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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아홉이 되어서야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한준식 (지은이)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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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한준식 (지은이)
가장 빛나는 청춘의 날들을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내야 했던 어느 이름 없는 군인의 전투 일지다. 해남의 평화로운 마을에서 정다운 가족들과 농사를 짓고 김 양식을 하고 고기를 잡으며 소박한 행복을 누리던 어느 날, 스무 살 청년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도착한다. 때는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그가 참전했던 '백운산 토벌 작전' '지리산 토벌 작전' '난초고지 탈환 작전' '독립고지 작전' 등은 6.25전쟁 당시 치러진 많은 전투들 중에서도 매우 치열하고 참혹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는 그때, 그곳에서 목도했던 모든 장면과 상황을 마치 그림 그리듯 세밀하게 묘사한다. 실제로 그는 당시 전투가 일어났던 곳들의 지형을 정확하게 그림으로 남겨두기도 했다. 그가 기억을 되살려 이 기록을 남긴 것은 2000년, 그의 나이 일흔 살 때였다. 후손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려 두 번 다시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된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싶어서였다고.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박제된 6.25전쟁 이야기는 이 책 어디에도 없다. 눈물 바람을 일으키는 위대한 영웅담도 당연히 찾아볼 수 없다. 다만, 이 책은 자신의 의지로 해결할 수 없는 역사적 비극 앞에서 힘없는 개인이 어떻게 묵묵히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헤쳐 나갔는지,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이 어디까지 드러날 수 있는지, 그저 살아 숨 쉬며 평화의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들어가며_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 1장_ 스물한 살, 나라의 부름을 받고 2장_ 내 생애 첫 번째 전투 3장_ 죽이지 마라, 생포하라 4장_ 지독한 굶주림 속에서 5장_ 아무도 돌보지 않는 죽음들 6장_ 홀로 지옥을 빠져나오며 7장_ 집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마치며_ 살아남았으므로, 나는 쓴다 사진자료“태어났을 때는 나라가 없었고, 광복의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한민족끼리 서로 총부리를 들이댈 수밖에 없었던 서글픈 세대에 대한 회고록” 이 책은 한 개인의 기록이 아닌 우리나라를 지켜낸 선배 세대의 기록이자, 아픔의 기록이다. 태어났을 때는 나라가 없었고, 광복의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한민족끼리 서로 총부리를 들이댈 수밖에 없었던 서글픈 세대에 대한 회고록이라 할 수 있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이 한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차마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선배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의 저자인 한준식 님은 전쟁의 참상을 직접 경험하셨고, 추천사를 적고 있는 나는 반공을 배우며 자랐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을 대한민국 미래의 인재들은 반전을 배우며 자라기를 바란다. 다시는 이 땅에 이러한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겼다는 저자의 뜻에 깊이 공감하며, 이 책이 반공보다는 반전을, 분열과 반목보다는 화합과 번영을 그려나가는 시대의 첫 단추가 되길 응원한다. - 설민석 여든여덟의 어느 날, 작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여든아홉의 어느 날, 거대한 기적을 기다립니다 손녀는 여느 때처럼 할아버지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려고 책장을 뒤적이고 있었다. 그날따라 일기장 옆에 꽂힌 손때 묻은 책에 눈길이 갔다. 꺼내 보니 앞면에 투박한 글씨로 ‘6?25참전전투기록’이라 적혀 있는 두툼한 노트였다. 흥미가 동해 한 장, 한 장 넘기다, 그것이 할아버지가 6?25전쟁 때 겪은 일을 기록해둔 노트라는 걸 알게 된다.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은 그녀는 생각한다. ‘할아버지 글이 이대로 묻히는 건 너무 아깝잖아?’ 그녀는 이 노트의 내용을 하나하나 타이핑한다. 책을 만들려고 알아보니 제작비가 너무 비쌌다. 하는 수 없이 동네 출력소에서 10부 정도 약식 제본을 해 조촐하게 가족들과 나누어가졌다. 그래도 왠지 성에 차지 않았다. 이런 기록은 널리널리 알려져야 할 것만 같았고, 할아버지 그림도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었다. 고민 끝에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로 했다. ‘88살 할아버지의 특별한 그림일기.’ 이런 제목을 달고서 할아버지가 쓴 글을 발췌해 넣고, 할아버지가 그린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그 글이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키게 될지. 그녀의 게시글은 순식간에 조회 수가 치솟더니 무려 20만 회를 넘어섰다. 댓글에는 각양각색 반응이 줄을 이었다. 대체로 할아버지를 응원하고, 할아버지가 남긴 기록의 가치를 옹호하는 내용이었다. “교과서에 실어도 되겠는데요.” “후대에 남길 소중한 기록유산인 듯” “할아버님 덕분에 지금 저희가 이렇게 살고 있는 듯합니다.” 처음 온라인상에 글을 올린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 이런 케케묵은 6ㆍ25전쟁 이야기에 관심 갖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영 딴판이었다. 할아버지는 기적이라고 하셨다. 손녀 덕에 여든여덟에 팔자에도 없는 유명인사가 되었다면서. 기적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 게시글로 연이 닿게 된 출판사와 정식 출간 계약을 맺게 된 것. 물론 할아버지의 기록을 있는 그대로 출간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손녀는 할아버지의 구술을 토대로 비어 있는 부분을 메워 나갔다. 그렇게, 할아버지가 꾹꾹 눌러 쓴 기록을 잘 다듬고, 살도 붙여서 원고를 완성해냈다. 여든아홉이 된 할아버지는 마침내 평생 꿈꿔본 적조차 없는 일, 즉 자기 이름을 내건 책을 출간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그 책이 수많은 이들과 만나 더 거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기적을 기대하면서. 고작 스무 살,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죽음의 고지를 홀로 빠져나온 나, 그날, 거기의 기록 이렇듯 평범하지 않은 사연을 품고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이 책은 가장 빛나는 청춘의 날들을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내야 했던 어느 이름 없는 군인의 전투 일지다. 해남의 평화로운 마을에서 정다운 가족들과 농사를 짓고 김 양식을 하고 고기를 잡으며 소박한 행복을 누리던 어느 날, 스무 살 청년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도착한다. 때는 1950년, 6ㆍ25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그가 참전했던 ‘백운산 토벌 작전’ ‘지리산 토벌 작전’ ‘난초고지 탈환 작전’ ‘독립고지 작전’ 등은 6ㆍ25전쟁 당시 치러진 많은 전투들 중에서도 매우 치열하고 참혹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는 그때, 그곳에서 목도했던 모든 장면과 상황을 마치 그림 그리듯 세밀하게 묘사한다. 실제로 그는 당시 전투가 일어났던 곳들의 지형을 정확하게 그림으로 남겨두기도 했다. 그가 기억을 되살려 이 기록을 남긴 것은 2000년, 그의 나이 일흔 살 때였다. 후손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려 두 번 다시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된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싶어서였다고.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박제된 6ㆍ25전쟁 이야기는 이 책 어디에도 없다. 눈물 바람을 일으키는 위대한 영웅담도 당연히 찾아볼 수 없다. 다만, 이 책은 자신의 의지로 해결할 수 없는 역사적 비극 앞에서 힘없는 개인이 어떻게 묵묵히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헤쳐 나갔는지,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이 어디까지 드러날 수 있는지, 그저 살아 숨 쉬며 평화의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내용 곳곳에는 전쟁소설이나 전쟁영화가 다 담아내지 못하는 리얼리티가 살아 숨 쉰다. 책장을 덮고 나면, 먹먹하고 묵직한 감동이 한동안 당신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아프고 나서야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전쟁이 터지고 나서야 평화를 이야기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다.나는 진심으로, 한반도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한다. 이를 위해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되었으면 한다. 그것이 전쟁을 온몸으로 경험한, 역사의 산 증인인 내가 사랑하는 손주 세대들을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임무라고 믿는다.또 하나, 이 땅에는 나처럼 가장 찬란한 청춘의 날들을 고스란히 전쟁터에서 보낸 이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을, 누구든 한 번쯤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큰 대접을 바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라를 위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희생도 불사했던 참전 용사들이 외로운 노후를 보내고 있단 소식을 들을 때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그저, 이들의 존재를 당신이 잊지 말았으면 한다. 그뿐이다. ■ 들어가며_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 그 전우는 그 큰 낫을 들고는 서슴지 않고 성큼성큼 시체가 놓인 자리로 걸어갔다. 곧 망설이는 기색도 없이 낫을 들어 올렸다. 두세 번 정도 낫으로 목을 내리치는 둔탁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낫을 내리칠 때마다 “악!” 하며 괴성을 질렀다.이윽고 시체의 목을 다 자른 그는 “으윽” 하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일어섰는데, 그러고 나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한참 동안을 멍하니 제자리에 서 있었다.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여 있을 때, 다시금 대대장의 명령이 떨어졌다.“자, 이제 누가 이 시체의 머리를 들고 갈 것인가?” ■ 2장_ 내 생애 첫 번째 전투
오선지에 뿌린 꽃씨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이민숙 (지은이)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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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소설,일반
이민숙 (지은이)
삼국지. 6
민음사 / 나관중 글, 이문열 평역 / 20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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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나관중 글, 이문열 평역
단순한 재미나 흥미 보다는 지혜롭고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들려 주는 수많은 지혜가 담긴 책. 한나라 멸망 후 펼쳐지는 무수히 많은 영웅호걸들의 쟁투와 죽음,전쟁,음모와 지략을 들려준다.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솥발처럼 셋으로 나누어진 촉,오, 위나라가 하나로 합쳐지기까지 조조, 손권, 제갈공명, 사마의, 조자룡 등 수 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내용을 풀어썼다. 지도 계략과 계략 꾀와 꾀 오가는 사항계(詐降計)로 전기(戰機)는 무르익고 전야(前夜), 그 현란함이여 모든 것을 갖추었으되 동풍(東風)이 없구나 혼일사해(混一四海)의 꿈은 동남풍(東南風)에 타 버리고 화용도(華容道)를 끊기엔 옛 은의(恩義)가 무거워라 한바탕 힘든 싸움 누구를 위함이었던고 교룡(蛟龍)은 드디어 삼일우(三日雨)를 얻고 다시 이는 두 집안 사이의 불길 형주(荊州)는 못 찾고 미인(美人)만 바쳤구나 이미 주랑(周郞)을 낳았거든 공명(孔明)은 왜 또 낳으셨단 말인가 비상(飛翔)을 재촉하는 또 하나의 날개 서량(西凉)에서 이는 회오리 젊은 범 묵은 용(龍)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글, 김덕용 그림 / 200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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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소설,일반
박경리 글, 김덕용 그림
의 작가 박경리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유고시집! 박경리 유고시집『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2008년 5월에 타계한 소설가 박경리가 마지막 순간까지 펜을 놓지 않고 남긴 39편의 시를 모아 엮었다.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에 \'현대문학\' 4월호에 발표한 3편을 묶고, 한국의 대표적 화가 김덕용의 정감어린 한국적 그림을 더했다. 박경리는 이 시집을 통해 자신이 걸어온 길을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39편의 시에는 그녀의 유년의 기억, 가족에 대한 기억, 문학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 자연에 대한 존경, 말년의 생활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사회에 관한 시들지 않는 관심과 잘못된 세상에 대한 꾸짖음도 엿볼 수 있다. 이 유고시집은 박경리의 문학적ㆍ사회적 관심의 방향과 깊이를 잘 보여준다. 그녀는 평생 토지를 껴안고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오면서 깨달은 인생의 진리를 생생한 시어로 풀어놓는다. 박경리의 유년시절과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 30여 장을 책의 마지막에 수록하였다. 1. 옛날의 그 집 산다는 것 옛날의 그 집 나의 출생 여행 홍합 바느질 천성 일 잘하는 사내 산골 창작실의 예술가들 우주만상 속의 당신 밤 인생 2. 어머니 어머니의 모습 어머니 어머니의 사는 법 친할머니 외할머니 이야기꾼 3. 가을 사람의 됨됨이 바람 농촌 아낙네 어미소 히말라야의 노새 한밤중 가을 영구 불멸 안개 비밀 한 연민 4. 까치설 까치설 회촌 골짜기의 올해 겨울 소문 모순 마음 확신 현실 같은 화면, 화면 같은 현실 핵폭탄 넋박경리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유고시집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삶의 회한, 그 옛날 고통과 절망의 나날에서 길어 올린 삶의 깊이와 희망 그리고 깨달음을 이야기하는 박경리의 시에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화가 김덕용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정감어린 한국적 그림을 더한 유고시집. “희망을 잃지 않았던 것은 어쩌면 남 몰래 시를 썼기 때문인지 모른다” 는 지난달 5일 타계한 소설가 박경리1926~2008의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에 발표한 신작시 3편 등 총 39편의 시와 화가 김덕용의 그림을 모아 엮은 것이다. 박경리는 39편의 시를 통해 나지막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그 시에는 유년의 기억「나의 출생」「홍합」등, 어머니 등 가족에 대한 기억「어머니」「친할머니」「외할머니」「이야기꾼」등, 문학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산골 창작실의 예술가들」, 자연에 대한 존경「농촌 아낙네」「안개」등, 말년의 생활 「옛날의 그 집」「밤」등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리고 그녀의 사회에 관한 시들지 않는 관심과 잘못된 세상에 대한 꾸짖음「사람의 됨됨이」「까치설」「소문」등 또한 엿볼 수 있다. 이 시집에 그림을 그린 김덕용은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 한국 화가다. 그는 자연의 숨결이 살아있는 나무판을 캔버스삼아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덕용은 시간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나뭇결에 우리의 어머니, 누나, 동생 같은 인물을 매우 정겹게 묘사하고 아련한 추억을 간직한 우리의 고풍스러운 정물을 따뜻하게 표현한다. 박경리는 1988년 출간한 시집 서문에 “견디기 어려울 때, 시는 위안이었다. 8·15해방과 6·25동란을 겪으면서 문학에 뜻을 둔 것도 아닌 평범한 여자가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여 살아남았고 희망을 잃지 않았던 것은 어쩌면 남 몰래 시를 썼기 때문인지 모른다.”고 썼다. 이 시집에 소개되어 있는 39편의 시에는 박경리의 진솔한 인생이 녹아 있어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살아 있는 느낌을 준다. 박경리는 녹록하지 않은 80평생을 토지를 껴안고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오면서 깨달은 생생한 인생의 진리를 시인의 말로 바꾸었다. 그리고서야 박경리는 참으로 홀가분하게 이 세상과 이별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임신 출산 육아 백과 :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 만드는
랜덤하우스코리아 / 편집부 펴냄 / 200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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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임신,태교
편집부 펴냄
이 책은 임산부가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임신 기간 40주로 나누어 주별 프로그램으로 소개했다. 각 주별 프로그램에서는 태아의 성장 발달과 임산부의 신체 변화를 알아보고, 임산부의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또 임신 초기와 중기, 후기에 전반적으로 알아야 할 추가 정보는 각 분기가 끝나는 부분에 궁금증 베스트 10으로 모아 자세히 소개했다.임신> 1. 임신 40주 프로그램 - 임신 초기 2. 임신 40주 프로그램 - 임신 중기 3. 임신 40주 프로그램 - 임신 후기 4. 스페셜 페이지 출산> 5. 출산의 모든 것 6. 산후 6주 프로그램 7. 스페셜 프로그램 육아> 8. 육아 12개월 프로그램 9. 스페셜 페이지 10. 초보 엄마 클릭! Q&A중앙 M&B출판에서는 를 발간합니다. 는 한방과 양방의 최신 의학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으로 초보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의학 정보 지식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계획임신부터 출산일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주단위로 구성된 총 40주 임신프로그램과 출산 후 건강하게 몸매 회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6주 산후프로그램, 신생아부터 첫돌까지 1년간 월령별 두뇌 성장과 발육에 따른 육아 12개월 프로그램 등 총 3파트로 구성된 는 전체 구성이 주·월 단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자신이 해당하는 시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좀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베스트 궁금증을 찾아봅니다. 그래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시시콜콜한 궁금증까지 수록한 책 속 부록 Q&A를 보면 됩니다. 초보 엄마 아빠라도 한눈에 알 수 있는 프로그램식 구성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셈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알고 혼란스러워하기보다는 주마다, 달마다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알고 스스로의 상태에 비추어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크리스트 북. 이 책은 초보 엄마 아빠라도 안심하고 건강한 아이를 낳고, 똑똑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당신의 최고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미니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 따라 그리고 스티커 색칠놀이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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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특공대' 캐릭터와 함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는 책이다. 순서를 따라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다. 캐릭터를 멋지게 그리고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워 보자.● 캐릭터 소개 ● 티라카 점선 따라 그리기 ● 메가샤크 점선 따라 그리기 ● 브라카 점선 따라 그리기 ● 프테렉스 점선 따라 그리기 ● 트릭스 점선 따라 그리기 ● 스테고스 점선 따라 그리기 ● 티렉스 점선 따라 그리기 ● 베스페로 점선 따라 그리기 ● 티라카 따라 그리기 ● 메가샤크 따라 그리기 ● 브라카 따라 그리기 ● 트릭스 따라 그리기 ● 스테고스 따라 그리기 ● 티렉스 따라 그리기 ● 티라노 썬더 자동차 따라 그리기 ● 티라노 썬더 색칠하기 ● 프테라 스카이 색칠하기 ● 볼트와 티라카 색칠하기 ● 새미와 프테렉스 색칠하기 ● 맥스와 브라카 색칠하기 ● 루시와 트릭스 색칠하기 ● 리오와 스테고스 색칠하기 ● 재키와 티렉스 색칠하기 ● 미니특공대 색칠하기 ● 트라이가 색칠하기 ● 특공 슈퍼 공룡들 색칠하기 ● 티라노 썬더 색칠하기 ● 프테라 스카이 색칠하기 ● 그림자 찾기 ● 다른 그림 찾기 ● 미로 찾기 ● 그림 완성하기 ● 변신한 모습 찾기 ● 부분과 전체 찾기 ● 상상하며 색칠하기 ● 상장 만들기신나게 따라 그리고 색칠해 멋진 미니특공대를 완성해 보세요! 《미니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 따라 그리고 스티커 색칠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특공대' 캐릭터와 함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는 책이에요. 순서를 따라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캐릭터를 멋지게 그리고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워 보세요. 미니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로 업그레이드! 잘못된 영웅심에 사로잡힌 심술쟁이 캡틴 파워맨을 물리쳐라! 일상 속 평범한 물건들을 엉뚱한 괴물로 만들어 버리는 악당에 맞서 슈퍼 공룡 파워로 업그레이드된 미니특공대가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예요.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
그린북 / 황은주 지음, 최지은 그림 /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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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황은주 지음, 최지은 그림
조선 시대의 천문 과학 수준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역사동화이다. 조선 시대의 과학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장영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흥미로운 상상력으로 풀어 보았다. 또한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당시의 상황을 그려내서 우리 아이들이 조선 시대 초기의 모습과 당시의 문화, 과학 기술 등 통합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나이는 어리지만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침마다 어물전에 나가 일하며 생활하는 경이. 하지만 아침마다 시간을 알 수 없어서 일어나기가 힘이 든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장수에게 혜정교에 있는 해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해시계를 찾아갔다가 한 할아버지를 만난다. 그즈음 빈집이던 경이네 옆집에서 자꾸만 기침소리가 들려와서 가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저씨가 머물고 있다. 그런데 그곳에서 혜정교 해시계 앞에서 봤던 할아버지를 다시 만난다. 도대체 할아버지는 누구고, 또 옆집에 머물고 있는 아저씨는 누구일까?들어가는 말 조선 시대 천문학은 얼마나 발전했을까? 8 1장 북쪽 하늘 그리고 별 13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의 시간을 알아보아요 2장 솥단지같이 생긴 해시계 28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해시계는 어떻게 읽는 걸까? 3장 수상한 이웃 44 4장 새로운 만남 54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초기에는 천문학을 스스로 연구할 수 없었다고? 5장 별과 함께 70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의 별자리를 담은 혼천의 <천상열차분야지도>와 혼상 6장 해를 삼킨 달 86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의 하늘과 명나라의 하늘은 달라요 7장 하늘을 읽다 102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혼천의에 대해 알아보아요 8장 비를 헤아리다 118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비의 양을 쟀을까요? 9장 반갑지 않은 손님 134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 공조는 어떤 기관인가요? 10장 흐르는 물로 시간을 알다 152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자격루는 어떻게 작동되나요? 11장 아저씨의 선물, 그리고 헤어짐 168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 해시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나오는 말 조선 시대의 과학자 장영실을 그리며 188지금 우리는 우리의 하늘을 마음껏 바라보며 천문 관측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선 초기에만 해도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하늘을 왜 관측하고 연구할 수 없었을까요? 바로 중국의 명나라 때문이었습니다. 조선 초기 조선은 명나라를 떠받들고 있어서 여러 가지 정책을 명나라의 허가를 받아야 했지요. 그래서 하늘을 보는 방법도 명나라의 것들 따랐지요. 하지만 조선 사람은 조선의 하늘을 봐야하는 법. 그래서 용기 있게 우리의 하늘을 바라보고 해시계, 물시계, 혼천의 등을 만들어 낸 사람이 있었습니다.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 속 경이는 그 아저씨의 정체가 궁금하지만 알 수가 없습니다. 궁에서 임금님의 지시를 받아 해시계도 만들고, 물시계도 만들었다는 아저씨는 도대체 누구인지,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조선 시대의 천문학을 당시의 과학기술과 함께 현실감 있게 들여다본 역사 동화!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알았을까? 조선 초기 왜 조선은 중국의 역법에 따라 하늘을 관찰했을까?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비의 양을 재고, 날씨를 관찰했을까?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를 펼쳐보면 이런 궁금증이 풀리며, 조선 초기 명나라의 역법이 아닌 조선의 역법을 찾아내고, 조선 독자적으로 하늘을 보려고 노력한 세종과 장영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소년, 경이가 그 당시의 조선으로 안내합니다.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내용 나이는 어리지만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침마다 어물전에 나가 일하며 생활하는 경이. 하지만 아침마다 시간을 알 수 없어서 일어나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장수에게 혜정교에 있는 해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해시계를 찾아갔다가 한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그즈음 빈집이던 경이네 옆집에서 자꾸만 기침소리가 들려와서 가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저씨가 머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혜정교 해시계 앞에서 봤던 할아버지를 다시 만나지요. 도대체 할아버지는 누구고, 또 옆집에 머물고 있는 아저씨는 누구일까요? 조선의 하늘을 읽어서 사람들의 미움을 샀다는 옆집 아저씨에게는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궁에서 해시계도 만들고, 자격루도 만들었다는 아저씨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런 아저씨와 함께 할수록 경이는 아저씨처럼 자신도 하늘을 알아가고 싶다는 꿈을 조금씩 가지게 됩니다. 경이는 자신의 바람처럼 아저씨와 함께 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까요?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 책의 특징 1. 동화를 통해 조선 시대의 천문학을 들여다보다 : 조선 시대 천문 기구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이해 조선 시대의 천문 과학 수준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동화를 구성했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경이는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힘듭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러다가 해시계인 앙부일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앙부일구가 어떤 원리로 시간을 알려주는지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면 경이와 함께 자신도 앙부일구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됩니다.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는 단순하게 동화의 배경만 조선 시대로 그려낸 것이 아니라 당시의 천문 과학의 수준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앙부일구, 자격루, 혼천의 등의 당시의 과학 기구와 당시의 문화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중간 중간 사진과 함께 설명이 들어간 별도의 페이지를 수록하였습니다. 단순히 상상력을 펼치는 동화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천문기기들의 유래나 당시의 상황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험공부 때문에 자격루, 앙부일구, 혼천의 등을 달달달 외웠는데요. 이렇게 동화를 읽다가 궁금한 과학 기구들이랑 시간에 대한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이해되었어요.” - 책 좋아하는 용원초등학교 5학년 최유빈 2. 최대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이야기를 펼치다 : 조선 시대 과학자 장영실에 대해 안타까운 상상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는 단순한 작가적 상상력에 의해 그려 낸 이야기가 아니라 최대한 사료에 기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그려낸 역사동화입니다. 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의 하나인 <세종실록>을 보면, 장영실은 세종의 가마를 잘못 만든 죄에 대한 벌로 곤장 80대를 맞고 궁궐에서 쫓겨났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 이후의 상황을 역사적 사실에 어긋나지 않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과학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바로 장영실일 것입니다. 장영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흥미로운 상상력으로 풀어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영실과 함께 당시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이천과 같은 당대의 실존 인물과 가상의 인물인 주인공 경이를 함께 등장시켜 미처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뒷이야기를 상상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알려주어 또 다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당시의 상황을 그려내서 우리 아이들이 조선 시대 초기의 모습과 당시의 문화, 과학 기술 등 통합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역사동화지만 이야기로서의 긴장감과 재미를 놓치지 않다 : 수상한 아저씨를 만나면서 겪는 한 소년의 성장통 어느 날, 가난하게 사는 경이의 옆집에 수상한 아저씨가 이사를 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를 몰래 엿보는 또 다른 수상한 사람을 보게 됩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그린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첫 장을 읽고 나면 그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실마리를 담아 놓아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동안 긴장감이 팽팽하게 이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을 겪은 뒤의 경이는 어떻게 될까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자신의 꿈을 새롭게 키워 가게 되는 한 소년의 성장통을 함께 느끼며 가슴 싸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 20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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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자연,과학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5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5권은 뇌를 보호해 주는 머리뼈, 뇌의 구조와 뇌가 하는 일, 동물과 사람의 뇌가 다른 점까지 뇌에 관한 모든 정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계신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다.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돼지학교 과학 5권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을 조절하는 뇌에 대한 모든 것을 샅샅이 파헤치다! 구들이 아저씨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치셨어요. 돼지 삼총사는 아저씨가 너무 걱정이 되었지요. 아저씨가 머리를 닥쳐 말을 못하거나 몸을 못 움직이거나, 아님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될까 봐요. 하지만 다행히 아저씨는 큰 이상이 없었어요. 아저씨 때문일까요? 돼지 삼총사는 뇌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서 아저씨 뇌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사람의 뇌는 너무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들어가면 위험하대요. 그래서 척척박사님이 뇌 속으로 들어가는 대신 사람의 뇌와 거의 같은 뇌를 가진 로봇 피그로를 데리고 왔어요. 로봇 피그로는 자신의 뇌를 꺼냈다 넣었다 할 수 있는 정말 신기하고 재미난 로봇이었어요. 게다가 뇌에 대한 모든 것을 알 만큼 똑똑하기까지 했지요. 로봇 피그로는 자신의 뇌를 꺼내서는 삼총사에게 뇌를 직접 보여 주고, 만져 보게 하면서 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어요. 사람의 뇌가 대뇌와 소뇌, 뇌줄기로 되어 있으며, 대뇌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기억하는 일과 함께 감정을 조절하고, 소뇌에서 몸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고, 뇌줄기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호흡을 조절한다는 걸 알려 주었지요. 또,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른 것도 바로 우뇌와 좌뇌의 발달 상태 때문이란 것도 말이에요. 똑똑한 로봇 피그로는 그밖에도 뇌에 숨겨진 많은 비밀들을 알려 주었어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로봇 피그로가 알려 주는 뇌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뇌에 대해 잘 알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비법을 알게 될지도 몰라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한 뇌에 관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에는 뇌를 보호해 주는 머리뼈, 뇌의 구조와 뇌가 하는 일, 동물과 사람의 뇌가 다른 점까지 뇌에 관한 모든 정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계신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 : 기초문장 100
시대인 / SD어학연구소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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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
소설,일반
SD어학연구소 (지은이)
하루 딱! 한 문장씩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며 영어에 길들여져 가고, 그렇게 길들여져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되어 있게 하는 “매일의 영어 습관”을 모토로 한 영어 교재다. 해설과 함께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팟캐스트 음성강의(http://www.podbbang.com/ch/16320)를 무료로 제공하며, 필기를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완전 펼침 방식으로 제본되었다.Warm Up - 시작 전 가볍게 몸풀기 Chapter 1. 이름, 신분, 상태 말하기 - Day 001~010 - Writing Test Chapter 2. 어떤 장소/상황에 있는지 말하기 - Day 011~020 - Writing Test Chapter 3.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하기 - Day 021~030 - Writing Test Chapter 4. 평소에 무엇을 하는지 말하기 - Day 031~040 - Writing Test Chapter 5. 무엇을 갖고 있는지 말하기 - Day 041~050 - Writing Test Chapter 6. 무엇을 바라는지 말하기 - Day 051~060 - Writing Test Chapter 7.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기 - Day 061~070 - Writing Test Chapter 8.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하기 - Day 071~080 - Writing Test Chapter 9.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 말하기 - Day 081~090 - Writing Test Chapter 10. 미래에 무엇을 할지 말하기 - Day 091~100 - Writing Test [부록] 100 Sentences - 기초문장 100 모음“한 번의 공부”가 아닌 “매일의 습관” 영어 공부를 할 때, 하루에 영어 단어를 20~30개씩 암기하고 문법책도 몇 십 페이지씩 공부하다보면 영어를 잘 하게 될 거라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공부법이 문제는?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 암기했던 영어 단어나 문법을 몽땅 까먹는다는 것, 그리고 분명히 공부는 했는데 실제 영어가 내 입 밖으로, 내 손끝에서 영어회화나 영작이 되어 튀어나오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은 하루 딱! 한 문장씩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며 영어에 길들여져 가고, 그렇게 길들여져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되어 있게 하는 “매일의 영어 습관”을 모토로 한 영어 교재입니다.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 시리즈는 [기초문장 100], [중급문장 100], [고급문장 10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교재는 [기초문장 100]에 해당합니다. 본 교재는 해설과 함께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팟캐스트 음성강의(http://www.podbbang.com/ch/16320)를 무료로 제공하며, 필기를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완전 펼침 방식으로 제본되었습니다. 한꺼번에 우겨넣고 다 까먹는 “영어 악순환”에서 탈출! 하루에 영어 단어를 20~30개씩 암기하고 문법책도 몇 십 페이지씩 공부하다보면 영어를 잘 하게 될 거라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공부법이 문제는?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 그렇게 암기했던 영어 단어나 문법을 몽땅 까먹는다는 것, 그리고 분명히 공부는 했는데 실제 영어가 내 입 밖으로, 내 손끝에서 영어회화나 영작이 되어 튀어나오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매일 1줄 영어 습관”으로 내 안에 영원히 남는 영어 따라서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은 위와 같이 한꺼번에 많이 공부하고 나중에 다 까먹는 악순환을 벗어나, 하루 딱! 한 문장씩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며 영어에 길들여져 가고, 그렇게 길들여져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되어 있게 하는 ‘매일의 영어 습관’을 모토로 한 영어 교재입니다.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달인들도, 처음 기술을 배우자마자 달인이 된 것이 아닙니다. 배운 기술을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하고 훈련하는 것을 통해 지금의 “달인”의 경지에 오른 것입니다. 영어 또한 이와 마찬가지로, “매일의 반복과 훈련”을 통해 진정한 내 것이 될 수 있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 시리즈는 [기초문장 100], [중급문장 100], [고급문장 10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교재는 [기초문장 100]에 해당합니다. 팟캐스트 음성강의 제공 & 완전 펼침 제본 방식 또한 본 교재는 해설과 함께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팟캐스트 음성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http://www.podbbang.com/ch/16320). 그리고 학습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필기할 수 있도록 교재의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책이 완전하게 펼쳐질 수 있도록 완전 펼침 제본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4 : 초등학교 2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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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1) 3. 곱셈구구(2) 4. 길이 재기 5. 시각과 시간 6. 규칙 찾기《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교육과정에 맞추어 연산 단원뿐만 아니라 수, 도형 단원까지 학기별 필수 연산을 모두 수록하였다. 응용 유형은 학교 수학 난이도만큼만, 필수 유형을 다루어 어렵지 않은 응용훈련으로 수학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부담없는 오늘의 ‘한 장’으로 계산력+응용력을 동시에 키워 보자! ▶ 매일 연산+응용으로 균형 있게 훈련합니다. 매일 하는 수학 공부, 연산만 편식하고 있지 않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에너지를 내는 탄수화물과 같지만, 그렇다고 밥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튼튼한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도 꼭꼭 챙겨 먹어야지요.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매일 한 장 학습으로 계산력과 응용력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뒤에서 바로 연산을 활용한 응용 문제를 해결하면서 문제이해력과 연산적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연산+응용으로 수학기본기를 빈틈없이 쌓아 나갑니다. ▶ 다양한 응용 유형으로 폭넓게 학습합니다. 반복연습이 중요한 연산, 유형연습이 중요한 응용! 문장제형, 응용계산형, 빈칸추론형, 논리사고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응용 문제에 연산을 적용해 보면서 연산에 대한 수학적 시야를 넓히고, 튼튼한 수학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칼선 처리가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공부 습관을 길러 봅니다.
조그맣게 살 거야
책읽는고양이 / 진민영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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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진민영 (지은이)
외형적 단순함을 넘어 내면까지 비우는 삶을 사는 미니멀리스트의 미니멀 라이프 예찬론. 저자는 3년 간의 다운사이징 경험을 통해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외형을 넘어 행복의 본질에 다가가는 강력한 생활의 도구임을 발견한다. 예전에는 남들로부터의 인정과, 많은 소비 속에서 만족감을 얻었던 것에 비하여, 미니멀 라이프는 '성공이 아닌 성장', '평가받는 행복이 아닌 진짜 나의 행복'으로 관점을 바꿔주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 시도해봤다는 저자는 미니멀리즘의 효과는 단연 최고였다고 확신한다. 게다가 미니멀리즘은 나 자신의 행복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회를 밝게 만드는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공동체적인 의의도 있다. 흔히 사람들은 감각적이고 티 없이 완벽한 인테리어 사진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하지만, <조그맣게 살 거야> 이 책에는 사진 한 장 없다. 색감이 다소 촌스럽고 통일감이 없어도 꼭 필요한 세간살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는 명백한 미니멀리스트이다. 자신에게 가치로운 것이라면 그 소유물의 양을 두고 판단하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공간적인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시간, 관계, 일, 정보, 돈, 에너지, 디지털 디톡스에 이르기까지 '나 자신'과 연관된 모든 영역으로 확장하여 군더더기를 빼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미니멀 라이프라고 전한다.머리말 1부 천천히 느리게 15_나무늘보의 삶이 좋다 17_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부는 ‘시간’ 19_오늘 일은 오늘 정한다 21_바람의 향기와 공기의 온도를 느끼고 싶다 23_얼마나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가 25_에어컨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27_문명을 역주행한 짜릿한 기분 30_누군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가를 치른다 2부 작고 가볍게 35_속이 비워지는 시간은 진정으로 행복하다 38_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한다 43_사복의 제복화 47_나는 수납이 싫다 51_물건을 사지 않는다 57_ 저렴한 다이소가 좋다 62_철저하게 심문하고 검열한다 66_처분이 용이한가 69_책망하지 않고 절충한다 72_정보에 대한 집착도 경계한다 75_더 비울 게 있다 78_관계 미니멀리즘 80_가방은 가볍게, 옷과 신발은 편하게 82_돈은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대한다 85_버리기도 기술이고 훈련이다 3부 나대로 자유롭게 97_실내복을 과소 평가하지 않는다 99_미니멀리스트의 모발 관리법 103_나의 여행 108_돈을 조금 벌어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113_ 언제 일하고 언제 쉴지는 내가 정한다 117_본질이 드러난 정직한 물건/사람이 좋다 122_내가 행복한 일을 한다 124_나의 용량을 지킨다 128_완전히 다른 세상을 보게 되었다 131_소비주의를 거부한다 134_적당한 거리를 둔다 137_ 조언하지 않는다 141_딱히 취향이랄 게 없다 4부 나의 변화 147_ 청소가 쉬워졌다 151_포장과 샘플을 사양한다 153_선물을 하지 않는다. 155_혼자를 즐기게 되었다 156_무한한 자신감이 생겨났다 158_수면의 질이 향상되었다 160_독서법이 바뀌었다 162_옷 욕심이 사라졌다 164_경제적인 불안이 줄었다 166_관계를 우선시하게 되었다 168_음식에서 맛을 덜 추구하게 되었다 172_짜증이 줄었다 174_행복이 손에 잡힐 만큼 구체적이다 175_선택해야 할 일이 줄었다. 177_죽음 앞에 초연해졌다 179_혼자의 시간도 두렵지 않다 마치는글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사람이다. 물리적 가벼움은 그 시작에 불과하다. 외형적 단순함을 넘어 내면까지 비우는 삶을 사는 미니멀리스트의 미니멀 라이프 예찬론. 저자는 3년 간의 다운사이징 경험을 통해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외형을 넘어 행복의 본질에 다가가는 강력한 생활의 도구임을 발견한다. 예전에는 남들로부터의 인정과, 많은 소비 속에서 만족감을 얻었던 것에 비하여, 미니멀 라이프는 ‘성공이 아닌 성장’, ‘평가받는 행복이 아닌 진짜 나의 행복’으로 관점을 바꿔주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 시도해봤다는 저자는 미니멀리즘의 효과는 단연 최고였다고 확신한다. 게다가 미니멀리즘은 나 자신의 행복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회를 밝게 만드는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공동체적인 의의도 있다. 흔히 사람들은 감각적이고 티 없이 완벽한 인테리어 사진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하지만, <조그맣게 살 거야> 이 책에는 사진 한 장 없다. 색감이 다소 촌스럽고 통일감이 없어도 꼭 필요한 세간살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는 명백한 미니멀리스트이다. 자신에게 가치로운 것이라면 그 소유물의 양을 두고 판단하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공간적인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시간, 관계, 일, 정보, 돈, 에너지, 디지털 디톡스에 이르기까지 ‘나 자신’과 연관된 모든 영역으로 확장하여 군더더기를 빼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미니멀 라이프라고 전한다.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소유물의 많고 적음으로 판가름나지 않는다.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사람이다. 물리적 가벼움은 그 시작에 불과하다.나는 부족함, 결핍이 좋다. 혼자 있는 공간, 공복, 모두 얼핏 보기에는 결핍이다. 무언가 풍족함과는 반대되는 결여된 상태다. 하지만 나는 결핍이 진정한 평화이자, 나를 진심으로 행복하게 하는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행복하기란 쉽지 않지만, 내게 주어진 시간을 온전하게 누리며 살다 보면, 문득 행복함을 느낀다. 삶의 속도를 늦춘다는 것은 가끔은 일상의 흐름을 역주행하는 것이다. 인터넷이 항상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항시 온라인 대기 상태는 스스로를 노예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우리에겐 연결하지 않을 자유도 있다.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한솔수북 / 서지원 글, 현태준 그림, 박대범 감수 /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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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논술,철학
서지원 글, 현태준 그림, 박대범 감수
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 2권.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 1~2학년과 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헷갈리기 쉬운 35여 개 어휘를 뽑았다.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말, 높임말과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까지 우리말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다양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식 설명으로 담았다.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설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식 설명으로 풀어냈다. 가족이 대화를 주고받는 상황, 친구끼리 대화하는 상황을 예로 들어 통통 튀는 만화 캐릭터들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이해시켜 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키득거리며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즐겁게 복습할 수 있는 구성도 더했다. 뜻풀이를 보고 낱말을 맞추는 우리말 퀴즈, 틀린 말을 찾아 지우고 미로에서 탈출하는 미로 찾기, 배운 어휘로 문장을 완성해 보는 글쓰기까지, 알면 알수록 재미난 우리말을 보면서 즐겁게 배우고 연습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다.01.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달라요 너머-넘어 마치다-맞히다 부치다-붙이다 소리 때문에 틀리기 쉬운 낱말 02.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세다 이르다 쉬다, 긁다 03. 헷갈리는 낱말은 상황을 떠올려요 가리키다-가르치다 바꾸다-고치다 반드시-반듯이 잊다-잃다 장이-쟁이 틀리다-다르다 04. 어른에게는 높임말을 써요 이름, 생일, 나이를 나타내는 높임말 드리다, ‘-시-’를 붙이는 높임말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 우리말 퀴즈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교과서까지 흔히 쓰지만,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 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줍니다. 유아와 초등학생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확장됩니다. - 주제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1.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책 아이가 사물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을 구별하는 기초적인 유아의 어휘 수준을 넘어서면 어휘력을 좀 더 풍부하게 키워 줘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데에 필요한 바탕이 바로 어휘력이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국어 교과서 속 어휘를 만나 보세요! 2. 국어 교과서 속 비슷한 말부터 높임말까지! 무심코 사용하는 낱말들의 뜻을 우리는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어른들도 자주 틀리는 대표적인 말이 있습니다. 바로 ‘틀리다’와 ‘다르다’ 입니다. 뜻에 어떤 차이가 있냐고 아이가 물으면, 어른들도 막상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초등 1~2학년과 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헷갈리기 쉬운 35여 개 어휘를 뽑았습니다.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말, 높임말과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까지 우리말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다양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식 설명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어휘력과 언어 표현력을 키워 실생활부터 교과 공부까지 상황에 맞게 이야기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 주세요. 3. 만화식 설명으로 즐겁게 배우기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설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식 설명으로 풀어냈습니다. 가족이 대화를 주고받는 상황, 친구끼리 대화하는 상황을 예로 들어 통통 튀는 만화 캐릭터들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이해시켜 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키득거리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즐겁게 복습할 수 있는 구성도 더했습니다. 뜻풀이를 보고 낱말을 맞추는 우리말 퀴즈, 틀린 말을 찾아 지우고 미로에서 탈출하는 미로 찾기, 배운 어휘로 문장을 완성해 보는 글쓰기, 알면 알수록 재미난 우리말을 보면서 즐겁게 배우고 연습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 뜯어만들기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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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도그
유아놀이책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손으로 톡 뜯어서 풀칠만 하면 완성되는 포켓몬 장난감 만들기책이다. 피카츄, 이상해씨, 꼬부기, 잠만보 등 포켓몬 페이퍼토이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 3D 입체 도안 + 2D 스탠딩 도안 + 평면 도안 등 다양한 장난감들이 100개 이상 들어 있다. 만드는 법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초보자도, 어린이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손으로 톡 뜯어서 풀칠만 하면 완성되는 포켓몬 장난감 만들기책 - 구성 : 페이퍼토이 도안 총 24장 - 피카츄, 이상해씨, 꼬부기, 잠만보 등 포켓몬 페이퍼토이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3D 입체 도안 + 2D 스탠딩 도안 + 평면 도안 등 다양한 장난감들이 100개 이상 들어 있어요. - 만드는 법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초보자도, 어린이도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배드 가이즈 2 : 해킹 대작전
비룡소 /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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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1장 새로운 일을 벌이자 2장 공포의 새 친구 3장 도저히 불가능한, 말도 안 되는 작전 4장 일단 들어가 보자 5장 발밑 조심해 6장 겁먹지 마, 친구 7장 닭장 속의 스네이크 8장 대탈출 9장 함께하는 친구들★《뉴욕 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판매 부수 1,000만 돌파 ★ ★ 2022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봉 ★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한국어판 출간!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사전 모니터링) 독자 리뷰 중에서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커커스 리뷰》 “그림책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 좋아하고 웃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는다면 역시 추천.” -아마존 리뷰 중에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된다.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한국 상륙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약 40개국에 출간되어 1,000만 부에 이르는 판매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2022년 4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겠다고 발표했으며(한국은 5월 개봉 예정), 이 작업에는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하고 있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착한 친구들’의 두 번째 미션 - 해킹 대작전 『배드 가이즈 1. ‘착한 친구들’의 탄생』에서 착한 일의 맛을 알아 버린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 이들이 이번에는 하루 종일 좁은 닭장에 갇혀 지내는 닭들을 구출하기로 한다. ‘꼬꼬 천국 닭 농장’은 최첨단 보안 설비로 첩첩이 둘러싸인 곳. 이곳에 잠입하기 위해 울프는 새 멤버를 영입한다. 바로 갖가지 경보 장치의 작동을 중지시켜 줄 천재 해커 ‘툴라(타란툴라).’ 거대한 덩치의 샤크조차 겁을 먹고 덜덜 떨 만큼 위험한 독거미 툴라와 ‘착한 친구들’은 과연 한 팀을 이룰 수 있을까? 조금도 방심할 수 없는 닭 농장의 보안을 뚫고 1만 마리 닭들을 무사히 구해 낼 수 있을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닭들 앞에서 군침을 줄줄 흘리며 정신 못 차리는 스네이크가 무사히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인가? ◆ 사전 모니터링으로 확인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홀딱 빠져 버리게 될, 잠깐만 읽어 봐도 배꼽 잡고 웃게 되는 책. -강*옥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살아 있는 표정의 캐릭터. 책 읽는 재미를 흠뻑 느끼게 해 준다. -김*은 어이없고 엉뚱하고 중간중간 너무 웃겨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읽었다. 너무 재미있었는지 아이 혼자 웃으면서 몇 번을 읽고는 다음 권을 찾는다. 편견을 없애 주고, 새로운 시선으로 늑대와 상어 등을 보게 된다. -유*미 오며 가며 하도 읽어 너덜너덜해진 책.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책. 책을 재미없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초등 저학년 책 읽기 독립 책으로 추천. -송*연 원서로 읽었던 터라 아는 내용이지만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게, 친근감 있게 번역되었다. -최*애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 줄 도서. 낄낄낄 웃음소리에 책장 넘기는 소리가 묻힐지도 모른다. -정*은 위험한 동물들의 착한 일 하기 프로젝트.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키득키득거리게 된다. 조금은 괴짜 같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가는 배드 가이즈. -송*영 어른이 봐도 웃기는 책. 한편으로 우리의 편견과 선입견은 굉장히 깊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이미 잘 알려진 유명한 작품을 한글판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책이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게 만들 웃음 가득한 책! -조*미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코믹함은 글에서 뿐 아니라 그림에서도 팍팍 전해진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마저도 퐁당 빠질 수 있는, 악당들에 대한 편견을 바꿔줄 수 있는 책. 원서와 함께 쌍둥이책으로 보면 좋을 듯. -유*혜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숨이 넘어갔던 책. 그림만 봐도 웃긴다. 이거 정말 추천 100번. -박*나 원서로도 잘 읽었지만 한글로도 읽고 싶었던 책.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다. -남**하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그림이 재밌고 글이 적당해서 읽기독립 마중물 하기 딱 좋은 책. 특히 무엇이든 재밌어야 끌리는 유치원, 초등 저학년 아드님들께 추천! -이*정 수많은 아이들이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 아이가 읽는 내내 키득키득 웃은 책. 허*경 졸리다고 방에 들어가 눕더니,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버린 책. 책 다 읽고 덮기도 전에 다음 편 어디 있냐고 찾는다. -박*목 애니메이션 한 편 시청한 것처럼 주인공들의 살아 있는 표정과 실감 나는 대사가 매력적이다. 앉은 자리에서 한 권 뚝딱 읽어 버릴 수 밖에 없이 재밌다며, 피식피식 웃으면서 보는 아이들. -배*현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각 인물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고, 착한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엉뚱하게 일이 진행되어 웃겼다. -김*희 엉뚱하고 기이한, 예상 못 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7월 초 1, 2권이 정식 출간되면 엄마 졸라 꼭 사 보겠다는 아이들! 몇 쪽만 펼쳐 봐도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윤*란 뭔가 착한 일을 하긴 하는데 착한 일이 맞나 싶게 엉뚱한 책.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더 좋아하는 작품! -정*슬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어린이집 그리기 놀이
사계절 / 김영명 글, 이현영 그림 /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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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김영명 글, 이현영 그림
어린이집에 막 들어갈 아이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친해지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 총 5권의 세트로 묶었다.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인 그리기 놀이, 블록 놀이, 물놀이, 모래 놀이, 바깥 놀이를 소재로 어린이집 생활을 보여 주고 있어서 책을 통해 놀이를 체험하고 첫 사회생활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어린이집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집에 막 들어갈 아이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친해지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인 그리기 놀이, 블록 놀이, 물놀이, 모래 놀이, 바깥 놀이를 소재로 어린이집 생활을 보여 주고 있어서 책을 통해 놀이를 체험하고 첫 사회생활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래서 만들었어요!” 엄마의 고민, 아이의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줄까? “21개월인데 어린이집에 보내도 될까요?”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기 싫어해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닌 후 매일 울고 떼를 써요.” 어린 자녀를 둔, 일하는 많은 엄마들이 이런 고민을 합니다. 직장 때문에, 또는 다른 사정상 보육시설에 아이를 맡겨야 하는데, 아직은 너무 이른 것 같아 마음이 놓이질 않습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생활환경이 바뀌면서 겪는 스트레스가 크고, 이는 자칫하면 불안증세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엄마의 고민과 아이의 스트레스를 덜어 주고자 기획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가장 즐겨하는 다섯 가지 놀이를 소재로 아이들의 생활과 감정을 친근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어린이집에 막 들어갈 아이들이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외동이가 많은 요즘,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도 초보적 사회생활에 대한 간접경험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의도했습니다.
인조이 리라 연주곡집
르믹 / 김소영, 한수진, 김지선, 정연욱, 정다은 (지은이) / 2021.08.16
12,000
르믹
소설,일반
김소영, 한수진, 김지선, 정연욱, 정다은 (지은이)
어린이 로마인 이야기
상수리 / 에릭 다스.에릭 테시에 지음, 오렐리앙 데바 그림, 김옥진 옮김 / 2010.11.15
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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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학습일반
에릭 다스.에릭 테시에 지음, 오렐리앙 데바 그림, 김옥진 옮김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15번째 책. 고대 로마의 탄생 신화부터 공화정 시대, 카이사르의 지배, 강력했던 로마 제국의 시작과 멸망까지 생생한 로마의 역사를 한눈에 알기 쉽게 보여준다. 또한 로마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놀이, 누워서 먹었던 로마인들의 저녁 식사, 아슬아슬한 전차 경주와 검투사 시합 등 로마인들의 일상생활과 문화도 재미있게 알려준다. 이탈리아 로마의 광장이었던 포로 로마노, 신전, 원형 경기장, 목욕탕 등 주요 유적과 시간이 멈춘 도시 폼페이, 세계 곳곳의 로마 유적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로마인들이 얼마나 발전하고 찬란한 문화를 이루었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으로 로마 어린이들이 즐겨 했던 '돌 장기 놀이' 규칙을 설명해 놓아 직접 장기판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해 볼 수 있다.1. 로마의 탄생 로물루스와 레무스 도시를 세우기 좋은 나라 모두 함께하는 공화정의 시작 로마를 위협하는 나라들 카이사르의 로마 로마 제국의 탄생 강력한 로마 군대 지중해는 ‘우리의 바다’ 2. 로마인들의 업적 노예들이 만든 아름다운 유적 풍부한 자원의 광산과 채석장 로마의 농촌 생활 로마의 도로망 무역으로 활기 넘치는 항구 최초의 의사와 약 3. 로마인들의 일상생활 로마의 신들 달력과 축제 로마 여인들의 생활 모습 로마의 아이들 로마시대의 학교 로마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 중요한 물과 대하수도 아슬아슬 위험한 전차 경주 검투사는 진정한 스포츠인이에요 사형과 장례 의식 4. 로마 유적지 돌아보기 로마인들의 삶을 알게 한 것들 과거와 현재의 유적들 시간이 멈춘 도시 폼페이 세계의 로마 문화 유적지 어딜 가나 로마인들이네! 유명한 로마인들 퀴즈로 풀어 보는 로마인 이야기 로마식 돌 장기 규칙 로마의 역사 연대기 시기별 로마의 영토 확장 모습로마의 탄생부터 로마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놀이까지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 요즈음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탈리아에 여행을 가면 반드시 로마를 방문해서 놀랍고 아름다운 유적과 유물을 둘러봅니다. 민주 정치가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이 로마라는 사실만 보아도 로마는 세계 역사와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습니다. 세계 문명 가운데 매우 발전하고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이룬 로마에 대해 어린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로마 제국은 얼마나 넓은 영토를 가졌을까요? 로마 사람들은 거대한 대하수도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원형 경기장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검투사는 시합에서 지면 정말로 죽어야 했을까요? 《어린이 로마인 이야기》는 고대 로마의 탄생 신화부터 공화정 시대, 카이사르의 지배, 강력했던 로마 제국의 시작과 멸망까지 생생한 로마의 역사를 한눈에 알기 쉽게 보여줍니다. 또한 로마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놀이, 로마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 누워서 먹었던 로마인들의 저녁 식사, 아슬아슬한 전차 경주와 검투사 시합 등 로마인들의 일상생활과 문화도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의 광장이었던 포로 로마노, 신전, 도로망, 원형 경기장, 목욕탕 등 주요 유적과 시간이 멈춘 도시 폼페이, 세계 곳곳의 로마 유적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로마인들이 얼마나 발전하고 찬란한 문화를 이루었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록으로 로마 어린이들이 즐겨 했던 ‘돌 장기 놀이’ 규칙을 설명해 놓아 직접 장기판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해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고대 로마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하면서 서양 고대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오늘날의 생활과 비교하고 생각해 보는 재미도 줄 것입니다.
뼈 없는 동물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영주 지음, 신은경 그림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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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학습일반
김영주 지음, 신은경 그림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1권. 각 학년에서 배우는 사회와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서 원리와 개념, 실제 적용까지 다룬 시리즈이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무척추동물을 비롯하여 우리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미치고 있는 대표적인 무척추동물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활동 중심인 초등학교 교과서를 뛰어넘어 주제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고 있어 하나의 체계와 맥을 잡을 수 있게 해 준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지식 체계를 알게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과학, 사회도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다.1장 텅텅 속이 빈 동물들 강장동물 - 노벨상을 탄 해파리 ㆍ영원히 사는 해파리 강장동물 - 똥구멍을 닮은 동물, 말미잘 ㆍ공생과 기생 2장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동물들 환형동물 - 자연의 쟁기, 지렁이 ㆍ지렁이를 먹는다고? 오늘의 실험일기 지렁이 해부 편형돌물 - 좀비처럼 살아나는 플라나리아 ㆍ플라나리아의 기억력 선형동물 - 똥구멍을 간질이는 동물들, 기생충 ㆍ기생충이 사람한테 도움을 준다고? 3장 물렁물렁 살과 딱딱한 껍질을 가진 동물들 연체동물 - 독이 있는 조개 ㆍ갯벌이 사라지고 있어! 오늘의 실험일기 조개 해부 연체동물 - 강력한 빨판을 가진 동물, 오징어 ㆍ우주선 같은 오징어잡이 배 오늘의 실험일기 오징어 해부 4장 사사삭 다리가 많은 동물들 절지동물 - 살아 있는 화석, 거미 ㆍ거미를 농약으로 쓴다고? 절지동물 - 과학자의 친구, 초파리 ㆍ사람한테 이로운 곤충들 절지동물 - 춤추는 곤충, 벌 ㆍ전쟁에 이용되는 벌 절지동물 - 갑옷 입은 절지동물, 투구게 ㆍ긴꼬리투구새우 오늘의 실험일기 왕새우 해부여기 찔끔 저기 찔끔,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없을까? “교과서를 보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 가지라도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보여 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참고서는 시시콜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쉽게, 제대로 배우는 짱짱한 교과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교과서는 원리와 개념 같은 기본을 알려 준다. 다시 말해 기초 공부인 셈이다. 기초 공부가 잘 되어 있으면 학년이 올라가고 내용이 어려워져도 금방 적응해서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학, 사회 과목은 원리와 개념, 체계를 잘 닦아 두면 고학년이 되어도 흔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현행 교과서는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기에는 어렵게 되어 있다. 비슷한 내용이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는데다, 활동과 실험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양한 내용을 골고루 공부할 수 있고, 체험하며 배운다는 장점이 있지만, 막상 학습자들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또 실험 과정과 결과, 개념과 원리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아서 그 부분은 온전히 학습자 몫이다. 뿐만 아니라 서로 관련 있는 내용들이 학년별로 흩어져 있어서 전에 배운 내용을 기억하기도 쉽지 않고, 전에 배운 내용과 다음에 배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알기 어렵다. 어린이들이 사회, 과학 과목을 외우느라 급급한 이유다. 그러나 이런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사라진다. 그렇다면 참고서는 어떨까? 참고서는 시시콜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더 어렵기만 하다. ▶ 교과서에서 놓친 원리와 개념, 체계를 잡아라! 미래아이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아이들의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 오랫동안 아이들 머릿속에 의미 있는 지식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지식 책을 구상하면서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그래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각 학년에서 배우는 사회와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서 원리와 개념, 실제 적용까지 다루고 있다.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술술 재미있게 읽히는 이 시리즈 책들을 읽다 보면 교과서에서 부분적으로 다뤄 잘 알지 못했던 과학, 사회 지식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활동 중심인 초등학교 교과서를 뛰어넘어 주제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고 있어 하나의 체계와 맥을 잡을 수 있게 해 준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지식 체계를 알게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과학, 사회도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다. ▶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성을 파악하게 하라! 제대로 된 지식 책은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혜’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되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확장하고 탐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지식은 현재 나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면서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한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 사회 교과서 내용을 기초로 동물, 식물, 환경, 생태, 경제 등 우리 삶의 문제와 밀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비롯하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게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와 나아가 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 딱딱하고 단편적인 참고서나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술술 읽히는 이야기의 힘에 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것처럼 다정다감하면서도 위트 있는 말투로 되어 있어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끔씩 정말 궁금한 건 질문도 하고 엄마 아빠가 대답하듯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어 가다 보면 멀었던 지식들이 어느새 아주 친근하게 다가온다. 실제로 이 시리즈 저자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최대한 그것을 해결해 주려고 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듯 편안하게, 때론 익살맞게 풀어가는 이야기에 저절로 궁금했던 문제가 풀리고, 지식이 쏙쏙 머리에 들어온다. 흐물흐물 꼬물꼬물 징그럽다고? 조금만 들여다보면 이 동물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얼마나 우리한테 중요한지 곧 알게 될 거야.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 이야기』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1권이다. 『삐걱삐걱 뚜둑뚜둑 뼈 있는 동물 이야기』와 한 세트로, 1학년 슬기로운 생활에서부터 6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을 주제로 하여 각각 등뼈가 없는 무척추동물과 등뼈가 있는 척추동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산과 들, 강과 바다, 땅과 하늘……. 여기에 살고 있는 무수히 많은 생명체들. 그중에서 동물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인간과 같이 살아왔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미생물부터 덩치도 크고 화려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크기도, 생김새도,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이런 동물들에 관한 첫 번째 이야기가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 이야기』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무척추동물을 비롯하여 우리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미치고 있는 대표적인 무척추동물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무척추동물은 강장동물문, 편형동물문, 선형동물문, 연체동물문, 환형동물문, 절지동물문이 있는데,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 이야기』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동물들을 중심으로 주제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흐물흐물 바다를 떠다니며 어망을 망가뜨리고 물고기를 잡아먹어서 바다의 악동으로 떠오른 강장동물의 대표주자 해파리를 비롯하여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환형동물인 지렁이, 편형동물인 플라나리아, 똥구멍을 간질이는 선형동물 기생충, 물렁물렁 살과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연체동물 조개와 오징어, 다리가 많고 몸이 마디로 나뉘어 있는 거미, 초파리, 벌, 게, 새우까지. 흐물흐물 꼬물꼬물 꿈틀꿈틀 윙윙거리며 움직이는 뼈 없는 동물들은 뼈 있는 척추동물에 비해 매우 작고 보잘것없어 보인다. 고작 우리 인간의 먹을거리이거나 아니면 박멸해야 하는 귀찮고 징그러운 벌레로만 여겨지니 말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 조그맣고 하찮은 동물들이 생태계 맨 아래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조곤조곤 들려준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들은 모두가 다 의미 있고 소중하다는 걸 절로 깨닫게 된다. 그리고 당장 이들을 만나고 싶어 안달이 난다.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동물들의 세계에 푹 빠져 보자. [내용 소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1장 속이 텅 빈 강장동물 툭 하면 독침을 쏘아 대고 어망을 망가뜨려 어부의 미움을 받고 있는 해파리, 바닷속 어여쁜 꽃처럼 피어나 흰동가리와 공생을 하며 살아가는 말미잘. 이 두 동물은 대표적인 강장동물이다. 강장동물은 말 그대로 속이 텅 비어 있는 동물들이다. 해파리와 말미잘 말고도 산호가 대표적인 강장동물이다. 옛날 고생대부터 살았던 이 동물들의 특징과 생김새, 사는 모습을 알 수 있다. 2장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동물들 - 환형동물, 편형동물, 선형동물 이 장에서는 환형동물과 편형동물, 선형동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 환형동물은 동그란 원통처럼 생긴 몸이 여러 개의 마디로 나누어져 있고, 알을 낳고, 몸이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꿈틀거리며 기어 다닌다. 지렁이가 대표적인 환형동물이다. 편형동물은 몸이 연하고 납작하다. 알을 낳아서 번식을 하지만 몸을 둘로 쪼개서 수를 늘리기도 한다. 플라나리아가 이에 속한다. 선형동물은 생긴 모양이 가는 실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기생충처럼 숙주 안에서 기생하기도 하지만, 바다나 강, 땅에서 자유롭게 사는 것도 있다. 자유롭게 사는 선형동물은 몸집이 아주 작아서 맨눈으로는 거의 볼 수가 없다. 하지만 이 선형동물은 먹이사슬의 거의 아랫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연체동물이나 환형동물, 물고기들이 아주 좋아하는 먹잇감이다. 선형동물이 사라진다면 다른 동물들은 죄다 굶어 죽을지도 모른다. 3장 물렁물렁 살과 딱딱한 껍질을 가진 연체동물 연체동물은 ‘부드럽다’는 말에서 나온 이름으로, 몸에 뼈가 없어서 몸이 부드럽고 유연하다. 여러 종류의 조개와 달팽이, 오징어, 문어, 낙지가 모두 연체동물이다. 겉으로 봐서는 전혀 다른 이 동물들이 같은 <문>에 속하다 보니 아이들이 많이 헷갈려한다. 하지만 생김새가 좌우대칭인데다 몸에 마디가 없고 소화계가 발달해서 위, 장, 항문이 따로 없는 연체동물의 공통점만 알면 쉽게 해결된다. 4장 사사삭 다리가 많은 절지동물 몸이 머리, 가슴, 배 세 부분으로 되어 있고 다리가 무지무지 많은 동물들, 절지동물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게나 새우, 먹을 수 없는 벌, 잠자리, 사마귀 같은 곤충들, 그리고 곤충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거미가 여기에 속한다. 이 동물들이 우리 인간에게 얼마나 유익함을 주는지, 어떻게 번식하고 사는지 확인할 수 있다.
셀파 탐험대 과학 - 운동과 에너지 2
천재교육 / 이수겸 글, 임해봉 그림, 박성은 감수 / 20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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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이수겸 글, 임해봉 그림, 박성은 감수
시바족의 무시무시한 공격은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수정 구슬이 보여준 곳은 단순해 보이지만 수많은 과학 원리가 담긴 피라미드가 있는 이집트! 기천의 모험심, 태민의 지식, 성하의 용기에 마법의 힘이 더해져 엄청난 능력으로 완성되어 시바족을 물리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수정 구슬에서 경고음이 울리는데요! 또 다른 곳에서 이미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서둘러야 합니다!프롤로그 이번엔 어디야? 1화 위험에 빠진 헤나를 구하라! 2화 기천아, 부탁해! 실험노트 3화 이게 끝이 아니라고? 4화 태양 전지를 지켜야 해! 5화 함께라면 문제 없어! 6화 태양이여, 도와주세요! 실험노트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용어사전
동물 마을 손 씻기 대회
에듀앤테크 / 황즈잉 (지은이), 임미라 (옮긴이)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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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앤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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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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