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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미래의창 /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은이), 한윤진 (옮긴이) /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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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
소설,일반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은이), 한윤진 (옮긴이)
앙드레 코스톨라니 최후의 역작으로 증권 거래와 투자심리에 중요한 변수인 투자의 근본적인 비밀과 기술 등을 안내한 돈 관리 지침서다. 저자는 투자자들에게 21세기 증권시장에 있어서 기회와 위험, 그리고 변화와 상승, 하락에 대한 전망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주식 및 다양한 투자에 대한 자신의 지식을 전달하고자 했다. 아울러 돈에 관한 세계사적인 사건들, 돈과 부를 추구하여 그것을 획득한 사람들 혹은 실패한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투자인생을 통한 수많은 경험들을 특유의 유머스러운 필체로 그려내고 있다.서문 4 돈의 매력 돈과 도덕 19 | 돈: 자유세계의 가치 척도 22 | 백만장자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 26 |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28 | 단기간에 백만장자 되기 32 |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다 33 | 나는 증권투자자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34 증권 동물원 투기: 인류만큼이나 오래된 것! 39 | 투자, 할 것인가? 말 것인가? 44 | 중개인: 거래만 신경 쓰는 사람 47 | 머니매니저: 100만 달러의 지배자 48 | 금융자본가: 시장의 큰손 49 | 차익거래: 이미 멸종하고 있는 거래 50 | 단기투자자: 주식시장의 노름꾼 52 | 장기투자자: 주식시장의 마라토너 57 | 순종투자자: 장기적인 전략가 60 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 기회와 리스크에 대한 질문 67 | 채권: 일반적인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투자 대상 68 | 옛날이 지금보다 훨씬 흥미로웠던 외환 74 | 원자재: 투기꾼 대 투기꾼 84 | 유가물: 수집가인가 아니면 투자자인가? 89 | 부동산: 자본이 많은 투자자를 위한 것 91 | 주식: 진정한 투자 대상 그 자체 94 증권거래소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 탄생 시간 96 | 자본주의의 신경 체계 104 | 증권인들이 모이는 만남의 장소 107 | 세계사의 거울 109 | 경제의 온도계? 110 주가를 움직이는 것들 주식시장의 논리 112 | 공급과 수용의 원칙 114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단조 아니면 장조? 116 | 평화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117 |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는 경제 발전 119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돈 + 심리 = 트렌드 130 | 경기: 중기적으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134 | 인플레이션: 이것에 대항하는 싸움은 해로울 뿐이다 137 | 디플레이션: 증권시장의 가장 큰 재해 140 | 중앙은행: 금리의 독재자들 141 | 채권: 주식의 경쟁 상대 148 | 외화: 달러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51 | 대중의 심리 153 증권심리학 당신은 부화뇌동파인가, 소신파인가? 156 | 돈 157 | 생각 160 | 인내 165 | 행운 167 | 코스톨라니의 달걀 169 | 붐과 주가 폭락: 분리할 수 없는 한 쌍 190 | 17세기 튤립 투기 사건 191 | 프랑스의 목을 부러뜨린 수학 천재 196 | 1929년 주식 대폭락의 본질 200 | 성공 전략은 ‘현재의 경제 순환과 반대로’ 하는 것 211 | 그건 바로 명확한 주관의 문제 217 | 당신은 강세장 투자자인가, 약세장 투자자인가? 220 정보의 정글 정보: 투자자의 도구 238 | 페따 꼼쁠리 현상 240 | 정보사회 250 | 투자 조언, 추천 그리고 소문들 252 | 증권거래소의 거물: 유대교 랍비에서 수학자에 이르기까지 254 | 내부 정보 263 어떤 주식을 선택할 것인가 주식시장에서 주식 거래로! 267 | 성장 산업: 부자가 될 기회 268 | 주식의 적정한 가격 271 | 턴어라운드 주식: 잿더미에서 살아나온 불사조 272 | 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사용하는 의미 없는 표현들 274 | 차트: 수익은 얻을 수도 있는 것이고 손실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276 머니매니저 남의 돈으로 하는 투자 282 | 투자펀드: 다수의 장기투자자를 위한 버스 284 | 헤지펀드: 이름만으로도 사기 286 | 투자 컨설턴트: 그들의 기쁨은 고객의 고통 290 | 자산관리사: 머니매니저 중의 재단사 292 모험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손해도 모험의 일부다 293 |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295 | 유명세에는 대가가 따른다 296 | 증권과 사랑, 그리고 증권에 대한 사랑 299 | 10가지 권고 사항 310 | 10가지 금기 사항 311늘 자신을 '순종 투자자'로 지칭하며 투자라는 '지적 모험'을 즐겨한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80년 투자인생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단번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투자의 비법을 기대하는 독자들은 실망할지도 모른다. 책 어디에도 그런 비법은 나와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코스톨라니는 단지 이렇게 말할 뿐이다. '자기 돈을 가지고 우량주에 투자하라. 그리고 수면제를 먹고 한 몇 년간을 푹 자라.' 모든 사람이 그의 이 말을 따른다면 사실, 이런 책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인간은 원래 '놀이하는 동물'로 타고났기 때문에 아무도 이런 충고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고 코스톨라니는 말한다. 그 또한 이 '놀이'를 즐겼다. 그러나 그는 그가 말하는 투자자의 4가지 덕목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돈, 생각, 인내 그리고 행운이다. 그의 원칙을 요약하면 절대 빚내서 투자하지 말고,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결정을 믿고 지킬 수 있는 인내심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이 따라 주어야 한다. 이 책의 원제는 '돈에 대해 생각하는 기술 (Die Kunst ueber Geld nachzudenken)' 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여러 각도로 돈을 조명한다. 돈에 관한 세계사적인 사건들, 돈과 부를 추구하여 그것을 획득한 사람들 혹은 실패한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투자인생을 통한 수많은 경험들이 코스톨라니 특유의 유머스러운 필치로 그려지고 있다. 투자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들, 주식시장의 생리, 기본적인 투자의 원칙들이 쉬운 용어와 문체로 쓰여져 있어 투자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독일에서는 고등학생들도 경제와 금융, 투자를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 코스톨라니의 기지와 유머, 풍부한 인생경험, 그의 여유로움, 지혜, 무엇보다도 그의 유려한 문체는 투자서라기보다는 주옥같은 수필집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내 경험에 비춰보면 단기간에 백만장자가 되는 방법은 세 가지다. 1. 부자와 결혼하는 것. 2. 유망한 사업 아이템과 아이디어. 3. 투자. 유산상속이나 로또 복권 당첨으로 빠르게 백만장자 반열에 올라설 수 있지만, 먼저 언급한 세 방식과 달리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배제하기로 한다. 수많은 여성과 남성이 결혼을 통해 백만장자가 된다. 나는 그런 사례를 수도 없이 지켜보았다. 운이 따른 유망한 사업 아이템으로 부자가 된 사람으로는 누구보다 빌 게이츠가 떠오른다. 사업 아이디어 하나와 정확한 직관력으로 그는 30대에 미국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또는 월마트의 샘 월튼이나 맥도날드의 창시자를 생각해보라. 헝가리의 천재 엔지니어였던 이르뇨 루빅(Erno Rubik)은 20년 전에 발명한 마술 주사위로 동구권 최초의 백만장자가 되었다. 하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러한 발명가 정신에 사업적 두뇌가 결합되어야 한다. 예컨대 코카콜라의 제조 방법을 개발했던 약사는 이 비법을 몇 달러밖에 안 되는 푼돈을 받고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 브랜드에 제조법을 팔아버렸던 것이다. 재치 있고 똑똑한 사업 아이디어로 부를 쌓는 법에 대해 더는 할 말이 없다. 왜냐하면 나의 전문분야가 항상 세 번째이자 마지막 방법인 투자이기 때문이다. / ‘돈의 매력’ 중에서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흔히 주식시장을 경제의 온도계라고 표현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주식시장은 현재 상황도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경제 흐름도 보여주지 않는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굳이 오래된 역사를 뒤질 필요도 없이 지난 5년만 살펴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룬 독일의 실업률이 높은 수준에 고정되어 있을 때 독일의 주식시장은 무려 세 배나 성장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지난 연방의원 선거 유세 때 오스카 라퐁텐이 소리 높여 비판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그는 경제는 물론, 주식시장에 대해 조금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 미국에서는 완전고용 시에 경제가 성장했고 주식시장 역시 붐을 이뤘다. 하지만 경제는 최고 호황인데 주식시장은 침체되는 경우도 있었다. 경제와 주식시장이 항상 평행을 이루며 동반 성장하지 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서로 간의 상호작용이 없다는 의미도 아니다. 내가 수년 전에 떠올린 이야기를 사례로 들어 보다 쉽게 설명해보겠다. 한 남자가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한다. 보통 개들이 그렇듯이 그의 반려견은 주인의 앞으로 달려 나갔다가 주인에게로 되돌아간다. 그런 뒤 다시 앞으로 달려간 후 자신이 주인에게서 멀어졌음을 알아채고는 주인에게로 또 돌아온다. 산책 내내 그런 행동이 계속 반복되다가 마지막에 둘은 같은 목표 지점에 함께 도착한다. 하지만 주인이 천천히 1킬로미터를 걷는 동안 주변을 달리며 돌아다닌 개는 4킬로미터를 산책했다. 여기서 주인은 경제이고 개는 증권시장이다. 1930년부터 1933년까지의 심각한 대공황을 겪은 미국 경제의 발전 과정을 보면 이와 같은 예가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있다. 경제는 지속적으로 발전하지만 한 걸음 또는 두 걸음 멈추기도 하고 때때로 뒷걸음질 치기도 한다. 하지만 주권시장은 같은 시기에 100번도 넘게 위아래로 널뛰듯 변동한다. / ‘증권거래소 -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 중에서 어느 레스토랑에 가든 나는 웨이터가 추천하는 메뉴를 주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 메뉴는 대개 그 레스토랑에서 빨리 팔아버리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이 추천하는 종목이나 투자 조언의 90퍼센트도 마찬가지다. 참고할 만한 좋은 조언은 정말 매우 드물다. 대부분의 경우 은행이나 신디케이트의 주식을 사람들에게 떠넘기려는 작전 또는 홍보에 불과하다. 이것을 장밋빛 분석으로 꾸민 뒤 매체를 통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퍼지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묘히 뉴스를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하며 주가를 조작한다. 그러면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주식이라도 대중에게 파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이런 식의 매수세에 힘입어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부화뇌동파 투자자들이 모든 주식을 사고 난 뒤 어느 순간 장밋빛 분석이 뜨거운 허풍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고, 그들은 파산을 피할 수 없게 된다. / ‘정보의 정글’ 중에서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4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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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명작,문학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등장인물 l 도약을 위한 초석 l 서주를 향해 부는 폭풍 l 유비가 온다 l 적으로 만난 두 영웅 l 지략인가? 무력인가? l 조조의 분노 l 칼날을 끌어안다 l 벼랑 끝에 선 황제 l 조조가 온다 l 삼국지 이야기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
청솔 / 이희수 지음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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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이희수 지음
2001년에 출간된 의 개정판으로, 최근의 정보로 수정, 보완했다. 이 책에는 이슬람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38개의 질문이 들어 있다. 이 질문들은 이슬람 세계를 올바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1장 처음 만나는 이슬람 왜 이슬람을 알아야 하나요? 무함마드는 누구인가요? 《꾸란》이란 뭔가요? 글씨가 그림같이 어렵게 생겼어요 《아라비안나이트》가 아랍의 이야기인가요? 이슬람에서는 어떻게 인사하나요? ‘인샬라’는 무슨 뜻인가요? 무슬림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인가요? *** 이슬람의 위대한 사상가들 2장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보기 알라는 어떤 신인가요?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꾸란》? 왜 하루 다섯 번의 예배를 고집하나요? 예배 방법은 어떤가요? 왜 목사님 같은 성직자가 없나요? 성지 순례는 왜 하나요? 우리나라에도 이슬람 신자들이 많나요? *** 이슬람의 위대한 예술가들 3장 이슬람 사람들의 생활 엿보기 맛있는 돼지고기를 왜 안 먹을까요? 여자들은 왜 히잡을 쓰나요? 어떻게 결혼하는지 궁금해요 왜 부인을 여러 명 두나요? 사촌끼리도 결혼한다고요? 카펫을 잘 만드나요? 빌려준 돈의 이자는 어떻게 받나요? 사막에서 생활하는 사람도 있나요? 손목을 자르기도 한다고요? ‘할례’라는 말을 자주 들었어요 중동에서도 커피를 마시나요? 낙타 바비큐를 먹는다고요? 아랍 인은 보신탕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터키에는 정말 터키탕이 있나요? *** 이슬람의 위대한 여성들 4장 이슬람과 세계 여러 나라 이슬람은 어떻게 세계로 퍼지게 되었나요? 우리 역사 속에도 《꾸란》이 나온다고요? 세계 최대의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도 이슬람 국가인가요? 유대 인과 왜 사이가 나빠졌나요? 왜 미국을 싫어하나요? 그럼 미국에는 이슬람이 없나요? 미국의 무슬림, 맬컴 엑스를 알고 있나요?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천년 사랑! 사실이에요? 신문에 자주 나오는 테러 집단 ‘탈레반’, ‘알카에다’, ‘IS’가 뭐예요? *** 이슬람의 위대한 정치가들 이슬람 하면 아직도 ‘IS’나 ‘테러’가 떠오르나요? 이슬람은 찬란한 문명과 문화를 가진 또 다른 세계랍니다. 이희수 교수님과 함께 이슬람을 바로 아는 여행을 떠나 보아요. 찬란한 문명과 문화를 가진 이슬람 세계를 소개합니다~ 세계가 더욱 가까워질수록 다른 문화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올바로 알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동양과 서양으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찬란한 문명과 문화를 가진 다른 세계도 아주 많지요. 그중 하나가 바로 이슬람입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 3개(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가 이곳에 속해 있으며, 신비하고 독특한 이슬람만의 문화를 꽃피웠답니다. 이슬람 신자도 기독교나 힌두교, 불교보다도 많은 16억 명이나 돼요. 우리는 아직도 이슬람을 떠올리면 ‘IS’와 ‘테러’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이슬람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거나 모르는 것이 아주 많답니다. 그들의 종교는 어떤지, 우리 생활과 어떻게 다른지,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에 왜 여전히 하루 다섯 번 예배를 고집하는지. 궁금한 것도 알아야 할 것도 참 많은 세계가 바로 이슬람 세계입니다. 이 책에는 이슬람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38개의 질문이 들어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이슬람 세계를 올바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문화를 가진 사람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세계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의 크기도 훨씬 커질 것입니다. ※ 이 책은 2001년에 출간된 《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의 개정판으로, 최근의 정보로 수정, 보완했습니다.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천년 사랑! 사실이에요?옛날에 한 페르시아 왕자가 조국이 망하고 나서 신라에 와서 살다가 신라 공주와 사랑을 나누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대요. 정말이냐고요?최근 영국 국립 도서관에서 발견된 〈쿠쉬나메〉라는 고대 이란 서사시에 나오는 내용이랍니다. 소설 같은 이야기이지만 실제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어요.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의 한 무덤에서는 페르시아형 유리 제품이나 페르시아형 황금 보검이 발굴되었고, 《삼국사기》라는 책에는 신라 귀족들이 페르시아 카펫을 썼다고 기록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신라와 페르시아 사이에 긴밀한 교류가 이어져 왔다고 추측해 볼 수 있어요.경주 괘릉을 지키는 무인석상 역시 페르시아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어 어찌 된 일일까 궁금증이 많았는데, 〈쿠쉬나메〉라는 책이 발견되면서 이런 의문을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은 셈이에요.〈쿠쉬나메〉는 11세기에 책으로 편찬되었어요. 650년경 사산 왕조 페르시아라는 나라가 아랍에 멸망당하자 아비틴이라는 페르시아 왕자는 중국으로 피신해 와요. 책은 그 왕자 일행이 신라에 오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되지요. 아비틴 왕자는 신라에 머무르면서 화랑도에게 신무기와 다루는 기술을 가르쳐 주고 원래 페르시아의 왕실 스포츠였던 폴로 경기를 소개합니다. 나중에는 신라의 삼국 통일에도 큰 공을 세웠고, 아름다운 신라 공주와 결혼까지 했지요. 하지만 페르시아 왕자는 빼앗긴 자기 나라를 되찾기 위해 신라 공주를 데리고 페르시아로 돌아가게 됩니다. 신라의 왕은 그를 위해 배를 마련해 주었지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져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머나먼 페르시아 시집으로 떠나는 공주의 슬픈 이야기가 우리의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페르시아 왕자 일행은 지금의 이란 땅인 페르시아로 돌아가서 신라에서 보고 경험했던 사실을 기록으로 남겼어요. 이것은 신라의 기후, 음식, 결혼 풍습, 사냥, 스포츠, 궁궐 모습 등 매우 중요한 우리 역사 자료이지요.‘쿠쉬나메’에서 ‘쿠쉬’는 등장하는 주인공의 이름이고, ‘나메’는 책을 의미해요. 다시 말해 ‘쿠쉬의 책’이라는 뜻입니다. 전체 800쪽 중에서 반 이상이 신라에 대한 내용이라 앞으로 우리가 연구해야 할 것이 무궁무진하답니다.〈쿠쉬나메〉는 이야기로도 매우 재미있어서 소설과 동화로 이미 출간되었고, 연극, 무용, 뮤지컬, 드라마,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고 있어요. 여러분도 〈쿠쉬나메〉를 보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보세요.신문에 자주 나오는 테러 집단 ‘탈레반’, ‘알카에다’, ‘IS’가 뭐예요?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 무장 단체입니다. 1994년 등장한 ‘탈레반’은 놀랍게도 학생이란 뜻을 가진 말이지요. 이들의 최종 목표는 아프가니스탄 안에서 적대 관계에 있는 군벌들의 무장을 해제하고 엄격한 이슬람 법을 적용시킨 이슬람 정부를 탄생시키는 것입니다.탈레반은 1996년 9월, 수도 카불을 점령하고 아프가니스탄의 집권 세력이 되어 나라를 통치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여성을 가혹하게 탄압하고,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바미안 석불을 대포로 부숴 버리는 등 반문명적 행동을 보여 전 세계의 비난을 받았지요. 더욱이 2001년 9·11 테러의 배후 조종자로 지목된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오사마 빈라덴을 보호했고, 이에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하여 지금도 15년 이상 기나긴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알카에다는 1979년 구소련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자 이를 막기 위해 오사마 빈라덴 등이 돈을 대어 만든 이슬람 무장 조직입니다. 처음에는 구소련의 침략을 막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왕정이나 미국과도 협조했지요. 그러나 1991년 걸프 전쟁 때 사우디아라비아 왕정이 미군을 자기 나라로 받아들이자 이에 반발하며 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그 뒤 알카에다는 신성한 이슬람의 땅을 보호한다며 반사우디, 반미 노선을 걷다가 급기야 2001년 미국 뉴욕 세계 무역 센터와 워싱턴의 국방성을 비행기로 공격하는 9·11 테러를 일으켰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은 대테러 전쟁을 선포했고, 그 뒤 오사마 빈라덴까지 처형되면서 그 세력이 꺾이는 듯했지요.그러나 이번에는 ‘IS(중동에서는 ‘다에시’라고 불린다.)’라는 새로운 테러 조직이 생겨나 지구촌을 위협하고 있답니다.IS는 원래 알카에다의 이라크 지부로 출발했으나 이라크와 시리아의 혼란을 틈타 새롭게 세력을 키웠습니다. 시리아와 터키 국경의 라카 지역에서 이슬람 국가(Islamic State)를 선포하고 이웃 국가와 서방에 맞서고 있지요.그들은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해 인질 참수, 부녀자 납치, 석유 밀매 같은 여러 가지 흉측한 일을 벌이고 있답니다. SNS를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이슬람 세계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의 소외된 젊은이들까지 불러 모으고 있고요. 그렇게 오늘날 지구촌에 또 다른 큰 골칫거리가 되었습니다.그럼 왜 이렇게 끔찍한 테러 조직들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생길까요?9·11 테러 이후 미국의 이라크 전쟁으로 약 25만 명의 무고한 민간인이 희생되었고, 시리아 내전에서도 1,200만 명의 전쟁 난민이 생겨났으며 50만 명가량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족을 잃었다는 것에 대한 복수심, 전쟁 뒤 겪게 된 경제적 어려움, 의지할 데 없는 전쟁고아들의 절망감 등은 이곳 사람들이 테러 조직들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원인이 되었습니다.앞으로 테러를 줄여 가려면 세계가 이런 끔찍한 테러 조직을 없애는 노력과 함께 전쟁 피해자들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일자리 창출, 고아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등이 함께 따라야 할 것입니다.
돌 씹어 먹는 아이
문학동네어린이 / 송미경 지음, 안경미 그림 /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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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송미경 지음, 안경미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61권. 웅진주니어 문학상 수상 작가 송미경의 단편 동화집이다. 거침없이 속말을 털어놓게 만드는 혀를 사거나(「혀를 사 왔지」) 느닷없이 고양이 내외가 찾아와 너의 친부모라고 고백하거나(「나를 데리러 온 고양이 부부」) 돌과 못에 양념을 친 도시락을 싸들고 소풍을 떠난 한 가족의 비밀이거나(「돌 씹어 먹는 아이」), 더욱 번득이고 기묘하며 완숙해진 이야기들로 꽉 채워져 있다. 현실과 비현실은 능청스럽게 중첩되어 있고, 무책임한 낙관 대신 삶을 추동하는 씨앗 같은 희망이 있으며, 기묘한 경험임에도 공감할 수밖에 없는 보편의 진실이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시발점과 중심에는 아이들이 있다. 끊임없이 하나의 세계를 벗고 또 하나의 세계로 들어서면서 고통스러운 변태를 거듭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삶을 강화해 나가는 아이들. 작가는 가장 빛나고 치열한 그 순간을 데생해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순간인지 드러내고, 위로하며, 지지한다. 때론 도발적으로 사건을 던지고 때론 섬세하고 치밀하게 인물의 내면을 좇으며 직조해 낸 이야기의 모자이크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고민과 맞닿아 있는 퍼즐 한 조각을 문득 발견하게 될 것이다.혀를 사 왔지 지구는 동그랗고 나를 데리러 온 고양이 부부 아빠의 집으로 돌 씹어 먹는 아이 아무 말도 안 했어? 종이 집에 종이 엄마가어른들을 위한 이야기만 빼고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는 모두 다 팝니다요, 팝니다요. 할 말을 못 하고 끙끙 앓는 아이 어딘가에 진짜 엄마 아빠가 있을 거라고 한 번쯤 꿈꿔 본 아이 손톱, 심지어 발톱, 심지어 돌을 먹는 아이 돌림노래처럼 이어지는 잔소리와 잠시 떨어져 있고 싶은 아이…… 이런 아이들에게 권하는 일곱 편의 동화. 가장 빛나는 한 조각을 보여 줄게 거대한 수수께끼 같은 세상에서 저마다 답을 발견하려는 아이들에게 쥐여 주는 퍼즐 한 조각 웅진주니어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뒤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송미경의 저력은 독특함이다. 누구라도 현재 가장 실험적이고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한 동화작가로 송미경을 꼽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이문학에 없는 미답의 영역을 찾아 새로운 지형을 그려 놓은 그는 오직 아이들에게만 포섭된 이야기들로 어른 독자들까지 매혹시켰다. 이 책엔 거침없이 속말을 털어놓게 만드는 혀를 사거나(「혀를 사 왔지」) 느닷없이 고양이 내외가 찾아와 너의 친부모라고 고백하거나(「나를 데리러 온 고양이 부부」) 돌과 못에 양념을 친 도시락을 싸들고 소풍을 떠난 한 가족의 비밀이거나(「돌 씹어 먹는 아이」), 더욱 번득이고 기묘하며 완숙해진 이야기들로 꽉 채워져 있다. 현실과 비현실은 능청스럽게 중첩되어 있고, 무책임한 낙관 대신 삶을 추동하는 씨앗 같은 희망이 있으며, 기묘한 경험임에도 공감할 수밖에 없는 보편의 진실이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시발점과 중심에는 아이들이 있다. 끊임없이 하나의 세계를 벗고 또 하나의 세계로 들어서면서 고통스러운 변태를 거듭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삶을 강화해 나가는 아이들. 작가는 가장 빛나고 치열한 그 순간을 데생해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순간인지 드러내고, 위로하며, 지지한다. 때론 도발적으로 사건을 던지고 때론 섬세하고 치밀하게 인물의 내면을 좇으며 직조해 낸 이야기의 모자이크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고민과 맞닿아 있는 퍼즐 한 조각을 문득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금 뛰어오르지 못해도 상관없어. 때가 되면 할 수 있지 뭉근하게 퍼져 나가는 온기, 목이 뻐근해지는 감동, 오래도록 남는 잔상 귓속말을 듣는 귀, 하고 싶은 말을 맘껏 하는 혀, 무엇이든 사고파는 시장이 있다면 무얼 살래?_「혀를 사 왔지」 각종 표정에 맞는 눈썹, 귓속말을 듣는 귀, 안에 넣는 순간 무엇이든 사라지는 지갑. '무엇이든 시장'엔 없는 것이 없다. 하고 싶은 말을 속에 꽁꽁 싸매두고, 말하기도 전에 모든 걸 해 주는 엄마 아빠 때문에 혀가 있어도 없는 아이 시원이는, '무엇이든 시장'에 들러 건방진 당나귀에게서 혀를 사 온다. 그날 하루, 시원인 그동안 참아왔던 어른들과 친구들의 위선에 주먹을 날리듯 휙휙 말 펀치를 날린다. 작가는 말하고 싶어도 말하지 못하고, 수동적이고 착해야 한다는 억눌림 속에 웅크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단 하루 거침없이 말하는 혀를 달아 줌으로써, 또 스스로 혀를 고르는 시원이의 몸짓으로써 통쾌한 해방감을 만끽하게 해준다. 지구는 동그랗고, 누군가를 기다리면 반드시 와. 아빠와 내가 엄마를 기다리는 법칙._「지구는 동그랗고」 "우리 집 가훈은? 적당주의. 아빠의 뜻을 따라 대충대충 살아야 할 가족은? 나. 누군가를 기다리면? 반드시 와." 아빠와 딸의 문답은 365일 똑같이 반복된다. 지구는 동그랗다는 우주의 법칙처럼 기다리고 고대하면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믿는 부녀에겐 해질 녘 바위에서 떠나간 엄마를 기다리는 것이 하나의 의례다. 되바라진 딸, 몽상가 아빠, 억척스러운 할머니가 엮어 가는 삶의 무늬를 보고 있으면 아릿하고 따뜻하며 툭 웃음이 비어지기도 한다. 우주에서 지구로, 지구에서 집으로, 집에서 방으로, 방에서 아이의 눈물샘으로, 눈물샘은 다시 우주로 이어지는 무한한 공간의 확장. 그 공간이 은유하는 삶 속에서,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아이의 상처와 소망을 온 우주가 껴안아 주고 도닥거려 주는 듯한 체험은 위안을 안긴다. 아빠가 방에 달아 놓은 자질구레한 구슬들이 모여 별과 우주가 되듯, 자질구레한 하루가 모여 삶의 덩어리를 이룬다는 작가의 통찰이 더없이 빛나는 작품으로, 모든 이의 삶에서 저마다 뿜어져 나오는 별빛으로 가득 찬 우주에서 독자는 충만한 감동에 휩싸인다. 그리고 우주가 마법을 부린 그 순간 어쩌면 정말 죽은 엄마가 꼭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거짓말처럼 믿게 되는 것이다. 고양이 부부가 우리 집으로 찾아왔다. 내가 그들의 딸이라며._「나를 데리러 온 고양이 부부」 김장이 한창인 날, 고양이 부부가 지은이네 집으로 찾아온다. 고양이 부부는 지은이가 그들의 딸 아비가일이라며, 더 이상 사람의 손에 자라게 내버려 둘 수 없으니 데려가겠다고 요구한다. 미지근한 차 한잔과 함께. ‘지금 당장’ ‘시키는 대로’란 잔소리로 다그치는 엄마와 달리 고양이 부부는 서두를 것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며 함께 떠나자고 말한다. 길에서 살아가는 게 익숙지 않아도 당장 담장을 뛰어오르지 못해도 때가 되면 알아지는 거라는 고양이 부부의 말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묘한 안도감을 준다. 작가는 아이답게 인간답게 살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인간 부모보다 자유롭고 느긋한 고양이 부모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단숨에 이 글을 써내려갔다. 자유로운 고양이들의 몸놀림처럼 아이들이 저마다의 본성대로 살아가길 응원하는 이 동화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천연덕스러운 위트로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내며 정말 재미난 이야기란 무엇인가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내 가장 어린 시절의 기억은 친구 천우와 이불 위에서 뒹굴던 장면이다. 천우는 거기 남고 나는 떠났다._「아빠의 집으로」 앵벌이소굴과 고아원에서 지내던 아이가 진짜 엄마 아빠를 만나 집으로 오게 된 첫날 풍경을 그렸다. 오랫동안 익숙하게 살던 곳을 떠나 낯선 곳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의 당혹감을 작가는 지긋하게 다져 나간다. 희고 매끄러운 비누보다 때 끼고 갈라진 비누가, 새 속옷보다 고무줄이 헐거운 속옷이 편한 영균이는, 환하고 밝은 아빠의 집 대신 눅눅하고 편안했던 고아원 침대, 친구 천우와 동전 따먹기를 하며 놀던 이불 속에 몸을 밀어 넣고 싶어진다. 작가는 오늘의 나가 되기까지 차곡차곡 쌓아온 나를 부정할 수는 없으며 한 세계에 있다가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 일이 얼마나 버거운 것인지, 영균이의 몸짓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힘든 고비를 넘는 아이들을 영균이의 낡은 이불이 되어 덮어 주는 그래서 춥지 않게, 외롭지 않게 해 주는 이야기이다. 무엇을 먹으면 어때. 무럭무럭 자라서 신나게 뛰어다니렴._「돌 씹어 먹는 아이」 달콤한 과자보다 하얀 조약돌에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아이 연수. 온 동네 돌이란 돌은 남몰래 씹어 먹다 더 이상 먹을 돌이 남아 있지 않자 맛좋은 돌을 찾아 길을 나선다. 그 길 끝엔 놀랍게도 자신과 비슷한 아이들이 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날 연수는 용기를 내어 가족들에게 제 비밀을 털어놓고 그것은 의도치 않게 아빠 엄마 누나가 차례차례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고백의 자리로 이어진다. 「돌 씹어 먹는 아이」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림자, 그러나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그림자에 관한 이야기이다. 자기 상처에만 몰두해 다른 이의 상처를 보지 못하고, 제 상처를 숨기느라 삶을 건강하게 돌보지 못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유쾌한 응원이다. 발랄한 이야기 안에 장치한 여러 겹의 의미를 음미하다 보면, 돌들이 다 비슷해 보여도 저마다 다른 맛과 향기를 가지고 있다는 걸 읽어 본 이들은 아마 알게 될 것이다. “들었죠? 수민이가 저보고 바보라고 하는 거?” “난 아무 말도 안 했어.”_「아무 말도 안 했어?」 안 그럴게요, 잘못했어요, 죄송해요, 라는 말이 입에 붙은 아이 병우. 있는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엄마와 친구 수민이 옆에만 서면 보잘것없이 느껴지는 자신 때문에 병우는 움츠러든다. 더구나 수민이는 툭하면 병우를 ‘바보’라고 놀리고 사람들은 아무도 수민이가 그랬다고 믿지 않는다. 함께 있었으면서도 듣지 못했다고 잡아떼는 친구들과 어른들. 병우는 답답하기만 하다. 그것은 정말 수민이의 목소리가 아닌 환청은 아니었을까. 병우가 겪는 기이한 경험은, 한 존재를 바로 서게 하는 힘에 대한 물음이다. 하나의 존재가 하나의 존재를 온전히 만들고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많은 존재의 힘이 뒤섞여 한 존재를 이뤄 나간다는 지점을 짚어 내고 있다. “저 아줌만 누구야?” “죽었던 우리 엄마.”_「종이 집에 종이 엄마가」 미솔이 대신 기타를 안고 다니고 미솔이 대신 오디션을 택한 가수 엄마는 미솔이를 할머니 집 앞에 데려다놓으며 말했다. “혼자다 생각하고 강하게 살아가면 돼.” 엄마는 운동회에 오지 않고도 그 말을 했고 목욕탕에 데려가서 바나나 우유를 사 주던 즐거운 순간에도 그 말을 했었다. 그래서 미솔이는 좋은 꿈을 꿀 틈이 없었다. 미솔이는 우는 법도 종이 나비 접는 법도 가수 엄마가 아닌 윤지네 엄마에게서 배웠다. 엄마를 죽었다고 생각하며 살라던 가수 엄마와 달리 윤지네 엄마는 정말로 죽어 버렸다. 호랑이도 코끼리도 다시 펼치면 네모난 종이 한 장이라던 말처럼 윤지네 엄마는 펼쳐진 종이가 되어 버린 것이다. 종이나비를 천 마리 접으면 소원이 이뤄진다던 윤지의 말을 기억하며 미솔인 나비를 하나씩 접어나간다. 그러나 그것은 윤지 엄마의 소지품과 함께 재가 되어 하늘로 날아오르고 그렇게 두 아인 겨울을 지난다. 다시 봄, 뜻밖에도 몇 년 만에 미솔이 앞에 가수 엄마가 나타난다. 가수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참으로 놀라운 것이었다. 작가는 연약한 사람들끼리의 소통에 대해 그리고 싶었다고 한다. 건강한 교감이 쌓이면서 나와 세상에 대한 이미지가 단단해지고 함께 살아가면서 서로의 작고 큰 슬픔을 어루만지고 섣부른 낙관과 비관에 빠지지 않고 삶을 건강하게 바라보는 것. 아마 이것이 송미경 작가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가장 진실된 속살일 것이다. 생동감 있고 환상적으로 구현해 낸 또 하나의 이야기 다양한 기법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갤러리 동화책의 일러스트를 처음 선보이는 안경미 화가는, 일곱 편의 이야기를 다양한 기법을 이용해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드라이포인트, 에칭, 콜라그래프, 클레이, 종이입체, 흑백 드로잉 등 각 이야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방법을 택해, 한 컷 한 컷 공력을 쏟아부었다. 글과 함께 펼쳐진 대담하고 몽환적인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작은 갤러리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텍스트의 탁월한 해석력과 강렬한 구성 능력이 앞으로 무한한 상승을 기대되게끔 하는 화가다.
컬러링 인더 푸드 엽서책
â / C.H. 컬러링북 연구회 지음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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â
소설,일반
C.H. 컬러링북 연구회 지음
현대인의 기호에 맞는 음식만을 엄선하여 누구나 쉽게 색을 입혀 맛있는 한상차림을 꾸미도록 하였다. 우리의 추억 속에 가장 따뜻했던 음식, 엄마가 해주시던 그 맛을 자신만의 색감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다양한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그림엽서 30장이 수록되어 있어 간단한 컬러링만으로 정성이 담긴 나만의 엽서를 완성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바로 떼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컬러 테라피란 다양한 ‘컬러’와 ‘테라피’의 합성어로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 치료와 의학에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삶의 활력을 키우는 정신적인 요법입니다. 또한 색채의 전달을 통해 정서적, 정취적인 안정을 얻는 방법을 말하며, 색채의 자극은 시신경을 통해 대뇌에 전달돼 성장 조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자극과 생기, 휴식, 진정의 목적으로 심리적 안정을 주는 테라피(치료)입니다. 치료 방법은 인간이 색채에 자극을 받아 어떤 반응을 하는 동안 뇌 속에서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통해 사람의 심리를 진단합니다. 병을 낫게 하는 치료법은 아니지만, 우울증 등 심리적 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 아이템을 입는 것만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단계별로 치료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 ‘컬러링 인더 푸드 엽서책’입니다. 본 엽서책은 다양한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그림엽서 30장이 수록되어 있어 간단한 컬러링만으로 정성이 담긴 나만의 엽서를 완성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바로 떼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 아이가 초등학교 때까지 꼭 해봐야 할 체험 101가지
인디북 / 알리샤 T. 드반티어 글 | 황지현 옮김 / 200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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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북
육아법
알리샤 T. 드반티어 글 | 황지현 옮김
아이에게 신바람나는 순간을 체험하게 하라! 기억에 남을 추억이 아이의 미래르 결정짓는다. 미래의 내 아이가 자신의 어린시절을 사랑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때로 기억하기 위해 부모들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배꼽 빠지게 웃으며 즐겁게 노는 것이다. 아이들은 신나게 노는 사이에 무럭무럭 자라고, 그러면서 아이 안에 숨어 있는 무궁무진한 능력들의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 이 책에 나오는 101가지 체험들은 실생활에서 언제든지 쉽게 해볼 수 있는 것들로 우리 아이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완성시키고, 아이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똑똑한 엄마는 공부만 시키지 않는다. 신바람 나는 놀이로, 내 아이 안에 숨겨진 마술 같은 재능을 키워라! 아이와 친구가 되어, 아이와 열정을 나누다 보면 아이들도 그만큼 함께 자라난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1. 나는 세상을 더 멋진 곳으로 만들고 말 테야! 2. 정말이야, 나는 천사랑 요정이랑 친구란다 3. 야외에서 즐기는 어둑어둑 밤하늘의 별자리 찾기 나들이! 4. 뒷마당 혹은 우리집 마루로 떠나는 가족 캠프! 5. 손끝이 쪼글쪼글해질 때까지 실컷 목욕통에서 놀기 6. 쫀득쫀득한 반죽으로 하루 종일 조몰락거리기! 7. 시도 때도 없이 퍼붓는 사랑의 쪽지! 왜냐고? 그냥! 8. 겨울이면 흩날리는 눈송이 속에서 신나게 뛰어놀아요! 9. 친척들과 선생님께 사랑과 감사의 편지 쓰기 10. 아주 특별하고 우스꽝스러운 나만의 옷 만들기! 11. 텔레비전 없이 주말 보내기! 12. 집에서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 하나면 한여름 무더위 저리 가라! 13. 어린 시절 순간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스크랩북을 만들어보아요 14. 하루 종일 작정하고 박물관 샅샅이 견학하기 15. 생강과자 집을 만들고 야금야금 먹어버리기! 16. 수박씨 멀리 뱉기 대장을 뽑습니다! 17.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연구 전문가! 18. 너무너무 잘했어요! 칭찬 받고 어깨 으쓱대기 19.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이 바로 이거야 20. 뽀얗게 살찐 보름달이 뜨면 우리 가족 달구경을 떠나요 21. 우리 가족 특별상 수상식! 22. 가족들에게 직접 만든 선물을 드려요 23. 숨어 있는 창의력을 한껏 표현해볼 기회를 주세요! 24. 물과 친구되어 아푸아푸 수영 배우기 25. 두둥실 비행기 타고 푸른 하늘 속으로! 26. 꼬마 과학자들의 즐거운 과학실험 27. 스스로 연주하는 음악의 즐거움에 한껏 빠져보기 28. 냠냠! 반죽부터 장식까지, 내손으로 케이크 만들기! 29. 싱그러운 우리집 야채밭 가꾸기! 30. 풍선껌 불다 불다 펑 터뜨리기! 31. 가족끼리 떠나는 자동차 여행 32. 아주 오래된 흑백 고전 영화 감상하기 33. 우리 모두 발맞추어 퍼레이드를! 34. 하루를 곰곰이 되돌아보며 일기 쓰기 35.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의 기념품 간직하기 36. 누가누가 잘하나, 자선 경기대회 벌이기 37. 뽀송뽀송 부드러워 꼭 안아주고픈 내 인형친구! 38. 이것저것 모으고 전시회 열기 39. 엄마 아빠 손잡고 라이브 공연 관람하기 40. 보송보송 솜털 애벌레가 나비공주님이 되었대요! 41. 내가 그린 그림! 어때요, 잘생겼지요? 42. 여름에는 모래성을, 겨울에는 하얀 눈의 요새를! 43. 뚝딱뚝딱 공장 견학 가기 44. 우리집 앞길이나 주차칸 바닥에 그림 그리기 45. 나에게 쓰는 편지 46. 다른 나라 신기한 문화 탐험! 47.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렇게 입고 다닌다구! 48.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초콜릿 달걀 만들기 49. 이랴이랴, 신나는 말타기 50. 나만의 보물창고 만들기 51. 일일 농장 체험하기! 52.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기 53. 박람회, 카니발, 놀이동산에서 하루 종일 신나게 놀기! 54. 엄마랑 아빠가 어린 시절 살았던 곳은 어디일까? 55. 꼬마 신사 숙녀가 근사한 식당에서 정찬을! 56. 보드게임 만들기 57. 잊을 수 없는 내 마음속의 선생님! 58. 내가 좋아하는 배우, 운동선수에게 팬레터 보내기 59. 나의 사랑스런 꼬마 동물 기르기 60. 취미생활은 이것저것 다채롭게! 61. 내가 직접 꾸미는 방, 어때요? 멋지죠? 62. 내가 살고 있는 나라의 수도 여행하기 63. 쉿! 나만의 비밀 아지트 만들기 64. 옛날 어린이들이 하던 놀이는 이랬대요! 65. 레모네이드 일일카페 만들기! 66. 평생 잊을 수 없는 우리 아이 생일파티 67. 나는야 귀염둥이 피에로! 68. 우리 가족은 도대체 몇 명이나 될까? 69. 냠냠, 맛있는 피자, 내 손으로 만들기 70. 따뜻한 마음으로 장애인과 친구되기 71. 어느 날 갑자기 잠옷 바람으로 나들이 나가기 72. \'기분이 좋아지는 상자\'를 만들어볼까요? 73. 방울방울 비눗방울 날리기! 74.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끼리만 오붓하고 여유로운 한때를! 75. 정성껏 만들어보는 나의 모형 조립품! 76. 몽땅 찾아라! 최고의 눈썰미 선수 찾기! 77. 할아버지와 함께 야구장에 놀러가요! 78. 우리 꼬마 주방장의 즐거운 만찬! 79. 엄마 아빠의 웃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80. 달콤한 캐러멜이 듬뿍 발린 사과를 만들어봐요! 81.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짓고! 책을 만들어봐요 82. 친구야! 나는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아! 83. 엄마 아빠는 나의 둘도 없는 친구야! 84. 학교가 끝나면 뭐하고 놀지? 85. 펜팔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요! 86. 또 다른 세계를 향한 통행증, 도서관 카드 만들기 87. 나른한 여름날을 신나게,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88. 바다 속으로 떠나는 환상 여행! 89. 마음을 담아 찰칵! 꼬마 사진작가 탄생! 90. 내가 직접 만드는 최고의 영화! (이하 생략)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아이세움 / 고트프리드 뷔르거 지음, 위혜정 엮음, 이예휘 그림 / 200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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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고트프리드 뷔르거 지음, 위혜정 엮음, 이예휘 그림
18세기 중반, 독일에 실제로 살았던 허풍선이 남작 뮌히하우젠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남작이 직접 했던 말과, 그 이야기를 전해 주던 사람들이 덧붙인 것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떠도는 수많은 허풍선이 남작 이야기를 G.A. 뷔르거가 정리한 작품이다. 이야기가 지닌 힘에 대한 논쟁거리를 제시한다.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여덟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을 제시하고, 주장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악어와 사자 2장 러시아 여행 3장 사냥 이야기 4장 허풍선이의 말과 개 5장 달나라로, 바다로 6장 왕과의 내기 7장 단 한 번의 실수 8장 마지막 모험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소개 작가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6단계 가이드북
훈민정음 : 세계가 놀라는 우리의 글자
주니어김영사 / 한문희 지음, 김경옥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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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한문희 지음, 김경옥 그림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한 체험학습 가이드북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9권.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유산 가운데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훈민정음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훈민정음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어떤 원리로 글자가 구성되었으며, 어떤 철학적 의미가 담겨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한 그림 설명과 함께 설명해 놓았다. 훈민정음의 탄생 훈민정음 이전에 썼던 글자는?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펼쳐보기 훈민정음을 만든 뜻은? 새로 만든 28글자는? 28글자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28글자로 어떻게 글자를 이룰까? 훈민정음을 만든 사람들 소중한 한글 훈민정음과 한글은 달라요 역경을 이겨내고 민족의 글자로 우리 민족의 자랑거리, 한글 우리 한겨레의 생명수 한글이 자라온 역사 연표 나는 훈민정음 박사! 조사 보고서를 만들어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 교과연계 2-1 바른 생활 7. 컴퓨터를 바르게 사용해요 / 2-2 바른 생활 2. 바른말 고운 말 3. 아름다운 우리나라 3-1 국어 4. 마음을 전해요 / 4-1 국어 4. 이 말이 어울려요 6. 의견을 나누어요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 5-1 사회 3. 유교 전통이 자리잡은 조선 5-2 사회 1.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 6-2 사회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 책 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세계가 놀라는 우리의 글자 훈민정음! ● 내용 소개 이 책에서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유산 가운데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훈민정음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훈민정음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어떤 원리로 글자가 구성되었으며, 어떤 철학적 의미가 담겨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한 그림 설명과 함께 설명해 놓았다. 사람의 발성기관을 본떠서 닿소리 기본글자 5개와 홀소리 기본글자 3개를 만들다 우리글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는 백성들을 위해 세종대왕은 사용하기 쉬운 우리 글자를 만들었다. 그 글자는 사람의 발성기관의 모양을 본떠 닿소리 ㄱ, ㄴ, ㅁ, ㅅ, ㅇ 5개와 홀소리 ? , ㅡ, l 3개를 만들었다. 이 기본글자에 획을 더해서 총 28글자를 만들었다. 즉, 기역(ㄱ)에 획을 하나 추가해 ㅋ을 만들고, 니은(ㄴ)에 획을 더해서 ㄷ과 ㅌ을 만들고, 미음(ㅁ)에 획을 더하여 ㅂ과 ㅍ을 만들고, 시옷(ㅅ)에 획을 더해서 ㅈ과 ㅊ을 만들고 이응(ㅇ)에 획을 더해서 ㅎ을 만들었다. 이렇게 소리의 강약을 기준으로 획을 보태는 것을 ‘가획의 원리’라고 한다. 그리고 홀소리 기본글자를 서로 결합해서 ㅗ, ㅏ, ㅜ, ㅓ, ㅛ, ㅑ, ㅠ, ㅕ를 만들었다. 글자에 철학을 담다 이런 닿소리와 홀소리에는 동양의 오행 사상과 음양 사상이 담겨 있다. 동양철학에서는 만물을 생겨나게 하고 온갖 물건의 모양을 변화시키는 다섯 가지 원소를 오행이라고 한다. 닿소리 기본 글자 5개는 이런 오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역에는 목(木) 즉 나무, 니은에는 화(火) 즉 불, 미음에는 토(土) 즉 흙, 이응에는 수(水) 즉 물, 시옷에는 금(金) 즉 쇠의 뜻을 담았다. 또한 홀소리 기본 글자에서는 선의 위나 오른쪽에 점이 찍히면 밝고 따뜻한 양의 기운을, 아래나 왼쪽에 점이 찍히면 어둡고 차가운 음의 기운을 나타낸다. 이렇게 훈민정음은 과학의 슬기와 우주 만물에 대한 깊은 사상이 담겨 있는 우리 민족 고유의 글자이다. IT환경에도 잘 맞는 훈민정음 일정한 가획의 원리에 따라 만든 훈민정음은 세계의 언어학자들도 인정하는 과학적인 글자이다. 또한 미래의 디지털 환경에도 잘 맞는 글자로, 21세기 정보화 시대에도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컴퓨터 기술의 바탕이 되는 디지털 정보 이론이 ‘0’과 ‘1’의 조합으로 이뤄진 것처럼 한글도 28글자로 글자를 조합하는 원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 많이 사용하는 휴대폰의 글자판도 한글의 가획 원리를 응용한 것이다. 이런 원리로 만든 한글 글자판은 전 세계 글자 가운데 가장 빨리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IT강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한글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 구성 및 차례 이 책의 구성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훈민정음의 탄생 과정을 설명하고 있으며, 제2장에서는 훈민정음의 구조와 제자 원리 등을 살펴보았으며, 제3장에서는 훈민정음이 우리 민족에게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계속 흥미를 유지시키며, 읽은 내용을 계속 확인하게끔 하는 장치로 돌발퀴즈를 주요 면마다 배치시켰다. 아울러 실제로 훈민정음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와 훈민정음이 걸어온 길을 알 수 있는 연표, 그리고 우리말 바로쓰기와 관련된 조사보고서 쓰기 등에 대해 자세히 실어 놓아 훈민정음을 바로 아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비행기 대백과
봄봄스쿨 / 마이크 바필드 (지은이), 정성재 (옮긴이) /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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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예술,종교
마이크 바필드 (지은이), 정성재 (옮긴이)
영국의 작가이자 만화가, 배우로 활동 중인 마이크 바필드의 작품으로 비행에 매료된 아이들이 직접 모형을 오리고 만들어 볼 수 있는 최고의 교재로 동물과 식물, 그리고 각종 항공기 등 하늘을 나는 모형으로 가득하다. 아이들이 모형을 직접 만들어 하늘에 날려 볼 수 있다. 모형마다 비행에 대한 유익한 정보가 함께 제공되어 모형을 만들면서 동시에 그와 관련된 역사와 과학을 배울 수 있다. 메가네우라, 제왕나비, 시조새, 검독수리, 물총새, 콜루고, 날치, 하늘을 나는 씨앗, 부메랑, 드래건 다트, 연, 클렘 손, 케일리 글라이더, 릴리엔탈 글라이더, 라이트 플라이어 1호, 블레리오 11호, 헬리콥터 날개, 행글라이더, 콩코드, 우주 왕복선 20종의 다양한 비행기의 종이 모형 전개도와 비행기를 만드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설명을 잘 따라서 여러분의 집을 비행장으로 만들어 보자. 다양한 종류의 종이접기를 기분 좋게 접으면서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었고 비행의 기본법칙부터 설명하고 조금씩 변형하여 방향을 다르게 하거나 창의력을 더하기 쉽다. 자녀와 함께 비행기를 만들며 유대감을 키우고 두뇌 발달뿐만 아니라 비행의 과학적 원리와 상상력을 더해 풍부한 감수성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PART 1 비행의 간략한 역사 들어가는 말 4 비행의 원리 5 습지의 거인 6 놀라운 곤충 이야기 8 하늘을 나는 화석 9 경이로운 새 이야기 10 멋지게 낙하하기 12 하늘을 나는 씨앗 14 전설 속 비행 이야기 16 중국의 발명품 18 세계 기록 보유자 20 버드맨 22 날개를 펄럭이며 24 더 높이, 더 멀리 25 열정의 비행가 26 라이트 형제 28 플라잉 프렌치맨 30 비행기 조종하기 32 회전하는 날개 33 레디, 제트 … 고! 34 비행의 재미 35 슈퍼소닉 36 로켓의 과학 38 백 투 더 퓨처 40 PART 2 모형 메가네우라 41 제왕나비 43 시조새 45 검독수리 47 물총새 49 콜루고 51 날치 53 하늘을 나는 씨앗 55 부메랑 57 드래건 다트 59 연 61 클렘 손 63 케일리 글라이더 65 릴리엔탈 글라이더 67 라이트 플라이어 1호 69 블레리오 11호 71 헬리콥터 날개 73 행글라이더 75 콩코드 77 우주 왕복선 79시조새부터 물총새,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그리고 우주 왕복선까지! 20가지 종이공작 비행기를 만들어 비행의 원리를 실험하는 비행기대백과! 씨앗은 생존을 위해 더 멀리 가기 위한 진화를 했고 인간은 하늘을 날기 위해 글라이더에서 비행기, 우주왕복선까지 끝없이 도전했습니다! 이 책은 영국의 작가이자 만화가, 배우로 활동 중인 마이크 바필드의 작품으로 비행에 매료된 아이들이 직접 모형을 오리고 만들어 볼 수 있는 최고의 교재로 동물과 식물, 그리고 각종 항공기 등 하늘을 나는 모형으로 가득합니다. 여러분이 모형을 직접 만들어 하늘에 날려 볼 수 있죠. 모형마다 비행에 대한 유익한 정보가 함께 제공되어 모형을 만들면서 동시에 그와 관련된 역사와 과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곤충, 동물, 식물, 조류 진화와 비행의 역사 태초에 비행을 처음 한 곤충에서부터 2억 2,800만 년 전 지구상에 등장한 날개 달린 도마뱀 프테로닥틸루스, 시조새, 케찰코아틀루스와 같은 거대공룡 그리고 낙하산 아이디어를 준 민들레, 헬리콥터의 회전자와 비슷한 단풍나무 씨앗, 플라터너스 씨앗, 패러글라이딩의 활공하는 모양을 한 자바 오이 등 비행을 하는 식물까지 모두 더 멀리 가고 사냥하고 적을 피해 도망가고 생존을 위해 자신의 몸을 비행에 최적화된 진화를 선택했습니다. 가장 빠른 송골매, 두 번 째로 빠른 검독수리, 가장 멀리 나는 나그네 알바트로스, 포유류나 파충류도 빠질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황금볏과일 박쥐, 나무에서 나무 사이를 활공하는 콜루코, 날다람쥐, 아시아 밀림의 날도마뱀, 윌리스 날개구리, 날뱀 그리고 바닷속에는 날개가 달린 날치까지 하늘을 나는 생물은 곧 인간에게 날개에 대한 상상력을 키우게 됩니다. 하늘에 도전하는 인간의 역사 비행의 역사 신화 속 이카루스에서 비행 날개를 달아 100km를 날았던 블라더스 왕의 설화, 알라딘의 마법 양탄자, 새처럼 날기 위해 날개를 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 전 세계 발명가들까지 이들은 버드맨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현재는 수트를 입고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끝없는 도전의 역사가 있습니다. 중국의 노반과 묵자는 하늘을 날 수 있는 연을 만들었고 거대하게 만들어 죄인을 하늘에 띄우는 형벌을 주기도 했습니다.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날개를 모형으로 다양한 비행 장치를 만들고 인간 동력을 이용한 오니솝터를 디자인하기도 했습니다. 더 높이 더 멀리 갈 수 있는 열기구의 등장과 동력을 이용하여 항공기술이 발달하게 됩니다. 19세기에 이르러 항공술의 아버지 조지 케일리 경에 의해 글라이더의 원형이 탄생했고 200m 정도 날아갔습니다. 이후 자전거 판매업자인 오빌과 윌버 라이트 형제에 의해 작은 가솔린 동력 비행기를 만들어 12초를 날 게 됩니다. 이 12초로 전 세계 항공 시대를 열게 됩니다. 찰스 린드버그, 어밀리아 에어하트, 베시콜먼, 에이미 존슨 등 대서양횡단, 영국에서 호주까지 단독비행, 음속돌파 등 역사 속 인물과 비행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이 처음 만들었던 화약과 전쟁 무기인 최초의 로켓이 군사무기가 우주개발의 시작이었습니다. 아폴로11호가 인간을 달탐사를 하게 하고 현재는 테슬라가 화성에 이주할 수 있게 하는 꿈을 키운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백투더 퓨처에서는 드론에서 제트팩 슈트, 비행 자동차까지 상상 속의 비행체를 설명합니다. 이 책은 선생님도 몰래 볼 정도로 새로운 비행의 이야기와 종이비행기 오래, 멀리 날리기 등 실제 해볼 수 있는 실험들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하고 멋진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해를 돕는 쉬운 도면과 친절한 설명 선생님도 몰래 보는 비행의 역사《비행기 대백과》 책에는 비행기 도면 부분이 Part 1, 2로 나눠져 있습니다. 컬러 인쇄된 Part 2에는 쉽게 뜯어질 수 있게 미싱 제본을 했습니다. 책을 뜯고 난 다음 책의 모양이 틀어지지 않게 여유 공간을 줬습니다. 선생님도 몰래 보는 비행의 역사《비행기 대백과》는 메가네우라, 제왕나비, 시조새, 검독수리, 물총새, 콜루고, 날치, 하늘을 나는 씨앗, 부메랑, 드래건 다트, 연, 클렘 손, 케일리 글라이더, 릴리엔탈 글라이더, 라이트 플라이어 1호, 블레리오 11호, 헬리콥터 날개, 행글라이더, 콩코드, 우주 왕복선 20종의 다양한 비행기의 종이 모형 전개도와 비행기를 만드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요. 설명을 잘 따라서 여러분의 집을 비행장으로 만들어 보세요! 눈에 쏙 들어오는 도면과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었기에 이런 걱정이 없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종이접기를 기분 좋게 접으면서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었고 비행의 기본법칙부터 설명하고 조금씩 변형하여 방향을 다르게 하거나 창의력을 더하기 쉽습니다. 자녀와 함께 비행기를 만들며 유대감을 키우고 두뇌 발달뿐만 아니라 비행의 과학적 원리와 상상력을 더해 풍부한 감수성을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간단하지만 완성도가 뛰어난 이들 작품을 접하다 보면 종이비행기의 매력에 푹 빠질 거라 확신합니다. 또한 작품들을 이용한 놀이법과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도구들을 빠짐없이 안내하기 때문에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누가 빨리 더 멀리 날릴 수 있을지 한 번 해 볼까요? 처음엔 잘 안 될지도 모르지만, 집중하면서 조금씩 몰입을 할 수 있어요. 처음 종이비행기 모형을 할 때는 모방으로 시작하지만, 점차 응용력과 창의성을 키워 나만의 비행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책에 나와 있는 작품들을 만들 때 필요한 기법을 사진과 도면으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이제 양력과 항력을 이용하여 멋진 비행에 도전해보세요!
책 읽기가 재밌다 1 : 모양
EBS BOOKS / 신혜린 (지은이), 마키토이 (그림)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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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
유아학습책
신혜린 (지은이), 마키토이 (그림)
꼬르륵
파란자전거 / 이성률 지음, 하영 그림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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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창작동화
이성률 지음, 하영 그림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 일곱 살 동동이의 순수한 마음, 혼자 사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무료 도시락 배달 청년의 고마운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작품에서 '꼬르륵'은 단순히 배고픔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안타까움, 그리움, 고마움을 나타낸다. IMF 이후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우리 이웃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일곱 살 동동이는 항상 혼자이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시기 때문에 해님도 돌아가고 키다리 전봇대 그림자도 돌아갈 때까지 혼자 자전거 페달을 돌리며 논다. 꼬르륵, 하지만 어린 동동이에게는 배도 고프고, 너무 지루하고 긴 시간일 뿐. 그런 동동이를 본 옆집 할머니는 몰래 동동이에게 자장면을 배달시켜 주는데….일곱 살 동동이의 순수한 마음, 혼자 사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무료 도시락 배달 청년의 고마운 마음을 담은 참 평화롭고 배부른 저녁 이야기 _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을 그림책으로 고단한 현실도 빗겨간 따뜻한 우리 이웃 이야기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인 '꼬르륵'은 시인인 이성률 작가의 아름다운 감성이 그대로 표출돼, 회화성과 운율성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이러한 작품의 특성을 십분 살리고, 좀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림책 《꼬르륵》을 출간했습니다. '꼬르륵'은 2010년 이성률 작가의 단편동화 4편과 함께 단편동화집으로 출간되기도 했습니다.(《엄만, 내가 필요해!》) 그림책 《꼬르륵》은 IMF 이후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우리 이웃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항상 존재하는 이야기이지요. 작품의 특성과 이웃의 순수한 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바로꼬르륵이라는 단어일 것입니다. 소리를 담고 있는 단어, 그 단어를 고리로 어려운 현실과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이 연결되어 있지요. 작품에서 꼬르륵은 단순히 배고픔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안타까움, 그리움, 고마움을 담고 있으니까요. 주인공 일곱 살 동동이와 혼자 사는 할머니와 무료 도시락을 배달하는 대학생의 행동이 온화하고 포근한 하영 작가의 그림을 만나 순수함, 따뜻함, 감사함을 담뿍 담고 있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기다림, 따뜻함, 고마움의 소리 꼬르륵 일곱 살 동동이는 항상 혼자입니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시기 때문에 해님도 돌아가고 키다리 전봇대 그림자도 돌아갈 때까지 혼자 자전거 페달을 돌리며 놉니다. 꼬르륵, 하지만 어린 동동이에게는 배도 고프고, 너무 지루하고 긴 시간이지요. 그런 동동이를 본 옆집 할머니는 몰래 동동이에게 자장면을 배달시켜 줍니다. 꼬르륵, 배가 고프기는 할머니도 마찬가지지만요. 주린 배를 수돗물로 채우면서도 옆집 아이에게 자장면을 시켜 주는 혼자 사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시간을 쪼개어 할머니에게 무료 도시락을 가져다주는 대학생의 착한 마음, 백 원이 모자라 라면을 사 먹지 못하는 대학생에게 선뜻 하나 있는 백 원짜리를 건네는 동동이의 순수한 마음,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하기도 하고 혼자 노는 아이가 안쓰러워 전봇대에 묶인 자전거지만 아이와 함께 타고 신 나게 놀아 주는 대학생의 감사의 마음이 모이고 모여 이 책을 읽고 보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슴과 순수한 마음을 오래도록 지켜 줄 것입니다. 희망을 품은 그림책 '꼬르륵'은 현실적으로 참 고단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독거노인도, 자원봉사자인 대학생 청년에게도 결코 녹록치 않은 현실이지요. 그 현실 속에서 묵묵히 자기의 시간을 견디는 아이의 고독함은 참 크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아이는 혼자서 이런 저런 놀이를 하며 동심을 잃지 않고 꿈을 꿉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그런 모습을 보며 보이지 않는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화가 하영 작가는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에게 희망을 보고, 그 희망을 지키기 위한 작은 관심이 얼마나 많은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두텁고 거친 마띠에르 위에 무채색과 같은 엷은 수채화를 깔아 현실을 표현하고, 그 위에 아크릴 색을 얹어 희망을 표현했지요. 또한 인물들과 그들의 관계 속에 피어오르는 따뜻한 감정들은 색연필과 펜의 세밀함과, 종이 콜라주의 자유로움으로 표현해내 일상의 한순간을 아름답게 완성했습니다.
평화는요,
예림당 / 토드 파 글,그림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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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토드 파 글,그림
앗살람알라이쿰! 아랍 인사말로, \'당신에게 평화가 가득하기를\'이라는 뜻이래요. 종교, 인종, 영토 등의 문제로 끊임없이 유혈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중동에서 매일 사용하는 인사말이 평화를 기원하는 뜻이라니,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어른들에게 \'평화\'의 의미를 물으면, 단순히 \'전쟁이 없는 상태\'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인사말에까지 쓰이는 것을 보면 \'평화\'의 의미는 그보다 넓고 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추상적인 단어를 아이들은 어떻게 이해할까요? 토드 파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 내는 작가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언론과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토드 파가 본 평화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 바다와 환경을 깨끗하게 지키는 것, 책을 많이 읽고, 여러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것, 서로 돕고 먹을 것을 나누며, 진정으로 자유로운 것……. 토드 파의 책 속에서는 굵은 검은 선과 화려한 색상의 그림들 모두 함박 웃고 있어요. 거기에 짧고 간결한 문장을 음미하며 읽다 보면 평화는 바로 행복을 의미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 혼자만의 이기적인 행복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것, 그것이 바로 \'평화\'인 것입니다. 세계의 어린이 친구들은 평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읽어 보고 어린이 여러분이 직접 평화의 메시지를 만들어 보세요.평화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작가는 이 책의 원서인 \'The Peace Book\'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매년 주황색 유니세프 모금함을 들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돈을 모았어요. 내가 남을 위해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거든요. 와이오밍 주의 작은 도시에서 자란 나는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한 사람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전혀 몰랐지요.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가 평화의 메시지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데 쓰인답니다.\' 토드 파의 말처럼 우리의 작은 힘이 지구 반대편의 어떤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어린 시절부터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우리의 작은 실천이 입을 것, 먹을 것이 없어 웃음을 잃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노래로 울려퍼지길 바라면서 예림당도 이 책 《평화는요,》의 수익금 일부를 한국 유니세프에 기부합니다.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 백과 09) 매직큐 물 속 생물 퀴즈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지음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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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교양,상식
아울북 편집부 지음
『매직Q』시리즈 1단계 09 - 과학편 《물속 생물 퀴즈》. 본 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별로 나누어 퀴즈 형식으로 풀어낸 퀴즈학습서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와 퀴즈와 만화, 사진을 통한 입체적인 컨텐츠 구성으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에서는 다양한 물속 생물에 대해 배웁니다. \'매직Q\'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별로 나누어 퀴즈형식으로 풀어낸 퀴즈학습서다. 한 손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에 퀴즈와 만화, 사진을 통한 입체적인 컨텐츠로 구성해 등하굣길이나 차 안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다. 고학년은 자연스럽게 복습을, 저학년은 저절로 선행학습을 할 수 있으며 교과서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끼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짚어낸다. 영상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단순하고 지루한 설명 대신 다양한 만화 컨텐츠를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개념 원리를 깨우치게 했다. * 초등교과서가 한 손에 쏙~ 미니퀴즈백과 출간!! 학교공부에 학원에, 방문학습, 게다가 7차 교육과정 때문에 늘어난 어려운 숙제들까지.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은 정말 바쁘다. 한국갤럽이 수도권 초등학생2,000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실태보고서를 보면 48%가 하루 중 공부를 하지 않는 자유시간을 1시간 이내라고 응답했고 2시간 이내는 18% 3시간은 13% 4시간은 9% 5시간은 16%라고 발표했다. 이렇게 바쁘고 공부에 쫓기는 아이들이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마법천자문\'을 통해 저절로 학습법을 유행시킨 아울북이 최근 출간한 미니퀴즈백과 \'매직Q\'가 학부모와 아이들의 이런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직Q\'를 통해 초등교과서를 충실히 담으면서도 퀴즈-만화-사진-해설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퀴즈학습서를 표방하고 있다. * 이젠 교과서도 가지고 노는 시대! \'매직Q\'는 초등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별로 나누어 퀴즈형식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여겨지던 교과서가 퀴즈와 만화, 사진을 통해 즐거운 엔터테인먼츠 컨텐츠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퀴즈놀이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고학년은 자연스럽게 복습을, 저학년은 저절로 선행학습이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매력 포인트다. 마법천자문에 이어 매직큐 개발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김진철 상무는 \"엄마와 아빠가 집에서 매일 10분씩만 \'매직큐 한 판!!\"을 외쳐준다면 아이들이 공부를 즐거운 활동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는 말로 매직큐에 거는 기대를 대신했다. *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매직Q\'는 한 손에 쏙 들어갈만한 크기로 간편하게 디자인 되었다. 아이들을 책상머리에 앉아서 머리를 쥐어짜면서 공부하게 하는 대신 언제 어디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아울북 개발팀의 고민이 반영된 결과다. 등하굣길이나 차 안에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부담을 전혀 느끼지 않고도 초등 교과 내용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아이들이 기다리는 여름방학! 매직Q를 통해 휴가도 즐기면서 아이들의 공부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최초 퀴즈 학습법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는 \"\'매직Q\'는 질문에 답하는 퀴즈 형식의 학습 프로 그램이다. 심리학 연구에 의하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찾는 방식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학습 효과가 훨씬 뛰어나다. 또한 매직Q는 기계식 암기 습관에 젖어 있는 우리 학생들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그리고 좀 더 완벽하게 학습 내용을 공부하도록 호기심과 탐구욕을 높여 준다는 점에서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며 \'매직Q\'를 새로운 학습방법으로 사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 매직Q 시리즈 소개 매직큐 1차 개발 프로젝트는 초등 과학-사회-예체능 영역을 포괄하는 총 3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말까지 개발 완료될 예정입니다. 2007년에는 국어, 수학 영역을 포함한 새로운 영역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비타민 계산법 D-1 : 기초편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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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비타민 계산법' 시리즈는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D-1 81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1 82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1 83단계 가분수를 대분수로 고치기 84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2 85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3 86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4 87단계 대분수를 가분수로 고쳐서 계산하기 88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2 89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3 90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4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D-2 91단계 소수 한 자리 수의 덧셈 92단계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 93단계 소수의 덧셈(가로셈) 94단계 소수 한 자리 수의 뺄셈 95단계 소수 두 자리 수의 뺄셈 96단계 소수의 셈(가로셈) 97단계 최대공약수 98단계 약분하기 99단계 최소공배수 100단계 통분하기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D-3 101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1(진분수+진분수) 102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2(대분수+진분수) 103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2(대분수+진분수) 104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3(대분수+대분수) 105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3(대분수+대분수) 106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1(진분수-진분수) 107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2(대분수-진분수) 108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2(대분수-진분수) 109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3(대분수-대분수) 110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3(대분수-대분수)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영양만점, 실력만점 『비타민 계산법』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사람 몸에 비타민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몸에 이상이 생기지요. 수학을 공부할 때도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처럼, 튼튼한 공부법으로 계산 능력을 차근차근 향상시켜 주어야 합니다. 유아.초등수학에 꼭 필요한 『비타민 계산법』으로 아이들에게 부족한 수학 비타민을 채워 주세요. *『비타민D 계산법』초등수학 계산법 : 튼튼한 공부법으로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비타민D는 뼈를 튼튼하게 해 주어 우리가 몸을 지탱할 수 있게 합니다. 비타민D 결핍증은 하루에 한두 시간씩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D 계산법』으로 매일 한두 시간씩 공부하면서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자신감이 생겨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계산법』만의 특별한 비밀 * 공부의 기초가 튼튼해져요. 계산은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기초 계산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수학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는 학문이어서, 모든 학문에 기초 지식을 제공합니다. 수학 기초가 튼튼한 아이는 모든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두뇌를 발달시켜요. 계산은 아이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충분히 연습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공부는 누구나 익힐 수 있는 기술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부하는 기술을 터득한 것입니다. *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길러져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아이가 긴장하여 집중력이 생기고 학습 의욕이 생깁니다. 학습 의욕은 공부 습관으로 이어져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하다 보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되고, 다른 공부까지 잘할 수 있는 학습 전이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성취감을 느껴 공부가 재미있어요. 하루하루 늘어 가는 실력에 아이 스스로 놀라게 되고,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문제를 경험하면서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학습 의욕이 생겨, 공부하라고 다그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됩니다. *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느는 게 보여요. 『비타민 계산법』은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계산법』 100% 활용법-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 능력에 맞는 단계에서 시작해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은 실력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학년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가 쉽게 느끼며 풀 수 있는 단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공부에 대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규칙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공부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계산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초적인 원리를 터득해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초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다 보면, 응용된 문제를 만났을 경우 아이가 무척 어려워합니다. 계산이 느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원리를 이해하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완전 학습이 되도록 해 주세요. 아이가 완전히 이해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능력에 맞는 학습 분량과 학습 시간을 체크해 가면서 학습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확인을 하면서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체크해 보고, 주어진 학습 목표를 완전히 이해했는지 확인한 후 차근차근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시간을 재가면서 문제를 풀어야 정확성과 함께 속도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빨리 풀면서 또한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학습시켜 주세요. *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적도록 해 주세요. 계산 원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풀이 과정입니다. 어디를 모르는지, 어디서 잘못 풀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풀이 과정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아이가 틀리는 문제의 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 후 부족한 부분을 지도해 주세요. *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아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자신감이 생겨야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나의 영어 사춘기 워크북
시원스쿨닷컴 / 이시원.tvN 지음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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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
소설,일반
이시원.tvN 지음
의 숙제를 다운로드 받고 프린트하기 귀찮았다면 워크북을 통해 써보자. 방송과 도서에 제공된 숙제와 동일하므로 재방송을 보면서 학습할 수도 있다. Lesson별로 총 28개의 문제를 수록했다. 도서 Lesson 내의 예문을 그대로 옮긴 것과 새로운 문장이 섞여 있으므로 복습과 도전을 함께 할 수 있다.WEEK 1 영어 공부 시작 전에 알아야 할 기본단어 WEEK 2 숙제하기 Lesson 1 영어를 처음 말할 때는 '누가 어쩐다'부터 Lesson 2 이전에 했던 일을 말하기 Lesson 3 만능으로 쓰이는 get, have, take, do Lesson 4 "가서 ~해"라고 말하려면 Go를 함께 쓰자 Lesson 5 앞으로 할 일을 말하기 WEEK 2 정리하기 WEEK 3 숙제하기 Lesson 6 누가 어떤 상태인지 설명하기 Lesson 7 무엇이 어디 있는지 말하기 Lesson 8 누가 무엇인지 설명하기 Lesson 9 구성요소와 재료 설명하기 Lesson 10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말 전달하기 WEEK 3 정리하기 WEEK 4 숙제하기 Lesson 11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하는 일 말하기 Lesson 12 경험에 대해 말하기 Lesson 13 무엇이 어떠한지 설명하기 Lesson 14 원하는 것에 대해 말하기 Lesson 15 알고 싶은 것 질문하고 대답하기 WEEK 4 정리하기 WEEK 5 숙제하기 Lesson 16 사람의 외모 묘사하기 Lesson 17 사람의 성격 묘사하기 Lesson 18 감정표현과 이유 말하기 Lesson 19 얼마나 자주 하는지 말하기 Lesson 20 보고 듣고 느낀 것 설명하기 WEEK 5 정리하기 WEEK 6 숙제하기 Lesson 21 예전의 습관이나 노력하고 있는 것 말하기 Lesson 22 원래 했어야 하는 일 말하기 Lesson 23 get to ~ = ~하게 되다 Lesson 24 계속해서 하고 있는 일, 완료된 일 말하기 Lesson 25 어떤 것을 원하는 상태로 만들고 싶을 때 WEEK 6 정리하기 WEEK 7 숙제하기 Lesson 26 육하원칙으로 다양한 질문하기 Lesson 27 '~한다면'이라고 가정해서 말하기 Lesson 28 something 활용해서 말하기 Lesson 29 that 활용해서 말하기 Lesson 30 더욱 ~하거나, 최고로 ~한 것 말하기 WEEK 7 정리하기 정답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도서 ! 속 숙제와 예문들을 직접 영작해 보세요! ★ 이 책의 구성 숙제하기 의 숙제를 다운로드 받고 프린트하기 귀찮았다면 워크북을 통해 써 보세요. 방송과 도서에 제공된 숙제와 동일하므로 재방송을 보면서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Lesson 예문 Lesson별로 총 28개의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도서 Lesson 내의 예문을 그대로 옮긴 것과 새로운 문장이 섞여 있으므로 복습과 도전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영작만으로 끝내지 말고 큰소리로 읽으면서 입으로도 훈련해 보세요. 정리하기 각 WEEK에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스토리를 만들어 보세요. 영어 일기를 쓰듯, 편지를 쓰듯 4개의 다양한 스토리를 완성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을 구사할 수 있게 됩니다.
기적의 영단어 + 쓰기 노트 세트 (전3권)
길벗스쿨 / Margaret Soyoung Lee (지은이)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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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Margaret Soyoung Lee (지은이)
하루에 20개의 단어를 10분씩 외워 한 달이면 중학교 영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기본 어휘 목록과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각 학년별 600단어를 선정, 자주 나오는 중요한 단어부터 우선순위로 정리했다. 교과서와 실제 시험과 유사한 예문을 보며 단어의 쓰임을 익히고, 로 복습까지 완벽히 할 수 있다.기적의 영단어 + 쓰기 노트 1 Part 1. 0순위 단어 Day 01 ~ Day 05 Day 06 ~ Day 10 재미있는 영어 표현 Part 2. 1순위 단어 Day 11 ~ Day 15 Day 16 ~ Day 20 재미있는 영어 표현 Part 3. 2순위 단어 Day 21 ~ Day 25 Day 26 ~ Day 30 재미있는 영어 표현 기적의 영단어 + 쓰기 노트 2 Part 1. 0순위 단어 Day 01 ~ Day 05 Day 06 ~ Day 10 재미있는 영어 표현 Part 2. 1순위 단어 Day 11 ~ Day 15 Day 16 ~ Day 20 재미있는 영어 표현 Part 3. 2순위 단어 Day 21 ~ Day 25 Day 26 ~ Day 30 재미있는 영어 표현 기적의 영단어 + 쓰기 노트 3 Part 1. 0순위 단어 Day 01 ~ Day 05 Day 06 ~ Day 10 재미있는 영어 표현 Part 2. 1순위 단어 Day 11 ~ Day 15 Day 16 ~ Day 20 재미있는 영어 표현 Part 3. 2순위 단어 Day 21 ~ Day 25 Day 26 ~ Day 30 재미있는 영어 표현어려워지는 중학교 영어, 영단어부터 시작하세요! 하루에 20개의 단어를 10분씩 외워 한 달이면 중학교 영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기본 어휘 목록과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각 학년별 600단어를 선정, 자주 나오는 중요한 단어부터 우선순위로 정리했습니다. 교과서와 실제 시험과 유사한 예문을 보며 단어의 쓰임을 익히고, 로 복습까지 완벽히 합니다. 출판사 서평 영단어 준비만 탄탄하다면 어려워지는 중학교 영어도 문제 없어요! 초등학교 때 영어를 잘 했던 학생들도 중학교 영어를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려워진 어휘와 길어진 문장 길이입니다. 중학교 영어는 영어의 4대 영역을 고루 배우며 읽기와 쓰기를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영어 학습의 4대 영역인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의 기본은 어휘력입니다. 어휘력은 일정한 시간을 투자해 집중해서 단어를 암기하고, 조금씩 꾸준히 외운 단어들이 누적되어 생깁니다. 이 책은 암기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감 자극 단어암기법을 적용했습니다. 스펠링을 보면서 녹음 파일을 듣고 따라 말하며 단어를 익히고, 단어의 쓰임새를 익힙니다. 에 쓰면서 철자까지 완벽히 암기한 다음,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스스로 점검합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 로 단어를 마스터하면 영어에 자신감이 생겨 길고 복잡한 중학교 영어 문장도 당황하지 않고 읽고 쓸 수 있습니다! 《기적의 영단어+쓰기노트》 특징 1. 교육부 최신 개정 교육 과정의 필수 영단어 수록! 교육부 지정 어휘 목록과 영어 교과서를 분석하여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영단어 600개를 담았습니다. 2. 중요한 단어부터 우선순위로 공부한다! 학년별 필수 영단어 600개를 교과서와 시험에 자주 나오는 우선순위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3. 하루에 10분 , 20개 단어로 한 달 만에 완성! 무리하지 않는 적정 학습량으로 하루 10분씩 한 달이면 중학교 영단어 600개를 끝낼 수 있습니다. 4. 단어가 저절로 외워지는 오감 자극 단어 암기법! 두 가지 구성의 단계별 녹음 파일과 복습까지 책임지는 쓰기노트로 보고, 듣고, 말하고, 써 보는 동안 중학 영어 기본기가 탄탄해집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1 : 신들의 대전쟁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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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예술,종교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제1장 크레타섬의 장난꾸러기, 제우스 10 제2장 미치광이 왕, 크로노스 24 제3장 싸움의 시작, 제우스와 크로노스 46 제4장 티탄과의 싸움, 티타노마키아 66 제5장 깊고 깊은 지하 세계, 타르타로스 88 제6장 타르타로스의 괴물 104 제7장 신의 무기, 벼락과 삼지창과 투구 120 제8장 제우스의 반격 134 제9장 전쟁의 끝 148 제10장 새로운 왕, 제우스 162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1 그리스 신화에 대하여 172 2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시작 174 3 카오스는 무엇일까? 176 4 우라노스의 엄청난 자식들 178 5 제우스는 어떻게 자랐을까? 180 6 크로노스가 토해 낸 자식들 182 7 제우스는 어떻게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을까? 184 8 타르타로스는 어떤 곳일까? 186 9 제우스 신전은 어땠을까? 188 10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0 11 그리스 신화 세계관 지도 191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92더 강력해진 신화가 돌아 왔다! 누적 판매량 15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개정판 더 화려하게! 더 알차게! 채워진 개정판 제작진이 만든 아울북의 야심작, 시리즈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시간의 흐름에 따른 스토리텔링 만화 쉽고 재미있는 신화 지식이 한눈에! 신화 전문가의 감수를 거친 검증받은 콘텐츠 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선생님, 질문 있어요
다섯수레 / 김영환 지음, 이국희 그림 / 199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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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김영환 지음, 이국희 그림
'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는 모두 열다섯 권으로 이루어졌으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세상의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질문에 '쉽게' 대답해 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그 다섯 번째 책인 는 '무지개는 왜 일곱 가지 색일까', '얼음은 왜 물에 가라앉지 않을까', '고기는 왜 숯불로 구어야 맛있을까', '자동차 바퀴에는 왜 홈이 있을까'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지만 쉽게 물어보기 어려운 질문들, 당연하다고 지나쳐 버리기 쉬운 일상 생활 속에 숨은 질문들, 아이들이 물어보아도 쉽게 대답해 주기 어려운 질문들을 해결해 준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들을 과학적 원리로 재미있게 풀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의 딱딱함을 벗어나, 친근한 주변의 이야기에서 비롯된 질문들로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빗방울이 얼면 하얀 눈이 되나요? 잘 나누어지는 수가 좋은 수 누구의 자가 맞는 걸까요? 공기에도 무게가 있답니다 소리도 보관할 수 있어요 무지개는 왜 일곱 가지 색일까요? 얼음은 왜 물에 가라앉지 않을까요? 공기 속에 숨어 있는 기체들 바퀴에는 홈이 있어야 해요 나도 지구를 들어올릴 수 있어요 비행기는 공기가 밀어서 뜨게 되지요 물에도 껍질이 있다고요? 드라이 아이스를 아세요? 책이 누렇게 변했어요 식물은 물을 빨아올리는 힘이 있어요 전기는 우리가 입고 있는 옷에도 있어요 불이 타는 데도 방법이 있어요 질량은 무게의 형님이에요 겨울에는 시계가 더 빨리 가요 어느 것이 삶은 달걀일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알갱이 숯불로 구운 고기가 더 맛있어요 종이 냄비로 물을 끓여요 태양의 가족
치즈를 찾아서
세용출판 / 실비아 리버먼 글, 제러미 웬들 그림, 김현좌 옮김 /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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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출판
그림책
실비아 리버먼 글, 제러미 웬들 그림, 김현좌 옮김
세용그림동화 시리즈 8권. 새로운 꿈을 향해 험난한 모험을 떠나는 작은 쥐 아치볼드.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졌을 때 두렵지만 좌절하지 않고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를 일깨우며, '치즈'를 찾아가는 모험을 통해 성장과 독립에 관한 지혜를 깨닫게 해 준다. 주인공 아치볼드는 어린이들처럼 커다란 마음과 커다란 꿈을 지닌 작은 쥐다. 그리고 아치볼드와 어린이들은 똑같이 무작정 달려가는 열정을 지녔다. “수염으로 꼭 재어 보아라.” 하는 엄마 쥐의 충고는 잊은 채 말이다. 아치볼드는 곤경을 극복하고 두려움을 이겨 내며 이 세상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배워 나간다.할리우드 북 페스티벌 최우수 어린이 책 수상 《치즈를 찾아서》의 주인공 아치볼드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처럼 커다란 마음과 커다란 꿈을 지닌 작은 쥐입니다. 그리고 아치볼드와 어린이들은 똑같이 무작정 달려가는 열정을 지녔습니다. “수염으로 꼭 재어 보아라.” 하는 엄마 쥐의 충고는 잊은 채 말입니다. 하지만 아치볼드는 곤경을 극복하고 두려움을 이겨 내며 이 세상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배워 나갑니다. 새로운 꿈을 향해 험난한 모험을 떠나는 아치볼드!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졌을 때 두렵지만 좌절하지 않고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모습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를 일깨우며, '치즈'는 찾아가는 모험을 통해 성장과 독립에 관한 지혜를 깨닫게 해 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여러분도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삶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커다란 마음을 지닌 작은 쥐 아치볼드를 만나 보세요. 그리고 그의 대단한 모험에 따라가 보세요. 어떻게 자신의 꿈을 좇아가야 하는지 가르쳐 준답니다.
단 1초 동안에
토토북 / 스티브 젠킨스 글.그림, 홍한별 옮김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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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창작동화
스티브 젠킨스 글.그림, 홍한별 옮김
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스티브 젠킨스가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시간의 흐름을 알려준다. 하늘을 나는 독수리가 1초 동안에 날갯짓을 몇 번 하는지, 1분 동안 달팽이가 기어간 거리가 얼마인지, 대나무가 하루 동안에 얼마나 자라는지, 해수면의 높이가 해마다 얼마나 높아지는지 등 다양한 사례로 1초에서 1분, 1시간, 하루, 일주일 등의 시간 단위를 알아본다. ‘초’와 ‘분’ 단위는 누가 만들었는지, ‘하루’와 ‘한 달’의 기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등 시간 단위의 역사적 배경도 살펴보고 있다. 또한, 1초도 채 안 되는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과 백만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에 일어나는 일들도 함께 알아본다.“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스티브 젠킨스가 전하는 시간을 바라보는 특별한 방법!” -뉴욕타임스- 시간은 똑딱거리는 시계로만 재는 게 아니에요. 독수리의 날갯짓, 달팽이의 걸음, 개미의 턱 놀림, 지구의 회전에서도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1초 동안에 독수리는 날갯짓을 1번 하고, 작은 벌새는 50번, 호박벌은 200번 해요. 1초 동안에 사람은 눈을 7번 깜빡이고 지구는 해 둘레를 30킬로미터 돌아요. 1분 동안에 달팽이는 약 30센티미터 미끄러져 가고 큰 곰은 800미터를 냅다 뛰어들어요. 1분 동안에 악어의 심장은 1번 뛰고 코끼리의 심장은 약 30번 뛰지요. 1시간 동안에 대부분이 먼지인 우주쓰레기 3,400킬로그램이 지구로 떨어져요.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참신한 발상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소개하는 스티브 젠킨스는 《단 1초 동안에》에서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시간의 흐름을 알려 줍니다. 하늘을 나는 독수리가 1초 동안에 날갯짓을 몇 번 하는지, 1분 동안 달팽이가 기어간 거리가 얼마인지, 대나무가 하루 동안에 얼마나 자라는지, 해수면의 높이가 해마다 얼마나 높아지는지 등 다양한 사례로 1초에서 1분, 1시간, 하루, 일주일 등의 시간 단위를 알아봅니다. 또한 ‘초’와 ‘분’ 단위는 누가 만들었는지, ‘하루’와 ‘한 달’의 기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등 시간 단위의 역사적 배경도 살펴요. 1초도 채 안 되는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과 백만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에 일어나는 일들도 함께 알아봅니다. 1초는 정말 얼마큼의 시간일까? 아이들은 초, 분, 시 등의 시간 단위와 함께 1초, 1분, 1시간이 실제로 얼마만큼의 시간인지 배웁니다. 동시에 짖는원숭이와 혹등고래처럼 이름도 생소한 동물들의 생활 습성, 지구와 달, 태양의 움직임,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의 속력 등 지구 생명체의 다양한 활동과 우주의 변화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더 이상 시계 바늘의 움직임으로만 시간을 보지 않을 거예요. 자연이 변하고 생태계가 살아 숨 쉬는 것으로 시간을 생각할 것입니다. 보다 폭넓은 시각으로 자연과 우주,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눈 깜짝할 순간에 지나가는 1초 동안 여러 일을 하는 생명체들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볼 것입니다. 그러며 단 1초의 소중함을 느낄 것입니다. ▣ 관련 교과 영역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수학 탐구 시간의 기초 개념을 알아요 수학 1학년 2학기 5. 시계 수학 2학년 1학기 7. 시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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