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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 2 : 중세편
성안당 / 모난돌역사논술모임 글, 민재회 그림 / 2009.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성안당논술,철학모난돌역사논술모임 글, 민재회 그림
역사를 논술로, 논술을 역사로!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은 한국사를 다룬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에 이어서 세계사로 역사 공부 영역을 넓혀 나가고, 세계 역사와 오늘날 세계를 이어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세계사 논술 도서들이 문화권으로 나뉘어 있다면, 이 책은 고대, 중세, 근대, 현대 편으로 나누어 세계의 흐름을 한눈에 보면서 역사적 시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외우는 세계사가 아니라 나와 세계를 연결할 화두를 던지는 세계사, 과거와 현재를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세계사,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세계사를 공부할 있습니다. 저자의 글|역사는 오늘날을 이해하는 키워드입니다 갈래별 글쓰기 이 책의 생김새와 쓰임새 세계 지도 01 게르만족 이동과 중세 성립 역사 탐구|1 게르만족 이동과 서로마 제국 멸망 2 여러 나라로 나누어진 유럽, 그리고 중세 역사 해석|1 게르만족은 왜 서쪽으로 이동하였나? 2 게임으로 부활하는 북유럽 신화 역사 토론|게르만족 이동은 서구 유럽 문명에 도움이 되었을까? 02 비잔티움 제국과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역사 탐구|1 천년 제국 비잔티움 2 유스티니아누스 1세 3 웅장하고 찬란했던 비잔티움 문화 역사 해석|비잔티움 황제 레오 3세가 성상 숭배 금지령을 내린 까닭은? 역사 토론|비잔티움 제국이 천 년 이상을 멸망하지 않고 유지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03 무함마드와 이슬람교 역사 탐구|1 무함마드(마호메트) 2 무슬림이 해야 하는 다섯 가지 의무 3 인샬라와 ≪꾸란≫ 역사 해석|무슬림들이 돼지고기를 먹지 않고 낙타를 중시하는 까닭 역사 토론|종교에서 먹지 말라고 하는 음식을 꼭 먹지 말아야 하는가? 04 팽창하는 이슬람 제국 역사 탐구|1 옴미아드 왕조(우마미야 왕조) 2 아바스 왕조 역사 해석|1 한 손에 칼, 한 손에 꾸란? 2 이슬람 제국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까닭은? 역사 토론|왜 이슬람교는 ‘한 손에 칼, 한 손에 꾸란’이라는 이미지로 우리에게 알려졌을까? 05 프랑크 왕국과 카롤루스 대제 역사 탐구|1 프랑크 왕국 성립 2 카롤링거 왕조 3 서로마 황제가 된 카롤루스 대제 역사 해석|프랑크 왕국이 분열하게 된 까닭은? 역사 토론|프랑크 왕국이 다른 게르만 국가와 달리 오래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까닭은 무엇일까? 06 중세 서유럽을 바라보는 눈, 봉건 사회 역사 탐구|1 중세 봉건 사회를 앞당긴 노르만족 2 봉건 사회 역사 해석|중세 유럽 시대에 기사는 누구나 될 수 있었을까? 역사 토론|노르만족인 바이킹은 해적이었을까? 07 교황권과 황제권 대립 역사 탐구|1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다 2 임명권 다툼을 보름스 협약으로 끝맺다 3 아비뇽 유수 역사 해석|수도원 생활과 클뤼니 개혁 운동 역사 토론|성직자 임명권은 누가 가져야 옳은가? 08 신은 그것을 원하신다, 십자군 전쟁 역사 탐구|1 성지 예루살렘을 되찾기 위하여, 십자군 전쟁 시작 2 십자군 전쟁 전개 과정(제1차~제4차) 3 십자군 전쟁 결과 역사 해석|왜 많은 사람들이 십자군에 참여했을까? 역사 토론|십자군 전쟁은 유럽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쳤을까? 09 영국 대헌장과 양원제 역사 탐구|1 대헌장(마그나 카르타) 2 의회가 탄생하다 3 의회 민주주의가 발달하다 역사 해석|대헌장은 민주주의 시작을 알리는 문서일까? 역사 토론|의회 민주주의가 영국에서 가장 먼저 발달한 까닭은 무엇일까? 10 중앙 집권화를 위해, 백년 전쟁과 장미 전쟁 역사 탐구|1 백년 전쟁이 일어나다 2 잔 다르크 등장 3 장미 전쟁(1455~1485년) 역사 해석|신무기 대결장이었던 백년 전쟁 역사 토론|백년 전쟁에서 프랑스가 승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까닭은 무엇일까? 11 쇼토쿠 태자와 다이카 개신 역사 탐구|1 쇼토쿠 태자(574~622년) 2 다이카 개신 역사 해석|1 백제 성왕은 왜 일본에 많은 선진 문물을 전해주었을까? 2 텐노(天皇, 천황)?닛뽄(日本, 일본)?와(和, 화)?신토(神道, 신도) 역사 토론|일본 사람들이 주장하는 고대 일본 역사는 믿을 수 있을까? 12 수나라와 당 태종, 그리고 측천무후 역사 탐구|1 수나라 문제와 양제 2 당나라 건국과 성장 3 중국에서 유일한 여황제 측천무후 역사 해석|대운하 건설로 멸망한 수나라와 그 혜택을 받은 당나라 역사 토론|중국 역사가들은 왜 측천무후를 ‘여황제’라고 부르지 않는 것일까? 13 현종과 양귀비, 그리고 당나라 멸망 역사 탐구|1 현종과 양귀비 2 당나라 멸망 3 당나라 문화 역사 해석|당나라를 멸망시킨 절도사 역사 토론|당나라 수도인 장안이 국제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14 잉카 제국과 아스텍 역사 탐구|1 잉카 제국 탄생과 멸망 2 잉카 문화 3 아스텍 제국 역사 해석|신비롭고 불가사의 한 문명 역사 토론|중남미 문명은 왜 세계 4대 문명 발생지에 포함되지 못했나? 15 5대 10국과 송나라 역사 탐구|1 절도사가 세운 나라 5대 10국 2 송나라 건국 3 화려하게 빛난 송나라 문화 역사 해석|왕안석 신법은 왜 실패하였나? 역사 토론|요나라와 금나라는 왜 송나라를 멸망시키지 않았을까? 16 칭기즈 칸, 가장 큰 나라를 세우다 역사 탐구|1 칭기즈 칸, 몽골 제국을 세우다2 쿠빌라이 칸과 원나? 3 마르코 폴로 역사 해석|막강한 몽골 군대와 동과 서를 잇는 몽골 제국 역사 토론|몽골이 넓은 땅을 통치하는 강력한 제국이 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17 중세 일본, 막부 시대 역사 탐구| 1 나라(奈良)시대, 헤이안(平安)시대 2 가마쿠라(鎌倉) 막부, 무로마치(室町) 막부 3 전국 통일과 세 영웅 역사 해석|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성격 비교 역사 토론| 도요토미 헤데요시는 크리스트교 추방령을 왜 내렸을까? 18 저무는 중세 시대 역사 탐구| 중세가 몰락하다 역사 해석| 왜 유럽에 흑사병이 널리 퍼졌나? 역사 토론| 중세가 몰락한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일까?논술을 잘 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논술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내 머리를 좋게 만드는 놀이입니다. 처음엔 어렵지만 논술에서 필요한 기초 조각들을 모자이크처럼 꿰어 맞추어가다 보면 논술이 점점 더 쉬워질 것입니다. 쉬우면 재미도 커지고, 재미있게 배우다 보면 자신이 똑똑해지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세계사를 사건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역사 사건에서 얻어진 교훈들을 현재와 미래의 자기 삶에 적용시켜 사고할 수 있도록 하여 논술 실력도 함께 키워 줍니다. 한국사와의 연계 학습을 이끌어 줍니다. 세계사와 우리 역사를 연결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무렵 우리 나라에서는」은 역사 사건이 일어난 시기에 우리 나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소개합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는」은 세계사에서 다룬 사건과 비슷한 우리 역사를 소개합니다.
1일 1독해 예비초등 세계 나라 2
메가스터디북스 / 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은이) / 2022.06.20
8,500원 ⟶ 7,65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유아학습지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은이)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한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진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부담 없이 읽기에 도전할 수 있으며, 과학 이야기, 세계 나라 이야기, 세계 명작 등 주제별 다양한 글감으로 독해력을 길러 준다. 글감과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삽화가 제공되어 내용의 이해를 높였다.[유럽] 이탈리아*피아노의 탄생 이탈리아*파스타의 이모저모 독일*독일의 전통 과자 오스트리아*음악의 도시, 빈 네덜란드*튤립과 풍차의 나라 프랑스*예술의 도시, 파리 영국*사람의 이름으로 부르는 음식 영국*명탐정 홈스 에스파냐*시에스타는 무엇일까요? 에스파냐*정열의 춤, 플라멩코 에스파냐*색이 다채로운 밥 [러시아·아프리카] 러시아*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러시아*고기로 만든 요리 이집트*거대한 피라미드 [아시아] 이스라엘과 요르단*바다보다 짠 호수 인도*카레의 고향 네팔*등산가가 꿈꾸는 산 중국*얌차는 무엇일까요? 한국*우리나라 전통 음식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파도타기 하는 산타 오스트레일리아*신기한 동물들 [아메리카] 브라질*축구의 나라, 브라질 미국*콩을 많이 생산하는 나라 미국*하와이 전통 춤 미국*알래스카의 대자연우리 아이 10년 뒤를 바꾸는 독해력!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입니다.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의 <1일 1독해> 시리즈로 매일매일 아이의 학습 근육을 키워 주세요. (1) 하루 15분, 매일매일 키우는 학습 습관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합니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2) 관심 있는 주제로 차근차근 기르는 독해력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부담 없이 읽기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과학 이야기, 세계 나라 이야기, 세계 명작 등 주제별 다양한 글감으로 독해력을 길러 줍니다. 글감과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삽화가 제공되어 내용의 이해를 높입니다.
'반허락' 여우 우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윤희 지음, 이동진 그림 / 2003.10.10
7,000원 ⟶ 6,3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논술,철학이윤희 지음, 이동진 그림
어느 날, 늑대와 멧돼지는 사람이 되는 시험을 치른 곰과 호랑이 이야기를 듣고, 동굴로 찾아간다. 길에서 우연히 만난 여우와 함께 동굴로 들어갔을 때 성급한 호랑이는 이미 동굴을 떠난 뒤였고, 곰만 남아 매운 마늘과 쓴 쑥을 먹으며 지내고 있었다. 곰을 통해, 세 짐승은 정말로 인간이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인간답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곰은 고통스러운 100일을 잘 참아 인간이 되고, 늑대와 멧돼지는 인간 곁에서 자기 모습으로 남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여우는 하느님의 '반허락'을 받아 가끔 사람으로 둔갑한다.동물 생태에 대한 지식과 철학적 교훈이 담긴 책직접적으로 교훈이 드러나는 책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식상함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글이 많고 두꺼운 책은 보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것은 좋아하지만 글이 많은 동화는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런 우리 어린이들이 쉽고 짧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러면서도 지식적인 유익함과 철학적인 교훈이 숨어 있는 책이 바로 입니다. 은 동물 우화 시리즈입니다. 우화란, 인격화한 동식물이나 다른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는 이야기를 말합니다. 대개 짧고 쉬운 이야기이지만, 찬찬히 숨은 의미를 찾아 읽어 보면 삶의 기본적인 여러 가지 교훈을 읽어 낼 수 있습니다. 우화는 단순한 흑백 논리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 겉으로 드러나는 명확한 한 가지의 교훈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기에 책을 읽음으로써 생각의 힘을 길러 주고 사고를 깊이 하는 훈련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울러 각 우화의 주인공인 동물들에 관한 생태적인 지식과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매력이 한층 더해지지요. 어느 날, 늑대와 멧돼지는, 사람이 되는 시험을 치르기 위해 동굴에 들어간 곰과 호랑이 이야기를 듣고 동굴로 찾아갑니다. 길에서 우연히 만난 여우에게 이야기를 해 주자, 여우도 사람이 되는 시험을 치르겠다고 동굴에 따라가게 됩니다. 세 동물이 동굴에 들어갔을 때 이미 호랑이는 벌써 지쳐 포기한 후였고, 곰만 남아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100일 동안 매운 마늘과 쓴 쑥만 먹어 가면서 굳이 인간이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곰에게 묻자, 곰은 인간다워지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곰의 말을 듣고, 세 동물은 각자 정말로 인간이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과연 인간답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곰이 고통스런 시험 과정을 이겨내고 인간이 되자, 늑대와 멧돼지는 스스로 인간되기를 포기하고 인간의 곁에 남아 지내기로 합니다. 하지만 여우는 계속 동굴에 남아 있습니다. 하느님께 뭐라 '반허락'을 받았는지 여우는 가끔 사람으로 둔갑하기도 한답니다.
비밀의 화원
예림당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김영자 옮김, 허정숙 그림 / 2004.08.10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김영자 옮김, 허정숙 그림
할아버지, 밥 먹어!
푸른숲주니어 / 윤정 글, 백은희 그림 / 2012.09.11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윤정 글, 백은희 그림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16권. 일곱 살 단아가 할아버지 생신 잔치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높임말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높임말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보여 주어 높임말의 쓰임과 가치를 알려 준다. 우리 아이가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고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이다. 서로 상대되는 예사말과 높임말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고,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높임말과 예사말의 뜻과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실었다. 사실적인 캐릭터와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진 일러스트레이션은 따뜻한 단아네 가족의 모습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잘 담아내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다.우리 아이 첫 높임말 그림책!!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단아가 무~지 바빠요.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선물도 사고, 편지도 써야 하거든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께 높임말로 예쁘게 인사도 할 거예요. 아휴, 높임말은 정말 어려워요. 그런데 높임말을 꼭 써야 하는 거예요? 밥? 진지?, 생일? 생신? 똑같은 뜻인데 왜 다르게 말해요?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까지 가족이나 친구들과 끊임없이 말을 합니다. 이처럼 말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때와 장소, 대화하는 상대에 알맞게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은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말’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는 ‘거울’입니다. 또 ‘말’은 그 어떤 폭력이나 무기보다도 힘이 세지요. 요즘 아이들은 친구끼리 친밀감의 표현으로 쉽게 욕을 하고, 자기네끼리만 아는 은어나 속어를 쓰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불필요한 일이나 오해로 싸우는 경우도 생기지요. 남을 헐뜯는 나쁜 말로 상대방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는 일도 흔히 발생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것처럼 어떤 말을 쓰는지에 따라 마음가짐과 행동이 달라집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웃어른께 높임말을 씀으로써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할아버지, 밥 먹어!》는 일곱 살 단아가 할아버지 생신 잔치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높임말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높임말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보여 주어 높임말의 쓰임과 가치를 알려 줍니다. 우리 아이가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고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면 어려운 높임말도 쉬워져요 유아기 때 아이의 대화 상대는 대부분 엄마 아빠이고, 이때는 주로 ‘배고파’, ‘아파’, ‘좋아’ 등과 같이 ‘나’를 중심으로 한 자기중심적인 언어를 씁니다. 아이가 자라 유치원에 입학하고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게 되면서 점차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하는 법을 익히면서 높임말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나 웃어른께 공손하고 예의 바르게 말할 때는 물론이고, 여러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에도 높임말을 씁니다. 하지만 아직 말이 서툰 아이들에게 낯설고 복잡한 높임말은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다 보면 높임말과 예사말이 뒤섞여 이상한 말이 툭툭 튀어나오기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단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아는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선물을 사고, 높임말로 정성스럽게 편지를 씁니다. 하지만 할아버지 성함을 잘못 쓰고, ‘할아버지, 밥 먹어.’라고 말하는 등 높임말을 잘못 쓰는 바람에 가족들을 당황하게 합니다. 다행히 인자하신 할아버지가 껄껄 웃으시며 높임말을 바르게 쓰는 법을 알려 주지요. 《할아버지, 밥 먹어!》에서는 서로 상대되는 예사말과 높임말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고,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높임말과 예사말의 뜻과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실었습니다. 사실적인 캐릭터와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진 일러스트레이션은 따뜻한 단아네 가족의 모습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잘 담아내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 연계 2학년 2학기 바른생활 2. 바른말 고운 말 4학년 1학기 국어 4. 이 말이 어울려요
Easy Phonics 1
위즈덤트리 / 위즈덤트리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2.10.30
13,800원 ⟶ 12,420원(10% off)

위즈덤트리외국어,한자위즈덤트리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알파벳 기초 음가부터 짧은 스토리 리딩까지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Easy Phonics' 시리즈의 엄선된 단어와 문장 등으로 파닉스 규칙을 정확히 익힐 수 있으며, 학습자가 각 단원별 학습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도록 자연스럽게 난이도별 반복 학습이 이뤄진다. 게임 등 흥미 위주의 접근을 배제한 순수 교육목적의 학습서로 간단하지만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오디오 CD를 통해 단어, 챈트, 문장 등의 정확한 원어민 발음을 익힐 수 있으며, 각 Unit별 학습한 모든 단어에 대한 Flashcard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Easy Phonics 1권 Preface Contents How to use Easy Phonics 1 UNIT1 Aa Bb Cc Dd UNIT2 Ee Ff Gg Hh UNIT3 Ii Jj Kk Ll Mm UNIT4 Nn Oo Pp Qq UNIT5 Rr Ss Tt Uu Vv UNIT6 Ww Xx Yy Zz UNIT7 Short Vowel a UNIT8 Short Vowel e UNIT9 Short Vowel i UNIT10 Short Vowel o UNIT11 Short Vowel u Flashcards Easy Phonics 2권 Preface Contents How to use Easy Phonics 2 UNIT1 long a UNIT2 long i UNIT3 long o UNIT4 long u UNIT5 bl cl fl UNIT6 gl pl sl UNIT7 br cr dr UNIT8 fr gr tr UNIT9 sk sm sn UNIT10 sp st sw UNIT11 ch sh UNIT12 th wh Flashcards Easy Phonics 3권 Preface Contents How to use Easy Phonics 3 UNIT1 c as s UNIT2 ew qu UNIT3 silent b d k UNIT4 ai ay UNIT5 ee ea UNIT6 oi oy UNIT7 ou ow UNIT8 oa ow UNIT9 ar or UNIT10 er ir UNIT11 short oo long oo Flashcards기존 파닉스 교재는 짜임새는 있지만 여러 유형으로 소리 내어 다양하게 연습하기엔 아쉬운 점이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이미 파닉스 교재에서 학습한 단어도 정작 그 단어들이 story 에 나와 reading을 해야 할 때는 머뭇거리게 되고 심지어 학습 후 단어나 문장을 학습자가 읽지 못하게 되는 것을 학습현장에서 많이 경험해 보게 됩니다. 그 원인은 하나의 파닉스 유형을 배우게 되면 그에 속하는 여러 다른 단어들을 직접 소리 내어 발음 해 보고 난 뒤 이를 완전한 문장에서, 더 나아가서는 story 안에서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보는 연습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탓이라 진단할 수 있습니다. Easy Phonics 시리즈에서는 기존 파닉스 교재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가능한 많은 유형의 연습을 통해 아이들이 한번이라도 더 발음 해보고 들어볼 수 있도록 학습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Easy Phonics는 영어를 외국어로 공부하는(EFL환경) 유치, 초등학생들이 쉽게 익히고, 영어학습 현장의 교사들에게는 가르치기 쉽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된 파닉스 교재입니다. 알파벳 기초 음가부터 짧은 스토리 리딩까지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asy Phonics 시리즈의 엄선된 단어와 문장 등으로 파닉스 규칙을 정확히 익힐 수 있으며, 학습자가 각 단원별 학습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되도록 자연스럽게 난이도별 반복 학습이 이뤄집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된 Easy Phonics시리즈는 게임 등 흥미 위주의 접근을 배제한 순수 교육목적의 학습서로 간단하지만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습자는 이 책의 매 단원마다 쓰여진 엄선된 단어와 문장 등의 학습요소들을 반복해 익힌다면 Reading과 Writing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초를 자연스럽게 다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Easy Phonics시리즈에는 오디오 CD를 통해 단어, 챈트, 문장 등의 정확한 원어민 발음을 익힐 수 있으며, 각 Unit별 학습한 모든 단어에 대한 Flashcard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소리를 통한 완전한 파닉스 학습입니다. 파닉스는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듣고 정확히 따라하느냐에 따라 그 성과가 좌우됩니다. Easy Phonics는 단어, 챈트, 문장,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반복하여 영어의 소리를 충분히 제공해 줍니다. 2. 소리와 문자, 문장, 스토리 및 그림을 유기적으로 제공합니다. 파닉스 학습의 본질은 소리와 문자의 관계를 단계적으로 익히는 과정입니다. Easy Phonics는 각 unit의 학습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문자를 세심하게 시각화하고 구체적인 그림 정보를 함께 제공하므로, 한 번에 한 문자, 한 단어, 문장,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한 반복 학습, 완전 학습으로 이어집니다. 단어, 챈트, 문장, 스토리를 듣고 쓰고 읽고 말하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각 단원의 일관성 있는 복습 활동을 통해 파닉스 학습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4. 스토리 학습으로 가는 기초를 만들어 줍니다. 파닉스는 리딩을 위한 과정이지만 파닉스 학습 자체가 쉬운 리딩의 단계가 되기도 합니다. Easy Phonics는 파닉스 단계에서부터 스토리 읽기를 습관들일 수 있도록 각 unit에 학습 어휘가 들어있는 쉬운 문장과 스토리를 함께 제공합니다. 이 스토리는 파닉스 어휘를 반복하여 읽게 하는 효과뿐 아니라, 파닉스 규칙이 적용되지 않은 사이트 워드까지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스토리 학습 시 큰 도움이 됩니다.
융이 들려주는 콤플렉스 이야기
자음과모음 / 오채환 지음 / 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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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논술,철학오채환 지음
융은 프로이트의 무의식 이론을 보완하면서 분석 심리학을 발전 시켰다. 무의식을 처음으로 발견하고 탐구한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을 칼 융이 이어받아 더욱 발전시켜 '분석심리학'을 세운 것이다. 융의 이론은 정신분열증이나 초능력 등 여러 특이 현상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아울러 심리학의 범위를 개인의 차원에서 집단 심리, 사회 심리 등까지 확장 시켰다.책머리에 프롤로그 제1장 나의 여러 얼굴들, 자아와 페르소나 1. 내숭과 깡패 2. 여동생에게만 약한 오빠 3. 가면놀이 철학 돋보기 제2장 꿈, 나도 몰랐던 내가 들려주는 이야기 1. 어젯밤 꿈에…… 2. 망각의 바다 3. 모두가 가지고 있는 초능력, 무의식 철학 돋보기 제3장 정신적 장애물, 콤플렉스 1. 무의식 게임 1탄, 공주와 기사 2. 무의식 게임 2탄, 꿈의 꼬리 밟기 3. 콤플렉스의 종류 철학 돋보기 제4장 콤플렉스의 인정,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한 방법 1. 콤플렉스 또한 나! 2. 대망의 학예회 철학 돋보기 에필로그 부록_통합형 논술 활용노트프로이트를 뛰어넘어‘집단 무의식’개념을 도입하고 콤플렉스의 영역을 확장시킨 칼 융! '무의식의 바다'를 건너 내가 모르는 나와 만나기! 콤플렉스를 극복하여 긍정적으로 자아를 승화 시키자! 융은 프로이트의 무의식 이론을 보완하면서 분석 심리학은 풍성하게 발전했습니다. 무의식을 처음으로 발견하고 탐구한 것이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이라면, 칼 융은 프로이트의 업적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시킨 ‘분석심리학’을 세운 것입니다. 융의 이론은 정신분열증이나 초능력 등 여러 특이 현상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또한 심리학의 범위가 개인의 차원을 넘어서 집단 심리, 사회 심리 등으로 넓어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개인의 심리 문제에 있어서도 그 사람의 욕구를 파악하고 치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지닌 본유적 성향을 파악하여 분류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극장판 바다 탐험대 옥토넛 대산호초 보호작전 물놀이 색칠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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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페인팅
이비락 / 앤 스완 지음, 남덕현 옮김, 신소영 감수 / 2017.09.25
20,000원 ⟶ 18,000원(10% off)

이비락소설,일반앤 스완 지음, 남덕현 옮김, 신소영 감수
초보자나 기량이 뛰어난 아티스트 모두에게 유용한 재료, 색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페인팅 가이드북이다. 보태니컬 아트의 기초가 되는 버니싱, 언더페인팅 및 레이어링 사용법과 필수적 도구인 연필과 색연필 테크닉, 그리고 디테일한 묘사와 마무리 작업에 대한 노하우는 물론, 훌륭한 아티스트 갤러리 작품을 통해 영감을 제공한다. 저자가 직접 시도하고 테스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사용 가능한 재료와 사용하는 방법, 식물을 정확하게 관찰하는 방법과 흥미롭게 시선을 끌 수 있는 구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부 디테일 표현과 마무리 터치에서 작품을 미세하게 조율하고 표현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들어가면서 CHAPTER 1 재료 CHAPTER 2 작품 대상에 대한 이해 CHAPTER 3 구성&스타일 CHAPTER 4 기본적인 연필 테크닉 CHAPTER 5 색연필 테크닉 CHAPTER 6 컬러 CHAPTER 7 세부 디테일 CHAPTER 8 마무리 터치 CHAPTER 9 갤러리 체크리스트 참고문헌 찾아보기보태니컬 아트 최초의 실용 가이드북! 색연필인 듯 아닌 듯 자유롭고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보태니컬 아트 작품들은 전통적인 수채화보다 사용이 편리하고 놀라운 효과를 보여주며 보태니컬 페인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 책은 최고의 보태니컬 아티스트 앤 스완의 섬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담긴 가이드북이다. 보태니컬 아트의 기초가 되는 버니싱, 언더페인팅 및 레이어링 사용법과 필수적 도구인 연필과 색연필 테크닉, 그리고 디테일한 묘사와 마무리 작업에 대한 노하우는 물론, 훌륭한 아티스트 갤러리 작품을 소개하면서 멋진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색연필은 보태니컬 페인팅에 매우 이상적인 재료로 꼽힌다.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한데다가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중적 이여서 쉽고 다양하게 초보자나 기량이 뛰어난 아티스트 모두에게 유용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국 최고의 보태니컬 아티스트 앤 스완(Ann Swan)이 직접 시도하고 테스트했던 보태니컬에 관한 여러 가지 테크닉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 즉, 현재 사용 가능한 재료와 그것들을 사용하는 방법, 식물을 정확하게 관찰하는 방법도 보여 주며, 흥미롭게 시선을 끌 수 있는 구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세부 디테일 표현과 마무리 터치에서 작품을 미세하게 조율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다양하고 새롭게 유행하는 재료를 활용한 다른 아티스트의 아름다운 작품을 보여주는 갤러리를 통해 멋진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2
국일미디어 / 안병수 글 / 2009.11.30
11,000

국일미디어건강,요리안병수 글
공포스러운 ‘과자와 가공식품’에서 벗어나라! 몇 년 전, 과자 속에 담긴 무서운 비밀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으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저자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이 책은 게맛살, 단무지, 주스와 같이 자연스러운 듯하지만 우리 몸에는 결코 자연스럽게 흡수되지 않는 식품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이들이 ‘엄마표 간식’을 왜 싫어하는지, 극장에서 즐겨먹는 팝콘이 우리 몸에 왜 해로운지 등을 조목조목 알려주며, 가공식품에 첨가된 화학물질들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또한 ‘트랜스지방 0g’, ‘MSG 無첨가’라는 표시만 믿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며 식품위생법의 사각지대도 고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렇다면 무엇을 먹어야 하나?’라는 독자의 고민까지 해결해준다는 점이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정제당 대신에 비정제당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우유 대신 요구르트를, 주스 대신 생과일을 권하며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 만점 간식까지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거나, 트랜스지방산이나 버터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바로잡아 주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이런 사실들을 제대로 알아야 똑똑하게 선택하고 바르게 먹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은 어젠가는 밝혀질 비밀이 아니라 이제는 밝혀야 할 이야기, 이제는 바꾸어야 할 다소 불편한 진실들이다. 머리말 신종플루, 식탁 위에 답이 있다 01 자연스러운 듯하지만 자연스럽지 않은 식품 슈거블루스 흑설탕의 진실 모조식품 1호, 게맛살 탱탱한 단무지가 좋다고? 자일리톨의 고향은 ‘꽃 피는’ 화학공장 비타민C라는 이름의 첨가물 주스는 과일 가게의 꼴뚜기 ‘가정표 카레’의 건강 본색 02 포기할 수 없는 맛, 그러나… ‘엄마표 간식’의 억울한 사연 ‘염산의 작품’과 ‘미생물의 작품’ 야누스 식품, 팝콘 다방이 망쳐버린 커피 문화 ‘흥분독소’를 제소한다 왜곡된 ‘음식의 혼’ 03 보기 좋은 떡, 먹기 좋은 떡 천연색소는 괜찮다고? 식용색소의 제왕, 캐러멜색소 자연 색과 인공 색의 차이 식품 속에 숨어 있는 타르 ‘빛 고운 햄’은 빼세요 선글라스 다이어트 싱싱한 채소의 역설 04 식탁 위의 모순과 몰상식 아스파탐 게이트 알쏭달쏭 산도조절제 ‘MSG 無첨가’의 비밀 감자튀김의 ‘부드러운 비수’ ‘트랜스지방 0g’, 안전표시 아니에요 버터를 안 드신다고요? 트랜스지방산이 ‘집행유예’라니요 ‘경고물질 1호’, 보존료 최고급 청량음료는 생수 투명한 소주의 불투명한 첨가물 유기농이 노하다 05 싼 게 비지떡 초콜릿과 ‘짝퉁 코코아버터’ 초콜릿이라고 다 초콜릿인가 콩과 헥산의 부적절한 만남 ‘소시지 사장님’의 변명 ‘GMO 전분당’ 시대 06 진화하는 식품 유해성 ‘벤젠 드링크’는 빙산의 일각 바삭한 돈가스의 은밀한 비결 ‘제2의 멜라민 사태’를 대비하라 구이는 동, 수육은 금 과자는 아토피와 무관? 가장 안전한 식품의 현주소 노로바이러스보다 무서운 것 ‘신의 물방울’에 숨은 허물 07 알아야 산다 밥이 ‘비만식품’이라고요? 올리고당의 이상한 질주 ‘생들기름’을 찾으시라 튀김유에는 포도씨유가 좋다고? 들깨와 과메기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요구르트가 해결사 우리 빵집 오븐은 괜찮은가? 불완전한 ‘식품완전표시제’ 부엌의 전자파 폭력 08 국경을 넘는 식품들 ‘치외법권 지대’의 식품 ‘농약만두’, 강 건너 불인가? 수확 후 농약, ‘포스트 하비스트’ 쌀독에서 건강 난다 푸드 마일리지 09 자연식품의 힘 땅콩, 건강의 잭팟 추잉껌의 신상명세 우유의 알레르기 커넥션 포화지방의 결백, 모유는 안다 굵은 허리는 동네 탓? 수박아, 네가 있어 여름이 행복하다 섬유소의 신비 뇌를 공격하는 MSG ‘건강 코드’ 없는 건강보조식품 천일염의 귀환 10 우리가 먹는 게 바로 우리 여성의 눈으로 보자 인슐린의 하소연 충치균도 문명을 좋아해 ‘삼총사의 민얼굴’ 건강은 자연을 먹고 자란다 참고문헌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을 위해알고서는 먹지 못할 끔찍한 이야기들이 쏟아진다! 방송에서는 차마 하지 못했던 과자와 식품의 불편한 진실 식탁 위에 답이 있다 지구촌 곳곳이 신종플루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신종플루가 ‘대유행’이라 해도 모든 사람이 다 걸리는 것은 아니며, 또 그것에 걸린다 해도 희생자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이것의 차이는 바로 면역력.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신종플루가 제 아무리 전염력이 강하다 해도 여간해서 걸리지 않는다. 또 걸린다 해도 굳이 항생제에 의지할 필요가 없다. 자연치유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무엇이 키우는가? 여러 인자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좋은 음식에 들어 있는 ‘좋은 성분’들, 즉 양질의 단백질ㆍ양질의 지방ㆍ천연비타민ㆍ천연미네랄ㆍ천연 항산화제 등이다. 유감스럽게도 현대인들이 즐겨먹는 식품, 특히 부실식품(정크푸트)에는 이런 좋은 성분이 거의 없다. 오히려 정제원료, 식품첨가물, 농약 따위의 면역력 약화 물질이 똬리를 틀고 있다. 가짜 향기와 가짜 색에 ‘눈 가리고 아웅’ 가공식품에 첨가되는 화학물질들은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착색료, 합성향료, 아스파탐 등등. 그렇다면 식품회사는 왜 이렇게 많은 첨가물을 남용하는 것일까? 합성향료 하나만 두고서 이야기해보자. 식품에 향기 성분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맛 차이가 5배나 된다고 한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 코가 막혔을 때,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오늘날 과학은 어떤 향기 성분이든 화학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오렌지맛이 필요하면 오렌지향을 만들고 우유맛이 필요하면 우유향을 만든다. 우유맛 가운데에도 싱싱한 맛인지, 구수한 맛인지, 아니면 버터맛인지 얼마든지 톤을 바꾸어 요구에 응한다. 하다못해 갯벌의 비린내나 숲 속의 나무 냄새까지도 만든다. 이 사실은 오늘날 식품향료가 왜 그토록 남용되는지를 잘 설명한다. 패스트푸드를 포함한 대부분의 가공식품에는 빠짐없이 향료가 사용된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그 사실을 잘 모른다는 점. 자신은 결코 향료를 먹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이 적지 않다. 왜 그런 것일까. 제품에 ‘향료’ 표기가 없기 때문이다. 표시되어 있지 않으니 사용했음을 알 턱이 없다. 이는 비단 향료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대부분의 식품첨가물들, 이를테면 유화제ㆍ팽창제ㆍ증점제ㆍ인공조미료ㆍ산도조절제 등의 경우도 표기되는 예가 극히 드물었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젠 상황이 좀 달라졌다. 지난 2006년 9월 8일부터 ‘식품완전표시제’가 시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완전표시제는 ‘첨가물을 포함한 모든 원료는 표기한다’는 원칙을 근본 사상으로 한다. 소비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 시민단체가 이룬 가장 큰 개가다. 완전하지 않은 식품완전표시제 그렇다면 이제 소비자는 식품에 사용한 원료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게 됐는가?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않다. 규정에 맹점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음 7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어떤 첨가물은 이름을 굳이 기재할 필요가 없다. 정해진 용도명만 써주면 된다. 이를테면 산도조절제로 인산나트륨을 썼다고 치자. 그때는 단지 ‘산도조절제’라고만 표시해주면 된다. 두 가지든 세 가지든 산도조절제로 분류된 첨가물은 마음 놓고 쓸 수 있다. 둘째, ‘복합원재료’라는 개념이 도입됐다. 복합원재료란 두 가지 이상의 원료나 첨가물을 섞은 것. 여기에 사용된 물질들은 특별한 경우 외에는 표기 의무가 없다. 알리고 싶지 않은 첨가물이 있을 경우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 셋째, 반(半)제품에 들어 있는 첨가물도 특별히 많이 사용되지 않았다면 표기 의무가 면제된다. 예컨대 소시지에 간장을 사용했다고 치자. 이때 간장 속의 보존료는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역시 악용될 수 있는 규정이다. 넷째, 최종 제품에 남아 있지 않은 물질은 표시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식품 제조 과정에서 염산을 원료로 사용했다고 치자. 중간에 알칼리로 중화시켜 염산이 남지 않는다면 기재 의무가 사라진다. 다섯째, 포장 크기가 작은 제품은 완전표시 원칙에서 예외다. 종전과 같이 5가지 원료명만 기재해주면 된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캔디, 껌, 초콜릿 등의 제품에 첨가물 표시가 보이지 않는가? 이 규정 때문이다. 여섯째, 이중포장 제품의 경우 ‘내(內)포장’에는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낱개로 판매되는 소형 제품에 원료 표기가 없다면 이 규정의 적용을 받은 것이다. 그때는 ‘외(外)포장’을 보고 확인해야 한다. 일곱째, 즉석 제조 식품은 포장지에 표시할 필요가 없다. 대표적인 것이 베이커리 제품이다. 매장에서 직접 구워 만들기 때문에 첨가물을 표?하지 않아도 된다. 식품완전표시제는 시민단체들의 집요한 노력이 맺은 결실이다. 종전에 비해 소비자들은 더 많은 첨가물 정보를 얻을 것임이 틀림없다. 그에 따라 더 확실하게 선택권을 발휘할 수 있을 터다. 그러나 이처럼 여전히 맹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뒤를 켕기게 한다. 만일 그 맹점이 악의적으로 사용된다면 식품완전표시제는 ‘빛 좋은 개살구’가 될 수도 있다. 이 시대는 식품회사엔 양심을, 소비자에겐 ‘정보화된 선택’(informed choice)을 요구하고 있다. ‘웰빙’의 기본은 제대로 먹는 일! 이 책의 저자는 식품첨가물이 뒤범벅된 과자를 비롯한 수많은 가공식품이 우리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병들게 한다고 쉴 새 없이 지적한다. 그동안 아이에게 주스, 콜라, 인스턴트식품을 거리낌 없이 주었다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을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게맛살, 단무지, 자일리톨, 비타민C 음료 등의 포함된 첨가물들이 얼마나 많은 문제를 야기했는지 차분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지적한다. 병든 후에는 늦다. 지금 당장 쓰레기 음식으로 가득 찬 밥상을 엎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먹어야 하느냐?’ 많은 사람들이 반문할 것이다. 그것에 대한 해답도 이 책에 있다. 정제당 대신에 비정제당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우유 대신 요구르트, 희석식 소주 대신 증류식 소주를 권한다. 뿐만 아니라,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이야기처럼 평소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도 바로잡고 있다. 우리 몸에 면역력을 키우는 위대한 음식들. 가만히 살펴보면, 이렇게 대단한 역할을 하는 위대한 음식들은 의외로 소박하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들. ‘웹빙’의 기본은 제대로 먹는 일이다. 이제는 바로 알고 제대로 먹자!
황금박쥐 부대
청어람주니어 / 장경선 지음, 에스더 그림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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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장경선 지음, 에스더 그림
'하늘파란상상0609'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사극 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온갖 술수와 중상모략, 권력 다툼과 비방, 폭로, 그리고 전쟁. 이 모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주인공들은 바로 우리 어린이들과 같은 2학년 1반 아이들의 이야기다. 2학년 1반 아이들은 중앙선을 사이에 두고 매일 전쟁을 치른다. 성준이를 대장으로 한 남자 부대와 혜연이를 대장으로 한 여자 부대의 전쟁이다. 그런데 이게 웬일. 박쥐 부대에서 다툼 없이 남자 여자 모두 한 데 어울려 노는 게 성준이와 혜연이 명령에 따르며 눈치 보던 것보다 훨씬 재밌다. 덕분에 아이들은 잔뜩 겁을 먹는다. 1반에서 축구 잘하는 아이들은 모두 박쥐 부대에 가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전쟁을 일삼던 2학년 1반의 위기다. 2학년 1반 아이들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 2학년 2반과의 축구 시합에서는 과연 승리를 거두고 피자를 먹게 될까? 지켜보기만 하던 담임선생님이 건넨 비밀 병기, 황금박쥐는 어떤 활약을 펼칠까? 1.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축구 시합 12 2. 교실에 생긴 중앙선 22 3. 남자 부대 vs 여자 부대 28 4. 박쥐 부대로 모여! 39 5. 집에서도 놀면 안 돼?49 6. 제발 이르지 마! 57 7 .둘이 사귀냐? 65 8 .무시무시한 '앞으로 나란히' 벌 74 9. 정의의 사자, 황금박쥐 부대! 84 장경선 작가의 신작, 청어람주니어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2학년 1반은, 전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분쟁 지역입니다 아이들은 원래 싸우면서 자라는 거라고요? 흥! 《황금박쥐 부대》를 보면, 아마 그런 속 모르는 이야기는 쏘옥! 들어갈 것입니다. 온갖 술수와 중상모략, 권력 다툼과 비방, 폭로, 전쟁! 이 모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주인공이 바로, 2학년 1반 아이들이기 때문이죠. 믿을 수 없다고요? 믿고 싶지 않다고요? 이것 참. 당장 《황금박쥐 부대》 책을 펴세요! 그리고 치열한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직접 들어가세요! 남자 부대와 여자 부대의 피 튀기는 전쟁의 참상을 보노라면, 아마도 당신은 인권과 자유, 평화, 그리고 UN군을 찾게 될 것입니다. 물론, 한 가닥 희망은 있습니다. 너무 잔인해서 더는 견딜 수 없을 때, 크게 외치도록 하세요. “황금박쥐, 도와주세요!” 구원의 손길이 반드시 당신을 찾아올 것입니다. 체육 시간입니다.여자 팀과 남자 팀으로 나누어 축구 시합을 하기로 했습니다. 남자 팀은 열두 명이고, 여자 팀은 스물두 명이나 됩니다. 남자 팀 주장은 정성준이고, 여자 팀 주장은 조혜연입니다.성준이는 2학년 1반에서 키가 가장 크고, 힘도 가장 셉니다. 혜연이는 말싸움 대장에다가, 힘도 장사라 별명이 ‘조폭 마누라’입니다. “성준아, 창건이가 유진이 보고 웃었어.”“강유진이 먼저 자기 얼굴 찌그러뜨리면서 웃겼단 말야.”창건이가 울상을 지으며 말했습니다.“어쨌든 강유진 보면서 웃은 거 맞잖아. 김창건, 너 남자 부대에서 탈락이야!”대장 성준이의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창건이는 분한 마음을 꾹 참고서 지은이와 지대와 서희가 있는 창가로 갔습니다. 수업 종이 울리자, 희선이는 슬그머니 자리로 돌아와 앉았습니다. 자꾸 눈물이 나오려고 해서 얼른 책상 위에 엎드렸습니다.무조건 대장 명령에 따르기로 약속했으니 어기면 안 됩니다. 하지만 혜연이가 자꾸 하기 싫은 명령을 내리니 희선이는 죽을 맛입니다. 명령을 어기면 혜연이가 가만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희선이는 너무 속상했습니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유노북스 / 송숙희 (지은이) /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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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소설,일반송숙희 (지은이)
세계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자신의 생각을 텍스트로 보여 줘야 하는 시대다. ‘글 잘 쓰는 사람’을 원하는 시대의 요청에 2018년 출간 1주 만에 1만 부가 판매되고 이후 10만 명의 독자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논리적 글쓰기는 하버드가 150년간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쳐 왔으며 세계적인 대학과 기업들이 강조하고 요구하는 소통 방법이다. 또한 개인의 브랜딩, 기획, 관리, 포트폴리오, 커뮤니케이션, 관계, 교양을 위해 갖춰야 하는 기본 소양이다. 이 방법을 ‘의견 주장하기, 이유 대기, 사례 들기, 의견 강조하기’ 단 4줄의 오레오(O.R.E.O.) 공식으로 정리한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가 새로워진 책에서 오레오 공식을 누구나 지금 바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더 쉽게 친절하게 자세하게 안내했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하는 방법부터 잘 읽히는 글로 바꾸는 법, 상대방이 혹하고 끌리는 글을 쓰는 법, 변화하는 시대에 미래가 두렵지 않도록 글쓰기를 무기로 만드는 법, 글쓰기 고수들을 따라잡는 법, 그리고 글쓰기에 관한 통찰과 실천법까지 내용이 더욱 풍부해졌다. 이로써 이 책을 읽는 1시간만 투자하면 글 실력이 바로 좋아지고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SNS부터 상품 후기 댓글까지, 유튜브 대본과 스크립트까지, 자기소개서부터 회의록 작성, 보고서, 사내 메신저까지 ‘오레오 공식’만으로 상대방에게 빠르게 핵심을 전달하여 빠르게 원하는 반응을 얻어 낼 수 있다. 수험생과 대학생, 직장인, MZ 세대와 일해야 하는 기업 임원진은 물론 서비스직, 영업직, 마케터, 크리에이터, 외식업체 사장님, 헬스장, 요가원 원장님까지... 이제는 당신의 차례다. 글을 쉽게 쓰고 원하는 바를 얻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이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개정증보판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개정증보판 머리말_어떤 글이든 더 쉽고 빠르게 쓰세요 초판 머리말_하버드대학교의 20만 불짜리 비밀 제1강) 왜 하버드대학교는 글쓰기에 매달릴까? 기업가들이 지목한 ‘이 시대의 인재 1순위’ 5500년 만에 되찾은 소통의 원칙과 머레이비언 법칙의 종언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의 가장 오래된 목표 하버드생이 졸업할 때까지 쓰는 글의 무게, 50킬로그램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에어비앤비 회장들이 반드시 직접 하는 것 단 하나의 기술로 압축한 하버드대학교 글쓰기 수업 제2강) 어떻게 잘 읽히는 글을 쓸까? 힘 있는 글들의 공통점, 원칙부터 지켰다 쓸거리가 분명하면 쓰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쓸거리를 만드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도구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이 일관적인 개요 짜기 쓸거리를 만드는 기적의 생각 공식 제3강) 어떻게 논리정연한 글을 쓸까? 워런 버핏이 CEO들에게 가르치는 논리 삼총사 오레오 공식 1단계: 의견을 주장하는 법 오레오 공식 2단계: 이유를 제시하는 법 오레오 공식 3단계: 사례를 제시하는 법 오레오 공식 4단계: 의견을 강조하는 법 오레오 공식에 무엇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 제4강) 어떻게 마음이 움직이는 글을 쓸까? 왜 하버드에서는 에세이 쓰기를 가르칠까? 최고 수준의 글쓰기 ‘하버드 에세이’의 기술 레고를 조립하듯 에세이 초고 완성하기 세상 모든 글이 넘어야 하는 3번의 벽, 0.3초 / 4.4초 / 180초 보자마자 선택받는 헤드라인의 비밀 영화 예고편 같은 도입부를 쓰는 기술 읽으면 바로 이해되는 문장을 쓰는 방법 잘못한 글, 이상한 글, 남의 글 표절과 도용 위험을 원천 봉쇄하는 인용과 바꿔 쓰기 나는 어떤 에세이를 쓸까? 제5강) 어떻게 글쓰기를 삶의 무기로 만들까? 보고서, 회의, 마케팅까지 탁월한 성과를 내는 비결 속전속결로 결정하도록 보고하고 보고받는 법 돈을 불러들이는 글은 따로 있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글은 따로 있다 글쓰기로 속도의 시대에 필요한 독해력을 갖추는 법 글쓰기로 예측 불가능의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을 갖추는 법 글쓰기로 기회의 시대에 필요한 학습력을 갖추는 법 제6강) 어떻게 글쓰기 실력을 키울까? 글 잘 쓰고 싶다면서 하지 않는 단 1가지 하버드생처럼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방법 3가지 글의 설득력과 가독성을 20배 높이는 방법 성공으로 가는 전용 차선, 글쓰기 지능을 키우는 법 하버드생처럼 쓸거리 만드는 3단계 방법 내 글의 품격을 높이는 글쓰기 태도 글쓰기 실력이 급성장하는 ABC 루틴 망친 글도 단숨에 번듯하게 만드는 금손 되는 법 피드백을 받는다, 예외는 없다 글쓰기 고수들의 연습 비결 따라 하기 마치며 글쓰기가 당신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부록 독자들의 최다 궁금증과 답변 오레오 공식 연습 워크시트10만 독자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 ‘국민 글쓰기 책’ 단 4문장으로 하버드생처럼 글 쓰는 법 ★ 글쓰기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 중국, 대만, 태국 출간 ★ 독자들의 최다 질문과 답변 추가 수록 ★ 활용법, 응용법, 실천법 추가 수록 국내외 기업 경영인들이 배우고 강조하고 찾는 ‘능력’ 2021년보다 수강생이 141% 증가한 ‘강좌’ 영화, 드라마, 게임, 가상 현실 시장의 ‘성장 원천’ 아마존, 구글, 맥킨지, 도요타, P&G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소통 방식’ MIT, 하버드, 옥스퍼드에 설치되고 강화한 ‘이 센터와 교육’ 하버드를 졸업한 40대 1,600여 명의 90%가 가장 중요하게 배운 ‘수업’ 전 세계 각계각층의 리더가 승진할수록 더 배워야 한다는 ‘이것’ ‘논리적 글쓰기.’ 세계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자신의 생각을 텍스트로 보여 줘야 하는 시대다. ‘글 잘 쓰는 사람’을 원하는 시대의 요청에 2018년 출간 1주 만에 1만 부가 판매되고 이후 10만 명의 독자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논리적 글쓰기는 하버드가 150년간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쳐 왔으며 세계적인 대학과 기업들이 강조하고 요구하는 소통 방법이다. 또한 개인의 브랜딩, 기획, 관리, 포트폴리오, 커뮤니케이션, 관계, 교양을 위해 갖춰야 하는 기본 소양이다. 이 방법을 ‘의견 주장하기, 이유 대기, 사례 들기, 의견 강조하기’ 단 4줄의 오레오(O.R.E.O.) 공식으로 정리한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가 새로워진 책에서 오레오 공식을 누구나 지금 바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더 쉽게 친절하게 자세하게 안내했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하는 방법부터 잘 읽히는 글로 바꾸는 법, 상대방이 혹하고 끌리는 글을 쓰는 법, 변화하는 시대에 미래가 두렵지 않도록 글쓰기를 무기로 만드는 법, 글쓰기 고수들을 따라잡는 법, 그리고 글쓰기에 관한 통찰과 실천법까지 내용이 더욱 풍부해졌다. 이로써 이 책을 읽는 1시간만 투자하면 글 실력이 바로 좋아지고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SNS부터 상품 후기 댓글까지, 유튜브 대본과 스크립트까지, 자기소개서부터 회의록 작성, 보고서, 사내 메신저까지 ‘오레오 공식’만으로 상대방에게 빠르게 핵심을 전달하여 빠르게 원하는 반응을 얻어 낼 수 있다. 수험생과 대학생, 직장인, MZ 세대와 일해야 하는 기업 임원진은 물론 서비스직, 영업직, 마케터, 크리에이터, 외식업체 사장님, 헬스장, 요가원 원장님까지... 이제는 당신의 차례다. 글을 쉽게 쓰고 원하는 바를 얻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이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10만 독자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 ‘국민 글쓰기 책’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개정증보판 2018년 출간 1주 만에 1만 부가 판매된 책, 10만 명의 독자에게 ‘글을 쉽게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준 글쓰기 책. 중국과 대만과 태국으로 수출 및 출간되어 논리적 글쓰기의 효과를 입증한 책. 하버드가 150년간 발전시키고 학생들에게 가르쳐 왔으며 세계적인 기업들이 채택한 소통 방식을 정리한 단 한 권의 책. 나이와 직업을 불문하고 누구나 언제든 적용할 수 있는 ‘오레오(O.R.E.O.) 공식을 알려 준 책. 국민 글쓰기 책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이 더 쉽고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한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새로워진 책은 독자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논리적 글쓰기를 활용하는 사례와 방법을 보완했다. 논리적 글쓰기 방법들을 단 4줄로 구조화한 오레오 공식을 이용해서 자신의 생각을 목적에 따라 논리적인 글로 정리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렇게 정리한 글을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반응을 끌어낼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다듬고 고치는 방법들을 더했다. 대면과 비대면이 혼용된 시대, 영상의 시대,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시대에서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글쓰기 실력을 단숨에 키우는 방법 또한 알려 준다. 또한 글쓰기에 대한 독자들의 최다 질문과 통찰력 있는 답변, 글쓰기 연습을 계속할 수 있는 워크시트도 제공한다. 이로써 누구나 이 책을 읽는 시간만 투자하면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일리 있게 구성하고 조리 있게 표현하여 핵심을 빠르게 전하는 글쓰기, 상대방에게 원하는 반응을 끌어내는 글쓰기가 가능하다.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쉽고 빠른 소통 방식, 배우는 방법도 쉽고 빨라야 한다 소통의 속도가 곧 일 처리의 속도다. 대면과 비대면 업무가 혼용되고, 영상과 가상 현실이 주류가 된 시대의 소통 방식은 쉽고 간결하며 빨라야 한다. 한마디로 주목하게 만들고,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고, 원하는 반응을 요청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글쓰기 방법이 배우는 데 어렵고 오래 걸려서는 안 된다. 그래서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는 “글은 쉽게 쓰는 것입니다”라고 거듭 말한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에서는 단 1가지, 논리적 글쓰기의 뼈대인 ‘오레오 공식’만 익히면 글을 쉽게 쓸 수 있다. 그 효과도 빠르고 크다. 예를 들어 어느 기업의 회의에서 유연 근무제 시행을 논의할 예정이라면 4줄로 정리하여 보고하면 된다. - Opinion(의견 주장하기): 우리 회사 직원들의 출근 시간을 8시에서 10시 사이로 본인이 정하게 한다. - Reason(이유 대기): 근무 시간을 조정함으로써 직원들이 회사에 애정과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 Example(사례 들기): 작은 회사들도 주 52시간 근무제에 동참하여 직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도록 배려하는 곳이 많다. - Opinion(의견 강조하기): 회사는 10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8월 말까지 직원을 대상으로 사전 협의를 마친다. 오레오 공식만 거치면 회의록, 기획안, 보고서도 쉽게 작성할 수 있으며 업무 소통과 의사 결정도 빠르게 진행되어 좋은 성과와 평판을 얻을 수 있다. 각 단계에서는 독자가 혹하도록 의견을 구체적으로 만들고, 설득력 있는 이유를 대고, 빠져드는 이야기로 사례를 들고, 다시 한 번 독자를 끌어당기는 법을 차례대로 자세하게 알려 준다. 다듬고 고치는 과정을 거치면 자기소개서, SNS 피드는 물론 유튜브 대본, 카드 뉴스 스크립트, 섬네일 제목, 마케팅 문안, 영업자의 메신저, 회사 소개 글과 구인 글, 요가원의 모집 글 등 이 세상의 모든 글을 쉽고 빠르게 한눈에 들어오도록 쓸 수 있다. 1시간만 투자하면 글쓰기가 당신의 무기가 된다 기업과 개인은 상품과 서비스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고 더욱 신속하게 선택할 수 있길 원한다. 그래서 기록, 서면, 메시지로 핵심을 빠르게 전하여 원하는 반응을 끌어내야 하는 숏폼 콘텐츠 시대에 잘나가는 사람은 다름 아닌 ‘작가적 소양을 갖춘 사람’이다. 브랜딩부터 의사 소통 방식까지 글쓰기가 성공의 수단이라는 사실은 온라인 클래스에 5배로 늘어난 글쓰기 강좌, 2021년보다 수강생이 141% 증가한 실용 글쓰기 수업, 블로그와 SNS 브랜딩을 위한 글쓰기 방법 펀딩 증가 등 다양한 수치들이 증명한다. 이렇듯 논리적 글쓰기는 직종, 경력,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하버드, MIT, 옥스퍼드, 아마존, 구글, 맥킨지, 도요타, P&G 등 세계적인 대학과 기업들이 중요하게 여기고 요구하는 소통 방식이자 현시대 개인의 브랜딩, 기획, 관리, 포트폴리오, 커뮤니케이션, 관계, 교양을 위해 갖춰야 하는 기본 소양이다. 여기 하버드가 150년간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쳐 왔으며 하버드생은 4년 내내 배우는 논리적 글쓰기 수업을 공식 하나로 정리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이 있다. 이 책으로 지금 바로 글 실력을 키울 수 있고, 글쓰기에 대한 크고 작은 고민을 모두 해결해 줄 것이다. 학업 역량이 떨어져 취업이 걱정인 대학생, 회사 생활이 버거운 신입 사원, 회의 내용을 문서로 공유해야 하는 직장인, 교장 승진 면접을 준비 중인 교감 선생님, 고객의 댓글에 대답하려면 손이 떨리는 외식업체 사장님, 온라인에 회사 소개 글을 써야 하는 총무과 직원, 회사 홈페이지에 올라온 항의 글에 답해야 하는 고객 센터 담당자, 거래처에 이메일로 협상안을 보내야 하는 영업 직원, 고객에게 메신저밖에 쓸 줄 모르는 보험 영업 직원, 하는 일의 90퍼센트가 글쓰기인 마케팅 직군, 대본 한 줄 쓰지 못해 고민인 크리에이터, 신규 등록을 독려할 초대 글을 써야 하는 요가원 원장님, 학부모와 메시지를 주고받아야 하는 보습 학원 원장님, 대입과 취업에 필요한 자기소개서에 인생을 건 수험생, MZ 세대와 소통해야 하는 회사 임원이라면 이 책이 아주 유용하다. 글쓰기가 막막할 때, 당장 글 실력을 키워야 할 때, 인생을 개척하고 생업을 이어가며 성공을 다짐할 때… 이 책은 여러분의 삶에 기꺼이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즉각 글쓰기의 기본기가 탄탄해지고, 글쓰기 실력이 이전과는 확연하게 달라질 것을 장담한다. 당신에게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의 오레오 공식이 가이드라인이자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글은 쉽게 쓰는 것입니다.”《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은 오직 이 한마디를 위해 썼습니다. 이 책은 ‘오레오(O.R.E.O.)’라는 단 하나의 글쓰기 공식만을 이야기합니다. 이 공식은 하버드대학교에서 150년여 시간을 공들여 학생들에게 가르쳐 온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글 쓰는 법을 담아 낸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각계각층에서 탁월한 리더로 활약하는 하버드대학교 졸업생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단 하나의 근원을 정리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 ‘어떤 글이든 더 쉽고 빠르게 쓰세요’에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은 논리적 글쓰기 능력이 반드시 필요한 직장인, 학생, 전문직, 교사, 공무원은 당연히 읽었고 이런 독자도 읽어야 합니다.학업 역량이 떨어져 취업이 걱정인 대학생, 회사 생활이 버거운 신입 사원, 회의 내용을 문서로 공유해야 하는 직장인, 교장 승진 면접을 준비 중인 교감 선생님, 고객의 댓글에 대답하려면 손이 떨리는 외식업체 사장님, 온라인에 회사 소개 글을 써야 하는 총무과 직원, 회사 홈페이지에 올라온 항의 글에 답해야 하는 고객 센터 담당자, 거래처에 이메일로 협상안을 보내야 하는 영업 직원, 고객에게 메신저밖에 쓸 줄 모르는 보험 영업 직원, 하는 일의 90퍼센트가 글쓰기인 마케팅 직군, 대본 한 줄 쓰지 못해 고민인 크리에이터, 신규 등록을 독려할 초대 글을 써야 하는 요가원 원장님, 학부모와 메시지를 주고받아야 하는 보습 학원 원장님, 대입과 취업에 필요한 자기소개서에 인생을 건 수험생, MZ 세대와 소통해야 하는 회사 임원이라면 이 책이 아주 유용합니다. -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가장 쉽게, 친절하게, 자세하게 담은 글쓰기 비결’에서 이 책은 여느 글쓰기 책과 다르게 ‘쓸거리’에 집중했습니다. 하버드생이 글쓰기 수업에서 제일 먼저, 제일 중요하게 배우는 것이 쓸거리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벼리기입니다. 글쓰기와 관련한 문제는 대부분 쓸거리가 없거나 메시지가 분명하지 않은 데서 옵니다. 오레오 공식을 활용해 논리정연한 메시지를 개발하는 방법에 숙달하면 ‘쓰기’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닙니다.이 책에서는 오레오 공식으로 개발한 쓸거리를 하버드생처럼 일리 있고 조리 있게 글로 전달하는 방법도 배웁니다. 여기에서 글쓰기의 두 가지 영역인 ‘쓸거리 만들기’와 ‘전달하기’를 배우고 나면 곧 하버드생처럼 상대방에게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여 원하는 것을 얻어 내는 글쓰기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이를 글을 써야 하는 모든 상황에 적용하고 성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의 20만 불짜리 비밀’에서
소녀 심리 테스트
글송이 / 정미금 글, 전영신 그림 / 200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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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생활,인성정미금 글, 전영신 그림
PART 1 나의 심리 탐구 - 나도 모르는 속마음 나는 어떻게 화를 낼까? 내가 싫어하는 내 모습 기억을 간직하는 방법 무엇부터 할까? 싫은 사람을 만났을 때! 잠자는 모습으로 본 내 성격 솔직히 말해 봐! 나의 창의력 지수는? 내 입은 얼마나 무거울까? 나는 얼마나 수줍음이 많을까? 찰칵찰칵 사진 찍기 그림을 채워 보세요! 내게 가장 중요한 것! 파티에 입고 갈 옷 고르기 내 담력은 얼마나 될까? 내 슬픔은 변덕쟁이 새로운 친구를 사귈까, 말까? 누구와 여행을 갈까? 둥근 해가 떴습니다! 마음이 얼마나 불안하니? 난 공부를 어떻게 할까? 여행 가방 챙기기! 꽃병을 채워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 나에게 어떤 직업이 어울릴까? 난 어느 별에서 왔지? 상품을 위해 달려라! 느닷없이 나타난 검은 고양이! 행복지수 알아보기! 외나무다리 건너기! PART 2 주위 사람들의 심리 탐구-내 마음대로 돼라~ 얍! 엄마의 혼잣말! 끄덕끄덕의 효과! 부탁을 들어주세요! 충고는 먼저! 칭찬은 나중에! 채널 고정! 선물 포장 뜯기! 맛있는 음식으로 설득하기! 음식으로 알아보는 심리! 따르릉~ 전화 왔어요! 전혀 다른 팔짱끼기! 옷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어떤 색을 좋아하니? 친구들이 내 이야기를 들을 때! 드라큘라 가족의 저녁 식사! 도둑이 들었나 봐! 단란한 가족, 복잡한 심리! 누가 먹을래? 초고속 친구 사귀기 비법! PART 3 사랑의 심리 탐구 -너의 속마음을 보여 줘! 위험 속에서 싹트는 사랑 장난꾸러기가 사랑스러운 이유! 난 어떻게 사랑을 할까? 나만의 이별 방법! 사랑을 부르는 마술! 너의 정체를 밝혀라! 내가 꿈꾸는 결혼은? 내 주위의 남자아이들! 내 남자친구는 어떤 스타일이지? 뱀이 나타났어요!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기! 몸의 거리, 마음의 거리! 남자친구에게 충고하기! 사랑의 줄다리기!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방법! 남자들의 마음 들여다보기! PART 4 세상 속 심리 탐구 -낯선 곳으로의 여행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친하지 않은 사람과 대화하기 모두 모여 대청소를 해요! 내 편으로 만드는 비결! 자주 보면 좋아져요! 피그말리온의 믿음 토끼의 간을 구하라! 연예인 험담 전문 리포터! 눈동자가 말하는 비밀! 하나도 안 무섭다고? 너의 생각은 어때? 자리를 바꾸었을 뿐인데! 급하다, 급해! 기억이 바뀌었다고? 기쁨을 위한 조건! 실패한 이유는? 대인공포증 물리치기!
읽고 쓰기가 쉬워지는 파닉스 (책 + 오디오 CD 1장)
예스북 / 마샤 영어 개발 연구원 엮음 /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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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북외국어,한자마샤 영어 개발 연구원 엮음
각 과마다 알파벳 별로 자음과 단어, 이중 자음과 영어 실용단어들을 제시하여 파닉스를 보다 쉽게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 하는 과정에서, 또 이를 우리말로 풀어보고 쓰는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영어 발음의 규칙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자 음 unit 01 b는 브로 소리나요. 12 unit 02 c는 스/크로 소리나요. 15 unit 03 d는 드로 소리나요. 20 unit 04 f는 프로 소리나요. 21 unit 05 g는 쥐/그로 소리나요. 24 unit 06 h는 흐로 소리나요. 27 unit 07 j는 줘로 소리나요. 30 unit 08 k는 크로 소리나요. 33 unit 09 l은 르로 소리나요. 36 unit 10 m은 므로 소리나요. 39 unit 11 n은 느로 소리나요. 42 unit 12 p는 프로 소리나요. 45 unit 13 q는 쿼로 소리나요. 48 unit 14 r은 러로 소리나요. 51 unit 15 s는 스로 소리나요. 54 unit 16 t는 트로 소리나요. 57 unit 17 v는 브로 소리나요. 60 unit 18 w는 워로 소리나요. 63 unit 19 x는 크스로 소리나요. 66 unit 20 y는 이/야로 소리나요. 69 unit 21 z는 즈로 소리나요. 72 Part 2 모 음 unit 22 a는 아/애/에이로 소리나요. 76 unit 23 e는 에/이-로 소리나요. 79 unit 24 i는 이/아이로 소리나요. 82 unit 25 o는 아/오우로 소리나요. 85 unit 26 u는 유-/어로 소리나요. 88 unit 27 a/e/i/o/u는 모두 어로 소리나요. 91 unit 28 ai/ay는 에이로 소리나요. 94 unit 29 ea/ee는 이-로 소리나요. 97 unit 30 oa/ow는 오우로 소리나요. 100 unit 31 oo는 우/우-로 소리나요. 103 unit 32 au/aw는 오-로 소리나요. 106 unit 33 oi/oy는 오이로 소리나요. 109 Part 3 이중자음 unit 34 ng는 응으로 소리나요. 114 unit 35 bl/cl/fl는 블르/클르/?플르로 117 unit 36 sp는 스쁘로 소리나요. 120 unit 37 st는 스뜨로 소리나요. 123 unit 38 ck와 kn은 크와 느로 소리나요. 126 unit 39 sk는 스끄로 소리나요. 129 unit 40 th는 쓰로 소리나요. 132 unit 41 th는 드로 소리나요. 135 unit 42 ch는 취로 소리나요. 138 unit 43 sh는 쉬로 소리나요. 141 unit 44 gh/ph는 프로 소리나요 144 unit 45 dr/tr는 드러/츄러로 소리나요. 147 Part 4 영어단어 unit 46 My face 나의 얼굴 152 unit 47 My body 나의 몸 155 unit 48 My family 나의 가족 158 unit 49 My house 우리 집 161 unit 50 My clothes 나의 옷 164 unit 51 My room 나의 방 167 unit 52 My school 우리 학교 170 unit 53 Sports 운동 173 unit 54 Weather 날씨 176 unit 55 Numbers 숫자 179 unit 56 Days 요일 182 unit 57 Animals 동물 185 퍼즐 정답편
세상을 처음 만난 어린 왕자
베틀북 / 생 텍쥐페리 원작 /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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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창작동화생 텍쥐페리 원작
퍼즐 놀이를 즐기며 생텍쥐페리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원작의 중요한 테마인 어린 왕자의 여행을 담은 퍼즐로, 생텍쥐페리의 그림과 원작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퍼즐 속에 스며들어가 있다. 다른 별에서 만난 이상한 사람들, 그리고 어린 왕자가 길들이게 되는 여유까지, 여덟 페이지에 걸쳐 서정적으로 펼쳐진다. 각 페이지에는 네 조각으로 된 작은 퍼즐판이 있다. 이 퍼즐판에서 조각을 모두 떼어니면 그 자리에 이야기와 연관된 다른 그림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양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어린 왕자가 그려진 퍼즐판에서 조각을 떼어내면 양의 그림이 나오는 식이다. 또, 떼어낸 퍼즐 조각들을 뒤집어 한데 모으면 어린 왕자의 친구들이 모두 모인 커다란 퍼즐판을 만들 수 있다.작은 조각들에 담긴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어린 왕자! 퍼즐을 맞추며 다시 느끼는《어린 왕자》의 재미와 감동! - - 서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그림이 돋보이는《어린 왕자》는 이제 하나의 고전으로 평가받을 만큼 널리 알려져 있다. 문학 작품뿐만이 아니라 여러 캐릭터 제품에서까지 어린 왕자와 친구들의 낯익은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자칫 잊어버릴 수도 있는 삶의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일깨워 주는 친구 어린 왕자가 이번에는 작은 퍼즐 조각 속에 담겨 우리 곁을 찾아왔다. 퍼즐 놀이는 단순한 재미를 떠나 아이들에게 실질적이고도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퍼즐판에서 떼어낸 퍼즐을 원래대로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손가락과 손목의 소근육이 자연스럽게 발달한다. 퍼즐 조각을 들고 끊임없이 손을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또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구성 방법을 생각하는 동안 '전체와 부분'이라는 인지적 개념과 집중력이 키워진다. 퍼즐 놀이를 하며 책에 대한 흥미가 생기는 것은 물론이다. 하지만《세상을 처음 만난 어린 왕자》의 장점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퍼즐 놀이를 즐기며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원작의 가장 중요한 테마인 어린 왕자의 여행을 소재로 하고 있다. B612라는 작은 별에서 혼자 살던 어린 왕자는 어느 날 새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다른 별을 다니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지구에서는 여우와 친구가 되기도 한다. 이 적지 않은 내용을 겨우 여덟 페이지 속에 어떻게 담았는지 고개가 갸우뚱거려질지도 모르겠다. 《세상을 처음 만난 어린 왕자》는 기존의 퍼즐북과는 다른 효율적이고도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각 페이지에는 네 조각으로 된 작은 퍼즐판이 있다. 이 퍼즐판에서 조각들을 모두 떼어내면 그 자리에 이야기와 연관된 다른 그림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양 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어린 왕자가 그려진 퍼즐판에서 조각들을 떼어내면 양의 그림이 나오는 식이다.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갈 만하다. 또 떼어낸 퍼즐 조각들을 뒤집어 한데 모으면 어린 왕자의 친구들이 모두 모인 커다란 퍼즐판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그림들을 통해 어린 왕자의 여행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복잡하지 않게 네 조각으로 구성된 퍼즐이라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여느 퍼즐처럼 조각들이 우르르 쏟아지는 일도 없다. 튼튼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또 책을 쭉 펼치면 자유자재로 모양을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의 놀잇감으로도 손색이 없다. 퍼즐 보드북《세상을 처음 만난 어린 왕자》를 통해 아이들은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사랑하는 꼬마 친구 어린 왕자를 아이들에게 소개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 2단계 2
다음생각 /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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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각논술,철학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이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다.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준다.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1장/ 노래랑 놀자 눈 우산 도토리 꽃밭에서 올챙이와 개구리 고기잡이 2장/ 일기랑 놀자 그림일기(1) 그림일기(2) 그림일기(3) 주말에 뭐했니?(1) 주말에 뭐했니?(2) 주말에 뭐했니?(3) 주말에 뭐했니?(4) 소희의 일기 민지의 일기 진호의 일기현직 특수교사들이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우리글 읽기 대안교과서 교과서, 문학작품, 여러 글감을 통해 학습자의 읽기 속도를 고려한 다양한 자료 수록! 특수학교 및 학급 학생, 기초학습부진 학생, 읽기초기단계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읽기 책! 국어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수록!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입니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읽기 교재를 수업에 활용해 보니 아이들이 흥미 있게 수업에 참여하고 독해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여러 아이들의 다양한 특성에 맞는 단 하나의 교재는 있을 수 없지만, 이 책은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단계별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4권의 책으로 완간될 예정입니다. 특히, 책 속의 그림과 편집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진 소중한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의 5가지 특징 1.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각 단계는 읽기 이해의 수준별로 분류해 제작하였습니다. 1단계의 목표는 1~2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며 마지막 4단계의 목표는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단계에 따라 글의 길이, 문장과 어휘의 난이도, 질문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3.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생활문, 실용적 정보를 주는 글, 문학 작품(시, 이야기), 노랫말, 일기, 설명문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이해력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1~3학년까지의 국어 교과서와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교사들이 직접 글을 썼습니다. 그림책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을 선정한 경우에는 전문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문학 작품 전체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단, 글이 길어 이해하기 힘들 경우 나누어 배운 후 전체 글을 감상하도록 하였습니다. 4. 읽기 이해 능력을 중심으로 접근하지만 듣기, 말하기, 쓰기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읽기 이해 능력은 읽기 기술만을 따로 가르치는 것에 의해 향상되지 않으며 다른 영역과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글마중, 신나는 글 읽기, 이야기 돋보기, 낱말 창고, 우리말 약속, 뽐내기’라는 꼭지를 두어 활동적인 수업이 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5. 읽기를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세분화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연령과 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제시할 수 있도록 같은 수준의 자료를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2단계 총 3권의 구성의 목표와 내용 구성 ★ 2단계는 ‘지수의 생활’, ‘노래랑 일기랑’, ‘이야기와 놀자’ 3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 2단계 1권은 아이들의 생활을 중심으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글(생활문, 편지, 광고, 안내문 등)을 제시했습니다. 2권은 노랫말과 일기를 읽고 쓰는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3권은 반복적 구조의 짧은 이야기(그림책)를 제시하여 긴 글 읽기를 재미있게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 2단계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제시 방법에 따라 목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읽기: 4~7문장의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2~3문장을 읽고 ‘누가, 언제, 어디, 무엇, 어떻게’에 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 듣기 말하기: 이야기를 듣고 주제에 맞게 2~3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 쓰기: 주제에 대한 문장을 채워 쓰거나 1~2문장을 스스로 쓸 수 있다. - 문학: 짧은 생활문, 노랫말, 실용문, 이야기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 - 문법: 임자말(주어), 풀이말(서술어), 부림말(목적어)을 바르게 넣어 사용할 수 있다. ▶2단계 책을 처음 쓰고 만든 선생님들: 박혜성, 박희윤, 오선영, 전지훈, 정소영 ▶출판을 위해 다시 쓰고 만든 선생님들: 강진영, 권다미, 박인선, 오선영, 전지훈, 정희선 ▶그림을 그려준 학생들과 선생님 덕원예술고등학교- 강주연, 고혜빈, 김서희, 김수진, 김유진, 김하은, 김한주, 박도영, 박세준, 박숙진, 박주은, 백승은, 서수연, 서희영, 오민선, 안서정, 이수진, 이정수, 장수지, 정나림, 정희재, 조해수, 최연수, 최효민, 하선영, 함원석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홍정아, 전지훈
2학년 일기쓰기 : 머리 묶어 주는 아빠
계림북스 / 우리기획 엮음 / 200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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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논술,철학우리기획 엮음
일기가 우리의 친구라고요? 귀찮고 어렵고 지겨운 일기! 그런 일기가 친구라니요?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들,세상을 향해 크게 외치고 싶은 이야기들,우리들 마음을 쑥쑥 자라나게 하는 이야기들을 일기는 다 들어주니까요. 일기는 다 이해해주니까요. 일기는 비밀을 다 지켜 주니까요. 내 또래 친구들의 일기 속에서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일기가 얼마나 재미있는 글인가를, 일기가 얼마나 힘을 주는 글인가를, 또 일기가 얼마나 쉽고 편한 글인가를 말이에요.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 술과 담배 - 은민이의 교통 사고 - 동생 다친 날 - 머리 묶어 주는 아빠 - 귀여운 내 동생 - 아빠와 목욕 - 스트레스가 쌓인다 - 미운 아빠 - 생일 파티 - 외할머니 생신 - 지영이네 유치원 - 아빠의 흰 머리카락 - 김대중 대통령 할아버지께 - 할아버지의 산소 - 누나 사랑해 - 엄마가 아프신 일 학교 생활은 즐거워 - 종이접기 - 학교 생일 - 야! 신난다! - 개학날 - 학예회 연습 - 경주 나들이 - 재미있는 미술 시간 - 즐거운 여행 - 피크닉 - 장유 신나는 놀이 - 웃음 - 가위뛰기 연습 - 힙합댄스와 라~라~라 - 열차놀이 - 빙글빙글 팽이치기 - 꽃병 만들기 소중한 내 느낌 - 빗물 - 우리들의 숲 - 산딸기 - 북한 어린이 - 포도 - 나비 - 잠자리 - 인형극 이런 일, 저런 일 - 내 키가 5cm로 작아진다면 - 밥과의 대화 - 부싯돌 - 귀여운 포켓몬 토케피에게 - 고마운 열쇠 - 부러진 이 - 지갑 찾아주기 - 월드컵 못 본 날 - 진짜 엄마, 가짜 엄마 - 폭탄 같은 하루 - 전화를 잘못 받았다! - 걱정 - 컴퓨터 일기 - 나의 버릇 - 반성 - 연필과의 대화 - 추석 - 첫눈 - 제일 친한 친구 토끼 인형에게 자연 속에서 배워요 - 약수터 - 바람은? - 무시무시한 벌 - 식목일 - 행복한 여치 - 갯벌 체험 - 재수 없는 비 - 우리 집 개가 사랑을 한다 - 벌레의 생명 - 가을에게 - 메뚜기 잡으러 울산에 가다 - 금붕어는 재주도 좋아 신문으로 본 세상 - 앗, 이럴 수가 - 태양이 안 보여요! - 유머는 만병 통치약 - 보고 싶은 영화 \'슈렉\'
모르티나 1~4 세트 (전4권 + 비밀노트 + 종이인형)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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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명작,문학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좀비 소녀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마을에서 떨어진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다. 고모는 저택에 좀비가 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그래서 모르티나에게도 남들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하지만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르티나는 핼러윈 축제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려는 계획을 세우는데….모르티나1 좀비 소녀의 오싹한 핼러윈 축제 모르티나2 아슬아슬 저택과 수상한 초대장 모르티나3 기억을 잃어버린 유령 소년 모르티나4 신비한 호수와 마법의 물약 모르티나 비밀노트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출간된 바르바라 칸티니의 신작! “올여름 오싹해질 준비됐나요?” 좀비와 유령이 떠돌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끊이지 않는 아슬아슬 저택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랑스러운 좀비 소녀가 찾아왔어요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좀비를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좀비들은 창백한 얼굴을 한 채 떼로 몰려다니며 사람들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존재로 나오죠. 하지만 작가 바르바라 칸티니는 의상을 전공하고 애니메이터로 일한 경험을 살려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었어요. 바로 좀비 소녀, 모르티나에요! 모르티나는 자신이 남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단지 머리와 팔다리를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재주가 있을 뿐이었죠. 모르티나는 좀비인 꼴까닥 고모, 머리밖에 없지만 늘 투덜거리는 뎅강 증조할아버지, 유령인 스륵 할아버지와 함께 아슬아슬 저택에서 살고 있어요. 또 좀비 고양이 냥냥이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지만 모르티나 곁에 늘 함께하는 단짝 알비노 그레이하운드 울적이도 있었어요. 모르티나는 특별해요! 모르티나와 꼴까닥 고모는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숨어 살았어요. 고모는 사람들에게 정체를 들키면 저택에서 쫓겨날까 봐 모르티나에게도 늘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했죠. 하지만 모르티나는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수줍음이 많지만 한번 마음먹으면 누구도 말릴 수 없는 모르티나는 결국, 핼러윈 축제날 마을로 향해요. 이후로도 모르티나 주변에는 사건이 끊이지 않아요. 어느 날에는 거들먹대는 사촌과 수상한 초대장을 든 친구들이 우르르 찾아오고, 정작 초대를 한 고모는 감쪽같이 사라진 미스터리한 사건이 일어나요. 또 위험에 빠진 유령 소년이 도움을 청하기도 하고,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도착한 거드름 저택을 빼앗길 위기를 맞기도 해요. 그때마다 모르티나는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고, 곤경에 처한 친구를 돕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죠. 오싹하지만 따뜻한 좀비 이야기 들어 볼래요? 이 작품의 세계관은 독특해요. 좀비와 유령들이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모르티나와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거든요. 이야기를 읽고 나면 우리는 알게 돼요. 모습이 달라도 진심이 통하면 친구가 될 수 있고, 겉모습으로 섣불리 누군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이지요. 창백한 피부에 탁구공처럼 툭 튀어나온 눈, 깊은 다크서클이 드리워진 모르티나의 얼굴만 보고 누가 알았겠어요. 이렇게 용감하고 사랑스러운 좀비 소녀라는 사실을요! 모르티나1 좀비 소녀의 오싹한 핼러윈 축제 좀비 소녀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마을에서 떨어진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다. 고모는 저택에 좀비가 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며 모르티나에게도 남들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하지만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르티나는 핼러윈 축제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모르티나2 아슬아슬 저택과 수상한 초대장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심심해하던 모르티나 앞에 사촌 딜버트가 나타난다. 고모의 초대를 받아 왔다는 딜버트는 거만한 태도로 불평을 늘어놓고, 달갑지 않은 사촌의 방문에 이어 마을 친구들도 고모의 서명이 적힌 초대장을 들고 모여든다. 하지만 이들을 초대한 고모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나고, 고모를 찾기 위해 모르티나는 친구들과 함께 조사를 시작하는데…. 모르티나3 기억을 잃어버린 유령 소년 새해 파티를 앞두고 눈으로 하얗게 덮인 아슬아슬 저택에 수수께끼의 유령 소년이 나타난다. 망각 구멍에 빠진 유령 소년은 기억을 잃고 자신의 이름마저도 잊은 채 저택 주변을 헤매고 있었다. 이대로 두면 영영 사라질 위기에 처한 소년을 구하기 위해선 이름을 되찾아 줘야 한다는 말에 모르티나는 한밤중 마을 교회로 향하는데…. 모르티나4 신비한 호수와 마법의 물약 30년 만에 떠나는 여름휴가! 모르티나는 가족들과 함께 왈가닥 고모가 살고 있는 거드름 저택으로 향한다. 저택은 붉은 보름달이 뜨는 밤, 신비한 힘을 가진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호숫가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런데 호수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낯선 남자가 문에 팻말을 걸고 간다. 저택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경매에 넘긴다는 문구에 가족들은 공포에 질리는데…. 모르티나 비밀노트 모르티나 일러스트로 꾸며진 노트 안에 여러분의 비밀을 적어 보세요!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
진선아이 / 최선웅 (지은이), 이병용 (그림) /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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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역사,지리최선웅 (지은이), 이병용 (그림)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의 2023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국가 이름이 바뀐 튀르키예부터 대륙별로 새롭게 구성된 세계 유산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인문 정보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지도에 반영했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20개 주요 국가에 대한 정보를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엮었다. 각 나라의 주요한 지리 정보를 나라별 지도 위에 그림으로 나타내고, 국기를 비롯한 인구와 면적, 자연환경, 경제 등을 주제로 서술했다. 세계 전도와 대륙별 지도를 수록해 세계 여러 나라의 지리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똑똑해지는 세계 지리 퀴즈'와 '세계의 지형 No.1', '세계 유산'을 통해 더 쉽고 즐겁게 세계 여러 나라를 탐험할 수 있다.G20 세계 전도 아시아 아시아 전도 | 대한민국 | 일본 | 중국 | 인도 | 인도네시아 | 사우디아라비아 | 튀르키예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전도 |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유럽 전도 | 영국 | 프랑스 | 독일 | 이탈리아 | 러시아 아프리카 아프리카 전도 | 남아프리카공화국 북·중앙아메리카 북·중앙아메리카 전도 | 미국 | 캐나다 | 멕시코 남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전도 | 브라질 | 아르헨티나 찾아보기 그림지도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세계 여러 나라 여행 각 나라의 지리적 특징과 알찬 정보가 가득!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 2023년 개정판 출간!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국가 이름이 바뀐 튀르키예부터 대륙별로 새롭게 구성된 세계 유산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인문 정보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지도에 반영했습니다. 대륙별, 나라별 자세한 지도와 함께하는 세계 여행 세계 지리와 지도를 떠올리면 거대한 면적과 방대한 정보, 복잡한 지명 때문인지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나 지도 속에는 지형과 역사, 문화 등의 지리 정보가 담겨 있고, 지도 읽기가 익숙해지면 지도와 함께 흥미진진한 세계 일주를 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은 자세하고 재미있는 그림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도와 친숙해지고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20개 주요 국가의 지리 정보를 나라별 지도 위에 그림으로 나타내고, 각 나라의 특징적인 정보를 선별하여 쉽게 풀어 설명했습니다. 세계 전도와 대륙별 지도를 수록해 세계 여러 나라의 지리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세계 주요 국가의 자연환경, 역사, 경제, 문화 등 주요 정보가 한눈에! 20개 주요 국가의 지도를 도시와 건물, 유적지, 특산물, 산과 강, 동식물 등의 정보가 담긴 세밀한 그림으로 꾸몄습니다. 만리장성, 에펠탑, 콜로세움, 시베리아 횡단 철도, 알프스 산맥, 나이아가라 폭포, 북극곰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그림을 통해 해당 국가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기를 비롯한 인구와 면적, 자연환경, 경제, 문화 등을 주제로 각 나라의 고유한 특징을 서술했습니다. 세계 전도와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북․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6대륙 지도는 세계 각국과 주요 도시의 위치, 지형을 정확히 표시하여 전 세계의 나라가 어디에 있고 어떤 나라와 이웃해 있는지, 지형은 어떠한지 등을 한눈에 살펴보며 세계 지리를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똑똑해지는 세계 지리 퀴즈>와 <세계의 지형 No.1>, <세계 유산> 수록 책 속 부록으로 세계 지리 상식을 퀴즈로 실어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과 가장 긴 강, 가장 큰 섬 등 어린이들이 호기심 있게 볼 만한 <세계의 지형 No.1>과 우리나라의 세계 유산을 포함한 <세계 유산>을 수록해 더 신나고 즐겁게 세계 여러 나라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는 바탕이 됩니다. 세밀한 그림지도와 생생한 정보를 담은 이 세계 지도 그림책이 직접 세계 여행을 하듯 어린이들이 세계를 배우고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개정판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의 특징 1. 전문가가 제작한 상세한 지도 어린이 책이라고 해서 지도를 단순화시키다 보면 왜곡되기 쉽습니다. 지리에서 가장 중요한 지도는 전문가가 직접 정밀하게 제작하고 최신 정보를 담았습니다. 2. 쉽게 배우는 지도 읽기 나라별 지도에는 주요 도시와 건물, 유적지, 특산물, 산과 강, 동식물 등을 그림으로 표시해 어린이들이 쉽게 지도를 이해할 수 있게 꾸몄습니다. 책 앞쪽에 실어 둔 지도 범례를 익히면 조금 더 쉽게 지도를 읽고 자연스럽게 지도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3.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 각 나라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골라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에 맞춰 최대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구성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4. 대륙별 주요 나라의 지리 정보 수록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북․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6대륙과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20개 주요 국가의 지리 정보를 실었습니다. 지도만 봐도 여러 가지 정보가 쉽게 정리되어 각 나라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5. 똑똑해지는 세계 지리 퀴즈! 세계 지리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똑똑해지는 세계 지리 퀴즈>에서 짚어 보고, <세계의 지형 No.1>과 <세계 유산>을 통해 더 신나고 즐겁게 세계 여러 나라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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