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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100점 수학 꾸러기
처음주니어(파랑새) / 박신식 글, 강우리 그림 / 2010.03.25
9,500원 ⟶ 8,550원(10% off)

처음주니어(파랑새)수학동화박신식 글, 강우리 그림
\'100점 수학꾸러기\'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수업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아이들을 모두 ‘수학꾸러기’로 만들려는 욕심쟁이 선생님과 똑똑한 영재, 공부는 별로지만 활달한 동수, 늘 구시렁거리는 민수, 공부 잘하고 공주병 증세가 있는 하나, 못 말리는 왈가닥 즈믄이가 등장하여 수업 시간을 흥미롭게 만들어 갑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고받는 수업 활동 속에는 수학 시간에 배울 내용, 꼭 알아야 할 핵심,주의해야 할 점 등이 담겨 있습니다. 1. 도서실에 있는 수 -세 자리 수 2. 빼앗긴 카드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 놀이기구 타고 싶어요 -여러 가지 모양 4. 마음의 길이 -길이 재기 5. 화장실 가고 싶어요 -시간 알아 보기 6. 구구단을 외자 -곱셈구구 7. 알뜰 매장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9. 좋아하는 과목은? -표와 그래프 10. 식을 만들어요 -식 만들어 문제 푸는 방법 찾기 1. 수학이 어렵다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술술 재미있게 푸는’ 수학의 열쇠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수학 시간’이다. 더하기 빼기에 도형, 비교하기, 식 만들기 등 해도 해도 어렵고 잘 풀리지 않는다. 어떻게 수학 시간을 준비해야 할까, 어떻게 공부해야 수학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수학 시간이 두렵지 않을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두렵고 어렵고 지루한 수학은 이제 그만!” 2. 2009년 개정교육과정(1,2학년)에 따른 교과서 100% 연결, 학교의 수학 수업을 그대로, 시험이 기다려지는 만만한 수학 100점 수학꾸러기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수업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아이들을 모두 ‘수학꾸러기’로 만들려는 욕심쟁이 선생님과 똑똑한 영재, 공부는 별로지만 활달한 동수, 늘 구시렁거리는 민수, 공부 잘하고 공주병 증세가 있는 하나, 못 말리는 왈가닥 즈믄이가 수업 시간을 흥미롭게 만들어 간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고받는 수업 활동 속에는 수학 시간에 배울 내용, 꼭 알아야 할 핵심, 주의해야 할 점 등이 담겨 있다. 그래서 책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각 단원을 공부하고 나면 ‘수학 함정에서 탈출하기’ 문제를 통해 시험에서 만나게 되는 ‘수학 함정’을 뛰어넘는 법을 배운다. 재밌고 흥미롭고 만만한 수학을 만나고 싶다면 수학꾸러기와 함께해 보자. 체계적인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며, 문제 해결 능력을 높여 ‘만만하고 흥미로운’ 수학을 즐기는 ‘수학꾸러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판소리의 첫 호흡, 단가를 부르다
채륜 / 채수정 지음 / 2018.02.28
25,000

채륜소설,일반채수정 지음
채수정의 판소리 수업 1권. 단가의 체계적 학습을 위한 교본이다. 단가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단가 11곡의 사설과 해설, 현대어 풀이, 정간보, 오선보, 사설의 영문번역을 엮어 이 책에 담아내었다. 단가를 부르기 위한 발음, 발성법과 기초지식을 가르침도 물론이다. 특히 사설의 완벽한 현대어 풀이와 채보된 오선보는, 전통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현대인 그리고 세계인들이 우리 소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개가 되어 준다.시작하는 말 | 단가 교본을 내며 추천하는 말 | 단가의 체계적 교육을 위한 디딤돌 1장 단가를 배우다 단가의 이해 단가를 부르기 위한 기초 연습 2장 단가를 부르다 강상풍월 만고강산 백발가 사철가 운담풍경 인생백년 적벽부 진국명산 편시춘 한로가 호남가 사설 깊이 읽기 참고문헌소리판을 여는 단가 단가의 체계적 학습을 위한 교본 우리 전통음악 ‘단가’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교본이다. 단가는 판소리 한바탕을 부르기 전에 목을 푸는 소리이기도 하고, 공연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진입 과정이기도 하다. 나아가 그 자체로서의 아름다움을 통하여 독립된 장르로 우뚝 서기도 한다. 판소리를 공부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민요나 단가를 먼저 배운다. 판소리 공부의 기초 과목인 셈이다. 하지만 단가를 ‘어떤 교재’를 가지고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가 문제였다. 특히 사설은 한문투로 되어 있어 곡 전체를 이해하지 못한 채 분위기로만 전승되고 있었다. 저자는 이런 전승방법에 문제의식을 느껴 단가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단가 11곡의 사설과 해설, 현대어 풀이, 정간보, 오선보, 사설의 영문번역을 엮어 이 책에 담아내었다. 단가를 부르기 위한 발음, 발성법과 기초지식을 가르침도 물론이다. 특히 사설의 완벽한 현대어 풀이와 채보된 오선보는, 전통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현대인 그리고 세계인들이 우리 소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개가 되리라 생각한다. 단가의 이론과 실기를 아우르는 교육자료의 체계적 구성 이 책은 단가의 교본이다. 첫 장부터 끝장까지 단가를 배우는 학습자의 시선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단가를 배우다’로 단가의 기초를 익힐 수 있다. 단가의 정의와 곡의 내용, 소리판에서의 기능과 주의점 등을 소개한다. 또한 단가를 부르기 전 꼭 익혀야 할 발음과 발성법을, 실제 수업을 듣는 듯 상세한 설명과 예시를 통해 연습해볼 수 있도록 했다. 2장은 ‘단가를 부르다’로 현재 불리고 있는 곡으로 실제 단가를 배워볼 수 있다. 총 11개 곡의 해설과 정간보, 오선보를 싣고 있음은 물론 사설과 현대어 풀이, 사설의 영문대역 등을 엮어 담아내었다. 또한 정간보에는 소리에 쓰이는 표현들을 기호화하여 포함하였다. 사설에서 부연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뒤쪽 ‘사설 깊이 읽기’에 꼼꼼하게 설명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있다. 1장과 2장의 학습을 마무리하면 이론과 실기를 아우르는 배움이 가능함은 물론, 곡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한 걸음 더 나아가 단가가 가진 음악적·문학적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내몸사랑연구소 / 강신용 (지은이) / 2020.01.10
17,000원 ⟶ 15,300원(10% off)

내몸사랑연구소취미,실용강신용 (지은이)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겠지만 병이 시작되는 핵심적인 원인은 반드시 존재한다. 저자는 그것이 바로 우리의 ‘장누수’이며 인간은 결국 ‘장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평생 건강한 몸으로 살 수 있는지의 여부가 달려 있다고 이야기한다. 지난 수년 간 원인 모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여러 질병을 동시에 안은 채 질 낮은 삶을 살아온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저자는 ‘장누수’ 치료의 중요성과 회복 방법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 결과를 이 책 속에 놓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장누수의 원인과 과정, 장누수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질병과 치료 방법까지 여러 근거 자료와 연구 결과, 실제 임상 자료들을 바탕으로 낱낱이 파헤친다.프롤로그 4 들어가며 13 PART 1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장은 음식물을 소화, 흡수, 배설한다 20|장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좌우한다 20|장은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한다 23|장은 우리의 감정을 조절한다 24|우리 몸의 건강을 좌우하는 장내세균의 비밀 26|유익균 VS 유해균 28|산모의 장 건강이 아이의 장 건강을 결정한다 31|유년시절 장 건강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 34 PART 2 장누수란 무엇인가? 장누수의 정의 39 장누수는 어떤 과정을 통해 일어날까? 43 장누수를 통해 우리 몸에 침입하는 독소들 44|지금 아프다면, 당신은 장누수다 46 누구도 장누수의 위험성을 알려주지 않는다 48 현대인의 장은 24시간 새고 있다 50|장누수가 보내는 신호들 52|다양한 장기에서 동시에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장누수의 위험성 53|장누수의 시작으로 도미노처럼 번져나간 질병들을 바로잡다 55|십수 년을 괴롭히던 지긋지긋한 질병들에서 벗어나다 57 부록: 장누수 자가진단표 59 PART 3 장누수의 원인은 무엇일까? 모든 병의 근원적인 원인은 염증이다 66 침묵의 살인자, 염증 70|염증이 장누수를 만들고, 장누수가 염증을 만든다 75 음식이 장누수를 만든다 77 심각한 전신질환의 주범, 글루텐과 렉틴 78|칸디다균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차가운 음식 84|장내세균 불균형을 만드는 고지방 음식 85|몸의 보호 장벽을 얇게 만드는 유화제 87|장을 활짝 열어 독소를 마구 배출하는 알코올 89|장에 염증을 만드는 유제품 속 카제인 91|세균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인 액상과당, 설탕, 아스파탐 92|몸에 들어와 독소로 돌변하는 각종 식품첨가물 100|균형이 무너지면 불리하게 작용하는 불포화지방산 106|내 몸을 망치는 괴물, 트랜스지방 108 위산저하가 장누수를 만든다 112 장내세균 불균형이 장누수를 만든다 115 장내세균 불균형은 왜 생기는 것일까? 119 |장누수를 막으려면 장내세균 불균형부터 잡아야 한다 121|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결정되는 장내세균의 구성 124 약물이 장누수를 만든다 130 내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항생제 131|진통을 막기 위해 더 큰 진통을 만들어내는, 진통소염제(NSAID) 133|소화기능에 역효과를 가져오는, 위산분비억제제 136|근육통과 당뇨병을 가져오는, 스타틴(항고지혈증제) 138|각종 염증성질환의 근원, 피임약 140 스트레스가 장누수를 만든다 141 소화에 치명적인 스트레스 143 PART 4 장누수가 전신질환을 만든다 결국 만성질환으로 이어지는 무서운 ‘소장내 세균과다증식(SIBO)’ 152 장누수가 위장질환을 만든다 156 역류성식도염은 우리 몸의 소화체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다 158|스트레스로 인한 장기의 기능저하가 소화불량(담적)을 일으킨다 163|장의 염증이 장운동을 바꾸어 과민성장증후군을 유발한다 164|염증성장질환(크론병, 궤양성대장염) 167 장누수가 뇌질환을 만든다 169 염증 유발로 인해 뇌질환이 생기는 경우 173 |신경전달물질 생산이 저하되어 뇌질환이 일어나는 경우 177 장누수가 자가면역질환을 만든다 182 장누수가 알레르기질환을 만든다 190 장누수와 알레르기의 악순환 고리를 끊어야 한다 195 장누수가 만성피로와 섬유근육통(만성통증)을 만든다 197 몸이 무겁고 머리를 흐리게 만드는 만성피로증후군 198|원인 모를 다양한 통증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섬유근육통 204 장누수가 비만을 만든다 209 장누수는 어떻게 비만을 만드는가 211 장누수가 여성질환을 만든다 221 모든 여성질환의 주요 원인, 에스트로겐 우세증 226|장누수는 에스트로겐 우세증의 주범 228 장누수가 피부질환을 만든다 233 장 염증이 피부장벽을 무너뜨린다 240|독소를 잡아야 피부질환을 잡을 수 있다 241 장누수가 이명을 만든다 243 PART 5 장누수를 치료하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다 0단계. 장누수 이해하기 251 1단계. 해독(Reset) 253 모든 병의 치료 전에 해독을 해야 하는 이유 254|‘해독’의 진짜 의미 257|우리 몸의 해독 시스템을 부활시키자 259 2단계. 소화기능 정상화(Replace) 270 3단계. 장벽 복구하기(Recovery) 274 한방으로 치료하는 장누수 275 4단계. 장내세균 균형 만들기(Repopulate) 286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는 장내세균의 균형 287 5단계. 식이와 생활습관 바꾸기(Refresh) 291 음식만 바꾸어도 몸이 달라진다 292|장이 환영하는 좋은 생활습관 305|건강의 악순환을 막는, 스트레스 관리 313 부록: 장누수 검사 317 에필로그 324질병의 도미노를 일으키는 핵심적인 원인, ‘장누수’를 잡아라!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저자를 찾아온 환자를 살펴본 후 저자는 뜻밖의 진단을 내린다. “당신은 ‘장누수’ 상태입니다.” 오랫동안 위장장애와 뇌질환, 각종 면역성 질환들을 앓아온 환자에게는 생소할 수밖에 없는 진단이다. 병원에서 여러 약을 처방받아 치료를 해왔지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몸 곳곳의 증상들은 쉽게 낫지 않았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다고 생각한 환자는 저자의 진단에 따라 ‘장누수’ 치료를 시작하게 되고, 놀랍게도 몸이 낫기 시작하는 것을 경험한다. 절대 나을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병이 호전되고 결국 몸 전체의 밸런스가 맞춰지더니 건강한 몸으로 회복이 되었다.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겠지만 병이 시작되는 핵심적인 원인은 반드시 존재한다. 저자는 그것이 바로 우리의 ‘장누수’이며 인간은 결국 ‘장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평생 건강한 몸으로 살 수 있는지의 여부가 달려 있다고 이야기한다. 지난 수년 간 원인 모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여러 질병을 동시에 안은 채 질 낮은 삶을 살아온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저자는 ‘장누수’ 치료의 중요성과 회복 방법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 결과를 이 책 속에 놓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장누수의 원인과 과정, 장누수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질병과 치료 방법까지… 여러 근거 자료와 연구 결과, 실제 임상 자료들을 바탕으로 낱낱이 파헤친다. 뉴욕타임즈에서 밝힌 장누수의 중요성, 장이 건강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현대인이 겪고 있는 수많은 질병들이 장누수로 인해 일어난다.” - 크리스 크레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여러분만의 팔레오 코드》 저자 “내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 심각한 장누수 문제를 앓고 있었다. 다른 치료로는 효과가 없던 병이 장누수 치료를 통해 완쾌되는 결과를 보았다.” - 마크 하이먼 박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8회 달성 작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장누수’라는 말은 생소하게 들릴 것이다. 최근 ‘새는 장 증후군’이라는 말로 약간의 화두가 되어 매체를 통해 소개되긴 했지만, 여전히 장누수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장누수는 실제로 질병에 있어 심각한 원인으로 작용하지만 의학계에서는 이 사실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질병의 숨겨진 원인을 찾던 미국의 일부 전문가들이 장누수에 대한 깊은 연구 끝에 최근 장누수의 영향에 대해 의학계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에 뉴욕타임즈의 건강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장누수’와 관련된 글을 써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2000년 전 히포크라테스가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한다.”고 했을 정도로 장은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이 건강하면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만 장 건강이 무너지면 질병 도미노가 시작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장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현대인의 서구화된 식생활과 스트레스, 약물 남용 등에 의해 극도의 위험 앞에 놓인 우리의 장은 급기야 구멍이 뚫릴 처지에 놓였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질병의 ‘근원적 치료’라는 점에 집중하면서 만성질환자들을 치료해왔고, 수많은 성공 경험을 통해 비로소 ‘장누수’가 그 근본적 원인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모든 병의 근원이자 치료의 핵심인 장 건강. 우리의 장을 어떻게 장누수로부터 지킬 수 있을지, 이 책 속에 그 세세한 내용들을 담았다. 장누수를 치료하지 않으면 어떤 병도 고칠 수 없다! 장누수는 말 그대로 우리의 장에 구멍이 나서 누수가 생기는 증상을 뜻한다. 장 속에서 생긴 여러 자극으로 인해 장벽에 염증이 생겨 구멍이 나거나, 장벽이 열린 상태가 지속된다면 우리 몸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채 다 소화되지 못하고 장을 통과한 음식물 조각들은 우리 몸에 독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이 독소들은 혈류를 따라 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우리 몸의 여러 부위 중 가장 약한 곳에서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그것이 곧 각종 전신질환으로 이어지게 된다. 저자는 이를 ‘전신질환의 도미노’라고 부른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한 가지 질병이 아니라 여러 질병이 동시에 나타난다. 이는 결국 심리적 질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몸이 이 정도가 되기까지 많은 병원들을 전전하지만 결국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한 채 포기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나 ‘장누수를 막으면’ 이 병들은 모두 치료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장누수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흔히 우리가 ‘소화가 잘 안 된다’고 느끼는 증상이 장누수의 최초 신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신호를 무시한 채 몸을 방치해둔다. 결국 증상이 악화되었을 때 병원을 찾지만 우리 몸은 일시적인 처방만으로는 나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화가 잘 안 된다’거나 ‘피로감이 높다’ ‘지속적으로 같은 통증이 일어난다’ ‘몸이 전과 다르다’는 등의 가벼운 증상이 나타날 때, 장누수를 의심하고 바로 치료에 들어가야 심각한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영양제를 먹어도 장누수가 일어난 상태라면 비싼 돈을 변기로 흘려보내는 것과 같다. 아픈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처방받은 약은 일시적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병을 더 악화시킬 뿐이다. “제발 좀 안 아프게 해달라.”고 아무리 고통을 호소해도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없다. 방법은 하나, ‘장누수를 막는 것’밖에는 없다. 저자는 감히 단언한다. “모든 병의 99%는 장누수를 통해 일어난다”고. 그만큼 장의 건강을 유지하고 장누수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제2의 뇌라고 불리는 장 건강을 회복하고, 우리의 뇌와 몸을 평생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우리가 음식을 먹은 후 섭취한 음식물을 잘게 쪼개어 온 몸으로 내보내는 곳이 장이다. 장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영양분을 흡수하여 에너지를 제공하며, 배변활동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중요한 활동을 한다. 위에서 음식물을 분해하고 위액과 함께 산화시켜 장으로 보내면 장은 담즙, 췌장효소들을 동원해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을 또 한 번 완벽하게 소화한다. 위, 간, 소장, 췌장에서 각각 위산, 담즙, 소화효소가 잘 분비되고 위, 장의 운동이 원활하게 진행되어야 소화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이때 몸속에 들어온 음식들은 몸이 필요로 하는 작은 단위로 쪼개어져 필요한 영양분은 몸 안으로 흡수되고 나머지는 몸 밖으로 배출된다. 그런데 소화 과정에서 하나라도 문제가 발생해 장에 염증이 생기면 소화뿐 아니라 영양분 흡수, 노폐물 배출 등 모든 것이 무너지며 변비, 복통, 가스, 팽만감, 메스꺼움, 과민성장증후군 등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이는 결국 장누수로까지 이어진다._ PART 1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그러나 장누수를 알고 있다면 근원치료에 접근하기 쉽다. 장누수 치료의 기간과 방법은 그 정도와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 장 손상 정도가 가벼운 경우라면 빠른 시간에 가능하겠지만 장 손상 정도가 심한 경우면 치료 기간은 그만큼 더 길어지게 된다. 만성질환들의 치료 기간이 길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장이 습해서 발생된 장누수라면 장을 따뜻하게 조치해주고, 위산분비 저하로 인한 장누수라면 위산과 소화액 분비를 정상화시키며, 소장내 세균과다증식(SIBO)으로 인한 장누수라면 장내세균 균형을 회복시켜줘야 한다. 면역조절장애로 인한 장누수라면 장내세균과 장내세균 대사산물, 장세포, 그리고 면역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정상화시키는 게 필요하다._ PART 2 장누수란 무엇인가? 곡류에 들어 있는 렉틴 또한 장누수의 주범이다. 렉틴은 글루텐과 마찬가지로 장내 세포를 손상시켜 장누수를 일으킨다. 렉틴은 곡물 속에 들어 있는 독성 물질이라고도 하는데, 렉틴이 우리 몸으로 들어오면 영양소의 소화를 방해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소장의 융털 벽면에 손상을 주고, 장세포에 구멍을 뚫거나 틈을 벌려 장누수를 일으킨다. 그리고 렉틴은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Leptin,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의 활동에 저항을 불러일으켜서, ‘먹어도 먹어도 식욕이 넘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 현상은 자연히 비만으로 이어진다._ PART 3 장누수의 원인은 무엇일까?
수학 유령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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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북수학동화정완상 글, 이화 그림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 유령 대소동』.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에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와 수학이론 등을 실어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영재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출제되는 형태의 수리논술 문제가, 본문 속 몬스터가 제시하는 문제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수학 천재의 메카 매쓰브리지의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학생 페르와 매씨가 주인공입니다. 여학생들에게 디오스 교수의 시험 문제와 정답을 알려주고 협박 이메일을 보내는 수학유령이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페르와 매쓰는 수학유령이 마운티, 제크, 로드 세 명 중 하나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요?1장 힙합 소녀 매씨 - 제논의 패러독스 2장 수학 유령의 등장 - 문자식 3장 협박 이메일 - 방정식 1 4장 여학생들이 위험해! - 합동 5장 셤즈 형사 출동 - 방정식 2 6장 네 번째 피해자 - 복면산 7장 알리바이를 찾아라 - 속력 계산 8장 수학 유령의 정체 - 닮음 사고력과 창의력, 논리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의 왕도는 정확한 개념 이해에서 시작한다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배운다. 수학은 단순한 셈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학문인만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문제풀이, 심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없다.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응용이나 심화 문제에는 약해진다. 개념과 원리가 녹아 있는 수학동화를 읽어 나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수학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 안에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하여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고 영재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출제되는 문제 형태인 수리논술 문제가 본문 속 몬스터가 제시하는 문제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한국에서 온 수학 천재 페르와 매씨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매쓰브리지에서 스타가 되다! 시리즈의 배경은 수학 천재의 메카로 통하는 작은 도시 매쓰브리지이다. 오래된 건물들이 즐비한 7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는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수학영재들이 몰려든다. 이곳에는 필즈 메달이나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지는 아벨 상을 받은 수학 교수들이 즐비하다. 나이와는 아무 관계없이 특별 인터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최초로 두 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 천재 소리를 들었던 페르라는 열두 살 소년과 동갑내기인 매씨라는 소녀가 그 주인공이다. 이곳의 학생들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나이지만 중고등학교 과정 수준의 수학 수업을 받는다. 또한 이곳의 수업은 다른 학교와는 달리 하나의 과목이 마무리되면 다음 과목을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학생은 수와 식, 도형,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확률과 통계를 차례로 배우게 되는데 이들은 매쓰브리지 캠퍼스에서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줄거리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 여학생들에게 디오스 교수의 시험 문제와 정답을 알려주고, 협박 이메일을 보내는 수학유령이 나타났다. 수학유령의 계속되는 협박 이메일에 지친 네 명의 여학생들은 노이로제 증상을 보여 모두 응급실로 실려가게 된다. 페르와 매쓰는 협박 이메일을 보낸 컴퓨터의 IP 주소를 찾아내어, 수학유령이 마운티, 제크, 로드 세 명 중 한 명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페르와 매씨는 범인이 사용한 트릭을 풀어내면서 매쓰브리지 여학생들에게 협박 이메일을 보낸 범인을 찾아낸다.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토토북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이토 아사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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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그림책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이토 아사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2013.2015.2017 일본 모에(MOE) 그림책 대상 3관왕 수상’, ‘출간 6개월 만에 20만 부 돌파한 그림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 발표한 작품마다 온갖 화제를 일으키며 그림책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이다. 묵직한 질문을 산뜻하고 경쾌하게 녹여 낸 이 그림책은 라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책을 바탕으로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나누면서 만든 작품이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야기는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보통’과 ‘특수’, ‘나’와 ‘너’, ‘우리’와 ‘그들’의 이야기로 나아간다. 상상과 공감을 바탕으로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상큼한 뒤집기.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우리는 어떤 세계에 도착해 있을까? 지금 당장, ‘다름’에 대한 존중, 의식적인 배려를 넘어선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말하지 않고 말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전 세계가 주목하는 그림책 작가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 천재 요시타케 신스케가 던지는 온갖 ‘당연한 것’들에 대한 당연하지 않은 물음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2013.2015.2017 일본 모에(MOE) 그림책 대상 3관왕 수상’, ‘출간 6개월 만에 20만 부 돌파한 그림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 발표한 작품마다 온갖 화제를 일으키며 그림책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아직 내 속에 있을까 아니면 사라졌을까?’ 묻는 파블로 네루다의 시 구절에 가장 적극적으로 호응이라도 하듯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 세계에는 늘 어른과 아이 모두가 조화롭게 공존합니다. 2019년 4월, 국내에서 만나는 신스케의 신작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토토북) 역시 어른의 깊은 통찰력과 아이의 해맑은 상상력이 함께 뛰노는 작품입니다. 묵직한 질문을 산뜻하고 경쾌하게 녹여 낸 이 그림책은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책을 바탕으로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나누면서 만든 작품입니다. ‘다름’에 대한 은유 “나는 우주 비행사예요. 온갖 별을 조사하고 다니는 게 내 일이랍니다. 뒤에도 눈이 있어서 앞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사람들로 가득한 어느 별에서, 나는 뒤가 안 보이는 특별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주 비행사가 도착한 별들은 당연한 ‘나’가 당연하지 않은 온통 낯선 세계였습니다. 내가 살던 공간에서 ‘정상’이었던 나는 다른 세상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느끼는 방식이 전혀 달랐습니다. 재미있게 느껴지는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이지만, 닮은 점을 찾으면 반갑고, 다른 점을 만나면 신기해하면서,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는 좋은 친구로 지낼 수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그림책의 경계를 확장하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야기는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보통’과 ‘특수’, ‘나’와 ‘너’, ‘우리’와 ‘그들’의 이야기로 나아갑니다. 상상과 공감을 바탕으로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상큼한 뒤집기.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우리는 어떤 세계에 도착해 있을까요? 지금 당장, ‘다름’에 대한 존중, 의식적인 배려를 넘어선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말하지 않고 말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을 만나 보세요. ■ 작가의 말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를 바탕으로 삼아,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이 탄생하기까지 두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말들을 주고받았는지 살짝 소개할게요. ▶ 장애가 재밌겠다는 아이에게 건네고 싶은 말 요시타케 : 어릴 때 시각 장애인이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에게 “저 사람은 왜 저래요?”라고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눈이 안 보여서 지팡이를 짚고 걷는 거야.”라는 어머니 말씀에 저는 “재밌겠다!”라고 말했지요. “저 사람은 원해서 앞을 못 보는 게 아니야. 빤히 쳐다보거나 재미있어 하면 안 돼.” 하고 어머니께 호되게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내가 아주 잘못했구나 생각했지요. 그런데 얼마 전 집에서 TV를 보면서 시각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그때 제 아들도 “재밌겠다!”라고 하더군요. 나의 어릴 적 기억이 떠오르며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들이 시각 장애에 대해 모르면, 보이지 않는 상태로 걷는 것을 눈 가리고 수박을 깨는 놀이처럼 두근두근 기대하며 보겠구나 싶었지요. 이토 : 장애 문제는 ‘실제로는 어떨까?’ 궁금해하며 알아보거나 상상해 보거나 할 여지도 없이 무조건 ‘쳐다보면 안 돼.’ 하며 고개를 돌리는 경우가 많죠. 요시타케 : 저는 아들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림책 속에서 주인공이 눈이 보이지 않는 우주인에게 “보이지 않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라고 묻는 장면이 있습니다. 우주인은 “으음-. 난 보이는 게 재미있을 것 같은데.”라고 대답하는데, 그게 “재밌겠다!”라는 어린이에게 제가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없으니, 자기와 다른 상대방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 ▶ ‘보통’, ‘정상’은 상대적인 개념 요시타케 : 원래 ‘정상’이나 ‘보통’이라는 개념은 시대와 나라마다 제각각이어서 믿을 게 못 되죠. 그래서 본래부터 ‘보통’이란 게 없는 상황을 그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민 끝에 생각했지요. 우주로 떠나자! (웃음) 이토 : 지구인 주인공이 뒤를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우주인을 만났죠. 거기선 그게 ‘보통’인데도 앞만 볼 수 있는 지구인을 만나니 우주인이 신경 쓰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시타케 : 하지만 책을 덮으면 이곳은 지구이고, 비 장애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지요. 그러니 우주 이야기만 그릴 수도 없어서, 우주에도 가고 지구에도 가고 바이킹 타듯이 어지러운 책이 되고 말았어요. 이토 : (웃음) 요즘 아이들은 커서 다른 별에 갈 가능성도 있죠. 인간이 우주 밖으로 가면 갈수록 ‘내가 세상의 중심이 아니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될 가능성도 더 커지죠. 그렇다면 머릿속에 자리 잡았던 ‘보통’이라는 개념, ‘정상’이라는 개념, ‘장애’라는 개념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 나와 다른 상대를 받아들인다는 것 요시타케 : 책 말미에 ‘같은 점을 찾다가 다른 점을 보면 서로 “우아!” 하고 재미있어 해도 돼.’라는 문장이 있어요. 처음에는 여기에 ‘서로’라는 말을 넣지 않았어요. 이토 : 나와 다른 상대를 서로 받아들이는 아량과 합의가 있어야 가능한 ‘재미’인 거죠. 안 그러면 신중하지 못한 말이 될 수도 있어요. 요시타케 : 어린이들이 처음엔 그냥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어 주면 좋겠어요. 욕심을 좀 부리자면, 이 책을 다 읽었을 때 ‘그러고 보니 과연 그렇네.’라며 생각이 조금 바뀌거나, 오래 지나서 다시 읽어 보고 ‘이거,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책인가?’ 하고 알아차린다면 더 기쁠 거예요. 이토 선생님의 책 덕분에 나올 수 있었던 책이니만큼,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자라서 이토 선생님 책의 독자가 되면 좋겠고요.
산불에서 살아남기 1
아이세움 / 포도알친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진상 (감수)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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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포도알친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진상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이다.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1>에서는 산불의 원인부터 산불의 종류,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 산불에 강한 동식물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산불 예방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보자.1화 뇌 박사의 걱정거리 -산불이 찾아오는 이유 2화 파파라치가 된 지오와 케이 -지구 온난화와 산불 3화 막둥이 박사의 이중생활 -산불을 극복하는 다양한 방법 4화 위험한 파티 -산불 진화대 출동! 5화 불붙은 잔디밭 -산불의 영향과 회복 과정 6화 불길한 예감 -산불의 종류 7화 산불 가두기 -산불 예방에 도움을 주는 동식물 8화 빗나간 물 폭탄 퀴즈) 서바이벌 짱 노트'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입니다. 화재, 바이러스, 알레르기 쇼크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에서부터 비행기 사고, 토네이도, 물이 불어난 협곡 등 위험천만한 재난에 이르기까지!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산불의 발전 단계에서부터 발생 시 행동 요령, 지구 온난화와 산불의 관계까지! 산에는 나무, 풀, 낙엽 등 불에 잘 타는 연료가 가득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산에 한번 붙은 불은 주변의 태울 수 있는 것을 모두 태워 버릴 때까지 확산되기 쉽고, 큰비가 내리기 전에는 쉽사리 꺼지지 않습니다.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 수백, 수십 년 자란 나무들이 한꺼번에 불타고 동물들의 서식지가 사라집니다. 이와 같은 피해가 회복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요. 산불은 건조한 날씨에 특히 더 잘 일어납니다.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바싹 말라붙은 풀과 나무는 아주 작은 불씨에도 맹렬하게 타오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산불은 대부분 건조한 봄가을이나 겨울철에 일어납니다. 이번 책의 배경이 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처럼 고온의 날씨가 지속되는 지역에서도 산불이 잘 일어나지요. 게다가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산불이 더욱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덥고 건조한 날씨가 오래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도 더욱 높아진 것이지요. 과학자들은 이대로라면 앞으로 1년 내내 지구 곳곳에서 초대형 산불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산불의 진화는 일반 화재의 진화보다 어렵습니다. 산이다 보니 불이 난 지점이 너무 높거나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산불 진화에는 특수한 진화대가 투입됩니다. 우리나라에는 소방 헬기와 함께 출동하는 산불 공중 진화대가 있습니다. 미국에도 이와 비슷하게 ‘스모크 점퍼’라는 산불 진화대가 있지요. 모두 산불 근처에 직접 뛰어내려 진화 작업을 하기 때문에 때때로 목숨을 잃기도 하는 위험한 직업입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1》에서는 산불의 원인부터 산불의 종류,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 산불에 강한 동식물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1》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봅시다.
쉿! 박물관에 암호가 숨어 있어요
글로연 / 박물관이야기 지음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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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연사회,문화박물관이야기 지음
엄마와 함께 보는 글로연 박물관 시리즈 5권. 전통문양의 암호를 풀기 위해 전통문양이 가장 잘 드러난 민화(조선민화박물관), 자수(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도자기(경기도자박물관) 분야의 박물관을 골라 ‘전통문양’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유물과 호흡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끌고 있다. 박물관을 소개할 때마다 딱 맞는 빛깔의 옛이야기를 들려주어 아이들의 시선이 흥미롭게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박물관별 현장활동지를 수록하여 읽은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박물관에 가서 관람을 마치고 알게 된 것을 신나게 풀어낼 수도 있게 했다.그림언어, 문양 전통문양 소개 마당 민화, 그림으로 꾸는 꿈 - 조선민화박물관 민화? 대문은 우리가 지킨다 어흥, 나 호랑이야 사랑방에서 피어나는 출세의 꿈 행복을 꿈꾸는 안방 잔치 잔치 열렸네 조상과 신을 모시다 바리데기 바리공주 이야기 자수, 실과 바늘의 마술 -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숙명여자대학교정영양자수박물관 자수? 규중칠우를 찾아라! 규중칠우쟁론기 태어나 어른이 되었어요 생활의 멋 오래된 예술을 찾아서 임금님 옷은 용 옷 신하들의 흉배 신부의 혼례복은 어디나 화려해 아이들에겐 좋은 것만 가득 도자기, 가장 오래된 발명품 - 경기도자박물관 도기? 자기? 도자기! 도자기의 모든 것 온 몸으로 상감청자를 만든 어느 도공의 슬픈 이야기 세상에서 으뜸가는 고려청자 화장한 청자, 분청사기 명품 개밥그릇 이야기 조선의 마음을 담은 백자 경기도자박물관 분원 분원백자자료관박물관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유물에는 문양(무늬)이 들어 있다. 이런 문양들은 단순히 외양을 꾸미기 위한 요소가 아니라 조상들이 유물 속에 담은 또 하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유물 속에 전통문양이 품고 있는 의미를 읽을 수 있다면 우리는 박물관의 모든 유물들이 건네는 속삭임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우리의 전통문양에는 옛사람들의 소망이 그대로 담겨있어 ‘전통문양’을 보기만 해도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모습을 읽어낼 수 있기에 ‘전통문양’은 우리 문화를 해석하는 암호이기도 하다. 그 암호를 알면 어느 박물관을 가더라도 유물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 아래 이 책은 기획되었다. 전통문양의 암호를 풀기 위해 전통문양이 가장 잘 드러난 민화(조선민화박물관), 자수(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도자기(경기도자박물관) 분야의 박물관을 골라 ‘전통문양’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유물과 호흡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끌고 있다. 이처럼 주제를 잡고, 주제와 연관된 박물관을 찾아가는 박물관 관람법은 글로연박물관시리즈의 색다른 시각이기도 하다. 주제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박물관을 찾아가는 ‘주제로 박물 보기’는 요즘 중요시 되는 ‘자기주도학습’을 이끌어나가는 힘이 될 것이다. 박물관을 소개할 때마다 딱 맞는 빛깔의 옛이야기를 들려주어 아이들의 시선이 흥미롭게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박물관별 현장활동지를 수록하여 읽은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박물관에 가서 관람을 마치고 알게 된 것을 신나게 풀어낼 수도 있게 했다. 이 책을 읽고 직접 박물관에 찾아 간다면, 엄마는 기다리고 아이들은 박물관에서 수업을 받는 현장학습 사교육 이상의 효과를 거두리라 확신한다. 엄마아빠와 함께 주제를 찾아 떠날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박물관 현장학습의 길잡이로서 손색이 없는 책이다. [내용소개 및 구성] 도입부 - 그림 언어, 문양- 전통문양의 종류와 각 문양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문양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본다. 소개되는 전통문양의 종류 -용, 거북, 봉황, 기린, 해치, 까치, 기러기, 원앙, 학, 호랑이, 사슴, 닭, 잉어, 물고기, 박쥐, 모란, 연꽃, 매화, 국화, 대나무, 당초, 석류, 복숭아, 불수감, 포도, 영지버섯, 나비, 태극, 문자, 십장생 1. 민화, 그림으로 꾸는 꿈 - 조선민화박물관 ? 민화의 의미와 생활 속에서 민화가 어떻게 조상들의 삶과 어우러져 왔는지를 먼저 알려준 다음, 조선민화박물관을 찾아간다. 민화는 생활그림이라고 할 만큼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대문을 지키는 전통문양과 그 그림이 그려진 민화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사랑방과 안방, 사당, 그리고 잔치에 이르기까지 재미를 잃지 않게 민화박물관 속 유물을 쉽게 읽어준다. 2. 자수, 실과 바늘의 마술 -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 손으로 한 땀 한 땀 수놓는 자수에 대해 알려주면서 소개하는 옛이야기는 ‘규중칠우쟁론기’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바느질 친구들과 친해진 다음,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과 정영양자수박물관을 찾아간다. 태어나서 맞이하는 돌잔치부터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출세를 하는 삶의 과정을 자수와 문양으로 잘 묶어 설명하고 있다. 3. 도자기, 가장 오래된 발명품 - 경기도자박물관 - 도기와 자기의 구분에서부터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볼 수 있는 도자기도 함께 소개한 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의 역사와 만드는 법,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의 종류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본다.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도자기에 대해 쉽고 명쾌하고 재미있게 잘 설명하고 있다.
이것이 진짜 특수경매다
대한부동산개발협회 / 이종실, 김명호 (지은이) / 2019.05.15
25,000

대한부동산개발협회소설,일반이종실, 김명호 (지은이)
경매로 나왔으나 유찰이 거듭된 물건 중에서 옥석을 구별하는 방법을 저자의 오랜 경험과 지식을 총동원하여 실전사례를 통하여 설명한 책이다. 특수경매 시 사용해야 하는 법규를 나열해 가며 하나씩 그 뜻을 풀어 설명하였으며 언제 어떻게 그 법규를 이용해야 하는지 실전사례를 통하여 설명했다.Part 01 특수 경매시알아야하는 법규 01 강제경매, 임의경매 02 민사집행법 03 국세징수법 04 국유재산법 05 민법 06 민사소송법 07 등기법 08 가등기담보에 관한법률 09 주택임대차보호법 10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11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12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시행령 Part 02 건축물 매각제외의종류 및 실전사례 Part 03 건축법과위반건축물 01 건축법 02 위반건축물과 공소시효. 03 서울시 건축 조례 제45조 이행강제금의 부과 04 형사 소송법I. M. F 사태에 모든 국민들이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가졌던 시기도 이미 20여 년이 지났다. 경매의 기본 권리분석을 몰라서 가격이 떨어져 일반적인 권리분석에 의한 부동산을 경매로 매입하여 수익이 생기는 시대는 옛날이다. 장사의 기본 원칙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그 차익을 얻는 것이다. 부동산투자도 수익이 있으려면 매입할 때와 매도할 때의 가격차이가 커야한다. 특기사항 부동산을 저가에 매입하여 정상가로 매도할 수 있는 사람이 승자다. 즉 사는 법 보다는 파는 방법을 연구하고 팔 자신이 있을 때 매입을 결 정해야 한다. 파는 방법이란 문제가 있는 부동산을 저가에 매입하여 문제를 해결한 후 정상가로 매도하는 것이다. 결국 기본의 권리분석과, 토지의 개발, 공유자 분할방법, 형질변경, 농 지전용, 산지전용. 건축허가, 무허가건축물의 양성화 등의 방법이 부동산 권리분석에 포함되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현'명지토지개발아카데미'원장으로, 17년간 수천명에 달하는 수강생을 배출했다. 건축학을 전공하고 건설회사를 운영하던중, 부동산이 폭락한 IMF 사태를 계기로 토지경매에 뛰어들었다. '명지토지개발아카데미'커뮤니티를 만들어 토지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교류를 시작했고,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회원들에게 알려주면서 강의를 진행하던 것이 명지토지개발아카데미의 시작이 되었다. 저자는 '토지 투자는 사는 것보다파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론으로 낙찰 후 팔기까지의 전 과정을 실전사례를 통해 짚어준다. 저자의 강의를 통해 경매로 토지를 직접 낙찰받아 수익을 올린 수강생은 수백명에 달한다. 풍부한 실전 경험과 다양한 실전사례로 어려운 토지 경매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수많은 수강생들의 멘토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요약, 본문일부 예를 들면 진입도로가 없는 토지, 또는 토지 위에 건축물이 존재하나 토지만 매각할 경우 또는 여러 명이 공유로 지분으로 보유한 부동산의 지분만 매매시 시가보다 저렴하게 매매된다. 문제가 있는 부동산은 매도가 어렵고 문제가 없는 부동산은 오를 때 까지 무작정 기다려야 된다. 동전의 양면과 같다. 필자의 이론은 좋은 부동산과 수익이 있는 부동산은 다르다고 단언한다. 서평 이 책은 특수경매의 진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강력 추천한다. 경매로 나왓으나 유찰이 거듭된 물건 중에서 옥석을 구별하는 방법을 저자의 오랜 경험과 지식을 총동원하여 실전사례를 통하여 설명한 책이다. 특수경매 시 사용해야 하는 법규를 나열해 가며 하나씩 그 뜻을 풀어 설명하였으며 언제 어떻게 그 법규를 이용해야 하는지 실저사례를 통하여 설명하였다. 부동산의 가치는 건물과 토지의 소유주가 같아야 한다. 그러나 특수경매의 매물에서 토지만 매각 건물 매각제외의 이유를 종류별로 설명하였으며 이러한 부동산을 저렴한 가격에 매입하여 다시 같은 소유주로 만들어 정상가로 매각하는 방법을 실전사례를 통하여 설명한 책은 유일무이하다 생각한다. 일반 경매 강사가 할 수 없는 저자만의 건축법규에 관한 뛰어난 지식이 완전히 반영된 책이다. 부동산 투자도 매도의 가격과 매입의 가격차이로 수익이 결정된다. 매매의 기본원칙에 벗어날 수 없다. 살다 보니 올라가도 사놓고 기다리면 되나는 시간에 기대는 기존의 부동산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시간에 매이지 않고 매입 후 문제점만 해결 후 즉시 되파는 저자만의 부동산 투자방 법에 적극 찬성한다. 특수경매에 의한 부동산투자에 관심 있으나 문제점을 해결할 자신이 없어 힘들어하는 모든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Who? 정도전
다산어린이 / 배아이 글, 김광일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방민호 감수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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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역사,지리배아이 글, 김광일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방민호 감수
Who 한국사 조선 시대 시리즈.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Who? 정도전>에서는 혼란한 시대에 백성을 위해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에 대해 다룬다. 혼란한 고려 말, 정도전은 개혁을 위해 힘썼다. 부패할 대로 부패한 고려 안에서는 도저히 백성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명망 높은 장군인 이성계를 찾아간다. 결국 정도전은 이성계를 도와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 나라 조선을 건국한다. 정도전을 통해 조선의 건국 과정을 알아보는 책이다.1. 당당한 꼬마 선비 2. 개혁을 가르친 이색 학당 3. 혼란한 세상 속에서 4. 젊은 날의 시련 5.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6. 엇갈린 운명 7. 새 나라 조선을 열다 어린이 역사 탐색 역사 탐색 퀴즈 인물 상관도 한국사.세계사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인물로 배우는 'who? 한국사-조선 시대' 한국사 교육 강화, 역사에 대한 관심 고조 2017년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어린이 위인전 넘버원 브랜드 'who?' 시리즈에서 인물로 배우는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가깝고 재미있게! 꼭 배워야 하는 과목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힘들었던 한국사.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는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지만,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교과서에서 선별한 조선 시대 대표 인물!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조선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 세종 대왕과 같은 인물은 물론, 신사임당, 허난설헌 등 여성 예술가를 통해 조선 시대 예술과 유교 사회에서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며, 김만덕, 임상옥 같은 상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동적인 조선 후기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봉준, 정여립, 홍경래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조선 사회에 불어온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조선 사회의 모습 등이 담겨 있습니다.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 20권을 통해 조선 시대 대표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새로운 시대의 시작, 조선의 건국부터 근대 대한제국까지 조선 500년의 역사가 재미있고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 who? 한국사 조선 시대 '정도전'을 소개합니다. “혼란한 고려 말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을 만나다!” 정도전 들여다보기 고려 말, 지배층은 백성들을 괴롭히며 자기 배를 불렸고, 백성들은 이로 인해 한없이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정도전은 점점 더 피폐해져 가는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혼란한 시대에 백성을 위해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 정도전을 통해 조선의 건국 과정을 알아봅니다. 이성계와의 결정적 만남 혼란한 고려 말, 정도전은 개혁을 위해 힘썼습니다. 부패할 대로 부패한 고려 안에서는 도저히 백성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명망 높은 장군인 이성계를 찾아갑니다. 고려를 개혁하기 위해 필요한 힘, 그 힘을 가진 자를 이성계라 생각한 것입니다. 결국 정도전은 이성계를 도와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 나라 조선을 건국합니다.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하다 고려가 무너지고 새 왕조 조선이 들어서자 정도전은 백성이 근본이 되는 나라인 조선을 설계합니다. 조선의 새 도읍을 직접 정하고 궁궐을 설계하면서도 그는 결코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습니다. 한양의 정궁인 경복궁이 낮은 담장으로 둘러싸인 이유는 높은 위치에 올랐으나 더 낮은 마음으로 백성을 둘러보고자 했던 그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후 조선은 500년간 왕조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그 찬란한 역사의 흔적은 현재까지도 그 모습을 잃지 않은 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시대 돋보기와 교과서 핵심 키워드 흔들리는 고려 말의 상황/ 고려 후기 왕들과 권문세족 / 고려를 일으키기 위해 애쓰다/ 꿈틀거리는 개혁 세력 / 정도전, 조선을 설계하다 / 신권과 왕권
내일은 발명왕 19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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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내일은 실험왕> 집필진이 새롭게 펴낸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시리즈.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이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19권 ‘나의 발명 텔레비전’ 편에서는 종이접기를 응용한 접이식 태양 전지 판,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한 반려동물용 자동 급식기, 조선시대 무기 신기전의 원리인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활용한 신기전 빨대 로켓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4학년 1학기 - 혼합물의 분리’ 단원에서 크기가 다른 고체 혼합물의 분리, ‘6학년 1학기 - 여러 가지 기체’ 단원에서 이산화 탄소의 발생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트러스 아치 구조물 만들기를 통해 힘의 분산에 대해 알아본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텔레비전의 발명과 발달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발명품’에서는 부력을 이용한 다양한 발명품을 살펴본다. ‘발명 일기’에서는 친환경 제품의 발명 아이디어부터 제작, 발명품 검증까지의 과정을 알아보고,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신기전 빨대 로켓의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 ‘핵심 노트’에서는 환경을 위한 발자국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1화 장재주, 라이벌과 손잡다 8 발명 POINT 종이접기 원리의 응용, 3D 프린터의 원리 집에서 탐구하기 트러스 아치 구조물 만들기 제2화 도전, 발명 텔레비전 32 발명 POINT 1인 미디어의 발달 세상을 바꾼 발명품 텔레비전의 발명과 발달 제3화 동물을 위한 발명 58 발명 POINT 의식적 반응과 반사, 자격루의 원리 생활 속의 발명 부력과 발명 제4화 생방송 카운트다운 86 발명 POINT 혼합물의 분리, 물 발자국의 의미 조예나의 발명 일기 시작부터 남다른 친환경 제품 만들기 제5화 오즈의 연금술사 116 발명 POINT 환경을 위한 에코 발명, 신기전의 원리 만화 속 발명 보고서 신기전 빨대 로켓 만들기 제6화 오늘의 방송왕은? 142 발명 POINT 트러스 구조, 페트병을 활용한 드론 핵심 노트 환경을 위한 발자국<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 과학 원리와 창의력의 만남!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 교과서의 과학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으로 잡은 개념, 발명 키트로 완성!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학습 내용 접이식 태양 전지 판, 반려동물용 자동 급식기, 신기전 빨대 로켓 등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19권 ‘나의 발명 텔레비전’ 편에서는 종이접기를 응용한 접이식 태양 전지 판,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한 반려동물용 자동 급식기, 조선시대 무기 신기전의 원리인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활용한 신기전 빨대 로켓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4학년 1학기 - 혼합물의 분리’ 단원에서 크기가 다른 고체 혼합물의 분리, ‘6학년 1학기 - 여러 가지 기체’ 단원에서 이산화 탄소의 발생 등 꼭 알고 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트러스 아치 구조물 만들기를 통해 힘의 분산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텔레비전의 발명과 발달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발명품’에서는 부력을 이용한 다양한 발명품을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친환경 제품의 발명 아이디어부터 제작, 발명품 검증까지의 과정을 알아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신기전 빨대 로켓의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환경을 위한 발자국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발명 키트 탄산음료 속 기체의 힘으로 발사하는 톡톡 기체 로켓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19권에서는 탄산음료 속 기체를 활용하는 로켓을 만들어 기체 발생의 원리외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으로 추진력을 얻는 로켓 발사의 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보와 보물 이야기
현문미디어 / 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 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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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역사,지리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독특한 문화를 일궈온 한국의 국보를 탐구한 어린이 인문 교양서. 스토리 텔링 형식을 취하여 50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수한 문화제도아 유래를 알게 쉽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 이야기 만화로 구성하여 주제별 정보와 지식을 빠짐없이 수록하였다. 국보 12개, 보물 2개에 얽힌 옛 이야기와 한국의 대표적인 국보·보물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특히,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속에서 파생된 개념들은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별장으로 심도 있게 다루는 등, 우리 전통 문화와 역사에 관한 통합적 이해를 제시하고자 했다.머리말 서울의 정문, 숭례문을 만든 이야기 (국보 제1호 숭례문) 조선을 대표하는 최고의 성문, 숭례문 보물 제1호, 흥인지문 서쪽의 돈의문과 북쪽의 숙정문 무왕에게 미륵사를 세우게 한 선화 공주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 ‘우리나라 석탑의 어머니’, 미륵사지 석탑 백제 최대의 절인 미륵사가 있던 익산 미륵사지 백제 중흥을 꿈꾼 선화 공주 의상 대사를 사랑한 선묘 아가씨 (국보 제17호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 국보 제18호 부석사 무량수전) 신라의 고승 의상이 세운 우리나라 최고의 절집, 영주 부석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조 건물, 부석사 무량수전 통일신라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석등,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 아사달과 아사녀 (국보 제20호 다보탑, 국보 제21호 석가탑) 독특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대표 석탑, 불국사 다보탑 우리나라 탑의 최대 걸작, 불국사 석가탑 불국사와 석굴암을 지은 김대성 (국보 제24호 석굴암 석굴) 국보급 문화유산이 많은 절, 경주 불국사 우리나라 불교 예술의 최고 걸작, 석굴암 아이를 산 채로 넣어 만든 에밀레종 (국보 제29호 성덕대왕 신종)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종, 성덕대왕 신종 동양에서 가장 뛰어난 신라 범종 백성을 사랑한 선덕 여왕과 첨성대 (국보 제31호 첨성대)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첨성대 첨성대는 천문대가 아니다? 고구려· 백제에도 첨성대가 있었다 저승에서 살아 돌아온 거인과 팔만대장경 (국보 제32호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법보 사찰, 합천 해인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고려의 문화유산,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 있는 건물, 해인사 장경판전 고려청자를 만든 도공의 슬픈 사랑 (국보 제68호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세계 최고의 도자기, 고려청자 상감청자와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고려청자의 고향, 강진 고려청자 가마터 목숨을 걸고 하회탈을 만든 허 도령 (국보 제121호 하회탈) 익살과 해학이 넘치는 한국 고유의 탈, 하회탈 양반과 선비들을 풍자하는 하회 별신굿 탈놀이 임진왜란 때 <조선왕조실록> 을 지킨 두 선비 (국보 제131호 <조선왕조실록> ) 조선 500년 역사를 담은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 을 보관한 사고 왕도 볼 수 없었던 ‘사초’와 <조선왕조실록> 나도 밤나무다 (보물 제165호 강릉 오죽헌)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 강릉 오죽헌 조선의 큰 학자, 율곡 이이 현모양처의 본보기, 신사임당 혜명 대사와 은진 미륵 (보물 제218호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촛불을 보는 것처럼 미륵이 빛나는 절’, 관촉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불상,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대웅보전을 지은 호랑이와 단청을 하는 새 (보물 제291호 내소사 대웅보전) 재미있는 전설을 간직한 절, 내소사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목조 건물, 내소사 대웅보전 신비로운 전설의 종, 내소사 고려동종 참고문헌‘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 시리즈 소개 테마로 탐구한 5000년 한국 문화사 초등 4·5·6학년 사회과목 주요 개념어 수록 사진과 그림으로 함께 읽는 최고의 지식책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은 국보와 보물, 서울, 음식, 12간지, 명절, 천연기념물, 직업, 부자, 역사 인물, 관혼상제 등 10테마로 나누어 독특한 문화를 일궈온 한국의 문화를 탐구한 어린이 인문교양서다.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은 스토리텔링 형식을 취하여 5,0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수한 문화제도와 유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 이야기 만화로 구성하여 주제별 정보와 지식을 빠짐없이 수록, 주제에 관한 정보·지식·상식 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러 가지 상식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의외로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는 옛 이야기 형식을 취하여 전통 문화와 역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내용을 읽다보면 풍부한 상식을 키울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장이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속에서 파생된 개념들은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별장으로 심도 있게 다루어 우리 전통 문화와 역사에 관한 통합적 이해가 가능하도록 꾸몄다. 여기에다 관련 사진과 일러스트, 이야기 만화를 통해 사실감과 재미를 더했다. 제1권 국보와 보물 이야기 한국의 대표 국보와 보물 소개, 유형문화재에 관한 최고의 지식책! 그림과 만화·사진으로 익히고 다지는 5,000년 우리 역사·문화 이야기! <국보와 보물 이야기>는 국보 12개, 보물 2개에 얽힌 옛 이야기를 소개했다. 국가에서 지정한 ‘국보’와 ‘보물’은 우리 민족성을 대표하는 나라의 보물이다. 우리 나라는 1962년 ‘문화재 보호법’을 만들어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호 · 관리하고 있는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 예술적 · 학술적 가치가 가장 높은 것을 국보로 지정하고, 국보 다음으로 가치가 높은 문화재를 보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국보 제1호 숭례문,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 국보 제17호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과 국보 제18호 부석사 무량수전, 국보 제20호 다보탑과 국보 제21호 석가탑, 국보 제24호 석굴암 석굴, 국보 제29호 성덕대왕 신종, 국보 제31호 첨성대, 국보 제32호 팔만대장경, 국보 제68호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국보 제121호 하회탈, 국보 제131호 <조선왕조실록>, 보물 제165호 강릉 오죽헌, 보물 제218호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보물 제291호 내소사 대웅보전 등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국보 · 보물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정보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영어’ 몰입 교육이 대두되고 있지만, 세계인과 소통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한국인으로서 문화적 정체성과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이에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 첫 번째 테마인 국보와 보물은 이에 얽힌 이야기와 지식을 통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다. TV에서 사극 열풍으로 조선시대 이야기들이 자주 드라마화하고 있는데, 조선시대 역사서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조선왕조실록>이다. 조선시대 500년이 충실히 기록된 역사서인 실록은 국보 제131로 현재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문화유산에도 등재된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재다. 이런 <조선왕조실록> 보존에 관한 이야기도 실려 있다. <조선왕조실록>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병들에 의해 불 타 없어질 위기를 맞게 된다. 이때 안의와 손홍록이라는 선비가 목숨을 걸고 실록을 지켰 낸다. 이들은 내장산, 정읍, 해주, 강화도, 묘향산 등으로 장소를 옮길 적마다 밤낮으로 실록을 지켰는데 그 기간이 무려 383일이나 된다고 한다.
자신을 희생하여 병마와 싸운 의사
꼬마이실 / 섀론 커쉬, 플로렌스 커쉬 지음, 이혜정 옮김 / 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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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인물,위인섀론 커쉬, 플로렌스 커쉬 지음, 이혜정 옮김
여성으로서, 의사가 되기까지의 삶의 여정을 보여 주고, 의사가 되기 위해 어떤 편견에 맞섰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보여 주는 책이다. 한순간도 한눈팔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던 용감한 열 명의 의사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소아 질병, 전염병, 소아마비, 민간요법, 국경 없는 의사회, 스포츠 의학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에밀리 스토는 캐나다에서 여성의 의과대학 입학을 허락하지 않자 미국으로 건너가 캐나다 최초의 여의사가 되었고, 여성 참정권 운동을 비롯한 여성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여성 운동가가 되었다. 마틸다 아라벨 에반스는 흑인 사회의 뒤처진 의료 혜택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갔고 가난한 아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썼으며, 마리아 몬테소리는 새로운 교육법을 소개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를 세웠다. 이들은 밤낮없이 공부하고, 여성으로서 겪는 불이익과 차별을 이겨 냈고, 수많은 환자들과 삶을 같이했다. 또한 의사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했고, 모든 사람이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썼다.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시리즈 11권. 이 책에 나오는 의사들이 활동한 곳 들어가는 글 여성의 권리와 질병을 위해 싸운 의사이자 여성 운동가, 에밀리 스토(1831년∼1903년) *손 씻기와 목욕에 대해 알아볼까요? 전통적인 의술과 현대 의술 모두를 이용한 최초의 미국 원주민 여의사, 수전 라플레쉬 피코트(1865년~1915년) *중독에 대해 알아볼까요? *흑인 사회의 뒤처진 의료 혜택의 문제점을 개선한 박애주의자, 마틸다 아라벨 에반스(1872년~1935년) *소아 질병에 대해 알아볼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행동한 의사이자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1870년~1952년) *국경 없는 의사회에 대해 알아볼까요? 산부인과와 사회복지 분야에서 눈부신 공헌을 한 인도 의사, 제루샤 지라드(1891년~1984년) *우리나라 최초의 병원과 의과대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아프리카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숭고한 삶을 살다 간 캐나다 의사, 루실 티즈데일(1929년~1996년) *전염병에 대해 알아볼까요? 환자를 위해서라면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간 정열적인 의사, 조이 시거(1899년?1991년) *소아마비에 대해 알아볼까요? 하버드 의과대학 최초의 여학생이 된 필리핀 의사, 페 델 문도(1911년?현재) *영양실조에 대해 알아볼까요? 희망의 전사가 되어 이 세상에 중요한 일을 하고 싶었던 아이티의 의사, 캐롤 장―뮈라(1950년~현재) *민간요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일과 즐거움 사이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한 캐나다의 원주민 의사, 네이딘 캐론(1970년?현재) *스포츠 역학과 스포츠 의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용어 해설 사진 주신 곳‘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무용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 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성공한 여성으로서가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뜻을 굽히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룬 성공한 인간으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내용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모두 ‘첫 번째’입니다. 의학 분야에서 어느 여성도 하지 못한 일을 이루어 낸 첫 번째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입학을 막는 대학 당국과 자신들이 의사가 될 것을 허락하지 않는 제도에 맞서 싸워 가면서 자신들의 길을 개척했습니다. 여성들이 있어야 할 곳은 가정이라는 인식 때문에 여성들은 직업을 갖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의사라는 직업을 꿈꾸는 여성들은 ‘여자답지 못하다’는 손가락질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 희생을 감수하면서 열심히 노력해야 했고 사회적 편견과 싸워야 했습니다. 에밀리 스토는 캐나다에서 여성의 의과대학 입학을 허락하지 않자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녀는 캐나다 최초의 여의사가 되었고, 여성 참정권 운동을 비롯한 여성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여성 운동가가 되었습니다. 수전 라플레쉬 피코트는 최초의 미국 원주민 여의사가 되었고, 마리아 몬테소리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해부학 수업을 받을 수 없어서 한밤중에 몰래 실험실에 들어가 혼자 공부를 했습니다. 필리핀의 페 델 문도는 그때까지 여자 기숙사도 없었던 하버드 의과대학 최초의 여학생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사회복지와 아이들의 교육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마틸다 아라벨 에반스는 흑인 사회의 뒤처진 의료 혜택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갔고 가난한 아이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마리아 몬테소리는 새로운 교육법을 소개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를 세웠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은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직업입니다. 이 직업을 갖기 위해서 이 책의 여성들은 밤낮없이 공부를 하였고, 여성으로서 겪는 불이익과 차별을 이겨 냈고, 수많은 환자들과 삶을 같이했습니다. 또한 의사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했고, 모든 사람이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이 책은 한순간도 한눈팔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던 용감한 열 명의 의사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삶의 다양한 모습들을 접하게 되고, 자신의 꿈을 돌아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구성 ★ 여성으로서, 의사가 되기까지의 삶의 여정을 보여 주고, 의사가 되기 위해 어떤 편견에 맞섰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보여 줍니다. ★ 소아 질병, 전염병, 소아마비, 민간요법, 국경 없는 의사회, 스포츠 의학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 오리기
블루래빗 / 이현주 외 그림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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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유아놀이책이현주 외 그림
블루래빗 안전 가위로 직선, 곡선, 꺽은선 등을 오리고, 자동차, 구름, 나무, 고래, 나뭇잎, 눈사람 등도 오려보도록 구성했다. 32장의 재미있고, 선명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의욕을 북돋워 주고, 오리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인내심을 기르고, 오리기를 완성했을 때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손은 제2의 두뇌! 집중력, 창의력이 쑥쑥! 가위를 손에 쥐고 선을 따라 오리는 활동은 손을 많이 움직이게 해서 두뇌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어요. 눈과 손의 협응 동작은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키고, 손을 많이 사용하는 글씨 쓰기, 끈 묶기, 종이 접기 등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의 기초기 되어 소근육 발달과 학습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블루래빗 안전 가위! 가위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블루래빗 안전 가위를 쥐어 주세요. 예쁜 색깔과 블루래빗 안전 가위는 아이들이 잡기에 편하고 곡선 처리되어 안전해요. 그리고 천이나 머리카락 등은 잘리지 않아 더욱 안전하지요. 활동지를 오려 내어 회색 선을 따라 오려 보세요. 싹둑싹둑! 잘 오려져요. 오리고 또 오려요! 블루래빗 안전 가위로 직선, 곡선, 꺽은선 등을 오리고, 자동차, 구름, 나무, 고래, 나뭇잎, 눈사람 등도 오려 내어 보세요. 32장의 재미있고, 선명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의욕을 북돋워 주고, 오리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인내심을 기르고, 오리기를 완성했을 때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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