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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스티커 : 자동차 탈것
삼성출판사 / 카시와라 아키오.신유진 그림 /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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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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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카시와라 아키오.신유진 그림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다.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이다.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진다.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기존의 뻔한 스티커북은 가라! 만 1~3세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스티커북 손잡이 달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첫돌이 지난 아이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손가락 사용도 능숙해집니다. 이때 붙였다 떼었다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북은 손의 힘을 기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집중력, 인지력을 발달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스티커를 떼어 원하는 곳에 붙이면서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도 자라나지요. 는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예요.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지요.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져요.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만 1~3세 첫 스티커, 로 시작하세요! [출판사 서평] 소방차, 경찰차 등 땅 위의 탈것부터 배, 기차, 비행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별 탈것 총 집합! ★스티커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요 만 1~3세 유아에겐 스티커를 잡고 떼는 것이 어려워요. 는 스티커마다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가 있어, 엄마가 손잡이를 반으로 접어 주면 아이 혼자서도 거뜬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어요. 본문에도 코팅이 되어 있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뗄 수 있답니다. ★기존 스티커의 2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큼직큼직 커다란 스티커로 아이가 삼킬 걱정 없이 놀이할 수 있어요. 종이도 두꺼워서 스티커가 쉽게 찢어지지 않지요. 본문의 그림도 크고 직관적이게 구성하여 탈것을 처음 인지하는 유아에게 효과적이에요. ★페이지마다 가이드가 있어 초보엄마도 쉽게 지도할 수 있어요 각 페이지 아래에 어떤 식으로 놀이하면 좋은지, 어떻게 놀이를 확장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가이드가 적혀 있어 홈스쿨링을 처음 시작하는 엄마도 문제 없어요. ★인지력 집중력 창의력 협응력 관찰력 표현력… 잠자는 아기 두뇌, 한 번에 깨워요! 손잡이를 잡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집중력이 발달해요.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이 자라나지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장소별 탈것의 이름과 특징을 인지하고,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선명한 인지책으로 활용해요.
지구가 더워졌어요
을파소 / 상드린 뒤마 로이 지음, 엠마누엘 우세 그림, 김주경 옮김 / 2011.02.25
10,000원 ⟶
9,000원
(10% off)
을파소
창작동화
상드린 뒤마 로이 지음, 엠마누엘 우세 그림, 김주경 옮김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시리즈 8권. 동물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이다.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동물들의 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바람에 동물들의 한숨과 걱정이 터져 나오기 시작하자, 마침내 동물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열었다. 도대체 지구가 왜 이렇게 더워지는 걸까? 그 이유는 바로 암소의 가스. 지혜로운 돌고래가 기막힌 생각을 해내는데….지구 온난화에 관한 톡톡 튀는 기발한 그림책! 큰일 났어요!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바람에 동물들이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에요. 마침내 동물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열었답니다. 도대체 지구가 왜 이렇게 더워지는 걸까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숨을 쉴 수가 없어요." "비가 오지 않아 목이 말라요." 동물들이 쏟아 내는 걱정이 남의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암소들이 지금처럼 풀을 뜯어 먹는다면, 머지않아 우리 모두 죽게 될 거예요." 동물들의 한숨 소리에 우리의 가슴이 철렁합니다. 지구의 환경을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지구가 더워졌어요>는 동물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은 지구가 더워지는 원인을 어디에서 찾았을까요? 암소가 내보내는 가스 때문이었답니다. 암소의 가스는 우리의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뿜어 나오는 매연을 떠올리게 합니다.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동물들의 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지혜를 모았던 동물들처럼, 우리도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데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상식 10 : 동물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1.01
9,500
시멘토
자연,과학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이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된다.1. 동물은 어떻게 분류할까? 2. 이빨이 가장 많은 동물, 달팽이 3. 신기한 능력을 가진 펭귄 동물 간단하게 그리기 4. 느릿느릿 귀여운 나무늘보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5. 세상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동물, 모기 6. 바다에서 가장 큰 물고기, 고래상어 7. 편식쟁이 자이언트 판다 8. 무리 지어 사는 우아한 홍학 물에서 사는 특이한 동물 인터뷰 1탄 9. 해마는 아빠가 아이를 낳는 동물이라고? 10. 날아다니는 유일한 포유류, 박쥐 11. 강아지만한 쥐, 카피바라 12. 부리가 구두처럼 넓다고? 슈빌 동물의 암수 구별법 13. 아기 코알라는 똥을 먹고 큰다고? 14. 귀엽게만 보면 안 돼! 쇠족제비 15. 강아지가 색을 구별 못한다고? 나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16. 나무에 구멍을 뚫는 딱따구리 17. 걸어다니는 물고기? 말뚝망둥어 동물 알아맞히기 18. 파란색 피를 가진 투구게! 19. 캥거루는 왜 주머니에서 새끼를 기를까? 20. 큰 귀로 더위를 식히는 코끼리 21. 파란 발을 가진 푸른발부비새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 모음 22. 유니콘 신화의 모델? 아라비아 오릭스 23. 오리일까 너구리일까? 오리너구리 24. 땅속에 물고기가 있다고? 폐어 25. 손바닥 모양 뿔을 가진 말코손바닥사슴 26. 어린 왕자의 페넥여우 동물 간단하게 그리기 육지에서 사는 특이한 동물 인터뷰 2탄 27. 잘린 꼬리가 또 자란다고? 도마뱀 28. 인어의 기원, 듀공 29. 두루미는 서서 잔다고? 헷갈리는 동물 1탄 30. 북극곰의 피부는 검은색이라고? 31. 귀여운 물고기 사냥꾼, 수달 32. 판다의 원조가 따로 있다고? 레서판다 33. 동글동글 똥을 굴려요, 소똥구리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동물 34. 바다의 유니콘, 일각고래 35. 늑대는 왜 하울링을 할까? 36. 물총처럼 독을 발사하는 코브라가 있다고? 스피팅코브라 37. 위장술의 달인! 카멜레온 헷갈리는 동물 2탄 상식 레벨 UP < OX 퀴즈 >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할 지식을 말합니다. 에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런데 굳이 상식에 대해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식을 배우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문이 늘어납니다. 유명한 인물, 물건, 건축물 등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식들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지리, 문화 등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 할 부분부터 다른 국가의 문화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이 생겨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뿐더러,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낸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됩니다. 또한 앞서 배운 상식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식을 더욱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진순이 엄마
느림보 / 전향숙 지음, 오승민 옮김 /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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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명작,문학
전향숙 지음, 오승민 옮김
유치원의 여름 방학, 다섯 살 난 영서는 엄마와 함께 시골 외할머니 집에 놀러 왔다. 엄마가 곧 동생을 낳을 거란 생각에 영서는 요즘 부쩍 엄마한테 떼를 쓰고, 업어 달라고 조른다. 이상하게 태어날 동생 생각만 하면 심통이 나기 때문이다. 외할머니가 맛있는 음식도 많이 해주시고, 엄마 대신 업어 주기도 한다. 영서 혼자 심심할까봐 동네 아주머니 댁에서 데려온 조그만 강아지 '진순이'도 영서 마음에 쏙 든다. 하지만 가만보니 외할머니는 영서보다 엄마를 더 예뻐하는 것 같다. 심술이 난 영서는 마루를 쿵쾅거리며 건넌방으로 들어간다. 건넌방엔 진순이 혼자 잠들어 있고, 엄마 없이 혼자 잠들어 있는 진순이가 불쌍한 영서는 점점 더 진순이하고만 있으려고 한다. 외로운 진순이가 자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에서일까? 점점 더 심술만 늘어가는 영서는 태어날 어린 동생에게 좋은 언니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아직은 동생을 생각한다기보다 진순이 엄마 노릇이 재밌는 영서지만, 어린 동생을 진순이 못지 않게 사랑하게 될 날은 머지않았다. 어린이들은 동생이 생겼을 때의 괜한 심술이 자기만의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생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 부모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두 아이를 대하는 법을 발견할 수 있다.
산책을 듣는 시간
사계절 / 정은 (지은이) / 2018.08.20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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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정은 (지은이)
제16회 사계절문학상 대상 수상작. 열아홉 수지는 소리를 듣지 못해도 불행하다고 느낀 적은 없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와 수지만 아는 수화로 완벽한 대화가 가능했고, 상상 속에서 모든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으니까. 그런데 어느 날 인공 와우 수술을 받게 되면서 모든 게 달라진다. 완벽했던 침묵의 세계에서 불완전한 소음의 세계로 옮겨진 수지는 낯선 세상에 적응해 나가기 위해 새로운 발걸음을 준비한다. 눈이나 귀가 아닌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수지를 통해 독자들은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과 마주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수상자 정은은 이 책으로 첫 소설을 내는 신인 작가로, 개성 있는 캐릭터와 경쾌한 유머 요소를 자연스럽게 심어 놓아 가족의 부재와 장애 등 무거울 수 있는 사회 문제를 어둡지 않게 다뤘다. 소리는 듣지 못해도 다른 청소년처럼 미래를 고민하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평범한 십 대 소녀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 내 독자들은 한 문장 한 문장 천천히 아끼며 읽게 된다. 표지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책 속의 '미스 블랙홀' 노래가 담긴 북트레일러를 볼 수 있다.고래의 귀지 / 유성우 / 코스모스 사운드트랙 / 비밀의 땅 / 침묵을 듣는 시간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행복한’ 세계에 살던 주인공은 장애를 바라보는 타인의 어설픈 동정을 ‘장애도 남이 갖고 있지 못한 또 하나의 능력’이라는 말로 멋지게 거절한다. 우리가 갖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관념까지도 완전히 깨 버린 탁월한 작품. -오정희·김지은·김선희(제16회 사계절문학상 심사위원) ‘손이 안다’는 뜻을 가진 소녀, 수지 수지는 소리를 못 듣는다는 게 무엇인지 모른다. 태어났을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으니까. 출생 신고 때 고모가 실수로 ‘빼어날 수(秀)’ 대신 ‘손 수(手)’를 적는 바람에 ‘손이 안다’는 뜻을 갖게 된 수지(手知). 이름과 어울리게 그는 첫 언어로 수화를 배웠다. 수지가 쓰는 수화는 보통의 수화가 아닌, 엄마와 소통하기 위해 새로 만든 언어였다. 늘 엄마하고만 이야기하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의사소통이 충분히 가능했다. 수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구름이 흘러가며 내는 소리, 물결이 번져 나가는 소리’ 등 상상 속에서 그 어떤 소리도 만들어 낼 수 있는 행복한 아이였다. 친구는 없었지만 나는 혼자 노는 법을 여러 가지 개발했다. 그중에 하나는 노래 지도 만들기다.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할 때마다 지도와 같은 노래를 하나씩 만들었다. 물론 이 노래는 속으로만 불렀다. 노래라기보다는 리듬 타기나 춤에 가까웠다. 안방에서 별채 옥상까지는 내 발로 서른여섯 걸음이었다. 발걸음 하나마다 음에 해당하는 촉감이 있었다. _본문 16쪽 수지는 음악을 좋아했다. 음정이 아니라 촉감과 무게감으로도 음악을 느낄 수 있었다. 피아노를 배우기 위해 학원에 갔을 때, 농인 교회에서 교인들이 보통의 수화로 노래하는 장면을 봤을 때 수지는 자신도 음악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뻤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수지의 열망이 간절해질수록 엄마는 수지를 외부로부터 더욱 차단했다. 이해할 수 없는 엄마의 행동에 수지는 엄마하고만 나누던 수화를 그만둔다. 세상을 느끼는 방식이 달라도 괜찮은 우리 수지네 가족은 하숙집을 운영했다. 할머니, 엄마, 고모, 그리고 하숙생들까지 대식구가 살았다. 하숙생의 도움으로 수지는 특수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가까스로 한글을 익히고, 입 모양으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구화를 배웠다. 그러나 엄마의 반대로 수화를 배우지 못해 특수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도 청각 장애인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런데 중학교 때 처음으로 한민이란 친구에게 관심이 생겼다. 시각 장애인 안내견과 한 몸이 되어 다니는 그의 모습은 너무나 완벽해 보였다. 한민의 주위를 서성이기만 하던 수지는 안내견의 간식을 챙겨 주면서 한민과 처음 인사한다. “너는 어떻게 말해? 고맙다는 말?” 처음이었다. 나의 언어로 고맙다는 말을 어떻게 하는지 묻는 사람은. 그냥 고맙다고 말하면 되는데 나는 나도 모르게 엄마와 나만의 약속인 수화로 가득 찬 마음이라고 말했다. 어렸을 때 이후로는 쓴 적이 없는 수화였는데 갑자기 튀어나왔다. 손으로 상대방을 가리킨 다음에 심장 근처로 가져가 원을 그리며 쓰다듬는 일련의 동작을 그 애는 천천히 정확하게 따라 했다. 그것은 이제 지구상에서 단 세 명만 알고 있는 단어가 되었다. _본문 52쪽 색깔을 구분하지 못하는 전색맹 한민은 앞을 보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안내견 마르첼로와 언제나 함께 다닌다. 수지는 마르첼로를 사이에 두고 한민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친해진다. 사람들은 소리를 못 듣는 수지와 전색맹 한민이 어떻게 친구가 되었는지 신기해했지만, 마르첼로까지 이 셋은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고 배려해 준다. 수지는 한민, 마르첼로와 함께 산책할 때 더욱 완전해진 느낌이 든다. 안정감을 느끼던 수지에게 변화가 찾아온 것은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부터다. 소리가 들린다는 것의 불편함 수지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자 정부에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인공 와우 수술 보조금을 지원하기 시작한다. 수지네 가족은 수지가 소리를 듣지 못해 사고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숙집을 팔아 수술비를 마련한다. 수술을 원하지 않았던 수지의 의사와 상관없이 수술은 강행된다. 수지는 자신의 귀보다 더 소중한 집을 잃은 슬픔에 더하여 인공 와우를 통해 들리는 끔찍한 기계 소리까지 들어야 한다. 사람들은 소리가 들리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지만, 수지는 자신의 고요함을 빼앗긴 것이 더 화나고 슬프다. 유일한 위로가 되어 준 것은 역시 한민과 마르첼로다. 한민은 수지에게 기타를 공동 구매해 밴드를 결성하자 하고, 이라는 노래를 함께 만든다. 먼 곳을 돌아와 우리에게 도착하는 날 블랙홀이 태어나는 소리를 들을 거예요 그 소리는 아직도 우주를 여행하죠 우주가 태어나는 소리를 들을 거예요 눈을 감고 귀를 닫아야만 들을 수 있어요 눈을 감고 귀를 닫아요 그래야 들을 수 있어요 _ 가사 중 소리에 적응하는 것도 힘든 수지에게 더 큰 위기가 찾아온다. 한민과 마르첼로 다음으로 좋아하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이다. 할머니는 하숙집이 있던 옛집 터를 팔았지만, 가운데 땅은 팔지 않고 남겨 두었다. 건설업자들의 협박에도 끝까지 팔지 않아 가운데가 빈 채로 ‘ㅁ’ 자 모양의 빌딩이 세워졌는데, 할머니는 그 빌딩 가운데 땅에 묻혔다. 그런데 할머니 장례식이 끝나고 얼마 후 엄마까지 가출을 한다. 보호자도 없이 혼자 남겨진 수지는 이 힘겨운 순간을 어떻게 이겨 낼까?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다 이 작품은 단순히 장애를 이해하는 소설이 아니다. 장애에서 더 나아가 타인과 나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수지는 한민에게 우정 이상의 감정을 느끼면서 그를 더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슬퍼하고, 어릴 때부터 수지의 행복을 방해하는 엄마를 이해할 수 없어 화가 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기 자신마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 수지를 위해 할머니는 돌아가시기 전에 당부의 말을 남겨 놓는다. “수지야,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먼저 너 자신과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 (중략) 선택은 언제나 너 자신을 위해서 네가 하는 거야. 네가 무엇을 선택하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을 알고 있다는 거야. 그 힘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의무가 있어. 그것만 잊지 말아 주렴.” _본문 125쪽 수지는 점차 할머니의 당부가 무슨 뜻인지 깨닫는다. 무엇이든 완벽히 이해하지 않아도 모르는 것은 모르는 채로 인정하고 남겨 두어도 된다는 것을 깨우치자 마침내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게 된다. 복잡하게 따지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기뻐하고 달려와 주는 마르첼로처럼 말이다. 수지는 한 번뿐인 인생에서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방법을 찾는다. 수지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산책을 듣는 시간’ 사업이 바로 그것이다. 수지는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한민, 마르첼로와의 산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도 자기 스스로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며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한다.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뽑힌 수작 사계절문학상 최종 심사 때 심사위원 모두의 선택을 받은 이 작품은 심사를 위해 원고를 읽으면서도 한 번에 읽기 아까워서 아끼면서 읽을 정도로 문장이 좋았다는 평을 받았다. 장애를 결코 부끄러워하지 않는 주인공의 자세는 난청에 대해 갖고 있는 환상을 깨 주면서 오히려 소리가 주는 불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주인공 수지뿐만 아니라 ‘미스 블랙홀’이란 별명을 가진 엄마, 도르래를 타고 내려가야만 갈 수 있는 무덤에 묻힌 할머니, 강렬한 색깔을 사용하는 화가 마크 로스코의 작품을 가장 잘 이해한다고 믿는 한민, 있는 그대로 온전한 사랑을 주는 마르첼로까지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매력적으로 그려져 소설의 재미를 더해 준다. 이 작품에 쏟아진 심사위원들의 찬사는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수정을 거듭하며 작품 속 인물들을 이해하기 위해 깊이 고민한 작가의 노력을 증명한다. 타인을 혹은 이야기를 온전히 이해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다가가는 것. 그렇게 한 걸음 다가가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마법처럼 일어나게 됩니다. 저는 그 마법을 믿습니다. 마법의 힘으로 다양성이 포용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내 귀가 안 들리는 이유를 물으면 엄마는 언제나 고래처럼 귀지가 많아서라고 했다. 고래는 평생 귓속에 귀지를 쌓아 둔다고 한다. 이동기와 번식기에는 두께와 색이 달라지는데 그래서 나이테처럼 살아온 이력이 귀지에 그대로 새겨진다고 한다. 고래처럼 내 귀지에도 살아온 이력이 새겨지고 있을까? 언젠가 내 귀지가 그동안 수집해 온 소리를 모두 쏟아 내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믿으며 나는 살아왔다. 아빠라고 짐작되는 사람이 두 명 있다. 아빠와 아빠의 일란성 쌍둥이 형제인데, 둘 중 한 명이 아빠다. (중략) 한 명은 화성 탐사단에 선발되어 화성에 세운 비밀 기지에서 살기 위해 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적응 훈련을 받고 있다. 또 한 명은 콜롬비아의 메데인 카르텔의 제조 팀장으로 카리브해 깊숙이 숨겨진 잠수함에서 코카인을 제조하고 있다. 아마 돈을 버느라 너무 바빠서 나를 찾아올 시간이 없을 것이다. 나의 아빠는 그 모든 것이 될 수 있다. 내가 소리를 못 듣는 것에 불편함을 못 느끼듯이 그도 색을 못 보는 것에 불편함을 못 느꼈다. 그는 안 봐도 알 수 있다고 했다. 사람은 냄새만 맡아 보면 알 수가 있다고. 나에게는 좋은 냄새가 나니까,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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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줄리 황 지음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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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줄리 황 지음
읽고, 부르고, 놀이하는 '영어동화책'. 동화를 읽기 전, 먼저 이야기의 주요 표현과 내용을 불러 보는 코너인 '스토리송', 본격적인 읽기 페이지, 동화를 다 읽은 후 본문과 영어표현을 반복, 확장하는 액티비티를 통한 심화 학습의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동화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실감나는 CD가 함께 수록된다.1. The Three Little Pigs (아기돼지 삼형제) - 아기돼지 삼형제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1: 후후 늑대의 종이컵 불기 2. Little Red Riding Hood (빨간모자) - 빨간모자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2. 병문안 바구니 3. Jack and the Beanstalk (잭과 콩나무) - 잭과 콩나무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3. 거인 발 만들기 4. Snow White (백설공주) - 백설공주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4. 마법의 거울 5. The Emperor’s New Clothes (벌거벗은 임금님) - 벌거벗은 임금님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5. 임금님의 옷장 Appendix (권말 부록) - 우리말 해석 - 액티비티 그림카드영어 싫다던 아이도 돌아앉는 읽고, 부르고, 놀이하는 ‘신나는 영어동화책’ 1단계. 스토리송을 따라 부른다! ‘스토리송’은 영어동화를 읽기 전 노래로 먼저 이야기의 주요 표현과 내용을 불러 보는 코너입니다. 우리 귀에 익숙한 영어동요를 스토리에 맞게 개사하였기 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엉덩이를 흔들며 따라 불러 보세요. 2단계. 영어동화를 실감나게 읽는다! 본격적인 읽기에 들어갑니다. 페이지마다 그림과 글을 읽으며 내용을 이해합니다. 처음 한두 번은 엄마가 전체 내용을 읽어 주고, 두세 번 반복해서 읽은 후에는 스토리는 엄마가 읽어 주되 말풍선 속의 대화문은 아이와 함께 역할놀이를 하며 읽으면 좋습니다. 또한 어린이 동화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실감나는 부록CD도 자주 틀어 주어 아이의 영어 귀도 쫑긋 길러 주세요. 3단계. 액티비티로 신나게 논다! 각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신데렐라의 하루 일과’, ‘아기동물 짝 맞추기’, ‘곰 가족의 죽 끓이기’ 등 관련 액티비티를 통해 동화내용 및 영어표현을 반복, 확장하는 액티비티를 합니다. 이 책의 소개된 액티비티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동화의 영어표현들을 쉽게 활용하여 심화 학습하는 단계입니다. 권말에 수록된 삽화컷들을 오려서 활용하세요.
펼쳐라 밥상이 된다
로그인 / 천재야옹양 김민희 글 /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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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천재야옹양 김민희 글
오늘은 또 뭘 해먹을까? 요리책 참 많기도 하다. 그러나 요리책을 보면서도 고민이다. 도대체 뭘 해먹어야 하나? 이 책은 한 페이지로 완성하는 상차림 매뉴얼로, 밥 + 국 + 반찬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620만 명이 사랑하는 저자 천재야옹양이 제시하는 요리책으로, 3개의 레시피를 한 페이지에 간단하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오늘의밥상을 통째로 책임진다. 또한 요리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친정 엄마의 요리 밑천을 배울 수 있다. 좋은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고 보관하는 노하우로 시작하여 맛 보장을 도와주는 육수만들기 등의 내용을 통해 요리의 기초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보는 방법 intro 01 맛을 보장하는 필수 재료, 육수 만들기 intro 02 우리집 냉장고 똑똑하게 관리하는 야옹양표 살림법 intro 03 주말을 이용한 깐깐한 장보기 intro 04 좋은재료 고르기, 손질하기, 보관하기 intro 05 고슬고슬 군침 도는 밥 짓기 intro 06 맛있는 김치 담그기 intro 07 야옹양의 한상차림 계량법 part1. 펼쳐라 1000원으로 차리는 서민의 만찬 쌀밥 콩나물김치국 고등어무조림 수수밥 냉이된장국 낙지강회 율무밥 오징어강된장찌개 버섯피망볶음 고구마밥 달걀국 오징어불고기 서리태밥 콩나물북어국 두부두루치기 밤밥 매운소고기무국 콩나물볶음 기장밥 미역냉국 맛살달걀말이 완두콩밥 얼갈이배춧국 두부강정 찰밥 문어미역국 갈치카레구이 팥밥 고추장찌개 동그랑땡 감자밥 꽃게된장찌개 소시지야채볶음 강낭콩밥 재첩국 소고기감자조림 흑미밥 돼지고기김치찌개 새우달걀찜 보리밥 청국장찌개 호박새우젓볶음 연근밥 해물순두부찌개 어묵볶음 율무밥 부대찌개 톳무침 달걀말이밥 근댓국 도라지무침 오므라이스 가지냉국 땅콩호두조림 카레라이스 오이냉국 참나물무침 돌솥비빔밥 콩나물냉국 열무얼갈이배추김치 뚝배기알밥 홍합탕 부추겉절이 굴밥 김칫국 두부숙회 콩나물김치밥 매생이국 방게볶음 쌈밥 얼갈이비지찌개 참치쌈장 part2. 펼쳐라 5분 안에 차리는 스피드 아침상 완두콩밥 우엉조림 황태채무침 수수밥 알감자조림 연두부샐러드 현미밥 닭고기조림 감자카레볶음 서리태밥 잔멸치호두볶음 두부조림 흑미밥 뱅어포볶음 깻잎순나물 밤밥 콩자반 소시지달걀부침 팥밥 오이지무침 삼치된장구이 고구마밥 오이고추장무침 팽이버섯전 보리밥 오이나물 청국장두부찜 감자밥 오징어조림 마늘종무침 기장밥 시금치무침 황태양념구이 찰밥 마른새우볶음 소고기메추리알장조림 서리태밥 깻잎멸치찜 날치알달걀부침 완두콩밥 가지깍두기 청포묵무침 연근밥 고구마순볶음 꽃게무침 수수밥 미역줄기볶음 무조림 보리밥 미역초무침 고추장떡 식빵키쉬 코올슬로 고구마라떼 달걀샌드위치 과일샐러드 오렌지주스 누룽지죽 버섯장아찌 오이깍두기 북어죽 돌나물물김치 양파장아찌 참치죽 배추나물 오징어젓 토마토양배추스프 갈릭스틱 견과류샐러드 part3. 펼쳐라 밥도둑 사로잡는 두 그릇 뚝딱 밥상 쌀밥 돈가스 양배추샐러드 강낭콩밥 와인삼겹살 부추양파무침 흑미밥 동파육샐러드 떡볶음 찰밥 맥적 풋고추소박이 수수밥 찹스테이크 버섯샐러드 완두콩밥 뚝배기불고기 참치김치찜 찰밥 닭볶음탕 오이백김치 토마토볶음밥 치킨케밥 백김치 고구마밥 찜닭 부추전 기장밥 전복찜 쪽파무침 완두콩밥 파인애플소스참치볼 마새싹무침 쌀밥 새우장 다시마채소말이쌈 현미밥 해물떡찜 미나리무침 매운해물청국장덮밥 코다리강정 총각김치 참치마파두부덮밥 두릅초회 콩나물김치 파인애플카레볶음밥 오징어샐러드 배추김치 밤밥 더덕구이 동태전 매운해물누룽지탕 연근고추장조림 물김치 강낭콩밥 우럭매운탕 참치전 감자밥 대구지리 양배추김치 서리태밥 닭개장 오이소박이 현미밥 만두김치전골 오징어초무침 기장밥 우거지갈비탕 무생채 쌀밥 설렁탕 설렁탕깍두기 part4. 펼쳐라 먹는 즐거움이 두배 휴일에 먹는 간단 요리 소고기덮밥 상추겉절이 생강초절임 닭고기덮밥 시금치발사믹식초무침 감자오이샐러드 튀김덮밥 미소된장국 숙주오이무침 연어주먹밥 꽃게카레볶음 깍두기 지라시스시 베트남치킨샐러드 열무김치 캘리포니아롤 연어브로콜리볶음 마늘장아찌 해물떡볶이 어묵탕 오징어튀김 콩나물라볶이 찐만두 김마끼 두부콩국수 무말랭이무침 떡갈비 해물볶음칼국수 새우전 비름나물 감자옹심이 깻잎맛살전 배추겉절이 김치비빔국수 감자전 부추무침 닭칼국수 파김치 속채운연근전 초계탕 고추장아찌 순무김치 비빔메밀국수 새우튀김 연두부달걀찜 냉우동 오이초밥 달걀샐러드 미소라멘 감자크로켓 단무지무침 간자장 유림기 달걀부추볶음 볶음짬뽕 고추잡채 중국식오이무침 새우크림스파게티 참치샐러드 키위주스 데리야끼스파게티 매쉬포테이토 브로콜리맛살샐러드 시금치라자냐 브리즈번샐러드 해물파인애플피자 고구마버터구이 크램차우더스프 단호박치킨도리아 시저샐러드 토마토마리네이드 핫도그 보울칠리치즈 딸기스무디 두부버거 웨지감자 토마토쉐이크 BLT샌드위치 오이피클 유자아이스티 참치샌드위치 브로콜리피클 바나나주스 part5. 펼쳐라 특별한 날엔 특별한 요리 설날 조랭이떡국 돼지갈비찜 산전꼬치전 복날 전복삼계탕 오이지냉국 부추김치 추석 송편 해물잡채 삼색나물 동지 팥죽 동치미 옥수수술빵 크리스마스 돼지등갈비강정 감자스프 글뤼바인 집들이 해물탕 콩나물잡채 무쌈말이 캠핑 소고기김밥 치킨바베큐 고추피클 친구들초대 회무침 들깨미역국 콘버터 책거리 단호박경단 고구마양갱 시리얼강정 발렌타인데이 가토쇼콜라 쿠키앤초콜릿 레밍턴 생일 크레페케이크 상그리아 결혼기념일 스테이크 그린샐러드 포테이토스킨 part6. 펼쳐라 술과 함께 즐기는 안주 소주 골뱅이비빔국수 애호박부침개 모시조개탕 맥주 간장치킨 무초절임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양주 연어샐러드 살구치즈 새우샐러드 막걸리 배추전 묵사발 두부김치 사케 사케마루 아게다시도후 바지락버터볶음 와인 화이트와인홍합찜 카프레제 프로슈토멜론 전통주 녹두빈대떡 홍어회무침 훈제오리쌈 홍초칵테일 도토리묵 알탕 오꼬노미야끼오늘은 또 뭘 해먹을까 고민인가요? 요리책 참 많기도 하다. 요리책을 보면서도 고민이다. 뭘 해먹을까? 드디어 한 권으로 뚝딱. 한 페이지로 완성된 유일한 상차림 매뉴얼이 나왔다. 펼쳐라~ 밥상이 된다!!! 밥 + 국 + 반찬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한상 매뉴얼 3개의 레시피가 한 페이지에 간단하고 정확하게 설명되어 오늘의밥상을 통째로 책임진다 친정엄마의 요리 밑천을 배운다 좋은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고 보관하는 노하우로 시작하여 맛 보장을 도와주는 육수만들기 등 초보자들에게 아주 친절하게 구성되어있다.
블랙라벨 중학수학 공식집 (2021년)
진학사 / 진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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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학습참고서
진학사 편집부 (지은이)
상위권을 위한 수학 공식집이다. 15개정 블랙라벨 중학수학의 1-1부터 3-2까지 총 6권의 핵심 개념과 100점 노트를 모두 반영하였으며, 상위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Tip 및 연계된 고등 내용도 추가하여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총 3개 학년의 개념을 진도 순이 아닌 영역별(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기하, 확률과 통계)로 제공하여 유기적인 수학 개념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Ⅰ. 수와 연산 Ⅱ. 문자와 식 Ⅲ. 함수 Ⅳ. 기하 Ⅴ. 확률과 통계『블랙라벨 중학수학 공식집』은 상위권을 위한 수학 공식집이다. 15개정 블랙라벨 중학수학의 1-1부터 3-2까지 총 6권의 핵심 개념과 100점 노트를 모두 반영하였으며, 상위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Tip 및 연계된 고등 내용도 추가하여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총 3개 학년의 개념을 진도 순이 아닌 영역별(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기하, 확률과 통계)로 제공하여 유기적인 수학 개념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필요한 개념이나 공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목차에 개념 색인을 수록하였으며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제작하여 언제든 들고 다니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은 개념 간 연계성이 큰 과목이기 때문에 개념 하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그와 관련된 다른 내용을 학습하기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수학에서는 완벽한 개념 학습이 중요합니다. 『블랙라벨 중학수학 공식집』은 중학수학의 기본 개념부터 심화 개념까지 다루어 완벽한 개념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기획, 제작되었습니다.
블러드 레인 1~5 세트 (전5권)
뒹굴 / 백승훈 그림, 민 글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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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
소설,일반
백승훈 그림, 민 글
인기 웹툰 『블러드 레인』의 단행본 1~5권 세트이다. 경찰이 된 ‘독고’ 강혁이 조직폭력배 소탕을 위한 작전에 투입되어 조폭으로 위장해 서울 제일의 주먹이었던 김민규를 만나 과거 동해파를 재건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미 『통』과 『독고』 시리즈를 통해 순식간에 몰입되는 스토리와 거칠지만 인상 깊은 그림체로 확고한 열혈 팬덤을 만들어낸 민 작가와 백승훈 작가의 공동 작업이 한층 더 빛을 발한다. 국정원 직원 하태호는 국내에 해외 조폭들이 자금을 유입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자 이를 막을 새로운 사업(국정원에서 작전을 말하는 별칭)을 제안한다. 그 사업은 이른바 ‘이이제이’로 국내 조폭을 이용해 해외 조폭을 몰아내고 종국엔 국내 조폭까지 모두 정리해 조폭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 시작으로 10년 징역형을 받고 복역 중인 김민규를 3년 만에 출소하게 하고, 경찰이 된 강혁을 언더커버로 투입해 김민규와 만나게 한 후 과거 동해파 재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한다. 강혁과 김민규는 조금씩 세력을 확장하며 때를 노린다. 그 과정에서 강혁과 김민규는 점점 인간적인 신뢰를 쌓아가면서 국정원의 이이제이 사업은 점점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블러드 레인 1 블러드 레인 2 블러드 레인 3 블러드 레인 4 블러드 레인 5, 를 총망라하는 대단원의 시작! 민/백승훈 콤비의 신작! 투신으로 추앙받았던 ‘독고’ 강혁 과거 서울 제일의 주먹이었던 김민규 폭발하는 역대 최강의 케미! “남자들이여, 민백두월드로 오라!” 통, 독고 시리즈를 이어주는 대단원의 시작! 『블러드 레인』 매주 토요일!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실검 상위권에 랭크되며, 대한민국 남자들이 토요일을 기다리는 또 하나의 이유였던 최고의 인기 웹툰 『블러드 레인』 단행본이 뒹굴에서 출간되었다. 『블러드 레인』은 경찰이 된 ‘독고’ 강혁이 조직폭력배 소탕을 위한 작전에 투입되어 조폭으로 위장해 서울 제일의 주먹이었던 김민규를 만나 과거 동해파를 재건하는 과정을 그린 만화다. 이미 『통』과 『독고』 시리즈를 통해 순식간에 몰입되는 스토리와 거칠지만 인상 깊은 그림체로 확고한 열혈 팬덤을 만들어낸 민 작가와 백승훈 작가의 공동 작업이 이번 작품 『블러드 레인』에서 한층 더 빛을 발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거물의 귀환, 그리고 ‘독고’ 강혁과의 만남! 역대 최강의 케미 폭발! 국정원 직원 하태호는 국내에 해외 조폭들이 자금을 유입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자 이를 막을 새로운 사업(국정원에서 작전을 말하는 별칭)을 제안한다. 그 사업은 이른바 ‘이이제이’로 국내 조폭을 이용해 해외 조폭을 몰아내고 종국엔 국내 조폭까지 모두 정리해 조폭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 시작으로 10년 징역형을 받고 복역 중인 김민규를 3년 만에 출소하게 하고, 경찰이 된 강혁을 언더커버로 투입해 김민규와 만나게 한 후 과거 동해파 재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한다. 강혁과 김민규는 조금씩 세력을 확장하며 때를 노린다. 그 과정에서 강혁과 김민규는 점점 인간적인 신뢰를 쌓아가면서 국정원의 이이제이 사업은 점점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브로마이드 이미지 1브로마이드 이미지 2
뽀로로 토이북 병원놀이 : 나도 병원에 갈 수 있어!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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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새콤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
미래와경영 / 한지혜 (지은이), 최고은 (그림)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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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경영
도감,사전
한지혜 (지은이), 최고은 (그림)
‘살갑다’는 마음씨가 부드럽고 상냥한 경우를 말하는 우리말로 일상에서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은 이러한 우리말과 친해지기를 어려워한다.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단순히 주변에서 듣거나 책에서만 배울 뿐 일상생활에 적용하기를 힘들어 한다. <새콤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은 ‘가람’에서부터 ‘훤칠하다’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 100개를 사전 형식으로 꾸몄다. 또한 초등 교과에서도 등장하는 우리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교실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표현했다. 이러한 우리말이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이 책을 통해 중요한 우리말이 어떤 말과 관련이 있고, 어떤 속담이나 관용구와 연관이 있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새콤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 사용법 이 책의 구성과 특징 ㄱ 가람 가랑비 가을부채 갈무리 감쪽같다 갓길 갓밝이 개똥참외 개미장 개울 고뿔 곰비임비 괴발개발 군침 그르치다 기지개 까불다 까치발 꽃구름 꽃보라 꽃불 꽃샘바람 꾸미개 ㄴ 나무초리 낙낙하다 날짐승 내로라하다 내리사랑 너나들이 너울 눈썰미 ㄷ 대추하다 동아리 땅별 ㅁ 망고하다 매실매실하다 모꼬지 모둠 물찌똥 미주알고주알 민낯 밀물, 썰물 밍밍하다 ㅂ 발장구 배짱 버무리 부랴부랴 불티나다 ㅅ 사과하다 사랑옵다 사리 삭신 살갑다 살사리꽃 삿갓구름 새치름하다 샐쭉하다 선바위 속길 손갓 손사래 손톱달 솔개그늘 솜병아리 수박하다 시나브로 생뚱맞다 싸라기별 ㅇ 아리땁다 아리송하다 알음 애잔하다 앳되다 여의다 오동포동 오붓하다 오지랖 옹골지다 옹달샘 왁자지껄하다 워낭 입가심 ㅈ 주전부리 줏대 지름길 짱짱하다 ㅊ 철 ㅋ 칼칼하다 케케묵다 ㅌ 텃밭 ㅍ 포도하다 ㅎ 한갓지다 한무릎공부 함박눈 해거름 햇살 화들짝 활개 후줄근하다 훤칠하다 새콤달콤 우리말 퀴즈초등학생이 교실과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과 마음 표현으로 아이 주위에서 자주 접하는 우리말을 쉽게 친절히 설명한 책! 『새콤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을 뽑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살갑다’는 마음씨가 부드럽고 상냥한 경우를 말하는 우리말로 일상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초등학생들은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어려워해서 우리말과 쉽게 친해지지 못합니다. 단순히 주변에서 듣거나 책에서만 배울 뿐 일상생활에 적용하기를 힘들어 합니다. 이 책은 우리말이 가진 속뜻과 함께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에서의 다양한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스텔톤 그림에 담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자주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하였기 때문에 무작정 외우는 암기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재미있게 우화를 읽듯이 지루하지 않게 우리말 속뜻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말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천일문 입문 문제집 (Training Book)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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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천일문 입문의 연습문제집으로, 본책과는 다른 문장으로 출제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천일문 입문에서 학습한 구문의 기초를 점검해 볼 수 있다. 수능, 모의 및 내신 문제에 빈출되는 어법, 영작, 문장 전환 등의 문제 유형을 통해 실전 대비까지 가능하다.PART 1 문장 독해의 출발점, 동사 CHAPTER 01 문장의 기본 구조와 동사 Unit 01 주어+동사 Unit 02 주어+동사+보어 Unit 03 주어+동사+목적어 Unit 04 주어+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Unit 05 주어+동사+목적어+보어 CHAPTER 02 동사를 통해 드러나는 시제 동사 변화형 쓰기 Unit 06 현재시제가 나타내는 때·의미 Unit 07 과거시제·미래시제 Unit 06~07 현재시제·과거시제·미래시제 Unit 08 현재진행형이 나타내는 때·의미 Unit 09 과거진행형·미래진행형 Unit 10 현재완료형의 개념과 의미 CHAPTER 03 동사에 의미를 더하는 조동사 Unit 11 can / may Unit 12 must / should Unit 13 will / would / used to Unit 14 조동사 + have p.p. CHAPTER 04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보여주는 태 Unit 15 주어가 동작을 받는 표현, be p.p. Unit 16 시제 형태에 주의할 수동태 Unit 17 주의해야 할 수동태 Unit 18 주어+be p.p.+목적어 Unit 19 주어+be p.p.+명사/형용사 보어 PART 2 동사의 또 다른 활용, 준동사 CHAPTER 05 명사 역할을 하는 to-v, v-ing Unit 20 주어로 쓰이는 to-v와 v-ing Unit 21 목적어로 쓰이는 to-v와 v-ingⅠ Unit 22 목적어로 쓰이는 to-v와 v-ingⅡ Unit 23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to-v와 v-ing Unit 24 의문사+to-v CHAPTER 06 명사를 수식하는 to-v, v-ing, p.p. Unit 25 명사를 수식하는 to-v Unit 26 명사를 수식하는 v-ing, p.p. Unit 27 감정을 나타내는 v-ing, p.p. Unit 28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는 to-v, v, v-ing, p.p. CHAPTER 07 부사 역할을 하는 to-v/분사구문 Unit 29 부사 역할을 하는 to-v의 해석Ⅰ Unit 30 부사 역할을 하는 to-v의 해석Ⅱ Unit 31 분사구문의 해석 Unit 32 주의할 분사구문의 형태 PART 3 문장의 확장, 절 CHAPTER 08 주어/목적어/보어로 쓰이는 명사절 Unit 33 that절 Unit 34 whether/if절 Unit 35 의문사절Ⅰ Unit 36 의문사절Ⅱ CHAPTER 09 관계사절Ⅰ Unit 37 주격 관계대명사 who, which, that Unit 38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m), which, that Unit 39 관계대명사 whose Unit 40 전치사 + 관계대명사 Unit 41 관계부사 when, where, why, how CHAPTER 10 관계사절Ⅱ·부사절 Unit 42 콤마(,) 뒤의 관계대명사절 Unit 43 콤마(,) 뒤의 관계부사절 Unit 44 관계대명사 what Unit 45 시간/조건의 부사절 Unit 46 원인/목적/결과의 부사절 Unit 47 대조의 부사절 PART 4 주요 구문 CHAPTER 11 부정/비교/가정법 Unit 48 부정구문 Unit 49 비교구문Ⅰ Unit 50 비교구문Ⅱ Unit 51 가정법 CHAPTER 12 it/특수 구문 Unit 52 itⅠ Unit 53 itⅡ Unit 54 도치구문 Unit 55 생략/공통구문 Unit 56 삽입/동격구문 [책 속의 책] 정답 및 해설▶다양한 문제로 구문 훈련할 수 있는 연습문제집 2004년도에 첫 등장했던 천일문 시리즈는 구문 1위 베스트셀러로, 누적 판매 430만 부를 넘어섰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교과서로 자리매김한 천일문은 학습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재탄생하게 되었다. 천일문은 대표 구문들을 끊어 읽으며 영어 구조를 익히는 것이 특징이며, 빠른 직독직해와 정확한 문장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천일문 입문 문제집(Training Book)은 천일문 입문의 연습문제집으로, 본책과는 다른 문장으로 출제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천일문 입문에서 학습한 구문의 기초를 점검해 볼 수 있다. 수능, 모의 및 내신 문제에 빈출되는 어법, 영작, 문장 전환 등의 문제 유형을 통해 실전 대비까지 가능하다. 구문 독해의 기초를 다지고 싶다면 ‘천일문 입문 문제집(Training Book)’으로 꼭 복습하길 추천한다.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08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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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싱숑 (지은이)
마침내 드러나는 낙원의 추악한 진실. 충격에 빠진 일행 앞에 구원자처럼 유중혁이 나타난다. 한편, 김독자는 ‘가장 사랑하는 존재에 의해 죽게 된다’라는 운명을 전해 듣고, 예언의 의미를 궁구하기 시작한다.Episode 32. 김독자의 사랑Episode 33. 다시 읽기Episode 34. 먹을 수 없는 것Episode 35. 73번째 마왕토털 2억 뷰 + α!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마침내 단행본으로 만나는 《전지적 독자 시점》‘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억, 웹툰화 즉시 ‘네이버 웹툰’ 1위 등극, ‘리얼라이즈픽처스’와 영화화 계약… 2018년 연재 시작 이후 지금까지, 행보 하나하나가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가 되고 있는 《전지적 독자 시점》. 역사부터 신화까지 인류가 지금껏 쌓아온 ‘이야기’를 자유롭게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저마다 다채로운 색채로 매력을 뽐내는 등장인물, 시공간을 넘어 우주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으로 이미 수많은 ‘앓이’를 양산해온 이 전설적 작품이 연재 종료 2년여 만에 드디어 단행본으로 서점을 찾는다. 싱숑 작가는 원고지 약 25000매, 글자 수로는 약 300만 자에 달하는 장대한 서사를 전량 개고해 작품을 다시금 세공해냈다. 이번 ‘PART 1(전 8권)’은 전체 이야기 중 약 1/3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전독시’의 세계를 종이를 통해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손에 잡기 쉬운 판형과 두께로 제작된 ‘페이퍼백 에디션’이다. 아울러 2022년 여름에는 ‘페이퍼백 에디션 PART 2-3’과 소장성에 집중한 ‘하드커버 에디션 PART 1’도 연이어 선보일 예정. 9개 이상 언어로 번역 및 수출되는 등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를 매혹하고 있는 ‘멸살법’의 세계로 빠져볼 시간이다. “싱숑의 《전지적 독자 시점》과, 독자분들의 《전지적 독자 시점》은 어쩌면 같은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각자 이 이야기의 몇 조각쯤을 품고 어렴풋이 상대가 가진 조각의 생김새를 짐작해볼 뿐이겠지요. 아무래도 좋습니다.”_‘작가의 말’에서[PART 1 - 08 줄거리]마침내 드러나는 낙원의 추악한 진실. 충격에 빠진 일행 앞에 구원자처럼 유중혁이 나타난다. 한편, 김독자는 ‘가장 사랑하는 존재에 의해 죽게 된다’라는 운명을 전해 듣고, 예언의 의미를 궁구하기 시작한다.
1학년이 나가신다!
미세기 / 후쿠다 이와오 글.그림, 한영 옮김 / 2012.02.17
13,000
미세기
창작동화
후쿠다 이와오 글.그림, 한영 옮김
예비 초등학교 1학년의 설렘과 자랑스러움을 담은 그림책이다. 켄의 속마음과는 대조적인 사람들의 무관심한 반응과 얼굴 표정이 섬세하면서도 실감난다. 공감 가는 이야기와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으로 1학년이 되는 아이의 설렘과 자랑스러움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책가방을 메고 집을 나선 켄. 책가방이 마치 대단한 훈장이라도 되는 듯 당당하다.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팔을 힘차게 휘저으며 호루라기 박자까지 맞춰 가며 걷는다. 이웃집 동생이 평소처럼 “오빠 놀자.” 하고 말을 걸지만 이제부터 유치원생 꼬마랑은 놀지 않겠다며 의기양양 지나친다. 공원으로 나갔지만 사람들은 켄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간혹 켄을 보고 키득키득 웃기만 할 뿐이다. 하지만 켄은 사람들이 웃거나 말거나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아간다. 하지만 강아지와 노느라 새 책가방을 잃어버리고, 어찌할 바를 몰라 울음을 터뜨리는데….“이것 보라고, 반짝반짝 반들반들 멋있는 내 책가방!” 누구에게나 첫 출발은 설레고 가슴 벅찬 순간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은 책가방을 선물 받고 처음 메 본 날이 어쩌면 입학식보다 더 가슴 벅찬 순간일 것입니다. 책가방을 메는 순간 비로소 자신이 이제 학교에 들어간다는 사실이 실감 나고, 이제 난 유치원 꼬마가 아니라는 생각에 스스로가 의젓하게 느껴집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켄도 올봄에 1학년이 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가방을 선물 받자마자 가방을 메고 밖으로 뛰쳐나갑니다. 작년에 1학년이라고 잘난 체하던 형도, 지나가는 사람들도 분명 책가방을 멘 자신의 멋진 모습을 보고 부러워할 거라고 잔뜩 기대를 하면서 말이에요. 과연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켄의 생각처럼 다른 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을까요? “난 1학년이다!” 예비 초등학교 1학년의 설렘과 자랑스러움을 담은 책 책가방을 메고 집을 나선 켄. 책가방이 마치 대단한 훈장이라도 되는 듯 당당합니다.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팔을 힘차게 휘저으며 호루라기 박자까지 맞춰 가며 걷습니다. 이웃집 동생이 평소처럼 “오빠 놀자.” 하고 말을 걸지만 이제부터 유치원생 꼬마랑은 놀지 않겠다며 의기양양 지나치지요. 공원으로 나갔지만 사람들은 켄에게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간혹 켄을 보고 키득키득 웃기만 할 뿐입니다. 하지만 켄은 사람들이 웃거나 말거나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아갑니다. 켄의 속마음과는 대조적인 사람들의 무관심한 반응과 얼굴 표정이 섬세하면서도 실감납니다. 이 책은 공감 가는 이야기와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으로 1학년이 되는 아이의 설렘과 자랑스러움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진짜 의젓한 1학년! 이마에 붙인 반창고와 짓궂은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면 켄이 평소에 얼마나 장난꾸러기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장난꾸러기는 강아지와 노느라 새 책가방을 잃어버리고, 어찌할 바를 몰라 울음을 터뜨립니다. 가방은 어디로 간 걸까요? 그런 켄을 자상하게 위로해 주고 함께 책가방을 찾으러 나서는 토오루 형. 유치원생 꼬마라고 놀아 주지 않았지만 오빠의 가방을 찾아주기 위해 온 힘을 다하는 유코. 그제야 켄은 나이가 많다고 학년이 높다고 우쭐댄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그리고 진짜 의젓한 1학년은 다른 사람의 어려운 일을 도와 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잃어버린 책가방을 찾는 과정을 지켜보며 어린이 독자는 켄과 함께 보다 넓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1학년으로 한 뼘 더 자랄 것입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2 : 하나님의 구출 계획 (유치부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음, 안윤경 옮김, 김병훈.이희성.정희영 감수 / 2018.01.15
10,000
두란노
소설,일반
Lifeway Kids 지음, 안윤경 옮김, 김병훈.이희성.정희영 감수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전 연령을 위한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유치부 교사용 지침서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커리큘럼 중 두 번째 책으로, 구약2 '하나님의 구출 계획'에서는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의 말씀을 다루었다. 출애굽으로부터 약속의 땅에 이르는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노예 생활과 죄의 속박에서 건지시는 구속자 하나님, 하나님을 예배하며 의롭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신 거룩하신 하나님과 만나게 된다. 희생 제물이 되시고, 완전한 의로운 삶을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다.1단원 구출하시는 하나님 1 모세를 부르셨어요 2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을 피했어요 3 홍해를 건넜어요 4 광야에서 시험을 치렀어요 5 금송아지를 만들었어요 2단원 거룩하신 하나님 6 십계명 "하나님을 사랑하라" 7 십계명 "이웃을 사랑하라" 8 정막을 지었어요 9 하나님이 제사의 규칙을 정해 주셨어요 10 오직 하나님만 예배해요 11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해요 노예 생활과 죄의 속박에서 건지신 구속자 하나님을 만납니다 자유를 얻은 백성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의롭게 사는 법 "거룩하라!"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전 연령을 위한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유치부 교사용 지침서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커리큘럼 중 두 번째 책으로, 구약2 '하나님의 구출 계획'에서는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의 말씀을 다루었다. 출애굽으로부터 약속의 땅에 이르는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노예 생활과 죄의 속박에서 건지시는 구속자 하나님, 하나님을 예배하며 의롭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신 거룩하신 하나님과 만나게 된다. 희생 제물이 되시고, 완전한 의로운 삶을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다. 성경의 흐름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유치부 교사용 교재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구속사적 관점으로 구성된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특징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와 이야기 나누기로 풀어냈다. 유치부 예배의 준비, 설교, 소그룹 과정을 풍성하게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교사가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담은 지문을 통해 경력이 짧은 초보 교사도 효과적인 안전한 지침을 얻을 수 있다.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교사 지도 가이드 영상으로 티칭 포인트를 쉽게 익힐 수 있다. 교회 교육과 가정 교육을 연계하도록 부모교육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이 교재를 통해 유아들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라는 원대한 흐름으로 성경 전체를 배우게 되므로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는 습관과 복음에 대한 분명한 개념을 정립할 수 있게 된다. 발달과 성장에서 결정적인 시기를 지나고 있는 유아기에 반드시 함께 이루어야 할 영적 성장을 돕는 복음적 교재다. 교재의 특징 - 연대기기 성경공부 - 그리스도 중심 - 교리 기반 교육 - 시청각 자료 활용 -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 - 단원별o각 과별 반복 학습 - 믿음과 삶의 적용
2021 보물섬 독도네 역사달력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지은이) / 2020.10.29
5,000
연두세상
명작,문학
연두세상 편집부 (지은이)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 3
마로니에북스 / 박명운 글.그림 / 2010.06.01
8,800원 ⟶
7,920원
(10% off)
마로니에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박명운 글.그림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담겨있어,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록사진] 자동암기 변환 입체 카드 2장 (임의증정) 1권 제1장 - 일취월장(日就月將) 날마다 달마다 성장하고 발전함 제2장 - 주야장천(晝夜長川) 밤낮으로 흐르는 시냇물처럼 쉬지 않음. 제3장 - 불속지객(不速之客) 불청객, 청하지 않은 반갑지 않은 손님. 제4장 - 풍비박산(風飛雹散) 바람이 불어 우박이 이리저리 흩어진다는 뜻. 제5장 - 결자해지(結者解之)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함. 제6장 - 전광석화(電光石火) 매우 짧은 시간이나 매우 재빠른 움직임. 제7장 - 첩첩산중(疊疊山中) 여러 산이 겹치고 겹친 깊은 산 속. 제8장 - 행방불명(行方不明) 간 곳이나 방향을 모름. 제9장 - 맹자실장(盲者失杖) 지팡이를 잃은 소경처럼 의지할 곳을 잃음. 2권 10장 진퇴유곡 11장 조족지혈 12장 불구대천 13장 괴상망측 14장 진수성찬 15장 칠전팔기 16장 절골지통 17장 개과천선 18장 금지옥엽 3권 제19장 견원지간(犬猿之間) - 매우 사이가 나쁜 관계. 제20장 기상천외(奇想天外) - 생각이 기발하고 엉뚱함. 제21장 백척간두(百尺竿頭) -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 제22장 장유유서(長幼有序) -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 지켜야 할 질서 제23장 일석이조(一石二鳥) -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 제24장 원상회복(原狀回復) - 본디의 형편이나 상태로 돌아감. 제25장 이산가족(離散家族) - 본의 아니게 흩어져 서로 만날 수 없게 된 가족. 제26장 불가항력(不可抗力) - 사람의 힘으로는 저항할 수 없는 힘. 제27장 자승자박(自繩自縛) - 자기 자신을 망치게 한다는 뜻. 4권 28장 생사고락 29장 백발백중 30장 환골탈태 31장 신출귀몰 32장 망국지탄 33장 암흑천지 34장 명약관화 35장 한사결단 36장 금석맹약 5권 37장 오리무중 38장 마혁과시 39장 사고무친 40장 기사회생 41장 발산개세 42장 거거익심 43장 이이제이 44장 존망지기 45장 연경학망 6권 46장 난공불락 47장 경이적 48장 시진회멸 49장 이인투어 50장 유유자적 51장 동탄부득 52장 청천벽력 53장 유일무이 54장 불원장래 7권 58장 불기이회 59장 대비책 60장 당랑거철 61장 최고납후 62장 불신지심 63장 약육강식 64장 일일사득 65장 일망타진 66장 주위상책 8권 67장 족탈불급 68장 사생유명 69장 시종일관 70장 가거지지 71장 설상가상 72장 구화지문 73장 식이위천 74장 구밀복검 75장 임시처변 9권 제76장 이소당연 제77장 장단상교 제78장 생즉사사즉생 제79장 침식불안 제80장 표리부동 제81장 독서망양 제82장 명재경각 제83장 요원지화 제84장 도룡지기 10권 제85장 망연자실 제86장 노말지세 제87장 극악무도 제88장 운지장상 제89장 불측지연 제90장 호리지차 제91장 창해일속 제92장 자유자재 제93장 천고청비“기상천외! 상상초월! 필수 사자성어 500여개가 저절로 암기되는 기발한 학습만화!” 우리말의 대부분은 한자로 된 관용어로 이루어져 있다. 사자성어는 일상생활에서 종종 사용되고 있으며 각종 매체에서 사용되는 빈도로 보아 우리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된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시리즈는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화 속에서 사자성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양하고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다. 기존의 지루했던 학습만화와 달리 푹 빠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녹아들며 아이들의 학습의욕을 한껏 북돋아주고,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각 권당 두 장씩 제공되는 부록 카드는 아이들이 쉽게 휴대하며 거부감 없이 사자성어를 눈으로 보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믹스 MIX
더퀘스트 / 안성은(Brand Boy) (지은이) / 2022.08.24
22,000
더퀘스트
소설,일반
안성은(Brand Boy) (지은이)
기획도 마케팅도 녹록지 않은 시기다. 경기가 어렵다는 건 차치하고라도, 대중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내기가 쉽지 않다. 기존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고, '저건 도대체 왜 잘 팔릴까?' 싶은 것들이 날개 돋친 듯 팔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편 ‘대중’으로 한데 묶어서 생각하는 게 여전히 유효한지도 의심해볼 일이다. 크다고 잘하지 않고, 예쁘다고 환호하지 않으며, 소위 돈을 발랐다고 성공하지 않는다. 유튜브가 유행인가 싶으면 어느새 숏폼이고, 영상이 대세인가 싶었는데 또 아날로그가 팔린다. '쿨'한 게 먹히는 듯하다가도, '정'이 사람의 마음을 끌고 만다. 일정한 패턴을 읽기 힘든 소비 행태, 뚜렷한 성공 비결이 보이지 않는 세상이다. 집단에 소속되어 대중으로 묶이길 거부하고, 일반적인 성공론을 보란 듯이 역행하는 '변종'들의 시대랄까. 게다가 '포화'의 시대다. 물건도, 브랜드도, 경쟁자도, 많아도 너무 많다. 그 많은 것들 가운데 돋보이고 선택 받으려면, 당연한 말이지만 완전히 새로운 것이거나, 경쟁자와 확 달라야 한다. 그런데 이게 어디 말처럼 쉬운가?! 저자는 10년 넘게 광고 기획자, 브랜드 마케터로 일해오면서 수많은 히트작을 관찰하고 또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이 세상의 히트작과 성공의 중심에 ‘믹스(Mix)’ 전략이 있음을 발견했다. 믹스 즉 ‘섞는’ 것이 성공 비결의 전부는 아닐지라도, 매우 중요한 요인임은 틀림없다고 확신하였다. 그 뒤로는 모든 히트작을 ‘믹스’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이런 관점과 해석은 매우 유용했다.프롤로그_ 섞어야 히트한다 1. 섞으면 물건이 팔린다 다윗과 골리앗을 섞어라 A급과 B급을 섞어라 상식과 비상식을 섞어라 기술과 인간을 섞어라 사기업과 NGO를 섞어라 따분함과 즐거움을 섞어라 OLD와 NEW를 섞어라 필수품과 사치품을 섞어라 2. 섞으면 사람이 팔린다 모범생과 날라리를 섞어라 본캐와 부캐를 섞어라 덕후와 방송국을 섞어라 창조자와 모방자를 섞어라 세일즈맨과 디자이너를 섞어라 3. 섞으면 모든 것이 팔린다 창조성과 제약을 섞어라 한국과 세계를 섞어라 시골과 도시를 섞어라 뜨거움과 차가움을 섞어라 익숙함과 낯섦을 섞어라 아이와 어른을 섞어라 에필로그_ 100번 넘게 읽은 책이 있었다브랜드에 미친 남자 ‘브랜드보이’의 요즘 팔리는 것들의 비밀 모범생과 날라리를 섞어라 명품과 싸구려를 섞어라 시골과 도시를 섞어라... 섞으면 쉽게 1위가 된다. 일정한 패턴을 읽기 힘든 변종들의 시대, 관점을 바꿔야 새로운 기회가 보인다! 브랜드보이는 10년 넘게 광고 기획자, 브랜드 마케터로 일해오면서 수많은 히트작을 관찰하고 또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이 세상의 히트작과 성공의 중심에 ‘믹스(Mix)’ 전략이 있음을 발견했다. 따로 떼어놓고 보면 도무지 어울릴 법하지 않은 것들도 막상 붙여보면 놀랍도록 멋진 결과물이 나온다. 지금껏 보지 못한 ‘낯선’ 물건이 탄생하고, ‘차별화’ 이루고, 열광하는 ‘팬’을 만든다. “이질적이고 낯선 것들을 꽝 하고 부딪혀 일으키는 스파크!” 변종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공감을 끌어내는 영리한 믹스의 선수들을 책에서 만나보자. 더 이상 주류도, 대세도, 유행도 없다 기획도 마케팅도 녹록지 않은 시기다. 경기가 어렵다는 건 차치하고라도, 대중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내기가 쉽지 않다. 기존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고, '저건 도대체 왜 잘 팔릴까?' 싶은 것들이 날개 돋친 듯 팔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편 ‘대중’으로 한데 묶어서 생각하는 게 여전히 유효한지도 의심해볼 일이다. 크다고 잘하지 않고, 예쁘다고 환호하지 않으며, 소위 돈을 발랐다고 성공하지 않는다. 유튜브가 유행인가 싶으면 어느새 숏폼이고, 영상이 대세인가 싶었는데 또 아날로그가 팔린다. '쿨'한 게 먹히는 듯하다가도, '정'이 사람의 마음을 끌고 만다. 일정한 패턴을 읽기 힘든 소비 행태, 뚜렷한 성공 비결이 보이지 않는 세상이다. 집단에 소속되어 대중으로 묶이길 거부하고, 일반적인 성공론을 보란 듯이 역행하는 '변종'들의 시대랄까. 게다가 '포화'의 시대다. 물건도, 브랜드도, 경쟁자도, 많아도 너무 많다. 그 많은 것들 가운데 돋보이고 선택 받으려면, 당연한 말이지만 완전히 새로운 것이거나, 경쟁자와 확 달라야 한다. 그런데 이게 어디 말처럼 쉬운가?! 요즘 성공하는 것들을 관통하는 교집합을 발견하다 저자는 10년 넘게 광고 기획자, 브랜드 마케터로 일해오면서 수많은 히트작을 관찰하고 또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이 세상의 히트작과 성공의 중심에 ‘믹스(Mix)’ 전략이 있음을 발견했다. 믹스 즉 ‘섞는’ 것이 성공 비결의 전부는 아닐지라도, 매우 중요한 요인임은 틀림없다고 확신하였다. 그 뒤로는 모든 히트작을 ‘믹스’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이런 관점과 해석은 매우 유용했다. Old와 New, A급과 B급, 본캐와 부캐, 상식과 비상식, 어른과 아이, 기술과 인간…. 이것들을 섞는다. 따로 떼어 놓고 보면 도무지 어울릴 법하지 않은 것들인데, 막상 붙여보면 놀랍도록 멋진 결과물이 나온다. 이질적인 두 사물의 조합에서 팽팽한 긴장감이 발생한다. 지금껏 보지 못한 ‘낯선 물건’이 탄생하고 '대박'이 나온다. 그렇게 '최초'가 되고, '차별화'를 이루고, 열광하는 '팬'을 만든다. A와 B를 섞으면 AB가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완전히 다른 '가나다'가 나온다. 하늘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고들 하지 않나.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은 순수한 독창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을 창조한 신이 아니고서야, 인간의 창조 행위는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믹스'하는 것이다. 물론 '제대로' 섞어야 한다. 잘 섞어야 히트하는 시대 그림을 그릴 때 아무 색이나 섞는다고 멋진 색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그 색이 사람을 끄는 힘이 있어야 한다. '공감'이 중요한 것이다. 섞어서 '다름'을 구현하되, 반드시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변종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공감을 끌어내는 영리한 믹스의 선수들을 책에서 만나보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100만 부 특별 리커버판)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존 그레이 (지은이), 김경숙 (옮긴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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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결혼,가족
존 그레이 (지은이), 김경숙 (옮긴이)
‘남녀 관계의 바이블’, ‘연애의 교과서’로 불리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100만 부 판매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40년간 관계 상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존 그레이 박사는 2만 5000여 명의 커플과의 상담을 통해 남녀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의 원인을 규명했다. 바로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본질적인 차이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존 그레이는 남자는 화성에서, 여자는 금성에서 왔다는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로 이성 간 오래된 논쟁을 풀어나간다. 각기 전혀 다른 언어와 사고방식을 가진 행성에서 왔지만, 지구에서 오랫동안 살고 적응하면서 우리는 서로가 다른 존재라는 것을 잊어버렸다. 그러고는 상대가 자기가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원할 거라고 믿는다. 바로 여기에서 갈등이 시작된다. 남녀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남녀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한다면 상대를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상대방을 자신의 사고나 행동의 틀에 맞추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책을 여는 글 1.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2. 미스터 수리공, 그리고 가정진보위원회 3. 남자는 자기 동굴로 들어가고 여자는 이야기를 한다 4. 이성 자극하기 5. 서로 다른 언어 6. 남자란 고무줄과 같은 것 7. 여자는 파도와 같다 8. 서로 다른 정서적 욕구 발견하기 9. 어떻게 논쟁을 피할 것인가 10. 이성으로부터 점수 따기 11. 복잡한 감정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12. 어떻게 도움을 청하고 받아들일 것인가 13. 사랑의 마법 지키기 감사의 말“남녀 관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경이로운 책!” -뉴욕타임스 “지난 25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책!” -USA투데이 50여 개 언어로 번역, 150개국에서 출간된 슈퍼 베스트셀러 지난 30년간 남녀 심리/관계 분야 베스트 1위를 지켜온 최고의 책 국내 100만 부 판매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온 서로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이끌어내는 남녀 심리 스테디셀러 ‘남녀 관계의 바이블’, ‘연애의 교과서’로 불리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가 100만 부 판매를 기념해 특별 리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40년간 관계 상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존 그레이 박사는 2만 5000여 명의 커플과의 상담을 통해 남녀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의 원인을 규명했다. 바로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본질적인 차이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존 그레이는 남자는 화성에서, 여자는 금성에서 왔다는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로 이성 간 오래된 논쟁을 풀어나간다. 각기 전혀 다른 언어와 사고방식을 가진 행성에서 왔지만, 지구에서 오랫동안 살고 적응하면서 우리는 서로가 다른 존재라는 것을 잊어버렸다. 그러고는 상대가 자기가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원할 거라고 믿는다. 바로 여기에서 갈등이 시작된다. 남녀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남녀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한다면 상대를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상대방을 자신의 사고나 행동의 틀에 맞추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완전히 바꿔놓았으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랑의 가치관을 제시했다. 미국의 주요 일간지 《USA 투데이》에서 지난 25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0권 중 하나로 선정된 이 책은 전 세계 150개국에서 5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수많은 연인과 부부에게 사랑을 받으며 이 분야의 최고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남자는 화성에서 왔고, 여자는 금성에서 왔다 서로 다른 존재와 사랑하는 방법 존 그레이는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고 느끼고 반응하고 행동하는 모든 영역에서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 남녀의 차이를 설명하고, 사랑하는 남녀가 서로를 오해하고 비난하게 되는 이유와 과정을 자세히 풀어낸다. 연애 문제로 고민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남자의 동굴’ 이론은 이 책의 가장 유명한 대목이다. 문제가 생겼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남자는 자신만의 ‘동굴’로 들어가 그 문제에 몰두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다. 반면 여자는 어떤 문제에 대해 누군가와 깊은 대화를 주고받으며 감정을 해소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또한 남자는 인정과 신뢰를 받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여자는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행동방식의 차이를 알지 못한다면 연인이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것에 당황하거나 화를 내기 쉽다.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변화시키려고 애쓰거나 그의 행동을 지적하는 대신 다름을 받아들이고 갈등을 조율하는 방법을 조언한다. 저자는 남자는 잡아당긴 고무줄처럼 때때로 연인과의 거리감을 필요로 하고, 여자는 파도처럼 주기적으로 감정의 변화를 겪는다는 등 다양한 비유를 통해 남녀의 특성을 설명한다. 더 나아가 이 책은 또한 남자와 여자의 본능과 욕구가 다르다는 점을 짚으며, 이성에게 신뢰를 주고 관계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남녀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더 이상 연인과 싸울 필요가 없다. 상대방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알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용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사랑과 존중의 기술 최고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실용적인 남녀 관계 매뉴얼 우리는 상대가 자신을 사랑한다면, 자신이 누군가를 사랑할 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하리라는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다.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한 우리는 상대방을 오해할 수밖에 없고 결국 실망하게 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의 차이점을 인지한 후, 애정을 갖고 이야기하는 시간이다. 이 책은 관계를 회복하는 데 꼭 필요한 대화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남자는 필요에 의해서 대화하는 반면 여자는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문학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쓰기도 한다. 존 그레이는 남자와 여자는 각각 다른 행성에서 왔기에 다른 언어를 쓸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하며, 남녀가 자주 의도를 오해하게 되는 표현의 예시를 들어 상대방의 언어로 통역해주는 방식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를 유도한다. 또한 남녀의 언어가 다르다는 것을 설명한 후 어떻게 오해와 논쟁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의견을 전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조언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사랑의 편지’라는 틀을 제시해 자신의 감정을 정돈하고 상대에게 정확한 의견을 전달하는 편지를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사랑을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자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오래된 연인에게 권하는 사랑 처방전이다. 연인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을 가르쳐줄 뿐만 아니라 사랑과 존중에 대한 가치관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사랑이란 둘이 완전히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똑바로 바라보며 상대방을 이해하고, 정원을 돌보듯이 세심하게 건강하고 깊은 관계를 가꿔가는 일의 아름다움을 알아갈 수 있다. ●이 책에 쏟아진 독자들의 찬사 “연애의 기술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책” “책으로 사랑을 배울 수는 없지만 사람을 배울 수는 있다” “그냥 모르고 지나갔던 일들이 이제 이해가 된다” “연애 때도 필요하지만 결혼하면 더 필요한 책” “20년 전에 읽었는데 아직도 읽고 있어요”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력이 넓어지는 기분이다” “진작 읽어두었다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드는 책” “이제 막 결혼한 부부에게 선물했다” “서로 다른 우리지만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각자의 가슴속에 있는 사랑을 성공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가운데 건설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고, 그를 통해 각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바람직한 사랑과 보살핌을 줄 수 있는지 터득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은 마법과도 같고, 영원히 지속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서로의 차이를 기억하기만 한다면. 남자와 여자는 정보를 숙고하고 처리하는 방식이 매우 다르다. 여자들은 생각을 입 밖에 내어 크게 말함으로써, 흥미를 갖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는 사람에게 사고의 흐름을 그대로 드러낸다. 그래서 그들은 말을 해나가면서 비로소 자기가 하려는 말을 찾아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의식이 자유롭게 흘러가도록 내버려두고 생각을 굴절 없이 그대로 이야기하는 과정이 그녀의 직관을 이끌어낸다. 이러한 과정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일뿐더러 가끔은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남자들의 경우는 다르다. 말을 하거나 어떤 반응을 보이기 전에 그들은 우선 자기가 듣거나 경험한 것에 대해 조용히 생각하고 이리저리 궁리해 본다. 가장 적절하고 도움이 되는 반응을 머릿속으로 가만히 헤아려보는 것이다. 그들은 우선 명확하게 모양을 잡고 나서 그 다음에 이야기를 꺼낸다. 이 과정은 몇 분이 걸릴 수도 있고 때로는 몇 시간씩 걸리기도 하며,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아예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
작은 기쁨
열림원 / 이해인 글 / 20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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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해인 글
서원 40년을 맞는 이해인 수녀의 신작 시집 이해인 수녀의 여덟 번째 시집. 2002년 출간된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 시집으로, 서원 40년을 맞는 이해인 수녀의 오래된 기도처럼 충만한 103편의 시가 실려 있다. 시로서 \"누군가의 마음을 하얗게\" 만들고 싶어하며, \"한 톨의 시가 세상을 다 구원하진 못해도 작은 기도는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도하듯 써내려간 시들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을 소재로 하는 친근한 시적 주제와 모태 신앙이 낳아준 순결한 동심과 소박한 언어로 1980년대 시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는 그는 수도자로서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그의 상징인 \'민들레의 영토\' 수도원에서 기도와 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시인의 말·6 1부 작은 소망·17 러브레터·18 시를 쓰고 나서·19 행복도 새로워·20 가까운 행복·22 달력과 나·24 언니의 실수·26 클래식 음악·28 시는·30 마법의 성에서·32 고백·34 편지 쓰기·35 사랑·36 환청·38 고마운 기쁨·39 엄마를 부르는 동안·40 담 안에서 온 편지·42 새해 마음·44 아름다운 모습·46 작은 기쁨·48 누나·50 집으로 가는 길·52 오늘도 시간은·54 나의 섬에는·56 시간의 선물·57 책방에서·58 큰 눈으로·60 잠과 사랑·61 2부 사랑의 사계절·65 꽃이 진 자리에·66 새에게·68 꽃과 나·70 꽃밭에서·71 열매·72 장마 뒤의 햇볕·74 나무의 연가·76 태풍 연가·78 소나기·79 장미 두 송이·80 산과 바다에서·82 파도 앞에서·83 새를 위하여·84 바닷가에서·86 입춘·88 푸른 기도·89 새는 나에게·90 가을 하늘·92 무지개 뜨던 날·94 보슬비처럼·96 겨울 연가·97 첫눈·98 3부 친구에게·101 들길에서 1·102 들길에서 2·103 슬픈 사람들에겐·104 너의 목소리·105 슬픈 그리움·106 여행길의 친구에게·108 슬픈 위로·110 그리움·112 이사·113 이별·114 부재중 응답·116 사랑의 의무·118 판단 보류·120 글자놀이·122 맛있는 기도·124 내가 아플 때는·126 만남일기·129 어떤 결심 하나·130 사별일기·132 그리운 추위·134 어느 벗에게·135 엄마·136 내 마음은·138 사랑의 약속·140 4부 나도 모르는 기도·143 우정일기 ·144 어떤 주문·146 잠일기·147 미워하진 않으려고·148 아프다는 거짓말·150 꽃씨 편지·152 색연필 편지·154 기도일기·156 어느 일기·158 꿈일기 3·160 피 묻은 모정·162 건망증·164 어느 노인의 편지·165 누구?·170 변명·171 어떤 아기에게·172 침묵이 되어·173 어색한 사이·174 어떤 걱정·175 응시·176 카드로 지은 집·178 우정일기 3·180 우정일기 4·182 문·183 시든 꽃·184 사랑의 이름·186 발문 | 강희근(시인·경상대학교 교수) 지상에 핀 천상의 말꽃·187 이해인 수녀 서원 40주년… 영혼의 우물에서 길어올린 기쁨과 위로의 시 올해로 서원 40년을 맞는 이해인 수녀는 정결한 시심과 오랜 수도자의 모습으로 ‘아름답게’ 우리 곁에 머물렀다. 수녀의 품에서 쓰라린 상처는 아물었고, 미움과 분노는 눈을 감았고, 메마른 영혼은 마음을 열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1976)를 펴내고 “고독의 진주를 캐며 내가 꽃으로 피어나야 할 땅”을 호명하며 우리 곁에 다가온 수녀는 이제껏 8권의 시집, 7권의 수필집, 7권의 번역집을 펴냈고 그의 책은 모두가 스테디셀러로 종파를 초월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수도자임에도 꾸준히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비결에 대해 그는 ‘일상과 자연을 소재로 하는 친근한 시적 주제와 모태 신앙이 낳아준 순결한 동심과 소박한 언어 때문’일 거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특히 1980년대 시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는 그는 수도자로서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그의 상징인 ‘민들레의 영토’ 수도원에서 기도와 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여기 활짝 웃고 있는 ‘기쁨의 시’ 103편은 서원 40년을 맞는 이해인 수녀의 오래된 기...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이해인 수녀 서원 40주년… 영혼의 우물에서 길어올린 기쁨과 위로의 시 올해로 서원 40년을 맞는 이해인 수녀는 정결한 시심과 오랜 수도자의 모습으로 ‘아름답게’ 우리 곁에 머물렀다. 수녀의 품에서 쓰라린 상처는 아물었고, 미움과 분노는 눈을 감았고, 메마른 영혼은 마음을 열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1976)를 펴내고 “고독의 진주를 캐며 내가 꽃으로 피어나야 할 땅”을 호명하며 우리 곁에 다가온 수녀는 이제껏 8권의 시집, 7권의 수필집, 7권의 번역집을 펴냈고 그의 책은 모두가 스테디셀러로 종파를 초월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수도자임에도 꾸준히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비결에 대해 그는 ‘일상과 자연을 소재로 하는 친근한 시적 주제와 모태 신앙이 낳아준 순결한 동심과 소박한 언어 때문’일 거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특히 1980년대 시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는 그는 수도자로서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그의 상징인 ‘민들레의 영토’ 수도원에서 기도와 시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여기 활짝 웃고 있는 ‘기쁨의 시’ 103편은 서원 40년을 맞는 이해인 수녀의 오래된 기도처럼 충만하고 충만하다. 이해인 수녀님의 시는 읽기만 해도 착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 같다. -한비야(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입가에 스치는 작은 미소, 함께 걷자고 내미는 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 한 마디… 수녀님이 주시는 ‘작은 위로’는 어쩌면 지금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인지도 모른다. -장영희(서강대 영문과 교수) 이해인 수녀의 여덟 번째 시집 『작은 기쁨』이 출간되었다. 2002년 출간된 시집『작은 위로』이후 6년 만의 신작 시집. 총 103편의 소금 같은 시들이 실려 있다. 시로서 “누군가의 마음을 하얗게” 만들고 싶어하는, 그리하여 “한 톨의 시가 세상을 다 구원하진 못해도” “작은 기도”는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도하듯 써내려간 시들이다. 시집을 펼치는 순간, 우리는 잊고 있던 작은 기쁨들과 친해지며 “착한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 “어둡고 칙칙한 이야긴 다른 데서 읽어도 되니 부디 맑고 밝고 따뜻하고 순결한 글 더 많이 써야 한다” 던 피천득 선생님의 당부대로 수녀는 밝고, 따뜻하고, 순결한 시들을 노래하며 우리를 위안한다. 죄지은 자, 상처받은 자들을 감싸 안는 기쁨의 시! 사랑의 먼 길을 가려면 작은 기쁨들과 친해야 하네 아침에 눈을 뜨면 작은 기쁨을 부르고 밤에 눈을 감으며 작은 기쁨을 부르고 자꾸만 부르다보니 작은 기쁨들은 이제 큰 빛이 되어 나의 내면을 밝히고 커다란 강물이 되어 내 혼을 적시네 내 일생 동안 작은 기쁨이 지어준 비단 옷을 차려입고 어디든지 가고 싶어 누구라도 만나고 싶어 고맙다고 말하면서 즐겁다고 말하면서 자꾸만 웃어야지 -시 「작은 기쁨」전문 이해인 수녀의 시를 읽다보면, 우리가 왜 시를 찾고 시를 읽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해인 수녀는 지상의 모든 대상들과 “기도 안에서 만나고, 편지로서 만나고, 그리움으로서 만”난다. 그리하기에 수녀의 시는 기도로서, 편지로서, 그리움으로서 다가온다. “뒤틀린 언어로 뒤틀린 세계를 노래”한 시들이 줄 수 없는 “위안, 기쁨, 휴식, 평화”를 주기에 종파를 초월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나는 악기를 다루듯이 편지를 씁니다 어떤 사람에겐 피아노나 풍금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어떤 사람에겐 피아노나 풍금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어떤 사람에겐 첼로나 바이올린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또 어떤 사람에겐 가야금이나 거문고의 언어로 이야기하죠 ―「편지 쓰기」 부분 이해인 수녀는 악기의 소리로 시를 쓴다. 우리가 불안해하지 않고,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감동과 전율로 그녀의 시를 읽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 리듬에는 “사기(邪氣)”도 “불화”도 없다. 오묘한 화성의 조화, 부드럽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가득하다. “평생을 죄지은 자, 상처받은 자들을 감싸 안아 성모 마리아의 마음으로 사랑해온 수녀님의 순결한 영성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소리다. 그리하여 수녀의 글을 받는 이들은 “행복하다.” 내가 예쁜 생각 한 번씩 할 적마다 예쁜 꽃잎이 하나씩 돋아난다지 내가 고운 말 한 번씩 할 적마다 고운 잎사귀가 하나씩 돋아난다고 꽃나무들이 나를 보고 환히 웃어 나도 꽃이 되기로 했지 나도 잎이 되기로 했지 -「꽃밭에서」전문 이해인 수녀의 시는 “평범한” 우리를 “꽃”으로 “잎”으로 만들어주는 기적을 품고 있다. 스스로를 향해, 세상 모든 것들을 향해 환히, 기쁘게 웃게 만든다. 그리고 “저만치 있는 것이 아닌, 생각하거나 찾으면 일상 어디에서도 찾아지는 그런 평범 안에 사탕알처럼 박혀 있는 낯익은 기적들을 확인시켜”(발문 중에서)준다. 기적들이 만발하는 천상으로의 초대장, 그것이『작은 기쁨』이다. 글에도 음악이 흘러 아름답습니다 받는 이들은 행복하답니다 이해인 수녀의 시들에 넘쳐흐르는 운율은 시 자체로 아름다운 노래가 된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아무도 미워할 수가 없”다고 “죄를 지을 수 없다”고 하는 나지막한 속삭임에서도 순결한 영혼의 음악을 몸소 살고 있는 수녀의 모습을 떠올리기란 어렵지 않다. 『작은 기쁨』은 곳곳에 어우러지는 리듬들이 살아나는 작고 작은, 그래서 더욱 빛나는 음(音)들의 출렁임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시집에는 한국예술가곡연합회 회장인 박경규 님께서 곡을 붙인 「작은 기쁨」 멜로디 악보가 실려 있다. 이 곡은 4월 15일 영산아트홀에서 열리는 창간 기념 음악회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친근한 멜로디로 다시 태어난 시는 그것 자체로 충만한 울림을 준다. 추천의 글 우리가 한 편의 시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니다. 나는 그것이 마음의 작은 위안, 작은 기쁨, 작은 휴식, 작은 평화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해인 수녀님의 시는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읽고 싶어지는 시이다. 시집 『작은 위로』에 이어 새로 엮여져 나온 『작은 기쁨』은 평이하고 잔잔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휴식과 평화를 속삭여줄 것이다. 수녀님의 시는 단순한 문학적 감성으로 쓴 시가 아니다. 평생을 죄지은 자, 상처받은 자들을 감싸 안아 성모 마리아의 마음으로 사랑해온 수녀님의 순결한 영성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그와 같은 시는 결코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수녀님의 시에서 우리는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고, 코끝을 스치는 사랑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송명희(문학평론가, 부경대학교 국문과 교수) 나는 글 잘 쓰는 사람이 정말 부럽다. 부러운 정도가 아니라 시기하며 질투하며 때때로 좌절하기도 한다. 시 쓰는 사람들은 더욱 그렇다. 그 짧은 글에 어떻게 그렇게 마음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단 말인가? 예전에는 흉내라도 내고 싶어 일기장에 시 비슷한 것을 끼적거려보았지만 오래전에 그만두었다. 그 대신 시를 읽고 외우는 것으로 시를 즐기기로 했다. 그해 여름 단짝 친구와 경쟁하듯『한국의 명시』라는 시집 모음집 한 권을 몽땅 외웠다. 재미있었다. 신이 난 우리는 세상의 아름다운 시는 다 외워 머릿속에 넣고 다니자고 야무진 결심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때 이해인 수녀님의 「민들레의 영토」를 만났다. 벌써 삼십 년 전의 일이다. 그때 외운 시는 지금도 읊을 수 있다. “태초부터 나의 영토는/좁은 길이었다 해도/고독의 진주를 캐며/내가/꽃으로 피어나야 할 땅”. 그 후 지금까지 이해인 수녀님의 시를 읽고 외우고 있다. 새 시집 『작은 기쁨』에도 외우고 싶은 시들이 아주 많다. 특히 미움과 분노를 녹이고 따듯하게 위로하는 시들은 모조리 다 외우고 싶다. 그래서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슬픈 사람들에겐/너무 큰 소리로 말하지 말아요/눈으로 전하고/가끔은 손잡아주고/들키지 않게 꾸준히 기도해주어요”. 이런 이해인 수녀님의 시는 읽기만 해도 착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 같다. -한비야(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이해인 시인의 시는 지상에서 피는 꽃이지만 천상으로 부르는 기쁨이거나 소망을 담고 있다. 천상으로 가는 이들이 천상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천상의 음성 같은 빛깔을 띠고 있다. 그래서 그의 시는 ‘지상에서 피는 천상의 말꽃’이라 할 수 있다. 이해인 시인의 시는 우리를 천상으로 초대하는 초대장으로 읽힌다는 것을, 그래서 그 초대의 말은 아름다운 천상의 말꽃이라는 것을, 그러면서 다시 첫장부터 읽어나가도 지루에 들지 않는다는 것을. -강희근(시인?경상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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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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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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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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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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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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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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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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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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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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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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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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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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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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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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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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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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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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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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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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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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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