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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를 위한 라틴어 수업
궁리 / 리처드 버드 (지은이), 이선 (옮긴이) / 2019.03.27
16,800원 ⟶ 15,120원(10% off)

궁리취미,실용리처드 버드 (지은이), 이선 (옮긴이)
식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라틴어 입문 교양서. 식물의 학명, 라틴어 이름 속에는 식물이 발견되는 장소, 꽃이 피는 시간, 색깔과 질감, 나뭇잎의 무늬, 향기와 맛, 자생지, 처음 발견한 사람 등 매우 유용한 정보들이 숨겨져 있다. 라틴어 이름을 처음 접하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그 속의 핵심 단어의 뜻만 알면 난해하고 발음하기 힘든 이름도 쉽게 이해가 되고, 그를 통해 식물의 다양한 특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한국어판만에는 옮긴이 주, 식물의 학명과 명명에 대한 이야기, 라틴어 발음 원칙을 담은 특별 부록이 있다. 200여 개에 달하는 옮긴이 주석은 독자들에게 유럽과 한국 생태의 차이 등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더한층 알게 해준다. 나아가 종명과 속명으로 이루어진 학명 표기 원칙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표기와 발음이 생소할 수 있는 라틴어 발음 체계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다. 들어가면서 - 접두사 - 접미사 - 일반적인 특성 - 색깔 검은색과 흰색 빨간색과 분홍색 파란색, 보라색, 자주색 노란색과 주황색 초록색과 갈색 - 무늬 - 형태 - 꽃의 모양 - 잎의 모양 - 식물의 모양 - 질감 - 크기 - 방향 - 향기와 맛 - 개화기 - 서식지 산악지대 삼림지대 노지(露地) 습지 - 다른 것들과의 유사성 식물 동물 - 사람 남성 여성 - 방위 - 장소 대륙 국가 국가와 지역 도시, 마을, 정원 - 외래명 - 전통적인 학명 - 재배 품종명 옮긴이의 주 옮긴이의 글 식물의 명명과 학명에 대하여 라틴어 발음 찾아보기식물애호가들을 위한 반가운 책이 나왔다. 바로 ‘식물의 이름’을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이해할 수 있는 작고 예쁜 책 『정원사를 위한 라틴어 수업(원제: A Gardener’s Latin)』이다. “정원사를 위한 라틴어 수업”이라는 제목에 ‘식물의 이름과 라틴어가 무슨 상관이지?’ 하고 고개를 갸웃할 수도 있겠다. 세상 사람들에게 자기만의 이름이 있듯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꽃과 나무도 제각기 이름이 있음을 우리는 잘 안다. 그런데 같은 식물이라도 나라와 장소에 따라 각기 다르게 부른다면 어떨까? 소통의 차원에서 혼란스럽고 그 이름이 무색해질지 모른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언어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소통 가능한 식물의 고유한 이름, ‘학명(學名, scientific name)’이 만들어졌다. 여기서 기억해두면 좋은 사실! 식물 학명은 한글도, 영어도, 아프리카어도 아닌 ‘라틴어’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식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라틴어 입문 교양서 “식물의 이름 속에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세요!” 식물의 학명(속명과 종명), 라틴어 이름 속에는 식물이 발견되는 장소, 꽃이 피는 시간, 색깔과 질감, 나뭇잎의 무늬, 향기와 맛, 자생지, 처음 발견한 사람 등 매우 유용한 정보들이 숨겨져 있다. 라틴어 이름을 처음 접하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그 속의 핵심 단어의 뜻만 알면 난해하고 발음하기 힘든 이름도 쉽게 이해가 되고, 그를 통해 식물의 다양한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디기탈리스(Digitalis purpurea)는 ‘보라색’이라는 뜻을 품고 있고, 제라늄(Geranium sanguineum)의 라틴어 이름 중 sanguineum은 ‘핏빛’을 의미한다. 또한 학명에서 infestus로 끝나는 식물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단순히 식물의 학명을 사전식으로 나열해놓은 것이 아니라 수많은 라틴어로 된 식물 용어의 기본 의미와 역사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Mirabilis 미라빌리스 또한 식물에 대한 감탄의 표현으로 ‘특별하고 멋지거나 놀랄 만하다’는 뜻이다. Mirandus 미란두스도 같은 의미를 가졌다. 그러나 부정적인 뜻을 가진 학명도 많다. Decipiens 데치 피엔스는 ‘기만하다’라는 의미이고 fallax 팔락스는 ‘위선적’이라는 뜻이다. Sedum debilis 세둠 데빌리스의 종명 debilis 데빌리스는 ‘약한, 허약한, 쇠약한’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Inops 이놉스도 ‘빈약하거나 부실한’ 식물을 뜻한다. …… 식물의 학명에는 저속한 뜻이 담긴 것들도 있다. adulterinus 아둘 테리누스에는 ‘간통의’라는 뜻이 있고(즉 잡종 발생이 쉽다), impudicus 임푸디쿠스는 ‘음탕하거나 파렴치한’ 특성을 나타낸다! ‘위험하거나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는 뜻의 infestus 인페스투스라는 학명을 가진 식물은 피하는 것이 낫다.” “식물의 분류에서 과는 중요하지만 과명은 식물의 학명에 나타나지 않는다. 식물 학명(學名)의 첫 번째 부분은 속인데, 속명(屬名)은 유래가 제각각이다. 식물을 묘사하기도 하고 때로는 고대부터 쓰인 이름도 있다. 어떤 이름은 심지어 새로 만든 낱말이기도 하다. 이러한 속명 들의 대부분이 정원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Hosta 호스타(비비추속), Fuchsia 푸크시아(푸크시아속), Chrysanthemum 크리산테뭄(국화속), Delphinium 델피니움(델피늄속) 등이 그것이다. 이름의 두 번째 부분은 종명(種名)으로 그룹 전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개별 식물들을 의미한다. 종명(種名)은 그 식물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Geranium pyrenaicum 게라니움 피레나이쿰은 피레네 산맥에 서식하는 제라늄이며, Geranium tuberosum 게라니움 투베로숨은 덩이줄기를 가진 제라늄이다. 동일한 속의 식물이 계속 언급될 때는 속명의 첫 글자만 표기하기도 한다. Geranium tuberosum은 G. tuberosum으로 나타낼 수 있다.” ◆ ‘아하, 그래서 이런 이름이 붙었구나!’ - 이 책은 ‘서술 방식’이 식물 학명을 다룬 다른 책들과 다르다. 기존의 라틴어 학명 관련 서적들은 식물 학명을 알파벳순으로 나열하고 뜻풀이를 붙인 게 대부분인데, 이 책은 식물과 관련된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식물 이름을 해설하고 있다. 이에 독자들은 ‘아하, 그래서 이런 이름이 붙었구나!’ 하고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러다 보니 학명은 ‘무작정 머릿속에 입력해야 하는 식물 이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식물 이름’으로 남는다. ◆ 저자는 식물 이름(학명) 뒤에 숨은 이야기에 집중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독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이 책은 식물의 형태, 생리, 색깔, 서식지 등 관련 주제별로 묶어 그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이에 독자들은 라틴어라는 언어에서 출발하여 형태학, 생리학, 생태학 등의 자연과학으로, 그리고 식물학의 역사와 문화, 지리까지 생각을 가지를 넓혀볼 수 있다. ★ 한국어판 특별 부록 ★ 식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옮긴이 주석’ + ‘학명 표기 원칙’ + ‘라틴어 발음’ 해설 영국과 한국의 원예와 조경 전문가가 집필하고 번역하며 완성도를 높인 책! 지은이 리처드 버드는 영국 왕립원예학회(Royal Horticultural Society, RHS)의 위원으로 30여 권에 달하는 다양한 원예학 관련 저서를 출간한 원예전문가이다. 내한성 다년생 식물이나 고산식물에 대한 강연을 주로 진행하며 라디오, 텔레비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일반인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정원 가꾸기 노하우를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내셔널트러스트(National Trust)와 함께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책의 한국어 번역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조경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이선 교수가 맡았다. 그는 수년 전 영국 런던의 왕립식물원 큐가든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무척 반가웠다고 말한다. 우선 책의 편집과 디자인이 사랑스러웠고,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 또한 색달랐기 때문이다. 평소 강의에서 학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만큼 학생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온 그는, 긴 시간 동안 살펴온 만큼 용어 하나하나까지 공을 들여 번역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책 속에는 한국어판만의 특별 부록이 있다. 옮긴이 주, 식물의 학명과 명명에 대한 이야기, 라틴어 발음 원칙이 그것이다. 200여 개에 달하는 옮긴이 주석은 독자들에게 유럽과 한국 생태의 차이 등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더한층 알게 해준다. 나아가 종명과 속명으로 이루어진 학명 표기 원칙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표기와 발음이 생소할 수 있는 라틴어 발음 체계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라틴어라는 언어에서 출발하여 꽃과 나무의 생김새와 생리/생태, 그리고 역사와 문화, 지리 등까지 번져나가는 확장성이 주요 특징이기도 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라틴어는 사어(死語)가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 살아 있는 언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결과 단순히 학명에 관한 해설을 넘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도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저에게도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옮긴이 인터뷰 중에서“대부분의 종명은 alba 알바(흰색의)와 같이 간단한 단어로 구성되어 있지만 두 단어로 구성된 것도 있다. 예를 들면 종명 argophyllum 아르고필룸은 흰색을 뜻하는 argo 아르고와 잎을 뜻하는 phyllum 필룸이 합쳐져 ‘흰색 잎의’라는 뜻이다(Olearia argophylla 올레아리아 아르 고필라라는 식물은 ‘흰색 잎의 올레아리아’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많은 단어가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triphyllum트리필 룸은 세 개의 잎이 달린, hexandra 헥산드라는 여섯 개의 수술을 가진이란 의미이다.” “산지(山地) 유형의 식물이라고 모두 산에서 자라는 것은 아니다. 많은 식물들이 산지의 암석지대를 연상시키는 건조한 돌담에 배수가 잘되는 환경을 선호한다. Muralis 무랄리스는 벽에서 자라는 식물을, cauticolus 카우티콜루스는 절벽에서 발견되는 식물을 뜻한다. 많은 식물이 특정 산지에서 주로 자생하는데, 히말라야 산지에서 자라는 Geranium himalayense 게라니움 히말라이엔세처럼 산지가 식물의 학명에 자주 나타난다.”
혼공쌤의 초등만화영문법 : 상
길벗스쿨 / 허준석 (지은이), 최정화 (그림) / 2023.02.15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외국어,한자허준석 (지은이), 최정화 (그림)
영문법 공부를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영문법을 아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게끔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냈다. 이 책은 주인공인 혼공쌤과 그의 자녀 세찬이와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영문법을 배워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저 혼공쌤과 아이들의 유쾌한 대화를 읽기만 해도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 내용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너무 만화에만 치중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도 머릿속에 남은 내용이 거의 없는 그런 학습만화가 아니다. 만화는 영문법의 개념들을 이해시키는 수단일 뿐, 만화로 이해하고, 퀴즈로 정리하며, 문제로 확인하는 명확한 학습법이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학습한다면 초등 수준에서의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깨치게 될 것이다. 머리말 003 이 책의 구성 004 이 책의 등장인물 008 CHAPTER 1 명사와 관사 UNIT 01 명사 012 UNIT 02 부정관사 a와 an 016 UNIT 03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1 020 UNIT 04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2 024 UNIT 05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3 028 UNIT 06 셀 수 있는 명사 1 032 UNIT 07 셀 수 있는 명사 2 036 UNIT 08 정관사 the 040 종합테스트 1 044 UNIT 09 주격 대명사 048 UNIT 10 소유격 대명사 052 UNIT 11 목적격 대명사 056 UNIT 12 소유대명사 060 UNIT 13 지시대명사 064 UNIT 14 지시형용사 068 종합테스트 2 072 UNIT 15 be동사의 현재형 1 076 UNIT 16 be동사의 현재형 2 080 UNIT 17 be동사의 현재형 3 084 UNIT 18 일반동사의 현재형 1 088 UNIT 19 일반동사의 현재형 2 092 UNIT 20 일반동사의 현재형 3 096 UNIT 21 현재진행형 100 종합테스트 3 104 UNIT 22 조동사 will 1 108 UNIT 23 조동사 will 2 112 UNIT 24 조동사 can 1 116 UNIT 25 조동사 can 2 120 UNIT 26 조동사 may 1 124 UNIT 27 조동사 may 2 128 UNIT 28 조동사 must 1 132 UNIT 29 조동사 must 2 136 UNIT 30 조동사 should 140 종합테스트 4 144 정답 및 해설 148만화로 이해! 퀴즈로 정리! 문제로 확인! 혼공 허준석 선생님만의 차별화된 영문법 학습법 소개! 초등학생들이 가장 공부하기 싫어하는 과목이 무엇일까요? 아마 단연코 많은 어린이들이 ‘영문법’을 꼽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영문법에는 생소한 용어나 복잡한 규칙 등 골치 아픈 내용들이 너무나 많지요. 이렇게 영문법 공부를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영문법을 아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게끔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냈습니다. 그 제목은 바로 <혼공쌤의 초등만화영문법>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혼공쌤과 그의 자녀 세찬이와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영문법을 배워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저 혼공쌤과 아이들의 유쾌한 대화를 읽기만 해도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 내용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너무 만화에만 치중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도 머릿속에 남은 내용이 거의 없는 그런 학습만화가 아닙니다. 만화는 영문법의 개념들을 이해시키는 수단일 뿐, 만화로 이해하고, 퀴즈로 정리하며, 문제로 확인하는 명확한 학습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학습한다면 초등 수준에서의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깨치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 초등 영문법! 너무 어렵고 힘들게 배우지 마세요!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영문법을 가장 쉽게 터득하는 방법! 1. 혼공 선생님이 각고의 노력 끝에 만들어낸 60개의 스토리 수록! 이 책에는 혼공 선생님을 묘사한 아빠와 그의 자녀인 세찬이,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초등 영문법의 내용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만 읽고 있어도 저절로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만화 → 퀴즈 → 문제로 이어지는 혼공쌤만의 독특한 학습법 소개! 이 책은 단순히 만화만 읽고 끝내는 교재가 아니라 ‘이해 → 정리 → 확인’이라는 혼공쌤의 명확한 학습법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즉 재미있는 스토리로 엮은 만화를 읽으며 이해하고, 한글의 초성을 이용하여 꾸민 퀴즈를 풀면서 문법의 내용을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면서 지금까지 배운 문법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영문법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영단어까지도 함께 마스터! 복잡한 영문법도 결국 그 재료는 단어! 이 교재를 꾸준히 학습하다 보면 영문법뿐만 아니라 혼공쌤과 자녀들의 대사 속에 생생하게 녹아 있는 단어를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골령골대전 골령골 73년간의 진실
문화의힘 / (사)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지은이)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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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힘소설,일반(사)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지은이)
6.25 당시 '서울이 함락되고 난 후, 형무소의 재소자들이 북한군에 의해 석방될 가능성을 방지하고자(미정보보고서 인용)' 이승만 정부는 대전형무소 수감자들을 산내 골령골로 끌고 와 재판도 없이 처형하였다. 대전 산내 골령골은 최소 4천여 명에서 많게는 7천여 명까지 학살돼 묻힌 곳으로 남한지역 내 단일지역 최대 규모이다. 50년 만에 해제된 미정부비밀문서와 영국 데일리워커의 앨런 위닝턴 기자의 기사에 학살당시와 직후의 참상이 담겨 있다. 피해 유가족들은 사건의 진실과 명예를 찾기 위한 20여 년 간의 지난한 여정을 기록했다.인권사회로 가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대규모 학살이 일어난 지 73년이 흘렀다.이중 55년간은 은폐와 왜곡의 시간이었다. 정부는 반세기가 넘게 사건 자체를 역사에서 지우려 했다. 처음엔 빨갱이로 매도하고, 마땅히 죽여야 할 사람을 죽인 양 당연시했다. 시간이 지난 뒤에는 골령골 밖으로 사실이 알려지는 걸 막았다. 경찰은 인근 마을주민들에게 이것저것 캐묻고 다니면 그것이 유족일지라도 신고하라고 했다.미국은 학살 현장의 진실이 담긴 사진과 보고 문건을 50년간 비밀문서로 분류해 비공개했다. 그러면서 대전형무소에서 비슷한 시기 있었던 북한군에 의한 민간인학살사건만을 문제 삼았다.골령골은 그렇게 버려졌다. 희생자 유해는 돌멩이보다 못한 취급을 받았다. 밭을 갈다, 농사를 짓다 유골이 쏟아져 나와도 안식처로 갈 수 없었다. 중앙정부도, 지방정부도, 경찰도 모두 드러난 유해의 수습마저 꺼렸다. 그렇게 유해는 처참하게 쪼개지고 부서졌다.나머지 20여 년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치열한 싸움의 시간이었다. 사실을 알리고,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 유해 발굴, 더 이상의 훼손과 왜곡을 막기 위한 싸움이었다. 50년 만에 처음으로 골령골 유족회가 결성됐다. 50년 만에 처음으로 희생자를 위한 공식 제사를 지냈다. 특별법이 제정됐고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결성돼 정부 차원의 진실 규명 작업이 시작됐다. 수백여 골령골 유가족들이 진실 규명을 신청했다. 일부분이지만 유해 발굴 작업도 벌였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2010년 이후 골령골은 다시 과거로 되돌아갔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유해 매장지에서 일 년에 한 번 제사를 지내는 일마저 어려워졌다. 지방정부는 현장 훼손을 위한 안내판 설치마저 막았다. 대신 그 자리에 쓰레기가 쌓였다.다행히 지난 2020년부터 골령골은 새로운 시기를 맞고 있다. 민간인집단희생자의 전국 단위 추모 공원(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유해 발굴 작업이 정부 주도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수천 구의 유해를 발굴,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 골령골의 실체가 드러났다.돌이켜보면 ‘전국 추모 공원 조성 후보지 선정’(2016년)은 영혼들의 도움이라고밖에 달리 생각할 수가 없다. 만약 추모 공원 조성 후보지로 선정되지 못했다면 골령골의 유해는 쓰레기처럼 뒹구는 절망의 땅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2023년부터는 추모 공원 조성 공사가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 2020년 출범한 2기 진실화해위원회는 골령골 발굴 유해에 대한 일부나마 DNA 검사를 하기로 했다. 추모 공원이 조성되면 골령골은 인권전시관, 추모관 등을 갖춘 평화공원으로 변모할 예정이다.골령골은 지명에서부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골령골의 원래 이름은 곤룡재였다. 산의 형국이 마치 용의 모습을 닮아 붙은 이름이다. 그러다 1950년 민간인학살 사건으로 지명이 골령(骨嶺)으로 바뀌었다. 죽은 사람의 뼈가 산처럼 쌓인 골짜기라는 의미다. 그러다 다시 한자어만 뼈의 영혼이 깃들어 있는 골짜기란 뜻의 골령(骨靈)골로 변화했다.골령골은 한국전쟁 전후 남한 지역 내 최대 희생지로 꼽힌다. 1950년 6월말부터 이듬해 초까지 최소 4000여 명, 많게는 7000여 명이 희생됐다. 희생자도 보도연맹원에서부터 형무소 수감자(제주 4·3, 여순 관련자 등), 부역혐의자뿐 아니라 아무 관련 없는 일반 재소자들까지 범위가 매우 넓다. 지역별로도 인근 충청지역은 물론 서울에서 제주까지를 망라한다.골령골 학살은 이어서 북한군의 보복학살을 불러왔다. 대전을 점령한 북한군은 골령골 학살사건의 가해자로 우익인사와 경찰, 공무원 등을 적으로 간주해 대전형무소에 가두고 퇴각 과정에서 살해했다. 그 희생자만 약 1500여 명에 이른다. 북한군에 의한 보복학살은 이후 남한의 군대, 경찰, 우익단체에 의한 재보복학살로 또다시 이어졌다. 북한군 편에 섰거나 어쩔 수 없이 협력했던 사람들이 부역자로 갇히거나 학살 대상이 됐다. 이런 과정을 거쳐 한반도는 극단적인 대립사회로 변모했다.이 책은 골령골 73년에 대한 최초의 백서다. 73년간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를 가급적 날것 그대로 기록했다. 1950년 학살 현장의 사진에서부터 앨런 위닝턴 기자의 당시 현장 보도 기사, 국내에서 골령골 학살사건을 첫 보도한 《월간 말》 보도(1992년 2월) 등을 찾아 원문을 수록했다. 이 자리를 빌려 미군이 찍은 골령골 학살 현장사진을 발굴해 세상에 알린 故 이도영 박사와 선명한 원본사진을 제공해 준 제주 4·3 평화재단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대전 산내 골령골 학살의 진행과정을 유가족의 증언을 들어 기록하고, 대전산내유족회와 시민사회단체의 진상규명 과정과 타임라인, 사건개요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골령골 학살사건에 대한 논문과 유해 발굴 여정을 정리 기록한 임재근 대전산내골령골대책회의 집행위원장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박만순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의 희생자와 삶과 남은 가족들의 처절한 고난을 기록한 「골령골의 기억전쟁」은 지역사 복원과 골령골 사건의 진실 규명에 크게 기여했다.결과적으로 유족회와 시민사회의 결속된 힘이 없었다면 골령골의 진상규명 작업과 공론화는 여기까지 미치지 못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한국전쟁전후민간인희생전국유족회, 제주 4·3 희생자유족회 대전위원회, 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전남지회 등 유족회를 비롯해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외 진상조사단, 대전형무소산내학살진상규명회, 대전산내대책회의, 한국전쟁기민간인학살유해발굴공동조사단, 대전산내골령골대책회의 등 시민사회연대기구는 역사의 진실을 찾는 사람들로 기억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언제나 기껍게 힘을 보탠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을 다 기록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골령골의 동족상잔의 역사가 어둠을 벗고 한 권의 백서로 기록되기까지 함께해 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아직 진실 규명, 피해자 명예 회복, 배·보상, 가해 책임자 처리 등이 숙제로 남았다. 유족회원은 물론 시민사회, 중앙정부, 지방정부 등의 관심과 노력이 뒤따를 때 가능하다. 이 책이 인권 사회로 가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심규상) 서시 | 여기에 4 서문 | 희생자들의 영전에 이 책을 바칩니다 6 프롤로그 | 인권사회로 가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10 제1장 드러난 반쪽의 진실 에드워드 중령의 보고서 사진 18 앨런 위닝턴 기자 보도 28 한국 내 첫 보도 - 대전형무소 4천3백 명 학살사건_ 노가원 44 사건 르뽀-1950년 7월 8일 낭월동을 기억하라_ 심규상 55 우리는 골령골에서 전쟁의 진실을 보았다 62 제2장 진실을 찾아서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의 진상규명 운동사 104 제1부 1999년~2004년 발자취 156 주요 보도 자료 166 제2부 2005년~2010년 발자취 242 주요 보도 자료 250 제3부 2011년~2015년 발자취 286 주요 보도 자료 292 제4부 2016년~2019년 발자취 372 주요 보도자료 377 제5부 2020년~2022년 발자취 402 주요 보도자료 410 제3장 유해발굴 현황 및 매장지 유해발굴 현황 및 매장지 512 대전산내민간인학살사건 가해체계 522 [부록] 대전산내사건희생자 명단 526 연구논문 | 한국전쟁기 대전의 민간인 학살과 그 성격 528 주요 판결문 562 대전 산내 골령골 관련 작품들 574 대전 산내 골령골 진상규명운동사 연대표 598 평화공원조감도 606
서양산업의 역사를 바꾼 고래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마크 포스터 지음, 제럴드 포스터 그림, 장석봉 옮김, 김장근 감수 / 2008.06.15
10,800원 ⟶ 9,72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마크 포스터 지음, 제럴드 포스터 그림, 장석봉 옮김, 김장근 감수
고래잡이 항구 마을의 탄생 과정, 고래잡이가 서양 근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그리고 그 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안내하는 책. 미국 동부에 있는 항구 마을의 역사를 통해, 서양의 근대 산업을 눈부시게 발전시킨 주인공 고래와 고래잡이 산업 역사를 매우 폭넓은 정보와 함께 보여주고 있지요. 또한 초기 식민지 개척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미국 역사를 엿볼 수 있다. 고래가 오늘날의 전기나 석유처럼 중요한 에너지 자원이었고, 고래기름이 석유만큼이나 광범위하게 쓰이고, 고래수염이 드레스나 모자를 만드는 데 중요하게 쓰이는 등, 이처럼 그동안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고래'에 대한 새롭고도 재미있는 정보와 읽을거리를 담았다. 한때 서양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인간의 마구잡이식 남획으로 이제는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를 통해 우리 인간에게 고래가 얼마나 소중한 동물이고 중요한 자원인지 일깨우며, 오늘날 우리가 쓰고 있는 전기나 석유 같은 에너지의 소중함도 생각해 보게 한다. 아울러 세밀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 고래의 종류, 고래기름을 걸러 내는 과정 등을 좀 더 자세하게 실어 소개했다.전기나 석유가 없던 때에는 무엇으로 불을 밝혔을까? 1. 고래잡이 마을의 발자취를 통해 서양의 산업과 역사를 새롭고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지구상에서 몸집이 가장 큰 동물. 바다 깊은 곳에 살아서 아이들의 무궁한 상상력과 동심을 자극하는 동물. 특히 우리나라 연해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더더욱 신비롭기만 한 이 동물은 바로 고래랍니다! 그런데 이 고래가 한때는 오늘날의 전기나 석유처럼 중요한 에너지 자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고래기름이 석유만큼이나 광범위하게 쓰이고, 고래수염이 드레스나 모자를 만드는 데 중요하게 쓰였다는 사실은요? 이처럼 이 책에는 그동안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고래’에 대한 새롭고도 재미있는 정보와 읽을거리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미국 동부에 있는 항구 마을의 역사를 통해, 서양의 근대 산업을 눈부시게 발전시킨 주인공 고래와 고래잡이 산업 역사를 매우 폭넓은 정보와 함께 보여주고 있지요. 또한 초기 식민지 개척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미국 역사를 엿볼 수 있답니다. 2. 오늘날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 이야기로 자원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요 이 책은 고래잡이 항구 마을의 탄생 과정, 고래잡이가 서양 근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그리고 그 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때 서양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인간의 마구잡이식 남획으로 이제는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를 통해 우리 인간에게 고래가 얼마나 소중한 동물이고 중요한 자원인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그러면서 오늘날 우리가 쓰고 있는 전기나 석유 같은 에너지의 소중함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지요. 3. 입체적이고 세밀한 그림과 풍부한 읽을거리가 망라되어 있어요 이 책에서는 고래잡이에 쓰는 작살과 밧줄 등을 만드는 모습, 바다에서 고래를 잡는 과정, 고래를 잡아서 생긴 고래수염과 고래기름을 가공하는 과정 등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입체적이고 세밀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 고래의 종류, 고래기름을 걸러 내는 과정 등을 좀 더 자세하게 실어 소개했습니다.
금이와 메눈취 할머니 : 레벨3
시공주니어 / 우봉규 글, 이상권 그림 / 200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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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우리창작우봉규 글, 이상권 그림
\'99년 제 32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6월의 좋은 책\' 초등 학교 5학년 금이는 설봉산 아래 작은 마을, 설피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마을 사람들은 메눈취를 가장 많이 캐는 할머니를 \'메눈취 할머니\'라고, 할머니를 쏙 빼닮은 금이를 \'메눈취 아가씨\'라고 부른다. 그러나 씩씩한 금이도 할머니가 몸져 누운 뒤로는 작은 일에도 마음이 쓰이고 두렵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버릴 것 같아서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와 새엄마, 그리고 동생! 어린 금이가 감당하기엔 혼란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금이는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파란 싹을 틔우는 메눈취처럼 이 모든 충격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초등학교 5학년 금이는 설봉산 아래 나지막이 자리잡은 작은 마을, 설피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할머니와 단둘이 산 탓에 금이는 할머니와 생김새나 성격, 그리고 별명까지도 똑같다. 마을 사람들은 메눈취를 가장 많이 캐오는 할머니를 ´메눈취 할머니´라고, 할머니를 쏙 빼닮은 금이를 ´메눈취 아가씨´라고 부른다. 금이는 아주 가끔씩 엄마 아빠가 그립고 외롭지만, 그쯤은 견딜 만했다. 그러나 씩씩한 금이도 할머니가 몸져누운 뒤로는 작은 일에도 늘 마음이 쓰이고, 두렵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 그리고 새엄마, 동생. 어린 금이가 감당하기엔 너무 혼란스럽기만 했다. 하지만 메눈취 아가씨, 금이는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녀린 줄기에 파란 싹을 가장 먼저 틔우는 메눈취처럼 할머니의 죽음과 아버지의 출현으로 생긴 혼란을 정리한다. 《금이와 메눈취 할머니》는 섬세하고 세련된 문장력으로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어려움과 죽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맞이한 이별을 담담하게 이겨 나가는 모습을 그려 내어 읽는 이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 주는 좋은 작품이다.
모네 마을에 간 샬롯
웅진주니어 / 존 맥페일 나이트 글, 멜리사 스위트 그림 / 2004.02.20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주니어외국창작존 맥페일 나이트 글, 멜리사 스위트 그림
모네, 드가, 르누아르, 로댕을 비롯한 이름난 화가들과 함께 했던 잊지 못할 추억을 담은 소녀의 그림일기를 만나봅니다. 19세기 후반,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40점 가량 소개되고 있으며, 샬롯의 일기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마치 일러스트인 양 일기와 자연스레 잘 어울린다. 어린이들이 작품들을 보다 보면 인상주의 화가들의 화풍과 느낌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상상이지만 너무나도 사실적인 생생한 일기를 통하여 유명 화가들의 생활을 엿보게 됩니다. 낭만과 풍류를 만끽하는 19세기 화가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으로 그려졌으며, 아기자기한 친구의 일기를 보듯 친근한 글과 그림, 콜라주가 가득한 그림일기는 어느 한 페이지도 그냥 넘길 수 없을 만큼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1892년, 미국 보스턴에 살던 샬롯은 화가인 아빠를 따라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 마을 ‘지베르니’에서 살게 된다. 당시 많은 화가들은 가족들을 데리고 이 그림 같은 마을에 모여 살면서,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에 담았다. 모네를 비롯한 유명한 ‘인상주의’ 화가들을 수없이 탄생시킨 이 마을에서 샬롯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을 하나씩 만들어 간다. 미국에 두고 온 친구가 보고 싶지만, 금세 프랑스 생활에 흠뻑 빠져서 이곳에서 겪은 새롭고 신기한 일들을 일기에 쓰기 시작한다. 노란 해바라기 색칠을 한 아담한 돌집에 자리를 잡고, 마당에 채소밭을 만들고 뒤뜰에는 과일나무가 줄지어 꽃을 피우는 ‘그림’ 같은 집에 살면서, 여름이면 강에 배를 띄우고 겨울이면 온 동네 사람들이 들판에 모여 썰매 경주를 하는 잊지 못할 추억이 펼쳐진다. ◆특징◆ 1.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미술사 기행! 이 책 안에는 19세기 후반,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40점 가량 소개된다. 샬롯의 일기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마치 일러스트인 양 일기와 자연스레 어울린다. 모네 할아버지 딸 결혼식 구경을 한 날에는, 드레스를 입은 딸의 팔짱을 끼고 가는 모네와 앞서 가는 신랑의 모습을 담은 작품 [결혼 행렬]이 실린다. 에펠탑에 올라가 기뻐하는 샬롯이 ‘파리 만세’를 외치는 내용에선 환상적인 에펠탑의 불빛을 담은 작품 [에펠탑의 조명]이, 생라자르역에서 뿜어나오는 연기와 시끄러운 기차 소리에 대한 인상을 표현한 일기에는 모네의 작품인 [생라자르역]이 보여지면서 모네 할아버지가 이 그림을 그리려고 역장을 찾아가 열차를 멈추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작품의 뒷이야기도 나온다. 작품명이 어떻고, 화가가 어떻고 하는 골치아픈 미술책에 염증을 느끼는 독자들도 샬롯의 일상 생활과 어울린 작품들을 보다 보면 인상주의 화가들의 화풍과 느낌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고스란히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2. 상상으로 만들어 낸 캐릭터의 너무나도 사실적이며 생생한 일기! 화가인 아빠를 따라 지베르니와 파리를 오가며 인상?화가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샬롯이 써내려간 일기를 읽다 보면, 과연 샬롯이 진짜 그곳에 살았던 인물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든다. 인상파의 한 획을 그은 화가들이 앞집, 옆집에 살고 있고, 강에 나가면 모네 할아버지가 수영을 하고 있고, 멋진 레스토랑에 가면 르누아르 같은 화가들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니……. 3. 옆집 아저씨를 대하듯 가까이서 바라본 인상파 화가들의 생활! 호기심 많은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화가들의 일상이 쏠쏠한 재미를 준다. 특히 모네 할아버지를 관찰하는 일은 샬롯의 중요한 일과이다. 미국땅에서 건너온 젊은 화가들이 혹시 자기 딸에게 추근덕대지 않을까 늘 경계하는 이야기며, 그림이 잘 안 풀리면 물감상자를 연못에 집어던지기도 하는 이 괴팍한 할아버지가 샬롯의 일기에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그리고 마침내 모네 할아버지는 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꼬마 아가씨에게 ‘양귀비 씨앗’을 선물로 주어, 무뚝뚝하지만 실은 속 깊은 정을 드러내보이기도 한다. 4. 아기자기한 친구의 일기를 보듯 친근한 글과 그림, 콜라주가 가득한 그림일기! 채소밭을 가꾸고 거둬들인 과일로 잼과 케이크를 만들며 자연과 한데 어우러져 지내는 샬롯은 어떤 동화 속 주인공보다도 생명력이 넘치는 아이이다. 모네의 딸과 화가 버틀러가 데이트하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당장 친구에게 달려가 그 얘기를 해 주고 싶어 안달이 나기도 하고, 산타 할아버지가 프랑스까지 와 주실지 걱정하는 아이다움도 웃음을 자아낸다. 5. 샬롯과 함께 프랑스말을 배워요! 무섭고 재미없는 프랑스어 과외선생 때문에, 샬롯이 가장 좋아하는 프랑스말은 ‘라르송 에 테르미네’(수업 끝났어요)가 되었다. ‘오르부아’, ‘비브 파리’, ‘비엥 페’, ‘아 윈 시트루이’ 등 샬롯은 막 배우기 시작한 프랑스말을 일기 곳곳에서 활용해 보는 깜찍함도 보여 준다.
팩토슐레 Math Level 2 세트 (전6권)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03.01
59,400원 ⟶ 53,46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유아학습책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프로그램 팩토슐레는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붙임딱지 붙이기 등의 다양한 수학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수학 개념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은 30가지의 재미있는 활동을 수록하고 있다. 누리과정, 초등수학과정을 연계하여, 수학의 5대 영역(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 문제해결력)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가장 중요한 수와 연산은 각 권으로 구성하여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팩토슐레 Math Level 2 : Patterns 규칙 팩토슐레 Math Level 2 : Problem Solving 문제해결력 팩토슐레 Math Level 2 : Measurement 측정 팩토슐레 Math Level 2 : Operations 연산 팩토슐레 Math Level 2 : Shapes 도형 팩토슐레 Math Level 2 : Numbers 수“ 우리 아이 첫 수학도 창의력을 키우는 FACTO와 함께! ” 팩토슐레는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program입니다. 팩토슐레는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붙임딱지 붙이기 등의 다양한 수학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수학 개념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팩토슐레는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은 30가지의 재미있는 활동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누리과정 팩토슐레는 누리과정 . 초등수학과정을 연계하여, 수학의 5대 영역(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 문제해결력)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수와 연산은 각 권으로 구성하여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STEAM PLAY MATH 팩토슐레는 4, 5, 6세 연령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한 놀이 수학입니다. 매일매일 놀이하듯 자르고, 붙이고, 색칠하며 재미있는 30가지의 활동을 통해 창의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동화책풍의 친근한 그림 팩토슐레는 동화책풍의 그림들을 수록하여 아이들이 수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며 좋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한글을 최소화하고 학습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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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3.11.10
14,000원 ⟶ 12,600원(10% off)

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이·아동서이다. 기발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 그림과 1,9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공룡 시대 Dinosaur Days 두 잔의 차 Tea for Two 춤추는 공룡들 Dino Sock Hop 새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Baby T. rex 공룡 마주보기 Face to Face 공룡의 생일 파티 Happy Birthday, Dinosaur! 다이빙하는 공룡들 Diving Dinos 공룡박물관 견학 At the Museum 식사 시간 Time to Eat 새로운 내 모습 A New ’Do 공룡들의 올림픽 Summer Games 놀라운 박물관 Museum Marvels 편지로 친구 사귀기 Prehistoric Pen Pals 으르렁 Roar! 새끼 아파토사우루스 Baby Apatosaurus 쥐라기 스케이트 공원 Jurassic Skate Park 스티라코사우루스 Styracosaurus 덩크 슛 Slam Dunk 화석 친구들 Fossil Friends 공룡 미끄럼틀 Dinosaur Slide 새끼 공룡과 엄마의 첫만남 Just Hatched 박물관에 가요 Going to the Museum 공룡 로봇 Robo-Dino 뿔 달린 공룡 Horned Dinosaur 물 속에 사는 공룡 Underwater Dinosaur 캐트 박사의 연구실 Dr. Katt’s Lab 과거 시간 속으로 Discovering the Past 가족과 보드게임 즐기기 Game Night 새끼 프테라노돈 Baby Pteranodon 신나는 스쿠터 경주 Scooter Race 우리팀 이겨라! Go, Team, Go! 공룡들의 춤 경연대회 Dino Dance-Off 공룡들의 공중곡예쇼 Dinosaur Air Show 공룡의 과거를 찾아서 A Peek at the Past 스트라이크! Strike! 새끼 알로사우루스 Baby Allosaurus 맛있는 저녁식사 Dinner for One 놀라운 유물 Amazing Artifacts 공원의 아파토사우루스 Apatosaurus in the Park 새끼 공룡의 탄생 Look What Hatched! 공룡들의 즐거운 파티 Prehistoric Party 치과에 간 공룡 Dinosaurs at the Dentist 물 구덩이 Watering Hole 잃어버렸던 뼈 Lost Bones 어린 코리토사우루스 Corythosaurus Kids 공룡들의 연주 Dinosaur Jams 공룡 친구들 Dino Friends 박물관의 보물 Museum Treasures 새끼 공룡의 식사 시간 Feeding Time 건설작업 중인 공룡들 Construction Crew 공룡과 함께하는 하루 A Day with Dinosaurs 새끼 플레시오사우루스 Baby Plesiosaurus 쥐라기 놀이공원 Jurassic Joy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트리케라톱스 T. rex and Triceratops 신나는 운동회 날 Field-Day Games 물 구덩이에서 At the Watering Hole 장난꾸러기 공룡들 Playful Dinosaurs 박물관의 공룡들 Discovering Dinos 줄넘기 놀이 Double Dutch 새끼 트리케라톱스 Baby Triceratops 프테로닥틸과 놀아요 Pterodactyl Playtime 엄마와 새끼 공룡 Mom and Baby 박물관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the Museum 새끼 하드로사우루스 Baby Hadrosaurus 공룡은 여행 중 On the Move 물풍선 싸움 Water-Balloon Battle 쥐라기의 거대 공룡 Jurassic Giants 상점 쇼핑 A Trip to the Store 이야기 시간 Storytime 트리케라톱스 가족 Triceratops Family 놀이 시간 Playtime 놀이 시간 전시된 공룡들 A Dinosaur Display 새끼 이구아노돈 Infant Iguanodon 열심히 해요 Hard at Work 고생물학자 토끼들 Bunny Paleontologists 새끼 브라키오사우루스 Baby Brachiosaurus 오후의 자전거타기 An Afternoon Ride 갓 태어난 디플로도쿠스 Newborn Diplodocus 쉬는 시간 Recess 새끼 스테고사우루스 Baby Stegosaurus 박물관에 가면 Museum Visit 뛰어들어! Jump In! 새로운 친구들 New Friends 현장학습 Field Trip 이것을 파내자! Dig This! 티라노 밴드 T. Rocks 공룡 눈사람 Snow Dino 간식 시간 Snack Time 새끼 갈리미무스 Baby Gallimimus 공룡 날아오르다! Dino-soar! 박물관에서의 하루A Day at the Museum 공룡들의 땅 Dino Land 씽씽 스쿠터 Speedy Scooters 아주 큰 공룡 A Giant among Giants 즐거운 박물관 Fun at the Museum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출동! Tyrannosaurus rex 공룡과 친구들 Dinosaur and Friends 우와, 크다! That’s Tall 숲속 놀이 Forest Fun 야수 같은 공룡 How Beastly! 공룡들의 질주 Dinosaur Dash 거대한 발굴작업 The Big Dig 정답 Answers 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종합편!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공룡(Dinosaur)개정판 출간!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인기 주제별로 그림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어린이·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어린이·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공룡(Dinosaur)개정판》은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인기 주제별 ”로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이· 아동서이다. 기발하고 다양한 공룡·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그림과 1,7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1,70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보수 필라테스 교과서
예방의학사 / 양지혜 (지은이) / 2020.05.18
15,000

예방의학사취미,실용양지혜 (지은이)
밸런스 트레이닝 대표 제품인 보수(BOSU)는 휘트니스 센터, GX 등 그룹 트레이닝에 많이 활용되는 운동기구다. 보수 관련 다양한 동작 및 응용법 280여 가지를 담고 있으며, 보수팟을 활용한 동작 39가지를 포함하여 실었다.Part 1 - 보수 필라테스란(Bosu Ball Pilates)? 8 - 보수 필라테스의 장점 9 - 보수 종류별 특징 10 - 보수의 종류 13 - 필라테스 12가지 원리의 이해와 적용 14 - 보수 필라테스 자세종류 17 - 보수를 활용한 웜업 프로그램 (6가지) 18 - 보수를 활용한 스트레칭 프로그램 (28가지) 22 Part 2 보수를 활용한 필라테스 38 - Supine (62가지) 41 - Sitting (32가지) 73 - Side Lying (31가지) 91 - Prone (32가지) 109 - 2Point (13가지) 127 - 4Point (47가지) 135 - Standing (63가지) 161 Part 3 보수 팟을 활용한 필라테스 (39가지) 197 - 부록 220보수와 보수팟을 활용한 필라테스 프로그램 밸런스 트레이닝 대표 제품인 보수(BOSU)는 휘트니스 센터, GX 등 그룹 트레이닝에 많이 활용되는 운동기구입니다. 하지만, 제품의 보급에 비해 관련 지도자 과정이나, 세미나, 서적 등의 자료가 부족하여 많은 사용자들이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수 필라테스 교과서는 소부 관련 다양한 동작 및 응용법(280)여가지를 담고 있으며, 보수팟을 활용한 (39가지)동작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그 활용도를 높이고자 출간되었습니다.
화가와 호루라기
바우솔 / 강원희 지음, 김혜진 그림 / 2008.02.25
8,000원 ⟶ 7,200원(10% off)

바우솔명작,문학강원희 지음, 김혜진 그림
전쟁으로 이산의 아픔을 겪는 한 가족의 이야기.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겪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걸어온 역사와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을 알 수 있게 해준다. 20년 전, 단편으로 써서 발표되었던 것을 장편으로 다시 고쳐 쓴 작품이다.머리말 어머니의 노래 9쪽 빛 바랜 사진 속의 풍경 24쪽 화가와 호루라기 32쪽 고개 숙인 아이 41쪽 길모퉁이 헌책방 57쪽 아름다운 인연 68쪽 꿈의 거리에서 81쪽 어두운 기억의 저 편 91쪽 빛 바랜 사진 한 장의 기적 105쪽우리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재와 주제의 동화는 사명감과 필요성을 넘어서 어떤 감동과 의미를 부여합니다. 우리의 역사에 자연스럽게 다가가 역사 속의 우리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에 역사적 소재와 동화의 상상력과 감동이 결합을 통해 '화가와 호루라기'를 기획,출간하였습니다. '화가와 호루라기'는 우리에게 결코 잊혀질 수 없는 비극인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한 이산의 아픔을 겪는 한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우리나라는 전쟁으로 둘로 나뉜 분단국가이고 우리에게는 천만 이산 가족이 있습니다. 생존 자체의 해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급급했던 시절,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파릇파릇하게 살아남은 어린이들의 꿈을 실었습니다. 지금도 지구 한 모퉁이에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서 있는, 어린이들의 슬픔을 생각하며 이 땅에서 누리고 있는 평화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어린이들이 다시금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다시는 이 땅에 이와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 작품은 초등학교 '생활의 길잡이'에도 짧은 단편으로 실린 동화로 금번에 저자가 장편으로 새롭게 다시 썼습니다.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비룡소 / 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 2013.06.14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 '고구려' 편.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고구려' 편에서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를 무용총, 각저총, 강서대묘, 안악 3호분 같은 대표적인 고분 벽화에 실어 들려줌으로써 용맹하고 강인한 국가였던 고구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고구려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해? 옛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유물, 유적을 찾아봐!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유물, 유적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서동과 선화 공주』,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 등 총 세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삼국유사』에서 뽑은 옛이야기들을 백제, 고구려, 신라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을 이용해 재구성한 색다른 그림책 시리즈이다. 유물, 유적 사진을 구수한 옛이야기와 함께 보여 줌으로써 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삼국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은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옛이야기의 주인공으로 거듭난 백제, 고구려, 신라의 문화유산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중앙박물관을 비롯해 부여박물관, 공주박물관, 경주박물관 등 국립박물관에 소장된 삼국 시대의 유물, 유적 사진 140여 컷을 그림책 이미지로 활용했다. 유물, 유적 사진을 콜라주하거나 리터치 하는 방식으로 이야기의 주인공, 건물, 자연물의 이미지로 쓴 것이다. 각국의 독특한 문양을 비롯해 그릇, 벽돌, 벽화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질감 등은 배경 이미지로 살려서 그림과 사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덕분에 책을 펼치면 박물관에서 보던 그림, 조각, 그릇, 장신구들이 이야기 속 풍경이 되고 인물이 되어 한 편의 새로운 미술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예컨대 백제 편인 『서동과 선화 공주』에서는 금동대향로와 산경치무늬 벽돌로 산을 그리고, 은제 관장식과 칠지도로 나무를 세웠으며, 무령왕과 무령왕비의 관장식, 목걸이, 귀걸이로 서동과 선화 공주를 꾸몄다. 고구려 편인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에서는 고구려 문화를 특징짓는 고분벽화를 활용해 호동 왕자의 사냥하는 모습,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가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 같은 주요 이미지를 만들었고, 신라 편인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인물 토우와 동물 토우를 활용해서 나라의 힘을 잃어가던 통일 신라 말 신라의 모습을 그렸다. 삼국 사회의 특징과 대표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백제 편에서는 제30대 왕인 무왕의 이야기를 무늬 벽돌과 그릇, 공예품들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백제 문화의 특징을 알려 준다. 고구려 편에서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를 무용총, 각저총, 강서대묘, 안악 3호분 같은 대표적인 고분 벽화에 실어 들려줌으로써 용맹하고 강인한 국가였던 고구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신라 편에서는 통일 신라 말, 계속된 가뭄과 귀족층의 부패로 힘겨웠던 백성들의 삶을 효녀 지은의 이야기와 다양한 종류의 토우, 화려한 금 장식품으로 설명한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백제, 고구려, 신라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교과 연계] 3-1 사회 2.고장의 자랑 1)고장의 발자취 3-1 사회 3.고장의 생활과 변화 4)고장의 문화유산 5-1 사회 1.하나 된 겨레 3)삼국의 성립과 발전, 5)통일 신라와 발해 사람들
하루 한장 초성퀴즈 초등속담쓰기 : 배려소통이 자란다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최경일 (지은이) / 2022.07.20
7,500원 ⟶ 6,750원(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논술,철학최경일 (지은이)
하루 한장 시리즈. ‘따라 쓰기’, ‘문장 쓰기’ 등이 있어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으면서도, 초성퀴즈로 속담 공부를 가볍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 한 번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학습영상이 수록되어 있다. 학습효과는 물론 재미와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가장 쉬운 초등속담 공부를 시작해 보자.무럭무럭 칭찬표 머리말 1주 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3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4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5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2주 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8 가재는 게 편 9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10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3주 11 도둑이 제 발 저리다 12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13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14 누워서 침 뱉기 15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4주 16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7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18 등잔 밑이 어둡다 19 빈 수레가 요란하다 20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부록 도움 답안 초성퀴즈 속담카드쉽다! 재미있다! 편하다! 하루 한장 시리즈 기초학력 향상, 천 리 길도 초등속담부터! 초등 기초학력은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힘, 바로 문해력이 있을 때, 높일 수 있습니다.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어휘를 배웁니다. 그중 속담, 고사성어, 관용어는 의사소통은 물론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고급어휘로, 이 과정에서 놓치면 안 될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속담은 저학년 학생들에게 문해력은 물론, 글쓰기 표현력까지 높이는 중요한 어휘 분야입니다. 이 책은 ‘따라 쓰기’, ‘문장 쓰기’ 등이 있어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으면서도, 초성퀴즈로 속담 공부를 가볍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 한 번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학습영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효과는 물론 재미와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가장 쉬운 초등속담 공부,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베타테스터의 추천! > 하루 1장씩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아이와 싸우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요. (초3 민*맘) > 연필로 직접 따라 쓰기와 문장 쓰기를 하니 집중력이 좋아졌어요. (초2 주***맘) > 학습영상 속에는 퀴즈가 시간제한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초1 효**맘) > 초성퀴즈 속담카드로 보드게임을 해도 재미있어요. 공부에 승부욕이 생기다니, 언빌리버블! (초4 경**맘) 이 책의 특징 퀴즈로 아하! 쓰면서 쏙쏙! 초성퀴즈를 풀면서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요! 책으로 한 번, 영상으로 또 한 번! 온오프믹스 교육방법으로 효과적으로 공부해요! 혼자 공부는 재미없지! 친구와 함께 놀면서 익히는 초성퀴즈 속담카드! 하루 한 장, 20일 완성 가장 쉬운 속담 공부! 하루에 한 장씩,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겨요!
마법천자문 50
아울북 / 유대영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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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된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다.1. 희생과 희망 2. 시공의 나침반 3. 암흑상제의 심연 4. 사라진 병사들 5. 여기가 어디지? 6. 신의 자격 7. 마음이 없는 자 8. 심연의 끝 9. 신의 권좌 10. 모든 것이 계획대로 편집 후기 마법천자문 퀴즈 한자 쓰기 연습장미스터맵의 희생에 또다시 좌절하는 천세 태자! 그때 미스터맵이 나타나 천세 태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천세 태자는 미스터맵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좌절한다. 사랑하는 이들의 계속된 희생에 스스로 무기력함을 느끼는 천세 태자. 그때 천세 태자 앞에 미스터맵이 모습을 드러내며, 숭고한 희생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라고 전한다. 미스터맵은 천세 태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함께 시작의 땅으로 가는 길을 알려 준다. 한편, 희망의 꽃에 변화가 있자 손오공은 원인을 알아내려 한다. 모두가 그 원인을 밝히기 위해 집중하는 그때, 샤오가 시작의 땅으로 서둘러 가야 한다고 상기시킨다. 손오공과 여의필은 시작의 땅으로 가기 위해 삼장과 흑룡을 찾으러 간다. 그 시각, 흑룡은 시련을 겪게 될 삼장을 걱정한다. 삼장은 지난 여행들을 추억하며 친구들과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기꺼이 하겠다고 의지를 표한다. 흑룡은 삼장에게 이상 징조의 원인과 광명상제의 봉인을 푸는 열쇠를 찾는 것만 기억하라고 말한다. 삼장은 흑룡의 당부를 가슴에 새기며 당차게 암흑상제의 마음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린 암흑을 재회한다. 어린 암흑은 과거 상제들에 대한 비밀 이야기를 말해 주는데… 과연 어린 암흑이 말하는 비밀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50권을 기대해 주세요! 50권 신규한자 20자 達 통달할 달 敲 두드릴 고 環 고리 환 境 지경 경 標 표할, 나타낼 표 經 지날 경 循 돌, 좇을 순 端 끝 단 緖 실마리 서 滴 물방울 적 淵 못 연 景 볕 경 蹟 자취 적 虐 모질 학 虜 사로잡을 로(노) 子 아들 자 窒 막힐 질 善 착할 선 零 떨어질 령(영) 植 심을 식, 둘 치 ◆50권 구성과 특징◆ 마법천자문 시리즈,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및 아이템 카드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손글씨 성경 : 로마서~고린도전.후서 (신약 6)
MISSION TORCH / MISSION TORCH 편집부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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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TORCH소설,일반MISSION TORCH 편집부 (지은이)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으며,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다.로마서~고린도전.후서 / 서론.개요 ... 2 로마서(본문) ... 5p 고린도전서(본문) ... 44 고린도후서(본문) ... 82 주기도문 ... 110 십계명 ... 111 판권 ... 112의 특징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습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공동체 성경쓰기 운동_ 써바이블 “써(Write) 바이블(Bible)”은 공동체 성경쓰기의 타이틀로, 우리의 생존(Survival)에 성경이 가장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장 기본인 말씀으로 돌아가기를 시작하자 는 손글씨성경쓰기 운동입니다. ▶ 손글씨 성경_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기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성경)으로부터 모든 역 사를 이루어 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읽 고, 묵상하고, 다시 적용하는 ‘신앙인의 삶’을 가장 우선순위에 둡니다. 말씀을 읽지 않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고,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없고, 말씀을 적용 하지 않고 성화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읽고 마음판에 새기기 위하여 쓰기의 중요 성과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성경읽기와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계획을 담고 있기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② 성경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 니다. ③ 성경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④ 성경은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⑤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Science 신비한 바다 속으로
아이앤북(I&BOOK) / 김정홍 지음, 원혜진 그림, 김웅서 감수 / 200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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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자연,과학김정홍 지음, 원혜진 그림, 김웅서 감수
바다의 탄생에서부터 신비한 바다생물과 바다 자원, 바다 주변의 환경을 과학 원리를 통해 설명한 책이다. 사라진 왕국 아틀란티스의 소년 아틀랑과 함께 바다 탐험가 캡틴 짱이 이끄는 거북선 21호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통해, 바다 관련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한국의 돌고래와 미국의 돌고래는 서로 말이 통할까', '로빈슨 크루소는 원래 해적이었다?', '바다에서 보물을 찾으면 누가 갖게 될까' 등 기발한 궁금증들을 엮어 바다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심해에서 빛을 내는 '빛 해파리', 물 위를 나는 배 '위그선', 지구 온난화로 서서히 녹고 있는 '남극의 빙하' 등 다양한 컬러 사진으로 학습에 필요한 바닷속 풍경과 바다 생물의 모습을 담았다.01 이상한 소년과 산적같은 해녀를 끌어올리다 바다 없이는 살 수가 없어! 태초의 바다 원래 대륙은 하나였다! 바다는 얼마나 넓을까?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는? 바다의 깊이는 어떻게 잴까? 02 거북선 21호의 엉뚱한 새 식구 바닷물 속에는 어떤 성분이? 바닷물의 색깔 바닷물을 마실 수만 있다면! 바닷물은 왜 짤까? 바다는 왜 파랄까? 가장 뜨거운 바다와 가장 차가운 바다는? 03 무인도 바닷가에서 웬 날벼락?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걸까? 한 달에 두 번 찾아오는 ‘사리’와 ‘조금’ 세계에서 조차가 가장 큰 곳은? 서해는 조차가 큰데 동해는 왜 작을까?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은 어디일까? . . . 25 안녕, 아틀랑! 우리에게 꼭 필요한 바다의 생물 자원 바닷속의 귀중한 광물질 바닷속에 묻혀 있는 석유와 천연 가스 끝없이 펼쳐진 바다 목장 석유는 바닷속에서 어떻게 만들어질까? 우리 나라 바다엔 어떤 고기가 주로 잡히나?바다 밑으로는 수천 미터 깊이의 미지의 세계가 있습니다. 바다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과학 원리로 알차게 풀어주는 ‘신비한 바다 속으로’를 통해 어린이들은 바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배우고, 역동적인 바다를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 밖으로 우주 여행을 해 본 사람보다 심해를 탐험한 사람이 더 적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오랜 옛날부터 인간은 바다를 항해했지만 바다는 여전히 미지의 세계입니다. 21세기 전세계가 바다를 주목하고 있는 것은 그 무한한 가능성 때문입니다. 바다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역동적이고 거대한 운동을 하며 지구를 건강하게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류에게 필요한 수많은 자원을 제공해 줍니다. 생명의 시작과 수많은 모험이 펼쳐진 무대, 바다를 아는 것은 인류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신비한 바다 속으로’는 바다의 탄생에서부터 신비한 바다생물과 바다 자원, 바다 주변의 환경을 과학 원리로 차근차근 풀어주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바다인 태평양에서 거대한 산맥을 품은 대서양, 바다 생물의 낙원인 인도양에 이르기까지 바다에 대한 과학 상식과 궁금증을 알차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사라진 왕국 아틀란티스의 소년 아틀랑과 함께 바다 탐험가 캡틴 짱이 이끄는 거북선 21호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은 어린이들을 신비한 바다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동화로 재미있게 이끌어갑니다. ‘5대양 황금 진주’를 찾아 전세계 바다를 탐험하는 캡틴 짱과 대원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자연스럽게 즐거운 과학학습으로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해룡이는 탐험가 할아버지인 캡틴 짱과 떠난 바다 탐험에서 왈가닥 해녀 청이와 돌연변이 바다 소년 아틀랑을 만나게 되고, 이들과 함께 황금 진주를 차지하기 위해 바다의 무법자 후크와 해파리 337일당과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을 유쾌한 동화로 풀어 주어 보다 재미있게 어린이들을 신비한 바다의 세계로 안내해 줍니다. 과학뭉치와 호기심뭉치가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줍니다. 바다의 탄생에서부터 바다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과학 원리로 풀어 주고 있습니다. 과학뭉치에서는 바다에 대해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과학상식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궁금증이 샘솟는 아이들을 위해 호기심뭉치에서는 ‘한국의 돌고래와 미국의 돌고래는 서로 말이 통할까’ ‘로빈슨 크루소는 원래 해적이었다?’ ‘바다에서 보물을 찾으면 누가 갖게 될까’ 등의 기발한 궁금증들을 엮어 바다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생각하며 호기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채웠습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을 수록했습니다. ‘신비한 바다 속으로’는 학습에 꼭 필요한 바닷속 모습과 바다 생물의 생생한 사진이 알차게 담긴 과학 학습서입니다. 심해에서 빛을 내는 ‘빛 해파리’, 물 위를 나는 배 ‘위그선’, 지구 온난화로 서서히 녹고 있는 ‘남극의 빙하’ 등 다양한 컬러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고 신선한 일러스트가 ‘거북선 21호’ 탐험대의 모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과학정보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정보그림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첨단과학관) 유전 공학과 복제
아이세움 / 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 200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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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첨단과학관 시리즈 - 유전 공학과 복제 편. 복제란 무엇일까? 유전 공학이란 무엇일까? 미래에는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유전자 연구의 역사와 그 밖의 다른 궁금한 문제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 최신 과학의 세계로 이끄는 첨단 과학 입문서!최신 정보와 사진으로 만나는 유전 공학의 놀라운 세계! 1990년에 \'\'\'\'복제양 돌리\'\'\'\'가 탄생한 데 이어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되고, 바야흐로 국내에서는 한국형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유전자 변형 작물, 인간 배아 세포의 복제에 관한 찬반 논란이 뜨겁고, 거의 날마다 유전 공학 관련 기사가 신문을 장식하는 오늘날, 유전 공학은 더 이상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도 예외는 아니다. 는 유전 공학의 역사를 설명하고, 생명체의 복제가 무엇을 뜻하는가를 돌아보게 한다. 유전 공학의 목표는 생물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켜 사람들에게 좀더 나은 의료 혜택과 식량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유전 공학, 특히 복제 기술의 성공이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것만은 아니다. 이 책은 유전 공학이 가져다 줄 밝은 미래와 동시에 어두운 전망에 대해서도 폭넓게 짚어 준다.
시간을 담는 그릇
아이세움 / 마하일 일리인 글, 박수현 옮김 / 200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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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마하일 일리인 글, 박수현 옮김
사람들은 언제부터인가 시간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해가 떴다가 지고, 봄이 온 뒤에 여름이 오는 등 일정한 기간을 두고 계속해서 되풀이되는 현상들은 사람들에게 신비로움과 함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시간을 어떻게 잴 것인가 하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시계들은 그러한 사람들의 필요와 노력에 의해 탄생했다. 그림자의 길이를 발걸음으로 재던 최초의 시계, 일정하게 흐르는 물의 양으로 재는 물시계, 초가 타는 시간으로 재는 양초 시계에서 기계 시계까지 정확한 시간 측정을 위한 인류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오늘날 사람들이 보기에 하찮던 것들이,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사람의 고민과 노력으로 점차 새로운 형태로 개량되어 왔고, 그것은 다시 인간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음을 알게 된다. 또, 일리인은 그러한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지식만을 주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도전하게 한다.지식보다 아름다운 인류의 지혜 시계는 언제부터 똑딱거리며 시간을 알려 주었을까 1. 시계가 없던 세상 시계가 없다면? 오거스틴 신부님 이야기 발걸음으로 재는 시간 2. 시간을 재기 시작하다 문자판은 있는데 바늘은 없는 시계 우리의 해시계 이야기 이반 이바니치와 이반 페트로비치 이야기 시계와 눈금 우리의 물시계 이야기 3. 시계를 만들다 살아 있는 자명종 시계 알렉산드리아의 시계 제작소 아라비안 나이트의 시계 불시계와 불눈금 시계 4. 시계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 십자군의 전리품 시계와 우물 빅 톰의 장난 뉘른베르크의 달걀 자크마르와 그의 아내 5. 항상 정확하게, 같은 시간을 두고 움직이는 것 두 아이 시계 제조공에서 기계공 그리고 발명가로 기계 인간/ 스트라스부르 성당의 불가사의 빅 벤 6. 여전히 흐르는 시간 시간을 실어라 다시 하늘의 시계에 관하여 현대의 시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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