과정은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중요하게 여길 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리도 역사 속에 길이 남게 됨을 앎으로써, 돌 하나 나무 하나까지도 아끼는 마음은 물론 과거에 대한 본질적인 호기심과 탐구심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야호, 우리 앞바다에 보물선이 나타났다! 신안 앞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머구리(잠수부) 할아버지는 바닷속에서 이상한 항아리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고려청자라지 뭐예요. 그 뒤 시작된 바닷속 발굴, 땅은 파면 되는데, 바다는 어떻게 발굴하는지 머구리 할아버지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수중 발굴, 그러나 발굴은 많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지요. 우리나라는 수중 발굴 경험이 전혀 없었고, 바닷속에서 작업을 하는 데는 한계가 너무 많았거든요. 그러나 머구리 할아버지를 비롯한 발굴 단원들은 물귀신처럼 물고 늘어져 보자는 끈기 하나로 발굴을 이어갑니다. 덕분에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발굴은 계속 이어지지요. 그리고 결국 거대한 보물선을 발굴해 냅니다. 바닷속에 숨어 있던 거대한 배 속에는 중국의 값비싼 도자기와 동전, 고려청자가 가득했어요. 발굴 단원들은 보물선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한 갖은 노력 끝에 결국 결정적인 ‘꼬리표’를 발견하지요. 배에 실린 물건을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적혀 있는 목간이 그것이었어요. 이로 인해 중국 영파 항에서 출발해 일본의 동복사로 향하던 배가 고려에 들러 가는 길에 침몰했다는 700년 전의 동아시아 역사가 되살아납니다. 신안선이 묻힌 바다에 살아 있는 고려의 이야기도 함께 말입니다. 고고학 놀이터에서 역사의 현장 속으로 고고고~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는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에 이은 어린이 고고학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가 땅속 고고학이라면 두 번째는 ‘물속 고고학’인 셈이지요. 바닷가 잠수부 머구리 할아버지와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 발굴 단원의 경험을 통해 역사를 풀어내고,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다채로운 정보면을 이용해 수중 고고학이란 무엇인지, 수중 발굴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우리나라 수중 발굴의 역사와 신안해저유물 이외의 중요한 수중 고고학 성과, 수중 유물을 보존 처리하는 과정, 그 속에 담긴 과학적인 원리를 단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해를 돕는 데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들도 크게 한몫하지요. 마지막에는 ‘나도 고고학자가 될래요’라는 부록을 마련했습니다. 앞의 내용에서 익힌 수중 발굴과 고고학, 그리고 고려와 동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풀면서 점검해봅니다. 그리고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유물 복원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놀이 방법도 제시해 놓았지요. 쉽지만 깊이 있게, 흥미롭지만 진지하게, 우리 역사를 살리는 신나는 고고학의 세계!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우리 역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WHAT 왓? 날씨
왓스쿨(What School) / 신혜순 지음, 백명식 그림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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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스쿨(What School)
자연,과학
신혜순 지음, 백명식 그림
WHAT? 초등과학 시리즈 3권 '날씨' 편.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고, 전 학년에 걸친 교과 연계로 교과서 못지않은 초등과학 지식을 충분히 담았다. 3권 '날씨'은 날씨가 변하는 원리, 날씨의 종류 및 특징, 날씨를 관측하고 예측하는 방법, 날씨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 날씨와 관련된 총체적인 과학 지식을 담았다. 보다 많은 교과서 과학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실었다. 각 단원의 내용을 정리하는 학습페이지에는 관련 사진을 함께 실어 사실감을 높였으며, 한 권의 내용이 모두 담긴 Q&A 페이지를 추가로 넣어 ‘WHAT?’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과학의 ‘무엇’에 대하여 제대로 알려 준다.바람은 어떻게 부는 걸까? 6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34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36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62 날씨는 어떻게 미리 알까? 64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80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날씨 82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WHAT 초등과학편 특징 《2010 북경도서전의 뜨거운 감자, WHAT 시리즈》 이미 중국에 수출되어 아동서 부문 베스트셀러 2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중국 어린이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WHAT 파브르곤충기편. 그 인기에 힘입어 이번 북경도서전에서의 초미의 관심사는 바로 WHAT 시리즈였다. 중국 출판 관계자들은 WHAT 시리즈의 계약을 선점하기 위해 앞 다투어 미팅을 요청해 왔고, 그 결과 아직 출간되지도 않은 7권을 포함, WHAT 초등과학편 10권을 사전 계약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중국 대륙에 불고 있는 WHAT 시리즈의 열풍은 해를 넘어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과학 동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 2의 과학 교과서, WHAT 초등과학편》 ‘WHAT 초등과학편’은 교과서 단원별의 과학적 주제를 동화로 읽으면서 교과 학습 능력을 보충하고 심화해 나가며, 지적 능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고, 전 학년에 걸친 교과 연계로 교과서 못지않은 초등과학 지식을 충분히 담았다. 읽으면 읽을수록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WHAT 초등과학편’은 설명 위주의 밋밋한 교과서에 흥미를 잃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제 2의 과학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과서 과학 지식으로 무장한 학습페이지》 'WHAT 초등과학편'이 진화했다. 앞서 나온 두 권의 책에는 어린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실었다면, 이번부터 출간되는 초등과학편에는 보다 많은 교과서 과학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실었다. 각 단원의 내용을 정리하는 학습페이지에는 관련 사진을 함께 실어 사실감을 높였으며, 한 권의 내용이 모두 담긴 Q&A 페이지를 추가로 넣어 ‘WHAT?’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과학의 ‘무엇’에 대하여 제대로 알려 준다. [내용 소개] ‘WHAT 초등과학편 3 날씨’에서는 날씨가 변하는 원리, 날씨의 종류 및 특징, 날씨를 관측하고 예측하는 방법, 날씨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 날씨와 관련된 총체적인 과학 지식을 담았다. 1장 바람은 어떻게 부는 걸까? 바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바람은 왜 부는 걸까요? 공기 속에는 작은 분자들이 있어요. 온도가 높아지면 공기의 분자들은 활발하게 움직이고 가벼워져서 위로 올라가려고 하지요. 가벼워진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 주변의 다른 차가운 공기들이 움직여서 그 자리를 메우게 돼요. 이때 공기가 움직이는 것을 ‘바람’이라고 하지요. 바람은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어요. 바람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2장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구름, 비, 눈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태양이 증발시킨 수증기는 위로 올라가면서 차가워져 물방울이 돼요. 물방울들은 둥둥 떠다니다가 부딪치면서 합쳐져 조금씩 커지지요. 바람은 물방울들이 떨어지지 않도록 위로 올려 주고, 물방울들은 커다란 물방울이 되어 떠다니게 되는데 이것이 구름이에요. 물방울들을 많이 머금어 무거워진 구름으로부터 떨어지는 것이 비, 온도가 낮아서 얼게 되면 눈이 되어 떨어지지요. 구름, 비, 눈에는 여러 종류가 있어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3장 날씨는 어떻게 미리 알까? 날씨는 왜 변하는 걸까요? 날씨가 변하는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관찰해야 할까요? 우리나라의 기상 상태를 관측하고 예보하는 곳은 기상청이에요. 기압, 기온, 풍속, 풍향, 강수량 등을 관찰하고 일기도를 작성해서 앞으로의 날씨를 예측하지요. 날씨를 예측할 수 없다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아기 곰 보리봉
북뱅크 / 마레크 베로니카 글 그림, 김숙 옮김 / 200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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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창작동화
마레크 베로니카 글 그림, 김숙 옮김
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레크 베로니카의 첫 번째 그림책. 1958년에 출간되어 40여 년 동안 사랑받았던 작품을 2002년에 작가 자신이 전면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다시 출간했다. 주인공 보리봉은 귀가 뾰족한 곰돌이 인형이다. 금방이라도 품에 안고 싶을 만큼 앙증맞지만, 걸핏하면 물건을 망가뜨리는 말썽꾸러기 가비의 손에 들어갔다는 게 화근. 가비는 병원놀이를 한다며 보리봉의 배를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 버린다. 그런데 가비가 놀러갔다 돌아와 보니 보리봉이 보이지 않는다. 어디로 간 걸까? 보리봉은 찢어진 배를 붕대로 감은 채 이곳 저곳을 헤매고, 가비는 보리봉을 찾아 다니다가 때늦은 반성의 눈물을 흘린다. 과연 보리봉과 가비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3, 4세 무렵 아이들은 장난감을 함부로 다루기도 하고 장난도 점점 심해진다. 장난감 없이는 하루도 못 견디면서 때로 장난감을 함부로 다루기도 하고, 엉뚱하게도 장난감에 화풀이를 하기도 하는 아이들. 그런 유아들에게 장난감의 소중함, 나아가 세상 모든 사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장난감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들에게 꼭 이 책을 읽어 주세요! 이 책은 헝가리에서 1958년에 처음 출간한 마레크 베로니카의 첫 번째 그림책 『보리봉』을 2002년에 작가 자신이 전면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다시 출간한 것을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처음 출간된 이래 40여 년이 흐른 오늘날에도 이 책이 변함없이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까닭은, 주인공 가비가 3, 4세 무렵의 유아의 심리를 너무나도 잘 나타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이들의 작은 마음의 움직임까지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나타낸 글과, 단순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이 특징인 마레크 베로니카는 이 책 『아기 곰 보리봉』에서도 그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보리봉은 귀가 뾰족한 곰돌이 인형. 보리봉의 주인 가비는 손에 들어온 것이면 무엇이든 망가뜨리는 장난꾸러기. 줄넘기도, 기차도, 공도, 책도 다 망가뜨려 더는 갖고 놀 것이 없어진 가비에게 어느 날 엄마가 보리봉이라는 곰 인형을 가져다줍니다. 가비는 보리봉을 데리고 재미있게 옷 갈아입히기 놀이를 하고 나서 좋아하는 병원놀이를 합니다. 그러다가 그만 가위로 배를 싹둑싹둑 잘라 버립니다. 아아, 못 말리는 개구쟁이 녀석 가비. 그런데 가비가 바깥에 놀러 나갔다 돌아와 보니 보리봉이 보이지 않습니다. 보리봉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옷장 안에도, 침대 위에도, 사과나무 위에도, 굴뚝 위에도, 지하실에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보리봉은 도망간 것이 틀림없습니다……. 가비는 보리봉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나 가비는 숲 속에서도 강에서도 들에서도 산에서도 보리봉을 찾을 수 없습니다(찢어진 배를 붕대로 감은 보리봉이 혼자 여기 저기 다니고 있는 모습을 눈으로 좇는 아이들이 어떤 표정 짓고 있는지 슬쩍 보아 주세요. 잔뜩 걱정스러운 얼굴로 숨을 죽인 채 엄마의 다음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 것입니다!). 실망한 가비는 할 수 없이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 책에서는 보리봉에게 일어난 일련의 사건이 능청스러울 정도로 거침없이 속속 진행되고, 가비는 때늦은 반성의 눈물을 흘립니다. 자 둘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요? ▶자신보다 약한 것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해 주세요. 3, 4세 쯤 되면 아이들은 장난감을 함부로 다루기도 하고 장난도 심해집니다. 장난감 없이는 하루도 지낼 수 없을 정도로 유아들과 장난감은 마치 형제자매처럼 혹은 분신처럼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사랑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유아들은 장난감을 함부로 취급하고, 때로는 장난감에게 화풀이를 하는 등 일부러 난폭한 행동을 하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나 감정이 없고 저항할 수 없다고 하여 마구 대하는 유아의 행동을 보면서도 어른들이 예사롭게 넘긴다면 아이들은 나아가 자신보다 작은 아이나 벌레, 꽃 같은 자신보다 약한 것에 대해서도 똑같은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 『아기 곰 보리봉』을 슬며시 건네주세요. 이 책은 금세 유아의 마음을 사로잡아 놓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금세 '내 책이야' 하며 옆구리에 끼고 다니다가 읽어달라고 조를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아무리 인형이라도 배를 자르면 아프다는 걸, 그리고 자신에게서 멀리 도망가 버릴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훈계하거나 다그치지 않고도 책을 읽어 주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장난감을 소중히 다뤄야 한다는 걸 느끼게 해 줄 수 있습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읽어주는 사이에 아이는 곰 인형을 가슴에 꼭 안고 새근새근 잠이 들 것입니다. 마지막 장에 가비가 보리봉을 소중하게 안고 있듯이.어느 동네에 가비라는 개구쟁이가 있었습니다.가비는 손에 들어온 것이면 무엇이든 망가뜨립니다.줄넘기도 금세 잘라 버리고장난감 기차도 산산조각내 버리고공은 손 대자마자 터뜨려 버리고,책은 발기발기 찢어 버립니다.이제 가비가 가지고 놀 게 아무것도 없어요.어느 날 엄마가 가비에게 곰 인형을 가져다 주셨습니다."보리봉하고 사이좋게 놀아라."가비는 너무 좋아 곰 인형을 받자마자 놀기 시작하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헨젤과 그레텔
웅진주니어 / 그림형제 원작, 나애경 그림, 보물섬 구성 / 200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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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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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동화
그림형제 원작, 나애경 그림, 보물섬 구성
헨젤과 그레텔은 가난한 살림살이에 지친 새어머니와 아버지에 의해 숲속에 버려진다. 아버지는 자식을 버리는 것을 주저하지만 새어머니는 단호하게 먹을 것이 없다는 이유로 아이를 숲에다 버리자고 한다. 결국 숲속에 버려진 헨젤과 그레텔은 마녀에게 붙잡히게 된다. 원작의 주제와 글맛을 살려 우리말로 새롭게 옮기고 재구성한 명작동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물을 아이가 쉽게 알아보도록 그림 글자로 구성했다. 글을 몰라도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1995년에 초판이 나왔고, 2005년 표지와 편집, 내용을 손봐 새롭게 책을 냈다.
인권과 스포츠
노사이드 / 김현수 (지은이) / 2021.04.20
20,000
노사이드
취미,실용
김현수 (지은이)
지금까지 한국 스포츠 인권의 문제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교양 학술서이다.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스포츠 폭력 사건들을 스포츠 인권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한국 체육의 역사와 사회적 환경, 인권의 영역을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다. 현재 국가인권위원회의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장으로 역임 중인 저자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스포츠를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할 것인가의 수준의 고민을 해야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안 맞으면서 운동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업을 빼먹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우리 스포츠의 현주소라 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포츠 인권은 좋은 것을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닌 부족한 인권의 현실을 보통의 현실로 만드는 것이 우선인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음을 고백한다.머리말 / 『인권과 스포츠』의 기본 구도 / 제1부 스포츠 인권의 개념적 접근 / 제1장 한국 스포츠와 인권 / 1.1. 한국 스포츠의 구조적 문제와 인권 / 1.1.1.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의 현주소 / 1.1.2. 체육특기자 제도의 문제점 / 1.1.3. 스포츠분야 (성)폭력 주요사건 / 1.2. 스포츠 인권의 현황 / 1.2.1. 대한체육회 스포츠 인권 실태조사 / 1.2.2. 국가인권위 초중고 학생선수 인권실태 전수조사 / 1.2.3. 국가인권위 대학생 인권실태 전수조사 / 제2장 스포츠 인권의 정의 / 2.1. 인권이란 무엇인가 / 2.1.1. 인권의 개요 / 2.1.2. 인권의 분류 / 2.2. 스포츠 인권의 정의와 특성 / 2.2.1. 인권과 스포츠 / 2.2.2. 스포츠 인권의 정의 / 제3장 스포츠 인권의 주체 / 3.1. 스포츠 인권의 주체성 문제 / 3.1.1. 선수의 프라이버시와 책임: 개인-집단 / 3.1.2. 메가스포츠이벤트의 공공성: 국가-개인 / 3.2. 스포츠 인권 주체의 윤리적 토대 / 3.2.1. 스포츠 인권과 윤리 / 3.2.2. 스포츠 인권의 규범성 / 3.2.3. 스포츠 규범의 의무론적 접근 / 3.2.4. 스포츠 규범의 목적론적 접근 / 3.2.5. 스포츠 인권의 개별성 판단 / 제4장 스포츠의 평등주의 / 4.1. 스포츠권의 의의 / 4.1.1. 스포츠평등권의 의의 / 4.1.2. 기본권과 스포츠 / 4.2. 기본권으로서의 스포츠 / 4.2.1. 기본권으로서의 스포츠권 / 4.2.2. 스포츠권의 최소주의-최대주의 / 4.2.3. 인권으로서의 스포츠, 그 전망과 과제 / 제2부 스포츠 현장의 인권 / 제5장 스포츠와 차별 / 5.1. 스포츠에서의 차별 / 5.1.1. 스포츠의 이분법적 사고 / 5.1.2. 차별의 유형과 스포츠 / 5.2. 스포츠의 특수성과 차별의 정당화 문제 / 5.2.1. 경쟁성과 차별 / 5.2.2. 장애와 평등 / 5.2.3. 절차적 정의에 대한 오해 / 제6장 스포츠 폭력 / 6.1. 폭력의 이해 / 6.1.1. 스포츠 폭력의 개념과 유형 / 6.1.2. 스포츠 폭력의 배경 및 원인 / 6.2. 훈련, 훈육, 그리고 폭력 / 6.2.1. 인성교육과 기술훈련의 혼돈 / 6.2.2. 정신력 강화의 모호함과 폭력 / 6.2.3. 스포츠의 목표지향적 문화와 폭력 / 제7장 스포츠 성폭력 / 7.1. 성의 역사적 이해와 스포츠 / 7.1.1. 성의 역사적 이해와 스포츠 / 7.1.2. 섹슈얼리티의 이해 / 7.1.3. 섹슈얼리티의 주체와 타자, 그리고 위계성 / 7.1.4. 스포츠 섹슈얼리티 담론의 변동 / 7.1.5. 스포츠 섹슈얼리티 담론의 확장 / 7.2. 스포츠에서 성폭력의 원인과 담론들 / 7.2.1. 스포츠에서 성폭력 문제의 원인 / 7.2.2. 스포츠 현장의 미투 / 7.2.3. 동성 간 합숙의 문제 / 7.2.4. 섹슈얼리티와 양성평등의 문제 / 제8장 스포츠에서의 가치개념과 인권 / 8.1. 스포츠에서 가치개념들 / 8.1.1. 가치개념의 전통적 이해 / 8.1.2. 페어플레이, 애슬레티시즘, 아마추어리즘 / 8.2. 스포츠에서 가치개념의 주체 문제 / 8.2.1. 페어플레이와 개인 / 8.2.2. 페어플레이와 집단 / 제9장 스포츠규칙과 인권적 판단 / 9.1. 스포츠규칙과 인권의 관계 / 9.1.1. 선수를 보호하는 규칙 / 9.1.2. 승부조작의 비인권적 성격 / 9.2. 규칙과 인권 사이의 갈등과 정당화 문제 / 9.2.1. 스포츠규칙의 발전과 정당화 문제 / 9.2.2. 스포츠규칙준수의 가치정당화 가능성 / 제3부 스포츠에서 인권지향적 활동 / 제10장 스포츠 인권의 특수성 / 10.1. 스포츠의 인권적 특수성 / 10.1.1. 사람의 가격 / 10.1.2. 합숙과 경기력 문제 / 10.1.3. 경쟁과 성인지감수성 / 10.2. 스포츠의 특수성과 인권적 판단 / 10.2.1.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 문제 / 10.2.2. 중도탈락과 책임 / 10.2.3. 성과와 특혜 / 10.2.4. 올림픽과 관광윤리 / 제11장 스포츠 인권의 보호 정책과 방향 / 11.1. 스포츠 (성)폭력 보호 정책의 현재와 미래 / 11.1.1. 스포츠 (성)폭력 보호 정책의 흐름 / 11.1.2. 22005-2020년도 스포츠분야 (성)폭력 대책 / 11.1.3. 스포츠분야 (성)폭력 대책의 문제와 개선방안 / 11.2. 학습권 보호 정책의 현재와 미래 / 11.2.1. 학습권 보호 정책의 흐름 / 11.2.2.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호 정책 현황 / 11.2.3. 학습권 보호 정책의 문제점 / 11.2.4. 학생선수 학습권 보호 정책의 방향 / 맺음말 / 참고문헌 / "4년마다 돌아오는 올림픽, 월드컵 등 메가 스포츠 이벤트와 해외 우수선수들의 활약상 등을 통해 스포츠의 밝은 면들만 부각되면서 그 이면의 문제들은 희석되기 마련이었다. 스포츠 자체의 지향점도 승리에 있는 만큼 스포츠 인권 문제는 지속성을 갖고 대처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그 결과 한국 스포츠의 반인권적 문화들에 대한 개혁은 계속 미루어져 결국 체육계는 진정한 선진화에 이르지 못했다" "우리나라 스포츠는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그 이면에는 효율성을 상징하는 엘리트 스포츠 시스템의 구축과 활동, 그리고 엘리트 체육인들의 희생이 자리하고 있다. 그들에게 국가에 대한 봉사는 자긍심이자 삶의 목표와 관련된 것이었다. 그러나 최근 그 이면의 이권문제가 크게 대두되면서 그 방식에 대한 전면적인 반성과 혁신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즉 스포츠의 성과가 오랜 시간 최고 강도의 훈련을 감내한 선수만이 누리는 특권으로 인식되면서 학생선수의 학습궈 보호는 '운동을 모르는 소리'로 치부된 것이다. 그 결과 어린 시절부터 운동선수를 꿈꾸는 이들에게 학습은 운동과 양립할 수 없는 영역으로 인식되고 말았고, 합숙을 하는 운동부 생활 중 과도하게 긴 훈련 시간이 절대적인 학습 시간 부족의 원인이 되었다. 이는 최근 성장기에 있는 학생선수의 적절한 휴식권 보장문제와도 연관되 었어 문제가 더 커지는 중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한국 스포츠 인권의 문제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교양 학술서이다.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스포츠 폭력 사건들을 스포츠 인권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한국 체육의 역사와 사회적 환경, 인권의 영역을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다. 현재 국가인권위원회의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장으로 역임 중인 저자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스포츠를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할 것인가의 수준의 고민을 해야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안 맞으면서 운동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업을 빼먹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우리 스포츠의 현주소라 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포츠 인권은 좋은 것을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닌 부족한 인권의 현실을 보통의 현실로 만드는 것이 우선인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음을 고백한다. 이 책은 총 3부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는 먼저 스포츠 인권의 개념적 정의를 통해 새로운 논의의 장을 만들고, 2부에서 현장에서 벌어지는 전형적인 문제들을 심층적으로 다루면서 문제의식을 발전시켰다. 그리고 3부 스포츠에서 인권지향적 활동에서는 스포츠 분야의 '현장'이라고 불리는 특수성들에 관한 비판적인 고찰과 그동안 검토된 다양한 인권지향적 노력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우리나라의 스포츠 인권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고민을 나누고자 하였다. 저자가 친절하게 설명한 스포츠 인권 개념의 설명과 모두가 생각해보면 좋을 읽을거리, 풍부한 사례들이 어느 장부터 읽더라도 스포츠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2016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의 결과물이다. 주요 내용 요약 제1부 '스포츠 인권의 개념적 접근'에서는 스포츠 인권이 태생적으로 갖는 모호한 성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1장에서는 현재 우리나라 스포츠의 구조적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스포츠 인권 실태조사 자료들을 정리하여 보여준다. 이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스포츠 인권 문제를 사회 전체가 나서 고민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는 시기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장을 펴기 위한 기준점이다. 이어지는 2장에서는 스포츠와 인권을 결합하기 위해 각각의 정의를 살펴보고, 이 두 개념의 융합을 위한 전제조건들을 제시한다. 이런 개념적 결합은 현대사회에서 스포츠 인권이 천착해야 하는 지점을 알려주면서 다양한 주장과 논의들을 한 방향으로 모으는 역할을 한다. 3장에서는 스포츠 인권의 주체성 문제를 다룬다. 개인과 집단의 관계 속에서 스포츠 인권이 어떻게 논해질 수 있는지 살펴보는 한편 그동안 스포츠에서 구축해 온 규범들과 인권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는다. 이는 스포츠 인권의 맥락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4장에서는 스포츠 인권이 모든 국민에게 허락된 법적 권리, 즉 기본권적인 성격을 얼마나 잘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을 통해 '스포츠권'의 확립과 그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제2부 '스포츠 현장의 인권'에서는 스포츠 현장 내 인권침해 문제의 큰 주제인 차별, 폭력, 성폭력과 스포츠 현장의 정의를 지탱해 온 가치관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5장에서는 스포츠가 지금껏 무언가를 선별하고 갈라온 구분의 역사를 만들어 오면서 굳어진 차별과 이를 정당화하기 위한 시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살펴본다. 6장에서는 최근 한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스포츠 현장에서의 폭력문제를, 7장에서는 성폭력 문제의 더 근원적인 원인을 찾아 현재로 끄집어내는 시도를 한다. 8장에서는 지금까지 올바른 스포츠를 지탱해온 가치개념들에 대해 '올바름'이라는 기준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보편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9장에서는 스포츠 규칙이 인권의 정신과 어떻게 맞닿을 수 있는지 살펴보고, 규칙의 발전을 통한 인권지향적 스포츠 환경 구축의 가능성에 대해 논한다. 제3부 '스포츠에서 인권지향적 활동'에서는 앞서 다루지 못한 중요한 스포츠의 특수성을 주제로 하여 인권지향적 해결책을 제안하는 것(10장)은 물론 지금까지 정부 및 각 단체가 내놓은 인권정책의 내용과 한계점들을 지적하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도록 한다(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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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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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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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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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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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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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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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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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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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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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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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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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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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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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