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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
웅진주니어 / 최미화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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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최미화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9권. 원소, 원자, 분자, 상태 변화, 용해도, 밀도, 주기율표, 원소 기호 등 과학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용어들을 흥미로운 사례와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기초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과학에 대한 두려움과 선입견을 갖지 않고 흥미 있게 과학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왜 이 물체는 이런 모양과 재질로 만들어졌는지, 왜 칼슘은 Ca로 표현하는지, 엄마가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면 왜 내방까지 맛있는 냄새가 퍼지는지 등에 대한 이유를 알 수 있고,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 속에 숨어 있는 물질의 다양한 성질과 특징, 법칙 등에 대해 이해하고 과학 공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책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원자가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원자의 특징과 성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게 한다.물질은 세상을 만드는 재료 물체와 물질 물질의 겉보기 성질 녹는 정도가 다른 성질, 용해도 무겁고 가벼운 성질, 밀도 물질의 시작인 원자 물질의 근원 원소와 원자 원자의 모양 원소 기호와 주기율표 원자가 모인 분자 분자와 물질의 성질 분자와 물질의 상태 분자의 운동 물질의 변화 물질의 상태 변화 녹는점과 끓는점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 마치며 야무진 백과 작가의 말우리 아이 과학의 첫 걸음,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교과서 속 딱딱한 과학 이야기를 말랑말랑하고 재미있고 야무지게 만난다!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에서 야무진 과학씨는 원자를 뜻하는 영어 이름 ‘아톰(atom)’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변신한다. 아톰은 우리를 원자의 세계로 초대하기 전, 먼저 우리 주변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수없이 많은 물질이 모여 우리의 몸을 만들고,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을 만들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만든다. 이처럼 물질은 그 종류가 수없이 많고 그 성질도 저마다 다르다. 그렇다면 이렇게 다양한 물질은 도대체 무엇으로 이루어진 것일까?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에서는 그것이 ‘원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무한한 원자의 세계를 왜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며 책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원자는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들을 이루고 있는 물질이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특징이나 성질, 중요성 등은 알기 어렵다. ‘늘 사용하는 물건,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주변 환경 속에 무슨 비밀이 있겠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원자’에 대해 알게 되면 주변의 하찮은 물체 하나도 다르게 보일 것이다. 똑같은 컵인데 왜 종이컵과 플라스틱 컵의 사용 용도와 특징이 다른지, 왜 자동차는 고무나 종이가 아닌 금속으로 만드는지, 무조건 달달달 외우기만 했던 주기율표 속에는 어떤 흥미로운 역사와 규칙이 담겨 있는지 등 우리가 지금껏 당연하고 어렵게만 생각해왔던 것들 속에 숨은 과학적 원리와 법칙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과학의 기초에 대해 공부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원자, 원소, 분자’ 등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여 더 심화된 내용이 소개되었을 때에도 별 어려움 없이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아이들은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원자가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원자의 특징과 성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게 한다. ■ 눈에 보이지도 않는 원자와 분자를 꼭 알아야 하나요? 원자, 원소, 분자, 물질 등을 알고 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걸? 아이들은 교과 과정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물질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3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1단원 ‘우리 생활과 물질’이라는 단원을 통해 물질이란 무엇이며, 각각의 물질들은 어떤 특성과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공부한다. 그런 다음 3학년 2학기 1단원 ‘액체와 기체의 부피’라는 단원을 통해 물질이 액체, 고체, 기체의 상태일 때 각각 어떤 특성과 성질을 갖게 되는지, 왜 그러한 변화가 생기는지 등에 대해 배운다. 이어 4학년 1학기 4단원 ‘모습을 바꾸는 물’, 5학년 2학기 2단원 ‘용해와 용액’을 통해서는 물이라는 물질이 상태 변화를 하였을 때 어떠한 특성을 갖게 되는지, 용해, 용매, 용질, 용액 등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지, 물질의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실험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공부한다. 이처럼 과학 교과서 속에서 다뤄지는 ‘물질’에 대한 이야기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까지 계속 이어지고, 중.고등학교에서는 ‘물리’와 ‘화학’이라는 과목을 통해 심층적으로 공부하게 되는데 이는 그만큼 물질이라는 개념이 과학적으로 중요하고 우리의 생활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한 예시일 것이다.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는 원자, 원소, 분자 등 물질과 관련 있는 개념에 대해 본격적으로 설명하기 전, 아이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과학의 세계에 뛰어들 수 있도록 책의 첫 부분에서 ‘만약 마음대로 물질을 바꾼다면?’ 이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그런 다음 아이들이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 상황을 생생한 만화를 통해 보여 주며 아이들이 왜 물질에 대해 알아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책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한다. 책가방을 챙기던 아이가 잘 깎은 연필을 쇠로 된 필통에 넣으려다가 연필심이 부러지자 ‘아, 고무로 된 필통이었으면 연필심도 부러지지 않고 잘 들어갔을 텐데…….’라는 아쉬운 마음을 갖게 된다. 그 후 아이는 이 세상 모든 물건들이 다 고무로 만들어진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사람이 부딪혀도 다치지 않고, 좁은 공간에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고무 자동차를 보며 ‘안전하고 참 쓸모 있다!’고 생각한 아이는 아주 잠시 흡족한 마음을 갖지만 이내 햇빛을 받아 찐득찐득해진 차문을 열며 후회하게 된다. 또한 나무로 만들어 작동하지 않는 드라이어와 물을 데울 수 없는 나무 주전자를 바라보며 아이는 ‘이 세상 모든 물건은 다 저마다 잘 어울리는 물질로 만들어졌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당연하게만 바라봐 왔던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된다. 이처럼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는 재미있는 상상과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과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부담감을 떨쳐버릴 수 있게 한다. 단순한 호기심을 따라 차근차근 과학의 세계에 빠져들면서 차츰 과학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다. 아톰으로 변신한 야무진 과학씨와 함께 ‘물질’이라는 것은 무엇인지, 물질의 겉보기 성질에는 무엇이 있는지, 용해도와 밀도는 무엇인지, 원소, 원자, 분자는 각각 어떻게 다른지, 주기율표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물질의 상태 변화에 따라 특징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에 대해 하나씩 이해해 나가다보면 어느새 어렵고 까다롭게만 느껴졌던 과학 공부가 쉽고 부담 없이 다가올 것이다. 또한 과학을 공부하고 과학의 여러 개념과 원리들을 아는 것이 단순히 과학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나와 세상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사실도 깨닫게 될 것이다. ■ 처음으로 원소 기호를 만든 사람들이 중세 시대의 연금술사라고요? 우리는 흔히 어떤 지역의 지도를 그릴 때 기호를 써서 집이나 산, 강 따위를 나타낸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이해하기 쉽고 지형의 상태가 한눈에 파악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과학자들도 지금껏 알아낸 110개 정도의 원소들을 ‘원소 기호’를 통해 간단하고 편리하며 보기 좋게 정리하였다. 이렇게 110개의 원소들이 잘 정리된 것을 ‘주기율표’라고 한다. 얼핏 기호로 표시된 원소들이 규칙 없이 나열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주기율표는 원소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고려하여 과학적인 기준에 따라 구분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껏 학교에서 원소와 주기율표를 배울 때 이것이 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어떠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이러한 모습으로 완성되었는지에 대해서 알지 못한 채 무조건 암기할 것만을 강요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주기율표는 무시무시한 공포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에서는 주기율표가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의 과정과 역사적 사실을 상세하게 들려주며 아이들 스스로 주기율표 속에 숨은 과학적 기준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각각의 다른 물질들을 섞어 금으로 만들고자 했던 연금술사들의 수많은 실험 속에서 우연찮게 발견된 새로운 물질, 그리고 그 새로운 물질을 다른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자신만 알고 있는 기호를 통해 표현했던 연금술사들의 행동이 시초가 되어 여러 가지 주기율표가 만들어 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주기율표가 마치 무한한 비밀을 갖고 있는 비밀지도처럼 보일 것이다. 또한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를 통해 주기율표에 나열된 110가지의 원소들이 다양하게 결합하여 수없이 많은 종류의 물질들을 만들어 내고, 인간은 그 물질들을 물체의 사용 목적과 특징에 맞게 선택하여 물건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들은 ‘옛날부터 연필은 나무로 만들었으니까 나무로 만드는 것이 당연하지, 자동차는 튼튼해야 하니까 쇠로 만드는 것이 당연하지!’라고 생각해 왔던 자신이 지금껏 무엇을 모르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 야무진 과학씨와 함께라면, 고학년이 되어도 과학 공부 문제없어요! 아이들이 과학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것은 기초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상위 개념에 대해 배워야 할 때인데,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과학적 사실을 이해해야 하거나 개념을 알아야 할 때 아이들은 과학이 현실적이지 않은 것을 배우는 학문이라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는 원소, 원자, 분자, 상태 변화, 용해도, 밀도, 주기율표, 원소 기호 등 과학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용어들을 흥미로운 사례와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기초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과학에 대한 두려움과 선입견을 갖지 않고 흥미 있게 과학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이처럼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를 통해 왜 이 물체는 이런 모양과 재질로 만들어졌는지, 왜 칼슘은 Ca로 표현하는지, 엄마가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면 왜 내방까지 맛있는 냄새가 퍼지는지 등에 대한 이유를 알고,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 속에 숨어 있는 물질의 다양한 성질과 특징, 법칙 등에 대해 이해하고 과학 공부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 나간다면, 고학년 과학 교과서에 아무리 물질에 대한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이 나오더라도 금방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 알찬 정보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있는 만화로!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재미있는 만화가 처음부터 아이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잡아끈다는 것이다. 책의 본문이 시작되기 전, “만약 마음대로 물질을 바꾼다면?”이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만화로 표현하여, ‘물질’이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눈으로 관찰할 수 없는 다양한 원자 모형에서부터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 올라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바라보는 것 같은 풍경까지 세밀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내가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들을 그림을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며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기원전 600년쯤부터 원소에 대한 과학자들의 생각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물과 소금은 각각 어떤 원자가 섞여 물분자와 소금 분자가 되는지 등과 관련한 과학적 사실들을 짤막한 만화로 흥미 있게 표현하여 읽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지식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야무진 백과’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교과 과정 공부를 통해 접하게 될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뜯어먹는 수능 1등급 기본 영단어 1800
동아출판 / 김승영, 고지영 (지은이)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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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승영, 고지영 (지은이)
빈도순 배열로 단어 학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품사별 컬러화로 시각적으로 단어 학습을 할 수 있으며, QR 코드를 통해 청각적 단어 학습이 가능하다. 수능 1등급으로 가는 Up to 1st Grade 영단어 600개를 추가 수록하였으며,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예습/복습을 할 수 있는 별책부록 일일 암기장을 제공한다.1. 뜯어먹는 수능 1등급 기본 영단어 1800 DAY 01~DAY 60 수능 적중 영어 구문 60 2. 1등급 영단어 Up to 1st Grade 600 DAY 01~Day 20 3.부록 퀴즈 테스트 미니 영어 사전 4. 별책 부록 일일 암기장'[최신 개정판] 수능 출제 빈도순으로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뜯어먹는 수능 1등급 기본 영단어 1800" 빈도순 배열로 효율적 단어 학습 품사별 컬러화로 시각적 단어 학습 QR 코드를 통한 청각적 단어 학습 수능 1등급으로 가는 Up to 1st Grade 영단어 600개 추가 수록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예습/복습을 할 수 있는 별책부록 일일 암기장 제공 [고등학교 전 교과서+수능 단어 선정] 현행 고등학교 교과서 전체와 그동안 치러졌던 수능 문제 전체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처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엄밀한 가치 평가 작업을 통해 표제어·파생어·관련어를 확정했습니다. 수능 필수 단어 1800개를 뽑았고, 확실한 수능 1등급을 위해 꼭 외워야 할 단어 600개를 추가로 이어 놓았습니다. [컴퓨터 검색 - 품사별·빈도순 배열] 60일 완성을 목표로 1일 30개씩 품사별(명사·동사·형용사·부사)로 나누어, 각각 자주 나오는 순서(빈도순)대로 배열했습니다. 품사별 암기로 영문법의 토대가 다져지고, 자주 나오는 것부터 외우니 성과가 곧 나타납니다. 앞에 나오는 단어일수록 더 중요하고 외울 가치가 그만큼 더 큰 단어입니다. [QR 코드를 통해 청각으로 하는 단어 학습] 날짜별 QR 코드를 통해 단어와 뜻, 예문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책을 들고 다니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귀로 들으며 단어를 외우는 것이 가능합니다. [별책 부록 - 일일 암기장] 1일 30개씩 정리된 암기장으로, 영단어와 우리말 뜻을 접어서 외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뜯어서 지니고 다니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 코믹스 3
사계절 /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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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2011년 7월에 개봉해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난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3권의 애니 코믹스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국내에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2000년에 처음 출간되어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으며,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연극, 국악, 인형극, 테이블 연극으로 재탄생하며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추천의 말 캐릭터 소개 9장 동쪽 늪의 가을 10장 인간의 끈 11장 파수꾼 선발대회 12장 더 넓은 세상으로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나다 2011년 7월에 개봉한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 장을 열었다. 또한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부문 대통령상, 아시아태평양영화상 최우수애니메이션상,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베스트 시체스 패밀리 필름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우리에게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이제 오래오래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잎싹의 용감한 모험』『다르면 뭐 어때』『초록이, 하늘을 날다』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한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이 나온 것이다. 이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애니메이션 그림책, 앱북 등 다양하게 변환되는 또 하나의 과정이다. 만화로 즐기는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자 황선미는 「추천의 말」에서 이렇게 말한다. 만화를 그저 가벼운 읽을거리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화가 단순한 것만 있는 건 아니지요. 만화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꿈을 갖는 기회를 주고 세상 이야기를 더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나 역시도 어린 시절에 만화책을 참 많이 읽었어요. 그렇게 순수하게 빠져들던 시간을 지금 또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마당을 나온 암탉』을 통해 누군가는 원작『마당을 나온 암탉』의 숨은 뜻을 이해하고,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찾아낼 것이다. 또 동화나 애니메이션을 접하지 않은 독자들은 그들대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 황선미의 말대로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조금 다르고,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도” 다르지만, 결국엔 “잎싹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잎싹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우리 가족, 부모, 자식의 이야기이다. 황선미 원작 『마당을 나온 암탉』의 고공행진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시련과 고통,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편동화『마당을 나온 암탉』은 2000년에 출간되어 온 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으며,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다. 또한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는 연극 ? 국악 ? 인형극 ? 테이블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책을 넘어 또 다른 진화를 꾀해 왔다. 이 공연들 역시 재미와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들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안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또 일반 대중이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 제작이 진행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마당을 나온 암탉』은 일본, 중국, 폴란드,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미국, 이탈리아,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레바논 등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는 2012년에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문학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상’ 후보로 선정되어 세계 최고의 아동문학가로 인정받았다. 명불허전 토종 동물 캐릭터들의 명대사 명연기 의지충만 가출 암탉 잎싹, 모전자전 반항오리 초록이, 카리스마 과묵오리 나그네, 수다쟁이 야생수달 달수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이끌고 가는 주요 캐릭터들이다. 꽁지에 꽃을 단 암탉 ‘잎싹’은 ‘이름 짓기’가 특기인 만큼 자기 이름도 스스로 지어 붙이고, 마당 식구들에게도 문지기, 아침, 도, 미, 솔, 도 등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준다. 또 달수, 나그네, 초록이도 다 잎싹이 지어준 이름이다. 그만큼 잎싹은 관찰력이 뛰어나고 호기심이 강하다. 자신의 알을 품어 보겠다는 꿈을 안고 양계장을 탈출한 겁 없는 주인공 잎싹은 엉뚱하면서도 발랄하다. 또한 비록 자신의 새끼는 아니지만 대자연에서 초록이를 키우며, 당당하게 시련과 고난에 맞서 나가는 모습은 비장하기까지 하다. 자신의 생태와는 맞지 않는 오랜 늪 생활로 털도 푸석푸석해지고, 몸도 야위었지만 초록이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한 잎싹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어머니’이기도 하다. “왜 좀 다른 게 어때서? 서로 달라도 사랑할 수 있는 거야”라고 외치며 청둥오리 초록을 키우며 가슴속 뜨거운 모성으로 세상에 맞서는 잎싹의 활약은 전권에 걸쳐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나그네와 뽀얀오리의 아들, 청둥오리계의 아이돌 스타 ‘초록’은 잎싹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나지만 점차 자신과 엄마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잎싹에게 격렬하게 반항하며 성장통을 겪는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오리부터 늪에서 잎싹과 보내는 행복한 유년시절, 어느덧 나그네와 닮은 모습으로 성장해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의 모습, 그리고 파수꾼이 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가장 높이 날고 가장 용감한 청둥오리가 될게”라고 다짐하며 걱정스러운 눈으로 엄마를 지켜보다 떠나가는 모습은 독자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과묵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근육 오리 ‘나그네’는 잎싹의 모성애에 감동 받고, 잎싹을 보호한다. 말은 없지만 진심으로 아들을 사랑하고, 잎싹과 순수한 우정을 나누는 나그네는 한때 무리에서 가장 높이, 가장 멀리 나는 파수꾼 청둥오리였다. 무리를 위해 족제비와 싸우다 한쪽 날개를 잃어 비록 날 수는 없지만 애꾸눈 족제비에게서 잎싹과 초록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죽는다. 원작에는 없지만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감초 역할이 바로 달수다. “난 이 숲의 공인중개사, 한마디로 리빙 컨설턴트라고 할 수 있지.” 하면서 자신이 없으면 늪이 하루라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는, 말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수다쟁이 수달. 수달계의 꽃중년 달수는 잎싹의 유일한 친구이자 초록이의 든든한 삼촌이다. 이 밖에도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애꾸눈 족제비, 사료 뺏어먹기가 취미인 참새 짹, 누가 쓰다듬어 주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침이 줄줄 흐르고, 꼬리가 제멋대로 춤추는 문지기 개 등 소소한 캐릭터들도 개성 있는 표정과 대사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다 인물과 대사뿐만 아니라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풍경이 아름답게 깔려 있다. 우리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장면들을 찬찬히 살피다 보면 우리가 사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감탄할 것이다. 특히나 우포늪 생태계의 빼어난 자연이 한국적 회화 기법에 실려 때로는 운치 있게, 때로는 섬세하고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눈 밝은 독자라면 책에 나오는 풀이며, 꽃, 나무, 곤충, 동물 들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맞힐 수 있을 것이다. 우포늪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들, 호수를 여러 차례 답사하며 컴퓨터 그래픽을 되도록 쓰지 않고, 연필로 직접 스케치하고 수채화로 채색한 공간 배경들은 작품이 주는 또다른 매력이다. 가령 작품 후반부에서 늙고 병약해진 잎싹이 쌓인 눈 틈에서 복수초를 발견하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 듯한 표정을 짓는 장면은 오돌또기의 세심한 연출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가장 먼저 봄을 알리며 피는 꽃, 복수초는 희망의 상징이자 강인함의 상징으로 바로 잎싹의 또다른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시간에 쫓기는 아이, 시간을 창조하는 아이
해냄주니어 / 유성은 지음, 나일영 그림 / 200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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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주니어
생활,인성
유성은 지음, 나일영 그림
하루 2시간, 6일 동안 학습해 시간 감각을 길러주는 어린이 시간 관리서. 전체 6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간의 가치를 설명하는 것부터 어린 시절 시간 관리의 필요성, 짧은 시간 활용법, 목표 세우는 법, 실천 가능한 계획 세우는 법, 일의 우선순위를 선택하는 법 등 시간 관리법을 터득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초침을 금으로 시침을 동으로 만들어 아들에게 적은 시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어느 시계방 주인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시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주제를 압축해서 보여주는 일러스트와 만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매일 한 가지의 주제를 공부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하였다.나의 시간 활용표 8 시간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세계적인 명언들 9 나는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나?-체크해 보기 10 첫째 날 시간의 개념과 가치 1초가 황금보다 비싸다고? 둘째 날 어린이 시간 관리의 필요성 시간 낭비는 인생 최대의 실수 셋째 날 짧은 시간을 잘 쓰는 법 5분 동안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말해 봐! 넷째 날 목표를 세우는 방법 127가지 목표도 이룰 수 있다 다섯째 날 목표를 실천하는 계획 짜기 계획을 세우면 버릴 시간이 없다 여섯째 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중심으로! 부록1 엄마와 아이가 함께 쓰는 시간 일기 141 부록2 꿈을 이루어 주는 시간표 만들기 154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어린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똑같은 시간을 두 배로 즐기는 비밀 대공개 “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라는 독일의 시인 에센 바흐의 말처럼 어린이가 자신의 목표를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는 결국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했느냐에 따라 판가름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간은 부족한 재능을 보충해 주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중요한 자산인 것이다. 하루 2시간, 6일 동안 학습해 시간 감각을 길러주는 어린이 시간 관리서 『시간에 쫓기는 아이, 시간을 창조하는 아이』는 전체 6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간의 가치를 설명하는 것부터 어린 시절 시간 관리의 필요성, 짧은 시간 활용법, 목표 세우는 법, 실천 가능한 계획 세우는 법, 일의 우선순위를 선택하는 법 등 시간 관리법을 터득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초침을 금으로 시침을 동으로 만들어 아들에게 적은 시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어느 시계방 주인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시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주제를 압축해서 보여주는 일러스트와 만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매일 한 가지의 주제를 공부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하였다. 각 장은 3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 번째는 ‘시간 감각 기르기’로 시간의 가치를 일깨우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어린이가 자신의 시간 감각을 체크해 볼 수 있다. 하루 동안 한 일에 걸린 시간을 기록해 보고, 5분이나 10분이 주어졌을 때 평소 무엇을 하는지 등의 물음을 통해 시간 사용 습관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두 번째 ‘시간 정복 시작하기’에서는 일찍이 시간 관리의 핵심을 파악한 벤자민 프랭클린, 1초 단위로 생활하는 빌 게이츠, 5분의 가치를 외친 공병우,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실천한 반기문, 하루 일과를 통계화한 류비셰프, 과학적인 시간 활용의 달인 이순신 등 역할 모델을 제시해 어린이들이 따라해 볼 수 있게 했다. 세 번째는 ‘시간 정복 실천하기’로 좋은 습관을 기르는 법, 정리정돈 하는 방법,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법, 미래의 시간을 절약하는 독서 계획을 세우는 법까지, 시간 관리에 필요한 실천 방법을 제시해 어린이가 스스로 해볼 수 있게 도와준다. 부록에서는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시간 일기를 쓰고 하루, 일주일, 1년 시간표를 만들어봄으로써 시간 관리뿐 아니라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했다.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평소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10년 후, 20년 후 어린이의 미래는 확연히 달라진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스스로 묻고 답하고 실천한다면, 시간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실생활에서도 좋은 습관을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다.평생 시계만을 만지며 살아온 시계방 주인이 있었어요. 어느 날, 시계방 주인은 자기 아들한테 주려고 시계를 하나 만들었어요. 시계방 주인은 시계의 초침을 황금으로 빚었어요. 그리고 분침은 은으로, 시침은 구리로 빚었지요. 곁에 있던 아들이 고개를 갸웃거리곤 물었지요.“아버지, 시침을 황금으로 하고, 분침을 은으로, 초침을 동으로 빚어야 하지 않나요?”“아니다. 초침이야말로 황금만큼 소중하다. 만일 초를 잃으면 황금을 잃는 것이야.”시계방 주인은 계속해서 말했어요.“분침은 은과 같다. 분을 아끼는 사람은 그나마 은 정도는 모을 수 있단다. 하지만 시간 단위로 말하는 사람은 3등밖에 못한다.”그의 아들이 다시 물었지요.“아니, 초가 모여서 분이 되고, 분이 모여서 시가 되는데 어떻게 시를 나타내는 시침이 제일 꼴지예요?”“좀 더 깊이 생각해 보려무나. 초를 아끼지 않으면 분이 있을 수 없고, 시간도 있을 수 없지. 그러니까 단 일 초라도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 된단다.”시계방 주인은 아들의 손목에 황금 초침 시계를 채워 주면서 말했어요.“세상은 초침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된다는 것을 잊지 마라. 시간이 금이 되느냐, 은이나 동이 되느냐는 초를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단다.” ─1장 <시간의 개념과 가치> ‘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중에서 미국의 래리 크랩이라는 사람은 초등학교 시절 개구쟁이로 이름을 떨쳤어요. 어느 날 선생님이 래리를 불러 말했어요.“래리, 너는 앞으로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있을 거 같아!”그러고는 두꺼운 사전 한 권을 건넸지요.“우리 날마다 수업이 끝난 후, 사전에 있는 모르는 단어들을 이용해서 5분간만 문장 하나씩 써 보는 건 어때?”래리는 그렇게 하겠다고 선생님과 약속했어요. 그는 매일 수업이 끝난 후 따로 남아서 선생님과 함께 5분 동안 글짓기를 했어요.그러자 글 솜씨가 점점 늘었어요. 글 쓰는 일에 점차 재미를 느끼고 집중하다 보니 남을 골탕먹이는 나쁜 버릇도 사라지게 되었지요.─3장 <짧은 시간을 잘 쓰는 법> ‘5분을 잘 활용하려면?’ 중에서 책을 읽을 때도 닥치는 대로 읽기보다는 계획을 세워서 하면 효과적이에요. 우선 일 년 동안 몇 권의 책을 읽을 것인지 목표를 세우세요. 적어도 교양 도서 50권을 읽기로 목표를 정하세요. 다음으로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책을 읽으세요. 그러면 책 읽는 습관이 자연스레 길러져요.종종 서점에 가 무슨 책이 나왔나 살펴보는 것도 좋겠죠. 인터넷 서점을 둘러보는 것도 좋고요. 읽을 책을 정했으면 언제까지 읽겠다고 마감일을 정해 놓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긴장감이 떨어져서 읽다가 그만두기 쉬워요. 책을 늘 가지고 다니세요. 이 습관을 들이면 1주일에 2권 정도는 충분히 읽게 되고 1년이면 100권을 읽을 수 있어요. 독서 노트를 준비해 그때그때 간단한 독후감을 남기세요. 인터넷 서점에 독자 리뷰를 써 보는 것도 독서를 도와주는 좋은 습관이지요.─6장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 ‘독서로 미래의 시간을 절약한다’ 중에서
내가 바로 디자이너 : SS 시즌
달리 / 편집부 펴냄 /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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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생활,인성
편집부 펴냄
40만 독자가 사랑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획기적인 파일북 형식! 더욱 알찬 구성과 내용! 한층 업그레이드된 ‘SS 시즌’ 편! 30만 독자가 선택한 디자인북,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의 SS시즌 의상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한 종류의 의상을 디자인했던 기존 시리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이번엔 옷의 종류에 상관없이 봄에서 여름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계절 의상을 디자인합니다. 또한 한 명이 아닌 두 명의 모델에게 같은 패턴지로 다른 옷을 만들도록 구성되었습니다. ‘SS 시즌’을 통해 어린이 디자이너 여러분의 표현력과 창의력, 미적 감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보세요. 우리도 정말 디자이너처럼! 최신 패션 경향, SPA 브랜드 디자인에 도전! [SS시즌]의 콘셉트는 SPA 브랜드 의상을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디자인에서 제작, 유통, 판매 모두를 직접 하며 저렴하면서도 수시로 유행에 맞는 의상을 선보여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로 자리 매김한 SPA 브랜드에 대해 알려주고, 이들처럼 한 가지 원단으로 다양한 의상을 만들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주제를 표현할 두 가지 의상을 선택한 후, 가장 적합한 패턴지로 디자인해 보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 디자이너 여러분은 진짜 의상 디자이너가 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SPA 브랜드 의상 디자인에 도전하며, 같은 디자인이라도 어떤 원단으로 만드는지에 따라 옷의 느낌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같은 원단으로 두 가지 다른 의상을 만들어 모델에게 입히고, 두 모델이 어우러지도록 다른 의상을 코디하면서 미적 감각도 더욱 발휘될 것입니다. 그래, 내가 바로 디자이너!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담을 소중한 파일북! [SS시즌]은 기존의 스프링 양장이 아닌 파일북으로 만들었습니다. 파일을 열면, 왼쪽에는 2장의 스텐실과 16장의 패턴지, 그리고 225장의 의상?헤어?액세서리 스티커가 담긴 또 다른 파일이 있고, 오른쪽에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샘플 그림 디자인을 완성할 밑그림이 그려진 노트가 있습니다. 노트에는 SPA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디자이너들이 어떤 과정으로 의상을 만드는지, 매년 SS시즌이 되면 유행하는 아이템이 무언지 등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SS시즌] 파일북은 어린이 디자이너 여러분에게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담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SS시즌] 파일북을 멋진 의상으로 채워 가며 맘껏 디자인을 즐겨 보세요!
하늘을 감동시킨 효자이야기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백명식 그림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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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우리누리 지음, 백명식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9권. 열 명의 효자 효녀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배우는 옛이야기책. 정보페이지에서는 인사법, 식사 예절, 전화 예절을 비롯하여,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족, 친구 간에 지켜야 할 바른 예절에 대해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긴다.개구리도 알아본 효자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기분이 좋아지는 인사법 마음에 그린 어머니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목소리로 전하는 전화 예절 산신령이 보낸 의원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쓸수록 예뻐지는 고운 말 아버지를 구한 아들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더 맛있게 먹는 식사 예절 억울함을 풀어 준 손자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조상님께 감사드리는 제사 예절 아버지 찾아 천리길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몸 균형을 잡는 바른 자세 하늘이 내린 종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친구 사이의 예절 남의 집 종이 된 지은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청결은 바른 예절의 시작 효성이 지극한 며느리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부모님을 대하는 태도 마음을 빛낸 효자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배우는 바른 예절, 바른 생활 : 손님 맞이와 배웅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고사와 한자 성어 속에 나타난 효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효를 실천하고 살았을까? 열 명의 효자 효녀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배우는 옛이야기책!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여러분이 올바른 어린이로 자라는 데에는 부모님의 사랑이 꼭 필요해요. 효도는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드리려는 아주 작은 노력에서부터 시작되지요. 정보페이지에서는 인사법, 식사 예절, 전화 예절을 비롯하여,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족, 친구 간에 지켜야 할 바른 예절에 대해 사진과 함께 소개해 줍니다. 책속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에서는 효도와 관련된 한자 고사 성어를 익힐 수 있으며, 책에 나온 주제와 관련된 초등 교과 단원을 표시한 교과연계표를 실어, 학교와 가정에서 교과 연계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ㆍ문화ㆍ사회ㆍ인물ㆍ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는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 백두 낭자, 한라 도령 캐릭터와 말풍선을 통해 친숙함과 흥미를 더했습니다. ● 교과 학습의 길잡이가 되도록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 어린이들의 감각에 맞추어 디자인과 그림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 만화, 생생 인터뷰,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 정보 페이지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으로 부록을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 학년별, 과목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의 내용을 모두 찾아 표시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각 교과의 선행학습, 배경지식이 필요할 때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하고 풍성한 그림으로 이야기의 내용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사진을 넣어 내용을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야기의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본문에서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내용이나 더 알면 좋을 내용을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 최신 정보들과 함께 넣어서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보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교과 연계가 쉽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볼거리가 풍성한 부록을 넣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와 관련된 지식ㆍ정보를 한눈에 보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몇 년 후 귀복이의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났어요. 귀복이는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슬퍼했어요. 그리고 어머니를 잃었을 때처럼 날마다 아버지의 무덤도 찾아갔어요. “아니, 이렇게 비바람이 몰아치는데도 아버지의 무덤을 찾아갔단 말이냐? 정말 대단하구나. 그런 효심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거지?” “저를 낳아 주신 부모님이 세상에 계시지 않는다고 해서 부모님께 소홀할 수는 없으니까요.” 귀복이는 마을 어른들 앞에서 애써 눈물을 감추며 말했어요. 맞아요. 효심은 귀복이의 말처럼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으면 저절로 생기는 거예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효가 진짜니까요.
응용 해결의 법칙 초등 수학 4-1 (2023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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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실력을 다질 때나, 심화형 문제, 서술형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 문제를 이해하는 힘과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 주는 심화 문제 해결서 응용 해결의 법칙. 천재교육 ‘해결의 법칙’과 함께 수학만큼은 미리 꼭 준비하자.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난이도 높은 응용문제까지 마스터할 수 있는 심화 문제 해결서 - 메타인지 개념학습을 통해 알고있는 개념 확인 - 모바일 코칭시스템(동영상 강의/유사문제)으로 난이도 높은 응용문제 해결력 향상 - 풀이과정을 쓰는 서술형 학습코너로 사고력 향상
수행평가대비 풍경수채화 1 (스프링)
미대입시사 / 김수산나 지음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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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입시사
학습참고서
김수산나 지음
채색의 기초부터 구도, 주제의 선택, 계절별 나무, 종류별 나무, 공원, 집, 바다, 시골, 계곡 등 다양한 테마로 학생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색상표도 함께 게재하여 어떤 색으로 그렸는지를 참고하도록 하였다. 4절 스케치북형식으로 제본되어 저자의 그림과정을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그림이 완성되는지를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실제 사진이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볼 수 있도록 사진도 함께 게재하였다.1권 수채화 시작하기 - 기본화구 수채화의 다양한 기법 붓 터치 연습 1, 2 구도 잡기(구도에 대한 이해) 투시법 따라해 보기 풍경을 위한 투시 주제 중심으로 구도 잡기 종류와 색상에 따른 다양한 나무들 - 싱그러운 초록 계열 색 - 차가운 초록 계열 색 - 따뜻한 초록 계열 색으로 표현 - 갈색계열 초록 - 보라계열 초록색으로 표현 풍경 개체표현 - 나무 - 바위 그리기 원근감을 살려주는 대상 - 돌계단이 있는 풍경 주제가 있는 풍경그리기 - 공원의 벤치를 주제로 그려보자.(동영상 설명) - 호스를 주제로 그려보자. - 통나무가 있는 숲(동영상 설명) - 배수구가 있는 풍경그리기(동영상 설명) 사진보고 스케치에서 완성까지 - 계곡 풍경(동영상 설명) 2권 나무그리기Ⅱ - 활엽수 - 단풍나무 - 소나무 - 원근의 표현 - 교정의 등나무(부분) 집 그리기의 여러 가지 방법 - 파란지붕의 집(동영상 설명) - 한옥과 나무그리기(동영상 설명) 풍경화 완성하기 - 숲으로 가는 길 - 벤치와 나무담장이 있는 풍경(동영상 설명) - 화단 모퉁이 풍경 난이도 높은 풍경수채화 - 숲속의 물길(동영상 설명) 조형물이 있는 풍경(부분) 하늘 그리는 연습 - 하늘과 바다(동영상 설명) - 먼 산과 하늘 - 농가 풍경(동영상 설명)미대입시사에서 출판된 정물을 소재로 한 기초수채화, 중급수채화에 이어 새롭게 출판된 풍경수채화-1, 2는 학생들이 야외에서 직접 그림을 그리는 사생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채색의 기초부터 구도, 주제의 선택, 계절별 나무, 종류별 나무, 공원, 집, 바다, 시골, 계곡 등 다양한 테마로 학생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색상표도 함께 게재하여 어떤 색으로 그렸는지를 참고하도록 하였다. 4절 스케치북형식으로 제본되어 저자의 그림과정을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그림이 완성되는지를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실제 사진이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볼 수 있도록 사진도 함께 게재하였다. 바탕이 되는 스케치는 일부러 약하게 하여 본인이 완성한 후 채색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으니 사진과 원본 스케치를 따라해 보면서 풍경수채화를 연습한다면 더욱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쇄된 상태만으로는 부족함이 있어 저자 선생님의 설명을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부분적으로 QR코드를 적용하였으니 선생님의 이야기도 참고하기 바란다.
감(GARM) 05 타일
감씨(garmSSI) / 감씨 편집팀 지음 / 2018.02.20
18,000
감씨(garmSSI)
취미,실용
감씨 편집팀 지음
GARM ‘감’은 순우리말로 재료를 뜻한다. 건축재료 감(GARM)시리즈는 개인의 창조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방법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만들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의식주 중에서 머무는 ‘주’를 중심으로 자신의 공간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에 대해 안내를 하기 위해서다. 그 시작은 건축의 가장 작은 물리적인 단위인 ‘재료’에 대한 조사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좋은 재료’, ‘좋은 나무감’, ‘벽돌감’ 그리고 ‘콘크리트감’을 구분하고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1. Story of Tile 1.1 타일의 역사: 인문학적 이야기 18 1.2 타일의 성능: 국내시장의 한계와 가능성 24 1.3 타일의 종류와 쓰임: 소재로 알아보는 일곱 가지 타일 28 2. Application of Tile 2.1 타일 패턴의 변주 34 2.2 국내 타일 제작의 역사를 만들다 ㈜삼현 신용덕 전무 40 2.3 건축, 불로 그린 그림을 입다 도예가 신상호 46 2.4 일상에 스며든 타일 56 2.4.1 모눈종이와 같은 순백색의 아름다움: 어라운드 푸하하하프렌즈 윤한진 공동대표 2.4.2 얇은 조각이 만드는 볼륨의 일체성: 마트료시카 로디자인 도시환경건축연구소 김동진 대표 2.4.3 재료에 담긴 100년의 세월: 브라운핸즈 백제 브라운핸즈 이준규 대표 2.4.4 패턴이 불어넣은 활력: 스페인클럽 스트락스 어쏘시에이트 박광 대표 2.4.5 곡선을 따라 흐르는 분홍빛 편안함: 바이딱 디자인형태 김형태 대표 3. How to Make 3.1 타일 선택 가이드 82 3.2 타일 매장 방문기 90 3.3 타일 시공 도구 선택하기 100 3.4 타일 시공의 실제 104 3.5 타일의 유지보수 110 3.6 전문가의 타일 시공 노하우 112 4. Supplement 타일 업체와 대리점 정보 116 타일로드 118취미·실용 분야 베스트셀러 ‘감(GARM) 시리즈’ 시즌2 셀프 인테리어 입문자부터 건축 전문가까지 누구에게나 유익한 ‘건축 재료 바이블’ - 건축 기본편 ‘목재’, ‘벽돌’, ‘콘크리트’에 이어 시즌2는 ‘타일’, ‘페인트’, ‘바닥재’ 인테리어 기본편 - 타일의 역사와 종류, 구성과 사용사례까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는 타일 입문서 - 견적을 내는 법, 공간에 어울리는 패턴, 타일거리까지. 선택과 구매를 돕는 ‘건축 재료 가이드북’ 건축의 기본이 되는 ‘재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한 곳에 “우리 집 벽에 어울리는 페인트는 무엇일까? 매일 밟고 있는 바닥은 어떤 재료일까? 어떻게 하면 화려한 무늬의 타일을 아름답게 사용할 수 있을까?” 인터넷을 뒤져봐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려운 건축 재료. 간단한 기본정보부터 실제로 적용해 보는 응용방법까지 책 한 권으로 묶었다. 중구난방으로 흩뿌려진 페인트, 타일, 바닥재의 개념과 용어를 정리하고 비전문가도 재료를 선택하고 시공할 수 있도록 사진과 글로 쉽게 설명한다. 건축 스페셜리스트들이 모여 만든 ‘건축재료 처방전’ - 약은 ‘약사’에게, 재료는 ‘감씨’에게 건축 전문가도 재료의 특성과 시공 방법을 정확하게 몰라 잘못된 방법으로 집을 디자인하고 짓는 경우가 많다. 재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성질에 대한 이해가 적어서다. 더군다나 보통의 교양을 가진 일반인이 이를 이해하고 접근하기란 쉽지 않다. 두서없는 재료의 분류와 근본을 알 수 없는 명칭, 어지러운 유통구조에 판매자의 상술까지 더해져 혼란스러운 것이 건축 시장의 현실이다. 이에 건축 전문 기자 10년 차 편집장을 필두로 건축&인테리어 전문 에디터들이 함께 모였다. 건물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인 ‘재료’부터 정리하기로 하고는 시작한 책이 ‘감 시리즈’이다. 다채로운 색상의 ‘페인트’를 시작으로 최근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타일’, 항상 몸과 맞닿는 ‘바닥재’까지. 다양한 재료의 인문학적 역사부터 직접 공사를 진행하는 전문가들의 경험담을 모았다. 또 각 재료의 특성과 그에 따른 선택 방법, 가공법과 제작 과정, 관리법 등 다양한 정보도 책에 담았다. 여기에 국내에서 제작-유통되는 브랜드와 구매할 수 있는 매장까지, 재료에 대한 체계적인 사용설명서를 만들었다. 의사와 약사에게 처방을 받아 아픈 곳을 고치듯, 건축 재료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탐독해보자. 도시를 바꾸는 점묘화 ‘타일’. 일상의 공간을 채우다. - 타일을 선택하고 구매해 시공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해보는 DIY 가이드. 타일은 한때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건축재료였다. 1960~80년대까지만 해도 담벼락이나 대문 옆 기둥에 작은 모자이크타일을 일일이 붙여서 장식했고, “아 그 타일 건물!”하면 누구나 알 수 있듯, 동네에 몇 되지 않은 고급 주택의 외장재료였다. 그러나 지금은 새로 지은 ‘타일 건물’을 발견하기 어렵다. 주택이 아파트로 변하고, 시공의 간편성을 필요로 하면서 점점 사용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타일 건물’하면 떠오르는 것은 때가 잔뜩 낀 50년 전의 건물이다. 《감 매거진05 타일》편에서는 ‘타일이 촌스러운 재료’라는 편견을 깬다. 인건비는 상승했지만, 석재나 벽돌 같은 타 마감재와 비교했을 때의 경제성과 얇은 두께는 건축가들로 하여금 여러 시도를 가능하게 한다. 또 흔한 콘크리트 건물들 틈에 반짝이는 타일 건물은 회색 도시에 개성을 심어준다. 사실 타일은 흔히 떠올리는 세라믹 외에도 인식하지 못했던 다양한 소재로 일상 곳곳에 숨어있다. 이 책은 사용하려는 곳에 적합한 타일이 무엇인지 알고 패턴과 크기를 선택한 뒤 구매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북이다. 그 시작은 소재별로 분류하고 각각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다. 주로 쓰이는 곳과 사용하면 안 되는 곳을 짚어주어 재료를 선택하면서 생기는 고민을 덜어준다. 그런 다음 공간에 어울리는 타일은 무엇이고, 어떤 패턴으로 시공하면 좋을지, 시공할 때는 어떤 도구를 준비하는지를 소개하며 막연하기만 하던 과정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사진과 간단한 설명으로 보여주는 DIY 코너에서는 타일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어려움 없이 원하는 부위에 시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 국내와 중국의 공장에서 타일을 제작하는 생생한 모습을 책에 담아 형체 없던 흙이 반짝이는 타일로 변화하기까지의 여정을 소개한다. 도예가를 만나 타일의 제작과정과 함께 고질적인 문제였던 시공법에 대한 새로운 시도도 관전 포인트다. 욕실과 주방에만 쓰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타일이 어느새 일상의 공간에 스며들어 있다. 익숙하지는 않지만 어느새 작은 조각이 만들어내는 매력에 빠져든다. 이 도시의 풍경이 점묘화처럼 아름답게 바뀌길 바란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건축 재료 큐레이팅 - 목재, 벽돌, 콘크리트에서부터 페인트, 조명, 공구, 단열, 친환경까지 건축 재료를 다루는 감(GARM)은 순우리말로 ‘재료’라는 뜻이다. 앞으로도 석재나 유리, 금속 같은 건축의 기본 재료를 꾸준히 연간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여기에 플라스틱과 공구 등 DIY가 가능한 소비재에서부터 가구와 조명 등 인테리어 요소들도 다룰 예정이며 단열과 친환경 이슈와 같이 독자들이 건축에 궁금한 이슈들도 주제로 품을 것이다. 한가지 재료/주제당 책 한 권으로 구성되며, 책 한 권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방대한 정보는 기초 편과 심화 편을 나누어 분류할 계획이다.
웅진 세밀화 동식물도감 세트 (전2권)
호박꽃 / 심조원 글, 김시영.김혜경 그림, 김웅서.김태우 외 감수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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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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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자연,과학
심조원 글, 김시영.김혜경 그림, 김웅서.김태우 외 감수
꼼꼼한 관찰, 치밀한 취재로 5년 동안 제작한 세밀화 동식물도감 [웅진 세밀화 동식물도감]은 화가 열 명이 5년 동안 세밀화로 정성껏 그렸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려면 화가의 오랜 관찰 경험과 사진을 비롯한 수백 수천 장의 취재 기록과 살아 있거나 죽은 실물 표본이 필요합니다. 이런 자료를 쌓아놓고 자리에 앉아 정성스레 한 획 한 획 묘사합니다. 특히 [웅진 세밀화 동식물 도감] 세밀화는 대부분 살아 있는 대상을 오랫동안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말놀이 동요
한솔수북 / 편집부 펴냄 /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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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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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말놀이 동요』는 여러 동요의 음에 맞추어서 책의 내용을 읽도록 되어 있는 촉감책입니다. 나비, 곰, 벌과 관련된 의성어를 촉감과 함께 배우고 야옹이가 무엇을 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오른쪽 페이지의 그림을 왼쪽 페이지에서 찾는 활동을 통해서 관찰력을 키우고, 동요에 맞추어서 책의 내용을 읽으면 다양한 명칭과 의성어·의태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서 아이들의 감각을 길러줍니다. 한솔수북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 터치\'는 시원한 판형으로 만나는 사랑스러운 촉감책 시리즈입니다. 알록달록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감과 보들보들, 매끌매끌, 포근포근 등 다양한 느낌을 만나는 베이비 터치! 촉감은 물론 시각, 청각까지 풍부하게 자극하는 우리 아기 첫 번째 놀이책 시리즈입니다. 만져 보고 또 만져 보고 싶은 즐거운 책이 될 것입니다. 『베이비터치 까꿍놀이』는 큼직한 플랩을 열며 까꿍놀이를 할 수 있는 촉감책입니다. \"이 안에는 누가 있을까?\" 하며 호기심을 자극한 다음, \"까꿍!\" 하며 플랩을 열어 보세요. 이렇게 만난 친구들을 다정하게 부르며 사랑스럽게 만져 보게 하세요. 매끌이 문어, 포근이 애벌레, 보들이 호랑이가 모두모두 친한 친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01_ 감각적인 빛깔과 모양의 행복한 그림들, 함께 보아요! 빛깔 대비가 분명한 그림과 무늬에 주의를 기울이는 아기들의 발달 특성에 맞게 기획한 책입니다. 분홍과 연두, 노랑과 파랑 등 빛깔 조화에 주목해 주세요. 알록달록하면서도 감각적인 빛깔과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낸 캐릭터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좋은 그림을 보면서 자라는 아기의 미적 감각과 창의성은 그 몇 배로 자라난답니다. 02_ 포근포근 보들보들 행복한 촉감, 만져 보아요! 보들보들, 매끌매끌, 포근포근, 폭신폭신……. 세상에는 참 많은 감촉이 있고, 우리 아기들은 그 많은 감촉을 다 경험해 보고 싶답니다. 그림 하나하나, 재질 하나하나를 꼼꼼히 손끝으로 만져 보게 하세요. 아기가 만질 때마다 \"아, 보들보들하네.\" 하며 느낌을 말로 표현해 주세요. 그러면 수많은 느낌을 구별하는 힘이 생깁니다. 이렇게 세상을 세심하게 만나는 경험이 모이고 모이면,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지혜도 쌓여간답니다. 03_ 의성어 의태어를 살린 재미난 말놀이, 들어 보아요! 말해 보아요! 옹알옹알, 종알종알…… 무슨 말이든 따라 하고 싶고, 자기 표현을 하고 싶은 아기한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그림을 보고 느끼며 글을 읽어 주다 보면, 아기는 아직 미숙한 발음이지만 열심히 말하려고 할 거예요. 그림 속 동물이 누구인지, 어떤 느낌인지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해 주세요. 단순히 읽어 주는 책이 아니고, 아기와 함께 표현하며 보는 책이랍니다. 04_ 엄마 아빠와 행복한 교감, 또 읽어 주세요! 아기는 자기가 알아가는 것을 끊임없이 엄마 아빠한테 자랑하고 싶습니다. 혼자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함께 느끼고 싶은 것이지요. 아기가 새로 알게 된 동물, 빛깔, 느낌 등 쌓아간 지식과 지혜를 함께 나누세요. \'베이비 터치\'는 아기를 무릎에 앉혀 놓고, 함께 보고, 만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교감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아기는 인지, 언어 면에서 똑똑하게 성장할 뿐만 아니라 정서, 인성 면에서도 뛰어난 발달을 보여 준답니다.
프랭클린 자서전
느낌이있는책 / 벤자민 프랭클린 지음, 강미경 옮김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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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있는책
소설,일반
벤자민 프랭클린 지음, 강미경 옮김
자기계발서의 고전이자 현대문학의 새 지평을 연 <프랭클린 자서전>. 절제, 침묵, 질서, 결단, 절약, 근면, 진실, 정의, 중용, 청결, 침착, 순결, 겸손. 미국 건국의 아버지이자 자수성가의 교본으로 알려진 프랭클린은 20대에 자기 자신을 되도록 완벽에 가깝게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위와 같은 13가지 덕목을 골라 수첩에 적은 다음 평생 철저하게 지키려 애썼다. 프랭클린이 성공한 정치인, 또는 유능한 사업가로 한 시대를 풍미한 것을 넘어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것은 이렇게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가다듬고 덕과 선이 있는 삶을 실천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기계발 이론의 근간을 만든 이'라 꼽히며 변함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의 <자서전>은 프랭클린의 삶 전반에 대한 빼곡한 기록으로, 시대적 가치와 함께 성공담이란 새로운 형식을 보여준 현대문학의 발전사라 할 수 있다.독자들에게 제1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어린 시절 수습공 벤저민 필라델피아에서의 새 출발 달콤한 유혹 친구들 첫 번째 항해 런던에서의 1년 반 새로운 시작 성공의 조짐 제2장 완전한 인격을 위하여 모두를 위한 사업 나를 만들기 위한 계획 제3장 성공을 향하여 내일을 위한 준비 펜의 힘 우리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 인재를 키우는 요람 행복은 횡재로 얻어지지 않는다 세상을 둘러보라 펜 대신 총을 들고 하늘로 연을 날리다 무능한 지위관은 사태를 악화시킨다 의회의 대표로서 * 프랭클린 연보 * ≪프랭클린 자서전≫의 역사 * 프랭클린 어록 * 프랭클린의 13덕목자기계발서의 고전이자 현대문학의 새 지평을 연 《프랭클린 자서전》 최초의 미국인, 최고의 사업가, 품 넓은 정치인, 재기 넘치는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 성실과 겸손, 열정과 도전으로 이룬 위대하면서도 소박한 삶을 살핀다 절제, 침묵, 질서, 결단, 절약, 근면, 진실, 정의, 중용, 청결, 침착, 순결, 겸손. 미국 건국의 아버지이자 자수성가의 교본으로 알려진 프랭클린은 20대에 자기 자신을 되도록 완벽에 가깝게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위와 같은 13가지 덕목을 골라 수첩에 적은 다음 평생 철저하게 지키려 애썼다. 프랭클린이 성공한 정치인, 또는 유능한 사업가로 한 시대를 풍미한 것을 넘어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것은 이렇게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가다듬고 덕과 선이 있는 삶을 실천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기계발 이론의 근간을 만든 이’라 꼽히며 변함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의 《자서전》은 프랭클린의 삶 전반에 대한 빼곡한 기록으로, 시대적 가치와 함께 성공담이란 새로운 형식을 보여준 현대문학의 발전사라 할 수 있다. 자아성찰과 자기관리, 겸손한 사교와 끝없는 배움의 미덕을 보여주다 독립선언서 초안 작업, 프랑스 대사, 필라델피아 대학 창립, 미국철학협회의 창립, 피뢰침 발견, 이중 초점 안경과 전기 발견 등 프랭클린의 업적은 헤아리기 힘들 정도다. 또 그의 업적은 누군가의 발자취를 따라간 것이 아닌 개척자요, 발견자로 이룬 것이다. 그런데 프랭클린은 정규 교육을 2년밖에 받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평생 배움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시간과 약속을 철저히 지키며 자신을 관리했다. 그리고 근면과 절약으로 신용을 쌓아나갔고 항상 귀를 열어 두고 사람들의 조언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삶을 일구었다. 이런 그의 마음가짐과 실천력은 현대까지도 사회 일원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으며,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이에게 교과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프랭클린 자서전으로 보는 미국 개척사 ≪프랭클린 자서전≫은 벤저민 프랭클린이 직접 기록한 것으로 어린 시절부터 말년에 이르기까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더불어 그가 살고 이루었던 개척기 시대 미국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본 저에서는 내용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사진 자료 및 그림을 실었으며, 부록으로 연보와 어록, 13가지 덕목을 영문과 함께 담아 자료의 역할을 더했다.뉴욕에서 필라델피아로 올 때 난 가방 하나 들고 있지 않았다. 집을 나올 때 챙겨온 가방은 뉴욕을 떠날 때 다른 배편으로 부쳤다. 그 때문에 갈아입을 옷도 없었다. 출발할 때 입은 작업복은 두 번의 험난한 항해로 이미 엉망이 되었고, 주머니는 갈아 신고 쑤셔 넣은 양말들로 보기 흉하게 불룩해져 있었다. 아는 사람도 없었고, 잘 곳도 없었다. 어느 집에서 하숙을 놓는지도 알 수 없었다. 며칠을 걸은 데다가 전날 노를 저었고, 게다가 노숙을 한 탓에 온몸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지만, 내가 가진 돈이라고는 고작 1달러짜리 네덜란드 지폐 하나와 1실링짜리 동전 하나가 전부였다. 그나마 동전은 뱃삯으로 내준 후였다.필라델피아에서의 새 출발 중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했다. 게다가 다른 친구들이 구해다 주는 자질구레한 일들까지 하다 보니 일이 끝나면 보통 밤 11시가 훌쩍 넘었다. 하지만 나는 하루에 한 장은 꼭 조판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일을 미루거나 쉬지 않았다. (중략) 이렇듯 열심히 일하는 우리의 모습은 이웃들의 눈에 띄게 되었고, 덕분에 차차 평판도 좋아졌다.성공의 조짐 중에서 그래서 난 늘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행동을 하기 위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려고 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난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안해냈다. 먼저 그때까지 읽은 책 속에서 보았던 여러 가지 도덕을 쭉 열거했다. 그리고 각 덕목 아래에 그 덕목을 내 것으로 하기 위해 해야 하는 행동들을 적어 내려갔다. 덕목의 수는 생각한 것보다 많았다. 저자에 따라서 같은 덕목을 다른 명칭으로 쓰기도 하고, 같은 명칭을 쓰면서도 그 의미가 넓은 것과 좁은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 예로 ‘절제’라는 덕목을 어떤 저자는 먹고 마시는 것에 국한해 사용했지만 어떤 저자는 쾌락, 식욕, 성욕, 육체적이나 정신적 열정, 그 밖에도 탐욕이나 야심까지 포함한 넓은 의미로 사용했던 것이다.나를 만들기 위한 계획 중에서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
우리교육 / 임정자 지음, 이수진 그림 /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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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창작동화
임정자 지음, 이수진 그림
'오빠와 여동생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임정자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재미나게 풀어낸 동화책. 이전 <누나와 남동생>에서는 대립하는 누나와 남동생을 무서운 존재인 호랑이를 등장시켜 화해를 시켰다면, 이 책은 아이의 상상속의 존재인 도깨비를 등장시켜 화난 동생의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 주고 있다.<내 동생 싸게 팔아요> <누나와 남동생>에 이은 남매의 좌충우돌 화해기 <누나와 남동생>(우리교육)에 이은 임정자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오빠와 여동생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임정자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 이전<누나와 남동생>에서는 대립하는 누나와 남동생을 판타지 공간을 통해 남매를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 호랑이를 등장시켜 화해를 시켰다면, <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 센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는 아이의 상상력 속 친근한 존재인 도깨비를 등장시켜 오빠 때문에 화난 동생의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임정자 작가의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누나와 남동생> 그리고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를 보면 ‘남매간의 고군분투 화해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귀찮고 말 안 듣는 남동생을 시장에 팔러 가는 누나의 이야기<내 동생 싸게 팔아요>도 그렇고, 여자놀이만을 강요하는 누나와 이에 맞서는 남동생이 함께 호랑이를 물리치면서 화해하는 <누나와 남동생>, 여동생 가방에 삐뚤빼뚤 정성껏 동생 이름을 써주었는데, 그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동생에게 버럭 화를 내고 마는 오빠와 이 오빠를 혼내줄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는 여동생 이야기인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까지 작가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남매간의 다툼과 우애를 소재로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할머니 가출 작전
웅진주니어 / 황지영 지음, 이다연 그림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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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황지영 지음, 이다연 그림
웅진책마을 시리즈 80권. 엄마의 잔소리에 이리저리 치이던 할머니와 손녀가 힘을 모아 비밀리에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작품이다. 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376편의 응모작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심사위원들로부터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평에서도 알 수 있듯 최고의 찬사를 받은 「할머니 가출 작전」뿐만 아니라 함께 응모한 「다섯 개의 가훈」, 「카움바는 알고 있다」 또한 짧은 이야기 속에 설득력 있게 담아낸 메시지가 단편 동화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황지영 작가는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이야기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풀어냈다.1. 할머니 가출 작전 2. 다섯 개의 가훈 3. 카움바는 알고 있다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 <할머니 가출 작전>은 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376편의 응모작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심사위원들로부터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평에서도 알 수 있듯 최고의 찬사를 받은 <할머니 가출 작전>뿐만 아니라 함께 응모한 <다섯 개의 가훈>, <카움바는 알고 있다> 또한 짧은 이야기 속에 설득력 있게 담아낸 메시지가 단편 동화의 참맛을 느낄 수 있어 고르게 월등한 점도 심사위원단을 놀라게 했다. 황지영 작가는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이야기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풀어냈다. 아이를 알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신예 작가의 행보가 기대된다. 나홀로 여행을 감행하는 할머니와 조력자 손녀의 통쾌한 가출 대작전!_<할머니 가출 작전> <할머니 가출 작전>은 엄마의 잔소리에 이리저리 치이던 할머니와 손녀가 힘을 모아 비밀리에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작품이다. 우리 사회에서 노인은 약자에 속한다. 늘 주위의 보살핌이 필요하고 스스로는 무엇 하나 해내기 어렵다는 인식도 팽배하다. 실제 작품 속에서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겠다고 큰소리 친 할머니는 비행기표 하나 스스로 끊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좌절하고 만다. 노인이 혼자 배낭여행을 하는 게 가당하기나 하느냐는 엄마의 볼멘소리는 곧 우리 사회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하지만 할머니의 나홀로 여행은 나를 찾는 여행이다. 집안일에 묻혀 정작 하고 싶은 것 하나 제대로 해 보지 못하고, 자식들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할머니의 홀로 서기이기도 하다. 할머니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사람은 손녀뿐이다. 부족해 보이는 두 사람이 준비하는 나홀로 배낭여행! 비행기표를 흔들며 여행에 나서는 할머니의 모습 속에서 짜릿한 통쾌함과 자신감에 찬 표정을 엿볼 수 있다. 재미있는 가훈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각을 담아낸 작품! _<다섯 개의 가훈> <다섯 개의 가훈>은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꼰대스럽고, 때로는 솔직한 가훈의 속뜻을 통해 웃음과 다양한 생각거리를 독자들에게 던지는 작품이다. 무엇을 높이자는 뜻이 아닌 야식으로 피자를 그만 먹자는 뜻의 가훈 ‘노피자(No pizza)’, 잡다한 물건들은 버리고 소수의 고급 명품들로 집 안을 채운 가정의 가훈 ‘무소유’ 등 가훈 속에 담긴 각 가정의 풍경은 정말 다채롭다. 이 작품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특이한 가훈들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놀림거리가 될까 봐 가훈의 속뜻을 혼자만 되뇌는 아이들이다. 이 작품은 독특한 가훈이 지닌 속뜻이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가훈이 지닌 가식적인 일면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있다. 나의 행복과 타인의 행복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이의 심리를 밀도 있게 그린 작품!_<카움바는 알고 있다> <카움바는 알고 있다>는 최신 스마트폰을 갖기 위해 해외 아동 후원을 포기해야 하는 이린이의 아이러니한 심리를 밀도 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이린이가 나의 행복과 알지도 못하는 먼 나라 소녀의 행복 사이에서 복잡 미묘한 갈등을 겪는 반면, 이 작품에 드러난 어른들의 행동 기준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이다. 이린이에게 지금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교훈을 주기 위해 후원을 신청한 아빠, 이린이가 긴급 구호 활동가가 될까 봐 후원을 끊겠다는 엄마, 대학 가는 데 도움이 되라고 후원을 시키는 친구의 부모들. 정작 어른들은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 소녀의 삶에는 관심이 없는 듯하다. 오직 이린이만이 스마트폰 때문에 후원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자신을 책망하고 있을 뿐이다. 이린이가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듯 자신을 노려보는 카움바의 사진 액자를 슬쩍 덮어 버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되뇌어 보면 절로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아빠까지 퇴근하자 할머니는 가족들을 불러 모았다. 엄마 아빠 모두 피곤한지 잠이 쏟아지는 얼굴이었다. 할머니는 당당하게 유럽 배낭여행 계획을 발표했다. 아빠가 잠이 확 깬 얼굴로 외쳤다.“네? 유럽요? 그것도 배낭여행요? 어머니, 요새 텔레비전에 나오는 거 보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건 방송이잖아요. 스태프들 다 따라다니고, 의사까지 데리고 다니던데요.”“어머님, 유럽이 어디 붙어 있는지 알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유럽을 혼자 가시겠다고요? 참.”엄마는 기가 찬 표정이었다. 할머니 표정이 일그러졌다.- <할머니 가출 작전> 중에서고나현은 자기 차례가 되자 쭈뼛거리면서 일어났다. 반에서 가장 덩치가 컸는데도 이상하게 눈에 잘 띄지 않는 아이였다.“우리 집 가훈은 노피자입니다. 노피자의 뜻은…….”고나현은 말을 이을 듯 말 듯 입술을 달싹거리기만 할 뿐 말을 하지 않았다. 답답해진 김 선생이 말했다.“높이자? 재밌는 가훈이구나. 뭘 높이자는 걸까?”“네? 저, 그게 아니라…….”그때 고나현 뒤쪽에서 어떤 아이가 말을 가로챘다.“몸무게를 높이자 아니야?”큭큭큭큭.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웃음을 터트렸다.- <다섯 개의 가훈> 중에서
올빼미 시간탐험대 6
을파소 / 황혜영 (지은이), 이지후 (그림), 한상호 (감수)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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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황혜영 (지은이), 이지후 (그림), 한상호 (감수)
한국사를 이야기로 접하게 해 주는 판타지 역사 동화이다. 주인공 지오, 찬이, 은솔이는 올빼미 시간탐험대원으로서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과거로 떠난다. 직접 역사 속 인물에게 말을 걸고, 그들과 마음을 나누는 또래 친구들의 모험담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때로는 우스꽝스럽지만 때로는 가슴 뭉클한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이야기는 역사를 고리타분한 옛이야기가 아닌, 재미있는 모험담으로 느끼도록 해 준다. 슬기롭고 용감하게 시간을 여행하는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이야기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와 함께 역사를 알아 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제1장 세 장의 지도 제2장 막동이네 집은 어디인가 제3장 황소 등에 올라탄 개미 제4장 쓰임새를 생각하라! 제5장 지도의 주인 제6장 천리마를 찾아서 제7장 옛 산의 아들, 강의 딸 취재일기-역사 프리즘: 지도, 땅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각을 담다 작가의 말판타지로 시작하는 맨 처음 한국사 동화! 대동여지도에 담긴 김정호의 마음을 만나다 역사를 배우는 가장 즐거운 방법!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동화 시리즈 드디어 완간! 역사는 결국 이야기이다. 나라를 건국하고, 새로운 글자를 만들어 반포하는 모든 역사적 사건에는 나름의 이유와 배경이 깔려 있다. 그런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기 전, 무작정 "태정태세문단세"를 외우려다 보니 역사를 어려운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단순히 시험을 위해 암기한 내용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의미 있게 기억될 수 있을까? 시리즈가 이런 고민에 답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6권으로 완결을 맞는 는 한국사를 이야기로 접하게 해 주는 판타지 역사 동화이다. 주인공 지오, 찬이, 은솔이는 올빼미 시간탐험대원으로서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과거로 떠난다. 직접 역사 속 인물에게 말을 걸고, 그들과 마음을 나누는 또래 친구들의 모험담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때로는 우스꽝스럽지만 때로는 가슴 뭉클한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이야기는 역사를 고리타분한 옛이야기가 아닌, 재미있는 모험담으로 느끼도록 해 준다. 슬기롭고 용감하게 시간을 여행하는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이야기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와 함께 역사를 알아 가는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다.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닌 김정호 vs 작업실에서 지도책을 연구한 김정호 진짜 김정호의 모습은 무엇일까? 지도 뒤에 감춰져 있던 김정호를 만나다! 지금은 어디서나 쉽게 지도를 볼 수 있고 휴대폰으로 지도를 찾아볼 수도 있지만, 1861년의 조선에서 지도는 아무나 쓸 수 없는 귀한 물건이었다. 지체 높은 양반들만 구할 수 있었던 데다가 인쇄 기술이 발전하지 않아 지도를 매번 베껴 그려야 했기 때문이다.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했지만, 이 과정에서 지도의 내용이 잘못 전해지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평생을 고민한 사람이 바로 지도학자 김정호 선생이다. 김정호는 대동여지도 외에도 다양한 지도와 지리책을 남겼지만, 업적에 비해 그에 대해서는 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그만큼 베일에 가려 있는 인물이고, 오해를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김정호를 만나러 가는 올빼미 시간탐험대 친구들의 이번 모험이 더욱 궁금해지는 까닭이다. 흔히 김정호 하면 봇짐을 등에 지고, 지팡이를 손에 쥔 채 전국을 유랑하는 모습을 떠올린다. 백두산을 일곱 번이나 올랐다는 낭설도 있지만, 사실 김정호는 과학적으로 지도를 제작한 지도학자였다. 그는 자신보다 앞서 지도를 연구했던 학자들의 자료를 집대성하였고 이를 비교, 분석하며 대동여지도를 만들어 냈다. 정확하면서도 사용하기 편리한 지도를 만들기 위해 평생을 고민한 고산자 김정호. 대동여지도는 바로 그 고민이 응축되어 있는 평생의 걸작이다. 올빼미 시간탐험대 친구들은 김정호 선생 바로 옆에서 목판을 찍고, 지도에 색을 입히는 등 제작을 도우며 대동여지도에 대해서, 또 그 속에 담긴 김정호의 마음에 대해서 알아 간다. 소수의 몇 명이 아닌 모두를 위한 지도를 만들겠다는 너른 꿈을 품었던 김정호. 그의 모습은 꿈을 키워갈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줄 것이다. 지도만 생각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기초부터 탄탄해야 하는 지리! 교과서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먼저 접해요 지도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주제 중 하나다. 교과서에 나오는 축척, 범례 같은 개념은 지도를 처음 공부하려는 아이들에게 너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축척을 계산이라도 하려고 하면, 머리가 아파올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지리를 포기할 수는 없다. 사회 교과에서 지리는 초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기초가 탄탄하면 든든한 내용이기도 하다. 주제가 대동여지도인 만큼, 이번 6편에서는 지도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소개된다. 아이들에게는 축척을 계산하는 문제보다 마치 보물지도 같은 대동여지도를 찾아 나서는 모험이 매력적이다. 왜 지도 속에 기호가 들어가 있고, 왜 일정한 간격으로 거리를 표시하는 것이 중요한지 김정호의 설명에 귀 기울이다 보면, 아이들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지도의 원리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내용에 친숙함을 느끼면, 공부를 할 때도 더 자신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번 의 내용은 지도를 읽는 법, 지도의 구성 요소, 조선시대에 대두된 실학과 세계지도 등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사회 교과 내용과 폭넓게 연계된다. 전문적인 내용이 들어간 만큼 지도박물관의 한상호 학예사가 감수자로 참여했으며, 부록에는 대동여지도를 비롯해 지도에 관련된 심화 정보를 담아 정리를 도왔다. 또한 다양한 지도를 그림과 사진으로 수록해 두어 글뿐만 아니라 시각 자료을 통해 지도와 눈도장을 찍도록 하였다. 지도를 유독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 지도에 대한 인상을 부드럽게 해 줄 기회이다. 누구나 꿈을 꾸고 이루는 세상을 말하다 이야기와 함께 모두가 성장하는 동화! 꿈은 커지고 마음은 씩씩해져요 올빼미 시간탐험대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에서 지오와 찬이, 은솔이는 처음 시간여행을 떠났을 때보다 탐험대원다운 의젓한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세 친구는 정체를 들킬 만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기도 하고, 친구가 위험에 처했을 때는 용기 있게 손을 뻗는다. 특별히 이번 모험에서는 김정호의 딸 막동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막동이는 누구 못지않게 당찬 성격으로 미션 해결의 구심점이 되어 준다. 아버지를 닮은 탐구심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막동이. 그러나 사내아이와 여자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이 명확히 분리되어 있던 조선시대의 질서에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그런 막동이와 평소 무뚝뚝하던 김정호가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깊은 울림을 준다. “아부지, 나는 어디서 왔을까요?” 막동이가 밑도 끝도 없이 불쑥 물었습니다. 아버지의 대답 대신, 세 친구의 고른 숨소리만 들려옵니다. “어디서 왔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긴 침묵을 깨고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어디로 갈지는 알 수도 있지.” - 본문 73쪽 중에서 자기가 걸어갈 길은 자기 자신이 정하는 것이라는 김정호의 말은 막동이뿐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모두에게 용기를 준다. 이야기의 처음부터 끝까지 대동여지도를 완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아이들의 모습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씩씩한 마음과 우리 역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함께 심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고 난 뒤 아이들은 이야기 속 인물들과 함께 한 뼘 성장해 있을 것이다. “이 조선 땅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산은 없지. 하지만 지도책을 읽으면 앉아서도 우리 조선 땅을 손바닥 보듯이 훤히 볼 수 있단다. 지도는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고, 지도를 읽는 것은 세상을 읽는 것이니까.” “지도는 결국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 만드는 것이다. 장사를 하건, 농사를 짓건, 난리가 났을 때나, 평화로울 때나 모두 사람들에게 쓸모가 있어야 한단다.”
(4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며느리 방귀 때문에
아이즐북스 / 민정원 글, 김민정 그림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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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민정원 글, 김민정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세 : 이야기를 따라서 읽으며 말과 글을 연결할 수 있어요! 엄마와 동화책을 보는 것이 익숙해지고 사물인지와 스토리에 대한 경험이 풍부해지면, 아이들은 엄마가 들려준 이야기를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해보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문장 속에서 반복적인 리듬이 있거나 흥미로운 부분을 따라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문자의 부분이 아이에게 큰 의미를 주거나 문자 간에 변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표현하는 문장을 소리내어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문자 부분을 따라가는 시늉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동화 이야기를 소리내어 말한다는 것은 말과 글의 연결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간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손가락으로 문자를 가리켜 따라가며 이야기를 말해 보면서 말과 글의 일치를 시도하는 읽기 행동이 시작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곳
보물창고 /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음, 마이크 위머 그림, 최지현 옮김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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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음, 마이크 위머 그림, 최지현 옮김
엘리가 태어나던 날, 할머니는 엘리를 안고 활짝 열린 창가로 갔다. 그리고 엘리가 세상에서 가장 처음 들은 것은 바람 소리였고, 가장 처음 본 것은 눈앞에 펼쳐진 그림 같은 풍경이었다. 그 순간, 엘리는 그 모두를 사랑하게 되었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는 시골 농장에서 각자 가장 사랑하는 장소가 있다. 주인공 엘리는 따뜻한 안식처에서 태어나 부모와 조부모로부터 자연을 사랑하고 그 자연을 소중히 하는 법을 배운다. 사슴이 자고 간 자리에 살며시 손을 대 보며 따뜻한 기운을 느끼고, 느릿느릿 기어가는 거북을 보고도 눈이 휘둥그레지며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자연의 미세한 변화를 느낄 줄 아는 감성을 가진 아이가 된다. 많은 미국 독자들의 심금을 울린 이 작품에 표현된 자연과 가족의 삶은 현대 사회에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에 가깝다. 작가가 자연과 가족에게 바치는 아름다운 찬가라고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조부모와 부모와 아이, 삼대가 사는 농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그림처럼 펼쳐 보인다.
달팽이 박사 권오길 이야기
봄나무 / 이상권 지음, 유기훈 그림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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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인물,위인
이상권 지음, 유기훈 그림
패류 연구에 평생을 바친 과학자이자 달팽이 박사로 유명한 권오길의 삶 이야기를 1인칭 형식의 동화로 썼다. 30여 년 동안 온 국토를 누비고 다니며 우리 땅에 사는 달팽이들의 족보를 만들어 냈으며, 한갓 미물로만 여겨지던 달팽이들에게 살가운 우리 이름을 붙여 주며 어린아이처럼 좋아한 순수한 학자이다. 게다가 그는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한 패류학자이면서도 ‘과학 에세이’라는 새 장르를 개척하며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의 책은 ‘읽기 쉬운 과학 책’으로, 혹은 ‘웬만한 소설보다 재미있는 생물 이야기’로 회자되며 널리 읽히고 있다. 초등 고학년 용.1부, 꿈이 없는 아이 1. 형아가 해 준 밥 먹기 싫어 / 2. 오길아, 느그 아부지 어디쯤 왔노? / 3.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책이었다 / 4. 쏘가리 잡았다! / 5. 저 앞에 있는 논을 다 사 버릴 거야 2부, 길을 찾는 소년 1. 지게가 내 운명이구나 / 2. 이제 너와 나는 사촌간이네 / 3. 니 인생 니가 책임져라 / 4. 생물 성적이 가장 좋구나 3부, 달팽이를 찾아서 1. 이거야말로 새로운 만남이다 / 2. 달팽이를 찾아가는 길 / 3. 분단국가의 과학자들 / 4.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자의 고뇌 / 5. 하베와 버치 선생님 / 6. 제자에게 배운다 4장, 먼저 간 사람, 뒤따라오는 사람 1. 진화의 과정을 역추적하다 / 2. 30년에 걸쳐 만들어낸 달팽이들의 족보 / 3. 미쳐야 산다 / 4. 모든 생물들이 내 스승이다패류 연구에 바친 한평생, 달팽이 박사 권오길의 삶 이야기 생태 동화작가 이상권은 이 책을 쓰기 위해 발품을 많이 팔았다. 이 책이 판에 박힌 ‘위인전’이 아닌 ‘살아있는 인물 이야기’라고 할 만한 까닭도 수차례 취재하는 동안 미처 하지 못한 가슴 속 사연들을 최대한 끌어내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인물 이야기는 당사자의 삶을 최대한 진솔하게 들려주는 데 의의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상이 되는 사람의 진실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신의 장점만을 드러낸다면 흔히 보아 온 위인전의 아류가 될 게 불을 보듯 뻔하다. 되도록이면 자신의 단점을 많이 드러내도록 유도해야 하고, 청소년 시기의 방황과 갈등도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 이 책에서도 필자는 70 평생을 살아오는 동안 낯이 뜨거울 만큼 감추고 싶던 이야기들을 얼마나 풀어 놓느냐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았다. 그래야만 전형적인 위인전이 갖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는 정년퇴임한 노(老) 학자는 흐릿해진 옛 기억을 더듬어 가며 하나 둘씩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그리고 필자는 눈과 귀를 모아 꼼꼼히 메모하면서 이야기의 씨줄과 날줄을 엮어 나갔다. 경남 산청 지리산 자락에 살면서 학교에 가는 대신 지게를 져야만 했던 이야기, 그런 설움에 한번은 어머니 앞에서 지게를 내동댕이치며 울부짖었던 이야기, 특별한 꿈도 없이 보내던 중?고등학교 시절을 거쳐 기적처럼 들어간 대학에서 최기철 박사를 만나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달팽이를 연구하게 된 이야기, 간첩으로 몰리면서까지 달팽이 채집을 다니다가 꿈에도 그리던 ‘거문도좀혹달팽이’를 만났을 때의 감격에 찬 이야기, 나비 박사 석주명과 물고기 박사 최기철에 이어 제 2세대 과학자로서 열정적으로 살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기만 한 우리네 과학계와 교육계의 현실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심지어는 그는 15년 동안 중?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는 동안 대학 입시에 지친 학생들을 보듬어 안지 못했던 부끄러운 기억들도 숨기려 들지 않았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을 수 있게 만들고 있는 ‘봄나무 사람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영어 단어 스도쿠
슬로래빗 / 김보라 (지은이)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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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래빗
취미,실용
김보라 (지은이)
두뇌 트레이닝과 영단어 공부를 한 번에 하는 . 단어 스도쿠는 숫자 대신 단어로 스도쿠를 하는 것으로, 영어권 나라에서 단어 습득을 위한 교육용 퍼즐로 사용되기도 한다. 푸는 방법은 숫자 스도쿠와 똑같지만, 문제마다 단어 목록이 바뀌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고 집중력도 더욱 필요하다. 책에 수록된 단어는 교육부에서 고시된 중고등 기본 어휘와 활용형, 수능에 출제된 것들이라 단어 공부에도 좋다. 하지만 공부 목적이 아니라면 첫 철자로만 풀어도 되며, 여섯 개의 서로 다른 알파벳으로 즐기는 색다른 타임킬링용 스도쿠가 된다.영어 단어 스도쿠는 무엇일까요? 시카쿠는 무엇일까요? 영어 단어 스도쿠 130제 시카쿠 52제 정답단어를 찾으며 익히는 후속! 타임킬링용 숫자 스도쿠는 이제 그만! 로 두뇌 트레이닝과 영단어 공부를 한 번에! 단어 스도쿠는 숫자 대신 단어로 스도쿠를 하는 것으로, 영어권 나라에서 단어 습득을 위한 교육용 퍼즐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푸는 방법은 숫자 스도쿠와 똑같지만, 문제마다 단어 목록이 바뀌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고 집중력도 더욱 필요합니다. 그런 까닭에 숫자 스도쿠보다 두뇌 트레이닝에 좋습니다. 책에 수록된 단어는 교육부에서 고시된 중고등 기본 어휘와 활용형, 수능에 출제된 것들이라 단어 공부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공부 목적이 아니라면 첫 철자로만 풀어도 괜찮아요. 여섯 개의 서로 다른 알파벳으로 즐기는 색다른 타임킬링용 스도쿠가 된답니다. 숫자 스도쿠가 이제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두뇌를 더욱 논리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하고 싶다면, 보다 유익하게 휴식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영어 단어 스도쿠를 풀어보세요! 알파벳을 아는 누구라도 이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1학년 세트 (전4권)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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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된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다.1A-1 1. 수를 가르고 모으기 2. 합이 9까지인 덧셈 3. 한 자리 수의 뺄셈 4. 덧셈과 뺄셈의 관계 1A-2 1. 10을 가르고 모으기 2. 10의 덧셈과 뺄셈 3. 연이은 덧셈, 뺄셈 4. (몇십)+(몇), (몇)+(몇십) 5.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6.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1B-1 1. 두 수의 합이 10인 세 수의 덧셈 2. 받아올림이 있는(몇)+(몇) 3. 두 수의 차가 10인 세 수의 뺄셈 4.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1B-2 1. 받아올림이 있는 (몇십 몇)+(몇) 2.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 몇)-(몇) 3.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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