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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를 팔았어요
샘터사 / 박현숙 지음, 김경찬 그림 /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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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명작,문학
박현숙 지음, 김경찬 그림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 17권. 우연찮게 할머니를 팔아 버린 사건을 계기로, 할머니의 이성 교제를 둘러싼 대발이네 가족의 갈등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작품 속의 유쾌하고 기발한 설정, 톡톡 튀는 캐릭터, 구수하면서도 거침없는 입담, 명랑만화 같은 그림에 빠져들어 읽어 가다 보면 가족의 의미와 노인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한다. 작가는 “내 옆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나와 똑같이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라는 걸” 이야기하며, 노인들도 삶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당당히 말한다.무슨 일 있으세요? 천원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지 생일잔치 할머니를 팔았어요 만남 할머니, 미안해 다시 오시라고 할까? 꼭 이길거야! 글쓴이의 말 그린이의 말 글쓴이 · 그린이 소개 할머니 할아버지도 우리처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필요하다! 요즘 어린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삶을 얼마나 이해하고, 또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혹시 ‘할머니 할아버지 들은 게임도 못 하고 대화도 안 통해서 재미없어!’라고 단정 지으며 관심조차 없는 건 아닐까. 더구나 현대 가정은 조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가 극히 드물어서 어린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가 부족한 게 사실이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나, 아직도 노부모의 이성 교제나 재혼 등에 대해서는 편견이 심하다. 보건복지가족부의 ‘2008년 노인 실태 조사’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인 중 배우자 없는 기혼이 29.8%로 나타났다. 관계별 만족도는 배우자가 81.7%로 가장 높게 나왔고, 손ㆍ자녀(77.9%), 친구ㆍ이웃(77.2%) 등이 뒤를 따랐다. 즉 혼자된 노인들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덜어 줄 수 있는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동안 경제와 건강 문제에만 국한되어 있던 노인 문제가 이제는 이성 교제에 이르기까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다. 《할머니를 팔았어요》는 우연찮게 할머니를 팔아 버린 사건을 계기로, 할머니의 이성 교제를 둘러싼 대발이네 가족의 갈등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가족들 뒷바라지에 지쳐도 늘 베풀며 행복을 선물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 과연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한번쯤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작가는 “내 옆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나와 똑같이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라는 걸” 이야기하며, 노인들도 삶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당당히 말한다. 작품 속의 유쾌하고 기발한 설정, 톡톡 튀는 캐릭터, 구수하면서도 거침없는 입담, 명랑만화 같은 그림에 빠져들어 읽어 가다 보면 가족의 의미와 노인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한다. 저물어가는 삶의 언저리에서 외치는 ‘인생은 아름다워!’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나오는 노년의 로맨스가 주목받고 있다. TV 드라마를 넘어 책, 연극 등 다양한 문화 채널을 통해 다뤄지고 있는 황혼 로맨스는 더 이상 대중들에게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황혼 로맨스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노년기의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알맞은 일자리와 함께 무엇보다도 친구 맺기 프로그램 같은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하다. 이 책은 홀로된 노인들의 삶과 노년기의 이성 교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왜 서희는 외교담판을 했을까?
자음과모음 / 한정수 지음 / 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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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역사,인물
한정수 지음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시리즈 15권. 서희의 외교담판과 거란이 어떤 나라인지에 대해서 깊이 있고 풍부한 배경 지식을 갖도록 도와준다.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에서 이야기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한다.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고려는 거란과 어떤 사이였을까? 1. 고려는 왜 거란과 사이가 나빴을까? - 열려라, 지식 창고-서희 가문을 일으킨 은혜 갚은 사슴 이야기 2. 당시 고려 바깥의 상황은 어땠을까? - 휴정인터뷰 1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1 재판 둘째 날 거란은 왜 고려에 쳐들어왔을까? 1. 전쟁의 원인은 누구에게 있었을까? 2. 소손녕은 왜 서희를 만나려고 했을까? - 열려라, 지식 창고-고려는 왜 연등회와 팔관회를 다시 거행했을까? - 휴정인터뷰 2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2 재판 셋째 날 서희는 어떻게 거란의 마음을 돌려놨을까? 1. 진정한 외교의 달인은 과연 누구였을까? 2. 이후 고려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 열려라, 지식 창고-거란과 고려의 외교관계 - 휴정인터뷰 3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3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한국 역사상 최고의 외교 달인 서희! 한국사법정에 서다. - 한국사 015 왜 서희는 외교담판을 했을까? 이곳은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거란의 장수 소손녕은 그동안 거란이 야만적이고 전쟁만 일삼는 나라로 잘못 알려진 것이 억울해 김딴지 변호사를 찾아와 소송을 의뢰합니다. 서희와의 외교담판에서 거란이 일방적으로 밀렸던 것이 아님을 알리기 위해 벼르지요. 이로써 세 차례에 걸친 재판을 통해 원고 소손녕과 피고 서희가 벌이는 또 한 번의 담판이 뜨겁게 펼쳐집니다. 두 사람은 10세기 동북아시아의 상황을 자세히 증언하며 거란과 고려뿐만이 아닌, 송나라와 여진과 있었던 세력 경쟁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거란의 소손녕은 태조 왕건의 훈요 10조를 근거로 내세우며 고려가 거란을 멀리하고 송나라하고만 잘 지냈던 사실을 비판하지요. 반면 고려의 서희는 거란이 고구려 계승국인 발해와 정안국을 멸망시킨데다가, 문화적으로도 배울 점이 없었기 때문이었다며 항변합니다. 이어서 두 사람은 거란과 고려의 갈등의 골이 깊어져 결국 전쟁이 터진 상황과 이후의 외교담판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서희는 홀로 적장에 찾아가 논리적인 말솜씨로 거란의 장수 소손녕의 기를 죽이고 전쟁을 멈추게 한 것은 물론, 강동 6주까지 얻는 외교적 성과를 얻었다고 말합니다. 이에 소손녕은 고려만 이득을 본 건 아니며 거란 측에도 나름의 성과는 있었다고 주장하지요. 고려가 송나라와의 관계를 끊고 거란과 교류하게 만들었다고 말이지요. 또한 고구려의 옛 땅을 놓고도 뜨거운 입씨름을 벌이는 데요, 한국사법정은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요? 서희는 이번에도 또 다시 소손녕을 이길 수 있을까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15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서희의 외교담판과 거란이 어떤 나라인지에 대해서는 교과서에서도 매우 짧게 다뤄지고 자세한 내막을 알기가 쉽지 않은데, 이에 대해 매우 깊이 있고 풍부한 배경 지식을 갖게 합니다. - 현재에도 종종 언급되는 중국의 고구려 계승 관련 역사 왜곡의 뿌리가 실은 매우 깊은 것임을 알게 해주어 이 문제가 왜 쟁점이 될 수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합니다. - 서희의 외교담판을 주로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고려 초기의 시대상과 국제 관계를 함께 알 수 있게 하며 양 측의 엇갈린 진술을 통해 좀 더 열린 다양한 시각과 논리적 사고를 키워줍니다. [시리즈 소개] ■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법정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흔히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역사 교과서나 역사책은 역사 속 ‘승자’ 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지요. 그렇다면 과연 역사는 주인공들만의 이야기일까요? 역사 속 라이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판을 벌이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에서는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가 원고와 피고, 다채로운 증인들의 입을 통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이에 따라 독자들은 편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에 소개되는 사건과 내용은 현재 초.중.고 사회, 역사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들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를 이야기로 이해하며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의 저자들은 직접 한국사, 세계사를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로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어 내고 있습니다. 한편,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은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독자는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줄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 독자들로 하여금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 줄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회복적 정의
대장간 / 하워드 제어 (지은이), 손진 (옮긴이)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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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
소설,일반
하워드 제어 (지은이), 손진 (옮긴이)
회복적 정의는 징벌과 응보 위주의 사법제체가 아니라 피해자의 상처와 고통을 치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법 시스템으로의 변화를 촉구하는 운동이다. 이는 비단 사법체제만이 아니라 한 사회에서 정의를 제대로 세워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개인과 사회가 가진 렌즈를 바꾸는 일은 정의를 회복하는 첫 단추이자 꼭 궤어야 할 과정이기도 하다.편집자 일러두기 추천사 머리말 25주년 기념판 서문 한국어판 서문 역자 해제 감사의 글 제1부 범죄경험 제1장 에피소드 제2장 피해자 제4장 공통의 주제 제2부 사법 패러다임 제5장 응보적 사법 제6장 패러다임으로서 사법제 3부 정의의 뿌리와 표지 제7장 공동체 사법 : 역사적 대안 제8장 언약법(Covenant Justice): 성서적 대안 제9장 피해자 -가해자 화해 프로그램 제4부 새로운 렌즈 제10장 회복적 렌즈 제11장 회복적 시스템의 실행 제12장 회복적 사법, 25년 후의 성찰 부록자료 에세이 그룹스터디와 강의 제안 그룹스터디 자료 참고문헌 평론 양형서클과 가족집단협의회로부터의 교훈 깨어진 관계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씨앗, 회복적 정의 한국 회복적 사법 모델 개발 프로젝트 한국의 피해자-가해자 대화모임, 무엇을 배웠는가?회복적 정의(사법)의 아버지 하워드 제어의 25주년 기념개정판 25년 전 생소했던 이 개념이 어떻게 클래식이 되었는가? 회복적 정의는 징벌과 응보 위주의 사법제체가 아니라 피해자의 상처와 고통을 치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법 시스템으로의 변화를 촉구하는 운동이다. 이는 비단 사법체제만이 아니라 한 사회에서 정의를 제대로 세워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개인과 사회가 가진 렌즈를 바꾸는 일은 정의를 회복하는 첫 단추이자 꼭 궤어야 할 과정이기도 하다. ..... 실제로 사법에 대한 회복적 접근은 응보적 접근에 비해 훨씬 더 보편적이며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회복적 접근은 범죄로 인한 피해와 그에 따른 요구 그리고 책임과 의무를 강조함으로써 그 초점을 배상에 더 치우치게 한다. 피해자의 요구와 권리는 더 이상 주변에 있지 않고 문제해결의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가해자는 자기가 야기한 손해를 이해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장려된다. 방식에서도 당사자들의 참여와 대화가 장려되고, 공동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회복적 접근은 사법이 개인과 사회의 치유를 촉진할 수 있고, 촉진해야 한다고 전제한다. 다시 말해 전체적 관점이 보복 중심적이 아니라 요구 중심적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주장은 단순하다. “어떤 법이 위반되었는가? 누가 위반하였는가? 어떤 형벌이 마땅한가?” 등 기존 사법제도의 근간이 되는 질문에 초점을 맞추는 이상 진정한 의미에서 정의를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진정한 정의는 “누가 상처 입었는가? 그들의 요구는 무엇인가? 이것은 누구의 의무이고 책임인가? 이러한 상황에 누가 관여해야 하는가? 어떤 절차를 통하여 해법을 찾을 수 있는가?”와 같은 질문을 요구한다. 범죄에 대한 회복적 접근(회복적 사법)은 우리에게 렌즈뿐만 아니라 질문까지 바꿀 것을 요구한다. .........
(화가가 들려 주는 그림 이야기 3) 마티스
아이즐북스 / 노성두 글, 사석원 그림 / 200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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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예술,종교
노성두 글, 사석원 그림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화가의 일생을 엿보고 그들의 작품을 화가가 직접 설명해 주는 명화 그림책. 유아가 처음 만나는 화가들의 삶과 그림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화가의 일생 중 그림과 관련된 삶을 살펴보면서 작품 세계를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화가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화가가 직접 이야기하듯이 설명해 놓아 아이들이 그림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유길준이 들려주는 서유견문
세상모든책 / 정임조 지음, 박준 그림 / 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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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인물,위인
정임조 지음, 박준 그림
은 일본과 미국의 최초 유학생 유길준이 서양의 문물을 우리에게 처음으로 소개한 책이다. 처음으로 국한문 혼용체로 저술된 책이며 집필 형식은 견문이지만 일종의 개화 교본으로 볼 수도 있다. 모두 20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에는 지금의 사실과 다른 점도 더러 있지만 유길준이라는 한 인간의 열린 사상과 지식을 전달하여 백성들을 일깨우고자 했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은 유길준이라는 인물과 우리의 대표 고전 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작가 유길준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으며, 우주, 서양의 문물, 무역과 나라의 부강함에 대한 진리 등이 담긴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고뇌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사)전국독서새물결 모임 독서지도교사 추천 - 교과 학습을 위한 우수 도서 선정작품.생애 전반 서유견문 - 머리말 - 비고 - 본문 생애 후반
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 3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이경혜 옮김 / 200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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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예술,종교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이경혜 옮김
1권 세상의 탄생 제우스 2권 헤라 아프로디테 3권 아폴론 헤르메스 4권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5권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6권 팔라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7권 인간의 다섯 시대 인류의 보호자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8권 프로메테우스 9권 달, 새벽 그리고 해 디오니소스 판 10권 뮤지들과 카리테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11권 바람의 신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펠롭스와 오이노마오스 12권 에우로페 제토스와 암피온 니오베 13권 영웅의 탄생 열두 가지 위대한 과업 14권 과업을 완수하다 모든 시대의 영웅 15권 페르세우스와 그의 조상들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테세우스의 모험 16권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아이아코스와 펠레우스 아탈란테와 멜레아그로스 17권 프릭소스와 헬레 샌들 한 짝의 사나이 코르키스로의 항해 18권 황금 양털 집으로의 끔찍한 항해 이루어지지 않은 꿈 비극적인 결말 19권 전쟁이 일어나기 전 제물로 바쳐진 이피게네이아 9년 동안의 전쟁 20권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이야기 트로이 최후의 나날들 21권 오디세우스는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오디세우스의 모험 22권 오디세우스는 어떻게 이타케로 돌아왔는가 최후를 맞는 구혼자들 호메로스에 대하여 23권 저주받은 오이디푸스의 운명 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24권 테페를 공격한 일곱 명의 장군 안티고네 에피고오니
힘 빼고 육아
유노라이프 / 신혜영 (지은이)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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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신혜영 (지은이)
엄마들은 바쁘다. 아이를 돌봐야 하고, 살림도 해야 하고, 일도 해야 한다. 아이가 잘못되었다 싶으면 혹시 내가 뭘 잘못했을까, 나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자책하고 고민한다. 엄마는 아이를 키우면서 주어지는 의무에 마음의 번뇌가 가득하다. 누가 엄마에게 그토록 많은 짐을 지워 줬을까? 엄마는 슈퍼우먼이 아니다. 에너지도 한정되어 있다. 아이와 가정 돌보다 보면 자신을 돌보지 못해 소진되기 마련이다. 아이를 누구보다 잘 키워내고 싶어서, 열심히 육아서를 보고, 가끔은 남들이 하는 건 비슷하게라도 따라해 보기도 한다. 그러나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듯 완벽한 엄마는 없다. 엄마가 많은 것을 해 내려고 할수록 아이에게 많은 것을 시키게 되고, 그로 인해 아이는 수동적이고 독립적이지 못하게 되는 결과만 낳을 뿐이다. 저자 역시 엄마로서 아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다가 어느 순간, ‘꼭 이렇게 많은 짐을 엄마 혼자 지어야만 하나’라는 깨달음을 얻는다. 더 이상 육아에 힘만 주고 살 필요가 없다고 느끼고, 평소 추구하던 미니멀 라이프의 철학을 육아에도 적용해 보기로 한다.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를 조금 내려놓았을 뿐인데 ‘내’가 보였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도 생겼다. 저자는 아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최소한의 의무를 부여했다.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면서 엄마의 간섭과 잔소리를 피하게 되었고, 저자는 그 시간에 엄마의 일을 몰두하게 되었다. 아이도 엄마도 편안해지고 홀가분해지는 경험이었다. 육아에 힘을 뺐더니 찾아오는 행복함에 대해 이 책에 풀었고,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미니멀 육아의 기술을 공유했다.들어가며 힘을 뺐더니 육아가 편안해졌습니다 1장 육아에도 힘을 뺄 수 있을까? - 미니멀 육아란? 인생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엄마와 아이, 각자의 시간을 존중하세요 엄마의 말투에 아이의 인성이 달렸습니다 아이에게 책임감을 심어줍니다 아이 혼자 두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아이가 스스로 하도록 지켜보세요 아이는 엄마가 믿는 대로 자랍니다 잔소리는 사랑 표현이 아닙니다 아이 생각과 행동을 지지하세요 아이는 엄마를 보고 따라 합니다 내 아이만큼은 내가 전문가입니다 2장 육아 고민을 덜어 주는 선택과 집중 - 미니멀 육아의 기술 바쁜 아침에는 3가지만 하면 됩니다 텔레비전도 조절하면 괜찮습니다 중독되지 않는 선에서 유튜브를 허락하세요 한 달에 한 번은 단 음식도 괜찮습니다 하루에 단 15분만 놀아 줘도 됩니다 영어 못해도 행복하면 그만입니다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아이도 알아듣습니다 엄마를 설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아이의 결핍을 내버려 둡니다 원하는 것을 쉽게 주지 않습니다 책은 아이가 보고 싶을 때 읽게 하세요 편지로 아이와 사랑을 나누세요 3장 복잡한 집안일을 간결하게 하는 법 - 미니멀 살림의 전략 옷이 뒤집힌 것쯤은 내버려 두세요 헤어스타일까지 간섭하지 마세요 엄마 눈에 쓰레기로 보일지라도 존중해 주세요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습관화 시키세요 정해진 시간에 아이의 일을 하도록 독려하세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하세요 비우고 채우는 경험을 시키세요 살림, 할 수 없다면 아웃소싱하세요 집안일 하는 날을 정하세요 4장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홀로서기 - 미니멀 육아로 찾은 주체적인 삶 아이에게 엄마의 장점을 말해줍니다 엄마가 아닌 나로서 존재 가치를 찾으세요 아이와 놀면서도 엄마의 시간을 확보하세요 대리 육아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이의 권리, 엄마의 권리를 분리합니다 엄마의 감정을 아이에게 물들이지 않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는 삶이 행복합니다 엄마와 아이 삶의 균형을 맞추세요 아이에게 사랑의 표현을 하세요 끝마치며 미니멀 육아로 내려놓는 엄마의 무게 양육의 많은 의무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해답, 힘 빼고 육아 엄마들은 바쁘다. 아이를 돌봐야 하고, 살림도 해야 하고, 일도 해야 한다. 아이가 잘못되었다 싶으면 혹시 내가 뭘 잘못했을까, 나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자책하고 고민한다. 엄마는 아이를 키우면서 주어지는 의무에 마음의 번뇌가 가득하다. 누가 엄마에게 그토록 많은 짐을 지워 줬을까? 엄마는 슈퍼우먼이 아니다. 에너지도 한정되어 있다. 아이와 가정 돌보다 보면 자신을 돌보지 못해 소진되기 마련이다. 아이를 누구보다 잘 키워내고 싶어서, 열심히 육아서를 보고, 가끔은 남들이 하는 건 비슷하게라도 따라해 보기도 한다. 그러나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듯 완벽한 엄마는 없다. 엄마가 많은 것을 해 내려고 할수록 아이에게 많은 것을 시키게 되고, 그로 인해 아이는 수동적이고 독립적이지 못하게 되는 결과만 낳을 뿐이다. 저자 역시 엄마로서 아이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다가 어느 순간, ‘꼭 이렇게 많은 짐을 엄마 혼자 지어야만 하나’라는 깨달음을 얻는다. 더 이상 육아에 힘만 주고 살 필요가 없다고 느끼고, 평소 추구하던 미니멀 라이프의 철학을 육아에도 적용해 보기로 한다.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를 조금 내려놓았을 뿐인데 ‘내’가 보였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도 생겼다. 저자는 아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최소한의 의무를 부여했다.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면서 엄마의 간섭과 잔소리를 피하게 되었고, 저자는 그 시간에 엄마의 일을 몰두하게 되었다. 아이도 엄마도 편안해지고 홀가분해지는 경험이었다. 육아에 힘을 뺐더니 찾아오는 행복함에 대해 이 책에 풀었고,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미니멀 육아의 기술을 공유했다. 초보 엄마부터 아이를 어느 정도 키운 엄마까지 아이를 키우면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떤 것에 집중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적은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육아법 엄마와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길 아이들은 특별한 것을 해 주거나 보여 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자란다. 부모가 걱정을 하고 불안해하는 것보다 아이에게는 훨씬 스스로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잘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하게끔 만드는 기술이 바로 힘 빼는 미니멀 육아의 핵심이다.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믿어 주는 것, 기다려 주는 것이 동반되어야 한다. 처음에는 엄마를 위한 미니멀 육아로 시작할지라도 결국에는 아이의 주도성과 독립성을 키움으로써 엄마와 아이의 행복을 발견하는 길이 된다. #1. 힘 빼는 육아, 주도성과 믿음의 조화 아이는 자기에게 주도권을 주고, 스스로 하게 하면 더 잘 실행하려 한다. 자기 의견대로 한 일에는 엄마에게 토를 잘 달지도 않는다. 저자는 아이의 이런 특성을 파악하고 아이에게 주도성을 부여함으로써 엄마의 일을 덜었다. 아이가 충분히 들 수 있는 작은 가방을 스스로 들게 한다든지, 먼저 책을 읽어 달라고 할 때까지 억지로 읽히지 않는다든지, 아이가 가지고 논 장난감은 스스로 치우게 한다. 여기서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지시와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2. 힘 빼는 육아의 기술, 선택과 집중 저자는 육아에 선택과 집중의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영리하게 아이 키우는 법을 터득했다. 예를 들어, 1분 1초가 아까운 아침 시간에는 아이도 엄마도 수월하게 아침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정해진 루틴을 만든다. 밥 먹고, 씻고, 나갈 준비에 엄마의 할 일은 최소한으로 개입된다. 루틴이 되기까지 힘들던 일도 천천히 아이 스스로 하며 효율적인 시간 쓰기가 가능해진다. 텔레비전과 유튜브도 조절하면 괜찮고, 라면과 도넛처럼 몸에 별로 좋지 않은 음식도 규칙을 만들어 허용한다. 그리고 하루에 단 15분, 이 시간 동안만 아이에게 집중해서 꼭 엄마와 노는 시간을 만든다. 15분도 충분히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선택을 효율적으로 하고 집중할 시간에 몰입함으로써 힘 빼는 육아가 가능해진다. #3. 힘 빼는 살림의 전략, 아웃소싱 저자는 일을 해야 하는 워킹맘으로 살림에 사력을 다할 수는 없었다. 기본적인 것들만 하기도 벅찬 상황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살림의 아웃소싱. 만들어진 음식을 사서 먹거나 친정엄마에게 도움을 받거나 식기세척기 같은 첨단 기계의 도움을 얻었다. 청소는 일주일에 한 번 금요일 저녁에 아이가 장난감을 거실에서 모조리 치우게 하고, 세탁할 때는 세탁기에 뒤집어진 양말과 옷가지들도 다시 뒤집지 않고 그대로 빨았다. 규칙을 정하고, 살림의 기준을 낮추니 홀가분해졌다. 미니멀 육아로 내려놓는 엄마의 무게,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홀로서기 육아는 누구나 힘들다. 처음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부터 아이를 어느 정도 키운 엄마도 엄마 역할에 힘겹긴 마찬가지다. 그에 비해 한결 수월해 보이는 저자의 육아법은 정말 가능한 것일까? 아이 키우기에도 과연 힘을 빼도 괜찮을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무엇보다 엄마가 홀가분해하고, 편안해할수록 아이는 더 행복해진다. 쓸데없이 아이를 잘 키워내야 한다는 굳건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내려놓고 행복한 엄마로서 행복한 아이를 키우자.” 이 책에 나온 저자의 육아 경험담을 각자의 육아에 적용해 보고 행복한 엄마가 되어 보자. 저자의 말처럼 자신이 어느 지점에 있든 ‘엄마’라는 무게를 덜어 놓아도 괜찮다.부모는 그저 믿으면 된다. 의심하지 않고 의심하는 티를 내지 않고 믿자. 믿은 대로 아이는 움직인다.- ‘아이는 엄마가 믿는 대로 자랍니다’에서 나는 내가 할 일만 해 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잔소리할 일이 없어진다. 나머지 일들은 다 나의 책임도 의무도 아니다. 옷을 입는 것도 양말을 신는 것도 가방을 챙기는 것도 우산이나 장화를 신는 것도 월요일에 실내화를 챙기는 것도 내 일이 아니라 아들의 일이다.- ‘바쁜 아침에는 3가지만 하면 됩니다’에서 아이와 15분 놀아 주는 방법은 이렇다.1. 아이가 놀이를 정한다.2. 아이가 놀이에 이기게 해 준다.이 두 가지만 지켜 주면 아이는 막 자지러지게 좋아했다. 물론 2번은 들키지 않게 교묘하게 해 줘야 한다. 그리고 15분 동안 스마트폰이나 다른 어떤 것이라도 놀이를 방해하지 않게 해 줘야 한다. 100퍼센트 집중이 발휘돼야 한다. 이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이다. - ‘하루에 단 15분만 놀아 줘도 됩니다’에서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퍼즐 3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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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유아놀이책
Highlights 편집부 지음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이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다른 그림 찾기 논리 퍼즐 같은 그림 찾기 미로 퍼즐 논술 퍼즐 기타 퍼즐똑똑해지는 시리즈의 최신간 미국과 동시발매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 두뇌 개발 퍼즐도 풀고 사고력을 기르는 - ‘똑똑해지는 사고력IQ퍼즐 3’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별의별 퍼즐이 다 모였다! 풀면 풀수록 머리가 똑똑해지는 신기한 퍼즐놀이 퍼즐이란 놀이로 풀어 보는 수수께끼를 말하는데,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생각하는 과정이 결코 지루하거나 재미없지 않다.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문제를 꼭 풀어보고자 하는 도전을 하게 한다. 이 책 ‘똑똑해지는 사고력 IQ퍼즐’은 70년 전통의 미국 대표 교재출판사 하이라이츠사의 최신간으로, 별의별 퍼즐을 다 담았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 어떤 퍼즐이 들어 있을까요? ★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로 관찰력을 키워요! ★ 논리 퍼즐로 창의력과 수학 추론력을 키워요! ★ 구불구불 미로 퍼즐로 집중력을 키워요! ★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요!
터닝메카드W 3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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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2015년~2016년 상반기까지 남아 최대의 인기 캐릭터이자 품절 사태를 기록한 완구 터닝메카드의 시즌2 [터닝메카드W] 애니북이다. 이번 터닝메카드W는 환경오염으로 황폐해진 30년 뒤 미래에서 류와 데미안이 나찬이 있는 과거로 오면서 시작된다. 자유자재로 날아서 이동하고, 더 강력해진 미래형 메카니멀과의 대결에서 나찬과 친구들의 메카니멀은 힘없이 패하고 마는데….제9화 데미안의 거침없는 진격 제10화 그리핑크스를 되찾아라! 제11화 카이온의 행방 제12화 이소벨의 배신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터닝메카드 시즌2 <터닝메카드W>! 미래에서 온 메카니멀과 테이머들의 새로운 대결이 시작된다! <터닝메카드W>는? 2015년~2016년 상반기까지 남아 최대의 인기 캐릭터이자 품절 사태를 기록한 완구 터닝메카드의 시즌2 <터닝메카드W>가 방영을 시작했다. 이번 터닝메카드W는 환경오염으로 황폐해진 30년 뒤 미래에서 류와 데미안이 나찬이 있는 과거로 오면서 시작된다. 자유자재로 날아서 이동하고, 더 강력해진 미래형 메카니멀과의 대결에서 나찬과 친구들의 메카니멀은 힘없이 패하고 마는데…!! 다시 시작된 터닝메카드! 그리고 다시 뜨겁게 타오를 터닝메카드W의 인기를 함께 경험해 보세요! 시간 이동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류는 데미안과 같은 편이 되었지만 조금씩 혼란을 느끼고 있다. 한편, 데미안은 윙라이온과 카이온을 찾는 한편, 더 많은 메카니멀을 차지하기 위해 나찬 일행과 배틀을 벌인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트라이포스를 알게 되어 점보 메카니멀까지 모두 차지해 버리는데….
2020 내 집 마련 가계부
한국경제신문 / 김유라 (지은이)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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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취미,실용
김유라 (지은이)
가계부 분야 2년 연속 베스트셀러 '내 집 마련 가계부'가 더욱 알찬 구성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찾아왔다. 목표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비전 보드>와 <내 집 마련 선언문>, 수입의 50%를 절약하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을 위한 <주별, 월별 가계부>, 돈에 눈 뜨고, 내 집 마련에 반드시 성공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경제 노트> <부동산 노트> 등, 오직 ‘김유라 가계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내용들이 가득하다. 《내 집 마련 가계부》, 이래서 꼭 써야 한다 프롤로그/ 내 쉴 곳은 내 집뿐 PART 1 꿈을 향한 첫 걸음 01. 꿈을 잊지 마세요 02. 10년 후 내 돈은 얼마일까요 03. 1년에 얼마를 모을 수 있을까요-1년에 2천만 원 모으기 04. 쓰임에 따라 통장을 나누세요 05. 쉽고 재미있게 쓰세요 비전보드|내 집 마련 계획| 내 집 마련 선언문|월 예산| 주간 예산|주간 결산| 월말 결산|연말 결산 06. 내가 살 집은 얼마일까요 한 달에 한 번만 쓰면 되는 경제노트|일주일에 한 번만 쓰면 되는 부동산 노트| 부동산에 관심 갖기|스마트폰 앱으로 편리하게|부동산 노트 쓰기는 곧 모의투자 PART 2 아끼고 공부하고 01. 꿈을 이루는 절약법 한 달에 한 가지 줄이기|보험 다이어트|교육, 선택과 집중| 대중교통 알뜰 이용법|온 가족이 같은 통신사 이용하기| 저렴해서 더 즐거운 문화생활|알뜰과 럭셔리를 조합한 해외여행| 가구·가전, 쓸 수 있을 때까지|이미 있는 옷만으로도 충분| 냉장고 비우기|1+1 무시하기|신용카드 1개면 충분| 아이들에게 우리 집 빚이 얼마인지 알리기|고물상 이용하기| 적은 돈으로 넉넉하게 대접하는 법|배우자와 공유하기 02. 내 집 마련 공부법 책 읽기|경제기사 읽기|강의 듣기| 온라인 커뮤니티 가입하기|집 보러 다니기 PART 3 하루의 기록 01. 쓰기 전에 알아두세요 결산이 딱 맞지 않아도 됩니다|10원 단위까지 안 써도 됩니다| 품목을 일일이 쓰지 않아도 됩니다|항목에 딱 맞지 않아도 됩니다| 총 지출액만 써도 됩니다|너무 많은 에너지를 할애하지 마세요| 지출하지 않은 날을 축하하세요|가계부 쓰는 일을 즐거운 일로 만드세요 02. 내 집 마련 가계부 2020~2021 달력|2020년 연간 지출 스케줄| 2019년 11월 가계부|2019년 12월 가계부|2020년 1월 가계부|2020년 2월 가계부|2020년 3월 가계부|2020년 4월 가계부|2020년 5월 가계부|2020년 6월 가계부|2020년 7월 가계부|2020년 8월 가계부|2020년 9월 가계부|2020년 10월 가계부|2020년 11월 가계부|2020년 12월 가계부|연말 결산 · 나의 금융상품 목록 - 통장|카드|보험|대출가계부 한 권으로 돈 공부 끝! 돈 걱정 끝! 가계부 분야 2년 연속 베스트셀러 《2020 내 집 마련 가계부》가 2020년을 맞아 더욱 알찬 구성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찾아옵니다! ** 가계부 분야 2년 연속 베스트셀러 ** ** 저자 직강 동영상 QR 코드 수록 ** ** 별첨 : 가계부 활용 만점 ‘마트 스티커’ ** 짠돌이 카페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의 저자 김유라. 세 아이를 데리고 쫓기듯 이사를 다니던 시절, 그녀의 꿈은 ‘내 집 마련’이었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은 가계부 쓰기. 월수입 250만 원 중 125만 원을 저축하며 내 집 미련에 성공했던 저자의 비결이 이 책 《내 집 마련 가계부》에 모두 담겨 있다. 목표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비전 보드>와 <내 집 마련 선언문>, 수입의 50%를 절약하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을 위한 <주별, 월별 가계부>, 돈에 눈 뜨고, 내 집 마련에 반드시 성공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경제 노트> <부동산 노트> 등, 오직 ‘김유라 가계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내용들이 가득하다. 여기에 《2020 내 집 마련 가계부》에서는 특별히 '저자 직강 동영상'이 추가됐다. 가계부 쓰는 일은 무심코 시작해선 완주하기가 어렵다. 목표를 정확히 알고 써야 하고, 쓰는 법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가계부를 함께 써갈 동료가 있으면 더욱 좋다. 김유라 저자가 친절히 안내하는 3개의 ‘저자 직강 동영상’을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새는 돈 제로! 월급은 같아도 통장 잔고는 달라야 한다! 1만 명의 적자 인생을 흑자 인생을 바꾼 최적의 가계부 부자들도 가계부를 쓴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부자일수록 생각 없이 돈을 쓰지 않고 십 원 한 장도 허투루 소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오늘의 1만 원이 단순한 1만 원이 아니란 걸 잘 알고 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오늘 소비한 1만 원의 투자 가치가 10년 뒤에 얼마나 커져 있을지를 생각하며 밤잠을 설치곤 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부자들이 검소한 건 돈을 쓸 줄 몰라서가 아니라, 돈의 가치를 이해하고 있어서다. 하지만 많은 사람에게 절약은 퍽 어려운 일이다. 가계부를 꾸준히 쓰는 일 역시 만만치 않다. 왜 그럴까? 목표가 없어서다. 오늘 아낀 1만 원으로 미래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상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2020 내 집 마련 가계부》는 가계부를 쓰는 동기를 확실히 부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오늘 아낀 1만 원이 모여 내일 내가 살 집이 된다는 확실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마련한 것이다. 책을 펼치자마자 보이는 <비전 보드>와 <내 집 마련 계획> <내 집 마련 선언문>에 목표를 세워 꼼꼼히 채우는 것에서 가계부 쓰기를 시작해보자. 지금의 절망이 희망으로 느껴지면서, 마음을 다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작년 한 해 동안 가계부 쓰기를 완주한 선배들의 후기도 담았다. ‘새 아파트로 이사해요’ ‘저축률 70% 달성했어요’ ‘6개월에 1,800만 원 모았어요’ 등 가계부로 큰 효과를 본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목표를 향해 함께 달리고 있는 사람들의 에너지가 느껴지면서, 가계부를 쓰는 원동력도 얻을 수 있다. 그밖에도 《2020 내 집 마련 가계부》에는 저자의 직강 동영상 3가지가 추가됐다. <수입의 50% 저축하기 - 가계부 잘 쓰는 법>, <목표로 나아가는 삶 - 비전 보드 쓰는 법>, <진짜 부자 되는 법 - 경제 & 부동산 노트 쓰는 법>이라는 주제로, 김유라 저자가 가계부를 쓰는 독자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 가계부 쓰는 게 어렵거나, 가계부를 쓰다가 지치거나, 가계부 쓰는 이유를 잊었을 때,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힘을 내면 좋을 것이다. 돈 쓰는 즐거움이 돈 모으는 즐거움으로! 《2020 내 집 마련 가계부》만의 5가지 강점 1. 목표를 정확히 알고 써요 목표는 구체적일수록 좋고, 그 목표는 시각화시켜놓고 자주 보며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2020 내 집 마련 가계부》를 펼치면 가장 먼저 ‘비전 보드’ ‘내 집 마련 계획’ ‘절약 선언문’이 보인다. 어쩌면 이 페이지들이 가계부 작성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비전 보드’에는 나의 꿈에 부합되는 이미지를 붙여 놓는다. 내가 원하는 아파트도 좋고, 고급 승용차도 좋다. 매일 가계부를 펼칠 때마다 왜 돈을 모으는지, 그리고 아낌으로써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 목표를 떠올려보자. 2. 수입의 50%를 저축해요 가계부 쓰는 목적을 명확히 했다면, 지출을 통제할 차례다. 이 책에는 월 예산, 월 결산, 주 예산, 주 결산 등 수입과 지출을 관리할 수 있는 매우 심플한 가계부가 들어가 있다. 특히 일주일씩 예산을 짜고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 가계부의 특징이다. 목표는 잘게 나눌수록 이루기가 수월하다. 이 책에서는 매월 1일, 7일, 14일, 21일, 28일, 이렇게 일주일씩 5회로 나누어 예산을 짜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주 예산을 7만 원으로 잡았다면, 하루 예산은 1만 원인 셈이다. 이 방법을 실천하기 위해 저자가 통장을 어떻게 쪼개어 돈을 이체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기억해야 할 것은, 가계부에는 뭔가를 쓰지 않을수록 성공이라는 점이다. 지출을 하지 않은 날은 축하하며, 무지출 도장 등을 찍어주는 것도 스스로에게 의지를 불어넣는 재미난 방법이다. 3. 진짜 부자 되는 법을 배워요 저자 김유라는 경제의 흐름에 대한 공부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놓아서는 안 되며, 이를 아는 것이 돈을 모으고 나아가 가계를 불리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강조한다. 어떤 가계부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경제 노트>와 <부동산 노트>는, 저자가 스스로 모의 투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고안해낸 공부 비법 노트다. 한 달에 한 번 국내외 이슈와 경제 기사의 제목과 내용을 간략히 적고, 일주일에 한 번 관심 있는 아파트의 시세를 기입하면 된다. 쓰다 보면 경제의 흐름과 부동산 동향이 한눈에 보일 것이다. 4. 마음이 흐트러질 때마다, 나를 붙들어줄 단단한 이야기들 가계부를 쓰는 일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가계부로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힘을 낼 수 있도록, 그들의 경험담을 모아 담았다. 그리고 《2020 내 집 마련 가계부》에는 절약에 관한 팁들도 좀 더 풍성해졌다. 다 함께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하면서, 내일의 희망을 그려보자. 5. 마트 스티커, 재미나게 활용하세요 김유라 저자의 ‘마트 가는 법’은 간단하고 효과적이다. 대형마트는 한 달에 두 번 휴점을 한다. 마트가 휴점을 하기 전날에 장을 보러 가면, 평소보다 물건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이렇게 지정된 이틀 동안 마트를 활용할 것을 권한다. 이번 가계부에는 특별히 ‘마트 스티커’를 부록으로 넣었다. 마트에 가는 날에만 가계부에 스티커를 붙여보자. 마트에 자주 가지 않는 것, 즉 스티커를 자주 붙이지 않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도 잊지 말자. 《내 집 마련 가계부》, 이래서 꼭 써야 한다! 새 아파트로 이사해요 《내 집 마련 가계부》를 만난 건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이었어요! 가계부에 쓰인 대로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의 흐름을 파악하고 공금을 없앴더니, 올해 우리 집 저축률이 60~70%까지 올라갔어요. 요즘은 새 아파트로 이사를 준비하며 또 다른 행복을 꿈꾸고 있답니다. 특히 <경제 노트>와 <부동산 노트> 쓰기를 추천합니다. 저는 매주 경제 기사를 읽으면서, 숙제처럼 아파트 단지를 조사하고 기록했어요. 차차 부동산의 가치를 알아보는 눈이 생기더라구요.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도 원하는 아파트를 살 수 있었던 것은 절약 생활을 기본으로 실천하면서도 꾸준히 부동산 조사를 하며 아파트 가격의 흐름을 읽었기 때문입니다. 《2020 내 집 마련 가계부》에서는 또 어떤 꿈을 기록하게 될지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됩니다. <지혜와 행복을 연구하는, 교사엄마의 이야기> 블로그, ID : 뻔뻔연구소장 아이 학비 걱정 없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가계부를 쓰고 있습니다. 목표 지출액을 지키면서 저축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아마 가계부를 쓰지 않았다면 이미 사라졌을 돈들이 차곡차곡 모이고 있습니다. 저는 제 아이의 대학 학비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대로라면 걱정 없을 듯합니다. 가계부를 쓰면서 경제 바보였던 제가 경제에도 관심을 갖게 됐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의 씨앗을 심는 하루> 블로그, ID : 행복의 씨앗 꾸준히 쓰게 되는 가계부 《내 집 마련 가계부》는 꾸준히 쓰게 됩니다. ‘변동지출’ 항목만 쓰면 되니까 아주 간단합니다. 다른 가계부는 쓰다 말다 했는데, 이 가계부는 1년 넘게 잘 쓰고 있어요. <비전 보드>부터 쓰고서 내 집 마련의 목표를 마음에 새겼어요. 그리고 한 달 기록을 정리하고 ‘명언’을 읽으며 다음 달을 잘 살기 위해 마음을 다독였는데, 효과 만점이었습니다. <어제보다 더 나아진 나 그리고 힐링 육아엄마> 블로그, ID : 아이 넷 힐링 육아작가 24시간 짠순이 모드로 살아요 2019년 가계부를 쓰면서 제가 확연히 달라진 것 같아요. 가계부는 저에게 ‘24시간 짠순이 모드’로 살아가게 해주었고요.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되었으며, 아이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부모가 되게 해주었답니다. <나다움 프로젝트> 블로그, ID : 꾹님다움 6개월에 1,800만 원 모았어요 이 가계부를 만나고 나서 다섯 식구가 하루 5,000원으로 살면서, 6개월에 1,800만 원을 모았습니다. <감사일기>에 쓸 감사한 일들이 매일 넘칩니다. <경제 노트>를 쓰면서 돈의 흐름을 알게 됐고요. <부동산 노트>를 쓰면서 아파트 시세 변화를 확인하고 있어요. 그리고 얼마 전 새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내 집 마련 가계부》 최고입니다. <다섯 가족 6개월에 1,500만 원 모으기> 블로그, ID : 가정경제 재무장관 가계부만 봐도 뭉클해져요 가계부를 쓰면서도 저는 어떤 날은 ‘무지출이 웬 말이냐!’라는 생각에 돈을 펑펑 썼고, 어떤 날은 ‘종잣돈을 모으자!’라는 생각에 지갑을 닫으며, 혼란스러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중심을 잡느라 혼났지만, 이제는 <비전 보드>에 쓴 대로 실현하기 위해 더 열심히 뛰고 있어요. 가계부 쓰는 일은 저에게 정말 큰 모험이었기에, 이제 가계부만 봐도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눈물이 나요. <아름다운 사람은 부자다> 블로그, ID : 금싸라기손 규리짱 남편 휴직 기간에 힘이 됐어요 남편이 올 5월 말부터 회사를 쉬게 되어 3개월간 무수입 상태였어요. 가계부 다이어트를 하며 씀씀이를 줄이지 않았다면 정말 힘든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지금은 남편이 재취업에 성공해서 첫 월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입이 없는 동안에도 가계부는 꾸준히 썼고요. 내년은 물론 앞으로도 계속 쓸 생각입니다! <Life is simple> 블로그, ID : 높은 구름 요요 없는 가계부 다이어트 가계부를 10년 넘게 써왔지만 《내 집 마련 가계부》는 정말 특별합니다. 가계부를 쓴 후 그동안 꿈만 꾸던 ‘수입의 50% 저축’을 달성하게 되었답니다. 1년째 요요 없이 잘 지키고 있습니다. 수입 반 저축 반을 실현하는 ‘반반 가계부’! 최고입니다. <반반한 에이블의 잘 사는 이야기>, ID : 반반한 에이블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 유아 수학 4단계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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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유아학습책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이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1단계 : 선 긋기, 모양 익히기,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세기, 1~10 익히기 ▶2단계 :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비교, 여러 가지 모양, 더하기와 빼기(1~5), 11~20 익히기 ▶3단계 : 1:1 대응, 비교하기, 서수 알기, 가르기와 모으기, 21~30 익히기, 10 이하의 수 덧셈과 뺄셈 ▶4단계 : 큰 수와 작은 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1~50 익히기, 10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5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51~100 알기, 10의 보수, 2~9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시계 보기 ▶6단계 : 서수, 큰 수와 작은 수, 묶음 수, 51~100 익히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시계 보기, 화폐 알기 ▶7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 받아올림과 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세 수의 덧셈과 뺄셈 ▶8단계 : 100까지의 수 익히기, 여러 가지 모양, 분류하기, 모으기와 가르기,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시계 보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십 몇±몇십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은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입니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놀이를 하듯 매일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수학에 재미가 붙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 1~8단계 전체 부록 : 각 과정을 좀 더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스티커 ★ 1~7단계 부록 : 권말 부록으로, 복습하면서 실력을 다지는 바로바로 익힘장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의 특장 ▶1단계 : 선 긋기, 비교, 짝짓기, 여러 가지 모양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발달시킵니다. 1~10까지의 수를 점과 그림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차례수, 사이의 수를 익히고, 수와 개수 관계를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5 이하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힐 수 있습니다. ▶3단계 : 차례수, 모으기와 가르기를 통해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30까지의 차례수를 읽고, 쓸 수 있어야 하고 큰 수와 작은 수 개념을 통해 수인지를 확립할 수 있습니다. ▶4단계 : 수학적 기초 지식과 원리 이해는 판단력 발달을 가져옵니다. 비교 개념, 지능개발, 20~50까지의 수를 익히고 덧셈, 뺄셈을 바탕으로 좀더 심화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5단계 : 100까지의 차례수를 익히고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히도록 구성하여 덧셈과 뺄셈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6단계 : 받아올림과 내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을 통한 계산력 향상을 바탕으로 10의 보수를 이해하고 받아올림과 내림을 반복 학습함으로써 계산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7단계 : 묶음 수와 낱개의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그 개념을 심화했습니다. 덧셈식, 뺄셈식 만들기, 세 수의 덧셈, 뺄셈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8단계 : 초등 1학년 수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학교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세계고대문명
루덴스 / 앤 밀라드 지음, 정기문 옮김, 러셀 버넷 그림, 고종훈 외 감수 /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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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사회,문화
앤 밀라드 지음, 정기문 옮김, 러셀 버넷 그림, 고종훈 외 감수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사의 '아틀라스 시리즈'의 <세계고대문명>편이다. 같은 시리즈 중 5권 <세계대여행>, 6권 <세계대탐험>과 함께 인류의 문화역사적 지리를 함께 탐구할 수 있는 그림 백과사전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듯 이 책은 인류 최초로 농사를 짓고 마을을 이루었던 먼 옛날로 돌아가 문명의 탄생 과정을 되짚는다. 지역별로 나누어 고대 메소포타미아,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를 비롯해 켈트와 바이킹, 고대 중국, 고대 인도 등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 지도와 더불어 설명한다. 아울러 고대 국가들의 정치, 경제, 생활, 문화, 예술도 그림을 통해 한 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대문명 탐험 가이드 어디에서 살았을까? 유물과 유적 수메르-세계 최초의 도시들 이집트-나일 강의 문명 인더스 문명 유럽-거석을 세운 문명 미노스와 미케네 가나안-풍요로운 땅 헤브루 왕국 페니키아 인-바다의 지배자 바빌론-신들의 문 아시리아 인-정복왕 켈트인-철기 시대의 용사들 페르시아-거대한 제국 그리스-힘과 영광 그리스-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 후 로마-작은 마을에서 제국으로 로마-도시 생활 풍요로운 아라비아 아프리카-황금 왕국 인도-마우리아 왕조 중국-진시황제 북아메리카의 원주민들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 폴리네시아와 뉴질랜드 중국-황금시대 일본-무사의 등장 크메르 왕국 마야-돌로 이루어진 도시 아스텍-태양의 전사들 잉카-안데스의 지배자 연표 찾아보기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추천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들이 감탄한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실물을 보는 듯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자료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쳐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화제의 시리즈,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을 오늘날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새롭게 추가해 책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관련 교과과정을 소개해 학습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친밀감을 높였으며, 특히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들과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10가지 주제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우주는 과연 붕괴할까, 계속 팽창할까? 블랙홀은 정말 있을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진과 화산은 왜 일어날까?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을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수준을 자랑한다. 의 그림 자료들은 의과대학의 인체 해부도에 견줄 만큼 상세하고, 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을 뛰쳐나와 울부짖을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우리를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의 별과 은하의 모습,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 건설되던 고대문명 시대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한 의 삽화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할 것 같은 속 새들의 모습 등,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이후 DK 사에서 낸 그림백과사전이 모두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을 바탕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향후에도 아틀라스 시리즈만큼 수준 높은 그림백과사전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아틀라스 시리즈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았으며, 다시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윤무부 박사, 이시우 박사, 김수진 박사, 하종규 박사, 김찬삼 박사 등이 감수를 맡았다. 2차 감수에서는 오유경, 박영주 선생님 등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3차 감수에서는 박선오, 최석영, 고종훈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검토를 맡아 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한편, 학생들이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100% 믿음이 가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연령대에 따라 누구나 골라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텍스트는 풍부해졌다. 7차 개정 교과과정 연계표 수록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리즈 각 권마다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활용법 한 번에 모든 지식을 얻을 수는 없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입력한 뒤 차차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내용들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면 더욱 좋다. 곧 출간될 활용북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고대문명' 소개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4권. 같은 시리즈 중 5권 '세계대여행', 6권 '세계대탐험'과 함께 인류의 문화역사적 지리를 함께 탐구할 수 있는 그림 백과사전!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듯 이 책은 인류 최초로 농사를 짓고 마을을 이루었던 먼 옛날로 돌아가 문명의 탄생 과정을 되짚는다. 지역별로 나누어 고대 메소포타미아,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를 비롯해 켈트와 바이킹, 고대 중국, 고대 인도 등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 지도와 더불어 설명한다. 아울러 고대 국가들의 정치, 경제, 생활, 문화, 예술도 그림을 통해 한 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용감한 멍멍이 선장
웅진주니어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가스 윌리엄즈 그림 / 200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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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가스 윌리엄즈 그림
바다에서 태어나 선장이 되고 싶었던 멍멍이는 마침내 돛단배를 타고 넓디 넓은 바다를 항해하기 시작합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안개 속에서도 용감하고 재주많은 멍멍이 선장와 함께 모험을 떠나 보세요.
화언
마음시회 / 한성욱 (지은이) /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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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시회
소설,일반
한성욱 (지은이)
오빠는 사춘기
창비 / 채인선 지음 / 199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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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우리창작
채인선 지음
초등학교 4학년인 은미가 써 내려간 일기 형식의 동화. 부모님보다 더 믿고 따르던 오빠가 중학생이 되더니 은미와 멀어지기 시작한다. 은미는 이 모든 변화를 ‘오빠가 사춘기라는 병에 걸렸기 때문’이라 생각한다.오빠의 방황을 지켜보며 자신도 언젠가 겪을 사춘기와 성장의 의미를 생각한다.
까르르 깔깔
미세기 / 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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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동요,동시
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그림이 있는 동시 시리즈.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감각을 동시에 담았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시각과 좋은 냄새, 나쁜 냄새 등 여러 가지 냄새, 다양한 맛,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촉각. 평소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을 하나씩 떼어 살펴본다.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 새 감각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사소한 작은 차이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우리말 표현력을 길러 주고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국어 교과의 네 가지 영역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서는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말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 동시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오감을 다룬 동시를 통해 표현력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시각 무어게? 코끼리 똥, 쥐 똥 노을 구름 청각 웃음소리 새소리 금붕어 숟가락 젓가락 쏴아아- 후각 콧구멍은 둘 간식 시간 꽃길 낙엽 아빠 발 똥 방귀 바다 미각 톡! 불났다! 꼬끼요오! 짜장면 솜사탕 가루약 촉각 발가락 거칠거칠 고양이 담요 귀지 이 빠진 자리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냄새 맡는, 즐겁고 유쾌한 동시를 만나요! *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냄새 맡는 동시집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느낌을 '오감'이라고 합니다. 살아 숨 쉬는 동안 우리는 오감과 떨어져 지낼 수 없지요. 이렇게 다섯 가지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살아가는 일이 더욱 행복하고 기쁘다고 할 수 있어요. 솜처럼 피어나는 흰 구름, 정다운 엄마 목소리, 달콤한 꽃향기……. 다섯 가지 감각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시각과 좋은 냄새, 나쁜 냄새 등 여러 가지 냄새, 다양한 맛,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촉각. 평소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을 하나씩 떼어 살펴봅니다.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 새 감각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사소한 작은 차이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한 우리말 우리말에는 의성어, 의태어가 참 풍부합니다.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우리말 표현력을 길러 주고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알록달록, 노랑, 주황 등 색깔을 표현하는 말. 쏴아아, 피쉬쉬, 짹짹, 깔깔 등 소리를 표현하는 말. 동글동글, 거칠거칠, 간질간질, 사르르 등 촉감을 표현하는 말. 일렁일렁, 소르르소르르, 얼얼, 꼼질꼼질 등 재미있는 우리말 표현이 동시 속에 담겨 있어요. 평소 책 속에서 다양한 표현을 접하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국어 교과의 네 가지 영역.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서는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말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 동시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감을 다룬 동시를 통해 표현력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 순간의 기쁨을 담은 아름다운 동시 이상교 시인이 쓰고 길고은이 화가가 그린 즐겁고 유쾌한 동시집입니다. 아이들은 매일 주변에서 만나는 사물들에서 배우고 익히며 자랍니다. 쉽게 지나치는 일상 속의 경험을 일깨워 주는 예쁜 동시들을 담았습니다. 오감을 담은 동시들을 통해 주변을 좀 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감각을 열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눈을 떠 거울을 보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모든 순간,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 보세요. 오감은 매일 만나는 순간순간을 즐겁고 기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지요. 오감을 그린 동시를 읽으며 눈과 귀를 열고 온몸으로 감각을 느끼며 순간을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기로 해요.
시나공 토익 실전 모의고사 특별판
길벗이지톡 / 김병기 외 글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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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이지톡
취미,실용
김병기 외 글
이 책은 역대 정기 토익을 면밀하게 분석한 유형과 패턴에 2014~2015년 출제 경향을 반영해 2016년 상반기 정기 토익을 예측했다. 또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며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의 통계를 취합해 실제 시험의 난이도로 맞추었다. 문제 이상으로 해설에도 공을 들여 정답과 오답, 출제 포인트까지 제시해 한 문제를 풀어도 실력이 두 배 쌓일 수 있게 했다. 문제집 실제 시험의 난이도와 구성 비율을 완벽히 반영했다. 실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에 맞춰 풀어보자. - 실전 모의고사 1회 - 실전 모의고사 2회 - 실전 모의고사 3회 - 실전 모의고사 4회 - Answer Sheet 정답 및 해설집 정답에 오답이 되는 이유까지 상세히 설명했고,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보도록 구성했다. - 머리말 - 이 책의 특장점 - 이 책의 구성 - 실전 모의고사 1회 - 정답 & 해설 - 실전 모의고사 2회 - 정답 & 해설 - 실전 모의고사 3회 - 정답 & 해설 - 실전 모의고사 4회 - 정답 & 해설 추가 4 세트 PDF 홈페이지 무료 다운로드(cafe.gilbut.co.kr/toeic) 2016년 상반기 토익 예측! 적중률 높은 8회분로 토익 개정 전에 끝내라! 2007년부터 현재까지 10여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시나공 토익 실전 모의고사 시리즈가 압도적인 가성비의 특별판을 출간했다. 2016년 5월 29일 개정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토익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아낌없이 주는 구성이다. 4회문 문제집에 추가 4회분 PDF 무료 다운로드를 합해 총 8회의 문제와 자세한 해설을 제공한다. 거기에 추가 파트 7 한 세트 소책자와 휴대용 단어 암기장도 제공한다. 미국, 영국, 호주 발음을 포함한 mp3 파일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역대 정기 토익을 면밀하게 분석한 유형과 패턴에 2014~2015년 출제 경향을 반영해 2016년 상반기 정기 토익을 예측했다. 또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며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의 통계를 취합해 실제 시험의 난이도로 맞추었다. 문제 이상으로 해설에도 공을 들여 정답과 오답, 출제 포인트까지 제시해 한 문제를 풀어도 실력이 두 배 쌓일 수 있게 했다. 전문가들은 신(新) 토익이 현(現) 토익보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개정 후에는 상당한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토익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이 책으로 개정 전에 고득점을 받고 토익을 끝낼 것을 권장한다. 2016년 5월 29일 新토익 시행! 그전에 끝내라고 아낌없이 다 준다! 4회분 문제집 + 4회분 PDF 무료 다운로드, 총 8회분의 압도적인 가성비! 2016년 5월 29일 토익 시험이 개정된다. 개정 전 ‘빨리’ 그리고 ‘쉽게’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최신 출제 경향이 완벽히 담긴 고품질 8회 모의고사를 구성했다. 4회분은 문제집으로 제공하고 추가 4회분은 시나공 토익 홈페이지(cafe.gilbut.co.kr/toeic)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만점을 받을 수 있는 충분한 문제 8회분이다. 더도 말고 단 한 권, 이 책으로 개정 전 900점을 넘기고 토익을 끝내자! 2016년 상반기 정기 토익 예측! 이 책은 역대 정기 토익을 면밀하게 분석해 얻은 토익의 유형과 패턴에 2014~2015년 출제 경향을 반영해 2016년 상반기 정기 토익을 예측했다.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반복적으로 틀리는 부분을 취합해 실제 정기 토익과 근접한 구성비율과 출제 경향, 난이도를 가진 8회분을 구성했다. 시험과 유사한 핵심 문제만 만들었기 때문에 높은 점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의 자세한 해설집! 이 책의 모든 문제는 한번만 풀기에 아까운 문제들이기 때문에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볼 수 있도록 해설집을 구성했다. 해설은 왜 정답이 되는 지만 허접스럽게 설명하지 않았다. 정답이 되는 이유는 물론, 오답이 되는 이유까지 상세히 설명해 한 문제라도 완벽히 이해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에까지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제의 출제 포인트와 난이도, 그리고 지문에서 나온 표현까지 정리해 한 문제를 풀어도 실력이 2배 더 쌓일 수 있다. 추가 파트7 한 세트 소책자 제공! 파트 7은 파트 5, 6 보다 점수도 더디게 오르고 파트 7 때문에 시험장에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파트 7은 한 세트 더 추가로 제공했다. 휴대용 핵심 단어장 제공! 이 책에서 토익에 자주 출제되는 표현들을 뽑아 휴대용 단어장으로 제공한다. 오려서 들고 다니며 수시로 암기할 수 있다. 미국, 영국, 호주 발음을 녹음한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이 책의 LC 음성 파일은 미국은 물론 영국, 호주 발음까지 제공해 정기 시험과 동일한 환경으로 테스트할 수 있도록 했다. 거기에 한 문제씩 분할한 복습용 mp3 파일도 따로 제공한다.
붉은 땅의 기억
문학동네어린이 / 장안거 글.그림, 홍연미 옮김 /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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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장안거 글.그림, 홍연미 옮김
중국인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문화대혁명을 정면으로 다룬 논픽션 그림책. 문화대혁명 당시 소년이었던 작가는 가족이 겪었던 역경과 자신의 혼란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한 노력을 담담한 어투로 회상하고 있다. 인간이 역사를 만들고 역사가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역동적인 관계를 보며 삶 속에서 살아 숨쉬고 있는 역사를 만나본다. 1966년 마오쩌둥 주석이 시작한 문화대혁명은 화목한 가정의 행복한 소년 장안거의 모든 것을 순식간에 앗아간다. 학교가 파하면 친구들과 함께 혁명 포스터를 붙이며 신나게 어울려 다녔지만, 아버지가 지식인이라는 이유로 공개비판을 당하고, 집이 수색되고, 아버지가 연행되는 사태를 목격한다. 이제 그는 반동분자의 자식으로 몰려 학교에서 모욕을 당하고, 친했던 친구들은 모두 등을 돌린다. 외톨이가 된 장안거는 연행된 아버지 서재에서 책을 읽는다. 그동안 마오쩌둥의 책만 읽다가 금지된 빅토르 위고, 찰스 디킨즈, 톨스토이 등을 만나며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누구라도 스스로의 운명을 마주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방황과 함께 고된 노동이 끝나갈 즈음, 1976년 마오쩌둥의 사망과 함께 문화대혁명이 막을 내리고, 장안거는 이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그날 밤, 나는 화가가 되고 싶다고 아버지에게 편지를 썼다.내 머릿속에는 아버지의 화집에서 보았던 그림 한 점이 또렷이 남아 있었다. 폭풍우 치는 광대한 하늘 아래 어두운 풍광이 펼쳐진 그림이었다. 나무 한 그루, 집 한 채 없었다. 그저 끝없이 뻗어나가는ㄱ ㅜㅂ이진 길 하나뿐.내가 그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 그렇게 나는 그 길을 따라 온갖 빛깔과 아름다움, 기쁨, 선으로 가득찬 곳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 본문 46쪽 중에서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21세기북스 / 호아킴 데 포사다.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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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호아킴 데 포사다.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
'마시멜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3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던 마시멜로 이야기, 그 두 번째 책. 저자는 전편에 이어 또 한 편의 마시멜로 이야기를 쓰게 된 동기로 한국 독자들의 궁금증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이야기의 키워드는 '변화'다. 주인공 찰리는 만족을 미루는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하여 새로운 인생을 맛본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연봉 10만 달러를 받는 회사원이 되었고, 그 스스로 '마시멜로 맨'임을 자랑스러워한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열망과 처음 마시멜로 법칙을 접했을 때의 굳은 다짐은 어느새 연기처럼 사라지고 흥청망청 씀씀이가 커진 생활에 젖어들면서 성공 목표가 흔들리고 결국 파산 직전까지 내몰린다. 위기의 순간, 찰리에게 전해진 조너선의 '성공 퀴즈'. 이 여섯 가지 퀴즈는 곧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천 방안이었다. 찰리는 과연 이 '성공 퀴즈'를 풀면서 다시 한 번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할 수 있을까?■한국의 독자들에게 ■여는 글 당신의 성공은 ‘마시멜로 법칙’에 달려 있다 1장 아주 특별한 오늘을 만나라 2장 위기는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온다 3장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라 4장 성공은 천천히 찾아온다 5장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념은 무의미하다 6장 모든 해답은 당신 안에 있다 7장 당신의 꿈을 기록하라 8장 당신의 목표에 집중하라 9장 ‘삶의 원칙’을 발견하라 10장 한 걸음만 더 걸어라 ■닫는 글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옮긴이의 글 눈앞에 놓인 달콤한 마시멜로를 먹어치울 것인가, 행복한 내일을 위해 조금씩 즐길 것인가? 다시 한 번,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하라! ‘마시멜로 맨’ 찰리. 드디어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연봉 10만 달러를 받는 직장인이 되었다. 인생의 목표나 계획조차 없던 과거와 모든 것이 달라진 상황. 작은 성공에 취해 새로운 변화를 읽지 못한 채 인생 목표까지 점점 흐릿해지는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한 걸음 앞에 놓인 성공을 보지 못한 실수를 뒤늦게 깨달은 그는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변화의 순간마다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마시멜로 실천법’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며 주저앉지 마라, 더 큰 성공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30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마시멜로 법칙, 그 두 번째 이야기 ‘마시멜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3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던 마시멜로 이야기, 그 두 번째 책. 저자는 전편에 이어 또 한 편의 마시멜로 이야기를 쓰게 된 동기로 한국 독자들의 궁금증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이야기의 키워드는 ‘변화’다. 주인공 찰리는 만족을 미루는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하여 새로운 인생을 맛본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연봉 10만 달러를 받는 회사원이 되었고, 그 스스로 ‘마시멜로 맨’임을 자랑스러워한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열망과 처음 마시멜로 법칙을 접했을 때의 굳은 다짐은 어느새 연기처럼 사라지고 흥청망청 씀씀이가 커진 생활에 젖어들면서 성공 목표가 흔들리고 결국 파산 직전까지 내몰린다. 위기의 순간, 찰리에게 전해진 조너선의 ‘성공 퀴즈’. 이 여섯 가지 퀴즈는 곧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천 방안이었다. 찰리는 과연 이 ‘성공 퀴즈’를 풀면서 다시 한 번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할 수 있을까? 변화의 순간에 떠올려야 할 ‘성공 퀴즈’ 1. 세상을 바꾸는 방법과 자기 자신을 바꾸는 방법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2. 삶에서 멋진 일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누구에게 전화하겠는가? 반대로 나쁜 일이 생길 경우에는? 3. 여행할 때 머릿속에 있는 한 곳의 목적지가 중요할까, 트렁크에 든 백 장의 지도가 중요할까? 4. 숲에서 ‘커다란 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동시에 만났다. 둘 중 하나만 죽일 수 있다면 어느 쪽을 죽일 것인가? 5. 신념과 행동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6. 찰리가 마시멜로의 길에서 방향을 바꾸었다면, 그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무엇일까? 사실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찰리가 겪는 다양한 상황은 대다수 사람들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문제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어쩌면 그것은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맞닥뜨리는 성장통이다. 작은 성공에 취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또다시 이전의 실패와 좌절의 늪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세상과 상황은 끊임없이 변한다. 평소엔 찰리처럼 마시멜로 법칙을 잘 따르던 사람도 변화의 순간에는 흔들리고 혼란스러워지게 마련이다. 이 책은 ‘마시멜로 법칙’을 이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작은 성공에 안주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평생 지속 가능한 성공 법칙이 있을까? 오늘의 작은 성공에 만족하는 순간 내일의 목표는 흐릿해진다. 오늘의 특별함을 내일까지 이어갈 수 있는 시크릿을 담은 책이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다. 중요한 것은 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평생 ‘지속 가능한’ 성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해가면서 평생 성공을 유지하는 방법은 없을까? 위기 상황에 빠졌거나 탄탄대로를 달릴 때나 흔들림 없이 삶을 지탱해줄 수 있는 성공의 열쇠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들어 있다. 위기에 빠진 찰리에게 조너선의 ‘성공 퀴즈’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찰리는 ‘성공 퀴즈’에 어떤 답을 내놓았을까? 찰리와 함께 이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퀴즈를 풀어나가다 보면 평생 지속 가능한 성공의 비밀을 찾아낼 수 있다. 변화는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잠깐 방심하는 사이에 위기를 몰고 온다. 그와 동시에 목표를 재조정하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다. 마음에 와닿지 않는 일방적인 충고가 난무하는 자기계발서들과 달리 이 책은 잔잔한 감동과 재미라는 이야기 틀 속에서 미래를 알차게 계획하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래서일까, 평생 잊히지 않을 만큼 그 여운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다. 이 책에는 성공한 이들이 원칙을 잊고, 애초에 성공을 이루게 해준 요소들을 중단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런 사람이정말 많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신중해야 한다. 그래야 큰 피해를 입지 않고 얼른 정상 궤도로 되돌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어떤 일에서든 성공할 수 있는 6단계 마시멜로 계획을 살펴볼 것이다. 또한 중요한 삶의 법칙들과 마시멜로 계획이 효과를 발휘하게 하는 방법도 소개할 것이다. 이 중 한 가지만 적용해도 인생을 바꿀 수 있다. _호아킴 데 포사다 어느덧 ‘마시멜로 법칙’은 각종 매체나 조직, 그리고 자기계발 분야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고 유효한 성공 법칙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람마다 제 삶의 목표가 다르고 처한 상황이 다르기에 ‘성공 퀴즈’의 답은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그 답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으며 베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하루 달콤한 마시멜로를 먹느라 인생 목표를 잊어버린 건 아닌지, 그리고 변화하는 환경에 자신감을 잃은 채 불안해하고 있지 않은지 되돌아보라. 그렇다면 이 책은 새로운 삶의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사랑이 밥 먹여준다
마음산책 / 김하종 (지은이) /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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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소설,일반
김하종 (지은이)
김하종 신부는 ‘푸른 눈의 산타’라고 불린다. 30여 년 전,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와 성남 지역 빈민 사목을 시작으로 현재 노숙인과 탈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 ‘안나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노숙인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일깨워주고 싶어 하는 김하종 신부는, 올해로 29년째 매일 앞치마 끈을 묶으며 길 위의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 몇 해 전, KBS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일반 사람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김하종 신부의 하루는 무척 바쁘다. 매일 750여 명분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식자재를 구하고, 음식을 만들고, 배식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을 통과하며 비록 한 끼 식사는 식판 급식에서 도시락으로 바뀌고, 배식 장소도 바뀌는 등 여러 혼란이 있었지만, 하루도 도시락 나눔을 멈춘 날이 없고 코로나19 감염자도 나오지 않았다. 김하종 신부는 이를 두고 ‘기적’이라고 이야기한다. 매일 따뜻한 밥을 나누며 ‘사랑이 밥 먹여주는’ 기적을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가난한 이웃에게서 예수님의 상처를 본다는 김하종 신부의 고백을 듣다보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게 된다.책머리에 │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제가 되던 날 서랍 속 기도 보통의 아들이 되는 시간 어머니의 편지 내 이름 ‘빈첸조’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단다 첫사랑과 영원한 사랑 내 동생 마릴레나와 스테파노 모든 것은 선물이었으니 에밀리오와 토마스 할아버지 그저 사랑하기 위해 사랑하는 것 피콜로 신부님 타고르, 라파엘라 수녀 그리고 예수님 문은 열려 있다 안녕, 나의 사람들아 ‘찌개와 떡’ 못 먹겠어요 말을 배우고 이름을 얻다 이 땅에 순례의 짐을 내려놓다 슬픈 이방인 예수님의 목소리를 들었던 순간 1993년, 처음 앞치마를 두르다 들려드리지 못한 시 목련마을 영어 선생님 ‘안나의 집’, 뜨거운 양철지붕 아래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10년 내 인생의 네 개 기둥 성탄절을 보내는 법 리어카, 홀로서기의 시작 세 가지 일들의 평화 영혼을 고이 싸매드리며 잊을 수 없는 곳의 기도들 나는 자랑스러운 학부모 이제는 내가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단다” 인생은 아름다워 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 내 삶의 쉼표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 축구팀 속으로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만나다 예수님이 나의 손을 잡아줄 때 생일을 보내는 법 나눔의 길에 피어나는 꽃 팬데믹에는 더욱 단단한 도구가 되어 굶주리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민원으로 인한 고통 안나의 집이 개발한 백신 회복력을 믿으며 불 켜진 야전병원 그리운 가족들에게 변하지 않는 희망 에필로그 │ 당신을 위한 기도기업과 시민사회단체가 주목하는 나눔의 정신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의 첫 고백 SK 최태원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성남에서 ‘안나의 집’을 운영하는 김하종 신부(본명 빈첸조 보르도)를 언급했다. “김 신부님은 코로나로 무료 급식소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도 노숙자와 홀몸 어르신 수백 분에게 한결같이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있다며, “우리는 사회에 어떤 행복을 더할 수 있을까?”를 자문하는 내용이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으로 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는 김하종 신부는, 올해 만해대상 실천대상, 인문가치대상 개인부문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하종 신부는 “사랑은, 자기 것을 지키려고 꽁꽁 감싸고 있던 두 팔을 푸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더 많은 사랑과 나눔을 위해 애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하종 신부는 ‘푸른 눈의 산타’라고 불린다. 30여 년 전,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와 성남 지역 빈민 사목을 시작으로 현재 노숙인과 탈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 ‘안나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노숙인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일깨워주고 싶어 하는 김하종 신부는, 올해로 29년째 매일 앞치마 끈을 묶으며 길 위의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 그런 김하종 신부의 삶과 고백을 다룬 산문집 『사랑이 밥 먹여준다』가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몇 해 전, KBS 에 출연하며 일반 사람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김하종 신부의 하루는 무척 바쁘다. 매일 750여 명분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식자재를 구하고, 음식을 만들고, 배식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을 통과하며 비록 한 끼 식사는 식판 급식에서 도시락으로 바뀌고, 배식 장소도 바뀌는 등 여러 혼란이 있었지만, 하루도 도시락 나눔을 멈춘 날이 없고 코로나19 감염자도 나오지 않았다. 김하종 신부는 이를 두고 ‘기적’이라고 이야기한다. 매일 따뜻한 밥을 나누며 ‘사랑이 밥 먹여주는’ 기적을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가난한 이웃에게서 예수님의 상처를 본다는 김하종 신부의 고백을 듣다보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게 된다. 나는 노숙인들이 한국인의 주식인 밥 한 끼로 대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따뜻한 밥을 먹어야 하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우고 싶다. _204쪽 “밥 짓는 일은 절실한 기도였다”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예수님의 상처를 보다 이탈리아에서 나고 자라 사제 서품을 받은 후, 아시아 선교의 꿈을 품었던 김하종 신부는 1990년, 한국으로 왔다. 일찍이 인도 시인 타고르의 시를 읽고 감명을 받았으며, 대학원에서는 동양철학을 전공했다. 처음 한국 땅을 밟았을 때, ‘이제 이 땅의 사람들이 내 형제자매들이다’라고 다짐했던 김하종 신부는, 낯선 한국어를 배우고 미사를 집전하며 사람들과 정을 쌓아갔다. 김하종 신부가 처음 앞치마 끈을 맨 것은 1993년,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소 ‘평화의 집’을 맡았을 때다. 그 후 1998년 IMF로 인해 노숙자들이 급속도로 증가했을 무렵, ‘안나의 집’ 문을 열었다. 안나의 집 초창기, 식자재를 구하는 일은 험난한 고행이었다. 김하종 신부는 리어카를 끌고 새벽시장을 돌며 상인들에게 팔고 남은 채소 등을 얻었다. 절에서도 김장 김치를 얻었고, 학교 급식실을 찾아가 반찬을 얻기도 했다. 그럼에도 식자재가 부족한 날은 종종 있었다.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거짓말처럼 쌀 포대를 실은 트럭이 안나의 집 앞에 나타나곤 했다. 안나의 집에서 하는 일은 노숙인 급식뿐만이 아니다. 자활센터를 운영하며 노숙인들이 자립하여 삶의 희망을 다시 찾게 해주고자 애쓰며, 탈가정 청소년들의 쉼터도 운영한다. 청소년들에 대한 김하종 신부의 사랑은 각별하다. 진심으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려 노력하고, 설날이면 청소년들을 위한 세뱃돈을 준비하기도 한다. 그들에게 진정한 가족이 되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상처를 어디서 발견할 수 있을까. 버림받은 이들, 노숙인들, 가난한 이들, 고독한 노인들, 그리고 길거리 청소년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이 바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상처들이다. _162쪽 가난한 이웃들에게서 부활한 예수님의 상처를 본다고 고백하는 김하종 신부는, 매일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나눠 드릴 때마다 두 손을 위로 올리고 하트를 그리며 “사랑합니다”라고 외친다. 밥 한 끼 나누는 것을 넘어 노숙인들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는 것이다. 김하종 신부과 안나의 집 직원들의 이러한 노력은 사랑과 나눔의 선순환을 불러왔다. 안나의 집에서 도움을 받았던 사람이 자립하여 후원자가 되고, 노숙인이었던 사람이 안나의 집 직원이 되었다. 안나의 집에서 봉사했던 중학생이 사제가 되어 안나의 집에 방문하기도 한다. 안나의 집에서 시작된 사랑과 나눔이 새로운 길을 만들고 마음이 이어지는 것을 보며, 김하종 신부는 오늘도 앞치마 끈을 단단히 동여맨다. 가난한 사람들은 단순히 밥 한 그릇을 부탁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자신을 평범한 한 사람으로 대해주기를 원한다. 그래서 나와 봉사자들은 밥을 드리기 전에 마음을 담아 “안녕하십니까, 사랑합니다”라고 외친다. 갓 지은 밥과 따뜻한 국이 사회의 견고한 벽에 부딪혀 생긴 노숙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었으면 좋겠다. 치유의 약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주저앉고 싶은 순간, 잘 차려진 밥을 먹고 용기를 내기를 바란다. 그래서 나는 갓 지은 밥과 새로 만든 국과 반찬을 고수한다. _204쪽 “성수보다 설거지물이 익숙한 두 손” 슬픔은 흘려보내고 사랑을 이야기하는 사제의 삶 한국에 처음 왔을 무렵, 김치와 떡이 입맛에 맞지 않아 괴로워하던 김하종 신부는 이제 가장 잘하는 음식이 ‘김치찌개’라고 한다. 잔칫날에는 떡이 빠지면 섭섭하다고 느낄 정도로 한국에 깊이 스며들었다. 물론 이방인으로서 고독을 느낄 때도 있다. ‘외국인 신부에게서 축복받기 싫다’라며 외면하는 할머니를 마주하거나, 노숙인들을 손가락질하며 안나의 집을 없애야 한다는 민원이 들어올 때, 김하종 신부는 깊은 외로움을 느낀다. 그때마다 예수님이 느꼈을 소외감을 떠올리며 기도를 드리고, 자신을 친구로 맞아주는 한국 사람들을 생각하며 기운을 차린다. 민원에 대응하여 이 일을 이어갈 갖가지 대책을 마련한다. 나눔과 봉사로 채워져 있는 사제의 삶은, 한편으로는 외로움과 맞대면해야 하는 일이라는 걸 김하종 신부의 고백에서 엿볼 수 있다. 주방을 정리하는 것이 사색과 수행의 시간이 된 지 오래다. 깨끗한 성수보다 설거지물에 두 손을 담근 적이 더 많았던 인생이다. 그 시간 속에서 깨달았다. 흐르는 물은 슬픔을 씻어준다는 것을. 오늘도 흐르는 물에 나의 울적했던 마음을 실어 내보냈다. 차분해진 마음의 수면 위로 말씀 하나가 떠올랐다. _210쪽 신앙으로 충만했던 어린 시절, 봉사를 통해 기쁨을 깨달았던 청소년 시절, 사제 서품을 받던 날의 벅참과 두려움, 아시아 선교에 대한 꿈을 품고 한국으로 온 일,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고독,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아름답다고 고백하기까지, 김하종 신부의 이야기는 공동체의 온기를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울림을 줄 것이다.사제가 되던 날, 그날은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모든 가능성을 내 손에서 놓아버리는 날이기도 했다. 그날 아침, 눈을 뜬 뒤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검정 수단을 입으며 스스로를 향해 물었다. ‘빈첸조, 너는 누구냐? 어제하고 어떻게 다르냐? 사제의 길을 걸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내 아들이지만 지금부터 사제임을 잊지 말렴.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보호해주시고 도와주시고 기억해주실 거야. 예수님의 제자로 언제나 사제답게 살거라.” 신문이나 TV를 통해 앞치마를 두르고 웃는 신부로 많이 알려졌지만, 사실 나는 잘 울고 예민하고 걱정이 많은 사람이다. 그러나 내가 슬퍼하는 모습을 드러내면 봉사자들의 마음이 무거워질 수 있기에 내색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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