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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기본편
한빛비즈 / 강병욱 (지은이) / 2020.12.16
17,800원 ⟶ 16,020원(10% off)

한빛비즈소설,일반강병욱 (지은이)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은 주식투자입문 장기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의 2021년 개정판으로, 최신 주식거래제도, 최신 이슈, 최신 데이터를 반영했다. 특히 코로나 이후의 급변하는 주식시장의 흐름과 투자 환경의 변화를 세심하게 살펴서 기초의 기초부터 시작하는 주식 초보자들을 위해 알차게 정리했다. 주식투자는 1도 모르는 이 책의 주인공 일광 씨와 같은 초보 독자를 위해 주식 계좌를 개설하고, 종목을 선정하고, 최적의 타이밍에 매매하는 등의 투자판단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초지식을 꼼꼼하게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키움증권 HTS ‘영웅문4’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과 최신 트렌드에 맞게 모바일 환경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종목을 선정하고 매수와 매도하는 법(MTS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알려준다.개정3판에 부쳐 머리말 주식투자, 어떻게 공부할까요? ^^제 1 장 기초 이해하기^^ - 일광 씨의 Grow Up | 들어갑시다, 주식입문의 입문 01. 주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돈 버는 지식을 알기 전의 지식 증권과 주식이 다른 건가요? 솔직히, 주식이 뭔가요? 어떤 회사의 주식이든 거래할 수 있나요? 유상증자와 무상증자가 무엇인가요? 주식 플러스 지식 | 주식회사는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요? 02. 주식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주식의 종류 주식의 종류는 얼마나 다양한가요? 주주가 되면 회사 경영에 참여할 수 있나요? 03. 주식은 어디서 어떻게 거래하나요? 주식시장, 종합주가지수, 주식거래의 구조 주식시장이 어디에 있는 거죠? 종합주가지수를 왜 보라는 건가요? 주식은 어떻게 거래되나요? 시장관리자가 주식시장의 거래에도 관여하나요? 04. 제가 직접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직접투자, 간접투자 직접투자할까요? 간접투자할까요? 왜 굳이 직접투자를 하나요? 주식 플러스 지식 | 간접투자의 대표적인 상품, 펀드 -일광 씨의 Level Up 투자 원칙 새기기 |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당신의 자세 ^^제 2 장 매입 준비하기v - 일광 씨의 Grow Up | 당신은 얼마나 위험한 사람입니까? 01. 당신의 투자성향은 얼마나 위험할까요? 투자성향 파악하고 금융상품 선택하기 투자성향 체크는 필수 자기진단 투자위험도에 따라 금융상품도 달라집니다 02. 어떤 증권사가 좋을까요? 증권사 선택하고 나의 첫 주식계좌 만들기 증권사에 대한 적절한 상식 수수료의 유혹 주식을 거래하는 4가지 방법 계좌는 어떻게 만들까요? 03. 집에서 주식투자 어떻게 하나요? 홈트레이딩시스템 HTS HTS를 다운받읍시다 주식시세표를 살펴봅시다 04. HTS를 120% 활용하고 싶어요! HTS 최적화, 계좌관리 자신에게 맞는 화면을 만드세요 계좌관리는 아주 중요합니다 주식 플러스 지식 | 하루에 30분 HTS 살펴보기 05. 시간마다 주문이 다르다고요? 주식시장의 시간 구분, 매매원칙, 단일가매매제도 주식시장은 몇 시에 열릴까요? 매매에도 지켜야 할 원칙이 있어요 단일가매매제도를 활용하세요 06. 주식매매 주문, 어떻게 할까요? HTS를 통한 매매주문 주문 필수 용어들이 있습니다 주식 플러스 지식 | 모바일기기에서 주식투자하기 07. 주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나요? 주문방법의 종류 주문방법의 종류를 살펴봅시다 08. 주식을 나눠서 사고팔라고요? 분할매수, 분할매도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09. 미수매매는 쪽박의 지름길! 미수매매, 신용매매 위험한 주식 계좌잔고, 왜 급변동할까요? - 일광 씨의 Level Up 투자 원칙 새기기 | 매매를 시작하기 전에 단단히 새겨 넣을 10가지 ^^제 3 장 시장 파악하기^^ - 일광 씨의 Grow Up | 컴퓨터를 등지고 시장을 바라보세요 01. 시장은 어떻게 분석하나요? 하향식 분석, 상향식 분석 기본적 분석 02. 경제가 성장하면 주가도 오르나요? 경제성장률과 주가 GDP를 보고 경제성장을 알아내는 법 03. 경제지표를 보면 주가가 보이나요? 경제지표와 주가 경기종합지수는 주가와 동행합니다 설문조사도 지표가 됩니다 04. 경기순환을 알면 주가가 보인다고요? 경기순환과 주가 경기국면별 투자자의 전략은 다릅니다 05. 은행예금 VS 주식투자, 어떤 선택을 할까요? 이자율과 주가 이자율은 유동성을 포기하는 대가로 받는 프리미엄 주가 등락의 사후보고서 금리 06. 수출이 증가하면 주가도 상승하나요? 무역수지와 주가 무역수지와 주가 07. 환율이 떨어지면 주식을 사라던데요? 환율과 주가 환율과 무역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환율과 주가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주식 플러스 지식 | 무엇이 환율에 영향을 미칠까요? 08. 물가와 주가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물가와 주가 수요견인형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요소 비용상승형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요소 인플레이션을 알아보는 물가지수 09. 돈이 많아지면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통화량과 주가 통화량 변동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통화량 변동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10. 원자재가격과 주가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원자재가격과 주가 원자재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 - 일광 씨의 Level Up 투자 원칙 새기기 |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경제뉴스 10가지 ^^제 4 장 종목 선정하기^^ - 일광 씨의 Grow Up | 당신은 이미 모든 것에서 가치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01. 가치투자가 정확히 뭔가요? 가치투자, 저평가 종목 찾기 진정한 가치투자는 장기간 복리수익을 노리는 것 02. 어떤 기업을 골라야 하는 걸까요? 기업의 능력, 주력 상품, 재무제표 기업의 능력을 파악하세요 기업의 주력 상품을 확인하세요 기업의 재무제표는 필수입니다! 03. 포괄손익계산서는 어떻게 보는 건가요? 포괄손익계산서 영업이익을 꼭 확인하세요 04. 재무상태표는 어떻게 보는 건가요? 재무상태표 유동자산의 규모를 살펴보세요 비유동자산에서는 감가상각비에 관심을 가지세요 유동부채의 규모를 꼭 확인하세요! 증자 유무를 확인하세요 자본잉여금을 통해 무상증자 가능성을 살펴보세요 05. 현금흐름표는 어떻게 보는 건가요? 현금흐름표 기업활동에 따른 현금흐름 06. 재무비율을 통해 종목을 선정한다고요? 재무비율 유동성비율 안정성비율 수익성비율 활동성비율 성장성비율 07. 경영 성과가 좋은 종목은 어떻게 찾나요? 자기자본이익률 ROE ROE의 함정 08. 이익가치가 높은 종목은 어떻게 찾나요? 주가수익비율 PER PER에도 함정이 있습니다 PER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PER로 주가를 예측해봅시다 09. 현금흐름이 좋은 종목은 어떻게 찾나요? 이브이에비타 EV / EBITDA EV와 EBITDA의 의미 EV/ EBITDA에도 함정이 있을까요? 10. 자산가치가 높은 종목은 어떻게 찾나요? 주가순자산비율 PBR PBR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PBR을 이용한 투자전략 11. 매출가치가 높은 종목은 어떻게 찾나요? 주가매출액비율 PSR PSR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PSR을 이용한 투자전략 12. 종목관리를 쉽게 할 수 없을까요? HTS로 종목관리하기 - 일광 씨의 Level Up 투자 원칙 새기기 | 저평가 종목을 고르는 원칙 10가지 ^^제 5 장 차트 분석하기^^ - 일광 씨의 Grow Up | 주식은 시간여행입니다 01. 왜 차트를 알아야 하죠? 주가를 예측하는 기술적 분석 차트를 통해 시장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논쟁 기술적 분석은 왜 유용할까요? 02. 봉차트는 무엇인가요? 봉차트, 봉차트의 종류, 봉차트의 구조 양봉과 음봉의 의미 03. 봉차트로 매수세를 안다고요? 매수세를 예고하는 봉차트의 패턴 주가상승을 예고하는 봉 패턴 주가하락을 예고하는 봉 패턴 매도세와 매수세가 균형을 이루는 봉 패턴 04. 추세선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지지선과 저항선, 추세선 추세선으로 매매전략을 세워봅시다 05. 이동평균선으로 주가를 알 수 있다고요?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이란 무엇일까요? 이동평균선으로 매매전략을 세워봅시다 06. 이동평균선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주가 분석방법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주가를 분석해봅시다 07. 매매시점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시점 포착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매매시점을 포착해봅시다 08. 패턴분석으로 매매시점을 찾는다고요? 반전형 패턴, 지속형 패턴 추세가 바뀌는 반전형 패턴 추세를 이어가는 지속형 패턴 09. 그 주식이 얼마나 움직이고 있나요? 거래량으로 세력 분석하기, 역시계곡선 거래량의 움직임으로 주가를 예측합니다 역시계곡선으로 매매전략을 세워봅시다 10. 그 주식을 누가 사고 있나요? 거래주체로 투자가치 분석하기 거래주체로 가치를 분석합니다 11. 보조지표는 매매에 어떻게 적용하나요? 보조지표 활용 추세분석지표 MACD 모멘텀분석지표 변동성지표 시장강도분석지표 12. 파동이론으로 투자시기 예측이 가능한가요? 엘리어트 파동이론 파동의 상승과 하락 13. 다우이론으로 투자시기 예측이 가능한가요? 다우이론 시장의 6가지 국면 - 일광 씨의 Level Up 투자 원칙 새기기 | 주식 매수시점을 결정하는 원칙 10가지 ^^제 6 장 고수 따라잡기^^ - 일광 씨의 Grow Up | 진짜 고수가 될 자신이 있나요? 01. 배당투자와 장기투자는 어떻게 하나요? 배당투자, 장기투자 주가와 배당수익률은 반대로 갑니다 장기투자는 어떻게 해야 좋은 걸까요? 02. 파생상품과 주가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파생상품과 주가의 관계 파생상품이 무엇일까요? 선물계약은 어떻게 다를까요? 03. 주가지수선물이 무엇인가요? 주가지수선물 주가지수선물을 만드는 방법 선물의 특징 04. KOSPI200지수선물은 어떻게 매매되나요? KOSPI200지수선물 매매 KOSPI200지수선물의 매매 05. 주가지수선물과 프로그램매매법을 알려주세요! 주가지수선물과 프로그램매매 차익거래를 이해합시다 프로그램매매를 활용하세요 프로그램매매 규제제도 06. 옵션이란 무엇인가요? 옵션거래, 콜옵션, 풋옵션 권리를 사고파는 옵션거래 살 수 있는 권리, 콜옵션 팔 수 있는 권리, 풋옵션 프리미엄의 구분, 내재가치와 시간가치 옵션의 종류를 살펴봅시다 07. 옵션은 어떻게 거래되나요? 옵션거래 방법 옵션거래의 방법 08. ELW가 무엇인가요? 주식워런트증권 ELW ELW의 특징 ELW 종목 선택 시 주의할 점 09. ETF가 무엇인가요? 상장펀드지수 ETF ETF의 특징 ETF의 장점과 단점 ETF의 종류를 살펴봅시다 -일광 씨의 Level Up 투자 원칙 새기기 | 주식 매도시점을 결정하는 원칙 10가지 ^^찾아보기 부록^^ 투자자를 위한 핵심산업&주요기업 써머리 : 각 산업의 주요기업 리스트 300기초의 기초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입문 완벽가이드! “초보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주식입문서가 2021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코로나 이후 최신 이슈와 최신 사례를 반영한 주식투자입문 베스트셀러 2021년 개정판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은 주식투자입문 장기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의 2021년 개정판으로, 최신 주식거래제도, 최신 이슈, 최신 데이터를 반영했습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의 급변하는 주식시장의 흐름과 투자 환경의 변화를 세심하게 살펴서 기초의 기초부터 시작하는 주식 초보자들을 위해 알차게 정리했습니다. 주식투자는 1도 모르는 이 책의 주인공 일광 씨와 같은 초보 독자를 위해 주식 계좌를 개설하고, 종목을 선정하고, 최적의 타이밍에 매매하는 등의 투자판단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초지식을 꼼꼼하게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키움증권 HTS ‘영웅문4’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과 최신 트렌드에 맞게 모바일 환경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종목을 선정하고 매수와 매도하는 법(MTS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주식투자로 돈 버는 첫걸음 제대로 된 생초보 투자 지침서를 읽어라 주식투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초보자라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무작정 주식 용어를 외우고 차트를 분석하는 법을 주입한다고 해서 투자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스스로 매매타이밍을 알 수 있고, 좋은 주식을 알아볼 수 있으며, 시장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장 사도 좋을 테마주라고 해도 시장과 환경은 늘 변할 테니, 스스로 읽어낼 수 있어야 하죠. 이 책은 서점의 수많은 입문서들이 간과한 부분들을 초보자용으로 쉽고 재미있게 짚어줍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은 여기저기 들은 풍문만 있을 뿐, 주식투자가 진짜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초보들을 위한 제대로 된 주식투자 입문서입니다. 초보 투자자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울타리이자,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알람을 제공합니다. 주식투자의 원점과 정점을 알려주는 책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에는 완전 생초보인 일광 씨가 나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투자에 대한 비슷한 고민이 있는 친구입니다. 생초보자인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함께 고민해줄 수 있는 동병상련의 이야기입니다. 미처 궁금해 하기도 전에 속 시원한 질문과 해답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2021년 개정판은 초보자 일광 씨와 함께 주식과 시장, 투자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별책부록으로 각 산업 분야의 유망 투자 기업 300개의 리스트를 정리한 <투자자를 위한 핵심산업&주요기업 써머리>가 수록되어 있으며, 초보자를 위한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청강하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은 다 읽고 난 후 앞으로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게 합니다. A부터 Z까지 그저 쉽게, 혹은 되도록 많이 알려주려고만 하는 입문서가 아니라 초보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함께 걸어가는 책, 그들의 탄탄한 성장을 돕고 자연스럽게 레벨업 시켜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그냥 슈퍼개미가 아니라 진정한 투자자가 되도록 돕는 책입니다. 단돈 1만 원이라도 소중한 내 돈이 아까워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두려워서 여태도 시작하지 못했던 초보자들이라면 이제 주식투자를 시작해보기를 권합니다. 한 장씩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주식투자의 길이 보인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2021년 개정판은 생초보 주인공 캐릭터를 따라가며 HTS/MTS 사용법 같은 주식 기초지식부터 시장분석, 기업분석, 차트분석까지 세심하게 배워갑니다. 또한 성장 스토리와 퀴즈, 슈퍼개미의 투자원칙 조언으로 진정으로 똑똑한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요한 구성 포인트를 하나씩 소개해드립니다. 1. 초보일수록 기초는 확실하게 다져야 합니다! 무작정 활용법만 따라하는 것이 과연 좋을까요? 아니면 주식투자의 모든 정보를 다 쏟아붓는 것이 좋을까요? 둘 다 아닙니다. 이 책은 주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초지식과 경제상식을 따박따박 알려주고, 꼭 필요한 것만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2. 이건 바로 내 얘기! 공감하며 즐겁게 배웁니다. 주식투자는 소중한 ‘내 돈’이 걸려 있기 때문에 시작하기가 훨씬 두렵습니다. 이 책은 주식이 뭔지도 모르고 두려움에 떨며 시작한 생초보 일광 씨와 독자 여러분이 함께 느끼고 질문하고 배우며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게 돕습니다. 3. 제대로 된 HTS 활용법으로 내 손에 꼭 맞는 무기를 만듭니다! 매매하는 법부터 나만의 화면 구성하기까지, HTS는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이자 정보창고입니다. 국내 가입자 수 1위 HTS인 키움증권의 영웅문4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복잡해 보였던 HTS를 나만의 든든한 투자 무기로 삼을 수 있게 합니다. 4. 가장 최신의 무기로 싸웁니다! 주식투자 입문서는 주식시장의 새로운 정보와 트렌드까지 담아야 합니다. 최신 주식거래제도를 완벽하게 반영하고, 최신 자료와 이슈, 기업데이터 등을 제공하여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코로나가 많은 것을, 아니 모든 것을 바꿔놓았습니다. 비대면을 선호하는 언택트 시대가 열렸고 재택근무가 일상화되었습니다. 사회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변화도 컸는데요. 교역부진과 소비활동이 위축되면서 경기불황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급작스러운 변화에 잘 대처한 기업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기업들도 있었습니다. 분기별로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실적이 저조한 기업들은 생존 방안을 찾아 골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직접투자의 장점을 콕 집어 마음에 새겨봅시다. 첫째, 직접투자는 수익률을 높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펀드는 주가지수상승률만큼 수익을 내고자 합니다. 하지만 직접 종목을 선정하면 종목의 개별상황이나 가치에 따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같은 수익률이라고 해도 간접투자는 장기간으로 보는 반면, 직접투자는 단기간을 목표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째, 직접투자는 환금성 측면에서 편리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곧바로 주식을 매도해서 현금화할 수 있습니다. 간접투자는 투자자 마음대로 할 수 없으므로 빨리 현금화할 수 없을뿐더러, 중도해약을 하면 불이익도 따릅니다.
모두 깜언
창비 / 김중미 지음 /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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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 문학김중미 지음
창비청소년문학 64권. , 의 작가 김중미의 장편소설. 강화도 농촌에 사는 여중생 유정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김중미표 성장소설로, 서로 연대하고 고마워할 줄 아는 농촌 공동체 속 인물들의 따뜻한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자신의 삶과 글쓰기를 일치시켜 온 작가 김중미는 에서 다문화 가정 문제, FTA, 구제역 등 농촌 사회의 여러 이슈를 사실적으로 담담하게 그려 낸다. 그러면서도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잃지 않으며 청소년 주인공의 시선에서 희망을 말한다.1. 베트남에서 온 작은엄마 2. 말 근육 광수, 우윳빛 우주 3. 살문리는 꽃 대궐 4. 광수와 나 5.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6. 뜬 모 내기 7. 꼬맹이 8. 우주가 물었다. “넌 꿈이 뭐야?” 9. 소꿉친구 지희 10. 가족 11. 길고양이 12. 광수네 이야기 13. 베트남에서 온 로앤 14. 꿍어, 꿍안, 꿍떰 15. 긴 장마 16. 용마와 아기 장수 17. 포도 수확 18. 가을이 풍요의 계절이라고? 19. 화재 20. 살문리 사총사 21. 졸업식 22. 너는 내 운명? 23. 상처가 아물다 24. 겨울은 봄을 이기지 못한다“『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쓰는 데 만석동에서 13년이 걸렸고, 『모두 깜언』을 쓰는 데 강화에서 13년이 걸렸다.“ - 김중미 『괭이부리말 아이들』 『조커와 나』의 작가 김중미의 신작 장편 『모두 깜언』이 창비청소년문학 64권으로 출간되었다. 강화도 농촌에 사는 여중생 유정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김중미표 성장소설로, 서로 연대하고 고마워할 줄 아는 농촌 공동체 속 인물들의 따뜻한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동안 자신의 삶과 글쓰기를 일치시켜 온 작가 김중미는 『모두 깜언』에서 다문화 가정, FTA, 구제역 등 농촌 사회의 여러 이슈를 사실적으로 담담하게 그려 낸다. 그러면서도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잃지 않으며 청소년 주인공의 시선에서 작가 특유의 긍정성과 씩씩함으로 희망을 말하고 있다. 따뜻하고 씩씩한 김중미표 성장소설이 왔다! 강화도에 사는 유정이는 내면에 상처가 있는 속 깊은 여중생이다. 언청이라고, 말을 더듬는다고 학교에서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농사일을 돕고 조카들도 돌보며 씩씩하게 살아간다. 알고 보면 다친 동물을 보아넘기지 못하는 따뜻한 마음씨도 지녔다. 그런 유정이의 곁에는 엄마 아빠 대신 유정이를 아끼는 작은아빠, 베트남에서 온 작은엄마, 무뚝뚝하면서도 은근히 정이 깊은 할머니, 그리고 가족만큼이나 가까운 친구들이 있다. 번번이 티격태격하면서도 누구보다 유정이를 챙기는 광수, 서울에서 전학 와 멀게 느껴지지만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우주, 눈물도 많고 늘 유정이에게 상담을 청하지만 금세 훌훌 털고 일어나는 왈가닥 지희까지. 『모두 깜언』은 이들이 한데 어울려 겪는 한 해 동안의 이야기다. 작품은 유정이의 시선으로 본 하루하루의 일상이 이어져 전체를 구성한다. 전반적으로 따뜻한 정취가 흐르지만 농촌의 현실은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다. 친환경 농업을 지켜 나가려는 작은아빠는 한미 FTA에 이어 한중 FTA까지 닥쳐오면서, 소농으로 살아가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 때문에 괴로워한다. 작은 목장을 운영하던 광수 아버지 역시 구제역으로 소를 두 번이나 살처분한 뒤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어른들의 패배의식은 자녀들에게까지 이어진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가업을 이어 농사를 짓거나 노동자가 되는 미래를 그려 보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자 아이들은 다들 볼멘소리를 한다. “우리 아빠가 농사짓지 말래요.” “맞아요. 저희 부모님도 이제 농사는 끝이래요.” “공장 가면 돈도 많이 못 벌고 매여 있어야 하잖아요.” “왜 우리가 공장에 가요? 왜 우리 무시해요?” “우리가 시골 산다고 인생에서 실패할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본문 89면 “함께 살고, 함께 먹고, 함께 일하기. 그렇게 살면 돼.” 희망이 좀체 보이지 않는 농촌의 현실. 이를 헤쳐 나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까? 힘에 부치는 상황에서도 김중미 소설 속 인물들은 다들 강단 있고 믿음직스럽게 행동한다. 유정이는 다친 길고양이를 못 본 체하지 않고 동물병원에 데려가고, 약하게 태어난 강아지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농사는 가망이 없다며 겉돌던 광수는 결국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로 결심하고 농업고등학교 축산과 입학을 택한다. 베트남에서 온 작은엄마 역시 ‘돈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며 유정이에게 베트남에서 배운 교훈을 일러 준다. 작가는 이렇듯 내 곁의 가족과 친구들, 이웃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데 문제 해결의 열쇠가 있다고 말하는 듯하다. “우리 비엣남 사람들 꿍어, 꿍안, 꿍떰 중요해. 우리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한테 항상 말했어.” “꿍어, 꿍안, 꿍떰? 그게 무슨 뜻이야?” “함께 살고, 함께 먹고, 함께 일한다는 뜻이야. 오빠, 그렇게 살아. 오빠가 농민회 일하고, 마을 아저씨들한테 잘하는 거 나 좋아. 나 돈 좀 없어도 돼. 용민이 공부 아주 잘 못해도 괜찮아. 오빠처럼 그렇게 살면 돼.” ―본문 194면 농촌 소녀 유정이의 풋풋한 사랑, 유쾌한 성장! 그동안 발표된 김중미 소설이 진지한 주제의식 탓에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면이 있었다면, 이번 『모두 깜언』은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전해져 새롭게 다가온다. 특히 유정이를 향한 광수의 지고지순하고 우직한 ‘돌직구식’ 애정 공세, 아들며느리 내외와 걸핏하면 티격태격하는 유정이 할머니의 구수한 말투 등 실감나는 인물과 생생한 묘사는 독자들을 작품 속으로 한껏 끌어당기고 때로는 포복절도할 웃음마저 선사한다. 빈민가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다뤘던 『괭이부리말 아이들』에 이어 『모두 깜언』은 작가 김중미의 역작으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할 것이다. 오늘날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농촌을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 속에서나 접하게 된다. 그렇게 접하는 농촌은 피상적으로 그려지거나 오해가 덧붙기 십상이다. 김중미 작가는 강화에서 거주한 지 십 년이 넘어서 비로소 『모두 깜언』을 집필했다. 농촌 지역의 현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작가인 만큼, 문장 하나하나에 현실감이 짙게 배어 있다. 우리는 이 작품을 통해 농촌의 삶을 한층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각박한 이 사회를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제목의 ‘깜언’은 베트남어로 ‘고맙습니다’라는 뜻이다. 유정이와 살문리에 사는 이웃들은 우리에게 범사에 제대로 감사하는 삶이란 무엇인지 잘 보여준다. 독자들이 김중미라는 작가의 존재에 고마워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우리 아빠가 농사짓지 말래요.”“맞아요. 저희 부모님도 이제 농사는 끝이래요.”“공장 가면 돈도 많이 못 벌고 매여 있어야 하잖아요.”“왜 우리가 공장에 가요? 왜 우리 무시해요?”“우리가 시골 산다고 인생에서 실패할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 비엣남 사람들 꿍어, 꿍안, 꿍떰 중요해. 우리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한테 항상 말했어.”“꿍어, 꿍안, 꿍떰? 그게 무슨 뜻이야?”“함께 살고, 함께 먹고, 함께 일한다는 뜻이야. 오빠, 그렇게 살아. 오빠가 농민회 일하고, 마을 아저씨들한테 잘하는 거 나 좋아. 나 돈 좀 없어도 돼. 용민이 공부 아주 잘 못해도 괜찮아. 오빠처럼 그렇게 살면 돼.”
열두 살의 전설
우리교육 / 고토 류지 지음, 박종진 옮김 / 200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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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고토 류지 지음, 박종진 옮김
선생님을 쫓아 낸 5학년 1반 아이들이 6학년이 되었다. 5학년 동안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이 두손 두발을 다 들어버린 이 학급을 맡은 선생님은 수업 첫날 커다란 고릴라 인형을 가져 온 모리 미도리 선생님이다. 이야기는 반 아이들 다섯 명의 목소리로 진행된다. 먼저, 선생님의 말 따위는 귓등으로 듣는 되바라진 아이 유카, 소극적인 아이, 난장판 교실을 만든 장본인 츠요시, 등교를 거부하는 마코토, 학급에서 따돌림 받는 아이 미키. 다섯 아이는 난장판 교실이 선생님의 노력으로 정상적인 학급이 되어가는 모습을 관찰자의 입장에서 차분히 서술한다. 아이들의 눈에서 본 미도리 선생님은 참 이상한 선생님이다. 전에 학급을 맡았던 어떤 선생님보다 마음이 여려 보이지만 아이들 앞에서는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선생님의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아이들을 폭력으로 억압하기 보단 아이들이 변할 때까지 기다려 준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 등교거부, 학급 붕괴, 집단 따돌림을 열두 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동화다. 책의 작가 고토 류지는 실제로 열두 살 아이들이 교실과 가정에서 어떤 생활을 하는지 를 알기 위해 세심한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한다.1. 아침|기리시마 아이 2. 새로 온 선생님|기리시마 아이 3. 고릴라가 교실에|기리시마 아이 4. 오늘부터 모든 것이 시작|기리시마 아이 5. 하야가와 억지 부리다|기리시마 아이 6. 민들레|가와구치 미키 7. 정글 교실|가와구치 미키 8. 도우미들|기리시마 아이 9. 얄미운 1학년 녀석들 10. 30초 회의|기리시마 아이 11. 비밀|기리시마 아이 12. 부웅부웅 극장|기리시마 아이 13. 난도질 사건|기리시마 아이 14. 나도 잘 모르겠어|마스다 츠요시 15. 양호실|가와구치 미키 16. 악역|야마자키 유카 17. 재회|타니모토 마코토 18. 멀리 던지기|야마자키 유카 19. 휴대 전화|마스다 츠요시 20. 돌의 무게|마스다 츠요시 21. 친구야 고마워|가와구치 미키 22. 낙서|기리시마 아이 23. 용기의 기록|??? 24. 영원히 잊지 않을게|야마자키 유카 25. 아침|기리시마 아이
레 미제라블
비룡소 / 빅토르 위고 지음, 귀스타브 브리옹 그림, 염명순 옮김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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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빅토르 위고 지음, 귀스타브 브리옹 그림, 염명순 옮김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38권.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이자 영화, 뮤지컬 등 수많은 번안 작품으로 재탄생한 전 세계가 사랑한 소설이다. 비룡소판은 어린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원작을 기본으로 충실하게 옮긴 축약판으로 방대한 분량 때문에 그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을 좀 더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불쌍한 사람들, 가련한 사람들이란 뜻의 '레 미제라블'은 배고픈 조카들을 위해 빵 한 덩이를 훔친 죄로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한 장 발장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다시 세상으로 나온 장 발장은 은 식기를 훔치려다 미리엘 주교로부터 한없는 자비를 배우게 되고, 거기서 얻은 깨달음으로 사랑과 선의를 다시금 베풀며 진정한 인간으로서의 길을 보여 준다. 장 발장의 이야기뿐 아니라, 세상의 가혹함을 보여 주는 여러 인물들을 통해 위고는 당대 프랑스 역사와 사회의 비정함에 대해 낱낱이 파헤친다. 비룡소판은 이 소설의 인물들이 이끌어 가는 주요한 이야기 전개뿐 아니라, 빅토르 위고의 시선이 담긴 역사, 사회, 종교, 철학의 면면도 원작을 바탕으로 충실히 옮겨 의 맛을 깊이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1부 팡틴 1. 올바른 사람 2. 추락 3. 1817년 4. 맡기는 것은, 때로는 버리는 일 5. 내리막길 6. 자베르 7. 샹마티외 사건 8. 여파 2부 코제트 1. 워털루 2. 군함 오리옹호 3. 죽은 자와 한 약속을 지키다 4. 고르보의 오두막 5. 한밤의 추적에 숨죽인 사냥개 떼 6. 프티 픽퓌스 7. 덧붙이는 말 8. 묘지는 사람들이 주는 것을 받는다 3부 마리우스 1. 티끌을 통해 본 파리 2. 대단한 부르주아 3. 할아버지와 손자 4. ABC의 벗 5. 훌륭한 불행 6. 두 별의 만남 7. 파트롱 미네트 8. 사악한 가난뱅이 4부 플뤼메 길의 서정시와 생드니 길의 서사시 1. 간추린 역사 2. 에포닌 3. 플뤼메 길의 집 4. 낮은 곳도 높은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다. 5. 끝은 시작을 닮지 않는다 6. 소년 가브로슈 7. 은어 8. 환희와 비탄 9. 그들은 어디로 가나 10. 1832년 6월 5일 11. 티끌은 폭풍과 친하다 12. 코랭트 13. 어둠 속으로 들어간 마리우스 14. 위대한 절망 15. 옴므 아르메 길 5부 장 발장 1. 네 벽 안의 전쟁 2. 레비아탄의 내장 3. 진창, 그러나 영혼 4. 탈선한 자베르 5. 손자와 할아버지 6. 하얗게 지새운 밤 7. 성배의 마지막 한 모금 8. 이운 저녁 햇살 9. 마지막 어둠, 마지막 새벽빛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인간 삶의 방대한 줄기, 한 사회를 통찰한 세기의 걸작! 한 권으로 즐기는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소설, 『레 미제라블』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이자 영화, 뮤지컬, 등 수많은 번안 작품으로 재탄생한 전 세계가 사랑한 소설 『레 미제라블』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비룡소판은 어린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원작을 기본으로 충실하게 옮긴 축약판으로 방대한 분량 때문에 그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레 미제라블』을 좀 더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불쌍한 사람들, 가련한 사람들이란 뜻의 『레 미제라블』은 배고픈 조카들을 위해 빵 한 덩이를 훔친 죄로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한 장 발장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다시 세상으로 나온 장 발장은 은 식기를 훔치려다 미리엘 주교로부터 한없는 자비를 배우게 되고, 거기서 얻은 깨달음으로 사랑과 선의를 다시금 베풀며 진정한 인간으로서의 길을 보여 준다. 장 발장의 이야기뿐 아니라, 세상의 가혹함을 보여 주는 여러 인물들을 통해 위고는 당대 프랑스 역사와 사회의 비정함에 대해 낱낱이 파헤친다. 원래 원작은 역대 가장 길게 쓰인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며 근래의 프랑스판만 해도 무려 1900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레 미제라블』은 굵직한 줄거리 외에도, 인간의 양심, 정치, 역사, 풍습, 종교 등 여러 방면에 걸친 작가의 여담이 곁들여진 방대한 책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재미가 더할 수도, 때로는 지루할 수도 있을뿐더러 나이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저는 되도록 쉬운 말로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려 애를 쓰긴 했지만 원작을 마음대로 훼손할 수 없는 노릇이라 한계가 따랐습니다. 하지만 이 축약본은 방대한 원본에서 꼭 필요한 부분만 모아 놓았기에 원작의 감동을 맛보기엔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레 미제라블』은 특히 프랑스에선 필독서로 손꼽히며 장대한 내용 때문에 학교에서도 축약판으로 많이 읽힌다. 비룡소판은 이 소설의 인물들이 이끌어 가는 주요한 이야기 전개뿐 아니라, 빅토르 위고의 시선이 담긴 역사, 사회, 종교, 철학의 면면도 원작을 바탕으로 충실히 옮겨 『레 미제라블』의 맛을 깊이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형사 자베르의 초상을 그린 귀스타브 브리옹, 초판의 코제트 그림으로 잘 알려진 에밀 바야드 등 19세기의 삽화가들의 펜화가 어우러져 원작의 정취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불쌍한 사람들, 가련한 사람들을 노래하다 위대한 작가가 쓴 가장 낮고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의 배경이 된 19세기 초반, 프랑스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가난한 사람들로 넘쳤습니다. 한 사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1815년과 1848년 사이에 파리의 인구 가운데 65퍼센트에서 75퍼센트 정도가 빈민이었다고 합니다. 먹고살기 힘든 농민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려들었으며, 이 소설 속의 팡틴처럼 도시 노동자에서 출발해 끝내 제 몸을 팔게 되는 비참한 처지로 내몰리기 일쑤였습니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빅토르 위고는 그의 대표작인 『레 미제라블』을 쓰기 이전에 이미 인정받은 시인이자, 사회문제에 거침없이 뛰어드는 정치인이자 사상가였다. 1848년 프랑스 2월 혁명을 전후로 많은 예술가들이 약자들을 위한 목소리를 작품을 통해 드러내었고, 빅토르 위고는 적극적인 목소리로 빈곤, 사형제도 폐지, 언론의 자유 등을 주장하였다. 위고는 그 후 예순의 나이에 고국이 아닌 망명지에서 이 소설을 세상에 발표하게 된다. 그가 그간의 생을 통해 바라보았던 프랑스 사회의 모습, 낮은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통찰이 고스란히 담긴 셈이다. 나는 삶에서 밀려난 사람이오. 예전엔 살기 위해 빵 하나를 훔쳤소. 그런데 오늘은 살기 위해 이름 하나를 훔치고 싶진 않소. -509쪽 장 발장은 어린 조카들의 굶주림 때문에 빵 한 덩이를 훔친 죄로 엄청난 시간을 고통 받아야 했다. 세상이 그를 절망과 비참함에 빠트렸지만 미리엘 주교를 통해 그는 처음으로 따듯한 자비를 맛보게 되고,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게 된다. 장 발장은 하지만 자신의 과거를 뼈아프게 새기며 길 위의 또 다른 비참한 사람들에게 한없이 베풀기 시작한다. 비련한 여인 팡틴의 딸 코제트를 거두고, 그를 끊임없이 뒤쫓는 형사 자베르에게도 결코 악의를 품지 않는다. 장 발장의 정체가 자베르에 의해 들통 나고, 코제트를 딸로 여기며 또 다른 비밀스러운 삶을 이어가는 장 발장의 여생을 통해, 비정하고 끝없이 악한 테나르디에 부부, 혁명을 꿈꾸는 정의로운 소년 가브로슈와 올바르고 열정적인 청년 마리우스 등 다양한 인물 군상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부자들에겐 분명히 없는 두 가지 재산을 주신 것을 신에게 감사드린다. 그것은 그를 자유롭게 해 주는 일과, 그를 품위 있게 해 주는 생각이다. 바로 이런 일이 마리우스 안에서 일어났다. -249쪽 그릇되게도 그들은 부르주아를 하나의 계급으로 만들려고 했다. 부르주아는 그저 만족해하는 민중의 일부일 따름이다. 브르주아는 이제 의자에 앉을 겨를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렇다고 의자가 특권계급을 가리키는 건 아니다. -309쪽 장 발장의 희생적인 생애를 통해 우리는 인간의 위대함을 발견한다. 백여 년이 지난 작품이지만 가난과 생활에 힘겨워하는 젊은이들의 모습과 선과 악, 행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선 지금 우리의 삶이 읽힌다. “나는 이 책에서 인간의 불행한 운명을 물리치고, 노예 제도를 금지하고, 가난을 몰아내고, 무지한 자를 깨우치고, 병든 자를 고쳐 주고, 어둠을 밝히고, 증오를 증오하려 했다네.”라는 위고의 말처럼 『레 미제라블』은 인간 삶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밝혀 줄 하나의 명작이다.
팔딱팔딱 바닷물고기 이야기
보리 / 조광현 그림, 명정구 글 / 20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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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자연,과학조광현 그림, 명정구 글
세밀화로 그린 우리 바닷물고기 시리즈 5권. 아이들이 알아야 할 알쏭달쏭 궁금한 바닷물고기 이야기를 책 한 권으로 체계적이고 알뜰하게 엮었다. 우리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을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세밀화로 만나 볼 수 있다. 책을 펼쳐 보면 저마다 다른 물고기 생김새와 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이름 풀이와 물고기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까지 들어 있다. 설명글을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우리말로 쉽고 자세하게 풀어 썼다.지구와 생명 우리가 사는 지구 물고기는 어디에 살고 있을까? 물고기 무리는 어떻게 나눌가? 진화 바닷물고기는 언제 나타난 거지? 바닷물고기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뼈가 물렁물렁한 물고기 진화 생김새 몸 구석구석 이름 몸생김새 눈 콧구멍 입 이빨 아가미 비늘과 살갗 옆줄 부레 지느러미 꼬리 몸빛 생태 사는곳 떼지어 다니기 알 낳기 알 지키기 성장 나이와 크기 먹이 먹이사슬 몸 지키기 함께살기 우리바다 우리바다 해류 물고기 잡기 사라지는 물고기 참고한 책 소개글바닷물고기에 대해 알아야 할 알쏭달쏭 궁금한 이야기를 모두 담았습니다. 우리 바다에는 바닷물고기가 800종이 넘게 살아요. 동해, 서해, 남해, 제주에 사는 물고기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몸 빛깔도 다르고, 사는 모습도 다릅니다. 또 물고기는 언제부터 나타났을까요? 지구에 사는 물고기는 모두 얼마나 될까요? 물고기는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요?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알쏭달쏭 궁금한 바닷물고기 이야기를 책 한 권으로 체계적이고 알뜰하게 엮었습니다. 서해, 동해, 남해, 제주 바닷물고기를 하나하나 알았다면 이제는 이 한 권으로 바닷물고기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펴내는 ‘세밀화로 그린’ 바닷물고기 다섯 번째 권입니다. 1814년 정약전 선생님이 우리나라 최초 어류도감인 <자산어보>를 펴낸 지 200년이 흘렀습니다. 보리가 이제까지 세밀화 도감을 펴낸 지혜와 힘을 모아 우리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어린이 자산어보’를 만들었습니다. 바닷물고기는 우리 겨레를 오랫동안 먹여 살린 귀중한 자원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먹여 살릴 중요한 몫을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화가가 바닷속으로 직접 들어가 물고기를 보고 나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조광현 선생님은 시간만 나면 바다로 나갑니다. 산소통을 짊어지고 직접 바닷속으로 들어가 물고기가 어떻게 사나 둘러봅니다. 물고기는 바닷속에 있을 때와 물 밖으로 나왔을 때 색깔이 다릅니다. 또 물 밖에 나온 물고기는 몸이 뻣뻣하게 굳지만 물속에서는 잘도 헤엄치고 잘도 숨고 잘도 도망치지요. 화가는 이 모든 모습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펄떡펄떡 살아 숨 쉬는 모습 그대로 그리려고 애썼습니다. 생김새뿐만 아니라 저마다 다양하게 살아가는 모습도 함께 그려 넣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우리말로 쉽고 자세하게 풀어 썼습니다. 책을 펼쳐 보면 저마다 다른 물고기 생김새와 사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또 이름 풀이와 물고기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까지 들어 있습니다. 설명글을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우리말로 쉽고 자세하게 풀어 썼어요. 입말로 풀어 썼기 때문에 큰 소리로 읽어 보면 더 재미있어요. [시리즈 소개] 세밀화로 그린 우리 바닷물고기 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온 세밀화로 그린 바닷물고기 도감입니다. 서해, 동해, 남해, 제주 바다에 사는 바닷물고기 150종을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서해 바닷물고기 35종, 동해 바닷물고기 34종, 남해 바닷물고기 40종, 제주 바닷물고기 41종을 세밀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팔딱팔딱 바닷물고기 이야기》편에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알쏭달쏭 궁금한 바닷물고기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을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세밀화로 만나보세요. 우리 둘레에 사는 생명체를 아는 것은 사람과 자연이 어울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입니다.
몰다우
주니어북스 / 마르코 심사 지음, 도리스 아이젠부르거 그림, 홍미라 옮김 / 2012.07.25
12,000

주니어북스명작,문학마르코 심사 지음, 도리스 아이젠부르거 그림, 홍미라 옮김
주니어 음악동화 시리즈 3권. [몰다우]는 체코의 작곡가 프리드리히 스메타나가 작곡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교향시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정도로 유명하다. [몰다우] 그림책과 몰다우 연주와 오케스트라 지휘자 야로미르의 해설이 수록된 CD로 구성되어 있다.많은 사람들이 클래식이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이는 자연음과 가까운 악기들을 사용해서 연주 소리가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클래식 음악에는 전자 악기나 기계음이 흉내 낼 수 없는 소리의 깊이가 있어 정서를 순화시키는 작용이 탁월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클래식 음악을 듣는 연습을 시켜 주어야 해요. 그래야만 어른이 되어서도 클래식과 가까이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답니다. [주니어 음악동화] 시리즈는‘우리 아이 클래식과 가깝게’를 모토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어야 할 클래식 음악동화만을 선별해서 출간하고 있어요. 시리즈 첫 번째 책 [백조의 호수] 발레 음악, 시리즈 두 번째 책 [아이다] 오페라 음악에 이은 세 번째 책은 [몰다우]예요. [몰다우]는 체코의 작곡가 프리드리히 스메타나가 작곡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교향시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정도로 유명하답니다. 주니어 음악동화 시리즈 세 번째 [몰다우] 그림책, 그리고 몰다우 연주와 오케스트라 지휘자 야로미르 선생님의 친절한 해설이 수록된 CD를 감상하면서, 체코의 아름다운 자연 몰다우 강변을 함께 여행해 봅시다. [내용 요약] 몰다우는 체코의 작곡자 프리드리히 스메타나가 작곡한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두 번째 곡이에요. 이 곡은 1875년에 처음 발표되었으며, 클래식 음악 중 전 세계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곡들 중 하나입니다. 특히 체코에서는 나라에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마다 이 곡을 반드시 연주하고, 어린이들은 학교 정규 음악 수업으로 배우고 있어요. 몰다우는 보헤미아 지역에서 시작하여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가로질러 북쪽으로 흘러 엘베 강과 합쳐지는 강 이름이에요. 몰다우는 이렇게 체코의 심장을 유유히 흘러가는 몰다우 강의 아름다운 정경을 노래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곡을 스메타나가 몰다우 강에 바친 애국시라고도 한답니다. 몰다우 연주에는 강의 시작, 사냥꾼들의 모습, 결혼 축하 행사, 달빛 아래에서 요정들이 춤추는 모습, 거친 급류, 그리고 몰다우 강이 엘베 강과 합쳐지는 모습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몰다우 연주를 들을 때 몰다우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떠올린다면 그 감동은 배가 된답니다. 몰다우의 잔잔한 감동 여러분 모두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영어 단어 게임북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이야기공방 엮음 / 2012.09.25
7,000원 ⟶ 6,30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학습일반이야기공방 엮음
허니비케이크의 카페디저트 마스터클래스
비앤씨월드 / 조은정 지음 / 2017.12.05
18,000

비앤씨월드건강,요리조은정 지음
디저트 카페의 새로운 메뉴 구상을 위한 60가지 명품 레시피북. 탄탄한 기초를 다지는 ‘시즌1’부터 수준 높고 트렌디한 케이크를 배우는 ‘시즌2’까지 30주 동안 진행되는 카페디저트 마스터클래스의 커리큘럼과 수업 노하우가 담긴 60가지 필수 레시피를 수록했다. 60가지 제품의 난이도를 3단계로 나눠 베이킹 초보자도 난이도가 낮은 제품부터 도전해 볼 수 있다. 재료에 대한 지식, 도구의 선택, 시트와 반죽, 크림 등으로 맛을 조합하는 법 등 다양한 각도로 제과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량 제작을 기준으로 한 정확한 레시피, 그램으로 통일한 분량, 자세한 공정 사진 등 소규모 카페나 개인이 소형 몰드로 적은 양의 디저트를 제작할 때 특히 편리할 것이다.프롤로그 / 기본 도구 / 기본 재료 / 케이크 데커레이션 / 기본 크림&반죽 Chapter 1 카페의 기본 메뉴 에브리데이 케이크 당근 시폰케이크 / 망고 패션프루츠 시폰케이크 / 화이트초콜릿 치즈케이크 자허토르테 / 피스타치오 체리 롤케이크 / 블루베리 코코넛 토르테 블랙 포레시트 케이크 / 생크림 카스텔라 케이크 / 프레시 롤케이크 스파이스 펌킨 케이크 / 프레지에 Chapter 2 음료와 함께 즐기는 구움과자 아몬드 피낭시에 / 무화과 커피 케이크 / 더블 바닐라 파운드 케이크 레브 드 쇼콜라 / 카늘레 / 레몬 라임 마들렌 / 애플 크럼블 케이크 / 레몬 바 캐러멜 브라우니 / 크런치 슈 / 초콜릿 슈케트 / 플로랑틴 / 리치아렐리 Chapter 3 바삭한 매력의 시크릿 메뉴 타르트와 파이 살구 다쿠아즈 타르트 / 자몽 오렌지 레어 치즈 타르트 / 모카 크런치 타르트 미시시피 머드 파이 / 바나나 코코넛 크림 파이 / 엑조틱 타르트 피칸 호두 파이 / 토마토 파이 / 치즈 타르트 Chapter 4 한 컵에 담는 보틀케이크 딸기 티라미수 / 바나나 푸딩 / 샴페인 젤리 / 베일리스 바닐라 / 이스파한 히비스커스 초콜릿 포트와인 / 오렌지 마카다미아 / 얼그레이 / 피넛버터와 젤리 Chapter 5 쇼케이스 속의 작은 보석 프티 가토 리코타 치즈케이크 / 파리 파리 / 잔두야 / 캐러멜로 / 초콜릿 민트 밀크초콜릿 유자 크런치 케이크 / 피나콜라다 / 커피 머랭 케이크 / 오페라 Chapter 6 심플한 스타일의 플레이트 디저트 크렘 브륄레 / 마이 페이머릿 초콜릿 케이크 / 오렌지 수플레 / 체리 클라푸티 리코타 팬케이크 / 추로팝 / 딸기 파블로바 / 브레드 앤 버터 푸딩 / 애플 프리터 디저트 카페의 새로운 메뉴 구상을 위한 60가지 명품 레시피 디저트 카페 오픈을 위한, 디저트 카페의 새로운 메뉴 구상을 위한 필수 레시피북!! 디저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디저트 카페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매장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과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카페를 운영하기란 쉽지 않다. 베이킹 스튜디오 허니비케이크의 조은정 셰프는 자신이 카페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새로운 메뉴 개발에 대한 어려움과 고민, 시행착오를 덜어주기 위해‘카페디저트 마스터클래스’를 시작했고, 현재는 카페 창업을 계획하는 사람들, 또는 베이킹 스튜디오나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면서 메뉴를 개발하려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수업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 책에는 탄탄한 기초를 다지는 ‘시즌1’부터 수준 높고 트렌디한 케이크를 배우는 ‘시즌2’까지 30주 동안 진행되는 카페디저트 마스터클래스의 커리큘럼과 수업 노하우가 담긴 60가지 필수 레시피를 수록했다. 디저트 카페에서 응용 가능한 다양한 메뉴 이 책은 디저트 카페에서 꾸준히 인기 있는 시폰케이크, 치즈케이크, 초콜릿케이크 등의 에브리데이 케이크를 시작으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구움과자, 바삭한 매력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타르트와 파이, 한 컵에 세련되게 담는 보틀케이크, 쇼케이크를 빛내는 프티 가토, 카페에서도 간단하게 응용할 수 있는 플레이트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고 있어 자신의 디저트 카페 콘셉트에 맞는 제품 응용이 가능하다. 난이도별 분류로 초보자도 가능한 베이킹북 60가지 제품의 난이도를 3단계로 나눠 베이킹 초보자도 난이도가 낮은 제품부터 도전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재료에 대한 지식, 도구의 선택, 시트와 반죽, 크림 등으로 맛을 조합하는 법 등 다양한 각도로 제과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카페 창업이나 디저트 카페 운영자뿐만 아니라 제과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 소규모 디저트 카페에 딱 맞는 소량 제작 레시피 소량 제작을 기준으로 한 정확한 레시피, 그램(g)으로 통일한 분량, 자세한 공정 사진 등 소규모 카페나 개인이 소형 몰드로 적은 양의 디저트를 제작할 때 특히 편리하다. 파타봄브나 앙글레즈 크림 등의 베이스는 소량과 대량으로 만드는 과정을 소개해 정확한 공정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올바른 보관법으로 신선한 디저트 제공 좋은 재료로 만든 신선한 디저트가 가장 맛있는 것은 기본이다. 제품의 보관 및 유통기한을 지키는 것은 제품의 맛과 품질, 나아가 매장 전체의 이미지를 결정짓는다. 이 책에서는 모든 시트와 크림, 제품에 보관법과 기한을 표시해 실제로 매장에서 디저트를 제작하거나 판매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알아차림
불광출판사 / 대니얼 J. 시겔 (지은이), 윤승서, 이지안 (옮긴이) / 2020.03.20
25,000원 ⟶ 22,5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대니얼 J. 시겔 (지은이), 윤승서, 이지안 (옮긴이)
그동안 ‘명상’, ‘뇌과학’, ‘청소년과 학부모의 심리치료’라는 키워드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해온 세계적인 신경심리학자 대니얼 J. 시겔의 신작이다. 저자는 알아차림 명상을 수레바퀴라는 모델을 사용해 ‘시각화’한다. 이를 통해 알아차리는 행위와 알아차리는 대상의 통합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분량의 2/3를 할애해 최신의 뇌과학 성과는 물론 양자역학 등 기존의 명상 연구에서 살펴보지 않았던 미지의 분야를 탐구한다. 저자가 이런 연구를 통해 가장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학생과 학부모다. 실제 학생과 학부모들을 인터뷰하고 상담하면서 트라우마와 분노조절장애 등을 극복한 사례들이 말미에 담겨 있다. 제1부 알아차림의 수레바퀴 원리와 실제 초대합니다 알아차림의 수레바퀴를 사용한 사례들: 현존의 힘 끌어안기 알아차림의 수레바퀴를 위해 마음을 준비시키기: 집중된 주의력에 대하여 알아차림의 수레바퀴 기초 과정 친절한 의도 열린 알아차림 제2부 알아차림의 수레바퀴와 마음의 메커니즘 마음, 그리고 몸의 에너지 흐름 뇌 내 통합과 초점적 주의력의 바큇살 에너지의 본질, 마음의 에너지 알아차림, 축, 그리고 가능성의 평면 의식의 필터 경외와 기쁨 제3부 수레바퀴 수행을 통한 삶의 변화 : 축을 품으며 가능성의 평면에서 살아가기 제4부 현존의 힘알아차림의 수레바퀴 책의 초반부에서 저자는 알아차림 수행을 수레바퀴 모델을 통해 설명하고 독자들이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제시한다. 우선 마음이 수레바퀴와 같다고 상상한다.(본문에 나오는 그림 참조) 그리고 테두리를 사등분해서 앎의 대상을 네 종류로 구분한다. 첫째 구간은 오감이다. 듣고, 보고, 냄새 맡고, 맛보고, 피부에 닿는 것이다. 둘째 구간은 신체 내부의 감각이다. 근육이나 허파 등에서 오는 느낌들을 뜻한다. 셋째 구간은 마음의 활동이다. 여기는 느낌, 생각, 기억 등이 포함된다. 넷째 구간은 연결의 감각이다. 다른 사람이나 자연 등과의 관계의 감각이랄 수 있다. 수레바퀴 모델에서 테두리 안쪽에 있는 바큇살은 앎의 행위, 즉 알아차림이다. 테두리를 따라 바큇살을 서서히 돌리면 앞에서 말한 네 구간을 하나씩 거치게 된다. 이렇게 바큇살이 테두리를 돌리듯 한 구간씩 집중한다. 요소들을 음미하며 알아차린다. 알아차림의 수레바퀴 수행은 테두리에 위치한 생각, 느낌, 감각, 인지 등의 ‘앎의 대상’과 축에 위치한 ‘앎의 행위’를 구분하게 해준다. 기존의 알아차림 혹은 마음챙김 수행도 역시 몸, 느낌 그리고 자비나 연민을 염두에 두고 수행을 한다. 하지만 대니얼 시겔은 수레바퀴 수행을 통한 명상의 시각화를 강조한다. 이 시각화 훈련의 장점은 ‘균형’과 ‘통합’에 있다. 오감, 신체의 느낌, 정신활동, 상호 연결의 느낌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것이다. 이 연습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명료하고 고요해지는 경험을 한다. 깊은 차원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때로는 생동감이 강해지기도 한다. 더 좋은 점은 그 느낌이 연습할 때만 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지속된다는 것이다. 양자물리학은 명상의 효과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의학박사, 또 세계적 신경심리학자라는 명성에 걸맞게 책에서 마음과 뇌의 관계에 대해 최신의 뇌과학 그리고 신경심리학 연구 성과를 통해 설명한다. 하지만 전체 분량의 상당 부분을 할애하며 저자가 명상의 효과 증명을 위해 동원한 것은 바로 양자물리학이다. 물리학은 연구대상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거시물리학(고전물리학)이고 하나는 미시물리학(양자물리학)이다. 알다시피 큰 물체의 세계, 가령 예를 들어 행성이나 비행기, 건물 등이 기능하는 방식을 주제로 연구하는 것이 고전 물리학이다. ‘뉴턴 물리학’이라고도 부르는 이 학문은 가속도와 중력의 법칙 등을 연구한다. 덕분에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날거나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 한편, 양자물리학은 큰 거시상태의 사물들보다 더 작고 깊은 차원의 분석을 다룬다. 약 백 년 전에 처음 만들어진 양자물리학은 뉴턴의 고전적 세계관이 연구하는 거시 세계의 뚜렷한 확실성이 아니라 우주의 확률적 본성을 탐구한다. 양자(quantum)는 상호작용의 기반이 되는 경험의 단위이다. 양자의 관점에서 삶과 현실이란 확률의 변화에 따라 변하고 형성되는 상호작용의 전개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양자이론은 마음의 메커니즘과 알아차림의 수레바퀴를 탐구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니얼 J. 시겔의 주장이다. 즉 (미시상태 과정으로서의) 에너지의 본질에 대한 통찰 중에는 우리 정신세계를 밝혀주는 데 유용한 것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알아차림 수레바퀴의 축의 본질과 양자물리학을 탐구하는 데 일차적으로 살펴볼 지점은 양자 법칙으로서 에너지의 확률적 성격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차리는가와, 두 번째 법칙으로 마음이 그것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이다. 양자물리학의 세 번째 발견은 얽힘(entanglement)이 우리 세계에 실재한다는 것이 실험적으로 증명되었다는 점이다. 얽힘이 뜻하는 바는 미시상태는 서로 짝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전자 두 개가 쌍을 이루는 것처럼). 짝을 이루면 두 개체는 공간적 분리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서로에게 관계적 영향(relational influences)을 준다. 예를 들어, 한 전자가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고, 다른 전자가 보상적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돌 때, 한 전자가 새로운 방향으로 돌게 되면 그와 얽힌 다른 전자는 보상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돈다. 이런 회전의 변화는 전자가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는 물론이고 먼 거리로 분리되어 있을 때도 일어날 수 있다. 공간적 분리는 관계적 결합, 얽힌 관계(이 경우는 회전 방향의 보상성)를 바꾸지 않는다. 이것이 얽힘이 갖는 비국소성(nonlocality)이라는 특징이다. 이 특징은 매우 이상하지만 분명히 실재한다. 저자는 양자물리학에서의 이런 발견들이 명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고 명상이 어떻게 증명되는지 도표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의식의 확장과 현존 저자가 뇌과학과 신경과학은 물론 양자물리학까지 동원하며 알아차림의 수레바퀴 수행을 증명하려고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식의 확장과 현존이다. 이건 ‘명상을 왜 하는가?’라는 질문과도 맞닿아 있다. 이런 ‘현존’이 필요한 사람들은 물론 ‘현존’하지 못하고 생각이 과거로 갔다가 미래로 갔다가 하며 부침을 거듭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저자가 집중적으로 만나고 상담하고 또 치료한 사례들은 주로 청소년 그리고 학부모들이다. 특히 청소년들의 분노조절 장애, 트라우마, 혼란과 경직에 대해 상담하고 치료한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우리는 감정 우회가 습관화 되어 있다. 이 경우 통합을 이룰 수 없다. 저자는 우리의 과거 또는 현재의 삶을 돌아보며 현존을 지키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살펴본다. 명상이나 기타 수행 또는 어떤 존재의 방식을 통해서 가능성의 평면에 들어가고자 한 것이다. 수레바퀴 수행의 매력적인 부분은 스윕 비율을 바꿔서 일상 속에 평면의 비중을 늘리는 방법으로 평면에 들어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평면은 시간이 사라지는 특성을 가지므로 순간순간 전개되는 사건에 확장감을 부여한다. 이는 생의 체험을 풍요롭게 해준다. 정식으로 명상하는 때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그러하다. 완전히 해결되지 않고 남아 있는 문제를 처리하거나, 경직되거나 혼란스러운 고원이나 정점을 치유하는 것이 때로는 평면에 들어가는 출발점일 수 있다. 자 출발하자!‘마음(mind)’에 대해서는 통일된 정의가 없음을 먼저 알아두자. 뇌활동(brain activity)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 마음에 대해서는 정의 자체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느낌, 생각, 기억, 주의력 등 마음의 활동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있지만 그 마음 활동 자체의 본질이 무엇인지는 명확한 설명이 없다.어떤 경우에는 마음이란 말이 느낌(feelings)보다 생각(thoughts)을 지칭한다. 나는 이런 식의 용례를 따르지는 않는다. 내가 마음이라고 할 때는 살아 있다는 경험의 핵심, 곧 감정과 직관부터 생각, 기억, 주의력, 알아차림, 의도, 행동의 시발 등이 모두 포함된다. 마음에 대하여 어떤 학자들은 개체 내의 신경학적 기원을 주장하고, 어떤 이들은 심리 활동의 사회적 성격을 주목하기도 한다. 그러나 마음의 기원에 대해 신체 내부와 사회관계를 아우르는 시스템은 없을까?넓게 보아 관계는 에너지와 정보 흐름의 공유로 볼 수 있다. 인류학자나 사회학자나 언어학자가 보기에 심리적 삶은 사람들 ‘사이’에서 발생하고 있다. 뇌는 에너지와 정보 흐름이 몸으로 체화된 메커니즘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체화된 마음, 또는 사람 내부 마음(within-mind)을 갖는다. 내부 마음은 두뇌를 포함하는 이 개체의 몸통 전체 속에 포함되어 있다. 이는 쉽게 “전신적 뇌(embodied brain)”라 부를 수 있다. 그밖에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사람 간 마음(between-minds)이 있다. 각각 내적 마음(inner mind)과 상호적 마음(inter minds)이라 부를 수도 있다. ‘나’는 내부적 및 관계적으로 기원했다는 것이다. 마음은 사람 내부와 사람 사이 모두에서 발생한다.마음을 이렇게 바라보면 두개골 속에 한정된 것, 또는 개별 육체에 한정된 것을 훨씬 벗어난다. 이런 개념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울 수 있다. 대개 사용하는 용례와도 다르다. 그러나 나는 오랫동안 합리적 사고와 과학적 연구를 해온 결과, 마음이 내재적이면서 동시에 관계적이라는 개념이 타당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알아차림의 수레바퀴 원리와 실제」 중 마음훈련을 통해 뇌의 측면 감각 회로가 분리되고(differentiate) 독자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경험을 감지해야 하는 상황이 될 때 우리의 알아차림은 창출된 생각이 아니라 감각으로 채워진다. 이 분리가 확보되면 감각 전달이 뇌 전반적 기능과 연결될 수 있다. 감각의 분리 및 연결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전뇌적 통합을 달성한다.그렇기 때문에 수행을 하면 감각을 매개하는 측면 영역들이 강화되는 것이다. 이것은 중간선 디폴트 영역이 과도하게 분리된 상태에서 끝없는 되새김과 소음을 일으키는 것과 정반대 현상이다. 감각과 같이 있기만 해도 자기 몰두가 잠잠해진다. 이는 마음의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가 밝혀낸 유용한 발견이다.「알아차림의 수레바퀴와 마음의 메커니즘」 중 우리는 거시 세계의 존재로 몸 안에서 살아간다. 좋다. 몸은 소중히 여기고 돌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또 우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어쩌면 마음의 에너지 흐름의 어떤 부분은 거시상태(몸과 같이 큰 물체의 작용으로, 뺨에 닿는 바람을 느끼거나 노을을 감상할 때 등)에 의해 결정되는 동시에, 어떤 경우에는 미시상태(전자나 광자 등 에너지장의 양자로 우리가 감정, 생각, 기억, 상상, 알아차림에 잠길 때 등)의 지배를 받을 수도 있다. 우리 마음은 확실성이 지배하는 육체 수준의 존재, 거시상태의 제약으로부터 해방되어 확률이 지배하는 더 넓고 유연한 현실로서 미시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잠재성(가능성과 확률)이 실제성으로 변환되는 것이 마음 작용의 일부임을 받아들이게 되면 알아차림에 내재한 마음의 메커니즘에 대하여 더 직접적인 설명을 제공할 수 있다.「알아차림의 수레바퀴와 마음의 메커니즘」 중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리텍콘텐츠 / 김태현 (지은이)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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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텍콘텐츠소설,일반김태현 (지은이)
우리는 변화를 위해 새로운 경험을 모색한다.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고 식견을 넓힐 수 있다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런 경험의 시간을 마련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럴 때, 우리에게 다양한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무한한 통로가 있다. 바로, ‘책’이다. 책 한 권을 읽는다는 것은 그 속에 담긴 세계, 시각을 파악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이렇게 거대한 세계를 담고 있는 한 권의 책을 읽다 보면, 책의 저자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정수와 같은 한 문장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즉, 책 한 권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은, 책 속의 많은 문장들 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그 속의 한 문장을 찾아내어, 그 의미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핵심과도 같은 문장만을 모두 모아 한 권에 엮어냈다.1장. 좀 더 느리게 걷다 보면 보이는 것들 -#실패 #불안 #좌절 #고통 #자존감 #위안 #치유 #극복하는힘 2장. 버림을 통해 채움을 얻는 방법 -#정리 #미니멀리즘 #혼자의삶 #메모 #덜어내기 3장.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는 책 속의 한 줄들 -#산문 #마음을울리는 #위로의문장 #공감 4장. 픽션으로 세상을보다 -#소설 #인생 #열정 #용기 #사랑 #삶 5장. 역사도 인생도 똑같이 반복한다 -#히스토리 #사회의흐름 #과거 #반성과성찰 #교훈 6장. 미래를 움직이는 인문학 -#내면 #인간 #인문예술의꽃 7장. 꿈과 목표는 어떻게 인생을 바꾸나? -#꿈 #목표 #이상 #도전 #버킷리스트 8장. 나의 시간을 내가 지배하는 법 -#자기관리 #시간 #습관 #아침형인간 #마인드컨트롤 #얼리버드 9장. 미래와 미경험의 세계에 도전하는 힘 -#변화 #도전력 #트랜드세터 #미래예측 #실행력 #모험심 10장. 인생의 안목과 센스를 기르는 방법 -#독서법 #공부법 #독서의힘 #생각의힘 #주도적학습 11장. 인간관계에도 정답이 있다면 -#인간관계 #대화 #화술 #설득 #협상 #타인 12장. 0.1% 탁월한 사람들의 인사이트 -#긍정 #긍정심리 #긍정의힘 #적극적사고 #진취적사고 13장. 돈의 사이클을 만들어내는 부자들의 비밀 -#부자 #돈 #재테크 #부동산 #주식 14장. 천재들은 어떻게 사고하는가 -#창조적아이디어 #자기계발 #천재 #아이데이션 #창의력 #상상력우리는 변화를 위해 새로운 경험을 모색합니다.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고 식견을 넓힐 수 있다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런 경험의 시간을 마련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럴 때, 우리에게 다양한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무한한 통로가 있습니다. 바로, ‘책’입니다. 책 한 권을 읽는다는 것은 그 속에 담긴 세계, 시각을 파악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거대한 세계를 담고 있는 한 권의 책을 읽다 보면, 책의 저자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정수와 같은 한 문장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책 한 권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은, 책 속의 많은 문장들 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그 속의 한 문장을 찾아내어, 그 의미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핵심과도 같은 문장만을 모두 모아 한 권에 엮어냈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꾸준히 반복해서 읽는다는 것은, 당대의 천재 베스트셀러 작가 800명의 탁월한 생각을 훔쳐 자기 성장의 밑거름으로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을 들여다보고, 문장을 되새기며 마음을 정리한다면, 당신도 변화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많은 독자 여러분들의 변화와 성장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습니다. 프롤로그 이미 정해져 있는 운명 같은 인생 속에서도 각자의 길은 다르게 펼쳐집니다. 그 속에서 사람마다 선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좌절하느냐 재기하느냐, 그것은 운명이 아니라 우리의 선택입니다. 우리는 좀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변화를 모색하고, 변화를 위해서는 꾸준한 영감이 필요합니다. 세상에 출간된 수천만, 수억 권의 책들은 우리에게 그러한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그 많은 책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어떻게 보면, 모두 한 가지를 이야기하고 있지 않을까요? 책들의 핵심은 결국 ‘행복을 위한 변화’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변화를 택하며, 변화를 위해 꾸준히 책을 읽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합니다. 이 책은 그런 당신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책 속의 지혜는 이전의 100년과 앞으로의 100년 속에서도 쉽게 변하지 않는 본질적 가치입니다. 이런 지혜를 얻기 위해 저자가 읽었던 수 만권의 책들 중, 인생을 바꾸는 통찰을 주었던 800권만을 모아 엮어냈습니다. 이 한 권을 읽는 것 만으로도, 수많은 저자들이 몇백 년간 쌓아온 지혜와 철학들을 고스란히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인생의 멘토가 될 것입니다. 1장. 좀 더 느리게 걷다 보면 보이는 것들-#실패 #불안 #좌절 #고통 #자존감 #위안 #치유 #극복하는힘 한 사람이 인생에서 겪는 모든 경험은 그 사람의 재산이다. 재산이니만큼 좋은 것만 쌓으려고 하지만, 그렇지 못한 때론 행복하고 때론 불행한 것이 인생이 아닐까? 그리고 아주 공평한 건 언젠가는 모든 것이 끝난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동안 모으는 재산은 죽으면 소용이 없다. 좋은 경험은 좋은 추억거리가 되고 나쁜 경험은 발전을 위한 재료가 된다. 추억은 간직하면 되지만 재료는 활용되어야 가치가 있다. 불행 속에도 행복의 씨앗이 숨어 있다. 주저앉으면 씨앗은 썩는다. 001. 미움을 내려놓는 일용서했다고 해서 반드시 화해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용서는 상대방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나를 힘들게 했 던 내 마음속의 미움을 내려놓는 일이다. 여전히 속상하고 억울 한 면이 없지는 않겠지만 용서는 남은 삶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_ 한 창 욱 , 『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당신에게』
상태의 변화
성우 / 심민정 글, 이국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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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자연,과학심민정 글, 이국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기체, 액체, 고체의 의미 있는 숨바꼭질 물이 끓으면 수증기로 변하고, 물이 얼면 얼음으로 변합니다.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왜 일어날까요? 고체와 액체, 기체가 서로 모습을 바꿔 가는 것을 ‘상태의 변화’라고 합니다. 상태의 변화는 우리 주위에서 쉽게, 자주 볼 수 있는 매우 친근한 변화입니다. 각 상태에서 분자의 움직임이 어떻게 달라지며, 이런 상태의 변화가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또한 프린터나 부탄가스 등 우리가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도 상태 변화와 관계가 있는데, 과연 그 속에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1. 물질의 변화 성질이 달라져요 - 화학적 변화 / 모양만 달라져요 - 물리적 변화 / 생활 속의 화학적 변화와 물리적 변화 / 상태의 변화란 무엇일까? 기름이 변해서 마가린이 되었어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김치는 슈퍼 푸드! 홍어는 슈퍼 피쉬! 2. 물질의 세 가지 상태 물질의 상태란? / 일정한 모양을 유지하는 고체 / 다른 물질을 녹이는 액체 / 가루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 자유롭게 부피가 변하는 기체 충격을 줄여 주는 에어 쿠션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페트병 속에 가둔 구름 3. 상태가 다르면 움직임도 달라요 분자를 움직이는 에너지 / 고체의 분자 운동 / 액체의 분자 운동 / 기체의 분자 운동 / 분자는 왜 보이지 않을까? 숲에서 나는 향기 - 기체의 운동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분자들이 활발하게 움직여요 4. 상태가 변했어요 분자가 빠르게 움직이려면? / 추우면 서로 붙어 있어요 / 남극에도 여름이 있어요 / 보글보글 끓는 소리의 정체는? / 서리와 드라이아이스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물질의 상태 변화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유리병을 들어 올리는 물풍선 5. 온도와 상태의 줄다리기 온도가 변할까? 상태가 변할까? / 상태가 변하는 온도는 왜 다를까? / 열을 내어 놓아요 / 누르면 녹는 얼음 언 발에 오줌 누기 녹는점, 어는점, 끓는점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설인을 구해요 6. 끓지 않아도 기체가 될 수 있어요! 100℃가 안 되어도 빨래는 말라요 / 증발이 일어나는 이유 / 식물은 수분을 잘 증발시켜야 건강해요 / 동물에게도 증발은 중요해요 / 누가누가 잘 증발될까? / 기체가 된 후에도 계속 열을 주면? 땀을 흘리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요? 에탄올보다 잘 증발되는 액체들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숨쉬는 천 고어텍스 7. 신기한 상태 변화 가스 통 안에 든 것이 기체가 아니라고요? / 액화 가스들은 어떻게 만들까? / 질소와 산소도 액체로 만든대요 / 고체가 기체로, 기체가 고체로 - 신기한 승화 / 승화를 이용해서 프린터도 만들어요 / 상태 변화가 멋진 풍경을 만들기도 해요 승화가 눈에 보여요! 주상절리 형성 과정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드라이아이스 로켓 8. 상태 변화에 관한 헛소문과 진실들 물은 언제나 100℃에서 끓을까? / 달걀을 익히면 상태 변화가 일어난다? / 암석이나 금속은 기화되지 않는다? / 고체고 액체도 기체도 아닌 제4의 상태가 있다? / 내가 더 신기해! - 플라스마 상태 위가 파이지 않게 달걀을 삶으려면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플라스마 로켓을 위하여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실무가가 쓴 채무자의 재산 조사.찾는 법
법률출판사 / 윤명철 (지은이) / 2020.01.30
27,000

법률출판사소설,일반윤명철 (지은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저작권, 전자어음, 비트코인 등 새로운 물고기들을 모아 보았고, 기존 내용 중 부족한 부분에 대해 보충하였다. 또한 공탁법 강의를 하면서 만든 ‘공탁관련 표’와 ‘도산절차와 시효’를 도표로 간략하게 정리하였다.들어가기 전 : 금전 채권ㆍ채무 해결 Tip 17 1. 채권자의 경우 20 2. 채무자의 경우 26 Ⅰ. 채권을 회수하는 일반적 단계 29 - 신용정보조회 Ⅱ. 채무자의 재산을 찾는 일반적 방법 33 1. 판결 등 집행권원이 확정된 후(가집행이 가능한 경우 포함) 35 가. 재산명시절차 35 【사 례】 38 나. 재산조회제도 39 다. 유체동산 강제경매 41 라. 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신청 44 마.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또는 전부명령) 등 46 바.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 47 사. 양육비 직접지급명령 51 아. 담보제공명령 53 자. 일시금 지급명령 55 차. 이행명령 55 2. 소송 계속 중이거나 판결 확정되지 않은 경우 57 가. 사실조회 57 나. 가사소송법상 재산조회 등 61 다. 도산법상 재산조회 62 Ⅲ. 가압류에 대하여 64 1. 가압류의 필요성 64 2. 가압류 일반론(이른바 ‘물고기 이론’) 70 Ⅳ. 구체적으로 가압류하는 방법 74 1. 물고기(채무자의 재산)의 종류 74 가. 부동산 등 물권 및 이와 유사한 물고기 74 나. 유체동산 물고기 79 다. 채권 물고기 82 2. 채무자가 수입 또는 소득을 얻거나 취득하는 방식 115 3. 물고기 선택방법(가압류하는 순서)에 대하여 117 【사례 1】 버스운송수입금 119 【사례 2】 카드매출채권 121 【사례 2-1】 쇼핑몰의 PG사에 대한 매출채권 123 【사례 3】 영치금 등 반환채권 125 【사례 3-1】 환부청구권 126 【사례 4】 이직 위로금채권 129 4. 그물을 엮거나 던지는 방법(방법론) 131 가. 물고기의 특정(피압류채권의 특정) 131 【판례사안 1】 133 【판례사안 2】 134 【판례사안 3】 135 【판례사안 4】 136 【판례사안 5】 136 나. 그물을 촘촘히 엮는 방법 139 5. 기타 143 [부동산 매매계약 관련] 143 [재산분할 관련] 144 [신탁관련] 146 [(토지수용)보상 관련] 146 [지입계약 관련] 148 [제3채무자의 특정] 149 Ⅴ. 도산절차와 채무자의 재산(도산 물고기) 151 1. 회생절차 152 2. 개인회생절차 155 3. 파산절차 158 4. 도산절차와 법률관계 162 가. 도산절차와 임금 162 ① 법인회생과 임금 162 ② 법인파산과 임금 168 ③ 개인회생과 임금 171 나. 도산절차와 담보권 172 ① 회생절차와 담보권 172 ② 파산절차와 담보권 173 ③ 개인회생절차와 담보권 174 다. 도산절차와 임대차 175 ① 회생절차와 임대차 175 ② (개인)파산과 임대차 178 ③ 개인회생절차와 임대차 181 라. 기타 184 ① 개인회생절차와 회생절차 비교 184 ② 면책과 강제집행 185 ③ 채무자가 법원에 제출한 채권자목록에 비면책채권만 기재되어 있는 경우 186 ④ 공무원도 개인파산이 가능 187 ⑤ 파산제도의 활용 188 ⑥ 추심관련 189 ⑦ 채무자의 면책과 연대보증채무 190 ⑧ 출자전환과 보증채무 194 ⑨ 시효이익의 포기 관련 195 Ⅵ. 못 먹는 물고기([가]압류금지) 199 1. (가)압류금지 부동산(대법원 2011.04.04. 자 2010마1967 결정) 201 2. (가)압류가 금지된 민사집행법상 유체동산 202 3. (가)압류가 금지된 민사집행법상 채권 204 4. 판례상의 (가)압류금지채권 209 가. 추심권능에 대한 (가)압류 209 나. 각종 보조금 211 다. 유치권부 채권 212 라. 퇴직연금 214 마. 전승지원금채권 217 바. 특허권 공유지분에 대한 가압류 217 5. (가)압류금지채권의 범위변경 관련 218 Ⅶ. 다른 사람 명의로 된 채무자의 재산(위장 물고기) 232 1. 부동산(특히 명의신탁에 관하여) 232 가. 명의신탁이 허용되는 예외적인 경우 233 나. 명의신탁이 허용되지 않는 일반적인 경우 234 (1) 양자간 명의신탁 234 (2) 3자간 명의신탁 235 (3) 계약명의신탁 236 다. 무효인 부동산 명의신탁에 대한 사해행위취소 239 (1) 양자 간 명의신탁 사안 239 (2) 3자간 명의신탁 사안 240 라. 사례연습(이천교 법무사님 교재에서 요약ㆍ발췌함) 241 2. 자동차ㆍ주식 등 243 가. 자동차 명의신탁의 허용 243 나. 주식 명의신탁의 허용 244 3. 채권(양도되거나 전부된 채권 포함) 245 4. 유체동산 254 *보론 1 : 사전처분에 대하여 (법원실무제요 가사[Ⅰ] 요약) 256 *보론 2 : 접근금지에 대해 262 *보론 3 : 내용증명에 대하여 267 *보론 4 : 증거보전의 실무상 활용 279 *보론 5 : 소송비용 및 집행비용확정 282 *보론 6 : 채권자대위권의 활용 284 *보론 7 : 소멸시효 297 *보론 8 : 관할관련 주의할 점 308 *보론 9 : 신탁관련 보충 311 *보론 10 : 도산절차와 집행[표]ㆍ소송[요약] 317 *보론 11 : 상속재판 파산신청 325 *보론 12 : 환가를 위한 경매신청 328 *보론 13 : 공탁도표 331 부록 333머리말 책을 고친 지 2년도 되지 않아 다시 고치게 되었습니다. 인쇄한 책이 모두 소진되었다는 출판사의 연락을 받고 잠깐 고민하였습니다. 책을 고치는 과정이 약간 번거롭고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이를 낳는 것만큼이나 기르는 것도 중요하듯이 책을 출판하는 것뿐만 아니라 최신 내용으로 유지시키는 일도 의미 있을 것 같아 마음을 바꿨습니다. 이에 더하여 올해 1월 초에 신입교육이 예정되어 있는 점 또한 책을 수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원래 이 책은 신입직원 교육을 위해 기획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판에 정리한 내용 중 저자의 독창적인 지식은, 공탁법 강의를 하면서 만든 ‘공탁관련 표’와 ‘도산절차와 시효’를 도표로 간략하게 정리한 정도입니다. 오히려 많은 지식을 이천교 법무사님을 포함한 다른 저자의 강연이나 책을 통해서 습득하거나, 법률구조공단 내부 지식관리시스템 등을 통하여 새롭게 배웠습니다. 저는 단지 많은 지식 중 실무상 문제가 되는 지식을 최대한 모아보려고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저작권, 전자어음, 비트코인 등 새로운 물고기들을 모아 보았고, 기존 내용 중 부족한 부분에 대해 보충하였습니다. 저자는 서울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 지난 해 3월 인사이동으로 본부가 있는 경북 김천으로 내려와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평소에 꿈꾸던 교육 관련 팀이어서 설렘도 있었지만, 행정업무가 익숙하지 않아 힘들었던 시기에 팀원들(장근주 부장님, 이화진 팀장님, 정승호 계장님, 류은화 주임님)의 도움으로 적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책을 수정할 수 있을 정도로 여유가 생긴 것도 팀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습니다. 모두들 너무 감사합니다.
신데렐라 새엄마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글, 이명옥 그림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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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글공작소 글, 이명옥 그림
새엄마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당하던 신데렐라는 요정의 도움으로 유리 구두를 신고 황금 마차를 타고 궁으로 가게 됩니다. 무도회가 끝나고 궁을 빠져나올 때 신데렐라는 자신의 벗겨진 유리 구두 때문에 나중에 왕자님의 청혼을 받게 됩니다. 왕자님과의 행복을 꿈꾸며 궁으로 가던 길에 신데렐라는 유리 구두와 황금 마차는 요정이 구해 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과연 신데렐라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많은 동화는 아직 계모가 나쁘다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계모를 나쁘게 그린 동화가 있다면 그렇지 않은 동화도 많아야 아이들이 균형 잡힌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현대의 가족은 혈연을 넘어 서로 사랑하며 함께하는 존재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재혼 가정과 입양 가족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서로 사랑하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동화는 우리의 뿌리 깊은 편견이 얼마나 신데렐라의 마음을 닫아 두게 하고 진실한 사랑을 보지 못하게 하는지 꼬집어 내고 있습니다. 이 동화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편견을 뒤엎는 기발한 반전, 신데렐라 새엄마 1. 새엄마는 왜 신데렐라를 속였을까? 새엄마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당한다고 소문이 자자한 신데렐라는 요정의 도움으로 유리 구두를 신고 황금 마차를 타고 궁으로 가게 됩니다. 무도회가 끝나고 궁을 빠져나올 때 신데렐라는 자신의 벗겨진 유리 구두 때문에 나중에 왕자님의 청혼을 받게 됩니다. 왕자님과의 행복을 꿈꾸며 궁으로 가던 길에 신데렐라는 유리 구두와 황금 마차는 요정이 구해 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급히 마차를 돌려 집으로 돌아옵니다. 과연 신데렐라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을까요? 2. 신데렐라는 왜 새엄마의 사랑을 몰랐을까? 왁자지껄 아옹다옹하던 신데렐라 가족은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큰 시련을 겪게 됩니다. 마을 사람들은 새엄마가 신데렐라를 구박한다고 수군거리고 신데렐라는 굴뚝 옆에 앉아 아빠만을 그리워합니다. 신데렐라는 궁에서 무도회가 열린다고 들떠 자기들끼리 수군거리는 새엄마와 언니들이 밉기만 합니다. 신데렐라는 이제 온전히 혼자라는 생각뿐입니다. 멋진 황금 마차와 유리 구두 때문에 궁에 갈 수 있게 됐지만 신데렐라는 착한 요정이 도왔다고 생각합니다. 왕자님과 춤을 추게 된 것도, 왕자님의 유리 구두가 자신에게만 맞은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아무런 노력 없이 이런 행운이 주어질까요? 한 사람의 행복 뒤에는 그것을 위해 애쓴 누군가의 사랑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왜 신데렐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까요? 3.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일까? 많은 동화는 아직 계모가 나쁘다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계모를 나쁘게 그린 동화가 있다면 그렇지 않은 동화도 많아야 아이들이 균형 잡힌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신데렐라는 그런 피해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제 현대의 가족은 혈연을 넘어 서로 사랑하며 함께하는 존재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재혼 가정과 입양 가족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서로 사랑하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의 편견이 그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 아닐까요. 이 동화는 우리의 뿌리 깊은 편견이 얼마나 신데렐라의 마음을 닫아 두게 하고 진실한 사랑을 보지 못하게 하는지 꼬집어 내고 있습니다. 이 동화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작은 출발이 되기를 바랍니다. 4. 똑똑한 반전 동화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신데렐라 새엄마〉는 똑똑한 반전 동화인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것이 왜라는 물음을 던지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듯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도 비록 명작이라고 하지만 왜 그러한가를 꼼꼼히 따져 물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 명작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뛰어난 이야기성이나 상상력과 같은 장점들은 살려 내면서도 시대의 변화에 따른 진부한 가치와 현재와 맞지 않는 주제 의식들은 다르게 생각하고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틀을 넓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창의력과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명작을 재구성한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는 미래가 요구하는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과 능력을 키우는 데 적합하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시리즈입니다.
세계로 떠나는 여행 컬러링북 : 랜드마크
혜지원 / Eriy(에리) (지은이)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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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소설,일반Eriy(에리) (지은이)
각 나라를 대표하는 건물과 물건들에 대해 알아보고, 색칠하며 온 세계를 방방곡곡 여행해 볼 수 있다. 세계 곳곳의 풍경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들뜨고 설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도안들이 크고, 너무 좁거나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다. 선이 삐져나갈까 걱정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괜찮다. <세계로 떠나는 여행 : 랜드마크>는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테두리 라인을 직접 채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대부분의 검은 선이 아닌, 나만의 알록달록한 선으로 그려나갈 수 있다. 또 겉표지부터 책의 모든 페이지를 색칠할 수도 있다. 78곳, 17페이지의 지도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테이블 위에서 전 세계를 누비는 경험을 해보자.Intro 색칠에 필요한 도구 설명 색칠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 세계지도로 알려주는 랜드마크 이야기 (유럽) 프랑스 영국 포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 독일 체코 이탈리아 덴마크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아프리카) 모로코 말리 카메룬 마다가스카르 케냐 이집트 (아시아) 터키 몽골 한국 중국 일본 태국 캄보디아 네팔 인도 (오세아니아) 팔라우 미크로네시아 파푸아뉴기니 피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북아메리카) 캐나다 아메리카 멕시코 과테말라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남아메리카)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세계여행을 떠나보세요! 원하는 대로 여행을 떠날 수도 없고, 이것저것 고려하고 챙겨야 하는 여행이 아닌! 컬러링북을 통해 상상의 일주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여러 나라와 랜드마크로 떠나보자. 각 나라를 대표하는 건물과 물건들에 대해 알아보고, 색칠하며 온 세계를 방방곡곡 여행해 볼 수 있다. 세계 곳곳의 풍경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들뜨고 설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도안들이 크고, 너무 좁거나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다. 선이 삐져나갈까 걱정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괜찮다. 『세계로 떠나는 여행(랜드마크)』은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테두리 라인을 직접 채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대부분의 검은 선이 아닌, 나만의 알록달록한 선으로 그려나갈 수 있다. 또 겉표지부터 책의 모든 페이지를 색칠할 수도 있다. 78곳, 17페이지의 지도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테이블 위에서 전 세계를 누비는 경험을 해보자. 자 그럼, 여러 가지 재료들로 그리고 다양한 색들과 무늬로 컬러링북을 채워 보자.
떼루떼루
시공주니어 / 박연철 글.그림 / 2013.02.25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박연철 글.그림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38권. 2010년 출간된 <피노키오는 왜 엄펑소니를 꿀꺽했을까?>의 박연철 작가가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책으로, 꼭두각시놀이의 멋과 매력이 담긴 그림책이다. 작가는 꼭두의 색과 표정을 잘 드러내기 위해 나무의 결과 색을 중시, 붉은 소나무(홍송)를 구해 반입체 목각 인형을 탄생시켰다. 천연 염색을 이용해 배경을 만들었고, 재봉 작업을 더해 캐릭터의 특징들을 살렸다. 특히 장면마다 등장인물의 특징을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아이콘들을 넣어 해석의 재미를 더했다. 이야기는 박 첨지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속성을 신랄하고 통렬하게 보여 준다. ‘대갈통’, ‘똥구멍’ 같은 표현조차 등장인물의 허세와 비속함을 드러내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준다. 또한, 꼭두각시놀이 특유의 가락인 ‘떼루떼루’, ‘우여어’, ‘정저꿍’ 같은 표현들은 등장인물의 등장을 알리며 이야기에 한층 생기를 불어넣는다.전통문화에 대한 애정과 실험적인 작가 정신으로 선보이는 재담 가득한 흥겨운 꼭두각시놀이! “박연철 작가는 전통과 옛것에서 이야깃거리를 찾아내고 전통문화의 미의식을 그림 속에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한바탕 놀이 같기도 하고 전통과 현대가 만나 선보이는 한 편의 전위예술 같기도 하다. 박연철 작가의 그림책은 한국적이지만 우주적이다.” -출판칼럼니스트 한미화,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중에서 꼭두각시놀이의 멋과 매력이 담긴 그림책 옛것과 새것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이야깃거리, 볼거리를 만들어 내는 박연철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피노키오는 왜 엄펑소니를 꿀꺽했을까?》를 출간한 지 3년 만이다. 이번에 선보인 《떼루떼루》는 전통문화에 대한 애정과 실험적인 작가 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박연철 작가는 이 작품을 위해 꼬박 1년여 시간 동안 생전 처음 나무를 깎아내는 수고를 했다. 직접 바느질하고 천연 염색을 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그렇게 탄생한 《떼루떼루》에는 사람의 형상을 띤 목각 인형, 익살을 섞어 재미와 흥을 돋우는 재담 등 꼭두각시놀이의 특징과 작가 특유의 퓨전식 작업이 조화롭게 담겨 있다. 꼭두각시놀이는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제3호)로 지정받아 전승되고 있는 유일한 민속인형극이다. 1988년 ‘남사당놀이’로 개칭되었지만, 일명 ‘박첨지놀이’, ‘홍동지놀이’로 불리기도 한다. 꼭두각시놀이는 간소한 무대와 개성 만점의 등장인물, 극의 흥을 돋우는 악사이면서 등장인물(인형)과 대화를 나누는 산받이, 직설적이고 풍자적인 표현 등으로 인간의 허위와 가식을 꼬집고 인간의 놀이 본능을 끌어내는 우리의 전통문화이다. 박연철 작가는 인간의 본능을 적확하게 간파하고 놀이 본능을 끌어내어 흥과 재미를 북돋우는 남사당패의 꼭두각시놀이를 보며 사라져 가는 우리 것에 대한 애착이 생겼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과 꼭두각시놀이의 멋과 매력을 함께 나누고자 그림책을 만들었다. 개성 강한 인물로 인간의 속물근성에 일침을 가하는 흥겨운 재담 《떼루떼루》는 한마디로 박연철 작가식 꼭두각시놀이판이라 할 수 있다. 작가는 꼭두의 색과 표정을 잘 드러내기 위해 나무의 결과 색을 중시, 붉은 소나무(홍송)를 구해 반입체 목각 인형을 탄생시켰다. 천연 염색을 이용해 배경을 만들었고, 재봉 작업을 더해 캐릭터의 특징들을 살렸다. 특히 장면마다 등장인물의 특징을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아이콘들을 넣어 해석의 재미를 더했다. 《떼루떼루》는 박 첨지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속성을 신랄하고 통렬하게 보여 준다. 이 작품에는 놀이의 중심 역할을 하는 박 첨지, 박 첨지의 손자, 딸 피조리, 부인 꼭두각시, 조카 딘둥이(홍동지), 용강 사는 이시미, 그리고 극을 이끌어 가며 등장인물들과 대화를 주고받는 작가(산받이)가 등장한다. 박 첨지는 허풍 많고 경박스럽고 격이 낮은 익살스런 노인이다. 양반인 체, 점잖은 체, 명분을 앞세우며 노익장을 과시하는 허위의식의 인간인 것이다. 첨지는 원래 조선시대 ‘첨지중추부사’란 벼슬이었는데, 사회적ㆍ정치적 기강이 무너지면서 80~90세의 노인을 일컫는 호칭으로 두루 쓰이게 되었다. 박 첨지에게는 장난기 심하고 예의 없는 손자, 지적 허풍이 심한 딸, 못생긴 얼굴로 남자들의 인기를 끄는 마누라가 있다. 사람과 동물을 잡아먹으며 가뭄을 초래하는 극악한 존재인 이시미가 자신의 가족들을 잡아먹자 박 첨지는 이시미 사냥에 나서고, 결국 자신도 이시미에게 붙잡힌다. 위기에 처한 박 첨지는 최소한의 체면을 버리고 비굴한 모습으로 조카 딘둥이(홍동지)에게 살려 달라고 애원한다. 딘둥이(홍동지)는 몸이 붉고 힘센 건장한 청년이다. 충동적인 성격이라 평소 비난하던 삼촌을 위해 이시미를 물리친다. 그러나 생명을 구해 주는 구원자로 상징되는 딘둥이 역시 이시미의 야광구슬을 빼어 팔아 부자가 되겠다고 큰소리친다. 부도덕한 박 첨지를 비난하는 딘둥이가 도덕적인 듯 보이지만 결국 스스로도 도덕성을 지켜 나가기 힘들 만큼 인간 본능에 충실한 인물인 것이다. 박첨지, 이시미를 둘러싼 다양한 군상을 보면서 독자들은 선악적으로 인간을 구분하기보다는 인간의 선악적인 모습 자체를 풍자하며 놀이로 흥겹게 승화시키는 꼭두각시놀이의 묘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이야기의 긴장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문답식 반복 구성 《떼루떼루》는 동음이의어와 반복을 통한 언어들로 오락적인 놀이극의 특색을 강하게 드러내면서 인간의 속물근성을 풍자한다. ‘대갈통’, ‘똥구멍’ 같은 표현조차 등장인물의 허세와 비속함을 드러내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준다. 또한 꼭두각시놀이 특유의 가락인 ‘떼루떼루’, ‘우여어’, ‘정저꿍’ 같은 표현들은 등장인물의 등장을 알리며 이야기에 한층 생기를 불어넣는다. 이러한 흥미로운 특징들은 이야기의 긴장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구성으로 더욱 살아난다. 크게 1막 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작품은 1장에서 박 첨지를 비롯, 손자, 피조리, 꼭두각시 등 주요 등장인물을 통해 인간의 허위와 허세를 꼬집는다. 사건을 확대하고 이야기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시미의 등장과 ‘덥석’의 반복적인 소리는 리드미컬한 느낌을 주면서 이야기를 한층 유머러스한 놀이로 승화시킨다. 2장에서는 이시미에게 잡힌 박 첨지를 구하러 조카 딘둥이(홍동지)가 등장하며 이시미와의 한 판 대결을 펼친다. 사건은 절정에 이르고, 싸움은 딘둥이의 승리로 끝난다. 반복을 통한 재미, 사건 전개를 통한 극적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1막 2장 구성은 책 보는 재미를 더욱 불러일으킨다.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역할극 놀이를 하기에도 안성맞춤인 《떼루떼루》는 아이들에게 우리 옛것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그림책을 통한 신명 나는 꼭두각시놀이를 즐기도록 해 줄 것이다.
해님과 바람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9,500원 ⟶ 8,55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서, 또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해와 바람이 누가 더 센지 내기를 한다. 바람은 자신 있다는 듯 거세게 부는데, 따뜻한 해님이 바람을 이길 수 있을까?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해와 바람이 누가 더 센지 내기를 합니다. 바람은 자신 있다는 듯 거세게 부는데, 따뜻한 해님이 바람을 이길 수 있을까요?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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