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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붕붕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 편집부 엮음 / 200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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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학습책
은하수 편집부 엮음
본문 64page + 스티커2장 + 부록(한글공부 벽 그림판) 만 4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한글 학습서입니다. 유아의 연령별 특징에 맞추어 단계적 학습이 진행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학습 방법을 통해 언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하여 사고력과 이해력을 증진시킵니다.
여자애들은 왜?
좋은책어린이 / 원유순 지음, 강윤정 그림 / 2013.09.27
8,500
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원유순 지음, 강윤정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52권. 남자아이의 입장에서 여자아이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해 벌어지는 갈등과, 갈등을 넘어 서로에 대해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여자아이들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남자아이의 생각을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남자아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또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지도록 이끌어준다. 주인공 우재는 툭하면 울음을 터트리고, 몰려다니며 귓속말을 소곤대는 여자애들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 게다가 말싸움으로는 여자아이들을 이기기도 힘들어 속이 터질 지경이다. 그러나 위기 상황에서 누나처럼, 어른처럼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여자아이를 통해 뭔가 어렴풋이 느끼게 되는데….울보에 고자질쟁이 4 한 칸에 세 명 16 귓속말은 기분 나빠 26 꺄악, 벌레다! 38 말 잘하는 루미 52 작가의 말 67도대체 여자애들은 왜 그러는 걸까? 여기, 여자애들을 이해할 수 없는 남자애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이해하기 힘들지만 늘 서로의 생각이 궁금한 남자아이, 여자아이! 서로 다른 성향을 지니고 태어나는 남자와 여자. 아이들은 가족을 통해 남녀의 신체가 다르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인지하지만 남녀의 서로 다른 사고방식에 대해서는 잘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러다 유치원과 학교에서와 같이 성별이 뒤섞여 단체생활을 하면서부터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특성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어렴풋이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공감하기 쉬운 동성끼리 어울리는 것을 더 편하게 여기곤 합니다. 남자아이의 특성과 여자아이의 특성이 다른 탓에, 때로는 이성의 생각과 행동을 오해하는 경우도 종종 생깁니다. 재미있는 점은 투닥투닥 다투면서도 상대방의 생각에 대해 늘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한다는 점이지요. 이렇게 서로를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어 하는 욕구는 인간의 본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도대체 여자애들은 왜 그래요?” 오해를 넘어 이성 친구와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는 과정! 『여자애들은 왜?』는 남자아이의 입장에서 여자아이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해 벌어지는 갈등과, 갈등을 넘어 서로에 대해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주인공 우재는 툭하면 울음을 터트리고, 몰려다니며 귓속말을 소곤대는 여자애들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말싸움으로는 여자아이들을 이기기도 힘들어 속이 터질 지경입니다. 그러나 위기 상황에서 누나처럼, 어른처럼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여자아이를 통해 뭔가 어렴풋이 느끼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잘하는 것이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성별을 떠나 결국은 모두 ‘친구’라는 것을요. 이 책은 이렇게 여자아이들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남자아이의 생각을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남자아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또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지도록 이끌어 줍니다.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노력이 있어야 불필요한 감정싸움과 오해를 피할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성을 가진 친구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른 성을 가진 친구와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 조화로운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통합 1~2학년군 학교1 2. 우리는 친구 1~2학년군 국어③-가 2. 경험을 나누어요 우재는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유나 생각을 하니 발걸음이 가벼워지며 콧노래가 절로 나왔어요.유나는 반짝이 구슬 머리띠에, 노란 병아리가 수놓인 분홍색 스웨터를 입고 왔어요. 유나의 책가방도 분홍색이에요. 하얀 실내화에도 꽃분홍색 테두리가 있어요. 유나에게는 분홍색이 참 잘 어울렸어요.아! 그러고 보니 분홍색 가방이나 신발주머니를 든 여자아이들이 참 많았어요.‘여자애들은 분홍색을 좋아하나 보지?’우재는 새로운 사실을 알아낸 것 같아 참 신기했어요. 이게 다 여자 짝꿍 유나 덕분이지요.“얘, 뭘 그렇게 보니?”그때 유나가 팔꿈치로 우재를 툭 건드렸어요.“어? 어…… 어.”우재는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어요. 자기도 모르게 유나를 멍청하게 바라보고 있었던 거예요. “야, 너희! 뭐하는 거야?”언제 나왔는지 리라가 우재와 석구를 째려봤어요.“어어?”우재와 석구는 당황해서 얼른 대답하지 못했어요.“왜 남자가 여자 화장실을 기웃거리는 거야?”이번엔 다현이가 다부지게 따지고 들었어요.“우리는 그냥…… 뭐, 지나가다가…….”우물쭈물 대답하던 우재는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졌어요.“너희, 선생님한테 이를 거야.”미처 말릴 틈도 없이 다현이가 쪼르르 달려갔어요. 그러는 사이, 우재와 석구는 화장실에서 나온 여자아이들에게 뺑 둘러싸이고 말았어요.“아우, 징그러워. 왜 들여다보고 난리야!”한 여자아이는 몸서리를 쳤어요.“뭐, 징그럽다고?”우재는 말문이 딱 막혔어요.“야, 너희 뭐 봤어?”“얘네, 얼굴 빨개지는 거 좀 봐.”“완전 엉큼하다니까.”여기저기서 팝콘처럼 탁탁 말이 쏟아졌어요. 여자애들이 한꺼번에 와글와글 떠드는 통에 우재와 석구는 그만 얼이 쏙 빠졌어요.“우, 우린……. 아, 아니야.”우재는 더듬거리며 손을 내저었어요. 이럴 때는 똑 부러지게 말을 해야 하는데 왜 말을 더듬는지 모르겠어요.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식빵 샌드위치 & 토핑 핫도그
레시피팩토리 / 신아림 (지은이) /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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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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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팩토리
건강,요리
신아림 (지은이)
'카페 메뉴 컨설턴트계의 은둔 고수'이자 유명 인기 요리 선생님 '아라미'의 샌드위치 & 핫도그를 레시피를 담았다. 사실 그녀도 처음에는 프랜차이즈 카페에 겁 없이 도전했다가 실패를 맛보았고, 이후 나만의 메뉴를 가진 카페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후 오랜 시간 연구, 속이 꽉 찬 '뚱 샌드위치'를 개발했다. 뚱 샌드위치는 입소문을 타면서 아리미 카페의 인기 메뉴가 되었고, 그녀의 카페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될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다. 아리미의 속이 꽉~찬 샌드위치 & 핫도그는 한 마디로 '매일 먹어도 맛있는, 다양한 맛' 가졌다는 특징이 있다. 샌드위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빵, 채소, 스프레드는 모두 똑같이 사용하지만 속재료를 다양하게 바꾼 덕분에 맛, 식감을 다채롭게 살렸다. 핫도그 역시 핫도그빵, 소시지, 소스를 기본으로 하되 멋과 맛을 다양하게 느끼도록 토핑에 포인트를 주었다. 이번 책에서는 맛보장 식빵 샌드위치 & 토핑 핫도그 레시피 50여 개뿐만 아니라 카페를 준비하거나 이미 운영 중인 분들을 위한 카페 메뉴 컨설턴트의 깨알 노하우도 가득 담았다.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 기본 스프레드, 다양한 소스, 포장법, Q&A까지. 물론 가정에서도 맘껏 활용할 수 있다. Prologue 건강한 맛과 예쁜 비주얼을 갖춘 알찬 샌드위치와 꽉 찬 핫도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Basic guide 014 식빵 샌드위치의 세 가지 기본 재료 022 토핑 핫도그의 세 가지 기본 재료 026 샌드위치 & 핫도그 만들기를 더 쉽게 도와주는 도구 028 샌드위치 & 핫도그, 이런 것이 궁금해요! 고기가 듬뿍 들어가 포만감이 좋은 고기 듬뿍 샌드위치 032 칠리 텐더 샌드위치 034 닭가슴살 구운 양파 샌드위치 036 핫치킨 샌드위치 037 데리야키치킨 샌드위치 040 치킨 크래미 샌드위치 042 까르보치킨 샌드위치 043 커리치킨 샌드위치 046 불고기 샌드위치 048 깻잎 불고기 샌드위치 049 버섯 불고기 샌드위치 049 바질 불고기 샌드위치 054 떡불 샌드위치 056 돈가스 샌드위치 058 어니언 훈제오리 샌드위치 060 할라피뇨 훈제오리 샌드위치 062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 064 에그 딸기잼 샌드위치 식감과 풍미를 더욱 다양하게 즐기는 해산물 듬뿍 샌드위치 068 크래미 에그 샌드위치 070 콘 참치 샌드위치 071 크래미 참치 샌드위치 074 와사비 크래미 샌드위치 075 스파이시 파인애플 크래미 샌드위치 078 깻잎 콘 참치 샌드위치 080 새우튀김 샌드위치 082 쉬림프 칠리 샌드위치 084 어니언 쉬림프 샌드위치 085 갈릭 쉬림프 샌드위치 088 크림치즈 연어 샌드위치 090 올리브 크림치즈 연어 샌드위치 090 크랜베리 크림치즈 연어 샌드위치 091 허니콘 크림치즈 연어 샌드위치 부담감 없이 채소를 가득 채운 채소 듬뿍 샌드위치 094 햄 치즈 샌드위치 096 바질 햄 치즈 샌드위치 098 바질 모짜렐라 샌드위치 100 더블 해시브라운 샌드위치 102 아보카도 샌드위치 103 카프레제 샌드위치 106 바질 토마토 베이컨 샌드위치 107 바질 토마토 베이컨 모짜렐라 샌드위치 다채로운 맛과 식감! 토핑 핫도그 112 콘 핫도그 114 치즈 듬뿍 핫도그 116 데리야키치킨 핫도그 117 에그 핫도그 120 할라피뇨 핫도그 122 핫치킨 핫도그 124 크래미 핫도그 126 갈릭 핫도그 127 불고기 핫도그 127 어니언 핫도그 Plus recipe 샌드위치 & 핫도그를 만들고 남은 재료를 활용한 사이드 메뉴 132 양상추 샐러드와 기본 드레싱 132 토마토 살사 소스 133 적양배추 코울슬로 Index 136 가나다 순 138 주재료 순속이 꽉 찬 '뚱 샌드위치'로 대박을 내고, 지금은 카페 메뉴 컨설턴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아리미의 비법 공개! 이제 집에서도, 카페에서도 맛있고 든든한 샌드위치 & 핫도그를 만들어보세요! "왜 집에서 만들면 카페에서 먹은 것처럼 맛있지 않을까?", "샌드위치 하나로도 든든할 순 없을까?" 샌드위치나 핫도그를 자주 만들거나 즐기는 분이라면 가끔 고민해 보셨을 거예요. 식사, 브런치, 도시락, 간식으로 두루두루 사랑받는 샌드위치와 핫도그.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자니 남는 재료가 고민되고, 한 종류만 먹자니 질리고. 그렇다고 매번 사 먹기에는 부담스럽고. 이런 걱정을 가진 분들을 위해 신간,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식빵 샌드위치 & 토핑 핫도그]를 소개합니다. 이번 책의 저자는 '카페 메뉴 컨설턴트계의 은둔 고수'이자 유명 인기 요리 선생님으로 통하는 '아리미'입니다. 사실 그녀도 처음에는 프랜차이즈 카페에 겁 없이 도전했다가 실패를 맛보았고, 이후 나만의 메뉴를 가진 카페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후 오랜 시간 연구, 속이 꽉 찬 '뚱 샌드위치'를 개발했어요. 뚱 샌드위치는 입소문을 타면서 아리미 카페의 인기 메뉴가 되었고, 그녀의 카페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될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지요. 이후, 본인만의 노하우를 예비 & 현업 카페 종사자들에게 전하고자 프라이빗 강의를 진행했고, 현재까지 1,000여 명이 넘는 수강생을 배출했지요. 아리미의 속이 꽉~찬 샌드위치 & 핫도그는 한 마디로 '매일 먹어도 맛있는, 다양한 맛' 가졌다는 특징이 있어요. 여기에 하나 더! 만드는 이를 편하게도 해주고요. 샌드위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빵, 채소, 스프레드는 모두 똑같이 사용하지만 속재료를 다양하게 바꾼 덕분에 맛, 식감을 다채롭게 살렸지요. 핫도그 역시 핫도그빵, 소시지, 소스를 기본으로 하되 멋과 맛을 다양하게 느끼도록 토핑에 포인트를 줬답니다. 덕분에 재료를 넉넉히 준비해 냉장 보관했다가 조립만 하면 될 정도이지요. 이번 책에서는 맛보장 식빵 샌드위치 & 토핑 핫도그 레시피 50여 개뿐만 아니라 카페를 준비하거나 이미 운영 중인 분들을 위한 카페 메뉴 컨설턴트의 깨알 노하우도 가득 담았어요.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 기본 스프레드, 다양한 소스, 포장법, Q&A까지. 물론 가정에서도 맘껏 활용할 수 있답니다. ★ 아리미쌤에게 샌드위치 & 핫도그 클래스를 들은 분들의 이야기! "아리미쌤에게 배운 샌드위치와 핫도그 덕분에 저희 카페에 오시는 고객 리뷰는 늘 만 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500% 이상의 맛과 비주얼을 만드는 아리미쌤의 노하우를 책으로도 배울 수 있다니 기대돼요. 이제 많은 분들이 가정에서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카페 봄눈 대표 "카페의 전환점이 필요한 때 아리미쌤의 샌드위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 후 한 입 먹는 순간, '아 이거 되겠다' 싶었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입에 착착 붙는 맛. 만들기도 얼마나 쉬운지 몰라요. 집밥으로, 카페 메뉴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 카페 25.5 대표 ■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식빵 샌드위치 & 토핑 핫도그]는 이런 책이에요! √ 집에서도 맛있는 카페 메뉴를 만나고 싶다면? 카페 메뉴 컨설턴트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카페 샌드위치 & 핫도그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개발했어요. √ 한 봉지 사서 남김없이 맛있게 먹으려면? 가장 즐겨 먹는 식빵과 핫도그빵, 기본 채소 등을 활용해 매일 만들어 먹어도 남는 재료 걱정 없이 다채롭게 샌드위치와 핫도그를 즐길 수 있어요. √ 오늘은 또 뭐 먹지? 도시락은 어떻게 준비하지? 아리미쌤의 맛보장 노하우가 담긴 50여 개의 샌드위치와 핫도그를 특별한 별미가 필요할 때, 직장인 도시락으로, 아이 간식으로, 다양하게 활용하세요. √ 카페를 준비하시나요? 카페를 운영하시나요? 카페 메뉴 컨설턴트 아리미쌤의 샌드위치 & 핫도그 노하우를 한 권으로 배워보세요. 카페 샌드위치만의 기본 스프레드, 홈메이드 소스, 포장법까지 모두 만날 수 있어요.
공부 머리는 5~9세에 결정된다
유노라이프 / 오쿠보 히로유키 (지은이), 송소정 (옮긴이) /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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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라이프
학습법일반
오쿠보 히로유키 (지은이), 송소정 (옮긴이)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평범했던 아이가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고부터 갑자기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를 종종 본다. 언뜻 설렁설렁 공부하는 것 같은데도 분초를 아껴 가며 공부하는 아이들보다 성적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축구, 농구, 달리기 못하는 운동이 없다. 심지어 노는 것도 잘 논다. 이 아이의 재능은 타고난 것일까? 아니면 유년기 시절에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그 힌트를 다음과 같은 놀라운 사실에서 찾는다. 바로 ‘8세의 IQ와 18세의 IQ는 같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뜻일까? IQ는 8세까지밖에 늘지 않는다는 말이다. 또 유아 교육 현장의 경험에 따르면, 아이의 공부 머리는 9세까지만 길러진다. 말하자면, 우리 아이들은 9세까지 만들어진 IQ와 공부 머리로 평생 학습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9세까지, 즉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가 공부 머리를 키우는 임계기라는 뇌과학적 발견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시간과 노력의 낭비 없이 다양한 방면에서 아이의 공부 머리를 키워 줄 수 있는지 안내한다. 특히 저자는 40년간 5만 명의 학생을 배출한 실천적 교육가이자 일본 최초로 유아 과정과 초등 과정을 통합한 릴리학교를 설립한 선구자로서 자신의 유아 교육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다.오프닝 9세까지는 ‘뇌 그릇’을 키우고 9세부터는 ‘뇌의 밥’을 담아라 프롤로그 왜 하필 아홉 살인가? 1장 지금 쓸데없는 공부를 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 뇌과학의 경고 낡은 뇌, 새로운 뇌 이야기 8세와 18세의 IQ는 똑같다 9세까지 꼭 익혀야 할 것들 다른 신체보다 뇌의 성장이 빠른 이유 9세까지 필요한 공부, 불필요한 공부 뇌는 선행학습을 싫어한다 식사든 공부든 운동이든, ‘편식’은 금물 ‘초1병’이 생기는 이유 아홉 살 ‘뇌 그릇’의 크기가 인생을 결정한다 2장 9세 때 공부 머리가 평생 학습을 결정한다 / ‘뇌 그릇’ 공부의 힘 여섯 개의 그릇, 여섯 개의 지능 ‘과제 해결력’에서 ‘과제 발견력’으로 그 어렵다는 도쿄대 추천 전형에 합격한 비결 공부 머리를 결정하는 6가지 지능 이야기 사과를 그리는 5가지 방법 어떤 능력을 키울 것인가 9세까지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 질문 하나로 아이의 적성을 파악하는 법 3장 5~9세 공부 머리를 기르는 기적의 공부법 27 / 4가지 체험 x 6가지 지능 뇌를 감동하게 하라 01. 욕실에서 하는 영어 퀴즈 놀이 02. 우체부 아저씨 놀이 03. 채소 이름 대기 놀이 04. 타이핑 놀이 05. 사시사철 계절 놀이 06. 캠핑으로 하는 원시 놀이 07. 세 살부터 수영과 축구 놀이 08. 피아노 배우기 09. 집중력 놀이 10. 마술 놀이 11. 도감으로 시작하는 자기 찾기 12. 놀이터 놀이 13. 엄마의 말 걸기 14. 정리 정돈 습관 기르기 15. 부모와 함께 하는 요리 체험 16. 목적의식적 청소 활동 17. 심부름 게임 18. 미술관, 박물관, 음악회 19. 모차르트 듣고 춤추기 20. 24색 색연필 놀이 21. 옷차림 익히기 22. 젓가락 사용하기 23. 종이접기 놀이 24. 작품집 & 콜라주 25. 흉내 내기 놀이 26. 오디션 경험하기 27. 공모전 응모하기 부모는 교사가 아니다 슬럼프에 대처하는 법 10세부터 재능이 꽃피기 시작한다 4장 9세 이후 공부 머리에 무엇을 채울 것인가? / 인간성 지능의 힘 ‘뇌 그릇’에 밥을 담는 2가지 힘 01. 자제심 기르기 02. 역할 부여하기 03. 위인전 &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04. 동아리 활동 05. 숙제 습관 기르기 06. 농촌 체험하기 07. 일상적 가입 의식 갖기 08. 리더 경험 쌓기 대기업 취업보다 중요한 것 5장 아이의 뇌가 감동하게 하라 / 뇌의 힘을 기르는 생활 습관 디지털시계 대신 아날로그시계를 두어라 잠만 잘 자도 IQ가 오른다 가훈을 세워라 규칙적인 식습관의 힘 아이와 대화하는 법 커피 향이 감돌면 마음이 친절해진다 탈선을 예방하는 할머니 효과 예의바른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아이의 의욕을 북돋는 칭찬의 기술 아이의 성장을 위한 꾸중의 기술 유유상종의 진리를 기억하라 보상으로 아이의 뇌를 속여라 에필로그 아이와 가족, 세계가 행복한 교육을 꿈꾸며5~9세에는 ‘뇌의 그릇’을 키우고 10세부터는 ‘뇌의 밥’을 담아라!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는 아이의 비결 9세까지 공부 머리가 평생 학습을 결정한다! - 한글 떼기, 구구단, 영어 공부 ‘X’ … 어린 뇌는 선행학습을 싫어한다 - 그림 그리기, 흉내 놀이, 캠핑 체험 ‘O’ … 뇌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라!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평범했던 아이가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고부터 갑자기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를 종종 본다. 언뜻 설렁설렁 공부하는 것 같은데도 분초를 아껴 가며 공부하는 아이들보다 성적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축구, 농구, 달리기 못하는 운동이 없다. 심지어 노는 것도 잘 논다. 이 아이의 재능은 타고난 것일까? 아니면 유년기 시절에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그 힌트를 다음과 같은 놀라운 사실에서 찾는다. 바로 ‘8세의 IQ와 18세의 IQ는 같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뜻일까? IQ는 8세까지밖에 늘지 않는다는 말이다. 또 유아 교육 현장의 경험에 따르면, 아이의 공부 머리는 9세까지만 길러진다. 말하자면, 우리 아이들은 9세까지 만들어진 IQ와 공부 머리로 평생 학습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이가 9세가 될 때까지는 공부 머리를 최대한 키우는 데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고 나면 아이는 그 이후에는 알아서 자신의 공부 머리를 활용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왕성하게 흡수해 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9세까지, 즉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가 공부 머리를 키우는 임계기라는 뇌과학적 발견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시간과 노력의 낭비 없이 다양한 방면에서 아이의 공부 머리를 키워 줄 수 있는지 안내한다. 특히 저자는 40년간 5만 명의 학생을 배출한 실천적 교육가이자 일본 최초로 유아 과정과 초등 과정을 통합한 릴리학교를 설립한 선구자로서 자신의 유아 교육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5~9세 공부 머리 교육’의 핵심은 오감을 자극하는 4가지 체험 활동이다. 이를 통해 6가지 지능, 즉 6가지 공부 머리가 길러진다. 이때 알아 둘 것은 부모의 욕심과 조바심에 떠밀려 너무 어린 나이에 수행하는 선행학습은 아이의 지능 형성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쓸데없는 공부라는 사실이다. 한글 떼기, 구구단, 영어는 공부 머리가 충분히 길러진 다음에 해도 충분하다. 하지만 공부 머리는 9세까지만 기를 수 있다. 쓸데없는 데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지 말라. 5세부터 9세까지는 오직 공부 머리를 키우는 데 집중하라. 이 책이 우리 아이의 재능을 개발하기 위한 전혀 새로운 길을 안내할 것이다. 일본의 한 시골 초등학교에서 5~9세 통합교육이 일으킨 기적! 유치원생도 아니고 초등학생인데도 3~4학년까지는 공부를 안 시키고 놀기만 하는 학교가 있다. 그런데도 이 학교 학생들의 학년 편차치가 입학 당시 전국 평균인 50점에서 6학년이 되면 64점까지 치솟는다. 학업 성적만이 아니다. 아사히 컴퓨터 경연 대회에서 8회 연속 단체 우승, 한자 능력 시험에서 최우수 단체상, NHK 전국 학교 음악 경연 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군의 솜씨를 뽐낸다. 대도시에 있는 유명 사립 초등학교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사실 이 학교는 웬만한 사람은 눈길도 주지 않는 시골 외진 곳에 있다. 그런데 이제는 학부모들이 가장 선망하는 학교가 되었고, 각급 교육기관 및 단체가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일본의 릴리베일 이야기다. 기적의 시작은 15년 전, 오쿠보 히로유키 릴리 유치원 원장이 유치원 과정과 초등학교 과정을 통합한 릴리 초등학교를 설립한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쿠보 원장은 뇌 발달 단계에 따라 적어도 9세까지는 뇌의 그릇을 최대한 크게 만들고 그 이후에는 그 그릇에 뇌의 밥을 담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뇌 그릇은 9세가 지나면 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 커지지 않기 때문이다. 즉, 9세가 공부 머리가 완성되는 임계기라는 의미로, 이때 만들어진 공부 머리가 평생 학습을 결정한다. 이러한 믿음은 일본 최초로 유아 교육 원리를 초등 교육에 적용한 교육 과정을 개발하게 했고, 그 믿음이 만든 기적이 바로 릴리 초등학교와 학생들인 것이다. 뇌가 싫어하는 공부는 멈추고 뇌가 좋아하는 체험을 하라! 뇌 발달의 임계기가 9세라는 사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직 어린 뇌는 학습 위주의 공부를 싫어하고 감동하게 하는 체험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쩌면 우리는 지금 쓸데없는 공부를 시키느라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막 말하기 시작한 아이에게 한글과 구구단을 외우게 하고,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프로 골프 선수로 키우겠다며 어려서부터 죽어라 골프만 치게 하고…. 하지만 이런 것들은 어린 뇌가 기대하는 활동이 아닐뿐더러, 임계기가 없기 때문에 10세 이후에 해도 전혀 늦지 않다. 설사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이런 지식과 기술을 익힌다 해도 1~2년이면 금세 따라잡히고 만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마디로 선행학습은 시간낭비이며, 심지어 뇌를 망치기도 한다. 그러면 9세까지 뭘 해야 아이의 뇌 그릇이 커질까? 3~4세까지는 뇌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는 게 우선이다. 그리고 5세부터 9세까지는 한마디로 뇌를 감동하게 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면 된다. 책에서는 이에 대해 4가지 체험으로 구분해 제시하고 있는데, 아이는 이를 통해 6가지 지능, 즉 6가지 뇌 그릇(=공부 머리)을 키울 수 있다. 4가지 체험 활동 x 6가지 지능 이야기 집에서도 간단히 실천하는 ‘뇌 그릇’ 공부법! 사실 이 책에서 저자가 뇌 그릇 또는 공부 머리로 부르는 것은 인지심리학의 다중지능 개념에 근거를 두고 있다. 다중지능은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가 제창한 이론으로, 저자는 이를 유아 교육에 적용해서 6가지 지능(언어적 지능, 논리 수학적 지능, 음악적 지능, 회화적 지능, 공간적 지능, 신체적 지능)으로 구분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6가지 지능은 모두 9세가 임계기라는 사실이다. 9세까지 만들어진 이들 지능이 이후 평생 학습의 질을 결정한다. 학습이 빠른 사람과 느린 사람의 결정적 차이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 6가지 뇌 그릇, 즉 공부 머리는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뇌를 감동하게 하는 4가지 체험을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경험하게 한다. 문화 체험, 운동 체험, 자연 체험, 경쟁 체험이 그것이다.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전혀 없다. 이미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습관들에 그저 ‘체험을 하게 한다’는 단순한 목적의식을 더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평소 사과를 먹던 행위조차 4가지 체험으로 바뀐다. 책에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예로 가정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27가지 활동을 소개해 놓고 있다. 유아 교육은 뇌 과학이다 아이의 뇌를 감동하게 하라! 온몸으로 뛰어놀던 유치원생이 초등학교에 올라가면 곧바로 책상에 앉아 선생님 말씀을 듣는 교실 수업 위주로 교육 환경이 바뀐다. 문제는 초등학교에 올라갔다고 아이가 곧바로 초등학생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뇌 과학에 따르면, 9세까지는 유치원생이며 따라서 체험 위주의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하지만 그렇다고 릴리 초등학교 같은 곳이 주변에 흔히 있는 것도 아니니,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부모의 작은 관심이 학교 교육을 보완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집에 디지털시계 대신 아날로그시계를 두고, 가족사진을 걸고, 가훈을 세우고… 등등 간단한 관심만으로도 아이의 뇌를 자극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이와 함께 책에서 소개하는 솔루션을 활용한다면, 아이의 공부 머리도 쑥쑥 자라나게 될 것이다. ‘선행학습’과 ‘장점을 신장시키는 학습’은 잘못된 교육 방식의 대표 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릴 때부터 학원에 보내거나 한자와 영어 단어 읽고 쓰기를 시키면 오히려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10세가 지난 아이에게 ‘영어 노래를 부르자!’처럼 유치하게 접근해도 성장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또 장래에 스포츠 선수가 되면 좋겠다며 특정 스포츠만 시킨다면, 처음에는 발전을 해도 14~15세에는 한계점에 이르게 됩니다.- ‘왜 아홉 살인가?’에서 IQ 연구가 활발한 미국에서는 8세 때의 IQ와 18세 때의 IQ가 같다고 말합니다. 즉 IQ는 8세까지밖에 자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유아 교육 현장에서 40여 년에 걸쳐 종사해 온 제 견해로는, IQ(뇌의 그릇)가 자라는 한계 시기는 8세가 아니라 9세입니다.9세까지는 IQ(뇌의 그릇)를 높이는 교육에 힘을 쏟고, 10세 이후에는 HQ 교육으로 중점을 옮겨 가야 합니다. 이것이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입니다.- ‘8세와 18세의 IQ는 똑같다’에서
한권으로 시작하기 영어 예비중학생 1 (2024년용)
비상교육 / 비유와상징 편집부 지음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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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유와상징 편집부 지음
Lesson 1 She is my sister Lesson 2 do you like english? Lesson 3 I have many oranges Lesson 4 He is reading a book Lesson 5 Did you eat my cake? Lesson 6 The store will close at nine Lesson 7 This racket is bigger than that one Lesson 8 Buying the tickets was easy for me Listening test 1~4회 특별 부록 워크북 Lesson 1~8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
꿈터 / 최혜룡 글.그림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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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유아학습책
최혜룡 글.그림
똑똑해지는 그리기책 시리즈.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사람’을 주제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그리기책이다. 16가지 직업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잘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머릿속에서 왕왕 맴도는 아이의 생각과 ‘그리고 싶은 욕심’을 구체적인 선과 도형, 그리고 색깔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직업별 특징을 잡아 쉽게, 간단한 모양을 잡아가며 하나의 사물그림을 완성해 내는 순서를 통해 아이들이 그리기에 자신감과 재미를 붙일 수 있다.가수 _ 6 경찰 _ 8 군인 _ 10 과학자 _ 12 기자 _ 14 발레리나 _ 16 선생님 _ 18 소방관 _ 20 야구선수 _ 22 요리사 _ 24 우주비행사 _ 26 의사 _ 28 축구선수 _ 30 판사 _ 32 피겨스케이팅 선수 _ 34 화가 _ 36사람 그리기, 어렵지 않아요~! 가수, 과학자, 발레리나, 선생님, 소방관, 야구선수, 요리사, 우주비행사, 판사……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의 사람을 몽땅 그려 보고 싶다고요? 절대 어렵지 않아요! 책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돼요. 재미나게 쓱쓱 그리다 보면 꿈도 이루어질 것 같고 그림 실력과 자신감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사람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사람’을 주제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그리기 책입니다. 아이들은 오늘은 경찰관이 될 거야! 내일은 선생님이 될 거야! 또 다음 날은 기자가 되고 싶어! 커서 되고 싶은 직업이 수시로 바뀌면서 자라기 때문에 여러 가지 직업의 사람을 그려보며 꿈을 키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6가지 직업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잘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엄마! 아빠! 판사 되고 싶어. 어떻게 그려야 돼?” 아이가 크레용을 쥐고 구체적인 사물을 표현하려는 시기가 되면 이따금 엄마 아빠에게 묻곤 합니다. “엄마, 축구선수는 어떻게 그려?” “아빠, 선생님은 어떻게 그려?” 미술 전공자이거나 그림 실력이 출중한 부모가 아닌 다음에야 갑작스러운 아이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지요. 분명 축구선수나 선생님 등의 모습은 알고는 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으로 표현하려니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럴 때 엄마 아빠와 함께 들여다보며 그릴 수 있는 쉽고 재미난 그리기 책이 있다면 어떨까요?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도 사람 그리기의 간단하고 재미난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아이의 그림을 한껏 칭찬해 주세요. 아이의 꿈과 감성이 자라날 것입니다. 그냥 아이 마음껏 그리라고요?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미술 지도 방식이 아이의 창의력을 망친다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아노를 배울 때 도레미파솔라시도 음계를 모르면 연주를 할 수 없고, 기역니은디귿을 모르면 글을 읽을 수 없겠지요.『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는 머릿속에서 왕왕 맴도는 아이의 생각과 ‘그리고 싶은 욕심’을 구체적인 선과 도형, 그리고 색깔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직업별 특징을 잡아 쉽게, 간단한 모양을 잡아가며 하나의 사물그림을 완성해 내는 순서를 통해 아이들이 그리기에 자신감과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소재 그리기와 주제 그리기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의 사람을 그려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그리기 교육 방식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소재 그리기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아이에게 주제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기란 무리입니다. 자동차, 공룡, 곤충, 사람 하는 식의 소재 그리기만 해오던 아이에게 ‘바다 속 풍경 그리기’ ‘우리 동네 그리기’하는 ‘주제 그림’을 제시하면 도화지에 새하얀 여백만 남기게 되겠지요.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에서는 ‘사람’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주제 그리기로 유도합니다. 막연히 소재 그림만 그려 놓고 공간을 채우지 못해 난감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탱크를 타고 멋지게 인사하는 군인 아저씨’나 ‘로봇 조수와 함께 연구하는 과학자 할아버지’, ‘불을 끄는 용감한 소방관 아저씨’ 등 자연스럽게 주제 그림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그림을 배치했습니다. 그리기에 자신감을 키워 주세요! “격格을 알아야 파격破格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피카소는 ‘겨우 어린아이의 그림으로 돌아오기 위해 나는 60년 동안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답니다. 하지만 피카소의 그림이 그 예술적 가치를 높이 인정받는 것은 그의 그림이 어린아이 그림과 유사해서가 아니라, 수십 년 미술 거장의 ‘파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기를 가르치는 방법과 가치관도 다양합니다. 아이가 그림으로 ‘사물’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려는 시기, 자유로운 상상력도 중요하지만, 먼저 구체적인 사물의 특징을 잡아 그리는 방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창의성’이란 하늘 아래 없던 것에서 불쑥 솟아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익히고 배워가며 ‘남다른 눈을 키워내는 것’이라고 하니까요. 아이들은 글보다 먼저 그림으로 마음과 생각을 표현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자신 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아이의 표현력과 자신감은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똑똑해지는 그리기책?” 아이가 크레용을 쥐고 구체적인 사물을 표현하려는 시기가 되면 이따금 엄마 아빠에게 묻곤 합니다. 이럴 때 당황하지 말고 이 책을 들여다보면서 아이와 함께 그려보세요. '똑똑해지는 그리기책'은 자동차, 공룡, 곤충, 사람 그리기 절대 어렵지 않아요! 책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돼요. 재미나게 쓱쓱 그리다 보면 그림 실력과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사물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아주 오래된 질문들
동녘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 정암학당 지음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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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
소설,일반
한국철학사상연구회 & 정암학당 지음
13개의 키워드로 본 고대 철학자들의 삶과 지혜. 고대 그리스 철학이 고전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거의 사유가 어떻게 다가올 수 있는지를 질문하고 나름의 답변을 제시한다. 철학적 이론과 실천적 생활 사이의 간극을 좁혀보려는 한국철학사상연구회와 지식 사회에서 조차도 소외되고 있는 고전학자들의 모임인 정암학당의 회원들이 이 책의 필진으로 함께했다. 꼭지의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 인생, 생명, 시간, 우정, 예술, 타자, 자유, 지혜, 법, 평등, 변증법, 연대, 정치다. 이러한 13개의 키워드가 고전과 현대 사이를 오가는 맥락을 통해서 재탄생되는 과정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개념과 실천 그리고 이상과 현실의 갈등을 다루면서도 박물관 안에 갇힌 오래된 해설서가 아니라 살아 있는 오늘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 안에서 말하려 한다.인생: 그리스 영웅주의와 철학자 소크라테스 정준영 (정암학당) 생명: 메멘토 모리, 죽음의 미학 김재홍 (정암학당) 시간: 그리스의 시간, 현대인의 삶 연효숙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우정: 호라티우스, 나를 자랑스럽게 하는 사람 김남우 (정암학당) 예술: 플라톤 존재론과 현대 예술론 서영화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타자: 낯섦과 다름을 대하는 자세 문성원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자유: 마르크스가 본 에피쿠로스의 행복한 자유 최종덕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지혜: 법률을 초월하는 철학자 이정은 (한국철학사상연구회) 법: 철인통치냐 법치냐 이기백 (정암학당) 평등: 정치적 평등 혹은 무지배로서의 이소노미아 한길석 (한국철학사상연구회) 변증법: 플라톤 변증법의 현대 정치철학적 의미 김성우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대: ‘연대’ 개념의 역사와 현대적 의미 서유석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정치: 플라톤과 정치철학 이정호 (방송대)13개의 키워드로 본 고대 철학자들의 삶과 지혜 - 인생, 생명, 시간, 우정, 예술, 타자, 자유 지혜, 법, 평등, 변증법, 연대, 정치 《아주 오래된 질문들》은 고대 그리스 철학이 고전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거의 사유가 어떻게 다가올 수 있는지를 질문하고 나름의 답변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이어지는 그리스 고전은 2,500년 전에 탄생한 오래된 이야기일 수도 있으나, 호모 사피엔스인 인류가 시작된 25만 년 전에 비한다면 아주 최근 이야기이다. 시간적으로 봐도 고전은 현대와 단절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고전에 나오는 사람들이 가진 삶의 고민과 성찰은 오늘날의 우리가 가진 것과 같은 선상에 놓여 있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개념과 실천 그리고 이상과 현실의 갈등을 다루면서도 살아 있는 오늘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 안에서 말하려 한다. 그들의 정치와 법은 외형적으로는 오늘의 것과 다르지만 내면에 있는 원인은 서로 같은 맥락에 놓여 있다. 철학적 이론과 실천적 생활 사이의 간극을 좁혀보려는 한국철학사상연구회와 지식 사회에서 조차도 소외되고 있는 고전학자들의 모임인 정암학당의 회원들이 이 책의 필진으로 함께했다. 꼭지의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 인생, 생명, 시간, 우정, 예술, 타자, 자유, 지혜, 법, 평등, 변증법, 연대, 정치다. 이러한 13개의 키워드가 고전과 현대 사이를 오가는 맥락을 통해서 재탄생되는 과정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개념과 실천 그리고 이상과 현실의 갈등을 다루면서도 박물관 안에 갇힌 오래된 해설서가 아니라 살아 있는 오늘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 안에서 말하려 한다. ■ 글쓴이 (게재순) 정준영 (정암학당) 학부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플라톤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정암학당의 연구원으로 플라톤 원전 번역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는 호메로스와 그리스 비극을 연구하며 고전학적인 탐문을 지속해오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서양고전학과 인류학의 접점을 찾아 이를 철학적으로 해석하려는 시도를 꿈꾸고 있다. 그사이에 단기적으로는 한국학계의 빈틈을 메우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우선 그리스 민주 주의에 대한 전문연구서 번역을 진행중이고, 그런 다음 고대 그리스 경제사에 대한 번역과 연구도 계획하고 있다. 김재홍 (정암학당) 소설가가 되고자 했으나, 재주의 부족을 깨달아 철학으로 방향을 틀었다. 대학시 절에 만난 존경하는 어떤 고전철학자 선생님에게서 깊은 감동을 받아 그 선생님의 철학 강의나마 이해해보고자 아리스토텔레스를 공부하게 되었다. 이후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을 전공해서 숭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 강단에서 오랫동안 후학을 가르 쳤다. 지금은 서양고전철학을 공부하는 정암학당에서 뛰어난 동학들의 고전해석을 열심히 귀동냥하고 있다. 고대 철학에 관련된 몇 개의 번역본과 헤아리지 않아도 될 만한, 어쩌면 표절일 수도 있는 논문 몇 편만이 달랑 남아 있을 뿐이다. 연효숙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학부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으나, 부전공인 철학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고 있다. 처음에는 독일 철학에 매료되어 칸트와 헤겔로 학위 과정을 마쳤으나, 이후에는 니체, 푸코, 들뢰즈, 그리고 여성철학에 더 매진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 들어서는 들뢰즈와 여성철학 에서 시간, 생명, 기억, 욕망, 감각, 차이, 무의식 등의 문제에 열중하고 있다. 헤겔, 들뢰즈, 여성철학에 관한 여러 편의 논문을 썼고, 공저도 몇 권 있다.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고, 아주 대에서 학술연구교수를 하다가 현재는 연세대 인문학연구원에서 전문연구원으로 있다. 김남우 (정암학당) 연세대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이어 서울대와 독일 마인츠 대학에서 희랍 서정시와 로마 서정시를 공부했다. 주로 로마의 주요 문헌을 번역하고 있으며, 특히 키케로가 남긴 연설문과 철학적, 수사학적 저술들을 우리말로 옮기기 위해 정암학당의 동료들과 공부 하고 있다. 베르길리우스의 서사시 《아이네이스》, 호라티우스 서정시집 《카르페디엠》과 《소박함의 지혜》, 세네카의 철학서 《세네카의 대화》(공역), 키케로의 연설문 《설득의 정치》(공역)를 번역했다. 서영화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철학을 전공했으며, 《하이데거의 존재론적 차이와 무의 관계에 대한 연구》로 서울 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천대, 서울대, 그리고 한신대에서 현대존재론과 윤리학 분야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문학작 품을 철학적으로 분석한, 《열여덟을 위한 철학캠프》, 예술작품을 철학적으로 해석한 《철 학자가 사랑한 그림》, 현대 문화현상에 대한 철학적 분석을 시도한 《철학, 문화를 읽다》 등의 공저가 있으며, 논문으로 등이 있다. 문성원 (한국철학사상연구회) 1960년 서울생으로 2000년부터 부산대에서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철학공부를 꽤 오랫동안 했지만 제대로 아는 것은 별로 없는데, 원래 철학이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 궁리하는 활동이라는 생각으로 위안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주로 다루어온 철학자는 헤겔, 마르크스, 알튀세르, 레비나스, 데리다 등이고, 지은 책으로는 《타자와 욕망》, 《철학의 시추》, 《배제의 배제와 환대》, 《해체와 윤리》, 《철학자 구보씨의 세상 생각》 등이 있으며, 《아듀, 레비나스》, 《자유》 등을 번역했다. 최종덕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원래 물리와 생물을 전공으로 했는데, 30대가 되면서 철학으로 공부의 길을 틀었다. 독일 기센 대학에서 학위를 마치고, 현재는 ‘생명의 철학’ 등을 학생들에게 열심히 가르치고 있다. 스스로 자연철학자라고 생각하는데, 그 배경으로 자연과학에서 철학공부로 넘어 가는 과정에서 고대 그리스 자연철학자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 공부를 잠시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생물철학》, 《비판적 생명철학》, 《승려와 원숭이》 등이 있다. 이정은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일상에서 너그럽게 허용되는 부조리가 덕스러운 공동체를 형성하기보다는 고통과 위계의 악순환을 산출하는 것을 우려하여 철학의 길로 들어섰다. 실존적 고민을 해소 하는 과정에서 존재의 보편적 원리와 방법론이 성숙한 공동체의 근간임을 자각했다. 헤겔의 변증법과 정치철학을 체화하여 《헤겔 대논리학의 자기의식 이론》으로 연세대에서 학위를 받았다. 전문 철학을 삶에 적용하면서 대중과 유리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저서 《사랑의 철학》, 《사람은 왜 인정받고 싶어하나》를 필두로, 시대 문제를 반영하는 《다문화사회와 철학》 같은 공저들을 생산하고 있다. 이기백 (정암학당) 우주에서의 좋은 것들도 인간의 좋은 삶도 적도 適度 혹은 중용을 이룬 혼합을 통해 창출된다는 플라톤의 후기사상에 매료되어 그의 혼합사상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이런 사상이 서양고대의학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주목하고 고대의학에 대한 연구도 진행해왔다. 그밖에 정암학당에서 20년 가까이 다양한 서양고전을 연구해왔다. 현재는 저술을 위해 플라톤 사상의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보며 그가 좋은 삶과 좋은 나라를 어떻게 모색해갔는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간 《크라튈로스》(공역), 《크리톤》, 《히 포크라테스 선집》(공역), 《필레보스》 등을 옮겼다. 한길석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하버마스의 사회철학을 전공했다. 서구 근대민주주의의 윤리적 규범성이 동아시 아인의 삶의 전통에서 어떻게 조화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중이다. 하지만 지금은 시장적 효용의 강박에 사로잡힌 한국의 대학에서 교양 인문학을 근근이 가르치며 염치없이 지내고 있다. 김성우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올인고전학당 연구소장 및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 시대와 철학》 편집위원 장이다. 철학 교양서로는 《스무 살의 철학 멘토》, 《로크의 정부론》, 《열여덟을 위한 논리 개그 캠프》(공저), 《철학, 문화를 읽다》(공저)를 내고, 학술서로는 《장자로 읽는 푸코》, 《자 유주의는 윤리적인가》, 《로크의 지성과 윤리》를 쓰고, 영화를 철학으로 읽는 《청춘의 고전》, 미술 걸작의 철학적 분석을 시도한 《철학자가 사랑한 그림》, 문학 고전과 철학의 융합을 시도한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 교양 수준의 철학사인 《다시 쓰는 서양 근대 철학사》,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를 함께 기획하고 저술했다. 서유석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서울대에서 헤겔의 역사철학을 공부하면서 철학연구를 시작했고 마르크스의 사회과학방법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연대운동(아나키즘)의 역사와 의미에 관심을 갖고 있다. 《철학의 모험》, 《청년헤겔》, 《머레이 북친의 사회적 생태론과 코뮌주의》 등을 번역했으며, 《역사철학, 21세기와 대화하다》(공저),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공 저) 등을 저술했다. 이정호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정암학당)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교수로 지내다 2017년 8월 정년퇴직했다. 사단법인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장과 이사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그리스 로마 원전을 연구 하는 사단법인 정암학당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학당 연구자들과 함께 고전 연구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철학의 이해》, 《행복에 이르는 지혜》, 《서양고대철학 1》 등이 있고, 정암학당 플라톤 전집 《크리티아스》, 《메넥세노스》, 《편지》 번역에 참여했다.
내 딸아, 행복은 선택이 주는 선물이란다
글고은 / 오정은 글, 최제희 그림 /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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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은
생활,인성
오정은 글, 최제희 그림
나를 행복하게 하는 선택을 하라! 『내 딸아, 행복은 선택이 주는 선물이란다』는 세상 밖으로 나아가고 있는 딸에게 선택의 순간, 그 선택을 좋은 선택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지혜와 자신의 선택에 대한 소신을 갖도록 격려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겪을 수 있는 여러 경우의 선택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돈보다 지혜를 선택한 사람의 이야기도 등장하고, 최악의 선택을 최고의 기회로 삼은 사람의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짐으로써 최고의 선택이 되게 한 사람의 이야기도, 하나의 선택을 위해 남은 모든 것들을 포기한 아름다운 포기와 위대한 선택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엄마는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일까요?”라는 물음에 답해 줍니다. 모든 선택에서 가장 좋은 선택, 더 나은 선택이란 바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선택이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하루하루 맞이하는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후회 없는 선택을 하기 위해 조금 더 신중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선택의 중심은 엄마도 아빠도 친구도 아닌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고, 나와 우리 그리고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자신만의 선택의 기준과 원칙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01 행복을 선택하라 02 선택은 나의 몫 03 누가 깨느냐에 따라 04 선택의 기술 05 우정과 동정 06 아름다운 포기, 위대한 선택 07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08 다수의 선택과 옳은 선택 09 인생을 결정하는 선택 10 최선의 선택 11 첫발을 내딛기까지 12 도전과 모험을 향한 선택 13 남과 다른 선택 14 마지막까지 생각한 후 결정하라 15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면 16 작은 약속에서 드러나는 품성 17 귀가 양쪽인 이유 18 지혜를 선택하는 지혜 19 마음을 여는 법 20 기적의 사다리 21 더 나은 것을 향한 선택 22 작은 것의 힘 23 두 가지 다른 선택 24 지도자의 선택 25 빛이 되는 선택 26 최고의 선택이란 27 맞는 그릇 선택하기 28 네가 진짜 잡아야 할 기회 29 행운보다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30 최고의 선택을 위한 준비 31 당연한 것은 없다 32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33 지금 네 눈에 보이는 것 34 차라리 처음부터 깨끗하게 시작하자 35 이 보 전진을 위한 일 보 후퇴 36 달콤한 칭찬보다 입에 쓴 충고를 37 미래를 선택하렴 38 나에게 맞는 선택 39 단 한 번도 안 된다 40 최고의 순간이란
내 이빨 먹지마
웅진주니어 / 이미옥 지음, 송진헌 그림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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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이미옥 지음, 송진헌 그림
어서 대답해 점박이 잡기 작전 에에에칭! 뿡! 내 이빨 먹지 마 엄마의 발바닥 안녕, 광어야! 토끼를 위한 가족 회의
Grammar plus Writing 2
다락원 / 전지원.박혜영 지음 /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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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학습참고서
전지원.박혜영 지음
의사소통에 꼭 필요한 중등 핵심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학습한 문법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쓰기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이끌어주는 3단계 프로그램으로 중등 내신과 서술형 시험 대비에 최적인 중등 문법, 쓰기 교재이다. 1권 Chapter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Chapter2 일반동사 Chapter3 과거 시제/미래 시제 Chapter4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 Chapter5 명사 Chapter6 관사 Chapter7 대명사 Chapter8 형용사/부사 Chapter9 조동사 Chapter10 to부정사 Chapter11 동명사 Chapter12 명령문/감탄문 Chapter13 전치사 2권 Chapter 1 문장의 형식 Unit 1 1형식 문장과 2형식 문장 Unit 2 3형식 문장과 4형식 문장 Unit 3 5형식 문장 Chapter 2 동사 시제 Unit 1 현재, 과거, 미래시제 Unit 2 현재진행형과 과거진행형 Unit 3 현재완료 Chapter 3 조동사 Unit 1 능력, 허락, 추측의 조동사 Unit 2 의무, 충고, 요청의 조동사 Unit 3 조동사의 과거형 Chapter 4 to부정사 Unit 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2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Unit 3 to부정사의 명사적 형용사적 용법 Unit 4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와 부정형 Review Test 1 Chapter 5 동명사 Unit 1 동명사의 역할 Unit 2 동명사의 관용적 표현 Unit 3 동명사와 to 부정사 Chapter 6 비교 Unit 1 비교급과 최상급 Unit 2 최상급과 원급 비교 Chapter 7 능동태와 수동태 Unit 1 능동태와 수동태 Unit 2 다양한 수동태(Ⅰ) Unit 3 다양한 수동태(Ⅱ) Chapter 8 분사 Unit 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Unit 2 혼동하기 쉬운 분사형 형용사 Review Test 2 Chapter 9 관계대명사 Unit 1 주격 관계대명사와 소유격 관계대명사 Unit 2 목적격 관계대명사와 관계대명사 what Chapter 10 접속사 Unit 1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Unit 2 명사절 접속사 Unit 3 부사절 접속사 Chapter 11 가정법 Unit 1 가정법 과거와 가정법 과거완료 Unit 2 I wish 가정법 Review Test 3Grammar plus Writing 시리즈의 특징 ● 중등 핵심 영문법을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 ● 학습한 문법 요소를 영작과 연계하여 문법 지식과 영작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킨다. ● 내신 및 서술형 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다. Grammar plus Writing 시리즈는 의사소통에 꼭 필요한 중등 핵심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학습한 문법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쓰기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이끌어주는 3단계 프로그램으로 중등 내신과 서술형 시험 대비에 최적인 중등 문법, 쓰기 교재이다. 구성 Grammar plus Writing 2은 총 1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의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다. ● Grammar Focus 내신뿐 아니라 영작을 할 때 꼭 필요한 필수 중등 영문법을 선별하여 쉽고 간결하게 설명한다. 세 단계의 Exercise를 거쳐 문법 요소를 익힌다. Exercise의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높아지며, 단순한 문법 지식의 습득 확인 차원에서 영작 연습으로 활동이 확대된다. ● Writing Focus 학습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본격적으로 영작 훈련을 하는 코너이다. 영작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서술형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학습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자신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거나 자기와 자기 주변에 관한 사실적인 질문에 답을 쓰는 훈련을 하는 Write about Yourself! 코너가 있다. ● Self-Study English 영작 훈련을 통해 학습한 문법 지식을 최종적으로 자가 점검하는 코너이다. 학습한 문법 지식을 Exercise 1에서 최종 확인하고, Exercise 2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면서 영작 능력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다. ● Review Test 몇 개의 챕터를 묶어 제시한다. 내신과 서술형 시험도 대비하면서 학습한 문법 요소를 총체적으로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검정] 한글 킹제임스 큰글자 성경 - 단본.색인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지은이) / 2022.03.25
50,000
말씀보존학회
소설,일반
말씀보존학회 (지은이)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가장 권위 있는 성경이다. <한글킹제임스성경 큰글자>는 저시력자들도 읽기 쉽도록 성경 본문이 보다 큰 활자로 편집되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성경이며, 스코필드 주석성경의 소제목이 있어 내용의 이해가 쉽게 구성되어 있다.구약(The Old Testament)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재판관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기상 역대기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솔로몬의 노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카 나훔 하박국 스파냐 학개 스카랴 말라키 신약(The New Testament)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보고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한글킹제임스성경>은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가장 권위 있는 성경입니다. 바른 원문에서 번역되었고,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어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입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큰글자>는 저시력자들도 읽기 쉽도록 성경 본문이 보다 큰 활자로 편집되었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성경이며, 스코필드 주석성경의 소제목이 있어 내용의 이해가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한글킹제임스성경> 서문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개역한글판성경>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루터성경>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킹제임스성경>이 1611년에 나왔다.<개역한글판성경>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공동번역성서>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표준새번역>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새성경>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킹제임스성경>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킹제임스성경>과 대조하여 <킹제임스성경>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개역한글판성경>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킹제임스성경>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한글킹제임스성경> 일러두기1. 영어 <킹제임스성경>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킹제임스성경>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킹제임스성경>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한글킹제임스성경>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3. 영어 <킹제임스성경>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한글킹제임스성경>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4. <한글킹제임스성경>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킹제임스성경>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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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칼 멜링 (지은이),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브라이트 스타 (일러스트) /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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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칼 멜링 (지은이),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브라이트 스타 (일러스트)
공룡을 포함해 익룡, 어룡, 수장룡 등 270종의 다양한 지질시대 동물들을 소개한 최고의 ‘공룡 백과사전’이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놀라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정보들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할 매우 특별한 공룡책이다.들어가기 : 공룡이란 무엇일까? : 공룡일까, 아닐까? : 공룡은 어떻게 연구할까? : 공룡은 왜 한꺼번에 사라졌을까? :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 공룡의 분류 공룡이 나타나기 전 (캄브리아기~페름기) 할루시게니아 삼엽충 바다전갈 프테리고투스 암모나이트 클라도셀라케 실러캔스 유스테노프테론 익티오스테가 둔클레오스테우스 아르트로플레우라 에리옵스 플라티히스트릭스 메소사우루스 디플로카울루스 디아덱테스 카콥스 세이무리아 디메트로돈 모스콥스 코엘루로사우라부스 스쿠토사우루스 영인나 트라이아스기 리스트로사우루스 칸네메예리아 에리트로수쿠스 시노그나투스 로토사우루스 그라실리수쿠스 샨시수쿠스 라고수쿠스 에우파르케리아 멜라노로사우루스 히페로다페돈 헤레라사우루스 살토푸스 헤노두스 피사노사우루스 데스마토수쿠스 리리엔스터누스 리오자사우루스 스타우리코사우루스 포스토수쿠스 쇼니사우루스 무스사우루스 셀로사우루스 프로토아비스 콜로라디사우루스 테코돈토사우루스 코엘로피시스 쥐라기 아브릭토사우루스 리코리누스 딜로포사우루스 메갑노사우루스 스켈리도사우루스 디모르포돈 바라파사우루스 코타사우루스 크리올로포사우루스 안키사우루스 에마우사우루스 루펜고사우루스 암모사우루스 윤나노사우루스 슈노사우루스 라파렌토사우루스 오메이사우루스 메갈로사우루스 피아트니츠키사우루스 후아양고사우루스 프로케라토사우루스 가소사우루스 케티오사우루스 양추아노사우루스 아프로베나토르 렉소비사우루스 케티오사우리스쿠스 리오플레우로돈 에우스트렙토스폰딜루스 오프탈모사우루스 치아링고사우루스 스제추아노사우루스 메트리아칸토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보트리오스폰딜루스 엘라프로사우루스 하플로칸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오르니톨레스테스 디크레오사우루스 켄트로사우루스 다켄트루루스 아파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코엘루루스 드리오사우루스 콤프소그나투스 케라토사우루스 오트니엘리아 아르카이오프테릭스 백악기 중가리프테루스 힐라에오사우루스 베클스피낙스 우에르호사우루스 바리오닉스 하르피미무스 펠리카니미무스유아 베스트셀러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의 퍼펙트 에디션!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할 ‘진짜 진짜 특별한’ 공룡 그림책! 공룡은 어떤 동물일까요? 티라노사우루스가 공룡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공룡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한마디로 딱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아마 대부분은 ‘덩치가 커다랗고, 옛날에 멸종해서 지금은 볼 수 없는 동물’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이 책과 함께라면, 이 정도 질문에는 아주 쉽게 대답할 수 있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어떤 동물이 공룡이고 아닌지, 종류별로 생김새가 어떻게 다른지, 저마다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심지어 왜 이런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까지 모두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 [완전판]』은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최고의 ‘공룡 백과사전’이거든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할 매우 특별한 공룡책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어린이 공룡책 가운데 가장 많은 270종이 소개돼 있어요. 350쪽이 넘는 두툼한 책 속에 공룡을 포함해 익룡, 어룡, 수장룡 등 270종의 다양한 지질시대 동물들이 소개돼 있어요. 티라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트리케라톱스 같은 유명한 공룡들부터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공룡들까지, 한 권에 모두 만나요! 2. 배경까지 생생하게 표현된 그림으로 공룡의 생활을 탐구해요. 공룡의 특징을 강조한 큼직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또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뿐만 아니라 배경까지 풍성하게 표현돼 있어서, 보는 재미가 아주 뛰어나지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공룡이 살던 장소와 먹이, 생활, 움직이는 방법 등을 저절로 이해하게 돼요. 3. 연대별로 정리해서 공룡의 진화 과정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어요. 공룡이 나타나기 전부터 공룡이 사라진 이후까지, 크게 5개 장으로 구분해 놓았어요. 그리고 각 공룡이 살았던 시기순으로 배치해서, 어느 시대에 어떤 종류의 공룡들이 많이 등장했고 어떻게 진화해 갔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4.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단순히 공룡의 특징을 정리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고생물학자들이 화석을 발견하고 연구하면서 일어난 일과 그간의 연구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간혹 학자들이 공룡의 모습을 잘못 추측한 바람에 실제와는 다른 엉뚱한 모습으로 표현된 그림까지 소개해 놓아서, 책을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어요. 5. 공룡 이름에 대한 궁금증을 깨끗이 해결할 수 있어요. 공룡의 이름은 어렵고 이상해요. 그래서 많은 책들이 ‘폭군 도마뱀’, ‘헤레라의 도마뱀’처럼 공룡의 이름 뜻을 소개해 놓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해요. 그래서 이 책에는 공룡의 이름 뜻과 함께 그렇게 이름이 지어진 이유까지 자세히 소개해 놓았어요. 덕분에 공룡마다 특징을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답니다. 6. 분류와 크기, 식성, 화석이 발견된 장소 등의 정보도 알 수 있어요. 270종 모두 동물 분류학의 분류 체계에 따라 정리하고, 공룡인지 아닌지, 공룡 중에서도 어떤 종류에 속하는지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놓았어요. 덕분에 나중에는 그림만 보고도 머리가 작고 목이 긴 공룡은 용각류, 머리에 뿔과 넓적한 장식이 있는 공룡은 각룡류, 돌고래처럼 생긴 바다 파충류는 어룡, 이런 식으로 척척 구분할 수 있답니다. 또 책의 맨 끝에 있는 ‘분류별 찾아보기’를 통해 같은 분류에 속하는 공룡들을 쏙쏙 찾아볼 수 있어요. 7. ‘공룡 카드’ 40장이 부록으로 포함돼 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40장의 공룡 카드가 부록으로 포함돼 있어요. 카드마다 체력, 기술력, 공격력, 방어력, 파워 등이 표시돼 있어서, 친구들과 재밌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기독학부모교실
쉼이있는교육 / 박상진 (지은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획) / 2023.02.13
16,000
쉼이있는교육
소설,일반
박상진 (지은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획)
기독학부모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독교교육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교육 입문서다.서문 / 04 기독학부모와 함께 하는 여행을 안내합니다 / 09 첫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는 누구인가 / 15 두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의 교육보기 / 35 세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의 자녀 이해 / 51 네 번째 여정 여호와 경외 교육 / 71 다섯 번째 여정 성품 교육 / 91 여섯 번째 여정 학업과 은사 이해 / 109 일곱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와 학교 / 129 여덟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운동과 하나님 나라 / 151 부록. 성령의 열매 카드 / 169기독학부모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독교교육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교육 입문서 - 크리스천 부모로서의 정체성을 알고 싶어요. - 학교교육에서 기독교적으로 이해하고 돕는 부모이고 싶어요. - 자녀의 신앙, 성품, 학업을 잘 연결하여 양육하고 싶어요.[서문] 우리 모두가 함께 경험한 코로나 펜데믹은 자녀교육에 있어서 부모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자녀를 학교에 보냈지만 가정으로 돌려보냈고, 교회학교에 보냈지만 부모에게 돌려보냈습니다. 다시금 부모 품으로 돌아온 자녀를 바라보면서 우리 모두는 신명기 6:7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코로나를 통해 하나님 교육의 본질을 붙잡게 되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하나님은 자녀를 부모에게 맡기셨구나. 이것이 하나님의 교육 디자인이구나.’ 부모된 우리가 그동안 자녀를 ‘가르치지’ 않고 ‘보내는 사람’으로 전락하였는데, 코로나의 고통이 다시금 부모의 자녀교육 사명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르틴 루터 킹 목사님의 그 유명한 연설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를 기억할 것입니다. 저에게도 꿈이 있습니다. 이 땅 방방곡곡에서 기독학부모교실이 개설되어 잠자는 부모들이 깨어나는 꿈입니다. 그 부모들이 세속적인 부모에서 돌이켜 진정한 기독학부모의 정체성으로 회복되는 꿈입니다. 다음세대가 그 기독학부모들을 통해 믿음의 세대로 세워지는 꿈입니다. 그 믿음의 다음세대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금 부흥하는 꿈입니다. 모든 자녀들 속에 하나님이 주신 저마다의 은사가 타올라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꿈입니다. 지역마다 기독학부모들이 공동체를 이루어 왜곡된 교육마저 변혁시키는 꿈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꿈입니다.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박상진
(별별 지식 그림책 3) 박물관에서 생긴 일!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아르만데 게르버 글, 박우찬 그림, 유혜자 옮김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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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외국창작
아르만데 게르버 글, 박우찬 그림, 유혜자 옮김
작품 복원 전문가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요? 르네상스는 도대체 무엇이지요? 고갱과 고흐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이 책은 멀게만 느껴지는 박물관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흥미진진한 탐정놀이 방식으로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과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소개해 두었습니다. 박물관의 역사, 예술사 등의 정보와 함께 당대 유명 작품과 특징 등의 정보를 제공해 두었습니다. 예술의 전당과 경기도미술관에서 전시기획을 하고, 미술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펴낸 박우찬 선생님의 감수를 받아 더욱 신뢰성 있는 정보책입니다. 박물관 경비가 깜빡 조는 사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작 \'모나리자\'가 사라져 버렸어요.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9명이에요. 박물관장, 작품 복원 전문가, 해설가, 예술품 수집가, 학예사, 홍보실장, 매표소 직원, 경비원 등 박물관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만나 보아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박물관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게 되요.박물관에 도둑이 들었다! 박물관 경비가 깜빡 조는 사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작 『모나리자>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모두 9명. 독자는 이들의 알리바이를 추적하면서 직접 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범인을 찾다 보면, 박물관에 관한 모든 것이 쏙쏙! 르네상스 시대의 걸작,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가져간 범인을 찾으려면 박물관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봐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알게 되고, 박물관의 역사와 하는 일, 예술사까지 모두 꿰뚤게 됩니다.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가져간 범인을 찾으려면 박물관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박물관장, 작품 복원 전문가, 해설가, 예술품 수집가, 학예사, 홍보실장, 매표소 직원, 경비원 등 박물관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만나 봐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독자는 박물관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범인을 찾는 재미있는 방식으로 박물관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준 다음, 박물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중세 후기 이탈리아 귀족들이 자신이 소장한 작품들을 건물 복도에 전시해 두었다가, 건물과 건물을 서로 연결하면서 지금의 박물관이 탄생하게 된 이야기(박물관의 역사), 유물이나 보물, 예술 작품들을 한곳에 모아 두고, 보존 ? 연구 ? 전시하는 등 박물관이 하는 일에 관한 설명(박물관의 역할), 세월이 흐르면서 색이나 형태가 변한 작품들의 원래 모습을 찾아 주기 위한 작업에 관한 설명(작품 복원) 등 박물관에 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동굴 벽에 그림은 왜 그렸을까? 박물관에 관한 설명이 끝나면, 원시 예술에서 현대 예술까지 예술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정보 페이지가 이어집니다. 각 시기의 예술에 대해 정리하고, 각 시기의 대표적 작품과 예술경향 등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아이들이 예술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책 형식의 정보책을 통해 아이들은 박물관과 예술사에 관한 많은 지식을 얻게 됩니다. 멀게만 느껴지는 박물관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 - 흥미진진한 탐정놀이 방식으로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과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소개. - 친근감을 주는 동물 캐릭터를 사용한 재미있는 일러스트. - 박물관의 역사, 예술사 등의 정보와 함께 당대 유명 작품과 특징 등의 정보를 제공. - 예술의 전당과 경기도미술관에서 전시기획을 하고, 미술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펴낸 박우찬 선생님의 철저한 감수를 마친 신뢰성 있는 정보책. 박물관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에 대해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범인을 찾는 이야기 구조를 도입하여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등장인물들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로 표현하여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재미와 친근감을 느끼게 합니다. 범인을 찾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됩니다. 이야기 뒤에는 박물관에 대한 정보들이 자연스럽게 제시됩니다. 박물관의 역사, 미술 용어, 예술사에 대한 설명 등과 함께 유명 화가들에 대한 설명이 쉽고 간략하게 소개됩니다.
도둑맞은 성적표
주니어김영사 / 사토 시로 지음, 고향옥 옮김, 심윤정 그림 /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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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사토 시로 지음, 고향옥 옮김, 심윤정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시리즈 27권. 성적표를 부모님께 보여 주고 싶지 않은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만한 ‘성적표 도난’이라는 통쾌하고 신나는 사건을 다룬 이야기이다. 입시 위주의 성적 지향적인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과 또 부모님들에게 ‘성적표’의 제대로 된 기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학식 하루 전날, 전교생의 성적표가 도둑맞는 사건이 일어났다. 부모님께 성적표를 보여 드릴 걱정에 잠 못 이루던 가케루는 이 소식을 듣고 성적표를 훔쳐간 도둑을 ‘영웅’이라고 말할 만큼 기뻐한다. 그러나 가케루의 단짝 다쿠토는 기껏 성적이 올랐는데 성적표가 사라졌다며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방학을 하고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태였다. 오랜만에 수영장에서 만난 가케루와 다쿠토는 자연스럽게 성적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고, 옆에서 우연히 둘의 대화를 듣게 된 동네 탐정사무소 소장, 가자하야 탐정이 범인 찾기에 동참하는데….이야기의 시작 7 도둑맞은 성적표 10 도둑이 영웅이라고? 24 탐정 아저씨를 만나다 49 소년탐정단을 만들다 79 밀실 속임수를 풀다 99 X의 고백 136 학급 회의에서 165 이야기를 마치며 186방학식 하루 전날, 전교생의 성적표가 도둑맞았다. 성적표 때문에 부모님께 혼날 일이 걱정이었던 아이들은 도둑을 ‘영웅’이라 부르며 기뻐하지만……. 성적표에 담긴 담임 선생님의 진심을 알게 된 가케루와 다쿠토는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선다. 가케루와 다쿠토는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골칫거리 성적표가 사라졌다! 아이들의 영웅으로 떠오른 ‘성적표 도둑’. 하지만 도둑은 정말 ‘영웅’일까? 도둑맞은 성적표를 찾기 위한 두 주인공의 활약과 성적표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는 이야기! ≪도둑맞은 성적표≫는 성적표를 부모님께 보여 주고 싶지 않은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만한 ‘성적표 도난’이라는 통쾌하고 신 나는 사건을 다룬 이야기이다. 예나 지금이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성적일 것이다. 그렇다 보니 ‘성적표’는 공포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예전과 달리 최근 초등학교에서 나눠 주는 ‘학교생활기록부’에는 교과 성적 외에도 다양한 수행평가, 특별활동, 재량활동 등이 기록되고 있어, 시험 점수는 그저 참고 자료로만 쓰여 있지만,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성적은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다른 어떤 항목보다 큰 비중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성적을 중시하는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 속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건 다름 아닌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성적으로 인해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도 불만을 얘기하거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그저 어른들의 잘못된 욕심에 끌려다닐 뿐이다. 그러나 이 책의 등장인물 유타는 그런 어른들을 향해 통쾌한 반란을 일으켰다. 바로 전교생의 성적표를 훔쳐 버린 것. 성적 문제로 고민하던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잠시나마 통쾌함을 느꼈을 것이다. 물론 성적표를 훔친 것 자체는 잘못이지만, 단순히 사건만을 보고 유타에게만 잘못을 물을 수는 없을 것이다. 성적표를 담보로 한 경쟁 체제 속에서 아이들을 자유롭게 꿈꿀 수 없게 만든 건 선생님과 학부모로 대표되는 어른들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작가는 ‘성적표 도난’이라는 사건을 통해, 또한 거기에 ‘밀실 속임수’라는 추리 소설적 재미 요소를 더해, 성적표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로해 줄 재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동시에, 책 속 후토시 선생님의 말처럼 ‘성적표는 끝난 것에 대한 잘못을 지적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시작될 생활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 즉 성적표(학교생활기록부)의 존재 이유를 알려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단순히 점수만으로 아이들을 평가하려는 성적표는 문제가 되지만, 아이들을 올바르게 이끌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주는, 선생님의 진심이 담긴 성적표는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입시 위주의 성적 지향적인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과 또 부모님들에게 ‘성적표’의 제대로 된 기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내일은 방학식이다. 가케루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만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다. 내일 받을 성적표 때문이었다. “성적표 같은 건 이 세상에서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가케루는 혼잣말을 하며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선생님들은 모두에게 의욕을 주기 위해 성적표를 만들고 있단다. 성적표에는 너희가 잘못한 점도 쓰지만, 그건 그 점을 고치면 더 좋아질 거라고 격려하기 위해서야. 그리고 C를 매길 때는 아주 괴롭지. 너희는 A가 몇 개 늘었고, C가 몇 개고, 그런 걸로 좋아하거나 슬퍼하거나 하지만 성적표는 단순히 성적을 알려 주기 위한 건 아니야.”
초발심자경문 강설
우리출판사(서울출판) / 지묵 지음 / 200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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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출판사(서울출판)
소설,일반
지묵 지음
책을 내면서제1장 계초심학인문誡初心學人文제2장 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제3장 자경문自警文색인 난자집원문ㆍ계초심학인문誡初心學人文 : 보조普照ㆍ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 : 원효元曉ㆍ자경문自警文 : 야운野雲
할머니 요강
그린북 / 함영연 지음 / 200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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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명작,문학
함영연 지음
할머니가 오신대요...9 책상에 올라간 도자기...19 생각하는 의자...27 자람이가 얹혀 살아요...41 할머니와 담장 할머니...57 담재 한 개비...69 탐내지 않는 보물...77 마음의 창을 열었어요...95
우장춘
랜덤하우스코리아 / 오민석 지음, 경혜원 그림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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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인물,위인
오민석 지음, 경혜원 그림
고아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다 민들레처럼 살기 아버지의 비밀 육종학 연구와 관동 대지진 결혼, 그리고 박사 학위를 받다 농사 시험장을 그만두다 다키이 종묘 회사에서 일하다 해방, 그리고 조국 대한민국으로 오다 한국 농업 과학 연구소 소장이 되다 씨 없는 수박 이야기 우장춘, 세상을 뜨다
구구단과 달달물
고래책빵 / 박진희 (지은이), 유희경 (그림)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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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
명작,문학
박진희 (지은이), 유희경 (그림)
미술 교사로 늘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운데 동화 창작의 꿈을 키우고 대구문학신인상을 받은 박진희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일곱 편의 작품은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가족과 친구, 이웃, 동물 등을 소재로 사랑과 우정, 배려 등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또 작품 속 주인공 어린이들도 그 모습과 개성은 다르지만 각각의 상황에서 어린이만이 지니는 곱고 순수한 마음으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읍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하나씩 문제를 풀어가며 마음이 넓어진다.작가의 말 - 딸기 맛 아이스크림 - 도깨비 드론 - 구구단과 달달물 - 우리는 새 가족 - 영아 똥은 예쁜 똥 - 꽃보다 예쁜 엄마 - 맨날 꼴등이면 어때일상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로 흥미롭게 풀어낸 단편 동화집 사랑과 우정의 소중함을 배우며 넓은 마음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미술 교사로 늘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운데 동화 창작의 꿈을 키우고 대구문학신인상을 받은 박진희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입니다. 동화집 제목이 된 ‘구구단과 달달물’ 외 여섯 편의 단편을 싣고 ‘책 먹는 고래’ 제33권으로 나왔습니다. 보는 이의 마음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하는 유희경 작가의 그림이 들어가 이야기의 재미와 몰입을 높여줍니다. 일곱 편의 작품은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가족과 친구, 이웃, 동물 등을 소재로 사랑과 우정, 배려 등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또 작품 속 주인공 어린이들도 그 모습과 개성은 다르지만 각각의 상황에서 어린이만이 지니는 곱고 순수한 마음으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읍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하나씩 문제를 풀어가며 마음이 넓어집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도 자기의 일 혹은 친구의 일 같은 이야기 가운데 스스로 몰입하며, 사랑과 우정 등 삶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며 성장해 갑니다.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 : 의사소통 4
마리북스 / 심혜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20.01.30
9,000
마리북스
소설,일반
심혜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2019년 2월에 교육부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의 익힘책이다. 본교재 구성에 따른 <의사소통 한국어> 1~4단계, <중학생 학습 도구> <고등학생 학습 도구> 총 6권으로 출간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를 배우는 <의사소통 한국어>는 한국어 급수에 따라 1~4단계로 구성,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필요한 한국어 학습을 위한 교재인 만큼 중학생용, 고등학생용으로 구성했다.발간사 머리말 일러두기 자가 확인 자가 확인표 1과 네가 이렇게 꼼꼼히 공부하고 있는 줄 몰랐어 2과 화제 시에는 문을 함부로 연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타면 안 된대 3과 나나도 너한테 미안해하고 있을걸 4과 연습할수록 실력이 점점 더 늘 거야 5과 소연이가 피아노 정말 잘 치더라 6과 글도 잘 쓰는 데다가 상상력도 풍부하니까 훌륭한 작가가 될 거야 7과 시간이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야 8과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참으세요 종합 연습 정답 2019년 2월에 교육부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의 익힘책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본교재 구성에 따른 1~4단계, 총 6권으로 출간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를 배우는 는 한국어 급수에 따라 1~4단계로 구성, 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필요한 한국어 학습을 위한 교재인 만큼 중학생용, 고등학생용으로 구성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교육 방법인 자율 선택형 모듈 채택,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QR, 동영상 등을 적극 활용한 입체 한국어 교육 시도 우리 사회에 다문화 배경을 가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이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한국 사회에서 더욱 혹독한 성장기를 겪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 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고, 또래 문화를 접하는 한국의 교육 체계 안에서 행복한 하나의 인격체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령기의 학생들도 공정하게 경쟁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가장 밑거름이 되는 것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2012년에 ‘한국어 교육과정’을 마련해 공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과정을 실시해 왔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2017년에 더욱 효과적이고 구체화된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정했고, 2019년 2월에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개정판 교재를 출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 교재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은 본교재에 따른 익힘책인 만큼 본교재 구성과 같이 1~4단계, 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기르는 교재이므로 한국어 급수에 따라 1~4단계로 나누었고, 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한국어를 배우는 교재인 만큼 중학생용과 고등학생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본교재에 이어서 익힘책 교재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교육 방법인 자율 선택형 모듈을 채택해서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에 따라 교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QR, 동영상 등을 적극 활용한 시청각, 입체 한국어 교육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숙하고 예쁜 삽화로 학교생활은 물론 한국 생활, 한국 문화, 또래 학생들의 일상도 친숙하게 엿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어와 한국 생활, 한국 문화에 서툰 친구들이라도 친숙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본교재로 한국어 학습을 한 다음, 익힘책 교재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면 한국어 실력이 더욱 탄탄하게 자리 잡을 것입니다. 본교재는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익힘책 교재는 자가학습용으로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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