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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을을 구한 원님
재미마주 / 이호백 지음, 가회민화박물관 자료그림 / 2010.10.15
9,800원 ⟶ 8,820원(10% off)

재미마주창작동화이호백 지음, 가회민화박물관 자료그림
한국민화를 소재로 하여, 전형적인 민담의 형식으로 쓴 그림책이다. 흥미진진한 사건의 전개와 함께 그 속에 사람들을 널리 구하여 고을을 다스려는 군자의 뜻이 주위 사람들의 헛된 맹세와 아첨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교훈이 담겨 있다. 20세기 중반에 그려진 아주 화려하고 특별한 한국민화를 감상해보는 즐거움도 함께 누려볼 수가 있다.병풍 속의 기상천외한 그림을 통해본 재미와 상상놀이 한국민화를 소재로 하여 생뚱맞게 탄생한 새로운 민담 주공간에 인공위성이 떠다니고, 인간복제가 운위되는 21세기의 벽두에 옛 민초들의 케케묵은 이야기를 담은 설화/민담民譚이 새로 만들어졌다면 조금은 생뚱맞고 가당찮은 일이라 하지 않겠는가. 혹시 뜬소문은 아닐까? 그러나 이 그림책 『고을을 구한 원님』은 이른바 민담의 고정된 표현 양식대로“옛날 어느 고을에~”로 첫머리를 시작하고, 결말마저 “이 고을 꼬마들은…, 뛰어다니며 놀고 있다고 합니다.”라고 하여 전형적인 민담의 형식을 그대로 빼닮아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게다가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서사의 전개방식 또한 민담의 표현방식을 답습하고 있어 21세기형 민담이라면 딱 들어맞는 플롯으로 짜여 있다. 그래서 이야기 자체의 사실성이나 진실성을 크게 따질 필요가 없이 익살맞고 흥미진진한 사건의 줄거리 속으로 푹 빠져들게 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의 이야기를 쓰고 그래픽을 한 이호백李鎬伯 작가는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쯤에 가회민화박물관(관장: 윤열수尹烈秀)에서 10폭 병풍에 그려진 이 무신도巫神圖를 처음 보게 되는데, 그때 불현듯 그 그림 속에 무슨 비밀이라도 숨겨져 있을 것 같은 신비한 느낌을 받았고, 나중에 한 번 그림책으로 풀어봐야겠다고 작심했다는 것이다. 당시 윤열수 관장으로부터는 이 병풍은 20세기 중반에 어느 무속인이 자신의 무당 방을 치장하고 신령스러운 기운을 높이기 위해 제작했을 것이라는 이외에 별다른 설명은 듣지 못했으나 유난히 화려하고 독특한 그림에 매료되어 이것을 프린트해서 책상 위 유리판 밑에 깔아놓고 쳐다보기를 7~8년, 어느 날 홀연히 이야기의 실마리가 풀려 책으로 엮게 되었다고 한다. 한 폭 한 폭 병풍 속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커다란 양산을 쓴 벼슬아치와 관료의 복장을 한 사람들이 여럿 나타나고, 말을 탄 무사와 무당 옷을 입고 연꽃을 들고 있는 아낙네, 아이들도 두어 명 보인다. 병풍의 위아래로는 뾰족뾰족한 산봉우리의 사이사이로 깃발과 당집, 폭포와 강물, 그리고 장생불사한다는 두루미·사슴·거북·소나무·구름 등도 군데군데 숨겨져 있다. 이만한 소재가 주어진다면 눈썰미 밝은 이야기꾼이라면 누구나 한 편의 설화로 꾸며내기에 넉넉하지 않겠는가. 더구나 그림 속 청·홍·백·흑·황의 현란한 오방색이 뿜어내는 강렬하고도 신비한 원색에 시선을 빼앗긴다면 충분히 즐거운 상상놀이에 빠져봄직도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20세기 중반에 그려진 아주 화려하고 특별한 한국민화를 감상해보는 즐거움도 함께 누려볼 수가 있다. 이처럼 이 『고을을 구한 원님』의 내용은 아주 오랜 옛날 민간에 전승되어온 민담처럼 터무니없이 허황된 이야기에 불과하지만, 부지불식간에 쏙 빠져들게 하는 흥미진진한 사건의 전개와 함께 그 속에 사람들을 널리 구하여 고을을 다스려는 군자의 뜻이 주위 사람들의 헛된 맹세와 아첨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교훈도 숨겨있어 부지불식간에 매료될 것이다. 더욱이 이 병풍의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이름도 모르고, 또 그림에 담겨진 뜻도 해석하기가 알쏭달쏭하지만 그 속내를 하나하나 해체하고 풀어 엮은 이 책은 한 편의 아름다운 옛날이야기, 즉 전래 민담을 읽는 듯 흥미만점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아주 특별한 그림을 감상해보는 기쁨 또한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그런 그림책임이 분명하다.
오두방정 콩새의 작두콩 대작전
함께자람(교학사) / 송마리 지음, 고아영 그림 / 2012.10.10
9,500원 ⟶ 8,5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송마리 지음, 고아영 그림
작은걸음 큰걸음 시리즈 16권. 키 크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열망을 그린 장편 동화이다. 이름 대신 ‘콩새’로 불릴 만큼 유난히 키가 작은 열한 살 소녀가 오로지 키를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비밀 작전을 수행하면서 몸과 마음이 자라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키 작은 소녀의 고민과 좌절을 진솔하게 그리면서 외모 지상주의의 문제점을 재치 있게 고발하고 있다. 또래에 비해 유난히 키가 작아 유치원에 들어가면서부터 일찌감치 좌절을 맛봐야 했던 아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키 번호로 한 번도 1번을 벗어난 적이 없는 아이, 콩새. 콩새의 소원은 오직 하나, 키가 크는 것이다. 이래저래 키가 작아서 속상하고 억울한 일이 많지만, 사람들은 콩새에게 때가 되면 다 크는데 왜 오두방정을 떠느냐고 한다. 하지만 콩새는 어른이 되어도 팥새 이모 정도밖에 자라지 못할까 봐 조바심이 난다. 마침내 콩새는 키 크는 비법을 연구하기 시작하는데, 이름하여 작두콩 작전이 바로 그것. 콩새는 키 큰 아이들의 생활 습관이나 행동을 빠짐없이 관찰하고, 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도 벌이는데….1. 작두콩 작전 2. 타조처럼 3. 인터뷰 게임 4. 달님을 입안 가득 삼키면 5. 타조, 날다 6. 나는야 미스 콩새 7. 기린도 때로는 눕고 싶다 8. 날 좀 내버려 둬 9. 팥새 이모, 떠나다 10. 다를 수도 있어 11. 오두방정, 깨방정, 초랭이방정콩새 소녀, 비상을 꿈꾸다! 키 작은 열한 살 소녀의 좌충우돌 키 크기 대작전 바야흐로 키 크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인터넷에는 키를 크게 하는 온갖 정보가 넘쳐나고, 방학 때면 성장 클리닉은 초등학생 아이의 손을 잡고 오는 부모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한국인의 평균 키가 커졌고, 연예인이나 운동선수처럼 외모나 체격 조건이 중요한 직업에 대한 아이들의 선호도가 커짐에 따라 키 크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송마리 작가의 신작 〈오두방정 콩새의 작두콩 대작전〉은 이런 키 크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열망을 그린 장편 동화이다. 이름 대신 ‘콩새’로 불릴 만큼 유난히 키가 작은 열한 살 소녀가 오로지 키를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비밀 작전을 수행하면서 몸과 마음이 자라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콩새 소녀의 고민과 좌절, 그리고 꿈 또래에 비해 유난히 키가 작아 유치원에 들어가면서부터 일찌감치 좌절을 맛봐야 했던 아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키 번호로 한 번도 1번을 벗어난 적이 없는 아이, 콩새. 콩새의 소원은 오직 하나, 키가 크는 것이다. 콩새는 언제나 실내화 가방이 땅에 질질 끌려서 슬프고,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의 짧은 팔다리로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아 언니처럼 될 수 없어서 슬프다. 특히 오줌싸개 유치원 친구 대수는 어느새 키가 훌쩍 커서 맨 뒷자리에 앉아 있는데, 자신은 고개를 살짝만 들어도 선생님과 눈이 딱 마주치는 맨 앞자리에 앉아 서글프다. 게다가 새로 전학 온 하늘이는 타조처럼 긴 다리를 가져 콩새를 더욱 좌절시킨다. 이래저래 키가 작아서 속상하고 억울한 일이 많지만, 사람들은 콩새에게 때가 되면 다 크는데 왜 오두방정을 떠느냐고 한다. 하지만 콩새는 어른이 되어도 팥새 이모 정도밖에 자라지 못할까 봐 조바심이 난다. 마침내 콩새는 키 크는 비법을 연구하기 시작하는데, 이름하여 작두콩 작전이 바로 그것. 콩새는 키 큰 아이들의 생활 습관이나 행동을 빠짐없이 관찰하고, 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도 벌인다. 또, 멸치 반찬만 먹겠다고 큰소리치는가 하면, 달의 인력이 작용한다는 달밤에 달리기도 하는데……. 과연 콩새의 작두콩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키가 크다고 멋진 미래가 저절로 오는 것은 아니야 사람들은 겉모습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실제로 우리 사회에는 키 작은 사람을 ‘루저’로 낙인 찍는 외모 지상주의가 팽배해 있다.〈오두방정 콩새의 작두콩 대작전〉의 주인공 소녀 콩새 역시 세상에는 키가 작아서 슬프고 억울한 일이 많다는 것을 일찌감치 알게 되면서 키 크는 일에 집착한다. 하지만 콩새는 의학의 힘을 빌려서라도 키를 키워야만 성공적인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말에는 선뜻 동의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동안 키가 크지 않을까 봐 안달하고 조급해하던 자신을 찬찬히 되돌아본 뒤, 진정한 행복은 큰 키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는 데에서 오는 것임을 깨닫는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키 작은 소녀의 고민과 좌절을 진솔하게 그리면서 외모 지상주의의 문제점을 재치 있게 고발하고 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는 키가 커야만 행복해지는 게 아니라 꿈을 이룬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일깨우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며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도록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작은 키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솔직히 앞으로 내 키가 얼마나 더 자랄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오늘 처음 본 의사 선생님이 나의 미래를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해서 기분이 나빴다. 앞으로 나는 운동선수가 될 수도 있고, 인기 가수가 될 수도 있고, 유명한 요리사가 되어서 내가 만든 음식을 먹으려고 사람들이 끝없이 줄을 설 수도 있다. 나는 단지 키가 작을 뿐이다. 세상에는 키는 작지만 뛰어난 운동선수나 가수도 많고, 키 작은 멋진 요리사도 많다. 그런데 키가 크기 위해 날마다 날카로운 주삿바늘로 내 몸을 찔러야만 멋진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패션디자이너 스티커
아르고나인 / 편집부 글 / 2013.07.05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편집부 글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에서 개성만점 사파리 스타일까지! 직접 만든 패션 스티커로 캐릭터를 더 예쁘고 사랑스럽게! 4~6세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스티커북! 신나게 가지고 놀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집중력도 기를 수 있는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교구죠. 공주스티커 시리즈, 원더랜드 시리즈, 인형의 집 등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아르고나인에서 새로운 스티커북 패션디자이너 스티커를 선보입니다. 고급스러운 일러스트와 디테일하고 흥미로운 구성, 아기자기한 스티커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요즘 아이들은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패션을 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인기 아이돌 가수가 입은 화려한 의상이나 유명 탤런트가 착용한 악세서리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패션에 대한 관심을 키우게 되죠. 예쁘고 깜찍한 것,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것도 좋아하게 된답니다. 패션디자이너 스티커는 이런 아이들에게 딱 알맞은 스티커북이에요. 아동 출판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사의 새로운 스티커북으로, 직접 완성한 스티커로 귀여운 소녀들을 꾸며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드레스, 나만의 목걸이나 구두를 만들다 보면 정말 패션디자이너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이 책의 활용법 꽃무늬 원피스 이브닝 드레스 마린 룩 사파리 스타일 파리에서의 여름 대담하고 밝게 수영복 비치웨어 패션 페스티벌 전통 문양 액세서리 나만의 디자인 스케치북 세련된 의상을 만드는 멋진 패션디자이너가 되어보세요! 기존의 스티커북은 색이 모두 칠해진 스티커를 캐릭터에 붙이는 데 그치죠. 처음에는 스티커를 가지고 노는 것을 재미있어하지만 비슷비슷한 스티커북을 몇 권 거치고 나면 아이들이 금세 지루해 하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패션디자이너 스티커에는 무늬만 들어가 있는 스티커, 비어 있는 스티커, 완전히 꾸며진 스티커 이렇게 세 가지 종류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무늬만 들어가 있는 스티커에는 선의 안쪽이나 바깥쪽을 색을 칠해 완성할 수 있고, 비어 있는 스티커에는 자유롭게 무늬를 그려 넣거나 색을 칠할 수 있죠. 완전히 꾸며진 스티커는 떼어서 마음에 드는 위치에 붙이기만 하면 된답니다. 세 종류의 스티커를 활용해 신나게 꾸미다 보면 창의성도 쑥쑥 자라요. 책의 본문과 스티커 페이지 곳곳에는 아이들이 스티커를 꾸미는 데 참고할 수 있는 무늬 샘플이 실려 있어요. 레이스 무늬, 표범 무늬, 얼룩말 무늬, 말레이시아 아카트 무늬 등 신기하고 아름다운 무늬를 만나볼 수 있죠. 아직 색을 칠하거나 무늬를 만드는 데 서툰 아이들은 따라 그려보면서 감각을 기를 수 있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분위기에 맞게 세련된 무늬를 넣어 수준 높은 패션을 완성할 수 있지요. 또, 각 페이지마다 의상이나 악세서리에 어울리는 색을 제시해두었어요.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스티커를 칠해도 되고 여러 가지 색을 섞거나 비슷한 색을 활용해도 좋아요. 다양한 색을 칠하면서 미술 감각도 함께 자라게 된답니다. 개성 있고 창의적인 아이들에게 패션디자이너 스티커를 선물해보세요. 헤어스타일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의상을 입혀주고 아기자기한 악세서리를 직접 만들면서 또 하나의 멋진 꿈을 꾸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패션아이템이 가득한 스티커북! 패션디자이너 스티커로 우리 아이들을 멋진 패션디자이너로 만들어주세요! 어스본은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사의 자회사로, 1973년 설립돼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
사파리 / 제인 클라크 (지은이),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김현희 (옮긴이) / 2019.11.29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제인 클라크 (지은이),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김현희 (옮긴이)
깨끗하고 고요한 풀숲에서 살아가는 아기 반딧불이 플로렌스의 이야기예요.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평화로운 밤, 풀숲 사이로 반딧불이들의 노란 불빛이 반짝거리기 시작해요. 그런데 아기 반딧불이 플로렌스가 그만 길을 잃어버렸지요. 플로렌스는 친구와 가족 들의 노란 불빛을 쫓아 날아가지만 번번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실망해요. 커다란 달님이거나 기차의 불빛이거나 등대의 불빛이었거든요. 플로렌스는 그렇게 계속 엉뚱한 빛을 쫓아가다 밤하늘을 가르며 떨어지는 수많은 별똥별을 보게 되지요. 혹시 밤하늘의 별똥별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고 있을까요?반딧불이 플로렌스와 교감하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깨닫는 그림책!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는 깨끗하고 고요한 풀숲에서 살아가는 아기 반딧불이 플로렌스의 이야기예요.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평화로운 밤, 풀숲 사이로 반딧불이들의 노란 불빛이 반짝거리기 시작해요. 그런데 아기 반딧불이 플로렌스가 그만 길을 잃어버렸지요. 플로렌스는 친구와 가족 들의 노란 불빛을 쫓아 날아가지만 번번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실망해요. 커다란 달님이거나 기차의 불빛이거나 등대의 불빛이었거든요. 플로렌스는 그렇게 계속 엉뚱한 빛을 쫓아가다 밤하늘을 가르며 떨어지는 수많은 별똥별을 보게 되지요. 혹시 밤하늘의 별똥별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고 있을까요? 밤이 되면 노란 빛을 반짝이며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는 본디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이었어요. 그런데 자연환경을 배려하지 못한 사람들의 잘못으로 이젠 거의 사라져 쉽게 볼 수 없게 되었지요. 반딧불이는 오염된 환경에서는 살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날이 갈수록 반딧불이의 수가 줄어들고 있답니다. 이 그림책은 아기 반딧불이가 집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반딧불이의 생태를 흥미롭게 알려 줍니다. 반딧불이는 오염되지 않은 고요한 숲속에서 살아간다는 것과 강렬하고 눈부신 불빛으로 가득한 도시에서는 반짝반짝 여름밤을 수놓는 환상적인 반딧불이의 노란 빛을 발견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한순간에 편안한 우리 집, 내가 좋아하는 먹을거리, 씻고 마실 깨끗한 물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소중한 만큼, 다른 생물들에게도 고유의 환경이 소중해요. 우리가 그런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자연과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아이라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도 공감할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할 거예요. 2018 노팅엄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눈부신 카멜레온 레온” 작가의 후속작!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의 작가 제인 클라크는 항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써 왔어요. 그런 노력 덕분에 제인 클라크는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하고 ‘피들러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지요. 최근 2018년에는 《눈부신 카멜레온 레온》으로 노팅엄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했어요. 오로지 아이들의 투표로 수상작을 정하는 만큼, 아이들의 눈에 재미있고 감동적인 책으로 인정받은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지요. 반딧불이 플로렌스를 사랑스럽게 그린 그림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 또한 ‘볼로냐 라가치상’, ‘케이트런어웨이상’ 등을 수상한 실력 있는 작가예요.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한 감동을 준 두 작가가 만들어 낸 반딧불이 플로렌스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독자와 함께 호흡하는 상호작용 그림책!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는 책을 읽는 독자가 플로렌스와 함께 이야기도 하고 응원하며 읽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플로렌스가 집을 찾을 수 있게 힘차게 응원해 주기도 하고 플로렌스를 위해 별똥별에 소원을 빌어 주기도 해요.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보다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참여하게 되지요. 그렇게 주인공 플로렌스와 소통하며 플로렌스를 돕다 보면 좀 더 즐겁게 책에 집중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플로렌스가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하고 집으로 돌아갔을 때 마치 내 일인 것처럼 잔잔한 감동과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만 3~5세가 되면 주변 사물과 자연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나타내고 탐구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뒤, 왜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하며, 그러려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아요. 그 과정에서 아이의 호기심과 탐구력, 더불어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마음까지 쑥쑥 성장할 거예요.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는 ‘똑똑 모두 누리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어요. 펜으로 플로렌스와 플로렌스의 친구들을 누르면 다양한 효과음과 재미있는 대사를 들을 수 있어요.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누구 알일까?
아르볼 / 김정신 글, 송진아 그림 / 2010.02.16
9,500원 ⟶ 8,55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김정신 글, 송진아 그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1권.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영역별 지능 개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동화 (주)지학사의 첫 그림책 시리즈 교과서 전문 출판사 (주)지학사가 창작 그림책 시리즈의 첫 권을 출간했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두뇌 자극은 후천적 두뇌 발달을 가속화한다. 특히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높다. 최근 두뇌 트레이닝 게임이 인기를 끈 것에서 보듯이 해당 시리즈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쏟는 자녀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 쓰는 법이 달라진 새 교과서 2010년 어린이들에게 시리즈가 필요한 이유 새 학기부터 초등학교 교과서가 달라진다. 무거워지고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핵심은 통합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기존에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교우관계, 리더십 등을 바탕으로 한 사회성도 강조된다. 이로써 성공적인 학교생활에 필요한 능력의 우선순위도 달라졌다. 단순한 암기력 대신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지식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타고난 머리보다 머리를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것이다.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학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을 때는 어린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읽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적절한 두뇌 계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리더의 언어로 말하기
에이의취향 / 김수민 (지은이) / 2021.10.11
15,000원 ⟶ 13,500원(10% off)

에이의취향소설,일반김수민 (지은이)
리더의 말은 의욕을 준다. 무엇이든 해내고 싶다는 의지를 일깨워 준다. 말을 이용해 책임을 추궁하거나 실수를 미루기보다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반성한다. 그래서 리더의 말은 신뢰를 준다. 결국 리더의 말을 사용하는 리더들은 사람을 얻는다. 이 과정에 필요한 것은 단순히 말을 유창하게 하는 방법이 아니다. 말의 방향을 결정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어떤 모양과 방향을 갖추기를 바라는지 생각하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그 길을 찾는 작은 안내서에 가깝다. 저자는 자신만의 말, 스스로 리더가 되었을 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리더의 언어를 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리더의 말을 사용하는 이들의 공통점을 책에 담았다. 좋은 관계, 좋은 결과, 좋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위한 최강 아이템, 리더의 언어로 말하자.프롤로그. 어떤 언어로 말하고 있는가? PART1. 시대를 읽어라 CORE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01 단순하게 소통하라 법칙 02 구체적이고 명확한 말하기의 습관화 [말하기 한 뼘 팁] 프렙 구조에 활용할 수 있는 어구 알아두기 법칙 03 미디어를 활용한 소통에 익숙해져야 한다 법칙 04 시각적 이미지에 신경쓰기 법칙 05 스피치 이미지(Speech Image)를 완성하라 PART2. 세대와 소통하라 CORE MZ 세대와 공감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06 변화를 인정하고 미래를 향하는 말하기 법칙 07 컴포트 존(comfort zone)에서 벗어나기 법칙 08 자기표현력의 중요성 인지하기 법칙 09 원칙을 바탕으로 공감력 만들기 PART3. 행동을 바꿔라 CORE 말을 뺀 나머지로 진심을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10 말을 뺀 나머지로 말하기 법칙 11 어떤 얼굴로 이야기를 시작할까? 법칙 12 진짜 미소를 지어라 [말하기 한 뼘 팁] 마스크를 쓰고 진짜 미소(뒤센 미소) 연습하기 법칙 13 사회적 상호 작용의 시작, 눈맞춤 법칙 14 손짓의 품격 법칙 15 몸의 방향은 마음을 말한다 법칙 16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는 따로 있다 [말하기 한 뼘 팁] 필기구를 앞으로 던지면서 소리를 뱉는 연습을 해라 법칙 17 인사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법칙 18 말에도 디자인이 필요하다 PART4. 기회를 만들어라 CORE 자신감과 겸손함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19 말의 쓰임을 정확하게 구분하자 [말하기 한 뼘 팁] 정확한 행동 방향을 정해주는 말을 사용한다 법칙 20 어떤 상황에서도 일관성을 유지한다 [말하기 한 뼘 팁] 변덕스럽다고 느끼게 하는 말 대신, 일관성 있는 말을 사용하자 법칙 21 부정적인 말은 어떻게 해야 할까? [말하기 한 뼘 팁] 어떤 상황에서도 일은 일로 인지한다 법칙 22 불통의 아이콘이 외치는 소통은 힘이 없다 법칙 23 승패를 결정하는 15초, 핵심부터 말하기 법칙 24 사과에서 조건, 변명은 빼자 법칙 25 위기일수록 놓치면 안되는 진정성 법칙 26 정확한 후속 조치가 신뢰감을 높인다 법칙 27 겸손하지만 비굴하지 않아야 한다 PART5. 마음을 공유해라 CORE 유연하지만 경계가 분명한 관계를 완성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28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을 경계한다 법칙 29 남탓만 하는 사람이라는 꼬리표 떼기 법칙 30 말을 통한 이해는 '공감'에서 출발 법칙 31 무례함과 솔직함을 혼동하지 말자 법칙 32 신뢰감을 떨어트리는 빈번한 습관어 사용을 피하자 법칙 33 나와 상대를 동시에 지키는 거절의 말 법칙 34 “당신 덕분입니다” 법칙 35 좋은 말도 되풀이하면 나쁜 말이 된다 에필로그. 말의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리더는 어떤 언어로 말해야 할까? 리더의 말은 의욕을 준다. 무엇이든 해내고 싶다는 의지를 일깨워 준다. 말을 이용해 책임을 추궁하거나 실수를 미루기보다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반성한다. 그래서 리더의 말은 신뢰를 준다. 결국 리더의 말을 사용하는 리더들은 사람을 얻는다. 이 과정에 필요한 것은 단순히 말을 유창하게 하는 방법이 아니다. 말의 방향을 결정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어떤 모양과 방향을 갖추기를 바라는지 생각하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그 길을 찾는 작은 안내서에 가깝다. 저자는 자신만의 말, 스스로 리더가 되었을 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리더의 언어를 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리더의 말을 사용하는 이들의 공통점을 책에 담았다. 좋은 관계, 좋은 결과, 좋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위한 최강 아이템, 리더의 언어로 말하자. 말의 방향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 즉 리더가 될수록 말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말이 가진 무게도 점점 무거워진다. 이를 깨닫게 되면 리더의 말은 방향을 가진다. 이때 스스로 조심하며 말을 줄이는 방향 또는 편하고 친근하게 말하는 방향이 가장 빈번하게 선택된다. 그러나 둘 다 장단점이 명확하다. 말을 줄이면 사건사고는 적어지겠지만 소통이 안 되는 리더, 불통의 리더, 다가가기 힘들고 말 한번 하기 어려운 리더가 될 수 있다. 반대의 경우는 의도와 상관없이 말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 더불어 리더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이쯤이면 현명하고 진솔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은 아닐까 싶을 것이다. 그러나 몇 가지 원칙만 세우면 말이 방향을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다. 리더는 거만하지 않지만 자신감 넘치게 말해야 한다. 내 말이 곧 법이라는 듯 말하는 모습은 좋지 않지만, 애매한 말로 상황을 피하는 모습도 신뢰를 주기 어렵다. 다른 이들의 말을 듣겠다는 열린 자세는 필요하지만, 말에 휘둘리며 문제의 원인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는 비굴한 모습도 피해야 한다. 더불어 말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와 의미를 떠올려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거만하지 않지만 자신감 넘치고, 비굴하지 않지만 겸손하게 처음부터 리더의 언어를 구사하며, 완벽하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연습을 통해 말의 방향을 찾고,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게 되는 것이다. 신뢰감을 주는 태도와 정제된 표현, 상황에 대한 명확한 인지를 바탕으로 말하는 방법을 익혀가야 한다. 이 책은 리더의 언어를 연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저자는 수많은 리더들과의 말하기 코칭을 진행하며 직접 깨달은 방법들을 소개한다. 물론 말은 하는 사람의 마음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기에 몇 번을 강조해서 이야기하지만, 결코 어떤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수학공식처럼 외운다고 외워지고, 풀리는 문제도 아니다. 그러나 방법을 알면 자신만의 말하기 방식을 완성하는 것이 조금 더 수월해 질 것이다. 더불어 말하기는 결국 생각을 이해시키는 과정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영향을 미치는 사람, 즉 리더가 될수록 말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말이 가진 무게도 점점 무거워진다. 이를 깨닫게 되면 리더의 말은 방향을 가진다. 이때 스스로 조심하며 말을 줄이는 방향 또는 편하고 친근하게 말하는 방향이 가장 빈번하게 선택된다. 그러나 둘 다 장단점이 명확하다. 말을 줄이면 사건사고는 적어지겠지만 소통이 안 되는 리더, 불통의 리더, 다가가기 힘들고 말 한번 하기 어려운 리더가 될 수 있다. 반대의 경우는 의도와 상관없이 말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 더불어 리더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_ 프롤로그 중 리더들에게는 S.E.S (Simple, Easy, Short) 훈련이 필요하다. 말하기의 맥락을 찾는 연습법이라 할 수 있다. 간단하고, 쉽고, 짧게 말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면 말의 양이 늘어나거나 시간이 길어져도 포인트 있는 말하기가 가능해진다. 여기서 맥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나라마다 문화의 차이가 있기에 외래어를 쓰는 것보다 우리말로 표현하는 것이 정확한 맥락을 전하는데 도움이 된다.말하는 사람을 보며 상대방이 하나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설득과 신뢰의 요소가 포함되면 좋다. 이를 위해서는 내 말이 설득력이 있는가? 내가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인가? 내 말투와 목소리는 호감이 있나? 내 외모는 매력적인가? 등등 여러 요소를 확인해야 한다. 이런 요소들을 통틀어 스피치 이미지라고 한다._ PART1. 시대를 읽어라 중 모든 리더는 자기만의 성공 경험과 경영 철학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이다. 과거의 경험만 기억하고 살아간다면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놓칠 수 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변화와 도전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예전에’, ‘과거에는’, ‘이전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등의 단어보다 ‘앞으로’, ‘이제’, ‘새롭게’ 등의 단어를 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억울할 수 있겠지만 과거의 성공 경험담은 MZ 세대들에게 전래동화보다 더 지루한 소설로 들릴 수 있다. 함께 만들어 갈 미래와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그들의 관심과 집중을 얻을 수 있다._ PART2. 세대와 소통하라

보물창고 / 칼릴 지브란 지음, 신형건 옮김, 조경주 그림 / 2005.10.25
9,800원 ⟶ 8,8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칼릴 지브란 지음, 신형건 옮김, 조경주 그림
칼릴 지브란의 종교, 역사, 사회와 인생에 관한 사려깊은 우화 26편을 모았다. 전대의 이솝과 라 퐁텐 우화의 전통을 이었지만 동.식물은 물론 아름다움과 추함, 기쁨과 슬픔 등 추상적 개념들까지 등장시킨 세련미를 선보인다. 우화성 짙고 풍자와 해학이 묻어난 이야기들을 통해 진리에 대한 추구를 꾀한 작품들이 수록됐다. 눈에 보이는 모습만으로 아름다움과 추함을 구분하는 우매함을 비롯한 칼릴 지브란의 깊고 다중적인 세계관이 담겨있다. 명상적이고 신비적인 글로만 이해되던 작가의 저작 중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현대의 고전이 될 만한 작품들을 가려 실었다. 옳고 그름에 대한 통념을 재해석하는 이야기들.어느 날, 아름다움과 추함이 바닷가에서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함께 해수욕할래요?" 그러고 나서 둘은 옷을 벗고 수영을 했습니다.얼마 후, 추함은 바닷가로 돌아와 아름다움의 옷을 입고 제 갈 길로 먼저 가 버렸습니다. 아름다움도 역시 바닷가로 나왔지만 자기 옷이 없어진 걸 뒤늦게 알았지요. 아름다움은 벌거벗고 있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추함의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 갈 길로 갔지요.바로 그 날부터 어떤 사람들은 둘을 잘못 알아봅니다. 하지만, 전에 아름다움의 얼굴을 눈여겨본 사람이라면 입고 있는 옷에 상관 없이 아름다움을 알아보지요. 그리고 아름다움의 옷을 걸친 것만으로는 결코 추함의 얼굴을 알고 있는 사람의 눈을 속일 수 없지요.- 표제작 '옷' 전문 1부 옷 진주 로스 부인 법률과 법률제정 독수리와 종달새 아주 오래 된 포도주 석류 그림자 왕 2부 여우 개구리 조각상 누가 다리를 놓았나 황금 허리띠 지혜로운 왕 영리한 개 눈 두 편의 시 3부 꿈 모래밭에서 석류 씨앗들 정신병원에서 개미 세 마리 눈물과 웃음 풀잎이 말하기를 강물 옮긴이의 말
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Ž / 김성화.권수진 지음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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Ž청소년 역사,인물김성화.권수진 지음
"열린어린이 2011 겨울 방학 권장도서 2012년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012 청소년출판협의회 추천 우수도서 2013책둥이/아침독서 추천도서 " '내가 꿈꾸는 사람' 시리즈 두 번째 책은 물리학의 영웅, 리처드 파인만 편이다. 파인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왜 스티브 잡스가 그를 가장 존경했는지, 세계의 석학들이 입을 모아 '현대인이라면 꼭 파인만을 알아야 한다'고 했는지 알 것 같다. 그는 원자 속 전자의 움직임을 파인만 도형으로 표현했고, 노벨상을 탔다. 원자폭탄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챌린저호 조사위원회에서 폭발 원인을 찾아내 스타가 되기도 했다. 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도서관에서 수학 책을 빌려 읽고 싶고, 당장이라도 양자역학과 나노의 세계를 공부하고 싶다. 파인만이 알려주는 대로 수수께기를 풀듯이 수학을 하고, 과학의 원리를 쉬운 말로 바꿔 말해보자. 농담 박사, 파인만이 실컷 아이들을 웃기면서 수학과 과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1권 는 간행물윤리위원회의 ‘2011청소년 우수 교양도서’에 선정되었으며, '내가 꿈꾸는 사람' 시리즈는 향후 정치·경제·건축·투자·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꿈꾸는 현대 위인을 다룰 예정이다. ■ 노벨상을 안 받을 방법이 없겠소? 그저 재미로 물리학을 했을 뿐이야 쉿! 노벨상은 똥 같은 거야! ■ 나는 아버지에게 과학을 배웠다 라디오 수리공이 될 거야! 옷장수 멜빌 파인만 내가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지? 이름만 아는 것은 과학이 아니다 ■파인만 군은 보기 드물게 똑똑해요 파인만식 수학 공부법 레오나르도 다빈치 따라 하기 MIT에서 물리학을 만낟 프린스턴에 오길 잘했어! 그렇지 않습니까, 아인슈타인 교수님? ■ 과학자와 놀자 원자로 폭탄을 만들어라? 벼락공부 핵물리학 위험천만, 오크리지 우라늄 공장 우리가 무슨 짓을 한 걸까? 스물여섯에 내 머리가 끝장나다니! 옛날에는 왜 물리학이 재미있었지? ■ 과학자들도 모르는 것이 수두룩해 못 말리는 과학자 수학으로 자연을 봐!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챌린저호 폭발 원인을 밝혀라 자연은 속일 수 없다 나, 이제 죽어도 돼? 별면 직업탐구/물리학을 공부하면 어떤 쓸모가 있을까?물리학의 영웅, 파인만 수학,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파인만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파인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이렇게 수학과 과학을 즐긴 사람도 있구나' 탄성이 나옵니다. 왜 스티브 잡스가 그를 가장 존경했는지, 세계의 석학들이 입을 모아 '현대인이라면 꼭 파인만을 알아야 한다'고 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는 원자 속 전자의 움직임을 파인만 도형으로 표현했고, 노벨상을 탔지요. 원자폭탄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챌린저호 조사위원회에서 폭발 원인을 찾아내 스타가 되기도 했습니다. 파인만이 과학적 업적만으로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농담을 걸고 드럼을 치고 심심풀이로 금고를 따면서, 자신과 주변을 행복하게 한 사람이기에 그렇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도서관에서 수학 책을 빌려 읽고 싶고, 당장이라도 양자역학과 나노의 세계를 알아버릴 것 같습니다. 파인만이 알려주는대로 수수께기를 풀듯이 수학을 하고, 과학의 원리를 쉬운 말로 바꿔 말해보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파인만이 가졌던 '자기만의 동굴 실험실'을 갖게 해주고 싶고, 실험을 하다 불을 내든 라디오를 몇 개 고장내든 하고 싶은 것을 맘대로 하게 해주고도 싶습니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나요? 아니 싫어하나요? 기본, 심화, 경시 단계를 거치면서 문제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들에게 왜 수학과 과학을 해야 하는지, 왜 그것이 즐거운지 먼저 알려 주세요. 농담 박사, 파인만이 실컷 웃기면서 아이들을 수학과 과학의 세계로 끌어들일 겁니다. 라디오 수리공 꼬마 딕어떤 때는 라디오를 열어보기만 해도 문제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었어. 무언가가 녹은 흔적이나 검댕이 묻은 곳이 있다면 몹시 뜨거워서 타버렸다는 뜻이지. 나는 라디오 고치는 게 점점 더 재밌어졌고, 라디오가 고물이면 고물일수록 더 신이 났단다. 차츰차츰 옆집, 건넛집 고장 난 라디오가 내게로 왔고, 가끔은 멋 곳으로 출장 수리도 가게 되었지. 백과사전은 정말 흥미진진했어우리 집에는 한 질이 있었어. 넉넉지 않은 형편에 아버지가 거금을 주고 사 오신 것이었단다. 우리는 백과사전을 즐겨 읽었는데 하루는 공룡에 관한 부분을 읽게 되었어. '티라노사우루스: 키 6미터, 몸길이 16미터'. 아버지는 "이 공룡이 우리 집 마당에 있다면 2층 창문으로 머리를 쑥 내밀 수 있을 만큼 키가 크다는 말이야" 이렇게 알아 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지.
두뇌 체조 드릴
청홍(지상사) / 가와시마 류타 (지은이), 이주관, 오시연 (옮긴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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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홍(지상사)취미,실용가와시마 류타 (지은이), 이주관, 오시연 (옮긴이)
전작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2탄이다. 전작보다 양과 질을 대폭 강화한 문제를 알차게 실었다. 우리 연구에 따르면 뇌는 너무 쉬운 문제에도, 너무 어려운 문제에도 활발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단순한 숫자나 기호를 이용하여 적당히 어려운 계산과 암기 문제를 최대한 빨리 푸는 것이 뇌를 가장 활성화한다. 두뇌 체조를 실천할 수 있게끔 제1장에서 제3장을 ‘드릴편’으로 할애했다. 문제는 초급·중급·고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며, 수준에 맞춰서 실행하게 되어 있다. ‘약간 어렵다’고 느끼는 수준을 골라 시작하면 된다. 어느 문제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간단한 계산을 중심으로 한 ‘회전 속도’와 암기를 중심으로 한 ‘기억력’, 이 2종류는 반드시 매일 하자.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의 전두전야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서문 ‘학습’의 힘이 치매를 방지한다 계산과 암기가 뇌를 되살린다 1일 10분! 무조건 빨리 풀자 회전 속도와 기억력, 이 2가지 체조가 뇌를 단련한다 두뇌 트레이닝 효과를 높이는 이 책의 사용 방법 제1장 두뇌 체조 드릴 초급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제2장 두뇌 체조 드릴 중급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행동 제어 드릴 행동 제어 드릴 행동 제어 드릴 공간 인지 드릴 1번째 2번째 제3장 두뇌 체조 드릴 고급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기억력 드릴 행동 제어 드릴 행동 제어 드릴 공간 인지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공간 인지 드릴 종합력 드릴 1번째 2번째 끄적 끄적 제4장 어디가 어떻게 다를까? 뇌가 ‘반짝반짝’한 사람과 ‘쪼글쪼글’한 사람 손수 만든 음식이 뇌를 활성화하는 보약 빗자루, 걸레, 먼지떨이…… 청소 도구는 고전적일수록 뇌에 좋다 스마트폰 & TV를 멀리하는 일찍 자는 생활이 치매를 멀리한다 많이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 ‘남과 대화하고’ ‘배려하는 것’은 뇌를 고도로 활성화시킨다 후기 두뇌 체조가 ‘뇌의 쇠퇴’를 ‘성장’으로 바꾼다지금 가장 걸리고 싶지 않은 병 그건 바로 ‘치매’다. ‘학습’의 힘이 치매를 방지한다. 뇌세포가 죽거나 활동이 둔화되어 일어나는 이 병은 ‘건망증’이라는 사소한 증세에서 출발한다.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갔는데, 막상 뭐 하러 왔는지 생각나지 않는다. 오늘 아침, 집 앞에서 수다를 떨었던 이웃이 누구였는지 모르겠다. 집에 있는 물건을 또 사버렸다. 항상 이용하는 지하철역으로 가는데, 갑자기 길이 생각나지 않아 헤맨다. 이런 식으로 증상은 단계를 밟아가며 심해진다. 사물을 판단하기 힘들고 시간 관리가 잘 안되며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게 된다. 마지막에는 자신이 처한 현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다. 예전에는 약으로 증상을 늦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어서 ‘한 번 걸리면 끝’이라고들 여겼다. 그러나 치매에 관한 연구가 한창인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치매 증상을 눈에 띄게 개선하는 비(非)약물요법이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두뇌 트레이닝’이다. 도호쿠(東北)대학교 교수인 저자와 구몬교육연구회 학습요법센터가 공동 개발한 학습요법이다. 학습요법은 이미 국내외에서 치매 환자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다수 인정되었다.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환자와 가족이 이 요법을 통해 ‘대화가 가능해졌다’ ‘기저귀가 필요 없어졌다’ 등 뇌 기능이 유지되거나 향상되었다는 소감을 전하고 있다. 두뇌 체조가 ‘뇌의 쇠퇴’를 ‘성장’으로 바꾼다. 이 책은 전작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2탄이다. 전작보다 양과 질을 대폭 강화한 문제를 알차게 실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각 단계마다 즐겁게 풀었으리라 생각이다. 물론 그중에는 ‘쉽게 풀리지 않는데?’라는 문제도 있을 것이다. 실은 그것이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다. 두뇌 트레이닝은 ‘아슬아슬하게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 연구에 따르면 뇌는 너무 쉬운 문제에도, 너무 어려운 문제에도 활발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단순한 숫자나 기호를 이용하여 적당히 어려운 계산과 암기 문제를 최대한 빨리 푸는 것이 뇌를 가장 활성화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나’라는 역사를 쌓아가는 행위이며 본래 인간으로서의 발달과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다. 열 살짜리 꼬마가 스무 살 성인이 되는 것과 일흔 살 할머니가 여든이 되는 것은 똑같이 ‘10년이라는 시간이 쌓여서 이루어진 것’이다. 많이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 운동(유산소운동)은 뇌 기능을 향상하여 알츠하이머형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즉 걷기도 엄연한 두뇌 체조다. 걸어가면 오감이 자극되고 ‘이 모퉁이를 돌아서’라거나 ‘도로 표식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뇌의 다양한 기능이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이것은 요리나 청소를 할 때의 ‘단계를 밟는 것’과 같다. 반면 택시나 자동차로 오가는 것은 뇌에 나쁜 영향을 주지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어쩔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신의 의지로 이동수단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이동에 드는 수고를 다시 한번 생각해서 지금보다 ‘좀 귀찮은’ 정도를 선택해서 실천해보자. 계산과 암기가 뇌를 되살린다 단순 계산을 반복함으로써 두뇌 회전(정보처리 속도)이 빨라지고 일시적인 기억 작업을 반복하다 보면 ‘두뇌 서랍’(작업영역)이 커진다. 그뿐이 아니다. ‘계산’과 ‘암기’가 뇌에 주는 좋은 영향은 또 있다. ● 깜빡 실수를 없애는 주의력 ● 돌발적 언동을 삼가는 억제 기능 ●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상상력 ● 이치를 따져서 생각하는 논리적 사고력 ●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기억력 ● 눈앞의 일에 흥미를 갖는 집중력 뇌 본래의 다양한 기능을 회복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유연하게 생각하며 침착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된다. 회전 속도와 기억력, 이 2가지 체조가 뇌를 단련한다 이 책은 두뇌 체조를 실천할 수 있게끔 제1장에서 제3장을 ‘드릴편’으로 할애했다. 문제는 초급·중급·고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며, 수준에 맞춰서 실행하게 되어 있다. ‘약간 어렵다’고 느끼는 수준을 골라 시작하면 된다. 어느 문제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간단한 계산을 중심으로 한 ‘회전 속도’와 암기를 중심으로 한 ‘기억력’, 이 2종류는 반드시 매일 하자.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의 전두전야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전두전야는 숫자나 문자 같은 기호를 처리할 때 활성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습요법이라고 해서 어려운 일을 하는 게 아니다. 실제로는 단순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 전부다. 주로 한 자릿수 계산과 한글이나 알파벳 같은 단순한 기호를 암기한다. “그렇게 간단한 작업으로 정말 뇌가 단련된다고?” 이렇게 불안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안심해도 된다.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뇌는 어려운 작업을 할 때 별로 활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히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어서 많이 써야하는 부위인 전두전야(前頭前野)는 간단한 작업을 할 때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입증되었다. 여기까지 이야기한 ‘학습요법(學習療法)’의 뛰어난 효과를 얻는 방법은 딱 하나다. 문제를 무조건 빨리 푸는 것이다. 찬찬히 생각하며 풀면 설령 정답을 맞혔다 해도 뇌의 쇠퇴 현상을 예방하는 두뇌 체조가 되지 않는다. 자신의 한계속도에 도전해야만 뇌의 정보처리 속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뇌의 활동을 향상하려면 간단한 일을 척척 해나가야 한다. 계산이나 기억의 정확성보다는 ‘푸는 속도’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모든 문제에서 현재 내가 풀 수 있는 한계속도에 도전해보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므로 1일에 10분만 투자하기로 하자. 이때 ‘많이 풀수록 좋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것은 큰 착각이다. 두뇌 트레이닝은 단기 집중, 속도전이다. 아무리 길게 해도 15분이 한계다.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희주 지음, 허현경 그림, 최변각 감수 / 2010.08.20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이희주 지음, 허현경 그림, 최변각 감수
두근두근 과학 탐험 시리즈 1권. 지구를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는 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를 소개하는 책이다. 글을 읽지 않고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구의 구조가 어떤지, 지역마다 온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계절은 왜 생기는지, 다양한 환경에서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사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이 각각의 기호에 맞도록 지구를 여행할 수 있도록 바다, 산, 숲, 사막, 극지방, 강과 호수, 도시 등 여러 자연 환경을 안내한다. 억지로 외우며 과학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안내 책자를 읽듯 술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과목에 대한 선행 학습은 물론 심화 학습까지 할 수 있다.1장 지구는 어떤 행성일까? -우리은하 태양계로 오세요! -푸른 행성, 지구 -지구의 보호막, 대기를 뚫고 -중력과 친해지기 -바다와 육지 -지구의 기후 -지구의 생명체들 [여행에 꼭 필요한 지구 상식1] 2장 구석구석 지구 여행 -즐거운 바다 여행 -바닷속 산과 골짜기 -볼거리가 넘쳐 나는 숲 -지구의 또 다른 얼굴, 사막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 극지방 -높이 솟은 땅, 산 -육지의 물, 강과 호수 -북적북적 도시 여행 [여행에 꼭 필요한 지구 상식2] 3장 지구 생명체 탐사 여행 -지구 생명체를 만나기 전에 -식물 탐사의 길잡이 -동물 탐사의 길잡이 -미생물 탐사의 길잡이 -멸종 생물 탐사의 길잡이 [지구 여행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 4장 지구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들 -위험한 바람, 태풍 -태풍은 어떻게 생길까? -솟아오르는 연기와 불꽃, 화산 -땅이 흔들흔들, 지진 -화산 폭발과 지진, 왜 일어날까? -화산과 지진 지역, 안전하게 여행하기 부록-타임머신이 있는 외계인을 위한 특별한 지구 여행지구를 방문하고 싶은 외계인이 있다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일은 늘 기대되고 신이 나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곳이 어떤 곳인지, 볼거리는 무엇인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등을 미리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살펴보지요. 그렇다면 만약, 지구로 여행을 오고 싶은 외계인이 있다면 어떨까요? 끝없이 넓은 우주에 비하면 먼지만큼이나 작은 지구를 찾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닐 거예요. 그것뿐인가요. 지구를 둘러싼 보호막인 대기를 뚫고 무사히 착륙하려면 아주 조심해야 해요. 지구라는 행성이 고생해서 찾아올 만큼 매력이 있는지 외계인들은 궁금할지도 몰라요.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는 지구를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는 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를 소개하고 있어요. 우주에는 생명체가 살지 않는 행성이 대부분인데, 동물과 식물은 물론 미생물이라는 생명체까지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지구는 어떤 곳인지, 지구가 푸른 구슬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까닭이 무엇인지 푸른 바다, 산, 사막, 도시 등을 통해 살펴보고, 지구에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추운 행성에서 와서 지구가 덥게 느껴지는 외계인에게는 어떤 곳을 방문하면 좋을지, 지구인에 대해 알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 할지 등을 모두 담고 있어요. 지구를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는 태풍이나 화산, 지진과 같은 위험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담겨 있지요. 그러니 지구 여행을 앞두고 있는 외계인이나 지구가 어떤 행성인지 알고 싶은 외계인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거예요. 외계인을 만나고 싶은 지구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고요. 이제 곧 외계인들이 이 책을 읽고 지구 여행을 올지도 몰라요. 그러면 외계인이 지구에 대해 이것저것 물을지도 모르는데 정작 지구에 대해 잘 모른다고 대답하면 창피할 테니까 얼른 지구에 대해 알아두기로 해요. 외계인의 눈에 비친 지구, 여행 서적처럼 필요한 부분만 쏙쏙 들춰 보는 책! 우주에서 지구를 방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원반 모양으로 생긴 우리은하를 찾은 다음, 우리은하의 중심에서 3만 광년쯤 떨어져 있는 태양계를 찾아야 해요. 우리은하에는 태양 말고도 수천 억 개의 별이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리면서 말이에요. 태양계에는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과 그 둘레를 도는 여덟 개의 행성이 있는데, 그중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로 가까운 행성이 바로 지구예요. 이 책은 지구 여행을 앞두고 있는 외계인에게 지구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안내 책자예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익숙하거나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지구의 특징을 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하나 쉽게 설명해 줘요. 첫 번째 장에서는 외계인에게 우주에서 지구로 놀러 오려면 어떻게 찾아와야 하는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를 어떻게 무사히 뚫고 가야 하는지, 지구에 도착해도 외계인이 있던 행성과 중력이 달라서 제대로 걸을 수 없는 것에 대해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 등 외계에서 지구로 오기까지의 이야기와 지구에 대한 기본 정보를 모두 담고 있어요. 두 번째 장에서는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이 각각의 기호에 맞도록 지구를 여행할 수 있도록 바다, 산, 숲, 사막, 극지방, 강과 호수, 도시 등 여러 자연 환경을 안내하지요. 세 번째 장에서는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체에 대해, 마지막 장에서는 지구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자연 재해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외계인의 입장이 되어 책장을 넘기면서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이런 곳이었구나!’ 하고 새삼 느끼다 보면 지구에 관한 정보를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답니다.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눈이 즐거워지는 책! 책을 펼치는 순간 외계인이 되어 지구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 이유는? 바로 재미있는 그림 때문이에요. 글을 읽지 않고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구의 구조가 어떤지, 지역마다 온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계절은 왜 생기는지, 다양한 환경에서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사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아무리 좋은 책도 끝까지 읽지 못하면 무용지물! 책 읽기를 지루해 하는 어린이도 눈앞에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그림 앞에서는 다음 장을 넘길 수밖에 없지요. 지구의 자연과 외계인이 함께 등장하는 유머러스한 그림을 보다 보면 어느새 지구에 대해 알게 된답니다.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외계인들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초등 과학에서 배우는 ‘지구’, ‘우주’, ‘생물’에 관한 내용이 한 권에!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에는 계절의 변화, 우주와 지구, 동물과 식물의 분류, 화석, 강과 바다의 생성, 자연재해 등 초등학교 과학과 사회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담겨 있어요. 억지로 외우며 과학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안내 책자를 읽듯 술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과목에 대한 선행 학습은 물론 심화 학습까지 할 수 있답니다.비슷비슷한 천체 여행에 싫증 난 당신, 흙먼지 날리는 회색 풍경이 지겨워진 당신, 푸른 행성 지구로 오세요! 초록 숲과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놀라운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체험이 있는 지구 여행! 지구인은 외계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중력은 지구 주위에 기체를 붙잡아 둘 수 있을 만큼 커요. 그래서 기체들이 우주로 날아가 버리지 않고 지구에 머물며 대기를 이루고 있어요. 대기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는 지구 생명체들에게는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지요.그런데 만약 달처럼 지구보다 가벼운 천체에서 온 여행자라면 중력 때문에 불편할 거예요.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이 너무 세서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걷기 힘들 테니까요. 이런 경우에는 짐을 가볍게 하고, 지구 중력에 익숙해지도록 조금씩 걷는 연습을 하세요. 아주 추운 행성에서 와서 지구가 너무 덥다고 느껴지는 외계인, 혹은 평소에 겪어 보지 못한 온몸이 덜덜 떨리는 추위를 느껴 보고 싶은 외계인은 당장 극지방으로 날아가세요. 극지방은 공처럼 둥근 지구의 양끝 지역으로, 위쪽 끝은 북극 지방, 아래쪽 끝은 남극 대륙이에요. 극지방은 햇빛을 가장 적게 받기 때문에 지구에서 가장 추워요. 일 년 내내 눈과 얼음을 볼 수 있는 곳이지요.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정치
거인 / 조은주 지음, 박현정 그림 / 2010.11.10
10,000원 ⟶ 9,000원(10% off)

거인자연,과학조은주 지음, 박현정 그림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1학년 시리즈. 올바른 민주정치를 위해 정치와 더불어 사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가는 약속이라는 것과 함께 우리 생활 속 정치를 보여 주고 정치 개념을 알려 준다. 민주주의에서 자유와 평등이 왜 중요한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왜 소중하게 대우 받는지를 쉬운 예로 설명하고 있다. 2단원 ‘정치 나도 할래’에서는 민주주의에서 의사를 결정하는 방법인 대화와 타협,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민주적인 의사 결정 방법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또 선거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정치, 정체를 밝혀라! 1. 정치가 뭘까? 8 2. 민주주의가 뭐지? 16 3. 국가란 무엇일까? 28 4. 국민의 권리와 의무 34 정치, 나도 할래! 5. 민주주의 의사 결정 방법 42 6. 선거는 민주주의 꽃 46 7. 선거에도 원칙이 필요해 52 8. 모이면 힘이 세지는 정당 56 9. 내게만 유리한 이익집단 62 10. 모두의 이익을 생각하는 시민 단체 66 11. 우리 지역의 일은 우리 손으로 72 12. 국민의 소리, 여론과 언론 76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13. 법을 만드는 곳, 국회 84 14. 나라의 살림꾼, 행정부 92 15. 공정하고 올바른 판결, 사법부 100 나라 밖 정치가 궁금해! 16. 민주정치의 시작 110 17. 모든 나라가 사이좋게 120 18. 나라끼리 서로 협력하고 도와줘요 126멋진 화음을 이끄는 지휘자, 정치 사람들이 함께 사는 곳에는 정치가 필요하다는데, 그럼 정치가 뭘까요? 우리가 합주 할 때 저마다 악기를 연주하면 악기 소리는 시끄러운 소음으로 변하지만 악보를 잘 보면서 지휘자의 지휘에 맞추어 연주를 하면 아름다운 음악이 될 거예요. 이처럼 정치란 여러 사람들의 각기 다른 생각이나 의견을 조절해서 서로 다투거나 싸우지 않고 모두가 사이좋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정치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중요합니다. 가족회의를 하고 학급회의를 하는 것부터 대통령을 뽑고 법을 바꾸는 것까지 정치는 우리 생활 가까이 있습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정치』에서는 올바른 민주정치를 위해 정치와 더불어 사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가는 약속이라는 것과 함께 우리 생활 속 정치를 보여 주고 정치 개념을 알려 줍니다. [내용 소개] 1단원 ‘정치 정체를 밝혀라!’ 에서는 정치의 개념을 설명하고 민주주의의 원리를 알려 줍니다. 민주주의에서 자유와 평등이 왜 중요한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왜 소중하게 대우 받는지를 쉬운 예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2단원 ‘정치 나도 할래’에서는 민주주의에서 의사를 결정하는 방법인 대화와 타협,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민주적인 의사 결정 방법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또 선거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3단원 ‘우리나라의 민주정치’에서는 법을 만드는 곳 입법부, 나라살림을 하는 행정부, 법을 집행하는 사법부가 하는 일을 공부합니다. 4단원 ‘나라 밖 정치가 궁금해’에서는 프랑스, 미국, 영국의 민주정치의 시작을 살펴보고, 세계 여러 나라가 국제 관계를 풀어가는 과정을 배워봅니다.
날마다 말씀 한 스푼
하나인 / 임석순 (지은이) / 2023.11.24
18,000

하나인소설,일반임석순 (지은이)
월별 묵상 주제에 따라 묵상 가능하다. 저자 임석순 목사의 탁월한 성경주해를 기반으로 한 성경묵상을 읽기 쉽게 정리하였다. 매일 묵상 내용에 따른 한 줄 기도를 통해 말씀 묵상과 기도의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준다.서문 _ 005 목차 _ 007 1월 _ 하나님 나라, 소망 009 2월 _ 믿음 041 3월 _ 십자가, 부활 071 4월 _ 기도 103 5월 _ 은혜와 사랑, 가정 135 6월 _ 예배, 영과 진리 167 7월 _ 하나님의 일 199 8월 _ 공동체, 화평 231 9월 _ 그리스도인의 표징 263 10월 _ 복음 전파 295 11월 _ 감사, 찬송, 기쁨 327 12월 _ 겸손한 왕 359- 월별 묵상 주제에 따라 묵상 가능 - 저자 임석순 목사의 탁월한 성경주해를 기반으로 한 성경묵상을 읽기 쉽게 정리 - 매일 묵상 내용에 따른 한 줄 기도를 통해 말씀 묵상과 기도의 삶을 살 수 있게 도움저자 서문온 하늘과 땅의 왕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되십니다. 그 분은 스스로 낮아져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기까지 하실 정도로 우리를 깊이 사랑하십니다.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라가는 것”입니다.한 생명이 태어나면 우리는 그 갓난아이를 보며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말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그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자라가기를 바라십니다. 아이가 자라나며 부모를 닮아가는 모습을 볼 때 부모는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느낍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자라나며 예수를 닮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로 인하여 춤추실 것입니다.눈을 뜨지도 못 하는 갓 태어난 아기를 엄마 품에 안으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입을 오물거리며 젖을 찾습니다. 젖을 먹어야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영적인 젖, 말씀을 아기와 같이 간절히 사모하고, 매일 이 말씀을 먹어야 자라갈 수 있습니다.이 묵상집은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과 매일 함께 같은 말씀을 먹고 나누며 예수를 닮는 모습으로 성장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로 매일 자라가는데 이 묵상집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자라가게 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2023년 11월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살림출판사 / 최민준 글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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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출판사육아법최민준 글
아들 키우는 엄마는 종잡을 수 없는 아들의 행동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를 지른다. 이해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어서 딱 미쳐버릴 것 같다. 엄마의 열 마디 말보다 아빠의 귓속말로 상황이 한 방에 정리될 때는 묘하게 서운한 마음도 든다. 저자이자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의 대표 최민준 소장은, 여자인 엄마가 남자인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가 초보 아들맘에게 꼭 해주는 말이 있다. “아들을 가르칠 때는 요령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수용해야 아들이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17곳의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거친 남자아이만 수천 명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꺼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미술 놀이로 아이들을 이끌었다. 저자는 행동을 통제하고 지침을 주는 수직적인 교육보다는 아이와 동등한 눈높이가 되어 미술 놀이를 해왔다. 그러면서 교육 현장에서 자연스레 터득한 남자아이의 특성이 있었다. 그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아들맘이 아들의 재능, 가능성, 비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례를 모았다. 그리고 이 책에 그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아들은 사고뭉치’라는 편견에 맞서면서 남자아이를 교육해야 하는 어른들에게 ‘아들’에 관한 정서적 이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들어가며_아들맘에게 위로와 지혜가 되기를 바라며 제1장 아들 가진 엄마 셋만 모여도 하는 말 아들 때문에 수명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딸 엄마들 사이에서 눈치 보여요 아이에게 꼭 맞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아빠와 아들의 유대는 어떻게 형성되나요 아이의 머릿속이 궁금해요 아들이 좋은 남자로 성장하면 좋겠어요 제2장 우리 아들은 대체 왜 이럴까요? 하면 안 된다고 따끔하게 말하고 싶어요 아이에게 무시받는 기분이 들어요 아이가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않아요 아들이 엄마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 같아요 잘못한 건 아들인데 혼을 내면 너무 서럽게 울어요 언어 감각을 키워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가 무채색으로만 그림을 그려요 아이가 너무 내향적이라서 속상해요 폭력적인 성향이 있어서 걱정돼요 아이가 공격적인 놀이만 재미있어 해요 지나치게 1등에 집착해요 처음 해보는 놀이와 공부를 싫어해요 아들이 대화를 피해요 아들이 자꾸 사랑하느냐고 물어봐요 아이가 맞고 오기만 해서 속상해요 제3장 어떻게 해야 아들과 소통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아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어요 육아 트렌드와 우리 아이가 맞지 않아요 완벽한 육아 레시피가 필요해요 칭찬으로 동기 부여를 하고 있어요 한 가지에 집착해서 헤어나오질 못해요 아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건 무엇일까요? 칭찬하는 데도 요령이 필요한가요 아들이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어요 아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싶어요 독서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들과 욕을 하면서 노는 아이, 정상일까요국내 1호 남아미술교육 전문가 최민준 소장이 아들맘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모든 것을 올인하고도 늘 불안한 아들맘이 알아두면 좋은 남자아이 심리의 모든 것! - 엄마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아들 교육의 노하우! ▶ 내용 소개 아들 교육 전문가가 매일 아들맘들과 부딪히며 현장에서 체득한, 유쾌하고 용기 있고 강인하게 아이를 키우는 50가지 방법! 아들 키우는 엄마는 종잡을 수 없는 아들의 행동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를 지른다. 이해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어서 딱 미쳐버릴 것 같다. 엄마의 열 마디 말보다 아빠의 귓속말로 상황이 한 방에 정리될 때는 묘하게 서운한 마음도 든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의 저자이자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의 대표 최민준 소장은, 여자인 엄마가 남자인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가 초보 아들맘에게 꼭 해주는 말이 있다. “아들을 가르칠 때는 요령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수용해야 아들이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17곳의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거친 남자아이만 수천 명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꺼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미술 놀이로 아이들을 이끌었다. 저자는 행동을 통제하고 지침을 주는 수직적인 교육보다는 아이와 동등한 눈높이가 되어 미술 놀이를 해왔다. 그러면서 교육 현장에서 자연스레 터득한 남자아이의 특성이 있었다. 그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아들맘이 아들의 재능, 가능성, 비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례를 모았다. 그리고 이 책에 그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아들은 사고뭉치’라는 편견에 맞서면서 남자아이를 교육해야 하는 어른들에게 ‘아들’에 관한 정서적 이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완벽한 육아 레시피는 없다. 하지만 내 아들에게 꼭 맞는 방법은 찾을 수 있다!” 아들 키우는 엄마들의 모든 고민에 관한 답 저자는 수많은 전국 강연과 아들맘 상담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아들 가진 엄마가 겪는 공통 고민 50가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에는 그 고민에 걸맞은 도움말이 구체적인 상황과 함께 담겨 있다. 1,000명의 아이가 있으면 그 개성이 1,000가지라는 것이 저자의 아들 교육 철학이다. 그러므로 “모두에게 통용되는 육아법은 없을지라도 내 아들에게 꼭 맞는 육아는 엄마의 힘으로 찾아나갈 수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는 남자아이를 이끌어야 하는 아들맘의 답답한 마음에 공감하는 에피소드와 행동 지침을 담았다. 2장에는 남자아이의 성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 내용과 함께 과학적, 사회적 지식을 전달한다. 3장은 연구소에서 아이와 미술 놀이를 하며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아이가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속마음을 엄마가 읽어낼 수 있도록 혜안을 키워준다. 4장에서는 아이의 꿈 찾아주기, 틱 장애, ADHD 극복기 등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게 돕는 실질적인 조언을 담았다. 딸로 태어난 엄마는 알 수 없는 아들 특유의 공감 능력, 탐구력, 몰입도, 언어 발달, 자기 주도 성향, 승부욕, 스토리텔링 능력, 관심 주제 찾는 방법 등에 대한 저자의 지식과 노하우가 돋보인다. 이것은 최민준 저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살아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완벽한 육아 레시피로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급급한 아들맘들에게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아들이라는 존재를 이해하고 나아가 내 아들에게 꼭 맞는 육아 레시피를 엄마 손으로 직접 만들어나갈 수 있게 돕는 육아 길라잡이가 된다. “아들이 좋은 남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이렇게 해주세요.” 엄마와 아들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아들을 대표해 엄마들에게 전하는 당부 저자는 좋은 엄마가 되려다가 자신과 아이를 채찍질하는 상황이 완벽한 육아 레시피를 원하게 만든다고 진단한다. 그리고 “아들이 좋은 남자로 성장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야 한다는 강박과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내려놓을 것”을 당부한다. 유년기의 아들은 자신을 바라보는 엄마의 눈빛을 통해 스스로를 판단하고 인식한다는 점을 짚어주며, 엄마의 자책과 걱정이 아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여기서 자존감이 무너지고 열등감이 자리 잡는다고 조언한다. 아들 육아를 하며 엄마가 갖는 강박이 아이를 좋은 남자로 성장하는 데에 장애를 만든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의 성향을 엄마가 그대로 수용해줄 때 아들은 용기 있고 재치 있는 남자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며 아들맘의 불안을 잠재운다. 또한 ‘엄마와 아들 모두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고 독려함으로써 엄마와 아들이 나란히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어느 날 갑자기 엄마의 사랑을 지나치게 확인하려고 드는 아들, 게임에 몰두하는 아들, 1등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아들 등의 사연을 들려주며, 엄마의 행동 지침을 안내하는 그의 살아있는 조언은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이런 맥락에서 그는 크게 세 가지 메시지를 전한다. 첫째로 아이가 자신의 성향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엄마가 먼저 아이의 성향을 거부하거나 재단하지 말 것. 둘째, 아들이 못난 모습을 보일 때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 다그치거나 칭찬으로 길들이지 말고 마음을 헤아려줄 것. 셋째 육아에 무심해 보이면서도 아들과 본능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남편을 잘 관찰하여 남자라는 생물의 특성을 수용해나갈 것. 이 책의 독자들은 남자아이를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저자의 글들을 통해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아들의 속내를 알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암담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여유와 행복을 찾는 현명함도 얻게 된다. 딸아이보다 속마음을 꺼내 보이는 기술이 부족한 남자아이가 엄마와 소통하며 유쾌하고 용기 있고 강인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책 끝에 아들맘에게 보내는 저자의 편지 한 통은, 아들 육아에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는 초보 아들맘을 위로하는 진심이 담긴 긍정의 메시지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는 남자아이를 이끌어주어야 하는 모든 어른에게 지혜와 지식이 되어준다.
윙~ 파리를 어떻게 잡을까?
웅진주니어 / 로빈 페이지.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 2009.05.20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로빈 페이지.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동물들의 기발한 생존 전략을 테마별로 소개하는 책. 동물들이 파리, 물고기, 대합조개를 어떻게 잡아먹는지, 단단한 땅을 어떻게 파는지, 나뭇잎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을 낳아 새끼를 어떻게 얻는지로 구성했다. 크게 보면 먹이를 어떻게 잡는지, 보금자리를 어떻게 마련하는지, 짝을 어떻게 구하는지가 주요내용이다. 생생한 종이 콜라주 기법으로 36종의 동물 모두 먹이를 잡거나 집을 마련하거나 짝짓기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아울러 각 동물의 확장 정보를 알려 주는 '동물 자세히 보기' 페이지를 마련했다. 궁금한 동물을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으며, 본문과 같이 테마별로 구분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 동물들의 기발한 생존 전략, 테마별로 엿보기! 동물들은 같은 먹이를 먹더라도 각자 사냥하는 방식이 다르게 마련이다. 또 자연물을 이용할 때도 자기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적합한 방식을 찾아내고야 만다. 이 책은 동물들의 생존과 관련된 6가지의 기본 테마를 정하고, 질문과 답을 하는 2박자 형식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살아가는 기발한 방식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동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줄 수 있다. 6가지 테마는 동물들이 파리, 물고기, 대합조개를 어떻게 잡아먹는지, 단단한 땅을 어떻게 파는지, 나뭇잎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을 낳아 새끼를 어떻게 얻는지로 구성된다. 크게 보면 먹이를 어떻게 잡는지, 보금자리를 어떻게 마련하는지, 짝을 어떻게 구하는지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윙윙 파리 어떻게 잡을까?" 에서는 파리를 먹이로 하는 그물거미, 무지개송어, 잭슨카멜레온, 굴뚝칼새, 홀쭉이로리스, 자객벌레가 각자 파리 잡는 방법을 알게 된다. 잭슨카멜레온이 긴 혀를 쭉 뻗어 파리를 잡는 반면, 그물거미는 네모난 거미줄을 그물삼아 파리를 잡고, 자객벌레는 칼처럼 생긴 부리로 파리를 찔러 잡는다. 같은 먹이를 잡지만 동물들 각자 가장 자신 있는 방법을 쓰고 있다. "단단한 땅을 어떻게 팔까?" 에서는 땅을 파고 거기서 살기도 하고 숨기도 하고 먹이를 찾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바로 지렁이도마뱀, 붉은바위성게, 토굴앵무새, 멕시코토굴두꺼비, 땅돼지, 땅강아지이다. 특히 땅을 잘 파도록 진화하여 그 생김새들이 독특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각 테마별로 새로운 동물들을 6마리씩 보여 주며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 사실적인 그림으로 만나는 36가지 신기한 동물들! 스티브 젠킨스의 생생한 종이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진 동물들은 그 생김새만 보아도 어떤 생존 전략을 갖고 살아가는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 36가지가 모두 먹이를 잡거나 집을 마련하거나 짝짓기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또한 지금까지 흔히 보지 못했던 신기하고 재미있게 생긴 동물들이 다수 등장한다. 머리가 세모나게 생긴 마타마타거북, 부리로 나뭇잎을 꿰매는 직조새, 길고 가는 팔을 가진 홀쭉이로리스, 넓적한 앞발과 돼지코를 가진 땅돼지, 골프채 머리 모양 앞발을 가진 갯가재 등 이 동물들을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묘미를 맛보게 된다. 동물 생태 그림책의 대가 스티브 젠킨스의 신작 스티브 젠킨스는 본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작가이다. 과학에 열정이 많은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영향도 있었고, 어린 시절 작은 연구실을 만들어 도마뱀, 거북이, 거미와 같은 동물들을 키우며 바위나 화석을 수집하기도 했다. 본래는 과학자가 되려는 꿈이 있었는데,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여 그림책 화가가 되었다. 그리하여 그의 작품들은 모두 동물에 대한 열정적인 탐구심과 창의적인 기획력이 돋보인다. 그림 기법 또한 종이 콜라주 기법을 써서 언제나 뚜렷한 스티브 젠킨스만의 색깔을 가진 그림을 그려 왔다. 동물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자료를 찾아 가며 최대한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여 마치 동물이 그림에서 튀어나올 듯 생생하다. 이에 그의 작품은 여러 기관에서 주목할 만한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1999년 혼 북 상, 2004년 칼데콧 영예상 등과 같이 공신력 있는 상들을 여러 차례 수상하기도 하였다. 스티브 젠킨스의 작품으로는 <움직여 봐!> <하늘을 나는 동물들> <세상에서 내가 최고> <어린이를 위한 생명의 역사> <이런 꼬리는 뭐하는 데 쓰는 걸까?> <앗, 나를 잡아먹으려고 해요!> <큰 동물 작은 동물>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등이 있는데 그 중 특히나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 는 2008년 하반기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각 동물의 확장 정보를 알려 주는 "동물 자세히 보기" 본문에 등장한 동물들에 대해 더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동물 자세히 보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각 동물들의 서식지, 먹이, 기타 알려 주고자 하는 생태 특징들을 마치 백과처럼 설명해 준다. 본문을 읽으면서 각 동물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갖게 된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이다. 궁금한 동물을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으며, 본문과 같이 테마별로 구분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파리는 재빨라요. 제자리에서 날 수도 있고, 거꾸로 날 수도 있고,위에서 아래로 기어 다닐 수도 있어요. 게다가 커다란 눈으로항상 주변을 살피다가 위험이 닥치면 번개처럼 빠르게 도망가지요.파리는 지구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잡기는 힘들어요.파리를 잡으려면 아주 빠르거나, 아주 머리가 좋아야 해요.물론 빠르고 머리도 좋다면 더욱 좋겠지요?- 본문 중에서
거래량 투자 기법
이레미디어 / 애나 쿨링 (지은이), 송미리 (옮긴이) / 2024.09.27
23,000원 ⟶ 20,700원(10% off)

이레미디어소설,일반애나 쿨링 (지은이), 송미리 (옮긴이)
거래량 가격 분석법으로 번역되는 VPA(Volume Price Analysis) 트레이딩법의 특징은 세력과 기관, 즉 소위 스마트 머니를 이기는 것이 아닌 그들을 따라 매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마트 머니를 따라 매매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세력과 기관이 매수, 매도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다룬다. 저자는 철저히 스마트 머니, 책에서는 내부자로 언급되는 집단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내부자들의 유일한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분산 단계에서 매수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도하게끔 하는 것인데, 그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한다면 우리 역시 내부자들처럼 분산 단계에서 매도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수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유성형, 망치형, 긴 몸통 캔들, 짧은 몸통 캔들 등 다양한 캔들 패턴과 그에 따른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한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을 통해 생기는 횡보 구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 더불어 횡보 구간에서 브레이크 아웃(돌파)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봐야 할 것을 저자는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들어가기 전에 들어가며 Chapter 1. 트레이딩에 새로운 것은 없다 Chapter 2. 거래량과 가격 움직임 Chapter 3. 주가만으로는 가격 움직임을 알 수 없다 Chapter 4. 가격 불일치에 주목하라 원칙 1. 과학이 아닌 예술 / 원칙 2. 인내심 / 원칙 3.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 원칙 4.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 / 원칙 5. 기술적 분석 / 원칙 6. 검증 또는 이상 징후 / 검증된 경우의 예 / 이상 징후의 예 / 다수 캔들 예시 Chapter 5. 내부자를 따라가라 매집 단계 / 분산 단계 / 공급 테스트 / 수요 테스트 / 내부자 행동 방식의 두 가지 개념 / 매도 정점 / 매수 정점 Chapter 6. 거래량이 없을 때와 많을 때를 구분하라 유성형 캔들: 약세 / 망치형 캔들: 강세 / 긴 다리 도지 캔들: 미결정 / 긴 몸통 캔들: 강한 시장 심리 / 짧은 몸통 캔들: 약한 시장 심리 / 교수형 캔들: 상승 추세 후 잠재적 약세 / 멈추는 거래량: 강세 / 오르는 거래량: 약세 Chapter 7. 거래량이 더 강력해진다면 지지와 저항 / 상승 추세의 꼭대기 / 하락 추세의 바닥 / 고립 피봇 / 지지와 저항의 집 Chapter 8. 이전의 추세와 추세선은 잊자 Chapter 9. 새로운 추세는 수익으로 연결된다 Chapter 10. VPA의 A to Z Chapter 11. 패턴을 알면 수익이 보인다 Chapter 12. 이제는 혁신이 필요하다 이큐볼륨 차트 / 캔들 거래량 차트 / 델타 거래량 / 누적 델타 거래량 감사의 말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거래량 투자의 비밀을 밝혀내다! 거래량은 스마트 머니의 발자국이다! 거래량과 가격 간의 관계를 실전적으로 밝혀낸 유일무이한 책! systrader79, 데이짱(김영옥), 친절한 재승씨 추천! 기관을 이기려 하기보다는 기관을 따라 매매하라! 거래량 가격 분석법으로 번역되는 VPA(Volume Price Analysis) 트레이딩법의 특징은 세력과 기관, 즉 소위 스마트 머니를 이기는 것이 아닌 그들을 따라 매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마트 머니를 따라 매매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세력과 기관이 매수, 매도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다룬다. 저자는 철저히 스마트 머니, 책에서는 내부자로 언급되는 집단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내부자들의 유일한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분산 단계에서 매수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도하게끔 하는 것인데, 그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한다면 우리 역시 내부자들처럼 분산 단계에서 매도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수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유성형, 망치형, 긴 몸통 캔들, 짧은 몸통 캔들 등 다양한 캔들 패턴과 그에 따른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한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을 통해 생기는 횡보 구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 더불어 횡보 구간에서 브레이크 아웃(돌파)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봐야 할 것을 저자는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전체 여정에서 지금 시장은 어디쯤 있을까? 미래에 시장은 어디에서 멈추거나 돌파할까? 또는 어디서 방향을 전환해서 떨어질까? 이 책은 시장 진입 시점을 통해 포지션을 유지할 때와 빠져나와야 할 때를 알려 준다. 분명 거의 모든 투자자에게 필요한 책일 것이다.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거래량과 가격 간의 비밀을 실전적으로 밝혀낸 유일무이한 책! 거래량과 가격은 유일한 선행지표다! 성공에 필요한 것은 거래량과 가격이 있는 차트가 전부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듣게 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세력’과 ‘기관’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큰손과 연기금으로 대표되는 이 집단이 왜 중요할까? 이들은 개인 투자자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금액을 운용하기 때문에, 이들이 사고파는 행위만으로도 주가는 크게 변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들과 외국인의 흔적을 쫓아다닌다. 장이 끝날 때마다 이들이 얼마나 매수했는지 여부가 이목을 끄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그러나 여기서 궁금증이 하나 도출된다. 이들이 매수한 종목은 무조건 오르는 것일까? 그리고 이들의 흔적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애나 쿨링은 앨버트 라보스라는 인물로부터 트레이딩을 배웠는데, 그가 가르쳐 준 방법은 바로 기관으로 대표되는 스마트 머니를 따라 매매하는 것이었다. 저자는 이 트레이딩 방법을 VPA(Volume Price Analysis)라고 칭했는데, 이 방법의 이점은 ‘가격이 다음에는 어디로 향할지’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힌트는 바로 가격 움직임과 거래량 분석에서 나온다. 어떤 뉴스가 뜨기 전에 거래량과 가격은 선행한다. 왜냐하면 그 뉴스 또한 스마트 머니로 분류되는 집단에 의해 뿌려지기 때문이다. 즉 주식 투자에 성공하고자 한다면 단 하나만 분석하면 된다. 바로 거래량과 가격이 있는 차트다. 저자는 전설적인 트레이더인 리처드 와이코프의 법칙을 수시로 인용하는데, 그것이 거래량과 가격이 담긴 차트 분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진실이기 때문이다. 1. 수요와 공급의 법칙 수요가 공급보다 크다면 가격이 올라가며, 반대로 공급이 더 크다면 가격은 떨어진다. 2. 원인과 결과의 법칙 유효한 결과가 있으려면 우선 원인이 있어야 하며, 결과는 원인에 비례한다. 적은 거래량은 적은 가격 움직임을, 많은 거래량은 많은 가격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 3. 노력과 결과의 법칙 모든 작용은 반드시 동일한 크기의 반작용을 가진다. 노력(거래량)은 결과(가격 움직임)에 나타나야 하며, 만약 이 법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면 이상 상황이 발생한 것이므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즉 캔들의 막대가 길다면 거래량도 많아야 하고, 막대가 짧다면 거래량도 적어야 한다. 만약 많은 거래량을 동반했는데 캔들 막대는 길지 않거나 캔들 막대는 긴데 거래량은 적다면 이상 현상이 생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이상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포지션을 유지해도 될까, 아니면 빠져나와야 할까? 거래량 가격 분석으로 매수 매도의 시점을 알려 주는 책! 이상 현상의 배후에는 바로 기관, 스마트 머니로 분류되는 내부자들이 있다. 이 책에서 수시로 거론되는 또 한 명의 위인인 리처드 네이는 그들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우리가 트레이딩 혹은 투자를 하려고 들어가는 모든 시장은 어떤 방식으로든 조작된다. 암암리에 하건 중앙은행이 정기적으로 또는 매우 공개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건, 주식시장에서 시장 조성자가 하는 방식만 다를 뿐이다. 다만 내부자들이 활동을 감출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다. 바로 거래량이다. 이것이 여러분이 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다. 거래량은 가격 움직임 이면의 진실을 드러낸다. 앞서의 질문 중 하나에 대답을 하자면 ‘기관이 매수한 종목은 무조건 오를까?’에 대한 답변은 ‘아니오’다. 상승을 위한 매수인지, 개미로 불리는 개인들을 잘못된 영역에 가두고자 하는 매수인지는 차트 안에서의 가격 움직임과 거래량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즉 상황에 따라 이 둘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많은 이는 시장을 조작하는 이들을 상대로 어떻게 싸우고 이길지를 고민한다. 그러나 저자는 그들과 싸우기보다는 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서 그들을 따라 매매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많은 책과 달리, 철저히 (기관, 전문가, 시장 조성자를 통칭하는) 내부자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내부자들의 유일한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분산 단계에서 매수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도하게끔 하는 것인데, 내부자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한다면 우리 역시 분산 단계에서 매도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수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앞서 네이의 글에 적혀 있듯이 내부자들이 감출 수 없는 유일한 것이 바로 거래량이다. 이 책은 거래량을 기반으로 캔들을 상세히 분석하며 가격 움직임을 예측한다. VPA는 저자의 말에 따르면 100년간 존재한 이론이지만, 이 이론에 캔들을 조합하는 것은 저자만의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캔들 차트를 사용할 때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원칙 1: 꼬리의 길이 꼬리는 시장의 강세, 약세, 우유부단함, 시장의 심리 정도를 드러낸다. 원칙 2 꼬리가 생성되지 않았다면 종가 방향으로 강한 심리가 형성된 것이다. 원칙 3 짧은 몸통은 불완전한 시장 심리를, 긴 몸통은 강한 시장 심리를 표현한다. 원칙 4 같은 방식의 캔들이라도 어디서 나타나느냐가 중요하다. 원칙 5 거래량과 가격을 캔들로 검증한다. 그에 따라 유성형, 망치형, 긴 몸통 캔들, 짧은 몸통 캔들 등 다양한 캔들 패턴과 그에 따른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한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을 통해 생기는 횡보 구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 더불어 횡보 구간에서 브레이크 아웃(돌파)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봐야 할 것을 저자는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저자는 10장과 11장에 그동안 설명한 이론을 차트를 통해 한 차례 더 이해시킨다. 잘 따라왔다면 10장과 11장의 차트가 투자자로서 우리가 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줄 것이다. 전체 여정에서 지금 시장은 어디쯤 있을까? 미래에 시장은 어디에서 멈추거나 돌파할까? 또는 어디서 방향을 전환해서 떨어질까? 이 책은 시장 진입 시점을 통해 포지션을 유지할 때와 빠져나와야 할 때를 알려 준다. 분명 거의 모든 투자자에게 필요한 책일 것이다. 여러분이 이제 할 일은 그저 마음을 열고 내가 줄여서 VPAvolume price analysis라고도 하는 이 거래량 가격 분석법의 단순한 논리와 힘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거래량 가격 분석법은 내가 만든 용어다. 다른 곳에서는 이 용어와 정의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이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세 마디의 간단한 단어로 이 방법론이 설명되기 때문이다. 트레이더로서 매매할 때마다 확실하게 답을 얻고 싶은 질문은 단 하나다. 바로 ‘가격이 다음에는 어디로 향할까’다. 거래량 가격 분석법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준다.거래량 가격 분석법은 모든 시간대와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으며 모든 투자 상품을 매매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 내 성공의 핵심은 거래량으로 향후 가격 움직임price action을 검증하고 예측한 데 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트레이딩에 대한 접근 방식을 영구적으로 바꾸기를 바란다. VPA라는 단순한 논리에 마음을 열자. 그러면 이 책을 읽은 직후부터 차트를 해석하고 가격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리처드 네이가 대중의 영웅이 된 것이 놀랍지 않다. 그의 책은 오늘날에도 팔리고 있으며 지금 현실에 비추어도 내용은 타당하다. 왜일까? 리처드 네이가 그의 책에서 폭로한 모든 것이 여전히 모든 시장에서 행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해 두는데 나는 음모론자가 아니다. 단지 트레이딩의 실상에 대해 전달할 뿐이다. 우리가 트레이딩 혹은 투자를 하려고 들어가는 모든 시장은 어떤 방식으로든 조작된다. 암암리에 하건 중앙은행이 정기적으로 또는 매우 공개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건, 주식시장에서 시장 조성자가 하는 방식만 다를 뿐이다.내부자들이 활동을 감출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는데, 바로 거래량이다. 이것이 여러분이 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로, 거래량은 가격 움직임 이면의 진실을 드러낸다. 가격을 검증한다.
알파벳 히어로
잉글리시도넛 / 잉글리시도넛 개발팀 (지은이)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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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도넛외국어,한자잉글리시도넛 개발팀 (지은이)
단순 반복 쓰기보다는 문제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쓰기를 한다. 매일 자연스러운 복습이 되도록 시스템화 하였고, Aa~Zz까지 본 학습을 마친 후에도 별도의 집중 학습 코너를 마련하여 완전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흥미로운 복습을 위해 Play Time과 미니북 만들기, 알파벳 게임을 할 수 있는 카드가 제공된다.Part 1 기본 학습 Aa~Bb Cc~Dd Practice Play Time Ee~Ff Gg~Hh Practice Play Time Review(Aa~Hh) Mini Test 1 Ii~Jj Kk~Ll Practice Play Time Mm~Nn Oo~Pp Practice Play Time Review(Ii~Pp) Mini Test 2 Qq~Rr Ss~Tt Practice Play Time Uu~Vv Ww~Xx Yy~Zz Practice Play Time Review(Qq~Zz) Mini Test 3 Part 2 집중 훈련 알파벳 이름 확인하기 알파벳 삼선 바르게 쓰기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짝 쓰기 알파벳 순서에 맞게 쓰기 단어 쓰기 Final Test 1회, 2회 부록 알파벳 미니북 만들기 알파벳 플래시 카드문자 학습의 시작, 알파벳! 제대로 알고 있어야 읽기 학습인 파닉스 학습이 쉬워집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알파벳 52자(대문자+소문자)는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알파벳 이름과 모양을 많이 혼동하고, 오늘 알았던 글자도 며칠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알파벳 학습이 진행될수록 다른 글자들과의 혼동이 심해집니다. 한 권의 학습을 마쳐도 52자의 학습 완성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유아기 시절 즐겁게 느껴졌던 영어가 지루한 문자 학습의 시작으로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즐겁고 자신 있게 문자 학습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그러나 완벽하게 알파벳을 마스터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은 1. 단순 반복 쓰기보다는 문제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쓰기를 합니다. 2. 매일 자연스러운 복습이 되도록 시스템화 하였습니다. 3. Aa~Zz까지 본 학습을 마친 후에도 별도의 집중 학습 코너를 마련하여 완전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흥미로운 복습을 위해 Play Time과 미니북 만들기, 알파벳 게임을 할 수 있는 카드가 제공됩니다. 이 책은 흥미를 유지하면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과 집중 학습으로 문자 학습을 자신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알파벳 히어로(Alphabet HERO)가 아이들에게 히어로 같은 책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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