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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조의 살아 있는 유물 경복궁 이야기
문학동네어린이 / 김대균 글, 김상민.김정선 그림,즐거운학교 기획 / 20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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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사회,문화
김대균 글, 김상민.김정선 그림,즐거운학교 기획
경복궁의 얼굴 광화문에서 편전, 침전, 왕실의 후원 향원정을 돌면서 경복궁 곳곳에 숨겨진 조선 왕조 600년의 역사와 뻐아픈 근대사 이야기를 배운다. go go! 체험학습, 나는 역사가 좋다 세번째 권이다. 근정전 주위에서 오방신 찾기, 강녕전 금단청 색칠하기, 자경전 십장생 굴뚝에서 숨은 그림 찾기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활동이 가득 담긴 현장학습 가이드북. 현장활동에 앞서 책이나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고, 답사코스를 짜보는 활동 등은 어린이들이 실제 현장학습을 충실히 돕는다.떠나기 전에 1. 조선 건국과 경복궁 2. 한눈에 보는 경복궁 3. 경복궁 가는 길 4. 경복궁의 얼굴, 광화문 5. 흥례문과 영제교 6. 왕권의 상징, 근정전 7. 왕이 일하던 곳, 편전 8. 경회루와 수정전 9. 왕실 식구들이 생활하던 곳 10. 왕실의 휴식터, 향원정 경복궁 연표 / 알쏭달쏭 낱말 찾기 / 알쏭달쏭 낱말 찾기 정답 / 잠깐 퀴즈 정답. 현장 활동 도우미조선 왕조 600년의 역사와 뼈아픈 근대사 이야기까지, 역사의 현장에서 온몸으로 배운다! ‘go go! 체험학습 | 나는 역사가 좋다’의 세 번째 권 『경복궁 이야기』는 조선의 정궁인 경복궁에 깃든 파란만장했던 조선 왕조 600년의 역사와 문화, 뼈아픈 근대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옛 육조거리를 지나 경복궁으로 가는 길부터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는 광화문, 외로이 서 있는 동십자각, 조선총독부가 철거된 후 제자리를 찾은 흥례문, 경회루와 침전을 돌아 왕실의 후원 향원정까지 둘러보며 왕실 가족과 경복궁을 일터로 삼았던 수많은 사람들의 흔적을 되짚어 봅니다.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느끼면서 경복궁이 단순히 지나간 역사 속에 묻힌 공간이 아니라 지금 우리와 공존하는 역사의 현장임을 알고, 우리 아이들이 그 역사를 온몸으로 즐기며 배울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과거의 경복궁이 눈앞에 되살아나는 풍부한 시각자료 미리 계획을 세우고 답사 코스를 짜 볼 수 있도록 경복궁 전체 지도를 수록하고, 쓰임에 따라 나뉜 경복궁의 영역별 지도를 각 장의 맨 앞에 넣어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도왔습니다. 또한, 경복궁에서는 볼 수 없지만 경복궁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한 해치 흉배, 경회루 연못에서 발견된 용 조각을 비롯한 풍부한 시각자료를 수록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숨은 흔적들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경복궁 이야기』에 담긴 사진을 보며 조선총독부 건물이 들어선 경복궁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 육조거리와 지금의 세종로, 동십자각의 옛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퀴즈와 현장학습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체험학습 건물의 이름으로 방향을 알 수 있다? 수차례 철거되었다 복원된 광화문에 숨은 사연은? 정2품을 지낸 권율 장군의 자리를 품계석에서 찾는다면? 강녕전의 금단청 색칠하기, 자경전 십장생 굴뚝에서 숨은그림찾기, 알쏭달쏭 낱말 찾기 등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는 여러 가지 퀴즈와 현장활동이 체험학습의 밀도를 더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경복궁에 대해 얼마나 이해했는지 아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온몸으로 느끼며 배우는 것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학습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 go go! 체험학습 시리즈의 특징 현장 지도 교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집필진은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체험학습 전문 교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학교 교육이 채워 주지 못했던 창의적·능동적 현장학습을 직접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오랜 기간 아이들과 함께 해 온 선생님들의 노하우가, 바뀐 교육 과정의 취지를 살린 체험 활동서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그 동안 박물관, 미술관 학습, 역사기행, 자연생태 탐험, 오지 활동 등의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진행해 왔고, 그 성과물을 체험학습 가이드북으로 꾸민 것이 바로 ‘go go! 체험학습’ 시리즈입니다. 학생 수준의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go go!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활동의 주체가 어린이라는 점을 십분 고려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게 내용을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체험학습을 할 수 있고 역사와 생태에 대한 직접적인 탐구를 통해 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역사 . 문화재와 같은 생소하고 지루하기 쉬운 소재와 사귈 수 있도록 흥미로운 요소를 지면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3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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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서울 한복판에 자리 잡은, 올해로 지은 지 102년이 된 신비아파트. 귀신이 나타난다고 소문난 곳이었지만 하리, 두리, 신비가 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신비아파트에 나타났던 귀신도 모두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흑마법사의 저주로 신비아파트에 다시 귀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9화 탐욕의 카니발, 르네아파트 -005 10화 저주 내린 밤, 공포의 수련회 -049 11화 금지된 초대방, 광기의 삐에로-091 12화 가면 속의 위기, 위기의 고스트볼(상) -135 사람을 탐욕스럽게 만드는 귀신. 천년의 증오를 가진 처녀귀신. 귀신의 집으로 불러 납치하는 귀신. 더 강력해진 귀신에게 맞서라! 서울 한복판에 자리 잡은, 올해로 지은 지 102년이 된 신비아파트. 귀신이 나타난다고 소문난 곳이었지만 하리, 두리, 신비가 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신비아파트에 나타났던 귀신도 모두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흑마법사의 저주로 신비아파트에 다시 귀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어? 내 몸이 작아졌어!
함께자람(교학사) / 조대현 지음, 권영묵 그림 / 200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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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조대현 지음, 권영묵 그림
윤우는 평범한 장난꾸러기 어린이. 어느 날 윤우는 엄마의 간섭과 잔소리가 지긋지긋해져 엄마 눈에 띄지 못하게 아주 작아져 좋아하는 빨간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멀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 엉뚱한 상상은 실현된다. 윤우가 손가락만큼 작아진 것. 빨간 자동차를 타고, 빵과 과일을 훔쳐 먹고, 장난감 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는가 하면, 약하고 힘없는 개미를 괴롭히는 등 윤우의 저지레는 끝이 없다. 하지만, 고약한 더펄머리를 만나 죽을고비를 넘기고, 어둡고 무서운 쓰레기장에서 밤을 꼬박 새우면서 윤우는 세상이 생각보다 더 무서운 것임을 알게 된다. 몇 년 전 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던 것을 제목과 내용을 조금 수정해 새롭게 펴냈다.어? 내 몸이 작아졌어! 집을 나오다 종합상가 안의 소동 고약한 더펄머리 무서운 밤을 보내고 까만 점 아저씨 고마워, 누나 다시 집으로
고등학교 국어 내신 100점 기출문제집 미래엔(신유식) (하) (2021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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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출판(내신100)
학습참고서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고등국어 내신100점 기출문제집은 고등 1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이다. 전국 고등학교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출제 유형별로 분류하여 가장 많이 출제된 문제들을 엄선, 수록한 100% 학교 기출문제집으로 편집, 출판하였다. 소단원 핵심정리 - 핵심 출제 유형 - 교과서 분석 노트 - 소단원 예상문제 - 단원 종합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6. 한국 문학의 흐름 7. 해결해 봅시다. 8. 문학의 가치 9. 우리말 우리글 사랑하기 1) 소단원 핵심 정리 - 시험보기 직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개념 정리 2) 핵심 출제 유형 -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을 분류하고 이에 해당하는 빈출 문제 수록 3) 교과서 분석 노트 - 교과서 중요 문장을 엄선, 분석하고 문장 해석 및 핵심 학습요소 표기 4) 소단원 예상문제 - 각 단원별 학습목표를 중심으로 학교 시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실전문제 수록(빈출, 수능형, 서술형) 5) 단원 종합 문제 - 실제로 학교에서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엄선, 수록하여 내신 대비를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서
시공주니어 / 모리스 샌닥 글.그림, 김경미 옮김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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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모리스 샌닥 글.그림, 김경미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142권. 1982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1981년에 출간된 이 책은 모리스 샌닥이 남긴 대표작 중 하나이다. 이 책이 출간되자 미국 사회는 1932년에 발생한 비행사 찰스 린드버그의 아들 유괴 사건에 주목했다. 모리스 샌닥이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난 찰스 린드버그의 아들을 추모하고, 위태로운 운명에 처한 아이들을 위로하고자 이 책을 창작했기 때문이다. 작품의 주인공은 아이다라는 이름의 한 소녀이다. 아이다의 아빠가 먼 바다로 항해를 떠나자, 엄마는 깊은 슬픔에 빠지고, 어린 동생을 돌보는 일은 자연히 아이다의 몫으로 돌아온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다에게 큰 시련이 찾아온다. 아이다가 잠시 한눈판 사이에 고블린들이 나타나 요람 안에 있던 동생을 데리고 가 버린 것이다. 혼란 속에 빠져 있던 아이다가 동생을 구하러 떠나면서 작품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샌닥의 작품 중에서도 그의 작품 세계와 가치관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평가받는 이 작품은 1981년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1982년 칼데콧 아너 상 등을 수상했으며, 뛰어난 작품성을 바탕으로 미국과 일본에서는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1982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현대 그림책의 거장, 모리스 샌닥이 빚어내는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 위태로운 운명에 처한 아이들을 위로하는 명작 1981년에 출간된 이 책은 모리스 샌닥이 남긴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이 출간되자 미국 사회는 1932년에 발생한 비행사 찰스 린드버그의 아들 유괴 사건에 주목했습니다. 모리스 샌닥이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난 찰스 린드버그의 아들을 추모하고, 위태로운 운명에 처한 아이들을 위로하고자 이 책을 창작했기 때문입니다. 작품의 주인공은 아이다라는 이름의 한 소녀입니다. 아이다의 아빠가 먼 바다로 항해를 떠나자, 엄마는 깊은 슬픔에 빠지고, 어린 동생을 돌보는 일은 자연히 아이다의 몫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다에게 큰 시련이 찾아옵니다. 아이다가 잠시 한눈판 사이에 고블린들이 나타나 요람 안에 있던 동생을 데리고 가 버린 것이지요. 혼란 속에 빠져 있던 아이다가 동생을 구하러 떠나면서 작품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샌닥의 작품 중에서도 그의 작품 세계와 가치관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평가받는 이 작품은 1981년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1982년 칼데콧 아너 상 등을 수상했으며, 뛰어난 작품성을 바탕으로 미국과 일본에서는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판타지 속에 담겨 있는 슬픈 현실의 단면 실제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만큼 작품 속에는 실제 유괴 사건을 연상시키는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요람에서 사라진 아기, 창문에 놓인 사다리를 통해 들어온 침입자, 먼 곳으로 떠난 아빠 등이 그러하지요. 특히 사다리를 타고 집 안에 몰래 들어와 아기를 데리고 사라지는 고블린은 현실 속 유괴범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샌닥은 혼란스럽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생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이다의 모습을 통해 숭고하고 애절한 가족의 사랑을 절실히 보여줍니다. 또한 작품 속에는 샌닥의 어린 시절 경험들도 함께 녹아 있습니다. 샌닥은 어린 시절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자신을 보살피던 누나에 대한 애정을 아이다를 통해 드러내지요. 상심에 빠진 엄마를 대신하여 동생을 안아 주던 아이다,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홀로 먼 길을 떠나는 아이다, 위험에 빠진 동생을 구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아이다의 모습 속에는 모리스 샌닥의 누나가 그에게 쏟았던 사랑과 책임, 그리고 누나를 향한 샌닥의 애틋한 마음이 깃들어 있습니다. 샌닥은 “내게 재주가 있다면 그림을 잘 그리거나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어릴 때 내가 들었던 소리, 느꼈던 감정과 보았던 이미지 같은 감성적인 부분들을 다른 사람보다 더 잘 기억해 내는 것이다.”라는 말로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들이 그의 작품의 토대가 되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찰스 린드버그의 아들은 결국 부모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지만, 작품은 아이다와 어린 동생이 평온한 가정 속에서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끝이 납니다. 이는 현실과는 다른 결말을 통해 비극적인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자 한 샌닥의 따스한 배려일 것입니다. 모리스 샌닥의 정성과 열정이 배어 있는 글과 그림 작품 속 그림에는 등장인물의 심리와 상황이 함축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창가에 피어 있는 해바라기와 장미는 아이다의 속마음을, 창문 밖 먼 바다의 거센 풍랑은 아이다가 처한 비극적인 상황이 얼마나 처참한지를 보여 주지요. 때문에 독자들은 글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작품의 분위기와 전개 방향을 짐작하고,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서》는 모리스 샌닥이 5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입니다. 샌닥은 이 작품에서 다른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그림들을 선보였습니다. 19세기 독일에서 유행하던 낭만주의 사상과 르네상스 풍의 그림들이 샌닥에게 영향을 주었고, 특히 독일 낭만주의 시대에 활약했던 그림 형제의 작품들은 그가 이 작품을 완성하는 데 큰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그림만큼이나 글 속에도 샌닥의 많은 노력이 숨어 있습니다. 특유의 운율감이 담긴 글은 신비로운 전설의 한 대목을 읽는 듯한 아름다움과 비장함을 담고 있어 깊은 울림과 여운을 줍니다. 샌닥은 《OUTSIDE OVER THERE》라는 원제를 짓기까지 100번이 넘는 수정을 반복하며 제목 속 단어 하나하나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는 작품에 대한 샌닥의 정성과 열정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우리아이 건강기초 6세 전에 세워라 :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아이 건강에 관한 모든 것
다산기획 / 김덕희 글 /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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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김덕희 글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담은『우리아이 건강기초 6세 전에 세워라』. 이 책은 어린이 병원 원장이자 현직 소아과의사인 저자가 들려주는 아이건강 지키기 법으로 6세 이전에 건강관리가 평생 아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우리아이 건강기초 6세 전에 세워라》는 6세 이전의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유와 습관을 바로 잡는 법, 잘못된 육아상식과 예방접종과 건강검진법, 키가 잘 자라게 하는 방법과 환경병을 잠재우는 방법, 건강 체조법 등 아이 건강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책 뒤편에는 내 아이를 위한 건강 포트폴리오 짜는 전략도 함께 수록했다.프롤로그 : 평생 건강의 기초, 6세 이전에 완성된다 PART 1. 6세 건강이 100세 건강의 기초 세운다 6세 이전의 건강관리 왜 중요한다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아세요? 6세, 인생의 1/12이지만 평생 건강의 뿌리 6세 습관 100세 간다 올바른 습관이 질병 예방한다 잘못된 습관이 질병 부른다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표 건강 계획 세우기 아이 잡는 불량 육아 상식은 이제 그만! 잘못된 육아 상식 Best10 PART 2. 정기검진으로 우리 아이 건강 챙기자 반짝반짝하고 고른 치아 만들기 유치 건강 영구치로 쭉~ 이어진다 연령별로 치아 관리 포인트를 짚어라 영구치 결손 확인하고 넘어가자 치아 교정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불소도포와 실런트로 충치를 예방하라 평생 건강 치아, 이것만은 꼭 지켜라 건강하고 맑은 눈 만들기 어린이 시력 성장 8세에 끝난다 엄마가 직접 챙겨보는 시력 테스트 늦어도 3세에는 검사하라 작은 습관으로 눈의 피로 줄인다 잘 들려야 공부도 잘한다 중이염 가볍게 봤다가 큰 코 다친다 들리지 않으면 언어 발달도 없다 엄마 깜냥으로 알아보는 청력 이상 우리 아이 건강은 정기검진에서 시작한다 건강검진은 선택이 아닌 필수! 무엇을 검사할지 미리 알아보자 성장기 건강검진 3번은 꼭 받자 6세 이전 예방접종 수시로 체크하라 꼭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 선택 가능한 예방접종 예방접종 후 이 점을 주의하라 PART 3. 키 쑥쑥 자라는 아이 만들기 성장의 비밀을 캐내자 엄마, 아빠 키로 알아보는 우리 아이 예상키 키는 유전일까? 환경일까? 매년 5㎝ 이상 자라야 정상이다 우리 아이 키는 정상일까? 키 키우기의 시작, 아이 일상 기록하기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짜기 쑥쑥 건강하게 자라는 생활습관 들이기 생활습관 바꾸면 절반은 성공이다 일찍 자는 아이가 키도 큰다 행복해야 성장 호르몬도 분비된다 바른 자세로 숨어 있는 2㎝를 찾아라 키 키우는 최고의 밥상 차리기 먹지 않고는 클 수 없다 아이의 밥상을 개선하라 고단백 식단으로 최고의 밥상을! 키 크는 마법의 음식이 따로 있나? 키가 쑥쑥 크는 운동요법 키 크는 운동 따로 있다 유아에게 맞는 재미있는 성장 운동 전문가가 추천하는 성장 운동 Best 3 이럴 땐 성장 전문가의 진료가 필요하다 유별나게 작으면 주저없이 검사받아라 호르몬 치료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보자 자연적인 성장이 최선이다 PART 4. 환경의 역습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자 아이를 평생 괴롭히는 병, 아토피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은 시대가 만든 환경병! 원인을 알아야 예방도 가능하다 생활습관만 고쳐도 효과백배! 집중력 떨어뜨리는 알레르기 비염 감기와 비슷한 알레르기 비염 훌쩍훌쩍 비염의 원인을 찾아라 알레르기 비염을 다스리는 생활습관 엄마의 관심으로 예방 가능한 소아 천식 알레르기 비염과 태생이 같은 천식 천식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라 생활습관 개선으로 천식 예방하자 천식 잘 다스리려면 운동하라 환경병 싹~ 없애는 환경 만들기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라 구석구석 부지런히 청소를 하자 빨래하고 털어내고 말리자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자 환경병 잠재우는 식이요법 4단계 알레르기 예방 식이요법은 이렇게! 1단계 우리 아이에게 맞지 않는 음식 골라내기 2단계 대체 음식 연구하기 3단계 면역력 강화시키는 음식 먹이기 4단계 몸에 좋지 않은 음식 끊기 PART 5. 아이 망치는 소아 비만 예방이 최선! 소아 성인병의 현주소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소아 비만 소아 비만의 또다른 얼굴 소아 성인병 유아기 비만 특히 주의하라 내 아이는 비만일까? 우리 아이 ‘비만도’ 쉽게 알아보자 무엇을 어떻게 개선할지 정하라 엄마, 아빠가 함께 하는 생활요법 부모가 비만이면 아이도 비만이다 엄마가 살뜰하게 챙기는 식이요법 성장은 돕고 열량은 제한한다 조리법의 변화로 저열량 식사 꾀한다 진짜 노하우가 필요한 간식 주기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운동요법 눈높이에 맞춘 슬로우 전략을 구사한다 1단계: 일상의 움직임으로 열량을 소모하라 2단계: 좋은 운동 고르고 규칙을 정하라 3단계: 개성과 취향 반영하여 운동하라 PART 6. 우리 아이 튼튼 운동법 손발 쭉쭉 늘여주는 10분 스트레칭 아침에 하는 굿모닝 스트레칭 점심에 하는 스트레칭 이부자리에서 하는 굿나이트 스트레칭 키가 쑥쑥 크는 성장 체조 재미가 쏠쏠한 스토리 체조법 이불 위에서 하는 운동 엄마의 사랑이 담긴 성장 마사지 면역력 키워주는 체조 눈 운동하기 코 운동하기 면역력 강화시키는 호흡법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짝궁 체조 엄마와 아이의 짝꿍 운동 아빠와 아이의 짝꿍 운동 부록. 내 아이 건강 포트폴리오 어떻게 짜야 할까?대한민국 어린이 건강의 최고 권위자인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김덕희 원장이 전하는 “젊은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0~6세 어린이 건강의 모든 것” “6세 건강이 평생 간다” 작년 2007년 11월 보건복지부는 출생 후부터 만 6세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출생 후 성장과 발달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이 시기아이의 특성을 고려하여 중요한 변화가 수반되는 시기에 모두 5회에 걸쳐 영유아건강검진을 받게 한 것이다. 영유아건강검진은 신장과 체중을 재서 표준발육대로 성장하고 있는지 또한 각종 질병은 없는지를 체크하는 것이다. 정부 차원에서도 생애 전환기의 건강관리뿐 아니라 특히 영유아기의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의 일생이 주기가 있듯이 건강에도 터닝 포인트가 되는 시기가 있다. 바로 생애 건강주기인데, 이 생애 건강주기에 따르면 6세까지 영유아기, 13세까지 아동기, 19세까지 청소년기, 64세까지 성인기, 65세 이상 노인기 이렇게 5단계로 나눌 수 있다. 시기별로 건강 관리의 포인트가 달라지는데, 변곡점이 되는 시기에 따라 적절한 건강관리를 해주면 평생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셈이다. 이러한 기준에 따르면 6세까지는 엄마로부터 받은 면역력이 없어지고 스스로 면역력을 만들어 평생 건강의 근본을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또한 걸음마를 하는 것처럼 세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어 정신적으로 독립을 감행하는 것은 물론 육체적으로도 독립적인 개체로 우뚝 서는 시기이기도 하다. 6세 이전의 건강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 6세까지 뇌의 80%, 신체와 지능의 70~80%가 형성될 뿐만 아니라 인지적, 정서적으로 왕성하게 성장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적절한 영양 섭취와 건강습관을 제대로 들이지 않으면 정상적인 성장과 발육을 기대할 수 없다. 6세 전후의 건강이 평생 건강의 밑거름이 되기 때문에 질병이 있으면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 설령 지금 당장 질병이 없더라도 아이의 신체 및 정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들의 유전 및 대사질환들도 출생 시 나타나는 경우도 많지만 늦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세심한 관찰과 진단이 필요하다. 이 책은 대한민국 어린이 건강의 최고 권위자인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김덕희 원장이 어린이 건강을 소홀히 하고 있는 젊은 엄마들에게 하는 충고이다. “내 아이가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가지고 평생을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6세 이전에 건강기초부터 튼튼히 세워라!” 요즘 아이들의 일주일 생활을 살펴보면 숨이 막힐 정도로 빡빡하고 바쁘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미리 해두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이다.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악기 하나 정도는 배워두는 것이 좋다는 엄마의 의견에 따라 바이올린을 배우고, 운동도 하나쯤은 잘해야 하기 때문에 수영을 배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인 영어는 익히고 가야 하므로 일주일에 세 번은 영어 학원에도 간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미술대회가 많다고 하니 미술도 배우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쌓기 위해서는 논술도 배우고, 이외에도 가베, 레고, 종이접기, 과학에 이르기까지 배워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러한 현실은 매스컴을 통해 너무나 잘 알려져 새삼스럽지도 않다. 사실 엄마들에게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질문하면 다양한 분야에 관한 정보를 전문가 못지않을 정도로 자세하게 알고 있어 혀를 내두를 정도다. 반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질문하면 우물쭈물하며 수박겉핥기식으로 대답하기 십상이다. 아이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만큼 관심을 기울이지 않거나 무엇을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심각한 질병에 오랫동안 노출되어 고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병원을 방문하는 아이들 중에는 키가 자라지 않는 아이, 아토피 피부염이나 비염에 걸린 아이, 비만으로 여러 성인병에 노출된 아이, 말이 늦어서 오는 아이, 자폐증이 있는 아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좀더 일찍 발견했으면 치료할 수 있는 질병도 시간이 지나 더욱 악화되기도 하고, 청각이나 시각의 가벼운 이상도 그냥 방치하여 학습이나 인지면에서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다. 또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소아비만 등에 걸려 여러 성인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대부분의 병은 생활습관과 식습관, 운동습관만 제대로 가지고 있어도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란 말이 있는데, 단지 버릇뿐만 아니라 건강습관도 어릴 때 바로 잡아야 한다. 6세 이전의 건강기초가 평생 건강의 바탕이 되는 것이다. 성장과 발달이 빠르게 진행되는 6세 이전에 올바른 건강기초를 튼튼히 세워 우리 아이들이 평생 행복한 신체와 정신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부모들은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공부 이전에 건강이 우선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
방학 탐구 생활
문학동네어린이 / 김선정 지음, 김민준 그림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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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김선정 지음, 김민준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55권.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장편동화 <최기봉을 찾아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김선정 작가의 작품이다.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앞두고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제대로 보내기 위해 스스로 방학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는 아이들의 생활동화이자 현실 밀착형 모험동화이다. 경쾌하면서 호기로운 이 동화를 견인하는 것은 인물들이다. 인물들의 각기 다른 개성은 에피소드를 풍요롭게 살찌운다. 이 작품의 또 다른 미덕은 아이들의 눈부신 활약이 책 속의 이야기만으로 비쳐지지 않게 현실적인 부분들을 고려하였다는 점, 감정의 과잉 없이 인물들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발전시킨다는 점이다. 살기 팍팍한 초등학교 6학년. 학교에선 종 따라 움직이고, 학원 갔다 돌아와선 숙제하고, 자투리 시간엔 디지털게임으로 시간을 보내는 대한민국 아이들. 하다못해 방학마저 학원을 순례하고, 어른들이 내준 미션을 수행하고, 그도 저도 아니면 책상에 매여 있거나 방바닥을 친구 삼아 낮잠으로 시간을 보낸다. 방학계획표는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 집과 교실은 안전하지만 때론 몸을 옭아매고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억압하는 덫이 되고 마는 현실. 하지만! 낭만과 긍정의 소년 백석은,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어마어마하게 근사하고 멋지게 보내기로 다짐하는데….1장 완벽한 방학 계획 2장 방학 탐구 생활 1 아빠와의 협상 3장 방학 탐구 생활 2 스타와의 만남 4장 방학 탐구 생활 3 삼백 만두에서 돈 벌기 5장 방학 탐구 생활 4 분노한 김 작가 6장 방학 탐구 생활 5 완벽한 여행 계획 7장 방학 탐구 생활 6 처음 떠나는 여행 8장 방학 탐구 생활 7 뜻밖의 만남 9장 방학 탐구 생활 8 칠금도 바캉스 10장 방학 탐구 생활 9 칠금도 타이타닉 11장 방학 탐구 생활 10 칠금도 정글에서 살아남기 12장 방학 탐구 생활 11 칠금도를 정복하라 13장 방학 탐구 생활 12 구렁이 굴에서 탈출하라 14장 방학 탐구 생활 13 어쨌든, 칠금도 마젤란 15장 완벽한 여름방학은 계속되어야 한다 심사평교실과 학원에 갇혀 지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와 모험에 대한 갈증을 단번에 해소시켜 준다._김리리(동화작가) 동선 묘사와 입체적인 전개가 인상적이다. ‘한번 해 봐야겠다’는 용기를 심어 준다는 점에서 용감한 이야기지만 상당한 수준의 현실적 고려가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용은 아닌 균형 잡힌 작품이다._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무엇보다 매력적인 장면은 아이들끼리 섬 일주를 떠나 천신만고 끝에 위대한 여행을 완성하는 장면이다. 콘크리트로 만든 새장과 같은 일상의 공간을 탈출하여 대자연의 품 안에서 모험을 벌이는 아이들의 세계에 독자들은 쉽게 빠져들 것이다._유영진(아동문학평론가) 시대가 빼앗은 아이들의 놀이 세계, 모험 세계를 문학으로 충족시켜 주고 있다._임정자(동화작가) 놀이의 극한까지 가 보는 체험은 중요하다. 주인공들이 칠금도를 한 바퀴 돌도록 이끌어 낸 부분에서 작가는 그런 체험을 하게 해 주었다._장주식(동화작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그것도 한낱 초등학생이 무슨 모험을 한다고. 낮잠이나 실컷 자라! 두고 보세요! 어마어마한 방학을 보내서 세상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테니까. 살기 팍팍한 초등학교 6학년. 학교에선 종 따라 움직이고, 학원 갔다 돌아와선 숙제하고, 자투리 시간엔 디지털게임으로 시간을 보내는 대한민국 아이들. 하다못해 방학마저 학원을 순례하고, 어른들이 내준 미션을 수행하고, 그도 저도 아니면 책상에 매여 있거나 방바닥을 친구 삼아 낮잠으로 시간을 보낸다. 방학계획표는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 집과 교실은 안전하지만 때론 몸을 옭아매고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억압하는 덫이 되고 마는 현실. 하지만! 낭만과 긍정의 소년 백석은,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어마어마하게 근사하고 멋지게 보내기로 다짐한다. 그야말로 방, 학, 답, 게. “아빠 죄송한데 이번 방학 때는 학원 못 다녀요.” “뭐? 왜?” “이번 방학에 계획이 좀 많아서요.” “무슨 계획?” “정글 탐험을 할 거예요. 무인도에 가서요.” 정글이 어디 있느냐며 타박하는 친구들과 뜯어말리는 아빠를 뒤로한 채, 석이의 원대한 계획은 힘차게 닻을 올린다. 겁도 많고 아는 것도 많은 책벌레 동생 백호, 틈만 나면 딴죽을 거는 앙숙 신경성이 어쩌다가 의기투합, 대한민국을 모험의 황무지에서 모험의 낙원으로 개척하는 대탐험을 시작한 것이다. 책 속의 모험도, 동네 골목길 탐험도 판타지가 되어버린 아이들에게 진짜 있을 법한, 한번 해 볼 법한 모험을 제시하는 유쾌한 활극 낡은 작법을 깬 대담한 시도로 어린이문학의 경계를 넓혀 온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이 2년 만에 대상작을 내놓았다. 그동안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은 교훈주의를 뛰어넘어 본격 역사동화의 진수를 선보인 『책과 노니는 집』, 선 굵은 주제의식으로 어린이문학의 사각지대를 밝힌 『거짓말 학교』, 계몽 의지에 함몰되지 않고 우리 사회의 남북문제를 짚은 『봉주르, 뚜르』 등으로 여느 동화들과는 색다른 접근과 배포로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방학 탐구 생활』은 동화의 소설화 경향에 맞서 진짜 동화란 이런 것, 어린이 독자들의 가장 열렬한 환영을 받을 것이라는 평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 동화의 본령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잠자고 있는 아이들의 모험 욕구를 습격하는 이 범상치 않은 동화는,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인물들, 꽉 막힌 현실을 뚫고 나가게 해주는 낙관과 긍정의 에너지로 독자들을 한눈에 매료시킬 것이다. 무엇보다 놀이와 모험이 사라진 시대의 모험 서사라는 점에서, 그것도 오즈나 앨리스의 세계처럼 실현 불가능한 판타지가 아닌, 진짜 대한민국 땅덩어리에서 실현할 수 있는 모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여름방학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서울과 칠금도라는 공간 속에서 아이들이 훼손된 놀이세계를 유감없이 만끽한다는 것,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모험을 이끌어 간다는 점도 각별하다. 공부하라고 위험하다고 잔소리를 하는 어른들은 그러라고 내버려둔 채. 모험의 주체인 아이들이 끝까지 어른의 도움 없이 그들만의 힘으로 모험을 완수하여 성취감을 자아내도록 한 것은 이 작품의 가장 뛰어난 미덕이다. 누구든 마지막 책장을 넘겼을 때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_심사평 1라운드: 방구석 탈출, 학원 안녕! 탐구 보고서를 위한 탐구가 아닌 진짜 생활 탐구! 이 이야기는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앞두고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제대로 보내기 위해 스스로 방학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는 ‘임무 완수’형 생활동화이자 현실 밀착형 모험동화이다. 백석의 계획은 이러했다. 신 나게 논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나가는 회사에 일자리를 구해 돈을 번다. 어마어마한 경비가 마련되면 무인도로 떠난다. 무인도에는 헬리콥터를 타고 간다. 나무 위에 집을 짓고 보물을 찾는다. 무인도에 갔다 오면 모험 이야기 때문에 아주 유명해질 것이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스타를 만날 수 있을 테고 악수랑 사인을 받는다. 물론 처음엔 시키는 대로 얌전히 학원이나 다닐 생각이었다. 발표 시간에 얼떨결에 떤 허풍이 점점 커지지만 않았다면 말이다. 스스로를 어마어마하게 능력 있고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백석은 발표 끝에 한술 더 떠 이렇게 외친다. 나와 함께 탐험할 사람, 선착순! 호언장담대로 백석의 계획은 순풍에 돛 단 듯 나아갈 수 있을까? 진짜 재미는 이제부터다. 뭐 하나 순조로울 턱이 없는 백석의 계획은 온갖 암초에 부딪치면서 삐뚤빼뚤 나아간다. 첫 번째 관문인 아빠하고의 협상부터가 바늘구멍. 아내를 떠나보내고 홀로 자식 뒷바라지를 하며 ‘삼백 만두’를 운영해 온 아빠는 주특기인 윽박지르기로 석이의 방학 계획을 학원특강과 문제집으로 갈아치운다. 하지만 목소리만 클 뿐 은근히 귀 얇고 맘 약한 아빠는 만두 가게 종업원인 한수의 설득으로 석이에게 여름방학을 양보한다. 단, 잔소리쟁이이자 아빠의 걸어 다니는 CCTV인 동생 백호를 혹처럼 달고 다녀야 한다는 조건 아래. 첫 포문은 열었으나 두 번째 관문인 스타 만나기는 방향 키를 잡기도 전에 좌초한다.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스타를 만나지, 고민하는 석이 앞에 천사처럼 나타난 인물은 바로 피시방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온갖 뉴스에 댓글을 다는 ‘분노의 김 작가’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걸그룹 열성팬인 분노의 김 작가는 백석과 백호에게 짜장면 한 그릇과 귀가 솔깃한 제안을 내놓는다. 세 번째 관문인 돈 벌기도 호락호락하지 않다. 초등학생에게 일을 시켜 줄 맘 좋은(?) 사장님은 눈을 씻고 봐도 대한민국에 없었다. 하지만 걱정은 잡아맬 것. 백석은 자신을 고용할 사장님을 물색해 야무진 작전을 개시한다. 때론 돌발 상황에 훼방받기도 하고 엉뚱한 곳으로 표류하기도 하지만 백석은 긍정의 힘과 직진 본능, LTE급 추진력으로 계획표의 항목들을 차근차근 지워 나간다. 자신을 둘러싼 지붕과 담을 넘어가 야생에 스스로 몸을 던진 백석이, 동생 백호, 친구 신경성과 더불어 벌이는 생활 탐구는 건강한 성장과 웃음을 담고 있다. 능청스러운 반전까지. 하지만 이 능청스러운 생활 탐구는 칠금도 탐험을 위한 서막이었다. 2라운드: 막강 삼인조의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영화를 제압하는 칠금도 정복 작전! 소년, 모험의 끝에서 일곱 개의 금덩어리보다 더 값진 보물을 발견하다! 칠금도, 이름만 들어도 일곱 개의 금덩어리가 묻혀 있을 것만 같은 작은 섬. 지도에서도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섬이란 사실은 재앙의 시작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백석의 머리에서 허무맹랑한 계획은 나오지 않았을 테니까. 한수의 적극적인 지원과 아빠의 마지못한 허락 아래, 칠금도 탐험은 순탄하게 시작하는 듯했다. 하지만 어떤 짓궂은 신이 아이들을 어떻게 골려 줄까 고심하기라도 하는 듯, 아이들은 목적지와는 전혀 다른 엉뚱한 곳에 내리고, 바다 한가운데 낡은 배에 갇히고, 전설의 무시무시한 동굴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고, 또 물 한 병 안 쥐고 섬을 헤매기도 한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을 실감케 하는 위기의 순간들은 삼인조를 하나로 묶고 서로에게 더 깊숙이 다가서게 한다. 가진 거라곤 긍정의 힘밖에 없는 낭만 소년 백석, 까탈을 부리다가도 먹을 거라면 죽어 가는 낯빛도 환해지는 신경성, 겉으론 모범생 같지만 엉큼한 구석이 있는 책벌레 백호, 너무 달라 불협화음을 일으키기도 했던 아이들은 서로의 약점을 채우고 장점을 살려 굽이굽이 고비를 헤쳐 나간다. 자연의 품 안에 맨몸으로 뛰어들어, 두 앙숙이 찰떡궁합이 되어 가고 형과 동생이 돈독해져 가는 모습은 아랫배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다. 방학 계획 1라운드를 시작하던 순간부터, 백석은 그동안 눈여겨보지 못했던 것과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을 곰곰 생각해 보고 깨닫게 된다. 돈 벌기가 쉽지 않다는 것, 겉으론 화려해도 고충은 있다는 것, 편견이 사람의 본모습을 가릴 수도 있다는 것, 누구에게나 아픔은 있다는 것, 자연의 얼굴은 참 여러 가지라는 것, 먼 곳에서는 집과 아빠가 더 고맙고 그리워진다는 것. 하지만 가장 큰 깨달음은 바로 이것. 모험은 한 번으로 끝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백석 너는 험준한 산속에서 야생동물과 대치하며 싸우고 최고의 한류 스타와 만나 점심도 먹고 인자한 사장님 밑에서 돈도 벌어 보고 금덩어리가 묻혀 있다는 전설의 섬에서 모험도 했다 이 말이지? 이 짧은 방학 동안에? 더구나 그 섬에서 타이타닉 같은 난파선에 갇혀 죽을 뻔하고 아나콘다를 만나 사투를 벌이다가 목숨을 걸고 섬을 일주해서 결국 정복했고 말이야. 방학이 아니라 완전히 모험 영화로구나. 우리 백석이야말로 전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여름방학을 보낸 어린이가 아니냐. 이번 방학 숙제 우수상은 무조건 백석이다, 백석.”_본문 중에서 다음 방학은 내가 모험할 차례! 동화 장르만이 가질 수 있는 미학적 즐거움을 매우 잘 보여 준다. 이 팍팍한 시대를 통과하기 위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인간상은 바로 주인공 백석과 같은, 명랑과 낙관을 기본 탑재하고 거침없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이 아닐까?_심사평 경쾌하면서 호기로운 이 동화를 견인하는 것은 인물들이다. 인물들의 각기 다른 개성은 에피소드를 풍요롭게 살찌운다. 백석은 아프다고 안 된다고 인상을 찡그리고 있는 주인공이 아니라, 그것을 긍정의 힘으로 바꾸는 캐릭터다. 다혈질 같지만 만둣국 국물만큼 따끈따끈한 백성용 사장님, 백수 신세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분노의 김 작가가 있는가 하면, 조실부모하고 일찍 사회에 나와 고생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한수 캐릭터는 반짝이는 별 같다. 거기에 입만 열면 자기 자랑을 늘어놓으며 ‘호랭이 물어갈’을 입에 달고 사는 할머니, 삼십 분씩 잔소리를 해도 또 할 잔소리가 남아 있는 할아버지, 백석의 허풍을 부추기고 장점으로 살려 주는 담임선생님, 탐험 도중에 만나는 경성이의 새아빠나 단 한마디만을 남기고 사라지는 등장인물들조차도 책을 덮고 난 뒤에도 귓가에 목소리가 쟁쟁할 만큼 색깔이 뚜렷하다. 이 작품의 미덕은 또 다른 곳에서도 발견된다. 아이들의 눈부신 활약이 책 속의 이야기만으로 비쳐지지 않게 현실적인 부분들을 고려하였다는 점, 감정의 과잉 없이 인물들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발전시킨다는 점, 그리고 이 작은 땅덩어리에도 얼마든지 무궁무진한 미지의 세계가 숨어 있고 그 세계를 탐구하는 것이 얼마나 신 나고 근사한 일인지 깨닫게 해 준다는 것이다. 다가올 겨울방학, 여름방학에 못다 한 보물 발굴도 하고 동굴에 얽힌 수수께끼도 풀고 말겠다며 다짐하는 석이와, 코웃음을 치면서도 또다시 계획을 모의하는 경성이 두 녀석을 보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 가슴에도 ‘한 번쯤 나도’ 하는 용기가 간질간질 생겨나지 않을까? “낭만적 어린이상을 통해 어두운 현실을 어떻게 이겨 나갈 것인지를 그려 준” 이 동화가 아이들의 도전정신과 모험심을 한껏 발아시켜 주리라 믿는다.
더퍼슨스 the Persons No.4 : 브랜드 디렉터 Brand Director
더퍼슨스 / 더퍼슨스 (지은이) / 2022.06.10
18,000
더퍼슨스
소설,일반
더퍼슨스 (지은이)
우리는 매일 브랜드를 마주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브랜드의 메시지에 공감하기도 하고, 그들의 아름다움과 뛰어남에 감탄하기도 한다. 더불어 다른 이들이 어떤 브랜드를 좋아하는지 열심히 관찰한다. 각자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곧 각자의 정체성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브랜드의 이면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쌓아올리고 있는 브랜드 디렉터를 만났다. 새로운 유기체의 페르소나를 빚어내는 사람. 인간 존재를 고민하며 정체성을 탐구하는 사람. 비즈니스가 단순 돈벌이에 그치지 않도록 알맹이를 채워 넣는 사람. 세상에 없던 정체성을 생성하며 우리에게 소구하는 국내 최고 브랜드 디렉터 9명을 만나보았다.1. 브랜드 디렉터는 브랜딩 디렉터다 : 전우성(라운즈) 2. 브랜드 디렉터는 생명체를 탄생시킨다: 박신후(오롤리데이) 3. 브랜드 디렉터는 의미를 전달한다 : 장인성(우아한형제들) 4. 브랜드 디렉터는 브랜드를 돕는다 : 전수민(서비스센터) 5. 브랜드 디렉터는 줄타기를 한다 : 정예슬(파인드폼) 6. 브랜드 디렉터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 김봉찬(대신증권) 7. 브랜드 디렉터는 브랜드를 애정한다 : 이창우(닷슬래시대시) 8. 브랜드 디렉터는 더 넓은 영역에서 활동한다 : 서은아(메타 코리아) 9. 브랜드 디렉터는 탈피하고 상생한다 : 박영하(스타벅스 코리아)직업 탐구 인터뷰 네 번째 브랜드 디렉터(Brand Director): Identity explorer <매일 소비하는 우리의 정체성> 더퍼슨스의 네 번째 주제는 <브랜드 디렉터: Brand Director>입니다. 우리는 매일 브랜드를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때로는 브랜드의 메시지에 공감하기도 하고, 그들의 아름다움과 뛰어남에 감탄하기도 하죠. 더불어 다른 이들이 어떤 브랜드를 좋아하는지 열심히 관찰합니다. 각자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곧 각자의 정체성을 대변하기 때문이죠. 브랜드의 이면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쌓아올리고 있는 브랜드 디렉터를 만났습니다. 새로운 유기체의 페르소나를 빚어내는 사람. 인간 존재를 고민하며 정체성을 탐구하는 사람. 비즈니스가 단순 돈벌이에 그치지 않도록 알맹이를 채워 넣는 사람. 세상에 없던 정체성을 생성하며 우리에게 소구하는 국내 최고 브랜드 디렉터 9명을 만나보았습니다. 추천 독자 o일상에서 접하는 브랜드의 속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 o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싶은 분 o브랜딩 전문가를 꿈꾸는 분 o마케팅 분야 진로를 고민 중이신 분 브랜드 디렉터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브랜드의 정체성을 창조하고 발전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한 인간이 인격과 자아를 갖추며 자신다운 개체로 성장해 가듯, 자신만의 고유한 특성을 갖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정체성을 쌓아 올리는 일이죠. 그리고 그들은 관리하는 브랜드뿐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철학적으로 고민합니다. 브랜드 슬로건 하나만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있기에, 디렉터 자신의 정체성 역시 단순한 직군이나 직함으로 표현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이번 시리즈의 부제가 'Identity Explorer'인 이유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더퍼슨스 No.4: 브랜드 디렉터』를 통해 마케팅, 브랜딩 지식을 얻는 것뿐 아니라 여러분의 정체성에 대해 고찰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인터뷰이들의 브랜딩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레 '나'라는 브랜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갖게 될 거예요.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용어를 굳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인류의 품격이니까요. “생각해 보면 애플, 마블, 스타벅스도 시작은 작은 브랜드였어요. 그들이 막 시작했을 때도 분명 큰 브랜드가 있었을 거예요. 그렇다면 그들이 어떻게 생존하고 성장했는지 살펴봐야 해요. 각 브랜드만의 뚜렷한 개성이 있을 거예요. 소비 시장을 공급자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 큰 자본력이 소요되는 시장과 작은 자본력이 소요되는 시장으로 나눌 수 있다고 보는데요. 후자에 속한 브랜드일수록 자신만의 개성이 더 명확해야 해요. 그래야 생존할 수 있고 선택받을 수 있고 커질 수 있어요. 뾰족한 개성이 없다면 선택은커녕 눈에 띄지도 않고 묻히겠죠. ” “브랜드 디렉터를 직업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의문이 들어요. 그만큼 정말 넓은 분야이고, 본인을 브랜드 디렉터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질 거예요. 종국에 살아남을 수 있느냐의 문제가 되겠죠. ”
미술관이 살아있다 7 : 위대한 왕 다윗
주니어아가페 /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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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아가페
소설,일반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성경만화.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현실감을 높였다. 특히,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사실적인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다.제1화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 제2화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제3화 다윗의 죄를 질책하는 나단 제4화 회개하는 다윗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펼치는 환상적인 어드벤처! 명화와 만화의 탁월한 만남, 상상력을 뛰어넘는 신개념 성경만화!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해 보세요. 요즘 아이들은 자기 위주로 생활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하려는 이기적인 모습이 강합니다. 주인공 은율이도 공부나 교회 가는 것보다는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동생을 귀찮아하는 전형적인 요즘 아이입니다. 이런 은율이 친구 다슬이와 함께 동생 찾는 여행을 하면서 성경 인물들의 삶을 보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지요. 동생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반성하면서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 책은 가까이 있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특징 1.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봅니다. 2.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3.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4. 현실감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5.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습니다.
(우리아기 첫 두뇌자극) 초점 그림책 세트 (전6권)
홍진P&M / 편집부 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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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유아학습책
편집부 글
0세에서 첫 돌까지 우리 아이 지능 발달 그림책!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인지 발달 책입니다. IQ, EQ의 발달을 도와 주며, 아이의 시각을 자극하고 두뇌를 개발하여 학습의 밑거름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처음 사물을 인지하게 되는 0세에서부터 첫 돌까지의 아이들에게 단순화된 도형과 색깔 등을 통해 지능 발달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초점] 아직도 밝고 어두운 명암만을 구분할 수 있는 이 시기의 아기들에게 흑과 백으로 이우러진 단순한 도형을 보여주어 눈의 초점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순한 도형에서부터 같은 도형을 반복한 그림, 복잡한 패턴이 있는 그림 순으로 나열하여 아기가 시각적 자극을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색깔] 아기들은 늦어도 3~4개월경에는 색을 구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두운 색보다는 밝은 색을 더 좋아하고, 여러 색의 혼합보다는 단색에 더 시선을 줍니다. 따라서 색에 대한 변별력을 갖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해 원색 속에서 흑과 백을 구별하고, 흑과 백 속에서 원색을 구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색은 비교적 색조가 강한 색을 선호하는 아기들의 발달 특징에 맞추어 노랑, 빨강, 파랑, 초록 등의 색을 사용하여 시각적인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모양] 단순한 도형과 색을 분별할 수 있는 아기들에게 여러 가지 도형을 함께 나열하여 모양과 색을 구분하고, 각각의 도형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사물을 이루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도형의 변화를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시각적인 자극과 함께 새로운 것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 주어, 주변 사물을 집중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얼굴] 아기들은 물체의 형태를 명암이나 색깔보다 더 중요하게 지각해서, 윤곽이 뚜렷한 부분을 좋아합니다. 그리하여 아기는 다른 사물에 비해 사람의 얼굴을 선호하며, 사람의 얼굴 가운데서도 흑백의 대조를 이루는 눈을 가장 좋아합니다. 아기가 자주 접하는 주변 가족들의 얼굴과 친근하고 움직임이 많은 동물들의 얼굴들로 구성하여 사람과 동물들을 구별함으로써 최초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이룰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물건ㆍ우리집] 생후 6개월이 지나면서 아기들은 운동 능력이 발달하면서 점차 몸을 뒤집거나 기어다니면서, 완성한 호기심과 탐구력으로 주위의 사물들을 적극적으로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의 아기들의 시각 발달을 돕는 방법은 아기 주변의 친숙한 사물들을 쳐다보게 하는 것 입니다.
절대어휘 5100 3
다락원 / 김호성, 전진완 외 글 / 200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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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청소년 학습
김호성, 전진완 외 글
\"절대어휘 5100” 시리즈는 반복학습과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5100개의 엄선된 단어를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5권으로 구성된 어휘 교재이다. 수준별 5단계, 30일 구성의 계획적인 학습으로 어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고, 예문을 통해 표제어의 다양한 활용이 응용 가능하다. 또한 어휘 학습 후 원어민의 발음 청취를 통해 의미를 익힐 뿐 아니라 정확한 발음까지도 익힐 수 있으며, self test, workbook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진단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 내용을 유기적으로 반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절대어휘 5100 1 - 중등 내신 기본 영단어 (900단어) 절대어휘 5100 2 - 중등 내신 필수 영단어 (900단어) 절대어휘 5100 3 - 고등 내신 기본 영단어(900단어) 절대어휘 5100 4 - 수능 필수 영단어(1,200단어) 절대어휘 5100 5 - 특목고·토플·텝스 필수 영단어(1,200단어)Day 01 Day 02 Review Test 01 Day 03 Day 04 Review Test 02 Day 05 Day 06 Review Test 03 Day 07 Day 08 Review Test 04 Day 09 Day 10 Review Test 05 Day 11 Day 12 Review Test 06 Day 13 Day 14 Review Test 07 Day 15 Day 16 Review Test 08 Day 17 Day 18 Review Test 09 Day 19 Day 20 Review Test 10 Day 21 Day 22 Review Test 11 Day 23 Day 24 Review Test 12 Day 25 Day 26 Review Test 13 Day 27 Day 28 Review Test 14 Day 29 Day 30 Review Test 15 이 책의 특징 * 자기주도적인 어휘 학습 30일 구성의 단계별 계획적인 학습을 유도하며, 학생들이 새로운 어휘를 학습한 다음에 self test를 통해서 자신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진단하여 꼼꼼하고 정밀하게 어휘력을 늘려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응용 학습을 통한 학습 효과 극대화 자신의 영어 학습 레벨에 맞는 단어들을 다양한 예문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표제어의 유의어, 반의어는 물론 collocation과 예문 등을 통한 응용 학습을 통해 더욱 확실한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수준별 어휘 학습 중등 내신 기본 어휘부터 특목고·토플·텝스 필수 어휘에 이르기까지 5단계를 아우르는 엄선된 어휘 학습을 통해서 학습자의 학습 목표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구현하였습니다. 레벨 별로 수준에 꼭 맞게 준비된 5100개 “절대어휘” 학습을 통해서 단계별 학습을 해나갈수록 성취감은 물론 어휘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 반복적인 어휘 학습 창의적으로 고안된 Workbook의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서 새로운 어휘를 반복적으로 누적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완벽히 이해하고 암기했는지 자가진단이 가능합니다. * 청취형 어휘 훈련 학습 원어민의 발음을 통해 의미는 물론 정확한 발음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제공 http://www.darakwon.co.kr)
과학 선생님, 독일 가다
푸른숲주니어 / 한문정 외 지음, 정훈이 그림 /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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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과학,수학
한문정 외 지음, 정훈이 그림
현직 과학 교사들이 배낭을 메고 찾아간 독일 과학 문화의 현장을 담은 책. 독일 과학 기술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 독일 박물관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과 과학관을 둘러보고, 남부의 작은 도시 울름을 찾아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발자취도 따라가 본다. 또 과학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 제일의 환경 도시로 거듭난 프라이부르크에서는 현대 과학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여행길에서 뜻하지 않게 겪게 된 에피소드와 감상이 녹아 있어, 여행기로서의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길을 나서며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01 구텐 모르겐, 도이칠란트! _ 국립 독일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독일 기초 과학의 산실, 막스 플랑크 연구소 02 핵물리학의 쓴 열매, 원자 폭탄 _ 뮌헨과 괴팅겐의 과학자들 <이건 또 뭔 얘기?> 빛이 만드는 시간, 해시계 03 독일 알프스의 최고봉 _ 추크슈피체 <이건 또 뭔 얘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괴팅겐 04 숨은 아인슈타인 찾기 _ 울름과 뮌헨, 그리고 베를린 <이건 또 뭔 얘기?> 빵 냄새가 솔솔, 빵 문화 박물관 05 구텐베르크 인쇄실로의 초대 _ 구텐베르크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 전시장, BMW 벨트 06 수학아, 놀자! _ 기센 수학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근대 화학 교육의 산실, 리비히 박물관 07 맥주는 과학이다 _ 독일 맥주 이야기 <이건 또 뭔 얘기?> 어린이를 위한 모든 것, 매크밋 어린이 박물관 08 불빛이 꺼지지 않는 꿈의 공장 _ 독일 영화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음악 속에 숨은 과학, 베를린 필하모니 09 인류의 역사를 찾아서 _ 젠켄베르크 자연사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동물을 위한 동물원, 프랑크푸르트 동물원 10 태양에서 미래를 찾는 도시 _ 프라이부르크 11 두 얼굴의 과학 _ 카를 보슈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아픈 기억의 공간, 다하우 집단 수용소 12 역사를 재활용한 미래 지향의 과학과 _ 독일 기술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건축물에 숨겨진 중세인의 세계관, 고딕 양식 현직 과학 교사들이 배낭을 메고 찾아간 세계 과학 문화의 현장! ‘교과서 들고 떠나는 세계과학문화기행’의 세 번째 책. 이번 여행지는 유럽의 과학 강국으로 손꼽히는 독일이다.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핵물리학 같은 순수 과학뿐 아니라 항공기나 무기 산업, 염료, 합성 고무 등 응용 과학 분야에서도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선 독일. 하지만 그 기술을 토대로 두 번의 세계 대전을 일으킨, 과학의 두 얼굴을 고스란히 지닌 나라이기도 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독일 과학 기술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 독일 박물관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과 과학관을 둘러보고, 남부의 작은 도시 울름을 찾아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발자취도 따라가 본다. 또 과학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 제일의 환경 도시로 거듭난 프라이부르크에서는 현대 과학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여행길에서 뜻하지 않게 겪게 된 에피소드와 감상이 녹아 있어, 여행기로서의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 역사와 과학의 절묘한 만남! 오감으로 깨닫는 일상생활 속 과학의 원리! 이제, 수업 시간에 무미건조한 이론으로만 배웠던 과학을 몸으로 터득하는 뿌듯함과 즐거움을 만끽해 보자. 구텐베르크 인쇄실로의 초대 _ 구텐베르크 박물관낯선 곳에서 만나는 ‘한국’에 대한 반가움을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 뿌듯한 마음으로 한국관을 둘러보고 있는데, 전시관 한쪽에 제법 많은 학생들이 모여 있는 게 보였다. “어디서 온 학생들인가요?” 학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는 틈을 타, 인솔자에게 물어보았다. “네, 마인츠 대학 학생들이에요.” 그는 마인츠 대학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양 강좌를 맡고 있는 교수였다. 그들은 이 박물관을 견학하던 중에 한국의 금속 활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었다. 잠시 뒤, 우리가 한국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학생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저 사람들, 한국에서 왔대.” ‘지금 너희가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그 금속 활자 있지? 그거 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거야!’ 나는 고개를 45도 각도로 들고 어깨에 힘을 준 채, 그곳의 한쪽 벽에 붙어 있는 《직지심체요절》의 원판 모형을 바라보았다. 아, 그때의 자랑스러움은 겪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르리라. 게다가 그곳에 전시된 여러 고서적들과 최초의 금속 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은 내 어깨에 더욱 힘을 실어 주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크게 외쳤다. ‘독일 구텐베르크 박물관에 금속 활자의 원조인 대한민국 국민이 왔다!!‘ ―141~143쪽에서태양에서 미래를 찾는 도시 _ 프라이부르크모빌레를 다 둘러본 뒤 2층 출구로 나갔더니, 바로 트램 정거장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그런데 차들이 너무 천천히 달리는 것이 아닌가. ‘아우토반’으로 유명한 독일 맞아? 자세히 보니 주차장 바깥의 도로는 자동차 최대 속도가 시속 30km로 제한되어 있었다. 최대 속도가 시속 30km라니……. 차라리 자전거가 더 빠를 것 같았다. 중앙역 앞에 자동차 대신 자전거 주차장이 있는 것이나, 자동차의 속도를 이렇게 제한하는 것에서 환경 도시 프라이부르크의 기본 정신이 엿보였다. ―268~269쪽에서 이건 또 뭔 얘기? _ 아픈 기억의 공간, 다하우 집단 수용소수용소의 끝에는 죽어 간 사람들을 위한 위령탑이 세워져 있었다. 그러나 끔찍한 살육의 현장에 세워진 이 위령탑이 그들의 영혼을 얼마나 위로할 수 있을까. 독일을 방문하면 역사적 현장인 집단 수용소를 꼭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따로 내어 와 본 것인데 마음이 내내 무거웠다. 이날은 독일에서 머무른 날 가운데 가장 추웠고, 하늘도 회색빛 구름으로 덮여 있었다. 같이 갔던 한샘은 돌아오면서 “으슬으슬한 한기가 살을 파고드는 추위였다.”고 말했다. ―315쪽에서
김구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박명희 지음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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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논술,철학
박명희 지음
의 각 권에 딸린 부교재로서, 각 인물이 활동했던 역사적인 상황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울교육대학교 역사논술연구회가 집필했으며, 인물을 통한 역사적 사실 이해를 돕고 균형잡힌 역사관을 갖출 뿐 아니라 시공간을 뛰어넘는 논리적 비판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1~57 역사 논리 찾기 유적 답사기 사실적 이해 추리·상상적 이해 논리·비판적 이해 논술 모범답안
365 혼공 캘린더
위즈덤하우스 / 한재우 지음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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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한재우 지음
‘혼자 하는 공부’, 즉 ‘혼공’을 제대로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만년 일력+책’ 형태의 신개념 책. 책상 위, 식탁 위, 탁자 위 등 눈이 닿는 곳에 놓고 하루하루 달력을 넘기면서 읽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기는 책, 1년 365일 매일매일 오늘의 공부를 완성시켜줄 책이다.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해야지’라는 머릿속의 생각을 기꺼이 실천으로 바꾸고, 작심 365일을 가능하게 하며, 누구든 지금 당장 공부하게 만들 것이다.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혼자서도 충분히 의지를 다지며 공부할 수 있도록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기 다른 이야기를 실었다. 언뜻 그저 좋은 이야기에 그럴싸한 해석을 덧붙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1년 365일을 빈틈없이 채운 각각의 이야기마다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다. ‘혼공’을 위한 행동과 실천, 마음가짐, 공부법이 그것이다.작가의 말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닻, 『365 혼공 캘린더』 1월 JANUARY JAN 1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가장 쉬운 방법 JAN 2 사자가 보이기 전에는 사자 걱정을 하지 말자 JAN 3 악마는 ‘내일부터’라고 말한다 JAN 4 암기를 쉽게 하고 싶다면 ‘이미지’로 외워라 JAN 5 공부가 지겹다는 당신에게 JAN 6 당신의 공부가 항상 제자리걸음인 이유 JAN 7 A급이 될 수 있는 비결 JAN 8 탁월함은 시작도 끝도 없는 반복으로 얻어지는 것 JAN 9 결국 의지할 곳은 자기 자신 JAN 10 당신이 가는 길이 공부다 JAN 11 공부가 지루하다고 느껴지거든 JAN 12 오늘 치 공부에 도전하라 JAN 13 재능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JAN 14 달라지고 싶다면 포기해야 한다 JAN 15 천국의 한 조각 JAN 16 공부를 게임처럼 세팅한다면 JAN 17 미래는 과거의 반복이 아니다 JAN 18 인생 역전의 비결 JAN 19 지금 가는 길을 믿어라 JAN 20 봄에는 개나리, 가을에는 국화 JAN 21 뛰어난 사람의 일상은 단순하다 JAN 22 어느 편인가 하면 삶을 택하자 JAN 23 공부하라, 반드시 잊어버리게 될지라도 JAN 24 자기 자신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이 되어라 JAN 25 종이를 꿰뚫는 눈빛으로 책을 본 일이 있는가 JAN 26 공부의 적을 만나거든 ‘베개’를 눌러라 JAN 27 시행착오는 최고의 교사다 JAN 28 당신에게 부족한 것, 당신에게 필요한 것 JAN 29 오늘 겪는 어려움은 어제 만든 구멍 때문이다 JAN 30 태도의 축적이 당신의 미래다 JAN 31 기억하고 싶다면 의미를 부여하라 2월 FEBRUARY FEB 1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지? FEB 2 이치로가 정상을 즐기는 방식 FEB 3 공부하는 장소가 불만인 사람들에게 FEB 4 ‘이래도냐’와 ‘고작 이것뿐이냐’ FEB 5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방법 FEB 6 불평하든지 아니면 움직이든지 FEB 7 슬럼프에 빠진 사람들에게 FEB 8 10,000배를 하고 얻은 좌우명 FEB 9 할 수 있는데, 왜 거기 머무르려 하는가 FEB 10 도서관의 한구석 자리 FEB 11 쓰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FEB 12 가장 필요한 건 공부 그 자체 FEB 13 하루 공부와 평생 목표의 상관관계 FEB 14 지금 어떤 초콜릿을 씹고 있는가 FEB 15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FEB 16 잘못된 구멍일지언정 일단 파기 시작하라 FEB 17 삶은 순간이 쌓여 완성된다 FEB 18 그렇게 생각하거나 말하거나 행동하지 말자 FEB 19 공부 비법 일곱 가지 FEB 20 평범한 일을 ‘늘’ 잘해내라 FEB 21 뉴턴이 넌지시 가르쳐준 공부 비결 FEB 22 당신은 우뚝 솟을 것이다 FEB 23 행복의 일곱 가지 조건 FEB 24 공부와 잇닿은 것들 FEB 25 인정하는 사람은 인정받는다 FEB 26 공부보다 앞서나가야 공부가 재미있다 FEB 27 아인슈타인이 말한 천재의 재능 FEB 28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 FEB 29 딥 워크 방식으로 공부하기 3월 MARCH MAR 1 새로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 MAR 2 우리의 머리 위에 비가 내리면 MAR 3 어쩔 도리가 없다면 ‘턱’하니 도미 MAR 4 부정적인 생각을 중화시켜라 MAR 5 당신은 당신의 생각보다 위대하다 MAR 6 언제는 공부가 쉬웠던 적이 있었나 MAR 7 오늘은 시작하는 날입니다 MAR 8 방해와 어려움에 감사하기를 MAR 9 공부하는 이유 첫 번째: 지혜의 넓이 MAR 10 공부하는 이유 두 번째: 지혜의 깊이 MAR 11 공부하는 이유 세 번째: 지혜의 힘 MAR 12 꿈을 뚜렷한 목표로 바꿔라 MAR 13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는 SMART한 원칙 MAR 14 마음 쓰이는 일부터 처리하라 MAR 15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 그보다 중요한 사실 MAR 16 따라잡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 MAR 17 ‘위험한 삶’을 위해 해야 할 일 MAR 18 스무 개의 대학 졸업장 MAR 19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MAR 20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말 MAR 21 진정한 결단이 먼저다 MAR 22 ‘3열’의 그날 밤 MAR 23 공부의 성취도는 끈기의 습관과 정비례한다 MAR 24 잠재력을 발휘하기에 충분한 목표인가 MAR 25 당신은 당신이 기대하는 사람이 된다 MAR 26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서 훌륭해진다 MAR 27 휴일은 생각보다 행복하지 않다 MAR 28 시작, 인내, 집중, 노력 MAR 29 스마트폰 보듯이, 그렇게 공부하면 된다 MAR 30 그때 열심히 했던 딱 그만큼 MAR 31 공부의 크기와 시간의 길이 4월 APRIL APR 1 Let’s call it a day APR 2 소의 털인가 기린의 뿔인가 APR 3 공부는 자신에 대한 단련이다 APR 4 도산 선생의 오렌지 APR 5 나무를 심기에 두 번째로 좋은 시기 APR 6 합격하지 않고선 못 배기는 날 APR 7 발사 순간의 우주선이 불길을 뿜어내듯 APR 8 피하고 싶다면 움직여라 APR 9 남을 평가할 시간에 차라리 자신의 공부를 하라 APR 10 위대한 작가들과 ‘영감’ APR 11 진정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APR 12 노력으로 재능을 이겨낸 사람들 APR 13 주는 만큼 돌려받는다 APR 14 인내는 거의 모든 것을 극복한다 APR 15 No Study No Happy APR 16 잠의 꿀맛을 즐기는 비결 APR 17 잠을 줄이는 방법 APR 18 게으름을 극복하는 방법 APR 19 문제가 있는 곳에 대가가 있다 APR 20 공부 계획을 꽉 잡는 방법 APR 21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APR 22 재능이 있거든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사용하라 APR 23 어항에 있더라도 강을 꿈꾸어야 한다 APR 24 텔레비전을 보는 대신에 APR 25 사람은 문제를 닮아간다 APR 26 위대한 성과는 ‘한 걸음’의 축적이다 APR 27 마음의 식스팩을 키워라 APR 28 ‘당신이 제일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 APR 29 깊이 파고 싶은 사람은 넓게 파야 한다 APR 30 공부를 예술처럼 하자 월 MAY MAY 1 각자가 갈아야 할 자신들의 밭 MAY 2 노력의 근본은 ‘참는 것’ MAY 3 선택은 스스로의 몫 MAY 4 공부의 목적은 지식 그 자체가 아니다 MAY 5 집중하지 못하면 그날은 잃어버린 날이다 MAY 6 당신을 방해하는 암초 위에 등대를 세워라 MAY 7 삶은 포기로 완성된다 MAY 8 공부로 효도하자 MAY 9 저력은 고통에서 나온다 MAY 10 집안일의 마법 MAY 11 그는 예상대로 합격했다 MAY 12 막상 하니까 되던데? MAY 13 당신의 미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사람들 MAY 14 ‘지금 당장’을 ‘나중’으로 바꾸는 능력 MAY 15 저항이 없으면 성장도 없다 MAY 16 재미를 찾는 사람은 현명하다 MAY 17 공부를 잘하게 되는 방법 MAY 18 공부에서 재미를 찾는 세 가지 방법 MAY 19 당신은 이미 시도의 전문가다 MAY 20 등수는 무채색, 세상은 유채색 MAY 21 똑똑해지는 비결 두 가지 MAY 22 플랜 A는 대개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MAY 23 원하는 만큼 목표를 세워라 MAY 24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 MAY 25 공부하다 잠들고, 자다 깨서 공부하자 MAY 26 장애가 아니라 꿈을 보라 MAY 27 인생의 힘든 시간을 견디는 방법 MAY 28 당신은 반드시 그 너머를 봐야 한다 MAY 29 당신의 이야기도 언젠가 그렇게 될 것이다 MAY 30 시간이 없다는 변명이 나쁜 이유 MAY 31 나를 만드는 바로 그 시간 6월 JUNE JUN 1 꿈을 위해 잠을 이용하라 JUN 2 2,000개의 씨를 뿌리는 민들레처럼 JUN 3 아주 조금이라도 ‘자발적으로’ 해보자 JUN 4 누군가 당신의 삶을 지배할 것이다 JUN 5 시도하지 않으면 확실히 실수하는 것이다 JUN 6 탄탄한 기본기가 중요한 이유 JUN 7 몰입은 재미다: 재미를 부르는 세 가지 요건 JUN 8 잠도 공부의 한 부분이다 JUN 9 공부가 안될 때는 공부할 이유부터 떠올려라 JUN 10 우리는 매일 우리의 마운드에서 공을 던진다 JUN 11 영원히 새로워져라 JUN 12 분노를 가라앉히는 효과적인 방법 JUN 13 뭔가 맞아떨어져가고 있다 JUN 14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더 많이 생긴다 JUN 15 어쨌거나, 일단 시작하자 JUN 16 경주는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다 JUN 17 당신의 과거를 쫓아버려라 JUN 18 꿈은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JUN 19 양지바른 곳에 나오면 단점은 장점이 된다 JUN 20 계획을 세우는 데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라 JUN 21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JUN 22 우리 삶의 은유는 무엇인가 JUN 23 한 번에 하나씩만 JUN 24 위험을 추구하라 JUN 25 시작하는 날이 좋은 날이다 JUN 26 공부를 하면 공부를 배울 수 있다 JUN 27 당신은 공부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JUN 28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JUN 29 먹는 것은 공부의 출발이다 JUN 30 당신도 언젠가 당신의 무대에 오를 것이다 7월 JULY JUL 1 논산 훈련소의 황제펭귄 JUL 2 문제는 습관이다 JUL 3 일본 최고 관상가의 운명을 바꾸는 법 JUL 4 ‘어떤 사람’보다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 JUL 5 하루도 책을 손에서 놓은 일이 없었다 JUL 6 책임감이 있는 사람 JUL 7 무조건 운동하라 JUL 8 공부와 달리기 JUL 9 재미는 목표에서 나온다 JUL 10 성취가 쌓이면 성공은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JUL 11 공부가 잘되는 책상 정리법 JUL 12 장애물은 당연하다 JUL 13 아침형 인간이냐 저녁형 인간이냐 JUL 14 성공의 비결은 정말로 단순하다 JUL 15 해피엔딩은 언제나 기대 너머에 있다 JUL 16 나쁜 습관을 고치는 400년 된 비결 JUL 17 노인의 잔칫상과 새우 요리 JUL 18 나의 엉망진창 ‘눈높이 수학’ JUL 19 만약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면 JUL 20 나를 사랑한다는 것 JUL 21 한번에 한 가지에 집중하라 JUL 22 슬럼프가 오면 책을 읽어라 JUL 23 고통과 즐거움을 연결하는 능력 JUL 24 가르치는 사람이 가장 잘 배운다 JUL 25 시간 관리의 원칙 JUL 26 떨지 않고 제 실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JUL 27 새로운 세상에서 태어나려면 JUL 28 공부하는 사람의 기도 JUL 29 공부 습관은 평생 당신을 따라다닌다 JUL 30 빨리 실패하고 빨리 배워야 한다 JUL 31 비는 어느 구름에서 쏟아질지 모른다 8월 AUGUST AUG 1 보여주면 따른다 AUG 2 장애물을 보는 사람은 장애물로 향한다 AUG 3 평범한 고수의 비범한 비밀 AUG 4 책을 들고 버스를 타보라 AUG 5 열심히 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AUG 6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는 자란다 AUG 7 암기가 당신을 꿈에 닿게 할지니 AUG 8 공부밖에 모르는 사람은 필요가 없다 AUG 9 공부는 당신의 밥이다 AUG 10 말은 인생을 좌우하는 컨트롤러다 AUG 11 그리고 노벨상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AUG 12 바꿀 수 없다면 운명이 아니다 AUG 13 운명을 바꾸는 법 AUG 14 한 장의 종이로 시간을 지배하는 법 AUG 15 불안감을 없애주는 잠자리 명상 AUG 16 몸으로 공부하는 사람 AUG 17 가끔은 공부에 관한 책을 읽자 AUG 18 괴짜 소설가, 공부하는 방법을 말하다 ① AUG 19 괴짜 소설가, 공부하는 방법을 말하다 ② AUG 20 공부에 대한 수다도 공부다 AUG 21 그저 머리가 좋은 아이인 줄 알았다 AUG 22 열심히 공부한다는 말의 의미 AUG 23 초단기 기억, 단기 기억, 장기 기억 AUG 24 장기 기억으로 직행하는 지름길 AUG 25 지금 단지 맨 아래 계단에 있는 것뿐이다 AUG 26 그러면 확실히 즐겁다 AUG 27 당신의 ‘에펠 탑’은 무엇인가 AUG 28 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 AUG 29 출발은 가속보다 힘들다 AUG 30 붉은 여왕의 경고 AUG 31 공부 시간을 늘리는 방법 9월 SEPTEMBER SEP 1 세상에서 가장 짧은 대답 SEP 2 실패로 장식된 화려한 월계관 SEP 3 공부하는 느낌과 공부량 SEP 4 뇌의 10%도 채 사용하지 못한다는 거짓말 SEP 5 비록 조금 돌아가더라도 SEP 6 공부와 정면으로 승부하라 SEP 7 힘을 모아주는 사람들 SEP 8 고수는 단순한 기술을 구사한다 SEP 9 공부 방법도 결국 ‘사무사’ SEP 10 해야 할 시기, 얻어야 할 것 SEP 11 결단, 그 어떤 변화도 가능한 원리 SEP 12 결단력을 기르는 4가지 방법 SEP 13 문제는 힌트로 푸는 것이 아니다 SEP 14 스스로를 위해 책을 선택하라 SEP 15 길모퉁이의 작은 순댓국집 SEP 16 덤블도어는 그렇게 말했다 SEP 17 무조건 집중하라 SEP 18 도반이 성취의 절반이다 SEP 19 남들이 하기 싫을 때 해야 진짜 공부다 SEP 20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한다 SEP 21 어떤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 SEP 22 자만하는 순간 추진력은 사라진다 SEP 23 한쪽 뿌리를 인문학에 담근 나무처럼 SEP 24 가장 무서운 경쟁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SEP 25 ‘좋은 것’을 버릴 수 없다면 경쟁을 감수하라 SEP 26 나는 단지, 지금, 수학만 못할 뿐이야 SEP 27 개선할 수 있다면 최고가 될 수 있다 SEP 28 스티브 잡스가 던지는 돌직구 SEP 29 당신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는 법 SEP 30 뇌 뜸들이기 10월 OCTOBER OCT 1 칭찬도 예외는 아니다 OCT 2 엄청나게 공부를 잘하는 선배 OCT 3 그 친구는 참고 논문까지 복사했다 OCT 4 진정한 길은 가슴이 말해준다 OCT 5 공부를 관리하는 방법 OCT 6 알맹이를 채우면 인기는 저절로 따라온다 OCT 7 이유는 딱 하나, 너무 지루했다 OCT 8 공부에 돈을 아끼지 말자 OCT 9 어떤 책은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OCT 10 삶을 바꾸는 바로 그 질문 OCT 11 마음을 움직이는 키 OCT 12 기업의 학습 조직과 당신의 스터디 OCT 13 문제와 정면으로 부딪혀라 OCT 14 도움이 되는 믿음 OCT 15 숙대 신입생들에게 썼던 편지 OCT 16 진정한 안정은 끊임없는 움직임 속에 있다 OCT 17 지속 가능한 공부를 만드는 것 OCT 18 앉으면 이긴다 OCT 19 잠에서 깨어나 변화를 맞이하기를 OCT 20 공부는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OCT 21 우선 할 수 있는 일부터 OCT 22 당신은 대단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다 OCT 23 B급 계획을 가진 A급 노력가 OCT 24 공부 재미를 향해 한 걸음씩 OCT 25 당신에게 힘을 주는 은유 OCT 26 닫힌 문에 사로잡히지 말라 OCT 27 아이디어 홀딩 타임 OCT 28 공통적인 성공의 법칙 OCT 29 마스터 마인드 그룹 OCT 30 ‘어느 길이 안전할까?’라는 질문에 깃든 함정 OCT 31 고양이처럼 예민하게 11월 NOVEMBER NOV 1 슬럼프를 겪고 있다면 친구를 만나라 NOV 2 불안까지 포함해서 수험 생활이다 NOV 3 당신이 먼저 문화를 바꿔라 NOV 4 메타 인지를 높이는 방법 NOV 5 가슴을 뛰게 만드는 목표 NOV 6 당신을 바꾸는 15분의 힘 NOV 7 제일 잘나가는 사람 NOV 8 누구에게나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있다 NOV 9 결국 중요한 건 자기 자신과의 관계 NOV 10 몸을 통해 마음에게 지시하라 NOV 11 합당한 이유와 목적 NOV 12 그 시간을 채울 수 있느냐의 문제 NOV 13 먼저 주는 것이 답이다 NOV 14 최고를 따라 하면 최고가 된다 NOV 15 대성공과 대원칙 NOV 16 효과는 시험 기간에 나타났다 NOV 17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혀보라 NOV 18 잡념에서 벗어나는 방법 NOV 19 당신의 삶을 어디에 몰입할 것인가 NOV 20 끙끙거려라,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NOV 21 영웅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NOV 22 당신의 공부는 얼마짜리인가 NOV 23 마음을 위한 책 한 권 NOV 24 그는 넘어지자마자 다시 일어났다 NOV 25 사랑받고 싶다면, 공부하라 NOV 26 망각과 믿음 사이 어디쯤 NOV 27 공부와 리더십 교육 NOV 28 승리할 것인가 패배할 것인가 NOV 29 공부 잘하는 사람을 벤치마킹하라 NOV 30 공부에 결승선은 없다 12월 DECEMBER DEC 1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대처하는 자세 DEC 2 항상 북쪽을 가리키는 나침반의 N극처럼 DEC 3 당신이 최선을 다하는지 다른 사람들도 안다 DEC 4 그럼에도 불구하고 DEC 5 현명한 개구리가 바구니에서 탈출하는 방법 DEC 6 열심히 노력할수록 더 많은 행운이 따른다 DEC 7 1,2등이 아니면 하지 말라 DEC 8 걱정이 가득해 도저히 공부할 수 없다면 DEC 9 고치든지 포기하든지 DEC 10 앵무새와 속기록 DEC 11 그대로 따라 하기 DEC 12 궁하면 통할까? DEC 13 당신은 최고의 학생입니까 DEC 14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DEC 15 불공평한 세상의 대 역전승 DEC 16 시험지만 보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당신에게 DEC 17 천재와 보통 사람의 차이 DEC 18 공부를 게임으로 만드는 방법 DEC 19 노동이 아닌 노력을 하라 DEC 20 카우치 포테이토와 창조적인 머리 DEC 21 삶은 어디로 흐를지 알 수 없다 DEC 22 속도보다는 방향 DEC 23 중요한 공부부터 하라 DEC 24 성탄 전야의 법대 도서관 DEC 25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DEC 26 스스로를 통제하는 비결 DEC 27 공부를 위한 시험 DEC 28 진로를 찾는 3가지 힌트 DEC 29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확연히 깨닫는다면 DEC 30 당신의 멋진 요리를 기대하며 DEC 31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책상 위에 놓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긴다! 혼자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1일 1공부 자극 『365 혼공 캘린더』 공부 자극 팟캐스트 의 진행자인 한재우 작가가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낸 『365 혼공 캘린더』는 ‘혼자 하는 공부’, 즉 ‘혼공’을 제대로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만년 일력+책’ 형태의 신개념 책이다. 책상 위, 식탁 위, 탁자 위 등 눈이 닿는 곳에 놓고 하루하루 달력을 넘기면서 읽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기는 책, 1년 365일 매일매일 오늘의 공부를 완성시켜줄 책인 것이다. 이 책은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해야지’라는 머릿속의 생각을 기꺼이 실천으로 바꾸고, 작심 365일을 가능하게 하며, 누구든 지금 당장 공부하게 만들 것이다. 책상 위에 놓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긴다! 혼자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1일 1공부 자극 날마다 당신의 잠든 공부 세포를 깨울 『365 혼공 캘린더』 새해 첫날이나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자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결심 중 하나가 바로 ‘공부’이다. 학생들은 성적 및 진학을 위해 직장인들은 생존 혹은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를 계획하고 실천한다. 올해만큼은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이번만큼은 공부를 잘해보고 싶어서 책도 사고, 학원도 기웃거리며, 스터디도 꾸려보지만 어쩐지 공부는 쉽지 않다. 가장 근본적인 공부법을 깨닫지 못한 채 공부의 주변만을 서성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결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근본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공부는 ‘혼자 하는 공부’, 바로 ‘혼공’이다. 공부 자극 팟캐스트 의 진행자인 한재우 작가가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낸 『365 혼공 캘린더』는 제대로 ‘혼공’을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만년 일력+책’ 형태의 신개념 책이다. 책상 위, 식탁 위, 탁자 위 등 눈이 닿는 곳에 놓고 하루하루 달력을 넘기면서 읽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기는 책, 1년 365일 매일매일 오늘의 공부를 완성시켜줄 책인 것이다. 이 책은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해야지’라는 머릿속의 생각을 기꺼이 실천으로 바꾸고, 작심 365일을 가능하게 하며, 누구든 지금 당장 공부하게 만들 것이다. 365일 언제 어디서든 상관없이 공부를 시작하라! 혼자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을 격려하는 친절한 공부 멘토링 날마다 듣고 쓰고 생각하면서 기르는 ‘혼공 의지’ 『365 혼공 캘린더』는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혼자서도 충분히 의지를 다지며 공부할 수 있도록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기 다른 이야기를 실었다. 언뜻 그저 좋은 이야기에 그럴싸한 해석을 덧붙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1년 365일을 빈틈없이 채운 각각의 이야기마다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다. ‘혼공’을 위한 행동과 실천, 마음가짐, 공부법이 그것이다. 다른 사람이 백 번을 한다면 나는 천 번을 하겠다는 어느 사법 시험 합격자의 에피소드를 통해 목적 달성을 위한 진짜 공부를 하려면 어떻게 행동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을 읽으면서는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보다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다. A4 한 장만 있어도 만들 수 있는 암기 카드는 어떤 내용이든 공부가 수월해지도록 돕는다. 이처럼 혼자 공부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공부의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자신에게 필요한 유용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야기와 함께 생각하고, 듣고, 쓰고,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해 흥미를 배가시켰다. 언제 어디서든 혼자서 공부 의지를 다져야 할 때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공부가 있는 풍경] 작가가 직접 찍거나 고른 사진에 짧은 원고를 더했다. 한 템포 쉬어가면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공부 명상 페이지’이다. [오늘, 생각하다] 전 세계를 아우르는 유명인들의 명언으로 ‘혼공 의지’를 다지고 공부에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다. [오늘, 듣다] 공부 자극 팟캐스트 중 특히 더 들어볼 만한 내용을 소개했다. [오늘, 쓰다] 직접 쓰는 과정을 통해 공부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다. 아메리카노 대신 이 책을 넘기면서 아침을 열어라!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혼자서도 행복한 공부를 위하여 날마다 ‘공부하는 나’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1년 12달 365일을 언제나 한결같이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는 슬럼프를 만나고, 누군가는 한계에 부딪친다. 생각과는 달리 공부 의지가 점점 약해질 때 책상 위든 머리맡이든 이 책을 놓아두면 시선이 닿는 그곳에 바로 해결책이 있다. 재즈 바를 운영하던 무라카미 하루키가 영업을 마치고 새벽 3시부터 주방에 앉아 글을 써서 첫 소설을 완성한 이야기, 20대 초반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3~4년에 한 주제씩 60년 동안 혼자서 꾸준히 공부한 피터 드러커의 이야기, 사법 시험을 앞둔 고시생이 교수님이 지나가듯 불러준 참고 논문까지 읽어가며 공부해서 수석 합격한 이야기 등은 모든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공부 자극을 선사한다. 무엇이든 날마다 꾸준히 하는 사람을 넘어서기란 결코 쉽지 않다. 당신이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당신 안의 잠든 공부 세포를 깨우기로 작정했다면 아메리카노 대신 이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아침을 열고, 스마트폰 대신 이 책을 머리맡에 두고 잠자리에 들기를 바란다. 하루하루 만나게 되는 한 편 한 편의 글이 당신을 ‘혼자서도 멋지게 공부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시나브로 인생까지 변화시킬 것이다. ※ 『365 혼공 캘린더』는 한재우 작가가 2014년 출간한 『365 공부 비타민』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떨어지면 어떡하나, 애인이 헤어지자면 어떻게 하나.스트레스를 받는가. 공부가 안 되는가. 불면증에 위장병에 원형 탈모까지 생겼는가.당신이 그렇다면 저 얼룩말을 떠올려라.사자가 들이닥치기 전까지는 묵묵히 풀을 뜯는 줄무늬 선명한 얼룩말이다.얼룩말이 히힝 웃는다. “사자가 보이기 전에는 사자 걱정을 하지 말라구.”-
더 잡
밝은세상 / 더글라스 케네디 글, 조동섭 옮김 /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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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
소설,일반
더글라스 케네디 글, 조동섭 옮김
비즈니스세계는 정글, 살아남는 자가 승자다 전 세계 30여 개국 출간! 아마존 프랑스, 아마존 영국 베스트셀러 《빅 픽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매혹적인 반전 스릴러 《빅 픽처》를 비롯해 출간하는 소설마다 뜨거운 관심과 함께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끄는 더글라스 케네디의 장편소설이다. 더글라스 케네디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으며 영국에서는 나오는 책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2011년에는 [빅 픽처], [파리5구의 여인]이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주목받았다. 네드 앨런은 알래스카에서 냉장고를 팔 수 있을 만큼 능력이 뛰어난 세일즈의 귀재이다. 그가 근무하는 잡지 《컴퓨월드》는 업계의 후발업체이지만 1,2위 업체인 《PC글로브》와 《컴퓨터아메리카》의 아성을 위협할 만큼 고성장을 이룬다. 잡지의 주 수입원은 광고수주이고, 네드 앨런은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통한다. 회사에서도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입사 3년 만에 팀장 자리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하지만 적대적 M&A를 통한 회사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비열한 음모의 희생양이 된다. 맨해튼의 비즈니스세계를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구조조정, 빅딜, 적대적 M&A, 정리해고, 명예퇴출 등의 말들이 한창 신문지상에 오르내렸던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뉴욕은 비싼 주택 임대료, 고물가 등으로 보통의 샐러리맨이라면 생활하기조차 힘겨운 곳이다. 21세기 문화와 유행을 선도한다는 뉴욕에서 네드의 삶은 끝 모를 추락을 경험한다. 기댈 곳이 없는 네드는 고교 동창생 제리가 내미는 손을 덥석 부여잡을 수밖에 없다. 약자는 늘 제대로 된 항변 한번 못해보고 추락하기 마련이지만, 네드는 약자로서의 추락을 거부한다. 강자의 무자비한 횡포 속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추락을 거듭하던 네드는 마지막 순간에 반전카드를 움켜쥐게 된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으로 마지막까지 독자들의 시선을 한시도 놓아주지 않는다. 비즈니스세계는 정글, 살아남는 자가 승자다! 전 세계 30여 개국 출간! 아마존 프랑스, 아마존 영국 베스트셀러! 《빅 픽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매혹적인 반전 스릴러! 무려 120주 이상이나 국내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빅 픽처》를 비롯해 출간하는 소설마다 뜨거운 관심과 함께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끄는 더글라스 케네디 장편소설 《더 잡》이 출간되었다. 더글라스 케네디의 이력은 독특하다. 뉴욕 맨해튼 출신의 미국 작가지만 작가로서 본격적인 명성을 얻은 곳은 유럽이다.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열렬한 독자층을 확보하며 인기작가로 부상한 그는 현재 모국인 미국에서도 한창 재평가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사이먼앤슈스터]사와 전격 계약을 맺고 전 작품을 출간하고 있다. 더글라스 케네디는 뉴욕의 오프오프브로드웨이에서 극본을 쓰며 글쓰기를 시작했고, 초기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본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기를 주로 쓰다가 소설 집필에 뛰어들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묘사, 폭발적인 스피드, 독특한 개성을 가진 다양한 인물들, 재기발랄한 입담으로 어우러진 그의 소설은 독자들이 나른해할 틈을 주지 않는 게 특징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으며 영국에서는 나오는 책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2011년에는 소설 두 편-《빅 픽처》, 《파리5구의 여인》-이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주목받았다. 두 편 모두 프랑스에서 만들어져 세계적인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국내에도 소개되어 마니아들로부터 크게 호평받았다. 현재 국내에 소개된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총 일곱 편이다. 《빅 픽처》를 필두로 《위험한 관계》, 《모멘트》, 《파리5구의 여인》, 《행복의 추구》, 《템테이션》, 《리빙 더 월드》에 이르기까지 출간하는 소설마다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더 잡》은 더글라스 케네디의 작품 중 《빅 픽처》, 《파리5구의 연인》과 마찬가지로 스릴러로 분류되는 소설이다. 맨해튼의 비즈니스세계를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구조조정, 빅딜, 적대적 M&A, 정리해고, 명예퇴출 등의 말들이 한창 신문지상에 오르내렸던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IMF 이후 우리나라에도 격랑 치듯 밀어닥쳤던 신자유주의경제체제의 핵심과제는 구조조정을 통한 노동시장 유연성의 확보였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되고 있는 90년대 미국에서도 빅딜과 구조조정, 정리해고의 서슬 퍼런 칼바람이 몰아친다. 빅딜과 적대적 M&A로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밀려난 사람들의 분노와 좌절은 이 소설의 주인공 네드 앨런의 해고 과정에서도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 네드 앨런은 알래스카에서 냉장고를 팔 수 있을 만큼 능력이 뛰어난 세일즈의 귀재이다. 그가 근무하는 잡지 《컴퓨월드》는 업계의 후발업체이지만 1,2위 업체인 《PC글로브》와 《컴퓨터아메리카》의 아성을 위협할 만큼 고성장을 이룬다. 잡지의 주 수입원은 광고수주이고, 네드 앨런은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통한다. 회사에서도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입사 3년 만에 팀장 자리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하지만 적대적 M&A를 통한 회사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비열한 음모의 희생양이 되어 끝없는 추락을 경험한다. 약육강식, 적자생존, 승자독식으로 표상되는 21세기 신자유주의경제체제 아래의 뉴욕은 그야말로 포식자들의 도시이다. 거대한 마천루의 물결, 화려한 외양과 대비되는 거대한 음지, 21세기 문화와 유행을 선도한다는 뉴욕에서 네드의 삶은 끝 모를 추락을 경험한다. 자본주의의 메카로 일컬어지는 뉴욕은 비싼 주택 임대료, 고물가, 다양한 명품의 유혹 등으로 보통의 샐러리맨이라면 생활하기조차 힘겨운 곳이다. 더구나 직장을 잃어버린 네드의 앞날은 솟아날 구멍이 보이지 않을 만큼 암담하다. 갑의 횡포에 맞선 약자의 통쾌한 설욕전이 시작된다!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반전의 묘미가 뛰어나다. 그중에서도 《더 잡》은 특히 통쾌한 반전으로 독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회사에서 잘리고, 정리해고 과정에서 빚어진 폭력사태로 일할 자리를 잃어버린 네드는 고교 동창생 제리가 내미는 손을 덥석 부여잡을 수밖에 없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듯 약자는 늘 제대로 된 항변 한번 못해보고 추락하기 일쑤다. 그렇지만 네드는 약자로서의 추락을 거부한다. 강자의 무자비한 횡포 속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추락을 거듭하던 네드는 마지막 순간에 반전카드를 움켜쥐게 된다. 최근 국내에서도 《뉴스타파》의 폭로로 [버진 아일랜드]에 비자금 계좌를 개설한 명단이 발표되면서 비상한 관심을 끈 바 있다. 《더 잡》에서도 돈세탁 이야기가 중심소재로 등장한다. 단지 조세도피처가 [버진 아일랜드]가 아니라 [바하마]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거대 부동산 재벌이자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잭 밸런타인은 돈에 대한 욕심도 끝이 없다. 거대 부동산회사를 운영하는 밸런타인은 [바하마 은행]에 비밀계좌를 개설하고, 남미의 마약조직 비자금과 마피아 자금에 대한 돈세탁을 대리해준다. 마피아 불법자금에 대한 돈세탁은 [엑스칼리버 펀드]라는 계좌로 위장되어 있다. 네드는 밸런타인의 수하인 제리의 관리를 받으며 비자금이 든 노트북가방을 바하마로 운송하고 입금시키는 역할을 한다. 일명 비자금 운반책이다. 많은 위험이 따르지만 당장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네드로서는 찬밥 더운 밥 가릴 처지가 아니다. 네드는 그 과정에서 비자금 운반을 했던 전임자 피터슨이 무슨 이유로 살해당했는지 알게 되며 [엑스칼리버 펀드]의 실체를 분명하게 인지한다. 반전의 묘미는 약자가 강자를 혼내줄 때 배가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더 잡》은 반전의 묘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소설이다. 네드는 마지막까지 비자금 운반책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통렬한 복수와 함께 새 삶을 열어젖힐 것인가? 물고 물리는 치열한 두뇌게임이 펼쳐지는 가운데 네드는 과연 생존의 갈림길에서 어떤 히든카드를 꺼내들 것인가? 약자가 강자를 이길 수 있는 카드는 그리 많지 않다. 더글라스 케네디는 이 소설에서 약자가 강자의 숨통을 조일 수 있는 카드로 어떤 무기를 선보일 것인가? 《더 잡》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으로 마지막까지 독자들의 시선을 한시도 놓아주지 않는다. 《더 잡》에 등장하는 말! 말! 말! 일단 부도덕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면 방향감각을 잃고 바다 한가운데로 표류할 수밖에 없다. 비즈니스세계에서 상대에게 패배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인상을 주는 건 절대 금물이다. 비즈니스세계에서는 악당과도 동침해야 할 경우가 많다. 상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성장을 경험할 수 없다. 다시 성공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다시 성공할 수 있다. 더 높이 올라가려고 애쓰느라 다른 걸 보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위해 그처럼 올라가려 애쓰는지 잊어버리고 만다. 그것이 ‘바보’의 진짜 정의다. 실수로 빚어진 대가를 언제라도 달게 받아들여라. 자긍심을 잃지 않고 실수를 받아들일 때 또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 실수로 빚어진 대가를 언제나 달게 받아들여야 한다. 자긍심을 잃지 않고 실수를 받아들일 때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 비즈니스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그 사람의 윤리적 태도라 할 수 있다. 이윤을 얻고자 하는 건 ‘훌륭한’ 동기다. 이윤을 얻는 것에 양심이 더해지면 그 동기는 더욱 훌륭해진다. 비즈니스세계는 거친 곳이다. 앞으로 나아가려 할 때에는 뒤에 확실한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있는지 늘 확인해야만 한다.
초고속성장의 조건 PDCA
청림출판 / 미키 다케노부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 2018.03.23
14,000
청림출판
소설,일반
미키 다케노부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PDCA에는 성과를 내기 위해 꼭 필요한 목표 설정, 계획 입안, 실행, 검증, 개선이 모두 담겨 있다. 그리고 이 다섯 가지 포인트를 빠르고 기능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PDCA는 제조업 현장은 물론이고 업무 관리를 위해,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영업 실적을 올리기 위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업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기업은 혁신을 일으키지 못한다’라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어떻게 소프트뱅크만이 빠른 속도로 혁신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일까? 손정의 회장의 비서실장이었던 저자는 그 이유가 간단하다고 말한다. 소프트뱅크는 허용 가능한 리스크의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모조리 시험해 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분야를 막론하고 앞으로 성장할 것 같은 사업을 탐색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에 전부 투자한다. 그리고 그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아 보이는 사업에 자원을 집중해 규모를 빠르게 키워 나간다. 처음부터 주력으로 점찍어 놓은 사업은 없으며, 성장한 것이 본업 중 하나가 된다. 이것이 바로 ‘고속 PDCA’다.들어가며 - 야근 없이 초스피드로 성과를 올리는 방법 나오며 - 멈추지 않는 소프트뱅크 성장의 비밀 제0장 고속 PDCA를 사용하면 초스피드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이유 소프트뱅크, 그 혁신의 비밀 일단 실행하므로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날마다 개선하므로 성장이 빠르다 숫자를 이용하므로 정확한 행동을 할 수 있다 고속 PDCA의 효과① 스스로 생각하는 힘 고속 PDCA의 효과② 숫자를 이용하는 힘 고속 PDCA의 효과③ 낭비를 없애는 힘 고속 PDCA의 효과④ 높은 의욕 고속 PDCA의 효과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힘 제1장 고속 PDCA 실행 8단계 PDCA와 ‘고속 PDCA’의 차이 만약 신입 영업사원이 고속 PDCA를 적용한다면 고속 PDCA가 소프트뱅크의 급성장을 이끌었다 내 사업이 창업 1년 만에 흑자를 달성한 이유 고속 PDCA를 실천하는 5가지 비결 제2장 월간, 주간이 아니라 ‘매일’의 목표를 설정한다[고속 PDCA의 ‘P’] 소프트뱅크의 ‘행동’은 왜 빠른가? 실행과 동시에 목표를 결정한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일수록 ‘실행부터 시작하는 것’이 강점이 된다 큰 목표는 ‘넘버원’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매일 달성할 수 있는 일’을 작은 목표로 정의한다 최초의 목표는 ‘임시’여도 된다 ‘성공·실패의 기준’이 결정되면 일은 게임이 된다 제3장 동시에 모든 수단을 시험해 본다[고속 PDCA의 ‘D’] 최적의 답을 손에 넣는 가장 확실한 방법 짧은 시간에 성공 확률을 키워라 컴퓨터도 실행 전까지는 ‘최적의 답’을 알지 못한다 롤모델에 빙의해서 자신을 넘어서라 동시에 모든 방법을 시험해 보기 위한 3가지 요령 아이디어는 실행하면서 만들어 낸다 왜 소프트뱅크는 아이디어가 풍부할까? ‘오늘 목표 달성에 성공할 방법’만을 생각하며 실행한다 결과의 기록이 목표치를 최적화한다 자신의 업무가 보이지 않는 사람은 결과를 내지 못한다 제4장 결과를 ‘숫자’로 엄밀히 검증한다[고속 PDCA의 ‘C’] 숫자를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고객 만족도를 비약적으로 높인 숫자 테크닉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는 ‘다변량 분석’ 프로세스를 가시화하는 ‘T-계정’ 개인의 업무도 ‘T-계정’으로 관리한다 제5장 가장 좋은 방법만을 발전시킨다[고속 PDCA의 ‘A’] 소프트뱅크가 4년 연속 적자였던 이유 큰 도전이 큰 성과를 가져온다 좋은 방법을 더욱 발전시키는 ‘6:3:1 법칙’ 반드시 예스를 이끌어 내는 손정의식 협상술 사람을 움직이려면 불안을 없애라 제6장 ‘타인의 힘’을 빌려 PDCA를 더욱 빠르게 실행한다 손정의 회장의 산악 가이드 이론 자신을 경계하기 위해 필요한 타인의 힘 타인의 ‘승리 패턴’을 빌리는 손정의식 필승법 돈을 빌리는 힘은 어떻게 키울까? 열의가 없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힘을 빌려주지 않는다 타인이 힘을 빌려주고 싶도록 말하는 방법 비전을 이야기하면 조력자가 나타난다“우리는 업무를 위한 힘의 80%를 어디에 쏟는가 계획인가, 실행인가?” ‘마시멜로 챌린지’라는 게임을 아는가?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스파게티면 20가닥, 테이프 1개, 실 1타래, 마시멜로 1개를 사용해 최대한 높은 탑을 만드는 게임이다. 1개의 마시멜로는 반드시 탑의 꼭대기에 얹어야 하며, 제한 시간은 18분이다. 당신이라면 어떤 작전을 세우겠는가? 이 게임을 만든 아이데오(IDEO)의 디자이너 피터 스킬맨(Peter Skillman)은 다양한 장소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어른과 아이의 방식이 매우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른은 전체 구조를 디자인하는 데, 그러니까 한 가지 완벽한 방법을 찾는 데 시간을 잔뜩 들인다. 디자인이 끝나면 역할 분담을 결정하고, 시간이 절반쯤 남았을 때 서둘러 제작에 들어가 각자 맡은 부분에 몰두한다. 대개는 제한 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맞춰 탑을 완성한다. 한편 아이들은 대부분 시작하자마자 각자 제멋대로 탑을 만들기 시작한다. 금방 벽에 부딪히기도 하고 그럭저럭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모두가 전망 있어 보이는 안을 내놓으면서 만들었다가 부수고 다시 만들기를 반복한다. 상당히 비효율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게임 결과, 아이들의 이런 방법이 어른의 평균을 웃돈다면 그 차이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일본 일류 기업들을 움직이는 최강 비즈니스 스킬 PDCA 일단 어른은 ‘계획하고 관리한다’라는 매니지먼트의 기본을 숙지하고 있다. 그 덕에 주어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할 방법을 찾는다. 그러나 계획에 과도하게 치중한 시간이 실행을 압도할 때 위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한다. 계획과 실행의 조화를 위해 일본 기업들은 ‘PDCA’라는 균형 잡힌 업무 스킬을 사용한다. PDCA는 매니지먼트의 고전적인 프레임워크이면서, 동시에 개별적 업무 기술의 습득을 가속하기 위한 바탕이 된다. Plan, 계획_ 목표나 방침을 명확히 하고 실현 가능한 실행 계획으로 구체화한다. Do, 실행_ 계획에 따라 실행하면서 진척 상태를 측정한다. Check, 검증_ 성과의 달성도나 방식을 검증하고 성공 또는 실패의 원인을 분석한다. Act, 개선_ 계획에 따라 실행되지 못한 부분을 개선하여 다음 계획에 피드백한다. 이 사이클을 반복함으로써 진행 작업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 PDCA에는 성과를 내기 위해 꼭 필요한 목표 설정, 계획 입안, 실행, 검증, 개선이 모두 담겨 있다. 그리고 이 다섯 가지 포인트를 빠르고 기능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PDCA는 제조업 현장은 물론이고 업무 관리를 위해,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영업 실적을 올리기 위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업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만약 이 PDCA를 좀 더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업무 속도와 결과는 당연히 극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저자는 일본 최대 IT 회사 소프트뱅크의 CEO 손정의 곁에서 그 변화를 실감했다. 손정의가 6만 소프트뱅크 직원에게 요구하는 업무 기술 ‘일본 기업은 혁신을 일으키지 못한다’라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어떻게 소프트뱅크만이 빠른 속도로 혁신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일까? 손정의 회장의 비서실장이었던 저자는 그 이유가 간단하다고 말한다. 소프트뱅크는 허용 가능한 리스크의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모조리 시험해 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분야를 막론하고 앞으로 성장할 것 같은 사업을 탐색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에 전부 투자한다. 그리고 그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아 보이는 사업에 자원을 집중해 규모를 빠르게 키워 나간다. 처음부터 주력으로 점찍어 놓은 사업은 없으며, 성장한 것이 본업 중 하나가 된다. 이것이 바로 ‘고속 PDCA’다. _소프트뱅크 고속 PDCA의 8단계 손정의가 일하는 방식을 철저히 분석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고 결심한 저자는 손정의의 방식에서 다음의 특징을 보았다. ‘큰 목표(1개월 목표)’와 ‘작은 목표(1일 목표)’가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복수’의 방법을 ‘동시’에 시험한다. 결과를 ‘날마다’ ‘숫자’로 엄밀하게 검증한다. 언제나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찾는다. 손정의는 PDCA를 충실히 지키면서도 일반적인 방법과 차이가 있었고, 저자는 그것을 바탕으로 기존의 PDCA를 개선한 ‘고속 PDCA’를 만들어냈다. P(계획)와 A(개선)를 세분화하여 정확성을 높이는 대신, 힘의 80%는 D(실행)와 C(검증)에 집중하는 것이다. _이제 성과는 속도전이다! 사실 마시멜로 챌린지에서 어른들이 아이를 이기기는 매우 어렵다. 아니, 대부분의 어른은 탑을 제대로 세우지도 못한다. 가장 큰 오류는 제한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야 마시멜로를 꼭대기에 올려놓는 것이다. 그제야 마시멜로가 예상보다 무겁다는 사실을 깨달아도 남은 시간이 거의 없다. 그때까지 잘못된 방향으로 힘을 쏟은 것이다. 한편 아이들은 이른 단계에서 실패를 반복하며 시행착오를 통해 정답을 찾아낸다. 탑을 세우는 도중에 아이디어가 번뜩이면 생각하기 전에 손이 움직인다. 계획이나 관리가 필요 없이 최적의 답을 손에 넣는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동시에 모든 수단을 시험해보는 고속 PDCA의 D(실행)에 해당한다. 보통 회사는 P(계획)에 시간과 노력을 지나치게 들여 시간을 낭비한다. 그러나 소프트뱅크는 실행과 검증에 힘을 들이는 까닭에 PDCA 사이클이 빠르게 돌아간다. PDCA, 최적의 답을 손에 넣는 가장 확실한 방법! 저자는 아시아의 워런 버핏이라 불리는 손정의의 비서실장으로, 소프트뱅크가 일본 최대 IT 회사가 되기까지 손정의 밑에서 다수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나스닥 재팬의 개설, 브로드밴드 통신 사업 Yahoo! BB의 설립, 일본채권신용은행(현 아오조라 은행)의 인수 등을 선두에 서서 이끌었고 성공시켰다. 손정의의 바로 곁에서 경험하며 체득한 성과 기술에 ‘고속 PDCA’라는 이름을 붙인 저자는 “무리한 업무는 없다!”고 말하며, 이 사이클을 빠르고 기능적으로 돌림으로써 초스피드로 성과를 올리는 손정의의 업무 기술을 소개한다. ‘오늘도 야근이다.’ ‘기한 내에 성과를 못 낼 것 같다.’ ‘요령이 부족하고 속도가 느리다.’ 만약 당신이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지금까지 해온 업무 방식, 상사의 사고방식이 이제 시대와 맞지 않을 뿐이다. 이 책은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서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예정했던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정리했다. 만약 지금 어려운 업무에 직면해 일이나 인생에서 괴로움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보기 바란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누군가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스스로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부디 ‘고속 PDCA’를 활용해보길 당부한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일본 독자들의 리뷰 ★★★★★ 소프트뱅크식 PDCA는 기존의 PDCA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고 더 나은 방법에 도달한다. ★★★★★ 손정의 회장의 일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데 가치가 있다. 그가 옆에 있다면 지금 일하는 방식이나 접근법에 대해 어떤 지적을 할지 생각하게 해준다. ★★★★★ 적절한 예나 인포그래픽으로 정리되어 가독성이 좋다. PDCA를 시작하는 학생이나 기업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 ★★★★★ 업무뿐 아니라 사생활에도 활용할 수 있다. 명확한 수치로 목표를 세우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보는 접근법은 자기실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 ★★★★★ 일의 속도를 높여 생산성을 올리고 싶은 사람, 업무량이 많아 야근하는 사람, 지금까지와는 다른 업무 방식을 원하는 사람, 미숙한 일을 할 기회가 많은 사람에게 추천한다.나는 소프트뱅크에서 단련한 업무 기술을 사용해 이 모든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창업한 뒤로 야근을 전제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배제하고, 아무도 야근하지 않으면서 회사를 성장시킬 방법을 지향해 왔다. 그 결과 현재 내 회사에서는 나를 비롯해 거의 모든 직원이 야근에서 해방되어 일뿐만 아니라 사생활도 충실한 인생을 보내고 있다. 나는 이런 실적을 가져온 업무 기술에 ‘고속 PDCA’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방법을 쉽게 익혀 평생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단언컨대, 이 업무 기술을 구사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일을 더욱 정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_ 손정의 회장은 실행하기로 결단하는 동시에 어떤 것을 결정한다. 그것은 고속 PDCA의 ‘큰 목표’에 해당하는 최종 목표다. 소프트뱅크에서는 ‘골(goal)’이라고 불렀다. ADSL 사업의 경우는 이랬다. ‘ADSL 사업에 뛰어들어서 먼저 1년 안에 고객 100만 명을 확보하겠어!’ 이를 위해 먼저 모뎀을 100만 대 발주했다. 이미 발주해 버렸으므로 되돌릴 수 없다. 요컨대, 배수진을 친 셈이다. 이것이 골이다. 소프트뱅크에서는 ‘Plan(계획)’이 아니라 ‘목표+실행’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는 것이다. _ 보통은 먼저 한 가지 방법을 시험해 보고 결과를 검증한 다음 ‘생각만큼 효과가 없으니 다른 방법도 시험해 볼까?’라며 다른 방법을 시험해 본다. 그리고 ‘첫 방법보다는 효과가 있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도 몰라’라며 또 다른 방법을 시험해 본다. 이런 식으로 검증을 진행해 모든 결과가 갖춰지면,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를 판단해 비로소 본격적인 실행으로 이행한다. 그러나 이래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파라솔 영업을 1개월 동안 해본 뒤 결과를 검증하고, 전화 영업을 1개월 동안 해본 뒤 결과를 검증하고……. 이런 식이면 여섯 가지 방법을 시험하는 데 반년이 걸려 버린다. 지금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알 수 없는 변화가 극심한 시대다. 이런 식으로 해서는 틀림없이 성공의 기회를 놓쳐 버리고 만다. _
메가스터디 수력ON(수력온) 중등 수학 2-1 (2022년)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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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진도에 따른 반복적인 문제 풀이로 교과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계산 실수를 줄여 수학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을 높여 주는 계산 집중 학습 교재이다.Ⅰ. 유리수와 순환소수 1. 유리수와 순환소수 Ⅱ. 식의 계산 1. 단항식의 계산 2. 다항식의 계산 Ⅲ. 일차부등식과 연립일차방정식 1. 일차부등식 2. 연립일차방정식 Ⅳ. 일차함수 1.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1. 수학에 대한 근거 있는 자신감! 수학을 막연하게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하고 문제를 풀다 보면 쉬운 문제에도 크고 작은 실수를 자주 하게 됩니다. 그것이 되풀이되다 보면 점차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 수학이 싫어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할까 하는 생각까지 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수준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나아가 더 어려운 문제들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학의 기초 실력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교과서 개념을 바탕으로 한 계산 집중 학습으로 내신 성적 향상! 메가스터디 수력ON은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계산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내신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계산 속도의 향상으로 응용 문제의 풀이 시간 확보! 시험에서 주로 앞에 있는 쉬운 계산 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못해 뒤로 갈수록 시간이 부족하여 응용 문제는 제대로 읽고 풀지도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문제를 푸는 속도가 빨라지면 응용 문제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어 보다 완벽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계산 속도를 향상시켜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여 실수로 틀리거나 시간이 없어 풀지 못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합충변화
지식과감성# / 최제현 (지은이)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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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소설,일반
최제현 (지은이)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인도 베다수학
아르고나인 / 손호성 글 /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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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취미,실용
손호성 글
인도 베다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수학책 수학의 재미와 방법론을 일깨워준다. 고대인도인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상거래를 장악한 이유는 바로 숫자를 지배했기 때문이다. 0을 만든 인도인들의 빠르고 합리적인 계산법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생각하는 능력과 문제를 다르게 보는 시각을 일깨워준다. 베다수학 만화 목차 들어가는 글 세상을 지배하는 인도수학의 비밀계산법 CHAPTER 1 덧셈 SUTRA 1. 한쪽을 더하면 한쪽을 빼라 SUTRA 2. 두개씩 끊어서 더하라 CHAPTER 2 뺄셈 SUTRA 3. 양쪽을 더해서 빼라 SUTRA 4. 10,100,1000 은 왼쪽부터 9를 빼고 마지막 한자리는 10을 뺀다 CHAPTER 3 곱셈 SUTRA 5. 11단 에서 19단은 이렇게 푼다.×10+a 를 하면 해결! SUTRA 6. 곱셈할 십의자리 수가 같고 일의자리 수의 합이 10이면 SUTRA 7. 일의자리 수가 같고 십의자리 수의 합이 10이면 SUTRA 8. 9, 99, 999, 9999 가 들어가는 곱셈은 뺄셈으로 푼다 SUTRA 9. 11단은 좌, 우측을 덧셈한다 SUTRA10. ×5는 반으로 나눈다 CHAPTER 4 곱셈 2 SUTRA 11. 5단 이상은 크로스계산법으로 SUTRA 12. 100에 가까운 수 크로스계산법 SUTRA 13. 30, 50, 60에 가까울 때 계산법 SUTRA 14. 두자리수 크로스계산법 SUTRA 15. 세자리수 크로스계산법 SUTRA 16. 세자리수, 두자리수 크로스계산법 크로스계산법 정리 CHAPTER 5 곱셈 3 인도 겔로시아(gelosia)계산법 고대인도의 격자(grating)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9단 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9단 두자리 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6, 7, 8, 9단 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11, 12, 13, 14, 15단 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16, 17, 18, 19, 20단 계산법 CHAPTER 6 나눗셈 SUTRA 17. 5로 나눌 때 2배로 나누고 2배로 곱한다 SUTRA 18. 9로 나눌 때 맨 앞은 그대로 다음 수를 더한다 해답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영림카디널 / 신현배 지음, 이남구 그림 / 20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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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명작,문학
신현배 지음, 이남구 그림
나무에 얽힌 일곱 가지 옛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귤나무의 유래를 설명한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은행이 열리지 않는 전등사 은행나무에 얽힌 이야기인 '은행이 열리지 않는 나무', 자신을 구해준 할아버지에게 은혜를 갚은 이야기인 '머슴살이를 한 느티나무', 달에 계수나무가 있게된 유래를 설명한 '방귀뀌기 시합' 등이 실려 있다. 나무가 옛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을 맺었기 때문에 나무에 얽힌 이야기도 단지 유래를 설명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는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은 벌을 받는 권선징악적 가치관과 효와 우애와 같은 우리의 전통적인 가치관이 모두 잘 반영되어 있으며, 당시 사회상 역시 잘 드러내고 있다. 조상의 숨결이 묻어 있는 나무 이야기 여덟 편을 통해 옛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어려운 문제는 어떤 식으로 풀어나갔는지, 어떤 일에 슬퍼했는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각각의 이야기 끝에는 소재가 된 나무에 관한 생물학적 설명과 관련된 사자성어를 소개하고 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첫번째 이야기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두번째 이야기 은행이 열리지 않는 나무 세번째 이야기 방귀 뀌기 시합 네번째 이야기 머슴살이를 한 느티나무 다섯번째 이야기 왕자와 백일홍 여섯번째 이야기 여옥과 매화나무 일곱번째 이야기 선녀와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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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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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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