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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까불 내 몸!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최지혜 글, 강경수 그림 / 2013.05.30
10,000원 ⟶ 9,0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창작동화최지혜 글, 강경수 그림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 1권. 눈, 코, 입, 귀, 손과 발을 아이들이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이다. 눈으로 엄마를 볼 수 있고, 코로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손으로 박수를 칠 수 있고 사람의 손을 잡을 수 있음을 알려 주고, 발로는 공을 찰 수 있음을 이야기해 준다.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리듬감 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아이가 정보를 얻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우며 아이가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놀이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시리즈는 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인지 발달은 개인이 정보를 지각하고 평가하며 이해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책 소개] 눈, 코, 입, 귀, 손과 발을 아이들이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입니다. 눈으로 엄마를 볼 수 있고, 코로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손으로 박수를 칠 수 있고 사람의 손을 잡을 수 있음을 알려 주고, 발로는 공을 찰 수 있음을 이야기해 줍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책놀이를 해 온 최지혜 선생님의 사랑스러운 글과 라가치 상을 수상한 그림 작가 강경수 선생님의 따뜻한 그림이 만나 편안하고 친근한 그림책이 만들어졌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C-10 (3~4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6,000원 ⟶ 5,400원(10% off)

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C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배웁니다. * 곱셈의 자릿수 변화와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구하는 암산능력을 키웁니다. C-10권 바둑알과 계란판, 동전 이미지를 사용해 몫과 나머지의 원리를 배웁니다. 나머지가 생기는 두 자리 수에서 한 자리 수 나눗셈을 연습합니다.
궁금해 한국 역사 2
웅진주니어 / 재담아이 지음, 진승남 그림 /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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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역사,지리재담아이 지음, 진승남 그림
흥미진진한 역사적 소재를 질문으로 던져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게 만든 책. 조선에서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시기까지의 한국 역사 속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만화로 다루어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다. 주인공인 독자 또래인 남자 아이, 여자 아이가 등장한다. 둘은 박사님이 마련해 준 타임머신 기계를 따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당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사 사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실제 인물과 닮은 영정 그림을 비롯해 해시계 같은 여러 유물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은 역사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함께 첨부한 지도에 역사 유적지를 표시하여 책 속 이야기와 관련된 전국의 조선부터 근대 시기까지의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다. 1장 조선의 건국과 발전 1. 고려 장군 최영의 무덤에는 풀이 나지 않았다는데? 2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말을 돌렸을까요? 3. 개성 선죽교에는 고려 충신이 흘린 핏자국이 있다는데? 4. 이성계는 왜 수도를 한양으로 옮겼을까? 5. 함흥에 간 조선의 관리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을까? 6. 세종 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7. 조선 제일의 발명왕은 누구일까? 8. 옷이 한 벌뿐인 조선의 관리가 있었다는데? 9. 조카를 쫓아내고 왕이 된 사람이 있었다는데? 10. 조선의 유명한 학자 이름을 딴 나물이 있다는데? 11. 밤마다 몰래 변장을 하고 서울을 돌아다닌 왕이 있었다는데?‘ 12. 연산군은 왜 왕이라 불리지 않는 걸까? 13. 벌레가 장차 왕이 될 사람을 예언했다는데? 14. 조선 시대에는 전국을 돌며 관리를 감시한 사람이 있었다는데? 15. 훔친 물건을 백성에게 나눠 준 도둑이 있었다는데? 16. 병사 10만 명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한 학자가 있었다는데? 2장 임진왜란과 조선후기 17. 일본은 왜 임진왜란을 일으켰을까요? 18. 조선 시대에 일본군을 놀라게 한 배가 있었다는데? 19. 왜군을 안고 강물에 뛰어든 사람이 있었다는데? 20. 앞치마로 왜군을 물리쳤다는데? 21.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22. 후금은 왜 조선을 침략했을까? 23. 조선 시대에는 양반을 비웃는 춤과 노래가 있었다는데? 24. 조선 숙종 때는 돈만 있으면 양반이 될 수 있었다는데? 25. 조선 시대에는 쌀로 세금을 내는 법이 있었다는데? 26. 영조가 발명한 음식이 있다는데? 27. 정조 임금은 왜 수원을 자주 찾았을까? 28. 조선 시대에 성을 쌓는 기계가 있었다는데? 29. 중국 여행기를 쓴 유학자가 있었다는데? 30. 조선 시대에는 천주교를 믿으면 죽임을 당했다는데? 31. 조선 후기에 우리 민족 고유의 종교가 생겼다는데? 32. 조선 후기에는 왕 노릇을 한 사람들이 따로 있다는데? 33.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34. 흥선 대원군은 왜 망나니란 별명을 가지게 되었을까? 35. 흥선 대원군은 왜 외국과의 교류를 금지했나? 3장 외국의 침략과 독립 운동 36. 일본은 왜 강화도 조약을 강제로 맺게 하였을까? 37. 조선 후기, 군대는 왜 반란을 일으켰을까? 38. 3일 만에 끝난 개혁 사건이 있었다는데? 39. 일본은 왜 명성황후를 시해했을까? 40. 강제로 머리를 잘라야 하는 법이 있었다는데? 41. 조선을 바꾼 개혁 사건이 있었다는데? 42. 일본이 조선을 무시하고 강제로 맺은 조약이 있었다는데? 43. 전국에서 벌어진 만세 운동이 있었다는데? 44.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왜 중국에 세워졌을까? 조선부터 근대까지 한국 역사 주제별 총정리! 은 호기심을 자아내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소재를 질문으로 던져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게 된 일화부터 풀에 쓰여진 글씨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학자까지 역사 속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만화로 다루어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만화와 더불어 역사 인물, 유적, 사회 모습까지 풍부한 지식을 정리해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2권에서는 조선에서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시기까지의 한국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만화 주인공들을 따라 역사 모험을 떠나자! 에는 주인공인 독자 또래인 남자 아이, 여자 아이가 등장합니다. 둘은 박사님이 마련해 준 타임머신 기계를 따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당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사 사실을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또 역사 상식이 풍부한 타임머신 기계의 설명으로 아이들은 역사 이야기를 즐겁고 흥미진진하게 받아들입니다. 사진 자료가 듬뿍~! 역사 유적 지도 수록! 가벼운 상식으로만 역사를 다루지 않고 깊이 있는 지식을 담으면서, 풍부한 사진도 함께 실었습니다. 실제 인물과 닮은 영정 그림을 비롯해 해시계 같은 여러 유물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은 역사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더해 맨 마지막에 첨부한 지도에 역사 유적지를 표시하여 책 속 이야기와 관련된 전국의 조선부터 근대 시기까지의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이 시리즈는 1권과 2권을 비롯해 1권과 2권, 1권과 2권,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즈는 사회 시간이 즐거워지는 초등 교양 필독서로 사회 과목을 공부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질문으로 아이들이 사회 과목에 왕성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했으며, 만화 주인공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담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가벼운 만화에서 그치지 않고 상식을 쌓을 수 있는 풍부한 지식 글이 담겨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멋진 내 남자 친구
계림닷컴 / 이미애 지음, 이은천 그림 / 20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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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명작,문학이미애 지음, 이은천 그림
마치 자신의 첫사랑 기억을 고백하듯 작가가 속삭이는 이야기. 하지만 그 속삭임은 무척이나 경쾌하다. 처음 좋아하는 남자 아이가 생겼을 때의 떨림, 친구가 그 아이와 친해졌을 때의 분노 아닌 분노, 그리고 드디어 남자 친구가 생겼을 때의 기쁨까지. 5학년 바다는 같은 반 남자 아이인 동준이를 좋아한다. 하이얀 피부에 쌍꺼풀 깊게 진 눈을 가진 동준이는 참으로 잘 생겼다. 바다는 그 마음을 단짝인 다솜이에게만 이야기하고 발렌타인 데이에는 동준이에게 줄 초콜릿을 정성들여 고른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동준이처럼 생긴 타입은 밥맛'이라던 다솜이가 동준이의 친구가 된다. 둘이 롯데월드에 놀러갔다는 소문이 들리고, 둘이 항상 붙어 다니는 모습을 보며 바다는 여러가지 마음이 든다. 그 때, 같은 반 친구였던 목우가 바다 앞에 나타난다. 바다는 한 번도 목우에게 눈길을 준 적이 없었지만, 집에 와서 힘든 어항 청소까지 대신 해 주는 목우가 살갑게 느껴진다. 첫사랑에 설레이는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 동화이다. 어른들은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고, 어느새 머나먼 미래까지 상상을 펼쳐가는 아이의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같은 또래의 아이라면 많은 공감을 할만한 이야기. 바다의 웃음과 눈물에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첫사랑 이야기이다. 또 하나, 북받치는 마음을 엄마에게 털어놓고 그 이야기를 진심으로 받아주는 엄마를 보여주며, '가족에게는 뭐든지 털어놓을 수 있다'라 전해주는 메세지 또한 건전한 관계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동화 시리즈 시리즈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나라 창작 장편동화를 모아서 펴냅니다. 다양한 소재와 주제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어루만지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표현으로 큰 공감대를 이끌어 낼 행복한 책읽기. 그 첫 번째 작품은, 톡톡 튀는 문체와 다양한 글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이미애의 '멋진 내 남자 친구'입니다. 어린 날의 작은 사랑 이야기"열세 살 여자 아이의 사랑 이야기를 쓰면서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었어요." 이 책을 지은 작가의 말입니다. 작가 스스로도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아릿하고 소중한 첫사랑 이야기.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그 아픔과 고민 그리고 설렘의 무게에 비해 소홀히 지나쳐 버리기 쉬운 사건들을 작가는 참 빛나게 표현했습니다.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에 눈을 뜨면서 웃기도 울기도 하는 주인공은 초등학교 6학년 여자 아이 '바다'입니다. 예쁘지 않은 얼굴에 평범한 성격을 가진 바다가 동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처음으로 설레고 아파하기 때문입니다. 주위에서는 아직 '철부지 어린 아이'로 보지만, 바다의 내면에는 이미 잔잔한 사랑의 물결이 시작된 것이지요. 이런 바다가 겪는 일들과 깊숙한 감정 변화를 보며 어른들은 '요즘 아이들이란...' 하며 아마 쯧쯧 혀를 찰지도 모릅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한층 성숙해진 초등학생들의 말투와 생각이 왠지 낯설고 어색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다와 멋진 남자 친구 목우 그리고 동준이, 다솜이 등의 등장 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는 동안, 이 작품을 읽는 어린이들은 감춰 놓았던 자신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이해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연보랏빛으로 물든 바다의 첫사랑은, 담담한 수묵화풍으로 그려낸 그림과 잘 어우러져, 톡톡 튀어서 자칫 가벼워지기 쉬운 글에 무게와 깊이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작가의 어릴 적 소중했던 추억을 하나하나 꺼내며 쓴 사랑 이야기 '멋진 내 남자 친구'는, 그 어떤 교훈적이고 감동적인 글보다도 더 큰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 낼 것입니다. 꺼내놓고 솔직하게 말하기 쉽지 않은 어린이들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재미나고 뭉클한 에피소드들로 가볍게 담아낸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어른들 사이에 놓인 벽을 허물고 어린아이들의 감정 변화를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매개로 등장하는 열대어와 민물고기에 대한 지식은 큰 줄거리에 아기자기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를 더하는 데 큰 몫을 해냅니다. 주인공 바다가 겪는 잔잔한 마음의 물결사람의 감정이란 참으로 복잡합니다. 어찌 생각하면 인간의 행불행은 복잡한 자기 감정을 어떻게 잘 다스려 나가느냐에 달려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속 감정들을 지혜롭게 잘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 작품은 이바다를 중심으로 동준이, 목우, 다솜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친구간의 질투와 갈등, 이해와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듭니다. 이성에 대한 어린이의 관심은 자연스러운 현상 중의 하나입니다. 어린이의 성장 발육이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빨라지고 있는 요즈음, 어린이의 이성 교제를 무조건 색안경을 쓰고 보지 않는 의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감수성이 풍부한 어린 시절, 이성과의 좋은 사귐은 또 다른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나아가 건전한 인간 교육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기에 놓인 어린이 심리를 섬세하게 구현한 이 작품은, 자라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의 친구간의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가는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자연 님의 작품 해설 중 저자 소개글│ 이미애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눈높이 문학상, 새벗문학상, 삼성문학상에 동시와 동화가 당선되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펴낸 책으로 동시집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 그림책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등이 있고, 동화집으로 '그냥 갈까 아니아니 손잡고 가자', '행복한 강아지 뭉치', '꿈을 찾아 한 걸음씩',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등이 있습니다. 그림│ 이은천1969년 충청남도 옥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마사코의 질문'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백점맞는 핵심노하우가 들어있는 백신 과학 기본서 중등 1-1 (2023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장성규(장풍) (지은이)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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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장성규(장풍) (지은이)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각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진도교재] Ⅰ. 지권의 변화 01. 지구의 내부 구조 02. 암석과 암석의 순환 03. 광물 04. 풍화와 토양 05. 지권의 운동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Ⅱ. 여러 가지 힘 01. 중력과 탄성력 02. 마찰력과 부력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Ⅲ. 생물의 다양성 01. 생물 다양성 02. 생물의 분류 03. 생물 다양성 보전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부록] ★ 수행평가 대비 -. 5분 테스트 -. 서술형 논술형 평가 -.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 탐구 보고서 작성 ★ 중간 기말고사 대비 -. 중단원 개념 정리 -. 중단원별 학교 시험 문제 -. 대단원별 서술형 문제 -. 시험 직전 최종 점검(개정판) 백신 과학 중등 1-1은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각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 일타 장성규 선생님이 15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담아낸 백신 과학은 과학 교재의 중심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1. 엠베스트 과학 일타 장성규 선생님 강의 교재 엠베스트 최고의 과학 강사 장성규 선생님(장풍쌤)이 만들고 직접 강의 2. 장풍쌤의 노하우를 강의식 첨삭으로 내용 정리 - 장풍쌤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식 첨삭으로 10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내용 정리 - 탐구must 해부!, 자료 해석의 노하우, 강의 보충제를 통해 더 자세히 이해 -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도표, 기호, 그림, 삽화 활용 3. 적중률 높고 중요한 문제 모음 - 유형 클리닉에서 빈출 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장풍쌤의 비법을 전수 - 완벽한 시험 준비를 위해 용어&개념 체크→ 개념 알약 → 실전 백신 →1등급 백신으로 단계별로 문제 제공 - 대단원 종합 문제에서 다양한 실전 문제와 실전 서술형 문제 제공 - 중요 문제와 난이도를 표시하여 학습 가이드 제공 4. 부록 (1) 5분 테스트: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확인해 보는 잠깐 테스트지 (2) 수행평가 대비 문제: 서술형 논술형 문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마인드맵 그리기, 탐구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로 수행평가 완벽 대비! (3)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중단원 개념 정리를 통해 요점을 정리하고 실제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이 서술형이 포함된 문제 풀이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시험 직전 중요 개념과 자료를 정리해 볼 수 있는 시험 직전 최종 점검까지 수록
그래서 학원 마케팅
대경북스 / 그래서노벰버(윤민옥) (지은이) / 2022.03.25
16,000

대경북스소설,일반그래서노벰버(윤민옥) (지은이)
이제 대세는 온라인이다. 신규 원생이 늘지 않는다고 걱정만 하지 말고 온라인 마케팅을 제대로 시작해보자. 블로그를 본진으로 하여 인스타그램, 온라인 카페, 당근마켓, PDF 소책자, 유튜브, 카톡 채널, 온라인 상담폼, 부재중 문자 시스템, 이메일 강의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 각종 매체를 이용한 온라인 광고에 이르기까지 1등 학원을 만들기 위한 학원 온라인 마케팅의 모든 것을 담았다. 지금까지 학원 온라인 마케팅만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책은 없었다.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원장님들에게 단비같은 책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제1장 학원 마케팅 뭐부터 할까요 마케팅이 뭔가요 온라인 마케팅이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흥미롭고 경이로운 온라인 마케팅 학원 마케팅, 뭐부터 할까요 동네 1등 학원 만드는 온라인 마케팅 네비게이션 제2장 브랜딩부터 시작하자 브랜딩, 큰 회사만 하는 거 아닌가요 내 학원 브랜드 콘셉트 접근은 이렇게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상위에 노출되려면 네이버 블로그로 브랜딩 시작하기 제3장 학원 홍보의 심장,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 검색 키워드 상위 노출하기 고객을 연결시켜 줄 키워드 10개 이상 뽑기 신규 원생을 불러올 10개의 콘텐츠 포트폴리오 블로그가 나를 위해 일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제4장 콘텐츠 마케팅의 힘 인스타그램으로 동네방네 입소문내기 네이버 온라인 카페로 동네방네 입소문내기 당근마켓에서 내 학원 홍보하기 PDF 소책자로 고객이 먼저 다가오게 하기 유튜브 할까 말까 제5장 내 시간을 벌어주는 마케팅 도구들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1인 다역 해 내기 온라인 상담폼으로 이기는 경기 시작하기 부재중 문자 자동화로 잠재 고객 챙기기 이메일 강의 자동화 세팅으로 고객을 내편으로 나만의 홈페이지 만들기 제6장 딱 필요한 만큼의 온라인 광고 온라인 광고, 꼭 해야만 할까 네이버 지도에서 1등으로 노출되기 인스타그램 광고로 입소문에 확성기 달기 지역 광고의 떠오르는 샛별, 당근마켓 카카오톡에서 하는 내 학원 광고 지역 네이버 카페 제휴 광고 제7장 학원 온라인 마케팅 3개월 플랜과 실전 노하우 신규 원장님을 위한 3개월 플랜 블로그 본진의 중요성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의 공조 제8장 부 록 성과를 내는 원장님들의 마케팅 이야기 온라인 마케팅, 용어만 알아도 쉬워요 에필로그우리 학원은 왜 신규 원생이 늘지 않을까? 큰 그림을 볼 줄 알아야 방향을 잡고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다. 실전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학원 온라인 마케팅 3개월 네비게이션 21세기가 되었어도,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나라가 어수선해도, 사교육 열풍은 결코 식지 않았고 계속해서 새로운 학원이 문을 열고 있다. 당연히 열의에 가득차 창업한 초보 원장들의 숫자도 계속 늘고 있다. 공부방이든, 교습소든, 학원이든, 가르치는 데는 자신이 있어 용감하게 창업했지만, 결국 홍보 마케팅이라는 현실적인 문제가 신규 학원 원장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솔깃한 이야기를 하는 홍보 마케팅 대행사에 적지 않은 비용을 치르고 의뢰하였지만 기대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 안절부절하는 원장들도 흔히 볼 수 있다. 현수막을 걸고, 게시판에 포스터를 붙이고, 직접 발로 뛰며 아파트와 학교를 찾아 전단지를 돌리는 고전적인 방법을 동원해 보지만 효과는 그때뿐이고 신규 원생의 숫자는 생각처럼 늘지 않는다. 홍보 마케팅이라는 거창한 것에 시간을 쏟지 않아도 수업 관리, 원생 관리, 학부모 응대, 학원 행정 등 원장들의 업무는 끝이 없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점점 고갈되는 체력,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정신적 스트레스. 어느새 번 아웃된 자신을 발견하고는 비명을 지른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지?” 이 책의 저자인 그래서노벰버(윤민옥)는 학부 시절 응용통계학을 전공했으며, 영국 소재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20여 년간 기획자이자 마케터로 살았다. 그중 15년은 교육 회사에서 팀장 및 디렉터로 일하면서 교육업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가지고 현재는 작은시작 부스팅랩 <작작랩>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신규 원생 모으기 막막한 사교육계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SNS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냄으로써 원장들의 ‘온라인 마케팅 선생님’으로 불리고 있다. 2022년 3월 기준으로 누적 학원 블로그 포스팅 코칭 수는 6천 건 이상에 달하며, 교육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유수 교육기업을 대상으로 단체 마케팅 교육 및 코칭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그래서노벰버 작가가 그동안 사교육계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개별적인 플랫폼의 세부적인 운영 방법과 노하우를 세세하기 안내하기보다는 전략적 차원에서 온라인 마케팅의 전반적인 흐름과 구조를 이해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원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블로그는 잠재 고객을 내편으로 만들어 내는 콘텐츠라는 무기를 담은 일종의 본진이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검색하게 되면 마지막에는 꼭 블로그라는 매체를 통해 내 정보와 판단을 확인한다.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해 아웃바운드 마케팅(예 : 인스타그램 스폰서드 광고)을 하더라도, 고객에게 충분히 나를 알리고 어필할 수 있는 탄탄한 설명과 스토리가 정비된 블로그가 없다면, 그렇게 광고를 통해 모은 고객은 허공으로 흩어져 버리기 쉽다. 이때 블로그는 학원 마케팅의 중심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잡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다음에는 인스타그램 스폰서드 광고 및 카카오 모먼트 광고, 네이버 카페 광고, 당근마켓 광고 등을 통해 내 지역의 타겟 고객을 내 블로그로 유입하는 아웃바운드 마케팅을 실시한다. 적은 예산으로도 충분히 광고가 가능하며, 원하는 지역과 대상, 키워드로 표적 광고를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다양한 채널들의 광고를 통해 고객을 불러 모아 내 학원에 관심을 갖게 만들고, 내 블로그에 이미 정비된 콘텐츠를 통해 신뢰감을 준 후 등록을 유도하는 것이 그래서노벰버 작가가 주장하는 학원 마케팅 전략의 핵심이다. 게다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온라인 상담폼, 부재중 문자 시스템, 이메일 강의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를 통해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고객 대응과 서비스를 대신할 스마트 비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렇게 구축된 나만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 시스템은 원장인 내가 쉬거나 잠을 자는 순간에도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내 학원의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활동을 지속한다. 그래서노벰버 작가가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의 말미에 항상 소개하는 문구가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막막하고 절실할 때일수록 폭풍성장의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의 내용을 따라가며 3개월에 걸쳐 나만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반을 다져 보시라. 그러면 불안감 대신 자신감을, 그리고 나를 둘러싼 학원 홍보 마케팅 시장의 구조와 흐름을 이해하는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 작가의 응원 메시지로 책 소개글을 마무리한다. “힘내세요. 다 잘될 겁니다. 그래서노벰버입니다.” 저는 수강생을 필요로 하는 원장님들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의하고 코칭하는 ‘그래서노벰버’라고 합니다. 종종 마케팅 책에 대한 질문을 받아요. 좋은 마케팅 책은 무척 많아요. 매해 새로운 책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통역사가 되기 위해 영어를 공부하는 것과 외국 여행 가서 생존과 소통을 위해 영어를 배우는 것은 접근도 다르고 깊이도 다를 겁니다. 공부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완전히 다를 거예요. 누구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누구에게는 전혀 쓸모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마찬가지로 원장님마다도 마케팅을 공부하고자 하는 니즈가 다를 겁니다. 내 학원 운영을 위해 본인이 마케팅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어디를 채워야 할지 알아야 하며, 그걸 알기 위해서는 전체를 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그럼, 원장님 입장에서 마케팅이란 무엇일까요?내 잠재 고객(타겟 학생 혹은 학부모)을 대상으로 그들을 설득하여 수강료를 지불하고 내 학원으로 등록하게 하는 일련의 활동을 이야기합니다. 내 수강생을 늘려 매출을 올리는 거죠.그 활동은 현수막부터 X-배너, 블로그 활동, 외부 프로모션, 인스타그램 광고, 오프라인 상담, 입학 설명회 등 다양한 것들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아Q정전
푸른숲주니어 / 루쉰 지음, 김택규 옮김 /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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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청소년 문학루쉰 지음, 김택규 옮김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 시리즈 37권. 은 서울대학교에서 선정한 ‘꼭 읽어야 할’ 인문 고전 중 하나이다.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에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청소년들의 요구와 필요에 걸맞은 해설을 직접 써 함께 수록했다. 이 책에는 , , 에 실린 작품들 중 루쉰 문학의 정수를 보여 주는 소설 여덟 편을 담았다. 에 수록된 과 , 등에서는 식인 풍습이나 전족과 같은 낡은 관습이나 권력과 자본에 쉽게 굴복하는 노예 의식, 자신들을 위해 희생하는 혁명가를 도리어 미친놈으로 몰아가는 무지한 민중 등을 강하게 비판한다. 이러한 초기 작품에서는 루쉰의 ‘저항’과 ‘혁명’ 정신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과 에 수록된 소설에서는 루쉰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잘 알려진 초기 작품 외에도 국내에서는 많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후기 작품도 함께 담아, 강인한 혁명가로서의 루쉰뿐만 아니라 부드러우면서도 노련한 소설가이자 마음속 깊이 고뇌하는 인간적인 루쉰도 만날 수 있다.제 1 편 광인 일기 제 2 편 쿵이지 제 3 편 약 제 4 편 고향 제 5 편 아Q 정전 제 6 편 복을 비는 제사 제 7 편 여와가 하늘을 고치다 제 8 편 노자가 관문을 떠나다 《아Q 정전》 제대로 읽기중국 현대 문학의 거장, 루쉰 그의 대표적인 작품 8편을 만나다! 인간의 이중성을 드러내는 우월주의와 노예근성,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패거리 문화, 생각과 행동을 제한하고 옭매는 낡은 관습…… 현대 사회에도 여실히 드러나는 온갖 부조리를 향해, 날카로운 비수를 던진다! 루쉰의 사상이 집약적으로 드러난 대표적인 작품 수록 중국 현대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루쉰은 세 권의 소설집을 출간했다. 《아Q 정전》과 《광인 일기》 등이 수록되어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환호를 받은 《외침》과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오는 작가의 내면적인 갈등이 묻어나는 《방황》, 그리고 중국의 신화나 전설을 모티브로 해서 쓴 역사 소설집 《고사신편》이다. 이 책에는 《외침》, 《방황》, 《고사신편》에 실린 작품들 중 루쉰 문학의 정수를 보여 주는 소설 여덟 편을 담았다. 《외침》에 수록된 《아Q 정전》과 《광인 일기》, 《약》 등에서는 식인 풍습이나 전족과 같은 낡은 관습이나 권력과 자본에 쉽게 굴복하는 노예 의식, 자신들을 위해 희생하는 혁명가를 도리어 미친놈으로 몰아가는 무지한 민중 등을 강하게 비판한다. 이러한 초기 작품에서는 루쉰의 ‘저항’과 ‘혁명’ 정신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방황》과 《고사신편》에 수록된 소설에서는 루쉰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방황》에 실린 《복을 비는 제사》에는 자신의 무책임한 행동을 정당화하고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는 지식인의 나약함이 나타난다. 외부로 향해 있던 비판의 칼날을 자기 자신에게도 들이댄 것이다. 자기기만을 정당화하는 방식으로 글을 쓰는 대부분의 지식인들과는 다르게 루쉰은 소설을 통해 솔직하게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 보인다. 《고사신편》에 수록된 《노자가 관문을 떠나다》에는 작품에 등장한 노자처럼 세상을 등지고 은둔하고 싶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또한 아무리 소리 높여 개혁을 외쳐도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해 회의주의적인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하지만 신화와 전설을 재해석해 그 속에 여러 가지 비유와 상징을 담아 우회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 책에는 잘 알려진 초기 작품 외에도 국내에서는 많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후기 작품도 함께 담아, 강인한 혁명가로서의 루쉰뿐만 아니라 부드러우면서도 노련한 소설가이자 마음속 깊이 고뇌하는 인간적인 루쉰도 만날 수 있다. 문학이라는 창날로 낡은 세계와 맞서다 루쉰은 중국인의 낙후한 의료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생각으로 1904년 일본 센다이 의학 전문학교에 입학했다. 하지만 중국인이 일본인에게 처형당하고, 그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 몰려든 중국인들을 촬영한 영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신체적인 질병보다 정신적인 질병을 고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 중국 사람들의 국민성을 개조하기 위해 의학 공부를 그만두고 문예 활동에 뛰어들었다. 그는 소설과 시, 수필, 평론 등을 발표하면서 중국의 낙후된 제도뿐만 아니라 무지한 민중과 부패한 정부, 얼치기 혁명가 등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풍자했다. 중국 최초 현대 소설로 꼽히는 《광인 일기》를 발표해 봉건 제도의 폐해를 고발했고, 《쿵이지》에서 격변하는 시대 흐름에 따라가지 못해 조롱당하는 지식인을 풍자했으며, 《복을 비는 제사》에서 유교 중심 사회의 폭압에 희생당한 가련한 여성의 삶을 그렸다. 루쉰의 대표작 《아Q 정전》에서 아Q는 약한 사람에게 강하고, 강한 사람에게는 쉽게 무릎을 꿇으며, 지난날에 영광을 부풀려 ‘공상 속의 또 다른 나’를 만들고, 개인의 이익을 좇아 혁명에 가담하려고 하는 인물이다. 당시 중국은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해 식민지가 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하지만 중국 사람들은 옛 영화를 떠올리며 ‘중국의 정신문명이 세계 제일’이라는 믿음만으로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비굴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루쉰은 아Q를 통해 그러한 중국 사람들을 통렬하게 풍자하고 비판했다. 《아Q 정전》이 세상에 나오고 백 년이 되어 가지만, 지금도 아Q와 같은 인물을 쉽게 볼 수 있다. 아Q뿐 아니라 쿵이지 같은 지식인, 약자나 여성을 옭매는 낡은 관습도 여전히 존재한다. 따라서 세상을 향한 루쉰의 창날은 현재 우리 사회에도 날카롭게 느껴진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이것이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현직 국어 교사의 꼼꼼하고 풍부한 해설! 《아Q 정전》은 서울대학교에서 선정한 ‘꼭 읽어야 할’ 인문 고전 중 하나이다. 단순히 소설을 읽는 것만으로는 이 작품이 지닌 진정한 가치, 오랜 세월이 흘러 옛이야기가 되어 버린 고전 문학을 왜 읽어야 하는지 그 의미를 알기는 어렵다.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에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청소년들의 요구와 필요에 걸맞은 해설을 직접 써 함께 수록했다. ‘《아Q 정전》 제대로 읽기’에는 책에 실린 여덟 편의 소설이 가지고 있는 시대적 의미와 주제 의식, 등장인물 등 작품 해설을 꼼꼼하게 담았다. 루쉰이 자란 가정환경, 학교생활, 소설을 쓰게 된 배경 등 작가의 대한 풍부한 설명뿐 아니라 당시 중국의 시대적 상황 같이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도 영화와 연극, 현대무용에서 다양하게 각색되고 있는 루쉰의 작품들, 루쉰에게 영향을 받은 우리나라 문인들 등 중국 고전이지만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과 루쉰의 작품이 지닌 현재적 의미도 살피고 있다.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 정보는 교양을 넘어 청소년의 통합적 사고력을 쑥쑥 자라게 할 것이다.
코코몽 스탬프 콩콩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지음 /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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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창작동화아이즐 편집부 지음
EBS 애니메이션 '냉장고 나라 코코몽'시리즈의 주인공들과 함께 스탬프를 찍어 귀엽고 재미있는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해 보는 놀이그림책. 6가지 모양의 스탬프와 ‘참 잘했어요!’ 왕 스탬프, 2가지 색의 스탬프 잉크, 그리고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놀이책은 창의놀이, 말놀이, 수놀이 등의 기초 인지학습을 포함한 다양한 찍기 놀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스탬프를 신나게 찍어보고 나만의 모양을 만들어 보면서 아이의 소근육이 발달하고 표현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창의력, 수개념, 어휘력까지 자라도록 돕는다. 스탬프 잉크는 인체에 안전한 수용성 잉크로 손이나 얼굴에 묻어도 물로 씻으면 깨끗이 지워진다. 스탬프와 스탬프 잉크 정리함도 들어 있어 신나게 놀고 난 뒤 정리와 보관이 편리하고 자기 물건을 정리하는 좋은 습관도 기를 수 있다.♣ 책의 내용 및 특징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는 콩콩 스탬프 놀이! 은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주인공들과 함께 스탬프를 찍어 귀엽고 재미있는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해 보는 놀이그림책입니다. 은 6가지 모양의 스탬프와 ‘참 잘했어요!’ 왕 스탬프, 2가지 색의 스탬프 잉크, 그리고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놀이책은 창의놀이, 말놀이, 수놀이 등의 기초 인지학습을 포함한 다양한 찍기 놀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스탬프를 신나게 찍어보고 나만의 모양을 만들어 보면서 아이의 소근육이 발달하고 표현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창의력, 수개념, 어휘력까지 쑥쑥 자라납니다. 스탬프 잉크는 인체에 안전한 수용성 잉크로 손이나 얼굴에 묻어도 물로 씻으면 깨끗이 지워집니다. 스탬프와 스탬프 잉크 정리함도 들어 있어 신나게 놀고 난 뒤 정리와 보관이 편리하고 자기 물건을 정리하는 좋은 습관도 기를 수 있답니다.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콩콩 스탬프 놀이! 이제 와 함께 해 보세요. ■6가지 모양의 스탬프로 여러 가지 모양을 내 마음대로 콩콩! ■‘참 잘했어요!’ 코코몽 왕 스탬프로 칭찬 스탬프를 찍어요. ■빨간색 파란색 2가지 스탬프 잉크로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손이나 얼굴에 묻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인체에 안전한 수용성 잉크라 신나게 놀고 난 다음 물로 씻으면 깨끗이 지워져요! ■각 장마다 사용할 스탬프가 표시되어 있어 처음 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스탬프의 앞부분이 말랑말랑한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 선명하게 잘 찍혀요! ■신나는 스탬프 놀이로 창의력, 수개념, 어휘력이 쑥쑥 자라나요! ■정리함이 들어 있어 정리와 보관이 편하고 깔끔해요! ♣ 책의 구성 본책 + 스탬프 6개 + 왕 스태프 1개 + 스탬프 잉크 2개 + 보관함 ♣ 냉장고 나라 코코몽 프로그램 개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은 EBS에서 방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신나는 냉장고 속 세계로 아이들을 인도합니다. 냉장고 속 있는 채소들이 신비한 힘을 가진 얼음 물고기에 의해서 다양한 동물들로 변신합니다. 오이는 요리왕 악어로, 당근은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하는 당나귀로, 버섯과 무는 화가 하마로, 완두콩은 돼지 삼형제, 도토리는 악어새 등으로 변해 얼음 물고기와 함께 다른 친구들을 만나러 떠납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귤 햇님과 수박 달님이 떠있는 신비한 공간으로, 소시지 원숭이 '코코몽'과 계란 토끼 '아로미'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1명의 친구들이 함께 지내며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과 나를 사랑하는 방법, 남을 배려하는 마음 등을 깨닫게 됩니다. EBS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몬스터! 제발 참아줘!
고슴도치 / 스타니 슬라프 마리야노비치 글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 / 200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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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창작동화스타니 슬라프 마리야노비치 글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
일상생활에서 매일 일어나는 온갖 실수와 말썽들이 바로 짖은 몬스터들 때문이라는 것을 아시는지. , 는 온갖 혼란을 일으키는 몬스터 35 마리(?)를 설명한 그림책이다. 분명히 책상 위에 올려 놓았던 것 같은 연필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다면? 이는 '술래영감'의 장난이다. '술래영감'은 사람들 등 뒤를 따라 다니다가 물건을 뒤섞어 놓곤하는 장난꾸러기 할아버지 몬스터의 이름이다. 만일 잘 노는 동생의 엉덩이를 찰싹 때린다거나 욕조에 샴푸 한 통을 다 풀어놓는 장난을 쳐서 부모님께 꾸지람을 듣는 일이 생겼다면, 이것은 '심통방통이'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얼른 밖으로 나가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 심통방통이는 신선한 공기를 가장 싫어하기 때문이다. 몬스터들이 아이들만 못살게 구는 것은 아니다. 밤이나 낮이나, 집안에서나 밖에서나 일에만 열중하시는 아빠에게는 '열손뿔소'가 달라붙어 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열손뿔소를 떨어뜨리기 위해 아이들이 구원에 나서주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겪는 여러 사건들을 몬스터를 빌어 설명해 두었다. 그런 일들이 아이들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몬스터 때문에 일어났다는 것, 몬스터의 꾐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익살스럽게 설명해 준다. 더욱 의미있는 것은 이런 몬스터들을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상력이 발휘된다는 것. 자신이 살아가는 공간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나면 부모님들과 아이들 사이에 비밀스러운 암호가 하나 탄생할 수 있겠다. 하루 종일 텔레비전 앞을 떠날 줄 모르는 아이에게 '앗, 너 티비버그에 걸려들었구나'라고 말하거나, 동생과 싸우는 아이에게 '토닥이와 투닥이가 너희에게 붙었나보다'라는 식으로 말이다. 보스니아의 작가가 지은 책이지만, 우리 말을 잘 살려낸 번역 덕에 재미난 단어를 많이 만날 수 있다. '놀라롤라', '달고나 세 자매', '샘이나양'처럼 그 이름만으로도 너무나 정겹다.
떠먹는 국어 문법 (2022년)
쏠티북스 / 서울대 국어교육과 페다고지 프로젝트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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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티북스학습참고서서울대 국어교육과 페다고지 프로젝트 (지은이)
>> 국어문법 개념서 베스트셀러 1위의 『떠먹는 국어문법』 ‘8th Edition’ 영문법보다 오히려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국어문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울대 국어교육과 선배 6명이 뭉쳐 펴낸 국어문법 교재의 여덟 번째 개정판이다. 아무리 읽어봐도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막막하기만 한 이해불가침 영역의 국어문법 교과서를 최대한 쉽게 풀고 또 풀어 썼다.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까지 다양한 수준의 개념적용 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완벽한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달라진 수능에 맞춰 『언어와 매체』 교과서의 ‘매체’ 분야를 더 강화하여 수록하였다. ‘언어(국어문법)’는 물론 ‘매체’ 분야의 필수 개념과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으로 말랑말랑해진 문법개념과 다양한 문제풀이 연습을 떠먹기만 하면 국어문법 공부가 끝난다.Ⅰ. 음운 Act 01. 음운 Act 02. 국어의 음운 체계 ① 발음 기관 ② 모음 ③ 자음 Act 03. 음운 변동 ① 교체 ② 탈락 ③ 첨가 ④ 축약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Ⅱ. 단어 Act 04. 단어의 형성 ① 형태소 ② 단어의 구조 ③ 단어 형성법 Act 05. 단어의 분류 ① 분류의 기준 ② 체언 ③ 관계언 ④ 용언 ⑤ 수식언 ⑥ 독립언 Act 06. 단어의 의미 ① 의미의 정의 ② 의미의 유형 ③ 어휘 ④ 단어의 의미 관계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Ⅲ. 문장 Act 07. 문장의 성분 ① 문장과 문법 단위 ② 문장 성분의 종류 Act 08. 문장의 구조 Act 09. 문법 요소 ① 문장 종결의 유형 ② 높임 표현 ③ 시간 표현 ④ 피동 표현 ⑤ 사동 표현 ⑥ 부정 표현 Act 10. 문장의 의미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Ⅳ. 담화 Act 11. 담화 ① 담화의 개념과 구성 요소 ② 담화의 조건 ③ 담화의 기능과 유형 ④ 담화의 의미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Ⅴ. 어문 규정 Act 12. 한글 맞춤법 ① 제1장 총칙 ②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③ 제4장 형태에 관한 것 ④ 제5장 띄어쓰기 ⑤ 그 밖의 것 Act 13. 표준어 규정 ① 표준어 사정 원칙 ② 표준 발음법 Act 14. 외래어 표기법 Act 15. 로마자 표기법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Ⅵ. 국어사 Act 16. 훈민정음 ① 훈민정음 이전의 표기 ② 훈민정음의 창제 ③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 ④ 훈민정음의 운용 Act 17. 국어의 변천 ① 표기의 변천 ② 음운의 변천 ③ 단어의 변천 ④ 문장의 변천 ⑤ 자료를 통해서 본 중세국어 / 근대국어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Ⅶ. 매체 Act 18. 매체와 매체 언어 ① 매체란 무엇일까 ② 매체 자료의 수용과 생산 ③ 매체 언어의 표현과 활동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Ⅷ. 실전모의고사 ① 제1회 실전모의고사 ② 제2회 실전모의고사 ③ 제3회 실전모의고사 ④ 제4회 실전모의고사>> 고등학생이 알아야 할 국어문법의 모든 것! >> ‘국어교과서보다 10배 쉬운 문법 개념서’로 수능과 내신 완벽 대비 1. 시험에 나올 만한 개념만 콕콕!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 개념을 모아서 정리해 드려요. 2. 읽기만 해도 이해되는 친절한 설명! 영문법보다 더 어려운 국어문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서울대 선배가 재미있고 친절하게 가르쳐 드려요. 3. 개념별 실전 적용 훈련까지 완벽하게!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까지 다양한 수준의 문법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통해 완벽한 문법 실력을 갖출 수 있어요. 4. 달라지는 수능에 맞춘 『언어와 매체』의 ‘매체’ 분야 강화! 달라진 수능에 맞춰 『언어와 매체』의 ‘매체’ 분야를 더 보강하여 수록하였어요. ‘국어문법(언어)’은 물론 ‘매체’ 분야의 필수 개념과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어요. >> 『떠먹는 국어문법』은 왜 좋은가? 1. 막막한 문법개념을 만만하게 만들자! 아무리 읽어봐도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막막하기만 한 이해불가침 영역의 문법교과서를 쉽게 풀고 또 풀어낸, 완전히 새로운 ‘국어문법 개념서’입니다. 『떠먹는 국어문법』으로 공부하면 막막하기만 했던 문법개념이 아주 만만하게 다가옵니다. 2. 어려운 문법 문제도 쉽게 척척 풀자! 온 정신을 집중하여 도전해 보지만 참을 수 없는 국어문법 문제의 어려움 때문에 힘들어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고등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쉽게 척척 문제 푸는 실력을 갖추게 해주는 ‘국어문법 문제집’입니다. 『떠먹는 국어문법』으로 공부하면 어려운 문제도 개념을 적용해서 쉽게 풀 수 있게 됩니다. >> 『떠먹는 국어문법』 독자 후기 ‘국어문법이 아주 쉽게 느껴지는 마법 같은 책’ -예스24 S*님 ‘문법 바보였던 내게 문법에 자신감을 심어준 저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나처럼 문법에 약한 친구들에게 꼭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예스24 settong님 ‘진짜 쉽게 설명돼 있음. 이 책 짱인듯.’ -인터파크도서 oph2***님 ‘이 책 보고 나서 문법 문제 거의 안 틀리네요. 굿굿.’ -알라딘 esh2725님 ‘되게 좋네요ㅋㅋ 말이 필요 없음. 좋아요 ㅎ’ -네이버책 die7789님 ‘문법의 바이블을 찾는다면 바로 이거다.’ -교보문고 kd**539491님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5
웅진주니어 /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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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 5권. 엉뚱한 목적으로 노력하다가 과학이 발전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법칙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 없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과학이 어떻게 실생활에 스며 들어 인류의 생활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연금술 이론에 의문을 품고 이를 바로잡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후대 화학자들의 기체 연구에 큰 도움을 준 과학자 보일, 공기를 이루고 있는 성분을 알아내는 과정 속에서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발견하게 된 과학자 라부아지에 등 인류의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 해 온 과학 발전의 역사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흥미롭게 들려준다. 각 만화 단락의 말미에는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라는 꼭지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라는 꼭지가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과학 원리와 법칙의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고, 과학사를 여러 측면에서 생각하고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제1부 : 화학의 기초를 세우다 연금술에서 탄생한 화학 - 보일의 법칙 화학의 세계가 열리다 - 라부아지에의 화학 혁명 제2부 : 만물의 설계도를 그린 사람들 물질 속 세계에 대한 탐구 - 원자론과 분자론 분류도 과학이다 - 원소의 분류와 주기율표 제3부 : 기술과 손잡은 과학 세상을 바꾼 증기의 힘 - 증기기관과 산업 혁명 전기의 정체를 밝혀라 - 프랭클린의 정전기 유도 전류의 대활약 - 전기분해와 전지 발명 전류와 자기의 만남 -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흥미로운 과학사를 따라 인류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 -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는 엉뚱한 목적으로 노력하다가 과학이 발전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법칙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 없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 -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는 세상의 모든 것이 4가지 원소인 흙, 공기, 불, 물의 비율에 따라 만들어진다는 믿음을 굳건히 갖고 있던 서양 중세 사람들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4원소가 가장 완벽한 비율로 결합한 물체를 ‘금’이라고 생각한 서양 중세에는 이 비율을 알아내려는 ‘연금술’이 크게 유행했다. 이 비율만 알아낸다면 세상의 모든 물체를 금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원소의 개념을 잘못 이해한 것에서 비롯된 오해였으나 그러한 과정 속에서 수많은 실험 기구와 실험 방법, 새로운 물질의 제조법 등이 만들어졌고, 이는 과학의 새로운 분야인 ‘화학’을 개척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었다. 연금술 이론에 의문을 품고 이를 바로잡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후대 화학자들의 기체 연구에 큰 도움을 준 과학자 보일, 공기를 이루고 있는 성분을 알아내는 과정 속에서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발견하게 된 과학자 라부아지에, 고대 그리스의 데모크리토스가 주장한 원자설을 원자론으로 정리해 낸 과학자 돌턴,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분자가 가진 성질을 법칙으로 정리한 과학자 아보가드로, 복잡한 원소 기호를 알파벳을 이용해 표현한 과학자 베르셀리우스, 수많은 원소 기호들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나열하고 정리하여 ‘주기율표’로 나타낸 과학자 멘델레예프 등 인류의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 해 온 과학 발전의 역사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흥미롭게 들려준다. 또한 이렇게 발전된 과학이 어떻게 실생활에 스며 들어 인류의 생활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17세기 전까지는 과학자는 과학의 영역에서만, 기술자는 산업 현장의 영역에서만 머물렀다면, 17세기부터는 과학과 기술이 결합하기 시작하여 과학자가 자연 현상을 연구하면 기술자는 연구결과를 기초로 실용적인 기계나 기구들을 만들어 냈다. 그 대표적인 결과물이 바로 ‘증기기관’이다. 증기기관은 물(액체)에 열을 가해 발생시킨 증기(기체)의 압력으로 실린더 내의 피스톤을 움직여 동력을 얻는 왕복운동기관으로, 분자의 운동을 꾸준히 연구해 온 과학자들의 노력 덕분에 탄생할 수 있었던 발명품이다. 증기기관을 이용하여 발명된 증기기관차는 말을 동력으로 하던 운송 수단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증기 터빈을 이용해서는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는데, ‘전기’의 발명으로 인류는 또 한 번의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그 동안 이뤄 놓은 다양한 연구 업적을 바탕으로 많은 과학자들은 전기에 대한 여러 가지 실험을 계속 해 갔고, 그 결과 마찰을 통해 전기가 발생할 수 있고, 이동하지 않고 물체에 쌓이면 ‘정전기’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전기의 성질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양(+)전하를 띤 양성자, 음(-)전하를 이용한 전지를 발명해 냈고, 과학자 앙페르는 전류와 자기장의 방향과 관련한 오른나사의 법칙을 발견했으며, 과학자 패러데이는 자기장의 변화가 전류를 유도한다는 전자기 유도법칙을 알아냈다. 이러한 과학적 발견과 발명은 전기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발전기와 전동기(모터)의 발명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인류의 생활은 윤택하고 편리해졌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 -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는 단순히 과학 원리와 법칙의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고, 과학사를 여러 측면에서 생각하고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준다. 어려운 과학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 아이들이 과학을 읽는 데 있어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전문 과학 용어에 대한 이해이다. 1권부터 꾸준히 어려운 과학 용어가 있을 때마다 여러 사례와 유머러스한 장면을 활용하고, 특히 대부분의 과학 용어들이 한자어인 것을 감안하여 한자의 뜻을 한 글자씩 설명하여 용어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등속 운동, 가속도, 등가속도, 궤적 등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용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과학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것도 <집요한 과학 교과서>의 특징이다. 만화의 위트가 이야기를 더욱 강하게 하다 이 책을 감수하신 현종오 선생님은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다고 얘기했다. 이 책은 실제 존재했던 등장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과학적인 내용을 이야기로 만들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더욱 더 아이들의 머리 속에 오래 기억될 수 있게 하는 것은 위트이다. 위트를 통해 이야기는 강약이 조절되고 이야기에 대한 몰입을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물체들의 운동이 바로 자연의 움직임이야.” 라는 설명에 “물체들도 체육 대회를 하나?” 하고 딴죽을 거는 캐릭터의 말 속에서 잠시 웃고 더욱더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학습 만화를 넘어 차세대 과학 교과서로! 5권에서도 각 만화 단락의 말미에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라는 꼭지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라는 꼭지가 있다.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에서는, 만화로 증기기관차의 발명 과정과 증기기관의 원리 그리고 활용에 대해 설명하였지만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을 아이들의 실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옥수수가 팝콘이 되려면?’, ‘차가운 물을 담은 컵 주변에 물방울이 생기는 이유는?’과 같은 친숙하고도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에서는 일상 생활 속 익숙한 행동에 숨어 있는 과학적 비밀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예를 들면, 방이나 옷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날 때 뿌리는 ‘냄새 제거제’가 분자 운동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과학적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며,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돕는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야기를 잘 읽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돌발퀴즈’도 제시하고 있어 책과 상호작용하며 읽을 수 있다.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이해할 뿐 아니라 사회 교과와 통합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과학 원리의 부가적 설명이나 정리를 통해 한층 더 깊은 이해를 한다. 그리고 생활 속 응용과 그것에 대한 점검까지 한꺼번에 해주기 때문에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또 하나의 과학 교과서인 것이다. [시리즈 소개]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역사의 흐름에 따라 발전된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교양만화이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과학을 설명하게 되면 좋은 점은 과학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서로 연계되어 있고, 과거의 축적된 지식 위에 계속 더 큰 과학적 업적을 쌓아가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잘 풀어낼 수 있다. 과학적 원리를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었던 독자들이 가장 크게 언급하고 좋아하신 부분은 바로 과학의 원리를 집요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는 것이다. 연계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그것이 어떻게 현대까지 이어졌는지 설명하는 방식에서 기인한다. 또한 과학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덧붙여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리고 독자들이 또한 이 책을 기다리는 부분은 바로 풍부한 교양이다. 단순히 과학 원리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사회를 넘나들면서 풍부한 교양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기 때문이다. 어느 학부모는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시기도 하고, 아이가 역사 과목에 대해서도 흥미를 보인다고 얘기하시기도 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만화이기 때문에 이 책의 장점은 더욱 돋보인다. 누구는 처음 봤을 때 만화라서 약간 무시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읽기 시작하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는 평을 남겼다. 어른들도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을 뿐 아니라 아이가 재미있어서 반복해서 이 책을 읽기 때문에 튼튼한 교양과 과학 원리의 설명이 머리 속에 튼튼하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림과 글이 유기적으로 짜여 있고, 어려운 과학 원리도 간결한 그림으로 설명하고, 수많은 사례를 들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주니어김영사 / 박영훈 글, 김학수 그림 / 20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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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청소년 과학,수학박영훈 글, 김학수 그림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페르마, 뉴턴, 오일러, 가우스, 갈루아, 라마누잔, 에르디시, 헤이스케 등 수학에 문외한인 사람도 그 이름은 들어봤음직한 수학자 11명의 삶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2000년에 출간된 것을 바뀐 정보를 수정하고 아쉬웠던 내용을 보충하면서 재출간 하였다. 수학은 창조일까, 발견일까, 언제부터 서양이 동양의 수학을 앞질렀을까? 노벨 수학상이 없는 이유,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은 시지프 신화와 수학의 상관 관계, 아카데미 상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등 수수께끼 같으면서도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가 담겨있다. 더불어 '태양이 사라진다' 고 말을 해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린 죄로 감옥에 갇혔지만 며칠 뒤 일식이 나타나면서 왕에게 인정받게 된 수학자 탈레스, 학문에 너무 매달려 몸을 혹사시킨 탓에 17년간 장님으로 살다 죽은 오일러, 힘들게 쓴 수학논문이 어처구니 없는 타인의 실수로 난로의 불쏘시개가 되버린 갈루아 등 수학자들의 일화를 소개한다.폴 에르디시가 네 살 때의 일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날을 초로 계산하면 얼마나 되는가라는 문제의 답을 순식간에 구하는 폴의 수학적 재능에 감탄한 한 사람이 이번에는 아주 뜻밖의 문제를 던졌다."100에서 250을 빼면 얼마지?"잠시 조용하던 폴은 순식간에 환상적인 새로운 공간에 묻혀 버렸다. 그리고 답을 찾아 내자 기쁜 나머지 다음과 같이 외쳤다."0 밑으로 150!"아직까지 그 누구도 이 아이에게 음수를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혼자서 터득한 것이다. 이 천재는 자연수를 거울에 비쳤을 때처럼 대응되는 또 다른 수의 무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추론해 낸 셈이다. - 본문 222쪽에서 1. 탈레스의 생애 - 돈 버는 방법을 증명한 철학자 ⊙ 탈레스의 생애 [생각거리] 언제부터 서양이 동양의 수학을 앞지르게 되었을까? 2. 피타고라스 - 학생에게 돈을 주고 가르친 선생님 ⊙ 피타고라스의 생애 [생각거리] 언제부터 서양이 동양의 수학을 앞지르게 되었을까? 3. 유클리드 -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 ⊙ 유클리드의 생애 [생각거리] 수학은 논리적으로 확실할까? 4. 페르마 - 아마추어 수학의 왕자 ⊙ 페르마의 생애 [생각거리] 수학은 논리적으로 확실할까? 5. 뉴턴 - 우주를 한눈에 들여다본 거인 ⊙ 뉴턴의 생애 [생각거리] 통계학이 가르쳐 주는 것들 6. 오일러 - 앞을 내다볼 수 있었던 장님 ⊙ 오일러의 생애 [생각거리] 시지프의 신화와 수학 7. 가우스 -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 가우스의 생애 [생각거리] 수학도 언어다 8. 갈루아 - 스무 살에 죽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 갈루아의 생애 [생각거리] 아카데미 상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 9. 라마누잔 - 무한을 이해한 유한 존재 ⊙ 라마누잔의 생애 [생각거리] 왜 노벨 수학상은 없을까? 10. 에르디시 - 세상을 떠돌아다닌 방랑 수학자 ⊙ 에르디시의 생애 [생각거리] 수학은 창조하는 것인가, 발견하는 것인가?(1) 11. 헤이스케 - 집념의 수학자 ⊙ 헤이스케의 생애 [생각거리] 수학은 창조하는 것인가, 발견하는 것인가?(2)
해법 New 한자능력검정시험 자격증 한번에 따기 5급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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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한자능력검정시험 5급을 대비하는 학습교재. 출제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각 급에 해당하는 배정 한자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었다. 동화와 게임으로 한자를 설명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히 배정한자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테마를 주제로 관련 있는 한자들을 모아 학습함으로써 유기적인 한자습득이 가능하도록 했다.국가공인 한자능력검정시험 안내 출제 경향과 유형 익히기 5급 배정 한자 일람 하나 배정 한자 익히기 · '학교 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교과 용어'와 관계있는 한자어 · '교과 제목 · 예술'과 관계있는 한자어 · '반대(상대)자'로 짜여진 한자어 · '지역·여행'과 관계있는 한자어 · '기후'와 관계있는 한자어 · '어업·공업'과 관계있는 한자어 · '상업·금융업'과 관계있는 한자어 · '경제·교통'과 관계있는 한자어 · '시간'과 관계있는 한자어 · '운동'과 관계있는 한자어 · '군대·역사'와 관계있는 한자어 · '병원·신체'와 관계있는 한자어 · '가족'과 관계있는 한자어 · '개인 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공동 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수량·숫자'와 관계있는 한자어 · '의식주'와 관계있는 한자어 · 그 밖의 한자어 (1) · 그 밖의 한자어 (2) · 그 밖의 한자어 (3) · 그 밖의 한자어 (4) · 그 밖의 한자어 (5) 둘 묶음별 한자 익히기 · 모양이 비슷한 한자 · 뜻이 반대(상대)되는 한자 · 뜻이 비슷한 한자 · 8급, 7급, 6급 약자 · 5급 약자 · 음이 둘 이상인 한자 · 사자성어 셋 실전 감각 익히기 ·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 유사 문제 · 한자능력검정시험 적중 예상 문제 모범답안 색인 ▶ 구성 : 본문 + 한자능력시험지 + 한자 쓰기 연습장 + 배정 한자 책받침 한자능력검정시험 5급을 대비하는 학습교재. 출제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각 급에 해당하는 배정 한자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었다. 동화와 게임으로 한자를 설명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히 배정한자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테마를 주제로 관련 있는 한자들을 모아 학습함으로써 유기적인 한자 습득이 가능하도록 했다. ▶ 알찬 부록 - 한자 쓰기 연습장, 배정 한자 책받침 등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
바이킹 / 로버트 알렌 (지은이), 김요한 (옮긴이), 멘사코리아 (감수) / 2019.09.20
9,800원 ⟶ 8,820원(10% off)

바이킹외국어,한자로버트 알렌 (지은이), 김요한 (옮긴이), 멘사코리아 (감수)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로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해 보자. 이 책에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가 만든 영어 단어 퍼즐을 모았다. 딱딱한 영문법과 지루한 영어 단어 암기에서 벗어나, 재미난 퍼즐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한다. 퍼즐은 무질서해 보이는 관계 속에서 규칙을 찾고, 감추어진 의미를 발견하는 지적 놀이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퍼즐을 풀면서 자연스레 영어 단어를 익히고, 덤으로 멘사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논리력과 사고력을 계발할 수 있다. 끊임없이 영어 공부에 흥미를 북돋아 주는 퍼즐은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머리말 : 신나게 놀다 보면 영어 실력이 쑥쑥! 추천사 : 아이의 천재성을 깨워 주세요 멘사란 무엇이죠? 문제 해답영국멘사가 만든 영어 단어 퍼즐 ABC 알파벳과 놀다 보면 영어가 재밌어요! 영어가 초등학교의 필수 과목이 된 지도 오래입니다. 이 탓에 많은 초등학생이 영어와 친해질 나이에 일찍이 영어에 두려움을 갖고 영어를 포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로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해 보세요. 알파벳을 조합해 쉬운 단어부터 하나씩 만들고, 어려운 단어 퍼즐도 해결해 나가며 스스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영어 공부에 흥미를 북돋아 주는 퍼즐은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멘사와 함께 아이의 잠재능력을 깨워요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인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멘사 회원들은 천재적인 두뇌를 지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퍼즐을 풀며 논리 훈련을 즐깁니다. 물론 멘사 퍼즐이 천재들만 즐기는 전유물은 아닙니다. 멘사코리아 전 회장인 지형범은 “이 책에서 재미를 느낀다면 지금까지 자신 안에 잠재된 능력을 눈치채지 못했을 뿐, 계발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무한한 잠재능력이 숨어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라고 말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은 지금껏 알지 못했던 아이의 잠재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수수께끼와 가로세로 퍼즐로 영어와 친해져요 이 책에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가 만든 영어 단어 퍼즐을 모았습니다. 딱딱한 영문법과 지루한 영어 단어 암기에서 벗어나, 재미난 퍼즐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합니다. 퍼즐은 무질서해 보이는 관계 속에서 규칙을 찾고, 감추어진 의미를 발견하는 지적 놀이입니다. 퍼즐을 풀면서 자연스레 영어 단어를 익히고, 덤으로 멘사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논리력과 사고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하려는 초등학생에게 이 책을 안겨 주세요. 책 속에서 만나는 퍼즐들이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동화 속 주인공을 만나고, 마법 도서관에서 친구를 돕고, 호그와트에서 꽃을 가꿉니다. 뒤섞인 알파벳을 골라내고, 가로세로 낱말을 맞추죠. 이렇게 퍼즐을 풀면서 신나게 놀다 보면 아이의 영어 실력도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알파벳을 골라 단어를 만들며 어휘가 늘어나요 단순히 영어 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퍼즐을 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멘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동식물 이름, 동화 주인공, 과학자, 예술가, 각국의 수도 등 다양한 상식을 알고 있어야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창의력과 사고력, 논리력도 필요합니다. 이 덕분에 아이들은 영어 학습과 두뇌 계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죠. 문제에 나온 단어의 뜻은 해답 부분에 정리해 두어서, 사전을 따로 찾아보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매우 폭넓은 분야에서 정리한 단어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퍼즐을 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과통합적인 배경지식도 갖출 수 있습니다. 글자 사이 규칙을 찾으며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요! 앞서 말했듯 이 책의 퍼즐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역량은 단순히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 수에 있지 않습니다. 핵심은 바로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입니다. 이 때문에 조금씩 난도가 높은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할 때마다, 아이의 단어 실력은 물론이고 사고력과 논리력도 높아집니다. 도저히 풀 수 없을 것 같았던 문제를 해결할 때 생기는 성취감도 아이에게 놀라운 학습 동기를 선사합니다. 이런 긍정적인 피드백이 계속될 때, 아이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능력을 발휘하고 어떻게 성장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죠. 중요한 사실은 아이에게 잠재된 능력을 어떻게 끌어올리고 갈고닦느냐입니다. 지루하고 따분한 교과서에서 벗어나, 스트레스 없이 즐기며 영어 실력을 올릴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로 아이의 천재성을 발견해 보세요. 영국멘사에서 준비한 영어 퍼즐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계발해 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2
페이퍼로드 / 최용범.이우형 지음, 박기종 그림 / 2014.03.13
12,000원 ⟶ 10,800원(10% off)

페이퍼로드역사,지리최용범.이우형 지음, 박기종 그림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한 어린이 역사책이다. 원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으로 다듬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를 다루고 있다. 서술상의 특징은 단순히 시대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주제와 그 주제의 배경이 되는 시대, 그리고 세계사와 연관한 ‘그때 세계사’를 통해, 통합적으로 우리 역사를 인식할 수 있도록 주제를 배치.편집했다. 재미있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그림으로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공부와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가 가득 실려 있어 추상적인 개념들을 사실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우리 역사의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던 숨어 있는 이야기나 다양한 에피소드를 함께 수록했다.1 세계 속의 코리아, 고려 시대의 시작 ◆ 918년~1274년 : 자주적인 나라 고려 고려에는 왕이 아닌 황제가 있었다? 12 · 연호란 무엇이고, 왜 사용하는 것일까? · 2성 6부 체제란 어떤 것이었을까? ◆ 949년~975년 : 왕권을 바로 세운 광종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임금이 가장 위대한 왕이라고? 18 · 광종 임금 때도 히딩크 감독 같은 사람이 있었다! · 피를 부른 경종의 복수법 ◆ 993년 : 거란과의 1차 전쟁 단 한 사람이 80만 명의 적을 물리쳤다고? 24 · 발해 백성들은 어떻게 고려 백성이 되었을까? · 서희는 어떤 신하였을까? ◆ 1010년~1019년 : 계속되는 거란과의 전쟁 서희가 거둔 외교의 승리를 칼로 완성하다 30 · 하늘의 별이 떨어져 태어난 아이가 강감찬 장군이었다고? · 고려 장수의 늠름한 기상을 알린 강조 ◆ 1135년 : 묘청의 반란 그때 개경으로 나라의 수도를 옮겼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36 · 거짓으로 인종의 마음을 사려 한 묘청 · 나라가 어지러울 때 유행하는 도참 사상 ◆ 13세기 : 고려 시대의 위대한 문화유산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가 부끄러운 보물일 수도 있다고? 42 · 쿠텐베르크의 금속 활자는 고려의 작품? · 고려 시대의 문화유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10세기~14세기 : 고려의 국제 무역 ‘코리아(KOREA)’라는 이름 속에 담긴 고려의 기상 48 · 여인들을 무서워했던 고려의 벼슬아치 · 송나라의 시인 소동파가 고려와의 무역에 반대했던 이유는? ◆ 1170년 : 무신들의 반란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무신들이 똘똘 뭉친 까닭은? 54 · 너희가 하는데 우리라고 못 할쏘냐! · 무신 정권의 지도자는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 1236년~1251년 : 팔만대장경의 제작과 완성 아직도 다 밝혀내지 못한 팔만대장경의 비밀 60 · 거대한 몽골 제국의 침략 · 팔만대장경이 그렇게 부러워? ◆ 1270년~1273년 : 삼별초의 항쟁 몽골과 최후까지 싸운 삼별초의 정체는? 66 · 몽골과의 싸움을 이끈 최씨 정권의 지도자는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 고려 조정의 항복 이후 백성들은 어떻게 싸웠을까? ◆ 1352년~1371년 : 나라를 바로잡으려던 공민왕과 신돈 왕씨의 나라 고려에 신씨 임금도 있었다고? 72 · 원나라의 ‘부마국(사위의 나라)’이 된 고려 · 어느 시대에나 강한 쪽에 빌붙는 사람이 있다? · 연지, 곤지 찍고 시집가는 풍습이 몽골의 것이었다고? ◆ 1388년 :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배신일까, 새로운 역사의 시작일까? 80 · 최영 장군의 무덤에는 정말 풀이 돋지 않았을까? · 태조 이성계의 부하들 중에는 여진족이 많았다 2 가장 가까운 옛날, 조선 시대가 펼쳐지다 ◆ 1392년 : 조선의 건국 마침내 힘차게 펄럭이는 조선의 깃발 88 · 이성계를 도왔던 사대부란 누구를 가리키는 말일까? · 충신의 한이 서린 선죽교, 붉은 핏자국의 정체는? ◆ 1443년 : 한글 창제 세종 대왕이 한글을 만든 진짜 이유 세 가지 94 · 세종 대왕이 성군이 된 건 아버지 태종의 희생 때문이었다 · 외국에서 더욱 인정받은 한글의 가치 ◆ 1460년~1485년 : 『경국대전』의 편찬과 완성 여성의 속치마 폭까지 법으로 정해 놓았다고? 100 · 쫓겨난 단종은 어떻게 됐을까? · 사육신과 생육신은 무얼까? ◆ 1494년~1506년 : 폭군 연산군의 시대 조선의 네로 황제 연산군의 최후 106 · ‘사화’란 어떤 사건들이고 왜 일어났던 것일까? · 임금의 이름 뒤에는 왜 ‘조’나 ‘종’이라는 말을 붙일까? · 반정이란 무엇일까? ◆ 1575년~19세기 : 당파의 형성과 당쟁 조선 사람들의 몸에 검푸른색 피가 흐른다고? 114 · 조선 시대 벼슬은 어땠을까? ·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학문은 어떻게 다를까? ◆ 1592년~1598년 : 임진왜란 일본에서는 왜 임진왜란을 ‘도자기 전쟁’이라고 부를까? 122 · 이순신 장군이 영국의 넬슨 제독보다 뛰어난 이유는? · 나라를 구한 대가가 죽음이라니! ◆ 1636년 : 병자호란 우리 역사 속에 이렇게 치욕적인 장면이? 128 · 너무나 불운했던 광해군의 일생 · 호란은 두 차례 일어났다 ◆ 1694년~1800년 : 조선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 한 영조와 정조 헉, 조선 시대에 독살된 왕이 있었다고? 134 · 영조는 왜 자신의 아들을 죽여야 했을까? · 독살설에 휘말린 조선의 왕들은 누구였을까? ◆ 18세기~19세기 : 조선 후기의 사회 변화 조선 시대에는 장사로 떼돈을 번 기생도 있었다 140 · 조선 시대 최고의 상인 임상옥 · 천한 신분을 딛고 임금의 여의가 된 대장금 ◆ 1800년~1863년 : 조선의 멸망을 앞당긴 세도 정치 돈만 있으면 개도 벼슬자리에 오르는 세상 148 · 세도 정치의 시대는‘민란의 시대’이기도 했다 · 가혹한 세금에 분노해 자신의 생식기를 자른 백성 · 얼떨결에 임금이 된 강화 도령 철종 ◆ 17세기~19세기 : 실학의 등장과 사회를 바꾸기 위한 노력 조선의 양반들이 실학을 인정하지 않은 이유는? 154 · 『경세유표』란 어떤 책이었을까? · 실학의 여러 갈래들 · ‘조선의 르네상스’를 열어 간 실학의 천재들 ◆ 17세기~19세기 : 서양 문물과 서학의 전래 서학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이 일본에 뒤진 가장 큰 이유라고? 162 · 천주교를 믿는 것이 죽을 죄였다? · 그렇다면 개신교가 맨 처음 조선에 들어온 것은 언제였을까? · 일본은 어떻게 서양 문물을 받아들였을까? ◆ 19세기 : 동학의 등장과 발전 동학, 역사의 주인공으로 나설 준비를 하다 170 · 최제우의 원한을 풀기 위해 나선 동학 교도들 · 동학과 천도교는 어떤 관계일까? 부록 사진으로 보는 우리 역사 178 우리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 180 교과서 인물 찾아보기 184『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2001년 초판 1쇄를 발행한 이래 40만 명 이상의 독자들이 선택해온 한국사 분야의 스테디셀러,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책이다. 기존의 책에서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으로 다듬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한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 3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를 다루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 세계사와 우리 역사를 한눈에 이해 주제와 그 주제의 배경이 되는 시대, 그리고 세계사와 연관한 ‘그때 세계사’를 통해, 통합적으로 우리 역사를 인식할 수 있도록 주제를 배치 · 편집했습니다. ·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 수록 재미있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그림으로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공부와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가 가득 실려 있어 추상적인 개념들을 사실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하룻밤 마무리’를 통한 역사 돋보기 우리 역사의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던 숨어 있는 이야기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 우리 역사에 이렇게 재미있는 사실이 숨어 있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될 다양한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우리 역대 왕조의 계보 우리 역사 속에는 수많은 왕들이 나옵니다. 역사를 알아갈수록 시대도, 왕도 뒤죽박죽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이 책에 있는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역대 왕조의 계보를 보며, 우리 역사의 사건과 시대를 정확하게 꿰뚫을 수 있습니다. · 사진으로 우리 역사를 한눈에 점검 우리 역사의 보물, 유물만 봐도 한국사가 보입니다. 앞서 본문에 나왔던 중요한 유물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 사진 연표를 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인물 찾아보기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에 등장한 많은 인물들과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뽑았습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일대기와 에피소드를 찾아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우리 아이에게 대체 무엇을 읽혀야 하나?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2017년부터 60만 명의 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이 한국사 시험을 치르게 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사교육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역시 응시자의 수가 지난해 10월 7만5천 명 대비 올해 1월 12만 명으로 대폭 늘었다. 역사 왜곡과 관련, 교과서 검정을 둘러싼 논란도 뜨겁다. 이처럼 성적과 취업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할지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아이에게 두루두루 균형 잡힌 역사관을 심어주고픈 부모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원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2001년 초판 1쇄를 발행한 이래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사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딱딱한 교과서 밖의 숨은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고교생부터 뒤늦게 역사 공부의 필요성을 깨달은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4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즐기는 흥미진진한 ‘하룻밤’을 선택해왔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기존의 책에서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을 쓰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 3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를 다루고 있다. 서술상의 특징은 단순히 시대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살아있는 한 평생에 걸쳐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 바로 역사, 그중에서도 우리의 기록을 담은 한국사다.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중요한 까닭은 교과목이나 인문서 독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접하게 될 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인식시켜 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 과목의 비중이 커질수록 역사 교육은 점점 더 문제풀이 위주로 흘러갈 수 있겠지만, 아직 어리기만 한 아이들에게 선물해야 할 것은 당장의 정답이 아니라 역사에 대한 흥미와 건강한 비판 정신일 것이다. 얼마 뒤 요나라는 서희의 지혜에 완전히 속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강동 6주를 되돌려 달라고 끈질기게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를 그들도 뼈저리게 느끼게 된 것입니다.나라 안팎의 상황을 정확하게 꿰뚫어 본 한 외교관의 지혜와 용기. 고려를 위기에서 구한 것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역사가들은 그때의 일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지요.“서희의 세 치 혀가 거란의 80만 대군을 물리쳤다!”-「단 한 사람이 80만 명의 적을 물리쳤다고?」 중에서 고려라는 이름이 세상에 알려진 건 바로 이들 때문입니다. 벽란도에 드나들거나 송나라 상인들로부터 고려의 물건을 샀던 아라비아 상인들. 그들이 고향에 돌아가 고려를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알렸던 것이지요. 코리아라는 이름 속에는 상업과 무역에 힘을 쏟던 고려의 모습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 세계를 향해 활짝 열린 고려 사람들의 진취적인 기상도 담겨 있지요.-「‘코리아(KOREA)’라는 이름 속에 담긴 고려의 기상」 중에서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C3 (초등 3 과정)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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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연산 실력은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 준비 → 원리 → 숙달 → 속도 → 정확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제대로 높일 수 있는데, <빨강연산>은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을 확실히 책임진다. <빨강연산> 시리즈는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되었다.1호 나누어떨어지는 (몇십)÷(몇) 2호 나누어떨어지는 (몇십 몇)÷(몇) 3호 나머지가 있는 (몇십 몇)÷(몇) 4호 나눗셈의 검산 정답 및 해설왜 연산 학습을 지겨워할까요? 많은 학부모님께서 연산은 계속되는 반복 훈련만이 길이라는 생각에 같은 내용을 반복시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며 시작하지만,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잃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반복하는데도 자꾸 틀리는 문제가 나오다 보니 학습 의욕마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왜 반복 학습을 해도 계속 틀릴까요? 연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산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처음부터 연산 기술만 반복 훈련한 아이들은 분석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하여 같은 유형을 계속 틀립니다. 또한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도 문제를 풀 때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이른바 실수를 되풀이합니다. 왜 집중을 못할까요? 지금까지 속도만을 강조하는 반복 연산 학습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한 시간 내에만 해결해도 되는 것을, 무작정 최대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에 따른 부작용으로 기계적 수단에 서둘러 대입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차분히 생각하려 하지 않거나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며 생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연산이 왜 그렇게 계산되는지 원리를 우선 학습합니다. 그 다음 원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반복 연습을 통하여 연산 과정을 숙달하고, 문제를 푸는 데 연산이 방해되지 않는 수준까지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된 반복으로 떨어질 수 있는 집중력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문제 풀이를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원리→숙달→속도→정확]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연산 실력을 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연산 실력의 완성! <빨강연산>의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 C1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C2 곱셈 C3 나눗셈 C4 분수와 소수의 기초 [권장 학년] 기초 연산 학습이 필요한 초등 3학년
정조와 함께 가는 8일간의 화성행차
그린북 / 황은주 지음, 강윤정 그림, 김준혁 감수 /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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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역사,지리황은주 지음, 강윤정 그림, 김준혁 감수
1795년 윤 2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 동안 조선에서는 한양에서 수원까지 여행한 조선의 22대 왕 정조의 화성 행차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행렬에만 1,779명의 사람이 동원될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이었다. 이 책에서는 그 화성 행차의 8일간의 여정을 반차도와 화성능행도 등의 그림을 통해서 하루하루 짚으며 따라간다. 화성 행차 이야기를 정조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군주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정조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정조가 왜 화성 행차를 계획하였으며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고 진행했는지, 어떤 나랏일을 시행했는지 등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조가 화성에서 머무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를 실제 역사적 자료인 반차도, 화성능행도와 설명을 돕는 일러스트, 사진을 통해 실감나게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책장을 넘기는 동안 역사 속 그 순간을 실감나게 마주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뒤주 속에서 아버지를 여의다 8 화성 행차 D-15 (1795년 2월 23일) 나는 사도 세자의 아들이다 10 화성 행차 D-9 (1795년 2월 29일) 어머니를 위한 효도 여행을 준비해라! 12 화성 행차 첫째 날-1 (1795년 윤 2월 9일) 창덕궁에서 수원 화성으로 출발하다 14 화성 행차 첫째 날-2 (1795년 윤 2월 9일) 시흥 행궁에서 하룻밤을 묵다 16 화성 행차 둘째 날-1 (1795년 윤 2월 10일) 비가 내리기 전에 서둘러 가자! .. 18 화성 행차 둘째 날-2 (1795년 윤 2월 10일) 빗길을 뚫고 화성에 도착하다 20 화성 행차 셋째 날-1 (1795년 윤 2월 11일) 화성 향교에서 제사를 드리다 22 화성 행차 셋째 날-2 (1795년 윤 2월 11일) 똑똑한 인재를 뽑고 나니 마음이 뿌듯하구나! 24 화성 행차 넷째 날 (1795년 윤 2월 12일) 깜깜한 밤에 군사 훈련을 하다 26 화성 행차 다섯째 날 (1795년 윤 2월 13일) 어머니의 환갑잔치를 크게 열다 28 화성 행차 여섯째 날-1 (1795년 윤 2월 14일) 양로연을 베풀고, 백성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어라! 30 화성 행차 여섯째 날-2 (1795년 윤 2월 14일) 수원 화성을 돌아보고, 불꽃놀이를 하다 32 화성 행차 일곱째 날 (1795년 윤 2월 15일) 이제, 창덕궁으로 돌아가자! 34 화성 행차 여덟째 날 (1795년 윤 2월 16일) 한강에 놓인 배다리를 건너라 36 화성 행차 그 이후 (1795년 윤 2월 21일) 화성 행차의 기록을 책으로 만들어라! 38 수원 화성 준공식을 치른 날 (1796년 10월 16일) 드디어 수원 화성을 완성하다 40 에필로그 수원 화성에 꿈을 묻다 42 수원 화성에서 정조를 만나 보아요! 44백성들이 잘 살고, 나라가 부흥하기를 바랐던 조선의 22대 왕 정조.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비극적인 죽음을 직접 목격해야만 했지만 정조는 모든 백성들에게 직접 닿는 왕정을 펼치길 바랐어요. 이를 위해 마음으로 궁 밖 행차뿐만 아니라 도성 밖으로 나와 많은 백성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행차는 수원 화성으로 향했던 화성 행차입니다. 그 8일간의 여정을 정조와 함께 떠나 보아요. 조선 시대 왕의 행차 모습과 조선 역사상 중요한 한 순간을 세밀하게 담아낸 그림책! 1795년 윤 2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 동안 조선에서는 한양에서 수원까지 여행한 조선의 22대 왕 정조의 화성 행차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행렬에만 1,779명의 사람이 동원될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이었지요.「정조와 함께 가는 8일간의 화성 행차」는 그 화성 행차의 8일간의 여정을 반차도와 화성능행도 등의 그림을 통해서 하루하루 짚으며 따라갑니다. 또한 화성 행차 이야기를 정조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군주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정조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조가 왜 화성 행차를 계획하였으며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고 진행했는지, 어떤 나랏일을 시행했는지 등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실제 행차의 모습을 정확하고 재미있게 감상한다 조선 시대 왕의 행차 중 가장 유명한 행차는 조선의 22대 왕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환갑을 기념하여 아버지 장헌 세자(사도 세자)가 묻힌 화성 현륭원으로 행차했던 화성 행차일 것입니다. 정조의 화성 행차는 모든 행사에 동원된 수행 인원까지 합치면 6천여 명이나 되었던 웅장하고 화려한 대규모 행차였습니다. 그런 화성 행차 행렬의 모습이 자세히 그려진 정조 반차도를 통하여 화성 행차의 행렬 속으로 정조와 함께 떠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왕은 무엇을 타고 가는지, 왕을 호위하는 군사들은 어디에 있는지, 누가 누가 행차에 함께 했는지를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교과서에서 간단하게만 배웠던 화성 행차에 대해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역사적 자료와 일러스트, 사진으로 8일간의 여정을 세밀하게 재현! 8일간의 화성 행차 일정 속에서 진행되었던 화성향교에서의 제사, 과거시험, 군사훈련, 혜경궁 홍씨의 환갑잔치, 양로연, 수원 화성 탐방과 불꽃놀이 등의 일들을 하루하루 짚어보았습니다. 정조가 화성에서 머무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를 실제 역사적 자료인 반차도, 화성능행도와 설명을 돕는 일러스트, 사진을 통해 실감나게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장을 넘기는 동안 역사 속 그 순간을 실감나게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3. 왕이자 부모를 생각하는 아들이었던 정조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다 정조는 왜 수원 화성에 화려하고 대대적인 행차를 하려고 했을까요?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환갑을 맞이하여 했다고는 하지만 그 이면에는 파벌의 희생양이 된 아버지의 비극적인 죽음을 눈앞에서 봐야만 했던 아들의 절절한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이처럼 당시 역사 속의 정치적 상황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일정 중간 중간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챙기고, 지지대 고개를 넘으며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무덤 쪽으로 돌아간 고개를 돌리지 못하는 모습을 통해 정조의 인간적인 모습과 만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왕의 어머니는 환갑잔치를 어떻게 치뤘는지, 왕의 가족이 궁 밖으로 행차할 때는 어떠했는지 생소한 궁중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4. 정조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된 화성 행차 이야기 「정조와 함께 가는 8일간의 화성행차」는 화성 행차 이야기를 정조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왕은 근엄하고 어려운 존재라고만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왕의 마음을 느끼고,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조가 쓴 일기(사실을 바탕으로 저자가 정리한 것)와 정조가 직접 말하듯 설명해 놓은 글을 읽다 보면 200여 년 전의 화성 현장으로 직접 날아가 정조를 만나는 듯한 생생함이 역사 공부에 즐거움을 더해 줄 것입니다. 5. 직접 수원 화성을 돌아보는 체험 코너 수록 책의 마지막 장에는 정조의 여정 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책에 수록된 장소 한 곳 한 곳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들이 나라와 백성을 위한 정조의 마음과 꿈이 담겨 있는 수원 화성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불구두와 바람샌들
유진 / 우어줄라 뵐펠 지음, 장숙자 옮김, 구영애 그림 / 200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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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명작,문학우어줄라 뵐펠 지음, 장숙자 옮김, 구영애 그림
뚱뚱하고 키가 작다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 구둣방에 사는 팀. 친구들의 놀림이 싫어서 엄마와 아빠에게 투덜거리던 팀은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된다. 바로 불구두와 바람샌들이다. 팀은 불구두를 신고, 아빠는 바람샌들을 신고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아빠와 함께 떠나는 여행에서 팀은 어떤 것들을 보고 배우게 될까?옛날 옛날에, 자기 생일이 빨리 오기를 몹시 기다리는 어떤 사람이 있었어. 그 사람은 무척 부자였지. 하루는 그 사람이 자기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단다. '내일부터 모든 날을 내 생일로 정해야겠소.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1년 내내 내 생일이오. 날마다 식탁에 생일 축하 케이크를 올려놓고 촛불을 켜야겠소. 물론 선물도 받고 싶구려.'그래서 그 부자는 날마다 선물을 받았고, 날마다 케이크를 먹게 되었단다. 그리고 날마다 부인과 아이들이, '생일 축하해요!'라고 아침인사를 했어. 몇 달 동안 이러한 생활이 계속되었지. 처음에는 그 사람도 좋아했지만, 갈수록 싫증나게 되었단다.그래서 어느 날 그 부자는 마침내 이렇게 외치고 말았어.'이제 그만! 도대체 언제가 진짜 내 생일이오?'그러자 그 부인이 말했단다.'진짜 생일은 일주일 전이었어요. 날마다 생일 축하를 했기 때문에 생각이 나지 않았을 뿐이에요.'그제야 비로소 그 사람은 자신이 바보였다는 것을 깨달았어. 그 뒤로는 다른 사람과 똑같이 1년에 딱 한 번만 생일 축하를 하기로 했다는구나."-본문 중에서 1. 구둣방 팀은 뚱보 난쟁이 2. 언제나 즐거운 뚱보 왕 3. 생일 900분 전, 그리고 바보스런 남자 4. 불구두와 바람샌들의 거대한 계획 5. 용감한 작별과 1억 마리 사자의 용기 6. 여행의 시작과 팀의 첫 모험 7. 기제라와 무서운 소 8. 다리 위의 팀과 늙은 물고기 9. 어두운 숲 속의 겁쟁이 토끼 10. 뚱뚱보 팀, 그리고 검은 양 11. 털모자와 끝없는 이야기 12. 화난 불구두와 기다란 코 13. 보물찾기와 행복한 돼지 14. 뒤숭숭한 하루와 두 마리 매 15. 집으로 가는 길과 끝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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