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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별
살림어린이 / 파블로 네루다 지음, 남진희 옮김, 엘레나 오드리오솔라 그림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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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그림책
파블로 네루다 지음, 남진희 옮김, 엘레나 오드리오솔라 그림
노벨 문학상을 수상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어린이를 위해 쓴 시에 아름다운 그림을 더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사랑의 본질은 대상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해 주는 것에 있음을 이야기한다. 을 시작으로 훌리오 코르타사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주제 사라마구 등 중남미 작가들이 어린이를 위해 쓴 작품들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나는 간절히 원하는 마음을 담아 영롱한 별 하나를 조심스레 떼어 내요…….” 투쟁하고 사랑하고 노래하는 라틴아메리카 최고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전하는 소유하지 않고 사랑하는 법 언제나 온몸으로 세상의 진실에 다가서는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전하는 아프지만 행복한 사랑에 대한 고백 파블로 네루다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라틴아메리카 최고의 시인이며 칠레가 가장 자랑하는 시인이다. 그의 작품은 노벨 문학상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의 시가 아름다운 말의 잔치를 넘어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몸으로, 마음으로 그려내고 있기 때문이다. 네루다의 일생은 도피와 망명 생활로 인해 고독했지만 한순간도 삶에 대한 예찬과 투쟁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의 시와 사상은 그 시대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쳤으며, 1973년 세상을 떠난 지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칠레의 영웅으로 사랑받고 있다. 네루다는 아름다운 서정시에서부터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정치를 다룬 서사시, 또 일상적인 사물들에 바치는 송시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탐구하고 그 의미를 시에 담아냈다. 이 작품 또한 우리가 사랑하는 마음의 출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의 대상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 대상을 자유롭게 해 주는 것에 사랑의 본질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아름다운 대상에 바치는 순수한 사랑과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소년의 모습과 정제된 듯 곁에 머무는 주변 상황들이 긴 여운을 남기며 보는 이의 의식 속을 흐른다. 그 여운 속에서 우리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결말을 예상할 수 있다. 사랑하는 별을 갖고 싶어 주머니에 넣은 소년, 흐르는 강물에 놓아 버린 사랑의 욕심과 말 없는 시간을 가득 채우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 어느 날, 도시에 사는 고독한 한 소년은 하늘 높이 떠 있는 아름다운 별을 몹시 갖고 싶어 한다. 결국 소년은 높은 건물 꼭대기에 올라가 아무도 몰래 별을 훔치고 만다. 그때부터 소년은 자기와의 힘든 싸움이 시작되었음을 예감하게 된다. 행복한 소년의 마음과는 달리 별의 마음은 얼음보다 차갑게 변해 고통의 빛을 내뿜으며 도시의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이제 소년은 평소 익숙했던 물건조차도 모두 낯설고 불편하게 느끼며 극도로 불안한 상태가 되고 만다. 안타깝게도 소년은 사랑하는 별을 가질 수 없음에 절망하지만 영원히 별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 드디어 소년은 초록 강 어둠 속에 별을 놓아 주며 이별의 아픔을 영원한 사랑으로 승화하게 된다. 우리는 누구나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내 곁에 두기 위해 많은 대가를 기꺼이 치른다. 그러나 내 것이 될 수 없는, 소유해서는 안 되는 것을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쟁취했을 때, 치러야 할 대가는 고통스러울 것이다. 바로 소년처럼 원하던 별을 소유하게 된 그 순간부터 일상생활은 불안에 휩싸여 엉망이 되고 만다. 네루다의 시는 현명한 소년처럼 사랑을 소유하는 대신 자유롭게 할 때, 자신도 진정한 자유를 얻는다는 사실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서로가 자유로울 수 있도록 서로를 존중해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기에.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 자극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안녕, 나의 별』은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파블로 네루다 및 훌리오 코르타사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주제 사마라구 등 세계 문학 거장들이 어린이를 위해 쓴 시와 동화에 각 나라 대표 그림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진 책들로 정성껏 준비되었다.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까지는 중남미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히 세계적인 작가들의 아름답고 의미 가득한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그림책은 취학 전의 유아들이 보는 책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초등학생이 되면 그림책과 멀어지게 하는 우리나라 독서 풍토는 오래전부터 많은 지적을 받아왔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도 자극해 준다는 교육적인 측면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보고 즐거움을 주는 것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별은 내게마치 밤하늘로 되돌아가고 싶다고말하는 것처럼 깜빡였어요.별이 내뿜는맑고 찬란한 빛은내가 알고 있던 모든 생활을 뒤흔들었죠.나는셈하는 법을 잊어버리고밥을 먹는 일도 잊어버렸어요.
세계 수도 지도책
상상의집 / 최설희 글, 이동승.해피봉(우예림) 그림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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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역사,지리
최설희 글, 이동승.해피봉(우예림) 그림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시리즈 3권. 아리와 롤프를 따라 세계 10개국 수도를 돌아본다. 지루하기 쉬운 지도책을 롤프와 아리의 좌충우돌 여행담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수도가 무엇인지, 어떤 위치에 수도가 자리잡게 되었는지, 각 나라의 특징과 수도의 주요한 문화재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바쁜 산타 할아버지를 대신해 선물을 전하러 온 빨간 코 사슴 롤프는 그만 아리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비밀로 하는 대신 겨울 방학 숙제를 대신 해달라는 아리. 어쩔 수 없이 롤프는 아리를 썰매에 태우고 세계 수도 여행을 떠나는데….빨간 코 사슴 롤프와 함께 떠나는 세계 도시 여행! 세계 10개국 수도를 돌아보며, 나라와 수도에 대해서 배워요! “산타 할아버지가 아니라 사슴이 왔네?” 바쁜 산타 할아버지를 대신해 선물을 전하러 온 빨간 코 사슴 롤프는 그만 아리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비밀로 하는 대신 겨울 방학 숙제를 대신 해달라는 아리. 어쩔 수 없이 롤프는 아리를 썰매에 태우고 세계 수도 여행을 떠났어요. <세계 수도 지도책-롤프의 세계 도시 여행>은 아리와 롤프를 따라 세계 10개국 수도를 돌아봅니다. 수도가 무엇인지, 어떤 위치에 수도가 자리잡게 되었는지, 각 나라의 특징과 수도의 주요한 문화재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나라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수도를 알아 보자. 롤프와 함께 떠나는 세계 도시 여행! 수도는 한 나라의 중심지입니다.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중심도시 역할을 해 와서 수도가 된 서울이나 베이징 같은 도시도 있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면서 수도를 만든 캔버라나 워싱턴 D.C. 같은 도시도 있지요. <세계 수도 지도책-롤프의 세계 도시 여행>은 바쁜 산타 할아버지를 대신해 선물을 전해주러 온 빨간 코 사슴 롤프가 아리에게 들키면서부터 시작합니다. 아리는 비밀을 지켜주는 대신에, 겨울방학 숙제를 해달라고 합니다. 세계 여행을 다녀온 경험을 얘기해주려던 롤프, 그런데 아리는 어느새 가방을 챙기고 있네요? 롤프는 어쩔 수 없이 아리를 썰매에 태우고 세계 여행을 떠납니다. 한 나라의 수도와 문화재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수도는 나라의 경제, 문화, 정치의 중심지가 됩니다. 그래서 수도에는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문화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수도는 흔히 그 나라의 가장 유명한 도시지요. 하지만 그런 선입견 때문에, 수도를 잘못 알고 있기도 한데요. 세계 지리 공부의 시작은 수도와 도시 이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롤프를 따라 세계를 돌아보며 수도에 대해서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롤프와 함께라면 지리는 암기가 아닌 이해! 지루하기 쉬운 지도책을 롤프와 아리의 좌충우돌 여행담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의 지도책이 보여주는 딱딱한 그림이 아닌, ‘해피봉’의 귀여운 지도 그림과 ‘이동승 작가’의 재치있는 캐릭터로 담아 보는 즐거움이 넘치는 지식 그림책으로 꾸려냈습니다.
지후맘의 베이비 바이블 : 임신출산 대백과
김영사 / 지후맘 지음 /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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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임신,태교
지후맘 지음
임신부터 출산과 산후조리까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기본편과 한방 태교, 쌍둥이 임신, 모유 수유, 태몽, 제대혈, 태아 보험, 임신했을 때 가면 좋을 여행지까지 폭 넓은 내용을 더했다. \'지후맘의 임산부 모여라\' 카페에서 임산부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과 댓글들을 엄선하여 만든 Q&A, 진솔한 얘기들을 엿볼 수 있는 엄마들의 수다, 출산용품 리스트와 출생신고서 작성법, 임신출산 관련 사이트 소개까지 수록하였다. 감수의 글 12 도움 주신 분들 13 축하글 14 이 책을 보는 법 46 PART1 한 눈에 보는 임신 ? 출산의 기본 임신 임신 준비과정 1. 어떻게 임신이 된 걸까?66 1) 여성의 몸 (1) 난자의 성장 (2) 여성 생식기의 구조와 기능 2) 남성의 몸 (1) 정자의 성장 (2) 남성 생식기의 구조와 기능 3) 난자와 정자의 만남 2. 건강한 아기를 낳기 위한 준비68 1) 엄마 아빠가 건강해야 아기도 건강하다. (1)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적당히 운동하자. (2) 담배와 술은 태아에게 해롭다. (3) 함부로 약을 복용하지 말자. 2) 경제적인 안정과 정서적인 안정 3) 임신이 가능한 기간 (1) 자연주기법 (2) 기초체온 측정법 (3) 점액관찰법 (4) 배란통 느끼기 3. 임신 전 체크해야 할 만성질환71 1) 심장병 2) 고혈압 3) 저혈압 4) 만성신장염 5) 간 질환 6) 기관지천식 7) 당뇨병 8) 폐결핵 9) 치질 10) 추간 연골 헤르니아(디스크) 4. 임신하면 나타나는 증상72 1) 월경을 안 한다. 2) 입덧을 한다. 3) 유방이 커지고 통증이 생긴다. 4) 기초체온이 고온기로 지속된다. 5)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6) 화장실에 자주 간다. 7) 기타 임신 징후 5. 언제 아기를 만날 수 있을까?73 1) 출산예정일 2) 출산예정일 계산법 (1) 마지막 월경일 기준으로 계산 (2) 기초체온곡선을 그려서 계산 (3) 임신력을 이용해서 계산 (4) 초음파 확인으로 계산 6. 임신과 관련한 검사74 1) 임신 전 ? 후 검사 (1) 소변 검사 (2) 간염 검사 (3) 풍진 검사 (4) 빈혈 검사 (5) 매독 혈청 반응 검사 (6) 혈액형 검사 2) 임신 확인 검사 (1) 소변 검사 (2) 내진 (3) 초음파 검사 (4) 임신 테스트기로 검사 7. 나에게 맞는 병원 고르기76 1) 병원 선택 전에 고려할 사항 (1) 집에서의 거리 (2) 임신 초기부터 출산 후 산욕기까지 계속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 (3) 원하는 분만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 (4) 친절하고 믿을만한 병원을 선택 (5) 기타 고려할 부분 2) 병원의 종류별 특징 (1) 개인병원 (2) 산부인과 전문병원 (3) 종합병원 8. 임신하면 조심해야 할 일들77 1) 높은 곳에 있는 물건 꺼내기와 무거운 물건 들기 2) 불안하고 초초한 마음 3) 몸에 꼭 맞는 옷 4) 계단 오르내리기 5) 오랫동안 서 있기 6) 불규칙한 생활 7) 너무 추운 곳 8) 컴퓨터 사용 9) 공중목욕탕 가기 10) 애완동물 기르기 11) 이사하기 12) 하이힐 신기 13) 자동차 운전하기 14) 붐비는 전철 타기 새로운 생명의 시작과 탄생 1. 새 생명의 시작 : 임신초기(임신 1주~12주)81 1) 임신 1개월 2) 임신 2개월 3) 임신 3개월 2. 무럭무럭 자라는 태아 : 임신중기(임신 13주~28주)82 1) 임신 4개월 2) 임신 5개월 3) 임신 6개월 4) 임신 7개월 3. 신체발달의 완성 : 임신후기(임신 29주~40주)84 1) 임신 8개월 2) 임신 9개월 3) 임신 10개월 4. 자궁 속 태아의 성장 환경85 1) 엄마와 아기를 연결해 주는 태반 2) 태반이 하는 일 3) 아기를 보호하는 양수 5. 태아의 건강을 위한 검사86 1) 엄마와 아기를 위한 정기검진 2) 더 자세한 검사가 필요한 때 3) 임신 중 이상은 조기 발견으로 (1) 양수천자 검사 (2) 기타 진단법 편안한 임신생활 1. 임신 중 부부 관계88 1) 임신 초기의 부부관계 2) 임신 중기의 부부관계 3) 임신 후기의 부부관계 4) 임신 중 피해야 할 부부관계 2. 엄마와 태아를 위한 음식90 1) 임신 초기 : 입덧을 가라앉히는 음식 2) 임신 중기 : 단백질과 칼슘 보충 음식 3) 임신 후기 :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3. 임신 중 빈혈예방과 철분섭취91 1) 임신 중 빈혈이 생기는 이유 2) 임신 중 필요한 철분량은 총 1,000mg 3) 철분을 많이 함유한 음식 4) 빈혈예방 식품 (1) 가지 (2) 견과류 (3) 닭고기 (4) 달걀 (5) 멸치 (6) 시금치 (7) 다시마 및 해조류 5) 효율적인 철분 흡수 요령 (1) 흡수율이 높은 철분을 섭취한다. (2)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한다. (3) 하루 한 끼는 반드시 고기반찬을 먹는다. 4. 임신 중 불편한 몸을 위한 바른 자세94 1) 임신 중 바른 자세를 취하면 좋은 이유 2) 일어나는 자세 3) 똑바로 서기 4) 바르게 앉기 5) 편하게 눕기 6) 물건 집어 올리기 7) 세수를 할 때 8) 식사를 할 때 9) 설거지를 할 때 조심해야 할 임신 1. 역아96 1) 역아란? 2) 역아일 때의 출산 3) 역아 되돌리는 출산 2. 고령출산96 1) 고령출산 시 주의점 (1) 초기 자연 유산율이 높다. (2)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3) 임신중독증에 걸리기 쉽다. (4) 다운 증후군이 생길 확률이 높다. (5) 신생아 합병증이 많다. (6) 자연분만이 어렵고 조산할 위험이 있다. (7) 산후 회복이 늦다. 2) 고령출산 계획과 관리 방법 (1) 가능하면 빨리 임신을 계획한다. (2) 임신 전에 건강검진을 받는다. (3) 만성 질환을 치료한 후 임신한다. 3) 고령출산 시 꼭 받아야 하는 산전 검사 (1) 트리플 마커 검사 (2) 양수 검사 (3) 융모막 검사 (4) 정밀 초음파 검사 (5) 임신성 당뇨병 선별 검사 4) 고령출산 관리 방법 (1) 산전 관리를 철저히 한다. (2) 정서적인 안정을 취한다. (3) 경험이 많은 병원에서 출산을 한다. 3. 임신중독증98 1) 임신중독증의 원인 2) 임신중독증의 예방 4. 임신이 위험함을 알리는 신호99 1) 출혈 2) 심한 복통 3) 포상기태 5. 유산 ? 조산의 징후100 1) 임신 초기 통증과 출혈은 유산의 징후 2) 출산예정일보다 이른 통증은 조산의 징후 3) 유산 ? 조산 예방법 (1) 당뇨병을 조심한다. (2) 자궁경관무력증이면 수술을 한다. (3) 자궁 모양이 다르면 조심해야 한다. 출산 아기의 탄생 1. 출산 예감102 1) 아기가 골반으로 내려온다. 2) 태동이 줄어든다. 3)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4) 화장실을 자주 간다. 5) 배가 불규칙하게 땅긴다. 2. 분만 신호102 1) 이슬이 비친다. 2) 진통을 시작한다. 3) 양수가 터진다. 3. 분만 시 위험한 증상103 1) 조기파수 2) 태반 조기 박리 3) 전치태반 4) 아두 골반 불균형 5) 진통미약 6) 탯줄감김 7) 자궁 이완 출혈 8) 유착태반 9) 태아가사 4. 병원 가기105 5. 분만과정105 1) 분만 1기 : 잦은 진통 2) 분만 2기 : 아기 출산 3) 분만 3기 : 태반 배출 6. 분만을 도와주는 마사지107 1) 등 마사지 2) 배 마사지 3) 다리 마사지 7. 다양한 자연분만법108 1) 무통분만 2) 라마즈 분만 3) 소프롤로지 분만 4) 수중분만 5) 그네분만 6) 르바이예 분만 7) 공분만 8) 듀라 분만 9) 가족분만 8. 제왕절개 수술114 1) 제왕절개 수술이 필요한 경우 (1) 첫 아기를 제왕절개 수술로 낳았을 때 (2) 태아가 거대아이거나 아두 골반 불균형일 때 (3) 역아일 때 (4) 탯줄이 태아를 감고 있을 때 (5) 태반 조기 박리일 때 (6) 전치태반일 때 (7) 그 외의 경우 2) 제왕절개 수술 과정 3) 제왕절개 수술 후의 문제점 (1) 산후 회복이 더디고 통증이 있음 (2) 여러 가지 수술 후유증의 발생 (3) 출산 횟수의 제한 (4) 아기의 호흡장애 9. 난산116 1) 난산이란? 2) 자연분만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 3) 난산 시 처치 방법 (1) 감자분만과 흡인분만 (2) 제왕절개 신생아 검사 1. 신생아 응급처치117 2. 신생아 기본 검사118 3. 신생아의 특징119 1) 신체적 특징 2) 감각과 반사작용 출산 후 몸의 변화 1. 출산 후 신체변화121 1) 자궁이 수축한다. 2) 질 근육이 수축한다. 3) 오로가 분비된다. 4) 예전 체중을 회복한다. 5) 초유가 분비된다. 6) 소변과 땀이 증가한다. 7) 식욕이 왕성해진다. 8) 미열이 난다. 9) 변비와 치질이 생기기 쉽다. 2. 산후풍122 1) 산후풍 예방법 (1) 찬 기운을 접하지 않도록 한다. (2) 충분히 쉬고 안정한다. (3) 정신적인 안정도 중요하다. (4) 땀을 지나치게 내는 것도 삼가야 한다. (5) 충분히 영양을 섭취한다. 3) 산후풍 바로 알기 3. 훗배앓이124 1) 훗배앓이를 짧게 하려면 모유 수유를 하자. 2) 훗배앓이가 없으면 자궁수축부전증을 의심한다. 4. 출산 후 회음부 통증 줄이는 법124 산후조리 1.산후조리란?125 1)집에서 산후조리 할 때 (1) 친정에서 할 때 (2) 집에서 산후도무미를 쓸 때 2)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 할 때 (1) 비용 문제 (2) 위생적인 환경 (3) 편안한 시설 (4) 응급 관리 2. 계절별 산후조리 방법126 1) 봄 ? 가을 2) 여름 3) 겨울 3. 일상생활로 돌아갈 준비127 1) 출산 후 체중 조절 2) 산후 비만 예방법 (1) 운동요법 (2) 식이요법 (3) 아랫배 군살 빼 (4) 하체 살 빼기 3) 출산 후 미용관리 (1) 얼굴 피부관리 (2) 모발관리 (3) 몸 피부관리 4) 출산 후 성생활 (1) 출산 후 첫 관계는 4~6주 후에 가능하다. (2) 피임에 관해서도 의논한다. (3) 대화를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 산후에 생길 수 있는 병 1. 분만 때 생기는 병130 1) 산욕열 2) 자궁복고부전 3) 태반잔류 2. 배뇨 ? 배변장애에 생기는 병131 1) 방광염 2) 신우염 3. 임신 중의 병이 낫지 않아 생기는 병131 1) 임신중독증 후유증 4. 유방의 문제131 1) 유선염 2) 유즙체류증 5. 산후 우울증132 1) 산후 우울증의 원인 (1) 호르몬의 변화 (2) 정신적인 불안 2) 산후 우울증의 증상 3) 산후 우울증의 치료 4) 산후 우울증의 예방과 극복법 (1) 남편이 도와주어야 한다. (2) 아기에게 관심을 갖는다. (3)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말자. (4)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라. PART2 임신 ? 출산 플러스 한방 태교와 태교 음식 1. 한방과 태교136 2. 한의학과 태교 음식137 3. 임신 기간의 태교와 태교 음식137 1) 임신 1~2개월 (1) 임신 초기의 피로감 (2)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나고 초조할 때 2) 임신 3~4개월 (1) 입덧 (2) 피부 가려움증 3) 임신 5~6개월 (1) 빈혈 (2) 요통 4) 임신 7~8개월 (1) 임신 중 고혈압 (2) 임신중독증 5) 임신 9~10개월 4. 임신 중이나 출산 후의 보양식에 관하여140 1) 임신 중의 보양식 (1) 체질별 (2) 잉어 2) 출산 후의 보양식 (1) 미역 (2) 가물치 (3) 호박 (4) 흑염소 5. 태교 금기 식품141 6. 임산부가 금해야 할 한약재142 1) 임산부가 아플 때 응용할 수 있는 간단 처방 (1) 임산부 감기 : 배꿀찜 (2) 임산부 기침 : 도라지감초탕 (3) 임산부 무좀 : 마늘 생즙(외용) 2) 임신, 유산, 출산, 산후의 한약 복용에 관하여 (1) 습관성 유산 후의 한약 복용 (2) 계류유산 후의 한약 복용 (3) 중절 수술 후의 한약 복용 (4) 출산을 돕는 한약(자연분만을 쉽게) : 단녹용탕(單鹿茸湯) 혹은 녹용송자탕(鹿茸送子湯) (5) 출산 직후 어혈을 푸는 약 : 생화탕(生化湯) (6) 출산 후 보약 : 가미보허탕(加味補虛湯) (7) 산후 젖앓이(유선염) : 가미패독산(加味敗毒散) (8) 산후풍 아기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태몽 이야기 1. 태몽이란145 2. 태몽의 일반적인 상식146 1) 태몽의 특징 2) 상징적인 미래 예지 꿈의 특성 3) 아들일까, 딸일까 4) 태몽에서 중요한 것 5) 여러 번의 태몽 6) 태몽의 시기 7) 태몽 표상의 특징 8) 이런 태몽 표상이 좋다. 9) 첫 태몽에 자녀의 수가 예지되기도 한다. 10) 태몽으로 본 아들, 딸의 개괄적인 통계 사례 3. 태몽의 실증적 사례148 1) 덜 익은 사과(과일)를 따 오는 태몽 2) 잉어 배에 상처가 있는 태몽 3) 숟가락이나 그릇을 받는 태몽 4) 땅콩의 태몽 5) 어미 개와 새끼 개의 태몽 6) 태몽 체험담 7) 유산, 요절, 사별의 실증적 꿈 사례 8) 미스코리아 태몽 9) 태몽을 사고팔 수가 있을까? 4. 아들, 딸의 통계적 사례 및 사례 모음153 1) 남아 태몽 사례 모음 2) 여아 태몽 사례 모음 5. 스포츠 선수 태몽 사례154 1) 박지성(축구 선수)의 태몽 2) 이승엽(야구 선수)의 태몽 3) 박찬호(야구 선수)의 태몽 4) 이천수(축구 선수)의 태몽 6. 홍순래 박사가 말하는 태몽이란155 쌍둥이 임신 ? 출산 1. 쌍둥이란?156 2. 쌍둥이 임신을 알았을 때156 3. 배니싱 트윈(vanishing twins)157 4. 쌍둥이 임산부의 산전관리157 5. 쌍둥이 임신 시 달라지는 점157 1) 혈액 증가량 2) 심장의 기능 3) 영양 공급 4) 체중 증가 5) 자궁 변화 6) 양수량 증가 6. 쌍둥이 임신 시 주의해야 할 부분158 1) 유산 2) 기형 3) 저체중 4) 미숙아 5) 임신성 고혈압 7. 쌍둥이 출산 전후에 생기기 쉬운 문제점159 1) 태반 조기 박리 2) 조산 3) 쌍둥이 수혈 증후 4) 당뇨 5) 정맥류 8. 쌍둥이 출산 준비160 1) 출산 준비물 구입 2) 병원 고르기 모유 수유 1. 모유의 영양학적 이점161 1) 아기에게 가장 적합하다. (1) 모유 단백질의 좋은 점 (2) 모유의 지방 2) 모유는 아기 신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3) 영양 이용률 4) 최적의 열량 이용 2. 모유의 비영양학적 이점162 3. 아기 발달에 좋은 모유163 4. 성공적인 모유 수유를 위한 세 가지 요소163 5. 잘못된 수유 관행163 모유 수유 방법 1. 젖 먹이기 전의 준비164 2. 아기가 보내오는 수유의 신호164 3. 젖을 빠는 아기의 입 모양165 4. 젖 먹일 때의 엄마의 손 모양165 5. 편안한 수유 자세165 1) 제왕절개 수술을 한 엄마의 모유 수유 (1) 앉은 자세 (2) 누운 자세 (3) 미식 축구공 잡는 자세 6. 수유를 끝낼 때166 유두 동통 ? 유방 울혈 1. 유두 동통의 원인과 대처법166 1) 수유 초기에 생기는 동통 예방법 2) 유두 동통의 원인 2. 유방 울혈(젖몸살)의 예방과 관리168 1) 유방 울혈을 예방하려면 2) 유방 울혈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려면 직장에 다니면서 모유 먹이기 1. 모유를 모으고 저장하는 법169 1) 모유를 짜내는 순서 2) 모유 저장법 3) 냉동된 모유를 녹이려면 4) 모유 수유 계획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모유 수유 젖 먹이는 동안의 약물 복용 1. 모유 수유 동안에 약물을 복용해도 괜찮을까?172 2. 모유 수유와 자극제174 1) 술 2) 카페인 3) 허브와 차 4) 니코틴 5) 아기의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1) 불소 (2) 철분 (3) 비타민 엄마의 영양 1. 모유 수유하는 엄마는 무엇을 먹어야 좋을까?177 2. 갈증 해소를 위한 수분 공급177 제대혈 1. 제대혈이란178 2. 제대혈을 보관하는 이유178 3. 공여 제대혈 은행과 기증 제대혈 은행의 차이점180 1) 공여 제대혈 은행 2) 기증 제대혈 은행 4. 공여 제대혈은 어떻게 사용되나180 5. 제대혈 이식과 골수 이식의 비교181 6. 제대혈 줄기세포란?181 제대혈 Q&A 01 제대혈이란 무엇인가?182 02 제대혈 은행 보관은 얼마 정도 하는지?182 03 제대혈로 치료할 수 있는 질병과 앞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예상되는 질병은?182 04 제대혈 채취방법은?183 05 제대혈의 실효성 논란과 관련하여 연구실 자체 내 보관방식과 제대혈 업체의 보관방식의 차이점은?183 06 보통 계약 기간을 15년으로 정한 이유가 있는지? 그 이후에도 보관은 가능하다는데, 세포가 살아서 실효성이 있는지?183 07 15년이 지난 후에 보관비를 안 내면 그 제대혈은 어떻게 될까?183 08 제대혈 은행을 고를 때 확인해야 할 사항은?184 09 제대혈 보관 신청을 했는데 보관이 불가능할 수도 있는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184 10 제대혈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그렇게 비싼지? 업체마다 금액이 다른 이유도 궁금하다. 또한 외국은 더 비싸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가격이 외국보다 싼 이유는?184 11 제대혈 보관 기준과 공여 기준, 가족 은행의 차이점은?184 12 아이의 제대혈로 할아버지의 병도 고칠 수 있나?185 13 제대혈 이식 사례와 현재의 제대혈 시술 통계는?185 14 제대혈 관련 의학 및 산업이 넘어야 할 과제는?185 태아보험 1. 보험이란?186 2. 생명보험과 화재보험의 장단점186 1) 생명보험의 장단점 (1) 장점 (2) 단점 2) 화재보험의 장단점 (1) 장점 (2) 단점 3. 태아보험과 어린이보험의 차이점과 가입할 때 유념해야 할 보장 내용187 1) 신생아 관련 부분의 보장 체크 2) 암, 장애 등의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부분의 보장 체크 3) 질병과 재해의 보장 한도 체크 4. 어디에서 가입해야 하나?187 1) 태아 등재를 대행해 주는 업체 선정 2) 보험사고 처리 전담 센터의 유무 확인 5. 요즘 인기를 끄는 패키지식 방법으로 가입할 때의 유의 사항 1) 장점 (1) 중복 보상의 가능 (2) 보완 및 강화 6. 태아보험은 언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한가?188 7. 어떠한 특약을 넣는 것이 유리한가?188 8. 태아 등재에 대해서189 9. 등재가 안 되면 보장을 못 받나?189 10. 화재보험사의 담보 중 많은 사람이 고려하는 자녀 배상 책임이란?189 11. 태아보험이란?189 12. 왜 태아 때 가입해야 하는가?189 13. 올바른 보험 가입 시기를 결정하는 법189 14.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서류190 15. 누가 가입해야 하나?190 16. 어느 회사를 선택해야 하나?190 17. 인터넷보험이란?191 18. 만기 환급형이란?191 19. 고액 치료비 관련 암과 치료과정191 20. 소아 다발 질환191 21. 태아의 위험은 보통 세 가지191 22. 인큐베이터 입원의 위험191 23. 선천성 이상에 대한 위험191 24. 주산기 질환에 대한 위험192 25. 특약에 대한 분석은 필수192 26. 생명보험을 중복 가입하면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모든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나?192 27. 보장 내용을 잘 살펴본다.193 28. 보험료가 저렴한 것이 좋다.193 29. 보험의 구성이 좋아야 한다.193 30. 보험금 지급 시스템도 확인한다.193 31.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193 32. 사고 처리 담당자가 필요한 이유193 33. 보험증권은 언제 받나?193 34. 만기 환급 상품과 순수 보장형 상품193 35. 아이가 태어나면 보험 가입이 어렵다?194 36. 쌍둥이(다태아)보험은 어떤 것이 좋을까?(인공/자연 임신)194 37. 산모에게 지병이 있는 경우 또는 유산 방지 주사를 맞았다면?194 38. 산모는 어떤 보험에 가입해야 할까?194 39.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의 보험료가 왜 다른가?194 40. 역선택이란?195 41. 가입 후 유지가 안 되었는데 출산 후 보험사고가 발생한다면?195 42. 집 주소가 바뀌면 회사에 알린다.195 43. 보험은 보장을 안 받을 때가 가장 좋은 것이다.195 임산부를 위한 여행지 기분 UP 향기 여행196 1. 허브나라 2. 풀향기 허브나라 3. 허브아일랜드 4. 회산 백련지 영양 만점 보양 여행204 1. 세계도자센터와 이천 쌀밥 2. 다산초당과 강진 한정식 3. 대나무골 테마공원과 담양 죽순 요리 4. 두물머리 산책(다산생가)과 장어구이 무거운 몸 편히 쉬는 휴양 여행212 1. 축령산 자연휴양림 2. 성주산 자연휴양림 3. 횡성 자연휴양림 4. 모둘자리 관광농원 5. 안면도 자연휴양림 6. 임씨네 농장 7. 산속호수마을 산모 ? 태아 모두 건강 기원 여행226 1. 승보종찰 송광사 2. 태고총림 선암사 3. 아기자기 예쁜 사찰, 불영사 4. 머물고 싶은 곳, 공세리성당 5. 단군신화가 깃든 산사, 정등사 6. 자연휴양림보다 더 깊은 산사, 법흥사 자연에 묻히는 산책 여행238 1.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 2. 짙푸른 녹음 속 백제 산책, 부소산성 3. 천리포수목원 4. 영종도 을왕리해변 5. 내소사 전나무 숲 마음 풍요 문화 여행248 1. 남종화 그림 여행, 운림산방 2. 전통 정원을 찾아서, 소쇄원 3. 서울 근교에서의 작은 예술 체험, 바탕골예술관 4. 옛길의 문화, 문경새재 정서 듬뿍 한옥집 여행256 1. 김해 한옥체험관 2. 고령 개실마을 3. 예천 금당실마을 PART3 키워드로 알아보는 임신 ? 출산 Q&A 가래 가래 없애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264 가려움증 배가 너무 가려워요. 265 가물치 가물치가 좋은가요? 267 가습기 가습기를 사용하면 좋나요? 269 가진통 가진통과 진진통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270 간염 임신 중 간염에 걸리면 어떻게 하나요? 272 감기 임신 중인데 감기에 걸렸어요. 275 감기약 임신 중 감기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279 갑상선 갑상선이 무엇인가요? 281 겨울 산후조리 겨울에 산후조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84 결핵 결핵에 걸렸을 때 임신하면 어떻게 하나요? 285 고관절(넓적다리관절) 고관절(넓적다리관절)이 아파요. 287 골반 골반이 아파요. 288 골반교정 골반근육운동이 무슨 운동인가요? 290 골반염 골반염은 어떤 증상인가요? 292 과일 임신 중 어떤 과일이 좋은가요? 293 구강관리 구강관리는 어떻게 하죠? 295 구내염 구내염이 생겼어요. 296 귤 임신 중에 귤을 많이 먹어도 되나요? 297 기관지염 기관지염이 생겼어요. 299 기침 자꾸 기침을 하는데 태아에게 괜찮을까요? 300 꿀 임신 중에 꿀을 먹어도 되나요? 302 남편 우울증 남편이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요. 303 냉찜질 냉찜질을 해도 되나요? 304 녹용 녹용 먹어도 될까요? 305 녹차 임신 중에 녹차 마셔도 될까요? 307 놀람 깜짝깜짝 놀라는데 태아에게 괜찮을까요? 308 다리 다리가 아파요. 310 다이어트 임신 중 다이어트를 해도 되나요? 311 달걀 임신 중 달걀 먹어도 되나요? 313 두드러기 두드러기가 나요. 314 딸꾹질 태아가 딸꾹질을 해요. 316 땀 땀이 많이 나요. 318 땀띠 땀띠가 났어요. 321 로션 로션을 발라도 되나요? 323 루프 루프를 이용한 피임법은 무엇인가요? 324 맹장 임신 중 맹장(총수염)에 걸리면 수술할 수 있나요? 326 멀미 멀미가 심해졌어요. 327 멍울 가슴에 멍울이 잡혀요. 328 면역요법 습관성 유산 치료법인 면역요법은 무엇인가요? 329 모기 모기향이나 모기약 사용해도 되나요? 331 모유 모유량을 늘리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332 목욕 목욕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36 몸무게 몸무게가 얼마나 늘어요? 338 물젖 물젖만 먹어도 되나요? 340 미역국 산모에게 미역국이 왜 좋을까요? 342 밑이 빠질 듯한 아픔 밑이 빠질 듯이 아파요. 344 바셀린 바셀린을 발라도 되나요? 345 발진 발진이 생겨요. 346 방귀 임신 중에 방귀가 자주 나와요. 347 배가 아플 때 배가 아파요. 348 배꼽 배꼽이 나와요. 350 배뭉침 배가 뭉치고 단단해졌어요. 352 배탈 배탈이 났어요. 355 벌레 벌레 물렸을 때 어떡하죠? 356 변비 변비가 생겼어요. 357 변비약 변비약 먹어도 될까요? 359 병원 선택 어떤 병원이 좋나요? 361 보약 임신 중에 보약 먹어도 되나요? 362 보양식 임산부에게 좋은 보양식이 따로 있나요? 364 복부 마사지 복부 마사지법 알려주세요. 366 복통 이유 없이 복통이 계속 돼요. 367 부종 몸이 부어요. 369 분만 후 분만 후 뒤처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371 분만의 종류(자연분만, 제왕절개 등) 분만 시 궁금한 점 알려주세요. 373 붉은색 소변 소변이 이상해요. 377 비디오 임신 중 태아 모습을 비디오로 찍을 수 있나요? 378 비만 비만이 임신과 출산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379 비타민 비타민은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요? 381 비타민 C ? D 비타민 C와 D를 먹어야 할까요? 383 빈혈 임신빈혈인데 괜찮나요? 385 빈혈 검사 빈혈 검사 결과 빈혈이래요. 388 뼈 뼈가 아파요. 390 사골 사골이 임산부에게 좋을까요? 392 사랑니 사랑니는 빼야 하나요? 395 산후 비만 산후 비만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지나요? 397 산후조리 산후조리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398 산후조리원 산후조리원에 대해 알려주세요. 402 산후풍 산후풍 치료법 알려주세요. 405 삼칠일 삼칠일 정확히 어떤 날인가요? 406 상상임신 상상임신에 대해 알고 싶어요. 408 생리 출산 후 생리는 언제부터 하나요? 410 생리통 임신 중에도 생리통처럼 배가 아파요. 415 서혜부 서혜부가 아파요. 416 선식 임신 중 선식을 먹어도 될까요? 417 설사 설사가 심해요. 418 성관계 임신 ? 출산 시에 부부관계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420 성교 후 성교 후 어떤 검사들을 받나요? 422 성별구분 음식으로 태아 성별을 구별할 수 있나요? 425 세정제 질 세정제 사용해도 될까요? 427 소변 임신하면 하루에 소변 몇 번이나 보나요? 429 속쓰림 속이 쓰려요. 432 손이 베었을 때 베었을 때 어떡하나요? 434 수영 임신 ? 출산기에 수영장 다녀도 될까요? 435 술 임신인 줄 모르고 마신 술이 걱정이에요. 436 스트레스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438 스팀청소기 스팀청소기 좋은가요? 441 습진 임신하면 습진이 심해지나요? 442 시력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이상해요. 443 식사 균형 잡힌 식사란? 445 식욕 식욕이 왕성해요. 448 식중독 식중독에 걸렸어요. 449 아스피린 임신 중 아스피린을 먹는 이유가 있나요? 450 아토피 임신 중에 아토피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51 안약 안약 써도 되나요? 453 앉기 임신 중 앉을 때 어떻게 앉나요? 454 알레르기 알레르기에 대해 알려주세요. 456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해 알고 싶어요. 457 애완동물 임신 중인데 애완견 키워도 괜찮을까요? 458 양수 검사 양수 검사에 대해 알고 싶어요. 460 양치질 입덧 때문에 양치질하기가 힘들어요. 463 어깨 결림 어깨가 너무 아파요. 465 어지럼증 임신하니까 너무 어지러워요. 466 어혈 어혈 푸는 방법 알려주세요. 468 에어컨 임신 중이나 산후조리 중에는 에어컨 바람이 몸에 안 좋을까요? 470 여드름 임신하면 여드름이 생기나요? 471 여름철 산후조리 여름철 산후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473 여행 여행할 때 주의사항이 있나요? 475 역아 우리 아기가 역아래요. 477 연고 상처연고 발라도 되나요? 479 연근 임신 중에 연근을 먹어도 될까요? 481 열 몸에서 열이 많이 나는데 열 내리는 법은 없나요? 482 영양제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요? 484 예방접종 예방주사 맞아도 되나요? 486 오로 오로가 뭔가요? 488 오일 오일을 발라도 되나요? 489 외음부 분비물 외음부에서 분비물이 나와요. 491 외출 임신 중 외출을 자주 해도 되나요? 492 요로 감염 ? 요로결석 요로결석이 생겼어요. 494 요실금 요실금이 생겼어요. 495 우울증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요. 497 우유 우유를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하나요? 498 우족탕 우족탕을 먹으면 좋나요? 499 운동 임신 중에 운동해도 되나요? 500 유관 유관이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503 유두 모유 수유 중에는 유두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504 유방울혈 유방울혈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09 유산 유산 방지 주사를 맞아도 되나요? 510 유산 후 생리 유산 후 생리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512 유선 유선이 막혔대요. 514 유선염 유선염은 왜 생기나요? 515 유즙 출산 전에 유즙이 꼭 나와야 하나요? 517 육아박람회 육아박람회에 가면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519 음식 임신 중에는 어떤 음식 먹어야 하나요? 520 이슬 이슬이 없을 수도 있나요? 523 인스턴트 음식 인스턴트 음식이 임신에 미치는 영향이 큰가요? 524 임부복 선택 임부복을 대여해 주나요? 526 임신 중 가슴(통증, 유방 마사지 등) 임신 중 가슴이 아파요. 529 임신 중 마음가짐 임신 중에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530 임신 중 배 나오는 시기 임신하면 언제부터 배가 나오나요? 532 임신 중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임신 기간에 먹으면 좋은 음식 추천해 주세요. 533 임신성 당뇨 임신성 당뇨가 무엇인가요? 535 임신 주 수, 개월 수 계산 임신 주 수와 태아 주 수와의 차이가 뭔가요? 538 임신중독증 임신중독증에 대해 알고 싶어요. 540 임파선(림프선) 임파선이 부은 거래요. 괜찮나요? 543 입덧 입덧은 왜 하나요? 544 입덧주사(링거주사) 입덧 주사를 맞으면 입덧이 없어질까요? 551 잉어즙 잉어즙이 임산부에게 좋나요? 552 자궁 외 임신 자궁 외 임신이 궁금해요. 554 자궁암 검사 출산 후 자궁암 검사 꼭 해야 하나요? 557 자궁염증 자궁에 염증이 생겼는데 어떻게 하나요? 558 자궁후굴 자궁후굴이 뭐죠? 559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제 사용해도 되나요? 560 잠 임신하면 왜 이렇게 잠이 올까요? 561 전자파 전자파가 얼마나 안 좋은가요? 563 전치태반 전치태반이 무엇인가요? 564 젖 말리기 젖 말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567 젖몸살 젖몸살 예방법을 알려주세요. 570 젖 짜기 젖을 짜면 모유량이 늘어나나요? 571 젖이 불면 젖이 불어서 흐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73 제왕절개 제왕절개 수술을 해도 될까요? 574 조기출산(미숙아) 미숙아 보조금이란 것도 있나요? 579 종기 종기가 났어요. 580 진찰 임신 중 정기적으로 진찰을 받아야 하나요? 581 진찰(내진) 내진은 왜 하나요? 583 질 분비물 질 분비물이 많아요. 586 질염 질염에 걸렸어요. 589 질외사정 질외사정해도 임신이 되나요? 591 집안일 임신 중 집안일은 어느 정도 해야 할까요? 592 찜질방 찜질방에 가도 될까요? 595 찜질팩 임신 중 배에 찜질팩해도 되나요? 597 철분제 임신하면 철분제를 꼭 먹어야 하나요? 598 청심환 모르고 청심환을 복용했어요. 602 체온 기초체온 재는 방법 가르쳐주세요. 603 체조 체조를 많이 하면 순산하나요? 606 초유 초유는 언제부터 나오나요? 608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는 왜 하나요? 609 축농증 임신 중인데 축농증이 심해요. 612 출산 임박 징후 출산 임박 징후에는 어떤 증상이 있나요? 613 출산 후 칫솔질 출산 후 양치질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617 출산예정일 계산 출산예정일 계산법 알려주세요. 618 치골 치골 통증이 심해요. 619 치아 치아가 아픈데 치료해도 되나요? 620 치질 치질이 생겼어요. 621 칼슘 칼슘제를 꼭 먹어야 하나요? 624 커피 임신 중에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626 코골이 코골이가 심해요. 628 코막힘 코막힘이 심해요. 629 코피 코피가 자주 나요. 630 콘돔 임신 중 부부관계 시 콘돔을 꼭 사용해야 하나요? 632 탄산음료 임신 중에 탄산음료를 마셔도 되나요? 633 탈항 탈항은 왜 생기나요? 634 태동 언제부터 태동을 느낄 수 있나요? 635 태몽 태몽을 안 꾸기도 하나요? 636 태변 아기가 태변을 먹었어요. 638 태아 몸무게 태아 몸무게를 어떻게 재나요? 639 태아 성장 배 부름과 아기 성장이 관계 있나요? 641 탯줄 탯줄에도 병이 생길 수 있나요? 643 텔레비전 임신 중 텔레비전을 많이 봐도 되나요? 645 튼 살 관리법 임산부 튼 살 관리법 좀 알려주세요. 646 티눈 티눈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나요? 648 파마와 염색 임신 중에 파마나 염색해도 되나요? 650 파상풍 파상풍이면 어떡하죠? 652 편도선 편도선이 부었어요. 653 편식 편식하면 태아에게도 안 좋을까요? 655 포도당 포도당 쇼크가 뭐에요? 656 풍진 풍진에 대해 알려주세요. 657 피부관리 임신 중 피부관리법 알려주세요. 659 피임&피임약 피임으로 피임약을 먹어도 되나요? 661 한도가 서다 한도가 선다는 게 무슨 의미인가요? 664 한약 임신 중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 665 항생제 항생제 먹어도 될까요? 669 해외여행 임신 중 해외여행 가도 되나요? 670 향수 향수 써도 될까요? 672 허리 허리가 아파요. 673 호박 호박을 먹으면 부기에 도움이 되나요? 675 호흡곤란 호흡곤란이 심해져요. 어떡하죠? 676 호흡법 출산에 도움되는 호흡법을 알려주세요. 677 화장 임신 중에 화장품을 가려 써야 하나요? 679 환경호르몬 환경호르몬은 무엇인가요? 681 환기 환기를 자주 해야 하나요? 683 황사 황사가 임신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684 회음부 회음부 절개하면 많이 아픈가요? 685 흡연 흡연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이 있나요? 687 B형 간염 항체 간염 항체가 없대요. 689 CBC혈액검사 CBC혈액검사는 무엇인가요? 690 PART4 엄마들의 수다 아직 산후조리원을 선택하지 않은 맘들을 위한 참고694 산후도우미 쓰는 거 반대합니다.698 침대가 좋아요? 온돌이 좋아요?698 모유 수유를 원하는 경우 산후조리원 체크사항700 무통주사 꼭 맞아야 하나요?700 기형아 검사 보통 몇 번 해요?701 정말 고등어가 안 좋은가요?702 정말 오렌지주스가 안 좋은지요?702 회는 어때요?703 입덧할 때 좋은 방법!703 임신 초기 조심하라던데...704 아빠 태교 속상해요!704 저만의 변비약 찾았어요.705 매운 음식706 머리카락 많이 빠지나요?706 입덧 좀 가라앉히는 좋은 음식 없나요?707 신랑이 입덧 할 수도 있나요?708 입덧은 몇 달이나 하는지 궁금해요.708 임신하고 나서 악몽 꾸세요?709 3개월 된 아기 둔 엄마가 몇 자 적습니다.709 출산의 고통은 어느 정도인지요?712 아기 낳을 때 호흡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712 아기 낳고 며칠 만에 양치 하셨어요?713 임신 중 변비 탈출기713 진통이 시작되면 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을 알려주세요.715 양수가 많다는데--;715 잠잘 때 다리에 쥐?716 허리와 옆구리가 결릴 때 어떻게 해야 해요?716 예비 맘들을 위해 초보 맘이 드리는 몇 가지 조언입니다.717 똑바로 누워서 자면 안 되나요?718 집에서 좌욕하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718 아빠가 꼭 탯줄 잘라줘야 하나요?719 아내가 진통이 오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720 아침을 먹지 않는 직장 예비 맘인데요.720 아빠가 태담에 동참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721 신규 아파트 입주하려는데 아기한테 많이 안 좋을까요?722 코피가 자주 나는데 괜찮은 걸까요?722 출산 후 복대 효과 있나요?723 신생아 꽁꽁 싸줘야 하나요?723 불면증에 대하여724 오늘 쓰러질 뻔 했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724 10분 간격 진통, 잠 자지 말아야 하나요?725 38주+4일 아래가 뻐근한 것이 걷기가 너무 힘드네요.726 출산 전 아기용품 다들 삶으셨나요?726 가족분만 후 부부관계요.727 혼자서 산후조리는 절대 불가능일까요?728 아기 낳을 때 창피한 일 경험하신 분?729 힘주는 요령 알려주세요.729 직장생활의 괴로움730 직장 맘들~ 지금 어떻게 옷을 입고 다니세요?730 임신 후 대중목욕탕731 책 속 부록 출산 용품 체크리스트732 출생신고서 작성법738 임신 ? 출산 사이트 소개 742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 코믹스 1
사계절 /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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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만화,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2011년 7월에 개봉해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난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3권의 애니 코믹스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국내에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2000년에 처음 출간되어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으며,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연극, 국악, 인형극, 테이블 연극으로 재탄생하며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추천의 말 캐릭터 소개 1장 양계장을 나오다 2장 마당으로 3장 새로운 보금자리 4장 이별과 만남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나다 2011년 7월에 개봉한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 장을 열었다. 또한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부문 대통령상, 아시아태평양영화상 최우수애니메이션상,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베스트 시체스 패밀리 필름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우리에게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이제 오래오래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잎싹의 용감한 모험』『다르면 뭐 어때』『초록이, 하늘을 날다』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한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이 나온 것이다. 이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애니메이션 그림책, 앱북 등 다양하게 변환되는 또 하나의 과정이다. 만화로 즐기는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자 황선미는 「추천의 말」에서 이렇게 말한다. 만화를 그저 가벼운 읽을거리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화가 단순한 것만 있는 건 아니지요. 만화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꿈을 갖는 기회를 주고 세상 이야기를 더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나 역시도 어린 시절에 만화책을 참 많이 읽었어요. 그렇게 순수하게 빠져들던 시간을 지금 또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마당을 나온 암탉』을 통해 누군가는 원작『마당을 나온 암탉』의 숨은 뜻을 이해하고,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찾아낼 것이다. 또 동화나 애니메이션을 접하지 않은 독자들은 그들대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 황선미의 말대로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조금 다르고,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도” 다르지만, 결국엔 “잎싹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잎싹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우리 가족, 부모, 자식의 이야기이다. 황선미 원작 『마당을 나온 암탉』의 고공행진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시련과 고통,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편동화『마당을 나온 암탉』은 2000년에 출간되어 온 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으며,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다. 또한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는 연극 ? 국악 ? 인형극 ? 테이블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책을 넘어 또 다른 진화를 꾀해 왔다. 이 공연들 역시 재미와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들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안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또 일반 대중이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 제작이 진행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마당을 나온 암탉』은 일본, 중국, 폴란드,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미국, 이탈리아,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레바논 등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는 2012년에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문학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상’ 후보로 선정되어 세계 최고의 아동문학가로 인정받았다. 명불허전 토종 동물 캐릭터들의 명대사 명연기 의지충만 가출 암탉 잎싹, 모전자전 반항오리 초록이, 카리스마 과묵오리 나그네, 수다쟁이 야생수달 달수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이끌고 가는 주요 캐릭터들이다. 꽁지에 꽃을 단 암탉 ‘잎싹’은 ‘이름 짓기’가 특기인 만큼 자기 이름도 스스로 지어 붙이고, 마당 식구들에게도 문지기, 아침, 도, 미, 솔, 도 등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준다. 또 달수, 나그네, 초록이도 다 잎싹이 지어준 이름이다. 그만큼 잎싹은 관찰력이 뛰어나고 호기심이 강하다. 자신의 알을 품어 보겠다는 꿈을 안고 양계장을 탈출한 겁 없는 주인공 잎싹은 엉뚱하면서도 발랄하다. 또한 비록 자신의 새끼는 아니지만 대자연에서 초록이를 키우며, 당당하게 시련과 고난에 맞서 나가는 모습은 비장하기까지 하다. 자신의 생태와는 맞지 않는 오랜 늪 생활로 털도 푸석푸석해지고, 몸도 야위었지만 초록이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한 잎싹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어머니’이기도 하다. “왜 좀 다른 게 어때서? 서로 달라도 사랑할 수 있는 거야”라고 외치며 청둥오리 초록을 키우며 가슴속 뜨거운 모성으로 세상에 맞서는 잎싹의 활약은 전권에 걸쳐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나그네와 뽀얀오리의 아들, 청둥오리계의 아이돌 스타 ‘초록’은 잎싹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나지만 점차 자신과 엄마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잎싹에게 격렬하게 반항하며 성장통을 겪는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오리부터 늪에서 잎싹과 보내는 행복한 유년시절, 어느덧 나그네와 닮은 모습으로 성장해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의 모습, 그리고 파수꾼이 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가장 높이 날고 가장 용감한 청둥오리가 될게”라고 다짐하며 걱정스러운 눈으로 엄마를 지켜보다 떠나가는 모습은 독자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과묵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근육 오리 ‘나그네’는 잎싹의 모성애에 감동 받고, 잎싹을 보호한다. 말은 없지만 진심으로 아들을 사랑하고, 잎싹과 순수한 우정을 나누는 나그네는 한때 무리에서 가장 높이, 가장 멀리 나는 파수꾼 청둥오리였다. 무리를 위해 족제비와 싸우다 한쪽 날개를 잃어 비록 날 수는 없지만 애꾸눈 족제비에게서 잎싹과 초록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죽는다. 원작에는 없지만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감초 역할이 바로 달수다. “난 이 숲의 공인중개사, 한마디로 리빙 컨설턴트라고 할 수 있지.” 하면서 자신이 없으면 늪이 하루라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는, 말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수다쟁이 수달. 수달계의 꽃중년 달수는 잎싹의 유일한 친구이자 초록이의 든든한 삼촌이다. 이 밖에도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애꾸눈 족제비, 사료 뺏어먹기가 취미인 참새 짹, 누가 쓰다듬어 주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침이 줄줄 흐르고, 꼬리가 제멋대로 춤추는 문지기 개 등 소소한 캐릭터들도 개성 있는 표정과 대사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다 인물과 대사뿐만 아니라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풍경이 아름답게 깔려 있다. 우리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장면들을 찬찬히 살피다 보면 우리가 사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감탄할 것이다. 특히나 우포늪 생태계의 빼어난 자연이 한국적 회화 기법에 실려 때로는 운치 있게, 때로는 섬세하고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눈 밝은 독자라면 책에 나오는 풀이며, 꽃, 나무, 곤충, 동물 들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맞힐 수 있을 것이다. 우포늪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들, 호수를 여러 차례 답사하며 컴퓨터 그래픽을 되도록 쓰지 않고, 연필로 직접 스케치하고 수채화로 채색한 공간 배경들은 작품이 주는 또다른 매력이다. 가령 작품 후반부에서 늙고 병약해진 잎싹이 쌓인 눈 틈에서 복수초를 발견하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 듯한 표정을 짓는 장면은 오돌또기의 세심한 연출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가장 먼저 봄을 알리며 피는 꽃, 복수초는 희망의 상징이자 강인함의 상징으로 바로 잎싹의 또다른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푸른 물고기
분도출판사 / 홍승의 (지은이) / 2020.10.15
19,000
분도출판사
소설,일반
홍승의 (지은이)
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 ‘천사의 집’에서 백여 명 소녀들의 ‘아빠’로 살아가는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의 마르코 복음 묵상집. 이제는 성인이 된 ‘큰딸’ 훌리아에게 건네는 편지글 형식으로 되어 있다. 쉽고 선명한 언어, 이미지 대비를 활용한 분석을 통해 색다른 복음 묵상이 전개된다.추천의 글 머리글 편지 하나 푸른 물고기 편지 둘 끝나지 ‘않는’ 길 편지 셋 소리 길 1 편지 넷 소리 길 2 편지 다섯 꿈길 1 편지 여섯 꿈길 2 편지 일곱 갈망 1 편지 여덟 갈망 2 편지 아홉 진실의 거처 편지 열 선택의 순간 편지 열하나 애끊는 마음 1 편지 열둘 애끊는 마음 2 편지 열셋 수군거림 1 편지 열넷 수군거림 2 편지 열다섯 원칙 싸움 1 편지 열여섯 원칙 싸움 2 편지 열일곱 닮은꼴 1 편지 열여덟 닮은꼴 2 편지 열아홉 덫, 현실과 가상 1 편지 스물 덫, 현실과 가상 2 편지 스물하나 셋과 하나 1 편지 스물둘 셋과 하나 2 편지 스물셋 둘, 관계 1 편지 스물넷 둘, 관계 2 편지 스물다섯 동상이몽 1 편지 스물여섯 동상이몽 2 편지 스물일곱 다른 계산법 1 편지 스물여덟 다른 계산법 2 편지 스물아홉 관습과 차별 1 편지 서른 관습과 차별 2 편지 서른하나 반쪽 언어 편지 서른둘 눈뜨는 시간 1 편지 서른셋 눈뜨는 시간 2 마르코 복음을 읽기 위한 이미지 대비과테말라 천사의 집 아빠 신부님이 들려주는 마르코 복음 이야기 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에는 ‘천사의 집’이라는 여자아이들 보호시설이 있다. 이곳을 일군 이가 이 책의 저자 홍승의 신부다. 저자는 2006년부터 이곳에서 소녀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현재는 그 인원이 백여 명에 이른다. 대부분 빈곤과 학대, 폭력 등의 상처를 간직한 채 이곳으로 온 아이들이다. 소녀들의 ‘아빠’로 살아가는 다사다난한 일상 속에서 저자는 “한 번쯤 우아함을 찾고 싶다”는 마음에 복음서를 정리하기로 한다. “복음서를 읽어 준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당당하고 우아한 잔소리”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문제는 글을 쓰면서 당당한 잔소리에 실패했다는 겁니다. 복음과 딸, 이 둘은 신부이면서 아이들의 아비로 살아가는 내 삶에 가장 익숙하고 가장 무거운 말입니다. 익숙함만을 생각하고 글쓰기를 시작했다가 무게로 인해 쩔쩔맨 흔적이 도처에 보입니다. 복음서는 문자에 대한 해석이 아니라 삶으로 얻어 내야 하는 해석이란 사실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살아 내지 못한 만큼 복음이 어려웠고, 그리 살아 내지 못한 내 삶의 허점과 타협을 눈으로 보아 온 딸이란 녀석은 더 어려웠습니다. 결국 당당하고 우아한 잔소리를 기대하면서 시작한 글이 딸에게 주는 자기 고백서가 되었습니다.” (저자의 머리글에서) 저자는 네 복음서 가운데 가장 먼저 쓰인 마르코 복음을 택하여, “이미지 복선을 활용한 데칼코마니 대비 방식”을 통해 묵상을 전개한다. 총 16장으로 이루어진 마르코 복음서의 정중앙 8장 30절에 등장하는 “베드로의 그리스도 고백”을 기점으로 앞쪽과 뒤쪽이 같은 자리에 같은 이미지가 데칼코마니 방식으로 대비되어 있다고 본 것이다. 예를 들면, 맨 앞 1장 2-8절의 세례자 요한의 설교(“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와 맨 끝 16장 1-8절의 부활한 빈 무덤에서 천사가 전하는 소식(“여러분들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터이니, 여러분들은 그분을 거기서 뵙게 될 것입니다”)을 대비하여 복음을 묵상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복음서의 전반과 후반을 순차적으로 대비하여 묵상을 전개하는 방식을 통해 독자들은 새롭고 특별한 성경 읽기를 체험할 수 있는데, 이러한 데칼코마니 대비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책 뒤편에 따로 성경 장절과 함께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은 그가 큰딸이라 부르는 훌리아에게 보내는 편지이기도 하다. 열한 살에 만나서 이제 스물다섯이 된 훌리아는 오랫동안 가까이에서 지켜 본 ‘아빠’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적은 나이가 아니라서 못 알아들으면 오히려 시비를 걸어올” 테니 “쉽고 선명한 언어”로 성경을 들려줄 수밖에 없었단다. 적은 나이가 아니라 오히려 시비를 걸어올지 모르는 이 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 그들에게 쉽고 선명한 복음 말씀을 통해 말을 건네고 싶은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다. 아이들과 살고 있는지 열네 해입니다. 열정이 몸에서 입으로 옮겨 온 탓인지 바깥 잔소리도 속 잔소리도 부쩍 늘었습니다. 잔소리들을 정리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었는지 잔소리에 대한 정당성을 갖고 싶었는지는 모호합니다. 다만 아이들과 사는 일이 자잘하고 조잔한 과정이라서 한 번쯤 우아함을 찾고 싶었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그런 이유로 복음서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편지로 복음서를 읽어 준다는 핑계로 아이들 모두에게 당당하고 우아한 잔소리를 하고 싶었던 거지요. 예수에 대한 상징이 물고기라는 것이 신기하지 않니? 예수가 땅 위에 있는 물고기라는 것이 이상하지 않아? 땅 위에서 바다를 그리워하는 물고기의 운명, 그래서 바다를 향해 서걱거리는 모래바람과 마주하고 걸어가야 하는 물고기의 운명, 길 없는 길을 걸어야 하는 운명. 온몸 가득했을 그리움이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지 않니?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제우미디어 / 사토 히로코 (지은이), 서수지 (옮긴이)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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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미디어
건강,요리
사토 히로코 (지은이), 서수지 (옮긴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도구만으로도 충분한 베이킹 레시피를 소개한다. 스펀지케이크, 롤케이크, 파운드케이크, 머핀 등의 맛있는 기본 반죽 만드는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초보자도 실패 없이 완성할 수 있다. 기본 반죽에 다른 재료와 장식을 살짝 더한 다양한 레시피까지 소개해서 베이커리의 맛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일본에서 사랑 받는 18년 차 베이킹 클래스의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머리말 재료 이야기 각 레시피에 추천하는 재료 잼 만드는 법 도구 이야기 도구 사용법 틀 이야기 이 책을 읽기 전에 스펀지케이크 자르는 방법 시럽 만드는 법 생크림 거품 내는 법 커스터드 크림 만드는 법 머랭 거품 올리는 법 버터크림 만드는 법 술에 절인 말린 과일 만드는 법 크럼블 만드는 법 오븐 이야기 공립법 반죽 거품기로 만드는 스펀지케이크 핸드믹서로 만드는 스펀지케이크 소박한 커스터드 쇼트케이크 계절 과일 쇼트케이크 딸기 쇼트케이크 어른을 위한 쇼트케이크 잼을 넣은 롤케이크 레몬 컵케이크 가나슈 케이크 폭신폭신 쇼콜라 케이크 오렌지 버터케이크 고구마 몽블랑 별립법 반죽 팽 드 깜파뉴 비스키 서양배 롤케이크 플레인 시폰케이크 시나몬 시폰케이크 진저 시폰케이크 모카 & 초콜릿 시폰케이크 밀크티 시폰 롤케이크 살살 녹는 단팥 롤케이크 살살 녹는 말차 롤케이크 사르르 쇼콜라 롤케이크 폭신폭신 팬케이크 딸기 & 바나나 오믈렛 파운드케이크 반죽 파운드케이크 브랜디 파운드케이크 화이트 초콜릿을 얹은 파운드케이크 파인애플 & 호두 케이크 과일 파운드케이크 레몬 파운드케이크 무화과 & 럼 파운드케이크 캐러멜 사과 케이크 초콜릿 바나나 케이크 호두 구겔호프 머핀 반죽 바닐라 머핀 블루베리 & 크림치즈 머핀 망고 & 크림치즈 머핀 땅콩버터 & 초콜릿 칩 머핀 모차렐라 & 베이컨 머핀 말차 & 팥 머핀 마시멜로 초콜릿 케이크 버터플라이 케이크 소소한 간식 공립법 카스텔라 별립법 카스텔라 마들렌 피낭시에 흑설탕 피낭시에 파인애플 & 코코넛 피낭시에 홍차 피낭시에 잼 쿠키 초콜릿 샌드 쿠키 레어 치즈케이크 감귤 무슨 케이크 포도 젤리와 바바루아나의 첫 베이킹 시작하기 어렵지 않아요, 따라만 하면 맛있게 완성! 베이킹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나요? 이 책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도구만으로도 충분한 베이킹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제과의 기본은 맛있는 반죽 만들기랍니다. 스펀지케이크, 롤케이크, 파운드케이크, 머핀 등의 맛있는 기본 반죽 만드는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초보자도 실패 없이 완성할 수 있어요. 기본 반죽에 다른 재료와 장식을 살짝 더한 다양한 레시피까지 소개해서 베이커리의 맛을 구현할 수 있어요. 거기에 일본에서 사랑 받는 18년 차 베이킹 클래스의 노하우를 가득 담았습니다.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지금 홈베이킹을 시작해보세요!
독일.네덜란드.벨기에 컬러링 여행
트러스트북스 / 김규슬 (지은이)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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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북스
소설,일반
김규슬 (지은이)
여행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를 컬러링으로 만난다.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1장?독일_동부지역 Germany Eastern Area 1. 마이센 도자기 Meissen Porcelain 2. 뮌헨 신시청사 시계탑 Munich City Hall Clock Tower 3. 상수시 궁전 Sanssouci Palace 4. 옥토버페스트 즐기기 Octoberfest 5. 모리츠부르크 성 Schloss Moritzburg 6. 몰케라이 쇼핑 Pfunds Melkerei Shopping 7. 뢰머광장 Roemer Square 8. 다하우 강제수용소 Dachau Concentration Camp 9. 작센하우젠 사과주 Apple Wine 10. 체크포인트 찰리 Checkpoint Charlie 11. 크리스마스 마켓 Christmas Market 12.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Holocaust Memorial 13. BMW 박물관 BMW Museum 2장 독일_서부지역 Germany Western Area 1. 검은숲 Black Forest 2. 노이슈반슈타인 성 Schloss Neuschwanstein 3. 독일 향수 4711 Perfume 4711 4. 딩켈스뷜 킨더체헤 축제 Dinkelsbuehl Kinderzeche Festival 5. 밤베르크 Bamberg 6. 엘츠 성 Schloss Eltz 7. 쾰른 머스터드박물관 Mustard Museum 8. 쾰른 대성당 Cologne Cathedral 9. 트리어 황제의 목욕탕 Kaiserthermen 10. 카페 하이네만 Cafe Heinemann 11. 하이델베르크 성 Schloss Heidelberg 3장 벨기에 Belgium 1. 3개의 도토리 Three Acorn 2. 그랑폴리스 노천카페 Open-air Cafe 3. 마르크트 길드하우스 Markt Guild Houses 4. 벨기에 맥주 Belgian Beer 5. 보크의 포대 Casemates du Bock 6. 앤트워프 노트르담 성당 Antwerp Notre-Dame 7. 브뤼셀 시청사 Brussel City Hall 8. 아르누보 창문들 Art Nouveaus Windows 9. 안트베르펜 중앙역 Antwerpen Central Station 10. 에르제 미술관 Herge Art Museum 11. 에히터나흐-룩셈부르크 Echternach 12. 클레르보 산책 Clervaux Walk 4장 네덜란드 Netherlands 1. 마뒤로담 Madurodam Miniature Town 2. 성 니콜라스 교회 Saint Nicholas Church 3. 싱얼 꽃시장 Flower Market 4. 암스테르담 식물원 Botanical Garden 5. 잔세 스칸스 Zaanse Schans 6. 케이크퀴뷔스 De kijk-Kubus 7. 평화궁 Peace Palace 8. 퐁파두르 Pompadour 9. 하이네켄 익스피리언스 Heineken Experience격조 높은 여행지와 동화 같은 명소가 공존하는 곳! 유럽의 정취가 가득한 행복한 3국 여행! 독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쾰른 대성당이다. 독일 고딕 양식 건축물의 걸작으로 꼽히며, 약 600년 동안 건설되었고, 여러 건축가들의 신념과 믿음이 고이 간직된 건축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바로크양식의 건축물인 모리츠부르크 성, 디즈니랜드 성의 모티브로 알려진 노이슈반슈타인 성, 동화 속에 나올 것만 같은 엘츠 성 그리고 하이델베르크 성 등 아름답게 잘 보존된 독일의 고성을 둘러볼 수 있다. 독일은 숲의 나라다. 특히 남부지역에 펼쳐진 삼림지대 블랙 포레스트 ‘검은숲’은 독일을 대표하며, 눈이 내린 이곳의 장면은 끝없이 펼쳐진 장엄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연상시킨다. 프리드리히 2세의 여름궁전인 상수시 궁전, 뮌헨을 대표하는 건축물 신시청사, 프랑크푸르트의 랜드마크인 뢰머광장,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베를린의 체크포인트 찰리 등 낭만과 꿈, 과거와 현대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독일의 매력에 빠져보자. 벨기에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 불리는 벨기에 그랑폴리스 야경이다. 벨기에 브뤼셀에는 17~18세기에 제빵, 원단, 목공, 정육 등 상업활동을 주도해 온 상인조합 건물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탈바꿈되어 마르크트 길드하우스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맥주강국 벨기에 맥주를 경험해야 하며, 앤트워프 노르트담 성당과 브뤼셀 시청사, 안트베르펜 중앙역에 꼭 들러야 한다. 그리고 평화로운 마을 클레르보는 한적히 걷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진다. ‘3개의 도토리’라 불리는 룩셈부르크의 튕겐 성채, 천연의 요새 보크의 포대 등은 룩셈부르크의 볼거리다. 네덜란드로 넘어가면 성 니콜라스 교회, 싱얼 꽃시장, 암스테르담 식물원, 현대건축의 집합장인 케이크퀴뷔스, 평화궁을 거쳐 네덜란드 하면 떠오르는 풍경 튤립밭과 풍차들로 가득한 잔세 스칸스를 반드시 둘러봐야 한다. 여행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의 매력에 흠뻑 취해보자! 여행정보와 컬러링 샘플 제공! <독일·네덜란드·벨기에 컬러링 여행>은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빗방울의 여행
엔이키즈 / 프랑수아즈 로랑 지음, 이명숙 옮김, 키아라 다톨라 그림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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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키즈
창작동화
프랑수아즈 로랑 지음, 이명숙 옮김, 키아라 다톨라 그림
똑, 똑, 똑.......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걸까? 빗방울은 구름에서 떨어져 웅덩이를 만들거나 땅속으로 스미기도 하고, 작은 시냇물을 이루었다가 모여서 큰 강을 이룬다. 큰 강은 또 바다로 가서 모두 만난다. 바다로 간 빗방울들은 또 어디로 갈까? 유아기에 아이들이 한 번은 꼭 궁금해하는 빗방울의 여행에 관한 이야기가 쉽고 재미난 글과 아름다운 색채의 그림으로 펼쳐진다.
낯익은 세상
문학동네 / 황석영 글 /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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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황석영 글
한국문학의 대가 황석영이 들고온 신작 장편소설!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이 정말 내가 알고 있는 그 세계일까? 거대한 자본주의가 세계의 운명처럼 여겨지는 이 시대에 다른 세상의 문을 열다! 수식이 필요 없는 작가 황석영이 작년 10월 중국 윈난성 리장에서 집필을 시작하여 올해 3월과 4월 제주도에 칩거하면서 완성시킨 장편소설이다. 도깨비가 사라진 것은 전기가 들어오고부터라는 시골 노인들의 말처럼, 지금의 세계는 우리와 더불어 살아온 도깨비를 끝없이 살해한 과정이라 말하는 작가 황석영. 그는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처럼 ‘매트릭스’ 로서의 세계가 바로 우리 지척에 있다고 경고한다. 도깨비 없는 이 세계, 작년 겨울에는 연평도 포격으로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가 몰려왔으며 봄이 시작되자마자 일본의 대지진과 원전 참사가 일어나서 현재진행 중이다. 또 중동에서는 재스민 혁명이 진행중이라더니 최근에는 오사마 빈 라덴이 죽으면서 9·11 이후 세계체제의 일막이 끝났다. 여전히 전쟁이 끝나지 않았으며 누군가 이유 없이 죽어가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과연 누가 누구를 기억하고 잊을 것인가. 불교에서는 백년 사이에 온 세상이 바뀌어 변하고 나타나는 것을 거대한 런던아이(London Eye)처럼 ‘수레바퀴의 한 회전’에 비유한다고 한다. 백년 뒤에는 현재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이 사라지고 거기 살아가는 이들은 우리가 전혀 모르는 새 사람들일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사람만 모두 사라지고 앙코르와트의 흔적과도 같이 무성한 밀림과 새와 나비들만 남아 있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작가는 묻는다. 당신에게는 어떤 세상이 가장 낯익은 세상인가. 당신 안에 그 무언가가 아직도 살아 있는 게 맞는 것인가. 소설 속에서 황석영의 문학인생 오십 년을 거쳐 탄생한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 문학인생 오십 년의 담금질 거장 황석영이 피어올린 푸른 불꽃 1962년 「입석 부근」으로 등단한 이래 오십 년 동안 당대의 풍운을 몰고 다닌 작가 황석영, 그가 작년 10월 중국 윈난성 리장에서 집필을 시작하여 올해 3월과 4월 제주도에 칩거하며 완성한 전작 장편소설! “……이곳은 다른 세상이었다.” ‘지금 이곳’은 과연 내가 알고 있는 그 세상인가. 2011년 여름, ‘매트릭스’의 세계에 날려보낸 대가의 푸른 불꽃! 나는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시간이 멈춘 듯한’ 장소로서 중국의 리장이란 곳을 찾아갔다. 칠백 년이나 되었다는, 언제나 봄날씨인 그 고읍에서 나는 뉴욕이나 파리와 별 다름 없는 욕망이 다른 형태로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지구상에서 탈출할 곳은 아무 데도 없다는 사실을 진부하게 확인했다. 작품을 시작만 해놓고는 다시 내 방으로 돌아왔고 끝마무리를 하겠다고 바다를 건너 제주에 가서야 간신히 마칠 수가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그림자처럼 끈질기게 나를 따라다녔다. 몇 달 사이에 삼백오십만이 넘는 생명들이 우리가 사는 땅에서 생매장을 당했고, 겨울에는 연평도 포격으로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가 몰려왔으며, 봄이 시작되자마자 일본의 대지진과 원전 참사가 일어나서 현재진행중이다. 중동에서는 재스민 혁명이 진행중이라더니 바로 어제는 오사마 빈 라덴이 죽으면서 9·11 이후 세계체제의 일막이 끝났다. (……) 집필하러 갔을 때 나는 아내가 쓰던 노트북을 가져갔는데, 어느 날 우연히 작업하다 내버려둔 바탕화면의 캄캄한 어둠 속에서 처가의 가족사진이 떠오르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진을 찍은 곳은 아마도 이웃 나라의 관광지였을 것이다. 나는 노인부터 젊은 부모들과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함께, 또는 셋이 둘이 혼자서 찍은 사진들이 어둠 속에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장면을 계속해서 볼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시간과 공간의 덧없음을 나타내는 아주 쓸쓸한 장면들이었다. 어찌 가족뿐이랴, 불교에서는 백년 사이에 온 세상이 바뀌어 변하고 나타나는 것을 거대한 런던아이(London Eye)처럼 ‘수레바퀴의 한 회전’에 비유한다. 백년 뒤에는 현재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이 사라지고 거기 살아가는 이들은 우리가 전혀 모르는 새 사람들일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사람만 모두 사라지고 앙코르와트의 흔적과도 같이 무성한 밀림과 새와 나비들만 남아 있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제 자본주의는 세계의 운명인 것처럼 보인다.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서로 다 알면서도, 마치 옛날 민담에 나오는 호랑이 꼬리를 잡고 달리는 소금장수 신세같이 놓을 수도 멈출 수도 없다. 파국의 여러 징조가 보이는데도 꼭 잡고 계속해서 달려야만 한다. 내가 도시 외곽의 쓰레기장에 주목한 것은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현재의 삶이 끝없이 만들어서 쓰고 버리는 욕망에 의하여 지탱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보다 더 많은 생산과 소비는 삶의 목적이 되었고 온 세계가 그것을 위하여 모든 역량과 꿈까지도 탕진한다. 그러므로 이 작품에 드러나 있는 풍경은 세계의 어느 도시 외곽에서도 만날 수 있는 매우 낯익은 세상이다. 지옥 또는 천국처럼 낯선 것이 아니라 너무도 일상적으로 낯익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여기까지 달려오면서 만들어낸 세계이기 때문이다. 체르노빌처럼 후쿠시마처럼 ‘매트릭스’로서의 그 세계는 바로 우리 지척에 있다. (……) 도깨비가 사라진 것은 전기가 들어오고부터라는 시골 노인들의 말처럼, 지금의 세계는 우리와 더불어 살아온 도깨비를 끝없이 살해한 과정이었다. 나는 이들 우리 속의 정령을 불러내어 그이들의 마음으로 질문을 해보고 싶었다. 내 속에 그게 정말 아직도 살아 있는 거냐? --- 「작가의 말」중에서
벌거숭이 왕자 덜신
논장 / C.W 니콜 글, 서혜숙 옮김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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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외국창작
C.W 니콜 글, 서혜숙 옮김
유럽의 고대 문화 켈트의 전통에 탄탄하게 뿌리내린 동화 자연에서 힘과 지혜를 얻은 진정한 영웅의 이야기 참나무를 신성시했던 켈트 인을 소재로 숲과 그 속의 생물들이 조화를 이루는 자연을 그린 동화. 켈트 드루이드의 전통을 따라 내려오는 아주 고전적인 모험담이다. 한 왕자가 발가벗은 채 자연으로 쫓겨난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지 못하며, 부풀린 빵도 못 먹고, 집안에서 잡도 못 자는 등 동물처럼 생활하는 \'더소이의 처벌\'을 받게 된 것. 하지만 왕자는 자연을 통해 겸손을 배운다. 자연에 방치된 왕자 혼자는 쥐 한 마리나 참새보다도 훨신 못하다. 또한 자연과 더불어 자라면서 왕자는 미래의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연마할 수 있었다. 살아남기 위해서 동물의 언어와 생활 방식을 배우면서, 약해서 목숨을 잃기 쉬운 생명들을 존중했고 마침내 자연을 경의하는 마음과 함께 자연이 지니고 있는 매우 특별한 힘을 발견하게 된다.한국의 독자들에세 시작하는 말 콘라 왕의 함대 큰 까마귀의 새끼, 오브 돌아온 전함 포로가 된 덜신 야생에서 살아가기 꿈 바다표범의 노래 사냥 콘라 왕의 기지 소중한 친구들 신들의 보호 악과 싸우는 힘 승리 방랑 벌거숭이 덜신 마지막 결전 옮긴이의 말
키워드 한국사 6
사계절 / 김성환 지음, 차재옥.김진화 그림 /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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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역사,지리
김성환 지음, 차재옥.김진화 그림
한국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잡아 주는 어린이 역사 교양서 시리즈. 6권에서는 현대와 가장 가까운 과거임에도 어렵고 재미없다는 이유로 잘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근대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흥미롭게 다루었다. 각각의 키워드들을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적 맥락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일반적으로 잘못 알려진 역사적 사실이나 그동안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사실들을 바로잡고 제대로 다루어 역사를 보는 안목을 키워 준다. 사진과 그림, 지도, 다이어그램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동원하여 생생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하였다.1.세계를 향해 문을 열다 2.기우는 나라의 운명 3.일제 강점기의 시련을 넘어서▶ 역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키워드 한국사』 역사 대중화를 이끌어 온 사계절출판사의 본격 어린이 통사 역사를 신문 형식으로 담아 역사 수업 방식과 역사 대중화에 큰 반향을 일으킨 『역사신문』을 시작으로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한국사』 등 다양하고 신선한 형식의 대형 기획물로 역사 대중화를 이끌어 온 사계절출판사에서 이번에는 ‘키워드’로 접근하는 어린이 통사책을 완간했습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는 역사 키워드를 씨줄 날줄로 엮어 한국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잡아 주는 책으로, 『역사신문』,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한국사』의 성과와 장점을 이어받은 본격 어린이 통사책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200개의 핵심 키워드로 꿰는 한국사 역사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역사가 시간에 따른 사물의 변화를 인지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시간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건들과 연도를 달달 외워 보지만, 그렇다고 시간의 흐름과 맥락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먼저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 개념과 인물, 사건,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키워드를 권마다 30개 안팎씩 모두 200개를 뽑아 7권으로 구성했습니다. 각각의 키워드들을 따로따로 분절시키지 않고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초·중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한국사 현재 초등학교 역사 교육 과정은 5학년 내내 한국사 전체를 공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7학년도부터는 한국사가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면서 역사 공부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 그에 따른 부담감도 더욱 커졌습니다.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통사를 마주하게 된 초등학생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부터 시간에 대한 개념 혼란, 방대한 학습 분량에 미리부터 주눅이 들게 마련입니다. 게다가 교과서는 학생들이 이해하기 힘든 전문적이고 추상적인 용어가 많이 나오는 데다 내용도 사실 나열 위주로 짤막하게 서술되어 있어 설명이 부족하고 구체적이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하는 이유입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키워드는 물론 중학교까지 연계되는 핵심 키워드를 엄선해서 키워드마다 풍부한 역사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깊이 있고 논리적으로 풀어 나가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렵다고 간단하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충분히 설명하고 맥락을 콕 짚어 줌으로써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키워드의 흐름이 초·중등 교과과정에 맞춰 있어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역사를 어려워하는 중학생들이 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책 ‘우리 민족은 정말 단일 민족일까?’, ‘백제가 멸망한 것은 의자왕의 방탕한 생활 때문이었을까?’, ‘왜 사국 시대가 아니고 삼국 시대일까?’, ‘고려는 과연 귀족 사회였을까?’, ‘갑신정변은 왜 3일 천하로 끝났을까?’, ‘일제가 토지 조사 사업을 벌인 까닭은 단순히 우리 땅을 빼앗아 가기 위해서였을까?’, ‘우리 현대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등의 문제제기를 통해 그동안 잘못 인식되어 왔거나 생각해 볼 문제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차근차근 풀어 나가 역사를 보는 관점과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균형 있게 다룬 시대별 역사 어린이 통사책에서 대개 한 권의 분량으로 다루어지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까지의 역사를 두 권에 담아 우리 역사의 토대가 된 고대의 역사를 충분히 다루었습니다. 그동안 교과서는 물론 어린이 역사 교양서에서 소홀하게 다루어져 왔던 가야와 발해의 역사도 독립된 장을 만들어 삼국이나 통일 신라와 대등하게 다룸으로써 가야와 발해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현재와 가장 가까운 근대와 현대의 역사도 각각 한 권씩 비중 있게 다루어 우리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역사적 맥락을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개항기와 일제 강점기, 해방 이후 현대까지 우리의 역사적 과제는 무엇이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를 통해 근?현대사가 어떻게 오늘의 사회를 만들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으며, 앞으로 풀어 가야 할 우리 시대의 문제와 새로운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2000장의 유적·유물 사진과 그림, 지도 등 생생한 시각 자료 사진과 그림, 지도, 다이어그램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동원하여 생생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여러 가지 청동기’,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 ‘황금의 나라 신라’, ‘가야의 토기’, ‘신라 사람들의 생활’,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 문화’, ‘고려의 서민 생활’, ‘고려청자의 세계’, ‘고려의 불교 문화’, ‘세종 시대의 과학 기기’, ‘조선 시대의 무기’, ‘조선 후기의 상업’, ‘근대 문물’, ‘독립군의 무기’, ‘피난민의 생활’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들을 별면 구성하여 그 시대의 문화적 특징과 생활상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시대상을 정확하게 재현한 사실화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재기발랄한 그림을 곁들여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키워드 한국사』 6_근대 주요 내용 현대와 가장 가까운 과거임에도 어렵고 재미없다는 이유로 잘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근대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흥미롭게 다루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근대화를 위한 첫 시도였던 갑신정변이 3일 만에 실패로 끝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완용은 처음부터 친일파였을까?’,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이 일본에서 존경받는 까닭은?’, ‘일제가 토지 조사 사업을 벌인 진짜 이유는?’ 등과 같은 흥미로운 주제로 근대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다스린 법, 백성을 위한 제도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이상미 그림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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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
사회,문화
우리누리 지음, 이상미 그림
가난한 백성을 도와주기 위한 진대법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환곡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닦은 화랑도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세속 오계 태어날 때부터 신분이 정해졌던 골품 제도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조선의 신분 제도 나라의 중요한 일을 상의하던 화백 회의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삼국의 회의 제도 부모가 종이면 자식도 종 노비 제도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순장 시험을 보아 나라의 인재를 뽑던 과거 제도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암행어사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려던 신문고 제도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격쟁 연기와 횃불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봉수 제도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역참 제도 백성의 세금 부담을 덜어 준 대동법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목민심서 누구나 똑같이 병역의 의무를 지게 한 균역법 백두 낭자와 한라 도령의 우리 제도 파고들기 : 호패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조상들의 법과 제도, 이렇게 변했어요
주치의 결핍증
KIMUS(키머스) / 심재용, 손다혜 (지은이) /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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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US(키머스)
취미,실용
심재용, 손다혜 (지은이)
대한민국의 의료는 지난 수십 년 동안 급속한 발전을 이루었고 어느덧 ‘의료 선진국’으로 불리운다. 하지만 애매한 증상을 가졌거나 여러 가지 흔하지만 만성적인 문제들이 얽히고설키어 복잡한 문제가 되었을 때 나의 병을 진단하고 치료해 줄 의사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친절하고 실력이 뛰어난 명의라도 소문을 듣고 찾아온 많은 환자들을 바쁘게 진료하다 보면 환자의 시시콜콜한 사정을 전부 들어줄 수 없는 불친절하고 실수하는 의사가 되버리는 역설적 현상이 나타난다. ‘명의의 역설’이다. 여러 병·의원을 전전하면서도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없는 이런 환자들이 발생하는 현상을 ‘주치의 결핍증’이라 불러보기로 했다. 주치의가 있다면 너무나도 쉽게, 굳이 비싼 검사를 하지 않고도 해결될 환자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막대한 의료비를 낭비하며 여러 의료기관을 전전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주치의 결핍증’에 대한 이야기이다.5 추천의 글 13 이야기를 엮어내며 1부 주치의 결핍증 21 1 이야기의 시작 23 2 주치의가 없는 문제 27 3 이어지는 이야기 38 4 이야기가 꼬이는 이유 54 5 애매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66 6 주치의가 만드는 이야기 66 1) 의미 있는 이야기 만들기 76 2) 환자의 이야기에서 실마리를 찾는 방법 - 의료 면담 기술 89 3) 꼬인 이야기를 풀어내기 94 4) 이야기에 서술형 제목 달기 105 5) 반전 111 6) 새로운 이야기 115 7 할머니의 옛날 이야기 122 8 우리가 사는 이야기 125 9 주치의 결핍증 2부 주치의 결핍증 사례 풀어보기 133 1 지속적으로 피곤하고 살이 빠지는 59세 여성 138 2 목 뒷덜미와 겨드랑이가 검게 착색된 23세 여성 142 3 옷이 노랗게 물들어 온 65세 남성 147 4 감기가 낫지 않는 59세 여성 152 5 마른 기침이 지속되는 76세 여성 157 6 오랜 피로감으로 온 51세 남성 163 7 어지러움으로 온 54세 남성 168 8 지속적인 명치통증으로 온 19세 여성 173 9 자꾸 졸린 69세 여성 177 10 롱코비드 증상인 것 같다는 45세 남성 183 11 임종을 준비하기 위해 보호자가 모시고 온 72세 남성 188 12 피부에 홍반이 자꾸 생기는 69세 남성 193 13 가슴이 아픈 69세 남성 199 14 가슴이 아픈 38세 남성 204 15 피부에 물집이 잡히는 87세 여성 대한민국의 의료는 지난 수십 년 동안 급속한 발전을 이루었고 어느덧 ‘의료 선진국’으로 불리운다. 대학병원의 문턱도 낮아 본인이 원하면 간단한 의뢰서를 통해 언제든 전문의를 만날 수 있으며 TV에 자주 나오는 소위 명의라 불리는 의사들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면 몇 달 내로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애매한 증상을 가졌거나 여러 가지 흔하지만 만성적인 문제들이 얽히고설키어 복잡한 문제가 되었을 때 나의 병을 진단하고 치료해 줄 의사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친절하고 실력이 뛰어난 명의라도 소문을 듣고 찾아온 많은 환자들을 바쁘게 진료하다 보면 환자의 시시콜콜한 사정을 전부 들어줄 수 없는 불친절하고 실수하는 의사가 되버리는 역설적 현상이 나타난다. ‘명의의 역설’이다. 여러 병·의원을 전전하면서도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없는 이런 환자들이 발생하는 현상을 ‘주치의 결핍증’이라 불러보기로 했다. 주치의가 있다면 너무나도 쉽게, 굳이 비싼 검사를 하지 않고도 해결될 환자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막대한 의료비를 낭비하며 여러 의료기관을 전전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주치의 결핍증’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엮어내며 세계보건기구(WHO) 헌장 전문에 ‘완전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안녕 상태’로 정의된 건강은 선포된 이후 지금까지 이 지구상에서 한번도 성취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 모든 영역에서의 완전한 건강이란 아마도 처음부터 결코 도달할 수 없는 북극성 같은 방향표지판이거나, 너무 아름다워 손으로 잡으려는 순간 어느새 저만치 멀어져 있는 무지개 같다고나 할까? 그러므로 건강은 신체적 문제 한 가지에 집중하는 종합병원에서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더더욱 아닐 것이고, 온 인류가 모든 노력을 쏟아 부었음에도 무병장수를 이루었다는 소식을 들어보지 못하였다. 불로초를 구하려 동쪽 바다 건너 사신을 보냈던 진시황은 50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고, 흉노를 막으려 백성의 피와 땀으로 만리장성을 쌓았던 진나라는 겨우 15년만에 자기 나라 군인이었던 항우에 의해 패망했던 것처럼 오히려 자원을 한곳에 집중한다면 다른 영역에서의 건강은 더욱 피폐하게 된다. 극빈 국가에서 딱딱한 빵 한 조각과 물 한 모금은 부자 나라에서 맛보기 힘든 기쁨을 잠시나마 줄 수 있다. 그곳 단기 무료의료봉사 캠프 앞에는 멀리서 걸어 온 환자들이 감사한 마음으로 줄을 서나, 우리나라 대학병원의 붐비는 외래 앞에는 조금만 늦어져도 짜증을 내는 환자들이 많다. 그러나 어쩔 수 없다. 우리 백성이 비록 공짜는 아니지만 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험 수가에 감사할 염치가 없는 게 아니라, 의료가 어느 수준을 넘어서면 조금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도 불만스러울 수밖에 없는 한계효용체감의 법칙 때문이다.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겠다고 야금야금 떡을 다 먹었던 호랑이가 결국 오누이의 어머니를 잡아먹은 것처럼, 늘어나는 노인층 인구와 고가의 첨단의료 수요에 대한 행위별 수가의 완전 보장은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체계를 통째로 잡아먹고 말 것이다. 제한된 의료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도 환자의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답은 주치의 제도 외에는 없다. 그러나 효율성만을 이유로 도입된 제도가 의료비 절감을 위한 통제의 수단으로 전락할까 두려운 의료계가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상황에서 주치의라는 말을 꺼내는 것조차 조심스럽다. 그렇다고 만성질환관리제와 같은 유사품으로는 주치의의 진면목을 다 보여줄 수 없다. 여러 단체와 연구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주치의 제도의 시행 방법을 이 책에서 반복 설명할 생각은 없다. 다만 어쩌다 가정의학과를 찾아왔다가 건강 문제가 해결되고 나를 언제나 주치의로 생각해주시는 환자분들에 대한 보답으로 이야기를 엮어보았다. 좀더 건강하고 나은 세상을 바라는 의사들이 우리나라에 주치의 제도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흔한 문제에 눈을 뜨게 할 목적으로 주치의 결핍증이라는 이름을 짓고 사례를 들었다. 그렇지만 언제나 나의 아내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신휘의 조언, 타과 전문의의 시선으로 글을 검토해 준 손다혜 교수의 남편 순환기내과 하현수 선생님과 육아를 도와주신 어머니들 덕분이 아니었다면 이 책은 재미없는 사례집에 불과할 뻔했다. 이 책을 통해 일단 주치의 결핍증이 보이기 시작하면 주치의 제도의 시행을 더이상 미루는 것은 우리 의사를 주치의라 믿고 따르고 있는 환자의 믿음을 저버리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뜯어먹는 수능 1등급 영숙어 1200
동아출판 / 김승영, 고지영 (지은이)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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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김승영, 고지영 (지은이)
현행 고등학교 교과서 전부와 그동안 치러졌던 수능 문제를 바탕으로 확정한 영숙어 1200개는 수능에 자주 출제된 순서로 배열했다.동사 중심 표현, 형용사 중심 표현, 전치사 중심 표현.부사어 등 빈도순으로 구성하였고, 하루에 영숙어 20개를 예문과 함께 암기하게 했다. 'MINI 영숙어 사전'을 통해 실제로 자주 쓰이는 영숙어의 의미만 추린 영숙어 목록을 제공한다.1. 뜯어먹는 수능 1등급 영숙어 1200 DAY 01~DAY 60 2. 부록 전치사의 힘! 잘 만났다 구문 표현! 일일테스트, 누적테스트 수능 필수 MINI 영숙어 사전[최신 개정판] 빈도순과 중심 품사별로 익히는 "뜯어먹는 수능 1등급 영숙어 1200" ·고교 전 교과서·수능에 나오는 영숙어 1200개 빈도순 학습 ·중심 품사별 컬러화로 시각적 영숙어 학습 ·QR 코드를 통한 청각적 영숙어 학습 ·전치사별로 보는 필수 영숙어와 핵심 구문 표현 정리 제품 특장점 [고등학교 교과서+수능 영숙어 선정] 현행 고등학교 교과서 전부와 그동안 치러졌던 수능 문제 전체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처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엄밀한 가치 평가 작업을 통해 영숙어 1200개를 확정했습니다. 이렇게 확정한 영숙어 1200개는 수능에 자주 출제된 순서로 배열했습니다. [동사 중심 표현] [형용사 중심 표현] [전치사 중심 표현·부사어] 빈도순 배열 무질서하게 보이는 영숙어를 [동사 중심 표현] [형용사 중심 표현] [전치사 중심 표현·부사어]로 나누어 질서를 잡고, 각 범주별로 구별되게 하여 제시하였습니다. [1일 20개 예문과 함께 암기, 즐거운 TEST로 암기] 하루에 영숙어 20개를 예문과 함께 암기하게 했습니다. 또한, 모든 예문을 문제화하여 즐거운 TEST로 암기하게 했습니다. [전치사의 힘!], [잘 만났다 구문 표현!] 중요한 전치사순으로 영숙어를 정리해 놓은 [전치사의 힘!]은 앞에서 외운 영숙어를 또 다른 시각에서 총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잘 만났다 구문 표현!] 은 영어 문장을 이해할수 있는 밑바탕을 쌓아 줍니다. [MINI 영숙어 사전] 실제로 자주 쓰이는 영숙어의 의미만 추린 영숙어 목록입니다. 이 사전만 뜯어서 가지고 다니면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영숙어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 코믹스 2
사계절 /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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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만화,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2011년 7월에 개봉해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난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3권의 애니 코믹스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국내에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2000년에 처음 출간되어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으며,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연극, 국악, 인형극, 테이블 연극으로 재탄생하며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추천의 말 캐릭터 소개 5장 동쪽 늪으로 6장 난 엄마랑 달라 7장 다시 마당으로 8장 초록이 구출작전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나다 2011년 7월에 개봉한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 장을 열었다. 또한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부문 대통령상, 아시아태평양영화상 최우수애니메이션상,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베스트 시체스 패밀리 필름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우리에게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이제 오래오래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잎싹의 용감한 모험』『다르면 뭐 어때』『초록이, 하늘을 날다』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한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이 나온 것이다. 이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애니메이션 그림책, 앱북 등 다양하게 변환되는 또 하나의 과정이다. 만화로 즐기는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자 황선미는 「추천의 말」에서 이렇게 말한다. 만화를 그저 가벼운 읽을거리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화가 단순한 것만 있는 건 아니지요. 만화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꿈을 갖는 기회를 주고 세상 이야기를 더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나 역시도 어린 시절에 만화책을 참 많이 읽었어요. 그렇게 순수하게 빠져들던 시간을 지금 또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마당을 나온 암탉』을 통해 누군가는 원작『마당을 나온 암탉』의 숨은 뜻을 이해하고,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찾아낼 것이다. 또 동화나 애니메이션을 접하지 않은 독자들은 그들대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 황선미의 말대로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조금 다르고,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도” 다르지만, 결국엔 “잎싹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잎싹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우리 가족, 부모, 자식의 이야기이다. 황선미 원작 『마당을 나온 암탉』의 고공행진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시련과 고통,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편동화『마당을 나온 암탉』은 2000년에 출간되어 온 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으며,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다. 또한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는 연극 ? 국악 ? 인형극 ? 테이블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책을 넘어 또 다른 진화를 꾀해 왔다. 이 공연들 역시 재미와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들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안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또 일반 대중이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 제작이 진행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마당을 나온 암탉』은 일본, 중국, 폴란드,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미국, 이탈리아,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레바논 등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는 2012년에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문학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상’ 후보로 선정되어 세계 최고의 아동문학가로 인정받았다. 명불허전 토종 동물 캐릭터들의 명대사 명연기 의지충만 가출 암탉 잎싹, 모전자전 반항오리 초록이, 카리스마 과묵오리 나그네, 수다쟁이 야생수달 달수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이끌고 가는 주요 캐릭터들이다. 꽁지에 꽃을 단 암탉 ‘잎싹’은 ‘이름 짓기’가 특기인 만큼 자기 이름도 스스로 지어 붙이고, 마당 식구들에게도 문지기, 아침, 도, 미, 솔, 도 등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준다. 또 달수, 나그네, 초록이도 다 잎싹이 지어준 이름이다. 그만큼 잎싹은 관찰력이 뛰어나고 호기심이 강하다. 자신의 알을 품어 보겠다는 꿈을 안고 양계장을 탈출한 겁 없는 주인공 잎싹은 엉뚱하면서도 발랄하다. 또한 비록 자신의 새끼는 아니지만 대자연에서 초록이를 키우며, 당당하게 시련과 고난에 맞서 나가는 모습은 비장하기까지 하다. 자신의 생태와는 맞지 않는 오랜 늪 생활로 털도 푸석푸석해지고, 몸도 야위었지만 초록이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한 잎싹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어머니’이기도 하다. “왜 좀 다른 게 어때서? 서로 달라도 사랑할 수 있는 거야”라고 외치며 청둥오리 초록을 키우며 가슴속 뜨거운 모성으로 세상에 맞서는 잎싹의 활약은 전권에 걸쳐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나그네와 뽀얀오리의 아들, 청둥오리계의 아이돌 스타 ‘초록’은 잎싹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나지만 점차 자신과 엄마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잎싹에게 격렬하게 반항하며 성장통을 겪는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오리부터 늪에서 잎싹과 보내는 행복한 유년시절, 어느덧 나그네와 닮은 모습으로 성장해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의 모습, 그리고 파수꾼이 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가장 높이 날고 가장 용감한 청둥오리가 될게”라고 다짐하며 걱정스러운 눈으로 엄마를 지켜보다 떠나가는 모습은 독자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과묵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근육 오리 ‘나그네’는 잎싹의 모성애에 감동 받고, 잎싹을 보호한다. 말은 없지만 진심으로 아들을 사랑하고, 잎싹과 순수한 우정을 나누는 나그네는 한때 무리에서 가장 높이, 가장 멀리 나는 파수꾼 청둥오리였다. 무리를 위해 족제비와 싸우다 한쪽 날개를 잃어 비록 날 수는 없지만 애꾸눈 족제비에게서 잎싹과 초록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죽는다. 원작에는 없지만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감초 역할이 바로 달수다. “난 이 숲의 공인중개사, 한마디로 리빙 컨설턴트라고 할 수 있지.” 하면서 자신이 없으면 늪이 하루라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는, 말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수다쟁이 수달. 수달계의 꽃중년 달수는 잎싹의 유일한 친구이자 초록이의 든든한 삼촌이다. 이 밖에도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애꾸눈 족제비, 사료 뺏어먹기가 취미인 참새 짹, 누가 쓰다듬어 주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침이 줄줄 흐르고, 꼬리가 제멋대로 춤추는 문지기 개 등 소소한 캐릭터들도 개성 있는 표정과 대사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다 인물과 대사뿐만 아니라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풍경이 아름답게 깔려 있다. 우리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장면들을 찬찬히 살피다 보면 우리가 사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감탄할 것이다. 특히나 우포늪 생태계의 빼어난 자연이 한국적 회화 기법에 실려 때로는 운치 있게, 때로는 섬세하고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눈 밝은 독자라면 책에 나오는 풀이며, 꽃, 나무, 곤충, 동물 들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맞힐 수 있을 것이다. 우포늪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들, 호수를 여러 차례 답사하며 컴퓨터 그래픽을 되도록 쓰지 않고, 연필로 직접 스케치하고 수채화로 채색한 공간 배경들은 작품이 주는 또다른 매력이다. 가령 작품 후반부에서 늙고 병약해진 잎싹이 쌓인 눈 틈에서 복수초를 발견하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 듯한 표정을 짓는 장면은 오돌또기의 세심한 연출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가장 먼저 봄을 알리며 피는 꽃, 복수초는 희망의 상징이자 강인함의 상징으로 바로 잎싹의 또다른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개
작은책방(해든아침) / 엠마 헬브로그 지음 / 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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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
유아학습책
엠마 헬브로그 지음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 시리즈의 1권.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동물인 개에 대한 모든 것을 안내한다. 개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돕고 있는지, 개의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개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여러 종류의 개 강아지 놀이 시간 무리에서 보초서기 개의 언어 땅 파기 야생 생활 냄새 맡기 찾기와 구출 영리한 조수 양치기 개 썰매 개 개 가족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색인유명한 미국 아동도서 전문 출판사의 어린이를 위한 백과 시리즈가 한국어로 완전하게 번역되어 출간! 아이들이 자라기 시작하면서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묻기 시작하죠. 아이들에게는 많은 것들이 신기하고 주어지는 모든 지식을 흡수하려고 애쓰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때 올바르고 체계적으로 지식을 부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이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은 그런 아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은 * 첫 권 『개』로 시작해 매달 새로운 책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어린 아이들도 쉽게 스스로 책을 펼쳐 볼 수 있도록 알맞은 사이즈로 제작되었어요. * 아이들이 실제 모습을 알 수 있도록 사진을 크게 사용했어요. * 되도록 정확한 사실을 쉬운 단어들로 설명하고 있어요. * 재미있는 그림이나 새롭고 흥미로운 사실들도 넣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이 시리즈의 각권을 보고 아이들은 각 대상에 대한 기초적이면서도 자세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글을 스스로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그림과 사진을 보면서 익히고 스스로 글을 읽을 수 있게 되면서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공정하다는 착각
와이즈베리 / 마이클 샌델 (지은이), 함규진 (옮긴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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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베리
소설,일반
마이클 샌델 (지은이), 함규진 (옮긴이)
‘공정’이라는 하나의 화두를 두고 각계각층이 충돌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가 이후 8년 만에 쓴 신간 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란 원제로 미국 현지에서 2020년 9월에 출간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샌델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너무나도 당연히 생각해왔던, 개인의 능력을 우선시하고 보상해주는 능력주의 이상이 근본적으로 크게 잘못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능력주의가 제대로 공정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공정함=정의’란 공식은 정말 맞는 건지 진지하게 되짚어본다. 서론: 대학 입시와 능력주의 입시의 윤리 | 능력 지표 따내기 CHAPTER 1. 승자와 패자 포퓰리즘적 불만에 대한 진단 | ‘테크노크라시’와 시장 친화적 세계화 | 빈부격차를 그럴싸하게 설명하는 법 | 능력주의 윤리 | 굴욕의 정치 | 기술관료적 능력과 조직적 판단 | 포퓰리즘의 준동 CHAPTER 2. “선량하니까 위대하다” 능력주의 도덕의 짧은 역사 왜 능력이 중요한가 | 우주적 능력주의 | 구원과 자기 구제 | 과거와 지금의 섭리론 | 부와 건강 | 자유주의적 섭리론 | 역사의 옳은 편 | 도덕 세계의 궤적 CHAPTER 3. 사회적 상승을 어떻게 말로 포장하는가 고된 노력과 정당한 자격 | 시장과 능력 | 자기 책임의 담론 | 재능과 노력이 허용하는 한도까지 | 마땅히 받을 것을 받는다 | 포퓰리즘의 반격 | 과연 “하면 된다”가 맞나? | 보는 것과 믿는 것 CHAPTER 4. 최후의 면책적 편견 학력주의 무기가 된 대학 간판 | 불평등의 해답은 교육? | 최고의 인재들 | 스마트해지기 위한 일 | 대중을 내려다보는 엘리트 | 학위가 있어야 통치도 한다 | 학력 간 균열 | 기술관료적 담론 | 테크노크라시냐 데모크라시냐 | 기후변화 논란 CHAPTER 5. 성공의 윤리 기술관료의 지배나 귀족의 지배냐 | 능력주의의 어두운 면 | 능력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 완벽한 능력주의는 정의로운가? | 재능은 자신만의 것인가? | 노력이 가치를 창출하는가? | 능력주의의 두 가지 대안 | 능력주의에 대한 거부 | 시장과 능력 | 시장 가치냐 도덕적 가치냐 | 쟁취한 자격인가, 권리가 인정된 자격인가? | 성공에 대한 태도 | 운수와 선택 | 재능 계산하기 | 능력주의의 등장 CHAPTER 6. ‘인재 선별기’로서의 대학 능력주의 쿠데타 | 능력주의의 폭정, 그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다 | 코넌트의 능력주의 유산 | 돈 따라 가는 SAT 점수 | 불평등의 토대를 더욱 다지는 능력주의 | 명문대가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이 되지 못하는 이유 | 능력주의를 더 공평하게 만들기 | 인재 선별 작업과 사회적 명망 배분 | 상처 입은 승리자들 | 또 하나의 불타는 고리를 넘어라 | 오만과 굴욕 | 유능력자 제비뽑기 | 인재 선별기 부숴버리기 | 명망의 위계질서 | 능력에 따른 오만 혼내주기 CHAPTER 7. 일의 존엄성 일의 존엄성 하락 | 절망 끝의 죽음 | 분노의 원인 | 일의 존엄성 되살리기 | 사회적 인정으로서의 일 | 기여적 정의 | 일의 존엄에 대해 논쟁하자 | ‘열린 어젠다’의 오만 | 금융, 투기 그리고 공동선 | 만드는 자와 가져가는 자 결론: 능력, 그리고 공동선마이클 샌델 8년 만의 신간, 《공정하다는 착각》 출간! 샌델, 기울어진 사회구조 이면에 도사린 ‘능력주의의 덫’을 해체하다 또 다시 ‘공정’이 화두다. 언론 미디어를 통해, 부유층과 빈곤층, 청년과 장년, 정치인의 입을 통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기업은 정규직?비정규직 논란에서 비롯된 ‘공정 채용’ 문제로 혼란에 빠져 있고, 정치권에선 ‘공정경제3법’과 ‘재난지원금’ 등에 대한 각기 다른 해석으로 떠들썩하다. 대통령은 “하나의 공정이 또 다른 불공정을 부르는 상황”을 언급하며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렇듯 ‘공정’이라는 하나의 화두를 두고 각계각층이 충돌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이후 8년 만에 쓴 신간 《공정하다는 착각》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The Tyranny of Merit: What’s Become of the Common Good?》란 원제로 미국 현지에서 2020년 9월에 출간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직역하면 ‘능력주의의 폭정: 과연 무엇이 공동선을 만드나?’다. 샌델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너무나도 당연히 생각해왔던, 개인의 능력을 우선시하고 보상해주는 능력주의 이상이 근본적으로 크게 잘못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능력주의가 제대로 공정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공정함=정의’란 공식은 정말 맞는 건지 진지하게 되짚어본다. 능력우선주의는 공정하게 작동하는가? 그리고 ‘공정함=정의’란 공식은 정말 맞는 건가? 시간이 갈수록 계층이동은 어려워지고, 불평등은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 개개인의 능력을 불가침 가치로 둔 채 공정을 추구하지만,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샌델은 이 책을 통해 능력주의 하에서 굳어진 ‘성공과 실패에 대한 태도’가 현대사회에 커다란 부작용을 낳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승자들 사이에서 능력주의가 만들어내는 오만과, 뒤처진 사람들에게 부과되는 가혹한 잣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샌델이 책에서 제시한 ‘귀족주의 사회’와 ‘능력주의 사회’의 예시를 간략히 정리한 것이다. 문제의 본질이 압축되어 있다. 두 나라가 있다고 해보자. 둘 다 재산과 소득에서 ‘매우’ 불평등하다(불평등의 정도는 두 나라가 같다). 한 사회는 귀족정이며 소득과 재산은 어떤 집에서 태어나느냐에 달려 있고 고스란히 대물림된다. 다른 한 사회는 능력주의 사회다. 재산과 소득의 불평등은 세습 특권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각자가 노력과 재능에 따라 얻은 결과물이다. 당연히 후자가 더 정의롭게 보인다. 그렇다면 자신이 ‘부잣집에서 태어날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날지 모르는 상태’에서 당신은 둘 중 어떤 사회에 태어나고 싶은가? 내가 부자일 경우 자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귀족제 사회가 정답일 것이다. 내가 가난하다면 노력으로 사회적 상승의 기회를 갖는 사회를 선호할 것이다. 그런데 두 경우 모두 정반대로 생각할 점이 있다. 귀족제 사회의 부자는 자신의 특권이 ‘성취가 아닌 행운’임을 인식할 것이며, 빈자는 자신의 불행이 ‘내 탓이 아닌 불운’이라 생각할 것이다. 삶이 고달프긴 해도 ‘이렇게 태어난 운’이 문제인 거지, 스스로를 탓하며 자괴감에 빠질 필요가 없다. 반대로 능력주의 사회에서의 부자는 자신의 성공이 ‘행운이 아닌 성취’임을 인식해 당당히 자랑스러워 할 것이며, 빈자는 부족한 자신의 능력과 노력을 저주하면서 깊은 좌절에 빠질 것이다. 자, 이런 상황에서 어느 사회를 택할 것인가? 당신은 어느 사회가 ‘더 낫다(또는 정의롭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 CHAPTER 5. 성공의 윤리학 中 일부 내용 축약 승자에겐 오만을 패자에겐 굴욕을 주는 ‘능력주의의 민낯’ 능력 있는 자들만을 위한 낙원, 현대사회의 그림자를 들추다 또한 샌델은 해결책도 모색한다. “하면 된다”는 공통의 신념이 무자비하게 흔들리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근본적으로 타개할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기본적으로는 ‘운’이 주는 능력 이상의 과실을 인정하고, 겸손한 마인드로 연대하며, 일 자체의 존엄성을 더 가치 있게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과 함께 샌델은 몇 가지 대안을 내놓는데, 특히 교육 영역에서의 다음과 같은 구체적 제안은 충격적이면서도 그 발상이 매우 기발하다. “4만 명의 지원자들 가운데 하버드나 스탠포드에 다니기 힘들어 보이는 일부와, 동료 학생들과 잘 해나갈 수 없을 것 같은 일부만 솎아낸다. 그러면 아마 3만 명, 또는 2만 5,000명이나 2만 명의 지원자가 남으며 이들은 누가 합격하더라도 충분히 잘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을 두고 극도로 어렵고 불확실한 선별 작업을 다시 할 것이 아니라 제비뽑기 식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달리 말해 그들의 지원 서류를 집어던져 버리고 아무나 2,000명을 골라잡는 것이다. 이 대안은 능력주의를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는다. 능력이 있는 사람만 합격 가능하다. 그러나 능력을 극대화되어야 할 이상으로 보기보다 일정 관문을 넘을 수 있는 조건으로만 본다. 이 대안이 의미 있는 까닭은 무엇보다도 현실적 타당성이 있다는 데 있다. 가장 현명한 입학사정관이라 해도, 아무리 심혈을 기울여 따져본다고 해도 18세 청소년 가운데 어느 쪽이 더 훌륭한 경력을 쌓았는지 판별하기 어렵다. 우리가 재능을 높이 평가한다고 해도 대학입시의 맥락에서 재능이란 모호하고 둔한 개념이 된다. 아마 수학 신동을 가려내기란 쉬울 것이다. 그러나 재능의 일반적 평가는 더 복잡하고 더 예측하기 어려운 과제다.” - CHAPTER 6. ‘인재 선별기’로서의 대학 中 샌델은 이렇게 ‘파격적’ 제안을 하면서도 한 발 더 나아가, 이에 대한 반론(학업능력 저하, 다양성 확보, 동문우대 및 기부금 입학, 대학명예 실추 등)을 예상하고 나름의 대답까지 준비해놓는다. 독자들은 너무나도 당연히 생각했던 사안들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훌훌 털어져 나가는 믿지 못할 논리적 경험을 하게 된다. 교육에서뿐만이 아니다. 샌델은 직업과 현실적 삶에 대한 대안도 제시한다. 그는 사회적 기여 측면에서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카지노왕과 고등학교 교사 사이의 소득(보상) 격차 등을 예로 들며 ‘일의 존엄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논쟁하자’고 주장한다. 또한 ‘삶의 어떤 영역은 운수가 좌우할 수 있다’는 걸 인정함으로써, 능력의 오만을 혼내주자고 제안한다.[승자에겐 오만을, 패자에겐 굴욕을]능력주의는 승자에게 오만을, 패자에게 굴욕을 퍼뜨릴 수밖에 없다. 승자는 자신의 승리를 ‘나의 능력에 따른 것이다. 나의 노력으로 얻어낸, 부정할 수 없는 성과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다’라고 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보다 덜 성공적인 사람들을 업신여기게 된다. 그리고 실패자는 ‘누구 탓을 할까? 다 내가 못난 탓인데’라고 여기게 된다. [정말 반드시 ‘정의’로 귀착될까?]버락 오바마는 그런 믿음을 가졌고, 종종 표현했다. 그는 마틴 루서 킹(Martin Luther King, Jr.)의 다음과 같은 말을 즐겨 인용했다. “도덕 세계의 궤적은 길다. 그러나 반드시 정의를 향해 휘어진다.” 그가 얼마나 이 말을 좋아했는가 하면, 대통령이 된 뒤 연설과 선언에서 33차례 인용했으며 집무실의 양탄자에까지 새겨넣었다. [나만큼은 능력으로 올라왔어]능력주의적 직관은 정치적 성향을 불문하고 널리 퍼져 있었다. 그런 직관이란 대학 입학에서의 소수집단 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과 관련된 토론에서 특히 강하게 불거졌다. 소수집단 우대정책에 찬성하는 학생이든 반대하는 학생이든, 자신은 죽어라 노력해서 하버드에 왔으며 따라서 자신의 지위는 능력으로 정당화된다고 여기고 있었다. 그들이 운이나 기타의 통제 불가능 요인으로 입학한 게 아니냐는 말에는 거센 반발이 일었다.
두렵지만 나에게 솔직해지기로 했다
빌리버튼 / 김진세 (지은이)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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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진세 (지은이)
흔히들 인생을 드라마나 영화에 비유하곤 한다. 그만큼 우리네 실제 삶을 실감나게 비추고 있어서가 아닐까. 우리가 잘 아는 드라마, 영화,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고민과 아픔을 정신과 의사가 일대일 상담해주는 이 책의 설정은, 그래서 설정을 뛰어넘어 독자로 하여금 나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하는 힘이 있다. 정신과 전문의 김진세 박사는 생각했다. ‘우리에게 친숙한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고민을 내가 상담하게 된다면?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들의 심리적 문제와 해결책을 알 수 있다면 어떨까?’ 하고 말이다. 이런 상상에서 시작된 이 책은 정신과 전문의의 은밀한 상담실로 독자를 초대한다. ‘뭣이 중헌지’도 모르고 살아오다 중년이 돼서야 정체성의 혼란에 빠진 스카이캐슬의 강준상, 가난하고 고단한 삶의 기억으로 열등감이 자리잡은 기생충의 기우,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길을 따랐지만 ‘이게 정말 내가 원한 삶이었나’ 문득 허탈해진 동화 속 호랑애벌레, 가식과 허울뿐인 관계의 허허로움에 빠진 개츠비, 이별의 아픔과 상실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토이스토리의 우디…. 이들의 내밀한 고백과 치유의 과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어느새 자기 삶의 문제들을 풀어나갈 힌트를 얻게 된다.프롤로그_ 알면 더 사랑할 텐데… 1부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살아가기 위하여 다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스스로에게 솔직한 삶 세상에 완벽한 커플은 없어 나를 힘들게 한 그 사람, 나를 위해 용서해요 미워하고 아파할 시간이 필요해 불완전한 마음, 그 마음들의 교류가 바로 삶 독립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 [K박사의 상담실] 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흔들리지 않는 법 2부 삶은 선택의 연속, 어떻게 선택해야 후회가 없을까? 내 삶의 결정권은 나에게 있어! 바꿀 수 없는 운명이라도 포기해서는 안 되지요 모든 선택이 쉽지는 않겠지만… 작든 크든 약속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아는 것이 많을수록 행복해집니다 [K박사의 상담실] 내가 행복해지는, 나를 위한 선택을 하는 법 3부 인간은 쉽게 무너지지 않아, 무기력과 상실감에서 벗어나려면? 이별과 상실은 축복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패배하려고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긴 단순함의 풍요로움 진실한 관계에 대한 목마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나아질 수 있어 [K박사의 상담실] 상실의 고통에서 나를 지키는 법 4부 걱정과 불안에서 벗어나 진짜 나와 마주하는 용기 옳지 않다고 믿는다면, 분노해야죠 좋든 싫든 솔직하게 표현하기 당신의 잘못이 아니에요 삶의 상처를 눈감지 말고 똑바로 봐요 이성과 감성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모든 감정은 존재의 이유가 있다 [K박사의 상담실] 나쁜 기억으로 인생을 허비하지 않는 법한번쯤은 전문가에 상담받고 싶었던 우리 모두의 고민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수면장애와 우울증 등 정신과 질환이 증가했고, 특히 20대에서 우울증 진료 환자 수가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정신과 문턱이 과거에 비해 많이 낮아졌다지만, 여전히 사회의 시선이나 비용에 대한 편견 때문에 전문가를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정신과 의사와 내담자의 은밀한 상담을 엿듣는 듯한 이 책의 콘셉트가 반갑다. 내담자는 우리가 잘 아는 드라마, 영화, 문학작품 속의 등장인물들이다. 마치 ‘나의 이야기 같은’ 그들의 고민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공감이 간다. 더욱 고마운 건, 작품 속에선 밝혀지지 않았던 그들의 심리적 문제와 해결책까지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삶의 문제를 풀어갈 힌트를 얻게 되는 것은 물론이다. ‘이게 내가 원한 행복이었나?’ 아프고 흔들리는 마음, 뭐가 잘못된 걸까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뜻대로 살아지지 않아 힘들어했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과거의 나쁜 기억 때문에, 상실과 이별의 아픔으로, 가족에서 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상처와 스트레스로 아파한다. 모두들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뭐가 문제일까. 저자는 자기 자신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한 안타까움을, 그래서 오롯이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지 못한 많은 이들을 따뜻하면서도 날카롭게 진단한다. 구체적으로 책은 4부에 걸쳐 네 가지 주제를 다룬다. 1부는 관계로부터 오는 스트레스와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해결의 키는 우리 자신이 쥐고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2부는 삶의 다양한 국면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후회가 없을지, 좋은 선택이란 무엇인가를 다룬다. 3부는 상실과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는 방법을, 4부는 과거의 나쁜 기억으로부터 벗어나 걱정과 불안을 떨쳐내는 용기를 다룬다. 이 모든 이야기를 관통하는 핵심은 ‘나답게’이다. 나 자신을 제대로 알면 알수록 더 사랑하게 되고, 그만큼 우리는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저자는 30여 년의 상담을 통해 행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들이었던 것. 자신의 감정과 생각과 행동이 형성되고 작동하는 심리적인 틀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들은 ‘지금-여기’에 있는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며, 자신이 행복해지는 관계를 지향하고, 자신을 위해 분노를 내려놓고 용서할 줄 알았다. 문제는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즐겁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어떨 땐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 두렵기까지 하다. 내 안의 내가 보잘것없고, 밉고, 열등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한 전문가와의 만남이 반갑다. 여태껏 아파도 안 아픈 척, 불편해도 불편하지 않은 척, 부당해도 못 본 척, 솔직하지 않았던 삶을 살아온 많은 이들에게 자신을 제대로 알아가고, 그래서 더욱 사랑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스스로를 사랑할수록 더 행복해집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나 봅니다.
어린이 소요리문답 컬러링북
세움북스 / 김태희 목사 (지은이), 윤상아 (그림) / 2019.03.10
13,000
세움북스
소설,일반
김태희 목사 (지은이), 윤상아 (그림)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07문을 64개의 어린이 소요리문답으로 편집하였다. 유치부와 초등부 성경.교리교육, 활동학습을 위한 신개념 학습서이며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드리는 가정예배서로 활용 가능하다. ‘색칠공부를 싫어하는 어린이는 없다“는 점에서 착안한 본서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색칠공부‘에 성경과 교리학습을 더한 새로운 개념의 책이다.어린이 소요리문답 컬러링북 활용법·3 머리말·4 제1과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분은 누구일까요?·6 제2과 | 왜 성경을 보아야 할까요?·8 제3과 |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10 제4과 |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12 제5과 | 또 다른 하나님이 있을까요?·14 제6과 |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16 제7과 | 하나님의 작정이란 무엇인가요?·18 제8과 | 하나님의 창조란 무엇인가요?·20 제9과 | 사람을 왜 창조하셨을까요?·22 제10과 | 섭리란 무엇일까?·24 제11과 | 선악과는 왜 만드셨을까요?·26 제12과 | 사람이 처음으로 지은 죄는 무엇인가요?·28 제13과 | 아담이 죄를 지은 결과는 무엇인가요?·30 제14과 | 죄의 종류는 무엇인가요?·32 제15과 | 우리도 지옥 형벌을 받나요?·34 제16과 | 우리는 누구 때문에 구원을 받나요?·36 제17과 |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셨다고?·38 제18과 | 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부릅니까?·40 제19과 | 왜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부를까요?·42 제20과 | 왜 예수님을 제사장이라고 부를까요?·44 제21과 | 왜 예수님을 왕이라고 부를까요?·46 제22과 | 예수님은 어떻게 낮아지셨나요?·48 제23과 | 예수님은 어떻게 높아지셨나요?·50 제24과 | 우리는 어떻게 구원을 받나요?·52 제25과 | 성령님은 어떤 식으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나요?·54 제26과 | 칭의란 무엇인가요?·56 제27과 | 양자됨은 무엇인가요?·58 제28과 | 성화는 무엇입니까?·60 제29과 | 구원을 빼앗길 수 있나요?·62 제30과 | 구원받은 사람이 죽을 때 누리는 복은 무엇인가요? ·64 제31과 | 구원 받은 사람이 죽은 이후에 누리는 복은 무엇입니까?·66 제32과 | 구원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68 제33과 | 십계명의 핵심은 무엇인가요?·70 제34과 | 어떤 마음으로 십계명을 지켜야 하나요?·72 제35과 | 사람들이 우상을 만드는 이유는 뭘까?·74 제36과 | 하나님을 우상 섬기듯 믿고 있진 않니?·76 제37과 | 하나님을 생각 없이 예배하고 있진 않니?·78 제38과 | 가장 중요한 날은 언제일까?·80 제39과 |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82 제40과 | 왜 살인해선 안 될까?·84 제41과 | 간음이란 무엇일까?·86 제42과 | 왜 도둑질하면 안 될까요?·88 제43과 | 왜 거짓말 하면 안 되나요?·90 제44과 | 왜 이웃의 집을 탐내면 안 되나요?·92 제45과 | 지킬 수 없다고 고의로 어겨도 될까?·94 제46과 | 죄를 지은 사람에겐 어떤 일이 있습니까?·96 제47과 | 예수님께서 어떻게 은혜의 통로가 되나요?·98 제48과 | 회개가 어떻게 은혜의 도구가 되나요?·100 제49과 | 말씀이 어떻게 은혜의 도구가 되나요?·102 제50과 | 기도가 어떻게 은혜의 도구가 되나요?·104 제51과 | 성례의 은혜는 어디서 오나요?·106 제52과 | 세례는 어떻게 은혜의 도구가 되나요?·108 제53과 | 성찬은 어떻게 은혜의 도구가 되나요? ·110 제54과 | 성찬에 참여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하나요?·112 제55과 | 기도는 무엇인가요?·114 제56과 | 기도에도 규칙이 있나요?·116 제57과 | 주기도문의 머리말이 가르치는 것은 무엇인가요?·118 제58과 | 주기도문의 첫 번째 간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120 제59과 | 주기도문의 두 번째 간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122 제60과 | 주기도문의 세 번째 간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124 제61과 | 주기도문의 네 번째 간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126 제62과 | 주기도문의 다섯 번째 간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128 제63과 | 주기도문의 여섯 번째 간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130 제64과 | 주기도문의 결론은 무엇을 의미하나요?·132 부 록/ 어린이 소요리문답·135쓱쓱~ 재미있게 색칠하다 보면 성경과 교리가 쏙쏙~!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07문을 64개의 어린이 소요리문답으로! 유치부와 초등부 성경?교리교육, 활동학습을 위한 신개념 학습서!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드리는 가정예배서로 활용 가능! ‘색칠공부를 싫어하는 어린이는 없다“는 점에서 착안한 본서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색칠공부‘에 성경과 교리학습을 더한 새로운 개념의 책입니다. 먼저 107문의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64문의 어린이 소요리문답으로 새롭게 만들고 성경 근거 구절과 쉬운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각 과마다 색칠공부를 위한 수준 높은 일러스트를 함께 넣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성경과 교리를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일학교 유치부와 초등부 어린이들을 위한 성경공부 또는 활동학습 교재로 적극 추천합니다. 또한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드리는 가정예배서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어린이들이 기다리는 성경공부 시간‘, ’자녀들이 기다리는 가정예배 시간‘을 상상해 보셨나요? 이 여러분들께 그 시간을 선물해 드립니다.
나의 처음 솜사탕 바이올린 동요곡집
태림스코어(스코어) / 황운순 (지은이) / 2018.07.01
8,000원 ⟶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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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
소설,일반
황운순 (지은이)
스즈키를 레슨 받는 아이들, 바이올린을 처음 배우는 유치부, 초등학생 저학년 정도의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쉬운 가장조를 시작으로 난이도에 따른 선곡과 순차적 진행으로 각 장조에서 운지를 익힐 수 있다. 동요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곡들로 수록하였으며, 책의 말미에는 독주곡과 2중주곡을 많이 수록하여 연주회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하였다. 가(A)장조 1. 비행기 2. 기쁨의 노래 3. 나비야 4. 작은 별 5. 레인 레인 고 어웨이 6. 봄나들이 7. 달 8. 자전거 라(D)장조 9. 통통통통 10. 하얀 나라 11. 꼬마 눈사람 12. 주전자 13. 더 휠스 온 더 버스 14. 바둑이 방울 15. 산중호걸 16. 신데렐라 사(G)장조 17. 빙고 18. 소리개 19. 잉잉잉 20. 멋쟁이 토마토 21. 징글벨 22. 솜사탕 23. 아리랑 다(C)장조 24. 아기 염소 25. 축하합니다 26. 가을 길 27. 우산 28. 아빠 힘내세요 29. 작은 세상 30.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바(F)장조 31. 비비디 바비디 부 32. 그대로 멈춰라 33. 작은 동물원 34. 꼭꼭 약속해 35. 내가 찾는 아이 36. 올챙이와 개구리 내림 나(Bb)장조 Bb 37. 에델바이스 38. 아기 다람쥐 또미 39. 고요한 밤 독주곡 40.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41. 예쁜 아기 곰 42. 버터플라이 왈츠 43. 피노키오 44. 괜찮아요 45. 미소 54 46. 싱코페이티드 클락 47. 오블라디 오블라다 48. 상록수 49. 유 레이즈 미 업 50. 코코몽 오프닝 51.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52. 미아 & 세바스찬 테마 53. 같이 눈사람 만들래? 54. 바다가 보이는 마을 55. 다 잊어 2중주곡 56. 라 쿠카라차 57. 인게이지먼트 파티 58. 걱정 말아요 그대 59. 네 잎 클로버 60. 위풍당당 행진곡(Beauty And The Beast) 61. 아기염소 62. 소나타 3악장 63. 학교 가는 길 64. 캐논 변주곡 65. 싱 싱 싱 66. 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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