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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 :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여는 키워드, 강점에 집중하라
미래인(미래M&B) / 제니퍼 폭스 글, 박미경 역 / 2008.08.10
12,800원 ⟶ 11,520원(10% off)

미래인(미래M&B)육아법제니퍼 폭스 글, 박미경 역
EBS 에 소개된 ‘강점 찾기’의 모든 것! 부모와 교사들이 아이의 강점을 성공적으로 끌어내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게 해주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교육 실천서. 2008년 2월 출간된 후 미국 전역에 ‘강점운동’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면서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1위를 차지한 화제작이다. 1부 약점을 강조하기 1장 약점의 단면 2장 표준화 vs 개성 3장 명문대학에 들어가기 4장 학습 장애 vs 학습 차이 5장 청소년기 반항의 신화 2부 강점 일깨우기 6장 세 가지 강점 유형 7장 강점을 찾고 계발하기 위한 사전 준비 8장 어린아이에게도 강점을 가르치라 9장 장애물과 다리: 강점을 드러내게 하기 10장 평생 강조해야 할 접근방식 3부 미래를 창조하고 강점을 펼쳐라 : 워크북 활동강점 관계강점 학습강점 나의 강점 목록 나의 3대 강점 프로필부모와 교사들이 아이의 강점을 성공적으로 끌어내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게 해주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교육 실천서. 2008년 2월 출간된 후 미국 전역에 ‘강점운동’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면서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1위를 차지한 화제작이다. 너무나 오랫동안 부모와 교사들은 아이의 학업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약점을 ‘파악하고 고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25년간 쌓아온 다양한 교육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그러한 잘못된 관행을 뒤집어엎는다. 자기 아이를 끔찍이도 위하고, 자기 아이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어 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런 부모들을 보면서 다른 부모들도 그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따라 하거나, 또는 자책한다. 그들은 보통 이렇게 말한다. “아이들은 찰흙과 같아서, 부모가 어떻게 빚느냐에 따라 멋진 조각품도 되고 쓰레기도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갖고 태어난다. 우리가 그것을 보지 못하고, 우리가 원하는 꼴로 만들 수 있는 점토라고 생각한다면, 강한 아이는 거칠게 반항할 것이고, 약한 아이는 타고난 독특함을 잃어버릴 것이다.” 그렇다. 우리 어른들은 아이의 타고난 개성과 강점을 찾아주기는커녕, 오히려 그것을 눌러버리고 학교 시험과 성적만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세 가지 주요 분야에서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첫째,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활동하게 만드는 활동강점. 활동강점이란, 간단히 말해서 당신이 잘하고, 또 즐겨 하는 것을 말한다. 단순히 잘하는 것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집 안 청소를 잘한다고 해서 그 일이 기운을 북돋워주지 않을뿐더러, 그 일을 한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일을 하면서 기운이 솟고 활기차게 느껴질 때, 더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그 분야에서 기술을 개발하고 재능을 계발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을 기억하라. 둘째,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 소중한 사람으로 느껴지도록 해주는 관계강점. 아이가 자라서 성공을 거두려면, 반드시 관계의 기술이 필요하다. 관계강점이란, 기분 좋은 관계를 맺고자 당신이 타인을 위해 행하는 것과 타인과 함께 행하는 것이다. 관계강점을 발휘하도록 연습함으로써 사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나중에 직업적인 관계에서도 더 효과적이고 더 보상이 따르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상대방에게 공감하고 고마움을 표현하고 잘못했을 때 용서해주어야 한다. 아이들은 관계에서 오는 피치 못할 갈등을 겪으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법을 이해할 때 강한 어른으로 자랄 것이다. 셋째, 새로운 정보에 접근하고 이해하는 독특한 방식인 학습강점. 학교가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배우는 것처럼 가르친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이마다 두드러진 유형이 다르다. 어떤 아이들은 언어감각이 뛰어나서 읽기와 쓰기를 잘한다. 이들은 운이 좋다. 대부분의 교육 체제가 이런 학습자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어떤 아이들은 그림에 소질이 있고, 또 어떤 아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가장 잘 배운다. 따라서 개별 학습자를 고려하는 적극적이고 경험적인 학습이 중요하다. 이 책은 현재 미국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강점운동(strengths movement)’에 기반을 두고 있다. 뉴저지 주 포터스빌에 위치한 퍼넬 스쿨은 2003년 이후 저자가 개발한 친화성 프로그램에 따라 강점에 기반을 둔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미국 북동부에서 가장 유명한 명문 사립고교 중 하나로 발돋움했다. 퍼넬 스쿨의 입학생 중에는 절대로 대학에 들어갈 수 없을 거라고 간주되었던 아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친화성 프로그램 덕택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강점을 찾아 키울 수 있었고, 그 결과 상당수가 명문 대학에 진학했다. 그리고 지금은 신문기자, 교사, 교수, 예술가, 사업가, 부동산 컨설턴트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퍼넬 스쿨에서는 다른 학교 환경에서 왕따를 당하고 괴롭힘을 받던 아이들이 학급 대표 또는 학생회 간부가 되거나, 스포츠 팀의 주장이 되거나, 학교 뮤지컬에서 당당히 주연을 맡아 활약하는 일이 아주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성과가 차츰 알려지면서 많은 사립 및 공립학교들이 퍼넬 스쿨의 강점 교육 모델을 따라 하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아이의 강점을 키워라’라는 주장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떻게 아이의 강점을 찾아줄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명쾌하고 과학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경우는 드물다. 저자가 퍼넬 스쿨에서 실시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은 워크북을 제3부에 실어, 가정 또는 학교에서 직접 실천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저자가 학생과의 상담 및 대화를 통해 강점을 발견하고 이끌어낸 성공 사례들이 많이 들어 있어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강점에 기반을 둔 저자의 열정 넘치는 실천적 교육 지침들은 아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인 사고와 적응력을 요구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한자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과학
노란우산 / 이소현 지음, 정현희 그림, sam 기획 / 2013.07.05
12,800원 ⟶ 11,520원(10% off)

노란우산학습일반이소현 지음, 정현희 그림, sam 기획
개빵초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시리즈 3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의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용어 90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또한 재미있는 만화와 한자, 그리고 선생님의 쉬운 설명을 덧붙어 해당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4단계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용어를 4번 반복 학습할 수 있다. 1단계는 6컷의 짧고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해당 용어에 대한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2단계는 만화에서 제시된 용어에 해당하는 한자의 뜻과 음을 알려줌으로써 용어의 개념을 한 번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3단계는 ‘소현샘의 과학 시간’을 통해 선생님이 직접 수업을 하듯이 해당 용어의 개념을 한 번 더 반복 설명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마지막 단계인 4단계는 간단한 문제풀이를 통해 지금까지 익힌 개념을 올바르게 알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물질 01 물체(物體)를 이루는 재료 물질(物質) 12 02 물질의 세 가지 상태 고체(固體), 액체(液體), 기체(氣體) 14 03 물질이 섞여 있는 혼합물(混合物) 16 04 각각의 물질로 나누는 분리(分離) 18 05 액체가 기체로 변하는 증발(蒸發) 20 06 차게 식히는 냉각(冷却) 22 07 녹는 현상 용해(溶解), 골고루 녹는 액체 용액(溶液) 24 08 용액의 진하기 농도(濃度) 26 09 무게를 비교해 주는 비중계(比重計) 28 10 냉각시키면 생기는 알갱이 결정(結晶) 30 11 중성(中性)으로 만드는 중화 반응 32 12 염기성인지 산성인지 알려 주는 지시약(指示藥) 34 13 생명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기체 산소(酸素) 36 14 불 타는 연소(燃燒), 불 끄는 소화(消火) 38 15 보일 듯 말 듯 투명(透明), 불투명(不透明), 반투명(半透明) 40 16 식초처럼 신 맛을 내는 산성(酸性) 42 17 쓴 맛이 나고 미끈거리는 염기성(鹽基性) 44 생명 01 어디로든 움직일 수 있는 생물 동물(動物), 초식(草食)동물과 육식(肉食)동물 46 02 땅속에 뿌리를 두고 평생 자라는 식물(植物) 48 03 새끼로 태어나면 태생(胎生), 알로 태어나면 난생(卵生) 50 04 몸통 세 부분, 다리 세 쌍인 곤충(昆蟲) 52 05 벗고 또 벗는 탈피(脫皮), 모습이 변하는 변태(變態) 54 06 생김새나 성질이 자손에게 전해지는 유전(遺傳) 56 07 대를 이을 씨앗 종자(種子) 58 08 꽃가루받이 수분(受粉), 밑씨와 만나는 수정(受精) 60 09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는 흡수 작용(吸水作用) 62 10 영양분을 모아 두는 저장 작용(貯藏作用) 64 11 식물을 지탱해 주는 지지 작용(支持作用) 66 12 물이 수증기로 배출되는 증산 작용(蒸散作用) 68 13 산소와 양분을 만들어 내는 광합성(光合成) 70 14 기체를 교환해 주는 구멍 기공(氣孔) 72 15 힘이 나오는 살 근육(筋肉) 74 16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소화(消化) 기관 76 17 혈액을 돌아다니게 하는 순환(循環) 기관 78 18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호흡(呼吸) 기관 80 19 오줌과 땀으로 내보내는 배설(排泄) 기관 82 20 자극을 느끼는 감각(感覺) 기관 84 21 등뼈가 있는 척추(脊椎)동물 86 22 생물이 살아가는 세계 생태계(生態系) 88 23 생산자(生産者), 소비자(消費者), 분해자(分解者) 90 24 사슬처럼 먹고 먹히는 먹이 연쇄(連鎖) 92 25 환경에 맞추어 살아가는 적응(適應) 94 26 둘 다 이익 공생(共生), 한 쪽은 손해 기생(寄生) 96 운동과 에너지 01 철을 사랑하는 돌 자석(磁石), 자석의 힘 자기력(磁氣力) 98 02 자석의 끝 자극(磁極) 100 03 바늘 하나로 동서남북을 알려 주는 나침반(羅針盤) 102 04 전기 에너지를 모아둔 곳 전지(電池) 104 05 유리구 안의 빛 전구(電球) 106 06 전기가 통하는 물질 도체(導體),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 부도체(不導體) 108 07 전기가 다니는 길 전기 회로(電氣回路) 110 08 전지의 직렬 연결(直列連結), 병렬 연결(竝列連結) 112 09 자석의 힘이 미치는 공간 자기장(磁氣場) 114 10 변함없는 양 질량(質量) 116 11 수명처럼 평평한 상태 수평(水平) 118 12 구리로 무게를 나누어 놓은 분동(分銅) 120 13 물체의 빠르기 속력(速力) 122 14 앞 차와의 거리 안전거리(安全距離) 124 15 온도를 높이는 에너지 열(熱)의 이동(移動) 126 16 고체에서의 열의 이동 전도(傳導) 128 17 액체나 기체에서의 열의 이동 대류(對流) 130 18 빛에 의한 열의 이동 복사(輻射) 132 지구와 우주 01 물체의 차갑고 따뜻한 정도를 숫자로 나타낸 온도(溫度) 134 02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 풍향(風向) 136 03 100개의 판자로 만든 상자 백엽상(百葉箱) 138 04 하루 중 최고 최저 기온의 차 일교차(日較差) 140 05 태양이 가장 높이 떠 있는 남중고도(南中高度) 142 06 수증기가 포함되어 있는 정도 습도(濕度) 144 07 날씨를 미리 알려주는 일기예보(日氣豫報) 146 08 산성을 띠고 있는 비 산성(酸性)비 148 09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 해풍(海風), 육지에서 불어오는 바람 육풍(陸風) 150 10 물과 바람의 작용 풍화 작용(風化作用) 152 11 깍는 침식(浸蝕). 옮기는 운반(運搬), 쌓이는 퇴적(堆積) 154 12 암석이 여러 겹의 층으로 쌓인 지층(地層) 156 13 진흙돌 이암(泥巖), 모래돌 사암(砂巖), 자갈돌 역암(礫巖) 158 14 돌에 남긴 생물의 흔적 화석(化石) 160 15 사라져 버린 무서운 도마뱀 공룡(恐龍) 162 16 돌에서 나온 숯 석탄(石炭), 돌에서 나온 기름 석유(石油) 164 17 불타는 산 화산(火山) 166 18 지층이 휘어지는 현상 습곡(褶曲), 지층이 끊어지는 현상 단층(斷層) 168 19 땅이 흔들리는 지진(地震) 170 20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돌 화성암(火成巖) 172 21 열과 압력을 받아 변한 돌 변성암(變成巖) 174 22 둥근 땅 지구(地球) 176 23 알파벳 D를 닮은 상현(上弦)달 178 24 은빛으로 빛나는 별들의 강물 은하수(銀河水) 180 25 항상 북쪽에 있는 별 북극성(北極星) 182 26 붙박이별 항성(恒星), 떠돌이별 행성(行星), 행성을 지키는 별 위성(衛星) 184 27 태양계(太陽系)의 가족 구성원 186 28 스스로 도는 자전(自轉), 둘레를 도는 공전(公轉) 188 29 지구의 공전으로 생기는 계절(季節) 190개념도 잡고 한자도 잡는 재미있는 4단계 초등 과학 학습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시리즈 중에서 세 번째 책인 편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의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용어 90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만화와 한자, 그리고 선생님의 쉬운 설명을 덧붙어 해당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은 4단계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용어를 4번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단계는 6컷의 짧고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해당 용어에 대한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단계는 만화에서 제시된 용어에 해당하는 한자의 뜻과 음을 알려줌으로써 용어의 개념을 한 번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단계는 ‘소현샘의 과학 시간’을 통해 선생님이 직접 수업을 하듯이 해당 용어의 개념을 한 번 더 반복 설명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 단계인 4단계는 간단한 문제풀이를 통해 지금까지 익힌 개념을 올바르게 알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4단계로 구성된 은 아이들이 과학 과목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받아드리게 해줌으로써 즐겁게 학습이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꼭 알아야 할 용어만 엄선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 중 가장 중요한 90개 단어 엄선! 이제 사전처럼 쉽게 찾아서 공부해 보세요. 2. 만화로 쉽게 이해하는 한자 개념 재미있는 만화 컷을 통해 어려운 용어를 더 쉽게, 과학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게 돼요. 또 한자의 부수, 뜻풀이를 통해 용어 이해는 물론 한자 학습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요. 3.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는 쉬운 설명 현직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은 한 번만 읽어도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4. 4단계 개념 완전 정복 1단계 만화로 개념 이해하기, 2단계 한자로 개념 이해하기, 3단계 선생님의 설명으로 개념 이해하기, 4단계 개념다지기 문제풀이로 개념 이해하기. 이렇게 반복되는 개념 이해 과정을 통해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잘 기억할 수 있을까요?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단어를 외워야 하는 것처럼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과학 용어를 알아야 해요. 과학 용어는 학자들이 그 내용을 잘 설명하기 위해 고민해서 붙인 것이기 때문에 용어만 잘 알아도 많은 것을 쉽게 깨우칠 수 있어요. 지구는 둥근데 사람들은 왜 우주로 떨어지지 않는 걸까요? 바닷물의 높이는 왜 높아졌다 낮아지기를 반복하는 걸까요? 과학은 이런 생활 속의 작은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에서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새로운 과학적 사실을 발견하면 사람들은 그에 걸맞은 이름을 붙여 주었지요. 그래서 왜 그런 이름이 붙여졌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과학을 공부하는 첫걸음이에요. 그런데 대부분의 과학 용어는 한자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한자의 뜻을 자세히 알고 나면 과학 용어가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온답니다. 한자로 풀어 쓴 과학 개념 책과 만화가 만나 탄생한 ≪한자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과학≫. 이 책을 통해 과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던 많은 학생들이 과학을 재미있어 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내일은 피겨퀸 1
지식더미 / 배아이 글, 오렌지툰 그림 / 2010.01.04
9,000원 ⟶ 8,100원(10% off)

지식더미만화,애니메이션배아이 글, 오렌지툰 그림
피겨 스케이팅의 불모지에서 세계선수권을 제패하기까지, 세계 1위에 도전하는 피겨 요정 김연아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은반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환상적인 연기를 해내는 소녀의 꿈이 펼쳐진다. 1권 1장 호수 위의 요정 2장 힘차게 날아오르다 3장 예상치 못한 라이벌 4장 그랑프리 세상 속으로 5장 처음 느낌이 중요해 6장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누구? 2권 1장 새로운 도전자들 2장 예상치 못한 결과 3장 또 다른 시작 4장 돌아온 그랑프리 파이널 5장 중요한 건 연기력이다! 6장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누구? 3권 1장 올림픽 준비 전 2장 스케이터의 의미 3장 얼룩진 이름 4장 선수의 마음 5장 올림픽 전야 6장 운명의 금메달 4권 1장 - 올림픽, 그 후 2장 - 비밀 연습 3장 - 다시 시작된 경기 4장 - 은반 위의 세상 5장 - 세계 선수권 대회의 이변 6장 - 최고의 무대를 위하여은반 위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드라마! 한국 피겨 스케이트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박도연의 여정은 큰 마침표를 하나 찍었다.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그 영광을 재현해야 한다. 갈림길에 선 박도연. 고민과 열정과 고난의 길 끝에서 세계 피겨 스케이팅계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긴다. 본격 피겨 스케이팅 만화 『내일은 피겨퀸』. 또 한 명의 피겨퀸 김연아가 되고 싶은 피겨 천재 소녀 도연이의 이야기를 그린 올컬러 만화입니다. 빚으로 쫓기고 있는 전직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빠와 따로 떨어져 사는 도연이. 이런 도연이를 아빠의 후배인 강승연 코치가 서울로 데리고 와 훈련을 시킵니다. 도연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피겨 스케이트를 시작했지만, 체조를 해서 남들보다 유연한 몸과 섬세한 감정 표현, 빠른 학습 능력으로 금방 국내 톱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런 도연이는 칸노 아미, 안나 샤라포바, 그리고 윤미리내 등 많은 사람의 견제를 받게 되는데…. 세계를 놀라게 한 소녀의 꿈! “도연아 너는 보석이야...” “친구로서 널 응원할게. 반드시 세계 랭킹 1위가 되어줘.” 누구도 예상치 못한 감동적인 순간이 찾아온다. 세계 1위에 도전하는 한국의 요정. 은반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 환상적인 연기 소녀의 꿈이 펼쳐진다. [등장인물] 박도연 여주인공. 아버지의 빚을 피해 산골에 홀로 남겨진 후 코치의 손에 의해 서울로 상경, 백조로 거듭난다. 앳된 외모와 달리 강한 의지력과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으며 섬세하고 우아한 연기력이 장점이다. 윤미리내 도연의 첫 번째 라이벌. 어머니의 닦달로 시작한 스케이트지만 실력은 학교 내에서 가장 뛰어나다. 늦게 들어와 급속도로 성장하는 도연을 질투한다. 칸노 아미 세계 랭킹 1위의 선수. 고난이도 점프를 구사한다. 평소 무뚝뚝한 성격에 말이 없으나 강한 승부욕으로 일찍이 도연의 실력을 알아본다. 안나 유리에브나 샤라포바 랭킹 3위의 선수. 인물들 중 나이가 가장 많은 만큼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다. 성숙한 만큼 넓은 포용력과 부드러운 성격을 가졌으나 시합 때만큼은 그녀도 냉정한 승부사다. 최달영 도연을 남몰래 코치해 주는 스케이팅 선수. 퉁명스런 성격으로 처음엔 코치의 부탁에 어쩔 수 없이 도연을 돕지만 후에 도연의 제일가는 친구이자 조언자가 된다. 강승연 도연의 코치. 전직 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도도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푼수 같은 성격에 도연에게 있어 엄한 스승이라기보다 친구 같은 선생이다. 박도진 도연의 아빠. 전직 국가대표 선수였으나 사업 실패로 빚에 쪼들리면서 승연에게 도연을 부탁한다. 도연에겐 세상 누구보다 다정한 아빠이나 생활력에서는 책임감이 모자라고 마음이 약한 인물이다.
물리가 뭐야?
푸른숲주니어 / 케이트 데이비스.리자 제인 질리스피 지음, 이충호 옮김, 애덤 라컴 그림 / 2010.05.31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케이트 데이비스.리자 제인 질리스피 지음, 이충호 옮김, 애덤 라컴 그림
‘all about’시리즈는 화학, 물리학, 생물학, 수학 등 기초 학문 분야를 주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이다. 과학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여러 현상들까지,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말랑말랑한 만화체 그림, 사진과 도표와 도식들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 글의 이해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물리. 자연과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설명하는 물리학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세상 모든 것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힘은 어떻게 물체를 움직이는지, 에너지는 어디서 나와 어디로 가는지, 전기는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아본다. 또한, 갈릴레이와 뉴턴을 비롯한 천재 물리학자들이 여러 연구와 실험 끝에 내놓은 물리 개념과 법칙들을 설명하고 이것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소개한다.물리학이란 무엇일까?/내 주변에도 물리학이! Part 1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가 탄생한 순간!/ 우주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Part 2 힘을 느껴 봐! 얼마나 빠를까? 속력/질량이 커지면 힘도 커진다/ 운동을 방해하는 힘, 마찰력/ 운동의 법칙 세 가지! / 일을 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중력/ 원운동에 이런 비밀이!/ 무게중심을 알면 균형 잡기가 쉽다/ 압력이 커지면?/ 나무는 왜 물에 뜰까? Part 3 에너지는 모든 곳에 있다! 에너지는 슈퍼맨! / 일률을 따져 볼까?/ 열, 물질을 변화시키다/ 파동은 에너지를 싣고! / 거대한 전자기 스펙트럼/ 빛의 신비한 성질/ 소리는 어떻게 들릴까? Part 4 놀라운 전기의 세계 전기는 어떻게 생겨날까?/ 전류를 흐르게 하려면?/ 전류가 흐르는 길, 전기 회로/ 자석은 어떻게 들러붙을까? Part 5 넓고 넓은 우주 별이 빛나는 밤하늘/ 지구와 가까운 별, 태양/ 달이 운동하기 때문에!/ 태양계의 행성들 Part 6 물리에 대해 더 알아보자! 물리학의 역사 / 물리학 연구는 어떻게 할까?all about’시리즈는 화학, 물리학, 생물학, 수학 등 기초 학문 분야를 주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어렵고 복잡한 지식을 접하게 될 어린이들을 위해 기초부터 튼튼히 잡아 주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번에 출간한 1권 《물리가 뭐야?》 2권 《화학이 뭐야?》는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서에 조각조각 나와 있는 과학 지식들을 물리.화학이라는 분야별로 한데 꿰어 체계화했다. 과학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여러 현상들까지,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여기에 아이들이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방법들, 실생활과 연결한 과학적 사실들도 소개했다. 이 책은 말랑말랑한 만화체 그림, 사진과 도표와 도식들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 글의 이해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물리가 뭐야?》에서는 힘과 운동, 에너지, 전기 등을,《화학이 뭐야?》에서는 물질, 원자와 분자, 화학 반응 등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런 개념들과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을 연결시켜 짚어 낸다. 비활성 기체를 설명하면서 이것들이 도시를 휘황찬란하게 하는 조명에 쓰인다는 사실까지 덧붙이는 식이다. 물리와 화학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초 개념만 제대로 잡혀 있으면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을 접하더라도 익히기가 수월하다. 이 책은 어려운 과학 문제 앞에서 막막해 하는 아이들,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책을 즐겨 읽는데도 “원자가 뭐야?” 물으면 우물쭈물 대는 아이들을 위한 기초 과학 기본서가 될 것이다. ‘all about’시리즈 3권 《생물이 뭐야?》는 9월 출간 예정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물리! 자연과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설명하는 물리학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세상 모든 것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힘은 어떻게 물체를 움직이는지, 에너지는 어디서 나와 어디로 가는지, 전기는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아본다. 갈릴레이와 뉴턴을 비롯한 천재 물리학자들이 여러 연구와 실험 끝에 내놓은 물리 개념과 법칙들을 설명하고 이것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소개한다.
퀴리부인이 들려주는 방사능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10.09.01
12,700원 ⟶ 11,4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방사능은 무엇인지, 왜 방사능이 나오는지를 비롯한 방사선에 대한 많은 궁금증들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성 과학자인 퀴리 부인의 9일간의 수업을 통해 방사선의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했다.1. 눈에 보이지 않는 빛 2. 형광등의 원리 3. X선은 무엇일까요? 4. 천연 방사성 물질이 있을까요? 5. 원자핵 호텔 이야기 6. 감마 방사선 7. 베타 방사선 8. 알파 방사선 9. 원자력과 방사능 ■■■ 형광등의 원리에서부터 X선에 이르기까지, 퀴리 부인과 함께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을 찾아가 보자! 퀴리 부인은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화학상을 탄 20세기 최고의 여성 물리학자이다. 방사능은 아이들에게는 무시무시한 단어이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왜 방사능이 나오는지 그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원자핵에 양성자와 중성자가 사는 모습을 호텔 객실에 비유하여 방사선이 나오는 과정을 재미있게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긴 나무판에 당구공이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의 폭으로 일정 길이로 못을 박고 다음에는 아주 작은 구슬들만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촘촘히 못을 박아 당구공과 농구공을 굴려보는 실험을 통해 알파, 베타, 감마 방사선의 투과력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저자는 방사선의 원리를 아주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많은 비유와 실험을 한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방사선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퀴리 부인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여성 과학자이다. 방사선으로 노벨상을 두 개나 탄 퀴리 부인의 9일간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방사선의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 형광등에서 빛이 나오는 원리나 X선이 나오는 원리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원자 폭탄과 원자력 발전의 원리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의 창작 동화인 ‘방사선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얘기도 재미있다. 본문에서 다룬 방사선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꾸리양이 테러단체가 방사선을 이용하여 지구를 파괴하려는 것을 막는 장면은 매우 재미있다. 이 동화를 통해 학생들은 방사선에 대해 총정리해볼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 내용.이슈, 현대 과학.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미스터 션샤인 컬러링북
알에이치코리아(RHK) / 화앤담픽쳐스, 혜강(강혜정) (지은이) / 2018.10.25
13,800원 ⟶ 12,42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취미,실용화앤담픽쳐스, 혜강(강혜정) (지은이)
2018년 최고의 드라마로 꼽히는 [미스터 션샤인]. 격변의 시대를 뜨겁게 살아간 이들의 찬란하고 고귀한 이야기를 컬러링북에 고스란히 담았다. 유진 초이부터 고애신, 구동매, 김희성, 쿠도 히나에 이르기까지 매력 넘치는 인물들의 모습과 드라마 속 명장면 40점을 만날 수 있다. 고전미가 돋보이는 채색 작품 10점을 더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분홍저고리의 소녀'를 통해 전통적인 것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여 온 일러스트레이터 혜강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나는 <미스터 선샤인 컬러링북>은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채워 나가며 드라마의 여운을 특별한 방법으로 즐겨 보자.화제의 드라마, 의 진한 감동과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방법, 컬러링북 컬러링북으로 다시 만나는 드라마 명장면 뜨거운 낭만으로 가득 찬 속 애틋한 이야기 2018년 최고의 드라마로 꼽히는 . 격변의 시대를 뜨겁게 살아간 이들의 찬란하고 고귀한 이야기를 컬러링북에 고스란히 담았다. 유진 초이부터 고애신, 구동매, 김희성, 쿠도 히나에 이르기까지 매력 넘치는 인물들의 모습과 드라마 속 명장면 40점을 만날 수 있다. 고전미가 돋보이는 채색 작품 10점을 더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일러스트레이터 ‘혜강’의 특별한 해석,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를 통해 전통적인 것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여 온 일러스트레이터 ‘혜강’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나는《미스터 선샤인 컬러링북》은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채워 나가며 드라마의 여운을 특별한 방법으로 즐겨 보자. 채색에 집중하다 보면 드라마에선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불꽃같은 삶 속에서 그 무엇이 되지 못하더라도 간절히 지키고 싶은 것을 위해 고귀한 선택을 한 이들의 이야기 속으로- ★ 검은머리의 미국인, 유진. “그대는 나아가시오. 나는 한 걸음 물러나니.” ★ 불꽃처럼 사는 애기씨, 애신. “나도 그렇소. 나도 꽃으로 살고 있소. 다만 나는, 불꽃이요.” ★ 물불 가리지 않고 지켜줄 자, 동매. “겨우 한 번. 그 한 순간 때문에, 백 번을 돌아서도 이 길 하나뿐입니다.” ★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동무, 희성. “허니 위험하면 달려와 숨으시오. 그게 내가 조선에 온 이유가 된다면, 영광이오.” ★ 당당함이 멋진 여인, 히나. “누가 너를 해하려 한다면 울기보단 물기를 택하렴.”
포켓몬스터 DP 2
학산문화사 / 편집부 지음 / 2008.06.25
8,800

학산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편집부 지음
최고의 트레이너가 되기 위한 포켓몬 배틀! 포켓몬과 함께 떠나는 끝없는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지우와 빛나! 하지만 야생 이어롤을 잡으려고 하는 빛나에게 지우가 이것저것 참견을 하자, 둘은 심하게 다툰다. 그때 ‘꽃봉오리 포켓몬’ 꼬몽울을 데리고 음유시인 시호가 나타나고, 지우에게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고 싶었던 빛나는 시호와 포켓몬 시합을 벌이게 되는데…. 다양한 포켓몬이 기다리고 있는 신오지방에서 펼쳐지는 파란만장 대모험~!! 제1화 팽도리 대 꼬몽울! 빛나의 첫 시합! 제2화 모부기, 넌 내 거야! 제3화 환상의 숲! 전철, 다시 나타나다! 전 세계 어린이들을 열광시킨 『포켓몬스터』 최신 시리즈!! 『투니버스』, 『챔프』 방송의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DP』의 애니만화!! 세계적으로 『몬스터』 신드룸을 불러일으켰던 『포켓몬스터』의 최신 TV애니메이션 시리즈인 『포켓몬스터DP』가 만화로 나왔다!! 아직까지 식지 않은 열기로 어린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DP』는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 가장 뜨는 게임인 닌텐도 DS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편과 다른 다양하고 귀여운 포켓몬들의 등장 역시 인기의 요인!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매번 다양하고 새로운 포켓몬이 가득 등장하는 애니만화 『포켓몬스터DP』는 신기하고 재미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양하고 신기한 포켓몬들로 흥미로움을 줄 『포켓몬스터DP』는 앞으로도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리라 여겨진다.
내일은 피겨퀸 2
지식더미 / 배아이 글, 오렌지툰 그림 / 2010.01.04
9,000원 ⟶ 8,100원(10% off)

지식더미만화,애니메이션배아이 글, 오렌지툰 그림
피겨 스케이팅의 불모지에서 세계선수권을 제패하기까지, 세계 1위에 도전하는 피겨 요정 김연아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은반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환상적인 연기를 해내는 소녀의 꿈이 펼쳐진다. 1권 1장 호수 위의 요정 2장 힘차게 날아오르다 3장 예상치 못한 라이벌 4장 그랑프리 세상 속으로 5장 처음 느낌이 중요해 6장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누구? 2권 1장 새로운 도전자들 2장 예상치 못한 결과 3장 또 다른 시작 4장 돌아온 그랑프리 파이널 5장 중요한 건 연기력이다! 6장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누구? 3권 1장 올림픽 준비 전 2장 스케이터의 의미 3장 얼룩진 이름 4장 선수의 마음 5장 올림픽 전야 6장 운명의 금메달 4권 1장 - 올림픽, 그 후 2장 - 비밀 연습 3장 - 다시 시작된 경기 4장 - 은반 위의 세상 5장 - 세계 선수권 대회의 이변 6장 - 최고의 무대를 위하여은반 위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드라마! 한국 피겨 스케이트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박도연의 여정은 큰 마침표를 하나 찍었다.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그 영광을 재현해야 한다. 갈림길에 선 박도연. 고민과 열정과 고난의 길 끝에서 세계 피겨 스케이팅계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긴다. 본격 피겨 스케이팅 만화 『내일은 피겨퀸』. 또 한 명의 피겨퀸 김연아가 되고 싶은 피겨 천재 소녀 도연이의 이야기를 그린 올컬러 만화입니다. 빚으로 쫓기고 있는 전직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빠와 따로 떨어져 사는 도연이. 이런 도연이를 아빠의 후배인 강승연 코치가 서울로 데리고 와 훈련을 시킵니다. 도연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피겨 스케이트를 시작했지만, 체조를 해서 남들보다 유연한 몸과 섬세한 감정 표현, 빠른 학습 능력으로 금방 국내 톱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런 도연이는 칸노 아미, 안나 샤라포바, 그리고 윤미리내 등 많은 사람의 견제를 받게 되는데…. 세계를 놀라게 한 소녀의 꿈! “도연아 너는 보석이야...” “친구로서 널 응원할게. 반드시 세계 랭킹 1위가 되어줘.” 누구도 예상치 못한 감동적인 순간이 찾아온다. 세계 1위에 도전하는 한국의 요정. 은반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 환상적인 연기 소녀의 꿈이 펼쳐진다. [등장인물] 박도연 여주인공. 아버지의 빚을 피해 산골에 홀로 남겨진 후 코치의 손에 의해 서울로 상경, 백조로 거듭난다. 앳된 외모와 달리 강한 의지력과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으며 섬세하고 우아한 연기력이 장점이다. 윤미리내 도연의 첫 번째 라이벌. 어머니의 닦달로 시작한 스케이트지만 실력은 학교 내에서 가장 뛰어나다. 늦게 들어와 급속도로 성장하는 도연을 질투한다. 칸노 아미 세계 랭킹 1위의 선수. 고난이도 점프를 구사한다. 평소 무뚝뚝한 성격에 말이 없으나 강한 승부욕으로 일찍이 도연의 실력을 알아본다. 안나 유리에브나 샤라포바 랭킹 3위의 선수. 인물들 중 나이가 가장 많은 만큼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다. 성숙한 만큼 넓은 포용력과 부드러운 성격을 가졌으나 시합 때만큼은 그녀도 냉정한 승부사다. 최달영 도연을 남몰래 코치해 주는 스케이팅 선수. 퉁명스런 성격으로 처음엔 코치의 부탁에 어쩔 수 없이 도연을 돕지만 후에 도연의 제일가는 친구이자 조언자가 된다. 강승연 도연의 코치. 전직 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도도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푼수 같은 성격에 도연에게 있어 엄한 스승이라기보다 친구 같은 선생이다. 박도진 도연의 아빠. 전직 국가대표 선수였으나 사업 실패로 빚에 쪼들리면서 승연에게 도연을 부탁한다. 도연에겐 세상 누구보다 다정한 아빠이나 생활력에서는 책임감이 모자라고 마음이 약한 인물이다.
역사저널 그날 3
민음사 / 역사저널 그날 제작팀 글 / 2015.07.01
14,800원 ⟶ 13,32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역사저널 그날 제작팀 글
KBS [역사저널 그날]을 시대 순으로 재구성한 책으로, 역사를 바꾼 이 결정적인 '그날'들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사 속 진실과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그날의 주연과 조연은 누구였는지, 그날을 둘러싼 세계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었으며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수다를 통해 가볍게 전달되는 깊이 있는 정보들은 한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선사한다. 3권에서는 연산군 말년의 폭정을 시작으로 휘청거리기 시작한 조선이 중종반정과 임꺽정의 난, 정여립의 난 등을 거치면서 쇠락의 길로 접어들어 임진왜란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맞이하기 직전까지의 과정을 다뤘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숱한 한계와 모순에도 불구하고 조선이라는 나라가 500년 이상 존속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세대와 신분을 초월한 뜨거운 교육열, 합리적인 인재 등용 절차였던 과거 제도, '승정원일기'로 대표되는 철저한 기록 정신을 집중 조명했다. 음모와 배신으로 점철되는 비정한 권력 다툼과 살아남기 위한 민중들의 투쟁, 지금보다 훨씬 치열했던 조선의 입시 전쟁 등을 따라가다 보면 수백 년 전 선조들의 삶이 오늘날 우리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장 연산군의 몰락, 내시 김처선 죽던 날 연산군이 내시 김처선을 죽인 이유는? | 처·선 자를 쓰면 처벌받는다 | 갑자사화 이후의 연산군 | 연산군, 사이코패스의 면모를 보이다 | 폭군 연산군은 아티스트? | 연산군을 시해하라! 익명서 사건의 전말 | 또 다른 왕의 남자, 내시 김자원 | 연산군이 흘린 눈물의 의미는? | 희대의 요부 장녹수, 종3품 숙용 자리에 오르다 | 장녹수의 부정부패 | 연산군과 장녹수, 끝없는 추문 | 중종반정, 연산군의 몰락 | 연산의 측근들, 반정의 깃발을 꽂다 | 반정 후에도 살아남은 연산군 | 연산군, 유배 가다 | 연산군 독살설의 진실 | 연산군의 유언 | 조선 왕릉의 비밀 | 중종반정은 신하가 왕을 폐위한 최초의 사건? | 중종반정, 그 후 | 연산군의 몰락과 중종반정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2장 중종, 강제 이혼당한 날 단경왕후와 중종 | 단경왕후의 아버지는 왜 연산군을 택했나? | 폐비된 여인들의 삶은? | 유약했던 왕, 중종 | 조선 시대의 이혼 제도 | 중종, 새 왕비를 맞다 | 장경왕후의 산후병을 돌본 대장금 | 중종과 단경왕후의 애틋한 사랑 | 단경왕후 복위 상소 사건 | 조선 최초의 왕비 오디션 | 중종, 조광조를 만나다 | 조광조를 버린 중종의 두 얼굴 | 끝없는 경연과 이어지는 자연재해 | 노회한 정치가 중종 | 왕비가 되지 못한 여자, 경빈 박씨 | 쓰고 버린다, 중종의 법칙 | 중종의 입장에서 한마디 3장 조선, 임꺽정과의 전쟁을 선포하다 전국을 뒤흔든 임꺽정 세력 | 임꺽정은 이름이 왜 꺽정인가요? | 임꺽정은 소 잡는 백정이 아니었다? | 유목 민족의 후예 임꺽정 | 토벌군을 물리친 임꺽정 부대, 그 규모는? | 임꺽정 부대는 관군에 어떻게 대항했나? | 전략가 임꺽정, 관군까지 무너뜨리다 | 당시 병역제도의 문제점 | 모이면 도적, 흩어지면 농민 | 백정들이 왜 난을 일으켰을까? | 갈대밭을 빼앗긴 황해도화제의 KBS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 드디어 3권 출간! 출간과 동시에 역사 분야 1위에 올랐던 『역사저널 그날』의 세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역사저널 그날』은 매주 주말 저녁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교양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의 재미를 온전히 책으로 담았다. 3권에서는 연산군 말년의 폭정을 시작으로 휘청거리기 시작한 조선이 중종반정과 임꺽정의 난, 정여립의 난 등을 거치면서 쇠락의 길로 접어들어 임진왜란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맞이하기 직전까지의 과정을 다뤘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숱한 한계와 모순에도 불구하고 조선이라는 나라가 500년 이상 존속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세대와 신분을 초월한 뜨거운 교육열, 합리적인 인재 등용 절차였던 과거 제도, 『승정원일기』로 대표되는 철저한 기록 정신을 집중 조명했다. 음모와 배신으로 점철되는 비정한 권력 다툼과 살아남기 위한 민중들의 투쟁, 지금보다 훨씬 치열했던 조선의 입시 전쟁 등을 따라가다 보면 수백 년 전 선조들의 삶이 오늘날 우리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연산군의 폭정에서 임진왜란 전야까지 위태로운 시대, 평범을 거부한 사람들 갑자사화 이후 극에 달한 연산군의 광기는 반대 세력 숙청과 여성들과의 추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뿜어져 나왔다. 걷잡을 수 없는 폭정을 잠재운 것은 어린 중종을 이용해 반정을 일으킨 반정공신들이었다. 대신들의 기세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하는 듯했던 중종은 사실 본모습을 감추고 반전을 노리고 있었다. 중종이 사랑하는 여인과 자식까지 희생시키며 얻고자 한 왕권의 안정은 그의 세 번째 비인 문정왕후가 어린 아들(명종) 대신 정권을 좌우하면서 완전히 무너졌다. 정치적 불안정은 민생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권세가들의 수탈에 살길을 잃은 백성들은 스스로 도적이 되어 임꺽정의 난에 가담했다. 뒤이어 즉위한 선조 역시 흐름을 되돌리지 못했다. 방계 출신 왕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안고 있던 선조는 정여립의 난을 과잉 진압하면서 조선 최대의 정치 참사(기축옥사)를 낳았다. 3년간 1000여 명이 희생된 이 사건으로 양반 사회 전체가 동요하고, 일반 백성들은 조정을 불신하기 시작했다. 이후 조선의 역사가 임진왜란이라는 거대한 비극으로 이어진 것은 어쩌면 예고된 수순이었다. ■ 온 국민이 출세를 위해 ‘공부’한 나라 왕과 관리들의 언행을 철저하게 ‘기록’하다 양반부터 평민까지, 돌쟁이부터 백발노인까지 조선 전역에 뜨거운 교육열이 퍼졌다. 신분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던 조선의 과거제도 때문이었다. 고려 시대까지만 해도 귀족 중심적인 사회 분위기가 있었지만 조선은 달랐다. 조선의 지배층이 되려면 반드시 과거를 통과해야 했고, 과거 시험에서는 그 어떤 부정도 용납하지 않았다. 조상의 관직과 인적 사항을 쓴 종이는 철저히 답안과 분리했고, 채점자가 응시자의 필적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답안을 옮겨 쓰게 했다. 덕분에 신분이 낮은 사람들도 큰 제약 없이 관직에 진출할 수 있었다. 오히려 신분을 유지하기 위해 애가 탄 것은 양반들이었다. 집안 선비들을 동원해 합숙을 하고, 심지어는 모의고사도 치렀다. 조선 전역이 과거 시험 열기로 들끓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공부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스트레스의 정점에는 단연 조선의 세자가 있었다. 네댓 살 어린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세자는 매일같이 수업을 받고, 한 달에 두 번씩 스무 명의 스승을 모시고 인사 청문회를 방불케 하는 시험을 치러야 했다. 끔찍한 스트레스에 세자가 국왕인 아버지와 반목하게 된 경우도 있었다. 조선을 반석 위에 놓은 배경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기록 문화의 발달이다. 그중에서도 『승정원일기』는 조선 기록 문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승정원일기』는 그 분량으로 동시대 기록들을 압도하는데, 글자 수로만 계산해도 중국의 전사(全史)라
식물 탐정 완두, 우리 동네 범인을 찾아라!
길벗스쿨 / 황경택 글.그림 /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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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자연,과학황경택 글.그림
숲 생태 연구가가 들려주는 만화 식물 일기.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을 완두와 친구들의 사건을 통해 소개한다. 식물 생태를 단순한 지식나열이 아닌, 추리극 식의 스토리 안에 녹여 낸 것이다. 아이들이 식물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명존중, 친구간의 우정, 협동, 배려 등 우리가 배워야 할 진정한 생태주의를 이야기 했다. 아울러 사계절 볼 수 있는 식물들을 12월로 나누어 소개하고 각 달에는 어린이날, 소풍, 방학 등 어린이의 생활에 맞게 내용을 꾸몄다. 나오는 이야기들은 책을 읽는 어린이가 실제로 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 자연에 대한 관찰 탐구력, 응용력을 자연스레 기르도록 했다.작가의 말 4 등장인물 8 1. 눈 덮인 봄 산에서 생긴 일 2. 싸운 아이들에게 하늘이 내린 벌 3.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4. 숲 속의 생일파티 5. 총각 귀신이 나타났다! 6. 증거를 찾아라! 7. 우리 반의 보물찾기 8. 죽은 가로수의 비밀 9. 사라진 운동화 10. 쓰레기를 버린 범인은? 11. 잃어버린 목도리 12. 초록 나무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찾아보기숲 생태 연구가가 들려주는 만화 식물 일기! 동네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우리 곁의 자연이 완두와 친구들의 사건 속에서 하나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 생태적인 철학을 기반으로 만든 식물 이야기 어린이들이 감성을 획득하고 보다 창의적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근에는 생태 교육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식물의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바탕으로 생물의 다양성을 이야기합니다. 나아가 사람과 식물, 동물 등 각 생명들이 서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식물 생태는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지 않고 추리극 식의 완결된 스토리 안에 녹여 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식물 탐정 완두와 함께 해답을 추리해 나가며 자연스레 식물에 대한 지식을 얻게 됩니다. 식물이 환경에 현명하게 적응하며 살아가기 위해 여러 가지 전략을 세웁니다. 이러한 모습에서 협동심, 인내심, 강인함 등의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덕목들까지 발견할 수 있게 되지요. 아이들이 식물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내는 과정에서 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 친구들 사이의 우정, 협동, 배려 등 우리가 배워야 할 진정한 생태주의를 이야기합니다. ● 눈을 돌리면 바로 보이는 사계절 우리 동네 식물들, 각자 살아가는 전략이 있대요 꽃다지, 꽃마리, 감나무, 봉숭아, 조팝나무, 소나무, 도꼬마리 등…. 이 책에 나오는 식물들은 식물원이나 멀리 자연을 찾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동네를 지나다니면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식물들입니다. 흔하지만 보통은 무심결에 지나쳤던 숨은 식물들이기도 하지요. 사계절 볼 수 있는 식물들을 12월로 나누어 소개하고 각 달에는 어린이날, 소풍, 방학 등 어린이의 생활에 맞게 내용을 꾸몄습니다. 식물들의 생태가 신비로운 것은 작은 풀 한 포기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전략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추위를 잘 견딜까? 어떻게 하면 꽃을 빨리 피울까? 어떻게 하면 열매를 멀리 보낼까? 하는 전략에 따라 모양과 색깔, 자라는 시기 등의 생태가 다양해지는 거예요. 식물들의 전략을 알면 식물들의 생태가 왜 그런지, 왜 다양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지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식물 탐정 완두는 식물의 도움으로 우리 동네 사건 사고를 해결합니다. 이는 사람이 자연과 가까이 어울려 살아가고 있으며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꿀을 따 모으거나 낙엽으로 퇴비를 만드는 것 등 인간은 식물의 생태를 알고 적절히 이용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 판타지 만화가 아닌 사실과 감성, 재미를 바탕으로 한 추리 만화 최근 나오는 학습 만화의 대부분은 실제와는 거리가 먼 상상의 세계를 보여 주거나 지식 전달만을 목표로 해 딱딱하게 소개되는 책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만화가 어린이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감성과 재미를 먼저 고려하였습니다. 학교와 동네에서 누구나 볼 수 있는 식물들, 평범한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어린이들이 감정 이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추리극 식의 전개로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생태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나오는 이야기들은 책을 읽는 어린이가 실제로 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 자연에 대한 관찰 탐구력, 응용력을 자연스레 기르도록 합니다. 숲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놀이 코디네이터인 만화가 황경택은 어린이들과 함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면서 몸소 경험한 식물 관련 상식들을 전문성 있게 담아냈습니다. 책의 내용 눈 덮인 봄 산에서 생긴 일 완두와 아빠는 3월인데도 눈이 내려 하얗게 된 봄 산에 올랐어요. 추운 날씨에도 꿋꿋이 살아 있는 식물들을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어디선가 신음 소리가 들려왔어요. 가까이 가 보니 발을 헛디뎌 산길 아래로 떨어져 팔이 부러진 남자가 있어요. 남자를 구할 밧줄을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총각 귀신이 나타났다! 여름, 완두네 시골로 놀러간 반 친구들은 시골에 사는 사촌 형의 친구 집으로 놀러 간다. 밤이 되자 형들은 동네에 총각 귀신이 있다며 완두와 친구들에게 겁을 준다. 완두와 친구들은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 직접 찾아가 보기로 한다. 동네 폐가로 찾아간 완두와 친구들은 진짜 귀신을 만나 도망치는데…. 들메가 사라지고 없다. 들메는 귀신에게 잡혀가기라도 한 걸까? 증거를 찾아라! 어느 날 국화의 고양이가 사라졌다. 친구들은 국화를 고양이를 찾으러 동네를 이리저리 살핀다. 그러던 중 들메는 담 뒤에서 부스럭하는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그 소리는 고양이가 아니라 도둑이었다. 아이들은 도둑을 잡으러 쫓아가는데…. 경찰을 만나 도둑이라고 말하지만 내세울 증거가 없다. 완두는 어떤 증거를 찾아냈을까?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
모쿠슈라 / 하마구치 류스케, 노하라 다다시, 다카하시 도모유키 (지은이), 이환미 (옮긴이) / 2022.06.20
27,000

모쿠슈라소설,일반하마구치 류스케, 노하라 다다시, 다카하시 도모유키 (지은이), 이환미 (옮긴이)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2021),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 제94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수상 (2021)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연출론과 영화 각본 그리고 서브텍스트를 담은 모음집이다. 는 일반인과 함께한 연기 워크숍에서 선발된 비전문 배우들이 총출연한 5시간 17분짜리 영화로, 제6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주연배우 네 명이 공동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각본특별언급을 받는 등 쾌거를 이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자세히 풀어놓는 의 제작 과정과 더불어, 카메라와 연기에 대한 그의 고찰이 담긴 연출론을 엿보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시나리오와 서브텍스트, 감독 코멘터리로 채워진 필모그래피, 영화평론가 정지혜의 평설까지 알차게 들여다볼 수 있다.한국어판 서문 기획의 글 들어가며 1. 영화 의 방법 2. 각본과 서브텍스트 각본 서브텍스트  3. 필모그래피 평설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감독! 하마구치 류스케의 한국 첫 저서 ★ 영화 「해피 아워」의 연출 노트 + 각본집 + 서브텍스트 ★ 이 책은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2021),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 제94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수상 (2021)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연출론과 영화 각본 그리고 서브텍스트를 담은 모음집이다. 는 일반인과 함께한 연기 워크숍에서 선발된 비전문 배우들이 총출연한 5시간 17분짜리 영화로, 제6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주연배우 네 명이 공동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각본특별언급을 받는 등 쾌거를 이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자세히 풀어놓는 의 제작 과정과 더불어, 카메라와 연기에 대한 그의 고찰이 담긴 연출론을 엿보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시나리오와 서브텍스트, 감독 코멘터리로 채워진 필모그래피, 영화평론가 정지혜의 평설까지 알차게 들여다볼 수 있다. 영화와 함께 사는 것은 어떠한 것일까? 카메라의 성질과 연기의 본질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해, 마침내 이야기와 인물을 신뢰하게 되는 순간을 끌어내는 모든 과정이 420쪽에 달하는 이 한 권에 가득 녹아 있다. 좋은 연기란 무엇인가? 배우의 읊조림과 머뭇거림까지 카메라에 담아내는 하마구치 류스케만의 특별한 연기 연출법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은 카메라와 연기 그리고 '듣는다'는 행위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는 책이다. 언제나 영화 속에 독특한 시공과 특별한 리듬, 언어를 펼쳐내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영화가 배우를 단순히 서사를 위해 존재하는 구성물로 보지 않는다. 그는 배우들의 읊조림이나 머뭇거림까지도 숨죽여 귀 기울이고 바라보는 '기다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이 책은 그런 깨달음의 과정을 찾아가는 감독의 자기 성찰의 기록이다. 카메라와 연기에 대해 끊임없는 고민을 하는 배우와 영화제작자를 비롯해 타인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유효한 메시지를 전하는 단 한 권의 책이다. ㅤ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방대한 양의 각본과 서브텍스트 이 책에는 5시간 17분이라는 긴 러닝 타임이 특징인 의 각본과 더불어, 작품 속의 뒷이야기를 다룬 서브텍스트가 실려 있다. 는 제68회 로카르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뿐 아니라 각본특별언급을 받을 만큼 각본의 완성도도 매우 뛰어난 작품.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에는 로 2022년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까지 거머쥔 하마구치 류스케가 공동각본을 쓴 노하라 다다시와 다카하시 도모유키와 함께 오랜 고민을 거듭하며 완성한 '제7고' 각본이 고스란히 실려 있음은 물론, 아마추어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이끌기 위해 각본보다 더 많은 양으로 공들여 집필한 서브텍스트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ㅤ 하마구치 감독의 코멘터리로 채워진 14편의 필모그래피 뿐 아니라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과거에 연출한 14편의 작품에 대한 그의 코멘터리를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다. 특히 연기와 영화제작에 몸담고 있는 독자들에게 그가 영화를 찍으며 오랫동안 고민해온 것들, 갖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깨닫게 된 그만의 연출법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필모그래피는 연기와 연출에 대한 고민의 실마리를 풀어줄 좋은 기회가 돼줄 것이다. ㅤ 독립-영화제작사 모쿠슈라의 첫 책!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은 아마추어 배우와의 작업에 관심을 두고 (2014)와 〈달이 지는 밤>(2020) 등을 제작해온 독립-영화제작사 모쿠슈라에서 출간한 첫 영화 서적이다. 이 책은 작지만 소중한 것들을 귀하게 여기고,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모쿠슈라의 '좋은 글 모으기'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비전문 배우와의 작업을 하면서 같은 고민을 겪고 있을 많은 이들과 이 책의 메시지를 나누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ㅤ 영화 에 쏟아진 찬사들! “내가 불안의 감독이라면, 하마구치 감독은 확신의 감독이다. 그는 영화를 만들어가는 방법론,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바, 결국은 그 지점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이 나름의 철학과 확신으로 가득 찬, 바윗덩어리 같은 감독이다." -봉준호 ㅤ "행동과 표현 그리고 머뭇거림 같은 것은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영화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연기자가 품고 있는 생각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마구치의 영화는 매 순간 '생각'이 자리 잡고 있다. 그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자벨 위페르 ㅤ 를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현대 일본 사회에 대한 파렴치한 무지를 고백하는 것과 다름없다. 먼저 보라. 그리고 읽어 볼 것. -영화평론가 하스미 시게히코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네 사람의 연기 경험이 전무하다는 사실은 이 영화의 성립 자체에 수수께끼를 드리운 듯했다. 그러한 질문에는 언제든 진지하게 답하고 싶었으나, 제한된 시간 안에 털어놓는 답은 내가 봐도 대부분 퍼즐 맞추기 같았다. 아마 질문을 던진 이들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심정이지 않았을까? 2년여에 걸친 제작 과정을 단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말은 없다. 나 또한 영화 제작 전체를 파악하고 있다고 자신할 수는 없다. 그래도 기억이 아직 또렷이 남아있을 때, 나는 앞으로의 분기점이 될 이 제작 전반에 얽힌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 영화 〈해피 아워〉의 방법 中 누군가 들어주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생성된 '좋은 목소리'는 본디 진위 판정이 불가능한 '이야기(속임수)'를 철석같이 믿게 만든다. 어떠한 이야기가 그 사람의 진솔함의 표출로 느껴진다는 사실이 그러한 방증이 아닐까. 이 '좋은 목소리'를 그동안 내가 활동 무대로 삼았던 극영화의 시공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좋은 목소리'를 픽션의 세계에서 울리게 할 수만 있다면, 저 무서운 카메라 앞에서 '연기'라는 불안한 행위를 펼쳐나갈 때 두려움을 떨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으리라 여겼다. - 영화 〈해피 아워〉의 방법 中
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
풀빛 / 웰시 (지은이) /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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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청소년 인문,사회웰시 (지은이)
알고십대 1권. ‘십 대인 지금’을 힘들어 하는 소년, 소녀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알아차리고, 들쭉날쭉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는 재미 가득한 심리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웰시는 어려운 심리 용어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가’답게, 학교와 가정 안에서 한번쯤 경험해 봤을 만한 상황을 귀엽고 깜찍한 삽화로 그려내, 십 대 독자라면 읽는 내내 공감 백 퍼센트다. “십 대인 지금이 힘드니?”라고 이 책은 친절하게 묻고, “지금 네가 진짜 힘든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따스하게 위로해 준다. 또한 지금 경험하는 그 감정을, 그 상황을, 그 관계를 나의 힘으로 바꿀 수 없다면 ‘존버’, 즉 ‘존중하며 버텨 보자’고 권한다. 책에서 알려 주는 ‘#내 모습, #감정, #친구, #가족, #오늘 하루를 존중하며 버티는 방법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로 해 보면 효과가 빠르다는 점 때문이다. 가령 ‘나를 사랑하는 법’ ‘생각 노트 쓰는 법’ ‘감정에 이름 붙이기’ ‘호흡과 이완 훈련’ ‘감정 쓰레기 대처법’ 등은 당장 따라해 봐도 좋을 정도로 쉽다. 또한 모두 심리학적인 이론과 배경지식이 담긴 마음 처방전들이라 믿을 만하다.프롤로그: 너희 때가 제일 좋은 때라는 말 1 #내 모습 : 마음에 들지 않아도 존중하며 버티기 나는 왜 나를 좋아하기가 어려울까 잘해야만 사랑받을 것 같을 때 예쁘고 잘생기지 않은 내가 싫어 SNS 속 세상에서 ‘나’로 살아가기 내가 나와 친하게 지내려면 2 #감정: 소화하기 어려워도 인정하며 버티기 부정적인 감정은 나쁜 걸까? 우울의 늪에서, 무기력이 무력해지도록 불안이 몸의 증상으로 나타나요 왜 화내면서 죄책감을 느낄까 시기심이 부끄럽고 괴로울 때 3 #친구: 불편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며 버티기 밝고 털털하게 보이고 싶은 마음 타인의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힘들어 또다시 혼자가 될까 봐 두려워 불안한 너와 내가 친구가 됐을 때 나를 함부로 대하는 친구 대처법 4 #가족: 바꿀 순 없지만 기대하며 버티기 다들 잘 사는데 나만 힘든 것 같아 칭찬에 인색한 아빠를 어떡해 나를 통제하는 엄마가 미울 때 우리 부모님은 이혼했습니다 폭력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면 5 #오늘 하루: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버티기 경쟁이 숨 막히고 죽을 것 같아 포기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어서 꿈이 없어 보이는 내가 한심할 때 불행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 때 고통은 피할수록 커져 버려 버티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연습 에필로그: 존버를 격렬히 응원하며“십 대를 위한 심리학은 따로 있다!” 자존감, 외모, 진로, 친구, 가족 때문에 고민이 많은 십 대를 위한 심리 처방전 “다들 행복한데 나만 힘든 것 같아요…”,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 대처법은 뭐예요?”,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땐 어떡해요?”, “화내면 나쁜 거예요? 부러워하면 못난 건가요?”, “우울하고 고민도 많지만 이야기할 친구가 없어요” 등등, 십 대에겐 그들만이 공감하는 고민과 불안, 마음의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공부에만 매진하느라 감정들을 외면하고 모르는 체하면 결국엔 우울, 불안, 화, 슬픔, 게으름, 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남는다. 《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는 ‘십 대인 지금’을 힘들어 하는 소년, 소녀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알아차리고, 들쭉날쭉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는 재미 가득한 심리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웰시는 어려운 심리 용어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가’답게, 학교와 가정 안에서 한번쯤 경험해 봤을 만한 상황을 귀엽고 깜찍한 삽화로 그려내, 십 대 독자라면 읽는 내내 공감 백 퍼센트다. “버티는 것만으로도 잘하는 거래요!” 득쭉날쭉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마음부터 존중하며 버티는 연습 “십 대인 지금이 힘드니?”라고 이 책은 친절하게 묻고, “지금 네가 진짜 힘든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따스하게 위로해 준다. 또한 지금 경험하는 그 감정을, 그 상황을, 그 관계를 나의 힘으로 바꿀 수 없다면 ‘존버’, 즉 ‘존중하며 버텨 보자’고 권한다. 십 대인 지금을 견디는 게 혹시 많이 힘드니? 그렇다면 이렇게 말해 주고 싶어. “지금 네가 진짜 힘든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요즘 유행하는 ‘존버(존중하며 버티기)’라는 말처럼, 극복할 수 없다면 버텨 보자. 삶은 원래 ‘버텨 내는 것’ 이라고 생각해. 인생은 마치 지구를 끌어당기는 중력의 법칙처럼 기본값이 원래 플러스(+)가 아닌 마이너스(-)로 흐르도록 설정되어 있는지도 몰라. 그러니 더 마이너스로 곤두박질치지 않고 그 자리를 버티는 것만으로도 이미 무척 많이 애쓰고 있는 거라고 봐. 하지만 무작정 혼자 버티면 너무 힘들잖아. 그러니 내가 ‘조금 덜 버겁게 버티는 법’을 안내해 줄게. _ 프롤로그 중에서 책에서 알려 주는 ‘#내 모습, #감정, #친구, #가족, #오늘 하루를 존중하며 버티는 방법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로 해 보면 효과가 빠르다는 점 때문이다. 가령 ‘나를 사랑하는 법’ ‘생각 노트 쓰는 법’ ‘감정에 이름 붙이기’ ‘호흡과 이완 훈련’ ‘감정 쓰레기 대처법’ 등은 당장 따라해 봐도 좋을 정도로 쉽다. 또한 모두 심리학적인 이론과 배경지식이 담긴 마음 처방전들이라 믿을 만하다. 잊지 마! “나를 먼저 생각하자!” 우울하고 고민이 많은 소년과 소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높여 주는 최고의 심리서 자기 감정에 솔직하되 휘둘리지 않는 사람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청소년 시기에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할 수 있는 심리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아는 ‘자존감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도서출판 풀빛의 새로운 청소년 시리즈 [알고십대]의 첫 번째 책인 《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는 심리학적인 지식을 알려 주는 것은 물론, 나와 타인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이해하는 십 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특별히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저자가 청소년들을 만나 상담한 내용도 담겨 있기 때문에 십 대 독자는 물론,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과 상담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심리서다. [알고십대] 시리즈는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인문, 사회, 과학,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담긴 책들을 계속해서 출간할 예정이다. 이 세상에 틀린 감정은 없어! 감정 그 자체는 언제나 옳은 것이고, 저마다의 가치를 지닌 소중한 것이니까. 모든 감정엔 다 이유가 있고, 필요한 거야. 그것이 로봇과 인간의 가장 다른 점이겠지. 로봇처럼 감정이 메말라 있다면 얼마나 삭막하겠어! (…) ‘감정’은 내 피부에 매일 다르게 와 닿는 날씨처럼, 매일 바꿔 입는 옷처럼, 그저 ‘나의 상태’이자, ‘겉’이자, ‘일부’일 뿐이야. 부정적인 감정을 가졌다고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거지. 그러니 오늘 내가 슬프다고 해서, 지금 내가 화가 난다고 해서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걸 기억했으면 좋겠어. _ 정신분석학자인 도널드 위니컷은 ‘참 자기(True Self)’와 ‘거짓 자기(False Self)’라는 개념을 이야기했어. ‘참 자기’란 본래 자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가리킨다면, ‘거짓 자기’는 타인의 기대에 맞춰진 다소 포장된 모습, 타인에게 보이기 바라는 모습을 가리켜. 거짓 자아는 타인에게 받아들여지기 위한 방어책이자, 가면이라고 볼 수 있어서 ‘그림자 자아’라고 부르기도 해. 항상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착하게만 대하려는 것, 언제 어디서나 환한 미소를 유지하려고 지나치게 애쓰는 것, 필요 이상으로 농담을 많이 하거나 재밌는 사람인 척하는 것, 말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은 것, 센 척하는 것, 상처받지 않는 척하는 것, 쿨한 척하는 것, 굉장히 이성적인 모습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것, 똑똑하고 유능한 척하는 것 등등, 이 모두가 대표적인 방어책이자 가면이야. _
도와 달라고 소리쳐!
살림어린이 / 박현숙 지음, 엄지연 그림 / 2011.01.31
9,000

살림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엄지연 그림
살림 3.4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3권. 주인공 누리가 선생님과 부모 그리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당당히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숨기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라 반드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전한다. 학교 폭력의 모습을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사건보다 아이들의 심리에 집중하여 그려냈다. 학교 폭력을 당한 아이의 괴로움과 두려움, 행한 아이들의 마음속 외로움, 거기에 주변 어른들의 후회와 안타까움까지 섬세하게 그려 이야기의 현실성을 더했다. 시골 학교에서 자연과 뛰놀던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누리. 하지만 좋은 학원을 다녀야 공부를 잘한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도시로 이사를 오면서 문제가 생겼다. 바로 학교 폭력이다. 부모와 학교의 무관심으로부터 외로운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클럽을 만들고, 또래의 아이들을 겁주고, 놀리고, 폭행하며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는데….비싸도 괜찮아요 008 컵라면 창의적으로 먹기 020 가짜 아들인가 봐 034 강보람 045 무장아찌 때문에 057 ‘짱’이 시키는 대로 067 천하무적에서 나오려면 081 알아도 상관없어요 095 하나도 안 무서워 108 도와 달라고 소리쳐! 120 진정한 용기 131“용기 빵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을 위한 위풍당당 학교 폭력 극복기! 학교 폭력 피해 초등학생 절반 ‘그냥 참는다’ 학교 폭력에 병들어 가는 대한민국 아이들을 위한 ‘용기’ 프로젝트 최근 어른들의 범죄를 모방한 강도 높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피해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였다. 지금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병들어 가고 있다. 실제로 한 어린이 재단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25%가 학교 폭력을 경험했다고 한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 중 절반가량의 아이들이 일이 더 커져서 보복을 당하거나, 이야기해도 소용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혼자서 참고 견딘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얻게 되고,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교사와 부모가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하겠지만, 아이들 스스로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도와 달라고 소리쳐!』는 주인공 누리가 선생님과 부모 그리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당당히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숨기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라 반드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전한다. 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작은 용기가 결국 막막하고 두렵기만 했던 폭력에 대항하는 커다란 힘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은 느끼게 된다. “학교 폭력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겁내지 말고 당당하게! 누리의 희망 보고서! 『도와 달라고 소리쳐!』의 주인공 누리는 시골 학교에서 자연과 뛰놀던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었다. 하지만 좋은 학원을 다녀야 공부를 잘한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도시로 이사를 오면서 문제가 생겼다. 바로 학교 폭력이다. 부모와 학교의 무관심으로부터 외로운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클럽을 만들고, 또래의 아이들을 겁주고, 놀리고, 폭행하며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고자 한다. 누리는 이런 아이들의 폭력에 시달렸다. 벗어나길 진심으로 원했지만 너무 무서웠고 두려웠다. 이는 동화 속 주인공 누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바로 지금, 대한민국 초등학생 사분의 일이 경험한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동화 속에서 폭력을 극복한 누리의 이야기 또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된다. 누리는 자신을 믿어 주는 부모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는 선생님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 주는 친구라는 환경 속에서 ‘도와줘!’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웠다. 또한 누리가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나 친구에게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과정은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실재 학교 폭력에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나아가 어떻게 어른들이 학교 폭력에 개입해야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지침이 된다. 『도와 달라고 소리쳐!』는 학교 폭력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담은 선물인 것이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작,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추천 도서 『크게 외쳐!』의 작가 박현숙의 신작 동화! 예리한 통찰력으로 섬세하게 그려낸 대한민국 아이들의 현주소!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박현숙 작가는 『도와 달라고 소리쳐!』에서 학교 폭력의 모습을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사건보다 아이들의 심리에 집중하며 그리고 있다. 학교 폭력을 당한 아이의 괴로움과 두려움, 행한 아이들의 마음속 외로움, 거기에 주변 어른들의 후회와 안타까움까지 섬세하게 그려 이야기의 현실성을 더했다. 실제 현직 교사들의 말에 의하면 더 이상 학교 폭력은 사건이 아닌 아이들의 관계와 갈등에 의한 일상이 되어 버렸다고 한다. 이는 작가가 학교 폭력을 바라보는 시각과 일치한다.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고 통찰력 있게 이해한 작가의 내공과 역량이 발휘되면서, 실질적으로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지침 동화가 탄생되었다.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용기를 얻고 씩씩하고 자유롭게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되찾길 바란다는 작가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톨스토이 인생노트
책이있는마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최종옥 (옮긴이) / 2019.01.12
16,000원 ⟶ 14,400원(10% off)

책이있는마을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최종옥 (옮긴이)
모름지기 사람이라면 많은 돈을 벌고 싶고, 명예를 얻고 싶고, 높은 지위에 오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만큼은 성공적이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느라고 열심히 했는데 되는 일 없고, 엉뚱한 사람이 성공의 열매를 채가는 것 같아 세상이 불공평하게 느껴진다. 조건은 비슷한데 어떤 사람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어떤 사람은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성공의 자리에 올라선 사람들을 알고 있다. 쪽박 인생을 대박 인생으로 바꾼 사람들을 알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그 답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다. 남들이 절망과 좌절과 두려움의 패를 쥐고 허우적거릴 때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거기서 희망과 도약의 패를 찾아낸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인생노트’에 나를 있는 그대로 투영해보자. 거기에서 성공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인생독본』으로 널리 알려진 톨스토이의 『독서의 고리』에서 주옥같은 글을 가려 뽑은 책이다. 책에 실린 인용문구들은 톨스토이가 섭렵한 수많은 작품이나 전집에서 삶의 지침이 될 만한 글을 추린 것이다.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한다 사악한 것은 항상 매혹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배움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아무리 영리해도 큰 실수를 범한다인간의 악행을 알게 되면 내 몸에 바늘이 꽂힌 듯이 아픔을 느껴라시련을 참고 견디는 자에게 은총이 있으리라사람은 누구나 영원불멸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내 안에서 섬광처럼 반짝이는 영광스런 사상을 간파하라칭찬하는 사람으로부터 속히 멀어지고 비난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참된 사랑으로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인간은 오직 사랑 안에서만 존재한다육체가 사라진 뒤에도 인간의 정신은 영원히 남는다자유를 갈구하는 영혼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삶은 죽음과 다를 바 없다인간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목적이다전쟁은 인간이 인간이기를 그만두고 오로지 병사가 되도록 강요한다진리에 대한 탐구가 시작되는 곳에서 인생은 시작된다그릇된 지식은 무지보다 더 무서운 것임을 기억하라사람들이여, 혀끝으로만 사랑하는 척하지 말라남을 제대로 알고 싶을 때는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라위선인가 아닌가, 매순간마다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라덕이 높은 사람은 자기 스스로 덕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선으로 악을 이겨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다아직 깨달음의 길에 이르지 못한 사람은 욕망의 노예이다마음속 질병을 없애려면 끊임없는 자기 수양으로 스스로를 닦아나가라남의 잘못을 들춰내기는 쉽지만 자신의 과오를 깨닫기는 매우 어렵다어떤 장애물이 앞길을 막아도 물은 거침없이 흐른다단순한 것은 항상 사람을 매혹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진리를 표현하는 말은 항상 꾸밈이 없고 동시에 매우 단순하다그 누구의 노동이건 땀의 가치는 똑같다혀끝에 닿는 즐거움을 위해서 죄 없는 생물을 죽이려는 그 마음을 버려라사랑이 담긴 말만이 진실을 전하는 유일한 벙법이다정신의 향연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권태를 느낀다그대가 무슨 말을 하든 그 말은 침묵보다 가치 있어야 한다인생은 자아의 이상 실현을 위하여 스스로를 전진시키는 것이다선량하게 살다 간 사람의 죽음은 편안하고 평화롭다죽음이란 모든 생물에게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생리적 현상일 뿐이다신은 인간에게 음식물을 보내주고, 악마는 요리사를 보내준다욕망은 수시로 모습을 바꿔가며 인간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든다양심은 그대 자신의 유일한 증인이다두 영혼이 영원히 결합되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위대하다 인간이라면 실수도 할 수 있는 법이다 우리의 평화를 빼앗는 것은 언제나 만족되지 못한 욕망 그것이다그 누구에게도 동물을 학대할 권리는 없다태양은 지상의 모든 선한 자와 악한 자에게 똑같은 광명을 비춘다참다운 지혜란 몇 마디 말로써 쉽게 전달되기 어렵다지식도 지나치면 병이 되는 법이다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각자의 길을 걸어간다금은보화나 땅을 빼앗는 것만이 도둑질은 아니다마음을 인색하게 쓰는 자는 그것을 잃으리라정의는 도덕적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최초의 조건이다시련을 견디는 힘은 오직 겸양을 통해서 얻어진다정신의 고삐를 집어던지지 않도록 노력하라무지를 두려워하지 말라올바른 행실도 습관이 되면 좋을 것이 없다죽음은 우리의 본질을 다른 형태로 변화시킨다인생은 눈물의 골짜기가 아니다불행 속에서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것만을 골라내라남의 재물로써 사치를 즐기느니 차라리 빈곤한 편이 낫다노력하는 것만큼 훌륭한 성공의 비결은 없다무엇으로 적에게 보복할 것인가, 그를 선하게 만들라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 서두르지 말라, 그러나 쉬지 말라사소한 선행이 쌓이고 쌓이면 큰 덕이 된다신을 찾는 것은 그물로 물을 긷는 일과도 같다인간이 부유하게 되는 길은 노동을 하거나, 구걸을 하거나, 훔치거나 하는 세 가지 방법밖에 없다부유한 자들이여,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눈물 흘리고 슬퍼하라누구나 모든 것을 알기란 불가능하다장사꾼 같은 작가나 학자는 참다운 진리를 왜곡시키는 위험한 존재이다타인에게 선을 베푸는 사람은 선량한 사람이다좋은 것이란 거의 언제나 그 가치에 비해 값이 싸다무릇 위대한 일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모든 그릇된 일 끝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른다육체적인 노동은 결코 두뇌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사람이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지 모르고 지낼 수는 없다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을 알면서도 하지 않는 자는 비겁하다논쟁의 목적은 상대를 화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는 것임을 잊지 말라슬기로운 사람은 알기 위해서 배운다말은 땅에 뿌린 씨앗과 같아서 사물을 계시하는 힘이 된다죽음은 생의 형식을 바꾼 것에 지나지 않는다그대 자신 말고 그대를 구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준비하라 사람들을 인도하려면 그들의 앞이 아니라 뒤에 서야 한다도덕은 항상 새로운 출발선 위에 있다진리는 이 세상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존재한다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추락 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아무도, 그리고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사색을 통해서 얻은 진리는 우리 자신의 진짜 늑골이다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칭찬이나 달콤한 말을 기대하지 말라모든 사람들에게는 선과 악을 구별하고 선택할 자유가 있다참된 인간은 자기 자신의 도덕적 임무에 철저하게 순종한다선한 의지는 오직 그 자체로서 좋은 것이다살아 있는 사상은 끊임없이 자양분을 섭취하며 변화한다현명한 사람은 모든 것에서 배움을 얻는다남의 못된 일을 본받지 말고 자기 스스로를 유혹에서 건져 올려라그대의 마음이 깨끗하고 바르게 되도록 힘써라인간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존경받을 의무가 있다짧은 인생 속에는 많은 슬픔과 고통과 기쁨이 들어 있다준비할 것을 아는 사람은 그 일을 훌륭히 끝맺는 방법도 안다 남자와 여자는 두 개의 악보이다악은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먼지와 같이 그 악을 범한 자에게 되돌아간다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 교만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모든 죄를 옹호한다사상은 인간의 삶을 파괴하기도 하고 돕기도 한다인간의 선한 의지는 어떤 경우에도 잃어버릴 수 없다남의 잘못을 찾아내기는 쉬우나 자기의 잘못을 찾아내기는 어렵다항상 행동과 양심이 일치하고 있는지 자문하라이성은 모든 것을 포함하고 하늘과 땅에 앞서서 존재한다종교의 차이라는 말은 얼마나 괴상한 말인가중요한 것은 인간은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남에게 훌륭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 살지 말라남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볼 용기가 있다면허영심을 만족시키려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중요한 것은 지식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지식의 질이다모든 선한 일은 자선이다우리의 삶은 종종 우리의 의지를 벗어나려고 한다그 어떤 죄악도 어느 한 사람의 죄를 탓해야 할 이유는 없다인생에서 진정 위대한 것은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남의 이익을 도모하는 자는 항상 공손하다그대가 얻은 것은 다른 누구도 가질 수 없음을 기억하라선은 언제나 새롭게, 본질적으로 인간의 영혼에서 우러나와야 한다 태양빛은 모든 곳을 비춘다 매순간 부지런하고 용감하게 자기 자신을 감시하라아무리 노력해도 자유를 얻을 수 없다면 자신을 탓하라지식은 나를 어리석게 만드는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자신이 저지른 악의 근원을 마음 밖에서 찾지 말라무지한 자에게는 인생이 지루하다사랑은 현세의 삶을 무상의 기쁨으로 가득 채워준다잘 사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죽음도 훌륭하게 맞이한다다른 사람의 악습만큼 전염되기 쉬운 것은 없다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는 당연한 권리이다진리는 위대한 책이 아니라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나 편지에 담겨 있다지나가버린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다시 돌아오지는 않는다현재라는 시간 속에서 인간은 늘 자유 그 자체이다악한 사람에게 칭찬받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칭찬이다선이란 모든 것에 꼭 필요한 양념이다선을 성취한 뒤에 오는 것은 기쁨이다완전한 자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얻을 수 있다최소한의 요구는 최고의 행복에 다가가는 길이다자기의 힘으로 얻은 지식은 두뇌 속에 자취를 남긴다진리를 곰팡이 핀 책 속에서 찾으려 하지 말고 사색 속에서 찾아라오늘 당장 인생노트를 시작하라 모름지기 사람이라면 많은 돈을 벌고 싶고, 명예를 얻고 싶고, 높은 지위에 오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만큼은 성공적이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느라고 열심히 했는데 되는 일 없고, 엉뚱한 사람이 성공의 열매를 채가는 것 같아 세상이 불공평하게 느껴진다. 조건은 비슷한데 어떤 사람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어떤 사람은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성공의 자리에 올라선 사람들을 알고 있다. 쪽박 인생을 대박 인생으로 바꾼 사람들을 알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그 답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다. 남들이 절망과 좌절과 두려움의 패를 쥐고 허우적거릴 때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거기서 희망과 도약의 패를 찾아낸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인생노트’에 나를 있는 그대로 투영해보자. 거기에서 성공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톨스토이가 전해주는 최고의 인생 지침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인생독본』으로 널리 알려진 톨스토이의 『독서의 고리』에서 주옥같은 글을 가려 뽑은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인용문구들은 톨스토이가 섭렵한 수많은 작품이나 전집에서 삶의 지침이 될 만한 글을 추린 것인데, 톨스토이가 이 책을 쓴 목적은 단순히 위대한 사상가들의 글을 옮기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일반 대중들이 매일매일 쉽게 읽고 접하여 그들의 위대한 지적 유산들을 활용하자는 데 있다. 톨스토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가 이 책을 저술하면서 경험했던 그 지혜롭고 고양된 감정을 맛보기를 바랐던 것이다. 이번에 책이있는마을에서 펴낸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톨스토이가 『인생독본』을 펴냈던 그 취지를 살리고자 하였으며,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독자들이 글을 읽은 감상이나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편집하여,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독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책으로 꾸몄다. 러시아의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인생독본』을 일러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만 가지라 하면 나는 주저 없이 톨스토이의 『인생독본』을 선택하리라.” 그만큼 톨스토이의 이 책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더할 수 없이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 영향력은 여전히 유효하다.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 바라보라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독자들이 우정, 사랑, 노동, 성공 등 무릇 인간이라면 결코 비켜갈 수 없는 삶의 화두를 제시하면서 자신을 더욱 계발하고 나아가 자기완성에 최대한 다가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 구실을 하고자 기획한 책이다. 제목을 ‘인생노트’라고 명명한 것도 그런 취지를 살리기 위함이다. 독자들은 사상가들의 삶의 정수가 담긴 한 줄의 글을 통해 삶의 가치를 확인하고 긍정의 힘을 얻는 한편, 독자들을 위해 마련한 노트에 내 삶의 원칙을 기록하고 점검함으로써 오늘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힘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밑바닥 인생을 떨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에너지는 자신의 내면에 있었다고 한다. 결국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다잡을 때만이 긍정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열렬히 소망하고 행동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세계적인 동기부여가 앤서니 라빈스는 이렇게 말했다. “평범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의 단 10%만 활용하고 있을 뿐이다.” 결국 사람들에게는 90%의 잠재능력이 남아 있다는 말 아닌가. 그렇다면 그 누구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자기 자신을 얼마든지 계발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이 그저 수사적인 표현이 아니다. 용기를 내어 한 발만 더 내디뎌보자. 인간은 현재에 안주하려는 습성이 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을 믿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삶의 고비에서 선택해야 할 때 머뭇거리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소신껏 행동한다.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자신을 성찰하고 나아갈 길을 모색해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위대한 사상가들이 남긴 촌철살인의 글을 읽고 나에 대한 질문을 해보자. 그리고 긍정의 답을 찾아보자. 그리하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퍼즐로 배우는 교과서 낱말 1-1
밝은미래 / 드림나무 엮음, 조윤혜 외 그림 / 2010.02.10
7,000원 ⟶ 6,300원(10% off)

밝은미래논술,철학드림나무 엮음, 조윤혜 외 그림
다양한 퍼즐로 학습 개념을 익혀 학년별 교과 내용을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총 4단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국어, 수학,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로 나누어 그에 맞는 주제와 형식으로 퍼즐을 만들었다.듣기·말하기·읽기·쓰기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 수학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개정 교과서에 따른 초등학교 1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 낱말 퍼즐!! 교과서 꼼짝 마! 한 손에 확 잡히는 교과서 속 낱말 다양한 퍼즐로 학습 개념을 익혀 학년별 교과 내용을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총 4단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국어, 수학,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로 나누어 그에 맞는 주제와 형식으로 퍼즐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퍼즐 문제와 함께 그 낱말이 교과서 어디에 나왔는지 쪽수도 함께 표시해 두었습니다. 퍼즐 사이사이에는 교과서 중에서도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주제를 뽑아 ‘학습 재미 더하기’로 구성했습니다.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학습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수수께끼, 사다리 타기 등 재미있는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전 교과목의 핵심 내용을 콕! 콕! 듣기.말하기.읽기.쓰기 : 글의 재미를 더해 주는 어휘력 트레이닝! 수학 : 기본적인 수학 용어와 원리를 이해.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 :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예절과 규범 등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생활의 길잡이를 모았습니다.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이야기, 지혜롭게 꿈을 키워 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둘. 초등 1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낱말 350가지! 셋. 각 퍼즐마다 교과서의 쪽수를 표시, 찾아보기 쉬운 구성! 넷. 놓치기 쉬운 학습 개념을 골라 지식의 깊이를 더해 주는 ‘학습 재미 더하기’ 다섯. 개정 교과서에 따른 중요 낱말 수록! 또한 학기별로 나뉘어 선행, 후행 학습이 가능합니다.
Bricks Grammar 4 (교재 + 워크북)
사회평론 / 브릭스 개발팀 지음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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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학습참고서브릭스 개발팀 지음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Bricks Grammar 4 문장 구조의 완성 Intro Tenses 시제의 정리 UNIT 01 Comparatives, Superlatives 비교급, 최상급 Lesson 1 Comparatives (1) 비교급 (1) Lesson 2 Comparatives (2) 비교급 (2) Lesson 3 Superlatives (1) 최상급 (1) Lesson 4 Superlatives (2) 최상급 (2) Review Test ①: Lessons 1-4 Writing Practice ① UNIT 02 Conjunctions, Imperatives, Suggestions, Exclamations 접속사, 명령문, 제안문, 감탄문 Lesson 5 Conjunctions 접속사 Lesson 6 Imperatives, Suggestions 명령문, 제안문 Lesson 7 Exclamations 감탄문 Review Test ②: Lessons 5-7 Writing Practice ② UNIT 03 Questions 주의해야 할 의문문 Lesson 8 Alternative Questions, Negative Questions 선택의문문, 부정의문문 Lesson 9 Tag Questions 부가의문문 Review Test ③: Lessons 8-9 Writing Practice ③ UNIT 04 Verbs with Direct Object & Indirect Object, To-Infinitive, Gerund 수여동사, to부정사, 동명사 Lesson 10 Verbs with Direct Object & Indirect Object 수여동사 Lesson 11 To-Infinitive to부정사 Lesson 12 Gerund 동명사 Review Test ④: Lessons 10-12 Writing Practice ④ 개념 이해와 실전 적용을 한 번에 끝내는 초등 영문법 완성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로 된 문법 용어 풀이 코너 및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하면서 학교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Review Test와 실전 모의고사, 다양한 온라인 부가자료를 제공한다. o 권 별 목표를 분명히 하여 한 번에 1~2개의 주요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구성 o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문법 적용력과 학습 지속성을 높임 o 개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표, 삽화, 사진 수록 o 한자로 된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학교 수업에 대한 적응력을 높임 o 종합적으로 실력을 점검해보는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와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Workbook 제공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 Word Lists & Tests / Sentence Lists & Tests / Grammar Tests (3Types) / Grammar Summary Notes Lesson Plans / Answer Keys ■ 구성 Student Book + Workbook (책 속의 책) + Answer Key (책 속의 책) + 실전 모의고사 3회 + 온라인 자료 · Word List & Test · Sentence List & Test · Grammar Test (선택형+서술형+내신형) · Grammar Summary Note · Lesson Plan ■ 각 Unit의 학습 흐름도 Grammar Point: 핵심 문법 개념 정리 Point Check: 문법 개념 기초 학습 Practice: 포인트별 기초 연습 Improve: 문법 개념의 심화 연습 Apply: 문법 개념의 쓰기, 읽기 적용 연습 Review Test: 내신형 오지선다, 서술형 문제로 통합 연습 Writing Practice: 서술형 쓰기 연습으로 응용력 강화 ■ 교재의 주요 특징 1. 권별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 한 번에 하나씩 주요 문법 개념을 제시한 Grammar Point - 품사 완성 → 동사의 시제 완성 → 문장 구조 완성의 체계적인 학습 흐름 2.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연습이 가능합니다. - 풍부하고 체계적인 단계별 문제 풀이 - 학습한 문법을 읽기, 쓰기에 적용하여 학습 응용력을 높임 3. 한자 용어 풀이와 내신 대비 유형으로 학교 문법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줍니다. - 어려운 문법 한자 용어 풀이로 개념이해를 도움 - 내신형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 제공으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4.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로 문법 이해력을 높였습니다. - 풍부한 표, 삽화, 사진을 사용하여 문법 개념을 이미지화 5. 다양한 부가자료로 복습과 실력 점검이 가능합니다. - 어휘 Test, 문장 쓰기, 추가 문법 문제, 추가 서술형 문제 등 다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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