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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 가요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유다정 글, 황종욱 그림 / 2014.07.10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유다정 글, 황종욱 그림
미래 환경 그림책 시리즈 7권. 오랜 가뭄으로 풀도 나무도 말라 죽고 모래먼지만 풀풀 날리는 마을. 설상가상으로 마을을 흐르던 강물까지 말라 버리자 선생님이 꿈인 주인공 미노이는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식구들이 하루 동안 사용할 물을 구하기 위해 하루 반나절을 걸어 물을 길으러 간다. 이 물이 깨끗하고 안전하지도 않다. 미노이의 어린 동생이 이 물을 마시고 수인성질병으로 앓다가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달리 방법이 없다. 미노이는 오늘도 학교 대신 물통을 이고 물을 길으러 간다. 어서 비가 내리기를, 강물이 다시 되살아나기를 간절히 빌면서. 미노이가 학교에 갈 날은 돌아 올까?비가 내리기를, 마실 물을 얻기 위한 이 길을 더는 걷지 않기를…… 목이 따끔따끔 눈이 뻑뻑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고통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봄 하면 황사부터 떠올린다. 게다가 요즘에는 미세먼지까지 가세해 그 고통이 배로 느껴진다. 미세먼지는 화석 연료가 타면서 나오는 황산염이라든가 질산염 같은 광물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건강에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작년 겨울에만 해도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300마이크로그램을 넘을 만큼 극심했다. 특히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인 초미세먼지는 코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로 폐 깊숙이 침투한다고 알려져 있어 우리를 두려움에 떨게 한다.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황사 발원지는 중국의 내몽고와 고비사막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지역에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앞으로 더 강력한 황사가 찾아올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지난 겨울부터 이 지역의 강수량이 예년에 비해서 절반 이하 수준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란다. 사막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1984년 유엔의 보고에 따르면, 사막은 현존하는 사막의 주변 지역은 물론이고 그 외연 지역으로 매년 6만 제곱킬로미터의 속도로 확대되고 있으며,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한다. 세계 최대 사막화 지역은 사하라 사막 주변에서 아라비아 반도를 거쳐 중앙아시아로 이어지는 곳이다. 그래서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으며 물과 식량을 찾아 이동하고 있다.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 가요』또한 ‘사막으로 변해 가는’ 아프리카 케냐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오랜 가뭄으로 풀도 나무도 말라 죽고 모래먼지만 풀풀 날리는 마을. 설상가상으로 마을을 흐르던 강물까지 말라 버리자 선생님이 꿈인 주인공 미노이는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식구들이 하루 동안 사용할 물을 구하기 위해 하루 반나절을 걸어 물을 길으러 간다. 이 물이 깨끗하고 안전하지도 않다. 미노이의 어린 동생이 이 물을 마시고 수인성질병으로 앓다가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달리 방법이 없다. 미노이는 오늘도 학교 대신 물통을 이고 물을 길으러 간다. 어서 비가 내리기를, 강물이 다시 되살아나기를 간절히 빌면서 먼 길을 걷고, 걷고, 또 걷는다. 이처럼 이 책의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니다. 그래서 더욱 미노이의 처지가 안타깝고 슬프다. 무거운 물통을 머리에 이고 그 먼 길을 걸어야 하는 미노이의 일상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미노이가 그토록 원하는 학교에 갈 날이 올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는 까닭이다. 이 책은 미노이의 처지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님을 역설한다. 이미 지구 곳곳에서 지나친 경작과 벌목, 물 낭비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가뭄과 홍수로 몸살을 앓고 있지 않은가. 우리나라만 해도 당장 중국의 사막화로 인한 황사와 미세먼지로 고통을 겪고 있고. 결국 이것의 해결책은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음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미노이를 위해서, 또 다른 미노이가 생겨나지 않도록 지금 당장 우리가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을 해 보지 않겠냐고 우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로빈슨 크루소
효리원 / 다니엘 디포우 지음, 이슬기 옮김 / 2011.10.10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다니엘 디포우 지음, 이슬기 옮김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48권. 사람이라곤 그림자도 없는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된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오는 사람도 가는 사람도 없는 무인도에서 외로움과 처절하게 싸우면서 살아가는 로빈슨에게는 좌절과 아픔과 고통, 위기가 수시로 닥친다. 무인도에서의 외로운 생활을 꿋꿋하게 참아낼 수 있었던 로빈슨 크루소의 인내와 용기, 지혜, 개척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머리말 4 폭풍의 바다 8 구원의 손길 15 해적들 20 탈출 28 사자와 흑인들 34 고마운 선장 44 선주가 되어 50 폭풍 속으로 54 소중한 밀싹 76 내가 왕이다 82 농사짓기 86 앵무새와 새끼산양 91 농사로 얻은 빵 96 통나무배 100 파도에 실려 104 이상한 발자국 110 동굴 속의 보물 119 식인종들의 춤 122 한밤중의 대포 소리 126 난파선에서 130 포로 135 바다 저 쪽의 나라 145 모래 위의 혈투 154 수상한 배 165 배 위의 반란 171 작전 175 최후의 싸움 191 섬이여, 안녕! 195 논리·논술 Level Up 204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인내와 용기, 개척정신을 일깨워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로빈슨 크루소는 어려서부터 너른 바다를 누비며 생활하는 선원이 꿈이었습니다. 어느 날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배를 타기 시작하면서부터 그의 떠돌이 생활은 시작됩니다. 풍랑을 만나서 죽음 직전까지 갔던 고통도, 해적의 노예가 되어 고생하던 것도 그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바다에 대한 그리움을 잠재우지 못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로빈슨 크루소가 탔던 배가 풍랑을 만나 암초에 부딪치면서 구사일생으로 혼자 살아남습니다. 사람이라곤 그림자도 없는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된 로빈슨 크루소! 그는 구조를 기다리면서 혼자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동굴과 자연을 이용하여 집을 짓고, 사냥과 농사를 지으면서 먹을 것을 마련하고,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지어 입는 등 최소한의 기본적인 생활을 위해 그는 최대한 지혜와 기술을 동원합니다. 오는 사람도 가는 사람도 없는 무인도에서 외로움과 처절하게 싸우면서 살아가는 로빈슨에게는 좌절과 아픔과 고통, 위기가 수시로 닥칩니다. 기르던 개의 죽음을 지켜보는 아픔, 몇 달 걸려서 완성한 통나무배를 그냥 버려야 하면서 느끼는 실망, 식인종들의 침입, 반란자들의 침입 등의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마침내 다시 영국 고향으로 돌아온답니다. 로빈슨이 끝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 믿는 희망과 용기, 인내 같은 것들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무인도에서의 외로운 생활. 어쩜 인간의 한계 같은 것을 느끼고 스스로 포기해 버릴 것만 같은 그 시간을 꿋꿋하게 참아낼 수 있었던 로빈슨 크루소의 인내와 용기, 지혜, 개척 정신은 책을 읽는 어린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것입니다.
실력 수학의 정석 수학 2 (2023년 고2용)
성지출판 / 홍성대 (지은이) / 2018.07.10
16,500

성지출판청소년 학습홍성대 (지은이)
달을 줄 걸 그랬어
담푸스 / 존 무스 글.그림, 천미나 옮김 / 2016.02.15
10,800원 ⟶ 9,720원(10% off)

담푸스그림책존 무스 글.그림, 천미나 옮김
2006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이다. 또한 미국 서점협회와 도서관 협회의 추천도서로 등록되었고 2006년 올해의 좋은 책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양의 ‘선’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우치고 마음가짐을 다시금 되살펴 보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그림책으로는 독특하게 액자식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다. 어느 날 뒷마당으로 날아온 판다 ‘고요한물’이 들려주는 세 편의 우화는 바로 <달을 줄 걸 그랬어>의 주된 이야기가 된다. 각각의 이야기는 독립적이면서도, 이야기를 듣는 삼 남매의 상황과도 잘 어우러져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책 한 권을 다 읽은 뒤에는 마치 세 권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만큼 풍성한 이야기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웅덩이의 물을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물이 고요하면 물에 비친 달도 잘 보입니다. 그러나 물이 흔들리면 따라서 달도 일그러지고 흔들리기 마련이지요. 진정한 달을 보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우리 마음도 그와 다르지 않습니다. 마음이 흔들리면 진정한 세상을 볼 수가 없는 법이니까요. -작가의 말 중에서 어느 날 우산을 든 판다 한 마리가 마당에 나타났어요. 마이클과 애디, 칼 삼 남매는 ‘고요한물’이라는 이름의 이 판다와 인사를 나눴고, 금새 친구가 되었어요. 그 다음 날부터 고요한물은 삼 남매에게 이야기를 선물했어요. 라이 삼촌네 집에 도둑이 든 이야기,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글쎄올시다.’하고 말하는 할아버지 이야기, 여행을 떠난 두 스님 이야기까지 고요한물은 재미난 이야기를 잔뜩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도 함께 고요한물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2006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달을 줄 걸 그랬어》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또한 미국 서점협회와 도서관 협회의 추천도서로 등록되었고 2006년 올해의 좋은 책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동양의 ‘선’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우치고 마음가짐을 다시금 되살펴 보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책 속의 책, 이야기 속의 이야기 이 책은 그림책으로는 독특하게 액자식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뒷마당으로 날아온 판다 ‘고요한물’이 들려주는 세 편의 우화는 바로 《달을 줄 걸 그랬어》의 주된 이야기가 됩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독립적이면서도, 이야기를 듣는 삼 남매의 상황과도 잘 어우러져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책 한 권을 다 읽은 뒤에는 마치 세 권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만큼 풍성한 이야기책입니다. 짧은 이야기에 담긴 긴 통찰 고요한물이 들려주는 세 편의 이야기는 모두 어디선가 들어 봤음 직한 이야기들입니다. 예전부터 내려오는 동양의 옛이야기 우화이지요. 불교적인 가르침과 도교적인 세계관에 입각해서 집착에 대해, 욕심에 대해, 세상사를 바라보는 우리 마음가짐에 대해 전혀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정답을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다르게 바라본 세상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얘기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은 뒤에 아이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됩니다. 억지로 가르치지 않고 스스로 깨닫게 하는 동양 철학의 내용과 교육 방식이 녹아들어 있는 것이지요. 동양의 아름다움을 살린 그림 이 책은 아름다운 수채화로 그려져 있습니다. 배경의 여백을 최대한 살려 고요하고 정적인 느낌이 들도록 하였고, 고요한물이 들려주는 이야기 부분에 사용한 잉크기법은 먹색으로만 표현되어 있습니다. 동양화의 ‘수묵담채화’를 많이 닮아 있지요. 내용과 잘 어우러지도록 그림 또한 그 느낌을 잘 살려서 동양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익히기 2
자음과모음 / 김태완 지음 / 2007.11.10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태완 지음
수학의 한 분야를 발견 또는 발전시킨 천재들이 그 주제를 어떤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 섭렵했는지 그 자취를 따라가 보는 것에 착안했다. 물론 현대 수학을 완전 배제할 수 없어 교과 과정과의 연계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한마디로 천재들이 수학을 대했던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접근법을 따르면서 수학에 대한 안목과 창의성을 발휘해 수학 능력을 키우도록 하고자 하였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본편>에선 하나의 수학 주제 원리를 충분히 깨닫도록 했다. 수학이라는 학문이 아무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도 스스로 풀어 보지 않으면 실력 향상이 어렵기 때문에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실전편> 에서는 각 주제에 대한 108가지의 다양한 문제를 제시해 본편에서 익힌 개념을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주제별로 연관성이 깊고 완성도가 높은 문제들을 엄선해 수록했으며, 초급/ 중급/ 고급으로 각각 36문제씩 단계별 학습이 가능도록 했다. 앞으로 전120권, 본편 60권, 익히기 60권을 체계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1교시_기하학의 역사적 발생을 찾아서 2교시_그리스인들의 기하학 탐구 3교시_대각선을 이용한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 탐구 4교시_자와 컴퍼스를 이용한 그리스 수학 탐구 5교시_자와 컴퍼스를 이용한 정다각형 작도 탐구 6교시_테셀레이션을 이용한 창의적인 무늬 탐구 7교시_테셀레이션의 실례 활용 탐구 8교시_테셀레이션으로 다양한 도형 변환하기 9교시_도형의 대칭 탐구 10교시_기하판을 활용한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탐구자연의 축제, 우주 그 자체 도형 기하학의 역사는 수학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수많은 기하학적 아이디어를 생활 속에 응용함으로써 인류 역사에 위대한 공헌을 했고, 그리스 시대에는 수학 자체를 탐구 대상으로 여겨 기하학을 논리적으로 따져 보는 논증 수학이 발달했다. 측량술이나 건축물, 심지어 예술품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발전시킨 다양한 학문과 문화 속에는 기하학적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 내재해 있는 기하학적 원리를 올바로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고 창조적인 세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도형의 요소를 제대로 이해하고 원리를 올바로 파악해야 한다. 이러한 인류의 조상들의 기하학적 아이디어와 업적을 살펴봄으로써 수학적 사고와 창조적 사고를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난 가끔 엄마 아빠를 버리고 싶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발레리 다이르 지음, 김이정 옮김, 이혜진 그림 / 2008.11.01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발레리 다이르 지음, 김이정 옮김, 이혜진 그림
프랑스 '소르시에르 상' 및 독일 '아동 문학상' 수상작. 자신을 짐처럼 여기는 부모 곁을 떠나 고속도로 휴게소에 지내게 된 릴리의 이야기가 한편의 로드 무비처럼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구조로, 십대 아이들의 세상을 향한 시선과 불안, 외로움, 이율배반적인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열두 살 소녀 릴리는 일기를 쓰면서 어른으로 대변되는 세상에 썩소를 날리고, 위선적인 엄마 아빠의 모습을 마음껏 까발린다. 그러나 부모님은 릴리의 일기장을 보게 되고, 이야기는 '허구'보다 더 끔찍하게 전개된다. 그들은 자기 젖을 먹이고 사랑으로 키운 딸이 자신들을 몹쓸 부모로 평가내린 괴물이 되었다고 분노한다. 그리고 버릇을 고치기 위해 릴리를 혼자 차안에 두고, 릴리는 자기가 쓴 거짓 일기처럼 휴게소에서 내리고 종적을 감춘다. 그리고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현실에, 릴리의 실종과 살해혐의를 쓴 부모의 이야기에 가슴 졸이는 순간, 이 모든 것이 당돌한 소녀 릴리가 쓴 '소설'임을 알게 된다.서로에 대한 오해와 다툼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법 “내가 꿈꾸는 세상은, 나랑 같이 지내는‘개’같은 개들이 없는 세상, 자식을 짐처럼 여기는 부모들이 없는 세상이에요.” 프랑스 소르시에르 상과 독일 아동 문학상 수상! 프랑스 교육부 청소년 부문 추천 도서! 발칙한 열두 살 소녀가 써 내려간‘나쁜 상상’ -『난 가끔 엄마 아빠를 버리고 싶어(C'est la vie)』는 프랑스의 ‘소르시에르 상’을 수상하고, 2003년 프랑스 교육부 청소년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독일에 번역 출간되어 독일 아동 문학상을 받은 작품이다. 자신을 짐처럼 여기는 부모 곁을 떠나 고속도로 휴게소에 지내게 된 릴리의 이야기가 한편의 로드 무비처럼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사춘기에 접어든 십대 아이들의 세상을 향한 시선과 그들의 불안과 외로움, 이율배반적인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화제작이다. - 릴리는 엄마 아빠와 여름휴가를 떠나다 휴게소에 홀로 남겨진다. 그리고 그곳에서 주인에게 버려진 개를 만나 서로 의지하며 아스팔트 위 생활을 시작한다. 이 작품은 릴리가 휴게소에서 만난 솔랑쥬 아주머니한테서 받은 노트에 일기를 쓰면서 시작한다. 휴게소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과 그녀의 엄마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둘만의 휴가를 떠나고 싶어 했던 엄마 아빠의 ‘짐을 덜어 드리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 부모님을 버린 자신의 이야기, 주인에게 버려지고도 하루에도 열 번씩 주인을 기다리며 귀를 쫑긋 세우는 개 이야기, 책임감을 느끼며 자신을 보살펴주는 솔랑쥬 아주머니와의 만남, 다른 부모에게 입양되기 위해 계획한 ‘부모 실종 사건’, 아니 엄마 아빠를 죽인 ‘전기톱 살인마 목격담’ 등이 쓰인 노트는 다소 충격적이다. 열두 살 소녀 릴리는 일기를 쓰면서 어른으로 대변되는 세상에 썩소를 날리고, 위선적인 엄마 아빠의 모습을 마음껏 까발린다. 즉흥적이고 산발적으로 쓰인 과거와 현재의 에피소드들은 사춘기에 막 접어든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극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소설의 가장 큰 매력은 전형적인 성장 소설의 구조를 깨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구조로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듯 속도감 있게 읽힌다는 것이다, 또한 작품의 분위기를 매우 현실감 있게 전달한다. ‘일기’는 이 작품을 특징짓는 형식이자 후반부의 이야기를 전개하는 모티브이다. 독자들은 거짓말 같이 끔찍하지만, 너무나 담담하게 써내려간 릴리의 일기를 보며 아이가 처한 상황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열두 살 소녀의 외로움과 세상을 향한 차가운 시선으로 가득한 일기가 지중해 휴가지에서 머무는 동안 릴리가 매일 써내려간 ‘거짓 일기’임을 알게 된다. 안도의 한숨을 쉬는 것도 잠시, 부모님은 릴리의 일기장을 보게 되고, 이야기는 ‘허구’보다 더 끔찍하게 전개된다. 그들은 자기 젖을 먹이고 사랑으로 키운 딸이 자신들을 몹쓸 부모로 평가내린 괴물이 되었다고 분노한다. 그리고 버릇을 고치기 위해 릴리를 혼자 차안에 두고, 릴리는 자기가 쓴 거짓 일기처럼 휴게소에서 내리고 종적을 감춘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현실에, 릴리의 실종과 살해혐의를 쓴 부모의 이야기에 가슴 졸이는 순간, 이 모든 것이 당돌한 소녀 릴리가 쓴 ‘소설’임을 알게 될 것이다. 열두 살 소녀가 써내려간 ‘발칙하고 나쁜 상상’이었다는 것을. - 릴리는 자기가 쓴 소설은 실제 기억들에 모양을 변형시키는 돋보기를 대고 알 수 없는 슬픔을 느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 것뿐이라고 항변한다. 픽션과 진실이 묘하게 버무려진 릴리의 ‘소설’은 십대 아이들의 욕구를 표출하고 해소하기 위한 나름의 방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답답한 휴가, 숨 막히도록 뜨거운 날씨, 북적이는 해변의 사람들과 더러워진 파도,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혼자가 되기 위해, 그 여름을 견뎌내기 위해 쓴 ‘소설’이인 것이다. 실제로 소설을 다 끝마친 릴리는 여전히 자기 옆에서 함께 하는 부모님에게 뜨거운 사랑을 느끼고 가족의 화해는 미약하나마 이루어진다. 그리고 자기도 언젠가 부모가 사는 어른들의 세상으로 들어갈 것이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는 걸 깨닫는다. 부모의 통제로부터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아직은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시기, 자기와 또래 친구들을 제외한 어른들의 세계는 위선적이고 빈껍데기일 뿐이라고 느끼면서도 어서 빨리 어른이 되기를 손꼽던 시기, 그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었다. 자신의 세계가 어느 누구에게도 침범되지 않고 혼자이고 싶으면서도, 그런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 외로움과 슬픔이 솟구쳐 오르는 이율배반적인 감성을 지닌 사춘기 말이다. 내가 불쑥 나서며 말했다.“쓰레기 수거 센터에 전화하는 게 나아요. 이건 구호 물품이 아니라 쓰레기예요. 버릴 것들만 주는 거잖아요. 집 아래 깔린 사람들에게 반창고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나는 엄마한테 따귀 한 대를 맞았다. 나는 깜짝 놀랐지만 눈물을 꾹 참았다. 아빠는 나를 거실로 데려와서 소파에 앉혔다. 아빠는 걱정스럽고 심각한 얼굴로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 그럴 거라고, 가지고 있는 걸 기증하는 건 언제나 좋은 일이라고 설명했다.“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든가 오래전부터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어 했던 것도요?”“다른 사람들에게 쓸모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엄마가 버리지 않고 놔둔 거야.”“저 물건들 중 대부분은 쓸 수도 없는 거라고요.”나는 더 이상 얘기할 수 없었다. 내 목소리가 너무 떨렸기 때문이다.- p58 개는 말한 적이 한 번도 없지만, 눈을 보면 마음을 알 수 있다. 촉촉하게 젖은, 아주 크고 깊은 갈색 눈.사랑하는 엄마 아빠, 더 이상 두 분을 사랑하지 않기가 힘들어요.내일이면 아마도 엄마 아빠를 다시 사랑하게 되겠지.이번 달이 끝나 간다. 내 노트도.- p102 “이제 다 커서 우리가 더 이상 필요 없으니, 아침은 네가 차려 먹어라.”릴리는 순식간에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릴리는 자신을 배반했고, 엄마 아빠가 자기를 배반했고, 자기가 엄마 아빠를 배반했다는 걸 깨달았다. 릴리는 부엌에 조금 더 머물기 위해, 잠시라도 정상적이었던 삶과 평범했던 순간들, 그 기억들을 붙잡아 두기 위해 천천히 우유를 데웠다. 이 노트를 쓰기 이전의 삶 말이다.- p119
아인슈타인
을파소(21세기북스) / 제스 브랠리어 글, 로버트 앤드류 파커 그림, 지소철 옮김 /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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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21세기북스)인물,위인제스 브랠리어 글, 로버트 앤드류 파커 그림, 지소철 옮김
괴짜라 불리는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처음에 미친 소리처럼 들리지 않는 아이디어는 기대할 게 없다.” 아인슈타인은 학교에서 쫓겨날 정도로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었어요. 하지만 이제까지 세상에 알려진 아인슈타인은 똑똑한 사람들 중 한 명이었어요. 무시무시한 원자 폭탄을 만든 아인슈타인은 전쟁을 끔찍이 싫어한 평화주의자였어요. 수줍음이 많아서 사람들 앞에 나서거나 주목 받는 걸 싫어하는 아인슈타인은 늘 신문과 방송에서 주목 받는 스타였어요. 여기에는 아인슈타인의 독특한 외모도 한몫을 했답니다. 생각하기 위해 태어난 아인슈타인의 삶을 통해 그가 살았던 세상,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바꾸어 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아인슈타인은 누구일까? 생각하기 위해 태어나다 천재를 어쩌면 좋을까? 심호흡을 하고 생각을 계속하다 최고의 시절을 보내다 최고 속도를 내다 또다시 전쟁이 일어나다 천재, 세상을 떠나다 아인슈타인의 뇌를 연구하다 연대표 단순한 교훈을 넘어 위인들의 성공 비밀을 파헤친 책. 오늘날 아이들에게 롤모델이 될 만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다뤘습니다.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는 미국에서 기획/발간된 것으로 미국 내에서 인물 도서의 새바람을 일으킨 책입니다. 현재 미국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인물 탐구 시리즈로 기존 위인전의 식상한 전개에서 탈피,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생의 롤모델을 제시합니다. 전문 분야와 직업 세계에 관한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는 과학, 미술, 음악, 대중음악, 비행사, 영화제작자, 정치가, 사회운동가 등 해당 분야의 최초이거나 최고인 다양한 직업을 가진 위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해당 분야의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또 어떤 과정을 거쳐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가는지 마치 한편의 영화처럼 펼쳐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장점과 특기를 들여다보게 되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관심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이 책에는 위인들의 좌절과 실패, 극복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위인들의 삶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강요하는 왜곡된 성공관이 아닌 도전과 열정과 극복, 그리고 그 결과인 성취감을 엿보게 됩니다. 최고가 아닌 최선을 선택한 사람들을 통해 도전, 열정, 몰입, 극복이라는 삶의 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건전한 가치관과 인생의 지표를 발견한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는 삶만이 가치가 있다.”-아인슈타인. 이 책 속에는 위와 같은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극복을 통해 얻은 많은 명언이 나옵니다. 주옥 같은 명언들만으로도 어린이들은 건전한 가치관과 인생의 지표를 발견하게 됩니다.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
뿔 / 스티그 라르손 글, 임호경 옮김 / 2011.01.12
13,000원 ⟶ 11,700원(10% off)

소설,일반스티그 라르손 글, 임호경 옮김
전 세계적으로 \'밀레니엄 신드롬\'을 일으킨 시리즈 《밀레니엄》 3부작 정의를 구현하는 신념의 수호자 미카엘 기자와 천재 해커 리스베트의 활약상을 그리다 전 세계적으로 \'밀레니엄마니아\', \'밀레니엄폐인\' 등을 양산하며 화제가 되었던 시리즈 《밀레니엄》 3부작. 예상 밖의 퍼즐로 맞춰지는 가공할 범죄의 실체, 곳곳에 포진된 절묘한 복선, 무엇보다도 흥미의 일등 공신인 두 남녀 캐릭터의 완성도 등으로 장르문학의 범주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5천만 부가 판매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부에 해당하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끔찍한 연쇄살인, 추악한 범죄의 온상을 파헤치며 세상 모든 악(惡)과 맞서 싸우는 천재 해커 ‘리스베트’와 정의와 불굴의 의지로 뭉친 저널리스트 ‘미카엘’의 대활약을 그렸다. 스웨덴의 대재벌 \'방예르\' 가(家)의 은퇴한 총수 헨리크 방예르에게 매년 생일마다 유리 액자에 꽃이 담겨(압화, 押花) 발신인이 표시되지 않은 채 배달된다. 수십 년 전, 열여섯 살의 나이에 실종된 종손녀 \'하리에트\'가 살아생전에 할아버지(헨리크) 생일선물로 만들어주던 것과 똑같은 이 압화는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달되었고, 이것은 헨리크에게 더없는 고문이자 죽기 전에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그래서 헨리크 방예르는 시사 월간지 《밀레니엄》의 미카엘 기자에게 엄청난 금액의 보수를 제안하며, \'하리에트\'의 실종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의뢰한다. 이후 미카엘은 보안경비업체의 한 신비로운 여자, 비밀정보 조사원이자 펑크족 천재 해커인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도움을 받으며 미궁 속의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 집요한 탐구정신의 기자와 깡마른 천재 여자 해커의 환상적인 팀워크 속에 예리한 관찰과 추리가 번뜩이고, 사건을 풀기 위한 퍼즐 조각 맞추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두 주인공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를 얻게 되고, 결국 충격적인 범죄의 실체가 밝혀지는데……. 프롤로그ㅡ11월 1일 금요일 1. 인세티브ㅡ12월 20일부터 1월 3일까지 2. 결과의 분석ㅡ1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추천사 살란데르는 살아야만 한다 / 바르가스 요사 부록/스웨덴 지도 및 방예르 가계도 옮긴이 주“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걸 환영한다!” - 바르가스 요사(2010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전 세계 5천만 독자들이 선택한 『밀레니엄』 시리즈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스웨덴 등 전 세계를 뒤흔든 초대형 베스트셀러 전 세계 41개국 판권계약, 30여 개국 출간 미국에서 매일 5만 부씩 팔려나가는 책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도 실종될 것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아마존 종합 판매 베스트 1위 스웨덴 인구의 1/3, 노르웨이 인구의 1/5 이상이 읽은 책 덴마크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 미국에서 2초에 1권씩 팔리는 책 아마존 킨들 100만 권 다운로드 돌파(2010.7) 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위(2009) 다빈치 코드와 해리 포터를 향후 10년간 잠재울 유일한 책 매년 똑같은 날, 발신인 표시 없이 꽃을 담은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 스웨덴의 대재벌 ‘방예르’가(家)의 은퇴한 총수 헨리크 방예르에게 매년 생일마다 유리 액자에 꽃이 담겨(압화, 押花) 발신인이 표시되지 않은 채 배달된다. 수십 년 전, 열여섯 살의 나이에 실종된 종손녀 ‘하리에트’가 살아생전에 할아버지(헨리크) 생일선물로 만들어주던 것과 똑같은 이 압화는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달되었고, 이것은 헨리크에게 더없는 고문이자 죽기 전에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헨리크 방예르는 시사 월간지 《밀레니엄》의 미카엘 기자에게 엄청난 금액의 보수를 제안하며, ‘하리에트’의 실종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의뢰한다. 블롬크비스트에게 부패 재벌에 대한 폭로기사 때문에 거꾸로 고소를 당해 유죄 판결을 받고 실형을 앞둔 상황이었기 때문에 《밀레니엄》의 경영난과 기자로서의 명예를 단번에 회복할 욕심에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후 미카엘은 보안경비업체의 한 신비로운 여자, 비밀정보 조사원이자 펑크족 천재 해커인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도움을 받으며 미궁 속의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 집요한 탐구정신의 기자와 깡마른 천재 여자 해커의 환상적인 팀워크 속에 예리한 관찰과 추리가 번뜩이고, 사건을 풀기 위한 퍼즐 조각 맞추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두 주인공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를 얻게 되고, 결국 충격적인 범죄의 실체가 밝혀지는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밀레니엄’ 신드롬!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도 실종될 것이다! “나는 일말의 부끄러움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 201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바르가스 요사는 스티그 라르손의 대하 장편소설 ‘밀레니엄’ 시리즈를 읽으며 몇 주를 보낸 뒤 공식적인 지지 선언과도 같은 단호한 서평을 통해 말했다. 대작가가 아니어도 이 책에 매혹되기는 마찬가지여서 ‘밀레니엄’ 시리즈는 가는 곳마다 입소문을 타고 판매고를 올렸다.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전2권)은 밀레니엄 시리즈의 1부이다. 밀레니엄 시리즈 2부의 제목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전2권), 3부의 제목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전2권)이다. 2부와 3부는 2011년 2월과 3월에 각각 출간될 예정이다. ‘밀레니엄’을 소개하기 위해 등장하는 수사들은 너무 대단해서 거짓말처럼 느껴지곤 한다. 지금까지 전 세계 41개국과 판권계약을 맺고 30여 개국에서 출간, 세계적으로 5천만 부가 판매되었다. 미국에서만 900만 부가 팔렸고, 프랑스 아마존에서는 시리즈 3권이 나란히 종합 베스트셀러 1, 2, 3위에 올랐으며, 영국에서 700만 부, 독일 560만 부, 스페인 350만부, 이탈리아 320만부, 스웨덴 인구의 1/3 이상, 덴마크 인구와 노르웨이 인구의 1/5 이상이 이 책을 읽었다. 2010년 7월에는 아마존 킨들 100만 권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다. 이제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가 이 시리즈의 영화화에 뛰어들었다. 무엇이 ‘밀레니엄’ 시리즈의 전설적인 성공을 가능하게 했을까. 불굴의 의지로 정의를 구현하는 신념의 수호자 ‘미카엘’ 기자와 천재 해커 ‘리스베트’ 전 세계 독자들을 ‘밀레니엄마니아’, ‘밀레니엄폐인’이 되게 만든 ‘밀레니엄’이라는 시리즈 제목은 소설 속에 등장하는 월간지의 제호다. 《밀레니엄》의 공동 창립자이자 발행인인 저널리스트 ‘미카엘 블롬크비스트’는 재벌에 대한 폭로기사를 쓴 뒤 송사에 휘말린다. 뜻밖에 모든 혐의를 시인하고 벌금과 징역형을 선고받은 미카엘은 회사 일선에서 물러나는데, 이상한 의뢰를 받는다. 의뢰인은 스웨덴의 유서 깊은 대기업 집안의 은퇴한 총수 ‘헨리크 방예르’다. 82세가 된 그에게 36년째, 그의 생일마다 유리 액자에 담은 꽃 공예인 압화(押花) 액자가 배달되어 온다. 문제는 압화 선물은 36년 전 열여섯 살의 나이에 하루아침에 실종된 헨리크의 종손녀가 매년 해오던 선물로, 실종 이듬해부터 이 미스터리한, 발신인 불명의 압화 선물이 예식처럼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누가, 왜, 매년 압화 선물을 그에게 보내는 것일까? 헨리크 방예르는 자신이 평생을 걸고 매달린 종손녀 하리에트 실종사건을 미카엘이 제3자의 눈으로 살펴주기를 원하며 그 대가로 한화 8억에 달하는 큰 액수의 사례금과 미카엘이 저널리스트로서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해줄 ‘정보’를 주겠다고 제안한다. 미카엘은 사건 조사를 위해 보안경비업체의 비밀조사요원으로 일하는 천재 여성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찾아간다. 그녀는 거식증 환자처럼 깡마른 몸에 눈썹과 코에 피어스를 한,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능력이라고는 없는 스물네 살의 여자다. 미카엘과 리스베트가 ‘하리에트 실종사건’을 함께 파헤치면서 ‘제정신인 사람이라고는 없는’ 부유한 방예르 가문의 무시무시한 비밀에 접근해 가기 시작한다. 밀레니엄 시리즈를 여는 첫 번째 이야기,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밀레니엄 시리즈를 여는 첫 번째 작품으로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끔찍한 연쇄살인, 추악한 범죄의 온상을 파헤치며 세상 모든 악(惡)과 맞서 싸우는 천재 해커 ‘리스베트’와 정의와 불굴의 의지로 뭉친 저널리스트 ‘미카엘’의 대활약을 그렸다. 특히 하리에트 실종사건이 독자들에게 기존의 그 어느 작품보다 최고의 밀실 미스터리로 다가가며, 한 집안의 비밀이 연루된 서사로 뻗어나가고, 스웨덴과 유럽의 역사와 정치, 경제 상황을 이야기에 함께 엮는다. 복잡해 보일 법하지만, 저자의 뛰어난 필력으로 ‘밀레니엄’ 시리즈는 놀랍도록 잘 읽힌다. 단순한 문장, 사건 중심의 서술, 적절한 장면 전환과 교차 편집, 이야기의 중심인물을 전환시키면서 사건을 진행하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스티그 라르손은 말 그대로 독자가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한 스웨덴의 검증된 문학성과 높은 사회의식, 스티그 라르손의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 지식과 생생한 묘사, 치밀하고 절묘한 복선, 스펙터클한 플롯은 가히 독보적이다. 하나의 소설 작품으로 스티그 라르손은 밀레니엄을 통해 높은 사회의식과 현대사회의 도덕적 타락, 정의에 대한 심도 있는 조망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소설 속의 두 주인공 ‘미카엘’기자와 ‘리스베트 살란데르’라는 매력적인 히로인을 탄생시킨 21세기 최고의 소설이다. 1부(여자를 증오한 남자들)를 마칠 즈음 이 소설 작품이 기존에 정의된 ‘소설’의 범주를 벗어나는 그 이상의 어떤 것임을 알게 된다. 그런 이유로 1부가 끝나면 2부를 바로 집어 들게 되고, 2부가 끝나면 바로 3부를 집어 들게 될 것이다. 추천평 난 일말의 부끄럼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 줄거리의 설득력이 강력하고, 확실하고, 예측불가하고, 매혹적인 인물들이 있다. 내가 흥분하여 이 책을 읽었던 일은 전 세계 모든 독자들에게 일어났을 것이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일어날 것이다. 모든 위대한 작품에서처럼, 『밀레니엄』 은 완벽하지 않은 세상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이면서 안심시킨다. 모든 것을 잃은 게 아니고, 우리가 살아야 하는 거짓말로 가득 찬 세상에도 희망이 있다고. 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걸 환영한다. - 바르가스 요사(2010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지혜의 역사
풀과바람(영교출판) / 호기심박스 엮음, 노기동 그림 / 200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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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학습일반호기심박스 엮음, 노기동 그림
그리스.로마와 유럽, 아메리카와 인디언, 이슬람, 아시아,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전 세계의 격언과 지혜를 모은 책이다. 탈무드, 불경, 성경 등의 경전과 종교적 일화를 통해 알아두면 유용한 삶의 진리도 살폈다. 대륙별 격언과 지혜를 전해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지방의 역사와 문화풍속도 익힐 수 있다. 각 지혜 이야기 마다 도움말을 통해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인생에서 큰 힘이 되고 교훈이 되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간직할 수 있도록 101가지의 다양한 지혜들을 묶은 것.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 중국의 공자를 비롯한 수많은 현인들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옛날 아라비아에서 어느 부자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에게는 큰 집과 낙타 17마리가 있었는데 세 아들에게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습니다."첫째 아들은 낙타의 2분의 1, 둘째 아들은 3분의 1, 셋째 아들은 9분의 1로 나눠 가져라. 단, 낙타를 자르거나 죽여서는 안 된다. 만약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내 집에서 계속 살 자격이 없다."아버지 장례를 치른 뒤 세 아들은 며칠 동안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계산해도 낙타를 나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세 아들은 자신들의 머리로 도저히 풀 수 없자, 유명한 수학자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습니다. -본문 74, 75쪽에서 제1장 그리스, 로마, 유럽의 지혜 제2장 아메리카, 인디언의 지혜 제3장 아라비아, 이슬람의 지혜 제4장 아시아, 현인의 지혜 제5장 아프리카의 지혜 제6장 탈무드에서 찾은 지혜 제7장 불경에서 찾은 지혜 제8장 성경에서 찾은 지혜
타투학 개론
마스터클래스 / 이재랑(J.R), 금제일(JUDAS), 김정진(JAMES), 김명기(ADAMRIVER) (지은이) / 2022.12.01
62,500원 ⟶ 56,250원(10% off)

마스터클래스취미,실용이재랑(J.R), 금제일(JUDAS), 김정진(JAMES), 김명기(ADAMRIVER) (지은이)
국내 최초 타투 교육서! 타투이스트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타투의 모든 것. 국내 최고의 타투교육업체 마스터클래스가 국내 최초로 타투 교육서를 내놓았다. 타투에 대한 지식과 교육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체계적인 타투 교육을 위해 오랜 시간 힘써온 마스터클래스가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집대성했다. 이 책은 타투이스트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태도와 기술, 지식을 구체적인 그림 및 자료와 함께 알려준다. 타투 교육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우리나라에서 이 책은 타투 발전의 자양분이 될 것이다.PART 01. 문신의 기원과 역사 1. 타투의 시작과 현재 2. 현대미술과 타투 3. 타투의 산업화 4. 타투 교육 5. 타투의 장르화 6. 타투의 목적과 특성 7. 커버업 타투 PART 02. 타투의 기술과 위생 1. 타투 위생학 2. 소독과 멸균 3. 타투 실무 위생 4. 타투 머신과 용품 5. 스텐실(전사) 작업 6. 바늘의 종류 및 사용법 7. 라인의 원리 8. 매그넘의 원리 9. 피부 종류에 따른 기술적 이해 10. 문신과 피부 11. 타투잉크 12. 기술에 따른 피부 발색 13. 위기 대처 14. 사전·사후관리 15. 작업동의서 16. 대상자 실습 PART 03. 기술의 발전/기호법 1. 테크닉 기호 2. 실무의 기술적 이해수많은 전문가의 오랜 경험과 데이터를 집대성하다! 타투이스트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마스터피스 타투의 대중화에 발맞춘 가장 체계적인 타투 교육서 우리나라에서 타투가 대중화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타투이스트의 수도 많지 않은 것도 대중화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다. 그러다 보니 체계화된 타투 교육과 시술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인터넷과 SNS를 통해 타투 노출이 늘어나면서 타투는 자신을 드러내는 개성의 표현이자 하나의 예술작품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타투이스트를 꿈꾸는 이들도 늘고 있다. 그러나 타투가 아직 법제화되지 않은 관계로 시술 전후의 법적, 위생적, 기술적 규제가 없고 체계화되어 있지 않아 타투샵마다 교육 방식도 제각각인 실정이다. 이에 마스터클래스는 타투 교육의 체계를 세우고 더 많은 사람에게 올바른 타투 방식을 가르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기초부터 고급까지, 타투 기술을 총망라했다! 이 책은 타투의 모든 지식과 기술을 담고 있다. 먼저 1부에서는 타투의 기원과 역사를 설명하고 2부에서는 타투의 기본적인 기술과 명심해야 할 위생 처리 방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좀 더 실무적인 타투 테크닉을 다루고 있다. 자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7년 후
밝은세상 / 기욤 뮈소 글, 임호경 옮김 /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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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소설,일반기욤 뮈소 글, 임호경 옮김
전작 『천사의 부름』으로 로맨스와 스릴러의 매끄러운 결합을 보여준 기욤 뮈소가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왔다! 2012년 작인 『7년 후』는 프랑스에서 단숨에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기욤 뮈소의 밀리언셀러 퍼레이드에 가세한 작품이다. 『7년 후』는 아들의 실종사건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갈라선 지 7년 만에 만난 부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소설의 두 주인공 세바스찬과 니키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긴박한 사건에 뛰어들 수밖에 없다. 이 작품은 긴박한 사건이 주는 긴장감과 로맨틱 코미디를 적절하게 결합시켜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끈다. 기욤 뮈소는 특유의 감성코드를 살리며 주인공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새로운 배경에 적절히 녹여내는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독자들은 기욤 뮈소의 소설을 통해 언제나 가슴 뭉클한 감동과 생에 대한 열정을 만나게 된다. 이 소설의 주요 소재 역시 사랑, 용서, 화해이다. 기욤 뮈소는 사랑 이야기가 없는 소설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사랑 혹은 사랑의 결핍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그의 작가적 지론이고, 사랑에 대한 천착은 그의 소설이 독자들과 깊은 교감을 이루는 바탕이 되고 있다.기욤 뮈소와 함께 떠나는 사랑과 모험의 대장정!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개 국 출간! 독자들이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에서 기대하는 사항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첫 번째는 해당 작가의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 두 번째는 한곳에 고정되지 않고 늘 변화를 모색하는 노력을 보고자 할 것이다. 어느 작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독자는 그 작가만의 독특한 글쓰기와 특유의 스타일을 다시 보길 열망한다. 기욤 뮈소의 경우 몇 가지 익숙한 트레이드마크가 있다.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적 긴장감,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문체, 대중적인 관심을 충족시켜 주는 문화코드 등이 바로 기욤 뮈소의 소설에서 보고자 하는 매력 포인트일 것이다. 한 작가의 여러 소설을 대하다 보면 독자들에게 새로운 기대와 바람이 생긴다. 좋아하는 작가가 신작을 출간하는 경우 기대하게 되는 건 당연히 변신에 대한 노력일 것이다. 아무리 듣기 좋은 「강남 스타일」이라도 열 번 정도 들으면 물리기 십상이다. 독자들은 작가에게서 새로운 시도의 흔적, 부단히 노력하고 변화를 꾀하는 증거를 보고 싶어 한다. 기욤 뮈소의 신작 《7년 후》는 독자들의 기대와 바람을 충족시켜 주는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작년에 출간했던 《천사의 부름》은 로맨스와 스릴러의 결합으로 기대에 부응했다면 《7년 후》는 로맨틱 코미디와 어드벤처를 결합시켜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고 있다. 특유의 감성코드를 살리고 있고, 주인공들의 사랑스러운 매력 또한 여전하지만 배경의 다변화와 모험적인 요소를 등장시켜 새로운 재미를 선보이고 있는 게 특징이다. 2012년 작인 《7년 후》는 프랑스에서 단숨에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기욤 뮈소의 밀리언셀러 퍼레이드에 가세했다. 현재 프랑스 현지에서만 100만 부 가까운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7년 후》는 작가의 변신을 널리 알리는 작품인 동시에 무엇을 다루든 빼어난 재미와 감동을 극대화하는 작가의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소설이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프랑스를 넘어 현재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열성적인 팬을 확보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만 1천만 부 이상이 팔렸고, 국내에서도 출간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독자들은 기욤 뮈소의 소설을 통해 언제나 가슴 뭉클한 감동과 생에 대한 열정을 만나게 된다. 《7년 후》는 아들의 실종사건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갈라선 지 7년 만에 만난 부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들은 분명 수사관 신분이 아니지만 번득이는 아이디어와 반짝이는 재치로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 아들의 행방을 추적해 간다. 그들의 수사에 이용하는 도구는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 스마트폰과 노트북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의문을 풀어가는 모습은 요즘의 트렌드와 맞물려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현대인들이라면 싫든 좋든 문명의 이기를 도외시할 수 없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듯이 아무리 첨단 스마트폰이라도 이용하지 않는다면 과거의 휴대폰과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기욤 뮈소가 젊은이들의 감성과 취향에 부응하고 있다는 점은 작품에 등장하는 첨단 이기들에서도 여지없이 확인된다. 이 소설의 두 주인공 세바스찬과 니키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긴박한 사건에 뛰어들 수밖에 없다. 이 소설의 주요 소재 역시 사랑, 용서, 화해이다. 기욤 뮈소는 사랑 이야기가 없는 소설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사랑 혹은 사랑의 결핍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그의 작가적 지론이고, 사랑에 대한 천착은 그의 소설이 독자들과 깊은 교감을 이루는 바탕이 되고 있다.
반짝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현태준 그림 / 2012.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입학준비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현태준 그림
'통합교과 그림책' 2권. 아빠를 쏙 빼닮은 김똘똘이. 그런데 똘똘이와 아빠는 생김새만 닮은 게 아니다. 이 닦지 않기, 콧구멍 후벼서 코딱지 날리기, 발가락 사이 쑤시는 게 똑같다. 게다가 아빠에게 새로운 것을 전수받았는데…. 보다 못한 엄마의 큰 소리! 똘똘이와 아빠에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몸에 배인다'는 말처럼 한 번 생긴 나쁜 습관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 몸의 건강을 지키고 잘 자라기 위해서 꼭 지켜야할 것들을 담았다. 통합교과의 3월 주제인 '나'를 다룬 이 책은 현태준 작가의 유쾌한 그림과 만나 공감 어린 즐거움을 선사한다. 통합 교과 그림책 <나>에서는 나의 몸을 주제로 내 몸이 변화하고 달라지는 '성장'과 건강하고 튼튼하게 몸을 지키는 '청결'을 다루고 있다.아빠를 쏙 빼닮은 김똘똘이. 그런데 똘똘이와 아빠는 생김새만 닮은 게 아니다. 이 닦지 않기, 콧구멍 후벼서 코딱지 날리기, 발가락 사이 쑤시는 게 똑같다. 게다가 아빠에게 새로운 것을 전수받았는데……. 보다 못한 엄마의 큰 소리! 똘똘이와 아빠에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몸에 배인다’는 말처럼 한 번 생긴 나쁜 습관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지요? 몸의 건강을 지키고 잘 자라기 위해서 꼭 지켜야할 것들을 담았습니다. 통합교과의 3월 주제인 ‘나’를 다룬 이 책은 현태준 작가의 유쾌한 그림과 만나 공감 어린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통합 교과 그림책 에서는 나의 몸을 주제로 내 몸이 변화하고 달라지는 ‘성장’과 건강하고 튼튼하게 몸을 지키는 ‘청결’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통합교과 그림책이란?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뀐다면서요? 통합교과로 과목이 합해지면서 기존 1,2학년으로 구분하던 교육과정을 학년군으로 재편하고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교과서가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되어 있습니다. 개정 통합교과는 기존의 학습 중심에서 성취 중심으로 이동하여, 과목간의 유기성과 통합성을 더욱 살렸습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의 구성 교과서보다 먼저 보는 책, 교과서를 보고 나서 다시 보는 책!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명품 그림책 시리즈!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해당 교과를 먼저 만나보고, 이후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을 배웁니다. 새교과서를 만나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을 위한, 달콤한 통합교과 그림책 새로 바뀐 교과서, 주제에 따라 월별 교과서가 된다던데? 2013년부터 초등학생 1,2학년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교과를 만나게 됩니다. 기존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로 나뉘어 있던 교과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과목으로 합해지는 것이지요. 통합교과는 교과를 뛰어넘어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내용을 함께 학습해 가는 방식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각 교과가 별개의 독립된 과목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사실 한 과목의 성취는 다른 과목에 영향을 주고, 각 교과의 개념은 다른 교과에 적용되곤 하지요. 새로 바뀐 통합교과는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를 중심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계절이, 공간에 따라 학교와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가 대주제로 선정되었고, 대주제의 이름을 딴 교과서를 월별로 활용해서 2013년의 학교 수업이 진행되게 됩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 통합교과 그림책 통합교과는 교과 간의 구분이 없어지고, 주제를 중심으로 연관된 여러 교과의 내용들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교과를 이해하기 위해서 다양한 차원의 능력들이 동시에 요구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고력과 풍부한 배경 지식, 창의력이 전 교과에서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통합교과를 학습 내용 중심으로 암기한다면 통합교과가 추구하는 목표에서 가장 멀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합교과는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융합인재를 위해 본격적으로 도입된 교과이기 때문이지요.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그래서 ‘그림책’을 선택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독해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은 짧은 글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고 풍부한 그림으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에서 다루는 8개의 대주제와 학년별 소주제를 반영하여 여러 집필진이 모여 스토리를 만들고, 통합교과 각 주제의 학습내용과 배경지식을 담았습니다. 2013 통합교과의 전면 시행으로 어느 때보다도 폭넓은 독서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서이자 즐거운 이야기로 통합교과 그림책이 준비되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두 마리를 잡는다!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도서로서의 체계성을 모두 잡아낸 신개념 그림책 시리즈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수업에 바로 쓰는 AI, 미래교육을 준비하다
비상교육 / 송기상, 신수범, 전인성 (지은이) / 2022.02.17
18,000

비상교육소설,일반송기상, 신수범, 전인성 (지은이)
우리는 지난 수십 년 동안 ICT를 수업에 활용하고자 노력했다. 이러닝, 스마트 교육, 소프트웨어 교육과 코딩 교육을 거쳐 이제는 인공지능 교육에까지 이르렀다. 이렇듯 컴퓨터 기술은 급속하게 발전했지만 그 기술을 교육에 녹이려고 애쓰는 교사, 학부모는 발전 속도에 좌절했다. 특히나 인공지능의 기초 개념은 이해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수업에 활용하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더 한층 어려운 과제로 다가올 것이다. 이 같은 교사들의 고민을 생각하면서 인공지능 기초 개념 파악을 통해서 수업에서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주고자 하는 뜻을 품고 저자들은 본 책을 만들고자 했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알아서 다 해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막연한 인식으로는 인공지능을 수업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 같은 교사와 학부모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인공지능의 개념과 역사에서부터 수업시간에 교과와 연계해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이 담긴 책을 구상했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렵게만 여겨지는 머신러닝과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학교 교육에 접목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러한 목표 실현을 위해 실제 수업이 이루어지는 현장 상황을 고려한 머신러닝 기반 인공지능 학습서 저술에 방점을 찍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이 현재보다 훨씬 더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확신하면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인공지능 교육의 필요성과 인공지능이 학교 교육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도 포함시켰다. 이 책이 학교나 가정에서 인공지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가르치는 데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들어가며 수업에 바로 쓰는 AI 100% 활용법 01 인공지능으로 변화하는 사회와 교육 인공지능과 우리 생활 인공지능으로 변화하는 사회 인간의 지능과 인공지능의 비교 인간의 말과 행동에 기반한 인공지능 수준 분석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술과 분야 인공지능으로 인해 변화하는 직업 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육의 방향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목표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과정 및 교육 내용 인공지능 기반 교육 평가 인공지능 기반 환경에서의 교수·학습 방법 인공지능과 교과의 융합 인공지능 윤리 교육 02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의 이해 인공지능의 시작 인공지능의 발달 과정 전통적인 인공지능과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의 차이 약인공지능과 강인공지능 약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수학습 시스템 강인공지능과 약인공지능 활용 수업 방안 초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 방안 데이터와 데이터 분석 데이터와 데이터 분석 Google 트렌드란? 네이버 데이터랩이란? 엔트리 모델 학습 빅데이터를 활용한 조사 수업 방안 엔트리 모델 학습을 활용한 수업 방안 알고리즘의 이해와 종류 알고리즘의 이해 알고리즘의 표현 방법 알고리즘의 유형 알고리즘 활용 추천 시스템 알고리즘 기반 추천 시스템을 활용한 수업 방안 머신러닝의 이해와 종류 머신러닝의 이해 머신러닝의 종류 03 도구를 활용한 머신러닝 실습과 수업 방안 지도학습 기반 머신러닝 실습과 수업 방안 텍스트 기반 머신러닝 실습 이미지 기반 머신러닝 실습 오디오 기반 머신러닝 실습 지도비지도 학습을 연계한 수업 방안 텍스트 기반 머신러닝 수업 방안 이미지 기반 머신러닝 수업 방안 오디오 기반 머신러닝 수업 방안 자연어 처리 기술의 이해와 수업 방안 자연어 처리의 이해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학습 도구 시맨트리스를 활용한 수업 방안 심심이를 활용한 수업 방안 이미지 처리 기술의 이해와 수업 방안 이미지 처리의 이해 생성적 적대 신경망 기술의 이해 이미지 인식을 활용한 수업 방안 이미지 생성을 활용한 수업 방안 수업에 활용하기 좋은 Google AI 체험 도구 APPENDIX" 인공지능이 변화시킬 사회와 교육을 대비하고 학교 수업에서 바로 쓸 수 있는 AI 교육 종합 지침서 "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미래 교육의 방향, 데이터 분석, 이미지 처리, 자연어 처리를 활용한 수업 방안 등, AI교육의 A부터 Z까지 한 권에!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온 지능정보사회, 변화하는 사회를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할 때 ‘로지(Rossy)’를 비롯한 가상 인간들이 진짜 사람보다 더 매력적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 등장은 교사가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 없이 학생들 앞에 서기 쉽지 않게 만들었다. 교실에서 머신러닝과 같은 인공지능을 소개하는 목적은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급속하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학생들이 사회생활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 교사나 학부모가 자신의 자녀나 학생이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는 컴퓨터나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이라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는 지난 수십 년 동안 ICT를 수업에 활용하고자 노력했다. 이러닝, 스마트 교육, 소프트웨어 교육과 코딩 교육을 거쳐 이제는 인공지능 교육에까지 이르렀다. 이렇듯 컴퓨터 기술은 급속하게 발전했지만 그 기술을 교육에 녹이려고 애쓰는 교사, 학부모는 발전 속도에 좌절했다. 특히나 인공지능의 기초 개념은 이해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수업에 활용하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더 한층 어려운 과제로 다가올 것이다. 이 같은 교사들의 고민을 생각하면서 인공지능 기초 개념 파악을 통해서 수업에서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주고자 하는 뜻을 품고 저자들은 본 책을 만들고자 했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알아서 다 해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막연한 인식으로는 인공지능을 수업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 같은 교사와 학부모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인공지능의 개념과 역사에서부터 수업시간에 교과와 연계해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이 담긴 책을 구상했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렵게만 여겨지는 머신러닝과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학교 교육에 접목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러한 목표 실현을 위해 실제 수업이 이루어지는 현장 상황을 고려한 머신러닝 기반 인공지능 학습서 저술에 방점을 찍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이 현재보다 훨씬 더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확신하면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인공지능 교육의 필요성과 인공지능이 학교 교육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도 포함시켰다. 이 책이 학교나 가정에서 인공지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가르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내용 1장 ‘인공지능으로 변화하는 사회와 교육’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변화하는 사회를 탐색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술과 분야, 인공지능으로 인해 변화하는 직업, 인공지능에 기반한 미래 교육 과정 및 교육 내용 등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해 살펴본다. 2장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에서는 인공지능의 시작과 발달 과정, 전통적인 인공지능과 딥러닝의 차이, 데이터와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의 종류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수업 방안을 탐색한다. 3장 ‘도구를 활용한 머신러닝 실습과 수업방안’에서는 지도학습 기반 머신러닝의 실습과 수업 방안, 자연어 처리 및 이미지 처리 기술의 이해와 엔트리, 티처블 머신, 머신러닝 포 키즈 등을 활용한 수업 방안에 대해 탐색한다.
엄마학교에 물어보세요 영유아편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서형숙 글 / 2012.05.08
14,000원 ⟶ 12,600원(10% off)

리더스북(웅진씽크빅)육아법서형숙 글
부모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육아 문제에 대한 101가지 현명한 조언 『엄마학교에 물어보세요』는 엄마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 서형숙 대표가 그동안 가잔 많이 들어온 육아 고민과 양육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지난 7년간 3,000여 명의 엄마들에게 들었던 육아 고민과 국내 유명 육아포털 사이트의 설문조사를 통해 얻은 양육 상의 궁금증에 대한 현명한 해결책을 담았다. 또한, 각 연령별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양육 지침을 ‘살펴라, 행하라, 누려라’라는 저자만의 독특한 해법에 맞춰 제시한다. 저자는 엄마가 욕심과 두려움을 내려놓는 순간 아이가 행복해지고, 아이의 행복이 곧 엄마의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또한 엄마 눈에 이해되지 않는 아이의 모든 행동, 엄마를 힘들게 하는 아이의 모습은 온전한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아이를 잘 살피고, 아이 입장에서 행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마음껏 누리다 보면, 육아로 지친 오늘 하루가 다시없을 행복한 순간으로 뒤바뀐다는 것이다. 책에 제시된 해법을 실천하면 아이의 문제 행동이 해결되는 것은 물론 치열한 육아현장에서 지친 엄마들의 마음에 위로와 격려가 전해진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달콤한 하루를 즐기는 행복한 엄마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1~7세 엄마들을 위한 특강 : 엄마가 된다는 것 1강 욕심과 두려움 내려놓기 2강 주어진 오늘을 행복하게 살기 3장 엄마 역할에만 충실하기 4강 엄마 자신이 좋은 사람 되기 1장. 1세(1~12개월) [1세 육아지표] 1세 아기의 특징 1세 엄마의 육아 목표 [1세 분야별 상담] 울음&수면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어요 -우는 아이를 계속 안아주면 버릇이 나빠지나요? -아이가 잠투정이 너무 심해요 낯가림&분리불안 -아이가 분리불안이 심해요 -낯가림이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낯을 너무 안 가려요 -엄마보다 아빠를 좋아해요 성격&기질 -아이가 까다롭고 예민해서 걱정이에요 -기저귀를 제때 안 갈아주면 성격이 나빠지나요?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버릇 -아이가 인형 눈만 보면 울어요 -기저귀만 벗기면 고추를 만져요 -화가 나면 머리를 박고 물건을 던져요 양육 -아이만 보면 우울해요 -아이를 다른 곳에 맡겨야 해요 2장. 2세(13~24개월) [2세 육아지표] 2세 아기의 특징 2세 엄마의 육아 목표 [2세 분야별 상담] 성장 발달 -엄마와 애착이 부족한 걸까요? -젖떼기가 너무 힘들어요 -배변 훈련 어떻게 시작할까요? -아이가 엄마라는 말도 못해요 -너무 작은 우리 아이, 발달장애일까요? 버릇 -편식하는 아이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까요? -또래와 놀기 싫어해요 -울음으로 모든 걸 해결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아이가 손가락을 빨아요 자의식 -아이가 뭐든 자기 것이라고 우겨요 -“싫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 -공공장소에 가면 떼를 더 심하게 부려요 -우리 아이 자폐증이 있는 걸까요? 성격 -너무 극성맞아서 통제가 안 돼요 -아이가 의욕이 없고 소심해요 -아이가 무서움을 너무 많이 타요 부모 자세 -아이에게 자꾸 화를 내게 돼요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했어요 -육아에 무관심한 아빠, 어떻게 하죠? -욱하는 마음에 아이를 때렸어요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너무 적어요 3장. 3~5세 [3~5세 육아지표] 3~5세 아이의 특징 3~5세 엄마의 육아 목표 [3~5세 분야별 상담] 자기조절 -자꾸 징징거리며 울어요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말과 행동이 공격적이라 걱정이에요 -아이가 막무가내로 떼를 써요 -너무 순한 아이 때문에 속상해요 -고집이 너무 세요 분리 불안 -우리 엄마는‘ 엄마 껌 딱지’예요 -아이가 한 가지 물건에 집착해요 -언제부터 아이를 혼자 재워야 할까요? 말 -아이보다 말이 늦어요 -욕을 입에 달고 살아요 -아이가 거짓말을 해요 대소변 가리기 -기저귀 떼기가 너무 어려워요 -아이가 변을 참아요 습관 -인사를 안 해요 -어지르기만 하고 정리정돈을 안 해요 -계속 손가락을 빨아요 -텔레비전을 못 끄게 해요 -아이가 성기로 장난을 쳐요 형제 관계 -큰아이의 시샘, 어떻게 할까요? -형제끼리 매일 다퉈요 교육 기관 -아이가 어린이집에 안 가려고 해요 -언제 어린이집에 보내는 게 좋을까요? -여러 보육 시설 중 어디에 보내야 할까요? 부모와 아이 -체벌, 무조건 나쁠까요? -아이에게 화가 나면 감정 조절이 어렵네요 -아이가 엄마 말을 너무 안 들어요 조부모 육아 -엄마보다 할머니를 더 좋아해요 -아이가 자기를 돌봐주는 할머니를 무시해요 -할머니와 엄마의 양육 방식이 달라요 식생활 -인스턴트를 안 먹이고 키우기가 어려워요 -아이에게 밥 먹이기 너무 힘들어요 4장. 6~7세 [6~7세 육아지표] 6~7세 아기의 특징 6~7세 엄마의 육아 목표 [6~7세 분야별 상담] 유치원&친구관계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지내기 힘들어해요 사회성 -아이 싸움에 부모가 얼만큼 개입해야 하나요? -친구들이 아이를 놀린대요 -양보를 모르는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아이가 엄마에게 반항을 하네요 -잘난 체하는 우리 아이 왕따가 되지 않을까요? -아이가 매사에 자신 없어 해요 -아이가 경쟁심이 너무 강해요 -아이가 우물쭈물 말을 잘 못해요 습관 -아이가 자꾸 남의 물건을 가져오네요 -아이가 인터넷 게임과 스마트폰에 빠졌어요 -아이의 나쁜 버릇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왼손잡이 아이, 오른손을 쓰게 해야 할까요? 교육&학습 -조기교육, 사교육 꼭 필요한가요? -창의력 높여주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가 학습지를 너무 싫어해요 -아이 가르칠 때마다 화가 나네요 성교육 -아들과 딸을 언제까지 함께 목욕시켜도 될까요? -아이가 벌써 자위행위를 해요 -아이가 성추행을 당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아이가 엄마, 아빠의 성관계 장면을 봤어요 -아이가 난처한 질문을 하네요 입학준비 -한글 깨치지 못한 아이 어떻게 할까요? -입학 전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책 읽기 -놀지 않고 책만 읽는 아이가 걱정돼요 -아이가 한 가지 책만 읽어요 -쉬운 책만 읽으려는 아이 괜찮을까요? -아이가 엄마가 읽어주는 책만 보려고 해요 부모와 아이 마음 -아이에게 이혼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엄마, 죽는 게 뭐예요? 맞벌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아이가 자꾸 일을 그만두라고 해요 -아이에게 또래 친구 만들어주기가 어려워요 Index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라라라 육아법 “살펴라, 행하라, 누려라!” 부모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육아 문제에 대한 101가지 현명한 조언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져요.” 아이 눈 높이에 맞춘 맞춤형 양육이 필요한 시대. 엄마 입장의 ‘나름대로’ 교육이 아닌, 아이 입장의 ‘너름대로’ 양육이 절실하다. 교과서처럼 획일화된 양육법이 아니라, 아이의 시각에서 아이의 특성을 살린 지침이 필요한 것이다. 엄마학교 서형숙 대표는 이 책에서 엄마가 욕심과 두려움을 내려놓는 순간 아이가 행복해지고, 아이의 행복이 곧 엄마의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또한 엄마 눈에 이해되지 않는 아이의 모든 행동, 엄마를 힘들게 하는 아이의 모습은 온전한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엄마학교에 물어보세요》는 저자가 지난 7년간 3,000여 명의 엄마들에게 들었던 육아 고민과 국내 유명 육아포털 사이트의 설문조사를 통해 얻은 양육 상의 궁금증에 대한 현명한 해결책을 담았다. 또한, 각 연령별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양육 지침을 ‘살펴라, 행하라, 누려라’라는 저자만의 독특한 해법에 맞춰 제시한다. 아이를 잘 살피고, 아이 입장에서 행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마음껏 누리다 보면, 육아로 지친 오늘 하루가 다시없을 행복한 순간으로 뒤바뀐다는 것이다. 책에 제시된 해법을 실천하면 아이의 문제 행동이 해결되는 것은 물론 치열한 육아현장에서 지친 엄마들의 마음에 위로와 격려가 전해진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에 사는 모든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달콤한 하루를 즐기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방송매체를 통해 전해진 ‘엄마학교’ 특강 집대성 저자는 그동안 엄마학교 수업을 통해, 또한 각 지역단체 특강과 KBS, SBS, EBS 등 방송매체 강의를 통해 아이 문제로 괴로워하는 엄마들에게 격려와 용기를 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엄마들의 삶을 뒤바꾼 강연 내용과 그동안 다뤄지지 않은 저자 자신의 육아 경험담을 총 집대성했다. 당장의 아이 문제를 해결하기에 앞서, 엄마로서의 목표가 무엇인지,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나아가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근본적인 육아 철학을 제시한다. 내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3원칙, ‘살펴라! 행하라! 누려라!’ 저자는 그 어떤 육아 문제도 ‘살펴라, 행하라, 누려라’의 3원칙을 적용하면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일단 아이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아이가 무엇을 원하고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아는 것에서 출발하라는 의미다. 그 다음에는 ‘행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지, 학교나 병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실질적인 육아 지침을 전한다. 마지막은 지금까지 잘해온 것, 아이와 살아가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는’ 과정이다. 이와 같은 ‘라라라 육아’ 즉 ‘살펴라, 행하라, 누려라’로 요약되는 엄마학교 식 육아법으로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 1~7세 아이를 둔 엄마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101가지 육아지침 아이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101가지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담았다. 지난 7년간 엄마학교를 운영해온 저자가 3000여 명의 엄마들에게서 들은 육아 고민들, 또한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의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한 교육 관련 문제들이 모두 들어있다. 단순한 정보 나열과 교과서식 해답을 정리한 기존 서적들과 달리 2012년을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당장 필요한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특히 두 아이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고, 손주 또한 행복하게 키우고 있는 저자만의 독특한 경험담이 솔직하게 담겨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문제행동들이 실은 아이가 똑똑해지는 증거라는 저자의 철학은 아이 문제로 지친 엄마들에게 힘과 용기를 준다.
Grammar, Zap! 심화 1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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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피아(Etopia)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 문법서.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다. '개념 도입-개념 학습-기초 확인-기초 쌓기-실력 쌓기-실력 확인-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Unit 01 현재 시제 Unit 02 과거 시제 Unit 03 미래 시제 Unit 04 진행 시제 Unit 05 조동사 (1) Unit 06 조동사 (2) Unit 07 조동사 (3) Unit 08 여러 가지 문장 Grammar, Zap! 영어 문법, 개념에서 활용까지!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입니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심화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구성 (1) 초등학교 문법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Grammar & Writing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서술형 평가 대비 학교 시험에서 수행 평가와 서술형 평가가 중요해지는 추세를 반영하여, '사진이나 그림 묘사하기', '표 해석하기', '정보 활용하기', '상황 묘사하기'와 같은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내신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몽당크레파스
크레용하우스 / 시노즈카 카오리 글. 야스이 탄 그림 /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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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시노즈카 카오리 글. 야스이 탄 그림
\'뚝\'하고 부러진 노란색 크레파스는 작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버림받고 말아요. 하지만 실망하지 않았어요. 자신이 꼭 필요한 곳이 있을거라 믿었거든요. 잔디 위에 헤어진 운동화에 빛바랜 병아리에게 예쁜 색을 칠해줄 수 있었고, 낡아져 버려진 장난감 자동차를 노란색으로 정성껏 칠해 줄 수 있었어요. 자신의 키가 조금 작아졌지만 말이에요. 그리고는 밤하늘의 반짝이는 작은 별님에게 고운 색을 주기 위해 하늘 높이 솟아올랐답니다. 작고 작아져 닳아 없어질 때까지 자기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찾아다니는 크레파스 몽당이. 몽당크레파스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누구라도 끝까지 자신의 사명을 다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전해주는 동화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4년 전인 1979년에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작품『몽당크레파스』는 지금까지 독자들의 끊이지 않는 따뜻한 관심 속에 대를 이어 읽혀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일본 후지 TV방송에 추억의 그림책을 찾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어 많은 독자들의 성원이 빗발치기도 했습니다. “짧아진 노란 크레파스를 쓰레기통 속에 버릴 수 없었습니다. 이 몽당크레파스로 계속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평범한 한 창작 동화가 이렇게 긴 생명력을 가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모든 것이 풍부해지고 물건이든 사람이든 함부로 쓰고 버려지는 일이 다반사인 요즘 세태에 화려한 새 것보다 더 소중한 가치, 함께 살아가는 따뜻함을 마음에 담아보세요.
DSLR 카메라로 영화 제작하기
예문사 / 박인범.장민상 지음 / 2013.07.01
24,000

예문사소설,일반박인범.장민상 지음
영화 제작을 꿈꾸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들은 제작비 마련과 제작을 도와줄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DSLR을 이용한 영화 제작은 이러한 고민들을 어느 정도 해소하여 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했던 과정을 담고 있다.Part 1 Ready CHAPTER 1 DSLR 영화의 의미 빈티지(Vintage) 필름처럼 보이는 것(Film look) 1. 24프레임 2. 렌즈의 교환 저렴하고 작은 DSLR 1. 저렴한 DSLR 2. 작은 DSLR 나만의 느낌 찾기 CHAPTER 2 시나리오와 연기 영화라는 것 1. 영화의 정의 2. 영화의 특성 생각(Idea) 시나리오 1. 시각화하려고 쓴 글 2. 시나리오의 형식 필자의 시나리오 연기와 연출 1. 감정 2. 영화 연기의 특징 3. 초목적과 영화의 주제 CHAPTER 3 카메라와 촬영 우리 눈은 사물을 어떻게 보는가? 1. 빛 2. 반사 3. 눈 카메라 1. 카메라 옵스큐라 제작 2. 필름과 이미지 센서 촬영 1. 어디서 볼 것인가? 2. 어떻게 볼 것인가? 3. 우리들의 장비 SPECIAL PAGE 몽타주 Part 2 Shoot CHAPTER 4 DSLR로 영화 촬영하기 카메라 작동시키기 화이트 밸런스 설정하기 픽처 스타일 설정하기 화면 사이즈와 프레임 레이트 설정하기 마이크 사용하기 소규모 제작 현장 CHAPTER 5 모노포드 이용하여 촬영하기 모노포드 모노포드를 이용하여 촬영된 신(Scene) 모노포드 이용하여 촬영하기 1. 모노포드와 DSLR 결합하기 2. 맑은날, 옥상에서의 촬영 3. ND 필영화 제작을 꿈꾸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들은 제작비 마련과 제작을 도와줄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DSLR을 이용한 영화 제작은 이러한 고민들을 어느 정도 해소하여 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했던 과정을 담고 있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들을 모두 챙기기에는 벅차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도구를 찾고, 영화 제작을 실행에 옮기는 데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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