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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초등 통합 교과서 1학년 1학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초등통합교과연구소 지음, 차은실.현지원 그림 / 2013.12.10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사회,문화초등통합교과연구소 지음, 차은실.현지원 그림
2013년 개정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한 책으로, 학교 현장에서 공부하는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만들고, 교과서의 구성에 맞게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캐릭터들이 학습 도우미로 나와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을 같이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학습 활동을 해 보며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주제의 내용들을 하나씩 학습해 가는 과정으로 학습 주제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한다. 또한 이야기 글과 사진, 그림들로 학습 내용들을 알려 준다. 배운 내용을 중간 중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함께 풀어 봐요’를 두었다. 또한 주제에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개념 쏙쏙’을 두어 개념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1. 학교1 만나요 | 나의 학교생활 해 봐요 | 우리 학교 | 안전한 생활 마무리해요 | 학교생활 그림일기 만나요 | 내 친구 해 봐요 | 내 친구 소개하기 | 사이좋게 친구와 공부하기 마무리해요 | 우리는 친구 2. 봄1 만나요 | 봄맞이 해 봐요 | 봄맞이 청소하기 | 봄의 모습 찾아보기 마무리해요 | 봄 교실 꾸미기 만나요 | 봄과 새싹 해 봐요 | 소중한 생명 | 씨앗이 자라서 | 봄놀이 마무리해요 | 나는 누구일까요? 3. 가족1 만나요 | 우리 가족 이야기 해 봐요 | 우리 집의 예절과 규칙 | 집안일 하기 | 가족 행사 마무리해요 | 가족놀이 만나요 | 우리 집 이야기 해 봐요 | 우리 집 살피기 | 동식물과 함께 살기 | 집 밖 둘러보기 마무리해요 | 나만의 집 만들기 4. 여름1 만나요 | 여름 날씨와 생활 해 봐요 | 변덕쟁이 여름 날씨 | 여름철 건강 지키기 | 에너지 아끼기 마무리해요 | 배려하는 여름 생활 만나요 | 신 나는 여름 방학 해 봐요 | 여행 떠나기 | 여름 방학 생활 계획 마무리해요 | 재미있는 물놀이 정답통합 교과는 2013년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국어, 수학과 함께 1~2학년군의 한 영역을 이루고 있습니다. 기존의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을 실생활과 주제 중심으로 묶어 월별 주제 교과서로 만든 것입니다. 계절을 주제로 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권, 공간을 주제로 한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의 4권, 이렇게 모두 8권의 교과서를 한 달에 1권꼴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미리 보는 초등 통합 교과서 1학년 1학기”는 8권의 주제 교과서 중 학기별로 구분한 4권의 주제 교과서를 묶어 1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2013년 개정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 학교 현장에서 공부하는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만들었습니다. · 교과서의 구성에 맞게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캐릭터들이 학습 도우미로 나와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을 같이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학습 활동을 해 보며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만나요-주제 만나기 주제를 만나는 과정으로 학습 주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하며 주제와 관련된 어휘(속담, 격언, 명언 등)를 제시하였습니다. 해 봐요-주제 학습하기 주제의 내용들을 하나씩 학습해 가는 과정으로 학습 주제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합니다. 또한 이야기 글과 사진, 그림들로 학습 내용들을 알려 줍니다. 배운 내용을 중간 중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함께 풀어 봐요’를 두었습니다. 또한 주제에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개념 쏙쏙’을 두어 개념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마무리해요-주제 학습 마무리하기 한 주제를 마치고 다음 주제로 가기 전에 마무리하는 과정으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실생활과 연결하여 학습하며 정리해 봅니다.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말하고, 나라면 어떻게 할까? 등의 내용으로 배운 것을 확장시켜 응용해 보며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합니다.
사랑외전
해냄 / 이외수 글, 정태련 그림 / 2012.10.30
14,500원 ⟶ 13,050원(10% off)

해냄소설,일반이외수 글, 정태련 그림
“잠들기 전에 보고 싶어 떠오르는 이름 하나 정도는 있어야 인생입니다.” 베스트셀러『하악하악』『아불류 시불류』『절대강자』등을 탄생시킨 이외수 작가와 정태련 화백이 ‘이외수의 사랑법’이란 주제로 이 시대에 시름하고 있는 사회 곳곳의 문제를 다독이는 신작 에세이. 이외수 작가와 정태련 화백이 함께하는 세밀화 에세이는 지금까지 삶의 잠언이 될 만한 문장과 일상의 쉼이 되는 그림들로 많은 독자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주었다. 이번 출간에서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남녀 간의 사랑을 넘어 가족 간의 사랑, 사람 간의 사랑, 이념 간의 사랑에 대해 의미 있는 질문과 해답을 던진다. ‘인간, 사랑, 시련, 교육, 정치, 가족, 종교, 세상, 꿈’이란 키워드로 접근한 이번 책은 독자들에게 사회 곳곳에 빨간불이 켜진 가치관과 현상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수 특유의 재치 있는 시선과 감성적인 언어들은 그 의미를 오래 곱씹게 하는 힘이 있다. 이 때문에 독자들은 이 책 속에 담긴 사랑의 언어들을 두고두고 떠올리며 고단한 삶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1 한 땅에서 한 인연을 기다리며 그대가 아침 잠에서 깨었을 때|사랑은 점괘를 초월한다|불행 겨루기|호박이 수박보다 못할 게 뭐냐|먼 길을 빨리 가는 가장 좋은 방법|비록 입에 풀칠을 못 하는 한이 있더라도|커플|외롭다면|멋진 새는 나무를 가려서 앉는다|차나 한잔 하실까요 2 가는 사랑이 있는데 왜 오는 사랑이 없으랴 불현듯 젖은 그리움으로|우물 옆에서 목말라 죽는다|내 가슴에 배반의 대못을 박고|진정한 사랑에는 이별이 따르지 않는다|손톱은 슬플 때마다 돋고|그대가 이 세상에 오신 뜻|비 오는 날은 떠나지 말기|솔로 만세|꿈속에서 당신의 애인이|모태사랑결핍증|모든 계절의 사랑 3 똥 싼 놈은 도망가고 방귀 뀐 놈은 붙잡히는 세상 밥 먹다 돌 하나 씹었다고|안뒤가 안 맞잖아요|세상이 아무리 썩어 문드러져도|꼴불견은 마찬가지|사랑은 누가 해도 아픈 것이다|어이상실, 대략난감|슬픔이여 싹둑|실현가능성은 희박하지만|불면의 밤을 넘어 4 그중에 제일은 그대이니라 모든 사랑은 무죄|우리는 속았는지도 모른다|기왕 하는 빈말이라면|공부는 남 주려고 하는 것|당신이 꿈꾸는 것은 무엇인가요|문학이 희망이다|남편, 너 이제 죽었다|가마솥이 검다고 밥까지 검겠느냐|세상에 이런 일이 있다면|초딩 유머|그대는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시나요? 5 대한민국에서는 방부제도 썩는다 어망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려면|금메달 드립니다|밥은 먹고 다니냐|의혹이 곧 사실은 아니다|아닌 거 뻔히 알면서도|가을 전어맛 때문에|그대 마음 비뚤어져 있을 때는|차카게 살자|잣나무는 가을이 되어도 단풍이 들지 않는다|억지 쓰지 맙시다|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6 도덕에 어찌 옛것과 새것이 있으랴 물 한 그릇의 비밀|막장 드라마, 채널을 못 바꾸는 이유|온실형과 잡초형|사랑에 조건이 붙는 순간|한 가지를 잘하기도 벅찬 세상|춘향 대 심청|기 살리는 방법|직장이라는 이름의 멍에|자부심|고딩 유머|전문의와 돌팔이|웃긴다 7 그대가 변하지 않으면 세상도 변하지 않는다 실없는 놈|하수와 고수|예술의 고통|그대 식으로 내버려두겠소|같은 선녀, 다른 나무꾼|아주 특이한 가치관|냉수에 이 부러진다|어떻게 할까요|우리 다시 한 번|마음속의 그분에게 8 버티기의 기술 잡초는 없다|지독하게 외로운 날|어쨌든 버티기|마누라 팬 날 장모님 온다|개똥을 약으로 쓰면 똥인가요 약인가요|욕먹어도 싸다|쫌팽이들만 남았네|인생은 고(@) 그래도 고(go)|어떤 꼴불견|달빛으로 목욕을|배려를 모르면 사랑도 모른다|무섭고도 슬픈 현실 9 그대 현재는 미약하였으나 그대 미래는 창대하리라 저문 날 강 건너 마을에|하늘에 닿기 위하여|눈부시게 사랑하리라|사랑의 고백|외로움은 나이 들수록 독야청청|그럴 일은 없겠지만|생각을 뒤집어보세요|나도 우겨볼까|뫼르소의 총소리|사랑합니다 고객님|소신대로 살고파|쓰는 자의 고통이 읽는 자의 행복이 될 때까지 이 책에 담긴 모든 그림들 그대 오늘 사랑을 굶지는 않으셨나요 『하악하악』『절대강자』『아불류 시불류』『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140만 독자와 함께해온 이외수 정태련 작가의 신작 에세이 ‘영혼의 연금술사’ 이외수와 ‘생명의 전령사’ 정태련이 함께하는 다섯 번째 에세이가 2012년 가을 독자들과 만난다. 베스트셀러 『하악하악』『절대강자』『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아불류 시불류』에 이어 ‘세상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30년 지기 두 작가가 글과 그림으로 의기투합한 『사랑외전』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 내던져져 지쳐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소중함과 존재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에세이로 ‘사람, 사랑, 인연, 시련, 교육, 정치, 가족, 종교, 꿈’을 두루 아우른 ‘사랑에 관한 이외수 식 경전’이다. 그동안 이외수 작가가 집필해 온 글들을 모아 주제별로 정리해 전체적으로 개고 및 수정을 거친 원고들은, 정교한 세밀화 기법을 넘어 감성까지 자극하는 꽃들을 화폭에 담은 정태련 화백의 그림 50점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를 실감케 한다. ‘세상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위하여’를 중심주제로 삼은 이유는 “사랑은 대상에게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우리는 매일 사랑을 갈구하지만 쉽사리 이루어지지 못하는 까닭에, 이외수 작가는 사랑하기에 외로움과 함께할 수밖에 없으며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은 나 자신이 소중하며 현재 하고 있는 바로 그 일을 귀하게 여길 것을 글에 담았고, 정태련 화백은 사랑은 결국 마음이 아린 것임을 아스팔트 위의 글라디올러스나 달을 염원하는 꽃, 머루덩굴 위의 무당벌레 등의 그림으로 형상화했다. 총 9장 710절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그대 앉은 자리 모두가 우주의 중심’, ‘그대는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사랑 주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다’ 등의 사랑에 대한 잠언들이 작가 특유의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글 속에 함께 어우러져 있어 한 발짝 물러나와 생각에 잠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을 돌이켜볼 수 있도록 ‘소망하면 모두 이루어지는 마법의 느티나무가 있다면’, ‘세상에서 누군가를 삭제할 수 있다면’ 등의 질문을 던져 흥미를 더한다. 학업에 지쳐 독서 의욕을 잃은 청소년, 자존감을 잃고 방황하는 20대, 직장생활에 치여 갈등하는 30대, 밥벌이에 밤낮없이 일하는 40대,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는 50대 등 우리 모두는 오늘도 사랑을 염원한다. 세상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이외수 작가의 사랑의 비전(秘典)은 ‘하나의 존재는 하나의 사랑’임을, 그리고 ‘그중에서 그대가 가장 눈물겨운 사랑’임을 일깨워주며, 오늘 하루도 사랑이 풍족한 날이 되기를, 그대의 내일이 아름답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
우리 과학의 수수께끼 2
한겨레출판 / 신동원 엮음 / 2007.12.14
13,000원 ⟶ 11,700원(10% off)

한겨레출판소설,일반신동원 엮음
에밀레종 소리의 비밀, 고려청자 비취색의 탄생 과정, 난공불략의 요새라 불리는 수원 화성 등 삼국시대부터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물 8가지를 탐구해 본다. 카이스트 신동원 교수가 2004년 가을학기에 강의한 '한국과학사' 과목을 수강한 학생 28명이 수행한 탐구 내용의 결과물이다. 교수는 수수께끼를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 일은 전적으로 학생들의 몫이었지만, 그 탐구의 깊이와 적극성이 일반적인 수준을 뛰어넘는다. 참고문헌을 뒤져 카이스트에서 습득한 최첨단 공학지식을 활용하고, 전국 각지의 박물관과 과학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자문을 구하는 것은 물론이고, 곳곳에서 참신한 탐구 방법론이 동원되기도 한다. 쇳물을 녹여가며 에밀레종 복원을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수원 화성 축조 이후 이웃나라에서 침공했을 때 화성이 어떻게 막아낼 수 있을지를 가상 시나리오고 꾸며보는가 하면, 첨성대의 역할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국립중앙과학관에 복원된 첨성대를 직접 올라가보기도 한다. 이에 대해 편집을 맡은 신동원 교수는 "단순한 참고문헌 짜집기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독창적인 콘텐츠를 창조하는 하나의 방법론을 제시했다"고 이 책의 의의를 설명한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로부터 100년간 한국 과학사의 쟁점과 최근 이공계 기피 현상에 대한 견해를 들어보는 등 각 주제에 대한 최신의 논쟁거리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다방면의 전문가 인터뷰를 실시한 것도 주목할 점. 그 외에 대동여지도에 독도가 빠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중국에서 허준의 이 30쇄 이상 찍어낼 정도로 인기였던 이유를 추적해 보는 등 흥미로운 주제들을 담았다.1권 책을 펴내며 1장 첨성대는 천문대인가 '뒷방 마님'의 화려한 부활 / 별을 보다 vs. 천체를 관측하다 / 첨성대의 역할을 둘러싼 억측 혹은 진실 / 신라인은 왜 하늘을 관측했을까? / 흙 속에 강인함이 있다 / '세계 최고(最古)' 타이틀은 타당한가? / 조선시대까지 천체관측의 발달사 / 보론 사료로 읽는 첨성대 이야기 2장 무엇이 에밀레종을 울게 했나 에밀레종 신화의 과학적 고찰 / 신라 최대의 프로젝트 / 공학과 예술의 한판 승부 / 맥놀이의 어설픈 기계화를 경계하라 / 복원은 과연 신의 영역인가? / 백만 불짜리 복원 프로젝트의 주인공 / 보론 - 사료로 읽는 성덕대왕신종 이야기 3장 고려청자 비취색의 비밀 세계가 인정한 예술의 최고봉 / 흙, 불꽃, 유약의 3박자가 빚어낸 기적 / 상감기법은 고려인의 전매특허? / 도자기 문화의 르네상스 / 대량생산과 소량생산의 차이점 / 청자 인터뷰 / 고려청자는 고려에만 있었다? / 청백의 우열 논쟁 / 고려청자는 재연이 가능할까? / 보론 - 사료로 읽는 고려청자 이야기 4장 자동시계 자격루의 모든 것 반쪽짜리 자격루의 슬픈 운명 / 자격루의 구조와 원리 / 자격장치를 징과 북으로 나눈 까닭은? / 자격루의 구조에 관한 의문점들 / 다른 나라의 물시계와 다른 자격루만의 독창성 / 세종이 자격루를 만든 이유는? / 보론 - 사료로 읽는 자격루 이야기 5장 의 진실을 찾아서 한 남자의 불행이 한국 의학계를 살리다 / 이 만들어진 시대적 배경 / '요약 노트'라는 오해에 대한 변명 / 서양의 해부학적 관점으로 동양의학을 보는 오류 / 《동의보감》에 바치는 외부의 평가 / 은 그대로 적용해도 좋은가? / 허준의 다른 의학 관련 저작들 / 보론 - 사료로 읽는 동의 이야기 6장 수원 화성은 정말로 난공불락의 요새일까 가상 시나리오 '화성 침공'으로 알아보는 수원 화성의 구조 / 견고하게, 더욱 견고하게 / 2년 8개월, 기적의 주인공들을 만나다 / 수원 화성의 비밀상자 《화성성역의궤》 / 거중기 사용의 진위 논란 / 보론 - 사료로 읽는 수원 화성 이야기 7장 김정호는 누구를 위해 지도를 만들었을까 오차를 최소화한 컴퓨터급 정확성 / 접개식을 선택한 놀라운 센스 / 현대식 기호화의 구현 / 김정호의 3대 지지와 3대 지도 / 백성이 아닌 고위층 전용 지도로 / 대동여지도에 도움을 준 사람들 / 보론 - 사료로 읽는 대동여지도 이야기 8장 우리 과학 100년의 발전사 개항기의 서양과학 / 뼈아픈 절반의 성공 / 식민시대의 과학기술 억압 / 고학 대중화에 팔을 걷어붙인 발명학회 / 나비 박사 석주명과 식민지 과학 / 해방 후 한국과학의 홀로서기 / 우장춘과 씨 없는 수박의 진실 / 이휘소는 과연 한국의 핵무기 계발에 참여했을까 / 보론 - KAIST 정재승 교수에게 듣는 한국과학 100년의 쟁점 2권 서문 1장 금속활자는 고려에서 처음 만들었을까? 《직지》가 최고로 인정받기까지 / 고려인들이 금속활자를 개발한 이유는? / 인쇄술 발전의 징검다리 / 구텐베르크 활자와 고려 금속활자의 차이점 / 체험! 금속활자 찍어보기 / 중국의 우선권 주장에 대한 고찰 / 보론 - 사료로 읽는 금속활자 이야기 2장 평면에 펼쳐놓은 '하늘 그림'의 용도는? 천상열차분야지도는 별자리 그림이다 / 동아시아의 별자리 이야기 / 천문학의 족집게 핵심 노트 / 카이저린은 빛나야 한고, 천문도는 정확해야 한다 / 고구려 기원설의 시비를 가리다 / 천문도와 새 왕조의 정통성 / 영광과 독주, 그 후의 이야기 / 어떻게 하늘을 평면에 펼쳐 그렸을까? / 보론 - 사료로 읽는 천상열차분야지도 이야기 3장 세종이 칠정에 관심을 쏟은 이유는? 1422년 1월 1일, 세종을 격노케 한 사건 / 1각의 오차는 왜 생겼을까? / 중국의 역법으로 만족했던 세월 / 독자적인 역법 제작 프로젝트 / '조선'을 기준점으로 한 관측기구들 / 달력, 그 이상의 달력을 지향하다 / 《칠정산외편》의 일식 예측 / 1각은 바로 진정한 '중화'의 상징이엇다! / 간의 측정법 / 보론 - 사료로 읽는 《칠정산》이야기 4장 최한기는 왜 서양과학을 배웠을까? 영화 에 등장한 최한기 / 베일에 싸인 비운의 천재 학자 / "모든 것은 기로 통한다" / 기학과 서양 자연과학의 만남 / 최한기 우주론의 실체와 오류 / 과학을 열쇠로 기학을 정립하다 / 보론 - 사료로 읽는 최한기의 기학 이야기 5장 풍수지리는 과학인가? 풍수지리는 미신이다? / 조선시대 왕릉의 선정 과정 / 지관은 누구인가? / '동아시아 과학'의 정의 / 조선시대의 4대 풍수지리서 / '생활 속 과학'으로 정착하다 / 특명! 혈과 명당을 찾아라 / 풍수지리학의 등장 배경 / 진짜 명당은 존재하는가? / 모든 땅은 명당이다? / 보론 - 사료로 읽는 풍수지리 이야기 6장 정약전은 왜 물고기를 그리지 않았을까? 설마 체통을 구기면서 물에 뛰어들었을까? / 직접 물고기를 해부했을까? / 흑산도 근해의 해양생물을 총망라했다 / 독특한 분류와 명명법 / 《자산어보》에 사는 인어 이야기 / 정약전은 왜 물고기를 그리지 않았을까? / 왜 하필 물고기 백과사전인가? / 정약전의 도우미들 / 보론 - 사료로 읽는 《자산어보》 이야기 7장 거북선은 철갑선이었을까? 거북선인가, 거북배인가 / '철갑을 두른 배'의 신화화 과정 / 거북이 등껍질의 작동 원리 / 아군을 보호하고 적군을 원천봉쇄하라 / 2층인가, 3층인가 / 사료로 읽는 거북선의 활약상 / 보론 - 서울에서 뉴욕까지, 그림으로 남아 있는 거북선의 이모저모 8장 측우기로 눈의 양도 쟀을까? 카이스트로 장영실 동상, 무엇이 문제인가? / 측우기를 만든 까닭1 - 세금징수를 위해? / 측우기를 만든 까닭2 - 왕권 유지를 위해? / 측우기를 만든 까닭3 - 기우제와 관련된 것? / 하늘의 뜻을 담아내는 그릇 / 오랜 기간의 통계자료를 확보하다 / 측우기는 전국에 몇 개 있었을까? / 홍수와 폭설도 쟀을까? / 왜 3단 구조일까? / 측우기는 문종의 발명품인가? / 현대의 기기 못지않은 정확성을 자랑하다 / 왜 개량해서 쓰지 않았을까? / 보론 - 사료로 읽는 측우기 이야기2권 1장 금속활자는 고려에서 처음 만들었을까?|유네스코가 인정한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를 펴낸 고려의 속사정과, 금속활자의 과학적 우수성을 살펴본다. 송과 거란의 전쟁으로 서적의 주요 수입 통로가 막혀버린 상황에서 양적으로 팽창하던 지식층의 서적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금속활자 개발은 최선의 선택이었다. 비록 초기 금속활자는 완성도가 떨어졌지만, 조선으로 이어지는 인쇄술 발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그런데 구텐베르크 활자보다 몇 년 빠르다고 진정한 최고라 할 수 있을까? 두 유물이 세계 문명사에 끼친 영향은 비교가 안 된다. 고려의 금속활자가 한반도 내부의 수용에만 충당된 반면, 프레스기를 활용한 구텐베르크 활자와 중국의 인쇄술은 인근 지역의 문명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2장 평면에 펼쳐놓은 ‘하늘 그림’의 용도는?|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석각 천문도의 제작배경과 제작원리를 알아본다. 조선왕조의 정통성을 증거하는 재료로 이용된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조선의 하늘과 고구려의 하늘이 묘하게 섞여 있다. 그 이유는 실용성보다 상징성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천문학은 예로부터 천명사상의 바탕이 되는 제왕의 학문이었다. 정통성을 상실한 나라가 ‘천상열차분야지도’와 같은 하늘의 로드맵을 선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효과가 강력하다. 따라서 전체적인 정확성보다 하루빨리 구현하는 일이 시급했던 것이다. 그러면서도 조선시대에 새로 그린 부분은 실측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구현했다는 것이 최신 연구 자료들을 통해 입증된다. 4장 최한기는 왜 서양과학을 배웠을까?|비운의 천재학자 최한기의 삶과 사상. 칠십 평생 공부 삼매경에 빠져 1000여 권의 책을 쓴 것으로 알려진 최한기는 19세기 조선 사회가 안고 있던 고질적인 폐쇄성과 고착성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기학’을 제창했다. 최한기의 기학은 동서양 학문의 통합을 추구한 것으로, 당시 최한기만큼 깊은 수준으로 서양학문에 조예가 깊었던 학자는 찾기 힘들다. 그러나 번역의 어려움, 서양학문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제약 때문에 오류도 적지 않았는데…. 지구 구형설, 자전설, 지구 공전설, 타원궤도설 등 최한기가 주장한 우주론의 실체와 오류들을 하나하나 짚어본다. 5장 풍수지리는 과학인가?|양반들의 필수학문으로서 시대를 풍미했던 풍수지리의 실체는 무엇인가? 모 대통령 후보는 출마선언에 앞서 풍수지리가의 조언에 따라 조상의 묏자리를 옮겼다고 하고, 최근 코카콜라 같은 외국의 대기업들은 풍수지리에 맞춰 사무실을 재배치하는 게 유행이라고 한다. 21세기에도 풍수지리는 여전히 막강파워를 자랑하며 우리 생활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진짜 명당이 존재한다는 근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풍수지리를 과학이라고 할 수 있는가? 서양의 과학과는 다른 ‘동아시아 과학’의 정의에 따라 풍수지리를 새롭게 재해석한다. 6장 정약전은 왜 물고기를 그리지 않았을까?|모든 선비가 시와 풍월을 읊을 때 죽음의 땅 흑산도에서 를 쓴 정약전의 유배지생활을 되새김으로써 의 탄생배경과 과학적 우수성을 살펴본다. 자산어보는 흑산도 근해의 해양생물 226종을 망라한 물고기 백과사전이다. 당시 동아시아 박물학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는 실용성을 절대적인 목적으로 삼은 반면, 는 각 해양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교배는 어떻게 하고 다른 생물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등 생물학적 관찰을 중시했다. 또 자신만의 분류와 명명법을 개발했다는 점 등에서 정약전은 전근대에 근대학문을 한 선구자가 아닐까. 7장 거북선은 철갑선이었을까?|거북선이 ‘철갑을 두른 배’로 둔갑하게 된 역사적 배경은 무엇일까? 철갑 거북선설의 근원지는 일본이다. 신사유람단으로 일본에 다녀온 유길준이 그 내용을 에서 소개한 후 우리나라에도 ‘철갑선설’이 번지기 시작했다. 그 후 신채호, 최석하 등은 망국의 설움을 씻고 조선 혼을 일깨우는 재료로 ‘철갑 거북선’을 이용했고, 여러 학자들이 재인용하면서 정설로 굳어지는 듯했다. 그런데 젊은 시절 철갑선설을 옹호했던 신채호는, 그것이 국수주의의 상징으로 자리 잡자 그런 인식이야말로 민족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며 말을 바꾼다. 역사적 사실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왜곡된 진실’인가를 생각해보게 하는 대목이다. 8장 측우기로 눈의 양도 쟀을까?|측우기는 단순히 비의 양을 재는 기구가 아니라, 기우제를 지낼 때의 근거자료로 삼았다고 한다. 실록에는 측우기의 아이디어가 등장한 1441년보다 한 해 전인 1440년 3월에서 5월 사이 대가뭄이 있었고, 여러 차례 기우제를 지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가뭄 끝에 내린 비는 곧 하늘의 응답이었다. 비의 양으로 하늘의 뜻을 읽고 계속 기우제를 지낼지 여부를 결정했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이 필수였다. 반대로 홍수 때는 가뭄 때만큼 측우기로 수심을 재는 일이 의미가 없었다. 오히려 청계천의 수표나 한강의 수위를 나타내는 푯말이 더 효과적이었다. 또한 승정원일기를 보면 겨울에 눈이 많이 왔을 때도 강우량이 0으로 잡혀 있다. 이를 봐도 가뭄 때 물의 양을 재고 기우제 여부를 결정하는 근거로 삼기 위해 측우기를 만들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에밀레종 - 현대 물리학 뺨치는 당좌의 위치아름다운 맥놀이를 만들어내는 것이 또 있다. 종을 치는 부분을 '당좌'라고 하는데, '당목'이라는 범종을 치는 나무로 당좌를 쳐서 종을 울린다. 당좌는 종의 하단부로부터 625밀리에 위치하는데, 이는 오늘날 계산한 종 전체의 타격중심과 6퍼센트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타격중심이란 물체가 외부의 힘을 받아서 움직일 때 회전 반작용에 의한 충격을 가장 적게 받는 지점이다. 예를 들어, 지금 야구선수가 방방이로 공을 치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공이 타격중심이 아닌 곳에 맞으면 충격이 손에 전달되어 손만 아프고 공은 그다지 멀리 날아가지 않는다. 하지만 정확히 타격중심을 맞추면 날아오는 공의 에너지가 다시 공을 날려보내는 데 온전히 사용되어 손이 받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고, 공도 최대한 멀리까지 날려보낼 수 있다.먼 옛날, 신라시대의 종 장인들은 어떻게 현대 물리학자들이 계산한 타격중심의 위치에 정확히 당좌를 만들어 종 내부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었을까? 서양과학은 논리적이며 동양과학은 비논리적이라는 낡은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이다. -1권 p65~66에서...최한기가 "우리 오관으로 바른 기가 통해야 나라꼴이 바로 잡힌다"고 말한 것은, 신기가 통하는 것이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준적, 즉 기준이기 때문이다. 그는 19세기 조선 사회가 안고 있던 고질적인 폐쇄성과 고착성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기학을 제창했다.-2권 p134 중에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이세움 / 마거릿 미첼 지음, 김미정 엮음, 정영아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1.25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마거릿 미첼 지음, 김미정 엮음, 정영아 그림, 방민호 감수
'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의 53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재미있게 풀어썼다.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과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책이다. 미국 남북 전쟁 당시의 조지아 주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전쟁과 사랑 이야기는 당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작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다양한 인물을 등장시켜 이들이 참혹한 전쟁을 겪으며 어떻게 변해 가는지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작가 미첼은 참혹한 전쟁을 겪으며 순수한 소녀에서 강인한 여성으로 변해 가는 주인공 스칼렛을 통해 내일의 태양은 내일을 꿈꾸는 사람에게만 찬란하게 비춘다고 귀띔한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스칼렛의 슬픈 고백 2장 남북 전쟁 3장 불타는 애틀 랜타 4장 강인한 정신력 5장 엇갈리는 운명 6장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아이세움 논술 명작의 특징 1. 고전 명작은 더 이상 지루해서는 안됩니다 2.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릅니다 3.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마거릿 미첼이 1936년에 발표한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이에요. 미국 남북 전쟁 당시의 조지아 주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전쟁과 사랑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지요. 작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다양한 인물을 등장시켜 이들이 참혹한 전쟁을 겪으며 어떻게 변해 가는지 흥미롭게 그리고 있어요. 작가 미첼은 참혹한 전쟁을 겪으며 순수한 소녀에서 강인한 여성으로 변해 가는 주인공 스칼렛을 통해 내일의 태양은 내일을 꿈꾸는 사람에게만 찬란하게 비춘다고 귀띔해 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 아쿠아리움
어스본코리아 / 한나 왓슨 (지은이), 마르셀라 그라시 (그림) / 2019.02.20
8,500원 ⟶ 7,6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한나 왓슨 (지은이), 마르셀라 그라시 (그림)
바닷속 산호초 주변, 먼바다, 상어들이 사는 동굴, 펭귄 수영장, 열대 우림의 강, 바닷가 웅덩이, 해마와 해룡, 홍어가 사는 석호, 많은 해파리들 등 9가지 장면에 각양각색 동물들과 소품 스티커가 담겨있다. 본문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알맞은 스티커를 골라 멋지게 꾸며 보자. 스티커를 붙이면서 어떤 환경에서 어떤 동물들이 살아가는지 알고, 다양한 물속 동물들의 종류를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2 산호초 4 먼 바다 6 상어들 8 펭귄 수영장 10 열대 우림의 강 12 바닷가 웅덩이 13 해마와 해룡 14 홍어가 사는 석호 16 많은 해파리들바닷속 산호초와 상어 동굴, 수족관, 열대 강에 누가 누가 사는지 만나러 가 볼까요? 240개 넘는 스티커로 즐기는 9가지 물속 풍경 ◆ 알록달록 예쁜 240개 스티커로 나만의 아쿠아리움을 꾸며 보아요! 활기가 넘치는 물속 생물들이 사는 아쿠아리움으로 떠나 볼까요? 바닷속 산호초 주변, 먼바다, 상어들이 사는 동굴, 펭귄 수영장, 열대 우림의 강, 바닷가 웅덩이, 해마와 해룡, 홍어가 사는 석호, 많은 해파리들 등 9가지 장면에 각양각색 동물들과 소품 스티커를 붙여 보아요. 본문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알맞은 스티커를 골라 멋지게 꾸며 보세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어떤 환경에서 어떤 동물들이 살아가는지 알고, 다양한 물속 동물들의 종류를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 그림을 비교해 보며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워 보아요! 스티커 페이지에는 흰동가리, 바다거북, 상어, 젠투펭귄, 구피, 피라냐, 성게, 불가사리, 해마, 홍어, 숭어, 가자미, 도다리, 해파리 등 물에 사는 동물들의 스티커가 가득해요. 알록달록 들을 잘 관찰해서 어울리는 곳에 알맞게 붙여요. 여분으로 들어 있는 스티커는 마음껏 원하는 페이지에 더 붙여 보세요. 실제처럼 섬세하게 묘사된 동물 스티커가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주고, 동물들의 물속 생활을 창의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공황장애 극복의 길 위에서
북앤로드 / 제이콥 정 (지은이) / 2020.12.18
24,000원 ⟶ 21,600원(10% off)

북앤로드소설,일반제이콥 정 (지은이)
공황장애는 모든 거창한 것을 다 초월하여, 그냥 잘 먹을 수 있고, 잘 소화되고, 그렇게 흡수된 자양분으로 내 몸을 잘 움직일 수 있다는 이 생명 현상이 얼마나 감사한 허락인지 그것을 깨닫도록 가르쳐 주었다. 한때는 적이었던 공황장애가 완치 후 이처럼 감사한 녀석이 될 줄은 꿈도 꾸지 못했다. 또한, 공황장애가 필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어 이 병과 싸우는 기간 동안 기록한 내용들을 책으로 엮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작가소개 4 들어가기 5 제 1 장 극복의 지름길을 걷기 위해 노력의 목표는 조절력 습득 21 조절력은 언제든 멈추고 유지할 수 있는 능력 24 허세가 아닌 용기를 끌어내라 28 비워라 39 상상을 멈춰라 43 멈추면 당한다. 움직여라! 52 한 번에 하나씩 57 증상과 친해지고 생각과 관찰을 멈춰라 63 인터넷 검색을 멈춰라 70 시간을 투자하고 허락하라 73 타인이 낫게 해줄 것이라고 믿지 말라 79 꾸준히 노력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86 패배를 인정하지 말라 89 이 순간의 보람에만 집중하라! 92 순발력에 의존하지 말고 정도대로 노력하라 98 눈을 감고 이미지를 떠올려라 104 제 2 장 극복의 길 위에서 극복의 길 위에서 110 표독스럽게 이빨을 드러내라 115 가차 없이 욕하라 118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스스로 묻고 답하라 122 안정된 호흡을 습관화하라 130 무심해져라 134 힘든 것의 성분을 분석하라 140 운동 중 몸의 변화를 관찰하지 말라 144 땀을 두려워하지 말라 148 통증을 즐겨라 153 내 기분의 흐름을 관찰하라 157 기도의 목적은 바탕의 개선 161 알려면 제대로 알고 아니면 잊어라 165 집안일을 하라 172 외쳐라! 175 허기짐을 예방하라 181 줄인 약은 다시 늘리지 말라! 183 증상 재발과 공황 재발은 서로 별개이다 189 기록을 통해 각인하고 세뇌하라 194 제 3 장 응급할 때 해야 할 것들 (응급 시) 연습 시간이 돌아왔다! 204 (응급 시) 숨을 입으로 들이쉬지 말라 205 (응급 시) 눈을 가늘게 뜨고 턱을 다물고 악독한 얼굴이 돼라! 208 (응급 시) 부끄럼을 남기지 말라 209 (응급 시) 이 순간만을 생각하라! 211 (응급 시) 응급실에서 내게 해줄 것은 없다 212 (응급 시) 이것을 겪어야 낫는다 214 (응급 시) 위급 상황이 아닌데, 왜 서두르나? 216 (응급 시) 힘들수록 웃어라 218 (응급 시) 실제로 나타난 것 vs 내가 만들어낸 것을 구분하라 220 (응급 시) 과거 기록을 꺼내 읽어라 222 (응급 시) 실망도 기회도 내 생각 224 (응급 시) 엄살 금지 226 (응급 시) 최근 스트레스를 평가하라 228 (응급 시) 나는 예기불안의 전문가 231 제 4 장 극복 과정에서 가져야 할 분별력 극복 과정에서 가져야 할 분별력 236 ‘이것만 없으면’이라고 말하지 말라 240 공황장애가 문제가 아니라 두려움이 문제다 243 완치를 목표로 삼지 말고 과정을 목표로 삼아라 251 정리된 것은 잊어라 254 느려져라 260 모든 것을 단순하게 만들어 나가라 267 증상 경감이 아닌, 보람을 추구하라 270 한숨짓지 말고 비웃어라 274 겉이 아닌 내 속의 흐름을 바라보라 281 견하지 말고 관하라 286 위안과 안심을 구분하라 291 확신하면 믿게 되고, 믿으면 망각할 수 있다 293 병으로 인해 손해 본 것 vs 병으로 인해 얻은 것 297 과거를 그리워 말라 300 잊으려 하지 말고 용납하라 303 기분이 항상 원인 308 나 자신을 믿어라 312 공황장애란 겨우 이거다 318 제 5 장 극복을 위한 마음 조언 극복을 위한 마음 조언 328 원칙을 만들고 준수하라 331 ‘몸만 움직이는 요령’을 익혀라 338 고민이 아닌 생각을 해라 343 서두르지 말고 느긋해져라 347 머리가 아닌 가슴을 채워라 352 대가로 받아라 362 감동이 없는 것은 하지 말라 366 중심을 내 안으로 옮겨라 374 항상 그 자리에 그 모습으로 383 이 글을 마치며 389공황장애는 모든 거창한 것을 다 초월하여, 그냥 잘 먹을 수 있고, 잘 소화되고, 그렇게 흡수된 자양분으로 내 몸을 잘 움직일 수 있다는 이 생명 현상이 얼마나 감사한 허락인지 그것을 깨닫도록 가르쳐 주었습니다. 한때는 적이었던 공황장애가 완치 후 이처럼 감사한 녀석이 될 줄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또한, 공황장애가 필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어 이 병과 싸우는 기간 동안 기록한 내용들을 책으로 엮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책을 쓰는 행위는 그동안 필자의 생업과 전혀 상관없는 것이었기에, 그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음도 고백합니다. 그러나 공황장애는 필자에게 끌려가는 삶이 아닌 주도하는 삶을 가르쳐 주었고, 묵묵히 걸어가기로 한 길을 침묵 속에 견고하게 걸어가는 법을 가르쳐주었기에, 배운 그대로 묵묵히 제1편의 길을 잘 통과하여 이제 제2편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사랑믿음의 공황장애 완치 (http://cafe.naver.com/lovefaithjkc)
독도박물관 이야기
리잼 / 한봉지 지음, 원성현 외 그림, 이승진 감수 /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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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역사,지리한봉지 지음, 원성현 외 그림, 이승진 감수
교과서 쏙 한국사 들여다보기 시리즈 2권. 독도박물관을 생생하게 담은 책으로, 독도를 통해 우리 영토의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책은 독도박물관 관람 동선에 맞추어 시작된다. 박물관에 들어가기 전에는 독도의 위치와 기후, 간단한 소개를 하고 1 전시실부터 3 전시실까지는 옛글과 지도 속에 담긴 독도,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 독도의 생태 등을 다루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역사 부분은 귀여운 강치 캐릭터가 소개하는 만화로 구성했다. 만화 중간 중간에 독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지도나 문서 자료 등을 여러 박물관으로부터 제공받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1 전시실 울릉도와 독도 / 옛글 속의 독도 / 안용복의 활약 / 옛 지도 속의 독도 2 전시실 일본의 강점과 독도 / 조선해와 일본해 3 전시실 독도의용수비대 활동 / 독도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 / 일본의 독도 망언 / 미국 포경선의 독도 발견 자연생태실 독도의 식물 / 독도의 동물 / 독도의 바다 지금도 출렁이는 독도의 역사 / 찾아보기 / 글쓴이의 말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에 독도가 있습니다. 포항이나 묵호항에서 배를 타고 울릉도로 가서 기상을 봐가며 독도로 갈 수 있습니다. 이렇듯 독도는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우리나라 영토가 분명합니다. 독도가 몸살을 앓는 가장 큰 아유는 우리 민족사의 한복판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 있는 섬이기에 일본과 자주 충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독도는 일본보다 우리나라와 가깝고 역사적으로도 삼봉도, 우산도, 가지도, 요도 등으로 우리나라가 지배했던 땅이었습니다. 이 책은 독도가 분명히 우리의 땅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한 눈에 독도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 그런 마음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중 많은 사람들이 모르거나 알지만 미처 가보지 못한 독도박물관을 알게 되었습니다. 독도박물관! 어찌 생각해보면 독도박물관은 독도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독도박물관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581번지에 있었습니다. 독도와 지척의 거리에 독도박물관이 있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독도박물관을 생생하게 견학할 수 있습니다.” 독도는 우리나라의 영토입니다. 독도는 우리나라 땅 구석구석이 그렇듯 역사가 존재합니다. 이 역사를 모아 전시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독도박물관입니다. 이 책은 독도박물관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도를 통해 우리 영토의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도를 통해 근현대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도박물관을 구경하는 학생의 눈높이로 만들었습니다. 책의 순서는 독도박물관 관람 동선에 맞추어서 구성했습니다. 박물관에 들어가기 전에는 독도의 위치와 기후, 간단한 소개를 하고 1 전시실부터 3 전시실까지는 옛글과 지도 속에 담긴 독도,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 독도의 생태 등을 다루었습니다. 또한 일본이 독도의 영유권을 어떻게 훼손하고 있는지 밝히고 근본적으로 독도가 왜 우리의 땅인지 역사를 통해 정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나무사자를 만들어 우산국을 정벌했던 이사부 이야기, 농기구를 보내 거란족으로부터 황폐화된 울릉도를 재건하도록 했던 고려, 태조 때부터 계속 된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지배 형태들. 우리 역사 속에 독도는 역사와 함께 늘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1693년 안용복이 어민 40여명과 함께 울릉도 근처에서 일본 어부들을 만나 항의했던 일들, 그리고 도쿠가와 막부와 만나서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과는 불과 하루거리인데 일본 땅에서는 닷새나 걸리는, 독도는 우리나라 땅이라고 했던 사실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도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가장 쉽고 흥미롭게 구성했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역사 부분은 귀여운 강치 캐릭터가 소개하는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만화 중간 중간에 독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지도나 문서 자료 등을 여러 박물관으로부터 제공받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했습니다. 직접 박물관을 둘러볼 때는 복잡하고 어려워 지나치기 쉬운 지도나 역사서 등도 살펴보기 쉽도록 크게 배치했습니다. '팔도총도 동람도 목판본'과 '팔도총국도 천하도첩 채색필사본'같은 지도는 정말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꼭 눈으로 확인하고 마음에 새겨놓아야 합니다. 일본에 비하면 늦은 감이 있지만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년부터 발간되는 초.중.고 사회과 교과서에 독도관련 내용을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독도관련 교육개정과 발맞추어 우리 민족과 함께 동해를 지켜온 독도와 독도박물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클 수능 어법 Start
NE능률(학습) / 김지현 외 지음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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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김지현 외 지음
수능에 반드시 나오는 50개 수능 빈출 어법 포인트를 꼭 필요한 핵심 설명과 기출 예문으로 총정리한 예비고-고1을 위한 수능 어법 기본서다. 최신 수능, 교육청 학력평가, 평가원 모의수능 어법문항을 완벽하게 분석했으며, 수능 어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였다.Chapter 01 문장 구조 Unit 01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8 Unit 02 특수 구문 17 Chapter 01 Review Test 24 Chapter 02 동사 Unit 03 시제 28 Unit 04 수동태 35 Unit 05 조동사와 가정법 42 Chapter 02 Review Test 51 Chapter 03 준동사 Unit 06 to부정사와 동명사 56 Unit 07 분사와 분사구문 63 Unit 08 목적격보어로 쓰이는 준동사 72 Unit 09 준동사 심화 79 Chapter 03 Review Test 86 Chapter 04 전치사/접속사/관계사 Unit 10 전치사와 접속사 90 Unit 11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97 Chapter 04 Review Test 106 Chapter 05 대명사/형용사/부사/비교 Unit 12 대명사 110 Unit 13 형용사와 부사 117 Unit 14 비교 구문 124 Chapter 05 Review Test 1311) 소개글 수능에 반드시 나오는 <50개 수능 빈출 어법 포인트>를 꼭 필요한 핵심 설명과 기출 예문으로 총정리한 예비고-고1을 위한 수능 어법 기본서 2) 특장점 1 최신 수능, 교육청 학력평가, 평가원 모의수능 어법문항 완벽분석 2 수능 어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단계별 구성 3 수능에 반드시 나오는 <50가지 수능 빈출 어법 포인트> 총정리 4 수능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기출 문장 제시 5 각 어법 포인트를 완벽히 익힐 수 있는 충분한 양의 연습 문제 제공 6 지문형 리뷰 테스트를 통한 실전 수능 어법 완벽 대비
뉴 맵
리더스북 / 대니얼 예긴 (지은이), 우진하 (옮긴이)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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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소설,일반대니얼 예긴 (지은이), 우진하 (옮긴이)
글로벌 베스트셀러 『황금의 샘(The Prize)』 저자 대니얼 예긴이 10년 만에 신작 『뉴 맵』으로 돌아왔다. 현대사와 자본주의의 흐름을 ‘석유’라는 스펙트럼으로 깊이 있게 분석해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에너지’, ‘기후’, ‘지정학’이라는 보다 심층적인 키워드를 통해 부와 권력 그리고 기회가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 누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부상할 것인지를 들려준다. 오늘날 에너지는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요소가 되어 국제 사회에서 나타나는 거의 모든 지정학적 갈등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2차 전지와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시장은 코로나 이후 본격적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핫 섹터가 되었고, 이 새로운 무대의 주도권을 놓고 각 나라와 글로벌 기업들 사이에서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여기에 나날이 현실이 되어가는 기후 위협 또한 기존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게임 체인저’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서 예긴은 “앞으로 ‘무엇’을 활용해 이동하느냐에 따라 일자리와 돈의 흐름, 국가 간 관계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말하며 주요 국가들이 에너지를 둘러싸고 지정학적으로 어떻게 충돌하거나 협력하고 있는지 날카롭게 분석한다. 제2의 셰일혁명을 꿈꾸는 미국과 에너지 및 항로 확보에 사활을 건 중국, 동쪽으로 뻗어나가려는 러시아, 새로운 캐시카우를 찾는 중동 등 각국의 전략적 행보가 맞물리며 국제 정세와 글로벌 경제를 움직이는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기후 위협과 이에 따른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어느 쪽이 이 무대의 승자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설득력 있는 예측을 내놓는다.들어가는 글 한국의 독자들에게 1장. 미국의 새로운 지도 01 천연가스를 찾는 사람들 02 바켄, 이글 포드, 퍼미언 분지 03 다시금 부흥하는 미국의 제조업 04 세계적 경쟁에 불을 붙인 미국 LNG 05 개방과 폐쇄: 멕시코와 브라질 06 송유관을 둘러싼 전쟁 07 미국의 석유 수출 재개 08 셰일 혁명, 빅 3의 시대를 열다 2장. 러시아의 지도 09 푸틴의 원대한 계획 10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대립 11 유럽과 러시아의 에너지 안보 갈등 12 우크라이나와 새로운 제재 조치 13 유가 폭락과 러시아의 충격 14 천연가스든 LNG든, 동쪽으로든 서쪽으로든 15 러시아의 새로운 동진 정책 16 마르크스와 레닌에서 석유와 천연가스로 3장. 중국의 지도 17 G2와 ‘투키디데스의 함정’ 18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항로 19 남중국해를 둘러싼 세 가지 쟁점 20 ‘핵심 이익’과 ‘국가적 이익’ 21 중국이 세운 해양 전략의 이면 22 중국의 에너지 안보와 바다 23 21세기 중국의 새로운 보물 함대 24 신중한 대결 25 계획이 아닌 전략, 일대일로 4장. 중동의 지도 26 모래밭 위에 그려진 선 27 중동의 지정학 질서를 뒤흔든 이란 혁명 28 ‘석유의 왕’을 꿈꿨던 사담 후세인 29 핵무기와 맞바꾼 석유 수출 30 이라크의 사투 31 겨울이 되어버린 ‘아랍의 봄’ 32 동지중해는 살아 있다 33 무슬림 형제단, 알 카에다, ISIS 34 요동치는 석유 시장 35 사우디아라비아의 새로운 행보 36 코로나19, 세계 석유 경제를 뒤흔들다 5장. 또 다른 지도들 37 내연차 대 전기차 38 무인자동차 시대를 위한 경쟁 39 미래를 호출하라 40 새로운 자동차 관련 기술을 기다리며 6장. 기후 지도 41 에너지 전환과 기후 변화 문제 42 파리 협정 이후의 세계를 위하여 43 대체 에너지에서 주류 에너지로 44 획기적인 기술들 45 개발도상국에서의 ‘에너지 전환’이란? 46 다양한 에너지 자원의 시대 결론: 불안한 미래 감사의 글 주석 ★ 퓰리처상 수상, 전 세계 베스트셀러 『황금의 샘』 저자 신작 ★ ★ 《월스트리트 저널》 《이코노미스트》 《더 타임스》 강력 추천 ★ “바이든 행정부는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제임스 스타브리디스 전 NATO군 총사령관 에너지·기후·지정학이 부와 권력, 기회를 재편하고 있다! 누가 이 새로운 시대의 주도권을 거머쥘 것인가? 이 거대한 파도에 언제 어떻게 올라타야 할까? 글로벌 베스트셀러 『황금의 샘(The Prize)』 저자 대니얼 예긴이 10년 만에 신작 『뉴 맵』으로 돌아왔다. 현대사와 자본주의의 흐름을 ‘석유’라는 스펙트럼으로 깊이 있게 분석해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에너지’, ‘기후’, ‘지정학’이라는 보다 심층적인 키워드를 통해 부와 권력 그리고 기회가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 누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부상할 것인지를 들려준다. 오늘날 에너지는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요소가 되어 국제 사회에서 나타나는 거의 모든 지정학적 갈등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2차 전지와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시장은 코로나 이후 본격적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핫 섹터가 되었고, 이 새로운 무대의 주도권을 놓고 각 나라와 글로벌 기업들 사이에서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여기에 나날이 현실이 되어가는 기후 위협 또한 기존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게임 체인저’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서 예긴은 “앞으로 ‘무엇’을 활용해 이동하느냐에 따라 일자리와 돈의 흐름, 국가 간 관계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말하며 주요 국가들이 에너지를 둘러싸고 지정학적으로 어떻게 충돌하거나 협력하고 있는지 날카롭게 분석한다. 제2의 셰일혁명을 꿈꾸는 미국과 에너지 및 항로 확보에 사활을 건 중국, 동쪽으로 뻗어나가려는 러시아, 새로운 캐시카우를 찾는 중동 등 각국의 전략적 행보가 맞물리며 국제 정세와 글로벌 경제를 움직이는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기후 위협과 이에 따른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어느 쪽이 이 무대의 승자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설득력 있는 예측을 내놓는다. 『뉴 맵』은 단순한 경제경영서나 미래예측서가 아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예긴은 정치·경제·지리·역사를 능숙하게 넘나들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새롭게 펼쳐질 패권 지도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복잡다단한 세계를 움직이고 부와 권력, 기회를 가를 변곡점을 한 발 먼저 읽어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야말로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대한 가장 정밀한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전 세계가 이 책을 손꼽아 기다렸다!” 세계 최고 에너지 전문가 대니얼 예긴, 10년 만에 새로운 패권 지도로 돌아오다 지난해 가을, 미국에서 대니얼 예긴의 신작 『뉴 맵』이 출간되자 “10년을 기다렸다”는 독자들의 리뷰가 줄을 이었다. 미국 유수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으면서 『뉴 맵』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에 대한 반응이 이토록 뜨거운 이유는, 에너지가 초래하는 거대한 국제 정세와 경제 흐름을 예긴만큼 정확히 꿰뚫어볼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클린턴부터 트럼프까지 미국 4개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자문한 그는 지금도 현안이 생길 때마다 각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찾는 세계 최고 에너지 전문가다. 그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이자 퓰리처상을 수상한 첫 책 『황금의 샘』에서는 석유를 중심으로 부와 패권의 탄생을, 후속작 『2030 에너지전쟁』에서는 신재생 에너지의 등장을 예측하며 탁월한 혜안을 보여 왔다. 이번에 출간한 『뉴 맵』은 40년 동안 석유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기존 체제에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등장하면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질서가 형성되고 있음을 주목한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와 에너지 시장의 지각변동, 이를 둘러싼 지정학적 이슈야말로 부와 기회 등 앞으로의 패권을 좌우할 ‘게임 체인저’라는 것이다. “에너지를 주목하면 세상이 움직이는 방향이 보인다!” 제2의 셰일혁명을 꿈꾸는 미국, 항로 확보에 사활을 건 중국, 동쪽으로 뻗어나가려는 러시아, 새로운 캐시카우를 찾는 중동… 에너지가 초래한 지정학적 갈등은 국제 정세와 글로벌 경제 흐름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에너지는 이미 단순한 산업 연료를 넘어 국가 간 역학관계와 글로벌 경제를 좌우하는 결정적 요소가 되고 있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건이 미국발 셰일 혁명이다. 2000년대 초만 해도 미국이 석유에 이어 천연가스마저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리라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었다. 그런데 2008년,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일이 나타난다. 미국 내 천연가스 생산량이 예상을 뒤엎고 늘어난 데다 셰일 암석층 사이에서 엄청난 양의 석유가 발견된 것이다. 심지어 텍사스 주 한 곳에서 채굴된 석유량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외한 모든 OPEC 회원국의 생산량을 능가할 정도였다. 결과적으로 셰일 혁명은 그간 미국의 발목을 잡아온, 에너지 수입국이라는 약점을 순식간에 없앴다. 자국 내에서 석유가 생산되자 미국은 산유국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졌고, 보다 자신감 있게 외교 정책을 실행하면서 진정한 초강대국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 게다가 석유 채굴로 산업 원가와 실업률이 확연히 낮아짐에 따라 미국 경제는 유례없는 장기 호황기에 들어섰다. 뿐만 아니라 수십 년간 고착화된 세계 에너지 시장의 판도가 뒤바뀌는 결과를 낳았다. 한편 미국을 제치고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어 하는 중국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도 에너지다. 중국이 최근 ‘신냉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국과 사사건건 충돌하는 것도,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내세우며 남중국해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지정학적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그 끝에는 모두 에너지가 있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슬금슬금 동진 정책을 추구하거나, 사우디아라비아가 2조 달러의 가치를 지닌 알짜배기 국영기업 아람코를 증시에 상장하고 손정의의 비전펀드를 통해 쿠팡에 투자하는 것도 알고 보면 같은 맥락이다. 이처럼 예긴은 세계지도를 넘나들며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에너지와 지정학, 그리고 글로벌 경제의 촘촘한 연결고리를 너무나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독자들은 에너지를 둘러싼 각국의 야망과 힘겨루기가 어떤 식으로 전개되고 있는지, 이 거대한 세계를 움직이는 숨은 메커니즘이 무엇인지 알아가며 한층 더 넓은 시야를 얻게 될 것이다. “에너지·기후·지정학이 세계 정치·경제의 방정식을 완전히 바꿨다!“ 새로운 강자 ‘빅 3’가 꿈꾸는 것은? 석유의 종말은 언제쯤 나타날 것인가? 신재생 에너지 시대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향후 에너지 시장을 좌우할 가장 중요한 기술은? 기후 위기가 글로벌 경제에 불러올 변화는? 2021년 2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시에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이 들이닥쳤다. 중서부도 아닌 남부 도시에 나타난 이상 한파로 인해 도시 전역에는 정전이 발생했다. 문제는 오스틴에 삼성전자, 인피니온, NXP 등 여러 반도체 업체들의 공장이 있다는 점이었다. 단전과 단수 때문에 모든 공장의 가동이 전면 중단되었고,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전력을 사용하는 삼성전자가 입은 손실은 약 4천억 원에 달했다. 무엇보다 가동 중단이 지속되면서 전 세계 차량용 반도체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 사태가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오면서 완성차 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하기도 했다. 이처럼 에너지와 지정학에 기후 변화가 더해지면서 글로벌 경제를 둘러싼 방정식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 팬데믹과 양적완화 덕분에 시중에 엄청나게 풀린 자금은 2차 전지와 풍력, 태양광,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를 가장 주목받는 투자 섹터로 만들었다. 현재 이 시장을 둘러싼 경쟁은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예긴은 이 싸움에 도전장을 낸 미국과 유럽, 중국, 인도 등을 폭넓게 분석하며 누가 새로운 무대의 승자가 될 것인지 힌트를 제시한다. 한편 불과 10년 전만 해도 석유가 완전히 고갈되는 상황을 염려했던 세계가 지금은 수요의 감소를 고민하고 있다. 과연 석유 소비는 언제 정점을 찍고 언제 감소하기 시작할까? 이에 대해 예긴은 “석유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차고 넘친다”라며 지난 수십 년간의 석유 소비 패턴을 근거로 설득력 있는 예측을 들려준다. 여기에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와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 거대한 전환을 앞당길 것인지, 아니면 오히려 지연시킬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도 흥미롭다. 좁게는 전기차부터 넓게는 그린 뉴딜 시장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눈여겨볼 대목이다. 예긴은 “앞으로 무엇을 활용해 이동하느냐에 따라 일자리와 돈의 흐름, 국가 간 관계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 속에서 지혜롭게 균형을 잡아야 하며,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선두를 노리는 한국으로서는 주목해야 할 메시지임에 틀림없다. 거대한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고 우리 모두는 그 길 위에 서 있다. 급변하는 세계와 새로운 질서를 읽어낼 거시적 안목이 필요하다면 지금 『뉴 맵』을 펼치길 권한다. 이 책은 에너지와 지정학적 문제에 의해 극적으로 변화 중인 새로운 지도에 관한 책이며, 아울러 이 지도가 무엇을 보여주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지정학은 각 국가들 사이의 세력 균형 및 갈등 문제를 다루는 학문이다. 또한 여기서 이야기하는 에너지 문제는 전 세계적인 공급과 흐름 안에서 일어나는 광범위한 변화들을 반영하는데, 이런 변화들은 주로 에너지와 관련된 미국의 위치 변화, 성장하고 있는 재생가능 에너지 자원의 위상, 그리고 기후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정치학에 의해 좌우된다. 이 세상은 끊임없이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단순한 지도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2020년 엄청난 슬픔과 고통, 혼란을 일으키며 중국과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 바이러스는 지도 그리기를 한층 복잡한 일로 만들었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그럼에도 미국이 계속해서 페르시아만을 신경쓰는 건 단지 사우디아라비아나 쿠웨이트, 혹은 UAE의 특정한 석유가 미국의 특정한 정유시설로 들어오기 때문만이 아니라, 페르시아만의 석유 매장량이 세계 경제 전체를 좌우하는 데다 이 지역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교역국 및 동맹국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곳이기 때문이다. 페르시아만에서의 석유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 세계 경제와 깊이 얽혀 있는 미국의 경우엔 GDP의 거의 30퍼센트, 그리고 해외 무역과 관련된 일자리 4,000만 개 모두가 영향을 받는다는 의미다. - ‘셰일 혁명, 빅 3의 시대를 열다’ 중에서
할머니의 꽃무늬 바지
어린이작가정신 / 바버라 슈너부시 글, 캐리 필로 그림, 김수희 옮김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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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바버라 슈너부시 글, 캐리 필로 그림, 김수희 옮김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모두 알츠하이머병 환자였던 작가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알츠하이머병에 대처해야 하는 가족들을 위해 쓴 책. 할머니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리비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알츠하이머병에 대해 설명하면서 가족 간의 사랑을 일깨운다.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우리 할머니 이야기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이 앓으면서 우리에게도 익숙해진 병명인 알츠하이머병은 노인성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 국내에도 수많은 환자와 그 가족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할머니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리비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알츠하이머병에 대해 설명하면서 가족 간의 사랑을 일깨우는 동화입니다. 리비와 할머니는 정말 친한 사이입니다. 둘은 함께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같이 정원을 가꾸거나 새들에게 모이를 주기도 하지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할머니가 좀 이상해졌어요. 제일 좋아하던 새 이름을 깜박하기도 하고, 함께 책을 읽다가 어떤 단어를 읽지 못하기도 하세요. 또 어울리지 않는 파란 줄무늬 셔츠에 꽃무늬 잠옷 바지를 입는 걸 좋아하고요. 엄마는 할머니가 그렇게 어울리지 않게 옷을 입고, 또 뭔가 깜박하는 게 많은 것은 알츠하이머라는 병에 걸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엄마 아빠의 말에 따르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렸어도 할머니는 오래 사실 거지만, 점점 기억을 잃어버릴 거고, 언젠가는 일상생활조차 힘들 거래요. 그래서 누군가가 항상 옆에서 돌봐 드려야 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할머니를 도울 방법은 많습니다. 할머니가 책을 잘 읽지 못하면 리비가 대신 읽어 줄 수 있고, 새 이름을 깜박하면 알려 주면 되니까요. 할머니처럼 줄무늬 셔츠에 꽃무늬 바지를 함께 입고서 말이에요. 할머니가 건강하든 병에 걸렸든 리비는 언제나 할머니를 사랑하니까요.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모두 알츠하이머병을 앓았던 자신의 경험을 살려 이 책을 쓴 저자는 환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역시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이라는 걸 이야기를 통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관심과 사랑을 위해서는 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바탕이 되엉야 한다는 것도 말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어린 독자들에게 이 책은 적절한 정보와 더불어 따뜻한 감동까지 전할 것입니다. 우리는 나무 의자에 앉아서 새 모이통 주변에서 나는 새들을 구경했어요. 나나가 나를 보더니 꼭 껴안아 주었어요. 할머니가 내 귀에 대고 속삭였어요. "리비,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잊으면 안 된다.""안 잊을게요." 내가 말했어요.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나나."-42~ 43쪽 중에서
통합 사회를 잡아라 2
사계절 / 조지욱, 조승연, 정명섭, 이효건, 송훈섭, 김승우, 강은경, 강혜원, 강봉균 (지은이) / 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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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청소년 인문,사회조지욱, 조승연, 정명섭, 이효건, 송훈섭, 김승우, 강은경, 강혜원, 강봉균 (지은이)
2018 통합과 활동 중심의 새 교육과정에 통합적 활동으로서 본래적 의미의 지적 탐구를 하자는 취지에서 생겨난 과목이 바로 ‘통합사회’이다. 통합 교육을 갑자기 실천하기란 매우 어렵기 때문에 2015 교육과정의 통합 사회 교과서를 집필 하신 분, 교육방송에서 강의를 하시는 분 등이 참여하여 함께 논의하며 ‘통합사회’ 교과를 위한 책을 집필하였다. ‘주제 중심으로 통합된 책’으로 단절된 교과 영역의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교과의 벽을 넘어 질문(주제)을 던지고 그것을 통해 일상의 삶과 사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것은 통합사회라는 교과 과정이 목표로 하는 바와도 같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통합 사회] 그리고 중학교 [사회](역사 포함)/도덕 교과(군) 및 고등학교 사회과 선택 과목까지 넘나들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었다. 선생님조차 쉽지 않은 과목이지만 이 책은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를 위해 각 단원의 큰 주제들을 세밀하게 나누어 기초가 되는 내용부터 사고를 확장하는 데 징검돌이 될 만한 내용까지 충실히 담았다.VI.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014 -사회 정의와 불평등 1. 정의란 무엇일까? 016 2. 고대 사상가들은 정의를 어떻게 보았을까? 018 3. 정의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021 4. 어떤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일까? 023 5. 정의로운 분배의 실질적 기준은 무엇일까? 026 6. 자유주의적 정의관과 공동체주의적 정의관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031 7. 자유주의적 정의관과 이를 대표하는 사상가는 누구일까? 033 8. 공동체주의적 정의관이란 무엇일까? 037 9. 개인의 권리와 공동체에 대한 의무, 어느 것이 중요할까? 039 10. 사익과 공익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042 11. 사회 불평등 현상이란 무엇일까? 045 12. 공간 불평등 현상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까? 048 13.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051 14. 사회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054 VII. 알록달록 무지갯빛! 문화 속의 삶, 삶 속의 문화 056 -문화와 다양성 15. 지역마다 다른 문화가 나타나는 이유는?-문화권의 형성 058 16. 문화권은 어떻게 구분할까? 061 17.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은 문화권 형성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064 18. 두 문화권 이야기①-동양 문화권과 유럽 문화권 067 19. 두 문화권 이야기②-건조 문화권과 아프리카 문화권 070 20. 두 문화권 이야기③-아메리카 문화권과 오세아니아 문화권 073 21. 문화 변동이란 무엇일까? 077 22. 문화 동화는 무엇일까? 079 23. 문화 융합은 무엇일까? 081 24. 문화 병존은 무엇일까? 083 25. 우리에게 전통문화란 무엇일까? 085 26. 전통 문화를 어떻게 계승해야 할까? 088 27. 자문화 중심주의는 왜 바람직하지 않을까? 091 28. 문화 사대주의는 왜 바람직하지 않을까? 094 29. 문화 상대주의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096 30. 문화 상대주의는 어떤 한계가 있을까? 098 31. 보편 윤리를 통한 성찰이 왜 필요할까? 100 32. 다문화 사회란 무엇일까? 104 33. 다문화 사회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06 34. 다문화 정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09 35. 우리나라의 다문화 정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113 36. 올바른 다문화 사회로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116 VIII. 더 가까워진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 121 -세계화의 양상과 문제 37. 세계화란 무엇일까? 122 38. 가깝고도 먼 세계화와 지역화, 이 둘은 어떤 관계일까? 125 39. 세계화 시대에 세계 도시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128 40. 세계화는 다국적 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을까? 131 41. 세계화가 낳은 문제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35 42 세계화의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138 43. 오늘날 국제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141 44. 국제 사회를 바라보는 현실주의 이론과 이상주의 이론은 무엇일까? 142 45. 국제 갈등의 모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44 46. 국제 협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48 47. 국제 사회의 행위 주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50 48. 행위 주체로서 국제기구는 어떤 역할을 할까? 151 49. 행위 주체로서 비정부 기구는 어떤 역할을 할까? 154 50. 평화의 의미는 무엇일까? 157 51. 우리나라는 어떻게 분단됐을까? 160 52. 통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63 53. 통일에 반대하는 논리와 이를 반박하는 논리는 무엇인가? 165 54. 통일로 얻는 편익은 무엇이며,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까? 167 55. 통일과 관련된 비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70 56. 동아시아 역사 갈등과 그 해결 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74 57. 국제 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은? 178 58. 우리나라는 국제 사회의 평화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180 IX. 미래 사회를 위한 숙제들 182 -미래와 지속 가능한 삶 59.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184 60. 사람들은 주로 어디에 살고 있을까? 187 61. 세계의 인구 구조는 어떤 모습일까? 190 62. 우리나라의 인구 구조는 어떤 모습일까? 194 63. 인구 이동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을까? 197 64. 개발도상국의 인구 문제와 그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200 65. 선진국의 인구 문제와 그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203 66.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인구 문제와 그 해결방안은 무엇일까? 207 67. 자원이란 무엇인가? 211 68. 자원의 특징은 무엇일까? 214 69. 석탄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분포하며 소비되고 있을까? 216 70. 석유와 천연가스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분포하며 소비되고 있을까? 219 71. 주요 에너지 자원의 분포와 소비에 따른 문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 222 72. 신·재생 에너지는 무엇이며 신·재생 에너지 개발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225 73.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228 74. 미래 사회- 국가 간 정치·경제 문제의 갈등과 협력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232 75. 미래 사회-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공간과 삶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될까? 236 76. 미래 사회- 미래의 생태 환경은 어떤 모습일까? 241 77. 미래의 삶을 위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2432018 통합과 활동 중심의 새 교육과정, 그 첫 해! 『통합 사회를 잡아라』가 함께 합니다. 학교 교육에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활동 중심 수업 그리고 통합 교육 과정이 앞으로 상당 기간 학교 수업을 이끌 것입니다. 통합적 활동으로서 본래적 의미의 지적 탐구를 하자는 취지에서 생겨난 과목이 바로 ‘통합사회’입니다. 대학수학능력 시험의 필수 과목이 되리라 추측되는 중요한 과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취지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통합 교육을 갑자기 실천하기란 매우 어려운 형편입니다. 그래서 2015 교육과정의 통합 사회 교과서를 집필 하신 분, 교육방송에서 강의를 하시는 분, 교육방송이나 기타 출판사에서 참고서를 집필을 하시는 분, 또 청소년 교양서를 내신 분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함께 논의하며 ‘통합사회’ 교과를 위한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통합 사회를 잡아라』는 다음과 같이 만들어졌습니다. 『통합 사회를 잡아라』는 ‘주제 중심으로 통합된 책’입니다. 서로 단절된 교과 영역의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교과의 벽을 넘어 질문(주제)을 던지고 그것을 통해 일상의 삶과 사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통합사회라는 교과 과정이 목표로 하는 바와도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통합 사회] 그리고 중학교 [사회](역사 포함)/도덕 교과(군) 및 고등학교 사회과 선택 과목까지 넘나들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통합 사회를 잡아라』는 자기 주도 학습을 돕는 책입니다. 선생님조차 쉽지 않은 과목이지만 이 책은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각 단원의 큰 주제들을 세밀하게 나누어 기초가 되는 내용부터 사고를 확장하는 데 징검돌이 될 만한 내용까지 충실히 담았습니다. 『통합 사회를 잡아라』는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 현상을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지금 세계는 보편성과 상대성, 전통 문화와 미래 사회의 큰 격차로 소용돌이치고 있습니다. 이 복잡한 세계에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하나의 시각으로만 보려 한다면 결국 잘못된 생각과 선택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 세계의 다양한 문제와 관점들을 만나고 현대 사회를 지혜롭게 살아갈 기초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북멘토 주제학습 교과서 시리즈 세트 (전24권)
도서출판 북멘토 / 북멘토 편집부 엮음 / 2007.01.01
187,000원 ⟶ 168,3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학습일반북멘토 편집부 엮음
학년을 뛰어넘어 주제별 심화 연관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개념 학습 교양서.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식 구성의 틀에 담아서 제공하고자 했다. 초등 수학 편 5권, 과학 9권, 사회 10권으로 구성된 총 24권 세트 도서다. '북멘토 주제학습 교과서' 시리즈는 교과서에 낱낱이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서 보여 준다. 학년에 상관없이 초등학교 교육 과정의 학습 주제가 어떻게 종합 정리되는지를 볼 수 있다. 깊이 있는 주제별 학습으로 학습의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 교과서의 구조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은 물론 미래의 초등 교사를 지도하시는 교육대학의 교수님, 오랫동안 좋은 글로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해 온 전문 동화작가들이 참여하여 3년여의 연구 및 집필 과정을 거쳐 만들었다.수학(5권) 초등수학01 덧셈·뺄셈 | 덧셈 뺄셈, 꼼짝 마라! 초등수학02 분수 | 분수, 넌 내 밥이야! 초등수학03 비·비율 | 비·비율, 거기 섯! 초등수학04 도형 | 도형, 놀이터로 나와! 초등수학05 쌓기나무 | 쌓기나무, 널 쓰러뜨리마! 과학(9권) 초등과학01 달 | 호기심, 달나라에 착륙하다 초등과학02 화석 | 돌로 만든 타임머신, 화석 초등과학03 전기 | 패러데이 박사님, 전기가 뭐죠? 초등과학04 기체 | 기체, 태양계로 드라이브 떠나다 초등과학05 빛 | 투명인간이 알아야 할 빛에 관한 상식 초등과학06 전자석 | 자석과 전자석, 춘천가는 기차를 타다 초등과학07 식물 | 식물 학교에 오세요 초등과학08 열 | 대체 열이 뭐야? 모닥불에서 태양열까지 초등과학09 우주 | 태양계 행성들이 그리는 우주 지도 사회(10권) 초등사회 01 그림지도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도 초등사회 02 생산 | 영차영차 생산과 산업, 나누어서 척척 분업 초등사회 03 교통과 통신 | 바퀴에서 우주선까지, 연기에서 인터넷까지 초등사회 04 세시풍속 | 다달이 철철이 우리 조상들의 한해살이 초등사회 05 소비와 저축 | 원이, 5박6일 경제 여행을 마치다 초등사회 06 특산물 | 아하! 그래서 유명하구나! 초등사회 07 사회변화 | 견우랑 직녀랑 옛날로 go! 요즘으로 go! 초등사회 08 삼권분립 | 오봉, 삼권분립 랜드에 가다 초등사회 09 사회조사 | 신데렐라 유리구두는 몇 명이나 신어봤을까? 초등사회 10 가족 | 새로 쓰는 가족 이야기학년을 뛰어넘어 주제별 심화 연관 학습이 가능한 국내 최초 개념 학습 교양서 외우는 것만으로 살아 있는 지식을 되지 않습니다. 교과서만으로는 창의사고력을 펼치기 어렵습니다. 이런 까닭에 많은 선진 국가들은 교과서외에 다양한 교수 - 학습 자료를 개발하여 실제 교육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주제학습서(National Thematic Study)입니다. 북멘토에서는 우리 교육 과정에 필요한 주제학습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꼭 필요한 주제를 고르고 뽑아서 깊이 있게 알게 해 주는 시리즈를 개발하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가벼운 재미가 아닌 ‘공부하는 즐거움’을 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교과서는 어쩔 수 없이 학년 체계를 따르고 있습니다. 학년별로 배워야 할 내용을 국가에서 정하고 있지요. 그러나 그것은 불가피한 선택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지식이란 원래 분절적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교육과정에서는 아이들 수준이나 교육 환경을 고려하여 하나로 통합된 지식을 학년 체계로 나누고 그에 맞게 적절하게 분배하여 ‘교과서’에 담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교육과정은 일면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의 경우에는 3학년에 배운 기본 개념이 4학년에서 활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개념학습보다는 문제 풀이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는 4학년 때 가서 3학년 때 배운 내용을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즉 현장에서 심화 연관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는 까닭입니다. 더 불행한 것은 사교육에서는 이를 ‘선수학습’이란 방식으로 심화학습을 오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교육과정의 학년 체계를 뛰어넘어 주제별로 심화 연관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식 구성의 틀에 담아서 제공하기 때문에 ‘재미’라는 요소도 가지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권할 만합니다. 따라서 공부에 흥미를 잃은 아이나 기초가 부족한 아이뿐만 아니라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려는 아이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조각조각 교과서 지식을 한 줄의 주제로 꿰다 교과서 속 낱낱의 지식을 모은다고 개념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는 교과서에 낱낱이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서 보여 줍니다. 다시 말해서 학년에 상관없이 초등학교 교육 과정의 학습 주제가 어떻게 종합 정리되는지를 보여 주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 교양서입니다. 요즘처럼 ‘남보다 먼저’, ‘남보다 빨리’가 강조되는 학습 환경에서 깊이 있는 주제별 학습으로 학습의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최고의 초등 교육 전문가가 만들었습니다 주제학습 교과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의 구조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은 물론 미래의 초등 교사를 지도하시는 교육대학의 교수님, 오랫동안 좋은 글로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해 온 전문 동화작가들이 참여하여 3년여의 연구 및 집필 과정을 거쳐 만든 책입니다. 교육 선진국에서는 이미 ‘주제학습 방식’의 교육이 일반화되었습니다 주제별로 공부하는 것은 독특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유럽을 비롯한 교육 선진국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가 교육 과정을 통제할 뿐만 아니라 입시 위주 교육이 팽배한 우리나라의 교육 환경에서 ‘주제학습’ 방식의 교육이 뿌리내릴 수 없었습니다. 산업 사회에서 입시 위주, 암기 위주의 지식 교육은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지식의 양보다 지식의 활용이 더 중요한 정보 사회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교육 방식의 변화는 이제 시작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주제학습 교과서, 북멘토가 만들어 갑니다. 동화식 구성과 일러스트로 어린이들의 지식과 교양을 사로잡는다 교과서나 참고서는 재미가 없습니다. 재미가 없으면 학습 효과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교육에서는 ‘눈높이’가 매우 중요합니다. 딱딱한 교과서식 서술을 피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나 소재를 끌어들이고, 텍스트보다 내용 전달력과 기억의 효과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학습에 빠져들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으로 교과서나 참고서에서는 얻기 어려운 지식과 교양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책 간단 소개 수학(5권) 초등수학01 덧셈·뺄셈 | 덧셈 뺄셈, 꼼짝 마라! 조성실 지음 | 김마늘 그림 | 18.8×24.0cm | 120쪽 | 컬러 | 8,000원 이야기로 풀어 쓴 덧셈과 뺄셈의 원리. 점박이 선생님과 코딱지 그리고 때론 천재라고 생각하고 때론 공부를 못할까봐 걱정하는 언니가 귀여운 동생, 코딱지의 실수를 보면서 재미있게 덧셈과 뺄셈의 의미를 알려 줍니다. 초등수학02 분수 | 분수, 넌 내 밥이야! 강미선 지음 | 앙꼬 그림 | 18.8×24.0cm | 104쪽 | 컬러 | 8,000원 분수는 왜 때에 따라 계산법이 달라질까요? 궁금하지만 교과서엔 나오지 않는 개념 설명이 세련된 그래픽과 함께 펼쳐집니다. “분수가 뭐에요?”하는 아이 질문에 “분모 분의 분자…”라는 썰렁한 답만 떠오르는 어른들에게도 요긴한 참고서가 됩니다. 초등수학03 비·비율 | 비·비율, 거기 섯! 홍선호 지음 | 앙꼬 그림 | 18.8×24.0cm | 80쪽 | 컬러 | 7,000원 원리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는 수학책. ‘비와 비율’, 조금 더 나아가서는 ‘수학’이라는 학문이 우리의 실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를 체험할 수 있게 합니다. 초등수학04 도형 | 도형, 놀이터로 나와! 조성실 지음 | 정미예 그림 | 18.8×24.0cm | 120쪽 | 컬러 | 8,000원 아이들이 잃어버린 놀이를 소개하는 보따리. 2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 속의 도형을 모두 놀이 속에서 찾아 교과서에서는 보여 주지 않는 도형의 의미를 새롭게 보여 줍니다. 초등수학05 쌓기나무 | 쌓기나무, 널 쓰러뜨리마! 강미선 지음 | 신명환 그림 | 18.8×24.0cm | 96쪽 | 컬러 | 7,000원 가까운 곳에서 수학의 원리를 발견해 주는 책. 과감하게 생활 속에서 쌓기나무의 원리를 찾아 처음부터 수학적 원리를 복잡하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아이 주변에서 원리를 끄집어 낼 수 있는 소재를 찾아 쌓기나무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9권) 초등과학01 달 | 호기심, 달나라에 착륙하다 고래발자국 지음 | 이루다 그림 | 18.8×24.0cm | 88쪽 | 컬러 | 7,000원 달이 뭐가 어려워? 보름달은 동쪽에서 보이고, 초승달은 서쪽에서 보이고, 반달이 보이는 곳도 다르고, 달이 뜨는 시각도 매일매일 변하고…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달나라에 착륙시키고, 아이들에게 달이 되어 보게 합니다. 초등과학02 화석 | 돌로 만든 타임머신, 화석 임종덕 지음 | 한차연 그림 | 18.8×24.0cm | 104쪽 | 컬러 | 8,000원 조잘조잘 재잘재잘 수다쟁이 화석을 통해 배우는 화석 이야기. 자기가 보았던 지구의 과거 이야기를 미주알고주알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어 언제나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화석. 땅 속에 누워, 아니면 박물관 한 귀퉁이에 얌전히 앉아서 자기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친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등과학03 전기 | 패러데이 박사님, 전기가 뭐죠? 손정우 지음 | 끌레몽 그림 | 18.8×24.0cm | 144쪽 | 컬러 | 8,000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부모들이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전기 이야기. 중학교에 진학하면 갑자기 어려워지는 전기의 개념을 초등학교 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과 패러데이 박사가 대화하는 식으로 엮어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초등과학04 기체 | 기체, 태양계로 드라이브 떠나다 전화영 지음 | 우지현 그림 | 18.8×24.0cm | 88쪽 | 컬러 | 7,000원 2105년, 미래로 떠나는 기체 탐험. 서기 2105년 9월 15일, 냉동 상태에서 깨어난 13살 장영실은 모든 것이 낯선 가운데 휴머노이드인 규리와 함께 미래 사회에 적응하는 훈련을 시작하고…. 기체를 공부하다가 규리와 함께 태양계의 행성으로 탐험을 떠나는데…. 초등과학05 빛 | 투명인간이 알아야 할 빛에 관한 상식 오차환 지음 | 신명환 그림 | 18.8×24.0cm | 104쪽 | 컬러 | 8,000원 동화로 구성한 빛 이야기. 어디선가 갑자기 튀어나온 괴짜 아저씨에게서 ‘투명 인간이 알아야 하는 빛에 관한 상식’이란 책을 펼쳐든 한빛이는 괴짜 아저씨의 안내로 빛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빛의 특성에 대해 알게 된 한빛이는 과연 투명 인간이 될 수 있을까요? 초등과학06 전자석 | 자석과 전자석, 춘천가는 기차를 타다 장병기 지음 | 끌레몽 그림 | 18.8×24.0cm | 104쪽 | 컬러 | 8,000원 춘천 가는 기차를 타고 자석과 전자석을 배우러 떠나볼까요? 토요 휴업일을 맞아 춘천에 계시는 이모님 댁으로 가기 위해 기차를 탄 누리와 도리는 춘천으로 가는 기차 속에서 이상한 아저씨를 만나게 되는데….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통해 자석과 전자석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초등과학07 식물 | 식물 학교에 오세요 김성화, 권수진 지음 | 이민하 그림 | 18.8×24.0cm | 92쪽 | 컬러 | 7,000원 식물의 비밀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 몸 반쪽은 땅 속에 있고, 뇌도 없고, 입도 없고, 팔다리도 없고! 그러면서 지구 전체에 퍼져서 살고 있는 식물. 외계인 같은 식물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초등과학08 열 | 대체 열이 뭐야? 모닥불에서 태양열까지 성혜숙 지음 | 신명환 그림 | 18.8×24.0cm | 112쪽 | 컬러 | 9,000원 주변의 모닥불에서 태양열까지 열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 우리의 일상에서 열이 움직이는 현상을 보여 주고 열이 전달되는 전도, 대류, 복사 방식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넘어서 과학자들이 열 때문에 고민했던 열의 과학사도 재밌게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과학09 우주 | 태양계 행성들이 그리는 우주 지도 송호장, 신명경 지음 | 심정아 그림 | 18.8×24.0cm | 112쪽 | 컬러 | 9,000원 별과 행성, 그리고 태양계가 작동하는 과학 원리를 보여주는 책.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어린아이의 호기심에서 출발해서 태양계를 여행하며 재미있는 우주 속의 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호기심을 넘어 천문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 사회(10권) 초등사회 01 그림지도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도 김재일 지음 | 강소희 그림 | 18.8*24.0cm | 80쪽 | 컬러 | 7,000원 교과서보다 더 쉽고 재미있는 지도책. ‘사회’ 교과서에서 가장 처음 나오는 그림지도 그리기. 따라서 교과서로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 배경 지식을 쌓는다면 학교 수업 시간이 더 즐거워질 것입니다. 실제 어린이가 그린 그림은 아이들에게 아주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초등사회 02 생산 | 영차영차 생산과 산업, 나누어서 척척 분업 전혜은 지음 | 박용석 그림 | 18.8*24.0cm | 96쪽 | 컬러 | 8,000원 상품이 만들어지는 경제 원리를 이야기로 풀어낸 여행기. 하나의 상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을 놀스의 모험을 통해 직접 체험하듯 느낄 수 있게 이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초등사회 03 교통과 통신 | 바퀴에서 우주선까지, 연기에서 인터넷까지 청동말굽 지음 | 민은정 그림 | 18.8*24.0cm | 88쪽 | 컬러 | 7,000원 생생한 현장의 숨소리로 전하는 교통과 통신의 발달사. 교통과 통신 수단이 발명된 당시의 감동과 흥분, 생활 모습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 통신 수단의 발달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진과 일러스트를 결합한 꼴라주 형식의 시각 자료가 그 시대의 사람들이 살았던 느낌까지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초등사회 04 세시풍속 | 다달이 철철이 우리 조상들의 한해살이 청동말굽 지음 | 김동원 그림 | 18.8×24.0cm | 104쪽 | 컬러 | 8,000원 한해살이 속에 녹아 있는 세시풍속. 우리 조상들은 삶의 근본인 농업을 중심으로 한해살이를 했습니다. 그 한해살이를 좇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시 풍속과 어우러집니다. 세시풍속에 대한 내용 중 학습할 필요가 있는 부분을 따로 모아 정리하였습니다. 초등사회 05 소비와 저축 | 원이, 5박6일 경제 여행을 마치다 은예숙 지음 | 우지현 그림 | 18.8×24.0cm | 88쪽 | 컬러 | 7,000원 천 원짜리 지폐가 들려주는 경제 여행기. 돈이 여행하는 곳은 초등학생들이 매일 접하는 학교와 마을의 문구점, 떡볶이집, 마트, 은행 같은 곳. 그 곳에서 벌어지는 천 원짜리 지폐, 원이의 활약상을 보면서 소비와 저축에 대한 경제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초등사회 06 특산물 | 아하! 그래서 유명하구나! 박정애 지음 | 신성희 그림 | 18.8×24.0cm | 112쪽 | 컬러 | 8,000원 원리로 배우는 지리. 특산물과 지역을 일대일로 대응시키며 설명하기보다는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온, 지형, 교통 등 몇 가지 원리에 따라 특산물이 생기는 현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등사회 07 사회변화 | 견우랑 직녀랑 옛날로 go! 요즘으로 go! 박찬선 지음 | 최서영 그림 | 18.8×24.0cm | 128쪽 | 컬러 | 8,000원 옛날과 요즘의 물건을 비교하면서 배우는 사회 변화. 옛날에 사용하던 물건이 요즘에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옛날에만 사용하고 지금은 없어진 물건에는 무엇이 있는지, 옛날과 요즘 모두 사용하는 것에는 또 어떤 것이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그 쓰임새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등사회 08 삼권분립 | 오봉, 삼권분립 랜드에 가다 설규주 지음 | 박용석 그림 | 18.8×24.0cm | 120쪽 | 컬러 | 8,000원 서바이벌 게임 형식과 만화를 도입한 새로운 형식. 딱딱한 설명은 가라! 본문에서 서바이벌 게임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의 힘으로 차근차근 민주주의 제도를 완성해 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서 이를 나와 연관된 현실감 있는 제도로 인식합니다. 초등사회 09 사회조사 | 신데렐라 유리구두는 몇 명이나 신어봤을까? 청동말굽 지음 | 임은정 그림 | 18.8×24.0cm | 104쪽 | 컬러 | 8,000원 사회 속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사회탐구의 방법론. 사회과학자들은 사회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는지 사회과학을 전공한 엄마가 딸과의 대화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특히 방학 때면 해결해야 하는 사회 탐구 과제를 재미있게 해결하는 노하우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초등사회 10 가족 | 새로 쓰는 가족 이야기 박윤경 지음 / 신지윤 그림 / 2008년 5월 26일 발행 / 9,000원 / 변형 4×6배판 / 컬러 / 각권 128쪽 가족이 사라진 시대, 가족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는 가족 이야기. 우리 사회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모습의 가족들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사람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 사회의 변화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독자 서평 - 교사와 학부모로부터 쏟아지는 찬사 책 속 가득 쉬운 설명은 좋은 수업 아이디어 또 하나의 교과서! 딱딱한 지식을 말랑말랑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놓은 는 교실 수업에서도 힘을 발휘했습니다. 책 속 가득 쉬운 설명은 저에게 좋은 수업 아이디어를 주었습니다. _ 인천 안남초등학교 전혜은 선생님 학년간 주제 통합으로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깨달음을 주었어요 는 하나의 내용이 조각조각 나눠져 있는 교과서에서 꼭 필요한 주제를 모아 한 권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주제를 쉽게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_ 동두천 신천초등학교 류제정 선생님 아, 나 어릴 적에 요런요런 책들이 있었으면 하버드 대학도 문제 없었을 텐데…… 동화책이 이것보다 감동적일까? 만화책이 이것보다 재미있을까? 어른이 되었다고 절대 깔볼 수 없는 기초 지식들이 무한대로 쏟아져 나왔다. 내가…… 이렇게…… 모르는 게 많다니…… _ 레모니(예스 24) 과학이라고 하면 딱딱하게만 느껴지는데, 이 책은 우선 읽기가 쉽다는 것이 장점이네요 “열이 뭐야?”라는 질문에 누가 답해주는 듯이 자연스런 말투로 쓰여져 책이 술술 넘어갑니다. 적절한 삽화도 좋구요. 무엇보다 보조 교과서 역할을 하겠다는 출판사의 의도대로 아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 초등학교 5학년을 가르쳤는데, 그때 에너지라는 단원에서 이 부분을 가르쳤을 때 참 막연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교과서를 뛰어넘는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다 답을 해 주기 힘들었는데, 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추천해 주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쉽게 읽고 머리레 많이 남길 수 있는 책입니다. 강추 _ seully815(예스 24)
아버지와 아들 : 레벨3
시공주니어 / 노경실 글, 한지희 그림 / 2000.05.30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우리창작노경실 글, 한지희 그림
소망 초등 학교 5학년인 한국이는 작은 키가 고민인, 엉뚱하면서도 수줍음 많은 아이이다. 한국이네 집은 아버지가 막일을 하고, 몸이 불편한 엄마가 부업을 하여 생활을 꾸려 나간다. 한국이는 다른 아버지들처럼 돈도 많이 못 벌고, 맛있는 것도 사주지 않고, 운동화도 안 사주고, 엄마가 아파도 돈이 없어 병원에도 못 데려가는 아버지가 한없이 밉지만 걱정도 된다. 그런 어느 날 한국이는 아버지한테 닥친 엄청난 일을 알게 되는데.....작은 키가 고민인 한국이는 초등학교 5학년이다. 한국이네는 엄마와 아버지가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언제나 가난하다. 그렇지만 한국이 아버지는 나쁜 짓 안 하고, 더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도우려고 애쓰는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한국이 아버지는 걱정이 많다. 일을 열심히 해도 가난하고, 옳은 일을 해도 칭찬은커녕 화만 당하는 자신의 사회적 소외로 인한 울분과 가족을 잘 건사하지 못하는 데에 대한 죄스러움을 늘 마음 속에 품고 사는 것이다. 한국이 아버지는 가끔 술 마시는 걸로, 다른 이들과 싸움을 하는 걸로 마음 속에 쌓인 울분을 폭발시킨다. 한국이는 돈도 많이 못 벌고, 운동화도 안 사 주고, 엄마가 아파도 돈이 없어 병원에도 못 데려가는 아버지가 술주정까지 하니 참 밉지만, 한편 걱정도 된다. 어머니는 이런 아버지를 늘 깊은 사랑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지친 아버지를 일으켜세우고, 속상해 하는 한국이를 보듬으며, 힘들다는 말 한마디 없이 묵묵히 살아가는 강인한 사람이다. 이런 엄마 덕분에 한국이는 언제나 밝고 건강하다. 어느 날, 힘들지만 단란하게 살아가는 한국이네 집에 먹구름이 몰려온다. 한국이 아버지가 암에 걸려 수술을 서둘러야 하는데 수술비가 모자라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엄마 못지않게 한국이도 걱정이 태산인데....
친구가 들려주는 세계 학교 괴담 : 중국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임강재 지음, 정현희 그림 / 2017.02.20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임강재 지음, 정현희 그림
등골이 오싹 세계공포학교 3권. 매일같이 늦은 오후에 병문안을 오는 친구들의 비밀과 교실 벽에 남아 있는 수상한 손자국, 소름 끼치는 예지몽 등 18편의 만화와 14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중국 곳곳에 숨어 있는 귀신 출몰 지역과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중국 요괴 그리기, 오싹하지만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다.엄마를 기다리는 아이 치파오의 전설 아는 친구 중국의 유명한 귀신 출몰 지역 지지 않는 방법 불량 식품 옛날 친구 탕후루의 비밀 목소리의 정체 결승선 불꽃놀이 귀신의 불꽃놀이 교실의 친구 머리카락 요괴를 그리자 네 쌍둥이 수건돌리기 파란 눈의 소녀 이상한 수건돌리기 롤링 페이퍼 연등 걸어 다니는 시체 귀신의 날, 중원절 가위 떠돌이 개 부적 신비한 부적의 비밀 병문안 예지몽 손자국 독거미의 거미줄 분장 이성 교제 금지 생일 선물 중국의 금기와 미신 귀신이 보이는 아이 훈화 방송 선생님의 정체 네가 마음에 들었어 정답 무서워도 재미있다! 만화와 이야기로 함께 보는 세계 학교 괴담 제3탄 중국 편 이야기 하나, 불꽃놀이 춘절 연휴, 웨이와 위안은 몰래 학교 운동장에 들어간다. 커다란 폭죽을 터뜨리려는데, 자꾸 불이 꺼진다. 바람도 불지 않는데 불이 꺼지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야기 둘, 치파오의 전설 환환은 치파오 교복을 입는 학교로 전학을 왔다. 좋아하는 치파오를 하루 종일 입게 되어 기뻐하던 것도 잠시, 매일 밤 환환의 꿈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귀신이 보이는 아이, 이성 교제 금지, 예지몽 등 18편의 만화와 14편의 무서운 이야기, 중국 요괴 그리기까지! 중국 학교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괴담은 모두 모여라! 등골이 오싹! 세계 공포 학교 세 번째 중국 편! 다양해서 더 무시무시한 중국의 학교 괴담 속으로! 잔인하고 허황된 공포는 이제 그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서운 이야기와 함께 세계의 학교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세계 학교 괴담! 매일같이 늦은 오후에 병문안을 오는 친구들의 비밀과 교실 벽에 남아 있는 수상한 손자국, 소름 끼치는 예지몽 등 18편의 만화와 14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중국 곳곳에 숨어 있는 귀신 출몰 지역과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중국 요괴 그리기, 오싹하지만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넓은 땅과 수많은 인구수만큼 다채롭고 기괴한 중국 학교 괴담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구의 미생물을 구하라 : 미생물 편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손영운 지음, 김우영 그림 / 2008.02.28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자연,과학손영운 지음, 김우영 그림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를, 특히 지구 환경 문제를 과학 지식을 통해 풀어나가는 실용 과학 동화. 무차별적인 화학물질의 사용으로 인해 미생물이 사라져 지구 환경이 어떻게 파괴되어 가는지를 다루고 있다. 지구 생물의 99퍼센트를 차지하는 미생물이 지구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머리말 등장인물 북극에서 발견된 냉동 공룡 화석 -왜 화석을 찾아다닐까요? 슈퍼 울트라 박테리아의 부활 -미생물은 어떤 생물인가요? 첨단 신약품 '킬박테리아스'의 등장 -전염병을 일으키는 미생물, 박테리아 영웅이 된 후타지 회장 -작지만 가장 무서운 미생물, 바이러스 땅이 죽어 가고 있어 -땅을 살리는 미생물 지구를 구하는 모기와 파리들 -김치에 들어 있는 미생물 슈퍼 울트라 박테리아와 뉴락토바실루스의 전쟁 -미생물은 얼마나 빨리 번식할까요? 미생물은 소중해요 -미생물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미생물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은 아주 일부일 뿐, 많은 미생물은 지구가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든다. 흙속에 사는 미생물은 동식물의 잔해를 분해하여 땅으로 돌려보내고, 우리 몸속에 사는 미생물은 소화를 돕는다. 또한 미생물이 없었다면 지구에는 산소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아 우리 인류가 태어나지조차 못했을 것이다. 2권에서는 지구 생물의 99퍼센트를 차지하는 미생물이 지구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 준다. [내용]버그버그족이 이번에는 미생물을 공격해서 지구를 집어삼킬 음모를 꾸몄다. 버그버그족의 사주를 받은 후타지 제약회사에서 외계의 미생물로 만든 신약 킬박테리아스를 출시한다. 처음에는 질병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사람들이 모두 환영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구가 병들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소화불량에 걸리고, 식물은 시들어 버리고, 죽은 동식물은 썩지 않은 채 땅 위를 나뒹굴게 된다. 뚱딴지 과학 탐정은 킬박테리아스의 정체를 밝혀내고, 킬박테리아스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지구 미생물을 찾아 나선다.
냉정과 열정사이 (Rosso)
소담출판사 / 에쿠니 가오리 글 / 2000.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에쿠니 가오리 글
한 제목의 소설을 두 사람의 작가가 쓴 장편소설. 두 남녀 작가 츠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가 2년여에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 스토리. 10년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에 묻어 둔 두 여인, 쥰세이와 아오이. 두 남녀 작가가 최후의 순간까지도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그들의 사랑의 행방을, 실제로 사랑을 앓는 마음으로 한회씩 써내려 간다. 이 소설의 무대 뒤에는 연애, 그 이상의 전율이 있다.1. 인형의 발 2. 5월 3. 조용한 생활 4. 조용한 생활 2 5. 도쿄 6. 가을 바람 7. 회색 그림자 8. 일상 9. 편지 10. 욕조 11. 있을 곳 12. 이야기 13. 햇살어느 날 \'하나의 소설을 번갈아 가며 함께 쓰기\'로 한 두 사람의 작가. 주제는 영원한 테마인 사랑이다. 물론 남자 작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여자자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쓰기로 한다. 그러나 소설판 \'오 수정!\'을 생각하면 곤란하다. 같은 상황에 대해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10년 뒤 재회를 가슴에 묻어둔 채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는, 헤어진 연인들의 인생을 그리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여자와 남자, 냉정과 열정… 서로 다른 두 권의 이야기가 합쳐져야 비로소 하나의 소설로 완성되는 독특한 릴레이 러브스토리이다. 이 색다른 소설을 기획한 두 남녀작가는, 지난 1977년 \'해협의 빛\'으로 아쿠다가와상을 수상한 츠지 히토나리와 요시모토 바나나, 야마다 에이미와 함께 일본의 3대 여류작가로 불리며, 여자 \'무라카미 하루키\'로 평가받고 있는 에쿠니 가오리. \'해협의 빛\' 등으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츠지 히토나리와 달리, 에쿠니 가오리는 이 작품으로 한국의 독자들을 처음으로 만난다. 이들 두 작가가 함께 소설을 쓰기로 합의한 후, 가장 먼저 결정한 것은 교포인 두사람이 대학시절에 만나 연인이 되었다가 헤어진다는 상황이었다. 서로의 취향이나 그들이 다녔던 학교 등 기본적인 사항만 결정한 채, 그 후의 인생은 각자 쓰기로 한 것이다. 여주인공 \'아오이\'의 서른 번째 생일날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지만, 그것 역시도 10년이 흐르는 동안 어쩌면 서로 잊었을지도 모른다는 설정이다. 두 사람이 재회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최후의 순간에 결정하기로 한다. 이들의 소설은 월간\'가도가와\'에 에쿠니가 여자(아오이)의 이야기를 한 회 실으면, 다음 호에는 츠지가 남자(쥰세이)의 이야기를 싣는 형식으로 연재되기 시작했다. 2년이 넘는 동안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이 독특한 형식의 소설은 연재가 끝난 후 \'가도가와\' 출판사에서 각각 남자의 이야기(Blu)와 여자의 이야기(Rosso)로 출간되었고, 장기 베스트셀러로 일본의 연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맞거울 같은 두 권의 책이 한국에서 출간될 경우, 과연 누가 번역을 맡을 것이냐 하는 문제는, 어떤 출판사에서 출간이 되든 간에 잠정적으로 결정된 역자가 있었는데, 바로 약억관, 김난주 부부가 그들이다. 약 10년 동안 일본 문학을 전문으로 번역해온 이들은 각각 츠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을 이미 한 번 이상 번역해 본 경험이 있으며, 부부라는 점 역시도 이 책을 번역할 적임자들로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건이 되었다.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상상의집 / 황지운 지음, 성낙진 그림 / 2012.02.20
9,800원 ⟶ 8,820원(10% off)

상상의집학습일반황지운 지음, 성낙진 그림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4권. 어린이들에게 정치란 무엇이고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알려준다. 정의를 상징하는 ‘해치’와 함께 정치의 발전을 가지고 온 큰 사건들을 살펴본다. 아테네의 민주주의의 모습에서부터 우리나라 선거 제도를 만든 현대의 사건들까지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풀어냈다. 또한, '깊이 읽기 코너'를 통해서 보다 폭넓은 선거와 정치 상식을 배울 수 있다.01 정치란 무엇일까요? 02 옛날의 민주 정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03 왕이 다스리는 나라? 시민이 다스리는 나라? 04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 05 자유와 평등은 우리의 권리! 06 우리나라는 어떤 민주주의 제도를 갖고 있을까? 07 정치는 사람들의 생각을 모으지!2012년에는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과 대통령을 뽑는 대선이 한 해에 함께 있지요. 어린이들에게는 투표권이 없지만 선거를 보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정치’란 무엇일까요?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정치입니다. 다스린다는 것은 한 나라 안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저마다 다른 생각들을 모으고 갈등과 다툼을 해결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정치에 따라서 다툼이 더 커지기도 하고, 사람들의 삶이 바뀌기도 합니다.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이지요.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는 어린이들에게 정치란 무엇이고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알려줍니다. 정의를 상징하는 ‘해치’와 함께 정치의 발전을 가지고 온 큰 사건들을 살펴봅니다. 아테네의 민주주의의 모습에서부터 우리나라 선거 제도를 만든 현대의 사건들까지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풀어냈습니다. 깊이 읽기 코너를 통해서 보다 폭넓은 선거와 정치 상식을 배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민권 운동가의 길을 걷게 된 마틴 루터 킹은 사람들의 권리를 위해 앞장서 싸웠습니다. 그는 훌륭한 연설가로도 이름이 높았는데,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로 시작하는 연설은 미국 역사에 길이 남을 연설이지요.“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 나라가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것을 당연한 진실로 받아들이고, 그 진정한 의미를 마음에 깊이 담고 살아가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언젠가는 예전에 노예였던 부모의 자식과 그 노예의 주인이었던 부모의 자식들이 같은 식탁에 함께 둘러앉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바리데기 공주
아테나 / 정림 지음, 고미영 그림 / 2008.07.08
9,000원 ⟶ 8,100원(10% off)

아테나명작,문학정림 지음, 고미영 그림
서사무가인 바리데기 신화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구성한 '바리데기 공주'는, 재미있고 맛깔스러운 이야기 구조를 통해, 그동안 어린이들에게는 어려웠던 바리데기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나라의 신화가 다른 나라의 신화보다 참되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태어나자마자 부모로부터 버림을 받았지만, 병든 아버지를 위해 저승세계로 가서 약수를 구해 와 아버지를 살린 바리데기 공주의 이야기는 부모의 은혜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생활하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저승에 대한 내용이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아울러 부록으로 실린 '저승을 다스리는 대별왕, 이승을 다스리는 소별왕'은 '바리데기 공주'에 등장하는 대별왕과 소별왕에 대해 좀 더 상세하게 알 수 있는 동화이며, '나무도령'은 이 세상에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살게 된 배경을 재미있게 구성했다.바리데기의 탄생 병이 난 오구대왕 효녀 바리데기 동수자 오구대황의 장례식 저승을 다스리는 대별왕, 이승을 다스리는 소별왕 나무도령 바리공덕 할아버지와 할머니 바리데기를 찾아라 저승으로 가는길 이승 세계로 다시 만난 사람들서사무가인 바리데기 신화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구성한 ‘바리데기 공주’는, 재미있고 맛깔스러운 이야기 구조를 통해, 그동안 어린이들에게는 어려웠던 바리데기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우리나라의 신화가 다른 나라의 신화보다 참되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부모로부터 버림을 받았지만, 병든 아버지를 위해 저승세계로 가서 약수를 구해 와 아버지를 살린 바리데기 공주의 이야기는 부모의 은혜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생활하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줄 것입니다. 특히 많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저승에 대한 내용이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부록으로 실린 ‘저승을 다스리는 대별왕, 이승을 다스리는 소별왕’은 ‘바리데기 공주’에 등장하는 대별왕과 소별왕에 대해 좀 더 상세하게 알 수 있는 동화이며, ‘나무도령’은 이 세상에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살게 된 배경을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아버지를 살린 바리데기 공주’에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가 그대로 담겨있어, 어린이들이 우리 선조들의 생각과 생활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집쟁이를 변화시키는 5주 프로그램 :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명진출판 / 렉스 포핸드 글, 이선혜 역 / 2008.11.10
12,000원 ⟶ 10,800원(10% off)

명진출판육아법렉스 포핸드 글, 이선혜 역
30년 동안 임상을 거쳐 탄생한 육아 비법 『고집쟁이를 변화시키는 5주 프로그램』은 유아 심리 전문가인 두 저자가 30년 동안 임상실험을 거쳐 완성한 5주 육아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사랑스럽고 예쁜 우리 아이, 그러나 \'내 새끼지만 정말 밉다\'라고 생각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와의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아이의 행동을 잡아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임상 심리학과 교수, 의과대학 소아과 교수인 두 저자는 고집쟁이 아이의 문제 해결을 위해 오랜 시간 연구했으며, 임상 치료 프로그램 개발에 투자했다. 그리고 엄마가 아이의 고집쟁이 행동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데 초점을 맞춘 \'5주 육아 프로그램\' 개발에 성공했다. 이 프로그램이 나오고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미국 내 많은 학자가 이 프로그램을 연구했고 그 효과를 입증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 파트는 아이의 고집쟁이 행동을 이해하고, 아이가 생활하는 환경의 다양한 요인이 아이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준다. 두 번째 파트는 만 2~6세 아이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고집쟁이 행동의 해결을 위한 \'5주 육아 프로그램\'을 다룬다. 세 번째 파트는, 두 번째 파트에서 제시하는 \'5주 육아 프로그램\'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가정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들어가는 말|고집불통 떼쟁이 알고 보면 엄마 작품 Part1 막무가내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무슨 일이? 우리 아이 정말 유별난 걸까? 황소고집 우리 아이 도대체 왜 그런 걸까? | 누구를 닮아 고집쟁이니? | 일관성 없고 감정적인 육아가 고집쟁이를 만든다 | 우리 아이는 무조건 따라쟁이 | 엄마의 잘못된 상벌이 고집쟁이를 키운다 | 고집쟁이 길들이기는 엄마하기 나름 엄마, 나도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이제 우리는 함께 살 수 없어 | 새로운 가족이 생겼대 | 엄마 아빠는 언제나 전쟁 중 | 변덕쟁이 우리 엄마 | 나 때문에 엄마가 아프대 | 텔레비전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 | 친구 따라 나도 삐딱이 고집스런 습관을 바로잡아야 하는 3가지 이유 방치하면 더 큰 문제가 생겨요 | 엄마와 아이를 멀어지게 해요 | 또 다른 문제를 낳아요 Part2 5주 만에 말이 통하는 아이로 바뀌었어요! 5주 육아 프로그램이란? 첫째 주 프로그램- 관심, 아이의 마음을 여는 첫걸음 관심의 첫걸음 : 아이의 행동을 말로 표현하기 관심의 기술 익히기 : 유치한 목소리로 말하기 전문가의 조언 : 지금 엄마가 버려야 할 세 글자 ‘조바심’ 둘째 주 프로그램- 보상, 착한 아이가 될 거라는 엄마의 믿음 보상의 첫걸음 : 아이의 바른 행동에만 칭찬하기 보상의 효과 : 엄마의 마음을 알리는 강한 메시지 보상의 기술 익히기 : 야단치지 말고 칭찬하기 전문가의 조언 : 지금 엄마에게 필요한 것 ‘긍정적인 생각’ 셋째 주 프로그램- 무시, ‘안 돼’를 알리는 강한 메시지 무시의 첫걸음 : 아이를 투명인간이라 생각하기 무시의 기술 익히기 : 엄마의 마음을 알린 뒤 행동하기 넷째 주 프로그램- 지시, 대화가 통하는 아이로 만드는 보약 지시의 첫걸음 : 이해하기 쉽게 말하기 지시의 원칙 : 긍정적인 표현으로 지시하기 지시의 기술 익히기 : 단호한 목소리로 말하기 다섯째 주 프로그램- 타임아웃, 규칙을 알려 주는 생각의 의자 타임아웃의 첫걸음 : 일관성 있게 지도하기 타임아웃의 기술 익히기 : 규칙을 정하기 전문가 조언 : 지금 엄마가 해야 할 행동 ‘고집쟁이 되기’ 5주의 효과를 완벽하게 거두기 위한 5가지 기술 part 3 아이의 행복은 엄마 아빠의 작은 노력 속에서 커져요! 행복한 가정환경 만들기 아이와 즐거운 시간 갖기 | 함께 집안일하기 | 애정 표현하기 | 규칙과 일과 정하기 | 가족의 전통과 풍습 지키기 | 친근한 부부 관계 유지하기 | 아버지의 역할 찾기 | 이웃과 친밀한 관계 유지하기 모두가 행복해지는 7가지 대화법 1. 경청자가 되어 보기 | 상대의 의견 존중하기 | 3. 침묵은 금물, 용기 내어 말하기 | 4. 현재의 문제에만 집중하기 | 5. 상대를 탓하지 않기 | 6. 자신의 생각만을 말하기 | 7. 일인칭 화법 사용하기 뿔난 엄마를 진정시키는 인내심 처방전 완벽한 아이가 아닌 평범한 아이로 평가하기 |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기 | 문제에서 한 걸음 물러나 다시 생각하기 | 생활 속 스트레스 줄이기 긍정적적이 아이로 키우는 특별한 육아법 칭찬과 격려는 최고의 보약 | 평범한 성과물도 소중하게 | 스스로 결정할 기회 주기 | 모험은 자신감을 얻는 기회 | 집안일을 통한 자신감 회복 | 완벽을 요구하지 말 것 | 극단적인 표현은 금물 | ‘안 돼’를 줄이고 ‘괜찮아’를 사용하기 | 약속은 신중하게 | 사회성 길러 주기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생각의 기술’ ‘단어의 짝’을 이용한 생각의 기술 | ‘슈퍼해결사’를 이용한 생각의 기술 부록 | 문제행동 클리닉 이 행동만 바로 잡아도 우리 아이 착한 아이 1. 분노발작 | 2. 공격성 | 3. 식사 중 행동 문제 | 4. 옷 입기 문제 | 5. 차 안에서의 문제 행동 | 6. 잠자리에서 발생하는 문제 | 7. 거짓말 | 8. 형제자매 간 경쟁 고집쟁이 나쁜 버릇 5주면 잡을 수 있다! 수백만 부모가 효과를 보고,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강력한 방법! 10년 동안 가장 많이 읽힌 미국 최고의 자녀 교육서 ‘내 새끼지만 정말 밉다’… 하지만 고집쟁이 떼쟁이는 알고 보면 엄마 작품 말 안 듣고, 떼쓰고, 고집 피우고…. 제멋대로인 아이 때문에 속 끓이는 엄마를 위한 책이면서, ‘안 돼!’를 외치는 엄마 때문에 기죽고 반항심만 커져가는 아이를 위한 책이다. 소리를 지른다고, 때린다고, 아이와 싸운다고 아이의 나쁜 버릇은 고쳐지지 않는다. 자라면 좀 달라질 거라고? 아니다. 나쁜 버릇은 커가면서 더욱 고약해진다. 게다가 나쁜 버릇은 사회성과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미국에서 10년 동안 사랑받은 최고의 자녀교육서로 만 2~6세의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속 시원하고 지혜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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