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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마수리 마술에 걸린 공원 : 혼자 읽기 좋은 환상동화책
문원 / 케테반 다브리슈비 외 글, 알랑 메츠 외 그림 / 2003.08.15
6,500원 ⟶ 5,850원(10% off)

문원외국창작케테반 다브리슈비 외 글, 알랑 메츠 외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상동화 두 편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등 수록된 동화는 모두 어린 아이가 공원이라는 공간에서 이상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고 신기한 물건을 갖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담고 있다. 진정한 마법은 욕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에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가진 사람을 성장하게 해준다. 두 이야기 속 아이들은 마술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다. 평범한 생활을 바꿀 수 있는 진정한 마법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다는 것임을 알게 된다.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현실이 되는 마녀의 선물 - 엄마는 매일 비올레트를 데리고 공원에 갑니다. 그러나 비올레트는 바보 같은 아이들과 눈이 슬픈 당나귀, 꺾지도 못하는 꽃밖에 없는 공원을 싫어합니다. 때문에 항상 땅을 파서 지하도를 만들고 도망가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합니다. 어느 날 아주아주 작고 늙은 할머니가 비올레트에게 이상한 말 한 마디를 던지더니 분필을 떨어뜨리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 분필로 그린 그림들은 전부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나타납니다. 비올레트는 먹고 싶던 것, 갖고 싶던 것뿐 아니라 자신이 원하던 대로의 친구 ‘코랄리’도 갖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 닳아진 분필은 사라지려 하고, 이제 두 아이는 마지막으로 뭔가 중요한 것을 그려야 합니다. 그들은 무엇을 선택했을까요? 모자에 담긴 꿈과 비밀들이 사람들을 춤추게 한답니다 - 토마는 공원 벤치 위에 있는 낡은 모자를 줍습니다. 그러다가 잃어버린 모자를 찾고 있는 할아버지를 만났지만, 모자를 감추고 돌려주지 않습니다. 할아버지는 밤이 되면 옷걸이에 걸린 모자의 그림자가 슬쩍 빠져 나와 벽으로 미끄러져 나간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나타나고, 그들 머리 위로 모자가 지나가면 모두 춤을 추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리운 향기가 나는 긴 머리의 소녀도 나타난다고요. 토마는 이 말을 믿을 수가 없지만,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정말일까요? 그 날 저녁, 토마는 그 모자를 애지중지하는 곰인형 키카의 머리에 씌워 놓고 지켜봅니다.
나는 5살이에요
시공주니어 / 호박별 기획 / 2002.08.01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유아학습책호박별 기획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각 권은 모두 3살, 4살, 5살, 6살, 7살의 제목처럼, 연령별로 구성되었다.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언어, 탐구, 수, 표현으로 나뉘어 수록되었다. 특별히 와 에는 간단한 영어 학습 내용도 담았다. 각권에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를 소개했다. 3세에서 7살까지의 어린이를 위한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을 보고,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오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각 영역별 페이지는 학습주제, 문제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지시문, 복습을 하게 하는 반복 학습, 학습 주제를 게임, 실험 등으로 정리한 마무리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언어 영역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통합적으로 발달하도록 했고, 탐구 영역에서는 과학과 사회의 영역이 들어 있고, 수는 분류, 측도, 도형, 공간, 수, 연산 등을 담았고, 표현은 창의적은 표현 능력과 정서적 안정감을 기르도록 꾸몄다.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
바다 깊이 탐사하다
웅진주니어 / 다카도우 쇼우하치 지음, 안미연 옮김, 백정석 그림, 김웅서 감수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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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다카도우 쇼우하치 지음, 안미연 옮김, 백정석 그림, 김웅서 감수
지구 표면의 70%를 넘게 차지하는 바다. 아주 먼 옛날부터 바다 속을 탐험했던 역사를 옛 그림과 사진을 통해 쉽게 이야기하고, 왜 바다를 탐사했는지, 물속에서 자유롭게 숨 쉬고 움직이기 위해 어떤 잠수 장치를 개발했는지, 현대에 이르러 바다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가 무엇인지 등 바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바다 속을 잠수하기 위해 옛 선인들이 했던 기구나 잠수함의 모습을 그림과 사진으로 만난다. 예전에 바다를 탐사했던 이유와 최근에 바다 탐사의 중요성을 얘기한다. 2004년에 심해 잠수정을 통해 바다를 탐사한 김웅서 박사의 실제 경험담도 실려 있다.01 바다는 또 하나의 우주 02 왜 바다를 탐사할까?세계 최초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한 유명한 말로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지구는 푸른색이다." 우주에 떠 있는 어느 행성이나 별도 푸른색으로 그려지지 않는다. 지구만이 푸르게 그려지는 것은 지구 표면의 71%를 차지하는 바다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바다는 예부터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이 책에서는 그 호기심을 탐사했던 역사부터 사진과 그림으로 살펴나간다. 옛 사람들이 탐사했던 방법에 대한 그림과 사진, 그리고 깊은 바다를 탐사기 위해 수압을 이겨 나간 과정을 하나씩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바다 속 지식은 확장되어 심해의 생물과 바다 빛이 푸른 이유 등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다.
올림픽 이야기
삼성당 / 크리스토프 랑베르 지음, 양진성 옮김, 비르지니 데물랭 그림 / 20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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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사회,문화크리스토프 랑베르 지음, 양진성 옮김, 비르지니 데물랭 그림
2008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이다.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한 올림픽은 올림픽 경기가 사라진 후1500년만에 프랑스의 남작 피에르 쿠베르탱에 의해 부활했다. 오늘날의 올림픽은 예전에 올림피아에서 치러지던 그리스의 축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지만 스포츠를 통한 다른 인종과의 만남이라는 올림픽의 목표는 여전히 같다.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을 통틀어 오늘날에는 35개의 경기 종목과 400여 종의 세부 종목 경기가 열린. 경기 종목은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기도 한다. 성화와 오륜기, 메달은 전 세계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의 상징이다. 또한 1948년 생긴 장애인 올림픽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부상을 당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스포츠 경기를 조직하게 됐다. 이후 동계 장애인 올림픽도 생겨난다. Magic scope는 프랑스 나탕 출판사가 현직의 교사들과 공동 기획으로 만든 시리즈로 연령별로 step1(6세~9세), step2(9세~11세), step3(11세~13세)로 나뉘어진다. 각권의 주제에 따라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뒤, 동화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생활 상식들이 알차고 풍부하게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동화 아주 특별한 회전경기 중요 정보 올림픽의 어제와 오늘 그리스 세계의 대축제 올림픽의 부활 올림픽 이야기 장애인 올림픽 다양한 올림픽 경기 올림픽의 상징 올림픽의 중요한 순간들 신화가 된 위대한 올림픽의 영웅들 중요한 것은 참가하는 것 올림픽 개최지는.. 올림픽은 공짜가 아니랍니다! 초대받지 않는 손님, 정치 지도로 본 2004년 올림픽 믿을수 없는 사실 못 믿겠다고? 하지만 사실인걸! 틀린 그림 찾기 스타디움이 바글바글하네요! 나도 한마디 지구를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사문제 지속 가능한 개발, 미래를 위한 도전? 만화 슈비두와 파타크랩 우스갯소리 웃기지 않니? 정답 2008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관한 모든 것 Magic scope는 프랑스 나탕 출판사가 현직의 교사들과 공동 기획으로 만든 시리즈로 연령별로 step1(6세~9세), step2(9세~11세), step3(11세~13세)로 나뉘어 집니다. 각권의 주제에 따라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뒤, 동화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생활 상식들이 알차고 풍부하게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는 데 그 특징이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회전경기 마마두의 형 디알로가 동계 올림픽에 나간다고 합니다. 평균 30~35도인 아프리카 세네갈에 사는 이들에게는 동계 올림픽도 눈도 스키도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인 디알로는 물안경을 쓰고 모래언덕에서 연습을 합니다. 좋은 환경에서 몇 백만 달러 이상을 쓰며 훈련하는 선수들에 비교하면 모든 것이 한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디알로가 결선에 진출하여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되고 두 종목의 경기에 출전하게 되어 마마두와 그의 친구들 마을 주민들까지 모여 디알로를 응원합니다. 과연 눈 구경도 할 수 없는 디알로가 올림픽 경기에 나가 우승을 할 수 있을까요? 올림픽의 어제와 오늘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한 올림픽은 올림픽 경기가 사라진 후1500년만에 프랑스의 남작 피에르 쿠베르탱에 의해 부활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올림픽은 예전에 올림피아에서 치러지던 그리스의 축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지만 스포츠를 통한 다른 인종과의 만남이라는 올림픽의 목표는 여전히 같답니다. 장애인 올림픽 1948년 생긴 장애인 올림픽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부상을 당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스포츠 경기를 조직하게 되었답니다. 이후 동계 장애인 올림픽도 생겨났습니다. 다양한 올림픽 경기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을 통틀어 오늘날에는 35개의 경기 종목과 400여 종의 세부 종목 경기가 열립니다. 경기 종목은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기도 한답니다. 올림픽의 상징 성화와 오륜기, 메달은 전 세계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의 상징입니다. 올림픽 개최지 2008년 베이징이 올림픽 개최권을 얻기까지는 마라톤보다도 길고 험한 경쟁을 펼쳤답니다. 먼저 개최국의 올림픽 위원회를 설득해 후보지를 등록하고 IOC에서는 올림픽이 열리기 9년 전부터 여러 도시를 골라 검토하게 됩니다. 길고 긴 심사와 투표 과정을 거쳐 결국 IOC위원장이 결과를 발표하게 됩니다.
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 1 : 초급.중급 (큰글씨 / 스프링)
베이직북스 /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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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북스수학동화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1권은 총 200문제로 4x4스도쿠 100개와 6x6스도쿠 100개를 담았다. 각 문제는 10문제 또는 30문제 단위로 난이도를 조절하였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도서들보다 큰 글씨와 판형으로 제작이 되어 손동작이 미숙한 어린이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문제는 컴퓨터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맞는 난이도를 분석, 엄선하여 추출한 최신 문제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숫자 퍼즐을 통해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스도쿠! ‘The Scotsman(영국신문)’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11가지 방법을 발표했는데, 그중 하나가 스도쿠 퍼즐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도쿠 문제를 풀기 위해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뇌의 활동이 왕성해져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이 발달하게 됩니다. 이에 영국 및 유럽에서는 스도쿠를 수학교재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수학 보조 교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빅 데이터를 활용해 난이도를 정밀 분석, 엄선하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최신 문제 추출! 어린이 스도쿠는 초급.중급편《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1》과 고급.특급편《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2》으로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스도쿠1은 총 200문제로 4x4스도쿠 100개와 6x6스도쿠 100개를 담았습니다. 어린이 스도쿠2는 총 150문제로 6x6스도쿠 70개, 8x8스도쿠 45개, 9x9스도쿠 35개를 담았습니다. 각 문제는 10문제 또는 30문제 단위로 난이도를 조절하였습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도서들보다 큰 글씨와 판형으로 제작이 되어 손동작이 미숙한 어린이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문제는 컴퓨터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맞는 난이도를 분석, 엄선하여 추출한 최신 문제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숫자를 통해 즐겁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혀주는 최고의 두뇌 개발 게임! -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문제 난이도 구성! - 큰 글씨로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도 큰 칸에 또박 또박! - 펼치기 쉽고 쓰기도 편한 스프링 제본! - 다양한 문제(4×4, 6×6, 8×8, 9×9)로 수준별 맞춤형 어린이 스도쿠! 두뇌 게임의 대명사! All up 스도쿠 퍼즐 게임! 스도쿠 퍼즐게임은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규칙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문제를 푸는 것은 간단치 않다. 숫자를 하나하나 관찰하고 분석하여 일일이 숫자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따라서 스도쿠 퍼즐을 풀다보면 아이들의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개발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적 사고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이러한 능력의 발달은 퍼즐을 풀고 완성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 힘을 길러준다. 숫자 퍼즐 게임에 집중하다 보면 즐거움 UP, 두뇌 UP, 최고의 지능형 퍼즐 게임! 스도쿠는 하루에 20분~30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끊임없는 숫자조합으로 아이들의 뇌를 자극시켜 두뇌가 발달하게 된다. 또한 스도쿠 퍼즐은 숫자에 대한 두려움 없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지능을 향상 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스도쿠! 어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난 너무 잘났어!
살림어린이 / 이병승 지음, 장경혜 옮김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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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명작,문학이병승 지음, 장경혜 옮김
살림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4권. 늘 헐렁한 옷을 입고 신발을 질질 끌고 다니는 초등학교 3학년 동이는 키도 작고 머리도 나빠서 돌아서면 3초 만에 까먹는 금붕어 같지만 늘 방글방글 웃으며 유쾌한 말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다. 하지만 연구소 과학자인 아빠와 보험왕을 꿈꾸는 새엄마 그리고 만능소녀 슈퍼걸 은별이 누나는 늘 동이를 구박한다. 아빠와 엄마는 사사건건 동이를 은별이와 비교하며 구박하고, 은별이는 대놓고 동이를 무시한다. 찬밥 신세가 된 동이는 어떡하든 은별이를 이겨 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번번이 실패만 거듭할 뿐이다. 혼자 서럽게 울던 동이는 점점 해피 바이러스에서 우울 바이러스로 변해 가는데….작가의 말 4 나만 미워해! 8 이럴 수는 없어요 20 은별이 따라잡기 36 오버헤드킥 52 소심한 복수 70 나 같은 건 차라리 88 개구리는 나비가 될 수 없지만 100 할아버지의 시험 110 나무의 성적표 124 난 너무 잘났어! 132“ 비교 금지, 자뻑 금지! ” “ 난 나하고만 경쟁해요! ”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때, 가장 빛날 수 있다는 걸 일깨워 주는 동화! 남과 비교하여 경쟁하기보다는 차이를 인정하는 것,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누린다! 신자유주의 시대, 과도한 경쟁 일변도의 사회에서 타인과 비교당하며 살아가는 것은 비단 어른들만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의 생존경쟁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경쟁에서 밀려난 아이들은 소외감과 열등감으로 내적인 상처를 입고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최근 중학생들의 자살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얼마 전 우리나라 최고의 두뇌들이 모여 있는 카이스트에서 또 자살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더했다. 지난해 초, 카이스트에서는 약 한 달 간격으로 네 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1년여 만에 다시 비극이 반복된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주변의 기대가 크다 보니 상대적으로 더 압박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여전히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삶을 포기하는 학생이 계속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하는 시각이 많다. 내 아이에게 자존감보다 경쟁의식만을 키워 준 어른들이야말로 이 문제의 가장 큰 책임자일 것이다. 모든 부모는 내 아이가 경쟁에서 이긴 승리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경쟁 사회에서 승자는 단 한 명뿐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예고된 패자일 수밖에 없다. 그런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모두 일등이 되라고 매몰차게 내몰 수 있을까? 매일 매일 행복해야 할 할 날들을 남과 비교하며 우울한 기분으로 자기 자신을 부끄러워하며 살아가라고 내몰 수 있을까? 반대로 경쟁 따위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꿈도 희망도 없이 아무렇게나 대충 살라고 할 수 있을까? 도대체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가르쳐 주어야 할까? 비교 의식으로 고통을 주고받는 부모와 아이들,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치열한 경쟁을 이기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어른들에게 작가는 남과 비교하지 말고 차이를 개성으로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남과 경쟁하지 말고 오직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 것만이 상처 입은 자존감을 회복하고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자존감을 키워 가는 과정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힘든 일을 이겨낼 수 있는 끈기와 문제 해결능력을 얻게 되며, 누구보다 성공에 대한 확신과 의지를 갖게 된다고 한다. 자존감을 키워 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이 누릴 행복한 삶의 열쇠일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물은 저마다 쓰임이 다르고 아이들은 제 안에 빛나는 보석을 품고 있다! 세상의 모든 사물은 저마다 쓰임이 다르고 아이들은 빛나는 보석으로 쓰일 원석 같은 존재이다. 아이들에게는 제 안에 품은 원석을 갈고 닦아 빛나는 보석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과 격려가 필요할 뿐이다. 그것의 가치를 따지는 것은 세상의 잣대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일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책임지는 삶의 자세가 매순간 필요하다.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생각들_ 난 왜 쟤보다 못생겼을까? 난 왜 쟤보다 머리가 나쁠까? 우리 집은 왜 쟤네 집보다 가난할까? 난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등등_ 때문에 학교도 가기 싫고 공부도 하기 싫고 친구들도 보기 싫어했던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로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면 잘할 수 있는 것도 못하게 된다. 스스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적적인 생각으로 바꿀 용기를 가질 때, 행복으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동이는 자신의 가치를 찾아가는 일종의 성장통을 겪으며 한층 성숙해진다. 작가는 동이의 아빠와 새엄마가 동이에게 강요하는 성공의 기준이 아이의 자존감(개성)을 무시한 교육방법이라는 것을 할아버지의 가치관을 통해 세상의 부모들에게도 전달하고자 한다. “너희들은 동이가 못났다고 하지만 내 눈엔 너희가 못났어.” “네?” “과일 나무는 열매가 좋아야 하고 가구를 만들기 위해선 쭉쭉 뻗은 커다란 나무가 좋겠지. 하지만 목공예를 할 때는 울퉁불퉁한 나무가 오히려 더 나을 때도 많다.” “…….” “세상을 한 가지 기준으로만 보지 말란 말이다. 동이는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아직 모를 뿐이야. 동이가 어떤 나무가 될지 너희들이 어떻게 알아?” 할아버지는 나를 보며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말하셨어요. 나는 마음이 울컥했어요. 할아버지야말로 내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이에요. --본문 중에 ▶ 내용 소개 나에게 용기를 주는 마법의 주문, “난 너무 잘났어!” 늘 헐렁한 옷을 입고 신발을 질질 끌고 다니는 초등학교 3학년 동이는 키도 작고 머리도 나빠서 돌아서면 3초 만에 까먹는 금붕어 같지만 늘 방글방글 웃으며 유쾌한 말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다. 연구소 과학자인 아빠와 보험왕을 꿈꾸는 새엄마 그리고 만능소녀 슈퍼걸 은별이 누나가 똘똘 뭉쳐 동이를 구박하기 시작한다. 은별이는 한마디로 초능력 슈퍼걸이다. 공부는 전교 일등, 여자인지 의심스러울 만큼 놀라운 태권도 실력, 모차르트 뺨치는 피아노 실력, 그림은 대충 그려도 미술대회 금상이다. 책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다. 아빠와 엄마는 사사건건 동이를 은별이와 비교하며 구박하고, 은별이는 대놓고 동이를 무시한다. 찬밥 신세가 된 동이는 어떡하든 은별이를 이겨 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번번이 실패만 거듭할 뿐이다. 혼자 서럽게 울던 동이는 자기도 뭔가 특기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남들보다 잘난, 아주 특별한 능력을 갖지 않으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다 빼앗길 것만 같다. 하지만 뭘로? 동이는 점점 해피 바이러스에서 우울 바이러스로 변해 가는데……. 자기 자신에 대해 의심하기도 하고 불안해하기도 한 동이지만 스스로 인생을 바꿀 용기를 가지고 스스로에게 마법 같은 주문을 건다. “난 너무 잘났어!” 이 유별난 가족이 행복한 결말을 맺게 되는 과정이 유쾌한 한 편의 시트콤 같기도 하지만 웃음 뒤에 깔리는 잔잔한 감동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 작가가 공개하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나 만들기 비법 7가지] 1. 아무도 모르게 가족이나 친구를 돕는 비밀 요원이 된다. 2. 내 말은 마법의 주문이어서 언젠가 정말로 이루어진다고 상상한다. 3.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다. 4. 내가 남과 다른 건 틀린 게 아니라 개성이 넘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5. 나만의 목표를 정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진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6. 못되게 구는 친구들을 참아 주고 그만큼 내가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7. 내 몸은 아직 피어나지 않은 꿈의 씨앗으로 가득한 씨앗 주머니다.
타투와 파투 2 : 다양한 직업들
파인앤굿 / 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이지영 옮김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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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창작동화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이지영 옮김
기발한 창의력으로 세상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개성이 넘치는 표현력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전하느라 하루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 타투와 파투 형제의 이야기다. 핀란드 교육의 핵심 가치인 흥미와 개성 존중,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의 힘,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번에 형제의 관심을 끈 것은 바로 구인공고 게시판.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고, 느껴보는 것을 즐기는 형제에게 직업의 세계는 말 그대로 미지 탐험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직업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타투와 파투!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특별한 직업의 세계가 펼쳐진다. 4. 제빵사 6. 미용사 8. 기자 10. 간호사 12. 기계 기술자 14. 사무직원 16. 농부 18. 환경미화원 20. 목수 22. 선생님 24. 음악가 26. 소방관 28. 괴물 탐지기 '자신을 위해 스스로 즐겁게 공부를 한다'는 핀란드 아이들. 세계 최고의 학력을 자랑하는 핀란드 교육법의 중심에는 책이 있습니다. 과연 핀란드 아이들은 어떤 책을 읽는 걸까요? ‘타투와 파투’는 핀란드 어린이들에게 친구 같은 캐릭터입니다. 핀란드 곳곳에서는 <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물론 각종 캐릭터 상품까지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투와 파투가 핀란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타투와 파투가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최상위 성적을 올려, 바야흐로 세계 최고의 학력 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핀란드. 핀란드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의 교육방식은 우리나라 학부모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입니다. 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창의·탐구·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기 위한 필독서로 핀란드를 비롯해서 덴마크,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일본,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러시아, 스웨덴, 독일에서 출간 되었으며, 현재 터키에서도 번역되어 출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파인앤굿에서 이번에 출간되는 두 번째 도서 <타투와 파투 : 다양한 직업들Tatu Ja Patu Tyon Touhussa>은 2013년 핀란드 문학번역원의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타투와 파투 형제가 직접 체험하고, 보여주는 흥미진진하고 특별한 직업의 세계! 타투와 파투는 자신들이 평범하지 않은 형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 형제는 분명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재주를 지녔지요. 이번에 형제의 관심을 끈 것은 바로 구인공고 게시판!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고, 느껴보는 것을 즐기는 형제에게 직업의 세계는 말 그대로 미지 탐험과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직업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타투와 파투!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특별한 직업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침마다 바쁘게 움직이며 일터로 떠나는 사람들. 그들은 무엇을 하기 위해 어디로 가는 걸까요? 타투와 파투는 문득 일터에 나가는 사람들처럼 바쁘게 돌아다니다 보면 공짜로 아이스크림이라도 생기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직접 알아보기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합니다. 어떻게 알아보냐고요? 타투와 파투에게 그건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직접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기 위해 이번에는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해 보기로 했기 때문이지요. 물론 다른 친구들은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해요! 한국의 학부모들이 본받고 싶어 하는 핀란드식 교육법. 세계 최고의 교육 강국으로 부상한 핀란드의 교육방법에 숨은 비결은 바로 ‘책’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에서 측정한 학력에서 상위권 1할, 즉 4위까지의 모든 영역에서 두드러진 국가는 한국과 핀란드 두 나라뿐입니다. 그런데 두 나라의 교육은 매우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한국 아이들은 정규 학교 교육 이외에도 공부를 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할애합니다. 한국 아이들이 학교 교육 이외의 공부를 하는 시간은 일본의 2배, 핀란드의 3배 가까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 아이들은 핀란드 아이들보다 세 배의 시간을 더 공부하는데, 어떻게 두 나라 아이들의 학력이 비슷한 걸까요? 한국 교과 과정의 핵심 목표인 ‘자기주도학습’ 핀란드에서는 오래 전부터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해 왔습니다. 핀란드 학교 교육의 최종 목적은 “학교 밖으로 나가서 효과적으로 기능하도록 학습자가 준비하는 것”입니다. 핀란드 어린이들은 스스로 배우는 것을 교육의 기본으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할 권리를 보장 받습니다. 국어, 수학 성적이 나쁘다고 해서 주눅 들거나 조바심을 내지도 않습니다. 싫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기다림의 교육방법’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게 합니다. 핀란드 어린이들의 필독서 <타투와 파투 시리즈> 그 속에는 핀란드 교육의 핵심 가치인 흥미와 개성 존중,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의 힘,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기발한 창의력으로 세상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개성이 넘치는 표현력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전하느라 하루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 타투와 파투 형제를 만나 보세요. 말로만 ‘창의력’을 담은 책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저절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뻔한 추측은 이제 그만! 타투와 파투가 넘치는 창의력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그들의 초특급 발명품들을 선보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잠자고 있는 창의력과 표현력을 그대로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타투와 파투 기상천외한 기계들>은 아이들이 부딪히는 문제의 한계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4가지의 기계들 하나하나마다 기계의 생김새, 조작 방법, 만들게 된 이유와 만들기까지의 과정 등 아이들이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쳐야 할 모든 사고의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세상을 창의적으로 받아들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기를 원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바람입니다. 그렇다면 <타투와 파투 시리즈>를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그리고 조용히 기다리면, 아이들은 우리의 기대 이상으로 변화한 모습을 보여 줄 것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3
단꿈아이 / 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 2023.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예술,종교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다.머리말 4 감수자의 말 5 이 책의 특징 6 등장인물 8 프롤로그 설쌤의 초대 13 제1화 세상이 열리다 31 제2화 가이아의 예언 63 제3화 새로운 신들의 세상 111 [신화 알기] 가이아와 우라노스의 자식들 154 올림포스 열두 신의 이름 156 신들의 이름을 딴 행성 157 [신과의 만남] 대지의 여신이자 신들의 어머니, 가이아 158 하늘을 지배하는 신, 우라노스 159 티탄의 시대를 연 신들의 왕, 크로노스 160 [꼬꼬의 신화 투어] 유럽의 문명이 시작된, 크레타섬으로! 162 [도전! 신화 퀴즈] OX 퀴즈, 초성 퀴즈, 다른 그림 찾기, 순서 맞히기 퀴즈, 그림 퍼즐, 낱말 퍼즐, 색칠하기 164 딩동댕 퀴즈 정답 172이번에도 설쌤이, 누구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저와 함께 떠난 신화 대모험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저자 설민석 뻔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제 그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러 설쌤이 나섰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어요.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뒤에는 더 깊은 정보와 재미난 퀴즈로 신화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화 속 세상으로 대모험을 떠나 볼까요?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보는 5가지 방법! 하나! 설쌤이 들려주는 신들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최고의 이야기 전달자 설쌤이 마치 직접 읽어 주는 듯한 신들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와요. 둘! 내가 주인공이라고 상상한다! 만화가 신해라 가족에게 벌어진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내게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며 이야기에 흠뻑 빠져요. 셋! 보기 쉽게 정리한 신화 정보로 앎의 재미를 느낀다! 보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깊이 있는 신화 정보로, 신화 속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요. 넷! 풍성한 시각 자료를 보며 마치 직접 본 듯 경험한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조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의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로 신화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요. 다섯! 퀴즈에 도전하며, 신화 상식을 뽐낸다! OX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초성 퀴즈, 낱말 퍼즐, 색칠하기 등 재미난 놀이로 내용을 확인해요.
거기 얀이 있었어요
국민서관 / 호세 네이라 크루스 지음, 유혜경 옮김, 다빗 솔레르 그림 / 2011.01.21
12,000원 ⟶ 10,8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호세 네이라 크루스 지음, 유혜경 옮김, 다빗 솔레르 그림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21권. 스페인을 대표하는 어린이 청소년 문학 작가 호세 네이라 크루스의 작품. 15세기 네덜란드 화가 얀 반 에이크가 1434년 그린 명화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 중 아르놀피니 부부의 뒤에 걸린 거울 속에 정교하게 숨겨진 소년이 얀 반 에이크의 아들일지도 모른다는 흥미로운 해석을 바탕으로 창작된 그림책이다. 얀은 강아지 휴스를 망토 속에 몰래 숨겨서 아버지를 따라 영주님 댁으로 갔다. 영주님 댁에는 아주 예쁜 옷을 입은 아름다운 신부가 있었다. 신랑은 무뚝뚝하고 근엄해보였다. 아버지는 신랑과 신부를 그려나갔다. 휴스까지도 말이다. 하지만 그림 속에 얀이 보이지 않았다. 얀은 아빠가 자신을 그려넣지 않자 슬펐는데….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2인 초상화, 그 신비를 풀어줄 너무나 흥미로운 이야기!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로 불리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2인 초상화, 오늘날 전문가들도 아직까지 작품에 대한 확실한 해석을 내놓지 못해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작품이지요. 어떤 전문가는 이 작품을 그림으로 그린 결혼 증명서라고 하고, 어떤 이는 화가인 얀 반 에이크와 아내의 초상화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작품 앞에 서 있는 이 특별한 관람자의 이름은 얀. 얀은 어떤 사람일까요? 얀은 왜 늘「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를 보러 오는 걸까요? 이 특별한 관람자 얀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의 비밀을요. 그 비밀을 이 책이 알려 줍니다. 책을 펼친 당신에게만. 얀 반 에이크가 우리에게 들키고 싶었던 수수께끼! 사실일지도 모를 매혹적인 이야기! 얀 반 에이크는 숨기지 않았다 ‘얀 반 에이크가 여기 있었다.’ 화가가 말하는 얀! 그림을 그린 얀 반 에이크, 자기 자신을 말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림 속 거울, 그 거울 안에 정교히 숨어 있는 한 소년을 알리는 실마리인 걸까요? 이 책은 최근에 등장한「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을 바탕으로 쓰인 책입니다. 얀 반 에이크가 그림 속에 숨겨 놓은 소년의 나이대로 보아 화가의 실제 아들일 수 있다는 새로운 해석이지요. 이 해석에 따르면, 이 책의 주인공 얀이 바로 우리가 몰랐던「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 의 비밀, 숨겨진 실제 주인공이 됩니다. 이 책을 본 당신은 이제 압니다. 거기 얀이 있었다는 것을.
난폭한 지구 : 사진으로 보는 지구의 모든 것
예림당 / 트레버 데이 글, 자운영 옮김 /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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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트레버 데이 글, 자운영 옮김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적인 지구의 모습을 디지털 이미지와 삽화, 생생한 사진으로 만난다. 생명을 키우는 온화함과 자연을 파괴하는 난폭함을 동시에 가진 지구. 지구는 초기의 격렬한 지각 변동 이후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 많은 변화를 거쳤다. 는 지구의 탄생과 그 구조에서부터 여러 가지 지각 변동과 자연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과 함께 원시 지구의 모습을 디지털 이미지로 보여 주고, 이글거리는 용암이 터져 나오는 화산 폭발, 땅을 뒤흔드는 지진, 모든 것을 남김없이 휩쓸어 버리는 해일, 무시무시한 눈사태, 산불, 가뭄 등 인류에게는 끔찍한 재난이지만 지구를 변화시키는 데 한몫을 하는 자연 재해에 대해 알려 준다. 특히 실제로 재해가 일어났던 당시의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가옥이 몇채가 파손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쳤는지 그 때의 피해 정도를 상세히 실어놓아 자연의 거대한 힘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했다. 지구의 탄생 후 지구가 변화해 온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우주 대폭발 격렬했던 시대 움직이는 대륙 화산이 만드는 지형 땅 속의 반란, 화산 폭발 불의 강 불끈 솟는 산맥 땅을 흔드는 지진 지진, 미리 알 수 없을까 모든 걸 휩쓰는 해일 끊임없이 변하는 바다 바닷속 풍경 깎고 부수는 풍화와 침식 작용 땅 속의 다른 세상, 동굴 얼음에 뒤덮인 극지 웅장하게 흐르는 빙하 무시무시한 눈사태 죽음의 땅, 사막 가뭄이 부르는 재해 남김없이 태우는 산불 변화하는 기후 극단적인 날씨 인류를 덮친 홍수 물에 잠긴 세상 잔인한 바다 묻혀 있는 보물 지구 생태계 소행성의 공격 불안한 미래 지구에 관한 주요 정보 찾아보기
우파니샤드, 귓속말로 전하는 지혜
풀빛 / 이재숙 풀어씀 / 200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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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청소년 철학,종교이재숙 풀어씀
'나는 누구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고대 인도의 고전 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썼다. 수백 년 동안 수많은 선지자들의 사색이 만들어낸 거대한 고전인 는 '비밀스러운 지혜'를 의미한다고 한다. 삶의 진행한 행복을 깨닫는 구도의 여정이 펼쳐진다. 주요 우파니샤드로 꼽히는 18종의 우파니샤드 가운데 일부만을 뽑아, 열 가지 주제로 다시 구성했다. 나찌께따가 염라대왕을 찾아간 이야기, 악마 아수라와 하늘 신들이 싸움을 벌인 이야기, 인드라와 바로짜나가 조물주를 찾아가 배움을 청한 이야기 등 철학적 내용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준다. 난해한 철학적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원문을 쉽게 풀었고,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 '우파니샤드와 불교, 힌두교와의 관계, 우파니샤드의 형성 과정, 우파니샤드가 인도철학에 미친 영향들도 책 뒤에 함께 정리해두었다.'청소년 철학창고'를 펴내며 들어가는 말 우파니샤드의 주요 개념 1. 염라대왕과 나찌께따 2. 나에게 소중한 사람 3. 씨앗 속에 무엇이 들어 있나 4. 감각의 한계 5. 신들의 자만 6. 천둥의 노래 7. 하늘을 감싼 것을 감싸고 있는 것은? 8. 가까이 그리고 멀리에서 9. 둘을 구분해서 보기 10. 요가의 진실 인도 철학의 젖줄, 우파니샤드
명화 틀린 그림 찾기
키라북스 / 옥토퍼스 편집부 지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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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북스취미,실용옥토퍼스 편집부 지음
예술과 만난 틀린 그림 찾기 퍼즐! 명화 40점마다 20개씩, 모두 800개의 틀린 그림을 찾아보자! 두뇌를 자극하는 퍼즐에 예술 감성을 더했다. 『명화 틀린 그림 찾기』는 디에고 벨라스케스, 한스 홀바인,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구스타프 클림트와 같은 위대한 화가들의 명화 40점으로 구성되며, 한 작품에 20개씩 모두 800개의 틀린 그림이 숨어 있다. 화가의 붓을 따라 화면 구석구석을 누비다 보면 화가의 생각과 감정, 그가 전하는 이야기가 생생히 되살아나고 그림의 매력 속에 빠져들게 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 신기한 미술관에서 틀린 그림 찾기의 재미와 성취감을 맛보고, 위대한 고전 명화가 주는 감동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봄(부분) / 주세페 아르침볼도 시녀들, 에스파냐의 펠리페 4세 가족(부분) / 디에고 벨라스케스 마르타와 마리아의 집을 방문한 그리스도 / 피터르 아르천 앵무새 새장 / 얀 스테인 델프트 집 안뜰 / 피터르 데 호흐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 조르주 쇠라 사랑하는 연인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이 사람을 보라 / 쿠엔틴 마시스 연인(신부) / 단테 게이브리얼 로세티 대사들 / 소(小) 한스 홀바인 다양한 물건들로 가득한 호기심 수납장 / 안드레아 도메니코 렘프스 폴리 베르제르의 바 / 에두아르 마네 성 게오르기우스와 용 / 파올로 우첼로 알레고리 정물화 / 발타사르 판 데르 아스트 피리를 든 소년이 있는 실내 / ‘체코 델 카라바조’로 알려진 프란체스코 부오네리 아이들의 놀이(부분) / 대(大) 피터르 브뤼헐 얀 스테인과 헤리트 스하우턴 가족이 함께 있는 상상의 실내 / 얀 스테인 의원의 당선 행렬 / 윌리엄 호가스 1745년, 스코틀랜드로 향하는 왕실 근위대 또는 핀칠리로의 행진 / 윌리엄 호가스, 루크 설리번의 판화 산마르코 광장의 복권 추첨 / 에우제니오 보사 점심 식사 / 클로드 모네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의 투우 경기 / 조반니 안토니오 카날레토, 조반니 바티스타 치마롤리 폭풍우 / 조르조 조르조네 동방박사의 경배(부분) / 요스 판 클레버 메두사 호의 뗏목 / 테오도르 제리코 동방박사의 경배(부분) / 젠틸레 다 파브리지아노(젠틸레 디 니콜로) 성 카타리나의 순교 / 야코포 달 폰테(야코포 바사노) 로사리오의 마돈나 / 로렌초 로토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 / 조르조 바사리 키스 / 구스타프 클림트 공작 깃털을 단 까마귀 / 프란스 스니더르스 미덕의 승리 / 안드레아 만테냐 산토 스피리토 제단화(성 카타리나, 성 아우구스티누스, 성 세바스티아누스, 성 안토니우스 대수도원장, 천사들, 어린 세례 요한과 함께한 성모 마리아의 대관) / 로렌초 로토 선제후 프리드리히 현공의 사슴 사냥 / 대(大) 루카스 크라나흐 깨어나는 양심 / 윌리엄 홀먼트 헌트 성 카타리나의 신비로운 결혼 / 대(大) 얀 브뤼헐 가나의 결혼 / 파올로 베로네세로 알려진 파올로 칼리아리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부분) / 히에로니무스 보스 천사와 성인들에 둘러싸여 왕좌에 앉은 성모자 / 도메니코 기를란다요 이집트의 공물을 받는 율리우스 카이사르 / 안드레아 델 사르토, 알레산드로 알로리 틀린 그림들예술과 만난 틀린 그림 찾기 퍼즐! 명화 40점마다 20개씩, 모두 800개의 틀린 그림을 찾아보자! ◆ 집중력과 관찰력이 쑥쑥!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두뇌 활성화 트레이닝 디지털 기기에 의존해 생활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위 ‘디지털 치매’라는 기억력 감퇴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틀린 그림 찾기’는 그런 현대인들을 위한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방법입니다. “무엇이 다를까?”를 비교하며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동안 호기심과 탐구력, 관찰력과 집중력이 저절로 높아집니다. 틀린 그림들이 때로는 눈에 바로 띄는 곳에, 때로는 기상천외한 곳에 숨겨져 있어 모두 찾고 나면 뿌듯한 성취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 그림 보는 안목이 쑥쑥! 예술을 만나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 두뇌를 자극하는 퍼즐에 예술 감성을 더했습니다! 『Fun & Art 명화 틀림 그림 찾기』는 디에고 벨라스케스, 한스 홀바인,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구스타프 클림트와 같은 위대한 화가들의 명화 40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그림에는 20개씩의 틀린 그림이 숨어 있어, 모두 800개의 틀린 그림을 찾아야 합니다. 그림을 꼼꼼히 살피며 퍼즐 푸는 재미에 빠져 있는 동안 그림과 그것을 그린 화가가 부쩍 가깝게 다가올 것입니다. 어느 순간 눈은 화가의 붓을 따라 화면 구석구석을 누비기에, 화가의 생각과 감정, 그가 전하는 이야기가 생생하게 살아나 무심히 스쳐 지나며 볼 때와는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틀린 그림 찾기는 우리를 그림의 매력 속으로 빠지게 하는 전혀 새로운 방법입니다. ◆ 르네상스부터 인상주의까지, 명화가 주는 재미와 위안 속으로 떠나는 서양 미술 여행 세계적인 명화와 함께 틀린 그림 찾기 퍼즐을 즐기면서, 르네상스 정신이 화려하게 꽃을 피운 15세기 피렌체부터 16세기의 소박하고 현실적인 플랑드르, 인상주의 화가들이 함께 모여 그림을 그리던 19세기 파리의 골목까지 흥미진진한 여행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그림이라도 이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한 요소들을 발견하게 되어 낯선 기쁨이 느껴질 것입니다. 처음 본 그림이라도 구석구석 눈으로 더듬어가는 동안 십년지기 친구를 만난 듯 친숙한 즐거움이 찾아올 것입니다. 틀린 그림을 모두 찾은 후 차오르는 뿌듯한 성취감과 위대한 고전 명화가 주는 감동 속으로 한꺼번에 빠져들 수 있는 곳, 바로 명화 틀린 그림 찾기 미술관입니다. 이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 신기한 미술관으로 초대합니다!
EBS 창의체험 탐구생활 1권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김웅, 김지나, 이보연, 정지선 (지은이) / 2020.07.01
14,000원 ⟶ 12,600원(10% off)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김웅, 김지나, 이보연, 정지선 (지은이)
창의체험활동에 초점을 맞춘 어린이 학습 도서다.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현직 초등 교사들이 주제 선정, 집필, 삽화 등 모든 과정에 참여했으며, EBS 강의를 통해 더욱 쉽게 책을 이해할 수 있다. 쓰기, 만들기, 그리기, 보고서 작성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탐구 1 영양소 이야기 탐구 2 밥상의 주인공, 곡식 탐구 3 고기가 좋아 탐구 4 채소와 과일로 건강 UP! 탐구 5 미식의 세계 탐구 6 맛은 어떻게 느낄까? 탐구 7 씹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탐구 8 소화하고 흡수하고 탐구 9 우리가 더럽니? 똥과 오줌 탐구 10 화장실의 비밀창의력, 탐구력이 쑥쑥!!! ‘창의체험 탐구생활’은 창의체험활동에 초점을 맞춘 어린이 학습 도서입니다.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현직 초등 교사들이 주제 선정, 집필, 삽화 등 모든 과정에 참여했으며, EBS 강의를 통해 더욱 쉽게 책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총 10강으로 구성된 ‘창의체험 탐구생활’은 쓰기, 만들기, 그리기, 보고서 작성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1권 잘 먹고 잘 싸는 법 책 소개 여러분은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나요?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싶지만, 때로는 싫어하는 음식을 먹여야 할 때도 있죠.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부터 다양한 먹거리와 맛을 느끼고 소화시키는 우리 몸의 원리, 그리고 근심을 풀어주는 화장실까지, 먹고 배설하는 모든 과정의 비밀을 밝혀봅시다. 출판사 리뷰 힘세고 덩치 큰 순둥이 '순호', 실수 많은 척척박사 '캐비', 숲속의 느린 현자 '라피도', 용사가 꿈인 개구쟁이 '판다', 항상 즐거운 호기심쟁이 '워프'.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호기심 해결 여행! 여러분도 같이 떠나보세요. 창의체험 탐구생활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여러 교과의 측면에서 동시에 접근하여 자연스럽게 주제통합 학습을 할 수 있지요. 또한 책의 각 페이지에는 ‘인성, 지성, 감성, 창의’ 등 4개 핵심역량이 표기돼 있어 교육과정 재구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탐구생활은 어린이 도서입니다. 학교 예산으로 구입해 도서관이나 학급도서, 돌봄교재로도 활용하세요.
책 어린이 어른
시공주니어 / 폴 아자르 글, 햇살과나무꾼 역 / 1999.03.3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소설,일반폴 아자르 글, 햇살과나무꾼 역
유럽의 독서문화와 어린이를 위한 아동용 책에 대해 조명한 책. 어린이를 위한 서점, 좋은 책이란, 미국의 도서관 그림형제와 민화, 로빈슨 크루소, 걸리버와 돈 키호테, 동화의 왕 안데르센 등 유럽의 아동문학의 역사와 독서문화를 소개했다.001. 어른은 오랫동안 어린이를 억압해 왔다 002. 어린이는 어른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왔다 003. 남쪽 나라에 대한 북쪽 나라의 우월성 004. 민족적인 특색 005. 인류의식 프랑스의 문학사가 폴 아자르는 《책·어린이·어른》에서 어린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과연 좋은 어린이책이란 무엇인가를 비롯하여 어린이 문학의 역사,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 문학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폴 아자르는 명쾌하게 말한다. \"어린이란 자유로운 상상력을 지닌 창조적인 존재이며, 좋은 어린이책이란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펼쳐 놓은 책이다.\" 아울러 그는 놀이와 공상, 상상의 줄거움이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이 책 전반에 걸쳐서 역설하고 있다. 그는 어리석은 지식인이나 고지식한 어른들이 어린이에게 아무런 재미도 꿈도 없는, 교훈투성이의 책을 안겨 주려는 시도에 대해서 가차 없는 비판을 가한다. 또한 어린이의 아군이자 충실한 대변자로서 말한다. \"어린이는 독립된 가치를 지닌 존재이다. 이제 막 인생의 희열에 눈뜨는 이들에게 잔인한 교훈의 비를 쏟아붓지 말라. 어린 영혼의 싹을 짓뭉개지 말라. 어린 영혼들을 일그러뜨리는 가짜 읽을거리를 가차없이 추방하라.\" 시인과 같은 통찰력으로 써내려간 이 책은 60년이라는 세월을 뛰어넘어 오늘날까지 가장 걸출한 어린이 문학론이자 어린이 문학서로서 평가받고 있다. 어린이와 어린이책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우리 사회에서, 이 걸출한 고전의 출간은 그 동안 \'어린이란 어떤 존재인가?\' \'좋은 어린이책이란 무엇인가?\' \'어린이들을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온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 줄 것이다. 이 책을 쓴 폴 아자르는 벨기에 출신으로 세계적으로 저명한 프랑스의 문학사가이다. 그는 파리대학, 콜레주 드 프랑스 등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비교문학, 프랑스 문학사를 강의하였다.
분홍바늘꽃
양철북 / 질 페이턴 월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7.12.05
9,000원 ⟶ 8,100원(10% off)

양철북청소년 문학질 페이턴 월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전쟁으로 부모와 헤어지게 된 열다섯 살 소년 빌은 파멸과 죽음의 나날 중에서도 자유를 갈망하고, 자립과 생존의 고통이 무엇인지 알아 간다. 그리고 우연처럼 같은 외톨이 처지의 한 소녀를 만난다. 처참한 전쟁의 일상을 함께 보내면서 소년은 소녀에게 이제껏 느껴 보지 못한 천국 같은 따뜻함을 느끼고, 둘은 그들만의 은신처를 꾸며 나간다. 하지만 전쟁은 이 애틋한 사랑 역시 내버려 두지 않는다. 결국 꿈같은 짧은 사랑은 소년의 성장기를 물들이는 아프고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다. 1970년 시카고 해럴드 트리뷴 북월드페스티벌 상 수상 작품으로, 원제 <Fireweed>는 분홍바늘꽃을 가리키는데 불 탄 자리에 가장 먼저 싹터 꽃 피우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이 꽃은 작품 내에서 전쟁이란 참혹한 상황 중에 피어난 빌과 줄리의 사랑을 상징한다.소녀를 만나다 웨일스에서의 나날 줄리와 함께 어른들의 손길을 피해 회전 놀이 기구 지하실 은신처에서 디키 흙먼지 뒤덮인 머리카락 다시 만났지만 분홍바늘꽃 옮긴이의 말전쟁, 삶 그리고 짧은 사랑 이야기 ≪분홍바늘꽃≫은 열다섯 살 소년 빌의 관점으로 진행되는 전쟁과 사랑 이야기이다. 빌은 전쟁이 아니었으면 줄리를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두 아이는 나치의 런던 대공습 한가운데 외톨이였고 둘 다 도망 중이었다. 피난처에서 돌아온 빌의 주머니엔 달랑 6펜스만 남아 있었고, 캐나다로 가는 피난선을 탔다가 되돌아온 줄리는 길 잃은 강아지처럼 어찌할 줄을 몰랐다. 죽음과 파멸이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고 끔찍한 파괴가 끝이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열다섯 살 두 아이는 런던을 구경 다니고, 공습이 있는 밤에는 땅속 지하철역에 숨고, 낮에는 노점에서 돈을 벌며 기쁨을 함께한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그들만의 따뜻한 은신처를 가꾸어 나가며 서로를 의지하고 지켜준다. 하지만 전쟁의 손길은 둘의 관계 역시 가만두지 않는다. 빌은 공습에 파묻힌 줄리를 구해 내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전쟁 이야기라기보다는 사랑 이야기라는 느낌이 드는데, 그 이유는 짧은 순간 피었다 져 버린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이 참혹한 전쟁과 대비되어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1940년대의 전쟁과 소박하고 순수한 당시 10대 청소년의 사랑을 투박하게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다른 청소년 문학 작품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준다. 이 책과 같은 배경의 영화인 (프랑스, 1952년작)이나 같은 시대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한 (스페인, 2002년작) 같은, 전쟁과 동심의 사랑이 대비되는 영화를 떠오르게 하기도 한다. 청소년을 위한 사실주의 전쟁 문학 작품 청소년 역사 소설 작가로 다수의 상을 받은 작가 질 페이턴 월시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런던과 소년 소녀의 사랑을 사실주의 기법으로 그린다. 리얼리즘의 거장이란 명색을 증명하듯, 작가는 어른도 아니고 아이도 아닌 불안정한 15세 소년의 눈으로 런던 대공습 당시의 상황을 다큐멘터리처럼 세밀하게 그려내는데, 거기에는 작가 자신이 어린 나이에 겪은 런던 대공습 장면이 그대로 녹아 있다. 청소년을 위한 전쟁 문학 작품들은 전쟁의 비극성과 반전 메시지를 의도적으로 전하고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이 작품은 10대 소년의 눈에 비친 전쟁을 어떤 논리나 주장도 내세우지 않고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방법을 통해 이야기한다. 공습, 사이렌, 등화관제, 대피, 음식 배급, 철모를 쓰는 간호원, ‘히틀러에게 지지 않겠노라’고 선언하며 꿋꿋하게 일상을 유지해 나갔던 런던 사람들의 삶 등 구체적인 역사 사실들의 전개는 마치 전쟁을 함께 겪는 듯한 착각을 주기까지 한다. 10대 주인공이 느끼는 솔직한 심정과 어리숙한 생존 방식, 계급이 다른 소녀와의 사랑 역시 지극히 사실적으로 그려지며 의도적으로 꾸며 나가는 구석이 없다. 하지만 한 장의 거친 흑백 사진이 강렬한 인상을 주듯, 그 사실들 뒤에 숨어 있는 수많은 이야기와 말하지 않은 감정들은 훨씬 깊은 감동을 안겨 주며, ‘전쟁과 인간의 삶’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만든다. 청소년을 위한 사실주의 전쟁 문학 작품으로 권할 만한 훌륭한 작품이다.사실 그때 우리는 날마다 즐겁게 지냈다. 줄리 덕분에 나는 많이 웃었고, 일부러 웃기려고 한 것도 아닌데 줄리도 나 때문에 늘 웃음을 잃지 않았다. 그냥 저절로 그렇게 되었다. 바람에 나뭇잎들이 소용돌이치듯 웃음은 우리 주위에서 느닷없이 터지는 것 같았다. 웃음은 다른 사람한테도 번졌는지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늘 우리 곁에는 죽음과 파멸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렸다. 우리는 곳곳에서 그것을 목격하면서 다른 사람들처럼 두려움에 떨었지만 마음만은 그늘지지 않았다.지금도 해마다 가을이 되면 그때가 생각난다. 해마다 햇빛이 누그러지고, 산등성이가 안개로 뿌옇게 흐려지고, 산이 붉게 물들거나 빛이 바라면 나는 다시 그때로 돌아가 런던 거리를 걷는다. 둑을 따라 가다가 나뭇잎이 바람에 날리는 것을 보면 줄리가 구세군에서 받은 7호짜리 낡은 갈색 방수외투를 헐렁하게 입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본문 83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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