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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처 수학 퍼즐 노노그램
작은책방(해든아침) / 박구연 (감수), 브레인교육 (기획) /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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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
수학동화
박구연 (감수), 브레인교육 (기획)
논리적으로 추론하며 손으로 그림을 그려가는 퍼즐이며 이를 다시 픽셀아트 완구 플렉처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각종 사고력 교재에 자주 소개되는 노노그램은 행과 열에 쓰인 숫자를 이용해 그림을 완성하는 수학 퍼즐의 일종이다. 행과 열의 숫자로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이기 때문에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하며 숫자에 해당하는 부분을 채우는 동안 공간을 인지하고 유연하게 사고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행과 열의 숫자를 공간에 채워 넣기 때문에 조합할 수 있는 사고력과 집중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감수자의 말 4 논리수학 퍼즐 노노그램으로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재능을 키워 주세요 5 친환경 실리콘 픽셀 아트 플렉처로 노노그램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7 노노그램 푸는 방법 10 알파벳과 숫자 노노그램으로 재미있게 스텝 Up 13 노노그램으로 만나는 별자리와 동화의 세계 25 동물 노노그램으로 자연 관찰하기 43 생활 속 사물 노노그램으로 인지 능력 키우기 73 플렉처 수학 퍼즐 노노그램 답 90 강아지는 어떻게 입양할까요? 90논리수학 퍼즐 노노그램과 친환경 실리콘 픽셀 아트 플렉처로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재능을 키워 주세요 행과 열에 쓰인 숫자를 이용해 그림을 완성하는 수학 퍼즐 노노그램은 사고력 교재에 자주 소개됩니다.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하며 숫자에 해당하는 부분을 채우는 동안 공간을 인지하고 유연하게 사고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집중력을 키워 주는 노노그램! 이 노노그램을 논리적 사고력으로 풀고 손으로 그린 뒤 직접 픽셀아트 완구 플렉처로 만들어 시각과 촉각을 발달시키며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적 사고력과 상상력, ?공간 인지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세요! 만 3~6세의 어린이들은 종합적인 사고력과 창의력, 판단력, 주의집중력이 키워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이 시기의 어린이들에게는 암기 위주의 선행 학습이 아니라 창의적이며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 중요합니다. 6~12세의 어린이들은 공간 인지력과 입체적인 사고력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자연과학 그중에서도 수학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기입니다. 수학적 재능이 가장 활발하게 발달하는 시기인 6~12세의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생각하고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활발한 두뇌 발달에는 손을 많이 쓰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수학은 자연과학의 언어이기도 하지만 철학을 비롯한 인문학과 문화예술, 사회과학 등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중세 유럽의 과학자들을 떠올려보면 수학이 다양한 학문과 함께 발전해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 사회는 과학의 시대로 더 많은 분야에서 수학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학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수학적 재능을 흥미롭게, 즐겁게 키울 수 있는 놀이로 사고력 퍼즐인 노노그램을 소개합니다. 《플렉처 수학 퍼즐 노노그램》은 논리적으로 추론하며 손으로 그림을 그려가는 퍼즐이며 이를 다시 픽셀아트 완구 플렉처Flecture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노노그램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각종 사고력 교재에 자주 소개되는 노노그램은 행과 열에 쓰인 숫자를 이용해 그림을 완성하는 수학 퍼즐의 일종입니다. 2 행과 열의 숫자로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이기 때문에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하며 숫자에 해당하는 부분을 채우는 동안 공간을 인지하고 유연하게 사고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3 행과 열의 숫자를 공간에 채워 넣기 때문에 조합할 수 있는 사고력과 집중력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이제 100% 실리콘으로 국내에서 제작한 픽셀아트 완구 플렉처로 노노그램을 풀고 직접 만드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안전함과 재미를 모두 잡은 친환경 실리콘 픽셀 아트 플렉처로 노노그램을 직접 만들며 우리 아이의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세요. 픽셀 아트 완구 플렉처는 국내에서 직접 제작한 100% 친환경 실리콘으로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안전하며 인체에 무해해 자녀들에게 좋은 놀이기구입니다. 플렉처의 기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랜 연구 끝에 대한민국의 기술력으로 만든 부드럽고 말랑한 실리콘 픽셀 아트 완구 플렉처는 조랭이떡 같은 모양의 플렉처 코어를 조립하는 방식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공간 지각 능력과 공간 배치 인지 능력, 시각적 변별력, 소근육 발달을 키워 줍니다. 또한 픽셀 아트 완구 플렉처는 현대 미술 기법인 아트 테라피적 방법을 통해 다양한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렉처는 60여 가지 색의 플렉처 코어를 다양하게 조립하며 그림을 완성하는 동안 색의 조합과 공간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시각 촉각적 활용도를 극대화시킨 픽셀 아트 완구 플렉처는 친환경 실리콘으로 제작해 끓는 물, 전자레인지, 자외선 살균, 알코올 등으로 소독이 가능해 오랜 시간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아도 안전합니다. 안전하고 반영구적인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진 플렉처는 얼마든지 분해하여 다시 재조립이 가능하며 플라스틱 장난감처럼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반영구적 놀이 기구입니다. 픽셀 아트 완구 플렉처는 자동차에 올려둘 전화번호부터 간단한 소품과 같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 이미지부터 상상력까지 어떤 것이든 그림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우리 아이들의 자신감과 만족감도 높아질 것입니다.
팔지 마라 사게 하라
쌤앤파커스 / 장문정 글 /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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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소설,일반
장문정 글
이 책에서 써먹을 수 있는 것은 남김없이 시도해보라! 마케팅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장문정식’ 영업전술 교본! 공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마케팅과 세일즈의 핵심을 통쾌하게 파헤친다! ‘상품에 혼을 불어넣는 남자, 설득심리 언어의 마술사’, 1시간 125억 매출의 기네스 기록 보유자, 전국 50여 개 대기업,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팅 강사로, 세일즈 컨설턴트 및 전문 프레젠터로 활약하고 있는 장문정이 ‘고도로 전략화된’ 마케팅 세일즈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풀어놓은 책이다. 장문정이라는 이름 세 글자는 이미 상품 마케팅과 세일즈 종사자, 심지어 방송인들에게까지도 마케팅과 설득심리의 ‘교과서’로 자리 잡고 있다.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적절한 타이밍에 자극하고 결국에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는 기술, 더 나아가 고객에게 부족한 2%까지도 채워주는 능력까지, 이 책은 마케팅 현장에서 단순히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뛰어난 실력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습득하고 실천해야 할 소중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특히 치열한 마케팅 전쟁터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장문정식’ 영업전술이 저자 특유의 공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통쾌하게 펼쳐진다. PART 1 결정의 순간까지 리드하라 -고객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는 18가지 기술 “고객사랑은 영원한 짝사랑이 될 수밖에 없는가?” 1 선긋기 - 이 정도면 딱 좋아! 2 휴리스틱 - 상식 안에서만 이야기하자 3 구체화 - 고객은 떠먹여야 먹는다 4 뒤집기 - 불리할 땐 손바닥을 얼른 뒤집어라 5 제로 코스트 효과 - 지갑을 스스로 열게 만든다 6 맞불 지르기 - 불은 불로 막는다 7 군중 이용 - 불법 유턴도 함께하면 두렵지 않다 8 매도하기 - 악당이 없으면 주인공도 없다 9 틈새 찾기 - 시장에 빈틈은 언제나 있다 10 탓하기 - 고객 탓으로 돌려라 11 질문 - 질문하는 자가 지배한다 12 입소문 - 자동차는 택시기사가 제일 잘 안다 13 소구 - 고객이 혹하는 말의 방식은 따로 있다 14 규칙 설정 - 룰을 만드는 자가 시장을 장악한다 15 언어 포장 기술 - 언어도 전할 때는 선물이다 16 모델링 - 당신이 사용하지 못하면 고객도 사용하지 못한다 17 사례화 - 은쟁반 위에 금사과를 올려놓아라 18 가격 제시 기술 - 가격은 마술이다 PART 2 이야기는 힘이세다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돕는 10가지 법칙 “이야기만큼 힘 센 도구는 없다!” 1 간결성 - 짧고 신속하게! 말의 군살을 빼라 2 평이성 - 초등학교 5학년에게 말하듯 하라 3 단순화 - 홍수가 나면 오히려 식수가 부족하다 4 흥미성 - 언어에도 땔감이 필요하다 5 예리성 - 말은 날카로워야 한다 6 명확성 - 또렷하라, 스스로 감동할 때까지 7 흐름성 - 논리가 사라진 대화는 시체다 8 차별성 - 튀어야 살아남는다 9 행동 유발 가능성 - 움직이게 만들어라 10 회상 가능성 - 기억하고 떠오르게 하라 PART 3 이성이 아닌 욕망에 호소하라 -고객과의 관계를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8가지 덕목 “고객은 점점 더 똑똑해진다.” 1 사랑 - 넌 머리를 두드려라, 난 가슴을 두드린다 2 유도 - 거북이 목은 모닥불 앞에서 자연스레 나온다 3 감성 - 귀가 아닌 가슴에 대고 말한다 4 겸손 - 고객을 향해 5도 고개를 숙여라 5 직관 - 깜깜할 땐 감感을 따르라 6 새로움 - 때로는 정상이 아니어야 한다 7 착함 - 소비자들을 선한 사람으로 만들어라 8 진심 - 단골은 우리의 마음부터 본다 PART 4 안심하는 순간, 고객은 떠난다 -고객에게 부족한 2%를 채워주는 7가지 능력 “고객용 안테나를 뽑아라!” 1 여성심리 마케팅 - 맘Mom의 맘을 잡아라 2기억과 욕망 - 특별하지 않으면 가치는 희석된다 3 최적의 메모 활용 - 머리 써? 서머리summary를 써! 4 불안 극복 비법 - 나 떨고 있니? 긴장을 극복하라 5 사고 대처 능력 - 애드립으로 변수에 대처하라 6 말의 힘 - 연습만이 완벽을 만든다 7 몸의 언어를 읽는 법 - 상대의 무의식에 접근하라 주이 책에서 써먹을 수 있는 것은 남김없이 시도해보라! 마케팅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장문정식’ 영업전술 교본! 공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마케팅과 세일즈의 핵심을 통쾌하게 파헤친다! 바보는 고객을 유혹하려 하지만, 선수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다 “여기 설득의 최전선에서 매일매일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설득의 달인 장문정이 있다. 현장에서 입증된 그의 실전이론이 당신의 고민을 과거의 추억으로 전락시킬 것이다.” - 류남길 (㈜농심기획 광고제작본부장) “설득과 관련한 책들은 많다. 하지만 이렇게 써먹을 수 있는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은 아직 보지 못했다. 책 속의 사례들을 그대로 모방하고 싶은 충동마저 일으킨다.” - 오영훈 (ABI company 대표, 아트 디렉터) 오늘날 고객은 마케터의 머리 위에 서 있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상품 관련 정보를 꿰차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 네트워크를 통해 상품을 냉정하게 평가한다. 마케팅과 세일즈의 이론에서 흔히 접했던 ‘유혹의 기술’은 날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있는 고객들 앞에서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시장에서 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홈쇼핑 매출 기네스 기록 보유자이자 ‘설득심리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장문정은 이렇게 답한다. “눈앞에 드러나든 드러나지 않든, 고도로 전략화된 마케팅과 세일즈의 기법들은 끊임없이 고객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으며, 스스로 선택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한다.” 그가 드디어 마케팅 최전선에서 쌓아온 오랜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풀어놓았다. 《팔지 마라, 사게 하라》는 전국 50여 개 대기업,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팅 강사로, 세일즈 컨설턴트 및 전문 프레젠터로 활약하고 있는 장문정이 ‘고도로 전략화된’ 마케팅 세일즈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풀어놓은 책이다.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4가지 핵심 메시지는 간단명료하면서도 차별화된 정보를 담고 있다. 첫째,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적절한 타이밍에 자극하고 결국에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는 기술, 둘째, 팔고자 하는 상품을 설득력 있는 언어로 전달하는 법칙, 셋째, 고객과의 관계를 탄탄한 신뢰로 유지하기 위한 마케터의 기본 덕목, 넷째, 더 나아가 고객에게 부족한 2%까지도 채워주는 능력. 이처럼 마케팅 전쟁터에서 단순히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지배하는 실력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습득하고 실천해야 할 핵심 기법들로 가득 차 있다. 현장에 나갈 준비가 되었는가?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라! 《팔지 마라, 사게 하라》는 한 번 읽은 뒤 고개를 끄덕이고 마는 책이 아니다. 책 속 곳곳에 녹아 있는 실전 사례들과 저자의 생생한 경험, 단박에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사례들은 한 번쯤 그대로 모방해보고 싶은 충동마저 불러일으킨다. 두 꽃집 중 ‘쪽박집’은 “장미 사세요!”라고 외치지만 ‘대박집’은 “사랑 사세요!”라고 외친다는 한 가지 간단한 사례만으로도 저자는 ‘이성이 아닌 욕망을 끌어당기는 기술,’ ‘결정적 한 방이 되는 언어 선택 방법’ 등과 같이 현실 적용 가능한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고객은 우리에게 긴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들은 결코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제 서론은 필요 없고 곧장 본론으로 들어가야 한다. 마지막에 가서 핵심을 꺼내봐야 이미 늦으므로 우리의 화법은 언제나 두괄식 전개여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 역시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에 누구나 쉽게 그 즉시 접근하도록 도와준다. “성공한 세일즈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성공한 세일즈란 무가치하다고 여겼던 상품을 가치 있게 만들고, 소비자가 거들떠도 안 보는 물건에서 잠재되어 있던 용도를 발견해 알려주며, 더 나아가 그 상품이 소비자의 삶을 좀 더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먼저 발견하는’ 것이다. 유명한 마케팅과 세일즈의 거장들이 단지 상품을 잘 팔기 위한 기법들에만 주목했다면 분명히 세상은 오늘과 달랐을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단순히 고객에게 상품을 팔기 위한 기법만을 다루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상품을 개발하려는 기획자, 상대방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피력하고자 하는 보통 사람들에게도 더없이 소중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숨마 어린이 초등국어 어휘왕 4-1 (2023년)
이룸이앤비 / 이룸E&B 편집부 (지은이)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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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E&B 편집부 (지은이)
, , , , , , , , 등의 새롭고 낯선 어휘들을 학습해볼 수 있다.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1 모양을 흉내 내는 말 ‘뉘엿뉘엿’ 2 주제별 어휘 ‘장소’ 3 꾸며 주는 말 ‘함부로’ 4 바꿔 쓸 수 있는 말 ‘훈훈하다’ 5 수를 나타내는 말 ‘열’ 6 자주 쓰는 말 ‘목숨을 바치다’ 7 합쳐진 말 1 ‘콧노래’ 8 합쳐진 말 2 ‘얻어먹다’ 9 잘못 쓰기 쉬운 말 1 ‘얌전히’ 10 잘못 쓰기 쉬운 말 2 ‘갈게’ 11 타교과 어휘 ‘사회’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1~3일차 2 내용을 간추려요 1 간추리기 2 주제별 어휘 ‘날씨’ 3 합쳐진 말 1 ‘봄꽃’ 4 합쳐진 말 2 ‘부잣집’ 5 모양을 흉내 내는 말 ‘버럭버럭’ 6 올바른 발음 ‘볕[]’ 7 잘못 쓰기 쉬운 말 1 ‘가지런히’ 8 잘못 쓰기 쉬운 말 2 ‘꿰매다’ 9 뜻이 반대인 말 ‘낭비하다/절약하다’ 10 포함하는 말 ‘옷감’ 11 타교과 어휘 ‘과학’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4~6일차 3 느낌을 살려 말해요 1 포함하는 말 ‘금속’ 2 뜻을 더하는 말 ‘-료’ 3 감탄을 나타내는 말 ‘오’ 4 주제별 어휘 ‘웃음’ 5 성질을 바꾸는 말 ‘-하다’ 6 올바른 발음 ‘희망[히망]’ 7 낱말 퀴즈 8 띄어쓰기 9 타교과 어휘 ‘도덕’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7~9일차 4 일에 대한 의견 1 사실과 의견 2 주제별 어휘 ‘그림’ 3 뜻을 더하는 말 ‘-감’ 4 뜻이 여러 가지인 말 ‘빌다, 빌리다’ 5 헷갈리기 쉬운 말 ‘낫다/낳다’ 6 행동을 당하는 말 ‘-되’ 7 낱말 퀴즈 8 올바른 발음 ‘칼날[칼랄]’ 9 타교과 어휘 ‘수학’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10~12일차 5 내가 만든 이야기 1 뜻을 더하는 말 ‘-다랗다’ 2 모양을 흉내 내는 말 ‘깜박깜박’ 3 꾸며 주는 말 ‘영영’ 4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쓰다듬다’ 5 형태는 같은데 뜻이 다른 말 ‘타다’ 6 바꿔 쓸 수 있는 말 ‘초대하다’ 7 단위를 나타내는 말 ‘채’ 8 띄어쓰기 ‘만큼’ 9 외래어 표기 ‘마라톤’ 10 낱말 퀴즈 11 타교과 어휘 ‘사회’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13~15일차 6 회의를 해요 1 주제별 어휘 ‘회의’ 2 바꿔 쓸 수 있는 말 ‘역할’ 3 뜻이 반대인 말 ‘독주/합주’ 4 헷갈리기 쉬운 말 ‘다치다/닫치다/닫히다’ 5 뜻이 여러 가지인 말 1 ‘말씀’ 6 뜻이 여러 가지인 말 2 ‘얻다’ 7 합쳐진 말 ‘가족회의’ 8 낱말 퀴즈 9 띄어쓰기 ‘이번 주, 지난주’ 10 올바른 발음 ‘좋아요[조아요]’ 11 타교과 어휘 ‘과학’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16~18일차 7 사전은 내 친구 1 자주 쓰는 말 ‘선을 긋다’ 2 꾸며 주는 말 ‘흠씬’ 3 주제별 어휘 1 ‘자연과 현상’ 4 주제별 어휘 2 ‘우주’ 5 주제별 어휘 3 ‘기술’ 6 바꿔 쓸 수 있는 말 ‘변두리’ 7 뜻이 반대인 말 ‘유명/무명’ 8 헷갈리기 쉬운 말 ‘받치다/밭치다’ 9 뜻을 더하는 말 ‘-지’ 10 띄어쓰기 11 타교과 어휘 ‘도덕’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19~21일차 8 의견이 있어요 1 주제별 어휘1 ‘제안’ 2 주제별 어휘 2 ‘물’ 3 뜻을 더하는 말 ‘-인’ 4 쓰임을 바꾸는 말 ‘-기’ 5 형태는 같은데 뜻이 다른 말 1 ‘사고’ 6 형태는 같은데 뜻이 다른 말 2 ‘자라다’ 7 색깔을 나타내는 말 ‘푸르다’ 8 낱말 퀴즈 9 헷갈리기 쉬운 말 ‘흐트러지다/흩어지다’ 10 한자로 이루어진 말 ‘과(過)-’ 11 타교과 어휘 ‘사회’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22~24일차 9 어떤 내용일까 1 주제별 어휘 1 ‘한글’ 2 주제별 어휘 2 ‘임금’ 3 뜻이 여러 가지인 말 ‘풀다’ 4 올바른 표현 ‘렬/열, 률/율’ 5 띄어쓰기 ‘먹고살다, 먹고 살다’ 6 두 가지 형태가 모두 쓰이는 말 ‘자장면’ 7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게을리하다’ 8 잘못 쓰기 쉬운 말 ‘보따리’ 9 낱말 퀴즈 10 타교과 어휘 ‘과학’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25~27일차 10 문학의 향기 1 말투, 표정, 몸짓 2 마음을 나타내는 말 ‘긴장하다’ 3 대신 가리키는 말 ‘여기, 거기’ 4 뜻을 더하는 말 ‘왕-’ 5 줄여 쓰는 말 ‘오랜만’ 6 명령을 나타내는 말 ‘-아라, -어라’ 7 잘못 쓰기 쉬운 말 ‘숟가락’ 8 띄어쓰기 ‘보다’ 9 꾸며 주는 말 ‘순전히’ 10 쓰임을 바꾸는 말 ‘-ㅁ’ 11 타교과 어휘 ‘도덕’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28~30일차1. 새로운 어휘 학습 , , , , , , , , 등의 새롭고 낯선 어휘들을 학습해 보세요. 2. 기초 맞춤법 , , 등의 맞춤법과 관련된 올바른 표현을 익혀 보세요. 3. 띄어쓰기 / 원고지 쓰기 를 포함하여 등의 실제 글 쓰는 방식 등을 점검해 보세요. 4. 올바른 발음 표준 발음법에 따른 에 대해 학습해 보세요. 5. 문장 표현 , , , , 등 기초적인 문법 지식을 배워 보세요. 6. 타교과 어휘 각 학기의 [사회], [과학], [도덕], [수학]의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어휘들을 공부해 보세요. 7.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 앞에서 공부한 어휘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면서 확실한 어휘 학습이 되었는지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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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그라피아 / 나카하라 카즈오 (지은이), 박혜빈, 한아름 (옮긴이)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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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나카하라 카즈오 (지은이), 박혜빈, 한아름 (옮긴이)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를 선택하는 법부터 촬영을 편리하게 해주는 액세서리 소개, 아웃포커싱을 살린 멋진 사진 촬영 방법, RAW 현상 방법까지 한 권에 담았다. 스마트폰이 아니라 카메라로 멋진 사진을 촬영해보고 싶은데 어떤 카메라를 사야 할지도 모르고, 카메라가 있어도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더불어 이미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지만, 지금보다 사진을 더 멋있게 잘 찍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카메라가 사진을 어떻게 기록하는지, 카메라의 방향을 바꾸면 사진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등 ‘카메라’ 자체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사진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카메라 선택, 기본 중의 기본 ▶ 초급편 - 어찌 됐든 셔터를 눌러보자 - 구도를 의식하면 몰라볼 만큼 사진이 바뀐다 - 줌 렌즈의 양단을 자유자재로 다루자 - 포지션·앵글 - 시점을 바꾸면 보이는 세계 - COLUMN 카메라와 렌즈의 관리 ▶ 중급편 - 사진의 노출이란? - 프로그램 AE로 카메라에 지시를 내리자 - 사진의 인상을 정하는 것이 노출 보정 - 사진의 이미지는 색으로 전하자 - 기회를 놓치지 말고 초점을 맞추자 - 배경 흐림과 선명함을 구분해 사용하자 - 빛망울로 그리는 환상적인 풍경 - 빛줄기를 더한 반짝이는 풍경 - 셔터 스피드로 표현하는 멈춤과 움직임 - 렌즈 교환에 도전해보자 - 광각 렌즈로 표현하는 원근감 - 망원 렌즈로 촬영하는 밀도 높은 사진 - 대구경 렌즈로 표현력을 기르자 - 사진의 풍미를 더하는 마무리 설정 레시피 - 화이트 밸런스로 만드는 필터 효과 -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빛을 포착하는 방법 - COLUMN 알아두면 좋은 카메라 설정 ▶ 상급편 - 매크로 렌즈로 작은 세계를 들여다보자 - 어안 렌즈로 담는 넓고 신비한 세계 - 심각대가 있어야만 찍을 수 있는 사진이 있다 - 필터를 사용해 표현의 폭을 넓혀보자 - ND 필터를 사용한 슬로우 셔터 표현 - PL 필터로 빛의 반사를 컨트롤하자 - 플래시를 사용해 빛을 컨트롤하자 - 빛을 겹쳐서 만드는 이미지 사진 - 다양한 장면에 주목해 일상을 담아내자 - 빛과 색을 중시한 풍경 사진을 찍자 - 밤만의 특별한 빛으로 사진을 그리자 - 움직이는 피사체를 역동적으로 포착하자 - RAW 현상으로 사진의 마무리를 짓자 - COLUMN 데이터 관리와 백업카메라를 잘 몰라서 혹은 미적 센스가 없다고 생각해서 사진을 포기하고 있지 않나요?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를 선택하는 법부터 촬영을 편리하게 해주는 액세서리 소개, 아웃포커싱을 살린 멋진 사진 촬영 방법, RAW 현상 방법까지 <사진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이제 사진을 시작하려는 분은 물론 지금보다 더 멋진 사진을 찍고 싶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DSLR은 뭐고, 미러리스는 뭐죠? 광각 렌즈는 뭐고, 망원 렌즈는 뭔가요?” 이 책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카메라로 멋진 사진을 촬영해보고 싶은데 어떤 카메라를 사야 할지도 모르고, 카메라가 있어도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더불어 이미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지만, 지금보다 사진을 더 멋있게 잘 찍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카메라가 사진을 어떻게 기록하는지, 카메라의 방향을 바꾸면 사진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등 ‘카메라’ 자체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카메라를 이해하면 더 이상 사진이 어렵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는 남겨두고 싶은 멋진 순간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 책에는 패닝 촬영이나 매크로 촬영처럼 고급 테크닉에 대한 설명도 있지만 사실 작품 사진이라는 것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촬영하면서 즐겁다면 그것이 바로 작품 사진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이 바로 그 순간에 함께했으면 합니다.
우당탕탕 야옹이 세트 (전5권)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지은이), 윤수정 (옮긴이)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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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구도 노리코 (지은이), 윤수정 (옮긴이)
3년 연속 MOE 그림책상 수상, 2017 미라이야 서점 그림책 대상을 받은 구도 노리코 작가의 시리즈 세트.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으로, 일본에서 시리즈 통산 1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며, 한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첫 번째 이야기 《빵 공장이 들썩들썩》은 ‘2013 MOE 그림책 대상’에서 4위를, 《기차가 덜컹덜컹》은 ‘2014 MOE 그림책 대상’ 2위를, 《초밥이 빙글빙글》은 ‘2016 MOE 그림책 대상’ 3위를 차지하며 세 작품이 잇달아 올해의 그림책으로 꼽혔다. 《비행기가 부웅부웅》은 ‘2017 제1회 미라이야 서점 그림책 대상’을 받으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1권 빵공장이 들썩들썩 2권 기차가 덜컹덜컹 3권 초밥이 빙글빙글 4권 비행기가 부웅부웅 5권 아이스크림이 꽁꽁일본 시리즈 통산 100만 부 판매 3년 연속 MOE 그림책상 수상 2017 미라이야 서점 그림책 대상 말썽은 신나게! 반성은 열심히! 아시아를 야옹앓이에 빠트린 구도 노리코 작가의 시리즈!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맛난 것을 향해 돌진하는 먹보 야옹이들! 다음에는 또 어떤 일을 벌일까 너무나 궁금하다. 쾌청하게 맑은 토요일 같은 그림책이다.” _그림책 작가 백희나 “사랑스러운 유머가 가득하다. 이 그림책에서 어린이 독자는 “또 하자, 전부 다, 끝까지 해 보자!”라는 욕망을 온전히 누린다.” _어린이 문학 평론가 김지은 “세상에는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 몇 가지 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야옹이들.” _Amazon Japan 독자 리뷰 “아기와 보는데 웃겨서 아기에게 더 이상 읽어 줄 수가 없었다.” _트위터 아이디 돌아온 해망재 “어린아이들의 특징은 책을 질릴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하는 것인데 이건 읽어 줄 때마다 내가 힐링이 된다.” _트위터 아이디 츙 아이도, 어른도 재밌어서 보고 또 보는 시리즈 구도 노리코 작가의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일본에서 시리즈 통산 1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며, 한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귀엽지만, 하는 짓도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자신들의 생각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직설 화법에 말끝마다 ‘야옹’을 붙이는 말투도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민폐 캐릭터들인데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지닌 녀석들이지요. 요 말썽쟁이 야옹이들은 그림책뿐 아니라 일본 잡지 에 카툰으로 연재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짧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http://www.kodomoe.net/serial_types/noraneko_movie/) 첫 번째 이야기 《빵 공장이 들썩들썩》은 ‘2013 MOE 그림책 대상’에서 4위를, 《기차가 덜컹덜컹》은 ‘2014 MOE 그림책 대상’ 2위를, 《초밥이 빙글빙글》은 ‘2016 MOE 그림책 대상’ 3위를 차지하며 세 작품이 잇달아 올해의 그림책으로 꼽혔습니다. 《비행기가 부웅부웅》은 ‘2017 제1회 미라이야 서점 그림책 대상’을 받으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지요. 다음 이야기 《오싹오싹 도깨비산(가제)》도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게슴츠레 뜬 눈으로 호시탐탐 말썽부릴 기회를 노리는 야옹이들이 또 어떤 엄청난 사건을 벌일지 몹시 기대됩니다. 구도 노리코 작가의 유쾌하고 짜릿한 그림책 세계 구도 노리코는 세대와 국경을 넘어 널리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여덟 마리 야옹이들이 벌이는 엉뚱 발랄 유쾌한 소동극 시리즈, 귀염둥이 펭귄 삼남매의 첫 여행을 그린 시리즈, 병아리 오형제의 앙증맞은 일상을 그린 시리즈 들이 국내에 소개되어 한국 독자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구도 노리코 작가는 아이들을 쏙 빼닮은 조금은 어수룩한 캐릭터들이 좌충우돌하며 성장해 가는 유쾌한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한 다정하면서도 섬세한 그림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그림책 세계를 만들어 갑니다. 그림책 평론가 마쓰이 다다시는 ‘그림책의 으뜸 가치는 즐거움과 기쁨’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도 어른도 정말 재밌어서 보고 또 보게 되는 구도 노리코 작가의 작품이야 말로 가장 그림책다운 그림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교회핍박
청미디어 / 이승만 (지은이) / 2020.04.10
12,000
청미디어
소설,일반
이승만 (지은이)
손 흔드는 소설
창비교육 / 최은영, 김중혁, 이유리, 정용준, 정영수, 손원평, 임선우 (지은이) / 2022.12.31
17,000
창비교육
소설,일반
최은영, 김중혁, 이유리, 정용준, 정영수, 손원평, 임선우 (지은이)
이별을 테마로 한 단편 소설 7편을 엮었다. 최은영, 김중혁, 이유리, 정용준, 정영수, 손원평, 임선우 작가가 그려 낸 친구, 첫사랑, 반려동물, 가족 등과의 이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는 작은 물건부터 소중한 사람까지 무언가와 이별하며 살아가지만 그럼에도 이별은 낯설어서 매번 아프다. 그러나 자신을 괴롭히는 상처, 절망과 이별하는 과정은 화해하고 치유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 이야기를 읽어 가며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지닌 채 타인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자신의 슬픔을 보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다가올지 모를 이별을 받아들일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소설을 통해 이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은, 크고 작은 관계를 쌓아 가며 앞으로 더 많은 만남과 이별을 경험할 청소년과 2030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머리말 • 우리에게 오늘이 더 소중한 것은 최은영 • 씬짜오, 씬짜오 김중혁 • 요요 이유리 • 이구아나와 나 정용준 • 미스터 심플 정영수 • 더 인간적인 말 손원평 • 상자 속의 남자 임선우 • 커튼콜, 연장전, 라스트 팡 해설 • 빛을 잃은 마음에 다시 환하게 불이 들어올 때까지“다시 이별이 찾아오면 기꺼이 손을 흔들어 주자. 그동안 고마웠다고.” 안녕, 손 흔들며 이별하고 안녕, 손 흔들며 맞이하는 이야기들 이별을 테마로 한 단편 소설 7편을 엮은 『손 흔드는 소설』이 출간되었다. 소설집에는 최은영, 김중혁, 이유리, 정용준, 정영수, 손원평, 임선우 작가가 그려 낸 친구, 첫사랑, 반려동물, 가족 등과의 이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는 작은 물건부터 소중한 사람까지 무언가와 이별하며 살아가지만 그럼에도 이별은 낯설어서 매번 아프다. 그러나 자신을 괴롭히는 상처, 절망과 이별하는 과정은 화해하고 치유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 이야기를 읽어 가며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지닌 채 타인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자신의 슬픔을 보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다가올지 모를 이별을 받아들일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소설을 통해 이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은, 크고 작은 관계를 쌓아 가며 앞으로 더 많은 만남과 이별을 경험할 청소년과 2030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창비교육에서 출간하는 테마 소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노동을 주제로 한 『땀 흘리는 소설』, 재난을 주제로 한 『기억하는 소설』,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숨 쉬는 소설』 등의 후속이다. 삶의 의미를 상실할 만큼 깊은 상처를 남기는 이별 그러나 이별에도 희망의 얼굴이 있다 인간은 존재의 부재를 체험함으로써 존재의 가치를 절실히 깨닫는다. 이별이 우리에게 전하는 이러한 삶의 역설은 이별이 수많은 문학 작품의 소재로 사용되어 온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최은영의 「씬짜오, 씬짜오」는 독일의 작은 도시 플라우엔에 살았던 소녀 ‘나’와 소년 ‘투이’를 통해 관계의 시작과 끝에 대해 말한다. 두 가족은 낯선 독일에서 “어떤 조건도 없이” 서로를 받아들이며 마음을 나누지만, 그들의 관계는 그들 누구의 직접적인 잘못도 아니었던 베트남전에서의 한국군 학살 때문에 부서지고 만다. 사람들은 자신의 아픔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며 타인의 아픔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거나 진심으로 이해하려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소설은 이에 대해 내가 아팠기에 타인의 아픔도 보듬고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마음과 그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것, 그것이 바로 지금까지의 어긋난 관계와 이별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김중혁의 「요요」는 자신을 “관계를 부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차선재’와 그가 처음으로 마음의 문을 열었던 ‘장수영’의 이별을 다룬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붙잡지 못한 순간, 가닿지 못한 순간”, 그래서 더욱 간절한 순간이 있다.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만약 그때의 내가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우리의 관계가 달라졌을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은 그렇게 자비롭지” 않아서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없다. 하지만 그 시간을 보내며 살아온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도 나쁘지 않음을.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시간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그 시간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시간으로, 그리운 시간으로 영원히 남아 있을 것임을. 이유리의 「이구아나와 나」에서 수영 강사 일을 하는 ‘나’는 헤어진 연인 ‘재호’가 남기고 간 이구아나를 얼떨결에 떠맡게 된다. 그러다 버림받은 기분으로 집에 들어온 어느 날 왠지 모를 동질감에 이구아나를 쓰다듬게 되고, 이구아나는 ‘나’에게 이구아나의 천국이 있는 멕시코에 가고 싶다는 소원을 이야기한다. ‘나’는 이구아나의 홀로서기를 돕게 되지만, 이구아나와 정이 들면서 이별을 차일피일 미룬다. 결국 ‘나’는 못다 한 말을 삼킨 채 떠나는 상대를 배웅하고 떠난 이에게서 도착한 소식에 안도하며 삶의 용기를 되찾는다. 이 모습에서 우리는 이별을 겪으며 내가 누구였고, 누구여야 하는지를 알면서 조금씩 성장한다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이별에도 희망의 얼굴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정용준의 「미스터 심플」은 삶의 의미를 상실할 만큼 깊은 상처를 지닌 ‘나’와 ‘그’의 이야기이다. ‘나’는 함께 살고 있던 H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경험했고, ‘그’는 가족과 직업을 잃고 쓸모없는 악기들만 짐처럼 짊어진 사람이다. ‘나’와 ‘그’는 그들에게 상처처럼 남겨진 물건을 중고 물품으로 내놓으며 만나고, 그 과정에서 ‘나’는 글쓰기, ‘그’는 음악으로 각자가 꺼내어 마주하지 못했던 깊은 상처를 스스로 대면하게 이끌어 준다. 그들은 오랫동안 결별하지 못했던 것과 끝내 결별함으로써 삶을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 그러므로 이 소설은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린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마음속 깊이 묻어 두었던 깊은 상처와 결별해 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둠 속을 헤매는 순간에도 다시 삶을 사랑하고 싶은 당신에게 생에서 만나는 모든 것과 이별할 수 있음을 기억한다면 오늘은 더욱 소중할 것 우리는 다양한 이별의 상황을 마주한다. 그때마다 슬픔에 잠식되어 있을 수만은 없다. 천천히 그 이별과 마주할 준비를 하며 상대를 건강히 떠나보내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정영수의 「더 인간적인 말」에서 ‘나’는 “스위스에 가서 존엄성을 지킨 채로 안락하게 죽”겠다는 이모의 소식을 듣게 된다. ‘나’와 ‘해원’은 관념적 쟁점에 대해 “격렬하면서도 다정한 논쟁”을 즐겼던 연인이었지만 결혼이라는 현실적 관계에서 논리적 강박에 쌓인 이성적인 말들로 분열하게 된다. 그런데 윤리적 주제였던 안락사가 현실의 문제가 된 순간, 두 사람은 “놀랍게도 다른 어떤 일로도 말다툼을 벌이지 않”고 결국 스위스에서 이모를 보내 주며 “말하는 법을 잃은 사람들처럼” 침묵하게 된다. 이모가 결정한 죽음으로 맞닥뜨린 이별은 사랑하는 가족과의 헤어짐과 동시에 관념과의 이별이며 현실과의 만남의 계기가 된 것이다. 이로써 ‘나’와 ‘해원’은 비로소 그들 “관계에 있어 시작과 끝”이었던 형이상학적 말에서 벗어나 ‘더 인간적인 말’이 가능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손원평의 「상자 속의 남자」에서 ‘나’에게는 트럭에 깔린 아이를 구하고 12년간 병실에 누워 있는 형이 있다. 형은 이 선행으로 직장부터 사랑하는 사람까지 많은 것을 잃게 된다. 결국 나는 세상에 분노하여 남들이 감사할 일을 하지 않으며 살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심정지로 쓰러진 여자를 발견하고 뛰어들기를 주저하다 한 여자아이의 행동에 결국 여자를 살리게 된다. 사람은 자신의 힘으로 어쩌지 못한 상황을 겪으면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그 상처 때문에 스스로를 괴롭히기도 하고 세상에 분노하기도 하며 안전한 삶을 추구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우리는 상처가 아물고 상처 위에 새살이 돋기를 바란다. “아픔도 기쁨도 한 종류만은 아”닐 것이므로 그에 위안을 삼고 자신의 상자 밖으로 “주먹 쥔 손을 펴서 누군가와 악수를 나눌” 용기를 내어 보면 어떨까. 임선우의 「커튼콜, 연장전, 라스트 팡」의 ‘나’는 2년간 취업에 실패하며 취업 지원서 대신 유서를 쓰게 될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다. 비가 심상치 않게 내리던 새벽, 세상과 갑작스럽게 이별한 ‘나’는 유령이 되어 100시간 동안 이승에 머물 수 있게 되는데, ‘나’는 죽어서도 사라지는 순간까지 자신의 꿈을 놓지 않으려는 유령 ‘이랑’을 만나 그녀를 도우면서 “모든 것이 그리워질 것만 같”은 이상한 마음이 든다. 살다 보면 이처럼 아무것도 뜻대로 되지 않는 시기가 있다. 포기하고 싶고, 나를 둘러싼 모든 것과 이별하고 싶은 순간이 오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럴 때마다 다시 힘을 내야 하고, 매일매일 자신에게 용기를 내라고 외쳐야 한다. 끝날 것 같지 않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을지라도 절망과 이별할 용기만 있다면 우리 마음의 전광판에도 언젠가 환한 불이 들어오지 않을까? 빛을 잃은 모든 이의 마음을 힘껏 박수 치며 응원한다. 삶을 다시 사랑할 수 있을 날까지. |엮은이| 임요한 인천논현고 교사 박휘석 인하부고 교사 우유진 안남고 교사 조대원 미추홀외고 교사 조자형 동인천고 교사 최보람 인성여고 교사“나는 줄곧 생각했다. 헤어지고 나서도 다시 웃으며 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끝이 어떠했든 추억만으로도 웃음 지을 수 있는 사이가 있는 한편, 어떤 헤어짐은 긴 시간이 지나도 돌아보고 싶지 않은 상심으로 남는다고.”- 최은영, 「씬짜오, 씬짜오」에서 “그래,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시간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아.”- 김중혁, 「요요」에서 “나는 이구아나가 떠나길 바라는 걸까, 떠나지 않길 바라는 걸까. 그 질문은 곱씹고 곱씹다 보면 어느새 나에 대한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나는 어쩌고 싶은 걸까. 계속하고 싶은 걸까, 그만두고 싶은 걸까. 계속하면 어떻게 되고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 이유리, 「이구아나와 나」에서
태양을 삼킨 화가 반 고흐
창비 / 신연숙 지음, 이우창 그림 /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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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인물,위인
신연숙 지음, 이우창 그림
정열적인 선과 색조로 현대 회화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우리가 위대한 인물이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훌륭하고 모범적인 성장기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항상 예민하고, 외로움을 타는 위태위태하고 걱정스러운 모습이다. 미술 작품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일에 격분하여 일하던 구필 상회에서 해고당한 것이나 벨기에 보리나주 탄광촌으로 가 탄광 노동자들의 삶을 진심으로 가슴 아파하는 모습 등 그가 겪은 수많은 실패, 불행한 이웃에 대한 동정과 사랑은 그가 자연을 온전하게 바라보고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에서 우러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평생의 후원자 동생 테오나 고흐 말년의 친구 가셰 박사 등 고흐를 믿어주고 끝까지 사랑한 사람들은 고흐가 사는 동안 큰 힘이 돼주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기까지 길지 않은 인생을 불꽃처럼 살다 간 화가 반 고흐가 겪은 고난과 역경이 코끝 찡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아울러 고흐가 그린 그림들로 고흐의 삶과 화풍 변화를 엿보게 하는 ‘작품으로 보는 고흐의 삶’도 흥미롭다.발간사 1부 싹트는 재능 1. 유년 시절 2. 짧은 학교생활 3. 싹트는 그림 솜씨 2부 젊은 날의 방황 4. 화상이 되다 5. 런던과 빠리 6. 새 일을 찾아서 7. 보리나주의 전도사 3부 화가의 길 8. 그림을 시작하다 9. 헤이그로 10. 그림을 팔다 11. 감자를 먹는 사람들 4부 타오르는 창작열 12. 빠리, 빠리로 13. 목마른 뜨거운 태양 14. 귀를 자르다 15. 병원에 갇히다 5부 꺼져 가는 생명의 불꽃 16. 쌍레미 정신병원으로 17. 드디어 인정을 받다 18. 오베르의 자연 속에서 19. 슬픈 운명의 날 부록 작품으로 보는 고흐의 삶역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인물을 만난다! 역사 속에 박제되어 정형화된 인물 이야기는 거부한다! ‘내가 만난 역사 인물 이야기’ 씨리즈는 역사 속 인물들이 어린이 독자들 곁에 더한층 가깝게, 더한층 만만하게 다가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펴낸, 창비의 인물 이야기 씨리즈다. 누구든 날 때부터 ‘영웅’이나 ‘위인’이었던 것이 아니다. 만약 우리가 위인이라고 존경하는 인물들이 오늘날 태어났더라면, 그들 역시 지금의 어린이와 비슷한 삶을 살지 않았을까? 다만 그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좀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다는 것이 남다르다면 남다른 면일 테다. 또 같은 시대를 산 다른 사람들보다는 분명 뛰어난 인물이지만, 핵심은 그 뛰어남이 ‘비범함’이나 ‘위대함’이라기보다는 자신이 생각하고 믿는 것을 구체적으로 실현한 ‘행동하는’ 인물이라는 데 있다. ‘내가 만난 역사 인물 이야기’ 씨리즈는 바로 이 점을 파고든다. 사는 동안 그들이 쏟아 내야 했던 수없이 많은 땀과 눈물과 내면을 생생하게 담아, 역사라는 전시실에 갇힌 인물이 아닌 사람 냄새 나는 인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발자취가 모여 한 나라의 역사가 되고, 나아가 세계의 역사가 된다. 그래서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 상황뿐 아니라 역사의 흐름도 알 수 있다. 흑백 분리.차별이라는 미국 사회 부조리에 온몸으로 맞선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오직 그림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현대 회화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화가 반 고흐, 작은 생명 하나도 끊임없이 관찰하고 의심하여 거대한 지구 생명의 비밀을 밝혀낸 과학자 다윈,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그린란드와 북극 탐험을 불굴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루어낸 탐험가 난센, 사람들의 편견에 맞서 저온 멸균법을 알아내고 예방접종의 원리를 밝혀 인류를 전염병의 공포로부터 구해낸 과학자 빠스뙤르. 이들의 삶은 곧 세계 근.현대를 관통하는 역사다. ‘내가 만난 역사 인물 이야기’는 역사 속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을 만나는 기쁨뿐만 아니라,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더 깊이 알고 느끼게 한다. 이번에 출간한 ‘내가 만난 역사 인물 이야기’ 다섯 권 가운데, 『평화를 꿈꾼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태양을 삼킨 화가 반 고흐』 『불가능을 넘어선 탐험가 난센』 『전염병을 물리친 과학자 빠스뙤르』는 1980~90년대에 처음 펴내어 어린이들에게 널리 읽히고 사랑받아 온 ‘창비아동문고’ 위인전기 가운데 네 명을 가려 뽑아, 원고.그림.체제 등을 대폭 새롭게 다듬고 보탠 것이다. 다양한 형식.다양한 사진으로 각각의 인물에 맞춤한 부록 수록! 부록에는 인물의 생애와 생각, 그들이 살아간 삶의 배경과 현장 소개를 8~10면 정도의 지면에 핵심만을 콕콕 짚어 담아, 어린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게 꾸몄다. 다양한 사진과 다채로운 그림을 풍부하게 곁들여 ‘읽는 재미’ ‘보는 재미’가 있다. 『평화를 꿈꾼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에서는 사진과 함께 보는 흑인 민권운동의 역사 개관, 『태양을 삼킨 화가 반 고흐』에서는 마치 갤러리에서 고흐의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기분 좋은 착각에 빠지게 하는 작품으로 보는 고흐의 삶, 『진화의 비밀을 푼 과학자 다윈』에서는 인류 역사를 바꾼 ‘비글호 항해’와 진화론의 불씨를 당긴 『종의 기원』 출간의 뒷이야기, 『불가능을 넘어선 탐험가 난센』에서는 난센이 구상하여 만든 최강의 극지 탐험선 프람호와 이를 둘러싼 탐험가 이야기, 『전염병을 물리친 과학자 빠스뙤르』에서는 작가가 직접 방문, 생생한 육성으로 전하는 빠스뙤르 연구소 방문기를 수록하였다.
음악신동 노빈손 모차르트의 수제자가 되다
뜨인돌 / 남동욱 지음, 이우일 그림 /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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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청소년 문학
남동욱 지음, 이우일 그림
노빈손 예술여행 시리즈의 첫번째 책. 고전파 시대의 오스트리아 빈으로 날아간 노빈손이 모차르트의 수제자 겸 하인이 되어 황제 요제프 2세와 운명의 한판 승부를 벌인다. 서양 음악의 역사와 바로크 고전파 낭만파 음악가들의 특징, 악보 보는 법까지 클래식 음악의 기본 지식도 노빈손과 함께 즐겁고 신나게 익힐 수 있다.프롤로그 서양 음악의 기원을 찾아서 1장 나 홀로 빈에 신이 재능만큼 외모도 조금만 신경 써 주었더라면 그저 당구 좀 쳤을 뿐인데 하인 겸 주방 보조로 취직하다 천재란 바로 이런 것! 황제 폐하, 알현이오~ 무모한 내기 나는 클래식이 싫어요 2장 파파 하이든의 등장 현악 4중주? 먹는 건가요? 클래식 음악을 구분해 보자 몬소리우 백작 등장 이 한 몸 바쳐 황제께 충성을 슬픈 줄리아 음악의 느낌이란 이런 것 바로크 다음에 고전파 방해 공작 첫 번째 위기 니들이 노빈손을 알아? 낭만이 가득한 낭만파 음악 갈등의 시작 36계 중 격안관화 감정 봉합사 노빈손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니? 악보의 세계 3장 게임은 끝났다! 하이든을 찾아서 노빈손, 생사의 담을 걷다 파파가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오케스트라는 어떻게 구성되었나 운명의 날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매니저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향수 노빈손에게 유배를 명하노라 노빈손의 오페라 감상법 에필로그노빈손과 함께 클래식 음악의 매력 속으로~ 노빈손과 함께 읽으며 듣는 클래식 음악의 세계 과학.역사 상식은 풍부하지만 예술 분야의 교양에 있어서는 많이 겸손했던 노빈손이 클래식 음악과 함께 돌아왔다. 지나가는 개도 오선지를 물고 다닌다는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불세출의 음악 천재 모차르트와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을 만나게 된 노빈손. 평소 클래식의 ‘클’자만 들어도 자동으로 고개를 돌렸지만 어쩔 수 없이 클래식 음악을 매일 듣고 감상하며 심지어는 작곡까지 배우는 상황에까지 이른다. 이제 노빈손은 영영 클래식 음악을 싫어하게 됐을까? 아니다. 클래식 음악을 제대로 접하며 그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청소년 독자들도 노빈손의 모험과 함께하면 클래식 음악이 얼마나 매력 넘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또 본문 중간 중간에 내용과 관련된 클래식 음악의 QR코드를 수록해서 궁금한 음악을 따로 찾을 필요가 없다. 스마트폰의 QR코드 어플리케이션(APP)을 이용해서 찍으면 해당 음악을 감상하면서 동시에 책을 읽을 수 있다. 이야기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끼며 음악과 독서를 결합한 새로운 독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왜 클래식 음악인가? 다들 클래식 음악을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클래식 음악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공부할 때 집중력이 높아지고 태교에 효과가 있어 아이의 머리가 좋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식물과 동물들에게도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면 잘 자란다고 한다. 클래식 음악은 자연의 소리를 내는 악기들로 편안한 선율을 연주하며 인간의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음악이기 때문이다.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기 때문에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정서 지능이 높아진다. 클래식 음악은 인류 역사상 음악이 가장 비약적으로 발전한 시기에 나왔다. 가장 위대한 음악 천재들이 만들어 낸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것이다. 나는 클래식 음악이 싫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클래식 음악 하면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고 듣기를 망설인다. 하지만 우리 주변 어디에나 클래식은 있다. TV 속 드라마, CF 그리고 영화 속에서 배경 음악으로 흔히 들을 수 있는 것이다. 클래식 음악은 몇 백 년이 흘러도 그 음악적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이렇게 알고 보면 익숙한 클래식 음악에 쉽게 다가가지 못한 가장 큰 원인은 아무래도 작곡가 이름이라든가 악기 이름, 곡의 형식 등 어려운 음악 용어들 때문이다. 하지만 배경 지식을 조금만 알면 클래식 음악이 아주 쉬워지고 재미있어진다. 그 규칙을 익히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고? 노빈손이 배웠다면 누구나 다 배울 수 있다. 우리의 유쾌 발랄한 노빈손과 함께라면 클래식 음악은 더 이상 지루하거나 어려운 음악이 아니다! 클래식 음악, 아는 만큼 들린다 클래식 음악 하면 떠올리게 되는 대표 음악가 모차르트. 노빈손은 모차르트와 아웅다웅하면서 클래식 음악에 대해 알아 나간다. 노빈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시 고전파 작곡가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다. 또 모차르트가 친숙하게 느껴지고 그 음악을 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팁과 부록을 통해서는 클래식 음악의 기본 개념과 서양 음악의 역사 및 음악 용어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교향곡, 관현악, 협주곡, 실내악, 기악곡, 성악곡, 오페라 등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종류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나무의말 / 마크 테어 호어스트 (지은이), 요코 힐리거스 (그림), 허은미 (옮긴이) /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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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말
창작동화
마크 테어 호어스트 (지은이), 요코 힐리거스 (그림), 허은미 (옮긴이)
그리스 로마 신화 24 : 헤라클레스의 마지막 원정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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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예술,종교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제1장 트로이아를 구한 헤라클레스 10 제2장 깨져 버린 약속 24 제3장 헤라클레스의 분노 42 제4장 에우리토스와의 궁술 시합 62 제5장 노예 신세가 된 헤라클레스 80 제6장 옴팔레 여왕과의 작별 92 제7장 데이아네이라와의 결혼 106 제8장 네소스의 원한 122 제9장 오해로 인한 어리석은 실수 138 제10장 신이 된 헤라클레스 156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1 트로이아를 세운 트로스 가문 172 2 일리오스를 세운 일로스 174 3 약속을 어긴 라오메돈 176 4 트로이아를 방문한 헤라클레스 178 5 헤라클레스를 도운 영웅 텔라몬 180 6 약속을 어긴 에우리토스 182 7 리디아의 여왕 옴팔레 184 8 변신의 천재 아켈로오스 186 9 불행한 여인, 데이아네이라 188 10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0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92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다양한 영웅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은 신의 혈통을 이어받았기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었지만, 인간의 자식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히며 성장과 도전을 거듭합니다. 이렇듯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깃든 영웅적인 기질을 일깨우고, 시련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선물할 것입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시니어의 옷차림
월간문학 / 이영호 (지은이) / 2023.04.30
15,000
월간문학
소설,일반
이영호 (지은이)
그림책 : Picture book 평론집
비룡소 / 최윤정 지음 / 200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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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독서교육
최윤정 지음
그림책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길잡이. 누가 그림책 앞에 \'유아용\'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가. 누가 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에게서 그림책을 빼앗는가. 글자를 안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그림을 잃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글자를 알기 전, 아이들은 그림으로 자기를 표현한다. 그러나 이미 글자를 알아버린 아이들은 그림도 글자와 같은 기호로만 인식하기 십상이다. 그 아이들이 잃어버린 그림 혹은 자유를 찾아 주기. 그림 안에 세계가 있다. 그림책, 그 거대한 산에 대한 선입견 깨기 우리는 흔히 그림책은 유아들이 보는 책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즉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글 대신에 그림으로 이야기를 이해하는 책이 그림책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림책은 무척 쉬우며 단순하다는 고정관념을 알게 모르게 누구나 갖고 있다. 생텍쥐페리의 말처럼 \"어른은 누구나 어린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은 때때로 자신들에게 어린시절이 있었음을 망각한다. 더욱이 우리 모두가 글자를 배우기 이전에 해석하기도 어려운 그림을 그려놓고 칭찬받기를 기대하던 어린 화가들이었음을 또한 잊는다. 최윤정은 이 책에서 이러한 어른들의 선입견 또는 교만한 고정관념에 일침을 놓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회화처럼 공간적이면서 영화처럼 시간적인 이미지들이 시의 언어와 만나는 일종의 종합예술\"임을, 어린이문학 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수백 권의 그림책들을 보면서 내린 결론이라고 겸손히 말한다. 그리고 \"누가 그림책을 유아용이라고 하는가?\" 성토한다. \"아름다움은 예술뿐만 아니라 인생의 질까지도 가늠하게 하는 중요한 변수\"이므로, 그 아름다움은 \"가르치기가 정말 어려우\"므로, \"알아져서 제 몸을 떠나지 않는 감각\"임을 최윤정은 말한다. 그 아름다움을 어린시절에 아이들이 가장 처음으로 대하는 것이 \"그림책\"임을 또한 강조한다. 따라서 엄마 아빠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은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경험\"을 공유하는 추억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이다. 『그림책』은 그림책에 대한 이론서, 그림책을 만드는 제작과정이나 그림책의 위상을 그럴듯한 언어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철저히 그림책 한 권 한 권을 통해 그림책의 성격과 그림책이 가지고 있는 매력, 그리고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그림책의 소통 방법 등을 잘 드러내고 있는 책이다. 32페이지짜리 그림책 한 권을 읽는 어린이가 300페이지짜리 소설 한 권을 읽는 어른보다 더 쉽게 독서를 하고 더 가벼운 문학적 감동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이들에게 그림책이 가지고 있는 무게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함을 여러 그림책을 분석, 비평하는 가운데 적나라게하게 보여 준다.
아이 러브 아시아
함께자람(교학사) / 황금물고기 엮음, 최영란 그림 / 200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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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사회,문화
황금물고기 엮음, 최영란 그림
'옛 이야기로 읽는 세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아시아의 옛 이야기들을 모았다. 우리 나라의 '아기장수 우뚜리'를 비롯해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타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 몽골, 중국, 일본, 이란, 터키까지 14개 아시아 국가의 옛 이야기가 실렸다. 각 나라의 언어를 전공한 대학 교수들의 선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고쳐 썼다. 편안한 입말체 글과 풍부한 색감의 그림과 사진이 신비롭고 환상이 가득한 아시아의 전통 속으로 이끌고 있다.임금님은 막내 왕자가 무척 기특했어. 막내 왕자야말로 정말 지혜로웠지. 학식이 아무리 높아도 지혜로운 것만 못하거든. 임금님은 흐뭇한 얼굴로 막내 왕자를 바라보았어.그 뒤로 아바드 왕국에는 죄 없이 억울하게 죽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해. 막내 왕자가 임금 자리를 물려받아 나라를 현명하게 다스렸으니까 말이야.- 본문 149쪽, '앵무새 힘슉' 중에서 서로 달라 풍요롭고 사로 닮아 행복한 세계 자랑스런 역사를 간직한 나라, 베트남 꾀꼬리 소녀 떰 욕심 없는 사람들의 나라, 캄보디아 궁전 안의 고양이와 궁전 밖의 개 가장 오염되지 않은 나라, 라오스 공작 깃털 옷을 입은 공주 자유와 미소의 나라, 타이 용의 후손 루엉 섬과 신들의 나라, 인도네시아 지팡이가 만든 발리 해협 거대한 자연 생태 박물관, 말레이시아 무덤 속에서 나온 아이 자연과 하나 되어 사는 나라, 필리핀 뱃속에 들어간 악마 영혼이 깨끗한 사람들의 나라, 인도 앵무새 힘슉 때묻지 않은 대초원의 나라, 몽골 울란바토르 이야기 13억 명이 사는 거대한 나라, 중국 순 임금님과 두 아내 동방의 아름다운 나라, 한국 아기장수 우뚜리 힘든 자연 환경을 딛고 일어선 나라, 일본 땅 속 나라에 간 화가 페르시아 제국의 영광을 간직한 나라, 이란 대머리 핫산 동양과 서양 문화의 용광로, 터키 말의 딸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두란노 / 김상숙 (지은이)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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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김상숙 (지은이)
외국인 노동자들의 엄마로 불리는 김상숙 권사가 '행복동'이라고도 부르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만난 외국인 노동자들과 곤란한 상황에 처한 이웃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경험한 여러 에피소드가 담겼다. 저자는 재정이 부족해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려보낸 적이 없다고 말하며 그동안 사역의 열매와 지금까지 매월 수천 만 원의 재정을 감당할 수 있었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1부가 홀리네이션스 사역 이야기라면, 2부는 홀리네이션스에서 사랑으로 변화된 사람들과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먼저 복음으로 낳은 교도소의 두 아들, 디모데와 요한을 소개한다. 두 명의 무기수를 아들로 삼게 된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보낸 편지를 들려준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써온 300통에 가까운 편지 중에서 뽑아 '디모데의 편지', '요한의 편지'로 묶었다. 사랑이 어떻게 한 영혼을 변화시키는지를 생각하게 되는 글들이다. 또한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삶이 달라진 외국인들의 이야기, 수십 년 동안 묵묵하게 홀리네이션스를 섬겨 온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들려주는 작은 고백은 팍팍한 시대에서도 천국 같은 기쁨을 누리며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1부 이 땅에서 만나는 하늘나라 천국은 그렇게 시작됐다 소외된 외국인들을 위한 학교 후원 계좌가 없어도 족한 이유 주님이 지으신 행복동 어떻게 기도할까? 손에 있는 것이면 충분하다 홀리네이션스 사역 훈련 믿음의 훈련장 하늘나라 우선순위 곳간이 비어도 부족함은 없다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24시간 사랑한 만큼 기적을 경험한다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한 사람도 포기할 수 없다 그들을 찾아 길을 나서다 은혜는 항상 넉넉하다 오늘도 사랑은 오고 가고 2부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사람들 나의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 가장 어두운 곳에서 천국을 봅니다 _디모데의 편지 나의 사랑하는 아들 요한 사랑의 장인이 되는 그날까지 _요한의 편지 꿈꾸는 몽골의 청년들 몽골 행복동에서 온 소식 _몽골 나라 목사님의 편지 이곳에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이 온전히 회복되기까지 조건 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_몽골 사이항의 편지 예수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우리가 한 일은 주님을 믿은 것입니다 참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 준 사람 길이 열리지 않아도 감사합니다 _행복동 정송자 사모님의 간증 당신에게 이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_행복동 신성의 선생님의 간증 이곳에서 주님의 영광을 봅니다 에필로그소외된 외국인 노동자들과 이웃의 엄마, 홀리네이션스 김상숙 권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사랑이 기적을 남깁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엄마로 불리는 김상숙 권사. 이 책에는 그동안 '행복동'이라고도 부르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돕는 선교회)에서 만난 외국인 노동자들과 곤란한 상황에 처한 이웃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경험한 여러 에피소드가 담겼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무료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쉼터, 몸이 아픈 외국인 노동자들의 입원비 및 치료비 지원, 몽골, 네팔, 러시아, 중국 하얼빈, 캄보디아 교회 건축, 50명에 가까운 이들의 장학 사업 및 자국 선교사 파송까지···. 2000년에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고 나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조건 없이, 오로지 후원으로만 이어온 사역이다. 저자는 재정이 부족해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려보낸 적이 없다고 말하며 그동안 사역의 열매와 지금까지 매월 수천 만 원의 재정을 감당할 수 있었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긴급할 때마다 물질이 채워지고, 때로는 필요한 손길이 채워지는 것을 경험하며 층층이 쌓인 에피소드는 하나님이 홀리네이션스 공동체를 사랑으로 이끄신다는 견고한 증거다. 저자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주님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기만 하면 주님이 일하신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한다. 외국인 노동자들과 이웃이 차곡차곡 쌓아 온 천국의 풍경들 1부가 홀리네이션스 사역 이야기라면, 2부는 홀리네이션스에서 사랑으로 변화된 사람들과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먼저 복음으로 낳은 교도소의 두 아들, 디모데와 요한을 소개한다. 두 명의 무기수를 아들로 삼게 된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보낸 편지를 들려준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써온 300통에 가까운 편지 중에서 뽑아 '디모데의 편지', '요한의 편지'로 묶었다. 사랑이 어떻게 한 영혼을 변화시키는지를 생각하게 되는 글들이다. 또한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삶이 달라진 외국인들의 이야기, 수십 년 동안 묵묵하게 홀리네이션스를 섬겨 온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들려주는 작은 고백은 팍팍한 시대에서도 천국 같은 기쁨을 누리며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사랑으로 천국의 풍경을 만들어 가는 그들의 이야기가 이 책을 읽게 될 독자에게 행복한 초대로 이어지기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 - 일상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삶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고백할 수 있다. - 참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 -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경험하기 원하는 성도 - 신앙생활의 기쁨을 잃어버린 성도 - 선교나 구제 활동에 관심이 있는 성도외국인들과 함께 하나님이 아니시면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되지 않는 일을 날마다 목격하고 배우고 있기에 이 현장은 정말 놀라운 축복의 장소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을 '행복동'이라고 부른다. 주님을 신뢰하면서 일상에서 기적을 경험하고, 그 가운데서 주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그렇게 모여서 서로가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곳. 우리는 이곳에서 날마다 천국을 경험하며 기쁨의 여정을 걷고 있다. 한 곳, 한 곳 진행할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의 일이 진행되는 참으로 경이로운 연속을 목격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사실임을 고백하게 되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 따라가면서 그분이 하시는 일을 보는 놀라움 속에서 '행복동 행전'을 쓰고 있다. 우리는 먼저, 자신이 먹기 전에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주님 손에 올려 드려야 한다. 그런 과정이 없다면 "주시옵소서!"라고 아무리 외친다 해도 오병이어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 말씀에 순종할 때 수백 명의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었다. 병원비가 모자라거나 준비되지 않아서 퇴원 날짜를 미루거나 부끄러움을 당한 일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다는 사실과, 믿음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이 상 주심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이 현장 대학에서 배웠다.
나는 브라질로 간다
비룡소 / 한정기 지음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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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문학
한정기 지음
14세 소년의 브라질 축구 유학기를 다룬 청소년 소설. 실제로 지은이가 아들을 브라질로 축구 유학을 보낸 경험을 한껏 살려 생동감과 현장감이 넘치는 새로운 소재의 성장 소설을 만들어냈다. 준혁이가 축구 유학을 떠나게 된 14세 가을부터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 16세 겨울까지 3년 동안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야기 곳곳에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주인공 준혁이의 시선으로 고스란히 보여 준다. 말 대신 몸으로 뛰는 스포츠라고는 해도 막상 닥치면 꼭 겪어야 하는 언어 장벽과, 따돌림 받기 쉬운 문화 장벽, 향수병, 이성문제 등 아이들이 스스로 이겨내고 할 온갖 유혹들까지 경험에서 뽑아낸 에피소드들이 실감나게 등장한다.1부 운동장에 부는 바람 1 입학식 2 십이신지 3 환한 등불 하나 4 단체 기합 5 패싸움 2부 GO! 브라질! 1 안녕, 대한민국 2 멀고 먼 쿠리치바 3 브라질 이름 쥬니 4 잘하는 건 축구밖에 없으면서 5 처음 사귄 친구 6 삼바 세레머니 7 잠 못 드는 밤 8 혼자만의 시간 3부 뗀탈 오 임포시블 1 선수로 뛸 수 있다면 2 카니발과 이라치 선수들 3 이번에는 꼭 4 센터포드에서 윙백으로 5 겨울 휴가 6 지독한 향수병 7 몸 따로 마음 따로 8 수호천사가 전해 준 소식 4부 꿈의 그라운드 1 코파 트리뷰나 2 이라치의 한국 선수 3 내일을 향해 프리킥 4 끝남은 새로운 시작의 다른 이름 작가의 말 190스포츠를 소재로 한 새로운 성장 소설 새 청소년 소설 「나는 브라질로 간다」가 출간되었다. 작가 한정기는 「플루토 비밀 결사대」 시리즈로 2005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며 많은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작가. 이번에 새롭게 내놓은 신작은 14세 소년의 브라질 축구 유학기를 다룬 청소년 소설로, 작가는 실제로 아들을 브라질로 축구 유학을 보낸 경험을 한껏 살려 생동감과 현장감이 넘치는 새로운 소재의 활력 있는 성장 소설을 만들어냈다. 열네 살 준혁이는 2002년 월드컵을 보며 축구 선수로서의 꿈을 꾸게 된다. 부푼 꿈을 안고 새로 입학한 중학교 축구부의 현실은 준혁이를 힘들게만 한다. 후배를 자기 심부름꾼처럼 대하는 선배에게 대항해 십이신지라는 불량 서클에 든 준혁이는 오히려 축구부 선배와, 불량 서클 우두머리를 맞싸우게 하는 불씨를 제공하며 축구부에서 쫓겨나게 된다. 게다가 무릎 부상으로 잔디 구장이 아닌 곳에서는 더 이상 뛰지 않는 게 좋겠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브라질로 유학을 떠나며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수천 개의 클럽이 있고, 타고난 유연성을 자랑하며 어릴 때부터 축구에 모든 것을 거는 브라질 아이들과 함께 경쟁해야 하는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보겠다는 꿈은 멀기만 하다. 하지만 어디로 굴러갈지 모르는 축구공처럼 불안한 미래를 넘어 준혁이는 지구 저 반대편에서 땀과 젊음을 쏟아낸다. 실제로 아들을 조기 축구 유학을 보낸 작가의 경험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막연하게 꿈꾸는 스포츠 유학의 현실을 작가는 너무도 생생하게 그려낸다. 이 소설은 준혁이가 축구 유학을 떠나게 된 14세 가을부터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 16세 겨울까지 3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이야기 곳곳에 유학 간 아이들이 겪을 법한 갖가지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주인공 준혁이의 시선으로 고스란히 보여 준다. 말 대신 몸으로 뛰는 스포츠라고는 해도 막상 닥치면 꼭 겪어야 하는 언어 장벽과, 말이 통한다고 해도 상대 나라를 존중하지 않으면 따돌림 받기 쉬운 문화 장벽, 함께 유학 중인 한국 아이들과의 경쟁과 갈등, 지독한 향수병, 또한 엇나가기 쉬운 여자 애들과의 만남 등, 아이들이 스스로 이겨내고 참아내야 할 온갖 유혹들까지 경험에서 뽑아낸 에피소드들이 실감나게 등장한다. 요즘 청소년 문학은 바야흐로 중흥기를 맞았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여기저기서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 많아진 청소년 문학상과, 그에 상응하는 독자들로부터의 열띤 호응은 이런 현실을 실감케 한다. 하지만 아직도 소재가 학업 위주의 학교생활이나, 가정사 등 천편일률적인 편이고, 요즘 청소년들이 고민하거나 꿈꾸는 바를 충실히 담아내지는 못하는 바, 스포츠 유학이라는 색다른 이야기를 담은 이번 작품은 청소년 문학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해 줄 것이다. 박세리를 동경하며 골프를 시작해 멋진 성공을 거두고 있는 ‘세리 키즈’나, 박태환, 김연아 등 젊은 스포츠 스타들이 속속 등장하여 청소년들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어가는 요즘, 이 작품을 통해 아이들은 또 다른 세상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형이 여기서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 같대요."'다른 사람 눈에도 그렇게 보이는구나.'준혁이는 조금 뜨끔했다."그런데 그 일은 다른 사람 책이이 아니래요."'그럼, 극 전부 내 책임이란 말이가? 노력해도 안 되는 걸 어짜노!"가뜩이나 속상한데, 울컥 화가 솟았다."지금처럼 그러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 거라는데요."'필요 없다! 누가 도와 달라 했나?'준혁이는 목까지 올라오는 말을 삼키느라 입술을 깨물었다."축구를 배우러 여기까지 왔으면 먼저 사람들과 친해져야 그다음에 축구도 배울 수 있대요. 자만심 강한 브라질 선수들과 친구가 되려면 형이 먼저 노력해야 한대요. 남을 탓하지 말고 먼저 노력해야 할 사람이 누군지 생각해 보래요."봉수는 엘시오가 하는 말을 통역하면서도 준혁이의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준혁이는 자존심이 있는 대로 다 상했다. 너무 속상해 벽이라도 치고 싶었다.'너희들은 게을러 터진 데다, 먹고 노는 것만 좋아해서 가난하게 살면서……. 잘하는 건 축구밖에 없으면서 잘난 척은!'입 밖에 내어 말하진 않았지만 준혁이의 태도는 그 이상의 적대감을 드러내고 있었다.p. 88-89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4-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5.10
1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볼 수 있다.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다.BOOK 1 개념책 1. 분수와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 BOOK 2 실전책 1. 분수와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 BOOK 3 해설책2학기 공부도 만점왕과 함께!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현암사 / 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 2013.02.25
15,000
현암사
자연,과학
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동물과 식물의 같고도 다른 점을 동물의 대표로 지렁이가, 식물의 대표로 강아지풀이 나서서 하나씩 알아가는 방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생물의 개념, 그리고 동식물의 특징을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비교와 대조를 통해 특징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또렷해지는 생물학의 기초 개념을 배울 수 있다. 개념 배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식물이 등장하여 여러 사례를 제시해 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 또한, 계속 반복되는 지렁이와 강아지풀의 궁금증과 대화는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고, 그 뒤에 명확한 설명이 뒤따르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다음에는 어떤 궁금증과 답이 나올지 기대하면서 책을 읽게 될 것이다.동물과 식물을 비교하며 생물의 특징을 알아보아요 《동물과 식물이 같다고요?!》라는 책 제목은 엉뚱한 아이의 질문과 같아요. 그런데 이 엉뚱한 물음은 틀린 말이 아니라 생물을 이해하는 데에 핵심을 제공해 줍니다. 동물과 식물의 겉모습은 닮은 곳이 없는데, 정말 동물과 식물은 같을까요? 동물과 식물은 모두 ‘생물’이기 때문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동물과 식물은 분명한 차이점 또한 갖고 있습니다. 동물과 식물에 대해, 동물과 식물의 같고도 다른 점을 동물의 대표로 지렁이가, 식물의 대표로 강아지풀이 나서서 하나씩 알아 가기 시작합니다. 생물의 개념, 그리고 동식물의 특징을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비교와 대조를 통해 특징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또렷해지는 생물학의 기초 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개념 배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식물이 등장하여 여러 사례를 제시해 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계속 반복되는 지렁이와 강아지풀의 궁금증과 대화는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고, 그 뒤에 명확한 설명이 뒤따르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다음에는 어떤 궁금증과 답이 나올지 기대하면서 책을 읽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물이 지닌 다양한 면과 특징을 알게 되고, 또한 자연계를 바라보는 사고의 폭이 넓어질 것입니다. 생물에 대한 기초 개념을 익히면, 1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의 5단원. “자연과 함께해요” 중에서 ‘동물과 식물로 나누기’ 공부에도 직접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생물’이 무엇일까요? 동물과 식물을 생물이라고 해요. 생물은 ‘살아 있는 것’이란 뜻이랍니다. 동물이랑 식물은 똑같은 점이 있어요. 모두 생물이니까요!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니, 믿을 수 없다고요? 무엇이 같은지 이제부터 하나씩 알아보자고요. 생물은 모두 밥을 먹어요. 동물과 식물이 살아가려면 음식, 그러니까 영양분을 몸에 채워 넣어야 해요. 동물은 밥을 먹어요. 모두 잘 알고 있지요? 먹지 않고 사는 동물은 없어요. 식물도 밥을 먹느냐고요? 그럼요! 입은 없지만. 식물은 햇빛을 먹어요.
가장 쉬운 알파벳 쓰기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동양문고) / 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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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
외국어,한자
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대문자, 소문자 각 26개의 알파벳 문자를 차근차근 읽고 쓰다보면 저절로 A-Z까지 익힐 수 있다. 알파벳 쓰기 연습을 생동감 있는 액티비티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며, MP3 파일을 들으며 다양한 틀 속에서 문자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알파벳이 머리 속에 들어와 있을 것이다.머리말 3 이 책의 구성 4 알파벳 차트 8 01 알파벳 대문자 A 10 02 알파벳 소문자 a 12 03 알파벳 대문자 B 14 04 알파벳 소문자 b 16 05 알파벳 대문자 C 18 06 알파벳 소문자 c 20 07 알파벳 대문자 D 22 08 알파벳 소문자 d 24 09 알파벳 대문자 E 26 10 알파벳 소문자 e 28 11 알파벳 대문자 F 30 12 알파벳 소문자 f 32 13 알파벳 대문자 G 34 14 알파벳 소문자 g 36 Review 1 38 15 알파벳 대문자 H 40 30 알파벳 소문자 o 74 31 알파벳 대문자 P 76 32 알파벳 소문자 p 78 33 알파벳 대문자 Q 80 34 알파벳 소문자 q 82 35 알파벳 대문자 R 84 36 알파벳 소문자 r 86 37 알파벳 대문자 S 88 38 알파벳 소문자 s 90 39 알파벳 대문자 T 92 40 알파벳 소문자 t 94 Review 3 96 41 알파벳 대문자 U 98 42 알파벳 소문자 u 100 43 알파벳 대문자 V 102 44 알파벳 소문자 v 104 45 알파벳 대문자 W 106 46 알파벳 소문자 w 108 47 알파벳 대문자 X 110 48 알파벳 소문자 x 112 49 알파벳 대문자 Y 114 50 알파벳 소문자 y 116 51 알파벳 대문자 Z 118 52 알파벳 소문자 z 120 Review 4 122 Test 2 124 Alphabet Flash Cards 126영어 알파벳 52자를 이 한 권으로! 대문자, 소문자 각 26개의 알파벳 문자를 차근차근 읽고 쓰다보면 저절로 A-Z까지 익힐 수 있어요.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제와 액티비티로 재미있게! 알파벳 쓰기 연습을 생동감 있는 액티비티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혼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영어 알파벳! MP3 파일을 들으며 다양한 틀 속에서 문자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알파벳이 머리 속에 들어와 있어요. 01 파닉스를 배우기 전 꼭 알아야 할 알파벳을 이 책 한 권으로! 알파벳 A~Z까지 대문자와 소문자 52가지를 모두 담았습니다. 충분한 쓰기 연습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알파벳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02 읽쓰는 법과 이름을 익힙니다 글자 쓰는 법을 보면서 손으로 먼저 따라 써보세요. 순서에 맞게 크게 한 번, 작게 한 번 써보면서 글자와 모양을 익히도록 충분히 연습합니다. 이때 시작하는 점과 끝나는 점을 따라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연습합니다. 원어민의 소리로 녹음된 MP3를 들으며 글자의 모양과 함께 발음도 익혀둡니다. 03 체계적으로 구성된 흥미로운 연습문제 글자 쓰기를 연습한 후 문제를 재미있게 풀면서 완전히 글자를 익혀 내 것으로 만들도록 합니다. 이때 단어 속에서 글자의 쓰임을 그림과 함께 배우는 연습도 해 봅니다. 04 REVIEW와 TEST 알파벳을 다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는 리뷰 4개와 테스트 2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듣기 문제도 있어 알파벳 글자를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듣고 구분할 수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5 플래시 카드 알파벳 플래시 카드와 카드를 활용한 게임 방법을 넣었습니다. 알파벳을 익힐 때는 흥미를 잃지 않도록 재미있는 게임을 함께 지도해주세요. 06 알파벳 차트 책 앞에 알파벳 차트를 수록해 놓았어요. 책에 놓고 봐도 되지만 책에서 분리해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수시로 읽고 써보세요. 알파벳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영어의 문자인 알파벳은 대문자 26개와 소문자 26의 총 52개의 글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파벳을 배우고 알파벳과 친해지기 시작하면 파닉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알파벳은 엄마가 가르쳐도 될까요? 알파벳은 엄마와 함께 집에서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하루에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하나씩 따라 읽고 쓰다 보면 영어의 기본이 되는 26개의 알파벳 문자를 숙달할 수 있습니다. 알파벳은 어떻게 학습하는 것이 좋을까요?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은 알파벳을 읽고 쓰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게 좋습니다. 무작정 쓰기만 하면 영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왜 가장 쉬운 알파벳 쓰기일까요? 문자를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쓰기 연습을 충분히 담고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알파벳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루해질 수 있는 쓰기 연습을 귀여운 그림과 살아있는 사진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탄소가 기후 위기랑 무슨 상관이야
파란의자 / 정지윤 (지은이), 조천호 (감수) / 2023.09.15
16,700
파란의자
자연,과학
정지윤 (지은이), 조천호 (감수)
202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지금 전 세계 곳곳에서 이상 기후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50℃가 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가 하면, 기록적인 홍수가 들이닥쳐 터전이 파괴될 뿐 아니라 목숨까지 위협받는 일이 많아졌다. 이게 바로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기후 위기를 벗어나는 데 가장 중요한 열쇠가 ‘탄소’라고 한다. 탄소가 기후 위기랑 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 《탄소가 기후 위기랑 무슨 상관이야》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후변화를 탄소와의 연관성을 가지고 풀어낸 어린이 교양책이다. 지구 기온이 오르는 게 우리들이랑 무슨 상관인지, 지금 지구 곳곳에서 이상 기후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지구가 왜 뜨거워졌는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쉽게 들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 ‘기후변화’나 ‘탄소’, ‘지구온난화’ 같은 알쏭달쏭한 말들이 더 이상 어렵게 여겨지지 않을 것이다. 책을 덮고 나서 여러분은 아마 위기에 처한 우리들을 위해 무언가 행동하고 있을지도 모른다.작가의 말 4 추천하는 글 8 01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 15 02 지구가 뜨거워지면 기후도 변해 31 03 우리한테 위기가 찾아왔어 47 04 도대체 탄소가 뭐야? 75 05 석탄과 석유로 기계가 움직여 85 06 석탄과 석유에서 탄소가 나와 99 07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탄소발자국 119 08 우리가 뭘 해야 할까? 131 부록 기후 위기 탈출 워크북 1572019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1년이나 꺼지지 않고 타오른 산불. 세계 곳곳에 닥쳐 온 폭염과 홍수, 태풍, 한파… 전염병까지! 이게 다 지구가 뜨거워졌기 때문이라고? 지금 전 세계는 이상 기후 현상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최근 몇 년 동안 여름에는 폭염과 폭우, 겨울에는 한파가 해마다 기록을 갱신하면서 목숨까지 잃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이렇게 날씨가 예년과 달리 이상해진 건, 바로 기후변화 때문입니다. ‘기후변화’는 지금만 있는 현상은 아니고,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 왔어요. 무려 1만 년 전에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오래 전에는 태양에너지의 변화나 화산 폭발 등의 자연적인 요인으로 기후 변화가 아주 천천히 진행되었어요.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는 속도가 너무 빨라요. 지구의 평균기온이 130년 만에 약 1도나 올라 버렸어요. 1도밖에 안 올랐는데, 무엇이 걱정이냐고요? 바로 이 1도 때문에 전 지구적으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이 살기 힘들 지경으로 위기에 처했거든요. 우리는 지구 평균온도 1도 상승이 우리한테 가져다줄 무서운 미래를 잘 알고, 더 이상 지구가 뜨거워지지 않도록 함께 행동해야 해요. 날씨와 기후의 차이부터 탄소와 기후 위기의 상관관계까지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 환경 교과서 기후변화는 어느 한 지역이나 특정한 집단만 영향을 받는 일이 아니라, 결국은 우리 모두한테 영향을 끼치는 일이에요. 특히 앞으로 펼쳐질 세상에서 살아갈 어린이들은 꼭 알아야 하는 문제이지요. 하지만 기후변화는 어려운 과학 용어들이 많고 지구의 환경 시스템을 제대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곧장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요. 《탄소가 기후 위기랑 무슨 상관이야》는 기후와 날씨의 차이와 기후변화의 개념, 탄소랑 기후 위기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지구온난화는 무엇인지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에요. 기후변화가 생기는 과학적 원리와 사회 현상을 풍부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풀어내어, 인간뿐 아니라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게 닥친 기후 위기를 시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살펴볼 과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한편, ‘해류가 뭐야?’ ‘바닷물의 흐름을 말하는 거야,’(42쪽) ‘제트기류는 좁은 지역에서 부는 쏘는 듯한 강한 바람이야’(50쪽)와 같이 어린이들이 다소 어렵게 여길 용어들을 쉽게 풀어써서, 이 책을 읽는 동안 과학 사회 분야의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요. 기후 위기가 곧바로 현실이 된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필독서입니다. 우리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헤쳐 나가자! 기후 행동과 생활 속 실천 이 책을 보면 지금의 기후변화와 위기는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사람들이 살면서 편리함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만들어 낸 탄소 때문에 지구가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지경에 처한 거예요. 우리가 만든 위기니까 이 무시무시한 기후변화를 늦출 수 있는 것도 바로 우리예요. 우선 우리가 살면서 과도하게 만들어 내는 탄소에는 무엇무엇이 있는지 꼼꼼하게 알아내야 해요. 무심코 만들고, 쓰고, 버려지는 것들 모두가 지구의 숨통을 틀어막는 역할을 하거든요. 이 책은 사람들이 쉽게 쓰는 플라스틱 병 하나가 만들어지고 우리한테 오기까지의 과정을 하나하나 보여 줍니다. 그 내용을 읽으면 아주 간단한 물건 하나에도 커다란 탄소발자국이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지윤 선생님은 어린이들에게 ‘기후 위기는 사람이 만들었으니, 너희도 책임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모두 이 위기를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하기를 바라지요. 그리고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를 명확하게 알고, 어른들에게 문제 행동들을 멈추고 다 같이 행동하자고 당당하게 외치자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기후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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