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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너도 알면 좋겠어
생명 / 류광수 원작, 최현두 글, 안재현 그림 / 2009.03.01
6,000
생명
소설,일반
류광수 원작, 최현두 글, 안재현 그림
정신이 병이 들어 고통당하는 친구, 음란물 중독 . 게임 중독. 인터넷 중독에 빠진 친구, 친구를 왕따시키고 돈을 뺏는 친구, 부모님에게 맞으며 자라는 친구 등 왜 친구들이 이런 고통을 당하는지 알려 주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전한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가 실린 책이다.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사랑하는 친구에게 제1장 닭이 먼저일까, 알이 먼저일까? - 정말 헷갈려! 제2장 물고기는 물 속에서 살아야 한다 - 저 너머에 행복이!? 제3장 울타리를 치는 것은 참사랑이다 - 내 마음대로 할래! 제4장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 - 선악과가 뭐야? 제5장 콩 심은 데 콩 난다 - 고양이는 왜 강아지를 못 낳을까? 제6장 왜 세상에는 문제가 생길까? - 세상은 점점… 제7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 눈에 보이지 않는데 있다고? 제8장 왜 두려움이 생길까? - 깜깜한 밤이 싫어! 제9장 왜 병으로 고통을 받을까? - 아프기 싫어! 제10장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나 - 내가 아빠를 많이 닮았대 제11장 해적선에서 내려야 한다 - 벗어나고 싶어! 제12장 빚을 대신 갚아주다 - 벗어날 수 있다고? 제13장 중요한 것은 쉽다 - 나는야 하나님 자녀 제14장 왕자는 왕자답게 살아야 한다 - 내 마음대로? Oh, No! 제15장 어떻게 싸워야 할까? - 완전 무장 완료! 닭이 먼저일까, 알이 먼저일까? 왜 세상에는 이렇게 끊임없이 문제가 생기는 걸까? 정신이 병이 들어 고통당하는 친구, 음란물 중독 . 게임 중독 . 인터넷 중독에 빠진 친구, 친구를 왕따시키고 돈을 뺏는 친구, 부모님에게 맞으며 자라는 친구 등 왜 친구들이 이런 고통을 당하는지 알려 주는 사람이 없어요. 왜 이런 고통이 우리 친구들에게 찾아왔는지, 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해결책은 무엇인지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요. 하지만 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대원씨아이(단행본) / 미야자키 하야오 (지은이) / 2024.08.20
20,000원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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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 (지은이)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
파란자전거 / 프랑스와즈 부셰 글.그림, 백수린 옮김 / 2011.11.20
9,500원 ⟶
8,550원
(10% off)
파란자전거
논술,철학
프랑스와즈 부셰 글.그림, 백수린 옮김
정말 그럴 듯하기도 하고, 때로는 진실이기도 하며, 가끔씩은 얼토당토않은 책의 마법 같은 50가지 비밀들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한다. 저자는 말이 안 되는 듯하지만, 우리가 몰랐던 책에 대한 비밀과 그 비밀을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들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을 중독시킨다. 초등학생이 쓰고 그린 듯한 그림과 글씨체를 이용해 누구도 상상 못한 재미와 유머를 가득 담고 있다. “책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 쳇, 책을 어떻게 먹어.” 무시하고 넘어가려는데 한 장면이 우리의 시선을 끈다. 크림이 잔뜩 발린 3층짜리 비스킷은 1000칼로리, 책은 0칼로리, 그러니 과자나 소시지 대신 책을 꿀꺽하란다. 과자를 먹는 시간이나 책을 읽는 시간이나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같으나 책은 살이 찌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몰랐던, 또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생각 않고 지내던 책에 대한 비밀과 그 비밀을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들을 보다 보면 책을 안 읽을 수 없다. 무엇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배꼽 잡고 웃다가도 책을 덮을 때쯤이면 책을 먹고, 책과 놀고, 책의 친구가 되는 능동적인 행동가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책 읽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책이 좋아지는 책 절대 살찔 걱정 없는 책을 최대한 많이 집어삼켜야만 하는 수많은 진짜 이유들과 아주아주 얼토당토않은 이유들 엄마, 아빠가 읽기 싫은 책, 나도 읽기 싫어! 책을 많이 읽어야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사고력과 이해력도 높아진다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읽으라는 책을 다 읽어내는 데도 버거워한다. 왜 일까? 엄마 아빠들은 바쁜 직장생활과 집안일 등으로 책 읽을 시간이 없단다. 진실일까? 이 모든 것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책 자체를 좋아하지 않고, 그러니 당연히 책 읽는 즐거움을 모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정말 그럴 듯하기도 하고, 때로는 진실이기도 하며, 가끔씩은 얼토당토않은 책의 마법 같은 50가지 비밀들을 폭로한다. 프랑스의 젊은 아동작가 프랑수아즈 부셰가 드디어 오랫동안 사랑해 왔던 책과 글의 세계로 돌아왔다. 그녀는 시적이고 말의 유희적인 책을 여러 권 출간했는데, 특히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는 그녀의 개성과 상상력이 극치를 이룬다 하겠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호평을 받은 이 책은 초등학생이 쓰고 그린 듯한 그림과 글씨체를 이용해 누구도 상상 못한 재미와 유머를 가득 담았다. 무엇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배꼽 잡고 웃다가도 책을 덮을 때쯤이면 책을 먹고, 책과 놀고, 책과 친구가 되는 능동적인 행동가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권위적이고, 교육적이고, 규율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게다가 독자로부터도 자유로운 저자는 아이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확실히 성공했다. 책을 읽으면 평생 키가 큰다?_아무도 몰랐던 책의 비밀 50가지 책 읽기 싫은 사람도 책을 좋아하게 만든다?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는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정말 그럴 듯하기도 하고, 때로는 아주 중요한 진실이기도 하며, 가끔씩은 얼토당토않은 책의 마법 같은 비밀들이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정신없이 펼쳐진다. “책을 읽으면 100살까지 계속 키가 큰다고? 에잇 말도 안 돼!” 하고 웃어넘기려는 찰나, 바로 옆에 엄청나게 책을 읽은 남자와 책을 완전 많이 읽은 여자의 키를 기린과 324m의 에펠 탑에 비교해 놓았다. 과연 두 사람은 에펠 탑보다 훠얼씬 크다! “책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 쳇, 책을 어떻게 먹어.” 무시하고 넘어가려는데 한 장면이 우리의 시선을 끈다. 크림이 잔뜩 발린 3층짜리 비스킷은 1000칼로리, 책은 0칼로리, 그러니 과자나 소시지 대신 책을 꿀꺽하란다. 틀린 말은 아니다. 과자를 먹는 시간이나 책을 읽는 시간이나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같으나 책은 살이 찌지 않는다. 우리가 몰랐던, 또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생각 않고 지내던 책에 대한 비밀과 그 비밀을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들을 보다 보면 책을 안 읽을 수 없다. 이렇듯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은 말이 안 되는 듯하지만, 우리가 몰랐던 책에 대한 진실과 그 진실을 내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확실한 증거들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을 중독시킨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선생님도 책이 싫고, 책 읽기가 지겨워졌다면 이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새로운 책의 세계와 만날 수 있을 테니까. 읽어야 할 책, 읽게 만드는 책 초등학교 때 꼭 읽어야 할 책, 중고등학교 때 꼭 읽어야 할 책, 20대에 꼭 읽어야 할 책, 40대에 꼭 읽어야 할 책 등 우리 주변에는 꼭 읽어야 할 필독서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알고, 외부적 요인이 아니라 스스로 책이 좋아 읽고 있을까?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은 바로 책이 좋아 즐기며 읽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일 것이다. 이렇게 소중한 책이기에 책 읽기를 강요하기 전에 책을 좋아하게 만들고, 책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하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다가가야 하는 부모와 선생님이 책을 대하는 자세 또한 중요할 것이다. “유머는 소통의 시작”이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 프랑수아즈 부셰는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발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면서 일상생활에 존재하는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을 소통의 시작인 유머와 함께 책에 옮겨놓았다. 게다가 유머를 그저 유머로 끝낸 것이 아니라 사물에 대한 시선을 교육적인 테마와 결부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프랑스의 젊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그녀가 이 책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바가 바로 “독서를 싫어하는 사람도 책이 좋아지는 책”이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그러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가득한 그녀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닫힌 마음과 생각을 활짝 열어 주어 책 읽는 즐거움에 흠뻑 빠질 수 있기를 바란다.
슈퍼윙스 시즌 3 미니 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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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이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하다.단계별 퍼즐 4종(7, 9, 11, 13조각)호기와 멋진 변신 비행기 친구들이 새롭고 더 멋지게 돌아왔어요~! 변신로봇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된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이야기! 새로워진 슈퍼윙스와 떠나는 신나는 세계문화체험을 경험해요~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과의 만남과 모험을 통해, 세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다채로운 곳인지 느끼게 될거에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슈퍼윙스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입니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함께 할수록 커지는 마음 협동심
글고은 / 김유리 지음, 송향란 그림 / 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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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은
명작,문학
김유리 지음, 송향란 그림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덕목인 협동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 늘 혼자인 것에 익숙했던 소미는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면서 단원들과 부딪치며 갈등을 겪는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소미는 다른 친구들과 눈을 맞추고, 다른 악기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마음을 맞춰 간다. 그리고 그 마음은 마침내 아름다운 음악으로 어우러지게 된다. 이처럼 이 책은 소미처럼 함께하는 것에 낯설어 하는 아이들에게 함께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커다란 성취감과 행복, 그리고 그 행복을 가꾸기 위해서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알려준다. 각양각색의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오케스트라에 견주어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는 것이다. 또한 동화 마지막에 '협동을 배워요'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고 난 후 협동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01 함께하는 연주 02 뒤늦은 후회 03 혼자가 낫겠어 04 나만 잘하면 돼 05 귀를 기울여 봐 06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07 함께하는 기쁨 ** 협동을 배워요더불어 살아야 할 우리 ‘사람 인(人)’ 자는 두 사람이 기대어 서 있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뜻입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도 두레 같은 공동 모임을 만들어 농사일을 함께하기도 하고 품앗이를 통해 서로 힘을 모으고 마음을 나누며 살아왔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도 여럿이 모이면 쉽게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에는 예전과 같은 정겨운 풍경을 찾아보기는 힘들지만, 변하지 않은 것은 더불어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협동심은 꼭 필요한 가치이자 덕목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좁게는 내 가정, 넓게는 한 국가의 구성원으로, 그 안에서 나 이외의 구성원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사회의 빠른 변화 속도에 발맞추어 아이, 부모 할 것 없이 모두 정신없이 살아가다 보니 내 가족을 벗어난 다른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지며 함께 어울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홀로 자라는 아이들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누군가와 함께해야 할 때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일에 서툴고, 마음을 나누는 일에도 인색합니다. 그래서 요즈음의 아이들에게 더더욱 필요한 것이 협동의 의미를 알고, 협동심을 키우는 일입니다. 서로 힘을 더하고 나누는 마음, 협동심 이 책《함께할수록 커지는 마음 협동심》은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덕목인 협동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늘 혼자인 것에 익숙했던 소미는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면서 단원들과 부딪치며 갈등을 겪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소미는 다른 친구들과 눈을 맞추고, 다른 악기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마음을 맞춰 갑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마침내 아름다운 음악으로 어우러집니다. 이처럼 이 책은 소미처럼 함께하는 것에 낯설어 하는 아이들에게 함께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커다란 성취감과 행복, 그리고 그 행복을 가꾸기 위해서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각양각색의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오케스트라에 견주어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동화 마지막에 ‘협동을 배워요’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고 난 후 협동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협동심을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배우고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소미가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마음과 마음이 하나 되어 빚어내는 아름다운 기적을 경험한 것처럼 아이들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와 함께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바라보는 창이 되어 줄 것입니다.오늘따라 연습 시간이 길게만 느껴졌어요. 나는 어서 빨리 음악실을 벗어나고만 싶었어요.연습 시간이 끝날 무렵 선생님이 말했어요."여러분 중에 또 그만두겠다는 마음을 품은 사람은 없겠지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나래초등관현악단을 이루는 소중한 단원들이에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안 돼요. 앞으로는 모두들 자기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서로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잊지 말아요. 관현악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다는 것도요. 알겠죠?"선생님은 말씀 도중에 나를 보더니 빙그레 미소를 지었어요.하지만 나는 선생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발표회만 끝나면 그만둘 거야.'p57
EBS 구름숫자놀이 수학동화 세트 (전10권)
지우미디어 / 정운자 지음, 이라하 그림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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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미디어
창작동화
정운자 지음, 이라하 그림
평면적이고 딱딱한 수학이 부드러운 리듬을 타게 만드는 독창적인 교육법은 타고난 수 감각을 빠르게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유연성을 갖춘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저자의 오랜 교육 경험과 사례로 미루어 볼 때 교육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특허증은 특허법에 의한 특허등록원에 등록된 국내 최초 셈판을 이용한 수학 학습프로그램이다. 셈판으로 손가락보다 더 편리하게 18가지의 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유아들의 특성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구름을 모티브로 하여 구름숫자를 생각하고 수를 노래하면서 손가락으로 숫자를 익힐 수 있으며 매번 손가락을 움직이는 불편함을 셈판이란 교구를 활용하여 머릿속 셈까지 가능하게 한다. 이 과정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재미있고 생각하는 수학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다가서게 될 것이다.1권 첫 번째 놀이마당 구름3 구름2와 5 만들기 2권 두 번째 놀이마당 셈판으로 5 만들기 세 번째 놀이마당 구름3 구름2로 가르기 3권 네 번째 놀이마당 구름4 구름1과 5 만들기 다섯 번째 놀이마당 구름4 구름1로 가르기 4권 여섯 번째 놀이마당 5기준수란 무엇일까? 일곱 번째 놀이마당 5기준수와 수 가르기 5권 여덟 번째 놀이마당 10 만들기 아홉 번째 놀이마당 같은 수 만들기 6권 열 번째 놀이마당 같은 수가 헤어져요(가르기) 열한 번째 놀이마당 구름6이 만든 수 7권 열두 번째 놀이마당 작은 수가 큰 수를 만나요 열세 번째 놀이마당 구름6과 작은 수 가르기 8권 열네 번째 놀이마당 구름7이 만든 수 열다섯 번째 놀이마당 생각이 필요해요 9권 열여섯 번째 놀이마당 손가락 춤으로 큰 수 만들기 열일곱 번째 놀이마당 10의 짝으로 큰 수 만들기 10권 지침서 ♥ 부록 셈판수학을 어떻게 노래로 배울 수 있을까요? 어릴 적 배운 동요의 가사는 평생 잊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하여 알 수 있어요. 도,레,미,파,솔,라,시, 7개의 단순한 음으로 웅장한 음악이 탄생하고, 또한 음악을 겸한 운동(춤)은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지극히 추상적인 0, 1, 2, 3 … 의 숫자가 음악을 만나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수로 아이의 가슴과 머리에 남게 된답니다. 평면적이고 딱딱한 수학이 부드러운 리듬을 타게 만드는 독창적인 교육법은 타고난 수 감각을 빠르게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유연성을 갖춘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저자의 오랜 교육 경험과 사례로 미루어 볼 때 교육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 2~3개월 학습 후 효과(학원에서 7년 이상 학습한 결과) 창의력 95% * 이해력 93% * 흥미력 80% * 독서력 77% * 사고력 89% 특허 받은 셈판학습프로그램 특허증은 특허법에 의한 특허등록원에 등록된 국내 최초 셈판을 이용한 수학 학습프로그램입니다. 셈판으로 손가락보다 더 편리하게 18가지의 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유아들의 특성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구름을 모티브로 하여 구름숫자를 생각하고 수를 노래하면서 손가락으로 숫자를 익힐 수 있으며 매번 손가락을 움직이는 불편함을 셈판이란 교구를 활용하여 머릿속 셈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재미있고 생각하는 수학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다가서게 될 것입니다. 영재수학의 시작 구름숫자놀이 수학동화를 다 읽고 나면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어느덧 머릿속에 수의 구조물이 자리 잡게 되어 숫자를 보면 짝을 찾고 스토리를 찾는 등 생각이 깊은 아이가 될 것입니다. 생각하는 수학동화! 멋있지 않아요? 수학은 결국 짝 찾기 숫자놀이터입니다.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창의수학 학습법으로 자녀들이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됨과 동시에 재미를 더하게 해줄 것을 확신합니다. 구름5가 엄마께 부탁드려요 구름숫자들이 짝 찾기 놀이를 통해 새로운 수를 만들고 놀다가 그 짝이 헤어져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한 수학동화입니다. 수학은 결국 짝 찾기 놀이터입니다. 1. 엄마가 지침서를 미리 읽은 후 동화를 읽어 줄 때, 엄마는 직접 구름5가 되어 아이가 최대한 수를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합니다. 2. 노래가 나오면 같이 불러 주고, 손가락 춤이 나오면 같이 춤을 춰주고, 셈판도 같이 놓으며 놀아 주어야 합니다. 3. 동화를 다 읽고 나면 아이는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어느덧 생각 속에 수구조물이 자리 잡게 되어, 숫자를 보면 짝을 찾아 스토리를 만들게 됩니다.
친구가 들려주는 세계 학교 괴담 : 영국
재미북스 / 임강재 글, 정현희 그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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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창작
임강재 글, 정현희 그림
등골이 오싹 세계공포학교 시리즈 2권. 비 오는 날 학교에 놓여 있는 무지갯빛 우산에 숨겨진 비밀과 죽음을 불러온다는 검은 개, 불운의 저주를 타고난 아이 등 18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영국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고, 공포 영화로도 나온 ‘폴터가이스트’ 현상과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영국 괴물 그리기, 오싹하지만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다.빅 벤의 종소리 등교 거부 음악실의 유령 영국의 최신 괴담 공포의 스쿨버스 검은 개 졸업생 대표 수상한 스쿨버스 메트로놈 칭찬 스티커 북소리 벌칙 스티커 보고 싶었던 책 임시 선생님 괴물을 그리자 학부모 면담 예뻐지는 비밀 불운의 법칙 마법의 음료 창고에 갖힌 수위 모교 방문 유령의 장난, 폴터가이스트 죽음의 호수 공포의 숨바꼭질 뛰어내리는 사람 한밤중의 숨바꼭질 저주받은 소품 사라진 심장 토니 선생님 토니 선생님의 비밀 버려진 우산 경고 동창회 영국의 유령 사냥 명소 이상한 전학생 꿈속의 교무실 수상한 전학생 꾀병 정답무서워도 재미있다! 만화와 이야기로 함께 보는 세계 학교 괴담 제2탄 영국 편 이야기 하나, 빅 벤의 종소리 테드의 귓가에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빅 벤의 종소리. 자신에게만 들리는 종소리 때문에 괴로워하던 테드는 결국 학교에서 뛰쳐나간다. 그런 테드 앞에 종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도와주겠다는 소녀가 나타나는데……. 이야기 둘, 공포의 스쿨버스 제니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스쿨버스를 놓치고 말았다. 학교에 갈 수가 없어서 당황해하는데, 그 순간 나타난 노란 스쿨버스! 그런데 학생들은 물론 기사 아저씨까지 어딘가 수상하다. 과연 이 스쿨버스의 정체는? 음악실의 유령, 꿈속의 교무실, 버려진 우산 등 18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 영국 괴물 그리기까지! 영국 학교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괴담은 모두 모여라! 등골이 오싹! 세계 공포 학교 두 번째 영국 편! 섬뜩하고 놀라운 영국의 학교 괴담 속으로! 잔인하고 허황된 공포는 이제 그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서운 이야기와 함께 세계의 학교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세계 학교 괴담! 비 오는 날 학교에 놓여 있는 무지갯빛 우산에 숨겨진 비밀과 죽음을 불러온다는 검은 개, 불운의 저주를 타고난 아이 등 18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영국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고, 공포 영화로도 나온 ‘폴터가이스트’ 현상과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영국 괴물 그리기, 오싹하지만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우리나라 괴담과 달라서 더 섬뜩하고 놀라운 영국 학교 괴담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빅뱅 스쿨 1
사이언스북스 / 홍승우 글.그림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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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북스
자연,과학
홍승우 글.그림
인류 문명의 시작에서 21세기까지 과학의 발전사를 좇아간다. 고대의 이름 모를 천재발명가에서 위대한 물리학자 뉴턴과 아인슈타인, 진화 생물학의 창시자 다윈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 그리고 과학 역사에 얽힌 재밌는 에피소드가 만화에 담겨 펼쳐진다. [소년 조선]에 연재되었던 것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것으로, 전 10권으로 기획되었다. 1권에서는 우주가 처음 생겨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주가 어떻게 생겨나고 사람들이 왜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이 어떤 발견을 했는지, 다운이와 엄마, 아빠, 수천지 교장 선생님, 별나기 선생님, 그리고 많은 과학자들이 등장하여 알려 준다.책을 시작하며 등장 인물 소개 에피소드 1 빅뱅 스쿨이 나타났다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1 우주와 인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에피소드 2 숫자는 누가 만들었을까?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2 최초로 수를 센 사람은 누구였을까?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3 숫자는 누가 만들었을까? 에피소드 3 천문학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4 최초의 과학은 천문학이었다 우주 달력 나를 일깨워 준 책들! 빅뱅 스쿨의 탄생 배경
게임 중독자 최일구
리잼 / 한봉지 지음, 이승연 그림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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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
명작,문학
한봉지 지음, 이승연 그림
상상하는 아이 창작동화 시리즈 9권. 게임에 중독된 초등학생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작가는 주인공 최일구의 시선으로 재미나게 이야기를 전개한다. 담임 선생님과 짝꿍 영미, 문방구 아저씨 등 주변 사람들의 배려로 게임에서 나와 현실로 돌아올 수 있게 된 최일구의 이야기를 통해 게임보다 더 신나고 즐거운 세상은 바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초등학교 4학년인 최일구의 최대 관심사는 게임이다. 게임 속 캐릭터를 키우고 희귀한 아이템을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그래서 학교생활도 친구와의 관계도 소홀히 여긴다.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학원을 밥 먹듯이 빠지면서까지 피시방에 간다. 학교 친구들도 최일구를 부를 때면 게임 중독자라는 말을 빼놓지 않는다. 하지만 최일구는 자신이 게임에 중독됐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왜 자신을 게임 중독자라 부르는지 억울할 뿐이다. 이러한 최일구도 거짓말이 늘어가고 친구들과 자주 다투게 되면서 마음이 불편해진다. 그래서 다시는 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도 해 보지만 그것도 잠시뿐. 또 다른 게임에 빠져서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데….중독자 8 너 유치원생이니 21 두 번째 게임 32 해적왕이 되다 49 담배 냄새 65 좁은 동네 78 이상한 중독자들 91 작가의 말 104흔히들 우리나라를 IT 강국이니 게임 강국이라고 칭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은 온라인 게임에 편중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IT 강국이거나 게임 강국이라는 사실의 확인 여부를 떠나 우리의 삶이 인터넷에 많이 의지한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일 것입니다. 이러한 인터넷 시대의 현실을 반영하듯 우리 아이들의 놀이 문화도 바뀌었습니다. 동네 골목에서 삼삼오오 모여 노니는 아이들의 모습은 쉽사리 볼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온라인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정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이야기하고 게임 속에서 뛰어놉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 오프라인에서 함께 어울린다 하더라도 그 만남이 이뤄지는 장소는 주로 피시방입니다. 몇 시간이고 자리를 떠나지 않고 컴퓨터 앞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게임 중독은 현실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큰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그 예로 가족과의 대화 단절, 불성실한 학교생활, 대인 관계의 어려움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러한 부작용이 따르는 게임 중독에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게임 중독자 최일구』는 바로 지금 우리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실을 다룬 동화입니다. 이 책은 게임에 중독된 어느 초등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이 아이의 최대 관심사는 게임입니다. 게임 속 캐릭터를 키우고 희귀한 아이템을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생활도 친구와의 관계도 소홀히 여깁니다.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학원을 밥 먹듯이 빠지면서까지 피시방에 갑니다. 이 아이는 ‘깔창시대’와 ‘배꼽에 때 한 그릇’이라는 캐릭터 이름을 가진 친구들과 게임에서 어울립니다. 이 아이가 바로 게임 중독자 최일구입니다. 학교 친구들도 최일구를 부를 때면 게임 중독자라는 말을 빼놓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일구는 자신이 게임에 중독됐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 자신을 게임 중독자라 부르는지 억울할 뿐입니다. 이러한 최일구도 자신의 모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거짓말이 늘어가고 친구들과 자주 다투게 되면서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다시는 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도 해 봅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입니다. 또 다른 게임에 빠져서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이 글의 저자 한봉지 선생님은 최일구의 시선으로 재미나게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또한 이승연 선생님의 유쾌한 그림이 보태어져 실감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저자는 게임에 빠진 최일구를 관심과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는 말도 잊지 않습니다. 최일구는 담임 선생님과 짝꿍 영미, 문방구 아저씨 등 주변 사람들의 배려로 게임에서 나와 현실로 돌아올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게임보다 더 신나고 즐거운 세상은 바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삶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사악한 늑대
북로드 / 넬레 노이하우스 글, 김진아 옮김 /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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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드
소설,일반
넬레 노이하우스 글, 김진아 옮김
끝나지 않는 신화, ‘타우누스 시리즈’ 넬레 노이하우스가 다시 한 번 진화한다! 《사악한 늑대》는 독일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시리즈인 ‘타우누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자 넬레 노이하우스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품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여성으로서 쉽게 택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잘못 접근하면 자극적으로만 보이기 쉬운 아동학대를 과감히 작품의 소재로 선택했다. 뜨거운 여름 밤 강 위에 깡마른 소녀의 시체가 떠오른다. 처참하게 훼손된 소녀의 몸에는 죽기 전 받았던 학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보덴슈타인은 이 소녀의 비밀을 풀기 위해 언론의 힘까지 빌리지만 아무런 단서도 얻지 못한다. 그 와중에 유명 방송인 한나가 처참하게 폭행당한 채 발견된다. 겨우 목숨만 건진 한나의 몸에 남은 흔적은 어쩐지 죽은 소녀의 몸에 남았던 학대의 흔적과 닮아 있었다. 용의자의 수만 늘어가는 와중에 한나가 오랫동안 정신상담을 받아왔던 상담사까지 참혹한 시체로 발견되고 만다. 가녀린 소녀의 처참한 시체와 함께 시작되는 이번 작품은 초반부터 보덴슈타인과 피아,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들, 방송인 한나, 그리고 피아의 친구 엠마 등 여러 시점에서 전개되며 읽는 이가 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휘몰아치는 전개를 보여준다. 아무 관계도 없어 보이던 각 이야기의 요소들이 마지막에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하나의 거대한 그림을 그려가는 것을 지켜보는 쾌감은 미스터리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넬레 노이하우스 특유의 재미이자, 타우누스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재미와 트릭에만 집중하는 미스터리보다는 깊이 있고 고급스러운 미스터리를 원했던 독자들이라면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 ‘타우누스 시리즈’의 팬들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금까지 시리즈를 함께해온 이들에게는 이미 친근한 피아와 보덴슈타인, 그리고 매 작품마다 치밀한 구성과 반전으로 읽는 이를 감탄하게 하는 타우누스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끝나지 않는 신화, ‘타우누스 시리즈’ 넬레 노이하우스가 다시 한 번 진화한다! 차가운 밤의 강물 위에 인어가 떠오르면, 나쁜 늑대가 나타난다 더 빨리, 더 빨리 뛰어 안 그러면 늑대한테 잡아먹힌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기대작들이 발매를 기다리고 있는 2013년 여름. 그중에서도 미스터리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작품이 드디어 선을 보인다. 독일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시리즈인 ‘타우누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자 최신작 《사악한 늑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풍력발전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뛰어난 미스터리 스릴러를 선보였던 전작 《바람을 뿌리는 자》 출간 이후 한동안 침묵을 지키던 넬레 노이하우스가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신작 《사악한 늑대》는 전 세계 미스터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며 2012년 가을, 독일을 뜨겁게 달군 작품이다. 《사악한 늑대》는 특히 작가 스스로가 ‘지금까지 썼던 소설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타우누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방대한 분량의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여성으로서 쉽게 택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잘못 접근하면 자극적으로만 보이기 쉬운 아동학대를 과감히 작품의 소재로 선택했다. 지금까지 늘 독특한 소재로 훌륭한 미스터리 스릴러를 만들어냈던 넬레 노이하우스가 이번에는 아동학대라는 쉽지 않은 소재를 어떻게 소화했을지 기대와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 결과물이 어땠는지에 대한 대답은 작년 이 작품이 처음 공개된 뒤 독일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대신할 수 있을 듯하다. 《사악한 늑대》에서는 작가로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는 넬레 노이하우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재미와 트릭에만 집중하는 미스터리보다는 깊이 있고 고급스러운 미스터리를 원했던 독자들이라면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 ‘타우누스 시리즈’의 팬들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금까지 시리즈를 함께해온 이들에게는 이미 친근한 피아와 보덴슈타인, 그리고 매 작품마다 치밀한 구성과 반전으로 읽는 이를 감탄하게 하는 타우누스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정체불명의 소녀, 그리고 다가오는 위협 크리스토프와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던 피아, 그리고 몇 가지 개인적인 불행을 정리하면서 인간으로서 한층 성숙해진 보덴슈타인. 두 사람은 이제 단순한 동료라기보다는 마치 오래된 부부처럼 서로의 마음을 아는 파트너가 되어가고 있었다. 어느 뜨거운 여름날, 모처럼 친구들과의 동창 모임으로 마음이 들떠 있던 피아는 갑작스러운 전화를 받는다. 마인 강에서 익사한 소녀의 시체가 발견됐다는 것이다. 강을 지나는 배의 스크루 때문에 이미 처참하게 훼손된 소녀의 시체에는 생전 받았던 끔찍한 학대의 흔적까지 남아 있었다. 지문으로도 치아로도 신원을 밝혀낼 수 없는 소녀의 시체 때문에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언론의 힘을 빌려 소녀의 신원을 수소문하지만, 특별한 단서는 찾아내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간다. 한편, 유명 방송인 한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인 자신의 프로그램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일반인들의 사연을 지나치게 자극적으로 다룬 것 때문에 출연자들의 강한 항의와 언론의 질타를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자신에 대한 보복까지 가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한나는 오랫동안 자신의 심리상담을 맡아주었던 레오니로부터 놓칠 수 없는 ‘스토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하면서도 호기심을 억누르지 못한 한나는 그 ‘스토리’를 파고들게 되고, 그 과정에서 두 명의 남자를 만난다. 그리고 얼마 뒤, 한나는 잔혹한 폭행을 당한 채 자신의 차 트렁크에서 발견된다. 강에서 발견된 소녀의 시체, ‘인어공주’ 사건에 대한 아무런 실마리도 잡지 못한 상태에서 한나의 사건까지 맡게 된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동분서주하며 단서를 쫓는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한나의 심리상담사 레오니까지 처참한 시체로 발견되고 만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사건을 하나로 연결하는 인물이 나타나는데……. 가녀린 소녀의 처참한 시체와 함께 시작되는 이번 작품은 초반부터 보덴슈타인과 피아,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들, 방송인 한나, 그리고 피아의 친구 엠마 등 여러 시점에서 전개되며 읽는 이가 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휘몰아치는 전개를 보여준다. 아무 관계도 없어 보이던 각 이야기의 요소들이 마지막에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하나의 거대한 그림을 그려가는 것을 지켜보는 쾌감은 미스터리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넬레 노이하우스 특유의 재미이자, 타우누스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의 여러 인물들이 보여주는 이야기 역시 하나하나 독립된 이야기로 봐도 재밌지만 마지막까지 읽고 난 뒤 생각해보면 모두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진행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악한 늑대》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또 있다. 이 작품에서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전무후무한 성공으로 스타작가가 되면서 더 이상 평범한 주부로 살 수 없게 된 넬레 노이하우스 개인의 삶. 그리고 홀로 글을 써왔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전 세계 수백만 독자가 기다리는 작품을 쓰게 된 작가로서의 삶. 자신에게 찾아온 이런 변화와 그로 인한 성숙을 담아내려 노력한 흔적이 엿볼 수 있다. 보다 넓고 깊어진 넬레 노이하우스의 시선을 따라 더욱 넓고 깊어진 타우누스의 세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바로 《사악한 늑대》인 것이다.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넬레 노이하우스지만, 《사악한 늑대》는 특히 그녀의 작가 인생을 통틀어 새로운 도약으로 기억되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비극이 있기에 진화할 수 있다 매 작품마다 마치 실제 인물을 보고 쓴 듯한 사실적인 인물 묘사로 정평이 난 넬레 노이하우스지만, 이번 작품은 특히 정말 이 인물들이 어딘가 살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줄 정도의 인물 조형을 보여준다. 작품을 통틀어 특히 돋보이는 인물은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보다 당당하고 성공한 여성이지만, 그 이면에 외로움을 안고 사는 방송인 한나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삶을 살다가 결혼과 임신으로 누군가의 어머니이자 아내로서 살게 된 피아의 친구 엠마다. 서로 대칭점에 서 있는 듯하면서도 비슷한 구석을 가지고 있는 두 여인이 각각 자신의 삶에 닥쳐온 비극을 이겨나가는 모습은 미스터리 소설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감동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또 한 명의 인물이 있다. 이 인물 역시 갑자기 닥쳐온 비극 때문에 바닥으로 추락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되찾는 인물이다. 한나와 엠마, 그리고 또 한 명의 인물. 세 사람에게 닥쳐온 불행은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상상하기도 힘들 만큼 거대하고 깊다. 그들은 그 비극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고 현실에서 도망치기도 하고, 자신의 삶을 놓아버리기도 한다. 그렇게 삶이 어둠 속으로 빠지나 싶을 때, 하나의 ‘사건’이, 그리고 피아와 보덴슈타인이 찾아온다. 시체와 사건, 그리고 범인과 해결이라는 미스터리 스릴러로서의 요소들을 빼고 생각해보면 《사악한 늑대》에서 넬레 노이하우스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극복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은 어쩌면 작가로 성공한 다음 자신에게도 찾아온, 혹은 찾아올 수 있는 비극을 극복하고 작가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넬레 노이하우스 본인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무서운 친구, 짜라
주니어김영사 / 조란 드르벤카르 글, 마르틴 발차이트 그림, 이두나 옮김 /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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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외국창작
조란 드르벤카르 글, 마르틴 발차이트 그림, 이두나 옮김
네명의 친구들은 숲을 들어가면서 짜라에게 무섭지 않냐고 말합니다. 무서우면 들어가지 말고 숲 밖에서 기다리라구요. 하지만 짜라는 같이 가겠다고 합니다. 다섯명의 소녀들은 숲을 돌아다니면서, 다람쥐, 두꺼비, 두더지 그리고 박쥐를 만납니다. 하지만 짜라의 친구들은 나무귀신, 시궁창 귀신, 땅귀신, 흡혈귀 귀신을 만났다고 말하지요. 그리고 짜라에게 자신들이 없었다면 짜라는 예전에 귀신들에게 잡혀갔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짜라는 조금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어두운 숲에 들어가면 누구나 알고 있는 동물인 다람쥐가 나무귀신으로 보이고, 물에 사는 두꺼비는 시궁창 귀신으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숲은 무섭다고 굳게 믿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겠지요. 하지만 두려움보다 맑은 눈으로 숲을 본다면, 나무들의 속삭임과 두더지 그리고 박쥐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귀신들과 친하게 지내며 한 집에 살고 있는 짜라의 모습을 통해서 친해지기 전에 누군가를 무작정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가의 공포 그림동화!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통쾌한 반전이 기발한 책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공포스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림동화이다. 검은 단발머리의 입을 굳게 다문 한 여자아이가 괴기스런 모습의 귀신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게 심상치 않아 보인다. 이 소녀의 이름은 짜라. 겉보기에는 작고 여려 보이는 소녀가 왜 무섭다는 것일까? 이 소녀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일까? 이 책은 독일 청소년문학상과 각종 아동도서상을 수차례 수상한 역량 있는 독일작가의 공포그림동화이다. \'작가 후기\'에서 어느 날 숲속에서 불현 듯 영감을 받아 그리게 됐다는 말처럼, 그림은 온통 어둑어둑한 숲을 연상시키는 진초록과 갈색, 보라색 위주여서 몽환적인 판타지 세계의 느낌을 한껏 자아낸다. 책을 펼치면 4명의 여자아이들과 겁이 많아 보이는 ‘짜라’가 등장한다. 4명의 여자아이들은 패트라, 사라, 레아. 이들은 학교에서 친구들은 괴롭히는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다. 4명의 여자아이들은 모두들 자기들이 잘났다고 으스대며 작고 약한 짜라에게 겁을 주며 놀려대는 얄미운 친구들이다. 어느 날, 여자아이들은 괴물들이 산다는 깊은 숲 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자신들은 괴물이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으스대면서. 그 뒤를 키 작은 짜라가 따라갔다. 네 친구들은 맨 뒤에 따라오는 짜라에게 “너 혹시 겁나는 거 아니니?” “무서워서 집에 가고 싶지?” 하며 킥킥대며 놀려댄다. 으스스한 깊은 숲 속으로 발을 들여놓자 지나가는 사람을 휙 낚아채서 잡아먹는다는 나무귀신에 놀라 아이들은 몸을 후덜덜 떤다. 다리를 지나자 이번에는 시궁창 귀신이 썩은 물 위로 얼굴을 내밀곤 사라진다. “짜라, 시궁창 귀신은 너처럼 머리카락이 까맣고 겁이 많은 꼬맹이 여자아이를 보기만 해도 침을 줄줄 흘린대. 네가 귀신에게 붙잡히면 시궁창 속에서 퉁퉁 불어터져서 허연 두부처럼 물컹물컹 해질 거야. 그러면 네 살점을 야금야금 뜯어먹겠지.”이렇게 말하며 아이들은 짜라에게 겁을 잔뜩 주지만 짜라는 아무 말이 없다. 아이들은 숲 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날은 어두워지고 양 귀신, 흡혈귀 귀신이 이 아들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소름끼치는 숲속에서 아이들은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짜라는 어떻게 될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짜릿한 공포와 스릴의 판타지 무서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귀신을 찾아라! 공포스런 글과 그림이 시선을 압도하는 이 책은 누가 진짜 겁쟁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 주인공 ‘짜라’는 친구들에게 따돌림받고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 위축된 어린이의 내면세계를 대변해 주는 캐릭터로 나온다. 그리고 짜라를 놀리고 괴롭히는 4명의 여자아이들은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캐릭터이다. 이 재미있고 독특한 설정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 없고 소심한 모습에서 벗어나 용감하고 씩씩한 모습을 발견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이들이 숲 속에서 귀신들을 만나면서 겪게 되면 모험담은 짜릿한 스릴을 안겨주며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마지막에 벌어지는 놀라운 반전은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고, 통쾌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을 때 “이젠 하나도 무섭지 않아!”라고 소리칠 수 있게 할 것이다.
수상한 선글라스
스푼북 / 고수산나 (지은이), 박이름 (그림) /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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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명작,문학
고수산나 (지은이), 박이름 (그림)
작은 스푼 시리즈. 줄넘기를 잃어버린 한솔이. 그런데 하필이면 코앞에 줄넘기 시험이 닥쳤다. 교실 맨 뒤에 있는 분실물 바구니를 기웃거려 보아도 줄넘기는 없었다. 마침 토요일에 중앙 공원에서 알뜰 장터가 열린다고 해서, 남매인 한솔이와 은솔이는 줄넘기를 구할 수 있으리라는 마음으로 공원으로 나갔다. 그곳에서 만난 멋쟁이 콧수염 아저씨가 빌려주신 선글라스 두 개. 한솔이와 은솔이는 이 수상한 선글라스를 통해 과연 어떤 장면들을 보았을까?덜렁이 이한솔, 멋쟁이 이은솔 줄넘기가 없는 체육 시간 신기한 선글라스 줄넘기가 들려준 이야기 약속을 지켜야 해 무지개를 뛰어넘다이 선글라스, 쓰기만 하면 신기한 것들이 보이네?! 줄넘기를 잃어버린 한솔이. 그런데 하필이면 코앞에 줄넘기 시험이 닥쳤어요. 교실 맨 뒤에 있는 분실물 바구니를 기웃거려 보아도 줄넘기는 없지 뭐예요. 마침 토요일에 중앙 공원에서 알뜰 장터가 열린다고 해서, 남매인 한솔이와 은솔이는 줄넘기를 구할 수 있으리라는 마음으로 공원으로 나갔어요. 그곳에서 만난 멋쟁이 콧수염 아저씨가 빌려주신 선글라스 두 개! 한솔이와 은솔이는 이 수상한 선글라스를 통해 과연 어떤 장면들을 보았을까요? 잃어버리면 또 사요! 다들 가지고 있는데 나도 살래요! 깔끔하고 때 타지 않은 새 물건이 좋은 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일 거예요. 하지만 자꾸자꾸 새것만 찾다 보면 남은 물건들은 누가 쓸까요? 꼼꼼하게 챙기지 않아서 잃어버리고 만 물건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누군가가 주워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쓰레기통으로 갔을까요? 어제까지는 내 마음에 쏙 들었던 물건인데, 친구가 새것을 사니 나도 사고 싶어요. 낡은 곳도 없고 멀쩡하지만, 친구들은 다들 가지고 있는 것만 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풀어낸 책이 바로 《수상한 선글라스》예요. 물건을 아껴 쓰는 습관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동참해요 아나바다 운동을 아시나요? 예전에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운동’이라는 말을 줄여서 ‘아나바다 운동’이라고 불렀답니다. 과거에는 연필이 아주 짧아져서 잡고 쓰지 못할 때가 되면 볼펜의 빈 껍데기에 꽂아 끝까지 사용하고, 첫째 아이의 옷을 둘째 아이가 물려 입는 등 물건을 무척 아껴 썼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풍족해 보이지만, 모든 물건들이 다 쓰레기가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쓰레기들이 지구에 쌓이게 될지……. 《수상한 선글라스》를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해요.
도시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초록개구리 / 상드린 세종,브뤼노 골드만 글, 이효숙 옮김 / 20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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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사회,문화
상드린 세종,브뤼노 골드만 글, 이효숙 옮김
이 책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도시화 현상을 살펴보기 위해 여러 도시를 소개합니다. 사람들로 붐비는 도시는 오염과 교통 체증, 주택 문제, 보건 위생 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 시달리고 있어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도시를 만들어 냈고, 또 도시는 왜 점점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걸까요? 이 책은 도시의 역사와 도시화 현상, 도시 문제를 어린이들이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이 진솔한 목소리로 들려 주는 \'도시 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어린이들은 도시에서 사는 즐거움과 여러 문제점을 이야기하면서도 자기가 사는 도시 자랑을 잊지 않습니다. 부록으로는 세계 시민 지수를 알아보는 퀴즈 20개와 도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낱말을 추려 모은 낱말 풀이를 수록했습니다. 도시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좀 더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도시 탐험, 출발! 1. 사람들은 왜 도시를 세웠을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우리 도시가 최고! 2. 최초의 도시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아하, 그렇구나! - 한 도시의 여러 얼굴 3. 현대적인 도시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도시는 사람을 부르고, 사람은 도시를 만든다 4. 도시에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아하, 그렇구나! - 내가 사는 도시를 관찰하고 느껴 보자! 5. 도시들은 모두 비슷할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도시에 색을 입히는 사람들 6. 도시에 자연을 위한 자리가 있을까? 아하, 그렇구나! - 도시 속 자연을 찾아서! 도시는 얼마나 아픈 걸까? 7. 도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살기 힘겨운 도시에서 살아나가기 8. 도시는 얼마나 오염되었을까? 아하, 그렇구나! - 도시는 얼마나 시끄러울까? 9. 쓰레기가 언젠가는 도시를 덮치지 않을까? 아하, 그렇구나! - 세계의 거대도시들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10.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여럿이 함께 사는 도시를 위하여! 11. 꿈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아하, 그렇구나! - 세계의 도시들이 세운 놀라운 기록 12. 도시를 위해 무엇을 할까? 퀴즈 \'네가 할 차례야!\' 정답 낱말 풀이이 책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도시화 현상을 살펴보면서 왜 도시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지 알아본다. 세계 인구의 절반이 도시에 살고 있다! 오늘날 세계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도시에 살고 있다. 우리나라도 산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도시화와 이농 현상이 기록적인 속도로 진행되었다. 서울은 수도권을 포함해 이미 세계적인 거대도시의 반열에 올라 있고, 거대도시 가운데에서도 인구가 많은 순서로 4위에까지 올라 있다. 이렇게 20년이 지나면 도시에 사는 사람이 시골에 사는 사람보다 더 많아질 것이다. 그렇다면 도시는 그 많은 사람들을 다 받아들일 수 있을까?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이미 너무 많은 것은 아닐까? 도시는 왜 사람들을 끌어들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는 왜 사람들이 도시를 만들어 냈는지, 왜 도시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도시화 현상을 살펴보기 위해 여러 도시를 소개한다.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이 진솔한 목소리로 들려 주는 도시 이야기도 실려 있다. 어린이들은 도시에서 사는 즐거움과 여러 문제점을 이야기하면서도 자기가 사는 도시 자랑도 잊지 않는다. 그만큼 세계의 수많은 아이들은 도시 생활에 익숙해 있다. 지구 온난화와 함께 환경 문제에서 빠뜨릴 수 없는 도시 문제 어느 나라든지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도시들은 오염과 교통 체증, 주택 문제, 보건 위생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도시가 앓고 있는 오염으로 공기 오염, 소음, 빛 오염, 쓰레기 문제, 에너지 낭비를 다루면서, 도시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도시에서 좀 더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 준다. 도시를 여러 각도로 이해하도록 돕는 여러 가지 부가 정보 각 장마다 실은 ‘정보+’와 ‘네가 할 차례야!’, 재미삼아 풀다 보면 저절로 깨닫는 ‘아하, 그렇구나!’ 코너는 도시의 역사와 도시화 현상, 도시 문제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별히 세계 여러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이 들려주는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서 어린이 독자들이 같은 눈높이로 좀 더 쉽게 여러 문화권 어린이들의 도시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다. 부록으로 세계 시민 지수를 알아보는 재미 만점 퀴즈 20개와 도시의 역사와 도시 현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낱말을 추려 모은 ‘낱말 풀이’를 싣고 있다. 어린이에게 도시 문제를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자 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손색없는 교재로 추천한다.
가례서식백과
태을출판사(진화당) / 태을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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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출판사(진화당)
결혼,가족
태을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혼례 제례 상례
新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 (교재 + 오디오 CD 1장 + 워크북)
제이플러스 / 원호영.전금 지음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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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외국어,한자
원호영.전금 지음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의 개정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삽화와 재미있는 게임, 교실 활동, 신나는 노래 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자주 보는 사물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중국어의 기초지식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교재의 표기 방식을 '병음 > 한자'로 단계에 따라 점점 한자를 늘려가는 식으로 하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중국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1권부터 6권, 발음 교재로 구성되어 처음 중국어를 시작하는 아이와 초등학생 어린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접하고 꾸준히 혼자서 또는 같이 보고 들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1 내일 우리는 상하이에 가. 2 중국은 얼마나 커? 3 새집에 도착했어. 4 새 친구 5 너는 몇 반이야? 6 내일은 무슨 수업을 들었어? 7 너는 취미가 뭐야? 8 방과 후 집에 가기 9 놀이동산에 놀러가기 10 베이베이에게 보내는 편지 부록: 정답과 스크립트, 색인수록, 종합평가판www.jplus114.com 홈페이지 다운로드존에서 오디오 음원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 新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는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시리즈의 개정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삽화와 재미있는 게임, 교실 활동, 신나는 노래 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자주 보는 사물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중국어의 기초지식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교재의 표기 방식을 "병음 > 한자"로 단계에 따라 점점 한자를 늘려가는 식으로 하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중국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1권부터 6권, 발음 교재로 구성되어 처음 중국어를 시작하는 아이와 초등학생 어린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접하고 꾸준히 혼자서 또는 같이 보고 들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강의하기에 적합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 이 책에서는 단순히 중국어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중국 문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합니다.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을 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다양한 게임으로 중국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의 특징 하나. 등장인물과 장소가 달라요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1~3권에서는 난난과 세 친구, 베이베이, 밍밍, 동동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었지요. 그런데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부터는 새로운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차례로 소개할게요. 먼저 난난이와 키와 몸무게가 같은 신신. 신신이는 일본 도쿄에서 왔어요.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해요. 이 다음에 커서 요리사가 되고 싶대요. 얌전한 단단이는 프랑스 파리에서 왔어요. 단단이는 피아노를 아주 잘 쳐요. 이 다음에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대요. 그리고 키도 크고 운동도 잘하는 치앙치앙은 미국에서 왔어요. 단단이를 좋아해요. 그리고 리앙리앙은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량처럼 지혜로우라는 뜻에서 할아버지가 이름을 리앙리앙으로 지어주었대요. 중국 사람이고 바둑을 아주 잘 둬요. 난난이와 네 친구들이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꾸려나갈 거예요. 아무래도 장소가 중국 상하이다 보니 중국의 문화와 중국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많이 이야기하게 될 거예요. 둘. 달라진 코너 '그림 보고 말하기' '그림 보고 말하기'는 그림을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더 나아가 간단한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하였어요. 빈칸에 들어갈 표현을 고르고, 그림을 보며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말하면서 본문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익히게 하였답니다. 그리고 CD에서는 문장을 끊어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셋. 한자와 병음 표기 아직은 한자 쓰기를 어려워 하는 친구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표기하였어요. 한자를 크게 쓰고 병음을 작게 하거나, 병음을 크게 쓰고 한자를 작게 하거나, 한자만 제시하거나, 병음만 제시하거나, 한자와 병음을 나란히 제시하는 등 여러 가지 방식을 활용하였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학습자들이 기본 단어와 기본 문형에 충분히 익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넷. CD 구성 재미있게 구성된 CD를 들으면 마치 재미있는 동화를 듣는 듯할 거예요. CD에는 본문대화, 새로나온 단어, 팅허슈어, 그림보고 말하기, 노래, 듣기 문제가 모두 수록되어 있답니다. 다섯. 표정이 살아 있는 삽화, 꼭 그림책 같아요 표정이 살아 있는 삽화로 마치 그림책을 보듯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 예뻐서 자꾸 손이 가는 책입니다. 여섯. 다양한 게임으로 중국어를 재미있게 배워요 여행 장소 고르기, 건강 카드 만들기, 집 구조 소개하기, 새 친구 소개하기, 숨은 그림 찾기, 블루마블 게임, 암호 풀기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각 과에서 배운 주요 표현과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한 과의 구성 - 어떻게 공부할까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하며 신나게 중국어를 배워요! [본문 회화] 따라하며 배워요: 생동감 있는 삽화로 어떤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인지 알 수 있어 흥미와 이해를 도왔습니다. 핵심이 되는 문장을 주인공처럼 큰 소리로 따라하며 배워요. 한글 번역은 부록에 있어요. [팅허슈어] 듣고 말해요: 한걸음 더! 본문 회화에서 배운 기본표현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확장하며 연습합니다. 반복해서 들으면서 중국어에 익숙해져요. [게임] 같이 놀아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중국어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혼자서 또는 친구와 같이 재미있게 게임해요. [그림 보며 이야기해요] :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중국어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연습문제] 이제 할 수 있어요: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중국어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노래/동시] 신나게 따라 불러요 / 같이 읽어요: 노래를 큰 소리로 따라 부르며 표현도 익히고 재미있게 공부해요. 과에 따라 잰말놀이를 할 수 있는 중국어 동시가 수록된 과도 있습니다.
이 단어 뜻이 뭘까? 1학년
다락원 / 채영희 지음 /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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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학습참고서
채영희 지음
초등학교 교과서 안의 핵심 한자어를 뽑아 그 속뜻을 풀이한 책이다. 1학년은 국어, 수학,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등 총 5과목에서 약 330여 개의 필수 교과서 한자어를 수록하였다. 초등학교 최신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교과서에서 꼭 필요한 단어들을 선별하여 구성하였고, 무조건 한자를 외우는 방식이 아닌 한자가 가진 뜻으로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한자를 외우지 않고 속뜻 풀이를 읽는 것만으로 쉽게 단어를 익혀 초등학교 때부터 어휘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한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용단어로 제시되어 어휘의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콕! 콕! 단어 확인!’에서는 간단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배운 단어를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콕 찍어 주는 국어 속 한자어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말, 국어 12 훈민정음, 자음자, 모음자, 국어 글자가 모여 단어로 변신! 16 글자, 단어, 문장 입 밖으로 나간 소리, 발음 20 발음, 정확, 주의 생각을 말해요, 문장 부호 24 문장 부호, 온점, 반점, 표 만든 사람, 작가 28 작가, 작품, 제목, 내용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동화 32 동화, 전래 동화, 독서 삼총사, 인물! 사건! 배경! 36 인물, 주인공, 사건, 배경 어린이를 위한 시, 동시 40 동시, 시인, 낭송 생각을 말해요, 발표 44 발표, 의견, 질문, 대답 그날의 기록, 일기 48 일기, 요일 콕 찍어 주는 수학 속 한자어 수로 배우는 학문, 수학 54 수학, 숫자 더하고 빼기, 합과 차 58 계산, 합, 차, 기호 양쪽이 같아요, 등식 62 등호, 부등호, 등식, 부등식 쭉 길게 그은 줄, 선 66 선, 직선, 곡선, 모양 때를 알려 주는 기계, 시계 70 시계, 시각, 시간 견주어 보자, 비교 74 비교, 규칙, 분류, 기준 콕 찍어 주는 바른 생활 속 한자어 배우고 가르치는 곳, 학교 80 학교, 교실, 규칙, 실천, 실내화 바른 자세로 인사해요 84 자세, 인사, 악수, 경례, 목례 내 마음을 받아줘, 사과 88 사과, 미안, 화해, 감사, 칭찬 마시고 먹는 것, 음식 92 음식, 편식, 음료수, 식사, 간식, 야식 앞니와 어금니, 치아 96 치아, 양치, 치약, 충치, 예방 여럿이 함께 쓰는 곳, 공공장소 100 공공장소, 피해, 질서, 공공시설, 양보 지구가 더러워졌어요, 환경 오염 104 환경 오염, 온난화, 공해, 자연 보호, 재활용 우리가 사는 나라, 대한민국 108 대한민국, 태극기, 애국가, 애국심, 무궁화, 한반도 콕 찍어 주는 슬기로운 생활 속 한자어 사람이 다니는 길, 인도 114 차도, 인도, 횡단보도, 도로, 교통 표시를 적은 판자, 표지판 118 표지판, 신호등 한 집에 사는 한 핏줄, 가족 122 가족, 식구, 가정, 친척 사람의 몸, 신체 126 신체, 반신, 상반신, 하반신, 이목구비, 심신 병을 고치는 집, 병원 130 병원, 환자, 의사, 간호사, 응급실, 구급차 이가 아프면 치과에 가요 134 치과, 안과, 외과, 내과, 이비인후과 소리로 진찰해요, 청진기 138 청진기, 체온계, 소독, 소독약, 주사기 가을걷이, 추수 142 추수, 수확, 결실, 단풍, 낙엽 콕 찍어 주는 즐거운 생활 속 한자어 소리로 말해요, 음악 148 음악, 악기, 연주, 독주, 합주, 감상 소리를 적은 것, 악보 152 악보, 오선지, 음표, 박자, 음계 얼굴을 그려요, 초상화 156 화가, 도화지, 초상화, 풍경화, 미술 저절로 그러한 것, 자연 160 자연, 인공, 동물, 식물, 희귀종 우리 몸을 튼튼히, 운동 164 과체중, 체격, 운동, 체력, 체육, 체조 함께 운동하는 날, 운동회 168 운동회, 만국기, 청군, 백군, 장애물, 계주, 협동심 가을 저녁 둥근 달, 추석 172 명절, 추석, 벌초, 성묘, 세배, 덕담 야호! 신나는 방학 176 방학, 생활 계획표, 숙제, 체험 학습, 개학 부록 단어 속뜻과 정답 과목별 찾아보기 가나다 찾아보기<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는 초등학교 교과서 안의 핵심 한자어를 뽑아 그 속뜻을 풀이한 책입니다. 한자를 외우지 않고 속뜻 풀이를 읽는 것만으로 쉽게 단어를 익혀 초등학교 때부터 어휘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단어 완벽 분석 초등학교 최신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한자어를 철저히 분석하여 각 학년 교과 내용에 맞게 정리하였습니다. 1학년은 국어, 수학,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등 총 5과목에서 약 330여 개의 필수 교과서 한자어를 수록하였습니다. 한자 외우기는 그만, 속뜻으로 이해하는 단어 단어의 의미를 두루뭉술하게 알려주는 국어사전과는 달리 단어를 이루는 한자 하나하나 뜻풀이하여 아이들이 단어가 가지는 본래의 속뜻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서술되었습니다. 억지로 한자를 외우지 않고도 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어 재미있게 어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어휘 공부와 함께 교과 학습까지 과목마다 주제별로 챕터를 구성하여 그 주제와 관련 있는 단어들을 모았습니다. 각 주제는 학교수업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내용이므로 학생의 진도에 맞추어 학습할 수 있으며 예습, 복습도 가능합니다. 어휘 늘리기, 다시 점검하기 ‘한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한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용단어로 제시되어 어휘의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 ‘콕! 콕! 단어 확인!’에서는 간단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배운 단어를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어휘 공부 초등부터 시작하자 씨앗이 싹을 틔우고, 줄기를 세워 꽃을 피웁니다. 이 모든 일을 하기 전 씨앗이 가장 처음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일입니다. 뿌리가 건강하지 않으면 줄기도 꽃도 건강하게 자랄 수 없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겠지요. 공부의 뿌리는 어휘력입니다. 어휘력이 약하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성과가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초등학교 시기는 어휘의 뿌리를 내리는 시기입니다. 이때에 어휘력을 다져두면 중, 고등학교에 진학 후의 학업에도 탄탄한 밑거름이 됩니다. 속뜻 풀이로 쉽게 익히는 단어 그렇다면 어떻게 어휘력을 길러야 하는 걸까요? 우리나라 말은 70%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많은 학부모가 한자를 많이 알면 어휘력이 좋아진다고들 생각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한자를 연결 지어 단어의 뜻을 생각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말 그대로 한자 따로, 단어 따로지요.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는 무조건 한자를 외우는 방식이 아닌 한자가 가진 뜻으로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어의 속뜻을 풀어주어 읽음과 동시에 단어를 이해할 수 있지요. 억지로 한자를 외우지 않고 술술 읽으며 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학생들은 한자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단어 공부 = 교과 개념 공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는 초등학교 최신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교과서에서 꼭 필요한 단어들을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학생들이 교과서 핵심 한자어의 뜻을 꼼꼼히 짚어 공부하면 어느새 과목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에서는 배운 한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용 단어로 제시되어 어휘를 확장시킬 수 있으며 ‘콕! 콕! 단어 확인!’에서는 배운 단어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생이 중·고등학교까지 가지고 갈 탄탄한 어휘력을 기를 수 있길 바랍니다.
만성소화불량 3일 만에 탈출하기
하움 / 김일곤 (지은이) / 2020.02.01
15,000
하움
건강,요리
김일곤 (지은이)
소화불량의 정확한 원인을 알면 3일 만에 완쾌되며 소화불량만 해결하여도 인체의 여러 질병이 스스로 물러난다. 생명혈 요법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소화불량의 원인을 밝혀내고 수십 년간 임상하여 정확한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진 방법이다. 저자는 아주 오래되고 악성의 환자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소화불량 환자들은 1시간 내에 증상이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3일 내에 거의 완치 수준으로 좋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한다.서론 필자가 걸어온 길 제1장 소화불량의 원인 1. 소화불량의 현대의학적 소견 2. 필자가 밝혀낸 소화불량의 원인 제2장 만성소화불량을 즉시 치료하는 생명혈 요법 1. 생명혈 요법이란 무엇인가? 2. 생명혈 요법의 핵심 3. 생명혈 요법의 원리를 이용한 흉추바로펴기 4. 생명혈 요법의 이해 5. 생명혈 요법의 준비물 6. 생명혈 요법의 방법 7. 생명혈 요법의 주의사항 8. 생명혈 요법을 실시하기 전에 제3장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생명혈 요법의 치료점과 치료방법 1. 제1생명혈 2. 제2생명혈 3. 제3생명혈 4. 제4생명혈 5. 제5생명혈 6. 만성소화불량을 치료하면 저절로 낫게 되는 질병 제4장 생명혈 요법으로 기타 장·부에 대한 치료점과 치료방법 1. 신장 2. 간 3. 소장과 위장 4. 방광 제5장 질병의 종류에 따른 치료법 1. 당뇨병 2. 고혈압 제6장 통증의 치료 1. 두통, 구내염, 비염, 시력저하, 이명, 난청, 치매 등 머리, 얼굴에 나타나는 질병 2. 어깨통증 3. 팔의 통증 4. 다리의 통증 1 5. 다리의 통증 2 6. 요통의 치료 7. 꼬부랑 허리의 치료 8. 생명혈 요법의 응용범위 제7장 잘못 알고 있는 의학상식 1. 신경성, 스트레스성 질병이다 2. 유전적 질병이므로 고칠 수 없다 3. 인연이 맞아야 낫는다 4. 운동은 만병통치이다 5. 대장암 검사, 위 내시경 검사는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6. 고혈압은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 7. 당뇨병은 저혈당으로 쇼크가 온다 8. 빈혈 때문에 어지럽다 제8장 만병의 근원은 혈액이다 1. 건강의 핵심은 혈액이다 2. 질병의 원인은 오염된 혈액이다 3. 혈액의 노화는 몸의 노화이다 제9장 나와 내 가족의 병은 내가 고친다 1. 대한민국은 질병 1위 국가이다 2. 의사는 병을 고치지 못한다 3. 접근방법을 바꾸면 질병치료의 획기적인 길이 열린다 4. 나와 내 가족의 병은 내가 고친다 제10장 소설 같은 나의 이야기 -필자가 걸어온 길 2 체험사례 건강하게 100세까지 사는 것은 꿈이 아니다 맺음말 치료일지이 책은 건강하게 사는 최고의 방법이 탄생하였음을 알리고자 한다. 입으로만 건강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기 위한 노력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며 많은 시간과 학습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님을 강조한다. 형식은 버리고 꼭 필요한 부분만 삽입하였으며 책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필자가 네이버 카페에 올려 둔 동영상을 참고하면 좋다.
미래를 예언하는 레노먼드 카드
지식과감성# / 한울 (지은이) / 2022.10.31
35,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한울 (지은이)
미래의 결과를 명확하게 보여 주며 36장 심플한 이미지로 타로를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배우고 사용하실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레노먼드는 미래를 예측하는 카드 순위에서 최상위에 위치한 카드로 단순한 이미지가 그려진 36장의 카드로만 구성되어 있고, 타로를 모르는 분들도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설계되어 있기에 초보분들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Chapter 1 Lenormand Card 이론 편 1. Lenormand Card 설명 2. Lenormand Card 소개 3. 오라클(Oracle)이란? 4. 초보자의 Lenormand Card 선택하기 Chapter 2 Lenormand Card 기능 및 구조 편 1. 타로와 레노먼드의 차이점 2. Lenormand Card를 결합하는 방법 3. Lenormand Card 긍정과 중립 및 부정 해석 4. Lenormand Card 그룹별 분류 Chapter 3 Lenormand Card 설명 1. 카드 설명 1~36장 Chapter 4 Lenormand Card 배열법 1. 1카드 활용 2. 1카드를 활용하여 데일리점 보기 3. 2카드 해석 4. Lenormand 시그니피케이터(Significator)란? 5. 3카드 해석 6. 중심 카드, 미러링(Mirroring)과 체인(Chain)기법 7. 5장(7장) 라인 배열법 8. Lenormand 십자가 배열법 9. 3×3 9카드(액자, 초상화) 배열법 10. Lenormand 7카드 양자 배열법 11. 호로스코프 배열법 12. 레노먼드의 꽃 그랑타블로(Grand Tableau)란? 13. 그랑타블로에서 시그니피케이터(Significator)란? 14. 그랑타블로(Grand Tableau)를 읽는 순서 15. 그랑타블로 해석의 시작 16. 주제 카드 기준 가로행과 세로행 해석 17. 그랑타블로 3×3 9장(초상화, 박스) 읽기 18. 그랑타블로 대각선 해석 19. 그랑타블로 나이팅(Knighting)기법 20. 그랑타블로의 하우스(house) 21. 그랑타블로 에센스카드 해석 정리하면서 참고한 외국 서적Lenomand cards 초보자에게 필요한 종합 가이드북 『미래를 예언하는 레노먼드 카드』는 미래의 결과를 명확하게 보여 주며 36장 심플한 이미지로 타로를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배우고 사용하실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레노먼드는 미래를 예측하는 카드 순위에서 최상위에 위치한 카드로 단순한 이미지가 그려진 36장의 카드로만 구성되어 있고, 타로를 모르는 분들도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설계되어 있기에 초보분들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레노먼드 카드는 긍정, 중립, 부정의 카드로 분류되어 있고, 금전, 지연, 변화나 이동, 소식, 갈등, 감정 등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레노먼드만의 자체 배열법과 시스템으로 결과를 명확하게 보기에 매우 적합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삶의 카운슬러 한울입니다. 2010년에 처음 타로를 시작한 후 2018년 소개로 접한 레노먼드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간결하고 명확하게 결과를 보여 주는 것에 매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레노먼드에 대한 자료가 매우 미약합니다. 외국 서적들과 해외사이트에서 다양한 자료들을 실전 상담을 통해 우리나라와 현실에 맞게 분석하고 재정리하여 강의를 시작하였고, 이 매력적인 레노먼드를 많은 이들에게 알려 드리고자 2년여에 걸쳐 준비하여 드디어 타로를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미래를 예언하는 레노먼드 카드』를 알려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보분들을 위해 레노먼드 카드의 기본을 체계적으로 잡아 드리고 혼자서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도록 구성하여 혼자서도 맞추는 즐거움과 기쁨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레노먼드 카드는 이런 분들이 배우시면 좋아요. * 타로를 하나도 모르지만 배워 보고 싶으신 분. * 타로에 관심 가지고 있지만 배우는 데 어려움을 느끼신 분. * 처음부터 이론과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으신 분. * 매매, 승진, 취직, 합격 등 결과를 정확하게 보고 싶은 분. * 다른 타로가 있지만 결과 보는 보조 덱이 필요하신 분. *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보고 해결하고 싶으신 분. 레노먼드(Lenormand) 카드란? 르노르망, 레노먼드 두 가지의 이름이 있는데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식 발음인 ‘레노먼드’라고 읽고, 불어 발음으로는 ‘르노르망’이라고 읽습니다. 레노먼드 카드는 18세기에 프랑스에서 유명한 르노르망이라는 점술가의 이름을 사용하여 만든 카드입니다. 풀네임은 마리안느 아델라이드 르노르망입니다. Marie-Anne Adelaide Lenormand. 르노르망 여사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자라나는 시기에 집시를 알게 되어 점술을 배웠고, 수학과 천문학을 독학하였으며, 프랑스에서 질베르라는 여성에게 ‘에띨라’라는 카드점을 배웠습니다. 카드점의 초기 시기에 만들어진 에띨라와 레노먼드는 나중에 오라클 카드의 초기 모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르노르망 여사는 프랑스혁명을 주도한 인물들과 만남에서 누가 먼저 죽고 누구는 참수당해 죽을 것인지를 예언했는데, 나중에 이 예언은 정확히 맞았다고 합니다. 또한 ‘나폴레옹’이 ‘조제핀’과 이혼하고 권력을 잃게 될 미래의 예언도 정확히 맞추었다고 합니다. 르노르망은 자기만의 점술로 약 40년 동안 활약했으며 그동안 러시아 황제, 프랑스 권력층 등 고위급을 상대했습니다.
불교 범어 진언집
하남출판사 / 박지명 (엮은이)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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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출판사
소설,일반
박지명 (엮은이)
부처님 나라인 인도를 떠난 불교 언어는 산스크리트어에서 파생되어 팔리어, 싱할라어, 티벳어, 실담어, 한자, 한국어 그리고 일본어 등으로 대중화하며 불교의 꽃을 피웠다. 우리나라에서 오랜 인연을 갖고 삶의 일부분으로 스며든 불교 진언을 모든 언어의 근본인 산스크리트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이 새롭게 조명하였다.제1장 근본불교의 게송 1. 삼귀의(三歸依): 트리사라나 가마남 2. 사성제(四聖諦): 차트바리 아르야사트야니 3. 8정도(八正道): 아르야아쉬탕가마르가 4. 12인연(一二因緣): 프라티트야사무트파드 5. 길상승리게(吉祥勝利偈): 자야망갈라 가타 6. 인간 사자의 노래(人中獅子偈): 나라시하 가타 7. 구공덕게(九功德偈): 나바구나 가타 제2장 대승불교의 진언과 게송 1.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 2. 호신진언(護身眞言) 3. 정법계진언(淨法界眞言) 4.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5. 정삼업진언(淨三業眞言) 6. 참회진언(懺悔眞言) 7. 건단진언(建壇眞言) 8. 개단진언(開壇眞言) 9. 완성취진언(完成就眞言) 10. 광명진언(光明眞言) 11. 비로자나불진언(毘盧遮那佛眞言) 12. 비로자나불 법신진언(毘盧遮那佛 法身眞言) 13. 문수보살진언(文殊菩薩眞言) 14. 문수보살오계진언(文殊菩薩五戒眞言) 15. 법화경다라니(法華經陀羅尼) 16. 반야심경진언(般若心經眞言) 17. 나무아미타불진언(南無阿彌陀佛眞言) 18. 미륵불진언(彌勒佛眞言) 19. 약사여래진언(藥師如來眞言) 20. 여의륜진언(如意輪眞言) 21. 관음영감다라니(觀音靈感陀羅尼) 22. 지장보살진언(地藏普薩眞言) 23. 구족수화길상광명대기명주총지(具足水火吉祥光明大記明呪總持)츰부다라니) 24. 지장보살(地藏普薩) 츰부다라니(陀羅尼) 25. 지장보살광대심다라니(地藏普薩廣大心陀羅尼) 26. 불퇴전지심다라니(不退轉地心陀羅尼) 27. 지장보살멸정업진언(地藏普薩滅定業眞言) 28. 지장보살대심진언(地藏普薩大心眞言) 29. 대준제진언(大准提眞言) : 준제보살불모심주(准提菩薩佛母心呪) 30. 칠불멸죄진언(七佛滅罪眞言) 31. 무량수결정왕광명다라니(無量壽決定光明王陀羅尼) 32. 대길상천녀다라니(大吉祥天女陀羅尼) 33. 소재길상다라니(逍災吉祥陀羅尼) 34. 공덕보산신주(功德寶山神呪) 35. 왕생정토주(往生淨土呪) 36. 무구정광대다라니(無垢淨光大陀羅尼) 37. 십일면관자재보살근본진언(十一面觀子在普薩根本眞言) 38. 무량수여래근본다라니(無量壽如來陀羅尼) 39. 보협인다라니(寶印陀羅尼) 제3장 티벳불교의 진언과 게송 1. 관세음보살진언(觀世音菩薩眞言, 아르야발로키테스바라야 만트라) 2. 오방승불진언(五方勝佛眞言, 판차 드야니 붓다 만트라) 3. 타라진언(多羅眞言, 타라 만트라) 4. 백색타라진언(白色多羅眞言, 아리야 타라 만트라) 5. 금강살타진언(金剛薩陀眞言,백자진언, 바즈라사뜨바 만트라) 6. 금강대사심진언(金剛大師心眞言, 연화생대사심주, 바즈라구루 만트라) 7. 밀라레파진언(密勒日巴眞言, 밀라레파 만트라 8. 옴아훔진언(唵阿眞言, 옴아훔 만트라) 제4장 대승불교의 오대 진언 1. 능엄주진언(楞嚴呪眞言, 수랑가마 사마디 다라니) 1회) 비로진법회 2회) 석존응화회 3회) 관음합동회 4회) 강장절섭회 5회) 문수홍전회 2. 불정존승진언(佛頂尊勝眞言, 우스니사야 비자야 다라) 3. 수구즉득다라니(隨求卽得陀羅尼, 마하프라티사라 비드야라자니 다라니) 4. 신묘장구대다라니진언(神妙章句大陀羅尼眞言, 아르야발로키테스바라야 마하 카루나 다라니) 5. 관세음보살42수진언(觀世音菩薩四十二手眞言) 1) 관세음보살 여의주수 진언 (觀世音菩薩 如意珠手 眞言) 2) 관세음보살 견색수 진언(觀世音菩薩 絹索手 眞言) 3) 관세음보살 보발수 진언 (觀世音菩薩 寶鉢手 眞言) 4) 관세음보살 보검수 진언(觀世音菩薩 寶劒手 眞言) 5) 관세음보살 발절라수 진언 (觀世音菩薩 跋折羅手 眞言) ......... 40) 관세음보살 포도수 진언(觀世音菩薩 葡萄手 眞言) 41) 관세음보살 감로수 진언(觀世音菩薩 甘露手 眞言) 42) 관세음보살 총섭천비수 진언(觀世音菩薩 總攝千臂手 眞言) 부록 - 용어 찾아보기 - 산스크리트(梵語) 발음 - 실담어(悉曇語) 발음 산스크리트, 실담어, 티벳어 원전을 원형 그대로 로마나이즈, 한자, 한글로 풀어 본 불교 범어 진언집 !!! 부처님 나라인 인도를 떠난 불교 언어는 산스크리트어에서 파생되어 팔리어, 싱할라어, 티벳어, 실담어, 한자, 한국어 그리고 일본어 등으로 대중화하며 불교의 꽃을 피웠다. 우리나라에서 오랜 인연을 갖고 삶의 일부분으로 스며든 불교 진언을 모든 언어의 근본인 산스크리트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이 새롭게 조명하였다. 첫째, 원시불교(原始佛敎), 근본불교(根本佛敎) 또는 상좌부 불교(上座部 佛敎)인 테라바다(Thravada) 불교를 산스크리트어와 같이 포함하여 작업하였다. 원래 팔리(Pali)어는 문자가 없어서 음가를 마나이즈(Romanize)로만 쓰여졌는데, 이 경전이나 게송들인 가타(Gatha)를 산스크리트어로 같이 작업을 하였다. 둘째, 남방불교, 북방불교, 티베트 불교에서 팔리어, 실담, 서장어의 진언 자료들을 모아서 산스크리트어의 입장에서 재결집하여 모았다. 셋째, 불교의 좋은 진리 단어들의 가장 원류를 찾아 실담어를 산스크리트어와 로마나이즈와 한글로 풀었다. 넷째, 5대 진언집인 능엄주진언(楞嚴呪眞言), 신묘장구대다라니진언(神妙章句大陀羅尼眞言), 관세음보살 42수 진언(觀世音菩薩四十二手眞言), 수구즉득다라니(隨求卽得陀羅尼), 불정존승진언(佛頂尊勝眞言)을 산스크리트어, 실담어, 로마나이즈 및 한글로 풀어보았다. 이 범어(梵語) 또는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서장어, 실담어, 한자어, 한글로 된 이 불교진언집이 부처님의 가피(加被)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힘든 세상을 잘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같이 읽으면 좋은 책 『범어 관세음보살 42수 진언』 (박지명 편저) - 산스크리트, 실담어, 티벳어 원전을 수록 이 책은 부처님의 말씀인 42수 진언을 설명하고 그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42수 진언은 우주와 진리의 상징을 손동작인 무드라 또는 수인의 동작을 행하며 진언인 만트라를 진행하는 수행방법으로 이를 통해 사바 세게의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희망을 줄 수 있다. 『범어 능엄주진언』 (박지명 편저) - 원형 그대로의 능엄주진언 이 책은 당나라 불공스님의 와 을 참조하여 구내에서는 최초로 산스크리트와 실담어의 두 가지 뿌리로 능엄주진언을 정리하였으며, 여기에 로마나이즈 발음기호를 더하고 한글 음역과 해석을 달아 가장 원형에 가까운 진언을 복구하였다. 특히 암송의 장을 덧붙여 일상생활 속에서도 그 의미를 되새기게 하였다. 『범어 신묘장구대다라니』 (박지명·이서경 편저) - 산스크리트와 실담어 원전을 수록 이 책은 천수경 신묘장구대다라니의 산스크리트와 실담어 원전을 로마나이즈와 한글로 원형 그대로 풀은 국내 유일의 완역본이다. 관세음보살을 칭송하는 이 신묘장구대다라니는 신묘한 힘이 있어 반복하여 낭송하면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지혜를 얻을 것이라고 하였다.반야심경 진언(般若心經眞言) 에서gte gte pargte pars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더난출판사 / 곤도 마코토 글, 김윤경 옮김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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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사
건강,요리
곤도 마코토 글, 김윤경 옮김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의 저자 곤도 마코토의 두 번째 양심고백! “나을 병은 약 안 먹어도 낫는다” 40년간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10만 시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전 세계의 의학 논문과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 곤도 마코토는 우리가 습관처럼 찾는 약들이 오히려 병의 치유를 지연시키며, 몸을 질병과 고통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실제로 저자는 40년 동안 진통제 세 알밖에 먹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해왔다. 그런 그는 이 책에서 ‘약의 90퍼센트는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부작용 덩어리’라고 단호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약에 얽힌 끔찍한 부작용과 거짓 선전을 폭로하며 “모든 약을 끊으라”고 충고한다. 저자는 약을 먹으면 통증은 줄어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치유가 늦어질 뿐이며, 약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학 첨가물로 인한 독성과 부작용만 떠안게 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화제의 베스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을 통해 건강검진과 암 치료의 백해무익함을 속속들이 밝혀낸 저자의 두 번째 양심고백이다. 저자는 ‘끊고 상태가 나빠지는 약은 거의 없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약의 부작용 사례와 의약계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파헤친다. 그뿐 아니라 ‘네 단계로 나누어 줄이는 법’ ‘한 주에 하나씩 줄이는 법’ 등 불안감을 줄이면서 쉽게 약을 끊는 방법, 약 없이도 두통, 감기, 고열, 변비 등을 극복하는 생활 속 대처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지금까지 의사가 처방해준 대로 무심코 약을 먹어왔거나 크고 작은 약을 습관적으로 복용해왔다면 이 책에 담긴 약을 둘러싼 잔혹한 진실에 주목해보자. 병원과 제약회사의 ‘봉’이 되어 돈과 시간, 건강, 심지어 생명까지 내버리는 심각한 피해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시작하는 글] 약에서 자유로워져야 병에서 해방된다 Part 1. 그래도 약을 먹을 것인가? 01 의사를 멀리하면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다 02 약을 먹으려면 목숨부터 걸어라 03 의사들이 숨기는 참혹한 부작용의 진실 04 약의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05 혈당수치를 약으로 내리면 급사, 사고, 방광암이 늘어난다 06 의약품 실험결과는 대부분 조작된 것이다 07 스테로이드는 마약이다 08 약의 무효능, 데이터로 입증되었다 09 의사는 환자가 죽을 때까지 약을 처방한다 Part 2. 약은 이렇게 줄여라 10 70세 이상 고령자는 혈압 180 이상이 정상이다 11 열이 나도 약을 먹지 않는 것이 약을 끊는 첫걸음이다 12 네 단계로 나누어 줄여라 13 한 주에 하나씩 줄여라 14 아침 일찍 일어나면 두통약을 끊을 수 있다 15 아침 요구르트로 변비약을 끊는다 16 꿀과 조청으로 목의 통증을 치료한다 17 피부가 거칠어지면 세제, 입욕제, 크림을 끊어라 Part 3. 의사의 위험한 꼬임에 속지 마라 Part 3. 의사의 위험한 꼬임에 속지 마라 18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병을 키운다 19 남녀 수명 차이의 원인은 건강진단이다 20 신약의 생존기간은 속임수다 21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다 22 인플루엔자도 감기일 뿐이다 23 시한부 3개월은 존재할 수 없다 24 세포막이 튼튼해야 암이 예방된다 25 조작된 자료에 속지 마라 26 효과 있다는 말에 현혹되지 마라 27 왜 의사는 모두 같은 말을 하는가 Part 4. 예방접종은 맞을 필요가 없다 28 인플루엔자 백신은 의료계의 장삿속이다 29 모든 예방접종을 거부하라 30 자궁경부암 백신은 암 백신이 아니다 31 파일로리균을 없애도 진짜 암은 못 막는다 32 항생물질은 인간이 아니라 세균의 편이다 Part 5. 무서운 것은 암이 아닌 암 치료 33 조기 발견·조기 치료는 범죄 행위다 34 항암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 35 아파서 참을 수 없을 때만 진통제를 먹어라 36 선진 의료에는 사기가 많다 37 민간요법, 부작용부터 알아봐라 38 애완동물에게 생명 연장 치료는 고문이다 Part 6. 내 몸의 힘을 살리려면 이것만은 알아두자 39 간식 시간이 수명을 늘린다 40 우울증은 속을 비우면 좋아진다 41 껌만 씹어도 몸이 젊어진다 42 몸을 망치는 만 보 걷기 대신 해질녘에 체조를 해라 43 정제된 음식이 몸에 나쁘다는 것은 소문에 불과하다 44 현미 채식과 단식은 하면 할수록 빨리 죽는다 45 당뇨병 예방식이 당뇨병을 부른다 46 다른 건 다 못 끊어도 담배만은 끊어라 47 치료를 멀리하면 편안하게 죽을 수 있다 [마치는 글] 40년간 10만 시간을 연구한 결과* 의사는 환자가 죽을 때까지 약을 처방한다! * 70세 이상 고령자는 혈압 180 이상이 정상이다! * 아토피, 천식 치료제 스테로이드는 마약이다! * 자궁경부암 백신은 암 백신이 아니다! * 끊어서 나쁜 약은 없다, 모든 약을 끊어라! 담배보다 무서운 약의 진실, 약은 먹을수록 아파진다? 화제의 베스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의 저자 곤도 마코토의 두 번째 양심고백! “나을 병은 약 안 먹어도 낫는다” 약의 90퍼센트는 무효능에 부작용 덩어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통, 감기, 변비 같은 자질구레한 병도 약으로 다스리려고 한다. 머리가 아프면 진통제나 두통약을 먹고, 감기가 조금 심한 것 같으면 해열제를 찾거나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역시 주사가 효과가 빨라’라며 안도한다. 더욱이 몇 년 전부터는 약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졌다. 두통약, 해열제, 소화제 등 간단한 약을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같은 상비약을 판매하는 편의점 수는 2만 3,000여 개로 전국의 약국 수(2014년 말 현재 약 2만 1,000개)보다 많다. 그야말로 원하면 언제든 김밥처럼 약을 사 먹을 수 있는 시대다. 그런데 이런 약들이 정말로 병을 낫게 해주는 걸까? 40년간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10만 시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전 세계의 의학 논문과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 곤도 마코토는 우리가 습관처럼 찾는 약들이 오히려 병의 치유를 지연시키며, 몸을 질병과 고통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실제로 저자는 40년 동안 진통제 세 알밖에 먹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해왔다. 그런 그는 이 책에서 ‘약의 90퍼센트는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부작용 덩어리’라고 단호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약에 얽힌 끔찍한 부작용과 거짓 선전을 폭로하며 “모든 약을 끊으라”고 충고한다. 왜 의사들은 약과 예방주사를 권할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에 따르면 2013년 한 해에만 18만여 건의 의약품 부작용 신고가 접수되었다. 하지만 의약품 소비는 여전히 국민 1인당 연간 45만 원에 육박하는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통계청 국민1인당 의약품 판매액 통계 참조). 접수된 신고 중 두통약, 해열제, 진통제 등에 관한 것만도 2만 6,000여 건이나 되지만, 그 위험성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약을 먹으면 통증은 줄어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치유가 늦어질 뿐이며, 약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학 첨가물로 인한 독성과 부작용만 떠안게 된다고 주장한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두통약을 먹는 것이 습관이 되면 만성두통에 시달릴 수 있다. 또 변비가 자주 온다고 해서 자꾸 변비약을 먹다 보면 변비약 없이는 배변을 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게 된다. 또한 독감(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열에 약한데, 고열이라고 해서 해열제를 먹으면 거꾸로 바이러스가 활발히 증식하게 된다. 혈당약과 당뇨병 치료제의 경우 사태는 더 심각하다. 약으로 혈당치를 낮추면 오한과 현기증을 동반한 발작을 겪을 수 있으며, 이런 발작이 수면 도중에 일어나면 급사하거나 뇌사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또 최근 백혈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도된 당뇨병 치료제 ‘액토스’는(연합뉴스, 당뇨약 ‘액토스’, “백혈병에도 효과”, 2015.09.03) 해외 연구결과 방광암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었다. 예방접종도 마찬가지다. 독감이나 자궁경부암 백신 등이 실제로 병을 예방했다는 의학적 데이터는 없고, 오히려 숱한 부작용을 낳으며 안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제약회사와 미디어는 그런 부작용을 소비자의 오남용 탓으로 돌리거나 숨기려 하며 약의 효능과 안전성을 과대포장하는 데 치중하고 있다. 심지어 임상실험 결과를 조작하여 그것이 ‘과학적 근거’인 양 대대적인 광고를 내보내기도 한다. 데이터 하나에 연간 판매액이 몇 백에서 몇 천억 엔씩 좌우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조작된 실험 데이터를 광고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매출을 1,000억 엔 이상 끌어올린 한 제약회사의 사례(본문 42쪽)를 들며, 의약품을 둘러싼 잇속 챙기기와 거짓 선전의 실태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런 조작은 함께 연구와 실험을 진행하는 의과대학이나 병원에 제약 업계가 막대한 연구비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병원과 의사가 해당 약품을 권장하고 처방하는 것도 수익을 올리기 위한 ‘비즈니스’의 일환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더 많은 이들이 검사를 받게 함으로써 건강한 사람마저 환자로 둔갑시키고, 부작용 등으로 치료가 지연되어 약을 더 많이 처방하게 될수록 의약 산업은 번창한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사실이지만, 약을 사거나 먹기 전에 이 사실에 대해 곱씹어보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 약을 먹는 것이 긁어 부스럼인 이유 두통약: 머리가 아플 때마다 두통약에 의지하면 뇌가 통증에 민감해져 두통이 점점 잦아지고 심해진다. 나중엔 늘 머리가 아픈 만성두통이 되며, 통증도 너무 심해져 하루하루가 견디기 힘들어진다. 두통은 이런 약물 과용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두통약이 오히려 두통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혈압강하제: 기준치보다 혈압이 높은 사람이 약으로 수치를 낮추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증거는 없다. 혈압을 약으로 낮추면 뇌졸중 등의 위험이 높아지고 사망률이 오른다는 연구결과도 거듭 나오고 있다.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고, 혈액이 응고되어 혈관에 쉽게 쌓이는 것이 원인이다. 스테로이드: 아토피, 천식, 염증, 피부병 등에 광범위하게 처방되는 스테로이드는 당장의 효과가 너무 뛰어나 의존하기 쉬워진다. 그 결과 온몸에 습진이 생겨 빨갛게 짓무르고, 쉽게 감염되어 위중한 상태에 이를 수 있으며, 당뇨병이 발병하거나 악화되고, 위궤양이 생겨 피를 토하거나 위에 구멍이 뚫리고, 우울증이나 백내장에 걸리며, 뼈가 삭는 등 심각한 부작용을 겪게 된다. 사용을 중단하더라도 저혈당으로 인한 뇌 장애와 쇼크 등 극심한 금단증상에 시달리게 될 위험이 크다. 항암제: 암은 ‘진짜 암’과 ‘유사 암’으로 구분된다. 유사 암은 생사 여부와 관련이 없으므로 항암제를 쓸 필요가 없고, 진짜 암은 어떤 방법으로도 완치될 수 없기 때문에 항암제도 수술도 소용이 없다. 더욱이 항암제는 ‘독약’으로 분류되며, 건강했던 사람도 치료를 시작하면 급사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만큼 부작용도 끔찍하다. 예컨대 항암제의 일종인 ‘아바스틴주’는 소화관에 구멍이 뚫리고 피를 토하거나 뇌졸중, 협심증에 걸리는 등 목숨을 위협하는 갖가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더 이상 병원과 제약회사의 ‘봉’이 되지 마라! 약의 해악에서 벗어나는 47가지 처방전 일찍이 한 일본 제약회사 회장이 퇴임을 앞두고 “약은 독입니다. 복용해도 병은 낫지 않습니다” “병은 약 때문에 생깁니다”라고 대중매체에 고백한 적이 있다. 물론 재임 중에는 그 비슷한 말도 한 적이 없었다. 이 사실만 봐도 의약계가 환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숨기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처럼 병원, 의사, 약사, 제약회사 등 약에 관련된 전문가들은 정작 자신은 약을 먹지 않으면서 환자에게는 아무렇지도 않게 몇 종류고 처방하고 판매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같은 꼬임에 넘어가는 일을 막으려면 ‘스스로 지식을 쌓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거나 약국에서 약을 사면 먹기 전에 성분과 부작용을 검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한약사회에서 운영하는 약학정보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drug_info/basedrug/search.asp), 식약처에서 운영하는 의약도서관(http://drug.mfds.go.kr/html/search.jsp?collection=kifda) 같은 사이트에서 상품명, 성분, 제조사 등으로 검색을 하면 제품 정보, 부작용, 임상시험, 안전한 사용법 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을 통해 건강검진과 암 치료의 백해무익함을 속속들이 밝혀낸 저자의 두 번째 양심고백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끊고 상태가 나빠지는 약은 거의 없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약의 부작용 사례와 의약계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파헤친다. 그뿐 아니라 ‘네 단계로 나누어 줄이는 법’ ‘한 주에 하나씩 줄이는 법’ 등 불안감을 줄이면서 쉽게 약을 끊는 방법, 약 없이도 두통, 감기, 고열, 변비 등을 극복하는 생활 속 대처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지금까지 의사가 처방해준 대로 무심코 약을 먹어왔거나 크고 작은 약을 습관적으로 복용해왔다면 이 책에 담긴 약을 둘러싼 잔혹한 진실에 주목해보자. 병원과 제약회사의 ‘봉’이 되어 돈과 시간, 건강, 심지어 생명까지 내버리는 심각한 피해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 예방접종은 맞을 필요가 없다! 인플루엔자 백신: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은 혈액 속에서만 항체를 만들 수 있지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목이나 코로 침입한다. 예방접종으로는 독감을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일본 후생노동성 홈페이지에도 ‘인플루엔자 백신으로는 감염을 막을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오히려 부작용에 의한 피해가 더 크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위 조사결과 최근 5년간 인플루엔자 백신 부작용으로 140건 이상의 피해보상이 있었으며, 보상액도 12억 원이 넘었다. 그럼에도 질병관리본부는 홈페이지에 ‘예방효과가 70~90퍼센트(건강한 성인)’라고 공시하며 노년층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실시하는 등, 인플루엔자 백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자궁경부암 백신: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가장 초기인 0기에 99퍼센트가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그럼에도 한국에서는 자궁경부암을 무서운 중병으로 인식시키며 성장기인 15~17세부터 예방접종을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자궁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확실한 데이터는 전무하며, 발열, 구토, 호흡곤란, 실신, 전신 쇼크 등 부작용도 심각하다. 이 백신과 관련해 영국 의약품안전청(MHRA)에 지난 10년간 접수된 약물 유해반응은 8,200여 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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