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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삼국유사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강숙인 지음, 일연 원저 / 2010.08.30
7,800원 ⟶ 7,020원(10% off)

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강숙인 지음, 일연 원저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 16권. 「삼국유사」를 완전한 허구로 재창작한 것이 아니라, 원전에서 생략된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을 채워 넣거나 전혀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냈다. 2부로 나누어 구성했으며, 1부에서는 「그리움은 바다 건너」에서는 행간 뒤에 숨어 버린 박제상의 갈등과 고뇌 그리고 그 아내의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냈고,「보희가 깨달은 것」에서는 역사의 주인공인 문희가 아니라 소외된 인물 보희의 관점에서 김춘추의 이야기를 되살려 냈다.제1부 삼국유사 새로 읽기 그리움은 바다 건너 보희가 깨달은 것 사랑은 죽음을 넘어 나의 길을 가련다 설화에 서린 꿈 제2부 삼국유사 그대로 읽기 탈해왕의 지략 미추왕과 댓잎 군사 도화녀와 비형랑 김유신과 세 신령 거센 물결을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 경문대왕 이야기 처용량와 망해사 진성여왕과 거타지 중생사의 관세음보살 미륵 선화, 미시랑과 진자 스님 원효 대사와 무애가 용을 굴복시킨 혜통 스님 계집종 욱면의 염불 월명사의 도솔가 김대성과 불국사 지은이의 말 새로운 눈으로 다시 읽고, 새로이 고쳐 쓴 이야기 보물창고「삼국유사」 「삼국유사」를 전혀 모르는 이도 없지만 제대로 아는 이도 많지 않다. 또 읽어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어디선가 들어 본 이야기가 많다. 주로 역사적인 사실에 충실한 내용을 연대순으로 기록한 정사인 김부식의 「삼국유사」와 달리 일연의「삼국유사」에는 설화나 신비한 이야기, 향가 등 삼국시대 사람들의 꿈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실려 있다.「삼국유사」는 우리 역사와 문화의 원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귀중한 역사서이자 역사에 관한 기이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보물창고인 것이다. 그런데「삼국유사」는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에 이르기까지 꼭 읽어야 할 우리의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널리 읽히지 못하고 있다. 원작의 한문을 그대로 번역한 완역본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니고, 원문을 쉽게 풀어서 번역한다고 해도「삼국유사」를 연구하려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 독자가 읽기에는 아무래도 문장이나 내용이 어렵고 재미도 덜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마의태자의 생애를 다룬 『마지막 왕자』를 비롯해 『화랑 바도루』, 『아, 호동 왕자』, 『지귀, 선덕 여왕을 꿈꾸다』 등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풍요롭게 부풀린 역사동화와 청소년 역사소설을 꾸준히 써 온 강숙인 작가가 이번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삼국유사』를 새로이 펴냈다. 이제까지「삼국유사」를 어렵고 딱딱한 국사 교과서로 알고 있었다면, 새로운 시각으로 새롭게 쓴 강숙인 작가의 신작 『이야기 삼국유사』를 통해『아라비안 나이트』처럼 흥미진진한 우리만의 ‘이야기 보물창고’ 속으로 어서 뛰어들기 바란다. 「삼국유사」 - 이미 많이 있어도 결코 충분치 않은 책 「삼국유사」는 이미 다양한 책으로 출간되어 있다. 세상에 이미 많이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숙인 작가가 『이야기 삼국유사』를 새롭게 펴낸 이유는 ‘특별히 해 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었다. 『이야기 삼국유사』에서 보여주는 강숙인 작가만의 특별함은「삼국유사」를 완전한 허구로 재창작한 것이 아니라, 원전에서 생략된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을 채워 넣거나 전혀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냈다는 것이다. 제1부 ‘삼국유사 새로 읽기’에 수록된「그리움은 바다 건너」에서는 행간 뒤에 숨어 버린 박제상의 갈등과 고뇌 그리고 그 아내의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냈고,「보희가 깨달은 것」에서는 역사의 주인공인 문희가 아니라 소외된 인물 보희의 관점에서 김춘추의 이야기를 되살려 냈다. 이밖에도 제2부 ‘삼국유사 그대로 읽기’에는 원전의 내용을 최대한 살리면서 읽기 쉬운 문장으로 가다듬은 15편의 이야기를 담아 삼국시대 사람들이 꾸었던 꿈과 소망, 기쁨과 슬픔 그리고 당시의 생활상을 눈앞에 오롯이 그려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은 그동안 어렵고 생소하게 느꼈던 삼국시대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삼국유사」가 고려 백성들에게 민족적 자긍심과 희망을 심어 주었듯 『이야기 삼국유사』 또한 지금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주고, 조상들의 삶을 통해 현재 우리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는 기회를 안겨 줄 것이다.김현감호의 이야기는 흥륜사 탑돌이 날 밤 두 사람이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탑을 돌다 눈이 마주친 김현과 처녀는 첫눈에 서로 반해 탑돌이가 끝난 뒤 사랑을 나누고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삼국유사』를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 첫 부분이 늘 아쉽다. 진정한 사랑에는 기다림과 설렘과 애틋함의 과정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두 사람이 그렇게 운명적으로 만나기 전에 이미 두 사람의 마음을 맺어 주는 애틋한 사랑은 시작되었던 것은 아닐까? 왕은 대궐로 돌아와 가져온 대나무로 피리를 만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 피리를 궁궐 월성 천존고라는 창고에 잘 간직하게 하였다. 그때부터 적병이 쳐들어왔을 때 이 피리를 불면 적병이 물러가고, 병든 자에게 불어 주면 병이 다 나았다. 가뭄에는 비가 오고, 장마가 개고 바람이 자고 파도가 잦아졌으므로 이 피리의 이름을 '거센 물결을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이라 짓고 나라의 보물로 삼았다.
솔로몬 논술동화 3학년
홍진P&M / 손기원 등 글, 이창우 그림 / 2007.03.15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논술,철학손기원 등 글, 이창우 그림
『솔로몬 논술동화』시리즈 \'3학년\'편. 본 시리즈는 짧은 동화를 읽은 후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글쓰기 실력은 물론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화 속에 어려운 단어는 뜻풀이가 되어 있습니다. 「솔로몬 논술동화」시리즈는 \'생각 튀우기\', \'생각 넓히기\', \'생각 키우기\', \'생각 다지기\' 등 4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이런 구성은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 하나| 세모와 동그라미 이야기 이야기 둘| 임금과 오리치기 소년 【생각의 쉼터】 주어진 단어로 이야기 만들기 이야기 셋| 생명을 가져온 지혜로운 젊은이 이야기 넷| 노래하는 물대 【생각의 쉼터】 논술이 술술 풀리는 대화 이야기 다섯| 어린이 놀이 문화 이야기 여섯| 누구의 공이 더 큰가 【생각의 쉼터】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이야기 일곱| 불타버린 연구실 이야기 여덟| 너무 똑똑해서 탈이야 【생각의 쉼터】 표현법 기르기 이야기 아홉| 박씨와 윤씨 이야기 열| 달걀을 세워 보시오 【생각의 쉼터】 재미있는 \'왜\' 놀이 이야기 열하나| 10년 동안의 약속 이야기 열둘| 그 녀석들이 비 오는 날 물려올 줄이야 【생각의 쉼터】 동시로 상상력 키우기 이야기 열셋| ㅇㅇ데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야기 열넷| 박효순의 효성 이야기 열다섯| 시간의 나라 【생각의 쉼터】 속담 뜻 잇기 부록 글쓰기는 어떻게 할까? - 재미 있는 동시 쓰기
불황에도 생존하는 비즈니스 대체 뭐길래 난리야?
모아북스 / 김청흠 (지은이) / 2019.09.11
5,000원 ⟶ 4,500원(10% off)

모아북스소설,일반김청흠 (지은이)
현재의 경제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한 뒤, 새로운 시대의 경제원칙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가이드로 개인의 능력, 창의와 혁신, 4차 산업과 네트워킹의 등장 등 무형자본이 중심이 되는 21세기 경제원칙을 낱낱이 제시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망이 중시되고 소비자와 회원이 곧 사업자가 되는 마케팅의 플랜을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핵심인 무형자본인 사람, 고객, 가치, 네트워크, 비전을 설명하면서 수요/공급의 원리, 마케팅과 시장의 원리, 돈이 돈을 불러들이는 시스템의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핵심 가치/장점/기회/차별점, 사업설명회에서 꼭 확인해야 할 사항과 활용법,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회사 선택 기준, 초기사업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점과 Q&A 등을 제공하며 사업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완벽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머리말 네트워크 비즈니스,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1장 내 주변의 경제 변화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1. 명퇴와 해고, 그리고 빈곤한 노후 2. 추풍낙엽처럼 몰락하는 자영업자들 3. 더 이상 저축과 부동산 투자에 기댈 수 없는 시대 2장 돈을 벌려면 경제의 룰부터 알아야 한다 1. 변치 않는 경제 원칙이 있다 2. 글로벌 경제유통, 구조 어디에 돈이 있나 3. 돈이 돈을 불러들이게 하라 3장 당신이 머뭇거리는 사이 발 빠른 사람은 한발 앞서가고 있다 1. 현장으로 가서 확인하라 2. 직접 보고 듣고 알아보라 3. 실속 있는 사업설명회장 방문을 위한 3가지 원칙 ① 지식과 정보 검색에 능통하라 ② 현재 하고 있는 사람들의 경험담에 귀 기울여라 ③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지 마라 4장 불황에도 생존하는 비즈니스 방정식 1. 21세기 자본시장은 변했다 2. 무자본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 3. 먼저 하는 사람이 돈을 버는 게 아니라 꾸준히 하는 사람이 돈을 번다 Q&A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자 맺음말 불안한 사회 속에서 찾는 안정적인 나만의 사업네트워크 사업자 900만 시대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생존전략과 함께 누구나 쉽게 도전하여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말하다. 현재의 경제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한 뒤, 새로운 시대의 경제원칙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가이드로 개인의 능력, 창의와 혁신, 4차 산업과 네트워킹의 등장 등 무형자본이 중심이 되는 21세기 경제원칙을 낱낱이 제시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망이 중시되고 소비자와 회원이 곧 사업자가 되는 마케팅의 플랜을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핵심인 무형자본인 사람, 고객, 가치, 네트워크, 비전을 설명하면서 수요/공급의 원리, 마케팅과 시장의 원리, 돈이 돈을 불러들이는 시스템의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핵심 가치/장점/기회/차별점, 사업설명회에서 꼭 확인해야 할 사항과 활용법,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회사 선택 기준, 초기사업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점과 Q&A 등을 제공하며 사업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완벽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미 늦은 것인가, 아직 기회는 있는 것인가? 네트워크 비즈니스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미래의 경제지도 누구나 행복한 삶을 원하고, 누구나 안정적인 직업과 수입을 원한다. 그러나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되고, 인공지능과 새로운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오늘날의 세상에서 풍요로움과 행복을 손쉽게 얻기는 어렵다. 중산층 붕괴, 소득 격차와 계층 양극화 심화, 불안정한 중년과 빈곤한 노년, 희망 없는 청년세대, 일자리 부족과 불안정 등 불안하고 불길한 기사 제목들이 날이 갈수록 현실의 팍팍함을 조장한다. 나와 내 가족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 언제 끝날지 예상할 수 없는 장기불황과 시장 불안정성은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 자영업자든 직장인이든 발상의 전환이 필요해졌다.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변화를 수용하고 시각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직업과 직장에 대한 개념도 완전히 변화됐다. 경제체제와 사회구조의 변화 때문에 이제는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다. 직장에서 열심히 월급을 모아 집을 장만하고 자녀교육을 하고 노후를 대비할 수는 없게 되었다. 이것이 우리가 처한 현실이다. 누구나 노력하면 집을 장만할 수 있고 돈을 벌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이제 옛 시절의 환상이 되었음을 모두가 알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눈앞에 다가온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과연 돌파구는 없을까? 불황에도 생존하는 비즈니스, 긍정적인 자세로 시작하면 성공 할 수 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나날이 혁신과 신기술이 일상이 된 오늘날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에 대비하는 유연성과 개방성, 그리고 판단력이 필요하다.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몇몇 대안적인 비즈니스 중에서도 단연 네트워크 비즈니스가 각광받고 있다. 네트워크 비즈니스는 자영업과 달리 큰 자본 없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며, 주어진 시스템을 따라 하기만 하면 단기간에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평생 사업이다. 네트워크 비즈니스는 광고와 중간 유통 없이 실소비자들의 확장적 네트워크에 의해 소비와 사업을 늘려나가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소비자는 소비자이자 사업자다. 그 과정에서 제품 소비가 확장되고, 제품 소비가 확장되며 사업이 확장된다. 이렇게 네트워크 비즈니스가 가진 장점과 이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사람들이 네트워크 비즈니스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가지고 있다. 그 결과 사업 자체에 대한 불신과 두려움을 느낀 탓에 선뜻 기회를 잡지 않고 있다. 왜 그럴까? 첫째, 네트워크 비즈니스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둘째,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기존의 막연하고 부정적인 정보만을 받아들이고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셋째,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기존의 부정적인 정보만 받아들이며, 게다가 실제 현장과 현실은 직접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네트워크 비즈니스가 어떤 사업이고 어떤 원리로 수익을 내는지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일단 사업구조와 트렌드를 알아야 하고, 그 다음으로는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현장이 어떤지 직접 확인하는 일이 필요하다.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사업성과 전망을 가장 명확하고 간결하게 보여주는 가이드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제대로 알고 나면 지극히 현실적인 사업임을 알게 된다. 허황된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에 참여한 평범한 사람들의 노력에 대해 합당한 보상이 제공되는 합리적이고 투명한 사업이다. 현재의 재산, 지위, 계층, 학력, 능력, 경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꿈과 성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꿈과 목표를 세울 때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돈이나 능력이 아니다. ‘나는 이 사업과 어울리지 않아’라는 고정관념이다. 이 고정관념, 그리고 두려움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 네트워크 사업자들은 남보다 한 발 앞서 고정관념을 깨고, 두려움을 극복하고,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직접 부딪친 끝에 스스로 성공을 일군 사람들이다. 그들은 이 사업이 신기루나 꿈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네트워크 비즈니스는 누구에게나 가능성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다. 그 문에 들어선 후 1년 후, 5년 후, 10년 후 당신의 모습은 변해 있을 것이며 어떤 삶을 살고 있을 것인가? 이 책에서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비전과 전망을 생생하게 확인해보기 바란다.누군가는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꿈의 사업’ 이라고 말한다. 또 누군가는 허황된 사업이라며 기피하기도 한다. 그러나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원리를 조금만 살펴보면 지극히 현실적인 사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누구나 노력한 만큼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에 의해 운용되는 분야이자,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일상 속에서 접하고 있는 보편적인 직업 분야이자 사업 분야다. 뭔가를 만들어야 하고, 팔아야 하고, 누군가가 그 물건을 필요로 하게 만들어야 한다. 남들이 선점한 곳이 아니라 아직 아무도 선점하지 않은 곳, 아직 사람이 몰리지 않은 곳이 어디인지를 찾아야 한다. 크게 노력해서 조금 버는 것이 아니라 작은 노력을 들여 큰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활로를 열어야 한다. 그것이 돈의 흐름을 만드는 기본 자세이자 태도다. 하루가 다르게 글로벌화, 디지털화, 네트워크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는 얼마의 자본으로 어떤 물건을 팔 것인가 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자본을 갖고 수익을 어떻게 올린 것인가를 궁리해야 한다. 이에 주목해야 할 것은 오늘날의 경제원리에서 과거의 부동산, 현금, 땅 같은 유형자본이 아니라 이제는 사람, 네트워크, 창의력, 브랜드 같은 무형자본이 중요해졌다는 점이다.
공룡왕국 미로놀이
담터미디어 / 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0.01.15
6,000원 ⟶ 5,400원(10% off)

담터미디어유아놀이책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미로놀이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좋은 학습 프로그램이다.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주고,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키며,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사고를 생산하는 창의력을 개발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기 때문에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이해력이 발달되며 변별력도 생기고 승부욕이나 자신감도 생기는 특별한 학습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4 - 벨로키랍토르 먹이사냥 : 지식사전 - 벨로키랍토르 6 - 스테고사우루스 미로 : 지식사전 - 스테고사우루스 8 - 누가 찾을까 : 지식사전 - 트리케라톱스 10 - 친구 찾기 : 지식사전 -프시타코사우루스 12 - 서로 싸우는 두 공룡 14 - 아기 공룡 찾기 : 지식사전 -마이아사우라 16 - 알 훔치기 : 지식사전 - 오비랍토르 18 - 공룡 놀이 동산 20 - 퍼즐 놀이 : 지식사전 - 티라노사우루스 22 - 묶여 있는 공룡 : 지식사전 - 달로포사우루스 24 - 익룡의 하늘 26 - 아름다운 작은 섬 : 지식사전 - 오르니토미모사우르 무리 28 - 플레시오사우루스의 먹이 찾기 : 지식사전 - 플레시오사우루스 30 - 공룡들의 모임 : 지식사전 - 스피노 사우루스 32 - 아름다운 산호숲 : 지식사전 - 아름다운 산호는 동물? 식물? 34 - 욕심많은 문어 : 지식사전 - 문어는 위험에 처했을 때 어떻게 빠져나올까요? 36 - 지혜롭게 보석 얻기 38 - 먹물뿜는 오징어 40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 큰 물고기 : 지식사전 - 다시마는 식물의 잎일까요? 42 - 같은 물고기 찾기 : 지식사전 - 물고기는 귀가 있을까요? 44 - 생일 선물 46 - 인어 48 - 보물 상자 건지기 50 - 물고기 잡는 아기 고양이 52 - 풍수어 미로 54 - 소라게의 이사 : 지식사전 - 소라게는 소라일까요? 게일까요? 56 - 해마 구하기 58 - 해저 탐험 60 - 해답미로놀이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좋은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첫째,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줍니다. 일정한 규칙이 있는 것이 아닌 도형이나 그림에서 눈을 떼지 않으면서 미로를 찾아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아이들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한다거나 한 장면에 몰두하는 것이 어른과 비교하여 그 시간이 짧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의 특성상 헝클어진 듯한 그림에서 길을 찾아낸다는 것은 그만큼 집중력이 필요하며 아이가 스스로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둘째,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킵니다. 간난아기가 처음 눈을 뜰 때는 일정시간이 지나야만 사물을 분별하고 공간을 지각하게 되는데 점점 발달하기는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공간을 지각하는 것보다도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지각하는 능력은 어른이 되어도 잘 발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공간지각력은 평면적이지 않은, 부피를 가늠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능력이기 때문에 어떠한 사물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해야만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인 것입니다. 후천적인 학습이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발달시키며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다양한 내용을 접해 보아야 더욱 발달하게 됩니다. 미로놀이는 아이들에게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이자 학습입니다. 셋째,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사고를 생산하는 창의력이 개발됩니다. 규칙적이거나 정돈되지 않은 이미지에서 스스로 주의깊게 살피고 이해하며 인지되는 동안에 아이들의 두뇌는 창의적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인체의 근육이나 뼈마디에 성장판이 자극하여 키를 자라게 하듯 스폰지와도 같은 두뇌를 개발하고 발달시키는데 더없이 좋은 성장판이 되어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기 때문에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이해력이 발달되며 변별력도 생기고 승부욕이나 자신감도 생기는 특별한 학습 프로그램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럼 하나하나 자신있게 도전하도록 아이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주니어김영사 / 최은옥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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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최은옥 (지은이), 김무연 (그림)
동생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저학년 창작동화이다. 찬우는 늘 자신을 따라다니면서 훼방을 놓는 장난꾸러기 동생이 밉기만 하다. 게다가 동생이 사고를 쳐도 늘 혼이 나는 사람은 자신이기에. 그런 찬우 앞에 동생 뽑는 뽑기 기계가 등장하고 찬우는 원하는 동생을 차례로 뽑는다.우주 최악 내 동생 세상에! 진짜 내 동생이라고? 병아리처럼 귀여운 내 동생 그거 아세요? 으악, 이게 무슨 일이야! 이런 기분은 처음이야 꿀밤 대신 쓰담쓰담 우주 최강 장난꾸러기지만 사랑하는 내 동생! 요즘에는 외동아이를 흔하게 볼 수 있다. 한때 외동아이들이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면이 많아서 부모님들이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글들이 다수 보였고, 현재에도 그런 우려가 가득한 눈길을 받고 있다.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사회성을 더 빨리 기르긴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그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나름의 힘든 대가를 치러야 한다.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 가져야 하고, 물건도 나누어 써야 하고, 사사건건 형제자매와 부딪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과정들을 참고 넘긴다면 아이는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평생의 친구를 가지게 된다. 물론 아이들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르니, 동생이나 오빠, 누나 때문에 괴로울 테지만 말이다. 이런 형제자매와의 관계를 재미있는 판타지로 풀어낸 책이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바로《내 멋대로 동생 뽑기》이다. 찬우는 게임할 때마다 훼방을 놓고, 외출할 때에도 사고를 쳐서 자신을 곤란하게 만드는 동생 영우가 귀찮고 싫기만 하다. 그런 찬우 앞에 핼러윈데이를 맞이하며, 동생을 뽑는 뽑기 기계가 나타나고 찬우는 속는 척 자신이 원하는 동생을 말한다. 말 잘 듣는 동생, 귀여운 동생, 모든지 다 아는 동생 등. 과연 찬우는 자신에게 딱 맞는 동생을 가질 수 있을까?  형제가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상상을 소재로 최은옥 작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다른 동생이 나올 때마다 좌절하는 찬우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고 점점 자신의 동생, 영우를 그리워하는 찬우의 모습은 마음을 따듯하고 울컥하게 만든다. 그런 과정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세상에 딱 하나뿐인 형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귀한 기회를 갖게 된다. 김무연 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 동생을 뽑는다는 흥미로운 설정,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내 멋대로 동생 뽑기》.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가족애를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영우는 목적지가 정해진 로켓처럼 돌진했어요. 핼러윈 장난감이 어디 있는지쯤은 다 안다는 듯이요. “어휴, 저걸 그냥.” 찬우는 한숨을 푹푹 내쉬며 더 빨리 뛰었어요. 말썽꾸러기 영우 때문에 자기만 귀찮고 힘들다는 생각에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었지요. “야아, 유영우!”찬우가 숨을 헐떡이며 멈춰 섰을 때 영우는 장난감 코너 한쪽에 세워진 전시물에 정신이 팔려 있었어요. 키가 어른만큼 크고 눈이 움푹 파인 핼러윈 해골이었지요. “형, 이거 봐. 진짜 해골 같지”“야, 그거 만지면 안 돼. 이쪽으로 와!”찬우 말이 끝나기도 전에 영우는 해골 손을 잡고 악수하듯 크게 흔들었어요. 그 순간 해골 팔이 뚝 떨어졌지요. 놀란 영우가 몸통을 건드리자 와르르! 해골이 산산조각 났어요. 영우랑 찬우는 어쩔 줄 몰랐어요. 커진 눈만 되록되록 굴렸지요. 잠시 뒤, 급하게 달려온 마트 직원은 한참 주의를 줬어요. 조심하겠다는 다짐을 받은 후에야 자리를 떠났지요. “어휴, 너 때문에…….”찬우는 뒷말을 삼키며 이를 바득 갈았어요. 찬우는 바닥으로 캡슐을 집어던졌어요. 그 순간 탁! 소리를 내며 캡슐이 벌어졌어요. 그리고 눈 깜짝할 새 거기 어떤 아이가 서 있었어요. 빨간 바지를 입은 머리가 부스스한 남자아이였어요. “형!”아이가 다짜고짜 다가와 찬우에게 덥석 안겼어요. “으아악!” 찬우는 뒷걸음질하며 소리를 꽥꽥 질렀어요. 아이를 마구 밀쳐내며 소리쳤어요. “저, 저리 가! 너, 넌 뭐야? 누구야” “누구긴요? 이제부터 형 동생이지요. 형이 나를 뽑았잖아요.”아이가 걱정 말라는 듯 물러서며 존댓말을 했어요. 찬우는 입을 벌린 채 잠깐 돌처럼 굳었어요. 그러다 정신을 차리려는 듯 머리를 세게 흔들었어요.“말도 안 돼! 진, 진짜 뽑기 기계에서, 아니 캡슐에서 나온 거야”찬우는 코앞에서 보고도 믿기지 않았어요.
서해일기
글통 / 이래진 (지은이)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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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통소설,일반이래진 (지은이)
2020년 9월에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다룬 에세이이다. 책은 동생의 실종에서 시작된다.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인 2020년 9월 21일 저자는 서해어업관리단 직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동생이 바다에서 실종됐다는 소식이다.1부 | 부러진 나무 … 9 실종 …10 이상한 장면들 …13 수색 도중에 라이프자켓 전수 조사 …22 우리 해군과 북한군의 통신 …25 2부 | 월북 프레임 …29 북한을 동경했나요? …30 얼룩진 증거들 …33 북한 통지문 …40 “살아 있다. North" …46 “Mayday, Mayday, Mayday” …47 쌍끌이 ‘월북몰이’ …54 3부 |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 …61 조력자 …62 文 대통령에게 보낸 조카의 편지 …72 文 대통령의 답신 …85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남북 간 교신 …87 웜비어 부모가 보낸 편지 …93 선상 위령제 …96 '약속을 믿고 기다리겠다'는 조카의 답신 …101 해경의 중간수사 발표 …103 웜비어 부모께 보낸 답신 …106 국과수 유전자 감식 결과(1차) …108 바닷속에 계신 아빠께 …110 상소문 …115 수색 중단 요청 …126 해경과 국방부에 반박 …128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 제출 …144 4부 | 시련을 이겨내며 …147 수사 자료 정보공개소송 …148 유엔에 사기 친 문재인 정부 …149 김정은에게 보내는 편지 …155 해경의 협박과 인권 침해 …160 윤석열 후보와의 만남 …164 무엇을 숨기려는 것일까 …168 법원 “수사 자료를 공개하라” …172 문재인 정부에 국가의 자격을 묻다 …174 위급한 상황 …177 文 대통령 편지, 청와대에 돌려주다 …181 윤석열 후보께 보낸 조카의 희망 편지 …186 ‘진실을 밝히겠다’는 윤석열 후보의 답신 …191 킨타나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의 면담 …193 헌법소원 청구와 2심 재판 …196 은폐 위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 …200 5부 | 진실의 문에 한발 다가서다 …203 대통령 취임식 참석 …204 1년 8개월 만에 나온 동생의 사망 판결 …205 ‘자진 월북’ 증거 없다 …207 정부의 항소 취하에 대한 유족의 입장 …209 윤석열 대통령께 보낸 조카의 감사 편지 …215 월북 조작 지침 관련 서훈 형사 고발 …220 文 정부서 임명된 대통령기록관장의 생떼 …221 위세 부리는 우상호 …223 조카에게 보낸 윤석열 대통령의 답신 …227 북한 간부의 증언 …234 박지원과 서욱 고발 …241 어머니, 세상을 떠나다 …245 문재인과 박지원을 북송하라 …247 권영세 통일부 장관의 답신 …251 윤리심판원에 제소 …253 국과수 유전자 감식 결과(2차) …260 미국 방문 …267 웜비어 가족과의 만남 …271 2년 만에 시신 없이 치러진 장례식 …278 감사원법 위반 文 전 대통령 고발 …284 서욱과 김홍희 구속 …287 동생의 순직 확정 …290 안보라인 3인의 변명 …292 웜비어 부모께 보낸 감사 편지 …299 “도를 넘지 말라”고 협박한 文 전 대통령 …301 서훈 구속 …309 직무유기 혐의로 文 전 대통령 고소 …311 6부 | 법원의 시간 …319 공개된 공소장 …320 재판이 시작되다 …322 서훈 석방 …326 북한에 의한 피해자 가족들의 절규와 연대 …329 대통령기록물 멸실 혐의로 서훈 고발 …334 일본 방문 …338 뒤틀린 경남경찰청의 불송치 결정 …340 7부 | 다시 길을 가자 …343 맺음말 …344 특별기고 _ 진실을 찾기 위해 끝까지 포기할 수 없다 …348이 책은 동생의 실종에서 시작된다.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인 2020년 9월 21일 저자는 서해어업관리단 직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동생이 바다에서 실종됐다는 소식이다. 저자는 뱃사람 출신이다. 원양어선에 5년 승선하여 특례로 해군을 전역했다. 이후 원양선사에서 5년을 선원담당으로 재직했다. 태평양, 인도양 등의 거친 바다를 따라 10년의 세월을 보냈다. 학교를 다닐 때부터 선박 및 해양 사고에 대한 법리적인 공부를 했고, 주로 바다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해양 사고를 많이 경험했다. 태평양에서 조업할 때 선박 전복 사고가 발생해 선원이 실종되었는데, 당시 구조 작업에도 참여하고 관련된 수사를 받아본 적도 있다. 저자는 긴 바다 생활을 뒤로 하고 새로운 인생에 도전했다. 보트 개발에 30년을 쏟았다. 작지만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경영하면서 더 높을 곳을 향해 도전했다. 유니콘 기업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신기술 개발에 매달려 힘든 줄도 모르고 달렸다. 그러나 그에게 닥쳐온 동생의 실종은 저자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게 된다. 동생 이대준은 1등 항해사에 원양어선 선장까지 지낸 베테랑 뱃사람이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넓은 바다의 세계에서 청춘을 보냈다. 또 서해어업관리단에 근무한 것만도 8년이다. 바다에서 갑작스레 닥쳐온 위협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반복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체득하고 있다. 크고 작은 사고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잘 알고 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소속으로,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에 승선해 항해사로 근무하면서 외국어선 불법어업 단속, 우리 어선의 안전조업 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했던 국가공무원이다. 동생은 2020년 9월 21일 새벽 1~2시경 소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실종됐다. 실종된 지 30시간이 지난 9월 22일 오후 3시 30분 우리 군은 감청을 통해 동생이 북한 등산곶 인근 해상에서 살아 있는 상태로 북한군에 발견됐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군의 첩보는 청와대 국가안보실 등 안보라인에 전달됐다. 그로부터 3시간 후인 오후 6시 36분에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첩보 내용이 보고됐다. 그리고 오후 9시 40분 우리 정부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군은 동생을 사살하고 소각했다. 동생을 구할 골든타임이 6시간이나 있었다. '사람이 먼저다'를 외치던 문재인 대통령은 보고를 받고도 3시간 동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동생의 피살 3시간 후인 9월 23일 새벽 1시 26분에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 화상 연설을 통해 북한에 종전선언을 제안했다. ​동생 피살 직후 안보라인과 정보기관은 발빠르게 움직였다. 청와대 국가안보실, 국방부, 국정원, 해경은 동생이 '자진 월북'을 시도하다가 표류했고, 북측의 총격을 받고 사망한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국방부과 해경은 구명동의, 슬리퍼, 부유물, 개인 신상 등을 근거로 월북으로 몰아부쳤다. 그렇게 월북의 시나리오는 시작됐다. 동생의 처참한 죽음으로 인한 충격을 수습하기도 전에 조카는 월북자 자식으로, 제수씨는 월북자 아내로 몰렸다. 국가기관에 의해 가족은 위협과 사지로 몰렸다. 언론은 국방부와 해경의 발표가 사실인 듯이 반복하여 월북 프레임을 굳혔고, 동생의 사생활까지 월북의 소재로 삼았다. 하루아침에 월북자 가족으로 몰린 유족들은 절규했다. 이때부터 저자는 평범한 자연인에서 투사로 변하기 시작했다. 국가기관의 월북몰이와 은폐·조작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진상 규명 활동에 나섰다. 실종 당시 기상 상태, 조류의 방향, 물살의 세기, 파도의 유무 등 주변 해역에 대한 점검을 시작으로 남북 간의 통신 여부, 구명동의 및 슬리퍼 등 월북 근거로 제시한 것들의 타당성, 허위 공문서 작성 확인, 국과서 유전자 조사, 정보공개청구 행정소송과 형사소송, 윤석열 후보와의 만남, 웜비어 가족과의 만남이 진행됐다. 대통령에게 보낸 조카의 편지가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특히나 윤석열 후보의 만남과 정권교체 이후 진상 규명 작업에 속도가 붙었다.​ 결국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한 정보공개청구 진정이 받아들여지고,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김홍희 전 해경청장이 직권남용, 허위 공문서 작성 등으로 구속됐다. 이들은 물론이고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도 불구속 상태에서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국가기관의 공격과 은폐·조작 등에 맞서 그것을 어떻게 이겨냈는지의 과정과 아픔, 투쟁을 고스란히 담은 1,080일의 기록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북한의 잔혹한 만행은 물론이고 문재인 안보라인의 사초 폐기와 은폐·조작을 징벌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말한다. 진실의 힘을 믿고 그는 다시 길을 걷고 있다. 특별기고 김기윤 변호사(現 경기도교육청 고문변호사) 치밀하고 꼼꼼한 편이라서 냉정하고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고, 맡은 사건은 철저한 판례분석과 법리로 재판부를 설득한다. 대한상사중재원 조정위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고문변호사, 학교폭력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법률자문 및 처리 경험이 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맡은 후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 사력을 다해 왔다.형님, 접니다.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대준이가 실종된 것 같습니다.” “……”“현재 ‘무궁화 10호’와 해경이 수색 중이고 인근의 선박도 수색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해군 함정들도 함께 수색할 것 같습니다.” 연평도 가까이 이르렀을 때 기상 상태, 조류의 방향, 물살의 세기, 파도의 유무 등 주변 해역에 대한 여러 가지 사항을 다 체크했다. 해상에는 바둑판처럼 생긴 꽃게 잡는 어망 ‘닻자망(아랫부분에 닻을 달아 고정하는 걸그물)’이 촘촘히 설치되어 있었다. 배들이 다니는 항로 1mile 정도만 부이가 없었다. 대연평도, 소연평도, 강화도 해역까지 눈여겨봤다. 전화를 끊어버렸다. 그런데 한 5분 있다가 또 전화가 걸려왔다. 이번에는 인천 해경 수사과 전○○ 수사관이라 했다. “이대준 씨가 평소에 북한을 동경했나요? 혹시 북한 서적을 본 적은 없나요?”
패턴을 그리지 않고 옷 만들기
예신 / 김남선, 김수겸 (지은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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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취미,실용김남선, 김수겸 (지은이)
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패턴이 필요하며 패턴에 따라 재단하고 만드는 것이 원칙이지만, 초보자나 패턴을 배우지 못했지만 봉제를 할 수 있는 분들은 간단한 옷이라도 패턴을 그리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소모해야 한다. 이 책은 현재 있는 옷으로 본을 떠서 똑같이 만들거나 조금만 변경한다면 재봉기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들어 입을 수 있도록 상세한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였다.Chapter 1 실무 기초 이론 본뜨기 할 때 알아야 할 상식 8 재봉틀 구조 및 사용 요령 9 여러 종류 재봉기 사용법 13 도구 및 부자재 28 Chapter 2 간단한 패턴 응용법 상의 패턴 응용법 34 어린이 래글런 원피스 응용법 38 하의 패턴 응용법 41 품 늘리는 법 43 본뜬 패턴 맞춰보기 45 Chapter 3 부분작업(1) 주머니 만들기 바지 뒷주머니 만들기 50 바지·코트 옆주머니 만들기 52 바지 앞주머니 곡선으로 만들기 54 바지 앞주머니 사선으로 만들기 56 지퍼주머니 만들기 58 재킷 입술주머니 만들기 61 점퍼·코트용 주머니 만들기 64 Chapter 4 부분작업(1) 주머니 만들기 혼실 지퍼 만들기 68 남자 바지·면바지·청바지용 지퍼 만들기 71 여자 바지 지퍼 만들기 73 티셔츠 지퍼 만들기 74 Chapter 5 부분작업(3) 칼라 만들기 남방형 앞트임 만들기 76 남방 칼라 만들기 78 다이마루 티셔츠 칼라 만들기 79 라운드 칼라 안단 만들기 80 라운드 칼라 바이어스테이프 만들기 82 앞트임 셔츠 칼라 만들기 83 뒤트임 목라인 만들기 84 차이나 칼라 만들기 85 테일러 칼라 만들기 87 Chapter 6 하의 및 어린이옷 만들기 수면바지 만들기 92 옆주머니바지 만들기 94 쫄바지 만들기 102 타이트스커트 만들기 106 플레어스커트 만들기 112 어린이 민소매 원피스 만들기 115 어린이 바지(내복) 만들기 120 어린이 모자원피스 만들기 122 Chapter 7 티·남방·카디건 만들기 라운드 티셔츠 만들기 128 모자조끼티 만들기 132 앞 지퍼 티셔츠 만들기 137 여자 남방 만들기 145 남자 남방 만들기 154 재킷용 카디건 만들기 161 기본형 카디건 만들기 166 Chapter 8 정장 상의 만들기 간단한 원피스 임산복 만들기 170 앞주름 원피스 만들기 176 플레어원피스 만들기 187 차이나 칼라 재킷 랜턴 소매 만들기 197 차이나 칼라 코트 만들기 207 테일러 재킷 만들기 217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패턴이 필요하며 패턴에 따라 재단하고 만드는 것이 원칙이지만, 초보자나 패턴을 배우지 못했지만 봉제를 할 수 있는 분들은 간단한 옷이라도 패턴을 그리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소모해야 한다. 이 책은 패턴이 필요한 정교하고 난이도가 있는 책이 아니다. 현재 있는 옷으로 본을 떠서 똑같이 만들거나 조금만 변경한다면 재봉기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들어 입을 수 있도록 상세한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였다.
세상이라는 제대 앞에서
에체 / 전숭규 (지은이)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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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체소설,일반전숭규 (지은이)
전숭규 신부가 세상을 떠나기 전 해인 2012년 한 해 동안 『매일미사』에 ‘오늘의 묵상’으로 연재되어 많은 신자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었던 글을 묶은 묵상집으로, 동창 사제들이 전 신부의 10주기를 추모해 만들었다. 맑은 영혼을 가진 전 신부의 묵상글은 자신을 겸손하고 깊게 들여다본다. 사제라는 자리가 특권이 아닌, 하느님의 일꾼이요 교회의 봉사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는 영적 치열함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를 그리워하는 사람에게 마치 잔잔하게 음성이 흘러나오듯 다가오는 듯하다.추천사 전숭규 신부님을 생각하며 머리말 국화꽃을 키운 사제 1월 해오름달 복 받은 삶이란 역시 천주교 신자답군요 박물관이 아니라 꽃밭을 가꾸어라 길 떠난 동방박사들처럼 가지런한 신발 병든 영혼에 링거액을 부어줄 사람 예수님의 누이가 된 할머니들 어리석음의 상징인 십자가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십니까? 2월 시샘달 평범한 하루에 구원이 있다 상처받은 마음으로 남의 아픔을 헤아릴 때 어려운 이웃을 향해 열어둔 문으로 주님이 들어오신다 기적을 일으키기 위해 필요한 것 잘 듣는 것도 훌륭한 나눔 자비로운 마음이 하는 일 새벽은 언제 오는가 이해할 수 없는 어둠 속에 서 있을 때 더 중요한 사람이 되려는 욕심에서 벗어나기 죄의 효용성 홀로 족한 자와 공감하는 자 3월 물오름달 하느님 손에 맡길 때 변화가 온다 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으로 응답하기 연천성당의 신앙의 형제들 천국으로 가는 사다리 열등감 대신 닮고 싶은 마음을 은혜는 다른 사람에게 갚는 것 그리스도의 깃발 아래 서다 세상이 달라 보일 때 죽어야 산다 거꾸로 사는 사람 갈증을 없애는 유일한 방법 세상의 고마리가 되어 4월 잎새달 환호하다가 등 돌리는 사람들 사제를 위한 최고의 만찬은 기도 어두운 밤을 무사히 지새려면 먼저 죽어야 합니다 왜 하필이면 갈릴레아인가 막달레나처럼 사는 법 일상의 신비체험 구름 너머에 있는 태양을 보는 것 다른 빛으로 충만한 사람 빛을 마주하면 어둠은 등 뒤로 물러난다 깊이를 알 수 없는 곳에 몸을 내던지는 용기 삶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자운영을 푸른 거름이라고 하는 이유 5월 푸른달 고정관념에 묶이지 않는 신앙인 예수님에게서 우리에게로 흘러드는 생명 믿음은 건너감 세상에 속하지 않고 살아가기 근심하지 않는 믿음 어떤 시간 속에 살 것인가 고통이 구원 사업에서 하는 역할 사다리가 된 예수님 예수님의 버킷리스트 우리의 삶이 작은 날갯짓이 되도록 지금 여기서 사랑하기 곳간이 하느님 나라의 통로가 되려면 만남이 알려주는 것 6월 누리달 교회의 발걸음이 향하는 곳 황제에겐 돈을, 하느님께는 우리 자신을 하느님께는 현재만 있을 뿐 작은 일에 달려 있다 목민이 사제의 마음 안에 부르심은 기회다 초대의 몸짓 아무도 보지 않는 데서 꽃을 피우자 가난한 식탁에 앉아 칼을 칼집에 도로 꽂아라 천국의 열쇠를 갖는 방법 생가지를 째야 열매가 열린다 안다는 것은 살아내는 것 믿음이 기적을 낳는다 7월 견우직녀달 예수님이 부담스러운가요 예수님을 따를 결심 길 위의 목자 고요히 머무를 때 알게 되는 것 축복의 말이 하는 일 그럼 길을 만들어야지요 드리는 게 아니라 돌려드리는 것 외딴곳으로 가서 쉬어라 무엇이 기적인가 예수님의 가족관계등록부에는 8월 타오름달 식단을 바꾸자 자신을 내맡기는 어린아이처럼 숨을 쉰다고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믿고 내맡기는 데서 생겨나는 기적 세금을 대신 내주시다 예수님의 가장 성실한 제자 잔치에 누굴 초대하겠습니까? 스테인드글라스의 소명을 받은 우리 그게 나일 수 있다는 생각 기름과 믿음은 빌릴 수 없다 9월 열매달 불결함과 깨끗함 지금 여기에서 시작하는 믿음 하느님의 일이 우리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밤이 지나고 교회가 새 부대에 담아야 할 포도주 말문이 막힌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기 준비된 이를 뽑지 않으신다 주님께 포악을 부리더라도 절규에 응답하도록 부름받다 사람의 인정이 아닌 주님께 의지할 것 퇴비 만들기가 어려운 것처럼 빈 공간을 채우심 10월 하늘연달 단순한 길의 순례자 빈손의 위력 국화축제를 여는 이유 가을, 하느님께 돌아와 고백하는 시간 목적지도 모르게 가지 않으려면 하느님의 기쁨을 나의 기쁨으로 거울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 남을 돕고 나눌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 사제인 나의 평생 숙제 함께 살아가는 기쁨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 회개 죄와 멸망 보잘것없는 이를 통하여 11월 미틈달 하느님 한 분이시면 흐뭇하다 꽃을 피우려고 왔지 끝자리에 앉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 보답받지 않기 예수님의 수학 이용과 빈손 친구와 함께 하느님 길을 걷는 행복 ‘걸걸걸’을 실천하는 삶 평신도, 가톨릭 정신의 잣대 마땅하고 옳은 일 상처에 대처하는 법 무엇을 내쫓아야 하나 믿으니 기쁨이 따라오더라 죽음은 인생의 성취 12월 매듭달 영적 선교 철드는 것과 믿음의 상관관계 소박한 일상의 거룩함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잔칫상 저의 믿음은 언제 완성될까요 우리의 허물은 하느님 사랑의 흔적 감추고 싶은 삶의 한 조각까지도 고통을 혼자 감당하지 않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마르타 할머니의 마구간 출산기 구유가 전설이 되지 않도록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죄 없는 아기가 목숨 바쳐 한 고백 불행한 나자렛 성가정 지나 보면 모두 은총이었음을 엮은이의 말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람, 전숭규 아우구스티노 신부 국화꽃의 사제 전숭규 신부의 10주기 추모 묵상집 “전 신부님은 50세를 겨우 넘긴 짧은 생애를 살다가 하느님 나라로 갔지만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또 한 사람의 사제로 살다간 삶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향기로워서 많은 사람의 가슴속에 아직도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신부님은 예수님처럼 사순절 기간에 병마와 싸우며 거룩하게 보냈고, 성삼일 동안 생의 마지막 정리를 하다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이른 새벽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사랑하시는 아들이 훌륭하게 살았고, 또 당신이 맡겨주신 사제직을 또한 훌륭하게 수행하였으며, 마지막 세상이라는 제대 앞에서 주신 십자가를 잘 짊어지고, 당신 수난에 동참하였기에 이렇게 좋은 선물을 전 신부님에게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사」 중에서 (한국천주교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베드로 주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평신도 신학자를 꿈꾸었던 전숭규 신부는 깊은 고민 끝에 사제로서 길을 걸었다. 동기보다 열 살가량 더 많은 늦깎이 신학생은 1997년 서울대교구에서 사제서품을 받았다. 2004년 의정부교구가 분가했을 때, 의정부교구 사제로서 연천성당에 오랜 시간 주임신부로 지내면서 교우들과 동고동락했다. 국화 전시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목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국화꽃 신부’로 불리던 그는 한마음 청소년 수련장 부원장으로 봉직하다가 2013년 3월 31일 선종했다. 이 책은 전숭규 신부가 세상을 떠나기 전 해인 2012년 한 해 동안 『매일미사』에 ‘오늘의 묵상’으로 연재되어 많은 신자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었던 글을 묶은 묵상집으로, 동창 사제들이 전 신부의 10주기를 추모해 만들었다. 맑은 영혼을 가진 전 신부의 묵상글은 자신을 겸손하고 깊게 들여다본다. 사제라는 자리가 특권이 아닌, 하느님의 일꾼이요 교회의 봉사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는 영적 치열함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를 그리워하는 사람에게 마치 잔잔하게 음성이 흘러나오듯 다가오는 듯하다. 신앙의 선물을 안겨주고 떠난 맑은 영혼의 사제 전 신부는 예수처럼 사순절 기간에 병마와 싸우며 거룩하게 보내다가 성삼일 동안 생의 마지막 정리를 하다가 예수가 부활한 날 이른 새벽에 세상을 떠났다. 동료 사제와 교우들은 전 신부가 의연하게 병마와 싸우는 모습에서 오히려 큰 위로를 받기도 했다. 의연하게 고통과 죽음을 받아들이고 준비하는 모습에서 큰 신앙의 선물을 받았다. 그는 동창 사제들에게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다. “병고의 고통을 통해서도 얻는 축복도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밤에 잠이 안 와서 생각하는 것은 하느님과 동창들에 대한 생각입니다. 살면서 그토록 그리웠던 것이 하느님과의 만남입니다. 동기들, 그동안 소홀해서 미안하고, 부족한 나에게 최고의 사랑을 다해주어 고맙습니다. 하늘에서도 그 사랑 잊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해주세요.” 한가을 화사하게 피어난 국화꽃 속에서 신앙공동체를 일군 사제 2004년 의정부교구가 설립되었을 때, 그는 “의정부교구에서 가장 작은 성당, 가장 가난한 성당으로 보내주십시오”라고 교구장에게 청하고 경기도 북단의 연천성당에서 8년간 주임신부로 지냈다. 전 신부는 마치 한번 본당신부를 하고 그만둘 것처럼 그곳에서 자신을 온통 쏟아부었다. 그는 연천성당을 ‘내 본당, 생각만 해도 가슴 떨리는 내 본당!’이라고 했다, 그곳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국화꽃을 키우고 가을철에는 국화 전시회를 열어 사람들을 성당 마당으로 초대했다. 후미진 시골 성당이 국화 전시회 명소가 되었고, 지역 주민도 함께하며 신자 비신자 가릴 것 없이 지역민 모두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을 이루었다. 검게 그을린 얼굴이었지만 환한 웃음으로 모든 손님을 환대했다. 그는 그렇게 진정한 신앙공동체를 일궈갔다. 그는 사제로서 참으로 예수님을 닮아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려 애쓰고, 자신의 사명에 충실하였으며 말과 삶을 일치시키려 노력한 ‘교회’의 사람이었고, 국화를 정성껏 가꾸던 모습이 말해주듯 땀 흘리는 노동의 귀함을 잘 알고 꺼리지 않았던 ‘실천’의 인물이었으며, 사람들을 좋아했으며 인생을 벗들과 즐길 줄 알았던 ‘친교’의 사람이었다. 선한 사제의 겸손과 하느님과 깊은 대화가 남겨진 유고 묵상집 묵상집 『세상이라는 제대 앞에서』는 전 신부의 선종 10주기를 맞아 2012년도에 그가 『매일미사』에 한 해 동안 연재했던 묵상 글을 간추려 발간한 유고집으로, 매일의 미사 전례를 위해 집필한 ‘오늘의 묵상’ 중에서 신앙에 도움이 되고 삶에 영감을 주는 감동적인 대목들을 골랐다. 전 신부를 큰형처럼 따르는 동창사제들이 교우들과 동료 사제들에게 마음을 다해 사랑을 베풀었던 그를 기리며 함께 마음을 모아 이 책을 기획했다. ‘전숭규 신부님을 기억하는 사제들’은 더 많은 사제와 교우들과 독자들이 전숭규 신부를 떠올리고 알게 되고, 그에 대한 추억을 그리워하며 이야기하기를 바라고, 나아가 그의 진심 어린 묵상이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엮었다. 하느님 안에서 한없이 진지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천진함을 살았던 한 사제에 대한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고픈 마음의 결실이기도 하다. 전 신부는 열정적 독서가로서 책 이야기를 즐겼다. 그를 만나는 이들은 그가 매우 겸손하고 소탈하지만, 넓은 학식과 남다른 통찰과 예리한 지성을 지녔음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출중한 문장가인 그의 하느님에 대한 깊은 묵상, 세상과 자신에 대한 겸허한 성찰을 꾹꾹 눌러 담은 묵상글은 그를 기억하는 사람은 물론 많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이다.“역시 천주교 신자답군요” 하는 말을 들으면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천주교 신자도 별수 없군요” 하는 말을 들으면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믿지 않는 이들은 그리스도 신자인 우리 모습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그립니다.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참삶을 살지 못할 때, 세상 사람들은 이를 빌미 삼아 예수님을 또다시 죽음으로 몰아갈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사랑을 실천할 때,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사랑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역시 천주교 신자답군요〉 중에서 붉게 물든 저녁노을, 봄맞이하며 재잘대는 계곡의 물소리, 해맑게 웃는 어린아이의 얼굴, 이런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연의 선물이며, 우리가 날마다 누리는 축복입니다. 또한 이웃과 따스한 정을 나누고, 친구와 우정을 나누며, 가난한 이들과 친교를 이루고, 외롭게 사는 이들과 대화하다 보면 거기에 바로 구원의 현실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깨어 있는 신앙인은 비록 익숙하고 작은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도 하느님의 손길, 하느님의 구원을 느끼고 깨닫습니다.〈평범한 하루에 구원이 있다〉 중에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도 훌륭한 나눔입니다. 또한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먼저 하느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하느님 말씀을 듣지 않고 전한 말은 복음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오늘 하루 하느님께서 나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에 귀 기울여봅시다. 그리고 내 곁에 있는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잘 듣는 것도 훌륭한 나눔〉 중에서
아이를 칭찬하는 법 꾸짖는 법 : 긍정적 사고를 키우는
비즈니스세상(세상모든책) / 하마오 미노루 글, 이민영 옮김 / 2009.05.20
9,000원 ⟶ 8,100원(10% off)

비즈니스세상(세상모든책)육아법하마오 미노루 글, 이민영 옮김
아이의 인성을 바로 세워주기 위해 부모가 갖추어야 할 덕목과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다. 일본 황태자의 시종이었던 저자는 일본 황실의 교육 비법, 퇴관후 교사 생활을 하면서 얻은 교육법 그리고 자신의 다섯 아이를 기르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마음이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교육법을 제시한다. 부모가 아이를 꾸짖는 것이 아니라 그저 화를 낼 경우 교육적인 효과를 얻기는 힘들다. 감정을 추스르고 객관적으로 따끔하게 꾸짖어야 아이에게도 통한다. 칭찬 역시 잘한 점을 정확히 지적해서 칭찬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올바로 꾸짖고 칭찬하는 법을 포함하여 44가지의 현실적이고 실천하기 쉬운 교육 지침을 담고 있다. 경쟁에서 살아남는 교육보다 인성 교육에 초점을 둔 자녀 교육서이다.PART 1 부모와 아이의 관계는 정말 단절되었나? 1. 동심을 되찾자 2. 아이와 대화를 하도록 노력하자 3.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회복하자 4. 감동하는 아이, 무감동하는 어른 5. 진정한 기쁨과 행복이란 PART 2 \'글의 꽃다발\'을 갖고 있나? 6. 글쓰기를 하지 않는 어른 7. 멋진 글을 만나면 써두자 8. 글을 읽지 않는 어른 9. 긴박감과 무사태평한 마음 10. 외유내강의 사람이 되라 11. 분노와 슬픔의 밑바닥에는 12. 좋은 취미를 갖고 있는가? 13. 마음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14. 겉모습과 마음이 똑같은가? PART 3 꾸짖기와 칭찬하기 15. 사랑이란 보답을 바라지 않고 행동하는 것 16. 아이는 하늘의 선물 17. 신념을 갖고 아이를 꾸짖어라 18. 꾸짖으며 키운 효과는 20년 후에 나타난다 19. 꾸짖는 것과 화를 내는 것 20. 칭찬 한마디로 충분하다 21. 칭찬을 아끼지 마라 22.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라 PART 4 예의 바른 아이로 키워라 23. 머리로 말고 몸으로 해라 24. 강한 의지를 키워주어라 25. 작은 인내에서 큰 인내로 26. 신념을 갖고 엄하게 키워라 27. 세계 제일의 훌륭한 엄마 28. 뜨겁지 않으면 따뜻해지지 않는다 29. 어른이 열심히 할 때 아이도 열심히 한다 30. 어른의 열정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진다 PART 5 반항기의 아이에게 31. 아이와의 접촉은 양보다 질 32. 부부간의 대화가 중요한 이유 33. 마음에 영양을 공급하라 34. 더욱 좋은 것을 가르쳐라 35. 아이에게 마음을 기울여라 36. 기대를 받고 자라는 아이가 성장한다 37.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라 PART 6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까? 38. 교사보다 부모의 그림자가 훨씬 크다 39. 아이의 적성에 가장 잘 맞는 길을 가게 하라 40. 지나친 과보호는 아이의 성장을 방해한다 41. 주의력 집중을 훈련하라 42. \'기억력\'과 \'이해력\'의 관계 43. 부모 먼저 그렇게 되라 44. 이성을 갈고닦고 강한 의지를 키워라 후기20년 동안 황태자를 교육한 경력을 토대로 만들어진 자녀 양육서의 결정판! 일본의 황태자 시종으로서 금상 천황, 미치코 황후, 황태자, 아키시노노미야 등의 교육을 맡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녀 교육 지침서 『아이를 칭찬하는 법 꾸짖는 법. 저자는 일본 황실의 시종으로서 현 황태자의 양육과 교육을 한 황실 교육 비법, 퇴관 후 세신여자학원의 교사 생활을 하면서 얻은 교육법 그리고 자신이 다섯 명의 아이의 부모로서 육아를 해 온 경험 등을 토대로 긍정적인 사고를 키우는 자녀 교육법을 제시한다. 『아이를 칭찬하는 법 꾸짖는 법』은 경쟁에서 살아남는 교육보다 사랑과 인성 교육을 기초로 하여, 그 어떤 자녀 교육서보다 진리에 가깝게 담아냈다. 『아이를 칭찬하는 법 꾸짖는 법』은 ‘부모의 행동을 따라하는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혼을 낼 수 있는 부모, 제대로 칭찬하는 부모, 제대로 꾸짖는 부모‘ 등 초보 부모나 이미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44가지를 현실적이며 실천하기 쉽게 알려준다. 특히, 아이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부모에게 아이와 즐겁게 대화하는 방법과 사춘기의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부모의 역할, 인성이 올바르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등 부모 자신이 갖춰야 할 덕목과 부모에게 필요한 수많은 지혜와 비법을 소개한다. * 참고 \'천황\'은 일본의 국가 원수이자 황실의 대표로, 주권을 가진 일본 국민의 총의에 기한 일본국의 상징이자 일본 국민 통합의 상징이며, 일정 부분의 외교 관계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지위에 있다. \'미치코 황후\'는 일본 아키히토 현 천황의 황후이다. 결혼 전의 이름은 쇼다 미치코이며, 자녀로 현 황태자 나루히토와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구로다 사야코가 있다. 일본적십자사 명예총재이며, 국제아동도서평의회 명예 총재이기도 하다. \'나루히토 황태자\'는 2006년 현재 일본의 제125대 천황 아키히토와 황후 미치코의 장남으로. 계승 순위 1위이다. 어릴 적 칭호는 ‘히로노미야’, 상징은 가래나무이다.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는 일본의 황족으로 125대 천황 아키히토와 미치코 황후 사이에서 태어난 차남이다. 아명은 아야노미야, 궁호는 황실의 옛 땅인 야마토국 북서부의 아키시노에서 유래했다. 가쿠슈인에서 수학하였으며, 1984년 가쿠슈인 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하였다. 졸업 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하였으며, 1996년 조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 독서 포인트 ‘아이는 하늘의 선물’이라는 말은 영원히 낡고, 영원히 새로운 말이다. 이 말을 기초로 삼아 담은 책이다. 남과 경쟁하고 이기고, 살아남는 교육보다는 내 아이를 옳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치며, 아이를 똑똑하게 사랑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이런 부모에게 추천! * 아이를 사랑하지만 교육만큼은 초보인 엄마, 아빠 * 아이와 대화가 쉽지 않은 없는 엄마, 아빠 * 아이를 꾸짖는 게 아니라 화를 내는 엄마, 아빠 * 일과에 쫓겨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교육이 힘든 엄마, 아빠 * 사춘기, 반항하는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고민인 엄마, 아빠 * 예의 바르고,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 아빠
여자아이의 외출복
코하스 / 荒木由紀 글, 김소영 옮김 / 2010.10.15
12,500원 ⟶ 11,250원(10% off)

코하스취미,실용荒木由紀 글, 김소영 옮김
『여자아이의 외출복』은 일본을 넘어 한국의 소잉매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적으로서, 엄마의 손길이 가득한 정성이 담긴 옷을 딸에게 선물하고 싶은 엄마를 위한 책이다. 일본어로 표기 되어 제작 시 많은 어려움을 토로했던 이런 부분을 해소하고자 한글판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간단하게 만드는 T셔츠부터 원피스, 블라우스, 자켓, 팬츠, 코트, 가방까지 25가지의 다양한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고 일러스트 설명서와 All color 사진설명서가 함께 수록되어 소잉을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책이다.a. 퍼프 슬리브 T셔츠 b. 2중 플리츠 스커트 c. 주름 원피스 d. 2중 칼라 블라우스 e. 반바지 f. 캐미솔 팬츠 g. 캐미솔 원피스 h. 7부 소매 자켓 i. 스커트 팬츠 j. 볼레로 k. 프릴소매 원피스 l. 캐미솔 블라우스 m. 호박바지 n. 포켓 원피스 o. 니트 캐미솔 p. 스퀘어 네크라인 블라우스 q. 칼라달린 니트 원피스 r. 튤립모자 s. 퍼프 슬리브 블라우스 t. 양면 스커트 u. 민소매 블라우스 v. 7부 바지 w. 더블 코트 x. 레슨 가방 y. 긴소매 니트 원피스 Lesson 1_작품 q 니트 원피스 만드는 방법 Lesson2_작품 m 호박바지 만드는 방법 Index_아이템별 목차 How to make딸과의 둘도 없는 추억을 만들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하는 핸드메이드 서적 ‘여자아이의 외출복’ - 기본적인 T셔츠부터 코트까지,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가득 자주 손이 가게 되는 실용적인 옷은 여러 벌 가지고 있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T셔츠, 스커트, 원피스, 블라우스, 자켓, 코드 등 한가지 아이템이지만 다양한 스타일과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을 선보여 우리아이가 입고 싶어 하는 옷이 될 것입니다. - 한국어로 번역되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서 !! 한글로 상세히 번역된 일러스트 설명서와 All color 사진설명서가 함께 수록되어 소잉을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습니다. - 사이즈 별로 그레이딩 되어 있는 완벽 실물패턴 수록 소잉 매니아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소장가치가 있는 것은 바로 패턴!!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는거 모두 알고 계시죠? 한글로 표기되어 있어 찾기 쉽고 각 사이즈별로 친절히 그레이딩 되어 있어 우리아이의 사이즈에 맞는 패턴을 이용하여 손쉽게 옷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응가해요
이룸아이 / 마야 (지은이), 양정희 (그림) / 2018.06.02
9,000원 ⟶ 8,100원(10% off)

이룸아이창작동화마야 (지은이), 양정희 (그림)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1편> 알록달록 무지개 색깔 화장실에서 응가하는 동물 친구들을 보며 배변 습관을 익힐 수 있다. 아기 돼지는 빨주노초파남보 색색의 문을 두드리며 변기를 찾아온다. 하지만 변기마다 다른 친구들이 응가를 하고 있다. 드디어 빈 변기를 발견한 아기 돼지는 시원하게 응가를 할 수 있을까? < 응가해요>에서 아기 돼지가 똑똑 두드리는 화장실의 문 색깔은 다 다르다. 아이들은 아기 돼지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자연스럽게 색깔을 인지할 수 있다. 화장실 변기에 앉아 배변을 하는 다른 동물 친구들을 보며 아이들은 배변에 대한 흥미와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색깔로 배우는 배변 습관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① 응가해요>에서는 알록달록 무지개 색깔 화장실에서 응가하는 동물 친구들을 보며 배변 습관을 익힐 수 있어요. 아기 돼지는 빨주노초파남보 색색의 문을 두드리며 변기를 찾아요. 하지만 변기마다 다른 친구들이 응가를 하고 있어요. 드디어 빈 변기를 발견한 아기 돼지는 시원하게 응가를 할 수 있을까요?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① 응가해요>에서 아기 돼지가 똑똑 두드리는 화장실의 문 색깔은 다 달라요. 아이들은 아기 돼지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자연스럽게 색깔을 인지할 수 있지요. 화장실 변기에 앉아 배변을 하는 다른 동물 친구들을 보며 아이들은 배변에 대한 흥미와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아이 올바른 성장 발달 프로젝트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시리즈>는 만 3세부터 5세에게 제공되는 표준 교육?보육의 누리 과정을 반영했습니다. 각 시기의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주제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합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그림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 스스로 인지하고 배울 수 있도록 배변 습관, 잠자기 습관 등 성장 발달 단계에 적합한 주제들을 선별해 구성했습니다.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시리즈>는 짧은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아이는 언어를 듣고 기억하는 과정을 통해 뇌에 자극을 받고 기능을 키웁니다.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첫걸음, 재미있게 시작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아이들의 평생 습관을 잘 유도할 수 있도록 부모 가이드 글이 함께 있어요.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좋은 습관이 자리 잡힐 수 있는지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해 놓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누리 과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각 주제에 맞는 폭넓은 지침은 이 그림책 시리즈를 아이와 부모님 모두 즐겁게 만나게 해 줄 징검다리 역할을 할 거예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5
아울북 / 김성재 글, 홍거북 그림, 신정엽 감수 / 2012.03.01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김성재 글, 홍거북 그림, 신정엽 감수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 사회 교과 여러 영역의 주요한 내용을 매우 알차고 재미있게 엮었다. 5권에서는 화이트별 용사들과 손오공이 자연의 원소를 찾아 떠난 여행을 통해 기후와 그 기후 환경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배울 수 있다.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책이다. 마법천자문의 고유한 장점인 한자마법을 통해 사회과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0 프롤로그 1 물이가 위험해 2 얼음공주의 공격! 3 불의 원소를 찾아라! 4 사라진 물이! 5 얼음공주의 선택 6 드러난 진실 7 블랙데블 카알을 유인하라! 8 더욱 강력해진 카알!손오공과 함께라면 사회 공부도 문제 없어!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사회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사회 교과는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르쳐주는 과목입니다. 오늘날은 세계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사회 교과의 이러한 목표가 많이 요구됩니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있기 때문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신정엽 교수)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사회 교과 여러 영역의 주요한 내용을 매우 알차고 재미있게 엮어 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매우 필요한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마법천자문의 고유한 장점인 한자마법을 통해 사회과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회원정대 5권 - 자연환경 편>에서는 손오공과 함께 ‘자연환경’에 대해 배운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의 제 5편인 <지구 온난화를 막아라!>는 ‘자연환경’이 주제입니다. 화이트별 용사들과 손오공은 자연의 원소를 찾아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기후의 지역들을 여행하게 됩니다. 이 여행을 통해 기후와 그 기후 환경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별책 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높은 산 얼음궁전의 공주! 그녀의 정체는?> 화이트별 여왕의 지시로 자연의 원소를 찾아 나선 물이! 물이는 드디어 히말라야산맥의 높은 산 얼음궁전에서 자연의 원소 중 하나인 눈의 원소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눈의 원소에 손을 대는 순간부터 무서운 얼음공주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손오공 일행의 도움으로 물이는 무사히 얼음공주로부터 도망치지만 계속된 얼음공주의 공격에 당황하는 손오공! 과연 이렇게 강한 얼음공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 특징 1. 초등학교 사회 교과 영역에서 엄선된 주제로 구성된 시리즈!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는 사회 교과 영역의 지리, 정치, 사회문화를 다룹니다. 특히 초등학교 사회과 최신 교육과정에 맞추어 보다 유용하고 핵심적인 주제를 선별하여 시리즈를 구성했습니다. 2. 만화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는 사회 학습 원리! 손오공의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절로 사회 영역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각 권마다 펼쳐지는 손오공의 모험에는 사회과 주제별 학습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손오공이 문제에 부딪히고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사회과 학습 원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3. 워크북으로 보충 심화 학습! 본편에서 다루었던 사회과 주요 개념과 원리를 워크북을 통해 보충하거나 심화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핵심 개념어 20개 20개의 주요 학습 개념어의 뜻을 쉽게 풀이하였습니다. (2) 보고, 읽고, 놀며 심화 학습 개념 확장 학습 코너로, 설명글과 삽화,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콕콕 퀴즈 80개 개념어와 관련된 사지선다형 퀴즈 80개로 구성됩니다.
이야기가 맛있다!
다산기획 / 로알드 달 지음, 틴 블레이크 그림, 박진아 옮김 / 2012.11.22
10,000원 ⟶ 9,000원(10% off)

다산기획명작,문학로알드 달 지음, 틴 블레이크 그림, 박진아 옮김
뒹굴며 읽는 책 시리즈 37권. 기괴하면서도 유쾌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아이와 어른 모두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천재 이야기꾼 로알드 달이 세상을 떠나기 일 년 전에 출간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출간되지 않았던 이야기 모음집이다. 달의 재치와 유머, 고민과 사색이 한데 어우러져 ‘로알드 달 그 자체’ 혹은 ‘로알드 달 작품의 결정판’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책에는 익살스럽고도 흥미로운 이야기 열 편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달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우화, 동시 몇 편을 골라 독특한 상상력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예상치 못한 반전을 꾀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쉼 없이 웃음이 터지게 한다. 그 어떤 책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과감하고 직설적인 표현과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전개와 구성이 눈에 띈다. 「토끼와 거북이, 누가 진짜 이겼을까?」를 비롯하여「벌거벗은 임금님이 벌거벗은 진짜 이유」,「헨젤과 그레텔의 요리 교실」,「알라딘의 진짜 소원」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은 달의 손을 거쳐 전혀 다른 향과 맛을 내는 색다른 요리로 변신하여 우리의 눈과 코와 입을 자극한다.토끼와 거북이, 누가 진짜 이겼을까? 이봐, 달빛 아저씨! 치과 의사 선생님의 악어 치료법 벌거벗은 임금님이 벌거벗은 진짜 이유 뽀뽀 한 번으로 부탁해, 호두나무야 헨젤과 그레텔의 요리 교실 40명의 도적을 깜박 잊은 알리바바 장화 신은 딕과 고양이 알라딘의 진짜 소원 나, 로알드 달을 소개합니다! ROALD DAHL을 풀어 보아요! 시가 좋아! 로알드 달의 하루 시간표 완전 소중 보물들 로알드 가족의 휴가 환상의 팀, 달과 블레이크 위대한 유산천재 이야기꾼 로알드 달이 돌아왔다! 상상 이상의 발칙하고 유쾌하고 살벌한 이야기 요리!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2000년 ‘세계 책의 날’ 독자들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작가. 기괴하면서도 유쾌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아이와 어른 모두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천재 이야기꾼 로알드 달. 세상을 떠난 지 20여 년이 흐른 지금도 ‘가장 대담하고, 신 나고, 뻔뻔스럽고, 재미있는 작가’로 불리는 달이 올 겨울, 맛깔스러운 이야기 요리를 들고 다시 돌아왔습니다.『이야기가 맛있다!』는 달이 세상을 떠나기 일 년 전에 출간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출간되지 않았던 이야기 모음집입니다. 달의 재치와 유머, 고민과 사색이 한데 어우러져 ‘로알드 달 그 자체’ 혹은 ‘로알드 달 작품의 결정판’이라고 평가될 만큼 가장 로알드 달스러운 책이지요.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매콤하고, 아무도 모르게 해치우고 싶을 정도로 쫄깃한 이야기들을 맛보러 환상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이야기가 맛있다!』에는 익살스럽고도 흥미로운 이야기 열 편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달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우화, 동시 몇 편을 골라 독특한 상상력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예상치 못한 반전을 꾀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쉼 없이 웃음이 터지게 하였지요. 그 어떤 책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과감하고 직설적인 표현과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전개와 구성에 그만 입이 떡 벌어지고 말지요.「토끼와 거북이, 누가 진짜 이겼을까?」를 비롯하여「벌거벗은 임금님이 벌거벗은 진짜 이유」,「헨젤과 그레텔의 요리 교실」,「알라딘의 진짜 소원」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은 달의 손을 거쳐 전혀 다른 향과 맛을 내는 색다른 요리로 변신하여 우리의 눈과 코와 입을 자극합니다. 이 외에「치과 의사 선생님의 악어 치료법」,「40명의 도적을 깜박 잊은 알리바바」등 자칫 심심하고 밋밋할 수 있는 글 속에서도 달의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은 다소 엉뚱하지만, 뜻이 분명하고 시원스럽게 전달되어 보는 내내 웃음 짓게 하지요. 또 리듬감이 살아 있고 깊이가 있어 글을 한껏 풍성하게 꾸며줍니다. 이야기 곁에는 달의 파트너이자, 오랜 친구인 틴 블레이크의 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섬세하지는 않지만 예리하고, 군더더기 하나 없이 간결하게 표현된 흑백의 스케치는 달의 환상적인 글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지요. 톡 건드리면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유연한 그림들은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쉽사리 종잡을 수 없는 달의 무한 상상력이 더해진 글 안에서 아이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또 다른 상상을 펼치며 생각의 가지를 마구 뻗어나갈 것입니다. 열 편의 이야기 끝에는 로알드 달의 진짜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간단한 소개 글과 이름에 담긴 뜻풀이를 시작으로, 학창 시절 영어 작문 성적표와 하루 시간표, 특별한 물건 등을 가감 없이 공개하였지요. 나아가 가족들과 보낸 휴가와 혼자 떠난 모험에서 생긴 에피소드, 그리고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함께 작업했던 그림 작가 틴 블레이크에 대한 애정이 글 속에 가득 묻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어 했던 달의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그 어떤 책에서도 맛볼 수 없었던 상상 이상의 흥미롭고 유쾌한 이야기와 달의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완전 웃기는 짬뽕과 기똥찬 비빔밥, 응큼한 곰탕과 상큼 발랄한 샐러드까지! 토끼와 거북이, 누가 진짜 이겼을까? 오랫동안 로치 할아버지네 채소밭에서 배를 채워왔던 거북이. 그러나 이 거룩한 땅을 토끼가 침범하자, 거북이는 교묘한 내기를 제안했어. 달리기 경주에서 패배한 쪽이 로치 할아버지네 채소밭에서 깔끔히 물러나자는 것. 승자의 미소를 지으며 토끼가 제안을 받아들이자, 거북이는 곧바로 소문난 기술자이자 교활한 사업가 쥐를 찾아갔지. 거북이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얼토당토않은 내기를 제안한 것일까? 그리고 쥐는 어떤 음모와 꿍꿍이로 둘의 싸움을 흔들어 놓을까? 누가 봐도 뻔한 결과의 이 시합에서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치과 의사 선생님의 악어 치료법 악어가 이빨 전체를 치료해 달라고 찾아왔어. 그 순간 치과 의사 선생님의 얼굴은 점점 하얘지고, 온몸은 후들후들 떨렸지. 300개는 되어 보이는 하얗고 빛나는 뾰족한 이빨들. 의사 선생님은 악어와 2미터 떨어진 자리에서 가장 긴 도구로 진료를 시작했어. 그러자 악어는 안쪽 이빨부터 치료해 달라며 의사 선생님에게 소리를 지르는데……. 벌거벗은 임금님이 벌거벗은 진짜 이유 옷을 너무 좋아하는 임금님이 살았어. 언제나 옷이 우선이고, 백성들은 맨 마지막이었지. 백성들은 모두 임금님을 싫어했어. 그래서 용감하고 영리한 현자 열둘과 왕실재단사 호 선생이 임금님을 골탕 먹이기 위해 모였지. 작전대로 호 선생은 임금님께 보온 효과가 뛰어난 마법의 옷감을 설명하기 시작했어. 손에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지만, 현자 열둘은 마치 옷감이 보이기라도 하는 것처럼 서로 사겠다고 연기를 했지. 그러자 바보 같은 임금님이 그 옷감으로 스키복을 만들어 달라는 거야. 이 우스꽝스러운 연극은 과연 어떻게 끝났을까? 알라딘의 진짜 소원 자크라는 심술궂은 중국인 노인네가 있었어. 하루는 상하이 근처를 지나다가 비밀 동굴을 발견했지. 자크는 운 좋게도 그 안에서 모든 소원을 다 들어주는 램프를 찾았어. 그래서 램프를 잡으려고 손을 뻗었지. 그 순간 어디선가 썩 물러나라는 엄청난 소리가 들려왔어. 놀란 자크는 온 힘을 다해 도망쳐 나와 한 소년에게 돈을 주며 부탁했지. 동굴 안에서 램프를 가져다 달라고 말이야. 자크의 부탁을 받은 소년 알라딘은 램프를 들고 나오기 위해 동굴로 용감히 들어갔어. 알라딘이 램프를 만진 순간 팡! 소리와 함께 진이 나타났지. 어떤 소원이든 다 들어주는 그 진 말이야. 그러자 우리의 알라딘, 진에게 어떤 소원을 빌었는 줄 알아?
공룡메카드 퍼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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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종이퍼즐 맞추기와 색칠놀이 그리고 게임과 만들기까지!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는 EQ, IQ 계발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이미지로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할 수 있고 바로 뒷장엔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다. 두 가지의 놀이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퍼즐색칠놀이를 하다 보면 중간중간 재미밌는 게임과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다.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용을 통해서 손가락의 손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도 길러준다.내지 48p (종이퍼즐 9종, 색칠놀이 9종, 게임/만들기 5종)색칠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감각을 익히는 미술감각을 길러 줄 뿐만 아니라 칭찬스티커를 통해 아이 스스로 즐겁게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만들기를 통해 인지능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종류의 만들기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스티커게임을 통해 다양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를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집중력과 관찰력이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개구쟁이 소년 나용찬은 평소 친구들과 뛰어놀던 마을 뒷산에서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하게 된다. 그 작은 공룡을 쫓던 중 나용찬에게 말을 건 것은 살아있는 미니카였다! 미니카는 자신을 캡처카인 '알키온'이라고 소개하고, 나용찬이 쫓던 작은 공룡이 '타이니소어'라는 존재라고 알려준다. 나용찬은 알키온과 파트너가 되어 타이니소어를 모으는 채집가가 된다. 그러자, 그 앞을 막아서는 적들이 등장하고 공룡 배틀을 통해 타이니소어 쟁탈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나용찬과 친구들은 이들에 맞서 타이니소어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인기만점 공룡메카드 친구들을 "퍼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종이퍼즐 맞추기와 색칠놀이 그리고 게임과 만들기까지!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는 EQ, IQ 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퍼즐과 색칠놀이를 함께하면 집중력과 성취감도 쑥쑥!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이미지로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해요! 바로 뒷장엔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두 가지의 놀이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얻을 수 있어요! 둘, 게임과 만들기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요! 퍼즐색칠놀이를 하다 보면 중간중간 재미밌는 게임과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겠죠?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용을 통해서 손가락의 손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도 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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