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694
1695
1696
1697
1698
1699
1700
1701
1702
170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위대한 가족
천개의바람 / 윤진현 글.그림 / 2016.06.20
13,000원 ⟶
11,700원
(10% off)
천개의바람
창작동화
윤진현 글.그림
바람 그림책 시리즈 49권. 가족은 여러 사람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만 골라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은 마음에 안 든다고, 싫증 났다고 갖다 버릴 수도 없다. '가족'은 싫으나 좋으나 받아들여야 하는 운명과 같은 것이다. 이 책에는 개성이 강한 가족이 등장한다. 각자 지닌 능력이 대단하다. 힘센 아빠, 무슨 일이든 척척 잘하는 엄마, 무적의 권수선수 큰형, 우아하게 춤추는 누나, 그림을 잘 그리는 작은형까지, 저마다 위대한 가족들이다. 하지만 가족들의 이런 위대한 점이 다른 가족들에겐 불편을 주기도 한다. 힘센 아빠는 코 고는 소리까지 힘이 세서 시끄럽고, 슈퍼우먼 엄마는 잔소리까지 엄청 잘한다. 무적의 권수선수인 큰형은 가족들한테도 절대 지지 않고, 우아한 춤을 추는 누나는 거대한 몸집 때문에 집이 들썩거린다. 작은형은 온데 그림을 그려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든다. 각자 위대한 가족들은 다른 가족들을 떼어 버리고 홀로 살기로 결정한다. 서로 너무 달라 함께 지내기 힘들어서이다. 하지만 혼자 지내는 생활은 그리 행복하지 않다. 위대함을 자랑할 대상이 없어 심심하고, 위대함을 귀찮아하는 가족이 없어 지루하다. 그러면서 자기가 위대한 건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여 주는 가족이 있기 때문이라는 걸 깨닫는다. 이제 다시 하나로 합친 가족은 더불어 살기로 한다. 여전히 저마다의 위대함 때문에 불편하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할 때 진정으로 위대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면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에 대한 바람을 담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혼자서도 위대하지만, 함께일 때 더 위대한 이름 '가족'. 온 종일 시끌벅적, 한시도 바람 잘 날 없는 가족이 위대하게 잘 지내게 된 비법은 무엇일까요? ■ 개성 만점 가족 아빠, 엄마, 큰형, 누나, 작은형, 그리고 나, 우리 가족은 이렇게 다섯 식구입니다. 우리 가족은 각자 위대해요. 위대한 아빠는 힘이 세고, 위대한 엄마는 슈퍼우먼이에요. 위대한 큰형은 권투를 잘하고, 위대한 누나는 춤을 잘 추며, 위대한 작은형은 그림을 잘 그리지요. 나는요? 글쎄요! 나는 무엇을 잘할까요? 다른 가족들처럼 위대할까요? ■ 싫으나 좋으나 가족 가족은 여러 사람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만 골라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족은 마음에 안 든다고, 싫증 났다고 갖다 버릴 수도 없습니다. '가족'은 싫으나 좋으나 받아들여야 하는 운명과 같은 것입니다. 이 책에는 개성이 강한 가족이 등장합니다. 각자 지닌 능력이 대단합니다. 힘센 아빠, 무슨 일이든 척척 잘하는 엄마, 무적의 권수선수 큰형, 우아하게 춤추는 누나, 그림을 잘 그리는 작은형까지, 저마다 위대한 가족들입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이런 위대한 점이 다른 가족들에겐 불편을 주기도 합니다. 힘센 아빠는 코 고는 소리까지 힘이 세서 시끄럽고, 슈퍼우먼 엄마는 잔소리까지 엄청 잘합니다. 무적의 권수선수인 큰형은 가족들한테도 절대 지지 않고요, 우아한 춤을 추는 누나는 거대한 몸집 때문에 집이 들썩거리지요. 작은형은 온데 그림을 그려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요. 각자 위대한 가족들은 다른 가족들을 떼어 버리고 홀로 살기로 결정합니다. 서로 너무 달라 함께 지내기 힘들어서입니다. 하지만 혼자 지내는 생활은 그리 행복하지 않습니다. 위대함을 자랑할 대상이 없어 심심하고, 위대함을 귀찮아하는 가족이 없어 지루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위대한 건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여 주는 가족이 있기 때문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이제 다시 하나로 합친 가족은 더불어 살기로 합니다. 여전히 저마다의 위대함 때문에 불편하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할 때 진정으로 위대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면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에 대한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 갈등을 풀어주는 아주 작은 일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싸워도 결국은 쉽게 화해한다는 뜻을 나타낸 말입니다. 이처럼 가족 간의 갈등 역시 아무리 크고 깊더라도, 작고 사소한 일을 계기로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가족들 역시 자기 위대함을 알아주지 않는 가족들을 피해 벽을 쌓고 따로따로 지내게 됩니다. 혼자 지내는 시간은 생각만큼 즐겁지 않습니다. 할 일도 없고, 얘기 나눌 사람도 없어 뒹굴뒹굴 심심할 뿐입니다. 그럴 때 아주 작은 일이 일어납니다. 홀로 남아 속이 답답한 내(막내)가 방귀를 뀐 거예요. 가족들은 우당탕탕 요란하게 나를 걱정해서 모여듭니다. 각자 따로따로 지내던 가족들이 내 방귀를 계기로 다시 웃고, 화해하고, 합치게 된 거지요. 가족의 갈등을 푸는 데 뭔가 대단한 이벤트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가족 간에 쌓인 마음의 벽은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 어린 행동 하나면, 눈 녹듯 녹아 허물어진답니다. 그게 가족이 지닌 위대한 힘이지요. 우리 가족은 서로 너무 달라 함께 있기조차 힘들었습니다. 같이 있으면 마음의 벽만 높아졌습니다. 어느덧 마음의 벽은 성이 되어 버린 듯했습니다. 하지만 가족 사이에 세워진 마음의 벽은 따뜻한 말 한마디면 단번에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한다면 가족은 함께라서 더 행복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 아기자기 볼거리 풍성한 그림 세계 이 책의 가족은 각자 다른 종류의 동물로 구성되었습니다. 힘센 아빠는 동물의 왕 사자로, 슈퍼우먼 엄마는 코까지 손으로 쓰는 코끼리로, 권투선수 큰형은 발 차기 선수 캥거루로, 춤추는 누나는 뚱뚱한 하마로, 그림 그리는 작은형은 재주꾼 원숭이로, 나는 방귀쟁이 스컹크로, 각자 인물의 개성과 동물 특성을 연결시켜 캐릭터로 표현했습니다. 종류가 다른 만큼 개성이나 취향이 다르다는 걸 상징적으로 보여 줍니다. 가족들은 각자 다른 동물이지만, 몸에 오렌지색을 써서 한 가족으로서의 통일감을 살렸습니다. 가족 구성원을 소개하는 장면은 아기자기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각자가 어떤 인물이라는 걸 상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빠는 집에선 게으르지만, 운동과 낚시를 좋아하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능력 있는 인물입니다. 엄마는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해결하고, 요리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알 수 있고요. 막내인 나는 자동차, 블록 등 가지가지 장난감을 좋아하는 개구쟁이라는 걸 엿볼 수 있지요. 글에서 말해 주지 않는 인물의 상세한 성격을 그림을 통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또 인물들의 동작과 표정은 얼마나 생생한지, 우리 가족들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사자는 주말마다 소파를 차지하고 잠자는 아빠랑 닮았고, 코끼리는 온갖 집안일로 바쁜 엄마를 닮았습니다. 캥거루는 동생들에게 군기 잡는 큰형과 비슷하지요. 이처럼 우리 일상의 인물들을 상징적으로 녹여 냈습니다. 그 밖에 어항, 액자, 빨래건조대 등 집 안 소품들 역시 우리에게 친근한 것들로 사실감을 높였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 초등 1-2 B4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10,000원 ⟶
9,000원
(10% off)
위즈덤하우스
학습참고서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어, 아이가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으며,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거의 하지 않을 것이다.1주차 : 큰 수의 뺄셈 1 2주차 : 큰 수의 뺄셈 2 3주차 : 큰 수의 뺄셈 3 4주차 : 큰 수의 뺄셈 4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가장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마법의 원리연산>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두개천골요법
지우출판 / 김선애 (지은이) / 2018.05.25
32,000
지우출판
취미,실용
김선애 (지은이)
두개천골요법은 다양한 인체 부위의 촉진을 통해 문제가 되는 지점을 파악할 수 있다. 척추 주위 근육의 촉진을 통해서 척수장애나 그 손상의 위치를 측정할 수 있으며, 혈전이나 종양 등의 발생 위치도 추정해낼 수가 있다. 두개천골요법은 이처럼 인체의 전반적인 질병에 대한 정보와 상태를 읽을 수 있는 놀라운 영역이라 할 만하다.제1장 CST(두개천골요법)의 원리 척추의 구조와 그 역할 CST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기초적 이해 시술자와 피시술자의 마음자세 척추신경총의 종류와 기능 신비스러운 뇌의 구조와 기능 제2장 CST(두개천골요법)의 실제 CST의 10단계 테크닉 응용프로그램 : V-spread(에너지 전송) 테크닉 체성감성 풀어주기(SER) 제3장 CST(두개천골요법)의 심화 CST와 인간의 치유능력 뇌와 스트레스 CST와 외부 손상 CST와 독성 배출 두개천골의 이완 제4장 CST(두개천골요법)의 적용 파킨슨 병(파킨슨씨 병) 틱장애(Tic Disorders) 불면증 알코올중독 주의력 결핍(ADHDㆍADD)ㆍ학습장애 통증 건망증 디스크 두통 우울증 알츠하이머 = 치매(Alzheimer) 집중력 저하 속쓰림 암(모든 암) 눈의 피로 가슴앓이ㆍ홧병 감기 갱년기 장애 고혈압 구토 나른함 냉증 두드러기 관절염(류머티스) 멀미 변비 비만 빈혈 생리통(생리불순) 설사 식욕저하 알레르기성 비염(축농증) 오십견(어깨결림) 여드름 요통 위장장애(신경성 위장장애) 천식 치질 치통 당뇨병 이명(耳鳴 : 귀울림) 현기증 골반지지장애 납중독 구취(口臭) 혹(이물질) 황달 종기 다래끼(눈) 고열(高熱) 제5장 CST(두개천골요법)의 국내 역사 제6장 나의 CST 이야기 자가 테스트 21세기와 더불어 바야흐로 뇌의 시대가 개막되었다. 신체의 모든 것을 지휘하는 총사령관이 바로 뇌라고 할 수 있다. 뇌는 움직이고 있으며, 두뇌에서 천골까지 신비한 호르몬이 하루에 세 차례 왕래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뇌척수액이 활성화되면 인체의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놀라운 가정이 현실로 들어나고 있다. CST(Cranio Sacral Therapy) 즉, 두개천골요법은 신체의 중심축인 두뇌와 척추, 근육들과 결합조직, 뇌의 발달과 뇌척수액, 그리고 마음과 영혼의 세계까지 포괄적으로 수용하는 방식이다. 두개천골요법은 마음과 믿음의 세계일 뿐만 아니라 과학의 세계며 의학의 최첨단 분야라고 할 수 있다. 두개천골요법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과 감성, 체성 등에 강력한 효력을 발휘한다. 이러한 효력은 두개천골의 조직에 몸과 마음, 감정 및 정신에 대해 관여하는 통제 장치가 있을 것이며, 그러한 역할을 리드하는 것이 바로 ‘핵’ 조직일 가능성이 신중히 제기되고 있다. 치료 이후 장애를 극복하고 질병의 감염 감소, 스트레스의 감소, 호르몬의 균형 개선, 면역력 증강 등의 임상을 다른 방법으로는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두개천골계는 인간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뇌와 척수의 기능이나 성장, 그리고 발달을 위해 내부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신경계, 근골격계, 호흡계 등등 다양한 부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이러한 부위에 문제가 발생하면 필연적으로 두개천골계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두개천골요법은 다양한 인체 부위의 촉진을 통해 문제가 되는 지점을 파악할 수 있다. 척추 주위 근육의 촉진을 통해서 척수장애나 그 손상의 위치를 측정할 수 있으며, 혈전이나 종양 등의 발생 위치도 추정해낼 수가 있다. 두개천골요법은 이처럼 인체의 전반적인 질병에 대한 정보와 상태를 읽을 수 있는 놀라운 영역이라 할 만하다.
우리 집 텃밭에 놀러 와요
토토북 / 이현진 글, 선현경 그림 / 2014.03.03
12,000원 ⟶
10,800원
(10% off)
토토북
자연,과학
이현진 글, 선현경 그림
스스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여 자기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인 텃밭 농사 일기를 담았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직접 농사를 지으며 새싹이 돋는 즐거움을 느끼고, 벌레와 친구도 되고, 어느새 채소와도 친해지게 된다. 더불어 텃밭에서 식구들이 함께 일하다 보면 땀과 먹을거리의 소중함을 저절로 깨닫게 된다. 천연 거름까지 만들어 열심히 텃밭을 오가는 아이들은 땅속생물의 특징에 대해 알게 되고, 야생초가 쓸모없는 잡초만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그리고 배추밭에서 데려온 애벌레가 어떤 곤충으로 자라는지도 지켜볼 수 있다. 이외에도 ‘까만 두부’, ‘내 맘대로 피자’ 등 직접 기른 작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도 소개한다.추천사 _ 텃밭 농사, 우리를 살리고 지구를 살리는 일 작가의 말 _ 친구들은 어떤 작물을 기르고 싶니 나와 우리 가족을 소개할게 - 2월 초순 하늘에서 뚝 떨어진 밭이라고? 먹고 싶은 걸 심으면 되잖아! - 2월 중순 쓱쓱 삭삭, 텃밭 디자인을 해 볼까 * 내 자리 좀 맡아 줄래? - 3월 초순 이상한 나라의 가게, 종묘상 * 농사 도구랑 인사할래? - 3월 중순 불룩불룩, 두둑두둑 - 3월 하순 감자 씨앗 어디 있어 - 5월 초순 씨앗이냐, 모종이냐 씨앗은 뿌리고, 모종은 옮겨 심기 * 천연 거름 만들기 - 5월 중순 쑥쑥 감자 자라는 소리가 들려 바쁘다, 바빠! * 야생초랑 놀자 - 5월 하순 저마다 다른 손길을 원해요 * 땅속 생물 이야기 - 6월 중순 수확의 기쁨, 감자 캐기 - 7월 초순 한여름의 텃밭 - 8월 중순 다시 밭 디자인, 가을 겨울 작물 - 8월 중하순 자란다! 자란다! 배추, 무, 쪽파 - 9월 중순 벌레가 찾아왔어요! * 애벌레는 어떤 곤충으로 자랐을까요? - 10월 초순 구마 구마, 고구마! - 10월 중순 봄 작물 이제 안녕~ - 11월 초순 잠자는 보리, 마늘, 양파 - 11월 중순 김장 작물을 수확해요 부록 토종 씨앗 이야기 어디 어디 숨었니? 장난감 트럭에서 상추가 자라 끄억~ 배부르다! 텃밭 일기를 써 보자 에필로그내가 키운 방울토마토 먹어 볼래? 텃밭 농사를 통해 먹을거리의 소중함을 배워요 땀과 먹을거리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닫는 텃밭 농사 일본의 방사능 공포와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이슈가 지속되면서 유기농 작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도시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텃밭 가꾸기 열풍이 불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지요. 텃밭 농사는 스스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여 자기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아이들이 텃밭에서 식구들이 함께 일하다 보면 땀과 먹을거리의 소중함을 저절로 깨닫게 되지요. 또 직접 농사지은 작물을 여러 사람에게 나눠 주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큽니다. 우리 모두 살아 있는 예술가인 텃밭 농부가 되어 볼까요? 텃밭 디자인에서 김장 작물 수확까지, 꼬마 농부의 알찬 농사일기 아이들은 채소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몸에는 좋지만 쓰고 맛없는 것? 엄마가 먹으라고 잔소리하는 것? 많은 아이들이 채소는 ‘맛없어요.’, ‘매워요.’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딸기아줌마네 두 딸인 나경이와 나연이도 처음엔 그랬지요. 엄마가 몰래 준비한 텃밭에 무얼 심어야 할지 짜증만 납니다. 먹고 싶은 걸 심자는 엄마 말에 햄 나무, 아이스크림 나무를 상상하지요. 그러고는 햇볕에 검게 그을릴까 봐 모자와 선글라스부터 챙깁니다. 하지만 자매는 엄마와 함께 직접 농사를 지으며 새싹이 돋는 즐거움을 느끼고, 벌레와 친구도 되고, 어느새 채소와도 친해졌어요. 텃밭을 디자인해 김장 작물을 수확할 때까지 꼬마 농부의 알찬 농사일기, 함께 읽어 보아요. 텃밭 농사가 재밌어지는 별면과 다양한 부록 천연 거름까지 만들어 열심히 텃밭을 오가는 두 자매는 땅속생물의 특징에 대해 알게 되고, 야생초가 쓸모없는 잡초만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배추밭에서 데려온 애벌레가 어떤 곤충으로 자라는지도 지켜보지요. 부록에서 다루는 토종 씨앗 이야기도 특별합니다. 지금 우리가 먹는 작물의 절반 이상은 외국 씨앗에서 왔어요. 거대 기업은 여러 나라의 토종 씨앗도 빼앗아요. 그래서 토종 씨앗을 보호하는 건 씨앗 주권, 식량 주권을 지켜 내는 일입니다. 토종 씨앗을 주고받고 나누는 것, 이게 바로 우리 혼이 담긴 토종 씨를 살리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외에도 ‘까만 두부’, ‘내 맘대로 피자’ 등 직접 기른 작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도 소개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 : 의사소통 한국어 고학년 4
마리북스 / 이병규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20.02.05
9,000
마리북스
소설,일반
이병규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2019년 2월에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의 익힘책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로 한국어 학습을 충분히 한 다음, 익힘책 교재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학습하도록 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기르는 <의사소통 한국어>는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의 인지 발달 단계를 고려해서 <의사소통 한국어 저학년>(1~4단계), <의사소통 한국어 고학년>(1~4단계)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 <의사소통 한국어>의 1~4단계는 한국어 급수에 따른 구분이다. 저학년 교재와 고학년 교재는 한국어 급수 구분은 같지만, 저학년과 고학년 학생의 인지 발달 단계가 다르기 때문에 배운 한국어 내용을 적용하는 활동에서 차이를 두었다. <의사소통 한국어 저학년>은 1~2학년 학생들이 대상이고, <의사소통 한국어 고학년>은 3~4학년 학생들이 대상이다.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한국어를 배우는 교재인 만큼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구분했다.발간사 머리말 일러두기 알고 있나요? ‘알고 있나요?’ 점검하기 1. 기상 현상 2. 체육 활동 3. 명절과 기념일 4. 모임 활동 5. 친구 관계 6. 실수와 후회 7. 인물 8. 진로 잘 배웠나요? 정답2019년 2월에 교육부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의 익힘책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본교재 구성에 따른 <의사소통 한국어 저학년>(1~4단계), <의사소통 한국어 고학년>(1~4단계), <학습 도구 한국어>(1~2학년, 3~4학년, 5~6학년) 총 11권으로 출간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를 배우는 <의사소통 한국어 저학년>은 초등 1~2학년이 대상, <의사소통 한국어 고학년>은 초등 3~6학년이 대상이며,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필요한 한국어 학습을 위한 교재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 교재는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2019년 2월에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의 익힘책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로 한국어 학습을 충분히 한 다음, 익힘책 교재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학습하도록 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기르기 위한 <의사소통 한국어 저학년> 1~4단계, <의사소통 한국어 고학년> 1~4단계,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더욱 도움이 되는 <학습 도구 한국어>(1~2학년, 3~4학년, 5~6학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익힘책도 본교재 구성에 따라 <의사소통 한국어 저학년> 1~4단계, <의사소통 한국어 고학년> 1~4단계, <학습 도구 한국어 익힘책>(1~2학년, 3~4학년, 5~6학년) 총 11권으로 출간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기르는 <의사소통 한국어>는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의 인지 발달 단계를 고려해서 <의사소통 한국어 저학년>(1~4단계), <의사소통 한국어 고학년>(1~4단계)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의사소통 한국어>의 1~4단계는 한국어 급수에 따른 구분입니다. 저학년 교재와 고학년 교재는 한국어 급수 구분은 같지만, 저학년과 고학년 학생의 인지 발달 단계가 다르기 때문에 배운 한국어 내용을 적용하는 활동에서 차이를 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저학년 교재에서는 저학년 학생들에게 친숙한 활동이나 놀이를, 고학년 교재에서는 고학년 학생들에게 친숙한 활동이나 놀이를 담았습니다. <의사소통 한국어 저학년>은 1~2학년 학생들이 대상이고, <의사소통 한국어 고학년>은 3~4학년 학생들이 대상입니다.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한국어를 배우는 교재인 만큼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구분을 했습니다. 본교재에 이어서 익힘책 교재에서도 초등학생들에게 친근한 예쁜 삽화, 놀이, 다양한 활동 등을 넣어 학생들이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삽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물론 한국의 실생활, 학교생활, 또래 친구들의 일상을 최대한 담았습니다. 아직 한국어와 한국 생활, 한국 문화에 서툰 친구들이라도 친숙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워진 새신자반
홍성사 / 이재철 (지은이) / 2021.05.24
15,000원 ⟶
13,500원
(10% off)
홍성사
소설,일반
이재철 (지은이)
믿음의 글들 129권. 하나님, 나(인간), 예수님, 성령님, 성경, 기도, 교회, 예배, 교회생활과 가정생활까지, 전체 10장에 걸쳐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사람이 맞이하게 되는 중요한 주제들을 다룬다. 적실하고도 감동적인 예화, 구체적이고도 명쾌한 서술, 절제된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도와주며, 때마다 감동을 증폭시킨다. 책을 덮고 난 뒤 “삶이란 이름의 진짜 예배가 시작”되기에 저자 역시 자신의 메시지에 걸맞은 삶을 살기 위해 애써 왔으며, 이 점이 독자들의 가슴에 울림으로 다가오기에 《새로워진 새신자반》의 감동은 더 커진다.개정2판을 내며 개정판을 내며 책머리에 1. 하나님은 누구신가 2. 나는(인간은) 누구인가 3. 예수님은 누구신가 4. 성령님은 누구신가 5. 성경이란 6. 기도란 7. 교회란 8. 예배란 9. 그리스도인의 교회생활 10. 그리스도인의 가정생활 쓰고 나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예배’, ‘교회’ ‘교회 생활’ 내용을 수정, 추가한 개정2판! 새롭게 개정된, 신앙 입문서의 고전! 1994년 초판 발간된 《새신자반》은 2008년에 좀더 완전한 문장으로 다듬은 개정판을 내었다가 2020년 코로나19 발발 이후 이어진 우리 일상의 변화에 따라 ‘예배’, ‘교회’, ‘교회 생활’ 관련 내용을 수정, 추가하여 개정2판을 이번에 출간하였다. 신앙 입문서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새신자반》은 이재철 목사의 저작 가운데서도 가장 널리 읽히는 책이다. 《새로워진 새신자반》은 하나님, 나(인간), 예수님, 성령님, 성경, 기도, 교회, 예배, 교회생활과 가정생활까지, 전체 10장에 걸쳐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사람이 맞이하게 되는 중요한 주제들을 다룬다. 적실하고도 감동적인 예화, 구체적이고도 명쾌한 서술, 절제된 표현은 독자의 이해를 도와주며, 때마다 감동을 증폭시킨다. 이 책을 덮고 난 뒤 “삶이란 이름의 진짜 예배가 시작”되기에 저자 역시 자신의 메시지에 걸맞은 삶을 살기 위해 애써 왔으며, 이 점이 독자들의 가슴에 울림으로 다가오기에 《새로워진 새신자반》의 감동은 더 커진다. 이 책에서 말하는 ‘새신자’란 신앙의 길에 막 들어선 초신자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단한 모든 이들이다. 《새로워진 새신자반》은 신자들이 마주하는 일상적 부분의 기초를 다지도록 돕는 만큼, 이 책을 제대로 정리하면 참된 삶의 기반을 재정립하고, 영적으로 도약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다. “그 감동을 잊을 수 없다”, “몇 번이고 읽어도 새롭다”, “새신자 양육에 최고”,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책”이라는 독자들의 반응은 이 같은 사실을 뒷받침해 준다. 새로운 길에 선 여행자에게 새 지도가 필요하듯 《새로워진 새신자반》을 통해 성숙한 삶, 장성한 지혜의 길을 중단 없이 걸어가길 바란다. 1994년에 태어난 새신자반은 14살 되던 2008년에 개정판으로 거듭났습니다. 개정판 서문에서 밝혔듯이, 1994년 사정상 단 2주 만에 탈고해야 했던 새신자반의 내용을 새롭게 가다듬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27살을 맞은 올해, 개정2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작년에 온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두된 온라인예배 및 온라인교회와 관련하여, ‘교회’ ‘예배’ ‘교회생활’의 내용을 보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올해 27살인 이 책의 수명이 언제까지 갈는지는 저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 생명이 있는 동안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심령 속에, 죽음을 깨트리고 다시 사신 주님의 생명이 날마다 넘쳐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_ ‘개정2판을 내며’에서 하나님께서도 이와 같으시다. 연약하기 짝이 없는 인간을 이기고 기뻐하는 하나님이라면 참된 하나님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시기에 연약한 인간에게 늘 져 주신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항상 인간에게 응답해 주시는 까닭이다. 그대 같으면, 아무리 절친한 친구라도 몇 번이나 계속해서 그의 청을 들어주겠는가? 친구가 같은 청을 세 번만 반복한다면, 그대는 필시 그를 더 이상 쳐다보려 하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많은 청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가? 하나님을 향해 입만 열면 요청이요, 요구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시도 때도 없이 거듭되는 우리의 요청을 묵살하시지 않는다. 언제나 변함없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응답해 주신다. 왠지 아는가? 우리의 모든 뻔뻔스러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져 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_ ‘1. 하나님은 누구신가’에서 주님께서 같은 장소에서 네 명의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이다.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돈을 주시지 않았다. 그들에게 높은 지위를 약속하신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제자들이 주님을 좇아 나섰다. 그들이 대단한 결단력의 사람들이어서인가? 아니다. 주님의 말씀이 ‘부르시는 능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사울은 본래 예수 믿는 사람들을 색출하여 투옥하던 박해자였다. 그 정도라면 그의 자아가 얼마나 강했겠는가? 그런 사울이, 그를 부르시는 단 한 번의 주님의 음성에 주님을 좇아 나섰다. 말씀의 ‘부르시는 능력’ 때문이다. _ ‘5. 성경이란’에서
박지원이 들려주는 이용후생 이야기
자음과모음 / 이종란 지음 / 2007.02.02
11,000원 ⟶
9,900원
(10% off)
자음과모음
자연,과학
이종란 지음
책머리에 프롤로그 1. 학문의 길 1 자랑스런 반남 박씨 2 쓸모 있는 공부 3 돈이 되는 공부? 4 아빠의 결심 - 철학 돋보기 2. 이용후생(利用厚生) 1 아빠의 사업 2 정보가 돈이다 3 허생전을 읽다 1 4 새로운 공동체 - 철학 돋보기 3. 안빈낙도(安貧樂道) 1 허생전을 읽다 2 2 귀환 3 진정한 학자 - 철학 돋보기 에필로그 부록_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노 히어로
혜람 / 마크 오언, 케빈 모러 (지은이), 이원철 (옮긴이) / 2021.08.31
18,000
혜람
소설,일반
마크 오언, 케빈 모러 (지은이), 이원철 (옮긴이)
마크 오언의 뉴욕 베스트셀러 <노 이지데이>는 그의 13년간의 군 생활 중 가장 중요한 순간을 담아내었다. 그의 두 번째 회고록 <노 히어로>는 세간에 공개되지 않았던 기밀작전들 중 그에게 개인적으로 의미있었던 임무들을 통해 어떻게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원으로 성장했는지 공개한다. 훈련부터 실전까지 저자가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를 통해 <노 히어로>는 마크오언과 그의 네이비실 동료들이 역사적인 임무를 어떻게 수행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들을 이루었던 경험과 가치가 무엇이었는지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프롤로그 40개의 이름들 1 장 셔츠를 입기 위한 권리: 목적 2 장 익사하지 않고 50미터 잠영하는 방법: 자신감 3 장 1미터 세상: 두려움 4 장 후드 박스: 스트레스 5 장 불확실한 무사귀환: 마음가짐 6 장 함정: 신뢰 7 장 사후 검토: 의사소통 8 장 쏘고 움직이고 소통하라: 관계 9 장 전우를 따르라: 책임감 10 장 불편함을 편안하게 느끼는 것: 불쾌함 11 장 신발에 주의를 기울여라: 성장 12 장 살인: 구획화 에필로그 고속열차의 종착역 부 록 1 사진자료 부 록 2 용어 해설 마크 오언의 뉴욕 베스트셀러 <노 이지데이>는 그의 13년간의 군 생활 중 가장 중요한 순간을 담아내었다. 그의 두 번째 회고록 <노 히어로>는 세간에 공개되지 않았던 기밀작전들 중 그에게 개인적으로 의미있었던 임무들을 통해 어떻게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원으로 성장했는지 공개한다. 훈련부터 실전까지 저자가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를 통해 <노 히어로>는 마크오언과 그의 네이비실 동료들이 역사적인 임무를 어떻게 수행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들을 이루었던 경험과 가치가 무엇이었는지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노 히어로>의 옮긴이는 10년 이상 군사통/번역 분야에 종사해왔다. 특수부대 양성과정과 더불어 연합특수작전, 항공화력유도, 해외파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노 히어로>번역 적임자로 출판사와 동행했다. 아프간 미군 철수와 같은 혼란스런 국제정세와 더불어 최근 급증하고 있는 특수부대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양질의 특수부대 관련 도서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하는 마음을 담아 혜람 출판사가 야심차게 기획/출간한 도서입니다. <노 히어로>에 대한 찬사 생동감과 치열한 전투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력을 위해 평시훈련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특수작전부대와 군조직에 큰 조언이 되는 책이다 - 현직 특수부대 제이텍 요원 - 군인이라면 또는 미래의 군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 표현하기 어려운 군사적 배경이나 상황이 사실적으로 정확하게 번역되었고, 현장감이나 실제 훈련의 모습들이 잘 묘사되어있다. 당시의 상황이나 느낌들이 읽는이로 하여금 몰입하도록 진행된다. 특수작전부대의 대부분의 작전상황을 담아냈으며, 책으로서 그들의 경험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가치있는 일이다. 모든 군인에게 피와 땀없이 읽을 수 있는 최고의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 현직 대테러부대 고공특수정찰팀 요원 -
자신만만 과학책 : 화학
봄나무 / 김경은 글, 이진아 그림 / 2010.04.15
10,000원 ⟶
9,000원
(10% off)
봄나무
자연,과학
김경은 글, 이진아 그림
답을 고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원리를 조리 있게 설명하는 힘! \'자신만만 과학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 \'화학\' 편! 이제 화학이 자신만만해진다! 과학에서 답을 고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원리를 이해하는 힘이다. 누가 왜냐고 물었을 때, 스스로 그 원리를 밝혀서 조목조목 설명할 수 있다면 누구나 과학이 자신만만해질 수 있다. 어린이 스스로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과학 원리와 개념을 다채롭게 설명해 자신감을 키워 주는 \'자신만만 과학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자신만만 과학책-화학》이 출간되었다. 어릴 적에는 해가 뜨는 것도 신기하고, 나무가 자라는 것도 신기해서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을 점점 어렵게 느끼면서 멀리하는 아이들이 늘어난다. 아이들은 왜 과학에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일까? 객관식 시험 문제처럼 답을 고르는 것이 습관이 되면 아이들은 어느새 원리와 개념을 폭넓고 다채롭게 이해하는 즐거움을 놓치게 된다. 그러므로 어떤 현상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하고, 그 원인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충실히 담긴 책이야말로 어린이를 위한 좋은 과학 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어떤 문제든 답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 문제가 과학이나 수학과 관련된 것이라면 오로지 ‘답’을 골라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실제로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은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왜 그게 정답인지 까닭을 설명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얼음이 녹아 물로 변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얼음은 왜 녹는 것일까? 물이 얼면 얼음이 되고,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니 얼음과 물은 성질이 같을까? 또 지구에는 사람, 물고기, 비행기나 핸드폰에 이르기까지 여러 생물과 무생물이 날마다 새롭게 생겨난다. 그렇다면 지구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무거워질까? 이 책 《자신만만 과학책 - 화학》은 바로 그 ‘왜’에 대해 조목조목 밝힌 책이다. 이 책은 생활 속에 숨은 과학 개념에서 우리 주위의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예를 들어 여러 가지 화학 원리를 설명한다. 전편과 같이 각 장의 처음에서는 아이들에게 과학 원리가 담긴 질문을 던지고, 마침내 모든 의문이 풀릴 때까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문제 상황과 관련된 자신의 선(先) 개념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어린이들의 개념이 옳은지, 그렇지 않은지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 과정은 자신의 생각을 올바른 과학 개념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준비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신만만 과학책 - 화학》은 답을 고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원리를 이해하는 것, 그래서 누가 왜 그러냐고 물으면 조목조목 까닭을 설명할 줄 알아야 진짜 안다고 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을 꼼꼼하게 읽고 이해하는 동안 독자들은 과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과학의 여러 분야 중 화학 영역에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것을 담았다. 에서는 액체, 기체, 고체의 성질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에서는 냉장고 속 페트병이나 과자 봉지 안에 든 질소 기체 등 생활 속 예를 통해 기체의 부피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는 상태변화와 열에너지를, 에서는 용해와 용해도를 자세하게 소개한다. 그리고 에서는 물질의 끓는점과 녹는점을 알 수 있다. 에서는 부피를 측정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부력의 원리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에서는 고대의 물질관에서 돌턴의 원자 이론에 이르기까지 물질의 구성 원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그런가 하면 에서는 이온과 전해질의 개념을 조리 있게 풀어 놓았다. 나아가 는 지구에서 일어나는 여러 반응을 예로 들어 물질 변화의 규칙성에 흥미로운 호기심이 일도록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의 구조와 성질에 숨은 놀라운 힘을 알 수 있다. 학교 현장에서 화학을 가르치는 교사인 저자는 일상생활 속 예를 바탕으로 과학의 기본 원리를 꼼꼼하게 짚는다. 친근하면서도 논리적인 설명 속에 화학 영역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알짜배기 지식이 가득하다.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적절한 그림과 생생한 사진 자료 역시 책의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는다.1. 냄새는 어떻게 주방에서 거실로 갔을까? - 물질의 세 가지 상태 9 2. 컵 속의 수면은 왜 높아졌을까? - 기체의 부피 변화 31 3. 얼음은 왜 녹아서 물로 변할까? - 상태변화와 열에너지 57 4. 설탕을 물에 녹일 때 저어 주는 이유는? - 용해와 용해도 77 5. 튀김 요리를 할 때 기름이 튀는 이유는 무엇일까? - 물질의 끓는점과 녹는점 97 6. 물속에 수박과 감자를 넣으면 어떤 것이 뜰까? - 물질의 밀도 121 7. 만두피를 계속 밀면 끝없이 얇게 만들 수 있을까? - 물질의 구성 149 8. 철분제 속에 든 철과 철가루는 형태가 같을까? - 이온과 전해질 171 9. 지구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무거워질까? - 물질 변화의 규칙성 187 10. 우주에서 물방울을 떨어뜨리면 어떤 모양일까? - 물의 구조와 성질 205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경향미디어 / 박현진 글 / 2010.04.29
14,500원 ⟶
13,050원
(10% off)
경향미디어
건강,요리
박현진 글
홈베이킹은 집에서 베이킹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실제 대다수의 레시피들은 전문 재료와 도구 없이는 만들기 어렵다. 하지만 네이버 파워블로거 ‘콩지’는 거창하고 화려한 홈베이킹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베이킹을 소개한다. 오븐 없이 프라이팬만으로 베이킹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콩지의 간편한 베이킹 레시피 중에서도 부엌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도구인 프라이팬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간식인 쿠키를 만드는 방법들을 보여준다. 최소한의 재료와 도구, 쉬운 계량법, 간단한 절차를 고수하여 따라 하기 쉬운 쿠키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견과류, 채소, 과일을 넣은 쿠키, 다양한 모양을 낸 쿠키,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크래커 등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재료의 접목이 더욱 돋보인다. 프롤로그 도구, 이것만 있으면 충분해요 재료, 이것만 알면 충분해요 콩지의 영양가 있는 팁 저울 없이 계량하기 Part 1 견과류를 넣은 고소한 쿠키 아몬드 초코칩 쿠키 통곡물 쿠키 호밀 쿠키 대추 호두 쿠키 오트밀 쿠키 콩가루 볼 미숫가루 쿠키 통아몬드 쿠키 코코넛 쿠키 모카 땅콩 쿠키 Part 2 채소, 과일을 넣은 촉촉한 쿠키 단호박 쿠키 고구마 과자 두부 쿠키 시금치 쿠키 브로콜리 채소 쿠키 바나나 초코 쿠키 사과 쿠키 블루베리 치즈 쿠키 유자 쿠키 단팥 쿠키 Part 3 냉동 반죽을 썰어 굽는 바삭한 사블레 검은깨 사블레 녹차 사블레 모카 사블레 초코 사블레 쇼콜라 만델 딸기 사블레 대추 사블레 백년초 쿠키 회오리 쿠키 흑마늘 모양 쿠키 Part 4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쿠키 꿀 검은깨 쿠키 초콜릿 쿠키 계란 과자 코코넛 머랭 쿠키 연유 쿠키 모카 초코칩 쿠키 앙금 과자 완두 만쥬 반전 쿠키 카레 쿠키 초코송이 크런치 볼 피넛버터 쿠키 쿠키 앤 쿠키 옥수수 스틱 김 과자 딸기맛 샌드 쿠키 새우맛 쿠키 코코아 빼빼로 크리스마스 눈꽃 쿠키 Part 5 버터 없이 담백한 크래커 두부 크래커 모카 크래커 통밀 크래커 크림치즈 크래커 양파 크래커 카레 크래커 연유 크래커 계피 크래커 솔잎 크래커 멸치 크래커 Part 6 든든한 아침식사 스콘 크런치 스콘 모카 스콘 녹차 스콘 단호박 스콘 연유 스콘 옥수수 스콘 통밀 스콘 오렌지 스콘 크림치즈 스콘 초코 스콘 Part 7 식후 달콤하게 즐기는 디저트 단호박 양갱 딸기 양갱 단호박 빵또아 바나나 아이스크림 미숫가루 아이스크림 고구마 치즈 푸딩 딸기 푸딩 키위 푸딩 홍시 푸딩 녹차 무스케이크 Part 8 출출할 때 후딱 만드는 간식 단호박 찰떡 고구마 경단 뻥튀기 멸치바 누룽지 피자 바나나 초코 찐빵 너트 초콜릿 고구마 샌드위치 양배추 샌드위치 감자 수프 고구마 수프 최강 인기 블로그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 이웃들의 찬사부엌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도구, 프라이팬으로 초간단 베이킹을 하자! 홈베이킹이라면 말 그대로 ‘집에서’ 베이킹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다수의 홈베이킹 레시피들은 수많은 베이킹 전문 재료와 도구들을 요구한다. 그래서인지 홈베이킹 레시피와 도서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홈베이킹이 많은 이들에게 보편화된 듯하지만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다’, ‘어려운 용어 때문에 번거롭고 귀찮다’, ‘완벽한 도구나 재료 없이 만들면 허술해서 사먹는 것이 더 이득이다’라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아 점점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일과 동떨어진 느낌이 든다. 그러나 ‘NO 오븐 베이킹’의 문을 활짝 연 네이버 파워블로거 ‘콩지’는 거창하고 화려한 홈베이킹이 아니라 생활밀착형 홈베이킹의 진리를 선보인다. ‘홈베이킹=오븐’이라는 묵직한 고정관념을 깨고 오븐 없이 만드는 베이킹을 시도한 콩지의 레시피는 그야말로 베이킹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네티즌들에게 베이킹의 생활화를 이룰 수 있게 하였다. 콩지의 블로그가 방문자 수 1500만 명,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일상/생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데에는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끄는 특별함이 있다. 그간 오븐의 자리를 대체한 프라이팬 레시피들은 재료나 방법에 있어 한계가 뚜렷했지만 콩지의 NO 오븐 베이킹은 식상하고 한정된 레시피에서 벗어나 톡톡 튀는 발상으로 다양한 쿠키들을 구워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콩지의 간편한 베이킹 레시피 중에서도 부엌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도구인 프라이팬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간식인 쿠키를 만드는 방법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었다. 콩지의 베이킹 철학 그대로 최소한의 재료와 도구, 쉬운 계량법, 간단한 절차를 고수하여 따라 하기 쉬운 쿠키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재료에 따라 견과류, 채소, 과일을 넣은 쿠키, 다양한 모양을 낸 쿠키,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크래커 등에 달콤하고 든든한 디저트와 간식까지 곁들여 콩지의 간식 종합선물세트라고 할 수 있다.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한 권으로 온 가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콩지의 정성과 함께 재기발랄한 응용 레시피를 전수받아보자.
네모네모 로직 입문편 2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엮은이) / 2018.07.12
10,000
제우미디어
취미,실용
제우미디어 (엮은이)
네모네모 로직 입문편 2권. 로직 애독자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탄생한 서적으로, 기존의 네모네모 로직 시리즈와는 달리 작은 사이즈의 쉬운 문제들로만 구성해 로직 애독자는 물론 입문자도 쉽고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풀이법도 간단해서 한 번만 읽어보면 된다. 한 칸 한 칸 채워나가다 보면 숨겨져 있던 그림이 나오면서 복잡한 머리가 비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풀이법 Part A (5x5, 10x10) Part B (15x15, 20x20) Part C (25x25) 해답로직 입문자도, 슥슥 풀리는 희열을 느끼고 싶은 로직 애독자도 쉽고 즐겁게 슥슥 풀 수 있는 네모네모 로직 입문편 2!! 나만의 취미생활이 필요할 때, 머릿속을 비우고 싶을 때가 있다면 연필과 종이만 있으면 되는 네모네모 로직이 필요한 순간이다! 몰입을 통한 힐링을 선사하는 숫자퍼즐 네모네모 로직은 1권 출시 이후 20년 넘게 사랑을 받아온 전국민의 퍼즐이다. 이번에 출간된 입문편2는 로직 애독자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탄생한 서적으로, 기존의 네모네모 로직 시리즈와는 달리 작은 사이즈의 쉬운 문제들로만 구성해 로직 애독자는 물론 입문자도 쉽고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풀이법도 간단해서 한 번만 읽어보면 OK! 한 칸 한 칸 채워나가다 보면 숨겨져 있던 그림이 나오면서 복잡한 머리가 비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굳은 머리를 말랑하게 해주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네모네모 로직 입문편2로 새로운 취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주요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문제의 위와 왼쪽의 숫자가 만나는 부분을 찾아 칠하면 된다. 3. 2개 이상의 수가 있을 경우에는 숫자의 순서대로 한 칸 이상을 비워두고 칠하면 된다. (한 칸이든 두 칸이든 그 이상이든, 위와 왼쪽의 숫자에 따라 띄는 칸 수는 달라진다.)
전생, 여름
매일북스컴퍼니 / 빙그레 (지은이) / 2022.06.21
15,000
매일북스컴퍼니
소설,일반
빙그레 (지은이)
모든 사람들이 웃으면서 건강하게 살았으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되는 날이 오기를 꿈꾸던 저자가 30대부터 명상으로 치유하고 천도하는 작업을 해오며 깨달은 치유의 원리를 밝고 간결한 문체에 담았다.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하늘을 알고, 자신을 믿고, 스스로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존재인지 알려주는 핵심 치유 원리와 더불어 현재를 감사하게 살도록 이끌어 주는 따뜻한 응원이 가득하다.책 머리에 아하 그렇구나! 메아리 겉사람 속사람 나를 잃어버린 치매 악 암 간염 전립선 비대증 비염 두 엄마 눈 지우개 (EMDR) 또 미고사 인생은 꽃 발끝 부딪치기 종아리 미안합니다 잘 살아봅시다 쓰레기를 찾아보세요 채널을 돌려보세요 느티나무 ‘어리석다’에서 ‘지혜롭다’까지 하늘에 어떤 느낌을 주고 살아가나요? 같은 편 겸손을 가장한 교만 모든 통증은 전생에서 가져왔습니다 보물지도 다이어트 수술실 텔레비전 치유 나는 동그라미 꽃입니다 우리 모두는 연결된 숨겨진 질서 천도 맺음말삶이 슬프고 막막한 당신에게 빙그레 선생이 내미는 따뜻하고 기운나는 치유 이야기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며 살고 있는가? 현재 행복하지 못하다면 전생을 사는 것! 과거의 지독한 함정에서 빠져 나와 내가 바뀌고 삶이 바뀌게 되는 기적 같은 힘을 주는 책 모든 사람들이 웃으면서 건강하게 살았으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되는 날이 오기를 꿈꾸던 저자가 30대부터 명상으로 치유하고 천도하는 작업을 해오며 깨달은 치유의 원리를 밝고 간결한 문체에 담았다.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하늘을 알고, 자신을 믿고, 스스로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존재인지 알려주는 핵심 치유 원리와 더불어 현재를 감사하게 살도록 이끌어 주는 따뜻한 응원이 가득하다. 전생 시리즈의 두번째, 『전생, 여름』에서 지금 있는 그대로 행복한 인생을 사는 법을 발견해보자. 어제를 사는 아프고 슬픈 이들을 위하여!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가장 확실한 해법은 매순간 감사하며 현재를 사는 것이다 저자 빙그레는 30여 년간 치유와 명상이라는 꾸준한 길을 걸어오며 카운셀링을 통해 한 사람이 바뀌고 한 집안이 바뀌는 놀라운 기적들을 일상처럼 겪어 왔다. 고통의 뿌리를 알기 위해 연관된 전생을 들여다보고 전생 치유가 곧 현생 치유로 이어짐을 직접 검증하며 기적과 같은 사례를 수없이 만들고 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치유 상담과 더불어, 꾸밈없이 순수한 자연을 관조하며 수확한 원리들은 치유와 기통 명상에 관한 이론서인 『전생 치유 그리고 기통』, 그리고 수필집 『전생, 봄』 『전생, 여름』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저자는 현재의 내가 불행하다면 전생의 기억을 되풀이하며 살고 있으므로 전생의 나쁜 기억에서 빠져나와 현생을 살아야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평생을 두고 괴롭히는 고질병의 원인도 장부(臟腑)가 지닌 과거로부터의 기억에서 오는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만 년을 살아온 기억 중에서 나쁜 쓰레기를 직접 지워 치유하기도 하지만, 각자가 명상으로 찾아내어 80조 개의 세포들이 내 편이 되도록 스스로 풍요로운 꽃을 피우라고 권한다. 책에서는 삶이 어렵고 힘들수록 공간에 지극히 감사해야 함을 강조한다. 선한 마음으로 매순간 감사하게 살면 공간이 이것을 기억하고 움직여준다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법칙을 명쾌하게 밝힌다. 전생이나 과거의 트라우마가 이어져 잘못된 현생을 살아가고 있거나,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맞다면 어디쯤인지 어디를 향해서 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해법을 찾고 현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간 숨 안 나오면 죽은 거고 눈 한 번 깜박이는 게 삶과 죽음이고 아침에 눈 뜨는 게 매일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인복이 있는 사람, 덤을 잘 받는 사람 부러워할 게 아니고 지었으니 받는 것뿐입니다. 전생 현생 지은 게 없으면 받을 게 없습니다. 복을 지으면 복을 받고 죄를 지으면 삶이 지옥입니다. 내가 못 받으면 자식, 손자에 또 후생까지 공간은 모두 기억하고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우리 모두는 심장이 뛰는 한 매순간 꽃으로 살고 있습니다. 시어머니, 남편, 자식, 이웃들과 살고 있는 지금 조금 손해 보는 듯 살아가는 게 복 짓는 것입니다. - '인생은 꽃' 中 밥 한 끼에 모든 감사를 담아 먹어 보세요. 간의 본래 마음인 인자함으로 세상을 보면 매사에 감사하면서 살아집니다. - '잘 살아봅시다' 中 만 년을 살아온 기억의 나쁜 쓰레기들은 구석구석 잘도 숨겨져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쓰레기를 잘 찾을 수 있도록 물고기 비늘이 눕혀져 있는 것을 붕 뜨게 세팅해 놓았습니다. 살면서 희노애락애오욕 중에 걸리는 게 있으면 명상해서 찾아보세요. 80조 개의 세포들이 내 생각으로 착착 움직인다면 이건 예술입니다. 그 예술이 풍요로움의 꽃을 피웁니다. 내 세포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작업을 멈추지 마세요. ‘아 그래 외로웠겠다!’ ‘아 그래 슬펐겠다!’ ‘아 그래 이제는 괜찮아. 마음 놓고 한없이 자유롭게 살아도 돼. 그럴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어!’ ‘우리는 원래 한없이 밝은 빛이었잖아!’ 인정만 해주면 장맛비에 쓰레기 내려가듯 시원하게 내려갑니다. 나를 묶었던 감정들에서 자유로워지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하늘이 내 편이고 하늘이 나를 참 많이 기다려주고 만 년 동안 나를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늘이 얼마나 은혜로운지를 새삼 알아갑니다.- '쓰레기를 찾아보세요' 中
이 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
시공주니어 / 롭 루이스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 2018.04.20
9,500원 ⟶
8,55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롭 루이스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똑똑한 어린이 첫 동화 세계명작
키움 / 알음 글, 박종배 그림 / 2016.08.08
12,000원 ⟶
10,800원
(10% off)
키움
명작동화
알음 글, 박종배 그림
똑똑한 어린이 첫 동화 시리즈. 이야기의 기승전결은 짧지만 긴 여운이 느껴진다. 글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편안한 글밥이라, 아이가 책 읽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한, 초등 1, 2학년 국어 교과서의 의성어.의태어를 모두 만날 수 있다.01. 미운 아기오리 02. 아기돼지 삼 형제 03. 인어 공주 04. 벌거벗은 임금님 05. 신데렐라 06. 장화 신은 고양이 07. 빨간모자 08. 피노키오 09. 헨젤과 그레텔 10. 브레멘 음악대 11. 백설 공주 12. 일곱 마리 아기염소 13. 알라딘과 요술 램프 14. 나이팅게일 15. 행운아 한스 16. 꼬마 요정과 구둣방 할아버지책 읽기가 재밌어지는 감동 가득 이야기, 똑똑한 어린이 첫 동화, 《세계명작》 아이들은 왜 세계명작을 좋아할까? 세계명작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에게도 널리 읽히는 그림책입니다. 오랫동안 전해내려 온 이야기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이야기 속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유익한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꿈에 그리던 공주가 되고, 왕자가 되어, 직접 겪어 보지 못한 감정을 느껴 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을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데 도움을 줍니다. 4~8세 아이가 읽기에 적당한 그림책! 똑똑한 어린이 첫 동화 《세계명작》> 속 이야기들은 길지 않습니다. 이야기의 기승전결은 짧지만 긴 여운이 느껴집니다. 글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편안한 글밥이라, 아이가 책 읽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 1, 2학년 국어 교과서의 의성어
타일러와 숙제기계
을파소 / 제니퍼 부아니 지음, 이승숙 옮김, 윤승일 그림 / 2009.08.17
9,800원 ⟶
8,820원
(10% off)
을파소
사회,문화
제니퍼 부아니 지음, 이승숙 옮김, 윤승일 그림
2007년 아이페어런팅 미디어 선정'올해의 어린이책'. 경제전문가인 제니퍼 부아니가 어린이 경제교육을 위해 집필한 타일러의 처음 만나는 경제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주제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판타지로 풀어내고자 한 책이다. 니즈비스 시에 사는 고아 소년 타일러는 배를 타고 세계일주를 하고 싶다는 꿈을 지니고 있다. 어느 날 저녁, 타일러는 이상한 목소리에 이끌려 밖으로 나갔다가 뜻밖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수호신 소테의 안내에 따라 숙제기계를 만드는 임무를 맡게 된 것이다. 첫 번째 수수께끼를 풀고 엘리베이터에 올라타면서 신비한 모험이 시작된다. 우연히 만나게 된 지젤과 동행이 된 타일러 앞에 계속 수수께끼가 주어지고 피리 부는 사람, 해적 앵무새, 사나운 상어떼 등 온갖 방해꾼들이 나타나는데... 타일러는 무사히 숙제기계 만드는 임무를 완수하고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타일러, 소원을 빌다 첫 번째 수수께끼를 풀어라 의심의 씨앗을 막아라 메디나에서 재료를 구입하라 숙제기계를 만들라 앵무새 해적들을 물리쳐라 공장 지을 땅을 찾아라 유능한 직원을 구하라 흰개미들과 협상하라 떨어지는 숫자들을 피하라 드디어 꿈을 이루다초등학생이 되어 처음 만나는 경제동화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려면 어린 시절부터 경제개념과 원리를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어른들에게도 경제를 아는 것이 쉽지 않듯이 어린이들에게 경제란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일 뿐입니다. 『타일러와 숙제기계』는 이렇게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주제들을 판타지 동화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냈습니다. 타일러와 지젤이라는 두 소년소녀가 겪는 신비한 모험 이야기 속에 경제란 무엇인가, 경영이란 무엇인가 하는 기본 개념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풍부한 경제 지식이 담겨 있을 뿐 아니라 동화가 제공하는 재미와 상상력을 한껏 느낄 수 있어서, 처음으로 경제동화를 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기초 경제개념과 원리가 차곡차곡 쌓이게 될 것입니다. 미래를 향한 꿈과 자신감,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배운다! 『타일러와 숙제기계』는 고아 소년 타일러가 세계일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숙제기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기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지젤, 와이, 제이제이 같은 좋은 친구들을 만나 도움을 받기도 하고, 해적 앵무새나 상어 떼의 습격을 받아 곤경에 처하기도 합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숫자 공격을 피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진짜 위기가 닥쳐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아원으로 돌아가려는 타일러. 그러나 타일러는 꿈을 포기하고 나면 앞으로의 삶이 하나도 즐겁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용기를 내어 마지막 단계를 돌파합니다. 이처럼 미래를 향한 꿈이 있었기에 타일러는 힘들 때마다 "난 할 수 있어.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포기하지 않을 거야." 하고 자신을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었습니다. 꿈이 있었기에 자신감을 잃지 않았으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서 결국 임무를 완수하게 된 것입니다. 타일러와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한 모험을 하는 여정은 어린이들에게 경제 지식뿐만 아니라 미래를 향한 원대한 꿈과 자신감,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심어 줄 것입니다. 축구하는 걸 더 좋아한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결국 날마다 점심 값을 아껴서, 며칠 뒤에 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진에게 돈을 주고 숙제를 부탁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았다.하지만 계산해 보니, 겨우 숙제 한 번 맡기는데 필요한 돈을 모으려면 한 달이나 점심을 포기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막 포기하려는 순간,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내가 숙제를 입력하면, 내게 이런저런 질문을 해서 스스로 숙제를 완성해 내는 기계가 있다면……. 그럼 얼마나 좋을까? 그런 기계를 만든다면 '숙제기계'라고 불러야지." 앵무새들이 타일러를 향해 한 줄로 날아오고 있었다. 타일러는 보석 상자와 설계도를 집어 들고서, 승강기 안으로 달려갔다. 승강기 문을 닫기 위해 정신없이 버튼을 눌렀다."어서 빨리! 승강기야. 닫혀! 닫히라구!"문이 닫히길 기다리는 시간이 영원처럼 느껴졌다. 앵무새들이 홱 덮쳐 내렸다. 순간 묻이 닫혀서 달려들던 앵무색의 날개가 걸렸다. 앵무새의 비명이 타일러의 귀를 파고들었다. 다른 앵무새들이 차례로 승강기 옆을 쪼아 대는 소리에 타일러는 움찔거리며 뒷걸음쳤다. 마침내 승강기가 올라가기 시작했고, 타일러는 기진맥진해서 주저앉았다.
(생각하는 크레파스 004) 미술 선생님과 화가
큰나 / 알리 아스가르 쉐예드어버디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 2005.07.08
4,900원 ⟶
4,410원
(10% off)
큰나
창작동화
알리 아스가르 쉐예드어버디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아절레의 그림은 좀 특별하다. 아절레가 그린 새는 실제 새와 닮지 않았고, 태양도 실제 태양과 닮지 않았으며, 집들도 실제 집들과는 달랐다. 선생님은 아절레가 실제 모습대로 그리지 않았다고 꾸중을 한다. 또 아절레의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를 통해 아절레의 미술 솜씨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많이 뒤떨어진다고 하소연한다. 그날 밤, 아절레의 집에 유명한 화가가 방문한다. 그는 아절레의 그림을 유심히 관찰한다. 그러고는 꾸중대신 아주 훌륭한 작품이라고 칭찬한다.하나,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유아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둘, 왜‘이란(Iran) 영화’이고,‘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인들은 모두가 시인이며, 영화감독이고, 카펫을 만드는 이(이란의 카펫은 인간의 삶과 꿈, 낭만이 넘쳐흐르는 또다른 세계이다.)’라는 말처럼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셋, 볼로냐 라가찌(Ragazzi) 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시리즈 전체가 2004년 \'볼로냐 라가찌 - 뉴 호라이즌 상(Bolobna Ragazzi-New Horizons)\'을 수상한 불후의 역작이다. 이 영예를 안은 이란의 솨버비즈(Shabaviz) 출판사는 이 시리즈로 이란 내의 각종 출판 및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멀리 유럽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청솔 / 하워드 카터 지음, 오성봉 그림, 이혜경 엮음 / 2007.05.08
9,500원 ⟶
8,550원
(10% off)
청솔
사회,문화
하워드 카터 지음, 오성봉 그림, 이혜경 엮음
나일 강 근처에서 발생한 이집트문명은 메소포타미아문명, 황화문명, 인도문명과 함께 세계에서 오래된 문명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햇볕이 뜨거운 이 사막의 나라에서 4천~5천 년 전에 이미 문자를 발명하여 사용하였고, 측량술·건축술·천문학·의술 등 과학기술분야에서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수준을 보여 주었다. 어떻게 이 위대한 문명이 발달할 수가 있었을까? 이 문명의 수수께끼는 샹폴리옹이란 언어학자가 고대 문자를 해독하면서 하나씩 벗겨진다. 다행히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파피루스라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종이와 수많은 유물 속에 그들의 생활 모습들을 기록해 두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어떻게 자연과 조화롭게 삶의 터전을 마련했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고대 이집트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연대순의 왕조사도 빠뜨리지 않았으며, 당시 파라오의 이름, 지역 이름들도 넣었다. 그리고 흔히 ‘피라미드의 저주’로 알려진 투탕카멘이란 이집트 소년 왕의 무덤 발굴과 관련된 흥미 있는 이야기도 함께 설명하여 재미를 잃지 않고 이집트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추천사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로제타석의 비밀과 이집트 문명의 시작 나폴레옹 원정군이 발견한 로제타석 나일 강가의 모여 사는 사람들 이집트 최초의 통일 국가 샹폴리옹이 읽어낸 이집트 문자 피라미드 시대와 중왕국 시대 멤피스의 유래와 계단식 피라미드 케옵스 왕의 대 피라미드 스핑크스와 피라미드의 내부 태양의 신 ‘라’의 신전과 고왕국의 분열 묘지 도둑과 미라 이집트 사람들은 왜 미라를 만들었을까요? 중왕국 시대의 파라오들 힉소스인의 침입과 청동기의 전래 멤논의 거상 이상한 징소리 제18왕조의 파라오들과 ‘멤논의 거상’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파라오의 왕궁에 사는 사람들 부족함이 없었던 귀족과 사제들 테베의 백성들 이집트의 군인 이집트의 천연자원 이집트의 농부와 어부 테베의 대 축제 ‘왕가의 계곡’과 소년 왕 투탕카멘 원형대로 남아 있던 단 하나의 무덤 도둑들의 보물 창고 고고학자 카터와 카나본의 만남 왕족의 봉인 세계 최대의 보물 창고 나의 잠은 조용하다 '왕가의 계곡’으로 돌아간 소년 왕 투탕카멘
마음만 먹으면 당신도 부자가 된다
선영사 / 조셉 머피 (지은이), 미래경제연구회, 이선종 (옮긴이) / 2019.11.30
12,000원 ⟶
10,800원
(10% off)
선영사
소설,일반
조셉 머피 (지은이), 미래경제연구회, 이선종 (옮긴이)
마음의 법칙을 사용하여 풍족한 삶을 누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이 밝힌 전기의 원리나 수학의 법칙처럼 기본적인 '마음의 법칙'을 다루고 있다. 사례로 실린 사람들은 각각의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수입도 천차만별이며, 사회적인 지위 또한 다양하다.부富를 소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富를 위한 마음의 법칙 01 하나의 낟알은 수백 개로 번식한다 02 신념 속의 지식은 더 큰 배당을 지불한다 03 당신의 말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04 상상력은 중요한 능력 가운데 하나이다 05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06 당신의 마음 속에 증가와 증대 관념을 심으라 07 당신의 인격이 당신의 인생을 지배한다 08 진실한 부富를 생각하라 09 잠재의식 속의 힘과 지혜를 발견하라 10 고마워하는 마음, 그 자체가 부富의 기도이다 11 당신 안의 보물 산을 계속 채굴하라 12 정적靜寂은 마음에 생기를 회복시켜 준다 13 당신의 유일한 고용주는 신神이다 14 가난한 마음은 결코 부를 얻지 못한다 부록 01 당신의 사고와 마음가짐이 당신의 운명을 창조한다 02 고통과 고민을 이기는 마음의 법칙 03 자신을 가지고 성공의 신념을 확립하라마음의 법칙을 통해 풍족하게 생활을 누리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마음의 법칙을 사용하여 풍족한 삶을 누리는 방법을 소개한『마음만 먹으면 당신도 부자가 된다』.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이 밝힌 전기의 원리나 수학의 법칙처럼 기본적인 '마음의 법칙'을 다루고 있다. 사례로 실린 사람들은 각각의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수입도 천차만별이며, 사회적인 지위 또한 다양하다. 그렇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대단히 중요한 사항으로 사물을 생각하는 것에 의해서, 그리고 잠재의식의 힘을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함으로써 재산을 축적한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이용하여 밝게 살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개정판.
그림자 도둑
웅진주니어 / 임제다 글, 배현정 그림 / 2014.02.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임제다 글, 배현정 그림
작은책마을 시리즈 40권. 공부 때문에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속에만 담아 둬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현실을 그림자라는 판타지 요소를 활용하여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공부로 유예시킨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꿈 이야기를 사라진 그림자들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친구들의 그림자를 훔쳐 간 도둑을 쫓는 대호의 활약이 추리 동화와 같은 스릴과 재미를 준다. 공부 못하는 말썽꾸러기 대호는 그림자를 도둑맞고, 학교에 결석하자 졸지에 그림자 도둑으로 몰리게 된다.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그림자 도둑의 뒤를 쫓기로 결심한다. 허술할 것만 같은 대호는 의외의 침착함으로 사건의 정황을 조목조목 따져 본다. 먼저 그림자를 잃어버린 친구들의 집을 하나하나 방문한 결과, 그림자가 사라진 날짜와 시간, 친구들의 집 위치를 통해 실낱같은 단서를 발견한다. 아이들의 집 순서와 그림자를 도둑맞은 순서가 일치한다는 것! 인터넷과 언론을 뜨겁게 달군 그림자 실종 사건의 실마리가 대호의 손에 들어온 것이다. 과연 대호는 그림자 도둑의 정체를 밝히고, 친구들의 사라진 그림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그림자가 사라졌어 그림자가 놀러 갔다고? 그림자를 지켜라 그림자 도둑을 둘러싼 연구 실마리를 잡다 도둑을 놓치다 그림자를 찾았어 그림자 도둑의 정체 그림자를 이겼어? 그림자 장군 행복한 그림자들그림자를 도둑맞은 아이들의 운명은? 공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대신해 그림자들이 펼치는 한밤의 놀이 대소동! 그림자들이 들려주는 우리 아이들의 꿈 이야기! <그림자 도둑>은 공부 때문에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속에만 담아 둬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현실을 그림자라는 판타지 요소를 활용하여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바쁘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영어 유치원은 기본이고,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국어 수학 학원도 모자라 줄넘기 학원까지 다니는 아이들도 있다. 학교 수업이 끝난 뒤 학원까지 갔다가 저녁 7시가 넘어서야 집에 돌아온다는 TV보도를 보면 어른들에게 휘둘리는 아이들이 안쓰러운 한편, 아이들도 하고 싶은 것이 있을 텐데 어른들이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몰라주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림자 도둑>은 공부로 유예시킨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꿈 이야기를 사라진 그림자들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작가는 그림자를 아이들의 속마음이 투영된 또 하나의 자아로 보았다. 그림자가 사라지자, 사람들은 그림자 도둑이 아이들의 그림자를 훔쳐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것은 따로 있는데 오로지 공부만 해야 하는 아이들의 스트레스가 그림자들의 탈출로 이어진 것이다. 그림자들이 들려주는 스트레스는 곧 우리 아이들의 스트레스이고, 그림자들의 놀고 싶은 마음 또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다. 그리고 그림자들의 들려주는 저마다의 꿈도 마찬가지이다. 사라진 그림자들이 대호에게 털어놓는 속마음을 듣고 있으면, 갈수록 치열해지는 성적 경쟁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꿈은 점점 멀어져 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야구 선수가 되고 싶은 정훈이, 그림을 그리고 싶은 슬기, 아빠와 함께 살고 현이 등 아이들이 저마다 간절히 바라는 꿈들은 공부 뒤에 가려 있다. 공부만 잘하면 야구 선수가 되고, 화가가 되고, 아빠와 함께 사는 게 아닌데 말이다. 오히려 하늘을 날며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누리는 이호기 같은 아이는 이상한 아이로 치부하는 모습에 씁쓸해지기도 한다. “같이 놀자 밤새도록. 노래하자 시끄럽게.” 독자들은 춤추고 노래하며 한바탕 신 나게 노는 그림자들을 통해 속 시원한 해방감을 느끼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모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림자 도둑을 잡으러 나선 대호의 흥미진진한 추리 대작전! <그림자 도둑>은 친구들의 그림자를 훔쳐 간 도둑을 쫓는 대호의 활약이 추리 동화와 같은 스릴과 재미를 주는 작품이다. 공부 못하는 말썽꾸러기 대호는 그림자를 도둑맞고, 학교에 결석하자 졸지에 그림자 도둑으로 몰리게 된다.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그림자 도둑의 뒤를 쫓기로 결심한다. 허술할 것만 같은 대호는 의외의 침착함으로 사건의 정황을 조목조목 따져 본다. 먼저 그림자를 잃어버린 친구들의 집을 하나하나 방문한 결과, 그림자가 사라진 날짜와 시간, 친구들의 집 위치를 통해 실낱같은 단서를 발견한다. 아이들의 집 순서와 그림자를 도둑맞은 순서가 일치한다는 것! 인터넷과 언론을 뜨겁게 달군 그림자 실종 사건의 실마리가 대호의 손에 들어온 것이다. 과연 대호는 그림자 도둑의 정체를 밝히고, 친구들의 사라진 그림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 정통 추리 구성은 아니지만, 대호가 그림자 도둑의 정체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서는 과정에서 전해지는 스릴과 재미는 추리 동화 못지않다. 여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책 분량과 속도감 있는 전개까지 더해져 본격적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 탄생했다. 문제아와 4차원 아이, 개성 있는 두 캐릭터의 매력적인 조화! <그림자 도둑>의 주인공 대호와 이호기는 기존 작품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대호는 늘 친구들을 때리고 놀리는 말썽쟁이 문제아이고, 이호기는 공부와 담을 쌓고 오로지 하늘을 날겠다는 일념으로 망토를 두르고 다니는 4차원 친구이다. 학교에서 왕따인 두 아이가 친구들의 사라진 그림자를 위해 힘을 합쳤다. 대호는 거대한 그림자 무리에 당당히 맞서는 용기를 보여 주며, 때로는 그림자들이 털어놓는 고민에 어른스러운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그리고 이호기는 그림자를 잃어버린 친구들이 울고 있을 때 “그림자들이 심심해서 잠깐 놀러간 것뿐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 라고 말하며 어깨를 토닥여 준다. 작가는 그림자 도둑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를 쥔 인물로 대호와 이호기를 설정하여 공부 때문에 친구들을 떠나보낸 대호의 외로움,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별종 취급을 받는 이호기의 소외감을 오히려 여러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힘의 원천으로 그려 내는 놀라운 솜씨를 보여 준다.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수상자 임제다의 야심찬 후속작! <그림자 도둑>은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임제다 작가가 <달팽이의 성>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달팽이의 성>은 출간 직후 2011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2012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겨울방학 권장도서, 2012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동시에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임제다 작가는 톡톡 튀는 문체, 기발한 상상력, 패기 있는 문제의식, 왕성한 창작욕을 갖춘 아동문학계 젊은 작가 기대주로 후속 작품에 대해 거는 사람들의 기대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그림자 도둑>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만큼 임제다 작가의 장점이 응집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향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열어 갈 초석이 될 것이다.대호는 상아의 발밑을 한참이나 내려다보다가, 고개를 갸웃하며 세 아이 뒤로 성큼성큼 다가갔다. 그러고는 상아 앞에 떡 버티고 섰다.“깜짝이야! 너 또 왜 그래?”봄이와 예지가 눈을 무섭게 뜨고 대호를 노려보며 따지듯이 물었다. 대호는 상아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다.“너! 귀신이지?”봄이와 예지는 어이가 없어 웃음을 터뜨렸다.“너, 정말 상아 좀 그만 괴롭혀!”“왜 자꾸 그러는 거야?”봄이와 예지가 상아의 양옆에 딱 달라붙어서 대호를 공격했다.상아 얼굴이 빨개졌다.“아니야, 봐! 얘 진짜 귀신이야! 보라니까!”대호는 상아의 발밑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봄이와 예지는 대호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을 내려다보았다. 두 아이는 몇 초간 눈을 깜빡거리며 그대로 굳어 있었다. 그러다 슬그머니상아의 팔을 놓고 한 걸음 뒤로 물러섰다.- <그림자가 사라졌어> 중에서 눈을 뜨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대호는 발밑을 내려다보았다.“왜?”대호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난 공부도 못하고, 착하지도 않고, 또, 인기도 없는데.”대호는 중얼거렸다.“그림자 도둑이 실수한 거야! 멍청한 도둑놈!”대호는 드디어 제대로 투덜거릴 수 있었다.똑똑.“대호야, 일어났니? 문 좀 열어 봐.”문밖에서 엄마 목소리가 들려왔다. 대호는 일어나 방문을 열었다.“잘 잤니?”대호 엄마는 습관처럼 대호의 발밑을 내려다보았다.없다!엄마는 놀란 눈으로 대호를 보았다.<그림자를 찾아야 해> 중에서
키 크는 그림책
국민서관 / 이현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김덕곤 감수 / 2011.03.11
10,000원 ⟶
9,0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이현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김덕곤 감수
삐뽀삐뽀 건강맨 시리즈 1권. 빨간 불빛을 머리에 이고, 망토를 휘날리며 어디든지 나타나는 ‘삐뽀삐뽀 건강맨’이 아이들에게 키 크기 위한 올바른 습관들을 알려준다. 각 장면마다 부모님을 위한 해설이 들어 있고, 성장판을 늘려주는 스트레칭 동작 등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실전에 활용하기도 좋다. 동생 강희보다 키가 작은 건이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키가 작아 종종 놀림을 받는다. 게다가 백설공주 연극에서는 난쟁이 역할을 맡게 된다. 멋진 왕자 역할을 하지 못해 속상한 건이는 거울을 보며 중얼거린다. ‘거울아, 거울아. 나는 왜 키가 작을까? 나도 키 크고 싶어!’ 그러자 거울 속에서 삐뽀삐뽀 건강맨이 불쑥 나타나는데….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삐뽀삐뽀 건강맨 출동!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장’에 관심을 안 가져본 부모가 거의 없을 정도로, 지금 한국은 아이들의 키 크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성장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때, 《삐뽀삐뽀 건강맨!: 키 크는 그림책》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빨간 불빛을 머리에 이고, 망토를 휘날리며 어디든지 나타나는 ‘삐뽀삐뽀 건강맨’이란 재미난 캐릭터로 아이가 성장에 관심을 갖게 할 것입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 스스로 올바른 습관을 길러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게 합니다. 건이는 키가 쑥쑥 크고 싶어요. 건이는 동생 강희보다 키가 작아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키가 작아 종종 놀림을 받지요. 게다가 백설공주 연극에서는 난쟁이 역할을 맡았지 뭐예요. 건이도 멋진 왕자 하고 싶은데 말이에요. 정말 너무너무 속상해요. 건이는 거울을 보며 중얼거렸어요. ‘거울아, 거울아. 나는 왜 키가 작을까? 나도 키 크고 싶어!’ 그러자 거울 속에서 삐뽀삐뽀 건강맨이 불쑥 나타납니다! “건이야, 너도 키 클 수 있어!” 건이는 귀가 번쩍 뜨입니다! “정말? 어떻게 하면 되는데?” 키 크기 위한 3대 습관으로 안내해요! 건이는 나쁜 마녀의 크지마라 마법에 걸려 있어요. 크지마라 마법이 뭐냐고요? 말 그대로 성장에 안 좋은 행동들만 골라서 하는 걸 말해요. 예를 들면 건이가 반찬 투정할 때, 몸에 안 좋은 인스턴트 식품을 마구 마구 왕창왕창 먹어댈 때, 매일 밤늦게까지 게임하고 만화책 볼 때, 아침에 엄마가 깨워도 안 일어날 때! 마녀의 크지마라 마법은 위력을 발휘합니다. 건이는 마법에 걸려 점점 작아지기만 하는데……. 그때마다 건이 옆에서 삐뽀삐뽀 외치며 안타까워하던 건강맨! 건이에게 키 크기 위한 골고루 먹는 습관, 키 크는 운동 습관, 좋은 잠자는 습관을 알려줍니다. 이런 습관들은 성장으로 가기 위한 탄탄한 밑거름이라서, 몸 전체를 튼튼하고 균형 잡히게 만들어주지요. 또한 키 크기 위한 건강한 습관들은 내면의 성장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답니다. 올바른 습관 하나하나가 아이 인성에 부지런함과 성실함, 인내를 키우도록 하기 때문이죠. 이 책을 통해 아이들 키가 쑥쑥 클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마음을 갖게 되길 소망해 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며 키 쑥쑥! 《삐뽀삐뽀 건강맨!: 키 크는 그림책》에는 키 크기 위한 올바른 습관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각 장면마다 부모님을 위한 해설이 들어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왜 이런 습관들은 고쳐야 하는지, 왜 이런 습관들은 키워야 하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무조건 하지 마라, 해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습관들이 나쁜 건지, 왜 이런 습관들을 가져야 하는지 아이에게 이해시켜 주세요. 그것이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임을 알려주세요. ‘성장’을 위한 ‘습관 길들이기’가 그저 듣기 싫은 잔소리가 아닌, 자신을 위한 좋은 습관으로 새롭게 돌아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책 안에는 성장판을 늘려주는 스트레칭 동작 등 구체적인 방법이 들어 있어 실전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1694
1695
1696
1697
1698
1699
1700
1701
1702
170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